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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픈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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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픈뉴스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라이프, 레저스포츠 등 뉴스 제공</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Jul 2026 18:34:3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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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ingEditor>opennews25@daum.net</managing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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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45575</guid>
		<title><![CDATA[추경호 대구시장, “기업 목소리 듣고 어려운 경제상황 돌파구 마련하겠다”]]></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5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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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57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추경호 대구시장은 “현장을 다니며 대구경제가 어렵다는 이야기를 수없이 들었다. 그러나 어려운 상황이 일상화되어 타성에 젖어서는 안 되고, 비상한 각오로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해야 한다”며 “비상경제대책회의 등을 통해 기업인, 각계각층 전문가, 유관기관 등 모두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결연한 각오로 비상 상황을 헤쳐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추 시장은 지난 10일 대구상공회의소에서 지역 경제계 인사들과 함께 대구 경제 대개조를 위한 첫걸음인 ‘2026년 상반기 경제동향보고회’에 참석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추경호 대구시장과 박윤경 대구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해 주요 기업지원기관장과 지역 기업체 대표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하반기 경제 대응 전략의 주춧돌이 될 ‘국내외 경제동향 및 전망 보고’를 시작으로, 최근 거시경제의 핵심 변수인 ‘외환 및 금융시장 전망보고’가 이어졌으며, 지역경제 현안 및 기업 애로사항을 듣고 해결 방안을 함께 찾는 시간을 가졌다. 
기업인들은 ▲산업용 로봇·AI·자동차부품기업 미래모빌리티 전환 등 미래산업 육성을 위한 지원 ▲산업단지 내 청년 유입 확대를 위한 청년친화적 근무환경 조성 ▲침체된 지역 건설경기 회복을 위한 공공 건설공사 물량 확대 ▲안광학산업 경쟁력 강화 지원 등을 건의했다. 
대구시는 ▲지역 제조기업의 미래산업 전환을 돕기 위한 특화단지 조성 ▲민간 전문가가 주축이 되는 위원회 운영 ▲노후산단 재생사업 및 청년복합문화센터 조성 추진 ▲합리적인 대형공사 공구 분할로 지역 건설업체 참여 활성화 ▲미래 신산업과의 융합을 통한 안광학산업 고부가가치화 등 다양한 시 정책을 설명하고 제안사항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한 참석자는 “그간 수차례 경제동향보고회에 참석했으나, 시장이 직접 기업인들을 만나는 모습은 오랜만인 듯하다”며 “대구가 진짜 변화의 바람을 일으킬 것 같은 희망찬 느낌이 든다”고 말했다. 
추경호 대구시장은 “경제문제의 해답은 언제나 현장에 있기에, 비상경제대책회의 등을 통해 기업인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민간의 지혜를 바탕으로 대구의 어려운 현실을 풀어 나가겠다”며 “기업 현장의 전문가들이 정책결정 과정에 참여하고, 행정은 속도감 있게 추진해 기업의 성장을 뒷받침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12191424-61620.jpg" />
</div>
  추경호 대구시장은 “현장을 다니며 대구경제가 어렵다는 이야기를 수없이 들었다. 그러나 어려운 상황이 일상화되어 타성에 젖어서는 안 되고, 비상한 각오로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해야 한다”며 “비상경제대책회의 등을 통해 기업인, 각계각층 전문가, 유관기관 등 모두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결연한 각오로 비상 상황을 헤쳐나가야 한다”고 말했다.<br /><br />
추 시장은 지난 10일 대구상공회의소에서 지역 경제계 인사들과 함께 대구 경제 대개조를 위한 첫걸음인 ‘2026년 상반기 경제동향보고회’에 참석했다.<br /><br />
이날 보고회에는 추경호 대구시장과 박윤경 대구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해 주요 기업지원기관장과 지역 기업체 대표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br /><br />
회의는 하반기 경제 대응 전략의 주춧돌이 될 ‘국내외 경제동향 및 전망 보고’를 시작으로, 최근 거시경제의 핵심 변수인 ‘외환 및 금융시장 전망보고’가 이어졌으며, 지역경제 현안 및 기업 애로사항을 듣고 해결 방안을 함께 찾는 시간을 가졌다. <br /><br />
기업인들은 ▲산업용 로봇·AI·자동차부품기업 미래모빌리티 전환 등 미래산업 육성을 위한 지원 ▲산업단지 내 청년 유입 확대를 위한 청년친화적 근무환경 조성 ▲침체된 지역 건설경기 회복을 위한 공공 건설공사 물량 확대 ▲안광학산업 경쟁력 강화 지원 등을 건의했다. <br /><br />
대구시는 ▲지역 제조기업의 미래산업 전환을 돕기 위한 특화단지 조성 ▲민간 전문가가 주축이 되는 위원회 운영 ▲노후산단 재생사업 및 청년복합문화센터 조성 추진 ▲합리적인 대형공사 공구 분할로 지역 건설업체 참여 활성화 ▲미래 신산업과의 융합을 통한 안광학산업 고부가가치화 등 다양한 시 정책을 설명하고 제안사항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답했다.<br /><br />
한 참석자는 “그간 수차례 경제동향보고회에 참석했으나, 시장이 직접 기업인들을 만나는 모습은 오랜만인 듯하다”며 “대구가 진짜 변화의 바람을 일으킬 것 같은 희망찬 느낌이 든다”고 말했다. <br /><br />
추경호 대구시장은 “경제문제의 해답은 언제나 현장에 있기에, 비상경제대책회의 등을 통해 기업인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민간의 지혜를 바탕으로 대구의 어려운 현실을 풀어 나가겠다”며 “기업 현장의 전문가들이 정책결정 과정에 참여하고, 행정은 속도감 있게 추진해 기업의 성장을 뒷받침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12191424-6162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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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3 Jul 2026 17:03: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2 Jul 2026 19:14: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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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용인세브란스병원 AI 역량 강화 세미나’ 참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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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57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0일 죽전디지털스퀘어 새암홀에서 열린 '용인세브란스병원 AI 역량 강화 세미나'에 참석했다.
이날 세미나는 용인세브란스병원이 의료진의 인공지능(AI) 활용 역량을 높이고 디지털 의료 혁신을 가속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이상일 시장과 박진오 용인세브란스 병원장, 의료진, 신재춘 다우기술 AI육성센터장과 관계자 등 90여 명이 참석했다.
이상일 시장은 축사에서 "용인세브란스병원이 개원 초기부터 디지털 의료 혁신을 고민하며 다양한 솔루션을 개발해 온 선도적인 병원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AI 시대를 맞아 의료 현장에서 AI를 어떻게 활용할지 함께 고민하고 지혜를 나누는 뜻깊은 워크숍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용인세브란스병원이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며 큰 신뢰를 받고 있는 만큼 연구시설 확충 소식도 매우 반갑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더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시도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이 시장은 같은 건물에 마련된 다우기술 AI육성센터를 방문해 입주기관들의 의료 AI 연구와 기술 개발 현황을 살폈다. 이어 참석자들과 산·학·병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시는 지난 3월 ㈜다우기술, 용인세브란스병원, 한국외국어대학교, 강남대학교, 용인예술과학대학교, ㈜로보케어와 '지역 AI 및 벤처기업 육성을 위한 사무공간 무상 공유' 협력체계를 구축한 바 있다. 
이에 따라 다우기술은 죽전디지털스퀘어 내 사무공간을 무상 제공하고, 시는 기관 간 협력을 지원하며 의료 AI 연구와 기술 실증, 산·학·병 협력 활성화를 위한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10160408-99852.jpg" />
</div>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0일 죽전디지털스퀘어 새암홀에서 열린 '용인세브란스병원 AI 역량 강화 세미나'에 참석했다.<br /><br />
이날 세미나는 용인세브란스병원이 의료진의 인공지능(AI) 활용 역량을 높이고 디지털 의료 혁신을 가속화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행사에는 이상일 시장과 박진오 용인세브란스 병원장, 의료진, 신재춘 다우기술 AI육성센터장과 관계자 등 90여 명이 참석했다.<br /><br />
이상일 시장은 축사에서 "용인세브란스병원이 개원 초기부터 디지털 의료 혁신을 고민하며 다양한 솔루션을 개발해 온 선도적인 병원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AI 시대를 맞아 의료 현장에서 AI를 어떻게 활용할지 함께 고민하고 지혜를 나누는 뜻깊은 워크숍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br /><br />
이 시장은 "용인세브란스병원이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며 큰 신뢰를 받고 있는 만큼 연구시설 확충 소식도 매우 반갑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더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시도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br /><br />
이 시장은 같은 건물에 마련된 다우기술 AI육성센터를 방문해 입주기관들의 의료 AI 연구와 기술 개발 현황을 살폈다. 이어 참석자들과 산·학·병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br /><br />
시는 지난 3월 ㈜다우기술, 용인세브란스병원, 한국외국어대학교, 강남대학교, 용인예술과학대학교, ㈜로보케어와 '지역 AI 및 벤처기업 육성을 위한 사무공간 무상 공유' 협력체계를 구축한 바 있다. <br /><br />
이에 따라 다우기술은 죽전디지털스퀘어 내 사무공간을 무상 제공하고, 시는 기관 간 협력을 지원하며 의료 AI 연구와 기술 실증, 산·학·병 협력 활성화를 위한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10160408-9985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3 Jul 2026 16:23: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0 Jul 2026 16:04: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73</guid>
		<title><![CDATA[관세청-한국관세사회, 마약, 우회수출 등 불법 무역 차단을 위한 협력 강화]]></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5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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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관세청은 7월 10일, 한국관세사회(회장 정재열)와 ｢마약, 우회수출 등 불법 무역 차단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마약, 총포 등 사회안전을 위협하는 위해물품의 국내 유입을 막고, 원산지를 국산으로 가장하는 우회수출과 전략물자 불법수출 등 불법 무역거래를 효과적으로 차단하여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수출입 통관 실무의 최일선에서 신고 서류를 가장 먼저 다루는 관세사 업계와 긴밀한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최근에는 마약뿐만 아니라, 전자담배용 니코틴 용액과 같이 통관 단계에서 정밀한 확인이 필요한 국민 관심 품목도 늘어나는 등 위해물품 차단 환경이 한층 복잡해지고 있으며, 세관장확인 대상 물품의 요건 회피, 우회수출, 불법 외국환 거래 등 불법 무역거래의 유형이 다양해짐에 따라 통관 단계에서의 면밀한 점검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
 이에 양 기관은 다음 사항에 대해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 불법 무역 차단 및 적발을 위한 정보공유
  ․ 수출입 통관 과정에서의 불법 무역 의심 사례 제보 활성화
  ․ 세관장확인대상 물품, 전자담배용 니코틴 용액 등 국민 관심 품목 등에 대한 수출입 신고 단계 요건확인, 원산지증명서 및 제출 서류 검증 강화
  ․ 불법 무역 차단을 위한 관세사 대상 교육 및 홍보 강화
 이를 위해 관세청은 불법 무역 차단 및 예방에 필요한 정보를 공유하고 관련 교육과 홍보를 지원하며, 한국관세사회는 소속 관세사가 통관 업무 수행 중 불법 무역거래가 의심되는 경우 신고를 활성화하는 등 자율적인 감시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특히 통관 단계에서 증빙서류와 신고 내용 검증을 강화하는 집중점검 기간을 운영하여, 품명 위장 등으로 요건을 회피하거나, 허위신고하는 등 위법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점검하고 관세청과 협력하여 공동 대응할 계획이다.
  이종욱 관세청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국경에서 불법 무역을 차단해 온 관세청의 노하우와 통관 현장을 가장 잘 아는 관세사 업계의 전문성이 만난 뜻깊은 결실”이라며, “양 기관의 핵심 역량을 결합해 단 하나의 불법 무역도 발붙이지 못하도록 관세국경선을 단단하게 지키고,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10174124-73740.jpg" />
</div>
 관세청은 7월 10일, 한국관세사회(회장 정재열)와 ｢마약, 우회수출 등 불법 무역 차단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협약은 마약, 총포 등 사회안전을 위협하는 위해물품의 국내 유입을 막고, 원산지를 국산으로 가장하는 우회수출과 전략물자 불법수출 등 불법 무역거래를 효과적으로 차단하여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수출입 통관 실무의 최일선에서 신고 서류를 가장 먼저 다루는 관세사 업계와 긴밀한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br /><br />
  최근에는 마약뿐만 아니라, 전자담배용 니코틴 용액과 같이 통관 단계에서 정밀한 확인이 필요한 국민 관심 품목도 늘어나는 등 위해물품 차단 환경이 한층 복잡해지고 있으며, 세관장확인 대상 물품의 요건 회피, 우회수출, 불법 외국환 거래 등 불법 무역거래의 유형이 다양해짐에 따라 통관 단계에서의 면밀한 점검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br /><br />
 이에 양 기관은 다음 사항에 대해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br /><br />
  ․ 불법 무역 차단 및 적발을 위한 정보공유<br />
  ․ 수출입 통관 과정에서의 불법 무역 의심 사례 제보 활성화<br />
  ․ 세관장확인대상 물품, 전자담배용 니코틴 용액 등 국민 관심 품목 등에 대한 수출입 신고 단계 요건확인, 원산지증명서 및 제출 서류 검증 강화<br />
  ․ 불법 무역 차단을 위한 관세사 대상 교육 및 홍보 강화<br /><br />
 이를 위해 관세청은 불법 무역 차단 및 예방에 필요한 정보를 공유하고 관련 교육과 홍보를 지원하며, 한국관세사회는 소속 관세사가 통관 업무 수행 중 불법 무역거래가 의심되는 경우 신고를 활성화하는 등 자율적인 감시체계를 강화하는 한편,<br /><br />
  특히 통관 단계에서 증빙서류와 신고 내용 검증을 강화하는 집중점검 기간을 운영하여, 품명 위장 등으로 요건을 회피하거나, 허위신고하는 등 위법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점검하고 관세청과 협력하여 공동 대응할 계획이다.<br /><br />
  이종욱 관세청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국경에서 불법 무역을 차단해 온 관세청의 노하우와 통관 현장을 가장 잘 아는 관세사 업계의 전문성이 만난 뜻깊은 결실”이라며, “양 기관의 핵심 역량을 결합해 단 하나의 불법 무역도 발붙이지 못하도록 관세국경선을 단단하게 지키고,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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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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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Fri, 10 Jul 2026 17:42: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72</guid>
		<title><![CDATA[김윤덕 국토부장관, "좋은 집 더 빠르게 공급하도록 모듈러 기술 키울 것"]]></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5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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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57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10일 오전 전북 군산시에 위치한 모듈러 주택 제작 공장을 방문하여 생산 현장을 점검하고, 업계 및 한국토지주택공사(LH),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KAIA)와 함께 모듈러 주택 산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방문은 국내 모듈러 주택을 고층화·대형화하기 위한 핵심 시범사업인 ‘LH 의왕초평 사업'의 주택용 모듈 제작 현장을 직접 격려하고, 산업 육성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장관은 간담회를 통해 “작업자 고령화·외국 인력 의존 심화·기후 변화 등 문제로 우리 건설 산업이 구조적인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고 진단하며,  “체계적인 공정 관리가 가능한 ‘모듈러 기술’이 외부 요인에 흔들리지 않고, 고품질 주택을 빠르게 공급하는 핵심 돌파구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김 장관은 이번 현장 방문과 관련하여 “국내 모듈러 주택의 고층화·대형화 가능성을 확인하는 중요한 사업을 이곳 군산 공장을 비롯한 주요 기업들과 함께 진행 중”이라며, “대한민국 모듈러 산업의 이정표가 될 수 있는 프로젝트인 만큼,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향후 시장을 견인하는 모범사례로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간담회에서 업계는 초기 인프라 구축에 따른 비용 부담과 모듈러 특성을 온전히 반영하지 못하는 경직된 규제로 인한 애로사항을 전달했다. 
모듈러 공법은 기존 건설 공법 대비 20~30% 가량 공기 단축이 가능하고, 고소(高所)작업이 적어 안전사고 방지에 유리한 등 다양한 장점이 있으나, 현재는 시장이 초기 성장단계에 있어 공사비가 약 30% 더 높고, 각종 건설 기준·규제의 정비도 필요한 상황이다.
국토교통부는 ｢모듈러 특별법｣ 제정을 통해 맞춤형 특례와 인센티브 등을 마련하고, 시장 마중물로서 모듈러 공공주택을 확대 공급하는 등 산업 생태계 육성을 위한 지원방안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김 장관은 “모듈러 기술이 국민 주거안정과 건설 산업 혁신을 이끄는 중요한 선택지가 될 수 있도록 든든히 뒷받침 하겠다”면서, “정부 역시 현장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애로사항 해소에 필요한 정책 지원과 제도 개선사항을 신속히 반영하겠다”고 약속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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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10일 오전 전북 군산시에 위치한 모듈러 주택 제작 공장을 방문하여 생산 현장을 점검하고, 업계 및 한국토지주택공사(LH),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KAIA)와 함께 모듈러 주택 산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br /><br />
 이번 방문은 국내 모듈러 주택을 고층화·대형화하기 위한 핵심 시범사업인 ‘LH 의왕초평 사업'의 주택용 모듈 제작 현장을 직접 격려하고, 산업 육성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김 장관은 간담회를 통해 “작업자 고령화·외국 인력 의존 심화·기후 변화 등 문제로 우리 건설 산업이 구조적인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고 진단하며,  “체계적인 공정 관리가 가능한 ‘모듈러 기술’이 외부 요인에 흔들리지 않고, 고품질 주택을 빠르게 공급하는 핵심 돌파구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br /><br />
김 장관은 이번 현장 방문과 관련하여 “국내 모듈러 주택의 고층화·대형화 가능성을 확인하는 중요한 사업을 이곳 군산 공장을 비롯한 주요 기업들과 함께 진행 중”이라며, “대한민국 모듈러 산업의 이정표가 될 수 있는 프로젝트인 만큼,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향후 시장을 견인하는 모범사례로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br /><br />
 간담회에서 업계는 초기 인프라 구축에 따른 비용 부담과 모듈러 특성을 온전히 반영하지 못하는 경직된 규제로 인한 애로사항을 전달했다. <br /><br />
모듈러 공법은 기존 건설 공법 대비 20~30% 가량 공기 단축이 가능하고, 고소(高所)작업이 적어 안전사고 방지에 유리한 등 다양한 장점이 있으나, 현재는 시장이 초기 성장단계에 있어 공사비가 약 30% 더 높고, 각종 건설 기준·규제의 정비도 필요한 상황이다.<br /><br />
국토교통부는 ｢모듈러 특별법｣ 제정을 통해 맞춤형 특례와 인센티브 등을 마련하고, 시장 마중물로서 모듈러 공공주택을 확대 공급하는 등 산업 생태계 육성을 위한 지원방안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br /><br />
 김 장관은 “모듈러 기술이 국민 주거안정과 건설 산업 혁신을 이끄는 중요한 선택지가 될 수 있도록 든든히 뒷받침 하겠다”면서, “정부 역시 현장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애로사항 해소에 필요한 정책 지원과 제도 개선사항을 신속히 반영하겠다”고 약속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픈BIZ|산업·ICT|부동산·교통|" term="10921|10943|11027|"/>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10153621-8525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3 Jul 2026 17:04: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0 Jul 2026 15:36: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71</guid>
		<title><![CDATA[질병관리청, 첫 '폭염중대경보' 발령, 건강수칙 준수 당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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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57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질병관리청은 전국적인 폭염특보와 함께 경북남부 일부 지역에 첫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됨에 따라,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폭염은 열사병, 열탈진 등 온열질환을 직접 유발할 뿐만 아니라 심뇌혈관질환, 호흡기질환, 신장질환 등 기존 질환을 악화시켜 입원 및 사망 위험을 높일 수 있다. 특히 폭염중대경보 단계에서는 야외활동이나 작업 시 건강한 사람도 중증 온열질환이 발생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된 지역에서는 논․밭 작업, 건설현장 작업, 체육활동, 야외행사 등을 즉시 중단하거나 연기하고, 시원하고 그늘진 곳으로 이동하며, 가족 및 주변 이웃 등의 안부를 확인해야 한다.
질병관리청이 전국 520여 개 응급실 운영 의료기관과 함께 운영 중인 2026년'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에 따르면, 최근 기온 상승과 함께 온열질환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지난해에도 전국에 폭염특보가 장기간 이어진 시기에 온열질환 피해가 크게 증가했다. 2025년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 운영 결과 총 4,460명의 온열질환자와 추정 사망자 29명이 발생했으며, 특히 7월 20일부터 31일까지 전체 환자의 약 30%(1,341명)와 사망자의 약 35%(10명)가 발생했다.
  이는 극심한 폭염이 장기화될 경우 건강피해가 단기간에 급격히 증가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로, 폭염중대경보 발령 상황에서는 더욱 철저한 건강수칙 실천이 필요하다.
   아울러 질병관리청의 폭염 건강영향 심층분석 결과에서도 폭염중대경보 수준의 고온 환경에서는 고령층의 건강위험이 크게 증가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체감온도가 폭염중대경보 기준인 38℃에 이르면 65세 미만에서는 전체 사망위험 4%, 심혈관질환 사망위험 7% 증가하는 것으로 분석됐으며, 65세 이상 고령층의 전체(사고·비사고 포함) 사망위험은 19%, 심혈관질환 사망위험은 14%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고령층에서 폭염에 따른 건강위험이 상대적으로 더 큰 것으로 확인됐다.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폭염중대경보 시에는 건강한 사람에게도 폭염이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특히 어르신, 장애인, 임신부, 어린이, 기저질환자 등 폭염에 더욱 취약한 분들은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아울러 "국민들께서는 ▲물을 자주 마시고 ▲시원한 환경에서 충분히 휴식하며 ▲무더운 시간대 야외활동을 자제하는 등 폭염 대비 건강수칙을 적극 실천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12180332-20534.jpg" />
</div>
질병관리청은 전국적인 폭염특보와 함께 경북남부 일부 지역에 첫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됨에 따라,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수칙 준수를 당부했다.<br /><br />
  폭염은 열사병, 열탈진 등 온열질환을 직접 유발할 뿐만 아니라 심뇌혈관질환, 호흡기질환, 신장질환 등 기존 질환을 악화시켜 입원 및 사망 위험을 높일 수 있다. 특히 폭염중대경보 단계에서는 야외활동이나 작업 시 건강한 사람도 중증 온열질환이 발생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br /><br />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된 지역에서는 논․밭 작업, 건설현장 작업, 체육활동, 야외행사 등을 즉시 중단하거나 연기하고, 시원하고 그늘진 곳으로 이동하며, 가족 및 주변 이웃 등의 안부를 확인해야 한다.<br /><br />
질병관리청이 전국 520여 개 응급실 운영 의료기관과 함께 운영 중인 2026년'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에 따르면, 최근 기온 상승과 함께 온열질환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br /><br />
  지난해에도 전국에 폭염특보가 장기간 이어진 시기에 온열질환 피해가 크게 증가했다. 2025년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 운영 결과 총 4,460명의 온열질환자와 추정 사망자 29명이 발생했으며, 특히 7월 20일부터 31일까지 전체 환자의 약 30%(1,341명)와 사망자의 약 35%(10명)가 발생했다.<br /><br />
  이는 극심한 폭염이 장기화될 경우 건강피해가 단기간에 급격히 증가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로, 폭염중대경보 발령 상황에서는 더욱 철저한 건강수칙 실천이 필요하다.<br /><br />
   아울러 질병관리청의 폭염 건강영향 심층분석 결과에서도 폭염중대경보 수준의 고온 환경에서는 고령층의 건강위험이 크게 증가하는 것으로 확인됐다.<br /><br />
   체감온도가 폭염중대경보 기준인 38℃에 이르면 65세 미만에서는 전체 사망위험 4%, 심혈관질환 사망위험 7% 증가하는 것으로 분석됐으며, 65세 이상 고령층의 전체(사고·비사고 포함) 사망위험은 19%, 심혈관질환 사망위험은 14%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고령층에서 폭염에 따른 건강위험이 상대적으로 더 큰 것으로 확인됐다.<br /><br />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폭염중대경보 시에는 건강한 사람에게도 폭염이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특히 어르신, 장애인, 임신부, 어린이, 기저질환자 등 폭염에 더욱 취약한 분들은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아울러 "국민들께서는 ▲물을 자주 마시고 ▲시원한 환경에서 충분히 휴식하며 ▲무더운 시간대 야외활동을 자제하는 등 폭염 대비 건강수칙을 적극 실천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br /><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헬스&라이프|건강|헬스|" term="10991|11006|11010|"/>
		<author>opennews25@daum.net 윤희재</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12180332-2053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3 Jul 2026 16:08: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2 Jul 2026 18:04: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70</guid>
		<title><![CDATA[질병청, 최근 한 달간 수족구병 2배 이상 증가]]></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5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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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57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질병관리청은 전국 93개 의원급 의료기관 대상으로 운영 중인 수족구병 표본감시 결과, 최근 4주동안 수족구병 의사환자 분율이 2배 이상 증가함에 따라, 영유아가 있는 가정과 집단시설(어린이집, 유치원 등) 등에 예방수칙 준수 및 위생관리 강화를 당부했다.
  27주차 수족구병 의사환자분율은 1,000명 당 19.4명으로 24주차 8.9명 대비 약 2.2배 높게 나타났으며, 특히, 0~6세가 1,000명 당 27.2명으로 높았다.
  수족구병은 가을까지 유행하는 특성을 고려할 때, 당분간 환자 발생은 지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수족구병은 주로 5세 이하 영유아에게 발생하는 급성바이러스성 질환으로 환자의 대변 또는 분비물(침, 가래, 콧물, 수포의 진물 등)과 직접 접촉하거나, 오염된 물건 등을 만지는 경우 감염될 수 있다. 주요 증상으로는 발열, 인후통, 식욕부진 등이며, 발열 1~2일 후 입 안에 볼 안쪽, 잇몸, 혀에 작은 붉은 반점과 손, 발 등 피부에 발진이 나타날 수 있다.
  또한, 3~4일이 지나면 증상이 호전되고 대부분 7~10일 이후 회복되지만, 드물게 뇌막염, 뇌염 등의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수족구병 증상이 악화되면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진료를 받아야 한다.
  수족구병을 예방하는 최선의 방법은 외출 후 귀가 시, 식사 전·후, 기저귀 교체 전·후, 환자를 돌본 후 올바른 손 씻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지키는 것이다.  어린이집과 유치원, 학교는 장난감, 문 손잡이 등 자주 만지는 표면과 공용물품 등의 소독 관리를 강화하고, 손씻기 등 예방수칙을 잘 지키도록 안내·교육해야 한다.
  특히, 수족구병은 전파력이 강하기 때문에, 학부모는 환자의 물집(수포)이 완전히 나을 때까지 어린이집·유치원 등의 등원‧등교 하는 것과 키즈카페, 수영장 등 다중이용시설의 이용을 자제시켜야 한다.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영유아에서 환자 발생이 증가하고 있으므로 보육시설, 학교는 올바른 손 씻기와 물품 소독 등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하고, 전파방지를 위해 수족구병에 걸린 영유아 및 학생이 완전히 회복한 후 등원‧등교 할 수 있도록 안내해 줄 것”을 당부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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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질병관리청은 전국 93개 의원급 의료기관 대상으로 운영 중인 수족구병 표본감시 결과, 최근 4주동안 수족구병 의사환자 분율이 2배 이상 증가함에 따라, 영유아가 있는 가정과 집단시설(어린이집, 유치원 등) 등에 예방수칙 준수 및 위생관리 강화를 당부했다.<br /><br />
  27주차 수족구병 의사환자분율은 1,000명 당 19.4명으로 24주차 8.9명 대비 약 2.2배 높게 나타났으며, 특히, 0~6세가 1,000명 당 27.2명으로 높았다.<br /><br />
  수족구병은 가을까지 유행하는 특성을 고려할 때, 당분간 환자 발생은 지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br /><br />
  수족구병은 주로 5세 이하 영유아에게 발생하는 급성바이러스성 질환으로 환자의 대변 또는 분비물(침, 가래, 콧물, 수포의 진물 등)과 직접 접촉하거나, 오염된 물건 등을 만지는 경우 감염될 수 있다. 주요 증상으로는 발열, 인후통, 식욕부진 등이며, 발열 1~2일 후 입 안에 볼 안쪽, 잇몸, 혀에 작은 붉은 반점과 손, 발 등 피부에 발진이 나타날 수 있다.<br /><br />
  또한, 3~4일이 지나면 증상이 호전되고 대부분 7~10일 이후 회복되지만, 드물게 뇌막염, 뇌염 등의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수족구병 증상이 악화되면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진료를 받아야 한다.<br /><br />
  수족구병을 예방하는 최선의 방법은 외출 후 귀가 시, 식사 전·후, 기저귀 교체 전·후, 환자를 돌본 후 올바른 손 씻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지키는 것이다.  어린이집과 유치원, 학교는 장난감, 문 손잡이 등 자주 만지는 표면과 공용물품 등의 소독 관리를 강화하고, 손씻기 등 예방수칙을 잘 지키도록 안내·교육해야 한다.<br /><br />
  특히, 수족구병은 전파력이 강하기 때문에, 학부모는 환자의 물집(수포)이 완전히 나을 때까지 어린이집·유치원 등의 등원‧등교 하는 것과 키즈카페, 수영장 등 다중이용시설의 이용을 자제시켜야 한다.<br /><br />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영유아에서 환자 발생이 증가하고 있으므로 보육시설, 학교는 올바른 손 씻기와 물품 소독 등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하고, 전파방지를 위해 수족구병에 걸린 영유아 및 학생이 완전히 회복한 후 등원‧등교 할 수 있도록 안내해 줄 것”을 당부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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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고영민</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10111250-6132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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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3 Jul 2026 17:06: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0 Jul 2026 11:13: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69</guid>
		<title><![CDATA[식약처, EBS와 함께하는 '대국민 단짠 탈출 공모전'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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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56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건강 식생활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삼삼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EBS(한국교육방송공사)와 함께'대국민 단짠 탈출 공모전'을 7월 10일부터 8월 19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짠 탈출 공모전은 물·건·덜·삼을 주제로 ‘숏폼 영상’(2편)과 ‘포스터’(1종) 분야로 나누어 진행된다.
 공모전은 일반 부문과 어린이·청소년 부문(만 18세 미만)으로 나눠 개최되며,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 희망자는 공모전 누리집 또는 이메일을 통해 참가 신청서와 작품을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작품은 주제 적합성, 완성도 등을 평가하는 예선 심사와 메시지 전달력, 공감도 등을 평가하는 본선 심사를 거쳐 최종 25건의 수상작을 선정하고, 수상자에게는 식약처장상, EBS 사장상 및 상금 등을 수여할 계획이다.
 선정된 수상작은 나트륨·당류 저감 홍보 콘텐츠로 널리 확산시키기 위해 식약처와 EBS의 유튜브, 누리소통망(SNS) 등에 공개할 예정이다.
 그간 식약처는 EBS와 지난 2018년부터 업무협약을 맺고 어린이·청소년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국민의 건강 식생활 참여 확대를 위해 콘텐츠 제작 및 캠페인 등 협력을 지속해오고 있다. 
 이번 단짠 탈출 공모전에서도 식약처와 EBS는 건강 식생활 실천 캐릭터 ‘케어루·나슈로’와 EBS 대표 캐릭터 ‘펭수’가 함께하는 온·오프라인 홍보를 통해 삼삼하고 건강한 식생활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높이고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
 오유경 처장은 “맛있고 즐겁게 건강을 관리하는 소비문화가 확산되면서 건강한 식생활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우리 국민이 나트륨·당류 줄이기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국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 속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과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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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는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건강 식생활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삼삼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EBS(한국교육방송공사)와 함께'대국민 단짠 탈출 공모전'을 7월 10일부터 8월 19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단짠 탈출 공모전은 물·건·덜·삼을 주제로 ‘숏폼 영상’(2편)과 ‘포스터’(1종) 분야로 나누어 진행된다.<br /><br />
 공모전은 일반 부문과 어린이·청소년 부문(만 18세 미만)으로 나눠 개최되며,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 희망자는 공모전 누리집 또는 이메일을 통해 참가 신청서와 작품을 제출하면 된다.<br /><br />
 제출된 작품은 주제 적합성, 완성도 등을 평가하는 예선 심사와 메시지 전달력, 공감도 등을 평가하는 본선 심사를 거쳐 최종 25건의 수상작을 선정하고, 수상자에게는 식약처장상, EBS 사장상 및 상금 등을 수여할 계획이다.<br /><br />
 선정된 수상작은 나트륨·당류 저감 홍보 콘텐츠로 널리 확산시키기 위해 식약처와 EBS의 유튜브, 누리소통망(SNS) 등에 공개할 예정이다.<br /><br />
 그간 식약처는 EBS와 지난 2018년부터 업무협약을 맺고 어린이·청소년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국민의 건강 식생활 참여 확대를 위해 콘텐츠 제작 및 캠페인 등 협력을 지속해오고 있다. <br /><br />
 이번 단짠 탈출 공모전에서도 식약처와 EBS는 건강 식생활 실천 캐릭터 ‘케어루·나슈로’와 EBS 대표 캐릭터 ‘펭수’가 함께하는 온·오프라인 홍보를 통해 삼삼하고 건강한 식생활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높이고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br /><br />
 오유경 처장은 “맛있고 즐겁게 건강을 관리하는 소비문화가 확산되면서 건강한 식생활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우리 국민이 나트륨·당류 줄이기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br /><br />
 식약처는 앞으로도 국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 속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과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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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고영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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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3 Jul 2026 16:07: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0 Jul 2026 11:01: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68</guid>
		<title><![CDATA["골프 레슨 넘어 비즈니스 소양까지"… KPGA, '강의하는 골프 전문가' 키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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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56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김원섭, KPGA)는&nbsp; 9일 경기 성남의 KPGA빌딩에서 '취업·파견 연계 KPGA골프전문강사 양성과정' 입학식과 1차 교육을 개최하며 본격적인 일정에 나섰다.
문화체육관광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과정은 선발된 KPGA 회원 50명이 선수와 골프 현장에서 쌓은 경험과 전문성을 기업·공공기관·대학·시민교육기관 등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교육 콘텐츠로 발전시키고 전문강사로서 새로운 활동 영역을 개척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과정은 레슨 현장에서의 교습 역량을 다루는 전문교습과정(Class A)과 달리 골프를 활용한 기업교육과 기관 강의를 수행할 수 있는 전문강사 양성에 중점을 둔다.
 교육생들은 골프 인문학·룰/매너 교육, 기업 임직원 대상 골프교육, 시민강좌, 골프 클리닉형 강의 등 각자의 경험과 전문성을 기반으로 특화 콘텐츠를 개발하게 된다.
 교육과정은 ▲교육학적 기반 확립 ▲교육 요구 분석 및 목표 설정 ▲골프 인문학과 콘텐츠화 ▲개인별 특화 전문영역 발굴 ▲수요 맞춤형 커리큘럼 설계 ▲교안 시각화 그리고 디지털 도구 활용 ▲스피치와 딜리버리 ▲퍼스널 브랜딩 ▲골프 비즈니스 실무 등으로 구성됐다.
 본 과정은 오는 10월 1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12회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 후반부에는 개인별 강의안과 강사 프로필, 교육 제안서 등을 완성하고 리허설과 최종 데모 오디션을 통해 실제 강의 현장에 필요한 콘텐츠 구성력과 전달 역량을 종합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KPGA 기술교육위원회는 이번 과정의 기획과 커리큘럼 운영 방향 기획과 대한 자문을 맡아 선수 경험이 단순한 경력에 머무르지 않고 교육 콘텐츠와 새로운 직무 기회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교육학적 기반과 실제 강의 수행 역량을 함께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 이수 후에는 출석, 과제 수행, 강의안 완성도와 최종 데모 오디션 결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료자를 결정한다. 이후 우수자를 대상으로 강사 프로필과 포트폴리오 구성 후 수요기관 대상 제안 및 파일럿 강의 기회 제공 등의 후속 절차도 준비됐다.
 KPGA 관계자는 “프로골프 선수들이 은퇴 후 레슨뿐만 아니라 기업과 공공기관, 대학 등 다양한 교육 현장에서 전문강사로 활동할 수 있는 새로운 경력 경로를 마련하는 것이 이번 과정의 목적”이라며 “교육생 각자가 가진 경험과 전문성이 경쟁력 있는 교육 콘텐츠로 완성되고, 실질적인 활동 기회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KPGA는 이번 과정을 통해 회원들의 경력전환 기반을 확대하는 한편, 골프 전문성을 기업교육과 평생교육 등 새로운 시장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10125245-57812.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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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김원섭, KPGA)는&nbsp; 9일 경기 성남의 KPGA빌딩에서 '취업·파견 연계 KPGA골프전문강사 양성과정' 입학식과 1차 교육을 개최하며 본격적인 일정에 나섰다.<br /><br />
문화체육관광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과정은 선발된 KPGA 회원 50명이 선수와 골프 현장에서 쌓은 경험과 전문성을 기업·공공기관·대학·시민교육기관 등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교육 콘텐츠로 발전시키고 전문강사로서 새로운 활동 영역을 개척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br /><br />
 이번 과정은 레슨 현장에서의 교습 역량을 다루는 전문교습과정(Class A)과 달리 골프를 활용한 기업교육과 기관 강의를 수행할 수 있는 전문강사 양성에 중점을 둔다.<br /><br />
 교육생들은 골프 인문학·룰/매너 교육, 기업 임직원 대상 골프교육, 시민강좌, 골프 클리닉형 강의 등 각자의 경험과 전문성을 기반으로 특화 콘텐츠를 개발하게 된다.<br /><br />
 교육과정은 ▲교육학적 기반 확립 ▲교육 요구 분석 및 목표 설정 ▲골프 인문학과 콘텐츠화 ▲개인별 특화 전문영역 발굴 ▲수요 맞춤형 커리큘럼 설계 ▲교안 시각화 그리고 디지털 도구 활용 ▲스피치와 딜리버리 ▲퍼스널 브랜딩 ▲골프 비즈니스 실무 등으로 구성됐다.<br /><br />
 본 과정은 오는 10월 1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12회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 후반부에는 개인별 강의안과 강사 프로필, 교육 제안서 등을 완성하고 리허설과 최종 데모 오디션을 통해 실제 강의 현장에 필요한 콘텐츠 구성력과 전달 역량을 종합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br /><br />
 KPGA 기술교육위원회는 이번 과정의 기획과 커리큘럼 운영 방향 기획과 대한 자문을 맡아 선수 경험이 단순한 경력에 머무르지 않고 교육 콘텐츠와 새로운 직무 기회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교육학적 기반과 실제 강의 수행 역량을 함께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br /><br />
 교육 이수 후에는 출석, 과제 수행, 강의안 완성도와 최종 데모 오디션 결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료자를 결정한다. 이후 우수자를 대상으로 강사 프로필과 포트폴리오 구성 후 수요기관 대상 제안 및 파일럿 강의 기회 제공 등의 후속 절차도 준비됐다.<br /><br />
 KPGA 관계자는 “프로골프 선수들이 은퇴 후 레슨뿐만 아니라 기업과 공공기관, 대학 등 다양한 교육 현장에서 전문강사로 활동할 수 있는 새로운 경력 경로를 마련하는 것이 이번 과정의 목적”이라며 “교육생 각자가 가진 경험과 전문성이 경쟁력 있는 교육 콘텐츠로 완성되고, 실질적인 활동 기회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br /><br />
 KPGA는 이번 과정을 통해 회원들의 경력전환 기반을 확대하는 한편, 골프 전문성을 기업교육과 평생교육 등 새로운 시장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스포츠|골프|" term="10965|11001|11004|"/>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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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3 Jul 2026 17:08: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0 Jul 2026 12:53:07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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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45567</guid>
		<title><![CDATA[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최고 4.6%' 眞 김용빈, '트롯 AI' 이소나에 1점 차 패배! 선두 자리 내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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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56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이 이소나에게 1점 차로 패하며 선두 자리에서 내려왔다.
7월 10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29회는 故 현철 2주기를 앞두고 그의 음악 인생을 되새기는 추모 특집으로 꾸며졌다. '금타는 금요일' 10인의 트롯 톱스타들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현철의 명곡을 다시 불렀다. 여기에 국악 트롯 대모 유지나와 '미스트롯4' 진(眞) 이소나가 메기 싱어로 출격해 승부에 불을 붙였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4.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일일 종편 및 케이블 프로그램 시청률 1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4.6%를 나타냈다.
첫 번째 대결은 미(美) 천록담과 진(眞) 정서주였다. 과거 '미스터트롯3'에서 현철의 '보고싶은 여인'을 불렀다가 혹평받았던 천록담은 '서울아 평양아'를 선곡해 설욕에 나섰다. 절절한 감성을 쏟아낸 천록담은 96점을 기록했다. 이어 그는 3주 연속 패배로 하위권에 내려간 정서주를 대결 상대로 지목했다.
공교롭게도 정서주의 선곡은 천록담에게 아픈 기억으로 남은 '보고싶은 여인'이었다. 정서주는 특유의 맑고 섬세한 감성으로 자신만의 '보고싶은 여인'을 완성했다. 이를 들은 천록담은 "이렇게 부르는 노래였군요"라며 자조 섞인 감탄을 터트렸다. 98점을 받은 정서주는 천록담을 꺾고 3주 연속 패배의 사슬을 끊으며 반등에 성공했다.
이어 슈퍼 메기 싱어 사이렌과 함께 국악 트롯 대모 유지나가 등장했다. 현철의 영결식에서 추도사를 전했을 만큼 각별한 인연을 자랑하는 유지나는 "오라버니 특집에 제가 빠지면 안 된다"라며 한걸음에 달려온 이유를 밝혔다.
슈퍼 메기 싱어 유지나는 진(眞) 양지은과 미(美) 오유진을 대결 상대로 지목했다. 양지은은 현철의 대표곡 '봉선화 연정'으로 국악 전공자다운 깊은 소리와 섬세한 꺾기를 뽐냈다. 천록담은 "양지은의 목소리는 나라에서 보존해야 한다"라고 극찬했고, 유지나 역시 "40대 때 내 모습을 보는 것 같아 질투가 난다"라며 후배의 실력을 인정했다.
오유진 역시 현철의 대표곡 중 하나인 '싫다 싫어'로 맞섰다. 깜찍한 안무와 자신만의 스타일을 더한 오유진의 무대에 유지나는 "원곡 흉내가 아니라 자기화했다"라며 감탄했다. 98점을 받은 양지은이 92점의 오유진을 꺾고 유지나와 맞붙었다.
유지나는 현철이 직접 작곡한 '사랑의 이름표'를 선곡했다. 판소리 내공이 묻어나는 구성진 음색에 후배들은 입을 다물지 못했다. 유지나는 99점을 기록, 양지은을 1점 차로 꺾으며 '슈퍼 메기 싱어'의 이름값을 제대로 증명했다.
다음으로 골든컵을 노리는 진(眞) 김용빈이 출격했다. 최근 포브스 코리아 '2026 파워 셀러브리티 40'에 이름을 올린 데 이어 3천 명의 팬들과 운동회까지 개최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한 김용빈은 금빛 의상을 입고 등장해 시작부터 시선을 강탈했다. 김용빈이 선곡한 노래는 현철의 '사랑은 나비인가봐'. 그동안 주로 느린 노래를 선보였던 김용빈은 이날 맛깔난 꺾기와 흥을 발산하며 99점을 기록했다.
김용빈의 지목을 받은 추혁진은 '아미새'로 맞섰다. "꺾기의 끝판왕이라고 생각하는 노래"라며 각오를 다진 추혁진은 철저한 연구 끝에 완성한 자신만의 스타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양지은은 "재발견이다"라고 감탄했고, 오유진 역시 "테크닉이 좋다"라며 엄지를 치켜들었다. 하지만 추혁진은 93점에 그치며 황금별 하나를 반납했다.
그 순간 또 한 번 메기 싱어 사이렌이 울렸다. 주인공은 '미스트롯4' 진 이소나였다. '트롯 AI'라는 수식어로 불리는 이소나는 현철의 '들국화 여인'을 선곡해 빈틈없는 가창력을 자랑했다. 출연진들은 "성량이 기가 막힌다", "음정을 하나도 안 틀린다", "AI가 맞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소나는 김용빈을 향한 뜻밖의 뒤끝도 드러냈다. '미스트롯4' 일대일 데스매치 당시 허찬미와 맞붙었던 이소나는 "김용빈 씨 하트가 모자라서 10대 7로 졌다"라고 폭로했다. 앞서 "하트를 많이 줬다"라고 주장했던 김용빈은 황급히 자리를 피했고, 이소나의 추궁에 "기억이 없다"라고 발뺌해 웃음을 자아냈다.
완벽한 가창력으로 존재감을 각인한 이소나는 무려 100점을 기록, 황금 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황금별 하나를 잃은 김용빈은 골든컵에서 한 발짝 더 멀어지고 말았다.
3주 연속 패배로 유일한 무스타에 머물러 있던 남승민의 반격도 펼쳐졌다. 남승민은 '미스터트롯3' 당시 선(善) 손빈아가 마스터 13명 중 9명에게 100점을 받았던 현철의 '수선화'를 선곡했다. 그는 손빈아의 무대에 영향받고 싶지 않아 일부러 영상을 보지 않았다고 밝히며 자신만의 색깔로 정면 승부에 나섰다.
남승민이 노래를 시작하자 여성 멤버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특히 정서주는 "노래만 시작하면 잘생겨 보이는 가수 1위"라고 치켜세워 웃음을 안겼다. 남승민은 98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받은 뒤 망설임 없이 손빈아를 지목했다.
2주 연속 100점을 기록하며 '올백 신화'를 이어가던 손빈아는 현철의 '당신의 이름'으로 맞섰다. 남다른 폐활량과 탄탄한 가창력으로 또 한 번 모두를 압도했지만, 결과는 예상 밖이었다. 손빈아가 95점에 그치며 남승민이 승리를 차지한 것. 이로써 남승민은 마침내 무별에서 탈출했고, 손빈아의 거침없는 상승세에는 제동이 걸렸다.
마지막 대결에서는 황금별 5개로 동률을 기록 중이던 춘길과 최재명이 단독 1위 자리를 놓고 맞붙었다. 춘길은 "현철 선생님 노래에 가장 어울리는 사람은 나"라며 자신감을 드러낸 뒤 '사랑에 푹 빠졌나봐'를 열창했다. 최재명은 '앉으나 서나 당신 생각'을 선곡했다. 과거 같은 곡을 불렀던 김용빈의 조언대로 자신의 스타일을 살린 최재명은 말하듯 자연스러운 완급 조절로 호평을 이끌어냈다.
두 사람의 점수는 동시에 공개됐다. 최재명이 96점을 기록한 가운데 춘길은 이날 두 번째 100점의 주인공이 됐다. 황금별 7개를 확보한 춘길은 단독 1위로 올라서며 골든컵 레이스의 새로운 선두에 섰다.
선두를 달리던 김용빈과 오유진이 나란히 황금별을 잃은 사이, 춘길이 100점을 터트리며 단독 1위로 치고 올라왔다.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골든컵 레이스가 이어지는 가운데, 다음 주에는 또 어떤 대결이 펼쳐질지 궁금증을 더한다.
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13100658-91735.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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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타는 금요일' 김용빈이 이소나에게 1점 차로 패하며 선두 자리에서 내려왔다.<br /><br />
7월 10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29회는 故 현철 2주기를 앞두고 그의 음악 인생을 되새기는 추모 특집으로 꾸며졌다. '금타는 금요일' 10인의 트롯 톱스타들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현철의 명곡을 다시 불렀다. 여기에 국악 트롯 대모 유지나와 '미스트롯4' 진(眞) 이소나가 메기 싱어로 출격해 승부에 불을 붙였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4.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일일 종편 및 케이블 프로그램 시청률 1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4.6%를 나타냈다.<br /><br />
첫 번째 대결은 미(美) 천록담과 진(眞) 정서주였다. 과거 '미스터트롯3'에서 현철의 '보고싶은 여인'을 불렀다가 혹평받았던 천록담은 '서울아 평양아'를 선곡해 설욕에 나섰다. 절절한 감성을 쏟아낸 천록담은 96점을 기록했다. 이어 그는 3주 연속 패배로 하위권에 내려간 정서주를 대결 상대로 지목했다.<br /><br />
공교롭게도 정서주의 선곡은 천록담에게 아픈 기억으로 남은 '보고싶은 여인'이었다. 정서주는 특유의 맑고 섬세한 감성으로 자신만의 '보고싶은 여인'을 완성했다. 이를 들은 천록담은 "이렇게 부르는 노래였군요"라며 자조 섞인 감탄을 터트렸다. 98점을 받은 정서주는 천록담을 꺾고 3주 연속 패배의 사슬을 끊으며 반등에 성공했다.<br /><br />
이어 슈퍼 메기 싱어 사이렌과 함께 국악 트롯 대모 유지나가 등장했다. 현철의 영결식에서 추도사를 전했을 만큼 각별한 인연을 자랑하는 유지나는 "오라버니 특집에 제가 빠지면 안 된다"라며 한걸음에 달려온 이유를 밝혔다.<br /><br />
슈퍼 메기 싱어 유지나는 진(眞) 양지은과 미(美) 오유진을 대결 상대로 지목했다. 양지은은 현철의 대표곡 '봉선화 연정'으로 국악 전공자다운 깊은 소리와 섬세한 꺾기를 뽐냈다. 천록담은 "양지은의 목소리는 나라에서 보존해야 한다"라고 극찬했고, 유지나 역시 "40대 때 내 모습을 보는 것 같아 질투가 난다"라며 후배의 실력을 인정했다.<br /><br />
오유진 역시 현철의 대표곡 중 하나인 '싫다 싫어'로 맞섰다. 깜찍한 안무와 자신만의 스타일을 더한 오유진의 무대에 유지나는 "원곡 흉내가 아니라 자기화했다"라며 감탄했다. 98점을 받은 양지은이 92점의 오유진을 꺾고 유지나와 맞붙었다.<br /><br />
유지나는 현철이 직접 작곡한 '사랑의 이름표'를 선곡했다. 판소리 내공이 묻어나는 구성진 음색에 후배들은 입을 다물지 못했다. 유지나는 99점을 기록, 양지은을 1점 차로 꺾으며 '슈퍼 메기 싱어'의 이름값을 제대로 증명했다.<br /><br />
다음으로 골든컵을 노리는 진(眞) 김용빈이 출격했다. 최근 포브스 코리아 '2026 파워 셀러브리티 40'에 이름을 올린 데 이어 3천 명의 팬들과 운동회까지 개최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한 김용빈은 금빛 의상을 입고 등장해 시작부터 시선을 강탈했다. 김용빈이 선곡한 노래는 현철의 '사랑은 나비인가봐'. 그동안 주로 느린 노래를 선보였던 김용빈은 이날 맛깔난 꺾기와 흥을 발산하며 99점을 기록했다.<br /><br />
김용빈의 지목을 받은 추혁진은 '아미새'로 맞섰다. "꺾기의 끝판왕이라고 생각하는 노래"라며 각오를 다진 추혁진은 철저한 연구 끝에 완성한 자신만의 스타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양지은은 "재발견이다"라고 감탄했고, 오유진 역시 "테크닉이 좋다"라며 엄지를 치켜들었다. 하지만 추혁진은 93점에 그치며 황금별 하나를 반납했다.<br /><br />
그 순간 또 한 번 메기 싱어 사이렌이 울렸다. 주인공은 '미스트롯4' 진 이소나였다. '트롯 AI'라는 수식어로 불리는 이소나는 현철의 '들국화 여인'을 선곡해 빈틈없는 가창력을 자랑했다. 출연진들은 "성량이 기가 막힌다", "음정을 하나도 안 틀린다", "AI가 맞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br /><br />
이소나는 김용빈을 향한 뜻밖의 뒤끝도 드러냈다. '미스트롯4' 일대일 데스매치 당시 허찬미와 맞붙었던 이소나는 "김용빈 씨 하트가 모자라서 10대 7로 졌다"라고 폭로했다. 앞서 "하트를 많이 줬다"라고 주장했던 김용빈은 황급히 자리를 피했고, 이소나의 추궁에 "기억이 없다"라고 발뺌해 웃음을 자아냈다.<br /><br />
완벽한 가창력으로 존재감을 각인한 이소나는 무려 100점을 기록, 황금 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황금별 하나를 잃은 김용빈은 골든컵에서 한 발짝 더 멀어지고 말았다.<br /><br />
3주 연속 패배로 유일한 무스타에 머물러 있던 남승민의 반격도 펼쳐졌다. 남승민은 '미스터트롯3' 당시 선(善) 손빈아가 마스터 13명 중 9명에게 100점을 받았던 현철의 '수선화'를 선곡했다. 그는 손빈아의 무대에 영향받고 싶지 않아 일부러 영상을 보지 않았다고 밝히며 자신만의 색깔로 정면 승부에 나섰다.<br /><br />
남승민이 노래를 시작하자 여성 멤버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특히 정서주는 "노래만 시작하면 잘생겨 보이는 가수 1위"라고 치켜세워 웃음을 안겼다. 남승민은 98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받은 뒤 망설임 없이 손빈아를 지목했다.<br /><br />
2주 연속 100점을 기록하며 '올백 신화'를 이어가던 손빈아는 현철의 '당신의 이름'으로 맞섰다. 남다른 폐활량과 탄탄한 가창력으로 또 한 번 모두를 압도했지만, 결과는 예상 밖이었다. 손빈아가 95점에 그치며 남승민이 승리를 차지한 것. 이로써 남승민은 마침내 무별에서 탈출했고, 손빈아의 거침없는 상승세에는 제동이 걸렸다.<br /><br />
마지막 대결에서는 황금별 5개로 동률을 기록 중이던 춘길과 최재명이 단독 1위 자리를 놓고 맞붙었다. 춘길은 "현철 선생님 노래에 가장 어울리는 사람은 나"라며 자신감을 드러낸 뒤 '사랑에 푹 빠졌나봐'를 열창했다. 최재명은 '앉으나 서나 당신 생각'을 선곡했다. 과거 같은 곡을 불렀던 김용빈의 조언대로 자신의 스타일을 살린 최재명은 말하듯 자연스러운 완급 조절로 호평을 이끌어냈다.<br /><br />
두 사람의 점수는 동시에 공개됐다. 최재명이 96점을 기록한 가운데 춘길은 이날 두 번째 100점의 주인공이 됐다. 황금별 7개를 확보한 춘길은 단독 1위로 올라서며 골든컵 레이스의 새로운 선두에 섰다.<br /><br />
선두를 달리던 김용빈과 오유진이 나란히 황금별을 잃은 사이, 춘길이 100점을 터트리며 단독 1위로 치고 올라왔다.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골든컵 레이스가 이어지는 가운데, 다음 주에는 또 어떤 대결이 펼쳐질지 궁금증을 더한다.<br /><br />
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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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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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3 Jul 2026 17:03: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3 Jul 2026 10:07:55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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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허영만 화백에 감사패 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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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56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TV CHOSUN은 7월 9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을 7년간 이끌어온 허영만 화백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홍두표 회장 및 TV CHOSUN 임원진과 제작진 등이 참석해 프로그램의 지난 7년을 되짚고 허영만 화백의 헌신에 감사를 전했다. 건강상의 이유로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허영만 화백을 대신해 아들이자 ㈜허영만 대표 허석균 씨가 감사패를 대리 수상했다.
2019년 첫 방송을 시작한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은 전국 각지의 소박한 밥상과 지역의 이야기를 담아내며 대한민국 대표 K-푸드 교양 프로그램으로 사랑을 받아왔다. 허영만 화백의 따뜻한 시선으로 7년간 시청자들에게 깊은 공감을 전해온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은 그의 건강상의 이유로 6월 21일 방송된 353회로 마무리했다.  
한편, 허영만 화백은 아쉬움 속에서도 그동안 함께해준 시청자들에게 감사를 전하고자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허석균 씨는 "부친께서 지난 7년여 동안 '백반기행'을 통해 전국 곳곳을 다니며 과분한 사랑을 받았다고 종종 말씀하셨다"라며 "현장에서 만났던 따뜻한 이웃들이 떠올랐고, 그 행복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과 나누고 싶다"고 전했다.
TV CHOSUN은 "허영만 작가와 함께한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은 대한민국 음식 문화의 가치와 지역의 이야기를 재조명한 뜻깊은 여정이었다"며 "7년 동안 프로그램을 사랑해주신 모든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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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은 7월 9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을 7년간 이끌어온 허영만 화백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홍두표 회장 및 TV CHOSUN 임원진과 제작진 등이 참석해 프로그램의 지난 7년을 되짚고 허영만 화백의 헌신에 감사를 전했다. 건강상의 이유로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허영만 화백을 대신해 아들이자 ㈜허영만 대표 허석균 씨가 감사패를 대리 수상했다.<br /><br />
2019년 첫 방송을 시작한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은 전국 각지의 소박한 밥상과 지역의 이야기를 담아내며 대한민국 대표 K-푸드 교양 프로그램으로 사랑을 받아왔다. 허영만 화백의 따뜻한 시선으로 7년간 시청자들에게 깊은 공감을 전해온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은 그의 건강상의 이유로 6월 21일 방송된 353회로 마무리했다.  <br /><br />
한편, 허영만 화백은 아쉬움 속에서도 그동안 함께해준 시청자들에게 감사를 전하고자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금을 전달했다.<br /><br />
허석균 씨는 "부친께서 지난 7년여 동안 '백반기행'을 통해 전국 곳곳을 다니며 과분한 사랑을 받았다고 종종 말씀하셨다"라며 "현장에서 만났던 따뜻한 이웃들이 떠올랐고, 그 행복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과 나누고 싶다"고 전했다.<br /><br />
TV CHOSUN은 "허영만 작가와 함께한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은 대한민국 음식 문화의 가치와 지역의 이야기를 재조명한 뜻깊은 여정이었다"며 "7년 동안 프로그램을 사랑해주신 모든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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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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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3 Jul 2026 17:09:55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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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최고 4.3%' 동 시간대 시청률 1위! 眞 이소나X한경일, '창밖의 여자'로 터진 역대급 시너지]]></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5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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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미스트롯 포유' 가슴 뻥 뚫리는 고음 대잔치로 안방에 시원한 쾌감을 선사했다.9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9회는 뼛속까지 시원한 무대가 펼쳐지는 '뚫어뻥' 특집으로 꾸며졌다. 압도적인 성량을 장착한 짝꿍들이 총출동한 가운데, 새로운 1위 자리를 둘러싼 치열한 노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은 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 3.9%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동 시간대 전 채널 1위, 일일 종편 프로그램 전체 1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4.3%를 나타냈다.
첫 번째로 무대에 오른 '20세기 소녀'의 정체는 초등학교 5학년 이하윤이었다. 90년대 음악을 사랑한다는 이하윤은 서문탁의 '사랑, 결코 시들지 않는…'으로 12살이라고는 믿기 힘든 깊은 감성과 파워풀한 가창력을 뽐냈다. 윤태화는 "귀여운데 실력이 너무 무섭다"라며 혀를 내둘렀고, 춘길은 "박정현 씨가 연상됐다"라고 극찬했다.
윤윤서는 짝꿍 이하윤과 도원경의 '다시 사랑한다면'을 선곡, 그동안 주로 선보였던 정통 트롯 대신 발라드에 도전했다. 주특기인 꺾기를 내려놓고 담백한 창법으로 변신한 윤윤서의 새로운 모습에 출연진들은 "다른 사람인 줄 알았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서로 눈을 맞추며 완벽한 호흡을 자랑한 '20세기 소녀' 팀은 관객 점수 182점을 기록하며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다음으로 '모세 친구 슈가맨' 한경일이 등장했다. 2002년 데뷔해 '한 사람을 사랑했네', '내 삶의 반', '슬픈 초대장'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긴 한경일의 등장에 출연진들은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경일은 자신의 대표곡 '내 삶의 반'을 열창하며 단숨에 그 시절 추억을 소환했다. 20년이 흘러도 변함없는 목소리에 그의 오랜 친구 춘길은 결국 울컥했다. 춘길은 "오늘 무대가 경일이에게 어떤 의미일까 생각했다. 앞으로도 많은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라며 진심 어린 응원을 전했다.
한경일의 짝꿍은 이소나였다. 파킨슨병을 앓는 어머니를 간병 중인 이소나와 같은 병으로 어머니를 떠나보낸 한경일은 서로의 아픔에 깊이 공감했다. 남다른 사연으로 마음을 나눈 두 사람은 조용필의 '창밖의 여자'로 폭발적인 성량을 터뜨리며 시너지를 발휘했다. 특히 한층 과감한 샤우팅을 선보인 이소나의 모습에 송은이는 "마에스트로 같았다. 확 몰아붙이는데 카리스마가 있었다"라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깊은 인상을 남긴 '모세 친구 슈가맨' 팀은 무려 185점을 기록하며 단숨에 1위로 올라섰다.
'미스트롯4' 최종 10위 유미는 '안성훈 만나러 왔어요'라는 닉네임으로 출격했다. 닉네임처럼 유미의 시선은 줄곧 안성훈에게 향했고, 정작 짝꿍인 허찬미는 철저히 외면당하며 '허찬밥'으로 전락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날 유미는 데뷔 25년 만의 첫 트롯 신곡 '사랑은 언제나 다시 피어나'를 방송 최초로 공개했다. '장공장장' 장윤정이 작사, 작곡한 재즈풍 블루스 트롯을 특유의 농염한 매력으로 소화한 유미의 무대에 출연진들은 "흑장미 같았다", "몸짓이 섹시하다"라며 감탄을 쏟아냈다.
이어진 듀엣 무대에서는 '허찬밥' 허찬미의 반전이 펼쳐졌다. 허찬미와 유미는 봄여름가을겨울의 '어떤 이의 꿈'으로 빈틈없는 가창력을 뽐내며 스튜디오 분위기를 달궜다. 무대가 끝나자 손빈아는 "찢었다"라며 흥분했고, 붐은 "허찬밥이 아니었다. 뜨거웠다"라고 엄지를 치켜세웠다. 쏟아지는 호평 속 두 사람은 175점을 기록했다.
다음으로 74세 김현숙이 '까스할멈수'라는 닉네임으로 등장했다. 헬스부터 에어로빅, 줌바, 러닝, 줄넘기까지 다양한 운동을 섭렵한 김현숙의 놀라운 동안 외모에 출연진들은 입을 다물지 못했다. 어려운 가정 형편 탓에 가수의 꿈을 펼치지 못했던 김현숙은 우연히 록의 매력에 빠진 뒤 김경호의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고. 이후 각종 가요제에서 50개가 넘는 상을 휩쓴 그는 '할머니 김경호'라는 수식어를 안겨준 '나를 슬프게 하는 사람들'을 열창하며 세월을 잊은 가창력을 과시했다.
이어 짝꿍 윤태화와는 박완규의 '천년의 사랑'으로 묵직한 록 에너지를 발산했다. 안성훈은 "현숙 님의 록 장르는 모든 게 담겨 있는 '희로애락'인 것 같다"라며 깊은 인상을 드러냈다. 그러나 '까스할멈수' 팀은 149점을 기록하며 아쉽게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고음 종결자'의 정체는 '내일은 국민가수' 최종 7위 출신 손진욱이었다. 최근까지도 각종 오디션 프로그램의 문을 두드렸지만 번번이 고배를 마셨다는 손진욱은 록을 포기할까 고민하면서도 "모두가 사랑할 수 있는 록을 만들고 싶다"라는 마음으로 '미스트롯 포유'를 찾았다고 밝혔다. 이날 손진욱은 김경호의 'Shout'으로 자신의 진가를 제대로 보여줬다. 시작부터 끝까지 쉼 없이 치솟는 초고음을 흔들림 없이 소화하자 출연진들은 충격에 빠졌다. 손빈아는 "잘못 불렀다가는 목소리를 잃을 수도 있는 위험한 곡이다. 고음에서 내려오지 않는데 음정 하나 틀리지 않는 게 신기했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손진욱은 짝꿍 홍성윤과 정수라의 '환희'로 호흡을 맞췄다. '고음 거인'과 '감성 거인'의 만남은 시작부터 남달랐다. 두 사람은 거침없는 에너지와 시원한 가창력으로 스튜디오를 들썩이게 했다. 이소나는 "지금까지 들은 '환희' 중 가장 고음이 폭발했다. 라면에 청양고추와 고춧가루를 팍팍 넣은 듯한 매운맛"이라고 표현했다. 제대로 매운맛을 보여준 '고음 종결자' 팀은 177점을 기록하며 치열한 순위 경쟁에 합류했다.
마지막으로 연년생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주부 박효주가 '자란마리아'로 등장했다. 음대 성악과 편입에 성공할 만큼 실력을 인정받았지만 결혼과 출산 후 음악 대신 육아에 전념해 온 박효주는 넥스트의 'Lazenca, Save Us'를 선곡했다. 단아한 원피스 차림으로 등장한 그는 그동안 쌓인 육아 스트레스를 터뜨리듯 강렬한 샤우팅을 내질렀다. 상상조차 하지 못한 반전 무대에 홍성윤은 "대체 육아 스트레스가 얼마나 심하셨으면"이라며 놀랐고, 박효주는 자신의 창법을 "호통 발성"이라고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길려원과 박효주는 조항조의 '고맙소'로 분위기를 180도 바꿨다. 성악과 트롯이 어우러진 깊은 화음은 진한 여운을 남겼고, 함께 노래한 길려원은 부모님을 떠올리며 감격의 눈물을 보였다. 극과 극의 매력을 선보인 '자란마리아' 팀은 180점을 기록하며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이런 가운데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는 마지막 짝꿍으로 전설의 밴드 '부활' 4대 보컬 김재희가 모습을 드러내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과연 김재희가 '미스트롯 포유'를 찾은 이유는 무엇일지, 그가 들려줄 이야기에 궁금증이 쏠린다.
한편,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시청자와 만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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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 포유' 가슴 뻥 뚫리는 고음 대잔치로 안방에 시원한 쾌감을 선사했다.<br /><br />9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9회는 뼛속까지 시원한 무대가 펼쳐지는 '뚫어뻥' 특집으로 꾸며졌다. 압도적인 성량을 장착한 짝꿍들이 총출동한 가운데, 새로운 1위 자리를 둘러싼 치열한 노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은 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 3.9%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동 시간대 전 채널 1위, 일일 종편 프로그램 전체 1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4.3%를 나타냈다.<br /><br />
첫 번째로 무대에 오른 '20세기 소녀'의 정체는 초등학교 5학년 이하윤이었다. 90년대 음악을 사랑한다는 이하윤은 서문탁의 '사랑, 결코 시들지 않는…'으로 12살이라고는 믿기 힘든 깊은 감성과 파워풀한 가창력을 뽐냈다. 윤태화는 "귀여운데 실력이 너무 무섭다"라며 혀를 내둘렀고, 춘길은 "박정현 씨가 연상됐다"라고 극찬했다.<br /><br />
윤윤서는 짝꿍 이하윤과 도원경의 '다시 사랑한다면'을 선곡, 그동안 주로 선보였던 정통 트롯 대신 발라드에 도전했다. 주특기인 꺾기를 내려놓고 담백한 창법으로 변신한 윤윤서의 새로운 모습에 출연진들은 "다른 사람인 줄 알았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서로 눈을 맞추며 완벽한 호흡을 자랑한 '20세기 소녀' 팀은 관객 점수 182점을 기록하며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br /><br />
다음으로 '모세 친구 슈가맨' 한경일이 등장했다. 2002년 데뷔해 '한 사람을 사랑했네', '내 삶의 반', '슬픈 초대장'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긴 한경일의 등장에 출연진들은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경일은 자신의 대표곡 '내 삶의 반'을 열창하며 단숨에 그 시절 추억을 소환했다. 20년이 흘러도 변함없는 목소리에 그의 오랜 친구 춘길은 결국 울컥했다. 춘길은 "오늘 무대가 경일이에게 어떤 의미일까 생각했다. 앞으로도 많은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라며 진심 어린 응원을 전했다.<br /><br />
한경일의 짝꿍은 이소나였다. 파킨슨병을 앓는 어머니를 간병 중인 이소나와 같은 병으로 어머니를 떠나보낸 한경일은 서로의 아픔에 깊이 공감했다. 남다른 사연으로 마음을 나눈 두 사람은 조용필의 '창밖의 여자'로 폭발적인 성량을 터뜨리며 시너지를 발휘했다. 특히 한층 과감한 샤우팅을 선보인 이소나의 모습에 송은이는 "마에스트로 같았다. 확 몰아붙이는데 카리스마가 있었다"라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깊은 인상을 남긴 '모세 친구 슈가맨' 팀은 무려 185점을 기록하며 단숨에 1위로 올라섰다.<br /><br />
'미스트롯4' 최종 10위 유미는 '안성훈 만나러 왔어요'라는 닉네임으로 출격했다. 닉네임처럼 유미의 시선은 줄곧 안성훈에게 향했고, 정작 짝꿍인 허찬미는 철저히 외면당하며 '허찬밥'으로 전락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날 유미는 데뷔 25년 만의 첫 트롯 신곡 '사랑은 언제나 다시 피어나'를 방송 최초로 공개했다. '장공장장' 장윤정이 작사, 작곡한 재즈풍 블루스 트롯을 특유의 농염한 매력으로 소화한 유미의 무대에 출연진들은 "흑장미 같았다", "몸짓이 섹시하다"라며 감탄을 쏟아냈다.<br /><br />
이어진 듀엣 무대에서는 '허찬밥' 허찬미의 반전이 펼쳐졌다. 허찬미와 유미는 봄여름가을겨울의 '어떤 이의 꿈'으로 빈틈없는 가창력을 뽐내며 스튜디오 분위기를 달궜다. 무대가 끝나자 손빈아는 "찢었다"라며 흥분했고, 붐은 "허찬밥이 아니었다. 뜨거웠다"라고 엄지를 치켜세웠다. 쏟아지는 호평 속 두 사람은 175점을 기록했다.<br /><br />
다음으로 74세 김현숙이 '까스할멈수'라는 닉네임으로 등장했다. 헬스부터 에어로빅, 줌바, 러닝, 줄넘기까지 다양한 운동을 섭렵한 김현숙의 놀라운 동안 외모에 출연진들은 입을 다물지 못했다. 어려운 가정 형편 탓에 가수의 꿈을 펼치지 못했던 김현숙은 우연히 록의 매력에 빠진 뒤 김경호의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고. 이후 각종 가요제에서 50개가 넘는 상을 휩쓴 그는 '할머니 김경호'라는 수식어를 안겨준 '나를 슬프게 하는 사람들'을 열창하며 세월을 잊은 가창력을 과시했다.<br /><br />
이어 짝꿍 윤태화와는 박완규의 '천년의 사랑'으로 묵직한 록 에너지를 발산했다. 안성훈은 "현숙 님의 록 장르는 모든 게 담겨 있는 '희로애락'인 것 같다"라며 깊은 인상을 드러냈다. 그러나 '까스할멈수' 팀은 149점을 기록하며 아쉽게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br /><br />
'고음 종결자'의 정체는 '내일은 국민가수' 최종 7위 출신 손진욱이었다. 최근까지도 각종 오디션 프로그램의 문을 두드렸지만 번번이 고배를 마셨다는 손진욱은 록을 포기할까 고민하면서도 "모두가 사랑할 수 있는 록을 만들고 싶다"라는 마음으로 '미스트롯 포유'를 찾았다고 밝혔다. 이날 손진욱은 김경호의 'Shout'으로 자신의 진가를 제대로 보여줬다. 시작부터 끝까지 쉼 없이 치솟는 초고음을 흔들림 없이 소화하자 출연진들은 충격에 빠졌다. 손빈아는 "잘못 불렀다가는 목소리를 잃을 수도 있는 위험한 곡이다. 고음에서 내려오지 않는데 음정 하나 틀리지 않는 게 신기했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br /><br />
이어 손진욱은 짝꿍 홍성윤과 정수라의 '환희'로 호흡을 맞췄다. '고음 거인'과 '감성 거인'의 만남은 시작부터 남달랐다. 두 사람은 거침없는 에너지와 시원한 가창력으로 스튜디오를 들썩이게 했다. 이소나는 "지금까지 들은 '환희' 중 가장 고음이 폭발했다. 라면에 청양고추와 고춧가루를 팍팍 넣은 듯한 매운맛"이라고 표현했다. 제대로 매운맛을 보여준 '고음 종결자' 팀은 177점을 기록하며 치열한 순위 경쟁에 합류했다.<br /><br />
마지막으로 연년생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주부 박효주가 '자란마리아'로 등장했다. 음대 성악과 편입에 성공할 만큼 실력을 인정받았지만 결혼과 출산 후 음악 대신 육아에 전념해 온 박효주는 넥스트의 'Lazenca, Save Us'를 선곡했다. 단아한 원피스 차림으로 등장한 그는 그동안 쌓인 육아 스트레스를 터뜨리듯 강렬한 샤우팅을 내질렀다. 상상조차 하지 못한 반전 무대에 홍성윤은 "대체 육아 스트레스가 얼마나 심하셨으면"이라며 놀랐고, 박효주는 자신의 창법을 "호통 발성"이라고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br /><br />
이어 길려원과 박효주는 조항조의 '고맙소'로 분위기를 180도 바꿨다. 성악과 트롯이 어우러진 깊은 화음은 진한 여운을 남겼고, 함께 노래한 길려원은 부모님을 떠올리며 감격의 눈물을 보였다. 극과 극의 매력을 선보인 '자란마리아' 팀은 180점을 기록하며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br /><br />
이런 가운데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는 마지막 짝꿍으로 전설의 밴드 '부활' 4대 보컬 김재희가 모습을 드러내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과연 김재희가 '미스트롯 포유'를 찾은 이유는 무엇일지, 그가 들려줄 이야기에 궁금증이 쏠린다.<br /><br />
한편,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시청자와 만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13100935-6916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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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3 Jul 2026 16:09: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3 Jul 2026 10:09:09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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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런닝맨] 유재석 "동기는 하나다!" 군기반장 변신! '동기' 송은이X조혜련 출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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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56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오는 12일(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송은이, 조혜련과 함께 1995년 추억을 소환하는 ‘이 기억의 끝을 잡고’ 레이스가 펼쳐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는 KBS 공채 개그맨 7기 유재석과 10기 지석진의 호출을 받은 10기 동기 송은이, 조혜련이 출격한다. 네 사람은 오프닝부터 1995년 패션을 완벽 재현한 채 등장해 단숨에 그 시절 분위기를 소환했다. 특히 유재석은 이들 중 최고참으로 후배들을 집합시켜 어깨동무를 한 채 "동기는 하나다"를 외치게 하는가 하면, 얼차려까지 시키며 후배 개그맨들을 제대로 잡도리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참 후배인 양세찬은 희극인 선배들의 농익은 입담에 점점 말수가 줄어드는 등 평소와 다른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멤버들 역시 1995년 활동 당시의 복장과 메이크업으로 변신해 몰입감을 더했다. 김종국은 터보 데뷔 시절 의상을 그대로 입고 대표 안무까지 선보였고, 이를 본 지석진은 "터보가 왜 아저씨가 돼서 돌아왔어!"라며 폭소를 터뜨렸다. 지예은은 배우 김희선의 90년대 스타일을 그대로 재현해 모두를 놀라게 했지만, 유재석은 "김희선 아니고 김휘선"이라며 막내 놀리기를 멈추지 않았다.

 이날은 희극인팀과 예능인팀으로 나뉘어 특정 연도를 대표하는 추억의 물건들을 맞히는 ‘이 기억의 끝을 잡고’ 레이스가 진행됐다. 멤버들은 그 시절 분위기에 푹 빠져 각자의 에피소드를 쏟아냈고 현장은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지석진은 추억의 나이트 웨이터들을 회상하며 "내가 기억하는 친구는 웨이터 '설렁탕', 보조 '다대기'였다"며 수십 년 만의 감사 인사까지 전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 시절 추억과 웃음을 한가득 소환할 ‘이 기억의 끝을 잡고’ 레이스는 오는 12일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공개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10173523-50215.jpg"/></div>오는 12일(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송은이, 조혜련과 함께 1995년 추억을 소환하는 ‘이 기억의 끝을 잡고’ 레이스가 펼쳐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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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진행된 녹화에는 KBS 공채 개그맨 7기 유재석과 10기 지석진의 호출을 받은 10기 동기 송은이, 조혜련이 출격한다. 네 사람은 오프닝부터 1995년 패션을 완벽 재현한 채 등장해 단숨에 그 시절 분위기를 소환했다. 특히 유재석은 이들 중 최고참으로 후배들을 집합시켜 어깨동무를 한 채 "동기는 하나다"를 외치게 하는가 하면, 얼차려까지 시키며 후배 개그맨들을 제대로 잡도리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참 후배인 양세찬은 희극인 선배들의 농익은 입담에 점점 말수가 줄어드는 등 평소와 다른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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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멤버들 역시 1995년 활동 당시의 복장과 메이크업으로 변신해 몰입감을 더했다. 김종국은 터보 데뷔 시절 의상을 그대로 입고 대표 안무까지 선보였고, 이를 본 지석진은 "터보가 왜 아저씨가 돼서 돌아왔어!"라며 폭소를 터뜨렸다. 지예은은 배우 김희선의 90년대 스타일을 그대로 재현해 모두를 놀라게 했지만, 유재석은 "김희선 아니고 김휘선"이라며 막내 놀리기를 멈추지 않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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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은 희극인팀과 예능인팀으로 나뉘어 특정 연도를 대표하는 추억의 물건들을 맞히는 ‘이 기억의 끝을 잡고’ 레이스가 진행됐다. 멤버들은 그 시절 분위기에 푹 빠져 각자의 에피소드를 쏟아냈고 현장은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지석진은 추억의 나이트 웨이터들을 회상하며 "내가 기억하는 친구는 웨이터 '설렁탕', 보조 '다대기'였다"며 수십 년 만의 감사 인사까지 전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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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시절 추억과 웃음을 한가득 소환할 ‘이 기억의 끝을 잡고’ 레이스는 오는 12일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공개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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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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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0 Jul 2026 17:35:53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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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김부장] 소지섭-최대훈-윤경호, 피투성이 아빠들은 잠시 잊어라! ‘아빠 유니버스’ 안경 안 쓴 리즈 시절 포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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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소지섭-최대훈-윤경호가 ‘아빠 유니버스’의 찬란했던 과거 ‘이삿날 쓰리 샷’을 공개해 훈훈함을 자아낸다.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판타지오)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된 아빠의 복수를 그린 액션 드라마다. 방송 4회 만에 전국 시청률 21.6%, 순간 최고 25.1%를 기록하며 ‘마의 20%’를 돌파한 데 이어, 넷플릭스 비영어쇼 부문 글로벌 1위, 11개국 TOP1 차지 및 79개국 TOP10 진입, TV-OTT 드라마 및 출연자 화제성 1위를 기록하는 등 2026년 전 세계 시청자들의 심장을 저격하는 최고의 글로벌 흥행작의 위용을 뿜어내고 있다.
지난 4회에서는 김부장(소지섭), 성한수(최대훈), 박진철(윤경호)이 민지를 찾기 위해 본격적인 ‘아빠 유니버스’로 뭉친 가운데 김부장은 총상도 잊은 채 명포항으로 향하고, 성한수는 특임국 국장과 함께 강물로 뛰어드는가 하면, 박진철은 스스로 체포를 택하는 모습이 담겨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10일 방송되는 ‘김부장’ 5회에서는 김부장과 성한수, 박진철이 젊은 시절 투닥투닥하면서도 웃음이 끊이지 않는 행복한 이사 현장을 선보인다. 김부장은 그때도 여전히 묵묵한 버팀목으로, 성한수는 잔소리를 쏟아내는 태권도 관장으로, 박진철은 괴력의 이삿짐 에이스로 짐을 옮기며 뜨끈한 우정을 보이는 것. 특히 이사를 다 마치고 난 후 한자리에 모인 세 사람의 ‘이삿날 인증샷’은 투덜대면서도 끈끈한 우정을 고스란히 드러낸다. ‘안경 쓴 아빠들’의 비장한 현재와는 사뭇 다른 ‘안경 안 쓴 젊은 아빠들’의 정겹고도 따뜻한 과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아빠 유니버스’ 세 사람이 민지를 찾기 위해 피투성이가 된 채 목숨 건 무법 중년의 부성애를 폭발시키고 있는 현재, 세 사람의 따뜻하면서도 찬란했던 한때가 현재의 서사와 어떻게 맞닿게 될지 궁금증을 모은다.
그런가 하면 이날 현장은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가 보여주는 최고의 호흡으로 시작부터 들썩였다. 촬영에 들어가기 전부터 케미 폭발로 현장을 달군 세 사람은 슛이 들어가자 티격태격하는 두 친구를 보며 피식 미소를 짓는 김부장, 엄살 부리며 말로 일을 하다 호통을 듣는 성한수, 커다란 짐도 번쩍 짊어지는 박진철 등으로 변신해 찰진 생활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제작진은 “이 장면은 현재 ‘안경 쓴 아빠’가 되기 전부터 쌓아왔던, 김부장, 성한수, 박진철의 각별한 모습을 보여준다”라며 “5, 6회에서 더욱 확장될 세 사람의 서사를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5회는 10일(오늘) 밤 9시 50분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10173748-69183.jpg" /></div>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소지섭-최대훈-윤경호가 ‘아빠 유니버스’의 찬란했던 과거 ‘이삿날 쓰리 샷’을 공개해 훈훈함을 자아낸다.<br /><br />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판타지오)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된 아빠의 복수를 그린 액션 드라마다. 방송 4회 만에 전국 시청률 21.6%, 순간 최고 25.1%를 기록하며 ‘마의 20%’를 돌파한 데 이어, 넷플릭스 비영어쇼 부문 글로벌 1위, 11개국 TOP1 차지 및 79개국 TOP10 진입, TV-OTT 드라마 및 출연자 화제성 1위를 기록하는 등 2026년 전 세계 시청자들의 심장을 저격하는 최고의 글로벌 흥행작의 위용을 뿜어내고 있다.<br /><br />
지난 4회에서는 김부장(소지섭), 성한수(최대훈), 박진철(윤경호)이 민지를 찾기 위해 본격적인 ‘아빠 유니버스’로 뭉친 가운데 김부장은 총상도 잊은 채 명포항으로 향하고, 성한수는 특임국 국장과 함께 강물로 뛰어드는가 하면, 박진철은 스스로 체포를 택하는 모습이 담겨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br /><br />
10일 방송되는 ‘김부장’ 5회에서는 김부장과 성한수, 박진철이 젊은 시절 투닥투닥하면서도 웃음이 끊이지 않는 행복한 이사 현장을 선보인다. 김부장은 그때도 여전히 묵묵한 버팀목으로, 성한수는 잔소리를 쏟아내는 태권도 관장으로, 박진철은 괴력의 이삿짐 에이스로 짐을 옮기며 뜨끈한 우정을 보이는 것. 특히 이사를 다 마치고 난 후 한자리에 모인 세 사람의 ‘이삿날 인증샷’은 투덜대면서도 끈끈한 우정을 고스란히 드러낸다. ‘안경 쓴 아빠들’의 비장한 현재와는 사뭇 다른 ‘안경 안 쓴 젊은 아빠들’의 정겹고도 따뜻한 과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br /><br />
‘아빠 유니버스’ 세 사람이 민지를 찾기 위해 피투성이가 된 채 목숨 건 무법 중년의 부성애를 폭발시키고 있는 현재, 세 사람의 따뜻하면서도 찬란했던 한때가 현재의 서사와 어떻게 맞닿게 될지 궁금증을 모은다.<br /><br />
그런가 하면 이날 현장은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가 보여주는 최고의 호흡으로 시작부터 들썩였다. 촬영에 들어가기 전부터 케미 폭발로 현장을 달군 세 사람은 슛이 들어가자 티격태격하는 두 친구를 보며 피식 미소를 짓는 김부장, 엄살 부리며 말로 일을 하다 호통을 듣는 성한수, 커다란 짐도 번쩍 짊어지는 박진철 등으로 변신해 찰진 생활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해냈다.<br /><br />
제작진은 “이 장면은 현재 ‘안경 쓴 아빠’가 되기 전부터 쌓아왔던, 김부장, 성한수, 박진철의 각별한 모습을 보여준다”라며 “5, 6회에서 더욱 확장될 세 사람의 서사를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br /><br />
한편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5회는 10일(오늘) 밤 9시 50분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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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10173748-6918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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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3 Jul 2026 17:08: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0 Jul 2026 17:38:3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62</guid>
		<title><![CDATA[[SBS 김부장] 소지섭X옥택연, 마침내 풀리는 ‘코드네임 66’의 숨겨진 비밀! 왜 73은 66이 됐나...생사를 함께한 전우의 마지막 밤 포착!]]></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5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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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56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소지섭과 옥택연이 생사를 함께한 동료의 진심과 우정을 담은 의미심장한 눈빛 투샷으로 먹먹한 브로맨스를 선사한다.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판타지오)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된 아빠의 복수를 그린 액션 드라마다. 방송 4회 만에 전국 시청률 21.6%, 순간 최고 25.1%를 기록하며 ‘마의 20%’를 돌파한 데 이어, 넷플릭스 비영어 TV쇼 부문 글로벌 1위, 11개국 TOP1 및 79개국 TOP10 진입, TV-OTT 드라마 및 출연자 화제성 1위를 석권하며 국내외를 아우르는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는 어린 시절 북한 공작원 훈련소에 들어간 김부장이 코드네임 66 박영광(옥택연)과 함께 혹독한 훈련을 견디며 전설의 공작원으로 성장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하지만 작전에서 예상치 못한 함정에 빠졌고, 박영광은 목숨을 잃은 반면 김부장만 홀로 살아남는 비극적인 운명이 펼쳐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오는 10일(금) 방송되는 ‘김부장’ 5회에서는 코드네임 66에 숨겨진 비밀이 처음으로 공개된다. 극중 김부장과 박영광이 작전을 앞둔 밤, 훈련소 내무반에 나란히 앉아 복잡한 감정을 나누는 장면. 박영광은 깊은 생각에 잠긴 채 어딘가를 응시하고, 김부장은 그런 박영광을 묵묵히 바라보며 묵직한 눈빛을 보낸다. 말보다 깊은 신뢰와 애틋한 우정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두 사람의 모습이 먹먹한 여운을 자아낸다.
무엇보다 박영광은 김부장에게 “너는 김씨야”라는 의미심장한 한마디를 건네며 그동안 마음속에 묻어뒀 진심을 전한다. 작전을 앞둔 마지막 밤, 두 사람이 어떤 대화를 나눴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그런가 하면 이날 소지섭과 옥택연은 절제된 눈빛과 섬세한 호흡만으로 깊은 감정을 표현하며 현장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두 사람은 촬영 전부터 동선을 함께 맞춰보고 감정선을 세심하게 공유하는 등 남다른 호흡으로 완성도 높은 감정신을 탄생시켰다는 후문이다.
 제작진은 “5회에서는 많은 시청자들이 궁금해했던 코드네임 66의 비밀과 김부장이 왜 66으로 살아가게 됐는지가 처음으로 공개된다”라며 “앞서 김부장이 남긴 ‘유일한 동무의 부탁을 기억할 뿐이다’라는 대사의 의미 역시 이번 회를 통해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액션 이면에 숨겨진 두 사람의 우정과 감정 서사를 끝까지 지켜봐 달라”라고 전했다.
한편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5회는 10일(금) 밤 9시 50분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10152138-7009.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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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과 옥택연이 생사를 함께한 동료의 진심과 우정을 담은 의미심장한 눈빛 투샷으로 먹먹한 브로맨스를 선사한다.<br /><br />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판타지오)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된 아빠의 복수를 그린 액션 드라마다. 방송 4회 만에 전국 시청률 21.6%, 순간 최고 25.1%를 기록하며 ‘마의 20%’를 돌파한 데 이어, 넷플릭스 비영어 TV쇼 부문 글로벌 1위, 11개국 TOP1 및 79개국 TOP10 진입, TV-OTT 드라마 및 출연자 화제성 1위를 석권하며 국내외를 아우르는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다.<br /><br />
지난 방송에서는 어린 시절 북한 공작원 훈련소에 들어간 김부장이 코드네임 66 박영광(옥택연)과 함께 혹독한 훈련을 견디며 전설의 공작원으로 성장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하지만 작전에서 예상치 못한 함정에 빠졌고, 박영광은 목숨을 잃은 반면 김부장만 홀로 살아남는 비극적인 운명이 펼쳐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br /><br />
 오는 10일(금) 방송되는 ‘김부장’ 5회에서는 코드네임 66에 숨겨진 비밀이 처음으로 공개된다. 극중 김부장과 박영광이 작전을 앞둔 밤, 훈련소 내무반에 나란히 앉아 복잡한 감정을 나누는 장면. 박영광은 깊은 생각에 잠긴 채 어딘가를 응시하고, 김부장은 그런 박영광을 묵묵히 바라보며 묵직한 눈빛을 보낸다. 말보다 깊은 신뢰와 애틋한 우정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두 사람의 모습이 먹먹한 여운을 자아낸다.<br /><br />
무엇보다 박영광은 김부장에게 “너는 김씨야”라는 의미심장한 한마디를 건네며 그동안 마음속에 묻어뒀 진심을 전한다. 작전을 앞둔 마지막 밤, 두 사람이 어떤 대화를 나눴을지 궁금증을 높인다<br /><br />
 그런가 하면 이날 소지섭과 옥택연은 절제된 눈빛과 섬세한 호흡만으로 깊은 감정을 표현하며 현장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두 사람은 촬영 전부터 동선을 함께 맞춰보고 감정선을 세심하게 공유하는 등 남다른 호흡으로 완성도 높은 감정신을 탄생시켰다는 후문이다.<br /><br />
 제작진은 “5회에서는 많은 시청자들이 궁금해했던 코드네임 66의 비밀과 김부장이 왜 66으로 살아가게 됐는지가 처음으로 공개된다”라며 “앞서 김부장이 남긴 ‘유일한 동무의 부탁을 기억할 뿐이다’라는 대사의 의미 역시 이번 회를 통해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액션 이면에 숨겨진 두 사람의 우정과 감정 서사를 끝까지 지켜봐 달라”라고 전했다.<br /><br />
한편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5회는 10일(금) 밤 9시 50분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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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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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3 Jul 2026 13:11: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0 Jul 2026 15:21:05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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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열혈농구단] 이렇게 하면 무조건 진다! 개막전 앞두고 서장훈 감독 폭발하게 만든 사연]]></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5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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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56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SBS '열혈농구단' 시즌2 '라이징이글스'가 드디어 전국 제패를 향한 첫 발걸음을 내딛는다.
 시즌2를 맞아 더욱 막강해진 전력을 완성한 '라이징이글스'는 전국 최강 아마추어 농구팀들이 총출동한 '전국 최강전'을 통해 본격적인 실전 검증에 나선다. 한층 강해진 '라이징이글스'가 전국 강호들을 상대로 어떤 경기력을 선보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전국 최강전'에 전국 200여 개 팀이 지원한 가운데,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발된 7개 강팀 중 라이징이글스의 첫 상대는 경상도 대표 '경북소방본부'다. 팀 전원이 현직 소방공무원으로 구성된 경북소방본부는 소방청장배 4회 우승, 소방 농구 연합대회 4회 우승에 빛나는 강팀. 화재 현장에서 다져진 강인한 체력을 바탕으로 경기 내내 지치지 않는 활동량과 빠른 공수 전환을 자랑한다. 몸을 아끼지 않는 이들의 거친 플레이에 첫 경기부터 만만치 않은 승부를 예고했다.
 한편, 개막전을 앞두고 서장훈 감독은 경기 전날까지 쉴 틈 없는 고강도 훈련을 가동했다. 철저한 수비 연습을 시작으로 속공 집중 훈련, 쉴 새 없는 패턴 플레이 점검까지 이어지며 선수들의 한계를 끌어올렸다. 하지만 훈련 도중 패스 미스와 실책이 반복되자, 참다못한 서장훈 감독은 "너희 이렇게 하면 무조건 진다!", "내가 똑같은 걸 몇 번 얘기해!"라며 불호령을 내려 코트를 얼어붙게 만들었다. 서 감독의 매서운 쓴소리에 선수들 역시 다시 한번 전열을 가다듬었고, 전국 제패라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첫 경기부터 반드시 분위기를 가져와야 하는 만큼, 감독과 선수들 모두 어느 때보다 비장한 각오로 개막전을 준비했다.
 ‘라이징이글스’는 전력 강화뿐 아니라 한층 커진 스케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새 유니폼과 홈구장, 홈 라커룸까지 갖추며 업그레이드된 환경을 자랑했다. 선수들은 "홈구장이라는 걸 가져보니 기분이 묘하더라고요!"라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고, 한층 달라진 분위기 속에서 시즌2의 시작을 맞이했다. 홈구장이 생긴 만큼, 경기장은 라이징이글스의 개막전을 응원하기 위해 모여든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관중석을 가득 채운 이들은 뜨거운 박수와 함성으로 새로운 비상을 시작한 라이징이글스에게 무한 격려를 보내며 든든한 서포터가 됐다.
 또한, 시즌2에서 정식 매니저로 합류한 산다라 박은 정용검 캐스터와 ‘라이징이글스’를 위한 ‘특급 스파이’로 변신해 첫 상대 ‘경북소방본부'의 전력 탐색에 나섰다. 산다라 박은 "긴장하고 있을 상대 팀을 찾아가서 긴장을 풀어주는 척하면서 염탐(?) 열심히 하겠습니다"라며 유쾌한 첩보전을 예고했다. 산다라 박과 정용검의 화려한 입담에 ’경북소방본부‘는 홀린 듯 팀 에이스부터 전술까지 술술 털어 놓았다는 후문. 과연 두 사람이 입수한 정보가 '라이징이글스'의 첫 승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쏠린다.
 본격적인 경기가 시작되자 코트 위에서는 치열한 골밑 혈투가 펼쳐졌다. 무엇보다 이날 경기의 최대 관전 포인트는 ‘라이징이글스’ 민호와 ‘경북소방본부’ 김상동의 리바운드 대결이었다. 공격 리바운드 하나, 수비 리바운드 하나가 경기 흐름을 좌우하는 상황 속에서 두 선수는 몸을 아끼지 않는 허슬 플레이와 거친 몸싸움을 펼쳤고, 지켜보는 이들은 “진짜 거칠다”는 리얼 반응을 쏟아냈다. 과연 골밑을 지배한 팀은 어디였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 가운데 뜨거운 경기의 열기는 축하 무대로도 이어졌다. 개막전의 시작을 알린 여섯 개의 빛 ‘라잇썸’은 상큼한 무대로 라이징이글스의 첫 승을 기원했으며, 역주행의 신화이자 서머 퀸으로 우뚝 선 ‘브브걸’ 역시 화끈한 하프타임 무대를 선보이며 독수리들의 화려한 비상에 지원사격을 더했다.
 전국 제패를 향한 첫 단추가 될 '전국 최강전' 개막전. 과연 '라이징이글스'는 강철 체력을 자랑하는 '경북소방본부'를 상대로 값진 첫 승을 거둘 수 있을지, 치열한 두 팀의 맞대결은 오는 7월 12일 일요일 밤 11시 5분 SBS '열혈농구단 시즌2'에서 공개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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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열혈농구단' 시즌2 '라이징이글스'가 드디어 전국 제패를 향한 첫 발걸음을 내딛는다.<br /><br />
 시즌2를 맞아 더욱 막강해진 전력을 완성한 '라이징이글스'는 전국 최강 아마추어 농구팀들이 총출동한 '전국 최강전'을 통해 본격적인 실전 검증에 나선다. 한층 강해진 '라이징이글스'가 전국 강호들을 상대로 어떤 경기력을 선보일지 관심이 집중된다.<br /><br />
 '전국 최강전'에 전국 200여 개 팀이 지원한 가운데,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발된 7개 강팀 중 라이징이글스의 첫 상대는 경상도 대표 '경북소방본부'다. 팀 전원이 현직 소방공무원으로 구성된 경북소방본부는 소방청장배 4회 우승, 소방 농구 연합대회 4회 우승에 빛나는 강팀. 화재 현장에서 다져진 강인한 체력을 바탕으로 경기 내내 지치지 않는 활동량과 빠른 공수 전환을 자랑한다. 몸을 아끼지 않는 이들의 거친 플레이에 첫 경기부터 만만치 않은 승부를 예고했다.<br /><br />
 한편, 개막전을 앞두고 서장훈 감독은 경기 전날까지 쉴 틈 없는 고강도 훈련을 가동했다. 철저한 수비 연습을 시작으로 속공 집중 훈련, 쉴 새 없는 패턴 플레이 점검까지 이어지며 선수들의 한계를 끌어올렸다. 하지만 훈련 도중 패스 미스와 실책이 반복되자, 참다못한 서장훈 감독은 "너희 이렇게 하면 무조건 진다!", "내가 똑같은 걸 몇 번 얘기해!"라며 불호령을 내려 코트를 얼어붙게 만들었다. 서 감독의 매서운 쓴소리에 선수들 역시 다시 한번 전열을 가다듬었고, 전국 제패라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첫 경기부터 반드시 분위기를 가져와야 하는 만큼, 감독과 선수들 모두 어느 때보다 비장한 각오로 개막전을 준비했다.<br /><br />
 ‘라이징이글스’는 전력 강화뿐 아니라 한층 커진 스케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새 유니폼과 홈구장, 홈 라커룸까지 갖추며 업그레이드된 환경을 자랑했다. 선수들은 "홈구장이라는 걸 가져보니 기분이 묘하더라고요!"라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고, 한층 달라진 분위기 속에서 시즌2의 시작을 맞이했다. 홈구장이 생긴 만큼, 경기장은 라이징이글스의 개막전을 응원하기 위해 모여든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관중석을 가득 채운 이들은 뜨거운 박수와 함성으로 새로운 비상을 시작한 라이징이글스에게 무한 격려를 보내며 든든한 서포터가 됐다.<br /><br />
 또한, 시즌2에서 정식 매니저로 합류한 산다라 박은 정용검 캐스터와 ‘라이징이글스’를 위한 ‘특급 스파이’로 변신해 첫 상대 ‘경북소방본부'의 전력 탐색에 나섰다. 산다라 박은 "긴장하고 있을 상대 팀을 찾아가서 긴장을 풀어주는 척하면서 염탐(?) 열심히 하겠습니다"라며 유쾌한 첩보전을 예고했다. 산다라 박과 정용검의 화려한 입담에 ’경북소방본부‘는 홀린 듯 팀 에이스부터 전술까지 술술 털어 놓았다는 후문. 과연 두 사람이 입수한 정보가 '라이징이글스'의 첫 승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쏠린다.<br /><br />
 본격적인 경기가 시작되자 코트 위에서는 치열한 골밑 혈투가 펼쳐졌다. 무엇보다 이날 경기의 최대 관전 포인트는 ‘라이징이글스’ 민호와 ‘경북소방본부’ 김상동의 리바운드 대결이었다. 공격 리바운드 하나, 수비 리바운드 하나가 경기 흐름을 좌우하는 상황 속에서 두 선수는 몸을 아끼지 않는 허슬 플레이와 거친 몸싸움을 펼쳤고, 지켜보는 이들은 “진짜 거칠다”는 리얼 반응을 쏟아냈다. 과연 골밑을 지배한 팀은 어디였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br /><br />
 이 가운데 뜨거운 경기의 열기는 축하 무대로도 이어졌다. 개막전의 시작을 알린 여섯 개의 빛 ‘라잇썸’은 상큼한 무대로 라이징이글스의 첫 승을 기원했으며, 역주행의 신화이자 서머 퀸으로 우뚝 선 ‘브브걸’ 역시 화끈한 하프타임 무대를 선보이며 독수리들의 화려한 비상에 지원사격을 더했다.<br /><br />
 전국 제패를 향한 첫 단추가 될 '전국 최강전' 개막전. 과연 '라이징이글스'는 강철 체력을 자랑하는 '경북소방본부'를 상대로 값진 첫 승을 거둘 수 있을지, 치열한 두 팀의 맞대결은 오는 7월 12일 일요일 밤 11시 5분 SBS '열혈농구단 시즌2'에서 공개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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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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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 대통령, 몽골 국회의장·총리 연쇄 회동…정상회담 성과 이행 지원 당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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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몽골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울란바타르에서 산닥 뱜바척트 국회의장과 냠오소르 오츠랄 총리를 접견하는 등 이틀째 일정을 이어갔다며&nbsp;강유정 수석대변인이 브리핑을 통해 접견 결과를 설명했다.&nbsp;
이 대통령은 뱜바척트 의장과 만나, 이번 정상회담 후속조치 이행 및 '한몽 전략적 동반자 관계' 발전을 위한 의회 차원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양국 관계의 지속 발전을 위해서는 양국 의회가 입법 조치 등을 통해 양국 간 활발한 교류를 뒷받침하는데 의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뱜바척트 의장은 "이 대통령의 15년 만의 국빈방문은 양국 관계 발전의 황금시대를 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평가하며, "양 국민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한 사증 간소화, 몽골 제2암센터 건립 진전과 같은 보건 협력 등을 통해 양국 관계가 훨씬 더 강화되기를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동석한 몽골 측 한몽친선의원협회장은 "양국 의원 간 상호 방문 교류가 활발히 진행 중이며, 어제도 한국 의원단과 만나 한몽의원단 간 인공지능을 활용한 입법 투명성 및 이행도 제고, 중복 입법 감소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한 바 있다"고 소개했다.
이 대통령은 "뱜바척트 의장이 축산 분야에 각별한 관심을 갖고 있음을 잘 알고 있다"며, "양측 간 축산 및 농업 분야 협력 사업도 잘 만들어 나가는 한편 양국 정상 간 합의된 핵심광물 관련 협력도 잘 추진해 나가자"고 전했다.
이 대통령과 국회의장은 양국 의회가 이번 정상회의 성과 및 신규 협력 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위해 실질적으로 기여해 나갈 필요가 있다는 데에 뜻을 함께 했다.
[20260712152500-31030]
이어 진행된 오츠랄 총리와의 접견에서는 이번 한-몽 정상회담 계기에 본격 선포된 '한몽 관계의 황금시대'에 대한 양국 정부 차원의 공감대를 확인하고 민생에 실질적으로 기여 할 수 있는 구체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대통령은 "정상회담 계기로 합의된 성과들이 양국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협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양국 정부가 함께 노력해 나가기를 기대한다"며, 몽골 행정부 수반인 오츠랄 총리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이에 오츠랄 총리는 "이번 정상회담 시 20여 개의 문건이 체결되는 등 성과를 거두게 돼 기쁘다"고 화답하고 "정상 간 논의된 사안들이 실질적으로 이행될 수 있도록 내각 부처들을 잘 챙겨나가겠다"고 밝혔다.
오츠랄 총리는 특히,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CEPA)과&nbsp;핵심 광물 관련 협력이 양국 관계 발전에 큰 기회가 될 것임을 강조하고, 본인이 부총리 시절 추진한 한국 체류 몽골 부모와 자녀 간 만남 프로그램 등을 소개하면서 한몽 간 인적교류의 중요성과 우호증진 제고 필요에 대해서도 관심을 요청했다.
이어 오츠랄 총리는 주택건설, 에너지 등 특정 산업의 메가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한국 금융 기관과의 협력 문제, 몽골의 지리적 특성과 자원을 활용한 재생에너지 전환 등에서의 협력 등도 제안했고, 이에 이 대통령은 "이 분야 협력을 포함해 양국 간 다방면에서의 협력을 관계 부처 간 소통을 통해 계속 진전시켜 나가자"고 말했다.
오츠랄 총리는 "한몽 관계의 황금시대를 만들기 위한 경제 협력 확대를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또 "이 대통령이 국민들과 자유롭게 소통하고 공개적으로 일하는 방식 등을 영상을 통해 잘 보고 있다"고 하면서, 본인을 포함한 몽골 정치인들에게도 귀감이 되고 있음을 전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저녁 김혜경 여사와 함께&nbsp;후렐수흐 몽골 대통령이 주최한 국빈만찬에 참석했다.&nbsp;&nbsp;
이&nbsp;대통령은 만찬사를 통해 "몽골의 푸른 하늘과 광활한 초원에서 열린 마음과 포용의 정신, 강인한 의지를 실감했고, 이러한 힘이 오늘날 몽골 발전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며 "한국과 몽골은 서로를 낯선 이웃이 아닌 가까운 친구로 여기며 깊은 신뢰와 특별한 유대감을 나누는 나라"라고 강조했다.
또한 전날 정상회담에서 양국이 '한-몽골 협력의 황금시대'를 선언하고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기로 뜻을 모은 것을 언급하며, "양국 국민이 실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협력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 대통령은 몽골에서 진정한 친구를 뜻하는 '안다'를 언급하며, "한국은 몽골의 '안다'로 새로운 도약과 발전을 함께하는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12152402-49923.jpg" />
</div>
몽골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울란바타르에서 산닥 뱜바척트 국회의장과 냠오소르 오츠랄 총리를 접견하는 등 이틀째 일정을 이어갔다며&nbsp;강유정 수석대변인이 브리핑을 통해 접견 결과를 설명했다.&nbsp;<br /><br />
이 대통령은 뱜바척트 의장과 만나, 이번 정상회담 후속조치 이행 및 '한몽 전략적 동반자 관계' 발전을 위한 의회 차원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양국 관계의 지속 발전을 위해서는 양국 의회가 입법 조치 등을 통해 양국 간 활발한 교류를 뒷받침하는데 의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br /><br />
이에, 뱜바척트 의장은 "이 대통령의 15년 만의 국빈방문은 양국 관계 발전의 황금시대를 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평가하며, "양 국민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한 사증 간소화, 몽골 제2암센터 건립 진전과 같은 보건 협력 등을 통해 양국 관계가 훨씬 더 강화되기를 기대한다"고 화답했다.<br /><br />
동석한 몽골 측 한몽친선의원협회장은 "양국 의원 간 상호 방문 교류가 활발히 진행 중이며, 어제도 한국 의원단과 만나 한몽의원단 간 인공지능을 활용한 입법 투명성 및 이행도 제고, 중복 입법 감소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한 바 있다"고 소개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뱜바척트 의장이 축산 분야에 각별한 관심을 갖고 있음을 잘 알고 있다"며, "양측 간 축산 및 농업 분야 협력 사업도 잘 만들어 나가는 한편 양국 정상 간 합의된 핵심광물 관련 협력도 잘 추진해 나가자"고 전했다.<br /><br />
이 대통령과 국회의장은 양국 의회가 이번 정상회의 성과 및 신규 협력 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위해 실질적으로 기여해 나갈 필요가 있다는 데에 뜻을 함께 했다.<br /><br />
[20260712152500-31030]<br />
이어 진행된 오츠랄 총리와의 접견에서는 이번 한-몽 정상회담 계기에 본격 선포된 '한몽 관계의 황금시대'에 대한 양국 정부 차원의 공감대를 확인하고 민생에 실질적으로 기여 할 수 있는 구체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정상회담 계기로 합의된 성과들이 양국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협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양국 정부가 함께 노력해 나가기를 기대한다"며, 몽골 행정부 수반인 오츠랄 총리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br /><br />
이에 오츠랄 총리는 "이번 정상회담 시 20여 개의 문건이 체결되는 등 성과를 거두게 돼 기쁘다"고 화답하고 "정상 간 논의된 사안들이 실질적으로 이행될 수 있도록 내각 부처들을 잘 챙겨나가겠다"고 밝혔다.<br /><br />
오츠랄 총리는 특히,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CEPA)과&nbsp;핵심 광물 관련 협력이 양국 관계 발전에 큰 기회가 될 것임을 강조하고, 본인이 부총리 시절 추진한 한국 체류 몽골 부모와 자녀 간 만남 프로그램 등을 소개하면서 한몽 간 인적교류의 중요성과 우호증진 제고 필요에 대해서도 관심을 요청했다.<br /><br />
이어 오츠랄 총리는 주택건설, 에너지 등 특정 산업의 메가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한국 금융 기관과의 협력 문제, 몽골의 지리적 특성과 자원을 활용한 재생에너지 전환 등에서의 협력 등도 제안했고, 이에 이 대통령은 "이 분야 협력을 포함해 양국 간 다방면에서의 협력을 관계 부처 간 소통을 통해 계속 진전시켜 나가자"고 말했다.<br /><br />
오츠랄 총리는 "한몽 관계의 황금시대를 만들기 위한 경제 협력 확대를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또 "이 대통령이 국민들과 자유롭게 소통하고 공개적으로 일하는 방식 등을 영상을 통해 잘 보고 있다"고 하면서, 본인을 포함한 몽골 정치인들에게도 귀감이 되고 있음을 전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이날 저녁 김혜경 여사와 함께&nbsp;후렐수흐 몽골 대통령이 주최한 국빈만찬에 참석했다.&nbsp;&nbsp;<br /><br />
이&nbsp;대통령은 만찬사를 통해 "몽골의 푸른 하늘과 광활한 초원에서 열린 마음과 포용의 정신, 강인한 의지를 실감했고, 이러한 힘이 오늘날 몽골 발전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며 "한국과 몽골은 서로를 낯선 이웃이 아닌 가까운 친구로 여기며 깊은 신뢰와 특별한 유대감을 나누는 나라"라고 강조했다.<br /><br />
또한 전날 정상회담에서 양국이 '한-몽골 협력의 황금시대'를 선언하고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기로 뜻을 모은 것을 언급하며, "양국 국민이 실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협력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br /><br />
특히 이 대통령은 몽골에서 진정한 친구를 뜻하는 '안다'를 언급하며, "한국은 몽골의 '안다'로 새로운 도약과 발전을 함께하는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br /><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청와대|" term="10917|10919|10986|"/>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12152402-4992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3 Jul 2026 16:59: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2 Jul 2026 15:35: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59</guid>
		<title><![CDATA[한성숙 국무총리, 여름철 밥상물가 점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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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55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한성숙 국무총리는 10일 오후, 서울 창동 하나로마트(도봉구 마들로)를 방문하여 여름철 밥상물가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여름철을 맞아 폭염 등 기상 여건에 따른 변동 가능성이 있는 농축수산물의 수급상황과 소비자물가를 점검하기 위해 이뤄졌다.
 한 총리는 농산물·축산물·수산물 등 마트 내 판매대를 둘러보며 주요 품목의 수급 상황과 가격 동향을 점검하고, 정부가 추진 중인 할인지원 등 대책이 현장에서 차질 없이 이행되고 있는지 확인했다.
한 총리는 “여름철은 기상 영향 등으로 농축수산물의 공급 여건 변동 가능성이 크므로 물가안정 대책을 차질없이 추진하고 농어가 경영 부담 완화에 노력할 것”을 당부하면서, “특히, 중동전쟁 영향 등으로 국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물가 안정을 통해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어줄 수 있도록 정부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정부는 물가안정을 위해 7~8월 두달동안 역대 최대 규모인 3,500억원을 투입하여 주요 농축수산물에 대한 할인행사를 추진한다. 특히 수급 우려가 큰 계란은 납품단가 인하(30구당 3천원 지원)와 신선란 수입 등을 병행하고 마른김 등 주요 수산물은 연말까지 상시할인을 추진하여 국민 체감 물가를 안정시킨다는 계획이다.
 더불어 노르웨이, 영국 등에 고등어 특사단을 파견하여 올들어 가격이 급등한 수입고등어의 물량을 추가 확보하여 시장에 공급하는 노력도 병행한다.
 한편 현장에서는 식료품을 구입하던 한 시민이 생산비 증가, 기후변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재배 농가에 대한 정부 지원 확대를 호소했다.
이와 관련, 정부는 농산물 중 생산량 증가로 가격이 크게 하락한 양배추·애호박·오이 등은 소비자단체 등과 함께 소비 촉진 캠페인을 추진하고, 농가의 경영비 부담 완화를 위한 계약재배 자금(무이자 융자), 약제·농자재 구입비용 지원, 수입안정보험 등도 확대할 계획임을 설명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12154427-65196.jpg" />
</div>
 한성숙 국무총리는 10일 오후, 서울 창동 하나로마트(도봉구 마들로)를 방문하여 여름철 밥상물가 상황을 점검했다.<br /><br />
 이번 방문은 여름철을 맞아 폭염 등 기상 여건에 따른 변동 가능성이 있는 농축수산물의 수급상황과 소비자물가를 점검하기 위해 이뤄졌다.<br /><br />
 한 총리는 농산물·축산물·수산물 등 마트 내 판매대를 둘러보며 주요 품목의 수급 상황과 가격 동향을 점검하고, 정부가 추진 중인 할인지원 등 대책이 현장에서 차질 없이 이행되고 있는지 확인했다.<br /><br />
한 총리는 “여름철은 기상 영향 등으로 농축수산물의 공급 여건 변동 가능성이 크므로 물가안정 대책을 차질없이 추진하고 농어가 경영 부담 완화에 노력할 것”을 당부하면서, “특히, 중동전쟁 영향 등으로 국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물가 안정을 통해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어줄 수 있도록 정부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br /><br />
 정부는 물가안정을 위해 7~8월 두달동안 역대 최대 규모인 3,500억원을 투입하여 주요 농축수산물에 대한 할인행사를 추진한다. 특히 수급 우려가 큰 계란은 납품단가 인하(30구당 3천원 지원)와 신선란 수입 등을 병행하고 마른김 등 주요 수산물은 연말까지 상시할인을 추진하여 국민 체감 물가를 안정시킨다는 계획이다.<br /><br />
 더불어 노르웨이, 영국 등에 고등어 특사단을 파견하여 올들어 가격이 급등한 수입고등어의 물량을 추가 확보하여 시장에 공급하는 노력도 병행한다.<br /><br />
 한편 현장에서는 식료품을 구입하던 한 시민이 생산비 증가, 기후변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재배 농가에 대한 정부 지원 확대를 호소했다.<br /><br />
이와 관련, 정부는 농산물 중 생산량 증가로 가격이 크게 하락한 양배추·애호박·오이 등은 소비자단체 등과 함께 소비 촉진 캠페인을 추진하고, 농가의 경영비 부담 완화를 위한 계약재배 자금(무이자 융자), 약제·농자재 구입비용 지원, 수입안정보험 등도 확대할 계획임을 설명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정책·행정|" term="10917|10919|10985|"/>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12154427-6519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3 Jul 2026 16:56: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2 Jul 2026 15:46: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58</guid>
		<title><![CDATA[李대통령 "이태준 열사 숭고한 뜻, 한-몽 황금시대로 이을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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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55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은 10일(현지기준) 오전 이태준 기념관과 기념공원을 방문해 기념공원 내 위치한 이태준 선생 묘소를 참배하고 기념관을 둘러봤다고 강유정 수석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대한민국 대통령이 몽골 이태준 기념관을 방문한 것은 2011년 8월 이명박 전 대통령 방문 이후 15년 만이다.
이 대통령이 방문한 이태준 기념관은 독립유공자 이태준 선생(1990, 건국훈장 애족장)이 조국의 독립운동과 몽골 근대 의료 발전에 기여한 업적을 널리 알리기 위해 조성된 공간이다.
이번 방문에는 외교부 장관과 국가보훈부 장관을 비롯해 조윤경 몽골한인회장 등 20여명이 함께했다. 몽골 측에서는 바트뭉흐 바트체첵 외교부 장관, 첸드 산닥어치르 환경기후변화부 장관, 수흐볼드 수헤 주한몽골대사와 간수흐 담딘 몽골외교부 아주국장이 참석했다.
이 대통령은 이태준 선생 가묘에 화롱을 헌화하고 참배한 뒤 기념관으로 이동했다.
이어 이 대통령은 전시관 입구에 써져있는 'Сэтгэл байвал арга олдоно'라는 속담의 의미가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이고, 이태준 선생이 독립운동의 뜻을 품고 몽골에서 행했던 독립운동 활동들을 연상한 것이라는 설명을 듣고 고개를 끄덕이며 이태준 선생 흉상과 생애를 소개한 2층 전시관을 관람했다.
이 대통령은 사진 자료를 둘러보며 이태준 선생이 평소 도산 안창호 선생님에 대해 존경하는 마음을 갖고 있었다는 설명과 김규식 선생의 사촌 매제였다는 설명에도 큰 관심을 나타냈다.
또한 이 대통령은 이태준 선생이 세브란스 의학교 재학 중 사용한 의학 관련 서적을 보며 실제로 사용한 교재인지도 확인했다.
이 대통령은 이태준 선생이 임시정부에 독립운동 자금으로 은 10원을 지원한 사실을 알린 독립신문을 한동안 유심히 살펴보며 "독립자금을 낸 사실을 신문에 공개해도 되는 것이냐"라고 물었다.
이어 자금지원자의 이름이 '이대암'으로 기재된 이유에 대해서는 "신분 노출을 막기 위해 가명을 사용한 모양이군요"라며 당시의 상황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이 대통령은 전시관 관람을 마친 뒤 방명록에 "이태준 열사의 숭고한 뜻을 한-몽 황금시대로 이어가겠습니다"라고 남겼다.
이어 이 대통령은 아직까지 이태준 선생의 유해를 찾지 못해 가묘가 조성돼 있으며 여운형의 '몽고사막여행기'에 따르면 자이승 전망대 인근이 순국 직후 시신을 수습해 안장했던 곳으로 추정된다는 설명을 듣고, 즉석에서 자이승 전망대로 이동할 것을 제안했다.
자이승 전망대와 전승기념탑이 위치한 자이승 산기슭은 1921년 순국한 이태준 선생이 안장된 곳으로 추정되는 장소로 몽골 국민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울란바타르의 대표적 명소이다.
이어 이 대통령은 몽골의 제2수도 건설 계획의 추진 현황을 물어보며 세종시를 모델로 추진한다는 설명에 큰 관심을 나타냈다.
또한 전망대 앞을 흐르는 돌강이 바이칼 호수까지 이어진다는 설명을 듣자 "바이칼까지 이어지는군요"라며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한국 국가보훈부와 몽골 환경기후변화부는 이 대통령의 몽골 국빈방문을 계기로 '이태준 선생 기념공원 보존·관리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nbsp;
이번 MOU를 통해 양국 정부는 울란바타르에 있는 이태준 기념공원을 체계적으로 보존·관리하기 위해 정례 회의를 개최하고 공식 연락관을 지정할 예정이다. 또 유관 기관 및 관련 민간 단체와 상호 협력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12152133-48622.jpg" />
</div>
이재명 대통령은 10일(현지기준) 오전 이태준 기념관과 기념공원을 방문해 기념공원 내 위치한 이태준 선생 묘소를 참배하고 기념관을 둘러봤다고 강유정 수석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br /><br />
대한민국 대통령이 몽골 이태준 기념관을 방문한 것은 2011년 8월 이명박 전 대통령 방문 이후 15년 만이다.<br /><br />
이 대통령이 방문한 이태준 기념관은 독립유공자 이태준 선생(1990, 건국훈장 애족장)이 조국의 독립운동과 몽골 근대 의료 발전에 기여한 업적을 널리 알리기 위해 조성된 공간이다.<br /><br />
이번 방문에는 외교부 장관과 국가보훈부 장관을 비롯해 조윤경 몽골한인회장 등 20여명이 함께했다. 몽골 측에서는 바트뭉흐 바트체첵 외교부 장관, 첸드 산닥어치르 환경기후변화부 장관, 수흐볼드 수헤 주한몽골대사와 간수흐 담딘 몽골외교부 아주국장이 참석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이태준 선생 가묘에 화롱을 헌화하고 참배한 뒤 기념관으로 이동했다.<br /><br />
이어 이 대통령은 전시관 입구에 써져있는 'Сэтгэл байвал арга олдоно'라는 속담의 의미가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이고, 이태준 선생이 독립운동의 뜻을 품고 몽골에서 행했던 독립운동 활동들을 연상한 것이라는 설명을 듣고 고개를 끄덕이며 이태준 선생 흉상과 생애를 소개한 2층 전시관을 관람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사진 자료를 둘러보며 이태준 선생이 평소 도산 안창호 선생님에 대해 존경하는 마음을 갖고 있었다는 설명과 김규식 선생의 사촌 매제였다는 설명에도 큰 관심을 나타냈다.<br /><br />
또한 이 대통령은 이태준 선생이 세브란스 의학교 재학 중 사용한 의학 관련 서적을 보며 실제로 사용한 교재인지도 확인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이태준 선생이 임시정부에 독립운동 자금으로 은 10원을 지원한 사실을 알린 독립신문을 한동안 유심히 살펴보며 "독립자금을 낸 사실을 신문에 공개해도 되는 것이냐"라고 물었다.<br /><br />
이어 자금지원자의 이름이 '이대암'으로 기재된 이유에 대해서는 "신분 노출을 막기 위해 가명을 사용한 모양이군요"라며 당시의 상황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br /><br />
이 대통령은 전시관 관람을 마친 뒤 방명록에 "이태준 열사의 숭고한 뜻을 한-몽 황금시대로 이어가겠습니다"라고 남겼다.<br /><br />
이어 이 대통령은 아직까지 이태준 선생의 유해를 찾지 못해 가묘가 조성돼 있으며 여운형의 '몽고사막여행기'에 따르면 자이승 전망대 인근이 순국 직후 시신을 수습해 안장했던 곳으로 추정된다는 설명을 듣고, 즉석에서 자이승 전망대로 이동할 것을 제안했다.<br /><br />
자이승 전망대와 전승기념탑이 위치한 자이승 산기슭은 1921년 순국한 이태준 선생이 안장된 곳으로 추정되는 장소로 몽골 국민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울란바타르의 대표적 명소이다.<br /><br />
이어 이 대통령은 몽골의 제2수도 건설 계획의 추진 현황을 물어보며 세종시를 모델로 추진한다는 설명에 큰 관심을 나타냈다.<br /><br />
또한 전망대 앞을 흐르는 돌강이 바이칼 호수까지 이어진다는 설명을 듣자 "바이칼까지 이어지는군요"라며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br /><br />
한편, 한국 국가보훈부와 몽골 환경기후변화부는 이 대통령의 몽골 국빈방문을 계기로 '이태준 선생 기념공원 보존·관리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nbsp;<br /><br />
이번 MOU를 통해 양국 정부는 울란바타르에 있는 이태준 기념공원을 체계적으로 보존·관리하기 위해 정례 회의를 개최하고 공식 연락관을 지정할 예정이다. 또 유관 기관 및 관련 민간 단체와 상호 협력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br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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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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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부부, 몽골 나담축제 개막식 참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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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몽골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11일 (현지기준) 오전 몽골의 전통 명절인 '나담 축제' 개막식에 주빈으로 참석했다.
축제에 참석한 이 대통령 부부는 오흐나 후렐수흐(Ukhnaa Khurelsukh) 대통령 부부와 함께 개막 행사를 관람하고 활쏘기와 몽골 전통놀이를 체험했다.
나담 축제는 몽골의 자유와 독립 정신을 기리는 국가적 행사로, 씨름, 말 경주, 활쏘기 등 유목민 전통 경기로 구성되어 있으며, 유목문화를 계승하는 가치를 인정받아 2010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됐다.
몽골은 매년 주요 국가의 정상급 인사를 이 행사의 주빈으로 초청해 오고 있으며, 우리나라 정상이 주빈으로 초청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후렐수흐 대통령은 "이 대통령을 올해 나담 개막식 주빈으로 모시게 되어 기쁘다"며, 이를 계기로 한-몽 관계가 한층 더 발전해 나갈 것이라는 기대감을 표명했다.
개막식은 마상무예, 퍼레이드, 공연 등으로 구성되어 약 1시간 50분 동안 진행됐다.
개막식이 마무리될 즈음에는 몽골 국기와 태극기를 든 두 기수가 주빈인 이 대통령 앞으로 나와 예를 갖춘 뒤 말을 탄 채 행사장 트랙을 달리며 관객들에게 손을 흔들었다.
몽측이 준비한 공식 식순에는 없던 깜짝 이벤트에 이 대통령은 환한 웃음으로 화답했다.
개막식이 종료된 후 양 정상 부부는 인근 경기장으로 이동해 전통 활쏘기 경기를 관람했다.
이 자리에서 후렐수흐 대통령은 이 대통령 부부에게 몽골 전통 활쏘기의 역사와 의미를 직접 설명했다.
이어 이 대통령 부부는 몽골 전통 활을 직접 한 발씩 쏘며 활쏘기를 체험했다.
양 정상은 한국의 국궁과 몽골의 전통 활쏘기가 모두 엄지손가락으로 시위를 당기는 '동양식 사법'을 사용한다는 공통점을 이야기하며, 스포츠 분야에서도 양국 간 협력을 더욱 활성화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개막식 관람과 활쏘기 체험을 마친 이 대통령 부부는 국빈 방문의 마지막 일정으로 영빈관으로 이동해 몽골 대통령 부부와 환송 오찬을 함께 했다.
후렐수흐 대통령은 이 대통령 부부가 이번 국빈 방문 기간 동안 몽골의 광활한 대자연을 충분히 둘러보지 못한 점을 고려해 초원 위에 지어진 전통 게르 양식의 영빈관으로 초청했다.
이어 이 대통령 부부에게 몽골의 전통 생활방식을 소개하고 전통 몽골식 오찬을 정성껏 대접했다.
양 정상 부부는 오찬에서 몽골의 전통 음식과 문화 등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며 몽골에서의 마지막 친교 시간을 가졌다.이날 오찬은 국빈 방문 기간 동안 양 정상이 구축한 신뢰와 우의를 한층 두텁게 하고, 한-몽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미래지향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하는 자리였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12153808-85155.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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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11일 (현지기준) 오전 몽골의 전통 명절인 '나담 축제' 개막식에 주빈으로 참석했다.<br /><br />
축제에 참석한 이 대통령 부부는 오흐나 후렐수흐(Ukhnaa Khurelsukh) 대통령 부부와 함께 개막 행사를 관람하고 활쏘기와 몽골 전통놀이를 체험했다.<br /><br />
나담 축제는 몽골의 자유와 독립 정신을 기리는 국가적 행사로, 씨름, 말 경주, 활쏘기 등 유목민 전통 경기로 구성되어 있으며, 유목문화를 계승하는 가치를 인정받아 2010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됐다.<br /><br />
몽골은 매년 주요 국가의 정상급 인사를 이 행사의 주빈으로 초청해 오고 있으며, 우리나라 정상이 주빈으로 초청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br /><br />
후렐수흐 대통령은 "이 대통령을 올해 나담 개막식 주빈으로 모시게 되어 기쁘다"며, 이를 계기로 한-몽 관계가 한층 더 발전해 나갈 것이라는 기대감을 표명했다.<br /><br />
개막식은 마상무예, 퍼레이드, 공연 등으로 구성되어 약 1시간 50분 동안 진행됐다.<br /><br />
개막식이 마무리될 즈음에는 몽골 국기와 태극기를 든 두 기수가 주빈인 이 대통령 앞으로 나와 예를 갖춘 뒤 말을 탄 채 행사장 트랙을 달리며 관객들에게 손을 흔들었다.<br /><br />
몽측이 준비한 공식 식순에는 없던 깜짝 이벤트에 이 대통령은 환한 웃음으로 화답했다.<br /><br />
개막식이 종료된 후 양 정상 부부는 인근 경기장으로 이동해 전통 활쏘기 경기를 관람했다.<br /><br />
이 자리에서 후렐수흐 대통령은 이 대통령 부부에게 몽골 전통 활쏘기의 역사와 의미를 직접 설명했다.<br /><br />
이어 이 대통령 부부는 몽골 전통 활을 직접 한 발씩 쏘며 활쏘기를 체험했다.<br /><br />
양 정상은 한국의 국궁과 몽골의 전통 활쏘기가 모두 엄지손가락으로 시위를 당기는 '동양식 사법'을 사용한다는 공통점을 이야기하며, 스포츠 분야에서도 양국 간 협력을 더욱 활성화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br /><br />
개막식 관람과 활쏘기 체험을 마친 이 대통령 부부는 국빈 방문의 마지막 일정으로 영빈관으로 이동해 몽골 대통령 부부와 환송 오찬을 함께 했다.<br /><br />
후렐수흐 대통령은 이 대통령 부부가 이번 국빈 방문 기간 동안 몽골의 광활한 대자연을 충분히 둘러보지 못한 점을 고려해 초원 위에 지어진 전통 게르 양식의 영빈관으로 초청했다.<br /><br />
이어 이 대통령 부부에게 몽골의 전통 생활방식을 소개하고 전통 몽골식 오찬을 정성껏 대접했다.<br /><br />
양 정상 부부는 오찬에서 몽골의 전통 음식과 문화 등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며 몽골에서의 마지막 친교 시간을 가졌다.<br /><br />이날 오찬은 국빈 방문 기간 동안 양 정상이 구축한 신뢰와 우의를 한층 두텁게 하고, 한-몽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미래지향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하는 자리였다.<br /><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청와대|" term="10917|10919|10986|"/>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12153808-8515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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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3 Jul 2026 16:58: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2 Jul 2026 15:39: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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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성숙 국무총리, 모충동 침수 피해현장 점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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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5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한성숙 국무총리는 11일 오전, 7월 8~9일 집중호우가 있었던 충북 청주시 서원구 모충동을 방문해 피해 상황을 보고 받고, 침수 현장과 배수 시설 등을 점검했다.
 우선, 한 총리는 청주시 관계자로부터 침수 피해현황과 청주시에서 추진 중인 하수도 정비사업에 대해 보고 받았다.
한 총리는 “이전 수준 이상의 이상기후가 있을 수 있다”면서 청주시에 하수도 정비사업을 조속히 마무리해달라고 요청했다.
 이후 한 총리는 침수 피해가 발생한 현장을 둘러보고, 집중호우 시 하천 수위 상승으로 인한 도심지 침수를 막기 위해 설치된 재해예방시설(모충1배수문)을 함께 점검했다.
 한 총리는 행안부와 기후부가 협업하여 상습 침수구역에 대한 전수조사, 데이터 분석 등을 통해 지역 맞춤형 대책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또한, “전국적으로 상습 침수지역을 뽑아 상습이 잦은 곳부터 점검할 것”도 함께 주문했다.
 한편, 신용한 충북도지사는 “매년 반복되는 저지대 침수 피해를 근본적으로 막기 위해 배수펌프장 증설과 하수관로 정비 등 행안부와 기후부에 충북 지역 사업을 적극 반영해달라”고 건의했다.
 한 총리는 기후위기로 인해 수시로 발생할 수 있는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행안부, 기후부 등 관계부처 협조하에 배수시설 등의 점검·관리 강화를 강조하고, 이와 함께, 기후부 등 관계기관에 현재 추진 중인 재해예방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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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숙 국무총리는 11일 오전, 7월 8~9일 집중호우가 있었던 충북 청주시 서원구 모충동을 방문해 피해 상황을 보고 받고, 침수 현장과 배수 시설 등을 점검했다.<br /><br />
 우선, 한 총리는 청주시 관계자로부터 침수 피해현황과 청주시에서 추진 중인 하수도 정비사업에 대해 보고 받았다.<br /><br />
한 총리는 “이전 수준 이상의 이상기후가 있을 수 있다”면서 청주시에 하수도 정비사업을 조속히 마무리해달라고 요청했다.<br /><br />
 이후 한 총리는 침수 피해가 발생한 현장을 둘러보고, 집중호우 시 하천 수위 상승으로 인한 도심지 침수를 막기 위해 설치된 재해예방시설(모충1배수문)을 함께 점검했다.<br /><br />
 한 총리는 행안부와 기후부가 협업하여 상습 침수구역에 대한 전수조사, 데이터 분석 등을 통해 지역 맞춤형 대책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br /><br />
 또한, “전국적으로 상습 침수지역을 뽑아 상습이 잦은 곳부터 점검할 것”도 함께 주문했다.<br /><br />
 한편, 신용한 충북도지사는 “매년 반복되는 저지대 침수 피해를 근본적으로 막기 위해 배수펌프장 증설과 하수관로 정비 등 행안부와 기후부에 충북 지역 사업을 적극 반영해달라”고 건의했다.<br /><br />
 한 총리는 기후위기로 인해 수시로 발생할 수 있는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행안부, 기후부 등 관계부처 협조하에 배수시설 등의 점검·관리 강화를 강조하고, 이와 함께, 기후부 등 관계기관에 현재 추진 중인 재해예방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br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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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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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3 Jul 2026 17:02: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2 Jul 2026 15:49: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55</guid>
		<title><![CDATA[이 대통령, 몽골 동포 간담회…"양국, 전략적 동반자 새 시대 열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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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55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은 10일(현지기준) 15년 만의 몽골 국빈방문을 계기로 동포들을 초청한 오찬 간담회를 개최해 동포 사회와 직접 소통했다고 강유정 수석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nbsp;
이날 간담회에는 몽골한인회를 비롯해 한·몽 다문화회, 한인선교사협의회 등 주요 동포단체의 관계자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종교계·교육계 인사 등 각계의 한인사회 구성원 약 80명이 함께했다.
먼저 몽골 동포 사회를 대표해 환영사에 나선 조윤경 몽골한인회장은 "수교 36주년을 맞아 몽골을 방문하신 대통령 내외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대통령의 방문을 계기로 대한민국과 몽골이 서로의 발전을 위한 소중한 이웃사촌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이 대통령은 격려사에서 "1990년 수교 이후 양국 정부 간 협력이 본격화되기 전부터 수많은 동포들이 먼저 이 땅을 찾았다"며, "학교를 세우고, 기술을 나누고, 기업을 일으키며 몽골의 이웃들과 함께 신뢰를 쌓아 왔다"고 강조했다.&nbsp;
이어 "오늘날 대한민국이 이처럼 몽골에서 가장 친숙한 나라 가운데 하나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것은 모두 동포 여러분의 헌신 덕분"이라며 동포들을 격려했다.&nbsp;
또한 "이제 대한민국과 몽골은 핵심 광물과 첨단산업, 에너지, 공급망, 디지털 전환 등 다방면의 협력을 이어가는 전략적 동반자로서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고 있다"며, "동포 여러분의 노력과 헌신이 헛되지 않도록 더 안전하고, 더 든든하고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어진 오찬에서, 동포들은 몽골 현지에서의 경험과 소회를 자유롭게 공유하거나, 이 대통령에게 건의를 하기도 했다.
신기호 (사)푸른아시아 몽골지부장은 "대통령의 몽골 방문이 한·몽 양국의 우정과 협력을 공고히 하고, 기후위기·사막화 대응을 위한 공동의 노력을 확대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한국과 몽골의 우정이 기후위기 대응의 현장에서 더욱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최병숙 몽골한인회 여성회장은 "동포 사회에서 여성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함께하는 공동체를 만드는 데 힘쓰고 있다"며 스스로를 소개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과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몽골 지역사회와 교류를 확대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하진교 한·몽 다문화회장은 "27년간 몽골에서 생활하며 양국이 함께 발전하는 모습을 지켜봐 온 만큼, 이번 대통령님의 방문이 양국 우호협력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 외에도 여러 동포들이 한-몽골 간 항공편 증설과, 항공료 인하에 대해 건의하기도 했다.
이 대통령은 동포들에게 "국민이 나라 걱정하는 일은 앞으로 없을 것"이라며 "한-몽 관계는 더 원활한 경제 교역으로 경제협력이 강화되고 좋아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오늘 말씀하지 못한 내용들은 외교부에 전달해 주면 잘 검토하겠다"며, "항공료에 대해 말씀을 많이 하셨는데, 항공 수요 등의 나름의 이유도 있을 것 같다"고 했다.&nbsp;
이날 문화 공연에서는 울란바타르 선교사자녀학교(UBMK) 어린이합창단이 '모두 다 꽃이야', '고향의 봄', '아리랑 메들리'를 합창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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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10일(현지기준) 15년 만의 몽골 국빈방문을 계기로 동포들을 초청한 오찬 간담회를 개최해 동포 사회와 직접 소통했다고 강유정 수석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nbsp;<br /><br />
이날 간담회에는 몽골한인회를 비롯해 한·몽 다문화회, 한인선교사협의회 등 주요 동포단체의 관계자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종교계·교육계 인사 등 각계의 한인사회 구성원 약 80명이 함께했다.<br /><br />
먼저 몽골 동포 사회를 대표해 환영사에 나선 조윤경 몽골한인회장은 "수교 36주년을 맞아 몽골을 방문하신 대통령 내외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대통령의 방문을 계기로 대한민국과 몽골이 서로의 발전을 위한 소중한 이웃사촌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br /><br />
이에, 이 대통령은 격려사에서 "1990년 수교 이후 양국 정부 간 협력이 본격화되기 전부터 수많은 동포들이 먼저 이 땅을 찾았다"며, "학교를 세우고, 기술을 나누고, 기업을 일으키며 몽골의 이웃들과 함께 신뢰를 쌓아 왔다"고 강조했다.&nbsp;<br /><br />
이어 "오늘날 대한민국이 이처럼 몽골에서 가장 친숙한 나라 가운데 하나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것은 모두 동포 여러분의 헌신 덕분"이라며 동포들을 격려했다.&nbsp;<br /><br />
또한 "이제 대한민국과 몽골은 핵심 광물과 첨단산업, 에너지, 공급망, 디지털 전환 등 다방면의 협력을 이어가는 전략적 동반자로서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고 있다"며, "동포 여러분의 노력과 헌신이 헛되지 않도록 더 안전하고, 더 든든하고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br /><br />
이어진 오찬에서, 동포들은 몽골 현지에서의 경험과 소회를 자유롭게 공유하거나, 이 대통령에게 건의를 하기도 했다.<br /><br />
신기호 (사)푸른아시아 몽골지부장은 "대통령의 몽골 방문이 한·몽 양국의 우정과 협력을 공고히 하고, 기후위기·사막화 대응을 위한 공동의 노력을 확대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한국과 몽골의 우정이 기후위기 대응의 현장에서 더욱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br /><br />
최병숙 몽골한인회 여성회장은 "동포 사회에서 여성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함께하는 공동체를 만드는 데 힘쓰고 있다"며 스스로를 소개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과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몽골 지역사회와 교류를 확대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br /><br />
하진교 한·몽 다문화회장은 "27년간 몽골에서 생활하며 양국이 함께 발전하는 모습을 지켜봐 온 만큼, 이번 대통령님의 방문이 양국 우호협력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br /><br />
이 외에도 여러 동포들이 한-몽골 간 항공편 증설과, 항공료 인하에 대해 건의하기도 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동포들에게 "국민이 나라 걱정하는 일은 앞으로 없을 것"이라며 "한-몽 관계는 더 원활한 경제 교역으로 경제협력이 강화되고 좋아질 것"이라고 강조했다.<br /><br />
또한 "오늘 말씀하지 못한 내용들은 외교부에 전달해 주면 잘 검토하겠다"며, "항공료에 대해 말씀을 많이 하셨는데, 항공 수요 등의 나름의 이유도 있을 것 같다"고 했다.&nbsp;<br /><br />
이날 문화 공연에서는 울란바타르 선교사자녀학교(UBMK) 어린이합창단이 '모두 다 꽃이야', '고향의 봄', '아리랑 메들리'를 합창했다.<br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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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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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3 Jul 2026 16:56: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2 Jul 2026 15:13:56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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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세훈 시장, 성수대교 연결램프 현장 점검…“시민 불안 없도록 안전관리 한층 강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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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55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오세훈 서울시장이 10일 오후 성수대교를 찾아 연결램프 단차 발생 구간을 직접 점검하고 시설물 안전관리 상황을 확인했다.
 오 시장은 현장에서 관계자로부터 단차 발생 원인과 안전성 검토 결과, 향후 관리 계획 등을 보고받았다. 이 자리에서 오 시장은 “교량은 시민들이 매일 이용하는 중요한 기반시설인 만큼 작은 변화라도 시민들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한 치의 소홀함 없이 관리해야 한다”며 “현재 안전성에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지만, 시민들의 우려를 감안해 전문가 검증과 정밀검사 등을 실시하고 결과를 바탕으로 보강공사를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수대교 연결램프 구간의 단차는 기존 정밀안전진단 과정에서 확인돼 지속적으로 관리해 온 사항으로, 2016년 이후 현재까지 변화가 없고 추가 침하 등 진행성 변위도 확인되지 않아 구조적 안전성에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판단된다. 
해당 단차는 교량본체와 연결램프 옹벽부의 구조적 차이로 인해 장기간에 걸쳐 발생한 것으로 현재는 변화가 없는 안정화된 상태로 관리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 불안을 해소하고 시설물 안전성을 더욱 면밀히 확인하기 위해 외부전문가 자문과 추가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하고, 계측기 설치 등 안전관리 조치를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전 한강교량 연결램프에 대한 전수조사를 통해 유사 사례 여부를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보수·보강 조치를 시행하는 등 교량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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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이 10일 오후 성수대교를 찾아 연결램프 단차 발생 구간을 직접 점검하고 시설물 안전관리 상황을 확인했다.<br /><br />
 오 시장은 현장에서 관계자로부터 단차 발생 원인과 안전성 검토 결과, 향후 관리 계획 등을 보고받았다. 이 자리에서 오 시장은 “교량은 시민들이 매일 이용하는 중요한 기반시설인 만큼 작은 변화라도 시민들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한 치의 소홀함 없이 관리해야 한다”며 “현재 안전성에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지만, 시민들의 우려를 감안해 전문가 검증과 정밀검사 등을 실시하고 결과를 바탕으로 보강공사를 시행하겠다”고 말했다.<br /><br />
 한편, 성수대교 연결램프 구간의 단차는 기존 정밀안전진단 과정에서 확인돼 지속적으로 관리해 온 사항으로, 2016년 이후 현재까지 변화가 없고 추가 침하 등 진행성 변위도 확인되지 않아 구조적 안전성에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판단된다. <br /><br />
해당 단차는 교량본체와 연결램프 옹벽부의 구조적 차이로 인해 장기간에 걸쳐 발생한 것으로 현재는 변화가 없는 안정화된 상태로 관리되고 있다. <br /><br />
 서울시는 시민 불안을 해소하고 시설물 안전성을 더욱 면밀히 확인하기 위해 외부전문가 자문과 추가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하고, 계측기 설치 등 안전관리 조치를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전 한강교량 연결램프에 대한 전수조사를 통해 유사 사례 여부를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보수·보강 조치를 시행하는 등 교량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br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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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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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3 Jul 2026 16:25: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0 Jul 2026 18:48: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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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부부, 몽골 울란바타르 ‘서울의 거리’ 방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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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55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몽골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9일 저녁, 울란바타르의 ‘서울의 거리’를 찾아 한국 문화가 자리잡은 현장을 둘러보고, 몽골 국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울의 거리는 1995년 서울과 울란바타르의 자매결연을 계기로 조성된 거리로, 한국 브랜드 편의점과 음식점 등 한국 문화를 곳곳에서 접할 수 있는 공간이다. 또한 한국 전통양식의 정자인 ‘서울정’이 세워져 있어 양국 우호의 상징으로 자리하고 있다.
몽골 국민들은 한국어로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외치며 이재명 대통령 부부를 따뜻하게 맞이했다. 이 대통령 부부는 몽골 국민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고 하이파이브를 하며 화답했다.
차량에 타고 있던 몽골 국민들은 창문을 내려 손을 흔들거나 사진을 촬영하며 이재명 대통령 부부를 환영했다. 오토바이를 타고 있던 한 몽골 국민은 손가락 하트를 보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 대통령 부부는 놀이터에서 뛰놀던 아이들과도 자연스럽게 인사를 나눠 현장에 웃음이 이어졌다.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한국 브랜드 편의점 앞에서 잠시 걸음을 멈춰 한국 문화가 곳곳에 스며든 모습을 살폈고, ‘돼지고기’ 등 한국어 간판을 발견하고는 반가움을 나타내기도 했다. 이어 20여 년 전 한국에서 유학했다는 몽골 국민을 만나 정답게 인사를 주고받았다.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서울정에 올라 일대를 둘러본 뒤 인근 노점에서 판매 중인 김밥과 떡볶이, 만두를 직접 구입해 맛봤다. 이 대통령 부부가 “맛있다”며 몽골 국민들도 떡볶이를 좋아하는지 묻자, 상인은 “특히 젊은이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다”며 “만두도 한국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서울의 거리에서 마주친 한 몽골 국민은 “국빈 방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라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고, 교민들도 “힘내주세요”, “애써주세요”, “든든합니다”라며 응원을 보냈다.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중국과 싱가포르 등 각국에서 온 관광객들과도 인사를 나눴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몽골 국민이 운영하는 한식당 ‘고래불(Koraebul)’에서 두부김치와 고등어구이, 비빔밥으로 저녁 식사를 하고 이날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재명 대통령 부부의 깜짝 방문은 오랜 시간 이어져온 양국 교류의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몽골 국민들의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우호와 신뢰를 한층 깊게 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10085737-42325.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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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9일 저녁, 울란바타르의 ‘서울의 거리’를 찾아 한국 문화가 자리잡은 현장을 둘러보고, 몽골 국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br /><br />
서울의 거리는 1995년 서울과 울란바타르의 자매결연을 계기로 조성된 거리로, 한국 브랜드 편의점과 음식점 등 한국 문화를 곳곳에서 접할 수 있는 공간이다. 또한 한국 전통양식의 정자인 ‘서울정’이 세워져 있어 양국 우호의 상징으로 자리하고 있다.<br /><br />
몽골 국민들은 한국어로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외치며 이재명 대통령 부부를 따뜻하게 맞이했다. 이 대통령 부부는 몽골 국민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고 하이파이브를 하며 화답했다.<br /><br />
차량에 타고 있던 몽골 국민들은 창문을 내려 손을 흔들거나 사진을 촬영하며 이재명 대통령 부부를 환영했다. 오토바이를 타고 있던 한 몽골 국민은 손가락 하트를 보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 대통령 부부는 놀이터에서 뛰놀던 아이들과도 자연스럽게 인사를 나눠 현장에 웃음이 이어졌다.<br /><br />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한국 브랜드 편의점 앞에서 잠시 걸음을 멈춰 한국 문화가 곳곳에 스며든 모습을 살폈고, ‘돼지고기’ 등 한국어 간판을 발견하고는 반가움을 나타내기도 했다. 이어 20여 년 전 한국에서 유학했다는 몽골 국민을 만나 정답게 인사를 주고받았다.<br /><br />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서울정에 올라 일대를 둘러본 뒤 인근 노점에서 판매 중인 김밥과 떡볶이, 만두를 직접 구입해 맛봤다. 이 대통령 부부가 “맛있다”며 몽골 국민들도 떡볶이를 좋아하는지 묻자, 상인은 “특히 젊은이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다”며 “만두도 한국 제품”이라고 소개했다.<br /><br />
서울의 거리에서 마주친 한 몽골 국민은 “국빈 방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라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고, 교민들도 “힘내주세요”, “애써주세요”, “든든합니다”라며 응원을 보냈다.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중국과 싱가포르 등 각국에서 온 관광객들과도 인사를 나눴다.<br /><br />
이어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몽골 국민이 운영하는 한식당 ‘고래불(Koraebul)’에서 두부김치와 고등어구이, 비빔밥으로 저녁 식사를 하고 이날 일정을 마무리했다.<br /><br />
이재명 대통령 부부의 깜짝 방문은 오랜 시간 이어져온 양국 교류의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몽골 국민들의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우호와 신뢰를 한층 깊게 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청와대|" term="10917|10919|10986|"/>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10085737-4232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3 Jul 2026 17:01: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0 Jul 2026 08:58: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52</guid>
		<title><![CDATA[李대통령 "한-몽 협력모델 '몽탄' 확산"…핵심 광물 공급망 협력 강조]]></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5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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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55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몽골을 국빈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오후 울란바타르 호텔에서 오흐나 후렐수흐 몽골 대통령과 함께 '한-몽골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했다.&nbsp;
이번 포럼은 우리 정상이 15년 만에 몽골 국빈 방문한 것을 계기로 개최된 양국의 경제 행사이다. 행사장에는 K-푸드·K-뷰티·K-바이오 등 몽골 편의점과 마트에서 판매 중인 우리나라 소비재를 전시한 부스가 마련됐다.&nbsp;
행사장에 도착한 양국 정상은 먼저 전시 부스를 함께 둘러보며 몽골 소비자들의 일상에 녹아 있는 다양한 한국 상품들에 대해 대화를 나눈 뒤 포럼장으로 향했다.
이 대통령은 포럼&nbsp;축사에서 "몽골을 생각하면 '가깝다', '비슷하다'는 말이 가장 먼저 떠오른다"며, "양국의 정서적 유대감은 서로에 대한 관심과 애정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했다.&nbsp;
또한 "1990년 수교 당시 270만 달러 규모였던 양국 교역은 지난해 약 7억 달러로 260배 늘고, 인적 교류는 연간 36만 명을 넘었다"며, 양국이 서로에게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파트너임을 강조했다.
이어 이 대통령은 양국이 만들어야 할 세 가지 미래 협력 방향을 제시했다.&nbsp;
먼저 '몽탄'과 같은 상생 모델을 다양한 분야로 확산시켜 나갈 것을 제안했다. 이 대통령은 "'몽탄'은 한국 기업이 기술과 경험을 제공하고 몽골기업이 직접투자를 통해 사업을 운영하는 '상호 호혜적 협력모델'"이라며, "양국 정부가 체결한 '협력 MOU'를 기반으로 금융, 보건의료, 교육, 인공지능 등 다양한 분야로 '몽탄' 모델이 확산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핵심 광물의 공급망 분야의 협력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풍부한 핵심광물을 보유한 몽골과 기술·자본을 갖춘 대한민국이 협력한다면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다"며, 양국 정부가 함께 운영 중인 '희소금속위원회' 등을 통해 공급망 협력의 성공 사례를 만들어 나갈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끝으로 인프라 투자와 법·제도 분야에서 공동 성장을 위한 토대를 만들어 나갈 것을 제안했다. 이 대통령은 "양국의 협력이 확대되기 위해서는 기업이 자유롭게 교역하고 투자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필요하다"고 했다.&nbsp;
이어 "이번에 양국이 원칙적으로 타결을 선언한 '한-몽골 포괄적 경제동반자 협정'(CEPA)이 양국 경제협력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양국 기업들이 보다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환경에서 사업 기회를 확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양국 기업인들은 경제협력, 핵심광물, 디지털 혁신, 미래 소비시장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고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했으며, 총 21건의 민간 MOU가 한국 산업통상부 장관과 몽골 관계 장관의 임석 하에 체결됐다.
주요 MOU로는 한국지질자원연구원과 몽골 국립지질조사소가 니켈, 구리 등 핵심광물 탐사와 공동연구 관련된 협력을 추진하는 '지질과학분야 협력 MOU', 남양유업과 몽골 막시무스유통이 향후 3년간 100억 원 규모의 K-푸드 수출을 추진하는 '한-몽골 K-Food 산업 협력 및 시장 확대 MOU' 등이 포함됐다.&nbsp;
한편, 이날&nbsp;포럼의&nbsp;부대행사로 '한-몽골 비즈니스 포럼 수출상담회'가 열렸으며, 국내기업 20여 개사, 몽골기업 40여 개사가 참석했다. 수출상담회에서는 K-소비재, 의약·바이오, ICT 등 분야별 1:1 맞춤형 상담회가 진행됐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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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을 국빈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오후 울란바타르 호텔에서 오흐나 후렐수흐 몽골 대통령과 함께 '한-몽골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했다.&nbsp;<br /><br />
이번 포럼은 우리 정상이 15년 만에 몽골 국빈 방문한 것을 계기로 개최된 양국의 경제 행사이다. 행사장에는 K-푸드·K-뷰티·K-바이오 등 몽골 편의점과 마트에서 판매 중인 우리나라 소비재를 전시한 부스가 마련됐다.&nbsp;<br /><br />
행사장에 도착한 양국 정상은 먼저 전시 부스를 함께 둘러보며 몽골 소비자들의 일상에 녹아 있는 다양한 한국 상품들에 대해 대화를 나눈 뒤 포럼장으로 향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포럼&nbsp;축사에서 "몽골을 생각하면 '가깝다', '비슷하다'는 말이 가장 먼저 떠오른다"며, "양국의 정서적 유대감은 서로에 대한 관심과 애정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했다.&nbsp;<br /><br />
또한 "1990년 수교 당시 270만 달러 규모였던 양국 교역은 지난해 약 7억 달러로 260배 늘고, 인적 교류는 연간 36만 명을 넘었다"며, 양국이 서로에게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파트너임을 강조했다.<br /><br />
이어 이 대통령은 양국이 만들어야 할 세 가지 미래 협력 방향을 제시했다.&nbsp;<br /><br />
먼저 '몽탄'과 같은 상생 모델을 다양한 분야로 확산시켜 나갈 것을 제안했다. 이 대통령은 "'몽탄'은 한국 기업이 기술과 경험을 제공하고 몽골기업이 직접투자를 통해 사업을 운영하는 '상호 호혜적 협력모델'"이라며, "양국 정부가 체결한 '협력 MOU'를 기반으로 금융, 보건의료, 교육, 인공지능 등 다양한 분야로 '몽탄' 모델이 확산될 것"이라고 강조했다.<br /><br />
핵심 광물의 공급망 분야의 협력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풍부한 핵심광물을 보유한 몽골과 기술·자본을 갖춘 대한민국이 협력한다면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다"며, 양국 정부가 함께 운영 중인 '희소금속위원회' 등을 통해 공급망 협력의 성공 사례를 만들어 나갈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br /><br />
끝으로 인프라 투자와 법·제도 분야에서 공동 성장을 위한 토대를 만들어 나갈 것을 제안했다. 이 대통령은 "양국의 협력이 확대되기 위해서는 기업이 자유롭게 교역하고 투자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필요하다"고 했다.&nbsp;<br /><br />
이어 "이번에 양국이 원칙적으로 타결을 선언한 '한-몽골 포괄적 경제동반자 협정'(CEPA)이 양국 경제협력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양국 기업들이 보다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환경에서 사업 기회를 확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br /><br />
이날 포럼에서는 양국 기업인들은 경제협력, 핵심광물, 디지털 혁신, 미래 소비시장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고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했으며, 총 21건의 민간 MOU가 한국 산업통상부 장관과 몽골 관계 장관의 임석 하에 체결됐다.<br /><br />
주요 MOU로는 한국지질자원연구원과 몽골 국립지질조사소가 니켈, 구리 등 핵심광물 탐사와 공동연구 관련된 협력을 추진하는 '지질과학분야 협력 MOU', 남양유업과 몽골 막시무스유통이 향후 3년간 100억 원 규모의 K-푸드 수출을 추진하는 '한-몽골 K-Food 산업 협력 및 시장 확대 MOU' 등이 포함됐다.&nbsp;<br /><br />
한편, 이날&nbsp;포럼의&nbsp;부대행사로 '한-몽골 비즈니스 포럼 수출상담회'가 열렸으며, 국내기업 20여 개사, 몽골기업 40여 개사가 참석했다. 수출상담회에서는 K-소비재, 의약·바이오, ICT 등 분야별 1:1 맞춤형 상담회가 진행됐다.<br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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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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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3 Jul 2026 16:26: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0 Jul 2026 08:55: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51</guid>
		<title><![CDATA[경기도교육청 '2026 경기 기초학력 보장 집중주간' 운영...모든 학생의 성장 지원에 주력]]></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551</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551</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55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교육청이 교육공동체의 기초학력 책임지도 실현을 위해 '2026 경기 기초학력 보장 집중주간’을 운영하고 있다.
이달 1일부터 16일까지 도내 전역에서 이뤄지는 집중주간에는 학생 기초학력 보장과 교사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기초학력을 단순한 성취 수준이 아닌 학생의 성장 과정으로 바라보도록 교육공동체 인식을 제고해 나갈 방침이다.
먼저 도교육청은 정책과 현장을 잇는 다양한 소통 창구를 마련한다. 이를 위해 ▲권역별 경기 기초학력 보장 정책협의회 ▲기초학력 보장 포럼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학부모 연수 등을 계획해 학교 현장과 소통 확대 및 교육공동체 역량 강화에 힘쓴다. 
다음으로 도내 25개 교육지원청은 지역별 특색을 반영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구체적으로 ▲지역 기초학력 보장 강연 및 연수 ▲기초학력 보장 학교 우수사례 발굴 및 공유 ▲지자체 및 유관기관 협력 사례 확산 등을 추진 중이며, 이 중 12개 교육지원청은 경계선 지능 및 읽기곤란(난독증) 학생 지원 프로그램을 별도로 운영해 교육공동체의 관심도 제고에 노력하고 있다.
이어 각급 학교에서는 학년 초 기초학력 진단 결과에 기반해 학습지원 대상학생을 위한 맞춤형 학습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대표 프로그램으로는 ▲학습도약 계절학기 운영 ▲상담·심리 정서 기반 기초학력 보장 프로그램 운영 ▲방학 중 한글 해득 교실 및 학습코칭 등 학생과 학교의 상황을 반영해 자율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도교육청은 이번 집중주간을 통해 축적된 성장 데이터와 우수사례를 차년도 계획 수립과 현장의 행정업무경감 등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다차원적인 진단과 맞춤형 지원으로 모든 학생의 기초학력을 보장하고, 교육 현장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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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이 교육공동체의 기초학력 책임지도 실현을 위해 '2026 경기 기초학력 보장 집중주간’을 운영하고 있다.<br /><br />
이달 1일부터 16일까지 도내 전역에서 이뤄지는 집중주간에는 학생 기초학력 보장과 교사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기초학력을 단순한 성취 수준이 아닌 학생의 성장 과정으로 바라보도록 교육공동체 인식을 제고해 나갈 방침이다.<br /><br />
먼저 도교육청은 정책과 현장을 잇는 다양한 소통 창구를 마련한다. 이를 위해 ▲권역별 경기 기초학력 보장 정책협의회 ▲기초학력 보장 포럼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학부모 연수 등을 계획해 학교 현장과 소통 확대 및 교육공동체 역량 강화에 힘쓴다. <br /><br />
다음으로 도내 25개 교육지원청은 지역별 특색을 반영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구체적으로 ▲지역 기초학력 보장 강연 및 연수 ▲기초학력 보장 학교 우수사례 발굴 및 공유 ▲지자체 및 유관기관 협력 사례 확산 등을 추진 중이며, 이 중 12개 교육지원청은 경계선 지능 및 읽기곤란(난독증) 학생 지원 프로그램을 별도로 운영해 교육공동체의 관심도 제고에 노력하고 있다.<br /><br />
이어 각급 학교에서는 학년 초 기초학력 진단 결과에 기반해 학습지원 대상학생을 위한 맞춤형 학습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br /><br />
대표 프로그램으로는 ▲학습도약 계절학기 운영 ▲상담·심리 정서 기반 기초학력 보장 프로그램 운영 ▲방학 중 한글 해득 교실 및 학습코칭 등 학생과 학교의 상황을 반영해 자율적으로 진행하고 있다.<br /><br />
도교육청은 이번 집중주간을 통해 축적된 성장 데이터와 우수사례를 차년도 계획 수립과 현장의 행정업무경감 등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다차원적인 진단과 맞춤형 지원으로 모든 학생의 기초학력을 보장하고, 교육 현장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br /><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교육" term="10946|10953"/>
		<author>opennews25@daum.net 김소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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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7 Jul 2026 17:11: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7 Jul 2026 12:19: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50</guid>
		<title><![CDATA[부산시, 국내 최초·아시아 25년 만 2027 세계항구도시협회 총회 부산 개최 확정]]></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550</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550</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55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부산시는 6일 오후 10시(프랑스 현지 시간 7월 6일 오후 3시) 화상으로 열린 '2026 세계항구도시협회(AIVP) 제1차 총회'에서 부산이 만장일치로 2027년 총회 개최지로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총회 유치는 국내 최초이자, 2002년 중국 다롄 개최 이후 25년 만에 아시아에서 열리는 세계항구도시협회 총회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부산은 스페인 세비야, 코트디부아르 아비장, 프랑스령 레위니옹, 노르웨이 오슬로 등 경쟁 도시를 제치고 개최지로 선정됐다.
 1988년 설립된 세계항구도시협회(AIVP)는 지방정부, 항만 운영기관, 전문가 등 44개국 197개 회원을 보유한 국제 협회로 항구도시 간 국제 교류와 협력을 도모하고 있다. 지난해 총회는 미국 뉴욕에서 개최됐고 올해 총회는 11월 프랑스 됭케르크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시는 지난해 11월 세계항구도시협회 이사회에 진출한 이후 부산관광공사(BTO)와 유치준비단을 구성·운영하고, 한국관광공사(KTO), 부산항만공사(BPA), 부산지방해양수산청 등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하며 총회 유치를 준비해 왔다.
 부산관광공사(컨벤션뷰로팀)와는 전략회의 개최, 대외 협력, 현지 유치 활동, 유치 제안서 작성 등을 함께 추진하며 전방위적인 유치 활동을 전개했으며, 한국관광공사는 국제회의 연계 맞춤형 유치 재정지원을 했다. 또한 부산항만공사와 부산지방해양수산청은 기관장 명의의 유치 지지 서한을 전달하는 등 총회 유치를 적극 지원했다.
 시는 지난 5월 20일 벨기에 앤트워프에서 열린 세계항구도시협회 이사회에서 성공적인 유치 PT 발표와 함께 집행이사회 및 이사회 회원기관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사전 교섭 활동을 펼친 것이 이번 유치 성공의 주요 요인으로 분석했다.
 시는 이사회 개최 전후 협회장(Edouard PHILIPPE, 프랑스 르아브르 시 시장), 부협회장(Olga FARMAN, 캐나다 퀘벡항만청 대표) 등 집행이사회 위원 전원과 개별 면담을 진행했으며, 개최지인 앤트워프 항만청장(Johan Klaps)과의 면담을 통해 시의 개최 의지를 적극적으로 전달했다.
 아울러 해양수도 부산의 차별화된 스토리텔링과 국제적인 이색 지역 명소(유니크베뉴)를 중심으로 유치 제안을 진행하며 발표 경쟁 도시인 프랑스령 레위니옹, 스페인 세비야, 코트디부아르 아비장보다 현장 분위기를 주도했다.
 한편, 시는 오는 9월 세계항구도시협회 사무국의 현장 실사에 대비하고, 11월 프랑스 됭케르크에서 열리는 올해 총회에서 부산 개최를 공식 선포하는 등 2027년 총회 준비에 본격적으로 착수할 계획이다.
 이번 총회를 계기로 세계 2위 환적항이자 세계 10위권 해양도시인 부산의 위상을 널리 알리고, 친환경 스마트항만 전략, 세계 최대 규모의 북항 재개발사업, 글로벌 물류 플랫폼 구축 등 부산의 핵심 해양 비전을 세계에 소개할 예정이다.
 전재수 시장은 “세계 최대 규모의 항구도시 네트워크인 세계항구도시협회 총회를 개최하게 되어 영광이다. 총회 유치 성공은 해양수도 부산이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해양수도로 도약하는 초석이 될 것이다”라며, “우리시가 주도적으로 준비하는 국제회의인 만큼 정부, 유관기관 등의 역량을 모아 역대 최고의 총회가 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준비하겠다”라고 전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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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6일 오후 10시(프랑스 현지 시간 7월 6일 오후 3시) 화상으로 열린 '2026 세계항구도시협회(AIVP) 제1차 총회'에서 부산이 만장일치로 2027년 총회 개최지로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총회 유치는 국내 최초이자, 2002년 중국 다롄 개최 이후 25년 만에 아시아에서 열리는 세계항구도시협회 총회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부산은 스페인 세비야, 코트디부아르 아비장, 프랑스령 레위니옹, 노르웨이 오슬로 등 경쟁 도시를 제치고 개최지로 선정됐다.<br /><br />
 1988년 설립된 세계항구도시협회(AIVP)는 지방정부, 항만 운영기관, 전문가 등 44개국 197개 회원을 보유한 국제 협회로 항구도시 간 국제 교류와 협력을 도모하고 있다. 지난해 총회는 미국 뉴욕에서 개최됐고 올해 총회는 11월 프랑스 됭케르크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br /><br />
 시는 지난해 11월 세계항구도시협회 이사회에 진출한 이후 부산관광공사(BTO)와 유치준비단을 구성·운영하고, 한국관광공사(KTO), 부산항만공사(BPA), 부산지방해양수산청 등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하며 총회 유치를 준비해 왔다.<br /><br />
 부산관광공사(컨벤션뷰로팀)와는 전략회의 개최, 대외 협력, 현지 유치 활동, 유치 제안서 작성 등을 함께 추진하며 전방위적인 유치 활동을 전개했으며, 한국관광공사는 국제회의 연계 맞춤형 유치 재정지원을 했다. 또한 부산항만공사와 부산지방해양수산청은 기관장 명의의 유치 지지 서한을 전달하는 등 총회 유치를 적극 지원했다.<br /><br />
 시는 지난 5월 20일 벨기에 앤트워프에서 열린 세계항구도시협회 이사회에서 성공적인 유치 PT 발표와 함께 집행이사회 및 이사회 회원기관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사전 교섭 활동을 펼친 것이 이번 유치 성공의 주요 요인으로 분석했다.<br /><br />
 시는 이사회 개최 전후 협회장(Edouard PHILIPPE, 프랑스 르아브르 시 시장), 부협회장(Olga FARMAN, 캐나다 퀘벡항만청 대표) 등 집행이사회 위원 전원과 개별 면담을 진행했으며, 개최지인 앤트워프 항만청장(Johan Klaps)과의 면담을 통해 시의 개최 의지를 적극적으로 전달했다.<br /><br />
 아울러 해양수도 부산의 차별화된 스토리텔링과 국제적인 이색 지역 명소(유니크베뉴)를 중심으로 유치 제안을 진행하며 발표 경쟁 도시인 프랑스령 레위니옹, 스페인 세비야, 코트디부아르 아비장보다 현장 분위기를 주도했다.<br /><br />
 한편, 시는 오는 9월 세계항구도시협회 사무국의 현장 실사에 대비하고, 11월 프랑스 됭케르크에서 열리는 올해 총회에서 부산 개최를 공식 선포하는 등 2027년 총회 준비에 본격적으로 착수할 계획이다.<br /><br />
 이번 총회를 계기로 세계 2위 환적항이자 세계 10위권 해양도시인 부산의 위상을 널리 알리고, 친환경 스마트항만 전략, 세계 최대 규모의 북항 재개발사업, 글로벌 물류 플랫폼 구축 등 부산의 핵심 해양 비전을 세계에 소개할 예정이다.<br /><br />
 전재수 시장은 “세계 최대 규모의 항구도시 네트워크인 세계항구도시협회 총회를 개최하게 되어 영광이다. 총회 유치 성공은 해양수도 부산이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해양수도로 도약하는 초석이 될 것이다”라며, “우리시가 주도적으로 준비하는 국제회의인 만큼 정부, 유관기관 등의 역량을 모아 역대 최고의 총회가 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준비하겠다”라고 전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news25@daum.nert 김인용</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07120620-8311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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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7 Jul 2026 17:12: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7 Jul 2026 12:07:04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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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경기도의회, 제12대 전반기 의장에 남종섭 선출...부의장에 고은정.김미숙 당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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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54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제12대 경기도의회 전반기를 이끌 신임 의장으로 4선 의원인 남종섭 의원(더민주, 용인3)이 7일 선출됐다.
이어 제1부의장에는 고은정 의원(더민주, 고양10)이, 제2부의장에는 김미숙 의원(더민주, 군포3)이 각각 선출되며 전반기 의장단 구성을 마쳤다.
제12대 의회 출범(7월 1일) 이래 첫 회기인 ‘제39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가 이날 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가운데, 의장과 제1·2부의장 선거가 무기명 전자투표로 진행됐다.
먼저, 의장 선거에는 남종섭 의원이 단독 출마해 재석의원 167명 중 165표의 찬성과 2표의 반대를 얻어 제12대 의회 전반기 의장직에 올랐다.
이어 치러진 부의장 선거에서 제1부의장은 단독 출마한 고은정 의원이 재석의원 167명 중 찬성 165표, 반대 2표를 얻어 당선됐다.
여야 양자 대결 경선으로 치러진 제2부의장 선거에서는 김미숙 의원이 금종례 의원(국민의힘, 비례)을 누르고 재석의원 167명 중 142표를 획득해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
남종섭 신임 의장은 당선 인사에서 “경기도가 마주한 문제는 대한민국이 함께 풀어야 할 시대적 과제이며 경기도의회가 만드는 해법이 곧 대한민국 지방의회의 기준이 된다”라며 “전국 시·도의회와 강력하게 연대해 지방의회의 독립성과 책임성을 높일 ‘지방의회법 제정’을 반드시 관철하고, 모든 시스템을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을 뒷받침하는 데 집중해 확실한 조력자가 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제12대 의회의 성공은 열린 소통과 단단한 협치가 뒷받침될 때 완성된다”라며 “어느 한 정당의 의장이 아니라 167명 의원 모두의 의장이 되어 다수당은 포용하고 소수당은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겠으며, 전반기 2년이 마무리되는 날 의장 개인의 이름보다 의회의 성과가 도민의 기억에 먼저 남도록 열정을 쏟아붓겠다”라고 강조했다.
고은정 제1부의장은 “의장단이 하나가 되어 의회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초선부터 다선까지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의회를 만들겠다”라며 “소통은 따뜻하게, 실력은 확실하게 하여 민생을 가장 먼저 생각하는 ‘의회다운 의회’로 보답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미숙 제2부의장은 “앞에서 이끌기보다 곁에서 함께 걷고 뒤에서 힘이 되는, 모두의 부의장이 되겠다”라면서 “동료 의원들께 지칠 때 힘이 되는 ‘종합 비타민’ 같은 존재가 되어 오직 도민의 행복을 위해 한마음으로 나아가겠다”라고 다짐했다.
한편, ‘지방자치법 제57조’에 따르면 지방의원 선거 후 처음 선출하는 의장·부의장 선거는 최초 집회일에 무기명 투표로 실시되며 임기는 2년이다. 당선자는 ‘경기도의회 회의규칙 제9조’에 따라 재적의원 과반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의 득표를 얻어야 하며, 과반수 득표자가 없을 경우 2차 투표를 거쳐 최고 득표자와 차점자 간의 결선투표로 최종 당선자를 가리게 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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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대 경기도의회 전반기를 이끌 신임 의장으로 4선 의원인 남종섭 의원(더민주, 용인3)이 7일 선출됐다.<br /><br />
이어 제1부의장에는 고은정 의원(더민주, 고양10)이, 제2부의장에는 김미숙 의원(더민주, 군포3)이 각각 선출되며 전반기 의장단 구성을 마쳤다.<br /><br />
제12대 의회 출범(7월 1일) 이래 첫 회기인 ‘제39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가 이날 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가운데, 의장과 제1·2부의장 선거가 무기명 전자투표로 진행됐다.<br /><br />
먼저, 의장 선거에는 남종섭 의원이 단독 출마해 재석의원 167명 중 165표의 찬성과 2표의 반대를 얻어 제12대 의회 전반기 의장직에 올랐다.<br /><br />
이어 치러진 부의장 선거에서 제1부의장은 단독 출마한 고은정 의원이 재석의원 167명 중 찬성 165표, 반대 2표를 얻어 당선됐다.<br /><br />
여야 양자 대결 경선으로 치러진 제2부의장 선거에서는 김미숙 의원이 금종례 의원(국민의힘, 비례)을 누르고 재석의원 167명 중 142표를 획득해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br /><br />
남종섭 신임 의장은 당선 인사에서 “경기도가 마주한 문제는 대한민국이 함께 풀어야 할 시대적 과제이며 경기도의회가 만드는 해법이 곧 대한민국 지방의회의 기준이 된다”라며 “전국 시·도의회와 강력하게 연대해 지방의회의 독립성과 책임성을 높일 ‘지방의회법 제정’을 반드시 관철하고, 모든 시스템을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을 뒷받침하는 데 집중해 확실한 조력자가 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br /><br />
이어 “제12대 의회의 성공은 열린 소통과 단단한 협치가 뒷받침될 때 완성된다”라며 “어느 한 정당의 의장이 아니라 167명 의원 모두의 의장이 되어 다수당은 포용하고 소수당은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겠으며, 전반기 2년이 마무리되는 날 의장 개인의 이름보다 의회의 성과가 도민의 기억에 먼저 남도록 열정을 쏟아붓겠다”라고 강조했다.<br /><br />
고은정 제1부의장은 “의장단이 하나가 되어 의회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초선부터 다선까지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의회를 만들겠다”라며 “소통은 따뜻하게, 실력은 확실하게 하여 민생을 가장 먼저 생각하는 ‘의회다운 의회’로 보답하겠다”라고 말했다.<br /><br />
김미숙 제2부의장은 “앞에서 이끌기보다 곁에서 함께 걷고 뒤에서 힘이 되는, 모두의 부의장이 되겠다”라면서 “동료 의원들께 지칠 때 힘이 되는 ‘종합 비타민’ 같은 존재가 되어 오직 도민의 행복을 위해 한마음으로 나아가겠다”라고 다짐했다.<br /><br />
한편, ‘지방자치법 제57조’에 따르면 지방의원 선거 후 처음 선출하는 의장·부의장 선거는 최초 집회일에 무기명 투표로 실시되며 임기는 2년이다. 당선자는 ‘경기도의회 회의규칙 제9조’에 따라 재적의원 과반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의 득표를 얻어야 하며, 과반수 득표자가 없을 경우 2차 투표를 거쳐 최고 득표자와 차점자 간의 결선투표로 최종 당선자를 가리게 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news25@daum.nert 김동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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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7 Jul 2026 17:10: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7 Jul 2026 15:06:44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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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민경선 고양시장, 첫 업무보고보다 '현안 해결'…핵심 공약사업 골격 만들기 속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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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54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이 취임 1주일 만에 첫 업무보고에 앞서 속도감 있게 핵심 공약사업들을 챙기며 눈길을 끌고 있다.
시에 따르면, 민 시장은 9일부터 16일까지 핵심 현안 분야 실·국·소만을 대상으로 ‘현안 집중 보고회’를 실시한다. 정형화된 보고 방식을 탈피해 자유로운 간담회 형식으로 진행할 계획으로, 실·국·소장이 핵심 현안을 압축해 보고하면 민 시장과의 자유로운 상호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현안 집중 보고회에는 도시, 교통, 산업, 복지, 환경, 문화 등 6개 분야 8개 실·국·소가 참석한다. 이들 부서는 ▲신속한 정책 결정 또는 방향 설정이 필요한 사업 ▲민선9기 시정철학에 맞춰 방향 재설정이나 재원 변경 등이 필요한 사업 ▲집단민원 및 장기 미해결 현안 가운데 신속한 보고와 결정이 필요한 사업 등 시급한 현안사항을 집중 보고할 예정이다.
민 시장은 “현안 중심으로 실질적인 해결책을 논의하는 실용적인 보고를 통해, 지난 4년간 고양을 멈추게 만든 원인을 진단하고 빠르게 변화시켜 나가겠다”며 “간부 공무원부터 나서는 적극적인 공직문화를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 고양의 대전환을 최대한 앞당기겠다”고 말했다.
한편, 민 시장은 취임 첫날부터 ‘열린 고양 프로젝트’ 1호 결재를 시작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이끌고 있다.
취임 즉시 민원접수용 핸드폰을 개통해 시장 직통 문자 제도를 운영 중으로, 운영 초기부터 시민들의 다양한 제안과 생활민원이 100여 건 이상 접수되는 등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시 공식 유튜브에 공개된 고양고양이 출연 영상은 6일 기준 23만 뷰를 기록하며 시민들의 관심을 모으는 중이다.
취임일인 1일부터 재개관한 김대중 전 대통령 사저 해설 관람 프로그램은 7일부터 운영하고, 8일 오전 10시에는 시정회의를 유튜브로 생중계해 정책 논의 과정을 시민에게 공개한다. 시장실은 9월 말부터 1층 집무실 사용이 가능하도록 추진 중으로 열린 소통과 투명한 시정 운영에 속도를 내고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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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이 취임 1주일 만에 첫 업무보고에 앞서 속도감 있게 핵심 공약사업들을 챙기며 눈길을 끌고 있다.<br /><br />
시에 따르면, 민 시장은 9일부터 16일까지 핵심 현안 분야 실·국·소만을 대상으로 ‘현안 집중 보고회’를 실시한다. 정형화된 보고 방식을 탈피해 자유로운 간담회 형식으로 진행할 계획으로, 실·국·소장이 핵심 현안을 압축해 보고하면 민 시장과의 자유로운 상호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br /><br />
현안 집중 보고회에는 도시, 교통, 산업, 복지, 환경, 문화 등 6개 분야 8개 실·국·소가 참석한다. 이들 부서는 ▲신속한 정책 결정 또는 방향 설정이 필요한 사업 ▲민선9기 시정철학에 맞춰 방향 재설정이나 재원 변경 등이 필요한 사업 ▲집단민원 및 장기 미해결 현안 가운데 신속한 보고와 결정이 필요한 사업 등 시급한 현안사항을 집중 보고할 예정이다.<br /><br />
민 시장은 “현안 중심으로 실질적인 해결책을 논의하는 실용적인 보고를 통해, 지난 4년간 고양을 멈추게 만든 원인을 진단하고 빠르게 변화시켜 나가겠다”며 “간부 공무원부터 나서는 적극적인 공직문화를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 고양의 대전환을 최대한 앞당기겠다”고 말했다.<br /><br />
한편, 민 시장은 취임 첫날부터 ‘열린 고양 프로젝트’ 1호 결재를 시작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이끌고 있다.<br /><br />
취임 즉시 민원접수용 핸드폰을 개통해 시장 직통 문자 제도를 운영 중으로, 운영 초기부터 시민들의 다양한 제안과 생활민원이 100여 건 이상 접수되는 등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시 공식 유튜브에 공개된 고양고양이 출연 영상은 6일 기준 23만 뷰를 기록하며 시민들의 관심을 모으는 중이다.<br /><br />
취임일인 1일부터 재개관한 김대중 전 대통령 사저 해설 관람 프로그램은 7일부터 운영하고, 8일 오전 10시에는 시정회의를 유튜브로 생중계해 정책 논의 과정을 시민에게 공개한다. 시장실은 9월 말부터 1층 집무실 사용이 가능하도록 추진 중으로 열린 소통과 투명한 시정 운영에 속도를 내고 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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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김인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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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7 Jul 2026 16:59: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7 Jul 2026 07:27:5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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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경기도, 호우 대비 등록 야영장 307개소 현장점검 완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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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경기도는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지난 6월 15일부터 30일까지 도내 등록 야영장 307개소를 대상으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경기도와 시·군이 합동으로 실시한 가평·포천 지역 130개소와 시·군 자체점검 대상 177개소를 포함한 총 307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점검에는 도와 시·군 공무원 81명이 참여해 시설 안전성과 비상 대응체계를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주요 점검사항은 ①옹벽·석축 ②비탈면 ③배수시설 ④가설물 고정상태 등 시설안전 분야와 ⑤구호비품 ⑥대피소 및 대피로 ⑦비상연락망 ⑧위험구역 관리 등 호우 시 비상 대응체계 구축 여부다.
점검 결과 전체 307개소 가운데 245개소는 양호, 62개소는 미흡시설로 분류됐다. 미흡시설은 점검항목 중 ‘미흡’ 판정을 받은 항목이 2개 이상인 시설을 기준으로 선정했다.
이번 점검에서 확인된 미흡사항은 총 239건으로, 시설안전 분야 69건(29%), 대응체계 분야 170건(71%)으로 집계됐다. 시설안전 분야에서는 배수시설 관리 미흡(36건)이 가장 많았으며, 비탈면(12건), 가설물 고정상태(12건), 옹벽·석축(9건) 순으로 나타났다. 대응체계 분야에서는 비상연락망 미비(83건)가 가장 많았고, 위험장소 표시(32건), 대피소·대피로(31건), 구호비품(24건) 순으로 확인됐다.
경기도는 점검 결과를 시·군에 전달하고, 시·군은 사업주가 미흡사항을 신속히 개선할 수 있도록 조치하는 한편, 보수·보강 이행 여부를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우기시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계획이다.
김규식 안전관리실장은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가 빈번해지는 만큼 야영장 이용객의 안전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점검에서 확인된 미흡사항이 신속히 개선될 수 있도록 시·군과 함께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여름철 자연재난으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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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지난 6월 15일부터 30일까지 도내 등록 야영장 307개소를 대상으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점검은 경기도와 시·군이 합동으로 실시한 가평·포천 지역 130개소와 시·군 자체점검 대상 177개소를 포함한 총 307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점검에는 도와 시·군 공무원 81명이 참여해 시설 안전성과 비상 대응체계를 집중적으로 확인했다.<br /><br />
주요 점검사항은 ①옹벽·석축 ②비탈면 ③배수시설 ④가설물 고정상태 등 시설안전 분야와 ⑤구호비품 ⑥대피소 및 대피로 ⑦비상연락망 ⑧위험구역 관리 등 호우 시 비상 대응체계 구축 여부다.<br /><br />
점검 결과 전체 307개소 가운데 245개소는 양호, 62개소는 미흡시설로 분류됐다. 미흡시설은 점검항목 중 ‘미흡’ 판정을 받은 항목이 2개 이상인 시설을 기준으로 선정했다.<br /><br />
이번 점검에서 확인된 미흡사항은 총 239건으로, 시설안전 분야 69건(29%), 대응체계 분야 170건(71%)으로 집계됐다. 시설안전 분야에서는 배수시설 관리 미흡(36건)이 가장 많았으며, 비탈면(12건), 가설물 고정상태(12건), 옹벽·석축(9건) 순으로 나타났다. 대응체계 분야에서는 비상연락망 미비(83건)가 가장 많았고, 위험장소 표시(32건), 대피소·대피로(31건), 구호비품(24건) 순으로 확인됐다.<br /><br />
경기도는 점검 결과를 시·군에 전달하고, 시·군은 사업주가 미흡사항을 신속히 개선할 수 있도록 조치하는 한편, 보수·보강 이행 여부를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우기시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계획이다.<br /><br />
김규식 안전관리실장은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가 빈번해지는 만큼 야영장 이용객의 안전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점검에서 확인된 미흡사항이 신속히 개선될 수 있도록 시·군과 함께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여름철 자연재난으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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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김인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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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7 Jul 2026 17:03:01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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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질병청, 미래 팬데믹 대비 인공지능 기반 백신 연구개발 위한 '한국형 팬데믹 대비 엔진 워크숍'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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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감염병혁신연합(CEPI)과 함께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미래 팬데믹 대비를 위한 '한국형 팬데믹 대비 엔진 워크숍'을 7월 7일 서울에서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CEPI가 추진하는 글로벌 팬데믹 대비 플랫폼(PPX)과 연계하여, 한국형 PPX 구축 전략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백신 후보물질 디자인부터 개발까지 전 과정을 AI 기반으로 신속하게 수행할 수 있게 된다.
  국립보건연구원과 CEPI를 비롯해 국제백신연구소,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서울대학교, 국내 전문기관 등 백신·AI 분야 전문가 등 30여 명이 참여하여 발표 및 논의가 진행된다.
  한국형 팬데믹 대비 엔진(PPX) 로드맵 구축 전략, CEPI 한국형 팬데믹 대비 엔진(PPX) 기술 구현 현황, 에볼라(분디부교) 바이러스 대응을 위한 AI 활용 사례, AI 에이전트 기반 연합학습 기술 등 PPX 동향과 협력 방안에 대해 국립보건연구원, CEPI, 시카고 대학교에서 발표한다.
  또한, 한국형 PPX 구축에 필요한 핵심 역량을 공유하기 위해 RSV 백신 디자인을 위한 인공지능 플랫폼 활용, Disease X 대응을 위한 인실리코 바이러스 감시 및 인수공통감염병 위험평가, AI 기반 백신 항원 최적화 기술, 국제백신연구소의 비임상 연구개발 역량 등이 소개된다.
  남재환 국립보건연구원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한국형 PPX 구축에 필요한 핵심 연구역량을 점검하여, 백신 개발 플랫폼 기술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AI 기반 백신 항원 설계와 비임상 연구를 연계해 백신 신속 개발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감염병 위기관리체계를 고도화하기 위해 초고속 항원 설계 및 백신 개발 전주기를 통합 지원”하고 “다음 감염병 위기로 부터 국민의 생명을 지키고 안전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07105039-82416.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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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감염병혁신연합(CEPI)과 함께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미래 팬데믹 대비를 위한 '한국형 팬데믹 대비 엔진 워크숍'을 7월 7일 서울에서 개최한다.<br /><br />
  이번 워크숍은 CEPI가 추진하는 글로벌 팬데믹 대비 플랫폼(PPX)과 연계하여, 한국형 PPX 구축 전략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백신 후보물질 디자인부터 개발까지 전 과정을 AI 기반으로 신속하게 수행할 수 있게 된다.<br /><br />
  국립보건연구원과 CEPI를 비롯해 국제백신연구소,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서울대학교, 국내 전문기관 등 백신·AI 분야 전문가 등 30여 명이 참여하여 발표 및 논의가 진행된다.<br /><br />
  한국형 팬데믹 대비 엔진(PPX) 로드맵 구축 전략, CEPI 한국형 팬데믹 대비 엔진(PPX) 기술 구현 현황, 에볼라(분디부교) 바이러스 대응을 위한 AI 활용 사례, AI 에이전트 기반 연합학습 기술 등 PPX 동향과 협력 방안에 대해 국립보건연구원, CEPI, 시카고 대학교에서 발표한다.<br /><br />
  또한, 한국형 PPX 구축에 필요한 핵심 역량을 공유하기 위해 RSV 백신 디자인을 위한 인공지능 플랫폼 활용, Disease X 대응을 위한 인실리코 바이러스 감시 및 인수공통감염병 위험평가, AI 기반 백신 항원 최적화 기술, 국제백신연구소의 비임상 연구개발 역량 등이 소개된다.<br /><br />
  남재환 국립보건연구원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한국형 PPX 구축에 필요한 핵심 연구역량을 점검하여, 백신 개발 플랫폼 기술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AI 기반 백신 항원 설계와 비임상 연구를 연계해 백신 신속 개발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br /><br />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감염병 위기관리체계를 고도화하기 위해 초고속 항원 설계 및 백신 개발 전주기를 통합 지원”하고 “다음 감염병 위기로 부터 국민의 생명을 지키고 안전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보건·복지|보건|" term="10946|10978|10980|"/>
		<author>opennews25@daum.net 윤희재</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07105039-8241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7 Jul 2026 17:03: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7 Jul 2026 10:51:42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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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45545</guid>
		<title><![CDATA[경상국립대 컴퓨터공학과·경상국립대병원 공동 연구팀, 혈청 항체 데이터로 희귀질환 진단 AI 개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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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54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상국립대는 컴퓨터공학과 부석준 교수와 경상국립대병원 류마티스내과 이상일 교수 공동 연구팀이 혈청 항미생물 항체 반응 데이터를 활용해 희귀 자가면역질환인 전신경화증(Systemic Sclerosis)을 진단 보조하는 인공지능(AI)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SCIE급 국제전문학술지 《Engineering Applications of Artificial Intelligence》(IF 9.0, JCR 상위 3.1%)에 'Deep learning framework for the diagnosis of systemic sclerosis using serum-derived microbial signatures'라는 제목으로 게재됐다. 경상국립대병원 임현진 교수가 제1저자, 이상일 교수와 부석준 교수가 공동 교신저자로 참여했다. 부산대 의과대학·부산대병원, 한양대 류마티스병원, 전북대 의과대학 등 다기관 연구진이 함께한 임상의학·인공지능 융합 연구다.
전신경화증은 피부와 여러 장기의 섬유화, 혈관 이상, 면역 이상을 특징으로 하는 희귀 만성 자가면역질환이다. 원인이 명확하지 않고 효과적인 치료법이 제한적이어서, 질환을 조기에 선별하고 적절한 시점에 개입하는 것이 환자 예후 개선에 중요하다. 그러나 초기 증상이 비특이적이고 환자마다 양상이 다양해, 질환 가능성을 정밀하게 보조 판단할 새로운 분석법이 요구돼 왔다.
연구팀은 전신경화증과 장내 미생물 불균형의 관련성이 보고돼 온 점에 착안해 혈액에서 분리한 혈청의 항미생물 IgM 항체 반응을 분석했다. 기존 분변 기반 미생물 분석이 특정 장관 부위 정보에 한정될 수 있는 데 비해, 혈청 항체 반응은 몸 전체에서 발생하는 미생물 관련 면역 반응을 통합적으로 반영할 수 있어 질환 신호를 포착하는 새로운 단서가 될 수 있다.
연구팀은 3개 상급종합병원에서 확보한 전신경화증 환자 76명과 건강 대조군 50명 등 총 126명의 혈청 샘플을 대상으로 384종 미생물 항원에 대한 항체 반응을 측정했다. 이후 개별 미생물 수치를 단순 비교하는 데 그치지 않고, 여러 미생물 반응이 함께 나타나는 관계와 조합을 인공지능이 학습하도록 분석 구조를 설계해 환자군과 대조군을 구분하는 패턴을 도출했다.
그 결과 연구팀이 제안한 인공지능 모델은 90.51%의 진단 정확도를 달성했으며, 기존 유사 연구 대비 최대 10.96%p 향상된 성능을 보였다. 이는 혈청 항체 반응 데이터와 미생물 간 관계 정보를 함께 활용하면, 제한된 규모의 희귀질환 임상 데이터에서도 전신경화증 진단 보조에 유의미한 단서를 얻을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이번 연구는 인공지능의 판단 근거를 사람이 이해할 수 있는 형태로 제시한 점도 강점으로 꼽힌다. 일반적인 딥러닝 모델은 높은 성능을 보이더라도 판단 이유를 설명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다. 연구팀은 이를 보완하기 위해 인공지능이 중요하게 활용한 미생물 특징을 분석해 전신경화증과 관련된 미생물 조합을 규칙 형태로 도출했다. 그 결과 보호적 미생물 기능의 감소와 염증성 미생물 군집의 확장이 함께 나타나는 패턴을 확인하고, 이를 전신경화증 관련 미생물 불균형을 설명할 수 있는 생물학적 가설로 제시했다.
교신저자인 부석준 교수는 "이번 연구의 핵심은 혈청 항체 반응 데이터를 단순한 수치 집합으로 보지 않고, 미생물 사이의 관계와 조합 속에서 질환 신호를 해석하려 했다는 점"이라며, "AI가 높은 진단 성능을 보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어떤 미생물 조합을 근거로 판단했는지를 규칙 형태로 제시함으로써 의료진이 검토할 수 있는 설명 가능한 진단 보조 근거를 마련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이어 부석준 교수는 "희귀질환 의료 AI에서는 데이터 수가 제한적이고 질환의 생물학적 기전도 복잡하기 때문에 단순한 예측 모델만으로는 임상적 활용에 한계가 있다"며, "이번 연구는 제한된 희귀질환 임상 데이터에서도 AI가 질환 관련 신호를 효과적으로 학습하고, 그 판단 근거를 의료진이 검토할 수 있는 형태로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향후 임상 검증과 후속 공동연구를 통해 실제 진단 보조에 활용 가능한 신뢰성 있는 의료 AI 기술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동 교신저자인 이상일 교수는 "전신경화증은 초기 진단이 쉽지 않고, 질환이 진행되면 피부뿐 아니라 폐, 소화기, 혈관 등 여러 장기에 손상을 남길 수 있는 질환"이라며, "이번 연구는 혈청 항미생물 항체 반응이라는 새로운 정보를 활용해 전신경화증 가능성을 보완적으로 선별할 수 있음을 보여준 점에서 임상적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향후 대규모 독립 코호트와 전향적 연구를 통해 실제 임상 적용 가능성을 구체화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제1저자인 임현진 교수는 "전신경화증 환자의 혈청 항체 반응 데이터는 단일 미생물의 변화만으로 설명되기보다, 여러 미생물 군집의 조합과 관계 속에서 해석될 필요가 있었다"며, "데이터 구축부터 모델 설계와 결과 해석까지 전 과정을 수행하면서 인공지능이 진단 성능을 높일 뿐 아니라 질환 관련 생물학적 가설을 제시하는 데도 활용될 수 있음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어 "임상 데이터와 인공지능 방법론을 연결해 희귀질환의 조기 선별과 정밀의료에 기여할 수 있는 연구를 지속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성과는 부석준 교수가 이끄는 경상국립대 컴퓨터공학과 '인공지능 시스템 및 응용 연구실(AISA Lab)'의 연구 방향과 연결된다. AISA Lab은 뉴로-심볼릭 인공지능(Neuro-symbolic AI), 고급 딥러닝, 딥러닝 응용을 핵심 축으로 삼아 제조 AI, 보안 AI, 의료 AI 등 여러 분야에서 예측 성능뿐 아니라 전문가 지식, 도메인 제약, 설명가능성, 신뢰성 검증을 함께 고려하는 연구를 수행해 왔다. 이번 연구는 고차원·소량 임상 데이터에서 질환 관련 신호를 학습하고 그 판단 근거를 의료진이 검토·해석할 수 있는 형태로 제시했다는 점에서, 이러한 연구 방향을 의료 AI 분야에 적용한 사례다.
연구책임자 부석준 교수는 피인용 1,377회, h-index 18, i10-index 26을 기록(Google Scholar)하고 있는 딥러닝 분야 세계 상위 0.35%, Productivity 세계 상위 0.24%(ScholarGPS) 연구자다. 《Engineering Applications of Artificial Intelligence》(IF 9.0), 《Applied Soft Computing》(IF 7.8), 《Neurocomputing》(IF 6.7), 《Information Sciences》(IF 6.0) 등 AI 분야 주요 SCIE 저널을 포함해 딥러닝 분야 총 126편의 논문을 게재·발표했다. 또한 경상남도청 AI산업 육성위원회 위원, 경남테크노파크 경남AI사업단 AI인력양성위원장, 경상국립대 글로컬사업단 부단장, AI전략위원회 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지역 인공지능 산업 생태계 조성과 인재 양성에도 기여하고 있다.
연구팀은 앞으로도 의료기관 및 산업체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실제 현장에서 신뢰할 수 있는 문제 해결형 인공지능 기술 개발을 이어 갈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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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국립대는 컴퓨터공학과 부석준 교수와 경상국립대병원 류마티스내과 이상일 교수 공동 연구팀이 혈청 항미생물 항체 반응 데이터를 활용해 희귀 자가면역질환인 전신경화증(Systemic Sclerosis)을 진단 보조하는 인공지능(AI)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성과는 SCIE급 국제전문학술지 《Engineering Applications of Artificial Intelligence》(IF 9.0, JCR 상위 3.1%)에 'Deep learning framework for the diagnosis of systemic sclerosis using serum-derived microbial signatures'라는 제목으로 게재됐다. 경상국립대병원 임현진 교수가 제1저자, 이상일 교수와 부석준 교수가 공동 교신저자로 참여했다. 부산대 의과대학·부산대병원, 한양대 류마티스병원, 전북대 의과대학 등 다기관 연구진이 함께한 임상의학·인공지능 융합 연구다.<br /><br />
전신경화증은 피부와 여러 장기의 섬유화, 혈관 이상, 면역 이상을 특징으로 하는 희귀 만성 자가면역질환이다. 원인이 명확하지 않고 효과적인 치료법이 제한적이어서, 질환을 조기에 선별하고 적절한 시점에 개입하는 것이 환자 예후 개선에 중요하다. 그러나 초기 증상이 비특이적이고 환자마다 양상이 다양해, 질환 가능성을 정밀하게 보조 판단할 새로운 분석법이 요구돼 왔다.<br /><br />
연구팀은 전신경화증과 장내 미생물 불균형의 관련성이 보고돼 온 점에 착안해 혈액에서 분리한 혈청의 항미생물 IgM 항체 반응을 분석했다. 기존 분변 기반 미생물 분석이 특정 장관 부위 정보에 한정될 수 있는 데 비해, 혈청 항체 반응은 몸 전체에서 발생하는 미생물 관련 면역 반응을 통합적으로 반영할 수 있어 질환 신호를 포착하는 새로운 단서가 될 수 있다.<br /><br />
연구팀은 3개 상급종합병원에서 확보한 전신경화증 환자 76명과 건강 대조군 50명 등 총 126명의 혈청 샘플을 대상으로 384종 미생물 항원에 대한 항체 반응을 측정했다. 이후 개별 미생물 수치를 단순 비교하는 데 그치지 않고, 여러 미생물 반응이 함께 나타나는 관계와 조합을 인공지능이 학습하도록 분석 구조를 설계해 환자군과 대조군을 구분하는 패턴을 도출했다.<br /><br />
그 결과 연구팀이 제안한 인공지능 모델은 90.51%의 진단 정확도를 달성했으며, 기존 유사 연구 대비 최대 10.96%p 향상된 성능을 보였다. 이는 혈청 항체 반응 데이터와 미생물 간 관계 정보를 함께 활용하면, 제한된 규모의 희귀질환 임상 데이터에서도 전신경화증 진단 보조에 유의미한 단서를 얻을 수 있음을 보여준다.<br /><br />
이번 연구는 인공지능의 판단 근거를 사람이 이해할 수 있는 형태로 제시한 점도 강점으로 꼽힌다. 일반적인 딥러닝 모델은 높은 성능을 보이더라도 판단 이유를 설명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다. 연구팀은 이를 보완하기 위해 인공지능이 중요하게 활용한 미생물 특징을 분석해 전신경화증과 관련된 미생물 조합을 규칙 형태로 도출했다. 그 결과 보호적 미생물 기능의 감소와 염증성 미생물 군집의 확장이 함께 나타나는 패턴을 확인하고, 이를 전신경화증 관련 미생물 불균형을 설명할 수 있는 생물학적 가설로 제시했다.<br /><br />
교신저자인 부석준 교수는 "이번 연구의 핵심은 혈청 항체 반응 데이터를 단순한 수치 집합으로 보지 않고, 미생물 사이의 관계와 조합 속에서 질환 신호를 해석하려 했다는 점"이라며, "AI가 높은 진단 성능을 보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어떤 미생물 조합을 근거로 판단했는지를 규칙 형태로 제시함으로써 의료진이 검토할 수 있는 설명 가능한 진단 보조 근거를 마련하고자 했다"고 밝혔다.<br /><br />
이어 부석준 교수는 "희귀질환 의료 AI에서는 데이터 수가 제한적이고 질환의 생물학적 기전도 복잡하기 때문에 단순한 예측 모델만으로는 임상적 활용에 한계가 있다"며, "이번 연구는 제한된 희귀질환 임상 데이터에서도 AI가 질환 관련 신호를 효과적으로 학습하고, 그 판단 근거를 의료진이 검토할 수 있는 형태로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향후 임상 검증과 후속 공동연구를 통해 실제 진단 보조에 활용 가능한 신뢰성 있는 의료 AI 기술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br /><br />
공동 교신저자인 이상일 교수는 "전신경화증은 초기 진단이 쉽지 않고, 질환이 진행되면 피부뿐 아니라 폐, 소화기, 혈관 등 여러 장기에 손상을 남길 수 있는 질환"이라며, "이번 연구는 혈청 항미생물 항체 반응이라는 새로운 정보를 활용해 전신경화증 가능성을 보완적으로 선별할 수 있음을 보여준 점에서 임상적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향후 대규모 독립 코호트와 전향적 연구를 통해 실제 임상 적용 가능성을 구체화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br /><br />
제1저자인 임현진 교수는 "전신경화증 환자의 혈청 항체 반응 데이터는 단일 미생물의 변화만으로 설명되기보다, 여러 미생물 군집의 조합과 관계 속에서 해석될 필요가 있었다"며, "데이터 구축부터 모델 설계와 결과 해석까지 전 과정을 수행하면서 인공지능이 진단 성능을 높일 뿐 아니라 질환 관련 생물학적 가설을 제시하는 데도 활용될 수 있음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어 "임상 데이터와 인공지능 방법론을 연결해 희귀질환의 조기 선별과 정밀의료에 기여할 수 있는 연구를 지속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br /><br />
이번 성과는 부석준 교수가 이끄는 경상국립대 컴퓨터공학과 '인공지능 시스템 및 응용 연구실(AISA Lab)'의 연구 방향과 연결된다. AISA Lab은 뉴로-심볼릭 인공지능(Neuro-symbolic AI), 고급 딥러닝, 딥러닝 응용을 핵심 축으로 삼아 제조 AI, 보안 AI, 의료 AI 등 여러 분야에서 예측 성능뿐 아니라 전문가 지식, 도메인 제약, 설명가능성, 신뢰성 검증을 함께 고려하는 연구를 수행해 왔다. 이번 연구는 고차원·소량 임상 데이터에서 질환 관련 신호를 학습하고 그 판단 근거를 의료진이 검토·해석할 수 있는 형태로 제시했다는 점에서, 이러한 연구 방향을 의료 AI 분야에 적용한 사례다.<br /><br />
연구책임자 부석준 교수는 피인용 1,377회, h-index 18, i10-index 26을 기록(Google Scholar)하고 있는 딥러닝 분야 세계 상위 0.35%, Productivity 세계 상위 0.24%(ScholarGPS) 연구자다. 《Engineering Applications of Artificial Intelligence》(IF 9.0), 《Applied Soft Computing》(IF 7.8), 《Neurocomputing》(IF 6.7), 《Information Sciences》(IF 6.0) 등 AI 분야 주요 SCIE 저널을 포함해 딥러닝 분야 총 126편의 논문을 게재·발표했다. 또한 경상남도청 AI산업 육성위원회 위원, 경남테크노파크 경남AI사업단 AI인력양성위원장, 경상국립대 글로컬사업단 부단장, AI전략위원회 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지역 인공지능 산업 생태계 조성과 인재 양성에도 기여하고 있다.<br /><br />
연구팀은 앞으로도 의료기관 및 산업체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실제 현장에서 신뢰할 수 있는 문제 해결형 인공지능 기술 개발을 이어 갈 계획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헬스&라이프|건강|제약·바이오|" term="10991|11006|11018|"/>
		<author>opennews25@daum.net 고영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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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7 Jul 2026 17:00: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6 Jul 2026 17:22:35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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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광주 군공항 부지 확정'…민형배 통합특별시장 “압도적 성장 성과 돌려드릴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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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54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6일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의 조성 부지로 광주 군공항이 최종 확정된 것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과 정부의 신속하고 책임있는 결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320만 특별시민과 함께 크게 환영한다”고 밝혔다.
민형배 특별시장은 이날 광주청사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의 핵심은 속도”라며 “기업들이 빠른 착공이 가능한 확실한 입지를 요구하고 있는 상황에서 군공항 부지는 가장 현실적이고 강력한 대안”이라고 설명했다.
민형배 시장은 “이재명 정부는 어려운 문제 앞에서 머뭇거리지 않고, 가장 빠른 길을 책임있게 열었다”며 “통합특별시도 전력·용수 공급, 교통·물류망, 인재 양성, 정주 여건까지 한꺼번에, 치밀하게, 빠르게 준비하겠다. 정부의 속도전에 뒤처지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실제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는 1호 조례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글로벌 반도체 전략투자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제정했다. 이와 함께 통합특별시 역시 ‘전남광주 반도체 전략위원회’를 출범시켜 지역 차원의 대응체계를 세웠으며, 특별시청 내에 업무를 전담할 ‘군공항 반도체 산단 실무 지원단’도 구성해 가동 중이다.
민 시장은 “정부가 힘 있고 빠른 기관차 역할을 해준 만큼, 이제 공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로 넘어왔다”며 “특별시민의 삶, 지역의 이익을 모두 놓치지 않겠다. 기업에는 확실한 입지를 제공하고, 시민들께는 압도적인 성장의 성과를 돌려드리겠다”고 약속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도 이날 별도의 환영문을 내고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경쟁력을 한 단계 높이는 동시에 국가균형발전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운 역사적인 결단”이라며 “수도권에 집중돼 있던 첨단산업 기반을 호남권으로 확대해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성장축을 구축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정부와 기업의 가장 든든한 동반자로서 사업 추진 전 과정에 함께하며,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가 대한민국 AI·반도체 경쟁력을 견인하는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이날 오전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메가 프로젝트 민관합동 점검회의’에서는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의 조성 부지로 광주 군공항 부지를 최종 확정, 발표했다. 
실제 투자를 진행할 글로벌 기업들이 직접 후보지들을 검토한 결과, 속도·인프라·물류 측면에서 가장 완벽한 ‘삼박자’를 갖춘 최적지로서 이번 군공항 부지를 최종 낙점한 것으로 알려졌다.
광주 군공항 부지는 약 250만평 규모의 부지 확보가 가능하고, 공항 특성상 이미 평탄화가 완료돼 있어 부지 공사 기간을 최소화할 수 있는 강력한 장점이 있다. 아울러 광주 도심과 KTX 송정역과 인접해 인력 확보와 정주 여건 측면에서도 강점이 있으며 도로, 공항, 항만 등과 연계한 물류 접근성도 우수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정부는 관계 부처 협의를 거쳐 조속히 후보지 선정 절차를 마무리하고 개발 산업단지 개발을 위한 후속 절차에 착수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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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6일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의 조성 부지로 광주 군공항이 최종 확정된 것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과 정부의 신속하고 책임있는 결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320만 특별시민과 함께 크게 환영한다”고 밝혔다.<br /><br />
민형배 특별시장은 이날 광주청사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의 핵심은 속도”라며 “기업들이 빠른 착공이 가능한 확실한 입지를 요구하고 있는 상황에서 군공항 부지는 가장 현실적이고 강력한 대안”이라고 설명했다.<br /><br />
민형배 시장은 “이재명 정부는 어려운 문제 앞에서 머뭇거리지 않고, 가장 빠른 길을 책임있게 열었다”며 “통합특별시도 전력·용수 공급, 교통·물류망, 인재 양성, 정주 여건까지 한꺼번에, 치밀하게, 빠르게 준비하겠다. 정부의 속도전에 뒤처지지 않겠다”고 다짐했다.<br /><br />
실제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는 1호 조례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글로벌 반도체 전략투자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제정했다. 이와 함께 통합특별시 역시 ‘전남광주 반도체 전략위원회’를 출범시켜 지역 차원의 대응체계를 세웠으며, 특별시청 내에 업무를 전담할 ‘군공항 반도체 산단 실무 지원단’도 구성해 가동 중이다.<br /><br />
민 시장은 “정부가 힘 있고 빠른 기관차 역할을 해준 만큼, 이제 공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로 넘어왔다”며 “특별시민의 삶, 지역의 이익을 모두 놓치지 않겠다. 기업에는 확실한 입지를 제공하고, 시민들께는 압도적인 성장의 성과를 돌려드리겠다”고 약속했다.<br /><br />
전남광주통합특별시도 이날 별도의 환영문을 내고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경쟁력을 한 단계 높이는 동시에 국가균형발전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운 역사적인 결단”이라며 “수도권에 집중돼 있던 첨단산업 기반을 호남권으로 확대해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성장축을 구축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br /><br />
이어 “정부와 기업의 가장 든든한 동반자로서 사업 추진 전 과정에 함께하며,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가 대한민국 AI·반도체 경쟁력을 견인하는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br /><br />
앞서 이날 오전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메가 프로젝트 민관합동 점검회의’에서는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의 조성 부지로 광주 군공항 부지를 최종 확정, 발표했다. <br /><br />
실제 투자를 진행할 글로벌 기업들이 직접 후보지들을 검토한 결과, 속도·인프라·물류 측면에서 가장 완벽한 ‘삼박자’를 갖춘 최적지로서 이번 군공항 부지를 최종 낙점한 것으로 알려졌다.<br /><br />
광주 군공항 부지는 약 250만평 규모의 부지 확보가 가능하고, 공항 특성상 이미 평탄화가 완료돼 있어 부지 공사 기간을 최소화할 수 있는 강력한 장점이 있다. 아울러 광주 도심과 KTX 송정역과 인접해 인력 확보와 정주 여건 측면에서도 강점이 있으며 도로, 공항, 항만 등과 연계한 물류 접근성도 우수한 것으로 평가받았다.<br /><br />
정부는 관계 부처 협의를 거쳐 조속히 후보지 선정 절차를 마무리하고 개발 산업단지 개발을 위한 후속 절차에 착수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06185744-3643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7 Jul 2026 16:46: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6 Jul 2026 18:58:1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43</guid>
		<title><![CDATA[고용노동부, “내 일터 안전하게, 내일 더 행복하게” 7월은 '산업안전보건의 달']]></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5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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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54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7월 ｢산업안전보건의 달｣을 맞아, 안전한 일터 조성을 통한 노동자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전국적으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산업안전보건의 달｣은 대국민 공모를 통해 선정한 “내 일터 안전하게, 내일 더 행복하게”를 슬로건으로, 6일 일산 킨텍스에서 기념식을 시작으로 5일간 AI 안전보건박람회, 안전보건 세미나 및 안전활동 우수사례 발표대회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기념식에는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의원 등을 비롯하여, 산업재해 예방 유공자, 노사단체 관계자, 안전보건 관련 학회 및 민간재해예방기관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하여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산업재해 예방 실천을 다짐할 예정이다.
  우선, 기념식에서 산업재해 예방에 기여한 유공자 17명에게 훈･포장 및 대통령･국무총리 표창 등 정부포상이 수여된다(붙임 참조).
  영예의 철탑산업훈장은 22년간 제약산업 현장을 누비며, ‘안전은 문서가 아니라 현장에서 작동해야 한다’는 원칙 아래, 끼임사고 예방을 위한 자동 센서와 인터록 등 자동제어 프로그램을 현장에 도입한 동아제약(주) 천안공장 강보성 생산본부장이 수상한다.
  석탑산업훈장은, 31년 넘게 노사와 함께 현장 안전과 산재예방 정책 수립에 기여하며, 1,500여 개 중소사업장에 대한 안전진단을 통해 공정별 위험요인 개선과 위험 격차 해소에 힘 써온 한국노동조합총연맹 김광일 본부장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6일부터&nbsp; 9일까지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는 ‘AI 안전보건박람회’가 개최된다. 300개 업체가 참여하는 이번 박람회에는 CCTV 영상 분석 시스템, 스마트 안전검지기 등 최신 AI･스마트 안전기술을 선보인다.
  아울러, 3대 위험 유형(떨어짐･끼임･부딪힘) 재해예방을 위한 보호구 전시와 체험 등을 통해 미래의 안전기술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기념식과 AI 안전보건박람회 외에도 산업안전보건 정책과 산업재해 예방 기술을 공유하고, 현장의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40건의 안전보건 세미나와 AI･스마트 산업안전기술, 안전한 일터 지킴이 등을 주제로 한 18건의 우수사례 발표대회도 함께 열린다.
  이어서, 7월 둘째 주부터는 전국 산업현장에서 ‘이동노동자’, ‘50인 미만 작은 사업장’, ‘축사･태양광 설치･철거공사’, ‘물류종사자 폭염대비’ 재해예방 활동을 주제로 다채로운 지역단위 행사도 이어질 예정이다.
  김영훈 장관은 “｢산업안전보건의 달｣ 행사는 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것을 넘어, 일터에서 일하는 모든 분이 아침에 출근한 모습 그대로 저녁에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는 사회적 책임과 의지를 다시 한번 다짐하고, 실천하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생명이 존중받는 안전한 잍터를 만들기 위해 안전 앞에는 어떠한 타협도 없다는 일념으로 국민의 목숨을 지키는 정부의 역할을 다하겠다”라며, “산업재해 근절은 대한민국이 반드시 가야 할 길인 만큼, 그 길에 모두가 함께해 달라”라고 당부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06193928-25557.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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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7월 ｢산업안전보건의 달｣을 맞아, 안전한 일터 조성을 통한 노동자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전국적으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br /><br />
  올해, ｢산업안전보건의 달｣은 대국민 공모를 통해 선정한 “내 일터 안전하게, 내일 더 행복하게”를 슬로건으로, 6일 일산 킨텍스에서 기념식을 시작으로 5일간 AI 안전보건박람회, 안전보건 세미나 및 안전활동 우수사례 발표대회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br /><br />
  기념식에는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의원 등을 비롯하여, 산업재해 예방 유공자, 노사단체 관계자, 안전보건 관련 학회 및 민간재해예방기관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하여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산업재해 예방 실천을 다짐할 예정이다.<br /><br />
  우선, 기념식에서 산업재해 예방에 기여한 유공자 17명에게 훈･포장 및 대통령･국무총리 표창 등 정부포상이 수여된다(붙임 참조).<br /><br />
  영예의 철탑산업훈장은 22년간 제약산업 현장을 누비며, ‘안전은 문서가 아니라 현장에서 작동해야 한다’는 원칙 아래, 끼임사고 예방을 위한 자동 센서와 인터록 등 자동제어 프로그램을 현장에 도입한 동아제약(주) 천안공장 강보성 생산본부장이 수상한다.<br /><br /><br />
  석탑산업훈장은, 31년 넘게 노사와 함께 현장 안전과 산재예방 정책 수립에 기여하며, 1,500여 개 중소사업장에 대한 안전진단을 통해 공정별 위험요인 개선과 위험 격차 해소에 힘 써온 한국노동조합총연맹 김광일 본부장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br /><br />
  한편, 6일부터&nbsp; 9일까지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는 ‘AI 안전보건박람회’가 개최된다. 300개 업체가 참여하는 이번 박람회에는 CCTV 영상 분석 시스템, 스마트 안전검지기 등 최신 AI･스마트 안전기술을 선보인다.<br /><br />
  아울러, 3대 위험 유형(떨어짐･끼임･부딪힘) 재해예방을 위한 보호구 전시와 체험 등을 통해 미래의 안전기술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br /><br />
  기념식과 AI 안전보건박람회 외에도 산업안전보건 정책과 산업재해 예방 기술을 공유하고, 현장의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40건의 안전보건 세미나와 AI･스마트 산업안전기술, 안전한 일터 지킴이 등을 주제로 한 18건의 우수사례 발표대회도 함께 열린다.<br /><br />
  이어서, 7월 둘째 주부터는 전국 산업현장에서 ‘이동노동자’, ‘50인 미만 작은 사업장’, ‘축사･태양광 설치･철거공사’, ‘물류종사자 폭염대비’ 재해예방 활동을 주제로 다채로운 지역단위 행사도 이어질 예정이다.<br /><br />
  김영훈 장관은 “｢산업안전보건의 달｣ 행사는 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것을 넘어, 일터에서 일하는 모든 분이 아침에 출근한 모습 그대로 저녁에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는 사회적 책임과 의지를 다시 한번 다짐하고, 실천하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다.<br /><br />
  이어, “생명이 존중받는 안전한 잍터를 만들기 위해 안전 앞에는 어떠한 타협도 없다는 일념으로 국민의 목숨을 지키는 정부의 역할을 다하겠다”라며, “산업재해 근절은 대한민국이 반드시 가야 할 길인 만큼, 그 길에 모두가 함께해 달라”라고 당부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픈BIZ|경제일반" term="10921|10942"/>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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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7 Jul 2026 17:01: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6 Jul 2026 19:39: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42</guid>
		<title><![CDATA[재정경제부, 외환시장 24시간 개장 원화의 글로벌 도약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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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54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nbsp; 6일 외환시장 24시간 개장 첫 날을 맞아 새롭게 거래가 가능해진 이른 아침시간(7시30분)에 서울 하나은행 본점 외환 딜링룸을 방문하여 외환시장 24시간 개장에 대해 국내은행, 해외지점, 수출업체 등 시장참여자의 의견을 청취하고 딜링룸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구 부총리는 24시간 개장은 견조한 대외건전성 및 역대 최대 수준 경상수지 흑자 등 우리 경제 펀더멘털에 대한 자신감과 세계 국채지수(WGBI) 편입 등 우리 외환·자본시장에 대한 외국인 투자자들의 높은 수요 등을 반영한 외환시장 개혁조치임을 강조했다.
  특히 24시간 외환시장 개장은 단순히 거래시간을 확장하는 조치를 넘어서 외환거래에 있어 선진시장 수준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갖추기 위한 핵심 인프라이며, “원화의 글로벌 도약을 위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국내외 투자자 및 수출입업체 등의 외환거래가 가능해지면서 궁극적으로는 우리 자본시장과 원화에 대한 매력도가 높아진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구 부총리는 정부 뿐만 아니라 한국은행, 은행·증권사, 중개회사, 수출입기업 등 모든 시장 참여자가 긴밀히 협력하여 관련 법령 및 내부규정·업무관행 정비, 인력 보강 및 시범 거래 등 24시간 개장을 준비해 왔다고 격려하면서, 24시간 개장으로 수출입기업의 실시간 환 리스크 대응, 국내 금융기관·중개사의 영업 확대 등 시장참여자에게 새로운 편익과 기회가 제공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한국은행 권민수 부총재보는 24시간 개장으로 우리 외환시장의 폭과 깊이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며, 이러한 기대가 구체화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정부와 함께 다양한 정책적 노력을 지속할 필요가 있다는 점을 강조하는 한편, 24시간 개장에 따른 시장 영향 및 동향 등을 면밀히 살펴보겠다는 점도 언급했다.
  하나은행, 수출기업, 해외지점 외환딜러 등 참석자는 시장 수요에 부응하고자 하는 24시간 개장 취지에 공감하면서, 변화된 거래 환경에 빠르게 적응하고 우리 은행과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24시간 개장 등 새로운 외환시장 인프라를 적극 활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구 부총리는 외환시장 안정과 제도 안착이 가장 중요한 과제라고 언급하면서 24시간 공백없는 모니터링과 원활한 24시간 거래를 지원하는 한편, 결제(자금 이체)도 24시간 가능하게 하는 역외원화결제시스템(2027년 1월 본운영 계획) 등 다른 외환시장 개혁조치도 차질없이 추진하겠다고 언급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06102638-13044.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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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nbsp; 6일 외환시장 24시간 개장 첫 날을 맞아 새롭게 거래가 가능해진 이른 아침시간(7시30분)에 서울 하나은행 본점 외환 딜링룸을 방문하여 외환시장 24시간 개장에 대해 국내은행, 해외지점, 수출업체 등 시장참여자의 의견을 청취하고 딜링룸 근무자들을 격려했다.<br /><br />
  구 부총리는 24시간 개장은 견조한 대외건전성 및 역대 최대 수준 경상수지 흑자 등 우리 경제 펀더멘털에 대한 자신감과 세계 국채지수(WGBI) 편입 등 우리 외환·자본시장에 대한 외국인 투자자들의 높은 수요 등을 반영한 외환시장 개혁조치임을 강조했다.<br /><br />
  특히 24시간 외환시장 개장은 단순히 거래시간을 확장하는 조치를 넘어서 외환거래에 있어 선진시장 수준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갖추기 위한 핵심 인프라이며, “원화의 글로벌 도약을 위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국내외 투자자 및 수출입업체 등의 외환거래가 가능해지면서 궁극적으로는 우리 자본시장과 원화에 대한 매력도가 높아진다는 점을 강조했다.<br /><br />
  또한, 구 부총리는 정부 뿐만 아니라 한국은행, 은행·증권사, 중개회사, 수출입기업 등 모든 시장 참여자가 긴밀히 협력하여 관련 법령 및 내부규정·업무관행 정비, 인력 보강 및 시범 거래 등 24시간 개장을 준비해 왔다고 격려하면서, 24시간 개장으로 수출입기업의 실시간 환 리스크 대응, 국내 금융기관·중개사의 영업 확대 등 시장참여자에게 새로운 편익과 기회가 제공될 것이라고 평가했다.<br /><br />
  한국은행 권민수 부총재보는 24시간 개장으로 우리 외환시장의 폭과 깊이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며, 이러한 기대가 구체화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정부와 함께 다양한 정책적 노력을 지속할 필요가 있다는 점을 강조하는 한편, 24시간 개장에 따른 시장 영향 및 동향 등을 면밀히 살펴보겠다는 점도 언급했다.<br /><br />
  하나은행, 수출기업, 해외지점 외환딜러 등 참석자는 시장 수요에 부응하고자 하는 24시간 개장 취지에 공감하면서, 변화된 거래 환경에 빠르게 적응하고 우리 은행과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24시간 개장 등 새로운 외환시장 인프라를 적극 활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br /><br />
  마지막으로 구 부총리는 외환시장 안정과 제도 안착이 가장 중요한 과제라고 언급하면서 24시간 공백없는 모니터링과 원활한 24시간 거래를 지원하는 한편, 결제(자금 이체)도 24시간 가능하게 하는 역외원화결제시스템(2027년 1월 본운영 계획) 등 다른 외환시장 개혁조치도 차질없이 추진하겠다고 언급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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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7 Jul 2026 16:51: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6 Jul 2026 10:27:24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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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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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구윤철 부총리, 민관합동 서비스산업 경쟁력 강화 TF 2차 회의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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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정부와 경제단체가 서비스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구성한 전담반(TF) 두 번째 회의를 개최하고 AI·융합시대의 K-서비스산업 발전전략 등을 논의했다. 또한 한국경제인협회가 우리나라 서비스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일선 현장에서 발굴한 정책 건의과제를 정부에 전달했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nbsp; 6일 민관합동 서비스산업 경쟁력 강화 전담반(TF) 제2차 회의를 개최하고, AI·융합시대의 K-서비스산업 발전 전략(산업연구원 권남훈 원장), K-컬처의 산업적 성장과 글로벌 확산 전략(성신여대 심상민 교수), 서비스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건의(CJ 허민회 대표) 등을 논의했다. 
  구윤철 부총리는 모두발언을 통해, “전 세계는 AI혁명 대격변기에 사활을 건 국가 총력전에 돌입”했다고 언급하고, 반도체·AI데이터센터·피지컬AI 중심 3대 메가 프로젝트를 통해 초격차·대체불가 대한민국을 적극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경제 대도약을 위해서는 메가 프로젝트와 함께, “GDP의 60%를 차지하는 서비스산업의 경쟁력 제고가 다음 과제로서 중요하다”고 말했다.
  구윤철 부총리는 “서비스산업은 AI와 만나 ‘제조업과의 융합’, ‘공공서비스의 혁신’, ‘일상의 대변혁’이 일어나는 대전환기를 맞이”하고 있으며 “우리 삶과 밀접한 쇼핑에서 변화가 먼저 나타나고 있다”고 하면서 “AI가 상품추천을 넘어 스스로 상품비교·주문·결제 등을 대행하는 새로운 AI 에이전틱 커머스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AI 에이전트의 쇼핑 전과정을 실증할 수 있는 제도개선 방안을 신속히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국민주권정부는 서비스산업 경쟁력 제고를 국정과제로 설정하고 융복합 등 새로운 서비스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6월 19일에는 전기차 배터리 구독 서비스, 자율주행 DRT 등 신산업 기반을 조성하는 생활밀착 서비스 개선방안을 발표했다.
  구윤철 부총리는 “서비스산업의 발전을 위한 판을 새로 짜야 한다”고  언급하면서 “R&amp;D·세제·금융 집중지원 등을 위한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제정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장단기 체계적인 발전계획 수립, 부처·산업간 칸막이를 허무는 통합적 거버넌스 등 서비스산업 전반을 육성하는 법적 근거가 필요”하며, “신산업의 가능 여부를 미리 확인하는 비조치의견서 등을 통해 과감한 규제 합리화도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산업연구원은 'AI·융합 시대의 K-서비스산업 발전전략'에 대해 발표했다. 서비스산업이 국내 고용의 70%, 부가가치의 60%를 담당하고 있고, 서비스 교역이 상품 교역보다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음을 진단했다. 서비스산업 발전을 위해 수출 활성화, 내수의 합리가치화, 신서비스의 글로벌 선도라는 3대 발전 전략을 제시했다. 이어서 제조-서비스, 서비스-서비스 등 산업간 융합시대를 맞아 정책지원 사각지대를 보완 등을 위해 범부처 정책 조정·지원기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두 번째 안건으로는 심상민 성신여대 미디어커뉴니케이션학과 교수의 'K-컬처의 산업적 성장과 글로벌 확산전략'이 논의됐다. K-컬처가 K-에브리싱으로 확장되는 국면을 지적하면서, K-컬처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제작·투자·유통 혁신과 함께 통합적 정책 추진 및 문화적 인식전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세 번째 안건으로는 한국경제인협회가 발굴한 '서비스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건의'가 논의됐다. 참석기업들은 콘텐츠, 뷰티 등 20개의 정책 건의사항과 현장의 목소리를 개진했으며, 전담반 회의 참석자들은 문제점과 해결방안을 논의했다. 정부는 6일 논의된 내용을 서비스산업 관련 정책과제 발굴·수립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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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와 경제단체가 서비스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구성한 전담반(TF) 두 번째 회의를 개최하고 AI·융합시대의 K-서비스산업 발전전략 등을 논의했다. 또한 한국경제인협회가 우리나라 서비스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일선 현장에서 발굴한 정책 건의과제를 정부에 전달했다.<br /><br />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nbsp; 6일 민관합동 서비스산업 경쟁력 강화 전담반(TF) 제2차 회의를 개최하고, AI·융합시대의 K-서비스산업 발전 전략(산업연구원 권남훈 원장), K-컬처의 산업적 성장과 글로벌 확산 전략(성신여대 심상민 교수), 서비스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건의(CJ 허민회 대표) 등을 논의했다. <br /><br />
  구윤철 부총리는 모두발언을 통해, “전 세계는 AI혁명 대격변기에 사활을 건 국가 총력전에 돌입”했다고 언급하고, 반도체·AI데이터센터·피지컬AI 중심 3대 메가 프로젝트를 통해 초격차·대체불가 대한민국을 적극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경제 대도약을 위해서는 메가 프로젝트와 함께, “GDP의 60%를 차지하는 서비스산업의 경쟁력 제고가 다음 과제로서 중요하다”고 말했다.<br /><br />
  구윤철 부총리는 “서비스산업은 AI와 만나 ‘제조업과의 융합’, ‘공공서비스의 혁신’, ‘일상의 대변혁’이 일어나는 대전환기를 맞이”하고 있으며 “우리 삶과 밀접한 쇼핑에서 변화가 먼저 나타나고 있다”고 하면서 “AI가 상품추천을 넘어 스스로 상품비교·주문·결제 등을 대행하는 새로운 AI 에이전틱 커머스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AI 에이전트의 쇼핑 전과정을 실증할 수 있는 제도개선 방안을 신속히 마련”하겠다고 밝혔다.<br /><br />
  국민주권정부는 서비스산업 경쟁력 제고를 국정과제로 설정하고 융복합 등 새로운 서비스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6월 19일에는 전기차 배터리 구독 서비스, 자율주행 DRT 등 신산업 기반을 조성하는 생활밀착 서비스 개선방안을 발표했다.<br /><br />
  구윤철 부총리는 “서비스산업의 발전을 위한 판을 새로 짜야 한다”고  언급하면서 “R&amp;D·세제·금융 집중지원 등을 위한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제정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장단기 체계적인 발전계획 수립, 부처·산업간 칸막이를 허무는 통합적 거버넌스 등 서비스산업 전반을 육성하는 법적 근거가 필요”하며, “신산업의 가능 여부를 미리 확인하는 비조치의견서 등을 통해 과감한 규제 합리화도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br /><br />
  이어서 산업연구원은 'AI·융합 시대의 K-서비스산업 발전전략'에 대해 발표했다. 서비스산업이 국내 고용의 70%, 부가가치의 60%를 담당하고 있고, 서비스 교역이 상품 교역보다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음을 진단했다. 서비스산업 발전을 위해 수출 활성화, 내수의 합리가치화, 신서비스의 글로벌 선도라는 3대 발전 전략을 제시했다. 이어서 제조-서비스, 서비스-서비스 등 산업간 융합시대를 맞아 정책지원 사각지대를 보완 등을 위해 범부처 정책 조정·지원기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br /><br />
  두 번째 안건으로는 심상민 성신여대 미디어커뉴니케이션학과 교수의 'K-컬처의 산업적 성장과 글로벌 확산전략'이 논의됐다. K-컬처가 K-에브리싱으로 확장되는 국면을 지적하면서, K-컬처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제작·투자·유통 혁신과 함께 통합적 정책 추진 및 문화적 인식전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br /><br />
  세 번째 안건으로는 한국경제인협회가 발굴한 '서비스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건의'가 논의됐다. 참석기업들은 콘텐츠, 뷰티 등 20개의 정책 건의사항과 현장의 목소리를 개진했으며, 전담반 회의 참석자들은 문제점과 해결방안을 논의했다. 정부는 6일 논의된 내용을 서비스산업 관련 정책과제 발굴·수립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픈BIZ|산업·ICT|ICT·과학|" term="10921|10943|11028|"/>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06110012-7165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7 Jul 2026 17:04: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6 Jul 2026 11:01: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40</guid>
		<title><![CDATA[부산시, ASEAN+3 채권시장 3대 국제포럼 유치!… 미래 금융혁신을 선도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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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54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부산시는 오는 11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부산국제금융센터 일대에서 'ASEAN+3(한․중․일) 채권시장 3대 국제포럼'을 통합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국제포럼은 아세안(ASEAN)+3 아시아 채권시장 이니셔티브(ABMI)의 핵심 실무 협의체인 디지털 채권 포럼(Digital Bond Market Forum, DBMF), 아세안(ASEAN)+3 채권시장 포럼(ASEAN+3 Bond market Forum, ABMF), 국가 간 결제인프라 포럼(Cross-Border Settlement Infrastructure Forum, CSIF)의 정례회의를 한 자리에서 개최하는 것으로, 논의 결과는 아세안(ASEAN)+3 재무장관회의에 보고된다.
 특히 디지털 채권 포럼(DBMF)은 우리나라 주도로 2025년 출범한 포럼으로, 분산원장기술(DLT)과 토큰화 등 디지털금융 혁신을 채권시장에 접목하기 위한 논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부산 회의를 계기로 협력 방안이 더욱 구체화될 전망이다.
 이번 포럼에는 아세안(ASEAN)+3 각국 재정당국·중앙은행·금융감독당국 관계자 및 국제금융 전문가 등 1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아시아개발은행(ADB)이 주최하고, 부산국제금융진흥원·비엔케이(BNK)금융그룹이 주관하며, 시와 재정경제부가 공동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디지털채권, 국가 간 결제인프라, 지속가능금융 등을 주제로 정책 세션과 전문가 논의가 진행된다. 
 특히 글로벌 연사들은 친환경·해양 분야 투자채권(그린·블루본드) 활성화와 분산원장기술(DLT) 기반 디지털자산 연계 방안 등 아시아 채권시장의 발전 방향과 실행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국제포럼 유치가 부산의 국제금융중심지 기반과 해양·디지털금융 특화 경쟁력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고 밝혔다. 
 부산은 전국 최초로 지정된 국내 유일의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로서, 채권 디지털화·토큰화 등 디지털금융 혁신 생태계를 갖추고 있으며, 항만·조선·해양산업 기반을 바탕으로 해양 분야 지속가능금융 논의를 선도할 여건을 갖추고 있다. 
 또한 오는 9월 세계국제금융센터연합(WAIFC) 연차총회에 이어 이번 아세안(ASEAN)+3 채권시장 3대 국제포럼까지 유치하면서 국제금융도시로서의 위상과 국제금융 네트워크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아울러 이번 회의는 2027년 우리나라의 아세안(ASEAN)+3 의장국 수임을 앞두고 개최되는 마지막 정례회의로, 부산에서의 논의가 내년 아세안(ASEAN)+3 정책 의제로 이어진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더불어, 시는 이번 국제회의 개최를 계기로 국제금융중심지 브랜드를 높이고, 아시아 주요 국가와의 디지털·지속가능금융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디지털금융과 지속가능(ESG)금융, 해양산업을 연계하는 국제금융 거점으로서 부산의 역할도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세계 금융기관과 정책 관계자들이 부산의 금융․해양 인프라와 디지털금융 생태계를 직접 경험함으로써, 향후 국제회의와 금융기관 유치, 국제 협력사업 확대를 위한 기반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전재수 시장은 “이번 채권시장 포럼은 우리나라가 채권시장의 디지털 전환을 주도하고, 부산의 해양·디지털금융 경쟁력을 세계에 알리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부산이 디지털금융과 지속가능금융을 선도하는 해양수도이자 동북아시아를 대표하는 해양금융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국제금융 경쟁력을 더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06071705-97344.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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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오는 11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부산국제금융센터 일대에서 'ASEAN+3(한․중․일) 채권시장 3대 국제포럼'을 통합 개최한다고 밝혔다. <br /><br />
 이번 국제포럼은 아세안(ASEAN)+3 아시아 채권시장 이니셔티브(ABMI)의 핵심 실무 협의체인 디지털 채권 포럼(Digital Bond Market Forum, DBMF), 아세안(ASEAN)+3 채권시장 포럼(ASEAN+3 Bond market Forum, ABMF), 국가 간 결제인프라 포럼(Cross-Border Settlement Infrastructure Forum, CSIF)의 정례회의를 한 자리에서 개최하는 것으로, 논의 결과는 아세안(ASEAN)+3 재무장관회의에 보고된다.<br /><br />
 특히 디지털 채권 포럼(DBMF)은 우리나라 주도로 2025년 출범한 포럼으로, 분산원장기술(DLT)과 토큰화 등 디지털금융 혁신을 채권시장에 접목하기 위한 논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부산 회의를 계기로 협력 방안이 더욱 구체화될 전망이다.<br /><br />
 이번 포럼에는 아세안(ASEAN)+3 각국 재정당국·중앙은행·금융감독당국 관계자 및 국제금융 전문가 등 1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br /><br />
 아시아개발은행(ADB)이 주최하고, 부산국제금융진흥원·비엔케이(BNK)금융그룹이 주관하며, 시와 재정경제부가 공동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디지털채권, 국가 간 결제인프라, 지속가능금융 등을 주제로 정책 세션과 전문가 논의가 진행된다. <br /><br />
 특히 글로벌 연사들은 친환경·해양 분야 투자채권(그린·블루본드) 활성화와 분산원장기술(DLT) 기반 디지털자산 연계 방안 등 아시아 채권시장의 발전 방향과 실행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br /><br />
 시는 이번 국제포럼 유치가 부산의 국제금융중심지 기반과 해양·디지털금융 특화 경쟁력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고 밝혔다. <br /><br />
 부산은 전국 최초로 지정된 국내 유일의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로서, 채권 디지털화·토큰화 등 디지털금융 혁신 생태계를 갖추고 있으며, 항만·조선·해양산업 기반을 바탕으로 해양 분야 지속가능금융 논의를 선도할 여건을 갖추고 있다. <br /><br />
 또한 오는 9월 세계국제금융센터연합(WAIFC) 연차총회에 이어 이번 아세안(ASEAN)+3 채권시장 3대 국제포럼까지 유치하면서 국제금융도시로서의 위상과 국제금융 네트워크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br /><br />
 아울러 이번 회의는 2027년 우리나라의 아세안(ASEAN)+3 의장국 수임을 앞두고 개최되는 마지막 정례회의로, 부산에서의 논의가 내년 아세안(ASEAN)+3 정책 의제로 이어진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br /><br />
 더불어, 시는 이번 국제회의 개최를 계기로 국제금융중심지 브랜드를 높이고, 아시아 주요 국가와의 디지털·지속가능금융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할 계획이다. <br /><br />
 또한 디지털금융과 지속가능(ESG)금융, 해양산업을 연계하는 국제금융 거점으로서 부산의 역할도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br /><br />
 특히 세계 금융기관과 정책 관계자들이 부산의 금융․해양 인프라와 디지털금융 생태계를 직접 경험함으로써, 향후 국제회의와 금융기관 유치, 국제 협력사업 확대를 위한 기반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br /><br />
 전재수 시장은 “이번 채권시장 포럼은 우리나라가 채권시장의 디지털 전환을 주도하고, 부산의 해양·디지털금융 경쟁력을 세계에 알리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부산이 디지털금융과 지속가능금융을 선도하는 해양수도이자 동북아시아를 대표하는 해양금융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국제금융 경쟁력을 더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ews25@daum.net 최재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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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7 Jul 2026 16:51: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6 Jul 2026 07:18:57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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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45539</guid>
		<title><![CDATA[李대통령 "AI 중심 새 미래 준비…'누가 더 빠르냐' 속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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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은 6일 인공지능(AI) 기술 경쟁과 관련 "그야말로 국운이 걸린 총력 경쟁이 벌어지고 있는데, 누가 얼마나 더 빨리 선점하느냐, 누가 더 빠르냐로 결판이 나는 것 같다"며 속도전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했다.&nbsp;&nbsp;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반도체 클러스터 민관합동 점검회의를 주재, 모두발언에서 "지금 전 세계적으로 매우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고 있고, 또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완전히 새로운 미래가 준비되고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nbsp;
이에 "중앙정부는 기업들이 오로지 투자, 그리고 현장에서 일하는 데만 집중할 수 있도록 예상되는 걸림돌을 모두 예측하고, 또 선제적으로 해결해 나가야 한다"면서 "특히 행정 절차가 문제인데, 이 행정 절차 지연으로 투자 집행이 늦어지는 일이 절대로 있어서는 안된다"고 지적했다.
이 대통령은 용인일반 산단이 부지 확정부터 착공까지 6년 걸렸다는 사실을 언급한 뒤 "나름 빠르다고 할 수 있겠지만, 제가 보는 기준으로는 그렇게 빠른 것 같지 않다"며 "보상이 지연되면 시간이 더 소요되게 되는데, 이런 일도 생기지 않도록 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 "환경영향평가도 필요한 일이긴 하죠. 그런데 같은 지역인데 굳이 또다시 할 필요가 있느냐, 이미 있다면 그 결과를 원용하는 게 중요하겠고, 또 새로 실시하게 되더라도 기간을 대폭 단축할 필요가 있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가 보통 행정 절차를 하면 A 절차 끝나면 B 절차, 끝나면 C 절차, 끝나면 D 절차, 이런 식으로 계속 순차적으로 하는 게 당연시되고 있는데, 통상적으로야 그렇게 할 수 있겠지만 어차피 해야 될 일이라면 그런 절차 때문에 시간을 낭비하지 않도록 모든 절차를 불법이 아닌 한 동행, 병행 추진하도록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또 "만약 규정에 문제가 있다면 입법으로 해결해야 되겠다"고 했다.&nbsp;
이 대통령은 아울러 "토지 취득 과정에서 알박기 이런게 있으면 협의에 엄청나게 많은 시간을 소요하고, 그래도 안 되면 마지막에 가서야 비로소 강제수용 절차를 시작하는데 협의 취득과 강제수용 절차를 동시에 시작하라"고 주문하기도 했다.
전력·용수 공급과 관련해서도 "다른 절차가 다 끝날 때까지 기다리는 게 아니라 당연히 되는 것을 전제로 선제적으로 확보하면 좋겠다"며 "기업 측에서 재생에너지는 많지만 기저 전력이 문제 되지 않을까 걱정을 한다고 하니 기저전원 우려 문제까지 선제적으로 해결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특히 "지방정부의 역량과 의지가 매우 중요하다"라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매우 신속하게 협조적으로 잘하고 있는 것 같다. 1호 조례로 반도체 투자 기업 지원 조례를 제정했다고 들었는데, 매우 잘하셨다"고 격려했다.&nbsp;
이어 "행정 절차가 지방정부에 의해서 혹여라도 지연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주기 바란다"면서 "지방정부와 관계 부처, 그리고 기업의 요구를 적극 반영해 모든 절차들이 신속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으로 믿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이 비록 국토의 규모나 인구 규모가 전 세계적으로 앞서 있는 건 아니지만 저는 얼마든지 대체불가의 강국으로 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이번이 기회다. 새로운 대한민국, 신 대한민국의 출발점을 우리가 만들어 내야 될 것"이라고 밝혔다.
끝으로 이 대통령은 "우리 정부는 오는 8월에 반도체법이 시행됨과 동시에 반도체산업 경쟁력 강화 특별위원회가 출범하게 되는데, 이 위원회와 연계해 추가 회의를 통해 꼼꼼하게 업무를 챙겨가도록 하겠다"며 "정부는 할 수 있는 최대치를 할 것"이라고 약속했다.&nbsp;
한편, 이날 회의는 지난달 29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개최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와 서남권, 충청권, 영남권에서 잇달아 열린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발표된 반도체, AI데이터센터 등 대규모 투자계획에 대한 후속 조치를 정부와 기업이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강훈식 비서실장, 김용범 정책실장, 위성락 안보실장 등 청와대 참모들과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최교진 교육부 장관,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안규백 국방부 장관 등 관계 부처 장관들이 참여했다. 기업 대표로는 삼성전자 김용관 사장과 SK하이닉스 곽노정 대표이사가 참석했다.&nbs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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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6일 인공지능(AI) 기술 경쟁과 관련 "그야말로 국운이 걸린 총력 경쟁이 벌어지고 있는데, 누가 얼마나 더 빨리 선점하느냐, 누가 더 빠르냐로 결판이 나는 것 같다"며 속도전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했다.&nbsp;&nbsp;<br /><br />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반도체 클러스터 민관합동 점검회의를 주재, 모두발언에서 "지금 전 세계적으로 매우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고 있고, 또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완전히 새로운 미래가 준비되고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nbsp;<br /><br />
이에 "중앙정부는 기업들이 오로지 투자, 그리고 현장에서 일하는 데만 집중할 수 있도록 예상되는 걸림돌을 모두 예측하고, 또 선제적으로 해결해 나가야 한다"면서 "특히 행정 절차가 문제인데, 이 행정 절차 지연으로 투자 집행이 늦어지는 일이 절대로 있어서는 안된다"고 지적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용인일반 산단이 부지 확정부터 착공까지 6년 걸렸다는 사실을 언급한 뒤 "나름 빠르다고 할 수 있겠지만, 제가 보는 기준으로는 그렇게 빠른 것 같지 않다"며 "보상이 지연되면 시간이 더 소요되게 되는데, 이런 일도 생기지 않도록 하면 좋겠다"고 말했다.<br /><br />
또 "환경영향평가도 필요한 일이긴 하죠. 그런데 같은 지역인데 굳이 또다시 할 필요가 있느냐, 이미 있다면 그 결과를 원용하는 게 중요하겠고, 또 새로 실시하게 되더라도 기간을 대폭 단축할 필요가 있겠다"고 강조했다.<br /><br />
이어 "우리가 보통 행정 절차를 하면 A 절차 끝나면 B 절차, 끝나면 C 절차, 끝나면 D 절차, 이런 식으로 계속 순차적으로 하는 게 당연시되고 있는데, 통상적으로야 그렇게 할 수 있겠지만 어차피 해야 될 일이라면 그런 절차 때문에 시간을 낭비하지 않도록 모든 절차를 불법이 아닌 한 동행, 병행 추진하도록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또 "만약 규정에 문제가 있다면 입법으로 해결해야 되겠다"고 했다.&nbsp;<br /><br />
이 대통령은 아울러 "토지 취득 과정에서 알박기 이런게 있으면 협의에 엄청나게 많은 시간을 소요하고, 그래도 안 되면 마지막에 가서야 비로소 강제수용 절차를 시작하는데 협의 취득과 강제수용 절차를 동시에 시작하라"고 주문하기도 했다.<br /><br />
전력·용수 공급과 관련해서도 "다른 절차가 다 끝날 때까지 기다리는 게 아니라 당연히 되는 것을 전제로 선제적으로 확보하면 좋겠다"며 "기업 측에서 재생에너지는 많지만 기저 전력이 문제 되지 않을까 걱정을 한다고 하니 기저전원 우려 문제까지 선제적으로 해결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특히 "지방정부의 역량과 의지가 매우 중요하다"라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매우 신속하게 협조적으로 잘하고 있는 것 같다. 1호 조례로 반도체 투자 기업 지원 조례를 제정했다고 들었는데, 매우 잘하셨다"고 격려했다.&nbsp;<br /><br />
이어 "행정 절차가 지방정부에 의해서 혹여라도 지연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주기 바란다"면서 "지방정부와 관계 부처, 그리고 기업의 요구를 적극 반영해 모든 절차들이 신속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으로 믿다"고 말했다.<br /><br />
그러면서 "대한민국이 비록 국토의 규모나 인구 규모가 전 세계적으로 앞서 있는 건 아니지만 저는 얼마든지 대체불가의 강국으로 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이번이 기회다. 새로운 대한민국, 신 대한민국의 출발점을 우리가 만들어 내야 될 것"이라고 밝혔다.<br /><br />
끝으로 이 대통령은 "우리 정부는 오는 8월에 반도체법이 시행됨과 동시에 반도체산업 경쟁력 강화 특별위원회가 출범하게 되는데, 이 위원회와 연계해 추가 회의를 통해 꼼꼼하게 업무를 챙겨가도록 하겠다"며 "정부는 할 수 있는 최대치를 할 것"이라고 약속했다.&nbsp;<br /><br />
한편, 이날 회의는 지난달 29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개최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와 서남권, 충청권, 영남권에서 잇달아 열린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발표된 반도체, AI데이터센터 등 대규모 투자계획에 대한 후속 조치를 정부와 기업이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회의에는 강훈식 비서실장, 김용범 정책실장, 위성락 안보실장 등 청와대 참모들과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최교진 교육부 장관,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안규백 국방부 장관 등 관계 부처 장관들이 참여했다. 기업 대표로는 삼성전자 김용관 사장과 SK하이닉스 곽노정 대표이사가 참석했다.&nbsp;<br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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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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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추미애 경기지사, “지금까지 준비한 대로 놓치지 말고 현장 챙겨달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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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53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지난 1일 제주도를 시작으로 전국적인 장마가 시작된 가운데,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재난안전상황실을 찾아 도 재난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추미애 지사는 6일 오전 9시경 경기도청 재난안전상황실을 찾아 장마전망 등 올 여름 기상상황과 여름철 풍수해 대비 종합대책, 경기도 재난대응체계 등에 대해 보고받았다.
추 지사는 이 자리에서 “모레까지는 비가 더욱 세진다고 하니 집중해서 잘 살펴봐주시고 지금까지 준비한 대로 놓치지 말고 현장을 챙겨달라”며 “무사히 지나가길 간절히 바라지만 어디서든 사고는 돌발적으로 일어날 수 있다. 비상 연락체계를 잘 유지해달라”고 당부했다.
추 지사는 이어 ▲부단체장을 중심으로 한 대비태세 확립 및 상황총괄관리 ▲인명피해 3대 유형(산사태, 하천, 지하공간) 중심의 사전 예찰·점검 및 사전통제 ▲주민대피지원단 등을 활용한 우선대피대상자 지원체계 정비 및 사전대피 ▲대피발령 필요 시 재난 예·경보시설과 함께 민방위 경보시설도 적극 활용하여 대피명령 및 긴급상황 전파 등을 지시했다.
이에 따라 도는 인명피해 우려가 있는 지하공간 침수, 하천 급류, 산사태 등의 재난취약지역 사전점검과 자율방재단, 주민대피지원단 등의 통제․대피 현장인력 비상연락체계 점검 등 선제적인 사전 대비태세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도는 올 여름 풍수해에 대비해 도-시군-민간 합동 ‘재해예방대책 전담조직(T/F)’을 가동해 도내 96만여개 취약시설에 대한 점검을 완료하고 지속적인 후속관리를 진행하고 있다.
또 첨단기술 기반의 인명피해 3대 유형(지하공간·하천·산사태)에 대한 통제‧대피 대응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운영하고 있으며, 침수감지알람장치, 자동차단시설 등의 취약분야 인프라 개선도 지난 2월부터 꾸준히 추진해 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06130120-72908.jpg" />
</div>
지난 1일 제주도를 시작으로 전국적인 장마가 시작된 가운데,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재난안전상황실을 찾아 도 재난대응 상황을 점검했다.<br /><br />
추미애 지사는 6일 오전 9시경 경기도청 재난안전상황실을 찾아 장마전망 등 올 여름 기상상황과 여름철 풍수해 대비 종합대책, 경기도 재난대응체계 등에 대해 보고받았다.<br /><br />
추 지사는 이 자리에서 “모레까지는 비가 더욱 세진다고 하니 집중해서 잘 살펴봐주시고 지금까지 준비한 대로 놓치지 말고 현장을 챙겨달라”며 “무사히 지나가길 간절히 바라지만 어디서든 사고는 돌발적으로 일어날 수 있다. 비상 연락체계를 잘 유지해달라”고 당부했다.<br /><br />
추 지사는 이어 ▲부단체장을 중심으로 한 대비태세 확립 및 상황총괄관리 ▲인명피해 3대 유형(산사태, 하천, 지하공간) 중심의 사전 예찰·점검 및 사전통제 ▲주민대피지원단 등을 활용한 우선대피대상자 지원체계 정비 및 사전대피 ▲대피발령 필요 시 재난 예·경보시설과 함께 민방위 경보시설도 적극 활용하여 대피명령 및 긴급상황 전파 등을 지시했다.<br /><br />
이에 따라 도는 인명피해 우려가 있는 지하공간 침수, 하천 급류, 산사태 등의 재난취약지역 사전점검과 자율방재단, 주민대피지원단 등의 통제․대피 현장인력 비상연락체계 점검 등 선제적인 사전 대비태세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br /><br />
한편 도는 올 여름 풍수해에 대비해 도-시군-민간 합동 ‘재해예방대책 전담조직(T/F)’을 가동해 도내 96만여개 취약시설에 대한 점검을 완료하고 지속적인 후속관리를 진행하고 있다.<br /><br />
또 첨단기술 기반의 인명피해 3대 유형(지하공간·하천·산사태)에 대한 통제‧대피 대응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운영하고 있으며, 침수감지알람장치, 자동차단시설 등의 취약분야 인프라 개선도 지난 2월부터 꾸준히 추진해 왔다.<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ews25@daum.net 양진오</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06130120-7290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7 Jul 2026 16:42: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6 Jul 2026 13:02: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37</guid>
		<title><![CDATA[한성숙 국무총리, 신촌 대학가 원룸 밀집지역 및 홍제동 행복기숙사 방문]]></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5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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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53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한성숙 국무총리는 취임 후 첫번째 주말행보로 신촌 대학가 원룸 밀집 지역을 방문하여 청년들의 주거실태를 살펴보고, 홍제동 행복기숙사를 방문하여 원룸과 행복기숙사에 거주하는 청년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nbsp;1일 임명된 한성숙 국무총리는 인사청문회 때부터 청년문제 해결을 위한 정부의 적극적인 역할을 강조하면서, 청년들이 당면한 어려움을해결하는 것이 국무총리로서 가장 중요한 업무 중 하나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한총리는 취임 직후 첫번째로 청년정책 추진현황과 계획에 대해 업무보고를 받았고, 첫번째 주말행보로 청년 주거현장을 방문했다.
 한총리는 신촌 대학가 원룸 밀집지역에 위치한 한 공인중개사를 방문하여 대학가 주변의 원룸 등의 시세를 물어보고, 원룸 밀집지역을 도보로 이동하면서 청년들의 주거환경 등을 살펴보았다.
 이어서, 다양한 대학 청년들이 함께 거주하고 있는 홍제동 행복기숙사를 방문하여, 일시적으로 비어있는 기숙사 방을 살펴본 후, 기숙사와 원룸에 거주하는 청년 5명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청년들은 “원룸 등 월세가 너무 많이 올라서 큰 부담이 된다”면서, “기숙사와 청년 공공임대주택이 정말 큰 도움이 되지만, 물량이 크게 부족하여 경쟁이 치열하므로 공급을 대폭 늘려달라”고 요청했다.
또한, 청년들은 “취업준비와 관련해서도 ‘인턴을 위한 인턴’을 해야 한다”면서 공공기관의 인턴 확대와 자격증 응시료 지원제도의 확대도 요청했다.
 한총리는 “청년들의 주거실태를 직접 보고 청년들이 높은 주거비로 인해 겪고 있는 어려움을 느낄 수 있었다”면서, “기숙사와 청년주택의 공급을 더욱 늘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국토부·교육부·총리실 등 관계부처와 청년들의 토론을 통해 구체적인 확대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정부는 청년들의 첫경력 형성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으며, 청년인턴 등 일경험 사업을 확대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총리는 앞으로도 청년 취업, 자산형성, 정책참여, 취약청년 등 현장을 조속히 방문하여 청년들의 어려움을 직접 확인하고 제안을 직접 들으면서 청년들의 삶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05153232-35954.jpg" />
</div>
 한성숙 국무총리는 취임 후 첫번째 주말행보로 신촌 대학가 원룸 밀집 지역을 방문하여 청년들의 주거실태를 살펴보고, 홍제동 행복기숙사를 방문하여 원룸과 행복기숙사에 거주하는 청년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br /><br />&nbsp;1일 임명된 한성숙 국무총리는 인사청문회 때부터 청년문제 해결을 위한 정부의 적극적인 역할을 강조하면서, 청년들이 당면한 어려움을해결하는 것이 국무총리로서 가장 중요한 업무 중 하나라고 밝혔다.<br /><br />
 이에 따라, 한총리는 취임 직후 첫번째로 청년정책 추진현황과 계획에 대해 업무보고를 받았고, 첫번째 주말행보로 청년 주거현장을 방문했다.<br /><br />
 한총리는 신촌 대학가 원룸 밀집지역에 위치한 한 공인중개사를 방문하여 대학가 주변의 원룸 등의 시세를 물어보고, 원룸 밀집지역을 도보로 이동하면서 청년들의 주거환경 등을 살펴보았다.<br /><br />
 이어서, 다양한 대학 청년들이 함께 거주하고 있는 홍제동 행복기숙사를 방문하여, 일시적으로 비어있는 기숙사 방을 살펴본 후, 기숙사와 원룸에 거주하는 청년 5명과 간담회를 개최했다.<br /><br />
청년들은 “원룸 등 월세가 너무 많이 올라서 큰 부담이 된다”면서, “기숙사와 청년 공공임대주택이 정말 큰 도움이 되지만, 물량이 크게 부족하여 경쟁이 치열하므로 공급을 대폭 늘려달라”고 요청했다.<br /><br />
또한, 청년들은 “취업준비와 관련해서도 ‘인턴을 위한 인턴’을 해야 한다”면서 공공기관의 인턴 확대와 자격증 응시료 지원제도의 확대도 요청했다.<br /><br />
 한총리는 “청년들의 주거실태를 직접 보고 청년들이 높은 주거비로 인해 겪고 있는 어려움을 느낄 수 있었다”면서, “기숙사와 청년주택의 공급을 더욱 늘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국토부·교육부·총리실 등 관계부처와 청년들의 토론을 통해 구체적인 확대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br /><br />
 또한, “정부는 청년들의 첫경력 형성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으며, 청년인턴 등 일경험 사업을 확대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 /><br />
 한총리는 앞으로도 청년 취업, 자산형성, 정책참여, 취약청년 등 현장을 조속히 방문하여 청년들의 어려움을 직접 확인하고 제안을 직접 들으면서 청년들의 삶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청와대|" term="10917|10919|10986|"/>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05153232-3595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7 Jul 2026 16:47: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5 Jul 2026 15:32: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36</guid>
		<title><![CDATA[NC 김한별, 만루 위기 막는 결정적인 수비로 6월 월간 캡스플레이 수상자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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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53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 신한 SOL KBO 리그 6월 월간 캡스플레이 수상자로 NC 내야수 김한별이 선정됐다.
ADT캡스가 KBO와 함께 운영하는 ‘월간 캡스플레이’는 경기 중 최고의 호수비를 펼친 선수를 선정하는 수비 시상 프로그램이다. 한 달간 KBO 리그에서 나온 수비 장면을 대상으로 KBO 기록위원회의 퍼포먼스 기준에 의해 수상자를 선정한다.
김한별은 지난 6월 5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LG와의 경기에서 팀을 위기에서 구해내는 침착한 수비를 선보이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7회초 2사 만루, 3-3 동점 상황에서 LG 홍창기의 강한 타구가 3루 방면으로 향했다. 김한별은 빠른 반응으로 몸을 날려 타구를 처리하며 대량 실점 위기를 막아냈다. 팽팽한 승부처에서 김한별이 보여준 집중력과 순발력이 높은 평가를 받아 6월 월간 캡스플레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6월 월간 캡스플레이로 선정된 김한별의 호수비 장면은 KBO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월간 캡스플레이 시상식은 7월 중 NC의 홈 경기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수상자에게는 ADT캡스의 후원으로 시상금 100만원이 수여된다.
한편, ADT캡스는 월간 시상 외에도 KBO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매 경기 호수비 장면을 소개하는 데일리 콘텐츠 ‘캡스플레이’, 시즌 종료 후 ‘2026 ADT캡스 KBO 수비상’ 등을 통해 KBO 리그의 뛰어난 수비 장면과 선수들을 지속적으로 조명할 예정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06215312-82440.jpg" />
</div>
2026 신한 SOL KBO 리그 6월 월간 캡스플레이 수상자로 NC 내야수 김한별이 선정됐다.<br /><br />
ADT캡스가 KBO와 함께 운영하는 ‘월간 캡스플레이’는 경기 중 최고의 호수비를 펼친 선수를 선정하는 수비 시상 프로그램이다. 한 달간 KBO 리그에서 나온 수비 장면을 대상으로 KBO 기록위원회의 퍼포먼스 기준에 의해 수상자를 선정한다.<br /><br />
김한별은 지난 6월 5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LG와의 경기에서 팀을 위기에서 구해내는 침착한 수비를 선보이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br /><br />
7회초 2사 만루, 3-3 동점 상황에서 LG 홍창기의 강한 타구가 3루 방면으로 향했다. 김한별은 빠른 반응으로 몸을 날려 타구를 처리하며 대량 실점 위기를 막아냈다. 팽팽한 승부처에서 김한별이 보여준 집중력과 순발력이 높은 평가를 받아 6월 월간 캡스플레이 수상자로 선정됐다.<br /><br />
6월 월간 캡스플레이로 선정된 김한별의 호수비 장면은 KBO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br />
월간 캡스플레이 시상식은 7월 중 NC의 홈 경기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수상자에게는 ADT캡스의 후원으로 시상금 100만원이 수여된다.<br /><br />
한편, ADT캡스는 월간 시상 외에도 KBO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매 경기 호수비 장면을 소개하는 데일리 콘텐츠 ‘캡스플레이’, 시즌 종료 후 ‘2026 ADT캡스 KBO 수비상’ 등을 통해 KBO 리그의 뛰어난 수비 장면과 선수들을 지속적으로 조명할 예정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스포츠|스포츠일반|" term="10965|11001|11005|"/>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06215312-824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7 Jul 2026 16:48: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6 Jul 2026 21:53: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35</guid>
		<title><![CDATA[LG 오스틴 · 두산 최민석, 2026 KBO 리그 6월 ‘쉘힐릭스플레이어’ 선정]]></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535</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535</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53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KBO와 한국쉘석유주식회사가 함께 시상하는 ‘쉘힐릭스플레이어’의 2026 신한 SOL KBO 리그 6월 수상자로 LG 오스틴과 두산 최민석이 선정됐다.
'쉘힐릭스플레이어'는 WAR(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을 기준으로 선정하며, 타자 부문에서는 LG 오스틴이 WAR 2.05로 1위를 차지했다. 6월 한 달간 리그 최고의 타격감을 선보인 오스틴은 타점 1위(34타점), OPS 1위(1.260), 안타 공동 1위(34안타), 홈런 공동 1위(11홈런)를 기록하는 등 각종 공격 지표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팀의 선두 질주를 이끌었다. 이러한 활약을 바탕으로 오스틴은 2026년 6월 '쉘힐릭스플레이어' 타자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투수 부문에서는 두산 최민석이 WAR 1.63으로 1위를 차지했다. 최민석은 6월 한 달간 선발 등판한 5경기에서 모두 퀄리티스타트(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를 기록했으며, WHIP 1위(0.84), 평균자책점 1위(0.84), 다승 공동 1위(4승)에 오르는 등 리그 정상급 투구를 펼쳤다. 꾸준한 선발 활약으로 6월 두산의 상승세를 이끈 최민석은 생애 처음으로 2026년 6월 '쉘힐릭스플레이어' 투수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6월 월간 ‘쉘힐릭스플레이어’ 선정된 선수들의 시상식은 각 소속 구단의 홈구장에서 7월 중에 진행될 예정이며, 수상자에게는 한국쉘의 후원으로 시상금 150만원이 지급된다.
한편, 한국쉘은 최상의 엔진 성능 유지를 통해 운전자의 ‘드라이빙 열정(Passion for Driving)’을 응원하는 브랜드 캠페인 ‘쉘 힐릭스 드라이브-온(Shell Helix Drive On)’의 일환으로 KBO 리그 선수들이 최상의 야구 퍼포먼스를 발휘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매월 쉘힐릭스플레이어 시상을 후원할 예정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06215201-53329.jpg" />
</div>
KBO와 한국쉘석유주식회사가 함께 시상하는 ‘쉘힐릭스플레이어’의 2026 신한 SOL KBO 리그 6월 수상자로 LG 오스틴과 두산 최민석이 선정됐다.<br /><br />
'쉘힐릭스플레이어'는 WAR(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을 기준으로 선정하며, 타자 부문에서는 LG 오스틴이 WAR 2.05로 1위를 차지했다. 6월 한 달간 리그 최고의 타격감을 선보인 오스틴은 타점 1위(34타점), OPS 1위(1.260), 안타 공동 1위(34안타), 홈런 공동 1위(11홈런)를 기록하는 등 각종 공격 지표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팀의 선두 질주를 이끌었다. 이러한 활약을 바탕으로 오스틴은 2026년 6월 '쉘힐릭스플레이어' 타자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br /><br />
투수 부문에서는 두산 최민석이 WAR 1.63으로 1위를 차지했다. 최민석은 6월 한 달간 선발 등판한 5경기에서 모두 퀄리티스타트(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를 기록했으며, WHIP 1위(0.84), 평균자책점 1위(0.84), 다승 공동 1위(4승)에 오르는 등 리그 정상급 투구를 펼쳤다. 꾸준한 선발 활약으로 6월 두산의 상승세를 이끈 최민석은 생애 처음으로 2026년 6월 '쉘힐릭스플레이어' 투수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br /><br />
6월 월간 ‘쉘힐릭스플레이어’ 선정된 선수들의 시상식은 각 소속 구단의 홈구장에서 7월 중에 진행될 예정이며, 수상자에게는 한국쉘의 후원으로 시상금 150만원이 지급된다.<br /><br />
한편, 한국쉘은 최상의 엔진 성능 유지를 통해 운전자의 ‘드라이빙 열정(Passion for Driving)’을 응원하는 브랜드 캠페인 ‘쉘 힐릭스 드라이브-온(Shell Helix Drive On)’의 일환으로 KBO 리그 선수들이 최상의 야구 퍼포먼스를 발휘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매월 쉘힐릭스플레이어 시상을 후원할 예정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스포츠|스포츠일반|" term="10965|11001|11005|"/>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06215201-5332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7 Jul 2026 17:02: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6 Jul 2026 21:52: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34</guid>
		<title><![CDATA[KBO 장준봉 기록위원 1,000경기 출장 ‘-1’]]></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534</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534</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53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KBO 장준봉 기록위원이 KBO 리그 역대 17번째 1,000경기 출장에 단 한 경기만을 남겨 두고 있다.
장준봉 기록위원은 2016년 9월 1일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NC와 롯데의 경기에서 첫 출장했다. 이어 2022년 8월 3일 고척 SSG-키움전에서 500경기 출장을 달성했다.
현재까지 통산 999경기에 출장한 장준봉 기록위원은 오늘(4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한화와 LG의 경기에서 통산 1,000번째 경기에 나서게 된다.
KBO 기록위원 1,000경기 출장은 앞서 16차례 기록됐다. 최근에는 김영성 기록위원이 2021년 10월 14일 사직 LG-롯데전에서 달성한 바 있다.
KBO는 표창 규정에 의거해 장준봉 기록위원에게 KBO 기념상을 수여할 예정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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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KBO 장준봉 기록위원이 KBO 리그 역대 17번째 1,000경기 출장에 단 한 경기만을 남겨 두고 있다.<br /><br />
장준봉 기록위원은 2016년 9월 1일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NC와 롯데의 경기에서 첫 출장했다. 이어 2022년 8월 3일 고척 SSG-키움전에서 500경기 출장을 달성했다.<br /><br />
현재까지 통산 999경기에 출장한 장준봉 기록위원은 오늘(4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한화와 LG의 경기에서 통산 1,000번째 경기에 나서게 된다.<br /><br />
KBO 기록위원 1,000경기 출장은 앞서 16차례 기록됐다. 최근에는 김영성 기록위원이 2021년 10월 14일 사직 LG-롯데전에서 달성한 바 있다.<br /><br />
KBO는 표창 규정에 의거해 장준봉 기록위원에게 KBO 기념상을 수여할 예정이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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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05152903-9115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7 Jul 2026 16:48: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5 Jul 2026 15:29: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33</guid>
		<title><![CDATA[[SBS 김부장] 단 4회 만에 ‘마의 20%’ 고지 넘겼다! 2024년 이후 약 2년 만에 20% 돌파작 탄생]]></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533</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533</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5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김부장’ 소지섭-최대훈-윤경호가 마침내 하나가 된 ‘아빠 유니버스’로 안방극장을 완전히 장악했다. 방송 단 4회 만에 마의 시청률 20%를 돌파하는 폭발적인 기세로 2026년 최고 흥행 신기록을 다시 쓴 것은 물론, SBS 금토드라마 역대 시청률 3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 판타지오) 4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평균 22.7%, 전국 평균 21.6%, 순간 최고 시청률 25.1%를 기록하며 또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갈아치웠다. 특히 방송 단 4회 만에 전국 시청률 20%를 돌파하며 2024년 이후 약 2년 만에 ‘마의 20%’를 넘긴 드라마로 이름을 올렸다. 더불어 전국 기준 ‘펜트하우스2’(29.2%), ‘열혈사제’(22%)에 이어 SBS 금토드라마 역대 시청률 3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2049 시청률 역시 평균 7.6%, 최고 8.81%를 기록하며 화제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무엇보다 방송 단 4회 만에 20%를 돌파한 것은 ‘열혈사제’, ‘스토브리그’, ‘펜트하우스2’보다도 빠른 추이로, 시청률과 화제성을 모두 거머쥔 ‘김부장’ 신드롬에 제대로 불이 붙었음을 증명했다.
‘김부장’ 4회에서는 딸 민지(서수민)를 찾기 위해 성한수(최대훈), 박진철(윤경호)과 함께 목숨을 건 추적에 나선 김부장이 총상에도 불구하고 처절한 질주를 감행해 뭉클함을 일으켰다. 성한수는 친구를 위해 기꺼이 땅강아지(원현준)을 처리한 후 강물 속으로 몸을 던졌고, 박진철 역시 백기 투항으로 시선을 끌었다.
 먼저 김부장의 28년 전 과거 이야기가 공개됐다. 배불리 먹을 수 있다는 말에 지원을 자청한 어린 김부장은 코드네임66 박영광(옥택연)과 생존을 위한 혹독한 훈련을 함께하며 전설의 공작원으로 성장했다. 하지만 결국 작전을 수행하던 중 함정에 빠져 박영광이 죽고 난 후 혼자 살아남은 상황이 그려졌다.
 현재로 돌아온 김부장은 박영광의 동생 박강성(김성규)의 총부리에 위협을 당했고기습 총격 속에서 가까스로 목숨을 건졌다. 이때 정상아(손나은)와 세탁소 주인(박진우)이 나타나 박강성을 막아서며 김부장에게 투항을 권하자, 두 사람의 정체를 알게 된 김부장은 딸의 납치를 알리며 시간을 달라고 한 후 성한수와 사라졌다. 총상을 입은 김부장은 병원에 가는 대신 이를 악물고 상처를 지혈하며 추격을 이어가 딸을 향한 절박한 부성애를 터트렸다.
 그러던 중 박진철이 도로 한복판 질주하는 벙커 앞에 등장해 ‘아빠 유니버스’가 처음으로 완전체를 이뤘다. 세 사람은 민지의 휴대폰을 주웠던 노숙자를 찾아 흰색 차량과 김상만(김대한)이라는 결정적인 증거를 확보했다. 하지만 세 사람이 위치 추적 로딩에서 나온 곳으로 향하는 사이 갑작스러운 폭발과 함께 벙커가 뒤집히는 사고가 벌어졌고, 성한수는 땅강아지 앞에서 도발을 이어갔다.
 차가 뒤집히는 순간까지 ‘명포항’이라는 단서를 붙들었던 김부장은 성한수의 눈속임으로 현장을 빠져나갔고, 땅강아지를 다리 아래 강물로 밀어버린 성한수는 뒤집어진 차 안에서 지켜보는 박진철에게 “나, 간다”라는 한 마디를 남긴 채 강물로 뛰어들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뒤이어 결연한 모습으로 차 밖으로 나온 박진철은 자신을 향해 겨누어진 총을 보며 “지금이 내가 나설 차롄가”라며 날카로운 눈빛을 빛냈지만, 이내 두 손을 들고는 “항복”이라고 외치며 스스로 체포의 길을 택해 모두를 당혹스럽게 했다.
그 사이 금이빨(조복래)이 죽은 줄 알고 냉동창고로 보냈던 민지가 살아서 모습을 드러내면서 충격을 안겼고, 그 사실을 모르는 김부장은 “민지야 살아만 있어. 살아만”이라고 되뇌며 총상도 잊은 채 명포항으로 거침없이 질주하는 모습으로 뭉클함을 자아냈다. 홀로 명포항에 도착한 김부장이 민지의 행방을 찾기 위해 컨테이너 사무실로 향한 사이, 냉동창고 안에서는 가까스로 살아남은 민지가 금이빨과 마주하며 다시 절체절명의 위기에 놓였다.
 여기에 박강성까지 명포항에 모습을 드러내면서 위기감이 절정에 달한 상황. 김부장을 위해 강물 속으로 몸을 던진 성한수와 특수임무국에 붙잡힌 박진철의 운명 역시 안개 속에 싸인 가운데 과연 목숨 건 아빠들의 공조는 어떻게 될지 궁금증을 모았다.
한편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5회는 오는 10일(금) 밤 9시 50분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06215637-2995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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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소지섭-최대훈-윤경호가 마침내 하나가 된 ‘아빠 유니버스’로 안방극장을 완전히 장악했다. 방송 단 4회 만에 마의 시청률 20%를 돌파하는 폭발적인 기세로 2026년 최고 흥행 신기록을 다시 쓴 것은 물론, SBS 금토드라마 역대 시청률 3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br /><br />
 지난 4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 판타지오) 4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평균 22.7%, 전국 평균 21.6%, 순간 최고 시청률 25.1%를 기록하며 또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갈아치웠다. 특히 방송 단 4회 만에 전국 시청률 20%를 돌파하며 2024년 이후 약 2년 만에 ‘마의 20%’를 넘긴 드라마로 이름을 올렸다. 더불어 전국 기준 ‘펜트하우스2’(29.2%), ‘열혈사제’(22%)에 이어 SBS 금토드라마 역대 시청률 3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br /><br />
2049 시청률 역시 평균 7.6%, 최고 8.81%를 기록하며 화제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무엇보다 방송 단 4회 만에 20%를 돌파한 것은 ‘열혈사제’, ‘스토브리그’, ‘펜트하우스2’보다도 빠른 추이로, 시청률과 화제성을 모두 거머쥔 ‘김부장’ 신드롬에 제대로 불이 붙었음을 증명했다.<br /><br />
‘김부장’ 4회에서는 딸 민지(서수민)를 찾기 위해 성한수(최대훈), 박진철(윤경호)과 함께 목숨을 건 추적에 나선 김부장이 총상에도 불구하고 처절한 질주를 감행해 뭉클함을 일으켰다. 성한수는 친구를 위해 기꺼이 땅강아지(원현준)을 처리한 후 강물 속으로 몸을 던졌고, 박진철 역시 백기 투항으로 시선을 끌었다.<br /><br />
 먼저 김부장의 28년 전 과거 이야기가 공개됐다. 배불리 먹을 수 있다는 말에 지원을 자청한 어린 김부장은 코드네임66 박영광(옥택연)과 생존을 위한 혹독한 훈련을 함께하며 전설의 공작원으로 성장했다. 하지만 결국 작전을 수행하던 중 함정에 빠져 박영광이 죽고 난 후 혼자 살아남은 상황이 그려졌다.<br /><br />
 현재로 돌아온 김부장은 박영광의 동생 박강성(김성규)의 총부리에 위협을 당했고기습 총격 속에서 가까스로 목숨을 건졌다. 이때 정상아(손나은)와 세탁소 주인(박진우)이 나타나 박강성을 막아서며 김부장에게 투항을 권하자, 두 사람의 정체를 알게 된 김부장은 딸의 납치를 알리며 시간을 달라고 한 후 성한수와 사라졌다. 총상을 입은 김부장은 병원에 가는 대신 이를 악물고 상처를 지혈하며 추격을 이어가 딸을 향한 절박한 부성애를 터트렸다.<br /><br />
 그러던 중 박진철이 도로 한복판 질주하는 벙커 앞에 등장해 ‘아빠 유니버스’가 처음으로 완전체를 이뤘다. 세 사람은 민지의 휴대폰을 주웠던 노숙자를 찾아 흰색 차량과 김상만(김대한)이라는 결정적인 증거를 확보했다. 하지만 세 사람이 위치 추적 로딩에서 나온 곳으로 향하는 사이 갑작스러운 폭발과 함께 벙커가 뒤집히는 사고가 벌어졌고, 성한수는 땅강아지 앞에서 도발을 이어갔다.<br /><br />
 차가 뒤집히는 순간까지 ‘명포항’이라는 단서를 붙들었던 김부장은 성한수의 눈속임으로 현장을 빠져나갔고, 땅강아지를 다리 아래 강물로 밀어버린 성한수는 뒤집어진 차 안에서 지켜보는 박진철에게 “나, 간다”라는 한 마디를 남긴 채 강물로 뛰어들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뒤이어 결연한 모습으로 차 밖으로 나온 박진철은 자신을 향해 겨누어진 총을 보며 “지금이 내가 나설 차롄가”라며 날카로운 눈빛을 빛냈지만, 이내 두 손을 들고는 “항복”이라고 외치며 스스로 체포의 길을 택해 모두를 당혹스럽게 했다.<br /><br />
그 사이 금이빨(조복래)이 죽은 줄 알고 냉동창고로 보냈던 민지가 살아서 모습을 드러내면서 충격을 안겼고, 그 사실을 모르는 김부장은 “민지야 살아만 있어. 살아만”이라고 되뇌며 총상도 잊은 채 명포항으로 거침없이 질주하는 모습으로 뭉클함을 자아냈다. 홀로 명포항에 도착한 김부장이 민지의 행방을 찾기 위해 컨테이너 사무실로 향한 사이, 냉동창고 안에서는 가까스로 살아남은 민지가 금이빨과 마주하며 다시 절체절명의 위기에 놓였다.<br /><br />
 여기에 박강성까지 명포항에 모습을 드러내면서 위기감이 절정에 달한 상황. 김부장을 위해 강물 속으로 몸을 던진 성한수와 특수임무국에 붙잡힌 박진철의 운명 역시 안개 속에 싸인 가운데 과연 목숨 건 아빠들의 공조는 어떻게 될지 궁금증을 모았다.<br /><br />
한편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5회는 오는 10일(금) 밤 9시 50분 방송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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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7 Jul 2026 16:43: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6 Jul 2026 21:57: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32</guid>
		<title><![CDATA[[ SBS 재벌X형사2] 안보현, 보법 다른 재벌형사 근황 공개! 변함없는 재력X관종력 ‘마리아치 이수’ 변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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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안보현이 빌런 소탕에 전 재산을 태우는 보법 다른 재벌형사로 돌아온다.
‘김부장’ 후속으로 오는 8월 7일에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앰, 비에이 엔터테인먼트)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 '모범택시', '열혈사제', '지옥에서 온 판사', '굿파트너' 등 SBS 사이다 유니버스의 한 축을 이루는 ‘재벌X형사’는 전매특허인 FLEX 세계관을 바탕으로 탄탄한 팬덤을 구축하고 있다. 시즌2에서는 전 시즌 흥행의 주역인 김재홍 감독, 김바다 작가, 그리고 타이틀롤 안보현(진이수 역)이 의기투합하고, 대체불가 캐릭터 소화력을 지닌 배우 정은채(주혜라 역)가 가세해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 가운데 '재벌X형사2' 측이 6일, 돌아온 재벌형사 '진이수'의 근황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진이수는 얼떨결에 형사계에 발을 들였다가 정의감과 동료애에 눈을 떠 대기업 회장직을 뒤로한 채 정식 형사가 된 재벌 3세 형사로, 사건 해결을 위해서라면 사비로 전용기까지 띄우는 하이엔드 사이다 캐릭터이다. 시즌2에서는 의욕적인 강력팀 형사인 동시에, 아직은 재벌물이 덜 빠진 모습이 웃음과 희열을 선사할 전망이다.
공개된 스틸 속에는 범인 검거를 위해 해외 원정을 감행한 이수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수는 현지인들로 가득한 멕시칸 식당에 출동한 상황. 출동지의 TPO를 배려(?)해 마리아치(멕시코 악단)로 위장한 이수는 커다란 솜브레로(챙 모자)와 화려한 금빛 자수의 전통 슈트를 차려 입고 변함없는 재력과 관종력을 뽐내 웃음을 자아낸다. 더욱이 긴박한 상황 속에서도 기타 연주를 하며 라틴의 정열과 낭만을 즐기고, 범인에게 위협당하는 상황 속에서도 여유로운 보조개 미소를 잃지 않는 모습은 정식 형사로 성장한 이후에도 변함없이 '킹 받는 매력'을 보여준다. 이에 경찰 배지에 자본력을 더한 전대미문의 형사 진이수의 귀환에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
 한편 '재벌X형사2' 측은 "안보현이 촬영장에 도착하자 '재벌X형사'의 세계관이 시작되는 것이 느껴졌다. 진이수라는 캐릭터가 왜 안보현의 인생 캐릭터로 불리는지 실감할 수 있는 순간이었다"라면서 "안보현은 '재벌X형사' 시리즈를 향한 각별한 애정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매순간 최선을 다하고 있다. 전 시즌을 능가하는 재미와 쾌감을 선사하겠다는 열정이 엄청나다. 시즌2에서는 '형사계의 슈스'로 거듭난 진이수의 활약을 즐기실 수 있을 것이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돌아온 SBS 금토 사이다 유니버스의 아이돌 ‘재벌X형사2’는 오는 8월 7일(금)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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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안보현이 빌런 소탕에 전 재산을 태우는 보법 다른 재벌형사로 돌아온다.<br /><br />
‘김부장’ 후속으로 오는 8월 7일에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앰, 비에이 엔터테인먼트)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 '모범택시', '열혈사제', '지옥에서 온 판사', '굿파트너' 등 SBS 사이다 유니버스의 한 축을 이루는 ‘재벌X형사’는 전매특허인 FLEX 세계관을 바탕으로 탄탄한 팬덤을 구축하고 있다. 시즌2에서는 전 시즌 흥행의 주역인 김재홍 감독, 김바다 작가, 그리고 타이틀롤 안보현(진이수 역)이 의기투합하고, 대체불가 캐릭터 소화력을 지닌 배우 정은채(주혜라 역)가 가세해 기대를 높이고 있다.<br /><br />
이 가운데 '재벌X형사2' 측이 6일, 돌아온 재벌형사 '진이수'의 근황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진이수는 얼떨결에 형사계에 발을 들였다가 정의감과 동료애에 눈을 떠 대기업 회장직을 뒤로한 채 정식 형사가 된 재벌 3세 형사로, 사건 해결을 위해서라면 사비로 전용기까지 띄우는 하이엔드 사이다 캐릭터이다. 시즌2에서는 의욕적인 강력팀 형사인 동시에, 아직은 재벌물이 덜 빠진 모습이 웃음과 희열을 선사할 전망이다.<br /><br />
공개된 스틸 속에는 범인 검거를 위해 해외 원정을 감행한 이수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수는 현지인들로 가득한 멕시칸 식당에 출동한 상황. 출동지의 TPO를 배려(?)해 마리아치(멕시코 악단)로 위장한 이수는 커다란 솜브레로(챙 모자)와 화려한 금빛 자수의 전통 슈트를 차려 입고 변함없는 재력과 관종력을 뽐내 웃음을 자아낸다. 더욱이 긴박한 상황 속에서도 기타 연주를 하며 라틴의 정열과 낭만을 즐기고, 범인에게 위협당하는 상황 속에서도 여유로운 보조개 미소를 잃지 않는 모습은 정식 형사로 성장한 이후에도 변함없이 '킹 받는 매력'을 보여준다. 이에 경찰 배지에 자본력을 더한 전대미문의 형사 진이수의 귀환에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br /><br />
 한편 '재벌X형사2' 측은 "안보현이 촬영장에 도착하자 '재벌X형사'의 세계관이 시작되는 것이 느껴졌다. 진이수라는 캐릭터가 왜 안보현의 인생 캐릭터로 불리는지 실감할 수 있는 순간이었다"라면서 "안보현은 '재벌X형사' 시리즈를 향한 각별한 애정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매순간 최선을 다하고 있다. 전 시즌을 능가하는 재미와 쾌감을 선사하겠다는 열정이 엄청나다. 시즌2에서는 '형사계의 슈스'로 거듭난 진이수의 활약을 즐기실 수 있을 것이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br /><br />
돌아온 SBS 금토 사이다 유니버스의 아이돌 ‘재벌X형사2’는 오는 8월 7일(금)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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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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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7 Jul 2026 17:12: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6 Jul 2026 21:58:3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31</guid>
		<title><![CDATA[[2026 SBS 가요대전 Summer] 최종 3차 라인업 전격 공개! 피철인·비비·최예나·Baby DONT Cry 등 8팀 합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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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오는 8월 9일(일)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되는 최고의 K-POP 축제 ‘2026 SBS 가요대전 Summer’(이하 ‘가요대전 Summer’)가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최종 3차 라인업을 전격 공개했다.
앞서 공개된 1, 2차 라인업이 폭발적인 화제를 모으며 K-POP 팬덤을 들썩이게 한 가운데, 이번 최종 라인업에는 자신만의 개성과 음악적 색깔로 가요계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아티스트와 글로벌 루키 총 8팀이 이름을 올렸다. 이로써 ‘가요대전 Summer’는 총 27팀의 초호화 라인업을 완성하며, 한여름의 더위를 날려버릴 독보적인 K-POP 페스티벌의 위용을 갖추게 됐다.
최종 라인업에는 독보적인 콘셉트와 대중성을 모두 잡은 스타들이 대거 합류해 눈길을 끈다. 먼저 부캐릭터 신드롬을 이어가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피철인(세븐틴 디노)과 거침없는 매력으로 올 여름 국내외 음악 신을 사로잡은 ‘대세 아티스트’ 비비(BIBI)가 합류해 무대를 뜨겁게 달군다. 여기에 특유의 긍정 에너지로 무대를 꽉 채우는 ‘솔로 퀸’ YENA(최예나)가 가세해 축제의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글로벌 팬덤의 강력한 지지를 받고 있는 차세대 주역들의 출격도 기대를 모은다.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글로벌 무대에서 존재감을 키워가고 있는 xikers(싸이커스)와 탄탄한 실력으로 주목받는 신예 NEXZ(넥스지)가 합류해 트렌디한 에너지를 배가시킨다. 아울러 남다른 잠재력으로 가요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Baby DONT Cry, AxMxP, IDID 등 신선한 매력의 특급 루키들이 최종 라인업을 촘촘히 채우며 스펙트럼을 넓혔다.
올해로 세 번째 여름을 맞이하는 ‘가요대전 Summer’는 앞서 출연을 확정 지은 명실상부한 글로벌 아티스트 Stray Kids(스트레이 키즈), 글로벌 메가 루키 BABYMONSTER(베이비몬스터)를 비롯해 텐(TEN), RIIZE, NCT WISH, Hearts2Hearts, ALLDAY PROJECT, ALPHA DRIVE ONE 등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막강한 라인업으로 이미 최고조의 화제성을 기록하고 있다. 여기에 오늘 공개된 최종 8팀이 더해지면서, 상반기를 결산하는 무대다운 역대급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가요대전 Summer’ 제작진은 “기존의 막강한 라인업에 이어, 자신만의 독보적인 색깔을 가진 아티스트들이 대거 합류한 최종 라인업을 선보이게 됐다”며, “총 27팀의 아티스트가 완성된 만큼, 방송에서는 볼 수 없었던 특별한 스페셜 스테이지와 한여름 밤의 무더위를 날려버릴 시원하고 압도적인 연출을 선보일 계획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글로벌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2026 SBS 가요대전 Summer’는 오는 8월 9일(일)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화려하게 개최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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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월 9일(일)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되는 최고의 K-POP 축제 ‘2026 SBS 가요대전 Summer’(이하 ‘가요대전 Summer’)가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최종 3차 라인업을 전격 공개했다.<br /><br />
앞서 공개된 1, 2차 라인업이 폭발적인 화제를 모으며 K-POP 팬덤을 들썩이게 한 가운데, 이번 최종 라인업에는 자신만의 개성과 음악적 색깔로 가요계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아티스트와 글로벌 루키 총 8팀이 이름을 올렸다. 이로써 ‘가요대전 Summer’는 총 27팀의 초호화 라인업을 완성하며, 한여름의 더위를 날려버릴 독보적인 K-POP 페스티벌의 위용을 갖추게 됐다.<br /><br />
최종 라인업에는 독보적인 콘셉트와 대중성을 모두 잡은 스타들이 대거 합류해 눈길을 끈다. 먼저 부캐릭터 신드롬을 이어가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피철인(세븐틴 디노)과 거침없는 매력으로 올 여름 국내외 음악 신을 사로잡은 ‘대세 아티스트’ 비비(BIBI)가 합류해 무대를 뜨겁게 달군다. 여기에 특유의 긍정 에너지로 무대를 꽉 채우는 ‘솔로 퀸’ YENA(최예나)가 가세해 축제의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br /><br />
 글로벌 팬덤의 강력한 지지를 받고 있는 차세대 주역들의 출격도 기대를 모은다.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글로벌 무대에서 존재감을 키워가고 있는 xikers(싸이커스)와 탄탄한 실력으로 주목받는 신예 NEXZ(넥스지)가 합류해 트렌디한 에너지를 배가시킨다. 아울러 남다른 잠재력으로 가요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Baby DONT Cry, AxMxP, IDID 등 신선한 매력의 특급 루키들이 최종 라인업을 촘촘히 채우며 스펙트럼을 넓혔다.<br /><br />
올해로 세 번째 여름을 맞이하는 ‘가요대전 Summer’는 앞서 출연을 확정 지은 명실상부한 글로벌 아티스트 Stray Kids(스트레이 키즈), 글로벌 메가 루키 BABYMONSTER(베이비몬스터)를 비롯해 텐(TEN), RIIZE, NCT WISH, Hearts2Hearts, ALLDAY PROJECT, ALPHA DRIVE ONE 등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막강한 라인업으로 이미 최고조의 화제성을 기록하고 있다. 여기에 오늘 공개된 최종 8팀이 더해지면서, 상반기를 결산하는 무대다운 역대급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br /><br />
‘가요대전 Summer’ 제작진은 “기존의 막강한 라인업에 이어, 자신만의 독보적인 색깔을 가진 아티스트들이 대거 합류한 최종 라인업을 선보이게 됐다”며, “총 27팀의 아티스트가 완성된 만큼, 방송에서는 볼 수 없었던 특별한 스페셜 스테이지와 한여름 밤의 무더위를 날려버릴 시원하고 압도적인 연출을 선보일 계획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br /><br />
 글로벌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2026 SBS 가요대전 Summer’는 오는 8월 9일(일)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화려하게 개최된다.<br /><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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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7 Jul 2026 16:49: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6 Jul 2026 21:59:5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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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최고 4.5% 치고 올라온 眞김용빈, 오유진과 골든컵 레이스 공동 1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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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53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금타는 금요일’ 眞김용빈이 무섭게 치고 올라오며 막내 온 탑 오유진과 공동 1위에 등극했다. 
7월 3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28회는 ‘메기 지옥’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에 행사의 여왕 미스김, 파란 눈의 트롯 요정 마리아, 야생화 보이스 박지후, 감성천재 트롯 엄친아 재하가 슈퍼 메기로 출격해 트롯 톱스타들과 치열한 노래 대결을 펼쳤다. 그야말로 트롯계 끝판왕 보컬들이 총출동한 만큼 보는 내내 귀가 뻥 뚫리고 가슴이 뜨거워지는 황홀한 무대가 이어졌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시청률 4.3%를 기록하며 전 주 대비 상승했다. 이는 일일 및 동 시간대 종편-케이블 시청률 1위에 해당하는 수치이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4.5%를 나타냈다. 
1라운드 슈퍼 메기는 행사의 여왕 미스김이었다. ‘미스트롯3’에서 4위를 차지한 미스김의 등장에 양지은, 정서주, 오유진이 벌떡 일어나 반겼다. 행사의 여왕이라는 수식어 그대로 5월 한 달 내내 단 하루도 쉬지 못했다는 미스김은 ‘천년학’을 구수한 가창력으로 소화하며 97점을 기록했다. 미스김은 ‘미스트롯3’를 함께한 眞(진) 정서주와 美(미) 오유진을 대결상대로 지목했다. 
황금별 8개로 단독 1위를 달리고 있는 오유진은 이번 대결에서 승리할 경우, 제2대 골든컵 주인공이 되는 상황. 오유진은 대성의 ‘날 봐 귀순’을 상큼한 매력으로 소화, 95점을 받았다. 정서주는 이미자의 ‘황혼의 부르스’를 선곡, ‘리틀 이미자’의 저력을 입증하며 97점을 받았다. 슈퍼 메기 미스김의 승리였다. 
2라운드는 트롯 가수가 되기 위해 버클리 음대 진학을 포기한 파란 눈의 트롯 요정 마리아가 슈퍼 메기로 출격했다.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 같은 감성과 꺾기로 ‘한 많은 대동강’을 부르는 마리아에 트롯 톱스타들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감탄했다. 마리아의 점수는 96점. 마리아는 대결 상대로 ‘미스트롯2’에서 함께한 절친 眞(진) 양지은과 초면인 최재명을 선택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양지은은 평소 마리아가 말한 이상형과 최재명이 비슷하다고 했고, 마침 의상까지 신랑x신부처럼 어울리며 둘 사이에 핑크빛 기류가 피어났다. 양지은은 어머니의 애창곡인 ‘옛날 애인’을 소름 유발 가창력으로 불러 99점을 받았다. 하지만 최재명이 국악의 색깔을 입혀 깊이를 더한 ‘회룡포’ 무대로 100점을 받으면서 2라운드 최종 승자가 됐다. 대결 후 마리아는 최재명과 연락처를 교환할 생각이 있냐는 물음에 긍정의 시그널을 보내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 
3라운드 슈퍼 메기는 ‘미스터트롯3’ 출신 호소력 짙은 야생화 보이스 박지후였다. 박지후는 고난도로 유명한 더원의 ‘사랑아’를 폭발적인 고음으로 불러 99점을 받았다. 박지후는 앞서 장혜리를 사이에 두고 미묘한 삼각관계를 형성했던 춘길, 꼭 대결해 보고 싶었던 선(善) 손빈아를 대결 상대로 지목했다. 
춘길은 선글라스를 장착하고 조용필의 ‘그대여’를 불렀는데 의외의 섹시 카리스마와 함께 폭풍 가창력으로 현장을 순식간에 록 페스티벌 분위기로 만들며 99점을 획득했다.  손빈아는 김성기의 ‘사랑 바보’를 담백하게 불러 관객들을 ‘빈아 바보’로 만들었다. 손빈아가 2주 연속 100점을 받으며 별을 차지했다. 
이어 각종 트롯 경연대회를 싹쓸이한 감성천재 트롯 엄친아 재하가 4라운드 슈퍼 메기로 나섰다. 재하는 과거 같은 경연대회에 출연한 김용빈, 오유진과의 인연을 언급하며 자신이 그들보다 순위가 높았음을 밝혔다. 김용빈은 “친했는데 (내가) 우승한 이후 한 번도 연락 안 하더라”라며 귀여운 섭섭함을 토로하기도. 재하는 진성의 ‘님 찾아가는 길’을 절절한 감성으로 불러 98점을 받았다. 
재하는 ‘미스터로또’에서 비슷한 상황이었지만 지금은 TOP7이 된 추혁진과 막내 남승민을 대결 상대로 지목했다. 재하만은 꺾고 싶다는 추혁진은 전유나의 ‘너를 사랑하고도’를 불렀는데, 깊이 몰입한 듯 눈이 촉촉해지기도. 남승민은 임영웅의 ‘보금자리’를 열심히 준비한 댄스와 함께 소화했다. 남승민이 재하와 똑같이 98점을, 추혁진이 99점을 받으면서 추혁진이 승리를 거머쥐었다. 
마지막 라운드는 트롯 톱스타의 김용빈과 천록담이 붙었다. 김용빈은 ‘내 인생의 No.1(넘버원) 노래’라는 주제에 걸맞게 자신만의 매력적인 저음을 살릴 수 있는 최희준의 ‘하숙생’을 불렀다. 천록담은 록커를 꿈꿨던 과거를 회상하며 국민 록발라드 부활의 ‘사랑할수록’을 고막이 뻥 뚫리는 고음으로 소화했다. 특히 스페셜MC 이특은, 천록담이 이수만에게 바로 인정받아 앨범을 내게 됐다며 “SM의 전설”이라고 증언했다. 실제로 많은 SM 연습생들이 천록담이 부른 곡을 교과서처럼 연습했다고. 
고음 끝판왕과 저음 끝판왕의 대결에서 김용빈이 96점을 기록하며 92점의 천록담을 꺾었다. 김용빈에게 푹 빠진 듯한 최재명은 “꼭 배우고 싶다”라며 “형(김용빈) 집에서 하숙할 것”이라고 해 웃음을 줬다. 5라운드까지 마친 결과 김용빈이 황금별 7개를 기록하며 오유진과 공동 1위에 등극했다. 2대 골든컵을 차지할 영광의 트롯 스타는 누가 될까. 다음 주에도 눈, 귀, 마음까지 행복할 골든컵 레이스가 기대된다.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06215443-72318.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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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타는 금요일’ 眞김용빈이 무섭게 치고 올라오며 막내 온 탑 오유진과 공동 1위에 등극했다. <br /><br />
7월 3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28회는 ‘메기 지옥’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에 행사의 여왕 미스김, 파란 눈의 트롯 요정 마리아, 야생화 보이스 박지후, 감성천재 트롯 엄친아 재하가 슈퍼 메기로 출격해 트롯 톱스타들과 치열한 노래 대결을 펼쳤다. 그야말로 트롯계 끝판왕 보컬들이 총출동한 만큼 보는 내내 귀가 뻥 뚫리고 가슴이 뜨거워지는 황홀한 무대가 이어졌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시청률 4.3%를 기록하며 전 주 대비 상승했다. 이는 일일 및 동 시간대 종편-케이블 시청률 1위에 해당하는 수치이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4.5%를 나타냈다. <br /><br />
1라운드 슈퍼 메기는 행사의 여왕 미스김이었다. ‘미스트롯3’에서 4위를 차지한 미스김의 등장에 양지은, 정서주, 오유진이 벌떡 일어나 반겼다. 행사의 여왕이라는 수식어 그대로 5월 한 달 내내 단 하루도 쉬지 못했다는 미스김은 ‘천년학’을 구수한 가창력으로 소화하며 97점을 기록했다. 미스김은 ‘미스트롯3’를 함께한 眞(진) 정서주와 美(미) 오유진을 대결상대로 지목했다. <br /><br />
황금별 8개로 단독 1위를 달리고 있는 오유진은 이번 대결에서 승리할 경우, 제2대 골든컵 주인공이 되는 상황. 오유진은 대성의 ‘날 봐 귀순’을 상큼한 매력으로 소화, 95점을 받았다. 정서주는 이미자의 ‘황혼의 부르스’를 선곡, ‘리틀 이미자’의 저력을 입증하며 97점을 받았다. 슈퍼 메기 미스김의 승리였다. <br /><br />
2라운드는 트롯 가수가 되기 위해 버클리 음대 진학을 포기한 파란 눈의 트롯 요정 마리아가 슈퍼 메기로 출격했다.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 같은 감성과 꺾기로 ‘한 많은 대동강’을 부르는 마리아에 트롯 톱스타들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감탄했다. 마리아의 점수는 96점. 마리아는 대결 상대로 ‘미스트롯2’에서 함께한 절친 眞(진) 양지은과 초면인 최재명을 선택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br /><br />
양지은은 평소 마리아가 말한 이상형과 최재명이 비슷하다고 했고, 마침 의상까지 신랑x신부처럼 어울리며 둘 사이에 핑크빛 기류가 피어났다. 양지은은 어머니의 애창곡인 ‘옛날 애인’을 소름 유발 가창력으로 불러 99점을 받았다. 하지만 최재명이 국악의 색깔을 입혀 깊이를 더한 ‘회룡포’ 무대로 100점을 받으면서 2라운드 최종 승자가 됐다. 대결 후 마리아는 최재명과 연락처를 교환할 생각이 있냐는 물음에 긍정의 시그널을 보내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 <br /><br />
3라운드 슈퍼 메기는 ‘미스터트롯3’ 출신 호소력 짙은 야생화 보이스 박지후였다. 박지후는 고난도로 유명한 더원의 ‘사랑아’를 폭발적인 고음으로 불러 99점을 받았다. 박지후는 앞서 장혜리를 사이에 두고 미묘한 삼각관계를 형성했던 춘길, 꼭 대결해 보고 싶었던 선(善) 손빈아를 대결 상대로 지목했다. <br /><br />
춘길은 선글라스를 장착하고 조용필의 ‘그대여’를 불렀는데 의외의 섹시 카리스마와 함께 폭풍 가창력으로 현장을 순식간에 록 페스티벌 분위기로 만들며 99점을 획득했다.  손빈아는 김성기의 ‘사랑 바보’를 담백하게 불러 관객들을 ‘빈아 바보’로 만들었다. 손빈아가 2주 연속 100점을 받으며 별을 차지했다. <br /><br />
이어 각종 트롯 경연대회를 싹쓸이한 감성천재 트롯 엄친아 재하가 4라운드 슈퍼 메기로 나섰다. 재하는 과거 같은 경연대회에 출연한 김용빈, 오유진과의 인연을 언급하며 자신이 그들보다 순위가 높았음을 밝혔다. 김용빈은 “친했는데 (내가) 우승한 이후 한 번도 연락 안 하더라”라며 귀여운 섭섭함을 토로하기도. 재하는 진성의 ‘님 찾아가는 길’을 절절한 감성으로 불러 98점을 받았다. <br /><br />
재하는 ‘미스터로또’에서 비슷한 상황이었지만 지금은 TOP7이 된 추혁진과 막내 남승민을 대결 상대로 지목했다. 재하만은 꺾고 싶다는 추혁진은 전유나의 ‘너를 사랑하고도’를 불렀는데, 깊이 몰입한 듯 눈이 촉촉해지기도. 남승민은 임영웅의 ‘보금자리’를 열심히 준비한 댄스와 함께 소화했다. 남승민이 재하와 똑같이 98점을, 추혁진이 99점을 받으면서 추혁진이 승리를 거머쥐었다. <br /><br />
마지막 라운드는 트롯 톱스타의 김용빈과 천록담이 붙었다. 김용빈은 ‘내 인생의 No.1(넘버원) 노래’라는 주제에 걸맞게 자신만의 매력적인 저음을 살릴 수 있는 최희준의 ‘하숙생’을 불렀다. 천록담은 록커를 꿈꿨던 과거를 회상하며 국민 록발라드 부활의 ‘사랑할수록’을 고막이 뻥 뚫리는 고음으로 소화했다. 특히 스페셜MC 이특은, 천록담이 이수만에게 바로 인정받아 앨범을 내게 됐다며 “SM의 전설”이라고 증언했다. 실제로 많은 SM 연습생들이 천록담이 부른 곡을 교과서처럼 연습했다고. <br /><br />
고음 끝판왕과 저음 끝판왕의 대결에서 김용빈이 96점을 기록하며 92점의 천록담을 꺾었다. 김용빈에게 푹 빠진 듯한 최재명은 “꼭 배우고 싶다”라며 “형(김용빈) 집에서 하숙할 것”이라고 해 웃음을 줬다. 5라운드까지 마친 결과 김용빈이 황금별 7개를 기록하며 오유진과 공동 1위에 등극했다. 2대 골든컵을 차지할 영광의 트롯 스타는 누가 될까. 다음 주에도 눈, 귀, 마음까지 행복할 골든컵 레이스가 기대된다. <br /><br />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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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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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7 Jul 2026 16:49:22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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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 ‘1타강사’ 큰별쌤 최태성, 예능 하다 자존심 스크래치... “새로운 세계더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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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지금까지 없던 역사 미식 예능 프로그램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에서 ‘전문가 듀오’ 최태성 강사, 이연주 셰프가 ‘역사’와 ‘미식’의 양대산맥을 이룬다. 두 사람은 “저 역시도 배우는 시간이었다”라며 음식을 통해 바라본 역사로 새로운 세계를 맛봤다고 고백했다. 
8일 밤 10시 첫 방송되는 TV CHOSUN 신규 예능 ‘왕은 무얼 자셨는가’는 왕실의 특급 보양식부터 시대를 뒤흔든 금기의 별미까지, 조선 27명 임금들의 밥상 속에 감춰진 놀라운 이야기와 함께 눈과 입을 사로잡는 ‘맛있는 역사책’을 유쾌하게 풀어내는 토크 예능이다. 
대한민국 최고의 역사 전문가인 ‘큰별쌤’ 최태성과 ‘뉴욕장금이’로 불리는 미식 전문가 이연주 셰프가 ‘왕은 무얼 자셨는가’에서 재현하는 밥상의 핵심 축을 맡는다. 두 사람은 상상을 초월하는 비하인드 대방출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한국사 1타강사’ 최태성은 평소 ‘먹는 것’에 진심이라면서도 “음식의 역사에 대해서는 사실 문외한에 가까웠다”고 깜짝 고백했다. 그는 “역사를 오래 공부해 왔다고 생각했는데, 음식이라는 관점으로 들여다보니까 새로운 세계가 펼쳐졌다”며 전문가로서의 자존심(?)이 흔들렸던 순간을 고백했다. 이연주 셰프는 “양상국X신기루X지예은 씨 세 분이 잘 받아주셔서 저도 ‘장금이’에 빙의돼 더욱 즐겁게 미식사(史)를 풀어낼 수 있었다”며 함께 하는 ‘대세 트리오’ 양상국X신기루X지예은과의 유쾌한 케미를 예고했다. 다음은 '내시' 양상국, '상궁' 신기루, '궁녀' 지예은과 함께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역사책을 완성할 ‘집현전 학사’ 최태성(이하 최), ‘뉴욕장금이’ 이연주(이하 이)와의 일문일답이다.
Q. 출연 제의를 듣고 처음 든 생각은 무엇인가요? 또 출연을 결심한 계기가 궁금합니다.
최: 제가 평소에도 먹는 걸 정말 좋아합니다. 그런데 음식 속에 담긴 역사 이야기를 함께 풀어낸다고 하니까 너무 흥미로웠어요. ‘이걸 알고 먹으면 더 맛있겠는데?’ 하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습니다. 맛있는 음식에 역사까지 더해지면 얼마나 재미있을까 싶어서 즐겁게 출연을 결심했습니다.
이: 처음 출연 제의를 받았을 때 정말 너무 기뻤어요. ‘어떻게 이런 기회가 나한테 찾아왔지?’ 싶을 정도로요. 평소에도 옛 조리서나 역사 속 음식 이야기를 정말 좋아해서 혼자 찾아보고 공부하는 시간이 많았거든요. 그래서 단순히 요리만 하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음식 속에 담긴 역사와 이야기를 함께 풀어낼 수 있다는 점이 정말 매력적으로 다가왔어요. 제가 좋아하는 분야를 더 많은 분들과 맛있고 즐겁게 나눌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해서 기쁜 마음으로 참여하게 됐습니다.
Q. ‘내시’ 양상국, ‘상궁’ 신기루, ‘궁녀’ 지예은과 함께 역사+미식을 풀어 가시게 됐습니다. 조선시대로 ‘타임슬립’한 대세 트리오와 함께하면서 느낀 신선함이나 재미있었던 에피소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최: 세 분과 함께하니까 정말 재밌어요. 제가 조선의 왕 정종 이야기를 했는데, 신기루 씨가 “어떤 정종이요?”라고 받아쳐서 현장이 완전히 빵 터졌거든요. 그런 순간들이 오히려 너무 좋았어요. 전문가의 시선이 아니라, 정말 일반 시청자분들이 궁금해할 만한 포인트가 자연스럽게 나오더라고요. 덕분에 훨씬 쉽고 재미있게 이야기를 풀어갈 수 있었고, ‘아, 이 프로그램 정말 많은 분들이 편하게 즐길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이: 저는 원래 주방에 있는 시간이 훨씬 많은 사람이라 예능인들과 함께하는 경험 자체가 너무 새로웠어요. 특히 저는 음식 이야기만 나오면 굉장히 진지해지는데, 세 분은 그런 부분마저 너무 재밌게 받아 주시더라고요. 덕분에 저도 공부하듯 설명하는 게 아니라 ‘장금이’에 빙의돼 더욱 편하고 즐겁게 음식에 얽힌 이야기를 풀어낼 수 있었어요. 이야기 내내 찐으로 빵빵 터졌답니다. 역사는 혼자 공부하면 어렵게 느껴질 때가 많은데, 세 분 덕분에 훨씬 쉽고 유쾌하게 전달되는 것 같아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Q. 두 분 모두 각 분야의 최고 전문가이신데, 이 프로그램을 준비하면서 ‘아, 이건 나도 몰랐다’ 혹은 ‘이건 예상 못 했다’라며 전문가로서 자존심(?)이 살짝 흔들렸거나 깜짝 놀랐던 순간이 있다면 살짝 스포일러 부탁드립니다.
최: 사실 저는 음식의 역사에 대해서는 거의 문외한에 가까웠어요. 그래서 준비하면서 “와, 이것도 이렇게 연결되는구나”라고 새롭게 알게 된 게 정말 많았습니다. 특히 세종대왕 편을 준비하면서 놀랐던 건, 생각보다 음식 취향이 굉장히 뚜렷한 분이었다는 점이었어요. 고기를 워낙 좋아하셨고, 포계 같은 닭요리부터 전복, 흑우 같은 귀한 식재료, 또 기력과 관련된 여러 보양식 이야기까지 전해지더라고요. 역사를 공부해왔지만, 음식을 통해 보니까 세종이라는 인물이 훨씬 더 입체적으로 보였습니다. 역사를 오래 공부해왔다고 생각했는데도, 음식이라는 관점으로 들여다보니까 또 전혀 새로운 세계가 펼쳐지더라고요. 저 역시 많이 배우고 또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이: 솔직히 정말 많았어요. 저는 음식에 대해서는 자신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역사 속 음식들을 하나하나 공부하고 찾아보다 보니 여전히 모르는 부분도 많고 부족한 점도 많다는 걸 느꼈어요. 그 시대 조상님들의 섬세하고 지혜로운 조리 과정, 놀라울 정도로 영양학적인 접근 방식, 그리고 왕마다 다른 입맛과 취향에 맞춰 진상되던 음식들까지…무엇보다 그 모든 것들이 체계적으로 기록되어 있다는 사실이 정말 놀라움의 연속이었어요. 그럴 때마다 전문가로서의 자존심이 흔들리기보다는 더 깊이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가 살아보지 않았던 시대의 이야기와 음식들이라 글만 읽어서는 쉽게 상상이 되지 않거든요. 그래서 최대한 많은 문헌을 고증하고, 그 시대의 맛과 모습을 재현하기 위해 정말 많은 고민과 연구를 했습니다. 그렇게 준비한 음식들이 출연진분들과 시청자분들께 역사 속 음식이 어렵고 낯선 것이 아니라 흥미롭고 친근하게 다가가는 계기가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임했습니다.
Q. 조선시대 왕들의 밥상이 등장할 것이 예고돼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내가 만약 왕의 수라간을 책임지는 셰프로 타임슬립을 하게 된다면 ‘이 왕’의 상차림은 절대 맡고 싶지 않다 하는 왕이 있다면 누구인가요? 이유도 궁금합니다. 
최: 아무래도 세종대왕이요. 워낙 몸에 안 좋은 음식들을 좋아하셨다고 하잖아요. 셰프 입장에서는 맛있게 해드리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또 건강도 챙겨드려야 하니까 정말 쉽지 않을 것 같아요. “전하, 이건 조금만 드셔야 합니다”라고 말씀드려도 잘 안 들으실 것 같고요. 여러모로 극한직업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 저는 폭군으로 기록된 왕들은 조금 긴장될 것 같아요. 음식이 마음에 안 든다고 괜히 목이 날아가는 건 아닌지…한 분만 꼽자면 연산군이요! 워낙 성격이 거칠고 변덕스러웠던 것으로 기록되어 있어서 수라상을 올리는 입장에서는 가장 긴장될 것 같아요. 또 특별한 음식들을 많이 찾기도 하셨고요. 음식 맛도 중요하지만 혹시 기분을 잘못 건드리진 않을까 걱정부터 될 것 같습니다. 오늘 맛있다고 하셨는데 내일은 또 어떠실지 모르고요. 요리사 입장에서는 매일 똑같은 음식보다 계속 새로운 수라상을 고민해야 하니 정말 어려울 것 같아요.
Q. 시청자분들이 본방 사수해야만 하는 이 프로그램만의 진짜 ‘맛있는’ 매력 포인트를 한 줄로 정의해 주신다면요?
최: 세상에서 가장 맛있게 즐기는 역사 프로그램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 조선 왕조 500년의 시간을 음식으로 들여다보는 가장 맛있는 역사 여행. 실제로 그 시대에 왕은 무엇을 자셨는지, 맛있는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역사까지 쉽고 재밌어지는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합니다.
오감을 자극하는 ‘맛있는 역사책’, TV CHOSUN 새 예능 ‘왕은 무얼 자셨는가’는 7월 8일 수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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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없던 역사 미식 예능 프로그램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에서 ‘전문가 듀오’ 최태성 강사, 이연주 셰프가 ‘역사’와 ‘미식’의 양대산맥을 이룬다. 두 사람은 “저 역시도 배우는 시간이었다”라며 음식을 통해 바라본 역사로 새로운 세계를 맛봤다고 고백했다. <br /><br />
8일 밤 10시 첫 방송되는 TV CHOSUN 신규 예능 ‘왕은 무얼 자셨는가’는 왕실의 특급 보양식부터 시대를 뒤흔든 금기의 별미까지, 조선 27명 임금들의 밥상 속에 감춰진 놀라운 이야기와 함께 눈과 입을 사로잡는 ‘맛있는 역사책’을 유쾌하게 풀어내는 토크 예능이다. <br /><br />
대한민국 최고의 역사 전문가인 ‘큰별쌤’ 최태성과 ‘뉴욕장금이’로 불리는 미식 전문가 이연주 셰프가 ‘왕은 무얼 자셨는가’에서 재현하는 밥상의 핵심 축을 맡는다. 두 사람은 상상을 초월하는 비하인드 대방출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한국사 1타강사’ 최태성은 평소 ‘먹는 것’에 진심이라면서도 “음식의 역사에 대해서는 사실 문외한에 가까웠다”고 깜짝 고백했다. 그는 “역사를 오래 공부해 왔다고 생각했는데, 음식이라는 관점으로 들여다보니까 새로운 세계가 펼쳐졌다”며 전문가로서의 자존심(?)이 흔들렸던 순간을 고백했다. 이연주 셰프는 “양상국X신기루X지예은 씨 세 분이 잘 받아주셔서 저도 ‘장금이’에 빙의돼 더욱 즐겁게 미식사(史)를 풀어낼 수 있었다”며 함께 하는 ‘대세 트리오’ 양상국X신기루X지예은과의 유쾌한 케미를 예고했다. 다음은 '내시' 양상국, '상궁' 신기루, '궁녀' 지예은과 함께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역사책을 완성할 ‘집현전 학사’ 최태성(이하 최), ‘뉴욕장금이’ 이연주(이하 이)와의 일문일답이다.<br /><br />
Q. 출연 제의를 듣고 처음 든 생각은 무엇인가요? 또 출연을 결심한 계기가 궁금합니다.<br />
최: 제가 평소에도 먹는 걸 정말 좋아합니다. 그런데 음식 속에 담긴 역사 이야기를 함께 풀어낸다고 하니까 너무 흥미로웠어요. ‘이걸 알고 먹으면 더 맛있겠는데?’ 하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습니다. 맛있는 음식에 역사까지 더해지면 얼마나 재미있을까 싶어서 즐겁게 출연을 결심했습니다.<br />
이: 처음 출연 제의를 받았을 때 정말 너무 기뻤어요. ‘어떻게 이런 기회가 나한테 찾아왔지?’ 싶을 정도로요. 평소에도 옛 조리서나 역사 속 음식 이야기를 정말 좋아해서 혼자 찾아보고 공부하는 시간이 많았거든요. 그래서 단순히 요리만 하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음식 속에 담긴 역사와 이야기를 함께 풀어낼 수 있다는 점이 정말 매력적으로 다가왔어요. 제가 좋아하는 분야를 더 많은 분들과 맛있고 즐겁게 나눌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해서 기쁜 마음으로 참여하게 됐습니다.<br /><br />
Q. ‘내시’ 양상국, ‘상궁’ 신기루, ‘궁녀’ 지예은과 함께 역사+미식을 풀어 가시게 됐습니다. 조선시대로 ‘타임슬립’한 대세 트리오와 함께하면서 느낀 신선함이나 재미있었던 에피소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br />
최: 세 분과 함께하니까 정말 재밌어요. 제가 조선의 왕 정종 이야기를 했는데, 신기루 씨가 “어떤 정종이요?”라고 받아쳐서 현장이 완전히 빵 터졌거든요. 그런 순간들이 오히려 너무 좋았어요. 전문가의 시선이 아니라, 정말 일반 시청자분들이 궁금해할 만한 포인트가 자연스럽게 나오더라고요. 덕분에 훨씬 쉽고 재미있게 이야기를 풀어갈 수 있었고, ‘아, 이 프로그램 정말 많은 분들이 편하게 즐길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br />
이: 저는 원래 주방에 있는 시간이 훨씬 많은 사람이라 예능인들과 함께하는 경험 자체가 너무 새로웠어요. 특히 저는 음식 이야기만 나오면 굉장히 진지해지는데, 세 분은 그런 부분마저 너무 재밌게 받아 주시더라고요. 덕분에 저도 공부하듯 설명하는 게 아니라 ‘장금이’에 빙의돼 더욱 편하고 즐겁게 음식에 얽힌 이야기를 풀어낼 수 있었어요. 이야기 내내 찐으로 빵빵 터졌답니다. 역사는 혼자 공부하면 어렵게 느껴질 때가 많은데, 세 분 덕분에 훨씬 쉽고 유쾌하게 전달되는 것 같아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br /><br />
Q. 두 분 모두 각 분야의 최고 전문가이신데, 이 프로그램을 준비하면서 ‘아, 이건 나도 몰랐다’ 혹은 ‘이건 예상 못 했다’라며 전문가로서 자존심(?)이 살짝 흔들렸거나 깜짝 놀랐던 순간이 있다면 살짝 스포일러 부탁드립니다.<br />
최: 사실 저는 음식의 역사에 대해서는 거의 문외한에 가까웠어요. 그래서 준비하면서 “와, 이것도 이렇게 연결되는구나”라고 새롭게 알게 된 게 정말 많았습니다. 특히 세종대왕 편을 준비하면서 놀랐던 건, 생각보다 음식 취향이 굉장히 뚜렷한 분이었다는 점이었어요. 고기를 워낙 좋아하셨고, 포계 같은 닭요리부터 전복, 흑우 같은 귀한 식재료, 또 기력과 관련된 여러 보양식 이야기까지 전해지더라고요. 역사를 공부해왔지만, 음식을 통해 보니까 세종이라는 인물이 훨씬 더 입체적으로 보였습니다. 역사를 오래 공부해왔다고 생각했는데도, 음식이라는 관점으로 들여다보니까 또 전혀 새로운 세계가 펼쳐지더라고요. 저 역시 많이 배우고 또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br />
이: 솔직히 정말 많았어요. 저는 음식에 대해서는 자신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역사 속 음식들을 하나하나 공부하고 찾아보다 보니 여전히 모르는 부분도 많고 부족한 점도 많다는 걸 느꼈어요. 그 시대 조상님들의 섬세하고 지혜로운 조리 과정, 놀라울 정도로 영양학적인 접근 방식, 그리고 왕마다 다른 입맛과 취향에 맞춰 진상되던 음식들까지…무엇보다 그 모든 것들이 체계적으로 기록되어 있다는 사실이 정말 놀라움의 연속이었어요. 그럴 때마다 전문가로서의 자존심이 흔들리기보다는 더 깊이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가 살아보지 않았던 시대의 이야기와 음식들이라 글만 읽어서는 쉽게 상상이 되지 않거든요. 그래서 최대한 많은 문헌을 고증하고, 그 시대의 맛과 모습을 재현하기 위해 정말 많은 고민과 연구를 했습니다. 그렇게 준비한 음식들이 출연진분들과 시청자분들께 역사 속 음식이 어렵고 낯선 것이 아니라 흥미롭고 친근하게 다가가는 계기가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임했습니다.<br /><br />
Q. 조선시대 왕들의 밥상이 등장할 것이 예고돼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내가 만약 왕의 수라간을 책임지는 셰프로 타임슬립을 하게 된다면 ‘이 왕’의 상차림은 절대 맡고 싶지 않다 하는 왕이 있다면 누구인가요? 이유도 궁금합니다. <br />
최: 아무래도 세종대왕이요. 워낙 몸에 안 좋은 음식들을 좋아하셨다고 하잖아요. 셰프 입장에서는 맛있게 해드리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또 건강도 챙겨드려야 하니까 정말 쉽지 않을 것 같아요. “전하, 이건 조금만 드셔야 합니다”라고 말씀드려도 잘 안 들으실 것 같고요. 여러모로 극한직업이지 않을까 싶습니다.<br />
이: 저는 폭군으로 기록된 왕들은 조금 긴장될 것 같아요. 음식이 마음에 안 든다고 괜히 목이 날아가는 건 아닌지…한 분만 꼽자면 연산군이요! 워낙 성격이 거칠고 변덕스러웠던 것으로 기록되어 있어서 수라상을 올리는 입장에서는 가장 긴장될 것 같아요. 또 특별한 음식들을 많이 찾기도 하셨고요. 음식 맛도 중요하지만 혹시 기분을 잘못 건드리진 않을까 걱정부터 될 것 같습니다. 오늘 맛있다고 하셨는데 내일은 또 어떠실지 모르고요. 요리사 입장에서는 매일 똑같은 음식보다 계속 새로운 수라상을 고민해야 하니 정말 어려울 것 같아요.<br /><br />
Q. 시청자분들이 본방 사수해야만 하는 이 프로그램만의 진짜 ‘맛있는’ 매력 포인트를 한 줄로 정의해 주신다면요?<br />
최: 세상에서 가장 맛있게 즐기는 역사 프로그램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br />
이: 조선 왕조 500년의 시간을 음식으로 들여다보는 가장 맛있는 역사 여행. 실제로 그 시대에 왕은 무엇을 자셨는지, 맛있는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역사까지 쉽고 재밌어지는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합니다.<br /><br />
오감을 자극하는 ‘맛있는 역사책’, TV CHOSUN 새 예능 ‘왕은 무얼 자셨는가’는 7월 8일 수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05152759-4929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7 Jul 2026 17:14: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5 Jul 2026 15:28:06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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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윤태화X현대화, 4연승 신화! 명예 졸업·천만 원 상금 주인공 ‘최고 4.6% 동 시간대 전 채널 시청률 1위!’]]></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5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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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528" rel="related"/>
		<description><![CDATA['미스트롯 포유' 현대화가 역사적인 제1대 명예 졸업생으로 등극했다.

