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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수욕장 독성해파리 쏘임 사고 조심하세요”
    최근 우리나라 주변 바다의 온도가 높아지면서 독성해파리 출현으로 인한 피해가 증가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2015년부터 3년 동안 해파리 등 독성 바다 동물과의 접촉으로 인한 환자 수는 총 2400명이며, 7~8월에 1773명(73.9%)이 집중적으로 발생했다고 밝혔다.   독성해파리의 발견율은 여름철(7~9월) 기간 중 피서철인 7월 3주차부터 8월 5주차까지 높게 나타난다.   특히 여름에는 바닷가 방문객이 증가하고 독성 해파리도 급증하는 시기인 만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국립수산과학원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연근해에서 많이 출현하는 독성 해파리는 8종이며, 그 중 ‘노무라입깃해파리’와 ‘보름달물해파리’가 가장 흔하게 나타난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독성해파리의 발견율은 여름철(7~9월) 기간 중 피서철인 7월 3주차부터 8월 5주차까지 높게 나타난다.   독성노무라입깃해파리는 7월 말부터 8월 초까지 많이 나타나고 보름달물해파리는 8월 말에 주로 발견되는 만큼, 자주 출현하는 해파리를 미리 알아두고 대처방법을 숙지하면 도움이 된다.   해파리 쏘임 사고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려면 안전수칙과 예방요령을 알아두고 준수해야 한다.     먼저 해파리는 주로 부유물이나 거품이 많은 곳, 물 흐름이 느린 곳에 있으므로 해당 지역에 입수할 때는 자세히 살펴봐야 할 것이다.   또한 죽은 해파리도 독이 남아있을 수 있으므로 절대 접촉하지 않고, 해파리에 쏘였을 때 바로 구급차를 부르고 구조요원에게 도움을 청해야 한다.   독성 해파리에 쏘이면 홍반을 동반한 채찍 모양의 상처가 생기며, 통증·발열 등을 유발하고 호흡곤란과 신경마비 증상까지 초래할 수 있다.   이런경우 피부에 달라붙은 해파리나 독침은 맨손으로 떼어내지 말고 주변의 물건이나 장갑을 이용해야 하며, 피부에 독침이 박힌 경우 플라스틱 카드 등을 이용해 독침이 박힌 반대방향으로 긁어낸다.   독침 제거 후에는 상처부위를 바닷물이나 식염수로 10분 이상 씻어내야 한다. 이때 맹독성 입방해파리에 쏘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식초로 씻으면 역효과가 날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서철모 행정안전부 예방안전정책관은 “바닷가에 놀러가기 전에 정부에서 제공하는 해파리 출현정보를 살펴보고 대처요령을 미리 숙지해 사고를 예방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한편 국립수산과학원 누리집(www.nifs.go.kr)에서는 매주 해파리 출현정보를 조사해 알려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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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8
  • 대한요양병원협회·한국비엘약품 MOU 체결
    (오픈뉴스=opennews)   대한요양병원협회와 의약품 저가구매를 실시하고 있는 (주)한국비엘약품(www.blpharm.co.kr)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17일 한국비엘약품에 따르면, 국내 요양병원들은 주요 의약품을 저가구매 방식으로 구매할 수 있게 됐다   한국비엘약품은 현재 디멘콜린정(Choline Alfoscerate 400mg, 다산제약) 외 42개 품목을 중심으로 전국요양병원에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제22조 2항에 따라 공정 거래방식인 저가구매를 실시하고 있다.   앞으로 한국비엘약품은 2019년 하반기에 10여개 품목 추가 출시와 향후 100여개 품목으로 확대해 의약품 공급을 할 예정이다.   한국비엘약품 노충환 대표이사는 "대한요양병원협회와 체결한 업무협약(MOU)으로 요양병원은 실질적인 약제비 절감 혜택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비엘약품은 2019년 1월부터 본격적으로 영업을 시작해 현재 전국 50여 요양병원에 의약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온라인 주문을 통해 신속하게 배송하고 있다.   노 대표는 "협회와 MOU를 통해 요양병원 의약품 공급에 최선을 다해 협력하고 상호 실질적 이점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면서 "한국비엘약품은 요양병원협회 각종 행사에 참여해 계속 홍보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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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8