7월 2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8회는 무더위를 날릴 납량 특집 '노래가 모자라'로 꾸며졌다. 명예 졸업을 눈앞에 둔 '노래로 일어설게요' 팀과 독기로 똘똘 뭉친 본선 진출자들의 숨 막히는 노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시청률 4%를 기록하며 전 주 대비 상승, 동 시간대 전 채널 및 일일 종편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4.6%까지 치솟았다. 

첫 번째 순서는 길려원의 '홍연'이었다. 길려원은 기존의 구성진 꺾기를 완전히 숨긴 채 처연하고 깨끗한 창법으로 변신을 시도했다. 이를 본 이소나는 "깜짝 놀랐다. 려원이 노래가 엄청나게 늘었다. 발성까지 완전히 달라졌다"라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파격적인 변신에도 관객 점수는 170점에 머물러 아쉬움을 남겼다.

길려원과 짝꿍 '살덕지' 박경덕은 권성희의 '하이난 사랑'으로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렸다. 특히 박경덕은 특유의 미성으로 여성 키의 노래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예선 1위로 본선에 오른 윤윤서는 정재은의 '연락선'으로 다시 한번 존재감을 입증했다. 중학생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깊은 감성과 완성도 높은 가창력에 출연진들은 연신 감탄을 쏟아냈고, 192점을 기록하며 개인전 1위에 올랐다.

윤윤서와 '연꽃 도령' 오혜빈은 정동원의 '짝짝꿍짝'으로 치명적인 귀여움이 돋보이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오혜빈은 무대를 마친 뒤 짝꿍 윤윤서를 향한 고마움에 끝내 눈물을 보였다. 이어 "열심히 성장해서 노래로 보답하는 가수가 되겠다"라고 다짐해 응원을 자아냈다.

허찬미는 가수의 꿈을 처음 이루게 해준 진주의 '난 괜찮아'를 선곡해 초심을 되새겼다. 무대를 본 춘길은 "어떻게 그런 고음을 내냐"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폭발적인 성량으로 객석을 압도한 허찬미는 관객 점수 190점을 획득했다.

허찬미와 '오디션 괴담' 임지수는 송창식의 '고래 사냥'으로 소울 가득한 에너지와 탄탄한 보컬 하모니를 선사했다. MC 붐은 "노래할 때 서로 희열을 느낄 것 같다. 그 정도로 너무 잘 맞는다"라며 두 사람의 시너지에 박수를 보냈다.

홍성윤은 전영랑의 '약속'으로 가슴 먹먹한 감동을 전했다. 이를 본 염유리는 "들으면서 내내 저희 엄마 생각을 했다. 어릴 적 기억이 떠올라 제 마음을 치유받은 느낌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홍성윤은 175점을 기록했다.

홍성윤과 '내 자리 내놔' 최희재는 김수철의 '못다 핀 꽃 한 송이'로 환상적인 호흡을 선보였다. 현장에서는 "뮤지컬의 한 장면 같았다"라는 극찬이 이어졌고, 최희재는 "성윤이가 옆에서 든든하게 받쳐주니까 원 없이 노래할 수 있었다"라고 벅찬 마음을 전했다.

마지막 주자로 나선 윤태화는 '단장의 미아리고개'를 통해 절절한 감성과 탄탄한 내공을 자랑했다. 특히 내레이션이 더해진 무대에 염유리와 이소나는 물론 출연진들까지 눈물을 훔쳤다. 길려원은 "언니에게 노래뿐 아니라 연기도 배우고 싶다"라고 감탄했다. 하지만 관객 점수는 173점에 그치며 4위에 머물렀다.

듀엣 무대를 앞두고 3연승 가왕 '노래로 일어설게요' 현대화의 부모님이 깜짝 등장했다. 15년 전 집과 공장이 전소된 화재에 이어 하반신 마비 사고까지 겪으며 부모님께 늘 죄인 같았다고 눈물을 흘리는 아들과, "지금까지 온 것만 해도 너무 고맙다"는 부모의 진심은 먹먹한 감동을 안겼다.

윤태화와 현대화가 마지막 듀엣곡으로 선택한 노래는 조용필의 '바람의 노래'였다. 가슴 깊은 곳에서 끌어올린 진심 어린 목소리는 객석을 눈물바다로 만들었다. 춘길은 "4연승 욕심보다 본인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진정성 있게 보여준 무대였다"라고 찬사를 보냈다.

최종 결과는 모두의 예상을 뒤집었다. 개인전 1위였던 '연꽃 도령' 팀은 듀엣 점수 합산 끝에 3위로 내려앉았고, '오디션 괴담' 팀이 총점 358점으로 2위를 차지했다. '노래로 일어설게요' 팀은 듀엣에서 역대 최고인 198점을 받아 총점 371점으로 극적인 우승을 거머쥐며 4연승과 함께 '미스트롯 포유' 최초의 명예 졸업을 달성했다. 현대화는 상금 천만 원을 부모님께 드리겠다고 밝혔고, MC 붐은 "부족한 아들이 아니라 위대한 아들"이라고 축하를 전하며 감동을 더했다.

한편,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05152517-18755.jpg"/></div>'미스트롯 포유' 현대화가 역사적인 제1대 명예 졸업생으로 등극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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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8회는 무더위를 날릴 납량 특집 '노래가 모자라'로 꾸며졌다. 명예 졸업을 눈앞에 둔 '노래로 일어설게요' 팀과 독기로 똘똘 뭉친 본선 진출자들의 숨 막히는 노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시청률 4%를 기록하며 전 주 대비 상승, 동 시간대 전 채널 및 일일 종편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4.6%까지 치솟았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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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순서는 길려원의 '홍연'이었다. 길려원은 기존의 구성진 꺾기를 완전히 숨긴 채 처연하고 깨끗한 창법으로 변신을 시도했다. 이를 본 이소나는 "깜짝 놀랐다. 려원이 노래가 엄청나게 늘었다. 발성까지 완전히 달라졌다"라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파격적인 변신에도 관객 점수는 170점에 머물러 아쉬움을 남겼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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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려원과 짝꿍 '살덕지' 박경덕은 권성희의 '하이난 사랑'으로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렸다. 특히 박경덕은 특유의 미성으로 여성 키의 노래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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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선 1위로 본선에 오른 윤윤서는 정재은의 '연락선'으로 다시 한번 존재감을 입증했다. 중학생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깊은 감성과 완성도 높은 가창력에 출연진들은 연신 감탄을 쏟아냈고, 192점을 기록하며 개인전 1위에 올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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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서와 '연꽃 도령' 오혜빈은 정동원의 '짝짝꿍짝'으로 치명적인 귀여움이 돋보이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오혜빈은 무대를 마친 뒤 짝꿍 윤윤서를 향한 고마움에 끝내 눈물을 보였다. 이어 "열심히 성장해서 노래로 보답하는 가수가 되겠다"라고 다짐해 응원을 자아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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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찬미는 가수의 꿈을 처음 이루게 해준 진주의 '난 괜찮아'를 선곡해 초심을 되새겼다. 무대를 본 춘길은 "어떻게 그런 고음을 내냐"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폭발적인 성량으로 객석을 압도한 허찬미는 관객 점수 190점을 획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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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찬미와 '오디션 괴담' 임지수는 송창식의 '고래 사냥'으로 소울 가득한 에너지와 탄탄한 보컬 하모니를 선사했다. MC 붐은 "노래할 때 서로 희열을 느낄 것 같다. 그 정도로 너무 잘 맞는다"라며 두 사람의 시너지에 박수를 보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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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윤은 전영랑의 '약속'으로 가슴 먹먹한 감동을 전했다. 이를 본 염유리는 "들으면서 내내 저희 엄마 생각을 했다. 어릴 적 기억이 떠올라 제 마음을 치유받은 느낌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홍성윤은 175점을 기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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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윤과 '내 자리 내놔' 최희재는 김수철의 '못다 핀 꽃 한 송이'로 환상적인 호흡을 선보였다. 현장에서는 "뮤지컬의 한 장면 같았다"라는 극찬이 이어졌고, 최희재는 "성윤이가 옆에서 든든하게 받쳐주니까 원 없이 노래할 수 있었다"라고 벅찬 마음을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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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주자로 나선 윤태화는 '단장의 미아리고개'를 통해 절절한 감성과 탄탄한 내공을 자랑했다. 특히 내레이션이 더해진 무대에 염유리와 이소나는 물론 출연진들까지 눈물을 훔쳤다. 길려원은 "언니에게 노래뿐 아니라 연기도 배우고 싶다"라고 감탄했다. 하지만 관객 점수는 173점에 그치며 4위에 머물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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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엣 무대를 앞두고 3연승 가왕 '노래로 일어설게요' 현대화의 부모님이 깜짝 등장했다. 15년 전 집과 공장이 전소된 화재에 이어 하반신 마비 사고까지 겪으며 부모님께 늘 죄인 같았다고 눈물을 흘리는 아들과, "지금까지 온 것만 해도 너무 고맙다"는 부모의 진심은 먹먹한 감동을 안겼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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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화와 현대화가 마지막 듀엣곡으로 선택한 노래는 조용필의 '바람의 노래'였다. 가슴 깊은 곳에서 끌어올린 진심 어린 목소리는 객석을 눈물바다로 만들었다. 춘길은 "4연승 욕심보다 본인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진정성 있게 보여준 무대였다"라고 찬사를 보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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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결과는 모두의 예상을 뒤집었다. 개인전 1위였던 '연꽃 도령' 팀은 듀엣 점수 합산 끝에 3위로 내려앉았고, '오디션 괴담' 팀이 총점 358점으로 2위를 차지했다. '노래로 일어설게요' 팀은 듀엣에서 역대 최고인 198점을 받아 총점 371점으로 극적인 우승을 거머쥐며 4연승과 함께 '미스트롯 포유' 최초의 명예 졸업을 달성했다. 현대화는 상금 천만 원을 부모님께 드리겠다고 밝혔고, MC 붐은 "부족한 아들이 아니라 위대한 아들"이라고 축하를 전하며 감동을 더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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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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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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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Sun, 05 Jul 2026 15:25:22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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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이특 “이수만도 인정한 천록담 보컬, SM의 전설” 증언]]></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5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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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527" rel="related"/>
		<description><![CDATA[‘금타는 금요일’ 이특이 천록담과 관련된 SM 전설을 공개한다. 

7월 3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메기 지옥’ 특집으로 진행된다. 보컬 끝판왕 슈퍼 메기들이 출격하는 것. 이에 트롯 톱스타 10인은 각자 필살의 무기를 장착한 ‘내 인생 No.1(넘버원) 노래’ 무대로 맞선다. 그야말로 감동과 소름이 가득한 역대급 무대들이 쏟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천록담은 남자들의 대표적인 노래방 애창곡으로 꼽히는 명곡을 부른다. 천록담은 “록커가 꿈이었는데 꿈꿔왔던 무대를 보여드리겠다”라며 자신감을 보인다. 이에 스페셜 MC 이특이 “(천록담 관련) SM에 내려오는 전설이 있다”라며 당시 이수만이 천록담의 보컬을 듣고 파격적인 결정을 했다고 증언한다. SM이 인정한 보컬 천록담이 부르는 ‘내 인생 No.1(넘버원) 노래’는 무엇일까. 

진(眞) 정서주도 ‘리틀 이미자’라는 타이틀에 걸맞은 무대를 선보인다. “’미스트롯3’ 眞 왕관을 이미자 선생님이 씌워 주셨다”라고 말한 정서주는 이미자의 ‘황혼의 부르스’를 부른다. 진(眞) 김용빈이 “(이 노래를) 불러줘서 고맙고 예쁘다”라며 아낌없이 극찬한 정서주의 무대에 귀추가 주목된다. 

그런가 하면 최근 가파른 상승세로 ‘불사조의 기세’를 보여주고 있는 추혁진이 무대에서 노래를 부르던 중 눈물을 흘렸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전유나의 ‘너를 사랑하고도’를 선곡한 추혁진. 곡의 짙은 감성에 푹 빠진 것인지 눈가가 촉촉해지는 것. 이에 트롯 톱스타들은 물론 객석 여기저기에서 “시련당했나?” 등 각종 추측이 난무하기도. 추혁진이 노래하며 눈물을 보인 이유는 무엇일까. 

한편 이날 ‘메기 지옥’ 특집답게 5월 한 달 내내 단 하루도 쉬지 못했다는 ‘행사의 여왕’, 트롯에 전념하기 위해 세계적인 명문대학 버클리 음대 진학을 포기한 인재, 폭발적 가창력과 호소력 짙은 음색을 자랑하는 명품 보컬리스트, 각종 트롯 경연대회를 싹쓸이한 찐 실력자 등이 슈퍼 메기로 출격한다고 해 기대를 더한다. 

‘메기 지옥’ 특집으로 진행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7월 3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05152655-54440.jpg"/></div>‘금타는 금요일’ 이특이 천록담과 관련된 SM 전설을 공개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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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메기 지옥’ 특집으로 진행된다. 보컬 끝판왕 슈퍼 메기들이 출격하는 것. 이에 트롯 톱스타 10인은 각자 필살의 무기를 장착한 ‘내 인생 No.1(넘버원) 노래’ 무대로 맞선다. 그야말로 감동과 소름이 가득한 역대급 무대들이 쏟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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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천록담은 남자들의 대표적인 노래방 애창곡으로 꼽히는 명곡을 부른다. 천록담은 “록커가 꿈이었는데 꿈꿔왔던 무대를 보여드리겠다”라며 자신감을 보인다. 이에 스페셜 MC 이특이 “(천록담 관련) SM에 내려오는 전설이 있다”라며 당시 이수만이 천록담의 보컬을 듣고 파격적인 결정을 했다고 증언한다. SM이 인정한 보컬 천록담이 부르는 ‘내 인생 No.1(넘버원) 노래’는 무엇일까.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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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眞) 정서주도 ‘리틀 이미자’라는 타이틀에 걸맞은 무대를 선보인다. “’미스트롯3’ 眞 왕관을 이미자 선생님이 씌워 주셨다”라고 말한 정서주는 이미자의 ‘황혼의 부르스’를 부른다. 진(眞) 김용빈이 “(이 노래를) 불러줘서 고맙고 예쁘다”라며 아낌없이 극찬한 정서주의 무대에 귀추가 주목된다. <br />
<br />
그런가 하면 최근 가파른 상승세로 ‘불사조의 기세’를 보여주고 있는 추혁진이 무대에서 노래를 부르던 중 눈물을 흘렸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전유나의 ‘너를 사랑하고도’를 선곡한 추혁진. 곡의 짙은 감성에 푹 빠진 것인지 눈가가 촉촉해지는 것. 이에 트롯 톱스타들은 물론 객석 여기저기에서 “시련당했나?” 등 각종 추측이 난무하기도. 추혁진이 노래하며 눈물을 보인 이유는 무엇일까. <br />
<br />
한편 이날 ‘메기 지옥’ 특집답게 5월 한 달 내내 단 하루도 쉬지 못했다는 ‘행사의 여왕’, 트롯에 전념하기 위해 세계적인 명문대학 버클리 음대 진학을 포기한 인재, 폭발적 가창력과 호소력 짙은 음색을 자랑하는 명품 보컬리스트, 각종 트롯 경연대회를 싹쓸이한 찐 실력자 등이 슈퍼 메기로 출격한다고 해 기대를 더한다. <br />
<br />
‘메기 지옥’ 특집으로 진행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7월 3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05152655-5444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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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5 Jul 2026 15:27: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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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열혈농구단 시즌2] 전국 제패 향한 여정 시작! ‘기존 멤버, 민호 vs 신입 멤버, 찬열 자존심을 건 대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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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526" rel="related"/>
		<description><![CDATA[SBS '열혈농구단' 샤이니 민호, 손태진, 박찬웅, 오승훈, 2AM 정진운, 문수인, 이대희, 정규민, 김택의 ‘라이징이글스’가 지난 시즌 농구를 향한 진심과 끈기로 성장의 가능성을 보여준 데 이어, 새로운 시즌에 EXO 찬열, 코미디언 조진세, 방송인 줄리엔 강, NOWZ(나우즈) 진혁까지 합류해 두번째 비상을 알리며 시즌2의 막을 올린다.

 한국 농구계의 살아있는 전설 서장훈 감독이 다시 한번 사령탑이 되어 ‘라이징이글스’를 이끄는 가운데, 더욱 치열해진 경쟁 속에서 ‘전국 제패’라는 새로운 도전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KBL 레전드 가드 김태술을 코치로 영입해 대대적인 전력 보강이 이뤄져 기대를 모았다. 현역 시절부터 뛰어난 경기 운영 능력으로 이름을 날렸던 김태술 코치는 본인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선수들의 기량과 전술 완성도를 책임질 예정이다. 선수진도 한층 화려해졌다. 압도적인 피지컬과 운동 능력을 갖춘 줄리엔 강이 합류해 골밑 전력을 강화했고, 예능과 스포츠를 넘나드는 만능 플레이어 조진세는 “중학교 때부터 농구를 좋아해 꾸준히 해왔다” 밝히며 숨은 강자의 면모를 예고했다. 또한, 농구를 향한 남다른 열정을 가진 EXO 찬열과 패기 넘치는 신예 NOWZ(나우즈) 진혁까지 가세하며 역대급 라인업을 완성했다.

본격적인 출격에 앞서, 새롭게 합류한 줄리엔 강, 조진세, 찬열이 기존 멤버들을 ‘라이벌’로 지목하며 자존심을 건 3대3 맞대결에 나선다. 특히 찬열은 '열정 라인' 선배 민호를 지목하며 SM 선후배 맞대결에 불을 지폈고, 현장에 있던 다른 멤버들은 "집안싸움"이라며 둘의 맞대결에 기대감을 더했다는 후문. 또한 조진세는 정규민을 향해 “13번 등번호를 뺏겠다”라며 선전포고를 날려 경기 전부터 팽팽한 신경전을 보여줬다. 이에 정규민 역시 “오늘 확실하게 신입들 기강을 바로잡을 것”이라며 강력한 맞불을 놓아 코트 위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주전 자리를 차지하려는 신입들의 파상 공세와 자리를 지키려는 기존 멤버들의 수성전이 격렬하게 맞붙은 가운데, 베일을 벗은 찬열의 플레이가 현장을 뒤흔들었다. EXO 찬열은 연속 슛을 깔끔하게 성공시키며 수준급 실력을 과시했고, 이를 예리하게 지켜보던 서장훈 감독은 "슛 감각이 남다르다"며 극찬을 쏟아냈다. 줄리엔 강 또한 '인간 장벽'다운 피지컬로 골밑을 장악했고, 기존 이글스 역시 탄탄한 조직력으로 팽팽하게 응수해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혈투를 벌였다. 과연 서장훈 감독의 마음을 훔친 최종 승자는 누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여기에 대한민국 농구계를 대표하는 두 레전드 가드, ‘매직 키드’ 김태술과 '천재 가드' 전태풍의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특별한 1대1 빅매치도 성사된다. 이날 두 사람은 화려한 기술과 승부욕으로 한 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명승부를 펼쳤고, 이를 지켜본 서장훈 감독은 오랜만에(?) 환한 미소를 머금고 두 코치의 경기를 지켜봤다는 후문이다.
 
그러나 뜨거운 매치업의 여운이 가시기도 전, '전국 최강전'을 앞두고 '라이징이글스'를 향한 아마추어 농구 강호팀들의 냉혹한 도발이 시작됐다. 상대 팀들은 ‘라이징이글스’를 향해 “주전과 비주전의 실력 차이가 크다”, “열정에 비해 BQ가 부족하다”라며 냉정한 평가를 내놓는 것은 물론, “결국 연예인 팀”이라는 날 선 발언으로 현장 분위기를 싸늘하게 만들었는데. 이에 서장훈은 “말 같지도 않은 소리”라고 받아쳤고 ‘라이징이글스’ 역시 “코트에서 증명하겠다”라며 정면 돌파를 선언했다.

과연 ‘라이징이글스’는 전국 최강팀들의 도발을 실력으로 잠재우고 존재감을 증명할 수 있을까. 우승을 향한 ‘라이징이글스’의 본격적인 여정은 7월 5일 일요일 밤 11시 5분 SBS '열혈농구단 시즌2' 첫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05152110-16659.jpg"/></div>SBS '열혈농구단' 샤이니 민호, 손태진, 박찬웅, 오승훈, 2AM 정진운, 문수인, 이대희, 정규민, 김택의 ‘라이징이글스’가 지난 시즌 농구를 향한 진심과 끈기로 성장의 가능성을 보여준 데 이어, 새로운 시즌에 EXO 찬열, 코미디언 조진세, 방송인 줄리엔 강, NOWZ(나우즈) 진혁까지 합류해 두번째 비상을 알리며 시즌2의 막을 올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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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농구계의 살아있는 전설 서장훈 감독이 다시 한번 사령탑이 되어 ‘라이징이글스’를 이끄는 가운데, 더욱 치열해진 경쟁 속에서 ‘전국 제패’라는 새로운 도전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KBL 레전드 가드 김태술을 코치로 영입해 대대적인 전력 보강이 이뤄져 기대를 모았다. 현역 시절부터 뛰어난 경기 운영 능력으로 이름을 날렸던 김태술 코치는 본인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선수들의 기량과 전술 완성도를 책임질 예정이다. 선수진도 한층 화려해졌다. 압도적인 피지컬과 운동 능력을 갖춘 줄리엔 강이 합류해 골밑 전력을 강화했고, 예능과 스포츠를 넘나드는 만능 플레이어 조진세는 “중학교 때부터 농구를 좋아해 꾸준히 해왔다” 밝히며 숨은 강자의 면모를 예고했다. 또한, 농구를 향한 남다른 열정을 가진 EXO 찬열과 패기 넘치는 신예 NOWZ(나우즈) 진혁까지 가세하며 역대급 라인업을 완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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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출격에 앞서, 새롭게 합류한 줄리엔 강, 조진세, 찬열이 기존 멤버들을 ‘라이벌’로 지목하며 자존심을 건 3대3 맞대결에 나선다. 특히 찬열은 '열정 라인' 선배 민호를 지목하며 SM 선후배 맞대결에 불을 지폈고, 현장에 있던 다른 멤버들은 "집안싸움"이라며 둘의 맞대결에 기대감을 더했다는 후문. 또한 조진세는 정규민을 향해 “13번 등번호를 뺏겠다”라며 선전포고를 날려 경기 전부터 팽팽한 신경전을 보여줬다. 이에 정규민 역시 “오늘 확실하게 신입들 기강을 바로잡을 것”이라며 강력한 맞불을 놓아 코트 위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주전 자리를 차지하려는 신입들의 파상 공세와 자리를 지키려는 기존 멤버들의 수성전이 격렬하게 맞붙은 가운데, 베일을 벗은 찬열의 플레이가 현장을 뒤흔들었다. EXO 찬열은 연속 슛을 깔끔하게 성공시키며 수준급 실력을 과시했고, 이를 예리하게 지켜보던 서장훈 감독은 "슛 감각이 남다르다"며 극찬을 쏟아냈다. 줄리엔 강 또한 '인간 장벽'다운 피지컬로 골밑을 장악했고, 기존 이글스 역시 탄탄한 조직력으로 팽팽하게 응수해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혈투를 벌였다. 과연 서장훈 감독의 마음을 훔친 최종 승자는 누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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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대한민국 농구계를 대표하는 두 레전드 가드, ‘매직 키드’ 김태술과 '천재 가드' 전태풍의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특별한 1대1 빅매치도 성사된다. 이날 두 사람은 화려한 기술과 승부욕으로 한 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명승부를 펼쳤고, 이를 지켜본 서장훈 감독은 오랜만에(?) 환한 미소를 머금고 두 코치의 경기를 지켜봤다는 후문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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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뜨거운 매치업의 여운이 가시기도 전, '전국 최강전'을 앞두고 '라이징이글스'를 향한 아마추어 농구 강호팀들의 냉혹한 도발이 시작됐다. 상대 팀들은 ‘라이징이글스’를 향해 “주전과 비주전의 실력 차이가 크다”, “열정에 비해 BQ가 부족하다”라며 냉정한 평가를 내놓는 것은 물론, “결국 연예인 팀”이라는 날 선 발언으로 현장 분위기를 싸늘하게 만들었는데. 이에 서장훈은 “말 같지도 않은 소리”라고 받아쳤고 ‘라이징이글스’ 역시 “코트에서 증명하겠다”라며 정면 돌파를 선언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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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라이징이글스’는 전국 최강팀들의 도발을 실력으로 잠재우고 존재감을 증명할 수 있을까. 우승을 향한 ‘라이징이글스’의 본격적인 여정은 7월 5일 일요일 밤 11시 5분 SBS '열혈농구단 시즌2' 첫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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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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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5 Jul 2026 15:23:52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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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善 허찬미, 디바 본능 깨웠다! 폭발적 고음으로 존재감 각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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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525" rel="related"/>
		<description><![CDATA['미스트롯 포유' 허찬미가 가수의 꿈을 키운 노래로 초심을 되새긴다.

7월 2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에서는 납량 특집 '노래가 모자라' 본선 무대가 이어진다. 이날 대결에서는 2등을 위한 깜짝 특전부터 꼴찌 팀을 위한 패널티까지 새로운 룰이 적용되는 가운데, 미스들은 저마다의 개성을 담은 무대로 승부에 나선다.

먼저 허찬미는 진주의 '난 괜찮아'를 선곡, 폭발적인 고음이 돋보이는 무대로 '디바 본능'을 깨운다. 허찬미는 "13살 연습생 시절 이 노래를 불러 합격했다"라며 "초심으로 돌아가자는 마음으로 선곡했다"라고 밝힌다. 무대를 본 춘길은 "중간에 어떻게 그런 고음을 내냐"라며 감탄을 감추지 못해 허찬미의 압도적인 가창력에 기대를 더한다.

이어 허찬미는 '오디션 괴담' 임지수와 송창식의 '고래 사냥'으로 듀엣 무대를 꾸민다. 임지수는 "늘 무대가 고프다"라며 "찬미 선배님께 1등의 자리를 안겨드리고 싶다. 욕심을 내보겠다"라고 각오를 밝힌다. 예선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남긴 두 사람이 이번에는 어떤 시너지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관심이 쏠린다.

홍성윤과 '내 자리 내놔' 최희재는 김수철의 '못다 핀 꽃 한 송이'로 환상의 호흡을 선보인다. 무대를 마친 최희재는 "성윤이가 옆에서 든든하게 받쳐주니까 원 없이 노래할 수 있었다"라며 벅찬 소감을 전한다. 서로를 더욱 빛나게 한 두 사람의 무대는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7/portalnetworks/20260705152242-10023.jpg"/></div>'미스트롯 포유' 허찬미가 가수의 꿈을 키운 노래로 초심을 되새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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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에서는 납량 특집 '노래가 모자라' 본선 무대가 이어진다. 이날 대결에서는 2등을 위한 깜짝 특전부터 꼴찌 팀을 위한 패널티까지 새로운 룰이 적용되는 가운데, 미스들은 저마다의 개성을 담은 무대로 승부에 나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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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허찬미는 진주의 '난 괜찮아'를 선곡, 폭발적인 고음이 돋보이는 무대로 '디바 본능'을 깨운다. 허찬미는 "13살 연습생 시절 이 노래를 불러 합격했다"라며 "초심으로 돌아가자는 마음으로 선곡했다"라고 밝힌다. 무대를 본 춘길은 "중간에 어떻게 그런 고음을 내냐"라며 감탄을 감추지 못해 허찬미의 압도적인 가창력에 기대를 더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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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허찬미는 '오디션 괴담' 임지수와 송창식의 '고래 사냥'으로 듀엣 무대를 꾸민다. 임지수는 "늘 무대가 고프다"라며 "찬미 선배님께 1등의 자리를 안겨드리고 싶다. 욕심을 내보겠다"라고 각오를 밝힌다. 예선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남긴 두 사람이 이번에는 어떤 시너지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관심이 쏠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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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윤과 '내 자리 내놔' 최희재는 김수철의 '못다 핀 꽃 한 송이'로 환상의 호흡을 선보인다. 무대를 마친 최희재는 "성윤이가 옆에서 든든하게 받쳐주니까 원 없이 노래할 수 있었다"라며 벅찬 소감을 전한다. 서로를 더욱 빛나게 한 두 사람의 무대는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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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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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KPGA 군산CC 오픈] 총상금 1,114,090,000원 확정… 우승상금 222,818,000원]]></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5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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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5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KPGA 군산CC 오픈’이&nbsp; 27일 3라운드 종료 기준으로 최종 총상금을 확정했다. 최종 총상금은 1,114,090,000원이다. 기존 7억 원에서 414,090,000원이 증액됐으며 지난해 최종 총상금이었던 1,004,843,000원보다 약 10.87% 증액된 109,247,000원 많은 금액이다. 2년 연속 총상금 10억 원을 돌파한 데 이어 올 시즌에는 총상금 11억 원을 넘어 대회 규모를 한층 확대했다.
우승상금도 기존 1억 4천만 원에서 82,818,000원 증액되어 본 대회 우승자에게는222,818,000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지난해 우승상금이었던 200,968,600원보다21,849,400원 늘었다.
본 대회 주최사인 군산CC는 프로암 판매와 함께 1라운드부터 3라운드까지의 갤러리 입장권, 식음료, 대회 기념품 판매 수입 등을 대회 총상금에 추가하기로 했다. 대회 최종라운드 수익금은 2027년 대회 총상금에 추가될 예정이다.
‘KPGA 군산CC 오픈’은 전북 군산 소재 군산CC 토너먼트 코스(파72. 7,640야드)에서 펼쳐지고 있다. 최종라운드 경기는 아침 10시에 시작되며 현재 선두는 KPGA 투어 생애 첫 승에 도전하는 정한밀(35.경희)이다.
정한밀은 김성현(28.신한금융그룹), 김민준(36.엘앤씨바이오)과 함께 23조로 낮 12시 1분 1번홀(파4)에서 최종라운드를 시작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8103309-84958.jpg" />
</div>
‘KPGA 군산CC 오픈’이&nbsp; 27일 3라운드 종료 기준으로 최종 총상금을 확정했다. 최종 총상금은 1,114,090,000원이다. 기존 7억 원에서 414,090,000원이 증액됐으며 지난해 최종 총상금이었던 1,004,843,000원보다 약 10.87% 증액된 109,247,000원 많은 금액이다. 2년 연속 총상금 10억 원을 돌파한 데 이어 올 시즌에는 총상금 11억 원을 넘어 대회 규모를 한층 확대했다.<br /><br />
우승상금도 기존 1억 4천만 원에서 82,818,000원 증액되어 본 대회 우승자에게는222,818,000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지난해 우승상금이었던 200,968,600원보다21,849,400원 늘었다.<br /><br />
본 대회 주최사인 군산CC는 프로암 판매와 함께 1라운드부터 3라운드까지의 갤러리 입장권, 식음료, 대회 기념품 판매 수입 등을 대회 총상금에 추가하기로 했다. 대회 최종라운드 수익금은 2027년 대회 총상금에 추가될 예정이다.<br /><br />
‘KPGA 군산CC 오픈’은 전북 군산 소재 군산CC 토너먼트 코스(파72. 7,640야드)에서 펼쳐지고 있다. 최종라운드 경기는 아침 10시에 시작되며 현재 선두는 KPGA 투어 생애 첫 승에 도전하는 정한밀(35.경희)이다.<br /><br />
정한밀은 김성현(28.신한금융그룹), 김민준(36.엘앤씨바이오)과 함께 23조로 낮 12시 1분 1번홀(파4)에서 최종라운드를 시작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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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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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9 Jun 2026 17:35: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8 Jun 2026 10:33: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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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KPGA 투어, 두나무와 '업비트 장타상' 후원 협약 체결]]></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523</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523</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52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한국프로골프투어(KPGT)는 디지털 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대표 오경석)가 2026 KPGA 투어의 네이밍 스폰서로 참여해 '업비트 장타상'을 후원한다고 6월 26일 밝혔다.
'업비트 장타상'은 2026시즌 KPGA 투어 전체 일정에서 평균 드라이브 샷 거리가 가장 긴 선수에게 수여되는 시상 부문이다. 시즌 내내 꾸준한 경기력과 뛰어난 비거리를 바탕으로 최고의 장타 능력을 보여준 선수에게 연말 시상식에서 수여된다.
이번 후원은 선수들의 도전 정신을 격려하고 투어의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골프 팬에게 더욱 역동적인 볼거리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두나무는 KPGA 투어 네이밍 스폰서 참여를 통해 골프 팬과 접점을 확대하고 디지털 금융 플랫폼으로서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김원섭 KPGT 대표이사는 "한국 남자 프로 골프 발전을 위해 네이밍 스폰서로 참여해준 두나무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업비트 장타상은 선수들의 끊임없는 도전 의지를 응원하고 골프 팬에게 더욱 흥미진진한 경기를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장타는 남자 프로 골프의 가장 매력적인 요소 중 하나로, 이번 협력을 통해 투어 전체의 경쟁력과 흥행 효과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두나무와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국내 프로 골프의 브랜드 가치를 한층 더 높여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두나무 관계자는 "업비트 장타상은 가장 멀리 나아가려는 도전과 가능성을 보여준 선수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고 가능성을 확장해 나가는 업비트의 브랜드 철학과도 맞닿아 있다"며 "KPGA 투어 선수들의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을 응원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KPGT는 이번 두나무와 협력을 시작으로 다양한 후원사와 파트너십을 강화하며 국내 프로 골프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팬들에게 수준 높은 경기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8102915-2291.jpg" />
</div>
한국프로골프투어(KPGT)는 디지털 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대표 오경석)가 2026 KPGA 투어의 네이밍 스폰서로 참여해 '업비트 장타상'을 후원한다고 6월 26일 밝혔다.<br /><br />
'업비트 장타상'은 2026시즌 KPGA 투어 전체 일정에서 평균 드라이브 샷 거리가 가장 긴 선수에게 수여되는 시상 부문이다. 시즌 내내 꾸준한 경기력과 뛰어난 비거리를 바탕으로 최고의 장타 능력을 보여준 선수에게 연말 시상식에서 수여된다.<br /><br />
이번 후원은 선수들의 도전 정신을 격려하고 투어의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골프 팬에게 더욱 역동적인 볼거리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두나무는 KPGA 투어 네이밍 스폰서 참여를 통해 골프 팬과 접점을 확대하고 디지털 금융 플랫폼으로서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br /><br />
김원섭 KPGT 대표이사는 "한국 남자 프로 골프 발전을 위해 네이밍 스폰서로 참여해준 두나무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업비트 장타상은 선수들의 끊임없는 도전 의지를 응원하고 골프 팬에게 더욱 흥미진진한 경기를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br /><br />
이어 "장타는 남자 프로 골프의 가장 매력적인 요소 중 하나로, 이번 협력을 통해 투어 전체의 경쟁력과 흥행 효과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두나무와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국내 프로 골프의 브랜드 가치를 한층 더 높여 나가겠다"고 덧붙였다.<br /><br />
두나무 관계자는 "업비트 장타상은 가장 멀리 나아가려는 도전과 가능성을 보여준 선수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고 가능성을 확장해 나가는 업비트의 브랜드 철학과도 맞닿아 있다"며 "KPGA 투어 선수들의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을 응원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br /><br />
KPGT는 이번 두나무와 협력을 시작으로 다양한 후원사와 파트너십을 강화하며 국내 프로 골프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팬들에게 수준 높은 경기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스포츠|골프|" term="10965|11001|11004|"/>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8102915-229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9 Jun 2026 12:29: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8 Jun 2026 10:29: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22</guid>
		<title><![CDATA[정재훈, 이틀간 보기 없이 버디 13개 잡아내며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10회 대회’ 우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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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52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정재훈(29)이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10회 대회(총상금 1억 원, 우승상금 2천만 원)’에서 시즌 첫 승을 달성했다.

6월 25일과 26일 양일간 충남 태안에 위치한 솔라고CC 라고 코스(파71. 7,286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 날 보기 없이 버디 7개를 잡아내며 7언더파 64타 공동 3위에 자리했다.

 대회 최종일 정재훈은 안정적인 경기력을 이어 나갔다. 1번홀(파5)과 2번홀(파4)를 버디-버디로 출발한 정재훈은 전반홀에서 버디 5개를 잡아냈고 15번홀(파4)에서 버디를 추가해 이날만 6타를 더 줄여 최종합계 13언더파 129타로 2위 그룹과 4타 차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후 정재훈은 “가장 먼저 부모님께 너무 고맙다 말씀드리고 싶다. 2024년 연습을 하다가 손목 부상 진단을 받았는데 계속 증상이 낫질 않아서 골프를 그만둘지 고민도 했었다”며 “휴식과 재활 운동을 계속 이어 오다가 지난해 2부투어 ‘10회 대회’부터 다시 대회에 출전했다. 골프를 다시 시작하고 1년만에 우승까지 하게 돼 너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양일간 전체적으로 경기력이 좋았다. 샷 감각이 정말 좋아 페어웨이 잘 지켰고 핀 공략도 어려움이 없었다”며 “무엇보다 ‘편안하게 여유를 갖자’고 되새기면서 이번 대회 임했던 것이 가장 큰 우승의 원동력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2015년 7월 KPGA 프로(준회원), 2015년 8월 KPGA 투어프로(정회원)에 각각 입회한 정재훈은 ‘KPGA 투어 QT’를 통해 2016년 곧바로 KPGA 투어에 입성했다. 2018년까지 활동 후 군에 입대했고 전역 후 당시 2부 투어로 활동 무대를 옮겼다. 2022년 2부 투어 ‘20회 대회’서 프로 데뷔 첫 우승을 달성하며 KPGA 투어에 복귀했으나 시드를 유지하지 못했다.

 정재훈은 이번 대회 전까지 올시즌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8개 대회에 출전해 4차례 톱10을 기록했고 그 기세를 이어 본대회서 시즌 첫 우승을 달성했다.

정재훈은 “올시즌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통합포인트 10위에 들어 2027시즌 KPGA 투어 시드를 따내는 것이 목표다. 남은 10개 대회에서 우승을 추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정재훈에 이어 강민구(32), 공진환(44), 박재민(19)이 9언더파 133타로 공동 2위 그룹을 형성했고 하진보(28), 황두현(30.제일스파이럴)이 공동 5위로 마쳤다.

한편 2026시즌 데이비드골프 투어가 ‘10회 대회’를 끝으로 반환점을 돈 가운데 정재훈이 본대회서 우승하며 통합포인트와 상금순위 부문에서 각각 49,597.15포인트, 50,255,768원으로 1위에 등극했다.

‘스코어의 한계를 넘는 도약’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는 7월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 솔라고CC 솔 코스에서 열리는 ‘11회 대회’로 그 여정을 이어간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8103033-78957.jpg"/></div>정재훈(29)이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10회 대회(총상금 1억 원, 우승상금 2천만 원)’에서 시즌 첫 승을 달성했다.<br />
<br />
6월 25일과 26일 양일간 충남 태안에 위치한 솔라고CC 라고 코스(파71. 7,286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 날 보기 없이 버디 7개를 잡아내며 7언더파 64타 공동 3위에 자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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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회 최종일 정재훈은 안정적인 경기력을 이어 나갔다. 1번홀(파5)과 2번홀(파4)를 버디-버디로 출발한 정재훈은 전반홀에서 버디 5개를 잡아냈고 15번홀(파4)에서 버디를 추가해 이날만 6타를 더 줄여 최종합계 13언더파 129타로 2위 그룹과 4타 차 우승을 차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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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후 정재훈은 “가장 먼저 부모님께 너무 고맙다 말씀드리고 싶다. 2024년 연습을 하다가 손목 부상 진단을 받았는데 계속 증상이 낫질 않아서 골프를 그만둘지 고민도 했었다”며 “휴식과 재활 운동을 계속 이어 오다가 지난해 2부투어 ‘10회 대회’부터 다시 대회에 출전했다. 골프를 다시 시작하고 1년만에 우승까지 하게 돼 너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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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양일간 전체적으로 경기력이 좋았다. 샷 감각이 정말 좋아 페어웨이 잘 지켰고 핀 공략도 어려움이 없었다”며 “무엇보다 ‘편안하게 여유를 갖자’고 되새기면서 이번 대회 임했던 것이 가장 큰 우승의 원동력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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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 KPGA 프로(준회원), 2015년 8월 KPGA 투어프로(정회원)에 각각 입회한 정재훈은 ‘KPGA 투어 QT’를 통해 2016년 곧바로 KPGA 투어에 입성했다. 2018년까지 활동 후 군에 입대했고 전역 후 당시 2부 투어로 활동 무대를 옮겼다. 2022년 2부 투어 ‘20회 대회’서 프로 데뷔 첫 우승을 달성하며 KPGA 투어에 복귀했으나 시드를 유지하지 못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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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재훈은 이번 대회 전까지 올시즌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8개 대회에 출전해 4차례 톱10을 기록했고 그 기세를 이어 본대회서 시즌 첫 우승을 달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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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은 “올시즌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통합포인트 10위에 들어 2027시즌 KPGA 투어 시드를 따내는 것이 목표다. 남은 10개 대회에서 우승을 추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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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에 이어 강민구(32), 공진환(44), 박재민(19)이 9언더파 133타로 공동 2위 그룹을 형성했고 하진보(28), 황두현(30.제일스파이럴)이 공동 5위로 마쳤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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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26시즌 데이비드골프 투어가 ‘10회 대회’를 끝으로 반환점을 돈 가운데 정재훈이 본대회서 우승하며 통합포인트와 상금순위 부문에서 각각 49,597.15포인트, 50,255,768원으로 1위에 등극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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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어의 한계를 넘는 도약’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는 7월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 솔라고CC 솔 코스에서 열리는 ‘11회 대회’로 그 여정을 이어간다.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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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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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8 Jun 2026 10:30: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21</guid>
		<title><![CDATA[2026 월간 CGV 씬-스틸러상, 5월 수상자로 한화 페라자 선정]]></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521</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521</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52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KBO와 CGV가 공동 제정한 ‘월간 CGV 씬-스틸러상’의 5월 수상자로 한화 이글스의 페라자가 선정됐다.
이번 ‘5월 CGV 씬-스틸러상'의 후보로는 대기록 달성으로 영광의 순간과 영화 같은 장면을 연출한 총 4명의 선수가 이름을 올렸다.
경기 중 상대 포수인 김건희의 눈에 바람을 불어 준 두산 양의지와 한 경기 3홈런으로 팀의 승리를 이끈 KIA 김호령, 끝내기 홈런을 기록한 다음 날에도 끝내기 안타를 치며 역대 최초 ‘동일 투수 상대 이틀 연속 끝내기’ 기록을 세운 키움 김웅빈, 그리고 상대 포수의 태그 시도를 요리조리 피해 득점한 한화 페라자가 이름을 올렸다.
 ‘5월 CGV 씬-스틸러상’의 수상자는 6월 1일(월) 오후 3시부터 4일(목) 자정까지 총 4일간 진행된 팬 투표(100%)를 통해 선정됐다. 총 투표수 14,504표 중 한화 페라자가 6,400표(44.1%)를 득표해 2위 두산 양의지(3,996표-27.6%), 3위 KIA 김호령(3,050표-21%), 4위 키움 김웅빈(1,058표-7.3%)을 제치고 ‘5월 CGV 씬-스틸러상’의 주인공이 됐다.
KBO와 CGV는 6월 25일(목)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경기 전 시상식을 진행했으며, CGV 장지연 콘텐츠운영팀장이 참석해 수상자인 페라자에게 상금 100만원과 함께 CGV 씨네드쉐프 무비&amp;다이닝 패키지를 부상으로 수여했다.
 ‘월간 CGV 씬-스틸러상’은 KBO 리그 진행 중 영화 같은 명장면을 만들어낸 1인에게 수여하며, 선수단을 포함해 리그 관계자, 응원단 등 야구장에서 근무하는 모든 인원이 시상 대상이 된다.
 한편, CGV는 매주 일요일 두 경기씩 극장 생중계를 통해 전국의 야구팬들에게 색다른 야구 관람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CGV 극장 생중계 상영 관련 자세한 내용은 CGV 모바일 앱 및 홈페이지와 KBO 공식 채널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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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KBO와 CGV가 공동 제정한 ‘월간 CGV 씬-스틸러상’의 5월 수상자로 한화 이글스의 페라자가 선정됐다.<br /><br />
이번 ‘5월 CGV 씬-스틸러상'의 후보로는 대기록 달성으로 영광의 순간과 영화 같은 장면을 연출한 총 4명의 선수가 이름을 올렸다.<br /><br />
경기 중 상대 포수인 김건희의 눈에 바람을 불어 준 두산 양의지와 한 경기 3홈런으로 팀의 승리를 이끈 KIA 김호령, 끝내기 홈런을 기록한 다음 날에도 끝내기 안타를 치며 역대 최초 ‘동일 투수 상대 이틀 연속 끝내기’ 기록을 세운 키움 김웅빈, 그리고 상대 포수의 태그 시도를 요리조리 피해 득점한 한화 페라자가 이름을 올렸다.<br /><br />
 ‘5월 CGV 씬-스틸러상’의 수상자는 6월 1일(월) 오후 3시부터 4일(목) 자정까지 총 4일간 진행된 팬 투표(100%)를 통해 선정됐다. 총 투표수 14,504표 중 한화 페라자가 6,400표(44.1%)를 득표해 2위 두산 양의지(3,996표-27.6%), 3위 KIA 김호령(3,050표-21%), 4위 키움 김웅빈(1,058표-7.3%)을 제치고 ‘5월 CGV 씬-스틸러상’의 주인공이 됐다.<br /><br />
KBO와 CGV는 6월 25일(목)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경기 전 시상식을 진행했으며, CGV 장지연 콘텐츠운영팀장이 참석해 수상자인 페라자에게 상금 100만원과 함께 CGV 씨네드쉐프 무비&amp;다이닝 패키지를 부상으로 수여했다.<br /><br />
 ‘월간 CGV 씬-스틸러상’은 KBO 리그 진행 중 영화 같은 명장면을 만들어낸 1인에게 수여하며, 선수단을 포함해 리그 관계자, 응원단 등 야구장에서 근무하는 모든 인원이 시상 대상이 된다.<br /><br />
 한편, CGV는 매주 일요일 두 경기씩 극장 생중계를 통해 전국의 야구팬들에게 색다른 야구 관람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CGV 극장 생중계 상영 관련 자세한 내용은 CGV 모바일 앱 및 홈페이지와 KBO 공식 채널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스포츠" term="10965|11001"/>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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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29 Jun 2026 12:30: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6 Jun 2026 21:42: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20</guid>
		<title><![CDATA[[SBS 미운 우리 새끼] 임원희, 스캔들 상대(?) ‘베이비복스 이희진’과 재회?! 윤은혜 “실제로 핑크빛 소문 있었다” 폭로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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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52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8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핑크빛 스캔들의 주인공’ 임원희와 베이비복스 이희진의 특별한 운전 연수 현장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SBS ‘미우새’ 녹화에서는 임원희가 절친 정석용과 만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임원희는 ‘그녀’에게 운전 연수를 해주기로 했다며 자신의 집에 손님을 초대했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심지어 ‘그녀’는 임원희가 같이 술을 마시자며 제안까지 한 사이라고 해 더욱 궁금증을 자아냈다. 잠시 후 등장한 인물의 정체는 바로 베이비복스 이희진이었다. 이에 스페셜 MC이자 같은 베이비복스 멤버인 윤은혜는 “실제로 숍에서 두 사람의 핑크빛 교류에 대해 들었다”며 놀라운 사실을 폭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날 임원희는 집에 방문한 이희진을 위해 직접 파스타를 만드는가 하면, 와인잔을 활용한 특별한 플레이팅에 도전했다. 이를 지켜보던 母벤져스는 “많이 준비한 것 같다”며 정성에 감탄한 것도 잠시, 예상과는 다른 충격적인 비주얼을 보고 폭소를 금치 못했다. 잠시 후, 한껏 용기를 낸 임원희는 이희진에게 이른바 ‘이마 콩’ 플러팅을 시도, 또 한 번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진짜 설레는 행동이다”, “원희의 저런 모습은 처음 본다”며 스튜디오의 반응이 쏟아진 가운데, 과연 임원희의 기습 플러팅을 당한 이희진의 반응은 어땠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한편, 나쁜 남자를 좋아했다는 이희진은 “그동안 남자를 만나는 게 무서웠다”며 진심 어린 마음을 털어놓아 임원희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마지막 연애가 언제냐”는 질문에 30대 초반이라고 답한 이희진은 바람, 도둑질뿐 아니라 감금까지 했다는 전 남자친구에 대해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이후 임원희와 이희진은 본격적인 운전 연수에 나섰다. 좁은 차 안, 과연 두 사람에게는 어떤 일이 벌어졌을지, 색다른 설렘을 자아내는 두 사람의 운전 연수 현장은 28일 일요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미우새’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8103551-98714.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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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핑크빛 스캔들의 주인공’ 임원희와 베이비복스 이희진의 특별한 운전 연수 현장이 공개된다.<br /><br />
최근 진행된 SBS ‘미우새’ 녹화에서는 임원희가 절친 정석용과 만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임원희는 ‘그녀’에게 운전 연수를 해주기로 했다며 자신의 집에 손님을 초대했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심지어 ‘그녀’는 임원희가 같이 술을 마시자며 제안까지 한 사이라고 해 더욱 궁금증을 자아냈다. 잠시 후 등장한 인물의 정체는 바로 베이비복스 이희진이었다. 이에 스페셜 MC이자 같은 베이비복스 멤버인 윤은혜는 “실제로 숍에서 두 사람의 핑크빛 교류에 대해 들었다”며 놀라운 사실을 폭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br /><br />
 이날 임원희는 집에 방문한 이희진을 위해 직접 파스타를 만드는가 하면, 와인잔을 활용한 특별한 플레이팅에 도전했다. 이를 지켜보던 母벤져스는 “많이 준비한 것 같다”며 정성에 감탄한 것도 잠시, 예상과는 다른 충격적인 비주얼을 보고 폭소를 금치 못했다. 잠시 후, 한껏 용기를 낸 임원희는 이희진에게 이른바 ‘이마 콩’ 플러팅을 시도, 또 한 번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진짜 설레는 행동이다”, “원희의 저런 모습은 처음 본다”며 스튜디오의 반응이 쏟아진 가운데, 과연 임원희의 기습 플러팅을 당한 이희진의 반응은 어땠을지 궁금증을 더한다.<br /><br />
한편, 나쁜 남자를 좋아했다는 이희진은 “그동안 남자를 만나는 게 무서웠다”며 진심 어린 마음을 털어놓아 임원희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마지막 연애가 언제냐”는 질문에 30대 초반이라고 답한 이희진은 바람, 도둑질뿐 아니라 감금까지 했다는 전 남자친구에 대해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br /><br />
이후 임원희와 이희진은 본격적인 운전 연수에 나섰다. 좁은 차 안, 과연 두 사람에게는 어떤 일이 벌어졌을지, 색다른 설렘을 자아내는 두 사람의 운전 연수 현장은 28일 일요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미우새’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8103551-9871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9 Jun 2026 17:29: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8 Jun 2026 10:36: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19</guid>
		<title><![CDATA[[SBS 산골총각 영웅] 도파민 예능 홍수 속, 무공해 힐링 예능 통했다! OTT 넷플릭스 예능 부문 1위 등극]]></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5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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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51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SBS 화요 예능 ‘산골총각 영웅’이 첫 방송부터 TV는 물론 OTT까지 장악하며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내고 있다.
‘산골총각 영웅’은 첫 방송 직후 공개된 OTT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 TOP 시리즈’ 순위에서 4위, 예능 부문에서는 1위에 올랐다. 앞서 TV 시청률 역시 가구 시청률 5%, 분당 최고 시청률은 6.5%(이상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까지 치솟았고, 타겟 시청률인 ‘2049 시청률’은 1.3%로 화요 예능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디지털 수치 역시 사전 공개된 티저 총 조회수는 방송 전부터 100만뷰를 넘어섰고, 본 방송 클립 역시 ‘네이버 TV’ 조회 수 1위를 기록하는 등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다.
지난 23일 첫 방송된 ’산골총각 영웅‘은 익숙한 문명을 잠시 내려두고 산골 속에서 본능대로 즐기는 ‘무계획X무공해 라이프’를 즐기는 임영웅과 ‘찐친즈’의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임영웅은 산골 하우스의 주인장이자 호스트로 ‘찐친 of 찐친’인 개그맨 허경환과 배우 현봉식, 가수 조째즈를 맞이하며 함께 하루를 보냈다.
 이번 시즌에는 임영웅의 반려견 시월이도 등장했는데 이를 본 허경환은 “분량 라이벌”이라며 경계하는가 하면, 현봉식은 비주얼과 다르게 햇빛 알레르기가 있는 연약한 존재감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임영웅은 친구들과 무해한 케미를 선보이며 무대 위 ‘히어로’ 임영웅이 아닌 ‘인간’ 임영웅의 꾸밈없는 모습으로 ‘산골 라이프’를 즐겼다.
 특히, 방송 말미에는 모닥불 앞에서 조째즈와 이야기를 나누던 중 “사실 팬분들이 제 노래를 좋아해 주시지만 저는 히트곡을 가진 가수는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막연하게 형의 기분이 궁금했다. 형한테 들으면서 그 마음을 느껴보고 싶었다”고 말해 음악적 고민을 털어놓는 솔직한 모습으로 다음주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했다.
 이처럼 ‘산골총각 영웅’은 자연 속에서 어우러지는 임영웅과 친구들의 케미를 자연스럽게 그려내며 도파민 예능 프로그램의 홍수 속에서 ‘힐링 예능’의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산골총각 영웅’은 매주 화요일 밤 9시, SBS에서 방송된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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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8103445-37989.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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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화요 예능 ‘산골총각 영웅’이 첫 방송부터 TV는 물론 OTT까지 장악하며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내고 있다.<br /><br />
‘산골총각 영웅’은 첫 방송 직후 공개된 OTT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 TOP 시리즈’ 순위에서 4위, 예능 부문에서는 1위에 올랐다. 앞서 TV 시청률 역시 가구 시청률 5%, 분당 최고 시청률은 6.5%(이상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까지 치솟았고, 타겟 시청률인 ‘2049 시청률’은 1.3%로 화요 예능 1위를 차지한 바 있다.<br /><br />
 디지털 수치 역시 사전 공개된 티저 총 조회수는 방송 전부터 100만뷰를 넘어섰고, 본 방송 클립 역시 ‘네이버 TV’ 조회 수 1위를 기록하는 등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다.<br /><br />
지난 23일 첫 방송된 ’산골총각 영웅‘은 익숙한 문명을 잠시 내려두고 산골 속에서 본능대로 즐기는 ‘무계획X무공해 라이프’를 즐기는 임영웅과 ‘찐친즈’의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임영웅은 산골 하우스의 주인장이자 호스트로 ‘찐친 of 찐친’인 개그맨 허경환과 배우 현봉식, 가수 조째즈를 맞이하며 함께 하루를 보냈다.<br /><br />
 이번 시즌에는 임영웅의 반려견 시월이도 등장했는데 이를 본 허경환은 “분량 라이벌”이라며 경계하는가 하면, 현봉식은 비주얼과 다르게 햇빛 알레르기가 있는 연약한 존재감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임영웅은 친구들과 무해한 케미를 선보이며 무대 위 ‘히어로’ 임영웅이 아닌 ‘인간’ 임영웅의 꾸밈없는 모습으로 ‘산골 라이프’를 즐겼다.<br /><br />
 특히, 방송 말미에는 모닥불 앞에서 조째즈와 이야기를 나누던 중 “사실 팬분들이 제 노래를 좋아해 주시지만 저는 히트곡을 가진 가수는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막연하게 형의 기분이 궁금했다. 형한테 들으면서 그 마음을 느껴보고 싶었다”고 말해 음악적 고민을 털어놓는 솔직한 모습으로 다음주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했다.<br /><br />
 이처럼 ‘산골총각 영웅’은 자연 속에서 어우러지는 임영웅과 친구들의 케미를 자연스럽게 그려내며 도파민 예능 프로그램의 홍수 속에서 ‘힐링 예능’의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산골총각 영웅’은 매주 화요일 밤 9시, SBS에서 방송된다.  <br /><br /><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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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29 Jun 2026 17:28: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8 Jun 2026 10:35:59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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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 첫 방부터 화끈한 솔직잼 폭발! 맞선남 권예찬, 이름만으로 ‘기독교인’ 김다혜 모녀 원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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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51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SBS '합숙 맞선2'가 '외모·학벌·경제력'에 이어 새로운 결혼 조건으로 떠오른 '종교' 화두와 함께 첫 방송부터 흥미진진한 재미를 선사했다.
지난 25일(목)에 첫 방송된 '자녀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2'(이하 '합숙 맞선2')에서는 '결혼행 직행열차'를 타기 위해 모인 10쌍의 모자, 모녀가 안동의 숙소에서 대면하는 모습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졌다. 이에 ‘합숙 맞선2’ 첫 방송 시청률은 최고 2.8%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특히 이강현이 문성모에게 첫 만남부터 적극적인 플러팅을 하자 문성모 엄마가 화들짝 놀라는 장면이 최고의 1분을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
 이날 방송은 설렘과 긴장감 속에 첫 맞선 테이블에 앉는 출연자들의 모습으로 시작됐다. 먼저 여성 출연자들과 어머니가 등장했고, 사전 인터뷰 당시 밝힌 결혼관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안도윤은 "결혼 자금도 내 힘으로 다 벌어놨다"라며 100점짜리 신붓감을 자처했고. 김다혜는 "결혼 조건으로는 성격, 경제력, 외모를 보고, 기독교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테토녀 매력을 자랑한 양하윤, 부모의 노후를 책임지겠다고 선언한 이강현, 도파민 터지는 사랑을 꿈꾸는 최정윤이 차례로 등장하며 개성 넘치는 맞선녀들의 면면이 흥미를 높였다.
이때 김요한은 김다혜의 특별한 결혼관에 "서로 알아보기 전에 종교부터 까고 가야한다. 안 그러면 이어질 수가 없다"라며 험난한 여정을 예언해 웃음을 안겼다. 서장훈은 '도파민 러버' 최정윤에게 "나중에 엄청나게 후회할 수 있다"라며 뼈 있는 한 마디를 날렸고, 이요원은 효녀 이강현이 엄마를 살뜰히 챙기는 모습에 "우리 딸은 안 그런다"라고 씁쓸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더했다.
이어 맞선남과 어머니가 등장하자, 첫인상을 살피는 눈동자들이 바빠졌다. 이때 훤칠한 비주얼의 이인권이 등장하자 서장훈은 "저분은 제가 아는 분"이라고 놀라워해 그의 정체에 궁금증을 키웠다. 뒤이어 등장한 권예찬은 "외모를 많이 본다"라고 솔직한 이상형을 밝혔고, 김동영은 "이상형은 엄마 같은 사람"이라며 효심을 드러냈다. 강신우는 '며느릿감 커트라인'이 높은 어머니의 존재감으로, 문성모는 쑥맥 같은 성격과 "너무 적극적인 여성은 싫다"라는 남다른 조건으로 관심을 모았다.
특히 권예찬 모자의 입장 중에 특별한 에피소드가 발생해 웃음을 유발했다. 김다혜 어머니가 권예찬을 보자마자 "예수 믿는 사람이네?"라며 흐뭇하게 미소 지어 3MC를 화들짝 놀라게 만든 것. 김요한은 "이름이 예찬(예수 찬양)이셔서 알아보신 것 같다. 그럼 저도 요한이라 프리패스겠다"라고 추측했고, 상상을 초월하는 어머니들의 내공에 이요원은 "이번 시즌 아주 색다른 재미가 있다"라며 박장대소했다.
곧이어 맞선녀들의 첫인상 투표가 펼쳐졌다. 안도윤은 이인권, 김다혜와 최정윤이 권예찬, 양하윤이 김동영, 이강현이 문성모를 선택하며 강신우는 0표의 주인공이 됐다. 이중 딸 엄마들 대부분이 권예찬에게 호감을 보이자, 그를 전문직 종사자로 추측한 서장훈은 "딱 보니 전문직인거지"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그도 잠시, 맞선남들의 첫인상 투표가 곧바로 이어지며 파란을 일으켰다. 이인권과 문성모는 자신을 골라준 상대에게 직행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형성한 반면, 2명의 선택을 받은 권예찬은 최정윤을 택하고 그 대신 강신우가 김다혜에게 호감을 드러내며 새로운 러브라인이 싹텄다. 이중 반전은 김동영의 선택이었다. 김동영은 자신을 골라준 양하윤 대신 최정윤을 택했고, 양하윤은 유일한 0표녀가 되고 말았다. 이에 서장훈은 "하윤씨 입장에서 용서하지 못할 일이다. 집에 갈 때까지 동영 씨랑 하윤 씨는 연결될 일이 없을 것"이라고 못박았다.
하지만 숙소에 입소하자마자 러브라인의 판도가 또 한번 요동쳤다. 양하윤을 외면한 김동영이 뒤늦게 양하윤을 신경 쓰기 시작한 것. 이에 서장훈은 "그럼 아까 갔어야지. 자기가 안 가 놓고 뭘 자꾸 신경 쓰냐"라며 분통을 터뜨려 공감 섞인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강현은 문성모에게 적극적인 플러팅으로 호감을 드러냈는데, 3MC는 "적극적인 여자는 싫다"라고 밝힌 문성모에게 부작용을 일으킬까 전전긍긍해 폭소를 안겼다. 나아가 강신우가 김다혜에게 푹 빠져가는 사이, 그의 엄마는 최정윤 엄마와 성큼 가까워지며 "신우가 그런 집안과 사돈을 맺었으면 좋겠다"라는 뜻을 밝혀, 향후 속절없이 얽히고설킬 애정전선을 암시했다.
 이처럼 '합숙 맞선2'는 첫 방송부터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자녀와 어머니들의 모습은 물론, 첫날부터 예측할 수 없이 뻗어가는 러브라인이 흥미를 높였다. 또한 리얼한 공감과 거침없는 판세 읽기로 관전의 재미를 끌어올리는 3MC 서장훈, 이요원, 김요한의 케미스트리 역시 한층 무르익었다. 더욱이 '합숙 맞선2'를 아우르는 하이라이트 속에는 전 시즌보다 화끈해진 맞선남녀들의 플러팅은 물론, 더욱 첨예해진 부모-자식 간의 갈등, 나아가 아버지의 등장까지 예고돼 향후 전개에 기대감을 치솟게 만들었다.
이에 방송 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보자마자 종교 맞히는 엄마 대박. 첫 회부터 레전드", "엄마들 촉이 거의 연애 탐정 수준", "서장훈 팩폭 속 시원", "합숙 맞선 시즌2 출연자 엄마들 개성 강하고, 요한이 멘트도 너무 웃겨", “직업 공개되면 러브라인 또 뒤집힐 듯. 벌써 기대돼” 등의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
 한편, SBS 예능프로그램 '합숙 맞선2'는 결혼하고 싶은 싱글 남녀 10명과 자식을 결혼시키고 싶은 어머니 10명이 5박 6일 동안 한 공간에서 합숙하며, '결혼'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위해 달려가는 초현실 리얼리티 연애 예능 프로그램이다. 시즌1 방영 당시 현 시대 싱글 남녀와 부모들의 결혼관을 가감없이 보여주는 화끈한 매력으로 인기를 모으며 '연프계의 신흥 강자'로 자리매김한 '합숙 맞선'은 한국 넷플릭스 톱 10 시리즈 부분 2위까지 오르며, 새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SBS 예능프로그램 '합숙 맞선2'는 매주 목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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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합숙 맞선2'가 '외모·학벌·경제력'에 이어 새로운 결혼 조건으로 떠오른 '종교' 화두와 함께 첫 방송부터 흥미진진한 재미를 선사했다.<br /><br />
지난 25일(목)에 첫 방송된 '자녀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2'(이하 '합숙 맞선2')에서는 '결혼행 직행열차'를 타기 위해 모인 10쌍의 모자, 모녀가 안동의 숙소에서 대면하는 모습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졌다. 이에 ‘합숙 맞선2’ 첫 방송 시청률은 최고 2.8%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특히 이강현이 문성모에게 첫 만남부터 적극적인 플러팅을 하자 문성모 엄마가 화들짝 놀라는 장면이 최고의 1분을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br /><br />
 이날 방송은 설렘과 긴장감 속에 첫 맞선 테이블에 앉는 출연자들의 모습으로 시작됐다. 먼저 여성 출연자들과 어머니가 등장했고, 사전 인터뷰 당시 밝힌 결혼관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안도윤은 "결혼 자금도 내 힘으로 다 벌어놨다"라며 100점짜리 신붓감을 자처했고. 김다혜는 "결혼 조건으로는 성격, 경제력, 외모를 보고, 기독교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테토녀 매력을 자랑한 양하윤, 부모의 노후를 책임지겠다고 선언한 이강현, 도파민 터지는 사랑을 꿈꾸는 최정윤이 차례로 등장하며 개성 넘치는 맞선녀들의 면면이 흥미를 높였다.<br /><br />
이때 김요한은 김다혜의 특별한 결혼관에 "서로 알아보기 전에 종교부터 까고 가야한다. 안 그러면 이어질 수가 없다"라며 험난한 여정을 예언해 웃음을 안겼다. 서장훈은 '도파민 러버' 최정윤에게 "나중에 엄청나게 후회할 수 있다"라며 뼈 있는 한 마디를 날렸고, 이요원은 효녀 이강현이 엄마를 살뜰히 챙기는 모습에 "우리 딸은 안 그런다"라고 씁쓸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더했다.<br /><br />
이어 맞선남과 어머니가 등장하자, 첫인상을 살피는 눈동자들이 바빠졌다. 이때 훤칠한 비주얼의 이인권이 등장하자 서장훈은 "저분은 제가 아는 분"이라고 놀라워해 그의 정체에 궁금증을 키웠다. 뒤이어 등장한 권예찬은 "외모를 많이 본다"라고 솔직한 이상형을 밝혔고, 김동영은 "이상형은 엄마 같은 사람"이라며 효심을 드러냈다. 강신우는 '며느릿감 커트라인'이 높은 어머니의 존재감으로, 문성모는 쑥맥 같은 성격과 "너무 적극적인 여성은 싫다"라는 남다른 조건으로 관심을 모았다.<br /><br />
특히 권예찬 모자의 입장 중에 특별한 에피소드가 발생해 웃음을 유발했다. 김다혜 어머니가 권예찬을 보자마자 "예수 믿는 사람이네?"라며 흐뭇하게 미소 지어 3MC를 화들짝 놀라게 만든 것. 김요한은 "이름이 예찬(예수 찬양)이셔서 알아보신 것 같다. 그럼 저도 요한이라 프리패스겠다"라고 추측했고, 상상을 초월하는 어머니들의 내공에 이요원은 "이번 시즌 아주 색다른 재미가 있다"라며 박장대소했다.<br /><br />
곧이어 맞선녀들의 첫인상 투표가 펼쳐졌다. 안도윤은 이인권, 김다혜와 최정윤이 권예찬, 양하윤이 김동영, 이강현이 문성모를 선택하며 강신우는 0표의 주인공이 됐다. 이중 딸 엄마들 대부분이 권예찬에게 호감을 보이자, 그를 전문직 종사자로 추측한 서장훈은 "딱 보니 전문직인거지"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br /><br />
그도 잠시, 맞선남들의 첫인상 투표가 곧바로 이어지며 파란을 일으켰다. 이인권과 문성모는 자신을 골라준 상대에게 직행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형성한 반면, 2명의 선택을 받은 권예찬은 최정윤을 택하고 그 대신 강신우가 김다혜에게 호감을 드러내며 새로운 러브라인이 싹텄다. 이중 반전은 김동영의 선택이었다. 김동영은 자신을 골라준 양하윤 대신 최정윤을 택했고, 양하윤은 유일한 0표녀가 되고 말았다. 이에 서장훈은 "하윤씨 입장에서 용서하지 못할 일이다. 집에 갈 때까지 동영 씨랑 하윤 씨는 연결될 일이 없을 것"이라고 못박았다.<br /><br />
하지만 숙소에 입소하자마자 러브라인의 판도가 또 한번 요동쳤다. 양하윤을 외면한 김동영이 뒤늦게 양하윤을 신경 쓰기 시작한 것. 이에 서장훈은 "그럼 아까 갔어야지. 자기가 안 가 놓고 뭘 자꾸 신경 쓰냐"라며 분통을 터뜨려 공감 섞인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강현은 문성모에게 적극적인 플러팅으로 호감을 드러냈는데, 3MC는 "적극적인 여자는 싫다"라고 밝힌 문성모에게 부작용을 일으킬까 전전긍긍해 폭소를 안겼다. 나아가 강신우가 김다혜에게 푹 빠져가는 사이, 그의 엄마는 최정윤 엄마와 성큼 가까워지며 "신우가 그런 집안과 사돈을 맺었으면 좋겠다"라는 뜻을 밝혀, 향후 속절없이 얽히고설킬 애정전선을 암시했다.<br /><br />
 이처럼 '합숙 맞선2'는 첫 방송부터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자녀와 어머니들의 모습은 물론, 첫날부터 예측할 수 없이 뻗어가는 러브라인이 흥미를 높였다. 또한 리얼한 공감과 거침없는 판세 읽기로 관전의 재미를 끌어올리는 3MC 서장훈, 이요원, 김요한의 케미스트리 역시 한층 무르익었다. 더욱이 '합숙 맞선2'를 아우르는 하이라이트 속에는 전 시즌보다 화끈해진 맞선남녀들의 플러팅은 물론, 더욱 첨예해진 부모-자식 간의 갈등, 나아가 아버지의 등장까지 예고돼 향후 전개에 기대감을 치솟게 만들었다.<br /><br />
이에 방송 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보자마자 종교 맞히는 엄마 대박. 첫 회부터 레전드", "엄마들 촉이 거의 연애 탐정 수준", "서장훈 팩폭 속 시원", "합숙 맞선 시즌2 출연자 엄마들 개성 강하고, 요한이 멘트도 너무 웃겨", “직업 공개되면 러브라인 또 뒤집힐 듯. 벌써 기대돼” 등의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br /><br />
 한편, SBS 예능프로그램 '합숙 맞선2'는 결혼하고 싶은 싱글 남녀 10명과 자식을 결혼시키고 싶은 어머니 10명이 5박 6일 동안 한 공간에서 합숙하며, '결혼'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위해 달려가는 초현실 리얼리티 연애 예능 프로그램이다. 시즌1 방영 당시 현 시대 싱글 남녀와 부모들의 결혼관을 가감없이 보여주는 화끈한 매력으로 인기를 모으며 '연프계의 신흥 강자'로 자리매김한 '합숙 맞선'은 한국 넷플릭스 톱 10 시리즈 부분 2위까지 오르며, 새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SBS 예능프로그램 '합숙 맞선2'는 매주 목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br /><br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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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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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29 Jun 2026 17:34:20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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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眞 이소나, 주부 해방 외쳤지만 예선 탈락! 납량 특집 최대 반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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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517" rel="related"/>
		<description><![CDATA['미스트롯 포유' 등골 서늘한 납량 특집 무대들이 쏟아졌다.

6월 25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7회는 납량 특집 '노래가 모자라'를 주제로 펼쳐졌다. 여러 가지 이유로 무대에 한이 맺힌 짝꿍들이 출격해 아찔하고 오싹한 노래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방송은 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 3.5% 시청률을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3.8%을 나타냈다.

첫 무대는 10년 차 무속인 '연꽃 도령' 오혜빈이 장식했다. 어린 시절 가수를 꿈꿨지만, 아버지의 병환을 계기로 신내림을 받게 된 사연은 모두를 감동하게 했다. 이날 오혜빈은 박현빈의 '오빠만 믿어'를 선곡, 시원한 가창력과 힘 있는 무대로 객석을 사로잡았다. 무대를 본 출연진들은 "젊은 박현빈 같다"며 호평을 보냈다.

윤윤서와 함께 무대를 하면 대박이 날 것이라고 자신했던 오혜빈은 강진의 '막걸리 한잔'으로 자신의 예감을 현실로 만들었다. 아버지를 향한 그리움을 담아낸 무대는 진한 울림을 안겼고, 윤윤서와 오혜빈의 탄탄한 가창력이 어우러져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연꽃 도령' 팀은 193점이라는 압도적인 고득점을 기록해 이날 예선 1위에 올랐다.

'미스터트롯3' OB부 출신 박경덕이 '살덕지'라는 닉네임으로 등장했다. 솔로 생활의 한을 풀고 싶다는 그는 MC 송은이를 향해 "누나가 제 스타일입니다"라는 돌직구 고백을 날리며 뜻밖의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박지현의 '녹아버려요'에서는 특유의 치명적인 애교와 사랑스러운 퍼포먼스로 객석을 사로잡았다. 길려원과 함께한 홍서범X조갑경의 '내 사랑 투유'에서는 감미로운 미성까지 뽐내며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이로써 '살덕지' 팀은 최종 179점을 기록하며 본선행을 확정했다.

홍성윤의 짝꿍 '내 자리 내놔'의 주인공은 '미스트롯4' 직장부 출신 최희재였다. 음악을 전공하며 가수의 꿈을 키웠지만, 무대를 떠나 6년째 무속인의 길을 걷게 된 사연을 공개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목 상태 악화로 '미스트롯4'에서 아쉽게 탈락했던 최희재는 "좋은 컨디션으로 마지막 무대를 남기고 싶었다"는 각오로 윤시내의 '열애'를 열창했다.

이어 홍성윤과 함께 안예은의 '창귀'를 선곡해 납량 특집에 걸맞은 압도적인 무대를 완성했다. 국악 감성이 어우러진 두 사람의 하모니는 강렬한 전율을 안겼다. '내 자리 내놔' 팀은 189점을 기록하며 본선 진출을 확정했고, 최희재는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다음 무대에 오른 짝꿍 '염화, 홍연'의 주인공은 2025 미스코리아 진(眞) 정연우였다. '미스트롯4' 출연 이후 오랜만에 무대에 선 정연우는 최근 멘사 회원이 됐다는 근황을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정연우는 도미의 '청포도 사랑'을 선곡해 맑고 싱그러운 매력을 뽐냈다. 이를 들은 출연진들은 "꼭 노래까지 잘하셔야겠냐"라며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 이어 짝꿍 염유리와 함께 이명화의 '진짜배기'를 열창하며 기존 이미지와는 상반된 흥 넘치는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그러나 관객 투표에서 역대 최저점인 145점을 기록해 본선 진출에는 실패했다.

닉네임 '나 좀 꺼내 줘'의 주인공은 아들 둘을 키우는 주부 김보라였다. 가수 박효신, 거미 등의 코러스로 활동했지만, 가정을 꾸리면서 경력이 단절된 김보라는 소찬휘의 'Tears'로 7년간 품어온 무대에 대한 갈증을 쏟아냈다.

짝꿍 이소나는 "오늘은 아내도, 주부도 아닌 이소나와 김보라로 서는 무대"라며 힘을 보탰고, 두 사람은 앞치마를 벗어 던진 채 장윤정의 '사랑아'를 열창해 시원한 해방감을 선사했다. 주부들의 공감을 이끌어낸 '나 좀 꺼내 줘' 팀은 객석의 힘찬 박수를 받았지만, 174점을 기록하며 본선 문턱에서 발길을 돌렸다.

마지막 무대의 주인공은 '오디션 괴담'이라는 닉네임으로 등장한 싱어송라이터 임지수였다. 버클리 음대 출신인 그녀는 다섯 차례 오디션에 도전해 우승까지 거머쥐었지만, 정작 설 수 있는 무대가 없어 괴담보다 무서운 현실을 버텨왔다고 털어놨다. 그럼에도 임지수는 '미스트롯4'에서 허찬미의 도전하는 모습을 보고 다시 한번 용기를 얻었다고 밝혀 뭉클함을 안겼다.

임지수는 송골매의 '모두 다 사랑하리'를 자신만의 깊고 이국적인 음색으로 재해석하며 "왜 오디션 우승까지 할 수 있었는지 알겠다"는 극찬을 이끌어냈다. 이어 허찬미와 함께 신촌블루스의 '골목길'을 열창하며 완성도 높은 하모니를 선보였다. 포기하지 않는 도전 정신으로 뭉친 '오디션 괴담' 팀은 최종 190점을 기록하며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치열한 승부 끝에 본선에 진출할 5팀이 모두 가려졌다. '염화, 홍연' 정연우와 '나 좀 꺼내 줘' 김보라는 아쉽게 탈락했지만, 각자의 한을 노래로 풀어내며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무대를 완성했다. 이제 시선은 가왕 팀 '노래로 일어설게요' 윤태화X현대화의 4연승 도전으로 향한다. 과연 막강한 본선 진출팀을 상대로 방어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6213714-63341.jpg"/></div>'미스트롯 포유' 등골 서늘한 납량 특집 무대들이 쏟아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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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5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7회는 납량 특집 '노래가 모자라'를 주제로 펼쳐졌다. 여러 가지 이유로 무대에 한이 맺힌 짝꿍들이 출격해 아찔하고 오싹한 노래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방송은 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 3.5% 시청률을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3.8%을 나타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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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무대는 10년 차 무속인 '연꽃 도령' 오혜빈이 장식했다. 어린 시절 가수를 꿈꿨지만, 아버지의 병환을 계기로 신내림을 받게 된 사연은 모두를 감동하게 했다. 이날 오혜빈은 박현빈의 '오빠만 믿어'를 선곡, 시원한 가창력과 힘 있는 무대로 객석을 사로잡았다. 무대를 본 출연진들은 "젊은 박현빈 같다"며 호평을 보냈다.<br />
<br />
윤윤서와 함께 무대를 하면 대박이 날 것이라고 자신했던 오혜빈은 강진의 '막걸리 한잔'으로 자신의 예감을 현실로 만들었다. 아버지를 향한 그리움을 담아낸 무대는 진한 울림을 안겼고, 윤윤서와 오혜빈의 탄탄한 가창력이 어우러져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연꽃 도령' 팀은 193점이라는 압도적인 고득점을 기록해 이날 예선 1위에 올랐다.<br />
<br />
'미스터트롯3' OB부 출신 박경덕이 '살덕지'라는 닉네임으로 등장했다. 솔로 생활의 한을 풀고 싶다는 그는 MC 송은이를 향해 "누나가 제 스타일입니다"라는 돌직구 고백을 날리며 뜻밖의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냈다.<br />
<br />
이어 박지현의 '녹아버려요'에서는 특유의 치명적인 애교와 사랑스러운 퍼포먼스로 객석을 사로잡았다. 길려원과 함께한 홍서범X조갑경의 '내 사랑 투유'에서는 감미로운 미성까지 뽐내며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이로써 '살덕지' 팀은 최종 179점을 기록하며 본선행을 확정했다.<br />
<br />
홍성윤의 짝꿍 '내 자리 내놔'의 주인공은 '미스트롯4' 직장부 출신 최희재였다. 음악을 전공하며 가수의 꿈을 키웠지만, 무대를 떠나 6년째 무속인의 길을 걷게 된 사연을 공개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목 상태 악화로 '미스트롯4'에서 아쉽게 탈락했던 최희재는 "좋은 컨디션으로 마지막 무대를 남기고 싶었다"는 각오로 윤시내의 '열애'를 열창했다.<br />
<br />
이어 홍성윤과 함께 안예은의 '창귀'를 선곡해 납량 특집에 걸맞은 압도적인 무대를 완성했다. 국악 감성이 어우러진 두 사람의 하모니는 강렬한 전율을 안겼다. '내 자리 내놔' 팀은 189점을 기록하며 본선 진출을 확정했고, 최희재는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눈시울을 붉혔다.<br />
<br />
다음 무대에 오른 짝꿍 '염화, 홍연'의 주인공은 2025 미스코리아 진(眞) 정연우였다. '미스트롯4' 출연 이후 오랜만에 무대에 선 정연우는 최근 멘사 회원이 됐다는 근황을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br />
<br />
정연우는 도미의 '청포도 사랑'을 선곡해 맑고 싱그러운 매력을 뽐냈다. 이를 들은 출연진들은 "꼭 노래까지 잘하셔야겠냐"라며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 이어 짝꿍 염유리와 함께 이명화의 '진짜배기'를 열창하며 기존 이미지와는 상반된 흥 넘치는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그러나 관객 투표에서 역대 최저점인 145점을 기록해 본선 진출에는 실패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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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나 좀 꺼내 줘'의 주인공은 아들 둘을 키우는 주부 김보라였다. 가수 박효신, 거미 등의 코러스로 활동했지만, 가정을 꾸리면서 경력이 단절된 김보라는 소찬휘의 'Tears'로 7년간 품어온 무대에 대한 갈증을 쏟아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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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꿍 이소나는 "오늘은 아내도, 주부도 아닌 이소나와 김보라로 서는 무대"라며 힘을 보탰고, 두 사람은 앞치마를 벗어 던진 채 장윤정의 '사랑아'를 열창해 시원한 해방감을 선사했다. 주부들의 공감을 이끌어낸 '나 좀 꺼내 줘' 팀은 객석의 힘찬 박수를 받았지만, 174점을 기록하며 본선 문턱에서 발길을 돌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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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무대의 주인공은 '오디션 괴담'이라는 닉네임으로 등장한 싱어송라이터 임지수였다. 버클리 음대 출신인 그녀는 다섯 차례 오디션에 도전해 우승까지 거머쥐었지만, 정작 설 수 있는 무대가 없어 괴담보다 무서운 현실을 버텨왔다고 털어놨다. 그럼에도 임지수는 '미스트롯4'에서 허찬미의 도전하는 모습을 보고 다시 한번 용기를 얻었다고 밝혀 뭉클함을 안겼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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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수는 송골매의 '모두 다 사랑하리'를 자신만의 깊고 이국적인 음색으로 재해석하며 "왜 오디션 우승까지 할 수 있었는지 알겠다"는 극찬을 이끌어냈다. 이어 허찬미와 함께 신촌블루스의 '골목길'을 열창하며 완성도 높은 하모니를 선보였다. 포기하지 않는 도전 정신으로 뭉친 '오디션 괴담' 팀은 최종 190점을 기록하며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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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한 승부 끝에 본선에 진출할 5팀이 모두 가려졌다. '염화, 홍연' 정연우와 '나 좀 꺼내 줘' 김보라는 아쉽게 탈락했지만, 각자의 한을 노래로 풀어내며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무대를 완성했다. 이제 시선은 가왕 팀 '노래로 일어설게요' 윤태화X현대화의 4연승 도전으로 향한다. 과연 막강한 본선 진출팀을 상대로 방어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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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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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6 Jun 2026 21:37:28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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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김부장] 소지섭-최대훈-윤경호, 커피부터 츄러스까지 직접 건넨 ‘역조공 팬서비스’로 첫방 사수 독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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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김부장‘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가 퇴근길 시민들과 직접 만나 역대급 역조공 팬서비스를 펼치며 첫 방송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지난 25일 오후 5시 40분 서울 시청 프레스센터 앞 야외광장에서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의 게릴라 이벤트 ‘칼퇴 촉진 본부’가 열렸다.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는 퇴근길 직장인들과 작품을 기다려온 팬들로 북적인 현장에서 직접 커피와 딸기라떼, 츄러스 등 간식을 건네며 시민들과 가까이서 만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날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는 각각 하나뿐인 딸을 구하기 위해 나서는 김부장, 태권도장 원장이자 전직 비밀요원 성한수, 해병대 출신 전설의 비밀요원 박진철을 떠올리게 하는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최대훈은 태권도복을, 윤경호는 해병대 복장을 입고 캐릭터를 그대로 재현했고, 소지섭 역시 슈트를 입고 특유의 묵직한 카리스마로 현장을 압도하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세 사람은 선착순 200명의 시민들에게 직접 커피와 딸기라떼, 츄러스는 물론 ‘김부장’ 명함까지 건네며 가까이 소통했다. 한 사람 한 사람과 눈을 맞추고 손을 잡으며 인사를 나눴고, 사진 촬영과 사인, 손하트 요청에도 흔쾌히 응하는 등 진심 어린 팬서비스를 펼쳐 퇴근길 시민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했다.
현장을 찾은 팬들의 열기도 뜨거웠다. 특히 극 중 소지섭의 딸 ‘민지’를 자처하며 “민지 왔어요!”, “제가 진짜 민지예요!”를 외치는 재치 있는 응원이 이어져 웃음을 자아냈고, 정성스럽게 손 편지를 준비해 온 팬들도 눈길을 끌었다. 배우들은 팬 한 명 한 명의 이야기에 끝까지 귀를 기울이며 환한 미소로 화답했고, 손을 흔들고 함께 사진을 찍는 등 마지막 순간까지 가까이 호흡하며 현장을 훈훈하게 물들였다. 
행사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은 가운데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는 “내일 첫 방송 꼭 봐주세요”라며 본방 사수를 당부했다. 첫 방송을 하루 앞두고 작품 속 ‘딸 바보 아빠’들의 따뜻한 매력을 미리 만난 시민들은 박수와 환호를 보냈고, 배우들의 자연스러운 케미와 유쾌한 입담까지 더해지며 현장은 첫 방송을 앞둔 ‘김부장’을 향한 기대감으로 가득 찼다.
한편 26일(오늘) 밤 9시 50분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판타지오)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소지섭은 평범한 중소저축은행 직원이지만 과거 수많은 특수작전에 투입됐던 요원 출신 김부장, 최대훈은 태권도장 원장이자 태권도 금메달리스트 출신 비밀요원 성한수, 윤경호는 과거 '전장의 신'으로 불렸던 비밀요원이자 딸을 향한 부성애가 남다른 박진철 역을 맡아 강렬한 액션과 진한 부성애를 그려낼 예정이다.
한편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26일(오늘)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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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가 퇴근길 시민들과 직접 만나 역대급 역조공 팬서비스를 펼치며 첫 방송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br /><br />
지난 25일 오후 5시 40분 서울 시청 프레스센터 앞 야외광장에서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의 게릴라 이벤트 ‘칼퇴 촉진 본부’가 열렸다.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는 퇴근길 직장인들과 작품을 기다려온 팬들로 북적인 현장에서 직접 커피와 딸기라떼, 츄러스 등 간식을 건네며 시민들과 가까이서 만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br /><br />
이날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는 각각 하나뿐인 딸을 구하기 위해 나서는 김부장, 태권도장 원장이자 전직 비밀요원 성한수, 해병대 출신 전설의 비밀요원 박진철을 떠올리게 하는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최대훈은 태권도복을, 윤경호는 해병대 복장을 입고 캐릭터를 그대로 재현했고, 소지섭 역시 슈트를 입고 특유의 묵직한 카리스마로 현장을 압도하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br /><br />
세 사람은 선착순 200명의 시민들에게 직접 커피와 딸기라떼, 츄러스는 물론 ‘김부장’ 명함까지 건네며 가까이 소통했다. 한 사람 한 사람과 눈을 맞추고 손을 잡으며 인사를 나눴고, 사진 촬영과 사인, 손하트 요청에도 흔쾌히 응하는 등 진심 어린 팬서비스를 펼쳐 퇴근길 시민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했다.<br /><br />
현장을 찾은 팬들의 열기도 뜨거웠다. 특히 극 중 소지섭의 딸 ‘민지’를 자처하며 “민지 왔어요!”, “제가 진짜 민지예요!”를 외치는 재치 있는 응원이 이어져 웃음을 자아냈고, 정성스럽게 손 편지를 준비해 온 팬들도 눈길을 끌었다. 배우들은 팬 한 명 한 명의 이야기에 끝까지 귀를 기울이며 환한 미소로 화답했고, 손을 흔들고 함께 사진을 찍는 등 마지막 순간까지 가까이 호흡하며 현장을 훈훈하게 물들였다. <br /><br />
행사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은 가운데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는 “내일 첫 방송 꼭 봐주세요”라며 본방 사수를 당부했다. 첫 방송을 하루 앞두고 작품 속 ‘딸 바보 아빠’들의 따뜻한 매력을 미리 만난 시민들은 박수와 환호를 보냈고, 배우들의 자연스러운 케미와 유쾌한 입담까지 더해지며 현장은 첫 방송을 앞둔 ‘김부장’을 향한 기대감으로 가득 찼다.<br /><br />
한편 26일(오늘) 밤 9시 50분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판타지오)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br /><br />
소지섭은 평범한 중소저축은행 직원이지만 과거 수많은 특수작전에 투입됐던 요원 출신 김부장, 최대훈은 태권도장 원장이자 태권도 금메달리스트 출신 비밀요원 성한수, 윤경호는 과거 '전장의 신'으로 불렸던 비밀요원이자 딸을 향한 부성애가 남다른 박진철 역을 맡아 강렬한 액션과 진한 부성애를 그려낼 예정이다.<br /><br />
한편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26일(오늘)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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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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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29 Jun 2026 17:30:1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6 Jun 2026 21:39:11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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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45515</guid>
		<title><![CDATA[오세훈 시장, 2026 서울국제도서전 서울도서관 부스 방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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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51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오세훈 서울시장은 28일 오후&nbsp; 강남구 코엑스(A·B홀)에서 열린 ‘2026 서울국제도서전’을 찾아 서울도서관과 신한은행이 공동 운영하는 ‘문즉시재’ 부스와 도서전 참여 출판사 부스에서 시민들을 만났다.
 6월 24일부 28일까지 열리는 서울국제도서전은 국내 최대 규모의 책 축제다. 올해는 '질문하는 힘'을 주제로 독서와 사유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전시와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올해 도서전에는 서울도서관과 신한은행이 공동으로 '문즉시재(問卽是財, 묻는 것이 곧 자산이다)' 주제 부스를 운영, AI시대 인간 고유의 역량인 '질문하는 힘'과 독서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전시를 선보였다.
서울도서관은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서울국제도서전에 참여하고 있으며 주제전 외 서울시 대표 독서정책인 서울야외도서관과 각종 시민 중심 독서문화를 알리고 있다.
2022년 서울광장에서 시작해 현재는 광화문광장, 청계천 등에서 운영 중인 서울야외도서관은 지난해까지 약 800만 명이 다녀간 서울 대표 문화정책이다.
 이날 오 시장은 문즉시재 부스에서 진행하는 '당신의 질문은?' 성향 진단과 '오늘, 당신의 자산' 금고 체험, 질문서가, '힙독이의 책 읽는 서재' 등 전시물을 둘러보고 주빈국인 프랑스 부스와 ▴김영사 ▴YES24 ▴서울시교육청 등 주요 참가 부스를 차례로 방문했다.
 오 시장은 "서울시는 서울광장, 광화문광장, 청계천에서 진행되는 서울야외도서관과 서울시가 만든 최초의 공공독서모임인 힙독클럽 등 다양한 독서문화 정책을 통해 서울시민 누구나 책을 가까이하고 삶의 자산을 쌓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8165932-80375.jpg" /></div>
 오세훈 서울시장은 28일 오후&nbsp; 강남구 코엑스(A·B홀)에서 열린 ‘2026 서울국제도서전’을 찾아 서울도서관과 신한은행이 공동 운영하는 ‘문즉시재’ 부스와 도서전 참여 출판사 부스에서 시민들을 만났다.<br /><br />
 6월 24일부 28일까지 열리는 서울국제도서전은 국내 최대 규모의 책 축제다. 올해는 '질문하는 힘'을 주제로 독서와 사유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전시와 프로그램이 마련됐다.<br /><br />
 올해 도서전에는 서울도서관과 신한은행이 공동으로 '문즉시재(問卽是財, 묻는 것이 곧 자산이다)' 주제 부스를 운영, AI시대 인간 고유의 역량인 '질문하는 힘'과 독서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전시를 선보였다.<br /><br />
서울도서관은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서울국제도서전에 참여하고 있으며 주제전 외 서울시 대표 독서정책인 서울야외도서관과 각종 시민 중심 독서문화를 알리고 있다.<br /><br />
2022년 서울광장에서 시작해 현재는 광화문광장, 청계천 등에서 운영 중인 서울야외도서관은 지난해까지 약 800만 명이 다녀간 서울 대표 문화정책이다.<br /><br />
 이날 오 시장은 문즉시재 부스에서 진행하는 '당신의 질문은?' 성향 진단과 '오늘, 당신의 자산' 금고 체험, 질문서가, '힙독이의 책 읽는 서재' 등 전시물을 둘러보고 주빈국인 프랑스 부스와 ▴김영사 ▴YES24 ▴서울시교육청 등 주요 참가 부스를 차례로 방문했다.<br /><br />
 오 시장은 "서울시는 서울광장, 광화문광장, 청계천에서 진행되는 서울야외도서관과 서울시가 만든 최초의 공공독서모임인 힙독클럽 등 다양한 독서문화 정책을 통해 서울시민 누구나 책을 가까이하고 삶의 자산을 쌓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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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최재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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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29 Jun 2026 11:58: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8 Jun 2026 16:59:13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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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李대통령, 다케다 료타 신임 일한의원연맹 회장 접견]]></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514</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514</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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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은&nbsp; 26일 오후 다케다 료타(武田 良太) 신임 일한의원연맹 회장과 일본 의원단을 접견했다. 이날 접견에는 한일의원연맹 주호영 회장과 민홍철 간사장이 함께했다.
이 대통령은 다케다 의원이 지난 3월 일한의원연맹 회장으로 취임한 것을 축하하면서, 한일관계의 발전 방향 등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 대통령은 취임 후 1년간 셔틀외교가 안착하면서 한일 관계가 미래지향적인 관계로 발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한국과 일본이 ‘가깝고도 가까운 나라’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다케다 회장은 한일 정상이 서로의 고향을 방문한 ‘지방 셔틀외교’가 일본 내에서도 매우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고 했다. 아울러 양국 국민들간 교류와 신뢰가 커지면서, 한일관계가 안정적으로 발전하고 있다고 이 대통령의 실용외교와 리더십을 높이 평가했니다.
이 대통령은 한일 정치인 간 교류와, 의회 간 외교가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는 것을 높이 평가했다. 이어 한국과 일본이 어려운 문제들을 관리하고, 미래지향적 협력을 견고하게 이어가기 위해 양국의 책임 있는 정치인들이 세심하게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다케다 회장은 앞으로도 양국이 지자체간 교류, AI‧반도체 등 경제 협력, 인적교류 등 제반 분야에서 협력이 더욱 활발히 이어질 수 있도록 의원연맹이 적극적인 역할을 해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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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nbsp; 26일 오후 다케다 료타(武田 良太) 신임 일한의원연맹 회장과 일본 의원단을 접견했다. 이날 접견에는 한일의원연맹 주호영 회장과 민홍철 간사장이 함께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다케다 의원이 지난 3월 일한의원연맹 회장으로 취임한 것을 축하하면서, 한일관계의 발전 방향 등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누었다.<br /><br />
이 대통령은 취임 후 1년간 셔틀외교가 안착하면서 한일 관계가 미래지향적인 관계로 발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한국과 일본이 ‘가깝고도 가까운 나라’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br /><br />
다케다 회장은 한일 정상이 서로의 고향을 방문한 ‘지방 셔틀외교’가 일본 내에서도 매우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고 했다. 아울러 양국 국민들간 교류와 신뢰가 커지면서, 한일관계가 안정적으로 발전하고 있다고 이 대통령의 실용외교와 리더십을 높이 평가했니다.<br /><br />
이 대통령은 한일 정치인 간 교류와, 의회 간 외교가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는 것을 높이 평가했다. 이어 한국과 일본이 어려운 문제들을 관리하고, 미래지향적 협력을 견고하게 이어가기 위해 양국의 책임 있는 정치인들이 세심하게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br /><br />
다케다 회장은 앞으로도 양국이 지자체간 교류, AI‧반도체 등 경제 협력, 인적교류 등 제반 분야에서 협력이 더욱 활발히 이어질 수 있도록 의원연맹이 적극적인 역할을 해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청와대|" term="10917|10919|10986|"/>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6212851-6131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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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29 Jun 2026 17:36: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6 Jun 2026 21:30: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13</guid>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2030년까지 기업 가치 1조 원 이상 신안보 기업 5개 육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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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5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이 "2030년까지 신안보 분야 기업 가치 1조 원 이상 기업 5개, 매출 1000억 원 기업 50개를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26일 청와대에서 열린 '미래 신안보 혁신기업 육성 전략회의'를 주재하면서 이같이 밝혔다.&nbsp;
이날 회의는&nbsp;'신안보 강국 대한민국, 혁신기업이 만든다'는 슬로건 아래, '미래 신안보 혁신기업 육성방향과 국방·우주분야 지원방안'을 국민들에게 제시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민간에서 국방대, 국방과학연구소, 한국항공우주연구원, 국가보안기술연구소,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방산펀드 운용사 등 안보 관련 분야의 연구소장·전문가·관계기관 등이 참석했고 정부에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국방부 장관 등이 함께 했다.
이날 회의에선&nbsp;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이 '미래 신안보 혁신기업 육성계획', 국방부 장관이 '미래 신안보 혁신기업 육성 국방분야 추진방안', 우주청장이 '우주항공 신산업을 통한 신안보 제고방안'을 발표했다.&nbsp;
이어 글로벌 신안보 강국 도약을 위한 현대전 양상 및 미래 신안보 분야 기술혁신,&nbsp;미래 신안보 혁신기업 육성을 위한 정부역할, 미래 신안보 분야 인재 육성방안을 주제로 세션별 토론이 진행됐다. &nbsp;
이 대통령은 모두발언에서 "현대의 안보 환경은 그야말로 기술이 승패를 가르는 기술 안보 시대로 바뀌었다고 본다. 이제 전장은 지상, 해상, 공중을 넘어서서 우주, 사이버, 인공지능이 지배하는 영역으로 무한하게 확장 중이다"라며 "첨단 반도체, 드론, 로봇 그리고 인공위성, 네트워크 등 민간의 최첨단 혁신 기술은 국가 안보의 성패를 가르는 핵심 열쇠가 됐다. 국가가 기술을 가진 혁신기업을 얼마나 보유하고 있는지에 따라서 국가 생존의 경쟁력이 나뉜다고 생각된다"고 밝혔다.
아울러&nbsp;"대한민국은 과거에 소총 한 자루도 만들지 못하고 원조받던 나라에서 이제는 세계가 주목하는 방산 4강 국가로 도약했다"라면서 "하지만 K-방산은 대기업과 하드웨어 무기 체계 중심으로 편중돼 있다. 또 조달 구조가 느리고 경직돼 있는 게 현실이다. 민간 혁신기업이 안보산업 생태계로 진입하는 데에는 이 때문에 구조적인 한계가 있었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대한민국이 전통적인 방산 강국에서 글로벌 신안보 강국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국가적 차원의 신안보 혁신기업 육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판단한다"라며 "우리 정부는 인공지능, 드론, 사이버 안보, 우주항공 등 첨단 독점 기술을 보유하는 신안보 혁신기업을 육성하려고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우리 정부는 2030년까지 신안보 분야 기업 가치 1조 원 이상 기업 5개, 매출 1000억 원 기업 50개 육성을 위해서 다음과 같은 핵심 과제를 추진하려고 한다"라며 첫번째로 "혁신기업의 기술, 제품을 신속 구매할 수 있도록 우주항공 같은 비국방 분야에서는 혁신 촉진형 계약 제도를 도입하고, 국방 분야는&nbsp;1년 이내에 첨단 무기 체계 최초 배치가 가능하도록 첨단 기술력 획득 제도를 새로 만들려고 한다"고 밝혔다.
두 번째로 "혁신기업 투자, 기술 연계 등으로 안보 역량을 강화한 미국 CIA의 인큐텔 모델처럼 한국형 인큐텔 설립을 통해서 신안보 산업에 대한 정부의 전략적 투자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세 번째로 "신안보 창업 중심 대학 지정 등을 비롯해서 젊은 인재들의 신안보 혁신기업 진입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기&nbsp;위해 범정부 추진단을 구성하고, 관련 특별법도 제정해서 혁신기업 육성을 통한 새로운 국방 조달 시스템을 마련하도록 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은 "신안보 시장은 대한민국 혁신 스타트업의 새로운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젊은 청년들의 신념과 열정으로 시작해서 세계적인 안보 혁신기업으로 성장한 미국의 팔란티어, 또 안두릴처럼 신안보 시장에서 우리나라 혁신기업이 우뚝 설 수 있도록 관련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마무리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6212616-36995.jpg" />
</div>
이재명 대통령이 "2030년까지 신안보 분야 기업 가치 1조 원 이상 기업 5개, 매출 1000억 원 기업 50개를 육성하겠다"고 밝혔다.<br /><br />
이재명 대통령은 26일 청와대에서 열린 '미래 신안보 혁신기업 육성 전략회의'를 주재하면서 이같이 밝혔다.&nbsp;<br /><br />
이날 회의는&nbsp;'신안보 강국 대한민국, 혁신기업이 만든다'는 슬로건 아래, '미래 신안보 혁신기업 육성방향과 국방·우주분야 지원방안'을 국민들에게 제시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민간에서 국방대, 국방과학연구소, 한국항공우주연구원, 국가보안기술연구소,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방산펀드 운용사 등 안보 관련 분야의 연구소장·전문가·관계기관 등이 참석했고 정부에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국방부 장관 등이 함께 했다.<br /><br />
이날 회의에선&nbsp;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이 '미래 신안보 혁신기업 육성계획', 국방부 장관이 '미래 신안보 혁신기업 육성 국방분야 추진방안', 우주청장이 '우주항공 신산업을 통한 신안보 제고방안'을 발표했다.&nbsp;<br /><br />
이어 글로벌 신안보 강국 도약을 위한 현대전 양상 및 미래 신안보 분야 기술혁신,&nbsp;미래 신안보 혁신기업 육성을 위한 정부역할, 미래 신안보 분야 인재 육성방안을 주제로 세션별 토론이 진행됐다. &nbsp;<br /><br />
이 대통령은 모두발언에서 "현대의 안보 환경은 그야말로 기술이 승패를 가르는 기술 안보 시대로 바뀌었다고 본다. 이제 전장은 지상, 해상, 공중을 넘어서서 우주, 사이버, 인공지능이 지배하는 영역으로 무한하게 확장 중이다"라며 "첨단 반도체, 드론, 로봇 그리고 인공위성, 네트워크 등 민간의 최첨단 혁신 기술은 국가 안보의 성패를 가르는 핵심 열쇠가 됐다. 국가가 기술을 가진 혁신기업을 얼마나 보유하고 있는지에 따라서 국가 생존의 경쟁력이 나뉜다고 생각된다"고 밝혔다.<br /><br />
아울러&nbsp;"대한민국은 과거에 소총 한 자루도 만들지 못하고 원조받던 나라에서 이제는 세계가 주목하는 방산 4강 국가로 도약했다"라면서 "하지만 K-방산은 대기업과 하드웨어 무기 체계 중심으로 편중돼 있다. 또 조달 구조가 느리고 경직돼 있는 게 현실이다. 민간 혁신기업이 안보산업 생태계로 진입하는 데에는 이 때문에 구조적인 한계가 있었다"라고 지적했다.<br /><br />
이어 "대한민국이 전통적인 방산 강국에서 글로벌 신안보 강국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국가적 차원의 신안보 혁신기업 육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판단한다"라며 "우리 정부는 인공지능, 드론, 사이버 안보, 우주항공 등 첨단 독점 기술을 보유하는 신안보 혁신기업을 육성하려고 한다"라고 강조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우리 정부는 2030년까지 신안보 분야 기업 가치 1조 원 이상 기업 5개, 매출 1000억 원 기업 50개 육성을 위해서 다음과 같은 핵심 과제를 추진하려고 한다"라며 첫번째로 "혁신기업의 기술, 제품을 신속 구매할 수 있도록 우주항공 같은 비국방 분야에서는 혁신 촉진형 계약 제도를 도입하고, 국방 분야는&nbsp;1년 이내에 첨단 무기 체계 최초 배치가 가능하도록 첨단 기술력 획득 제도를 새로 만들려고 한다"고 밝혔다.<br /><br />
두 번째로 "혁신기업 투자, 기술 연계 등으로 안보 역량을 강화한 미국 CIA의 인큐텔 모델처럼 한국형 인큐텔 설립을 통해서 신안보 산업에 대한 정부의 전략적 투자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br />
세 번째로 "신안보 창업 중심 대학 지정 등을 비롯해서 젊은 인재들의 신안보 혁신기업 진입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기&nbsp;위해 범정부 추진단을 구성하고, 관련 특별법도 제정해서 혁신기업 육성을 통한 새로운 국방 조달 시스템을 마련하도록 하겠다"라고 덧붙였다.<br /><br />
이 대통령은 "신안보 시장은 대한민국 혁신 스타트업의 새로운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젊은 청년들의 신념과 열정으로 시작해서 세계적인 안보 혁신기업으로 성장한 미국의 팔란티어, 또 안두릴처럼 신안보 시장에서 우리나라 혁신기업이 우뚝 설 수 있도록 관련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마무리했다.<br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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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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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29 Jun 2026 11:59: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6 Jun 2026 21:27: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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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철원군 말라리아 환자 발생, 예방 수칙 준수 당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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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철원군보건소는 모기 활동이 활발해지는 시기를 맞아 말라리아 예방 홍보와 매개체 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말라리아는 원충을 보유하고 있는 얼룩날개모기에 물려 감염되는 제3급 법정 감염병으로 발열, 오한, 두통, 근육통, 식은땀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증상이 48시간 주기로 반복되는 것이 특징이며, 초기에는 감기와 비슷해 가볍게 여기기 쉬워 주의가 필요하다. 
 의심 증상이 있을 경우, 지체 없이 보건소나 가까운 의료기관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철원군보건소는 ▲ 야외 활동 시 밝은 색 긴 옷 착용  ▲ 모기 기피제 사용▲ 방충망 점검 ▲ 귀가 후 샤워 및 청결 유지, 모기 물린 부위 확인 ▲ 발열 등 의심 증상 발생 시 즉시 의료기관 방문하도록 홍보하고 있다.
 아울러 모기 서식지 제거와 방역소독 등 매개체 관리 활동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보다 효과적인 감염병 대응체계를 유지해 나갈 방침이다.
 백승민 철원군보건소장은 “최근 관내에서 말라리아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개인별 예방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해졌다”며, “특히 야외 활동 시 모기 기피제를 사용하고, 발열 등 의심 증상이 발생하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달라.”고 당부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2101935-88481.jpg" />
</div>
철원군보건소는 모기 활동이 활발해지는 시기를 맞아 말라리아 예방 홍보와 매개체 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br /><br />
 말라리아는 원충을 보유하고 있는 얼룩날개모기에 물려 감염되는 제3급 법정 감염병으로 발열, 오한, 두통, 근육통, 식은땀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br /><br />
 증상이 48시간 주기로 반복되는 것이 특징이며, 초기에는 감기와 비슷해 가볍게 여기기 쉬워 주의가 필요하다. <br /><br />
 의심 증상이 있을 경우, 지체 없이 보건소나 가까운 의료기관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br /><br />
 철원군보건소는 ▲ 야외 활동 시 밝은 색 긴 옷 착용  ▲ 모기 기피제 사용▲ 방충망 점검 ▲ 귀가 후 샤워 및 청결 유지, 모기 물린 부위 확인 ▲ 발열 등 의심 증상 발생 시 즉시 의료기관 방문하도록 홍보하고 있다.<br /><br />
 아울러 모기 서식지 제거와 방역소독 등 매개체 관리 활동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보다 효과적인 감염병 대응체계를 유지해 나갈 방침이다.<br /><br />
 백승민 철원군보건소장은 “최근 관내에서 말라리아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개인별 예방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해졌다”며, “특히 야외 활동 시 모기 기피제를 사용하고, 발열 등 의심 증상이 발생하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달라.”고 당부했다.<br /><br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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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2101935-8848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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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5 Jun 2026 17:34: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2 Jun 2026 10:2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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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질병청, '제2차 병원체자원관리종합계획' 수립 바이오헬스산업 경쟁력 강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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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50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질병관리청은 병원체자원심의위원회 심의·의결(6월 24일)을 거쳐 향후 5년간(2026~2030년) 병원체자원 관리 정책의 방향과 과제를 담은'제2차 병원체자원관리종합계획'을 수립·발표했다.
  이번 종합계획은 제1차 종합계획(2021~2025)의 성과를 바탕으로 신종 감염병 발생 위험 증가와 바이오헬스산업 경쟁 심화 등 변화하는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질병관리청은 향후 5년간 국가전략 병원체자원 200건 확보, 병원체자원 분석정보 1,000건 구축, 논문·특허 100건 창출 등을 목표로 병원체자원관리체계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종합계획은 ‘국민건강증진과 바이오헬스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병원체자원 관리 생태계 고도화’라는 비전 아래 병원체자원의 전략적 확보·관리·활용 체계 구축을 목표로 3대 중점전략 및 9개 추진과제로 구성됐다.
  3대 중점전략은 국가 전략 병원체자원 확보 및 고부가가치화, 병원체자원의 연구·산업적 활용 촉진, 병원체자원 관리 생태계 혁신 및 고도화이다.
 추진과제는 병원체자원 확보부터 연구·산업적 활용까지 전주기 관리체계 구축을 핵심 내용으로 한다.
 특히, 코로나19와 같은 신종 감염병 발생 시 신속히 활용 가능한 병원체자원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유전·특성 정보 기반 분석체계와 통합 관리체계를 구축하여 백신·치료제 개발 등에 활용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한편, 제2차 종합계획의 차질 없는 이행을 위해 연도별 시행계획을 수립하여,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제2차 종합계획은 국가전략 병원체자원의 확보부터 활용까지 전주기 관리체계를 한 단계 고도화하기 위한 중장기 정책 로드맵”이라며, “고위험·고수요 병원체자원의 전략적 확보와 국제협력 강화를 통해 감염병 대응 역량을 높이고 바이오헬스산업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국가병원체자원은행을 적극 활용하고 병원체자원 기탁에 많은 참여를 해주신다면 병원체자원 주권 확보와 바이오헬스산업 발전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5105344-61946.jpg" />
</div>
질병관리청은 병원체자원심의위원회 심의·의결(6월 24일)을 거쳐 향후 5년간(2026~2030년) 병원체자원 관리 정책의 방향과 과제를 담은'제2차 병원체자원관리종합계획'을 수립·발표했다.<br /><br />
  이번 종합계획은 제1차 종합계획(2021~2025)의 성과를 바탕으로 신종 감염병 발생 위험 증가와 바이오헬스산업 경쟁 심화 등 변화하는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질병관리청은 향후 5년간 국가전략 병원체자원 200건 확보, 병원체자원 분석정보 1,000건 구축, 논문·특허 100건 창출 등을 목표로 병원체자원관리체계를 고도화할 계획이다.<br /><br />
  종합계획은 ‘국민건강증진과 바이오헬스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병원체자원 관리 생태계 고도화’라는 비전 아래 병원체자원의 전략적 확보·관리·활용 체계 구축을 목표로 3대 중점전략 및 9개 추진과제로 구성됐다.<br /><br />
  3대 중점전략은 국가 전략 병원체자원 확보 및 고부가가치화, 병원체자원의 연구·산업적 활용 촉진, 병원체자원 관리 생태계 혁신 및 고도화이다.<br /><br />
 추진과제는 병원체자원 확보부터 연구·산업적 활용까지 전주기 관리체계 구축을 핵심 내용으로 한다.<br /><br />
 특히, 코로나19와 같은 신종 감염병 발생 시 신속히 활용 가능한 병원체자원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유전·특성 정보 기반 분석체계와 통합 관리체계를 구축하여 백신·치료제 개발 등에 활용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br /><br />
  한편, 제2차 종합계획의 차질 없는 이행을 위해 연도별 시행계획을 수립하여,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br /><br />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제2차 종합계획은 국가전략 병원체자원의 확보부터 활용까지 전주기 관리체계를 한 단계 고도화하기 위한 중장기 정책 로드맵”이라며, “고위험·고수요 병원체자원의 전략적 확보와 국제협력 강화를 통해 감염병 대응 역량을 높이고 바이오헬스산업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 /><br />
  이어, “국가병원체자원은행을 적극 활용하고 병원체자원 기탁에 많은 참여를 해주신다면 병원체자원 주권 확보와 바이오헬스산업 발전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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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윤희재</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5105344-6194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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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29 Jun 2026 11:48: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5 Jun 2026 10:55: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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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복지부, 분만, 소아, 응급 의료사고 피해 국가가 최대 18억 원 배상]]></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5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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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보건복지부는 ’26년 '필수의료 고액 배상보험 지원 사업'을 본격 시작하고, 6월 25일부터 지원 대상 의료인의 소속 의료기관이 고액 배상보험 가입을 신청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필수의료 고액 배상보험 지원 사업'은 필수의료 분야 의료진의 배상 부담을 완화하고 환자의 신속·충분한 피해 회복을 지원하고자 ’25년부터 국가가 해당 보험 상품의 보험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최근 국회는 '의료분쟁조정법' 개정(’27.5.27. 시행)을 통해 의료기관 개설자에 대해 책임보험 가입을 의무화하는 한편, 국가가 보험료를 지원할 수 있는 규정을 마련했다. 특히 ‘보건복지부령으로 정하는 고위험 필수의료행위에 따른 고액 배상보험’에 대해서는 국가의 보험료 지원을 의무화했다.
 (책임보험) 의료사고에 따른 손해배상 보장을 위해 의료기관개설자가 의무적으로 가입하는 보험. 가입 대상 의료기관 범위, 연간 최소 배상한도액은 대통령령 위임
 (고액 배상보험) 고위험 필수의료행위에 따른 고액의 손해배상 보장을 위해 의료기관개설자가 책임보험 보장범위를 넘어 가입하는 보험으로 국가의 보험료 지원 의무 
  정부는 보험사 공모(5.11.~5.26.)와 보험사업자 선정위원회 평가(5.29.)를 거쳐 대한의사협회 의료배상공제조합을 ’26년 보험사업자로 선정하고, 공모안과 비교하여 보장한도 등 보험계약 내용을 보험 가입자에게 유리하게 확정했다.
'1. ’25년 대비 ’26년 변경 주요내용 '
  ’26년 '필수의료 고액 배상보험 지원 사업'은 모자의료센터, 응급의료 기관의 전담 전문의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또한 전문의의 경우 보장한도를 17억 원에서 18억 원으로 높이고 자기부담을 2억 원에서 1.5억 원으로 낮춰 보장성을 강화했다. 특히 의료기관은 고액 배상보험료를 부담하지 않고, 국가지원 보험료만으로 고액 배상보험에 가입할 수 있게 됐다.
 ' 2. ’26년 필수의료 고액 배상보험 지원 대상, 보장한도 '
 필수의료 전문의
  ‘분만 실적이 있는 산부인과 전문의, 모자의료센터 전담 전문의(산과, 부인과, 소아청소년과), 병원급 이상의 소아외과·소아흉부외과·소아심장과·소아신경외과 전문의, 응급의료기관 전담 전문의가 지원 대상이다. 응급의료기관 전담 전문의는 권역응급센터, 권역외상센터, 소아전문센터와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 참여 지역의 지역응급센터에 소속된 전문의로, 응급의학과뿐만 아니라 타과 전문의를 포함한다.
  의료사고 손해배상액 중 1.5억 원까지는 의료기관에서 부담하고, 필수의료 전문의 고액 배상보험은 1.5억 원을 초과한 16.5억 원 부분(의료기관 부담 포함 시 총 18억 원)을 보장한다. 해당 보험료는 전문의 1인 기준 연 175만 원이고 보험료는 국가가 전액 지원한다(의료기관 보험료 부담 없음).
 필수의료 전공의
  ‘수련병원에 근무하는 내과, 외과,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심장혈관 흉부외과, 응급의학과, 신경외과, 신경과 소속 레지던트’가 지원 대상이다. 의료사고 손해배상액 중 2천만 원까지는 수련병원의 부담으로 하고, 필수의료 전공의 고액 배상보험은 2천만 원을 초과한 3억 1천만 원 배상액 부분(수련병원 부담 포함 시 총 3억 3천만 원)을 보장한다. 보험료는 전공의 1인 기준 연 30만 원이고 보험료는 국가가 전액 지원한다(수련병원 보험료 부담 없음).
  또한 위 8개 과목 레지던트가 소속된 수련병원은 기존에 가입한 배상보험*이 있을 경우, 보험료 지원과 같은 금액인 전공의 1인 기준 30만 원의 환급을 선택할 수도 있다.
' 3. ’26년 필수의료 고액 배상보험 특약 '
  보험 소급 효력
  의료사고 부담 없는 응급실 진료환경 조성을 위해,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에 참여한 응급의료기관* 전담 전문의에 대해서는 7월 이내 고액 배상보험 가입 완료 시 시범사업 참여 개시일(’26.3월)부터 보험 효력이 소급적으로 인정된다.
 소액배상 등 지원
  경미한 의료사고 발생 시 원활한 분쟁 해결을 위해 본 보험 가입 의료인의 의료사고에 대해 최대 1천만 원의 손해 배상액을 별도로 지원한다. 또한 본 보험 가입 의료인이 의료사고로 형사 고소·고발되는 경우 법률 자문과 함께 피해자의 정신적 트라우마 치료비도 지원한다.
' 4. ’26년 필수의료 고액 배상보험 가입 방법 '
   본 보험에 신규로 가입하려는 의료기관은 6월 25일(목)부터 11월 30일(월)까지 보험사에 가입신청서와 증빙서류를 제출하여 신청할 수 있다. 필수의료 전공의에 대해 보험료 환급 지원을 신청하는 경우에도 동일하다. ’25년에 필수의료 고액보험에 가입하여 갱신하는 경우에는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보험사에 신청할 수 있다.
  세부사항은 6월 25일부터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대한의사협회 의료배상공제조합의 필수의료 고액 배상보험 전용 누리집*, 콜센터 상담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은경 장관은 “필수의료 고액 배상보험 지원 사업은 필수의료 수행 의료 기관이 별도 비용 부담 없이 의료사고 손해배상에 대비할 수 있는 제도이므로 의료인-환자 모두에게 혜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하면서, “충분하고 신속한 의료사고 피해 회복을 위해 각 계의 의견을 수렴한'의료분쟁조정법' 하위법령 마련, 보험제도 정비 등 배상체계를 확고히 하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3193317-77516.jpg" />
</div>
보건복지부는 ’26년 '필수의료 고액 배상보험 지원 사업'을 본격 시작하고, 6월 25일부터 지원 대상 의료인의 소속 의료기관이 고액 배상보험 가입을 신청할 수 있다고 밝혔다.<br /><br />
  '필수의료 고액 배상보험 지원 사업'은 필수의료 분야 의료진의 배상 부담을 완화하고 환자의 신속·충분한 피해 회복을 지원하고자 ’25년부터 국가가 해당 보험 상품의 보험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br /><br />
  최근 국회는 '의료분쟁조정법' 개정(’27.5.27. 시행)을 통해 의료기관 개설자에 대해 책임보험 가입을 의무화하는 한편, 국가가 보험료를 지원할 수 있는 규정을 마련했다. 특히 ‘보건복지부령으로 정하는 고위험 필수의료행위에 따른 고액 배상보험’에 대해서는 국가의 보험료 지원을 의무화했다.<br /><br />
 (책임보험) 의료사고에 따른 손해배상 보장을 위해 의료기관개설자가 의무적으로 가입하는 보험. 가입 대상 의료기관 범위, 연간 최소 배상한도액은 대통령령 위임<br /><br />
 (고액 배상보험) 고위험 필수의료행위에 따른 고액의 손해배상 보장을 위해 의료기관개설자가 책임보험 보장범위를 넘어 가입하는 보험으로 국가의 보험료 지원 의무 <br /><br />
  정부는 보험사 공모(5.11.~5.26.)와 보험사업자 선정위원회 평가(5.29.)를 거쳐 대한의사협회 의료배상공제조합을 ’26년 보험사업자로 선정하고, 공모안과 비교하여 보장한도 등 보험계약 내용을 보험 가입자에게 유리하게 확정했다.<br /><br />
'1. ’25년 대비 ’26년 변경 주요내용 '<br /><br />
  ’26년 '필수의료 고액 배상보험 지원 사업'은 모자의료센터, 응급의료 기관의 전담 전문의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또한 전문의의 경우 보장한도를 17억 원에서 18억 원으로 높이고 자기부담을 2억 원에서 1.5억 원으로 낮춰 보장성을 강화했다. 특히 의료기관은 고액 배상보험료를 부담하지 않고, 국가지원 보험료만으로 고액 배상보험에 가입할 수 있게 됐다.<br /><br />
 ' 2. ’26년 필수의료 고액 배상보험 지원 대상, 보장한도 '<br /><br />
 필수의료 전문의<br /><br />
  ‘분만 실적이 있는 산부인과 전문의, 모자의료센터 전담 전문의(산과, 부인과, 소아청소년과), 병원급 이상의 소아외과·소아흉부외과·소아심장과·소아신경외과 전문의, 응급의료기관 전담 전문의가 지원 대상이다. 응급의료기관 전담 전문의는 권역응급센터, 권역외상센터, 소아전문센터와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 참여 지역의 지역응급센터에 소속된 전문의로, 응급의학과뿐만 아니라 타과 전문의를 포함한다.<br /><br />
  의료사고 손해배상액 중 1.5억 원까지는 의료기관에서 부담하고, 필수의료 전문의 고액 배상보험은 1.5억 원을 초과한 16.5억 원 부분(의료기관 부담 포함 시 총 18억 원)을 보장한다. 해당 보험료는 전문의 1인 기준 연 175만 원이고 보험료는 국가가 전액 지원한다(의료기관 보험료 부담 없음).<br /><br />
 필수의료 전공의<br /><br />
  ‘수련병원에 근무하는 내과, 외과,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심장혈관 흉부외과, 응급의학과, 신경외과, 신경과 소속 레지던트’가 지원 대상이다. 의료사고 손해배상액 중 2천만 원까지는 수련병원의 부담으로 하고, 필수의료 전공의 고액 배상보험은 2천만 원을 초과한 3억 1천만 원 배상액 부분(수련병원 부담 포함 시 총 3억 3천만 원)을 보장한다. 보험료는 전공의 1인 기준 연 30만 원이고 보험료는 국가가 전액 지원한다(수련병원 보험료 부담 없음).<br /><br />
  또한 위 8개 과목 레지던트가 소속된 수련병원은 기존에 가입한 배상보험*이 있을 경우, 보험료 지원과 같은 금액인 전공의 1인 기준 30만 원의 환급을 선택할 수도 있다.<br /><br />
' 3. ’26년 필수의료 고액 배상보험 특약 '<br /><br />
  보험 소급 효력<br /><br />
  의료사고 부담 없는 응급실 진료환경 조성을 위해,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에 참여한 응급의료기관* 전담 전문의에 대해서는 7월 이내 고액 배상보험 가입 완료 시 시범사업 참여 개시일(’26.3월)부터 보험 효력이 소급적으로 인정된다.<br /><br />
 소액배상 등 지원<br /><br />
  경미한 의료사고 발생 시 원활한 분쟁 해결을 위해 본 보험 가입 의료인의 의료사고에 대해 최대 1천만 원의 손해 배상액을 별도로 지원한다. 또한 본 보험 가입 의료인이 의료사고로 형사 고소·고발되는 경우 법률 자문과 함께 피해자의 정신적 트라우마 치료비도 지원한다.<br /><br />
' 4. ’26년 필수의료 고액 배상보험 가입 방법 '<br /><br />
   본 보험에 신규로 가입하려는 의료기관은 6월 25일(목)부터 11월 30일(월)까지 보험사에 가입신청서와 증빙서류를 제출하여 신청할 수 있다. 필수의료 전공의에 대해 보험료 환급 지원을 신청하는 경우에도 동일하다. ’25년에 필수의료 고액보험에 가입하여 갱신하는 경우에는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보험사에 신청할 수 있다.<br /><br />
  세부사항은 6월 25일부터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대한의사협회 의료배상공제조합의 필수의료 고액 배상보험 전용 누리집*, 콜센터 상담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br />
  정은경 장관은 “필수의료 고액 배상보험 지원 사업은 필수의료 수행 의료 기관이 별도 비용 부담 없이 의료사고 손해배상에 대비할 수 있는 제도이므로 의료인-환자 모두에게 혜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하면서, “충분하고 신속한 의료사고 피해 회복을 위해 각 계의 의견을 수렴한'의료분쟁조정법' 하위법령 마련, 보험제도 정비 등 배상체계를 확고히 하겠다”라고 밝혔다.<br /><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보건·복지|보건|" term="10946|10978|10980|"/>
		<author>opennews25@daum.net 고영민</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3193317-7751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9 Jun 2026 11:46: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3 Jun 2026 19:34: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07</guid>
		<title><![CDATA[질병관리청, 2026-2027절기 인플루엔자 백신 1,233만 도즈 조달계약 체결]]></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507</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507</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50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질병관리청은 「2026-2027절기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지원 사업」에 필요한 백신의 조달계약이 체결되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정부에서 구매하는 백신 조달 물량은 총 1,233만 도즈로, 지난 절기 (’25-’26) 실제 접종 건수와 이번 절기(’26-’27) 예상접종률 및 지자체 수요조사(’26.3~4월) 결과 등을 반영해 결정하였다.
  백신 조달은 조달청 공고(희망수량 경쟁입찰)를 통해 최저 가격(동일 가격 시 많은 물량)을 제시한 순으로 에스케이바이오사이언스(주), ㈜녹십자, ㈜한국백신 등 6개 업체가 선정되었다.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이번 조달계약 업체를 대상으로 백신 배송 전 보관시설·수송설비(수송용기, 차량) 등 철저한 현장 점검을 통해 안전한 예방접종이 진행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3194705-25925.jpg" />
</div>
질병관리청은 「2026-2027절기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지원 사업」에 필요한 백신의 조달계약이 체결되었다고 밝혔다.<br /><br />
  이번에 정부에서 구매하는 백신 조달 물량은 총 1,233만 도즈로, 지난 절기 (’25-’26) 실제 접종 건수와 이번 절기(’26-’27) 예상접종률 및 지자체 수요조사(’26.3~4월) 결과 등을 반영해 결정하였다.<br /><br />
  백신 조달은 조달청 공고(희망수량 경쟁입찰)를 통해 최저 가격(동일 가격 시 많은 물량)을 제시한 순으로 에스케이바이오사이언스(주), ㈜녹십자, ㈜한국백신 등 6개 업체가 선정되었다.<br /><br />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이번 조달계약 업체를 대상으로 백신 배송 전 보관시설·수송설비(수송용기, 차량) 등 철저한 현장 점검을 통해 안전한 예방접종이 진행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헬스&라이프|건강|의료·정책|" term="10991|11006|11008|"/>
		<author>opennews25@daum.net 고영민</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3194705-2592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5 Jun 2026 17:25: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3 Jun 2026 19:47: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05</guid>
		<title><![CDATA[질병청, 알츠하이머병 진행 위험 6단계로 예측하는 기준 마련]]></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505</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505</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50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국내 노인성 치매환자 코호트 자료를 활용해, 알츠하이머병 진행위험을 단계별로 구분할 수 있는 6단계 기준을 마련했다.
이번 연구는 뇌질환 연구기반 조성 연구사업(BRIDGE)을 통해 구축·활용 중인 한국형 치매 코호트 자료를 기반으로 수행됐으며,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Nature Communications'에 게재됐다.
  알츠하이머병(Alzheimer’s disease, AD)은 치매의 가장 흔한 원인질환으로, 인지정상(기억력에 문제가 없는 상태)에서 경도인지장애, 치매로 이어지는 연속적 경과를 보이지만, 같은 인지단계에 있더라도 실제 질병의 진행 속도와 악화 위험은 개인마다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
  특히 최근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도입과 조기 개입 연구가 확대되면서, 진행위험이 높은 환자를 보다 정밀하게 구분하고 장기 경과를 예측할 수 있는 근거 마련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연구진은 국내 노인성 치매환자 코호트 참여자 1,263명의 인지기능 검사 결과, 혈액검사, 뇌영상 검사, 나이 등 다양한 정보를 분석하여, 기존의 인지상태 중심 3단계 분류(인지정상-경도인지장애-치매) 보다 더 세밀하게 진행위험을 구분할 수 있는 6단계 예후 체계를 개발했다.
  분석 결과, 단계가 높을수록 인지기능과 일상기능 저하가 더 뚜렷하게 나타났다. 특히 기존의 인지상태 분류만으로는 구분하기 어려웠던 진행속도의 차이를 다양한 정보를 통합해 단계적으로 설명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
  이번 연구는 알츠하이머병의 현재 상태를 평가하는 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향후 질병 경과를 예측하기 위한 연구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향후 진행위험이 높은 대상자에 대한 조기 선별, 추적관찰 및 상담, 조기개입 연구의 우선순위 설정, 예후 예측모델 개발 등에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이번 예후 체계는 치료 여부를 직접 결정하는 임상도구가 아니라, 알츠하이머병 진행위험을 연구 목적으로 구분하기 위한 예측체계다. 실제 치료제 사용 여부는 아밀로이드 병리 확인, 치료 적합성 평가, 안전성 평가 등 별도의 임상적 판단이 필요하다.
  연구진은 “알츠하이머병은 같은 인지단계에서도 진행 양상이 다양하기 때문에, 장기추적 코호트에서 축적된 여러 정보를 함께 분석하는 것이 중요하다” 며, “이번 연구를 토대로 한국인 알츠하이머병 환자의 질병 경과를 보다 정밀하게 이해하고, 예후 예측 연구를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국립보건연구원 만성질환융복합연구부 김원호 부장은 “이번 성과는 치매 코호트에 축적된 임상정보와 영상, 혈액 바이오마커 자료를 연계 분석해 도출한 결과”라며, “앞으로 유전체와 생체자원, 생활습관 정보 등을 추가로 연계해 치매 진행 예측모델을 고도화하고, 맞춤형 예방·관리전략 개발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연구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질병관리청 임승관 청장은 “치매는 고령사회에서 국민 부담이 큰 대표적인 뇌질환으로, 조기 발견뿐 아니라 진행을 늦추기 위한 과학적 근거 마련이 중요하다”며, “질병관리청은 한국인 특성을 반영한 치매 연구자원을 지속적으로 축적·개방해 치매 극복과 국민 건강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2101408-92012.jpg" />
</div>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국내 노인성 치매환자 코호트 자료를 활용해, 알츠하이머병 진행위험을 단계별로 구분할 수 있는 6단계 기준을 마련했다.<br /><br />
이번 연구는 뇌질환 연구기반 조성 연구사업(BRIDGE)을 통해 구축·활용 중인 한국형 치매 코호트 자료를 기반으로 수행됐으며,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Nature Communications'에 게재됐다.<br /><br />
  알츠하이머병(Alzheimer’s disease, AD)은 치매의 가장 흔한 원인질환으로, 인지정상(기억력에 문제가 없는 상태)에서 경도인지장애, 치매로 이어지는 연속적 경과를 보이지만, 같은 인지단계에 있더라도 실제 질병의 진행 속도와 악화 위험은 개인마다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br /><br />
  특히 최근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도입과 조기 개입 연구가 확대되면서, 진행위험이 높은 환자를 보다 정밀하게 구분하고 장기 경과를 예측할 수 있는 근거 마련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br /><br />
  연구진은 국내 노인성 치매환자 코호트 참여자 1,263명의 인지기능 검사 결과, 혈액검사, 뇌영상 검사, 나이 등 다양한 정보를 분석하여, 기존의 인지상태 중심 3단계 분류(인지정상-경도인지장애-치매) 보다 더 세밀하게 진행위험을 구분할 수 있는 6단계 예후 체계를 개발했다.<br /><br />
  분석 결과, 단계가 높을수록 인지기능과 일상기능 저하가 더 뚜렷하게 나타났다. 특히 기존의 인지상태 분류만으로는 구분하기 어려웠던 진행속도의 차이를 다양한 정보를 통합해 단계적으로 설명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br /><br />
  이번 연구는 알츠하이머병의 현재 상태를 평가하는 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향후 질병 경과를 예측하기 위한 연구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br /><br />
  향후 진행위험이 높은 대상자에 대한 조기 선별, 추적관찰 및 상담, 조기개입 연구의 우선순위 설정, 예후 예측모델 개발 등에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다만 이번 예후 체계는 치료 여부를 직접 결정하는 임상도구가 아니라, 알츠하이머병 진행위험을 연구 목적으로 구분하기 위한 예측체계다. 실제 치료제 사용 여부는 아밀로이드 병리 확인, 치료 적합성 평가, 안전성 평가 등 별도의 임상적 판단이 필요하다.<br /><br />
  연구진은 “알츠하이머병은 같은 인지단계에서도 진행 양상이 다양하기 때문에, 장기추적 코호트에서 축적된 여러 정보를 함께 분석하는 것이 중요하다” 며, “이번 연구를 토대로 한국인 알츠하이머병 환자의 질병 경과를 보다 정밀하게 이해하고, 예후 예측 연구를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br />
  국립보건연구원 만성질환융복합연구부 김원호 부장은 “이번 성과는 치매 코호트에 축적된 임상정보와 영상, 혈액 바이오마커 자료를 연계 분석해 도출한 결과”라며, “앞으로 유전체와 생체자원, 생활습관 정보 등을 추가로 연계해 치매 진행 예측모델을 고도화하고, 맞춤형 예방·관리전략 개발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연구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br /><br />
  질병관리청 임승관 청장은 “치매는 고령사회에서 국민 부담이 큰 대표적인 뇌질환으로, 조기 발견뿐 아니라 진행을 늦추기 위한 과학적 근거 마련이 중요하다”며, “질병관리청은 한국인 특성을 반영한 치매 연구자원을 지속적으로 축적·개방해 치매 극복과 국민 건강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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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고영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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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29 Jun 2026 11:49: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2 Jun 2026 10:16:06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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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KPGA 군산CC 오픈] 공식 포토콜 위해 2026시즌 상반기 챔피언들 ‘군산CC’ 총집결]]></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504</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504</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5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2026시즌 KPGA 투어의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KPGA 군산CC 오픈(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4억 원+@)’의 개막을 하루 앞두고 대회의 선전을 기원하는 공식 포토콜이 진행됐다.

대회장인 군산CC 토너먼트 코스(파72. 7,640야드) 1번홀 티잉 구역에서 진행된 이날 포토콜을 위해 상반기 시즌 우승자들이 모두 모였다. 타이틀 방어에 나선 옥태훈(28.금강주택)을 비롯해 개막전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 우승자 이상엽(32), 생애 첫 우승을 달성한 ‘2026 우리금융챔피언십’ 챔피언 최찬(29.(주)대원플러스그룹), ‘제45회 GS칼텍스 매경오픈’ 우승자 송민혁(22.동아제약), ‘KPGA 파운더스컵’ 우승자 오승택(28.COWELL),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 챔피언 문동현(20.우리금융그룹), ‘KPGA 경북오픈’에서 KPGA 투어 통산 6승을 달성한 문도엽(35.DB손해보험), ‘코오롱 제68회 한국오픈’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린 양지호(37),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와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에서 2개 대회 연속 우승 고지에 오른 장유빈(24.신한금융그룹)까지 모두 9명의 선수가 참석해 대회의 선전을 다짐했다.

 올 시즌 3번째 타이틀 방어에 나서는 옥태훈은 “‘KPGA 군산CC 오픈’은 지난해 2개 대회 연속으로 우승을 했던 좋은 기억이 있는 대회다. 그 때의 기억을 되살려서 이번 대회에서도 좋은 플레이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 매 라운드 최선을 다해 우승 경쟁할 수 있도록 하겠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본 대회 3회 우승에 도전하는 장유빈은 “군산CC에서 3번째 우승에 도전한다는 것이 설레기도 하고 긴장도 된다. 지난주 2개 대회 연속 우승으로 좋은 흐름을 가져온 만큼 이번 대회에서도 내 플레이에 집중하며 좋은 결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KPGA 군산CC 오픈’은 프로암 판매, 1라운드부터 3라운드까지 갤러리 입장권, 식음료 및 기념품 판매 수입의 매출 전액을 대회 총상금에 추가하는 국내 유일의 ‘상금 채리티’ 대회다. 올해도 2025년 대회 최종라운드 수익금과 이번 대회 1라운드부터 3라운드까지의 매출 전액이 총상금에 더해져 출전 선수들의 최종 순위에 따라 차등 분배될 예정이다.
 
한편 ‘KPGA 군산CC 오픈’은 6월 25일부터 28일까지 군산CC 토너먼트코스에서 나흘간 펼쳐진다. 입장권은 현장과 모바일 모두 구매 가능하다. 주중 1일 권 1만 원, 주말 1일 권 2만 원이다. 클럽하우스 식사권과 음료권이 포함되어 있는 VIP티켓은 주말 1일 권으로 5만 원이다. 모바일 구매는 ‘티켓 24’에서 가능하며 28일까지 운영된다. 미취학 아동과 국가유공자, KPGA 회원은 무료 입장이다. 군산CC 라운드권&리조트 숙박권, 뱅 드라이버, 렉스필 매트리스 등 현장을 찾는 갤러리를 위한 푸짐한 경품도 준비되어 있다. 경품은 매 라운드별 유료 티켓을 구매해 입장하는 갤러리를 대상으로 추첨 지급될 예정이다.

 ‘KPGA 군산CC 오픈’은 주관방송사인 SBS Golf2를 통해 1~2라운드는 낮 1시부터 오후 6시까지, 3라운드와 최종라운드는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생중계된다. SBS Golf 공식 홈페이지와 OTT 플랫폼 웨이브에서도 시청 가능하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4202042-93996.jpg"/></div>2026시즌 KPGA 투어의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KPGA 군산CC 오픈(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4억 원+@)’의 개막을 하루 앞두고 대회의 선전을 기원하는 공식 포토콜이 진행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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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장인 군산CC 토너먼트 코스(파72. 7,640야드) 1번홀 티잉 구역에서 진행된 이날 포토콜을 위해 상반기 시즌 우승자들이 모두 모였다. 타이틀 방어에 나선 옥태훈(28.금강주택)을 비롯해 개막전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 우승자 이상엽(32), 생애 첫 우승을 달성한 ‘2026 우리금융챔피언십’ 챔피언 최찬(29.(주)대원플러스그룹), ‘제45회 GS칼텍스 매경오픈’ 우승자 송민혁(22.동아제약), ‘KPGA 파운더스컵’ 우승자 오승택(28.COWELL),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 챔피언 문동현(20.우리금융그룹), ‘KPGA 경북오픈’에서 KPGA 투어 통산 6승을 달성한 문도엽(35.DB손해보험), ‘코오롱 제68회 한국오픈’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린 양지호(37),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와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에서 2개 대회 연속 우승 고지에 오른 장유빈(24.신한금융그룹)까지 모두 9명의 선수가 참석해 대회의 선전을 다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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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시즌 3번째 타이틀 방어에 나서는 옥태훈은 “‘KPGA 군산CC 오픈’은 지난해 2개 대회 연속으로 우승을 했던 좋은 기억이 있는 대회다. 그 때의 기억을 되살려서 이번 대회에서도 좋은 플레이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 매 라운드 최선을 다해 우승 경쟁할 수 있도록 하겠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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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본 대회 3회 우승에 도전하는 장유빈은 “군산CC에서 3번째 우승에 도전한다는 것이 설레기도 하고 긴장도 된다. 지난주 2개 대회 연속 우승으로 좋은 흐름을 가져온 만큼 이번 대회에서도 내 플레이에 집중하며 좋은 결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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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군산CC 오픈’은 프로암 판매, 1라운드부터 3라운드까지 갤러리 입장권, 식음료 및 기념품 판매 수입의 매출 전액을 대회 총상금에 추가하는 국내 유일의 ‘상금 채리티’ 대회다. 올해도 2025년 대회 최종라운드 수익금과 이번 대회 1라운드부터 3라운드까지의 매출 전액이 총상금에 더해져 출전 선수들의 최종 순위에 따라 차등 분배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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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KPGA 군산CC 오픈’은 6월 25일부터 28일까지 군산CC 토너먼트코스에서 나흘간 펼쳐진다. 입장권은 현장과 모바일 모두 구매 가능하다. 주중 1일 권 1만 원, 주말 1일 권 2만 원이다. 클럽하우스 식사권과 음료권이 포함되어 있는 VIP티켓은 주말 1일 권으로 5만 원이다. 모바일 구매는 ‘티켓 24’에서 가능하며 28일까지 운영된다. 미취학 아동과 국가유공자, KPGA 회원은 무료 입장이다. 군산CC 라운드권&리조트 숙박권, 뱅 드라이버, 렉스필 매트리스 등 현장을 찾는 갤러리를 위한 푸짐한 경품도 준비되어 있다. 경품은 매 라운드별 유료 티켓을 구매해 입장하는 갤러리를 대상으로 추첨 지급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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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PGA 군산CC 오픈’은 주관방송사인 SBS Golf2를 통해 1~2라운드는 낮 1시부터 오후 6시까지, 3라운드와 최종라운드는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생중계된다. SBS Golf 공식 홈페이지와 OTT 플랫폼 웨이브에서도 시청 가능하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스포츠" term="|10988"/>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4202042-9399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4 Jun 2026 20:20: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03</guid>
		<title><![CDATA[LG 염경엽 감독, KBO 리그 통산 700승 '-1']]></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5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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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LG 염경엽 감독이 통산 700승을 앞두고 있다. 2013년 넥센 사령탑으로 데뷔한 이후 13년째를 맞은 가운데, 23일까지 699승을 기록하고 있다.
KBO 리그 역사에서 700승을 넘어선 감독은 지금까지 8명이다. 현역 감독 중에는 한화 김경문 감독과 롯데 김태형 감독만이 이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염경엽 감독의 700승 여정은 넥센에서 시작됐다. 2013년 3월 31일 무등 KIA전에서 첫 승을 신고했고, 이듬해인 2014년 6월 6일 목동 두산전에서 100승을 채웠다. 이후 2015년 7월 29일 목동 KT전에서 200승, 2016년 9월 15일 고척 KT전에서 300승을 기록하며 넥센에서만 300승 고지를 밟았다.
이후 SK로 자리를 옮긴 염경엽 감독은 2020년 5월 31일 문학 한화전에서 통산 400승을 달성했다. LG 지휘봉을 잡은 뒤로도 꾸준히 승리를 쌓았다. 2024년 4월 7일 잠실 KT전에서 500승, 2025년 5월 23일 문학 SSG전에서 600승을 넘어섰다. 현재까지 팀별 승수는 넥센 305승, SK 101승, LG 293승이다.
염경엽 감독이 700승 고지를 밟으면 달성 시점 기준 최고령 타이틀을 갖게 된다. 종전 최고령 기록은 김인식 감독이 한화 소속으로 2005년 6월 14일 700승을 따냈을 당시의 58세 1개월 13일이다. 1968년 3월 1일생인 염경엽 감독은 오늘(24일) 기준 58세 3개월 23일로 1승만 추가하면 KBO 통산 최고령 700승 감독으로 새롭게 이름을 올리게 된다.
KBO는 염경엽 감독이 700승을 달성할 경우 표창 규정에 의거해 기념상을 수여할 예정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4181338-64775.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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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염경엽 감독이 통산 700승을 앞두고 있다. 2013년 넥센 사령탑으로 데뷔한 이후 13년째를 맞은 가운데, 23일까지 699승을 기록하고 있다.<br /><br />
KBO 리그 역사에서 700승을 넘어선 감독은 지금까지 8명이다. 현역 감독 중에는 한화 김경문 감독과 롯데 김태형 감독만이 이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br /><br />
염경엽 감독의 700승 여정은 넥센에서 시작됐다. 2013년 3월 31일 무등 KIA전에서 첫 승을 신고했고, 이듬해인 2014년 6월 6일 목동 두산전에서 100승을 채웠다. 이후 2015년 7월 29일 목동 KT전에서 200승, 2016년 9월 15일 고척 KT전에서 300승을 기록하며 넥센에서만 300승 고지를 밟았다.<br /><br />
이후 SK로 자리를 옮긴 염경엽 감독은 2020년 5월 31일 문학 한화전에서 통산 400승을 달성했다. LG 지휘봉을 잡은 뒤로도 꾸준히 승리를 쌓았다. 2024년 4월 7일 잠실 KT전에서 500승, 2025년 5월 23일 문학 SSG전에서 600승을 넘어섰다. 현재까지 팀별 승수는 넥센 305승, SK 101승, LG 293승이다.<br /><br />
염경엽 감독이 700승 고지를 밟으면 달성 시점 기준 최고령 타이틀을 갖게 된다. 종전 최고령 기록은 김인식 감독이 한화 소속으로 2005년 6월 14일 700승을 따냈을 당시의 58세 1개월 13일이다. 1968년 3월 1일생인 염경엽 감독은 오늘(24일) 기준 58세 3개월 23일로 1승만 추가하면 KBO 통산 최고령 700승 감독으로 새롭게 이름을 올리게 된다.<br /><br />
KBO는 염경엽 감독이 700승을 달성할 경우 표창 규정에 의거해 기념상을 수여할 예정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스포츠|스포츠일반|" term="10965|11001|11005|"/>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4181338-6477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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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29 Jun 2026 11:51: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4 Jun 2026 18:13:04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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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45502</guid>
		<title><![CDATA[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베스트 12 발표 두산 양의지, 팬 투표 1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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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베스트 12가 확정됐다.

올스타전 베스트 12는 6월 3일(수)부터 6월 23일(화)까지 KBO 홈페이지, KBO 공식 앱, 신한 슈퍼SOL 앱 등 총 3개의 투표 페이지를 통해 3주간 진행된 팬 투표(70%)와 선수단 투표(30%)를 합산해 산출됐다.

드림 올스타 포수 부문 후보 두산 양의지가 역대 팬 투표 최다 득표인 260만 5,510표를 얻으며 2위에 오른 LG 오스틴을 21만 2천여표 차이로 제치고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팬 투표 최다 득표자가 됐다. 종전 기록인 2025년 한화 김서현의 178만 6,837표를 뛰어 넘었다. 양의지는 선수단 투표에서도 394표 중 187표를 챙겨 총점 50.95점으로 드림 올스타 중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지난 2018년 올스타전 팬 투표에서 최다 득표 선수에 오른 바 있는 양의지는, 올해 8년 만에 같은 타이틀을 챙기며 팬 투표 최다 득표 2회를 달성하게 됐다. 이만수(4회·1984, 1988, 1990, 1991년), 강민호(2회·2012, 2021년)를 이어 역대 올스타 팬 투표에서 최다 득표 2회 이상을 기록한 3번째 포수가 됐다. 통산 15회 올스타에 선정된 양의지는 최다 올스타 선정 공동 2위에도 이름을 올렸다. 1위 김현수(KT·16회)의 뒤를 이었고 양준혁, 강민호(이상 삼성·15회)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드림 올스타 투수 부문 베스트12로는 선발투수 두산 곽빈, 중간투수 삼성 이승민, 마무리투수 두산 이영하가 선정됐다. 곽빈, 이승민, 이영하 모두 생애 첫 베스트 12 선정이다. 곽빈은 2018년 린드블럼 이후 8년 만에 두산 소속으로 올스타 선발투수 베스트 12로 뽑혀 개인 첫 올스타전을 준비한다. 삼성 이승민은 팬 투표에서는 두산 김정우에 이어 2위였지만 선수단 투표에서 강세를 보여, 총점 27.54점으로 24.79점의 김정우를 2.75점 차이로 제치고 베스트 12에 선정됐다. 마무리투수 이영하도 시즌 10세이브로 개인 첫 두 자릿수 세이브 시즌을 기록하는 맹활약과 함께 올스타 축제를 준비한다.

내야수 부문에는 1루수 삼성 디아즈, 2루수 두산 박준순, 3루수 SSG 최정, 유격수 두산 박찬호가 각각 이름을 올렸다. 디아즈는 팬 투표와 선수단 투표에서 모두 높은 지지를 받으며 2년 연속 베스트12에 올랐다. 박준순도 총점 41.48점으로 경쟁자들을 모두 제치고 생애 첫 베스트 12 등극에 성공했다. 최정은 SSG 소속으로 유일하게 베스트 12에 올랐다. 통산 10번째 베스트 12 선정으로 역대 3루수 최다 베스트12 선정 기록을 이어감과 동시에 통산 14번째 올스타전 출전을 앞뒀다. 박찬호는 팬 투표 강세와 함께 최종 베스트 12 자리를 따냈다. 2024~2025년 나눔 올스타 유격수 부문 베스트 12 선정에 이어 이번에는 드림 올스타 유격수 부문 베스트 12까지 따내 3년 연속 축제의 장을 즐기게 됐다.

외야수 부문에서는 삼성 구자욱, 두산 정수빈, KT 최원준이 총점 1~3위에 올라 베스트 12 영광을 따냈다.구자욱은 개인 10번째이자 2021년부터 6년 연속 베스트 12에 선정됐다. 정수빈은 2024년에 이어 2년 만에 베스트 12에 올랐다. 2026시즌 타율 1위를 질주하고 있는 최원준도 빼어난 활약을 인정 받았다. 최원준은 드림 외야수 부문 선수단 투표 1위(253표)를 기록해 팬 투표 3위였던 두산 김민석을 총점 약 5점 차로 제치고 베스트 12 외야수로 생애 첫 올스타전을 앞두게 됐다.

지명타자 부문에는 삼성 최형우가 이름을 올렸다. 팬 투표에서는 두산 손아섭에 이은 2위였으나, 선수단 투표에서 278표를 얻어 역전에 성공해 통산 9번째 올스타에 선정됐다. 최형우는 2023년 이정후가 기록한 276표를 넘어 역대 선수단 투표 최다 득표 신기록까지 작성했으며, 2022년부터 5년 연속 베스트 12 기록도 이어간다.

나눔 올스타 명단도 화려하다. 투수 부문 베스트 12에는 KIA 올러, 정해영, 성영탁이 이름을 올렸다. 올러는나눔 선발투수 부문 팬 투표 2위였지만, 선수단 투표 1위(150표)로 총점 30.91점을 기록해 23.37점의 LG 송승기를 제쳤다. 올러는 지난해 올스타전 감독 추천 선수에 선정됐다가 어깨 부상으로 출전이 불발됐던 아쉬움을 지울 수 있게 됐다. 정해영은 개인 3번째 베스트 12에 올랐다. 2022, 2024년에는 마무리 투수로 선정됐고, 올해 처음 중간투수로 이름을 올렸다. 성영탁은 지난해 감독 추천 선수 출전에 이어 첫 베스트 12까지 이뤄냈다.

포수 부문 베스트 12에는 한화의 새로운 안방마님 허인서가 선정됐다. 생애 첫 두 자릿수 홈런을 때려내며 거포 포수로 거듭난 허인서는 빙그레 소속으로 1988~1990년 올스타전 베스트에 올랐던 유승안 이후 36년 만에 올스타 베스트에 뽑힌 2번째 한화 프랜차이즈 포수가 됐다.

내야수 부문에는 1루수 LG 오스틴, 2루수 NC 박민우, 3루수 KIA 김도영, 유격수 NC 김주원이 각각 선정됐다. 오스틴은 팬 투표와 선수단 투표 모두 포지션 내 1위를 차지해 총점 54.04점으로 모든 선수 중 가장 높은 총점을 기록했다. 올해 KBO 리그 4년 차를 맞은 오스틴은 감독 추천 2회(2023~2024년) 선정, 베스트 12 2회(2025~2026년) 선정으로 꾸준히 올스타전과 인연을 맺었다. 다만, 부상으로 출전이 불발됐던 지난해의 아쉬움을 올해 지울 예정이다.

박민우는 나눔 2루수 부문 팬 투표 1위의 LG 신민재를 총점 2.5점 차로 제치고 2019, 2025년에 이어 3번째 베스트 12 출전을 앞뒀다. 김도영은 총점 50.95점의 높은 점수와 함께 경쟁자들을 제치고 3년 연속 베스트 12 선정으로 존재감을 뽐냈다. 김주원은 LG 오지환에 이어 팬 투표 2위를 기록했지만, 선수단 투표에서 233표를 얻어 역전에 성공했다. 2023년 이후 3년 만에 베스트 12에 복귀하며 자신의 세 번째 올스타전을 준비한다.

외야수 부문에서는 LG 박해민, 한화 문현빈, KIA 박재현이 베스트 12에 올랐다. 박해민은 경쟁이 가장 치열했던 나눔 외야수 부문에서 총점 1위를 기록하며 개인 3번째 베스트 12에 올랐다. 문현빈은 지난해 감독 추천 선수 출전에 이어 생애 첫 베스트 12 영광까지 안게 됐다. 프로 2년 차인 박재현은 팬 투표 강세와 함께 총점 32.67점을 기록해 총점 32.06점의 페라자(한화)를 넘었다. 올해 올스타 투표 전 포지션 중 가장 근소한 격차인 0.61점 차이로 결과가 갈렸다. 접전 끝에 3위를 따낸 박재현이 데뷔 첫 올스타전 무대를 밟게 됐다.

지명타자 부문에서는 한화 강백호가 베스트 12로 떠올랐다. 2018년 감독 추천 선수로 첫 올스타전을 치렀던 강백호는 2019, 2020년에 2년 연속 베스트 12를 차지했다. 올해 한화로 이적해 지난 5월 개인 첫 월간 MVP를 따내는 등 좋은 활약을 보여주며 6년 만에 베스트 12 복귀를 신고했다.

이번 올스타 베스트12 투표에서는 두산과 KIA의 강세가 돋보였다. 두산은 드림 올스타 베스트 12에 소속 선수 6명의 이름을 올려 절반을 차지했다. 삼성이 4명으로 뒤를 이었고, SSG와 KT가 각 1명을 배출했다. 나눔 올스타에서는 KIA가 5명으로 가장 많은 선수를 배출했고, 한화가 3명, LG와 NC가 나란히 2명으로 그 뒤를 이었다.

역대 가장 빠른 600만 관중 달성, 전체 경기의 56%에 가까운 202경기 매진 등 뜨거운 열기를 이어가는 2026 KBO 리그의 인기는 올스타 팬 투표에도 반영됐다. 팬 투표 총 투표수는 역대 최다인 496만 8,276표를 기록하며 전년 352만 9,258표 대비 약 41%나 증가했다.

한편,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에 출전할 양 팀 감독(드림 올스타 이숭용 감독, 나눔 올스타 염경엽 감독)은 각 팀 13명씩 총 26명의 추천선수를 선정해 추후 발표할 예정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4181547-35627.jpg"/></div>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베스트 12가 확정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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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스타전 베스트 12는 6월 3일(수)부터 6월 23일(화)까지 KBO 홈페이지, KBO 공식 앱, 신한 슈퍼SOL 앱 등 총 3개의 투표 페이지를 통해 3주간 진행된 팬 투표(70%)와 선수단 투표(30%)를 합산해 산출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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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 올스타 포수 부문 후보 두산 양의지가 역대 팬 투표 최다 득표인 260만 5,510표를 얻으며 2위에 오른 LG 오스틴을 21만 2천여표 차이로 제치고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팬 투표 최다 득표자가 됐다. 종전 기록인 2025년 한화 김서현의 178만 6,837표를 뛰어 넘었다. 양의지는 선수단 투표에서도 394표 중 187표를 챙겨 총점 50.95점으로 드림 올스타 중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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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8년 올스타전 팬 투표에서 최다 득표 선수에 오른 바 있는 양의지는, 올해 8년 만에 같은 타이틀을 챙기며 팬 투표 최다 득표 2회를 달성하게 됐다. 이만수(4회·1984, 1988, 1990, 1991년), 강민호(2회·2012, 2021년)를 이어 역대 올스타 팬 투표에서 최다 득표 2회 이상을 기록한 3번째 포수가 됐다. 통산 15회 올스타에 선정된 양의지는 최다 올스타 선정 공동 2위에도 이름을 올렸다. 1위 김현수(KT·16회)의 뒤를 이었고 양준혁, 강민호(이상 삼성·15회)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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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 올스타 투수 부문 베스트12로는 선발투수 두산 곽빈, 중간투수 삼성 이승민, 마무리투수 두산 이영하가 선정됐다. 곽빈, 이승민, 이영하 모두 생애 첫 베스트 12 선정이다. 곽빈은 2018년 린드블럼 이후 8년 만에 두산 소속으로 올스타 선발투수 베스트 12로 뽑혀 개인 첫 올스타전을 준비한다. 삼성 이승민은 팬 투표에서는 두산 김정우에 이어 2위였지만 선수단 투표에서 강세를 보여, 총점 27.54점으로 24.79점의 김정우를 2.75점 차이로 제치고 베스트 12에 선정됐다. 마무리투수 이영하도 시즌 10세이브로 개인 첫 두 자릿수 세이브 시즌을 기록하는 맹활약과 함께 올스타 축제를 준비한다.<br />
<br />
내야수 부문에는 1루수 삼성 디아즈, 2루수 두산 박준순, 3루수 SSG 최정, 유격수 두산 박찬호가 각각 이름을 올렸다. 디아즈는 팬 투표와 선수단 투표에서 모두 높은 지지를 받으며 2년 연속 베스트12에 올랐다. 박준순도 총점 41.48점으로 경쟁자들을 모두 제치고 생애 첫 베스트 12 등극에 성공했다. 최정은 SSG 소속으로 유일하게 베스트 12에 올랐다. 통산 10번째 베스트 12 선정으로 역대 3루수 최다 베스트12 선정 기록을 이어감과 동시에 통산 14번째 올스타전 출전을 앞뒀다. 박찬호는 팬 투표 강세와 함께 최종 베스트 12 자리를 따냈다. 2024~2025년 나눔 올스타 유격수 부문 베스트 12 선정에 이어 이번에는 드림 올스타 유격수 부문 베스트 12까지 따내 3년 연속 축제의 장을 즐기게 됐다.<br />
<br />
외야수 부문에서는 삼성 구자욱, 두산 정수빈, KT 최원준이 총점 1~3위에 올라 베스트 12 영광을 따냈다.구자욱은 개인 10번째이자 2021년부터 6년 연속 베스트 12에 선정됐다. 정수빈은 2024년에 이어 2년 만에 베스트 12에 올랐다. 2026시즌 타율 1위를 질주하고 있는 최원준도 빼어난 활약을 인정 받았다. 최원준은 드림 외야수 부문 선수단 투표 1위(253표)를 기록해 팬 투표 3위였던 두산 김민석을 총점 약 5점 차로 제치고 베스트 12 외야수로 생애 첫 올스타전을 앞두게 됐다.<br />
<br />
지명타자 부문에는 삼성 최형우가 이름을 올렸다. 팬 투표에서는 두산 손아섭에 이은 2위였으나, 선수단 투표에서 278표를 얻어 역전에 성공해 통산 9번째 올스타에 선정됐다. 최형우는 2023년 이정후가 기록한 276표를 넘어 역대 선수단 투표 최다 득표 신기록까지 작성했으며, 2022년부터 5년 연속 베스트 12 기록도 이어간다.<br />
<br />
나눔 올스타 명단도 화려하다. 투수 부문 베스트 12에는 KIA 올러, 정해영, 성영탁이 이름을 올렸다. 올러는나눔 선발투수 부문 팬 투표 2위였지만, 선수단 투표 1위(150표)로 총점 30.91점을 기록해 23.37점의 LG 송승기를 제쳤다. 올러는 지난해 올스타전 감독 추천 선수에 선정됐다가 어깨 부상으로 출전이 불발됐던 아쉬움을 지울 수 있게 됐다. 정해영은 개인 3번째 베스트 12에 올랐다. 2022, 2024년에는 마무리 투수로 선정됐고, 올해 처음 중간투수로 이름을 올렸다. 성영탁은 지난해 감독 추천 선수 출전에 이어 첫 베스트 12까지 이뤄냈다.<br />
<br />
포수 부문 베스트 12에는 한화의 새로운 안방마님 허인서가 선정됐다. 생애 첫 두 자릿수 홈런을 때려내며 거포 포수로 거듭난 허인서는 빙그레 소속으로 1988~1990년 올스타전 베스트에 올랐던 유승안 이후 36년 만에 올스타 베스트에 뽑힌 2번째 한화 프랜차이즈 포수가 됐다.<br />
<br />
내야수 부문에는 1루수 LG 오스틴, 2루수 NC 박민우, 3루수 KIA 김도영, 유격수 NC 김주원이 각각 선정됐다. 오스틴은 팬 투표와 선수단 투표 모두 포지션 내 1위를 차지해 총점 54.04점으로 모든 선수 중 가장 높은 총점을 기록했다. 올해 KBO 리그 4년 차를 맞은 오스틴은 감독 추천 2회(2023~2024년) 선정, 베스트 12 2회(2025~2026년) 선정으로 꾸준히 올스타전과 인연을 맺었다. 다만, 부상으로 출전이 불발됐던 지난해의 아쉬움을 올해 지울 예정이다.<br />
<br />
박민우는 나눔 2루수 부문 팬 투표 1위의 LG 신민재를 총점 2.5점 차로 제치고 2019, 2025년에 이어 3번째 베스트 12 출전을 앞뒀다. 김도영은 총점 50.95점의 높은 점수와 함께 경쟁자들을 제치고 3년 연속 베스트 12 선정으로 존재감을 뽐냈다. 김주원은 LG 오지환에 이어 팬 투표 2위를 기록했지만, 선수단 투표에서 233표를 얻어 역전에 성공했다. 2023년 이후 3년 만에 베스트 12에 복귀하며 자신의 세 번째 올스타전을 준비한다.<br />
<br />
외야수 부문에서는 LG 박해민, 한화 문현빈, KIA 박재현이 베스트 12에 올랐다. 박해민은 경쟁이 가장 치열했던 나눔 외야수 부문에서 총점 1위를 기록하며 개인 3번째 베스트 12에 올랐다. 문현빈은 지난해 감독 추천 선수 출전에 이어 생애 첫 베스트 12 영광까지 안게 됐다. 프로 2년 차인 박재현은 팬 투표 강세와 함께 총점 32.67점을 기록해 총점 32.06점의 페라자(한화)를 넘었다. 올해 올스타 투표 전 포지션 중 가장 근소한 격차인 0.61점 차이로 결과가 갈렸다. 접전 끝에 3위를 따낸 박재현이 데뷔 첫 올스타전 무대를 밟게 됐다.<br />
<br />
지명타자 부문에서는 한화 강백호가 베스트 12로 떠올랐다. 2018년 감독 추천 선수로 첫 올스타전을 치렀던 강백호는 2019, 2020년에 2년 연속 베스트 12를 차지했다. 올해 한화로 이적해 지난 5월 개인 첫 월간 MVP를 따내는 등 좋은 활약을 보여주며 6년 만에 베스트 12 복귀를 신고했다.<br />
<br />
이번 올스타 베스트12 투표에서는 두산과 KIA의 강세가 돋보였다. 두산은 드림 올스타 베스트 12에 소속 선수 6명의 이름을 올려 절반을 차지했다. 삼성이 4명으로 뒤를 이었고, SSG와 KT가 각 1명을 배출했다. 나눔 올스타에서는 KIA가 5명으로 가장 많은 선수를 배출했고, 한화가 3명, LG와 NC가 나란히 2명으로 그 뒤를 이었다.<br />
<br />
역대 가장 빠른 600만 관중 달성, 전체 경기의 56%에 가까운 202경기 매진 등 뜨거운 열기를 이어가는 2026 KBO 리그의 인기는 올스타 팬 투표에도 반영됐다. 팬 투표 총 투표수는 역대 최다인 496만 8,276표를 기록하며 전년 352만 9,258표 대비 약 41%나 증가했다.<br />
<br />
한편,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에 출전할 양 팀 감독(드림 올스타 이숭용 감독, 나눔 올스타 염경엽 감독)은 각 팀 13명씩 총 26명의 추천선수를 선정해 추후 발표할 예정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스포츠" term="|10988"/>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4181547-3562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4 Jun 2026 18:15: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01</guid>
		<title><![CDATA[KPGA, 전문교습과정 9기 개강... 교습가 전환 위한 핵심역량 교육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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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50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김원섭, KPGA)가 6월 23일(화) KPGA빌딩에서 'KPGA 전문교습과정 9기' 입학식과 1차 교육을 진행했다.
KPGA 전문교습과정은 KPGA 프로와 투어프로가 선수로서 쌓아온 경험과 전문성을 체계적인 교습 역량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도자 입문 교육과정이다. 본 과정은 KPGA회원들이 레슨 현장에 진입하기 전 갖추어야 할 기본 교습 소양, 학습자 이해, 진단과 분석, 처방 설계, 코칭 전달, 교습 시연 역량을 함양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9기 과정은 30명 내외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총 5회로 운영된다. 교육은 교습철학과 심리, 기능해부학과 진단, 코칭, 딜리버리, 진단과 종합 시연 등으로 구성되며 교육생들은 차시별 과제와 최종 교습계획안 제출, 교습 시연평가 등을 거쳐 수료 여부를 판단 받게 된다.
수료와 최종 평가 기준을 충족한 교육생에게는 KPGA Class A Professional 자격이 부여된다. KPGA Class A Professional은 KPGA 회원이 골프 교습 현장에서 요구되는 기본 교습소양, 학습자 진단, 수준별 처방, 코칭 전달과 교습 시연 역량을 갖추었음을 협회가 확인하는 교습 전문가 자격이다.
KPGA는 올해 전문교습과정의 운영 방식을 개편해 교육생의 참여 접근성을 높였다. 기존 장기 교육과정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핵심 교습역량을 중심으로 교육 차시를 재구성하고 기수별 5회 과정으로 운영함으로써 회원들의 일정 부담을 완화했다. 이는 투어 활동, 레슨 현장, 개인 사업 등 다양한 활동을 병행하는 KPGA 회원들이 보다 현실적으로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
 또 KPGA는 올해부터 전문교습과정을 연 2회 운영할 계획이다. 상반기 9기 과정에 이어 하반기에는 10기 과정을 10월 중 진행할 예정이며 10기 역시 30명 내외 규모로 모집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연간 교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KPGA 회원의 교습 역량 강화와 교습 품질 표준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KPGA 관계자는 “전문교습과정은 단순히 교육을 이수하는 과정이 아니라, KPGA 회원이 선수 경험을 바탕으로 레슨 현장에서 요구되는 교습 역량을 체계적으로 갖추도록 지원하는 과정”이라며 “올해는 교육 접근성을 높이고 핵심역량 중심으로 과정을 재편한 만큼 더 많은 회원들이 전문교습가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KPGA는 앞으로도 전문교습과정을 통해 회원들의 경력개발을 지원하고 KPGA 교습가의 전문성과 공신력을 높여 국내 골프 교습 문화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4114452-69924.jpg" />
</div>
(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김원섭, KPGA)가 6월 23일(화) KPGA빌딩에서 'KPGA 전문교습과정 9기' 입학식과 1차 교육을 진행했다.<br /><br />
KPGA 전문교습과정은 KPGA 프로와 투어프로가 선수로서 쌓아온 경험과 전문성을 체계적인 교습 역량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도자 입문 교육과정이다. 본 과정은 KPGA회원들이 레슨 현장에 진입하기 전 갖추어야 할 기본 교습 소양, 학습자 이해, 진단과 분석, 처방 설계, 코칭 전달, 교습 시연 역량을 함양하는 데 목적이 있다.<br /><br />
 이번 9기 과정은 30명 내외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총 5회로 운영된다. 교육은 교습철학과 심리, 기능해부학과 진단, 코칭, 딜리버리, 진단과 종합 시연 등으로 구성되며 교육생들은 차시별 과제와 최종 교습계획안 제출, 교습 시연평가 등을 거쳐 수료 여부를 판단 받게 된다.<br /><br />
수료와 최종 평가 기준을 충족한 교육생에게는 KPGA Class A Professional 자격이 부여된다. KPGA Class A Professional은 KPGA 회원이 골프 교습 현장에서 요구되는 기본 교습소양, 학습자 진단, 수준별 처방, 코칭 전달과 교습 시연 역량을 갖추었음을 협회가 확인하는 교습 전문가 자격이다.<br /><br />
KPGA는 올해 전문교습과정의 운영 방식을 개편해 교육생의 참여 접근성을 높였다. 기존 장기 교육과정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핵심 교습역량을 중심으로 교육 차시를 재구성하고 기수별 5회 과정으로 운영함으로써 회원들의 일정 부담을 완화했다. 이는 투어 활동, 레슨 현장, 개인 사업 등 다양한 활동을 병행하는 KPGA 회원들이 보다 현실적으로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br /><br />
 또 KPGA는 올해부터 전문교습과정을 연 2회 운영할 계획이다. 상반기 9기 과정에 이어 하반기에는 10기 과정을 10월 중 진행할 예정이며 10기 역시 30명 내외 규모로 모집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연간 교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KPGA 회원의 교습 역량 강화와 교습 품질 표준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br /><br />
KPGA 관계자는 “전문교습과정은 단순히 교육을 이수하는 과정이 아니라, KPGA 회원이 선수 경험을 바탕으로 레슨 현장에서 요구되는 교습 역량을 체계적으로 갖추도록 지원하는 과정”이라며 “올해는 교육 접근성을 높이고 핵심역량 중심으로 과정을 재편한 만큼 더 많은 회원들이 전문교습가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br /><br />
 KPGA는 앞으로도 전문교습과정을 통해 회원들의 경력개발을 지원하고 KPGA 교습가의 전문성과 공신력을 높여 국내 골프 교습 문화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스포츠|골프|" term="10965|11001|11004|"/>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4114452-6992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9 Jun 2026 11:51: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4 Jun 2026 11:46: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500</guid>
		<title><![CDATA[김호인 야구 심판학교장, 40년 KBO 헌신 마무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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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500" rel="related"/>
		<description><![CDATA[김호인 야구 심판학교장이 KBO에서의 공식 역할을 마무리하고 퇴임한다.

KBO 심판위원장과 야구 심판학교장, KBO 비디오 판독센터장을 역임한 김호인 학교장은 약 40년간 KBO 리그의 공정한 운영과 심판 인재 육성에 헌신해 왔다.

김호인 학교장은 1982년 삼미 슈퍼스타즈 창단 멤버로 프로야구 선수 생활을 시작했으며, 선수 은퇴 후 1987년부터 19년간 KBO 심판으로 활동했다. 2006년에는 KBO 심판위원장을 맡았고, 이후 경기운영위원과 퓨처스 심판 육성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프로야구 현장을 지켜왔다.

또한 KBO와 KBSA가 공동으로 설립한 야구심판학교에서는 2015년부터 교장으로 재임하며, 지난해까지 11년간 야구심판 인재 육성에 힘썼다.

2017년 출범한 KBO 비디오판독센터의 초대 센터장으로도 활동하며, KBO 리그 심판 판정의 공정성과 신뢰도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

허구연 KBO 총재는 “김호인 학교장은 사명감을 가지고 약 40년간 한국 프로야구의 발전과 공정한 리그 운영을 위해 헌신해 왔다”며 “심판위원장, 심판위원, 비디오판독센터장, 야구심판학교장으로서 공정성 확보와 후배 심판 양성에 큰 발자취를 남긴 그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호인 학교장은 퇴임을 맞아 “그동안 KBO 리그가 팬들로부터 더욱 사랑과 신뢰를 받는 리그로 발전하기를 바랐다”며 “후배 심판들이 공정한 리그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만큼, 질책보다는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3184651-24350.jpg"/></div>김호인 야구 심판학교장이 KBO에서의 공식 역할을 마무리하고 퇴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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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심판위원장과 야구 심판학교장, KBO 비디오 판독센터장을 역임한 김호인 학교장은 약 40년간 KBO 리그의 공정한 운영과 심판 인재 육성에 헌신해 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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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인 학교장은 1982년 삼미 슈퍼스타즈 창단 멤버로 프로야구 선수 생활을 시작했으며, 선수 은퇴 후 1987년부터 19년간 KBO 심판으로 활동했다. 2006년에는 KBO 심판위원장을 맡았고, 이후 경기운영위원과 퓨처스 심판 육성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프로야구 현장을 지켜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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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KBO와 KBSA가 공동으로 설립한 야구심판학교에서는 2015년부터 교장으로 재임하며, 지난해까지 11년간 야구심판 인재 육성에 힘썼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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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출범한 KBO 비디오판독센터의 초대 센터장으로도 활동하며, KBO 리그 심판 판정의 공정성과 신뢰도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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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구연 KBO 총재는 “김호인 학교장은 사명감을 가지고 약 40년간 한국 프로야구의 발전과 공정한 리그 운영을 위해 헌신해 왔다”며 “심판위원장, 심판위원, 비디오판독센터장, 야구심판학교장으로서 공정성 확보와 후배 심판 양성에 큰 발자취를 남긴 그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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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인 학교장은 퇴임을 맞아 “그동안 KBO 리그가 팬들로부터 더욱 사랑과 신뢰를 받는 리그로 발전하기를 바랐다”며 “후배 심판들이 공정한 리그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만큼, 질책보다는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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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스포츠" term="|10988"/>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3184651-243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3 Jun 2026 18:47: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99</guid>
		<title><![CDATA[한화 류현진, 한·미 통산 2,500탈삼진 ‘-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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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4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한화 류현진이 한·미 통산 2,500 탈삼진까지 10개를 남겨두고 있다.
류현진의 첫 탈삼진은 프로 데뷔전이었던 2006년 4월 12일 잠실 LG전에서 나왔다. 첫 타자 안재만을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1호 탈삼진을 챙겼다. 류현진은 그해 204탈삼진으로 리그 탈삼진 1위에 올랐고, 승리, 평균자책점 1위까지 휩쓸어 투수 3관왕을 차지했다. KBO 리그 최초로 신인왕과 MVP를 동시 석권하며 스타의 탄생을 알렸다.
류현진은 2007시즌에도 178탈삼진으로 2시즌 연속 리그 탈삼진 1위에 올랐다. 2009시즌(188탈삼진)과 2010시즌(187탈삼진)에도 또 한번 2시즌 연속 탈삼진 1위를 기록했다. 2011년 6월 19일 대전 두산전에서는 역대 최연소(24세 2개월 25일), 최소 경기(153경기) 1,000탈삼진을 달성하기도 했다.
2012시즌에는 210탈삼진으로 자신의 단일 시즌 최다 탈삼진 기록을 경신했다. 역대 KBO 리그에서 2번 이상 200탈삼진 시즌을 기록한 선수는 선동열, 최동원, 류현진뿐이다. 이와 함께 5번째 탈삼진 1위까지 기록한 류현진은 선동열과 함께 단일 시즌 탈삼진 1위 최다 등극 공동 1위에도 올랐다.
2012시즌까지 KBO 리그 190경기를 소화해 1,238탈삼진을 쌓아올린 류현진은 LA 다저스로 이적하며 MLB 진출에 성공했다. 2013시즌부터 2019시즌까지 다저스에서 126경기를 뛰며 665탈삼진을 챙겼고, 2020시즌부터 2023시즌까지 토론토 블루제이스 소속으로 269탈삼진을 추가한 후 국내 무대로 복귀했다.
한화로 돌아온 류현진은 복귀전이었던 2024년 3월 23일 잠실 LG전부터 다시 KBO 리그 탈삼진을 쌓기 시작했고, 그해 135탈삼진으로 건재함을 알렸다. 2025시즌에는 122탈삼진으로 역대 4번째 9시즌 연속 100탈삼진을 만들며 KBO 리그에서 뛴 모든 시즌에 세 자릿수 탈삼진을 기록하기도 했다.
올해도 베테랑의 힘을 보여주고 있다. 류현진은 지난 4월 7일 문학 SSG전에서 통산 1,500탈삼진 고지를 밟았다. 당시 기준 246경기, 39세 13일의 나이로 기록을 달성하며 최소경기, 최고령 통산 1,500탈삼진을 기록했다. 류현진의 올 시즌 성적은 13경기 8승 2패, 평균자책점 2.74, 61탈삼진이다.
이로써 류현진은 KBO 통산 1,556탈삼진에 MLB 통산 934탈삼진을 더해 통산 2,490탈삼진을 기록 중이다. 10개의 탈삼진만 더하면 한·미 통산 2,500탈삼진 금자탑을 쌓아 올리게 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3184542-61113.jpg" />
</div>
한화 류현진이 한·미 통산 2,500 탈삼진까지 10개를 남겨두고 있다.<br /><br />
류현진의 첫 탈삼진은 프로 데뷔전이었던 2006년 4월 12일 잠실 LG전에서 나왔다. 첫 타자 안재만을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1호 탈삼진을 챙겼다. 류현진은 그해 204탈삼진으로 리그 탈삼진 1위에 올랐고, 승리, 평균자책점 1위까지 휩쓸어 투수 3관왕을 차지했다. KBO 리그 최초로 신인왕과 MVP를 동시 석권하며 스타의 탄생을 알렸다.<br /><br />
류현진은 2007시즌에도 178탈삼진으로 2시즌 연속 리그 탈삼진 1위에 올랐다. 2009시즌(188탈삼진)과 2010시즌(187탈삼진)에도 또 한번 2시즌 연속 탈삼진 1위를 기록했다. 2011년 6월 19일 대전 두산전에서는 역대 최연소(24세 2개월 25일), 최소 경기(153경기) 1,000탈삼진을 달성하기도 했다.<br /><br />
2012시즌에는 210탈삼진으로 자신의 단일 시즌 최다 탈삼진 기록을 경신했다. 역대 KBO 리그에서 2번 이상 200탈삼진 시즌을 기록한 선수는 선동열, 최동원, 류현진뿐이다. 이와 함께 5번째 탈삼진 1위까지 기록한 류현진은 선동열과 함께 단일 시즌 탈삼진 1위 최다 등극 공동 1위에도 올랐다.<br /><br />
2012시즌까지 KBO 리그 190경기를 소화해 1,238탈삼진을 쌓아올린 류현진은 LA 다저스로 이적하며 MLB 진출에 성공했다. 2013시즌부터 2019시즌까지 다저스에서 126경기를 뛰며 665탈삼진을 챙겼고, 2020시즌부터 2023시즌까지 토론토 블루제이스 소속으로 269탈삼진을 추가한 후 국내 무대로 복귀했다.<br /><br />
한화로 돌아온 류현진은 복귀전이었던 2024년 3월 23일 잠실 LG전부터 다시 KBO 리그 탈삼진을 쌓기 시작했고, 그해 135탈삼진으로 건재함을 알렸다. 2025시즌에는 122탈삼진으로 역대 4번째 9시즌 연속 100탈삼진을 만들며 KBO 리그에서 뛴 모든 시즌에 세 자릿수 탈삼진을 기록하기도 했다.<br /><br />
올해도 베테랑의 힘을 보여주고 있다. 류현진은 지난 4월 7일 문학 SSG전에서 통산 1,500탈삼진 고지를 밟았다. 당시 기준 246경기, 39세 13일의 나이로 기록을 달성하며 최소경기, 최고령 통산 1,500탈삼진을 기록했다. 류현진의 올 시즌 성적은 13경기 8승 2패, 평균자책점 2.74, 61탈삼진이다.<br /><br />
이로써 류현진은 KBO 통산 1,556탈삼진에 MLB 통산 934탈삼진을 더해 통산 2,490탈삼진을 기록 중이다. 10개의 탈삼진만 더하면 한·미 통산 2,500탈삼진 금자탑을 쌓아 올리게 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스포츠|스포츠일반|" term="10965|11001|11005|"/>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3184542-6111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9 Jun 2026 11:52: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3 Jun 2026 18:45:3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98</guid>
		<title><![CDATA[KPGA, 단순 레슨 넘어 기업 · 대학 강의 가능한 골프전문강사 키운다]]></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498</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498</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49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김원섭, KPGA)가 은퇴 프로골프선수의 새로운 경력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취업·파견 연계 골프전문강사 양성과정’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KPGA 프로와 투어프로가 선수로서 쌓아온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기업, 대학, 공공기관, 시민교육기관 등 다양한 교육 현장에서 활동할 수 있는 골프전문강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존의 골프 레슨 중심 활동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골프를 교육 콘텐츠로 기획하고 전달할 수 있는 전문강사를 양성하는 것이 핵심이다. 교육생은 골프 콘텐츠 기획, 강의 설계, 스피치와 딜리버리, 퍼스널 브랜딩, 비즈니스 실무 등을 체계적으로 교육받게 된다.

 특히 이번 과정은 KPGA 기술교육위원회(위원장 김주연)가 교육 방향을 기획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지원을 바탕으로 운영되는 은퇴선수 경력전환형 교육사업이다. KPGA는 은퇴 프로들이 보유한 경기 경험과 골프 전문성을 기업교육, 시민강좌, 골프 인문·룰·매너 교육, 골프 클리닉형 강의 등 새로운 교육시장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교육은 2026년 7월 9일(목)부터 KPGA빌딩 10층 대강의실에서 매주 목요일 진행되며, 총 12회 3개월 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인원은 최대 70명 내외로 KPGA 회원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과정은 HRD 기초와 교수설계, 골프 콘텐츠 이해, 커리큘럼 설계, 교수 스피치, 딜리버리 기법, 퍼스널 브랜딩, 비즈니스 관리, 데모 강연, 최종 데모 오디션 등으로 구성된다.

 교육 이수 후에는 교육생의 강의 역량과 과정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강사 프로필과 포트폴리오 구성, 수요기관 연계, 파일럿 강의 또는 취업·파견 매칭 검토 등 후속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다만 후속 연계는 교육생의 평가 결과, 강의 적합성, 수요기관의 요구와 운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추진된다.

KPGA는 이번 과정을 통해 은퇴 프로골프선수들이 레슨 외에도 전문강사로 활동할 수 있는 새로운 경력 경로를 마련하고 골프 전문성을 사회 각 분야의 교육 콘텐츠로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접수 신청은 2026년 6월 30일(화) 16시까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KPGA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3185038-9299.jpg"/></div>(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김원섭, KPGA)가 은퇴 프로골프선수의 새로운 경력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취업·파견 연계 골프전문강사 양성과정’의 수강생을 모집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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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과정은 KPGA 프로와 투어프로가 선수로서 쌓아온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기업, 대학, 공공기관, 시민교육기관 등 다양한 교육 현장에서 활동할 수 있는 골프전문강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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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의 골프 레슨 중심 활동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골프를 교육 콘텐츠로 기획하고 전달할 수 있는 전문강사를 양성하는 것이 핵심이다. 교육생은 골프 콘텐츠 기획, 강의 설계, 스피치와 딜리버리, 퍼스널 브랜딩, 비즈니스 실무 등을 체계적으로 교육받게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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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이번 과정은 KPGA 기술교육위원회(위원장 김주연)가 교육 방향을 기획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지원을 바탕으로 운영되는 은퇴선수 경력전환형 교육사업이다. KPGA는 은퇴 프로들이 보유한 경기 경험과 골프 전문성을 기업교육, 시민강좌, 골프 인문·룰·매너 교육, 골프 클리닉형 강의 등 새로운 교육시장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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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은 2026년 7월 9일(목)부터 KPGA빌딩 10층 대강의실에서 매주 목요일 진행되며, 총 12회 3개월 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인원은 최대 70명 내외로 KPGA 회원을 대상으로 모집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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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정은 HRD 기초와 교수설계, 골프 콘텐츠 이해, 커리큘럼 설계, 교수 스피치, 딜리버리 기법, 퍼스널 브랜딩, 비즈니스 관리, 데모 강연, 최종 데모 오디션 등으로 구성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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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 이수 후에는 교육생의 강의 역량과 과정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강사 프로필과 포트폴리오 구성, 수요기관 연계, 파일럿 강의 또는 취업·파견 매칭 검토 등 후속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다만 후속 연계는 교육생의 평가 결과, 강의 적합성, 수요기관의 요구와 운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추진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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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는 이번 과정을 통해 은퇴 프로골프선수들이 레슨 외에도 전문강사로 활동할 수 있는 새로운 경력 경로를 마련하고 골프 전문성을 사회 각 분야의 교육 콘텐츠로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br />
<br />
접수 신청은 2026년 6월 30일(화) 16시까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KPGA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스포츠" term="|10988"/>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3185038-929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3 Jun 2026 18:51: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97</guid>
		<title><![CDATA[제2회 대한노인회 평창군지회장기 몰키(MOLKKY) 대회 개최]]></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4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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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49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대한노인회 평창군지회(지회장 김대성)는 23일 오전 10시 용평면 용평돔경기장에서 ‘제2회 대한노인회 평창군지회장기 몰키(MOLKKY)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노년기 건강 증진에 적합한 맞춤형 여가 스포츠를 보급하고,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읍면을 대표해 출전한 회원들은 팀워크를 발휘하며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대회에는 평창군 8개 읍면 분회 경로당에서 선발된 대표 회원 120여 명이 참가했다. 경기는 남녀 각 2명씩 4명이 한 팀을 이루어 분회별 2팀씩 총 16개 팀이 출전했으며, 당일 대진 추첨을 통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대회 종목인 ‘몰키(MOLKKY)’는 핀란드 전통 게임으로, 3미터 거리에서 나무막대(몰키봉)를 던져 숫자가 적힌 블록(핀)을 맞추는 방식이다. 하나의 블록만 쓰러뜨리면 해당 블록에 적힌 숫자가 점수가 되고, 여러 개를 쓰러뜨리면 개수만큼 점수가 부여되며, 정확히 50점을 먼저 획득하는 팀이 승리한다.
특히 몰키는 과격한 신체 활동이 필요하지 않으면서도 집중력과 점수 계산 능력을 요구해 치매 예방 등 어르신 맞춤형 운동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대성 대한노인회 평창군지회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로 2회를 맞은 몰키 대회가 어르신들의 새로운 건강 활력소로 자리 잡아가고 있어 매우 뜻깊다”라며 “승패를 떠나 모두가 함께 웃고 즐기며 화합하는 축제의 장이 됐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3143949-35264.jpg" />
</div>
(사)대한노인회 평창군지회(지회장 김대성)는 23일 오전 10시 용평면 용평돔경기장에서 ‘제2회 대한노인회 평창군지회장기 몰키(MOLKKY) 대회’를 개최했다.<br /><br />
이번 대회는 노년기 건강 증진에 적합한 맞춤형 여가 스포츠를 보급하고,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읍면을 대표해 출전한 회원들은 팀워크를 발휘하며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br /><br />
이날 대회에는 평창군 8개 읍면 분회 경로당에서 선발된 대표 회원 120여 명이 참가했다. 경기는 남녀 각 2명씩 4명이 한 팀을 이루어 분회별 2팀씩 총 16개 팀이 출전했으며, 당일 대진 추첨을 통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다.<br /><br />
대회 종목인 ‘몰키(MOLKKY)’는 핀란드 전통 게임으로, 3미터 거리에서 나무막대(몰키봉)를 던져 숫자가 적힌 블록(핀)을 맞추는 방식이다. 하나의 블록만 쓰러뜨리면 해당 블록에 적힌 숫자가 점수가 되고, 여러 개를 쓰러뜨리면 개수만큼 점수가 부여되며, 정확히 50점을 먼저 획득하는 팀이 승리한다.<br /><br />
특히 몰키는 과격한 신체 활동이 필요하지 않으면서도 집중력과 점수 계산 능력을 요구해 치매 예방 등 어르신 맞춤형 운동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br /><br />
김대성 대한노인회 평창군지회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로 2회를 맞은 몰키 대회가 어르신들의 새로운 건강 활력소로 자리 잡아가고 있어 매우 뜻깊다”라며 “승패를 떠나 모두가 함께 웃고 즐기며 화합하는 축제의 장이 됐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헬스&라이프|더피플|굿피플|" term="10991|11007|11030|"/>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3143949-3526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5 Jun 2026 17:05: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3 Jun 2026 14:40: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96</guid>
		<title><![CDATA[[SBS 산골총각 영웅] 첫 방송부터 시청률 1위! 분당 최고 시청률 6.5%까지 치솟아]]></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4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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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49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SBS 신규 예능 ‘산골총각 영웅’이 첫 방송부터 ‘2049 시청률’ 화요 예능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지난 23일 첫 방송된 SBS ‘산골총각 영웅’은 2049 시청률 1.3%를 기록해 동시간대 예능 시청률 1위는 물론 이날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 통틀어 전체 1위를 차지했다. 가구 시청률은 5%, 분당 최고 시청률 역시 6.5%까지 치솟아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반영했다. (이상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
’산골총각 영웅‘은 익숙한 문명을 잠시 내려두고 산골 속에서 본능대로 즐기는 ‘무계획X무공해 라이프’를 담은 힐링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번 시즌에는 임영웅이 산골 하우스의 주인장이자 호스트로 변신, 친구들을 직접 초대해 눈길을 끌었다.
친구들이 오기 전, 먼저 산골하우스에 도착한 임영웅은 자신의 반려견 시월이와 함께 집을 둘러봤다. 임영웅은 집 주변의 환경에 연신 감탄하며 “시월아, 내가 산이랑 잘 맞나 봐, 공기도 너무 좋다”고 행복해했고 “친구들이 여기서 안정을 얻어가는 힐링의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라는 바람을 전했다.
임영웅의 산골 하우스 첫 친구들은 개그맨 허경환, 배우 현봉식, 가수 조째즈였다. 지난해 '섬총각 영웅'을 함께 했던 허경환은 임영웅과 반갑게 인사하며 깔끔하고 더 좋아진 집을 보고 “프로그램이 크게 성공했다”고 너스레를 떨었지만 시월이를 보고는 분량 욕심에 경계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현봉식은 ‘임영웅 콘서트’에서 과거 임영웅의 콘서트 드라마에서 그의 동생 역할로 호흡을 맞췄던 특별한 인연을 공개하기도 했는데, 시작부터 화장실을 간 뒤 문이 잠기는 대형 이슈로 “살려주세요”라고 외쳐 뜻밖의 분량 스틸러로 맹활약했다. 결국 모든 멤버들이 동원된 뒤에야 화장실에서 탈출할 수 있었다.
이후 네 사람은 점심식사 준비에 나섰다. 모든 걸 직접 해야 하는 만큼 좌충우돌 상황들이 펼쳐져 폭소를 선사했다. 임영웅은 쌀 씻기를 담당했는데 꼼꼼하게 헹구는 탓에 시간이 걸렸고 보다 못한 현봉식이 “쌀하고 연애하냐”라고 덧붙여 큰 웃음을 선사하는가 하면, 화로에서 계란 후라이에 도전한 조째즈는 불 조절을 엉망으로 한 탓에 계란 후라이를 새까맣게 태우기도 했다.
우여곡절 끝에 임영웅과 친구들은 직접 만든 첫 끼를 함께 하며 맛있는 식사와 함께 이야기꽃을 피웠다. 임영웅은 조째즈에 대해 “조째즈가 데뷔 전부터 운영하던 바에 가게 되면서 친해졌다”고 소개했고, 자연스럽게 조째즈 아내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조째즈는 “이 방송 보고 와이프한테 혼날까 무섭다”고 말하자 임영웅은 “형수님 그런 분 아니지 않냐. 항상 친절하게 대해주신다”며 두 사람 간의 온도차가 발생해 뜻밖의 웃음이 터지기도 했다.
이밖에 네 사람은 ‘째즈바 만들기’에 도전했다. 과거 인테리어 사업을 했던 조째즈의 주도 아래 목동 작업이 진행됐고 이 과정에서 임영웅은 가구공장 아르바이트 경력이 있다고 고백했다. 임영웅은 “고등학교 때도 하고 군대 가기 전에도 일했다. 이모부가 운영 하셔서 용돈 받으려고 다녔다”라고 밝혔고 능숙한 솜씨로 조째즈를 도왔다. 반면 현봉식은 ‘햇빛 알레르기’가 있다며 마당으로 나오지 못해 반전을 선사했다. 대신 현봉식은 기가 막힌 톱질 솜씨로 목공 작업에 힘을 보탰고 임영웅과 친구들은 ‘째즈바 만들기’에 성공했다.
한편, 방송 말미에는 ‘째즈바’에서 선보이는 임영웅의 ‘사랑합니다’ 열창 무대가 공개되며 다음주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5074132-97225.jpg" />
</div>
SBS 신규 예능 ‘산골총각 영웅’이 첫 방송부터 ‘2049 시청률’ 화요 예능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br /><br />
지난 23일 첫 방송된 SBS ‘산골총각 영웅’은 2049 시청률 1.3%를 기록해 동시간대 예능 시청률 1위는 물론 이날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 통틀어 전체 1위를 차지했다. 가구 시청률은 5%, 분당 최고 시청률 역시 6.5%까지 치솟아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반영했다. (이상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br /><br />
’산골총각 영웅‘은 익숙한 문명을 잠시 내려두고 산골 속에서 본능대로 즐기는 ‘무계획X무공해 라이프’를 담은 힐링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번 시즌에는 임영웅이 산골 하우스의 주인장이자 호스트로 변신, 친구들을 직접 초대해 눈길을 끌었다.<br /><br />
친구들이 오기 전, 먼저 산골하우스에 도착한 임영웅은 자신의 반려견 시월이와 함께 집을 둘러봤다. 임영웅은 집 주변의 환경에 연신 감탄하며 “시월아, 내가 산이랑 잘 맞나 봐, 공기도 너무 좋다”고 행복해했고 “친구들이 여기서 안정을 얻어가는 힐링의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라는 바람을 전했다.<br /><br />
임영웅의 산골 하우스 첫 친구들은 개그맨 허경환, 배우 현봉식, 가수 조째즈였다. 지난해 '섬총각 영웅'을 함께 했던 허경환은 임영웅과 반갑게 인사하며 깔끔하고 더 좋아진 집을 보고 “프로그램이 크게 성공했다”고 너스레를 떨었지만 시월이를 보고는 분량 욕심에 경계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br /><br />
현봉식은 ‘임영웅 콘서트’에서 과거 임영웅의 콘서트 드라마에서 그의 동생 역할로 호흡을 맞췄던 특별한 인연을 공개하기도 했는데, 시작부터 화장실을 간 뒤 문이 잠기는 대형 이슈로 “살려주세요”라고 외쳐 뜻밖의 분량 스틸러로 맹활약했다. 결국 모든 멤버들이 동원된 뒤에야 화장실에서 탈출할 수 있었다.<br /><br />
이후 네 사람은 점심식사 준비에 나섰다. 모든 걸 직접 해야 하는 만큼 좌충우돌 상황들이 펼쳐져 폭소를 선사했다. 임영웅은 쌀 씻기를 담당했는데 꼼꼼하게 헹구는 탓에 시간이 걸렸고 보다 못한 현봉식이 “쌀하고 연애하냐”라고 덧붙여 큰 웃음을 선사하는가 하면, 화로에서 계란 후라이에 도전한 조째즈는 불 조절을 엉망으로 한 탓에 계란 후라이를 새까맣게 태우기도 했다.<br /><br />
우여곡절 끝에 임영웅과 친구들은 직접 만든 첫 끼를 함께 하며 맛있는 식사와 함께 이야기꽃을 피웠다. 임영웅은 조째즈에 대해 “조째즈가 데뷔 전부터 운영하던 바에 가게 되면서 친해졌다”고 소개했고, 자연스럽게 조째즈 아내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조째즈는 “이 방송 보고 와이프한테 혼날까 무섭다”고 말하자 임영웅은 “형수님 그런 분 아니지 않냐. 항상 친절하게 대해주신다”며 두 사람 간의 온도차가 발생해 뜻밖의 웃음이 터지기도 했다.<br /><br />
이밖에 네 사람은 ‘째즈바 만들기’에 도전했다. 과거 인테리어 사업을 했던 조째즈의 주도 아래 목동 작업이 진행됐고 이 과정에서 임영웅은 가구공장 아르바이트 경력이 있다고 고백했다. 임영웅은 “고등학교 때도 하고 군대 가기 전에도 일했다. 이모부가 운영 하셔서 용돈 받으려고 다녔다”라고 밝혔고 능숙한 솜씨로 조째즈를 도왔다. 반면 현봉식은 ‘햇빛 알레르기’가 있다며 마당으로 나오지 못해 반전을 선사했다. 대신 현봉식은 기가 막힌 톱질 솜씨로 목공 작업에 힘을 보탰고 임영웅과 친구들은 ‘째즈바 만들기’에 성공했다.<br /><br />
한편, 방송 말미에는 ‘째즈바’에서 선보이는 임영웅의 ‘사랑합니다’ 열창 무대가 공개되며 다음주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br /><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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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5 Jun 2026 17:11: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5 Jun 2026 07:41: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95</guid>
		<title><![CDATA[[SBS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 이요원, 시즌2 첫 방송부터 초대박 경사 발표! “시즌1 최커 장민철♥김진주 올 가을 결혼”]]></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49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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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495" rel="related"/>
		<description><![CDATA[SBS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2' 첫 방송에서 이요원이 경사를 발표한다.

 25일(목) 첫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합숙 맞선2’는 결혼하고 싶은 싱글 남녀 10명과 자식을 결혼시키고 싶은 어머니 10명이 5박 6일 동안 한 공간에서 합숙하며, '결혼'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위해 달려가는 초현실 리얼리티 연애 예능 프로그램으로 서장훈, 이요원, 김요한이 MC로 출격해 가감 없는 현실 공감과 과몰입 리액션으로 재미를 더한다. 앞선 시즌1이 방영 중 한국 넷플릭스 톱 10 시리즈 부문 2위까지 오르며 화제를 모으는 등 연프계의 신흥 강자로 자리매김한 바 있어, 새 시즌에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이 가운데 '합숙맞선2' 첫 방송을 앞두고 이요원이 기분 좋은 소식을 발표해 눈길을 끈다. 이요원이 "시작부터 초대박 경사가 있다"라면서 "시즌1의 최종 커플이었던 장민철, 김진주 씨가 올 가을로 날을 잡았다"라고 밝히는 것. 이에 서장훈은 "보시는 분들은 '에이 저러다가 결혼하겠어?'라고 하시는데 진짜 한다. 두 분의 결혼이 '합숙 맞선' 출연자분들이 이 곳에 진심으로 나온다는 걸 다시 한 번 증명해주는 게 아닌가 싶다"라고 덧붙여, 새 시즌을 맞이해 '결혼 직행열차'에 뛰어든 자녀들과 어머니들의 이야기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서장훈, 이요원, 김요한은 새로운 모자모녀의 행보를 관전하며 "강력해진 것 같다"라고 입을 모은다. "연애는 충분히 했다. 이제 결혼이 하고 싶다", "너 때문에 세상이 밝아지기 시작했다" 등 직진 플러팅을 날리는 자녀들의 모습은 물론, "학벌 직업 무시 못한다", "엄마들은 나이가 너무 어려도 싫어한다", "종교 때문에 이혼한 사람 많이 봤다"라며 한층 거센 입김을 불어넣는 어머니들의 모습이 공개되는 것. 또한 부모와 자식 간의 갈등이 더욱 깊어지는 가운데 아버지의 등장까지 예고되자, 이요원과 김요한은 "아버님에 신앙심까지 등장이요?"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서장훈은 "어머님들이 더 강해지신 것 같다"라며 진땀을 쏟는다는 후문이다.

이에 더욱 강력해진 모자모녀 동반 결혼 프로젝트 속에서 또 한 번의 '결혼행 직행열차'가 출발할 수 있을지, 시즌2 첫 방송에 기대감이 고조된다.

SBS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2'는 25일(목) 밤 9시에 첫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5074319-48087.jpg"/></div>SBS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2' 첫 방송에서 이요원이 경사를 발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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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목) 첫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합숙 맞선2’는 결혼하고 싶은 싱글 남녀 10명과 자식을 결혼시키고 싶은 어머니 10명이 5박 6일 동안 한 공간에서 합숙하며, '결혼'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위해 달려가는 초현실 리얼리티 연애 예능 프로그램으로 서장훈, 이요원, 김요한이 MC로 출격해 가감 없는 현실 공감과 과몰입 리액션으로 재미를 더한다. 앞선 시즌1이 방영 중 한국 넷플릭스 톱 10 시리즈 부문 2위까지 오르며 화제를 모으는 등 연프계의 신흥 강자로 자리매김한 바 있어, 새 시즌에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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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운데 '합숙맞선2' 첫 방송을 앞두고 이요원이 기분 좋은 소식을 발표해 눈길을 끈다. 이요원이 "시작부터 초대박 경사가 있다"라면서 "시즌1의 최종 커플이었던 장민철, 김진주 씨가 올 가을로 날을 잡았다"라고 밝히는 것. 이에 서장훈은 "보시는 분들은 '에이 저러다가 결혼하겠어?'라고 하시는데 진짜 한다. 두 분의 결혼이 '합숙 맞선' 출연자분들이 이 곳에 진심으로 나온다는 걸 다시 한 번 증명해주는 게 아닌가 싶다"라고 덧붙여, 새 시즌을 맞이해 '결혼 직행열차'에 뛰어든 자녀들과 어머니들의 이야기에 기대가 모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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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장훈, 이요원, 김요한은 새로운 모자모녀의 행보를 관전하며 "강력해진 것 같다"라고 입을 모은다. "연애는 충분히 했다. 이제 결혼이 하고 싶다", "너 때문에 세상이 밝아지기 시작했다" 등 직진 플러팅을 날리는 자녀들의 모습은 물론, "학벌 직업 무시 못한다", "엄마들은 나이가 너무 어려도 싫어한다", "종교 때문에 이혼한 사람 많이 봤다"라며 한층 거센 입김을 불어넣는 어머니들의 모습이 공개되는 것. 또한 부모와 자식 간의 갈등이 더욱 깊어지는 가운데 아버지의 등장까지 예고되자, 이요원과 김요한은 "아버님에 신앙심까지 등장이요?"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서장훈은 "어머님들이 더 강해지신 것 같다"라며 진땀을 쏟는다는 후문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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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더욱 강력해진 모자모녀 동반 결혼 프로젝트 속에서 또 한 번의 '결혼행 직행열차'가 출발할 수 있을지, 시즌2 첫 방송에 기대감이 고조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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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2'는 25일(목) 밤 9시에 첫 방송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5074319-4808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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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5 Jun 2026 07:43:32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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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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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생존왕2] 시작부터 휘청이는 ‘정글의 신‘ 김병만, 급격한 체력 저하에 위기 봉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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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늘(24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글로벌 생존 서바이벌 '생존왕2'에서는 핑둥 사막을 떠나 마지막 생존지 도시 자이에 입성한 4개국 생존 강자들이 무려 62m 높이의 '썬슈팅 타워' 외벽 오르기에 도전한다. 사막 모래 언덕 오르기 미션에서 쓴맛을 본 김병만이 설욕의 칼날을 갈며 출격을 예고한다.

가장 먼저 옥상에 올라 종을 울린 팀이 승리하는 이번 미션을 앞두고, 일본의 '팀 요시나리'는 "이제 전부 다 쏟아부으려고 한다"라며 의지를 불태운다. 앞선 사막 모래언덕 오르기 대결에서 아쉬움을 남겼던 김병만은 "할 땐 해야죠. 1등을 가져가야 한다"라며 직접 출격을 선언한다. 육준서와 영훈의 힘찬 응원을 등에 업은 김병만은 시작과 동시에 압도적인 스피드로 치고 나가며 "이건 무조건 제가 1등으로 살아남아야 하는 대결"이라며 강한 승부욕을 드러낸다.

하지만 그 기세는 오래가지 못한다. 대만의 차오유닝이 곧바로 추월하고 이내 일본의 요시나리가 힘이 빠진 김병만을 따라잡으며 선두를 내준다. "리더로서 1점도 못 땄다는 생각에 미안했다. 어떤 일이 있어도 꺾이지 않겠다"는 요시나리의 기세가 거세지는 가운데, 김병만 역시 "조금씩 갉아먹듯이 올라가자"라며 다시 속도를 올린다.

레이스가 후반부에 접어들자 네 명의 생존 강자들 모두 눈에 띄게 속도가 느려진 가운데, 남은 높이는 단 10m. 바닥난 체력에도 정신력으로 버티며 옥상에 가장 먼저 모습을 드러낼 '최후의 승자'는 누가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4개국 생존 강자들의 도시 생존 첫 대결은 오늘(24일) 밤 10시 TV CHOSUN '생존왕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생존왕2'는 넷플릭스에서도 공개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4180851-63822.jpg"/></div>오늘(24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글로벌 생존 서바이벌 '생존왕2'에서는 핑둥 사막을 떠나 마지막 생존지 도시 자이에 입성한 4개국 생존 강자들이 무려 62m 높이의 '썬슈팅 타워' 외벽 오르기에 도전한다. 사막 모래 언덕 오르기 미션에서 쓴맛을 본 김병만이 설욕의 칼날을 갈며 출격을 예고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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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옥상에 올라 종을 울린 팀이 승리하는 이번 미션을 앞두고, 일본의 '팀 요시나리'는 "이제 전부 다 쏟아부으려고 한다"라며 의지를 불태운다. 앞선 사막 모래언덕 오르기 대결에서 아쉬움을 남겼던 김병만은 "할 땐 해야죠. 1등을 가져가야 한다"라며 직접 출격을 선언한다. 육준서와 영훈의 힘찬 응원을 등에 업은 김병만은 시작과 동시에 압도적인 스피드로 치고 나가며 "이건 무조건 제가 1등으로 살아남아야 하는 대결"이라며 강한 승부욕을 드러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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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 기세는 오래가지 못한다. 대만의 차오유닝이 곧바로 추월하고 이내 일본의 요시나리가 힘이 빠진 김병만을 따라잡으며 선두를 내준다. "리더로서 1점도 못 땄다는 생각에 미안했다. 어떤 일이 있어도 꺾이지 않겠다"는 요시나리의 기세가 거세지는 가운데, 김병만 역시 "조금씩 갉아먹듯이 올라가자"라며 다시 속도를 올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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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스가 후반부에 접어들자 네 명의 생존 강자들 모두 눈에 띄게 속도가 느려진 가운데, 남은 높이는 단 10m. 바닥난 체력에도 정신력으로 버티며 옥상에 가장 먼저 모습을 드러낼 '최후의 승자'는 누가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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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국 생존 강자들의 도시 생존 첫 대결은 오늘(24일) 밤 10시 TV CHOSUN '생존왕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생존왕2'는 넷플릭스에서도 공개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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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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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4 Jun 2026 18:08:55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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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퍼펙트 라이프] '6주년 특집' 이성미, 의뢰인으로 출.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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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늘(24일) 오후 8시 방송되는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 개그우먼 이성미가 가수 양희은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전한다. 

'퍼펙트 라이프' 6주년 특집을 맞아 이성미가 의뢰인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성미는 '영원한 단짝' 개그우먼 문영미와 힐링 여행을 떠난 일상을 선보였다. 문영미는 "나한테 '밥 먹자'고 하는 사람은 너밖에 없다"며 40년간 변함없이 곁을 지켜주는 동생 이성미를 고마워했다. 이어서 "나는 자식도 서방도 없는데, 이성미가 내 칠순 잔치를 챙겨줬다"며 지난 2022년 칠순을 맞아 특별한 생일 파티를 선물받은 순간을 떠올렸다. 이에 이성미는 "언니가 칠순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송은이, 김숙, 김지선과 작전을 짰다"며 '깜짝 칠순 파티'를 준비하게 된 과정을 설명했다. 문영미는 기억을 떠올리며 "모든 순간이 감동이었다"며 눈시울을 붉혔고, 이성미 역시 "언니 존재만으로도 우리한테 그늘이다"며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이야기를 듣던 배우 신승환이 "성미 누님이 주위 사람들을 챙기는 걸 보면 돈도 시간도 남들을 위해 어떻게 저렇게 쓸 수 있을까 싶다. 그런 누나 모습을 보면서 많이 배운다"며 주변 사람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푸는 이성미에 대한 깊은 존경심을 드러냈다. 이성미는 "내가 힘들어봤기 때문에 힘들 때 누군가 옆에 있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된다는 걸 안다"며 늘 주변 사람들을 챙기게 된 이유를 전해 귀를 기울이게 했다. 

MC 오지호가 "남들을 다 챙기면 정작 누구에게 위안 받느냐"고 이성미에게 묻자, 이성미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사람은 양희은 언니다. 양희은 언니에게 '나 힘들어'라고 말하면, 길게 이야기하지 않아도 큰 힘이 된다"며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 양희은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서 "양희은 언니가 나보다 먼저 안 떠났으면 좋겠다"며 양희은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 스튜디오를 뭉클하게 했다.

개그우먼 이성미의 일상은 오늘(24일) 오후 8시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4181008-94140.jpg"/></div>오늘(24일) 오후 8시 방송되는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 개그우먼 이성미가 가수 양희은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전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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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펙트 라이프' 6주년 특집을 맞아 이성미가 의뢰인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성미는 '영원한 단짝' 개그우먼 문영미와 힐링 여행을 떠난 일상을 선보였다. 문영미는 "나한테 '밥 먹자'고 하는 사람은 너밖에 없다"며 40년간 변함없이 곁을 지켜주는 동생 이성미를 고마워했다. 이어서 "나는 자식도 서방도 없는데, 이성미가 내 칠순 잔치를 챙겨줬다"며 지난 2022년 칠순을 맞아 특별한 생일 파티를 선물받은 순간을 떠올렸다. 이에 이성미는 "언니가 칠순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송은이, 김숙, 김지선과 작전을 짰다"며 '깜짝 칠순 파티'를 준비하게 된 과정을 설명했다. 문영미는 기억을 떠올리며 "모든 순간이 감동이었다"며 눈시울을 붉혔고, 이성미 역시 "언니 존재만으로도 우리한테 그늘이다"며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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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듣던 배우 신승환이 "성미 누님이 주위 사람들을 챙기는 걸 보면 돈도 시간도 남들을 위해 어떻게 저렇게 쓸 수 있을까 싶다. 그런 누나 모습을 보면서 많이 배운다"며 주변 사람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푸는 이성미에 대한 깊은 존경심을 드러냈다. 이성미는 "내가 힘들어봤기 때문에 힘들 때 누군가 옆에 있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된다는 걸 안다"며 늘 주변 사람들을 챙기게 된 이유를 전해 귀를 기울이게 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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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오지호가 "남들을 다 챙기면 정작 누구에게 위안 받느냐"고 이성미에게 묻자, 이성미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사람은 양희은 언니다. 양희은 언니에게 '나 힘들어'라고 말하면, 길게 이야기하지 않아도 큰 힘이 된다"며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 양희은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서 "양희은 언니가 나보다 먼저 안 떠났으면 좋겠다"며 양희은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 스튜디오를 뭉클하게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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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이성미의 일상은 오늘(24일) 오후 8시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 확인할 수 있다.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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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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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미스코리아 眞 정연우, IQ 156 멘사 회원으로 컴백! "노래까지 늘었다" 감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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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492" rel="related"/>
		<description><![CDATA['미스트롯 포유' 미스코리아 진 정연우가 뜬다.

6월 25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7회는 납량 특집 '노래가 모자라'로 꾸며진다. 한을 품은 사연부터 귀신도 놀랄 가창력까지, 범상치 않은 짝꿍들이 총출동해 한여름 밤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이 가운데, '미스트롯4'에서 아쉽게 탈락했던 참가자들이 다시 무대에 올라 한풀이에 나선다.

'미스트롯4' 출연 당시 빼어난 미모로 화제를 모았던 미스코리아 진(眞) 정연우가 다시 무대에 오른다. IQ 156을 자랑하는 정연우는 "올해 멘사에도 가입했다"라며 반전 근황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여기에 한층 성장한 가창력을 선보이자, 출연진들은 "노래가 늘었다"라며 감탄을 쏟아낸다. 3연승 가왕 팀 윤태화마저 "꼭 노래까지 잘하셔야겠어요?"라며 혀를 내두른다고.

'미스트롯4' 직장부 출신의 6년 차 무속인 최희재가 '내 자리 내놔'라는 닉네임으로 등장한다. 의미심장한 닉네임에는 MC 붐과 안성훈을 향한 뜻밖의 사연이 숨겨져 있었다는데. 급기야 붐과 안성훈이 공식 사과까지 건넸다고 전해져, 과연 세 사람 사이에 어떤 인연이 있었던 것일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오디션 스타, 경력 단절 주부, 꽃미남 무속인 등 심상치 않은 실력자 짝꿍들이 대거 출격한다. 다채로운 볼거리를 예고한 납량 특집 '노래가 모자라'는 6월 25일 목요일 밤 10시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에서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4181201-80342.jpg"/></div>'미스트롯 포유' 미스코리아 진 정연우가 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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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5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7회는 납량 특집 '노래가 모자라'로 꾸며진다. 한을 품은 사연부터 귀신도 놀랄 가창력까지, 범상치 않은 짝꿍들이 총출동해 한여름 밤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이 가운데, '미스트롯4'에서 아쉽게 탈락했던 참가자들이 다시 무대에 올라 한풀이에 나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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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4' 출연 당시 빼어난 미모로 화제를 모았던 미스코리아 진(眞) 정연우가 다시 무대에 오른다. IQ 156을 자랑하는 정연우는 "올해 멘사에도 가입했다"라며 반전 근황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여기에 한층 성장한 가창력을 선보이자, 출연진들은 "노래가 늘었다"라며 감탄을 쏟아낸다. 3연승 가왕 팀 윤태화마저 "꼭 노래까지 잘하셔야겠어요?"라며 혀를 내두른다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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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4' 직장부 출신의 6년 차 무속인 최희재가 '내 자리 내놔'라는 닉네임으로 등장한다. 의미심장한 닉네임에는 MC 붐과 안성훈을 향한 뜻밖의 사연이 숨겨져 있었다는데. 급기야 붐과 안성훈이 공식 사과까지 건넸다고 전해져, 과연 세 사람 사이에 어떤 인연이 있었던 것일지 관심이 쏠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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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방송에는 오디션 스타, 경력 단절 주부, 꽃미남 무속인 등 심상치 않은 실력자 짝꿍들이 대거 출격한다. 다채로운 볼거리를 예고한 납량 특집 '노래가 모자라'는 6월 25일 목요일 밤 10시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에서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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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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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 양상국X신기루X지예은, ‘왕은 무얼 자셨는가’ 공개 카운트다운!]]></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491</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491</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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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TV CHOSUN이 선보이는, 지금까지 없던 역사 미식 예능 프로그램 ‘왕은 무얼 자셨는가’의 3MC 양상국X신기루X지예은이 대세 트리오의 깜찍(?) 케미와 함께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역사책’의 탄생을 예고했다. 
7월 8일(수) 밤 10시 첫 방송되는 TV CHOSUN 신규 예능 ‘왕은 무얼 자셨는가’는 왕실의 특급 보양식부터 시대를 뒤흔든 금기의 별미까지, 조선 27명 임금들의 밥상 속에 감춰진 놀라운 이야기와 함께 눈과 입을 사로잡는 ‘맛있는 역사책’을 유쾌하게 풀어내는 토크 예능이다. 다소 독특한 제목인 ‘왕은 무얼 자셨는가’는 과거 권력의 최고 정점에 있던 ‘왕’들의 밥상에 실제로 어떤 음식이 올랐는지 그대로 재현한다는 프로그램의 정체성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제목 속 ‘자셨는가’는 ‘잡수셨는가’의 의미로, 왕들에 대한 최대한의 높임말로 표현했다. 
‘한국사 1타강사’ 최태성을 필두로 ‘내시’ 양상국, ‘상궁’ 신기루, ‘궁녀’ 지예은이 왕의 밥상을 직접 경험하며 역사와 미식사(史)를 함께 선보일 것을 예고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양상국X신기루X지예은은 “실제 왕이 드시던 음식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는 게 가장 흥미롭다”며 왕이 즐겼던 '금기의 별미'와 '특급 보양식'에 대한 엄청난 기대감을 드러냈다. 다음은 ‘집현전 학사’로 변신한 최태성, ‘뉴욕 장금이’로 불리는 셰프 이연주와 함께 ‘맛있는 역사책’을 써 내려갈 양상국(이하 양), 신기루(이하 신), 지예은(이하 지)와의 일문일답이다. 
Q. 출연 제의를 듣고 처음 든 생각은 무엇인가요? 또 출연을 결심한 계기가 궁금합니다.
양: 평소 역사에 관심이 많은 편인데, 단순히 이야기를 듣는 것을 넘어 실제 '왕들이 자셨던' 식사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흥미롭게 다가왔습니다. 역사를 오감으로 느껴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라고 생각했고, 그 점이 출연을 결심하게 된 가장 큰 이유였습니다.
신: 평소 여러 나라와 장르의 음식을 많이 먹으러 다니지만, 한식 그리고 왕이 드시던 음식이 궁금해서 이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됐습니다.
지: 처음에는 제목이 너무 독특해서 ‘어떤 프로그램일까?’ 하는 궁금증이 가장 컸어요. 기획 의도를 듣고 나니 정말 흥미롭더라고요. 평소 먹는 것을 좋아하기도 하고, 음식에 담긴 역사와 이야기까지 함께 들을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으로 느껴졌어요. 무엇보다 지금까지와는 또 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서 고민 없이 출연을 결정했습니다.
Q. 본인이 생각했을 때 이 프로그램의 강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양: 역사는 결국 사람들의 삶이 만들어낸 기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삶을 이어가기 위해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이 바로 식사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큰 역사 속에서 왕들은 과연 무엇을 먹고 살았는지, 음식이라는 가장 일상적인 소재를 통해 역사를 새롭게 바라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신: 먹방 콘텐츠를 많이 하지만, 음식만이 아니라 역사도 배우면서 '음식과 역사를 같이 먹을 수 있다'는 점이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지: 음식이라는 소재 자체가 누구나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친숙한 주제라고 생각하는데요. 그런데 단순히 맛있는 음식을 먹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 담긴 역사와 문화, 다양한 이야기를 함께 접할 수 있다는 점이 특별한 것 같아요. 재미있게 보다 보면 자연스럽게 지식까지 얻을 수 있다는 것이 이 프로그램만의 가장 큰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Q. 출연진들 사이의 호흡은 어떠셨나요? 가장 의외의 매력을 보여준 출연자나 앞으로의 케미가 기대되는 멤버를 꼽아주신다면요?
양: 기루 씨, 예은 씨와 함께하면서 좋았던 점은 세 사람 모두 전문가의 시선이 아닌 시청자의 눈높이에서 궁금한 점을 묻고 배워간다는 점이었습니다. 덕분에 역사 이야기가 어렵지 않고 자연스럽게 다가왔습니다. 무엇보다 '뉴욕 장금이' 이연주 셰프님께서 조선시대 음식들을 철저한 고증을 바탕으로 재현해 주셔서, 앞으로 어떤 왕의 밥상이 등장할지 더욱 기대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신: 양상국 씨가 너무 똑똑해서 놀랐고 최태성 선생님이 유독 저한테 말을 안 걸어주셔서 놀랐습니다. 최태성 쌤의 애제자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편안하고 즐거운 분위기에서 촬영했어요. 특히 기루 언니는 존재 자체만으로도 분위기 메이커로서 역할을 해주신다고 생각해 인상적이었습니다. 출연진 모두 리액션을 잘 받아주고 분위기도 좋아서 촬영 내내 정말 좋았고요. 앞으로도 더 다양한 케미가 나올 것 같아 저도 기대하고 있어요.
Q. 이 프로그램에서 각자의 캐릭터가 다르다고 들었습니다. 어떤 모습을 보여주실 예정일까요? 
양: 저는 역사 전문가가 아닙니다. 오히려 그것이 이 프로그램에서의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시청자들이 궁금해할 만한 질문을 대신 던지고, 함께 배우고 알아가는 과정을 솔직하게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역사 이야기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역할을 맡고 싶습니다.
신: 아무래도 가장 많은 종류의 음식과 양을 경험해 본 사람으로서 시청자들이 알기 쉽게 요즘 음식과 비교해서 맛을 표현하는 것이 저의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술이나, 다른 음식과의 페어링도 추천하면서 시청자분들의 미각을 자극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 꾸미지 않은 솔직한 모습이 제 강점인 것 같아요. 맛있으면 정말 맛있다고 표현하고, 신기한 음식이나 상황을 만나면 리액션도 자연스럽게 나오는 편이거든요. 그런 꾸밈없는 모습과 솔직한 반응들이 시청자분들께도 재미있게 전달됐으면 좋겠습니다.
조선시대에서 튀어나온 듯한 ‘내시’ 양상국, ‘상궁’ 신기루, ‘궁녀’ 지예은과 함께할 오감을 자극하는 ‘맛있는 역사책’, TV CHOSUN 새 예능 ‘왕은 무얼 자셨는가’는 7월 8일 수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4181103-8286.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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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이 선보이는, 지금까지 없던 역사 미식 예능 프로그램 ‘왕은 무얼 자셨는가’의 3MC 양상국X신기루X지예은이 대세 트리오의 깜찍(?) 케미와 함께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역사책’의 탄생을 예고했다. <br /><br />
7월 8일(수) 밤 10시 첫 방송되는 TV CHOSUN 신규 예능 ‘왕은 무얼 자셨는가’는 왕실의 특급 보양식부터 시대를 뒤흔든 금기의 별미까지, 조선 27명 임금들의 밥상 속에 감춰진 놀라운 이야기와 함께 눈과 입을 사로잡는 ‘맛있는 역사책’을 유쾌하게 풀어내는 토크 예능이다. 다소 독특한 제목인 ‘왕은 무얼 자셨는가’는 과거 권력의 최고 정점에 있던 ‘왕’들의 밥상에 실제로 어떤 음식이 올랐는지 그대로 재현한다는 프로그램의 정체성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제목 속 ‘자셨는가’는 ‘잡수셨는가’의 의미로, 왕들에 대한 최대한의 높임말로 표현했다. <br /><br />
‘한국사 1타강사’ 최태성을 필두로 ‘내시’ 양상국, ‘상궁’ 신기루, ‘궁녀’ 지예은이 왕의 밥상을 직접 경험하며 역사와 미식사(史)를 함께 선보일 것을 예고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양상국X신기루X지예은은 “실제 왕이 드시던 음식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는 게 가장 흥미롭다”며 왕이 즐겼던 '금기의 별미'와 '특급 보양식'에 대한 엄청난 기대감을 드러냈다. 다음은 ‘집현전 학사’로 변신한 최태성, ‘뉴욕 장금이’로 불리는 셰프 이연주와 함께 ‘맛있는 역사책’을 써 내려갈 양상국(이하 양), 신기루(이하 신), 지예은(이하 지)와의 일문일답이다. <br /><br />
Q. 출연 제의를 듣고 처음 든 생각은 무엇인가요? 또 출연을 결심한 계기가 궁금합니다.<br />
양: 평소 역사에 관심이 많은 편인데, 단순히 이야기를 듣는 것을 넘어 실제 '왕들이 자셨던' 식사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흥미롭게 다가왔습니다. 역사를 오감으로 느껴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라고 생각했고, 그 점이 출연을 결심하게 된 가장 큰 이유였습니다.<br />
신: 평소 여러 나라와 장르의 음식을 많이 먹으러 다니지만, 한식 그리고 왕이 드시던 음식이 궁금해서 이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됐습니다.<br />
지: 처음에는 제목이 너무 독특해서 ‘어떤 프로그램일까?’ 하는 궁금증이 가장 컸어요. 기획 의도를 듣고 나니 정말 흥미롭더라고요. 평소 먹는 것을 좋아하기도 하고, 음식에 담긴 역사와 이야기까지 함께 들을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으로 느껴졌어요. 무엇보다 지금까지와는 또 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서 고민 없이 출연을 결정했습니다.<br /><br />
Q. 본인이 생각했을 때 이 프로그램의 강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br />
양: 역사는 결국 사람들의 삶이 만들어낸 기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삶을 이어가기 위해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이 바로 식사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큰 역사 속에서 왕들은 과연 무엇을 먹고 살았는지, 음식이라는 가장 일상적인 소재를 통해 역사를 새롭게 바라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br />
신: 먹방 콘텐츠를 많이 하지만, 음식만이 아니라 역사도 배우면서 '음식과 역사를 같이 먹을 수 있다'는 점이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br />
지: 음식이라는 소재 자체가 누구나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친숙한 주제라고 생각하는데요. 그런데 단순히 맛있는 음식을 먹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 담긴 역사와 문화, 다양한 이야기를 함께 접할 수 있다는 점이 특별한 것 같아요. 재미있게 보다 보면 자연스럽게 지식까지 얻을 수 있다는 것이 이 프로그램만의 가장 큰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br /><br />
Q. 출연진들 사이의 호흡은 어떠셨나요? 가장 의외의 매력을 보여준 출연자나 앞으로의 케미가 기대되는 멤버를 꼽아주신다면요?<br />
양: 기루 씨, 예은 씨와 함께하면서 좋았던 점은 세 사람 모두 전문가의 시선이 아닌 시청자의 눈높이에서 궁금한 점을 묻고 배워간다는 점이었습니다. 덕분에 역사 이야기가 어렵지 않고 자연스럽게 다가왔습니다. 무엇보다 '뉴욕 장금이' 이연주 셰프님께서 조선시대 음식들을 철저한 고증을 바탕으로 재현해 주셔서, 앞으로 어떤 왕의 밥상이 등장할지 더욱 기대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br />
신: 양상국 씨가 너무 똑똑해서 놀랐고 최태성 선생님이 유독 저한테 말을 안 걸어주셔서 놀랐습니다. 최태성 쌤의 애제자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br />
지: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편안하고 즐거운 분위기에서 촬영했어요. 특히 기루 언니는 존재 자체만으로도 분위기 메이커로서 역할을 해주신다고 생각해 인상적이었습니다. 출연진 모두 리액션을 잘 받아주고 분위기도 좋아서 촬영 내내 정말 좋았고요. 앞으로도 더 다양한 케미가 나올 것 같아 저도 기대하고 있어요.<br /><br />
Q. 이 프로그램에서 각자의 캐릭터가 다르다고 들었습니다. 어떤 모습을 보여주실 예정일까요? <br />
양: 저는 역사 전문가가 아닙니다. 오히려 그것이 이 프로그램에서의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시청자들이 궁금해할 만한 질문을 대신 던지고, 함께 배우고 알아가는 과정을 솔직하게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역사 이야기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역할을 맡고 싶습니다.<br />
신: 아무래도 가장 많은 종류의 음식과 양을 경험해 본 사람으로서 시청자들이 알기 쉽게 요즘 음식과 비교해서 맛을 표현하는 것이 저의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술이나, 다른 음식과의 페어링도 추천하면서 시청자분들의 미각을 자극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br />
지: 꾸미지 않은 솔직한 모습이 제 강점인 것 같아요. 맛있으면 정말 맛있다고 표현하고, 신기한 음식이나 상황을 만나면 리액션도 자연스럽게 나오는 편이거든요. 그런 꾸밈없는 모습과 솔직한 반응들이 시청자분들께도 재미있게 전달됐으면 좋겠습니다.<br /><br />
조선시대에서 튀어나온 듯한 ‘내시’ 양상국, ‘상궁’ 신기루, ‘궁녀’ 지예은과 함께할 오감을 자극하는 ‘맛있는 역사책’, TV CHOSUN 새 예능 ‘왕은 무얼 자셨는가’는 7월 8일 수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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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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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5 Jun 2026 17:24: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4 Jun 2026 18:11:01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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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천만기인쇼] 강호동X붐, 1년 만에 다시 뭉쳤다! 7월 7일(화) 밤 10시 첫 방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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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49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TV CHOSUN 추석 특집으로 화제를 모았던 ‘천만트롯쇼’가 정규 프로그램 ‘천만기인쇼’로 돌아온다. 여기에 대한민국 대표 MC 강호동과 붐이 다시 뭉쳐 더욱 강력해진 역대급 쇼를 예고한다.
오는 7월 7일(화) 밤 10시 첫 방송되는 TV CHOSUN 예능 ‘천만기인쇼’는 대한민국 국보급 기인들과 최정상 스타들이 만나 천만 뷰에 도전하는 초특급 쇼다. 천만 원의 상금을 걸고 펼치는 기상천외한 도전과 화려한 퍼포먼스, 그리고 스타와 기인들의 환상적인 컬래버가 한여름 밤을 뒤집을 ‘독한 예능’의 진수를 선보인다.
‘천만기인쇼’는 지난해 추석 특집으로 방송된 ‘천만트롯쇼’가 시청자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정규 편성된 프로그램으로, 약 1년 만에 더욱 강력한 모습으로 돌아왔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또한 당시 2MC로 호흡을 맞추며 호평을 받았던 강호동과 붐이 재회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진행력과 시너지를 터트린다.
강호동은 특유의 폭발적인 에너지와 친화력, 노련한 진행 실력으로 출연진들의 매력을 극대화하며 프로그램의 중심축 역할을 맡는다. 여기에 재치 넘치는 입담과 순발력으로 사랑받아온 붐이 가세해 특유의 유쾌한 분위기를 완성한다. 특히 두 사람은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대체 불가 존재감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정규 편성된 ‘천만기인쇼’는 스케일부터 한층 더 업그레이드됐다. 전국 방방곡곡 숨어 있던 세계적인 클래스의 기인들이 선보이는 놀라운 능력과 최정상 스타들의 상상 초월 도전이 어우러져 지금껏 본 적 없는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특히 스타들이 기인들의 특별한 능력에 직접 도전하고, 함께 세상에 없던 뮤직 퍼포먼스 쇼를 완성해가는 과정은 ‘천만기인쇼’만의 가장 큰 차별점이자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여기에 천만 원의 상금과 천만 뷰를 향한 치열한 경쟁, 예측 불허의 반전까지 더해져 긴장감과 웃음을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
제작진은 “지난 추석 특집 ‘천만트롯쇼’에 많은 사랑을 보내주신 시청자 여러분 덕분에 정규 편성이라는 좋은 결과를 얻게 됐다”라며 “단순한 경연 프로그램을 넘어 스타들이 기인들과 함께 도전에 나서면서 흘리는 땀과 노력이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다. 매회 상상을 뛰어넘는 무대와 특별한 케미의 퍼포먼스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TV CHOSUN 신규 예능 '천만기인쇼'는 오는 7월 7일(화) 밤 10시 첫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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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추석 특집으로 화제를 모았던 ‘천만트롯쇼’가 정규 프로그램 ‘천만기인쇼’로 돌아온다. 여기에 대한민국 대표 MC 강호동과 붐이 다시 뭉쳐 더욱 강력해진 역대급 쇼를 예고한다.<br /><br />
오는 7월 7일(화) 밤 10시 첫 방송되는 TV CHOSUN 예능 ‘천만기인쇼’는 대한민국 국보급 기인들과 최정상 스타들이 만나 천만 뷰에 도전하는 초특급 쇼다. 천만 원의 상금을 걸고 펼치는 기상천외한 도전과 화려한 퍼포먼스, 그리고 스타와 기인들의 환상적인 컬래버가 한여름 밤을 뒤집을 ‘독한 예능’의 진수를 선보인다.<br /><br />
‘천만기인쇼’는 지난해 추석 특집으로 방송된 ‘천만트롯쇼’가 시청자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정규 편성된 프로그램으로, 약 1년 만에 더욱 강력한 모습으로 돌아왔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또한 당시 2MC로 호흡을 맞추며 호평을 받았던 강호동과 붐이 재회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진행력과 시너지를 터트린다.<br /><br />
강호동은 특유의 폭발적인 에너지와 친화력, 노련한 진행 실력으로 출연진들의 매력을 극대화하며 프로그램의 중심축 역할을 맡는다. 여기에 재치 넘치는 입담과 순발력으로 사랑받아온 붐이 가세해 특유의 유쾌한 분위기를 완성한다. 특히 두 사람은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대체 불가 존재감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br /><br />
정규 편성된 ‘천만기인쇼’는 스케일부터 한층 더 업그레이드됐다. 전국 방방곡곡 숨어 있던 세계적인 클래스의 기인들이 선보이는 놀라운 능력과 최정상 스타들의 상상 초월 도전이 어우러져 지금껏 본 적 없는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특히 스타들이 기인들의 특별한 능력에 직접 도전하고, 함께 세상에 없던 뮤직 퍼포먼스 쇼를 완성해가는 과정은 ‘천만기인쇼’만의 가장 큰 차별점이자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여기에 천만 원의 상금과 천만 뷰를 향한 치열한 경쟁, 예측 불허의 반전까지 더해져 긴장감과 웃음을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br /><br />
제작진은 “지난 추석 특집 ‘천만트롯쇼’에 많은 사랑을 보내주신 시청자 여러분 덕분에 정규 편성이라는 좋은 결과를 얻게 됐다”라며 “단순한 경연 프로그램을 넘어 스타들이 기인들과 함께 도전에 나서면서 흘리는 땀과 노력이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다. 매회 상상을 뛰어넘는 무대와 특별한 케미의 퍼포먼스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br /><br />
한편 TV CHOSUN 신규 예능 '천만기인쇼'는 오는 7월 7일(화) 밤 10시 첫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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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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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5 Jun 2026 17:23: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3 Jun 2026 18:54:24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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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생존왕2] "수영은 UDT!" 육준서, 압도적 피지컬로 거친 물살 정면돌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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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4일(수)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글로벌 생존 서바이벌 '생존왕2'에서 압도적 피지컬의 육준서가 거센 파도와 조류를 뚫는 '150m 야생 수영 대결'에 에이스로 출격한다. 깃발 1개와 랍스터 두 마리가 걸린 이번 미션에 밤새 굶주린 멤버들은 "랍스터 두 마리 듣는 순간 군침이 돈다. 이건 꼭 이겨야겠다"라며 승리를 향한 의지를 불태운다.
30m 모래언덕 오르기 대결의 승자 '사막의 왕자' 쇼헤이가 또다시 일본팀 대표로 나선 가운데, '팀 김병만'에서는 UDT 출신 육준서가 출격한다. 김병만에게 "형님은 쉬십쇼"라며 자신감을 드러낸 육준서는 "해군 출신이니 수영에 자신이 있다. UDT 정신으로 파이팅"이라며 각오를 다진다.
스타트는 막상막했지만 순식간에 위기가 찾아온다. 자유형으로 초반 스퍼트를 낸 육준서와 말레이시아의 헨리가 거센 조류에 방향을 잘못 잡아 접촉 사고 위기를 맞은 것. 육준서는 충돌 직전 다시 방향을 잡지만, 헨리는 거센 파도에 코스를 벗어나 결국 첫 번째 중도 탈락자가 된다. 이어 물살이 거세지는 2구간에서는 대만의 쉬카이마저 좁혀지지 않는 거리에 고군분투하다 끝내 탈락한다.
연이은 탈락 속에서도 끝까지 버틴 육준서와 쇼헤이. 두 사람이 결승선에 거리를 좁혀가는 사이, 출발지에서 지켜보던 김병만이 "지금 준서가 어디 있냐"라고 묻자 영훈은 "진짜 모르겠다, 안 보인다"라며 애를 태운다. 점점 깊어지는 수심과 거세지는 파도 속에서도 한 치의 양보 없이 이어지는 접전. 거친 물살을 뚫고 최후의 승리를 거머쥘 주인공은 누가 될지 이목이 집중된다.
4개국 생존 강자들의 사막 생존 수영 대결은 오는 24일(수) 밤 10시 TV CHOSUN '생존왕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생존왕2'는 넷플릭스에서도 공개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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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수)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글로벌 생존 서바이벌 '생존왕2'에서 압도적 피지컬의 육준서가 거센 파도와 조류를 뚫는 '150m 야생 수영 대결'에 에이스로 출격한다. 깃발 1개와 랍스터 두 마리가 걸린 이번 미션에 밤새 굶주린 멤버들은 "랍스터 두 마리 듣는 순간 군침이 돈다. 이건 꼭 이겨야겠다"라며 승리를 향한 의지를 불태운다.<br /><br />
30m 모래언덕 오르기 대결의 승자 '사막의 왕자' 쇼헤이가 또다시 일본팀 대표로 나선 가운데, '팀 김병만'에서는 UDT 출신 육준서가 출격한다. 김병만에게 "형님은 쉬십쇼"라며 자신감을 드러낸 육준서는 "해군 출신이니 수영에 자신이 있다. UDT 정신으로 파이팅"이라며 각오를 다진다.<br /><br />
스타트는 막상막했지만 순식간에 위기가 찾아온다. 자유형으로 초반 스퍼트를 낸 육준서와 말레이시아의 헨리가 거센 조류에 방향을 잘못 잡아 접촉 사고 위기를 맞은 것. 육준서는 충돌 직전 다시 방향을 잡지만, 헨리는 거센 파도에 코스를 벗어나 결국 첫 번째 중도 탈락자가 된다. 이어 물살이 거세지는 2구간에서는 대만의 쉬카이마저 좁혀지지 않는 거리에 고군분투하다 끝내 탈락한다.<br /><br />
연이은 탈락 속에서도 끝까지 버틴 육준서와 쇼헤이. 두 사람이 결승선에 거리를 좁혀가는 사이, 출발지에서 지켜보던 김병만이 "지금 준서가 어디 있냐"라고 묻자 영훈은 "진짜 모르겠다, 안 보인다"라며 애를 태운다. 점점 깊어지는 수심과 거세지는 파도 속에서도 한 치의 양보 없이 이어지는 접전. 거친 물살을 뚫고 최후의 승리를 거머쥘 주인공은 누가 될지 이목이 집중된다.<br /><br />
4개국 생존 강자들의 사막 생존 수영 대결은 오는 24일(수) 밤 10시 TV CHOSUN '생존왕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생존왕2'는 넷플릭스에서도 공개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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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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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ue, 23 Jun 2026 18:53:5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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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김부장] 소지섭-최대훈-윤경호 ‘세 아빠’가 펼칠 가장 뜨겁고 처절한 ‘아빠 유니버스’! 눈 깜빡할 새 없는 역대급 스케일...하이라이트 영상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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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가 ‘세 아빠’의 운명을 뒤흔들 거대한 사건과 압도적인 액션을 예고하는 3분 하이라이트 영상을 공개했다.
오는 26일(금) 밤 9시 50분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판타지오)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22일 공개된 ‘김부장’의 하이라이트 영상은 평범한 아빠로 살아온 김부장(소지섭)의 숨겨진 과거가 깨어나는 순간부터 성한수(최대훈), 박진철(윤경호) 등이 함께 거대한 운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리는 이야기 등 세 아빠의 뜨거운 연대와 압도적 액션이 예고되며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몰입감을 선사한다.
영상은 “어쩌면 나 같은 사람도 평범하게 살 수 있지 않을까”라는 김부장(소지섭)의 담담한 독백으로 시작된다. 그리고 특수 임무를 수행하던 과거의 모습에 이어 “이제 모든 걸 다 잊고, 민지의 아빠로 살아줘요”라는 간절한 목소리에 눈물을 흘리며 다짐하는 김부장의 모습이 펼쳐진다.
하지만 김부장이 딸 민지와 보내는 평범하고 행복한 일상이 펼쳐진 것도 잠시, 위험에 빠진 민지의 모습과 동시에 김부장이 애써 숨겨왔던 과거가 베일을 벗기 시작한다. 초점 없는 눈빛으로 어딘가를 쳐다보던 김부장은 이내 “법? 그럼 나는 무법 중년 해야겠다”라고 선언하며 폭주하는 분노 액션을 선보이고, 그 뒤로 존재 자체가 극비인 코드네임 66, 김부장의 정체가 밝혀지면서 강렬한 전율을 안긴다.
 미스터리한 존재였던 상아(손나은)는 김부장이 폭주한 이유를 누군가에게 알리는 듯한 모습으로 의문을 일으키고, 과거 태권도 금메달리스트이자 비밀 요원이었던 성한수(최대훈)는 시원시원한 태권 액션과 특유의 능청스러운 매력으로 시선을 강탈한다. 또한 ‘전장의 신’으로 불렸지만 지금은 허허실실 딸바보 아빠가 된 박진철(윤경호)은 유쾌한 반전 입담과 묵직한 파워 액션을 폭발시킨다.
“우리 민지가 정말 죽었다면, 지금부터 전부 죽는다”라는 김부장의 비장한 각오가 울려 퍼진 것과 동시에 거대한 폭발과 총격전, 맨몸 격투가 쉴 틈 없이 이어지고, 어둠 속 적을 노려보는 김부장의 냉철한 분노 액션에 성한수의 통쾌한 태권 액션과 박진철의 파워풀한 전투 본능까지 더해지며 세 아빠가 펼쳐낼 ‘아빠 유니버스’ 액션의 진수를 예고한다.
영상 말미 “본 사람 있어? 없으면 길 막지 마”라는 김부장의 위협적인 선포가 담기면서 딸을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걸기로 결심한 세 아빠의 처절한 사투가 어떤 결말을 그려낼지 궁금증을 높인다.
한편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오는 6월 26일(금)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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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3185548-15304.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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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가 ‘세 아빠’의 운명을 뒤흔들 거대한 사건과 압도적인 액션을 예고하는 3분 하이라이트 영상을 공개했다.<br /><br />
오는 26일(금) 밤 9시 50분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판타지오)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br /><br />
22일 공개된 ‘김부장’의 하이라이트 영상은 평범한 아빠로 살아온 김부장(소지섭)의 숨겨진 과거가 깨어나는 순간부터 성한수(최대훈), 박진철(윤경호) 등이 함께 거대한 운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리는 이야기 등 세 아빠의 뜨거운 연대와 압도적 액션이 예고되며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몰입감을 선사한다.<br /><br />
영상은 “어쩌면 나 같은 사람도 평범하게 살 수 있지 않을까”라는 김부장(소지섭)의 담담한 독백으로 시작된다. 그리고 특수 임무를 수행하던 과거의 모습에 이어 “이제 모든 걸 다 잊고, 민지의 아빠로 살아줘요”라는 간절한 목소리에 눈물을 흘리며 다짐하는 김부장의 모습이 펼쳐진다.<br /><br />
하지만 김부장이 딸 민지와 보내는 평범하고 행복한 일상이 펼쳐진 것도 잠시, 위험에 빠진 민지의 모습과 동시에 김부장이 애써 숨겨왔던 과거가 베일을 벗기 시작한다. 초점 없는 눈빛으로 어딘가를 쳐다보던 김부장은 이내 “법? 그럼 나는 무법 중년 해야겠다”라고 선언하며 폭주하는 분노 액션을 선보이고, 그 뒤로 존재 자체가 극비인 코드네임 66, 김부장의 정체가 밝혀지면서 강렬한 전율을 안긴다.<br /><br />
 미스터리한 존재였던 상아(손나은)는 김부장이 폭주한 이유를 누군가에게 알리는 듯한 모습으로 의문을 일으키고, 과거 태권도 금메달리스트이자 비밀 요원이었던 성한수(최대훈)는 시원시원한 태권 액션과 특유의 능청스러운 매력으로 시선을 강탈한다. 또한 ‘전장의 신’으로 불렸지만 지금은 허허실실 딸바보 아빠가 된 박진철(윤경호)은 유쾌한 반전 입담과 묵직한 파워 액션을 폭발시킨다.<br /><br />
“우리 민지가 정말 죽었다면, 지금부터 전부 죽는다”라는 김부장의 비장한 각오가 울려 퍼진 것과 동시에 거대한 폭발과 총격전, 맨몸 격투가 쉴 틈 없이 이어지고, 어둠 속 적을 노려보는 김부장의 냉철한 분노 액션에 성한수의 통쾌한 태권 액션과 박진철의 파워풀한 전투 본능까지 더해지며 세 아빠가 펼쳐낼 ‘아빠 유니버스’ 액션의 진수를 예고한다.<br /><br />
영상 말미 “본 사람 있어? 없으면 길 막지 마”라는 김부장의 위협적인 선포가 담기면서 딸을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걸기로 결심한 세 아빠의 처절한 사투가 어떤 결말을 그려낼지 궁금증을 높인다.<br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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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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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5 Jun 2026 17:04: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3 Jun 2026 18:56:18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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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6 SBS 가요대전 Summer] 2차 라인업 공개…Stray Kids·BABYMONSTER·텐 등 8팀 추가 합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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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48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오는 8월 9일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되는 최고의 K-POP 축제 ‘2026 SBS 가요대전 Summer’(이하 ‘가요대전 Summer’)가 1차 라인업의 뜨거운 열기를 이어받아, 축제의 완성도를 정점으로 끌어올릴 2차 라인업을 전격 공개했다.
공개된 2차 라인업에는 전 세계를 무대로 활약하며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아티스트부터 음원 차트 절대 강자, 가요계의 세대교체를 이끄는 핫 트렌드 그룹과 신예 루키까지 총 8팀이 이름을 올렸다. 특히 이번 라인업은 장르와 세대를 아우르는 풍성한 구성으로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먼저, 명실상부한 월드클래스 아티스트 Stray Kids(스트레이 키즈)와 폭발적인 글로벌 인기를 자랑하며 차세대 메가 트렌드로 자리 잡은 BABYMONSTER(베이비몬스터)가 2차 라인업의 중심에 합류해 축제의 무게감을 더한다. 전 세계 음악 시장을 압도하며 독보적인 아우라를 뽐내는 Stray Kids와 강렬한 존재감으로 글로벌 팬심을 사로잡은 BABYMONSTER는 올여름 ‘가요대전 Summer’를 이끌 주역으로서 각각 역대급 스테이지를 선사할 예정이다.
 여기에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와 독창적인 예술성으로 글로벌 팬들을 매료시킨 텐(TEN), 데뷔와 동시에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특급 신예 izna(이즈나)가 출연을 확정 지으며 글로벌 대세 라인업에 힘을 보탰다.
독보적인 개성과 실력으로 가요계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고 있는 아티스트들의 출격도 눈길을 끈다. 특유의 음색과 감성으로 대중의 귀를 사로잡는 음원 강자 볼빨간사춘기를 비롯해, 압도적인 라이브 실력과 당당한 매력으로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가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한층 더 다채롭고 풍성한 스펙트럼의 페스티벌을 예고했다.
마지막으로 힙한 에너지로 무장한 루키 KickFlip(킥플립)과 함께, 팀 활동을 거쳐 홀로서기에 나선 뒤 독보적인 음악성으로 주목받고 있는 실력파 신성 에반(EVAN)이 라인업에 포함되면서 한층 더 에너제틱하고 풍성한 무대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올해로 세 번째 여름을 맞이하는 ‘가요대전 Summer’는 이로써 총 19팀의 막강한 라인업을 구축하게 되었다. 상반기를 결산하는 최고의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하는 만큼, 기존 방송에서는 볼 수 없었던 특별한 스페셜 스테이지와 한여름의 더위를 날려버릴 시원한 연출을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이번에 공개된 19팀 외에도 향후 베일을 벗을 후속 라인업이 추가로 대기 중인 것으로 알려져, 올여름 축제를 기다리는 글로벌 팬들의 설렘을 한층 더 자극하고 있다.
‘가요대전 Summer’ 제작진은 “1차 오픈에 이어 글로벌 아티스트 Stray Kids, BABYMONSTER를 비롯해 국내외 음악 차트를 휩쓴 아티스트들이 대거 포함된 2차 라인업을 선보이게 됐다”며, “오늘 공개된 라인업 외에도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추가 라인업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니, 다음 오픈에도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글로벌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2026 SBS 가요대전 Summer’는 오는 8월 9일(일)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화려하게 개최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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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월 9일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되는 최고의 K-POP 축제 ‘2026 SBS 가요대전 Summer’(이하 ‘가요대전 Summer’)가 1차 라인업의 뜨거운 열기를 이어받아, 축제의 완성도를 정점으로 끌어올릴 2차 라인업을 전격 공개했다.<br /><br />
공개된 2차 라인업에는 전 세계를 무대로 활약하며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아티스트부터 음원 차트 절대 강자, 가요계의 세대교체를 이끄는 핫 트렌드 그룹과 신예 루키까지 총 8팀이 이름을 올렸다. 특히 이번 라인업은 장르와 세대를 아우르는 풍성한 구성으로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br /><br />
먼저, 명실상부한 월드클래스 아티스트 Stray Kids(스트레이 키즈)와 폭발적인 글로벌 인기를 자랑하며 차세대 메가 트렌드로 자리 잡은 BABYMONSTER(베이비몬스터)가 2차 라인업의 중심에 합류해 축제의 무게감을 더한다. 전 세계 음악 시장을 압도하며 독보적인 아우라를 뽐내는 Stray Kids와 강렬한 존재감으로 글로벌 팬심을 사로잡은 BABYMONSTER는 올여름 ‘가요대전 Summer’를 이끌 주역으로서 각각 역대급 스테이지를 선사할 예정이다.<br /><br />
 여기에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와 독창적인 예술성으로 글로벌 팬들을 매료시킨 텐(TEN), 데뷔와 동시에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특급 신예 izna(이즈나)가 출연을 확정 지으며 글로벌 대세 라인업에 힘을 보탰다.<br /><br />
독보적인 개성과 실력으로 가요계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고 있는 아티스트들의 출격도 눈길을 끈다. 특유의 음색과 감성으로 대중의 귀를 사로잡는 음원 강자 볼빨간사춘기를 비롯해, 압도적인 라이브 실력과 당당한 매력으로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가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한층 더 다채롭고 풍성한 스펙트럼의 페스티벌을 예고했다.<br /><br />
마지막으로 힙한 에너지로 무장한 루키 KickFlip(킥플립)과 함께, 팀 활동을 거쳐 홀로서기에 나선 뒤 독보적인 음악성으로 주목받고 있는 실력파 신성 에반(EVAN)이 라인업에 포함되면서 한층 더 에너제틱하고 풍성한 무대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br /><br />
올해로 세 번째 여름을 맞이하는 ‘가요대전 Summer’는 이로써 총 19팀의 막강한 라인업을 구축하게 되었다. 상반기를 결산하는 최고의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하는 만큼, 기존 방송에서는 볼 수 없었던 특별한 스페셜 스테이지와 한여름의 더위를 날려버릴 시원한 연출을 선보일 계획이다.<br /><br />
특히 이번에 공개된 19팀 외에도 향후 베일을 벗을 후속 라인업이 추가로 대기 중인 것으로 알려져, 올여름 축제를 기다리는 글로벌 팬들의 설렘을 한층 더 자극하고 있다.<br /><br />
‘가요대전 Summer’ 제작진은 “1차 오픈에 이어 글로벌 아티스트 Stray Kids, BABYMONSTER를 비롯해 국내외 음악 차트를 휩쓴 아티스트들이 대거 포함된 2차 라인업을 선보이게 됐다”며, “오늘 공개된 라인업 외에도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추가 라인업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니, 다음 오픈에도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br /><br />
글로벌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2026 SBS 가요대전 Summer’는 오는 8월 9일(일)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화려하게 개최된다.<br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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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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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 최태성-양상국-신기루-지예은, 첫 티저부터 터진 역대급 케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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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TV CHOSUN이 지금까지 없던 역사 미식 예능 프로그램 ‘왕은 무얼 자셨는가’를 런칭한다.
7월 8일(수) 밤 10시 첫 방송되는 TV CHOSUN 신규 예능 ‘왕은 무얼 자셨는가’는 왕실의 특급 보양식부터 시대를 뒤흔든 금기의 별미까지, 조선 27명의 임금들이 자신 밥상 속에 감춰진 놀라운 이야기와 함께 눈과 입을 사로잡는 ‘맛있는 역사책’을 유쾌하게 풀어내는 토크 예능이다.
'왕은 무얼 자셨는가'라는 다소 길고 독특한 제목은 과거 권력의 최고 정점에 있던 '왕'들의 밥상에 실제로 어떤 음식이 올랐는지를 재현한다는 점에서 흥미를 자아낸다. '자셨는가'는 '잡수셨는가'와 같은 뜻으로, 왕들에 대한 최대한의 높임말로서 프로그램 제목에 들어가게 됐다.
 제작진은 역사를 어렵게 느끼는 시청자들도 음식이라는 친숙한 소재를 통해 조선 왕실의 문화와 시대상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조선의 왕 27명 중 시청자들이 가장 궁금해할 만한 왕의 밥상을 선별해 공개한다.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강의가 아니라 역사, 그리고 미식사(史)를 결합한 신개념 콘셉트로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이다. 
특히 출연진 라인업이 예사롭지 않다. 먼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역사 스토리텔러인 ‘큰별쌤’ 최태성이 함께한다. 최태성은 조선 500년 실록을 꿰뚫는 해박한 지식으로 왕의 음식 뒤에 숨겨진 비화를 풀어낸다. 여기에 드라마 ‘대장금’을 보며 요리사의 꿈을 키운 ‘뉴욕 장금이’ 이연주 셰프가 가세한다. 이연주 셰프는 수백 년 전 실록 속에 갇혀 있던 금기의 별미와 특급 보양식을 현대적인 요리로 완벽하게 재탄생시키며, 시청자들의 시각과 미각 세포를 자극할 요리 마술을 선보인다. 
여기에 예능계 블루칩으로 꼽히는 양상국X신기루X지예은이 대세 트리오로 합류, 왕의 밥상을 직접 맛보며 혀끝에 느껴지는 생생한 역사의 맛을 시청자들에게 전달한다. 양상국의 반전 역사 지식, 신기루의 신들린 듯한 맛 묘사, 그리고 지예은의 톡톡 튀는 발랄한 매력이 어우러지며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이다. 또한 TV CHOSUN은 물론 어디서도 흔히 볼 수 없는 새로운 조합의 출연진들이 어떤 케미를 선보일지에도 기대가 커진다. 출연자들은 각자 집현전 학사(최태성), 수라간 궁녀(이연주), 내시(양상국), 상궁(신기루), 궁녀(지예은)로 변신해 조선시대로 타임슬립한 듯한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태종의 셋째 아들로 태어난 충녕대군, 즉 세종대왕의 밥상 이야기가 AI 재연 영상으로 펼쳐져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집현전 학사’로 변신한 최태성은 “세종대왕의 얼굴이 어떤지 아시냐”며 돌발 질문을 했다. 이에 ‘MZ 궁녀’ 지예은은 “5000원이 세종대왕이시고...”라며 엉뚱한 답변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반면, ‘아는 척 내시’가 된 양상국은 “저는 아는데 말을 안 하겠다”라며 거들먹거렸다. 그러나 그의 대답도 결국 오답이어서, ‘아는 척 전문가’라는 사실이 드러나는 굴욕을 당했다. 
이에 ‘미식가 상궁’ 신기루는 “저희 수준 아셨으면 음식 빨리 주세요”라며 역사보다도 앞선 미식에 대한 진심을 드러냈다. 화끈하고 유쾌한 역사와 미식의 특별한 만남에는 ‘뉴욕 장금이’ 이연주 셰프가 출격, 왕이 즐긴 특급 보양식부터 금기의 별미까지 그 맛을 현장에서 직접 구현한다. 상상을 초월하는 왕의 밥상을 최태성X양상국X신기루X지예은은 톡톡 튀는 리액션과 리얼한 표정으로 맞이해 시선을 집중시킨다.
오감을 자극하는 ‘맛있는 역사책’, TV CHOSUN 새 예능 ‘왕은 무얼 자셨는가’는 7월 8일 수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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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이 지금까지 없던 역사 미식 예능 프로그램 ‘왕은 무얼 자셨는가’를 런칭한다.<br /><br />
7월 8일(수) 밤 10시 첫 방송되는 TV CHOSUN 신규 예능 ‘왕은 무얼 자셨는가’는 왕실의 특급 보양식부터 시대를 뒤흔든 금기의 별미까지, 조선 27명의 임금들이 자신 밥상 속에 감춰진 놀라운 이야기와 함께 눈과 입을 사로잡는 ‘맛있는 역사책’을 유쾌하게 풀어내는 토크 예능이다.<br /><br />
'왕은 무얼 자셨는가'라는 다소 길고 독특한 제목은 과거 권력의 최고 정점에 있던 '왕'들의 밥상에 실제로 어떤 음식이 올랐는지를 재현한다는 점에서 흥미를 자아낸다. '자셨는가'는 '잡수셨는가'와 같은 뜻으로, 왕들에 대한 최대한의 높임말로서 프로그램 제목에 들어가게 됐다.<br /><br />
 제작진은 역사를 어렵게 느끼는 시청자들도 음식이라는 친숙한 소재를 통해 조선 왕실의 문화와 시대상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조선의 왕 27명 중 시청자들이 가장 궁금해할 만한 왕의 밥상을 선별해 공개한다.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강의가 아니라 역사, 그리고 미식사(史)를 결합한 신개념 콘셉트로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이다. <br /><br />
특히 출연진 라인업이 예사롭지 않다. 먼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역사 스토리텔러인 ‘큰별쌤’ 최태성이 함께한다. 최태성은 조선 500년 실록을 꿰뚫는 해박한 지식으로 왕의 음식 뒤에 숨겨진 비화를 풀어낸다. 여기에 드라마 ‘대장금’을 보며 요리사의 꿈을 키운 ‘뉴욕 장금이’ 이연주 셰프가 가세한다. 이연주 셰프는 수백 년 전 실록 속에 갇혀 있던 금기의 별미와 특급 보양식을 현대적인 요리로 완벽하게 재탄생시키며, 시청자들의 시각과 미각 세포를 자극할 요리 마술을 선보인다. <br /><br />
여기에 예능계 블루칩으로 꼽히는 양상국X신기루X지예은이 대세 트리오로 합류, 왕의 밥상을 직접 맛보며 혀끝에 느껴지는 생생한 역사의 맛을 시청자들에게 전달한다. 양상국의 반전 역사 지식, 신기루의 신들린 듯한 맛 묘사, 그리고 지예은의 톡톡 튀는 발랄한 매력이 어우러지며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이다. 또한 TV CHOSUN은 물론 어디서도 흔히 볼 수 없는 새로운 조합의 출연진들이 어떤 케미를 선보일지에도 기대가 커진다. 출연자들은 각자 집현전 학사(최태성), 수라간 궁녀(이연주), 내시(양상국), 상궁(신기루), 궁녀(지예은)로 변신해 조선시대로 타임슬립한 듯한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br /><br />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태종의 셋째 아들로 태어난 충녕대군, 즉 세종대왕의 밥상 이야기가 AI 재연 영상으로 펼쳐져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집현전 학사’로 변신한 최태성은 “세종대왕의 얼굴이 어떤지 아시냐”며 돌발 질문을 했다. 이에 ‘MZ 궁녀’ 지예은은 “5000원이 세종대왕이시고...”라며 엉뚱한 답변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반면, ‘아는 척 내시’가 된 양상국은 “저는 아는데 말을 안 하겠다”라며 거들먹거렸다. 그러나 그의 대답도 결국 오답이어서, ‘아는 척 전문가’라는 사실이 드러나는 굴욕을 당했다. <br /><br />
이에 ‘미식가 상궁’ 신기루는 “저희 수준 아셨으면 음식 빨리 주세요”라며 역사보다도 앞선 미식에 대한 진심을 드러냈다. 화끈하고 유쾌한 역사와 미식의 특별한 만남에는 ‘뉴욕 장금이’ 이연주 셰프가 출격, 왕이 즐긴 특급 보양식부터 금기의 별미까지 그 맛을 현장에서 직접 구현한다. 상상을 초월하는 왕의 밥상을 최태성X양상국X신기루X지예은은 톡톡 튀는 리액션과 리얼한 표정으로 맞이해 시선을 집중시킨다.<br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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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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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ue, 23 Jun 2026 18:52:05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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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45485</guid>
		<title><![CDATA[[SBS 산골총각 영웅] 첫 방송 전부터 터졌다, 티저 시리즈 100만뷰 돌파, 첫 방송 기대감 고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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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48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SBS 신규 예능 ‘산골총각 영웅’이 23일(화) 첫 방송 전부터 높은 온라인 화제성을 기록 중이다.
23일 밤 9시에 첫 방송되는 ‘산골총각 영웅’은 익숙한 문명은 내려두고 자연 속에서 본능대로 즐기는 임영웅과 친구들의 무계획X무공해 라이프를 담아낼 예정이다. 산골에서의 여유로운 한 때부터 소박한 아날로그 일상, 그리고 그의 반려견 시월이와 함께하는 특별한 순간들까지 그동안 쉽게 볼 수 없었던 임영웅의 색다른 매력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기대를 모으는 건 배우 차승원과 현봉식, 김도훈, 개그맨 허경환과 곽범, 가수 조째즈와 넉살, 로이킴이 출연해 임영웅과 만들어내는 예측불가 반전 케미다. 앞서 제작진이 온라인으로 공개한 티저 시리즈에서는 요리부터 게임까지 마음대로 되는 게 하나도 없는 임영웅과 친구들의 환장의 호흡이 그려져 큰 웃음을 선사하면서도 지난 시즌에서는 볼 수 없는 ‘힐링 도파민’을 예고했다.
 또 즉석에서 펼쳐지는 임영웅과 친구들의 즉석 듀엣 무대는 이번 시즌의 특별한 관전 포인트 중 하나다. 이런 기대감을 반영하듯 온라인으로 공개한 티저 시리즈는 주요 공식 계정에서 총 조회수 100만뷰를 훌쩍 넘기는가 하면, 첫 방송 기대평 이벤트에는 댓글 수가 1,400개를 넘는 등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섬에서 산으로 무대가 바뀐 만큼, 한층 더 다채로워진 관계성과 풍성한 이야기가 그려질 ‘산골총각 영웅’은 23일 화요일 밤 9시에 첫 방송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3093208-45900.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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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신규 예능 ‘산골총각 영웅’이 23일(화) 첫 방송 전부터 높은 온라인 화제성을 기록 중이다.<br /><br />
23일 밤 9시에 첫 방송되는 ‘산골총각 영웅’은 익숙한 문명은 내려두고 자연 속에서 본능대로 즐기는 임영웅과 친구들의 무계획X무공해 라이프를 담아낼 예정이다. 산골에서의 여유로운 한 때부터 소박한 아날로그 일상, 그리고 그의 반려견 시월이와 함께하는 특별한 순간들까지 그동안 쉽게 볼 수 없었던 임영웅의 색다른 매력을 만나볼 수 있다..<br /><br />
특히, 기대를 모으는 건 배우 차승원과 현봉식, 김도훈, 개그맨 허경환과 곽범, 가수 조째즈와 넉살, 로이킴이 출연해 임영웅과 만들어내는 예측불가 반전 케미다. 앞서 제작진이 온라인으로 공개한 티저 시리즈에서는 요리부터 게임까지 마음대로 되는 게 하나도 없는 임영웅과 친구들의 환장의 호흡이 그려져 큰 웃음을 선사하면서도 지난 시즌에서는 볼 수 없는 ‘힐링 도파민’을 예고했다.<br /><br />
 또 즉석에서 펼쳐지는 임영웅과 친구들의 즉석 듀엣 무대는 이번 시즌의 특별한 관전 포인트 중 하나다. 이런 기대감을 반영하듯 온라인으로 공개한 티저 시리즈는 주요 공식 계정에서 총 조회수 100만뷰를 훌쩍 넘기는가 하면, 첫 방송 기대평 이벤트에는 댓글 수가 1,400개를 넘는 등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br /><br />
섬에서 산으로 무대가 바뀐 만큼, 한층 더 다채로워진 관계성과 풍성한 이야기가 그려질 ‘산골총각 영웅’은 23일 화요일 밤 9시에 첫 방송된다. <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3093208-459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5 Jun 2026 17:01: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3 Jun 2026 09:32:57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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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45484</guid>
		<title><![CDATA[[SBS 멋진 신세계] 최고 14.1% 모든 지표 자체 최고 경신! 임지연-허남준, 눈부신 신세계 맞이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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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48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SBS ‘멋진 신세계’의 임지연과 허남준이 비극적 운명을 이겨낸 꽉 닫힌 해피엔딩으로 마침표를 찍으며 ‘인생 로코’의 신세계를 장식했다.
지난 20일(토)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김현우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 최종화에서는 신서리(임지연 분)와 차세계(허남준 분)가 전생의 비극적 운명을 뒤바꾸고 21세기 현대에서 재회, 모두의 마음 속에 오래도록 남을 눈부신 해피엔딩을 완성했다. ‘멋진 신세계’의 최종화 시청률은 최고 14.1%, 수도권 11.8%, 전국 11.8%로 마지막에도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다시 경신하는 쾌거를 거뒀다. 이에 동시간대 1위는 물론 토요일 미니시리즈, 주간 미니시리즈 1위를 모두 휩쓸며 압도적 위엄을 과시했다. 특히, 2049 시청률은 평균 4.5%, 최고 5.6%까지 치솟으며 한주간 방송된 모든 프로그램 중 1위를 기록하며 아름다운 마무리를 완성했다.
세계를 살리기 위해 조선으로 돌아간 서리는 안종(장승조 분)의 지시 하에 대군 이현(허남준 분)의 유배지로 향했다. 서리는 현을 죽이려는 안종의 계략을 눈치채고 현에게 “자가께서 살아야 그 사람도 삽니다. 그 사람 덕분에 제대로 숨 쉴 수 있게 됐어요. 저도 그 사람을 살리고 싶습니다”라며 세계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털어놔 먹먹함을 자아냈다. 이어 서리가 현 대신 화살을 맞고 두 사람이 함께 절벽 아래로 떨어져 충격을 선사했다.
이 가운데, 의식을 찾은 세계는 서리가 혼수상태에 빠졌다는 것을 알게 됐다. 사실 서리는 운명의 실타래를 끊어내고 기억을 잃은 채 무의 공간으로 들어서 아직 21세기에 돌아오지 못한 것. 세계는 현의 일기장을 통해 자신의 꿈이 전부 사실임을 깨닫고 “그만 기다리게 하면 안 될까. 돌아와 그만”이라며 애달프게 오열해 눈물샘을 자극했다. 세계의 처절한 목소리가 서리의 무의 공간까지 닿게 되고, 사랑하는 이의 존재를 떠올린 서리는 21세기로 돌아가겠다 결심했다.
오뉴월의 서리가 내리는 날, 세계와 재회한 서리는 세계에게 백년해로를 약속하며 영원한 ‘계약 체결’을 제안해 짜릿한 전율을 선물했다. 이와 함께 조선에서는 강단심(임지연 분)과 현이 새로운 삶을 택하는 모습이 그려져 흐뭇함을 자아냈다. 또한 서리와 세계가 그간 씻을 수 없는 악행을 저지른 최문도(장승조 분)를 완벽히 처단하고, 백광남(김민석 분)과 윤지효(이세희 분), 모태희(채서안 분)도 자신의 새로운 삶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들이 더해져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
특히 극 말미 “한 사람의 온기가, 딱 한 걸음의 용기가 결국은 삶을 살게 한다. 살아 내기만 하면 멋진 신세계가 펼쳐질 거라고 장담할게. 믿어도 좋아”라는 서리와 세계의 내레이션이 엔딩을 장식하며, 새로운 세계를 살아갈 모든 이들을 응원해 깊은 여운을 남겼다.
이처럼 ‘멋진 신세계’는 비극적 운명을 바꾸고 스스로 새로운 행복의 삶을 연 서리와 세계의 이야기로 시공간을 초월한 해피엔딩의 정점을 찍었다. 전무후무한 로코의 신세계를 펼친 ‘멋진 신세계’가 남긴 것을 꼽아본다.
 # ‘경신에 또 경신’ 화제성X시청률X글로벌 싹쓸이한 흥행의 신세계
‘멋진 신세계’는 방영 내내 화제성과 시청률을 모두 싹쓸이하며 ‘멋진 신세계 열풍’을 일으켰다. ‘멋진 신세계’ 시청률은 최종화 기준 14.1%까지 치솟았고 10회 연속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며 적수 없는 최강자임을 입증했다. 또한 4주 연속 TV 드라마 화제성 순위 1위, 6월 드라마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구가했다.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인기도 뜨거웠다. ‘멋진 신세계’는 SBS 금토드라마 최단기로, 넷플릭스 공개 첫 주에 ‘글로벌 톱10 비영어권 쇼’(Global Top 10 Non-English Shows) 주간 시청 순위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팬들의 높은 관심도를 증명했다. 나아가 치열한 경쟁작 러쉬 속에서도 방송 마지막주까지 굳건히 TOP3를 차지하며 전 세계에 ‘멋진 신세계 신드롬’을 각인시켰다. (닐슨코리아/펀덱스/한국기업평판연구소/투둠)
# 임지연, ‘이런 여주 또 없습니다’ 코믹→액션 싹쓸이한 ‘믿보배’의 힘
‘신서리’ 역의 임지연은 ‘믿고 보는 배우’의 정의를 재정립했다. 그는 본격적인 첫 코미디 연기임이 무색하게 온몸을 내던진 열연으로 ‘강희빈 빙의밈 씬’, ‘홈쇼핑 씬’, ‘감전씬’ 등 매화 명장면을 탄생시키며 순식간에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코믹, 액션, 멜로까지 장르를 자유자재로 넘나든 임지연은 목소리까지 갈아 끼우는 디테일한 연기로 1인 4역에 버금가는 독보적 캐릭터 플레이를 펼쳤다. 임지연이기에 완성된 ‘신서리’는 매회 시청자들의 과몰입을 이끌어내며 신드롬급 인기를 일으켰고, 시청자들의 인생 여주에 등극했다.
# 허남준, 이토록 짜릿한 순애 재벌이라니… 로코 남주 세대교체 이뤘다!
‘멋진 신세계’를 통해 허남준의 로코력이 깨어났다. 허남준은 악명으로 무장한 재벌에서 조선 악녀를 만나 사랑의 가치를 깨달은 순애 재벌로 치명적인 갭차이를 선사하며 시청자들을 무한 입덕시켰다. 특히 “타임 이즈 골드”, “쥐약 같은 여자”, “나랑 두근두근하자”, “예뻐용~ 합격이예용~” 등 개성 넘치는 대사들을 자신만의 색깔로 찰떡같이 소화하며 차세대 로코킹의 진가를 제대로 각인시켰다. 여기에 현대의 악질 재벌 ‘차세계’와 조선시대의 ‘대군 이현’이라는 서로 다른 세계의 인물을 이질감 없이 오가며 극의 로맨스 텐션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이 같은 임지연과 허남준의 눈부신 호흡은 ‘신서리’와 ‘차세계’의 전무후무한 악질 케미스트리를 완성, 로코계의 한 획을 그었다.
# 필력X연출력 포텐 폭발! 로코의 신세계 펼친 ‘감다살 작감’의 탄생
무엇보다 한태섭 감독과 강현주 작가가 신선한 시너지를 폭발시키며 새로운 ‘감다살 작감’의 탄생을 알렸다. 한태섭 감독의 디테일한 연출력과 강현주 작가의 탄탄한 필력이 만나 ‘N차 복습’을 유발하며 안방극장을 ‘멋진 신세계 앓이’로 물들였다. 한태섭 감독은 코믹과 멜로를 절묘하게 넘나들며 몰입도를 극대화했고, 이스터 에그를 곳곳에 배치해 시청자들에게 추리하는 재미를 선사했다. 강현주 작가는 로코의 매력을 꽉꽉 채워 담은 마성의 대사들로 시청자들을 웃고 울고 설레게 했고, 로코의 클리셰를 절묘하게 비튼 설정 등으로 ‘멋진 신세계’의 완벽한 세계관을 구축했다.
이 밖에도 장승조(최문도/안종 역), 김민석(백광남 역), 이세희(윤지효 역), 채서안(모태희 역), 윤주상(차달수 역), 윤병희(손실장 역), 정영주(차주란 역), 백은혜(차주미 역), 백지원(홍부선 역), 박진우(구총무 역), 오민애(금보살/도무녀 역) 등 살아 숨 쉬는 캐릭터들의 열연이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며 대체불가한 ‘멋진 신세계’만의 매력을 완성했다.
방송 이후 SNS 및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 드라마 끝나면 나 어떻게 살아”, “임지연 허남준 베스트커플상 미리 축하드립니다. 대상 드려”, “사랑했다 세계 서리, 천년만년 해라”, “제발 스핀오프로 멋진 구세계도 말아줘. 단심이현 더 보고 싶어”, “이렇게 본방 챙겨본 드라마 너무 오랜만임”, “삶의 아름다움을 말해준 드라마라서 너무 고맙다. 인생드 됨”, “‘멋진 신세계’가 내 인생 최고로 멋진 신세계였다”, “마지막까지 연기 차력쇼 미쳤네” 등의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
한편 SBS ‘멋진 신세계’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 지난 20일 14화, 최종화를 끝으로 종영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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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멋진 신세계’의 임지연과 허남준이 비극적 운명을 이겨낸 꽉 닫힌 해피엔딩으로 마침표를 찍으며 ‘인생 로코’의 신세계를 장식했다.<br /><br />
지난 20일(토)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김현우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 최종화에서는 신서리(임지연 분)와 차세계(허남준 분)가 전생의 비극적 운명을 뒤바꾸고 21세기 현대에서 재회, 모두의 마음 속에 오래도록 남을 눈부신 해피엔딩을 완성했다. ‘멋진 신세계’의 최종화 시청률은 최고 14.1%, 수도권 11.8%, 전국 11.8%로 마지막에도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다시 경신하는 쾌거를 거뒀다. 이에 동시간대 1위는 물론 토요일 미니시리즈, 주간 미니시리즈 1위를 모두 휩쓸며 압도적 위엄을 과시했다. 특히, 2049 시청률은 평균 4.5%, 최고 5.6%까지 치솟으며 한주간 방송된 모든 프로그램 중 1위를 기록하며 아름다운 마무리를 완성했다.<br /><br />
세계를 살리기 위해 조선으로 돌아간 서리는 안종(장승조 분)의 지시 하에 대군 이현(허남준 분)의 유배지로 향했다. 서리는 현을 죽이려는 안종의 계략을 눈치채고 현에게 “자가께서 살아야 그 사람도 삽니다. 그 사람 덕분에 제대로 숨 쉴 수 있게 됐어요. 저도 그 사람을 살리고 싶습니다”라며 세계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털어놔 먹먹함을 자아냈다. 이어 서리가 현 대신 화살을 맞고 두 사람이 함께 절벽 아래로 떨어져 충격을 선사했다.<br /><br />
이 가운데, 의식을 찾은 세계는 서리가 혼수상태에 빠졌다는 것을 알게 됐다. 사실 서리는 운명의 실타래를 끊어내고 기억을 잃은 채 무의 공간으로 들어서 아직 21세기에 돌아오지 못한 것. 세계는 현의 일기장을 통해 자신의 꿈이 전부 사실임을 깨닫고 “그만 기다리게 하면 안 될까. 돌아와 그만”이라며 애달프게 오열해 눈물샘을 자극했다. 세계의 처절한 목소리가 서리의 무의 공간까지 닿게 되고, 사랑하는 이의 존재를 떠올린 서리는 21세기로 돌아가겠다 결심했다.<br /><br />
오뉴월의 서리가 내리는 날, 세계와 재회한 서리는 세계에게 백년해로를 약속하며 영원한 ‘계약 체결’을 제안해 짜릿한 전율을 선물했다. 이와 함께 조선에서는 강단심(임지연 분)과 현이 새로운 삶을 택하는 모습이 그려져 흐뭇함을 자아냈다. 또한 서리와 세계가 그간 씻을 수 없는 악행을 저지른 최문도(장승조 분)를 완벽히 처단하고, 백광남(김민석 분)과 윤지효(이세희 분), 모태희(채서안 분)도 자신의 새로운 삶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들이 더해져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br /><br />
특히 극 말미 “한 사람의 온기가, 딱 한 걸음의 용기가 결국은 삶을 살게 한다. 살아 내기만 하면 멋진 신세계가 펼쳐질 거라고 장담할게. 믿어도 좋아”라는 서리와 세계의 내레이션이 엔딩을 장식하며, 새로운 세계를 살아갈 모든 이들을 응원해 깊은 여운을 남겼다.<br /><br />
이처럼 ‘멋진 신세계’는 비극적 운명을 바꾸고 스스로 새로운 행복의 삶을 연 서리와 세계의 이야기로 시공간을 초월한 해피엔딩의 정점을 찍었다. 전무후무한 로코의 신세계를 펼친 ‘멋진 신세계’가 남긴 것을 꼽아본다.<br /><br />
 # ‘경신에 또 경신’ 화제성X시청률X글로벌 싹쓸이한 흥행의 신세계<br /><br />
‘멋진 신세계’는 방영 내내 화제성과 시청률을 모두 싹쓸이하며 ‘멋진 신세계 열풍’을 일으켰다. ‘멋진 신세계’ 시청률은 최종화 기준 14.1%까지 치솟았고 10회 연속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며 적수 없는 최강자임을 입증했다. 또한 4주 연속 TV 드라마 화제성 순위 1위, 6월 드라마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구가했다.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인기도 뜨거웠다. ‘멋진 신세계’는 SBS 금토드라마 최단기로, 넷플릭스 공개 첫 주에 ‘글로벌 톱10 비영어권 쇼’(Global Top 10 Non-English Shows) 주간 시청 순위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팬들의 높은 관심도를 증명했다. 나아가 치열한 경쟁작 러쉬 속에서도 방송 마지막주까지 굳건히 TOP3를 차지하며 전 세계에 ‘멋진 신세계 신드롬’을 각인시켰다. (닐슨코리아/펀덱스/한국기업평판연구소/투둠)<br /><br />
# 임지연, ‘이런 여주 또 없습니다’ 코믹→액션 싹쓸이한 ‘믿보배’의 힘<br /><br />
‘신서리’ 역의 임지연은 ‘믿고 보는 배우’의 정의를 재정립했다. 그는 본격적인 첫 코미디 연기임이 무색하게 온몸을 내던진 열연으로 ‘강희빈 빙의밈 씬’, ‘홈쇼핑 씬’, ‘감전씬’ 등 매화 명장면을 탄생시키며 순식간에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코믹, 액션, 멜로까지 장르를 자유자재로 넘나든 임지연은 목소리까지 갈아 끼우는 디테일한 연기로 1인 4역에 버금가는 독보적 캐릭터 플레이를 펼쳤다. 임지연이기에 완성된 ‘신서리’는 매회 시청자들의 과몰입을 이끌어내며 신드롬급 인기를 일으켰고, 시청자들의 인생 여주에 등극했다.<br /><br />
# 허남준, 이토록 짜릿한 순애 재벌이라니… 로코 남주 세대교체 이뤘다!<br /><br />
‘멋진 신세계’를 통해 허남준의 로코력이 깨어났다. 허남준은 악명으로 무장한 재벌에서 조선 악녀를 만나 사랑의 가치를 깨달은 순애 재벌로 치명적인 갭차이를 선사하며 시청자들을 무한 입덕시켰다. 특히 “타임 이즈 골드”, “쥐약 같은 여자”, “나랑 두근두근하자”, “예뻐용~ 합격이예용~” 등 개성 넘치는 대사들을 자신만의 색깔로 찰떡같이 소화하며 차세대 로코킹의 진가를 제대로 각인시켰다. 여기에 현대의 악질 재벌 ‘차세계’와 조선시대의 ‘대군 이현’이라는 서로 다른 세계의 인물을 이질감 없이 오가며 극의 로맨스 텐션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이 같은 임지연과 허남준의 눈부신 호흡은 ‘신서리’와 ‘차세계’의 전무후무한 악질 케미스트리를 완성, 로코계의 한 획을 그었다.<br /><br />
# 필력X연출력 포텐 폭발! 로코의 신세계 펼친 ‘감다살 작감’의 탄생<br /><br />
무엇보다 한태섭 감독과 강현주 작가가 신선한 시너지를 폭발시키며 새로운 ‘감다살 작감’의 탄생을 알렸다. 한태섭 감독의 디테일한 연출력과 강현주 작가의 탄탄한 필력이 만나 ‘N차 복습’을 유발하며 안방극장을 ‘멋진 신세계 앓이’로 물들였다. 한태섭 감독은 코믹과 멜로를 절묘하게 넘나들며 몰입도를 극대화했고, 이스터 에그를 곳곳에 배치해 시청자들에게 추리하는 재미를 선사했다. 강현주 작가는 로코의 매력을 꽉꽉 채워 담은 마성의 대사들로 시청자들을 웃고 울고 설레게 했고, 로코의 클리셰를 절묘하게 비튼 설정 등으로 ‘멋진 신세계’의 완벽한 세계관을 구축했다.<br /><br />
이 밖에도 장승조(최문도/안종 역), 김민석(백광남 역), 이세희(윤지효 역), 채서안(모태희 역), 윤주상(차달수 역), 윤병희(손실장 역), 정영주(차주란 역), 백은혜(차주미 역), 백지원(홍부선 역), 박진우(구총무 역), 오민애(금보살/도무녀 역) 등 살아 숨 쉬는 캐릭터들의 열연이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며 대체불가한 ‘멋진 신세계’만의 매력을 완성했다.<br /><br />
방송 이후 SNS 및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 드라마 끝나면 나 어떻게 살아”, “임지연 허남준 베스트커플상 미리 축하드립니다. 대상 드려”, “사랑했다 세계 서리, 천년만년 해라”, “제발 스핀오프로 멋진 구세계도 말아줘. 단심이현 더 보고 싶어”, “이렇게 본방 챙겨본 드라마 너무 오랜만임”, “삶의 아름다움을 말해준 드라마라서 너무 고맙다. 인생드 됨”, “‘멋진 신세계’가 내 인생 최고로 멋진 신세계였다”, “마지막까지 연기 차력쇼 미쳤네” 등의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br /><br />
한편 SBS ‘멋진 신세계’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 지난 20일 14화, 최종화를 끝으로 종영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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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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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김민석 국무총리, 다롄에서 뤼순감옥과 관둥법원 방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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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김민석 국무총리는 6월 24일 오후 다롄에서 뤼순감옥(여순일아감옥구지박물관, 旅順日俄監獄舊址)과 관둥법원(여순일본관동법원구지진열관, 旅順日本关东法院旧址)을 방문했다.

 김 총리는 먼저 뤼순감옥*을 방문해 안중근 의사가 수감됐던 투옥 장소 앞에서 안중근 의사에 대한 중문 설명을 보며, 뤼순감옥을 찾는 한국인 방문객들을 위한 한국어 안내가 있으면 좋겠다고 했다.

 뒤이어 김 총리는 사형장에 붙은 안중근 의사의 ‘최후의 유언’을 직접 읽고, 국제전사실에 전시된 뤼순감옥 순국 독립운동가 자료를 꼼꼼히 살펴보며 순국선열들에 대한 존경의 마음을 표했다.

특히 김 총리는 한중 총리회담(6.23)에 이어 다시 한 번 한국인 방문객의 편의 증진 및 한중관계 발전 차원에서 한국어 표기 보완을 포함, 뤼순감옥과 관둥법원 등 중국 소재 우리 독립운동 사적지에 대한 보존 노력을 더욱 기울여줄 것을 중국측에 당부했다.

[20260625073923-73383]
 이어서 김 총리는 안중근 의사를 비롯한 우리 독립운동가들이 재판 받은 관둥법원으로 이동하여, 안중근 의사가 재판을 받은 재판장을 둘러보면서 관련 설명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김 총리는 안중근 의사 영정 사진 앞에서 헌화, 경례 및 묵념을 통해 순국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을 추모하고 방명록을 남겨 그 뜻을 되새겼다.

마지막으로 김 총리는 ‘국권이 회복되거든 고국으로 반장(返葬)’해달라는 안중근 의사의 유언을 받들지 못하고 있는 점을 다시 한 번 상기하면서, 정부 차원에서 안중근 의사의 유해 반환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5073650-99878.jpg"/></div> 김민석 국무총리는 6월 24일 오후 다롄에서 뤼순감옥(여순일아감옥구지박물관, 旅順日俄監獄舊址)과 관둥법원(여순일본관동법원구지진열관, 旅順日本关东法院旧址)을 방문했다.<br />
<br />
 김 총리는 먼저 뤼순감옥*을 방문해 안중근 의사가 수감됐던 투옥 장소 앞에서 안중근 의사에 대한 중문 설명을 보며, 뤼순감옥을 찾는 한국인 방문객들을 위한 한국어 안내가 있으면 좋겠다고 했다.<br />
<br />
 뒤이어 김 총리는 사형장에 붙은 안중근 의사의 ‘최후의 유언’을 직접 읽고, 국제전사실에 전시된 뤼순감옥 순국 독립운동가 자료를 꼼꼼히 살펴보며 순국선열들에 대한 존경의 마음을 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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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김 총리는 한중 총리회담(6.23)에 이어 다시 한 번 한국인 방문객의 편의 증진 및 한중관계 발전 차원에서 한국어 표기 보완을 포함, 뤼순감옥과 관둥법원 등 중국 소재 우리 독립운동 사적지에 대한 보존 노력을 더욱 기울여줄 것을 중국측에 당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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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5073923-73383]<br />
 이어서 김 총리는 안중근 의사를 비롯한 우리 독립운동가들이 재판 받은 관둥법원으로 이동하여, 안중근 의사가 재판을 받은 재판장을 둘러보면서 관련 설명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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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김 총리는 안중근 의사 영정 사진 앞에서 헌화, 경례 및 묵념을 통해 순국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을 추모하고 방명록을 남겨 그 뜻을 되새겼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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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김 총리는 ‘국권이 회복되거든 고국으로 반장(返葬)’해달라는 안중근 의사의 유언을 받들지 못하고 있는 점을 다시 한 번 상기하면서, 정부 차원에서 안중근 의사의 유해 반환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청와대|" term="10917|10919|10986|"/>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5073650-9987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5 Jun 2026 07:39: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82</guid>
		<title><![CDATA[김민석 국무총리, 하계 다보스포럼 참석]]></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4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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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482" rel="related"/>
		<description><![CDATA[김민석 국무총리는 6월 24일 오전 중국 다롄에서 열린 하계 다보스포럼 개막식에 참석했다.

개막식에는 김 총리를 비롯하여, 리창 총리 등 주최국인 중측 인사들과, 타리크 라흐만 방글라데시 총리, 아마두 우리 바 기니 총리, 냠-오소르 오츠랄 몽골 총리, 벡테노프 올자스 아바예비치 카자흐스탄 총리, 밀로이코 스파이치 몬테네그로 총리 등 각국 정상급 인사, 국제기구 및 글로벌 기업인들이 참석했다.  

 이어서 오후에 김 총리는 하계 다보스포럼에 참석한 청중을 대상으로 특별 연설(Special Address)을 시행했다.

 금일 연설은 알로이스 츠빙기(Alois Zwinggi) WEF 임시 이사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약 250여명이 참석하여 청중석은 거의 만석을 이루었다.

먼저 츠빙기 이사장은 김 총리가 2000년도에 ‘글로벌 리더 포 투모로우’로 선정된 바 있다고 소개하고, 오늘날 국제사회의 문화와 경제를 선도하고 있는 한국의 국무총리로서 혁신경제 비전에 대해서 연설을 할 예정이라고 했다.

 약 7분간의 연설에서 김 총리는 금번 포럼의 주제인 ‘대규모 혁신(Innovating at Scale)’에 부합하는 한국의 혁신경제와 AI 대전환, 에너지 전환 정책 등을 소개했다.

먼저 김 총리는 오늘날 복합위기 속에서 경제 패러다임 전환을 통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할 필요가 있다고 하고, 한국은 AI의 혜택이 사회 전체에 고르게 확산되는 ‘AI 기본사회’를 달성하기 위해 정책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했다.

김 총리는 한국 정부가 국내 차원에서 나아가 글로벌 차원에서도 이러한 기여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하고, 대표적으로 국제사회의 AI 디바이드 해소에 기여하기 위한 ‘글로벌 AI 허브’를 한국에 설립하기 위해 노력중이라고 했다.

 아울러 김 총리는 한국이 AI 풀 스택 역량을 갖춘 첨단기술 선도국인 만큼, 계속해서 국제사회와 협력을 확대해 나가고자 한다고 했다.

 연설 후에는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먼저 츠빙기 이사장이 한국의 혁신경제 정책의 추진 배경과 목표에 대해 문의한데 대해, 김 총리는 한국이 그동안 추구해온 성장 전략의 한계라는 국내적 요인과, AI의 도래와 같은 전세계 경제구조의 변동이라는 국제적 요인이 작용했다고 설명했으며, 혁신경제의 목표는 AI 대전환을 통한 AI 3강 달성과, 재생에너지로의 에너지 대전환이라는 양대 축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했다.

또한 츠빙기 이사장은 글로벌 AI 허브의 설립을 주도하는 국가로서 한국이 갖는 강점에 대해 문의했다. 이에 대해, 김 총리는 한국의 세계적인 IT 역량, 그리고 식민지에서 선진국으로 성장한 한국이 갖는 중견국가로서의 국제정치적 입지를 꼽았다.

김 총리는 글로벌 AI 허브에 국제기구뿐 아니라 다자개발은행, 기업 등 다양한 주체들이 참여할 예정이라고 하고, 앞으로 글로벌 AI 허브를 더욱 구체화하고 발전시켜 나가는 과정에서 국제사회가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져주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끝으로 츠빙기 이사장은 한국이 AI를 비롯한 기술 발전에 대한 우려에 어떻게 대응해 나가고자 하는지 문의했으며, 김 총리는 국제사회와 마찬가지로 한국 정부도 아직 뚜렷한 해법은 찾지 못했으나, 기본소득 개념을 중심으로 AI로 인한 양극화와 노동 소외에 대한 대응을 고민해 나가고자 한다고 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5073523-35196.jpg"/></div>김민석 국무총리는 6월 24일 오전 중국 다롄에서 열린 하계 다보스포럼 개막식에 참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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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식에는 김 총리를 비롯하여, 리창 총리 등 주최국인 중측 인사들과, 타리크 라흐만 방글라데시 총리, 아마두 우리 바 기니 총리, 냠-오소르 오츠랄 몽골 총리, 벡테노프 올자스 아바예비치 카자흐스탄 총리, 밀로이코 스파이치 몬테네그로 총리 등 각국 정상급 인사, 국제기구 및 글로벌 기업인들이 참석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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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서 오후에 김 총리는 하계 다보스포럼에 참석한 청중을 대상으로 특별 연설(Special Address)을 시행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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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일 연설은 알로이스 츠빙기(Alois Zwinggi) WEF 임시 이사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약 250여명이 참석하여 청중석은 거의 만석을 이루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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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츠빙기 이사장은 김 총리가 2000년도에 ‘글로벌 리더 포 투모로우’로 선정된 바 있다고 소개하고, 오늘날 국제사회의 문화와 경제를 선도하고 있는 한국의 국무총리로서 혁신경제 비전에 대해서 연설을 할 예정이라고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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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 7분간의 연설에서 김 총리는 금번 포럼의 주제인 ‘대규모 혁신(Innovating at Scale)’에 부합하는 한국의 혁신경제와 AI 대전환, 에너지 전환 정책 등을 소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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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김 총리는 오늘날 복합위기 속에서 경제 패러다임 전환을 통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할 필요가 있다고 하고, 한국은 AI의 혜택이 사회 전체에 고르게 확산되는 ‘AI 기본사회’를 달성하기 위해 정책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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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총리는 한국 정부가 국내 차원에서 나아가 글로벌 차원에서도 이러한 기여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하고, 대표적으로 국제사회의 AI 디바이드 해소에 기여하기 위한 ‘글로벌 AI 허브’를 한국에 설립하기 위해 노력중이라고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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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울러 김 총리는 한국이 AI 풀 스택 역량을 갖춘 첨단기술 선도국인 만큼, 계속해서 국제사회와 협력을 확대해 나가고자 한다고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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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설 후에는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먼저 츠빙기 이사장이 한국의 혁신경제 정책의 추진 배경과 목표에 대해 문의한데 대해, 김 총리는 한국이 그동안 추구해온 성장 전략의 한계라는 국내적 요인과, AI의 도래와 같은 전세계 경제구조의 변동이라는 국제적 요인이 작용했다고 설명했으며, 혁신경제의 목표는 AI 대전환을 통한 AI 3강 달성과, 재생에너지로의 에너지 대전환이라는 양대 축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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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츠빙기 이사장은 글로벌 AI 허브의 설립을 주도하는 국가로서 한국이 갖는 강점에 대해 문의했다. 이에 대해, 김 총리는 한국의 세계적인 IT 역량, 그리고 식민지에서 선진국으로 성장한 한국이 갖는 중견국가로서의 국제정치적 입지를 꼽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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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총리는 글로벌 AI 허브에 국제기구뿐 아니라 다자개발은행, 기업 등 다양한 주체들이 참여할 예정이라고 하고, 앞으로 글로벌 AI 허브를 더욱 구체화하고 발전시켜 나가는 과정에서 국제사회가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져주기를 희망한다고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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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츠빙기 이사장은 한국이 AI를 비롯한 기술 발전에 대한 우려에 어떻게 대응해 나가고자 하는지 문의했으며, 김 총리는 국제사회와 마찬가지로 한국 정부도 아직 뚜렷한 해법은 찾지 못했으나, 기본소득 개념을 중심으로 AI로 인한 양극화와 노동 소외에 대한 대응을 고민해 나가고자 한다고 했다.<br />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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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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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hu, 25 Jun 2026 07:36:19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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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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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연평부대 격려 방문…"여러분 덕분에 국민이 편안함 누려"]]></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4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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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48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은 24일 해병대 연평부대를 방문해 전방 격오지에서 수고하는 장병들을 격려하고 우리 군의 대비태세를 점검했다고 강유정 수석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역대 대통령이 연평부대를 방문한 것은 지난 2012년 이명박 대통령 이후 14년 만으로, 가장 어려운 환경에서 불철주야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연평부대원들을 격려하려는 대통령의 의지가 반영된 것이라고 강 수대변인은 설명했다.

장병들은 이 대통령이 연병장에 들어서자 박수와 환호로 맞이했으며,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이어 이 대통령은 연평부대의 K-9 자주포와 천무 등 기동·화력장비 7대를 시찰하며 현황 보고를 받았다. 

K1E1 전차와 스파이크 등의 제원과 성능에 대한 설명을 들은 이 대통령은 해당 화력장비를 해병대만 쓰는 것인지, 육군도 쓰고 있는지 등을 물었고, 방산 수출의 성과에 대해 관심을 보였다.

[20260624200849-45760]
이 대통령은 해외 방산시장에서 효자 노릇을 하고 있는 K9A1 자주포에 직접 탑승해 장비의 우수한 성능을 확인하고 장병들이 대비태세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현장을 직접 둘러봤다.

[20260624201404-30942]
이어, 해병대 간부와 장병 80여 명과 함께 구내식당에서 불고기, 육개장, 김치, 수박 등이 곁들여진 오찬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대통령은 "사실 몇 달 전에 방문하려다가 일기가 나빠 통닭만 보냈는데, 잘 드셨다면서요?"라고 운을 뗐고, 장병들은 "잘 먹었습니다!"라고 힘차게 화답했다.

이 대통령은 "여러분의 희생과 헌신 덕분에 우리 국민들께서 편안한 일상을 누리고 있다"면서 감사를 전했다. 이어 "여러분처럼 특별한 희생을 치르는 사람들에게는 특별한 보상을 통해 형평을 이뤄야 한다는 게 제 신념"이라면서 "가능한 방법을 충분히 찾아보겠다"고 언급했다.

이 대통령은 "우리 군인들의 역할도 과거와 달리 첨단 무기, 장비 체제를 운영하는 전문 병사, 전문 간부로 새롭게 태어나 군에서 보내는 시간을 허비하는 게 아니라 사회에 나가서도 충분히 자기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군 체제를 바꿔보겠다"고 밝혔다.

또한 "과거 여러 차례 약속한 대로 징집병들을 최소화하고, 모병을 통해서 자기 직장으로 군을 택할 수 있게 바꿔나가겠다"면서 "대한민국 군대를 미래지향적으로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이후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장병들과 군 간부들에게 자유로운 발언 기회가 주어졌다.

류승재 일병은 "연평도는 다른 부대들과 달리 PC방이나 영화관이 부족해 체력단련실에서 스트레스를 푸는데, 기구가 노후화되고 부족하다"면서 "렛풀다운과 레그 익스텐션 기구를 배치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요청했다. 이에 이 대통령은 "꼭 챙겨서 바로 보내겠다"면서 위성락 안보실장에게 "반드시 챙겨달라"고 지시했다.

이어 장병들은 "노후화된 배관과 화장실이 불편하니 살펴봐 주시면 감사하겠다", "분기별로 있는 사격훈련이나 포격훈련을 더 많이 받고 싶다", "연평도에 최우선적으로 간부를 배치해 달라" 등의 고충을 가감 없이 전달했다.

특히, 전역이 닷새 앞으로 다가왔다는 노영래 병장은 "연평도에 국방TV 군 위문 공연 프로그램인 위문열차가 온 적 없다"면서 "비록 저는 못 보지만 남아서 고생하는 후임들을 위해 보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간청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 대통령은 안규백 국방부 장관을 향해 "아마 계획이 있을 텐데 챙겨봐 달라"고 지시했다.

장병들에 이어 군 간부들의 고충도 이어졌다. 안우희 상사는 "섬이다 보니 진료 여건이 많이 제한된다"면서 "기상 악화로 배나 헬기가 안 뜬다든지, CT장비가 있어도 영상의학 군의관이 없어서 사용 못 할 때가 있다"며 아픈 장병들이 신속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게 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이 대통령은 "공공의료, 필수의료, 지역의료가 다 포화상태라 여러분도 어려움을 겪는 것"이라고 공감하면서 "국방부에서 순회진료라도 누락되지 않게 잘 챙겨 달라"고 당부했다.

간담회를 마친 후 이 대통령은 사격장으로 이동해 화기 사격 시연을 참관했다. 이어 역대 대통령 중 최초로 직접 실탄이 장착된 K2A1 자동 소총과 K15 기관총 사격에 나섰다. 특히 총 10발이 장착된 자동 소총의 경우는 표적지에 안정적인 탄착군을 만드는 사격 실력을 보여줬다.

[20260624201429-29778]
마지막으로 연평도 평화전망대를 방문한 이 대통령은 연평부대장으로부터 연평도에 대한 개괄적인 설명과 서북 도서 방위 임무에 대해 보고받은 후 전망대를 둘러봤다.

연평도 앞바다에 떠 있는 중국어선들을 유심히 보던 이 대통령은 현재 중국어선들의 위치가 북방한계선(NLL) 북쪽인지, 남쪽인지, 총 몇 척이나 있는지, 동해와 달리 서해에 유독 중국어선이 많은 이유 등을 물었다.

위성락 안보실장이 "(NLL 경계에 있는 중국어선은) 북한이 왜 우리 경계선을 넘느냐고 쏠 수도 있고, 쫓다 보면 우리가 NLL을 넘을 수도 있어서 단속에 어려움이 있다"고 답하자, 이 대통령은 "북한 선박도 아닌 중국 선박이 NLL 경계 지역에 와서 분쟁을 일으키는 건 못하게 해야 한다"며 중국 선박이 NLL선상에서 불법조업으로 우리 어민들에게 피해를 주는 것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 이어 안보실장에게 "(해결책을) 의논해봐 달라, 그냥 두고 볼 일은 아닌 것 같다, 대낮에 너무 심하지 않느냐"고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전망대 망원경으로 북측 해역의 섬들을 살펴본 후 연평도 방문을 마무리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4200749-99438.jpg"/></div>이재명 대통령은 24일 해병대 연평부대를 방문해 전방 격오지에서 수고하는 장병들을 격려하고 우리 군의 대비태세를 점검했다고 강유정 수석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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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대통령이 연평부대를 방문한 것은 지난 2012년 이명박 대통령 이후 14년 만으로, 가장 어려운 환경에서 불철주야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연평부대원들을 격려하려는 대통령의 의지가 반영된 것이라고 강 수대변인은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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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들은 이 대통령이 연병장에 들어서자 박수와 환호로 맞이했으며,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이어 이 대통령은 연평부대의 K-9 자주포와 천무 등 기동·화력장비 7대를 시찰하며 현황 보고를 받았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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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1E1 전차와 스파이크 등의 제원과 성능에 대한 설명을 들은 이 대통령은 해당 화력장비를 해병대만 쓰는 것인지, 육군도 쓰고 있는지 등을 물었고, 방산 수출의 성과에 대해 관심을 보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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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4200849-45760]<br />
이 대통령은 해외 방산시장에서 효자 노릇을 하고 있는 K9A1 자주포에 직접 탑승해 장비의 우수한 성능을 확인하고 장병들이 대비태세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현장을 직접 둘러봤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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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4201404-30942]<br />
이어, 해병대 간부와 장병 80여 명과 함께 구내식당에서 불고기, 육개장, 김치, 수박 등이 곁들여진 오찬과 간담회를 가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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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사실 몇 달 전에 방문하려다가 일기가 나빠 통닭만 보냈는데, 잘 드셨다면서요?"라고 운을 뗐고, 장병들은 "잘 먹었습니다!"라고 힘차게 화답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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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여러분의 희생과 헌신 덕분에 우리 국민들께서 편안한 일상을 누리고 있다"면서 감사를 전했다. 이어 "여러분처럼 특별한 희생을 치르는 사람들에게는 특별한 보상을 통해 형평을 이뤄야 한다는 게 제 신념"이라면서 "가능한 방법을 충분히 찾아보겠다"고 언급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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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우리 군인들의 역할도 과거와 달리 첨단 무기, 장비 체제를 운영하는 전문 병사, 전문 간부로 새롭게 태어나 군에서 보내는 시간을 허비하는 게 아니라 사회에 나가서도 충분히 자기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군 체제를 바꿔보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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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과거 여러 차례 약속한 대로 징집병들을 최소화하고, 모병을 통해서 자기 직장으로 군을 택할 수 있게 바꿔나가겠다"면서 "대한민국 군대를 미래지향적으로 만들겠다"고 다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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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장병들과 군 간부들에게 자유로운 발언 기회가 주어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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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재 일병은 "연평도는 다른 부대들과 달리 PC방이나 영화관이 부족해 체력단련실에서 스트레스를 푸는데, 기구가 노후화되고 부족하다"면서 "렛풀다운과 레그 익스텐션 기구를 배치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요청했다. 이에 이 대통령은 "꼭 챙겨서 바로 보내겠다"면서 위성락 안보실장에게 "반드시 챙겨달라"고 지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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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장병들은 "노후화된 배관과 화장실이 불편하니 살펴봐 주시면 감사하겠다", "분기별로 있는 사격훈련이나 포격훈련을 더 많이 받고 싶다", "연평도에 최우선적으로 간부를 배치해 달라" 등의 고충을 가감 없이 전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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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전역이 닷새 앞으로 다가왔다는 노영래 병장은 "연평도에 국방TV 군 위문 공연 프로그램인 위문열차가 온 적 없다"면서 "비록 저는 못 보지만 남아서 고생하는 후임들을 위해 보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간청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 대통령은 안규백 국방부 장관을 향해 "아마 계획이 있을 텐데 챙겨봐 달라"고 지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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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들에 이어 군 간부들의 고충도 이어졌다. 안우희 상사는 "섬이다 보니 진료 여건이 많이 제한된다"면서 "기상 악화로 배나 헬기가 안 뜬다든지, CT장비가 있어도 영상의학 군의관이 없어서 사용 못 할 때가 있다"며 아픈 장병들이 신속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게 해달라고 요청했다.<br />
<br />
이에 이 대통령은 "공공의료, 필수의료, 지역의료가 다 포화상태라 여러분도 어려움을 겪는 것"이라고 공감하면서 "국방부에서 순회진료라도 누락되지 않게 잘 챙겨 달라"고 당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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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회를 마친 후 이 대통령은 사격장으로 이동해 화기 사격 시연을 참관했다. 이어 역대 대통령 중 최초로 직접 실탄이 장착된 K2A1 자동 소총과 K15 기관총 사격에 나섰다. 특히 총 10발이 장착된 자동 소총의 경우는 표적지에 안정적인 탄착군을 만드는 사격 실력을 보여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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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4201429-29778]<br />
마지막으로 연평도 평화전망대를 방문한 이 대통령은 연평부대장으로부터 연평도에 대한 개괄적인 설명과 서북 도서 방위 임무에 대해 보고받은 후 전망대를 둘러봤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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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평도 앞바다에 떠 있는 중국어선들을 유심히 보던 이 대통령은 현재 중국어선들의 위치가 북방한계선(NLL) 북쪽인지, 남쪽인지, 총 몇 척이나 있는지, 동해와 달리 서해에 유독 중국어선이 많은 이유 등을 물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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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락 안보실장이 "(NLL 경계에 있는 중국어선은) 북한이 왜 우리 경계선을 넘느냐고 쏠 수도 있고, 쫓다 보면 우리가 NLL을 넘을 수도 있어서 단속에 어려움이 있다"고 답하자, 이 대통령은 "북한 선박도 아닌 중국 선박이 NLL 경계 지역에 와서 분쟁을 일으키는 건 못하게 해야 한다"며 중국 선박이 NLL선상에서 불법조업으로 우리 어민들에게 피해를 주는 것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 이어 안보실장에게 "(해결책을) 의논해봐 달라, 그냥 두고 볼 일은 아닌 것 같다, 대낮에 너무 심하지 않느냐"고 지시했다. <br />
<br />
이 대통령은 전망대 망원경으로 북측 해역의 섬들을 살펴본 후 연평도 방문을 마무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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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청와대|" term="10917|10919|10986|"/>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4200749-9943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4 Jun 2026 20:15: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80</guid>
		<title><![CDATA[김민석 국무총리, 한몽 총리회담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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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김민석 국무총리는 6월 23일 다롄에서 냠-오소르 오츠랄(Nyam-Osor Ochral) 몽골 총리와 회담을 가졌다.

 김 총리는 ‘25.9월 오츠랄 총리가 몽골 수석부총리 겸 경제개발부 장관 자격으로 방한했을 때에도 동인과 서울에서 면담을 갖고 희소금속과 보건의료, 인적교류 등 분야에서 양국간 협력 방안을 논의한 바 있다.

 김 총리는 몽골 총리로 영전한 오츠랄 총리를 다시 만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고, 오츠랄 총리가 한국에 대해 깊은 애정과 이해를 갖고 있는 만큼 앞으로 한몽 관계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줄 것을 당부했다.

이에 대해 오츠랄 총리는 사의를 표하고, 총리로서 한몽 간 협력 확대를 위해 노력해 나가고자 하는바, 앞으로도 양국 정부가 긴밀히 소통해 나가자고 했다.

 양측은 현재 한몽 간 고위급 교류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것을 평가하고, 희소금속과 핵심광물, 보건의료 등의 분야에서 실질협력을 증진함과 동시에, 양국 국민간 인적 교류를 더욱 활성화하기 위하여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4113854-2563.jpg"/></div>김민석 국무총리는 6월 23일 다롄에서 냠-오소르 오츠랄(Nyam-Osor Ochral) 몽골 총리와 회담을 가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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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 총리는 ‘25.9월 오츠랄 총리가 몽골 수석부총리 겸 경제개발부 장관 자격으로 방한했을 때에도 동인과 서울에서 면담을 갖고 희소금속과 보건의료, 인적교류 등 분야에서 양국간 협력 방안을 논의한 바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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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 총리는 몽골 총리로 영전한 오츠랄 총리를 다시 만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고, 오츠랄 총리가 한국에 대해 깊은 애정과 이해를 갖고 있는 만큼 앞으로 한몽 관계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줄 것을 당부했다.<br />
<br />
이에 대해 오츠랄 총리는 사의를 표하고, 총리로서 한몽 간 협력 확대를 위해 노력해 나가고자 하는바, 앞으로도 양국 정부가 긴밀히 소통해 나가자고 했다.<br />
<br />
 양측은 현재 한몽 간 고위급 교류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것을 평가하고, 희소금속과 핵심광물, 보건의료 등의 분야에서 실질협력을 증진함과 동시에, 양국 국민간 인적 교류를 더욱 활성화하기 위하여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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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4113854-256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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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4 Jun 2026 11:39: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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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민석 국무총리, 한중 총리회담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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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김민석 국무총리는 6월 23일 다롄에서 리창(李强) 중국 국무원 총리와 회담을 가졌다.

 리창 총리는 먼저 김 총리의 방중을 환영한다고 하고, 김 총리가 지난 3월 보아오포럼 계기 영상 축사를 통해 한국과 중국, 나아가 국제사회가 한 배를 탄 것처럼 서로 도우며 현재의 불확실성을 헤쳐 나가야 한다고 언급했던 것을 인상적으로 기억하고 있다며, 다롄에서도 탁월한 식견을 나눠 주시길 기대한다고 했다.

리 총리는 작년 말과 올해 초에 걸쳐 불과 2개월만에 시진핑 주석과 이재명 대통령이 상호 정상 방문을 완성하면서 양국관계 발전을 위한 청사진을 마련한바, 이에 따라 김 총리와 함께 상호 신뢰를 증진하고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를 강화하기 위한 노력을 해 나가자고 했다.

 김 총리는 중측의 환대에 사의를 표하고, 리 총리가 언급한 바와 같이 최근 이루어진 두 차례의 한중 정상회담이 양국관계 발전의 중요한 전기를 마련했다고 본다며, 금번 방중은 이러한 고위급 교류 모멘텀을 이어나가기 위한 징검다리를 마련하는 의미가 있다고 했다.

 김 총리는 앞서 베이징을 방문해 빠르게 발전하는 중국의 첨단산업에 대해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하고, 경제와 민생 분야에서 탁월한 식견과 오랜 경륜을 갖추고 있는 리창 총리와 함께 정치, 경제, 문화, 청년 등 인적교류 분야에 걸쳐 한중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를 강화해 나가자고 했다.

 또한, 김 총리는 금번이 한국 국무총리의 10년만의 하계 다보스포럼 참석이라고 소개하고, ‘대규모 혁신’이라는 주제 하에 글로벌 차원의 협력에 대해 논의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양국 총리는 금년 11월 선전에서 개최될 APEC 계기를 포함하여 향후 고위급 교류를 지속해 나가자는 데 공감했으며, 그밖에 교역을 포함한 경제협력과 첨단산업 분야에서 호혜적 협력을 확대해 나가자고 했다.

 또한 한중 국민 간 접촉면을 넓힘으로써 상호 이해를 심화하고 우호정서를 증진하는 노력이 중요하다는 데 공감했으며, 특히 미래의 한중관계를 이끌어갈 청년 세대 간 교류를 활성화해 나가자고 했다.

아울러 김 총리는 한반도 문제와 관련하여 중측의 관심과 역할을 당부했으며, 양측은 역내 평화와 안정을 위한 협력이 중요하다는 데 공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4113602-63823.jpg"/></div>김민석 국무총리는 6월 23일 다롄에서 리창(李强) 중국 국무원 총리와 회담을 가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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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창 총리는 먼저 김 총리의 방중을 환영한다고 하고, 김 총리가 지난 3월 보아오포럼 계기 영상 축사를 통해 한국과 중국, 나아가 국제사회가 한 배를 탄 것처럼 서로 도우며 현재의 불확실성을 헤쳐 나가야 한다고 언급했던 것을 인상적으로 기억하고 있다며, 다롄에서도 탁월한 식견을 나눠 주시길 기대한다고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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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총리는 작년 말과 올해 초에 걸쳐 불과 2개월만에 시진핑 주석과 이재명 대통령이 상호 정상 방문을 완성하면서 양국관계 발전을 위한 청사진을 마련한바, 이에 따라 김 총리와 함께 상호 신뢰를 증진하고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를 강화하기 위한 노력을 해 나가자고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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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 총리는 중측의 환대에 사의를 표하고, 리 총리가 언급한 바와 같이 최근 이루어진 두 차례의 한중 정상회담이 양국관계 발전의 중요한 전기를 마련했다고 본다며, 금번 방중은 이러한 고위급 교류 모멘텀을 이어나가기 위한 징검다리를 마련하는 의미가 있다고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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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 총리는 앞서 베이징을 방문해 빠르게 발전하는 중국의 첨단산업에 대해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하고, 경제와 민생 분야에서 탁월한 식견과 오랜 경륜을 갖추고 있는 리창 총리와 함께 정치, 경제, 문화, 청년 등 인적교류 분야에 걸쳐 한중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를 강화해 나가자고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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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김 총리는 금번이 한국 국무총리의 10년만의 하계 다보스포럼 참석이라고 소개하고, ‘대규모 혁신’이라는 주제 하에 글로벌 차원의 협력에 대해 논의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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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국 총리는 금년 11월 선전에서 개최될 APEC 계기를 포함하여 향후 고위급 교류를 지속해 나가자는 데 공감했으며, 그밖에 교역을 포함한 경제협력과 첨단산업 분야에서 호혜적 협력을 확대해 나가자고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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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한중 국민 간 접촉면을 넓힘으로써 상호 이해를 심화하고 우호정서를 증진하는 노력이 중요하다는 데 공감했으며, 특히 미래의 한중관계를 이끌어갈 청년 세대 간 교류를 활성화해 나가자고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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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김 총리는 한반도 문제와 관련하여 중측의 관심과 역할을 당부했으며, 양측은 역내 평화와 안정을 위한 협력이 중요하다는 데 공감했다.<br />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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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4113602-6382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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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4 Jun 2026 11:37:24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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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주한외교단 초청 청와대 녹지원 만찬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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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은 6월 23일 저녁, 우리나라에 상주하고 있는 각국 외교사절과 국제기구 대표들을 청와대 녹지원으로 초청해 만찬을 개최했다. 이 대통령이 주한외교단 전체와 만찬을 함께한 것은 작년 광복절 이후 약 1년 만이며, 청와대 녹지원에서 주한외교단 행사가 개최된 것은 2019년 이후 7년 만이다.

이번 만찬에는 샤픽 라샤디 주한외교단장(모로코 대사)을 비롯한 112개국 상주 공관 대사(대사 내정자와 대사대리 포함), 18개 국제기구 대표, 관계부처 장관, 주한명예영사단장 등 160여명이 참석했다.

먼저 이 대통령은 지난주 첫 유럽 순방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도록 협력해 준 벨기에, 유럽연합(EU), 이탈리아, 교황청, 그리고 프랑스 정부와 국민에게 각별한 감사를 전했다. 또한 지난 1년간 50개국이 넘는 정상들과 100여 차례 회담·회동을 하는 등 활발한 정상외교가 이루어지도록 최일선에서 가교역할을 수행한 주한외교단을 격려했다.

이 대통령은 우리나라가 2년 연속 G7 정상회의에 참석하며 국제사회의 책임 있는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자유와 평화, 번영이라는 공동의 가치를 바탕으로 국제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샤픽 라샤디 주한외교단장은 외교단을 대표하여 평화와 번영, 그리고 대한민국과 국제사회 간의 우정을 기원하며 건배를 제의했다. 필립 베르투 주한프랑스대사, 고조 최 주한가나대사, 고랑랄 다스 주한인도대사, 제임스 헬러 주한미국대사대리가 소감 발표에서 외교강국, 경제강국, 문화강국으로 성장한 대한민국과의 파트너십 심화 의지를 밝히면서, 우리나라와의 두터운 우정과 신뢰를 재확인했다.

이후에도 여러 대사들이 대한민국의 정(情) 문화 등에 대한 인상을 소개하기도 했으며, 대한민국의 경제 성장과 민주주의 여정이 국제사회의 다수 국가에 깊은 울림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당면한 글로벌 위기 속에서, 대한민국이 이제는 국제 규범과 다자주의를 수호하고 글로벌 분쟁과 불균형 문제, 공급망, AI 등 과제를 다루는 데 있어 선도적으로 기여하는 역량 있는 국가라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정부는 앞으로도 주한외교단과 긴밀히 소통하며 각국 및 국제사회와 호혜적인 협력과 연대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4074250-76746.jpg"/></div>이재명 대통령은 6월 23일 저녁, 우리나라에 상주하고 있는 각국 외교사절과 국제기구 대표들을 청와대 녹지원으로 초청해 만찬을 개최했다. 이 대통령이 주한외교단 전체와 만찬을 함께한 것은 작년 광복절 이후 약 1년 만이며, 청와대 녹지원에서 주한외교단 행사가 개최된 것은 2019년 이후 7년 만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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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만찬에는 샤픽 라샤디 주한외교단장(모로코 대사)을 비롯한 112개국 상주 공관 대사(대사 내정자와 대사대리 포함), 18개 국제기구 대표, 관계부처 장관, 주한명예영사단장 등 160여명이 참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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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 대통령은 지난주 첫 유럽 순방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도록 협력해 준 벨기에, 유럽연합(EU), 이탈리아, 교황청, 그리고 프랑스 정부와 국민에게 각별한 감사를 전했다. 또한 지난 1년간 50개국이 넘는 정상들과 100여 차례 회담·회동을 하는 등 활발한 정상외교가 이루어지도록 최일선에서 가교역할을 수행한 주한외교단을 격려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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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우리나라가 2년 연속 G7 정상회의에 참석하며 국제사회의 책임 있는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자유와 평화, 번영이라는 공동의 가치를 바탕으로 국제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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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픽 라샤디 주한외교단장은 외교단을 대표하여 평화와 번영, 그리고 대한민국과 국제사회 간의 우정을 기원하며 건배를 제의했다. 필립 베르투 주한프랑스대사, 고조 최 주한가나대사, 고랑랄 다스 주한인도대사, 제임스 헬러 주한미국대사대리가 소감 발표에서 외교강국, 경제강국, 문화강국으로 성장한 대한민국과의 파트너십 심화 의지를 밝히면서, 우리나라와의 두터운 우정과 신뢰를 재확인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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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에도 여러 대사들이 대한민국의 정(情) 문화 등에 대한 인상을 소개하기도 했으며, 대한민국의 경제 성장과 민주주의 여정이 국제사회의 다수 국가에 깊은 울림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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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당면한 글로벌 위기 속에서, 대한민국이 이제는 국제 규범과 다자주의를 수호하고 글로벌 분쟁과 불균형 문제, 공급망, AI 등 과제를 다루는 데 있어 선도적으로 기여하는 역량 있는 국가라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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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앞으로도 주한외교단과 긴밀히 소통하며 각국 및 국제사회와 호혜적인 협력과 연대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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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4074250-7674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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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4 Jun 2026 07:43:12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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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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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李대통령 "반도체에 버금가는 K-산업의 새로운 엔진 육성해야"]]></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4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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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대체 불가능한 초격차 산업 강국으로의 도약을 강조하면서 "이를 위해서는 에너지와 원자재 공급망의 전략적인 다변화, 재생에너지 중심의 에너지 믹스, 탈플라스틱 순환경제로의 이행을 서둘러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무엇보다 로봇, 우주항공, K-바이오, K-방산 등 기존 반도체에 버금가는 K-산업의 새로운 엔진을 육성해야 된다"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제27회 국무회의 겸 제12차 비상경제점검회의 모두발언에서 "이번 중동 전쟁으로 많은 것을 알게 됐다. 특히 우리 경제의 취약점을 알게 됐는데, 그 취약점을 보완해서 대체 불가능한 초격차 산업 강국으로 도약해 가야되겠다"며 이 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또 "산업경제의 본격적인 대도약을 가속하려면 과감한 행정 대전환이 뒷받침돼야 하는데, 지난 1년 동안 우리 정부가 지향해야 될 행정의 기본적 방향과 원칙은 충분히 확립했다고 판단한다"며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 4년 동안 국정 혁신에 내용을 촘촘하게 채우고 이를 체계화 하는데 만전을 기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이를 위해서는 기존 관성에 안주하는 낡은 행정 문화에서 탈피해야 한다"면서 "구석구석 잘못을 찾아서 고치는 세밀 행정의 자세를 갖춰주기를 바란다"고 했다.
특히 "중요한 것은 모든 행정 혁신의 내용을 항구적으로 제도화하는 것"이라며 "기존에 있던 걸 한번 고치고 넘어가 버리면 또 그게 반복될 수 있다. 다시는 돌아오지 못하도록 제도화해야 되겠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청년미래적금 등 청년 지원정책에도 속도를 내 줄 것을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반도체 호황, 그중에 주식시장 급성장이라고 하는 눈부신 성과가 있지만 그 이면에 자산 양극화라고 하는 그늘이 짙게 드리우고 있다"며 "특히 안정적인 일자리와 소득을 통해 자산을 형성할 기회 자체가 부족한 우리 청년 세대는 현시대에 가장 큰 소외자들"이라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현재의 청년 세대가 직면한 이러한 문제들을 일거에 해소할 소위 왕도는 없다"면서 "정책 전반에 걸쳐서 청년에게 더 많은 기회를 주기 위한 세심하고 꾸준한 노력이 그래서 더욱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지난 22일부터 신청을 받기 시작한 청년미래적금을 언급하며 "청년들의 안정적 자산 형성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정책 홍보와 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하는 한편, "일자리, 자산 형성, 창업, 주거 등 청년의 삶 전 영역에서 기회의 사다리를 실질적이고 획기적으로 확대하기 위한 정책들을 조속하게 확정하고, 또 속도감 있게 추진해 주기 바란다"고 주문했다.&nbsp;
이 대통령은 아울러,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선거관리 부실 사태에 대해 "국민 우려, 또 관심이 매우 높다"라며 "참으로 안타까운 것이 정부의 통제에 있는 관리 범위 내에 있으면 손이라도 써보겠는데 헌법이 정한 독립 기관이라 관리, 통제가 불가능한 상태"라고 지적했다.
이어 "국회도 일상적인 감시, 관리가 어렵다 보니 내부가 많이 문제가 생긴 것 같다"며 "전 세계가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선망할 정도인데 이를 핵심적으로 담당하는 선관위가 통제 불능 상태에서 있을 수 없는 일을 저지른 점에 대해서는 변명의 여지가 없다. 신속하게 대안을 마련하고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투표 과정에서 생긴 문제도 중요한데 그것과 관련돼 있는 간접적인 부정부패 사안이라든지, 그 과정에서 드러나는 황당무계한 일이 있지 않냐"면서 "내부 경각심을 갖지 않고 방만하게 운영한 측면이 있는데 형사적으로 문제 있는 부분은 다 정확하게 수사하고 밝혀서 책임을 물어야 할 것 같다"고 주문했다.
한편, 이 대통령은 지난 유럽 순방 및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 성과를 공유하며 "작년에 해외 순방을 했을 때하고 이번 해외 순방할 때 G7 중심으로 1년 간의 많은 변화가 있다는 걸 느꼈다"며 "국제사회에서 대한민국에 대한 평가가 정말 남다르다"고 전했다.&nbsp;
특히 "우리가 따져봐도 많은 국가들이 대한민국의 첨단 산업에 관심을 나타내고 공동 투자나 대한민국 첨단 산업 유치를 요청하고 있다"며 "또 상당수 국가들이 방위산업과 관련해서 관심을 가지고 방공 시스템과 같은 수출에 자기들에게 우선순위를 달라고 저한테 일종의 부탁을 해오기도 한다"고 소개했다.
이어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역량도 큰 관심을 끌고 있다"며 "전 세계가 대한민국과 같은 발전된 국가에서 군사 쿠데타라는 게 일어나나 이렇게 놀랬다가, 아니 저런 어려운 상황을 국민들이 외부적으로 보기에는 아름답게 또는 즐겁게, 그러나 치열하게 평화적으로 극복해가는 과정을 보고 매우 놀랐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우리 스스로도 자부심 가져도 되지 않을까 싶다"면서 "물론 우리 안에 많은 문제들이 있기는 하지만 그 문제들을 완화하고 해소해가면서 전 세계에 이상적인 국가로 모범적인 국가로 우리가 나아갈 수 있다고 믿다"고 강조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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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23일 대체 불가능한 초격차 산업 강국으로의 도약을 강조하면서 "이를 위해서는 에너지와 원자재 공급망의 전략적인 다변화, 재생에너지 중심의 에너지 믹스, 탈플라스틱 순환경제로의 이행을 서둘러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
아울러 "무엇보다 로봇, 우주항공, K-바이오, K-방산 등 기존 반도체에 버금가는 K-산업의 새로운 엔진을 육성해야 된다"고 덧붙였다.<br /><br />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제27회 국무회의 겸 제12차 비상경제점검회의 모두발언에서 "이번 중동 전쟁으로 많은 것을 알게 됐다. 특히 우리 경제의 취약점을 알게 됐는데, 그 취약점을 보완해서 대체 불가능한 초격차 산업 강국으로 도약해 가야되겠다"며 이 같이 말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또 "산업경제의 본격적인 대도약을 가속하려면 과감한 행정 대전환이 뒷받침돼야 하는데, 지난 1년 동안 우리 정부가 지향해야 될 행정의 기본적 방향과 원칙은 충분히 확립했다고 판단한다"며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 4년 동안 국정 혁신에 내용을 촘촘하게 채우고 이를 체계화 하는데 만전을 기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br /><br />
이어 "이를 위해서는 기존 관성에 안주하는 낡은 행정 문화에서 탈피해야 한다"면서 "구석구석 잘못을 찾아서 고치는 세밀 행정의 자세를 갖춰주기를 바란다"고 했다.<br /><br />
특히 "중요한 것은 모든 행정 혁신의 내용을 항구적으로 제도화하는 것"이라며 "기존에 있던 걸 한번 고치고 넘어가 버리면 또 그게 반복될 수 있다. 다시는 돌아오지 못하도록 제도화해야 되겠다"고 말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청년미래적금 등 청년 지원정책에도 속도를 내 줄 것을 주문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반도체 호황, 그중에 주식시장 급성장이라고 하는 눈부신 성과가 있지만 그 이면에 자산 양극화라고 하는 그늘이 짙게 드리우고 있다"며 "특히 안정적인 일자리와 소득을 통해 자산을 형성할 기회 자체가 부족한 우리 청년 세대는 현시대에 가장 큰 소외자들"이라고 언급했다.<br /><br />
그러면서 "현재의 청년 세대가 직면한 이러한 문제들을 일거에 해소할 소위 왕도는 없다"면서 "정책 전반에 걸쳐서 청년에게 더 많은 기회를 주기 위한 세심하고 꾸준한 노력이 그래서 더욱 중요하다"고 강조했다.<br /><br />
지난 22일부터 신청을 받기 시작한 청년미래적금을 언급하며 "청년들의 안정적 자산 형성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정책 홍보와 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하는 한편, "일자리, 자산 형성, 창업, 주거 등 청년의 삶 전 영역에서 기회의 사다리를 실질적이고 획기적으로 확대하기 위한 정책들을 조속하게 확정하고, 또 속도감 있게 추진해 주기 바란다"고 주문했다.&nbsp;<br /><br />
이 대통령은 아울러,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선거관리 부실 사태에 대해 "국민 우려, 또 관심이 매우 높다"라며 "참으로 안타까운 것이 정부의 통제에 있는 관리 범위 내에 있으면 손이라도 써보겠는데 헌법이 정한 독립 기관이라 관리, 통제가 불가능한 상태"라고 지적했다.<br /><br />
이어 "국회도 일상적인 감시, 관리가 어렵다 보니 내부가 많이 문제가 생긴 것 같다"며 "전 세계가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선망할 정도인데 이를 핵심적으로 담당하는 선관위가 통제 불능 상태에서 있을 수 없는 일을 저지른 점에 대해서는 변명의 여지가 없다. 신속하게 대안을 마련하고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
특히 "투표 과정에서 생긴 문제도 중요한데 그것과 관련돼 있는 간접적인 부정부패 사안이라든지, 그 과정에서 드러나는 황당무계한 일이 있지 않냐"면서 "내부 경각심을 갖지 않고 방만하게 운영한 측면이 있는데 형사적으로 문제 있는 부분은 다 정확하게 수사하고 밝혀서 책임을 물어야 할 것 같다"고 주문했다.<br /><br />
한편, 이 대통령은 지난 유럽 순방 및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 성과를 공유하며 "작년에 해외 순방을 했을 때하고 이번 해외 순방할 때 G7 중심으로 1년 간의 많은 변화가 있다는 걸 느꼈다"며 "국제사회에서 대한민국에 대한 평가가 정말 남다르다"고 전했다.&nbsp;<br /><br />
특히 "우리가 따져봐도 많은 국가들이 대한민국의 첨단 산업에 관심을 나타내고 공동 투자나 대한민국 첨단 산업 유치를 요청하고 있다"며 "또 상당수 국가들이 방위산업과 관련해서 관심을 가지고 방공 시스템과 같은 수출에 자기들에게 우선순위를 달라고 저한테 일종의 부탁을 해오기도 한다"고 소개했다.<br /><br />
이어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역량도 큰 관심을 끌고 있다"며 "전 세계가 대한민국과 같은 발전된 국가에서 군사 쿠데타라는 게 일어나나 이렇게 놀랬다가, 아니 저런 어려운 상황을 국민들이 외부적으로 보기에는 아름답게 또는 즐겁게, 그러나 치열하게 평화적으로 극복해가는 과정을 보고 매우 놀랐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br /><br />
그러면서 "우리 스스로도 자부심 가져도 되지 않을까 싶다"면서 "물론 우리 안에 많은 문제들이 있기는 하지만 그 문제들을 완화하고 해소해가면서 전 세계에 이상적인 국가로 모범적인 국가로 우리가 나아갈 수 있다고 믿다"고 강조했다.<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청와대|" term="10917|10919|10986|"/>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3183732-1897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5 Jun 2026 16:58: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3 Jun 2026 18:37: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76</guid>
		<title><![CDATA[김민석 국무총리, 베이징에서 중국 기업인 간담회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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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47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김민석 국무총리는 중국 방문 첫날인 6월 22일 저녁 주중국대사관저에서 중국 혁신·벤처기업 등과 간담회를 가졌다.
 금일 간담회에는 중국 내 AI, 자율주행, 휴머노이드 로봇, 플랫폼 등 첨단기술과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주요 기업들과 관련 정부기관 대표들이 참석했다.
 김 총리는 모두발언에서 약 8년만에 베이징을 찾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고, 금번 방중의 첫 번째 일정으로 중국 경제의 현재와 미래를 책임질 비즈니스 리더들을 만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했다.
 김 총리는 한중 양국이 역사·문화적 토대를 공유하고 있으며, ‘25.11월 경주 APEC 정상회의 계기 한중 정상회담과 ‘26.1월 이재명 대통령의 국빈 방중을 통해 새롭게 도약하는 전기를 마련한바, 이러한 모멘텀을 계기로 양국간 산업 전반에 걸친 협력이 크게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김 총리는 중국이 금년 3월 발표한 제15차 5개년 계획을 통해 중국식 사회주의 현대화를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하고, 중국이 뛰어난 과학기술과 혁신역량을 토대로 ‘세계의 공장’을 넘어 세계 경제의 선도국으로 발돋움해 나가고 있는 점을 평가했다.
이러한 측면에서 김 총리는 금일 행사에 참석한 기업인들이 중국 경제, 나아가 전세계 인류의 번영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고 본다고 하고, 기업인으로서 쌓아온 경험과 한국과의 협력에 대한 비전 등을 문의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중국 기업인들은 ▴중국의 역동적인 창업 생태계와 혁신 과학기술에 대한 정부의 지원 제도에 대해 소개하고, ▴스마트폰 및 스마트 가전, 로봇, 자율주행, 선진 물류, AI 인프라 등 AI 대전환 시대를 선도해 나가기 위한 각 기업의 주력 사업 현황을 설명했다.
 아울러 기업인들은 한국이 매우 중요한 글로벌 파트너 중 하나라고  평가하면서, 상기 분야에서 계속해서 한국과 호혜적 협력을 확대해 나가고자 한다며, 한국 정부와 기업들도 이에 대해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주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김 총리는 중국 기업인들의 발언을 통해 중국 경제와 비즈니스의 역동적인 에너지와 창의성을 느낄 수 있었다고 평가하면서, 금일 간담회가 앞으로 한중 간 첨단 산업 및 과학기술 분야 협력을 더욱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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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김민석 국무총리는 중국 방문 첫날인 6월 22일 저녁 주중국대사관저에서 중국 혁신·벤처기업 등과 간담회를 가졌다.<br /><br />
 금일 간담회에는 중국 내 AI, 자율주행, 휴머노이드 로봇, 플랫폼 등 첨단기술과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주요 기업들과 관련 정부기관 대표들이 참석했다.<br /><br />
 김 총리는 모두발언에서 약 8년만에 베이징을 찾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고, 금번 방중의 첫 번째 일정으로 중국 경제의 현재와 미래를 책임질 비즈니스 리더들을 만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했다.<br /><br />
 김 총리는 한중 양국이 역사·문화적 토대를 공유하고 있으며, ‘25.11월 경주 APEC 정상회의 계기 한중 정상회담과 ‘26.1월 이재명 대통령의 국빈 방중을 통해 새롭게 도약하는 전기를 마련한바, 이러한 모멘텀을 계기로 양국간 산업 전반에 걸친 협력이 크게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br /><br />
 김 총리는 중국이 금년 3월 발표한 제15차 5개년 계획을 통해 중국식 사회주의 현대화를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하고, 중국이 뛰어난 과학기술과 혁신역량을 토대로 ‘세계의 공장’을 넘어 세계 경제의 선도국으로 발돋움해 나가고 있는 점을 평가했다.<br /><br />
이러한 측면에서 김 총리는 금일 행사에 참석한 기업인들이 중국 경제, 나아가 전세계 인류의 번영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고 본다고 하고, 기업인으로서 쌓아온 경험과 한국과의 협력에 대한 비전 등을 문의했다.<br /><br />
 간담회에 참석한 중국 기업인들은 ▴중국의 역동적인 창업 생태계와 혁신 과학기술에 대한 정부의 지원 제도에 대해 소개하고, ▴스마트폰 및 스마트 가전, 로봇, 자율주행, 선진 물류, AI 인프라 등 AI 대전환 시대를 선도해 나가기 위한 각 기업의 주력 사업 현황을 설명했다.<br /><br />
 아울러 기업인들은 한국이 매우 중요한 글로벌 파트너 중 하나라고  평가하면서, 상기 분야에서 계속해서 한국과 호혜적 협력을 확대해 나가고자 한다며, 한국 정부와 기업들도 이에 대해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주기를 희망한다고 했다.<br /><br />
 김 총리는 중국 기업인들의 발언을 통해 중국 경제와 비즈니스의 역동적인 에너지와 창의성을 느낄 수 있었다고 평가하면서, 금일 간담회가 앞으로 한중 간 첨단 산업 및 과학기술 분야 협력을 더욱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정책·행정|" term="10917|10919|10985|"/>
		<author>opennews25@daum.net 배종구</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3184012-447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5 Jun 2026 17:00: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3 Jun 2026 18:40: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75</guid>
		<title><![CDATA[김민석 국무총리, 중관춘 국가자주혁신전시관 방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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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47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중국을 방문 중인 김민석 국무총리는 6월 23일 오전 칭화대학교 및 중관춘 국가자주혁신전시관을 방문한 후, 하계 다보스포럼 개최지인 다롄으로 이동했다.
 먼저 김 총리는 모교인 칭화대학교를 방문하여 치우 용(邱勇) 당서기 및 추이궈빈(崔国斌) 법학원장과 면담을 가졌다.
치우 당서기는 칭화대 동문인 김 총리를 매우 환영한다고 하고, 특히 금년 칭화대 창립 115주년을 맞은 해에 김 총리가 방문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했다.
 치우 당서기는 반가운 동문이 방문한 만큼 최근 칭화대학교의 발전상을 소개하고자 한다며, 칭화대학교가 중국과 아시아 내 최고의 대학으로 꼽힐 뿐 아니라, 글로벌 AI 부문 1위, 특허출원 수 1위를 차지하는 등 글로벌 차원에서도 유수 대학의 반열에 올라, 미국의 세계 대학 랭킹에서 6위를 차지했다고 했다.
 또한 한중관계 관련, 치우 당서기는 작년과 금년 양국 정상이 상호 방문을 통해 관계 발전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고 하고, 시진핑 주석이 한국과 중국은 ‘옮길 수 없는 이웃’이라고 언급했듯이 칭화대로서도 700여명의 동문을 배출한 한국과의 인연을 중시하고 있는바, 앞으로 한중 협력 강화를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했다.
 김 총리는 치우 당서기를 비롯한 칭화대 관계자들과 동석한 한국인 유학생 대표들의 따뜻한 환영에 대해 사의를 표하고, 20년만에 칭화대를 찾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했다.
김 총리는 금번에 짧은 베이징 체류 가운데서도 칭화대를 방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면서, 칭화대가 개인적 인연이 있는 학교일뿐 아니라 중국의 오늘과 내일을 책임질 리더십의 산실이며, 나아가 많은 한국인 유학생들이 수학하고 있는 만큼 새로운 한중관계의 미래를 열어갈 장소로서 중요한 의미를 가지기 때문이라고 했다.
김 총리는 치우 당서기가 언급했듯이 칭화대가 AI, 반도체, 의료, 법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글로벌 유수 대학으로 발돋움하고 있는 것을 높이 평가한다고 하고, 앞으로 한국 대학들과 칭화대 간 학술 및 인적 교류도 더욱 활성화되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아울러 김 총리는 한중 양국이 수교 이래 어려운 시기도 있었지만 큰 틀에서 관계를 지속 발전시켜 왔다고 하고, 특히 시진핑 주석과 이재명 대통령 간 두 차례의 정상회담을 통해 새로운 성장과 도약의 시대를 맞이했다면서,
앞으로도 계속해서 한중관계 발전을 위해 노력해 나가고자 하는바, 칭화대가 양국간 우호관계 심화의 중심축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특히, 김 총리는 한중관계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청년 세대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본다면서, 양국 청년간 교류가 더욱 확대되어 서로의 정치, 경제, 역사, 문화에 대한 이해가 깊어지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어서 김 총리는 북경 시내에 위치한 첨단 과학기술 성과 전시관인 중관춘 국가자주혁신전시관을 방문했다.
 김 총리는 루 옌(卢彦) 베이징 인민정치협의회 부주석과 함께 중측 안내에 따라 전시관을 돌아보며, ▲AI, 자율주행, 우주항공 등을 비롯한 전략적 신흥 산업 ▲퀀텀, 바이오, 로봇 등을 비롯한 미래 첨단 기술 ▲중국을 대표하는 첨단기술 기업들의 혁신 성과 등을 관람했다.
이를 통해 김 총리는 중국의 전방위적인 첨단기술 발전 현황을 재확인할 수 있었다며, 동 분야에서 한중간 상호 협력 확대를 검토해 나가면 좋을 것으로 본다고 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3184143-21517.jpg" />
</div>
 중국을 방문 중인 김민석 국무총리는 6월 23일 오전 칭화대학교 및 중관춘 국가자주혁신전시관을 방문한 후, 하계 다보스포럼 개최지인 다롄으로 이동했다.<br /><br />
 먼저 김 총리는 모교인 칭화대학교를 방문하여 치우 용(邱勇) 당서기 및 추이궈빈(崔国斌) 법학원장과 면담을 가졌다.<br /><br />
치우 당서기는 칭화대 동문인 김 총리를 매우 환영한다고 하고, 특히 금년 칭화대 창립 115주년을 맞은 해에 김 총리가 방문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했다.<br /><br />
 치우 당서기는 반가운 동문이 방문한 만큼 최근 칭화대학교의 발전상을 소개하고자 한다며, 칭화대학교가 중국과 아시아 내 최고의 대학으로 꼽힐 뿐 아니라, 글로벌 AI 부문 1위, 특허출원 수 1위를 차지하는 등 글로벌 차원에서도 유수 대학의 반열에 올라, 미국의 세계 대학 랭킹에서 6위를 차지했다고 했다.<br /><br />
 또한 한중관계 관련, 치우 당서기는 작년과 금년 양국 정상이 상호 방문을 통해 관계 발전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고 하고, 시진핑 주석이 한국과 중국은 ‘옮길 수 없는 이웃’이라고 언급했듯이 칭화대로서도 700여명의 동문을 배출한 한국과의 인연을 중시하고 있는바, 앞으로 한중 협력 강화를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했다.<br /><br />
 김 총리는 치우 당서기를 비롯한 칭화대 관계자들과 동석한 한국인 유학생 대표들의 따뜻한 환영에 대해 사의를 표하고, 20년만에 칭화대를 찾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했다.<br /><br />
김 총리는 금번에 짧은 베이징 체류 가운데서도 칭화대를 방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면서, 칭화대가 개인적 인연이 있는 학교일뿐 아니라 중국의 오늘과 내일을 책임질 리더십의 산실이며, 나아가 많은 한국인 유학생들이 수학하고 있는 만큼 새로운 한중관계의 미래를 열어갈 장소로서 중요한 의미를 가지기 때문이라고 했다.<br /><br />
김 총리는 치우 당서기가 언급했듯이 칭화대가 AI, 반도체, 의료, 법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글로벌 유수 대학으로 발돋움하고 있는 것을 높이 평가한다고 하고, 앞으로 한국 대학들과 칭화대 간 학술 및 인적 교류도 더욱 활성화되기를 희망한다고 했다.<br /><br />
아울러 김 총리는 한중 양국이 수교 이래 어려운 시기도 있었지만 큰 틀에서 관계를 지속 발전시켜 왔다고 하고, 특히 시진핑 주석과 이재명 대통령 간 두 차례의 정상회담을 통해 새로운 성장과 도약의 시대를 맞이했다면서,<br /><br />
앞으로도 계속해서 한중관계 발전을 위해 노력해 나가고자 하는바, 칭화대가 양국간 우호관계 심화의 중심축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했다.<br /><br />
 특히, 김 총리는 한중관계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청년 세대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본다면서, 양국 청년간 교류가 더욱 확대되어 서로의 정치, 경제, 역사, 문화에 대한 이해가 깊어지기를 바란다고 했다.<br /><br />
 이어서 김 총리는 북경 시내에 위치한 첨단 과학기술 성과 전시관인 중관춘 국가자주혁신전시관을 방문했다.<br /><br />
 김 총리는 루 옌(卢彦) 베이징 인민정치협의회 부주석과 함께 중측 안내에 따라 전시관을 돌아보며, ▲AI, 자율주행, 우주항공 등을 비롯한 전략적 신흥 산업 ▲퀀텀, 바이오, 로봇 등을 비롯한 미래 첨단 기술 ▲중국을 대표하는 첨단기술 기업들의 혁신 성과 등을 관람했다.<br /><br />
이를 통해 김 총리는 중국의 전방위적인 첨단기술 발전 현황을 재확인할 수 있었다며, 동 분야에서 한중간 상호 협력 확대를 검토해 나가면 좋을 것으로 본다고 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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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배종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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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5 Jun 2026 16:59:09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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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45472</guid>
		<title><![CDATA[우주항공청, 기업과 정부가 함께 AI·위성정보 융합 활용서비스 본격 제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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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47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우주항공청은 6월 22일 14시,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에서 2026년도 신규 사업인 'AI기반 위성정보 활용서비스 확산사업'에 대한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기업 및 지자체와 함께 AI · 위성정보 융합 활용서비스를 본격 제공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2025년 우주항공청이 주관한 위성활용 기업(23개) 간담회에서 청취한 산업계 건의사항을 바탕으로 기획됐으며, 기업이 보유한 ‘AI 위성정보 융합 활용서비스’를 지자체와 실증함으로써 2030년까지 해외 진출의 기반이 될 산업계 성과 실적을 확보(13개)하고자 도입됐다.
 2026년도 사업으로는 공모(4.2.(목) ~ 5.7.(목))를 거쳐 ‘위성영상 기반의 지반 변위 위험지역 분석’과 ‘스마트 해양 환경 관리시스템 구축’의 AI 위성정보 활용서비스 실증 과제(2개)를 선정했다.
➊ 위성영상 기반의 지반 변위 위험지역 분석
 AI 위성영상 분석기술을 바탕으로 제주도 지역의 지반침하 고위험군 지역을 파악하고 탐지한다는 목표로 추진되며, 수행기관(서비스모델 공급기업)은 소다시스템(주), 참여기관(서비스모델 실증 지원)은 이노팸(주), 제주특별자치도이다.
➋ 스마트 해양 환경 관리시스템 구축
해양쓰레기를 관측하고 감시할 수 있는 스마트 관리시스템을 구축 및 운영하고자 하며, 수행기관은 유에스티21(주), 참여기관은 무한정보기술(주), 쓰리디랩스(주), 동아시아바다공동체오션(사), 전라남도 신안군이다.
 우주항공청은 이번 사업을 통하여 지역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AI와 위성정보가 융합된 새로운 산업을 키우고, 우주산업의 기반을 강화해 국내 기업들이 해외로 진출할 수 있는 핵심 동력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클라우드 기반의 위성정보 활용서비스 성과가 산업경쟁력으로 연결되도록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과의 협업체계도 공고히 하기로 했다.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은 “본 사업으로 AI와 위성정보가 융합된 국민체감형 활용서비스를 지자체에 제공하고, 2030년까지 제공된 국내 기업의 서비스모델(13개)이 세계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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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항공청은 6월 22일 14시,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에서 2026년도 신규 사업인 'AI기반 위성정보 활용서비스 확산사업'에 대한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기업 및 지자체와 함께 AI · 위성정보 융합 활용서비스를 본격 제공한다고 밝혔다.<br /><br />
 본 사업은 2025년 우주항공청이 주관한 위성활용 기업(23개) 간담회에서 청취한 산업계 건의사항을 바탕으로 기획됐으며, 기업이 보유한 ‘AI 위성정보 융합 활용서비스’를 지자체와 실증함으로써 2030년까지 해외 진출의 기반이 될 산업계 성과 실적을 확보(13개)하고자 도입됐다.<br /><br />
 2026년도 사업으로는 공모(4.2.(목) ~ 5.7.(목))를 거쳐 ‘위성영상 기반의 지반 변위 위험지역 분석’과 ‘스마트 해양 환경 관리시스템 구축’의 AI 위성정보 활용서비스 실증 과제(2개)를 선정했다.<br /><br />
➊ 위성영상 기반의 지반 변위 위험지역 분석<br /><br />
 AI 위성영상 분석기술을 바탕으로 제주도 지역의 지반침하 고위험군 지역을 파악하고 탐지한다는 목표로 추진되며, 수행기관(서비스모델 공급기업)은 소다시스템(주), 참여기관(서비스모델 실증 지원)은 이노팸(주), 제주특별자치도이다.<br /><br />
➋ 스마트 해양 환경 관리시스템 구축<br /><br />
해양쓰레기를 관측하고 감시할 수 있는 스마트 관리시스템을 구축 및 운영하고자 하며, 수행기관은 유에스티21(주), 참여기관은 무한정보기술(주), 쓰리디랩스(주), 동아시아바다공동체오션(사), 전라남도 신안군이다.<br /><br />
 우주항공청은 이번 사업을 통하여 지역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AI와 위성정보가 융합된 새로운 산업을 키우고, 우주산업의 기반을 강화해 국내 기업들이 해외로 진출할 수 있는 핵심 동력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클라우드 기반의 위성정보 활용서비스 성과가 산업경쟁력으로 연결되도록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과의 협업체계도 공고히 하기로 했다.<br /><br />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은 “본 사업으로 AI와 위성정보가 융합된 국민체감형 활용서비스를 지자체에 제공하고, 2030년까지 제공된 국내 기업의 서비스모델(13개)이 세계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br /><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픈BIZ|산업·ICT|ICT·과학|" term="10921|10943|11028|"/>
		<author>opennews25@daum.net 임준용</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2144922-2166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5 Jun 2026 16:40: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2 Jun 2026 14:50: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71</guid>
		<title><![CDATA[우주항공청, 제2우주센터 건립 후보지 공모 실시]]></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4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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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47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우주항공청은 6월 22일부터 8월 6일까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제2우주센터 건립을 위한 부지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우주항공청은 우리나라 우주산업 발전의 기반 강화를 위해서 재사용발사체 운용과 다빈도 위성 발사 수요에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인프라를 확보하여 연구개발·제작·시험평가 역량을 집중할 수 있는 제2우주센터 구축을 준비 중이다.
 미국(케네디·반덴버그 등), 유럽(기아나·안도야 등) 등 주요 우주 강국들은 여러 개의 발사장을 운용하여 발사 유연성과 산업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으나, 우리나라는 나로우주센터 한 곳에 의존하고 있어 민간 소형, 고체 등 발사 수요 지원을 통한 우주수송 역량 다변화에 제한적인 상황이다.
 제2우주센터는 재사용발사체 발사장과 착륙장 등 재사용 운용에 필요한 시설들이 포함될 예정이며, 향후 재사용 차세대발사체와 다양한 민간 발사체의 다빈도 발사 운용을 지원하여 관측·통신·항법 위성 발사 및 달·화성 탐사 등 국가우주개발 임무수행을 지원할 예정이다.
 제2우주센터 유치를 희망하는 지자체는 우주항공청 공식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세부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접수된 제2우주센터 건립지 유치계획서는 선정위원회에서 심사하며, 최종 선정 결과는 10월 중 발표할 예정이다.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은 "제2우주센터는 대한민국 우주산업의 질적 도약을 위한 핵심 인프라"라며, "지역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바탕으로 우주산업이 마음껏 성장할 수 있는 새로운 발사 거점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1185019-49661.jpg" />
</div>
우주항공청은 6월 22일부터 8월 6일까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제2우주센터 건립을 위한 부지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br /><br />
 우주항공청은 우리나라 우주산업 발전의 기반 강화를 위해서 재사용발사체 운용과 다빈도 위성 발사 수요에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인프라를 확보하여 연구개발·제작·시험평가 역량을 집중할 수 있는 제2우주센터 구축을 준비 중이다.<br /><br />
 미국(케네디·반덴버그 등), 유럽(기아나·안도야 등) 등 주요 우주 강국들은 여러 개의 발사장을 운용하여 발사 유연성과 산업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으나, 우리나라는 나로우주센터 한 곳에 의존하고 있어 민간 소형, 고체 등 발사 수요 지원을 통한 우주수송 역량 다변화에 제한적인 상황이다.<br /><br />
 제2우주센터는 재사용발사체 발사장과 착륙장 등 재사용 운용에 필요한 시설들이 포함될 예정이며, 향후 재사용 차세대발사체와 다양한 민간 발사체의 다빈도 발사 운용을 지원하여 관측·통신·항법 위성 발사 및 달·화성 탐사 등 국가우주개발 임무수행을 지원할 예정이다.<br /><br />
 제2우주센터 유치를 희망하는 지자체는 우주항공청 공식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세부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br /><br />
 접수된 제2우주센터 건립지 유치계획서는 선정위원회에서 심사하며, 최종 선정 결과는 10월 중 발표할 예정이다.<br /><br />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은 "제2우주센터는 대한민국 우주산업의 질적 도약을 위한 핵심 인프라"라며, "지역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바탕으로 우주산업이 마음껏 성장할 수 있는 새로운 발사 거점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br /><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픈BIZ|산업·ICT|ICT·과학|" term="10921|10943|11028|"/>
		<author>opennews25@daum.net 임준용</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1185019-4966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2 Jun 2026 17:37: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1 Jun 2026 18:50: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70</guid>
		<title><![CDATA['왕의 귀환' 장유빈, 2개 대회 연속 우승으로 제네시스 포인트 1위 등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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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47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4년 ‘제네시스 대상’ 장유빈(24.신한금융그룹)이 제네시스 포인트 1위에 올라섰다.
장유빈은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에 이어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에서 2개 대회 연속 우승을 달성하며 시즌 2승을 기록해 3,376.50포인트로 문동현(20.우리금융그룹)을 제치고 제네시스 포인트 최상단을 꿰찼다.
장유빈은 “제네시스 포인트 1위는 올 시즌 목표 중 하나였는데 상반기 대회가 끝나기 전에 1위에 오르게 돼 기쁘고 감사하다. 지난 시즌 쌓은 경험들이 지금의 나를 성장시켰다고 생각한다. 아직 시즌이 많이 남아 있는 만큼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꾸준한 경기력으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힘줘 말했다.
장유빈은 지난 2024년 5월 ‘SK텔레콤 오픈’서 처음 제네시스 포인트 1위에 등극했고, 6월 ‘비즈플레이-원더클럽 오픈 with 클럽72’ 종료 후 제네시스 포인트 1위에 오른 후 10개 대회 연속 제네시스 포인트 최상단을 지키며 ‘제네시스 대상’을 확정한 바 있다.
장유빈의 뒤를 이어 ‘제45회 GS칼텍스 매경오픈’ 우승자 송민혁(22.동아제약)이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까지 3개 대회 연속 톱10에 들며 2,625.74포인트로 제네시스 포인트 2위에 올랐다. 장유빈과 송민혁의 포인트 격차는 750.76포인트다.
문도엽(35.DB손해보험)이 2,413.86포인트로 제네시스 포인트 3위에 안착했고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에서 우승하며 제네시스 포인트 선두 자리를 지키던 문동현은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에서 공동 57위에 위치해 제네시스 포인트 4위(2,403.00포인트)에 머물렀다.
‘루키’ 왕정훈(31)이 5위(2,358.20포인트), 전 대회 컷통과 중인 신상훈(28.PXG)이 5위(2,311.94포인트), ‘2026 우리금융챔피언십’ 우승자 최찬(29.(주)대원플러스그룹)이 7위(2,116.67포인트), 정찬민(27.CJ)이 8위(2,071.33포인트), ‘KPGA 파운더스컵’ 챔피언 오승택(28.COWELL)이 9위(1,705.83포인트), ‘코오롱 제68회 한국오픈’ 우승자 양지호(37)가 10위(1,666.70포인트)로 톱10을 형성했다.
한편&nbsp; 25일부터 나흘간 진행되는 ‘KPGA 군산CC 오픈’ 종료 후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 15위 이내 선수 중 상위 2명에게 콘페리투어 대회 출전권이 부여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2155105-43748.jpg" />
</div>
2024년 ‘제네시스 대상’ 장유빈(24.신한금융그룹)이 제네시스 포인트 1위에 올라섰다.<br /><br />
장유빈은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에 이어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에서 2개 대회 연속 우승을 달성하며 시즌 2승을 기록해 3,376.50포인트로 문동현(20.우리금융그룹)을 제치고 제네시스 포인트 최상단을 꿰찼다.<br /><br />
장유빈은 “제네시스 포인트 1위는 올 시즌 목표 중 하나였는데 상반기 대회가 끝나기 전에 1위에 오르게 돼 기쁘고 감사하다. 지난 시즌 쌓은 경험들이 지금의 나를 성장시켰다고 생각한다. 아직 시즌이 많이 남아 있는 만큼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꾸준한 경기력으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힘줘 말했다.<br /><br />
장유빈은 지난 2024년 5월 ‘SK텔레콤 오픈’서 처음 제네시스 포인트 1위에 등극했고, 6월 ‘비즈플레이-원더클럽 오픈 with 클럽72’ 종료 후 제네시스 포인트 1위에 오른 후 10개 대회 연속 제네시스 포인트 최상단을 지키며 ‘제네시스 대상’을 확정한 바 있다.<br /><br />
장유빈의 뒤를 이어 ‘제45회 GS칼텍스 매경오픈’ 우승자 송민혁(22.동아제약)이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까지 3개 대회 연속 톱10에 들며 2,625.74포인트로 제네시스 포인트 2위에 올랐다. 장유빈과 송민혁의 포인트 격차는 750.76포인트다.<br /><br />
문도엽(35.DB손해보험)이 2,413.86포인트로 제네시스 포인트 3위에 안착했고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에서 우승하며 제네시스 포인트 선두 자리를 지키던 문동현은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에서 공동 57위에 위치해 제네시스 포인트 4위(2,403.00포인트)에 머물렀다.<br /><br />
‘루키’ 왕정훈(31)이 5위(2,358.20포인트), 전 대회 컷통과 중인 신상훈(28.PXG)이 5위(2,311.94포인트), ‘2026 우리금융챔피언십’ 우승자 최찬(29.(주)대원플러스그룹)이 7위(2,116.67포인트), 정찬민(27.CJ)이 8위(2,071.33포인트), ‘KPGA 파운더스컵’ 챔피언 오승택(28.COWELL)이 9위(1,705.83포인트), ‘코오롱 제68회 한국오픈’ 우승자 양지호(37)가 10위(1,666.70포인트)로 톱10을 형성했다.<br /><br />
한편&nbsp; 25일부터 나흘간 진행되는 ‘KPGA 군산CC 오픈’ 종료 후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 15위 이내 선수 중 상위 2명에게 콘페리투어 대회 출전권이 부여된다. <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스포츠" term="10965|11001"/>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2155105-4374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5 Jun 2026 16:39: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2 Jun 2026 15:51: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69</guid>
		<title><![CDATA[[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FR. 우승자 장유빈 인터뷰]]></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4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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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46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 장유빈 인터뷰]
1R : 2언더파 69타 (버디 3개, 보기 1개) T8
2R : 1언더파 70타 (버디 4개, 보기 3개) 중간합계 3언더파 139타 T7
3R : 2언더파 69타 (버디 4개, 보기 2개) 중간합계 5언더파 208타 T6
FR : 5언더파 66타 (버디 6개, 보기 1개) 최종합계 10언더파 274타 우승
 - 우승 소감
올시즌 KPGA 투어 복귀 후 2주 연속 우승이라는 기록 달성하게 돼 정말 기쁘다. 작년에 했던 선택들이 많은 도움됐다고 느낀 대회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더 좋은 선수, 우승 많이 하는 선수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
- 기자회견 당시 오기소 타카시 선수에게 2024년 준우승에 대한 복수를 다짐했는데?
정말로 복수전이 될지는 예상 못했는데 진짜 하게 돼 너무 좋고 후련하다. 2024년 본 대회 때 한일전이라는 느낌이 강했고 ‘우승하고 싶다’는 생각이 정말로 컸다. 올해도 마찬가지로 한중일 대전으로 펼쳐졌는데 우승하게 돼 기쁘다. 당시 15번홀(파4)에서 보기를 하면서 준우승 했던 것이 아쉬움이 많이 남았다. 오늘은 15번홀에서 버디 잡으며 우승하게 돼 너무 기분 좋은 것 같다.
- ‘작년에 했던 선택이 많은 도움됐다’고 했는데 어떤 부분에서 그렇게 말한건지?
지난해 리브골프에서 뛰고 오면서 많은 것을 경험했다고 생각했고, 그때 경험이 큰 도움이 됐다. 지난 한 해만 보면 많이 아쉽지만 앞으로의 골프 인생으로 보면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지난주와 이번주 플레이하면서 우승이 가까워지더라도 좀 더 차분하게 플레이할 수 있게 됐다. 큰 무대를 경험한 것이 더 성장한 계기가 됐다.
 - 지난주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의 대회에 이어 스트로크 플레이 대회에서 우승했는데 어떻게 공략했는지?
지난주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으로 치러진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에서는 정말 공격적으로 플레이했다. 개인적으로 그 경기 방식을 좋아한다. 공격적으로 공략하는 내 스타일과 정말 잘 맞는 방식이라 생각해서 우승까지 한 것 같다. 이번주 남춘천CC는 공격적인 성향과 반대되는 코스라고 생각한다. 스코어가 많이 안 나오는 코스이기에 지난주와 다르게 공략했다. 이번주는 최대한 페어웨이 지켜서 그린공략 하기 쉽게 끔 공략했던 것 같다.
 - 3개 대회 연속 우승이라는 대기록에 욕심이 있는지?
몇 번 나오지 않은 대기록인 것을 알고 있고 그 기록에 도전할 수 있게 된 것에 감사하다. 개인적으로 굉장히 특별한 순간이다. 3개 대회 연속 우승 도전과 함께 군산CC에서 2승 이후 3승 도전까지 겹치게 된 것 같아 기쁘다. 다음주까지 잘 정비해서 군산CC에서도 공격적으로 플레이 하려한다. 잘 준비하겠다.
- 우승 확신한 순간이 있다면?
10번홀(파5)에서 티샷을 페어웨이 잘 보내 놓고 ‘안전하게 5번아이언으로 끊어가자’ 하고 쳤는데 그립이 미끄러지면서 공이 우측으로 많이 밀렸다. 그런데 공이 암벽을 맞고 운 좋게 코스로 들어왔다. 그때 ‘하늘이 내편이다’라고 생각이 들며 우승까지 생각했다. 또 15번홀(파4)은 티샷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홀인데 3라운드간 페어웨이를 한 번도 못 지켰는데 오늘 처음으로 공략한 지점으로 페어웨이 지키며 버디까지 잡았다. 마지막 18번홀(파5)에서는 긴장하며 세컨드샷까지 실수가 나왔는데 서드샷에서 생각한 샷이 나와줬고 같이 경쟁한 김민준 선수가 버디 잡기 쉽지 않은 위치에 공이 떨어져 우승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엄지파열 부상이 있었다. 우려도 있었는데 지금 상태는?
작년 초 알게 된 부상이었는데 올해까지 전지훈련 하면서도 통증이 커서 나 또한 올시즌에 대한 많은 우려 있었다. 또 수술하기에는 큰 리스크가 있어 섣불리 선택하지 못했는데 지인 추천으로 가게 된 병원에서 알맞은 처방받으면서 지금은 거의 통증이 없을 정도로 좋아졌다. 하지만 아직 우려가 있어 병원 계속 다니려고 한다.
 - 2개 대회 연속 우승하면서 다시 제네시스 포인트 1위, 상금순위 1위에 올랐다. 2024년 시점보다 빠르게 제네시스 포인트 1위 자리에 올랐는데 ‘2024년의 나’를 뛰어넘을 자신 있는지?
2024시즌을 생각해보면 아직도 꿈만 같다. 어떻게 그렇게 잘 했는지 모를 정도로 개인적으로 좋은 플레이 정말 많이 했다. 그 당시 경험이 정말 크다고 생각하고 ‘2024년의 나’를 뛰어넘는 것 보다는 한해한해 쌓아가는 경험들이 나를 키우고 있고 올시즌 그 경험들이 나를 빠르게 우승까지 이끈 것 같다.
- 올시즌 목표가 있다면?
당연히 제네시스 대상이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남은 KPGA 투어 대회 열심히 뛰어서 제네시스 대상 수상하는 것이 목표이고 이후 꿈인 PGA투어 진출까지 열심히 노력하겠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2141350-39116.jpg" />
</div>
 [ 장유빈 인터뷰]<br /><br />
1R : 2언더파 69타 (버디 3개, 보기 1개) T8<br />
2R : 1언더파 70타 (버디 4개, 보기 3개) 중간합계 3언더파 139타 T7<br />
3R : 2언더파 69타 (버디 4개, 보기 2개) 중간합계 5언더파 208타 T6<br />
FR : 5언더파 66타 (버디 6개, 보기 1개) 최종합계 10언더파 274타 우승<br /><br />
 - 우승 소감<br /><br />
올시즌 KPGA 투어 복귀 후 2주 연속 우승이라는 기록 달성하게 돼 정말 기쁘다. 작년에 했던 선택들이 많은 도움됐다고 느낀 대회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더 좋은 선수, 우승 많이 하는 선수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br /><br />
- 기자회견 당시 오기소 타카시 선수에게 2024년 준우승에 대한 복수를 다짐했는데?<br /><br />
정말로 복수전이 될지는 예상 못했는데 진짜 하게 돼 너무 좋고 후련하다. 2024년 본 대회 때 한일전이라는 느낌이 강했고 ‘우승하고 싶다’는 생각이 정말로 컸다. 올해도 마찬가지로 한중일 대전으로 펼쳐졌는데 우승하게 돼 기쁘다. 당시 15번홀(파4)에서 보기를 하면서 준우승 했던 것이 아쉬움이 많이 남았다. 오늘은 15번홀에서 버디 잡으며 우승하게 돼 너무 기분 좋은 것 같다.<br /><br />
- ‘작년에 했던 선택이 많은 도움됐다’고 했는데 어떤 부분에서 그렇게 말한건지?<br /><br />
지난해 리브골프에서 뛰고 오면서 많은 것을 경험했다고 생각했고, 그때 경험이 큰 도움이 됐다. 지난 한 해만 보면 많이 아쉽지만 앞으로의 골프 인생으로 보면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지난주와 이번주 플레이하면서 우승이 가까워지더라도 좀 더 차분하게 플레이할 수 있게 됐다. 큰 무대를 경험한 것이 더 성장한 계기가 됐다.<br /><br />
 - 지난주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의 대회에 이어 스트로크 플레이 대회에서 우승했는데 어떻게 공략했는지?<br /><br />
지난주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으로 치러진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에서는 정말 공격적으로 플레이했다. 개인적으로 그 경기 방식을 좋아한다. 공격적으로 공략하는 내 스타일과 정말 잘 맞는 방식이라 생각해서 우승까지 한 것 같다. 이번주 남춘천CC는 공격적인 성향과 반대되는 코스라고 생각한다. 스코어가 많이 안 나오는 코스이기에 지난주와 다르게 공략했다. 이번주는 최대한 페어웨이 지켜서 그린공략 하기 쉽게 끔 공략했던 것 같다.<br /><br />
 - 3개 대회 연속 우승이라는 대기록에 욕심이 있는지?<br /><br />
몇 번 나오지 않은 대기록인 것을 알고 있고 그 기록에 도전할 수 있게 된 것에 감사하다. 개인적으로 굉장히 특별한 순간이다. 3개 대회 연속 우승 도전과 함께 군산CC에서 2승 이후 3승 도전까지 겹치게 된 것 같아 기쁘다. 다음주까지 잘 정비해서 군산CC에서도 공격적으로 플레이 하려한다. 잘 준비하겠다.<br /><br />
- 우승 확신한 순간이 있다면?<br /><br />
10번홀(파5)에서 티샷을 페어웨이 잘 보내 놓고 ‘안전하게 5번아이언으로 끊어가자’ 하고 쳤는데 그립이 미끄러지면서 공이 우측으로 많이 밀렸다. 그런데 공이 암벽을 맞고 운 좋게 코스로 들어왔다. 그때 ‘하늘이 내편이다’라고 생각이 들며 우승까지 생각했다. 또 15번홀(파4)은 티샷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홀인데 3라운드간 페어웨이를 한 번도 못 지켰는데 오늘 처음으로 공략한 지점으로 페어웨이 지키며 버디까지 잡았다. 마지막 18번홀(파5)에서는 긴장하며 세컨드샷까지 실수가 나왔는데 서드샷에서 생각한 샷이 나와줬고 같이 경쟁한 김민준 선수가 버디 잡기 쉽지 않은 위치에 공이 떨어져 우승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 /><br />
- 엄지파열 부상이 있었다. 우려도 있었는데 지금 상태는?<br /><br />
작년 초 알게 된 부상이었는데 올해까지 전지훈련 하면서도 통증이 커서 나 또한 올시즌에 대한 많은 우려 있었다. 또 수술하기에는 큰 리스크가 있어 섣불리 선택하지 못했는데 지인 추천으로 가게 된 병원에서 알맞은 처방받으면서 지금은 거의 통증이 없을 정도로 좋아졌다. 하지만 아직 우려가 있어 병원 계속 다니려고 한다.<br /><br />
 - 2개 대회 연속 우승하면서 다시 제네시스 포인트 1위, 상금순위 1위에 올랐다. 2024년 시점보다 빠르게 제네시스 포인트 1위 자리에 올랐는데 ‘2024년의 나’를 뛰어넘을 자신 있는지?<br /><br />
2024시즌을 생각해보면 아직도 꿈만 같다. 어떻게 그렇게 잘 했는지 모를 정도로 개인적으로 좋은 플레이 정말 많이 했다. 그 당시 경험이 정말 크다고 생각하고 ‘2024년의 나’를 뛰어넘는 것 보다는 한해한해 쌓아가는 경험들이 나를 키우고 있고 올시즌 그 경험들이 나를 빠르게 우승까지 이끈 것 같다.<br /><br />
- 올시즌 목표가 있다면?<br /><br />
당연히 제네시스 대상이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남은 KPGA 투어 대회 열심히 뛰어서 제네시스 대상 수상하는 것이 목표이고 이후 꿈인 PGA투어 진출까지 열심히 노력하겠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스포츠|골프|" term="10965|11001|11004|"/>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2141350-3911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2 Jun 2026 17:39: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2 Jun 2026 14:14: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68</guid>
		<title><![CDATA[양일간 '버디 16개' 몰아친 허성훈,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9회 대회’ 우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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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468</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46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허성훈(23)이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9회 대회(총상금 1억 원, 우승상금 2천만 원)’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6월 18일과 19일 양일간 전남 해남에 위치한 솔라시도 컨트리클럽 솔라, 시도 코스(파72. 7,062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 날 허성훈은 버디 10개, 보기 1개를 묶어 9언더파 63타로 공동 1위에 자리했다.
대회 최종일 17번홀까지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기록하며 정재훈(29)과 우승 경쟁을 이어간 허성훈은 마지막 18번홀(파4)에서 결정적인 버디를 낚았다. 이날만 6타를 더 줄인 허성훈은 최종합계 15언더파 129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후 허성훈은 “늘 내 편이 되어주는 부모님께 감사하고 사랑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또 좋은 골프 선수가 될 수 있도록 지도해주시는 레전드 김대섭 프로님과 멀리서 항상 응원해주신 장효민 프로님께도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일주일 동안 고생해주신 KPGA 임직원분들과 대회 운영을 위해 힘써주신 솔라시도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 데이비드골프에도 아낌없는 지원에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다”며 “다시 한번 이 트로피의 감촉을 느끼고 싶었는데, 이렇게 다시 우승하게 돼 감사한 하루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날 경기력에 대해 “첫 날 후반에 샷 감각이 좋아 1라운드에서 총 9개의 버디를 기록할 수 있었지만, 오늘 전반에 경기가 잘 풀리지 않아 다소 답답했다. 그래도 10번홀(파5)과 11번홀(파4)에서 연속 버디를 잡으며 후반을 시작했고 15번홀(파4)에서 위기가 있었지만 파로 막아낸 것이 우승에 큰 도움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허성훈은 10세 때 뉴질랜드 유학 중 취미로 골프를 시작했다. 이후 중학교 1학년 때 한국으로 돌아온 뒤 본격적으로 골프의 길에 들어섰다. 2020년 10월 KPGA 프로(준회원), 2021년 6월 KPGA 투어프로(정회원)에 각각 입회 후 2부투어에서 꾸준하게 활동했다. 특히 2022년 2부투어 ‘16회 대회’ 지역 예선전에서 58타(13언더파)를 기록한 바 있다.
허성훈은 이후 ‘KPGA 투어 QT’를 통해 2025년 KPGA 투어에 데뷔했다. 2025시즌 11개 대회에 출전했으나 3개 대회서 컷통과하며 시드 유지에는 실패했다.
허성훈은 “2024년 ‘18회 대회’서 우승했을 때보다 경쟁력이 많이 높아졌다고 생각해 기회만 오면 우승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토록 원하던 우승을 오랜만에 이룬 만큼 남은 시즌 우승을 하나 더 추가해 통합포인트 1위 자격으로 다시 KPGA 투어에 진출하고 싶다”며 포부를 밝혔다.
허성훈에 이어 정재훈이 14언더파 130타로 2위에 자리했고 장태형(28)이 13언더파 131타로 3위, 김찬희(24), 고유승(20.금강주택), 정우진(28)이 12언더파 132타로 공동 4위 그룹을 형성했다.
스코어의 한계를 넘는 도약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는 6월 25일부터 26일까지 양일간 솔라고 컨트리클럽 라고 코스에서 ‘10회 대회’로 그 여정을 이어간다.
한편 1990년 설립 이후 '스코어를 바꾸는 클럽'이라는 개발 철학 아래 대한민국 골프 클럽 시장의 혁신을 선도해온 데이비드골프는 국민 유틸리티라 불리는 우디아이언을 비롯, 퍼포먼스 중심의 클럽으로 네이버 판매 1위를 기록하는 등 꾸준한 신뢰를 쌓아온 골프 용품 브랜드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9221418-15830.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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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훈(23)이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9회 대회(총상금 1억 원, 우승상금 2천만 원)’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br /><br />
6월 18일과 19일 양일간 전남 해남에 위치한 솔라시도 컨트리클럽 솔라, 시도 코스(파72. 7,062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 날 허성훈은 버디 10개, 보기 1개를 묶어 9언더파 63타로 공동 1위에 자리했다.<br /><br />
대회 최종일 17번홀까지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기록하며 정재훈(29)과 우승 경쟁을 이어간 허성훈은 마지막 18번홀(파4)에서 결정적인 버디를 낚았다. 이날만 6타를 더 줄인 허성훈은 최종합계 15언더파 129타로 우승을 차지했다.<br /><br />
우승 후 허성훈은 “늘 내 편이 되어주는 부모님께 감사하고 사랑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또 좋은 골프 선수가 될 수 있도록 지도해주시는 레전드 김대섭 프로님과 멀리서 항상 응원해주신 장효민 프로님께도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br /><br />
이어 “일주일 동안 고생해주신 KPGA 임직원분들과 대회 운영을 위해 힘써주신 솔라시도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 데이비드골프에도 아낌없는 지원에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다”며 “다시 한번 이 트로피의 감촉을 느끼고 싶었는데, 이렇게 다시 우승하게 돼 감사한 하루인 것 같다”고 말했다.<br /><br />
이날 경기력에 대해 “첫 날 후반에 샷 감각이 좋아 1라운드에서 총 9개의 버디를 기록할 수 있었지만, 오늘 전반에 경기가 잘 풀리지 않아 다소 답답했다. 그래도 10번홀(파5)과 11번홀(파4)에서 연속 버디를 잡으며 후반을 시작했고 15번홀(파4)에서 위기가 있었지만 파로 막아낸 것이 우승에 큰 도움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br /><br />
허성훈은 10세 때 뉴질랜드 유학 중 취미로 골프를 시작했다. 이후 중학교 1학년 때 한국으로 돌아온 뒤 본격적으로 골프의 길에 들어섰다. 2020년 10월 KPGA 프로(준회원), 2021년 6월 KPGA 투어프로(정회원)에 각각 입회 후 2부투어에서 꾸준하게 활동했다. 특히 2022년 2부투어 ‘16회 대회’ 지역 예선전에서 58타(13언더파)를 기록한 바 있다.<br /><br />
허성훈은 이후 ‘KPGA 투어 QT’를 통해 2025년 KPGA 투어에 데뷔했다. 2025시즌 11개 대회에 출전했으나 3개 대회서 컷통과하며 시드 유지에는 실패했다.<br /><br />
허성훈은 “2024년 ‘18회 대회’서 우승했을 때보다 경쟁력이 많이 높아졌다고 생각해 기회만 오면 우승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토록 원하던 우승을 오랜만에 이룬 만큼 남은 시즌 우승을 하나 더 추가해 통합포인트 1위 자격으로 다시 KPGA 투어에 진출하고 싶다”며 포부를 밝혔다.<br /><br />
허성훈에 이어 정재훈이 14언더파 130타로 2위에 자리했고 장태형(28)이 13언더파 131타로 3위, 김찬희(24), 고유승(20.금강주택), 정우진(28)이 12언더파 132타로 공동 4위 그룹을 형성했다.<br /><br />
스코어의 한계를 넘는 도약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는 6월 25일부터 26일까지 양일간 솔라고 컨트리클럽 라고 코스에서 ‘10회 대회’로 그 여정을 이어간다.<br /><br />
한편 1990년 설립 이후 '스코어를 바꾸는 클럽'이라는 개발 철학 아래 대한민국 골프 클럽 시장의 혁신을 선도해온 데이비드골프는 국민 유틸리티라 불리는 우디아이언을 비롯, 퍼포먼스 중심의 클럽으로 네이버 판매 1위를 기록하는 등 꾸준한 신뢰를 쌓아온 골프 용품 브랜드이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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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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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5 Jun 2026 16:38: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9 Jun 2026 22:14: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67</guid>
		<title><![CDATA[동해문화관광재단, 관광취약계층 위한 ‘행복여행’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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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46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동해문화관광재단은 GKL사회공헌재단과 함께 관광취약계층의 여행 기회 확대를 위한 '2026 GKL과 함께하는 행복여행' 사업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GKL과 함께하는 행복여행'은 경제적·사회적 여건 등으로 여행 기회가 부족한 관광취약계층에게 여행과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관광복지 사업으로, 전국 가족센터와 지역아동센터, 사회복지기관 등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동해시 프로그램은 지역 대표 관광지와 축제를 연계한 체험형 일정으로 구성된다. 참가자들은 도째비골 해랑전망대와 스카이밸리, 무릉별유천지, 추암촛대바위 출렁다리 등을 둘러보며 동해의 자연경관과 관광자원을 체험하게 된다.
 특히 무릉별유천지 라벤더 축제 관람을 통해 계절 관광 콘텐츠를 즐기며 동해시만의 특색 있는 관광 매력을 경험할 예정이다.
 정연수 동해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행복여행이 관광취약계층에게 소중한 추억과 재충전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동해여행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관광복지와 사회공헌 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 GKL과 함께하는 행복여행'은 GKL사회공헌재단이 주관하는 관광복지 사업으로, 전국 7개 GKL 관광 얼라이언스 회원기관이 참여해 연간 31회 규모로 운영될 예정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9092526-54497.jpg" />
</div>
동해문화관광재단은 GKL사회공헌재단과 함께 관광취약계층의 여행 기회 확대를 위한 '2026 GKL과 함께하는 행복여행' 사업에 참여한다고 밝혔다.<br /><br />
 'GKL과 함께하는 행복여행'은 경제적·사회적 여건 등으로 여행 기회가 부족한 관광취약계층에게 여행과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관광복지 사업으로, 전국 가족센터와 지역아동센터, 사회복지기관 등을 대상으로 운영된다.<br /><br />
 동해시 프로그램은 지역 대표 관광지와 축제를 연계한 체험형 일정으로 구성된다. 참가자들은 도째비골 해랑전망대와 스카이밸리, 무릉별유천지, 추암촛대바위 출렁다리 등을 둘러보며 동해의 자연경관과 관광자원을 체험하게 된다.<br /><br />
 특히 무릉별유천지 라벤더 축제 관람을 통해 계절 관광 콘텐츠를 즐기며 동해시만의 특색 있는 관광 매력을 경험할 예정이다.<br /><br />
 정연수 동해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행복여행이 관광취약계층에게 소중한 추억과 재충전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동해여행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관광복지와 사회공헌 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br />
 한편 '2026 GKL과 함께하는 행복여행'은 GKL사회공헌재단이 주관하는 관광복지 사업으로, 전국 7개 GKL 관광 얼라이언스 회원기관이 참여해 연간 31회 규모로 운영될 예정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헬스&라이프|힐링여행" term="10991|10992"/>
		<author>opennews25@daum.net 장웅준</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9092526-5449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2 Jun 2026 17:36: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9 Jun 2026 09:26: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66</guid>
		<title><![CDATA[[SBS 아니근데진짜!] 이수지, 키링남 김규원에 “인기에 내 지분 있어. 수입 7대 3 정산 제안” 현장 초토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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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46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오늘(22일) 방송되는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엉뚱발랄한 매력의 배우 오연서와 ‘예능 대세’ 김규원이 출연해 어디로 튈지 모르는 거침없는 입담으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는 이수지의 ‘키링남’으로 불리고 있는 김규원이 등장과 동시에 이수지와 찰떡 호흡 상황극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화제의 백종원 연기에 대해 “제 배역이 아니었는데 수지 선배가 제작진에게 적극 어필해서 하게 됐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를 들은 MC들이 “이수지에게 빨대 꽂은 거 아니냐. 보답해야 하지 않냐” 묻자, 이수지는 “수입 7대 3 정산을 원한다”고 밝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오연서는 이상형을 깜짝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그가 다정하고 재밌는 사람을 좋아한다고 밝히자, 탁재훈은 기다렸다는 듯 적극 어필에 나섰다. 특히 오연서가 자신의 단점으로 게으름을 꼽자, 탁재훈은 “평생 누워 있을 수 있다”며 냉큼 공감대를 형성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어 3초 아이컨택에 나선 두 사람은 서로의 눈을 피하지 않는 묘한 멜로 분위기를 연출하며 현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였다고 전해진다.