  • 울산 태화강 ‘제2호 국가정원’ 지정
    (오픈뉴스=opennews)   순천만 국가정원에 이어 두번째 우리나라 국가정원이 울산에 탄생한다.   산림청은 오는 12일 울산 태화강 지방정원을 ‘제2호 국가정원’으로 지정한다고 11일 밝혔다.   태화강 국가정원 전경.(사진=산림청)   국내 최초의 수변 생태정원인 태화강 지방정원은 84ha의 면적에 6개 주제 29개 세부 정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방문자센터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정원 체험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은 문재인 정부의 지역공약이기도 하다.   산림청은 오염됐던 하천을 복원하고 자연자원을 보전하면서 도시재생 성과를 거두는 등 태화강 정원의 생태적 가치를 인정해 국가정원으로 지정했다.   아울러 산림청은 그동안 수도권, 호남권에 편중됐던 정원문화와 인프라 확충을 영남권으로 확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태화강 국가정원 선포식은 여름철 무더위 등을 고려해 가을에 열리며 산림청은 울산시와 협의해 자세한 일정을 결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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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2
  • 식약처, 여름방학 대비 학원가 등 조리·판매업소 일제 점검
     (오픈뉴스=opennews)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여름방학을 맞아 17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어린이들이 자주 이용하는 학원가 주변 조리·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오는 18∼31일 위생 지도·점검을 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어린이 기호식품에 대한 안전하고 위생적인 판매환경 조성을 위해 방학 기간에 어린이들이 많이 이용하는 학원가 등 주변 문방구, 분식점 등 3만5천여 곳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유통기한 경과 제품 진열·판매, 사용 또는 보관 여부 ▲조리·판매시설 등의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여부 ▲냉동·냉장 제품 등의 보관기준 준수 여부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여부 ▲정서 저해 식품 등 취급·판매 여부 등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자주 이용하는 조리·판매업소에 대해 위생적이고 안전한 식품을 취급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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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1
  • 식약처, 2019년 독감백신 2500만 명분 출하 예상
    (오픈뉴스=opennews)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올해 독감(인플루엔자) 백신 접종 시기에 앞서 안정적인 공급을 위한 국가출하승인 계획과 안전한 접종을 위한 안전사용정보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올해 독감백신의 국가출하승인 양은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인 약 2천5백만 명분으로, 7월부터 9월 사이에 집중적으로 신청돼 8월부터 국가출하승인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한다.   독감백신의 올바른 접종을 위해 접종 대상과 횟수, 접종 시 주의사항 등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독감백신은 생후 6개월 이상 영·유아부터 성인까지 접종할 수 있다.   