 한편 ‘이성에게 인기가 많다’고 자신감을 드러낸 김규원은 백전백승 플러팅 기술 전수에 나섰다. 하지만 이어진 ‘육즙 꽉 찬 딤섬’ 같다는 붐의 날카로운 평가에 그는 ‘키스를 잘하는 사람의 비트박스’까지 선보이며 만회에 나섰지만, 오히려 모두를 경악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본인은 ‘관리하는 뚱땡이’라고 선을 그은 김규원은 “길거리에서 절대 음식을 들고 있지 않는다”며 저러니까 뚱뚱하단 소리 들을까 봐 남의 것도 안 들어준다고 단호한 소신을 밝혀 모두를 폭소케 했다.

오연서와 김규원의 예측 불가한 매력 발산은 오늘 밤 10시 10분에 SBS에서 방송되는 ‘아니 근데 진짜!’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2142149-95633.jpg"/></div>오늘(22일) 방송되는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엉뚱발랄한 매력의 배우 오연서와 ‘예능 대세’ 김규원이 출연해 어디로 튈지 모르는 거침없는 입담으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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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녹화에는 이수지의 ‘키링남’으로 불리고 있는 김규원이 등장과 동시에 이수지와 찰떡 호흡 상황극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화제의 백종원 연기에 대해 “제 배역이 아니었는데 수지 선배가 제작진에게 적극 어필해서 하게 됐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를 들은 MC들이 “이수지에게 빨대 꽂은 거 아니냐. 보답해야 하지 않냐” 묻자, 이수지는 “수입 7대 3 정산을 원한다”고 밝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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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오연서는 이상형을 깜짝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그가 다정하고 재밌는 사람을 좋아한다고 밝히자, 탁재훈은 기다렸다는 듯 적극 어필에 나섰다. 특히 오연서가 자신의 단점으로 게으름을 꼽자, 탁재훈은 “평생 누워 있을 수 있다”며 냉큼 공감대를 형성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어 3초 아이컨택에 나선 두 사람은 서로의 눈을 피하지 않는 묘한 멜로 분위기를 연출하며 현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였다고 전해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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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이성에게 인기가 많다’고 자신감을 드러낸 김규원은 백전백승 플러팅 기술 전수에 나섰다. 하지만 이어진 ‘육즙 꽉 찬 딤섬’ 같다는 붐의 날카로운 평가에 그는 ‘키스를 잘하는 사람의 비트박스’까지 선보이며 만회에 나섰지만, 오히려 모두를 경악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본인은 ‘관리하는 뚱땡이’라고 선을 그은 김규원은 “길거리에서 절대 음식을 들고 있지 않는다”며 저러니까 뚱뚱하단 소리 들을까 봐 남의 것도 안 들어준다고 단호한 소신을 밝혀 모두를 폭소케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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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서와 김규원의 예측 불가한 매력 발산은 오늘 밤 10시 10분에 SBS에서 방송되는 ‘아니 근데 진짜!’에서 확인할 수 있다.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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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22 Jun 2026 17:38: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2 Jun 2026 14:22: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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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시즌1 마지막 스페셜 방송 '우리가 사랑한 백반, 7년의 맛있는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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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시즌1의 마지막 스페셜 방송 '우리가 사랑한 백반, 7년의 맛있는 기록'이 21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

지난 2019년 5월 시작된 위대한 맛의 여정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은 전국 식당 1,329개와 밥상 2,131개를 발품 팔며 방방곡곡을 누볐다.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 식당들은 어떻게 변했을까. 

2019년 봄, 팔천 원짜리 화려한 17첩 남도 밥상으로 포문을 연 제1회 전남 강진 식당을 다시 찾는다. 이뿐만 아니라 방송 이후 전국적인 화제를 모은 '들기름막국수'는 수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변함없는 인기를 구사하고 있고, MZ세대들의 핫 플레이스로 등극해 상권이 크게 살아난 '문래동 철강골목'의 모습을 담았다. 

스페셜 방송에서는 이처럼 단순한 맛집 소개를 넘어 한식의 가치를 드높이고, 소상공인들에게 희망의 불씨를 지핀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의 의미 있는 행보를 후속 취재하고, 그간 출연한 수많은 식당 사장들의 깜짝 편지까지 공개한다. 

또한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과 뜻깊은 시간을 함께한 365명 초대 손님들의 생생한 명장면과, 세상과 호흡하고 이웃들을 껴안은 '식객 허영만'의 빛나는 활약상을 다시 만나본다.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시즌1의 최종회 '우리가 사랑한 백반, 7년의 맛있는 기록'은 21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2142009-76294.jpg"/></div>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시즌1의 마지막 스페셜 방송 '우리가 사랑한 백반, 7년의 맛있는 기록'이 21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br />
<br />
지난 2019년 5월 시작된 위대한 맛의 여정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은 전국 식당 1,329개와 밥상 2,131개를 발품 팔며 방방곡곡을 누볐다.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 식당들은 어떻게 변했을까.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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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봄, 팔천 원짜리 화려한 17첩 남도 밥상으로 포문을 연 제1회 전남 강진 식당을 다시 찾는다. 이뿐만 아니라 방송 이후 전국적인 화제를 모은 '들기름막국수'는 수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변함없는 인기를 구사하고 있고, MZ세대들의 핫 플레이스로 등극해 상권이 크게 살아난 '문래동 철강골목'의 모습을 담았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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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 방송에서는 이처럼 단순한 맛집 소개를 넘어 한식의 가치를 드높이고, 소상공인들에게 희망의 불씨를 지핀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의 의미 있는 행보를 후속 취재하고, 그간 출연한 수많은 식당 사장들의 깜짝 편지까지 공개한다. <br />
<br />
또한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과 뜻깊은 시간을 함께한 365명 초대 손님들의 생생한 명장면과, 세상과 호흡하고 이웃들을 껴안은 '식객 허영만'의 빛나는 활약상을 다시 만나본다.<br />
<br />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시즌1의 최종회 '우리가 사랑한 백반, 7년의 맛있는 기록'은 21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2142009-7629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2 Jun 2026 17:37: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2 Jun 2026 14:20:27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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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최고 4.1%' 眞 김용빈, 남승민 꺾고 상위권 재도약! 춘길 맹추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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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464" rel="related"/>
		<description><![CDATA['금타는 금요일' 춘길이 단독 선두를 꿰찼다.

6월 19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26회에서는 '국민 트롯 제조기' 박현진 작곡가가 골든 스타로 출연한 가운데, 트롯 톱스타들의 치열한 데스매치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3.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4.1%까지 오르며, 일일 종편 및 케이블 예능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먼저 춘길과 진(眞) 양지은이 '금타는 금요일' 사상 처음으로 맞대결을 벌였다. 춘길은 이창용의 '당신이 최고야'를 특유의 흥과 유쾌한 퍼포먼스로 완성했다. 춤에 대한 자신감이 한껏 오른 그는 엉덩이를 내민 파격 엔딩 포즈로 무대를 마무리했고, 이를 본 멤버들은 두 눈을 질끈 감았다. MC 김성주는 "이런 엔딩은 처음 본다. 대단한 자신감"이라며 폭소했다.

양지은은 서지오의 '돌리도'로 본격 댄스 퍼포먼스에 도전했다. 탄탄한 가창력은 물론 의외의 춤 실력까지 선보이며 "너무 잘 어울린다", "춤도 잘 춘다"라는 호평을 이끌어냈다. 그러나 승부는 98점을 받은 춘길의 몫이었다. 황금별 7개를 확보한 춘길은 단독 선두에 올라섰다.

이날 골든 스타 박현진이 무엇보다 '파워'를 강조하면서 무대의 열기는 더욱 뜨거워졌다. 미(美) 천록담은 박구윤의 '뿐이고'를 당초 계획보다 반 키 높여 부르며 폭발적인 가창력을 뽐냈다. 박현진은 "선곡도 잘했고 파워도 좋았다"라고 극찬했고, 노래방 마스터 역시 99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부여했다.

천록담이 다음 대결 상대로 지목한 인물은 진(眞) 정서주였다. 최근 천록담이 정서주의 공식 팬카페에 가입해 직접 게시글까지 남긴 사실이 공개되며 눈길을 끌었다. 정서주는 "저를 선택할 줄은 몰랐다"며 놀라움을 드러낸 뒤, 자신도 반 키를 높여 무대에 오르겠다고 선언했다. 이어 주현미의 '주왕산'을 감성적인 음색으로 풀어냈지만, 94점에 그치며 아쉽게 패했다.

하지만 승부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메기 싱어로 박현진의 아들이자 트롯 가수 박구윤이 깜짝 등장한 것. 박구윤은 배일호의 '신토불이'를 원키보다 두 키 높여 열창했고, 결국 100점 만점을 받으며 천록담을 제치고 황금 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무대가 끝난 뒤 박구윤은 직접 황금 메달을 아버지 박현진의 목에 걸어주며 훈훈한 감동을 더했다.

3라운드에서는 진(眞) 김용빈과 남승민이 훈훈한 맞대결을 펼쳤다. 김용빈은 최진희의 '바람에 흔들리고 비에 젖어도'를 자신만의 깊은 감성으로 풀어냈다. '미스터트롯3' 당시부터 김용빈을 높이 평가했던 박현진은 "노래의 길을 아는 억수로 좋은 가수"라며 다시 한번 극찬했고, 김용빈은 99점을 획득했다.

김용빈의 지목을 받은 남승민은 태진아의 '애인'으로 응수했다. 김용빈이 직접 추천한 선곡으로 관심을 모은 가운데, 남승민은 자신만의 감성을 담아 노래를 완성하며 98점을 기록했다. 승리를 거둔 김용빈은 황금별을 추가하며 6스타로 상위권 추격에 시동을 걸었다.

하위권 탈출이 절실했던 최재명과 선(善) 손빈아의 대결은 승리를 가리지 못한 채 무승부로 끝났다. 선공의 최재명은 박상철의 '자옥아'를 연기까지 곁들인 무대로 98점을 기록했다. 후공으로 나선 손빈아는 임영웅의 '두 주먹'을 선곡해 강렬한 퍼포먼스와 터프한 매력을 뽐냈고, 최재명과 같은 98점을 받아 팽팽한 승부를 완성했다. 박현진은 두 사람 모두에게 "키를 조금만 더 높였으면 좋았겠다"라고 조언했고, 김성주는 "키가 크신 분은 아닌데 자꾸 키를 높이라고 하신다"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마지막 대결에서는 추혁진과 미(美) 오유진이 맞붙었다. 추혁진은 김지애의 '남남북녀'를 자신에게 꼭 맞는 옷을 입은 듯 소화했고, 박현진은 "군더더기 없는 무대"라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오유진은 하춘화의 '나이야 가라'를 구수한 정통 트롯 창법으로 선보이며 98점을 획득, 승리를 차지했다. 오유진은 6스타로 춘길의 뒤를 바짝 추격했고, 추혁진은 다시 무(無)스타가 됐다.

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 시청자와 만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2141916-59757.jpg"/></div>'금타는 금요일' 춘길이 단독 선두를 꿰찼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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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9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26회에서는 '국민 트롯 제조기' 박현진 작곡가가 골든 스타로 출연한 가운데, 트롯 톱스타들의 치열한 데스매치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3.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4.1%까지 오르며, 일일 종편 및 케이블 예능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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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춘길과 진(眞) 양지은이 '금타는 금요일' 사상 처음으로 맞대결을 벌였다. 춘길은 이창용의 '당신이 최고야'를 특유의 흥과 유쾌한 퍼포먼스로 완성했다. 춤에 대한 자신감이 한껏 오른 그는 엉덩이를 내민 파격 엔딩 포즈로 무대를 마무리했고, 이를 본 멤버들은 두 눈을 질끈 감았다. MC 김성주는 "이런 엔딩은 처음 본다. 대단한 자신감"이라며 폭소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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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은은 서지오의 '돌리도'로 본격 댄스 퍼포먼스에 도전했다. 탄탄한 가창력은 물론 의외의 춤 실력까지 선보이며 "너무 잘 어울린다", "춤도 잘 춘다"라는 호평을 이끌어냈다. 그러나 승부는 98점을 받은 춘길의 몫이었다. 황금별 7개를 확보한 춘길은 단독 선두에 올라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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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골든 스타 박현진이 무엇보다 '파워'를 강조하면서 무대의 열기는 더욱 뜨거워졌다. 미(美) 천록담은 박구윤의 '뿐이고'를 당초 계획보다 반 키 높여 부르며 폭발적인 가창력을 뽐냈다. 박현진은 "선곡도 잘했고 파워도 좋았다"라고 극찬했고, 노래방 마스터 역시 99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부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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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록담이 다음 대결 상대로 지목한 인물은 진(眞) 정서주였다. 최근 천록담이 정서주의 공식 팬카페에 가입해 직접 게시글까지 남긴 사실이 공개되며 눈길을 끌었다. 정서주는 "저를 선택할 줄은 몰랐다"며 놀라움을 드러낸 뒤, 자신도 반 키를 높여 무대에 오르겠다고 선언했다. 이어 주현미의 '주왕산'을 감성적인 음색으로 풀어냈지만, 94점에 그치며 아쉽게 패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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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승부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메기 싱어로 박현진의 아들이자 트롯 가수 박구윤이 깜짝 등장한 것. 박구윤은 배일호의 '신토불이'를 원키보다 두 키 높여 열창했고, 결국 100점 만점을 받으며 천록담을 제치고 황금 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무대가 끝난 뒤 박구윤은 직접 황금 메달을 아버지 박현진의 목에 걸어주며 훈훈한 감동을 더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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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라운드에서는 진(眞) 김용빈과 남승민이 훈훈한 맞대결을 펼쳤다. 김용빈은 최진희의 '바람에 흔들리고 비에 젖어도'를 자신만의 깊은 감성으로 풀어냈다. '미스터트롯3' 당시부터 김용빈을 높이 평가했던 박현진은 "노래의 길을 아는 억수로 좋은 가수"라며 다시 한번 극찬했고, 김용빈은 99점을 획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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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의 지목을 받은 남승민은 태진아의 '애인'으로 응수했다. 김용빈이 직접 추천한 선곡으로 관심을 모은 가운데, 남승민은 자신만의 감성을 담아 노래를 완성하며 98점을 기록했다. 승리를 거둔 김용빈은 황금별을 추가하며 6스타로 상위권 추격에 시동을 걸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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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위권 탈출이 절실했던 최재명과 선(善) 손빈아의 대결은 승리를 가리지 못한 채 무승부로 끝났다. 선공의 최재명은 박상철의 '자옥아'를 연기까지 곁들인 무대로 98점을 기록했다. 후공으로 나선 손빈아는 임영웅의 '두 주먹'을 선곡해 강렬한 퍼포먼스와 터프한 매력을 뽐냈고, 최재명과 같은 98점을 받아 팽팽한 승부를 완성했다. 박현진은 두 사람 모두에게 "키를 조금만 더 높였으면 좋았겠다"라고 조언했고, 김성주는 "키가 크신 분은 아닌데 자꾸 키를 높이라고 하신다"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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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대결에서는 추혁진과 미(美) 오유진이 맞붙었다. 추혁진은 김지애의 '남남북녀'를 자신에게 꼭 맞는 옷을 입은 듯 소화했고, 박현진은 "군더더기 없는 무대"라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오유진은 하춘화의 '나이야 가라'를 구수한 정통 트롯 창법으로 선보이며 98점을 획득, 승리를 차지했다. 오유진은 6스타로 춘길의 뒤를 바짝 추격했고, 추혁진은 다시 무(無)스타가 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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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 시청자와 만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2141916-5975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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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22 Jun 2026 17:39: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2 Jun 2026 14:19:23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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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善 손빈아, 임영웅 '두 주먹' 완벽 소화! 돌아온 평가는 "건달 같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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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금타는 금요일' 반전 춤 실력부터 폭발적인 가창력까지, 볼거리 가득한 무대가 펼쳐진다.

6월 19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는 '국민 트롯의 아버지' 작곡가 박현진이 골든 스타로 출연한다. 파워 넘치는 가창을 강조하는 박현진의 조언 속에 트롯 톱스타들은 저마다의 개성과 에너지를 앞세운 무대를 선보인다.

이런 가운데 '금타는 금요일' 사상 처음으로 진(眞) 양지은과 춘길의 맞대결이 성사된다. 춘길은 경쾌한 리듬의 정통 트롯 '당신이 최고야'를 선곡, 춤보다는 율동에 가까운 몸짓으로 흥을 끌어올린다. 이어 엉덩이를 내민 파격 엔딩 포즈를 선보이자 MC 김성주는 "대단한 자신감"이라며 혀를 내두른다.

양지은도 본격적인 댄스 퍼포먼스에 도전한다. 서지오의 '돌리도'에 맞춰 그간 꼭꼭 숨겨뒀던 춤 실력을 자랑한다. 무대 내내 어깨를 들썩이던 김용빈은 직접 자리에서 일어나 "골반은 이렇게 돌려야 한다"라며 즉석 시범까지 선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과연 김용빈마저 자리에서 일으켜 세운 양지은의 첫 댄스 무대는 어떤 모습일지 관심이 쏠린다.

그런가 하면, 선(善) 손빈아는 임영웅의 '두 주먹'으로 트롯 황소다운 강렬한 기세를 뿜어낸다. 시원한 가창력과 힘 있는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지만, 정작 동료들 사이에서는 "건달 같다"는 뜻밖의 감상평이 쏟아져 폭소를 안긴다.

골든 스타 박현진이 강조한 '파워'를 가장 완벽하게 소화한 주인공은 누구일지, 트롯 스타들의 개성 넘치는 무대는 오늘(19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2141825-58591.jpg"/></div>'금타는 금요일' 반전 춤 실력부터 폭발적인 가창력까지, 볼거리 가득한 무대가 펼쳐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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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9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는 '국민 트롯의 아버지' 작곡가 박현진이 골든 스타로 출연한다. 파워 넘치는 가창을 강조하는 박현진의 조언 속에 트롯 톱스타들은 저마다의 개성과 에너지를 앞세운 무대를 선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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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금타는 금요일' 사상 처음으로 진(眞) 양지은과 춘길의 맞대결이 성사된다. 춘길은 경쾌한 리듬의 정통 트롯 '당신이 최고야'를 선곡, 춤보다는 율동에 가까운 몸짓으로 흥을 끌어올린다. 이어 엉덩이를 내민 파격 엔딩 포즈를 선보이자 MC 김성주는 "대단한 자신감"이라며 혀를 내두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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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은도 본격적인 댄스 퍼포먼스에 도전한다. 서지오의 '돌리도'에 맞춰 그간 꼭꼭 숨겨뒀던 춤 실력을 자랑한다. 무대 내내 어깨를 들썩이던 김용빈은 직접 자리에서 일어나 "골반은 이렇게 돌려야 한다"라며 즉석 시범까지 선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과연 김용빈마저 자리에서 일으켜 세운 양지은의 첫 댄스 무대는 어떤 모습일지 관심이 쏠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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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선(善) 손빈아는 임영웅의 '두 주먹'으로 트롯 황소다운 강렬한 기세를 뿜어낸다. 시원한 가창력과 힘 있는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지만, 정작 동료들 사이에서는 "건달 같다"는 뜻밖의 감상평이 쏟아져 폭소를 안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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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 스타 박현진이 강조한 '파워'를 가장 완벽하게 소화한 주인공은 누구일지, 트롯 스타들의 개성 넘치는 무대는 오늘(19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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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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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22 Jun 2026 17:38: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2 Jun 2026 14:18:43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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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김부장] 아빠 유니버스 액션 드라마! 알고 보면 더 재밌다!” 거미줄처럼 얽히고설킨 관계! 관계성 맛집 예고! ‘인물 관계도’ 살펴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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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넘사벽 임팩트를 지닌 ‘관계성 맛집’의 탄생을 알린 ‘인물 관계도’를 전격 공개했다.
오는 6월 26일(금)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 판타지오)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첫 방송을 8일 앞둔 ‘김부장’은 본격 방송이 시작되기 전부터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공식 플랫폼인 펀덱스에서 발표한 TV 드라마 뉴스 부문에서 지난주에 이어 2주 연속 5위를 차지해 시작 전부터 들끓는 화제성을 입증했다.
‘김부장’ 속 거미줄처럼 얽히고설킨 관계를 형상화한 ‘인물 관계도’는 모든 인물이 상생저축은행 회계팀 부장이자 딸 김민지(서수민)를 홀로 키운 평범한 아빠 김부장(소지섭)과 연결되어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아군과 적군은 물론 어떤 역할인지 알 수 없는 미스터리한 인물까지 쏟아진 ‘김부장’이 어떤 다채로운 인간군상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리는 것.
먼저 김부장의 오랜 친구인 성한수(최대훈)와 박진철(윤경호)은 김부장 아래를 든든하게 지키며 ‘조력자’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하얀 태권도 관장이자 태훈 아빠 성한수는 비밀 요원 때 빛을 발한 넘사벽 무도 실력으로, 현재 다빈 아빠이자 해병전우연합회 봉사단원이지만 ‘전장의 신’으로 이름을 날렸던 박진철은 로큰롤 정신의 파워 액션으로 힘을 보탤 것을 예고한다.
하지만 김부장은 자신의 유일한 가족인 딸 김민지가 주강찬(주상욱)의 딸 주혜리(유지안)와 맞붙게 되면서, 주혜리의 아빠 주강찬과 대립 관계를 이룬다. 더욱이 주강찬의 조력자인 주강찬의 비서실장 남실장(이동하)과 주강찬의 하수인이지만 주강찬에게 복수를 꿈꾸는 금이빨(조복래)이 끼어들면서 판이 확장됨을 암시한다.
 여기에 상생저축은행 대리로 김부장의 동료인 정상아(손나은)와 동네 주민인 도원세탁소 사장 임씨(박진우)가 김부장을 위아래로 꼼꼼히 살펴 범상치 않은 기운을 드리운다. 친근한 얼굴로 김부장의 곁에 있는 두 사람에게 숨겨놓은 반전이 있을지 호기심을 높인다.
그런가 하면 김부장의 일상에서는 찾기 힘들었던 키워드가 ‘인물 관계도’에서 등장해 파란을 예고한다. ‘땅강아지’라는 코드명을 지닌 대한민국 특수임무국 국장 강국철(원현준)이 ‘감시’를, 남파 공작원 박강성(김성규)이 ‘복수’를, 조선인민공화국 대남첩보총국 총국장 리응령(이재용)이 ‘대립’이라는 키워드를 내세워 휘몰아치는 서사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것. 베일에 싸인 김부장의 정체 발현과 함께 본색을 발발할 캐릭터들의 변화무쌍한 활약에 궁금증이 치솟는다.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오는 6월 26일(금)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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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넘사벽 임팩트를 지닌 ‘관계성 맛집’의 탄생을 알린 ‘인물 관계도’를 전격 공개했다.<br /><br />
오는 6월 26일(금)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 판타지오)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br /><br />
첫 방송을 8일 앞둔 ‘김부장’은 본격 방송이 시작되기 전부터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공식 플랫폼인 펀덱스에서 발표한 TV 드라마 뉴스 부문에서 지난주에 이어 2주 연속 5위를 차지해 시작 전부터 들끓는 화제성을 입증했다.<br /><br />
‘김부장’ 속 거미줄처럼 얽히고설킨 관계를 형상화한 ‘인물 관계도’는 모든 인물이 상생저축은행 회계팀 부장이자 딸 김민지(서수민)를 홀로 키운 평범한 아빠 김부장(소지섭)과 연결되어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아군과 적군은 물론 어떤 역할인지 알 수 없는 미스터리한 인물까지 쏟아진 ‘김부장’이 어떤 다채로운 인간군상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리는 것.<br /><br />
먼저 김부장의 오랜 친구인 성한수(최대훈)와 박진철(윤경호)은 김부장 아래를 든든하게 지키며 ‘조력자’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하얀 태권도 관장이자 태훈 아빠 성한수는 비밀 요원 때 빛을 발한 넘사벽 무도 실력으로, 현재 다빈 아빠이자 해병전우연합회 봉사단원이지만 ‘전장의 신’으로 이름을 날렸던 박진철은 로큰롤 정신의 파워 액션으로 힘을 보탤 것을 예고한다.<br /><br />
하지만 김부장은 자신의 유일한 가족인 딸 김민지가 주강찬(주상욱)의 딸 주혜리(유지안)와 맞붙게 되면서, 주혜리의 아빠 주강찬과 대립 관계를 이룬다. 더욱이 주강찬의 조력자인 주강찬의 비서실장 남실장(이동하)과 주강찬의 하수인이지만 주강찬에게 복수를 꿈꾸는 금이빨(조복래)이 끼어들면서 판이 확장됨을 암시한다.<br /><br />
 여기에 상생저축은행 대리로 김부장의 동료인 정상아(손나은)와 동네 주민인 도원세탁소 사장 임씨(박진우)가 김부장을 위아래로 꼼꼼히 살펴 범상치 않은 기운을 드리운다. 친근한 얼굴로 김부장의 곁에 있는 두 사람에게 숨겨놓은 반전이 있을지 호기심을 높인다.<br /><br />
그런가 하면 김부장의 일상에서는 찾기 힘들었던 키워드가 ‘인물 관계도’에서 등장해 파란을 예고한다. ‘땅강아지’라는 코드명을 지닌 대한민국 특수임무국 국장 강국철(원현준)이 ‘감시’를, 남파 공작원 박강성(김성규)이 ‘복수’를, 조선인민공화국 대남첩보총국 총국장 리응령(이재용)이 ‘대립’이라는 키워드를 내세워 휘몰아치는 서사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것. 베일에 싸인 김부장의 정체 발현과 함께 본색을 발발할 캐릭터들의 변화무쌍한 활약에 궁금증이 치솟는다.<br /><br />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오는 6월 26일(금)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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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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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틈만 나면,] 유재석X유연석, 하반기 돌아온다! 시즌5 '틈 주인' 모집 오픈! "전국 어디든 찾아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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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화요 예능 강자 SBS '틈만 나면,’과 '투유MC' 유재석-유연석이 올 하반기 새로운 시즌으로 돌아온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틈만 나면,’이 ‘틈 주인’ 모집 공고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소식을 알려 관심을 모은다. 특히 “유재석, 유연석이 전국 어디든 찾아갑니다. 여러분의 일상 속 틈새 시간에 초대해 주세요”라는 문구가 전국 곳곳을 찾아갈 이들의 새로운 틈새 시간에 대한 기대감을 자극한다.

그간 ‘틈만 나면,’은 어느덧 믿고 보는 MC 듀오로 거듭난 ‘투유 MC’ 유재석과 유연석의 농익은 케미스트리와 예상을 뛰어넘는 신선한 ‘틈 게임’, 매화 다양한 사연의 ‘틈 주인’들과 함께 하는 틈 시간으로 힐링 도파민을 선사하며 화요일 밤의 든든한 밥친구 예능으로 거듭났다. 이에 가장 최근 방영된 시즌4는 전 회차 2049 시청률 동시간대 1위를 굳건히 지킨 것은 물론 15주 연속 화요 예능, 드라마 전체 2049 시청률 1위를 지키며 명실상부 화요 예능 강자로 거듭났다. 이와 함께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3월 예능 브랜드평판 순위에서 ‘틈만 나면,’이 6위, MC 유재석이 예능방송인 부문 1위를 차지하며 독보적 파워를 입증한 바 있다.

또한 앞선 시즌4에서 ‘모범택시3’ 이제훈-표예진부터 이광수-박보영까지 총 36명의 더욱 다채로운 세대, 장르의 ‘틈 친구’들이 함께 하며 매회 짜릿한 도파민을 선물한 바 있어, 다가올 새 시즌에는 또 어떤 '틈 주인'과 '틈 게임', 그리고 '틈 친구'가 함께 하게 될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연출을 맡은 최보필PD는 “‘틈만 나면,’이 새 시즌을 맞이해 기동력을 높여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더욱 다채로운 틈 주인들과 더 폭넓은 장소에서 예상치 못한 재미, 새로운 이야기들을 담아낼 예정"이라면서 "이제는 시청자들 곁에 제대로 스며든 유재석, 유연석 듀오와 함께 만들어갈 또 한 번의 특별한 틈새 시간을 기대해달라"라고 전해 다가올 ‘틈만 나면,’ 새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킨다.

 더욱 강력한 일상밀착형 웃음 폭격을 예고하고 있는 힐링 예능 ‘틈만 나면,’은 오는 하반기 새 시즌으로 돌아온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1104548-61635.jpg"/></div>화요 예능 강자 SBS '틈만 나면,’과 '투유MC' 유재석-유연석이 올 하반기 새로운 시즌으로 돌아온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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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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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 나면,’이 ‘틈 주인’ 모집 공고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소식을 알려 관심을 모은다. 특히 “유재석, 유연석이 전국 어디든 찾아갑니다. 여러분의 일상 속 틈새 시간에 초대해 주세요”라는 문구가 전국 곳곳을 찾아갈 이들의 새로운 틈새 시간에 대한 기대감을 자극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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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틈만 나면,’은 어느덧 믿고 보는 MC 듀오로 거듭난 ‘투유 MC’ 유재석과 유연석의 농익은 케미스트리와 예상을 뛰어넘는 신선한 ‘틈 게임’, 매화 다양한 사연의 ‘틈 주인’들과 함께 하는 틈 시간으로 힐링 도파민을 선사하며 화요일 밤의 든든한 밥친구 예능으로 거듭났다. 이에 가장 최근 방영된 시즌4는 전 회차 2049 시청률 동시간대 1위를 굳건히 지킨 것은 물론 15주 연속 화요 예능, 드라마 전체 2049 시청률 1위를 지키며 명실상부 화요 예능 강자로 거듭났다. 이와 함께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3월 예능 브랜드평판 순위에서 ‘틈만 나면,’이 6위, MC 유재석이 예능방송인 부문 1위를 차지하며 독보적 파워를 입증한 바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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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앞선 시즌4에서 ‘모범택시3’ 이제훈-표예진부터 이광수-박보영까지 총 36명의 더욱 다채로운 세대, 장르의 ‘틈 친구’들이 함께 하며 매회 짜릿한 도파민을 선물한 바 있어, 다가올 새 시즌에는 또 어떤 '틈 주인'과 '틈 게임', 그리고 '틈 친구'가 함께 하게 될지 궁금증이 더해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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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을 맡은 최보필PD는 “‘틈만 나면,’이 새 시즌을 맞이해 기동력을 높여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더욱 다채로운 틈 주인들과 더 폭넓은 장소에서 예상치 못한 재미, 새로운 이야기들을 담아낼 예정"이라면서 "이제는 시청자들 곁에 제대로 스며든 유재석, 유연석 듀오와 함께 만들어갈 또 한 번의 특별한 틈새 시간을 기대해달라"라고 전해 다가올 ‘틈만 나면,’ 새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킨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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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욱 강력한 일상밀착형 웃음 폭격을 예고하고 있는 힐링 예능 ‘틈만 나면,’은 오는 하반기 새 시즌으로 돌아온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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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1104548-6163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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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1 Jun 2026 10:46: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60</guid>
		<title><![CDATA[[SBS 멋진 신세계] 임지연, '허남준 수호천사' 모드 ON! 업그레이드 꽃 타작 예고!]]></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4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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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460" rel="related"/>
		<description><![CDATA[SBS ‘멋진 신세계’에서 임지연의 ‘전설의 꽃 타작’이 귀환한다.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김현우/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지난주 수도권 11%, 전국 10.5%로 종영을 한 주 앞두고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다시 경신, 넷플릭스 6월 2주차 ‘글로벌 톱 10 비영어권 쇼’(Global Top 10 Non-English Shows) 주간 시청 순위 2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흥행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멋진 신세계’는 6월 드라마 브랜드평판 순위 1위, 드라마 배우 브랜드평판 부문에서 허남준, 임지연이 각각 1,3위를 차지했을 뿐만 아니라 TV 드라마 화제성 순위 1위, 출연진 화제성 부문까지 임지연, 허남준, 장승조, 이세희가 각각 1,2,8,10위를 휩쓸며 흥행 원탑의 저력을 입증했다. (닐슨코리아/투둠/한국기업평판연구소/펀덱스 기준)

이러한 흥행의 중심에는 ‘K-로코의 신세계’를 연 임지연과 허남준의 캐릭터 맞춤 열연이 자리하고 있다. 이들은 조선 악녀와 악질 재벌이라는 독특한 캐릭터성을 맛깔나게 구현, 악인과 악인의 로맨스라는 전무후무한 혐관 케미를 탄생시켰다. 특히 ‘꽃 타작씬’, ‘감전씬’, ‘손목 키스씬’ 등 코믹과 로맨스를 능수능란하게 오가는 완급 조절로 매화 역대급 명장면을 탄생시키며 안방극장을 단숨에 매료시켰다.

 이 가운데 ‘멋진 신세계’ 측이 이번엔 ‘차세계 수호천사’로 변신한 서리의 활약을 예고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스틸 속 세계는 갑자기 들이닥친 고모 차주란(정영주 분), 차주미(백은혜 분)의 방문에 한껏 언짢은 기색이다. 평소 세계를 눈엣가시처럼 여기며 사사건건 대립해 온 고모들이기에, 이들의 깜짝 방문이 어색한 긴장감을 감돌게 한다. 이에 고모들이 왜 세계의 집에 발을 들인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가운데, ‘조선 악녀’ 서리의 등장으로 분위기가 180도 뒤바뀌어 흥미를 고조시킨다.

 서리는 어느새 야자수 잎을 야무지게 챙겨 들고 고모들에 대적하는 모습. 서리는 내명부를 쥐락펴락하던 위풍당당한 조선 악녀 기세로 단숨에 고모들을 압도한다. 특히 이미 서리의 매서운 손맛(?)을 몸소 체험한 바 있는 세계는 익숙한 데자뷔에 흠칫하면서도 자신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수호천사’ 서리의 아우라에 또 한 번 매료돼 웃음보를 자극한다. 이와 함께 서리의 호된 매질에 혼비백산하는 고모들의 모습까지 더해지면서 이번엔 또 어떤 명장면이 탄생할지 궁금증을 치솟게 한다.

이에 종영까지 단 2화만을 남겨둔 ‘멋진 신세계’ 13화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1104206-69495.jpg"/></div>SBS ‘멋진 신세계’에서 임지연의 ‘전설의 꽃 타작’이 귀환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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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김현우/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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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신세계’는 지난주 수도권 11%, 전국 10.5%로 종영을 한 주 앞두고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다시 경신, 넷플릭스 6월 2주차 ‘글로벌 톱 10 비영어권 쇼’(Global Top 10 Non-English Shows) 주간 시청 순위 2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흥행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멋진 신세계’는 6월 드라마 브랜드평판 순위 1위, 드라마 배우 브랜드평판 부문에서 허남준, 임지연이 각각 1,3위를 차지했을 뿐만 아니라 TV 드라마 화제성 순위 1위, 출연진 화제성 부문까지 임지연, 허남준, 장승조, 이세희가 각각 1,2,8,10위를 휩쓸며 흥행 원탑의 저력을 입증했다. (닐슨코리아/투둠/한국기업평판연구소/펀덱스 기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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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흥행의 중심에는 ‘K-로코의 신세계’를 연 임지연과 허남준의 캐릭터 맞춤 열연이 자리하고 있다. 이들은 조선 악녀와 악질 재벌이라는 독특한 캐릭터성을 맛깔나게 구현, 악인과 악인의 로맨스라는 전무후무한 혐관 케미를 탄생시켰다. 특히 ‘꽃 타작씬’, ‘감전씬’, ‘손목 키스씬’ 등 코믹과 로맨스를 능수능란하게 오가는 완급 조절로 매화 역대급 명장면을 탄생시키며 안방극장을 단숨에 매료시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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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가운데 ‘멋진 신세계’ 측이 이번엔 ‘차세계 수호천사’로 변신한 서리의 활약을 예고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스틸 속 세계는 갑자기 들이닥친 고모 차주란(정영주 분), 차주미(백은혜 분)의 방문에 한껏 언짢은 기색이다. 평소 세계를 눈엣가시처럼 여기며 사사건건 대립해 온 고모들이기에, 이들의 깜짝 방문이 어색한 긴장감을 감돌게 한다. 이에 고모들이 왜 세계의 집에 발을 들인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가운데, ‘조선 악녀’ 서리의 등장으로 분위기가 180도 뒤바뀌어 흥미를 고조시킨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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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리는 어느새 야자수 잎을 야무지게 챙겨 들고 고모들에 대적하는 모습. 서리는 내명부를 쥐락펴락하던 위풍당당한 조선 악녀 기세로 단숨에 고모들을 압도한다. 특히 이미 서리의 매서운 손맛(?)을 몸소 체험한 바 있는 세계는 익숙한 데자뷔에 흠칫하면서도 자신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수호천사’ 서리의 아우라에 또 한 번 매료돼 웃음보를 자극한다. 이와 함께 서리의 호된 매질에 혼비백산하는 고모들의 모습까지 더해지면서 이번엔 또 어떤 명장면이 탄생할지 궁금증을 치솟게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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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종영까지 단 2화만을 남겨둔 ‘멋진 신세계’ 13화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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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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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Sun, 21 Jun 2026 10:42:26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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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악몽] 김남길, 후안무치 악인 잡으러 꿈속으로 출동! 스페셜 티저 영상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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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45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김남길이 ‘악몽’으로 SBS와 또 한 번 믿고 보는 시너지를 발휘한다.
 오는 2027년 첫 방송될 SBS 새 드라마 ‘악몽’(연출 이단/ 극본 김규원/ 제작 스튜디오S, A2Z)은 법으로 처벌할 수 없는 악인들을 감옥이 아닌 악몽에 가두는 자경단, 꿈과 현실의 경계를 넘나드는 이들의 환상적인 정의 구현을 담은 드라마다.
 드라마 ‘열혈사제’ 시리즈와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을 통해 ‘SBS 연기대상’에서 두 차례 대상을 수상했던 김남길의 차기작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상황. 이런 가운데 지난 1일(월) 열린 SBS 드라마 미디어데이에서 취재진에게 선공개됐던 '악몽'의 스페셜 티저 영상이 온라인 공식 채널을 통해 전격 공개돼 시선을 끌어당기고 있다. 공개된 티저 속에는 위험한 형사 김태이 캐릭터에 녹아든 김남길의 서늘한 카리스마가 담겨 그의 열연을 더욱 기대케 하고 있다.
야경이 반짝이는 도시 한복판을 배경으로 시작된 티저 영상은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사건, 사고들을 언급하며 강렬한 첫인상을 남긴다. 묻지마 강력 범죄부터 산업 재해까지 무고한 사람들의 일상은 무너졌지만 죄를 저지른 이들은 심신미약 등의 이유로 죗값도 치르지 않고 있다.
차마 눈을 뜰 수 없을 만큼 처참한 사건 현장을 둘러보는 형사 김태이(김남길 분)의 눈빛에는 복잡미묘한 감정이 서려 있다. “누군가의 일상을 짓밟아놓고 니들은 오늘도 두 발 뻗고 자겠지”라는 내레이션에서도 법망을 빠져나간 악인들을 향한 김태이의 분노가 고스란히 느껴진다.
특히 “그래서 우리가 오늘 찾아갈 거야, 니들의 꿈속으로”라는 김태이의 선전포고는 악인들을 처벌하는 그만의 응징 방법을 궁금하게 만든다. 과연 김태이는 현실의 법망으로는 가둘 수 없는 최악의 범죄자들에게 어떤 방식으로 벌을 줄지, 범죄자들에게 지옥을 선사할 김태이의 한 방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와 함께 형사 김태이 캐릭터의 다크한 분위기를 구현하고 있는 김남길의 모습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유쾌한 코믹과 시원시원한 액션은 물론 치밀한 심리전과 폭넓은 감정 연기까지 장르를 불문하고 캐릭터에 자신만의 색채를 입혀 온 김남길은 이번 김태이 역으로 꿈과 현실을 넘나들며 사이다 복수극의 새 지평을 열 예정이다. 무엇보다 ‘악몽’은 단순히 사적 제재의 통쾌함만을 보여주는 것이 아닌, 자신을 희생해서라도 누군가를 구하고자 하는 깊은 인간애와 그 너머의 이야기까지 담아내며 깊은 울림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스페셜 티저 영상만으로 압도적인 몰입감을 안겨주는 김남길의 통쾌한 정의 구현이 펼쳐질 SBS 새 드라마 ‘악몽’은 오는 2027년에 첫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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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길이 ‘악몽’으로 SBS와 또 한 번 믿고 보는 시너지를 발휘한다.<br /><br />
 오는 2027년 첫 방송될 SBS 새 드라마 ‘악몽’(연출 이단/ 극본 김규원/ 제작 스튜디오S, A2Z)은 법으로 처벌할 수 없는 악인들을 감옥이 아닌 악몽에 가두는 자경단, 꿈과 현실의 경계를 넘나드는 이들의 환상적인 정의 구현을 담은 드라마다.<br /><br />
 드라마 ‘열혈사제’ 시리즈와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을 통해 ‘SBS 연기대상’에서 두 차례 대상을 수상했던 김남길의 차기작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상황. 이런 가운데 지난 1일(월) 열린 SBS 드라마 미디어데이에서 취재진에게 선공개됐던 '악몽'의 스페셜 티저 영상이 온라인 공식 채널을 통해 전격 공개돼 시선을 끌어당기고 있다. 공개된 티저 속에는 위험한 형사 김태이 캐릭터에 녹아든 김남길의 서늘한 카리스마가 담겨 그의 열연을 더욱 기대케 하고 있다.<br /><br />
야경이 반짝이는 도시 한복판을 배경으로 시작된 티저 영상은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사건, 사고들을 언급하며 강렬한 첫인상을 남긴다. 묻지마 강력 범죄부터 산업 재해까지 무고한 사람들의 일상은 무너졌지만 죄를 저지른 이들은 심신미약 등의 이유로 죗값도 치르지 않고 있다.<br /><br />
차마 눈을 뜰 수 없을 만큼 처참한 사건 현장을 둘러보는 형사 김태이(김남길 분)의 눈빛에는 복잡미묘한 감정이 서려 있다. “누군가의 일상을 짓밟아놓고 니들은 오늘도 두 발 뻗고 자겠지”라는 내레이션에서도 법망을 빠져나간 악인들을 향한 김태이의 분노가 고스란히 느껴진다.<br /><br />
특히 “그래서 우리가 오늘 찾아갈 거야, 니들의 꿈속으로”라는 김태이의 선전포고는 악인들을 처벌하는 그만의 응징 방법을 궁금하게 만든다. 과연 김태이는 현실의 법망으로는 가둘 수 없는 최악의 범죄자들에게 어떤 방식으로 벌을 줄지, 범죄자들에게 지옥을 선사할 김태이의 한 방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br /><br />
이와 함께 형사 김태이 캐릭터의 다크한 분위기를 구현하고 있는 김남길의 모습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유쾌한 코믹과 시원시원한 액션은 물론 치밀한 심리전과 폭넓은 감정 연기까지 장르를 불문하고 캐릭터에 자신만의 색채를 입혀 온 김남길은 이번 김태이 역으로 꿈과 현실을 넘나들며 사이다 복수극의 새 지평을 열 예정이다. 무엇보다 ‘악몽’은 단순히 사적 제재의 통쾌함만을 보여주는 것이 아닌, 자신을 희생해서라도 누군가를 구하고자 하는 깊은 인간애와 그 너머의 이야기까지 담아내며 깊은 울림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br /><br />
 스페셜 티저 영상만으로 압도적인 몰입감을 안겨주는 김남길의 통쾌한 정의 구현이 펼쳐질 SBS 새 드라마 ‘악몽’은 오는 2027년에 첫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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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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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5 Jun 2026 16:40: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1 Jun 2026 10:44:54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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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아니근데진짜!] '전 아나운서' 김대호, SBS 예능 첫 입성! 매운맛 토크에 진땀 폭발]]></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4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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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2일 방송되는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배우 유인영과 아나운서 출신 김대호가 여사친, 남사친으로 등장해 친구와 썸 사이를 넘나드는 특별한 케미를 선보인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대호는 프리랜서 선언 후 출연료가 150배 상승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SBS 예능 첫 출연으로 잔뜩 긴장한 모습을 보인 그는, 녹화 내내 탁재훈과 이상민의 티격태격 앙숙 케미에 적잖이 당황하며 제대로 된 SBS 예능 신고식을 치렀다는 후문이다. 한편 탁재훈은 유인영과 같은 모델 학원 출신이라는 뜻밖의 인연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는데, 이에 붐이 탁재훈에게 "부분 모델 아니냐"고 의혹을 제기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김대호는 “연애를 안 한 지 10년이 넘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에 MC들이 마지막 키스가 언제였는지 묻자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해 웃음을 안겼다. 또한 이상형에 대해서는 “솔직히 외모를 많이 본다. 요즘 이상형은 고윤정 씨”라고 밝혔는데, 이를 들은 MC들은 “올해 토크 중 제일 재밌는 이야기”라며 믿기 힘들다는 반응을 쏟아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후 유인영은 결혼 희망 나이가 점점 늦어지고 있다고 털어놨다. 그는 “원래는 서른 살에 결혼하고 싶었는데, 20대 때는 서른이 이렇게 빨리 올 줄 몰랐다”며 “45세 전에는 꼭 결혼하고 싶다”고 결혼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이어 최악의 남자 유형을 묻는 질문에는 “철없는 남자”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는데, 이를 들은 탁재훈이 “나 아니냐. 저격하는 거냐”며 발끈하는 모습을 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두 사람의 궁합 결과가 뜻밖에도 ‘결혼해도 될 운명’으로 나와 현장이 발칵 뒤집혔다고 하는데 과연 둘의 운명은 어떻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유인영과 김대호의 솔직한 토크와 반전 궁합 결과는 22일 월요일 밤 10시 10분에 SBS에서 방송되는 ‘아니 근데 진짜!’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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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방송되는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배우 유인영과 아나운서 출신 김대호가 여사친, 남사친으로 등장해 친구와 썸 사이를 넘나드는 특별한 케미를 선보인다.<br /><br />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대호는 프리랜서 선언 후 출연료가 150배 상승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SBS 예능 첫 출연으로 잔뜩 긴장한 모습을 보인 그는, 녹화 내내 탁재훈과 이상민의 티격태격 앙숙 케미에 적잖이 당황하며 제대로 된 SBS 예능 신고식을 치렀다는 후문이다. 한편 탁재훈은 유인영과 같은 모델 학원 출신이라는 뜻밖의 인연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는데, 이에 붐이 탁재훈에게 "부분 모델 아니냐"고 의혹을 제기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br /><br />
이어 김대호는 “연애를 안 한 지 10년이 넘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에 MC들이 마지막 키스가 언제였는지 묻자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해 웃음을 안겼다. 또한 이상형에 대해서는 “솔직히 외모를 많이 본다. 요즘 이상형은 고윤정 씨”라고 밝혔는데, 이를 들은 MC들은 “올해 토크 중 제일 재밌는 이야기”라며 믿기 힘들다는 반응을 쏟아내 모두를 폭소케 했다.<br /><br />
이후 유인영은 결혼 희망 나이가 점점 늦어지고 있다고 털어놨다. 그는 “원래는 서른 살에 결혼하고 싶었는데, 20대 때는 서른이 이렇게 빨리 올 줄 몰랐다”며 “45세 전에는 꼭 결혼하고 싶다”고 결혼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이어 최악의 남자 유형을 묻는 질문에는 “철없는 남자”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는데, 이를 들은 탁재훈이 “나 아니냐. 저격하는 거냐”며 발끈하는 모습을 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두 사람의 궁합 결과가 뜻밖에도 ‘결혼해도 될 운명’으로 나와 현장이 발칵 뒤집혔다고 하는데 과연 둘의 운명은 어떻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br /><br />
유인영과 김대호의 솔직한 토크와 반전 궁합 결과는 22일 월요일 밤 10시 10분에 SBS에서 방송되는 ‘아니 근데 진짜!’에서 확인할 수 있다. <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1104637-1361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5 Jun 2026 16:40: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1 Jun 2026 10:47: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57</guid>
		<title><![CDATA[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眞 김용빈, 국민 작곡가도 반했다 "억수로 좋은 가수" 극찬 세례]]></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4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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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457" rel="related"/>
		<description><![CDATA['금타는 금요일' 김용빈의 보이스가 또 한 번 거장의 극찬을 이끌어낸다.

6월 19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는 '국민 트롯의 아버지' 작곡가 박현진이 골든 스타로 출연한다. 10인의 트롯 톱스타들은 박현진의 손에서 탄생한 명곡으로 불꽃 튀는 데스매치를 펼친다. 그중 상위권 도약이 절실한 진(眞) 김용빈과 하위권 탈출을 노리는 남승민의 맞대결이 예고돼 이목을 끈다.

김용빈은 무대에 오르기 전부터 골든 스타 박현진의 남다른 기대를 받는다. 박현진은 지난 '미스터트롯3' 경연 당시 김용빈을 향해 "최고의 가수가 될 것"이라며 스타 탄생을 예감했던 인물. 이날 김용빈이 최진희의 '바람에 흔들리고 비에 젖어도'를 선보이자 "역시 김용빈은 노래를 안다"라며 "억수로 좋은 가수"라고 아낌없는 찬사를 보낸다.

이에 맞서는 남승민은 김용빈의 레전드 무대로 손꼽히는 '애인'을 선곡한다. 멤버들 사이에서는 "쉽지 않겠다"는 우려가 이어지지만, 알고 보니 이날 선곡은 김용빈이 직접 추천한 곡이었다는데. 여기에 녹화 전날 김용빈이 남승민에게 비싼 식사까지 샀다는 사실이 공개되자 멤버들은 "다 계획된 것 같다"라며 웃음을 터뜨린다.

과연 이 모든 것은 골든컵을 향한 김용빈의 치밀한 물밑 작전이었을까. 김용빈의 추천곡 '애인'으로 정면 승부에 나선 남승민이 어떤 무대를 선보일지, 모두의 관심을 모은 두 사람의 데스매치는 오늘(19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1104034-42320.jpg"/></div>'금타는 금요일' 김용빈의 보이스가 또 한 번 거장의 극찬을 이끌어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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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9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는 '국민 트롯의 아버지' 작곡가 박현진이 골든 스타로 출연한다. 10인의 트롯 톱스타들은 박현진의 손에서 탄생한 명곡으로 불꽃 튀는 데스매치를 펼친다. 그중 상위권 도약이 절실한 진(眞) 김용빈과 하위권 탈출을 노리는 남승민의 맞대결이 예고돼 이목을 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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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은 무대에 오르기 전부터 골든 스타 박현진의 남다른 기대를 받는다. 박현진은 지난 '미스터트롯3' 경연 당시 김용빈을 향해 "최고의 가수가 될 것"이라며 스타 탄생을 예감했던 인물. 이날 김용빈이 최진희의 '바람에 흔들리고 비에 젖어도'를 선보이자 "역시 김용빈은 노래를 안다"라며 "억수로 좋은 가수"라고 아낌없는 찬사를 보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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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맞서는 남승민은 김용빈의 레전드 무대로 손꼽히는 '애인'을 선곡한다. 멤버들 사이에서는 "쉽지 않겠다"는 우려가 이어지지만, 알고 보니 이날 선곡은 김용빈이 직접 추천한 곡이었다는데. 여기에 녹화 전날 김용빈이 남승민에게 비싼 식사까지 샀다는 사실이 공개되자 멤버들은 "다 계획된 것 같다"라며 웃음을 터뜨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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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이 모든 것은 골든컵을 향한 김용빈의 치밀한 물밑 작전이었을까. 김용빈의 추천곡 '애인'으로 정면 승부에 나선 남승민이 어떤 무대를 선보일지, 모두의 관심을 모은 두 사람의 데스매치는 오늘(19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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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1104034-423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1 Jun 2026 10:40: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56</guid>
		<title><![CDATA[[SBS 멋진 신세계] 흥행 주역' 임지연-허남준-장승조, 'K-로코 신세계' 오픈한 명장면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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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4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SBS ‘멋진 신세계’가 6월 드라마 브랜드평판 1위부터 화제성까지 싹쓸이하며 마지막까지 원탑 흥행 기운을 이어가는 가운데, K-로코의 신세계를 이끈 임지연, 허남준 픽 명장면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김현우/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지난주 수도권 11%, 전국 10.5%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 경신하며 토요 미니시리즈와 주간 미니시리즈 전체 1위를 달성했다. 특히 2049 시청률이 최고 3.98%, 평균 3.4%로 한 주간 방송된 모든 프로그램 중 1위를 거머쥐었다. (닐슨코리아 기준) 뿐만 아니라 ‘멋진 신세계’는 6월 드라마 브랜드평판 순위에서 1위를 기록, 드라마 배우 브랜드평판 부문에서는 허남준, 임지연이 각각 1,3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거뒀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5/16~6/16 기준) 또한 TV 드라마 화제성 순위 1위, 출연진 화제성 부문에서 임지연, 허남준, 장승조, 이세희가 각각 1,2,8,10로 순위를 휩쓸며 명실상부 독보적 흥행작의 저력을 입증하고 있다. (펀덱스, 6/8~6/14 기준)
이 같은 흥행의 중심에는 ‘멋진 신세계’만의 K-로코 클리셰를 비튼 짜릿한 전개와 설렘을 무한 생성한 수많은 명장면들이 자리하고 있다. 극 중 신서리(임지연 분)와 차세계(허남준 분)의 강렬한 첫 만남인 ‘길거리 꽃 결투씬’부터 화제의 ‘손목 키스씬’까지 매화 레전드를 경신하며 온오프라인을 달구고 있는 것. 이에 ‘멋진 신세계’ 측이 흥행의 신세계를 이끈 주역 임지연(신서리/강단심 역), 허남준(차세계 역), 장승조(최문도 역)가 직접 뽑은 ‘최애 명장면’을 공개했다.
먼저 임지연은 “서리가 세계와의 약조를 지키기 위해 직진한 7화 엔딩 장면을 꼽고 싶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해당 장면은 두 사람의 본격적인 직진을 예고하며 동화 같은 연출로 화제를 모은 바. 그는 극중 명대사 역시 이 장면에 담겨있다고 전하며 “서리가 ‘망가지면 망가지는 대로, 부서지면 부서지는 대로 괜찮다’라고 솔직한 마음을 전하는 씬이다. 이 대사가 가장 서리다우면서도 세계를 향한 흔들림 없는 진심과 용기가 잘 묻어난 대목이라 특히 기억에 남는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그런가 하면 허남준은 일명 ‘손도장 계약 체결씬’으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끈 3화 엔딩을 꼽았다. 그는 “촬영 당시 몰입도가 가장 높았던 장면이다. 서리와 세계의 관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장면이라 인상 깊었다”라고 회상했다. 또한 같은 장면의 ‘계약 체결’을 명대사로 꼽으며 “연기할 때는 제 대사와 감정에 집중하느라 미처 다 느끼지 못했는데, 본방송을 보니 카메라, 조명, 편집, 음악 모두 완벽하게 이뤄져서 감탄했다”라며 “모든 제작진분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완성한 장면이라 생각돼 더욱 감사했다”라며 팀 ‘멋진 신세계’의 끈끈한 팀워크를 과시했다.
특히 장승조는 극중 2화에 등장한 ‘강희빈 빙의 밈씬’을 명장면으로 꼽아 흥미를 더했다. 장승조는 “‘멋진 신세계’의 특유의 톤 앤 매너와 방향성을 아주 잘 보여줌으로써 시청자분들을 ‘멋진 신세계’의 매력에 빠뜨릴 수 있는 명장면 아닌가 싶다”라며 ‘멋진 신세계’만의 로코적 매력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처럼 매화 레전드 명장면을 탄생시키며 안방극장을 매료시킨 ‘멋진 신세계’의 남은 2화에서는 어떤 장면들이 기다리고 있을지 남은 2화에 대한 기대감이 최고조로 치솟는다.
한편 SBS ‘멋진 신세계’는 이번주 금,토 밤 9시 50분에 13, 14화가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9094205-43883.jpg" />
</div>
SBS ‘멋진 신세계’가 6월 드라마 브랜드평판 1위부터 화제성까지 싹쓸이하며 마지막까지 원탑 흥행 기운을 이어가는 가운데, K-로코의 신세계를 이끈 임지연, 허남준 픽 명장면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br /><br />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김현우/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br /><br />
‘멋진 신세계’는 지난주 수도권 11%, 전국 10.5%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 경신하며 토요 미니시리즈와 주간 미니시리즈 전체 1위를 달성했다. 특히 2049 시청률이 최고 3.98%, 평균 3.4%로 한 주간 방송된 모든 프로그램 중 1위를 거머쥐었다. (닐슨코리아 기준) 뿐만 아니라 ‘멋진 신세계’는 6월 드라마 브랜드평판 순위에서 1위를 기록, 드라마 배우 브랜드평판 부문에서는 허남준, 임지연이 각각 1,3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거뒀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5/16~6/16 기준) 또한 TV 드라마 화제성 순위 1위, 출연진 화제성 부문에서 임지연, 허남준, 장승조, 이세희가 각각 1,2,8,10로 순위를 휩쓸며 명실상부 독보적 흥행작의 저력을 입증하고 있다. (펀덱스, 6/8~6/14 기준)<br /><br />
이 같은 흥행의 중심에는 ‘멋진 신세계’만의 K-로코 클리셰를 비튼 짜릿한 전개와 설렘을 무한 생성한 수많은 명장면들이 자리하고 있다. 극 중 신서리(임지연 분)와 차세계(허남준 분)의 강렬한 첫 만남인 ‘길거리 꽃 결투씬’부터 화제의 ‘손목 키스씬’까지 매화 레전드를 경신하며 온오프라인을 달구고 있는 것. 이에 ‘멋진 신세계’ 측이 흥행의 신세계를 이끈 주역 임지연(신서리/강단심 역), 허남준(차세계 역), 장승조(최문도 역)가 직접 뽑은 ‘최애 명장면’을 공개했다.<br /><br />
먼저 임지연은 “서리가 세계와의 약조를 지키기 위해 직진한 7화 엔딩 장면을 꼽고 싶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해당 장면은 두 사람의 본격적인 직진을 예고하며 동화 같은 연출로 화제를 모은 바. 그는 극중 명대사 역시 이 장면에 담겨있다고 전하며 “서리가 ‘망가지면 망가지는 대로, 부서지면 부서지는 대로 괜찮다’라고 솔직한 마음을 전하는 씬이다. 이 대사가 가장 서리다우면서도 세계를 향한 흔들림 없는 진심과 용기가 잘 묻어난 대목이라 특히 기억에 남는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br /><br />
그런가 하면 허남준은 일명 ‘손도장 계약 체결씬’으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끈 3화 엔딩을 꼽았다. 그는 “촬영 당시 몰입도가 가장 높았던 장면이다. 서리와 세계의 관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장면이라 인상 깊었다”라고 회상했다. 또한 같은 장면의 ‘계약 체결’을 명대사로 꼽으며 “연기할 때는 제 대사와 감정에 집중하느라 미처 다 느끼지 못했는데, 본방송을 보니 카메라, 조명, 편집, 음악 모두 완벽하게 이뤄져서 감탄했다”라며 “모든 제작진분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완성한 장면이라 생각돼 더욱 감사했다”라며 팀 ‘멋진 신세계’의 끈끈한 팀워크를 과시했다.<br /><br />
특히 장승조는 극중 2화에 등장한 ‘강희빈 빙의 밈씬’을 명장면으로 꼽아 흥미를 더했다. 장승조는 “‘멋진 신세계’의 특유의 톤 앤 매너와 방향성을 아주 잘 보여줌으로써 시청자분들을 ‘멋진 신세계’의 매력에 빠뜨릴 수 있는 명장면 아닌가 싶다”라며 ‘멋진 신세계’만의 로코적 매력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br /><br />
이처럼 매화 레전드 명장면을 탄생시키며 안방극장을 매료시킨 ‘멋진 신세계’의 남은 2화에서는 어떤 장면들이 기다리고 있을지 남은 2화에 대한 기대감이 최고조로 치솟는다.<br /><br />
한편 SBS ‘멋진 신세계’는 이번주 금,토 밤 9시 50분에 13, 14화가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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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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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2 Jun 2026 17:40: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9 Jun 2026 09:42:41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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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길려원, 파격 변신 선언! "23살의 성숙함 보여줄 것"]]></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455</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455</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455" rel="related"/>
		<description><![CDATA['미스트롯 포유' TOP7이 경연을 방불케 하는 무대를 선보인다.

6월 18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에서는 '전국 신동 자랑' 특집이 이어진다. 본선 1라운드 개인전에 나선 미스들은 칼을 갈고 준비한 무대로 대결의 열기를 끌어올린다.

먼저 길려원은 그동안의 트레이드마크였던 꺾기 창법 대신 담백한 감성으로 승부수를 던진다. "성숙한 23살의 무대를 보여드리겠다"라며 장윤정의 '약속'을 꺼내 든 길려원은 깊어진 울림으로 현장을 사로잡는다. 노래가 끝나자마자 곳곳에서 "길려원이 부른 노래 중 가장 좋았다"라는 찬사가 터져 나왔다는 전언.

정통 트롯 강자 윤윤서의 무대도 기대를 모은다. 김연자의 '영동부르스'를 열창한 윤윤서를 향해 출연진들은 "포스가 장난 아니다", "중학생 맞냐"라며 감탄을 쏟아낸다. 특히 김용빈은 "볼 때마다 노래 실력이 느는 것 같다. 잠재력이 무궁무진하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는다.

예선 1위에 빛나는 염유리 역시 상상을 초월하는 반전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날 염유리가 선곡한 곡은 정경화의 '나에게로의 초대'. 폭발적인 고음과 숨겨둔 록 스피릿을 뽐내며 색다른 매력을 발산한다. 이를 두고 MC 붐은 "오늘은 염유리의 날이냐?"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쟁쟁한 무대들 속에서 누가 관객들의 가장 큰 선택을 받으며 순위 경쟁의 주도권을 잡게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한층 깊어진 감성과 가창력으로 무장한 미스들의 본선 무대는 오늘(18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9094026-48974.jpg"/></div>'미스트롯 포유' TOP7이 경연을 방불케 하는 무대를 선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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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8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에서는 '전국 신동 자랑' 특집이 이어진다. 본선 1라운드 개인전에 나선 미스들은 칼을 갈고 준비한 무대로 대결의 열기를 끌어올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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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길려원은 그동안의 트레이드마크였던 꺾기 창법 대신 담백한 감성으로 승부수를 던진다. "성숙한 23살의 무대를 보여드리겠다"라며 장윤정의 '약속'을 꺼내 든 길려원은 깊어진 울림으로 현장을 사로잡는다. 노래가 끝나자마자 곳곳에서 "길려원이 부른 노래 중 가장 좋았다"라는 찬사가 터져 나왔다는 전언.<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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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 트롯 강자 윤윤서의 무대도 기대를 모은다. 김연자의 '영동부르스'를 열창한 윤윤서를 향해 출연진들은 "포스가 장난 아니다", "중학생 맞냐"라며 감탄을 쏟아낸다. 특히 김용빈은 "볼 때마다 노래 실력이 느는 것 같다. 잠재력이 무궁무진하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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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선 1위에 빛나는 염유리 역시 상상을 초월하는 반전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날 염유리가 선곡한 곡은 정경화의 '나에게로의 초대'. 폭발적인 고음과 숨겨둔 록 스피릿을 뽐내며 색다른 매력을 발산한다. 이를 두고 MC 붐은 "오늘은 염유리의 날이냐?"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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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쟁한 무대들 속에서 누가 관객들의 가장 큰 선택을 받으며 순위 경쟁의 주도권을 잡게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한층 깊어진 감성과 가창력으로 무장한 미스들의 본선 무대는 오늘(18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에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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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9094026-4897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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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9 Jun 2026 09:40: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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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산업통상부, 1호 '착하디착한 주유소' 산업부 장관 격려 방문]]></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4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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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45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6월 22일, 최초로 ‘착하디착한 주유소’ 2개소가 선정됨에 따라 산업통상부 김정관 장관은 같은 날 오후, 충북 청주에 위치한 ‘착하디착한 주유소(SK오해피주유소)’를 격려차 방문했다.

   ‘착하디착한 주유소’는 지난 3월 13일 최고가격제 시행 이후부터 시민단체인 ‘에너지·석유시장감시단’이 매 2주마다 선정하는 ‘착한 주유소’에 누적 5회 이상 선정된 주유소이다. 금번 현장방문은 중동전쟁 기간 유가 안정화를 위해 자발적으로 협조해준 주유소를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추진됐다.

  6.22일 현재 ‘착한 주유소는’ 총 418개소로 전국 평균 휘발유·경유 판매가격 대비 약 20원 저렴하며, 금번 선정된 ‘착하디착한 주유소’ 2개소의 평균 판매가격은 휘발유 40원, 경유 44원 가량 저렴하여 실제로 ‘착한 주유소’가 석유 유통시장의 가격 안정화를 위한 ‘메기’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와 같은 ‘착한주유소와 착하디착한 주유소’의 지속적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산업부는 인센티브 확대를 추진 중이다. 우선, 하나금융그룹과 협력하여 카드 캐시백 혜택(착한 주유소 0.1%, 착하디착한 주유소 0.3%), 시설개설비 지원(주유소당 최대 200만원)을 제공하고, 협의를 통해 향후 다른 카드사로 혜택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석유관리원의 품질협약수수료 감면*, ‘착하디착한 주유소’ 대상 정부 표창 수여 등을 추진하고, 관계부처 협의를 통해 추가적인 인센티브를 지속 발굴해나갈 예정이다.

  더불어, 석유시장감시단과 협업하여 SNS 홍보, 숏폼 제작 등을 지원 하고 민간 네비게이션·오피넷 등 온라인 플랫폼 표시 차별화를 통해 ‘착한 주유소’ 홍보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다.

  한편, 금번 현장 방문에는 이호성 하나은행장이 동행하여 하나금융그룹이 제공하는 ‘착한 주유소’ 대상 인센티브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정관 장관은 현장 방문에서 “미-이란 종전 MOU 체결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가격 불안정 우려가 있는 만큼 주유소의 가격 안정화 협조를 요청하며, 정부도 주유소 업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지속 모색해나갈 것이다”라고 언급하는 한편, “하나금융그룹을 필두로 카드사 등 많은 금융기관이 착한 주유소 지원에 동참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2155841-83006.jpg"/></div>  6월 22일, 최초로 ‘착하디착한 주유소’ 2개소가 선정됨에 따라 산업통상부 김정관 장관은 같은 날 오후, 충북 청주에 위치한 ‘착하디착한 주유소(SK오해피주유소)’를 격려차 방문했다.<br />
<br />
   ‘착하디착한 주유소’는 지난 3월 13일 최고가격제 시행 이후부터 시민단체인 ‘에너지·석유시장감시단’이 매 2주마다 선정하는 ‘착한 주유소’에 누적 5회 이상 선정된 주유소이다. 금번 현장방문은 중동전쟁 기간 유가 안정화를 위해 자발적으로 협조해준 주유소를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추진됐다.<br />
<br />
  6.22일 현재 ‘착한 주유소는’ 총 418개소로 전국 평균 휘발유·경유 판매가격 대비 약 20원 저렴하며, 금번 선정된 ‘착하디착한 주유소’ 2개소의 평균 판매가격은 휘발유 40원, 경유 44원 가량 저렴하여 실제로 ‘착한 주유소’가 석유 유통시장의 가격 안정화를 위한 ‘메기’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br />
<br />
   이와 같은 ‘착한주유소와 착하디착한 주유소’의 지속적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산업부는 인센티브 확대를 추진 중이다. 우선, 하나금융그룹과 협력하여 카드 캐시백 혜택(착한 주유소 0.1%, 착하디착한 주유소 0.3%), 시설개설비 지원(주유소당 최대 200만원)을 제공하고, 협의를 통해 향후 다른 카드사로 혜택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br />
<br />
   또한, 석유관리원의 품질협약수수료 감면*, ‘착하디착한 주유소’ 대상 정부 표창 수여 등을 추진하고, 관계부처 협의를 통해 추가적인 인센티브를 지속 발굴해나갈 예정이다.<br />
<br />
  더불어, 석유시장감시단과 협업하여 SNS 홍보, 숏폼 제작 등을 지원 하고 민간 네비게이션·오피넷 등 온라인 플랫폼 표시 차별화를 통해 ‘착한 주유소’ 홍보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다.<br />
<br />
  한편, 금번 현장 방문에는 이호성 하나은행장이 동행하여 하나금융그룹이 제공하는 ‘착한 주유소’ 대상 인센티브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br />
<br />
  김정관 장관은 현장 방문에서 “미-이란 종전 MOU 체결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가격 불안정 우려가 있는 만큼 주유소의 가격 안정화 협조를 요청하며, 정부도 주유소 업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지속 모색해나갈 것이다”라고 언급하는 한편, “하나금융그룹을 필두로 카드사 등 많은 금융기관이 착한 주유소 지원에 동참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픈BIZ|" term="10921|"/>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2155841-8300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2 Jun 2026 15:59: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53</guid>
		<title><![CDATA[산업부, 5극3특 지역성장의 거점 조선 산업단지를 M.AX로 잇는다]]></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453</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453</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45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산업통상부는 6월 22일 목포 호텔현대에서 조선 업종을 주력으로 하는 3개 산업단지(대불, 명지녹산, 군산)의 MINI 얼라이언스 합동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제조기업, AI 기업, 대학, 연구기관, 지방정부 등이 참석하여 조선업 M.AX 추진전략과 산단 간 연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조선산업은 대형조선사부터 중·소형조선, 기자재, 협력업체까지 함께 움직이는 대표적인 공급망 산업으로, 5극3특 지역성장 전략을 뒷받침할 수 있는 대표 산업이다. 특히 이번 간담회에 참여한 3개 산단은 조선 공급망의 주요 기능을 분담하며, 5극3특 권역간 협력을 통해 시너지를 만들 수 있는 대표적인 모델이다. 대불산업단지는 대형조선소와 협력 중소기업이 집적한 국내 주요 조선 해양클러스터이며, 군산산업단지는 중·소형 선박을 주로 제작하는 해양모빌리티 제조기업이 밀집해 있다. 또한 명지녹산산업단지는 국내 조선기자재 기업의 약 60%가 모여 있어 사실상 국내 최대 조선기자재 클러스터이다.
 이번 간담회는 개별 산단 단위로 추진되던 산업단지 M.AX를 조선 공급망 전체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그간 현장에서는 산업단지 AX 확산 속도 제고를 위해 산단과 지역의 경계를 넘어 동일 업종 간 연계가 필요하다는 인식이 높아져 왔으며, 산업부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이번 간담회를 통해 대형조선, 중·소형 조선, 조선기자재 거점 산업단지의 강점을 연결하고 조선업 M.AX 모델을 공급망 전반으로 확산하기 위한 구체적인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아울러 산학연이 집적된 생태계를 기반으로 산단 AX가 지역 제조업의 생산성 향상과 기업 성장으로 이어지고, 나아가 5극3특의 실질적 실행수단으로 기능할 수 있는 방안도 함께 모색했다.
 세 MINI 얼라이언스는 각 산단이 독립된 과제를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데이터를 모으고, 지식을 연결하며, AI로 설계·생산·품질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전주기 AI 활용체계를 공동으로 구축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간담회에서는 각 산단의 조선산업 M.AX 연계방안도 발표됐다. 대불은 제조데이터와 AI모델이 현장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조선 분야 공통 인프라 구축 방안을 제시했고, 명지녹산은 설계·제조·관리를 지원하는 조선업 특화 AI 검색엔진 개발 및 확산방안을, 군산은 설계 시뮬레이션 및 제조 품질관리 AI 모델 개발계획을 발표했다. 참석자들은 AI 모델의 성능과 확산은 결국 양질의 데이터 확보에 달려 있다는 점에 공감하며, 조선 분야 공통의 데이터 수집, 전송, 처리 전 과정에 대한 인프라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
 간담회 이후 장관은 부대행사로 개최된 ‘M.AX 카라반’ 현장을 방문하여 AI 공급기업과 제조기업의 협력 현장을 살펴보고, 업계의견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M.AX 카라반은 AI 전환을 희망하는 제조기업과 AI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공급기업을 직접 연결하는 현장 중심 프로그램으로, 제조기업이 AI 도입과정에서 겪는 정보 부족과 기술적 진입장벽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수도권에 집중된 AI 공급역량을 지역 산업단지로 확산하고, 기업 여건에 맞는 AI 활용방안을 발굴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M.AX 카라반에는 14개의 AI 공급업체가 각 기업의 솔루션을 소개했으며, 제조기업 50여 명이 참석하여 활발한 매칭이 이루어졌다. 참석한 제조기업 관계자는 “지역 중소기업들은 AI를 도입하고 싶어도 관련 정보를 얻기가 어려워 망설이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AI 전환에 실질적으로 나설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김정관 장관은 “조선산업은 대·중·소형 조선소부터 기자재 업체까지 수많은 기업과 공정이 맞물려 돌아가는 대표적인 공급망 산업이자 지역경제를 지탱하는 핵심산업”이라며, “세 거점 산단이 현장을 중심으로 데이터와 모델을 함께 만들고 활용하는 ‘AI 조선 공급망’을 구축해 K-조선의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5극3특 지역성장의 실질적인 기반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2110709-8122.jpg" />
</div>
산업통상부는 6월 22일 목포 호텔현대에서 조선 업종을 주력으로 하는 3개 산업단지(대불, 명지녹산, 군산)의 MINI 얼라이언스 합동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제조기업, AI 기업, 대학, 연구기관, 지방정부 등이 참석하여 조선업 M.AX 추진전략과 산단 간 연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br /><br />
 조선산업은 대형조선사부터 중·소형조선, 기자재, 협력업체까지 함께 움직이는 대표적인 공급망 산업으로, 5극3특 지역성장 전략을 뒷받침할 수 있는 대표 산업이다. 특히 이번 간담회에 참여한 3개 산단은 조선 공급망의 주요 기능을 분담하며, 5극3특 권역간 협력을 통해 시너지를 만들 수 있는 대표적인 모델이다. 대불산업단지는 대형조선소와 협력 중소기업이 집적한 국내 주요 조선 해양클러스터이며, 군산산업단지는 중·소형 선박을 주로 제작하는 해양모빌리티 제조기업이 밀집해 있다. 또한 명지녹산산업단지는 국내 조선기자재 기업의 약 60%가 모여 있어 사실상 국내 최대 조선기자재 클러스터이다.<br /><br />
 이번 간담회는 개별 산단 단위로 추진되던 산업단지 M.AX를 조선 공급망 전체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그간 현장에서는 산업단지 AX 확산 속도 제고를 위해 산단과 지역의 경계를 넘어 동일 업종 간 연계가 필요하다는 인식이 높아져 왔으며, 산업부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이번 간담회를 통해 대형조선, 중·소형 조선, 조선기자재 거점 산업단지의 강점을 연결하고 조선업 M.AX 모델을 공급망 전반으로 확산하기 위한 구체적인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아울러 산학연이 집적된 생태계를 기반으로 산단 AX가 지역 제조업의 생산성 향상과 기업 성장으로 이어지고, 나아가 5극3특의 실질적 실행수단으로 기능할 수 있는 방안도 함께 모색했다.<br /><br />
 세 MINI 얼라이언스는 각 산단이 독립된 과제를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데이터를 모으고, 지식을 연결하며, AI로 설계·생산·품질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전주기 AI 활용체계를 공동으로 구축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br /><br />
 간담회에서는 각 산단의 조선산업 M.AX 연계방안도 발표됐다. 대불은 제조데이터와 AI모델이 현장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조선 분야 공통 인프라 구축 방안을 제시했고, 명지녹산은 설계·제조·관리를 지원하는 조선업 특화 AI 검색엔진 개발 및 확산방안을, 군산은 설계 시뮬레이션 및 제조 품질관리 AI 모델 개발계획을 발표했다. 참석자들은 AI 모델의 성능과 확산은 결국 양질의 데이터 확보에 달려 있다는 점에 공감하며, 조선 분야 공통의 데이터 수집, 전송, 처리 전 과정에 대한 인프라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br /><br />
 간담회 이후 장관은 부대행사로 개최된 ‘M.AX 카라반’ 현장을 방문하여 AI 공급기업과 제조기업의 협력 현장을 살펴보고, 업계의견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M.AX 카라반은 AI 전환을 희망하는 제조기업과 AI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공급기업을 직접 연결하는 현장 중심 프로그램으로, 제조기업이 AI 도입과정에서 겪는 정보 부족과 기술적 진입장벽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수도권에 집중된 AI 공급역량을 지역 산업단지로 확산하고, 기업 여건에 맞는 AI 활용방안을 발굴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br /><br />
 이날 M.AX 카라반에는 14개의 AI 공급업체가 각 기업의 솔루션을 소개했으며, 제조기업 50여 명이 참석하여 활발한 매칭이 이루어졌다. 참석한 제조기업 관계자는 “지역 중소기업들은 AI를 도입하고 싶어도 관련 정보를 얻기가 어려워 망설이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AI 전환에 실질적으로 나설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br /><br />
 김정관 장관은 “조선산업은 대·중·소형 조선소부터 기자재 업체까지 수많은 기업과 공정이 맞물려 돌아가는 대표적인 공급망 산업이자 지역경제를 지탱하는 핵심산업”이라며, “세 거점 산단이 현장을 중심으로 데이터와 모델을 함께 만들고 활용하는 ‘AI 조선 공급망’을 구축해 K-조선의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5극3특 지역성장의 실질적인 기반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픈BIZ|산업·ICT|해양수산|" term="10921|10943|11026|"/>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2110709-812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5 Jun 2026 16:45: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2 Jun 2026 11:08: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52</guid>
		<title><![CDATA[기획예산처 , "AI 응용제품, 1~2년 내 시장으로 달린다" AX-Sprint 229개 제품·서비스 선정]]></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4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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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45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정부는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AX 스프린트)’의 선정 결과를 19일 발표했다. 동 사업은 생활·산업 전 분야의 인공지능 전환(AX)을 가속화하기 위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완성형 제품을 1~2년 내 상용화하는 사업으로, 각 부처가 현장 수요를 발굴하고 기획예산처가 총괄·조정하는 11개 부처 협업사업이다. 이번에 229개 제품·서비스를 선정하여 총 7,540억원을 지원한다.
 선정 제품은 일손, 돌봄, 안전 등 시의성 높은 분야에 집중됐다. 농·축·어업 현장에서는 오이·딸기를 자동 수확해 운반하는 로봇, 도축 공정을 자동화하는 로봇, 양식장 급이 시간·양을 자율 결정하는 시스템 등이 감소하는 일손을 대체한다. 고령자 대상으로는 보행 패턴을 감지해 낙상을 줄이는 보행보조차, 스마트홈과 재가 돌봄을 연계한 24시간 돌봄 체계, 호출형 농촌 수요응답 교통모델 등이 이동·돌봄 공백에 대응한다. 산업 현장에서는 시설·화재 위험을 자율 비행으로 점검하는 드론, 현장을 순찰하는 자율주행 세미-휴머노이드 로봇, 위험한 철거작업 등을 대신 수행하는 건설 로봇 등이 중대재해를 사전에 예방한다.
  생활 전반의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이색 제품도 다수 선정됐다. K-소스·장류의 맛·풍미를 설계하고 발효 이상을 감지하는 제조 지능화 솔루션은  전통의 맛을 데이터로 표준화하며, 한강에서 위험 소리를 감지해 구명장비·드론 출동을 지시하는 자율구조 시스템은 인명 보호에 기여한다. 이 밖에도 바닷속 오염을 자율 탐지·청소하는 환경미화 로봇, 폐전자제품 내 유가금속을 AI가 분석하고 로봇이 선별·회수하는 도시광산 자원회수 시스템 등이 포함됐다. 일상의 익숙한 영역부터 인력이 닿기 어려운 분야까지 AI의 활용 범위가 확대되고 있다.
 선정과제 대부분(209개, 91.3%)은 제품을 실제 도입·사용할 수요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추진된다. 개발 단계부터 수요기업이 참여함에 따라, 상용화 이후 초기 판로 확보와 현장 안착까지 원활히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예를 들어, K-소스 제조 AI 솔루션은 개발기업과 함께 식품기업이 도입기업으로 참여하여, 제품 완성과 동시에 실제 생산라인에 적용될 예정이다.
 이번 공모에는 246개 과제 모집에 총 1,604건이 접수되어 평균 6.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선정기업 중 중소기업이 188개(82.1%), 창업 7년 이내 기업이 59개(25.8%), 비수도권 소재 기업이 98개(42.8%)로 집계되어, 중소·창업·지방기업이 균형 있게 참여하는 성장 기회로 작용한다. 또한 과제 중 국산 AI 모델 채택 과제가 41.3%, 국산 AI반도체(NPU) 채택 과제가 30.6%에 달했다. 이는 국산 AI 모델·반도체가 시장에서 점차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는 의미로, 국내 AI 생태계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부는 선정 제품의 신속한 시장 안착을 위해 후속 지원을 추진한다. 협약 체결 과정에서 기업별 규제 애로를 조사하고, 필요시 규제샌드박스 등과 연계하여 지원할 계획이다. 우수한 제품에 대해서는 해외전시회, 혁신조달 등 민간·공공 판로 확보도 지원할 예정이다.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AX-Sprint는 시장과 현장에서 바로 쓰일 수 있는 AI 제품·서비스의 상용화를 앞당기는 현장형 재정사업”이라며, “선정기업들이 1~2년 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하도록 관계부처가 규제·조달·판로 등을 끝까지 지원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9150847-85871.jpg" />
</div>
 정부는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AX 스프린트)’의 선정 결과를 19일 발표했다. 동 사업은 생활·산업 전 분야의 인공지능 전환(AX)을 가속화하기 위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완성형 제품을 1~2년 내 상용화하는 사업으로, 각 부처가 현장 수요를 발굴하고 기획예산처가 총괄·조정하는 11개 부처 협업사업이다. 이번에 229개 제품·서비스를 선정하여 총 7,540억원을 지원한다.<br /><br />
 선정 제품은 일손, 돌봄, 안전 등 시의성 높은 분야에 집중됐다. 농·축·어업 현장에서는 오이·딸기를 자동 수확해 운반하는 로봇, 도축 공정을 자동화하는 로봇, 양식장 급이 시간·양을 자율 결정하는 시스템 등이 감소하는 일손을 대체한다. 고령자 대상으로는 보행 패턴을 감지해 낙상을 줄이는 보행보조차, 스마트홈과 재가 돌봄을 연계한 24시간 돌봄 체계, 호출형 농촌 수요응답 교통모델 등이 이동·돌봄 공백에 대응한다. 산업 현장에서는 시설·화재 위험을 자율 비행으로 점검하는 드론, 현장을 순찰하는 자율주행 세미-휴머노이드 로봇, 위험한 철거작업 등을 대신 수행하는 건설 로봇 등이 중대재해를 사전에 예방한다.<br /><br />
  생활 전반의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이색 제품도 다수 선정됐다. K-소스·장류의 맛·풍미를 설계하고 발효 이상을 감지하는 제조 지능화 솔루션은  전통의 맛을 데이터로 표준화하며, 한강에서 위험 소리를 감지해 구명장비·드론 출동을 지시하는 자율구조 시스템은 인명 보호에 기여한다. 이 밖에도 바닷속 오염을 자율 탐지·청소하는 환경미화 로봇, 폐전자제품 내 유가금속을 AI가 분석하고 로봇이 선별·회수하는 도시광산 자원회수 시스템 등이 포함됐다. 일상의 익숙한 영역부터 인력이 닿기 어려운 분야까지 AI의 활용 범위가 확대되고 있다.<br /><br />
 선정과제 대부분(209개, 91.3%)은 제품을 실제 도입·사용할 수요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추진된다. 개발 단계부터 수요기업이 참여함에 따라, 상용화 이후 초기 판로 확보와 현장 안착까지 원활히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예를 들어, K-소스 제조 AI 솔루션은 개발기업과 함께 식품기업이 도입기업으로 참여하여, 제품 완성과 동시에 실제 생산라인에 적용될 예정이다.<br /><br />
 이번 공모에는 246개 과제 모집에 총 1,604건이 접수되어 평균 6.5대 1의<br />
경쟁률을 기록했다. 선정기업 중 중소기업이 188개(82.1%), 창업 7년 이내 기업이 59개(25.8%), 비수도권 소재 기업이 98개(42.8%)로 집계되어, 중소·창업·지방기업이 균형 있게 참여하는 성장 기회로 작용한다. 또한 과제 중 국산 AI 모델 채택 과제가 41.3%, 국산 AI반도체(NPU) 채택 과제가 30.6%에 달했다. 이는 국산 AI 모델·반도체가 시장에서 점차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는 의미로, 국내 AI 생태계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정부는 선정 제품의 신속한 시장 안착을 위해 후속 지원을 추진한다. 협약 체결 과정에서 기업별 규제 애로를 조사하고, 필요시 규제샌드박스 등과 연계하여 지원할 계획이다. 우수한 제품에 대해서는 해외전시회, 혁신조달 등 민간·공공 판로 확보도 지원할 예정이다.<br /><br />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AX-Sprint는 시장과 현장에서 바로 쓰일 수 있는 AI 제품·서비스의 상용화를 앞당기는 현장형 재정사업”이라며, “선정기업들이 1~2년 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하도록 관계부처가 규제·조달·판로 등을 끝까지 지원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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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9150847-8587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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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5 Jun 2026 16:41: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9 Jun 2026 15:10:41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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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재정경제부,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개최]]></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4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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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 6월 19일 08:00 정부서울청사에서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주재했다.

  구윤철 부총리는 “중동전쟁 종전 양해각서(MOU) 체결 소식 이후 국제유가가 하락하는 등 대외 불확실성이 완화되는 모습”이나, “고용둔화, 물가상승, 환율·금리 변동 등 중동전쟁 영향이 아직 지속되는 만큼 정부는 민생부담 경감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구 부총리는 “제조·건설·농림 등 부진업종, 청년 등 취약부분에 대한 면밀한 분석을 토대로 가칭 '청년일자리 회복방안'을 비롯한 부문별 대응방안을 순차적으로 마련하여 발표하겠다”라고 밝히면서, “기 발표한 청년뉴딜 추진방안의 과제들은 신속히 집행하고, 에이젠틱(Agentic) AI 등 첨단분야 교육을 통한 구직역량 강화와 일자리를 연계하는 과제도 적극 추진하겠다고 언급했다.

  끝으로 구 부총리는 새로운 서비스산업을 계속 발굴하고 발전시키는 한편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도 강화해 나가겠다고 하면서, “정부는 종전이후 우리경제에 드리웠던 먹구름이 빠르게 걷히도록, 초혁신경제와 구조혁신을 가속화하여 우리경제의 경쟁력을 높여 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중동전쟁 관련 대응상황 점검', '최근 부문별 고용상황 및 대응방향', '생활밀착 서비스 개선방안', '수요자 맞춤형 마리나 활성화 방안', '지속가능한 보증지원체계 구축방안' 등을 논의했다.

  국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겪는 불편함을 해소하고, 새로운 서비스산업이 발전하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생활밀착 서비스’를 개선한다. 우선 이용중인 구독 서비스의 내역을 금융회사 정보와 연계하여 쉽게 파악하고 한번에 관리할 수 있도록 하고, 서비스의 해지와 탈퇴를 방해하는 ‘다크패턴’을 없애기 위해 사업자용 가이드라인 등을 마련한다. 공연·스포츠 경기 예매시 시야가 제한되는 좌석은 소비자에게 사전에 고지되도록 의무화하는 한편, ‘찾아가는 반려동물 장례 서비스’를 제도화한다. 마을기업과 사회적 기업·협동조합에 빈집 활용 민박을 허용하고, 벽지와 농어촌 등 대중교통 인프라가 부족한 곳에 AI를 활용한 자율주행 수요응답형(DRT) 버스도 도입한다. 정부는 이날 발표한 15개 과제를 속도감 있게 추진하는 한편, 향후 추가과제도 지속 발굴할 계획이다.

  우리 바다를 해양레저관광의 중심지로 육성하기 위해 마리나(Marina) 산업도 활성화한다. 국가지원 거점형 마리나항만 6개소와 비즈센터를 조속히 조성해 인프라를 확충하고, 마리나선박에 대한 이력관리제를 도입하여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민간이 개발이 가능한 항만 지역을 확대하여 투자를 촉진하고, 어촌의 문화·축제 등 지역과 연계한 마리나 관광상품도 개발한다.

  아울러, 소상공인의 회복과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지속가능한 지역신용 보증지원 체계를 구축한다. 전액보증 등 과도한 보증비율은 축소하여 건전성을 강화하는 한편, 회수가 불가능한 부실채권 2.2조원을 신속하게 정리하고, 위기 소상공인에게는 맞춤형 컨설팅을 선제적으로 제공하는 등 포용적인 금융안전망을 확충한다. 또한, 2030년까지 2조원 규모의 지역특화보증을 신설하는 등 지역 맞춤형 보증지원도 강화할 예정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9102837-70735.jpg"/></div>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 6월 19일 08:00 정부서울청사에서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주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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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윤철 부총리는 “중동전쟁 종전 양해각서(MOU) 체결 소식 이후 국제유가가 하락하는 등 대외 불확실성이 완화되는 모습”이나, “고용둔화, 물가상승, 환율·금리 변동 등 중동전쟁 영향이 아직 지속되는 만큼 정부는 민생부담 경감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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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구 부총리는 “제조·건설·농림 등 부진업종, 청년 등 취약부분에 대한 면밀한 분석을 토대로 가칭 '청년일자리 회복방안'을 비롯한 부문별 대응방안을 순차적으로 마련하여 발표하겠다”라고 밝히면서, “기 발표한 청년뉴딜 추진방안의 과제들은 신속히 집행하고, 에이젠틱(Agentic) AI 등 첨단분야 교육을 통한 구직역량 강화와 일자리를 연계하는 과제도 적극 추진하겠다고 언급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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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끝으로 구 부총리는 새로운 서비스산업을 계속 발굴하고 발전시키는 한편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도 강화해 나가겠다고 하면서, “정부는 종전이후 우리경제에 드리웠던 먹구름이 빠르게 걷히도록, 초혁신경제와 구조혁신을 가속화하여 우리경제의 경쟁력을 높여 가겠다”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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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회의에서는 '중동전쟁 관련 대응상황 점검', '최근 부문별 고용상황 및 대응방향', '생활밀착 서비스 개선방안', '수요자 맞춤형 마리나 활성화 방안', '지속가능한 보증지원체계 구축방안' 등을 논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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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겪는 불편함을 해소하고, 새로운 서비스산업이 발전하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생활밀착 서비스’를 개선한다. 우선 이용중인 구독 서비스의 내역을 금융회사 정보와 연계하여 쉽게 파악하고 한번에 관리할 수 있도록 하고, 서비스의 해지와 탈퇴를 방해하는 ‘다크패턴’을 없애기 위해 사업자용 가이드라인 등을 마련한다. 공연·스포츠 경기 예매시 시야가 제한되는 좌석은 소비자에게 사전에 고지되도록 의무화하는 한편, ‘찾아가는 반려동물 장례 서비스’를 제도화한다. 마을기업과 사회적 기업·협동조합에 빈집 활용 민박을 허용하고, 벽지와 농어촌 등 대중교통 인프라가 부족한 곳에 AI를 활용한 자율주행 수요응답형(DRT) 버스도 도입한다. 정부는 이날 발표한 15개 과제를 속도감 있게 추진하는 한편, 향후 추가과제도 지속 발굴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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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바다를 해양레저관광의 중심지로 육성하기 위해 마리나(Marina) 산업도 활성화한다. 국가지원 거점형 마리나항만 6개소와 비즈센터를 조속히 조성해 인프라를 확충하고, 마리나선박에 대한 이력관리제를 도입하여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민간이 개발이 가능한 항만 지역을 확대하여 투자를 촉진하고, 어촌의 문화·축제 등 지역과 연계한 마리나 관광상품도 개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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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울러, 소상공인의 회복과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지속가능한 지역신용 보증지원 체계를 구축한다. 전액보증 등 과도한 보증비율은 축소하여 건전성을 강화하는 한편, 회수가 불가능한 부실채권 2.2조원을 신속하게 정리하고, 위기 소상공인에게는 맞춤형 컨설팅을 선제적으로 제공하는 등 포용적인 금융안전망을 확충한다. 또한, 2030년까지 2조원 규모의 지역특화보증을 신설하는 등 지역 맞춤형 보증지원도 강화할 예정이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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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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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9 Jun 2026 10:28:47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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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교황에게 DMZ 및 북한 방문 요청"…교황 "적극 고려하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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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은 19일 "레오 14세 교황에게 내년 서울 세계청년대회(WYD)를 계기로 방한과 함께 비무장지대(DMZ) 방문을 포함해 가급적&nbsp;북한 방문도 추진해 줄 것을&nbsp;요청했다"며 "교황도 적극적으로 고려하고 추진해 보겠다고 답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춘추관에서 열린 유럽·주요 7개국(G7) 순방 결과 브리핑 모두발언에서&nbsp;"주요 지도자들과 함께 한반도 평화 정착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를 나눴다"며 이같이 말했다.
또 교황청에서 열린 평화와 연대를 위한 특별미사에 참석해 "한반도 평화에 대한 우리 정부의 의지와 구상을 상세히 설명했다"며 "6·15 남북선언이 남긴 화해와 협력의 정신, 평화를 향한 희망의 불씨가 여전히 살아있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레오 14세 교황에게 국내 업무를 담당하는 현직 추기경을 임명해달라고 요청했다면서 "예상과 달리 본인이 추기경을 임명한 사람이 아직 한 명도 없는데, 앞으로 만약에 새로 추기경을 임명하게 된다면 한국의 사정을 각별히 고려하겠다고 말했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이번 유럽 방문과 G7 정상회의 참석을 통해서는 지난 1년 동안 대한민국의 위상과 대한민국에 대한 국제사회의 기대가 확실히 높아졌음을 피부로 느낄 수 있었다"고도 전했다.
그러면서 "G7 정상회의를 계기로 미국, 캐나다, 독일, 케냐 정상들과도 양자 협력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해서 의견을 교환했다"면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는 조선을 포함한 호혜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뜻을 같이하고 한미일 협력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공감했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유럽 순방을 통해 "실용외교로 국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세계 최대 단일 시장인 EU와의 정상회담에서는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디지털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디지털 통상 협정과 마약, 테러 등 초국가범죄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승객 예약 자료 전송 협정도 타결했다"고 밝혔다.&nbsp;
무엇보다 EU에 7월 1일 철강 관세 할당제도 조치 발효를 앞두고 한국산 철강에 대한 쿼터가 대폭 줄어들 것으로 우려되는 상황에서 "이런 조치가 무역 장벽이 돼선 안 된다는 우리 확고한 입장을 EU 지도부에 전달했고 FTA 체결국이자 전략적 파트너인 한국에 대한 각별한 배려를 당부했다"고 강조했다.&nbsp;
아울러 "이탈리아와는 특별 전략적 동반자로 관계를 격상했고 중소기업, 첨단 과학기술, 사회 연대 경제, 개발 협력 그리고 문화 분야 등 5개 분야에서 양해 각서를 체결했고 1개의 협정을 타결하는 등 실질 협력의 폭을 크게 넓히는 성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유럽 물류의 중심지이자 혁신적 중소기업 생태계를 갖춘 벨기에 방문을 통해서는 "양국의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의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만들고 미래 세대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재명 대통령 유럽·G7 순방 결과 브리핑 전문]
반갑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대통령 취임 후 첫 유럽 순방을 마치고 어제 귀국했습니다. 우연의 일치겠지만, 1년 전 제가 취임한 후에 첫 외교 일정으로 G7 정상회의에 참석하고 돌아온 날도 6월 18일이었다고 합니다. 1년 전에는 G7이라는 다자무대에서 민주 대한민국의 복귀를 알리는 것 자체가 중요한 성과였다면 이번 유럽 방문과 G7 정상회의 참석을 통해서는 지난 1년 동안 대한민국의 위상과 대한민국에 대한 국제사회의 기대가 확실히 높아졌음을 피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모두 국민 여러분의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순방의 주요 성과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이번 순방은 국제사회에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더욱 높이고 국제사회의 현안 해결에 대한 책임감을 확인하는 소중한 계기였습니다. EU와는 평화와 번영, 연대와 협력이라는 공동의 가치를 중심으로 중동 정세, 한반도 평화, 경제 안보, 기후 변화에 이르기까지 국제사회 주요 현안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습니다. G7 정상회의에 2년 연속 초청받아 참석해서 우리나라의 국제적 위상과 역할에 대한 국제사회의 신뢰와 기대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G7 회원국과 초청국이 참석한 2개의 확대 세션과 업무 오찬에서는 새로운 파트너십 구축과 국제 연대 재건, 글로벌 불균형 해소와 공급망 안정, 안전하고 신속하며 효율적인 인공지능 도입 보장 방안에 이르기까지 글로벌 현안 해결을 위한 대한민국의 입장을 적극 개진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저는 글로벌 경제 불균형 문제 해결을 위한 연대와 대화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인공지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을 촉진하되 안전성과 투명성, 책임성을 함께 확보해야 한다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또한 중동 위기가 종식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향후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해법도 함께 모색해 나가자고 제안했습니다. 정부는 앞으로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 강화와 아태 지역 내 에너지 수입국 간의 협력 강화 시스템 구축을 통해서 우리 국익에 부합하는 국제 협력 질서를 주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둘째, 이번 순방 역시 실용외교로 국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먼저 유럽 물류의 중심지이자 혁신적 중소기업 생태계를 갖춘 벨기에를 방문했습니다. 양국의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의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만들고 미래 세대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세계 최대 단일 시장인 EU와의 정상회담에서는 경제 안보 협력의 새로운 진전을 이뤄냈습니다.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디지털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디지털 통상 협정을 체결했습니다. 마약, 테러 등 초국가범죄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승객 예약 자료 전송 협정도 타결했습니다.
이를 통해 한국과 EU 간 디지털 협력과 국민 안전을 위한 공조 체계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무엇보다 EU를 방문한 것은 오는 7월 1일 철강 관세 할당제도 조치 발효를 앞두고 한국산 철강에 대한 쿼터가 대폭 줄어들 것으로 우려되는 상황이었기 때문입니다.
이런 조치가 무역 장벽이 돼선 안 된다는 우리 확고한 입장을 EU 지도부에 전달했고 FTA 체결국이자 전략적 파트너인 한국에 대한 각별한 배려를 당부했습니다. 이탈리아와는 특별 전략적 동반자로 관계를 격상했고 중소기업, 첨단 과학기술, 사회 연대 경제, 개발 협력 그리고 문화 분야 등 5개 분야에서 양해 각서를 체결했고 1개의 협정을 타결하는 등 실질 협력의 폭을 크게 넓히는 성과를 얻었습니다.
특별히 한국 기업의 시장 진출에 큰 걸림돌로 작동했던 초감가 상각제도 문제가 빠르게 해소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한인 관광 가이드의 자격 문제 등 우리 재외 동포들이 겪고 있는 오래된 애로사항에 대해서도 멜로니 총리의 적극적인 협조를 통해 해결의 전기가 마련됐습니다. 교황청에서는 레오 14세 교황님을 예방하고 내년 서울세계청년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협력을 약속했습니다.
또한 국내 교구에 현직추기경이 한 분도 없다, 대한민국의 600만 천주교인을 위해서 추기경을 국내 업무를 담당하는 현직 추기경을 임명해 달라는 우리 한국 가톨릭계의 염원도 전달드렸습니다. 예상과 달리 본인이 추기경을 임명한 사람이 아직 한 명도 없는데 앞으로 만약에 새로운 추기경을 임명해야 한다면 한국의 사정을 각별히 고려하겠다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G7 정상회의 계기에 미국, 캐나다, 독일, 케냐 정상들과도 양자 협력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해서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는 조선을 포함한 호혜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뜻을 같이하고 한미일 협력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공감했습니다. 전에도 한번 말씀하셨는데, 이번에도 역시 미국 군함 10척을 빠르게 좀 건조해 줄 수 있겠느냐, 이런 의사를 저한테 물어봤습니다.
물론 거기에 대해서 당연히 가능하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해 드렸습니다. 트럼프 대통령께서는 당연히 한미 협력 또 한미일 협력의 중요성을 말씀하셨고 저희도 그 점에 공감을 표명했습니다. 카니 캐나다 총리와의 양자 회담을 통해 원유, LNG, 핵심광물 등을 포함한 안정적 에너지 공급망 구축을 위해 호혜적인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캐나다의 방산 역량 강화 과정에 우리가 적극 협력해 나갈 준비가 되어 있다는 점도 강조했습니다.
메르츠 독일 총리와의 회담에서는 방위 산업 분야에서 양국이 서로의 강점을 결합한 호혜적인 협력 모델을 모색해 나가자는 데 함께 뜻을 모았습니다. 메르츠 총리도 이에 적극 공감했고 양국 간의 협력 가능성을 더욱 확대해 나가자는 의지를 밝혀 주셨습니다. 또한 올해 10월 한국에서 개최되는 아시아태평양비즈니스회의를 계기로 메르츠 총리의 방한을 추진하고 경제, 산업 투자 분야 협력을 한층 심화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중요한 동아프리카 협력 파트너인 루토 케냐 대통령과의 회담에서는 한국이 케냐의 국가 발전과 공동 성장 과정에서 신뢰할 수 있는 동반자가 되겠다는 뜻을 전달했습니다. 아울러 우리 기업들 케냐 진출과 경제활동 대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드렸고 양국 간 교육과 투자, 인적 교류가 확대되고 있는 만큼 캐나다에 체류하거나 방문하는 우리 국민의 안전과 권익 보호를 위한 협력도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세 번째, 주요 지도자들과 함께 한반도 평화 정착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를 나눴습니다. 교황청에서 열린 평화와 연대를 위한 특별 미사에 참석하여 한반도 평화에 대한 우리 정부의 의지와 구상을 상세히 설명했습니다. 6·15 남북 공동선언이 한반도에 남긴 화해와 협력의 정신, 평화를 향한 희망의 불씨가 여전히 살아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 이어져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레오 14세 교황께 내년 서울에서 개최되는 서울 청년대회 계기로 방한을 요청 드렸습니다. 방한 계기에 DMZ 방문 포함해서 가급적이면 북한 방문도 추진해 주시도록 요청드렸습니다. 교황께서도 적극적으로 고려하고 추진해 보겠다는 말씀 하셨습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는 공식 만찬을 비롯해서 여러 계기에 만나 허심탄회하고 매우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특히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일부러 만찬 자리에 트럼프 대통령과 저 이렇게 자리를 붙여 주셨다고 저한테 말씀하셨습니다. 얘기할 거리가 많을 것 같아서 일부러 그랬다고 저한테 생색도 내셨는데, 이 자리를 빌려서 감사드립니다. 실제로 아주 오랜 시간 한반도 문제를 포함해서 한미 관계에 대해서 깊이 있는 또 서로 이해를 깊이 하는 그런 논의가 가능했습니다.
저는 트럼프 대통령의 중동 지역 내 평화 정착과 이란 핵 문제 해결 위한 노력에 지지를 표명했고 한반도 긴장 완화와 지속 가능한 평화 정착을 위해 역할을 해주실 것도 다시 한번 당부 드렸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역시 한반도 문제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음을 재차 확인해 주셨습니다. 특히 한반도 평화가 동북아시아는 물론 세계 평화와 안정에도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는 데 공감하고 앞으로도 관련 사안에 대한 긴밀한 소통 또 건설적인 기여를 함께 모색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해외 동포 여러분과 함께한 시간에 대해서 짧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벨기에에서는 한국 해외 입양 동포분들이 매우 많기 때문에 그분들로부터 오랜 시간 가슴에 품고 살아오신 여러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타국에서 겪어야 했던 외로움 또 입양에 따른 정체성에 대한 고민, 또 친생 가족을 찾고자 하는 간절한 바람과 노력을 접하면서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참으로 만감이 교차하고 많은 책임감을 느꼈습니다. 입양 동포 여러분의 현안을 더욱 세심하게 살펴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약 20만 명에 가까운 우리의 아이들이 어려운 시기 여러 가지 경로를 거쳐 해외에 입양됐는데, 그 입양 과정은 물론이고 그후 해외의 성장 과정 그리고 현재 해외 생활에서 많은 애환이 있었습니다. 앞으로 더 실질적인 입양 동포 지원 방안을 마련해 나가야겠다는 다짐을 했고 또 그 말씀을 그분들에게 전했습니다. 재외동포청을 비롯한 외교부에 필요한 조치를 검토하도록 지시했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언론인 여러분, 정부 출범 2년 차를 맞는 지금은 대한민국의 대전환과 대도약을 본격적으로 이끌어내야 할 매우 중요한 시기입니다. 변화하는 국제질서 속에서 국익을 최우선에 두는 실용 외교를 적극 추진하고 경제, 안보, 기술, 문화를 비롯한 전 분야에서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놀라울 정도로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높아진 우리 대한민국의 국력과 국제적 위상에 걸맞게 국제사회의 평화와 번영, 연대와 협력을 위해 더 큰 책임과 역할을 다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번 순방을 통해 세계 각국의 지도자와 폭넓게 소통하며 국익을 위한 의미 있는 성과를 나름 많이 만들어냈습니다. 순방의 성과가 우리 국민 여러분의 삶과 대한민국의 미래에 실질적인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순방 기간 동안 보내주신 우리 국민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보내주신 기대와 신뢰에 더 큰 성과로 보답할 수 있도록 더욱 낮은 자세로 더 큰 책임감으로 국정을 수행해 가겠다는 약속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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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19일 "레오 14세 교황에게 내년 서울 세계청년대회(WYD)를 계기로 방한과 함께 비무장지대(DMZ) 방문을 포함해 가급적&nbsp;북한 방문도 추진해 줄 것을&nbsp;요청했다"며 "교황도 적극적으로 고려하고 추진해 보겠다고 답했다"고 밝혔다.<br /><br />
이 대통령은 이날 춘추관에서 열린 유럽·주요 7개국(G7) 순방 결과 브리핑 모두발언에서&nbsp;"주요 지도자들과 함께 한반도 평화 정착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를 나눴다"며 이같이 말했다.<br /><br />
또 교황청에서 열린 평화와 연대를 위한 특별미사에 참석해 "한반도 평화에 대한 우리 정부의 의지와 구상을 상세히 설명했다"며 "6·15 남북선언이 남긴 화해와 협력의 정신, 평화를 향한 희망의 불씨가 여전히 살아있다"고 강조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레오 14세 교황에게 국내 업무를 담당하는 현직 추기경을 임명해달라고 요청했다면서 "예상과 달리 본인이 추기경을 임명한 사람이 아직 한 명도 없는데, 앞으로 만약에 새로 추기경을 임명하게 된다면 한국의 사정을 각별히 고려하겠다고 말했다"고 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이번 유럽 방문과 G7 정상회의 참석을 통해서는 지난 1년 동안 대한민국의 위상과 대한민국에 대한 국제사회의 기대가 확실히 높아졌음을 피부로 느낄 수 있었다"고도 전했다.<br /><br />
그러면서 "G7 정상회의를 계기로 미국, 캐나다, 독일, 케냐 정상들과도 양자 협력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해서 의견을 교환했다"면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는 조선을 포함한 호혜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뜻을 같이하고 한미일 협력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공감했다"고 말했다.<br /><br />
또한 이번 유럽 순방을 통해 "실용외교로 국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세계 최대 단일 시장인 EU와의 정상회담에서는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디지털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디지털 통상 협정과 마약, 테러 등 초국가범죄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승객 예약 자료 전송 협정도 타결했다"고 밝혔다.&nbsp;<br /><br />
무엇보다 EU에 7월 1일 철강 관세 할당제도 조치 발효를 앞두고 한국산 철강에 대한 쿼터가 대폭 줄어들 것으로 우려되는 상황에서 "이런 조치가 무역 장벽이 돼선 안 된다는 우리 확고한 입장을 EU 지도부에 전달했고 FTA 체결국이자 전략적 파트너인 한국에 대한 각별한 배려를 당부했다"고 강조했다.&nbsp;<br /><br />
아울러 "이탈리아와는 특별 전략적 동반자로 관계를 격상했고 중소기업, 첨단 과학기술, 사회 연대 경제, 개발 협력 그리고 문화 분야 등 5개 분야에서 양해 각서를 체결했고 1개의 협정을 타결하는 등 실질 협력의 폭을 크게 넓히는 성과를 얻었다"고 밝혔다.<br /><br />
유럽 물류의 중심지이자 혁신적 중소기업 생태계를 갖춘 벨기에 방문을 통해서는 "양국의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의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만들고 미래 세대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고 전했다.<br /><br />
[이재명 대통령 유럽·G7 순방 결과 브리핑 전문]<br /><br />
반갑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대통령 취임 후 첫 유럽 순방을 마치고 어제 귀국했습니다. 우연의 일치겠지만, 1년 전 제가 취임한 후에 첫 외교 일정으로 G7 정상회의에 참석하고 돌아온 날도 6월 18일이었다고 합니다. 1년 전에는 G7이라는 다자무대에서 민주 대한민국의 복귀를 알리는 것 자체가 중요한 성과였다면 이번 유럽 방문과 G7 정상회의 참석을 통해서는 지난 1년 동안 대한민국의 위상과 대한민국에 대한 국제사회의 기대가 확실히 높아졌음을 피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모두 국민 여러분의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br /><br />
이번 순방의 주요 성과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이번 순방은 국제사회에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더욱 높이고 국제사회의 현안 해결에 대한 책임감을 확인하는 소중한 계기였습니다. EU와는 평화와 번영, 연대와 협력이라는 공동의 가치를 중심으로 중동 정세, 한반도 평화, 경제 안보, 기후 변화에 이르기까지 국제사회 주요 현안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습니다. G7 정상회의에 2년 연속 초청받아 참석해서 우리나라의 국제적 위상과 역할에 대한 국제사회의 신뢰와 기대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br /><br />
G7 회원국과 초청국이 참석한 2개의 확대 세션과 업무 오찬에서는 새로운 파트너십 구축과 국제 연대 재건, 글로벌 불균형 해소와 공급망 안정, 안전하고 신속하며 효율적인 인공지능 도입 보장 방안에 이르기까지 글로벌 현안 해결을 위한 대한민국의 입장을 적극 개진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저는 글로벌 경제 불균형 문제 해결을 위한 연대와 대화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인공지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을 촉진하되 안전성과 투명성, 책임성을 함께 확보해야 한다는 점을 지적했습니다.<br /><br />
또한 중동 위기가 종식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향후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해법도 함께 모색해 나가자고 제안했습니다. 정부는 앞으로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 강화와 아태 지역 내 에너지 수입국 간의 협력 강화 시스템 구축을 통해서 우리 국익에 부합하는 국제 협력 질서를 주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br /><br />
둘째, 이번 순방 역시 실용외교로 국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먼저 유럽 물류의 중심지이자 혁신적 중소기업 생태계를 갖춘 벨기에를 방문했습니다. 양국의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의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만들고 미래 세대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세계 최대 단일 시장인 EU와의 정상회담에서는 경제 안보 협력의 새로운 진전을 이뤄냈습니다.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디지털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디지털 통상 협정을 체결했습니다. 마약, 테러 등 초국가범죄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승객 예약 자료 전송 협정도 타결했습니다.<br /><br />
이를 통해 한국과 EU 간 디지털 협력과 국민 안전을 위한 공조 체계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무엇보다 EU를 방문한 것은 오는 7월 1일 철강 관세 할당제도 조치 발효를 앞두고 한국산 철강에 대한 쿼터가 대폭 줄어들 것으로 우려되는 상황이었기 때문입니다.<br /><br />
이런 조치가 무역 장벽이 돼선 안 된다는 우리 확고한 입장을 EU 지도부에 전달했고 FTA 체결국이자 전략적 파트너인 한국에 대한 각별한 배려를 당부했습니다. 이탈리아와는 특별 전략적 동반자로 관계를 격상했고 중소기업, 첨단 과학기술, 사회 연대 경제, 개발 협력 그리고 문화 분야 등 5개 분야에서 양해 각서를 체결했고 1개의 협정을 타결하는 등 실질 협력의 폭을 크게 넓히는 성과를 얻었습니다.<br /><br />
특별히 한국 기업의 시장 진출에 큰 걸림돌로 작동했던 초감가 상각제도 문제가 빠르게 해소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한인 관광 가이드의 자격 문제 등 우리 재외 동포들이 겪고 있는 오래된 애로사항에 대해서도 멜로니 총리의 적극적인 협조를 통해 해결의 전기가 마련됐습니다. 교황청에서는 레오 14세 교황님을 예방하고 내년 서울세계청년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협력을 약속했습니다.<br /><br />
또한 국내 교구에 현직추기경이 한 분도 없다, 대한민국의 600만 천주교인을 위해서 추기경을 국내 업무를 담당하는 현직 추기경을 임명해 달라는 우리 한국 가톨릭계의 염원도 전달드렸습니다. 예상과 달리 본인이 추기경을 임명한 사람이 아직 한 명도 없는데 앞으로 만약에 새로운 추기경을 임명해야 한다면 한국의 사정을 각별히 고려하겠다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G7 정상회의 계기에 미국, 캐나다, 독일, 케냐 정상들과도 양자 협력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해서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는 조선을 포함한 호혜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뜻을 같이하고 한미일 협력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공감했습니다. 전에도 한번 말씀하셨는데, 이번에도 역시 미국 군함 10척을 빠르게 좀 건조해 줄 수 있겠느냐, 이런 의사를 저한테 물어봤습니다.<br /><br />
물론 거기에 대해서 당연히 가능하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해 드렸습니다. 트럼프 대통령께서는 당연히 한미 협력 또 한미일 협력의 중요성을 말씀하셨고 저희도 그 점에 공감을 표명했습니다. 카니 캐나다 총리와의 양자 회담을 통해 원유, LNG, 핵심광물 등을 포함한 안정적 에너지 공급망 구축을 위해 호혜적인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캐나다의 방산 역량 강화 과정에 우리가 적극 협력해 나갈 준비가 되어 있다는 점도 강조했습니다.<br /><br />
메르츠 독일 총리와의 회담에서는 방위 산업 분야에서 양국이 서로의 강점을 결합한 호혜적인 협력 모델을 모색해 나가자는 데 함께 뜻을 모았습니다. 메르츠 총리도 이에 적극 공감했고 양국 간의 협력 가능성을 더욱 확대해 나가자는 의지를 밝혀 주셨습니다. 또한 올해 10월 한국에서 개최되는 아시아태평양비즈니스회의를 계기로 메르츠 총리의 방한을 추진하고 경제, 산업 투자 분야 협력을 한층 심화해 나가기로 했습니다.<br /><br />
그리고 우리의 중요한 동아프리카 협력 파트너인 루토 케냐 대통령과의 회담에서는 한국이 케냐의 국가 발전과 공동 성장 과정에서 신뢰할 수 있는 동반자가 되겠다는 뜻을 전달했습니다. 아울러 우리 기업들 케냐 진출과 경제활동 대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드렸고 양국 간 교육과 투자, 인적 교류가 확대되고 있는 만큼 캐나다에 체류하거나 방문하는 우리 국민의 안전과 권익 보호를 위한 협력도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했습니다.<br /><br />
세 번째, 주요 지도자들과 함께 한반도 평화 정착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를 나눴습니다. 교황청에서 열린 평화와 연대를 위한 특별 미사에 참석하여 한반도 평화에 대한 우리 정부의 의지와 구상을 상세히 설명했습니다. 6·15 남북 공동선언이 한반도에 남긴 화해와 협력의 정신, 평화를 향한 희망의 불씨가 여전히 살아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 이어져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레오 14세 교황께 내년 서울에서 개최되는 서울 청년대회 계기로 방한을 요청 드렸습니다. 방한 계기에 DMZ 방문 포함해서 가급적이면 북한 방문도 추진해 주시도록 요청드렸습니다. 교황께서도 적극적으로 고려하고 추진해 보겠다는 말씀 하셨습니다.<br /><br />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는 공식 만찬을 비롯해서 여러 계기에 만나 허심탄회하고 매우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특히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일부러 만찬 자리에 트럼프 대통령과 저 이렇게 자리를 붙여 주셨다고 저한테 말씀하셨습니다. 얘기할 거리가 많을 것 같아서 일부러 그랬다고 저한테 생색도 내셨는데, 이 자리를 빌려서 감사드립니다. 실제로 아주 오랜 시간 한반도 문제를 포함해서 한미 관계에 대해서 깊이 있는 또 서로 이해를 깊이 하는 그런 논의가 가능했습니다.<br /><br />
저는 트럼프 대통령의 중동 지역 내 평화 정착과 이란 핵 문제 해결 위한 노력에 지지를 표명했고 한반도 긴장 완화와 지속 가능한 평화 정착을 위해 역할을 해주실 것도 다시 한번 당부 드렸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역시 한반도 문제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음을 재차 확인해 주셨습니다. 특히 한반도 평화가 동북아시아는 물론 세계 평화와 안정에도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는 데 공감하고 앞으로도 관련 사안에 대한 긴밀한 소통 또 건설적인 기여를 함께 모색해 나가기로 했습니다.<br /><br />
마지막으로 해외 동포 여러분과 함께한 시간에 대해서 짧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벨기에에서는 한국 해외 입양 동포분들이 매우 많기 때문에 그분들로부터 오랜 시간 가슴에 품고 살아오신 여러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타국에서 겪어야 했던 외로움 또 입양에 따른 정체성에 대한 고민, 또 친생 가족을 찾고자 하는 간절한 바람과 노력을 접하면서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참으로 만감이 교차하고 많은 책임감을 느꼈습니다. 입양 동포 여러분의 현안을 더욱 세심하게 살펴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br /><br />
약 20만 명에 가까운 우리의 아이들이 어려운 시기 여러 가지 경로를 거쳐 해외에 입양됐는데, 그 입양 과정은 물론이고 그후 해외의 성장 과정 그리고 현재 해외 생활에서 많은 애환이 있었습니다. 앞으로 더 실질적인 입양 동포 지원 방안을 마련해 나가야겠다는 다짐을 했고 또 그 말씀을 그분들에게 전했습니다. 재외동포청을 비롯한 외교부에 필요한 조치를 검토하도록 지시했습니다.<br /><br />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언론인 여러분, 정부 출범 2년 차를 맞는 지금은 대한민국의 대전환과 대도약을 본격적으로 이끌어내야 할 매우 중요한 시기입니다. 변화하는 국제질서 속에서 국익을 최우선에 두는 실용 외교를 적극 추진하고 경제, 안보, 기술, 문화를 비롯한 전 분야에서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놀라울 정도로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높아진 우리 대한민국의 국력과 국제적 위상에 걸맞게 국제사회의 평화와 번영, 연대와 협력을 위해 더 큰 책임과 역할을 다해야 할 것 같습니다.<br /><br />
이번 순방을 통해 세계 각국의 지도자와 폭넓게 소통하며 국익을 위한 의미 있는 성과를 나름 많이 만들어냈습니다. 순방의 성과가 우리 국민 여러분의 삶과 대한민국의 미래에 실질적인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순방 기간 동안 보내주신 우리 국민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보내주신 기대와 신뢰에 더 큰 성과로 보답할 수 있도록 더욱 낮은 자세로 더 큰 책임감으로 국정을 수행해 가겠다는 약속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청와대|" term="10917|10919|10986|"/>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9220626-7131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5 Jun 2026 16:42: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9 Jun 2026 22:06: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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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제38차 수석보좌관회의 주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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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44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오후 '여름철 자연재해 대응 방안'을 주제로 제38차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모두발언에서 중동전쟁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 공식 체결에 대해, 100일 넘게 이어진 전쟁이 마침내 종전의 문턱에 들어섰다고 평가했다.
다만 이번 전쟁이 초래한 고유가, 고물가, 환율 변동성 확대 등에 따른 경제적 부담과 함께 호르무즈 해협과 에너지 공급망 정상화에도 상당한 시일이 소요되는 만큼 "이제부터 시작이다"라는 자세로 민생경제 회복에 전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이 대통령은 물가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하며 석유류 제품 가격 정상화를 비롯한 핵심 품목 수급 안정을 위해서는 기존의 틀을 뛰어넘는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청와대와 정부가 물가 안정과 민생 회복에 사활을 건다는 각오로 가용 가능한 정책 수단을 총동원해 줄 것을 지시했다.
이어 이 대통령은 국민 참정권 침해 사태와 관련해 국회 국정조사특별위원회가 활동을 시작한 만큼 철저한 진상규명과 전면적인 법 개정을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선관위의 개혁을 위해 필요하다면 헌법이 대통령에게 부여한 권한행사까지 검토하겠다 말했다.
또한, 잠실 개표소 주변에서 발생한 폭력 상황에 대해서 엄정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불법적 폭력과 가짜뉴스 유포에 대해서는 끝까지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정치권에도 진상규명과 근본적인 선거 관리체계 개혁에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전국적인 무더위로 온열환자가 증가하고 있다며, 학교와 쪽방촌, 농촌 등에 대한 폭염 매뉴얼을 재점검하고, 위험 상황에서 노동자들이 작업중지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현장을 세심히 살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다음 주부터 전국 해수욕장이 개장하는 만큼 물놀이 위험지역의 안전사고 예방 대책과 더불어 휴가철마다 반복되는 바가지요금 등 불공정 상행위에 대해서 선제적으로 대응할 것을 지시했다.
마지막으로 이 대통령은 공직자의 정성과 노력으로 국민의 삶이 더욱 안전해지고, 일상 속 비정상도 바로잡을 수 있다며 모든 공직자가 책임있는 자세로 맡은 역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진 비공개 회의에서는 정무수석실의 '여름철 자연재해 대응체계 및 추진방향'을 시작으로 경제성장수석실의 '경제분야 자연재해 대비 대책', 사회수석실의 '사회 분야 자연재해 대비 대책'과 AI미래기획수석실의 '기후환경 분야 자연재해 대비 대책'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
이 대통령은 '여름철 자연재해 대응체계' 중 빗물받이 등 재해위험시설 점검계획을 보고받고 충분히예측 가능했던 사고가 발생할 경우에는 그 책임을 엄히 묻되, 반대로 재난 예방을 위해 철저히 대비한 부처에는 그에 상응하는 보상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 대통령은 풍수해 등으로 이재민 발생 시 주거지원대책 중 하나로 검토 중인 모듈러 주택을 활용한 이재민 주거지원책을 보고받고 이전 설치가 가능한지와 100호 제작 시 필요한 예산 규모를 경제성장수석에게 묻기도 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해 극심한 가뭄으로 큰 어려움을 겪었던 강릉을 예로 들며, 가뭄에 대비한 근본적인 대책이 마련됐는지 기후에너지환경비서관에게 확인했다.
이어 대체 저수지 확보 등 실질적인 대응 방안이 준비되어 있는지 점검하며, 국민들이 지난해와 같은 불편을 겪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할 것을 지시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9220913-22812.jpg" />
</div>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오후 '여름철 자연재해 대응 방안'을 주제로 제38차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했다.<br /><br />
이재명 대통령은 모두발언에서 중동전쟁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 공식 체결에 대해, 100일 넘게 이어진 전쟁이 마침내 종전의 문턱에 들어섰다고 평가했다.<br /><br />
다만 이번 전쟁이 초래한 고유가, 고물가, 환율 변동성 확대 등에 따른 경제적 부담과 함께 호르무즈 해협과 에너지 공급망 정상화에도 상당한 시일이 소요되는 만큼 "이제부터 시작이다"라는 자세로 민생경제 회복에 전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br /><br />
특히 이 대통령은 물가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하며 석유류 제품 가격 정상화를 비롯한 핵심 품목 수급 안정을 위해서는 기존의 틀을 뛰어넘는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br /><br />
이를 위해 청와대와 정부가 물가 안정과 민생 회복에 사활을 건다는 각오로 가용 가능한 정책 수단을 총동원해 줄 것을 지시했다.<br /><br />
이어 이 대통령은 국민 참정권 침해 사태와 관련해 국회 국정조사특별위원회가 활동을 시작한 만큼 철저한 진상규명과 전면적인 법 개정을 주문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선관위의 개혁을 위해 필요하다면 헌법이 대통령에게 부여한 권한행사까지 검토하겠다 말했다.<br /><br />
또한, 잠실 개표소 주변에서 발생한 폭력 상황에 대해서 엄정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불법적 폭력과 가짜뉴스 유포에 대해서는 끝까지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밝혔다.<br /><br />
이 대통령은 정치권에도 진상규명과 근본적인 선거 관리체계 개혁에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전국적인 무더위로 온열환자가 증가하고 있다며, 학교와 쪽방촌, 농촌 등에 대한 폭염 매뉴얼을 재점검하고, 위험 상황에서 노동자들이 작업중지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현장을 세심히 살펴야 한다고 말했다.<br /><br />
이어 다음 주부터 전국 해수욕장이 개장하는 만큼 물놀이 위험지역의 안전사고 예방 대책과 더불어 휴가철마다 반복되는 바가지요금 등 불공정 상행위에 대해서 선제적으로 대응할 것을 지시했다.<br /><br />
마지막으로 이 대통령은 공직자의 정성과 노력으로 국민의 삶이 더욱 안전해지고, 일상 속 비정상도 바로잡을 수 있다며 모든 공직자가 책임있는 자세로 맡은 역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br /><br />
이어진 비공개 회의에서는 정무수석실의 '여름철 자연재해 대응체계 및 추진방향'을 시작으로 경제성장수석실의 '경제분야 자연재해 대비 대책', 사회수석실의 '사회 분야 자연재해 대비 대책'과 AI미래기획수석실의 '기후환경 분야 자연재해 대비 대책'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br /><br />
이 대통령은 '여름철 자연재해 대응체계' 중 빗물받이 등 재해위험시설 점검계획을 보고받고 충분히예측 가능했던 사고가 발생할 경우에는 그 책임을 엄히 묻되, 반대로 재난 예방을 위해 철저히 대비한 부처에는 그에 상응하는 보상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
이어 이 대통령은 풍수해 등으로 이재민 발생 시 주거지원대책 중 하나로 검토 중인 모듈러 주택을 활용한 이재민 주거지원책을 보고받고 이전 설치가 가능한지와 100호 제작 시 필요한 예산 규모를 경제성장수석에게 묻기도 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지난해 극심한 가뭄으로 큰 어려움을 겪었던 강릉을 예로 들며, 가뭄에 대비한 근본적인 대책이 마련됐는지 기후에너지환경비서관에게 확인했다.<br /><br />
이어 대체 저수지 확보 등 실질적인 대응 방안이 준비되어 있는지 점검하며, 국민들이 지난해와 같은 불편을 겪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할 것을 지시했다.<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청와대|" term="10917|10919|10986|"/>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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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5 Jun 2026 16:46: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9 Jun 2026 22:09:27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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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영환 충북도지사, “충북도정 4년, 뜻깊고 귀중한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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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김영환 충청북도지사가 지난 4년간 동고동락하며 도정 발전을 위해 함께 일해온 공직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 지사는 22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마지막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면서 “충북도정을 인문학의 바탕 위에 세워야겠다는 생각을 품어왔다”며 “충북도지사로서의 지난 4년은 제 짧지 않은 인생 가운데 참으로 뜻깊고 귀중한 시간이었다”고 소회를 전했다.
  아울러 김 지사는 임기 중 겪은 격동의 시간들에 대해서도 심경을 전했다. 
  그는 “정권 교체 등 격동의 시간과 특히 예상치 못했던 오송 참사로 희생된 분들과 유가족들의 고통은 도민을 비롯한 공직자들에게도 큰 아픔이었고, 이로 인해 충북도정도 어려움을 겪게 됐었다”며 “고통과 보람을 함께 나누며 묵묵히 도정을 지탱해 준 공무원 여러분들께 이 자리를 빌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어려움 속에서도 많은 성과와 혁신의 사례들을 만들 수 있었던 것은 많은 도민들의 가르침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무슨 일을 하든 이런 경험들은 충북발전의 큰 자산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중국의 옛말을 인용해 “'진금은 불을 두려워하지 않는다(真金不怕火炼)'는 말처럼, 우리가 한 일이 올바른 개혁과 혁신이었다면 불 속에 들어가도 금(金)일 것”이라며 “여러분과 함께 일해서 너무 행복했고, 앞으로 나라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하면서 인생을 아름답게 마무리해 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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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충청북도지사가 지난 4년간 동고동락하며 도정 발전을 위해 함께 일해온 공직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br /><br />
  김 지사는 22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마지막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면서 “충북도정을 인문학의 바탕 위에 세워야겠다는 생각을 품어왔다”며 “충북도지사로서의 지난 4년은 제 짧지 않은 인생 가운데 참으로 뜻깊고 귀중한 시간이었다”고 소회를 전했다.<br /><br />
  아울러 김 지사는 임기 중 겪은 격동의 시간들에 대해서도 심경을 전했다. <br /><br />
  그는 “정권 교체 등 격동의 시간과 특히 예상치 못했던 오송 참사로 희생된 분들과 유가족들의 고통은 도민을 비롯한 공직자들에게도 큰 아픔이었고, 이로 인해 충북도정도 어려움을 겪게 됐었다”며 “고통과 보람을 함께 나누며 묵묵히 도정을 지탱해 준 공무원 여러분들께 이 자리를 빌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br /><br />
  이어 “어려움 속에서도 많은 성과와 혁신의 사례들을 만들 수 있었던 것은 많은 도민들의 가르침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무슨 일을 하든 이런 경험들은 충북발전의 큰 자산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br /><br />
  끝으로, 중국의 옛말을 인용해 “'진금은 불을 두려워하지 않는다(真金不怕火炼)'는 말처럼, 우리가 한 일이 올바른 개혁과 혁신이었다면 불 속에 들어가도 금(金)일 것”이라며 “여러분과 함께 일해서 너무 행복했고, 앞으로 나라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하면서 인생을 아름답게 마무리해 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news25@daum.nert 김인용</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2161522-5329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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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22 Jun 2026 17:40: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2 Jun 2026 16:15:58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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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박완수 지사 “도민이 바라는 경남의 미래 고민해야” 민선 9기 도정 설계 본격화]]></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4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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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44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상남도는 22일 도청 도정회의실에서 도지사 주재로 실국본부장회의를 열고 민선 8기 주요 성과를 점검하는 한편, 민선 9기 도정 운영 방향과 핵심 현안을 논의했다.
박완수 도지사는 이날 회의에서 “민선 9기는 도민이 바라는 경남의 미래를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과정이 돼야 한다”며 “도민의 눈높이에서 경남의 미래를 고민하고 그에 맞는 도정의 방향을 만들어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조직 내부 혁신과 도민과의 소통 강화, 산하기관 혁신 등 3대 분야를 중심으로 자율과 책임에 기반한 도정 혁신을 추진하고, 정부합동평가 전국 1위 성과를 발판으로 변화와 혁신을 이어가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 자율과 책임 기반의 조직문화 정착
먼저 박 지사는 조직 내부 혁신과 관련해 “위에서 시키는 일만 하는 수동적인 관행을 과감히 깨야 한다”며 “국장과 과장에게 책임과 권한을 대폭 위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권한을 위임하는 만큼 책임지는 조직문화도 함께 정착돼야 한다”며 능동적으로 정책을 발굴하고 추진하는 조직으로 바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최근 조직 내부에서는 일부 직원의 소극적인 업무 태도나 동료에게 부담을 전가하는 사례가 있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열심히 일하는 직원이 인정받고, 책임을 다하는 조직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반드시 바로잡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과장 중심 상시 토론 및 간담회 정례화, ▲업무 인수인계 시스템 및 매뉴얼 구축, ▲자율담당제 개선, ▲회의자료 작성 부담 완화 등을 추진하도록 지시했다.
또한 객관적인 평판과 업무성과 중심의 공정한 인사 원칙을 유지해 책임행정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 도민 목소리 정책으로 연결... 현장 중심 소통 강화
박 지사는 “도민과 주요 단체의 목소리를 듣지 않는 도정은 허울에 불과하다”며 “도청은 도민을 위해 존재하는 조직인 만큼 모든 정책은 도민의 삶을 중심에 두고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도민의 작은 목소리도 정책으로 연결되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며 “간부공무원부터 현장으로 더 많이 찾아가 도민과 직접 소통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 “공직자의 편의주의 때문에 합리적인 제안이나 민원이 방치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며 “도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드는 것이 행정의 가장 중요한 역할”이라고 말했다.
경남도는 실국별 주요 단체 및 도민과의 정례 간담회를 확대하고, 도민 의견이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의견 수렴과 정책 반영 체계를 정비할 계획이다.
▮ 국가 교통망 계획 반영·국비 확보 총력
박 지사는 하반기 확정을 앞둔 정부의 국가 철도망·도로·공항 계획에 경남도가 건의한 주요 사업이 정부 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총력 대응할 것을 지시했다.
또한 제22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에 맞춰 주요 법안 처리와 국비 확보를 위해 국회와 중앙부처를 선제적으로 방문하는 등 전략적인 대정부 활동을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 특히 “필요하다면 언제든 도지사를 전면에 내세워 장관 면담 등 전략적인 기회를 적극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박 지사는 정부합동평가에서 경남도가 도정 사상 처음으로 전국 1위를 달성한 것은 전 공직자가 도민을 위해 함께 노력한 결과라고 평가하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어 전국적인 고용 감소 추세 속에서도 경남의 고용률과 취업자 수가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하는 등 긍정적인 경제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며, 이러한 성과가 도민이 체감하는 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책 추진에도 속도를 내 줄 것을 당부했다.
경남도는 이날 논의된 혁신 과제를 바탕으로 부서별 실행계획을 마련해 자율과 책임 중심의 도정혁신을 본격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22162241-1900.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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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는 22일 도청 도정회의실에서 도지사 주재로 실국본부장회의를 열고 민선 8기 주요 성과를 점검하는 한편, 민선 9기 도정 운영 방향과 핵심 현안을 논의했다.<br /><br />
박완수 도지사는 이날 회의에서 “민선 9기는 도민이 바라는 경남의 미래를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과정이 돼야 한다”며 “도민의 눈높이에서 경남의 미래를 고민하고 그에 맞는 도정의 방향을 만들어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
이어 조직 내부 혁신과 도민과의 소통 강화, 산하기관 혁신 등 3대 분야를 중심으로 자율과 책임에 기반한 도정 혁신을 추진하고, 정부합동평가 전국 1위 성과를 발판으로 변화와 혁신을 이어가겠다는 구상을 밝혔다.<br /><br />
▮ 자율과 책임 기반의 조직문화 정착<br />
먼저 박 지사는 조직 내부 혁신과 관련해 “위에서 시키는 일만 하는 수동적인 관행을 과감히 깨야 한다”며 “국장과 과장에게 책임과 권한을 대폭 위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권한을 위임하는 만큼 책임지는 조직문화도 함께 정착돼야 한다”며 능동적으로 정책을 발굴하고 추진하는 조직으로 바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
특히 “최근 조직 내부에서는 일부 직원의 소극적인 업무 태도나 동료에게 부담을 전가하는 사례가 있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열심히 일하는 직원이 인정받고, 책임을 다하는 조직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반드시 바로잡아야 한다”고 말했다.<br /><br />
이를 위해 ▲과장 중심 상시 토론 및 간담회 정례화, ▲업무 인수인계 시스템 및 매뉴얼 구축, ▲자율담당제 개선, ▲회의자료 작성 부담 완화 등을 추진하도록 지시했다.<br /><br />
또한 객관적인 평판과 업무성과 중심의 공정한 인사 원칙을 유지해 책임행정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br /><br />
▮ 도민 목소리 정책으로 연결... 현장 중심 소통 강화<br />
박 지사는 “도민과 주요 단체의 목소리를 듣지 않는 도정은 허울에 불과하다”며 “도청은 도민을 위해 존재하는 조직인 만큼 모든 정책은 도민의 삶을 중심에 두고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
이어 “도민의 작은 목소리도 정책으로 연결되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며 “간부공무원부터 현장으로 더 많이 찾아가 도민과 직접 소통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 “공직자의 편의주의 때문에 합리적인 제안이나 민원이 방치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며 “도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드는 것이 행정의 가장 중요한 역할”이라고 말했다.<br /><br />
경남도는 실국별 주요 단체 및 도민과의 정례 간담회를 확대하고, 도민 의견이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의견 수렴과 정책 반영 체계를 정비할 계획이다.<br /><br />
▮ 국가 교통망 계획 반영·국비 확보 총력<br />
박 지사는 하반기 확정을 앞둔 정부의 국가 철도망·도로·공항 계획에 경남도가 건의한 주요 사업이 정부 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총력 대응할 것을 지시했다.<br /><br />
또한 제22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에 맞춰 주요 법안 처리와 국비 확보를 위해 국회와 중앙부처를 선제적으로 방문하는 등 전략적인 대정부 활동을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 특히 “필요하다면 언제든 도지사를 전면에 내세워 장관 면담 등 전략적인 기회를 적극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br /><br />
한편, 박 지사는 정부합동평가에서 경남도가 도정 사상 처음으로 전국 1위를 달성한 것은 전 공직자가 도민을 위해 함께 노력한 결과라고 평가하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어 전국적인 고용 감소 추세 속에서도 경남의 고용률과 취업자 수가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하는 등 긍정적인 경제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며, 이러한 성과가 도민이 체감하는 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책 추진에도 속도를 내 줄 것을 당부했다.<br /><br />
경남도는 이날 논의된 혁신 과제를 바탕으로 부서별 실행계획을 마련해 자율과 책임 중심의 도정혁신을 본격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news25@daum.nert 김인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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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5 Jun 2026 16:46: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2 Jun 2026 16:23: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46</guid>
		<title><![CDATA[우주항공청, 항공기 엔진용 소재부품 개발 사업 본격 착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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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우주항공청은 6월 16일부터 17일까지, 사천 KB 인재니움에서 '항공 가스터빈 엔진용 구조물 고강도 소재·부품 개발｣ 사업 착수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연구개발에 착수했다.

 '항공 가스터빈 엔진용 구조물 고강도 소재·부품 개발' 사업은 우주항공청이 향후 5년간 총 429억 원(정부 297억 원)을 투입해 경량·내열 소재 5종과 핵심 부품 4종 개발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항공기 엔진 소재·부품의 단순 국산화를 넘어, 소재 설계부터 제조, 시험평가, 데이터 축적, 제품 적용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기술 역량을 확보하고, 국내 항공산업의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한 전략적 출발점이라는 의미가 있다.

 항공기 엔진 체계개발기업을 중심으로 9개 소재 기업과 11개 대학·연구기관이 ▲경량 소재 주·단조품 개발 ▲고강도 소재 개발 ▲초내열 소재 및 정밀주조품 기술개발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날 착수보고회에서는 주관기관이 구체적인 연구목표와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참여 연구기관별 역할 및 세부 협업방안 등에 대한 발표가 진행됐다.

 총괄 및 3개 세부 과제에 참여하는 20개 연구개발기관이 연구 목표와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전문가 자문을 통해 기술개발 방향과 협력체계를 점검했다. 또한 국가연구개발사업 수행 가이드라인과 연구개발비 관리시스템에 대한 설명을 통해 사업 수행 역량 강화와 연구관리 체계 확립 방안도 공유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항공 엔진용 핵심 소재·부품의 기술 자립과 연구기관 간 긴밀한 협력과 정기적인 기술 교류를 통해 사업 성과를 극대화하기로 했다.

 한편, 항공기 엔진은 항공기 성능과 안전성을 좌우하는 핵심 시스템이다. 적용되는 소재는 고온·고압의 극한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성능을 유지해야 하며, 엄격한 인증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특히 항공기 엔진 소재는 단순 제조 기술이 아니라 장기간의 기술 축적이 필요한 고난도 분야다. 완전한 기술 체계를 보유한 국가는 미국(GE, Pratt & Whitney), 영국(Rolls-Royce), 프랑스(Safran) 등 세계적으로 소수에 불과하며, 후발 기업이 진입하기 어려운 영역이다.

 그간 우리나라는 엔진 수입 중심 구조로 인해 소재·부품 기술을 축적할 기회와 유인이 제한적이었다. 기업 단독으로는 장기간의 개발 위험과 인증 부담을 감당하기 어렵고, 해외 선진 기업 중심으로 고착된 구조로 인해 진입 장벽 또한 높았다.

 그 결과 기술 종속과 고비용 부품 수입의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다. 따라서 항공기 엔진 소재 자립화는 단순한 수급 안정 차원이 아니라, 국내 산업 생태계의 기술 수준과 산업 경쟁력을 높이는 과제다.

 우주항공청은 착수회의에서 제시된 전문가 의견을 반영해 연구 추진방향을 보완하고, 분기·반기별 기술교류회와 마일스톤 점검회의를 운영하는 등 체계적인 사업관리를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항공 소재·부품 분야 연구개발을 지속 확대하고, 단계적으로 독자 항공기 엔진 개발 기반과 국내 항공산업의 기술 경쟁력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은 “항공기 엔진은 국가 항공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분야이며, 이를 뒷받침하는 소재·부품 기술은 독자 엔진 개발과 산업 부가가치 창출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7122317-50736.jpg"/></div>우주항공청은 6월 16일부터 17일까지, 사천 KB 인재니움에서 '항공 가스터빈 엔진용 구조물 고강도 소재·부품 개발｣ 사업 착수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연구개발에 착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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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공 가스터빈 엔진용 구조물 고강도 소재·부품 개발' 사업은 우주항공청이 향후 5년간 총 429억 원(정부 297억 원)을 투입해 경량·내열 소재 5종과 핵심 부품 4종 개발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항공기 엔진 소재·부품의 단순 국산화를 넘어, 소재 설계부터 제조, 시험평가, 데이터 축적, 제품 적용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기술 역량을 확보하고, 국내 항공산업의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한 전략적 출발점이라는 의미가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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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공기 엔진 체계개발기업을 중심으로 9개 소재 기업과 11개 대학·연구기관이 ▲경량 소재 주·단조품 개발 ▲고강도 소재 개발 ▲초내열 소재 및 정밀주조품 기술개발을 추진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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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착수보고회에서는 주관기관이 구체적인 연구목표와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참여 연구기관별 역할 및 세부 협업방안 등에 대한 발표가 진행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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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괄 및 3개 세부 과제에 참여하는 20개 연구개발기관이 연구 목표와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전문가 자문을 통해 기술개발 방향과 협력체계를 점검했다. 또한 국가연구개발사업 수행 가이드라인과 연구개발비 관리시스템에 대한 설명을 통해 사업 수행 역량 강화와 연구관리 체계 확립 방안도 공유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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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참석자들은 항공 엔진용 핵심 소재·부품의 기술 자립과 연구기관 간 긴밀한 협력과 정기적인 기술 교류를 통해 사업 성과를 극대화하기로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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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항공기 엔진은 항공기 성능과 안전성을 좌우하는 핵심 시스템이다. 적용되는 소재는 고온·고압의 극한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성능을 유지해야 하며, 엄격한 인증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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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항공기 엔진 소재는 단순 제조 기술이 아니라 장기간의 기술 축적이 필요한 고난도 분야다. 완전한 기술 체계를 보유한 국가는 미국(GE, Pratt & Whitney), 영국(Rolls-Royce), 프랑스(Safran) 등 세계적으로 소수에 불과하며, 후발 기업이 진입하기 어려운 영역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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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간 우리나라는 엔진 수입 중심 구조로 인해 소재·부품 기술을 축적할 기회와 유인이 제한적이었다. 기업 단독으로는 장기간의 개발 위험과 인증 부담을 감당하기 어렵고, 해외 선진 기업 중심으로 고착된 구조로 인해 진입 장벽 또한 높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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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결과 기술 종속과 고비용 부품 수입의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다. 따라서 항공기 엔진 소재 자립화는 단순한 수급 안정 차원이 아니라, 국내 산업 생태계의 기술 수준과 산업 경쟁력을 높이는 과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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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항공청은 착수회의에서 제시된 전문가 의견을 반영해 연구 추진방향을 보완하고, 분기·반기별 기술교류회와 마일스톤 점검회의를 운영하는 등 체계적인 사업관리를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항공 소재·부품 분야 연구개발을 지속 확대하고, 단계적으로 독자 항공기 엔진 개발 기반과 국내 항공산업의 기술 경쟁력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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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은 “항공기 엔진은 국가 항공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분야이며, 이를 뒷받침하는 소재·부품 기술은 독자 엔진 개발과 산업 부가가치 창출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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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임준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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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7 Jun 2026 12:25:0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45</guid>
		<title><![CDATA[우주항공청, 제7회 초소형(큐브) 위성 경연대회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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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우주항공청은 국내 대학생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우주분야 우수 인재를 양성하고 위성 개발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제7회 초소형(큐브) 위성 경연대회'를 개최하고, 6월 17일부터 7월 10일까지 한 달간 참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2012년 시작된 초소형(큐브) 위성 경연대회는 참가자들이 직접 위성 임무를 기획하고 설계하는 과정을 통해 우주개발 전주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창의적인 우주 활용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국내 대표 위성 제작 경연 프로그램이다.
 올해로 7회를 맞는 이번 경연대회에서는 국내 대학생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초급위성 분야 5개 팀, 고급위성 분야 2개 팀(총 7개 팀)을 선발할 예정이다. 최종 선발된 팀은 2028년까지 위성 개발을 완료하고, 국내 발사체를 통해 발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지난 6회 대회에서 제작된 6기의 위성 중 4기는 2025년 11월 누리호(4차)에 탑재돼 발사되어 임무를 수행 중이며, 남은 2기의 위성은 올해 하반기 누리호(5차)에 탑재되어 발사될 예정이다. 
 경연대회는 2번의 경연(1차, 2차)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1차 경연에서는 초소형(큐브) 위성의 임무와 개념설계 발표를 통해 2배수(14개팀)를 선발하고, 2차 경연에서는 초소형(큐브) 위성 예비설계를 평가하여 최종 7개 팀을 선발한다.
 1차 및 2차 경연을 통해 선발된 참가팀들에게는 위성 제작에 필요한 교육을 진행하며, 위성 설계비와 제작비 전액이 지원된다.
 또한, 참가 신청기간 중인 6월 24일에는 항공우주학회 우주학술대회에서 경연대회 참가 희망자 및 전국 청소년을 대상으로 초소형 위성에 대한 소개와 주요 개발 단계, 경연대회 준비 노하우와 참여 경험에 대한 내용을 공유하는 워크숍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미래 우주인재들이 실제 우주개발 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창의적인 임무설계를 바탕으로 우주 분야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초소형(큐브) 위성을 활용한 다양한 임무 발굴을 통해 국내 위성 개발 저변 확대와 우주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한다.
 본 경연대회에 참여했던 참가자들은 스타트업 창업 및 산업계 취업 등을 통해 우주 분야에 진출하여 우주항공 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이를 통해 ‘초소형(큐브) 위성 경연대회’는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는 인력양성 사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대표적으로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의 박재필 대표는 제1회 경연대회(2012년)에 참가(연세대학교 소속)했고, 위성(카니발(CANYVAL)) 개발 및 실증 경험을 통해 초소형 위성 개발 기업을 창업(2015년) 2025년 12월 코스닥에 상장한 사례가 있다.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은 “초소형(큐브) 위성은 학생들이 직접 우주개발 과정을 경험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교육 플랫폼 중 하나”라며 “이번 경연대회가 미래 우주인재들이 우주를 향한 꿈을 구체화하고, 실제 우주산업을 이끌어 갈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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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항공청은 국내 대학생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우주분야 우수 인재를 양성하고 위성 개발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제7회 초소형(큐브) 위성 경연대회'를 개최하고, 6월 17일부터 7월 10일까지 한 달간 참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br /><br />
 2012년 시작된 초소형(큐브) 위성 경연대회는 참가자들이 직접 위성 임무를 기획하고 설계하는 과정을 통해 우주개발 전주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창의적인 우주 활용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국내 대표 위성 제작 경연 프로그램이다.<br /><br />
 올해로 7회를 맞는 이번 경연대회에서는 국내 대학생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초급위성 분야 5개 팀, 고급위성 분야 2개 팀(총 7개 팀)을 선발할 예정이다. 최종 선발된 팀은 2028년까지 위성 개발을 완료하고, 국내 발사체를 통해 발사를 추진할 예정이다.<br /><br />
 지난 6회 대회에서 제작된 6기의 위성 중 4기는 2025년 11월 누리호(4차)에 탑재돼 발사되어 임무를 수행 중이며, 남은 2기의 위성은 올해 하반기 누리호(5차)에 탑재되어 발사될 예정이다. <br /><br />
 경연대회는 2번의 경연(1차, 2차)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1차 경연에서는 초소형(큐브) 위성의 임무와 개념설계 발표를 통해 2배수(14개팀)를 선발하고, 2차 경연에서는 초소형(큐브) 위성 예비설계를 평가하여 최종 7개 팀을 선발한다.<br /><br />
 1차 및 2차 경연을 통해 선발된 참가팀들에게는 위성 제작에 필요한 교육을 진행하며, 위성 설계비와 제작비 전액이 지원된다.<br /><br />
 또한, 참가 신청기간 중인 6월 24일에는 항공우주학회 우주학술대회에서 경연대회 참가 희망자 및 전국 청소년을 대상으로 초소형 위성에 대한 소개와 주요 개발 단계, 경연대회 준비 노하우와 참여 경험에 대한 내용을 공유하는 워크숍을 진행할 예정이다.<br /><br />
 이번 대회는 미래 우주인재들이 실제 우주개발 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창의적인 임무설계를 바탕으로 우주 분야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초소형(큐브) 위성을 활용한 다양한 임무 발굴을 통해 국내 위성 개발 저변 확대와 우주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한다.<br /><br />
 본 경연대회에 참여했던 참가자들은 스타트업 창업 및 산업계 취업 등을 통해 우주 분야에 진출하여 우주항공 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이를 통해 ‘초소형(큐브) 위성 경연대회’는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는 인력양성 사업으로 평가받고 있다.<br /><br />
 대표적으로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의 박재필 대표는 제1회 경연대회(2012년)에 참가(연세대학교 소속)했고, 위성(카니발(CANYVAL)) 개발 및 실증 경험을 통해 초소형 위성 개발 기업을 창업(2015년) 2025년 12월 코스닥에 상장한 사례가 있다.<br /><br />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은 “초소형(큐브) 위성은 학생들이 직접 우주개발 과정을 경험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교육 플랫폼 중 하나”라며 “이번 경연대회가 미래 우주인재들이 우주를 향한 꿈을 구체화하고, 실제 우주산업을 이끌어 갈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픈BIZ|산업·ICT|ICT·과학|" term="10921|10943|11028|"/>
		<author>opennews25@daum.net 임준용</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6121146-7168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2 Jun 2026 17:25: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6 Jun 2026 12:13: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44</guid>
		<title><![CDATA[우주항공청, 제1회 미래우주정책포럼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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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44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우주항공청은 6월 15일, 서울 코리아나 호텔에서'미래우주정책포럼｣을 개최하여 우주개발 현안에 대하여 전문가와 소통했다.

  미래우주정책포럼은 급변하는 우주개발 환경 속에서 우주개발 현안에 대한 산·학·연 각계 전문가의 의견을 심도 있게 청취하고, 이를 기반으로 실제 정책 방향 등에 대한 실질적인 제언을 추진하는 우주개발 분야 네트워킹과 두뇌집단(Think-tank) 기능을 접목한 포럼이다. 우주항공청이 포럼 운영을 총괄하고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실무 운영기관으로서 참여한다. 아울러, 본 포럼은 향후 국가 우주개발 정책을 총괄하는 국가우주위원회 산하 우주개발진흥실무위원회의 정책 소위원회 기능을 겸하여 현장감 있는 이슈를 정책안건으로 발굴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번 출범식 겸 제1회 회의에서는 우주항공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포럼 위원 등 간의 인사와 포럼 전체의 향후 운영방안 소개에 이어, 글로벌 우주개발 경쟁 속에서의 대응방향에 대한 주제발표가 진행됐다. 미국, 중국 등 강대국 패권 경쟁 연장선상에서 글로벌 우주개발 경쟁 또한 격화되는 가운데, 우리나라 우주산업의 발전과 우주주권의 확보를 위해 앞으로 정책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에 대하여 논의가 진행됐다.

  이어 우주 분야 구매·조달 활성화 방안, 우주손해배상법 등 주요 법체계 개선방안을 비롯한 주요 우주개발 현안에 대한 발제와 이를 정책화하기 위한 추진방안에 대해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다.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은 “우주개발 현안이 점차 복잡해지고 환경변화의 속도도 가속되는 만큼, 공공분야가 단독으로 정책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 수 없는 것이 현실”이라는 진단과 함께, “각계 전문가의 제언에 힘입어 우리 우주개발 정책의 시야가 확장되고, 각계, 특히 이제 태동기를 맞이한 산업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이 수립되기를 바란다”라는 기대를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5181743-88300.jpg"/></div>  우주항공청은 6월 15일, 서울 코리아나 호텔에서'미래우주정책포럼｣을 개최하여 우주개발 현안에 대하여 전문가와 소통했다.<br />
<br />
  미래우주정책포럼은 급변하는 우주개발 환경 속에서 우주개발 현안에 대한 산·학·연 각계 전문가의 의견을 심도 있게 청취하고, 이를 기반으로 실제 정책 방향 등에 대한 실질적인 제언을 추진하는 우주개발 분야 네트워킹과 두뇌집단(Think-tank) 기능을 접목한 포럼이다. 우주항공청이 포럼 운영을 총괄하고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실무 운영기관으로서 참여한다. 아울러, 본 포럼은 향후 국가 우주개발 정책을 총괄하는 국가우주위원회 산하 우주개발진흥실무위원회의 정책 소위원회 기능을 겸하여 현장감 있는 이슈를 정책안건으로 발굴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br />
<br />
   이번 출범식 겸 제1회 회의에서는 우주항공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포럼 위원 등 간의 인사와 포럼 전체의 향후 운영방안 소개에 이어, 글로벌 우주개발 경쟁 속에서의 대응방향에 대한 주제발표가 진행됐다. 미국, 중국 등 강대국 패권 경쟁 연장선상에서 글로벌 우주개발 경쟁 또한 격화되는 가운데, 우리나라 우주산업의 발전과 우주주권의 확보를 위해 앞으로 정책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에 대하여 논의가 진행됐다.<br />
<br />
  이어 우주 분야 구매·조달 활성화 방안, 우주손해배상법 등 주요 법체계 개선방안을 비롯한 주요 우주개발 현안에 대한 발제와 이를 정책화하기 위한 추진방안에 대해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다.<br />
<br />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은 “우주개발 현안이 점차 복잡해지고 환경변화의 속도도 가속되는 만큼, 공공분야가 단독으로 정책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 수 없는 것이 현실”이라는 진단과 함께, “각계 전문가의 제언에 힘입어 우리 우주개발 정책의 시야가 확장되고, 각계, 특히 이제 태동기를 맞이한 산업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이 수립되기를 바란다”라는 기대를 밝혔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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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임준용</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5181743-883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18:18: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43</guid>
		<title><![CDATA[개인정보위, 공공부문 개인정보 관리실태 현장 점검 본격 나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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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12일 오후 한국지역정보개발원(KLID)을 방문하여 지방자치단체 개인정보처리시스템 관리 실태를 종합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실태 점검은 지난 5월 국무회의에서 보고됐던 “예방중심 개인정보 관리체계 전환계획”의 후속조치로, 개인정보위 내 전문성과 업무 경험이 풍부한 우수 인력으로 구성된 '공공실태점검단'에서 국민의 개인정보를 대규모로 처리하는 주요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관리체계와 안전조치 이행 현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날 송경희 개인정보위 위원장은 첫 공공기관 현장 점검을 위해 KLID를 방문하고,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하기 위한 ‘사전 예방체계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 이어, 주민등록시스템 운영지원단과 클라우드 보안관제센터를 찾아 개인정보 처리 업무의 안전조치 이행 현황을 확인하고, 개인정보 보호 현장의 애로사항과 개선 의견을 청취했다.
  더불어, 개인정보위는 KLID에 개인정보처리시스템 운영을 위탁하고 있는 광역자치단체 개인정보 보호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접근권한 설정, 파기 등 자체 점검 방법을 안내할 예정이다.
  이번 KLID 현장 점검을 시작으로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공공부문 전반에 걸친 개인정보 관리실태의 점검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기관별 자체점검과 현장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미흡 사항에 대한 개선을 지원하고, 공공부문의 개인정보 보호 역량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송경희 개인정보위 위원장은 “공공부문은 국민의 개인정보를 대규모로 처리하는 만큼 무엇보다 높은 수준의 개인정보 보호 책임이 요구된다.”라며, “특히, 국민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대규모 개인정보시스템을 중심으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공공부문 개인정보 보호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5115759-32025.jpg" />
</div>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12일 오후 한국지역정보개발원(KLID)을 방문하여 지방자치단체 개인정보처리시스템 관리 실태를 종합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br /><br />
  이번 실태 점검은 지난 5월 국무회의에서 보고됐던 “예방중심 개인정보 관리체계 전환계획”의 후속조치로, 개인정보위 내 전문성과 업무 경험이 풍부한 우수 인력으로 구성된 '공공실태점검단'에서 국민의 개인정보를 대규모로 처리하는 주요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관리체계와 안전조치 이행 현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이 날 송경희 개인정보위 위원장은 첫 공공기관 현장 점검을 위해 KLID를 방문하고,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하기 위한 ‘사전 예방체계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 이어, 주민등록시스템 운영지원단과 클라우드 보안관제센터를 찾아 개인정보 처리 업무의 안전조치 이행 현황을 확인하고, 개인정보 보호 현장의 애로사항과 개선 의견을 청취했다.<br /><br />
  더불어, 개인정보위는 KLID에 개인정보처리시스템 운영을 위탁하고 있는 광역자치단체 개인정보 보호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접근권한 설정, 파기 등 자체 점검 방법을 안내할 예정이다.<br /><br />
  이번 KLID 현장 점검을 시작으로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공공부문 전반에 걸친 개인정보 관리실태의 점검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기관별 자체점검과 현장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미흡 사항에 대한 개선을 지원하고, 공공부문의 개인정보 보호 역량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br /><br />
  송경희 개인정보위 위원장은 “공공부문은 국민의 개인정보를 대규모로 처리하는 만큼 무엇보다 높은 수준의 개인정보 보호 책임이 요구된다.”라며, “특히, 국민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대규모 개인정보시스템을 중심으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공공부문 개인정보 보호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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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임준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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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2 Jun 2026 17:25: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11:58: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42</guid>
		<title><![CDATA[재정경제부, 정부부처 최초 AI 에이전트 해커톤 성공적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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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44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재정경제부는 6월 10일부터 12일까지 2박 3일간 나라키움 태안연수원에서 '재경부 생성형 AI 서비스 발굴 해커톤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공공행정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우수과제를 선정했다.

  이번 대회는 생성형 AI 기술을 경제정책·세제·국유재산·국제금융·공공기관 관리 등 재경부 핵심 행정업무에 도입하여 행정업무 프로세스를 지능화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 서비스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대회에는 재경부내 각 실국에서 25개의 혁신과제들을 출품했으며, 엄격한 예선 심사를 거쳐 15개 과제가 본선에 올라 열띤 경쟁을 벌였고, 재경부 AI 자문단과 민간 전문 인력의 밀착 멘토링을 통해 현장에서 즉시 활용가능한 수준의 시제품(Prototype)을 구현해냈다.

  재경부 해커톤 대회에 참가한 박승훈 재경부 AI 자문관은 “공무원 개개인이 단순한 기술 소비자를 넘어 현장 맞춤형 AI를 직접 구축하는 주체가 되어야 하며, AI 에이전트에 대해 끊임없이 지적하고 피드백해야 실무형 AI를 완성할 수 있다”라고 언급했다.

  직원들의 높은 관심과 뜨거운 열기속에 대회가 진행된 결과, 행정 현장의 업무부담을 줄이고 효율을 극대화할 4개 과제가 우수 과제로 선정됐다.

  각 부서에서 발표하는 보도자료를 읽고, 카드뉴스를 자동생성하여 재경부 SNS에 게시해주는 기능으로 예산 절감(무료)과 담당자의 업무부담(자동, 생성 시간 20분 수준)을 획기적으로 줄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방대한 국유재산 데이터와 정부 정책 기조 등을 자동 분석하여 국유재산 정책 방향을 수립하는 데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된다.

  일상감사 요청 자료, 기존 검토 의견서를 분석하여 검토 의견서 초안을 생성형 AI 서비스가 작성해주는 서비스로서 일관성있고, 신속한 검토의견서 작성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공기관이 알리오 및 알리오 플러스에 등록한 경영 공시, 시설정보 및 문서 등 세부적인 내용을 AI가 통합·검색할 수 있는 대국민 서비스로 사용자 중심의 검색 편의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그 외에도 인사, 정보화, 세법 개정 등 부서별 맞춤형 AI 어시스턴트 등을 개발하여 부내 행정업무 전반의 효율성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재경부는 이번 대회에서 발굴된 우수 아이디어와 시제품이 단발성 이벤트에 그치지 않도록, 10월까지 고도화 및 안정화 단계를 거쳐'재경부 AI-ONE 플랫폼'에 정식으로 반영할 예정이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 “이번 대회는 재경부 직원들이 AI 기술을 배워 행정 서비스를 직접 개발하고 활용해 보는 뜻깊은 첫걸음”이고, “재정경제부가 정부 부처의 인공지능 대전환(AX, AI Transformation)을 선도하여 행정 업무 효율성 제고를 넘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적인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강조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5111038-80414.jpg"/></div>재정경제부는 6월 10일부터 12일까지 2박 3일간 나라키움 태안연수원에서 '재경부 생성형 AI 서비스 발굴 해커톤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공공행정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우수과제를 선정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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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대회는 생성형 AI 기술을 경제정책·세제·국유재산·국제금융·공공기관 관리 등 재경부 핵심 행정업무에 도입하여 행정업무 프로세스를 지능화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 서비스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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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대회에는 재경부내 각 실국에서 25개의 혁신과제들을 출품했으며, 엄격한 예선 심사를 거쳐 15개 과제가 본선에 올라 열띤 경쟁을 벌였고, 재경부 AI 자문단과 민간 전문 인력의 밀착 멘토링을 통해 현장에서 즉시 활용가능한 수준의 시제품(Prototype)을 구현해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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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경부 해커톤 대회에 참가한 박승훈 재경부 AI 자문관은 “공무원 개개인이 단순한 기술 소비자를 넘어 현장 맞춤형 AI를 직접 구축하는 주체가 되어야 하며, AI 에이전트에 대해 끊임없이 지적하고 피드백해야 실무형 AI를 완성할 수 있다”라고 언급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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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원들의 높은 관심과 뜨거운 열기속에 대회가 진행된 결과, 행정 현장의 업무부담을 줄이고 효율을 극대화할 4개 과제가 우수 과제로 선정됐다.<br />
<br />
  각 부서에서 발표하는 보도자료를 읽고, 카드뉴스를 자동생성하여 재경부 SNS에 게시해주는 기능으로 예산 절감(무료)과 담당자의 업무부담(자동, 생성 시간 20분 수준)을 획기적으로 줄여줄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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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대한 국유재산 데이터와 정부 정책 기조 등을 자동 분석하여 국유재산 정책 방향을 수립하는 데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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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감사 요청 자료, 기존 검토 의견서를 분석하여 검토 의견서 초안을 생성형 AI 서비스가 작성해주는 서비스로서 일관성있고, 신속한 검토의견서 작성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공공기관이 알리오 및 알리오 플러스에 등록한 경영 공시, 시설정보 및 문서 등 세부적인 내용을 AI가 통합·검색할 수 있는 대국민 서비스로 사용자 중심의 검색 편의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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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외에도 인사, 정보화, 세법 개정 등 부서별 맞춤형 AI 어시스턴트 등을 개발하여 부내 행정업무 전반의 효율성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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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경부는 이번 대회에서 발굴된 우수 아이디어와 시제품이 단발성 이벤트에 그치지 않도록, 10월까지 고도화 및 안정화 단계를 거쳐'재경부 AI-ONE 플랫폼'에 정식으로 반영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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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 “이번 대회는 재경부 직원들이 AI 기술을 배워 행정 서비스를 직접 개발하고 활용해 보는 뜻깊은 첫걸음”이고, “재정경제부가 정부 부처의 인공지능 대전환(AX, AI Transformation)을 선도하여 행정 업무 효율성 제고를 넘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적인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강조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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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임준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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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지식재산처, 제19차 세계 5대 지식재산기관(IP5) 수장회의 참석]]></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441</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441</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44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지식재산처는 6월 11일~12일 양일간 일본 도쿄에서 개최된 'IP5 지식재산 수장-산업계 연석회의' 및 '제19차 IP5 지식재산 수장회의'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6월 11일 개최된'IP5 지식재산 수장-산업계 연석회의'에서는 IP5 기관과 산업계 대표들이 글로벌 특허양도, 인공지능 관련 발명의 심사기준과 인공지능의 발명자성 비교 등 주요 협력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이용자 관점에서의 제도 개선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고도화되고 신뢰할 수 있는 지식재산 시스템 구축’을 주제로 열린 세션에서는 IP5 각 기관과 산업계가 인공지능 활용 사례를 공유하고 인공지능 시대 지식재산 시스템의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지식재산처는 우리 정부의 인공지능 정책 추진 현황과 지식재산처의 인공지능 기반 행정 혁신 노력을 소개했다.

 특히 검색·분류·번역·심사 지원 등 지식재산 행정 전반에 인공지능 기술 활용현황과 차세대 인공지능 기반 지식재산 행정시스템 구축 등 지식재산 인공지능 대전환 추진 계획(IP-AX)을 소개했다.

 이번 회의에서 IP5 당국과 산업계는 공통적으로 인공지능 활용의 투명성, 효율성, 효과성을 강조함과 동시에, 최종적으로는 인간이 직접 개입하여 검토·승인·수정해야 한다는 ‘휴먼 인 더 루프(Human-in-the-Loop, HITL)’ 원칙에 뜻을 모았다.

 이어 6월 12일 개최된 'IP5 지식재산 수장회의'에서는 IP5 협력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지난 5년간 추진해 온 ‘IP5 신기술·인공지능(NET/AI) 로드맵’에 대한 종합 검토 결과를 논의했다. IP5 기관장들은 인공지능 시대에 부합하는 새로운 협력 기회를 발굴하고, 주요 현안에 대한 논의를 지속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또한 ‘인공지능 시대 IP5 지식재산기관의 역할’을 주제로 한 논의에서는 각 기관이 인공지능 활용 경험과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인공지능 기술 발전이 지식재산 제도와 산업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교환했다. 김 처장은 생성형 인공지능 확산으로 인해 제기되고 있는 특허출원 증가, 심사 부담 확대, 분쟁 증가 등 새로운 과제에 대해 IP5 차원에서 산업계와 긴밀한 소통 및 공동 대응 노력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김용선 지식재산처장은 “인공지능는 지식재산 행정의 효율성과 품질을 높이는 혁신적인 도구인 동시에 지식재산 제도에 새로운 도전과 과제를 제기하고 있다”며 “앞으로 인공지능 기술 혁신과 지식재산 제도의 조화 및 균형을 위해 IP5 등 국제사회와 적극적으로 협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5122104-64869.jpg"/></div>지식재산처는 6월 11일~12일 양일간 일본 도쿄에서 개최된 'IP5 지식재산 수장-산업계 연석회의' 및 '제19차 IP5 지식재산 수장회의'에 참석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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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11일 개최된'IP5 지식재산 수장-산업계 연석회의'에서는 IP5 기관과 산업계 대표들이 글로벌 특허양도, 인공지능 관련 발명의 심사기준과 인공지능의 발명자성 비교 등 주요 협력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이용자 관점에서의 제도 개선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br />
<br />
 특히,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고도화되고 신뢰할 수 있는 지식재산 시스템 구축’을 주제로 열린 세션에서는 IP5 각 기관과 산업계가 인공지능 활용 사례를 공유하고 인공지능 시대 지식재산 시스템의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지식재산처는 우리 정부의 인공지능 정책 추진 현황과 지식재산처의 인공지능 기반 행정 혁신 노력을 소개했다.<br />
<br />
 특히 검색·분류·번역·심사 지원 등 지식재산 행정 전반에 인공지능 기술 활용현황과 차세대 인공지능 기반 지식재산 행정시스템 구축 등 지식재산 인공지능 대전환 추진 계획(IP-AX)을 소개했다.<br />
<br />
 이번 회의에서 IP5 당국과 산업계는 공통적으로 인공지능 활용의 투명성, 효율성, 효과성을 강조함과 동시에, 최종적으로는 인간이 직접 개입하여 검토·승인·수정해야 한다는 ‘휴먼 인 더 루프(Human-in-the-Loop, HITL)’ 원칙에 뜻을 모았다.<br />
<br />
 이어 6월 12일 개최된 'IP5 지식재산 수장회의'에서는 IP5 협력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지난 5년간 추진해 온 ‘IP5 신기술·인공지능(NET/AI) 로드맵’에 대한 종합 검토 결과를 논의했다. IP5 기관장들은 인공지능 시대에 부합하는 새로운 협력 기회를 발굴하고, 주요 현안에 대한 논의를 지속해 나가기로 합의했다.<br />
<br />
 또한 ‘인공지능 시대 IP5 지식재산기관의 역할’을 주제로 한 논의에서는 각 기관이 인공지능 활용 경험과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인공지능 기술 발전이 지식재산 제도와 산업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교환했다. 김 처장은 생성형 인공지능 확산으로 인해 제기되고 있는 특허출원 증가, 심사 부담 확대, 분쟁 증가 등 새로운 과제에 대해 IP5 차원에서 산업계와 긴밀한 소통 및 공동 대응 노력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br />
<br />
 김용선 지식재산처장은 “인공지능는 지식재산 행정의 효율성과 품질을 높이는 혁신적인 도구인 동시에 지식재산 제도에 새로운 도전과 과제를 제기하고 있다”며 “앞으로 인공지능 기술 혁신과 지식재산 제도의 조화 및 균형을 위해 IP5 등 국제사회와 적극적으로 협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국방·외교|" term="10917|10919|10984|"/>
		<author>opennews25@daum.net 배종구</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5122104-6486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12:22: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40</guid>
		<title><![CDATA[문체부, 국내여행 최대 7만 원 할인 '숙박 세일 페스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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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44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더위는 싹↓ 숙박비는 쑥↓
국내여행 최대 7만 원 할인
· 숙박 세일 페스타
- 6.11.~7.31.
- 매일 오전 10시 선착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6112234-76652.jpg" />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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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 최대 7만 원 할인<br /><br />
· 숙박 세일 페스타<br />
- 6.11.~7.31.<br />
- 매일 오전 10시 선착순]]></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헬스&라이프|힐링여행" term="10991|10992"/>
		<author>opennews25@daum.net 장웅준</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6112234-7665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8 Jun 2026 17:36: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6 Jun 2026 11:22: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38</guid>
		<title><![CDATA[기상청, "21세기 후반, 강원영서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 아열대 기후로 바뀔 수 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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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43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기상청은 우리나라 아열대 기후 특성의 현황과 전망에 대한 분석 결과를 16일 발표했다.
 우리나라 기후 특성의 변화를 살펴보기 위해, 1981∼2025년 66개(전국 62개+제주 4개) 지점에 대한 평균기온, 강수량 관측자료를 사용하여 아열대 기후 특성의 현황 및 국가 기후변화 표준 시나리오 기반의 미래 전망(∼2100년)을 분석했다.
 지난 53년(1973∼2025년)간 우리나라 연평균기온은 매 10년당 +0.30 ℃로 상승 추세가 뚜렷했다. 특히, 지난해 우리나라 연평균기온은 2024년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높았고, 최근 3년(2023∼2025년)의 해가 역대 1∼3위를 기록하는 등 기후변화가 더욱 심화되고 있다. 또한, 월별로 기온 상승 추세를 살펴보면, 2∼3월, 9월, 11월에 기온 상승 추세가 다른 월에 비해 크게 나타나는데, 상승 추세가 크고 월평균기온이 10 ℃에 근접해 있는 3월과 11월의 기온 상승이 아열대 기후 조건을 만족하는 데 밀접하게 관련되는 것으로 분석됐다.
 기후변화에 따른 기온 상승은 우리나라 기후 특성이 온대에서 아열대로 바뀌는 것에 영향을 준다. 트레와다 기준은 최한월 평균기온이 18 ℃ 이하, 월평균기온이 10 ℃ 이상인 월이 8개월 이상일 때 아열대 기후로 구분되는데, 평년 기간(1991~2020년)에 대해서 우리나라는 약 80%에 가까운 대부분의 지역에서 월평균기온이 10 ℃ 이상인 달이 4월부터 10월까지 7개월로 온대 기후에 해당했다.
  (30년 평균) 30년 평균에 대한 기후 구분의 공간 분포를 분석한 결과, 1981∼2010년에는 제주 4개 지점을 포함한 부산, 여수, 목포 등 남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13개 지점에서 이미 아열대 기후 조건을 만족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1991∼2020년에는 동해안 지역인 울산 지점에서 11월 평균기온이 10 ℃ 이상으로 상승하여 월평균기온이 10 ℃ 이상인 달이 8개월(4∼11월)로 새롭게 아열대 기후 조건을 만족했다. 2001∼2025년에는 1991∼2020년과 동일했다.
(10년 평균) 일반적으로 기후 구분은 30년 이상의 평균값을 사용하지만, 최근의 급격한 기온 상승 추세를 반영하고 좀 더 상세한 변화 특성을 살펴보기 위해 10년 단위의 변화를 분석했다. 10년 단위의 분석에서는 1990년대, 2000년대에 모두 14개 지점에서 아열대 기후 조건을 만족했고, 2010년대에 광주 지점이 추가됐다. 또한, 최근 10년(2016∼2025년)에는 동해안의 울진, 강릉 지점이 추가되며 17개 지점이 아열대 기후 조건을 만족했다. 
 30년 단위 분석에서와 마찬가지로, 11월 평균기온이 10 ℃보다 높아지면서 광주, 울진, 강릉 지점이 아열대 기후 조건을 만족했는데, 30년 평균에서 알 수 없었던 최근의 변화 특성을 10년 단위 분석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아열대 기후 특성이 남해안에서 2010년대 이후에 전남내륙과 동해안 지역으로 북상하며 강화됐다. 또한, 최근 10년에 전주(9.5 ℃), 대구(9.5 ℃) 등의 남부내륙과 동해안의 영덕(9.9 ℃), 속초(9.6 ℃)에서도 11월 평균기온이 10 ℃ 가까이로 상승하며 아열대 기후 조건에 매우 근접했다. 이는 지형, 해발고도 등 국지적인 영향이 일부 있겠지만, 전반적으로 아열대 기후 특성이 남해안에서 남부내륙으로 점차 북상하고 동해안 지역으로 강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최근 10년 11월에 동해안 지역에서 기온 상승이 컸던 것은 동해의 해수면 온도가 빠르게 상승한 것과 관련된 것으로 분석된다.
 중부지방의 경우, 아직 온대 기후가 우세하나, 일부 지역(보령, 청주, 대전)에서는 아열대 기후 조건에 점차 근접하는 변화*가 확인됐다. 한편, 최근 10년에 춘천, 원주, 충주, 청주, 대전, 구미, 영천, 합천, 밀양 등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과거 현저히 낮았던 3월 평균기온이 11월 평균기온과 비슷하거나 높아진 특징을 보였다. 
(시사점) 지금까지는 11월에 10 ℃에 근접한 기온을 보였던 전남과 동해안을 중심으로 기온이 상승하면서 먼저 아열대 기후 조건을 만족했다. 그러나, 3월의 큰 기온 상승 추세로 일부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과거 현저히 낮았던 3월 평균기온이 11월 평균기온만큼 높아져, 향후에는 3∼10월 평균기온이 10 ℃ 이상으로 아열대 기후로 구분될 가능성이 있다. 이것은 앞으로 3월 평균기온 상승도 아열대 기후 조건을 만족하는 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전남과 동해안 지역을 중심으로는 4∼11월 월평균기온이 10 ℃ 이상으로 늦가을에도 기온이 높게 지속되는 형태로 아열대 기후 특성이 나타났으나, 일부 내륙 지역은 이른 봄부터 따뜻해지는 형태로 아열대 기후 특성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음을 의미한다. 3월에 기온 상승 추세가 크고, 이러한 기온 상승 추세는 중부내륙을 중심으로 더욱 뚜렷하기 때문에, 지금은 온대 기후 특성이 우세한 중부지방도 아열대 기후 특성이 빠르게 강화될 수 있다. 
 현재는 우리나라 대부분 지역이 온대기후에 해당하지만, 최근 10년 분석을 통해 아열대 기후 특성이 강화되고 있음을 확인했다. 이처럼, 기후변화는 단순히 기온 상승에 영향을 주는 것을 넘어, 우리나라 기후체계의 전환에 영향을 줄 수 있다.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IPCC) 6차 평가보고서(AR6) 기반의 남한상세(1 km) 국가 기후변화 표준 시나리오로부터 기후 구분의 미래 전망(∼2100년)을 살펴보았다. 미래 기후변화 시나리오 분석에 따르면, 21세기 전반기(2021∼2040년)에는 모든 시나리오에서 큰 차이 없이 전남, 경남, 해안 지역과 일부 대도시에서 아열대 기후가 나타나는 것으로 전망했다. 그러나, 21세기 후반기(2081∼2100년)에는 저탄소 시나리오(SSP1-2.6)에서는 전반기에 비해 다소 내륙 지역으로 확대되는 경향을 보였지만, 고탄소 시나리오 등(SSP5-8.5, SSP3-7.0)에서는 강원영서를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이 아열대 기후로 바뀔 가능성을 전망하고 있다. 이 경우, 우리나라의 기후적 특성이 지금과는 전혀 다른 양상으로 나타날 수 있음을 시사한다.
 본 분석에서는 기온과 강수량 관측자료 및 국가 기후변화 표준 시나리오 기반의 미래 전망을 사용하여 기후학적으로 아열대 기후 특성 변화를 분석했지만, 실제로 해당 지역이 아열대 기후로 전환됐는지는 생태계 환경 변화를 고려하여 좀 더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이러한 기후 특성의 변화는 폭염, 호우 등의 기상현상뿐 아니라, 작물 재배 지역, 동물 서식지, 식물 생장, 어류 등 생태계 환경 전반에 광범위한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이미선 기상청장은 “최근 기온이 급격히 상승하고 폭염, 호우, 가뭄 등 다양한 극한현상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등 기후위기가 현실화됐음을 체감하고 있다.”라며, “우리나라의 아열대 기후 특성이 점차 강화되고 있고, 기후변화는 단순히 기온 상승을 넘어 기후시스템을 변화시켜 국민 생활과 사회 전반에 광범위한 영향을 주는 만큼, 기상청은 기후변화 현황과 특성을 면밀히 감시하고 미래 전망을 예측하여 기후위기에 대한 사전 대응을 강화하고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6171905-23711.jpg" />
</div>
 기상청은 우리나라 아열대 기후 특성의 현황과 전망에 대한 분석 결과를 16일 발표했다.<br /><br />
 우리나라 기후 특성의 변화를 살펴보기 위해, 1981∼2025년 66개(전국 62개+제주 4개) 지점에 대한 평균기온, 강수량 관측자료를 사용하여 아열대 기후 특성의 현황 및 국가 기후변화 표준 시나리오 기반의 미래 전망(∼2100년)을 분석했다.<br /><br />
 지난 53년(1973∼2025년)간 우리나라 연평균기온은 매 10년당 +0.30 ℃로 상승 추세가 뚜렷했다. 특히, 지난해 우리나라 연평균기온은 2024년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높았고, 최근 3년(2023∼2025년)의 해가 역대 1∼3위를 기록하는 등 기후변화가 더욱 심화되고 있다. 또한, 월별로 기온 상승 추세를 살펴보면, 2∼3월, 9월, 11월에 기온 상승 추세가 다른 월에 비해 크게 나타나는데, 상승 추세가 크고 월평균기온이 10 ℃에 근접해 있는 3월과 11월의 기온 상승이 아열대 기후 조건을 만족하는 데 밀접하게 관련되는 것으로 분석됐다.<br /><br />
 기후변화에 따른 기온 상승은 우리나라 기후 특성이 온대에서 아열대로 바뀌는 것에 영향을 준다. 트레와다 기준은 최한월 평균기온이 18 ℃ 이하, 월평균기온이 10 ℃ 이상인 월이 8개월 이상일 때 아열대 기후로 구분되는데, 평년 기간(1991~2020년)에 대해서 우리나라는 약 80%에 가까운 대부분의 지역에서 월평균기온이 10 ℃ 이상인 달이 4월부터 10월까지 7개월로 온대 기후에 해당했다.<br /><br />
  (30년 평균) 30년 평균에 대한 기후 구분의 공간 분포를 분석한 결과, 1981∼2010년에는 제주 4개 지점을 포함한 부산, 여수, 목포 등 남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13개 지점에서 이미 아열대 기후 조건을 만족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1991∼2020년에는 동해안 지역인 울산 지점에서 11월 평균기온이 10 ℃ 이상으로 상승하여 월평균기온이 10 ℃ 이상인 달이 8개월(4∼11월)로 새롭게 아열대 기후 조건을 만족했다. 2001∼2025년에는 1991∼2020년과 동일했다.<br /><br />
(10년 평균) 일반적으로 기후 구분은 30년 이상의 평균값을 사용하지만, 최근의 급격한 기온 상승 추세를 반영하고 좀 더 상세한 변화 특성을 살펴보기 위해 10년 단위의 변화를 분석했다. 10년 단위의 분석에서는 1990년대, 2000년대에 모두 14개 지점에서 아열대 기후 조건을 만족했고, 2010년대에 광주 지점이 추가됐다. 또한, 최근 10년(2016∼2025년)에는 동해안의 울진, 강릉 지점이 추가되며 17개 지점이 아열대 기후 조건을 만족했다. <br /><br />
 30년 단위 분석에서와 마찬가지로, 11월 평균기온이 10 ℃보다 높아지면서 광주, 울진, 강릉 지점이 아열대 기후 조건을 만족했는데, 30년 평균에서 알 수 없었던 최근의 변화 특성을 10년 단위 분석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아열대 기후 특성이 남해안에서 2010년대 이후에 전남내륙과 동해안 지역으로 북상하며 강화됐다. 또한, 최근 10년에 전주(9.5 ℃), 대구(9.5 ℃) 등의 남부내륙과 동해안의 영덕(9.9 ℃), 속초(9.6 ℃)에서도 11월 평균기온이 10 ℃ 가까이로 상승하며 아열대 기후 조건에 매우 근접했다. 이는 지형, 해발고도 등 국지적인 영향이 일부 있겠지만, 전반적으로 아열대 기후 특성이 남해안에서 남부내륙으로 점차 북상하고 동해안 지역으로 강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최근 10년 11월에 동해안 지역에서 기온 상승이 컸던 것은 동해의 해수면 온도가 빠르게 상승한 것과 관련된 것으로 분석된다.<br /><br />
 중부지방의 경우, 아직 온대 기후가 우세하나, 일부 지역(보령, 청주, 대전)에서는 아열대 기후 조건에 점차 근접하는 변화*가 확인됐다. 한편, 최근 10년에 춘천, 원주, 충주, 청주, 대전, 구미, 영천, 합천, 밀양 등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과거 현저히 낮았던 3월 평균기온이 11월 평균기온과 비슷하거나 높아진 특징을 보였다. <br /><br />
(시사점) 지금까지는 11월에 10 ℃에 근접한 기온을 보였던 전남과 동해안을 중심으로 기온이 상승하면서 먼저 아열대 기후 조건을 만족했다. 그러나, 3월의 큰 기온 상승 추세로 일부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과거 현저히 낮았던 3월 평균기온이 11월 평균기온만큼 높아져, 향후에는 3∼10월 평균기온이 10 ℃ 이상으로 아열대 기후로 구분될 가능성이 있다. 이것은 앞으로 3월 평균기온 상승도 아열대 기후 조건을 만족하는 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전남과 동해안 지역을 중심으로는 4∼11월 월평균기온이 10 ℃ 이상으로 늦가을에도 기온이 높게 지속되는 형태로 아열대 기후 특성이 나타났으나, 일부 내륙 지역은 이른 봄부터 따뜻해지는 형태로 아열대 기후 특성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음을 의미한다. 3월에 기온 상승 추세가 크고, 이러한 기온 상승 추세는 중부내륙을 중심으로 더욱 뚜렷하기 때문에, 지금은 온대 기후 특성이 우세한 중부지방도 아열대 기후 특성이 빠르게 강화될 수 있다. <br /><br />
 현재는 우리나라 대부분 지역이 온대기후에 해당하지만, 최근 10년 분석을 통해 아열대 기후 특성이 강화되고 있음을 확인했다. 이처럼, 기후변화는 단순히 기온 상승에 영향을 주는 것을 넘어, 우리나라 기후체계의 전환에 영향을 줄 수 있다.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IPCC) 6차 평가보고서(AR6) 기반의 남한상세(1 km) 국가 기후변화 표준 시나리오로부터 기후 구분의 미래 전망(∼2100년)을 살펴보았다. 미래 기후변화 시나리오 분석에 따르면, 21세기 전반기(2021∼2040년)에는 모든 시나리오에서 큰 차이 없이 전남, 경남, 해안 지역과 일부 대도시에서 아열대 기후가 나타나는 것으로 전망했다. 그러나, 21세기 후반기(2081∼2100년)에는 저탄소 시나리오(SSP1-2.6)에서는 전반기에 비해 다소 내륙 지역으로 확대되는 경향을 보였지만, 고탄소 시나리오 등(SSP5-8.5, SSP3-7.0)에서는 강원영서를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이 아열대 기후로 바뀔 가능성을 전망하고 있다. 이 경우, 우리나라의 기후적 특성이 지금과는 전혀 다른 양상으로 나타날 수 있음을 시사한다.<br /><br />
 본 분석에서는 기온과 강수량 관측자료 및 국가 기후변화 표준 시나리오 기반의 미래 전망을 사용하여 기후학적으로 아열대 기후 특성 변화를 분석했지만, 실제로 해당 지역이 아열대 기후로 전환됐는지는 생태계 환경 변화를 고려하여 좀 더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이러한 기후 특성의 변화는 폭염, 호우 등의 기상현상뿐 아니라, 작물 재배 지역, 동물 서식지, 식물 생장, 어류 등 생태계 환경 전반에 광범위한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br /><br />
 이미선 기상청장은 “최근 기온이 급격히 상승하고 폭염, 호우, 가뭄 등 다양한 극한현상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등 기후위기가 현실화됐음을 체감하고 있다.”라며, “우리나라의 아열대 기후 특성이 점차 강화되고 있고, 기후변화는 단순히 기온 상승을 넘어 기후시스템을 변화시켜 국민 생활과 사회 전반에 광범위한 영향을 주는 만큼, 기상청은 기후변화 현황과 특성을 면밀히 감시하고 미래 전망을 예측하여 기후위기에 대한 사전 대응을 강화하고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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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윤희재</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6171905-2371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8 Jun 2026 17:39: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6 Jun 2026 17:19:3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35</guid>
		<title><![CDATA[고용노동부, 포괄임금 오남용 근절 권역별 릴레이 감독 구로·가산 이어 '판교테크노밸리'로 확대]]></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435</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435</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43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고용노동부는 5월부터 실시한 구로·가산디지털단지 일대 기획감독에 이어,  6월 17일부터는 판교테크노밸리를 중심으로 '포괄임금 오남용 권역별 릴레이 감독'에 전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감독은 고용노동부가 5월 14일 발표한 ‘포괄임금 오남용 상시 감독 체계’ 구축에 따른 두 번째 감독이다. 청년층이 다수 근무하는 IT·소프트웨어·게임 개발 업체가 밀집해 있고, '포괄임금·고정OT 오남용 익명신고센터'에 다수의 익명제보가 접수된 성남시 판교테크노밸리 일대를 집중적으로 들여다보기 위해 기획됐다.
  '포괄임금 오남용 권역별 릴레이 감독'은 '익명신고센터'에 제보가 접수된 사업장과 해당 산업단지 사업장 중 법 위반 의심 업체를 대상으로 하며, 매달 1개 권역씩 순차적으로 실시된다.
  지난 5월 구로·가산디지털단지에 이어 두 번째 릴레이 감독이 진행되는 판교테크노밸리에서는 두 달 동안 집중업무기간을 운영하며 매일 밤 10시까지 근무했음에도 이러한 행태가 반복될 수 있는 상황, 구두 지시에 의한 즉흥적 야근이 빈번하고, 근로시간 기록 관리도 소홀하다는 제보가 '익명신고센터'에 접수된 바 있다. 이후에도 '익명신고센터' 제보에 따라 매달 감독 대상 지역을 추가로 선정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고용노동부는 4월 9일 '공짜노동 근절을 위한 포괄임금 오남용 방지 지도 지침'을 발표하고, 지도 지침의 현장 안착을 위해 포괄임금 활용 기업 밀집 지역을 순회 주행하는 이동형 홍보버스 운행, 블라인드 어플(직장인 전용 익명 커뮤니티) 내 익명신고센터 배너 게시 등 익명신고센터를 적극 홍보했다. 이에 따라 약 두 달간 익명신고센터를 통한 포괄임금·고정OT 오남용 제보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5배 이상 늘어났으며, 제보를 바탕으로 사업장을 선정하는 등 적극 활용하고 있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소위 첨단·혁신을 이유로 ‘공짜 야근’이나 ‘장시간 노동’이 허용되어서는 안 된다.”라고 강조하며, “편법적인 포괄임금 관행을 반드시 뿌리 뽑아 장시간 노동으로부터 노동자의 건강권을 보호하고, 실제 노동시간에 따른 정당한 보상이 이루어지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7111537-96510.jpg" />
</div>
고용노동부는 5월부터 실시한 구로·가산디지털단지 일대 기획감독에 이어,  6월 17일부터는 판교테크노밸리를 중심으로 '포괄임금 오남용 권역별 릴레이 감독'에 전격 착수한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감독은 고용노동부가 5월 14일 발표한 ‘포괄임금 오남용 상시 감독 체계’ 구축에 따른 두 번째 감독이다. 청년층이 다수 근무하는 IT·소프트웨어·게임 개발 업체가 밀집해 있고, '포괄임금·고정OT 오남용 익명신고센터'에 다수의 익명제보가 접수된 성남시 판교테크노밸리 일대를 집중적으로 들여다보기 위해 기획됐다.<br /><br />
  '포괄임금 오남용 권역별 릴레이 감독'은 '익명신고센터'에 제보가 접수된 사업장과 해당 산업단지 사업장 중 법 위반 의심 업체를 대상으로 하며, 매달 1개 권역씩 순차적으로 실시된다.<br /><br />
  지난 5월 구로·가산디지털단지에 이어 두 번째 릴레이 감독이 진행되는 판교테크노밸리에서는 두 달 동안 집중업무기간을 운영하며 매일 밤 10시까지 근무했음에도 이러한 행태가 반복될 수 있는 상황, 구두 지시에 의한 즉흥적 야근이 빈번하고, 근로시간 기록 관리도 소홀하다는 제보가 '익명신고센터'에 접수된 바 있다. 이후에도 '익명신고센터' 제보에 따라 매달 감독 대상 지역을 추가로 선정해 나갈 예정이다.<br /><br />
  한편, 고용노동부는 4월 9일 '공짜노동 근절을 위한 포괄임금 오남용 방지 지도 지침'을 발표하고, 지도 지침의 현장 안착을 위해 포괄임금 활용 기업 밀집 지역을 순회 주행하는 이동형 홍보버스 운행, 블라인드 어플(직장인 전용 익명 커뮤니티) 내 익명신고센터 배너 게시 등 익명신고센터를 적극 홍보했다. 이에 따라 약 두 달간 익명신고센터를 통한 포괄임금·고정OT 오남용 제보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5배 이상 늘어났으며, 제보를 바탕으로 사업장을 선정하는 등 적극 활용하고 있다.<br /><br />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소위 첨단·혁신을 이유로 ‘공짜 야근’이나 ‘장시간 노동’이 허용되어서는 안 된다.”라고 강조하며, “편법적인 포괄임금 관행을 반드시 뿌리 뽑아 장시간 노동으로부터 노동자의 건강권을 보호하고, 실제 노동시간에 따른 정당한 보상이 이루어지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사회IN" term="10946|10971"/>
		<author>opennews25@daum.net 최승희</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7111537-965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8 Jun 2026 17:40: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7 Jun 2026 11:18: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34</guid>
		<title><![CDATA[질병청, 급성심장정지 환자 생존율 상승세 지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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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43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질병관리청은 2025년 상반기(1~6월)에 발생한 급성심장정지 환자 16,229건 중 16,045건(98.9%)에 대한 조사가 완료되어 그 결과를 발표했다.
  질병관리청은 급성심장정지조사를 통해 119구급대에 의해 의료기관으로 이송된 급성심장정지 환자를 대상으로 의무기록조사를 실시(2008년~)하고 있으며, 조사결과를 급성심장정지 관련 정책 및 연구 등에 적시에 활용할 수 있도록 2022년 자료부터 반기별로 공표하고 있다.
  2025년 상반기 조사 주요 결과, 심인성(심근경색, 부정맥 등), 뇌졸중 등 질병에 의한 발생이 77.6%였으며, 추락, 운수사고, 목맴 등 질병 외에 의한 발생이 22.0%였다. 주요 발생 장소로는 상업시설, 도로/고속도로 등 공공장소(18.6%)보다 가정, 요양기관 등 비공공장소(65.6%)에서 더 많이 발생했다. 특히, 가정에서의 발생이 전체의 47.0%로 가장 많았다.
  생존 상태로 퇴원한 환자 수(생존자)는 1,501건, 생존율은 9.4%로 ’24년 상반기(9.2%) 대비 0.2%p 증가하며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였다. 혼자서 일상생활이 가능할 정도로 뇌기능이 회복된 상태로 퇴원한 환자 수(뇌기능회복자)는 1,001건으로 뇌기능회복률은 6.2%(2024년 상반기 6.4% 대비 0.2%p 감소)였다.
  일반인 심폐소생술이 시행된 경우는 4,500건으로 일반인 심폐소생술 시행률은 32.9%였으며, 2024년 상반기(30.2%) 대비 2.7%p 증가했다. 일반인 심폐소생술이 시행된 경우, 생존율은 15.3%(생존자 수 688건), 뇌기능회복률은 11.5%(뇌기능회복자 수 516건)였다. 반면, 일반인 심폐소생술이 미시행된 경우는 1,834건으로, 이 중 생존율은 5.6%(생존자 수 102건), 뇌기능회복률은 3.3%(뇌기능회복자 수 61건)에 불과했다. 일반인 심폐소생술이 시행된 경우, 미시행된 경우보다 생존율은 2.7배, 뇌기능회복률은 3.5배 높은 것으로 나타나, 일반인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이 다시 한번 확인됐다. 
  급성심장정지 환자의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목격자의 신속한 초기 대응이 중요하다. 환자를 목격한 경우 즉시 119에 신고하고, 구급대가 도착하기 전까지 심폐소생술을 시행해야 한다. 또한, 주변에 자동심장충격기(AED)가 있는 경우 적극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2025년 한국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에서도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확대와 목격자 심폐소생술 시행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으며, 인공호흡에 대한 교육을 받지 않았거나 시행이 어려운 경우에는 가슴압박소생술만이라도 시행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급성심장정지 환자 생존율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어 매우 긍정적”이라며, “환자 생존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이 다시 한번 확인된 만큼, 국민 누구나 응급상황에서 적절히 대응할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 교육 및 홍보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5년 연간 급성심장정지조사 결과는 2026년 12월에 발표할 예정이며, '2025 상반기 급성심장정지조사 통계'는 국가손상정보포털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8121329-90659.jpg" />
</div>
질병관리청은 2025년 상반기(1~6월)에 발생한 급성심장정지 환자 16,229건 중 16,045건(98.9%)에 대한 조사가 완료되어 그 결과를 발표했다.<br /><br />
  질병관리청은 급성심장정지조사를 통해 119구급대에 의해 의료기관으로 이송된 급성심장정지 환자를 대상으로 의무기록조사를 실시(2008년~)하고 있으며, 조사결과를 급성심장정지 관련 정책 및 연구 등에 적시에 활용할 수 있도록 2022년 자료부터 반기별로 공표하고 있다.<br /><br />
  2025년 상반기 조사 주요 결과, 심인성(심근경색, 부정맥 등), 뇌졸중 등 질병에 의한 발생이 77.6%였으며, 추락, 운수사고, 목맴 등 질병 외에 의한 발생이 22.0%였다. 주요 발생 장소로는 상업시설, 도로/고속도로 등 공공장소(18.6%)보다 가정, 요양기관 등 비공공장소(65.6%)에서 더 많이 발생했다. 특히, 가정에서의 발생이 전체의 47.0%로 가장 많았다.<br /><br />
  생존 상태로 퇴원한 환자 수(생존자)는 1,501건, 생존율은 9.4%로 ’24년 상반기(9.2%) 대비 0.2%p 증가하며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였다. 혼자서 일상생활이 가능할 정도로 뇌기능이 회복된 상태로 퇴원한 환자 수(뇌기능회복자)는 1,001건으로 뇌기능회복률은 6.2%(2024년 상반기 6.4% 대비 0.2%p 감소)였다.<br /><br />
  일반인 심폐소생술이 시행된 경우는 4,500건으로 일반인 심폐소생술 시행률은 32.9%였으며, 2024년 상반기(30.2%) 대비 2.7%p 증가했다. 일반인 심폐소생술이 시행된 경우, 생존율은 15.3%(생존자 수 688건), 뇌기능회복률은 11.5%(뇌기능회복자 수 516건)였다. 반면, 일반인 심폐소생술이 미시행된 경우는 1,834건으로, 이 중 생존율은 5.6%(생존자 수 102건), 뇌기능회복률은 3.3%(뇌기능회복자 수 61건)에 불과했다. 일반인 심폐소생술이 시행된 경우, 미시행된 경우보다 생존율은 2.7배, 뇌기능회복률은 3.5배 높은 것으로 나타나, 일반인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이 다시 한번 확인됐다. <br /><br />
  급성심장정지 환자의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목격자의 신속한 초기 대응이 중요하다. 환자를 목격한 경우 즉시 119에 신고하고, 구급대가 도착하기 전까지 심폐소생술을 시행해야 한다. 또한, 주변에 자동심장충격기(AED)가 있는 경우 적극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br /><br />
  '2025년 한국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에서도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확대와 목격자 심폐소생술 시행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으며, 인공호흡에 대한 교육을 받지 않았거나 시행이 어려운 경우에는 가슴압박소생술만이라도 시행하도록 권고하고 있다.<br /><br />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급성심장정지 환자 생존율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어 매우 긍정적”이라며, “환자 생존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이 다시 한번 확인된 만큼, 국민 누구나 응급상황에서 적절히 대응할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 교육 및 홍보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br />
  한편, 2025년 연간 급성심장정지조사 결과는 2026년 12월에 발표할 예정이며, '2025 상반기 급성심장정지조사 통계'는 국가손상정보포털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헬스&라이프|건강|헬스|" term="10991|11006|11010|"/>
		<author>opennews25@daum.net 고영민</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8121329-9065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8 Jun 2026 17:37: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8 Jun 2026 12:15: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33</guid>
		<title><![CDATA[식약처, 2026년 하반기 마약류 안전관리 추진 계획 발표]]></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4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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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4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우리 사회의 지속되는 마약류 오남용 및 불법취급 등을 근절하기 위해 엄정한 제재, 철저한 현장감시, 예방·재활을 아우르는 ‘하반기 마약류 안전관리 추진 계획’을 수립해 총력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
 그 간 식약처는 의료용 마약류의 오남용·불법 취급 등을 방지하고 중독 예방과 사회 재활을 연계하여 우리 국민의 마약으로부터 안전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의료 현장의 오남용 의심사례를 점검하고 안전한 투약환경을 조성하는 한편, 중독 예방과 사회복귀를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안전관리 정책을 추진했다.
 사회적 이슈 또는 오남용 우려가 높은 프로포폴 등 마취제, 식욕억제제 등에 대해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에 보고된 사용 현황을 평가하여 오남용과 불법취급 등이 의심되는 의료기관 총 307개소(2026년 상반기, 전년 동기 대비 130%)를 현장점검하고, 오남용 의심 및 취급 부적정 사례에 대해서는 수사의뢰(75개소) 및 행정처분 의뢰(39개소)를 완료했다.
 또한, 환자의 무분별한 의료용 마약류 의료쇼핑 차단을 위해 진통제 펜타닐 등에 대해 의사 처방 전 투약이력 대상 성분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다.
 청소년 등 취약 계층이 마약의 유혹을 뿌리칠 수 있도록 24시간 마약류 전화상담센터(용기한걸음센터)에 심리적 제약없이 편안하게 상담을 요청할 수 있는 문자·채팅 상담을 도입했고, 전국 17개 함께한걸음센터와 교정시설 간 핫라인 연계 등을 통해 마약류 예방·재활 접근성을 제고했다.
 아울러, 빠르게 변이, 확산 우려가 있는 신종물질의 신속한 관리를 위해 지난 5월 '마약류관리법'을 개정하여 임시마약류 지정 예고기간을 단축(1개월→14일)하고, 지정 유효기간을 폐지해 상시 관리하는 체계로 전환했다.
 식약처는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에 대한 사회적 우려를 불식하고 안전한 사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올해 하반기에는 강도 높은 단속과 불법 행위에 대한 실효적 제재를 위한 제도개선을 추진한다.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을 단호히 끊어낼 수 있도록 철저한 감시와 엄정한 제재로 총력 대응할 계획이다.
 마약류 불법유출 등 중대한 위반행위에 대한 경제적 제재와 책임을 강화하고 불법행위 신고 보상금 지급대상도 확대하여 실효적 규제가 이루어지도록 한다. 마약류 범죄 수사에도 신분 비공개·위장 수사기법을 활용하여 불법행위에 대한 효과적 제어와 적발이 가능해지도록 한다.
 마약류취급자의 법 위반행위에 대한 업무정지 처분 외에 제재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목적 외 사용, 마약류 불법 유출 등 중대한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징벌적 과징금 제도’ 도입을 추진한다. 
 징벌적 과징금 제도가 도입되면 불법 유출로 얻은 이익을 상회하는 경제적 책임을 부과함으로써 중대한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정부가 무관용 원칙에 입각해 보다 엄정한 대응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더해, 의료용 마약류 도난 뿐만 아니라 불법 유출 사고가 발생한 경우까지 마약류취급자의 종업원에 대한 지도·감독을 의무화하고, 이를 위반한 경우 행정처분도 기존 대비 3배 강화(업무정지 1개월→3개월)한다.
 아울러, 중대한 위반행위 억제를 위해 불법유출 등 중대한 위반행위를 한 마약류취급자 명단 공표제도 도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위법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강화하고 경제적·사회적 책임을 제고함으로써 마약류 불법행위 예방 및 재발방지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마약류 범죄 단속은 제보자의 신고·고발이 매우 중요한 단서이나 현행 마약류 신고 보상금은 발각 전 신고·고발·검거한 경우에만 지급(최대 3억원)이 가능하고 발각 이후 신고‧고발한 사람 등에게는 보상금 지급이 불가능하다.  
 향후에는 범죄 발각 이후 범인 검거 등에 필요한 중요 수사 단서 등을 제보하거나 마약류 사범 검거에 협조한 사람에게도 보상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지급 대상 확대를 추진한다.
 또한, 마약류의 제조·수출입·조제·처방 등에 종사하는 마약류취급자는 마약류에 접근하기 쉬운 직무 특성상 오남용이나 불법 취급 등에 관여할 수 있는 점을 감안해 수사기관이 마약류의 불법 취급·사용을 인정할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는 마약류취급자에 대해서는 마약류 검사를 할 수 있는 법적 근거도 마련할 예정이다. 
 아울러, 갈수록 지능화, 조직화되고 있는 마약류 범죄를 효과적으로 적발·수사하기 위해 마약류 범죄에 대한 신분비공개수사와 신분위장수사 등 수사기법을 도입하여 급변하는 마약류 범죄에 대한 신속 대응이 가능해진다. 이에 식약처는 관계기관과 협의하여 신분비공개수사와 신분위장수사의 방법 및 세부 절차 등을 마련할 예정이다.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불법 취급 의심 마약류취급자(기관) 및 중독 의심자의 신속하고 촘촘한 선별이 이루어지도록 마약류 오남용 통합감시시스템(K-NASS) 구축을 금년 내에 완료할 예정이다.
 그간에는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NIMS) 빅데이터를 분석요원이 직접 분석·선별함에 따라 감시대상 선정에 2~3주가 소요됐으나, K-NASS 구축 이후에는 감시원 맞춤형으로 데이터를 신속하게 추출하여 3일 이내 신속한 감시에 착수할 수 있게 된다.
 또한, AI기술을 활용하여 마약류 오남용·불법취급 이상징후를 자동으로 실시간 탐지할 수 있는 지능형 감시 기능을 통해 현행 연간 2~3회 모니터링하던 것을 365일 상시 모니터링 체제로 강화해 빈틈없는 감시를 실시할 계획이다.
 의료용 마취제는 오남용 및 불법 유출 우려가 지속되고 있어, 식약처는 대대적인 집중점검을 연말까지 상시 실시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식약처(특사경 포함) 및 지방정부의 마약류감시원 및 의료감시원 등으로 구성된 ｢의료용 마약류 특별감시단｣(이하 ‘특별감시단’)을 7월 1일 출범한다. 
 특별감시단은 최근 오남용이 문제된 프로포폴 등 수면마취제를 중심으로 전방위적 감시와 함께 페티딘, 케타민 등에 대해 집중 정밀 감시를 실시하고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식약처 특별사법경찰을 투입하여 엄정 수사할 예정이다. 
 점검기간 동안 식약처 누리집을 통해 병의원 관계자 등으로부터 불법취급 및 오남용 의심 행위에 대한 신고를 받을 예정이며, 내부 공익신고자에 대한 비밀보장도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동물병원 내에서 동물에 의료용 마약류 투약 시 동물 소유자 또는 관리자의 정보를 수집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고,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에 관련 정보를 보고하도록 하여 불법 유출을 방지하고 추적 관리를 강화한다.
 의사가 마약류 처방 시 과다·중복 투약을 방지하기 위한 의료용 마약류 투약이력 확인 대상을 연내 졸피뎀 및 프로포폴까지 확대하고, 처방소프트웨어와 의료쇼핑 방지정보망을 연계하여 환자의 과거 투약이력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올해 12월부터는 ‘과거’ 투약이력을 확인할 수 있는 의료쇼핑 방지정보망 뿐만 아니라, 보건복지부(건강보험심사평가원)와 협력하여 처방 당일 정보까지 ‘실시간’ 확인이 가능한 의약품 적정사용(DUR) 시스템도 활용하여 과다‧중복 투약 방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강의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마약류 예방 교육에서 뮤지컬, 미술활동 등 체험·참여형 콘텐츠를 활용하여 예방교육을 다양화하고, 대학가 내 올바른 마약 예방문화와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대학생 마약 예방활동단(용기한걸음 메아리)을 확대 출범하여 청년층의 마약류 올바른 인식을 개선한다.
 식약처는 마약류 중독자의 재범 방지와 사회재활 지원을 위해 투약사범에게 중독수준 평가를 기반으로 맞춤형 치료·재활을 부여하는 ‘사법-치료-재활 연계 참여조건부 기소유예’ 제도를 추진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보다 많은 마약류 투약사범에게 맞춤형 치료·재활을 지원하기 위해 선도조건부 기소유예자까지 중독수준 평가 대상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마약류 중독 회복자의 건강한 일상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직업교육 등 일자리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기관과 연계하여 경제적 자립 기반 마련을 돕는 직업재활 사업을 시범적으로 실시(2025년~)하고 있다.
 시범사업 결과, 회복자의 취업 성공 등 사업의 효과성이 확인되어 하반기에는 연계 대상기관과 지역 등을 확대하고 필요한 예산 확보도 추진하여 재활 후 사회복귀까지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오유경 식약처장은 “하반기 마약류 안전관리 계획은 불법행위의 실효적 제어를 위한 제도개선, 치밀한 집중 단속과 더불어, 수요와 니즈에 맞는 맞춤형 예방 및 재활 확대까지 이어지는 정교하고 촘촘한 안전망을 만드는 것이 핵심”이라며, “우리 국민이 마약류 오남용의 위험으로부터 안심할 수 있는 일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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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는 우리 사회의 지속되는 마약류 오남용 및 불법취급 등을 근절하기 위해 엄정한 제재, 철저한 현장감시, 예방·재활을 아우르는 ‘하반기 마약류 안전관리 추진 계획’을 수립해 총력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br /><br />
 그 간 식약처는 의료용 마약류의 오남용·불법 취급 등을 방지하고 중독 예방과 사회 재활을 연계하여 우리 국민의 마약으로부터 안전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의료 현장의 오남용 의심사례를 점검하고 안전한 투약환경을 조성하는 한편, 중독 예방과 사회복귀를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안전관리 정책을 추진했다.<br /><br />
 사회적 이슈 또는 오남용 우려가 높은 프로포폴 등 마취제, 식욕억제제 등에 대해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에 보고된 사용 현황을 평가하여 오남용과 불법취급 등이 의심되는 의료기관 총 307개소(2026년 상반기, 전년 동기 대비 130%)를 현장점검하고, 오남용 의심 및 취급 부적정 사례에 대해서는 수사의뢰(75개소) 및 행정처분 의뢰(39개소)를 완료했다.<br /><br />
 또한, 환자의 무분별한 의료용 마약류 의료쇼핑 차단을 위해 진통제 펜타닐 등에 대해 의사 처방 전 투약이력 대상 성분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다.<br /><br />
 청소년 등 취약 계층이 마약의 유혹을 뿌리칠 수 있도록 24시간 마약류 전화상담센터(용기한걸음센터)에 심리적 제약없이 편안하게 상담을 요청할 수 있는 문자·채팅 상담을 도입했고, 전국 17개 함께한걸음센터와 교정시설 간 핫라인 연계 등을 통해 마약류 예방·재활 접근성을 제고했다.<br /><br />
 아울러, 빠르게 변이, 확산 우려가 있는 신종물질의 신속한 관리를 위해 지난 5월 '마약류관리법'을 개정하여 임시마약류 지정 예고기간을 단축(1개월→14일)하고, 지정 유효기간을 폐지해 상시 관리하는 체계로 전환했다.<br /><br />
 식약처는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에 대한 사회적 우려를 불식하고 안전한 사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올해 하반기에는 강도 높은 단속과 불법 행위에 대한 실효적 제재를 위한 제도개선을 추진한다.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을 단호히 끊어낼 수 있도록 철저한 감시와 엄정한 제재로 총력 대응할 계획이다.<br /><br />
 마약류 불법유출 등 중대한 위반행위에 대한 경제적 제재와 책임을 강화하고 불법행위 신고 보상금 지급대상도 확대하여 실효적 규제가 이루어지도록 한다. 마약류 범죄 수사에도 신분 비공개·위장 수사기법을 활용하여 불법행위에 대한 효과적 제어와 적발이 가능해지도록 한다.<br /><br />
 마약류취급자의 법 위반행위에 대한 업무정지 처분 외에 제재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목적 외 사용, 마약류 불법 유출 등 중대한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징벌적 과징금 제도’ 도입을 추진한다. <br /><br />
 징벌적 과징금 제도가 도입되면 불법 유출로 얻은 이익을 상회하는 경제적 책임을 부과함으로써 중대한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정부가 무관용 원칙에 입각해 보다 엄정한 대응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이에 더해, 의료용 마약류 도난 뿐만 아니라 불법 유출 사고가 발생한 경우까지 마약류취급자의 종업원에 대한 지도·감독을 의무화하고, 이를 위반한 경우 행정처분도 기존 대비 3배 강화(업무정지 1개월→3개월)한다.<br /><br />
 아울러, 중대한 위반행위 억제를 위해 불법유출 등 중대한 위반행위를 한 마약류취급자 명단 공표제도 도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위법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강화하고 경제적·사회적 책임을 제고함으로써 마약류 불법행위 예방 및 재발방지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마약류 범죄 단속은 제보자의 신고·고발이 매우 중요한 단서이나 현행 마약류 신고 보상금은 발각 전 신고·고발·검거한 경우에만 지급(최대 3억원)이 가능하고 발각 이후 신고‧고발한 사람 등에게는 보상금 지급이 불가능하다.  <br /><br />
 향후에는 범죄 발각 이후 범인 검거 등에 필요한 중요 수사 단서 등을 제보하거나 마약류 사범 검거에 협조한 사람에게도 보상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지급 대상 확대를 추진한다.<br /><br />
 또한, 마약류의 제조·수출입·조제·처방 등에 종사하는 마약류취급자는 마약류에 접근하기 쉬운 직무 특성상 오남용이나 불법 취급 등에 관여할 수 있는 점을 감안해 수사기관이 마약류의 불법 취급·사용을 인정할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는 마약류취급자에 대해서는 마약류 검사를 할 수 있는 법적 근거도 마련할 예정이다. <br /><br />
 아울러, 갈수록 지능화, 조직화되고 있는 마약류 범죄를 효과적으로 적발·수사하기 위해 마약류 범죄에 대한 신분비공개수사와 신분위장수사 등 수사기법을 도입하여 급변하는 마약류 범죄에 대한 신속 대응이 가능해진다. 이에 식약처는 관계기관과 협의하여 신분비공개수사와 신분위장수사의 방법 및 세부 절차 등을 마련할 예정이다. <br /><br />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불법 취급 의심 마약류취급자(기관) 및 중독 의심자의 신속하고 촘촘한 선별이 이루어지도록 마약류 오남용 통합감시시스템(K-NASS) 구축을 금년 내에 완료할 예정이다.<br /><br />
 그간에는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NIMS) 빅데이터를 분석요원이 직접 분석·선별함에 따라 감시대상 선정에 2~3주가 소요됐으나, K-NASS 구축 이후에는 감시원 맞춤형으로 데이터를 신속하게 추출하여 3일 이내 신속한 감시에 착수할 수 있게 된다.<br /><br />
 또한, AI기술을 활용하여 마약류 오남용·불법취급 이상징후를 자동으로 실시간 탐지할 수 있는 지능형 감시 기능을 통해 현행 연간 2~3회 모니터링하던 것을 365일 상시 모니터링 체제로 강화해 빈틈없는 감시를 실시할 계획이다.<br /><br />
 의료용 마취제는 오남용 및 불법 유출 우려가 지속되고 있어, 식약처는 대대적인 집중점검을 연말까지 상시 실시할 계획이다.<br /><br />
 이를 위해 식약처(특사경 포함) 및 지방정부의 마약류감시원 및 의료감시원 등으로 구성된 ｢의료용 마약류 특별감시단｣(이하 ‘특별감시단’)을 7월 1일 출범한다. <br /><br />
 특별감시단은 최근 오남용이 문제된 프로포폴 등 수면마취제를 중심으로 전방위적 감시와 함께 페티딘, 케타민 등에 대해 집중 정밀 감시를 실시하고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식약처 특별사법경찰을 투입하여 엄정 수사할 예정이다. <br /><br />
 점검기간 동안 식약처 누리집을 통해 병의원 관계자 등으로부터 불법취급 및 오남용 의심 행위에 대한 신고를 받을 예정이며, 내부 공익신고자에 대한 비밀보장도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br /><br />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동물병원 내에서 동물에 의료용 마약류 투약 시 동물 소유자 또는 관리자의 정보를 수집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고,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에 관련 정보를 보고하도록 하여 불법 유출을 방지하고 추적 관리를 강화한다.<br /><br />
 의사가 마약류 처방 시 과다·중복 투약을 방지하기 위한 의료용 마약류 투약이력 확인 대상을 연내 졸피뎀 및 프로포폴까지 확대하고, 처방소프트웨어와 의료쇼핑 방지정보망을 연계하여 환자의 과거 투약이력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br /><br />
 또한, 올해 12월부터는 ‘과거’ 투약이력을 확인할 수 있는 의료쇼핑 방지정보망 뿐만 아니라, 보건복지부(건강보험심사평가원)와 협력하여 처방 당일 정보까지 ‘실시간’ 확인이 가능한 의약품 적정사용(DUR) 시스템도 활용하여 과다‧중복 투약 방지를 강화할 계획이다.<br /><br />
 강의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마약류 예방 교육에서 뮤지컬, 미술활동 등 체험·참여형 콘텐츠를 활용하여 예방교육을 다양화하고, 대학가 내 올바른 마약 예방문화와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대학생 마약 예방활동단(용기한걸음 메아리)을 확대 출범하여 청년층의 마약류 올바른 인식을 개선한다.<br /><br />
 식약처는 마약류 중독자의 재범 방지와 사회재활 지원을 위해 투약사범에게 중독수준 평가를 기반으로 맞춤형 치료·재활을 부여하는 ‘사법-치료-재활 연계 참여조건부 기소유예’ 제도를 추진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보다 많은 마약류 투약사범에게 맞춤형 치료·재활을 지원하기 위해 선도조건부 기소유예자까지 중독수준 평가 대상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br /><br />
 마약류 중독 회복자의 건강한 일상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직업교육 등 일자리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기관과 연계하여 경제적 자립 기반 마련을 돕는 직업재활 사업을 시범적으로 실시(2025년~)하고 있다.<br /><br />
 시범사업 결과, 회복자의 취업 성공 등 사업의 효과성이 확인되어 하반기에는 연계 대상기관과 지역 등을 확대하고 필요한 예산 확보도 추진하여 재활 후 사회복귀까지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br /><br />
 오유경 식약처장은 “하반기 마약류 안전관리 계획은 불법행위의 실효적 제어를 위한 제도개선, 치밀한 집중 단속과 더불어, 수요와 니즈에 맞는 맞춤형 예방 및 재활 확대까지 이어지는 정교하고 촘촘한 안전망을 만드는 것이 핵심”이라며, “우리 국민이 마약류 오남용의 위험으로부터 안심할 수 있는 일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사회IN" term="10946|10971"/>
		<author>opennnews25@daum.nert 양진오</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8110217-929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8 Jun 2026 17:40: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8 Jun 2026 11:04: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32</guid>
		<title><![CDATA[정은경 복지부장관, 의료AI‧디지털 헬스 기업과 보건의료데이터 활용 정책 해법 모색]]></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432</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432</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43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정은경 보건복지부장관은 17일 오후 서울 T타워에서 의료AI·디지털 헬스 기업과 함께 '보건의료데이터 활용 수요자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건강정보 고속도로(의료마이데이터) 활용기관을 비롯한 의료AI·디지털 헬스·보건의료데이터 분야 15개 기업 관계자가 참석하여 보건의료데이터 이용 과정에서의 현장 애로사항 및 제도 개선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최근 인공지능(AI) 기술 발전과 디지털 전환 확산에 따라 의료AI, 디지털치료기기, 개인건강관리서비스 등 데이터 기반 디지털 헬스 산업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보건의료데이터에 대한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 정부는 건강정보 고속도로, 국가 통합 바이오 빅데이터 구축, 의료데이터 중심병원 지원 등을 통해 데이터 기반을 확충하는 한편, 보건의료데이터 관련 제도 개선과 '디지털 헬스케어법' 제정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보건복지부는 이와 관련한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순차적으로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다. 지난 5월부터 시민사회·환자·소비자·노동계와 소통하며 다양한 의견을 들어 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보건의료데이터의 이용 과정에서 기업들이 겪는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보건의료데이터 이용 환경 개선과 제도 정비 과제에 대해서도 집중 논의했다.
 참석 기업들은 의료 마이데이터 활용을 위한 특수전문기관 지정 기준 합리화, 보건의료데이터의 안전한 클라우드 기반 공유 등 데이터 이용 환경 개선, 보건의료데이터 연계·활용을 위한 공유 기반 확충 필요성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아울러 IRB·DRB 운영 합리화, 보건의료데이터 표준화, 디지털 헬스케어 정책에 대한 규제 개선 과제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보건복지부는 앞으로 의료계 등과의 후속 간담회를 통해 보건의료데이터 관련 주요 쟁점과 개선 과제에 대한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또한 이해관계자 의견수렴 결과를 바탕으로 '디지털 헬스케어법' 공청회(6.22. 서영석 의원실·보건복지부 공동주최)에서 데이터 제공·이용 체계 등 주요 정책 과제에 대한 의견수렴과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정은경 장관은 “보건의료데이터는 대표적인 민감정보인 만큼 안전성을 담보하면서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현장에서 제기된 의견을 바탕으로 의료AI와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도록 데이터 활용 개선 방안을 적극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이날 제기된 의견을 검토하여 보건의료데이터 관련 제도 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향후 '디지털 헬스케어법' 제정 논의 과정과 AI 기본의료 계획 수립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7185326-97539.jpg" />
</div>
 정은경 보건복지부장관은 17일 오후 서울 T타워에서 의료AI·디지털 헬스 기업과 함께 '보건의료데이터 활용 수요자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br /><br />
 이번 간담회에는 건강정보 고속도로(의료마이데이터) 활용기관을 비롯한 의료AI·디지털 헬스·보건의료데이터 분야 15개 기업 관계자가 참석하여 보건의료데이터 이용 과정에서의 현장 애로사항 및 제도 개선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br /><br />
 최근 인공지능(AI) 기술 발전과 디지털 전환 확산에 따라 의료AI, 디지털치료기기, 개인건강관리서비스 등 데이터 기반 디지털 헬스 산업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보건의료데이터에 대한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 정부는 건강정보 고속도로, 국가 통합 바이오 빅데이터 구축, 의료데이터 중심병원 지원 등을 통해 데이터 기반을 확충하는 한편, 보건의료데이터 관련 제도 개선과 '디지털 헬스케어법' 제정을 추진하고 있다.<br /><br />
 이에 보건복지부는 이와 관련한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순차적으로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다. 지난 5월부터 시민사회·환자·소비자·노동계와 소통하며 다양한 의견을 들어 왔다.<br /><br />
 이번 간담회에서는 보건의료데이터의 이용 과정에서 기업들이 겪는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보건의료데이터 이용 환경 개선과 제도 정비 과제에 대해서도 집중 논의했다.<br /><br />
 참석 기업들은 의료 마이데이터 활용을 위한 특수전문기관 지정 기준 합리화, 보건의료데이터의 안전한 클라우드 기반 공유 등 데이터 이용 환경 개선, 보건의료데이터 연계·활용을 위한 공유 기반 확충 필요성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br /><br />
 아울러 IRB·DRB 운영 합리화, 보건의료데이터 표준화, 디지털 헬스케어 정책에 대한 규제 개선 과제에 대해서도 논의했다.<br /><br />
 보건복지부는 앞으로 의료계 등과의 후속 간담회를 통해 보건의료데이터 관련 주요 쟁점과 개선 과제에 대한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또한 이해관계자 의견수렴 결과를 바탕으로 '디지털 헬스케어법' 공청회(6.22. 서영석 의원실·보건복지부 공동주최)에서 데이터 제공·이용 체계 등 주요 정책 과제에 대한 의견수렴과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br /><br />
 정은경 장관은 “보건의료데이터는 대표적인 민감정보인 만큼 안전성을 담보하면서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현장에서 제기된 의견을 바탕으로 의료AI와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도록 데이터 활용 개선 방안을 적극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br /><br />
 보건복지부는 이날 제기된 의견을 검토하여 보건의료데이터 관련 제도 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향후 '디지털 헬스케어법' 제정 논의 과정과 AI 기본의료 계획 수립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br /><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보건·복지|보건|" term="10946|10978|10980|"/>
		<author>opennews25@daum.net 윤희재</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7185326-9753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8 Jun 2026 17:42: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7 Jun 2026 19:17: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23</guid>
		<title><![CDATA[2026 KBO 리그 역대 최소 경기 600만 관중 달성]]></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423</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423</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423" rel="related"/>
		<description><![CDATA[2026 신한 SOL KBO 리그가 오늘(17일) 열린 잠실, 대구, 문학, 광주, 창원 경기에서 총 7만 9,375명이 입장하며 600만 관중을 달성했다.

이로써 오늘까지 누적 관중 606만 6,775명을 기록한 KBO 리그는 역대 최소 경기인 334경기 만에 600만 관중을 넘어섰다. 종전 역대 최소 경기 600만 관중 돌파 기록은 350경기 만에 달성했던 2025시즌에 세워졌다. 오늘 334경기 만에 달성함에 따라 종전 기록보다 16경기를 줄였다.

7월 10일(금)부터 15일(수)로 예정된 올스타브레이크 전에 600만 관중을 넘어서면서, 2024년, 2025년에 이어 역대 3번째 전반기 600만 관중 돌파를 기록했다. 또한 앞선 100만 관중 돌파부터 이번 600만 관중 돌파까지 매번 역대 최소 경기 기록을 새로 쓰며 1,231만 2,519명으로 역대 최다 관중을 동원한 지난해보다 빠른 속도를 보이고 있다.

오늘 경기까지 평균 관중은 1만 8,164명으로 지난해 동 경기 수 대비 약 7% 증가했다.

구단별로는 LG가 81만 9,054명으로 가장 많은 홈 관중을 기록했다. 삼성도 80만 8,859명을 기록해 두 팀이 80만 관중을 넘어섰다. 이어 두산이 71만 4,021명, KIA가 65만 6,832명, 롯데가 62만 7,772명으로 뒤를 이었다.

관중 증가율에서는 NC가 18%로 가장 높은 증가 폭을 기록하며 홈 관중 40만 1,062명을 기록했다. KT가16% 증가한 49만 178명으로 증가율 2위를 기록했다. 삼성이 증가율 10%로 뒤를 이었다.

평균 관중은 LG가 2만 3,402명으로 1위를 기록했다. 삼성이 2만 3,110명으로 2위에 올랐고, 이어 두산이 2만 1,637명, 롯데가 2만 251명으로 4개 구단이 2만명 넘는 평균 관중을 기록하고 있다.

매진 세례도 이어지고 있다. 총 334경기 중 약 57%에 달하는 190경기가 매진됐다. 리그 평균 좌석점유율은 87.9%다. LG와 한화가 29회로 가장 많은 만원관중을 기록했고, 삼성이 27회로 뒤를 이었다. 한화가 좌석 점유율 99.8%로 1위를 달렸고, 삼성이 99.1%, LG가 98.5% 등을 기록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8092923-73235.jpg"/></div>2026 신한 SOL KBO 리그가 오늘(17일) 열린 잠실, 대구, 문학, 광주, 창원 경기에서 총 7만 9,375명이 입장하며 600만 관중을 달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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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오늘까지 누적 관중 606만 6,775명을 기록한 KBO 리그는 역대 최소 경기인 334경기 만에 600만 관중을 넘어섰다. 종전 역대 최소 경기 600만 관중 돌파 기록은 350경기 만에 달성했던 2025시즌에 세워졌다. 오늘 334경기 만에 달성함에 따라 종전 기록보다 16경기를 줄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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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0일(금)부터 15일(수)로 예정된 올스타브레이크 전에 600만 관중을 넘어서면서, 2024년, 2025년에 이어 역대 3번째 전반기 600만 관중 돌파를 기록했다. 또한 앞선 100만 관중 돌파부터 이번 600만 관중 돌파까지 매번 역대 최소 경기 기록을 새로 쓰며 1,231만 2,519명으로 역대 최다 관중을 동원한 지난해보다 빠른 속도를 보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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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경기까지 평균 관중은 1만 8,164명으로 지난해 동 경기 수 대비 약 7% 증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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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별로는 LG가 81만 9,054명으로 가장 많은 홈 관중을 기록했다. 삼성도 80만 8,859명을 기록해 두 팀이 80만 관중을 넘어섰다. 이어 두산이 71만 4,021명, KIA가 65만 6,832명, 롯데가 62만 7,772명으로 뒤를 이었다.<br />
<br />
관중 증가율에서는 NC가 18%로 가장 높은 증가 폭을 기록하며 홈 관중 40만 1,062명을 기록했다. KT가16% 증가한 49만 178명으로 증가율 2위를 기록했다. 삼성이 증가율 10%로 뒤를 이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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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관중은 LG가 2만 3,402명으로 1위를 기록했다. 삼성이 2만 3,110명으로 2위에 올랐고, 이어 두산이 2만 1,637명, 롯데가 2만 251명으로 4개 구단이 2만명 넘는 평균 관중을 기록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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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진 세례도 이어지고 있다. 총 334경기 중 약 57%에 달하는 190경기가 매진됐다. 리그 평균 좌석점유율은 87.9%다. LG와 한화가 29회로 가장 많은 만원관중을 기록했고, 삼성이 27회로 뒤를 이었다. 한화가 좌석 점유율 99.8%로 1위를 달렸고, 삼성이 99.1%, LG가 98.5% 등을 기록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스포츠" term="|10988"/>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8092923-7323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8 Jun 2026 09:29: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22</guid>
		<title><![CDATA[윤경식, 대회 최종일에만 버디 9개 잡아내며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8회 대회’서 프로 데뷔 첫 승 달성]]></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422</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422</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42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윤경식(26.신우물류)이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8회 대회(총상금 1억 원, 우승상금 2천만 원)’에서 우승을 달성했다.

6월 16일과 17일 양일간 전남 해남에 위치한 솔라시도 컨트리클럽 솔라, 시도 코스(파72. 7,062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 날 윤경식은 이글 1개, 버디 4개,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로 공동 24위에 자리했다.

대회 최종일 1번홀(파4)부터 2번홀(파5)까지 2개 홀 연속 버디를 낚으며 경기를 시작한 윤경식은 이후 버디만 7개 더 추가해 이날만 9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14언더파 130타로 프로 데뷔 첫 승을 달성했다.

  우승 직후 윤경식은 “첫 우승이라 정말 행복하다. 지금까지 준비해온 것들이 잘 맞아떨어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기분 좋게 하루를 마무리하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는 “사실 오늘 아침 컨디션이 썩 좋지 않았고 우승은 전혀 생각하지 않았다”면서 “그저 내 플레이만 하자는 마음으로 임했다. 그 점이 오히려 편하게 작용했다. 날씨는 좋지 않았지만 운이 따라주면서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고 돌아봤다.

우승을 실감한 순간에 대해서는 “마지막 홀에서 버디를 잡았을 때 ‘가능성이 있겠다’는 생각은 잠깐 들었다”면서도 “경기 중에는 스코어를 정확히 모르고 있었고 끝날 때까지도 우승은 크게 의식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윤경식은 2018년 4월 프로(준회원), 6월 투어프로(정회원)에 입회한 후 주로 2부 투어에서 활동 중이다. 2025년 KPGA 투어 QT에서 공동 18위를 기록해 2025시즌에 KPGA 투어 무대에서 활동하기도 했다.

앞으로의 목표에 대해 윤경식은 “지난해 KPGA 투어에서 기대만큼 성적이 나지 않아 아쉬움이 컸다”며 “이번 우승을 발판 삼아 다시 1부 투어로 복귀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이어 “잘 치는 선수도 좋지만 늘 웃으면서 골프를 즐기는 행복한 선수가 되고 싶다”고 덧붙였다.

윤경식에 이어 김호원(25)이 13언더파 131타로 2위에 자리했고 황두현(30.제일스파이럴)이 12언더파 132타로 3위, 피승현(22), 유현준(24), 고유승(20.금강주택)이 11언더파 133타로 공동 4위에 오르며 톱5 그룹을 형성했다.

스코어의 한계를 넘는 도약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는 6월 18일부터 19일까지 양일간 솔라시도 컨트리클럽에서 ‘9회 대회’로 그 여정을 이어간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7174908-15142.jpg"/></div>윤경식(26.신우물류)이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8회 대회(총상금 1억 원, 우승상금 2천만 원)’에서 우승을 달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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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6일과 17일 양일간 전남 해남에 위치한 솔라시도 컨트리클럽 솔라, 시도 코스(파72. 7,062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 날 윤경식은 이글 1개, 버디 4개,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로 공동 24위에 자리했다.<br />
<br />
대회 최종일 1번홀(파4)부터 2번홀(파5)까지 2개 홀 연속 버디를 낚으며 경기를 시작한 윤경식은 이후 버디만 7개 더 추가해 이날만 9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14언더파 130타로 프로 데뷔 첫 승을 달성했다.<br />
<br />
  우승 직후 윤경식은 “첫 우승이라 정말 행복하다. 지금까지 준비해온 것들이 잘 맞아떨어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기분 좋게 하루를 마무리하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br />
<br />
이어 그는 “사실 오늘 아침 컨디션이 썩 좋지 않았고 우승은 전혀 생각하지 않았다”면서 “그저 내 플레이만 하자는 마음으로 임했다. 그 점이 오히려 편하게 작용했다. 날씨는 좋지 않았지만 운이 따라주면서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고 돌아봤다.<br />
<br />
우승을 실감한 순간에 대해서는 “마지막 홀에서 버디를 잡았을 때 ‘가능성이 있겠다’는 생각은 잠깐 들었다”면서도 “경기 중에는 스코어를 정확히 모르고 있었고 끝날 때까지도 우승은 크게 의식하지 않았다”고 말했다.<br />
 <br />
윤경식은 2018년 4월 프로(준회원), 6월 투어프로(정회원)에 입회한 후 주로 2부 투어에서 활동 중이다. 2025년 KPGA 투어 QT에서 공동 18위를 기록해 2025시즌에 KPGA 투어 무대에서 활동하기도 했다.<br />
<br />
앞으로의 목표에 대해 윤경식은 “지난해 KPGA 투어에서 기대만큼 성적이 나지 않아 아쉬움이 컸다”며 “이번 우승을 발판 삼아 다시 1부 투어로 복귀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이어 “잘 치는 선수도 좋지만 늘 웃으면서 골프를 즐기는 행복한 선수가 되고 싶다”고 덧붙였다.<br />
<br />
윤경식에 이어 김호원(25)이 13언더파 131타로 2위에 자리했고 황두현(30.제일스파이럴)이 12언더파 132타로 3위, 피승현(22), 유현준(24), 고유승(20.금강주택)이 11언더파 133타로 공동 4위에 오르며 톱5 그룹을 형성했다.<br />
<br />
스코어의 한계를 넘는 도약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는 6월 18일부터 19일까지 양일간 솔라시도 컨트리클럽에서 ‘9회 대회’로 그 여정을 이어간다.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스포츠" term="|10988"/>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7174908-1514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7 Jun 2026 17:49: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21</guid>
		<title><![CDATA[경남도 박완수 지사, '어르신 건강·여가 지원 지속 확대' 제14회 경상남도지사배 그라운드골프대회 격려]]></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421</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421</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421" rel="related"/>
		<description><![CDATA[경상남도 박완수 지사는 17일 창원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제14회 경상남도지사배 그라운드골프대회’에 참석해, 생활체육을 통한 어르신 건강 증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경상남도가 주최하고 (사)대한노인회 경상남도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도내 18개 시군 노인회 소속 선수단과 임원 등 500여 명이 참가해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박 지사는 이날 대회 개최를 축하하며 대한노인회 경상남도연합회와 시군 노인회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렴해 어르신 복지 증진과 도민 행복을 위한 정책 추진에 더욱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최근 그라운드골프와 파크골프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크게 늘고 있는 만큼, 어르신들이 보다 편리하게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관련 인프라와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이번 대회가 참가자 모두의 건강 증진은 물론 단합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그라운드골프는 골프와 게이트볼의 장점을 접목한 생활체육 종목으로, 간단한 장비만으로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고 신체적 부담이 적어 어르신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걷기 운동과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돼 대표적인 노인 생활체육 종목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65세 이상 어르신들로 구성된 20개 팀(노인회 시군지회별 각 1팀)이 참가해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눠 2라운드 16홀 경기 방식으로 기량을 겨뤘다. 경기 결과는 합계 최저타수 기준으로 결정됐다.

대회에 참가한 한 시니어 선수는 “그라운드골프는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고 자연 속에서 함께 어울리며 건강도 챙길 수 있어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며 “오늘 대회를 통해 다른 지역 동호인들과 교류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참가 소감을 전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7120113-38808.jpg"/></div>경상남도 박완수 지사는 17일 창원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제14회 경상남도지사배 그라운드골프대회’에 참석해, 생활체육을 통한 어르신 건강 증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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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가 주최하고 (사)대한노인회 경상남도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도내 18개 시군 노인회 소속 선수단과 임원 등 500여 명이 참가해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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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지사는 이날 대회 개최를 축하하며 대한노인회 경상남도연합회와 시군 노인회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렴해 어르신 복지 증진과 도민 행복을 위한 정책 추진에 더욱 힘쓰겠다”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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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최근 그라운드골프와 파크골프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크게 늘고 있는 만큼, 어르신들이 보다 편리하게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관련 인프라와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이번 대회가 참가자 모두의 건강 증진은 물론 단합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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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운드골프는 골프와 게이트볼의 장점을 접목한 생활체육 종목으로, 간단한 장비만으로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고 신체적 부담이 적어 어르신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걷기 운동과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돼 대표적인 노인 생활체육 종목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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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에는 65세 이상 어르신들로 구성된 20개 팀(노인회 시군지회별 각 1팀)이 참가해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눠 2라운드 16홀 경기 방식으로 기량을 겨뤘다. 경기 결과는 합계 최저타수 기준으로 결정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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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에 참가한 한 시니어 선수는 “그라운드골프는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고 자연 속에서 함께 어울리며 건강도 챙길 수 있어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며 “오늘 대회를 통해 다른 지역 동호인들과 교류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참가 소감을 전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스포츠" term="|10988"/>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7120113-3880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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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7 Jun 2026 12:01: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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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LG 김진성, KBO 리그 최고령 800경기 출장 ‘-1’, 통산 최다 홀드 타이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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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LG 김진성이 KBO리그 최고령 800경기 출장 및 통산 최다 홀드 타이 기록을 앞두고 있다.

김진성은 16일 현재 통산 799경기에 출장했다. 한 경기만 더 출장하면 역대 7번째 800경기 출장을 달성한다. 최근에는 우규민(KT)이 2024년 9월 5일 사직 롯데전에서 800경기 출장을 기록한 바 있다.

역대 최고령 800경기 출장이라는 뜻깊은 기록도 더해진다. 1985년 3월 7일생인 김진성이 오늘(16일) 열리는 광주 KIA전에 출전한다면 41세 3개월 9일의 나이로 800경기 출장을 달성해, 종전 가득염(SK)이 2010년 9월 25일 문학 한화전에서 세운 40세 11개월 24일의 기록을 갈아치우게 된다.

김진성은 2004 KBO 드래프트에서 SK에 지명됐으나 오랜 시간 프로 무대를 밟지 못했다. 2013년 NC에서 감격의 1군 데뷔전을 가졌다. 그해 33경기를 뛰며 가능성을 입증한 그는 2014시즌 58경기에 나서 25세이브를 거두는 등 대표 불펜 자원으로 거듭났고, 2021년까지 매년 40경기 이상을 소화했다.

2022시즌을 앞두고 LG로 소속팀을 옮긴 후에도 꾸준함이 계속됐다. 그해 67경기를 뛰었고, 2023시즌에는투수로 가장 많은 80경기를 소화하며 마당쇠 역할을 했다. 올해도 팀이 치른 65경기 중 33경기에 등판해 5승 무패 1세이브 13홀드, 평균자책점 2.87을 남기는 중이다.

또 하나의 대기록도 앞두고 있다. 바로 KBO 리그 통산 최다 홀드다. 통산 14시즌을 소화하며 173홀드를 기록해 이 부문 역대 2위를 달리고 있는 김진성은 안지만(전 삼성)의 통산 최다 177홀드 타이까지 4홀드만 남겨뒀다. 5개의 홀드를 추가하면 타이를 넘어 통산 최다 홀드 단독 1위에도 등극할 수 있다.

한편 KBO는 김진성이 통산 800경기 출장을 달성할 경우, 표창 규정에 의거해 기념상을 수여할 예정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6180940-86718.jpg"/></div>LG 김진성이 KBO리그 최고령 800경기 출장 및 통산 최다 홀드 타이 기록을 앞두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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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성은 16일 현재 통산 799경기에 출장했다. 한 경기만 더 출장하면 역대 7번째 800경기 출장을 달성한다. 최근에는 우규민(KT)이 2024년 9월 5일 사직 롯데전에서 800경기 출장을 기록한 바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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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고령 800경기 출장이라는 뜻깊은 기록도 더해진다. 1985년 3월 7일생인 김진성이 오늘(16일) 열리는 광주 KIA전에 출전한다면 41세 3개월 9일의 나이로 800경기 출장을 달성해, 종전 가득염(SK)이 2010년 9월 25일 문학 한화전에서 세운 40세 11개월 24일의 기록을 갈아치우게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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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성은 2004 KBO 드래프트에서 SK에 지명됐으나 오랜 시간 프로 무대를 밟지 못했다. 2013년 NC에서 감격의 1군 데뷔전을 가졌다. 그해 33경기를 뛰며 가능성을 입증한 그는 2014시즌 58경기에 나서 25세이브를 거두는 등 대표 불펜 자원으로 거듭났고, 2021년까지 매년 40경기 이상을 소화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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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시즌을 앞두고 LG로 소속팀을 옮긴 후에도 꾸준함이 계속됐다. 그해 67경기를 뛰었고, 2023시즌에는투수로 가장 많은 80경기를 소화하며 마당쇠 역할을 했다. 올해도 팀이 치른 65경기 중 33경기에 등판해 5승 무패 1세이브 13홀드, 평균자책점 2.87을 남기는 중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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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대기록도 앞두고 있다. 바로 KBO 리그 통산 최다 홀드다. 통산 14시즌을 소화하며 173홀드를 기록해 이 부문 역대 2위를 달리고 있는 김진성은 안지만(전 삼성)의 통산 최다 177홀드 타이까지 4홀드만 남겨뒀다. 5개의 홀드를 추가하면 타이를 넘어 통산 최다 홀드 단독 1위에도 등극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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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KBO는 김진성이 통산 800경기 출장을 달성할 경우, 표창 규정에 의거해 기념상을 수여할 예정이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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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6180940-8671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6 Jun 2026 18:09:44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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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6 KBO 올스타 팬 투표 2차 중간 집계 1위 두산 양의지 1차 중간 집계에 이어 1위 유지]]></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4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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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419" rel="related"/>
		<description><![CDATA[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베스트12’ 팬 투표 2차 중간 집계 결과, 지난 1차 중간 집계에 이어 드림 올스타 포수 부문 후보 두산 양의지가 득표 전체 1위 자리를 지켰다.

양의지는 14일(일) 오후 2시 기준, 투표가 진행된 3개 채널(KBO 홈페이지, KBO 앱, 신한 SOL뱅크 앱) 1, 2차 합산 173만 4,348표를 받으며 전체 후보 가운데 가장 많은 표를 얻었다. 득표율은 전체 328만 156표 중 약 53%이다.

2차 중간 집계 최다 득표 2위는 드림 올스타 지명타자 부문 두산 손아섭이 차지했다. 159만 4,281표를 획득한 손아섭은 1위 양의지와 약 14만 표의 차이를 보이고 있다.

드림 올스타 후보에서 두산은 1차에 이어 2차 집계에서도 강세를 이어갔다. 두산은 선발투수 부문 곽빈을 필두로 중간투수 부문 김정우, 마무리투수 부문 이영하, 포수 부문 양의지, 2루수 부문 박준순, 유격수 부문 박찬호, 외야수 부문 정수빈(외야수 1위), 김민석(외야수 3위), 지명타자 부문 손아섭까지 가장 많은 9명의 후보를 부문별 1위에 올려 놓았다. 삼성이 1루수 부문 디아즈와 외야수 부문 구자욱(외야수 2위)을 내세워 뒤를 쫓았다. 3루수 부문은 SSG 최정이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나눔 올스타에서는 LG가 이번에도 포지션별 중간 집계 1위를 가장 많이 배출했다. 선발투수 부문 송승기를 시작으로 1루수 부문 오스틴, 2루수 부문 신민재, 유격수 부문 오지환, 외야수 부문 박해민(외야수 1위)등 총 5명이 1위 자리를 수성했다.

이어 KIA가 중간투수 부문 정해영, 마무리투수 부문 성영탁, 3루수 부문 김도영, 외야수 부문 박재현(외야수 2위)이 1차 집계에 이어 2차 집계에서도 1위를 이어갔다. 한화에서는 포수 부문 허인서, 외야수 부문 문현빈(외야수 3위)과 지명타자 부문 강백호가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지난 1차 집계에서 1,300여표 차이로 가장 각축을 벌인 포지션인 나눔 올스타 외야수 부문(상위 3명 선발)은 여전히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한화 문현빈이 109만 5,446표로 3위를 달리고 있고, 4위 KIA 김호령이 106만 326표를 획득하며 3만 5천여표 차이로 문현빈을 바짝 추격하고 있다. 또한 나눔 올스타 포수 부문 한화 허인서와 LG 박동원도 5만여표 차이로 각축을 벌이고 있다.

2024, 2025년에 이어 역대 3번째 전반기 600만 관중 돌파를 앞두고 있는 KBO 리그의 열기는 올스타 팬 투표에도 이어지고 있다. 2차 중간 집계 결과 총 투표수 328만 156표로, 2025 올스타전 2차 중간 집계 때의 257만 7,376표 보다 약 27% 증가했다.

한편, KBO는 팬 투표에 참여하는 야구팬들을 대상으로 경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KBO 홈페이지 혹은 앱을 통해 매일 투표에 참여한 팬을 대상으로 추첨을 진행해 10명을 선정한다. 당첨된 10명에게는 각각 LG 스탠바이미2, 아이패드(Wi-fi 256GB), 배스킨라빈스 이용권(5만원-8명)을 증정한다.

2026 KBO 올스타전에 출전할 베스트12를 뽑는 팬 투표는 6월 23일(화) 오후 2시까지 진행된다. 팬 투표(70%)와 선수단 투표(30%) 결과를 합산한 최종 베스트12 명단은 24일(수) 발표할 예정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5181321-89669.jpg"/></div>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베스트12’ 팬 투표 2차 중간 집계 결과, 지난 1차 중간 집계에 이어 드림 올스타 포수 부문 후보 두산 양의지가 득표 전체 1위 자리를 지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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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의지는 14일(일) 오후 2시 기준, 투표가 진행된 3개 채널(KBO 홈페이지, KBO 앱, 신한 SOL뱅크 앱) 1, 2차 합산 173만 4,348표를 받으며 전체 후보 가운데 가장 많은 표를 얻었다. 득표율은 전체 328만 156표 중 약 53%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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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중간 집계 최다 득표 2위는 드림 올스타 지명타자 부문 두산 손아섭이 차지했다. 159만 4,281표를 획득한 손아섭은 1위 양의지와 약 14만 표의 차이를 보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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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 올스타 후보에서 두산은 1차에 이어 2차 집계에서도 강세를 이어갔다. 두산은 선발투수 부문 곽빈을 필두로 중간투수 부문 김정우, 마무리투수 부문 이영하, 포수 부문 양의지, 2루수 부문 박준순, 유격수 부문 박찬호, 외야수 부문 정수빈(외야수 1위), 김민석(외야수 3위), 지명타자 부문 손아섭까지 가장 많은 9명의 후보를 부문별 1위에 올려 놓았다. 삼성이 1루수 부문 디아즈와 외야수 부문 구자욱(외야수 2위)을 내세워 뒤를 쫓았다. 3루수 부문은 SSG 최정이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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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올스타에서는 LG가 이번에도 포지션별 중간 집계 1위를 가장 많이 배출했다. 선발투수 부문 송승기를 시작으로 1루수 부문 오스틴, 2루수 부문 신민재, 유격수 부문 오지환, 외야수 부문 박해민(외야수 1위)등 총 5명이 1위 자리를 수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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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KIA가 중간투수 부문 정해영, 마무리투수 부문 성영탁, 3루수 부문 김도영, 외야수 부문 박재현(외야수 2위)이 1차 집계에 이어 2차 집계에서도 1위를 이어갔다. 한화에서는 포수 부문 허인서, 외야수 부문 문현빈(외야수 3위)과 지명타자 부문 강백호가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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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차 집계에서 1,300여표 차이로 가장 각축을 벌인 포지션인 나눔 올스타 외야수 부문(상위 3명 선발)은 여전히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한화 문현빈이 109만 5,446표로 3위를 달리고 있고, 4위 KIA 김호령이 106만 326표를 획득하며 3만 5천여표 차이로 문현빈을 바짝 추격하고 있다. 또한 나눔 올스타 포수 부문 한화 허인서와 LG 박동원도 5만여표 차이로 각축을 벌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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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2025년에 이어 역대 3번째 전반기 600만 관중 돌파를 앞두고 있는 KBO 리그의 열기는 올스타 팬 투표에도 이어지고 있다. 2차 중간 집계 결과 총 투표수 328만 156표로, 2025 올스타전 2차 중간 집계 때의 257만 7,376표 보다 약 27% 증가했다.<br />
<br />
한편, KBO는 팬 투표에 참여하는 야구팬들을 대상으로 경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KBO 홈페이지 혹은 앱을 통해 매일 투표에 참여한 팬을 대상으로 추첨을 진행해 10명을 선정한다. 당첨된 10명에게는 각각 LG 스탠바이미2, 아이패드(Wi-fi 256GB), 배스킨라빈스 이용권(5만원-8명)을 증정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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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BO 올스타전에 출전할 베스트12를 뽑는 팬 투표는 6월 23일(화) 오후 2시까지 진행된다. 팬 투표(70%)와 선수단 투표(30%) 결과를 합산한 최종 베스트12 명단은 24일(수) 발표할 예정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스포츠" term="|10988"/>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5181321-8966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18:13:23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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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문동현, 2개 대회 연속 제네시스 포인트 1위 지켜… 장유빈 맹추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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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418" rel="related"/>
		<description><![CDATA[문동현(20.우리금융그룹)이 2개 대회 연속 제네시스 포인트 1위 자리를 지켰다.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에서 생애 첫 우승과 함께 제네시스 포인트 1위에 올랐던 문동현은 직전주 ‘KPGA 클래식’이 종료된 후에도 포인트 리더보드 최상단 자리를 유지했다.

 문동현은 “2주 연속 제네시스 포인트 1위를 유지할 수 있어 정말 감사하다”며 “’KPGA 클래식’은 개인적으로 컨디션이 좋지 않았고 체력적으로도 부담이 있었던 대회였다. 컷통과에는 성공했지만 기대했던 성적을 거두지는 못해 아쉬움이 남는다. 쉽지 않은 한주를 보냈음에도 제네시스 포인트 1위를 지켰기 때문에 이 위치가 더욱 소중하게 느껴진다”고 말했다.

이어 “시즌을 치르면서 체력 관리의 중요성을 더욱 실감하고 있다”며 이번주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에서는 컨디션 회복과 몸 상태 관리에 집중해 다시 내 플레이를 펼칠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다. 차분하게 경기하면서 내 골프를 펼치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고 힘줘 말했다.
 
문동현의 뒤를 이어 ‘KPGA 클래식’에서 KPGA 투어 통산 4승을 달성한 장유빈(24.신한금융그룹)이 1,000 포인트를 얻어 총 2,376.50포인트로 2위에 올랐다. KPGA 투어 복귀 후 첫 우승의 포문을 연 장유빈은 제네시스 포인트 1위 문동현과의 포인트 격차를 단 15.17포인트로 좁히며 본격적인 선두 경쟁에 뛰어들었다.

 ‘제45회 GS칼텍스 매경오픈’에서 KPGA 투어 1승을 달성한 송민혁(22.동아제약)이 3위(2,354.74포인트), 신상훈(28.PXG)이 4위(2,194.44), ‘KPGA 경북오픈’ 우승자 문도엽(35.DB손해보험)이 5위(2,186.86), 왕정훈(31)이 6위(2,131.20), ‘2026 우리금융챔피언십’ 우승자 최찬(29.(주)대원플러스그룹)이 7위(2,116.67), 정찬민(27.CJ)이 8위(2,071.33포인트), ‘KPGA 파운더스컵’ 챔피언 오승택(28.COWELL)이 9위(1,705.83포인트), ‘코오롱 제68회 한국오픈’ 우승자 양지호(37)가 10위(1,666.70포인트)로 톱10을 이루고 있다.

이중 신상훈, 왕정훈, 정찬민은 아직 시즌 우승은 없지만 꾸준한 활약을 바탕으로 제네시스 포인트 톱10을 유지하고 있다. 신상훈은 현재까지 진행된 8개 대회 중 모든 대회에 출전했고 ‘KPGA 파운더스컵’ 3위를 포함해 톱5에 3회 진입하는 안정적인 경기력을 보이고 있다. 왕정훈과 정찬민 역시 출전한 모든 대회에서 컷통과에 성공할 뿐만 아니라 매 대회 순위 경쟁에 뛰어들며 제네시스 포인트를 쌓아가고 있다. 특히 정찬민은 개막전인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부터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까지 8개 대회에 모두 출전해 전부 컷통과했다.

한편 제네시스는 제네시스 포인트 제도 후원, ‘제네시스 챔피언십’ 개최 외 다방면에서 한국프로골프 발전의 최고 조력자 역할을 이어 나가고 있다.

시즌 종료 후 제네시스 포인트 1위로 ‘제네시스 대상’을 차지한 선수에게는 보너스 상금 2억 원과 함께 제네시스 차량, KPGA 투어 시드 5년과 PGA투어 큐스쿨 최종전 직행 자격, DP월드투어 시드 1년이 주어진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5124347-98474.jpg"/></div>문동현(20.우리금융그룹)이 2개 대회 연속 제네시스 포인트 1위 자리를 지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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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에서 생애 첫 우승과 함께 제네시스 포인트 1위에 올랐던 문동현은 직전주 ‘KPGA 클래식’이 종료된 후에도 포인트 리더보드 최상단 자리를 유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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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동현은 “2주 연속 제네시스 포인트 1위를 유지할 수 있어 정말 감사하다”며 “’KPGA 클래식’은 개인적으로 컨디션이 좋지 않았고 체력적으로도 부담이 있었던 대회였다. 컷통과에는 성공했지만 기대했던 성적을 거두지는 못해 아쉬움이 남는다. 쉽지 않은 한주를 보냈음에도 제네시스 포인트 1위를 지켰기 때문에 이 위치가 더욱 소중하게 느껴진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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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시즌을 치르면서 체력 관리의 중요성을 더욱 실감하고 있다”며 이번주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에서는 컨디션 회복과 몸 상태 관리에 집중해 다시 내 플레이를 펼칠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다. 차분하게 경기하면서 내 골프를 펼치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고 힘줘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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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현의 뒤를 이어 ‘KPGA 클래식’에서 KPGA 투어 통산 4승을 달성한 장유빈(24.신한금융그룹)이 1,000 포인트를 얻어 총 2,376.50포인트로 2위에 올랐다. KPGA 투어 복귀 후 첫 우승의 포문을 연 장유빈은 제네시스 포인트 1위 문동현과의 포인트 격차를 단 15.17포인트로 좁히며 본격적인 선두 경쟁에 뛰어들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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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5회 GS칼텍스 매경오픈’에서 KPGA 투어 1승을 달성한 송민혁(22.동아제약)이 3위(2,354.74포인트), 신상훈(28.PXG)이 4위(2,194.44), ‘KPGA 경북오픈’ 우승자 문도엽(35.DB손해보험)이 5위(2,186.86), 왕정훈(31)이 6위(2,131.20), ‘2026 우리금융챔피언십’ 우승자 최찬(29.(주)대원플러스그룹)이 7위(2,116.67), 정찬민(27.CJ)이 8위(2,071.33포인트), ‘KPGA 파운더스컵’ 챔피언 오승택(28.COWELL)이 9위(1,705.83포인트), ‘코오롱 제68회 한국오픈’ 우승자 양지호(37)가 10위(1,666.70포인트)로 톱10을 이루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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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 신상훈, 왕정훈, 정찬민은 아직 시즌 우승은 없지만 꾸준한 활약을 바탕으로 제네시스 포인트 톱10을 유지하고 있다. 신상훈은 현재까지 진행된 8개 대회 중 모든 대회에 출전했고 ‘KPGA 파운더스컵’ 3위를 포함해 톱5에 3회 진입하는 안정적인 경기력을 보이고 있다. 왕정훈과 정찬민 역시 출전한 모든 대회에서 컷통과에 성공할 뿐만 아니라 매 대회 순위 경쟁에 뛰어들며 제네시스 포인트를 쌓아가고 있다. 특히 정찬민은 개막전인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부터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까지 8개 대회에 모두 출전해 전부 컷통과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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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제네시스는 제네시스 포인트 제도 후원, ‘제네시스 챔피언십’ 개최 외 다방면에서 한국프로골프 발전의 최고 조력자 역할을 이어 나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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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종료 후 제네시스 포인트 1위로 ‘제네시스 대상’을 차지한 선수에게는 보너스 상금 2억 원과 함께 제네시스 차량, KPGA 투어 시드 5년과 PGA투어 큐스쿨 최종전 직행 자격, DP월드투어 시드 1년이 주어진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스포츠" term="|10988"/>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5124347-9847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12:44: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17</guid>
		<title><![CDATA[KBO, 밤켈과 함께 KBO 리그 콜라보 ‘쿨트백 3종 세트’ 출시]]></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417</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417</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417" rel="related"/>
		<description><![CDATA[KBO는 프리미엄 아웃도어·트래블 기어 브랜드 밤켈(BAMKEL)과 콜라보 직관 가방 제품 ‘쿨트백 3종 세트’를 출시한다.

밤켈은 2026 WBC 당시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 선수단에 공식 캐리어와 전용 캐리어 커버를 후원한 데 이어, 이번에는 KBO 리그 10개 구단의 IP를 활용한 공식 콜라보 굿즈를 선보인다.

이번 콜라보 제품은 KBO 리그 10개 구단의 아이덴티티를 반영한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보냉백(쿨러), 토트백, 자켓 그리퍼로 구성된다. 야구장 관람뿐만 아니라 일상생활과 여행, 아웃도어 활동 등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실용성을 더했다.

구단별 유니폼 컬러를 반영한 토트백은 메쉬 포켓과 넉넉한 내부 수납공간을 갖춰 보냉백(쿨러)과 텀블러 등을 함께 보관할 수 있으며, D링을 활용해 키링과 응원용 액세서리 등을 연결할 수 있다. 보냉백(쿨러)은 음료와 도시락 등을 수납할 수 있는 공간에 보냉 소재와 방수 지퍼를 적용해 야구장 관람과 야외 활동 시 활용도를 높였다. 함께 제공되는 자켓 그리퍼는 응원 타월이나 외투 등을 간편하게 고정할 수 있으며, 구단 컬러와 로고를 적용해 가방이나 캐리어 등에 연결함으로써 일상에서도 응원 구단에 대한 애정을 표현할 수 있다.

밤켈 관계자는 “‘팬심에 퀄리티를 더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야구 팬들이 응원 구단에 대한 애정을 일상에서도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도록 이번 제품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스포츠와 라이프스타일을 연결하는 다양한 협업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KBO X 밤켈 콜라보 ‘쿨트백 3종 세트’는 6월 15일(월)부터 밤켈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비롯해 CJ온스타일, 무신사, 카카오톡 선물하기 등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5093617-57309.jpg"/></div>KBO는 프리미엄 아웃도어·트래블 기어 브랜드 밤켈(BAMKEL)과 콜라보 직관 가방 제품 ‘쿨트백 3종 세트’를 출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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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켈은 2026 WBC 당시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 선수단에 공식 캐리어와 전용 캐리어 커버를 후원한 데 이어, 이번에는 KBO 리그 10개 구단의 IP를 활용한 공식 콜라보 굿즈를 선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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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콜라보 제품은 KBO 리그 10개 구단의 아이덴티티를 반영한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보냉백(쿨러), 토트백, 자켓 그리퍼로 구성된다. 야구장 관람뿐만 아니라 일상생활과 여행, 아웃도어 활동 등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실용성을 더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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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별 유니폼 컬러를 반영한 토트백은 메쉬 포켓과 넉넉한 내부 수납공간을 갖춰 보냉백(쿨러)과 텀블러 등을 함께 보관할 수 있으며, D링을 활용해 키링과 응원용 액세서리 등을 연결할 수 있다. 보냉백(쿨러)은 음료와 도시락 등을 수납할 수 있는 공간에 보냉 소재와 방수 지퍼를 적용해 야구장 관람과 야외 활동 시 활용도를 높였다. 함께 제공되는 자켓 그리퍼는 응원 타월이나 외투 등을 간편하게 고정할 수 있으며, 구단 컬러와 로고를 적용해 가방이나 캐리어 등에 연결함으로써 일상에서도 응원 구단에 대한 애정을 표현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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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켈 관계자는 “‘팬심에 퀄리티를 더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야구 팬들이 응원 구단에 대한 애정을 일상에서도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도록 이번 제품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스포츠와 라이프스타일을 연결하는 다양한 협업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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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X 밤켈 콜라보 ‘쿨트백 3종 세트’는 6월 15일(월)부터 밤켈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비롯해 CJ온스타일, 무신사, 카카오톡 선물하기 등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스포츠" term="|10988"/>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5093617-5730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09:36: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16</guid>
		<title><![CDATA[MBC [쇼! 음악중심] 울산뮤직페스티벌 특집, 방송! 세대를 아우르는 초특급 아티스트 총출동]]></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416</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416</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41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MBC ‘쇼! 음악중심’ 951회가 울산뮤직페스티벌 특집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오는 20일(토) 방송되는 MBC ‘쇼! 음악중심’ 951회는 지난 15일(월) 울산 태화강국가정원 남구둔치에서 진행된 울산뮤직페스티벌 현장을 담아 특별하게 꾸며진다. 아름다운 태화강국가정원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번 특집은 K-POP을 비롯한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함께해 한여름의 음악 축제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는 도드리(dodree), 라이즈(RIIZE), 루시(LUCY), 마이티마우스(Mighty Mouth), 미야오(MEOVV), 박지현, 베이비돈크라이(Baby DONT Cry),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 빌리(Billlie), 싸이커스(xikers), 스테이씨(STAYC), 아이딧(IDID),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앤더블(AND2BLE), 이즈나(izna), 이펙스(EPEX), 엔플라잉(N.Flying), 킥플립(KickFlip), 키키(KiiiKiii), 클로즈유어아이즈(CLOSE YOUR EYES), 트리플에스(tripleS), 프로미스나인(fromis_9) 등 (가나다 순) 22팀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진행은 ‘쇼! 음악중심’ MC인 앤더블 규빈이 맡으며, 보이넥스트도어 성호와 미야오 수인이 스페셜 MC로 함께하며 신선한 케미를 예고해 기대를 높인다.
한편, 울산뮤직페스티벌 특집으로 꾸며지는 MBC ‘쇼! 음악중심’ 951회는 오는 20일(토) 오후 3시 15분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8092501-51592.jpg" />
</div>
MBC ‘쇼! 음악중심’ 951회가 울산뮤직페스티벌 특집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br /><br />
오는 20일(토) 방송되는 MBC ‘쇼! 음악중심’ 951회는 지난 15일(월) 울산 태화강국가정원 남구둔치에서 진행된 울산뮤직페스티벌 현장을 담아 특별하게 꾸며진다. 아름다운 태화강국가정원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번 특집은 K-POP을 비롯한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함께해 한여름의 음악 축제를 선사할 예정이다.<br /><br />
이날 방송에는 도드리(dodree), 라이즈(RIIZE), 루시(LUCY), 마이티마우스(Mighty Mouth), 미야오(MEOVV), 박지현, 베이비돈크라이(Baby DONT Cry),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 빌리(Billlie), 싸이커스(xikers), 스테이씨(STAYC), 아이딧(IDID),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앤더블(AND2BLE), 이즈나(izna), 이펙스(EPEX), 엔플라잉(N.Flying), 킥플립(KickFlip), 키키(KiiiKiii), 클로즈유어아이즈(CLOSE YOUR EYES), 트리플에스(tripleS), 프로미스나인(fromis_9) 등 (가나다 순) 22팀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br /><br />
진행은 ‘쇼! 음악중심’ MC인 앤더블 규빈이 맡으며, 보이넥스트도어 성호와 미야오 수인이 스페셜 MC로 함께하며 신선한 케미를 예고해 기대를 높인다.<br /><br />
한편, 울산뮤직페스티벌 특집으로 꾸며지는 MBC ‘쇼! 음악중심’ 951회는 오는 20일(토) 오후 3시 15분 방송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8092501-5159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8 Jun 2026 17:59: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8 Jun 2026 09:25: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15</guid>
		<title><![CDATA[TV CHOSUN [백반기행] 2019년부터 2026년까지 7년간의 감동과 맛의 여정을 총망라한 ‘스페셜 편’ 준비]]></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415</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415</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41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 종영한다. 
TV CHOSUN을 대표하는 장수 교양+예능 프로그램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 시즌1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지난 7년 동안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소박하지만 위대한 동네 밥상의 가치를 전해온 백반기행이지만, 곧 여든을 맞는 허영만 화백의 건강상의 이유로 '백반기행' 여정을 일단락 짓게 됐다. 오랜 시간 쉼 없이 달려온 허 화백의 건강을 우선으로 생각한 제작진 역시, 아쉬움을 뒤로하고 백반기행 시즌1의 아름다운 쉼표를 찍기로 뜻을 모았다.
그동안 '백반기행'을 아끼고 사랑해 준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2019년부터 2026년까지 7년간의 감동과 맛의 여정을 총망라한 ‘스페셜 편’이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이번 스페셜 방송에서는 그간 '백반기행'과 뜻 깊은 시간을 함께한 365명 초대 손님들의 생생한 명장면과 식객 허영만의 빛나는 활약상을 다시 만날 수 있다. 더불어 식객이 발로 뛰며 만난 전국 팔도 2,131개 밥상의 소중한 가치를 깊이 있게 되돌아볼 예정이다.
허영만 화백의 건강을 위해 고심 끝에 시즌1을 마무리하는 만큼, 이번 스페셜 편은 식객과 함께한 소중한 추억들을 한자리에 모아 돌아보는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올 다음 시즌을 기약하며, 영원한 식객 허영만의 정겨운 미소와 함께하는 '백반기행' 시즌1의 마지막 스페셜 방송 '우리가 사랑한 백반, 7년의 맛있는 기록'은 6월 21일(日) 저녁 7시 50분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 공개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7174703-10930.jpg" />
</div>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 종영한다. <br /><br />
TV CHOSUN을 대표하는 장수 교양+예능 프로그램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 시즌1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지난 7년 동안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소박하지만 위대한 동네 밥상의 가치를 전해온 백반기행이지만, 곧 여든을 맞는 허영만 화백의 건강상의 이유로 '백반기행' 여정을 일단락 짓게 됐다. 오랜 시간 쉼 없이 달려온 허 화백의 건강을 우선으로 생각한 제작진 역시, 아쉬움을 뒤로하고 백반기행 시즌1의 아름다운 쉼표를 찍기로 뜻을 모았다.<br /><br />
그동안 '백반기행'을 아끼고 사랑해 준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2019년부터 2026년까지 7년간의 감동과 맛의 여정을 총망라한 ‘스페셜 편’이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이번 스페셜 방송에서는 그간 '백반기행'과 뜻 깊은 시간을 함께한 365명 초대 손님들의 생생한 명장면과 식객 허영만의 빛나는 활약상을 다시 만날 수 있다. 더불어 식객이 발로 뛰며 만난 전국 팔도 2,131개 밥상의 소중한 가치를 깊이 있게 되돌아볼 예정이다.<br /><br />
허영만 화백의 건강을 위해 고심 끝에 시즌1을 마무리하는 만큼, 이번 스페셜 편은 식객과 함께한 소중한 추억들을 한자리에 모아 돌아보는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올 다음 시즌을 기약하며, 영원한 식객 허영만의 정겨운 미소와 함께하는 '백반기행' 시즌1의 마지막 스페셜 방송 '우리가 사랑한 백반, 7년의 맛있는 기록'은 6월 21일(日) 저녁 7시 50분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 공개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7174703-109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8 Jun 2026 17:59: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7 Jun 2026 17:47:0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14</guid>
		<title><![CDATA[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윤태화X현대화, 3연승 도전... "노래로 일어서겠다" 약속의 결말은?]]></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414</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414</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4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미스트롯 포유' 윤태화X현대화는 신동 꼬마들의 거센 추격을 뿌리치고 왕좌를 지켜낼 수 있을까.18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6회에서는 '전국 신동 자랑' 특집 대결이 이어진다. 예선을 통과한 신동 팀들과 2연승 가왕 '노래로 일어설게요' 팀이 맞붙으며 한 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승부를 예고한다.
지금까지 무려 13팀의 도전자들을 꺾고 가왕 자리를 지켜온 윤태화X현대화 팀의 방어전에 관심이 쏠린다. 이번 대결에서 승리하면 누적 상금 600만 원을 획득하지만, 패할 경우 지금까지 쌓아온 상금이 모두 소멸되는 만큼 부담도 적지 않은 상황이다.
윤태화는 "경연할 때도 신동들에게 지는 경우가 많아서 정말 무섭다"라며 긴장감을 내비친다. 현대화 역시 "더 이상 어떤 걸 보여드려야 하나 싶다"라고 털어놓으며 쉽지 않은 승부를 예감하게 한다.
가왕 방어전에 나선 두 사람이 선택한 곡은 마야의 '나를 외치다'로, 시청자들에게 힘을 전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준비한 선곡이다. 특히 이번 무대는 앞서 "일어서 노래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라고 했던 현대화의 가슴 뜨거운 의지가 담겨 있어 더욱 이목이 집중된다. 매번 기적 같은 무대를 선보여 온 두 사람이 또 한 번 가왕 자리를 지켜낼 수 있을지 기대가 쏠린다.
가왕 팀을 추격하는 신동들의 기세 역시 대단하다. 이날 무대를 지켜본 김용빈은 "진짜 말문이 막혔다"며 놀라움을 금치 못하는가 하면, "나중에 경연에 꼭 나왔으면 좋겠다. 대형 가수가 될 것 같은 느낌이 든다"라고 극찬해 새로운 스타 탄생을 예고한다. 무적의 가왕 팀을 위협하며 본선 라운드를 뒤흔든 천재 신동들의 무대는 본 방송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오는 6월 18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7104440-30529.jpg" />
</div>
'미스트롯 포유' 윤태화X현대화는 신동 꼬마들의 거센 추격을 뿌리치고 왕좌를 지켜낼 수 있을까.<br /><br />18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6회에서는 '전국 신동 자랑' 특집 대결이 이어진다. 예선을 통과한 신동 팀들과 2연승 가왕 '노래로 일어설게요' 팀이 맞붙으며 한 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승부를 예고한다.<br /><br />
지금까지 무려 13팀의 도전자들을 꺾고 가왕 자리를 지켜온 윤태화X현대화 팀의 방어전에 관심이 쏠린다. 이번 대결에서 승리하면 누적 상금 600만 원을 획득하지만, 패할 경우 지금까지 쌓아온 상금이 모두 소멸되는 만큼 부담도 적지 않은 상황이다.<br /><br />
윤태화는 "경연할 때도 신동들에게 지는 경우가 많아서 정말 무섭다"라며 긴장감을 내비친다. 현대화 역시 "더 이상 어떤 걸 보여드려야 하나 싶다"라고 털어놓으며 쉽지 않은 승부를 예감하게 한다.<br /><br />
가왕 방어전에 나선 두 사람이 선택한 곡은 마야의 '나를 외치다'로, 시청자들에게 힘을 전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준비한 선곡이다. 특히 이번 무대는 앞서 "일어서 노래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라고 했던 현대화의 가슴 뜨거운 의지가 담겨 있어 더욱 이목이 집중된다. 매번 기적 같은 무대를 선보여 온 두 사람이 또 한 번 가왕 자리를 지켜낼 수 있을지 기대가 쏠린다.<br /><br />
가왕 팀을 추격하는 신동들의 기세 역시 대단하다. 이날 무대를 지켜본 김용빈은 "진짜 말문이 막혔다"며 놀라움을 금치 못하는가 하면, "나중에 경연에 꼭 나왔으면 좋겠다. 대형 가수가 될 것 같은 느낌이 든다"라고 극찬해 새로운 스타 탄생을 예고한다. 무적의 가왕 팀을 위협하며 본선 라운드를 뒤흔든 천재 신동들의 무대는 본 방송에서 만나볼 수 있다.<br /><br />
한편,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오는 6월 18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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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18 Jun 2026 17:58: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7 Jun 2026 10:44:3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13</guid>
		<title><![CDATA[[SBS 김부장] ＂딸을 위해서라면 자존심도 필요 없는 게 아빠다!＂ 소지섭, 딸 보는 앞 주상욱에게 굴욕당했다! 처연한 ‘교무실 무릎 꿇기’ 현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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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4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딸을 위해서라면 자존심도 필요 없는 게 아빠다!”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 소지섭이 주상욱 앞 처연한 ‘교무실 무릎 꿇기’ 현장으로 운명적인 첫 대치를 이룬다.

오는 6월 26일(금)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 판타지오)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소지섭은 평범한 중소저축은행 직원으로 근무 중이지만 알고 보면 셀 수 없이 많은 특수 작전에 파견된 요원 출신 김부장 역, 주상욱은 용역 깡패로 시작해 주학건설 회장까지 맡은 밑바닥 전설 같은 인물 주강찬 역을 맡았다. 소지섭은 명불허전 파워 액션과 진한 부성애 연기를, 주상욱은 연기 인생 최초 악역 도전을 예고해 초미의 관심을 모은다.

이런 가운데 소지섭이 딸 앞에서 주상욱에게 무릎을 꿇은 ‘교무실 안 대굴욕 사태’가 공개돼 시선을 강탈한다. 극 중 막강한 재력과 권력으로 학교까지 장악한 주강찬(주상욱)의 딸 주혜리(유지안)가 김부장(소지섭)의 딸 민지(서수민)를 상대로 ‘학폭위’를 열겠다며 벼르는 상황. 김부장은 처연한 표정으로 곧바로 무릎을 꿇어 선처를 부탁하고, 김부장을 내려다 본 주강찬은 서늘한 시선을 드리운다. 딸을 위해서라면 자존심도 내던진 김부장의 처절한 행동은 어떤 결과를 초래하게 될지, 두 사람의 만남은 어떤 후폭풍을 몰고 올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그런가 하면 소지섭과 주상욱은 촬영과 동시에 각자의 캐릭터에 완전히 빠져든 모습으로 현장의 분위기를 달궜다. 소지섭은 김부장의 가슴 먹먹한 부성애를, 주상욱은 주강찬의 강렬한 카리스마를 내비쳐 감탄을 자아냈다. ‘전설의 요원 출신’ 김부장과 ‘절대 권력자’ 주강찬이라는 내적 파워를 숨긴 강자들로 운명적 대립각을 세우게 될 두 사람의 열연에 기대감이 고조된다.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각색한 작품으로 ‘위대한 소원’, ‘30일’, ‘퍼스트 라이드’의 남대중 작가, ‘원더풀 월드’, ‘트레이서’, ‘보이스 2’의 이승영 감독, 실력파 신예 이소은 감독이 의기투합해 초미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는 6월 26일(금)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7092252-42811.jpg"/></div>“딸을 위해서라면 자존심도 필요 없는 게 아빠다!”<br />
<br />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 소지섭이 주상욱 앞 처연한 ‘교무실 무릎 꿇기’ 현장으로 운명적인 첫 대치를 이룬다.<br />
<br />
오는 6월 26일(금)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 판타지오)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br />
<br />
소지섭은 평범한 중소저축은행 직원으로 근무 중이지만 알고 보면 셀 수 없이 많은 특수 작전에 파견된 요원 출신 김부장 역, 주상욱은 용역 깡패로 시작해 주학건설 회장까지 맡은 밑바닥 전설 같은 인물 주강찬 역을 맡았다. 소지섭은 명불허전 파워 액션과 진한 부성애 연기를, 주상욱은 연기 인생 최초 악역 도전을 예고해 초미의 관심을 모은다.<br />
<br />
이런 가운데 소지섭이 딸 앞에서 주상욱에게 무릎을 꿇은 ‘교무실 안 대굴욕 사태’가 공개돼 시선을 강탈한다. 극 중 막강한 재력과 권력으로 학교까지 장악한 주강찬(주상욱)의 딸 주혜리(유지안)가 김부장(소지섭)의 딸 민지(서수민)를 상대로 ‘학폭위’를 열겠다며 벼르는 상황. 김부장은 처연한 표정으로 곧바로 무릎을 꿇어 선처를 부탁하고, 김부장을 내려다 본 주강찬은 서늘한 시선을 드리운다. 딸을 위해서라면 자존심도 내던진 김부장의 처절한 행동은 어떤 결과를 초래하게 될지, 두 사람의 만남은 어떤 후폭풍을 몰고 올지 궁금증이 증폭된다.<br />
<br />
그런가 하면 소지섭과 주상욱은 촬영과 동시에 각자의 캐릭터에 완전히 빠져든 모습으로 현장의 분위기를 달궜다. 소지섭은 김부장의 가슴 먹먹한 부성애를, 주상욱은 주강찬의 강렬한 카리스마를 내비쳐 감탄을 자아냈다. ‘전설의 요원 출신’ 김부장과 ‘절대 권력자’ 주강찬이라는 내적 파워를 숨긴 강자들로 운명적 대립각을 세우게 될 두 사람의 열연에 기대감이 고조된다.<br />
<br />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각색한 작품으로 ‘위대한 소원’, ‘30일’, ‘퍼스트 라이드’의 남대중 작가, ‘원더풀 월드’, ‘트레이서’, ‘보이스 2’의 이승영 감독, 실력파 신예 이소은 감독이 의기투합해 초미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는 6월 26일(금)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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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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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7 Jun 2026 09:23:0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12</guid>
		<title><![CDATA[[SBS 김부장] 최대훈-윤경호, ＂아빠들 인내심에 제동 걸렸다?!＂ 돌발 백초크 현장 포착! ‘사면초가’ 최대훈 VS ‘급발진’ 윤경호, 술자리 중 대환장 투샷!]]></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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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41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아빠들 인내심에 제동 걸렸다?!”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 최대훈과 윤경호가 ‘대환장 백초크 투샷’을 공개해 호기심을 끌어올린다.
오는 6월 26일(금)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 판타지오)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최대훈은 태권도 금메달리스트이자 ‘규격 외 인물’이라고 불렸던 비밀 요원 출신 태훈 아빠 성한수 역, 윤경호는 ‘전장의 신’으로 불렸던 비밀 요원 출신이자 다빈이의 아빠 박진철 역을 맡았다. 김부장(소지섭)의 오랜 친구로 등장하는 두 사람은 차원이 다른 액션과 부성애를 바탕으로 한 남다른 케미로 극의 활력을 높인다.
이런 와중에 최대훈과 윤경호는 ‘지옥의 티키타카’로 폭소탄을 예고한다. 극 중 김부장과 술자리를 갖던 성한수(최대훈)와 박진철(윤경호)이 시비에 휘말린 상황. 두 사람은 “우린 그냥 안경 쓴 아저씨지?”라며 애써 평정심을 지키려고 하지만 무슨 이유에서인지 박진철이 급발진하며 분노의 핵주먹을 날리고, 성한수는 이로 인해 사면초가에 휩싸인다.
더욱이 포효를 내뱉은 박진철과 박진철의 발악을 잠재우기 위해 더 큰 포효를 내뱉는 성한수가 얽히고설키며 현장을 초토화시킨 것. 과연 박진철의 분노가 터진 계기는 무엇인지, 역대급 액션과 폭소를 예고한 이 장면에 궁금증이 치솟는다.
그런가 하면 최대훈과 윤경호는 뛰어난 호흡으로 촬영을 일사천리로 진행해 환상의 합을 선사했다. 최대훈은 현장을 장악하는 우렁찬 목청으로 순식간에 긴장감을 이끄는 생활 연기를 펼쳐 몰입감을 높였고, 윤경호는 온몸을 날린 파워풀한 액션으로 액션 병기로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각색한 작품으로 ‘위대한 소원’, ‘30일’, ‘퍼스트 라이드’에서 탁월한 캐릭터 표현력을 빛낸 남대중 작가, ‘원더풀 월드’, ‘트레이서’, ‘보이스 2’에서 감정선에 집중한 차별화된 연출을 보여준 이승영 감독, 새로운 감각으로 신선한 시너지를 안긴 이소은 감독이 힘을 합쳐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는 6월 26일(금)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7092357-91981.jpg" />
</div>
“아빠들 인내심에 제동 걸렸다?!”<br /><br />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 최대훈과 윤경호가 ‘대환장 백초크 투샷’을 공개해 호기심을 끌어올린다.<br /><br />
오는 6월 26일(금)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 판타지오)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br /><br />
최대훈은 태권도 금메달리스트이자 ‘규격 외 인물’이라고 불렸던 비밀 요원 출신 태훈 아빠 성한수 역, 윤경호는 ‘전장의 신’으로 불렸던 비밀 요원 출신이자 다빈이의 아빠 박진철 역을 맡았다. 김부장(소지섭)의 오랜 친구로 등장하는 두 사람은 차원이 다른 액션과 부성애를 바탕으로 한 남다른 케미로 극의 활력을 높인다.<br /><br />
이런 와중에 최대훈과 윤경호는 ‘지옥의 티키타카’로 폭소탄을 예고한다. 극 중 김부장과 술자리를 갖던 성한수(최대훈)와 박진철(윤경호)이 시비에 휘말린 상황. 두 사람은 “우린 그냥 안경 쓴 아저씨지?”라며 애써 평정심을 지키려고 하지만 무슨 이유에서인지 박진철이 급발진하며 분노의 핵주먹을 날리고, 성한수는 이로 인해 사면초가에 휩싸인다.<br /><br />
더욱이 포효를 내뱉은 박진철과 박진철의 발악을 잠재우기 위해 더 큰 포효를 내뱉는 성한수가 얽히고설키며 현장을 초토화시킨 것. 과연 박진철의 분노가 터진 계기는 무엇인지, 역대급 액션과 폭소를 예고한 이 장면에 궁금증이 치솟는다.<br /><br />
그런가 하면 최대훈과 윤경호는 뛰어난 호흡으로 촬영을 일사천리로 진행해 환상의 합을 선사했다. 최대훈은 현장을 장악하는 우렁찬 목청으로 순식간에 긴장감을 이끄는 생활 연기를 펼쳐 몰입감을 높였고, 윤경호는 온몸을 날린 파워풀한 액션으로 액션 병기로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br /><br />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각색한 작품으로 ‘위대한 소원’, ‘30일’, ‘퍼스트 라이드’에서 탁월한 캐릭터 표현력을 빛낸 남대중 작가, ‘원더풀 월드’, ‘트레이서’, ‘보이스 2’에서 감정선에 집중한 차별화된 연출을 보여준 이승영 감독, 새로운 감각으로 신선한 시너지를 안긴 이소은 감독이 힘을 합쳐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는 6월 26일(금)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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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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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18 Jun 2026 17:58: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7 Jun 2026 09:24:07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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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멋진 신세계] 최고 12.8% 수도권-전국 자체 최고 시청률 또 경신! 2049 최고 3.98% 한 주간 모든 방송 프로 1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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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지난 13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김현우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 12화에서는 신서리(임지연 분)가 십여 년 전 영혼이 뒤바뀐 ‘진짜 신서리’였다는 반전이 드러나면서, 서리와 차세계(허남준 분)의 현생의 연을 지킬 수 있을지 초미의 관심이 쏠렸다. ’멋진 신세계’ 12화 시청률은 최고 12.8%을 기록했으며, 수도권 11.0%, 전국 10.5%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 한 번 경신했다. 또한 토요 미니시리즈는 물론 주간 미니시리즈 1위로 독보적 파워를 과시했다. 특히 화제성 지표를 보여주는 2049 시청률은 최고 3.98%, 평균 3.4%로 토요일 전체 방송은 물론 한주간 방송된 모든 프로그램 중 1위를 거머쥐며 싹쓸이 1위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기준)
이날 방송은 서리와 세계의 달달한 하룻밤으로 포문을 열었다. 세계는 “남들도 다 쫓는 돈, 명예, 지위, 뭐라도 붙잡아야 좀 사는 것 같았어. 근데 이제 중요한 게 뭔지 알겠어. 그냥 너 하나면 되는 건데”라며 애틋한 속내를 털어놔 서리를 울컥하게 했다. 서리는 자신과의 행복한 미래를 꿈꾸는 세계를 보며 언제 조선으로 돌아갈지 모른다는 생각이 떠올라 마음이 무거워졌다. 서리는 “잃고 싶지 않아. 계속 보고 싶어. 내가 사라진단 걸 알아도 넌 날 보고 웃어줄까”라며 홀로 속앓이 해 먹먹함을 자아냈다.
이 가운데 세계의 할아버지 차달수(윤주상 분)가 깨어나 차일그룹 일가를 발칵 뒤집었다. 달수가 임시 회장직을 거머쥔 최문도(장승조 분)의 만행을 듣고 되려 세계와 고모들을 꾸짖으며 문도의 편에 선 것. 달수의 행동에 기세등등해진 문도는 다시 착한 조카인 척 위선을 떨었고, 본인을 할아버지의 임시 후견인으로 몰래 등록하며 세계의 접근을 방해해 소름끼치게 했다.
그런가 하면 서리의 조선 회귀가 임박했음이 암시돼 긴장감을 높였다. 금보살(오민애 분)은 화경을 통해 조선에 있는 서리의 모습을 목격해 충격을 안겼다. 이에 서리는 최근 몸주의 기억이 떠오른 연유가 조선으로 돌아갈 날이 얼마 안 남은 것이라 직감했다. 설상가상 서리는 꿈 속에서도 불안한 징조와 마주했다. 세계와 행복한 시간을 보내던 것도 잠시, 몸주가 나타나 “가짜 주제에. 내 몸에서 떨어져”라며 섬뜩한 경고를 날린 것. 악몽에서 깬 서리는 이 모든 행복을 뒤로한 채 조선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얄궂은 운명에 눈물을 쏟으면서도, 혹여 세계가 자신을 기약없이 그리워하며 살아가게 될까 걱정했다. 결국 서리는 남은 시간동안 세계에게 좋은 기억만 남겨주기로 결심했다.
한편, 세계는 서리를 엄마를 모셔둔 납골당으로 데려갔다. 떠난 엄마를 계속 기다렸던 어린 세계의 마음을 헤아린 서리는 끝내 결심한 듯 “돌아가게 됐어. 내가 있던 곳으로”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서리는 “너 힘들 거 알아. 나도 잘 알아서 숨기지 않고 너 위해서 진실을 말하는 거야”라며 온 마음을 다해 설명했지만, 세계는 갑작스러운 서리의 이별 예고를 받아들일 수 없었다. 세계는 “이 악물고 사는 사람 너만 보는 등신 만들어 놓고”라고 울컥하더니 “아냐 너 못 가. 나 너 안 보낼 거야 그렇게 알아”라며 격앙된 감정으로 자리를 박차고 떠났다. 홀로 남은 서리는 “나도 가기 싫다고. 니 옆에 있고 싶다고”라며 참았던 눈물을 쏟아내 이들의 로맨스의 향방에 관심이 쏠렸다.
이 가운데, 문도가 악랄한 욕망을 드러내며 서리와 세계를 흔들었다. 문도는 세계를 자극하기 위해 “니 선택이 그 여자면 시간이 얼마 안 남았네. 철거팀이 현장으로 내려가고 있어”라며 옥순의 식당 철거 계획을 선전포고했다. 결국 세계는 “밟으면 밟히고, 숙이라면 숙일게. 그거 하난 냅둬라”라며 서리를 지키기 위해 모든 자존심을 내려놨다. 그러나 문도는 철거 중단 의사가 없다며 잔인한 본색을 드러냈다.
한편, 금보살은 화경에서 본 인물이 지금의 서리와는 다른 인물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이어 서리가 옥순의 식당에서 어린 시절 서리의 흔적을 보고 묘한 기시감을 느껴 이목을 집중시켰다. 서리는 “분명 내 몸도 기억도 아닌데, 그게 어찌 남아 엉키나. 꼭 내 것인 것 같아”라며 갑자기 떠오르는 유년시절 기억에 혼란스러워했고, 이내 옥순과의 어린 시절 기억을 생생히 떠올리며 자신이 ‘진짜 신서리’였음을 자각해 충격을 선사했다. 서리는 “가짜가 아니야 나는, 내 이름은”이라며 밀려오는 감정에 휩싸였다. 때마침 식당 밖으로 뛰쳐나온 서리는 철거를 기다리는 용역들과 마주했고, 이를 막기 위해 달려오는 세계의 모습이 엔딩을 장식하며 다음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치솟게 했다.
이에 ‘멋진 신세계’ 12화는 서리와 세계의 애틋한 로맨스부터 안타까운 이별 준비, 그리고 서리가 ‘진짜 신서리’로 각성하는 충격적인 반전이 펼쳐지며 시청자들의 심장을 쥐락펴락 했다. 특히 세계에게 좋은 기억만 남겨주고자 하는 서리의 애틋한 진심과 서리를 위해 자존심까지 버린 세계의 절절한 순애가 깊은 여운을 남기며, 시공을 초월한 이들의 로맨스가 어떤 결말로 치닫게 될지 다가올 마지막 2화에 대한 초미의 관심이 모인다.
방송 이후 SNS 및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벌써 마지막 주? 난 못 보낸다”, “단심이가 서리라니. 레전드 소름 돋음”, “과몰입 미치겠네. 쥐약 같은 드라마”, “전개 휘몰아치네”, “차세계 이제 돈미새 아니고 서리미새임. 백일 얘기 진짜 서친자 그 자체”, “감정 깊어지는 거 너무 좋다. 절절해”, “할머니 눈물 나. 연기 살살 해주세요”, “임지연 허남준 연기 미쳤다. 내가 다 울 것 같음”, “전개 휘몰아치네. 담주 어떻게 기다려” 등의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
 한편 SBS ‘멋진 신세계’는 매주 금,토 밤 9시 50분 방송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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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김현우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 12화에서는 신서리(임지연 분)가 십여 년 전 영혼이 뒤바뀐 ‘진짜 신서리’였다는 반전이 드러나면서, 서리와 차세계(허남준 분)의 현생의 연을 지킬 수 있을지 초미의 관심이 쏠렸다. ’멋진 신세계’ 12화 시청률은 최고 12.8%을 기록했으며, 수도권 11.0%, 전국 10.5%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 한 번 경신했다. 또한 토요 미니시리즈는 물론 주간 미니시리즈 1위로 독보적 파워를 과시했다. 특히 화제성 지표를 보여주는 2049 시청률은 최고 3.98%, 평균 3.4%로 토요일 전체 방송은 물론 한주간 방송된 모든 프로그램 중 1위를 거머쥐며 싹쓸이 1위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기준)<br /><br />
이날 방송은 서리와 세계의 달달한 하룻밤으로 포문을 열었다. 세계는 “남들도 다 쫓는 돈, 명예, 지위, 뭐라도 붙잡아야 좀 사는 것 같았어. 근데 이제 중요한 게 뭔지 알겠어. 그냥 너 하나면 되는 건데”라며 애틋한 속내를 털어놔 서리를 울컥하게 했다. 서리는 자신과의 행복한 미래를 꿈꾸는 세계를 보며 언제 조선으로 돌아갈지 모른다는 생각이 떠올라 마음이 무거워졌다. 서리는 “잃고 싶지 않아. 계속 보고 싶어. 내가 사라진단 걸 알아도 넌 날 보고 웃어줄까”라며 홀로 속앓이 해 먹먹함을 자아냈다.<br /><br />
이 가운데 세계의 할아버지 차달수(윤주상 분)가 깨어나 차일그룹 일가를 발칵 뒤집었다. 달수가 임시 회장직을 거머쥔 최문도(장승조 분)의 만행을 듣고 되려 세계와 고모들을 꾸짖으며 문도의 편에 선 것. 달수의 행동에 기세등등해진 문도는 다시 착한 조카인 척 위선을 떨었고, 본인을 할아버지의 임시 후견인으로 몰래 등록하며 세계의 접근을 방해해 소름끼치게 했다.<br /><br />
그런가 하면 서리의 조선 회귀가 임박했음이 암시돼 긴장감을 높였다. 금보살(오민애 분)은 화경을 통해 조선에 있는 서리의 모습을 목격해 충격을 안겼다. 이에 서리는 최근 몸주의 기억이 떠오른 연유가 조선으로 돌아갈 날이 얼마 안 남은 것이라 직감했다. 설상가상 서리는 꿈 속에서도 불안한 징조와 마주했다. 세계와 행복한 시간을 보내던 것도 잠시, 몸주가 나타나 “가짜 주제에. 내 몸에서 떨어져”라며 섬뜩한 경고를 날린 것. 악몽에서 깬 서리는 이 모든 행복을 뒤로한 채 조선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얄궂은 운명에 눈물을 쏟으면서도, 혹여 세계가 자신을 기약없이 그리워하며 살아가게 될까 걱정했다. 결국 서리는 남은 시간동안 세계에게 좋은 기억만 남겨주기로 결심했다.<br /><br />
한편, 세계는 서리를 엄마를 모셔둔 납골당으로 데려갔다. 떠난 엄마를 계속 기다렸던 어린 세계의 마음을 헤아린 서리는 끝내 결심한 듯 “돌아가게 됐어. 내가 있던 곳으로”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서리는 “너 힘들 거 알아. 나도 잘 알아서 숨기지 않고 너 위해서 진실을 말하는 거야”라며 온 마음을 다해 설명했지만, 세계는 갑작스러운 서리의 이별 예고를 받아들일 수 없었다. 세계는 “이 악물고 사는 사람 너만 보는 등신 만들어 놓고”라고 울컥하더니 “아냐 너 못 가. 나 너 안 보낼 거야 그렇게 알아”라며 격앙된 감정으로 자리를 박차고 떠났다. 홀로 남은 서리는 “나도 가기 싫다고. 니 옆에 있고 싶다고”라며 참았던 눈물을 쏟아내 이들의 로맨스의 향방에 관심이 쏠렸다.<br /><br />
이 가운데, 문도가 악랄한 욕망을 드러내며 서리와 세계를 흔들었다. 문도는 세계를 자극하기 위해 “니 선택이 그 여자면 시간이 얼마 안 남았네. 철거팀이 현장으로 내려가고 있어”라며 옥순의 식당 철거 계획을 선전포고했다. 결국 세계는 “밟으면 밟히고, 숙이라면 숙일게. 그거 하난 냅둬라”라며 서리를 지키기 위해 모든 자존심을 내려놨다. 그러나 문도는 철거 중단 의사가 없다며 잔인한 본색을 드러냈다.<br /><br />
한편, 금보살은 화경에서 본 인물이 지금의 서리와는 다른 인물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이어 서리가 옥순의 식당에서 어린 시절 서리의 흔적을 보고 묘한 기시감을 느껴 이목을 집중시켰다. 서리는 “분명 내 몸도 기억도 아닌데, 그게 어찌 남아 엉키나. 꼭 내 것인 것 같아”라며 갑자기 떠오르는 유년시절 기억에 혼란스러워했고, 이내 옥순과의 어린 시절 기억을 생생히 떠올리며 자신이 ‘진짜 신서리’였음을 자각해 충격을 선사했다. 서리는 “가짜가 아니야 나는, 내 이름은”이라며 밀려오는 감정에 휩싸였다. 때마침 식당 밖으로 뛰쳐나온 서리는 철거를 기다리는 용역들과 마주했고, 이를 막기 위해 달려오는 세계의 모습이 엔딩을 장식하며 다음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치솟게 했다.<br /><br />
이에 ‘멋진 신세계’ 12화는 서리와 세계의 애틋한 로맨스부터 안타까운 이별 준비, 그리고 서리가 ‘진짜 신서리’로 각성하는 충격적인 반전이 펼쳐지며 시청자들의 심장을 쥐락펴락 했다. 특히 세계에게 좋은 기억만 남겨주고자 하는 서리의 애틋한 진심과 서리를 위해 자존심까지 버린 세계의 절절한 순애가 깊은 여운을 남기며, 시공을 초월한 이들의 로맨스가 어떤 결말로 치닫게 될지 다가올 마지막 2화에 대한 초미의 관심이 모인다.<br /><br />
방송 이후 SNS 및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벌써 마지막 주? 난 못 보낸다”, “단심이가 서리라니. 레전드 소름 돋음”, “과몰입 미치겠네. 쥐약 같은 드라마”, “전개 휘몰아치네”, “차세계 이제 돈미새 아니고 서리미새임. 백일 얘기 진짜 서친자 그 자체”, “감정 깊어지는 거 너무 좋다. 절절해”, “할머니 눈물 나. 연기 살살 해주세요”, “임지연 허남준 연기 미쳤다. 내가 다 울 것 같음”, “전개 휘몰아치네. 담주 어떻게 기다려” 등의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br /><br />
 한편 SBS ‘멋진 신세계’는 매주 금,토 밤 9시 50분 방송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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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18 Jun 2026 17:57: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7 Jun 2026 09:22:42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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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생존왕2] 사막 한복판에 누워 즉흥 버스킹... 육준서X영훈의 '사막 낭만 듀엣'!]]></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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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4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17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글로벌 생존 서바이벌 '생존왕2'에서는 가혹한 사막의 밤을 보내는 4개국 생존 강자들의 극과 극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생존 강자들은 해가 지기 전까지 오염된 강물과 바닷물로 음용 가능한 물을 만들어야 하는 식수 만들기 미션에 돌입한다. 수질 측정 수치가 가장 낮은 팀이 승리해 깃발 1개를 획득하는 이번 미션. 그런데 일본의 '팀 요시나리'에게 심상치 않은 기류가 포착된다. 미션 종료를 코앞에 두고 신야와 쇼헤이 사이에 충돌이 빚어진 것. 막내 쇼헤이가 "형님들이 오늘 계속 이상했다. 쌓여있던 걸 다 말할 수밖에 없었다"라며 그간 쌓인 서운함을 터뜨린다. 사막 생존 첫날부터 팀워크에 균열이 생긴 일본팀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미션을 마치고 생존지로 돌아온 ’팀 김병만‘의 밤은 전혀 다른 풍경이다. 언덕 오르기에 식수 만들기까지 고된 미션에 지친 김병만이 그대로 모래 위에 누운 사이, 육준서와 영훈은 사막 한복판에 나란히 누워 밤하늘을 감상한다. "별이 먼지처럼 박혀있다"라며 감탄을 쏟아낸 두 사람은 척박한 사막에서 보물 같은 시간을 보낸다. 영훈은 "갑자기 부르고 싶은 노래가 생겼다"라며 현재 상황을 100% 반영한 찰떡 선곡으로 즉흥 버스킹을 선보이고, 육준서도 이에 화답하며 사막의 밤을 낭만으로 가득 채운다.
낭만으로 가득 찬 한국팀과 균열이 발생한 일본팀. 극명하게 엇갈린 사막의 힘겨운 밤을 이겨내고 왕좌에 오를 팀은 누구일지 오늘(17일) 밤 10시 TV CHOSUN '생존왕2'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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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글로벌 생존 서바이벌 '생존왕2'에서는 가혹한 사막의 밤을 보내는 4개국 생존 강자들의 극과 극 현장이 공개된다.<br /><br />
이날 생존 강자들은 해가 지기 전까지 오염된 강물과 바닷물로 음용 가능한 물을 만들어야 하는 식수 만들기 미션에 돌입한다. 수질 측정 수치가 가장 낮은 팀이 승리해 깃발 1개를 획득하는 이번 미션. 그런데 일본의 '팀 요시나리'에게 심상치 않은 기류가 포착된다. 미션 종료를 코앞에 두고 신야와 쇼헤이 사이에 충돌이 빚어진 것. 막내 쇼헤이가 "형님들이 오늘 계속 이상했다. 쌓여있던 걸 다 말할 수밖에 없었다"라며 그간 쌓인 서운함을 터뜨린다. 사막 생존 첫날부터 팀워크에 균열이 생긴 일본팀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br /><br />
한편, 미션을 마치고 생존지로 돌아온 ’팀 김병만‘의 밤은 전혀 다른 풍경이다. 언덕 오르기에 식수 만들기까지 고된 미션에 지친 김병만이 그대로 모래 위에 누운 사이, 육준서와 영훈은 사막 한복판에 나란히 누워 밤하늘을 감상한다. "별이 먼지처럼 박혀있다"라며 감탄을 쏟아낸 두 사람은 척박한 사막에서 보물 같은 시간을 보낸다. 영훈은 "갑자기 부르고 싶은 노래가 생겼다"라며 현재 상황을 100% 반영한 찰떡 선곡으로 즉흥 버스킹을 선보이고, 육준서도 이에 화답하며 사막의 밤을 낭만으로 가득 채운다.<br /><br />
낭만으로 가득 찬 한국팀과 균열이 발생한 일본팀. 극명하게 엇갈린 사막의 힘겨운 밤을 이겨내고 왕좌에 오를 팀은 누구일지 오늘(17일) 밤 10시 TV CHOSUN '생존왕2'에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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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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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18 Jun 2026 17:56: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7 Jun 2026 09:20:15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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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태민 -' NCT WISH, 하츠투하츠까지! 프랑스 파리 한복판 펼쳐지는 'K-EXPO INKIGAYO in Pari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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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40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K-POP 탑 티어’ 아티스트 태민과 몬스타엑스, 떠오르는 ‘K-POP 신예’ 82MAJOR, NCT WISH, 하츠투하츠, ‘K-POP 싱어송라이터’ 스텔라장이 프랑스 파리 한복판에서 펼쳐지는 'K-EXPO INKIGAYO in Paris' 무대를 뜨겁게 달군다.
 'K-EXPO INKIGAYO in Paris'는 올해 한-불 수교 140주년을 맞아 공식 외교 이벤트로 확대 추진되는 '2026 프랑스 K-EXPO'의 하이라이트로&nbsp; 17일(현지 시간) 파리 팔레데 콩그레스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K-POP의 과거를 지나 현재를 이끌고, 미래가 기대되는 K-POP 아티스트들의 무대가 펼쳐지는 'K-EXPO INKIGAYO in Paris'에서 태민은 프랑스에서 처음 선보이는 신곡 무대와 함께 메가 히트곡 ‘MOVE’ 무대를 준비했고, 몬스타엑스는 히트곡 ‘DRAMARAMA’ 와 ‘Love Killa’ 무대로 또 한 번 파리의 밤을 뜨겁게 달군다.
하츠투하즈, NCT WISH, 82MAJOR 는 스페셜 무대로 프랑스 팬들이 사랑하는 K-POP 커버 스테이지를 공개한다. 스페셜 무대와 더불어 프랑스 팬들과 처음 만나게 될 NCT WISH, 하츠투하츠는 다양한 히트곡으로 신예 그룹다운 다채로운 매력의 무대들도 선보인다. 지난 3월 프랑스 방문 이후, 다시 프랑스 팬들을 만나게 된 82MAJOR는 3개월 만에 다시 찾은 만큼 프랑스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겠다는 각오다.
이밖에 프랑스 유학파 출신으로 첫 프랑스 공연에 나서는 가수 스텔라장은 프랑스어로 만든 자신의 곡 ‘L’Amour, Les Baguettes, Paris’를 선보여 한국과 프랑스, 양국 간의 문화 교류를 위한 의미 있는 무대를 꾸민다.
한편, ‘K-EXPO INKIGAYO in Paris’ 공연은 '2026 프랑스 K-EXPO'와 연계하여 개최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화려한 콘서트와 더불어 파리 팔레 데 콩그레 전역을 다채로운 B2C 체험 공간으로 꾸밀 예정이다.
 행사 기간 동안 전시장에서는 K-팝을 넘어 K-뷰티, K-푸드, K-테크 등 K-라이프스타일의 모든 것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특히 82메이저 팬사인회와 랜덤 플레이 댄스로 축제의 열기를 더하는 것은 물론, 배우 류수영의 K-푸드 쿠킹쇼, 뷰티 테라피 등 오직 파리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프로그램들이 가득하다. 이번 행사는 프랑스 현지에 트렌디한 한국 문화의 매력을 전파하며, ‘K-컬처의 모든 것(All about K-culture)’을 오감으로 경험하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6 프랑스 K-EXPO'의 하이라이트 'K-EXPO INKIGAYO in Paris'는 오는 26일(금) 밤 12시 20분에 SBS에서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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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탑 티어’ 아티스트 태민과 몬스타엑스, 떠오르는 ‘K-POP 신예’ 82MAJOR, NCT WISH, 하츠투하츠, ‘K-POP 싱어송라이터’ 스텔라장이 프랑스 파리 한복판에서 펼쳐지는 'K-EXPO INKIGAYO in Paris' 무대를 뜨겁게 달군다.<br /><br />
 'K-EXPO INKIGAYO in Paris'는 올해 한-불 수교 140주년을 맞아 공식 외교 이벤트로 확대 추진되는 '2026 프랑스 K-EXPO'의 하이라이트로&nbsp; 17일(현지 시간) 파리 팔레데 콩그레스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br /><br />
K-POP의 과거를 지나 현재를 이끌고, 미래가 기대되는 K-POP 아티스트들의 무대가 펼쳐지는 'K-EXPO INKIGAYO in Paris'에서 태민은 프랑스에서 처음 선보이는 신곡 무대와 함께 메가 히트곡 ‘MOVE’ 무대를 준비했고, 몬스타엑스는 히트곡 ‘DRAMARAMA’ 와 ‘Love Killa’ 무대로 또 한 번 파리의 밤을 뜨겁게 달군다.<br /><br />
하츠투하즈, NCT WISH, 82MAJOR 는 스페셜 무대로 프랑스 팬들이 사랑하는 K-POP 커버 스테이지를 공개한다. 스페셜 무대와 더불어 프랑스 팬들과 처음 만나게 될 NCT WISH, 하츠투하츠는 다양한 히트곡으로 신예 그룹다운 다채로운 매력의 무대들도 선보인다. 지난 3월 프랑스 방문 이후, 다시 프랑스 팬들을 만나게 된 82MAJOR는 3개월 만에 다시 찾은 만큼 프랑스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겠다는 각오다.<br /><br />
이밖에 프랑스 유학파 출신으로 첫 프랑스 공연에 나서는 가수 스텔라장은 프랑스어로 만든 자신의 곡 ‘L’Amour, Les Baguettes, Paris’를 선보여 한국과 프랑스, 양국 간의 문화 교류를 위한 의미 있는 무대를 꾸민다.<br /><br />
한편, ‘K-EXPO INKIGAYO in Paris’ 공연은 '2026 프랑스 K-EXPO'와 연계하여 개최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화려한 콘서트와 더불어 파리 팔레 데 콩그레 전역을 다채로운 B2C 체험 공간으로 꾸밀 예정이다.<br /><br />
 행사 기간 동안 전시장에서는 K-팝을 넘어 K-뷰티, K-푸드, K-테크 등 K-라이프스타일의 모든 것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특히 82메이저 팬사인회와 랜덤 플레이 댄스로 축제의 열기를 더하는 것은 물론, 배우 류수영의 K-푸드 쿠킹쇼, 뷰티 테라피 등 오직 파리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프로그램들이 가득하다. 이번 행사는 프랑스 현지에 트렌디한 한국 문화의 매력을 전파하며, ‘K-컬처의 모든 것(All about K-culture)’을 오감으로 경험하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2026 프랑스 K-EXPO'의 하이라이트 'K-EXPO INKIGAYO in Paris'는 오는 26일(금) 밤 12시 20분에 SBS에서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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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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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멋진 신세계] 허남준, 장승조의 함정에 빠졌나? 경찰서 취조실 포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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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SBS ‘멋진 신세계’의 허남준이 장승조의 함정에 빠진다.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김현우/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3주 연속 TV-OTT 통합 화제성 순위 1위를 수성, 출연진 화제성 부문에서도 임지연, 허남준, 장승조가 각각 2,3,6위에 안착하며 압도적인 인기를 과시했다. (펀덱스, 6/1~6/7 기준) 특히 방영 5주차에도 넷플릭스 ‘글로벌 톱 10 비영어권 쇼’(Global Top 10 Non-English Shows) 주간 시청 순위 2위(투둠, 6/1~6/9 기준)까지 치솟으며 독보적인 글로벌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회에서 세계와 최문도(장승조 분)는 차일그룹의 후계 자리를 둘러싼 대립을 본격적으로 시작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달수와의 거래 후 차일그룹으로의 복귀를 알린 세계와 미국지사로 발령받은 문도가 팽팽한 신경전을 펼친데 이어 문도가 세계를 도발하기 위해 서리의 주변을 위협해 긴장감을 자아냈다. 이에 더해 서리와 달수의 트럭 사고까지 발생하며 세계를 둘러싼 위기감이 고조된 상황.

 이 가운데, 경찰서 취조실에 있는 세계의 스틸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는 더 이상 본색을 숨기지 않고 폭주하는 문도의 함정에 걸린 세계의 모습이다. 앞서 딥페이크 갑질 논란, 음주운전 뺑소니 루머, 약물 바꿔치기 등 선을 넘는 악행으로 분노를 자극해온 문도가 이번에는 세계의 회사 비오제이가 직격탄을 맞을 악행을 꾸민 것.

공개된 스틸 속 세계는 어두운 취조실에서 형사와 마주 앉아 있다. 특히 맞은편의 형사를 바라보는 세계의 서늘한 눈빛에서 분노가 전해지며 심장을 쫄깃하게 만든다. 또 다른 스틸 속 공개된 스틸에는 절박한 표정으로 어딘가를 향해 달려가는 세계의 모습이 담겨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하는 동시에 긴박감을 고조시킨다.

문도의 함정에 빠진 세계가 위기를 돌파할 수 있을지 ‘멋진 신세계’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이 상승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6143722-48326.jpg"/></div>SBS ‘멋진 신세계’의 허남준이 장승조의 함정에 빠진다.<br />
<br />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김현우/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3주 연속 TV-OTT 통합 화제성 순위 1위를 수성, 출연진 화제성 부문에서도 임지연, 허남준, 장승조가 각각 2,3,6위에 안착하며 압도적인 인기를 과시했다. (펀덱스, 6/1~6/7 기준) 특히 방영 5주차에도 넷플릭스 ‘글로벌 톱 10 비영어권 쇼’(Global Top 10 Non-English Shows) 주간 시청 순위 2위(투둠, 6/1~6/9 기준)까지 치솟으며 독보적인 글로벌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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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회에서 세계와 최문도(장승조 분)는 차일그룹의 후계 자리를 둘러싼 대립을 본격적으로 시작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달수와의 거래 후 차일그룹으로의 복귀를 알린 세계와 미국지사로 발령받은 문도가 팽팽한 신경전을 펼친데 이어 문도가 세계를 도발하기 위해 서리의 주변을 위협해 긴장감을 자아냈다. 이에 더해 서리와 달수의 트럭 사고까지 발생하며 세계를 둘러싼 위기감이 고조된 상황.<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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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가운데, 경찰서 취조실에 있는 세계의 스틸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는 더 이상 본색을 숨기지 않고 폭주하는 문도의 함정에 걸린 세계의 모습이다. 앞서 딥페이크 갑질 논란, 음주운전 뺑소니 루머, 약물 바꿔치기 등 선을 넘는 악행으로 분노를 자극해온 문도가 이번에는 세계의 회사 비오제이가 직격탄을 맞을 악행을 꾸민 것.<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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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스틸 속 세계는 어두운 취조실에서 형사와 마주 앉아 있다. 특히 맞은편의 형사를 바라보는 세계의 서늘한 눈빛에서 분노가 전해지며 심장을 쫄깃하게 만든다. 또 다른 스틸 속 공개된 스틸에는 절박한 표정으로 어딘가를 향해 달려가는 세계의 모습이 담겨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하는 동시에 긴박감을 고조시킨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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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도의 함정에 빠진 세계가 위기를 돌파할 수 있을지 ‘멋진 신세계’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이 상승한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6143722-4832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6 Jun 2026 14:38:42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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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45407</guid>
		<title><![CDATA[[SBS 김부장] 소지섭, ＂안경 쓴 아저씨는 건드리지 말자＂ 울분-결의-살벌, 평범한 아빠의 사생결단 추적 신호탄! ‘캐릭터 포스터’ 전격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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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40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 소지섭이 평범한 아빠의 사생결단 추적 신호탄을 알린 ‘캐릭터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오는 6월 26일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 판타지오)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첫 방송을 2주 앞둔 ‘김부장’은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공식 플랫폼인 펀덱스에서 발표한 6월 1주 차 TV 드라마 뉴스 부문에서 5위, 화제성에서 7위에 입성하며 시작 전부터 뜨겁게 타오른 화제성을 입증했다.
소지섭은 ‘캐릭터 포스터’를 통해 뜨거운 부성애로 발발될 차원이 다른 아빠 유니버스의 탄생을 예고했다. 특히 이번 ‘캐릭터 포스터’는 평범한 중소저축은행 직원으로 근무 중이지만 알고 보면 셀 수 없이 많은 특수 작전에 파견된 요원 출신 김부장 역 소지섭의 강렬한 표정이 돋보이는 클로즈업 컷으로 완성돼 막강한 카리스마를 뿜어낸다.
점잖은 슈트를 입고 안경을 쓴 김부장(소지섭)은 “안경 쓴 아저씨는 건드리지 말자”라는 글귀 옆으로 울분에 찬 표정을 드리워, 가족을 건드리는 순간 전장의 전사로 변신할 그의 비장한 각오를 드러낸다. 더불어 김부장의 슈트에 튀긴 붉은 핏자국이 일상을 깨부술 대격돌 액션을 암시하면서, 살벌하게 깨워질 김부장의 액션 본능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각색한 작품으로 ‘위대한 소원’, ‘30일’, ‘퍼스트 라이드’에서 탁월한 구성력을 뽐낸 남대중 작가, ‘원더풀 월드’, ‘트레이서’, ‘보이스 2’ 등에서 섬세한 연출력을 선사한 이승영 감독, 색다른 시선으로 신선한 시너지를 이끌 실력파 신예 이소은 감독이 의기투합해 2026 하반기 최고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오는 6월 26일(금)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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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 소지섭이 평범한 아빠의 사생결단 추적 신호탄을 알린 ‘캐릭터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br /><br />
오는 6월 26일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 판타지오)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br /><br />
첫 방송을 2주 앞둔 ‘김부장’은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공식 플랫폼인 펀덱스에서 발표한 6월 1주 차 TV 드라마 뉴스 부문에서 5위, 화제성에서 7위에 입성하며 시작 전부터 뜨겁게 타오른 화제성을 입증했다.<br /><br />
소지섭은 ‘캐릭터 포스터’를 통해 뜨거운 부성애로 발발될 차원이 다른 아빠 유니버스의 탄생을 예고했다. 특히 이번 ‘캐릭터 포스터’는 평범한 중소저축은행 직원으로 근무 중이지만 알고 보면 셀 수 없이 많은 특수 작전에 파견된 요원 출신 김부장 역 소지섭의 강렬한 표정이 돋보이는 클로즈업 컷으로 완성돼 막강한 카리스마를 뿜어낸다.<br /><br />
점잖은 슈트를 입고 안경을 쓴 김부장(소지섭)은 “안경 쓴 아저씨는 건드리지 말자”라는 글귀 옆으로 울분에 찬 표정을 드리워, 가족을 건드리는 순간 전장의 전사로 변신할 그의 비장한 각오를 드러낸다. 더불어 김부장의 슈트에 튀긴 붉은 핏자국이 일상을 깨부술 대격돌 액션을 암시하면서, 살벌하게 깨워질 김부장의 액션 본능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br /><br />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각색한 작품으로 ‘위대한 소원’, ‘30일’, ‘퍼스트 라이드’에서 탁월한 구성력을 뽐낸 남대중 작가, ‘원더풀 월드’, ‘트레이서’, ‘보이스 2’ 등에서 섬세한 연출력을 선사한 이승영 감독, 색다른 시선으로 신선한 시너지를 이끌 실력파 신예 이소은 감독이 의기투합해 2026 하반기 최고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br /><br />
 오는 6월 26일(금)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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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6143618-6917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8 Jun 2026 17:57: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6 Jun 2026 14:36:1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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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45406</guid>
		<title><![CDATA[TV CHOSUN [생존왕2] 사막 한복판에서도 빛나는 영훈(더보이즈), 마스크로도 못 가린 '아시아 프린스' 클래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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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7일(수)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글로벌 생존 서바이벌 '생존왕2'에서는 정글에서의 레이스를 마친 4개국 생존 강자들이 두 번째 전쟁터 ‘사막’으로 향하며 새로운 생존 대결의 서막이 오른다.

깃발 4개로 정글 생존을 마무리하며 1위에 오른 '팀 김병만'을 필두로 4개국 팀이 257km를 이동해 도착한 곳은 대만의 핑둥 사막. 낮부터 밤까지 모래바람이 쉬지 않고 부는 사막은 정글과는 차원이 다른 생존의 시험장이다. 생존 강자들이 "모래가 계속 입에 들어온다", "눈을 뜨고 있을 수가 없었다"라며 혀를 내두를 만큼 시작부터 멤버들을 압도한다.

본격적인 생존에 앞서 오직 승리한 팀만이 마지막 생수 1병을 차지할 수 있는 대결이 펼쳐진다. 체감 5층 건물 높이의 30m 모래언덕을 가장 빠르게 올라 물병을 쥐는 팀이 승리하는 이번 미션에서 정글 생존 1위의 자존심을 걸고 팀코리아의 대표로 나선 김병만은 "손을 발이라고 생각해야 한다"라며 사족보행 전략을 예고한다.

한편, 쟁쟁한 팀장들이 대표로 나선 가운데 일본의 '팀 요시나리'에서는 막내 쇼헤이가 출격을 선언한다. 정글에서 조용히 존재감을 키워온 그는 모래언덕을 오르며 "이길거야, 이길거야"라고 한국말로 외치며 간절함을 불태운다. 신야가 “쇼헤이의 장점은 속도와 체력”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낸 가운데, 사막에서 각성한 막내의 거침없는 도전이 과연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긴장감이 고조된다.

4개국 생존 강자들의 사막 생존 대결은 오는 17일(수) 밤 10시 TV CHOSUN '생존왕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생존왕2'는 넷플릭스에서도 공개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6113605-62660.jpg"/></div>17일(수)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글로벌 생존 서바이벌 '생존왕2'에서는 정글에서의 레이스를 마친 4개국 생존 강자들이 두 번째 전쟁터 ‘사막’으로 향하며 새로운 생존 대결의 서막이 오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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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발 4개로 정글 생존을 마무리하며 1위에 오른 '팀 김병만'을 필두로 4개국 팀이 257km를 이동해 도착한 곳은 대만의 핑둥 사막. 낮부터 밤까지 모래바람이 쉬지 않고 부는 사막은 정글과는 차원이 다른 생존의 시험장이다. 생존 강자들이 "모래가 계속 입에 들어온다", "눈을 뜨고 있을 수가 없었다"라며 혀를 내두를 만큼 시작부터 멤버들을 압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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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생존에 앞서 오직 승리한 팀만이 마지막 생수 1병을 차지할 수 있는 대결이 펼쳐진다. 체감 5층 건물 높이의 30m 모래언덕을 가장 빠르게 올라 물병을 쥐는 팀이 승리하는 이번 미션에서 정글 생존 1위의 자존심을 걸고 팀코리아의 대표로 나선 김병만은 "손을 발이라고 생각해야 한다"라며 사족보행 전략을 예고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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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쟁쟁한 팀장들이 대표로 나선 가운데 일본의 '팀 요시나리'에서는 막내 쇼헤이가 출격을 선언한다. 정글에서 조용히 존재감을 키워온 그는 모래언덕을 오르며 "이길거야, 이길거야"라고 한국말로 외치며 간절함을 불태운다. 신야가 “쇼헤이의 장점은 속도와 체력”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낸 가운데, 사막에서 각성한 막내의 거침없는 도전이 과연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긴장감이 고조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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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국 생존 강자들의 사막 생존 대결은 오는 17일(수) 밤 10시 TV CHOSUN '생존왕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생존왕2'는 넷플릭스에서도 공개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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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6 Jun 2026 11:36: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05</guid>
		<title><![CDATA[[SBS 멋진 신세계] 임지연, 300년 전 ‘강단심’ 몸에서 눈 떴다 조선 회귀 예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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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SBS ‘멋진 신세계’의 임지연이 조선으로 돌아간다.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김현우/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3주 연속 TV-OTT 통합 화제성 순위 1위를 수성, 출연진 화제성 부문에서도 임지연, 허남준, 장승조가 각각 2,3,6위에 안착하며 압도적인 인기를 과시했다. (펀덱스, 6/1~6/7 기준) 특히 방영 5주차에도 넷플릭스 ‘글로벌 톱 10 비영어권 쇼’(Global Top 10 Non-English Shows) 주간 시청 순위 2위(투둠, 6/1~6/9 기준)까지 치솟으며 독보적인 글로벌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는 세계가 꿈속에 나온 강단심(임지연 분)이 지금의 서리라는 사실을 받아들이며, 본격 300년을 초월한 쌍방 로맨스를 시작해 안방극장을 들썩이게 했다. 하지만 서리와 세계 할아버지 차달수(윤주상 분)가 의문의 트럭 사고를 당하며 충격을 선사했다. 특히 서리는 전생의 아픔을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직진 고백을 감행했던 바. 겨우 맞닿은 마음에 교통사고로 인해 제동이 걸려 버린 서리와 세계의 로맨스가 안타까움을 더한다.

그런가 하면, 방송 후 공개된 11화 예고에는 서리가 “정녕 돌아왔단 말인가?”라며 조선시대 단심의 몸에서 눈을 뜨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이와 함께 조선으로 회귀한 서리의 모습이 공개돼 시선을 강탈한다. 서리가 무슨 연유로 꼼짝없이 단심의 몸에 갇힌 것일지 호기심을 자극하는 가운데, 그런 서리를 바라보는 도무녀(오민애 분)의 의미심장한 눈빛이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특히 조선에서 21세기로 타임슬립한 서리가 갑작스럽게 조선으로 강제 소환됐다는 점이 최대 관전 포인트. 과연 조선으로 회귀해 버린 서리에게 어떤 일이 벌어진 걸지, 서리는 21세기의 세계의 곁으로 되돌아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에 시공을 초월한 서리와 세계의 로맨스 향방이 담길 ‘멋진 신세계’ 11화에 대한 궁금증이 수직 상승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6113235-73915.jpg"/></div>SBS ‘멋진 신세계’의 임지연이 조선으로 돌아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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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김현우/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3주 연속 TV-OTT 통합 화제성 순위 1위를 수성, 출연진 화제성 부문에서도 임지연, 허남준, 장승조가 각각 2,3,6위에 안착하며 압도적인 인기를 과시했다. (펀덱스, 6/1~6/7 기준) 특히 방영 5주차에도 넷플릭스 ‘글로벌 톱 10 비영어권 쇼’(Global Top 10 Non-English Shows) 주간 시청 순위 2위(투둠, 6/1~6/9 기준)까지 치솟으며 독보적인 글로벌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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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방송에서는 세계가 꿈속에 나온 강단심(임지연 분)이 지금의 서리라는 사실을 받아들이며, 본격 300년을 초월한 쌍방 로맨스를 시작해 안방극장을 들썩이게 했다. 하지만 서리와 세계 할아버지 차달수(윤주상 분)가 의문의 트럭 사고를 당하며 충격을 선사했다. 특히 서리는 전생의 아픔을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직진 고백을 감행했던 바. 겨우 맞닿은 마음에 교통사고로 인해 제동이 걸려 버린 서리와 세계의 로맨스가 안타까움을 더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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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방송 후 공개된 11화 예고에는 서리가 “정녕 돌아왔단 말인가?”라며 조선시대 단심의 몸에서 눈을 뜨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이와 함께 조선으로 회귀한 서리의 모습이 공개돼 시선을 강탈한다. 서리가 무슨 연유로 꼼짝없이 단심의 몸에 갇힌 것일지 호기심을 자극하는 가운데, 그런 서리를 바라보는 도무녀(오민애 분)의 의미심장한 눈빛이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특히 조선에서 21세기로 타임슬립한 서리가 갑작스럽게 조선으로 강제 소환됐다는 점이 최대 관전 포인트. 과연 조선으로 회귀해 버린 서리에게 어떤 일이 벌어진 걸지, 서리는 21세기의 세계의 곁으로 되돌아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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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에 시공을 초월한 서리와 세계의 로맨스 향방이 담길 ‘멋진 신세계’ 11화에 대한 궁금증이 수직 상승한다.<br />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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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6113235-7391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6 Jun 2026 11:33:27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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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아니근데진짜!] 아일릿, ‘역대급’ 개인기 대방출에 이어 탁재훈과 댄스 배틀까지?! 분위기 최고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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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4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15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독보적인 컨셉으로 가요계를 사로잡으며 거침없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대세 걸그룹 아일릿이 하숙집에 입성해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아일릿은 숨겨왔던 개인기를 대방출하며 반전 예능감을 뽐냈다. 특히 윤아는 ‘타조’로 완벽 변신해 하숙집 곳곳을 누비고 다녔는데, 이를 본 MC들은 “근래 본 개인기 중 최고”라며 극찬을 쏟아냈다. 이어 파워풀한 춤선이 장기라는 이로하는 ‘용솟음’을 춤으로 표현해 달라는 어려운 요청에도 거침없는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여기에 흥을 참지 못하고 뛰쳐나온 탁재훈과 즉석 댄스 배틀까지 벌이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아일릿은 떡잎부터 아이돌 상이었던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하며 완성형 미모를 입증했다. 원희는 “아빠가 ‘넌 말 안 했을 때가 제일 예뻤다. 말하기 시작했을 때부터 마음에 안 들었다’고 하더라”며 아빠의 돌직구 발언을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 또 친오빠가 있다는 사실도 밝힌 그는 “연락 안 하고 지낸다. 오빠도 내가 동생이라고 말 안 한다”고 털어놓으며 현실 남매 케미를 뽐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아일릿과 MC들은 한우 세트를 걸고 불꽃 튀는 노래 가사 맞히기 대결을 펼쳤다. 아일릿 노래에 도전한 MC들은 기상천외한 오답 퍼레이드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아일릿이 맞히는 순서에서는 예상치 못한 특급 힌트가 주어졌는데, 이에 분노한 탁재훈의 격렬한 난동에 현장이 발칵 뒤집어졌다고 전해진다. 또한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잇츠미(It’s me)‘를 포함한 히트곡 랜덤 플레이 댄스에 나선 아일릿은 2배속 재생에도 흐트러짐 없는 칼군무를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사랑스러운 아일릿의 반전 예능감과 다채로운 활약은 SBS에서 방송되는 ‘아니 근데 진짜!’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6113432-83894.jpg"/></div> 15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독보적인 컨셉으로 가요계를 사로잡으며 거침없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대세 걸그룹 아일릿이 하숙집에 입성해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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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아일릿은 숨겨왔던 개인기를 대방출하며 반전 예능감을 뽐냈다. 특히 윤아는 ‘타조’로 완벽 변신해 하숙집 곳곳을 누비고 다녔는데, 이를 본 MC들은 “근래 본 개인기 중 최고”라며 극찬을 쏟아냈다. 이어 파워풀한 춤선이 장기라는 이로하는 ‘용솟음’을 춤으로 표현해 달라는 어려운 요청에도 거침없는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여기에 흥을 참지 못하고 뛰쳐나온 탁재훈과 즉석 댄스 배틀까지 벌이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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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아일릿은 떡잎부터 아이돌 상이었던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하며 완성형 미모를 입증했다. 원희는 “아빠가 ‘넌 말 안 했을 때가 제일 예뻤다. 말하기 시작했을 때부터 마음에 안 들었다’고 하더라”며 아빠의 돌직구 발언을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 또 친오빠가 있다는 사실도 밝힌 그는 “연락 안 하고 지낸다. 오빠도 내가 동생이라고 말 안 한다”고 털어놓으며 현실 남매 케미를 뽐내 모두를 폭소케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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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일릿과 MC들은 한우 세트를 걸고 불꽃 튀는 노래 가사 맞히기 대결을 펼쳤다. 아일릿 노래에 도전한 MC들은 기상천외한 오답 퍼레이드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아일릿이 맞히는 순서에서는 예상치 못한 특급 힌트가 주어졌는데, 이에 분노한 탁재훈의 격렬한 난동에 현장이 발칵 뒤집어졌다고 전해진다. 또한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잇츠미(It’s me)‘를 포함한 히트곡 랜덤 플레이 댄스에 나선 아일릿은 2배속 재생에도 흐트러짐 없는 칼군무를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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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아일릿의 반전 예능감과 다채로운 활약은 SBS에서 방송되는 ‘아니 근데 진짜!’에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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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6 Jun 2026 11:35:3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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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MBC [놀러코스터] 노홍철·최강록·고경표·빠니보틀, 퍼레이드 등장에 현장 ‘후끈’]]></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403</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403</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403" rel="related"/>
		<description><![CDATA[MBC 신규 예능 '놀러코스터'가 첫 방송을 앞두고 에버랜드에서 진행한 현장 쇼케이스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6월 13일 토요일 에버랜드에서 열린 '놀러코스터' 현장 쇼케이스에는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이 참석해 시민들과 직접 만났다. 네 사람은 에버랜드 퍼레이드카에 올라 관람객들에게 인사를 건네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현장에는 프로그램을 기다려온 팬들은 물론, 최강록을 보기 위해 일본과 대만에서 찾아온 팬들까지 함께해 '놀러코스터'를 향한 관심을 실감케 했다.

이어 진행된 공개 발표회에서는 프로그램에 대한 소개와 출연진의 생생한 소감이 이어졌다. 연출을 맡은 신현빈 PD는 '놀러코스터'에 대해 “놀이공원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세계 곳곳의 놀이공원을 직접 찾아가고, 그 안에서 예측할 수 없는 여행과 관계의 재미를 만들어가는 프로그램”이라며 “단순한 놀이기구 체험을 넘어 각자의 취향과 캐릭터가 부딪히며 만들어지는 생생한 순간들이 관전 포인트”라고 설명했다.

노홍철은 출연 계기에 대해 “기회가 닿는 한 전 세계 테마파크를 제 힘으로 찾아다녔는데, 멋진 개성을 가진 세 분과 함께하고 기록까지 남길 수 있어 안 할 수가 없었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테마파크 안에 전 세계의 구성이 쫀득쫀득한 게 많다. 시간과 비용 대비 최고의 여행을 짤 수 있는 좋은 바이블이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내향인’ 최강록은 특유의 담백한 화법으로 외향인들과의 여행 소감을 전했다. 그는 “세 분이 다 배려를 해주셔서 가끔 ‘내가 내향인이 아닌가’ 생각할 정도였다”며 “춤을 춰야 하는 상황 등에서 사전에 블로킹을 해준 덕분에 내향인인 채로 편하게 있을 수 있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고경표와 빠니보틀 역시 화기애애했던 촬영장 분위기를 전했다. 고경표는 “홍철이 형은 존중과 배려 속에 평화를 이끌어주시는 분”이라며 “마음의 부담 없이 각자의 성격대로 120% 즐기고 올 수 있었다. 아주 높은 곳에서 예수님과 눈을 마주친 에피소드도 본방송에서 확인해 달라”고 기대감을 높였다. 빠니보틀은 향후 추천하고 싶은 놀이공원으로 “일본 오키나와에 있는 공룡 테마파크”를 꼽으며 벌써부터 시즌 2를 향한 의욕을 드러내기도 했다.

'놀러코스터'는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이 전 세계 이색 놀이공원을 찾아 떠나는 MBC 신규 예능으로, 네 사람의 각기 다른 취향과 리액션이 만들어낼 색다른 놀이공원 로드트립을 예고한다.

MBC 신규 예능 '놀러코스터'는 오는 6월 21일 일요일 밤 9시 10분 첫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6113730-17198.jpg"/></div>MBC 신규 예능 '놀러코스터'가 첫 방송을 앞두고 에버랜드에서 진행한 현장 쇼케이스를 성황리에 마쳤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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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13일 토요일 에버랜드에서 열린 '놀러코스터' 현장 쇼케이스에는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이 참석해 시민들과 직접 만났다. 네 사람은 에버랜드 퍼레이드카에 올라 관람객들에게 인사를 건네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현장에는 프로그램을 기다려온 팬들은 물론, 최강록을 보기 위해 일본과 대만에서 찾아온 팬들까지 함께해 '놀러코스터'를 향한 관심을 실감케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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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진행된 공개 발표회에서는 프로그램에 대한 소개와 출연진의 생생한 소감이 이어졌다. 연출을 맡은 신현빈 PD는 '놀러코스터'에 대해 “놀이공원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세계 곳곳의 놀이공원을 직접 찾아가고, 그 안에서 예측할 수 없는 여행과 관계의 재미를 만들어가는 프로그램”이라며 “단순한 놀이기구 체험을 넘어 각자의 취향과 캐릭터가 부딪히며 만들어지는 생생한 순간들이 관전 포인트”라고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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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은 출연 계기에 대해 “기회가 닿는 한 전 세계 테마파크를 제 힘으로 찾아다녔는데, 멋진 개성을 가진 세 분과 함께하고 기록까지 남길 수 있어 안 할 수가 없었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테마파크 안에 전 세계의 구성이 쫀득쫀득한 게 많다. 시간과 비용 대비 최고의 여행을 짤 수 있는 좋은 바이블이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보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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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향인’ 최강록은 특유의 담백한 화법으로 외향인들과의 여행 소감을 전했다. 그는 “세 분이 다 배려를 해주셔서 가끔 ‘내가 내향인이 아닌가’ 생각할 정도였다”며 “춤을 춰야 하는 상황 등에서 사전에 블로킹을 해준 덕분에 내향인인 채로 편하게 있을 수 있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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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표와 빠니보틀 역시 화기애애했던 촬영장 분위기를 전했다. 고경표는 “홍철이 형은 존중과 배려 속에 평화를 이끌어주시는 분”이라며 “마음의 부담 없이 각자의 성격대로 120% 즐기고 올 수 있었다. 아주 높은 곳에서 예수님과 눈을 마주친 에피소드도 본방송에서 확인해 달라”고 기대감을 높였다. 빠니보틀은 향후 추천하고 싶은 놀이공원으로 “일본 오키나와에 있는 공룡 테마파크”를 꼽으며 벌써부터 시즌 2를 향한 의욕을 드러내기도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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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러코스터'는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이 전 세계 이색 놀이공원을 찾아 떠나는 MBC 신규 예능으로, 네 사람의 각기 다른 취향과 리액션이 만들어낼 색다른 놀이공원 로드트립을 예고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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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신규 예능 '놀러코스터'는 오는 6월 21일 일요일 밤 9시 10분 첫 방송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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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6 Jun 2026 11:37: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02</guid>
		<title><![CDATA[[SBS 런닝맨] 오마이걸 미미 "연애하면 결혼까지 생각" 깜짝 고백 → 지예은 “내 남친 친구 소개해 줘?” 소개팅 제안]]></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4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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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40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14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김동현의 집을 찾은 멤버들의 좌충우돌 집들이 레이스가 펼쳐진다.
오늘 레이스는 김동현의 집을 방문하는 ‘너희 집에 살짝 들렀어’로 진행된다. 멤버들은 각종 미션에서 패배할 때마다 ‘육아공’을 획득하게 되며, 육아공을 많이 모은 멤버는 촬영 종료 후 김동현 자녀들의 육아를 도와야 하는 엔딩을 맞이하게 된다. 이에 멤버들은 단 한 개의 육아공도 피하기 위해 시작부터 승부욕을 불태웠다.
첫 번째 미션은 팀별 대표가 상대의 몸에 붙은 문제 쪽지를 찾아내, 팀원들이 문제를 맞혀야 하는 ‘육탄 퀴즈전’이다. 특히 ‘런닝맨 공식 근육맨’ 김종국과 ‘UFC 파이터’ 출신 김동현의 맞대결이 성사돼 관심이 집중된다. 자신만만하게 나선 김동현은 김종국의 압도적인 괴력 앞에 속수무책으로 밀렸고, 급기야 “이런 사람하고 스파링하기 제일 싫다”며 항복 선언까지 했다. 멤버들은 “UFC 세계 랭킹 6위가 왜 이래??”라며 핀잔을 줘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반면 이어진 유재석과 양세찬의 대결은 예상 밖 방향으로 흘러갔다. 치열한 몸싸움 대신 발냄새 공격부터 맨발 얼굴 압박까지, 이른바 ‘시큼이 기술’이 난무하며 현장을 초토화시켰지만 유재석이 의외의 힘을 발휘하며 반격에 나서자 양세찬은 급기야 ‘나체 투혼’까지 불사하며 승부욕을 폭발시켰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걸그룹 미미의 연애 관련 깜짝 폭탄 발언과 솔직한 연애관도 공개된다. 차로 이동하던 중 이상형이 이야기가 나오자 미미는 “나는 연애를 하면 무조건 결혼까지 가야 한다”며 확고한 가치관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멤버들은 “사람을 오래 봐야 한다.”, “좋은 사람을 만나야 한다”며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고, 지예은은 “내 남친 친구들 소개해 줘?”라며 즉석 소개팅 제안까지 건네 흐뭇함을 자아낸다.
과연 김동현의 아이들 육아를 도와줄 멤버는 누가 될지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5124212-87975.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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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김동현의 집을 찾은 멤버들의 좌충우돌 집들이 레이스가 펼쳐진다.<br /><br />
오늘 레이스는 김동현의 집을 방문하는 ‘너희 집에 살짝 들렀어’로 진행된다. 멤버들은 각종 미션에서 패배할 때마다 ‘육아공’을 획득하게 되며, 육아공을 많이 모은 멤버는 촬영 종료 후 김동현 자녀들의 육아를 도와야 하는 엔딩을 맞이하게 된다. 이에 멤버들은 단 한 개의 육아공도 피하기 위해 시작부터 승부욕을 불태웠다.<br /><br />
첫 번째 미션은 팀별 대표가 상대의 몸에 붙은 문제 쪽지를 찾아내, 팀원들이 문제를 맞혀야 하는 ‘육탄 퀴즈전’이다. 특히 ‘런닝맨 공식 근육맨’ 김종국과 ‘UFC 파이터’ 출신 김동현의 맞대결이 성사돼 관심이 집중된다. 자신만만하게 나선 김동현은 김종국의 압도적인 괴력 앞에 속수무책으로 밀렸고, 급기야 “이런 사람하고 스파링하기 제일 싫다”며 항복 선언까지 했다. 멤버들은 “UFC 세계 랭킹 6위가 왜 이래??”라며 핀잔을 줘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br /><br />
반면 이어진 유재석과 양세찬의 대결은 예상 밖 방향으로 흘러갔다. 치열한 몸싸움 대신 발냄새 공격부터 맨발 얼굴 압박까지, 이른바 ‘시큼이 기술’이 난무하며 현장을 초토화시켰지만 유재석이 의외의 힘을 발휘하며 반격에 나서자 양세찬은 급기야 ‘나체 투혼’까지 불사하며 승부욕을 폭발시켰다는 후문이다.<br /><br />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걸그룹 미미의 연애 관련 깜짝 폭탄 발언과 솔직한 연애관도 공개된다. 차로 이동하던 중 이상형이 이야기가 나오자 미미는 “나는 연애를 하면 무조건 결혼까지 가야 한다”며 확고한 가치관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멤버들은 “사람을 오래 봐야 한다.”, “좋은 사람을 만나야 한다”며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고, 지예은은 “내 남친 친구들 소개해 줘?”라며 즉석 소개팅 제안까지 건네 흐뭇함을 자아낸다.<br /><br />
과연 김동현의 아이들 육아를 도와줄 멤버는 누가 될지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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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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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18 Jun 2026 17:55: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12:42: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401</guid>
		<title><![CDATA[[SBS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 엄마들이 더 급한 역대급 맞선 전쟁 예고, '방심하면 안돼 서바이벌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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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40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SBS 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맞선’ 이 25일 첫 방송을 앞두고 1·2차 티저를 잇달아 공개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먼저 공개된 1차 티저에서는 어머니와 함께 맞선에 나선 자녀들뿐 아니라, 또 다른 가족들의 등장이 암시되며 한층 확장된 ‘가족 맞선’의 서막을 알렸다. 부모의 시선은 물론 가족 전체의 반응이 맞선의 흐름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고되면서, 기존 연애 예능과는 다른 긴장감과 변수가 더해질 전망이다.
여기에 학벌, 직업, 나이, 거리, 종교 등 결혼을 현실적으로 고민할 때 마주하게 되는 조건들이 갈등 요소로 등장해 몰입도를 높였다. 단순한 설렘을 넘어, 결혼이라는 목적 앞에서 출연자들이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특히 “세상이 밝아지기 시작했어, 너 때문에”라는 파격 고백은 본 방송에서 펼쳐질 직진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이어 공개된 2차 티저에서는 어머니들의 더욱 직접적인 활약이 담겼다. 자식의 맞선을 성사시키기 위해 직접 나선 어머니들은 돌직구 플러팅도 서슴지 않으며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 특히 “바로 결혼식장 가야 하나?”라는 성급하면서도 진심 어린 어머니의 멘트가 등장하자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됐다. 자녀보다 더 간절한 어머니들의 리얼한 반응은 ‘합숙맞선’ 만의 독보적인 재미를 예고한다.
출연자들의 스펙 경쟁 역시 시선을 사로잡는다. 억 소리 나게 돈을 번다는 참가자부터 이른바 ‘사’자 직업에 발끈하는 장면까지 공개되며, 현실적인 조건들이 맞선의 판도를 어떻게 바꿀지 궁금증을 더한다. 결혼을 전제로 한 만남인 만큼 감정뿐 아니라 조건, 가치관, 가족의 반응까지 얽히며 한층 치열한 선택의 순간들이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참가자들의 플러팅도 거침없다. 이들은 합숙 기간 동안 쉴 새 없이 움직이며 서로를 탐색하고, 마음에 드는 상대를 향해 적극적으로 다가간다. 여성 참가자는 “나는 어리고 예쁘고 돈도 잘 번다”라고 당당하게 자신을 어필해 MC들을 놀라게 했다. 솔직하고 직진하는 출연자들의 화법은 설렘과 도파민울 동시에 충족시킬 전망이다.
1차 티저가 가족의 등판과 현실 조건이라는 변수를 예고했다면, 2차 티저는 어머니들의 직진 본능과 출연자들의 본격적인 탐색전을 드러내며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켰다. 가족의 개입, 현실적인 조건, 거침없는 플러팅이 복합적으로 얽히며‘합숙맞선’은 예측 불가한 맞선 전쟁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
SBS 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맞선’은 오는 6월 25일 밤 9시 첫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5124057-33670.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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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맞선’ 이 25일 첫 방송을 앞두고 1·2차 티저를 잇달아 공개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br /><br />
먼저 공개된 1차 티저에서는 어머니와 함께 맞선에 나선 자녀들뿐 아니라, 또 다른 가족들의 등장이 암시되며 한층 확장된 ‘가족 맞선’의 서막을 알렸다. 부모의 시선은 물론 가족 전체의 반응이 맞선의 흐름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고되면서, 기존 연애 예능과는 다른 긴장감과 변수가 더해질 전망이다.<br /><br />
여기에 학벌, 직업, 나이, 거리, 종교 등 결혼을 현실적으로 고민할 때 마주하게 되는 조건들이 갈등 요소로 등장해 몰입도를 높였다. 단순한 설렘을 넘어, 결혼이라는 목적 앞에서 출연자들이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특히 “세상이 밝아지기 시작했어, 너 때문에”라는 파격 고백은 본 방송에서 펼쳐질 직진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br /><br />
이어 공개된 2차 티저에서는 어머니들의 더욱 직접적인 활약이 담겼다. 자식의 맞선을 성사시키기 위해 직접 나선 어머니들은 돌직구 플러팅도 서슴지 않으며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 특히 “바로 결혼식장 가야 하나?”라는 성급하면서도 진심 어린 어머니의 멘트가 등장하자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됐다. 자녀보다 더 간절한 어머니들의 리얼한 반응은 ‘합숙맞선’ 만의 독보적인 재미를 예고한다.<br /><br />
출연자들의 스펙 경쟁 역시 시선을 사로잡는다. 억 소리 나게 돈을 번다는 참가자부터 이른바 ‘사’자 직업에 발끈하는 장면까지 공개되며, 현실적인 조건들이 맞선의 판도를 어떻게 바꿀지 궁금증을 더한다. 결혼을 전제로 한 만남인 만큼 감정뿐 아니라 조건, 가치관, 가족의 반응까지 얽히며 한층 치열한 선택의 순간들이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br /><br />
참가자들의 플러팅도 거침없다. 이들은 합숙 기간 동안 쉴 새 없이 움직이며 서로를 탐색하고, 마음에 드는 상대를 향해 적극적으로 다가간다. 여성 참가자는 “나는 어리고 예쁘고 돈도 잘 번다”라고 당당하게 자신을 어필해 MC들을 놀라게 했다. 솔직하고 직진하는 출연자들의 화법은 설렘과 도파민울 동시에 충족시킬 전망이다.<br /><br />
1차 티저가 가족의 등판과 현실 조건이라는 변수를 예고했다면, 2차 티저는 어머니들의 직진 본능과 출연자들의 본격적인 탐색전을 드러내며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켰다. 가족의 개입, 현실적인 조건, 거침없는 플러팅이 복합적으로 얽히며‘합숙맞선’은 예측 불가한 맞선 전쟁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br /><br />
SBS 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맞선’은 오는 6월 25일 밤 9시 첫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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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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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백반기행] ‘美친 텐션의 에너자이저’ 뮤지컬 배우 김호영과 서울 나들이!]]></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4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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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40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14일 방송된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남다른 하이텐션과 섬세한 연기력으로 대한민국 뮤지컬계를 평정한 배우 김호영과 서울의 숨은 진미를 찾아 나선다.
김호영은 휴대폰 연락처만 무려 5,000개가 넘는다고 밝히며 '인맥왕'의 면모를 보여준다. 김희선, 엄정화 등 톱스타는 물론 41세 차이 나는 연극계의 대모 박정자 배우와의 남다른 친분까지 공개한다. 브레이크 없는 입담과 마성의 에너지로 단숨에 식객의 마음까지 사로잡은 김호영. 전혀 다를 것 같으면서도 묘하게 빠져드는 두 사람이 보여줄 세대 초월 ‘특급 남남 케미’가 기대감을 높인다.
떴다 하면 전체 매진이라는 홈쇼핑계의 신흥 완판 요정 김호영의 저력도 공개된다. 식객이 "홈쇼핑은 어떻게 하나 보고 싶다"라며 호기심을 내비치자, 단 1초의 망설임도 없이 즉석 돈가스 판매 쇼를 선보인다. 당장 주문 전화를 걸어야 할 것만 같은 김호영표 완판 라이브 쇼가 펼쳐지자 현장은 순식간에 홈쇼핑 스튜디오로 탈바꿈된다.
한편, 두 사람이 서울중앙시장에 들어서자마자 사방에서 인사 세례가 쏟아지며 게릴라 팬 미팅을 방불케 하는 진풍경이 펼쳐진다. '어머니들의 슈퍼스타' 식객의 인기에 김호영은 ‘특급 비서’ 역할을 자처하는가 하면 즉석 팬 사인회까지 벌어진다. 이어 시장 온 김에 장을 보겠다는 식객의 말에 “마늘 내가 사드릴게!”라며 한달음에 나선 마늘 귀인이 등장한다.
텐션 만렙 뮤지컬 배우 김호영과 함께한 서울 밥상 여정은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서울 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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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방송된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남다른 하이텐션과 섬세한 연기력으로 대한민국 뮤지컬계를 평정한 배우 김호영과 서울의 숨은 진미를 찾아 나선다.<br /><br />
김호영은 휴대폰 연락처만 무려 5,000개가 넘는다고 밝히며 '인맥왕'의 면모를 보여준다. 김희선, 엄정화 등 톱스타는 물론 41세 차이 나는 연극계의 대모 박정자 배우와의 남다른 친분까지 공개한다. 브레이크 없는 입담과 마성의 에너지로 단숨에 식객의 마음까지 사로잡은 김호영. 전혀 다를 것 같으면서도 묘하게 빠져드는 두 사람이 보여줄 세대 초월 ‘특급 남남 케미’가 기대감을 높인다.<br /><br />
떴다 하면 전체 매진이라는 홈쇼핑계의 신흥 완판 요정 김호영의 저력도 공개된다. 식객이 "홈쇼핑은 어떻게 하나 보고 싶다"라며 호기심을 내비치자, 단 1초의 망설임도 없이 즉석 돈가스 판매 쇼를 선보인다. 당장 주문 전화를 걸어야 할 것만 같은 김호영표 완판 라이브 쇼가 펼쳐지자 현장은 순식간에 홈쇼핑 스튜디오로 탈바꿈된다.<br /><br />
한편, 두 사람이 서울중앙시장에 들어서자마자 사방에서 인사 세례가 쏟아지며 게릴라 팬 미팅을 방불케 하는 진풍경이 펼쳐진다. '어머니들의 슈퍼스타' 식객의 인기에 김호영은 ‘특급 비서’ 역할을 자처하는가 하면 즉석 팬 사인회까지 벌어진다. 이어 시장 온 김에 장을 보겠다는 식객의 말에 “마늘 내가 사드릴게!”라며 한달음에 나선 마늘 귀인이 등장한다.<br /><br />
텐션 만렙 뮤지컬 배우 김호영과 함께한 서울 밥상 여정은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서울 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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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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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최고 4.7%' 정서주, 김용빈·양지은 제치고 단독 1위! 최연소 眞 존재감 폭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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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3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금타는 금요일' 정서주가 황금별 레이스 단독 선두를 차지했다.12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25회는 '한국의 마이클 잭슨' 박남정과 함께했다. 슈퍼주니어 이특이 스페셜 MC로 첫 출격해 김성주와 호흡을 맞췄고, 트롯 톳스타들은 박남정의 명곡들로 치열한 무대를 펼쳤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4.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4.7%까지 오르며, 일일 종편 및 케이블 예능 시청률 1위에 등극했다.
1라운드부터 슈퍼 메기 싱어가 출격하며 분위기를 달궜다. 주인공은 SM 1호 가수이자 X세대 아이콘 현진영. 데뷔 전 박남정의 댄서로 활동했던 현진영은 "남정이 형을 능가하는 가수가 돼야겠다고 다짐했다"라며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이어 "맨날 이주노, 양현석 얘기만 하고 나는 쏙 빼놓더라. 내가 창피하냐"라고 서운함을 토로하며 박남정을 진땀 흘리게 했다.
현진영이 직접 지목한 상대는 춘길과 추혁진이었다. 춘길은 박남정의 대표곡 '널 그리며'를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최근 '춤길'이라는 별명까지 얻을 정도로 춤에 진심인 모습을 보여온 그는 이날 박남정의 트레이드마크인 'ㄱㄴ춤'까지 소화하며 열과 성을 다했다. 이에 맞선 추혁진은 '비에 스친 날들'로 고난도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을 드러냈다. 박남정은 추혁진에게 "댄서의 기질이 보인다"라고 극찬했지만, 최종 승자는 99점을 기록한 춘길이었다.
이어 현진영이 '사랑의 불시착'으로 무대에 나섰다. 여유 넘치는 그루브로 관객의 함성을 이끌었지만, 박남정은 "목소리로만 승부하려 한다. 거만한 무대"라며 냉랭한 반응을 보였다. 최종 점수는 98점. 춘길이 추혁진과 현진영까지 연이어 꺾으며 황금별 5개를 획득하는 이변의 주인공이 됐다.
미(美) 오유진과 진(眞) 김용빈의 맞대결도 강한 인상을 남겼다. 오유진은 '여인이여'로 트롯계 아이돌다운 치명적 매력을 발산했다.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동작과 표정 연기가 어우러지며 곡의 분위기를 한층 생동감 있게 살려냈다. 무대가 끝난 뒤 박남정은 "흠잡을 데가 없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에 맞선 김용빈은 박남정이 인생곡으로 꼽은 조용필의 '친구여'를 선곡했다. 앞선 무대들의 흥겨운 분위기와는 달리 담담하게 노래를 풀어내 몰입감을 높였다. 진심이 묻어나는 가사 전달력에 객석은 물론 출연진들까지 숨죽여 무대를 지켜봤고, 무대가 끝난 뒤에는 김용빈의 눈가가 촉촉해진 모습이 포착돼 여운을 더했다. 멤버들 사이에서는 "소프트아이스크림 같다"라는 표현이 나올 정도로 촉촉한 보이스가 깊은 인상을 남겼다. 두 사람의 승부는 2점 차로 갈렸다. 오유진이 김용빈을 꺾고 귀중한 황금별을 획득했다.
3라운드에서는 미(美) 천록담과 최재명이 겨뤘다. 천록담이 선곡한 노래는 박남정의 라이벌로 꼽혔던 김승진의 '유리창에 그린 안녕'이었다. 과거 '한국의 브루노 마스'라는 별명으로 불렸던 그는 안무 없이 무대를 꾸밀 계획이었지만, 박남정의 기대에 즉석에서 안무를 더하며 투혼을 발휘했다. 이에 맞선 최재명은 '안녕 내 사랑'으로 댄서들과 호흡을 맞추며 한층 성장한 무대를 완성했다. 두 사람의 팽팽한 승부는 천록담의 5점 차 승리로 마무리됐다.
남승민과 진(眞) 양지은의 승부는 이날 첫 무승부를 만들어냈다. 남승민은 '아! 바람이여'로 힘 있는 가창력과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고, 양지은은 소리새의 '그대 그리고 나'를 차분하면서도 깊이 있는 감성으로 풀어냈다. 전혀 다른 색깔의 무대가 이어진 가운데 결과는 나란히 96점. 예상치 못한 동점 결과에 누구도 황금별을 가져가지 못하며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마지막 대결에서는 선(善) 손빈아와 진(眞) 정서주가 맞붙었다. 손빈아는 최호섭의 '세월이 가면'을 담백하게 풀어내며 곡이 가진 정서를 오롯이 전달했다. 과한 감정 표현 대신 절제된 보컬로 승부를 건 손빈아의 무대에 출연진들도 깊이 빠져들었다. 이어 정서주는 박남정의 '안녕 그대여'를 특유의 맑은 음색과 섬세한 완급 조절로 채웠다. 이를 들은 원곡자 박남정은 "노래를 갖고 놀았다"라며 감탄을 쏟아냈다. 이어 "공기 반 소리 반 조절을 정말 잘한다. 한이 섞인 발성에 감명 깊게 들었다"라고 극찬하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마침내 정서주는 98점을 기록하며 손빈아를 꺾고 황금별 7개를 획득, 단독 1위 자리에 올랐다. 김용빈과 양지은, 춘길 등 쟁쟁한 경쟁자들 역시 상위권을 지키고 있는 만큼, 골든컵 레이스를 둘러싼 선두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 시청자와 만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5093742-74219.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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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타는 금요일' 정서주가 황금별 레이스 단독 선두를 차지했다.<br /><br />12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25회는 '한국의 마이클 잭슨' 박남정과 함께했다. 슈퍼주니어 이특이 스페셜 MC로 첫 출격해 김성주와 호흡을 맞췄고, 트롯 톳스타들은 박남정의 명곡들로 치열한 무대를 펼쳤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4.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4.7%까지 오르며, 일일 종편 및 케이블 예능 시청률 1위에 등극했다.<br /><br />
1라운드부터 슈퍼 메기 싱어가 출격하며 분위기를 달궜다. 주인공은 SM 1호 가수이자 X세대 아이콘 현진영. 데뷔 전 박남정의 댄서로 활동했던 현진영은 "남정이 형을 능가하는 가수가 돼야겠다고 다짐했다"라며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이어 "맨날 이주노, 양현석 얘기만 하고 나는 쏙 빼놓더라. 내가 창피하냐"라고 서운함을 토로하며 박남정을 진땀 흘리게 했다.<br /><br />
현진영이 직접 지목한 상대는 춘길과 추혁진이었다. 춘길은 박남정의 대표곡 '널 그리며'를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최근 '춤길'이라는 별명까지 얻을 정도로 춤에 진심인 모습을 보여온 그는 이날 박남정의 트레이드마크인 'ㄱㄴ춤'까지 소화하며 열과 성을 다했다. 이에 맞선 추혁진은 '비에 스친 날들'로 고난도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을 드러냈다. 박남정은 추혁진에게 "댄서의 기질이 보인다"라고 극찬했지만, 최종 승자는 99점을 기록한 춘길이었다.<br /><br />
이어 현진영이 '사랑의 불시착'으로 무대에 나섰다. 여유 넘치는 그루브로 관객의 함성을 이끌었지만, 박남정은 "목소리로만 승부하려 한다. 거만한 무대"라며 냉랭한 반응을 보였다. 최종 점수는 98점. 춘길이 추혁진과 현진영까지 연이어 꺾으며 황금별 5개를 획득하는 이변의 주인공이 됐다.<br /><br />
미(美) 오유진과 진(眞) 김용빈의 맞대결도 강한 인상을 남겼다. 오유진은 '여인이여'로 트롯계 아이돌다운 치명적 매력을 발산했다.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동작과 표정 연기가 어우러지며 곡의 분위기를 한층 생동감 있게 살려냈다. 무대가 끝난 뒤 박남정은 "흠잡을 데가 없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br /><br />
이에 맞선 김용빈은 박남정이 인생곡으로 꼽은 조용필의 '친구여'를 선곡했다. 앞선 무대들의 흥겨운 분위기와는 달리 담담하게 노래를 풀어내 몰입감을 높였다. 진심이 묻어나는 가사 전달력에 객석은 물론 출연진들까지 숨죽여 무대를 지켜봤고, 무대가 끝난 뒤에는 김용빈의 눈가가 촉촉해진 모습이 포착돼 여운을 더했다. 멤버들 사이에서는 "소프트아이스크림 같다"라는 표현이 나올 정도로 촉촉한 보이스가 깊은 인상을 남겼다. 두 사람의 승부는 2점 차로 갈렸다. 오유진이 김용빈을 꺾고 귀중한 황금별을 획득했다.<br /><br />
3라운드에서는 미(美) 천록담과 최재명이 겨뤘다. 천록담이 선곡한 노래는 박남정의 라이벌로 꼽혔던 김승진의 '유리창에 그린 안녕'이었다. 과거 '한국의 브루노 마스'라는 별명으로 불렸던 그는 안무 없이 무대를 꾸밀 계획이었지만, 박남정의 기대에 즉석에서 안무를 더하며 투혼을 발휘했다. 이에 맞선 최재명은 '안녕 내 사랑'으로 댄서들과 호흡을 맞추며 한층 성장한 무대를 완성했다. 두 사람의 팽팽한 승부는 천록담의 5점 차 승리로 마무리됐다.<br /><br />
남승민과 진(眞) 양지은의 승부는 이날 첫 무승부를 만들어냈다. 남승민은 '아! 바람이여'로 힘 있는 가창력과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고, 양지은은 소리새의 '그대 그리고 나'를 차분하면서도 깊이 있는 감성으로 풀어냈다. 전혀 다른 색깔의 무대가 이어진 가운데 결과는 나란히 96점. 예상치 못한 동점 결과에 누구도 황금별을 가져가지 못하며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br /><br />
마지막 대결에서는 선(善) 손빈아와 진(眞) 정서주가 맞붙었다. 손빈아는 최호섭의 '세월이 가면'을 담백하게 풀어내며 곡이 가진 정서를 오롯이 전달했다. 과한 감정 표현 대신 절제된 보컬로 승부를 건 손빈아의 무대에 출연진들도 깊이 빠져들었다. 이어 정서주는 박남정의 '안녕 그대여'를 특유의 맑은 음색과 섬세한 완급 조절로 채웠다. 이를 들은 원곡자 박남정은 "노래를 갖고 놀았다"라며 감탄을 쏟아냈다. 이어 "공기 반 소리 반 조절을 정말 잘한다. 한이 섞인 발성에 감명 깊게 들었다"라고 극찬하며 만족감을 드러냈다.<br /><br />
마침내 정서주는 98점을 기록하며 손빈아를 꺾고 황금별 7개를 획득, 단독 1위 자리에 올랐다. 김용빈과 양지은, 춘길 등 쟁쟁한 경쟁자들 역시 상위권을 지키고 있는 만큼, 골든컵 레이스를 둘러싼 선두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 시청자와 만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5093742-7421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8 Jun 2026 17:54: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09:37: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398</guid>
		<title><![CDATA[중소벤처기업부, 12.6대 1 뚫고 스타트업 원석 5천 명 등판! 「모두의 창업 1기」 출범식 개최]]></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398</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398</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398" rel="related"/>
		<description><![CDATA[6만 3천 명이 지원한 대형 창업 프로젝트 ‘모두의 창업’에서 5천 명이 선발되며 본격적인 창업 레이스가 시작됐다.

  중소벤처기업부는 6월 16일, 스타트업‧벤처 캠퍼스 서울(SVC Seoul)에서  ‘모두의 창업 1기 출범식’을 개최하고 선발된 5천명을 대상으로 창업 육성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날 스타트업‧벤처 캠퍼스 서울에는 중기부 장관을 비롯해 1기 선정자, 멘토 기관, 선배 창업가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에서 열린 본행사와 함께 전국 17개 시·도 동시 개최 및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전 국민과 창업 열기를 공유했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총 6만 3천 명이 지원해 12.6대 1의 치열한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종 선발된 5천 명은 정부와 민간이 공동으로 제공하는 ▲전문 멘토링, ▲창업활동자금, ▲AI(인공지능) 솔루션, ▲규제 스크리닝(사전검토) 등 창업 전 과정에 걸친 패키지 지원을 받게 된다.
 
  이날 본행사에서는 책임 멘토의 심사 총평과 선정자들의 기대‧포부 발표, 선배 창업가의 응원 메시지가 이어졌다.

  멘토 기관으로 참여한 프라이머 권도균 대표는 심사 총평을 통해 “이번 선발 과정에서 확인한 가장 큰 자산은 끝까지 해내겠다는 도전자들의 실행 의지였다”며, “멘토단 역시 도전자들이 성공적으로 창업할 수 있도록 단계별 밀착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언급했다.

  ‘인생 재정 계산기 서비스’를 제안한 1기 선정자는 “그동안 실패가 두려워 창업에 도전하기 망설였지만, 아이디어 하나로 도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용기를 얻었다”며, “이번 프로젝트를 끝까지 완주해 실제 창업 성과로 증명해 보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본행사 직후 전국 17개 시․도에서는 지역별 오리엔테이션이 동시에 진행됐다. 도전자들은 향후 지원 프로그램 로드맵을 안내받고, 매칭된 멘토 기관과 첫 네트워킹을 가지며 사업 구체화에 돌입했다.

  이번 1기에 선발되지 못한 5만 8천여 명에게는 재도전 멘토링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아울러, 향후 기존 신청서 대비 아이디어를 보완하면 ‘모두의 창업 2기’ 선정 평가에서 가점 등 우대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성숙 중기부 장관은 “선발된 5천 명의 혁신 주체들이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무대의 주인공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정부와 민간이 원팀이 되어 창업 전 과정을 뒷받침하겠다”며, “이를 통해 역동적인 ‘모두의 창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명실상부한 창업 국가를 실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지원 요건을 완화해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할 ‘모두의 창업 2기’ 모집은 오는 7월 초 공고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모두의 창업’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6153331-29703.jpg"/></div>6만 3천 명이 지원한 대형 창업 프로젝트 ‘모두의 창업’에서 5천 명이 선발되며 본격적인 창업 레이스가 시작됐다.<br />
<br />
  중소벤처기업부는 6월 16일, 스타트업‧벤처 캠퍼스 서울(SVC Seoul)에서  ‘모두의 창업 1기 출범식’을 개최하고 선발된 5천명을 대상으로 창업 육성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br />
<br />
  이날 스타트업‧벤처 캠퍼스 서울에는 중기부 장관을 비롯해 1기 선정자, 멘토 기관, 선배 창업가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에서 열린 본행사와 함께 전국 17개 시·도 동시 개최 및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전 국민과 창업 열기를 공유했다.<br />
<br />
 이번 프로젝트에는 총 6만 3천 명이 지원해 12.6대 1의 치열한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종 선발된 5천 명은 정부와 민간이 공동으로 제공하는 ▲전문 멘토링, ▲창업활동자금, ▲AI(인공지능) 솔루션, ▲규제 스크리닝(사전검토) 등 창업 전 과정에 걸친 패키지 지원을 받게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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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본행사에서는 책임 멘토의 심사 총평과 선정자들의 기대‧포부 발표, 선배 창업가의 응원 메시지가 이어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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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멘토 기관으로 참여한 프라이머 권도균 대표는 심사 총평을 통해 “이번 선발 과정에서 확인한 가장 큰 자산은 끝까지 해내겠다는 도전자들의 실행 의지였다”며, “멘토단 역시 도전자들이 성공적으로 창업할 수 있도록 단계별 밀착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언급했다.<br />
<br />
  ‘인생 재정 계산기 서비스’를 제안한 1기 선정자는 “그동안 실패가 두려워 창업에 도전하기 망설였지만, 아이디어 하나로 도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용기를 얻었다”며, “이번 프로젝트를 끝까지 완주해 실제 창업 성과로 증명해 보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br />
<br />
  본행사 직후 전국 17개 시․도에서는 지역별 오리엔테이션이 동시에 진행됐다. 도전자들은 향후 지원 프로그램 로드맵을 안내받고, 매칭된 멘토 기관과 첫 네트워킹을 가지며 사업 구체화에 돌입했다.<br />
<br />
  이번 1기에 선발되지 못한 5만 8천여 명에게는 재도전 멘토링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아울러, 향후 기존 신청서 대비 아이디어를 보완하면 ‘모두의 창업 2기’ 선정 평가에서 가점 등 우대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br />
<br />
  한성숙 중기부 장관은 “선발된 5천 명의 혁신 주체들이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무대의 주인공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정부와 민간이 원팀이 되어 창업 전 과정을 뒷받침하겠다”며, “이를 통해 역동적인 ‘모두의 창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명실상부한 창업 국가를 실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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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지원 요건을 완화해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할 ‘모두의 창업 2기’ 모집은 오는 7월 초 공고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모두의 창업’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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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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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6 Jun 2026 15:33:38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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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조달청, '혁신기업' 세계무대 진출 가속...KOTRA와 '수출 원팀' 구축]]></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3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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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39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조달청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는 16일 서울 서초구 소재 KOTRA 본사에서 ’혁신제품 해외진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혁신제품의 해외실증과 수출지원을 연계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혁신제품 수출선도형 시범구매 협업 △혁신제품 기업의 해외 조달시장 판로개척 △시범구매 이후 혁신제품의 후속 수출을 위한 지원 등에 적극 협력하게 된다.

 조달청의 혁신제품 발굴 역량과 수출전문기관인 KOTRA의 글로벌 네트워크의 결합은 혁신제품과 우리기업의 해외 진출의 속도와 범위를 더욱 확대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전세계 80여개국 130여개의 무역관 및 조직망을 운영하고 있는 KOTRA의 강력한 해외 네트워크 및 수출지원 경험과 역량은 조달청 혁신기업들의 판로 확보와 실효성 높은 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조달청은 혁신적 기술을 가진 벤처창업기업들이 해외 조달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마중물 역할을 하고 있다.

 조달청이 혁신제품을 시범구매해 해외 공공기관에 제공하여, 제품을 직접 시범 사용해 보도록 하는 해외실증사업은 우리 중소, 혁신기업의 수출을 선도하고 있다.

 해외실증사업에 참여한 기업들의 연도별 평균 수출 금액은 2019년(31만 달러)에서 지난해(124만 달러)로 4배 이상 증가하는 등 뚜렷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백승보 조달청장은 “혁신제품 해외실증은 기업의 신뢰도를 높이고 제품의 기술력과 품질을 인정받아 추가 수출로 연계될 수 있는 확실한 수출 지원 제도”라고 강조하며, “KOTRA와의 협력을 통해 우리 혁신기업이 세계시장으로 도약하고 글로벌 공공조달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6105048-68335.jpg"/></div>조달청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는 16일 서울 서초구 소재 KOTRA 본사에서 ’혁신제품 해외진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혁신제품의 해외실증과 수출지원을 연계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br />
<br />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혁신제품 수출선도형 시범구매 협업 △혁신제품 기업의 해외 조달시장 판로개척 △시범구매 이후 혁신제품의 후속 수출을 위한 지원 등에 적극 협력하게 된다.<br />
<br />
 조달청의 혁신제품 발굴 역량과 수출전문기관인 KOTRA의 글로벌 네트워크의 결합은 혁신제품과 우리기업의 해외 진출의 속도와 범위를 더욱 확대시킬 것으로 예상된다.<br />
<br />
 특히, 전세계 80여개국 130여개의 무역관 및 조직망을 운영하고 있는 KOTRA의 강력한 해외 네트워크 및 수출지원 경험과 역량은 조달청 혁신기업들의 판로 확보와 실효성 높은 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br />
<br />
 조달청은 혁신적 기술을 가진 벤처창업기업들이 해외 조달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마중물 역할을 하고 있다.<br />
<br />
 조달청이 혁신제품을 시범구매해 해외 공공기관에 제공하여, 제품을 직접 시범 사용해 보도록 하는 해외실증사업은 우리 중소, 혁신기업의 수출을 선도하고 있다.<br />
<br />
 해외실증사업에 참여한 기업들의 연도별 평균 수출 금액은 2019년(31만 달러)에서 지난해(124만 달러)로 4배 이상 증가하는 등 뚜렷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br />
<br />
 백승보 조달청장은 “혁신제품 해외실증은 기업의 신뢰도를 높이고 제품의 기술력과 품질을 인정받아 추가 수출로 연계될 수 있는 확실한 수출 지원 제도”라고 강조하며, “KOTRA와의 협력을 통해 우리 혁신기업이 세계시장으로 도약하고 글로벌 공공조달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고 밝혔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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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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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ue, 16 Jun 2026 10:51:27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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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금융위원회, 지역기업 지원을 위해 6개 정책금융기관이 함께 현장으로 찾아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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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396" rel="related"/>
		<description><![CDATA[금융위원회는 6월 11일 6개 정책금융기관과 함께 '정책금융 동행' 행사를 대전에서 처음 개최했다.

  '정책금융 동행'은 정책금융기관이 함께 지역 산업현장을 직접 찾아가 기업과 소통하고, 기업별 수요에 맞는 금융지원 방안을 종합적으로 연계·지원하기 위해 새롭게 마련한 현장 중심형 정책금융 협업 플랫폼이다.

  이번 1부 간담회에는 금융위, 정책금융기관, 지역상공회의소, 대전·충청권 지역기업 70여개사가 참여했으며, 정부의 지역금융 추진 정책을 공유하고, 지역 맞춤형 정책금융 지원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모두발언에서 “충청권은 과학기술, 연구개발 역량이 집약된 대한민국의 핵심 성장축”이며, “대전을 중심으로 전문 연구기관과 혁신기업 등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만큼, 충청권이 향후 첨단기술 시대를 이끌어갈 주요 거점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정부는 앞으로 지방 우대금융이 정책과 민간금융에 뿌리 내리도록 체질화 노력을 지속하겠다”라고 밝히고, “정책금융 지방공급 확대목표제에 기존 산은‧기은‧신보‧기보 외 수출입은행과 무역보험공사도 추가 참여하며, 오는 2028년에는 2025년(130조원) 대비 34조원 증가한 年 164조원의 정책자금이 지방에 공급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국가 균형 발전은 우리 경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반드시 완수해야 할 시대적 사명”이며, 지역에 대해서는 “더 낮은 금리” “더 높은 한도”로 자금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정부와 6개 정책금융기관이 모든 역량을 총동원하여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모두발언 이후 산업은행 회장의 '정책금융 동행' 행사 취지 설명, 금융위원회의 '지방 우대금융 주요성과 및 확산계획' 발표가 있었으며, 지역상공회의소 회장, 대전‧충남 지역기업의 현장 애로사항 및 지역금융 활성화 건의사항에 대한 청취 및 답변이 이어졌다.

  2부에서는 정책금융기관별 지역기업 지원 프로그램을 한자리에서 설명하고, 별도로 마련된 상담 부스를 통해 기업별 맞춤형 금융상담도 함께 진행했다. 6개 정책금융기관은 앞으로 '정책금융 동행' 행사를 권역별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순차 개최하여 지역기업과의 현장 소통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행사 종료 이후 카이스트 로봇동아리(Microrobot Research)를 방문하여, 대학생들과 피지컬 AI 등 로보틱스 발전 동향, 첨단기술 금융지원 방안에 대해 격의 없이 논의했다.

  이억원 위원장은 “최근 세계 각국이 AI, 로봇 등 첨단 전략산업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으며, 이러한 상황 속에서 국가 경쟁력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기술을 개발하고 발전시키는 여러분과 같은 인재”라고 언급하고, “여러분들의 열정과 도전이 대한민국 로봇산업의 새로운 도약으로 이어질 것이라 확신한다”며 활동을 독려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5110614-32932.jpg"/></div>금융위원회는 6월 11일 6개 정책금융기관과 함께 '정책금융 동행' 행사를 대전에서 처음 개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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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책금융 동행'은 정책금융기관이 함께 지역 산업현장을 직접 찾아가 기업과 소통하고, 기업별 수요에 맞는 금융지원 방안을 종합적으로 연계·지원하기 위해 새롭게 마련한 현장 중심형 정책금융 협업 플랫폼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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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1부 간담회에는 금융위, 정책금융기관, 지역상공회의소, 대전·충청권 지역기업 70여개사가 참여했으며, 정부의 지역금융 추진 정책을 공유하고, 지역 맞춤형 정책금융 지원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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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모두발언에서 “충청권은 과학기술, 연구개발 역량이 집약된 대한민국의 핵심 성장축”이며, “대전을 중심으로 전문 연구기관과 혁신기업 등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만큼, 충청권이 향후 첨단기술 시대를 이끌어갈 주요 거점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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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정부는 앞으로 지방 우대금융이 정책과 민간금융에 뿌리 내리도록 체질화 노력을 지속하겠다”라고 밝히고, “정책금융 지방공급 확대목표제에 기존 산은‧기은‧신보‧기보 외 수출입은행과 무역보험공사도 추가 참여하며, 오는 2028년에는 2025년(130조원) 대비 34조원 증가한 年 164조원의 정책자금이 지방에 공급될 것”이라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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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으로 “국가 균형 발전은 우리 경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반드시 완수해야 할 시대적 사명”이며, 지역에 대해서는 “더 낮은 금리” “더 높은 한도”로 자금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정부와 6개 정책금융기관이 모든 역량을 총동원하여 지원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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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발언 이후 산업은행 회장의 '정책금융 동행' 행사 취지 설명, 금융위원회의 '지방 우대금융 주요성과 및 확산계획' 발표가 있었으며, 지역상공회의소 회장, 대전‧충남 지역기업의 현장 애로사항 및 지역금융 활성화 건의사항에 대한 청취 및 답변이 이어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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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부에서는 정책금융기관별 지역기업 지원 프로그램을 한자리에서 설명하고, 별도로 마련된 상담 부스를 통해 기업별 맞춤형 금융상담도 함께 진행했다. 6개 정책금융기관은 앞으로 '정책금융 동행' 행사를 권역별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순차 개최하여 지역기업과의 현장 소통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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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행사 종료 이후 카이스트 로봇동아리(Microrobot Research)를 방문하여, 대학생들과 피지컬 AI 등 로보틱스 발전 동향, 첨단기술 금융지원 방안에 대해 격의 없이 논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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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억원 위원장은 “최근 세계 각국이 AI, 로봇 등 첨단 전략산업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으며, 이러한 상황 속에서 국가 경쟁력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기술을 개발하고 발전시키는 여러분과 같은 인재”라고 언급하고, “여러분들의 열정과 도전이 대한민국 로봇산업의 새로운 도약으로 이어질 것이라 확신한다”며 활동을 독려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픈BIZ|" term="10921|"/>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5110614-3293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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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11:07:24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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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재정경제부, 확대 거시경제금융회의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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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6월 18일 07:40,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기관 합동 '확대 거시경제금융회의'를 개최하여 금일 새벽(한국시간)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금리동결 결정에 따른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및 중동전쟁에 따른 금융·외환시장 동향 등을 점검하고 대응 방향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美 연준이 시장의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동결했으나, 워시 의장 취임 이후 첫 회의에서 연준의 물가안정 의지가 강조되면서 향후 미국 통화정책이 보다 긴축적인 방향으로 진행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참석자들은 FOMC에 앞서 최근 일본은행(BOJ)과 유럽중앙은행(ECB)이 기준금리를 인상하는 등 주요국 금리인상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는 바, 이로 인한 거시경제 및 금융시장 영향을 면밀히 분석할 필요가 있다는 데에 의견을 같이했다. 특히, 국내 시중금리 상승에 따른 취약부문 부담 완화, 취약차주에 대한 지원 방안 등을 마련하기로 했다.

 한편, 최근 미·이란 종전합의 타결 소식이 금융·외환시장에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되나, 합의 세부내용 및 이행상황을 지속 예의주시하면서 시장상황을 24시간 밀착 모니터링하고 시장안정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끝으로 참석자들은 금융시장 여건이 변화하면서 부문간 상호 연관성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주식·채권·외환시장은 물론 부동산 시장까지 포괄하는 통합적인 리스크 점검 체계를 본격 가동하여 부문별 리스크 및 파급영향 등을 체계적으로 점검·대응해 나가기로 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8104045-914.jpg"/></div>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6월 18일 07:40,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기관 합동 '확대 거시경제금융회의'를 개최하여 금일 새벽(한국시간)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금리동결 결정에 따른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및 중동전쟁에 따른 금융·외환시장 동향 등을 점검하고 대응 방향을 논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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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석자들은 美 연준이 시장의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동결했으나, 워시 의장 취임 이후 첫 회의에서 연준의 물가안정 의지가 강조되면서 향후 미국 통화정책이 보다 긴축적인 방향으로 진행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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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석자들은 FOMC에 앞서 최근 일본은행(BOJ)과 유럽중앙은행(ECB)이 기준금리를 인상하는 등 주요국 금리인상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는 바, 이로 인한 거시경제 및 금융시장 영향을 면밀히 분석할 필요가 있다는 데에 의견을 같이했다. 특히, 국내 시중금리 상승에 따른 취약부문 부담 완화, 취약차주에 대한 지원 방안 등을 마련하기로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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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최근 미·이란 종전합의 타결 소식이 금융·외환시장에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되나, 합의 세부내용 및 이행상황을 지속 예의주시하면서 시장상황을 24시간 밀착 모니터링하고 시장안정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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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끝으로 참석자들은 금융시장 여건이 변화하면서 부문간 상호 연관성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주식·채권·외환시장은 물론 부동산 시장까지 포괄하는 통합적인 리스크 점검 체계를 본격 가동하여 부문별 리스크 및 파급영향 등을 체계적으로 점검·대응해 나가기로 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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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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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8 Jun 2026 10:41:4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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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경상북도, AI·반도체·로봇 ‘국가전략거점’ 도약 선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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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경상북도는 6월 17일 구미 LG이노텍 4공장에서 ‘5극 3특 성장동력 Pick & Back – 현장에서 성장동력 Pick, 투자까지 Back’ 행사를 개최했다. 

재정경제부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5극 3특을 직접 방문해서 지역별 특화 성장동력을 발굴·지원하는 현장 밀착형 정책 프로그램이다. 행사에는 구윤철 경제부총리,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김장호 구미시장,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과 반도체·로봇 분야의 산학연 19개 기관이 참석했다.

◆ 대구·경북 행정통합은 5극 3특 전략의 필수 성공조건
이철우 도지사는 이날 모두발언에서“오늘 행사처럼 5극 3특별로 특화된 성장동력을 육성하기 위한 정부의 노력이 계속되어야 한다”고 행사의 의미를 밝히는 한편, “5극 3특 전략의 대전제이자 필수 성공조건은 수도권과 경쟁이 가능한 초광역권의 출범”이라며 “대구·경북 행정통합 없이는 5극 3특 전략도 성공할 수 없는 만큼 정부가 행정통합이라는 근본적 해법을 외면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전문가들은 AI, 반도체, 로봇, 미래 모빌리티, 바이오 등 첨단전략산업의 공통적인 특징으로 ▲ 대규모 초기 투자 ▲ 전후방 산업 연계 ▲ 고급인력 풀 ▲ 대규모 인프라(전력, 용수, 물류, R&D 클러스터 등) 등을 동시에 필요로 한다는 점을 꼽는다.

이러한 요건들을 단일 광역지자체 수준에서 충족하기 어려운 만큼, 경북의 부지·전력·용수와 대구의 인력·대학이 합쳐져야만 첨단전략산업을 성공적으로 육성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

◆ 경상북도를 AI, 반도체, 로봇 분야의‘국가전략거점’으로 만들 것

이날 행사에서는 경상북도의 산업 전환 비전도 제시됐다. 대한민국 산업화를 이끈 경험과 그때 갖추어진 인프라 위에서 AI 시대의 ‘국가전략거점’으로 재도약하겠다는 구상이다.

이철우 도지사는 구윤철 부총리가 꾸준히 산업과 국가 전체를 AI 중심으로 재설계하여 생산성을 혁신하자는 전략을 제시해 왔다며, AI 기반의 생산성 혁신이 우리 경제의 잠재성장률 하락을 반전시킬 최선의 전략이라는 점에 동의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경상북도가 그러한 전략의 핵심 거점이 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AI 기반의 생산성 혁신이라는 국가적 과제에 있어 경상북도가 ‘전략적 거점’이 될 수 있는 이유는 높은 제조업 집적도에 있다. 경북 GRDP에서 제조업이 차지하는 비중은 58%로 전국 최상위 수준이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제조 거점이라는 것은 곧 AI, 반도체, 로봇의 생산, 학습, 실증에 있어 최적지인 동시에 가장 큰 수요처라는 의미이기도 하다.

이미 철강, 배터리, 자동차 부품 업계 등을 중심으로 로봇 도입과 AI 적용에 대한 수요가 높은 만큼 AI, 반도체, 로봇의 3대 산업을 중심으로 경상북도를 3대 산업 ‘국가전략거점’으로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 AI 시대 비수도권 입지경쟁력 상승, 국가균형발전의 새 논거

AI 데이터센터, 반도체 및 로봇 파운드리와 소부장 생태계 등 첨단전략산업 인프라는 공통적으로 넓은 부지, 풍부한 용수와 전력, 탄탄한 제조 기반을 필요로 한다. 인구가 밀집된 수도권은 이러한 요건을 동시에 충족하기 어렵다. AI 시대를 맞아 지방의 입지 경쟁력이 상승하고 있는 것이다.

이철우 도지사는“경상북도는 전국 최고의 전력 자급률, 대한민국 산업화를 이끈 제조 인프라, 낙동강으로 대표되는 풍부한 용수 등 첨단전략산업 입지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최적지”라고 밝혔다.

또한 “AI 시대를 맞아 지방의 입지 경쟁력이 상승하며 국가균형발전의 논거가 더욱 강화되고 있다”며, “지방에 AI, 반도체, 로봇 인프라 이전·신설 지원 정책을 빠르고 강력하게 실시할 것”을 강조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7181143-54347.jpg"/></div>경상북도는 6월 17일 구미 LG이노텍 4공장에서 ‘5극 3특 성장동력 Pick & Back – 현장에서 성장동력 Pick, 투자까지 Back’ 행사를 개최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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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경제부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5극 3특을 직접 방문해서 지역별 특화 성장동력을 발굴·지원하는 현장 밀착형 정책 프로그램이다. 행사에는 구윤철 경제부총리,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김장호 구미시장,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과 반도체·로봇 분야의 산학연 19개 기관이 참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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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경북 행정통합은 5극 3특 전략의 필수 성공조건<br />
이철우 도지사는 이날 모두발언에서“오늘 행사처럼 5극 3특별로 특화된 성장동력을 육성하기 위한 정부의 노력이 계속되어야 한다”고 행사의 의미를 밝히는 한편, “5극 3특 전략의 대전제이자 필수 성공조건은 수도권과 경쟁이 가능한 초광역권의 출범”이라며 “대구·경북 행정통합 없이는 5극 3특 전략도 성공할 수 없는 만큼 정부가 행정통합이라는 근본적 해법을 외면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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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은 AI, 반도체, 로봇, 미래 모빌리티, 바이오 등 첨단전략산업의 공통적인 특징으로 ▲ 대규모 초기 투자 ▲ 전후방 산업 연계 ▲ 고급인력 풀 ▲ 대규모 인프라(전력, 용수, 물류, R&D 클러스터 등) 등을 동시에 필요로 한다는 점을 꼽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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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요건들을 단일 광역지자체 수준에서 충족하기 어려운 만큼, 경북의 부지·전력·용수와 대구의 인력·대학이 합쳐져야만 첨단전략산업을 성공적으로 육성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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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를 AI, 반도체, 로봇 분야의‘국가전략거점’으로 만들 것<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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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서는 경상북도의 산업 전환 비전도 제시됐다. 대한민국 산업화를 이끈 경험과 그때 갖추어진 인프라 위에서 AI 시대의 ‘국가전략거점’으로 재도약하겠다는 구상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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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도지사는 구윤철 부총리가 꾸준히 산업과 국가 전체를 AI 중심으로 재설계하여 생산성을 혁신하자는 전략을 제시해 왔다며, AI 기반의 생산성 혁신이 우리 경제의 잠재성장률 하락을 반전시킬 최선의 전략이라는 점에 동의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경상북도가 그러한 전략의 핵심 거점이 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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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반의 생산성 혁신이라는 국가적 과제에 있어 경상북도가 ‘전략적 거점’이 될 수 있는 이유는 높은 제조업 집적도에 있다. 경북 GRDP에서 제조업이 차지하는 비중은 58%로 전국 최상위 수준이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제조 거점이라는 것은 곧 AI, 반도체, 로봇의 생산, 학습, 실증에 있어 최적지인 동시에 가장 큰 수요처라는 의미이기도 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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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철강, 배터리, 자동차 부품 업계 등을 중심으로 로봇 도입과 AI 적용에 대한 수요가 높은 만큼 AI, 반도체, 로봇의 3대 산업을 중심으로 경상북도를 3대 산업 ‘국가전략거점’으로 만들겠다는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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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시대 비수도권 입지경쟁력 상승, 국가균형발전의 새 논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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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데이터센터, 반도체 및 로봇 파운드리와 소부장 생태계 등 첨단전략산업 인프라는 공통적으로 넓은 부지, 풍부한 용수와 전력, 탄탄한 제조 기반을 필요로 한다. 인구가 밀집된 수도권은 이러한 요건을 동시에 충족하기 어렵다. AI 시대를 맞아 지방의 입지 경쟁력이 상승하고 있는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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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도지사는“경상북도는 전국 최고의 전력 자급률, 대한민국 산업화를 이끈 제조 인프라, 낙동강으로 대표되는 풍부한 용수 등 첨단전략산업 입지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최적지”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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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AI 시대를 맞아 지방의 입지 경쟁력이 상승하며 국가균형발전의 논거가 더욱 강화되고 있다”며, “지방에 AI, 반도체, 로봇 인프라 이전·신설 지원 정책을 빠르고 강력하게 실시할 것”을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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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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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7 Jun 2026 18:12:25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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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이탈리아 동포 간담회 개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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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은 6월15일 이탈리아 국빈방문 마지막 일정으로 이탈리아 동포들을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개최하고 동포사회와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26년만의 국빈방문을 계기로 마련된 이번 간담회에는 한인회 등 동포단체 관계자, 동포 원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위원, 경제인, 종교·문화·교육계 인사, 입양동포 등 다양한 분야의 동포 80여 명이 참석했다.

이탈리아 동포사회를 대표해 박용주 재이탈리아한인회장은 환영사에서 “최근 높아진 대한민국의 국제적 위상 속에서 조국에 대한 자부심과 긍지를 느끼고 있다”며, “대통령님의 이번 방문은 이탈리아 동포사회에 큰 기쁨과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방문이 한국과 이탈리아를 더욱 가깝게 이어주고 대한민국의 위상과 국익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동포사회도 양국을 잇는 든든한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16083704-5860]
이 대통령은 격려사에서 “이탈리아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문화와 사람의 가치를 국가경쟁력으로 발전시켜 온 나라”라며 이탈리아가 가진 문화적 저력에 경의를 표했다. 이어 “동포 여러분은 이탈리아 사회 곳곳에서 성실과 책임으로 신뢰를 쌓아 왔으며, 그러한 노력이 오늘날 양국의 우호 협력 관계를 더욱 굳건하게 만드는 힘이 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또한 “세계 각지에서 자신의 삶으로 대한민국의 이름을 빛내고 계신 동포 여러분은 대한민국 외교의 주역”이라며 “대한민국이 세계 무대에서 더 큰 신뢰와 역량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소중한 동반자가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박광일 이탈리아한인회장, △곽영아 재이태리한인여성회장, △카를로 콜롬보(한국명 박흥국) 한인입양인단체 회장이 현지 활동 경험과 소회를 공유했다.

먼저 박광일 이탈리아한인회장은 “과거에는 한국을 잘 알지 못했던 이탈리아인들이 최근 K-팝, K-뷰티 등 한국 문화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고, 동포들 역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민간 외교관이라는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다”며 동포사회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곽영아 재이태리한인여성회장은 “유럽 내 대한민국의 위상이 높아지고 있는 것을 현장에서 체감하고 있다”며 “K-푸드 페스타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통해 이탈리아 국민들과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른 동포단체들과 협력하여 한국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확산하는 데 적극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박이태 가이드협회회장은 “대통령께서 지난 금요일 멜로니 총리와 만나 언급했던 공인가이드 자격증 관련 민원에 대해,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어제 이탈리아 측에서 연락이 왔다”고 전하자 이 대통령은 “멜로니 총리의 일처리 속도가 놀라울 정도다. 지난 번 방한 때 논의했던 감가상각제가 해결되어 있어 놀랐는데, 한국의 이재명 정부도 빠르다고 정평이 나 있는데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는 더 빠른 것 같다. 이탈리아 일 처리가 늘 그렇게 빠른 건 아니라고 하니 더 인상적이다”라고 놀라움을 표했다.

또한 한국음식점 경영하는 한 동포가 한국 문화와 음식 열풍을 타고 다른 국적민들도 너도 나도 한국 식당을 개업하는데 한국인이 하는 한인 식당에 대한 인증제도를 만들어서 보급하면 어떨까 제안하자 이 대통령은 동의하며 “한국 문화 상품의 질을 관리 유지하는데 큰 도움이 될 듯 하다. 귀담아 듣겠다”고 대답했다.

마지막으로 카를로 콜롬보 한인입양인단체 회장은 “뿌리는 결코 잊을 수 없으며 우리는 단 한 번도 한국인이 아니었던 적이 없다”고 말하며 “모든 한인입양인들이 자신의 두 조국 모두에서 인정받고 있다고 느끼게 되기를 바라며, 우리를 받아 준 이탈리아에 감사드리며, 우리를 다시 찾아 준 한국에도 감사드립니다”고 전했다.

이어 50년만에 처음 한국에 갔는데 함께 간 아들이, 한국이 고향같다고 말했고 본인도 똑같이 느꼈다면서 한국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전하자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눈시울을 붉혔다. 이 대통령은 “입양동포들의 아픈 마음을 조금이라도 더 헤아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입양 동포들을 위로했다.

그리고 행사장을 떠나기에 앞서 이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입양동포들을 직접 찾아가 따스한 인사를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6083604-23988.jpg"/></div>이재명 대통령은 6월15일 이탈리아 국빈방문 마지막 일정으로 이탈리아 동포들을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개최하고 동포사회와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26년만의 국빈방문을 계기로 마련된 이번 간담회에는 한인회 등 동포단체 관계자, 동포 원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위원, 경제인, 종교·문화·교육계 인사, 입양동포 등 다양한 분야의 동포 80여 명이 참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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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동포사회를 대표해 박용주 재이탈리아한인회장은 환영사에서 “최근 높아진 대한민국의 국제적 위상 속에서 조국에 대한 자부심과 긍지를 느끼고 있다”며, “대통령님의 이번 방문은 이탈리아 동포사회에 큰 기쁨과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방문이 한국과 이탈리아를 더욱 가깝게 이어주고 대한민국의 위상과 국익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동포사회도 양국을 잇는 든든한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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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6083704-5860]<br />
이 대통령은 격려사에서 “이탈리아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문화와 사람의 가치를 국가경쟁력으로 발전시켜 온 나라”라며 이탈리아가 가진 문화적 저력에 경의를 표했다. 이어 “동포 여러분은 이탈리아 사회 곳곳에서 성실과 책임으로 신뢰를 쌓아 왔으며, 그러한 노력이 오늘날 양국의 우호 협력 관계를 더욱 굳건하게 만드는 힘이 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또한 “세계 각지에서 자신의 삶으로 대한민국의 이름을 빛내고 계신 동포 여러분은 대한민국 외교의 주역”이라며 “대한민국이 세계 무대에서 더 큰 신뢰와 역량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소중한 동반자가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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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박광일 이탈리아한인회장, △곽영아 재이태리한인여성회장, △카를로 콜롬보(한국명 박흥국) 한인입양인단체 회장이 현지 활동 경험과 소회를 공유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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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박광일 이탈리아한인회장은 “과거에는 한국을 잘 알지 못했던 이탈리아인들이 최근 K-팝, K-뷰티 등 한국 문화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고, 동포들 역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민간 외교관이라는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다”며 동포사회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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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영아 재이태리한인여성회장은 “유럽 내 대한민국의 위상이 높아지고 있는 것을 현장에서 체감하고 있다”며 “K-푸드 페스타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통해 이탈리아 국민들과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른 동포단체들과 협력하여 한국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확산하는 데 적극 기여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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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이태 가이드협회회장은 “대통령께서 지난 금요일 멜로니 총리와 만나 언급했던 공인가이드 자격증 관련 민원에 대해,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어제 이탈리아 측에서 연락이 왔다”고 전하자 이 대통령은 “멜로니 총리의 일처리 속도가 놀라울 정도다. 지난 번 방한 때 논의했던 감가상각제가 해결되어 있어 놀랐는데, 한국의 이재명 정부도 빠르다고 정평이 나 있는데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는 더 빠른 것 같다. 이탈리아 일 처리가 늘 그렇게 빠른 건 아니라고 하니 더 인상적이다”라고 놀라움을 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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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한국음식점 경영하는 한 동포가 한국 문화와 음식 열풍을 타고 다른 국적민들도 너도 나도 한국 식당을 개업하는데 한국인이 하는 한인 식당에 대한 인증제도를 만들어서 보급하면 어떨까 제안하자 이 대통령은 동의하며 “한국 문화 상품의 질을 관리 유지하는데 큰 도움이 될 듯 하다. 귀담아 듣겠다”고 대답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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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카를로 콜롬보 한인입양인단체 회장은 “뿌리는 결코 잊을 수 없으며 우리는 단 한 번도 한국인이 아니었던 적이 없다”고 말하며 “모든 한인입양인들이 자신의 두 조국 모두에서 인정받고 있다고 느끼게 되기를 바라며, 우리를 받아 준 이탈리아에 감사드리며, 우리를 다시 찾아 준 한국에도 감사드립니다”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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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50년만에 처음 한국에 갔는데 함께 간 아들이, 한국이 고향같다고 말했고 본인도 똑같이 느꼈다면서 한국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전하자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눈시울을 붉혔다. 이 대통령은 “입양동포들의 아픈 마음을 조금이라도 더 헤아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입양 동포들을 위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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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행사장을 떠나기에 앞서 이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입양동포들을 직접 찾아가 따스한 인사를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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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6083604-2398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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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6 Jun 2026 08:37: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392</guid>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교황 '레오 14세' 면담 및 국무원장 면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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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39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은&nbsp; 1박 2일 동안 교황청을 공식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우리 정상이 5년 만에 교황청을 공식방문한 것으로, 국제사회의 평화와 안정적 발전을 위한 우리 정부의 기여 의지를 교황청과 깊이 교감하는 계기가 됐다.
이 대통령은 15일(현지시간)오전 세계 평화의 상징인 '레오 14세' 교황과 취임 후 처음으로 단독 면담을 가졌다. 양측은 화기애애하고 진솔한 분위기 속에서 한반도 정세, 2027년 서울 세계청년대회 개최, 그리고 국제 현안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교환했다.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민주화 등 한국 사회의 평화와 연대를 위한 노력의 과정에서 한국 가톨릭 교회가 중요한 기여를 해 준 것에 대해 감사를 전했다. 또한, 한반도에서의 긴장 완화, 신뢰 회복과 평화 정착을 위해 적대적 자세 보다는 대화를 통해 문제를 풀어나가고자 하는 우리 정부의 노력을 설명하고, 한반도의 평화와 화해를 위한 교황의 변함없는 관심과 축복을 요청했다. 교황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남과 북이 대화의 길로 나아가야 한다면서 공감을 표했다.
아울러, 이 대통령은 아시아 국가 중 두 번째이자 가톨릭이 다수 종교가 아닌 국가로서는 최초로 2027년 한국에서 서울 세계청년대회가 개최될 예정임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세계청년대회를 계기로 교황을 한국에 초청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하고, 이번 대회가 전 세계 청년들의 연대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우리 정부가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교황은 한국 정부의 한국 가톨릭교회에 대한 관심과 2027년 서울 세계청년대회에 대한 지원 노력에 사의를 표명했다.
이어 이 대통령은 '파롤린' 교황청 국무원장과 면담을 갖고, 한반도 정세를 포함해 불확실성을 더해가는 국제질서와 글로벌 복합위기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또한 한국과 교황청 간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 대통령은 내년 서울 세계청년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교황청과의 협력 체계를 확인하고, 우리 정부의 지원 의지를 재차 밝히면서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한국의 민주화, 인권, 평화를 위해 한국 가톨릭 교회의 기여를 평가하고 감사를 전했다.
국무원장은 한국 가톨릭교회가 한반도 평화와 안정에 기여하는 것을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다고 화답했다. 이 대통령은 교황의 첫 회칙 ‘위대한 인간성'에서 AI로 인한 기술적 진보가 인간을 소외시키지 않고 공동선에 기여하도록 촉구한 것을 높이 평가하며, '모두의 Al를 지향하는 우리 정부의 노력을 소개했다.
이번 이재명 대통령의 교황청 공식방문은 한반도 평화에 대한 교황청의 지지와 관심을 재확인하고, 2027년 서울 세계청년대회 개최를 향한 양측 간의 협력 기반을 한층 공고히 함으로써, 한국과 교황청 간 관계 발전의 중요한 이정표가 됐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6083147-84032.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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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nbsp; 1박 2일 동안 교황청을 공식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우리 정상이 5년 만에 교황청을 공식방문한 것으로, 국제사회의 평화와 안정적 발전을 위한 우리 정부의 기여 의지를 교황청과 깊이 교감하는 계기가 됐다.<br /><br />
이 대통령은 15일(현지시간)오전 세계 평화의 상징인 '레오 14세' 교황과 취임 후 처음으로 단독 면담을 가졌다. 양측은 화기애애하고 진솔한 분위기 속에서 한반도 정세, 2027년 서울 세계청년대회 개최, 그리고 국제 현안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교환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민주화 등 한국 사회의 평화와 연대를 위한 노력의 과정에서 한국 가톨릭 교회가 중요한 기여를 해 준 것에 대해 감사를 전했다. 또한, 한반도에서의 긴장 완화, 신뢰 회복과 평화 정착을 위해 적대적 자세 보다는 대화를 통해 문제를 풀어나가고자 하는 우리 정부의 노력을 설명하고, 한반도의 평화와 화해를 위한 교황의 변함없는 관심과 축복을 요청했다. 교황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남과 북이 대화의 길로 나아가야 한다면서 공감을 표했다.<br /><br />
아울러, 이 대통령은 아시아 국가 중 두 번째이자 가톨릭이 다수 종교가 아닌 국가로서는 최초로 2027년 한국에서 서울 세계청년대회가 개최될 예정임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전했다.<br /><br />
아울러 세계청년대회를 계기로 교황을 한국에 초청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하고, 이번 대회가 전 세계 청년들의 연대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우리 정부가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교황은 한국 정부의 한국 가톨릭교회에 대한 관심과 2027년 서울 세계청년대회에 대한 지원 노력에 사의를 표명했다.<br /><br />
이어 이 대통령은 '파롤린' 교황청 국무원장과 면담을 갖고, 한반도 정세를 포함해 불확실성을 더해가는 국제질서와 글로벌 복합위기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또한 한국과 교황청 간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논의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내년 서울 세계청년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교황청과의 협력 체계를 확인하고, 우리 정부의 지원 의지를 재차 밝히면서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한국의 민주화, 인권, 평화를 위해 한국 가톨릭 교회의 기여를 평가하고 감사를 전했다.<br /><br />
국무원장은 한국 가톨릭교회가 한반도 평화와 안정에 기여하는 것을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다고 화답했다. 이 대통령은 교황의 첫 회칙 ‘위대한 인간성'에서 AI로 인한 기술적 진보가 인간을 소외시키지 않고 공동선에 기여하도록 촉구한 것을 높이 평가하며, '모두의 Al를 지향하는 우리 정부의 노력을 소개했다.<br /><br />
이번 이재명 대통령의 교황청 공식방문은 한반도 평화에 대한 교황청의 지지와 관심을 재확인하고, 2027년 서울 세계청년대회 개최를 향한 양측 간의 협력 기반을 한층 공고히 함으로써, 한국과 교황청 간 관계 발전의 중요한 이정표가 됐다.<br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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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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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18 Jun 2026 17:52: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6 Jun 2026 08:33:43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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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유럽 현지 화상 대수보회의 주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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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유럽 순방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오후, 이탈리아 현지에서 제37차 수석보좌관 회의를 화상으로 주재했다. 해외 순방 중인 대통령이 수석보좌관 회의를 연 건 역대 최초이다.

이 대통령은 모두 발언에서 “모든 공직자들은 몸이 어디에 있든 국민의 삶을 살피는 데 한 치의 빈틈도 있어서는 안된다”면서 순방 중에 수석보좌관 회의를 열게 된 이유를 언급했다.

 이어 정부 출범 후 첫 유럽 순방이 반환점을 돌았다면서 “통상과 방산, 안보 등 다방면에 걸쳐 상당한 수준의 호혜적 성과를 거뒀다”고 평가하면서 “급변하는 국제 질서 속에서 국익을 지키는 전략적 실용 외교의 토대를 더욱 굳건하게 다지겠다”고 밝혔다.

 또한 “집권 2년차 국정은 핵심 과제의 제도적 기반을 구축하는 데 목표를 둬야된다”면서 “필요하다면 문턱이 닳을 정도로 여당과 야당을 찾아가서라도 입법 속도전에 총력을 기울여달라”며 국회와의 긴밀한 협력과 소통을 당부했다.

 아울러 “우리 사회의 미래라고 할 수 있는 청년이 겪는 ‘고용, 자산, 소득 양극화의 3중고’가 매우 심각하다”면서 “‘청년 정책 전담기구’ 설치 검토에 속도를 내고, 내년도 예산안과 중장기 국가재정 사업 등에 있어서도 청년 정책을 최우선 순위로 고려해야 된다”고 주문했다.

이어 “위험 시설에 대한 관리와 혹서기 국민 안전 대책을 세심하게 점검해야 된다”고 당부했는가 하면, “한 달 후면 방학이 시작되는데 돌봄 공백 최소화 방안을 살펴봐 달라”면서 민생의 어려움을 항상 선제적으로 살피는 적극 행정을 당부했다.

끝으로 이 대통령은 “‘참정권 침해’에 대한 국민들의 정당한 문제제기를 다 인정하고 수용한다”면서 “그런데 이걸 악용해 터무니없는 음모론을 선동하는 세력이 고개를 들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선거 결과 조작을 운운하면서 부정선거론을 퍼뜨리는 건 문제의 본질을 왜곡하고, 국민들의 귀한 목소리를 모욕하는 반사회적 행태”라고 질타했다.

이어 “‘국민 참정권 침해 사건’을 민주주의와 국민주권 강화를 위한 전화 위복의 계기로 삼으려면 건강한 비판과 건설적 대안 마련이 보장되고 함께 이뤄져야한다”면서 국정조사 등 국회 활동에 대한 전폭적인 협조를 선관위에 요청했다. 아울러 “검경 합동수사본부 역시 성역없는 책임 규명에 박차를 가해야 된다”고 주문했다.

오늘 수석보좌관 회의는 각 수석실 별 주요 국정 현안에 대한 보고와 토의로 진행됐다.

먼저 국민참정권 침해와 관련해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구성돼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는 민정수석실의 보고를 들은 이 대통령은 시위대의 행태 중에 사적 검문 및 위력을 동원한 업무 방해 행위는 엄정 대처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반문했다.

인사수석실이 마련한 ‘공무원 대상 초과근무 수당 제도 개선 방안’을 보고 받은 이 대통령은 개선 방안에 대해 일선 공무원들의 불만은 혹시 없는지 물으며, 오랜 관행을 바꿀 합리적인 변화가 제대로 적용될 수 있게 부정 수령과 남용 및 악용에 대한 통제 수단 장만을 주문했다.

 경청통합수석실이 마련한 ‘청년 정책’과 관련해서는 작은 정책이라도 청년들이 쉽게 체감할 수 있게 구체적 수단과 방법을 마련해 달라 당부했다.

경제성장수석실로부터 금융시장 상황 및 상장기업 부실화 현황 등을 보고받은 이 대통령은 제도적인 보완 장치를 마련해 털어낼 부분은 털어내서 주식시장을 건전화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소형주부터 우량주까지 우리 주식시장 전반을 건전화해 투자자의 신뢰감을 확보하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사회수석실로부터 ‘2027년 적용 최저임금 심의 동향’을 보고받은 이 대통령은 우리나라는 최저임금이 지역별, 업종별로 동일하게 적용되는데, 국가가 정한 최저임금의 개념에 대한 설명이 구체적으로 필요한 것 같다고 지적했다.

AI미래기획수석실로부터 ‘제2 우주센터 건립 추진’ 상황을 보고받은 이 대통령은 부지 선정에 있어 효율성과 경제성, 균형개발 요소 등 다양한 요소들을 잘 검토해 달라고 주문했다.

안보1차장실이 보고한 ‘한미 정상회담 안보분야 후속조치 이행’과 ‘군 정보기관 개편’, ‘방산 4대 강국 도약’ 등의 보고를 받은 이 대통령은 내년도 예산 편성안에 국방 분야 예산이 잘 반영되어 가고 있는지 안보실장에게 재차 확인했다. 이어 민관 공용 기술 개발과 같은 경우는 민간의 참여를 더욱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 대통령은 한-인도 정상회담 후 전용 핫라인 개설이 잘 진행되고 있는지 물은 후 형식적으로 하지 말고 실질적인 대응팀을 구성해 후속 조치를 잘 확인할 것을 지시했다.

끝으로 이 대통령은 안보 2차장실이 마련한 ‘해외 입양 동포 문제 해결을 위한 범부처 협의체 구성 방안’을 보고받은 후, 해외 입양 동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책임 주체를 명확히 해달라 주문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5075923-22493.jpg"/></div>유럽 순방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오후, 이탈리아 현지에서 제37차 수석보좌관 회의를 화상으로 주재했다. 해외 순방 중인 대통령이 수석보좌관 회의를 연 건 역대 최초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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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모두 발언에서 “모든 공직자들은 몸이 어디에 있든 국민의 삶을 살피는 데 한 치의 빈틈도 있어서는 안된다”면서 순방 중에 수석보좌관 회의를 열게 된 이유를 언급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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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정부 출범 후 첫 유럽 순방이 반환점을 돌았다면서 “통상과 방산, 안보 등 다방면에 걸쳐 상당한 수준의 호혜적 성과를 거뒀다”고 평가하면서 “급변하는 국제 질서 속에서 국익을 지키는 전략적 실용 외교의 토대를 더욱 굳건하게 다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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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집권 2년차 국정은 핵심 과제의 제도적 기반을 구축하는 데 목표를 둬야된다”면서 “필요하다면 문턱이 닳을 정도로 여당과 야당을 찾아가서라도 입법 속도전에 총력을 기울여달라”며 국회와의 긴밀한 협력과 소통을 당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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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울러 “우리 사회의 미래라고 할 수 있는 청년이 겪는 ‘고용, 자산, 소득 양극화의 3중고’가 매우 심각하다”면서 “‘청년 정책 전담기구’ 설치 검토에 속도를 내고, 내년도 예산안과 중장기 국가재정 사업 등에 있어서도 청년 정책을 최우선 순위로 고려해야 된다”고 주문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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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위험 시설에 대한 관리와 혹서기 국민 안전 대책을 세심하게 점검해야 된다”고 당부했는가 하면, “한 달 후면 방학이 시작되는데 돌봄 공백 최소화 방안을 살펴봐 달라”면서 민생의 어려움을 항상 선제적으로 살피는 적극 행정을 당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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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이 대통령은 “‘참정권 침해’에 대한 국민들의 정당한 문제제기를 다 인정하고 수용한다”면서 “그런데 이걸 악용해 터무니없는 음모론을 선동하는 세력이 고개를 들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선거 결과 조작을 운운하면서 부정선거론을 퍼뜨리는 건 문제의 본질을 왜곡하고, 국민들의 귀한 목소리를 모욕하는 반사회적 행태”라고 질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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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국민 참정권 침해 사건’을 민주주의와 국민주권 강화를 위한 전화 위복의 계기로 삼으려면 건강한 비판과 건설적 대안 마련이 보장되고 함께 이뤄져야한다”면서 국정조사 등 국회 활동에 대한 전폭적인 협조를 선관위에 요청했다. 아울러 “검경 합동수사본부 역시 성역없는 책임 규명에 박차를 가해야 된다”고 주문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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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수석보좌관 회의는 각 수석실 별 주요 국정 현안에 대한 보고와 토의로 진행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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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국민참정권 침해와 관련해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구성돼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는 민정수석실의 보고를 들은 이 대통령은 시위대의 행태 중에 사적 검문 및 위력을 동원한 업무 방해 행위는 엄정 대처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반문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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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수석실이 마련한 ‘공무원 대상 초과근무 수당 제도 개선 방안’을 보고 받은 이 대통령은 개선 방안에 대해 일선 공무원들의 불만은 혹시 없는지 물으며, 오랜 관행을 바꿀 합리적인 변화가 제대로 적용될 수 있게 부정 수령과 남용 및 악용에 대한 통제 수단 장만을 주문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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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청통합수석실이 마련한 ‘청년 정책’과 관련해서는 작은 정책이라도 청년들이 쉽게 체감할 수 있게 구체적 수단과 방법을 마련해 달라 당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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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성장수석실로부터 금융시장 상황 및 상장기업 부실화 현황 등을 보고받은 이 대통령은 제도적인 보완 장치를 마련해 털어낼 부분은 털어내서 주식시장을 건전화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소형주부터 우량주까지 우리 주식시장 전반을 건전화해 투자자의 신뢰감을 확보하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br />
<br />
사회수석실로부터 ‘2027년 적용 최저임금 심의 동향’을 보고받은 이 대통령은 우리나라는 최저임금이 지역별, 업종별로 동일하게 적용되는데, 국가가 정한 최저임금의 개념에 대한 설명이 구체적으로 필요한 것 같다고 지적했다.<br />
<br />
AI미래기획수석실로부터 ‘제2 우주센터 건립 추진’ 상황을 보고받은 이 대통령은 부지 선정에 있어 효율성과 경제성, 균형개발 요소 등 다양한 요소들을 잘 검토해 달라고 주문했다.<br />
<br />
안보1차장실이 보고한 ‘한미 정상회담 안보분야 후속조치 이행’과 ‘군 정보기관 개편’, ‘방산 4대 강국 도약’ 등의 보고를 받은 이 대통령은 내년도 예산 편성안에 국방 분야 예산이 잘 반영되어 가고 있는지 안보실장에게 재차 확인했다. 이어 민관 공용 기술 개발과 같은 경우는 민간의 참여를 더욱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br />
<br />
한편, 이 대통령은 한-인도 정상회담 후 전용 핫라인 개설이 잘 진행되고 있는지 물은 후 형식적으로 하지 말고 실질적인 대응팀을 구성해 후속 조치를 잘 확인할 것을 지시했다.<br />
<br />
끝으로 이 대통령은 안보 2차장실이 마련한 ‘해외 입양 동포 문제 해결을 위한 범부처 협의체 구성 방안’을 보고받은 후, 해외 입양 동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책임 주체를 명확히 해달라 주문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청와대|" term="10917|10919|10986|"/>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5075923-2249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08:01: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390</guid>
		<title><![CDATA[李대통령, AI 시대 '공유'와 '안전' 위한 국제협력 필요성 강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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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39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은 17일(현지시간)&nbsp;프랑스 에비앙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확대회의 마지막 세션인 업무 오찬에 참석, '안전하고 신속하며 효율적인 인공지능 도입 보장' 주제 하에 성장·회복력·사이버안보 및 미성년자 보호·민주주의 수호에 대한 논의에 참여했다.&nbsp;
이번 업무오찬에는 G7 회원국 및 5개 초청국 정상들과 함께 오픈AI, 앤트로픽, 미스트랄 AI, 구글 딥마인드, 블랙포레스트랩스 등 주요 글로벌 정보기술기업 CEO들이 참석했다.&nbsp;&nbsp;
이 대통령은 발언에서 인공지능(AI) 시대 국제사회가 함께 대응해야 할 핵심 과제로 '공유'와 '안전'을 제시했다.&nbsp;
우선, 이 대통령은 "AI가 생산성 혁신을 가속화할 잠재력을 지니고 있으나, 그 혜택이 고르게 확산되지 않을 경우 국가 간, 국민 간 격차가 더욱 심화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nbsp;
이어 이 대통령은 양극화가 인류 공동의 난제라는 점을 강조하고, "AI 역시 일부만이 향유하는 기술이 아니라 모두가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춰야 한다"고 했다.&nbsp;
이와 관련해 이 대통령은 "한국이 '모두의 AI'라는 개념 아래 모든 국민이 일정 수준의 AI를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또한 "이러한 접근이 국제사회 차원에서도 필요하며, 국가 간 AI 격차가 확대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nbsp;
이 대통령은 또 AI 시대의 또 다른 핵심 과제로 안전을 제시했다.&nbsp;
이 대통령은 "AI가 올바르게 활용될 경우 인류에게 유용한 도구가 될 수 있지만, 악용될 경우 대량 살상과 문명적 위협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nbsp;
이 대통령은 "이러한 위험을 예방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하고, "현재 국제사회가 AI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는 만큼 안전성 확보를 위한 대응도 병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nbsp;
이를 위해 이 대통령은 "국가 내에서는 민간과 정부가 함께 노력하고, 국가 간에도 AI 안전 확보를 위한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nbsp;
마지막으로 이 대통령은 "AI 안전을 위한 국제사회의 대응 속도가 기술 발전 속도에 비해 아직 충분하지 않다"고 평가하고, "보다 강한 의지를 가지고 공동 대응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nbsp;
우리 정부는 앞으로도 AI 혁신을 촉진하면서 안전성·투명성·책임성을 함께 확보하고, 기술 발전의 혜택을 모두가 누리는 '글로벌 AI 기본사회' 실현을 위해 국제사회와의 협력을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청와대는 밝혔다.&nbsp;&nbsp;
한편, 오늘 오후 G7 정상회의 결과문서로 '균형적·지속가능·회복력 있는 성장', '핵심광물 공급망 안정화', '미성년자를 위한 안전한 디지털 환경' 등 3건이 추가 채택됐다. '균형적·지속가능·회복력 있는 성장' 문서는 글로벌 불균형 완화, 에너지·비료 등 공급망 회복력 강화, IEA를 통한 에너지 협력, WTO 개혁 및 IMF·OECD·G20 등을 통한 거시경제 협력 강화 등을 담고 있다.&nbsp;
'핵심광물 공급망 안정화' 문서는 핵심광물 공급망 다변화, 비축, 재자원화, 투명성·추적성 강화 및 핵심광물 회복력·생산 동맹 추진 등을 담고 있다. '미성년자를 위한 안전한 디지털 환경' 문서는 보호 중심 기본 설정, 연령 확인, 부모 통제 도구, AI 대화형 서비스 안전장치, 아동 성착취물 및 비동의 딥페이크 대응 등을 강조하고 있다.&nbsp;&nbsp;
우리나라는 이 중 '균형적·지속가능·회복력 있는 성장' 및 '미성년자를 위한 안전한 디지털 환경' 문서에 동참했다. '핵심광물 공급망 안정화' 선언문에는 불참했으나, G7의 핵심광물 다변화와 회복력 있는 공급망 구축 노력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우리는 G7 정상회의 확대세션의 결과로 채택된 총 8건의 결과문서 중 7건에 동참했다.&nbs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8122200-89242.jpg" />
</div>
이재명 대통령은 17일(현지시간)&nbsp;프랑스 에비앙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확대회의 마지막 세션인 업무 오찬에 참석, '안전하고 신속하며 효율적인 인공지능 도입 보장' 주제 하에 성장·회복력·사이버안보 및 미성년자 보호·민주주의 수호에 대한 논의에 참여했다.&nbsp;<br /><br />
이번 업무오찬에는 G7 회원국 및 5개 초청국 정상들과 함께 오픈AI, 앤트로픽, 미스트랄 AI, 구글 딥마인드, 블랙포레스트랩스 등 주요 글로벌 정보기술기업 CEO들이 참석했다.&nbsp;&nbsp;<br /><br />
이 대통령은 발언에서 인공지능(AI) 시대 국제사회가 함께 대응해야 할 핵심 과제로 '공유'와 '안전'을 제시했다.&nbsp;<br /><br />
우선, 이 대통령은 "AI가 생산성 혁신을 가속화할 잠재력을 지니고 있으나, 그 혜택이 고르게 확산되지 않을 경우 국가 간, 국민 간 격차가 더욱 심화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nbsp;<br /><br />
이어 이 대통령은 양극화가 인류 공동의 난제라는 점을 강조하고, "AI 역시 일부만이 향유하는 기술이 아니라 모두가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춰야 한다"고 했다.&nbsp;<br /><br />
이와 관련해 이 대통령은 "한국이 '모두의 AI'라는 개념 아래 모든 국민이 일정 수준의 AI를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또한 "이러한 접근이 국제사회 차원에서도 필요하며, 국가 간 AI 격차가 확대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nbsp;<br /><br />
이 대통령은 또 AI 시대의 또 다른 핵심 과제로 안전을 제시했다.&nbsp;<br /><br />
이 대통령은 "AI가 올바르게 활용될 경우 인류에게 유용한 도구가 될 수 있지만, 악용될 경우 대량 살상과 문명적 위협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nbsp;<br /><br />
이 대통령은 "이러한 위험을 예방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하고, "현재 국제사회가 AI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는 만큼 안전성 확보를 위한 대응도 병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nbsp;<br /><br />
이를 위해 이 대통령은 "국가 내에서는 민간과 정부가 함께 노력하고, 국가 간에도 AI 안전 확보를 위한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nbsp;<br /><br />
마지막으로 이 대통령은 "AI 안전을 위한 국제사회의 대응 속도가 기술 발전 속도에 비해 아직 충분하지 않다"고 평가하고, "보다 강한 의지를 가지고 공동 대응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nbsp;<br /><br />
우리 정부는 앞으로도 AI 혁신을 촉진하면서 안전성·투명성·책임성을 함께 확보하고, 기술 발전의 혜택을 모두가 누리는 '글로벌 AI 기본사회' 실현을 위해 국제사회와의 협력을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청와대는 밝혔다.&nbsp;&nbsp;<br /><br />
한편, 오늘 오후 G7 정상회의 결과문서로 '균형적·지속가능·회복력 있는 성장', '핵심광물 공급망 안정화', '미성년자를 위한 안전한 디지털 환경' 등 3건이 추가 채택됐다. '균형적·지속가능·회복력 있는 성장' 문서는 글로벌 불균형 완화, 에너지·비료 등 공급망 회복력 강화, IEA를 통한 에너지 협력, WTO 개혁 및 IMF·OECD·G20 등을 통한 거시경제 협력 강화 등을 담고 있다.&nbsp;<br /><br />
'핵심광물 공급망 안정화' 문서는 핵심광물 공급망 다변화, 비축, 재자원화, 투명성·추적성 강화 및 핵심광물 회복력·생산 동맹 추진 등을 담고 있다. '미성년자를 위한 안전한 디지털 환경' 문서는 보호 중심 기본 설정, 연령 확인, 부모 통제 도구, AI 대화형 서비스 안전장치, 아동 성착취물 및 비동의 딥페이크 대응 등을 강조하고 있다.&nbsp;&nbsp;<br /><br />
우리나라는 이 중 '균형적·지속가능·회복력 있는 성장' 및 '미성년자를 위한 안전한 디지털 환경' 문서에 동참했다. '핵심광물 공급망 안정화' 선언문에는 불참했으나, G7의 핵심광물 다변화와 회복력 있는 공급망 구축 노력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우리는 G7 정상회의 확대세션의 결과로 채택된 총 8건의 결과문서 중 7건에 동참했다.&nbsp;<br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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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8122200-8924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8 Jun 2026 17:53: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8 Jun 2026 12:22: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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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케냐 정상, 상생·공동성장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협력 확대키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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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은 17일(현지시간) 오후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 계기에 윌리엄 루토 케냐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경제협력, 개발협력, 인프라 협력, 인적교류 등 양국 관계 전반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양 정상은 이번 G7 정상회의에서 논의된 바와 같이 한국과 케냐가 상생과 공동성장을 기반으로 한 지속가능한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뜻을 같이했다. 