특히 65세 이상 어르신, 생후 6개월∼59개월 소아, 임신부 및 만성폐질환자 등은 우선접종 권장대상이다.   이전에 독감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생후 6개월 이상에서 만 8세 이하 어린이에게는 4주 이상 간격으로 2차례 접종해야 하며, 접종 경험이 있다면 매년 1회 접종하는 것이 권장된다.   생후 6개월 미만 영아에게는 독감백신을 접종해서는 안 되며, 과거 독감백신을 접종한 후 생명에 위협적인 알레르기 반응이 있었거나 백신의 성분에 알레르기 반응이 있었던 경우에도 독감백신을 접종해서는 안 된다.   또한 백신 접종 후 6주 이내에 '길랭-바레 증후군'의 과거력이 있었던 사람은 의사와 충분한 상담을 거쳐 접종 여부를 결정해야 하며, 중등증 또는 중증 급성질환자는 증상이 호전될 때까지 접종을 연기해야 한다.   국내 허가된 독감백신은 63개 제품으로 국가출하승인을 거쳐 올해 국내 유통될 것으로 예상하는 독감백신은 3가 백신(A형 2종, B형 1종) 8개, 4가 백신(A형 2종, B형 2종) 11개 등 총 19개 제품이다.   참고로 세계보건기구(WHO)는 그 해 유행하는 독감 바이러스의 종류가 달라질 수 있어 독감 유행에 앞서 접종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식약처는 "이번 국가출하승인 계획과 안전사용 정보 안내를 통해 독감백신의 원활한 공급과 올바른 접종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품질관리로 국민들이 안심하고 의약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의약품의 효능·효과, 용법·용량 등 제품정보와 백신 등 국가출하승인 현황은 '의약품통합정보시스템(nedrug.mfds.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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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9
  • “올 여름휴가, 남해안 경관도로 따라 떠나보세요”
    (오픈뉴스=opennews)   올 여름휴가는 우리나라 남해안의 아름다운 해안선을 따라 여행해보는 것은 어떨까.   국토교통부가 8일 여름휴가철을 맞아 전남 고흥부터 경남 거제까지 남해안 해안경관도로 15선(http://tdi.re.kr/tdiroad/index.html)과 지역축제를 소개했다.   여수 이순신대교 야경(사진=국토교통부)   ▲고흥   이곳엔 섬이었다가 연륙교가 놓인 거금도, 섬의 낭만을 간직한 소록도, 남도의 싱싱한 먹거리가 있는 녹동항, 익금·연소·금장 해수욕장이 있다. 해안경관 도로 선상에서 가장 전망이 좋은 우주발사전망대도 있다. 남열해수욕장이 지척으로 보이고 날씨가 좋은 날은 나로호가 발사됐던 나로도까지 보인다.   ▲순천~여수   순천만국가정원과 순천만습지-여자만-가사리 습지까지 내려오는 순천·여수 여자만갯가길이 아름답다. 생태환경이 잘 보존된 습지공간으로 평소에도 청소년들이 갯벌체험을 위해 많이 찾는다. 여름에는 와온해변과 갯가마을 노을이 감동을 선사한다. 하루에 두 번 바닷길이 열리는 복개도로 걸어갈 수도 있다.   ▲여수~광양   여수시 묘동과 광양시 금호동을 연결하는 묘도대교-이순신대교를 건너 광양으로 갈 수 있다. 여수국가산업단지, 포스코광양제철소, 컨테이너 부두를 볼 수 있다. 국가산업의 기반시설인 도로망과 함께 경제발전 일면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하동~남해   노량해협을 끼고 하동과 남해를 연결하는 남해대교와 노량대교를 동시에 만날 수 있다. 남해대교는 1973년 개통돼 지금까지도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다리 중에 하나로 그 자체가 관광상품이다. 하동의 섬진강과 소설 토지의 무대 평사리나 화개장터로 가도 좋다.   남해 미조 앞바다(사진=국토교통부)   ▲남해   남해남면해안도를 따라 내려가면 남해바다와 가장 잘 어울린다는 가천다랭이마을 전망대가 있다. 2005년 국가지정문화재 명승 제15호로 지정된 곳으로 연간 관광객 70만명이 방문한다. 남해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진 바다풍경이 한 폭의 그림같다. 특산품인 멸치쌈밤 갈치조림 등 남도의 미각을 맛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남해 상주은모래비치 해수욕장 전망대는 남해바다의 진수를 느낄 수 있는 남해안 대표 전망공간이다.   ▲남해~사천   남해 물미해안도로를 따라 독일마을 지나 사천시로 나가는 길목인 창선·삼천포대교는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서 대상을 수상한 아름다운 길이다. 지난해 왕복 4.86km 길이의 사천바다케이블카가 개장해 시원한 바다풍경을 느낄 수 있다.   ▲고성   사천을 지나 고성으로 들어오는 고성 자란마루길은 온통 공룡으로 가득 차 있다. 공룡박물관, 상족암군립공원에는 대형 공룡이 세워져 있어 관광객의 이목을 끈다. 가는 길에 한적한 어촌마을로 들어가면 어산물 채취도 할 수 있다. 고성만 해지개길로 넘어가는 고갯마루에는 지역주민들이 만들어 놓은 쉼터나 작은 공원이 있어 쉬어가도 좋다   ▲통영   통영 달아공원   한국의 나폴리라 불릴 정도로 항구 내 경치가 좋다. 예향의 고향이기도 하다. 김춘수, 유치환, 박경리, 전혁림 등 쟁쟁한 문인과 예술가들이 통영 출신이다. 미륵산 케이블카, 루지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다. 바다의 섬 통영의 장사도는 사시사철 관광객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다.   한산도는 이순신 장군이 3년 7개월 동안 근무하였던 곳으로 많은 이야기가 남아 있다. 통영여객선터미널에서 배를 타고 가면 30분 정도면 도착할 수 있다. 난중일기의 대부분이 이곳에서 썼다고 알려져 있다.      ▲거제   한려해상국립공원이 끝나는 지점에 거제 병대도가 있다. 거제망산을 배경으로 앞에는 소병대도, 대병대도 등 10개 섬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져 있다. 3km정도의 비포장 도로가 신비한 바다풍경과 함께 어우러진다. 섬으로 가고 싶다면 거제 구조라항에서 해금강을 경유 외도까지 유람선을 이용하면 된다.   바람의 언덕과 신선대를 지나 학동몽돌해변, 구조라 해수욕장으로 이어지는 거제학동-와현해안도로로 들어가면 고흥에서 거제까지 남해안 경관도로의 마침표가 찍힌다.   여름휴가철 남해안 해안경관도로 주변으로 다양한 축제가 열린다. ▲순천만국가정원물빛축제(7월19일~8월25일) ▲삼천포전어축제(7월24~28일) ▲섬진강재첩문화축제(7월26~28일) ▲거제바다로세계로(8월1~4일) ▲고성 촌스런 축제(8월3~4일) ▲거문도·백도은빛바다체험행사(8월2~4일) ▲남해상주써머페스티벌(8월2~4일) ▲통영한산대첩축제(8월10~14일)가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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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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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약처, 시중 유통 가공식품 중 착색료 사용 ‘안전한 수준’
    (오픈뉴스=opennews)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시중에 유통 중인 가공식품을 대상으로 식용 타르색소 사용실태를 조사해 위해평가 한 결과, 안전한 수준이라고 27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가공식품에 들어있는 식품첨가물인 식용 타르색소(9종) 함량을 조사하고 국민건강영양조사를 바탕으로 섭취수준을 평가해 우리 국민들 건강에 미칠 수 있는 영향을 확인하기 위해서 진행했다.   조사 방법은 착색료가 사용될 수 있는 과자, 캔디류, 초콜릿 가공품 등 41개 식품 유형 1천454개 제품을 중심으로 식용 타르색소(9종) 함량을 분석했다.   조사 결과, 수거·검사한 1천454개 제품에서 착색료가 사용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검출량(최소 불검출∼최대 288㎎/㎏)을 근거로 실시한 위해평가에서도 인체 위해 우려가 없는 수준이었다.   식품유형별 평균 함량을 토대로 일일 노출량을 추정한 결과, 식용 타르색소 9종 중 적색 제3호가 상대적으로 높은 노출량을 보였으나 일일섭취허용량(0.1㎎/㎏.bw/day) 대비 0.52%(0.52㎍/㎏.bw/day)로 매우 안전한 수준이었다.   또한 조사 결과 우리 국민들은 캔디류, 과자, 탄산음료 등을 통해 식용 타르색소를 주로 섭취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식용색소는 식품을 만들 때 색을 부여하거나 본래의 색깔을 갖도록 복원시키는 식품첨가물로, 현재 식품에 사용 가능한 식용색소는 식용 타르색소 9종을 포함해 치자황색소, 홍국적색소 등 총 72종이 지정돼 있다.   색깔별로는 적색, 청색, 황색, 검은색 등이 있고 식품에 색깔을 내기 위해 적절히 혼합해 사용하기도 한다.   식용색소는 일일섭취허용량(ADI)을 설정해 ADI를 넘지 않도록 사용 대상 식품이나 사용량을 제한하고 있으며, ADI 이내로 섭취하면 안전하다.   