특히 루토 대통령은 한국은 한 세대 만에 개발도상국에서 선진국으로 도약한 대표적 성공 사례라며 케냐가 한국의 발전 경험을 적극 배우고자 한다고 했다. 이에 대해 이 대통령은 케냐의 국가 발전 과정에 한국이 신뢰할 수 있는 동반자로 함께하겠다고 했다. 

양 정상은 케냐가 추진하는 인프라, 에너지, 교통, 물관리 및 관개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협력을 지속 확대해 나가자고 했다. 

루토 대통령은 한국 기업들이 케냐 경제발전에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를 희망한다면서, 케냐 과학기술원, 스마트시티 등과 같은 개발협력사업이 과학기술, 원자력, 농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더 많이 발굴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아울러, 이 대통령이 제기한 한국 기업인의 체류·취업허가 및 각종 행정절차 관련 애로사항에 대해서도 직접 챙겨 개선하겠다고 했다. 

양 정상은 또한 교역 확대와 인적교류 증진 필요성에 공감하고, 보다 균형적이고 지속가능한 경제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이 대통령은 최근 증가하고 있는 우리 국민과 관광객의 안전 확보를 위한 케냐 정부의 관심을 요청했으며, 루토 대통령은 한국 국민의 안전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했다.  

양 정상은 양국관계 발전의 모멘텀을 지속해 나갈 수 있도록 정상 방문을 포함해 고위급 교류를 계속해 나가기로 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8121917-4387.jpg"/></div>이재명 대통령은 17일(현지시간) 오후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 계기에 윌리엄 루토 케냐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경제협력, 개발협력, 인프라 협력, 인적교류 등 양국 관계 전반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br />
<br />
양 정상은 이번 G7 정상회의에서 논의된 바와 같이 한국과 케냐가 상생과 공동성장을 기반으로 한 지속가능한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뜻을 같이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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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루토 대통령은 한국은 한 세대 만에 개발도상국에서 선진국으로 도약한 대표적 성공 사례라며 케냐가 한국의 발전 경험을 적극 배우고자 한다고 했다. 이에 대해 이 대통령은 케냐의 국가 발전 과정에 한국이 신뢰할 수 있는 동반자로 함께하겠다고 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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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정상은 케냐가 추진하는 인프라, 에너지, 교통, 물관리 및 관개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협력을 지속 확대해 나가자고 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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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토 대통령은 한국 기업들이 케냐 경제발전에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를 희망한다면서, 케냐 과학기술원, 스마트시티 등과 같은 개발협력사업이 과학기술, 원자력, 농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더 많이 발굴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아울러, 이 대통령이 제기한 한국 기업인의 체류·취업허가 및 각종 행정절차 관련 애로사항에 대해서도 직접 챙겨 개선하겠다고 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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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정상은 또한 교역 확대와 인적교류 증진 필요성에 공감하고, 보다 균형적이고 지속가능한 경제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이 대통령은 최근 증가하고 있는 우리 국민과 관광객의 안전 확보를 위한 케냐 정부의 관심을 요청했으며, 루토 대통령은 한국 국민의 안전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했다.  <br />
<br />
양 정상은 양국관계 발전의 모멘텀을 지속해 나갈 수 있도록 정상 방문을 포함해 고위급 교류를 계속해 나가기로 했다.<br />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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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8121917-438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8 Jun 2026 12:19: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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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 대통령, G7 정상회의서 에너지 공급망 회복력 강화 협력 방안 제안]]></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3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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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38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은 17일(현지시간) 오전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확대회의 두 번째 세션에 참석해, 참여 정상들과 글로벌 경제 불균형 완화와 세계적인 경제성장 촉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모두를 위한 균형적, 포용적, 지속가능한 경제성장 복원'(Ensuring a safe, rapid and efficient rollout of artificial intelligence) 주제로 열린 이 세션에는 G7 회원국 정상과 우리를 포함한 5개 초청국 정상,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국제통화기금(IMF) 총재, 마티아스 콜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이 대통령은 전 세계가 글로벌 불균형 성장이라는 도전 과제에 직면해 있다면서 이를 극복하고 포용적 성장을 복원하기 위한 세 가지 협력 방안을 제안했다.

먼저, 이 대통령은 "글로벌 불균형 완화를 위해 각국은 신뢰와 협력의 정신에 기초해 실용적 토론과 국제 공조를 추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책임 공방보다는 상호신뢰와 협력의 틀 안에서 정책 조율 방안을 모색해 나갈 것을 제안했다. 

또한 이 대통령은 "의장국인 프랑스가 제시한 'G7 경제학자팀 보고서'가 향후 논의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고 평가하고, 우리나라는 선진국과 신흥국, 흑자국과 적자국 사이의 가교 역할을 통해 실질적 협력 방안이 도출될 수 있도록 기여해 나갈 것임을 밝혔다.

G7 경제학자팀 보고서(G7 Economists Memo)는 미국, 프랑스, 독일, 중국 연구진이 공동 작성한 것으로, 만성적 내수부족과 투자 부진, 재정 적자 등 주요국들의 구조적 상황이 불균형 유발했다고 진단, 불균형 해소를 위해 흑자국과 적자국이 동시에 정책적 조정을 진행해야 할 것이라는 조언을 담고 있다. 또한 IMF, WTO 등 국제기구들의 역할도 동시에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이 대통령은 이어, 에너지 공급망 회복력 강화를 위해 국제사회의 연대와 협력 필요성을 강조했다. "최근 중동 위기를 통해 다른 지역보다 아태지역의 에너지 공급망이 크게 취약하다는 점이 확인됐다"면서, "우리나라는 국제에너지기구(IEA)가 아시아 지역의 에너지 공급망 회복력 강화에 보다 큰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IEA 싱가포르 지역협력센터'를 포함 IEA가 그간 구축하고 운영해 온 현행 글로벌 에너지 안보 체계를 확대·강화하기 위한 방안을 주요국들과 긴밀히 협의하겠다"고 전했다.

'IEA 싱가포르 지역협력센터'는 프랑스에 있는 본부 외 지역에 설립된 첫 번째 IEA 지역센터로, 글로벌 에너지 수요 중심이 아시아로 이동하면서 기존 유럽 중심 체계에서 동남아·인태지역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하기 위해 2024년 설립됐다. 

마지막으로 이 대통령은 "핵심 광물 공급망의 안정과 다변화를 위해 국제사회가 공동의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특히 핵심광물 공급망 다변화와 회복력 강화를 위한 G7의 노력을 적극 지지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우리나라는 핵심 광물 주요 수요국이자 주요 공정 기술 보유국으로서, 공급망 안정을 위한 국제사회의 협력 노력에 적극 동참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우리나라는 G7의 핵심 파트너이자 2027년 G20 의장국 트로이카, 2028년 G20 의장국으로서 금일 논의가 참여국 간 실질적인 협력으로 이어지고, 각국 국민의 삶에도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618095021-49183]
한편, 의장국 프랑스는 이날 오전 '마약 밀매 대응' 및 '불법 이주민 밀입국 대응' 2개 결과문서를 추가로 채택했다. '마약 밀매 대응' 문서는 해양·항만 보안 강화, G7+ 항만 네트워크 구축, 범죄조직 침투 차단, 불법자금 추적 등을 담고 있다. 특히, 우리 정부는 마약 밀매 대응을 위한 국제 공조 필요성에 공감하며, 향후 G7+ 항만 네트워크에 참여하는 방향으로 관계부처와 협의해 나갈 예정이다. 

'불법 이주민 밀입국 대응' 문서는 이주민 밀입국·인신매매 네트워크 해체, 온라인 플랫폼과의 협력, 출신국·경유국과의 협력, 안전하고 합법적인 귀환 절차 강화 등을 강조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2개 문서에 모두 동참해 초국경 범죄 대응과 국제안보 협력 분야에서 G7 및 주요 파트너국들과의 연대를 재확인했다.

[20260618095035-23]]]></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8094915-65122.jpg"/></div>이재명 대통령은 17일(현지시간) 오전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확대회의 두 번째 세션에 참석해, 참여 정상들과 글로벌 경제 불균형 완화와 세계적인 경제성장 촉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br />
<br />
'모두를 위한 균형적, 포용적, 지속가능한 경제성장 복원'(Ensuring a safe, rapid and efficient rollout of artificial intelligence) 주제로 열린 이 세션에는 G7 회원국 정상과 우리를 포함한 5개 초청국 정상,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국제통화기금(IMF) 총재, 마티아스 콜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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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전 세계가 글로벌 불균형 성장이라는 도전 과제에 직면해 있다면서 이를 극복하고 포용적 성장을 복원하기 위한 세 가지 협력 방안을 제안했다.<br />
<br />
먼저, 이 대통령은 "글로벌 불균형 완화를 위해 각국은 신뢰와 협력의 정신에 기초해 실용적 토론과 국제 공조를 추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책임 공방보다는 상호신뢰와 협력의 틀 안에서 정책 조율 방안을 모색해 나갈 것을 제안했다. <br />
<br />
또한 이 대통령은 "의장국인 프랑스가 제시한 'G7 경제학자팀 보고서'가 향후 논의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고 평가하고, 우리나라는 선진국과 신흥국, 흑자국과 적자국 사이의 가교 역할을 통해 실질적 협력 방안이 도출될 수 있도록 기여해 나갈 것임을 밝혔다.<br />
<br />
G7 경제학자팀 보고서(G7 Economists Memo)는 미국, 프랑스, 독일, 중국 연구진이 공동 작성한 것으로, 만성적 내수부족과 투자 부진, 재정 적자 등 주요국들의 구조적 상황이 불균형 유발했다고 진단, 불균형 해소를 위해 흑자국과 적자국이 동시에 정책적 조정을 진행해야 할 것이라는 조언을 담고 있다. 또한 IMF, WTO 등 국제기구들의 역할도 동시에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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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이어, 에너지 공급망 회복력 강화를 위해 국제사회의 연대와 협력 필요성을 강조했다. "최근 중동 위기를 통해 다른 지역보다 아태지역의 에너지 공급망이 크게 취약하다는 점이 확인됐다"면서, "우리나라는 국제에너지기구(IEA)가 아시아 지역의 에너지 공급망 회복력 강화에 보다 큰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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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IEA 싱가포르 지역협력센터'를 포함 IEA가 그간 구축하고 운영해 온 현행 글로벌 에너지 안보 체계를 확대·강화하기 위한 방안을 주요국들과 긴밀히 협의하겠다"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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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A 싱가포르 지역협력센터'는 프랑스에 있는 본부 외 지역에 설립된 첫 번째 IEA 지역센터로, 글로벌 에너지 수요 중심이 아시아로 이동하면서 기존 유럽 중심 체계에서 동남아·인태지역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하기 위해 2024년 설립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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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이 대통령은 "핵심 광물 공급망의 안정과 다변화를 위해 국제사회가 공동의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특히 핵심광물 공급망 다변화와 회복력 강화를 위한 G7의 노력을 적극 지지한다"고 전했다. <br />
<br />
아울러 "우리나라는 핵심 광물 주요 수요국이자 주요 공정 기술 보유국으로서, 공급망 안정을 위한 국제사회의 협력 노력에 적극 동참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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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우리나라는 G7의 핵심 파트너이자 2027년 G20 의장국 트로이카, 2028년 G20 의장국으로서 금일 논의가 참여국 간 실질적인 협력으로 이어지고, 각국 국민의 삶에도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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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8095021-49183]<br />
한편, 의장국 프랑스는 이날 오전 '마약 밀매 대응' 및 '불법 이주민 밀입국 대응' 2개 결과문서를 추가로 채택했다. '마약 밀매 대응' 문서는 해양·항만 보안 강화, G7+ 항만 네트워크 구축, 범죄조직 침투 차단, 불법자금 추적 등을 담고 있다. 특히, 우리 정부는 마약 밀매 대응을 위한 국제 공조 필요성에 공감하며, 향후 G7+ 항만 네트워크에 참여하는 방향으로 관계부처와 협의해 나갈 예정이다. <br />
<br />
'불법 이주민 밀입국 대응' 문서는 이주민 밀입국·인신매매 네트워크 해체, 온라인 플랫폼과의 협력, 출신국·경유국과의 협력, 안전하고 합법적인 귀환 절차 강화 등을 강조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2개 문서에 모두 동참해 초국경 범죄 대응과 국제안보 협력 분야에서 G7 및 주요 파트너국들과의 연대를 재확인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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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8095035-23]]]></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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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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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8 Jun 2026 09:51:19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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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미 정상, 양국 동맹·중동 정세·한반도 문제 등 긴밀한 의견 교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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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계기 프랑스 에비앙을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 내외 주최 공식 만찬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한미동맹, 중동 정세 및 한반도 문제 등에 대해 긴밀한 의견을 교환했다고 오현주 국가안보실 제3차장이 브리핑에서 밝혔다.
우선 이 대통령은 미-이란 간 종전 협상이 타결된 것을 환영하고, 특히 트럼프 대통령의 생일에 성공적인 합의가 이뤄진 것에 대해 축하 인사를 건넸다.
이어 중동 지역에서의 평화 정착과 이란 핵문제 해결을 위한 트럼프 대통령의 노력을 평가했으며, 양 정상은 호르무즈 해협 내 자유롭고 안전한 항행의 중요성에 대해 의견을 같이 했다. 또한 중동 지역 내 안정과 평화가 회복됨으로써 유가가 안정되고 경제가 회복될 것이라는 기대도 나눴다.
이 대통령은 중동 지역에 이어 한반도에서도 지속 가능한 평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트럼프 대통령의 관심과 관여를 기대한다고 했다. 이에 트럼프 대통령은 한반도의 오랜 지정학적 역사와 남북 관계 현황 등에 대해 다양한 관심을 표명했다.&nbsp;
트럼프 대통령은 또 한반도 문제 진전을 위해 자신으로서도 필요한 역할을 해 나가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하고, 한반도에서의 평화를 위한 기여 방안에 대해 고민하겠다고 하면서, 이에 대해 이 대통령과 긴밀히 소통해 나가겠다고 했다.
양 정상은 조선 분야 등에서의 상호 호혜적인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으며, 굳건한 한미동맹을 토대로 한미일 협력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공감했다.&nbsp;
아울러 트럼프 대통령은 이 대통령을 '강한 지도자'로 평가하는 등 양 정상이 함께 한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보에 기여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표명했다.
[20260618095322-72783]
양 정상은 이날 앞서 열린 초청국 환영행사에서도 기념촬영 후 환담을 나눈 데 이어, 공식 만찬 및 G7 정상회의 기간 중 여러 차례 접촉 기회를 갖고 각별한 친분과 신뢰를 확인했다고 오 차장은 전했다.
[20260618095406-15596]]]></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8095306-42115.jpg" />
</div>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계기 프랑스 에비앙을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 내외 주최 공식 만찬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한미동맹, 중동 정세 및 한반도 문제 등에 대해 긴밀한 의견을 교환했다고 오현주 국가안보실 제3차장이 브리핑에서 밝혔다.<br /><br />
우선 이 대통령은 미-이란 간 종전 협상이 타결된 것을 환영하고, 특히 트럼프 대통령의 생일에 성공적인 합의가 이뤄진 것에 대해 축하 인사를 건넸다.<br /><br />
이어 중동 지역에서의 평화 정착과 이란 핵문제 해결을 위한 트럼프 대통령의 노력을 평가했으며, 양 정상은 호르무즈 해협 내 자유롭고 안전한 항행의 중요성에 대해 의견을 같이 했다. 또한 중동 지역 내 안정과 평화가 회복됨으로써 유가가 안정되고 경제가 회복될 것이라는 기대도 나눴다.<br /><br />
이 대통령은 중동 지역에 이어 한반도에서도 지속 가능한 평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트럼프 대통령의 관심과 관여를 기대한다고 했다. 이에 트럼프 대통령은 한반도의 오랜 지정학적 역사와 남북 관계 현황 등에 대해 다양한 관심을 표명했다.&nbsp;<br /><br />
트럼프 대통령은 또 한반도 문제 진전을 위해 자신으로서도 필요한 역할을 해 나가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하고, 한반도에서의 평화를 위한 기여 방안에 대해 고민하겠다고 하면서, 이에 대해 이 대통령과 긴밀히 소통해 나가겠다고 했다.<br /><br />
양 정상은 조선 분야 등에서의 상호 호혜적인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으며, 굳건한 한미동맹을 토대로 한미일 협력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공감했다.&nbsp;<br /><br />
아울러 트럼프 대통령은 이 대통령을 '강한 지도자'로 평가하는 등 양 정상이 함께 한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보에 기여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표명했다.<br /><br />
[20260618095322-72783]<br />
양 정상은 이날 앞서 열린 초청국 환영행사에서도 기념촬영 후 환담을 나눈 데 이어, 공식 만찬 및 G7 정상회의 기간 중 여러 차례 접촉 기회를 갖고 각별한 친분과 신뢰를 확인했다고 오 차장은 전했다.<br /><br />
[20260618095406-15596]<br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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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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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18 Jun 2026 17:48: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8 Jun 2026 09:54: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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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독 정상회담, 李대통령 "방산 분야 다양한 협력 모델 모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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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오후 프랑스 에비앙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계기에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관계 발전 방안 및 국제 정세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 대통령은 한국과 독일이 경제, 산업, 과학기술, 안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잠재력이 크다고 평가하고, 양국간 협력을 한층 더 높은 수준으로 발전시켜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메르츠 총리는 독일 내에서 한국의 위상이 매우 높이 평가받고 있으며 양국 협력도 상당한 수준에서 진행되고 있다고 언급하고, 특히 올해 10월 독일 경제계가 주최하는 아태비즈니스회의(APK)의 한국 개최 계기를 활용해 양국간 투자 협력과 교류를 확대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양 정상은 중동 및 우크라이나 정세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 이 대통령은 최근 미-이란간 협의 타결을 계기로 호르무즈해협의 항행 재개를 포함해 중동 지역의 안정이 조속히 회복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히고, 국제사회의 평화와 안정을 위한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메르츠 총리는 최근 국제 원유시장과 금융시장이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평가하면서도 중동 정세를 지속적으로 주시할 필요가 있으며,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위한 국제사회의 지속적인 노력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양 정상은 방산 분야 협력 가능성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 이 대통령은 양국이 경쟁 관계를 넘어 공동 연구개발, 공동 생산, 제3국 공동 진출 등 다양한 협력 모델을 모색할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메르츠 총리는 공감을 표하면서 독일로서도 EU 회원국 간 협력뿐 아니라 한국을 포함한 파트너국들과의 협력도 확대해 나가길 희망한다고 했다.
양 정상은 앞으로도 정상 차원의 긴밀한 소통을 이어가는 한편, 경제·산업·방산·과학기술·국제안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략적 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이와 관련, 메르츠 총리는 10월 아태비즈니스회의 계기에 방한할 계획임을 언급했고, 이 대통령은 환영의 뜻을 전하며 성공적인 방한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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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오후 프랑스 에비앙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계기에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관계 발전 방안 및 국제 정세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한국과 독일이 경제, 산업, 과학기술, 안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잠재력이 크다고 평가하고, 양국간 협력을 한층 더 높은 수준으로 발전시켜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했다.<br /><br />
메르츠 총리는 독일 내에서 한국의 위상이 매우 높이 평가받고 있으며 양국 협력도 상당한 수준에서 진행되고 있다고 언급하고, 특히 올해 10월 독일 경제계가 주최하는 아태비즈니스회의(APK)의 한국 개최 계기를 활용해 양국간 투자 협력과 교류를 확대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했다.<br /><br />
양 정상은 중동 및 우크라이나 정세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 이 대통령은 최근 미-이란간 협의 타결을 계기로 호르무즈해협의 항행 재개를 포함해 중동 지역의 안정이 조속히 회복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히고, 국제사회의 평화와 안정을 위한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br /><br />
메르츠 총리는 최근 국제 원유시장과 금융시장이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평가하면서도 중동 정세를 지속적으로 주시할 필요가 있으며,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위한 국제사회의 지속적인 노력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br /><br />
양 정상은 방산 분야 협력 가능성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 이 대통령은 양국이 경쟁 관계를 넘어 공동 연구개발, 공동 생산, 제3국 공동 진출 등 다양한 협력 모델을 모색할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메르츠 총리는 공감을 표하면서 독일로서도 EU 회원국 간 협력뿐 아니라 한국을 포함한 파트너국들과의 협력도 확대해 나가길 희망한다고 했다.<br /><br />
양 정상은 앞으로도 정상 차원의 긴밀한 소통을 이어가는 한편, 경제·산업·방산·과학기술·국제안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략적 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이와 관련, 메르츠 총리는 10월 아태비즈니스회의 계기에 방한할 계획임을 언급했고, 이 대통령은 환영의 뜻을 전하며 성공적인 방한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했다.<br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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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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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18 Jun 2026 17:47: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7 Jun 2026 13:36: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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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李대통령, G7 정상회의서 "AI 발전 혜택, 전 인류가 함께 공유" 강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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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오후 프랑스 에비앙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확대회의 첫 세션에 참석, 각 정상들과 개발협력을 통한 수원국의 자립 역량 제고와 수원국과 공여국간 상호 호혜적인 파트너십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nbsp;
'새로운 파트너십 구축과 국제 연대 재건(Forging new partnerships and rebuilding international solidarity)' 주제로 열린 이번 세션에는 G7 회원국 및 5개 초청국 정상과 아제이 방가 세계은행(WB) 총재 및 시디 울드 타 아프리카개발은행(AfDB) 총재가 참석했다.
이번 세션은 국제 개발협력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기존 원조 중심의 개발협력 모델을 넘어 민간 투자를 포함한 다양한 방식의 새로운 파트너십과 개도국들에 대한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개발 수요는 기후 위기, 분쟁, 식량·보건위기, 부채 부담 등으로 인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나, 공적 재원의 한계로 인해 이에 대한 충분한 대응이 어려운 상황이라는 점이 논의의 배경이 됐다.
이 대통령은 "인공지능 혁명은 인류의 새로운 도전이자 성장의 기회임에도 불구, 많은 개도국들이 이러한 기회에 충분히 접근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개발 수요가 증가하고 있음에도 공적 재원은 충분하지 않은 만큼 원조와 투자, 기술과 제도가 함께 움직이는 새로운 파트너십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이를 위한 세 가지 방향을 제시했다.&nbsp;
먼저, 이 대통령은 "저개발국에 대한 개발 원조 예산이 축소되는 상황에서 민간 투자를 통해 수원국에게 새로운 성장의 길을 열어줘야 한다"면서 "이를 위해 민간 투자와 파트너국의 국내 재원이 함께 동원돼야 하며, 공적 재원은 이를 촉진하는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대한민국은 공적 재원을 활용하여 수원국 내 민간 투자를 촉진하는 '투자형 공공재' 사례를 만들어가고 있다"면서 한국국제협력단(KOICA·코이카)이 최근 5년간 인도네시아에서 농업, 에너지, 환경 분야의 12개 현지 스타트업을 지원하고, 100만 달러의 무상 원조를 바탕으로 5000만 달러 규모의 민간 투자를 유치한 사례를 소개했다. 이 대통령은 "원조가 투자로, 투자가 자립으로 이어지도록 노력해 파트너 국가들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뒷받침하겠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이어 "각국의 기술 격차가 성장 격차로 연결되지 않도록 수원국들을 지원해야 한다"면서, "AI의 기술 발전에 따른 결과물을 모든 세계 국가와 공유하고 함께 성장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대한민국은 AI 기술 발전의 혜택을 모든 인류가 함께 누리는 '글로벌 AI 기본사회' 비전을 제시했다"고 설명했다.
[20260617133324-90044]
마지막으로, 이 대통령은 "개발 협력의 성과는 투입된 재원의 규모뿐만 아니라 수원국 국민의 삶이 실제로 얼마나 변화하는지에 달려있다"면서 이를 위해 개발 협력의 실질적 효과를 최대한 제고해야 할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많은 에티오피아 청년들이 코이카와 우리 기업이 함께 설립한 'LG직업 훈련학교'에서 전기, 전자, ICT 기술을 배우고 있다"면서 "이같이 배움이 취업과 창업으로 이어지고, 한 사람의 삶을 바꾸는 기회로 이어져야 한다"고 했다. 또 이러한 기술 전수를 통해 수원국 역량 강화, 기술 및 산업발전을 가져올 수 있음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번&nbsp;논의의 장을 제공한 의장국 프랑스에 사의를 표하고, "대한민국 정부는 '원조받던 나라'에서 '원조하는 나라'로 성장한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국제 파트너십을 구축해 나가는데 나름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의장국 프랑스는 1세션 마무리 후 '상호 호혜적 국제파트너십', '암 퇴치', '에볼라 대응' 3개 문서를 채택했다.&nbsp; '상호 호혜적 국제파트너십' 문서는 개발재원 부족과 부채 취약성에 대응하기 위해 ODA, 민간재원, 국내재원, 개발금융을 결합한 새로운 파트너십을 구축할 필요를 강조하고 있다.&nbsp;
'암 퇴치' 문서는 암 예방, 조기진단, 치료 접근성 확대와 소아·청소년·청년암 데이터 협력 등 국제 보건협력 강화를 주된 요지로 하고 있다. '에볼라 대응' 문서는 민주콩고와 우간다 지역에서 재확산 중인 에볼라에 대해 백신·진단·치료제 개발, 국경 감시, 접촉 추적 등 국제사회의 조율된 대응을 촉구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G7과 함께 이 같은 3개 문서 모두에 지지를 표명함으로써, 개발협력과 보건안보 분야에서 G7 및 주요 파트너국들과의 연대를 재확인했다.&nbsp;
[20260617133430-72036]]]></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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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오후 프랑스 에비앙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확대회의 첫 세션에 참석, 각 정상들과 개발협력을 통한 수원국의 자립 역량 제고와 수원국과 공여국간 상호 호혜적인 파트너십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nbsp;<br /><br />
'새로운 파트너십 구축과 국제 연대 재건(Forging new partnerships and rebuilding international solidarity)' 주제로 열린 이번 세션에는 G7 회원국 및 5개 초청국 정상과 아제이 방가 세계은행(WB) 총재 및 시디 울드 타 아프리카개발은행(AfDB) 총재가 참석했다.<br /><br />
이번 세션은 국제 개발협력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기존 원조 중심의 개발협력 모델을 넘어 민간 투자를 포함한 다양한 방식의 새로운 파트너십과 개도국들에 대한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개발 수요는 기후 위기, 분쟁, 식량·보건위기, 부채 부담 등으로 인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나, 공적 재원의 한계로 인해 이에 대한 충분한 대응이 어려운 상황이라는 점이 논의의 배경이 됐다.<br /><br />
이 대통령은 "인공지능 혁명은 인류의 새로운 도전이자 성장의 기회임에도 불구, 많은 개도국들이 이러한 기회에 충분히 접근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개발 수요가 증가하고 있음에도 공적 재원은 충분하지 않은 만큼 원조와 투자, 기술과 제도가 함께 움직이는 새로운 파트너십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이를 위한 세 가지 방향을 제시했다.&nbsp;<br /><br />
먼저, 이 대통령은 "저개발국에 대한 개발 원조 예산이 축소되는 상황에서 민간 투자를 통해 수원국에게 새로운 성장의 길을 열어줘야 한다"면서 "이를 위해 민간 투자와 파트너국의 국내 재원이 함께 동원돼야 하며, 공적 재원은 이를 촉진하는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
특히 "대한민국은 공적 재원을 활용하여 수원국 내 민간 투자를 촉진하는 '투자형 공공재' 사례를 만들어가고 있다"면서 한국국제협력단(KOICA·코이카)이 최근 5년간 인도네시아에서 농업, 에너지, 환경 분야의 12개 현지 스타트업을 지원하고, 100만 달러의 무상 원조를 바탕으로 5000만 달러 규모의 민간 투자를 유치한 사례를 소개했다. 이 대통령은 "원조가 투자로, 투자가 자립으로 이어지도록 노력해 파트너 국가들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뒷받침하겠다"고 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이어 "각국의 기술 격차가 성장 격차로 연결되지 않도록 수원국들을 지원해야 한다"면서, "AI의 기술 발전에 따른 결과물을 모든 세계 국가와 공유하고 함께 성장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대한민국은 AI 기술 발전의 혜택을 모든 인류가 함께 누리는 '글로벌 AI 기본사회' 비전을 제시했다"고 설명했다.<br /><br />
[20260617133324-90044]<br />
마지막으로, 이 대통령은 "개발 협력의 성과는 투입된 재원의 규모뿐만 아니라 수원국 국민의 삶이 실제로 얼마나 변화하는지에 달려있다"면서 이를 위해 개발 협력의 실질적 효과를 최대한 제고해야 할 필요성을 강조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많은 에티오피아 청년들이 코이카와 우리 기업이 함께 설립한 'LG직업 훈련학교'에서 전기, 전자, ICT 기술을 배우고 있다"면서 "이같이 배움이 취업과 창업으로 이어지고, 한 사람의 삶을 바꾸는 기회로 이어져야 한다"고 했다. 또 이러한 기술 전수를 통해 수원국 역량 강화, 기술 및 산업발전을 가져올 수 있음을 강조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이번&nbsp;논의의 장을 제공한 의장국 프랑스에 사의를 표하고, "대한민국 정부는 '원조받던 나라'에서 '원조하는 나라'로 성장한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국제 파트너십을 구축해 나가는데 나름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 /><br />
한편, 의장국 프랑스는 1세션 마무리 후 '상호 호혜적 국제파트너십', '암 퇴치', '에볼라 대응' 3개 문서를 채택했다.&nbsp; '상호 호혜적 국제파트너십' 문서는 개발재원 부족과 부채 취약성에 대응하기 위해 ODA, 민간재원, 국내재원, 개발금융을 결합한 새로운 파트너십을 구축할 필요를 강조하고 있다.&nbsp;<br /><br />
'암 퇴치' 문서는 암 예방, 조기진단, 치료 접근성 확대와 소아·청소년·청년암 데이터 협력 등 국제 보건협력 강화를 주된 요지로 하고 있다. '에볼라 대응' 문서는 민주콩고와 우간다 지역에서 재확산 중인 에볼라에 대해 백신·진단·치료제 개발, 국경 감시, 접촉 추적 등 국제사회의 조율된 대응을 촉구하고 있다.<br /><br />
우리나라는 G7과 함께 이 같은 3개 문서 모두에 지지를 표명함으로써, 개발협력과 보건안보 분야에서 G7 및 주요 파트너국들과의 연대를 재확인했다.&nbsp;<br /><br />
[20260617133430-72036]]]></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청와대|" term="10917|10919|10986|"/>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7133257-378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8 Jun 2026 17:46: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7 Jun 2026 13:34: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384</guid>
		<title><![CDATA[한-캐나다 정상회담, 李대통령 "캐나다 안보 역량 강화에 적극 기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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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38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프랑스 에비앙에서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 참석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오후&nbsp;별도 회담장에서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와 회담을 개최했다.
양 정상은 한-캐나다 양국 관계가 다방면에서 진전을 이뤄오고 있다고 평가하고, 국방·안보, 에너지, 핵심광물 등 주요 분야에서 양국 간 전략적 협력을 강화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며 이를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이 대통령은 글로벌 질서가 재편되고 있는 상황에서 방산 강국인 한국이 신뢰에 기반해 캐나다의 안보 역량 강화에 적극 기여해 나갈 준비가 돼 있다고 강조했고, 카니 총리는 한국과의 협력 관계 형성을 중시하고 있다면서 관련 사항을 지속 협의해 나가자고 화답했다.
양 정상은 양국 간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망 구축을 위한 협력이 중요하다는 데 뜻을 같이 하고, 원유, LNG, 핵심광물 등 분야에서 호혜적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그 과정에서 첨단산업 역량을 갖춘 한국과 풍부한 자원 및 기술력을 보유한 캐나다 간에 장점을 적극 활용해 나가기로 했다.
양 정상은 최근 미-이란 간 합의로 중동 평화의 가능성이 제고되고 있다고 평가하고 지역 및 국제사회의 평화·번영과 현안 해결에 기여하기 위해 실용적이고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적극 모색하는 데 뜻을 함께했다.
양 정상은 앞으로도 다양한 계기를 적극 활용해서 전략적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nbs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7133801-58703.jpg" />
</div>
프랑스 에비앙에서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 참석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오후&nbsp;별도 회담장에서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와 회담을 개최했다.<br /><br />
양 정상은 한-캐나다 양국 관계가 다방면에서 진전을 이뤄오고 있다고 평가하고, 국방·안보, 에너지, 핵심광물 등 주요 분야에서 양국 간 전략적 협력을 강화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며 이를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br /><br />
특히 이 대통령은 글로벌 질서가 재편되고 있는 상황에서 방산 강국인 한국이 신뢰에 기반해 캐나다의 안보 역량 강화에 적극 기여해 나갈 준비가 돼 있다고 강조했고, 카니 총리는 한국과의 협력 관계 형성을 중시하고 있다면서 관련 사항을 지속 협의해 나가자고 화답했다.<br /><br />
양 정상은 양국 간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망 구축을 위한 협력이 중요하다는 데 뜻을 같이 하고, 원유, LNG, 핵심광물 등 분야에서 호혜적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그 과정에서 첨단산업 역량을 갖춘 한국과 풍부한 자원 및 기술력을 보유한 캐나다 간에 장점을 적극 활용해 나가기로 했다.<br /><br />
양 정상은 최근 미-이란 간 합의로 중동 평화의 가능성이 제고되고 있다고 평가하고 지역 및 국제사회의 평화·번영과 현안 해결에 기여하기 위해 실용적이고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적극 모색하는 데 뜻을 함께했다.<br /><br />
양 정상은 앞으로도 다양한 계기를 적극 활용해서 전략적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nbsp;<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청와대|" term="10917|10919|10986|"/>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7133801-5870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8 Jun 2026 17:44: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7 Jun 2026 13:38: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383</guid>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에비앙 G7 정상회의 세션1 참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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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38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은 16일부터 이틀간, 프랑스 에비앙에서 개최되는 G7 정상회의에 참석한다. 오늘 오후 에비앙에 도착해 마크롱 대통령과 초청국 정상들과의 기념촬영을 시작으로 공식 일정에 돌입한다.
이 대통령은 16일 오후, 금년도 G7 정상회의 확대회의 첫 세션인 '새로운 파트너십 구축과 국제 연대 재건' (Forging new partnerships and rebuilding international Solidarity) 에 참석한다.
이번 세션에서 참여국들은 최근 국제 개발원조가 축소되는 환경 변화에 대응해 개발협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해법을 논의할 예정이다. G7 회원국 및 5개 초청국 정상과 아제이 방가 세계은행(WB) 총재 및 시디 울드 타 아프리카개발은행(AfDB) 총재 등이 참석한다.
※ 회원국(8) : 프랑스, 미국, 일본, 영국, 독일, 캐나다, 이탈리아, EU 초청국(5) : 우리나라, 인도, 브라질, 케냐, 이집트
이 대통령은 최근 수원국들의 개발수요는 여전히 확대중임에도 불구하고 공여국들의 공적재원은 이에 미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을 감안해 G7 등 공여국과 수원국간 새로운 파트너십을 모색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할 예정이다.
특히 이 대통령은 각 수원국들이 공적 재원을 활용해 자국 내 민간 투자를 촉진시키고 이를 통해 자국의 경제자립을 유도해 나갈 필요성을 제시하면서, 이를 위한 우리 정부의 지원 노력을 소개하게된다.
또한, 각국의 기술 격차가 다시 경제적 격차로 이어지지 않게 글로벌 AI 기본사회 구축 및 글로벌 AI 허브 등 우리 정부의 Al 관련 비전도 공유해 나갈 예정이다.
저녁에는 프랑스 측이 준비한 음악회와 공식만찬 등 환영행사에도 참석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6210500-76461.jpg" />
</div>
이재명 대통령은 16일부터 이틀간, 프랑스 에비앙에서 개최되는 G7 정상회의에 참석한다. 오늘 오후 에비앙에 도착해 마크롱 대통령과 초청국 정상들과의 기념촬영을 시작으로 공식 일정에 돌입한다.<br /><br />
이 대통령은 16일 오후, 금년도 G7 정상회의 확대회의 첫 세션인 '새로운 파트너십 구축과 국제 연대 재건' (Forging new partnerships and rebuilding international Solidarity) 에 참석한다.<br /><br />
이번 세션에서 참여국들은 최근 국제 개발원조가 축소되는 환경 변화에 대응해 개발협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해법을 논의할 예정이다. G7 회원국 및 5개 초청국 정상과 아제이 방가 세계은행(WB) 총재 및 시디 울드 타 아프리카개발은행(AfDB) 총재 등이 참석한다.<br />
※ 회원국(8) : 프랑스, 미국, 일본, 영국, 독일, 캐나다, 이탈리아, EU 초청국(5) : 우리나라, 인도, 브라질, 케냐, 이집트<br /><br />
이 대통령은 최근 수원국들의 개발수요는 여전히 확대중임에도 불구하고 공여국들의 공적재원은 이에 미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을 감안해 G7 등 공여국과 수원국간 새로운 파트너십을 모색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할 예정이다.<br /><br />
특히 이 대통령은 각 수원국들이 공적 재원을 활용해 자국 내 민간 투자를 촉진시키고 이를 통해 자국의 경제자립을 유도해 나갈 필요성을 제시하면서, 이를 위한 우리 정부의 지원 노력을 소개하게된다.<br /><br />
또한, 각국의 기술 격차가 다시 경제적 격차로 이어지지 않게 글로벌 AI 기본사회 구축 및 글로벌 AI 허브 등 우리 정부의 Al 관련 비전도 공유해 나갈 예정이다.<br /><br />
저녁에는 프랑스 측이 준비한 음악회와 공식만찬 등 환영행사에도 참석한다.<br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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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6210500-7646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8 Jun 2026 17:43: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6 Jun 2026 21:06: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382</guid>
		<title><![CDATA[김민석 국무총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준비 관계기관 간담회 주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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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김민석 국무총리는 6월 16일 16시, 전라남도 나주시에 위치한 빛가람복합문화체육센터 대회의실에서'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준비 관계기관 간담회'를 주재했다.
 이번 간담회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시장 및 교육감 당선인들과 함께 통합특별시의 발전방향을 공유하고 출범과정에서 예상되는 주요 현안과 정부 지원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행정통합 주요 추진경과 ▲분야별 준비상황 및 향후 계획 ▲교육분야 출범 준비상황 및 향후 계획 등이 중점 논의됐다.
 김총리는 이 자리에서 “광역 행정 통합은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핵심 국가 과제이며 그 포문을 여는 전남광주특별시의 성공적 출범은 통합을 희망하는 다른 지역의 본보기가 될 뿐 아니라, 우리 정부의 지역혁신 성과를 가늠하는 중요한 지표가 될 것”임을 강조했고 “출범 지원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통합특별시가 명실상부한 지역 거점으로 성장할 때까지 정부의 협조와 지원을 강화하고, 지방이 스스로 성장전략을 설계하는 지역혁신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지방정부와 함께 계속해 노력할 것”임을 약속했다.
 안건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행정통합 주요 추진경과》
 행정안전부는 전남광주 통합 추진 경과와 통합특별시 출범을 위한 주요 준비사항을 보고하면서, 통합특별시 설치 관련 법·제도 정비, 출범준비 기구 운영, 정보 시스템 통합 준비현황 등을 설명하고, 출범 초기 행정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계기관 간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통합특별시 분야별 출범 준비상황 및 향후 계획》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은 주민 불편 최소화와 행정서비스의 안정적 제공을 위해 출범 준비를 차질 없이 완료할 계획임을 밝혔으며,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는 조직·인사, 재정, 자치법규, 인프라 정비, 주민서비스 등 분야별 통합 준비현황과 향후 추진계획을 보고했다.
《교육분야 출범 준비상황 및 향후 계획》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 당선인은 학생·학부모·교직원이 통합 과정에서 불편을 겪지 않도록 교육서비스 안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으며, 교육부와 시·도 교육청은 교육분야 법령·자치법규 정비, 정보시스템의 안정적 서비스 제공 등 교육분야 출범 준비상황과 향후 계획을 보고했다.
 정부는 앞으로 전남·광주가 행정지도 변경 수준을 넘어 실제 생활과 산업 구조가 바뀌는 초광역 혁신·산업 생태계가 될 수 있도록 중앙과 지방의 견고한 협업 체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6210822-17643.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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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는 6월 16일 16시, 전라남도 나주시에 위치한 빛가람복합문화체육센터 대회의실에서'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준비 관계기관 간담회'를 주재했다.<br /><br />
 이번 간담회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시장 및 교육감 당선인들과 함께 통합특별시의 발전방향을 공유하고 출범과정에서 예상되는 주요 현안과 정부 지원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이날 간담회에서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행정통합 주요 추진경과 ▲분야별 준비상황 및 향후 계획 ▲교육분야 출범 준비상황 및 향후 계획 등이 중점 논의됐다.<br /><br />
 김총리는 이 자리에서 “광역 행정 통합은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핵심 국가 과제이며 그 포문을 여는 전남광주특별시의 성공적 출범은 통합을 희망하는 다른 지역의 본보기가 될 뿐 아니라, 우리 정부의 지역혁신 성과를 가늠하는 중요한 지표가 될 것”임을 강조했고 “출범 지원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통합특별시가 명실상부한 지역 거점으로 성장할 때까지 정부의 협조와 지원을 강화하고, 지방이 스스로 성장전략을 설계하는 지역혁신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지방정부와 함께 계속해 노력할 것”임을 약속했다.<br /><br />
 안건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br /><br />
《행정통합 주요 추진경과》<br /><br />
 행정안전부는 전남광주 통합 추진 경과와 통합특별시 출범을 위한 주요 준비사항을 보고하면서, 통합특별시 설치 관련 법·제도 정비, 출범준비 기구 운영, 정보 시스템 통합 준비현황 등을 설명하고, 출범 초기 행정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계기관 간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br />
《통합특별시 분야별 출범 준비상황 및 향후 계획》<br /><br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은 주민 불편 최소화와 행정서비스의 안정적 제공을 위해 출범 준비를 차질 없이 완료할 계획임을 밝혔으며,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는 조직·인사, 재정, 자치법규, 인프라 정비, 주민서비스 등 분야별 통합 준비현황과 향후 추진계획을 보고했다.<br /><br />
《교육분야 출범 준비상황 및 향후 계획》<br /><br />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 당선인은 학생·학부모·교직원이 통합 과정에서 불편을 겪지 않도록 교육서비스 안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으며, 교육부와 시·도 교육청은 교육분야 법령·자치법규 정비, 정보시스템의 안정적 서비스 제공 등 교육분야 출범 준비상황과 향후 계획을 보고했다.<br /><br />
 정부는 앞으로 전남·광주가 행정지도 변경 수준을 넘어 실제 생활과 산업 구조가 바뀌는 초광역 혁신·산업 생태계가 될 수 있도록 중앙과 지방의 견고한 협업 체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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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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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18 Jun 2026 17:46: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6 Jun 2026 21:10:5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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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45381</guid>
		<title><![CDATA[광주광역시-전남-정부, 통합특별시 출범 준비 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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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38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광주광역시는 전라남도, 정부와 16일 나주 빛가람혁신도시에 위치한 빛가람복합문화체육센터 대회의실에서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이하 통합특별시) 출범준비 관계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민형배 통합특별시장 당선인과 김대중 교육감 당선인, 정은승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장, 시·도 부단체장 및 부교육감 등이 참석했으며 정부에서는 김민석 국무총리와 교육부 차관, 행안부 차관 등이 함께 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통합특별시의 성공적인 출범은 통합을 희망하는 대한민국 전 지역의 본보기이자 정부의 지방 정책 성과를 가늠하는 중요한 지표가 될 것”이라며 “통합특별시가 명실상부한 지역거점으로 성장할 때까지 정부차원의 협조와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민형배 통합특별시장 당선인은 “통합특별시의 성공에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와 지역 발전의 다음 길이 걸려 있다”며 “시민주권정부의 출범을 통해 압도적 성장을 이뤄내고 시민이 체감하는 확실한 변화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 고광완 광주시 행정부시장은 통합특별시의 안정적 출범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재정 인센티브 자율성 보장 제도화 및 조기 지원 ▲실·국·본부장 등 직급 기준 상향 ▲특별법 불이익 배제의 원칙 이행 및 구체적 제도화 ▲권한이양 사무의 안정적 수행을 위한 인력·재정 지원 등을 정부에 건의했다.
황기연 전남도 행정부지사는 ▲자치법규 정비 ▲위원회 정비 ▲행정정보시스템 데이터 전환 ▲공부 및 안내표지판 정비 등 통합특별시 출범을 위한 분야별 주요 추진상황을 보고했다. 특히 행정정보시스템 전환 과정에서 정부24, 무인민원발급기 등 일부 온·오프라인 민원 처리가 일시 중단될 예정인 만큼, 시·도민은 물론 전국 이용자를 대상으로 사전 안내 및 집중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오는 7월1일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대한민국 최초의 광역통합 지방자치단체로, 면적 전국 3위(1만2864㎢), 인구 전국 5위(317만명), 지역내총생산(GRDP) 전국 3위(158조8075억원) 규모다. 이재명 정부의 5극3특 균형발전 전략의 선도모델로 주목받고 있으며, 최대 20조원 규모의 재정 지원과 수도권 공공기관 배정 우대 등 통합 인센티브를 바탕으로 세계적인 메가시티로 도약할 전망이다.
광주시는 앞으로 전남도, 시·도의회, 행정안전부, 국무조정실 등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통합특별시 출범 준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6175754-38594.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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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는 전라남도, 정부와 16일 나주 빛가람혁신도시에 위치한 빛가람복합문화체육센터 대회의실에서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이하 통합특별시) 출범준비 관계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br /><br />
이날 간담회에는 민형배 통합특별시장 당선인과 김대중 교육감 당선인, 정은승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장, 시·도 부단체장 및 부교육감 등이 참석했으며 정부에서는 김민석 국무총리와 교육부 차관, 행안부 차관 등이 함께 했다.<br /><br />
김민석 국무총리는 “통합특별시의 성공적인 출범은 통합을 희망하는 대한민국 전 지역의 본보기이자 정부의 지방 정책 성과를 가늠하는 중요한 지표가 될 것”이라며 “통합특별시가 명실상부한 지역거점으로 성장할 때까지 정부차원의 협조와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br />
민형배 통합특별시장 당선인은 “통합특별시의 성공에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와 지역 발전의 다음 길이 걸려 있다”며 “시민주권정부의 출범을 통해 압도적 성장을 이뤄내고 시민이 체감하는 확실한 변화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br /><br />
이날 간담회에서 고광완 광주시 행정부시장은 통합특별시의 안정적 출범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재정 인센티브 자율성 보장 제도화 및 조기 지원 ▲실·국·본부장 등 직급 기준 상향 ▲특별법 불이익 배제의 원칙 이행 및 구체적 제도화 ▲권한이양 사무의 안정적 수행을 위한 인력·재정 지원 등을 정부에 건의했다.<br /><br />
황기연 전남도 행정부지사는 ▲자치법규 정비 ▲위원회 정비 ▲행정정보시스템 데이터 전환 ▲공부 및 안내표지판 정비 등 통합특별시 출범을 위한 분야별 주요 추진상황을 보고했다. 특히 행정정보시스템 전환 과정에서 정부24, 무인민원발급기 등 일부 온·오프라인 민원 처리가 일시 중단될 예정인 만큼, 시·도민은 물론 전국 이용자를 대상으로 사전 안내 및 집중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br /><br />
한편 오는 7월1일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대한민국 최초의 광역통합 지방자치단체로, 면적 전국 3위(1만2864㎢), 인구 전국 5위(317만명), 지역내총생산(GRDP) 전국 3위(158조8075억원) 규모다. 이재명 정부의 5극3특 균형발전 전략의 선도모델로 주목받고 있으며, 최대 20조원 규모의 재정 지원과 수도권 공공기관 배정 우대 등 통합 인센티브를 바탕으로 세계적인 메가시티로 도약할 전망이다.<br /><br />
광주시는 앞으로 전남도, 시·도의회, 행정안전부, 국무조정실 등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통합특별시 출범 준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6175754-3859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8 Jun 2026 17:45: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6 Jun 2026 17:58: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380</guid>
		<title><![CDATA[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제4차 공동회장단회의, 민선 8기 마무리]]></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380</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380</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38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대표회장 조재구 대구 남구청장)는 16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민선 8기 4차년도 제4차 공동회장단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민선 8기 4년간의 주요 성과를 되돌아보고, 민선 9기 출범에 대비한 정책 과제를 논의하는 등 새로운 지방자치 시대를 준비하는 의미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민선 8기 동안 협의회는 자치분권과 균형발전을 위한 정책건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기초정부의 권한과 위상 강화를 이끌어냈다.
 특히 ▲기초정부 자치조직권 확대, ▲지방소멸대응기금 제도 개선,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중앙지방협력회의 기초정부 대표성 확대 등 지방자치의 오랜 숙원과제 해결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
 한편 회의에서는 민선 9기의 실질적인 자치분권과 균형발전을 위해 선제적으로 제시한 정책과제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 
 재정분권, 자치분권, 지역균형성장･일자리, 복지분권, 탄소중립·에너지 및 디지털 AI 등 5개 분야에서 총 77건의 정책과제를 발굴했으며, 협의회는 이를 민선 9기 대표 정책과제로 선정하고 구체화하여 '중앙지방협력회의'등을 통하여 해결에 집중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협의회는 민선8기 활동을 집약한 『민선8기 후반기 백서』와 『민선8기 중앙정부 정책건의 사례집』 발간했고, 정책성과와 우수사례를 전국 지방정부와 공유하여 정책역량 강화에 대응하도록 했다.
 아울러 공동회장단은 중앙지방협력회의 운영규정 개선, 통합돌봄 정책 대응, 지방자치 관련 법제 현안, 전국대도시연구원협의회와의 협력 확대 등 주요 안건의 논의를 통해 기초지방정부의 권한과 역할 강화를 위한 방안을 협의했다. 
 조재구 대표회장은“민선 8기 4년은 대한민국 지방자치의 가능성과 저력을 다시 한번 확인한 시간이었으며, 지방자치가 대한민국을 지탱하는 버팀목임을 증명했다.” 고 소회를 밝히며, “민선 9기에도 현장의 목소리를 하나로 모아 지방자치의 발전에 최선을 다해 진정한 지방시대를 열어주기를 기대한다”라고 당부했다.
 협의회는 이날 회의를 통해 민선 8기 활동을 사실상 마무리하고, 민선 9기에도 중앙정부와 긴밀히 협력하며 자치분권과 균형성장을 선도하고, 기초지방정부의 권한과 책임을 강화하기 위한 정책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6173437-59829.jpg" />
</div>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대표회장 조재구 대구 남구청장)는 16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민선 8기 4차년도 제4차 공동회장단회의를 개최했다. <br /><br />
 이날 회의는 민선 8기 4년간의 주요 성과를 되돌아보고, 민선 9기 출범에 대비한 정책 과제를 논의하는 등 새로운 지방자치 시대를 준비하는 의미있는 자리로 마련됐다.<br /><br />
 민선 8기 동안 협의회는 자치분권과 균형발전을 위한 정책건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기초정부의 권한과 위상 강화를 이끌어냈다.<br /><br />
 특히 ▲기초정부 자치조직권 확대, ▲지방소멸대응기금 제도 개선,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중앙지방협력회의 기초정부 대표성 확대 등 지방자치의 오랜 숙원과제 해결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br /><br />
 한편 회의에서는 민선 9기의 실질적인 자치분권과 균형발전을 위해 선제적으로 제시한 정책과제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 <br /><br />
 재정분권, 자치분권, 지역균형성장･일자리, 복지분권, 탄소중립·에너지 및 디지털 AI 등 5개 분야에서 총 77건의 정책과제를 발굴했으며, 협의회는 이를 민선 9기 대표 정책과제로 선정하고 구체화하여 '중앙지방협력회의'등을 통하여 해결에 집중해 나가기로 했다.<br /><br />
 또한 협의회는 민선8기 활동을 집약한 『민선8기 후반기 백서』와 『민선8기 중앙정부 정책건의 사례집』 발간했고, 정책성과와 우수사례를 전국 지방정부와 공유하여 정책역량 강화에 대응하도록 했다.<br /><br />
 아울러 공동회장단은 중앙지방협력회의 운영규정 개선, 통합돌봄 정책 대응, 지방자치 관련 법제 현안, 전국대도시연구원협의회와의 협력 확대 등 주요 안건의 논의를 통해 기초지방정부의 권한과 역할 강화를 위한 방안을 협의했다. <br /><br />
 조재구 대표회장은“민선 8기 4년은 대한민국 지방자치의 가능성과 저력을 다시 한번 확인한 시간이었으며, 지방자치가 대한민국을 지탱하는 버팀목임을 증명했다.” 고 소회를 밝히며, “민선 9기에도 현장의 목소리를 하나로 모아 지방자치의 발전에 최선을 다해 진정한 지방시대를 열어주기를 기대한다”라고 당부했다.<br /><br />
 협의회는 이날 회의를 통해 민선 8기 활동을 사실상 마무리하고, 민선 9기에도 중앙정부와 긴밀히 협력하며 자치분권과 균형성장을 선도하고, 기초지방정부의 권한과 책임을 강화하기 위한 정책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6173437-5982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8 Jun 2026 17:44: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6 Jun 2026 17:35: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379</guid>
		<title><![CDATA[카카오·네이버서 '모바일 건강보험증' 발급 가능…공공서비스 21종 추가 개방]]></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3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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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379" rel="related"/>
		<description><![CDATA[모바일 건강보험증 발급과 국가유공자 자격 조회, 산재보험 치료비 청구 등을 앞으로 카카오·네이버·토스 등 민간 앱에서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행정안전부는 국민과 기업이 자주 이용하는 공공서비스를 민간 플랫폼에서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2026년 디지털서비스 개방' 신규 서비스 21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디지털서비스 개방은 공공서비스를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 형태로 제공해 국민이 평소 사용하는 민간 앱에서 다양한 공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nbsp;


   
      디지털서비스 플랫폼 연계 구조도(자료=행정안전부)
      
   
&nbsp;
API는 서로 다른 서비스와 시스템이 필요한 정보를 안전하게 주고받을 수 있도록 연결하는 기술로, 하나의 서비스 안에서 여러 기능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행안부는 이번에 선정한 서비스를 대상으로 민간기업 공모를 진행해 참여 기업을 선정한 뒤 민간 플랫폼과 공공서비스를 연계할 계획이다.&nbsp;

이를 통해 국민이 별도의 공공 누리집을 방문하지 않고도 익숙한 민간 앱에서 공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에 선정된 신규 서비스는 건강·의료, 고용·산재보험, 공연·체육·시설 예약, 자격 확인 등 국민 생활과 기업 활동 전반에서 활용도가 높은 서비스로 구성됐다.

건강·의료 분야에서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모바일 건강보험증 발급 및 조회',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내가 먹는 약! 한눈에', 근로복지공단의 '산재보험 본인 부담 치료비 전자청구 서비스' 등이 포함됐다.

고용·산재보험 분야에서는 근로복지공단의 '고용·산재보험료 부과내역 발급', '고용·산재보험료 완납증명원 발급', '보험급여지급확인원 발급' 등을 개방해 기업의 행정업무 편의를 높일 예정이다.

공연·체육·시설 예약 분야에서는 국립국악원의 '국악 공연 예매', 산림청의 '등산트레킹 예약 및 관리', 오산도시공사의 '오산시 공영주차장 정보 안내' 등을 민간 플랫폼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추진한다.

자격 확인 분야에서는 대한체육회의 '경기인 증명서 발급', 국방부의 '군 신분 확인 서비스',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의 '국가유공자 자격 조회시스템' 등을 개방한다.

이번 서비스 개방으로 국민 접점이 높은 민간 앱을 통한 공공서비스 이용 경로가 확대돼 서비스 접근성과 행정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nbsp;

한편 행안부는 2023년부터 총 46개의 디지털서비스를 개방해 왔다.

이를 기반으로 올해 3월부터는 인공지능(AI) 공공서비스 'AI 국민비서'를 시범 운영하고 있다.

민간 앱에서 일상 언어로 요청하면 100여 종의 전자증명서 발급과 전국 1200여 개 공공시설 조회·예약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비스다.&nbsp;

행안부는 앞으로 AI 서비스 확산을 위해 디지털서비스 개방을 지속 확대하는 한편, AI 활용에 적합한 API 표준화와 시스템 연계 기반도 함께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모바일 건강보험증 발급과 국가유공자 자격 조회, 산재보험 치료비 청구 등을 앞으로 카카오·네이버·토스 등 민간 앱에서도 이용할 수 있게 된다.</p>
<p><br /></p>
<p>행정안전부는 국민과 기업이 자주 이용하는 공공서비스를 민간 플랫폼에서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2026년 디지털서비스 개방' 신규 서비스 21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p>
<p><br /></p>
<p>디지털서비스 개방은 공공서비스를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 형태로 제공해 국민이 평소 사용하는 민간 앱에서 다양한 공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751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1173117_iwabbuyk.jpg" alt="20260610003.jpg" style="width: 751px; height: 43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디지털서비스 플랫폼 연계 구조도(자료=행정안전부)</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API는 서로 다른 서비스와 시스템이 필요한 정보를 안전하게 주고받을 수 있도록 연결하는 기술로, 하나의 서비스 안에서 여러 기능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p>
<p><br /></p>
<p>행안부는 이번에 선정한 서비스를 대상으로 민간기업 공모를 진행해 참여 기업을 선정한 뒤 민간 플랫폼과 공공서비스를 연계할 계획이다.&nbsp;</p>
<p><br /></p>
<p>이를 통해 국민이 별도의 공공 누리집을 방문하지 않고도 익숙한 민간 앱에서 공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p>
<p><br /></p>
<p>이번에 선정된 신규 서비스는 건강·의료, 고용·산재보험, 공연·체육·시설 예약, 자격 확인 등 국민 생활과 기업 활동 전반에서 활용도가 높은 서비스로 구성됐다.</p>
<p><br /></p>
<p>건강·의료 분야에서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모바일 건강보험증 발급 및 조회',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내가 먹는 약! 한눈에', 근로복지공단의 '산재보험 본인 부담 치료비 전자청구 서비스' 등이 포함됐다.</p>
<p><br /></p>
<p>고용·산재보험 분야에서는 근로복지공단의 '고용·산재보험료 부과내역 발급', '고용·산재보험료 완납증명원 발급', '보험급여지급확인원 발급' 등을 개방해 기업의 행정업무 편의를 높일 예정이다.</p>
<p><br /></p>
<p>공연·체육·시설 예약 분야에서는 국립국악원의 '국악 공연 예매', 산림청의 '등산트레킹 예약 및 관리', 오산도시공사의 '오산시 공영주차장 정보 안내' 등을 민간 플랫폼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추진한다.</p>
<p><br /></p>
<p>자격 확인 분야에서는 대한체육회의 '경기인 증명서 발급', 국방부의 '군 신분 확인 서비스',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의 '국가유공자 자격 조회시스템' 등을 개방한다.</p>
<p><br /></p>
<p>이번 서비스 개방으로 국민 접점이 높은 민간 앱을 통한 공공서비스 이용 경로가 확대돼 서비스 접근성과 행정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nbsp;</p>
<p><br /></p>
<p>한편 행안부는 2023년부터 총 46개의 디지털서비스를 개방해 왔다.</p>
<p><br /></p>
<p>이를 기반으로 올해 3월부터는 인공지능(AI) 공공서비스 'AI 국민비서'를 시범 운영하고 있다.</p>
<p><br /></p>
<p>민간 앱에서 일상 언어로 요청하면 100여 종의 전자증명서 발급과 전국 1200여 개 공공시설 조회·예약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비스다.&nbsp;</p>
<p><br /></p>
<p>행안부는 앞으로 AI 서비스 확산을 위해 디지털서비스 개방을 지속 확대하는 한편, AI 활용에 적합한 API 표준화와 시스템 연계 기반도 함께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사회IN" term="10946|10971"/>
		<author>opennews25@daum.net 임준용</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6/news_178116666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1 Jun 2026 17:32: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1 Jun 2026 11:29: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378</guid>
		<title><![CDATA[경기도, "7월부터 1,600㏄ 초과 하이브리드차 등록 시 지역개발채권 사야]]></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3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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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37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오는 7월 1일부터 경기도에서 배기량 1,600cc를 초과하는 비영업용 하이브리드 차량을 등록하는 경우 지역개발채권을 의무적으로 매입해야 한다.

경기도는 2024년 정부의 하이브리드 차량 취득세 감면 정책이 종료됐고, 전국 17개 시·도 중 9개 시·도에서 하이브리드 차량 채권 매입을 의무화한 것에 발맞춰 '경기도 지역개발기금 설치 조례'를 개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지역개발채권은 차량 등록 시 일정 금액을 예치하는 지자체 발행 채권으로, 만기 이후 원금과 이자를 돌려받을 수 있다.
&nbsp;


   
      경기도청
      
   
&nbsp;
이에 따라 경기도에서 하이브리드 차량을 등록하려는 자는 일반 내연기관 차량과 마찬가지로 지역개발채권을 매입한 후 차량을 등록할 수 있게 된다. 영업용 차량 또는 배기량 1,600cc 이하 하이브리드 차량을 등록하는 경우에는 계속해서 채권매입이 면제된다.

채권매입 기준은 차량 종류와 배기량에 따라 달라지는데, 예컨대 차량 가액이 3,500만 원이며 배기량이 1,600cc 초과 2,000cc 이하인 하이브리드 승용자동차를 등록하려는 경우 취득세과표의 100분의 8에 해당하는 280만 원의 채권을 매입해야 한다.

지역개발채권을 매입한 도민은 매입한 지 5년이 되는 연도부터 연 2.0％의 이자와 함께 지역개발채권 원리금을 상환받을 수 있다.

경기도 지역개발기금 수입은 공영개발사업, 도로도로사업 등 지역균형발전과 도민 복리 증진을 위한 사업으로 활용된다. 현재까지 3기 신도시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 고덕국제화계획지구 택지개발사업, 각종 생태하천복원 및 지방도 건설 등에 활용된 바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오는 7월 1일부터 경기도에서 배기량 1,600cc를 초과하는 비영업용 하이브리드 차량을 등록하는 경우 지역개발채권을 의무적으로 매입해야 한다.</p>
<p><br /></p>
<p>경기도는 2024년 정부의 하이브리드 차량 취득세 감면 정책이 종료됐고, 전국 17개 시·도 중 9개 시·도에서 하이브리드 차량 채권 매입을 의무화한 것에 발맞춰 '경기도 지역개발기금 설치 조례'를 개정했다고 11일 밝혔다.</p>
<p><br /></p>
<p>지역개발채권은 차량 등록 시 일정 금액을 예치하는 지자체 발행 채권으로, 만기 이후 원금과 이자를 돌려받을 수 있다.</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431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1172806_gpxlahfn.jpg" alt="20230131145254-경기도청.jpg" style="width: 431px; height: 43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경기도청</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이에 따라 경기도에서 하이브리드 차량을 등록하려는 자는 일반 내연기관 차량과 마찬가지로 지역개발채권을 매입한 후 차량을 등록할 수 있게 된다. 영업용 차량 또는 배기량 1,600cc 이하 하이브리드 차량을 등록하는 경우에는 계속해서 채권매입이 면제된다.</p>
<p><br /></p>
<p>채권매입 기준은 차량 종류와 배기량에 따라 달라지는데, 예컨대 차량 가액이 3,500만 원이며 배기량이 1,600cc 초과 2,000cc 이하인 하이브리드 승용자동차를 등록하려는 경우 취득세과표의 100분의 8에 해당하는 280만 원의 채권을 매입해야 한다.</p>
<p><br /></p>
<p>지역개발채권을 매입한 도민은 매입한 지 5년이 되는 연도부터 연 2.0％의 이자와 함께 지역개발채권 원리금을 상환받을 수 있다.</p>
<p><br /></p>
<p>경기도 지역개발기금 수입은 공영개발사업, 도로도로사업 등 지역균형발전과 도민 복리 증진을 위한 사업으로 활용된다. 현재까지 3기 신도시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 고덕국제화계획지구 택지개발사업, 각종 생태하천복원 및 지방도 건설 등에 활용된 바 있다.</p>
<p><br /></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ews25@daum.net 임경호</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6/news_178116647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1 Jun 2026 17:29: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1 Jun 2026 17:27:0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377</guid>
		<title><![CDATA[산후조리원 먹튀 막는다…복지부, "폐업·휴업 30일 전 반드시 알려야"]]></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377</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377</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377"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산후조리원의 갑작스러운 폐업으로 예약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폐업·휴업 사실을 이용자에게 30일 전에 알리도록 하는 제도 개선에 나선다.

보건복지부는(장관 정은경) 산후조리원 이용 예정 임산부에 대한 사전 안내를 의무화하고, 이용 중인 산모와 영유아에 대한 보호조치도 강화해 소비자 권익 보호와 서비스 이용 안정성을 높일 계획이다.

복지부는 이달 9일부터 7월 20일까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모자보건법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을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최근 일부 산후조리원이 선결제를 받은 뒤 폐업하면서 예약금이나 이용요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마련됐다.

특히 산후조리원 폐업·휴업 과정에서 이용자에 대한 사전 안내를 강화해 예비 부모들의 경제적 피해를 줄이고, 산모와 신생아의 돌봄 공백을 방지하는 데 중점을 뒀다.

개정안에 따르면 산후조리업자가 폐업이나 휴업, 또는 영업 재개를 하려는 경우 해당일 30일 전까지 지방자치단체에 신고해야 한다.

현재는 폐업이나 휴업 사실이 이용자에게 충분히 전달되지 않아 예약 취소나 대체 시설 이용 준비가 어려운 경우가 있었다.

또한 산후조리원이 폐업 또는 휴업을 할 경우 이용 중이거나 이용 예정인 임산부에게 해당 사실을 30일 전에 알리도록 했다.

아울러 현재 시설을 이용하고 있는 산모와 영유아에 대해서는 퇴원 지원 등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의무를 부과했다.

복지부는 입법예고 기간 동안 국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한 뒤 개정안을 확정할 계획이다. 관련 의견은 7월 20일까지 보건복지부 출산정책과 또는 국민참여입법센터를 통해 제출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산후조리원의 갑작스러운 폐업으로 예약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폐업·휴업 사실을 이용자에게 30일 전에 알리도록 하는 제도 개선에 나선다.</p>
<p><br /></p>
<p>보건복지부는(장관 정은경) 산후조리원 이용 예정 임산부에 대한 사전 안내를 의무화하고, 이용 중인 산모와 영유아에 대한 보호조치도 강화해 소비자 권익 보호와 서비스 이용 안정성을 높일 계획이다.</p>
<p><br /></p>
<p>복지부는 이달 9일부터 7월 20일까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모자보건법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을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개정안은 최근 일부 산후조리원이 선결제를 받은 뒤 폐업하면서 예약금이나 이용요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마련됐다.</p>
<p><br /></p>
<p>특히 산후조리원 폐업·휴업 과정에서 이용자에 대한 사전 안내를 강화해 예비 부모들의 경제적 피해를 줄이고, 산모와 신생아의 돌봄 공백을 방지하는 데 중점을 뒀다.</p>
<p><br /></p>
<p>개정안에 따르면 산후조리업자가 폐업이나 휴업, 또는 영업 재개를 하려는 경우 해당일 30일 전까지 지방자치단체에 신고해야 한다.</p>
<p><br /></p>
<p>현재는 폐업이나 휴업 사실이 이용자에게 충분히 전달되지 않아 예약 취소나 대체 시설 이용 준비가 어려운 경우가 있었다.</p>
<p><br /></p>
<p>또한 산후조리원이 폐업 또는 휴업을 할 경우 이용 중이거나 이용 예정인 임산부에게 해당 사실을 30일 전에 알리도록 했다.</p>
<p><br /></p>
<p>아울러 현재 시설을 이용하고 있는 산모와 영유아에 대해서는 퇴원 지원 등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의무를 부과했다.</p>
<p><br /></p>
<p>복지부는 입법예고 기간 동안 국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한 뒤 개정안을 확정할 계획이다. 관련 의견은 7월 20일까지 보건복지부 출산정책과 또는 국민참여입법센터를 통해 제출할 수 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사회IN" term="10946|10971"/>
		<author>opennews25@daum.net 고영민</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6/news_178116638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1 Jun 2026 17:35: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0 Jun 2026 17:24: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376</guid>
		<title><![CDATA[민형배 당선인 “청년이 머무르고 스스로 성장하는 도시 만들 것”]]></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3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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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37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이 10일 오후 영광군 대마면에 위치한 전남형 청년마을 ‘서로마을’을 찾아 청년 정착과 지역재생 현장을 둘러보고 운영진 및 청년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민 당선인은 지역아동센터와 카페, 수제버거 가게 등을 운영하는 마을 청년들과 1시간여 동안 간담회를 갖고 마을 운영 현황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청년들은 주거 공간 확충과 정착 지원, 체험 프로그램 활성화 등을 건의했고, 민 당선인은 관련 내용을 꼼꼼히 메모하며 해결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민 당선인은 청년들에게 공동체 중심 지역재생의 세계적 성공 사례로 꼽히는 스페인 마리날레다 마을을 소개하며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 모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민 당선인은 “지원이 끊기면 끝나는 사업은 제대로 된 사업이라고 보기 어렵다”며 “마중물을 부어 물이 콸콸 쏟아지게 해야 한다. 청년들이 스스로 일자리를 만들고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 체험 프로그램과 관광상품 홍보 방안에 대한 대화가 이어지자 현장에서 즉석 홍보 영상 제작에 나서기도 했다. 민 당선인은 청년들이 운영하는 수제버거 매장을 찾아 직접 햄버거 시식 영상을 촬영하며 “주말에는 손님이 많으니 비 오는 평일에 오시면 더 좋다”고 소개해 현장 참석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서로마을은 전남도가 조성한 20개 전남형 청년마을 가운데 대표적인 청년 정착 사례로 꼽힌다. 폐교를 리모델링해 카페와 수제버거 가게, 목공방, 청년 공유공간 등을 조성했으며 관광체험상품 개발과 청년 창업을 통해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특히 서로마을은 지역아동센터와 공동생활가정(그룹홈) 등을 기반으로 자립준비청년들의 지역 정착을 지원하고 있다. 보호체계를 떠난 청년들이 주거와 일자리, 공동체를 바탕으로 지역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자립준비청년 정착과 공동체 형성이 이어지면서, 실제 인구 유입 성과도 거뒀다. 2024년 하반기부터 이듬해 상반기까지 청년 10명과 장년 4명, 아동 1명 등 총 15명의 신규 인구가 유입돼 청년 정착과 지역 활력 회복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민 당선인은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청년이 지역에 정착하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라며 “행정이 계획하고 시민이 따라가는 시대는 지났다. 시민이 먼저 길을 만들고 행정이 뒷받침하는 시민주권정부가 지역 발전의 새로운 모델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서로마을처럼 지역이 스스로 일자리를 만들고 사람을 불러들이는 힘을 키워야 한다”며 “통합특별시가 청년이 머무르고 시민이 결정하는 도시, 지역이 스스로 성장하는 도시가 되도록 하겠다. 시민들께서 ‘통합하길 잘했다’고 평가하는 특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1113321-13976.jpg" />
</div>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이 10일 오후 영광군 대마면에 위치한 전남형 청년마을 ‘서로마을’을 찾아 청년 정착과 지역재생 현장을 둘러보고 운영진 및 청년들과 간담회를 가졌다.<br /><br />
민 당선인은 지역아동센터와 카페, 수제버거 가게 등을 운영하는 마을 청년들과 1시간여 동안 간담회를 갖고 마을 운영 현황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청년들은 주거 공간 확충과 정착 지원, 체험 프로그램 활성화 등을 건의했고, 민 당선인은 관련 내용을 꼼꼼히 메모하며 해결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br /><br />
민 당선인은 청년들에게 공동체 중심 지역재생의 세계적 성공 사례로 꼽히는 스페인 마리날레다 마을을 소개하며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 모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br /><br />
민 당선인은 “지원이 끊기면 끝나는 사업은 제대로 된 사업이라고 보기 어렵다”며 “마중물을 부어 물이 콸콸 쏟아지게 해야 한다. 청년들이 스스로 일자리를 만들고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br /><br />
또 체험 프로그램과 관광상품 홍보 방안에 대한 대화가 이어지자 현장에서 즉석 홍보 영상 제작에 나서기도 했다. 민 당선인은 청년들이 운영하는 수제버거 매장을 찾아 직접 햄버거 시식 영상을 촬영하며 “주말에는 손님이 많으니 비 오는 평일에 오시면 더 좋다”고 소개해 현장 참석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br /><br />
서로마을은 전남도가 조성한 20개 전남형 청년마을 가운데 대표적인 청년 정착 사례로 꼽힌다. 폐교를 리모델링해 카페와 수제버거 가게, 목공방, 청년 공유공간 등을 조성했으며 관광체험상품 개발과 청년 창업을 통해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br /><br />
특히 서로마을은 지역아동센터와 공동생활가정(그룹홈) 등을 기반으로 자립준비청년들의 지역 정착을 지원하고 있다. 보호체계를 떠난 청년들이 주거와 일자리, 공동체를 바탕으로 지역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br /><br />
자립준비청년 정착과 공동체 형성이 이어지면서, 실제 인구 유입 성과도 거뒀다. 2024년 하반기부터 이듬해 상반기까지 청년 10명과 장년 4명, 아동 1명 등 총 15명의 신규 인구가 유입돼 청년 정착과 지역 활력 회복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br /><br />
민 당선인은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청년이 지역에 정착하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라며 “행정이 계획하고 시민이 따라가는 시대는 지났다. 시민이 먼저 길을 만들고 행정이 뒷받침하는 시민주권정부가 지역 발전의 새로운 모델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
이어 “서로마을처럼 지역이 스스로 일자리를 만들고 사람을 불러들이는 힘을 키워야 한다”며 “통합특별시가 청년이 머무르고 시민이 결정하는 도시, 지역이 스스로 성장하는 도시가 되도록 하겠다. 시민들께서 ‘통합하길 잘했다’고 평가하는 특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news25@daum.nert 김인용</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1113321-1397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1 Jun 2026 17:36: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1 Jun 2026 11:33: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375</guid>
		<title><![CDATA[조규일 진주시장, ‘민선 9기 시정 청사진’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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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37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더 부강한 진주, 더 행복한 진주를 만들기 위해 진주 시민과 함께 진주의 미래 100년을 준비하겠습니다.”
6·3 지방선거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해 진주시장 3선에 성공한 조규일 진주시장은 11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민선 9기 당선 기자회견’을 열고, 당선 소감과 함께 향후 시정의 운영 방향을 밝혔다. 
조 시장은 당선 소감으로 시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이번 당선은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진주 시민 모두의 승리”라며 “민선 9기는 통합의 시정, 시민의 시정으로 나아가겠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선거 과정에서 제기된 각종 의혹과 갈등에 대해서는 “사실과 다른 부분은 법적 절차를 밟아 바로잡아 나가겠지만, 이제는 선거를 마무리하고 시민 통합에 힘쓰겠다”라며 “경쟁 후보들의 우수한 정책도 적극 검토해 시정에 반영하겠다”라고 밝혔다.
민선 9기의 시정 운영 방향으로 ▲우주항공산업 중심도시 도약 ▲사천시와 상생협력 강화 ▲공공기관 2차 이전 추진 ▲발전공기업 본사 유치 ▲역세권 배후단지 개발 ▲진주 여객자동차터미널 개발 ▲원도심 활성화 등의 청사진을 내비쳤다.
특히 민선 9기의 핵심 과제로 우주항공산업 육성을 강조했다. 진주시는 민선 8기에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초소형 인공위성 발사와 한국항공우주산업(KAI) 회전익(回轉翼) 비행센터를 유치했다. 민선 9기에는 ▲미래 항공기체 실증센터 준공과 운영 ▲미래형 비행체 안전성 평가 인공지능(AI) 플랫폼 구축 ▲미래 모빌리티(Mobility) 핵심 소재부품 인증 테스트 필드(Test Field) 조성 등을 추진한다.
또한 우주항공산업 발전을 위해 사천시와 동반자적 관점에서 상생협력을 강화해 ▲우주항공산업 육성 ▲국도 33호선 우회도로 건설 ▲광역 쓰레기 소각장 문제 등 공동 현안을 함께 해결해 나갈 것을 천명했다. 
아울러 경남도와 긴밀하게 협력해 ‘수도권 공공기관 2차 이전’을 이뤄내고, ‘발전(發電)공기업 통합 본사’를 경남 진주 혁신도시에 유치하기 위해 한국남동발전 등과 유기적으로 협력해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남부 내륙철도 개통에 대비한 역세권 개발과 복합 문화·스포츠 공간 조성, 진주 여객자동차터미널 개발 등의 계획을 제시하면서 진주를 서부 경남의 교통·환승 거점도시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밖에 원도심의 활성화 방안으로는 ▲시청 일부 기능 이전 검토 ▲공영주차장 확충 ▲건축규제 완화 ▲문화 축제 등을 추진해 도심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한편, 진주시는 6월 중에 ‘공약 사업 추진 보고회’를 개최해 사업별 우선순위를 정하고, 단기·중기·장기 과제로 구분해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조기에 추진이 가능한 사업은 9월 추가경정예산에 반영하고, 국·도비 확보가 필요한 사업은 중앙정부와 경남도에 적극 건의할 방침이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진주는 지금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다”라며 “청년이 돌아오고 기업이 찾아오는 도시, 우주항공산업의 중심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시민과 함께 진주의 ‘제3의 기적’을 만들어가겠다”라고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1121525-88359.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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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부강한 진주, 더 행복한 진주를 만들기 위해 진주 시민과 함께 진주의 미래 100년을 준비하겠습니다.”<br /><br />
6·3 지방선거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해 진주시장 3선에 성공한 조규일 진주시장은 11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민선 9기 당선 기자회견’을 열고, 당선 소감과 함께 향후 시정의 운영 방향을 밝혔다. <br /><br />
조 시장은 당선 소감으로 시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이번 당선은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진주 시민 모두의 승리”라며 “민선 9기는 통합의 시정, 시민의 시정으로 나아가겠다”라고 강조했다.<br /><br />
이어 선거 과정에서 제기된 각종 의혹과 갈등에 대해서는 “사실과 다른 부분은 법적 절차를 밟아 바로잡아 나가겠지만, 이제는 선거를 마무리하고 시민 통합에 힘쓰겠다”라며 “경쟁 후보들의 우수한 정책도 적극 검토해 시정에 반영하겠다”라고 밝혔다.<br /><br />
민선 9기의 시정 운영 방향으로 ▲우주항공산업 중심도시 도약 ▲사천시와 상생협력 강화 ▲공공기관 2차 이전 추진 ▲발전공기업 본사 유치 ▲역세권 배후단지 개발 ▲진주 여객자동차터미널 개발 ▲원도심 활성화 등의 청사진을 내비쳤다.<br /><br />
특히 민선 9기의 핵심 과제로 우주항공산업 육성을 강조했다. 진주시는 민선 8기에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초소형 인공위성 발사와 한국항공우주산업(KAI) 회전익(回轉翼) 비행센터를 유치했다. 민선 9기에는 ▲미래 항공기체 실증센터 준공과 운영 ▲미래형 비행체 안전성 평가 인공지능(AI) 플랫폼 구축 ▲미래 모빌리티(Mobility) 핵심 소재부품 인증 테스트 필드(Test Field) 조성 등을 추진한다.<br /><br />
또한 우주항공산업 발전을 위해 사천시와 동반자적 관점에서 상생협력을 강화해 ▲우주항공산업 육성 ▲국도 33호선 우회도로 건설 ▲광역 쓰레기 소각장 문제 등 공동 현안을 함께 해결해 나갈 것을 천명했다. <br /><br />
아울러 경남도와 긴밀하게 협력해 ‘수도권 공공기관 2차 이전’을 이뤄내고, ‘발전(發電)공기업 통합 본사’를 경남 진주 혁신도시에 유치하기 위해 한국남동발전 등과 유기적으로 협력해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br /><br />
이와 함께 남부 내륙철도 개통에 대비한 역세권 개발과 복합 문화·스포츠 공간 조성, 진주 여객자동차터미널 개발 등의 계획을 제시하면서 진주를 서부 경남의 교통·환승 거점도시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밖에 원도심의 활성화 방안으로는 ▲시청 일부 기능 이전 검토 ▲공영주차장 확충 ▲건축규제 완화 ▲문화 축제 등을 추진해 도심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br /><br />
한편, 진주시는 6월 중에 ‘공약 사업 추진 보고회’를 개최해 사업별 우선순위를 정하고, 단기·중기·장기 과제로 구분해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조기에 추진이 가능한 사업은 9월 추가경정예산에 반영하고, 국·도비 확보가 필요한 사업은 중앙정부와 경남도에 적극 건의할 방침이다.<br /><br />
조규일 진주시장은 “진주는 지금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다”라며 “청년이 돌아오고 기업이 찾아오는 도시, 우주항공산업의 중심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시민과 함께 진주의 ‘제3의 기적’을 만들어가겠다”라고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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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김인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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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8 Jun 2026 17:15: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1 Jun 2026 12:15: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374</guid>
		<title><![CDATA[무주군, ‘1천 원의 행복!’ 무주산골영화관에서는 매일 모든 영화가 1천 원]]></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3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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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37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무주군은 ‘무주산골영화제’의 중심 공간이었던 무주산골영화관에서 오는 10월 31일까지 매일 모든 영화를 1천 원에 관람(정상가 7천 원)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는 무주군이 영화진흥위원회에서 주관한 ‘국민 영화관람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면서 가능해진 것으로,
6월에는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디스클로저 데이_⑫세 이상 관람가'를 비롯해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상자 속의 양_⑫세 이상 관람가', 카르스텐 킬레리치 감독의 '맘보 점보_Ⓐ전체관람가'가 상영된다. 온라인 예매는 할 수 없으며 관람 당일 영화관 현장 결제만 가능하다. 
무주산골영화관은 무주읍 예체문화관 2층에 자리 잡고 있으며 반디관 57석·태권관 41석 규모의 상영관을 갖추고 있다. 
임정희 무주군청 태권문화과 문화정책팀장은 “기존에는 ‘시네마 데이’인 매주 수요일에만 1천 원 관람이 가능했지만 10월까지는 요일이나 영화, 나이에 상관없이 누구나 1천 원에 영화를 즐길 수 있다”라며 
“읍면 이장 회의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홍보하고 있는 만큼 주민들과 문화생활의 기회를 나누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도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5월부터 운영 중인 ‘문화가 있는 날’ 주간 문화 향유 프로그램(문체부 주관 광역 단위 공모), ‘고비샅샅(구석구석 꼼꼼하게 살핀다), 찾아가는 산골극장’도 아이들이 있는 가족 단위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5월에는 무주읍 무주최북미술관, 전통생활문화체험관 일원(야외, 우천 시 실내)에서 코믹 액션 '보스', 애니메이션 '쿵푸팬더4' 등이 상영돼 호응을 얻었다.
11월까지는 매월 2회씩(8월 혹서기 제외) 무주 공원과 면 지역에서도 운영되며 6월에는 6. 17. 안성면에서 진행될 예정(상영작 미정)이다. 
주민 김 모 씨(40세, 무주읍)는 “요새는 영화관람료가 비싸서 도시에서는 4인 가족이 함께 영화를 보려면 솔직히 부담된다”라며 “무주산골영화관은 정상가도 저렴한데 10월까지는 1천 원이고 산골극장은 공짜라니 자주 와야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산골영화제 때도 다양한 공연과 전시, 영화 속에서 온 가족이 행복했는데 이젠 매일이 즐거울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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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무주군은 ‘무주산골영화제’의 중심 공간이었던 무주산골영화관에서 오는 10월 31일까지 매일 모든 영화를 1천 원에 관람(정상가 7천 원)할 수 있다고 밝혔다. <br /><br />
이는 무주군이 영화진흥위원회에서 주관한 ‘국민 영화관람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면서 가능해진 것으로,<br /><br />
6월에는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디스클로저 데이_⑫세 이상 관람가'를 비롯해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상자 속의 양_⑫세 이상 관람가', 카르스텐 킬레리치 감독의 '맘보 점보_Ⓐ전체관람가'가 상영된다. 온라인 예매는 할 수 없으며 관람 당일 영화관 현장 결제만 가능하다. <br /><br />
무주산골영화관은 무주읍 예체문화관 2층에 자리 잡고 있으며 반디관 57석·태권관 41석 규모의 상영관을 갖추고 있다. <br /><br />
임정희 무주군청 태권문화과 문화정책팀장은 “기존에는 ‘시네마 데이’인 매주 수요일에만 1천 원 관람이 가능했지만 10월까지는 요일이나 영화, 나이에 상관없이 누구나 1천 원에 영화를 즐길 수 있다”라며 <br /><br />
“읍면 이장 회의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홍보하고 있는 만큼 주민들과 문화생활의 기회를 나누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도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br /><br />
5월부터 운영 중인 ‘문화가 있는 날’ 주간 문화 향유 프로그램(문체부 주관 광역 단위 공모), ‘고비샅샅(구석구석 꼼꼼하게 살핀다), 찾아가는 산골극장’도 아이들이 있는 가족 단위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br /><br />
지난 5월에는 무주읍 무주최북미술관, 전통생활문화체험관 일원(야외, 우천 시 실내)에서 코믹 액션 '보스', 애니메이션 '쿵푸팬더4' 등이 상영돼 호응을 얻었다.<br /><br />
11월까지는 매월 2회씩(8월 혹서기 제외) 무주 공원과 면 지역에서도 운영되며 6월에는 6. 17. 안성면에서 진행될 예정(상영작 미정)이다. <br /><br />
주민 김 모 씨(40세, 무주읍)는 “요새는 영화관람료가 비싸서 도시에서는 4인 가족이 함께 영화를 보려면 솔직히 부담된다”라며 “무주산골영화관은 정상가도 저렴한데 10월까지는 1천 원이고 산골극장은 공짜라니 자주 와야겠다”라고 전했다. <br /><br />
이어 “산골영화제 때도 다양한 공연과 전시, 영화 속에서 온 가족이 행복했는데 이젠 매일이 즐거울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ews25@daum.net 장웅준</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0150719-340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1 Jun 2026 17:36: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0 Jun 2026 15:07: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373</guid>
		<title><![CDATA[계산노인문화센터, 팔순 어르신 축하하는 ‘장미정원 오감페스티벌’ 성황]]></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3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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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37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인천 계양구 계산노인문화센터(센터장 유승애)는 9일 센터와 야외주차장에서 이용 회원 30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팔순잔치 및 장미축제 ‘장미정원 오감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올해 팔순을 맞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고, 지역 어르신들이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즐기며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센터 회원들이 정성껏 가꾸어 온 장미정원이 만개한 시기에 열려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다.
행사는 오전 1부 팔순잔치를 시작으로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무료 식사(짜장면 나눔)’가 진행됐으며, 이어진 오후 2부 행사에서는 건강부스와 체험부스, 포토존, 커피차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돼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축제는 계양구노인인력개발센터(커피차), 계양구정신건강복지센터(스트레스 검사), 계양산치과(구강검진), 딜라이트보청기(청력검사), 인천마디병원(혈압 및 혈당체크), 연세안과(시력검사) 등 지역사회 여러 기관이 함께 참여해 어르신 건강 증진과 복지 향상에 힘을 보탰다.
이날 행사에는 윤환 계양구청장이 참석해 팔순을 맞은 어르신들을 축하하고 건강을 기원했으며, 이용 회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윤환 구청장은 “오늘의 계양을 만들어 오신 어르신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오늘 행사가 어르신들께 즐겁고 행복한 추억으로 남길 바라며, 앞으로도 어르신이 존중받고 활기찬 삶을 누릴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0104304-42673.jpg" />
</div>
인천 계양구 계산노인문화센터(센터장 유승애)는 9일 센터와 야외주차장에서 이용 회원 30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팔순잔치 및 장미축제 ‘장미정원 오감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br /><br />
이번 행사는 올해 팔순을 맞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고, 지역 어르신들이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즐기며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센터 회원들이 정성껏 가꾸어 온 장미정원이 만개한 시기에 열려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다.<br /><br />
행사는 오전 1부 팔순잔치를 시작으로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무료 식사(짜장면 나눔)’가 진행됐으며, 이어진 오후 2부 행사에서는 건강부스와 체험부스, 포토존, 커피차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돼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br /><br />
특히 이번 축제는 계양구노인인력개발센터(커피차), 계양구정신건강복지센터(스트레스 검사), 계양산치과(구강검진), 딜라이트보청기(청력검사), 인천마디병원(혈압 및 혈당체크), 연세안과(시력검사) 등 지역사회 여러 기관이 함께 참여해 어르신 건강 증진과 복지 향상에 힘을 보탰다.<br /><br />
이날 행사에는 윤환 계양구청장이 참석해 팔순을 맞은 어르신들을 축하하고 건강을 기원했으며, 이용 회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br /><br />
윤환 구청장은 “오늘의 계양을 만들어 오신 어르신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오늘 행사가 어르신들께 즐겁고 행복한 추억으로 남길 바라며, 앞으로도 어르신이 존중받고 활기찬 삶을 누릴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ews25@daum.net 장웅준</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0104304-4267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1 Jun 2026 17:38: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0 Jun 2026 10:43: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372</guid>
		<title><![CDATA[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북중미 월드컵 중계, 순차편성" 권고]]></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3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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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37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10일 ‘2026년 제16차 위원회(서면)’를 열고 오는 12일부터 시작되는 ‘2026년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중계와 관련해 특정 경기를 과도하게 중복편성 하지 않고 순차적으로 편성할 것을 월드컵 중계 방송사업자에 대해 권고했다.
  방미통위는 월드컵 경기가 동일 시간대에 중복 편성될 경우, 국민 시청권이 제약되고 다양한 볼거리가 충분히 제공되지 못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이같이 권고했다고 밝혔다.
 다만 한국대표팀이 출전하는 경기 등 전 국민적 관심이 높은 경기의 경우에는 순차편성 예외로 인정했다.
 이번 북중미 월드컵 순차편성에 대한 권고는 최근 새롭게 구성된 ‘제9기 보편적시청권보장위원회(위원장 고민수)’에서 지난 8일 제1차 회의를 통해 '방송법'제76조의5에 근거해 제안됐다.
 김종철 방미통위원장은 “이번 권고는 보편적시청권보장위원회의 제안에 따른 것으로, 월드컵은 온 국민이 함께 즐기는 축제인 만큼 시청자의 선택권이 폭넓게 보장될 수 있도록 월드컵을 중계하는 방송사업자의 적극적인 협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0191021-40018.jpg" />
</div>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10일 ‘2026년 제16차 위원회(서면)’를 열고 오는 12일부터 시작되는 ‘2026년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중계와 관련해 특정 경기를 과도하게 중복편성 하지 않고 순차적으로 편성할 것을 월드컵 중계 방송사업자에 대해 권고했다.<br /><br />
  방미통위는 월드컵 경기가 동일 시간대에 중복 편성될 경우, 국민 시청권이 제약되고 다양한 볼거리가 충분히 제공되지 못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이같이 권고했다고 밝혔다.<br /><br />
 다만 한국대표팀이 출전하는 경기 등 전 국민적 관심이 높은 경기의 경우에는 순차편성 예외로 인정했다.<br /><br />
 이번 북중미 월드컵 순차편성에 대한 권고는 최근 새롭게 구성된 ‘제9기 보편적시청권보장위원회(위원장 고민수)’에서 지난 8일 제1차 회의를 통해 '방송법'제76조의5에 근거해 제안됐다.<br /><br />
 김종철 방미통위원장은 “이번 권고는 보편적시청권보장위원회의 제안에 따른 것으로, 월드컵은 온 국민이 함께 즐기는 축제인 만큼 시청자의 선택권이 폭넓게 보장될 수 있도록 월드컵을 중계하는 방송사업자의 적극적인 협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문화IN" term="10965|10966"/>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0191021-4001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1 Jun 2026 17:39: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0 Jun 2026 19:10: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371</guid>
		<title><![CDATA[[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 '디펜딩 챔피언' 배용준, PGA투어 '더 CJ컵'서 좋은 경험... '타이틀 방어' 자신 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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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371" rel="related"/>
		<description><![CDATA[‘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4억 원)’ 개막을 하루 앞두고 제주 서귀포에 위치한 사이프러스 골프&리조트에서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포토콜이 진행됐다.

 이 날 포토콜에는 본 대회 ‘디펜딩 챔피언’ 배용준(26.CJ)을 필두로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서 생애 첫 승을 기록한 문동현(20.우리금융그룹), 통산 3승의 장유빈(24.신한금융그룹), 통산 3승의 김민규(25), 제주 출신이자 통산 2승을 기록 중인 최승빈(25.CJ)에 이어 올 시즌 투어에 데뷔한 ‘루키’ 박정훈(20.종근당)까지 총 6명이 참석했다.

포토콜에 참가한 선수들은 17번홀에 마련된 ‘아임비타 홀인원 홀’과 18번홀 티잉 구역에 모여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선전을 다짐했다.

특히 ‘디펜딩 챔피언’ 배용준은 “지난해 우승을 한 대회인 만큼 좋은 기억을 갖고 있다”며 “PGA투어 ‘더 CJ컵 바이런 넬슨’에서 컷통과라는 좋은 성적을 내고 돌아왔다. 현재 컨디션이 좋고 세계적인 선수들과 플레이를 함께 하면서 얻은 것도 많다. 이러한 부분을 잘 살려 타이틀 방어에 도전할 것”이라는 출사표를 던졌다.

본 대회는 총 144명이 출전하며 6월 11일부터 14일까지 나흘간 사이프러스 골프&리조트 북, 서 코스(파72. 7,199야드)에서 펼쳐진다.

2026시즌 KPGA 투어 8번째 대회로 진행되는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는 KPGA 투어 유일의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 대회다.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은 타수 대신 스코어마다 부여한 점수를 합산해 순위를 정한다. 앨버트로스는 8점, 이글은 5점, 버디는 2점을 받는다. 파를 적어내면 0점, 보기는 -1점, 더블보기 이상은 모두 -3점으로 처리한다. 타수를 지키는 플레이로는 점수를 얻을 수 없고 스코어에 따른 포인트 차가 크기 때문에 선수들의 과감하고 공격적인 플레이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는 KPGA 투어 주관방송사인 SBS Golf2를 통해 매 라운드 생중계된다. 1라운드부터 2라운드는 낮 1시부터 저녁 6시, 3라운드와 최종라운드는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방송된다. SBS Golf 공식 홈페이지와 OTT 채널 웨이브에서도 본 대회를 시청할 수 있다.

다음은 공식 기자회견 일문일답이다.

[배용준 기자회견 Q&A]

Q. ‘디펜딩 챔피언’으로 이번 대회에 임하는 각오가 있다면?

A. 작년에 이 코스에서 ‘KPGA 클래식’ 우승을 했고 첫 우승도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의 대회에서 했다 보니 제주도에 올 때부터 좋은 기억을 가지고 기분 좋게 왔다. 현재 컨디션도 좋기 때문에 자신감 있게 플레이해서 좋은 성적 낼 수 있도록 하겠다. 우승 욕심이 나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욕심 부리기 시작하면 몸이 굳고 딱딱 해진다. 욕심은 내려놓고 현재 컨디션, 흐름 모두 좋기 때문에 이 흐름을 잘 이어가겠다.

Q. 이틀 간 연습라운드를 돌아보니 어땠는지?

A. 어제오늘 날씨가 정말 좋았다. 이번 주 내내 제주도 날씨가 좋다고 들었다. 그린과 페어웨이 상태가 워낙 좋아서 코스 자체가 성적이 잘 나올 수 있는 컨디션을 갖췄다고 느꼈다.

 Q. ‘디펜딩 챔피언’으로서 코스에 대한 전략을 말해준다면?

A. 파5홀에서 투온 기회가 있는 홀들이 많아서 파5홀에서 이글을 노려보면 좋을 것 같다. 15번홀(파4)같은 경우에는 페어웨이가 좁은 편이라 볼을 페어웨이에만 잘 올려놓으면 스코어를 지킬 수 있을 것 같다. 이런 점들을 잘 고려해서 플레이하면 점수를 잃는 홀은 많이 없을 것 같다.

Q.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의 대회가 본인의 성향과 잘 맞는지?

A. 평소에도 공격적으로 하는 플레이를 좋아하기도 하고 이 방식의 대회에서는 보기에 대한 생각이 들지 않는다. 점수를 따겠다는 생각에 집중하다 보니 보기 생각을 하지 않게 되고 내 플레이가 잘 나와서 좋은 성적으로 이어지는 것 같다.

 Q. 올해 PGA투어 ‘더 CJ컵 바이런 넬슨’에서 컷통과하는 성과를 냈다. 현장에서 얻은 것이 있다면?

A. PGA투어는 항상 꿈꾸는 무대이기 때문에 설레는 마음으로 다녀왔는데 컷통과라는 좋은 성적까지 내고 돌아와서 기분이 좋았다. 세계적인 선수들과 플레이를 함께 하고 지켜보면서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대회 현장에 갤러리도 정말 많아서 즐겁게 경기하고 왔다.

Q. 지난해와 올해 달라진 점이 있다면?

A. 작년에는 샷과 쇼트게임이 워낙 좋았다. 올해 초에는 쇼트게임이 살짝 흔들렸으나 지금 쇼트게임이 정말 잘 되고 있다. 굳이 작년과 비교하지 않는 것이 올해 목표다.(웃음)

 Q. 날씨에 대한 호불호가 있는지?

A. 몸이 유연한 편인데 더운 날씨에서 좀더 유연해지는 느낌이 있다. 그래서인지 확실히 더운 날씨에 강하다는 생각이 든다. 또 벤트그라스 잔디에서도 스코어가 잘 나오는 편이라 이번 대회에서도 자신 있게 플레이 할 수 있을 것 같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0175915-11783.jpg"/></div>‘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4억 원)’ 개막을 하루 앞두고 제주 서귀포에 위치한 사이프러스 골프&리조트에서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포토콜이 진행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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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날 포토콜에는 본 대회 ‘디펜딩 챔피언’ 배용준(26.CJ)을 필두로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서 생애 첫 승을 기록한 문동현(20.우리금융그룹), 통산 3승의 장유빈(24.신한금융그룹), 통산 3승의 김민규(25), 제주 출신이자 통산 2승을 기록 중인 최승빈(25.CJ)에 이어 올 시즌 투어에 데뷔한 ‘루키’ 박정훈(20.종근당)까지 총 6명이 참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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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콜에 참가한 선수들은 17번홀에 마련된 ‘아임비타 홀인원 홀’과 18번홀 티잉 구역에 모여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선전을 다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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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디펜딩 챔피언’ 배용준은 “지난해 우승을 한 대회인 만큼 좋은 기억을 갖고 있다”며 “PGA투어 ‘더 CJ컵 바이런 넬슨’에서 컷통과라는 좋은 성적을 내고 돌아왔다. 현재 컨디션이 좋고 세계적인 선수들과 플레이를 함께 하면서 얻은 것도 많다. 이러한 부분을 잘 살려 타이틀 방어에 도전할 것”이라는 출사표를 던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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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대회는 총 144명이 출전하며 6월 11일부터 14일까지 나흘간 사이프러스 골프&리조트 북, 서 코스(파72. 7,199야드)에서 펼쳐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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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시즌 KPGA 투어 8번째 대회로 진행되는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는 KPGA 투어 유일의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 대회다.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은 타수 대신 스코어마다 부여한 점수를 합산해 순위를 정한다. 앨버트로스는 8점, 이글은 5점, 버디는 2점을 받는다. 파를 적어내면 0점, 보기는 -1점, 더블보기 이상은 모두 -3점으로 처리한다. 타수를 지키는 플레이로는 점수를 얻을 수 없고 스코어에 따른 포인트 차가 크기 때문에 선수들의 과감하고 공격적인 플레이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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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는 KPGA 투어 주관방송사인 SBS Golf2를 통해 매 라운드 생중계된다. 1라운드부터 2라운드는 낮 1시부터 저녁 6시, 3라운드와 최종라운드는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방송된다. SBS Golf 공식 홈페이지와 OTT 채널 웨이브에서도 본 대회를 시청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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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공식 기자회견 일문일답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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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 기자회견 Q&A]<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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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디펜딩 챔피언’으로 이번 대회에 임하는 각오가 있다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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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작년에 이 코스에서 ‘KPGA 클래식’ 우승을 했고 첫 우승도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의 대회에서 했다 보니 제주도에 올 때부터 좋은 기억을 가지고 기분 좋게 왔다. 현재 컨디션도 좋기 때문에 자신감 있게 플레이해서 좋은 성적 낼 수 있도록 하겠다. 우승 욕심이 나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욕심 부리기 시작하면 몸이 굳고 딱딱 해진다. 욕심은 내려놓고 현재 컨디션, 흐름 모두 좋기 때문에 이 흐름을 잘 이어가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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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이틀 간 연습라운드를 돌아보니 어땠는지?<br />
<br />
A. 어제오늘 날씨가 정말 좋았다. 이번 주 내내 제주도 날씨가 좋다고 들었다. 그린과 페어웨이 상태가 워낙 좋아서 코스 자체가 성적이 잘 나올 수 있는 컨디션을 갖췄다고 느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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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 ‘디펜딩 챔피언’으로서 코스에 대한 전략을 말해준다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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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파5홀에서 투온 기회가 있는 홀들이 많아서 파5홀에서 이글을 노려보면 좋을 것 같다. 15번홀(파4)같은 경우에는 페어웨이가 좁은 편이라 볼을 페어웨이에만 잘 올려놓으면 스코어를 지킬 수 있을 것 같다. 이런 점들을 잘 고려해서 플레이하면 점수를 잃는 홀은 많이 없을 것 같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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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의 대회가 본인의 성향과 잘 맞는지?<br />
<br />
A. 평소에도 공격적으로 하는 플레이를 좋아하기도 하고 이 방식의 대회에서는 보기에 대한 생각이 들지 않는다. 점수를 따겠다는 생각에 집중하다 보니 보기 생각을 하지 않게 되고 내 플레이가 잘 나와서 좋은 성적으로 이어지는 것 같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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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 올해 PGA투어 ‘더 CJ컵 바이런 넬슨’에서 컷통과하는 성과를 냈다. 현장에서 얻은 것이 있다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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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PGA투어는 항상 꿈꾸는 무대이기 때문에 설레는 마음으로 다녀왔는데 컷통과라는 좋은 성적까지 내고 돌아와서 기분이 좋았다. 세계적인 선수들과 플레이를 함께 하고 지켜보면서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대회 현장에 갤러리도 정말 많아서 즐겁게 경기하고 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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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지난해와 올해 달라진 점이 있다면?<br />
<br />
A. 작년에는 샷과 쇼트게임이 워낙 좋았다. 올해 초에는 쇼트게임이 살짝 흔들렸으나 지금 쇼트게임이 정말 잘 되고 있다. 굳이 작년과 비교하지 않는 것이 올해 목표다.(웃음)<br />
<br />
 Q. 날씨에 대한 호불호가 있는지?<br />
<br />
A. 몸이 유연한 편인데 더운 날씨에서 좀더 유연해지는 느낌이 있다. 그래서인지 확실히 더운 날씨에 강하다는 생각이 든다. 또 벤트그라스 잔디에서도 스코어가 잘 나오는 편이라 이번 대회에서도 자신 있게 플레이 할 수 있을 것 같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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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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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0 Jun 2026 18:00:02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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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KBO-KBSA, 야구 국가대표팀 신규 BI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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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KBO와 KBSA가 야구 국가대표팀 신규 BI를 공개하며 리브랜딩을 발표했다.

이번 리브랜딩은 야구 국가대표팀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재정립하고 2008년 개발된 로고를 18년 만에 리뉴얼하여 브랜드 가치 및 국가대표팀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진행됐다.

신규 BI는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우승 등 야구 국가대표팀의 주요 역사적 순간들을 함께한 기존 BI의 헤리티지를 계승하고, 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보다 간결하고 직관적인 형태로 완성했다.

‘KOREA’ 워드마크는 우측 상단을 향해 뻗어 나가는 역동적인 라인을 통해 한국 야구의 멈추지 않는 도전과 미래를 향한 강한 의지를 표현했다. 부드럽게 이어지는 필기체 형태는 좋은 경기의 흐름과 리듬을 시각화했으며, 정제된 획을 통해 현대적이고 세련된 이미지를 구현했다.

‘K’ 레터마크는 투수의 역동적인 투구 동작과 타자의 스윙 궤적, 그리고 바람을 가르며 공간을 압도하는 한국 전통 탈춤의 한삼에서 영감을 받았다. 날카로운 각은 타격 순간의 강한 임팩트를 보여주며, 곡선과 직선이 조화를 이루는 조형을 통해 그라운드를 지배하는 야구 국가대표팀의 에너지와 한국의 혼을 담았다.

컬러 시스템은 대표팀의 기존 상징색인 ‘Team Korea Navy’를 유지하며, 다양한 매체에서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도록 ‘Team Korea Light Blue’, ‘Team Korea Blue’, ‘Team Korea Red’를 서브 컬러로 구성했다.

신규 BI는 오는 9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야구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착용하는 유니폼에 처음으로 적용되며, 해당 유니폼 및 MD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아시안게임 국가대표팀 명단은 6월 11일(목) 오후 2시에 기자회견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9162925-4424.jpg"/></div>KBO와 KBSA가 야구 국가대표팀 신규 BI를 공개하며 리브랜딩을 발표했다.<br />
<br />
이번 리브랜딩은 야구 국가대표팀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재정립하고 2008년 개발된 로고를 18년 만에 리뉴얼하여 브랜드 가치 및 국가대표팀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진행됐다.<br />
<br />
신규 BI는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우승 등 야구 국가대표팀의 주요 역사적 순간들을 함께한 기존 BI의 헤리티지를 계승하고, 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보다 간결하고 직관적인 형태로 완성했다.<br />
<br />
‘KOREA’ 워드마크는 우측 상단을 향해 뻗어 나가는 역동적인 라인을 통해 한국 야구의 멈추지 않는 도전과 미래를 향한 강한 의지를 표현했다. 부드럽게 이어지는 필기체 형태는 좋은 경기의 흐름과 리듬을 시각화했으며, 정제된 획을 통해 현대적이고 세련된 이미지를 구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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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레터마크는 투수의 역동적인 투구 동작과 타자의 스윙 궤적, 그리고 바람을 가르며 공간을 압도하는 한국 전통 탈춤의 한삼에서 영감을 받았다. 날카로운 각은 타격 순간의 강한 임팩트를 보여주며, 곡선과 직선이 조화를 이루는 조형을 통해 그라운드를 지배하는 야구 국가대표팀의 에너지와 한국의 혼을 담았다.<br />
<br />
컬러 시스템은 대표팀의 기존 상징색인 ‘Team Korea Navy’를 유지하며, 다양한 매체에서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도록 ‘Team Korea Light Blue’, ‘Team Korea Blue’, ‘Team Korea Red’를 서브 컬러로 구성했다.<br />
<br />
신규 BI는 오는 9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야구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착용하는 유니폼에 처음으로 적용되며, 해당 유니폼 및 MD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br />
<br />
한편, 아시안게임 국가대표팀 명단은 6월 11일(목) 오후 2시에 기자회견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스포츠" term="|10988"/>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9162925-442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9 Jun 2026 16:29: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369</guid>
		<title><![CDATA[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월간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 투수 상무 김민재, 타자 고양 원성준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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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369" rel="related"/>
		<description><![CDATA[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의 월별 최고의 저연차 선수를 선정하는 5월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 수상자로, 투수 부문에는 WAR 0.92를 기록한 상무 김민재가, 타자 부문에는 WAR 1.09를 기록한 고양 외야수 원성준이 각각 선정됐다.

투수 부문 수상자인 상무 김민재는 신일고와 동원과학기술대를 거쳐, 2024 신인 드래프트에서 8라운드 76순위로 KIA에 지명됐다. 2025년 5월 상무에 입대해 9월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을 수상한 바 있어, 이번 수상으로 두 번째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타자 부문 수상자인 고양 원성준은 경기고와 성균관대를 졸업한 뒤, 2024년에 키움에 육성선수로 입단 후 퓨처스리그에서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상무 김민재는 5월 한 달간 퓨처스리그 4경기에 모두 선발 등판해 23이닝(북부 3위)을 소화하며 평균자책점 2.74(북부 4위), 4승(전체 1위)을 기록했다. 등판한 4경기에서 모두 승리를 거뒀으며, 그 중 3경기에서 퀄리티스타트(QS)를 달성하는 등 안정적인 선발 투수로서의 모습을 보여줬다.

고양 원성준은 5월 한 달간 퓨처스리그에서 24안타(북부 1위), 18타점(북부 2위)으로 뛰어난 타격감을 선보였다. 세부지표에서도 타율 0.343(북부 5위), 장타율 0.571(북부 3위), 출루율 0.466(북부 3위)을 기록하는 등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활약을 펼치며 고양히어로즈 구단 첫 번째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5월 월간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 수상자에게는 기념 트로피와 함께, 메디힐의 후원을 통해 상금 50만원과 부상으로 50만원 상당의 메디힐 코스메틱 제품이 제공된다.

한편, 월간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은 퓨처스리그 타이틀스폰서인 메디힐의 후원을 통해 2024년 처음 제정됐으며, 퓨처스리그에서 활약하는 저연차 선수들을 격려하고, 성장하는 유망주 선수들의 육성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수상 기준은 입단 1~3년차 선수 중 퓨처스리그에서 규정 이닝 또는 규정 타석을 충족한 선수를 대상으로 하며, 퓨처스리그 월간 WAR(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 기준 최우수 투수와 타자를 선정하는 시상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9162834-15795.jpg"/></div>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의 월별 최고의 저연차 선수를 선정하는 5월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 수상자로, 투수 부문에는 WAR 0.92를 기록한 상무 김민재가, 타자 부문에는 WAR 1.09를 기록한 고양 외야수 원성준이 각각 선정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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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 부문 수상자인 상무 김민재는 신일고와 동원과학기술대를 거쳐, 2024 신인 드래프트에서 8라운드 76순위로 KIA에 지명됐다. 2025년 5월 상무에 입대해 9월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을 수상한 바 있어, 이번 수상으로 두 번째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타자 부문 수상자인 고양 원성준은 경기고와 성균관대를 졸업한 뒤, 2024년에 키움에 육성선수로 입단 후 퓨처스리그에서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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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무 김민재는 5월 한 달간 퓨처스리그 4경기에 모두 선발 등판해 23이닝(북부 3위)을 소화하며 평균자책점 2.74(북부 4위), 4승(전체 1위)을 기록했다. 등판한 4경기에서 모두 승리를 거뒀으며, 그 중 3경기에서 퀄리티스타트(QS)를 달성하는 등 안정적인 선발 투수로서의 모습을 보여줬다.<br />
<br />
고양 원성준은 5월 한 달간 퓨처스리그에서 24안타(북부 1위), 18타점(북부 2위)으로 뛰어난 타격감을 선보였다. 세부지표에서도 타율 0.343(북부 5위), 장타율 0.571(북부 3위), 출루율 0.466(북부 3위)을 기록하는 등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활약을 펼치며 고양히어로즈 구단 첫 번째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 수상자로 선정됐다.<br />
<br />
5월 월간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 수상자에게는 기념 트로피와 함께, 메디힐의 후원을 통해 상금 50만원과 부상으로 50만원 상당의 메디힐 코스메틱 제품이 제공된다.<br />
<br />
한편, 월간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은 퓨처스리그 타이틀스폰서인 메디힐의 후원을 통해 2024년 처음 제정됐으며, 퓨처스리그에서 활약하는 저연차 선수들을 격려하고, 성장하는 유망주 선수들의 육성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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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기준은 입단 1~3년차 선수 중 퓨처스리그에서 규정 이닝 또는 규정 타석을 충족한 선수를 대상으로 하며, 퓨처스리그 월간 WAR(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 기준 최우수 투수와 타자를 선정하는 시상이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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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9162834-1579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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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9 Jun 2026 16:28: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368</guid>
		<title><![CDATA[달성군 연 10만 명 몰리는 논공 위천 파크골프장, ‘2배’로 키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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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368" rel="related"/>
		<description><![CDATA[대구 달성군은 논공읍 위천리 648번지 일원에 위치한 ‘논공 위천 파크골프장’을 기존 36홀에서 72홀 규모로 대폭 확장하는 공사를 이달 중 본격 착공한다고 밝혔다.

 지난 2022년 36홀 규모로 처음 문을 연 위천 파크골프장은 뛰어난 접근성과 수려한 수변 경관으로 동호인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어왔다. 

 실제로 군이 집계한 연간 이용객 현황을 보면 2023년 7만 9284명이던 방문객은 2024년 8만 8798명으로 늘었고, 지난해에는 9만 9454명을 기록하며 10만 명 선에 육박했다. 매년 1만 명씩 이용자가 급증하면서 주말과 주중을 가리지 않고 빚어지는 코스 정체 현상 탓에 시설 확장 요구가 끊이지 않았다.

 인프라 확충의 필요성은 지난해 8월 이곳에서 열린 ‘2025 달성군·MBN 전국 파크골프대회’를 기점으로 더욱 커졌다. 대형 전국 대회를 안정적으로 치러낼 수 있는 역량을 증명하면서, 군은 전국 단위의 대회를 상시 소화할 수 있는 고품격 규격을 갖추기 위해 총사업비 45억 원을 투입해 대대적인 코스 확장 공사에 나서게 됐다.

 이를 위한 행정 절차도 마무리됐다. 달성군은 지난 2월 낙동강유역환경청으로부터 기존 부지에 인접한 낙동강 수변 일대의 하천점용허가를 최종 취득했다. 이번 허가로 파크골프장 면적은 총 12만 1387㎡로 늘어나며, 기존 36홀에 더해 36홀이 추가 증설되어 총 72홀 규모의 구장이 완성된다. 군은 이달 첫 삽을 떠 오는 2027년 6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단순히 코스를 늘리는 것을 넘어 이용객들을 위한 편의시설 확충도 동반한다. 군은 기존 1개소이던 화장실을 3개소로 늘리고, 휴게실 등 부대시설을 신설해 이용객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전국 각지에서 방문객 유입이 늘어나면 침체된 지역 골목상권 등 군 전반의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위천 파크골프장 확장은 가파르게 성장하는 시니어 스포츠 수요에 발맞춰 달성군을 전국 파크골프의 중심지로 도약시키기 위한 선제적 조치”라며 “공사가 완료되면 군민들의 명품 여가 공간은 물론, 전국 동호인들이 찾아오는 최고 수준의 체육 인프라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9110503-17970.jpg"/></div>대구 달성군은 논공읍 위천리 648번지 일원에 위치한 ‘논공 위천 파크골프장’을 기존 36홀에서 72홀 규모로 대폭 확장하는 공사를 이달 중 본격 착공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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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022년 36홀 규모로 처음 문을 연 위천 파크골프장은 뛰어난 접근성과 수려한 수변 경관으로 동호인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어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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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로 군이 집계한 연간 이용객 현황을 보면 2023년 7만 9284명이던 방문객은 2024년 8만 8798명으로 늘었고, 지난해에는 9만 9454명을 기록하며 10만 명 선에 육박했다. 매년 1만 명씩 이용자가 급증하면서 주말과 주중을 가리지 않고 빚어지는 코스 정체 현상 탓에 시설 확장 요구가 끊이지 않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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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프라 확충의 필요성은 지난해 8월 이곳에서 열린 ‘2025 달성군·MBN 전국 파크골프대회’를 기점으로 더욱 커졌다. 대형 전국 대회를 안정적으로 치러낼 수 있는 역량을 증명하면서, 군은 전국 단위의 대회를 상시 소화할 수 있는 고품격 규격을 갖추기 위해 총사업비 45억 원을 투입해 대대적인 코스 확장 공사에 나서게 됐다.<br />
<br />
 이를 위한 행정 절차도 마무리됐다. 달성군은 지난 2월 낙동강유역환경청으로부터 기존 부지에 인접한 낙동강 수변 일대의 하천점용허가를 최종 취득했다. 이번 허가로 파크골프장 면적은 총 12만 1387㎡로 늘어나며, 기존 36홀에 더해 36홀이 추가 증설되어 총 72홀 규모의 구장이 완성된다. 군은 이달 첫 삽을 떠 오는 2027년 6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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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사업은 단순히 코스를 늘리는 것을 넘어 이용객들을 위한 편의시설 확충도 동반한다. 군은 기존 1개소이던 화장실을 3개소로 늘리고, 휴게실 등 부대시설을 신설해 이용객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전국 각지에서 방문객 유입이 늘어나면 침체된 지역 골목상권 등 군 전반의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br />
<br />
 최재훈 달성군수는 “위천 파크골프장 확장은 가파르게 성장하는 시니어 스포츠 수요에 발맞춰 달성군을 전국 파크골프의 중심지로 도약시키기 위한 선제적 조치”라며 “공사가 완료되면 군민들의 명품 여가 공간은 물론, 전국 동호인들이 찾아오는 최고 수준의 체육 인프라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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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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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9 Jun 2026 11:05: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367</guid>
		<title><![CDATA[한화 강백호, 2026 신한 SOL KBO 리그 5월 월간 MVP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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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367" rel="related"/>
		<description><![CDATA[한화 강백호가 2026 신한 SOL KBO 리그 5월 월간 MVP로 선정됐다.

 기자단 투표 총 35표 중 22표(62.9%), 팬 투표 45만 3,247표 중 20만 7,232표(45.7%)로 총점 54.29점을 받은 강백호는 기자단 투표 6표, 팬 투표 7만 6,373표로 총점 17점을 기록한 KIA 황동하를 제치고 5월 월간 MVP로 선정됐다.

강백호는 5월 뜨거운 방망이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23경기 출전해 타율 0.424, 39안타, 8홈런, 30타점, 21득점 등을 남겼다. 출루율은 0.495, 장타율도 0.783을 마크했다. 타격 주요 순위를 휩쓸었다. 타점과 장타율 1위에 올랐고, 출루율, 타율, 안타에서 2위를 기록했다. 홈런 공동 2위, 득점 공동 4위에도 오르며 한화 타선을 이끌었다. 6월 7일 기준 시즌 타점 레이스에서도 61타점으로 단독 1위를 질주하는 등 뜨거운 타격감을 선보이고 있다.

강백호가 월간 MVP에 오른 것은 개인 최초다. 한화 소속으로는 2025년 3~4월 MVP를 차지한 폰세 이후약 1년 만이며, 한화 타자로는 2023년 7월 MVP인 노시환 이후 약 3년 만의 수상이다.

5월 MVP로 선정된 강백호에게는 상금 300만원과 함께 트로피가 전달될 예정이다. 또한 신한은행의 후원으로 모교 서울 이수중학교에 선수 명의로 기부금 200만원이 전달될 예정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8182818-72326.jpg"/></div>한화 강백호가 2026 신한 SOL KBO 리그 5월 월간 MVP로 선정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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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단 투표 총 35표 중 22표(62.9%), 팬 투표 45만 3,247표 중 20만 7,232표(45.7%)로 총점 54.29점을 받은 강백호는 기자단 투표 6표, 팬 투표 7만 6,373표로 총점 17점을 기록한 KIA 황동하를 제치고 5월 월간 MVP로 선정됐다.<br />
<br />
강백호는 5월 뜨거운 방망이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23경기 출전해 타율 0.424, 39안타, 8홈런, 30타점, 21득점 등을 남겼다. 출루율은 0.495, 장타율도 0.783을 마크했다. 타격 주요 순위를 휩쓸었다. 타점과 장타율 1위에 올랐고, 출루율, 타율, 안타에서 2위를 기록했다. 홈런 공동 2위, 득점 공동 4위에도 오르며 한화 타선을 이끌었다. 6월 7일 기준 시즌 타점 레이스에서도 61타점으로 단독 1위를 질주하는 등 뜨거운 타격감을 선보이고 있다.<br />
<br />
강백호가 월간 MVP에 오른 것은 개인 최초다. 한화 소속으로는 2025년 3~4월 MVP를 차지한 폰세 이후약 1년 만이며, 한화 타자로는 2023년 7월 MVP인 노시환 이후 약 3년 만의 수상이다.<br />
<br />
5월 MVP로 선정된 강백호에게는 상금 300만원과 함께 트로피가 전달될 예정이다. 또한 신한은행의 후원으로 모교 서울 이수중학교에 선수 명의로 기부금 200만원이 전달될 예정이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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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8182818-7232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18:28: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366</guid>
		<title><![CDATA['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 챔피언 문동현, 생애 첫 우승 차지하며 제네시스 포인트 1위 등극]]></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3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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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366" rel="related"/>
		<description><![CDATA[문동현(20.우리금융그룹)이 국내 최고 권위의 대회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에서 생애 첫 우승을 달성하며 제네시스 포인트 1위에 등극했다.
 
문동현은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에서 최종합계 9언더파 275타로 우승하며 제네시스 포인트 1,300 포인트를 획득해 총 2,363.67 포인트를 얻었다. 직전주 제네시스 포인트 1위에 올랐던 문도엽(35.DB손해보험)을 제치고 단숨에 제네시스 포인트 순위 최상단에 이름을 올렸다.

문동현은 “우승과 함께 제네시스 포인트 1위에 오르게 돼 정말 영광이다. 특히 첫 우승을 ‘KPGA 선수권대회’에서 달성한 만큼 기쁨이 더욱 크게 느껴진다”며 “매 순간 해야 할 것에만 집중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좋은 결과로 나타난 것 같아 감사한 마음”이라며 힘줘 말했다.

아마추어 신분으로 ‘2024 우리금융 챔피언십’에서 준우승을 경험하기도 했던 문동현은 2025시즌 KPGA 투어에 데뷔했다. 올시즌 ‘2년차’를 맞이한 문동현은 5개 대회에 출전해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 우승 포함 3개 대회에서 톱5를 기록하며 20대 ‘영건’의 활약을 펼치고 있다.
 
문동현은 “앞으로도 이 자세를 잃지 않고 남은 대회 하나하나 최선을 다해 임하겠다. 올시즌 끝까지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권 유지해서 상반기 종료 후 상위 2명에게 주어지는 콘페리투어 출전권과 해외투어 특전도 꼭 손에 쥐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문동현의 뒤를 이어 ‘KPGA 경북오픈’ 우승자 문도엽이 2위(2,186.86포인트), ‘루키’ 왕정훈(31)이 2,131.20포인트로 3위, 전 대회 컷통과 중인 정찬민(27.CJ)이 1,920.33포인트로 4위, ‘제45회 GS칼텍스 매경오픈’ 챔피언 송민혁(22.동아제약)이 1,904.74포인트로 5위에 안착했다.

신상훈(28.PXG)이 6위(1,819.44포인트), ‘2026 우리금융챔피언십’ 우승자 최찬(29.(주)대원플러스그룹)이 7위(1,741.67포인트), ‘KPGA 파운더스컵’ 챔피언 오승택(28.COWELL)이 8위(1,705.83포인트), ‘코오롱 제68회 한국오픈’에서 우승을 달성한 양지호(37)가 9위(1,666.70포인트), 개막전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 우승자 이상엽(32)이 1,378.00포인트 10위로 톱10을 형성했다.

 제네시스 포인트 1위 문동현과 10위 이상엽의 포인트 격차는 985.67포인트로 오는 11일 열리는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 결과에 따라 언제든지 뒤바뀔 수 있는 형세다.

한편 제네시스는 제네시스 포인트 제도 후원, ‘제네시스 챔피언십’ 개최 외 다방면에서 한국프로골프 발전의 최고 조력자 역할을 이어 나가고 있다.

시즌 종료 후 제네시스 포인트 1위로 ‘제네시스 대상’을 차지한 선수에게는 보너스 상금 2억 원과 함께 제네시스 차량, KPGA 투어 시드 5년과 PGA투어 큐스쿨 최종전 직행 자격, DP월드투어 시드 1년이 주어진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8183013-98990.jpg"/></div>문동현(20.우리금융그룹)이 국내 최고 권위의 대회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에서 생애 첫 우승을 달성하며 제네시스 포인트 1위에 등극했다.<br />
 <br />
문동현은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에서 최종합계 9언더파 275타로 우승하며 제네시스 포인트 1,300 포인트를 획득해 총 2,363.67 포인트를 얻었다. 직전주 제네시스 포인트 1위에 올랐던 문도엽(35.DB손해보험)을 제치고 단숨에 제네시스 포인트 순위 최상단에 이름을 올렸다.<br />
<br />
문동현은 “우승과 함께 제네시스 포인트 1위에 오르게 돼 정말 영광이다. 특히 첫 우승을 ‘KPGA 선수권대회’에서 달성한 만큼 기쁨이 더욱 크게 느껴진다”며 “매 순간 해야 할 것에만 집중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좋은 결과로 나타난 것 같아 감사한 마음”이라며 힘줘 말했다.<br />
<br />
아마추어 신분으로 ‘2024 우리금융 챔피언십’에서 준우승을 경험하기도 했던 문동현은 2025시즌 KPGA 투어에 데뷔했다. 올시즌 ‘2년차’를 맞이한 문동현은 5개 대회에 출전해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 우승 포함 3개 대회에서 톱5를 기록하며 20대 ‘영건’의 활약을 펼치고 있다.<br />
 <br />
문동현은 “앞으로도 이 자세를 잃지 않고 남은 대회 하나하나 최선을 다해 임하겠다. 올시즌 끝까지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권 유지해서 상반기 종료 후 상위 2명에게 주어지는 콘페리투어 출전권과 해외투어 특전도 꼭 손에 쥐고 싶다”고 이야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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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현의 뒤를 이어 ‘KPGA 경북오픈’ 우승자 문도엽이 2위(2,186.86포인트), ‘루키’ 왕정훈(31)이 2,131.20포인트로 3위, 전 대회 컷통과 중인 정찬민(27.CJ)이 1,920.33포인트로 4위, ‘제45회 GS칼텍스 매경오픈’ 챔피언 송민혁(22.동아제약)이 1,904.74포인트로 5위에 안착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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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훈(28.PXG)이 6위(1,819.44포인트), ‘2026 우리금융챔피언십’ 우승자 최찬(29.(주)대원플러스그룹)이 7위(1,741.67포인트), ‘KPGA 파운더스컵’ 챔피언 오승택(28.COWELL)이 8위(1,705.83포인트), ‘코오롱 제68회 한국오픈’에서 우승을 달성한 양지호(37)가 9위(1,666.70포인트), 개막전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 우승자 이상엽(32)이 1,378.00포인트 10위로 톱10을 형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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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네시스 포인트 1위 문동현과 10위 이상엽의 포인트 격차는 985.67포인트로 오는 11일 열리는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 결과에 따라 언제든지 뒤바뀔 수 있는 형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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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제네시스는 제네시스 포인트 제도 후원, ‘제네시스 챔피언십’ 개최 외 다방면에서 한국프로골프 발전의 최고 조력자 역할을 이어 나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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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종료 후 제네시스 포인트 1위로 ‘제네시스 대상’을 차지한 선수에게는 보너스 상금 2억 원과 함께 제네시스 차량, KPGA 투어 시드 5년과 PGA투어 큐스쿨 최종전 직행 자격, DP월드투어 시드 1년이 주어진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스포츠" term="|10988"/>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8183013-989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18:30: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365</guid>
		<title><![CDATA[[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 69번째 KPGA 선수권대회, 품격 있게 막 내렸다]]></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365</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365</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365"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국내 최고 권위의 대회인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가 6월 7일 경남 양산 에이원 컨트리클럽 남·서코스(파71, 7205야드)에서 나흘간 일정을 모두 마치고 막을 내렸다.

1958년 대한민국 최초의 프로 골프 대회로 출발한 KPGA 선수권대회는 올해 69회를 맞았고 단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이어진 역사와 전통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번 대회는 총상금 16억 원, 우승상금 3억2천만 원 규모로 열렸고 KPGA 투어 단독 주관 대회 가운데 최다 상금 규모에 걸맞은 상징성과 긴장감을 남겼다.

대회의 마지막 장면은 문동현(20.우리금융그룹)이 장식했다. 문동현은 최종합계 9언더파 275타로 우승하며 KPGA 투어 첫 승을 달성했다. 동시에 20세 2개월 2일의 나이로 KPGA 선수권대회 역대 최연소 우승 기록(이전 기록: 제55회 대회에서 이상희가 세운 20세 4개월 13일)까지 새로 썼다. 69년 동안 이어진 선수권대회 역사에서 49번째 우승자로 이름을 올린 문동현은 가장 오래된 대회에서 가장 강렬한 방식으로 자신의 이름을 새겼다.

 치열하고 뜨거웠던 마지막 날 명승부

이번 대회는 첫날부터 마지막 날까지 흐름이 멈추지 않았다. 1라운드에서는 김민준(36.엘앤씨바이오)이 7언더파 64타로 단독 선두에 올랐고, 2라운드에서는 안지민(25)과 최찬(29.(주)대원플러스그룹)이 중간합계 8언더파 134타로 공동 선두를 형성했다. 3라운드에서는 김준형2241(24)이 중간합계 8언더파 205타로 단독 선두를 꿰찼다. 매 라운드 선두가 바뀌는 치열한 경쟁 속에 최종일 우승컵의 무게는 더 커졌고 결국 문동현이 마지막 순간 집중력과 배짱으로 대회의 주인공이 됐다.

숫자로 봐도 이번 선수권대회는 결코 만만한 승부가 아니었다. 대회 전체 1라운드부터 최종라운드까지 가장 어려웠던 홀은 15번홀(파4, 515야드)이었다. 476개의 홀 플레이에서 평균 4.412타를 기록했고 버디는 30개에 그친 반면 보기 이상은 201개가 나왔다.

최종라운드만 놓고 봐도 15번홀은 평균 4.578타로 가장 까다로운 홀이었다. 버디는 3개뿐이었고 보기 이상은 42개가 쏟아졌다. 우승 경쟁이 후반으로 갈수록 더 날카로워질 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여기에 있었다.

그 치열한 승부를 끝내 문동현 쪽으로 기울게 한 장면은 16번홀(파4, 454야드)에서 나왔다.

당시 선두권은 끝까지 촘촘하게 얽혀 있었다. 문동현은 16번홀에서 티샷이 페어웨이 벙커로 향했고 두 번째 샷도 그린에 미치지 못한 러프에 떨어졌다. 자칫 보기로 밀릴 수 있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문동현은 홀까지 약 30야드를 남긴 지점에서 친 세 번째 샷을 그대로 홀에 넣으며 칩인 버디를 만들어냈다.

이 한 방으로 문동현은 공동 선두 구도에서 단독 선두로 치고 나섰고 남은 17번홀과 18번홀을 파로 막아 결국 우승을 완성했다.

우승 직후 문동현이 “그 샷이 들어간 뒤 우승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돌아본 이유도 분명했다. 이번 선수권대회의 결정적 장면은 단연 16번홀이었다.

 갤러리도 만족한 품격과 재미를 동시에 잡은 대회

이번 대회는 결과뿐 아니라 과정에서도 의미를 남겼다. KPGA는 대회를 앞두고 첫 출전 선수 20명에게 기념 액자를 전달했고 출전 선수 156명 전원에게 기념품을 지급했다.

 여기에 2026시즌부터 도입한 워킹 레프리 제도를 이번 대회 3라운드와 최종라운드에 적용하며 경기 흐름 유지와 판정의 신속성, 공정성 강화까지 끌어냈다. 가장 오래된 대회가 품격을 지키는 동시에 운영의 완성도까지 높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컸다.

대회 현장은 선수들만의 무대에 머물지 않았다. 갤러리 입장, 셔틀 운영, 갤러리 플라자 체험 프로그램, 최종라운드 종료 후 현장 추첨 이벤트까지 더해지며 선수권대회는 팬들과 함께하는 축제로 완성됐다.

현장을 찾은 많은 갤러리와 팬들은 한국 남자 골프의 진수를 가까이서 지켜봤고 선수권대회만의 묵직한 분위기와 생생한 긴장감을 함께 느꼈다. 69번째 KPGA 선수권대회는 그렇게 경기력과 현장성, 흥행과 상징성을 모두 품은 채 막을 내렸다.

 무엇보다 뜻깊었던 장면은 한국 프로 골프의 시간이 다시 선수권대회 현장에 모였다는 점이다. 최종일에는 한장상 KPGA 고문(86)과 최윤수(78), 이강선(77), 이명하(69), 김종덕(65) 등 한국 프로 골프의 레전드들이 참석해 참가 선수를 격려했다.

KPGA 선수권대회가 왜 특별한지를 가장 잘 보여주는 풍경이었다. 이 대회를 빛낸 것은 현재의 선수들만이 아니었다. 오랜 시간 이 무대를 만들고 지켜온 이들의 발걸음과 시선이 있었기에 선수권대회의 품격은 더 깊어졌다.

그리고 KPGA는 이제 또 하나의 이정표인 70회를 향해 다시 준비에 나선다. 더 깊은 역사와 더 큰 감동을 품은 다음 선수권대회를 향한 발걸음이 이미 시작됐다.

대회 마지막 날 현장을 찾은 한장상 KPGA 고문은 “이번이 마지막으로 선수권대회 대회장에 오는 게 아닐까 싶어”라고 말했다. 69년 역사를 품은 대회장에서 나온 이 한마디는 선수권대회가 단지 한 주의 승부가 아니라 한국 프로 골프의 시간 그 자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일깨웠다.

KPGA는 모두의 바람처럼 70회 대회에서도 한장상 고문의 얼굴을 다시 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8144039-94231.jpg"/></div>국내 최고 권위의 대회인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가 6월 7일 경남 양산 에이원 컨트리클럽 남·서코스(파71, 7205야드)에서 나흘간 일정을 모두 마치고 막을 내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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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8년 대한민국 최초의 프로 골프 대회로 출발한 KPGA 선수권대회는 올해 69회를 맞았고 단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이어진 역사와 전통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br />
<br />
이번 대회는 총상금 16억 원, 우승상금 3억2천만 원 규모로 열렸고 KPGA 투어 단독 주관 대회 가운데 최다 상금 규모에 걸맞은 상징성과 긴장감을 남겼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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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의 마지막 장면은 문동현(20.우리금융그룹)이 장식했다. 문동현은 최종합계 9언더파 275타로 우승하며 KPGA 투어 첫 승을 달성했다. 동시에 20세 2개월 2일의 나이로 KPGA 선수권대회 역대 최연소 우승 기록(이전 기록: 제55회 대회에서 이상희가 세운 20세 4개월 13일)까지 새로 썼다. 69년 동안 이어진 선수권대회 역사에서 49번째 우승자로 이름을 올린 문동현은 가장 오래된 대회에서 가장 강렬한 방식으로 자신의 이름을 새겼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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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열하고 뜨거웠던 마지막 날 명승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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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첫날부터 마지막 날까지 흐름이 멈추지 않았다. 1라운드에서는 김민준(36.엘앤씨바이오)이 7언더파 64타로 단독 선두에 올랐고, 2라운드에서는 안지민(25)과 최찬(29.(주)대원플러스그룹)이 중간합계 8언더파 134타로 공동 선두를 형성했다. 3라운드에서는 김준형2241(24)이 중간합계 8언더파 205타로 단독 선두를 꿰찼다. 매 라운드 선두가 바뀌는 치열한 경쟁 속에 최종일 우승컵의 무게는 더 커졌고 결국 문동현이 마지막 순간 집중력과 배짱으로 대회의 주인공이 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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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봐도 이번 선수권대회는 결코 만만한 승부가 아니었다. 대회 전체 1라운드부터 최종라운드까지 가장 어려웠던 홀은 15번홀(파4, 515야드)이었다. 476개의 홀 플레이에서 평균 4.412타를 기록했고 버디는 30개에 그친 반면 보기 이상은 201개가 나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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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라운드만 놓고 봐도 15번홀은 평균 4.578타로 가장 까다로운 홀이었다. 버디는 3개뿐이었고 보기 이상은 42개가 쏟아졌다. 우승 경쟁이 후반으로 갈수록 더 날카로워질 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여기에 있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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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치열한 승부를 끝내 문동현 쪽으로 기울게 한 장면은 16번홀(파4, 454야드)에서 나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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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선두권은 끝까지 촘촘하게 얽혀 있었다. 문동현은 16번홀에서 티샷이 페어웨이 벙커로 향했고 두 번째 샷도 그린에 미치지 못한 러프에 떨어졌다. 자칫 보기로 밀릴 수 있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문동현은 홀까지 약 30야드를 남긴 지점에서 친 세 번째 샷을 그대로 홀에 넣으며 칩인 버디를 만들어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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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 방으로 문동현은 공동 선두 구도에서 단독 선두로 치고 나섰고 남은 17번홀과 18번홀을 파로 막아 결국 우승을 완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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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직후 문동현이 “그 샷이 들어간 뒤 우승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돌아본 이유도 분명했다. 이번 선수권대회의 결정적 장면은 단연 16번홀이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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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갤러리도 만족한 품격과 재미를 동시에 잡은 대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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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결과뿐 아니라 과정에서도 의미를 남겼다. KPGA는 대회를 앞두고 첫 출전 선수 20명에게 기념 액자를 전달했고 출전 선수 156명 전원에게 기념품을 지급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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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에 2026시즌부터 도입한 워킹 레프리 제도를 이번 대회 3라운드와 최종라운드에 적용하며 경기 흐름 유지와 판정의 신속성, 공정성 강화까지 끌어냈다. 가장 오래된 대회가 품격을 지키는 동시에 운영의 완성도까지 높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컸다.<br />
<br />
대회 현장은 선수들만의 무대에 머물지 않았다. 갤러리 입장, 셔틀 운영, 갤러리 플라자 체험 프로그램, 최종라운드 종료 후 현장 추첨 이벤트까지 더해지며 선수권대회는 팬들과 함께하는 축제로 완성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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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을 찾은 많은 갤러리와 팬들은 한국 남자 골프의 진수를 가까이서 지켜봤고 선수권대회만의 묵직한 분위기와 생생한 긴장감을 함께 느꼈다. 69번째 KPGA 선수권대회는 그렇게 경기력과 현장성, 흥행과 상징성을 모두 품은 채 막을 내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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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엇보다 뜻깊었던 장면은 한국 프로 골프의 시간이 다시 선수권대회 현장에 모였다는 점이다. 최종일에는 한장상 KPGA 고문(86)과 최윤수(78), 이강선(77), 이명하(69), 김종덕(65) 등 한국 프로 골프의 레전드들이 참석해 참가 선수를 격려했다.<br />
<br />
KPGA 선수권대회가 왜 특별한지를 가장 잘 보여주는 풍경이었다. 이 대회를 빛낸 것은 현재의 선수들만이 아니었다. 오랜 시간 이 무대를 만들고 지켜온 이들의 발걸음과 시선이 있었기에 선수권대회의 품격은 더 깊어졌다.<br />
<br />
그리고 KPGA는 이제 또 하나의 이정표인 70회를 향해 다시 준비에 나선다. 더 깊은 역사와 더 큰 감동을 품은 다음 선수권대회를 향한 발걸음이 이미 시작됐다.<br />
<br />
대회 마지막 날 현장을 찾은 한장상 KPGA 고문은 “이번이 마지막으로 선수권대회 대회장에 오는 게 아닐까 싶어”라고 말했다. 69년 역사를 품은 대회장에서 나온 이 한마디는 선수권대회가 단지 한 주의 승부가 아니라 한국 프로 골프의 시간 그 자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일깨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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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는 모두의 바람처럼 70회 대회에서도 한장상 고문의 얼굴을 다시 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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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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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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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고용노동부, 프랜차이즈 카페·음식점 대상 집중 근로감독을 통해 청년 노동자 권익 보호]]></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364</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364</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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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고용노동부는 지난 3월 청주 지역의 유명 프랜차이즈 커피 전문점에서 발생한 점주의 청년 아르바이트생 강요·협박 사건에 즉각 대응하여, 지역 내 유명 프랜차이즈 커피·음식점 등 사업장(30개소)을 대상으로 약 2개월간 집중 기획 감독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감독의 계기가 된 커피전문점의 경우 동일한 사업주가 사업자등록을 달리하여 커피전문점과 디저트매장 총 2개 사업장을 쪼개어 운영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근로기준법상 5인 이상 사업장에 반드시 적용되어야 할 연장·야간·휴일근로 가산수당 미지급액을 비롯한 총 49명에 대한 체불임금 약 300만원을 적발하여 시정지시 했다.

  특히, 근로계약 당시 ➀ 근로계약서상 계약 불이행 시 매출 피해액을 산정하여 손해배상 책임을 부여하고, ➁ 3개월 이전 퇴사시 급여의 90%를 지급하는 내용을 예정하는 계약을 맺는 등 근로기준법 제20조(위약예정금지)도위반하여 형사입건(범죄인지)했다.

  이와 함께,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해당 지역 내 프랜차이즈 카페 및 음식점 등에서 청년 아르바이트에 대한 노무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제보가 많아, 청주 지역 내 카페·음식점 프랜차이즈 30여 개소에 대한 추가 감독도 함께 진행했다.

  감독 결과, 대상 사업장 대부분이 소규모 카페 및 음식점으로 근로계약 및 임금명세서 작성·보존 등 기초 노무관리 서류 관리가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휴게시간 미준수 등 기초노동질서 위반이 다수 확인되어, 시정 지시 및 과태료 부과 등의 조치를 진행했다.

  아울러, 감독 시 해당 사업장의 청년 노동자를 대상으로 익명 설문조사(123명 응답)를 실시해 노동관계법 위반 및 조직문화 전반에 대해 살펴보았으며, 감독 이후 주요 프랜차이즈 가맹본부 7개사 관계자와 간담회를 개최하여 노동법 준수를 위한 자체 방안 마련 등을 당부했다.

'청년 아르바이트 노동자 권익보호 방안'

  이번 사건 등을 계기로 고용노동부는 청년 아르바이트 노동자의 권익 보호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마련하여 시행 중에 있다.

  첫 번째로, 현장 대응을 강화한다. 먼저 지난 5월 7일 지방고용노동관서에 사건처리 방향을 안내하여, 유사 사건 발생 시 단순 민원 처리에 그치지 않고 미청산 임금이 있는 경우 전수조사를 실시하게 하는 등 대응 기준을 명확히 했다. 아울러, 청(소)년 근로권익센터 소속 청소년 노동인권 서포터즈를 통해 온라인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법 위반 징후 포착될 경우 상담 연계 및 적극적인 감독으로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다.

   두 번째로, 청년 다수 종사업종에 대한 노무관리 지도를 강화한다. 근로조건 자율개선 사업을 활용하여 프랜차이즈 음식점·카페 등 청년들이 다수 일하는 업종을 우선 점검하도록 했다. 공인노무사가 직접 방문하여, 최근 발생한 사건과 유의사항을 안내하고, 법적분쟁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심층 컨설팅을 실시할 예정이다.

 세 번째로, 청년 노동자 스스로 권리를 알고, 지킬 수 있도록 홍보도 강화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청년층이 자주 이용하는 청년센터(193개소), 학교 등 교육기관(977개소)에 아르바이트 권리침해 대응 요령을 담은 홍보물을 배부했다. 고용노동부는 이를 통해 청년 근로자에 대한 권리구제 접근성을 높이고, 권리침해 발생 시 신속하게 상담‧신고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며, 현재 임금, 근로시간 등 노동법 상담을 24시간 무료로 제공하는 AI 노동법 상담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프랜차이즈‧소상공인 사업주 대상 노무 교육도 강화한다. 식약처 및 식품위생교육기관(업종별 협회)과 MOU 등 협력을 통해 위생교육 접점을 활용하여 노무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프랜차이즈 카페·음식점은 처음 사회에 발을 내딛는 청년 노동자들이 많이 일하는 곳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노무관리가 열악한 곳이 많다.”라고 말하며, “청년 노동자의 정당한 권익을 침해하는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앞으로도 감독 등을 통해 엄정하게 대응하면서, 한편으로 사업주가 몰라서 법을 어기는 일이 없도록 교육·홍보 활동도 더욱 강화하여 영세 사업자와 청년 노동자 간 갈등이 발생하지 않게 조치하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8185749-99286.jpg"/></div>고용노동부는 지난 3월 청주 지역의 유명 프랜차이즈 커피 전문점에서 발생한 점주의 청년 아르바이트생 강요·협박 사건에 즉각 대응하여, 지역 내 유명 프랜차이즈 커피·음식점 등 사업장(30개소)을 대상으로 약 2개월간 집중 기획 감독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br />
<br />
  이번 감독의 계기가 된 커피전문점의 경우 동일한 사업주가 사업자등록을 달리하여 커피전문점과 디저트매장 총 2개 사업장을 쪼개어 운영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근로기준법상 5인 이상 사업장에 반드시 적용되어야 할 연장·야간·휴일근로 가산수당 미지급액을 비롯한 총 49명에 대한 체불임금 약 300만원을 적발하여 시정지시 했다.<br />
<br />
  특히, 근로계약 당시 ➀ 근로계약서상 계약 불이행 시 매출 피해액을 산정하여 손해배상 책임을 부여하고, ➁ 3개월 이전 퇴사시 급여의 90%를 지급하는 내용을 예정하는 계약을 맺는 등 근로기준법 제20조(위약예정금지)도위반하여 형사입건(범죄인지)했다.<br />
<br />
  이와 함께,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해당 지역 내 프랜차이즈 카페 및 음식점 등에서 청년 아르바이트에 대한 노무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제보가 많아, 청주 지역 내 카페·음식점 프랜차이즈 30여 개소에 대한 추가 감독도 함께 진행했다.<br />
<br />
  감독 결과, 대상 사업장 대부분이 소규모 카페 및 음식점으로 근로계약 및 임금명세서 작성·보존 등 기초 노무관리 서류 관리가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휴게시간 미준수 등 기초노동질서 위반이 다수 확인되어, 시정 지시 및 과태료 부과 등의 조치를 진행했다.<br />
<br />
  아울러, 감독 시 해당 사업장의 청년 노동자를 대상으로 익명 설문조사(123명 응답)를 실시해 노동관계법 위반 및 조직문화 전반에 대해 살펴보았으며, 감독 이후 주요 프랜차이즈 가맹본부 7개사 관계자와 간담회를 개최하여 노동법 준수를 위한 자체 방안 마련 등을 당부했다.<br />
<br />
'청년 아르바이트 노동자 권익보호 방안'<br />
<br />
  이번 사건 등을 계기로 고용노동부는 청년 아르바이트 노동자의 권익 보호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마련하여 시행 중에 있다.<br />
<br />
  첫 번째로, 현장 대응을 강화한다. 먼저 지난 5월 7일 지방고용노동관서에 사건처리 방향을 안내하여, 유사 사건 발생 시 단순 민원 처리에 그치지 않고 미청산 임금이 있는 경우 전수조사를 실시하게 하는 등 대응 기준을 명확히 했다. 아울러, 청(소)년 근로권익센터 소속 청소년 노동인권 서포터즈를 통해 온라인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법 위반 징후 포착될 경우 상담 연계 및 적극적인 감독으로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다.<br />
<br />
   두 번째로, 청년 다수 종사업종에 대한 노무관리 지도를 강화한다. 근로조건 자율개선 사업을 활용하여 프랜차이즈 음식점·카페 등 청년들이 다수 일하는 업종을 우선 점검하도록 했다. 공인노무사가 직접 방문하여, 최근 발생한 사건과 유의사항을 안내하고, 법적분쟁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심층 컨설팅을 실시할 예정이다.<br />
<br />
 세 번째로, 청년 노동자 스스로 권리를 알고, 지킬 수 있도록 홍보도 강화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청년층이 자주 이용하는 청년센터(193개소), 학교 등 교육기관(977개소)에 아르바이트 권리침해 대응 요령을 담은 홍보물을 배부했다. 고용노동부는 이를 통해 청년 근로자에 대한 권리구제 접근성을 높이고, 권리침해 발생 시 신속하게 상담‧신고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며, 현재 임금, 근로시간 등 노동법 상담을 24시간 무료로 제공하는 AI 노동법 상담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다.<br />
<br />
  마지막으로, 프랜차이즈‧소상공인 사업주 대상 노무 교육도 강화한다. 식약처 및 식품위생교육기관(업종별 협회)과 MOU 등 협력을 통해 위생교육 접점을 활용하여 노무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br />
<br />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프랜차이즈 카페·음식점은 처음 사회에 발을 내딛는 청년 노동자들이 많이 일하는 곳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노무관리가 열악한 곳이 많다.”라고 말하며, “청년 노동자의 정당한 권익을 침해하는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앞으로도 감독 등을 통해 엄정하게 대응하면서, 한편으로 사업주가 몰라서 법을 어기는 일이 없도록 교육·홍보 활동도 더욱 강화하여 영세 사업자와 청년 노동자 간 갈등이 발생하지 않게 조치하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픈BIZ|" term="10921|"/>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8185749-9928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18:57: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363</guid>
		<title><![CDATA[행정안전부, 햇빛소득마을 1차 공모에 전국 129개 마을 신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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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363" rel="related"/>
		<description><![CDATA[행정안전부는 5월 31일 2026년 1차 햇빛소득마을 선정 공고를 마감한 결과 전국 11개 시도, 61개 시군에서 총 129개 마을이 신청했다고 밝혔다.

 햇빛소득마을사업은 주민이 참여하는 태양광 발전사업을 통해 발생한 수익을 마을 공동체와 주민에게 환원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1차 공모는 사업 추진에 필요한 주민 참여, 부지 확보, 자금 조달 등 준비도가 높은 마을을 우선 발굴하기 위해 추진됐다.

 약 2개월의 짧은 준비기간에도 불구하고 전국 각지의 마을이 신청에 참여하면서, 주민 주도 재생에너지 사업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 의지가 확인됐다.

 행정안전부는 이번 공모를 통해 사업화 가능성이 높은 마을을 우선 선정하고, 성공 사례를 조기에 창출하여 향후 전국 확산의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1차 신청한 마을에 대해서는 사회연대경제, 마을공동체, 재생에너지, 법률⋅지방행정 등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를 구성하여 공정하고 전문적인 평가를 실시하고, 최종 선정된 마을은 7월 31일까지 지방정부를 통해 최종 통보한다.

 아울러, 이번 공모에서 선정되지 않은 마을에 대해서도 부족한 사항을 보완할 수 있도록 컨설팅 등을 제공하고, 향후 공모에 재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짧은 신청 기간에도 불구하고 전국 곳곳의 129개 마을이 주민이 주도하는 재생에너지 사업에 큰 관심과 참여 의지를 보여주었다”며, “행정안전부는 이번 1차 공모로 선정된 햇빛소득마을이 전국적인 확산을 위한 성공모델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해, ‘햇빛소득마을 3천개 달성’ 목표가 조기에 달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8105325-10284.jpg"/></div>행정안전부는 5월 31일 2026년 1차 햇빛소득마을 선정 공고를 마감한 결과 전국 11개 시도, 61개 시군에서 총 129개 마을이 신청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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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햇빛소득마을사업은 주민이 참여하는 태양광 발전사업을 통해 발생한 수익을 마을 공동체와 주민에게 환원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사업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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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1차 공모는 사업 추진에 필요한 주민 참여, 부지 확보, 자금 조달 등 준비도가 높은 마을을 우선 발굴하기 위해 추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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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 2개월의 짧은 준비기간에도 불구하고 전국 각지의 마을이 신청에 참여하면서, 주민 주도 재생에너지 사업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 의지가 확인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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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정안전부는 이번 공모를 통해 사업화 가능성이 높은 마을을 우선 선정하고, 성공 사례를 조기에 창출하여 향후 전국 확산의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br />
<br />
 1차 신청한 마을에 대해서는 사회연대경제, 마을공동체, 재생에너지, 법률⋅지방행정 등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를 구성하여 공정하고 전문적인 평가를 실시하고, 최종 선정된 마을은 7월 31일까지 지방정부를 통해 최종 통보한다.<br />
<br />
 아울러, 이번 공모에서 선정되지 않은 마을에 대해서도 부족한 사항을 보완할 수 있도록 컨설팅 등을 제공하고, 향후 공모에 재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br />
<br />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짧은 신청 기간에도 불구하고 전국 곳곳의 129개 마을이 주민이 주도하는 재생에너지 사업에 큰 관심과 참여 의지를 보여주었다”며, “행정안전부는 이번 1차 공모로 선정된 햇빛소득마을이 전국적인 확산을 위한 성공모델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해, ‘햇빛소득마을 3천개 달성’ 목표가 조기에 달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픈BIZ|" term="10921|"/>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8105325-1028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10:54: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362</guid>
		<title><![CDATA[산업부 김정관 장관, 공급망⋅산업협력 강화 위해 카자흐⋅중동⋅체코 방문]]></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3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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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36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산업통상부 김정관 장관은 6월 7일부터 6월 18일까지 카자흐스탄, 중동 3개국(사우디⋅카타르⋅UAE), 체코를 방문하여 주요 인사들을 만나 에너지⋅자원 수급 상황을 점검하고, 경제⋅산업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활동을 추진한다.

  김정관 장관은 우선 6월 7일에서 6월 9일까지 카자흐스탄 아스타나를 방문하여 '제11차 한-카자흐스탄 무역·경제 및 과학·기술 협력 공동위원회'를 개최하고 에너지⋅자원, 디지털, 친환경 분야 협력 확대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아울러, 대통령실 비서실장, 에너지 장관 등 정부 인사와의 면담을 통해 원유 수급 안정화와 핵심광물⋅플랜트 협력방안을 협의할 계획이다.

  이후 김 장관은 대통령 유럽 순방 공식 일정을 수행한 후, 6월 13일부터 16일까지 대통령 전략경제협력 특사 중동 방문 후속 조치의 일환으로 사우디아라비아・카타르・아랍에미리트(UAE) 등 중동 주요 3개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이번 방문 계기, 김 장관은 각국의 자원・산업 분야 장관 등 주요 고위급 인사들을 만나 원유・LNG 등 핵심 자원의 안정적 공급망 확보와 더불어 제조업 인프라와 첨단산업을 아우르는 국가별 맞춤형 산업협력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이어 김 장관은 6월 17일부터 18일까지 체코를 방문하여 지난 2월 출범한 '두코바니 프로젝트 이행점검 협의체(Dukovany Steering Committee)' 제2차 회의를 개최하여 두코바니 신규원전 사업의 이행 현황과 향후 계획을 점검하고, '제3차 장관급 한-체코 공급망·에너지 대화(Supply Chain and Energy Dialogue)'를 통해 첨단로봇⋅배터리⋅반도체 등 첨단산업 분야 협력사업과 공동 연구개발(R&D) 추진 현황을 점검할 예정이다. 아울러, 한-체코 원전기업 파트너십 행사 및 프라하 공대 내 로봇 테스트베드 방문 등 행사에도 참석하여 분야별 양국 협력 확대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김 장관은 “최근 중동 전쟁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에너지⋅자원의 안정적인 확보 중요성이 더욱 증대되고 있다”고 밝히고, “카자흐스탄과 중동 방문을 통해 원유⋅LNG 등의 수급방안을 협의하고, 핵심광물⋅플랜트⋅원전 분야 협력을 강화하는 한편, 우리 기업의 해외 진출 기반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김 장관은 “두코바니 신규원전 사업의 안정적이고 성공적인 이행을 적극 뒷받침하는 한편, 이를 통해 구축된 한-체코 간 신뢰와 협력 기반을 로봇⋅배터리⋅미래차 등 첨단산업 분야로 확장해 나가겠다”며, “원전 협력의 성과가 미래 전략산업 협력으로 이어져 양국 간 전략적 경제협력 파트너십이 한층 심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8104854-31064.jpg"/></div>산업통상부 김정관 장관은 6월 7일부터 6월 18일까지 카자흐스탄, 중동 3개국(사우디⋅카타르⋅UAE), 체코를 방문하여 주요 인사들을 만나 에너지⋅자원 수급 상황을 점검하고, 경제⋅산업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활동을 추진한다.<br />
<br />
  김정관 장관은 우선 6월 7일에서 6월 9일까지 카자흐스탄 아스타나를 방문하여 '제11차 한-카자흐스탄 무역·경제 및 과학·기술 협력 공동위원회'를 개최하고 에너지⋅자원, 디지털, 친환경 분야 협력 확대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아울러, 대통령실 비서실장, 에너지 장관 등 정부 인사와의 면담을 통해 원유 수급 안정화와 핵심광물⋅플랜트 협력방안을 협의할 계획이다.<br />
<br />
  이후 김 장관은 대통령 유럽 순방 공식 일정을 수행한 후, 6월 13일부터 16일까지 대통령 전략경제협력 특사 중동 방문 후속 조치의 일환으로 사우디아라비아・카타르・아랍에미리트(UAE) 등 중동 주요 3개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이번 방문 계기, 김 장관은 각국의 자원・산업 분야 장관 등 주요 고위급 인사들을 만나 원유・LNG 등 핵심 자원의 안정적 공급망 확보와 더불어 제조업 인프라와 첨단산업을 아우르는 국가별 맞춤형 산업협력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br />
 <br />
  이어 김 장관은 6월 17일부터 18일까지 체코를 방문하여 지난 2월 출범한 '두코바니 프로젝트 이행점검 협의체(Dukovany Steering Committee)' 제2차 회의를 개최하여 두코바니 신규원전 사업의 이행 현황과 향후 계획을 점검하고, '제3차 장관급 한-체코 공급망·에너지 대화(Supply Chain and Energy Dialogue)'를 통해 첨단로봇⋅배터리⋅반도체 등 첨단산업 분야 협력사업과 공동 연구개발(R&D) 추진 현황을 점검할 예정이다. 아울러, 한-체코 원전기업 파트너십 행사 및 프라하 공대 내 로봇 테스트베드 방문 등 행사에도 참석하여 분야별 양국 협력 확대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br />
<br />
  김 장관은 “최근 중동 전쟁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에너지⋅자원의 안정적인 확보 중요성이 더욱 증대되고 있다”고 밝히고, “카자흐스탄과 중동 방문을 통해 원유⋅LNG 등의 수급방안을 협의하고, 핵심광물⋅플랜트⋅원전 분야 협력을 강화하는 한편, 우리 기업의 해외 진출 기반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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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울러, 김 장관은 “두코바니 신규원전 사업의 안정적이고 성공적인 이행을 적극 뒷받침하는 한편, 이를 통해 구축된 한-체코 간 신뢰와 협력 기반을 로봇⋅배터리⋅미래차 등 첨단산업 분야로 확장해 나가겠다”며, “원전 협력의 성과가 미래 전략산업 협력으로 이어져 양국 간 전략적 경제협력 파트너십이 한층 심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픈BIZ|" term="10921|"/>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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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10:50: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361</guid>
		<title><![CDATA[조달청, 첨단·바이오 산업 메카 충북…혁신조달로 지속 성장 지원]]></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361</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361</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36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조달청은 11일 첨단‧바이오 산업으로 도약하고 있는 충북을 방문해 공공조달을 활용한 지역 경제의 혁신과 지속가능한 성장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민생 현장 소통은 조달청장이 지역 혁신·우수제품 기업과의 간담회에서 애로사항·제도 개선 사항 등을 청취하고, 지방청 직원과의 대화를 통해 내부 개선과제 발굴 및 직원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했다.

백 청장은 조달청 수출선도형 시범구매사업에 참여 중인 혁신기업 ㈜글로벌에스텍을 방문해 제품시연을 참관하고, 규제 개선 및 판로 확대방안을 논의했다.

㈜글로벌에스텍의 ‘방호벽 일체형 태양광 도로조명등’은 2020년 혁신제품 지정 이후 조달청 시범구매사업을 통해 한국도로공사 등 국내 7개 기관과 사업을 진행했으며, 방글라데시 정부 산하 도로청(Roads and Highways Department, RHD)로부터 제품 성능을 인정받아 약 341만 9,500달러(한화 약 48억 6천만원) 규모 공급에 대한 1차 구매의향서(LOI)를 체결하는 등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해외 판로를 확대하고 있다.

백 청장은 “㈜글로벌에스텍과 같이 민간의 창의적 아이디어가 담긴 제품이 공공시장의 검증을 거쳐 글로벌 유니콘으로 성장하는 것이 혁신조달의 핵심”이라며 “해외실증 지원과 혁신제품 시범구매 제도를 적극 활용해 K-조달 제품이 세계 시장의 표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충북지역 기업간담회에는 환자운반기, 산업용로봇, 인조잔디배수판, 탈취기 등 첨단 기술을 보유한 충북지역 대표 혁신·우수제품 기업 9개사가 참석하여 공공조달 개혁 및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참여 기업들은 고물가 및 중동 상황에 따른 국내 경제위기 속에서 조달시장에서 실제로 겪고 있는 애로사항을 공유한 뒤 지역 경제 활성화 및 기업 성장을 위한 실효성 높은 지원책을 주문했다.

구체적으로 혁신제품의 해외실증화 사업 후속 지원체계 마련, 혁신제품 수요기관 매칭 확대, 혁신제품 지정 만료기업 후속 지원체계 마련, 물품 식별번호 부여 기준 완화 등 현장 체감형 제도 개선을 건의했다.

백 청장은 “혁신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보유한 혁신·우수제품 기업이 국내 공공조달을 통해 해외 수출기업으로도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설명했다.

기업간담회 이후, 조달청장은 직원 사기 진작과 소통강화를 위해 일선 직원들과 대화 시간을 갖고 ’공공조달 개혁 추진 상황과 현장 업무 개선 과제‘를 공유하고 직원 의견을 청취했다.

백 청장은 “불필요한 일은 버리고, 비효율은 개선해 나가는 Work-Diet가 조직문화로 정착되도록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조직내 토론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수평적 문화를 확산하고, 직원들 개개인이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자유롭고 창의적인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1111820-98503.jpg"/></div>조달청은 11일 첨단‧바이오 산업으로 도약하고 있는 충북을 방문해 공공조달을 활용한 지역 경제의 혁신과 지속가능한 성장 방안을 모색했다.<br />
<br />
이번 민생 현장 소통은 조달청장이 지역 혁신·우수제품 기업과의 간담회에서 애로사항·제도 개선 사항 등을 청취하고, 지방청 직원과의 대화를 통해 내부 개선과제 발굴 및 직원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했다.<br />
<br />
백 청장은 조달청 수출선도형 시범구매사업에 참여 중인 혁신기업 ㈜글로벌에스텍을 방문해 제품시연을 참관하고, 규제 개선 및 판로 확대방안을 논의했다.<br />
<br />
㈜글로벌에스텍의 ‘방호벽 일체형 태양광 도로조명등’은 2020년 혁신제품 지정 이후 조달청 시범구매사업을 통해 한국도로공사 등 국내 7개 기관과 사업을 진행했으며, 방글라데시 정부 산하 도로청(Roads and Highways Department, RHD)로부터 제품 성능을 인정받아 약 341만 9,500달러(한화 약 48억 6천만원) 규모 공급에 대한 1차 구매의향서(LOI)를 체결하는 등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해외 판로를 확대하고 있다.<br />
<br />
백 청장은 “㈜글로벌에스텍과 같이 민간의 창의적 아이디어가 담긴 제품이 공공시장의 검증을 거쳐 글로벌 유니콘으로 성장하는 것이 혁신조달의 핵심”이라며 “해외실증 지원과 혁신제품 시범구매 제도를 적극 활용해 K-조달 제품이 세계 시장의 표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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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역 기업간담회에는 환자운반기, 산업용로봇, 인조잔디배수판, 탈취기 등 첨단 기술을 보유한 충북지역 대표 혁신·우수제품 기업 9개사가 참석하여 공공조달 개혁 및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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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기업들은 고물가 및 중동 상황에 따른 국내 경제위기 속에서 조달시장에서 실제로 겪고 있는 애로사항을 공유한 뒤 지역 경제 활성화 및 기업 성장을 위한 실효성 높은 지원책을 주문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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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으로 혁신제품의 해외실증화 사업 후속 지원체계 마련, 혁신제품 수요기관 매칭 확대, 혁신제품 지정 만료기업 후속 지원체계 마련, 물품 식별번호 부여 기준 완화 등 현장 체감형 제도 개선을 건의했다.<br />
<br />
백 청장은 “혁신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보유한 혁신·우수제품 기업이 국내 공공조달을 통해 해외 수출기업으로도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설명했다.<br />
<br />
기업간담회 이후, 조달청장은 직원 사기 진작과 소통강화를 위해 일선 직원들과 대화 시간을 갖고 ’공공조달 개혁 추진 상황과 현장 업무 개선 과제‘를 공유하고 직원 의견을 청취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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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청장은 “불필요한 일은 버리고, 비효율은 개선해 나가는 Work-Diet가 조직문화로 정착되도록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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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조직내 토론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수평적 문화를 확산하고, 직원들 개개인이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자유롭고 창의적인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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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1111820-9850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1 Jun 2026 11:19:13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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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재정경제부, 고용관계장관 간담회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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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360"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6월 11일 08:00,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장관 간담회를 개최하여 5월 고용동향 등 최근 고용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대응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구 부총리는 “중동전쟁의 파급효과에도 불구하고 그간 우리 정부는 석유최고가격제 등 정책적 노력으로 물가상승률을 △0.6%p 낮추는 등 안정적 관리에 주력해 왔다고 평가”했다. 다만 “중동전쟁이 장기화되고 원자재 가격 상승 및 수급애로가 이어지면서 5월 취업자수가 17개월 만에 전년동기대비 감소 전환(7.4→  △4.0만명)하는 등 고용여건의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부문별로는 청년층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제조·건설·농어업 등 업종별 부진이 심화되고 있다”고 진단하고, “중동전쟁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모든 부처가 각별한 경계심을 가지고 총력 대응”할 것을 당부했다.

 구 부총리는 특히 청년고용 활성화와 역량강화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기 발표한 '청년뉴딜 추진방안'의 핵심과제를 속도감있게 집행하고 추가 보완과제도 적극 발굴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하반기 중 Agentic AI 등 첨단산업 부문의 청년 전문인력 교육도 1,000명 이상을 대상으로 추진하겠다고 언급했다.
 
 또한 “청년뉴딜 사업 뿐만 아니라 구조개혁을 포함한 모든 경제 정책을 수립·집행하는 과정에서 청년의 목소리와 눈높이에 맞춰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다음으로 구 부총리는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산업현장의 경영난이 고용불안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고용안정을 위한 각종 조치도 차질없이 시행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정부는 최근 고용유지지원금 신청요건을 완화(5월)하고, 버팀이음 사업을 통해 피해우려 업종이 밀집한 지역을 대상으로 고용안정조치를 시행했으며. 추후에도 지역·업종별로 현장의 동향을 밀착 점검하여 고용위기지역·특별고용지원업종 지정 등을 통해 고용위기를 신속히 극복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일자리 창출 기업에 대한 재정 인센티브를 강화하는 '기업지원-일자리 연계형 재정 지원방안'도 차질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전 부처가 합심하여 최근 급속하게 진행되고 있는 AX·GX 등 산업전환과 신산업 인력수요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직무전환이 필요한 노동자를 선제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추진중인 '산업전환 고용안정 기본계획'을 조속히 마련하여 적기에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1104023-6665.jpg"/></div>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6월 11일 08:00,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장관 간담회를 개최하여 5월 고용동향 등 최근 고용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대응방향에 대해 논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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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 부총리는 “중동전쟁의 파급효과에도 불구하고 그간 우리 정부는 석유최고가격제 등 정책적 노력으로 물가상승률을 △0.6%p 낮추는 등 안정적 관리에 주력해 왔다고 평가”했다. 다만 “중동전쟁이 장기화되고 원자재 가격 상승 및 수급애로가 이어지면서 5월 취업자수가 17개월 만에 전년동기대비 감소 전환(7.4→  △4.0만명)하는 등 고용여건의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부문별로는 청년층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제조·건설·농어업 등 업종별 부진이 심화되고 있다”고 진단하고, “중동전쟁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모든 부처가 각별한 경계심을 가지고 총력 대응”할 것을 당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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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 부총리는 특히 청년고용 활성화와 역량강화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기 발표한 '청년뉴딜 추진방안'의 핵심과제를 속도감있게 집행하고 추가 보완과제도 적극 발굴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하반기 중 Agentic AI 등 첨단산업 부문의 청년 전문인력 교육도 1,000명 이상을 대상으로 추진하겠다고 언급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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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청년뉴딜 사업 뿐만 아니라 구조개혁을 포함한 모든 경제 정책을 수립·집행하는 과정에서 청년의 목소리와 눈높이에 맞춰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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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으로 구 부총리는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산업현장의 경영난이 고용불안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고용안정을 위한 각종 조치도 차질없이 시행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정부는 최근 고용유지지원금 신청요건을 완화(5월)하고, 버팀이음 사업을 통해 피해우려 업종이 밀집한 지역을 대상으로 고용안정조치를 시행했으며. 추후에도 지역·업종별로 현장의 동향을 밀착 점검하여 고용위기지역·특별고용지원업종 지정 등을 통해 고용위기를 신속히 극복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일자리 창출 기업에 대한 재정 인센티브를 강화하는 '기업지원-일자리 연계형 재정 지원방안'도 차질없이 추진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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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울러, 전 부처가 합심하여 최근 급속하게 진행되고 있는 AX·GX 등 산업전환과 신산업 인력수요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직무전환이 필요한 노동자를 선제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추진중인 '산업전환 고용안정 기본계획'을 조속히 마련하여 적기에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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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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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1 Jun 2026 10:41:46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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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새만금개발청, '스마트테크코리아 2026' 참가 미래 첨단산업 투자유치에 "총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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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새만금개발청은 6월 10일부터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스마트테크코리아 2026’에 참가하여 대대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펼친다.

 이번 전시 행사 중 하나인 ‘로봇테크쇼’가 열리는 코엑스 C홀에서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한국농어촌공사 등 관계기관과 공동 홍보관을 운영하며, 미래 첨단산업의 거점으로서 새만금 입지의 우수성을 국내외 기업 관계자들에게 널리 알릴 계획이다. 

 새만금은 최근 현대자동차그룹과 약 9조 원 규모의 투자 협약 이후, 첨단산업 생태계의 중심지로서 관련 기업들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새만금개발청은 이러한 투자유치 성과와 높은 산업계의 관심을 동력 삼아 새만금 산단에 투자 관심이 있는 로봇 및 첨단산업 기업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1:1 투자 상담을 진행한다. 

또한, 홍보관을 찾은 참관객을 대상으로 ‘새만금 산단 투자·입지·수요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결과를 토대로 수요자 맞춤형 투자 환경 조성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문성요 새만금개발청장은 “현대자동차그룹의 대규모 새만금 투자 발표와 이에 대해 범정부 지원책이 마련되고 있는 시점이어서 기업들의 높은 관심을 체감할 수 있었다.”라면서,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으로 기업의 투자와 관련 산업 생태계의 조기 조성을 위해 적극 힘쓰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0183253-95255.jpg"/></div>새만금개발청은 6월 10일부터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스마트테크코리아 2026’에 참가하여 대대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펼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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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전시 행사 중 하나인 ‘로봇테크쇼’가 열리는 코엑스 C홀에서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한국농어촌공사 등 관계기관과 공동 홍보관을 운영하며, 미래 첨단산업의 거점으로서 새만금 입지의 우수성을 국내외 기업 관계자들에게 널리 알릴 계획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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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만금은 최근 현대자동차그룹과 약 9조 원 규모의 투자 협약 이후, 첨단산업 생태계의 중심지로서 관련 기업들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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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만금개발청은 이러한 투자유치 성과와 높은 산업계의 관심을 동력 삼아 새만금 산단에 투자 관심이 있는 로봇 및 첨단산업 기업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1:1 투자 상담을 진행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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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홍보관을 찾은 참관객을 대상으로 ‘새만금 산단 투자·입지·수요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결과를 토대로 수요자 맞춤형 투자 환경 조성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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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성요 새만금개발청장은 “현대자동차그룹의 대규모 새만금 투자 발표와 이에 대해 범정부 지원책이 마련되고 있는 시점이어서 기업들의 높은 관심을 체감할 수 있었다.”라면서,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으로 기업의 투자와 관련 산업 생태계의 조기 조성을 위해 적극 힘쓰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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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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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0 Jun 2026 18:34:1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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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해수부, 7월부터 인천·경기 연안 야간 조업 전면 허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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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해양수산부는 7월 1일부터 인천·경기 연안해역(37°30‘ 이남)에서의 야간 조업이 전면 허용되며, 강화해역(37°30’ 이북)에서는 연장된 조업시간을 시범운영한다고 밝혔다.

  인천·경기 연안 및 강화해역은 접경해역의 안보 문제로 지난 1982년부터 야간조업이 금지되어 일출부터 일몰까지만 조업할 수 있었다. 이 때문에 어업인들이 조업시간 제한에 따른 조업의 어려움과 수익 감소를 호소해 왔다. 이에 해양수산부는 국방부, 지방정부 등 관계기관과 협의하여 지난 3월부터 인천·경기 연안해역에서 시범적으로 야간 조업을 허용하면서 어선사고 발생 등의 문제점이 없는지 살펴 왔다.

  이번에'인천광역시 해역 일시적 조업 또는 항행 제한 공고'가 개정됨에 따라, 인천광역시와 경기도 선적 어선은 37° 30‘ 이남 인천·경기 연안해역에서 야간 조업과 항행이 전면적으로 가능해지게 됐다. 해양수산부는 야간 조업금지 해제에 따른 월선 및 어선사고 예방을 위하여 해당 지방정부의 지도선 야간 교대 배치 등 안전관리 계획을 제출받아 이행여부 등을 면밀히 점검·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그간 야간조업 시범운영에서 제외됐던 37° 30‘ 이북 강화해역의 경우 올해 12월 31일까지 일출 전 30분부터 일몰 후 30분까지 연장된 조업시간을 시범 운영한다. 특히 강화해역 남단 7개 어장의 경우 봄철 및 가을철 성어기에는 일출 전 1시간부터 일몰 후 1시간까지 조업시간을 추가 연장하여 조업할 수 있게 된다.

  이번 규제 개선으로 인천·경기 연안해역과 강화해역에 서울시 면적의 약 4배인 3,039㎢ 규모의 야간어장이 확대되면서, 1,200여 척의 어선이 연간 약 3천 2백 톤의 수산물을 더 많이 어획할 수 있게 되어 연간 약 187억 원의 추가 소득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은 “이번 규제 개선으로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업인들의 수익 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해양수산부는 관계기관과 협의하여 접경수역에서의 조업 여건을 지속 개선하고 어업인의 안전관리도 빈틈없이 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0114801-12729.jpg"/></div>해양수산부는 7월 1일부터 인천·경기 연안해역(37°30‘ 이남)에서의 야간 조업이 전면 허용되며, 강화해역(37°30’ 이북)에서는 연장된 조업시간을 시범운영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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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경기 연안 및 강화해역은 접경해역의 안보 문제로 지난 1982년부터 야간조업이 금지되어 일출부터 일몰까지만 조업할 수 있었다. 이 때문에 어업인들이 조업시간 제한에 따른 조업의 어려움과 수익 감소를 호소해 왔다. 이에 해양수산부는 국방부, 지방정부 등 관계기관과 협의하여 지난 3월부터 인천·경기 연안해역에서 시범적으로 야간 조업을 허용하면서 어선사고 발생 등의 문제점이 없는지 살펴 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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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인천광역시 해역 일시적 조업 또는 항행 제한 공고'가 개정됨에 따라, 인천광역시와 경기도 선적 어선은 37° 30‘ 이남 인천·경기 연안해역에서 야간 조업과 항행이 전면적으로 가능해지게 됐다. 해양수산부는 야간 조업금지 해제에 따른 월선 및 어선사고 예방을 위하여 해당 지방정부의 지도선 야간 교대 배치 등 안전관리 계획을 제출받아 이행여부 등을 면밀히 점검·관리해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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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그간 야간조업 시범운영에서 제외됐던 37° 30‘ 이북 강화해역의 경우 올해 12월 31일까지 일출 전 30분부터 일몰 후 30분까지 연장된 조업시간을 시범 운영한다. 특히 강화해역 남단 7개 어장의 경우 봄철 및 가을철 성어기에는 일출 전 1시간부터 일몰 후 1시간까지 조업시간을 추가 연장하여 조업할 수 있게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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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규제 개선으로 인천·경기 연안해역과 강화해역에 서울시 면적의 약 4배인 3,039㎢ 규모의 야간어장이 확대되면서, 1,200여 척의 어선이 연간 약 3천 2백 톤의 수산물을 더 많이 어획할 수 있게 되어 연간 약 187억 원의 추가 소득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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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은 “이번 규제 개선으로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업인들의 수익 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해양수산부는 관계기관과 협의하여 접경수역에서의 조업 여건을 지속 개선하고 어업인의 안전관리도 빈틈없이 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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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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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0 Jun 2026 11:50:5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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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기획예산처, '기업지원-일자리 연계형 재정 지원방안'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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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정부는 6월 9일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제3차 청년정책 관계장관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기업지원-일자리 연계형 재정 지원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AI 확산·산업 전환에 따라 ‘고용없는 성장’ 추세가 강화되고 일자리가 대체·감소될 것이라는 우려 아래, 정부 재정지원의 역할과 방식을 재점검하는 것에서 출발했다.

  그동안 청년 타운홀 미팅·양극화 대응 간담회 등 다양한 의견수렴 과정에서 청년과 지방을 중심으로 일자리 진입의 어려움, 원하는 좋은 일자리 부족 등이 혼재하고 있어 ①민간·기업 중심의 좋은 일자리 창출 유도와 ②직업훈련·교육이 실제 일 경험-채용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점이 여러 차례 지적됐다.

  특히 산업 분야 설비·투자, 지방 이전 및 패키지 성장 지원 등 기업 대상 재정사업이 확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기업이 일자리를 늘리면서 투자를 병행할 때 정부 지원을 더 좋은 조건으로 받는 ‘일자리 연계형 인센티브’ 구조를 모색했다. 특히, 청년 채용·지방 일자리 연계에 대해서는 더 큰 인센티브가 주어지도록 설계했다.

  또한, AI 확산에 따라 중소기업·소상공인 등 취약 분야는 도리어 격차가 더 커진다는 문제점도 제기됐다. 최근 확대 중인 국비 지원 직업훈련 등을 거친 청년 AI 인재를 중소기업·소상공인이 필요로 하는 AI 전환 지원과 연계한다면, 청년 일자리와 현장 애로 해소에 기여할 것이라는 점에도 착안했다. 
 
  정부는 이러한 문제 인식을 바탕으로 청년과 지방 일자리 지원을 위해 다음 세 가지 재정지원 방향 및 세부 과제를 마련했다.

 ➊ [Good-Job Link] 일자리 창출기업 재정 인센티브 강화

  먼저, 일자리로의 ‘연계’를 강화한다. 대규모 시설·장비 투자, 지방이전, 중소·중견기업 스케일업 등 정부의 산업 지원이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일자리 창출기업 우대형으로 재정지원 방식을 개선한다.

  사업별 효과성이 낮은 지원 항목에 대해서는 지출 구조조정을 하면서, 동시에 청년·지방인재 등 채용 성과가 우수한 기업에 대해서는 보조율·정책자금 대출금리 등을 우대한다. 구체적으로 시설·장비, 투자, 지방이전 등 대규모 기업 보조시에 신규·추가 채용계획 및 실적과 연계해 보조금 추가 지원, 성공환원금 경감 등을 추진한다. 융자 및 이차보전 지원시에도 채용 목표와 연동한 금리 조건 우대구조를 도입한다.

  또한, 채용 실적이 우수한 중소·벤처·중견기업 등 대상으로 후속 사업, 성장 패키지 등을 집중 지원하는 방안도 병행한다. 스케일업 등 후속 지원사업의 대상을 선정할 때 청년, 지역인재 등의 채용 실적이 높은 기업에 대해서는 평가시 가점 혹은 우선권을 부여한다. 또한, 다양한 소규모 지원사업을 패키지 지원하고 지원 수준을 우대할 수 있도록 성장 패키지를 확충·개편한다.

  이 과정에서 고용성과에 따른 우대 구조가 기업의 혁신을 저해하지 않도록 초기 벤처기업 등에 대한 지원사업 등은 제외했으며, 인센티브(추가 혜택) 형태로 운영한다. 아울러 고용성과 달성 확인 후 인센티브 지급, 부정수급시 환수구조 마련 등 사업별 고용성과 점검·환류 체계도 반영할 계획이다.

 ➋ [Good-Job Guard] 산업전환기 일자리 유지 지원

  둘째, 일자리의 ‘보호’를 지원한다. AI·디지털 전환 등으로 기업의 업무와 직무가 변화하더라도, 기존 근로자가 곧바로 일자리를 잃지 않고 새로운 직무로 이동할 수 있도록 고용을 유지하면서 직무전환 훈련을 원활히 수행할 수 있는 지원을 강화한다. 특히, 재직자 훈련과 직무 재배치, 단축근무, 조직 컨설팅을 패키지 지원하는 등 산업전환 과정에서 고용 충격을 완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뒷받침해 나갈 계획이다.
 
 ➌ [Good-Job Bridge] AI 인재와 취약분야 AX 지원 연계

   셋째, 일자리의 ‘이음’을 확대한다. 국비 지원 훈련 등을 통해 양성된 청년 AI 인재가 중소기업·소상공인 등 AI 전환 취약 분야 현장에서 코칭 활동을 하거나 직접 채용되어 AI 전환을 지원할 수 있도록 연결해 주고, 이들에 대한 활동 수당 및 인건비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청년에게는 현장경험과 채용으로 이어지는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AI 전환에 필요한 인력과 역량을 보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기업이 청년 AI 인재의 역량을 확인하고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AI 역량 인증·관리 기반도 함께 마련할 예정이다.

  기획예산처는 관계부처와 함께 이번 방안에 포함된 과제들을 2027년도 정부 예산안 편성 과정에서 지원방식·규모 등을 구체화하고, 추후 대상 사업의 집행 상황과 고용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여 적용 대상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이번 방안은 청년 일자리 여건 개선을 위한 즉각적 대응인 동시에, 중장기적으로 미래 일자리 지형을 개편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라며, “좋은 일자리가 만들어지고, 누구나 일하고 싶을 때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일자리 분야 대응 과제를 지속 발굴, 추진해 가는데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9184357-30574.jpg"/></div>  정부는 6월 9일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제3차 청년정책 관계장관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기업지원-일자리 연계형 재정 지원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AI 확산·산업 전환에 따라 ‘고용없는 성장’ 추세가 강화되고 일자리가 대체·감소될 것이라는 우려 아래, 정부 재정지원의 역할과 방식을 재점검하는 것에서 출발했다.<br />
<br />
  그동안 청년 타운홀 미팅·양극화 대응 간담회 등 다양한 의견수렴 과정에서 청년과 지방을 중심으로 일자리 진입의 어려움, 원하는 좋은 일자리 부족 등이 혼재하고 있어 ①민간·기업 중심의 좋은 일자리 창출 유도와 ②직업훈련·교육이 실제 일 경험-채용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점이 여러 차례 지적됐다.<br />
<br />
  특히 산업 분야 설비·투자, 지방 이전 및 패키지 성장 지원 등 기업 대상 재정사업이 확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기업이 일자리를 늘리면서 투자를 병행할 때 정부 지원을 더 좋은 조건으로 받는 ‘일자리 연계형 인센티브’ 구조를 모색했다. 특히, 청년 채용·지방 일자리 연계에 대해서는 더 큰 인센티브가 주어지도록 설계했다.<br />
<br />
  또한, AI 확산에 따라 중소기업·소상공인 등 취약 분야는 도리어 격차가 더 커진다는 문제점도 제기됐다. 최근 확대 중인 국비 지원 직업훈련 등을 거친 청년 AI 인재를 중소기업·소상공인이 필요로 하는 AI 전환 지원과 연계한다면, 청년 일자리와 현장 애로 해소에 기여할 것이라는 점에도 착안했다. <br />
 <br />
  정부는 이러한 문제 인식을 바탕으로 청년과 지방 일자리 지원을 위해 다음 세 가지 재정지원 방향 및 세부 과제를 마련했다.<br />
<br />
 ➊ [Good-Job Link] 일자리 창출기업 재정 인센티브 강화<br />
<br />
  먼저, 일자리로의 ‘연계’를 강화한다. 대규모 시설·장비 투자, 지방이전, 중소·중견기업 스케일업 등 정부의 산업 지원이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일자리 창출기업 우대형으로 재정지원 방식을 개선한다.<br />
<br />
  사업별 효과성이 낮은 지원 항목에 대해서는 지출 구조조정을 하면서, 동시에 청년·지방인재 등 채용 성과가 우수한 기업에 대해서는 보조율·정책자금 대출금리 등을 우대한다. 구체적으로 시설·장비, 투자, 지방이전 등 대규모 기업 보조시에 신규·추가 채용계획 및 실적과 연계해 보조금 추가 지원, 성공환원금 경감 등을 추진한다. 융자 및 이차보전 지원시에도 채용 목표와 연동한 금리 조건 우대구조를 도입한다.<br />
<br />
  또한, 채용 실적이 우수한 중소·벤처·중견기업 등 대상으로 후속 사업, 성장 패키지 등을 집중 지원하는 방안도 병행한다. 스케일업 등 후속 지원사업의 대상을 선정할 때 청년, 지역인재 등의 채용 실적이 높은 기업에 대해서는 평가시 가점 혹은 우선권을 부여한다. 또한, 다양한 소규모 지원사업을 패키지 지원하고 지원 수준을 우대할 수 있도록 성장 패키지를 확충·개편한다.<br />
<br />
  이 과정에서 고용성과에 따른 우대 구조가 기업의 혁신을 저해하지 않도록 초기 벤처기업 등에 대한 지원사업 등은 제외했으며, 인센티브(추가 혜택) 형태로 운영한다. 아울러 고용성과 달성 확인 후 인센티브 지급, 부정수급시 환수구조 마련 등 사업별 고용성과 점검·환류 체계도 반영할 계획이다.<br />
<br />
 ➋ [Good-Job Guard] 산업전환기 일자리 유지 지원<br />
<br />
  둘째, 일자리의 ‘보호’를 지원한다. AI·디지털 전환 등으로 기업의 업무와 직무가 변화하더라도, 기존 근로자가 곧바로 일자리를 잃지 않고 새로운 직무로 이동할 수 있도록 고용을 유지하면서 직무전환 훈련을 원활히 수행할 수 있는 지원을 강화한다. 특히, 재직자 훈련과 직무 재배치, 단축근무, 조직 컨설팅을 패키지 지원하는 등 산업전환 과정에서 고용 충격을 완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뒷받침해 나갈 계획이다.<br />
 <br />
 ➌ [Good-Job Bridge] AI 인재와 취약분야 AX 지원 연계<br />
<br />
   셋째, 일자리의 ‘이음’을 확대한다. 국비 지원 훈련 등을 통해 양성된 청년 AI 인재가 중소기업·소상공인 등 AI 전환 취약 분야 현장에서 코칭 활동을 하거나 직접 채용되어 AI 전환을 지원할 수 있도록 연결해 주고, 이들에 대한 활동 수당 및 인건비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청년에게는 현장경험과 채용으로 이어지는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AI 전환에 필요한 인력과 역량을 보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기업이 청년 AI 인재의 역량을 확인하고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AI 역량 인증·관리 기반도 함께 마련할 예정이다.<br />
<br />
  기획예산처는 관계부처와 함께 이번 방안에 포함된 과제들을 2027년도 정부 예산안 편성 과정에서 지원방식·규모 등을 구체화하고, 추후 대상 사업의 집행 상황과 고용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여 적용 대상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br />
<br />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이번 방안은 청년 일자리 여건 개선을 위한 즉각적 대응인 동시에, 중장기적으로 미래 일자리 지형을 개편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라며, “좋은 일자리가 만들어지고, 누구나 일하고 싶을 때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일자리 분야 대응 과제를 지속 발굴, 추진해 가는데 힘쓰겠다.”고 강조했다.<br />
<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픈BIZ|" term="10921|"/>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9184357-3057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9 Jun 2026 18:44: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356</guid>
		<title><![CDATA[법제처, 기관 내 갑질 근절을 위한 '안심 상담·신고 노무사' 제도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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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3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법제처는 직장 내 갑질 및 괴롭힘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직원들이 신분 노출에 대한 우려 없이 고충을 털어놓을 수 있도록 6월부터 ‘안심 상담ㆍ신고 노무사’ 제도를 도입하여 운영한다.

  이 제도는 외부 전문가를 통한 독립적이고 전문적인 상담 창구를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상담 과정에서 익명성과 비밀이 철저히 보장되기 때문에 갑질ㆍ괴롭힘 피해를 당했거나 피해 신고를 고민하는 직원들이 안심하고 맞춤형 해결방안을 찾을 수 있게 한 것이 핵심이다.

  이를 위해 법제처는 한국공인노무사회의 추천을 받아 직장 내 갑질 및 괴롭힘 사건 처리 경험이 풍부한 전문 공인노무사 2명(강교태 노무사, 이은정 노무사)을 ‘법제처 안심 노무사’ 로 위촉했다.

  위촉된 안심 노무사들은 약 1년간 ▲직장 내 갑질 및 괴롭힘 관련 대면ㆍ유선ㆍ온라인 상담, ▲피해 신고 접수 및 권리구제 절차 안내, ▲갑질 근절 시책 및 예방 지침 제작 등에 관한 전문적 조언, ▲직원 대상 갑질 예방 교육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조원철 법제처장은 “이번 안심 노무사 도입을 통해 직원들이 부당한 대우 등을 받았을 때 주저하지 않고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든든한 보호막이 생겼다”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건강한 공직 문화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0113827-70364.jpg"/></div>법제처는 직장 내 갑질 및 괴롭힘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직원들이 신분 노출에 대한 우려 없이 고충을 털어놓을 수 있도록 6월부터 ‘안심 상담ㆍ신고 노무사’ 제도를 도입하여 운영한다.<br />
<br />
  이 제도는 외부 전문가를 통한 독립적이고 전문적인 상담 창구를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상담 과정에서 익명성과 비밀이 철저히 보장되기 때문에 갑질ㆍ괴롭힘 피해를 당했거나 피해 신고를 고민하는 직원들이 안심하고 맞춤형 해결방안을 찾을 수 있게 한 것이 핵심이다.<br />
<br />
  이를 위해 법제처는 한국공인노무사회의 추천을 받아 직장 내 갑질 및 괴롭힘 사건 처리 경험이 풍부한 전문 공인노무사 2명(강교태 노무사, 이은정 노무사)을 ‘법제처 안심 노무사’ 로 위촉했다.<br />
<br />
  위촉된 안심 노무사들은 약 1년간 ▲직장 내 갑질 및 괴롭힘 관련 대면ㆍ유선ㆍ온라인 상담, ▲피해 신고 접수 및 권리구제 절차 안내, ▲갑질 근절 시책 및 예방 지침 제작 등에 관한 전문적 조언, ▲직원 대상 갑질 예방 교육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br />
<br />
  조원철 법제처장은 “이번 안심 노무사 도입을 통해 직원들이 부당한 대우 등을 받았을 때 주저하지 않고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든든한 보호막이 생겼다”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건강한 공직 문화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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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0113827-7036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0 Jun 2026 11:39:0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355</guid>
		<title><![CDATA[복지부, 조계종과 가족회복 위해 손잡는다 템플스테이 활용 '가족보듬'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3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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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355" rel="related"/>
		<description><![CDATA[보건복지부와 대한불교조계종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은 6월 10일 오전 10시, 조계종 총무원(서울 종로구 소재)에서 실종아동 가족 등에 템플스테이를 통한 가족회복의 기회를 제공하는 ‘가족보듬’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실종아동 가족과 아동학대 사례관리 대상 가족에게 휴식 및 가족기능 회복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템플스테이와 같은 가족 보듬과 치유를 위한 프로그램을 공동 기획·운영하게 된다.

 가족들은 1박 2일간 사찰에서 전통문화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일상을 벗어나 심리적 안정을 얻게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가족 구성원 간 소통을 회복하고 정서적 유대감을 확인함으로써, 가족 고유의 기능을 건강하게 회복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특히 장기실종 아동 부모에게는 슬픔을 어루만지고 위로하는 치유의 시간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보건복지부와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은 기존에도 노숙인시설 종사자(2023년) 및 발달장애인 가족(2025년) 등을 대상으로 템플스테이 체험을 지원한 바 있다. 이에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국민 행복 증진을 위한 장기적인 협력관계가 구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이번 협약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족들의 마음을 돌보고 관계를 회복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라며, “전통문화 기반의 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기능 회복을 적극 지원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은 “오늘 이 자리는 가족보듬과 치유, 국민 행복 증진을 위해 정부와 불교계가 상호 협력 기틀을 마련하기 위한 자리다”라며, “정부의 세심한 복지행정과 종단의 따뜻한 자비실천의 노력들이 하나 되어 국민의 삶이 한층 더 풍요로워지기를 발원한다”라고 전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0113652-32445.jpg"/></div>보건복지부와 대한불교조계종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은 6월 10일 오전 10시, 조계종 총무원(서울 종로구 소재)에서 실종아동 가족 등에 템플스테이를 통한 가족회복의 기회를 제공하는 ‘가족보듬’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br />
<br />
 이번 업무협약은 실종아동 가족과 아동학대 사례관리 대상 가족에게 휴식 및 가족기능 회복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템플스테이와 같은 가족 보듬과 치유를 위한 프로그램을 공동 기획·운영하게 된다.<br />
<br />
 가족들은 1박 2일간 사찰에서 전통문화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일상을 벗어나 심리적 안정을 얻게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가족 구성원 간 소통을 회복하고 정서적 유대감을 확인함으로써, 가족 고유의 기능을 건강하게 회복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특히 장기실종 아동 부모에게는 슬픔을 어루만지고 위로하는 치유의 시간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br />
<br />
 보건복지부와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은 기존에도 노숙인시설 종사자(2023년) 및 발달장애인 가족(2025년) 등을 대상으로 템플스테이 체험을 지원한 바 있다. 이에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국민 행복 증진을 위한 장기적인 협력관계가 구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br />
<br />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이번 협약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족들의 마음을 돌보고 관계를 회복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라며, “전통문화 기반의 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기능 회복을 적극 지원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br />
<br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은 “오늘 이 자리는 가족보듬과 치유, 국민 행복 증진을 위해 정부와 불교계가 상호 협력 기틀을 마련하기 위한 자리다”라며, “정부의 세심한 복지행정과 종단의 따뜻한 자비실천의 노력들이 하나 되어 국민의 삶이 한층 더 풍요로워지기를 발원한다”라고 전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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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0113652-3244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0 Jun 2026 11:38: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354</guid>
		<title><![CDATA[국가보훈부, 제100주년 6.10만세운동 기념일 계기 독립유공자 13명 포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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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354"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국가보훈부는 제100주년 6·10만세운동 기념일을 맞아 1926년 서울에서 연희전문학교 2학년 재학 중 6·10만세운동에 참여하다 체포되어 징역 1년을 받고 옥고를 치른 이병립 선생(애국장)을 비롯한 독립유공자 13명을 포상한다고 밝혔다.

  6·10만세운동은 1926년 순종 황제 인산일에 학생과 종교계, 그리고 사회주의 활동 참여자들이 계획하고 실행했던 독립만세운동으로, 3.1운동(1919년), 광주학생운동(1929년)과 함께 우리 민족의 3대 만세운동으로 평가된다. 이에 정부는 올해 100주년을 맞이하여 6·10만세운동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만세운동에 참여한 분들에 대한 포상을 진행했다.

  포상에는 이병립 선생과 같은 연희전문학교 학생으로 6·10만세운동에 참여하고, 이후 미국 유학길에 올라 미주지역에서 대한민국임시정부를 지원하는 활동을 펼친 유경상 선생(건국포장), 신문배달부로 만세운동에 참여한 것은 물론 만세 시위에 사용할 인쇄물 제작에 도움을 주고 직접 배포한 김낙환 선생(대통령 표창) 등이다.

  독립유공자 포상자 13명 중 건국훈장 애국장은 2명, 건국포장 2명, 그리고 대통령표창은 9명이며, 생존 애국지사는 없다. 건국훈·포장과 대통령표창은 제100주년 6·10만세운동 기념일 중앙기념식 등에서 후손에게 전달된다.

  이번 포상으로 정부 수립 이후 누적 독립유공자 포상자는 총 1만 8,789명으로 늘었으며, 이 가운데 건국훈장 1만 1,943명, 건국포장 1,572명, 대통령표창 5,274명이다.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은 “제100주년 6·10만세운동 기념일을 맞아 조국의 자주독립이라는 위대한 역사를 쓰는 데 공헌하신 분들께 독립유공자 포상을 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면서 “정부는 나라를 빼앗긴 혹독한 시련과 수많은 좌절에도 굴하지 않고 독립을 쟁취하셨던 선열들의 그 숭고한 독립정신을 국민과 함께 기억하고 최고의 예우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8112825-33341.jpg"/></div>국가보훈부는 제100주년 6·10만세운동 기념일을 맞아 1926년 서울에서 연희전문학교 2학년 재학 중 6·10만세운동에 참여하다 체포되어 징역 1년을 받고 옥고를 치른 이병립 선생(애국장)을 비롯한 독립유공자 13명을 포상한다고 밝혔다.<br />
<br />
  6·10만세운동은 1926년 순종 황제 인산일에 학생과 종교계, 그리고 사회주의 활동 참여자들이 계획하고 실행했던 독립만세운동으로, 3.1운동(1919년), 광주학생운동(1929년)과 함께 우리 민족의 3대 만세운동으로 평가된다. 이에 정부는 올해 100주년을 맞이하여 6·10만세운동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만세운동에 참여한 분들에 대한 포상을 진행했다.<br />
<br />
  포상에는 이병립 선생과 같은 연희전문학교 학생으로 6·10만세운동에 참여하고, 이후 미국 유학길에 올라 미주지역에서 대한민국임시정부를 지원하는 활동을 펼친 유경상 선생(건국포장), 신문배달부로 만세운동에 참여한 것은 물론 만세 시위에 사용할 인쇄물 제작에 도움을 주고 직접 배포한 김낙환 선생(대통령 표창) 등이다.<br />
<br />
  독립유공자 포상자 13명 중 건국훈장 애국장은 2명, 건국포장 2명, 그리고 대통령표창은 9명이며, 생존 애국지사는 없다. 건국훈·포장과 대통령표창은 제100주년 6·10만세운동 기념일 중앙기념식 등에서 후손에게 전달된다.<br />
<br />
  이번 포상으로 정부 수립 이후 누적 독립유공자 포상자는 총 1만 8,789명으로 늘었으며, 이 가운데 건국훈장 1만 1,943명, 건국포장 1,572명, 대통령표창 5,274명이다.<br />
<br />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은 “제100주년 6·10만세운동 기념일을 맞아 조국의 자주독립이라는 위대한 역사를 쓰는 데 공헌하신 분들께 독립유공자 포상을 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면서 “정부는 나라를 빼앗긴 혹독한 시련과 수많은 좌절에도 굴하지 않고 독립을 쟁취하셨던 선열들의 그 숭고한 독립정신을 국민과 함께 기억하고 최고의 예우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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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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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11:28: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353</guid>
		<title><![CDATA[금산군건강생활지원센터,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 노쇠예방관리 시범사업 전개]]></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353</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353</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353" rel="related"/>
		<description><![CDATA[금산군건강생활지원센터는 올해 하반기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노쇠예방관리 시범사업을 전개한다.

이 사업은 급속한 초고령사회 진입에 대응하기 위해 노쇠 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건강 상태에 맞는 예방 중심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목적은 의료·돌봄 수요가 커지기 전에 건강관리를 지원함으로써 고령층의 노화 진행 속도를 늦추거나 건강 상태를 회복하는 것이다.

선별평가에 따라 대상자별 맞춤형 운동과 영양관리 프로그램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 건강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건강관리 서비스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센터는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2026년 노쇠예방관리 시범사업 대상 기관에 금산군건강생활지원센터가 선정돼 이 사업을 추진한다.

전국 보건소 8개소와 함께 건강생활지원센터 2개소가 선정됐으며 이중 금산군이 포함됐다.

센터 관계자는 “노쇠 예방은 건강수명 연장과 직결되는 중요한 과제”라며 “지역 내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1100731-30778.jpg"/></div>금산군건강생활지원센터는 올해 하반기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노쇠예방관리 시범사업을 전개한다.<br />
<br />
이 사업은 급속한 초고령사회 진입에 대응하기 위해 노쇠 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건강 상태에 맞는 예방 중심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br />
<br />
목적은 의료·돌봄 수요가 커지기 전에 건강관리를 지원함으로써 고령층의 노화 진행 속도를 늦추거나 건강 상태를 회복하는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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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별평가에 따라 대상자별 맞춤형 운동과 영양관리 프로그램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 건강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건강관리 서비스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br />
<br />
센터는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2026년 노쇠예방관리 시범사업 대상 기관에 금산군건강생활지원센터가 선정돼 이 사업을 추진한다.<br />
<br />
전국 보건소 8개소와 함께 건강생활지원센터 2개소가 선정됐으며 이중 금산군이 포함됐다.<br />
<br />
센터 관계자는 “노쇠 예방은 건강수명 연장과 직결되는 중요한 과제”라며 “지역 내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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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1100731-3077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1 Jun 2026 10:07: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352</guid>
		<title><![CDATA[영광군,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사업 본격 시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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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35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영광군은 지난 6월 8일부터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 가운데, 장세일 군수가 보건소를 방문해 접종 상황을 점검하고 군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사업은 예방효과가 높은 사백신을 활용해 고령층의 대상포진 발생 및 합병증을 예방하고 의료비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60세 이상 영광군민으로, 대상포진 예방접종 백신비용 36만원 중 총 25만원을 지원하며 접종자는 회당 5만5천원씩 총 11만원만 부담하면 된다. 영광군은 올해 1,800명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기존 보건소 직접 접종 방식에서 벗어나 관내 17개소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할 수 있도록 개선해 군민들이 보다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편리하게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장세일 군수는 접종 현장을 방문해 의료진을 격려하고 군민들과 소통하며“대상포진은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군민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행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9140922-41198.jpg"/></div>영광군은 지난 6월 8일부터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 가운데, 장세일 군수가 보건소를 방문해 접종 상황을 점검하고 군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br />
<br />
이번 사업은 예방효과가 높은 사백신을 활용해 고령층의 대상포진 발생 및 합병증을 예방하고 의료비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추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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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대상은 60세 이상 영광군민으로, 대상포진 예방접종 백신비용 36만원 중 총 25만원을 지원하며 접종자는 회당 5만5천원씩 총 11만원만 부담하면 된다. 영광군은 올해 1,800명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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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부터는 기존 보건소 직접 접종 방식에서 벗어나 관내 17개소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할 수 있도록 개선해 군민들이 보다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편리하게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게 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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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일 군수는 접종 현장을 방문해 의료진을 격려하고 군민들과 소통하며“대상포진은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군민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행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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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9 Jun 2026 14:09:43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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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청송군보건의료원, 구강보건사업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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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35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청송군은 청송군보건의료원이 지난 5일 서울 강서구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보건복지부 주최 ‘제81회 구강보건의 날’ 기념식에서 지역사회 구강보건사업 활성화와 국민 구강건강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 보건복지부 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국가 구강보건정책에 발맞춰 지역 특성에 기반한 생애주기별 예방 중심 구강건강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운영한 성과로, 청송군의 체계적인 보건 행정 역량을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청송군보건의료원은 독거노인과 장애인 비율이 높은 지역 여건을 반영해 기존의 내원 중심 서비스에서 벗어나 ‘찾아가는 맞춤형 구강예방 및 관리 서비스’를 적극 추진해 왔다. 

 공중보건치과의사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하는 ‘노인 방문 구강건강관리 사업’을 비롯해, 경로당 50개소 순회 교육, 장애인 복지시설 대상 스케일링 및 불소용액양치 사업 등을 다각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대형 산불 재난 당시에는 임시거주시설(경로당)에 머무는 이재민 1,50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구강검진과 올바른 칫솔질, 틀니 세척 교육을 실시하는 등 재난 상황에서도 사각지대 없는 공공 구강보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은 군민의 건강을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노력해 온 직원들과 군정에 적극 협력해 주신 군민들이 함께 이뤄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포함한 군민 모두가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맞춤형 구강건강관리 서비스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8120035-42977.jpg"/></div> 청송군은 청송군보건의료원이 지난 5일 서울 강서구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보건복지부 주최 ‘제81회 구강보건의 날’ 기념식에서 지역사회 구강보건사업 활성화와 국민 구강건강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 보건복지부 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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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수상은 국가 구강보건정책에 발맞춰 지역 특성에 기반한 생애주기별 예방 중심 구강건강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운영한 성과로, 청송군의 체계적인 보건 행정 역량을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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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송군보건의료원은 독거노인과 장애인 비율이 높은 지역 여건을 반영해 기존의 내원 중심 서비스에서 벗어나 ‘찾아가는 맞춤형 구강예방 및 관리 서비스’를 적극 추진해 왔다. <br />
<br />
 공중보건치과의사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하는 ‘노인 방문 구강건강관리 사업’을 비롯해, 경로당 50개소 순회 교육, 장애인 복지시설 대상 스케일링 및 불소용액양치 사업 등을 다각적으로 운영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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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지난해 대형 산불 재난 당시에는 임시거주시설(경로당)에 머무는 이재민 1,50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구강검진과 올바른 칫솔질, 틀니 세척 교육을 실시하는 등 재난 상황에서도 사각지대 없는 공공 구강보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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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은 군민의 건강을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노력해 온 직원들과 군정에 적극 협력해 주신 군민들이 함께 이뤄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포함한 군민 모두가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맞춤형 구강건강관리 서비스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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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12:00:59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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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질병관리청 국립감염병연구소, 글로벌 감염병 임상시험 참여기반 구축으로 팬데믹 대비 역량 강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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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미국 국립보건원(NIH) 및 싱가포르 국립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국내 의료기관의 국제 감염병 임상시험 참여 기반을 구축하고, 다국가 임상연구 협력체계를 마련했다.

  국립감염병연구소는 2023년 미국 NIH가 지원하는 ‘STRIVE 네트워크’ 참여를 시작으로, 2024년 싱가포르 국립대학교가 운영하는 ‘아시아 감염병 임상시험 네트워크’와 협력체계를 구축하며 국내 의료기관의 국제 감염병 임상연구 참여를 지원해 왔다.

  이를 통해 국내 의료기관은 미국 NIH와 싱가포르 국립대학교가 주관하는 국제 협력 감염병 임상시험에 참여하게 됐으며, 신종감염병과 항생제 내성균 등 공중보건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국제 공동연구 기반을 확대했다.

  싱가포르 국립대학교가 주관하는 RAPID 임상시험은 CRE(카바페넴내성장내세균목감염증)등 항생제 내성균 감염증 환자를 대상으로 조기 진단과 신속한 치료 전략의 효과를 평가하는 다국가 임상시험이다. 2025년 10월부터 국내 4개 의료기관이 참여하여 임상시험 환자 등록을 이어가고 있다. 

  미국 NIH 지원 STRIVE 임상연구 프로그램은 코로나19 등 호흡기 감염병 치료제 개발 등을 목표로 전 세계 34개국에서 임상연구를 운영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코로나19 임상시험 2건에 참여한 바 있으며, 현재 중증급성호흡기 감염 면역저하 환자 대상으로 전향적 관찰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국립감염병연구소는 감염병 전문병원 중심 의료기관 네트워크 구축, 국내외 기관 간 협력체계 운영, 연구 수행 지원 등을 통해 국제 임상시험의 국내 참여를 지원하고 있다. 

  현재 RAPID와 STRIVE 임상시험을 통해 국내 의료기관들이 국제 임상연구에 참여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신종감염병과 항생제 내성균 감염증에 대한 치료 근거 축적과 임상 대응 역량 강화가 기대된다.

  특히 국제 임상시험 네트워크 참여 기반 구축은 향후 신종 감염병 발생 시 국내 의료기관이 다국가 임상연구에 신속하게 참여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를 통해 감염병 위기 상황에서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치료 전략 수립과 임상 대응 역량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국제 임상시험 네트워크 참여 기반 구축은 미래 감염병 위기에 대비하기 위한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국제 연구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국내 의료기관의 글로벌 임상연구 참여를 지원하여 감염병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1110552-65657.jpg"/></div>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미국 국립보건원(NIH) 및 싱가포르 국립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국내 의료기관의 국제 감염병 임상시험 참여 기반을 구축하고, 다국가 임상연구 협력체계를 마련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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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감염병연구소는 2023년 미국 NIH가 지원하는 ‘STRIVE 네트워크’ 참여를 시작으로, 2024년 싱가포르 국립대학교가 운영하는 ‘아시아 감염병 임상시험 네트워크’와 협력체계를 구축하며 국내 의료기관의 국제 감염병 임상연구 참여를 지원해 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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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를 통해 국내 의료기관은 미국 NIH와 싱가포르 국립대학교가 주관하는 국제 협력 감염병 임상시험에 참여하게 됐으며, 신종감염병과 항생제 내성균 등 공중보건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국제 공동연구 기반을 확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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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가포르 국립대학교가 주관하는 RAPID 임상시험은 CRE(카바페넴내성장내세균목감염증)등 항생제 내성균 감염증 환자를 대상으로 조기 진단과 신속한 치료 전략의 효과를 평가하는 다국가 임상시험이다. 2025년 10월부터 국내 4개 의료기관이 참여하여 임상시험 환자 등록을 이어가고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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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NIH 지원 STRIVE 임상연구 프로그램은 코로나19 등 호흡기 감염병 치료제 개발 등을 목표로 전 세계 34개국에서 임상연구를 운영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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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에서는 코로나19 임상시험 2건에 참여한 바 있으며, 현재 중증급성호흡기 감염 면역저하 환자 대상으로 전향적 관찰연구를 수행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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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감염병연구소는 감염병 전문병원 중심 의료기관 네트워크 구축, 국내외 기관 간 협력체계 운영, 연구 수행 지원 등을 통해 국제 임상시험의 국내 참여를 지원하고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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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RAPID와 STRIVE 임상시험을 통해 국내 의료기관들이 국제 임상연구에 참여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신종감염병과 항생제 내성균 감염증에 대한 치료 근거 축적과 임상 대응 역량 강화가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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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국제 임상시험 네트워크 참여 기반 구축은 향후 신종 감염병 발생 시 국내 의료기관이 다국가 임상연구에 신속하게 참여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를 통해 감염병 위기 상황에서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치료 전략 수립과 임상 대응 역량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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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국제 임상시험 네트워크 참여 기반 구축은 미래 감염병 위기에 대비하기 위한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국제 연구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국내 의료기관의 글로벌 임상연구 참여를 지원하여 감염병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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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1 Jun 2026 11:06:58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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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천시, '암생존자 건강증진 프로젝트'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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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김천시는 암 치료를 마친 시민들의 건강한 일상 복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암생존자 건강증진 프로젝트'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암생존자가 치료 이후 겪을 수 있는 신체적·정신적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심리적 회복과 신체적 건강 증진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참여자 모집은 6월 10일부터 모집 마감 시까지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만 65세 이상 암 진단 후 치료를 완료한 시민 20명을 대상으로 오는 8월 25일부터 11월 10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운영되며, 국립김천치유의 숲에서 진행되는 숲 체험 프로그램 3회와 김천시보건소에서 진행되는 교육 프로그램 3회로 구성된다.

 주요 내용은 ▲기초검사 및 사전·사후 건강검사 ▲심리 척도 검사 ▲암 예방을 위한 영양관리 교육 ▲근력 강화 운동 ▲숲 트레킹 ▲아로마테라피 등 산림치유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번 사업에서는 국립김천치유의숲, 대구경북권역 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신숙희 지역보건과장은 “암 치료를 마친 이후에도 신체적 피로와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암생존자들이 많다.”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이 자연 속에서 심신을 회복하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김천시보건소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1103001-46446.jpg"/></div>김천시는 암 치료를 마친 시민들의 건강한 일상 복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암생존자 건강증진 프로젝트' 참여자를 모집한다.<br />
<br />
 이번 사업은 암생존자가 치료 이후 겪을 수 있는 신체적·정신적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심리적 회복과 신체적 건강 증진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br />
 <br />
 참여자 모집은 6월 10일부터 모집 마감 시까지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만 65세 이상 암 진단 후 치료를 완료한 시민 20명을 대상으로 오는 8월 25일부터 11월 10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운영되며, 국립김천치유의 숲에서 진행되는 숲 체험 프로그램 3회와 김천시보건소에서 진행되는 교육 프로그램 3회로 구성된다.<br />
<br />
 주요 내용은 ▲기초검사 및 사전·사후 건강검사 ▲심리 척도 검사 ▲암 예방을 위한 영양관리 교육 ▲근력 강화 운동 ▲숲 트레킹 ▲아로마테라피 등 산림치유 프로그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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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이번 사업에서는 국립김천치유의숲, 대구경북권역 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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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숙희 지역보건과장은 “암 치료를 마친 이후에도 신체적 피로와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암생존자들이 많다.”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이 자연 속에서 심신을 회복하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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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김천시보건소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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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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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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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1 Jun 2026 10:30:27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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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김부장] 소지섭-최대훈-윤경호, ‘쓰리 안경남 아빠’들의 고깃집 만남 현장! 환상의 브로맨스 예고!]]></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3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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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348" rel="related"/>
		<description><![CDATA[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가 ‘쓰리 안경남 아빠들의 고깃집 만남’ 현장으로 첫 장면부터 환상의 브로맨스를 예고한다.

오는 6월 26일(금)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 판타지오)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소지섭은 평범한 중소저축은행 직원으로 근무 중이지만 알고 보면 셀 수없이 많은 특수 작전에 파견된 요원 출신 김부장 역, 최대훈은 현재 태권도장 원장이지만 과거 태권도 금메달리스트이자 비밀 요원 출신 성한수 역, 윤경호는 과거 ‘전장의 신’으로 불렸던 비밀 요원이었지만 현재 딸 다빈이에 대한 애착이 남다른 딸 바보 박진철 역을 맡았다. 세 사람은 ‘김부장’을 통해 비범한 능력을 지닌 아버지들로 변신, 역대급 파워 액션과 부성애 열연을 선보이며 인생 캐릭터를 경신할 예정이다.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는 ‘고깃집 조우’ 장면을 통해 진지함과 코믹함을 넘나드는 찐친 바이브를 터트린다. 극 중 김부장(소지섭)을 사이에 두고 성한수(최대훈)와 박진철(윤경호)이 티격태격하는 장면. 먼저 태권도복을 입은 성한수는 박진철에게 패션 지적을 당하자 군복을 입은 박진철을 지적하고, 이에 박진철이 군복 상의를 벗은 후 딸 바보 티셔츠를 자랑해 성한수를 질색하게 한다. 이때 두 사람을 조용히 바라보던 김부장이 두 사람에게 동화되는 친근한 리액션으로 중심을 잡는 것.