식용 타르색소가 사용된 가공식품의 포장지에는 '식용색소황색제4호(착색료)'처럼 원재료명 및 함량에 명칭과 용도를 함께 표시하도록 하고 있어 소비자가 확인하고 선택할 수 있다.   안전평가원은 주기적으로 국민들의 식품첨가물 섭취수준을 모니터링해 안전성 평가를 하는 만큼 식품첨가물에 대해 과도한 우려를 하지 않아도 되며, 다양한 교육 및 홍보자료를 개발해 지속해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소비자의 올바른 이해를 위해 제작된 '알파쿡과 함께하는 식용색소 대탐험'과 '알록달록한 식품의 색, 식용색소가 궁금하지 않으세요?'는 식약처 홈페이지(식품안전나라 → 알림·교육 → 교육·홍보자료실 → 홍보자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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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27
  • 식약처, '임상시험 신청 전 종합 상담' 운영
    (오픈뉴스=opennews)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개발 경험이 부족한 신규 개발 업체를 대상으로 임상시험 신속 진입을 위한 '임상시험 전 종합 상담(Pre-IND meeting)'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임상시험 전 종합 상담'은 임상시험계획승인을 신청하기 전에 미리 개발계획, 제출자료, 임상시험계획 등에 대해 종합적으로 상담해 업체가 시행착오를 줄이고 빠르게 임상시험에 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했다.   이번 종합상담은 유전자재조합의약품을 대상으로 시범운영하며 식약처 홈페이지 '통합상담 예약'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또한, 품목별로 개발단계에 맞는 품질, 비임상·임상계획 등에 대한 밀착상담 등 제품화를 지원하는 '유전자재조합 맞춤형 협의체'의 대상을 '국내 개발 유전자재조합 전 품목'으로 확대해 지원할 계획이다.   식약처는 종합상담 시범운영과 맞춤형 협의체 확대를 통해 환자의 치료기회 확대를 위한 신속 제품화가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헬스·라이프
    • 건강
    2019-02-26
  • 식약처, 융복합 혁신제품 제품화 지원에 나선다
    (오픈뉴스=opennews)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산업 간 경계를 넘나드는 혁신적 융복합 혁신제품의 개발을 적극 지원하고 제도개선 등 허가정책과의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허가·심사를 전담·총괄하는 지원단을 구성·운영한다고 밝혔다.     4차 산업혁명, 바이오기술(BT), 정보통신기술(ICT) 등 기반의 혁신적 의료제품 개발을 지원하고 안전을 확보하면서도 허가를 보다 신속하게 하기 위해 '융복합 혁신제품 지원단'(이하 '지원단')이 오는 3월 4일 출범한다.   지원단은 ▲융복합팀 ▲허가총괄팀으로 구성하고 단장 1인을 포함해 총 62명으로 운영되며, 융복합 혁신제품의 개발을 지원하고 허가와 원활하게 연계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융복합팀에서는 기술개발 단계부터 사전 상담 등을 거쳐 융복합 제품으로 분류되면, 신속하게 허가를 받아 제품화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허가총괄팀에서는 의약품, 의료기기, 바이오의약품 및 의약외품 품목허가를 직접 수행하며, 심사를 담당하는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이하 '안전평가원') 및 지방청 허가·신고도 총괄 조정한다.   지원단 구성·운영으로 개발지원, 허가, 제품화까지 전 주기에 걸쳐 지원단의 집중 관리를 받은 융복합 혁신제품은 치료제로서 신속하게 환자들에게 공급될 수 있다.   또한 지원단은 허가신청 민원인과 심사부서 사이의 조정역할도 적극적으로 수행하면서 필요시에는 민원조정위원회를 통한 조정도 수행해 민원인과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다.   다만 물품별 관리는 일관성 유지를 위해 현행과 같이 각각의 해당국에서 총괄하게 되고 허가 전 심사도 전문성을 유지하기 위해 현행과 같이 안전평가원에서 수행한다.   