 하지만 화기애애하게 술잔을 기울이던 세 사람이 갑자기 무언가 보고 표정이 굳어져 궁금증을 유발한다. 세 사람이 표정이 굳어진 이유는 무엇인지, 세 사람의 만남은 추후 어떤 영향력을 미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그런가 하면 ‘아빠들 회동’ 장면에서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는 함께하는 첫 장면부터 남다른 호흡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세 사람 모두 촬영 내내 웃음이 만발했던 현장에 대한 최상의 만족도를 드러냈고, ‘슛’이 들어감과 동시에 캐릭터에 몰입하는 프로페셔널함을 증명하며 완성도를 높였다.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각색한 작품으로 ‘위대한 소원’, ‘30일’, ‘퍼스트 라이드’의 남대중 작가, ‘원더풀 월드’, ‘트레이서’, ‘보이스 2’의 이승영 감독, 새로운 시각으로 신선한 시너지를 이끌 이소은 감독이 의기투합해 초미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는 6월 26일(금)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9163222-80902.jpg"/></div>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가 ‘쓰리 안경남 아빠들의 고깃집 만남’ 현장으로 첫 장면부터 환상의 브로맨스를 예고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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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26일(금)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 판타지오)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br />
<br />
소지섭은 평범한 중소저축은행 직원으로 근무 중이지만 알고 보면 셀 수없이 많은 특수 작전에 파견된 요원 출신 김부장 역, 최대훈은 현재 태권도장 원장이지만 과거 태권도 금메달리스트이자 비밀 요원 출신 성한수 역, 윤경호는 과거 ‘전장의 신’으로 불렸던 비밀 요원이었지만 현재 딸 다빈이에 대한 애착이 남다른 딸 바보 박진철 역을 맡았다. 세 사람은 ‘김부장’을 통해 비범한 능력을 지닌 아버지들로 변신, 역대급 파워 액션과 부성애 열연을 선보이며 인생 캐릭터를 경신할 예정이다.<br />
<br />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는 ‘고깃집 조우’ 장면을 통해 진지함과 코믹함을 넘나드는 찐친 바이브를 터트린다. 극 중 김부장(소지섭)을 사이에 두고 성한수(최대훈)와 박진철(윤경호)이 티격태격하는 장면. 먼저 태권도복을 입은 성한수는 박진철에게 패션 지적을 당하자 군복을 입은 박진철을 지적하고, 이에 박진철이 군복 상의를 벗은 후 딸 바보 티셔츠를 자랑해 성한수를 질색하게 한다. 이때 두 사람을 조용히 바라보던 김부장이 두 사람에게 동화되는 친근한 리액션으로 중심을 잡는 것.<br />
<br />
 하지만 화기애애하게 술잔을 기울이던 세 사람이 갑자기 무언가 보고 표정이 굳어져 궁금증을 유발한다. 세 사람이 표정이 굳어진 이유는 무엇인지, 세 사람의 만남은 추후 어떤 영향력을 미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br />
<br />
그런가 하면 ‘아빠들 회동’ 장면에서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는 함께하는 첫 장면부터 남다른 호흡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세 사람 모두 촬영 내내 웃음이 만발했던 현장에 대한 최상의 만족도를 드러냈고, ‘슛’이 들어감과 동시에 캐릭터에 몰입하는 프로페셔널함을 증명하며 완성도를 높였다.<br />
<br />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각색한 작품으로 ‘위대한 소원’, ‘30일’, ‘퍼스트 라이드’의 남대중 작가, ‘원더풀 월드’, ‘트레이서’, ‘보이스 2’의 이승영 감독, 새로운 시각으로 신선한 시너지를 이끌 이소은 감독이 의기투합해 초미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는 6월 26일(금)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9163222-8090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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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9 Jun 2026 16:32: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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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너는 내 운명] '대세 코미디언' 이선민 "제 아내요?" 확신의 기혼상, 드디어 부부 예능 합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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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347" rel="related"/>
		<description><![CDATA[9일 화요일 밤 10시 40분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새롭게 합류한 ‘숏폼 대세’ 조훈 부부의 도파민 가득한 신혼 일상이 최초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SBS ‘동상이몽2’ 스튜디오 녹화에는 자타공인 대세 코미디언 이선민과 곽범이 등판해 시작부터 화력을 더했다. 특히 최근 유부남보다 더 유부남 같은 ‘확신의 기혼상’ 캐릭터로 화제를 모았던 이선민은 또 한 번 ‘의혹 제공자’ 김구라와의 새로운 케미를 폭발시켰다고 해 기대감을 자아낸다. 이선민은 새로 업데이트된 자신의 이상형부터 결혼 로망, 구체적인 결혼 시기 등을 언급하며 ‘동상이몽2’에 ‘부부’로 입성하고자 하는 포부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절친 곽범까지 생생한 증언을 보태며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이날 녹화에서는 대한민국을 ‘홍박사 신드롬’으로 물들였던 조훈의 신혼 생활이 공개됐다. 최측근 곽범이 “조훈보다 6배는 더 웃기다”라며 보증한 아내 윤혜정은 무려 230만 팔로워를 보유한 스타 크리에이터로 밝혀져 첫 등장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매일 콘텐츠를 양산하는 크리에이터 부부답게 괴성과 비명이 난무하는 두 사람만의 도파민 루틴은 물론, ‘국가대표 태권도 시범단’ 출신 아내 윤혜정과의 오싹한 부부 싸움 현장이 공개되며 스튜디오가 발칵 뒤집혔다고 전해진다.

또한 코미디언 이수지를 똑 닮은 시어머니가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코미디언 아들과 크리에이터 며느리를 능가하는 시어머니의 넘치는 예능감에 폭소도 잠시, 전례 없는 시어머니와 남편의 ‘만행 콤보’가 펼쳐지며 현장은 순식간에 얼어붙었다. 급기야 지켜보던 서장훈은 절규를 참지 못했다고 하는데, 과연 모두를 기겁하게 만든 두 사람의 ‘신혼집 만행’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 조훈, 윤혜정 부부의 화려한 결혼식 현장도 최초 공개됐다. 인기 크리에이터 부부의 만남답게 식장에는 이시언, 려운, 김해준 등 내로라하는 스타들이 총출동해 시상식을 방불케 하는 라인업을 자랑했다. 새신랑 조훈은 자신을 알린 히트곡 ‘홍박사님을 아세요’를 센스 있게 개사해 입장하며 하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냈다. 뒤이어 최근 유튜브 세계관을 뒤흔들고 있는 최강 축가자가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조훈, 윤혜정 부부의 도파민 넘치는 신혼 생활과 열기로 가득 찼던 특별한 결혼식 현장은 9일 화요일 밤 10시 40분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2’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9163348-93672.jpg"/></div>9일 화요일 밤 10시 40분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새롭게 합류한 ‘숏폼 대세’ 조훈 부부의 도파민 가득한 신혼 일상이 최초 공개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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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SBS ‘동상이몽2’ 스튜디오 녹화에는 자타공인 대세 코미디언 이선민과 곽범이 등판해 시작부터 화력을 더했다. 특히 최근 유부남보다 더 유부남 같은 ‘확신의 기혼상’ 캐릭터로 화제를 모았던 이선민은 또 한 번 ‘의혹 제공자’ 김구라와의 새로운 케미를 폭발시켰다고 해 기대감을 자아낸다. 이선민은 새로 업데이트된 자신의 이상형부터 결혼 로망, 구체적인 결혼 시기 등을 언급하며 ‘동상이몽2’에 ‘부부’로 입성하고자 하는 포부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절친 곽범까지 생생한 증언을 보태며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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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녹화에서는 대한민국을 ‘홍박사 신드롬’으로 물들였던 조훈의 신혼 생활이 공개됐다. 최측근 곽범이 “조훈보다 6배는 더 웃기다”라며 보증한 아내 윤혜정은 무려 230만 팔로워를 보유한 스타 크리에이터로 밝혀져 첫 등장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매일 콘텐츠를 양산하는 크리에이터 부부답게 괴성과 비명이 난무하는 두 사람만의 도파민 루틴은 물론, ‘국가대표 태권도 시범단’ 출신 아내 윤혜정과의 오싹한 부부 싸움 현장이 공개되며 스튜디오가 발칵 뒤집혔다고 전해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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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코미디언 이수지를 똑 닮은 시어머니가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코미디언 아들과 크리에이터 며느리를 능가하는 시어머니의 넘치는 예능감에 폭소도 잠시, 전례 없는 시어머니와 남편의 ‘만행 콤보’가 펼쳐지며 현장은 순식간에 얼어붙었다. 급기야 지켜보던 서장훈은 절규를 참지 못했다고 하는데, 과연 모두를 기겁하게 만든 두 사람의 ‘신혼집 만행’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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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조훈, 윤혜정 부부의 화려한 결혼식 현장도 최초 공개됐다. 인기 크리에이터 부부의 만남답게 식장에는 이시언, 려운, 김해준 등 내로라하는 스타들이 총출동해 시상식을 방불케 하는 라인업을 자랑했다. 새신랑 조훈은 자신을 알린 히트곡 ‘홍박사님을 아세요’를 센스 있게 개사해 입장하며 하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냈다. 뒤이어 최근 유튜브 세계관을 뒤흔들고 있는 최강 축가자가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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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훈, 윤혜정 부부의 도파민 넘치는 신혼 생활과 열기로 가득 찼던 특별한 결혼식 현장은 9일 화요일 밤 10시 40분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2’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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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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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9 Jun 2026 16:34:28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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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케이-에브리띵(K-Everything)] 'CNN이 극찬한 K-Culture 다큐멘터리' 'K-Everything' 국내 채널 최.초.방.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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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346" rel="related"/>
		<description><![CDATA[TV CHOSUN이 K-컬처의 글로벌 영향력을 탐구한 다큐 '케이-에브리띵 (K Everything)'을 국내 채널 최초로 방송한다.

'케이-에브리띵'은 K-컬처가 세계적인 현상으로 자리 잡기까지의 과정을 다각도로 다룬 CNN 4부작 다큐멘터리다. ▶K-pop ▶K-film ▶K-food ▶K-beauty 총 4개의 에피소드를 통해 한국 창작 신(scene)을 대표하는 주요 인물들과 한국 문화의 뿌리를 따라간다. 진행자이자 총괄 프로듀서인 '다니엘 대 김(Daniel Dae Kim)'이 문화 탐구의 여정을 함께한다.

오늘(9일) 방송에서는 K-pop이 국제 무대에서 전례 없는 성장을 이루게 된 배경을 탐구한다. 다니엘 김은 K-pop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을 만나며 이 산업을 움직이는 '슈퍼 팬' 현상을 집중 조명한다. 

가수 싸이와 만나 그가 K-pop에 미친 영향력과 끊임없이 진화하는 성공 전략을, 그룹 빅뱅의 멤버이자 솔로 아티스트이기도 한 태양과 함께 빅뱅의 20주년 재결합에 대한 감회와 K-pop 산업에서 오랜 성공을 이어가기 위한 비결을 짚어본다. 이 밖에도 전소미, 싱어송라이터 에스나(eSNa), 혼성 아이돌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등도 만난다. 

이뿐 아니라 색다른 관점을 더하기 위해 글로벌 흥행작 '케이팝 데몬 헌터스(Kpop Demon Hunters)'의 사운드트랙 제작진과 만나 OST '골든(Golden)'이 탄생하기까지의 제작 과정을 살펴본다. 또한 K-pop 팬들을 직접 만나 공연 티켓, 굿즈 구매, 해외 콘서트 원정 등에 아낌없이 비용을 투자하는 이유 등을 생생하게 들어본다.

이후 두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한국 영화·TV 산업이 아카데미상을 받고 스트리밍 기록을 경신하는 단계에 이른, 급격한 변화의 시기를 살펴보고 새로운 스토리텔링의 물결을 이끄는 요인이 무엇인지 분석한다. 배우 이병헌, 연상호 감독, 김은숙 작가 그리고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선구자인 이미경 부회장 등 한국 대표 창작자들과 만난다. 세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코리 리(Corey Lee), 강민구(Mingoo Kang), 조희숙 셰프 등 전설적인 셰프 및 레스토랑 오너들을 만나 한국 요리의 비약적인 성장을, 마지막 에피소드에서는 화장품 산업의 표면을 넘어 외모에 대한 관심이 급격한 산업화와 정치적 변화 속에서 어떻게 한국 사회에 깊이 뿌리내리게 됐는지 등을 탐구한다. 

K-컬처의 글로벌 영향력을 탐구한 4부작 다큐 '케이-에브리띵 (K Everything)'은 오늘(9일) 밤 10시 TV CHOSUN에서 첫 방송되며, 앞으로 4주간 시청자를 만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9163041-79664.jpg"/></div>TV CHOSUN이 K-컬처의 글로벌 영향력을 탐구한 다큐 '케이-에브리띵 (K Everything)'을 국내 채널 최초로 방송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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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에브리띵'은 K-컬처가 세계적인 현상으로 자리 잡기까지의 과정을 다각도로 다룬 CNN 4부작 다큐멘터리다. ▶K-pop ▶K-film ▶K-food ▶K-beauty 총 4개의 에피소드를 통해 한국 창작 신(scene)을 대표하는 주요 인물들과 한국 문화의 뿌리를 따라간다. 진행자이자 총괄 프로듀서인 '다니엘 대 김(Daniel Dae Kim)'이 문화 탐구의 여정을 함께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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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9일) 방송에서는 K-pop이 국제 무대에서 전례 없는 성장을 이루게 된 배경을 탐구한다. 다니엘 김은 K-pop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을 만나며 이 산업을 움직이는 '슈퍼 팬' 현상을 집중 조명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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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싸이와 만나 그가 K-pop에 미친 영향력과 끊임없이 진화하는 성공 전략을, 그룹 빅뱅의 멤버이자 솔로 아티스트이기도 한 태양과 함께 빅뱅의 20주년 재결합에 대한 감회와 K-pop 산업에서 오랜 성공을 이어가기 위한 비결을 짚어본다. 이 밖에도 전소미, 싱어송라이터 에스나(eSNa), 혼성 아이돌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등도 만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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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뿐 아니라 색다른 관점을 더하기 위해 글로벌 흥행작 '케이팝 데몬 헌터스(Kpop Demon Hunters)'의 사운드트랙 제작진과 만나 OST '골든(Golden)'이 탄생하기까지의 제작 과정을 살펴본다. 또한 K-pop 팬들을 직접 만나 공연 티켓, 굿즈 구매, 해외 콘서트 원정 등에 아낌없이 비용을 투자하는 이유 등을 생생하게 들어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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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두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한국 영화·TV 산업이 아카데미상을 받고 스트리밍 기록을 경신하는 단계에 이른, 급격한 변화의 시기를 살펴보고 새로운 스토리텔링의 물결을 이끄는 요인이 무엇인지 분석한다. 배우 이병헌, 연상호 감독, 김은숙 작가 그리고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선구자인 이미경 부회장 등 한국 대표 창작자들과 만난다. 세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코리 리(Corey Lee), 강민구(Mingoo Kang), 조희숙 셰프 등 전설적인 셰프 및 레스토랑 오너들을 만나 한국 요리의 비약적인 성장을, 마지막 에피소드에서는 화장품 산업의 표면을 넘어 외모에 대한 관심이 급격한 산업화와 정치적 변화 속에서 어떻게 한국 사회에 깊이 뿌리내리게 됐는지 등을 탐구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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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컬처의 글로벌 영향력을 탐구한 4부작 다큐 '케이-에브리띵 (K Everything)'은 오늘(9일) 밤 10시 TV CHOSUN에서 첫 방송되며, 앞으로 4주간 시청자를 만난다.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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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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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ue, 09 Jun 2026 16:31: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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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생존왕2] 4개국 생존 강자들의 정글 생존 마지막 미션, 10일 밤 10시 공개!]]></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3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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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345" rel="related"/>
		<description><![CDATA[10일(수) 밤 10시 방송하는 TV CHOSUN '생존왕2'에서는 생존 경쟁의 판도를 바꿀 정글에서의 마지막 생존 미션 '정글 탈출 깃발 릴레이'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단 한 번의 매치로 승부를 뒤집을 수 있는 정글 생존 마지막 미션이 진행된다. 꼴찌팀도 단숨에 1위로 역전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 미션에 4개국 생존 강자들이 일제히 환호를 쏟아낸다. 1등 팀에게는 깃발 3개 획득과 함께 푸짐한 만찬이라는 베네핏이 공개되자, 장시간 굶주림에 시달려온 생존 강자들은 연신 "배고파"를 외치며 의지를 활활 불태운다.

정글 레이스 미션을 앞둔 '팀 김병만'의 분위기는 어느 때보다 비장하다. 초대 생존왕의 자존심을 건 승부욕이 끓어오른 것. 김병만은 “첫 미션에 1등 하고 자만했다. 깃발 개수를 보고 정신이 바짝 들었다”라며 극도의 압박감을 토로한다. 이어 육준서가 “서로를 믿자”라고 외치며 결의를 다지자, 영훈은 늑대처럼 포효하는 더보이즈 안무에 맞춰 팀원들의 이름을 딴 '김육만 파이팅' 구호를 선창하며 사기를 끌어올린다. 영훈은 "악으로 가득 찼었다. 이번 팀 미션만큼은 무조건 찢어버려야겠다"라며 ‘글로벌 핸섬보이’의 얼굴 뒤에 감춰졌던 날 선 승부욕을 드러냈다.

그런가 하면, 김병만은 13년 차 정글 신(神)의 내공이 집약된 전략을 선보인다. "나무 구조만 봐도 어떻게 해체해야 할지 딱 나온다"라며 자신만의 전략을 예고한 김병만. 미션이 시작되자 다른 팀들과 달리 아무 소리가 나지 않는 상황에 현장은 "무슨 일이야?"라며 술렁인다. 여기에 강물에 뛰어들며 눈빛 하나 흔들리지 않는 영훈의 사투와 극심한 통증에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육준서의 부상 투혼이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가운데, 고전 중인 팀 코리아가 과연 이번 미션에서 판도를 뒤집을 수 있을지 긴장감이 최고조로 치솟는다.

4개국 생존 강자들이 펼칠 정글에서의 마지막 대결은 10일(수) 밤 10시 TV CHOSUN '생존왕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생존왕2'는 넷플릭스에서도 공개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9124923-72237.jpg"/></div>10일(수) 밤 10시 방송하는 TV CHOSUN '생존왕2'에서는 생존 경쟁의 판도를 바꿀 정글에서의 마지막 생존 미션 '정글 탈출 깃발 릴레이' 현장이 공개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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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단 한 번의 매치로 승부를 뒤집을 수 있는 정글 생존 마지막 미션이 진행된다. 꼴찌팀도 단숨에 1위로 역전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 미션에 4개국 생존 강자들이 일제히 환호를 쏟아낸다. 1등 팀에게는 깃발 3개 획득과 함께 푸짐한 만찬이라는 베네핏이 공개되자, 장시간 굶주림에 시달려온 생존 강자들은 연신 "배고파"를 외치며 의지를 활활 불태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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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 레이스 미션을 앞둔 '팀 김병만'의 분위기는 어느 때보다 비장하다. 초대 생존왕의 자존심을 건 승부욕이 끓어오른 것. 김병만은 “첫 미션에 1등 하고 자만했다. 깃발 개수를 보고 정신이 바짝 들었다”라며 극도의 압박감을 토로한다. 이어 육준서가 “서로를 믿자”라고 외치며 결의를 다지자, 영훈은 늑대처럼 포효하는 더보이즈 안무에 맞춰 팀원들의 이름을 딴 '김육만 파이팅' 구호를 선창하며 사기를 끌어올린다. 영훈은 "악으로 가득 찼었다. 이번 팀 미션만큼은 무조건 찢어버려야겠다"라며 ‘글로벌 핸섬보이’의 얼굴 뒤에 감춰졌던 날 선 승부욕을 드러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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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김병만은 13년 차 정글 신(神)의 내공이 집약된 전략을 선보인다. "나무 구조만 봐도 어떻게 해체해야 할지 딱 나온다"라며 자신만의 전략을 예고한 김병만. 미션이 시작되자 다른 팀들과 달리 아무 소리가 나지 않는 상황에 현장은 "무슨 일이야?"라며 술렁인다. 여기에 강물에 뛰어들며 눈빛 하나 흔들리지 않는 영훈의 사투와 극심한 통증에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육준서의 부상 투혼이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가운데, 고전 중인 팀 코리아가 과연 이번 미션에서 판도를 뒤집을 수 있을지 긴장감이 최고조로 치솟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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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국 생존 강자들이 펼칠 정글에서의 마지막 대결은 10일(수) 밤 10시 TV CHOSUN '생존왕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생존왕2'는 넷플릭스에서도 공개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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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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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ue, 09 Jun 2026 12:49:28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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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아니근데진짜!] ‘위성락♥린쟈오밍’ 진선규-이수지, 드디어 만났다! 뜨거운 포옹부터 과몰입 케미까지 폭소 유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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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344" rel="related"/>
		<description><![CDATA[8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배우 진선규와 김지석이 출연해 반전 예능감과 유쾌한 입담을 선보인다. 여기에 두 딸의 아빠가 된 예능인 붐이 스페셜 MC로 출격해 맹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진선규와 이수지는 과거 예능 프로그램에서 큰 사랑을 받았던 ‘위성락’과 ‘린쟈오밍’ 캐릭터로 재회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서로를 보자마자 뜨거운 포옹을 나누며 옛 연인 캐릭터에 완벽 몰입했고, 초반부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진선규가 멜로 연기에 대한 숨겨둔 욕심을 드러내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MC들이 “멜로 하고 싶다고 하면 아내가 뭐라고 하지 않냐”고 묻자, 그는 “어차피 못 할 걸 알고 있어 괜찮다”며 셀프 디스를 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에 ‘멜로 장인’ 김지석이 자신만의 키스신 비법이 있다며 이수지에게 초밀착 눈빛 연기를 선보여 현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했는데, 이를 본 진선규가 이수지에게 같은 연기를 시도했으나, 멜로에서 느와르로 순식간에 장르가 바뀌어 현장을 뒤집어놓았다는 후문이다.

이후 진선규가 대세 배우로 활약 중인 아내 박보경을 향한 사랑꾼 면모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아내의 별명이 ‘와사비’라고 밝히며 “자다가 ‘여보’ 하고 부르면 ‘얼굴 안 치워?’라고 할 때 반한다. 톡 쏘는 매력이 있다”며 특이한 취향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진선규가 유일하게 아내의 19금 작품을 못 봤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MC들이 “앞으로 아내가 19금 장면 찍는다고 말하면 어떻게 답할 거냐”고 묻자, 그는 당황한 나머지 말을 더듬는 모습을 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지금껏 어디서도 본 적 없던 두 남자의 반전 매력과 거침없는 입담은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9092408-82111.jpg"/></div>8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배우 진선규와 김지석이 출연해 반전 예능감과 유쾌한 입담을 선보인다. 여기에 두 딸의 아빠가 된 예능인 붐이 스페셜 MC로 출격해 맹활약을 펼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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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진선규와 이수지는 과거 예능 프로그램에서 큰 사랑을 받았던 ‘위성락’과 ‘린쟈오밍’ 캐릭터로 재회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서로를 보자마자 뜨거운 포옹을 나누며 옛 연인 캐릭터에 완벽 몰입했고, 초반부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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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진선규가 멜로 연기에 대한 숨겨둔 욕심을 드러내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MC들이 “멜로 하고 싶다고 하면 아내가 뭐라고 하지 않냐”고 묻자, 그는 “어차피 못 할 걸 알고 있어 괜찮다”며 셀프 디스를 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에 ‘멜로 장인’ 김지석이 자신만의 키스신 비법이 있다며 이수지에게 초밀착 눈빛 연기를 선보여 현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했는데, 이를 본 진선규가 이수지에게 같은 연기를 시도했으나, 멜로에서 느와르로 순식간에 장르가 바뀌어 현장을 뒤집어놓았다는 후문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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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진선규가 대세 배우로 활약 중인 아내 박보경을 향한 사랑꾼 면모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아내의 별명이 ‘와사비’라고 밝히며 “자다가 ‘여보’ 하고 부르면 ‘얼굴 안 치워?’라고 할 때 반한다. 톡 쏘는 매력이 있다”며 특이한 취향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진선규가 유일하게 아내의 19금 작품을 못 봤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MC들이 “앞으로 아내가 19금 장면 찍는다고 말하면 어떻게 답할 거냐”고 묻자, 그는 당황한 나머지 말을 더듬는 모습을 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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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껏 어디서도 본 적 없던 두 남자의 반전 매력과 거침없는 입담은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9092408-8211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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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9 Jun 2026 09:24:1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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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런닝맨] ‘돌소민’ 전소민, ‘구썸남’ 양세찬 향해 ‘뽀뽀 작전’?! 돌아온 ‘원조 불나방’의 폭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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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343" rel="related"/>
		<description><![CDATA[7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전소민의 예측 불가한 활약이 멤버들을 혼란에 빠뜨린다.

이번 레이스는 계절에 맞는 물건을 사고파는 ‘계절 장사꾼’ 콘셉트의 ‘나혼자 머니업’으로 꾸며진다. 멤버들은 매 라운드마다 바뀌는 계절을 예측해 물건을 매입하고 판매하며 수익금을 불려야 했다. 특히 같은 품목을 여러 명이 구매할수록 시세가 하락하는 룰이 공개되자 현장은 순식간에 치열한 눈치 싸움에 휩싸였다.

그중 김경남은 복잡한 룰 앞에서 연신 헤매는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운까지 따라주지 않아 ‘만년 꼴찌 장사꾼’으로 전락해 허당미를 뽐냈다. 이에 멤버들은 “경남아, 왜 이렇게 게임을 못해?”라며 놀렸고, 김경남은 멤버들의 감언이설에 번번이 넘어가 힌트를 빼앗기는 등 순진한 면모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추가 시드머니가 걸린 ‘돌머리 진검승부’ 미션도 펼쳐진다. 제한 시간 안에 오로지 머리 힘만으로 상대를 밀어내고 카메라 프레임을 차지해야 하는 미션으로, 시작부터 멤버들의 거친 몸싸움이 벌어졌다. 특히 양세찬과 맞붙은 전소민은 과거 러브라인을 소환하는 ‘뽀뽀 작전’까지 펼치며 잔머리를 발휘, 예상치 못한 공격에 양세찬은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고 멤버들 역시 “미쳤어 쟤!”라며 폭소를 터뜨렸다는 후문이다.

하지만 전소민의 폭주는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이어진 하하와의 대결에서는 바지를 잡아당기고 상상을 뛰어넘는 승부수로 하하를 진땀 흘리게 했고, 결국 하하는 “진짜 돌아이야”를 외치며 혀를 내둘렀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극한다.

예측 불가 전소민의 폭주와 치열한 투자 전쟁이 펼쳐질 ‘나혼자 머니업’ 레이스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9092445-62755.jpg"/></div>7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전소민의 예측 불가한 활약이 멤버들을 혼란에 빠뜨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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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레이스는 계절에 맞는 물건을 사고파는 ‘계절 장사꾼’ 콘셉트의 ‘나혼자 머니업’으로 꾸며진다. 멤버들은 매 라운드마다 바뀌는 계절을 예측해 물건을 매입하고 판매하며 수익금을 불려야 했다. 특히 같은 품목을 여러 명이 구매할수록 시세가 하락하는 룰이 공개되자 현장은 순식간에 치열한 눈치 싸움에 휩싸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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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 김경남은 복잡한 룰 앞에서 연신 헤매는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운까지 따라주지 않아 ‘만년 꼴찌 장사꾼’으로 전락해 허당미를 뽐냈다. 이에 멤버들은 “경남아, 왜 이렇게 게임을 못해?”라며 놀렸고, 김경남은 멤버들의 감언이설에 번번이 넘어가 힌트를 빼앗기는 등 순진한 면모로 웃음을 자아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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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추가 시드머니가 걸린 ‘돌머리 진검승부’ 미션도 펼쳐진다. 제한 시간 안에 오로지 머리 힘만으로 상대를 밀어내고 카메라 프레임을 차지해야 하는 미션으로, 시작부터 멤버들의 거친 몸싸움이 벌어졌다. 특히 양세찬과 맞붙은 전소민은 과거 러브라인을 소환하는 ‘뽀뽀 작전’까지 펼치며 잔머리를 발휘, 예상치 못한 공격에 양세찬은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고 멤버들 역시 “미쳤어 쟤!”라며 폭소를 터뜨렸다는 후문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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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전소민의 폭주는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이어진 하하와의 대결에서는 바지를 잡아당기고 상상을 뛰어넘는 승부수로 하하를 진땀 흘리게 했고, 결국 하하는 “진짜 돌아이야”를 외치며 혀를 내둘렀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극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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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 불가 전소민의 폭주와 치열한 투자 전쟁이 펼쳐질 ‘나혼자 머니업’ 레이스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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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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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9 Jun 2026 09:25:11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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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김부장] 최대훈-윤경호, ＂이 아빠들 심상치 않다!＂ 날아 차기 노크 직전 X 비장한 집중, ‘포스 만점’ 컨테이너 비밀 접선!...두 사람 만난 이유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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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342" rel="related"/>
		<description><![CDATA[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 최대훈과 윤경호가 ‘포스 만점’ 컨테이너 비밀 접선 현장으로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오는 6월 26일(금)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 판타지오)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최대훈은 현재 태권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지만, 과거 태권도 금메달리스트이자 압도적인 재능을 지닌 탓에 ‘규격 외 인물’이라고 불렸던 비밀 요원 출신 성한수 역을 맡았다. 윤경호는 현재 딸 다빈이의 아빠가 가장 자랑스럽다는 딸 바보지만 과거 국가도 컨트롤이 안 되는 ‘전장의 신’으로 불렸던 비밀 요원 출신 박진철 역을 맡았다. 두 사람은 강렬한 액션과 환상의 케미로 소지섭이 연기하는 김부장의 복수를 함께하며 극에 활력을 일으킨다.

 특히 최대훈과 윤경호는 ‘비밀 접선 1초 전’ 장면을 통해 범상치 않은 액션 본능을 뿜어낸다. 극 중 성한수(최대훈)는 잠긴 컨테이너 문에 공중 발차기로 노크를 시도하기 직전의 긴장감을 내비치고, 컨테이너 안에서 밖의 상황을 예의주시하던 박진철(윤경호)은 헤드셋을 낀 채 진지한 표정을 짓는다. 과연 두 사람의 만남은 왜 일어난 것인지, 초미의 관심을 모은 성한수가 펼치는 전설의 1440도 발차기와 전장의 신 박진철이 벌이는 사전 계획 역시 이 장면에서 드러날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그런가 하면 최대훈과 윤경호는 이 장면을 통해 특유의 친근함은 물론 놀랄만한 카리스마까지 내뿜으며 극의 흥미를 높였다. 최대훈은 리허설 중 철저하게 동선을 맞추며 프로페셔널함을 뽐냈고, 윤경호는 순식간에 공기를 누르는 묵직함으로 분위기를 장악했다. ‘김부장’을 통해 역대급 연기 변신을 예고한 두 사람이 이 장면에서 어떠한 활약을 보일지 관심이 쏠린다.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각색한 작품으로 ‘위대한 소원’, ‘30일’, ‘퍼스트 라이드’에서 탁월한 캐릭터 표현력을 빛낸 남대중 작가, ‘원더풀 월드’, ‘트레이서’, ‘보이스 2’에서 감정선에 집중한 차별화된 연출을 보여준 이승영 감독, 새로운 감각으로 신선한 시너지를 안긴 이소은 감독이 힘을 합쳐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는 6월 26일(금)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8105712-39947.jpg"/></div>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 최대훈과 윤경호가 ‘포스 만점’ 컨테이너 비밀 접선 현장으로 기대감을 끌어올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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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26일(금)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 판타지오)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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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훈은 현재 태권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지만, 과거 태권도 금메달리스트이자 압도적인 재능을 지닌 탓에 ‘규격 외 인물’이라고 불렸던 비밀 요원 출신 성한수 역을 맡았다. 윤경호는 현재 딸 다빈이의 아빠가 가장 자랑스럽다는 딸 바보지만 과거 국가도 컨트롤이 안 되는 ‘전장의 신’으로 불렸던 비밀 요원 출신 박진철 역을 맡았다. 두 사람은 강렬한 액션과 환상의 케미로 소지섭이 연기하는 김부장의 복수를 함께하며 극에 활력을 일으킨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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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최대훈과 윤경호는 ‘비밀 접선 1초 전’ 장면을 통해 범상치 않은 액션 본능을 뿜어낸다. 극 중 성한수(최대훈)는 잠긴 컨테이너 문에 공중 발차기로 노크를 시도하기 직전의 긴장감을 내비치고, 컨테이너 안에서 밖의 상황을 예의주시하던 박진철(윤경호)은 헤드셋을 낀 채 진지한 표정을 짓는다. 과연 두 사람의 만남은 왜 일어난 것인지, 초미의 관심을 모은 성한수가 펼치는 전설의 1440도 발차기와 전장의 신 박진철이 벌이는 사전 계획 역시 이 장면에서 드러날지 궁금증이 증폭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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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최대훈과 윤경호는 이 장면을 통해 특유의 친근함은 물론 놀랄만한 카리스마까지 내뿜으며 극의 흥미를 높였다. 최대훈은 리허설 중 철저하게 동선을 맞추며 프로페셔널함을 뽐냈고, 윤경호는 순식간에 공기를 누르는 묵직함으로 분위기를 장악했다. ‘김부장’을 통해 역대급 연기 변신을 예고한 두 사람이 이 장면에서 어떠한 활약을 보일지 관심이 쏠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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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각색한 작품으로 ‘위대한 소원’, ‘30일’, ‘퍼스트 라이드’에서 탁월한 캐릭터 표현력을 빛낸 남대중 작가, ‘원더풀 월드’, ‘트레이서’, ‘보이스 2’에서 감정선에 집중한 차별화된 연출을 보여준 이승영 감독, 새로운 감각으로 신선한 시너지를 안긴 이소은 감독이 힘을 합쳐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는 6월 26일(금)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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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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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10:57:3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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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MBC 〈다큐프라임-인생도 각본이 필요해〉...‘송일국, 데뷔 28년 만에 생애 첫 MC 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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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배우 송일국이 MBC 〈다큐프라임-인생도 각본이 필요해〉를 통해 데뷔 28년 만에 생애 첫 MC에 도전한다.

MBC 〈다큐프라임-인생도 각본이 필요해〉는 수십 년간 시청자의 기억에 남은 MBC 명작 드라마를 매개로, 캐릭터의 삶 속에서 건강 이슈를 자연스럽게 끌어내는 새로운 형식의 건강 교양 프로그램이다. 

송일국은 1998년 MBC 공채로 데뷔해 2006년 대하사극 〈주몽〉으로 시청률 50%를 돌파하며 MBC 연기대상 대상을 수상했고, 이 작품은 중동에서 시청률 85%를 기록하며 한류 열풍을 이끌었다. 만능 스포츠맨이기도 한 그는 2004년부터 꾸준히 철인3종 대회에 출전해왔으며, 대한철인3종경기연맹 부회장을 맡을 만큼 자기 관리에 진심이다. 2012년 세 쌍둥이 대한·민국·만세가 태어난 뒤에는 육아예능을 통해 서툴지만 헌신적인 아빠의 모습을 보여주며 남녀노소의 사랑을 받았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송일국은 MBC 박지민 아나운서와 함께 드라마 이야기와 건강 정보를 자유롭게 오가며 프로그램을 이끌 예정이다. 굵직한 사극을 거쳐온 배우로서의 깊이, 그리고 세 아이의 아버지로서 자연스럽게 갖게 된 건강에 대한 관심이 MC로서의 설득력을 더한다.

첫 회에서 다시 만나볼 드라마는 평균 시청률 46.2%, 최고 시청률 57.8%를 기록하며 87개국에 수출된 국민 드라마 〈대장금〉이다. 주연 이영애가 사실은 '섭외 7순위'였다는 캐스팅 비화부터, 중국에서 〈대장금〉을 못 보게 하자 강물에 뛰어든 부부의 에피소드까지 당시 상상을 초월했던 해외 인기를 생생하게 전한다. 

여기에 〈대장금〉의 열풍을 이어받아 중동에서 시청률 85%를 기록한 〈주몽〉의 주연배우로서 이란 방문 당시 국빈급 대우를 받았던 송일국 본인의 경험담, '주몽' 출연을 결정하기 전 사극을 하고 싶지 않아 해외로 도피했던 비하인드 스토리도 전한다. 

프로그램은 드라마 비하인드에 그치지 않는다. 〈대장금〉 속 500여 년 전 궁녀들이 겪었을 관절 통증과 만성 피로, 쉴 틈 없이 쌓이는 스트레스가 2026년을 사는 우리의 일상과 놀라울 만큼 닮아 있다는 점에 주목한다. 이 '소름 돋는 평행이론'을 단서 삼아 시청자를 세포 노화의 세계로 안내하며, 생명이 다했으나 자연적으로 사라지지 않고 몸속에 남아 주변 정상세포를 공격하는 노화세포, 이른바 좀비세포(Senescent Cells)의 위험성을 집중 조명한다.

 MBC 〈다큐프라임-인생도 각본이 필요해〉는 6월 7일 일요일 오전 7시 40분에 첫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8100716-28362.jpg"/></div>배우 송일국이 MBC 〈다큐프라임-인생도 각본이 필요해〉를 통해 데뷔 28년 만에 생애 첫 MC에 도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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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다큐프라임-인생도 각본이 필요해〉는 수십 년간 시청자의 기억에 남은 MBC 명작 드라마를 매개로, 캐릭터의 삶 속에서 건강 이슈를 자연스럽게 끌어내는 새로운 형식의 건강 교양 프로그램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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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일국은 1998년 MBC 공채로 데뷔해 2006년 대하사극 〈주몽〉으로 시청률 50%를 돌파하며 MBC 연기대상 대상을 수상했고, 이 작품은 중동에서 시청률 85%를 기록하며 한류 열풍을 이끌었다. 만능 스포츠맨이기도 한 그는 2004년부터 꾸준히 철인3종 대회에 출전해왔으며, 대한철인3종경기연맹 부회장을 맡을 만큼 자기 관리에 진심이다. 2012년 세 쌍둥이 대한·민국·만세가 태어난 뒤에는 육아예능을 통해 서툴지만 헌신적인 아빠의 모습을 보여주며 남녀노소의 사랑을 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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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송일국은 MBC 박지민 아나운서와 함께 드라마 이야기와 건강 정보를 자유롭게 오가며 프로그램을 이끌 예정이다. 굵직한 사극을 거쳐온 배우로서의 깊이, 그리고 세 아이의 아버지로서 자연스럽게 갖게 된 건강에 대한 관심이 MC로서의 설득력을 더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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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회에서 다시 만나볼 드라마는 평균 시청률 46.2%, 최고 시청률 57.8%를 기록하며 87개국에 수출된 국민 드라마 〈대장금〉이다. 주연 이영애가 사실은 '섭외 7순위'였다는 캐스팅 비화부터, 중국에서 〈대장금〉을 못 보게 하자 강물에 뛰어든 부부의 에피소드까지 당시 상상을 초월했던 해외 인기를 생생하게 전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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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대장금〉의 열풍을 이어받아 중동에서 시청률 85%를 기록한 〈주몽〉의 주연배우로서 이란 방문 당시 국빈급 대우를 받았던 송일국 본인의 경험담, '주몽' 출연을 결정하기 전 사극을 하고 싶지 않아 해외로 도피했던 비하인드 스토리도 전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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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은 드라마 비하인드에 그치지 않는다. 〈대장금〉 속 500여 년 전 궁녀들이 겪었을 관절 통증과 만성 피로, 쉴 틈 없이 쌓이는 스트레스가 2026년을 사는 우리의 일상과 놀라울 만큼 닮아 있다는 점에 주목한다. 이 '소름 돋는 평행이론'을 단서 삼아 시청자를 세포 노화의 세계로 안내하며, 생명이 다했으나 자연적으로 사라지지 않고 몸속에 남아 주변 정상세포를 공격하는 노화세포, 이른바 좀비세포(Senescent Cells)의 위험성을 집중 조명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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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다큐프라임-인생도 각본이 필요해〉는 6월 7일 일요일 오전 7시 40분에 첫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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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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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10:08:04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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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각성] 스페셜 티저 기습 공개! 이준혁, '구마 사제' 변신 '기대감 U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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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340" rel="related"/>
		<description><![CDATA[SBS 새 드라마 ‘각성'(연출 오준혁/극본 장윤미/제작 스튜디오S, 티엠이그룹)은 질투와 욕망의 도가니인 입시 지옥 한복판, 성적 향상을 좇다 각성제에 현혹된 아이들이 끔찍한 능력을 깨우는 가운데 구마 사제가 아이들을 구하기 위해 영혼을 걸고 뛰어드는 오컬트 엑소시즘 드라마다. 지난 2023년 '악귀'를 통해 한국형 오컬트 드라마의 새 지평을 연 SBS가 야심차게 선보이는 오컬트 장르 신작으로, 배우 이준혁이 극중 악령을 조사하기 위해 성령 고등학교에 파견된 구마 사제 ‘안토니오’ 역을 맡아 주목받고 있다.

 이 가운데, 지난 1일 열린 SBS 드라마 미디어데이에서 공개된 ‘각성’의 스페셜 티저가 8일(월) 온라인 공식 채널을 통해 전격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티저는 구마 사제로 변신한 이준혁의 모습과 성령고등학교에서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담아내며 강렬한 서스펜스를 선사한다.

“구마예식은 부마자를 지켜보는 게 시작이다”라는 안토니오의 목소리와 함께 악령에 빙의된 학생들의 모습이 펼쳐진다. 특히 피로 물든 복도와 누군가에게 조종당하는 듯한 학생들, 서서히 드러나는 악령의 흔적은 기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와 함께 귓가를 파고드는 기괴한 웃음소리와 불안감을 증폭시키는 사운드는 몰입감을 더해 기대를 높인다.

이어 모든 것을 건 안토니오의 사투가 펼쳐진다. “주님, 여기에 오소서”라며 구마 의식을 하는 그의 비장한 모습은 뜻밖의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그 아이 몸에서 널 쫓아낼 거다”라며 학생들을 집어삼킨 거대한 악령과의 전면전을 예고해 전율을 일으킨다.

무엇보다 티저 영상 속 ‘안토니오’ 신부로 완벽 변신한 이준혁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물에 빠지고 불길에 휩싸이는 상황부터 구마 의식 장면까지 열연을 예고한 것. 이에 데뷔 이래 첫 오컬트 장르물 주연을 맡은 이준혁이 ‘각성’을 통해 보여줄 강렬한 연기 변신에 기대감이 절로 상승한다.

이처럼 시청자들을 각성시킬 준비를 시작한 '구마 사제' 이준혁의 오컬트 엑소시즘 드라마 SBS '각성'은 오는 2027년 방영될 예정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8110711-32299.jpg"/></div>SBS 새 드라마 ‘각성'(연출 오준혁/극본 장윤미/제작 스튜디오S, 티엠이그룹)은 질투와 욕망의 도가니인 입시 지옥 한복판, 성적 향상을 좇다 각성제에 현혹된 아이들이 끔찍한 능력을 깨우는 가운데 구마 사제가 아이들을 구하기 위해 영혼을 걸고 뛰어드는 오컬트 엑소시즘 드라마다. 지난 2023년 '악귀'를 통해 한국형 오컬트 드라마의 새 지평을 연 SBS가 야심차게 선보이는 오컬트 장르 신작으로, 배우 이준혁이 극중 악령을 조사하기 위해 성령 고등학교에 파견된 구마 사제 ‘안토니오’ 역을 맡아 주목받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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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가운데, 지난 1일 열린 SBS 드라마 미디어데이에서 공개된 ‘각성’의 스페셜 티저가 8일(월) 온라인 공식 채널을 통해 전격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티저는 구마 사제로 변신한 이준혁의 모습과 성령고등학교에서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담아내며 강렬한 서스펜스를 선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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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예식은 부마자를 지켜보는 게 시작이다”라는 안토니오의 목소리와 함께 악령에 빙의된 학생들의 모습이 펼쳐진다. 특히 피로 물든 복도와 누군가에게 조종당하는 듯한 학생들, 서서히 드러나는 악령의 흔적은 기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와 함께 귓가를 파고드는 기괴한 웃음소리와 불안감을 증폭시키는 사운드는 몰입감을 더해 기대를 높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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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모든 것을 건 안토니오의 사투가 펼쳐진다. “주님, 여기에 오소서”라며 구마 의식을 하는 그의 비장한 모습은 뜻밖의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그 아이 몸에서 널 쫓아낼 거다”라며 학생들을 집어삼킨 거대한 악령과의 전면전을 예고해 전율을 일으킨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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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티저 영상 속 ‘안토니오’ 신부로 완벽 변신한 이준혁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물에 빠지고 불길에 휩싸이는 상황부터 구마 의식 장면까지 열연을 예고한 것. 이에 데뷔 이래 첫 오컬트 장르물 주연을 맡은 이준혁이 ‘각성’을 통해 보여줄 강렬한 연기 변신에 기대감이 절로 상승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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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시청자들을 각성시킬 준비를 시작한 '구마 사제' 이준혁의 오컬트 엑소시즘 드라마 SBS '각성'은 오는 2027년 방영될 예정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8110711-3229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11:07:4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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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45339</guid>
		<title><![CDATA[TV CHOSUN [백반기행] 허영만이 Pick한 영화 '기생충'의 명장면 공개, 소문난 주당 배우 박소담, 선배들도 놀란 회식 마지막 생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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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33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7일 방송된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 천만 배우 박소담과 함께 초여름 녹음이 싱그러운 경기도 양평으로 미식 여행을 떠난다. 전 세계를 열광시킨 '기생충'의 ‘제시카’ 박소담이 잠시 속세(?)를 벗어나 자연의 품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특별한 시간을 선보일 예정이다.

칸 황금종려상과 아카데미 4관왕을 석권한 영화 '기생충'의 생생한 비하인드가 쏟아진다. 박소담은 영화 속 폭우로 침수된 마을이 사실은 완벽하게 제작된 ‘거대 세트장’이었다는 사실을 밝혀 식객 허영만을 깜짝 놀라게 한다. 한편, 식객은 '기생충' 최고의 명장면을 다름 아닌 ‘역류하는 변기 위에 쭈그려 앉아 있던 제시카’로 꼽아 현장을 훈훈하게 만든다.

촬영장 막내로서 술자리를 묵묵히 지키다 ‘연예계 대표 주당’으로 소문나게 된 반전 일화도 공개된다. 과거 타 방송에서 “주량은 소주 2병”이라고 쿨하게 고백했다가 덜컥 주류 광고 모델까지 접수했던 유쾌한 비하인드 스토리도 밝혀진다.

한편, 이른 나이에 찾아온 갑상샘암 수술 이후 목소리를 잃을 뻔했던 아찔한 순간과 슬럼프를 고백한다. 사람 만나기도 두려웠던 시간을 극복하기 위해 홀로 떠났던 34일간의 파란만장한 유럽 여행기까지, 한층 더 단단해진 ‘인간 박소담’의 성숙한 이야기가 가슴을 먹먹하게 한다.

배우 박소담과 함께한 양평 밥상은 아재 입맛 박소담의 긍정의 끄덕임을 이끌어낸 양평해장국부터  온통 평양냉면뿐인 옥천 골목에서 30년 동안 함흥냉면의 자존심을 지킨 비빔냉면 그리고 “여기에 정말 식당이 있다고?”라는 의구심을 품고 찾아가는 산골 오지 식당의 산나물 전골 한 상을 맛본다.  

행복지수 200%, 초여름 양평의 푸른 자연에서 '소담소담 배우 박소담의 양평기행'은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 만날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8100352-55439.jpg"/></div> 7일 방송된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 천만 배우 박소담과 함께 초여름 녹음이 싱그러운 경기도 양평으로 미식 여행을 떠난다. 전 세계를 열광시킨 '기생충'의 ‘제시카’ 박소담이 잠시 속세(?)를 벗어나 자연의 품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특별한 시간을 선보일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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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 황금종려상과 아카데미 4관왕을 석권한 영화 '기생충'의 생생한 비하인드가 쏟아진다. 박소담은 영화 속 폭우로 침수된 마을이 사실은 완벽하게 제작된 ‘거대 세트장’이었다는 사실을 밝혀 식객 허영만을 깜짝 놀라게 한다. 한편, 식객은 '기생충' 최고의 명장면을 다름 아닌 ‘역류하는 변기 위에 쭈그려 앉아 있던 제시카’로 꼽아 현장을 훈훈하게 만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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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장 막내로서 술자리를 묵묵히 지키다 ‘연예계 대표 주당’으로 소문나게 된 반전 일화도 공개된다. 과거 타 방송에서 “주량은 소주 2병”이라고 쿨하게 고백했다가 덜컥 주류 광고 모델까지 접수했던 유쾌한 비하인드 스토리도 밝혀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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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른 나이에 찾아온 갑상샘암 수술 이후 목소리를 잃을 뻔했던 아찔한 순간과 슬럼프를 고백한다. 사람 만나기도 두려웠던 시간을 극복하기 위해 홀로 떠났던 34일간의 파란만장한 유럽 여행기까지, 한층 더 단단해진 ‘인간 박소담’의 성숙한 이야기가 가슴을 먹먹하게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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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소담과 함께한 양평 밥상은 아재 입맛 박소담의 긍정의 끄덕임을 이끌어낸 양평해장국부터  온통 평양냉면뿐인 옥천 골목에서 30년 동안 함흥냉면의 자존심을 지킨 비빔냉면 그리고 “여기에 정말 식당이 있다고?”라는 의구심을 품고 찾아가는 산골 오지 식당의 산나물 전골 한 상을 맛본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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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지수 200%, 초여름 양평의 푸른 자연에서 '소담소담 배우 박소담의 양평기행'은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 만날 수 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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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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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10:04:15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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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멋진 신세계] 최고 11.0%! 허남준, 악질 재벌의 사랑 애원에서 눈물 키스까지! '레전드 엔딩 또 경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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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SBS ‘멋진 신세계’의 악질 재벌 허남준이 조선 악녀 임지연에 대한 절절한 사랑 애원과 눈물키스로 시청자들의 심장을 저릿하게 만들며 역대급 레전드 엔딩을 갱신했다.

지난 5일(금)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김현우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 9화에서는 차세계(허남준 분)가 대군 이현(허남준 분)의 환생이라는 것을 알게 된 신서리(임지연 분)의 모습과 함께 서리에게 사랑을 애원하는 악질재벌 세계의 모습이 그려져 심장을 저릿하게 만들었다. ‘멋진 신세계’ 9화 시청률은 최고 11.0%, 전국 9.5%로 동시간대 1위 뿐만 아니라 한주간 방영된 미니시리즈 중 시청률 1위 기록을 이어가며 저력을 과시했다. 2049 타깃 시청률은 최고 3.24%까지 치솟았고 4주 연속 넷플릭스 글로벌 비영어권 TV쇼 랭킹에서 3위 안에 랭크되며 국내외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닐슨코리아 기준)

 차세계는 신서리에게 “강가 단심 누구야?”라며 자신의 꿈에 나오는 ‘강가 단심’이라는 여자가 서리 같다고 고백해 서리를 흠칫하게 만들었다. 서리는 “개꿈이다”라며 모르는 척 상황을 모면했지만, 동시에 세계가 꾸는 꿈의 정체가 무엇일지 고민에 빠졌다.

 그런가 하면, 썸을 타는 서리와 세계가 서로 질투심이 폭발해 광대를 들썩이게 했다. 비오제이 브랜드 론칭 파티장에서 서리, 세계와 세계의 정혼자 모태희(채서안 분)의 삼자대면이 펼쳐진 데 이어 세계의 할아버지인 차달수(윤주상 분)까지 등장해 흥미진진한 전개를 이어갔다. 특히 태희를 아끼는 달수의 모습을 본 서리가 자리를 피하려 하자 세계는 달수에게 “소개할 사람이 있습니다”라며 다이너스티의 모델이라고 서리를 소개했고, 이에 서리는 “할아버디~”라며 태희의 말투를 따라 무리수 애교를 펼쳐 시청자들의 웃음을 터트렸다.

그런가 하면 세계는 서리가 촬영중인 ‘여인의 왕국2’ 대본에서 합방신을 확인하고는 이글이글 질투에 사로잡혔다. 광고주 파워로 신을 교체한 세계는 급기야 드라마 현장까지 찾아가 ‘여인의 왕국2’ 남자주인공(안창환 분)을 향해 “앞으로도 합방신은 없을 거야. 그러니까 괜한 스킨십은 자제하라고”라며 질투를 폭발시켰고, 누구냐는 질문에 “나? 신서리 사생”이라고 밝혀 폭소를 유발했다. 서리에게 질투를 들킨 세계는 배우 보호 차원이었다고 둘러대면서도 뽀뽀를 기대하며 자신의 볼을 서리에게 들이대더니 서리가 내민 사탕을 쪽 한 입에 받아먹은 후 “더럽게 달달하네”라며 ‘플러팅의 신세계’를 열어 달달지수를 높였다.

그런가 하면, 매복 사랑니로 인해 수술을 하게 된 세계는 분리불안을 겪는 반려동물처럼 서리에게 가지 말라고 부탁하며 뜻밖의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수면 마취에 빠진 세계는 꿈을 통해 한 궁녀의 그림 위에 ‘상야’라는 시를 적고 “이건 차마 전하지 못하겠군”이라고 말하는 이현의 모습을 봐 궁금증을 높였다. 이어 서리는 꿈 속에서 전생을 만나는 세계에게 “꿈 속에서 넌 무엇이냐?”라고 묻자, 세계는 “대군자가라고 부르던데”라며 “그 남자가 강단심이라는 여자를 연모하고 있더라고”라고 말해 서리를 놀라게 했다. 예기치 못한 진실에 충격을 받은 서리의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서리는 세계가 현의 환생인 것을 알게 된 후 더욱 조심스러워졌다. 현과 세자 이재(장승조 분)의 악연을 알고 있는 서리는 “최문도 조심해라”라며 걱정했고, 세계에게 “내가 강단심이라면 어쩔 테냐? 살기 위해 뭐든 버리는 여자라면?”이라며 눈물 글썽한 눈빛으로 물어 세계를 당황케 했다. 서리는 자신이 그린 매화그림을 보기 위해 박물관을 찾았고 “그 분이 날 연모했다 한들 이제와 무슨 소용일까? 이 그림을 그릴때만 해도 난 그를 가슴에 묻었는데”라며 회한이 섞인 진심을 드러내 먹먹함을 자아냈다. 박물관에서 서리는 불에 타 반쪽만 남은 현이 그린 ‘미인도’를 마주했고, 현이 차마 전하지 못한 연심을 뒤늦게 전달받은 서리의 모습이 애틋함을 고조시켰다. 이와 함께 서리가 귀양을 떠나는 현에게 치성을 드리며 만든 관자를 전하고자 했음이 드러나 안타까움을 증폭시켰다. 특히 세자 재가 현에게 가려던 서리를 막으며 “함구하고 가슴에도 묻어라. 그것이 살 길이니”라며 경고하며 현이 주었던 첨자도를 다시 선물해 시청자들의 분노를 자극했다. 후회를 되풀이하지 않겠다 다짐한 서리는 “마음 따위 아껴 뭐해? 아끼면 똥만 되지”라며 세계에게 직진 애정공세를 결심해 설렘을 유발했다.

한편, 문도는 달수가 본격적으로 세계에게 차일그룹을 물려줄 준비를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특히 세계의 자리로 추천했던 미국지부 지사장 자리에 자신이 발령나자 문도의 눈빛이 돌변해 섬뜩함을 자아냈다.

그러나 세계는 문도가 자신을 도청하고 있었다는 것, 간호사를 시켜 자신의 약을 바꿔치기 했다는 것을 알고 그를 찾아가 경고했다. 섬뜩한 광기를 드러낸 문도는 자신과 서리가 만나 사진을 보여주며 세계를 도발했다. 문도는 세계를 향해 “약점은 만들지 말았어야지”라고 일갈하며, 차일그룹 복귀를 포기하라고 종용했다.

 서리를 찾아간 세계는 “내가 그렇게 너한테 그리 못 미더운가? 나한테 비밀은 없었으면 했는데”라며 “최문도가 던진 딜이 뭐든 내가 더 해줄 수 있는데. 너한테는 충분히 이용당해줄 수 있으니까”라며 서리의 진심을 오해하는 말을 쏟아냈고, 울분에 찬 서리는 결국 세계의 따귀를 때려 긴장감을 폭발시켰다. 세계는 서리의 어깨에 이마를 묻으며 “너 땜에 정신이 하나도 없어”라고 절절하게 자신의 감정을 고백했다.

이어 “니가 누구든 어디서 왔든 다 믿어. 뭐라든 다 믿으니까 나만 봐. 다른 앤 다 집어치우고 넌 나만 봐”라며 애원하며 눈물로 고백해 심장을 저릿하게 만들었다. 서로 더욱 깊어진 마음을 다시 확인한 서리와 세계의 애틋한 눈물키스가 엔딩을 장식하며 심장 떨리는 여운을 선사하며, 레전드 엔딩을 경신했다. 무엇보다 숨소리까지 연기하는 두 배우 임지연과 허남준의 치명적인 케미스트리와 연기 호흡이 달달하면서도 애틋하고, 심장을 아릿하게 만드는 서리와 세계의 전-현생 서사를 완벽하게 그려내 몰입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이에 방송 이후 SNS 및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나만 봐 눈물 키스 엔딩 찢었다”, “‘멋진 신세계’ 때문에 내가 정신을 못차리겠음”, “임지연 허남준 숨소리까지 연기해”, “허남준 아닌 차세계 상상할 수 없음”, “임지연 허남준 장승조 연기 파티였음”, “장승조 미국 발령 확인하고 눈빛 바뀌는 연기 살벌해”, “차세계 질투 특집이야”, “로코인데 미스터리 장르 보는 것처럼 다음 화가 궁금해”, “매회 엔딩 레전드 경신”, “전생 망사로 오열하고 서리세계 썸탈때 웃다가 눈물키스에 또 오열함”, “작가님이 키스신 전에 한번 심쿵하게 만들기 장인인 듯”, “숨 참고 보는 드라마 오랜만이야” 등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

 한편 SBS ‘멋진 신세계’는 매주 금, 토 밤 9시 50분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8100516-54908.jpg"/></div>SBS ‘멋진 신세계’의 악질 재벌 허남준이 조선 악녀 임지연에 대한 절절한 사랑 애원과 눈물키스로 시청자들의 심장을 저릿하게 만들며 역대급 레전드 엔딩을 갱신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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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금)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김현우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 9화에서는 차세계(허남준 분)가 대군 이현(허남준 분)의 환생이라는 것을 알게 된 신서리(임지연 분)의 모습과 함께 서리에게 사랑을 애원하는 악질재벌 세계의 모습이 그려져 심장을 저릿하게 만들었다. ‘멋진 신세계’ 9화 시청률은 최고 11.0%, 전국 9.5%로 동시간대 1위 뿐만 아니라 한주간 방영된 미니시리즈 중 시청률 1위 기록을 이어가며 저력을 과시했다. 2049 타깃 시청률은 최고 3.24%까지 치솟았고 4주 연속 넷플릭스 글로벌 비영어권 TV쇼 랭킹에서 3위 안에 랭크되며 국내외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닐슨코리아 기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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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세계는 신서리에게 “강가 단심 누구야?”라며 자신의 꿈에 나오는 ‘강가 단심’이라는 여자가 서리 같다고 고백해 서리를 흠칫하게 만들었다. 서리는 “개꿈이다”라며 모르는 척 상황을 모면했지만, 동시에 세계가 꾸는 꿈의 정체가 무엇일지 고민에 빠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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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가 하면, 썸을 타는 서리와 세계가 서로 질투심이 폭발해 광대를 들썩이게 했다. 비오제이 브랜드 론칭 파티장에서 서리, 세계와 세계의 정혼자 모태희(채서안 분)의 삼자대면이 펼쳐진 데 이어 세계의 할아버지인 차달수(윤주상 분)까지 등장해 흥미진진한 전개를 이어갔다. 특히 태희를 아끼는 달수의 모습을 본 서리가 자리를 피하려 하자 세계는 달수에게 “소개할 사람이 있습니다”라며 다이너스티의 모델이라고 서리를 소개했고, 이에 서리는 “할아버디~”라며 태희의 말투를 따라 무리수 애교를 펼쳐 시청자들의 웃음을 터트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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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세계는 서리가 촬영중인 ‘여인의 왕국2’ 대본에서 합방신을 확인하고는 이글이글 질투에 사로잡혔다. 광고주 파워로 신을 교체한 세계는 급기야 드라마 현장까지 찾아가 ‘여인의 왕국2’ 남자주인공(안창환 분)을 향해 “앞으로도 합방신은 없을 거야. 그러니까 괜한 스킨십은 자제하라고”라며 질투를 폭발시켰고, 누구냐는 질문에 “나? 신서리 사생”이라고 밝혀 폭소를 유발했다. 서리에게 질투를 들킨 세계는 배우 보호 차원이었다고 둘러대면서도 뽀뽀를 기대하며 자신의 볼을 서리에게 들이대더니 서리가 내민 사탕을 쪽 한 입에 받아먹은 후 “더럽게 달달하네”라며 ‘플러팅의 신세계’를 열어 달달지수를 높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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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매복 사랑니로 인해 수술을 하게 된 세계는 분리불안을 겪는 반려동물처럼 서리에게 가지 말라고 부탁하며 뜻밖의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수면 마취에 빠진 세계는 꿈을 통해 한 궁녀의 그림 위에 ‘상야’라는 시를 적고 “이건 차마 전하지 못하겠군”이라고 말하는 이현의 모습을 봐 궁금증을 높였다. 이어 서리는 꿈 속에서 전생을 만나는 세계에게 “꿈 속에서 넌 무엇이냐?”라고 묻자, 세계는 “대군자가라고 부르던데”라며 “그 남자가 강단심이라는 여자를 연모하고 있더라고”라고 말해 서리를 놀라게 했다. 예기치 못한 진실에 충격을 받은 서리의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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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는 세계가 현의 환생인 것을 알게 된 후 더욱 조심스러워졌다. 현과 세자 이재(장승조 분)의 악연을 알고 있는 서리는 “최문도 조심해라”라며 걱정했고, 세계에게 “내가 강단심이라면 어쩔 테냐? 살기 위해 뭐든 버리는 여자라면?”이라며 눈물 글썽한 눈빛으로 물어 세계를 당황케 했다. 서리는 자신이 그린 매화그림을 보기 위해 박물관을 찾았고 “그 분이 날 연모했다 한들 이제와 무슨 소용일까? 이 그림을 그릴때만 해도 난 그를 가슴에 묻었는데”라며 회한이 섞인 진심을 드러내 먹먹함을 자아냈다. 박물관에서 서리는 불에 타 반쪽만 남은 현이 그린 ‘미인도’를 마주했고, 현이 차마 전하지 못한 연심을 뒤늦게 전달받은 서리의 모습이 애틋함을 고조시켰다. 이와 함께 서리가 귀양을 떠나는 현에게 치성을 드리며 만든 관자를 전하고자 했음이 드러나 안타까움을 증폭시켰다. 특히 세자 재가 현에게 가려던 서리를 막으며 “함구하고 가슴에도 묻어라. 그것이 살 길이니”라며 경고하며 현이 주었던 첨자도를 다시 선물해 시청자들의 분노를 자극했다. 후회를 되풀이하지 않겠다 다짐한 서리는 “마음 따위 아껴 뭐해? 아끼면 똥만 되지”라며 세계에게 직진 애정공세를 결심해 설렘을 유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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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문도는 달수가 본격적으로 세계에게 차일그룹을 물려줄 준비를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특히 세계의 자리로 추천했던 미국지부 지사장 자리에 자신이 발령나자 문도의 눈빛이 돌변해 섬뜩함을 자아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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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세계는 문도가 자신을 도청하고 있었다는 것, 간호사를 시켜 자신의 약을 바꿔치기 했다는 것을 알고 그를 찾아가 경고했다. 섬뜩한 광기를 드러낸 문도는 자신과 서리가 만나 사진을 보여주며 세계를 도발했다. 문도는 세계를 향해 “약점은 만들지 말았어야지”라고 일갈하며, 차일그룹 복귀를 포기하라고 종용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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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리를 찾아간 세계는 “내가 그렇게 너한테 그리 못 미더운가? 나한테 비밀은 없었으면 했는데”라며 “최문도가 던진 딜이 뭐든 내가 더 해줄 수 있는데. 너한테는 충분히 이용당해줄 수 있으니까”라며 서리의 진심을 오해하는 말을 쏟아냈고, 울분에 찬 서리는 결국 세계의 따귀를 때려 긴장감을 폭발시켰다. 세계는 서리의 어깨에 이마를 묻으며 “너 땜에 정신이 하나도 없어”라고 절절하게 자신의 감정을 고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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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니가 누구든 어디서 왔든 다 믿어. 뭐라든 다 믿으니까 나만 봐. 다른 앤 다 집어치우고 넌 나만 봐”라며 애원하며 눈물로 고백해 심장을 저릿하게 만들었다. 서로 더욱 깊어진 마음을 다시 확인한 서리와 세계의 애틋한 눈물키스가 엔딩을 장식하며 심장 떨리는 여운을 선사하며, 레전드 엔딩을 경신했다. 무엇보다 숨소리까지 연기하는 두 배우 임지연과 허남준의 치명적인 케미스트리와 연기 호흡이 달달하면서도 애틋하고, 심장을 아릿하게 만드는 서리와 세계의 전-현생 서사를 완벽하게 그려내 몰입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br />
<br />
이에 방송 이후 SNS 및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나만 봐 눈물 키스 엔딩 찢었다”, “‘멋진 신세계’ 때문에 내가 정신을 못차리겠음”, “임지연 허남준 숨소리까지 연기해”, “허남준 아닌 차세계 상상할 수 없음”, “임지연 허남준 장승조 연기 파티였음”, “장승조 미국 발령 확인하고 눈빛 바뀌는 연기 살벌해”, “차세계 질투 특집이야”, “로코인데 미스터리 장르 보는 것처럼 다음 화가 궁금해”, “매회 엔딩 레전드 경신”, “전생 망사로 오열하고 서리세계 썸탈때 웃다가 눈물키스에 또 오열함”, “작가님이 키스신 전에 한번 심쿵하게 만들기 장인인 듯”, “숨 참고 보는 드라마 오랜만이야” 등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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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SBS ‘멋진 신세계’는 매주 금, 토 밤 9시 50분 방송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8100516-5490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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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10:05:39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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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최고 5.2%' 김용빈X정서주, 眞은 다르다! 황금별 레이스 '공동 1위' 장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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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337" rel="related"/>
		<description><![CDATA['금타는 금요일' 치열한 황금별 전쟁 끝에 김용빈과 정서주가 나란히 1위에 안착했다.

6월 5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24회에는 감성 황제 조항조가 골든 스타로 출격했다. '미스&미스터트롯' 스타들과 남다른 인연을 자랑한 조항조는 후배들을 향한 따뜻한 조언과 아낌없는 극찬으로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4.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5.2%까지 치솟으며, 일일 종편 및 케이블 프로그램 정상에 이름을 올렸다.

1라운드에서는 선(善) 손빈아와 진(眞) 정서주의 맞대결이 펼쳐졌다. 선공에 나선 손빈아는 아버지의 애창곡인 조항조의 '거짓말'을 선곡, 묵직하고 깊은 감정 표현으로 무대를 채웠다. 원곡자 조항조로부터 "이 노래를 부른 가수 중 최고"라는 극찬을 받았으나 노래방 마스터 점수 92점에 그치며 아쉬움을 남겼다.

후공 정서주는 아버지들의 대표 애창곡인 '남자라는 이유로'에 도전하는 파격 선곡을 감행했다. 정서주는 원곡과는 또 다른 분위기로 곡을 완주하며 99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손빈아를 꺾고 황금별 2개를 획득한 정서주가 선두에 올라섰다.

2라운드에서는 추혁진의 반란이 일어났다. 추혁진은 조항조의 '사랑 찾아 인생 찾아'를 선곡해 한 편의 뮤지컬을 보는 듯한 퍼포먼스와 안정적인 가창력으로 무대를 장악하며 98점을 획득했다. 추혁진은 기세를 몰아 진(眞) 양지은을 대결 상대로 지목하는 승부수를 던졌다.

양지은은 돌아가신 아버지를 떠올리며 '인생아 고마웠다'를 진심 어린 목소리로 열창해 깊은 울림을 안겼다. 원곡자 조항조는 "가슴을 훅 팠다"라며 눈시울을 붉혔고, 김용빈 역시 돌아가신 할머니를 떠올리며 울컥한 심정을 털어놔 현장을 먹먹하게 만들었다. 진한 감동 속에서도 양지은은 91점에 머물며 아쉬움을 삼켰다.

이후 '금타는 금요일' 최초의 배우 메기 싱어가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정체는 드라마 '왕가네 식구들'로 큰 사랑을 받은 배우 최대철. 뮤지컬 배우 출신답게 '고맙소'를 탄탄한 가창력으로 소화한 최대철은 96점을 기록했다. 추혁진은 양지은과 메기 싱어 최대철을 모두 꺾으며 마침내 길었던 '무(無)스타' 생활에서 벗어나는 데 성공했다.

세 번째 대결에서는 진(眞) 김용빈과 춘길이 맞붙었다. 김용빈은 '정녕'을 호소력 짙은 보이스로 열창하며 곡의 애절한 정서를 섬세하게 표현했다. 조항조는 "어려운 곡의 완급 조절을 훌륭하게 해냈다"고 칭찬했고, 붐은 "노래할 때 표정이 정말 섹시했다"고 감탄했다.

후공으로 지목된 춘길은 임영웅이 불러 화제를 모았던 '후'로 맞불을 놨다. 조항조가 "나보다 더 잘 부르는 것 같다"고 극찬할 만큼 짙은 여운을 남겼지만 점수는 92점. 결국 김용빈이 승리를 거두며 황금별 5개를 기록, 공동 선두 대열에 합류했다.

4라운드에서는 미(美) 천록담이 조항조의 인생곡으로 꼽히는 김종환 '존재의 이유'를 선곡했다. 천록담은 깊이 있는 곡 해석으로 조항조의 눈시울을 붉히게 만들었고, 무려 99점을 얻어내며 객석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이에 맞선 최재명은 조항조의 '사랑병'을 순수한 감성으로 풀어냈으나 96점에 머물렀다. 이로써 천록담이 승리하며 황금별 3개를 확보, 중위권 도약에 성공했다.

마지막 대결에서는 미(美) 오유진과 남승민이 맞붙었다. 오유진은 '돌릴 수 없는 세월'을 섬세하고 성숙한 감성으로 풀어내며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남승민은 '당신이어서'를 선곡해 깊은 트롯 감성을 전했다. 치열했던 접전 끝에 오유진이 97점, 남승민이 98점을 기록하며 단 1점 차로 남승민이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김용빈과 정서주가 공동 선두에 올라선 가운데, 황금별 레이스의 판도 역시 다시 한번 요동치게 됐다. 골든컵의 주인공을 향한 경쟁은 더욱 뜨거워질 전망이다. 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8100237-33519.jpg"/></div>'금타는 금요일' 치열한 황금별 전쟁 끝에 김용빈과 정서주가 나란히 1위에 안착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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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5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24회에는 감성 황제 조항조가 골든 스타로 출격했다. '미스&미스터트롯' 스타들과 남다른 인연을 자랑한 조항조는 후배들을 향한 따뜻한 조언과 아낌없는 극찬으로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4.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5.2%까지 치솟으며, 일일 종편 및 케이블 프로그램 정상에 이름을 올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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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라운드에서는 선(善) 손빈아와 진(眞) 정서주의 맞대결이 펼쳐졌다. 선공에 나선 손빈아는 아버지의 애창곡인 조항조의 '거짓말'을 선곡, 묵직하고 깊은 감정 표현으로 무대를 채웠다. 원곡자 조항조로부터 "이 노래를 부른 가수 중 최고"라는 극찬을 받았으나 노래방 마스터 점수 92점에 그치며 아쉬움을 남겼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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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공 정서주는 아버지들의 대표 애창곡인 '남자라는 이유로'에 도전하는 파격 선곡을 감행했다. 정서주는 원곡과는 또 다른 분위기로 곡을 완주하며 99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손빈아를 꺾고 황금별 2개를 획득한 정서주가 선두에 올라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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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라운드에서는 추혁진의 반란이 일어났다. 추혁진은 조항조의 '사랑 찾아 인생 찾아'를 선곡해 한 편의 뮤지컬을 보는 듯한 퍼포먼스와 안정적인 가창력으로 무대를 장악하며 98점을 획득했다. 추혁진은 기세를 몰아 진(眞) 양지은을 대결 상대로 지목하는 승부수를 던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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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은은 돌아가신 아버지를 떠올리며 '인생아 고마웠다'를 진심 어린 목소리로 열창해 깊은 울림을 안겼다. 원곡자 조항조는 "가슴을 훅 팠다"라며 눈시울을 붉혔고, 김용빈 역시 돌아가신 할머니를 떠올리며 울컥한 심정을 털어놔 현장을 먹먹하게 만들었다. 진한 감동 속에서도 양지은은 91점에 머물며 아쉬움을 삼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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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금타는 금요일' 최초의 배우 메기 싱어가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정체는 드라마 '왕가네 식구들'로 큰 사랑을 받은 배우 최대철. 뮤지컬 배우 출신답게 '고맙소'를 탄탄한 가창력으로 소화한 최대철은 96점을 기록했다. 추혁진은 양지은과 메기 싱어 최대철을 모두 꺾으며 마침내 길었던 '무(無)스타' 생활에서 벗어나는 데 성공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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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대결에서는 진(眞) 김용빈과 춘길이 맞붙었다. 김용빈은 '정녕'을 호소력 짙은 보이스로 열창하며 곡의 애절한 정서를 섬세하게 표현했다. 조항조는 "어려운 곡의 완급 조절을 훌륭하게 해냈다"고 칭찬했고, 붐은 "노래할 때 표정이 정말 섹시했다"고 감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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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공으로 지목된 춘길은 임영웅이 불러 화제를 모았던 '후'로 맞불을 놨다. 조항조가 "나보다 더 잘 부르는 것 같다"고 극찬할 만큼 짙은 여운을 남겼지만 점수는 92점. 결국 김용빈이 승리를 거두며 황금별 5개를 기록, 공동 선두 대열에 합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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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라운드에서는 미(美) 천록담이 조항조의 인생곡으로 꼽히는 김종환 '존재의 이유'를 선곡했다. 천록담은 깊이 있는 곡 해석으로 조항조의 눈시울을 붉히게 만들었고, 무려 99점을 얻어내며 객석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이에 맞선 최재명은 조항조의 '사랑병'을 순수한 감성으로 풀어냈으나 96점에 머물렀다. 이로써 천록담이 승리하며 황금별 3개를 확보, 중위권 도약에 성공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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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대결에서는 미(美) 오유진과 남승민이 맞붙었다. 오유진은 '돌릴 수 없는 세월'을 섬세하고 성숙한 감성으로 풀어내며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남승민은 '당신이어서'를 선곡해 깊은 트롯 감성을 전했다. 치열했던 접전 끝에 오유진이 97점, 남승민이 98점을 기록하며 단 1점 차로 남승민이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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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과 정서주가 공동 선두에 올라선 가운데, 황금별 레이스의 판도 역시 다시 한번 요동치게 됐다. 골든컵의 주인공을 향한 경쟁은 더욱 뜨거워질 전망이다. 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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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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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김부장] 소지섭-손나은, 융통성 제로 김부장의 ‘때아닌 오픈런’ 현장 포착! AZ(아재) 김부장 VS MZ(엠지) 상아, 확연히 다른 두 사람이 백화점에서 뭉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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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 소지섭, 손나은이 ‘때아닌 오픈런’ 현장으로 의외의 조합을 예고한다.

오는 6월 26일(금)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 판타지오)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소지섭은 평범한 중소저축은행 직원으로 근무 중이지만 알고 보면 셀 수 없이 많은 특수 작전에 파견된 요원 출신 김부장 역, 손나은은 김부장(소지섭)이 딸 민지를 어떻게 대해야 할지 힘들어할 때 나서서 도움을 주는 동료 직원이자 베일에 싸인 인물인 상아 역을 맡았다. 소지섭은 김부장 역을 통해 묵직한 매력을, 손나은은 상아 역을 통해 톡톡 튀는 매력을 발산하며 은근한 상생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소지섭과 손나은은 패션의 ‘ㅍ’자도 모르는 AZ(아재) 스타일의 정석 김부장과 트렌드 세터이자 할 말 다 하는 MZ(엠지) 상아의 극과 극 ‘백화점 출격’ 현장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스탠더드 한 슈트 패션으로 ‘융통성 제로’의 성격을 오롯이 내비친 김부장과 주렁주렁 매단 키링으로 ‘트렌드 세터’의 면모를 뽐낸 상아가 확연한 스타일 차이만큼 180도 다른 쇼핑 철학을 내비치는 것.

더욱이 김부장은 상아가 최신 유행 템을 고르기 위해 나선 사이, 난생처음 합류한 오픈런 상황에 어리둥절해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유발하는 가하면, 자신의 서포터를 자청한 상아가 위풍당당해하며 고른 아이템에 무척 당황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모은다. 그 어떤 거친 전장에서도 평정심을 잃지 않았던 김부장이 이토록 당혹감을 드러낸 이유는 무엇인지, 김부장과 상아의 쇼핑 삼매경의 결과에 귀추가 주목된다.

그런가 하면 소지섭과 손나은은 이 장면에서 찰떡같은 생활 연기로 극의 활력을 이끌었다. 소지섭은 전장의 폭탄 소리보다 카드 결제 ‘띠링’ 소리에 더 심장이 쿵 떨어지는 리얼한 리액션을 소화해 몰입감을 높였고, 손나은은 발랄한 행동들 속 은근히 뼈를 때리는 한마디를 툭툭 던지며 호기심을 이끄는 상아를 유연하게 표현해 웃음을 이끌었다.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각색한 작품으로 ‘위대한 소원’, ‘30일’, ‘퍼스트 라이드’의 남대중 작가, ‘원더풀 월드’, ‘트레이서’, ‘보이스 2’의 이승영 감독, 새로운 시각으로 신선한 시너지를 이끌 이소은 감독이 의기투합해 초미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는 6월 26일(금)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1104213-28143.jpg"/></div>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 소지섭, 손나은이 ‘때아닌 오픈런’ 현장으로 의외의 조합을 예고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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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26일(금)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 판타지오)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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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은 평범한 중소저축은행 직원으로 근무 중이지만 알고 보면 셀 수 없이 많은 특수 작전에 파견된 요원 출신 김부장 역, 손나은은 김부장(소지섭)이 딸 민지를 어떻게 대해야 할지 힘들어할 때 나서서 도움을 주는 동료 직원이자 베일에 싸인 인물인 상아 역을 맡았다. 소지섭은 김부장 역을 통해 묵직한 매력을, 손나은은 상아 역을 통해 톡톡 튀는 매력을 발산하며 은근한 상생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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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과 손나은은 패션의 ‘ㅍ’자도 모르는 AZ(아재) 스타일의 정석 김부장과 트렌드 세터이자 할 말 다 하는 MZ(엠지) 상아의 극과 극 ‘백화점 출격’ 현장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스탠더드 한 슈트 패션으로 ‘융통성 제로’의 성격을 오롯이 내비친 김부장과 주렁주렁 매단 키링으로 ‘트렌드 세터’의 면모를 뽐낸 상아가 확연한 스타일 차이만큼 180도 다른 쇼핑 철학을 내비치는 것.<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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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이 김부장은 상아가 최신 유행 템을 고르기 위해 나선 사이, 난생처음 합류한 오픈런 상황에 어리둥절해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유발하는 가하면, 자신의 서포터를 자청한 상아가 위풍당당해하며 고른 아이템에 무척 당황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모은다. 그 어떤 거친 전장에서도 평정심을 잃지 않았던 김부장이 이토록 당혹감을 드러낸 이유는 무엇인지, 김부장과 상아의 쇼핑 삼매경의 결과에 귀추가 주목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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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소지섭과 손나은은 이 장면에서 찰떡같은 생활 연기로 극의 활력을 이끌었다. 소지섭은 전장의 폭탄 소리보다 카드 결제 ‘띠링’ 소리에 더 심장이 쿵 떨어지는 리얼한 리액션을 소화해 몰입감을 높였고, 손나은은 발랄한 행동들 속 은근히 뼈를 때리는 한마디를 툭툭 던지며 호기심을 이끄는 상아를 유연하게 표현해 웃음을 이끌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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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각색한 작품으로 ‘위대한 소원’, ‘30일’, ‘퍼스트 라이드’의 남대중 작가, ‘원더풀 월드’, ‘트레이서’, ‘보이스 2’의 이승영 감독, 새로운 시각으로 신선한 시너지를 이끌 이소은 감독이 의기투합해 초미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는 6월 26일(금)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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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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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스트롯 포유] 眞 이소나, 첫 만남에 포옹당했다?! "사랑해요" 고백에 녹화장 발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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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스트롯 포유' 역대 최연소 짝꿍이 등장한다.

6월 11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전국 신동 자랑' 특집으로 꾸며진다. 놀라운 재능을 자랑하는 전국 각지의 신동들이 무대에 올라 저마다의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이 가운데 23년 차 경력을 가진 1세대 원조 신동 출신 트롯 가수 김용빈을 놀라게 한 짝꿍들이 등장한다.

앞서 77세 최고령 짝꿍과 듀엣을 이뤘던 이소나는 이날 무대에서 7살 트롯 신동 박차오름과 호흡을 맞춘다. 역대 최연소 짝꿍과의 만남이 성사된 가운데, 박차오름은 이소나를 향한 팬심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첫 만남에 이소나를 와락 포옹한 데 이어 "사랑한다"는 고백을 건넨 것. 이에 이소나는 "제 눈에서도 하트가 나온다. 너무 사랑스럽다"며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못한다.

이소나를 향한 박력 넘치는 고백으로 웃음을 안긴 박차오름은 무대 위에서는 전혀 다른 매력을 발산한다. 이날 박차오름이 선택한 곡은 나훈아의 명곡 '어매'. 귀여운 외모 뒤에 숨겨진 짙은 감수성이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전언이다. 무대를 끝까지 지켜본 김용빈은 "이게 진짜 신동이다"라며 감탄을 쏟아냈다고 전해져 기대를 높인다.

김용빈을 끝내 울컥하게 한 신동도 등장한다. 자신과 닮은 성장 과정을 지닌 한 신동의 무대를 지켜본 김용빈은 "말할 수 없는 아픔이 있고 한이 있어서 이 노래를 이렇게까지 잘 소화하는 것"이라며 남다른 공감을 드러낸다. 과연 김용빈의 마음을 울린 신동 짝꿍은 어떤 사연을 지니고 있을지 오늘(11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1104354-16836.jpg"/></div>'미스트롯 포유' 역대 최연소 짝꿍이 등장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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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1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전국 신동 자랑' 특집으로 꾸며진다. 놀라운 재능을 자랑하는 전국 각지의 신동들이 무대에 올라 저마다의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이 가운데 23년 차 경력을 가진 1세대 원조 신동 출신 트롯 가수 김용빈을 놀라게 한 짝꿍들이 등장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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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77세 최고령 짝꿍과 듀엣을 이뤘던 이소나는 이날 무대에서 7살 트롯 신동 박차오름과 호흡을 맞춘다. 역대 최연소 짝꿍과의 만남이 성사된 가운데, 박차오름은 이소나를 향한 팬심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첫 만남에 이소나를 와락 포옹한 데 이어 "사랑한다"는 고백을 건넨 것. 이에 이소나는 "제 눈에서도 하트가 나온다. 너무 사랑스럽다"며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못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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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나를 향한 박력 넘치는 고백으로 웃음을 안긴 박차오름은 무대 위에서는 전혀 다른 매력을 발산한다. 이날 박차오름이 선택한 곡은 나훈아의 명곡 '어매'. 귀여운 외모 뒤에 숨겨진 짙은 감수성이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전언이다. 무대를 끝까지 지켜본 김용빈은 "이게 진짜 신동이다"라며 감탄을 쏟아냈다고 전해져 기대를 높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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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을 끝내 울컥하게 한 신동도 등장한다. 자신과 닮은 성장 과정을 지닌 한 신동의 무대를 지켜본 김용빈은 "말할 수 없는 아픔이 있고 한이 있어서 이 노래를 이렇게까지 잘 소화하는 것"이라며 남다른 공감을 드러낸다. 과연 김용빈의 마음을 울린 신동 짝꿍은 어떤 사연을 지니고 있을지 오늘(11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에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1104354-1683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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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1 Jun 2026 10:44:02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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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생존왕2] 아육대 엑스텐도 통하지 않았다... 영훈(더보이즈), 활쏘기 참패에 ‘망연자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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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334" rel="related"/>
		<description><![CDATA[10일(수) 밤 10시 방송된 TV CHOSUN 글로벌 생존 서바이벌 '생존왕2'에서는 활쏘기 참패를 딛고 일어선 '팀 코리아'의 짜릿한 역전극이 펼쳐졌다.

이날 정글의 아침은 희비가 엇갈렸다. 일본팀 신야는 떫어서 뱉어냈던 바나나로 팀장 요시나리를 위해 30분을 꼬박 저어 바나나죽을 완성했지만, 한 입 맛본 요시나리는 "맛이 한 달쯤 지난 죽 같았다"라면서도 "맛있다 맛있다“를 외치며 생존을 위한 강제 먹방(?)을 이어갔다. 반면 같은 바나나를 구워 먹은 '팀 김병만'은 달콤한 군고구마 맛이라 극찬하며 팀원 모두가 허겁지겁 먹으며 풍족한 식사를 했다. 설상가상 요시나리는 사냥을 준비하다 칼에 손을 깊이 베여 봉합 수술까지 받는 ’운수 나쁜 날’을 보냈다.

이어진 활쏘기 대결에서는 예상 밖의 반전이 펼쳐졌다. "누구보다 자신 있다"며 자진 출전한 한국팀의 영훈이 1차 시기 3점, 2차 시기 0점을 기록하며 고개를 숙인 것. "통나무 씨름에 이어 또 깃발을 못 따왔다. 최대한 열심히 했는데 망연자실했다"라며 팀원들에게 연신 "죄송하다"는 말을 쏟아내는 영훈의 모습에 육준서가 다독이며 의지를 다졌다. 활쏘기 참패 후 홀로 생각에 잠긴 김병만은 "첫 미션 1등에 자만했다. 깃발 개수를 보고 정신이 바짝 들었다"라며 초대 생존왕의 승부욕에 다시 불을 지폈다.

정글 생존의 마지막 미션 '정글 탈출 레이스'에서 '팀 김병만'의 반격이 시작됐다. 상자 깨기 미션에 나선 김병만은 망치 소리조차 내지 않고 단숨에 깃발을 빼내며 현장을 놀라게 했다. 병만에게 깃발을 전달받은 영훈은 강물에 수직 입수해 돌에 걸려 넘어지면서도 벌떡 일어나 달렸고, 15m 암벽 등반 구간에서 육준서는 완치되지 않은 팔의 통증에도 이를 악물고 버티며 암벽을 올랐다. 끝내 1등으로 깃발 3개를 추가 획득하며 정글 마지막 미션의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1등의 주인공이 된 한국팀은 화롄 야시장에서 꿈에 그리던 만찬을 즐겼다. 야시장 입장과 동시에 '팀 코리아'를 보기 위해 몰린 팬들의 환호가 쏟아졌다. '아시아 프린스' 영훈이 "워 아이 니"로 화답하자 현장은 순식간에 함성으로 들끓었다. 이어 영훈은 스태프들에게까지 음식을 돌리는 스윗한 면모를 발휘했고, 육준서는 팔 부상에도 야시장 사격게임 10발을 전부 명중시키며 UDT 출신의 면모를 보였다. 이어 김병만은 "욕심부리지 말고 이 페이스만 유지하자"라며 다음 라운드를 향한 각오를 다졌다.

TV CHOSUN '생존왕2'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 방송되며, 넷플릭스에서도 공개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1104317-78723.jpg"/></div>10일(수) 밤 10시 방송된 TV CHOSUN 글로벌 생존 서바이벌 '생존왕2'에서는 활쏘기 참패를 딛고 일어선 '팀 코리아'의 짜릿한 역전극이 펼쳐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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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글의 아침은 희비가 엇갈렸다. 일본팀 신야는 떫어서 뱉어냈던 바나나로 팀장 요시나리를 위해 30분을 꼬박 저어 바나나죽을 완성했지만, 한 입 맛본 요시나리는 "맛이 한 달쯤 지난 죽 같았다"라면서도 "맛있다 맛있다“를 외치며 생존을 위한 강제 먹방(?)을 이어갔다. 반면 같은 바나나를 구워 먹은 '팀 김병만'은 달콤한 군고구마 맛이라 극찬하며 팀원 모두가 허겁지겁 먹으며 풍족한 식사를 했다. 설상가상 요시나리는 사냥을 준비하다 칼에 손을 깊이 베여 봉합 수술까지 받는 ’운수 나쁜 날’을 보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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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활쏘기 대결에서는 예상 밖의 반전이 펼쳐졌다. "누구보다 자신 있다"며 자진 출전한 한국팀의 영훈이 1차 시기 3점, 2차 시기 0점을 기록하며 고개를 숙인 것. "통나무 씨름에 이어 또 깃발을 못 따왔다. 최대한 열심히 했는데 망연자실했다"라며 팀원들에게 연신 "죄송하다"는 말을 쏟아내는 영훈의 모습에 육준서가 다독이며 의지를 다졌다. 활쏘기 참패 후 홀로 생각에 잠긴 김병만은 "첫 미션 1등에 자만했다. 깃발 개수를 보고 정신이 바짝 들었다"라며 초대 생존왕의 승부욕에 다시 불을 지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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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 생존의 마지막 미션 '정글 탈출 레이스'에서 '팀 김병만'의 반격이 시작됐다. 상자 깨기 미션에 나선 김병만은 망치 소리조차 내지 않고 단숨에 깃발을 빼내며 현장을 놀라게 했다. 병만에게 깃발을 전달받은 영훈은 강물에 수직 입수해 돌에 걸려 넘어지면서도 벌떡 일어나 달렸고, 15m 암벽 등반 구간에서 육준서는 완치되지 않은 팔의 통증에도 이를 악물고 버티며 암벽을 올랐다. 끝내 1등으로 깃발 3개를 추가 획득하며 정글 마지막 미션의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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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의 주인공이 된 한국팀은 화롄 야시장에서 꿈에 그리던 만찬을 즐겼다. 야시장 입장과 동시에 '팀 코리아'를 보기 위해 몰린 팬들의 환호가 쏟아졌다. '아시아 프린스' 영훈이 "워 아이 니"로 화답하자 현장은 순식간에 함성으로 들끓었다. 이어 영훈은 스태프들에게까지 음식을 돌리는 스윗한 면모를 발휘했고, 육준서는 팔 부상에도 야시장 사격게임 10발을 전부 명중시키며 UDT 출신의 면모를 보였다. 이어 김병만은 "욕심부리지 말고 이 페이스만 유지하자"라며 다음 라운드를 향한 각오를 다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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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생존왕2'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 방송되며, 넷플릭스에서도 공개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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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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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1 Jun 2026 10:43:23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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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멋진 신세계] 박성일 음악감독, 글로벌 화제성에 감사 인사! '명장면 자동 재생' OST 비화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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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3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SBS ‘멋진 신세계’의 박성일 음악감독이 ‘멋진 신세계’ 속 음악의 비밀을 전격 공개했다.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김현우/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

임지연과 허남준의 전무후무한 로코 캐릭터의 탄생, 디테일하고 탄탄한 연출, 말맛이 살아있는 대본으로 매화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 방영 5주 차에도 TV-OTT 통합 화제성 부문 1위를 수성(펀덱스, 6/1~6/7 기준)한 것은 물론, 넷플릭스 ‘글로벌 톱 10 비영어권 쇼’(Global Top 10 Non-English Shows) 주간 시청 순위 2위(투둠, 6/1~6/9 기준)까지 치솟으며 독보적인 글로벌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멋진 신세계’의 음악에 대한 반응이 심상치 않다. OST 발매일마다 관련 키워드가 음원 차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막강한 화제성을 증명하고 있는 것. 또한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시청자들은 “여긴 음악감독까지 잘 하네”, “음악이 로코 분위기 일등공신임”, “OST 가사가 딱 서리 세계 서사다”, “음악 과몰입 미쳤음. 하루 종일 들어”, “OST 매주 찾아 듣게 됨” 등의 호평을 전하고 있다.

이에 박성일 음악감독이 ‘멋진 신세계’ 시청자들에게 감사 인사와 함께 직접 OST 작업 비하인드를 밝혀 이목을 집중시킨다. 박성일 음악감독은 글로벌 화제성에 감사를 표하며 “최근에 정말 많은 축하 연락을 받았다. 이토록 큰 사랑을 받고 있다는 게 실감이 났고 기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매 회차, 매 씬마다 허투루 넘기지 않으려고 치열하게 고민했다. 보통 드라마는 대본을 보고 먼저 작곡한 뒤 편집본에 맞춰 음악을 사용하는데, 이번에는 1부 오프닝부터 신서리에 빙의한 장면, 광화문 빌딩 숲을 처음 마주한 서리가 공황을 겪는 장면 등 주요 대목에서 화면을 보며 작곡하는 영화적 기법을 적절히 혼용했다. OST 역시 곡이 쓰일 위치와 역할을 사전에 정한 뒤 작업에 들어갔다. 감사하게도 제가 의도한 타이밍과 감정선을 시청자분들께서 정확히 포착해 주셨다. 그 부분에서 창작자로서 쾌감을 느꼈다”라며 매 씬 명장면을 완성한 OST의 탄생 비결을 밝혔다.

 ‘멋진 신세계’는 전생과 현생을 오가는 시공초월 로맨스인 만큼, 각 시대의 분위기를 차별화한 음악으로 뜨거운 호평을 얻고 있는 바. 이에 대해 박성일 음악감독은 “‘멋진 신세계’는 현대극을 기반으로 전생의 서사만 사극으로 풀어내는 독특한 형태로, 일반적인 사극이나 퓨전 사극과는 결이 달랐다. 그래서 ‘단심’의 감정 음악에는 국악을 양악기로 연주하는 방식보다는 양악을 기반으로 두고, 최소한의 국악기를 섞어서 사용했고, ‘서리’의 코믹한 장면에서는 꽹과리와 태평소를 추가하여 위트를 더했다”라고 캐릭터별 서사에 따른 디테일한 포인트를 짚었다.

또한 “‘세계’의 테마는 고전 바로크 악기인 하프시코드(쳄발로)를 차용해 전생의 서사를 국악기로만 한정 짓지 않고, 서양 고전 악기를 가져옴으로써 ‘세계’의 전생과 현생을 음악적으로 잇고자 했다”라고 덧붙여 음악으로 연결된 치밀한 세계관 설계를 엿보게 했다.

특히 ‘멋진 신세계’는 극중 서리와 세계의 서사를 관통하는 OST 가사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이 가사를 직접 찾아보며 드라마 속 감정선과 연결해 해석하는 등 작품에 대한 과몰입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는 것. 이에 박성일 음악감독은 가사 작업 과정을 직접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작사는 대본 속 인물의 속마음을 함께 들여다보는 과정이다. 그래서 저희 팀 작사가들은 곡이 나오기 전에 미리 대본을 같이 읽는다. 캐릭터에 대해 미리 분석했기 때문에, 제가 곡을 완성하고 나면 음악이 어떻게 쓰일지 서로 누구보다 잘 이해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작사 작업은 초안부터 시작해서 고치고 다듬는 과정이 필요한데, 이때 연출 감독님과 상의를 많이 한다. 특히 한태섭 감독님은 막바지 촬영 중 정신없으실 텐데 직접 전화를 주셔서 ‘초안에 썼던 단어 뉘앙스가 좋으니 꼭 다시 살려달라’라고 디테일을 챙기며 열정 가득한 피드백을 주셨다”라면서 “저도 작업할 때 디테일면에서 안 지는데, 이번엔 한태섭 감독님한테 기분 좋게 졌다”라며 ‘디테일 장인’들의 시너지를 과시했다.

 끝으로 박성일 음악감독은 앞으로 4화를 남긴 ‘멋진 신세계’의 음악 포인트에 대해 귀띔하기도 했다. 그는 “모든 스태프가 마지막 한 단어, 한 음절까지 치열하게 고민하고 채워가며 작업했다. 드라마 후반부를 비롯하여 최종회까지 저희가 심어 둔 음악적 디테일들을 놓치지 않고 들어주신다면 작품을 더욱 깊이 있게 즐기실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밝혀 마지막까지 과몰입을 유발할 음악에 대한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켰다. 이에 음악부터 연출, 대본, 연기까지 완벽한 시너지 합으로 글로벌에서 사랑받고 있는 ‘멋진 신세계’의 후반부가 어떻게 펼쳐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SBS ‘멋진 신세계’는 매주 금, 토 밤 9시 50분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1104057-29889.jpg"/></div>SBS ‘멋진 신세계’의 박성일 음악감독이 ‘멋진 신세계’ 속 음악의 비밀을 전격 공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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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김현우/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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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연과 허남준의 전무후무한 로코 캐릭터의 탄생, 디테일하고 탄탄한 연출, 말맛이 살아있는 대본으로 매화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 방영 5주 차에도 TV-OTT 통합 화제성 부문 1위를 수성(펀덱스, 6/1~6/7 기준)한 것은 물론, 넷플릭스 ‘글로벌 톱 10 비영어권 쇼’(Global Top 10 Non-English Shows) 주간 시청 순위 2위(투둠, 6/1~6/9 기준)까지 치솟으며 독보적인 글로벌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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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멋진 신세계’의 음악에 대한 반응이 심상치 않다. OST 발매일마다 관련 키워드가 음원 차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막강한 화제성을 증명하고 있는 것. 또한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시청자들은 “여긴 음악감독까지 잘 하네”, “음악이 로코 분위기 일등공신임”, “OST 가사가 딱 서리 세계 서사다”, “음악 과몰입 미쳤음. 하루 종일 들어”, “OST 매주 찾아 듣게 됨” 등의 호평을 전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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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박성일 음악감독이 ‘멋진 신세계’ 시청자들에게 감사 인사와 함께 직접 OST 작업 비하인드를 밝혀 이목을 집중시킨다. 박성일 음악감독은 글로벌 화제성에 감사를 표하며 “최근에 정말 많은 축하 연락을 받았다. 이토록 큰 사랑을 받고 있다는 게 실감이 났고 기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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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매 회차, 매 씬마다 허투루 넘기지 않으려고 치열하게 고민했다. 보통 드라마는 대본을 보고 먼저 작곡한 뒤 편집본에 맞춰 음악을 사용하는데, 이번에는 1부 오프닝부터 신서리에 빙의한 장면, 광화문 빌딩 숲을 처음 마주한 서리가 공황을 겪는 장면 등 주요 대목에서 화면을 보며 작곡하는 영화적 기법을 적절히 혼용했다. OST 역시 곡이 쓰일 위치와 역할을 사전에 정한 뒤 작업에 들어갔다. 감사하게도 제가 의도한 타이밍과 감정선을 시청자분들께서 정확히 포착해 주셨다. 그 부분에서 창작자로서 쾌감을 느꼈다”라며 매 씬 명장면을 완성한 OST의 탄생 비결을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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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진 신세계’는 전생과 현생을 오가는 시공초월 로맨스인 만큼, 각 시대의 분위기를 차별화한 음악으로 뜨거운 호평을 얻고 있는 바. 이에 대해 박성일 음악감독은 “‘멋진 신세계’는 현대극을 기반으로 전생의 서사만 사극으로 풀어내는 독특한 형태로, 일반적인 사극이나 퓨전 사극과는 결이 달랐다. 그래서 ‘단심’의 감정 음악에는 국악을 양악기로 연주하는 방식보다는 양악을 기반으로 두고, 최소한의 국악기를 섞어서 사용했고, ‘서리’의 코믹한 장면에서는 꽹과리와 태평소를 추가하여 위트를 더했다”라고 캐릭터별 서사에 따른 디테일한 포인트를 짚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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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세계’의 테마는 고전 바로크 악기인 하프시코드(쳄발로)를 차용해 전생의 서사를 국악기로만 한정 짓지 않고, 서양 고전 악기를 가져옴으로써 ‘세계’의 전생과 현생을 음악적으로 잇고자 했다”라고 덧붙여 음악으로 연결된 치밀한 세계관 설계를 엿보게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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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멋진 신세계’는 극중 서리와 세계의 서사를 관통하는 OST 가사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이 가사를 직접 찾아보며 드라마 속 감정선과 연결해 해석하는 등 작품에 대한 과몰입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는 것. 이에 박성일 음악감독은 가사 작업 과정을 직접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작사는 대본 속 인물의 속마음을 함께 들여다보는 과정이다. 그래서 저희 팀 작사가들은 곡이 나오기 전에 미리 대본을 같이 읽는다. 캐릭터에 대해 미리 분석했기 때문에, 제가 곡을 완성하고 나면 음악이 어떻게 쓰일지 서로 누구보다 잘 이해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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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작사 작업은 초안부터 시작해서 고치고 다듬는 과정이 필요한데, 이때 연출 감독님과 상의를 많이 한다. 특히 한태섭 감독님은 막바지 촬영 중 정신없으실 텐데 직접 전화를 주셔서 ‘초안에 썼던 단어 뉘앙스가 좋으니 꼭 다시 살려달라’라고 디테일을 챙기며 열정 가득한 피드백을 주셨다”라면서 “저도 작업할 때 디테일면에서 안 지는데, 이번엔 한태섭 감독님한테 기분 좋게 졌다”라며 ‘디테일 장인’들의 시너지를 과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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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끝으로 박성일 음악감독은 앞으로 4화를 남긴 ‘멋진 신세계’의 음악 포인트에 대해 귀띔하기도 했다. 그는 “모든 스태프가 마지막 한 단어, 한 음절까지 치열하게 고민하고 채워가며 작업했다. 드라마 후반부를 비롯하여 최종회까지 저희가 심어 둔 음악적 디테일들을 놓치지 않고 들어주신다면 작품을 더욱 깊이 있게 즐기실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밝혀 마지막까지 과몰입을 유발할 음악에 대한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켰다. 이에 음악부터 연출, 대본, 연기까지 완벽한 시너지 합으로 글로벌에서 사랑받고 있는 ‘멋진 신세계’의 후반부가 어떻게 펼쳐질지 귀추가 주목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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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SBS ‘멋진 신세계’는 매주 금, 토 밤 9시 50분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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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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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한국의 마이클 잭슨' 박남정, 한 달 준비한 레전드 무대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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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금타는 금요일' 한국의 마이클 잭슨 박남정이 뜬다.

6월 12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25회에서는 대한민국 댄스 음악의 역사를 써온 박남정이 골든 스타로 출연해 레전드 무대를 선보인다. 여기에 슈퍼주니어 이특이 스페셜 MC로 첫 출격하며 색다른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이날 박남정은 '멀리 보이네'로 오프닝을 장식한다. '멀리 보이네'는 댄스 음악에 랩을 접목한 실험적인 힙합 댄스곡으로 당시 큰 화제를 모았던 곡이다. 그는 "이 노래를 방송에서 부르는 건 36년 만"이라며 무려 한 달 가까이 연습에 매진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랩과 춤을 완벽하게 소화한 레전드의 귀환에 현장은 뜨거운 환호로 물들었다는 전언이다.

박남정 특집답게 트롯 톱스타들은 숨겨둔 댄스 본능을 마음껏 발산한다. 그중 한 멤버는 박남정으로부터 "댄서의 기질이 보인다"라는 극찬을 이끌어내기도. 과연 레전드의 인정을 받은 주인공은 누구일지 궁금증이 커진다.

하지만 모두의 무대가 박남정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은 아니다. 한 멤버의 퍼포먼스를 지켜본 박남정은 "화나는 무대"라고 평가하며 열을 올린다. 이어 "노래에만 치중하는 게 좋지 않을까"라고 돌직구 조언을 건네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박남정을 뿔나게 만든 댄스 실력의 주인공은 누구일지 호기심을 더한다.

이런 가운데, 스페셜 MC로 첫 등장하는 이특의 존재감도 빼놓을 수 없다. 이특은 트롯 톱스타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남다른 친분을 드러내더니, 진(眞) 김용빈을 향해서는 "가족이 될 뻔했다"라고 밝혀 현장을 술렁이게 한다. 이특과 김용빈 사이에 어떤 사연이 숨겨져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오는 6월 12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1104508-94146.jpg"/></div>'금타는 금요일' 한국의 마이클 잭슨 박남정이 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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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2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25회에서는 대한민국 댄스 음악의 역사를 써온 박남정이 골든 스타로 출연해 레전드 무대를 선보인다. 여기에 슈퍼주니어 이특이 스페셜 MC로 첫 출격하며 색다른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br />
<br />
이날 박남정은 '멀리 보이네'로 오프닝을 장식한다. '멀리 보이네'는 댄스 음악에 랩을 접목한 실험적인 힙합 댄스곡으로 당시 큰 화제를 모았던 곡이다. 그는 "이 노래를 방송에서 부르는 건 36년 만"이라며 무려 한 달 가까이 연습에 매진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랩과 춤을 완벽하게 소화한 레전드의 귀환에 현장은 뜨거운 환호로 물들었다는 전언이다.<br />
<br />
박남정 특집답게 트롯 톱스타들은 숨겨둔 댄스 본능을 마음껏 발산한다. 그중 한 멤버는 박남정으로부터 "댄서의 기질이 보인다"라는 극찬을 이끌어내기도. 과연 레전드의 인정을 받은 주인공은 누구일지 궁금증이 커진다.<br />
<br />
하지만 모두의 무대가 박남정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은 아니다. 한 멤버의 퍼포먼스를 지켜본 박남정은 "화나는 무대"라고 평가하며 열을 올린다. 이어 "노래에만 치중하는 게 좋지 않을까"라고 돌직구 조언을 건네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박남정을 뿔나게 만든 댄스 실력의 주인공은 누구일지 호기심을 더한다.<br />
<br />
이런 가운데, 스페셜 MC로 첫 등장하는 이특의 존재감도 빼놓을 수 없다. 이특은 트롯 톱스타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남다른 친분을 드러내더니, 진(眞) 김용빈을 향해서는 "가족이 될 뻔했다"라고 밝혀 현장을 술렁이게 한다. 이특과 김용빈 사이에 어떤 사연이 숨겨져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br />
<br />
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오는 6월 12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1104508-9414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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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1 Jun 2026 10:45:13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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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멋진 신세계] 3주 연속 TV-OTT 통합 화제성 1위! 임지연, 목소리까지 갈아 끼운 열연 화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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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SBS ‘멋진 신세계’가 TV-OTT 통합 화제성 순위에서 압도적인 기록으로 독주 체제를 이어가는 가운데, 임지연의 대체불가 열연이 호평을 이끌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김현우/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지난주 최고 시청률 11.3%로 동시간대는 물론 주말 미니시리즈, 주간 미니시리즈 전체에서 압도적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또한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6월 1주 차 화제성 순위에서 3주 연속 TV-OTT 통합 화제성 부문 1위를 수성한 것은 물론 출연진 화제성 부문에서도 임지연(신서리/강단심 역), 허남준(차세계 역), 장승조(최문도 역)가 각각 2, 3, 6위에 안착하며 화제성과 시청률 모두 휩쓴 명실상부 금토 최강자의 저력을 입증했다. (6/1~6/7 기준)
특히 흥행 돌풍의 중심에 선 임지연의 열연이 매주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평을 얻고 있다. 앞서 ‘멋진 신세계’를 연출한 한태섭 감독은 “임지연 배우는 저와 작가님 모두 캐스팅 0순위 배우였다. 꿋꿋이 자신의 삶을 믿고 개척해 나가는 신서리의 기백과 팔색조 매력이 임지연 배우 자체에게 있기 때문에 ‘원앤온리’의 캐스팅이었다”라고 밝힌 바 있다. 이를 증명하듯 임지연은 탄탄한 연기력과 캐릭터 소화력으로 1인 4역에 버금가는 연기차력쇼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책임지고 있다.
극중 조선을 뒤흔든 희대의 악녀 ‘강단심’의 영혼이 빙의한 무명배우 ‘신서리’ 역을 맡은 임지연은 21세기로 떨어진 조선 출신의 ‘빙의 서리’부터 과거 조선을 호령하던 악녀 ‘희빈 강씨’, 순수한 20살 시절의 ‘나인 단심’, 그리고 본래 ‘신서리’로 살아가던 무명배우 시절 ‘몸주 서리’까지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독보적 캐릭터 플레이를 선보이는 중이다. 같은 캐릭터라도 처한 상황이나 세월의 흐름에 따라 말투와 표정, 목소리 톤까지 변화시키며 입체적인 캐릭터를 구축한 것.
 무엇보다 임지연은 조선에서 21세기로 떨어진 악녀라는 독특한 설정을 완벽히 소화하며 새로운 사이다 로코 여주인공의 탄생을 알렸다. 임지연은 “감히 정일품 희빈 앞에서 더러운 입을 놀리느냐!”, “내 너의 풍전등화 같은 목숨을 지켜주마”, “어떻게 붙잡은 명줄인데, 젖은 행주마냥 납작 엎드려만 살 순 없지”, “요물 같은 파락호”, “어차피 죽으면 썩어 문드러질 육신. 미모도 한창 물이 올랐을 때 써먹어야 이용가치가 있는 법이지”, “내 너를 이만 허하겠다” 등 조선식 대사를 때로는 화통하게 때로는 사랑스럽게 구현하며 캐릭터에 생명을 불어넣는 중이다.
이에 시청자들은 “임지연 궁녀, 후궁, 현대 다 다른 거 미쳤음”, “임지연 아닌 신서리 상상할 수 없다”, “어떻게 목소리까지 어려지지? 같은 사람 맞아?”, “연기가 진짜 개연성임”, “임지연 진짜 날아다닌다”, “임지연 정극, 코믹, 사극을 한 작품에서 보여주네”, “임지연 연기 때문에 같이 서리 응원하게 됨” 등 열렬한 응원과 호평을 보내고 있다.
이처럼 극을 종횡무진하며 시청자의 마음을 쥐락펴락하는 임지연의 활약에 기대감이 모이는 가운데, 지난 10화 방송 후 공개된 예고에서 신서리가 트럭 사고 이후 조선으로 돌아간 모습이 그려져 충격을 선사한 상황. 과연 조선으로 돌아간 서리가 다시 21세기 대한민국으로 돌아올 수 있을지 ‘멋진 신세계’ 11화에 대한 궁금증이 수직 상승한다.
한편 SBS ‘멋진 신세계’는 매주 금, 토 밤 9시 50분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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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멋진 신세계’가 TV-OTT 통합 화제성 순위에서 압도적인 기록으로 독주 체제를 이어가는 가운데, 임지연의 대체불가 열연이 호평을 이끌고 있다.<br /><br />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김현우/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br /><br />
‘멋진 신세계’는 지난주 최고 시청률 11.3%로 동시간대는 물론 주말 미니시리즈, 주간 미니시리즈 전체에서 압도적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또한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6월 1주 차 화제성 순위에서 3주 연속 TV-OTT 통합 화제성 부문 1위를 수성한 것은 물론 출연진 화제성 부문에서도 임지연(신서리/강단심 역), 허남준(차세계 역), 장승조(최문도 역)가 각각 2, 3, 6위에 안착하며 화제성과 시청률 모두 휩쓴 명실상부 금토 최강자의 저력을 입증했다. (6/1~6/7 기준)<br /><br />
특히 흥행 돌풍의 중심에 선 임지연의 열연이 매주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평을 얻고 있다. 앞서 ‘멋진 신세계’를 연출한 한태섭 감독은 “임지연 배우는 저와 작가님 모두 캐스팅 0순위 배우였다. 꿋꿋이 자신의 삶을 믿고 개척해 나가는 신서리의 기백과 팔색조 매력이 임지연 배우 자체에게 있기 때문에 ‘원앤온리’의 캐스팅이었다”라고 밝힌 바 있다. 이를 증명하듯 임지연은 탄탄한 연기력과 캐릭터 소화력으로 1인 4역에 버금가는 연기차력쇼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책임지고 있다.<br /><br />
극중 조선을 뒤흔든 희대의 악녀 ‘강단심’의 영혼이 빙의한 무명배우 ‘신서리’ 역을 맡은 임지연은 21세기로 떨어진 조선 출신의 ‘빙의 서리’부터 과거 조선을 호령하던 악녀 ‘희빈 강씨’, 순수한 20살 시절의 ‘나인 단심’, 그리고 본래 ‘신서리’로 살아가던 무명배우 시절 ‘몸주 서리’까지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독보적 캐릭터 플레이를 선보이는 중이다. 같은 캐릭터라도 처한 상황이나 세월의 흐름에 따라 말투와 표정, 목소리 톤까지 변화시키며 입체적인 캐릭터를 구축한 것.<br /><br />
 무엇보다 임지연은 조선에서 21세기로 떨어진 악녀라는 독특한 설정을 완벽히 소화하며 새로운 사이다 로코 여주인공의 탄생을 알렸다. 임지연은 “감히 정일품 희빈 앞에서 더러운 입을 놀리느냐!”, “내 너의 풍전등화 같은 목숨을 지켜주마”, “어떻게 붙잡은 명줄인데, 젖은 행주마냥 납작 엎드려만 살 순 없지”, “요물 같은 파락호”, “어차피 죽으면 썩어 문드러질 육신. 미모도 한창 물이 올랐을 때 써먹어야 이용가치가 있는 법이지”, “내 너를 이만 허하겠다” 등 조선식 대사를 때로는 화통하게 때로는 사랑스럽게 구현하며 캐릭터에 생명을 불어넣는 중이다.<br /><br />
이에 시청자들은 “임지연 궁녀, 후궁, 현대 다 다른 거 미쳤음”, “임지연 아닌 신서리 상상할 수 없다”, “어떻게 목소리까지 어려지지? 같은 사람 맞아?”, “연기가 진짜 개연성임”, “임지연 진짜 날아다닌다”, “임지연 정극, 코믹, 사극을 한 작품에서 보여주네”, “임지연 연기 때문에 같이 서리 응원하게 됨” 등 열렬한 응원과 호평을 보내고 있다.<br /><br />
이처럼 극을 종횡무진하며 시청자의 마음을 쥐락펴락하는 임지연의 활약에 기대감이 모이는 가운데, 지난 10화 방송 후 공개된 예고에서 신서리가 트럭 사고 이후 조선으로 돌아간 모습이 그려져 충격을 선사한 상황. 과연 조선으로 돌아간 서리가 다시 21세기 대한민국으로 돌아올 수 있을지 ‘멋진 신세계’ 11화에 대한 궁금증이 수직 상승한다.<br /><br />
한편 SBS ‘멋진 신세계’는 매주 금, 토 밤 9시 50분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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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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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11 Jun 2026 17:20: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0 Jun 2026 12:50:45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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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김부장] 소지섭-최대훈-윤경호 전설이라 불린 남자들의 아빠 유니버스 액션 드라마! 신 삼각 액션 시너지 폭발! ‘2차 티저’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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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우린 그냥 안경 쓴 아저씨지”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가 전설이라 불린 남자들의 신 삼각 액션 시너지를 폭발시킨 ‘2차 티저’를 전격 공개했다.

오는 6월 26일(금)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 판타지오)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10일(오늘) 공개된 ‘김부장’의 ‘2차 티저’는 누군가를 때려눕힌 후 안경을 고쳐 쓴 김부장(소지섭)이 “저 혼자 하는 거 아니었습니까?”라는 질문을 던지면서 포문을 연다. 이어 “혼자보단 둘, 둘 보단...”이라는 말과 함께 태권도복을 입고 자신만만한 표정을 지은 성한수(최대훈)와 로커 복장을 한 의미심장한 박진철(윤경호)의 과거 포스가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어 현재 아빠가 된 성한수와 박진철이 테이저건에 맞아 전기에 감전된 모습으로 웃음을 폭발시키지만, 식칼과 다리미를 자유자재로 활용하며 주부 9단 면모를 뽐내는 김부장은 “확실합니까?”라고 물어 의문을 자아낸다. 그리고 “이놈들은 정체가 뭐지?”라는 말과 동시에 차를 몰고 내달리는 성한수와 도로 한가운데에서 양손을 뻗으며 “스톱!”이라고 외치던 박진철이 그대로 나가떨어지면서 좌충우돌을 예고한다.

이후 괴한으로부터 소화기를 머리에 맞는 박진철, 각성한 표정의 성한수와 불량배에게 멱살을 잡힌 김부장의 현재 모습 뒤로 “락앤롤!”이라는 박진철의 외침이 울려 퍼진다. 과거 성한수와 박진철의 맞짱을 배경으로 태연하게 국밥을 먹는 김부장의 모습이 담기면서, 현재에도 이어질 세 사람의 환상의 브로맨스를 드러낸다. 또한 ‘전설이라 불린 남자들’이라는 자막 뒤로 강렬한 눈빛의 김부장, 록 DNA를 내뿜은 장발의 박진철, 꽃무늬 조끼를 입고 오토바이를 운전하는 성한수, 이를 악문 김부장의 파워풀한 주먹 액션이 이어진 후 “존재 자체가... 외교 문제라고요”라는 멘트가 더해져 세 사람의 더 강력해진 시너지가 암시된다.

그런가 하면 중간중간 더해진 코믹 장면은 극의 강약을 조절해 흥미를 돋운다. 딸 바보 티셔츠를 입은 박진철을 향한 성한수의 “이건 딸 바보가 아니라 그냥 바보야, 바보”라는 탄식은 피식 웃음을, 입에 재갈이 물린 채 울부짖는 박진철과 양팔이 쇠사슬에 묶였어도 춤을 추듯 꿈틀대는 성한수의 액션 본능이 폭소를 터트린 것. 하지만 프라이팬을 들고 분노의 연주를 시작하던 박진철의 모습 뒤로 차량 폭발이 진행돼 쫄깃한 긴장감을 선사한다.

 더불어 어딘가로 끌려가는 김부장과 성한수 뒤로 호텔리어로 변신한 박진철과 상아(손나은)가 의문스럽게 등장하고, 상아는 천연덕스러운 손 키스까지 날려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그 뒤로 비밀스러운 공간에서 모니터를 주목하는 성한수, 결연한 표정을 내비친 김부장과 묵직한 포스의 박진철이 비장한 모드를 완성한다.

더욱이 “우린 그냥 안경 쓴 아저씨지”라는 김부장의 말 위로 전장에 나서는 듯 진지한 표정으로 땅 구덩이를 바라보는 김부장, 성한수, 박진철의 모습이 범상치 않은 분위기를 뿜어낸다. 마지막으로 사생결단 표정의 김부 위로 “언제 철들래, 이 아저씨들아”라는 말이 나오자 성한수가 운전하는 스쿠터에 탄 박진철이 발을 구르며 “조금만 더 빨리 가자”라고 재촉하고, 성한수는 “아저씨 둘이 탔는데 속도가 나겠냐?”라고 틱틱거리며 티키타카를 형성해 호기심을 자아냈다.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각색한 작품으로 ‘위대한 소원’, ‘30일’, ‘퍼스트 라이드’의 남대중 작가와 ‘원더풀 월드’, ‘트레이서’, ‘보이스 2’의 이승영 감독, 탄탄한 실력과 신선한 감각을 지닌 이소은 감독이 의기투합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는 6월 26일(금)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0125125-29976.jpg"/></div>“우린 그냥 안경 쓴 아저씨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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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가 전설이라 불린 남자들의 신 삼각 액션 시너지를 폭발시킨 ‘2차 티저’를 전격 공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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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26일(금)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 판타지오)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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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오늘) 공개된 ‘김부장’의 ‘2차 티저’는 누군가를 때려눕힌 후 안경을 고쳐 쓴 김부장(소지섭)이 “저 혼자 하는 거 아니었습니까?”라는 질문을 던지면서 포문을 연다. 이어 “혼자보단 둘, 둘 보단...”이라는 말과 함께 태권도복을 입고 자신만만한 표정을 지은 성한수(최대훈)와 로커 복장을 한 의미심장한 박진철(윤경호)의 과거 포스가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킨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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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현재 아빠가 된 성한수와 박진철이 테이저건에 맞아 전기에 감전된 모습으로 웃음을 폭발시키지만, 식칼과 다리미를 자유자재로 활용하며 주부 9단 면모를 뽐내는 김부장은 “확실합니까?”라고 물어 의문을 자아낸다. 그리고 “이놈들은 정체가 뭐지?”라는 말과 동시에 차를 몰고 내달리는 성한수와 도로 한가운데에서 양손을 뻗으며 “스톱!”이라고 외치던 박진철이 그대로 나가떨어지면서 좌충우돌을 예고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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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괴한으로부터 소화기를 머리에 맞는 박진철, 각성한 표정의 성한수와 불량배에게 멱살을 잡힌 김부장의 현재 모습 뒤로 “락앤롤!”이라는 박진철의 외침이 울려 퍼진다. 과거 성한수와 박진철의 맞짱을 배경으로 태연하게 국밥을 먹는 김부장의 모습이 담기면서, 현재에도 이어질 세 사람의 환상의 브로맨스를 드러낸다. 또한 ‘전설이라 불린 남자들’이라는 자막 뒤로 강렬한 눈빛의 김부장, 록 DNA를 내뿜은 장발의 박진철, 꽃무늬 조끼를 입고 오토바이를 운전하는 성한수, 이를 악문 김부장의 파워풀한 주먹 액션이 이어진 후 “존재 자체가... 외교 문제라고요”라는 멘트가 더해져 세 사람의 더 강력해진 시너지가 암시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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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중간중간 더해진 코믹 장면은 극의 강약을 조절해 흥미를 돋운다. 딸 바보 티셔츠를 입은 박진철을 향한 성한수의 “이건 딸 바보가 아니라 그냥 바보야, 바보”라는 탄식은 피식 웃음을, 입에 재갈이 물린 채 울부짖는 박진철과 양팔이 쇠사슬에 묶였어도 춤을 추듯 꿈틀대는 성한수의 액션 본능이 폭소를 터트린 것. 하지만 프라이팬을 들고 분노의 연주를 시작하던 박진철의 모습 뒤로 차량 폭발이 진행돼 쫄깃한 긴장감을 선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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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 어딘가로 끌려가는 김부장과 성한수 뒤로 호텔리어로 변신한 박진철과 상아(손나은)가 의문스럽게 등장하고, 상아는 천연덕스러운 손 키스까지 날려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그 뒤로 비밀스러운 공간에서 모니터를 주목하는 성한수, 결연한 표정을 내비친 김부장과 묵직한 포스의 박진철이 비장한 모드를 완성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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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이 “우린 그냥 안경 쓴 아저씨지”라는 김부장의 말 위로 전장에 나서는 듯 진지한 표정으로 땅 구덩이를 바라보는 김부장, 성한수, 박진철의 모습이 범상치 않은 분위기를 뿜어낸다. 마지막으로 사생결단 표정의 김부 위로 “언제 철들래, 이 아저씨들아”라는 말이 나오자 성한수가 운전하는 스쿠터에 탄 박진철이 발을 구르며 “조금만 더 빨리 가자”라고 재촉하고, 성한수는 “아저씨 둘이 탔는데 속도가 나겠냐?”라고 틱틱거리며 티키타카를 형성해 호기심을 자아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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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각색한 작품으로 ‘위대한 소원’, ‘30일’, ‘퍼스트 라이드’의 남대중 작가와 ‘원더풀 월드’, ‘트레이서’, ‘보이스 2’의 이승영 감독, 탄탄한 실력과 신선한 감각을 지닌 이소은 감독이 의기투합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는 6월 26일(금)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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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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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생존왕2] 한일전 통나무 씨름 참패 영훈(더보이즈), 활쏘기 대결로 자존심 회복 가능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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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0일(수)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생존왕2'에서는 깃발 획득을 위한 다섯 번째 미션 '활쏘기 대결'이 펼쳐지는 가운데, 아육대 ‘엑스텐 신화’ 영훈이 팀 코리아의 자존심을 걸고 활시위를 당긴다.

각 팀 대표 한 명씩 출전해 과녁에 3발씩 활을 쏘고, 총합이 가장 높은 팀이 승리하는 이번 미션. 현재 깃발 1위를 달리는 일본 '팀 요시나리'가 대진 순서를 결정하는 권한을 쥔 가운데, 첫 번째 순서로 지목한 팀은 다름 아닌 한국 '팀 김병만'이었다. 육준서가 "우리 왜 이렇게 견제해?"라며 황당해하자 영훈도 "우리? 또 우리?"라며 맞장구를 쳤다. 신야는 "병만팀은 꽤 강하다. 빨리 눌러두지 않으면 병만의 지식이 살아날 것 같아 경계하고 있다"며 노골적인 견제 심리를 드러냈다.

이날 4개국 생존 강자들은 '120kg 통나무 씨름'을 마치고, 다섯 번째 미션 '활쏘기 대결'에 돌입한다. 각 팀 대표가 한 명씩 출전해 돌아가며 활을 쏘고, 총합이 가장 높은 팀이 승리하는 이번 미션. 현재 깃발 1위를 달리는 일본의 '팀 요시나리'가 대진 순서 결정권을 쥐자, 주저 없이 한국의 '팀 김병만'을 첫 번째 순서로 지목한다. 이에 육준서가 "우리 왜 이렇게 견제해?"라며 황당해하자 영훈도 "우리? 또 우리라고?“ 맞장구를 친다. 신야는 "한국팀은 꽤 강하다. 빨리 눌러두지 않으면 초대 생존왕인 병만이 살아날 것 같다"라며 노골적인 견제 심리를 드러낸다.

이런 가운데, 아육대 양궁 종목에서 전율의 ‘퍼펙트 골드’를 기록한 검증된 명사수 영훈이 '팀 코리아'의 대표로 나선다. 영훈은 "활쏘기만큼은 누구보다 자신이 있다. 제가 무조건 1등 할 수 있습니다"라며 우승을 향한 자신감을 내비춘다. 그러나 영훈의 손에 쥔 건 익숙한 활이 아닌 원시의 탄성을 품은 대나무 전통 활. 김병만과 육준서가 두 손을 모으고 간절한 눈빛으로 지켜보는 가운데, "무조건 1등"을 선언한 영훈의 자신감이 정글에서도 빛을 발할 수 있을지 팽팽한 긴장감이 감돈다.

4개국 생존 강자들의 활쏘기 대결은 10일(수) 밤 10시 TV CHOSUN '생존왕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생존왕2'는 넷플릭스에서도 공개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0125309-65128.jpg"/></div>10일(수)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생존왕2'에서는 깃발 획득을 위한 다섯 번째 미션 '활쏘기 대결'이 펼쳐지는 가운데, 아육대 ‘엑스텐 신화’ 영훈이 팀 코리아의 자존심을 걸고 활시위를 당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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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팀 대표 한 명씩 출전해 과녁에 3발씩 활을 쏘고, 총합이 가장 높은 팀이 승리하는 이번 미션. 현재 깃발 1위를 달리는 일본 '팀 요시나리'가 대진 순서를 결정하는 권한을 쥔 가운데, 첫 번째 순서로 지목한 팀은 다름 아닌 한국 '팀 김병만'이었다. 육준서가 "우리 왜 이렇게 견제해?"라며 황당해하자 영훈도 "우리? 또 우리?"라며 맞장구를 쳤다. 신야는 "병만팀은 꽤 강하다. 빨리 눌러두지 않으면 병만의 지식이 살아날 것 같아 경계하고 있다"며 노골적인 견제 심리를 드러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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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4개국 생존 강자들은 '120kg 통나무 씨름'을 마치고, 다섯 번째 미션 '활쏘기 대결'에 돌입한다. 각 팀 대표가 한 명씩 출전해 돌아가며 활을 쏘고, 총합이 가장 높은 팀이 승리하는 이번 미션. 현재 깃발 1위를 달리는 일본의 '팀 요시나리'가 대진 순서 결정권을 쥐자, 주저 없이 한국의 '팀 김병만'을 첫 번째 순서로 지목한다. 이에 육준서가 "우리 왜 이렇게 견제해?"라며 황당해하자 영훈도 "우리? 또 우리라고?“ 맞장구를 친다. 신야는 "한국팀은 꽤 강하다. 빨리 눌러두지 않으면 초대 생존왕인 병만이 살아날 것 같다"라며 노골적인 견제 심리를 드러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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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아육대 양궁 종목에서 전율의 ‘퍼펙트 골드’를 기록한 검증된 명사수 영훈이 '팀 코리아'의 대표로 나선다. 영훈은 "활쏘기만큼은 누구보다 자신이 있다. 제가 무조건 1등 할 수 있습니다"라며 우승을 향한 자신감을 내비춘다. 그러나 영훈의 손에 쥔 건 익숙한 활이 아닌 원시의 탄성을 품은 대나무 전통 활. 김병만과 육준서가 두 손을 모으고 간절한 눈빛으로 지켜보는 가운데, "무조건 1등"을 선언한 영훈의 자신감이 정글에서도 빛을 발할 수 있을지 팽팽한 긴장감이 감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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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국 생존 강자들의 활쏘기 대결은 10일(수) 밤 10시 TV CHOSUN '생존왕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생존왕2'는 넷플릭스에서도 공개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0125309-6512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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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0 Jun 2026 12:53: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328</guid>
		<title><![CDATA[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이특, 새 MC 전격 합류! 眞 김용빈→양지은 트롯 스타들과 호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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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32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금타는 금요일' 이특이 트롯 스타들과 만난다.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 새로운 얼굴이 등장한다. 슈퍼주니어 이특이 오는 6월 12일 방송부터 붐의 바통을 이어받아 합류하는 가운데, 김성주와 함께 '금타는 금요일' 챕터2를 이끌며 스페셜 MC로 맹활약할 예정이다.
이특은 데뷔 21주년을 맞은 레전드 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의 리더이자,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진행 능력과 예능감을 두루 인정받아 왔다. 글로벌 무대를 누빈 K팝 대표 아이돌 출신인 그가 트롯 스타들과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첫 방송을 앞둔 이특은 "'금타는 금요일'에 합류한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어머니께서 정말 좋아하셨다"라며 "저도 트롯 스타분들의 노래를 현장에서 직접 들을 수 있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설렌다"라고 밝혔다. 이어 "김성주 형과 트롯 스타분들, 그리고 출연 가수분들을 잇는 연결고리 역할을 하며 열심히 해보겠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이와 관련 제작진은 "이특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센스 있는 입담이 '금타는 금요일'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오랫동안 무대를 누벼온 가수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프로그램의 재미와 감동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특이 스페셜 MC로 첫 출격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오는 6월 12일 밤 10시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0125348-88303.jpg" />
</div>
'금타는 금요일' 이특이 트롯 스타들과 만난다.<br /><br />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 새로운 얼굴이 등장한다. 슈퍼주니어 이특이 오는 6월 12일 방송부터 붐의 바통을 이어받아 합류하는 가운데, 김성주와 함께 '금타는 금요일' 챕터2를 이끌며 스페셜 MC로 맹활약할 예정이다.<br /><br />
이특은 데뷔 21주년을 맞은 레전드 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의 리더이자,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진행 능력과 예능감을 두루 인정받아 왔다. 글로벌 무대를 누빈 K팝 대표 아이돌 출신인 그가 트롯 스타들과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br /><br />
첫 방송을 앞둔 이특은 "'금타는 금요일'에 합류한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어머니께서 정말 좋아하셨다"라며 "저도 트롯 스타분들의 노래를 현장에서 직접 들을 수 있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설렌다"라고 밝혔다. 이어 "김성주 형과 트롯 스타분들, 그리고 출연 가수분들을 잇는 연결고리 역할을 하며 열심히 해보겠다"라고 각오를 전했다.<br /><br />
이와 관련 제작진은 "이특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센스 있는 입담이 '금타는 금요일'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오랫동안 무대를 누벼온 가수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프로그램의 재미와 감동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줄 것"이라고 덧붙였다.<br /><br />
한편, 이특이 스페셜 MC로 첫 출격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오는 6월 12일 밤 10시 방송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0125348-8830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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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11 Jun 2026 17:22: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0 Jun 2026 12:53: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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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MBC '악성 내성인 정일영'  수요일 오후 6시 30분 첫공개!]]></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3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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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32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유튜브 '침착맨' 채널에서 "빠트롱 나와!"라는 유행어를 탄생시키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 프랑스어 강사 정일영이 MBC 새 웹예능 '악성 내성인 정일영'으로 본격 예능 도전에 나선다.
정일영은 '침착맨' 채널 출연 회차 합산 조회수 1,300만 회, 쇼츠 합산 조회수 1억 회를 기록하며 단숨에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이후 '파리 민수', '코리안 트레버' 등 다양한 별명으로 불리며 인기를 끌고 있는데, 유튜브 '카니를 찾아서'에 출연해 다시 한번 화제를 모았다. 특히 언어학 박사라는 타이틀과는 상반되는 예측 불가한 매력과 독보적인 캐릭터를 선보여 대중의 주목을 받고 있다.
웹예능 '악성 내성인 정일영'은 이런 숨길 수 없는 스타성을 가진 정일영이 연예인이라는 새로운 꿈에 도전하는 과정을 담은 리얼 성장 예능이다. 정년 퇴임을 앞둔 나이에 방송인으로서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인생 마지막 도전을 향해 거침없이 달려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특히 30여 년간 강단에 서며 다져온 압도적인 말솜씨와 누구도 피해 갈 수 없는 악다구니(?) 토크, 여기에 종잡을 수 없는 추진력까지 더해져 지금껏 본 적 없는 예능인 탄생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정일영은 다양한 분야의 스타들을 만나 그들이 스타가 된 비결을 고찰하며 자신만의 성공 공식을 찾아 나선다. 과연 어떤 스타들이 정일영의 여정에 함께할지, 화려한 게스트 라인업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MBC 웹예능 '악성 내성인 정일영'은 오늘(10일) 오후 6시 30분, 신규 유튜브 채널 '어노잉 레이블'을 통해 첫 공개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0124902-29882.jpg" />
</div>
유튜브 '침착맨' 채널에서 "빠트롱 나와!"라는 유행어를 탄생시키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 프랑스어 강사 정일영이 MBC 새 웹예능 '악성 내성인 정일영'으로 본격 예능 도전에 나선다.<br /><br />
정일영은 '침착맨' 채널 출연 회차 합산 조회수 1,300만 회, 쇼츠 합산 조회수 1억 회를 기록하며 단숨에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이후 '파리 민수', '코리안 트레버' 등 다양한 별명으로 불리며 인기를 끌고 있는데, 유튜브 '카니를 찾아서'에 출연해 다시 한번 화제를 모았다. 특히 언어학 박사라는 타이틀과는 상반되는 예측 불가한 매력과 독보적인 캐릭터를 선보여 대중의 주목을 받고 있다.<br /><br />
웹예능 '악성 내성인 정일영'은 이런 숨길 수 없는 스타성을 가진 정일영이 연예인이라는 새로운 꿈에 도전하는 과정을 담은 리얼 성장 예능이다. 정년 퇴임을 앞둔 나이에 방송인으로서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인생 마지막 도전을 향해 거침없이 달려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특히 30여 년간 강단에 서며 다져온 압도적인 말솜씨와 누구도 피해 갈 수 없는 악다구니(?) 토크, 여기에 종잡을 수 없는 추진력까지 더해져 지금껏 본 적 없는 예능인 탄생기를 선보일 예정이다.<br /><br />
정일영은 다양한 분야의 스타들을 만나 그들이 스타가 된 비결을 고찰하며 자신만의 성공 공식을 찾아 나선다. 과연 어떤 스타들이 정일영의 여정에 함께할지, 화려한 게스트 라인업에도 관심이 집중된다.<br /><br />
MBC 웹예능 '악성 내성인 정일영'은 오늘(10일) 오후 6시 30분, 신규 유튜브 채널 '어노잉 레이블'을 통해 첫 공개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0124902-2988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1 Jun 2026 17:21: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0 Jun 2026 12:49: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326</guid>
		<title><![CDATA[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김용빈 "삼촌이 용돈 줄까?" 초강력 귀요미 신동 등장에 지갑 오픈]]></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3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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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326" rel="related"/>
		<description><![CDATA['미스트롯 포유' 김용빈이 초강력 귀요미 신동의 등장에 지갑까지 열어젖힌다.

6월 11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5회는 '전국 신동 자랑' 특집으로 꾸며진다. 노래와 춤 실력은 물론, 넘치는 끼까지 겸비한 전국 각지의 신동들이 총출동한다. 작지만 강한 신동 짝꿍들의 무대가 안방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날 길려원의 짝꿍으로 등장한 10세 신동 김하린은 인형 같은 깜찍한 비주얼로 현장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이를 본 김용빈은 "너무 예쁘다"라며 연신 흐뭇한 미소를 짓더니 급기야 "용돈 줄까?"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무대가 시작되기도 전에 지갑을 연 김용빈이 김하린의 무대를 본 뒤에는 더욱 뜨거운 극찬을 쏟아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런 가운데, 성인이 된 후 '썸' 한 번 타보지 못했다는 길려원을 위해 김하린이 일일 연애 코치로 나서 눈길을 끈다. 상대방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 하는 디테일한 플러팅 비법을 전수한 것. 김하린의 특훈을 받은 길려원은 김용빈을 상대로 서툰 플러팅에 도전한다. 과연 연애 고수 신동의 코칭이 어떤 결과로 이어졌을지 기대를 더한다.

또한 이날 신동들 가운데서는 대형 기획사들의 러브콜을 받을 정도로 뛰어난 재능을 인정받은 참가자도 출격한다. 닉네임부터 '육각형 열두 살'인 이 신동은 블랙핑크 제니를 떠올리게 하는 비주얼과 무대 장악력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 김용빈이 "제가 데리고 가겠다"라고 선언할 정도로 눈독을 들인 신동은 어떤 무대를 선보일지 관심이 쏠린다.

그런가 하면, 방송 전 공개된 예고편만으로 화제를 모은 손빈아의 '캐치 캐치' 댄스도 드디어 공개된다. 손빈아는 무대에 오르자마자 입고 있던 재킷까지 벗어 던지며 숨겨둔 댄스 본능을 폭발시킨다. 여기에 김용빈, 길려원까지 가세하며 즉석 댄스 타임이 펼쳐지고, 스튜디오는 웃음과 환호로 들썩였다는 전언이다.

한편, 전국 각지에서 모인 신동들의 놀라운 재능은 오는 6월 11일 목요일 밤 10시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0125438-13128.jpg"/></div>'미스트롯 포유' 김용빈이 초강력 귀요미 신동의 등장에 지갑까지 열어젖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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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1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5회는 '전국 신동 자랑' 특집으로 꾸며진다. 노래와 춤 실력은 물론, 넘치는 끼까지 겸비한 전국 각지의 신동들이 총출동한다. 작지만 강한 신동 짝꿍들의 무대가 안방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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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길려원의 짝꿍으로 등장한 10세 신동 김하린은 인형 같은 깜찍한 비주얼로 현장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이를 본 김용빈은 "너무 예쁘다"라며 연신 흐뭇한 미소를 짓더니 급기야 "용돈 줄까?"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무대가 시작되기도 전에 지갑을 연 김용빈이 김하린의 무대를 본 뒤에는 더욱 뜨거운 극찬을 쏟아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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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성인이 된 후 '썸' 한 번 타보지 못했다는 길려원을 위해 김하린이 일일 연애 코치로 나서 눈길을 끈다. 상대방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 하는 디테일한 플러팅 비법을 전수한 것. 김하린의 특훈을 받은 길려원은 김용빈을 상대로 서툰 플러팅에 도전한다. 과연 연애 고수 신동의 코칭이 어떤 결과로 이어졌을지 기대를 더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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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날 신동들 가운데서는 대형 기획사들의 러브콜을 받을 정도로 뛰어난 재능을 인정받은 참가자도 출격한다. 닉네임부터 '육각형 열두 살'인 이 신동은 블랙핑크 제니를 떠올리게 하는 비주얼과 무대 장악력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 김용빈이 "제가 데리고 가겠다"라고 선언할 정도로 눈독을 들인 신동은 어떤 무대를 선보일지 관심이 쏠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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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방송 전 공개된 예고편만으로 화제를 모은 손빈아의 '캐치 캐치' 댄스도 드디어 공개된다. 손빈아는 무대에 오르자마자 입고 있던 재킷까지 벗어 던지며 숨겨둔 댄스 본능을 폭발시킨다. 여기에 김용빈, 길려원까지 가세하며 즉석 댄스 타임이 펼쳐지고, 스튜디오는 웃음과 환호로 들썩였다는 전언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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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국 각지에서 모인 신동들의 놀라운 재능은 오는 6월 11일 목요일 밤 10시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에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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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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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Wed, 10 Jun 2026 12:54: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325</guid>
		<title><![CDATA[[SBS 산골총각 영웅] 공식 포스터 공개! 임영웅X시월이, 산골집 앞 첫 투샷 공개! 특별한 동행 예고]]></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325</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325</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32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SBS 신규 예능 프로그램 '산골총각 영웅'이 올여름 시청자들에게 특별한 힐링을 선사한다.
'산골총각 영웅' 제작진은 6월 23일 화요일 첫 방송을 앞두고 프로그램의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맑은 계곡물에 발을 담근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임영웅의 모습이 담겼다. 곁에 놓인 큼직한 수박과 울창한 숲, 시원한 계곡이 어우러지며 보기만 해도 청량한 여름 감성을 전한다. 자연 속에서 한층 편안해진 임영웅의 모습은 도시를 벗어나 산골로 향한 '산골총각'의 새로운 일상을 기대하게 만든다.
추가로 예상치 못한 특별한 동행도 예고됐다. 이어 공개된 포스터에 새로운 보금자리 앞에 선 임영웅과 반려견 시월이의 모습이 담긴 것. 이번 산골 생활에 시월이가 특별히 동행하게 되며, 산골 생활에서 펼쳐질 케미를 기대하게 만든다.
'산골총각 영웅'은 ‘익숙한 문명은 내려두고 자연 속에서 본능대로 즐기는, 무계획X무공해 라이프’를 담아낼 예정이다. 산골에서의 여유로운 한 때부터 소박한 아날로그 일상, 그리고 시월이와 함께하는 특별한 순간들까지 그동안 쉽게 볼 수 없었던 임영웅의 색다른 매력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포스터 공개와 함께 선공개 영상 역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상에는 산골로 떠나기 하루 전, 여행 준비에 나선 임영웅의 모습이 담겼다. 이사 후 최초 공개되는 옷방에서는 의외의 반전 매력이 드러난다. 편안한 옷을 선호하는 임영웅의 소탈하고 수더분한 취향이 고스란히 공개된 것. 여기에 자유분방하게 서랍을 가득 채운 양말들까지 공개되며 '현실 아들美' 넘치는 매력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자연 속에서 펼쳐질 임영웅의 무공해 산골 라이프와 반려견 시월이와의 특별한 동행은 6월 23일 화요일, 밤 9시에 SBS에서 방송되는 '산골총각 영웅'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9163821-88718.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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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신규 예능 프로그램 '산골총각 영웅'이 올여름 시청자들에게 특별한 힐링을 선사한다.<br /><br />
'산골총각 영웅' 제작진은 6월 23일 화요일 첫 방송을 앞두고 프로그램의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포스터를 공개했다.<br /><br />
공개된 포스터에는 맑은 계곡물에 발을 담근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임영웅의 모습이 담겼다. 곁에 놓인 큼직한 수박과 울창한 숲, 시원한 계곡이 어우러지며 보기만 해도 청량한 여름 감성을 전한다. 자연 속에서 한층 편안해진 임영웅의 모습은 도시를 벗어나 산골로 향한 '산골총각'의 새로운 일상을 기대하게 만든다.<br /><br />
추가로 예상치 못한 특별한 동행도 예고됐다. 이어 공개된 포스터에 새로운 보금자리 앞에 선 임영웅과 반려견 시월이의 모습이 담긴 것. 이번 산골 생활에 시월이가 특별히 동행하게 되며, 산골 생활에서 펼쳐질 케미를 기대하게 만든다.<br /><br />
'산골총각 영웅'은 ‘익숙한 문명은 내려두고 자연 속에서 본능대로 즐기는, 무계획X무공해 라이프’를 담아낼 예정이다. 산골에서의 여유로운 한 때부터 소박한 아날로그 일상, 그리고 시월이와 함께하는 특별한 순간들까지 그동안 쉽게 볼 수 없었던 임영웅의 색다른 매력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br /><br />
한편 포스터 공개와 함께 선공개 영상 역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br /><br />
영상에는 산골로 떠나기 하루 전, 여행 준비에 나선 임영웅의 모습이 담겼다. 이사 후 최초 공개되는 옷방에서는 의외의 반전 매력이 드러난다. 편안한 옷을 선호하는 임영웅의 소탈하고 수더분한 취향이 고스란히 공개된 것. 여기에 자유분방하게 서랍을 가득 채운 양말들까지 공개되며 '현실 아들美' 넘치는 매력으로 웃음을 자아낸다.<br /><br />
자연 속에서 펼쳐질 임영웅의 무공해 산골 라이프와 반려견 시월이와의 특별한 동행은 6월 23일 화요일, 밤 9시에 SBS에서 방송되는 '산골총각 영웅'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9163821-8871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1 Jun 2026 17:24: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9 Jun 2026 16:38: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324</guid>
		<title><![CDATA[[SBS '랭킹송: 건강한가요'] '당근 아저씨' 이효정, 데뷔 46년 만에 첫 MC 도전… SBS '랭킹송: 건강한가요' 첫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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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3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답답한 중년의 속을 시원하게 뚫어줄 새로운 개념의 토크·음악·건강 삼위일체 프로그램이 찾아온다.
SBS 새 건강 정보쇼 '랭킹송: 건강한가요'가 오늘 6월 9일 화요일 오후 5시 10분 대망의 첫 방송을 맞이한다. '랭킹송: 건강한가요'는 신나는 트롯 음악과 공감 백배 사연, 그리고 전문가들의 명쾌한 건강 비법이 어우러진 신개념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46년 만의 MC 신고식 이효정 X 흥 부자 김지선·남능미의 특급 케미
근엄한 중견 탤런트에서 최근 친근한 '당근 아저씨'로 제2의 전성기를 달리고 있는 배우 이효정이 데뷔 46년 만에 처음으로 MC 마이크를 잡는다. 여기에 연예계 대표 흥 부자 개그우먼 김지선과 배우 남능미가 합류해 중년들의 마음을 대변하는 화끈한 토크를 선보인다.
'밀크 보이' 최수호부터 '트롯 황소' 김경민, '재간둥이' 원혁까지! 여심 저격 트롯 3인방
프로그램의 트레이드 마크인 '트롯 3인방'의 활약도 기대를 모은다. 탄탄한 가창력과 훈훈한 외모의 '밀크 보이' 최수호, 파워풀한 목소리의 '트롯 황소' 김경민, 보컬·랩·댄스를 모두 섭렵한 '재간둥이' 원혁이 출격한다. 이들은 첫 회 주제에 맞춰 '있을 때 잘해', '멋진 인생', '돌리도' 등 신나는 무대로 스튜디오의 흥을 한껏 돋울 예정이다.
 첫 번째 주제 '철부지 배우자'… 남능미·이효정의 역대급 실제 사연 대공개
첫 방송의 포문을 연 주제는 바로 '철부지 배우자'다. 친구를 위해 간과 쓸개 다 빼주는 '가상 호구 남편' 사연이 소개되자, 배우 남능미는 누구보다 깊이 공감하며 과거 자신의 일화를 고백했다. 후배들에게 베풀다 한 달 카드값만 1,000만 원이 나오고, 심지어 살던 집까지 내주었던 충격적인 사연을 밝혀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이에 맞서는 두 번째 사연은 중고 거래에 빠진 '고물상 남편'. 이에 MC 이효정은 실제 거래 400건, 재구매 희망률 97%를 자랑하는 '자타공인 중고 거래 왕'의 면모를 과시했다. 하지만 중고 거래 때문에 부부 생활의 위기를 맞이했던 아슬아슬한 비하인드 스토리와 자신만의 독특한 거래 철학을 낱낱이 공개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
다이어트 주사 중독이 부른 비극… 중년 건강의 핵심 '근육을 사수하라'
한편, 다양한 사연 속 전문가들이 꼽은 대망의 랭킹 1위는 ‘주사 중독 아내’가 차지했다. 다이어트 주사에 중독된 아내의 사연에 의사들이 만장일치로 1위를 준 충격적인 이유는 바로 주사 중독이 ‘사망’을 부를 수 있기 때문. 실제로 다이어트 주사 부작용으로 사망한 미국인 남성의 사례가 소개되며 안방바람에 경종을 울린다.
특히 전문가들은 중년의 잘못된 다이어트가 사망을 앞당기는 핵심 원인으로 ‘근육 실종’을 지목했다. 우리 몸의 생명 유지에 관여하는 600여 개의 전신 근육의 중요성에 대해, 20대인 최수호 역시 크게 체감하고 있다며 '근육 빵빵 상남자'를 꿈꾸게 된 남다른 비하인드를 털어놓는다.
이날 방송에서는 근육 실종을 극복하고 21kg 감량과 골격근량 27kg을 동시에 사수한 중년 '랭킹왕'의 특급 비결인 신물질 '저분자 유청 펩타이드 HW-3'의 정체도 전격 공개된다. 노년층도 소화·흡수가 쉽고 근육 호르몬을 활성화하는 건강 비법에 스튜디오가 크게 술렁였다는 후문이다.
나른한 오후를 깨워줄 신나는 음악과 눈물 쏙 빼는 공감 토크, 그리고 알짜배기 건강 정보가 가득한 SBS '랭킹송: 건강한가요' 첫 회는 오늘(9일) 화요일 오후 5시 10분에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9163519-14197.jpg" />
</div>
답답한 중년의 속을 시원하게 뚫어줄 새로운 개념의 토크·음악·건강 삼위일체 프로그램이 찾아온다.<br /><br />
SBS 새 건강 정보쇼 '랭킹송: 건강한가요'가 오늘 6월 9일 화요일 오후 5시 10분 대망의 첫 방송을 맞이한다. '랭킹송: 건강한가요'는 신나는 트롯 음악과 공감 백배 사연, 그리고 전문가들의 명쾌한 건강 비법이 어우러진 신개념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br /><br />
46년 만의 MC 신고식 이효정 X 흥 부자 김지선·남능미의 특급 케미<br /><br />
근엄한 중견 탤런트에서 최근 친근한 '당근 아저씨'로 제2의 전성기를 달리고 있는 배우 이효정이 데뷔 46년 만에 처음으로 MC 마이크를 잡는다. 여기에 연예계 대표 흥 부자 개그우먼 김지선과 배우 남능미가 합류해 중년들의 마음을 대변하는 화끈한 토크를 선보인다.<br /><br />
'밀크 보이' 최수호부터 '트롯 황소' 김경민, '재간둥이' 원혁까지! 여심 저격 트롯 3인방<br /><br />
프로그램의 트레이드 마크인 '트롯 3인방'의 활약도 기대를 모은다. 탄탄한 가창력과 훈훈한 외모의 '밀크 보이' 최수호, 파워풀한 목소리의 '트롯 황소' 김경민, 보컬·랩·댄스를 모두 섭렵한 '재간둥이' 원혁이 출격한다. 이들은 첫 회 주제에 맞춰 '있을 때 잘해', '멋진 인생', '돌리도' 등 신나는 무대로 스튜디오의 흥을 한껏 돋울 예정이다.<br /><br />
 첫 번째 주제 '철부지 배우자'… 남능미·이효정의 역대급 실제 사연 대공개<br /><br />
첫 방송의 포문을 연 주제는 바로 '철부지 배우자'다. 친구를 위해 간과 쓸개 다 빼주는 '가상 호구 남편' 사연이 소개되자, 배우 남능미는 누구보다 깊이 공감하며 과거 자신의 일화를 고백했다. 후배들에게 베풀다 한 달 카드값만 1,000만 원이 나오고, 심지어 살던 집까지 내주었던 충격적인 사연을 밝혀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br /><br />
이에 맞서는 두 번째 사연은 중고 거래에 빠진 '고물상 남편'. 이에 MC 이효정은 실제 거래 400건, 재구매 희망률 97%를 자랑하는 '자타공인 중고 거래 왕'의 면모를 과시했다. 하지만 중고 거래 때문에 부부 생활의 위기를 맞이했던 아슬아슬한 비하인드 스토리와 자신만의 독특한 거래 철학을 낱낱이 공개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br /><br />
다이어트 주사 중독이 부른 비극… 중년 건강의 핵심 '근육을 사수하라'<br /><br />
한편, 다양한 사연 속 전문가들이 꼽은 대망의 랭킹 1위는 ‘주사 중독 아내’가 차지했다. 다이어트 주사에 중독된 아내의 사연에 의사들이 만장일치로 1위를 준 충격적인 이유는 바로 주사 중독이 ‘사망’을 부를 수 있기 때문. 실제로 다이어트 주사 부작용으로 사망한 미국인 남성의 사례가 소개되며 안방바람에 경종을 울린다.<br /><br />
특히 전문가들은 중년의 잘못된 다이어트가 사망을 앞당기는 핵심 원인으로 ‘근육 실종’을 지목했다. 우리 몸의 생명 유지에 관여하는 600여 개의 전신 근육의 중요성에 대해, 20대인 최수호 역시 크게 체감하고 있다며 '근육 빵빵 상남자'를 꿈꾸게 된 남다른 비하인드를 털어놓는다.<br /><br />
이날 방송에서는 근육 실종을 극복하고 21kg 감량과 골격근량 27kg을 동시에 사수한 중년 '랭킹왕'의 특급 비결인 신물질 '저분자 유청 펩타이드 HW-3'의 정체도 전격 공개된다. 노년층도 소화·흡수가 쉽고 근육 호르몬을 활성화하는 건강 비법에 스튜디오가 크게 술렁였다는 후문이다.<br /><br />
나른한 오후를 깨워줄 신나는 음악과 눈물 쏙 빼는 공감 토크, 그리고 알짜배기 건강 정보가 가득한 SBS '랭킹송: 건강한가요' 첫 회는 오늘(9일) 화요일 오후 5시 10분에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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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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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11 Jun 2026 17:23: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9 Jun 2026 16:35: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323</guid>
		<title><![CDATA[[SBS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 ‘합숙맞선 시즌2’, 포스터 2종 공개! 첫 선택의 순간, 미혼 남녀 10인의 설렘과 긴장 포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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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SBS ‘자식방생 프로젝트-합숙맞선 시즌2(이하:합숙맞선 시즌2’)’가 포스터 2종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출격을 알렸다.

이번에 공개된 야외 포스터는 경북 안동을 배경으로 미혼 남녀 10인의 첫 선택 순간을 담은 메인 포스터와, 시즌1에 이어 다시 뭉친 3MC 서장훈, 이요원, 김요한의 모습을 담은 MC 버전 포스터로 구성됐다. 두 포스터는 ‘부모 동반 합숙형 맞선 리얼리티’라는 프로그램의 정체성을 선명하게 드러내며 시즌2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푸른 하늘과 고즈넉한 한옥이 어우러진 안동의 공간감을 배경으로 제작된 포스터는, 첫인상 선택 티타임에 나선 남녀 10인의 모습을 담았다. 출연자들은 하얀 테이블을 사이에 두고 서로를 마주하며 첫 만남 특유의 설렘과 긴장, 조심스러운 탐색의 분위기를 전한다. 넓게 펼쳐진 전통 고택의 풍경과 출연자들의 리얼한 표정은 5박 6일간 이어질 합숙 로맨스의 시작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합숙맞선 시즌2’에서는 새로운 미혼 남녀 10인이 경북 안동에서 5박 6일 동안 함께 생활하며 결혼을 전제로 한 진지한 만남을 이어간다. 이들은 공식적인 첫인상 선택 티타임을 시작으로 그 어느 때보다 적극적인 플러팅과 솔직한 감정 표현을 선보일 예정이다. 결혼을 목적으로 모인 만큼,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과감한 선택과 치열한 사랑의 작대기가 오가며 예측 불가한 관계 변화가 펼쳐졌다는 후문이다.

함께 공개된 MC 버전 포스터에는 서장훈, 이요원, 김요한의 존재감이 담겼다. 따뜻한 분위기의 스튜디오를 배경으로 한 포스터 속 세 사람은 각기 다른 매력으로 시즌2의 관전 재미를 예고한다. 시즌1에서 유쾌하면서도 안정적인 호흡을 보여준 3MC는 이번 시즌에도 출연자들의 선택과 감정 변화를 날카롭게 짚어내는 동시에, 현실적인 공감과 리액션으로 프로그램의 몰입도를 끌어올릴 전망이다.

특히 시즌2는 지난 시즌보다 한층 더 적극적인 출연자들의 감정 표현과 예측하기 어려운 관계 구도가 더해지며, ‘합숙맞선’만의 리얼한 결혼 연애 관찰 포인트를 강화한다. 낯선 공간에서 시작된 첫 선택이 어떤 감정의 방향으로 이어질지, 누가 최종 인연을 찾게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SBS ‘자식방생 프로젝트-합숙맞선 시즌2’는 6월 25일 시청자들을 찾아간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9163720-73036.jpg"/></div>SBS ‘자식방생 프로젝트-합숙맞선 시즌2(이하:합숙맞선 시즌2’)’가 포스터 2종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출격을 알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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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개된 야외 포스터는 경북 안동을 배경으로 미혼 남녀 10인의 첫 선택 순간을 담은 메인 포스터와, 시즌1에 이어 다시 뭉친 3MC 서장훈, 이요원, 김요한의 모습을 담은 MC 버전 포스터로 구성됐다. 두 포스터는 ‘부모 동반 합숙형 맞선 리얼리티’라는 프로그램의 정체성을 선명하게 드러내며 시즌2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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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하늘과 고즈넉한 한옥이 어우러진 안동의 공간감을 배경으로 제작된 포스터는, 첫인상 선택 티타임에 나선 남녀 10인의 모습을 담았다. 출연자들은 하얀 테이블을 사이에 두고 서로를 마주하며 첫 만남 특유의 설렘과 긴장, 조심스러운 탐색의 분위기를 전한다. 넓게 펼쳐진 전통 고택의 풍경과 출연자들의 리얼한 표정은 5박 6일간 이어질 합숙 로맨스의 시작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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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숙맞선 시즌2’에서는 새로운 미혼 남녀 10인이 경북 안동에서 5박 6일 동안 함께 생활하며 결혼을 전제로 한 진지한 만남을 이어간다. 이들은 공식적인 첫인상 선택 티타임을 시작으로 그 어느 때보다 적극적인 플러팅과 솔직한 감정 표현을 선보일 예정이다. 결혼을 목적으로 모인 만큼,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과감한 선택과 치열한 사랑의 작대기가 오가며 예측 불가한 관계 변화가 펼쳐졌다는 후문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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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개된 MC 버전 포스터에는 서장훈, 이요원, 김요한의 존재감이 담겼다. 따뜻한 분위기의 스튜디오를 배경으로 한 포스터 속 세 사람은 각기 다른 매력으로 시즌2의 관전 재미를 예고한다. 시즌1에서 유쾌하면서도 안정적인 호흡을 보여준 3MC는 이번 시즌에도 출연자들의 선택과 감정 변화를 날카롭게 짚어내는 동시에, 현실적인 공감과 리액션으로 프로그램의 몰입도를 끌어올릴 전망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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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시즌2는 지난 시즌보다 한층 더 적극적인 출연자들의 감정 표현과 예측하기 어려운 관계 구도가 더해지며, ‘합숙맞선’만의 리얼한 결혼 연애 관찰 포인트를 강화한다. 낯선 공간에서 시작된 첫 선택이 어떤 감정의 방향으로 이어질지, 누가 최종 인연을 찾게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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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자식방생 프로젝트-합숙맞선 시즌2’는 6월 25일 시청자들을 찾아간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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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9163720-7303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9 Jun 2026 16:37: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322</guid>
		<title><![CDATA[[SBS 법륜로드 : 스님과 손님] 이상윤, 인도에서 달라진 입맛?! 노홍철도 인정한 ‘인도 미식가’ 등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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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32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9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법륜로드 : 스님과 손님’(이하 ‘스님과 손님’)에서는 노홍철, 이상윤이 인도 스타일링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우찬의 합류로 완전체가 된 손님들은 법륜스님이 32년 전 세운 학교를 찾았다. 이 학교는 카스트 제도에서도 ‘계급 외’로 분류돼 오랜 차별을 받아온 불가촉천민이 사는 마을에 세워졌다. 학교에 도착해 수업을 지켜보던 손님들은 댄스 수업에 함께 참여했다. 현지 아이들의 뜨거운 요청에 우찬은 즉석에서 무대에 올랐고, 일명 ‘수자타 소년단’과 댄스 배틀을 펼치며 ‘올라운더 젠지 막내’다운 친화력과 적응력을 발휘했다.
이후 손님들은 보드가야의 야시장을 찾았다. 현지 먹거리를 맛보며 야시장 분위기를 만끽하는 가운데, 평소 길거리 음식을 즐기지 않는다던 이상윤은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먹방에 나서며 노홍철도 인정한 ‘인도 미식가’로 등극했다. 특히, 손님들 사이에서도 호불호가 갈린 음식들까지 맛있게 먹으며 인도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한편, 손님들은 전기 모기채를 사기 위해 상인과 흥정에 나섰지만 좀처럼 좁혀지지 않는 팽팽한 신경전에 난항을 겪었다. 결국 ‘해외여행 만렙’ 노홍철이 결정적인 한 수를 꺼내 들며 단숨에 협상 분위기를 뒤집었다. 현지 상인의 마음을 움직인 그의 흥정 비법에 관심이 모아진다.
이후 이발소를 발견한 노홍철과 이상윤은 즉석에서 인도 스타일링에 도전했다. 두 사람은 한화로 2,500원이 채 되지 않는 가격에 제공되는 특별 풀코스에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노홍철은 “우리나라에는 없어”, “호텔 가면 12만 원짜리”라며 만족감을 드러냈지만, 갑자기 등장한 면도칼에 턱수염이 잘릴 위기에 처하자 진땀을 흘렸다는 후문이다. 상상을 초월하는 인도 이발소의 매력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학교부터 시장, 현지 이발소까지 인도의 진짜 일상을 경험한 다섯 손님 노홍철, 이상윤, 이기택, 이주빈, 우찬의 보드가야 여정은 오늘(9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스님과 손님’에서 공개된다.
한편, ‘스님과 손님’은 방송 1회 만에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의 TOP 10 시리즈’ 순위에서 종합 4위, 예능 1위까지 오르며 화제를 모았다. 또한 현재까지 집계된 넷플릭스 ‘주간 TOP 10’ 순위에서도 공개 첫 주 4위, 둘째 주 5위에 오르며 2주 연속 상위권을 유지,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9163616-95626.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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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법륜로드 : 스님과 손님’(이하 ‘스님과 손님’)에서는 노홍철, 이상윤이 인도 스타일링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br /><br />
우찬의 합류로 완전체가 된 손님들은 법륜스님이 32년 전 세운 학교를 찾았다. 이 학교는 카스트 제도에서도 ‘계급 외’로 분류돼 오랜 차별을 받아온 불가촉천민이 사는 마을에 세워졌다. 학교에 도착해 수업을 지켜보던 손님들은 댄스 수업에 함께 참여했다. 현지 아이들의 뜨거운 요청에 우찬은 즉석에서 무대에 올랐고, 일명 ‘수자타 소년단’과 댄스 배틀을 펼치며 ‘올라운더 젠지 막내’다운 친화력과 적응력을 발휘했다.<br /><br />
이후 손님들은 보드가야의 야시장을 찾았다. 현지 먹거리를 맛보며 야시장 분위기를 만끽하는 가운데, 평소 길거리 음식을 즐기지 않는다던 이상윤은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먹방에 나서며 노홍철도 인정한 ‘인도 미식가’로 등극했다. 특히, 손님들 사이에서도 호불호가 갈린 음식들까지 맛있게 먹으며 인도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br /><br />
한편, 손님들은 전기 모기채를 사기 위해 상인과 흥정에 나섰지만 좀처럼 좁혀지지 않는 팽팽한 신경전에 난항을 겪었다. 결국 ‘해외여행 만렙’ 노홍철이 결정적인 한 수를 꺼내 들며 단숨에 협상 분위기를 뒤집었다. 현지 상인의 마음을 움직인 그의 흥정 비법에 관심이 모아진다.<br /><br />
이후 이발소를 발견한 노홍철과 이상윤은 즉석에서 인도 스타일링에 도전했다. 두 사람은 한화로 2,500원이 채 되지 않는 가격에 제공되는 특별 풀코스에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노홍철은 “우리나라에는 없어”, “호텔 가면 12만 원짜리”라며 만족감을 드러냈지만, 갑자기 등장한 면도칼에 턱수염이 잘릴 위기에 처하자 진땀을 흘렸다는 후문이다. 상상을 초월하는 인도 이발소의 매력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br />
학교부터 시장, 현지 이발소까지 인도의 진짜 일상을 경험한 다섯 손님 노홍철, 이상윤, 이기택, 이주빈, 우찬의 보드가야 여정은 오늘(9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스님과 손님’에서 공개된다.<br /><br />
한편, ‘스님과 손님’은 방송 1회 만에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의 TOP 10 시리즈’ 순위에서 종합 4위, 예능 1위까지 오르며 화제를 모았다. 또한 현재까지 집계된 넷플릭스 ‘주간 TOP 10’ 순위에서도 공개 첫 주 4위, 둘째 주 5위에 오르며 2주 연속 상위권을 유지,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br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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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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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EU "고위급 경제대화 신설…경제 안보·무역·산업정책 협력 심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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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32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재명&nbsp;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오후 벨기에 브뤼셀에서 안토니우 코스타 EU 정상회의 상임의장·우르술라 폰 데어 라이엔 EU 집행위원장과 정상회담을 통해 36개 항에 달하는 공동성명을 채택했다.&nbsp;
이번 공동성명에는 ▴한-EU 관계 평가 및 발전 의지 ▴제반 분야에서의 양자 협력 ▴주요 정세 및 국제무대 협력 등에서의 협력 현황과 발전 방향을 담았다.&nbsp;
공동성명에서 양 정상은 "우리의 전략적 동반자 관계는 전 분야에 걸쳐 꾸준히 강화되고 있으며, 양측 국민의 번영과 안보에 기여하고 있다"며 "우리는 지난 정상회담 이후 이뤄진 진전을 환영하며, 모든 측면에서 우리의 동반자 관계를 더욱 발전시켜 나갈 것을 확인한다"고 밝혔다.
양 정상은 특히 "무역, 투자, 공급망, 디지털, 첨단기술, 에너지 및 혁신 등 우리 경제에 있어 전략적으로 중요한 분야에서 양자 협력 심화의 중요성을 강조한다"면서 "이러한 맥락에서 체계적인 방식으로 경쟁력과 경제 회복력을 제고하기 위해 한-EU 경쟁력 파트너십 구축을 추진한다"고 했다.&nbsp;
또 경제 안보, 무역 및 산업정책 분야 협력을 심화하기 위해 한-EU 고위급 경제대화(High-Level Economic Dialogue) 설립을 지지하면서, 양측은 각측의 시장에서 공정한 경쟁을 보장하기 위해 충실히 노력키로 했다.&nbsp;
양 정상은 또 공동성명에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략 전쟁을 규탄하고, 전면적 휴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nbsp;
이와 관련, 양 정상은 "우리는 독립, 주권 및 영토적 일체성을 포함해 유엔헌장과 국제법 원칙에 부합하는 정의롭고 지속적인 평화의 필요성을 재확인한다"면서 전쟁 희생자들을 위한 정의 보장의 중요성을 재확인했다.
또&nbsp; "우크라이나의 복구와 재건을 지원해 나갈 것"이라며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원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제재의 효과적이고 일관된 이행이 매우 중요하다는 인식을 공유한다"고 했다.
한-EU 정상은 특히 "러시아의 우크라이나에 대한 침략전쟁 지속을 가능케 하는 제3자의 지원, 특히 북한의 지원을 규탄한다"며 "우리는 러시아-북한 간 불법적인 군사협력을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러시아와 북한이 모든 관련 활동을 즉각 중단하고 유엔헌장 및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모든 관련 결의를 준수할 것"을 촉구했다.
양 정상은 이와 함께, 북한의 핵 및 탄도미사일 프로그램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며 "유엔 안보리 결의에 부합하는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에 대한 의지를 재확인한다"고 밝혔다.
이어 "북한은 조속히 핵확산금지조약(NPT) 상 비핵보유국으로서의 의무와 국제원자력기구(IAEA) 포괄적 안전조치협정을 완전히 준수하고 추가의정서를 발효시켜야 할 것"이라고 촉구하고 "북한은 NPT 상 핵보유국으로 결코 인정되지 않을 것이며, 그와 관련한 어떠한 특별한 지위도 가질 수 없을 것"이라고 못 박았다.
양 정상은 한반도의 평화와 안전에 대한 의지도 재확인했다. 양 정상은 "우리는 남북교류 확대와 관계 정상화 및 비핵화 달성을 통해 한반도에서 평화적 공존과 공동 성장을 달성하기 위한 대한민국의 적극적 긴장 완화 및 신뢰 구축 조치를 통한 남북대화 재개 노력을 지지한다"고 했다.
중동과 남중국해 긴장 상황과 관련해서도 한-EU 정상은 항행 자유·안정 유지의 입장을 확인했다.
중동 전쟁과 관련해선 "중동의 최근 상황과 국제적 파급효과를 논의했다"며 "우리는 긴장 완화와 자제를 요구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항행의 자유와 안전한 통항, 민간인 및 민간 인프라 보호, 그리고 모든 이들이 유엔해양법협약(UNCLOS)에 반영된 해양법을 포함한 국제법을 전적으로 존중할 필요성을 강조한다"고 천명했다.
또한 "유엔해양법협약에 따라 남중국해를 포함한 해역에서의 항행 및 상공비행의 자유에 대한 지지를 재확인한다"며 "우리는 대만해협의 평화와 안정 유지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현상 변경을 위한 일방적 시도에 반대한다"고 강조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1124454-16203.jpg" />
</div>
이재명&nbsp;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오후 벨기에 브뤼셀에서 안토니우 코스타 EU 정상회의 상임의장·우르술라 폰 데어 라이엔 EU 집행위원장과 정상회담을 통해 36개 항에 달하는 공동성명을 채택했다.&nbsp;<br /><br />
이번 공동성명에는 ▴한-EU 관계 평가 및 발전 의지 ▴제반 분야에서의 양자 협력 ▴주요 정세 및 국제무대 협력 등에서의 협력 현황과 발전 방향을 담았다.&nbsp;<br /><br />
공동성명에서 양 정상은 "우리의 전략적 동반자 관계는 전 분야에 걸쳐 꾸준히 강화되고 있으며, 양측 국민의 번영과 안보에 기여하고 있다"며 "우리는 지난 정상회담 이후 이뤄진 진전을 환영하며, 모든 측면에서 우리의 동반자 관계를 더욱 발전시켜 나갈 것을 확인한다"고 밝혔다.<br /><br />
양 정상은 특히 "무역, 투자, 공급망, 디지털, 첨단기술, 에너지 및 혁신 등 우리 경제에 있어 전략적으로 중요한 분야에서 양자 협력 심화의 중요성을 강조한다"면서 "이러한 맥락에서 체계적인 방식으로 경쟁력과 경제 회복력을 제고하기 위해 한-EU 경쟁력 파트너십 구축을 추진한다"고 했다.&nbsp;<br /><br />
또 경제 안보, 무역 및 산업정책 분야 협력을 심화하기 위해 한-EU 고위급 경제대화(High-Level Economic Dialogue) 설립을 지지하면서, 양측은 각측의 시장에서 공정한 경쟁을 보장하기 위해 충실히 노력키로 했다.&nbsp;<br /><br />
양 정상은 또 공동성명에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략 전쟁을 규탄하고, 전면적 휴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nbsp;<br /><br />
이와 관련, 양 정상은 "우리는 독립, 주권 및 영토적 일체성을 포함해 유엔헌장과 국제법 원칙에 부합하는 정의롭고 지속적인 평화의 필요성을 재확인한다"면서 전쟁 희생자들을 위한 정의 보장의 중요성을 재확인했다.<br /><br />
또&nbsp; "우크라이나의 복구와 재건을 지원해 나갈 것"이라며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원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제재의 효과적이고 일관된 이행이 매우 중요하다는 인식을 공유한다"고 했다.<br /><br />
한-EU 정상은 특히 "러시아의 우크라이나에 대한 침략전쟁 지속을 가능케 하는 제3자의 지원, 특히 북한의 지원을 규탄한다"며 "우리는 러시아-북한 간 불법적인 군사협력을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러시아와 북한이 모든 관련 활동을 즉각 중단하고 유엔헌장 및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모든 관련 결의를 준수할 것"을 촉구했다.<br /><br />
양 정상은 이와 함께, 북한의 핵 및 탄도미사일 프로그램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며 "유엔 안보리 결의에 부합하는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에 대한 의지를 재확인한다"고 밝혔다.<br /><br />
이어 "북한은 조속히 핵확산금지조약(NPT) 상 비핵보유국으로서의 의무와 국제원자력기구(IAEA) 포괄적 안전조치협정을 완전히 준수하고 추가의정서를 발효시켜야 할 것"이라고 촉구하고 "북한은 NPT 상 핵보유국으로 결코 인정되지 않을 것이며, 그와 관련한 어떠한 특별한 지위도 가질 수 없을 것"이라고 못 박았다.<br /><br />
양 정상은 한반도의 평화와 안전에 대한 의지도 재확인했다. 양 정상은 "우리는 남북교류 확대와 관계 정상화 및 비핵화 달성을 통해 한반도에서 평화적 공존과 공동 성장을 달성하기 위한 대한민국의 적극적 긴장 완화 및 신뢰 구축 조치를 통한 남북대화 재개 노력을 지지한다"고 했다.<br /><br />
중동과 남중국해 긴장 상황과 관련해서도 한-EU 정상은 항행 자유·안정 유지의 입장을 확인했다.<br /><br />
중동 전쟁과 관련해선 "중동의 최근 상황과 국제적 파급효과를 논의했다"며 "우리는 긴장 완화와 자제를 요구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항행의 자유와 안전한 통항, 민간인 및 민간 인프라 보호, 그리고 모든 이들이 유엔해양법협약(UNCLOS)에 반영된 해양법을 포함한 국제법을 전적으로 존중할 필요성을 강조한다"고 천명했다.<br /><br />
또한 "유엔해양법협약에 따라 남중국해를 포함한 해역에서의 항행 및 상공비행의 자유에 대한 지지를 재확인한다"며 "우리는 대만해협의 평화와 안정 유지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현상 변경을 위한 일방적 시도에 반대한다"고 강조했다.<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청와대|" term="10917|10919|10986|"/>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1124454-1620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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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11 Jun 2026 17:22: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1 Jun 2026 12:45: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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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李대통령 "EU와 비밀정보보호협정 체결 협상 개시…안보·방위 협력 강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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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유럽연합(EU) 정상들과 회담을 갖고 "한-EU 안보·방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비밀정보보호협정 체결 협상'을 개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nbsp;
또 양측은 탄소중립과 에너지 전환, 인공지능, 양자 기술 등 미래 산업분야에서도 호혜적인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으며, 경제 협력 확대를 위한 '디지털통상협정'도 체결했다.&nbsp;
이 대통령은 이날 벨기에 브뤼셀에서 안토니우 코스타 EU 정상회의 상임의장 및 우르줄라 폰 데어 라이엔 집행위원장과 정상회담 후 가진 공동언론발표에서 이같은 합의 사항을 밝혔다.
이 대통령은 "한국과 유럽연합은 1963년 수교 이래 60여 년 동안 우호 협력 관계를 잘 발전시켜 왔다"며 "양측은 기본 협정, FTA, 위기관리 협정 등 정치·경제·안보 분야에서 제도적 기반을 공고히 구축했고, 또 '전략적 동반자'로서 깊은 신뢰를 쌓아 왔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에는 안보·방위, 디지털, 첨단기술, 기후변화 대응 등 더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의 지평을 넓혀 오고 있다"면서 "오늘 회담에서 우리는 양측 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하고, 구체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매우 심도 있는 논의를 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회담의 주요 성과에 대해서는 5가지로 제시했다.
먼저, 이 대통령은 "양측은 '비밀정보보호협정 체결' 협상을 개시키로 했다"고 하면서 "국제질서의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인도태평양 지역의 안보와 유럽의 안보가 점점 긴밀히 연계되어 가고 있다"며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비밀정보보호협정'이 조속히 체결되어 양측이 민감정보를 안전하게 공유하고, 이를 활용한 산업 및 연구 협력 역시 활발하게 진행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양측은 또 경제협력 확대를 위해 '디지털통상협정'에 서명했다.
이와 관련, 이 대통령은 "유럽연합은 우리에게 있어 중국, 미국에 이은 '제3위 교역 대상'이자 '제1위 파트너 투자 국가'"라면서 "이번 협정 체결을 통해 안정적인 데이터 비즈니스 환경이 구축되고, 양측 간 디지털 교역은 더욱 활성화될 것"이라고 기대했다.&nbsp;
이어 "종이 없는 무역, 전자인증·서명 등을 통해 지금보다 신속한 업무 처리가 가능해지고, 이를 통해 양측 국민의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또 "최근 전 세계를 오가는 여행자들을 통해 마약·총기 등 '위해 물품'의 밀반입이 증가하고 있다"면서 "양측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철저히 지키기 위해 '승객 예약자료 전송 협정'을 타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협정 타결로 우리 세관 당국이 유럽연합 국적 항공사의 승객 예약자료를 입수할 수 있는 법적 기반을 마련했다"며 "이로써 테러, 마약 등 초국가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우리 양측 간의 협력은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또 이 대통령은 "양측의 미래를 책임질 미래 산업 분야에서도 호혜적인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면서 "양측은 탄소중립과 에너지 전환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고, 인공지능(AI)·양자 기술 등 분야에서 공동 연구와 연구자 교류를 확대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한-EU 정상은 한반도 및 국제사회의 평화·안정·번영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자는 데도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 대통령은 "회담에서 저는 북핵 문제 해결과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해 EU의 변함없는 지지와 건설적인 역할을 당부드렸고, 양측이 함께 협력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며 "또한 중동 내 평화와 안정이 조속히 회복되고, 호르무즈 해협의 즉각적 개방과 선박의 자유로운 통항을 보장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점에 양측이 의견을 함께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우크라이나의 평화 회복과 재건을 위한 양측의 기여 의지도 재확인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정상회담 계기에 양측은 ▴한-EU 관계 평가 및 발전 의지 ▴제반 분야에서의 양자 협력 ▴주요 정세 및 국제무대 협력 등에서의 협력 현황과 발전 방향을 담은 총 36개항으로 구성된 '한-EU 정상회담 공동성명'을 채택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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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유럽연합(EU) 정상들과 회담을 갖고 "한-EU 안보·방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비밀정보보호협정 체결 협상'을 개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nbsp;<br /><br />
또 양측은 탄소중립과 에너지 전환, 인공지능, 양자 기술 등 미래 산업분야에서도 호혜적인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으며, 경제 협력 확대를 위한 '디지털통상협정'도 체결했다.&nbsp;<br /><br />
이 대통령은 이날 벨기에 브뤼셀에서 안토니우 코스타 EU 정상회의 상임의장 및 우르줄라 폰 데어 라이엔 집행위원장과 정상회담 후 가진 공동언론발표에서 이같은 합의 사항을 밝혔다.<br /><br />
이 대통령은 "한국과 유럽연합은 1963년 수교 이래 60여 년 동안 우호 협력 관계를 잘 발전시켜 왔다"며 "양측은 기본 협정, FTA, 위기관리 협정 등 정치·경제·안보 분야에서 제도적 기반을 공고히 구축했고, 또 '전략적 동반자'로서 깊은 신뢰를 쌓아 왔다"고 말했다.<br /><br />
이어 "최근에는 안보·방위, 디지털, 첨단기술, 기후변화 대응 등 더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의 지평을 넓혀 오고 있다"면서 "오늘 회담에서 우리는 양측 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하고, 구체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매우 심도 있는 논의를 했다"고 설명했다.<br /><br />
이번 회담의 주요 성과에 대해서는 5가지로 제시했다.<br /><br />
먼저, 이 대통령은 "양측은 '비밀정보보호협정 체결' 협상을 개시키로 했다"고 하면서 "국제질서의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인도태평양 지역의 안보와 유럽의 안보가 점점 긴밀히 연계되어 가고 있다"며 필요성을 강조했다.<br /><br />
그러면서 "'비밀정보보호협정'이 조속히 체결되어 양측이 민감정보를 안전하게 공유하고, 이를 활용한 산업 및 연구 협력 역시 활발하게 진행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br /><br />
양측은 또 경제협력 확대를 위해 '디지털통상협정'에 서명했다.<br /><br />
이와 관련, 이 대통령은 "유럽연합은 우리에게 있어 중국, 미국에 이은 '제3위 교역 대상'이자 '제1위 파트너 투자 국가'"라면서 "이번 협정 체결을 통해 안정적인 데이터 비즈니스 환경이 구축되고, 양측 간 디지털 교역은 더욱 활성화될 것"이라고 기대했다.&nbsp;<br /><br />
이어 "종이 없는 무역, 전자인증·서명 등을 통해 지금보다 신속한 업무 처리가 가능해지고, 이를 통해 양측 국민의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또 "최근 전 세계를 오가는 여행자들을 통해 마약·총기 등 '위해 물품'의 밀반입이 증가하고 있다"면서 "양측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철저히 지키기 위해 '승객 예약자료 전송 협정'을 타결했다"고 밝혔다.<br /><br />
이어 "이번 협정 타결로 우리 세관 당국이 유럽연합 국적 항공사의 승객 예약자료를 입수할 수 있는 법적 기반을 마련했다"며 "이로써 테러, 마약 등 초국가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우리 양측 간의 협력은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br /><br />
또 이 대통령은 "양측의 미래를 책임질 미래 산업 분야에서도 호혜적인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면서 "양측은 탄소중립과 에너지 전환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고, 인공지능(AI)·양자 기술 등 분야에서 공동 연구와 연구자 교류를 확대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br /><br />
한-EU 정상은 한반도 및 국제사회의 평화·안정·번영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자는 데도 공감대를 형성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회담에서 저는 북핵 문제 해결과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해 EU의 변함없는 지지와 건설적인 역할을 당부드렸고, 양측이 함께 협력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며 "또한 중동 내 평화와 안정이 조속히 회복되고, 호르무즈 해협의 즉각적 개방과 선박의 자유로운 통항을 보장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점에 양측이 의견을 함께했다"고 했다.<br /><br />
그러면서 "우크라이나의 평화 회복과 재건을 위한 양측의 기여 의지도 재확인했다"고 덧붙였다.<br /><br />
한편, 이번 정상회담 계기에 양측은 ▴한-EU 관계 평가 및 발전 의지 ▴제반 분야에서의 양자 협력 ▴주요 정세 및 국제무대 협력 등에서의 협력 현황과 발전 방향을 담은 총 36개항으로 구성된 '한-EU 정상회담 공동성명'을 채택했다.<br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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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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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11 Jun 2026 17:19:10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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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벨기에 정상 "양국 기업간 배터리·에너지 분야 투자 확대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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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오전 벨기에 브뤼셀에서 바트 드 웨브흐 벨기에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올해 수교 125주년을 맞이한 양국 간 관계 발전 방안과 주요 지역·국제 정세 등에 대해 논의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브리핑했다.
회담에서 이 대통령은 취임 후 첫 유럽 순방에서 올해 양국 수교 125주년을 맞이하는 벨기에를 방문하게 된 점을 뜻깊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드 웨브흐 총리는 한세기가 넘는 양국 간 우정을 기념하는 올해, 대한민국 대통령을 벨기에에 모시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답했다.
이 대통령은 벨기에가 6·25전쟁 당시 전투부대를 파병해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헌신해 준 것이 한국의 세계 10위권 경제대국 부상에 기여했다며 감사를 전했다.
이에, 드 웨브흐 총리는 양국 간 역사적 유대가 양국 관계의 든든한 기반으로 자리잡고 있다면서, 벨기에가 유엔사 회원국으로서 앞으로도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 지속 기여해 나가겠다고 답했다.
양 정상은 올해로 발효 15년 차를 맞는 한-EU FTA를 토대로 양국이 견고한 경제·통상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있는 점을 평가하고, 특히 배터리 소재·에너지 분야에서 양국 기업 간 투자가 지속 확대돼 향후 전략산업 중심으로도 협력이 확대되도록 관심을 갖고 지원해 나가기로 했다.
양 정상은 또 이번 방문 계기로 체결되는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 발전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통해 양국 중소기업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양국이 중소기업의 상호 해외 진출 거점으로 역할하며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양 정상은 양국 간 교류를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한-벨기에 간 직항 재개를 위한 방안도 계속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
이 대통령은 벨기에에 위치한 세계 최고 수준의 반도체 연구기관인 IMEC(아이멕)에 120여 명의 한국인 연구진들이 벨기에 등 유수 연구진들과 나노·반도체 분야에서 협력하고 있음을 언급하며, IMEC을 통한 양국 간 연구 협력이 지속 확대돼 미래 반도체 기술 발전에 따른 혜택을 함께 누릴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이에, 드 웨브흐 총리는 세계적인 반도체 기업을 둔 한국과의 협력은 벨기에에도 유익한 일이라고 하면서 해당 분야에서 양국 간 협력이 강화되도록 관심을 갖겠다고 화답했다.
양 정상은 아울러 교육 분야에서 양국 간 협력이 활발해 양국 간 미래도 매우 밝다는 데에 공감하고, 이번 방문을 계기로 한국국제교류재단과 루벤대학교 간 '한국학 교수직 설치 지원 협약서' 체결과 겐트대학교 송도 글로벌캠퍼스 내 대학원 과정 신설 추진 등을 통해 향후 협력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인 점을 평가했다.
이와 관련, 드 웨브흐 총리는 양국 국민 간 교류와 상호 이해가 더욱 증진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양 정상은 주요 지역 정세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 양 정상은 유럽과 아시아의 안보가 긴밀히 연결돼 있으며, 한반도의 평화가 지역을 넘어 국제사회의 안정과 번영에 기여한다는 점에 인식을 같이했다.
특히, 이 대통령은 남북 대화 재개를 위한 우리 정부의 노력을 설명하면서 우리 한반도 정책에 대한 벨기에의 관심과 지지를 당부했다.
강 대변인은 "이번 한-벨기에 정상회담은 수교 125주년 계기 양국 정상 간 유대감을 형성하고 향후 양국 간 협력 비전을 공유한 의미있는 만남으로 평가된다"고 밝혔다.
특히 "유럽의 주요한 물류 요충지이자 EU의 정치․경제 수도인 벨기에와 중소기업 간 경제 협력의 상호 거점 기반을 마련하고, 미래세대 협력 확대의 새로운 모멘텀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이번 만남이 향후 양국 발전의 주춧돌로 역할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오후에는 유럽연합(EU) 측과의 정상회담이 예정됐다.
이번 이 대통령의 EU 방문은 안토니우 코스타 EU 정상회의 상임의장과 우르술라 폰 데어 라이엔 EU 집행위원장의 초청에 따른 것이다.
강 대변인은 "한-EU 정상회담에서 양측 정상은 안보·방위, 경제·통상, 기후·재생에너지, 디지털·첨단과학기술 등 양자 협력뿐만 아니라 한반도, 중동 등 주요 지역 및 글로벌 현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EU가 우리의 제3대 교역 파트너임을 언급하며 "우리 기업 지원 차원에서 최근 EU가 추진 중인 철강 관세쿼터(TRQ),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등 규제 입법이 EU의 경쟁력 강화와 기후변화 대응 등 취지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무역장벽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입장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 "양측은 중동 전쟁 등 지정학적 위기와 격변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규범 기반 국제질서, 다자주의, 자유무역질서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유사입장 파트너로서의 공조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nbsp;
[20260611102324-3191]]]></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1102216-78667.jpg" />
</div>
이재명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오전 벨기에 브뤼셀에서 바트 드 웨브흐 벨기에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올해 수교 125주년을 맞이한 양국 간 관계 발전 방안과 주요 지역·국제 정세 등에 대해 논의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브리핑했다.<br /><br />
회담에서 이 대통령은 취임 후 첫 유럽 순방에서 올해 양국 수교 125주년을 맞이하는 벨기에를 방문하게 된 점을 뜻깊게 생각한다고 전했다.<br /><br />
드 웨브흐 총리는 한세기가 넘는 양국 간 우정을 기념하는 올해, 대한민국 대통령을 벨기에에 모시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답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벨기에가 6·25전쟁 당시 전투부대를 파병해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헌신해 준 것이 한국의 세계 10위권 경제대국 부상에 기여했다며 감사를 전했다.<br /><br />
이에, 드 웨브흐 총리는 양국 간 역사적 유대가 양국 관계의 든든한 기반으로 자리잡고 있다면서, 벨기에가 유엔사 회원국으로서 앞으로도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 지속 기여해 나가겠다고 답했다.<br /><br />
양 정상은 올해로 발효 15년 차를 맞는 한-EU FTA를 토대로 양국이 견고한 경제·통상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있는 점을 평가하고, 특히 배터리 소재·에너지 분야에서 양국 기업 간 투자가 지속 확대돼 향후 전략산업 중심으로도 협력이 확대되도록 관심을 갖고 지원해 나가기로 했다.<br /><br />
양 정상은 또 이번 방문 계기로 체결되는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 발전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통해 양국 중소기업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양국이 중소기업의 상호 해외 진출 거점으로 역할하며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br /><br />
아울러 양 정상은 양국 간 교류를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한-벨기에 간 직항 재개를 위한 방안도 계속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벨기에에 위치한 세계 최고 수준의 반도체 연구기관인 IMEC(아이멕)에 120여 명의 한국인 연구진들이 벨기에 등 유수 연구진들과 나노·반도체 분야에서 협력하고 있음을 언급하며, IMEC을 통한 양국 간 연구 협력이 지속 확대돼 미래 반도체 기술 발전에 따른 혜택을 함께 누릴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했다.<br /><br />
이에, 드 웨브흐 총리는 세계적인 반도체 기업을 둔 한국과의 협력은 벨기에에도 유익한 일이라고 하면서 해당 분야에서 양국 간 협력이 강화되도록 관심을 갖겠다고 화답했다.<br /><br />
양 정상은 아울러 교육 분야에서 양국 간 협력이 활발해 양국 간 미래도 매우 밝다는 데에 공감하고, 이번 방문을 계기로 한국국제교류재단과 루벤대학교 간 '한국학 교수직 설치 지원 협약서' 체결과 겐트대학교 송도 글로벌캠퍼스 내 대학원 과정 신설 추진 등을 통해 향후 협력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인 점을 평가했다.<br /><br />
이와 관련, 드 웨브흐 총리는 양국 국민 간 교류와 상호 이해가 더욱 증진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했다.<br /><br />
양 정상은 주요 지역 정세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 양 정상은 유럽과 아시아의 안보가 긴밀히 연결돼 있으며, 한반도의 평화가 지역을 넘어 국제사회의 안정과 번영에 기여한다는 점에 인식을 같이했다.<br /><br />
특히, 이 대통령은 남북 대화 재개를 위한 우리 정부의 노력을 설명하면서 우리 한반도 정책에 대한 벨기에의 관심과 지지를 당부했다.<br /><br />
강 대변인은 "이번 한-벨기에 정상회담은 수교 125주년 계기 양국 정상 간 유대감을 형성하고 향후 양국 간 협력 비전을 공유한 의미있는 만남으로 평가된다"고 밝혔다.<br /><br />
특히 "유럽의 주요한 물류 요충지이자 EU의 정치․경제 수도인 벨기에와 중소기업 간 경제 협력의 상호 거점 기반을 마련하고, 미래세대 협력 확대의 새로운 모멘텀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이번 만남이 향후 양국 발전의 주춧돌로 역할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br /><br />
한편, 이날 오후에는 유럽연합(EU) 측과의 정상회담이 예정됐다.<br /><br />
이번 이 대통령의 EU 방문은 안토니우 코스타 EU 정상회의 상임의장과 우르술라 폰 데어 라이엔 EU 집행위원장의 초청에 따른 것이다.<br /><br />
강 대변인은 "한-EU 정상회담에서 양측 정상은 안보·방위, 경제·통상, 기후·재생에너지, 디지털·첨단과학기술 등 양자 협력뿐만 아니라 한반도, 중동 등 주요 지역 및 글로벌 현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라고 소개했다.<br /><br />
이어, EU가 우리의 제3대 교역 파트너임을 언급하며 "우리 기업 지원 차원에서 최근 EU가 추진 중인 철강 관세쿼터(TRQ),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등 규제 입법이 EU의 경쟁력 강화와 기후변화 대응 등 취지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무역장벽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입장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br /><br />
또 "양측은 중동 전쟁 등 지정학적 위기와 격변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규범 기반 국제질서, 다자주의, 자유무역질서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유사입장 파트너로서의 공조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nbsp;<br /><br />
[20260611102324-3191]]]></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청와대|" term="10917|10919|10986|"/>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1102216-7866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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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11 Jun 2026 17:17: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1 Jun 2026 10:23: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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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민석 국무총리,  자살예방 정책현장 간담회 주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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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김민석 국무총리는 6월 10일, 경기도 수원시에 위치한 경기도 자살예방센터를 방문하여 경기도 자살예방정책 추진현황과 자살위기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현장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최우선 국정과제인 자살예방대책이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개선 필요사항에 대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는 작년 12월부터 자살예방관(부지사) 주도로 마련하여 현재 중점적으로 추진중인 경제적 위기 해소방안과 청소년 마음안전망 강화대책 등을 보고했다.
 이에 김 총리는 “고독은 자살의 주요 요인 중 하나로, 고독해서 자살하고 고독하게 자살한다고 할 수 있다”. “사회복지가 잘 보장되어   있는 국가도 자살이 발생하는 것처럼 경제적 지원도 중요하지만 심리적 안전망 역시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자살은 개개인의 문제가 아닌 우리 사회가 함께 풀어야 할 매우 중요하고도 어려운 문제로, 경기도가 계속 성과를 낸 것처럼   선도해 주길 바라며, 정부도 고독과 자살을 줄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김 총리는 현장에서 자살시도 등 긴급상황에 대응하고 있는 자살예방센터 종사자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정부 역시 국민 누구도 혼자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정부는 앞으로도 국무조정실 소속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를 중심으로 자살예방정책이 지역 현장에서 잘 작동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현장의 경험과 개선사항을 정책에 충실히 반영하여 한사람이라도 더 많은 생명을 지키기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0191612-77266.jpg" />
</div>
 김민석 국무총리는 6월 10일, 경기도 수원시에 위치한 경기도 자살예방센터를 방문하여 경기도 자살예방정책 추진현황과 자살위기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현장의견을 청취했다.<br /><br />
 이번 방문은 최우선 국정과제인 자살예방대책이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개선 필요사항에 대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경기도는 작년 12월부터 자살예방관(부지사) 주도로 마련하여 현재 중점적으로 추진중인 경제적 위기 해소방안과 청소년 마음안전망 강화대책 등을 보고했다.<br /><br />
 이에 김 총리는 “고독은 자살의 주요 요인 중 하나로, 고독해서 자살하고 고독하게 자살한다고 할 수 있다”. “사회복지가 잘 보장되어   있는 국가도 자살이 발생하는 것처럼 경제적 지원도 중요하지만 심리적 안전망 역시 중요하다”고 강조했다.<br /><br />
아울러 “자살은 개개인의 문제가 아닌 우리 사회가 함께 풀어야 할 매우 중요하고도 어려운 문제로, 경기도가 계속 성과를 낸 것처럼   선도해 주길 바라며, 정부도 고독과 자살을 줄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 /><br />
 또한 김 총리는 현장에서 자살시도 등 긴급상황에 대응하고 있는 자살예방센터 종사자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정부 역시 국민 누구도 혼자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br /><br />
 정부는 앞으로도 국무조정실 소속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를 중심으로 자살예방정책이 지역 현장에서 잘 작동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현장의 경험과 개선사항을 정책에 충실히 반영하여 한사람이라도 더 많은 생명을 지키기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br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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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0191612-7726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1 Jun 2026 17:18: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0 Jun 2026 19:17: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317</guid>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재외공관, 동포들 목소리 담아내는 플랫폼 되도록 노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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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31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유럽 순방에 나선 이재명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벨기에 방문 첫 일정으로 벨기에 동포들을 초청해 만찬 간담회를 개최하고, 동포사회와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청와대는 밝혔다.

유럽연합(EU)과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본부가 위치한 유럽의 핵심 거점인 벨기에에서 대통령 주재 동포간담회가 개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한인회 등 동포단체 관계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위원, 경제인, 교육·과학·문화·종교계 인사, 입양동포 등 다양한 분야의 동포 50여 명이 참석했다.

임은희 벨기에한인회장은 환영사에서 "벨기에 동포사회가 현지에서 신뢰받는 작지만 단단한 공동체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모국 대한민국의 발전과 위상이 뒷받침해 준 덕분이라 생각한다"며, "유럽의 심장 벨기에를 방문하신 대통령님의 이번 방문이 큰 결실을 맺기를 바라며, 동포사회도 양국간 가교 역할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격려사에서 "벨기에에서 살아가는 동포들께서 최근 대한민국의 높아진 위상을 체감하고 있을 것"이라며 "그 바탕에는 각자의 자리에서 정체성을 잊지 않고 묵묵히 한국과 벨기에를 잇는 든든한 가교가 되어 주신 동포 여러분의 헌신과 노력이 있었다"고 격려했다.

특히 이 대통령은 "동포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기울이기 위해, 재외공관이 국가 간 공식 외교 업무를 뛰어넘어 동포들의 목소리를 담아내는 플랫폼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민수 IMEC(벨기에 소재 반도체 연구기관) 수석연구원, 이윤경 벨기에문화원 한식 요리강사, 소피 조노 한인입양인협회장이 동포사회를 대표해 현지 활동 경험과 소회를 공유했다.

먼저 김민수 IMEC 수석연구원은 "벨기에에서 연구를 수행하며 대한민국 과학기술의 높은 수준을 현장에서 실감하고 있다"며 순수과학 분야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다양성을 존중하는 사회가 새로운 혁신을 이끌 수 있다고 언급하며 대한민국의 지속적인 발전을 기대했다.

이윤경 벨기에문화원 한식 요리강사는 "과거에는 낯설게 여겨졌던 한식이 이제는 벨기에 사회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며 "한식에 담긴 가치와 따뜻함을 현지에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소피 조노 한인입양인협회장은 "전 세계 한인입양인들이 자신의 뿌리와 다시 연결되고 모국과 더욱 강한 유대감을 쌓을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한국 정부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에 대한 기대와 감사를 전했다.

이 대통령은 마무리 발언에서 "벨기에 동포사회는 입양동포의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은 것으로 알고 있다"며, "앞으로 입양동포 여러분들의 과거 인연을 찾는 데 부족함이 없는지 잘 챙겨보라"고 재외동포청장에게 재차 당부했다.

간담회 문화공연에서는 박예람 벨기에 라모네왕립극장 플루트 종신수석이 모차르트 세레나데, 진도아리랑, 경기아리랑 및 모차르트 터키행진곡을 엮은 플루트 독주 메들리를 선보이며 한국과 유럽의 문화적 교감을 상징하는 무대를 선사했다.

[20260610175346-29414]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10175332-65707.jpg"/></div>유럽 순방에 나선 이재명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벨기에 방문 첫 일정으로 벨기에 동포들을 초청해 만찬 간담회를 개최하고, 동포사회와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청와대는 밝혔다.<br />
<br />
유럽연합(EU)과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본부가 위치한 유럽의 핵심 거점인 벨기에에서 대통령 주재 동포간담회가 개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br />
<br />
이날 간담회에는 한인회 등 동포단체 관계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위원, 경제인, 교육·과학·문화·종교계 인사, 입양동포 등 다양한 분야의 동포 50여 명이 참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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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은희 벨기에한인회장은 환영사에서 "벨기에 동포사회가 현지에서 신뢰받는 작지만 단단한 공동체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모국 대한민국의 발전과 위상이 뒷받침해 준 덕분이라 생각한다"며, "유럽의 심장 벨기에를 방문하신 대통령님의 이번 방문이 큰 결실을 맺기를 바라며, 동포사회도 양국간 가교 역할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br />
<br />
이 대통령은 격려사에서 "벨기에에서 살아가는 동포들께서 최근 대한민국의 높아진 위상을 체감하고 있을 것"이라며 "그 바탕에는 각자의 자리에서 정체성을 잊지 않고 묵묵히 한국과 벨기에를 잇는 든든한 가교가 되어 주신 동포 여러분의 헌신과 노력이 있었다"고 격려했다.<br />
<br />
특히 이 대통령은 "동포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기울이기 위해, 재외공관이 국가 간 공식 외교 업무를 뛰어넘어 동포들의 목소리를 담아내는 플랫폼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br />
<br />
이어 김민수 IMEC(벨기에 소재 반도체 연구기관) 수석연구원, 이윤경 벨기에문화원 한식 요리강사, 소피 조노 한인입양인협회장이 동포사회를 대표해 현지 활동 경험과 소회를 공유했다.<br />
<br />
먼저 김민수 IMEC 수석연구원은 "벨기에에서 연구를 수행하며 대한민국 과학기술의 높은 수준을 현장에서 실감하고 있다"며 순수과학 분야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다양성을 존중하는 사회가 새로운 혁신을 이끌 수 있다고 언급하며 대한민국의 지속적인 발전을 기대했다.<br />
<br />
이윤경 벨기에문화원 한식 요리강사는 "과거에는 낯설게 여겨졌던 한식이 이제는 벨기에 사회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며 "한식에 담긴 가치와 따뜻함을 현지에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r />
<br />
소피 조노 한인입양인협회장은 "전 세계 한인입양인들이 자신의 뿌리와 다시 연결되고 모국과 더욱 강한 유대감을 쌓을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한국 정부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에 대한 기대와 감사를 전했다.<br />
<br />
이 대통령은 마무리 발언에서 "벨기에 동포사회는 입양동포의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은 것으로 알고 있다"며, "앞으로 입양동포 여러분들의 과거 인연을 찾는 데 부족함이 없는지 잘 챙겨보라"고 재외동포청장에게 재차 당부했다.<br />
<br />
간담회 문화공연에서는 박예람 벨기에 라모네왕립극장 플루트 종신수석이 모차르트 세레나데, 진도아리랑, 경기아리랑 및 모차르트 터키행진곡을 엮은 플루트 독주 메들리를 선보이며 한국과 유럽의 문화적 교감을 상징하는 무대를 선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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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0175346-29414]<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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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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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0 Jun 2026 17:54:1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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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대통령, 9~18일 유럽 순방…프랑스 G7 정상회의 참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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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31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이 주요7개국(G7) 정상회의 참석과 유럽 순방을 위해 6월 9일 성남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로 출발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프랑스 에비앙에서 열리는 주요7개국(G7)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9일부터 18일까지 유럽을 방문한다.
이 대통령은 우선 9일부터 이틀간 벨기에 브뤼셀에 머무르며 한-벨기에 정상회담, 한-유럽연합(EU) 정상회담 등을 갖는다.
올해는 벨기에와 수교 125주년이 되는 해로, 이 대통령은 첫날 저녁 우리 동포들과 만찬 간담회로 방문 일정을 시작한다. 이어 10일 알렉산더 더크루 벨기에 총리와 정상회담, 필립 벨기에 국왕 면담 등이 예정돼 있다.
이 대통령은 또 10일 오후 브뤼셀에서 EU와의 정상회담,&nbsp;그리고 협정 서명식을 가질 예정이다. EU의 경우 우리 정상의 8년 만의 양자 방문으로,&nbsp;이 대통령은 지난해 캐나다 G7 정상회의 계기 회담을 한데 이어, 코스타 EU 정상회의 상임의장 및 폰 데어 라이엔 집행위원장과 1년 만에 정상회담을 갖게 된다.
이어 이 대통령은 이탈리아 세르지오 마타렐라 대통령의 초청으로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이탈리아를 국빈 방문한다. 또한 이탈리아 측의 국빈 행사 프로그램에 따라 로마뿐 아니라 피렌체 방문도 계획돼 있다.
또 오는 14∼15일에는 교황청을 방문해 레오 14세 교황을 면담하고, 교황청 국무원장과도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지난해 5월 레오 14세 교황이 즉위한 후 약 1년여 만에 우리 정상의 교황청 방문이 이뤄지는 것이다.
이 대통령은 마지막으로 오는 16∼17일에는 프랑스 에비앙에서 열리는 G7 정상회의에 참석한다.&nbsp;
이 대통령은 16일 오후 에비앙에 도착한 후 마크롱 대통령과 초청국 정상들과의 기념촬영을 시작으로 G7 정상회의 공식 일정을 시작하시게 된다.
이&nbsp;대통령은 이번 정상회의 세션별 발언을 통해 주요 의제 별로 우리의 경험을 참석 정상들과 나누는 한편, G7이 호혜적 협력을 통해 국제사회 발전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선진국과 개도국 간 협력의 가교로서 적극적으로 기여해 나가겠다는 우리의 의지를 전달할 예정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9153018-52453.jpg" />
</div>
 이재명 대통령이 주요7개국(G7) 정상회의 참석과 유럽 순방을 위해 6월 9일 성남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로 출발했다.<br /><br />
이재명 대통령은 프랑스 에비앙에서 열리는 주요7개국(G7)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9일부터 18일까지 유럽을 방문한다.<br /><br />
이 대통령은 우선 9일부터 이틀간 벨기에 브뤼셀에 머무르며 한-벨기에 정상회담, 한-유럽연합(EU) 정상회담 등을 갖는다.<br /><br />
올해는 벨기에와 수교 125주년이 되는 해로, 이 대통령은 첫날 저녁 우리 동포들과 만찬 간담회로 방문 일정을 시작한다. 이어 10일 알렉산더 더크루 벨기에 총리와 정상회담, 필립 벨기에 국왕 면담 등이 예정돼 있다.<br /><br />
이 대통령은 또 10일 오후 브뤼셀에서 EU와의 정상회담,&nbsp;그리고 협정 서명식을 가질 예정이다. EU의 경우 우리 정상의 8년 만의 양자 방문으로,&nbsp;이 대통령은 지난해 캐나다 G7 정상회의 계기 회담을 한데 이어, 코스타 EU 정상회의 상임의장 및 폰 데어 라이엔 집행위원장과 1년 만에 정상회담을 갖게 된다.<br /><br />
이어 이 대통령은 이탈리아 세르지오 마타렐라 대통령의 초청으로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이탈리아를 국빈 방문한다. 또한 이탈리아 측의 국빈 행사 프로그램에 따라 로마뿐 아니라 피렌체 방문도 계획돼 있다.<br /><br />
또 오는 14∼15일에는 교황청을 방문해 레오 14세 교황을 면담하고, 교황청 국무원장과도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지난해 5월 레오 14세 교황이 즉위한 후 약 1년여 만에 우리 정상의 교황청 방문이 이뤄지는 것이다.<br /><br />
이 대통령은 마지막으로 오는 16∼17일에는 프랑스 에비앙에서 열리는 G7 정상회의에 참석한다.&nbsp;<br /><br />
이 대통령은 16일 오후 에비앙에 도착한 후 마크롱 대통령과 초청국 정상들과의 기념촬영을 시작으로 G7 정상회의 공식 일정을 시작하시게 된다.<br /><br />
이&nbsp;대통령은 이번 정상회의 세션별 발언을 통해 주요 의제 별로 우리의 경험을 참석 정상들과 나누는 한편, G7이 호혜적 협력을 통해 국제사회 발전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선진국과 개도국 간 협력의 가교로서 적극적으로 기여해 나가겠다는 우리의 의지를 전달할 예정이다.<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청와대|" term="10917|10919|10986|"/>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9153018-5245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1 Jun 2026 17:15: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9 Jun 2026 15:33: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315</guid>
		<title><![CDATA[이 대통령-4부 요인 회동…'선거관리 대개혁 방안' 마련키로]]></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315</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315</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31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과 4부 요인은 8일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 중대한 참정권 침해라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선거관리 대개혁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오후 이 대통령과 4부 요인 회동을 마친 뒤 가진 브리핑을 통해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중대한 참정권 침해라는 데 인식을 같이 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기존 5부 요인에서 선거관리위원장을 제외한 조정식 국회의장, 김민석 국무총리, 김상환 헌법재판소장, 조희대 대법원장 등에게 회동을 요청해 이날 자리가 이뤄졌다.&nbsp;
이 수석은 "참석자들은 이번 사안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과 재발 방지책 수립이 신속히 이뤄져야 한다는 데 역시 뜻을 같이 했다"며 "수사나 국정조사 결과에 따라 관계자들에게는 행정적, 법적 책임을 엄중히 물어야 하며 국민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는 수준으로 선거관리 대개혁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회동 자리에서 조정식 국회의장은 "여야가 힘을 합쳐 신속하고 엄정하게 국정조사를 진행하겠다"고 했고, 조희대 대법원장은 "국회가 제도개선안을 마련해주면 사법부도 적극 협조하겠다"고 했다고 이 수석은 전했다.
또 김상환 헌법재판소장은 "선거 관리와 절차에 대한 촘촘한 입법이 필요해 보인다"고 강조했고, 김민석 국무총리는 "오늘 자리가 국가와 정부와 헌법기관을 책임지고 있는, 책임 있는 분들이 먼저 국민 여러분께 반드시 이 문제를 책임지고 해결하겠다는 일종의 공동 선언의 자리가 돼야 한다"고 언급했다.
이 대통령은 "참정권 침해에 따른 국민 우려와 비판을 무겁게 받아들이며 이번 헌정질서 위기 극복을 위해 4부 요인이 각자 책임있는 역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이 대통령은 "참정권 침해와 선거관리의 부실을 규탄하는 청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고도 했다고 이 수석은 전했다.&nbs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8185109-65123.jpg" />
</div>
이재명 대통령과 4부 요인은 8일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 중대한 참정권 침해라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선거관리 대개혁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br /><br />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오후 이 대통령과 4부 요인 회동을 마친 뒤 가진 브리핑을 통해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중대한 참정권 침해라는 데 인식을 같이 했다"며 이같이 밝혔다.<br /><br />
이 대통령은 기존 5부 요인에서 선거관리위원장을 제외한 조정식 국회의장, 김민석 국무총리, 김상환 헌법재판소장, 조희대 대법원장 등에게 회동을 요청해 이날 자리가 이뤄졌다.&nbsp;<br /><br />
이 수석은 "참석자들은 이번 사안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과 재발 방지책 수립이 신속히 이뤄져야 한다는 데 역시 뜻을 같이 했다"며 "수사나 국정조사 결과에 따라 관계자들에게는 행정적, 법적 책임을 엄중히 물어야 하며 국민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는 수준으로 선거관리 대개혁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고 말했다.<br /><br />
회동 자리에서 조정식 국회의장은 "여야가 힘을 합쳐 신속하고 엄정하게 국정조사를 진행하겠다"고 했고, 조희대 대법원장은 "국회가 제도개선안을 마련해주면 사법부도 적극 협조하겠다"고 했다고 이 수석은 전했다.<br /><br />
또 김상환 헌법재판소장은 "선거 관리와 절차에 대한 촘촘한 입법이 필요해 보인다"고 강조했고, 김민석 국무총리는 "오늘 자리가 국가와 정부와 헌법기관을 책임지고 있는, 책임 있는 분들이 먼저 국민 여러분께 반드시 이 문제를 책임지고 해결하겠다는 일종의 공동 선언의 자리가 돼야 한다"고 언급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참정권 침해에 따른 국민 우려와 비판을 무겁게 받아들이며 이번 헌정질서 위기 극복을 위해 4부 요인이 각자 책임있는 역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br /><br />
이어 이 대통령은 "참정권 침해와 선거관리의 부실을 규탄하는 청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고도 했다고 이 수석은 전했다.&nbsp;<br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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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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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1 Jun 2026 17:16: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18:51: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314</guid>
		<title><![CDATA[李대통령 "올해 '대체 불가 대한민국' 꿈 시작"…4대 국정목표 제시]]></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3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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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3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이 8일 "2026년 올해를 세계 어떤 나라도 대신할 수 없는 '대체 불가 대한민국'의 담대한 꿈이 시작되는 해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아울러&nbsp;"대한민국이 보유한 경험과 역량, 가치와 매력, 국가적 위기를 이겨내겠다는 국민적 에너지를 디딤돌 삼아 'K-이니셔티브'의 새 시대를 열겠다"고 다짐했다.&nbsp;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우리가 먼저 길을 만들어 낸다면, 대한민국의 도전은 세계의 새로운 표준과 기준이 될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nbsp;&nbsp;
이 대통령은 우선 지난 1년에 대해 "우리는 내란과 계엄이 불러온 민주주의 위기, 국제질서의 격변이 불러온 통상·안보 위기, 중동전쟁이 불러온 민생 위기까지 세 가지 위기의 파고를 헤쳐왔다"며 "쉼 없이 몰아친 위기 앞에서도 하나 된 대한국민의 위대한 저력이 있기에 어떤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다는 사실을 거듭 확인했다"고 돌아봤다.
이어 "지난해와 올해, 외교 무대에서 각국 정상들을 만나며 전 세계가 우리 대한민국을 주목하고 있다는 사실을 실감했다"며 "인공지능과 기후위기로 인한 산업 대전환부터 저출생과 지역 소멸, 양극화와 불평등 심화까지 대한민국이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전 세계가 바라보고 있다"고 말했다.&nbsp;
이 대통령은 "AI를 산업과 일상에 전면화시킨 첫 번째 나라, 자주국방을 계획하는 나라들의 첫 번째 파트너, 비산유국 중에 가장 모범적인 에너지 전환 국가, 세계에서 전 국토를 가장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나라, 세계가 주목하는 나라에서 세계가 꼭 필요로 하는 나라로, 힘차게 도약하겠다"면서 4대 국정목표를 제시했다.
이 대통령은 첫 번째로 "모든 국민과 국토가 성장의 기회와 혜택을 고루 누리는 초격차 산업 강국으로 나아가겠다"며 "반도체 외 다른 산업 부문에서도 대한민국의 차세대 먹거리 역할을 할 '글로벌 초격차 성장동력'을 끊임없이 발굴하고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또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성장의 과실이 특정 기업, 특정 지역, 특정 부문에 머물러선 안 된다는 것"이라며 "공동체 전체의 역량으로 일군 성과와 기회가 중소 벤처기업에까지 흐르고, 우리 국토, 모든 분야에 골고루 퍼져 모든 국민이 삶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조만간 성장 전략의 대전환을 이뤄낼 대규모 투자 프로젝트를 국민 앞에 공개할 예정"이라며 "국민성장펀드가 '모두의 성장'이라는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꼼꼼히 살피고, 반도체로 인한 초과 세수를 가장 효과적으로 활용할 방안도 마련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두 번째로는 '글로벌 외교·안보 강국'을 언급하며 "한-미 원자력 협정 개정, 핵잠수함 도입, 조기 전작권 회복 추진 등 지난 1년간 만들어 낸 외교 안보의 귀중한 성과들이 구체적 결실로 맺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평화가 곧 성장이고, 평화가 곧 민생이라는 대원칙 아래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 공존과 공동번영의 길도 흔들림 없이 개척해 나가겠다"며 "굳건한 한미동맹, 강력한 자주국방, 실용적 국익 외교를 바탕으로 글로벌 책임 강국으로서의 위상과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세 번째 목표로 '국민 모두가 합의한 규범과 규칙이 지켜지는 정상사회'를 꼽았다.
이 대통령은 "규칙을 어기면 이득을 보고, 반칙과 편법으로 성공하는 나라에서 어떤 혁신과 도전을 기대할 수 있겠나"라면서 "국민 삶을 저해하는 반칙과 특권, 불공정은 아무리 사소해 보이는 문제라도 단호히 바로잡고, 사회 곳곳의 비정상의 정상화를 더욱 강력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 "시장 질서를 교란하는 주가조작, 부동산 범죄 등 민생범죄는 철저히 엄단하고, 특권 해체를 위한 구조개혁 과제도 흔들림 없이 이행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마지막으로 '목숨을 살리는 정부'를 강조하며 "국민 모두의 생명과 인간다운 삶을 지키는 데 온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목숨을 살리는 금융,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일터, 누구의 삶도 포기하지 않는 복지 체계, 범죄 없는 거리까지 틈새 없이 두툼한 '사회 안전 매트리스'로 국민을 지키는 적극적이고 촘촘한 행정을 실현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이어 "금융, 복지, 노동, 의료, 치안, 재해 대응을 포함한 국정 전 분야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하는 시스템을 구축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은 "지난 1년이 그랬듯, 앞으로도 국정운영의 유일한 기준은 오로지 국민의 삶"이라며 "대격변의 시대에 맞서 국민의 삶을 지키기 위해, 변화에 가장 능동적인 '혁신적인 실용 정부'로 거듭나겠다"고 강조했다.
또 "통상적 관행에서 벗어나 비상하게 판단하고 움직이겠다. 혁신을 이끄는 정부를 넘어, 정부 자체가 혁신의 모델이 되겠다"며 "민생 앞에 부처 칸막이란 존재하지 않는 정부, 치열하게 토론하되 신속하게 집행하는 정부, 국민 삶에 도움이 된다면 어떤 정책이든 가리지 않는 정부로 끊임없이 진화해 갈 것"이라고 했다.
아울러 "국민의 삶 앞에서 결코 타협하지 않을 것이다. 나라의 미래 앞에서 단 한 순간도 안주하지 않을 것이다. 제게 주어진 하루하루가 임기 마지막 날이라는 심정으로 죽을힘을 다해 뛰겠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나라의 주인인 위대한 대한국민들께서, 우리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힘찬 여정에 언제나 함께해 주실 것으로 믿는다"면서 "지금까지 그랬듯, 5200만 주권자들의 지혜를 등불 삼아, '국민이 주인인 나라,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향해 거침없이 나아가겠다"고 다짐했다.