식약처는 이번 조직 개편은 최근 만성질환과 노인성 질병의 증가와 더불어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사용 편의성 등을 고려한 사람 중심의 의료제품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라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정밀의료 빅데이터를 활용한 BT, ICT 등이 융복합된 의약품·의료기기 제품이 개발되는 등 산업간 경계를 넘나드는 제품들이 개발되는 글로벌 환경에서, 분야별(의약품/바이오의약품/의료기기)로 나누어진 허가 체계를 조합해 개발단계 제품분류, 허가 및 제품화까지 예측 가능성을 높여 제품 시장진입에 어려움을 해소하는 동시에 새로운 산업 분야 활성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최초 신청에 대해 심사개시 전 5일 이내에, 필요하면 외부전문가 참여하에 자료구비 여부를 신속히 확인해 부족한 자료를 즉시 요청하는 등 처리 기간을 단축해 신속허가가 가능토록 할 예정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제약회사 등 신청인들의 허가접수 및 처리 기간 등은 변동이 없으며, 현재 접수된 허가신청 건은 처리부서 및 처리 담당자만 일부 변경될 수 있다”고 밝혔다.   식약처 관계자는 아울러 “자세한 문의 사항은 식약처 홈페이지 → Q&A 또는 지원단(043-719-2640)으로 문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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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26
  • 사천바다케이블카, 3월부터 오후 6시까지 연장운행
    (오픈뉴스=opennews) 경남 사천시는 곧 다가올 봄 여행 시즌 3월을 맞아 사천바다케이블카 운영시간을 오전 9시∼오후 6시 1시간 연장운행은 물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사천시는 최근 일몰 시간이 늦어짐에 따라 3월을 맞아 동절기 운영을 끝내고 운영시간을 1시간 연장해 전국에서 케이블카를 찾는 관광객들이 보다 느긋하고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배려함과 동시에 케이블카를 전국 곳곳에 알리기 위한 다채로운 SNS 홍보 이벤트를 진행한다.   @ 사천바다케이블카   먼저 오는 3월 1∼7일까지 진행되는 '새내기를 위한 5글자 응원 메시지'는 사천바다케이블카 SNS의 해당 이벤트 게시물에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대학교 등 갓 신입생이 된 친구, 가족, 연인 등에게 응원의 댓글 메시지를 남기거나 신입생 본인에게 소감이나 다짐의 말을 남겨도 된다.   이때 댓글의 글자 수를 5글자로 제한하고 독특하면서 센스 있는 댓글이거나 친구 태그가 많으면 많을수록 당첨확률이 높아진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3월 9일에 있을 예정이며 이벤트 경품은 1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20명)이 주어진다.   다음으로는 3월 15∼21일 '여긴 어디야?' 퀴즈 맞히기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벤트 진행 방법은 지도 및 문제에서 질문하는 장소가 어디인지 정답을 맞히는 방법으로 경남 남해안에 위치하며 국내 최초 산과 바다, 섬을 잇는 경남 사천시의 랜드마크를 맞추는 퀴즈이다.   당첨자 발표는 3월 23일에 있을 예정이며 이벤트 경품은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교환권(40명)이 주어진다.   박태정 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3월 봄을 맞아 여행을 준비하고 있다면 한려수도의 푸른 바다와 활기 넘치는 삼천포항이 한눈에 보이는 사천바다케이블카를 적극 추천한다"며 "이번 3월부터 운행을 1시간 연장하면서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으니 많은 참여와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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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26
  • “봄 바람 따라 농촌여행 떠나요”
    (오픈뉴스=opennews)   만물이 겨울잠에서 깨어나는 경칩의 달 3월,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는 3월에 떠나기 좋은 ‘농촌체험휴양마을 5선’을 선정·발표했다.   이번 농촌여행지는 경기권, 강원권, 충청권, 전라권, 경상권 자자체로부터 봄 체험을 할 수 있는 우수 농촌체험휴양마을을 추천 받았는데, 특히 가족과 함께 보내기 좋은 체험마을 위주로 최종 선정했다.   @3월에 떠나기 좋은 농촌체험휴양마을. (사진=농촌여행, 웰촌 제공)   ●외갓집 체험마을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외갓집 체험마을은 아이와 함께 초봄의 농촌을 체험할 수 있는 곳이다.   주요 체험으로는 동산에 올라 직접 나무를 하는 나무꾼 체험과 그 나무로 불을 피워 군고구마 구워먹기, 직접 따먹는 새콤한 하우스 딸기 등이 있다. 이밖에도 시골밥상 식사와 연 만들어 날리기, 솥뚜껑 전 부쳐 먹기 등 다양한 체험이 준비된다.   인근 관광지로는 은행나무로 유명한 용문산과 민물고기생태박물관, 두물머리, 양평카페촌 등이 있다.   ☞ 경기도 양평군 청운면, http://www.stayfarm.co.kr      ●황토구들마을   전통 구들체험로 유명한 평창 황토구들마을은 특히 3월에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   이곳에서는 한국의 전통 난방인 구들을 보고 느끼고 체험할 수 있다. 구들문화전시관에서는 여러 종류의 구들이 있고, 황토와 벽돌을 이용해 직접 미니구들을 만들어보기도 한다. 그리고 완성한 미니구들에서 튀겨먹는 팝콘은 별미로 소문나 있다.   또 인근 관광지인 휘닉스파크, 이효석문학관, 허브나라, 오대산 월정사 등을 둘러봐도 좋을듯 하다.   ☞ 강원도 평창군 용평면, https://htgdv.modoo.at   ●기와마을   백제시대 문화 발생지인 부여에 있는 기와마을은 백제문화와 농촌체험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곳이다.   사비길 자전거 여행은 유유자적 백제 유적지를 둘러볼 수 있다. 또 백제 8문양 비누 만들기와 부여 향토음식인 연잎밥 만들어 먹기, 치자와 쪽을 활용한 천연염색과 딸기 컵케이크 만들기 등은 아이들이 유독 좋아하는 프로그램들이다. 백제를 좀더 느끼고 싶다면 인근에 있는 낙화암과 구드래나룻터, 백제역사문화단지, 정림사지, 궁남지, 국립부여박물관, 능산리 고분군, 부소산성 등을 추천한다.   ☞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http://부여기와마을.kr   ●지리산 나들락마을   지리산 둘레길 1코스 출발지점과 22코스의 종착점에 있는 이곳은 은은한 노란빛의 산수유가 만개하는 곳이다.   주요 체험은 마을에서 나는 농산물을 활용한 프로그램 위주로, 밭에서 뜯어온 부추로 차를 만들어 마시고, 황토·쑥 ·양파껍질 등 천연재료를 이용한 염색체험을 할 수 있다. 3월 말에는 산수유축제도 개최하는데, 농산물 판매와 산수유 그림 그리기 등이 열린다.   또 인근에는 육모정과 구룡폭포, 춘향묘, 광한루원, 남원백두대간전시관, 지리산 둘레길 등이 있다.   ☞ 전북 남원시 주천면, http://지리산길몽.com   ●꽃새미마을   허브 향이 가득한 꽃새미마을에서는 허브농원에서 허브, 야생화 등 다양한 수목을 감상할 수 있다.   이곳에서는 허브 분갈이와 허브 비누·향초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고, 떡메치기와 장아찌 만들기 등 농촌체험도 가능하다. 맑은 계곡물이 모여서 만든 저수지는 마을의 운치를 더해주며, 주민들이 직접 쌓은 365개의 돌탑은 방문객의 무사태평과 소원성취를 기원해주고 있다.   인근 관광지로는 표충비, 미리벌 민속박물관, 영남루, 사명대사 유적지 등이 있다.   ☞ 경상남도 밀양시 초동면, http://kkotsaemi.go2vil.org   계절·테마별 3월 농촌여행지. (인포그래픽=농식품부 제공)     농식품부는 농촌 및 농촌여행에 관심이 있는 국내외 여행객들을 위해 매월 우수 농촌여행지를 선정·제공하고 있으며, 선정된 마을의 자세한 정보는 대한민국 농촌관광 포털 ‘농촌여행, 웰촌(http://www.welchon.com)에서 확인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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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25
  • 식약처, ‘희귀·난치질환자 건강지킴이 사업 강화 방안’ 논의
    (오픈뉴스=opennews)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오는 27일 '희귀·난치질환자 건강지킴이 사업 강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제9회 식품·의약품 안전 열린 포럼'을 종로구 서울글로벌센터빌딩 9층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19년 식약처 3대 브랜드 정책 가운데 하나인 '희귀·난치질환자 건강지킴이' 사업을 추진하면서 대마 성분 의약품과 희소·긴급 도입이 필요한 의료기기 공급 방안에 대해 각계의 의견을 수렴해 정책추진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요 내용은 ▲대마 성분 의약품 임상효과 사례(연세대 세브란스 어린이병원) ▲대마 성분 의약품 사용 확대 및 안전관리 방안(식약처) ▲희소·긴급도입 필요 의료기기 공급 방안 마련(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 ▲패널토론 등이다.   한편 식약처는 그동안 안전성 확보를 중심으로 식의약 정책을 추진함에 따라 희귀·난치질환자의 치료기회 확보가 어려운 사례가 발생해 이를 개선 보완하기 위해 희귀·난치질환자를 위한 건강지킴이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희귀·난치질환자에게 필요한 허가받은 대마 성분 의약품에 대해 한국 희귀·필수의약품센터를 통해 수입을 허용(3월 12일∼)할 예정이며 의료용 마약류, 희귀의약품 등의 신속한 공급을 위해 한국 희귀·필수 약품 센터의 기능을 확대하고 전담인력을 대폭 확충했다.   또한, 어린이용 인공혈관 등 희귀·난치질환자에게는 필요하지만, 국내에서 구하기 힘든 의료기기는 국가가 우선 비용을 지원해 수입·공급하는 제도를 도입(6월∼)할 예정이다.   식약처는 이번 포럼이 희귀·난치질환자의 건강지킴이 사업을 강화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이며, 앞으로도 환자들의 치료기회를 확대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식품·의약품 안전 열린 포럼은 식약처 페이스북을 통해 행사 당일 실시간으로 현장 진행 상황을 확인할 수 있으며, 온라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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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25
  • 코레일관광개발, 육해공 제주 봄꽃여행 출시
    (오픈뉴스=opennews)   코레일관광개발은 도란도란 가족, 벗들과 봄의 향기에 취할 수 있는 육해공 제주 봄꽃여행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10인 이상 단체는 ‘럭키박스’의 행운을, 제주에서 봄꽃과 함께 당신만의 ‘인생사진’을 가지고 돌아오는 길은 항공편으로 편하게 귀가할 수 있다.   제주 산방산과 유채꽃(사진=코레일관광개발)   매주 주중(월~금) 출발하는 이 상품은 무박 2일(17만9000원~)과 1박 3일(19만9000원~)의 두 종류이다. 특히 3월 25일, 26일, 27일, 29일은 봄꽃여행 특별기획 행사이다. 자세한 이용안내는 코레일관광개발 홈페이지와 콜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육해공 제주여행 서울역에서 오후 7시 30분 목포행 KTX로 시작한다. 제주여행을 기차로 시작하는 여유롭고 이색적인 출발이다.   목포항 국제여객터미널에서 ‘산타루치노 크루즈’에 오후 11시 30분까지 탑승수속을 하면 다음날 오전 6시 제주항에 도착한다. 단체 고객은 크루즈 기념케익 서비스를 예약할 수 있다.   제주도에 도착하면 제공되는 해장국으로 조식을 시작하고 1박 3일, 무박 등 일정에 따라 제주도 코스를 진행한다.   1박 3일 일정은 동양 최대의 동백수목원인 ‘카멜리아힐’과 유채꽃 군락인 산방산, 오설록 녹차밭을 즐긴 후 점심으로는 고등어 조림이 제공된다. 오후에는 올레 7코스인 외돌개의 멋진 경관을 간단한 트레킹으로 즐긴 후 벚꽃사진 촬영지로 이어진다. 호텔 투숙 후 자유석식으로 마무리한다. 3일차는 호텔조식을 제공하며 교래자연휴양림의 생태체험과 사진촬영지로 유명한 보름왓에서 메멜꽃과 라벤더를 즐기고 중식으로 토종돼지불고기를 제공한다. 오후에는 조랑말 승마체험, 온평혼인지마을, 또한 워터서커스(선택관광 1만8000원)의 체험관광이 있다.   제주 외돌개 (사진=코레일관광개발)   무박 2일 일정은 교래자연휴양림의 제주왕벚꽃, ‘이재수의 난’ 촬영지로 유명한 아부오름, 보름왓, 일출랜드 관광과 유채꽃으로 경관이 좋은 섭지코지 등 코스로 진행된다.   제주공항의 출발시각은 오후 8시경으로 김포공항 도착으로 모든 일정이 종료된다.   코레일관광개발에서 만든 이 상품은 2010년 처음 출시되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2019년 3월 든든한 크루즈형 여객선으로 대체하고 리뉴얼하여 출시했다. 여행 후기로 탁월한 ‘인생사진’이나 동영상을 홈페이지나 페이스북, 유튜브에 올린다면 우수작품은 심사를 통하여 여행상품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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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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