   

이재명 대통령 취임 1주년 기자회견(KTV 영상)

[대통령 취임 1주년 기자회견 기념사 전문]
먼저 인사드리겠습니다.
기자 여러분과의 시간, 우리 국민들과 대화하는 시간입니다.
먼저 제가 일방적으로 드리고 싶은 말씀부터 드리겠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국가적 위기 속에서 숨 돌릴 틈도 없이 닻을 올린
국민주권정부가 이제 1년이 됐습니다.
5,200만 국민의 간절한 염원과 소망을 안고,
대한민국의 '회복과 정상화'를 위해 하루하루 절박한 마음으로
온 힘을 다해 달려왔습니다.
지난 1년, 우리는 국민의 삶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협하는
세 가지 위기의 파고를 헤쳐 왔습니다.
내란과 계엄이 불러온 민주주의 위기,
국제질서의 격변이 불러온 통상·안보 위기,
중동전쟁이 불러온 민생 위기까지,
쉼 없이 몰아친 위기 앞에서도
하나 된 대한국민들의 위대한 저력이 있기에
어떤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다는 사실을 거듭 확인했습니다.
무너진 헌정 질서와 민주주의를 다시 일으켜 세웠고,
전 세계에 당당히 '민주 대한민국'의 복귀를 알렸고,
회복된 민주주의가 경제 성장을 견인하는
희망의 길을 개척하고 있습니다.
어려운 문제일수록 모두의 지혜를 모아야 한다는 일념으로,
5,200만 주권자의 목소리를 국정운영의 나침반으로 삼았습니다.
국민과의 직접 소통을 통해 국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공직의 책임성을 강화해 나간 일이야말로
지난 1년 우리 정부가 일궈낸 가장 희망적인 변화라고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지난 1년, 여러 위기의 파고 속에서
우리는 오히려 대한민국의 잠재력과 가능성, 기회를 확인했습니다.
유례없는 민주주의 위기는 대한국민들의 놀라운 저력을 보여준 계기가 되었고,
국제질서의 격변이 불러온 지정학적 위기는
대한민국의 뛰어난 산업·기술 경쟁력을 입증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지난해와 올해, 외교 무대에서 각국 정상들을 만나며
전 세계가 우리 대한민국을 주목하고 있다는 사실을 실감했습니다.
바다를 접한 나라라면 모두 대한민국과 협력하고 싶어 하고,
국토를 지키고 싶어 하는 나라라면 모두 대한민국과 함께하고 싶어 합니다.
인공지능과 기후 위기로 인한 산업 대전환부터
저출생과 지역 소멸, 양극화와 불평등 심화까지,
인류 보편의 과제들을 대한민국이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전 세계가 대한민국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우리가 먼저 길을 만들어 낸다면,
대한민국의 도전은 세계의 새로운 표준과 기준이 될 것입니다.
2026년 올해를 세계 어떤 나라도 대신할 수 없는
"대체 불가 대한민국"의 담대한 꿈이 시작되는 해로 만들겠습니다.
대한민국이 보유한 경험과 역량, 가치와 매력,
국가적 위기를 이겨내겠다는 국민적 에너지를 디딤돌 삼아
'K-이니셔티브'의 새 시대를 열겠습니다.
AI를 산업과 일상에 전면화시킨 첫 번째 나라,
자주국방을 계획하는 나라들의 첫 번째 파트너,
비산유국 중에 가장 모범적인 에너지 전환 국가,
세계에서 전 국토를 가장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나라,
세계가 주목하는 나라에서 세계가 꼭 필요로 하는 나라로,
힘차게 도약하겠습니다.
이를 위한 네 가지 국정 목표를 말씀드립니다.
첫째, 모든 국민과 국토가 성장의 기회와 혜택을 고루 누리는
초격차 산업 강국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정부와 민간의 역량을 총결집해,
첨단기술 분야의 압도적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것입니다.
눈 깜짝할 사이 페이지가 넘어가는 기술 패권 경쟁 시대입니다.
특정 분야에서, 잠시 앞섰다고 방심하면 금세 뒤처집니다.
반도체 외 다른 산업 부문에서도 대한민국의 차세대 먹거리 역할을 할
'글로벌 초격차 성장동력'을 끊임없이 발굴하고 육성해내겠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성장의 과실이
특정 기업, 특정 지역, 특정 부문에 머물러선 안 된다는 것입니다.
공동체 전체의 역량으로 일군 성과와 기회가
중소 벤처기업에까지 흐르고, 우리 국토, 모든 분야에 골고루 퍼져
모든 국민이 삶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져야 합니다.
조만간 '성장 전략의 대전환'을 이뤄낼
대규모 투자 프로젝트를 국민 앞에 공개해 드릴 것입니다.
또한 뜨거운 성원을 받는 국민성장펀드가
'모두의 성장'이라는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더 꼼꼼히 살피고,
반도체로 인한 초과 세수를
가장 효과적으로 활용할 방안도 마련하고 있습니다.
첨단전략산업이 성장할수록 내 삶이 바뀐다는 그런 믿음이 있어야
더 과감한 국가적 투자도, 끊임없는 혁신도
국민과 함께 가능하다고 믿습니다.
둘째, 국민 모두의 평화와 자부심을 지키는
글로벌 외교·안보 강국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지난 1년, 우리 대한민국은
더 이상 열강에 둘러싸여 흔들리는 동방의 작은 나라도,
국제질서의 변화를 수동적으로 따르는 후발 약자도 아님을 증명했습니다.
한-미 원자력 협정 개정, 핵잠수함 도입, 조기 전작권 회복 추진 등
지난 1년간 만들어 낸 외교 안보의 귀중한 성과들이
구체적 결실로 맺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평화가 곧 성장이고, 평화가 곧 민생이라는 대원칙 아래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 공존과 공동번영의 길도
흔들림 없이 개척해 나아가겠습니다.
민주주의와 산업 경쟁력, 문화적 영향력까지 갖춘 우리 대한민국은
이미 세계가 따라 배우고 싶은 모범 사례가 되었습니다.
굳건한 한미동맹, 강력한 자주국방, 실용적 국익 외교를 바탕으로,
'글로벌 책임 강국'으로서의 위상과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셋째, 국민 모두가 합의한 규범과 규칙이
확실히 지켜지는 정상 사회로 나아가겠습니다.
규칙을 어기면 이익을 보고, 반칙과 편법으로 성공하는 나라에서
어떤 혁신과 도전을 감히 기대할 수 있겠습니까.
국민 삶을 저해하는 반칙과 특권, 불공정은
아무리 사소해 보이는 문제라도 단호하게 바로잡고,
사회 곳곳의 '비정상의 정상화'를 더욱 강력하게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시장 질서를 교란하는 주가조작, 부동산 범죄 등
민생범죄는 철저히 엄단하고,
특권 해체를 위한 구조개혁 과제도 흔들림 없이 이행할 것입니다.
넷째, 국민의 목숨을 살리는 정부로서,
국민 모두의 생명과 인간다운 삶을 지키는 데 온 힘을 다하겠습니다.
빚에 허덕이다 생사를 고민하고,
살기 위한 일터에서 죽음을 맞이하는 나라에서
경제·산업 강국이라는 이름도, 외교·안보 강국이라는 성취도
결코 자랑스러울 수 없습니다.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일보다 더 중요한 국가의 책무는 없습니다.
목숨을 살리는 금융,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일터,
누구의 삶도 포기하지 않는 복지 체계 그리고 범죄 없는 거리까지
틈새 없이 두툼한 '사회 안전 매트리스'로 국민을 지키는
적극적이고 촘촘한 행정을 실현하겠습니다.
금융, 복지, 노동, 의료, 치안, 재해 대응을 포함한 국정 전 분야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하는 시스템을 구축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지난 1년이 그랬듯, 앞으로도
국정운영의 유일한 기준은 오로지 '국민의 삶'입니다.
대격변의 시대에 맞서 국민의 삶을 지키기 위해,
변화에 가장 능동적인 '혁신적인 실용 정부'로 거듭나겠습니다.
통상적 관행에서 벗어나 비상하게 판단하고 움직이겠습니다.
혁신을 이끄는 정부를 넘어, 정부 자체가 혁신의 모델이 되겠습니다.
민생 앞에 부처 칸막이란 존재하지 않는 정부,
치열하게 토론하되 신속하게 집행하는 정부,
국민 삶에 도움이 된다면 어떤 정책이든 가리지 않는 정부로
끊임없이 진화해 갈 것입니다.
국민의 삶 앞에서 결코 타협하지 않을 것입니다.
나라의 미래 앞에서 단 한 순간도 안주하지 않을 것입니다.
저에게 주어진 하루하루가 임기 마지막 날이라는 심정으로,
죽을힘을 다해 뛰겠습니다.
그렇게, 국민주권정부의 지난 1년과 경쟁하겠습니다.
지나간 1년보다 앞으로의 4년이 더 기대되는 정부가 되겠습니다.
지난 1년보다 더 무거운 책임감으로 주어진 사명을 이행하겠습니다.
나라의 주인인 위대한 대한국민들께서,
우리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힘찬 여정에
언제나 함께해 주실 것으로 믿습니다.
지금까지 그랬듯, 5,200만 주권자들의 지혜를 등불 삼아,
'국민이 주인인 나라,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향해
거침없이 나아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8184244-38338.jpg" />
</div>
이재명 대통령이 8일 "2026년 올해를 세계 어떤 나라도 대신할 수 없는 '대체 불가 대한민국'의 담대한 꿈이 시작되는 해로 만들겠다"고 밝혔다.<br /><br />
아울러&nbsp;"대한민국이 보유한 경험과 역량, 가치와 매력, 국가적 위기를 이겨내겠다는 국민적 에너지를 디딤돌 삼아 'K-이니셔티브'의 새 시대를 열겠다"고 다짐했다.&nbsp;<br /><br />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우리가 먼저 길을 만들어 낸다면, 대한민국의 도전은 세계의 새로운 표준과 기준이 될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nbsp;&nbsp;<br /><br />
이 대통령은 우선 지난 1년에 대해 "우리는 내란과 계엄이 불러온 민주주의 위기, 국제질서의 격변이 불러온 통상·안보 위기, 중동전쟁이 불러온 민생 위기까지 세 가지 위기의 파고를 헤쳐왔다"며 "쉼 없이 몰아친 위기 앞에서도 하나 된 대한국민의 위대한 저력이 있기에 어떤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다는 사실을 거듭 확인했다"고 돌아봤다.<br /><br />
이어 "지난해와 올해, 외교 무대에서 각국 정상들을 만나며 전 세계가 우리 대한민국을 주목하고 있다는 사실을 실감했다"며 "인공지능과 기후위기로 인한 산업 대전환부터 저출생과 지역 소멸, 양극화와 불평등 심화까지 대한민국이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전 세계가 바라보고 있다"고 말했다.&nbsp;<br /><br />
이 대통령은 "AI를 산업과 일상에 전면화시킨 첫 번째 나라, 자주국방을 계획하는 나라들의 첫 번째 파트너, 비산유국 중에 가장 모범적인 에너지 전환 국가, 세계에서 전 국토를 가장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나라, 세계가 주목하는 나라에서 세계가 꼭 필요로 하는 나라로, 힘차게 도약하겠다"면서 4대 국정목표를 제시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첫 번째로 "모든 국민과 국토가 성장의 기회와 혜택을 고루 누리는 초격차 산업 강국으로 나아가겠다"며 "반도체 외 다른 산업 부문에서도 대한민국의 차세대 먹거리 역할을 할 '글로벌 초격차 성장동력'을 끊임없이 발굴하고 육성하겠다"고 밝혔다.<br /><br />
또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성장의 과실이 특정 기업, 특정 지역, 특정 부문에 머물러선 안 된다는 것"이라며 "공동체 전체의 역량으로 일군 성과와 기회가 중소 벤처기업에까지 흐르고, 우리 국토, 모든 분야에 골고루 퍼져 모든 국민이 삶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져야 한다"고 말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조만간 성장 전략의 대전환을 이뤄낼 대규모 투자 프로젝트를 국민 앞에 공개할 예정"이라며 "국민성장펀드가 '모두의 성장'이라는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꼼꼼히 살피고, 반도체로 인한 초과 세수를 가장 효과적으로 활용할 방안도 마련하고 있다"고 강조했다.<br /><br />
두 번째로는 '글로벌 외교·안보 강국'을 언급하며 "한-미 원자력 협정 개정, 핵잠수함 도입, 조기 전작권 회복 추진 등 지난 1년간 만들어 낸 외교 안보의 귀중한 성과들이 구체적 결실로 맺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 /><br />
이어 "평화가 곧 성장이고, 평화가 곧 민생이라는 대원칙 아래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 공존과 공동번영의 길도 흔들림 없이 개척해 나가겠다"며 "굳건한 한미동맹, 강력한 자주국방, 실용적 국익 외교를 바탕으로 글로벌 책임 강국으로서의 위상과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세 번째 목표로 '국민 모두가 합의한 규범과 규칙이 지켜지는 정상사회'를 꼽았다.<br /><br />
이 대통령은 "규칙을 어기면 이득을 보고, 반칙과 편법으로 성공하는 나라에서 어떤 혁신과 도전을 기대할 수 있겠나"라면서 "국민 삶을 저해하는 반칙과 특권, 불공정은 아무리 사소해 보이는 문제라도 단호히 바로잡고, 사회 곳곳의 비정상의 정상화를 더욱 강력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br /><br />
또 "시장 질서를 교란하는 주가조작, 부동산 범죄 등 민생범죄는 철저히 엄단하고, 특권 해체를 위한 구조개혁 과제도 흔들림 없이 이행할 것"이라고 강조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마지막으로 '목숨을 살리는 정부'를 강조하며 "국민 모두의 생명과 인간다운 삶을 지키는 데 온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 /><br />
이 대통령은 "목숨을 살리는 금융,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일터, 누구의 삶도 포기하지 않는 복지 체계, 범죄 없는 거리까지 틈새 없이 두툼한 '사회 안전 매트리스'로 국민을 지키는 적극적이고 촘촘한 행정을 실현할 것"이라고 약속했다.<br /><br />
이어 "금융, 복지, 노동, 의료, 치안, 재해 대응을 포함한 국정 전 분야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하는 시스템을 구축할 것"이라고 덧붙였다.<br /><br />
이 대통령은 "지난 1년이 그랬듯, 앞으로도 국정운영의 유일한 기준은 오로지 국민의 삶"이라며 "대격변의 시대에 맞서 국민의 삶을 지키기 위해, 변화에 가장 능동적인 '혁신적인 실용 정부'로 거듭나겠다"고 강조했다.<br /><br />
또 "통상적 관행에서 벗어나 비상하게 판단하고 움직이겠다. 혁신을 이끄는 정부를 넘어, 정부 자체가 혁신의 모델이 되겠다"며 "민생 앞에 부처 칸막이란 존재하지 않는 정부, 치열하게 토론하되 신속하게 집행하는 정부, 국민 삶에 도움이 된다면 어떤 정책이든 가리지 않는 정부로 끊임없이 진화해 갈 것"이라고 했다.<br /><br />
아울러 "국민의 삶 앞에서 결코 타협하지 않을 것이다. 나라의 미래 앞에서 단 한 순간도 안주하지 않을 것이다. 제게 주어진 하루하루가 임기 마지막 날이라는 심정으로 죽을힘을 다해 뛰겠다"고 강조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나라의 주인인 위대한 대한국민들께서, 우리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힘찬 여정에 언제나 함께해 주실 것으로 믿는다"면서 "지금까지 그랬듯, 5200만 주권자들의 지혜를 등불 삼아, '국민이 주인인 나라,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향해 거침없이 나아가겠다"고 다짐했다.<br /><br />
<p align="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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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 align="center">이재명 대통령 취임 1주년 기자회견(KTV 영상)</p>
<br /><br />
[대통령 취임 1주년 기자회견 기념사 전문]<br />
먼저 인사드리겠습니다.<br />
기자 여러분과의 시간, 우리 국민들과 대화하는 시간입니다.<br />
먼저 제가 일방적으로 드리고 싶은 말씀부터 드리겠습니다.<br /><br />
존경하고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br />
국가적 위기 속에서 숨 돌릴 틈도 없이 닻을 올린<br />
국민주권정부가 이제 1년이 됐습니다.<br /><br />
5,200만 국민의 간절한 염원과 소망을 안고,<br />
대한민국의 '회복과 정상화'를 위해 하루하루 절박한 마음으로<br />
온 힘을 다해 달려왔습니다.<br /><br />
지난 1년, 우리는 국민의 삶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협하는<br />
세 가지 위기의 파고를 헤쳐 왔습니다.<br /><br />
내란과 계엄이 불러온 민주주의 위기,<br />
국제질서의 격변이 불러온 통상·안보 위기,<br />
중동전쟁이 불러온 민생 위기까지,<br /><br />
쉼 없이 몰아친 위기 앞에서도<br />
하나 된 대한국민들의 위대한 저력이 있기에<br />
어떤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다는 사실을 거듭 확인했습니다.<br /><br />
무너진 헌정 질서와 민주주의를 다시 일으켜 세웠고,<br />
전 세계에 당당히 '민주 대한민국'의 복귀를 알렸고,<br />
회복된 민주주의가 경제 성장을 견인하는<br />
희망의 길을 개척하고 있습니다.<br /><br />
어려운 문제일수록 모두의 지혜를 모아야 한다는 일념으로,<br />
5,200만 주권자의 목소리를 국정운영의 나침반으로 삼았습니다.<br /><br />
국민과의 직접 소통을 통해 국정의 투명성을 높이고,<br />
공직의 책임성을 강화해 나간 일이야말로<br />
지난 1년 우리 정부가 일궈낸 가장 희망적인 변화라고 생각합니다.<br /><br />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br />
지난 1년, 여러 위기의 파고 속에서<br />
우리는 오히려 대한민국의 잠재력과 가능성, 기회를 확인했습니다.<br /><br />
유례없는 민주주의 위기는 대한국민들의 놀라운 저력을 보여준 계기가 되었고,<br />
국제질서의 격변이 불러온 지정학적 위기는<br />
대한민국의 뛰어난 산업·기술 경쟁력을 입증하는 계기가 됐습니다.<br /><br />
지난해와 올해, 외교 무대에서 각국 정상들을 만나며<br />
전 세계가 우리 대한민국을 주목하고 있다는 사실을 실감했습니다.<br /><br />
바다를 접한 나라라면 모두 대한민국과 협력하고 싶어 하고,<br />
국토를 지키고 싶어 하는 나라라면 모두 대한민국과 함께하고 싶어 합니다.<br /><br />
인공지능과 기후 위기로 인한 산업 대전환부터<br />
저출생과 지역 소멸, 양극화와 불평등 심화까지,<br />
인류 보편의 과제들을 대한민국이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br />
전 세계가 대한민국을 지켜보고 있습니다.<br /><br />
우리가 먼저 길을 만들어 낸다면,<br />
대한민국의 도전은 세계의 새로운 표준과 기준이 될 것입니다.<br /><br />
2026년 올해를 세계 어떤 나라도 대신할 수 없는<br />
"대체 불가 대한민국"의 담대한 꿈이 시작되는 해로 만들겠습니다.<br /><br />
대한민국이 보유한 경험과 역량, 가치와 매력,<br />
국가적 위기를 이겨내겠다는 국민적 에너지를 디딤돌 삼아<br />
'K-이니셔티브'의 새 시대를 열겠습니다.<br /><br />
AI를 산업과 일상에 전면화시킨 첫 번째 나라,<br />
자주국방을 계획하는 나라들의 첫 번째 파트너,<br />
비산유국 중에 가장 모범적인 에너지 전환 국가,<br />
세계에서 전 국토를 가장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나라,<br />
세계가 주목하는 나라에서 세계가 꼭 필요로 하는 나라로,<br />
힘차게 도약하겠습니다.<br /><br />
이를 위한 네 가지 국정 목표를 말씀드립니다.<br /><br />
첫째, 모든 국민과 국토가 성장의 기회와 혜택을 고루 누리는<br />
초격차 산업 강국으로 나아가겠습니다.<br /><br />
정부와 민간의 역량을 총결집해,<br />
첨단기술 분야의 압도적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것입니다.<br /><br />
눈 깜짝할 사이 페이지가 넘어가는 기술 패권 경쟁 시대입니다.<br />
특정 분야에서, 잠시 앞섰다고 방심하면 금세 뒤처집니다.<br /><br />
반도체 외 다른 산업 부문에서도 대한민국의 차세대 먹거리 역할을 할<br />
'글로벌 초격차 성장동력'을 끊임없이 발굴하고 육성해내겠습니다.<br /><br />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성장의 과실이<br />
특정 기업, 특정 지역, 특정 부문에 머물러선 안 된다는 것입니다.<br /><br />
공동체 전체의 역량으로 일군 성과와 기회가<br />
중소 벤처기업에까지 흐르고, 우리 국토, 모든 분야에 골고루 퍼져<br />
모든 국민이 삶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져야 합니다.<br /><br />
조만간 '성장 전략의 대전환'을 이뤄낼<br />
대규모 투자 프로젝트를 국민 앞에 공개해 드릴 것입니다.<br /><br />
또한 뜨거운 성원을 받는 국민성장펀드가<br />
'모두의 성장'이라는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더 꼼꼼히 살피고,<br />
반도체로 인한 초과 세수를<br />
가장 효과적으로 활용할 방안도 마련하고 있습니다.<br /><br />
첨단전략산업이 성장할수록 내 삶이 바뀐다는 그런 믿음이 있어야<br />
더 과감한 국가적 투자도, 끊임없는 혁신도<br />
국민과 함께 가능하다고 믿습니다.<br /><br />
둘째, 국민 모두의 평화와 자부심을 지키는<br />
글로벌 외교·안보 강국으로 나아가겠습니다.<br /><br />
지난 1년, 우리 대한민국은<br />
더 이상 열강에 둘러싸여 흔들리는 동방의 작은 나라도,<br />
국제질서의 변화를 수동적으로 따르는 후발 약자도 아님을 증명했습니다.<br /><br />
한-미 원자력 협정 개정, 핵잠수함 도입, 조기 전작권 회복 추진 등<br />
지난 1년간 만들어 낸 외교 안보의 귀중한 성과들이<br />
구체적 결실로 맺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br /><br />
평화가 곧 성장이고, 평화가 곧 민생이라는 대원칙 아래<br />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 공존과 공동번영의 길도<br />
흔들림 없이 개척해 나아가겠습니다.<br /><br />
민주주의와 산업 경쟁력, 문화적 영향력까지 갖춘 우리 대한민국은<br />
이미 세계가 따라 배우고 싶은 모범 사례가 되었습니다.<br /><br />
굳건한 한미동맹, 강력한 자주국방, 실용적 국익 외교를 바탕으로,<br />
'글로벌 책임 강국'으로서의 위상과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br /><br />
셋째, 국민 모두가 합의한 규범과 규칙이<br />
확실히 지켜지는 정상 사회로 나아가겠습니다.<br /><br />
규칙을 어기면 이익을 보고, 반칙과 편법으로 성공하는 나라에서<br />
어떤 혁신과 도전을 감히 기대할 수 있겠습니까.<br /><br />
국민 삶을 저해하는 반칙과 특권, 불공정은<br />
아무리 사소해 보이는 문제라도 단호하게 바로잡고,<br />
사회 곳곳의 '비정상의 정상화'를 더욱 강력하게 추진해 나가겠습니다.<br /><br />
시장 질서를 교란하는 주가조작, 부동산 범죄 등<br />
민생범죄는 철저히 엄단하고,<br />
특권 해체를 위한 구조개혁 과제도 흔들림 없이 이행할 것입니다.<br /><br />
넷째, 국민의 목숨을 살리는 정부로서,<br />
국민 모두의 생명과 인간다운 삶을 지키는 데 온 힘을 다하겠습니다.<br /><br />
빚에 허덕이다 생사를 고민하고,<br />
살기 위한 일터에서 죽음을 맞이하는 나라에서<br />
경제·산업 강국이라는 이름도, 외교·안보 강국이라는 성취도<br />
결코 자랑스러울 수 없습니다.<br /><br />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일보다 더 중요한 국가의 책무는 없습니다.<br />
목숨을 살리는 금융,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일터,<br />
누구의 삶도 포기하지 않는 복지 체계 그리고 범죄 없는 거리까지<br />
틈새 없이 두툼한 '사회 안전 매트리스'로 국민을 지키는<br />
적극적이고 촘촘한 행정을 실현하겠습니다.<br /><br />
금융, 복지, 노동, 의료, 치안, 재해 대응을 포함한 국정 전 분야에서<br />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하는 시스템을 구축할 것입니다.<br /><br />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br />
지난 1년이 그랬듯, 앞으로도<br />
국정운영의 유일한 기준은 오로지 '국민의 삶'입니다.<br /><br />
대격변의 시대에 맞서 국민의 삶을 지키기 위해,<br />
변화에 가장 능동적인 '혁신적인 실용 정부'로 거듭나겠습니다.<br /><br />
통상적 관행에서 벗어나 비상하게 판단하고 움직이겠습니다.<br />
혁신을 이끄는 정부를 넘어, 정부 자체가 혁신의 모델이 되겠습니다.<br /><br />
민생 앞에 부처 칸막이란 존재하지 않는 정부,<br />
치열하게 토론하되 신속하게 집행하는 정부,<br />
국민 삶에 도움이 된다면 어떤 정책이든 가리지 않는 정부로<br />
끊임없이 진화해 갈 것입니다.<br /><br />
국민의 삶 앞에서 결코 타협하지 않을 것입니다.<br />
나라의 미래 앞에서 단 한 순간도 안주하지 않을 것입니다.<br /><br />
저에게 주어진 하루하루가 임기 마지막 날이라는 심정으로,<br />
죽을힘을 다해 뛰겠습니다.<br /><br />
그렇게, 국민주권정부의 지난 1년과 경쟁하겠습니다.<br />
지나간 1년보다 앞으로의 4년이 더 기대되는 정부가 되겠습니다.<br />
지난 1년보다 더 무거운 책임감으로 주어진 사명을 이행하겠습니다.<br /><br />
나라의 주인인 위대한 대한국민들께서,<br />
우리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힘찬 여정에<br />
언제나 함께해 주실 것으로 믿습니다.<br /><br />
지금까지 그랬듯, 5,200만 주권자들의 지혜를 등불 삼아,<br />
'국민이 주인인 나라,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향해<br />
거침없이 나아가겠습니다.<br />
고맙습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청와대|" term="10917|10919|10986|"/>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8184244-3833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1 Jun 2026 17:14: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18:48: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313</guid>
		<title><![CDATA[김민석 국무총리, 투표용지 부족 관련 대학생과의 간담회 개최]]></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313</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313</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3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김민석 국무총리는 6월 7일 17시 정부서울청사에서 ‘투표용지 부족 관련 대학생과의 간담회’를 개최하고, 최근 지방선거에서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대학생들과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나누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전국총학생회연합과 전국총학생회협의회 등 대학생 단체에서 정부의 입장을 듣기 위해 요청했으며, 김 총리가 이를 전격 수용하면서 주말임에도 신속하게 개최됐다.
 김 총리는 모두말씀에서, “사상 초유의 사건이 발생했고 황당하다”는 의견을 표하면서, 오늘은 학생들의 의견을 듣기 위한 자리인 만큼 편하게 발언해줄 것을 당부했다.
김태윤 전현직총학생회연합 대표는, 이번 사태로 인해 국민들의 참정권이 훼손된 만큼 진영 논리를 넘어 민주주의 수호라는 차원에서 정부와 총리님의 입장을 청취하고자 면담을 요청했다고 언급하면서, ▴동 사태에 대한 전반적 진상규명 ▴책임소재 명확화 ▴재발방지 대책 마련의 세 가지 측면에서 김 총리의 답변을 요청했다.
 우선, 학생 대표단은 동 사태가 발생한 경위 등을 포함하여 전반적인 진상규명이 필요하며, 이를 위한 국정조사 실시 및 정부의 역할 등에 대한 입장을 요구했다.
김 총리는 이번 사태와 관련하여 철저하게 진상을 규명하고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학생들의 의견에 대해 완전히 공감한다고 강조하면서, 투표용지 준비 등 투표관리 업무는 전적으로 선관위의 업무 범위에 속하지만, 진상규명이 필요한 만큼 국정조사 요구 및 수사 등을 포함한 정부가 할 수 있는 가능한 모든 조치를 다 할 것이라고 답변했다.
 두번째로, 대표단은 책임소재 규명과 함께 참정권 피해에 대한 구제라는 측면에서 정부의 대응방안이 있는지에 대해 질의했다.
 김 총리는 책임 규명과 관련하여, 현재 법체계하에서 정부 차원에서 즉시 조치 가능한 영역은 수사인 만큼 적극 대응할 것이라고 답변하면서, 참정권 피해에 대한 구제 측면의 문제는 추가로 고민해 나가기로 했다.
 세번째로, 학생 대표단은 재발방지 대책의 필요성을 지적하면서, 선관위 쇄신을 포함한 구체적인 제도개선 방안에 대해 질의했다.
 김 총리는 선관위가 헌법상 독립기관인 만큼 정부 차원의 제도개선에는 한계가 있다고 지적하면서, 국회에서 신속하게 국정조사가 추진될 수 있도록 요구하는 등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답변했다.
 마지막으로, 청년들의 의견을 정파적으로 해석하지 말아주길 바란다는 요청에 대해, 김 총리는 적극 공감한다면서, 민주주의 수호 관점에서 같은 문제의식을 가지고 있는 만큼 오히려 정치적 논란으로 비화되지 않도록 서로 노력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김 총리는 청년 대표들에게 “청년 세대의 문제제기와 참여는 우리 민주주의를 더욱 발전시키는 원동력”인 만큼, 앞으로도 많은 의견들이 충분히 검토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공유할 것임을 약속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8144504-4425.jpg" />
</div>
 김민석 국무총리는 6월 7일 17시 정부서울청사에서 ‘투표용지 부족 관련 대학생과의 간담회’를 개최하고, 최근 지방선거에서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대학생들과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나누는 자리를 가졌다.<br /><br />
 이번 간담회는 전국총학생회연합과 전국총학생회협의회 등 대학생 단체에서 정부의 입장을 듣기 위해 요청했으며, 김 총리가 이를 전격 수용하면서 주말임에도 신속하게 개최됐다.<br /><br />
 김 총리는 모두말씀에서, “사상 초유의 사건이 발생했고 황당하다”는 의견을 표하면서, 오늘은 학생들의 의견을 듣기 위한 자리인 만큼 편하게 발언해줄 것을 당부했다.<br /><br />
김태윤 전현직총학생회연합 대표는, 이번 사태로 인해 국민들의 참정권이 훼손된 만큼 진영 논리를 넘어 민주주의 수호라는 차원에서 정부와 총리님의 입장을 청취하고자 면담을 요청했다고 언급하면서, ▴동 사태에 대한 전반적 진상규명 ▴책임소재 명확화 ▴재발방지 대책 마련의 세 가지 측면에서 김 총리의 답변을 요청했다.<br /><br />
 우선, 학생 대표단은 동 사태가 발생한 경위 등을 포함하여 전반적인 진상규명이 필요하며, 이를 위한 국정조사 실시 및 정부의 역할 등에 대한 입장을 요구했다.<br /><br />
김 총리는 이번 사태와 관련하여 철저하게 진상을 규명하고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학생들의 의견에 대해 완전히 공감한다고 강조하면서, 투표용지 준비 등 투표관리 업무는 전적으로 선관위의 업무 범위에 속하지만, 진상규명이 필요한 만큼 국정조사 요구 및 수사 등을 포함한 정부가 할 수 있는 가능한 모든 조치를 다 할 것이라고 답변했다.<br /><br />
 두번째로, 대표단은 책임소재 규명과 함께 참정권 피해에 대한 구제라는 측면에서 정부의 대응방안이 있는지에 대해 질의했다.<br /><br />
 김 총리는 책임 규명과 관련하여, 현재 법체계하에서 정부 차원에서 즉시 조치 가능한 영역은 수사인 만큼 적극 대응할 것이라고 답변하면서, 참정권 피해에 대한 구제 측면의 문제는 추가로 고민해 나가기로 했다.<br /><br />
 세번째로, 학생 대표단은 재발방지 대책의 필요성을 지적하면서, 선관위 쇄신을 포함한 구체적인 제도개선 방안에 대해 질의했다.<br /><br />
 김 총리는 선관위가 헌법상 독립기관인 만큼 정부 차원의 제도개선에는 한계가 있다고 지적하면서, 국회에서 신속하게 국정조사가 추진될 수 있도록 요구하는 등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답변했다.<br /><br />
 마지막으로, 청년들의 의견을 정파적으로 해석하지 말아주길 바란다는 요청에 대해, 김 총리는 적극 공감한다면서, 민주주의 수호 관점에서 같은 문제의식을 가지고 있는 만큼 오히려 정치적 논란으로 비화되지 않도록 서로 노력해 나가자고 당부했다.<br /><br />
 김 총리는 청년 대표들에게 “청년 세대의 문제제기와 참여는 우리 민주주의를 더욱 발전시키는 원동력”인 만큼, 앞으로도 많은 의견들이 충분히 검토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공유할 것임을 약속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정책·행정|" term="10917|10919|10985|"/>
		<author>opennnews25@daum.nert 김동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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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1 Jun 2026 17:14: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14:46: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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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멋진 신세계] 임지연-허남준, 동반 공식 석상 참석! '조선 악녀' 애교 본능 각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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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31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SBS ‘멋진 신세계’ 조선 악녀 임지연이 애교 본능을 폭발시킨다.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김현우/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닐슨코리아 기준 최고 13.7%까지 치솟으며 4주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방영 4주 차에도 TV-OTT 통합 화제성 부문 1위를 수성한 것은 물론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임지연(신서리/강단심 역), 허남준(차세계 역), 장승조(최문도 역)가 1위, 2위, 7위를 휩쓸며 압도적 화제성을 입증했다. (펀덱스, 5/25~5/31 기준) 뿐만 아니라 넷플릭스 ‘글로벌 톱 10 비영어권 쇼’(Global Top 10 Non-English Shows) 주간 시청 순위 3위(투둠, 5/25~5/31 기준)를 수성하며 글로벌 흥행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주 8화 엔딩에서 차세계가 신서리에게 “강가 단심, 너 누구야?”라고 다급하게 물어 전생에서 자신과 강단심의 관계를 자각한 것인지 궁금증을 높인 상황.
이 가운데, 비오제이 브랜드 론칭 파티에서 전속모델과 광고주의 관계로 사람들 앞에 모습을 드러낸 서리와 세계의 모습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어깨에 엣지 포인트가 있는 반짝거리는 블랙 드레스를 입고 미모를 뽐내는 서리와 살짝 내린 헤어스타일과 블랙 턱시도에 보타이를 착용해 격식 있는 스타일을 자랑하는 세계의 모습이 사랑스러운 커플 느낌을 자아내며 설렘을 유발한다. 동시에 세계의 눈빛이 평소와 달리 애틋한 감정이 담겨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그런가 하면, 서리의 다이내믹한 표정 변화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먼저 서리는 입에 핑거푸드를 넣고 와그작와그작 씹어 먹으며 누군가를 벼르는 듯한 표정. 이어 양손을 볼 옆으로 앙증맞게 접으며 러블리 애교를 뽐내는 서리의 모습이 공개돼 절로 미소를 짓게 한다. 이는 세계의 할아버지이자 차일그룹 회장인 차달수(윤주상 분)를 “할아버디~”라고 부르며 달수 포섭 작전을 개시한 서리의 모습으로, 예기치 못한 애교에 달수가 황당한 표정을 짓고 있어 폭소를 유발한다.
서리의 필살 러블리 애교가 손자며느리로 모태희(채서안 분)를 점찍은 달수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세계의 “강가 단심, 너 누구야?”라는 질문에 서리는 어떤 대답을 할지 ‘멋진 신세계’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상승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6220215-37377.jpg" />
</div>
SBS ‘멋진 신세계’ 조선 악녀 임지연이 애교 본능을 폭발시킨다.<br /><br />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김현우/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br /><br />
‘멋진 신세계’는 닐슨코리아 기준 최고 13.7%까지 치솟으며 4주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방영 4주 차에도 TV-OTT 통합 화제성 부문 1위를 수성한 것은 물론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임지연(신서리/강단심 역), 허남준(차세계 역), 장승조(최문도 역)가 1위, 2위, 7위를 휩쓸며 압도적 화제성을 입증했다. (펀덱스, 5/25~5/31 기준) 뿐만 아니라 넷플릭스 ‘글로벌 톱 10 비영어권 쇼’(Global Top 10 Non-English Shows) 주간 시청 순위 3위(투둠, 5/25~5/31 기준)를 수성하며 글로벌 흥행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다.<br /><br />
지난주 8화 엔딩에서 차세계가 신서리에게 “강가 단심, 너 누구야?”라고 다급하게 물어 전생에서 자신과 강단심의 관계를 자각한 것인지 궁금증을 높인 상황.<br /><br />
이 가운데, 비오제이 브랜드 론칭 파티에서 전속모델과 광고주의 관계로 사람들 앞에 모습을 드러낸 서리와 세계의 모습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어깨에 엣지 포인트가 있는 반짝거리는 블랙 드레스를 입고 미모를 뽐내는 서리와 살짝 내린 헤어스타일과 블랙 턱시도에 보타이를 착용해 격식 있는 스타일을 자랑하는 세계의 모습이 사랑스러운 커플 느낌을 자아내며 설렘을 유발한다. 동시에 세계의 눈빛이 평소와 달리 애틋한 감정이 담겨 궁금증을 증폭시킨다.<br /><br />
그런가 하면, 서리의 다이내믹한 표정 변화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먼저 서리는 입에 핑거푸드를 넣고 와그작와그작 씹어 먹으며 누군가를 벼르는 듯한 표정. 이어 양손을 볼 옆으로 앙증맞게 접으며 러블리 애교를 뽐내는 서리의 모습이 공개돼 절로 미소를 짓게 한다. 이는 세계의 할아버지이자 차일그룹 회장인 차달수(윤주상 분)를 “할아버디~”라고 부르며 달수 포섭 작전을 개시한 서리의 모습으로, 예기치 못한 애교에 달수가 황당한 표정을 짓고 있어 폭소를 유발한다.<br /><br />
서리의 필살 러블리 애교가 손자며느리로 모태희(채서안 분)를 점찍은 달수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세계의 “강가 단심, 너 누구야?”라는 질문에 서리는 어떤 대답을 할지 ‘멋진 신세계’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상승한다.<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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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7 Jun 2026 18:51: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06 Jun 2026 22:03: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311</guid>
		<title><![CDATA[[SBS 김부장] 소지섭→유지안, ＂평범한 아빠가 아니다!＂ 거친 액션 X 비장함 X 미스터리의 강렬한 조합! ‘메인 포스터’ 전격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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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는 6월 26일, 큰 거 온다!”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AGENT KIM’의 막강한 위력을 예고하는 ‘메인 포스터’를 전격 공개,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킨다.

 오는 6월 26일(금)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 판타지오)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김부장’ 메인 포스터에서는 소지섭-최대훈-윤경호-주상욱-손나은-김성규-이재용-원현준-박진우-조복래-이동하-서수민-유지안이 얽히고설킨 인간 군상들을 드러내며 역대급 아빠 유니버스 드라마의 탄생을 알렸다. 정중앙에 있는 김부장(소지섭)은 딸 민지(서수민)의 위태로운 표정을 보자 서늘한 표정으로 변신, 한 손에 총을 들고 각성한 면모를 내비친다. 더욱이 총구를 든 성한수(최대훈)와 맨손으로 격파를 시도하는 박진철(윤경호)의 모습은 아빠들의 사생결단 액션을 선사하며 흥미를 돋운다.

또한 주강찬(주상욱)은 김부장의 주변에서 묵직한 표정으로 남다른 다크 기운을 뿜어내고, 평소와는 달리 생채기 난 얼굴을 한 상아(손나은)는 액션 변신을 암시해 반전을 기대하게 한다.

이와 함께 비밀스러운 남파 공작원 강성(김성규), 남파 공작원 교육관 리응령(이재용), 특임국 국장 땅강아지(원현준), 김부장과 이웃사촌인 세탁소 임씨(박진우), 건설사의 비리를 처리하는 용역 업체 대표 금이빨(조복래), 주강찬의 비서실장 남실장(이동하), 주강찬의 딸 주혜리(유지안)가 사실은 코드네임 66이 달린 특수 요원 김부장의 주변을 비밀스럽게 지키고 있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그런가 하면 ‘김부장’ 메인 포스터는 ‘AGENT KIM’에만 강렬한 포인트를 주는 방식으로 제작돼 거친 액션과 비장함, 미스터리가 빛나는 넘사벽 임팩트를 선사한다. ‘메인 포스터’를 통해 예고된 무궁무진하게 확장될 사건과 관계성에 귀추가 주목된다.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각색한 작품으로 ‘위대한 소원’, ‘30일’, ‘퍼스트 라이드’에서 톡톡 튀는 말맛을 자랑한 남대중 작가, ‘원더풀 월드’, ‘트레이서’, ‘보이스 2’ 등에서 감각적인 연출력을 뽐낸 이승영 감독, 탄탄한 실력으로 비상이 기대되는 신예 이소은 감독이 의기투합해 2026 하반기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오는 6월 26일(금)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6220407-99478.jpg"/></div>“오는 6월 26일, 큰 거 온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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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AGENT KIM’의 막강한 위력을 예고하는 ‘메인 포스터’를 전격 공개,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킨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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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6월 26일(금)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 판타지오)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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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메인 포스터에서는 소지섭-최대훈-윤경호-주상욱-손나은-김성규-이재용-원현준-박진우-조복래-이동하-서수민-유지안이 얽히고설킨 인간 군상들을 드러내며 역대급 아빠 유니버스 드라마의 탄생을 알렸다. 정중앙에 있는 김부장(소지섭)은 딸 민지(서수민)의 위태로운 표정을 보자 서늘한 표정으로 변신, 한 손에 총을 들고 각성한 면모를 내비친다. 더욱이 총구를 든 성한수(최대훈)와 맨손으로 격파를 시도하는 박진철(윤경호)의 모습은 아빠들의 사생결단 액션을 선사하며 흥미를 돋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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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주강찬(주상욱)은 김부장의 주변에서 묵직한 표정으로 남다른 다크 기운을 뿜어내고, 평소와는 달리 생채기 난 얼굴을 한 상아(손나은)는 액션 변신을 암시해 반전을 기대하게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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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비밀스러운 남파 공작원 강성(김성규), 남파 공작원 교육관 리응령(이재용), 특임국 국장 땅강아지(원현준), 김부장과 이웃사촌인 세탁소 임씨(박진우), 건설사의 비리를 처리하는 용역 업체 대표 금이빨(조복래), 주강찬의 비서실장 남실장(이동하), 주강찬의 딸 주혜리(유지안)가 사실은 코드네임 66이 달린 특수 요원 김부장의 주변을 비밀스럽게 지키고 있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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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김부장’ 메인 포스터는 ‘AGENT KIM’에만 강렬한 포인트를 주는 방식으로 제작돼 거친 액션과 비장함, 미스터리가 빛나는 넘사벽 임팩트를 선사한다. ‘메인 포스터’를 통해 예고된 무궁무진하게 확장될 사건과 관계성에 귀추가 주목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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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각색한 작품으로 ‘위대한 소원’, ‘30일’, ‘퍼스트 라이드’에서 톡톡 튀는 말맛을 자랑한 남대중 작가, ‘원더풀 월드’, ‘트레이서’, ‘보이스 2’ 등에서 감각적인 연출력을 뽐낸 이승영 감독, 탄탄한 실력으로 비상이 기대되는 신예 이소은 감독이 의기투합해 2026 하반기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오는 6월 26일(금)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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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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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Sat, 06 Jun 2026 22:04:59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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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TV CHOSUN  [新 성공시대 마이웨이] '당신은 모르실거야’ 영원한 디바 혜은이 가수 인생 51년 만에 사위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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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는 6월 7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TV CHOSUN '신 성공시대 마이웨이'에서는 올해로 데뷔 51주년을 맞이한 혜은이의 화려한 무대 뒤 진솔한 일상과 함께, 그동안 베일에 싸여있던 그녀의 사위가 최초로 등장한다.

이날 방송에서 혜은이는 51년 가수 인생을 넘어, 앞선 네 번의 소극장 공연에 이어 다음 달부터  대학로에서 선보일 다섯 번째 ‘썸머파티’를 진두지휘하는 총연출자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선보인다. 오랜 시간 함께한 마이크 대신 메가폰을 잡은 그녀의 프로페셔널한 모습에서 음악에 대한 열정을 엿볼 수 있다. 

가수 혜은이의 강인함 뒤에 숨겨진 여린 속내도 조심스럽게 꺼낸다. 화려한 스포트라이트 뒤에 가려진 외로움과 오랜 시간 함께해 온 프로그램의 하차 등으로 찾아온 무기력함에 힘들어했던 속내를 털어놓는다. 힘든 시간 그녀에게 찾아온 마음의 감기 ‘계절 우울증’에 대한 심경도 솔직하게 고백한다. 

혜은이의 옆을 묵묵하게 지켜준 사람들과의 만남도 이어진다. 위기의 순간 곁을 지켜준 든든한 버팀목이자 친언니와 다름없는 배우 박원숙과 혜은이의 인생 2막을 더욱 풍성하게 채워 줄 특별한 손님으로 사위가 방송 최초로 등장한다. 장모 혜은이를 향한 사위의 진심 어린 마음과 무대 위 카리스마 넘치는 디바에서 다정한 장모로 변신한 혜은이의 반전 매력이 돋보인다.

우울증의 터널을 지나 올여름 대학로 ‘썸머파티’ 소극장 공연으로 돌아온 디바 혜은이의 51년 음악 서사와 연출가로서의 도전, 그리고 최초로 공개되는 사위와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는 6월 7일 일요일 밤 10시 40분 TV CHOSUN '신 성공시대 마이웨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5161938-1056.jpg"/></div>오는 6월 7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TV CHOSUN '신 성공시대 마이웨이'에서는 올해로 데뷔 51주년을 맞이한 혜은이의 화려한 무대 뒤 진솔한 일상과 함께, 그동안 베일에 싸여있던 그녀의 사위가 최초로 등장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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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혜은이는 51년 가수 인생을 넘어, 앞선 네 번의 소극장 공연에 이어 다음 달부터  대학로에서 선보일 다섯 번째 ‘썸머파티’를 진두지휘하는 총연출자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선보인다. 오랜 시간 함께한 마이크 대신 메가폰을 잡은 그녀의 프로페셔널한 모습에서 음악에 대한 열정을 엿볼 수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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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혜은이의 강인함 뒤에 숨겨진 여린 속내도 조심스럽게 꺼낸다. 화려한 스포트라이트 뒤에 가려진 외로움과 오랜 시간 함께해 온 프로그램의 하차 등으로 찾아온 무기력함에 힘들어했던 속내를 털어놓는다. 힘든 시간 그녀에게 찾아온 마음의 감기 ‘계절 우울증’에 대한 심경도 솔직하게 고백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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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은이의 옆을 묵묵하게 지켜준 사람들과의 만남도 이어진다. 위기의 순간 곁을 지켜준 든든한 버팀목이자 친언니와 다름없는 배우 박원숙과 혜은이의 인생 2막을 더욱 풍성하게 채워 줄 특별한 손님으로 사위가 방송 최초로 등장한다. 장모 혜은이를 향한 사위의 진심 어린 마음과 무대 위 카리스마 넘치는 디바에서 다정한 장모로 변신한 혜은이의 반전 매력이 돋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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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의 터널을 지나 올여름 대학로 ‘썸머파티’ 소극장 공연으로 돌아온 디바 혜은이의 51년 음악 서사와 연출가로서의 도전, 그리고 최초로 공개되는 사위와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는 6월 7일 일요일 밤 10시 40분 TV CHOSUN '신 성공시대 마이웨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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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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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5 Jun 2026 16:20: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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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춘길, 임영웅 1,600만 뷰 신화 깰까?! 조항조 "나보다 잘 불러" 극찬]]></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3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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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309" rel="related"/>
		<description><![CDATA['금타는 금요일' 김용빈 대 춘길, 골든컵 라이벌의 재회가 또 한 번의 명승부를 예고한다.

6월 5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조항조의 명곡을 둘러싼 트롯 톱스타들의 치열한 데스매치가 펼쳐진다. 그중에서도 진(眞) 김용빈과 춘길의 맞대결이 예고돼 뜨거운 관심을 모은다.

이날 김용빈은 오프닝부터 "끌어내리고 싶은 사람이 있다"라며 춘길을 향한 도발을 감행한다. 비장한 각오로 무대에 오른 김용빈이 택한 곡은 조항조의 '정녕'. '미스터트롯3'에서 유지우가 불러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곡으로, 선곡부터 기대감을 더한다.

김용빈은 유지우와는 또 다른 성숙한 감성으로 객석을 사로잡는다. 무대 직후에는 뜻밖의 반응도 이어진다. 붐이 "노래할 때 표정이 진짜 섹시했다"라며 감탄한 것. 어른 감성의 정점을 보여줄 김용빈의 열창에 관심이 집중된다.

춘길은 조항조의 '후'로 맞불을 놓는다. '후'는 임영웅, 안성훈, 정서주 등 '미스&미스터트롯' 역대 진(眞)들이 사랑한 곡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임영웅이 부른 영상은 무려 1,600만 조회수를 돌파했을 정도로 지금까지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부담감이 생길 수밖에 없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춘길은 한 치의 오차도 없는 가창력을 자랑한다. 원곡자 조항조는 "나보다 더 잘 불렀다. 오늘 춘길 씨가 1,600만 뷰 역사를 깰 수도 있지 않을까 싶다"라며 최고의 찬사를 보낸다. 조항조의 극찬을 등에 업은 춘길이 김용빈을 꺾을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오늘(5일) 밤 10시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5093917-85566.jpg"/></div>'금타는 금요일' 김용빈 대 춘길, 골든컵 라이벌의 재회가 또 한 번의 명승부를 예고한다.<br />
<br />
6월 5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조항조의 명곡을 둘러싼 트롯 톱스타들의 치열한 데스매치가 펼쳐진다. 그중에서도 진(眞) 김용빈과 춘길의 맞대결이 예고돼 뜨거운 관심을 모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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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용빈은 오프닝부터 "끌어내리고 싶은 사람이 있다"라며 춘길을 향한 도발을 감행한다. 비장한 각오로 무대에 오른 김용빈이 택한 곡은 조항조의 '정녕'. '미스터트롯3'에서 유지우가 불러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곡으로, 선곡부터 기대감을 더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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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은 유지우와는 또 다른 성숙한 감성으로 객석을 사로잡는다. 무대 직후에는 뜻밖의 반응도 이어진다. 붐이 "노래할 때 표정이 진짜 섹시했다"라며 감탄한 것. 어른 감성의 정점을 보여줄 김용빈의 열창에 관심이 집중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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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길은 조항조의 '후'로 맞불을 놓는다. '후'는 임영웅, 안성훈, 정서주 등 '미스&미스터트롯' 역대 진(眞)들이 사랑한 곡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임영웅이 부른 영상은 무려 1,600만 조회수를 돌파했을 정도로 지금까지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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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감이 생길 수밖에 없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춘길은 한 치의 오차도 없는 가창력을 자랑한다. 원곡자 조항조는 "나보다 더 잘 불렀다. 오늘 춘길 씨가 1,600만 뷰 역사를 깰 수도 있지 않을까 싶다"라며 최고의 찬사를 보낸다. 조항조의 극찬을 등에 업은 춘길이 김용빈을 꺾을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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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오늘(5일) 밤 10시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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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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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Fri, 05 Jun 2026 09:39:21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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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최고 4.4%' 하반신 마비 현대화의 기적 같은 무대! '비상'으로 2연승 질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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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스트롯 포유' 웃음과 감동, 희망이 어우러진 무대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다.

6월 4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4회에서는 초대 우승팀 '노래로 일어설게요'의 윤태화X현대화가 압도적인 무대로 2연승에 성공하며 왕좌를 지켜냈다. 이날 방송은 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 3.8%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상파·종편·케이블 포함 동 시간대 전 채널 1위, 일일 종편 프로그램 전체 1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4.4%까지 치솟았다.

이날 방송의 포문은 '미스트롯4' 진(眞) 이소나가 '장공장장' 장윤정에게 받은 우승 특전곡 '목련' 무대로 열었다. 오랫동안 꽃봉오리로 머물다 만개하는 목련처럼, 갖은 노력 끝에 트롯 여제의 꿈을 이뤄낸 이소나의 이야기를 담은 곡. 이소나는 특유의 섬세한 음색과 탄탄한 가창력으로 곡에 담긴 서사를 풀어내며 오프닝부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별한 사연을 가진 짝꿍들의 무대도 이어졌다. 염유리의 짝꿍 '송도 민서 엄마' 김혜진은 배우 이영애를 닮은 단아한 외모로 눈길을 끌었지만, 지난해 유방암 2기를 진단받고 투병 중이라는 사연을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염유리X김혜진은 '모란'을 선곡해 애틋한 모녀의 마음을 표현했다. 두 사람의 절절한 하모니는 관객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며 181점을 기록,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마지막 짝꿍으로는 '900 있는 남자' 이호섭이 등장해 존재감을 드러냈다. 트롯계 대표 히트곡 제조기로 꼽히는 그가 수제자 길려원을 위해 지원군으로 나선 것. 이호섭은 솔로 무대에서 자신이 작곡한 '10분 내로'를 특유의 흥과 노련한 무대 매너로 선보이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이어진 듀엣 무대에서는 사제의 인연이 담긴 '홍랑'으로 뜻깊은 호흡을 보여줬다. 다만 '900 있는 남자' 팀은 관객 투표에서 173점을 얻는 데 그치며, 본선 진출 문턱에서 2점 차로 고배를 마셨다.

이로써 결정된 본선 진출 TOP5 팀의 본격적인 순위 경쟁이 시작됐다. 1라운드 솔로 무대에 오른 미스들은 각자의 개성이 담긴 무대로 박빙의 대결을 벌였다. 이소나는 김추자의 '무인도'를 통해 폭발적인 가창력을 뽐내 왜 자신이 '미스트롯' 우승자인지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 허찬미는 '꽃밭에서'를 성악 창법으로 소화하며 새로운 매력을 선보였고, '나를 살게 하는 사랑'을 선곡한 윤태화는 호소력 짙은 열창으로 노래 속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냈다. 염유리는 '할무니'로 조부모를 향한 애틋한 그리움을 녹여내 뭉클함을 자아냈다.

홍성윤은 '바람길'을 섬세한 감성을 풀어냈다. 곡에 담긴 그리움과 애절함을 자신만의 색으로 표현하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잔잔한 여운을 남긴 홍성윤의 무대는 1점 차로 이소나, 허찬미를 제치며 솔로 무대 1위에 등극했다.

이어진 2라운드 듀엣 무대 역시 뜨거웠다. 이소나X윤경옥 여사의 '930만 뷰 할머니' 팀은 '해변의 여인'으로 무대에 올랐다. 77세 최고령 짝꿍이라는 사실이 무색할 정도로 독보적인 음색과 존재감을 자랑하는 윤경옥 여사의 첫 소절이 흘러나오자 출연진들은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 윤경옥 여사는 "좋은 무대에서 노래할 수 있어 감사하다. 절대 잊을 수 없을 것"이라며 벅찬 소감을 전해 가슴 찡한 감동을 안겼다. '순천 셀럽' 팀의 허찬미X나영은 '파트너'로 환상의 호흡을 선보였다. 완성도 높은 가창력은 물론 눈빛과 안무까지 완벽하게 맞아떨어지며 관객들의 흥을 끌어올렸다.

'김포 허스키' 팀의 윤태화X영지는 '그대 내 친구여'에 서로를 향한 고마움과 응원의 마음을 담아내며 진한 울림을 선사했다. 염유리X김혜진은 '여기서'로 흥겨운 댄스를 선보이며 예선 무대와는 또 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다소 뻣뻣한 춤선에도 불구하고 서툴지만 열정 가득한 무대에 객석은 뜨거운 호응으로 화답했다. 그리고 최종 합산 결과, '아버지'를 노래한 홍성윤X윤진우 '훈남 음대 오빠'팀이 총점 349점을 기록하며 파이널 라운드에 입성했다.

그리고 마침내 윤태화X현대화의 방어전 무대가 펼쳐졌다. 지난 방송 이후 매일 9시간씩 재활과 노래 연습을 병행해 왔다는 현대화는 자신에게 희망을 심어준 곡인 임재범의 '비상'을 선곡했다. 교통사고로 하반신 마비 판정을 받은 뒤에도 가수의 꿈을 포기하지 않은 현대화의 진심은 무대 곳곳에 녹아들었다. 희망의 메시지가 담긴 두 사람의 화음에 객석에서는 눈물을 훔치는 관객들의 모습이 이어졌다.

관객 투표 결과, 143표 대 57표라는 압도적인 스코어로 '노래로 일어설게요' 팀이 '훈남 음대 오빠' 팀을 꺾고 2연승에 성공했다. 현대화는 "2주 동안 열심히 노력해 여러분들 앞에서 일어서겠다"라며 300만 원의 상금 대신 3연승 도전을 택해 다음 무대를 향한 기대를 높였다.

한편,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5094021-38473.jpg"/></div>'미스트롯 포유' 웃음과 감동, 희망이 어우러진 무대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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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4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4회에서는 초대 우승팀 '노래로 일어설게요'의 윤태화X현대화가 압도적인 무대로 2연승에 성공하며 왕좌를 지켜냈다. 이날 방송은 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 3.8%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상파·종편·케이블 포함 동 시간대 전 채널 1위, 일일 종편 프로그램 전체 1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4.4%까지 치솟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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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의 포문은 '미스트롯4' 진(眞) 이소나가 '장공장장' 장윤정에게 받은 우승 특전곡 '목련' 무대로 열었다. 오랫동안 꽃봉오리로 머물다 만개하는 목련처럼, 갖은 노력 끝에 트롯 여제의 꿈을 이뤄낸 이소나의 이야기를 담은 곡. 이소나는 특유의 섬세한 음색과 탄탄한 가창력으로 곡에 담긴 서사를 풀어내며 오프닝부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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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사연을 가진 짝꿍들의 무대도 이어졌다. 염유리의 짝꿍 '송도 민서 엄마' 김혜진은 배우 이영애를 닮은 단아한 외모로 눈길을 끌었지만, 지난해 유방암 2기를 진단받고 투병 중이라는 사연을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염유리X김혜진은 '모란'을 선곡해 애틋한 모녀의 마음을 표현했다. 두 사람의 절절한 하모니는 관객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며 181점을 기록,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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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짝꿍으로는 '900 있는 남자' 이호섭이 등장해 존재감을 드러냈다. 트롯계 대표 히트곡 제조기로 꼽히는 그가 수제자 길려원을 위해 지원군으로 나선 것. 이호섭은 솔로 무대에서 자신이 작곡한 '10분 내로'를 특유의 흥과 노련한 무대 매너로 선보이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이어진 듀엣 무대에서는 사제의 인연이 담긴 '홍랑'으로 뜻깊은 호흡을 보여줬다. 다만 '900 있는 남자' 팀은 관객 투표에서 173점을 얻는 데 그치며, 본선 진출 문턱에서 2점 차로 고배를 마셨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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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결정된 본선 진출 TOP5 팀의 본격적인 순위 경쟁이 시작됐다. 1라운드 솔로 무대에 오른 미스들은 각자의 개성이 담긴 무대로 박빙의 대결을 벌였다. 이소나는 김추자의 '무인도'를 통해 폭발적인 가창력을 뽐내 왜 자신이 '미스트롯' 우승자인지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 허찬미는 '꽃밭에서'를 성악 창법으로 소화하며 새로운 매력을 선보였고, '나를 살게 하는 사랑'을 선곡한 윤태화는 호소력 짙은 열창으로 노래 속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냈다. 염유리는 '할무니'로 조부모를 향한 애틋한 그리움을 녹여내 뭉클함을 자아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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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윤은 '바람길'을 섬세한 감성을 풀어냈다. 곡에 담긴 그리움과 애절함을 자신만의 색으로 표현하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잔잔한 여운을 남긴 홍성윤의 무대는 1점 차로 이소나, 허찬미를 제치며 솔로 무대 1위에 등극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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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2라운드 듀엣 무대 역시 뜨거웠다. 이소나X윤경옥 여사의 '930만 뷰 할머니' 팀은 '해변의 여인'으로 무대에 올랐다. 77세 최고령 짝꿍이라는 사실이 무색할 정도로 독보적인 음색과 존재감을 자랑하는 윤경옥 여사의 첫 소절이 흘러나오자 출연진들은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 윤경옥 여사는 "좋은 무대에서 노래할 수 있어 감사하다. 절대 잊을 수 없을 것"이라며 벅찬 소감을 전해 가슴 찡한 감동을 안겼다. '순천 셀럽' 팀의 허찬미X나영은 '파트너'로 환상의 호흡을 선보였다. 완성도 높은 가창력은 물론 눈빛과 안무까지 완벽하게 맞아떨어지며 관객들의 흥을 끌어올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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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허스키' 팀의 윤태화X영지는 '그대 내 친구여'에 서로를 향한 고마움과 응원의 마음을 담아내며 진한 울림을 선사했다. 염유리X김혜진은 '여기서'로 흥겨운 댄스를 선보이며 예선 무대와는 또 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다소 뻣뻣한 춤선에도 불구하고 서툴지만 열정 가득한 무대에 객석은 뜨거운 호응으로 화답했다. 그리고 최종 합산 결과, '아버지'를 노래한 홍성윤X윤진우 '훈남 음대 오빠'팀이 총점 349점을 기록하며 파이널 라운드에 입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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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침내 윤태화X현대화의 방어전 무대가 펼쳐졌다. 지난 방송 이후 매일 9시간씩 재활과 노래 연습을 병행해 왔다는 현대화는 자신에게 희망을 심어준 곡인 임재범의 '비상'을 선곡했다. 교통사고로 하반신 마비 판정을 받은 뒤에도 가수의 꿈을 포기하지 않은 현대화의 진심은 무대 곳곳에 녹아들었다. 희망의 메시지가 담긴 두 사람의 화음에 객석에서는 눈물을 훔치는 관객들의 모습이 이어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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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 투표 결과, 143표 대 57표라는 압도적인 스코어로 '노래로 일어설게요' 팀이 '훈남 음대 오빠' 팀을 꺾고 2연승에 성공했다. 현대화는 "2주 동안 열심히 노력해 여러분들 앞에서 일어서겠다"라며 300만 원의 상금 대신 3연승 도전을 택해 다음 무대를 향한 기대를 높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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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5094021-3847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5 Jun 2026 09:40:26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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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MBC [구해줘! 홈즈]  김대호X박준형X타쿠야, 국내 거주 외국인 수 250만 명 시대, 외국인들의 집 특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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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4일(목)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연출: 정다히, 남유정, 장효종, 김유진 / 이하 ‘홈즈’)에서는 '외국인의 집' 특집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은 국내 거주 외국인 수가 250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다양한 이유로 한국에서 생활하고 있는 외국인들의 집을 임장하는 ‘외국인의 집’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번 임장에는 미국 캘리포니아 출신 대한미국인 박준형과 JTBC ‘비정상회담’에서 일본 대표로 활약했던 대한일본인 타쿠야가 출격해 MC 김대호와 함께 한국 주거생활 이야기를 나누며 유쾌한 케미를 선보였다.

첫 번째로 세 사람이 찾은 곳은 중구 신당동의 한 옥탑방이었다. 오스트리아 출신의 루카스는 한국 거주 6년 차라고 소개하며 유창한 한국어 실력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17살에 독립해 한국에서 자취를 시작했다는 그는 서울 랜드마크가 보이는 옥상 뷰의 집에서 생활 중이라고 밝혔다. 보증금 1,000만 원에 관리비 포함 월세 52만 원으로, 한 달 생활비는 약 150만 원이라고 전했다.

두 번째 임장지는 같은 중구 신당동의 1989년 준공된 구옥 빌라였다. 미국 캘리포니아 출신의 체리는 한국 거주 19년 차로 초중고를 모두 한국에서 졸업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공개된 빌라 지하에는 과거 기사님 방으로 쓰이던 공간이 남아 있어 놀라움을 안겼고, 방 4개와 화장실 2개로 구성된 넓은 구조가 출연진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어 서대문구 창천동의 한 고시원에 거주 중인 한국 거주 4년 차 프랑스인의 브이로그도 공개됐다. BTS 굿즈로 가득한 약 3평 크기의 방을 공개하며, 벽이 얇아 하루 종일 헤드폰을 끼고 생활한다고 설명했다. 또 기숙사보다 고시원이 더 마음에 든다고 말하며 보증금 없이 월세 53만 원에 거주 중이라고 밝혔다.

다음으로 세 사람이 찾은 곳은 외국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용산구 이태원동이었다. 가파른 언덕을 올라 도착한 곳은 덴마크 부부의 한국 일년살이 주택으로, 북유럽 감성 대신 정겨운 한국식 집 구조가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 한국으로 휴가를 왔다가 일년살이를 하게 됐다는 두 사람은 마음에 드는 집을 찾기 위해 2~3주 동안 30~40곳의 집을 직접 둘러봤다고 밝혔다. 이어 평지가 많은 코펜하겐과 달리 언덕 위 생활과 N타워 뷰가 특별하게 느껴졌다고 전해 흥미를 더했다.
마지막 임장지는 성북천이 위치한 성북구 성북동이었다. 계단 중간에 현관문이 자리한 독특한 구조가 시선을 사로잡았고, 다락방이 있는 복층 구조와 나무 인테리어가 아늑한 분위기를 더했다. 미국 미네소타주 출신의 집주인은 한국 이름이 ‘권민규’라고 밝혀 웃음을 안긴 가운데, K-POP 아이돌의 꿈을 안고 한국에 왔다가 현재는 뮤지컬 배우를 꿈꾸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과거 강제 퇴거를 당했던 경험 끝에 현재 집을 구하게 됐다는 사연까지 공개되며, 다양한 외국인들의 현실적인 한국살이를 담아냈다.

다음 주 MBC ‘구해줘! 홈즈’는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5094147-41404.jpg"/></div>4일(목)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연출: 정다히, 남유정, 장효종, 김유진 / 이하 ‘홈즈’)에서는 '외국인의 집' 특집이 공개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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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은 국내 거주 외국인 수가 250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다양한 이유로 한국에서 생활하고 있는 외국인들의 집을 임장하는 ‘외국인의 집’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번 임장에는 미국 캘리포니아 출신 대한미국인 박준형과 JTBC ‘비정상회담’에서 일본 대표로 활약했던 대한일본인 타쿠야가 출격해 MC 김대호와 함께 한국 주거생활 이야기를 나누며 유쾌한 케미를 선보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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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로 세 사람이 찾은 곳은 중구 신당동의 한 옥탑방이었다. 오스트리아 출신의 루카스는 한국 거주 6년 차라고 소개하며 유창한 한국어 실력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17살에 독립해 한국에서 자취를 시작했다는 그는 서울 랜드마크가 보이는 옥상 뷰의 집에서 생활 중이라고 밝혔다. 보증금 1,000만 원에 관리비 포함 월세 52만 원으로, 한 달 생활비는 약 150만 원이라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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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임장지는 같은 중구 신당동의 1989년 준공된 구옥 빌라였다. 미국 캘리포니아 출신의 체리는 한국 거주 19년 차로 초중고를 모두 한국에서 졸업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공개된 빌라 지하에는 과거 기사님 방으로 쓰이던 공간이 남아 있어 놀라움을 안겼고, 방 4개와 화장실 2개로 구성된 넓은 구조가 출연진의 마음을 사로잡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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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서대문구 창천동의 한 고시원에 거주 중인 한국 거주 4년 차 프랑스인의 브이로그도 공개됐다. BTS 굿즈로 가득한 약 3평 크기의 방을 공개하며, 벽이 얇아 하루 종일 헤드폰을 끼고 생활한다고 설명했다. 또 기숙사보다 고시원이 더 마음에 든다고 말하며 보증금 없이 월세 53만 원에 거주 중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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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세 사람이 찾은 곳은 외국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용산구 이태원동이었다. 가파른 언덕을 올라 도착한 곳은 덴마크 부부의 한국 일년살이 주택으로, 북유럽 감성 대신 정겨운 한국식 집 구조가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 한국으로 휴가를 왔다가 일년살이를 하게 됐다는 두 사람은 마음에 드는 집을 찾기 위해 2~3주 동안 30~40곳의 집을 직접 둘러봤다고 밝혔다. 이어 평지가 많은 코펜하겐과 달리 언덕 위 생활과 N타워 뷰가 특별하게 느껴졌다고 전해 흥미를 더했다.<br />
마지막 임장지는 성북천이 위치한 성북구 성북동이었다. 계단 중간에 현관문이 자리한 독특한 구조가 시선을 사로잡았고, 다락방이 있는 복층 구조와 나무 인테리어가 아늑한 분위기를 더했다. 미국 미네소타주 출신의 집주인은 한국 이름이 ‘권민규’라고 밝혀 웃음을 안긴 가운데, K-POP 아이돌의 꿈을 안고 한국에 왔다가 현재는 뮤지컬 배우를 꿈꾸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과거 강제 퇴거를 당했던 경험 끝에 현재 집을 구하게 됐다는 사연까지 공개되며, 다양한 외국인들의 현실적인 한국살이를 담아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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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 MBC ‘구해줘! 홈즈’는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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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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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김부장] 주상욱-손나은, ＂소지섭과 진하게 얽힌다!＂ 초강력 포스 2인방! 주학건설 대표 주강찬 & 비밀스러운 김부장 동료 상아 역, 출격 장면 전격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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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 주상욱과 손나은이 초강력 포스를 풍기는 2인방으로 변신한 출격 장면을 전격 공개했다.
오는 6월 26일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 판타지오)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주상욱은 용역 깡패로 시작해 주학건설의 회장이 된 밑바닥 전설 같은 인물로, 모든 것을 돈과 폭력으로 해결하는 주강찬 역을 맡았다. 손나은은 김부장과 같은 회사를 다니면서 김부장이 딸 민지를 어떻게 대해야 할지 힘들어할 때 나서서 도움을 주는 동료 직원이자 베일에 싸인 인물인 상아 역으로 나선다. 두 사람은 믿고 보는 연기력으로 ‘김부장’의 짜임새를 더욱 촘촘하게 만들 전망이다.
이와 관련 주상욱과 손나은이 주강찬과 상아로 변신한 ‘임팩트 갑’ 장면이 시선을 강탈한다. 먼저 주강찬(주상욱)은 사우나에서 온몸을 덮은 화상 자국과 날카로운 눈빛을 드러내고, 음산한 건물 안 소파에 앉아 넘사벽 위압감을 내비친다. 깔끔한 헤어와 오피스룩으로 단정한 직장인 패션을 완성한 상아(손나은)는 할 말 다 하는 MZ 세대의 센스 요정 모습과 김부장의 자리를 예의주시하며 지켜보는 미스터리한 면모를 동시에 선보여 비밀스러움을 극대화한다.
주상욱은 “‘김부장’이라는 원작 웹툰이 가진 힘과 지루할 틈 없이 휘몰아치는 빠른 전개가 너무 재미있어서 출연을 결정하게 됐다. 특히 이번 작품을 통해 처음으로 악역에 도전하게 됐는데 ‘주강찬’이라는 인물이 극 중에서 그려내는 다양한 악인의 모습들이 배우로서 무척 흥미롭고 신선하게 다가왔다”라며 출연 이유를 밝혔다.
또한 주상욱은 “건설사 회장으로서의 품위를 잃지 않으면서도, 위압감과 어두운 아우라를 시각적으로 시청자분들께 전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라고 연기를 위해 고민한 부분을 전했다.
손나은은 “미스터리한 비밀을 갖고 있는 상아라는 인물이 궁금했다. 새롭게 도전해 보는 장르라는 점에서도 흥미롭게 다가왔고, 무엇보다 감독님, 선배님들과 함께 연기할 수 있다는 점이 기대되고 좋았다”라며 ‘김부장’에 합류한 소감을 전했다.
 이어 “그동안 맡았던 어떤 역할보다도 준비할 것도, 신경 써야 할 부분도 많은 캐릭터였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보이는 모습은 물론, 말투와 행동 하나하나까지 상아로 보일 수 있도록 많이 고민하고 준비했다”라며 연기를 위한 노력을 털어놨다.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각색한 작품으로 ‘위대한 소원’, ‘30일’, ‘퍼스트 라이드’의 남대중 작가, ‘원더풀 월드’, ‘트레이서’, ‘보이스 2’의 이승영 감독, 실력파 신예 이소은 감독이 의기투합해 2026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오는 6월 26일(금)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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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 주상욱과 손나은이 초강력 포스를 풍기는 2인방으로 변신한 출격 장면을 전격 공개했다.<br /><br />
오는 6월 26일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 판타지오)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br /><br />
주상욱은 용역 깡패로 시작해 주학건설의 회장이 된 밑바닥 전설 같은 인물로, 모든 것을 돈과 폭력으로 해결하는 주강찬 역을 맡았다. 손나은은 김부장과 같은 회사를 다니면서 김부장이 딸 민지를 어떻게 대해야 할지 힘들어할 때 나서서 도움을 주는 동료 직원이자 베일에 싸인 인물인 상아 역으로 나선다. 두 사람은 믿고 보는 연기력으로 ‘김부장’의 짜임새를 더욱 촘촘하게 만들 전망이다.<br /><br />
이와 관련 주상욱과 손나은이 주강찬과 상아로 변신한 ‘임팩트 갑’ 장면이 시선을 강탈한다. 먼저 주강찬(주상욱)은 사우나에서 온몸을 덮은 화상 자국과 날카로운 눈빛을 드러내고, 음산한 건물 안 소파에 앉아 넘사벽 위압감을 내비친다. 깔끔한 헤어와 오피스룩으로 단정한 직장인 패션을 완성한 상아(손나은)는 할 말 다 하는 MZ 세대의 센스 요정 모습과 김부장의 자리를 예의주시하며 지켜보는 미스터리한 면모를 동시에 선보여 비밀스러움을 극대화한다.<br /><br />
주상욱은 “‘김부장’이라는 원작 웹툰이 가진 힘과 지루할 틈 없이 휘몰아치는 빠른 전개가 너무 재미있어서 출연을 결정하게 됐다. 특히 이번 작품을 통해 처음으로 악역에 도전하게 됐는데 ‘주강찬’이라는 인물이 극 중에서 그려내는 다양한 악인의 모습들이 배우로서 무척 흥미롭고 신선하게 다가왔다”라며 출연 이유를 밝혔다.<br /><br />
또한 주상욱은 “건설사 회장으로서의 품위를 잃지 않으면서도, 위압감과 어두운 아우라를 시각적으로 시청자분들께 전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라고 연기를 위해 고민한 부분을 전했다.<br /><br />
손나은은 “미스터리한 비밀을 갖고 있는 상아라는 인물이 궁금했다. 새롭게 도전해 보는 장르라는 점에서도 흥미롭게 다가왔고, 무엇보다 감독님, 선배님들과 함께 연기할 수 있다는 점이 기대되고 좋았다”라며 ‘김부장’에 합류한 소감을 전했다.<br /><br />
 이어 “그동안 맡았던 어떤 역할보다도 준비할 것도, 신경 써야 할 부분도 많은 캐릭터였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보이는 모습은 물론, 말투와 행동 하나하나까지 상아로 보일 수 있도록 많이 고민하고 준비했다”라며 연기를 위한 노력을 털어놨다.<br /><br />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각색한 작품으로 ‘위대한 소원’, ‘30일’, ‘퍼스트 라이드’의 남대중 작가, ‘원더풀 월드’, ‘트레이서’, ‘보이스 2’의 이승영 감독, 실력파 신예 이소은 감독이 의기투합해 2026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오는 6월 26일(금)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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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07 Jun 2026 18:42: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4 Jun 2026 19:00:06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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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멋진 신세계] OST Part.5 ‘서자영-조용한 기적’  발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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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OST Part.5 ‘서자영 - 조용한 기적’이 5일 정오에 발매된다.
‘서자영’이 가창자로 참여한 다섯 번째 OST '조용한 기적'은 남녀 주인공이 느끼는 도저히 설명할 수 없는 벅찬 사랑의 감정을 ‘기적’이라는 단어로 표현하여 절제된 감성으로 풀어낸 곡이다. 여기에 ‘서자영’ 특유의 쓸쓸하면서도 사랑이 깃든 보컬이 더해지며 극 중 두 사람의 서사에 깊은 몰입감을 더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곡은 ‘나의 아저씨’, ‘이태원 클라쓰’, ‘폭싹 속았수다’ 등 다수의 웰메이드 작품 음악을 맡아온 호기심스튜디오 ‘박성일’ 음악감독이 직접 작곡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박성일’ 음악감독은 앞서 공개된 ‘하여튼’, ‘다시 돌아온 계절’, ‘마음을 놓치다’ 역시 직접 작곡하며 작품 전반의 감정선을 섬세하게 이끌어왔다. 이어 Part.5 ‘조용한 기적’에서도 인물들의 복잡하고 미묘한 감정을 세련된 선율로 풀어내며 극의 여운을 더욱 깊게 만든다.
지난 방송에서 ‘차세계’(허남준 분)는 꿈을 통해 전생에서도 ‘신서리’(임지연 분)와 서로를 마음에 품고 있었음을 마주하고 그녀가 꿈속의 ‘강단심’(임지연 분)과 동일 인물일지도 모른다는 의심을 품은 채 엔딩을 맞이하며 다음 회차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멋진 신세계’ OST Part.5 ‘서자영 - 조용한 기적’은 오는 5일 정오부터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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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OST Part.5 ‘서자영 - 조용한 기적’이 5일 정오에 발매된다.<br /><br />
‘서자영’이 가창자로 참여한 다섯 번째 OST '조용한 기적'은 남녀 주인공이 느끼는 도저히 설명할 수 없는 벅찬 사랑의 감정을 ‘기적’이라는 단어로 표현하여 절제된 감성으로 풀어낸 곡이다. 여기에 ‘서자영’ 특유의 쓸쓸하면서도 사랑이 깃든 보컬이 더해지며 극 중 두 사람의 서사에 깊은 몰입감을 더할 예정이다.<br /><br />
특히 이번 곡은 ‘나의 아저씨’, ‘이태원 클라쓰’, ‘폭싹 속았수다’ 등 다수의 웰메이드 작품 음악을 맡아온 호기심스튜디오 ‘박성일’ 음악감독이 직접 작곡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박성일’ 음악감독은 앞서 공개된 ‘하여튼’, ‘다시 돌아온 계절’, ‘마음을 놓치다’ 역시 직접 작곡하며 작품 전반의 감정선을 섬세하게 이끌어왔다. 이어 Part.5 ‘조용한 기적’에서도 인물들의 복잡하고 미묘한 감정을 세련된 선율로 풀어내며 극의 여운을 더욱 깊게 만든다.<br /><br />
지난 방송에서 ‘차세계’(허남준 분)는 꿈을 통해 전생에서도 ‘신서리’(임지연 분)와 서로를 마음에 품고 있었음을 마주하고 그녀가 꿈속의 ‘강단심’(임지연 분)과 동일 인물일지도 모른다는 의심을 품은 채 엔딩을 맞이하며 다음 회차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br /><br />
한편, ‘멋진 신세계’ OST Part.5 ‘서자영 - 조용한 기적’은 오는 5일 정오부터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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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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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멋진 신세계'  '압도적, 자체 최고' 최고 시청률 13.7% 한주 미니시리즈, 동시간대 1위! 임지연-허남준 숙명 로맨스 STAR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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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SBS ‘멋진 신세계’의 허남준이 300년 전 임지연과의 전생 인연을 자각하며 전생과 현생을 뛰어넘은 악질 로맨스의 시작을 예고했다.
지난 30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김현우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 8화에서는 신서리(임지연 분)가 차세계(허남준 분)의 마음을 허하며 썸 타는 사이로 발전, 로맨스 급물살을 예고해 안방극장에 설렘 주의보를 발동시켰다. 특히 엔딩에서 세계가 꿈 속 여인, 강단심(임지연 분)이 서리와 동일 인물이 아닐지 의심하며, 이들의 전생과 현생을 넘나드는 인연이 어떻게 이어질지 초미의 관심을 모았다. ‘멋진 신세계’ 8화 시청률은 최고 13.7%, 수도권 10.7%, 전국 10.4%로 또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한 주간 방송된 미니시리즈 및 동시간대 시청률 중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특히 2049 시청률이 평균 4%, 최고 5.1%까지 수직 상승하며 화제성까지 장악, 적수 없는 흥행 독주를 이어갔다. (닐슨코리아 기준)
이날 방송은 지난 7화 엔딩에 이어 서리의 깜짝 기자회견이 공개됐다. 서리는 세계의 ‘비오제이’ 기부 소식으로 화제를 돌리는 계책으로 오너 리스크를 덮는 데 성공했다. 이때 서리가 “내가 다시 생사의 기로에 선다 해도, 사내 뒤에 비겁하게 숨는 일은 하지 않아”라며 300년 전 단심 시절을 떠올려 이목을 집중시켰다. 과거 단심은 대군 이현(허남준 분)을 노리는 음모에 휘말려 자신의 목숨을 빌미로 현의 추문을 위한 거짓 증언을 하도록 강요 받았던 것. 이에 단심이 과거에 어떤 선택을 했을 지 궁금증이 쏠렸다.
한편 서리가 드디어 세계와의 로맨스 시작을 선언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간질간질한 데이트 아닌 데이트를 즐기던 두 사람. 서리는 시종일관 뜸을 들이는 세계가 자신에게 고백하려 하는 것이라 넘겨짚고, “내 너를 이만 허하겠다. 그만 뒤다 볼 섬(睒)을 네게 허할 테니”라며 먼저 세계와의 썸을 선언해 보는 이들의 광대를 치솟게 했다. 그러나 세계는 모태희(채서안 분)가 세계 몰래 풀어버린 열애설을 해명하려 했던 것. 뒤늦게 이를 알아챈 서리는 세계 앞에선 대수롭지 않은 척하면서도 뒤에선 질투 섞인 분노를 터트려 폭소를 유발했다.
세계는 태희와의 관계를 정리하기 위해 할아버지 차달수(윤주상 분)를 찾아가지만, 이미 태희는 손자며느리 행세까지 하며 선을 넘고 있었다. 세계는 자신을 위해서였다는 뻔뻔한 태희의 말에 “나 신서리한테 아주 목매고 있다고. 그러니까 이딴 급발진은 그만합시다”라며 선을 그어 태희의 자존심을 긁었다. 이에 태희는 자신을 무시하는 세계의 태도에 분노한 나머지, 서리에 대한 악성 찌라시를 배포하며 본색을 드러냈다.
그런가 하면 서리가 또 한 번 악마의 스타성으로 세간을 발칵 뒤집었다. 서리가 금보살(오민애 분)의 떼인 돈을 받으러 찾아간 선녀신당이 알고 보니 사이비 교주였던 것이다. 서리는 자신의 뒤를 캐던 기자들을 역이용해 신당의 비리를 들춰내며, 순식간에 ‘찌라시 주인공’에서 ‘정의구현 무명배우’로 화제성을 휩쓸며 속 시원한 역공을 펼쳤다. 같은 시각, 세계 역시 론칭 파티장에서 당당히 파트너 자리를 요구하는 태희의 제안을 단칼에 거절하며 “괜한 장난질로 내 사람 건드는 짓 그만둬”라며 단호하게 경고해 통쾌함을 선사했다.
하지만 최문도(장승조 분)가 서리와 세계의 관계를 흔들 또 다른 덫을 설계해 위기감을 고조시켰다. 문도는 할머니의 가게를 빌미로 서리에게 세계의 정혼을 파토 낼 추문을 만들라 압박해 분노를 치솟게 했다. 뿐만 아니라 과거에도 단심이 세자 이재(장승조 분)로부터 똑같은 협박을 받았다는 사실이 드러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를 꿈에도 모르는 세계는 서리를 찾아가 “평생을 흑 아님 백, 아군 아님 적군, 이런 전쟁터로 살았어. 근데 넌 처음으로 생긴 내 편이야”라며 마음을 고백하고, “네가 유일해 신서리. 나랑 두근두근하자. 너도 내가 유일해라”라고 애틋한 진심을 더해 심박수를 폭등시켰다.
이 가운데 극 말미, 세계의 꿈을 통해 단심과 현, 이재 사이의 뿌리깊은 악연의 전말이 드러나 충격을 전했다. 단심은 결국 현을 역모죄로부터 구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재의 협박을 수용, 현을 궁녀와의 사통죄로 몰아갈 거짓 증언을 고한 것. 현은 마음에도 없는 모진 말을 뱉는 단심의 모습에 상처를 받으면서도 단심을 지키고자 그의 말이 다 사실이라 인정해 가슴을 먹먹하게 했다. 꿈에서 깬 세계는 그간 연기로만 생각했던 서리의 모든 행동들을 떠올리고, 베일에 싸여 있던 꿈 속의 여인인 단심이 서리일지도 모른다며 혼란에 빠졌다. 이에 세계는 론칭 파티장을 찾은 서리를 곧장 찾아가 “강가 단심, 너 누구야”라며 날카로운 추궁을 던져 숨 막히는 전율을 선사했다.
이로써 ‘멋진 신세계’ 8화 방송은 로맨스 급물살을 탄 서리와 세계의 관계 진전부터 반전까지 이어지며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몰입감을 선사했다. 이에 전생의 지독한 악연이 현생의 서리와 세계에게 어떤 파장을 몰고 올지, 전생과 현생을 넘나드는 서리와 세계, 문도의 운명에 기대감이 치솟는다.
이에 방송 이후 SNS 및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전생 풀린 거 대박. 휘몰아쳤다”, “로맨스계 레전드 드라마 될 것 같음”, “BGM까지 완벽해서 온몸에 소름 돋음”, “대사 미친 듯. 작가님 작두 타셨나요”, “전생 사랑 맛도리. 너무 절절하잖아”, “오늘 서리 활약 미쳤다. 너무 귀여워서 잇몸 마름”, “저도 같이 두근두근해도 될까요. 설레서 미칠 것 같음”, “악연도 이겨낼 서리세계 레츠고”, “스핀오프 보고 싶은 게 이렇게 많은 건 처음임. 전생, 서리 드라마 다 풀로 봐야 됨”등의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
한편 SBS ‘멋진 신세계’는 매주 금,토 밤 9시 50분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4104343-41632.jpg" /></div>
SBS ‘멋진 신세계’의 허남준이 300년 전 임지연과의 전생 인연을 자각하며 전생과 현생을 뛰어넘은 악질 로맨스의 시작을 예고했다.<br /><br />
지난 30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김현우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 8화에서는 신서리(임지연 분)가 차세계(허남준 분)의 마음을 허하며 썸 타는 사이로 발전, 로맨스 급물살을 예고해 안방극장에 설렘 주의보를 발동시켰다. 특히 엔딩에서 세계가 꿈 속 여인, 강단심(임지연 분)이 서리와 동일 인물이 아닐지 의심하며, 이들의 전생과 현생을 넘나드는 인연이 어떻게 이어질지 초미의 관심을 모았다. ‘멋진 신세계’ 8화 시청률은 최고 13.7%, 수도권 10.7%, 전국 10.4%로 또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한 주간 방송된 미니시리즈 및 동시간대 시청률 중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특히 2049 시청률이 평균 4%, 최고 5.1%까지 수직 상승하며 화제성까지 장악, 적수 없는 흥행 독주를 이어갔다. (닐슨코리아 기준)<br /><br />
이날 방송은 지난 7화 엔딩에 이어 서리의 깜짝 기자회견이 공개됐다. 서리는 세계의 ‘비오제이’ 기부 소식으로 화제를 돌리는 계책으로 오너 리스크를 덮는 데 성공했다. 이때 서리가 “내가 다시 생사의 기로에 선다 해도, 사내 뒤에 비겁하게 숨는 일은 하지 않아”라며 300년 전 단심 시절을 떠올려 이목을 집중시켰다. 과거 단심은 대군 이현(허남준 분)을 노리는 음모에 휘말려 자신의 목숨을 빌미로 현의 추문을 위한 거짓 증언을 하도록 강요 받았던 것. 이에 단심이 과거에 어떤 선택을 했을 지 궁금증이 쏠렸다.<br /><br />
한편 서리가 드디어 세계와의 로맨스 시작을 선언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간질간질한 데이트 아닌 데이트를 즐기던 두 사람. 서리는 시종일관 뜸을 들이는 세계가 자신에게 고백하려 하는 것이라 넘겨짚고, “내 너를 이만 허하겠다. 그만 뒤다 볼 섬(睒)을 네게 허할 테니”라며 먼저 세계와의 썸을 선언해 보는 이들의 광대를 치솟게 했다. 그러나 세계는 모태희(채서안 분)가 세계 몰래 풀어버린 열애설을 해명하려 했던 것. 뒤늦게 이를 알아챈 서리는 세계 앞에선 대수롭지 않은 척하면서도 뒤에선 질투 섞인 분노를 터트려 폭소를 유발했다.<br /><br />
세계는 태희와의 관계를 정리하기 위해 할아버지 차달수(윤주상 분)를 찾아가지만, 이미 태희는 손자며느리 행세까지 하며 선을 넘고 있었다. 세계는 자신을 위해서였다는 뻔뻔한 태희의 말에 “나 신서리한테 아주 목매고 있다고. 그러니까 이딴 급발진은 그만합시다”라며 선을 그어 태희의 자존심을 긁었다. 이에 태희는 자신을 무시하는 세계의 태도에 분노한 나머지, 서리에 대한 악성 찌라시를 배포하며 본색을 드러냈다.<br /><br />
그런가 하면 서리가 또 한 번 악마의 스타성으로 세간을 발칵 뒤집었다. 서리가 금보살(오민애 분)의 떼인 돈을 받으러 찾아간 선녀신당이 알고 보니 사이비 교주였던 것이다. 서리는 자신의 뒤를 캐던 기자들을 역이용해 신당의 비리를 들춰내며, 순식간에 ‘찌라시 주인공’에서 ‘정의구현 무명배우’로 화제성을 휩쓸며 속 시원한 역공을 펼쳤다. 같은 시각, 세계 역시 론칭 파티장에서 당당히 파트너 자리를 요구하는 태희의 제안을 단칼에 거절하며 “괜한 장난질로 내 사람 건드는 짓 그만둬”라며 단호하게 경고해 통쾌함을 선사했다.<br /><br />
하지만 최문도(장승조 분)가 서리와 세계의 관계를 흔들 또 다른 덫을 설계해 위기감을 고조시켰다. 문도는 할머니의 가게를 빌미로 서리에게 세계의 정혼을 파토 낼 추문을 만들라 압박해 분노를 치솟게 했다. 뿐만 아니라 과거에도 단심이 세자 이재(장승조 분)로부터 똑같은 협박을 받았다는 사실이 드러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를 꿈에도 모르는 세계는 서리를 찾아가 “평생을 흑 아님 백, 아군 아님 적군, 이런 전쟁터로 살았어. 근데 넌 처음으로 생긴 내 편이야”라며 마음을 고백하고, “네가 유일해 신서리. 나랑 두근두근하자. 너도 내가 유일해라”라고 애틋한 진심을 더해 심박수를 폭등시켰다.<br /><br />
이 가운데 극 말미, 세계의 꿈을 통해 단심과 현, 이재 사이의 뿌리깊은 악연의 전말이 드러나 충격을 전했다. 단심은 결국 현을 역모죄로부터 구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재의 협박을 수용, 현을 궁녀와의 사통죄로 몰아갈 거짓 증언을 고한 것. 현은 마음에도 없는 모진 말을 뱉는 단심의 모습에 상처를 받으면서도 단심을 지키고자 그의 말이 다 사실이라 인정해 가슴을 먹먹하게 했다. 꿈에서 깬 세계는 그간 연기로만 생각했던 서리의 모든 행동들을 떠올리고, 베일에 싸여 있던 꿈 속의 여인인 단심이 서리일지도 모른다며 혼란에 빠졌다. 이에 세계는 론칭 파티장을 찾은 서리를 곧장 찾아가 “강가 단심, 너 누구야”라며 날카로운 추궁을 던져 숨 막히는 전율을 선사했다.<br /><br />
이로써 ‘멋진 신세계’ 8화 방송은 로맨스 급물살을 탄 서리와 세계의 관계 진전부터 반전까지 이어지며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몰입감을 선사했다. 이에 전생의 지독한 악연이 현생의 서리와 세계에게 어떤 파장을 몰고 올지, 전생과 현생을 넘나드는 서리와 세계, 문도의 운명에 기대감이 치솟는다.<br /><br />
이에 방송 이후 SNS 및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전생 풀린 거 대박. 휘몰아쳤다”, “로맨스계 레전드 드라마 될 것 같음”, “BGM까지 완벽해서 온몸에 소름 돋음”, “대사 미친 듯. 작가님 작두 타셨나요”, “전생 사랑 맛도리. 너무 절절하잖아”, “오늘 서리 활약 미쳤다. 너무 귀여워서 잇몸 마름”, “저도 같이 두근두근해도 될까요. 설레서 미칠 것 같음”, “악연도 이겨낼 서리세계 레츠고”, “스핀오프 보고 싶은 게 이렇게 많은 건 처음임. 전생, 서리 드라마 다 풀로 봐야 됨”등의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br /><br />
한편 SBS ‘멋진 신세계’는 매주 금,토 밤 9시 50분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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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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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김부장] 소지섭, “내 딸 털끝 하나라도 건드리면 너희들 전부 죽어” 딸바보 아빠의 분노의 핵주먹! 도파민 레이스! ‘1차 티저’ 전격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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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 털끝 하나라도 건드리면”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 소지섭이 ‘1차 티저’를 통해 전 세계 아빠들의 대리만족 유발 드라마의 탄생을 예고했다.
오는 6월 26일(금)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 판타지오)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김부장’은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각색한 작품으로 ‘위대한 소원’, ‘30일’, ‘퍼스트 라이드’에서 캐릭터 매력을 200% 끌어올린 남대중 작가와 ‘원더풀 월드’, ‘트레이서’, ‘보이스 2’ 등에서 드라마틱한 연출력을 뽐낸 이승영 감독, 신선한 감각을 전달할 신예 이소은 감독이 의기투합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6월 1일(오늘) 공개된 ‘김부장’의 ‘1차 티저'는 한밤중 구두 굽 소리만이 가득한 스산한 배경 속에서 등장한 김부장(소지섭)이 “어디 있어”라는 울분에 찬 목소리와 동시에 의문의 컨테이너 박스 문을 열며 시작된다.
이어 남북파 공작원 시절 김부장의 범상치 않은 과거가 연기처럼 지나가고, 병실에 누운 민지 엄마의 “이제 모든 걸 다 잊고 민지의 아빠로 살아줘요”라는 애절한 유언 위로 눈물을 글썽이는 김부장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후 홀로 딸 민지를 신생아 때부터 “아빠!”하며 달려오는 유치원생, 교복을 다려줘야 하는 고등학생으로까지 성장시키며 딸바보가 된 김부장의 면면이 펼쳐져 시선을 모은다.
하지만 평범한 직장인으로 살아가는 김부장 모습 위로 민지 엄마의 “사랑받는 아이가 될 수 있도록”이라는 당부가 끝나기가 무섭게 “아빠...”라는 민지의 울먹이는 소리가 울리고, 쏟아지는 빗속에서 멱살을 잡힌 김부장과 어딘가로 도망치는 딸 민지(서수민)가 담겨 불길함을 자아낸다. 쏟아지는 비를 뚫고 우두커니 한 곳을 응시하던 김부장은 “그럼 그냥 이렇게 보고만 있을 거야?”라는 말이 들리자 안경을 고쳐 쓰고 각성의 기운을 내뿜는다.
그리고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온다’라는 자막이 지나간 후 평범한 아빠들의 파격 변신이 이어진다. 찢어진 셔츠 사이로 작전을 겪은 영광의 상처들과 식스팩이 선명하게 드러난 김부장이 “지금부터”라고 읊조리자, 태권도복을 입은 성한수(최대훈)가 결연한 표정을 하고, 군복을 입은 박진철(윤경호)이 “락앤롤!”이라고 외치며 바주카포를 쏴 대형 폭발을 일으킨다.
분노에 찬 김부장이 가차 없이 터트리는 혈투 본능 뒤로 “십수 년을 쥐 죽은 듯 살던 인간이 갑자기 폭발했다, 이 말이야!”라는 격양된 목소리가 흘러나오고, “내 딸 털끝 하나라도 건드리면”이라는 김부장의 경고와 함께 박진철은 맨손 괴력 액션으로, 성한수는 환상의 날아 차기로 합세하며 아빠들의 반전 액션을 가동한다.
뒤이어 비소를 머금은 주강찬(주상욱), 심각한 표정의 상아(손나은), 비밀스러운 남파 공작원 강성(김성규) 등이 미스터리하게 등장해 시선을 강탈한다. 특히 울분에 찬 김부장이 풀 파워로 괴한을 한 방에 날려버리는 ‘분노의 핵주먹 엔딩’이 펼쳐져 ‘김부장’표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의 넘사벽 카타르시스를 예고한다.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오는 6월 26일(금)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4104146-69389.jpg" />
</div>
“내 딸 털끝 하나라도 건드리면”<br /><br />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 소지섭이 ‘1차 티저’를 통해 전 세계 아빠들의 대리만족 유발 드라마의 탄생을 예고했다.<br /><br />
오는 6월 26일(금)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 판타지오)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br /><br />
 ‘김부장’은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각색한 작품으로 ‘위대한 소원’, ‘30일’, ‘퍼스트 라이드’에서 캐릭터 매력을 200% 끌어올린 남대중 작가와 ‘원더풀 월드’, ‘트레이서’, ‘보이스 2’ 등에서 드라마틱한 연출력을 뽐낸 이승영 감독, 신선한 감각을 전달할 신예 이소은 감독이 의기투합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br /><br />
6월 1일(오늘) 공개된 ‘김부장’의 ‘1차 티저'는 한밤중 구두 굽 소리만이 가득한 스산한 배경 속에서 등장한 김부장(소지섭)이 “어디 있어”라는 울분에 찬 목소리와 동시에 의문의 컨테이너 박스 문을 열며 시작된다.<br /><br />
이어 남북파 공작원 시절 김부장의 범상치 않은 과거가 연기처럼 지나가고, 병실에 누운 민지 엄마의 “이제 모든 걸 다 잊고 민지의 아빠로 살아줘요”라는 애절한 유언 위로 눈물을 글썽이는 김부장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후 홀로 딸 민지를 신생아 때부터 “아빠!”하며 달려오는 유치원생, 교복을 다려줘야 하는 고등학생으로까지 성장시키며 딸바보가 된 김부장의 면면이 펼쳐져 시선을 모은다.<br /><br />
하지만 평범한 직장인으로 살아가는 김부장 모습 위로 민지 엄마의 “사랑받는 아이가 될 수 있도록”이라는 당부가 끝나기가 무섭게 “아빠...”라는 민지의 울먹이는 소리가 울리고, 쏟아지는 빗속에서 멱살을 잡힌 김부장과 어딘가로 도망치는 딸 민지(서수민)가 담겨 불길함을 자아낸다. 쏟아지는 비를 뚫고 우두커니 한 곳을 응시하던 김부장은 “그럼 그냥 이렇게 보고만 있을 거야?”라는 말이 들리자 안경을 고쳐 쓰고 각성의 기운을 내뿜는다.<br /><br />
그리고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온다’라는 자막이 지나간 후 평범한 아빠들의 파격 변신이 이어진다. 찢어진 셔츠 사이로 작전을 겪은 영광의 상처들과 식스팩이 선명하게 드러난 김부장이 “지금부터”라고 읊조리자, 태권도복을 입은 성한수(최대훈)가 결연한 표정을 하고, 군복을 입은 박진철(윤경호)이 “락앤롤!”이라고 외치며 바주카포를 쏴 대형 폭발을 일으킨다.<br /><br />
분노에 찬 김부장이 가차 없이 터트리는 혈투 본능 뒤로 “십수 년을 쥐 죽은 듯 살던 인간이 갑자기 폭발했다, 이 말이야!”라는 격양된 목소리가 흘러나오고, “내 딸 털끝 하나라도 건드리면”이라는 김부장의 경고와 함께 박진철은 맨손 괴력 액션으로, 성한수는 환상의 날아 차기로 합세하며 아빠들의 반전 액션을 가동한다.<br /><br />
뒤이어 비소를 머금은 주강찬(주상욱), 심각한 표정의 상아(손나은), 비밀스러운 남파 공작원 강성(김성규) 등이 미스터리하게 등장해 시선을 강탈한다. 특히 울분에 찬 김부장이 풀 파워로 괴한을 한 방에 날려버리는 ‘분노의 핵주먹 엔딩’이 펼쳐져 ‘김부장’표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의 넘사벽 카타르시스를 예고한다.<br /><br />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오는 6월 26일(금)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4104146-6938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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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07 Jun 2026 18:39: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4 Jun 2026 10:41:12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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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45302</guid>
		<title><![CDATA[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길려원, 또 눈물샘 개방... 밤마다 전화 걸던 남자 정체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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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302" rel="related"/>
		<description><![CDATA['미스트롯 포유' 길려원을 울린 남자의 정체가 공개된다.

6월 4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4회에서는 '감사합니다' 특집 예선 대결이 이어진다. 지난주 이소나와 '930만 뷰 할머니' 윤경옥 여사가 감동의 하모니로 1위에 안착한 가운데, 아직 베일에 싸인 길려원과 염유리의 짝꿍 정체와 사연에도 관심이 쏠린다.

그중 길려원의 짝꿍 '900 있는 남자'가 다름 아닌 이호섭으로 밝혀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호섭은 주현미의 '짝사랑', 이자연의 '찰랑찰랑', 김연자의 '십분내로'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킨 국민 작곡가. 지난 2024년 길려원이 '이호섭 가요제'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현재까지도 돈독한 사제의 연을 이어오고 있다고 전해진다.

이날 길려원은 스승 이호섭을 소개하던 중 어김없이 눈물샘을 개방해 모두의 웃음을 자아낸다. '미스트롯4' 경연 기간 동안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밤늦게, 때로는 새벽까지 전화를 걸어 세심한 지도와 응원을 보내준 스승의 진심이 떠올랐기 때문. 처음으로 스승과 한 무대에 서게 된 길려원은 "이번에는 선생님이 빛났으면 좋겠다"라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다. 과연 스승과 제자의 음악적 유대감이 어떤 하모니로 이어질지 기다려진다.

허찬미는 본선 무대에서 진(眞) 이소나를 위협할 필살 승부수를 꺼내든다. 지난 대결에서 솔로 무대 기회를 얻지 못했던 허찬미는 "경연 이후 처음 선 독무대"라며 남다른 각오를 드러낸다. 이어 "5위만 해도 행복하겠다 생각했는데 막상 본선 무대에 서니 탐이 난다"라며 솔직한 욕심을 내비치기도. 과연 허찬미가 이소나와 어깨를 나란히 할 새로운 1위 후보로 떠오를 수 있을지 궁금증이 높아진다.

허찬미X나영의 '순천 셀럽' 팀과 예선전 동점을 기록한 홍성윤X윤진우 '훈남 음대 오빠' 팀도 만만치 않다. 이날 홍성윤은 인순이의 '아버지'를 노래하며 끝내 울컥하는 모습을 보여 현장을 뭉클하게 만든다. '훈남 음대 오빠' 팀이 진한 감정선으로 냉철한 관객 평가를 넘어설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오는 6월 4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4103636-18579.jpg"/></div>'미스트롯 포유' 길려원을 울린 남자의 정체가 공개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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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4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4회에서는 '감사합니다' 특집 예선 대결이 이어진다. 지난주 이소나와 '930만 뷰 할머니' 윤경옥 여사가 감동의 하모니로 1위에 안착한 가운데, 아직 베일에 싸인 길려원과 염유리의 짝꿍 정체와 사연에도 관심이 쏠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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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 길려원의 짝꿍 '900 있는 남자'가 다름 아닌 이호섭으로 밝혀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호섭은 주현미의 '짝사랑', 이자연의 '찰랑찰랑', 김연자의 '십분내로'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킨 국민 작곡가. 지난 2024년 길려원이 '이호섭 가요제'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현재까지도 돈독한 사제의 연을 이어오고 있다고 전해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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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길려원은 스승 이호섭을 소개하던 중 어김없이 눈물샘을 개방해 모두의 웃음을 자아낸다. '미스트롯4' 경연 기간 동안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밤늦게, 때로는 새벽까지 전화를 걸어 세심한 지도와 응원을 보내준 스승의 진심이 떠올랐기 때문. 처음으로 스승과 한 무대에 서게 된 길려원은 "이번에는 선생님이 빛났으면 좋겠다"라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다. 과연 스승과 제자의 음악적 유대감이 어떤 하모니로 이어질지 기다려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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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찬미는 본선 무대에서 진(眞) 이소나를 위협할 필살 승부수를 꺼내든다. 지난 대결에서 솔로 무대 기회를 얻지 못했던 허찬미는 "경연 이후 처음 선 독무대"라며 남다른 각오를 드러낸다. 이어 "5위만 해도 행복하겠다 생각했는데 막상 본선 무대에 서니 탐이 난다"라며 솔직한 욕심을 내비치기도. 과연 허찬미가 이소나와 어깨를 나란히 할 새로운 1위 후보로 떠오를 수 있을지 궁금증이 높아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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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찬미X나영의 '순천 셀럽' 팀과 예선전 동점을 기록한 홍성윤X윤진우 '훈남 음대 오빠' 팀도 만만치 않다. 이날 홍성윤은 인순이의 '아버지'를 노래하며 끝내 울컥하는 모습을 보여 현장을 뭉클하게 만든다. '훈남 음대 오빠' 팀이 진한 감정선으로 냉철한 관객 평가를 넘어설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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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오는 6월 4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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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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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4 Jun 2026 10:36: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301</guid>
		<title><![CDATA[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眞 이소나, '미스트롯4' 우승 특전곡 '목련' 방송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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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301</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301" rel="related"/>
		<description><![CDATA['미스트롯 포유' 이소나의 신곡 '목련' 무대가 공개된다.

6월 4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에서는 '감사합니다' 특집이 이어진다. 이소나의 '미스트롯4' 우승 특전곡 무대부터 예상 밖 반전 매력을 지닌 참가자들의 활약까지 다채로운 볼거리가 펼쳐질 예정이다.

'미스트롯4' 진(眞)의 왕관을 쓴 이소나가 우승 특전곡 무대를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장공장장' 장윤정이 이소나에게 선물한 신곡 '목련'은 오랫동안 봉오리를 머금고 있다가 마침내 만개하는 목련꽃의 생명력을 그린 곡. 35살이라는 나이에 경연에 참여해 비로소 꿈을 이뤄낸 이소나의 서사가 곡 속에 고스란히 녹아 있다.

무대를 지켜본 윤태화는 "황홀하다"라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고, MC 송은이 역시 "후렴구에 고음이 터질 때 마치 목련꽃이 활짝 터지는 느낌이었다"라며 극찬을 쏟아낸다. 이소나의 인생 서사가 녹아든 '목련'이 시청자들에게 어떤 울림을 전할지 기대가 모인다.

이런 가운데, 이소나의 짝꿍 '930만 뷰 할머니' 윤경옥 여사의 존재감 역시 심상치 않다. 앞서 77세 최고령 참가자로 연륜이 돋보이는 독보적인 보이스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던 윤경옥 여사는 이날도 특유의 거침없는 입담과 예능감으로 스튜디오를 휘어잡는다. 즉석 삼행시는 물론 출연진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웃음을 선사,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는 전언이다.

여기에 평생 꿈꿔온 무대에 서게 된 윤경옥 여사는 "절대 잊을 수 없는 하루"라며 벅찬 소감을 전해 뭉클함을 더한다. 과연 예선전 1위를 기록한 이소나와 윤경옥 여사가 본선 무대에서도 강력한 존재감을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을 더한다.

그런가 하면, 배우를 연상케 하는 미모와 특별한 사연을 지닌 짝꿍이 등장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송도 민서 엄마'라는 닉네임의 짝꿍은 배우 이영애를 쏙 빼닮은 단아하고 우아한 미모로 눈길을 끈다. 특히 이영애의 영화 속 명대사인 "너나 잘하세요"를 완벽하게 재현하며 현장을 술렁이게 만든다.

하지만 진짜 반전은 무대가 시작된 후에 일어난다. 유방암 2기 진단을 받고 투병 중인 아픔을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낸 '송도 민서 엄마'가 음악이 흐르자 예상치 못한 텐션으로 객석을 들썩이게 만든 것. 아픔마저 씻어낼 듯한 강렬한 에너지가 돋보인 무대는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오늘(4일) 밤 10시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4103743-49456.jpg"/></div>'미스트롯 포유' 이소나의 신곡 '목련' 무대가 공개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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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4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에서는 '감사합니다' 특집이 이어진다. 이소나의 '미스트롯4' 우승 특전곡 무대부터 예상 밖 반전 매력을 지닌 참가자들의 활약까지 다채로운 볼거리가 펼쳐질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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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4' 진(眞)의 왕관을 쓴 이소나가 우승 특전곡 무대를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장공장장' 장윤정이 이소나에게 선물한 신곡 '목련'은 오랫동안 봉오리를 머금고 있다가 마침내 만개하는 목련꽃의 생명력을 그린 곡. 35살이라는 나이에 경연에 참여해 비로소 꿈을 이뤄낸 이소나의 서사가 곡 속에 고스란히 녹아 있다.<br />
<br />
무대를 지켜본 윤태화는 "황홀하다"라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고, MC 송은이 역시 "후렴구에 고음이 터질 때 마치 목련꽃이 활짝 터지는 느낌이었다"라며 극찬을 쏟아낸다. 이소나의 인생 서사가 녹아든 '목련'이 시청자들에게 어떤 울림을 전할지 기대가 모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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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이소나의 짝꿍 '930만 뷰 할머니' 윤경옥 여사의 존재감 역시 심상치 않다. 앞서 77세 최고령 참가자로 연륜이 돋보이는 독보적인 보이스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던 윤경옥 여사는 이날도 특유의 거침없는 입담과 예능감으로 스튜디오를 휘어잡는다. 즉석 삼행시는 물론 출연진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웃음을 선사,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는 전언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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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평생 꿈꿔온 무대에 서게 된 윤경옥 여사는 "절대 잊을 수 없는 하루"라며 벅찬 소감을 전해 뭉클함을 더한다. 과연 예선전 1위를 기록한 이소나와 윤경옥 여사가 본선 무대에서도 강력한 존재감을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을 더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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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배우를 연상케 하는 미모와 특별한 사연을 지닌 짝꿍이 등장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송도 민서 엄마'라는 닉네임의 짝꿍은 배우 이영애를 쏙 빼닮은 단아하고 우아한 미모로 눈길을 끈다. 특히 이영애의 영화 속 명대사인 "너나 잘하세요"를 완벽하게 재현하며 현장을 술렁이게 만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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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진짜 반전은 무대가 시작된 후에 일어난다. 유방암 2기 진단을 받고 투병 중인 아픔을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낸 '송도 민서 엄마'가 음악이 흐르자 예상치 못한 텐션으로 객석을 들썩이게 만든 것. 아픔마저 씻어낼 듯한 강렬한 에너지가 돋보인 무대는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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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오늘(4일) 밤 10시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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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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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hu, 04 Jun 2026 10:37:51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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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대시] 부장검사로 돌아온 신혜선, 진실 향해 거침없이 대시한다! 2027년 최고의 기대작 탄생!]]></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3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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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SBS 새 드라마 ‘대시’가 신혜선의 캐스팅 확정 소식을 알렸다.
SBS 새 드라마 ‘대시’(연출 김지연, 극본 담서, 제작 스튜디오S)는 자신의 손으로 정의를 바로 세우려는 검사 민화영이 살인 용의자가 돼 버린 남편을 둘러싼 진실을 향해 끝까지 ‘대시’하는 미스터리 서스펜스 멜로다. 그간 웰메이드 장르물을 잇달아 흥행시키며 ‘장르물 명가’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해온 SBS, 그리고 등장만 했다 하면 공기를 바꿔버리는 배우 신혜선의 만남이라는 점만으로도 2027년 최고의 기대작의 탄생을 알린다.
신혜선은 서울중앙지방검찰청 특수1부 부장검사 ‘민화영’ 역을 맡아 극의 중심을 이끈다. 민화영은 어머니의 의문스러운 죽음에 얽힌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검사가 된 인물로, 온갖 외압을 뚫고 검찰 내 최고 권력이 집중된 특수1부에 입성한 독보적인 실력파다. 하지만 거대 악을 향한 본격적인 수사의 서막을 열려던 바로 그 순간, 남편이 살인 용의자가 되는 잔혹한 운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리게 된다. 사랑하는 사람을 의심할 수밖에 없는 현실과 사방의 적들이 어떻게든 끌어내리려 수사를 방해하는 극한 상황 속에도, 민화영은 오직 진실만을 향해 앞만 보고 돌진해간다.
그 과정에서 슬프고 비참하고 부서지고 파괴되어도 끝까지 진실을 밝히려는 민화영의 처절한 사투는, 신혜선 독보적 감정 연기와 화면을 장악하는 폭발적인 에너지를 통해 안방극장에 극한의 전율을 선사할 전망이다. 매 작품 타협 없는 열연으로 인물의 겹을 촘촘히 쌓아 올리며 압도적 클래스를 증명해 온 신혜선인 만큼, 길이 없으면 길을 만들어서라도 끝까지 질주하는 민화영의 독기와 복잡다단한 내면을 얼마나 밀도 있게 그려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대시’ 제작진은 “민화영의 처절한 서사를 온전히 표현해 낼 수 있는 배우는 신혜선이 유일했다”라며 캐스팅에 대한 강한 신뢰를 드러냈다. 이어 “화면을 지배하는 신혜선의 압도적 에너지와 장르물 잘 만드는 SBS가 만나 지금까지 본 적 없는 강렬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예정”이라며, “시청자 여러분들의 마음속에도 거침없이 ‘대시’할 이번 작품에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SBS 새 드라마 ‘대시’는 오는 2027년 방송될 예정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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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BS 새 드라마 ‘대시’가 신혜선의 캐스팅 확정 소식을 알렸다.<br /><br />
SBS 새 드라마 ‘대시’(연출 김지연, 극본 담서, 제작 스튜디오S)는 자신의 손으로 정의를 바로 세우려는 검사 민화영이 살인 용의자가 돼 버린 남편을 둘러싼 진실을 향해 끝까지 ‘대시’하는 미스터리 서스펜스 멜로다. 그간 웰메이드 장르물을 잇달아 흥행시키며 ‘장르물 명가’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해온 SBS, 그리고 등장만 했다 하면 공기를 바꿔버리는 배우 신혜선의 만남이라는 점만으로도 2027년 최고의 기대작의 탄생을 알린다.<br /><br />
신혜선은 서울중앙지방검찰청 특수1부 부장검사 ‘민화영’ 역을 맡아 극의 중심을 이끈다. 민화영은 어머니의 의문스러운 죽음에 얽힌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검사가 된 인물로, 온갖 외압을 뚫고 검찰 내 최고 권력이 집중된 특수1부에 입성한 독보적인 실력파다. 하지만 거대 악을 향한 본격적인 수사의 서막을 열려던 바로 그 순간, 남편이 살인 용의자가 되는 잔혹한 운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리게 된다. 사랑하는 사람을 의심할 수밖에 없는 현실과 사방의 적들이 어떻게든 끌어내리려 수사를 방해하는 극한 상황 속에도, 민화영은 오직 진실만을 향해 앞만 보고 돌진해간다.<br /><br />
그 과정에서 슬프고 비참하고 부서지고 파괴되어도 끝까지 진실을 밝히려는 민화영의 처절한 사투는, 신혜선 독보적 감정 연기와 화면을 장악하는 폭발적인 에너지를 통해 안방극장에 극한의 전율을 선사할 전망이다. 매 작품 타협 없는 열연으로 인물의 겹을 촘촘히 쌓아 올리며 압도적 클래스를 증명해 온 신혜선인 만큼, 길이 없으면 길을 만들어서라도 끝까지 질주하는 민화영의 독기와 복잡다단한 내면을 얼마나 밀도 있게 그려낼지 귀추가 주목된다.<br /><br />
‘대시’ 제작진은 “민화영의 처절한 서사를 온전히 표현해 낼 수 있는 배우는 신혜선이 유일했다”라며 캐스팅에 대한 강한 신뢰를 드러냈다. 이어 “화면을 지배하는 신혜선의 압도적 에너지와 장르물 잘 만드는 SBS가 만나 지금까지 본 적 없는 강렬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예정”이라며, “시청자 여러분들의 마음속에도 거침없이 ‘대시’할 이번 작품에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br /><br />
SBS 새 드라마 ‘대시’는 오는 2027년 방송될 예정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4104247-2928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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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07 Jun 2026 18:38: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4 Jun 2026 10:42:07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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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조항조, 녹화 중 감정 무너졌다 '폭풍 오열'한 사연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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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금타는 금요일' 조항조가 녹화 도중 끝내 눈물을 쏟는다.
5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24회에는 '미스&amp;미스터트롯' 스타들이 가장 사랑하는 가수 조항조가 골든 스타로 전격 출격한다. 감성 장인 조항조의 명곡들이 트롯 톱스타들의 목소리를 만나 또 다른 감동으로 재탄생한다.
미(美) 천록담은 조항조가 단 하나의 인생곡으로 꼽은 김종환 '존재의 이유'를 선곡한다. 천록담의 절절한 열창이 짙은 몰입감을 선사한 가운데, 조항조는 "듣는 내내 제 가슴을 후벼팠다"라고 털어놓으며 좀처럼 감정을 추스르지 못한다. 조항조의 눈물까지 이끌어낸 인생곡에는 어떤 사연이 담겨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진(眞) 양지은은 조항조의 '인생아 고마웠다'를 선보인다. 돌아가신 아버지를 향한 그리움이 담긴 그녀의 노래는 출연진들의 눈물샘까지 자극한다. 특히 김용빈은 "할머니 생각이 나서 눈물을 참느라 힘들었다"라며 먹먹한 심정을 고백한다. 양지은의 진심 어린 무대가 시청자들에게 어떤 울림을 전할지 관심이 모인다.
그런가 하면, 이날 방송의 분위기를 180도 뒤집어놓은 최초의 배우 메기 싱어의 등장도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최고 시청률 48.3%를 기록한 국민 드라마의 주역이 트롯 무대에 도전장을 내민 것. 뮤지컬 배우로도 활동 중인 그는 수준급 가창력으로 현장을 뒤흔든다. 과연 트롯 스타들을 긴장하게 만든 최초의 배우 메기 싱어는 누구일지 기대감을 더한다.
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nbsp; 6월 5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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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타는 금요일' 조항조가 녹화 도중 끝내 눈물을 쏟는다.<br class="ch_bogus_spacer">
<p>5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24회에는 '미스&amp;미스터트롯' 스타들이 가장 사랑하는 가수 조항조가 골든 스타로 전격 출격한다. 감성 장인 조항조의 명곡들이 트롯 톱스타들의 목소리를 만나 또 다른 감동으로 재탄생한다.<br /><br />
미(美) 천록담은 조항조가 단 하나의 인생곡으로 꼽은 김종환 '존재의 이유'를 선곡한다. 천록담의 절절한 열창이 짙은 몰입감을 선사한 가운데, 조항조는 "듣는 내내 제 가슴을 후벼팠다"라고 털어놓으며 좀처럼 감정을 추스르지 못한다. 조항조의 눈물까지 이끌어낸 인생곡에는 어떤 사연이 담겨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br /><br />
진(眞) 양지은은 조항조의 '인생아 고마웠다'를 선보인다. 돌아가신 아버지를 향한 그리움이 담긴 그녀의 노래는 출연진들의 눈물샘까지 자극한다. 특히 김용빈은 "할머니 생각이 나서 눈물을 참느라 힘들었다"라며 먹먹한 심정을 고백한다. 양지은의 진심 어린 무대가 시청자들에게 어떤 울림을 전할지 관심이 모인다.<br /><br />
그런가 하면, 이날 방송의 분위기를 180도 뒤집어놓은 최초의 배우 메기 싱어의 등장도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최고 시청률 48.3%를 기록한 국민 드라마의 주역이 트롯 무대에 도전장을 내민 것. 뮤지컬 배우로도 활동 중인 그는 수준급 가창력으로 현장을 뒤흔든다. 과연 트롯 스타들을 긴장하게 만든 최초의 배우 메기 싱어는 누구일지 기대감을 더한다.<br /><br />
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nbsp; 6월 5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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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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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07 Jun 2026 18:36: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4 Jun 2026 10:38:34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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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아니근데진짜!] “우는 내 얼굴 너무 예뻐” 르세라핌, 눈물 셀카 모음 폴더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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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9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정규 2집 타이틀곡 ‘붐팔라(BOOMPALA)’로 돌아온 르세라핌이 완전체로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과 함께 5인 5색 매력을 뽐내며 예능감을 폭발시킬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르세라핌은 각자 자신의 미모에 감탄했던 순간들을 솔직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메이크업이 잘 된 날이면 스케줄이 일찍 끝난다고 아쉬워한 김채원은 “미모가 아까워 꼭 라이브 방송을 켠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사쿠라가 “울 때 가장 예뻐 보여서 항상 눈물 셀카를 찍는다”며 직접 촬영한 눈물 셀카를 공개하자, 이에 질세라 허윤진은 본인의 눈물 셀카를 가득 모아둔 사진 폴더까지 전격 공개하며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이어 르세라핌은 서로를 향한 거침없는 폭로전을 펼치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룸메이트를 하고 싶지 않은 멤버가 있냐”는 질문에 사쿠라는 “숙소만큼은 혼자 쓰고 싶다”며 멤버 전원을 거부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이수지가 “꼭 한 명이랑 같은 방에 살아야 한다”고 거듭 추궁하자, 난감해하던 사쿠라는 “그렇다면 가출하겠다”고 폭탄 발언을 던져 모두를 폭소케 했다.
예측 불가한 입담으로 스튜디오를 초토화시킨 르세라핌은 최근 직접 만들었다는 유행 예감의 개인기까지 대방출해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김채원은 “열받게 하는 사람에게 쓴다”며 일명 ‘콱 씨’ 개인기를 선보여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이후 MC들의 짓궂은 농담이 나올 때마다 멤버들은 ‘콱 씨’ 포즈를 연달아 선보이며 천하의 탁재훈마저 쩔쩔매게 했다는 후문이다. 이어 신곡 ‘붐팔라(BOOMPALA)’를 포함한 히트곡 랜덤 플레이 댄스를 선보인 르세라핌은 우왕좌왕하면서도 남다른 팀워크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르세라핌의 솔직한 입담과 거침없는 반전 매력은 SBS에서 방송되는 ‘아니 근데 진짜!’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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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정규 2집 타이틀곡 ‘붐팔라(BOOMPALA)’로 돌아온 르세라핌이 완전체로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과 함께 5인 5색 매력을 뽐내며 예능감을 폭발시킬 예정이다.<br /><br />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르세라핌은 각자 자신의 미모에 감탄했던 순간들을 솔직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메이크업이 잘 된 날이면 스케줄이 일찍 끝난다고 아쉬워한 김채원은 “미모가 아까워 꼭 라이브 방송을 켠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사쿠라가 “울 때 가장 예뻐 보여서 항상 눈물 셀카를 찍는다”며 직접 촬영한 눈물 셀카를 공개하자, 이에 질세라 허윤진은 본인의 눈물 셀카를 가득 모아둔 사진 폴더까지 전격 공개하며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br /><br />
이어 르세라핌은 서로를 향한 거침없는 폭로전을 펼치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룸메이트를 하고 싶지 않은 멤버가 있냐”는 질문에 사쿠라는 “숙소만큼은 혼자 쓰고 싶다”며 멤버 전원을 거부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이수지가 “꼭 한 명이랑 같은 방에 살아야 한다”고 거듭 추궁하자, 난감해하던 사쿠라는 “그렇다면 가출하겠다”고 폭탄 발언을 던져 모두를 폭소케 했다.<br /><br />
예측 불가한 입담으로 스튜디오를 초토화시킨 르세라핌은 최근 직접 만들었다는 유행 예감의 개인기까지 대방출해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김채원은 “열받게 하는 사람에게 쓴다”며 일명 ‘콱 씨’ 개인기를 선보여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이후 MC들의 짓궂은 농담이 나올 때마다 멤버들은 ‘콱 씨’ 포즈를 연달아 선보이며 천하의 탁재훈마저 쩔쩔매게 했다는 후문이다. 이어 신곡 ‘붐팔라(BOOMPALA)’를 포함한 히트곡 랜덤 플레이 댄스를 선보인 르세라핌은 우왕좌왕하면서도 남다른 팀워크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br /><br />
르세라핌의 솔직한 입담과 거침없는 반전 매력은 SBS에서 방송되는 ‘아니 근데 진짜!’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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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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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07 Jun 2026 18:26: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4 Jun 2026 10:47:27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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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부부, 서울 길동복조리시장 방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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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6일 낮 중앙보훈병원 위문방문을 마친 뒤 인근에 위치한 서울 강동구 길동복조리시장을 예고 없이 찾아 주민들과 상인들을 만나고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길동복조리시장은 지역 주민들의 일상이 살아 숨 쉬는 전통시장이다. 다양한 먹거리와 생활용품으로 주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상인들의 활기찬 목소리와 정겨운 분위기가 어우러진 곳이다. 이날 시장에는 장을 보러 나온 주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었다. 
이재명 대통령은 2024년 3월 길동복조리시장을 방문한 바 있다. 이 대통령 부부가 시장 입구에 들어서자 주민들과 상인들은 “반갑습니다”, “일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 잘 챙기십시오”, “최고예요”라고 외치며 반갑게 맞이했다.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천천히 걸으며 주민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고 사진 촬영 요청에도 응했다. 상인들도 가게 밖으로 나와 손을 흔들며 환영의 뜻을 전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시장 곳곳을 둘러보며 상인들에게 “오늘 장사 어떠세요?”, “많이 파셨어요?”라고 물으며 최근 경기 상황과 시장 분위기를 살폈다. 상인들은 체감 경기 상황을 전했고, 이 대통령은 고개를 끄덕이며 현장의 이야기를 경청했다.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고추와 강냉이, 튀각, 도라지무침, 볶음땅콩, 밤 등을 구입하고 상인들과 대화를 나눴다. 이어 수박과 애플망고, 복숭아, 옥수수, 식혜 등도 구입하며 상인들에게 힘을 보탰다.
김혜경 여사는 한 방앗간 앞에 멈춰 서서 “요즘 방앗간 보기 쉽지 않은데 반갑네요”라고 말하며 콩가루를 구입했다. 상인들은 환한 웃음으로 화답했고, 김 여사는 상인들의 안부를 묻고 장사 상황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눴다.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시장에서 판매 중인 커피와 떡볶이도 직접 구입해 맛봤다.
생선가게를 찾았을 때는 다문화가정이라고 자신들을 소개한 상인 가족이 “사진을 찍고 싶다”고 요청했고,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흔쾌히 응했다.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출산을 2주 앞두고 있다고 밝힌 주민과도 사진을 찍었으며, 김 여사는 “순산하시길 바란다”며 “파이팅”이라고 응원의 말을 전했다.
자신을 군 부상자의 어머니라고 소개한 주민은 “오늘 현충일 추념사를 잘 들었다”며 “부상 장병에 대한 지원 체계를 확실히 개선하겠다고 말씀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반려견을 안고 사진을 찍은 주민은 “반려동물 정책도 세심하게 챙겨달라”고 요청했고, 이재명 대통령은 잘 살펴보겠다고 화답했다.
시장 방문 중에도 “파이팅”, “건강하십시오”라는 응원의 목소리가 이어졌다.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주민들, 상인들과 눈을 맞추며 인사를 나누고 손을 흔들어 화답했다.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이후 이석헌 상인회장을 비롯한 상인회 관계자들, 이해식 국회의원과 함께 시장 내 식당에서 냉면과 수육, 만두로 오찬을 함께했다. 이 자리에서 이 대통령은 시장 시설 정비 상황과 주차 문제 등에 대해 묻고 의견을 청취했다. 상인회 관계자들은 전통시장 활성화와 이용객 편의 증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전달했다.
오찬을 마친 뒤 시장을 떠나는 순간까지 주민들과 상인들은 “자주 오세요”, “내일도 오세요”라고 소리 높여 인사를 건넸다.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마지막까지 손을 흔들며 화답한 뒤 시장을 떠났다.
이번 일정은 현충일 추념식 참석과 중앙보훈병원 위문방문을 마친 뒤 시민들의 삶과 가장 가까운 전통시장을 찾아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격려하기 위한 취지로 이뤄졌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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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6일 낮 중앙보훈병원 위문방문을 마친 뒤 인근에 위치한 서울 강동구 길동복조리시장을 예고 없이 찾아 주민들과 상인들을 만나고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br /><br />
길동복조리시장은 지역 주민들의 일상이 살아 숨 쉬는 전통시장이다. 다양한 먹거리와 생활용품으로 주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상인들의 활기찬 목소리와 정겨운 분위기가 어우러진 곳이다. 이날 시장에는 장을 보러 나온 주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었다. <br /><br />
이재명 대통령은 2024년 3월 길동복조리시장을 방문한 바 있다. 이 대통령 부부가 시장 입구에 들어서자 주민들과 상인들은 “반갑습니다”, “일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 잘 챙기십시오”, “최고예요”라고 외치며 반갑게 맞이했다.<br /><br />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천천히 걸으며 주민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고 사진 촬영 요청에도 응했다. 상인들도 가게 밖으로 나와 손을 흔들며 환영의 뜻을 전했다.<br /><br />
이재명 대통령은 시장 곳곳을 둘러보며 상인들에게 “오늘 장사 어떠세요?”, “많이 파셨어요?”라고 물으며 최근 경기 상황과 시장 분위기를 살폈다. 상인들은 체감 경기 상황을 전했고, 이 대통령은 고개를 끄덕이며 현장의 이야기를 경청했다.<br /><br />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고추와 강냉이, 튀각, 도라지무침, 볶음땅콩, 밤 등을 구입하고 상인들과 대화를 나눴다. 이어 수박과 애플망고, 복숭아, 옥수수, 식혜 등도 구입하며 상인들에게 힘을 보탰다.<br /><br />
김혜경 여사는 한 방앗간 앞에 멈춰 서서 “요즘 방앗간 보기 쉽지 않은데 반갑네요”라고 말하며 콩가루를 구입했다. 상인들은 환한 웃음으로 화답했고, 김 여사는 상인들의 안부를 묻고 장사 상황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눴다.<br /><br />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시장에서 판매 중인 커피와 떡볶이도 직접 구입해 맛봤다.<br /><br />
생선가게를 찾았을 때는 다문화가정이라고 자신들을 소개한 상인 가족이 “사진을 찍고 싶다”고 요청했고,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흔쾌히 응했다. <br /><br />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출산을 2주 앞두고 있다고 밝힌 주민과도 사진을 찍었으며, 김 여사는 “순산하시길 바란다”며 “파이팅”이라고 응원의 말을 전했다.<br /><br />
자신을 군 부상자의 어머니라고 소개한 주민은 “오늘 현충일 추념사를 잘 들었다”며 “부상 장병에 대한 지원 체계를 확실히 개선하겠다고 말씀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br /><br />
반려견을 안고 사진을 찍은 주민은 “반려동물 정책도 세심하게 챙겨달라”고 요청했고, 이재명 대통령은 잘 살펴보겠다고 화답했다.<br /><br />
시장 방문 중에도 “파이팅”, “건강하십시오”라는 응원의 목소리가 이어졌다.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주민들, 상인들과 눈을 맞추며 인사를 나누고 손을 흔들어 화답했다.<br /><br />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이후 이석헌 상인회장을 비롯한 상인회 관계자들, 이해식 국회의원과 함께 시장 내 식당에서 냉면과 수육, 만두로 오찬을 함께했다. 이 자리에서 이 대통령은 시장 시설 정비 상황과 주차 문제 등에 대해 묻고 의견을 청취했다. 상인회 관계자들은 전통시장 활성화와 이용객 편의 증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전달했다.<br /><br />
오찬을 마친 뒤 시장을 떠나는 순간까지 주민들과 상인들은 “자주 오세요”, “내일도 오세요”라고 소리 높여 인사를 건넸다.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마지막까지 손을 흔들며 화답한 뒤 시장을 떠났다.<br /><br />
이번 일정은 현충일 추념식 참석과 중앙보훈병원 위문방문을 마친 뒤 시민들의 삶과 가장 가까운 전통시장을 찾아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격려하기 위한 취지로 이뤄졌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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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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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07 Jun 2026 18:24: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06 Jun 2026 21:18:31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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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李대통령 "선열에 합당한 예우 다해야…특별한 희생에 특별한 보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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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은 6일 현충일 추념사에서 "선열들의 정신을 기리며 합당한 예우를 다하는 것은 살아있는 우리가 마땅히 해야 할 역사적·사회적 책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에서 "이분들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이 없었다면 세계가 선망하는 오늘날의 대한민국도 결코 존재할 수 없었을 것이며 우리가 누리는 자유롭고 평화로운 일상도 불가능했을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헌신에 대한 예우는 국가 공동체를 유지하고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원동력"이라며 "모두를 위한 특별한 희생에는 반드시 그에 걸맞은 특별한 보상과 예우가 뒤따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예우와 보상은 말이 아닌 실천으로 하는 것"이라며 "국민주권정부는 1년 전 현충일 이 자리에서 드린 약속을 차근차근 이행하고 있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그러면서 "독립유공자 유족의 보상 범위 확대를 위한 '독립유공자법' 개정안이 올해 국회를 통과해 내년부터 시행될 것"이며 "참전유공자분들을 떠나보낸 배우자 분들께서는 생계지원금을 지급받게 될 "이라고 밝혔다.
또 "사각지대 없는 보훈의료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위탁의료기관을 순차적으로 확대하겠다는 약속 역시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며 "보훈병원이 없는 강원과 제주지역에도 최선의 의료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준보훈병원 지정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공동체를 지킨 분들을 예우하는 것과 더불어 사리사욕으로 공동체를 배반한 이들을 단죄하는 것 역시 살아있는 우리에게 주어진 매우 중요한 책무"라면서 "헌신은 드높이고 배신은 단죄할 때 국가 공동체의 지속과 발전을 위한 정의로운 통합도 가능하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2일 공포된 '친일재산귀속법'을 언급하면서 "친일 반민족 행위자가 부당 축적한 재산을 조사·환수해 책임을 묻고 재발 방지를 위한 본보기를 반드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또 "군 장병과 소방관, 경찰과 해양경찰, 교도관 여러분의 헌신 덕분에 국민들께서는 오늘도 안심하며 일상을 누릴 수 있다"며 '제복 입은 시민'에 대한 지원 강화 방침도 밝혔다.&nbsp;
이와 관련 "군 복무 중 안타깝게 부상 당한 장병이 전역과 동시에 보훈대상자로 예우 받을 수 있도록 부상 장병에 대한 지원 체계를 확실히 개선하겠다"면서 "그동안 상대적으로 소외되었던 '재해부상군경 7급까지 모두'에 대해서도 부양가족수당을 지급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아울러 이 대통령은 "선대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국가 공동체가 절체절명의 위기를 맞이하는 순간마다 대한국민께선 힘을 모아 고난을 극복해 왔다"라고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내란으로 무너진 나라를 정상화하자마자 숨 돌릴 틈도 없이 밀어닥친 중동전쟁의 높은 파도가 우리 경제와 삶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면서도 "국난 앞에 더 큰 우리로 한데 뭉치는 대한국민들의 저력이 있기에 어떤 위기도 능히 극복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사는 곳에 관계없이 누구나 동등한 삶을 누리는 나라, 모두가 안심하고 살아가는 안전한 나라,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이 기대되는 희망찬 나라, 평화와 번영이 가득한, 함께 더불어 잘 사는 대동세상, 대한민국. 그런 자랑스러운 나라를 만드는 것이야말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을 올바로 기리고 그 숭고한 정신을 더욱 빛내는 길이라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정부는 국민 여러분과 함께 위기를 극복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께서 바라마지 않던 나라,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만드는 길에 매진할 것"이라고 강조헀다.
한편 이번 추념식은 '기억하고 기록하고 책임을 다하겠습니다'는 주제 아래, 국가와 공동체를 위한 희생과 헌신을 잊지 않고 선열들의 고귀한 정신을 이어받아 다 함께 평화와 번영을 이루자는 의미를 담았다.
이 자리에는 국가유공자와 유족, 정부 인사, 제복 근무자 등 총 300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지난해 9월 인천광역시 옹진군 영흥도 내리 갯벌에 고립된 남성을 구조하다 순직한 고(故) 이재석 경사를 비롯해, 올해 2월 육군 헬리콥터 추락 사고로 순직한 고 정상근 준위와 고 장희성 준위의 유족들도 초청됐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6211144-83862.jpg" />
</div>
이재명 대통령은 6일 현충일 추념사에서 "선열들의 정신을 기리며 합당한 예우를 다하는 것은 살아있는 우리가 마땅히 해야 할 역사적·사회적 책무"라고 밝혔다.<br /><br />
이 대통령은 이날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에서 "이분들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이 없었다면 세계가 선망하는 오늘날의 대한민국도 결코 존재할 수 없었을 것이며 우리가 누리는 자유롭고 평화로운 일상도 불가능했을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헌신에 대한 예우는 국가 공동체를 유지하고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원동력"이라며 "모두를 위한 특별한 희생에는 반드시 그에 걸맞은 특별한 보상과 예우가 뒤따라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
이어 "예우와 보상은 말이 아닌 실천으로 하는 것"이라며 "국민주권정부는 1년 전 현충일 이 자리에서 드린 약속을 차근차근 이행하고 있다"고 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그러면서 "독립유공자 유족의 보상 범위 확대를 위한 '독립유공자법' 개정안이 올해 국회를 통과해 내년부터 시행될 것"이며 "참전유공자분들을 떠나보낸 배우자 분들께서는 생계지원금을 지급받게 될 "이라고 밝혔다.<br /><br />
또 "사각지대 없는 보훈의료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위탁의료기관을 순차적으로 확대하겠다는 약속 역시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며 "보훈병원이 없는 강원과 제주지역에도 최선의 의료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준보훈병원 지정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공동체를 지킨 분들을 예우하는 것과 더불어 사리사욕으로 공동체를 배반한 이들을 단죄하는 것 역시 살아있는 우리에게 주어진 매우 중요한 책무"라면서 "헌신은 드높이고 배신은 단죄할 때 국가 공동체의 지속과 발전을 위한 정의로운 통합도 가능하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지난 2일 공포된 '친일재산귀속법'을 언급하면서 "친일 반민족 행위자가 부당 축적한 재산을 조사·환수해 책임을 묻고 재발 방지를 위한 본보기를 반드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또 "군 장병과 소방관, 경찰과 해양경찰, 교도관 여러분의 헌신 덕분에 국민들께서는 오늘도 안심하며 일상을 누릴 수 있다"며 '제복 입은 시민'에 대한 지원 강화 방침도 밝혔다.&nbsp;<br /><br />
이와 관련 "군 복무 중 안타깝게 부상 당한 장병이 전역과 동시에 보훈대상자로 예우 받을 수 있도록 부상 장병에 대한 지원 체계를 확실히 개선하겠다"면서 "그동안 상대적으로 소외되었던 '재해부상군경 7급까지 모두'에 대해서도 부양가족수당을 지급하고 있다"고 소개했다.<br /><br />
아울러 이 대통령은 "선대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국가 공동체가 절체절명의 위기를 맞이하는 순간마다 대한국민께선 힘을 모아 고난을 극복해 왔다"라고도 강조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내란으로 무너진 나라를 정상화하자마자 숨 돌릴 틈도 없이 밀어닥친 중동전쟁의 높은 파도가 우리 경제와 삶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면서도 "국난 앞에 더 큰 우리로 한데 뭉치는 대한국민들의 저력이 있기에 어떤 위기도 능히 극복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했다.<br /><br />
그러면서 "사는 곳에 관계없이 누구나 동등한 삶을 누리는 나라, 모두가 안심하고 살아가는 안전한 나라,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이 기대되는 희망찬 나라, 평화와 번영이 가득한, 함께 더불어 잘 사는 대동세상, 대한민국. 그런 자랑스러운 나라를 만드는 것이야말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을 올바로 기리고 그 숭고한 정신을 더욱 빛내는 길이라고 확신한다"고 밝혔다.<br /><br />
이 대통령은 "정부는 국민 여러분과 함께 위기를 극복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께서 바라마지 않던 나라,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만드는 길에 매진할 것"이라고 강조헀다.<br /><br />
한편 이번 추념식은 '기억하고 기록하고 책임을 다하겠습니다'는 주제 아래, 국가와 공동체를 위한 희생과 헌신을 잊지 않고 선열들의 고귀한 정신을 이어받아 다 함께 평화와 번영을 이루자는 의미를 담았다.<br /><br />
이 자리에는 국가유공자와 유족, 정부 인사, 제복 근무자 등 총 300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지난해 9월 인천광역시 옹진군 영흥도 내리 갯벌에 고립된 남성을 구조하다 순직한 고(故) 이재석 경사를 비롯해, 올해 2월 육군 헬리콥터 추락 사고로 순직한 고 정상근 준위와 고 장희성 준위의 유족들도 초청됐다.<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청와대|" term="10917|10919|10986|"/>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6211144-8386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7 Jun 2026 18:17: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06 Jun 2026 21:11: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295</guid>
		<title><![CDATA[李대통령 부부, 중앙보훈병원 위문 방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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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6일 오전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한 뒤 중앙보훈병원을 방문해 입원 치료 중인 국가유공자들을 위문했다.
중앙보훈병원은 국가유공자들을 대상으로 진료와 재활치료를 제공하기 위해 1961년 개원한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산하 종합의료기관이다. 지역응급의료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간호간병통합서비스와 통합형 의료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병원에 도착한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입원 치료 중인 보훈환자들과 가족들의 따뜻한 환영을 받았다. 이 대통령은 한 분 한 분 인사를 나누며 ”어디가 편찮으세요?“, ”치료는 잘 받고 계세요?“라고 안부를 물었다. 또한 몸을 낮춰 휠체어에 앉아 있는 보훈환자들과 악수를 나누고 함께 사진을 찍는 등 진심 어린 소통을 이어갔다.
이후 이 대통령 부부는 신호철 중앙보훈병원장의 안내를 받아 국가유공자들이 입원해 있는 중앙관 7층 병실로 이동했다. 
병실을 찾은 이 대통령 부부는 국가유공자들을 차례로 만나 치료 경과와 건강 상태 등을 살피며 위로의 말을 전했다. 또한 국가를 위한 희생과 헌신에 깊은 감사의 뜻을 밝히고 쾌유를 기원했다. 
위문 과정에서는 따뜻한 대화도 이어졌다. 월남참전유공자이자 백마부대에서 복무했던 황대식 씨가 “병원이 너무 편하고 좋다”고 하자, 이재명 대통령은 “그래도 얼른 나으셔서 퇴원하셔야죠”라고 답해 병실 안에 훈훈한 웃음이 번지기도 니다.
또한 월남참전유공자이자 백마부대에서 복무했던 박형우 씨가 "만약에 전쟁이 일어나면 또다시 최전방으로 보내달라"며 ”나라를 위해 희생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하자, 이재명 대통령은 ”그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전쟁이 나지 않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이 대통령은 “여러분의 희생과 헌신 덕분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세계에서 인정받는 나라가 될 수 있었다”며 거듭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혜경 여사 역시 “건강을 잘 챙기시길 바란다”며 쾌유를 기원했다.
위문을 마친 이 대통령 부부는 간호스테이션에도 들러 근무 중인 의료진들을 격려하고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아울러 국가유공자들을 예우하는 것은 국가의 기본적 책무임을 강조하며, 보훈환자와 가족들이 병원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 대통령 부부는 이날 만난 국가유공자들을 비롯해 전국의 보훈병원과 위탁의료기관에 입원 중인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8,800여 명에게 홍삼 선물세트를 위문품으로 전달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6211402-1616.jpg" /></div>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6일 오전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한 뒤 중앙보훈병원을 방문해 입원 치료 중인 국가유공자들을 위문했다.<br /><br />
중앙보훈병원은 국가유공자들을 대상으로 진료와 재활치료를 제공하기 위해 1961년 개원한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산하 종합의료기관이다. 지역응급의료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간호간병통합서비스와 통합형 의료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br /><br />
병원에 도착한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입원 치료 중인 보훈환자들과 가족들의 따뜻한 환영을 받았다. 이 대통령은 한 분 한 분 인사를 나누며 ”어디가 편찮으세요?“, ”치료는 잘 받고 계세요?“라고 안부를 물었다. 또한 몸을 낮춰 휠체어에 앉아 있는 보훈환자들과 악수를 나누고 함께 사진을 찍는 등 진심 어린 소통을 이어갔다.<br /><br />
이후 이 대통령 부부는 신호철 중앙보훈병원장의 안내를 받아 국가유공자들이 입원해 있는 중앙관 7층 병실로 이동했다. <br /><br />
병실을 찾은 이 대통령 부부는 국가유공자들을 차례로 만나 치료 경과와 건강 상태 등을 살피며 위로의 말을 전했다. 또한 국가를 위한 희생과 헌신에 깊은 감사의 뜻을 밝히고 쾌유를 기원했다. <br /><br />
위문 과정에서는 따뜻한 대화도 이어졌다. 월남참전유공자이자 백마부대에서 복무했던 황대식 씨가 “병원이 너무 편하고 좋다”고 하자, 이재명 대통령은 “그래도 얼른 나으셔서 퇴원하셔야죠”라고 답해 병실 안에 훈훈한 웃음이 번지기도 니다.<br /><br />
또한 월남참전유공자이자 백마부대에서 복무했던 박형우 씨가 "만약에 전쟁이 일어나면 또다시 최전방으로 보내달라"며 ”나라를 위해 희생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하자, 이재명 대통령은 ”그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전쟁이 나지 않도록 하겠다"고 답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여러분의 희생과 헌신 덕분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세계에서 인정받는 나라가 될 수 있었다”며 거듭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혜경 여사 역시 “건강을 잘 챙기시길 바란다”며 쾌유를 기원했다.<br /><br />
위문을 마친 이 대통령 부부는 간호스테이션에도 들러 근무 중인 의료진들을 격려하고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아울러 국가유공자들을 예우하는 것은 국가의 기본적 책무임을 강조하며, 보훈환자와 가족들이 병원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펴줄 것을 당부했다.<br /><br />
한편, 이 대통령 부부는 이날 만난 국가유공자들을 비롯해 전국의 보훈병원과 위탁의료기관에 입원 중인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8,800여 명에게 홍삼 선물세트를 위문품으로 전달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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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6211402-161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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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07 Jun 2026 18:23: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06 Jun 2026 21:14: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294</guid>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유럽 순방 및 G7 정상회의 참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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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은 9일부터 18일까지 벨기에, 유럽연합(EU), 이탈리아, 교황청을 방문하고, 프랑스 에비앙에서 개최되는 G7 정상회의에 참석한다.
먼저 첫 일정으로 이 대통령은&nbsp; 9일부터 10일까지 브뤼셀에서 벨기에 및 EU 측과 정상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올해는 한-벨기에 수교 125주년이다. 
EU의 경우 우리 정상의 8년 만의 양자 방문이고, 이 대통령은 지난해 캐나다 G7 정상회의 계기 회담을 한데 이어, 코스타 EU 정상회의 상임의장 및 폰 데어 라이엔 집행위원장과 1년 만에 정상회담을 갖게 된다.
이어서 이탈리아 마타렐라 대통령의 초청으로 6월 11일부터 13일까지 이탈리아를 국빈 방문한다. 마타렐라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뿐 아니라 멜로니 총리와도 작년 9월 유엔총회 계기 회담을 한 바 있다. 그리고 올해 1월에는 멜로니 총리의 공식 방한 계기 회담을 했고, 이번에는 세 번째 공식회담이 된다.
또한, 이탈리아 측의 국빈 행사 프로그램에 따라 로마뿐 아니라 피렌체 방문도 계획되어 있다.
이어서 6월 14일부터 15일까지 교황청을 방문하여, 교황과 면담하고, 교황청 국무원장과도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지난해 5월 레오 14세 교황이 즉위한 후 약 1년여 만에 우리 정상의 교황청 방문이 이뤄지는 것이다. 
이 대통령은 마지막으로 16일부터 17일까지, 프랑스 에비앙에서 개최되는 G7 정상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5170232-7082.jpg" /></div>
이재명 대통령은 9일부터 18일까지 벨기에, 유럽연합(EU), 이탈리아, 교황청을 방문하고, 프랑스 에비앙에서 개최되는 G7 정상회의에 참석한다.<br /><br />
먼저 첫 일정으로 이 대통령은&nbsp; 9일부터 10일까지 브뤼셀에서 벨기에 및 EU 측과 정상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올해는 한-벨기에 수교 125주년이다. <br /><br />
EU의 경우 우리 정상의 8년 만의 양자 방문이고, 이 대통령은 지난해 캐나다 G7 정상회의 계기 회담을 한데 이어, 코스타 EU 정상회의 상임의장 및 폰 데어 라이엔 집행위원장과 1년 만에 정상회담을 갖게 된다.<br /><br />
이어서 이탈리아 마타렐라 대통령의 초청으로 6월 11일부터 13일까지 이탈리아를 국빈 방문한다. 마타렐라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뿐 아니라 멜로니 총리와도 작년 9월 유엔총회 계기 회담을 한 바 있다. 그리고 올해 1월에는 멜로니 총리의 공식 방한 계기 회담을 했고, 이번에는 세 번째 공식회담이 된다.<br /><br />
또한, 이탈리아 측의 국빈 행사 프로그램에 따라 로마뿐 아니라 피렌체 방문도 계획되어 있다.<br /><br />
이어서 6월 14일부터 15일까지 교황청을 방문하여, 교황과 면담하고, 교황청 국무원장과도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지난해 5월 레오 14세 교황이 즉위한 후 약 1년여 만에 우리 정상의 교황청 방문이 이뤄지는 것이다. <br /><br />
이 대통령은 마지막으로 16일부터 17일까지, 프랑스 에비앙에서 개최되는 G7 정상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다.<br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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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5170232-708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7 Jun 2026 18:23: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5 Jun 2026 17:02: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293</guid>
		<title><![CDATA[김민석 국무총리, 기상청 국가기상센터 방문... 집중호우·폭염 대비 태세 점검]]></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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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김민석 국무총리는 6월 5일 오전, 기상청 국가기상센터를 방문해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태세를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극단적 집중호우, 폭염 등 이상 기상현상이 상시화됨에 따라 범정부 차원의 자연재난 대비 태세 강화가 필요한 시점에서, 국가 방재 활동의 출발점 역할을 하는 기상청의 대응체계를 직접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총리는 이미선 기상청장으로부터 여름철 기상전망과 특보제도 개편 및 재난문자 확대를 골자로 한 방재기상·지진대책을 보고받았다.

 주요 내용으로 올여름부터 일최고체감온도 38℃ 이상의 극단적 폭염 시 최상위 경고단계인 ‘폭염중대경보’를 신설하고, 야간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열대야주의보’를 도입한다.

또한, 기존 긴급재난문자에 추가하여, 시간당 100mm 수준의 재난성호우 발생 시 읍·면·동 단위로 즉각적인 대피를 유도하는 긴급재난문자를 발송하고, 강한 지진(예상진도 Ⅵ 이상) 발생 시 진앙 인근 주민에게 지진조기경보 시간을 기존 5~10초에서 3~5초로 단축할 계획이다.

 김 총리는 이날 기상청 국가기상센터에서 밤샘 근무를 서는 예보관들의 헌신과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다음과 같이 당부했다.

 “올해 신설되는 열대야주의보 등이 고령자 등 취약계층 보호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업체계를 강화해달라”고 강조했다.

또한, 기상정보와 관련된 허위정보나 가짜뉴스에 대해서도 “국민 불안을 키우지 않도록 관계기관과 협력해 관련 제도 개선을 신속히 추진해주기 바란다”고 주문했다.

아울러 “우리나라 기상예보 기술은 세계 최고 수준인 만큼, 기상예보에 대한 국민들의 기대와 관심 역시 높다”며, “그만큼 기상청 직원들의 역할이 중요하니 자부심과 책임감을 가지고 업무에 임해달라”고 격려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5161328-27213.jpg"/></div>김민석 국무총리는 6월 5일 오전, 기상청 국가기상센터를 방문해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태세를 점검했다.<br />
<br />
이번 방문은 극단적 집중호우, 폭염 등 이상 기상현상이 상시화됨에 따라 범정부 차원의 자연재난 대비 태세 강화가 필요한 시점에서, 국가 방재 활동의 출발점 역할을 하는 기상청의 대응체계를 직접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김 총리는 이미선 기상청장으로부터 여름철 기상전망과 특보제도 개편 및 재난문자 확대를 골자로 한 방재기상·지진대책을 보고받았다.<br />
<br />
 주요 내용으로 올여름부터 일최고체감온도 38℃ 이상의 극단적 폭염 시 최상위 경고단계인 ‘폭염중대경보’를 신설하고, 야간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열대야주의보’를 도입한다.<br />
<br />
또한, 기존 긴급재난문자에 추가하여, 시간당 100mm 수준의 재난성호우 발생 시 읍·면·동 단위로 즉각적인 대피를 유도하는 긴급재난문자를 발송하고, 강한 지진(예상진도 Ⅵ 이상) 발생 시 진앙 인근 주민에게 지진조기경보 시간을 기존 5~10초에서 3~5초로 단축할 계획이다.<br />
<br />
 김 총리는 이날 기상청 국가기상센터에서 밤샘 근무를 서는 예보관들의 헌신과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다음과 같이 당부했다.<br />
<br />
 “올해 신설되는 열대야주의보 등이 고령자 등 취약계층 보호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업체계를 강화해달라”고 강조했다.<br />
<br />
또한, 기상정보와 관련된 허위정보나 가짜뉴스에 대해서도 “국민 불안을 키우지 않도록 관계기관과 협력해 관련 제도 개선을 신속히 추진해주기 바란다”고 주문했다.<br />
<br />
아울러 “우리나라 기상예보 기술은 세계 최고 수준인 만큼, 기상예보에 대한 국민들의 기대와 관심 역시 높다”며, “그만큼 기상청 직원들의 역할이 중요하니 자부심과 책임감을 가지고 업무에 임해달라”고 격려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청와대|" term="10917|10919|10986|"/>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5161328-2721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5 Jun 2026 16:14: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292</guid>
		<title><![CDATA[李대통령 "투표용지 부족 납득 쉽지 않아…매우 큰 유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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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9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은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민주공화국에서 무엇보다 철저해야 될 선거 관리에 납득하기 쉽지 않은 허점이 발생한 점에 대해 매우 큰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4일 오후 청와대에서 주재한 제36차 수석보좌관회의 모두발언에서 "모든 국가기관은 국민의 신성한 참정권 행사 과정에 조금의 빈틈이 없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 해야 될 책무가 있다. 그런데 아쉽게도 어제 서울 일부 지역에서 투표용지 부족으로 주민들이 큰 혼란과 불편을 겪으셨다고 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
이어 "관계기관은 행정부가 가진 권한과 책임을 모두 사용해 문제 발생 이유를 명확하게 밝히고, 또 책임질 것이 있다면 명확하게 책임을 물어야 되겠다"면서 "국민의 참정권이 한 치라도 훼손되는 일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신뢰할 만한 적절한 대책을 조속하게 마련해 달라"고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선거 과정에서의 경쟁이 어떠했던 여야는 모두 주권자를 대리해 국민의 삶을 지키고, 국가의 더 나은 내일을 개척해야 될 동반자들"이라면서 "이제 선거가 끝난 만큼 우리 정치권도 주권자가 명령한 실질적인 민생 개선과 지역 균형 발전, 그리고 국민 통합에 함께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정부도 지방선거에 담긴 우리 국민들의 뜻을 겸허하게 받들어 소속 정당 여부와 관계없이 새로 선출된 지방정부와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면서 "모든 국민의 마음을 모아 국민 삶의 진전과 대한민국의 발전에 온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또 "해가 갈수록 무더위가 빨리 찾아오고, 또 괴물 폭우 같은 이상기후도 일상화되고 있다"며 여름철 폭염과 폭우 등 재해 예방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특히 "올여름은 평년보다 기온이 높고 강수량도 많을 것이라 전망되는 데다 지방선거로 인해 지방정부의 행정 리더십 공백까지 우려되는 상황"이라면서 "여름의 초입인 지금부터 여름철 재난과 안전사고 대책들을 선제적으로 철저하게 점검해야 된다"고 강조했다.
또한 "여름에 주로 큰 인명 피해를 낳는 열사병, 수해, 산사태, 축대 붕괴, 땅꺼짐, 밀폐공간 질식사 같은 재해 예방에 가용 수단을 총동원해 달라"면서 "공사장이나 노후 공공시설 등의 위험 지역에 대해서도 사전에 치밀한 점검을 진행해야 되겠다"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은 아울러&nbsp;경비와 청소 등 시설관리 노동자의 휴게권과 관련, "법적으로 보장되고 있지만 실제 현장 상황은 여전히 미진하다고 판단된다"며 "노동자들의 휴게 장소가 햇빛과 공기가 잘 통하지 않는 지하나 또 심지어 공기가 매우 나쁜 지하주차장의 위치한 경우가 많고 공간도 협소하다"고 지적했다.&nbsp;이 대통령은 그러면서 "대한민국 최대 사용자라고 할 공공부문이 변화에 앞장서야 되겠다"며 "모든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산하 공공기관까지 시설관리 노동자들의 휴게시설 개선을 서두르고, 그리고 그 결과를 기관평가에 반영해 달라"고 지시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5075909-53698.jpg" />
</div>
이재명 대통령은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민주공화국에서 무엇보다 철저해야 될 선거 관리에 납득하기 쉽지 않은 허점이 발생한 점에 대해 매우 큰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br /><br />
이 대통령은 4일 오후 청와대에서 주재한 제36차 수석보좌관회의 모두발언에서 "모든 국가기관은 국민의 신성한 참정권 행사 과정에 조금의 빈틈이 없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 해야 될 책무가 있다. 그런데 아쉽게도 어제 서울 일부 지역에서 투표용지 부족으로 주민들이 큰 혼란과 불편을 겪으셨다고 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br /><br />
이어 "관계기관은 행정부가 가진 권한과 책임을 모두 사용해 문제 발생 이유를 명확하게 밝히고, 또 책임질 것이 있다면 명확하게 책임을 물어야 되겠다"면서 "국민의 참정권이 한 치라도 훼손되는 일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신뢰할 만한 적절한 대책을 조속하게 마련해 달라"고 지시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선거 과정에서의 경쟁이 어떠했던 여야는 모두 주권자를 대리해 국민의 삶을 지키고, 국가의 더 나은 내일을 개척해야 될 동반자들"이라면서 "이제 선거가 끝난 만큼 우리 정치권도 주권자가 명령한 실질적인 민생 개선과 지역 균형 발전, 그리고 국민 통합에 함께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br /><br />
그러면서 "정부도 지방선거에 담긴 우리 국민들의 뜻을 겸허하게 받들어 소속 정당 여부와 관계없이 새로 선출된 지방정부와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면서 "모든 국민의 마음을 모아 국민 삶의 진전과 대한민국의 발전에 온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또 "해가 갈수록 무더위가 빨리 찾아오고, 또 괴물 폭우 같은 이상기후도 일상화되고 있다"며 여름철 폭염과 폭우 등 재해 예방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특히 "올여름은 평년보다 기온이 높고 강수량도 많을 것이라 전망되는 데다 지방선거로 인해 지방정부의 행정 리더십 공백까지 우려되는 상황"이라면서 "여름의 초입인 지금부터 여름철 재난과 안전사고 대책들을 선제적으로 철저하게 점검해야 된다"고 강조했다.<br /><br />
또한 "여름에 주로 큰 인명 피해를 낳는 열사병, 수해, 산사태, 축대 붕괴, 땅꺼짐, 밀폐공간 질식사 같은 재해 예방에 가용 수단을 총동원해 달라"면서 "공사장이나 노후 공공시설 등의 위험 지역에 대해서도 사전에 치밀한 점검을 진행해야 되겠다"고 덧붙였다.<br /><br />
이 대통령은 아울러&nbsp;경비와 청소 등 시설관리 노동자의 휴게권과 관련, "법적으로 보장되고 있지만 실제 현장 상황은 여전히 미진하다고 판단된다"며 "노동자들의 휴게 장소가 햇빛과 공기가 잘 통하지 않는 지하나 또 심지어 공기가 매우 나쁜 지하주차장의 위치한 경우가 많고 공간도 협소하다"고 지적했다.&nbsp;<br /><br />이 대통령은 그러면서 "대한민국 최대 사용자라고 할 공공부문이 변화에 앞장서야 되겠다"며 "모든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산하 공공기관까지 시설관리 노동자들의 휴게시설 개선을 서두르고, 그리고 그 결과를 기관평가에 반영해 달라"고 지시했다.<br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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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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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7 Jun 2026 18:16: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5 Jun 2026 08:00: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291</guid>
		<title><![CDATA[김민석 총리, 정부 드론·대드론 통합 TF 최종보고회의 주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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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9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정부는 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국무총리 주재로'정부 드론‧대드론 통합 TF'최종보고회의를 개최하고, 대한민국 드론·대드론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꿀 '국가 드론·대드론 대전환 추진전략(K-드론 Dominance)'을 확정·발표했다.
 이번 추진전략은 지난 3월 출범한 통합 TF의 정밀 진단과 부처간 조율을 거쳐 마련된 최종 정책과제로, 향후 5년간 범정부 역량을 총집결하여 약 2조 원 규모의 공공수요를 창출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강력하게 추진될 예정이다.
 현재 국내 드론 제조기업은 약 600여 개에 달하지만 대부분 연 매출 1.7억 원 이하로 영세하며, 핵심부품의 기술력이 부족해 중국산 부품을 조립하는 단순 제조업 수준에 머물러 있다. 여기에 주요 수요처인 공공기관의 수요마저 기관별 소량·파편화되어 있어 기업들이 안정적인 투자나 대량 생산체계를 구축하기가 불가능한 구조였다.
 이에 정부는 드론·대드론 분야에 2030년까지 공공수요를 산업계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전체 물량을 3단계(시범물량, 최초물량, 후속물량)에 걸쳐 정밀하게 분할하여 확대하고, 수요종합부터 계약, 품질보증까지 통합획득 체계를 즉시 가동할 예정이다.
 정부는 이와 같이 드론·대드론 대전환을 위한 10대 핵심 추진과제를 발표했으며, 그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① 총리실 예하 범부처 업무를 총괄 감독하는 '국가 드론·대드론 전략추진단'조직을 신설하고, 기존의 드론산업협의체를 격상하여 강력한 범정부 거버넌스를 정립하고, ② 범정부 드론·대드론 수요 발굴 및 다부처 수요를 신속하게 통합 획득하는 기반을 다질 것이다.
③ 드론·대드론 표준인증 통합 TF를 구성 운영하여 K-MOSA 기반의 표준화를 통해 Green-UAS 및 Blue-UAS 개념의 공공수요用 인증체계를 구축할 것이다. 이와 함께, 국가차원의 대드론 장비 성능 기준 및 인증체계를 조기 마련함으로써, K-대드론 산업촉진과 국가적 드론위협 대응력 고도화의 발판을 마련할 것이다.
④ R&amp;D 통합 기획관리체계를 구축하여 부처별 분산된 R&amp;D를 실증지원·공급망 안정화·미래기술 확보의 3대 축으로 명확히 임무를 분담하여 전략추진단에서 과제 진행현황을 점검 및 성과평가를 통해 추적관리 할 것이다.
 ⑤ 공공수요와 연계한 드론·대드론 통합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대드론 통합 지휘기구 설치 및 방호체계구축 근거를 마련하고, 민관군 드론관제체계 연동 및 드론방호구역내 통합 방호체계를 정립하겠다.
 ⑥ 기존 지역별 지원의 한계, 민군 분절 등을 극복하기 위해 복수의 지자체를 집중 지원할 수 있는 K-드론 민군 통합 클러스터를 신규 지정하고, ⑦ 국민성장펀드 투자 등 드론·대드론 기업의 자체 투자 여건 마련을 위해 금융 및 세제지원을 강화할 것이다.
 ⑧ 미래 드론·대드론 전문가 육성을 위해 “기초-공통-특성화교육” 단계의 교육제도 및 체계적인 자격제도 신설을 검토하고, 실증 시험장 확충, 디지털 트윈 ‘가상 실증 인프라’ 구축 및 온라인 플랫폼을 확대해 나갈 것이다.
 ⑨ 드론·대드론산업 육성을 위한 전파법, 비행금지구역, 보안 규정 등 불필요한 규제를 개선하고 대·중소기업 상생협력을 확대하겠으며, ⑩ 공공수요 기반 상호경쟁 방식의 경진대회 및 권역별 대드론 민관군 훈련을 정례화하여 국민적 관심 증대와 실전적 방호체계를 확립할 계획이다.
 김 총리는 “산업 육성의 성패는 화려한 계획이 아니라 철저한 과제 이행 점검에 있다”고 단언하며, “새로 출범하는 '국가 드론·대드론 전략추진단'이 주관이 되어 10대 추진과제의 진행 현황과 예산 집행률을 직접 성과평가하고 강도 높게 관리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부는 확정된 추진과제에 맞추어 '국가 드론·대드론 전략추진단'을 즉시 신설하여 부처별 세부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관련 법률 개정 및 특별법 제정을 신속히 완료할 예정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4190803-48206.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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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국무총리 주재로'정부 드론‧대드론 통합 TF'최종보고회의를 개최하고, 대한민국 드론·대드론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꿀 '국가 드론·대드론 대전환 추진전략(K-드론 Dominance)'을 확정·발표했다.<br /><br />
 이번 추진전략은 지난 3월 출범한 통합 TF의 정밀 진단과 부처간 조율을 거쳐 마련된 최종 정책과제로, 향후 5년간 범정부 역량을 총집결하여 약 2조 원 규모의 공공수요를 창출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강력하게 추진될 예정이다.<br /><br />
 현재 국내 드론 제조기업은 약 600여 개에 달하지만 대부분 연 매출 1.7억 원 이하로 영세하며, 핵심부품의 기술력이 부족해 중국산 부품을 조립하는 단순 제조업 수준에 머물러 있다. 여기에 주요 수요처인 공공기관의 수요마저 기관별 소량·파편화되어 있어 기업들이 안정적인 투자나 대량 생산체계를 구축하기가 불가능한 구조였다.<br /><br />
 이에 정부는 드론·대드론 분야에 2030년까지 공공수요를 산업계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전체 물량을 3단계(시범물량, 최초물량, 후속물량)에 걸쳐 정밀하게 분할하여 확대하고, 수요종합부터 계약, 품질보증까지 통합획득 체계를 즉시 가동할 예정이다.<br /><br />
 정부는 이와 같이 드론·대드론 대전환을 위한 10대 핵심 추진과제를 발표했으며, 그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br /><br />
 ① 총리실 예하 범부처 업무를 총괄 감독하는 '국가 드론·대드론 전략추진단'조직을 신설하고, 기존의 드론산업협의체를 격상하여 강력한 범정부 거버넌스를 정립하고, ② 범정부 드론·대드론 수요 발굴 및 다부처 수요를 신속하게 통합 획득하는 기반을 다질 것이다.<br /><br />
③ 드론·대드론 표준인증 통합 TF를 구성 운영하여 K-MOSA 기반의 표준화를 통해 Green-UAS 및 Blue-UAS 개념의 공공수요用 인증체계를 구축할 것이다. 이와 함께, 국가차원의 대드론 장비 성능 기준 및 인증체계를 조기 마련함으로써, K-대드론 산업촉진과 국가적 드론위협 대응력 고도화의 발판을 마련할 것이다.<br /><br />
④ R&amp;D 통합 기획관리체계를 구축하여 부처별 분산된 R&amp;D를 실증지원·공급망 안정화·미래기술 확보의 3대 축으로 명확히 임무를 분담하여 전략추진단에서 과제 진행현황을 점검 및 성과평가를 통해 추적관리 할 것이다.<br /><br />
 ⑤ 공공수요와 연계한 드론·대드론 통합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대드론 통합 지휘기구 설치 및 방호체계구축 근거를 마련하고, 민관군 드론관제체계 연동 및 드론방호구역내 통합 방호체계를 정립하겠다.<br /><br />
 ⑥ 기존 지역별 지원의 한계, 민군 분절 등을 극복하기 위해 복수의 지자체를 집중 지원할 수 있는 K-드론 민군 통합 클러스터를 신규 지정하고, ⑦ 국민성장펀드 투자 등 드론·대드론 기업의 자체 투자 여건 마련을 위해 금융 및 세제지원을 강화할 것이다.<br /><br />
 ⑧ 미래 드론·대드론 전문가 육성을 위해 “기초-공통-특성화교육” 단계의 교육제도 및 체계적인 자격제도 신설을 검토하고, 실증 시험장 확충, 디지털 트윈 ‘가상 실증 인프라’ 구축 및 온라인 플랫폼을 확대해 나갈 것이다.<br /><br />
 ⑨ 드론·대드론산업 육성을 위한 전파법, 비행금지구역, 보안 규정 등 불필요한 규제를 개선하고 대·중소기업 상생협력을 확대하겠으며, ⑩ 공공수요 기반 상호경쟁 방식의 경진대회 및 권역별 대드론 민관군 훈련을 정례화하여 국민적 관심 증대와 실전적 방호체계를 확립할 계획이다.<br /><br />
 김 총리는 “산업 육성의 성패는 화려한 계획이 아니라 철저한 과제 이행 점검에 있다”고 단언하며, “새로 출범하는 '국가 드론·대드론 전략추진단'이 주관이 되어 10대 추진과제의 진행 현황과 예산 집행률을 직접 성과평가하고 강도 높게 관리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
정부는 확정된 추진과제에 맞추어 '국가 드론·대드론 전략추진단'을 즉시 신설하여 부처별 세부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관련 법률 개정 및 특별법 제정을 신속히 완료할 예정이다.<br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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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07 Jun 2026 18:21: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4 Jun 2026 19:12:43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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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민석 총리,  제19차 비상경제본부 회의 주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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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9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김민석 국무총리는 4일 ‘제19차 비상경제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중동전쟁 관련 ▴해외상황 관리 ▴거시경제·물가 ▴에너지 수급 ▴금융안정 ▴민생복지 등 대응상황을 점검했다.
 김 총리는 중동전쟁의 여파로 물가가 상승 국면에 있음을 지적하면서 저소득층 등 국민부담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물가 안정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최근 산업 현장에서의 잇따른 인명사고와 관련하여 피해자 및 그 가족에 대한 지원에 소홀함이 없도록 지시했다.
 마지막으로 6.3 지방선거로 지역일꾼들이 새롭게 선출된 만큼, 지방정부와 함께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 수 있도록 소통과 협력을 강화할 것임을 밝혔다.
 각 실무대응반은 주요 업무 추진상황을 보고하고,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
➊해외상황관리반(반장: 외교부장관)에서는 중동 정세와 해외 공급망 주요 동향에 대해 보고하고, 대체수급선 발굴을 비롯한 대응 현황과 계획을 점검했다. 특히, 아주 지역 재외공관 대상 민관 합동 비상경제 대응 회의와 범정부 수출ㆍ수주 외교지원단 회의 결과를 보고하고, 관련 후속조치를 적극 이행해 나가기로 했다.
➋거시경제·물가대응반(부본부장겸 반장: 경제부총리)은 6월 3일 OECD에서 올해 우리 경제성장률은 상향 조정하고 물가 전망은 하향 조정한 평가 결과를 공유했다. 아울러 6월부터 여름철 폭염‧호우 대비 관계기관 합동 대책반 가동 및 휴가철 바가지 요금 근절을 위한 관련 법률 개정 추진 등 민생물가 안정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➌에너지수급반(반장: 산업부장관)에서는 원유, 나프타 수급이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으며, 고유가로 인한 수입 증가에도 불구 1~5월 무역수지는 1,019억 달러로 기존 연간 무역수지 최대 실적을 조기 초과한 상황임을 보고했다. 또한 호르무즈 해협 정상화 시점이 불확실한 만큼, 비축유 SWAP 제도 운영기간 연장 등 원유의 수급 및 가격 안정화 조치를 지속 추진하기로 했다.
➍금융안정반(반장: 금융위원장)에서는 최근 국내 증시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나 중동 상황 불확실성은 지속되고 있는 만큼, 민생‧실물경제에 대한 금융지원을 빈틈없이 추진하겠다고 보고했다. 정책금융기관, 은행권을 중심으로 현재까지 약 40조원의 자금을 지원했고, 금융 업권별 특성을 감안한 상생 금융 노력도 추진 중이라 밝혔다. 또한, 최근 카드사들이 주유특화카드 추가 혜택(주유소 결제시) 제공 기간을 당초 5월말 종료에서 자율 연장 결정키로 했음을 보고했다.
➎민생복지반(반장: 복지부장관)에서는 여름철 취약계층 보호조치 추진과 ‘그냥드림’ 본사업 전환에 따른 현장점검 실시 및 기초연금 수급 간주신청 제도 도입 등 민생안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청년 일자리 안정을 위해 기업 주도 직업교육훈련을 제공하는 K-뉴딜 아카데미를 차질 없이 추진하는 한편, 의료제품 재고 현황조사를 지속하면서 현장 수급상황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기로 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4191055-82637.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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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석 국무총리는 4일 ‘제19차 비상경제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중동전쟁 관련 ▴해외상황 관리 ▴거시경제·물가 ▴에너지 수급 ▴금융안정 ▴민생복지 등 대응상황을 점검했다.<br /><br />
 김 총리는 중동전쟁의 여파로 물가가 상승 국면에 있음을 지적하면서 저소득층 등 국민부담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물가 안정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br /><br />
 한편, 최근 산업 현장에서의 잇따른 인명사고와 관련하여 피해자 및 그 가족에 대한 지원에 소홀함이 없도록 지시했다.<br /><br />
 마지막으로 6.3 지방선거로 지역일꾼들이 새롭게 선출된 만큼, 지방정부와 함께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 수 있도록 소통과 협력을 강화할 것임을 밝혔다.<br /><br />
 각 실무대응반은 주요 업무 추진상황을 보고하고,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br /><br />
➊해외상황관리반(반장: 외교부장관)에서는 중동 정세와 해외 공급망 주요 동향에 대해 보고하고, 대체수급선 발굴을 비롯한 대응 현황과 계획을 점검했다. 특히, 아주 지역 재외공관 대상 민관 합동 비상경제 대응 회의와 범정부 수출ㆍ수주 외교지원단 회의 결과를 보고하고, 관련 후속조치를 적극 이행해 나가기로 했다.<br /><br />
➋거시경제·물가대응반(부본부장겸 반장: 경제부총리)은 6월 3일 OECD에서 올해 우리 경제성장률은 상향 조정하고 물가 전망은 하향 조정한 평가 결과를 공유했다. 아울러 6월부터 여름철 폭염‧호우 대비 관계기관 합동 대책반 가동 및 휴가철 바가지 요금 근절을 위한 관련 법률 개정 추진 등 민생물가 안정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br /><br />
➌에너지수급반(반장: 산업부장관)에서는 원유, 나프타 수급이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으며, 고유가로 인한 수입 증가에도 불구 1~5월 무역수지는 1,019억 달러로 기존 연간 무역수지 최대 실적을 조기 초과한 상황임을 보고했다. 또한 호르무즈 해협 정상화 시점이 불확실한 만큼, 비축유 SWAP 제도 운영기간 연장 등 원유의 수급 및 가격 안정화 조치를 지속 추진하기로 했다.<br /><br />
➍금융안정반(반장: 금융위원장)에서는 최근 국내 증시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나 중동 상황 불확실성은 지속되고 있는 만큼, 민생‧실물경제에 대한 금융지원을 빈틈없이 추진하겠다고 보고했다. 정책금융기관, 은행권을 중심으로 현재까지 약 40조원의 자금을 지원했고, 금융 업권별 특성을 감안한 상생 금융 노력도 추진 중이라 밝혔다. 또한, 최근 카드사들이 주유특화카드 추가 혜택(주유소 결제시) 제공 기간을 당초 5월말 종료에서 자율 연장 결정키로 했음을 보고했다.<br /><br />
➎민생복지반(반장: 복지부장관)에서는 여름철 취약계층 보호조치 추진과 ‘그냥드림’ 본사업 전환에 따른 현장점검 실시 및 기초연금 수급 간주신청 제도 도입 등 민생안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청년 일자리 안정을 위해 기업 주도 직업교육훈련을 제공하는 K-뉴딜 아카데미를 차질 없이 추진하는 한편, 의료제품 재고 현황조사를 지속하면서 현장 수급상황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기로 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청와대|" term="10917|10919|10986|"/>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6/portalnetworks/20260604191055-8263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7 Jun 2026 18:19: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4 Jun 2026 19:11: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289</guid>
		<title><![CDATA[식약처, 신약 허가기간 240일로 단축…의료제품 심사체계 전면 혁신]]></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89</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89</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89"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신약·바이오시밀러·신기술의료기기 허가·심사 체계를 전면 개편해 목표 허가기간을 240일로 단축하는 '의료제품 허가·심사 혁신방안'이 시행된다.

허가 신청 전 대면회의와 체크리스트 제공, 동시·병렬심사 체계 도입 등을 통해 환자의 치료 접근성을 높이고 K-바이오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지원한다.
&nbsp;


   
      의료제품 허가·심사 혁신방안 주요내용(자료=식악처)
      
   
&nbsp;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신약, 바이오시밀러, 신기술의료기기의 신속한 허가·심사를 위한 '의료제품 허가·심사 혁신방안'을 마련하고 관련 지침을 오는 6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혁신방안은 지난해 10월 대통령 주재 제2차 핵심규제 합리화 전략회의에서 논의된 허가·심사체계 혁신 및 전주기 규제지원의 후속 조치다.

식약처는 안전성과 유효성 검증을 전제로 신약 출시 목표 기간을 240일 수준으로 단축해 환자의 치료 기회를 확대하고, 국내 바이오헬스 산업의 혁신 성장과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허가·심사 인력 195명을 신규 채용해 심사체계를 동시·병렬 방식으로 전환하고, 허가 신청 이전 단계부터 대면회의와 보완회의 등을 운영해 심사기간 단축에 나선다.

약처는 지난 2월 김용재 차장을 단장으로 하는 '의료제품 허가·심사혁신 추진단'을 구성해 혁신방안을 마련했다.

또 업계·협회가 참여한 민관협의체를 운영해 현장의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이번 방안에 반영했다.

이번 혁신방안의 핵심은 허가·심사 인력 확충을 기반으로 허가자료 준비부터 심사 완료까지 '전주기 규제지원'을 제공하는 규제서비스 체계 전환이다.

주요 내용은 ▲허가자료 준비 단계 체크리스트 개발·제공 ▲허가 신청 전 대면회의(Pre-NDA meeting) 도입 ▲동시·병렬심사 기반 수시검토·보완체계 도입 등이다.


◆ 허가자료 준비 단계부터 체크리스트 제공…자료 완성도 높인다

기존에는 업체가 자체적으로 허가·심사자료를 준비하면서 허가 경험이나 규정 이해도에 따라 중요 사항이 누락되거나 자료 미비로 장기간 보완이 반복되는 사례가 있었다.

이에 식약처는 허가 신청 전에 자료를 사전 점검할 수 있도록 '허가·심사 체크리스트'를 개발해 제공한다.

체크리스트에는 허가 과정에서 자주 보완 요청이 발생하는 사항과 자료 준비에 6개월 이상 소요되는 항목 등을 반영했다.

안전성·유효성, 품질, 제조·품질관리(GMP), 임상시험(GCP), 위해성관리계획(RMP) 등 분야별 필수 확인사항을 담아 허가자료의 완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또 업체가 제품 개발 전 주기에 폭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상세본과 축약본을 함께 제공한다.

◆ 허가 신청 전 대면회의 도입…예측 가능성·소통 강화

식약처는 허가 신청 이전 단계부터 업체와의 공식 소통도 강화한다.

기존에는 신약 허가 신청 전 문의가 있으면 1회 상담 형태로만 안내했으나, 앞으로는 '허가 신청 전 대면회의'를 2차례 이상 운영해 보다 체계적인 사전 지원을 제공한다.

업체는 체크리스트를 활용해 신청자료를 미리 점검한 뒤 식약처와 논의가 필요한 사항을 사전 문의할 수 있다.

식약처는 이를 검토해 대면회의를 진행하고, 허가자료를 완결성 있게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업체는 허가 지연 요인을 사전에 파악·해소하고, 허가·심사 절차의 예측 가능성도 높일 수 있게 된다.

◆ 동시·병렬심사 도입…1차 검토의견 25일 차부터 제공

허가 신청 이후 단계에서는 동시·병렬심사 체계를 도입해 심사 속도를 높인다.

그동안은 제한된 심사인력이 방대한 자료를 순차적으로 검토하면서 심사기간이 길어지고, 업체도 보완 요청을 한 번에 받아 자료 준비에 많은 시간이 걸렸다.

앞으로는 분야별 전담심사팀을 구성해 품질, 안전성·유효성 등 심사항목별로 동시·병렬심사를 진행한다.

특히 확보된 심사인력을 바탕으로 '수시 검토·보완·접수 체계'를 도입해 기존보다 훨씬 빠른 시점에 검토의견을 제공한다.

기존에는 의약품 허가 접수 후 87일 차에 공식 1차 보완 의견이 제공됐지만 앞으로는 25일 차부터 분야별 1차 수시검토 결과를 받을 수 있다.

의료기기 역시 기존 65일 차에서 25일 차로 대폭 앞당겨진다.

식약처는 이를 통해 업체가 보완사항을 조기에 확인하고 자료를 신속히 제출할 수 있어 전체 허가기간 단축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식약처는 혁신방안을 업계에 상세히 안내하기 위해 민원설명회도 개최한다.

의약품 분야 설명회는 5월 28일 서울 서초구 한국제약바이오협회 대강당에서 열리며, 의료기기 분야 설명회는 5월 27일 서울 중구 스페이스쉐어 서울중부센터에서 진행됐다.

설명회는 식약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한다.

체크리스트를 포함한 관련 지침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처 누리집의 '법령/자료 → 법령정보 → 공무원지침서/민원인안내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이번 혁신방안을 통해 신약을 기다리는 환자와 희귀질환자에게 세계 어느 국가보다 빠르게 치료 기회를 제공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신약·바이오시밀러·신기술의료기기 허가·심사 체계를 전면 개편해 목표 허가기간을 240일로 단축하는 '의료제품 허가·심사 혁신방안'이 시행된다.</p>
<p><br /></p>
<p>허가 신청 전 대면회의와 체크리스트 제공, 동시·병렬심사 체계 도입 등을 통해 환자의 치료 접근성을 높이고 K-바이오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지원한다.</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75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7171916_smoworob.jpg" alt="20260527_신약허가기간 단축1.jpg" style="width: 750px; height: 55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의료제품 허가·심사 혁신방안 주요내용(자료=식악처)</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신약, 바이오시밀러, 신기술의료기기의 신속한 허가·심사를 위한 '의료제품 허가·심사 혁신방안'을 마련하고 관련 지침을 오는 6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p>
<p><br /></p>
<p>이번 혁신방안은 지난해 10월 대통령 주재 제2차 핵심규제 합리화 전략회의에서 논의된 허가·심사체계 혁신 및 전주기 규제지원의 후속 조치다.</p>
<p><br /></p>
<p>식약처는 안전성과 유효성 검증을 전제로 신약 출시 목표 기간을 240일 수준으로 단축해 환자의 치료 기회를 확대하고, 국내 바이오헬스 산업의 혁신 성장과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지원한다는 방침이다.</p>
<p><br /></p>
<p>이를 위해 허가·심사 인력 195명을 신규 채용해 심사체계를 동시·병렬 방식으로 전환하고, 허가 신청 이전 단계부터 대면회의와 보완회의 등을 운영해 심사기간 단축에 나선다.</p>
<p><br /></p>
<p>약처는 지난 2월 김용재 차장을 단장으로 하는 '의료제품 허가·심사혁신 추진단'을 구성해 혁신방안을 마련했다.</p>
<p><br /></p>
<p>또 업계·협회가 참여한 민관협의체를 운영해 현장의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이번 방안에 반영했다.</p>
<p><br /></p>
<p>이번 혁신방안의 핵심은 허가·심사 인력 확충을 기반으로 허가자료 준비부터 심사 완료까지 '전주기 규제지원'을 제공하는 규제서비스 체계 전환이다.</p>
<p><br /></p>
<p>주요 내용은 ▲허가자료 준비 단계 체크리스트 개발·제공 ▲허가 신청 전 대면회의(Pre-NDA meeting) 도입 ▲동시·병렬심사 기반 수시검토·보완체계 도입 등이다.</p>
<p><br /></p>
<p><br /></p>
<p>◆ 허가자료 준비 단계부터 체크리스트 제공…자료 완성도 높인다</p>
<p><br /></p>
<p>기존에는 업체가 자체적으로 허가·심사자료를 준비하면서 허가 경험이나 규정 이해도에 따라 중요 사항이 누락되거나 자료 미비로 장기간 보완이 반복되는 사례가 있었다.</p>
<p><br /></p>
<p>이에 식약처는 허가 신청 전에 자료를 사전 점검할 수 있도록 '허가·심사 체크리스트'를 개발해 제공한다.</p>
<p><br /></p>
<p>체크리스트에는 허가 과정에서 자주 보완 요청이 발생하는 사항과 자료 준비에 6개월 이상 소요되는 항목 등을 반영했다.</p>
<p><br /></p>
<p>안전성·유효성, 품질, 제조·품질관리(GMP), 임상시험(GCP), 위해성관리계획(RMP) 등 분야별 필수 확인사항을 담아 허가자료의 완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p>
<p><br /></p>
<p>또 업체가 제품 개발 전 주기에 폭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상세본과 축약본을 함께 제공한다.</p>
<p><br /></p>
<p>◆ 허가 신청 전 대면회의 도입…예측 가능성·소통 강화</p>
<p><br /></p>
<p>식약처는 허가 신청 이전 단계부터 업체와의 공식 소통도 강화한다.</p>
<p><br /></p>
<p>기존에는 신약 허가 신청 전 문의가 있으면 1회 상담 형태로만 안내했으나, 앞으로는 '허가 신청 전 대면회의'를 2차례 이상 운영해 보다 체계적인 사전 지원을 제공한다.</p>
<p><br /></p>
<p>업체는 체크리스트를 활용해 신청자료를 미리 점검한 뒤 식약처와 논의가 필요한 사항을 사전 문의할 수 있다.</p>
<p><br /></p>
<p>식약처는 이를 검토해 대면회의를 진행하고, 허가자료를 완결성 있게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p>
<p><br /></p>
<p>이를 통해 업체는 허가 지연 요인을 사전에 파악·해소하고, 허가·심사 절차의 예측 가능성도 높일 수 있게 된다.</p>
<p><br /></p>
<p>◆ 동시·병렬심사 도입…1차 검토의견 25일 차부터 제공</p>
<p><br /></p>
<p>허가 신청 이후 단계에서는 동시·병렬심사 체계를 도입해 심사 속도를 높인다.</p>
<p><br /></p>
<p>그동안은 제한된 심사인력이 방대한 자료를 순차적으로 검토하면서 심사기간이 길어지고, 업체도 보완 요청을 한 번에 받아 자료 준비에 많은 시간이 걸렸다.</p>
<p><br /></p>
<p>앞으로는 분야별 전담심사팀을 구성해 품질, 안전성·유효성 등 심사항목별로 동시·병렬심사를 진행한다.</p>
<p><br /></p>
<p>특히 확보된 심사인력을 바탕으로 '수시 검토·보완·접수 체계'를 도입해 기존보다 훨씬 빠른 시점에 검토의견을 제공한다.</p>
<p><br /></p>
<p>기존에는 의약품 허가 접수 후 87일 차에 공식 1차 보완 의견이 제공됐지만 앞으로는 25일 차부터 분야별 1차 수시검토 결과를 받을 수 있다.</p>
<p><br /></p>
<p>의료기기 역시 기존 65일 차에서 25일 차로 대폭 앞당겨진다.</p>
<p><br /></p>
<p>식약처는 이를 통해 업체가 보완사항을 조기에 확인하고 자료를 신속히 제출할 수 있어 전체 허가기간 단축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br /></p>
<p>한편, 식약처는 혁신방안을 업계에 상세히 안내하기 위해 민원설명회도 개최한다.</p>
<p><br /></p>
<p>의약품 분야 설명회는 5월 28일 서울 서초구 한국제약바이오협회 대강당에서 열리며, 의료기기 분야 설명회는 5월 27일 서울 중구 스페이스쉐어 서울중부센터에서 진행됐다.</p>
<p><br /></p>
<p>설명회는 식약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한다.</p>
<p><br /></p>
<p>체크리스트를 포함한 관련 지침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처 누리집의 '법령/자료 → 법령정보 → 공무원지침서/민원인안내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br /></p>
<p>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이번 혁신방안을 통해 신약을 기다리는 환자와 희귀질환자에게 세계 어느 국가보다 빠르게 치료 기회를 제공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헬스&라이프|건강|의료·정책|" term="10991|11006|11008|"/>
		<author>opennews25@daum.net 윤희재</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news_177986987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7 May 2026 17:20: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7 May 2026 17:14: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288</guid>
		<title><![CDATA[직원 120명 임금·퇴직금 등 27억 원 체불한 요양병원장 구속]]></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88</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88</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88" rel="related"/>
		<description><![CDATA[고용노동부 광주지방고용노동청(청장 이도영)은 노동자 120명의 임금·퇴직금 등 27억여 원을 체불한 혐의(근로기준법 및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위반)로 요양병원장 A씨를 구속했다고 27일 밝혔다.

A씨는 요양병원을 사실상 폐업(휴업)하는 과정에서 노동자 120명의 임금 및 연차미사용수당 8억 5천만 원, 퇴직금 16억 6천만 원, 해고예고수당 1억 9천만 원 등 총 27억여 원의 금품을 지급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 노동자만 120명에 달하며, 상당수 노동자들이 생계 곤란을 호소하는 등 피해가 광범위하게 발생했다.

&nbsp;수사 결과 A씨는 2022년경부터 병원 매각을 고려하였음에도 노동자들의 임금·퇴직금 지급을 위한 별다른 대책을 마련하지 않았고, 병원 경영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가족 및 병원 투자자에게 이자와 원금을 지속 상환하였으나, 노동자 권리 보호를 위한 조치는 전혀 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nbsp;또한, 수사 과정에서 A씨는 120명에 이르는 노동자들의 체불금품을 직접 청산하지 않고, 국가에서 체불 사업주 대신 선지급하는 대지금급으로만 해결하려는 태도를 보였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은 체불 규모가 27억 원에 달하고 피해자가 120명에 이르는 점, 피해 근로자들의 생계 피해가 매우 심각한 점, 체불금품 청산 의지가 확인되지 않은 점 등을 고려하여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법원은 범죄의 중대성과 증거인멸 및 도주 우려 등을 인정하여 영장을 발부했다.

&nbsp;이도영 광주지방고용노동청장은 “악의적이고 상습적인 체불을 근절하기 위해 강제수사를 강화하여 엄정 대응하고 있다”라며, “체불임금을 대지급금 제도를 악용하여 국가에 전가하고 청산에 아무런 노력을 하지 않는 악의적 체불사업주는 구속수사를 원칙으로 하겠다”라고 강조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고용노동부 광주지방고용노동청(청장 이도영)은 노동자 120명의 임금·퇴직금 등 27억여 원을 체불한 혐의(근로기준법 및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위반)로 요양병원장 A씨를 구속했다고 27일 밝혔다.</p>
<p><br /></p>
<p>A씨는 요양병원을 사실상 폐업(휴업)하는 과정에서 노동자 120명의 임금 및 연차미사용수당 8억 5천만 원, 퇴직금 16억 6천만 원, 해고예고수당 1억 9천만 원 등 총 27억여 원의 금품을 지급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 노동자만 120명에 달하며, 상당수 노동자들이 생계 곤란을 호소하는 등 피해가 광범위하게 발생했다.</p>
<p><img src="/data/editor/2605/20260527170155_vzdflfzh.jpg" alt="880-2025011111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p>
<p>&nbsp;수사 결과 A씨는 2022년경부터 병원 매각을 고려하였음에도 노동자들의 임금·퇴직금 지급을 위한 별다른 대책을 마련하지 않았고, 병원 경영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가족 및 병원 투자자에게 이자와 원금을 지속 상환하였으나, 노동자 권리 보호를 위한 조치는 전혀 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p>
<p><br /></p>
<p>&nbsp;또한, 수사 과정에서 A씨는 120명에 이르는 노동자들의 체불금품을 직접 청산하지 않고, 국가에서 체불 사업주 대신 선지급하는 대지금급으로만 해결하려는 태도를 보였다.</p>
<p><br /></p>
<p>광주지방고용노동청은 체불 규모가 27억 원에 달하고 피해자가 120명에 이르는 점, 피해 근로자들의 생계 피해가 매우 심각한 점, 체불금품 청산 의지가 확인되지 않은 점 등을 고려하여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법원은 범죄의 중대성과 증거인멸 및 도주 우려 등을 인정하여 영장을 발부했다.</p>
<p><br /></p>
<p>&nbsp;이도영 광주지방고용노동청장은 “악의적이고 상습적인 체불을 근절하기 위해 강제수사를 강화하여 엄정 대응하고 있다”라며, “체불임금을 대지급금 제도를 악용하여 국가에 전가하고 청산에 아무런 노력을 하지 않는 악의적 체불사업주는 구속수사를 원칙으로 하겠다”라고 강조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ews25@daum.net 박광효</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news_177986890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7 May 2026 17:02: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7 May 2026 16:55: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286</guid>
		<title><![CDATA[‘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 디펜딩 챔피언 옥태훈, 국내 최고 권위 대회서 올 시즌 첫 승 노린다]]></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86</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86</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86" rel="related"/>
		<description><![CDATA[“꾸준한 경기력으로 상위권 경쟁을 하다 보면 우승 기회는 자연스럽게 찾아올 것”

국내 최고 권위의 대회인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가 개막 10일을 앞둔 가운데 2025년 본 대회 우승자 옥태훈(28.금강주택)이 챔피언 타이틀을 지키기 위해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올해로 69년을 이어온 ‘KPGA 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달성한 47번째 선수인 옥태훈은 당시 우승으로 우승상금 3억 원, 투어 시드 5년(2026~2030), ‘KPGA 선수권대회’ 영구 출전권을 가져갔다.

 옥태훈은 “KPGA 투어 우승이 없었던 만큼 스스로에 대한 부담도 많았고 그로 인한 스트레스도 있었다. 지난해 시즌 초부터 ‘언제 첫 승을 할 수 있을까’하는 생각을 정말 많이 했다”고 털어놓은 뒤 “매 대회 ‘나는 할 수 있다’, ‘나는 된다’는 자기 암시를 계속하면서 어떤 상황에서도 자신감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했다. 특히 ‘KPGA 선수권대회’에서 샷 하나, 퍼트 하나에 온 신경을 집중하면서 플레이했던 기억이 있다. ‘KPGA 선수권 대회’라는 국내에서 가장 권위있는 대회에서 첫 우승을 할 수 있어 의미가 컸다. KPGA 투어를 뛰는 선수로서 자신감을 얻는 계기가 됐고 앞으로 더 성장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게 된 순간이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제68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에서 정상에 오르며 KPGA 투어 개인 통산 1승이자 시즌 첫 승의 포문을 열었던 옥태훈은 이어진 ‘KPGA 군산CC 오픈’에서 2개 대회 연속 우승을 차지했고 ‘KPGA 경북오픈’에서 또 한 번 우승을 추가하며 시즌 3승을 일궈냈다. ‘KPGA 선수권대회’ 우승은 2018년 KPGA 투어에 데뷔한 이후 125개 대회 출전만에 만들어낸 우승이기도 하다.

옥태훈은 지난해 KPGA 투어 20개 대회에 출전해 우승 3회 포함 톱10에 10회 진입, 17개 대회서 컷통과하는 활약으로 2025년을 ‘옥태훈의 해’로 만들었다. 그 결과 생애 첫 ‘제네시스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와 함께 ‘상금랭킹 1위’, ‘덕춘상(최저타수상)’, ‘TOP10 피니시상’, ‘한국골프기자단 선정 MIP(기량 발전상)’까지 5관왕에 오르며 시즌을 마감했다. 

옥태훈은 현재까지 열린 KPGA 투어 6개 대회에 출전해 4개 대회서 컷통과했다. 올시즌 최고 기록은 개막전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서 기록한 준우승이다.

옥태훈은 “개막전을 제외하면 전체적으로 아쉬운 부분이 많다. 기대했던 만큼의 경기력이 나오지 않고 있다. 스스로 부족하다고 느끼는 부분들도 분명히 있다. 하지만 너무 낙심하거나 불안해하지 않고 덤덤하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훈련에서 샷과 퍼트 감각이 조금씩 올라오고 있다는 느낌이 있어서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 이어지는 대회에서는 다시 한번 집중력을 끌어올려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 보여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옥태훈이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에서 타이틀 방어에 성공하면 1987년, 1988년 ‘KPGA 선수권대회’에서 연이어 우승을 기록했던 최윤수(78) 이후 38년만에 ‘KPGA 선수권대회’서 2연패에 성공하는 선수가 된다.

올 시즌 두 번째 타이틀 방어에 도전하는 옥태훈은 “지난 ‘KPGA 경북오픈’에서 처음으로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출전해보니 확실히 평소와는 다른 기분이었다. 우승을 지켜야 한다는 생각이 나도 모르게 부담으로 이어졌던 것 같다. 플레이가 전체적으로 조금 무겁게 느껴졌고 결과도 만족스럽지는 않았다”며 “하지만 좋은 공부를 했다고 생각한다. ‘KPGA 선수권대회’ 타이틀 방어에 나서지만 이번에는 결과에 대한 부담보다는 내가 준비한 플레이에 더 집중하고 싶다. 초심으로 돌아가 주어진 상황에 최선을 다하면서 편안한 마음으로 경기 풀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1958년 6월 대한민국 최초의 프로골프 대회로 막을 연 ‘KPGA 선수권대회’는 지금까지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진행되고 있는 대회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다.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는 총상금 16억 원, 우승상금 3.2억 원 규모로 6월 4일부터 7일까지 나흘간 경남 양산에 위치한 에이원CC 남, 서코스(파71. 7,205야드)에서 펼쳐진다. 총 156명의 선수가 출전하며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치러진다. 대회 우승자에게는 제네시스 포인트 1,300 포인트와 KPGA 투어 시드 5년(2027~2031)이 부여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5141950-59448.jpg"/></div>“꾸준한 경기력으로 상위권 경쟁을 하다 보면 우승 기회는 자연스럽게 찾아올 것”<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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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 권위의 대회인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가 개막 10일을 앞둔 가운데 2025년 본 대회 우승자 옥태훈(28.금강주택)이 챔피언 타이틀을 지키기 위해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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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69년을 이어온 ‘KPGA 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달성한 47번째 선수인 옥태훈은 당시 우승으로 우승상금 3억 원, 투어 시드 5년(2026~2030), ‘KPGA 선수권대회’ 영구 출전권을 가져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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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태훈은 “KPGA 투어 우승이 없었던 만큼 스스로에 대한 부담도 많았고 그로 인한 스트레스도 있었다. 지난해 시즌 초부터 ‘언제 첫 승을 할 수 있을까’하는 생각을 정말 많이 했다”고 털어놓은 뒤 “매 대회 ‘나는 할 수 있다’, ‘나는 된다’는 자기 암시를 계속하면서 어떤 상황에서도 자신감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했다. 특히 ‘KPGA 선수권대회’에서 샷 하나, 퍼트 하나에 온 신경을 집중하면서 플레이했던 기억이 있다. ‘KPGA 선수권 대회’라는 국내에서 가장 권위있는 대회에서 첫 우승을 할 수 있어 의미가 컸다. KPGA 투어를 뛰는 선수로서 자신감을 얻는 계기가 됐고 앞으로 더 성장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게 된 순간이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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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8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에서 정상에 오르며 KPGA 투어 개인 통산 1승이자 시즌 첫 승의 포문을 열었던 옥태훈은 이어진 ‘KPGA 군산CC 오픈’에서 2개 대회 연속 우승을 차지했고 ‘KPGA 경북오픈’에서 또 한 번 우승을 추가하며 시즌 3승을 일궈냈다. ‘KPGA 선수권대회’ 우승은 2018년 KPGA 투어에 데뷔한 이후 125개 대회 출전만에 만들어낸 우승이기도 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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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태훈은 지난해 KPGA 투어 20개 대회에 출전해 우승 3회 포함 톱10에 10회 진입, 17개 대회서 컷통과하는 활약으로 2025년을 ‘옥태훈의 해’로 만들었다. 그 결과 생애 첫 ‘제네시스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와 함께 ‘상금랭킹 1위’, ‘덕춘상(최저타수상)’, ‘TOP10 피니시상’, ‘한국골프기자단 선정 MIP(기량 발전상)’까지 5관왕에 오르며 시즌을 마감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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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태훈은 현재까지 열린 KPGA 투어 6개 대회에 출전해 4개 대회서 컷통과했다. 올시즌 최고 기록은 개막전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서 기록한 준우승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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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태훈은 “개막전을 제외하면 전체적으로 아쉬운 부분이 많다. 기대했던 만큼의 경기력이 나오지 않고 있다. 스스로 부족하다고 느끼는 부분들도 분명히 있다. 하지만 너무 낙심하거나 불안해하지 않고 덤덤하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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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최근 훈련에서 샷과 퍼트 감각이 조금씩 올라오고 있다는 느낌이 있어서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 이어지는 대회에서는 다시 한번 집중력을 끌어올려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 보여드리고 싶다”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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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태훈이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에서 타이틀 방어에 성공하면 1987년, 1988년 ‘KPGA 선수권대회’에서 연이어 우승을 기록했던 최윤수(78) 이후 38년만에 ‘KPGA 선수권대회’서 2연패에 성공하는 선수가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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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두 번째 타이틀 방어에 도전하는 옥태훈은 “지난 ‘KPGA 경북오픈’에서 처음으로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출전해보니 확실히 평소와는 다른 기분이었다. 우승을 지켜야 한다는 생각이 나도 모르게 부담으로 이어졌던 것 같다. 플레이가 전체적으로 조금 무겁게 느껴졌고 결과도 만족스럽지는 않았다”며 “하지만 좋은 공부를 했다고 생각한다. ‘KPGA 선수권대회’ 타이틀 방어에 나서지만 이번에는 결과에 대한 부담보다는 내가 준비한 플레이에 더 집중하고 싶다. 초심으로 돌아가 주어진 상황에 최선을 다하면서 편안한 마음으로 경기 풀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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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958년 6월 대한민국 최초의 프로골프 대회로 막을 연 ‘KPGA 선수권대회’는 지금까지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진행되고 있는 대회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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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는 총상금 16억 원, 우승상금 3.2억 원 규모로 6월 4일부터 7일까지 나흘간 경남 양산에 위치한 에이원CC 남, 서코스(파71. 7,205야드)에서 펼쳐진다. 총 156명의 선수가 출전하며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치러진다. 대회 우승자에게는 제네시스 포인트 1,300 포인트와 KPGA 투어 시드 5년(2027~2031)이 부여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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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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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5 May 2026 14:20:28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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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민규,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7회 대회’서 프로 데뷔 첫 승 달성]]></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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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8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민규(23)가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7회 대회(총상금 1억 원, 우승상금 2천만 원)’에서 우승을 달성했다.
5월 21일과 22일 양일간 경북 김천에 위치한 김천포도CC 샤인, 포도 코스(파72. 7,299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 날 이민규는 이글 1개, 버디 5개, 보기 1개를 기록해 6언더파 66타로 공동 1위에 자리했다.
대회 최종일 1번홀(파5)부터 3개 홀 연속 버디를 잡고 5번홀(파4)에서 버디를 추가한 이민규는 9번홀(파4)과 13번홀(파5)에서 보기를 범해 주춤한 모습을 보였다. 15번홀(파3)과 17번홀(파4)에서 버디를 추가한 이민규는 비록 마지막홀에서 보기를 범했지만 이날 3타를 줄이는 데 성공하며 최종합계 9언더파 135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후 이민규는 “단순한 꿈이라고 생각했던 순간이 현실이 되어 매우 기쁘다”며 “항상 결에서 응원해주신 부모님께 감사드리고 지도해주신 팀 한성 골프아카데미 최형규 프로님과 처음으로 후원해주신 서부종합건설 염영열 대표님과 이번 우승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경기력에 대해 “퍼트와 100m 이내 쇼트 게임이 잘 풀렸다”며 “후반으로 갈수록 긴장감이 커졌지만 운 좋게 퍼트가 잘 따라준 덕분에 우승까지 이어질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밝혔다.
 이민규는 초등학생 시절 우연히 골프를 보다 흥미를 느껴 골프에 입문하게 됐다. 이후 2021년 KPGA 프로, 2023년 KPGA 투어프로로 입회한 후 2부 투어에서 꾸준히 활동 중이다.
이민규는 올시즌 목표로 “꾸준하게 좋은 성적을 유지해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통합포인트 톱10으로 마쳐, 이를 발판 삼아 KPGA 투어에서 꾸준히 활동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민규에 이어 강동훈(18.아마추어), 이상원(20), 이승형(23.미니쉬)이 7언더파 137타 공동 2위에 자리했고 장태형(28), 김호원(25.동양건설산업), 안준형(32.셀트리온), 유재승(25), 권성훈(23), 김상원1808(29)이 6언더파 138타로 공동 5위 그룹을 형성했다.
스코어의 한계를 넘는 도약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8회 대회’는 6월 16일부터 17일까지 양일간 전남 해남에 위치한 솔라시도CC 솔라,시도 코스에서 펼쳐진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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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이민규(23)가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7회 대회(총상금 1억 원, 우승상금 2천만 원)’에서 우승을 달성했다.<br /><br />
5월 21일과 22일 양일간 경북 김천에 위치한 김천포도CC 샤인, 포도 코스(파72. 7,299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 날 이민규는 이글 1개, 버디 5개, 보기 1개를 기록해 6언더파 66타로 공동 1위에 자리했다.<br /><br />
대회 최종일 1번홀(파5)부터 3개 홀 연속 버디를 잡고 5번홀(파4)에서 버디를 추가한 이민규는 9번홀(파4)과 13번홀(파5)에서 보기를 범해 주춤한 모습을 보였다. 15번홀(파3)과 17번홀(파4)에서 버디를 추가한 이민규는 비록 마지막홀에서 보기를 범했지만 이날 3타를 줄이는 데 성공하며 최종합계 9언더파 135타로 우승을 차지했다.<br /><br />
우승 후 이민규는 “단순한 꿈이라고 생각했던 순간이 현실이 되어 매우 기쁘다”며 “항상 결에서 응원해주신 부모님께 감사드리고 지도해주신 팀 한성 골프아카데미 최형규 프로님과 처음으로 후원해주신 서부종합건설 염영열 대표님과 이번 우승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br /><br />
이날 경기력에 대해 “퍼트와 100m 이내 쇼트 게임이 잘 풀렸다”며 “후반으로 갈수록 긴장감이 커졌지만 운 좋게 퍼트가 잘 따라준 덕분에 우승까지 이어질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밝혔다.<br /><br />
 이민규는 초등학생 시절 우연히 골프를 보다 흥미를 느껴 골프에 입문하게 됐다. 이후 2021년 KPGA 프로, 2023년 KPGA 투어프로로 입회한 후 2부 투어에서 꾸준히 활동 중이다.<br /><br />
이민규는 올시즌 목표로 “꾸준하게 좋은 성적을 유지해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통합포인트 톱10으로 마쳐, 이를 발판 삼아 KPGA 투어에서 꾸준히 활동하고 싶다”고 밝혔다.<br /><br />
이민규에 이어 강동훈(18.아마추어), 이상원(20), 이승형(23.미니쉬)이 7언더파 137타 공동 2위에 자리했고 장태형(28), 김호원(25.동양건설산업), 안준형(32.셀트리온), 유재승(25), 권성훈(23), 김상원1808(29)이 6언더파 138타로 공동 5위 그룹을 형성했다.<br /><br />
스코어의 한계를 넘는 도약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8회 대회’는 6월 16일부터 17일까지 양일간 전남 해남에 위치한 솔라시도CC 솔라,시도 코스에서 펼쳐진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스포츠" term="10965|11001"/>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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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27 May 2026 17:29: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4 May 2026 20:58: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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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통도사 밝힌 봉축의 등불... 경남도, 부처님 오신 날 함께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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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8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불기 2570년인 올해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경남 곳곳에서 기념식이 열렸다.
박일웅 경남도지사 권한대행 행정부지사는 이날 양산시 대한불교조계종 제15교구 본사 영축총림 통도사에서 열린 봉축법요식에 참석해 부처님 오신 날의 의미를 함께 되새겼다.
통도사는 부처님의 진신사리를 모신 국내 대표 불보종찰로, 매년 부처님 오신 날이면 많은 불자와 도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봉축법요식은 주지 스님과 사부대중, 신도회, 주요 내빈, 신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예를 갖춰 불·법·승에게 귀의하는 삼귀의례와 반야심경, 봉축사 및 축사 등의 순서로 엄숙하게 진행됐다.
박일웅 경상남도지사 권한대행은 “봉축일을 맞아 부처님의 자비로 내린 봄비가 메마른 대지를 적셨듯, 오늘 통도사를 밝힌 봉축의 등불이 도민들의 지친 마음을 따뜻하게 위로해 주기를 소망한다”며, “경남도도 부처님의 가르침처럼 서로를 배려하고 함께 성장하는 ‘공존과 성장의 경남’을 만들어가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날 사찰을 찾은 도민들은 저마다의 소원성취와 마음의 평화를 기원하며 오색빛깔 연등을 달고, 부처님의 지혜와 가르침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김명주 경제부지사는 합천의 법보종찰 해인사를, 정영철 문화체육국장은 하동의 쌍계총림 쌍계사를 각각 찾아 부처님 오신 날 봉축법요식을 함께 축하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4205444-9000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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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 2570년인 올해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경남 곳곳에서 기념식이 열렸다.<br /><br />
박일웅 경남도지사 권한대행 행정부지사는 이날 양산시 대한불교조계종 제15교구 본사 영축총림 통도사에서 열린 봉축법요식에 참석해 부처님 오신 날의 의미를 함께 되새겼다.<br /><br />
통도사는 부처님의 진신사리를 모신 국내 대표 불보종찰로, 매년 부처님 오신 날이면 많은 불자와 도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br /><br />
봉축법요식은 주지 스님과 사부대중, 신도회, 주요 내빈, 신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예를 갖춰 불·법·승에게 귀의하는 삼귀의례와 반야심경, 봉축사 및 축사 등의 순서로 엄숙하게 진행됐다.<br /><br />
박일웅 경상남도지사 권한대행은 “봉축일을 맞아 부처님의 자비로 내린 봄비가 메마른 대지를 적셨듯, 오늘 통도사를 밝힌 봉축의 등불이 도민들의 지친 마음을 따뜻하게 위로해 주기를 소망한다”며, “경남도도 부처님의 가르침처럼 서로를 배려하고 함께 성장하는 ‘공존과 성장의 경남’을 만들어가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br /><br />
이날 사찰을 찾은 도민들은 저마다의 소원성취와 마음의 평화를 기원하며 오색빛깔 연등을 달고, 부처님의 지혜와 가르침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br /><br />
한편, 김명주 경제부지사는 합천의 법보종찰 해인사를, 정영철 문화체육국장은 하동의 쌍계총림 쌍계사를 각각 찾아 부처님 오신 날 봉축법요식을 함께 축하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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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장웅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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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6 May 2026 18:10: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4 May 2026 20:55:19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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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장흥군 “건강한 임신 준비, 미리 시작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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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8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장흥군이 건강한 임신과 출산 환경 조성을 위해 예비부모를 대상으로 다양한 임신 사전 건강관리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최근 결혼·출산 연령 상승과 생활환경 변화 등으로 난임 증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임신 전 건강관리에 대한 중요성도 함께 커지고 있다.
이에 군은 임신과 출산을 준비하는 군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건강한 임신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맞춤형 건강지원 정책을 운영 중이다.
군이 추진하는 주요 사업은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 ▲신혼(예비)부부 건강검진비 지원 ▲가임여성 풍진 검사비 지원 ▲예비엄마 엽산제 지원사업 등이다.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은 20세부터 49세까지 남녀를 대상으로 하며, 결혼 여부나 자녀 수와 관계없이 검사 희망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지원 항목으로는 여성의 경우 난소기능검사(AMH)와 부인과 초음파 검사비를 최대 13만원까지 지원하며, 남성은 정자정밀형태검사 비용을 최대 5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신혼(예비)부부 건강검진비 지원사업’을 통해 전라남도 소재 검진기관에서 실시한 건강검진 비용을 1인당 최대 7만원까지 지원한다.
이와 함께 가임여성을 대상으로 5만원 상당의 풍진 검사비를 지원하고, 임신을 준비 중인 예비엄마에게는 연 1회 3개월분의 엽산제를 제공하고 있다.
장흥군 관계자는 “임신 전 건강 상태를 미리 확인하고 준비하는 과정은 건강한 임신과 출산으로 이어지는 매우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임신·출산 지원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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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이 건강한 임신과 출산 환경 조성을 위해 예비부모를 대상으로 다양한 임신 사전 건강관리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br /><br />
최근 결혼·출산 연령 상승과 생활환경 변화 등으로 난임 증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임신 전 건강관리에 대한 중요성도 함께 커지고 있다.<br /><br />
이에 군은 임신과 출산을 준비하는 군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건강한 임신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맞춤형 건강지원 정책을 운영 중이다.<br /><br />
군이 추진하는 주요 사업은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 ▲신혼(예비)부부 건강검진비 지원 ▲가임여성 풍진 검사비 지원 ▲예비엄마 엽산제 지원사업 등이다.<br /><br />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은 20세부터 49세까지 남녀를 대상으로 하며, 결혼 여부나 자녀 수와 관계없이 검사 희망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br /><br />
지원 항목으로는 여성의 경우 난소기능검사(AMH)와 부인과 초음파 검사비를 최대 13만원까지 지원하며, 남성은 정자정밀형태검사 비용을 최대 5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br /><br />
또한 ‘신혼(예비)부부 건강검진비 지원사업’을 통해 전라남도 소재 검진기관에서 실시한 건강검진 비용을 1인당 최대 7만원까지 지원한다.<br /><br />
이와 함께 가임여성을 대상으로 5만원 상당의 풍진 검사비를 지원하고, 임신을 준비 중인 예비엄마에게는 연 1회 3개월분의 엽산제를 제공하고 있다.<br /><br />
장흥군 관계자는 “임신 전 건강 상태를 미리 확인하고 준비하는 과정은 건강한 임신과 출산으로 이어지는 매우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임신·출산 지원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news25@daum.nert 김인용</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6113730-1916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7 May 2026 16:52: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6 May 2026 11:38: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282</guid>
		<title><![CDATA[질병청, 달콤함에 속고 중독에 갇히다! 가향담배의 위험한 진실]]></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82</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82</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8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질병관리청은 오는 31일 제39회 ‘세계 금연의 날(World No Tobacco Day)’을 맞아 가향담배의 위험성을 알리는 카드뉴스를 배포한다. ‘가향담배’는 청소년과 젊은층의 흡연 시작을 유도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세계 금연의 날’은 세계보건기구(WHO)가 담배폐해와 중독의 위험성을 경고하고, 흡연자들의 금연을 촉진하여 담배 없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1987년에 지정한 국제 기념일이다. 특히 올해는 다양한 맛과 향으로 청소년 및 젊은층에게 흥미를 유발하고, 지속 사용으로 니코틴 중독에 이르게 하는 가향담배의 위험성을 강조했다.
  가향담배란 멘톨, 과일, 초콜릿 등 특정한 맛과 향이 나도록 제조한 담배이며, 액상형 전자담배에 맛과 향이 들어간 액상제재를 첨가하는 형태가 대표적이다. 그 외에도 담배필터에 캡슐을 삽입하거나(캡슐담배), 담배포장지에 향을 입히는 등 다양한 종류가 있다.
   가향담배의 맛과 향은 특히 청소년과 젊은층이 쉽게 흡연을 시작하도록 유혹한다. 또한 일반담배(궐련)의 쓴맛과 매캐한 냄새, 목의 자극을 가려 가향담배를 덜 해로운 담배로 인식하고 계속 피게 하여, 결국 중독으로 이어질 수 있다.
  제6차(2024년) 청소년건강패널조사 결과, 우리나라 청소년의 77.3%(남학생 79.5%, 여학생 73.1%)가 처음 담배제품을 사용할 때 가향담배를 사용했다. 특히 액상형 전자담배로 가향담배를 시작한 청소년은 86.3%였고 그중 여학생이 90% 가까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WHO 담배규제기본협약(Framework Convention on Tobacco Control) 이행 지침에서도 “가향성분은 담배·니코틴 제품의 맛과 냄새를 개선해 제품을 더 쉽게 사용하도록 하며, 신규 사용자를 유인하고 기존 사용자의 지속 사용에 기여”한다고 지적하고 있다.
  가향담배로 흡연을 시도한 경우(첫 한~두 모금), 비가향담배로 시도한 경우보다 현재 흡연할 확률이 1.4배(남자 1.6배, 여자 1.3배) 높았고, 가향담배로 흡연을 지속할 확률은 10.9배(남자 11.4배, 여자 10.3배) 높았다.(출처: 가향담배 사용현황 및 건강에 미치는 영향연구(2022년, 연세대 김희진))
  국외 연구 결과에서도 향이 첨가된 액상형 전자담배 사용자가 2년 후 담배를 끊지 못할 가능성이 비가향 액상형 전자담배 사용자보다 1.9배 더 높았다.(출처: Steeger, C. M. et al., Longitudinal associations between flavored tobacco use and tobacco product cessation in a national sample of adults. Preventive medicine. 2022년)
  가향성분은 담배의 위험을 덜 느끼게 하는 도구일 뿐, 담배 유해성을 줄이진 않는다. 대표적으로 향료나 당류는 전자담배 기기를 통해 가열되어 에어로졸 형태로 폐로 흡입될 경우, 호흡기질환 등 건강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출처: Winnall, WR. 12.6.5 Toxicity of tobacco product additives. Tobacco in Australia: Facts and issues. Melbourne: Cancer Council Victoria. 2023년)
  브라질, 캐나다 등 국외 일부 국가에서는 담배 내 가향 첨가를 엄격히 금지하고 있다. 국내의 경우에도 가향담배 판매량이 매년 급속히 증가하고 있어, 관련 대책 마련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흡연은 대표적인 건강위해요인으로, 폐암, 두경부암 등으로 인해 연간 7만 여명의 사망과 15조 원에 이르는 사회경제적 비용을 초래하는 것으로 추계됐다. 가향담배는 장기적으로 흡연 인구를 유입시켜 흡연폐해 및 사회부담을 증가시킬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가향담배는 덜 해로운 담배가 아니며, 청소년과 청년층 흡연의 관문이 되고 장기적으로 중독을 유발할 수 있어 가향담배에 대한 경각심을 가져야한다”고 강조했다.임 청장은 이어 “세계 금연의 날을 맞이하여 발간하는 카드뉴스가 가향담배에 대한 위험성을 알리고 담배 없는 세상을 만드는데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질병관리청은 앞으로도 국민의 흡연폐해 예방과 관련 정책 강화의 과학적 근거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6123030-196.jpg" /></div>
질병관리청은 오는 31일 제39회 ‘세계 금연의 날(World No Tobacco Day)’을 맞아 가향담배의 위험성을 알리는 카드뉴스를 배포한다. ‘가향담배’는 청소년과 젊은층의 흡연 시작을 유도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br /><br />
  ‘세계 금연의 날’은 세계보건기구(WHO)가 담배폐해와 중독의 위험성을 경고하고, 흡연자들의 금연을 촉진하여 담배 없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1987년에 지정한 국제 기념일이다. 특히 올해는 다양한 맛과 향으로 청소년 및 젊은층에게 흥미를 유발하고, 지속 사용으로 니코틴 중독에 이르게 하는 가향담배의 위험성을 강조했다.<br /><br />
  가향담배란 멘톨, 과일, 초콜릿 등 특정한 맛과 향이 나도록 제조한 담배이며, 액상형 전자담배에 맛과 향이 들어간 액상제재를 첨가하는 형태가 대표적이다. 그 외에도 담배필터에 캡슐을 삽입하거나(캡슐담배), 담배포장지에 향을 입히는 등 다양한 종류가 있다.<br /><br />
   가향담배의 맛과 향은 특히 청소년과 젊은층이 쉽게 흡연을 시작하도록 유혹한다. 또한 일반담배(궐련)의 쓴맛과 매캐한 냄새, 목의 자극을 가려 가향담배를 덜 해로운 담배로 인식하고 계속 피게 하여, 결국 중독으로 이어질 수 있다.<br /><br />
  제6차(2024년) 청소년건강패널조사 결과, 우리나라 청소년의 77.3%(남학생 79.5%, 여학생 73.1%)가 처음 담배제품을 사용할 때 가향담배를 사용했다. 특히 액상형 전자담배로 가향담배를 시작한 청소년은 86.3%였고 그중 여학생이 90% 가까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br /><br />
  WHO 담배규제기본협약(Framework Convention on Tobacco Control) 이행 지침에서도 “가향성분은 담배·니코틴 제품의 맛과 냄새를 개선해 제품을 더 쉽게 사용하도록 하며, 신규 사용자를 유인하고 기존 사용자의 지속 사용에 기여”한다고 지적하고 있다.<br /><br />
  가향담배로 흡연을 시도한 경우(첫 한~두 모금), 비가향담배로 시도한 경우보다 현재 흡연할 확률이 1.4배(남자 1.6배, 여자 1.3배) 높았고, 가향담배로 흡연을 지속할 확률은 10.9배(남자 11.4배, 여자 10.3배) 높았다.(출처: 가향담배 사용현황 및 건강에 미치는 영향연구(2022년, 연세대 김희진))<br /><br />
  국외 연구 결과에서도 향이 첨가된 액상형 전자담배 사용자가 2년 후 담배를 끊지 못할 가능성이 비가향 액상형 전자담배 사용자보다 1.9배 더 높았다.(출처: Steeger, C. M. et al., Longitudinal associations between flavored tobacco use and tobacco product cessation in a national sample of adults. Preventive medicine. 2022년)<br /><br />
  가향성분은 담배의 위험을 덜 느끼게 하는 도구일 뿐, 담배 유해성을 줄이진 않는다. 대표적으로 향료나 당류는 전자담배 기기를 통해 가열되어 에어로졸 형태로 폐로 흡입될 경우, 호흡기질환 등 건강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출처: Winnall, WR. 12.6.5 Toxicity of tobacco product additives. Tobacco in Australia: Facts and issues. Melbourne: Cancer Council Victoria. 2023년)<br /><br />
  브라질, 캐나다 등 국외 일부 국가에서는 담배 내 가향 첨가를 엄격히 금지하고 있다. 국내의 경우에도 가향담배 판매량이 매년 급속히 증가하고 있어, 관련 대책 마련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br /><br />
  흡연은 대표적인 건강위해요인으로, 폐암, 두경부암 등으로 인해 연간 7만 여명의 사망과 15조 원에 이르는 사회경제적 비용을 초래하는 것으로 추계됐다. 가향담배는 장기적으로 흡연 인구를 유입시켜 흡연폐해 및 사회부담을 증가시킬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br /><br />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가향담배는 덜 해로운 담배가 아니며, 청소년과 청년층 흡연의 관문이 되고 장기적으로 중독을 유발할 수 있어 가향담배에 대한 경각심을 가져야한다”고 강조했다.<br /><br />임 청장은 이어 “세계 금연의 날을 맞이하여 발간하는 카드뉴스가 가향담배에 대한 위험성을 알리고 담배 없는 세상을 만드는데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질병관리청은 앞으로도 국민의 흡연폐해 예방과 관련 정책 강화의 과학적 근거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보건·복지|보건|" term="10946|10978|10980|"/>
		<author>opennews25@daum.net 고영민</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6123030-19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6 May 2026 18:08: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6 May 2026 12:32: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281</guid>
		<title><![CDATA[대전 대덕구치매안심센터, 산림치유 ‘기억의 숲, 마음 잇기’ 운영]]></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81</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81</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8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대전 대덕구는 치매 환자와 가족의 정서적 안정을 위해 산림치유 기반 프로그램 ‘기억의 숲, 마음 잇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덕구치매안심센터는 중부지방산림청 위탁기관인 한국숲인성교육개발원(중부지방산림청 위탁기관)과 업무 협약을 맺고 치매환자, 치매 고위험군, 가족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프로그램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사업은 산림치유 자원을 활용해 치매 환자의 인지 기능을 자극하고 가족의 심리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자연 속 활동을 통해 참여자들의 정서 안정과 사회적 교류를 도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프로그램은 경증 치매 환자와 치매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하는 정기형 프로그램과 가족 대상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나눠 운영된다. 
정기형 프로그램은 △숲속의 리듬(알록달록 스카프 춤놀이) △향기 기억 보관소(아로마·허브 치유) △나의 어린 시절엔(자연물 자화상 만들기) 등 산림치유 기반 인지 자극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가족 체험형 과정에서는 △림프순환체조 △자연물을 활용한 수공예 활동 등을 통해 치매 환자와 가족이 함께 소통하고 유대감을 형성하는 시간을 제공한다.
윤금성 대덕구청장 권한대행은 “산림치유 기반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 환자와 가족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한 다양한 치매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6110534-89602.jpg" />
</div>
대전 대덕구는 치매 환자와 가족의 정서적 안정을 위해 산림치유 기반 프로그램 ‘기억의 숲, 마음 잇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br /><br />
대덕구치매안심센터는 중부지방산림청 위탁기관인 한국숲인성교육개발원(중부지방산림청 위탁기관)과 업무 협약을 맺고 치매환자, 치매 고위험군, 가족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프로그램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br /><br />
이번 사업은 산림치유 자원을 활용해 치매 환자의 인지 기능을 자극하고 가족의 심리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자연 속 활동을 통해 참여자들의 정서 안정과 사회적 교류를 도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br /><br />
프로그램은 경증 치매 환자와 치매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하는 정기형 프로그램과 가족 대상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나눠 운영된다. <br /><br />
정기형 프로그램은 △숲속의 리듬(알록달록 스카프 춤놀이) △향기 기억 보관소(아로마·허브 치유) △나의 어린 시절엔(자연물 자화상 만들기) 등 산림치유 기반 인지 자극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br /><br />
가족 체험형 과정에서는 △림프순환체조 △자연물을 활용한 수공예 활동 등을 통해 치매 환자와 가족이 함께 소통하고 유대감을 형성하는 시간을 제공한다.<br /><br />
윤금성 대덕구청장 권한대행은 “산림치유 기반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 환자와 가족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한 다양한 치매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ews25@daum.net 박광효</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6110534-8960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7 May 2026 16:53: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6 May 2026 11:06: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280</guid>
		<title><![CDATA[질병청, 에볼라 유행지역 검역 관리 강화 및 의료기관 안내 실시]]></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80</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80</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8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질병관리청은 에볼라바이러스병 대책반을 운영하며 국내외 발생 동향을 지속 감시하고 있다. 또한 국내 의심환자 발생에 대비해 신속대응 및 진단검사 등 분야별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국내 유입 방지를 위한 검역관리도 강화했다.24일자 세계보건기구(WHO) 발표에 따르면 콩고민주공화국의 이투리(Ituri) 주, 북키부(North Kivu) 주 및 남키부(South Kivu) 주에서 900명 이상의 의심사례, 우간다의 캄팔라(Kampala)에서 확진자 5명(사망 1명 포함)이 발생했다. 5월 22일에 열린 WHO 긴급위원회에서 기존 ‘높음’ 이던 콩고민주공화국 내의 위험도를 ‘매우 높음’으로 상향하고, 우간다의 위험도를 ‘높음’으로 평가했다.
  이에 따라 질병관리청은 5월 19일 유행국가인 DR콩고, 우간다, 남수단을 중점검역관리지역으로 지정한데 이어 5월 26일부터는 에티오피아, 르완다를 추가하여 중점검역관리지역을 총 5개국으로 확대한다. 해당 지역을 방문(여행)하거나 체류한 모든 국내 입국자는 검역관에게 Q-CODE(또는 건강상태질문서)를 통해 건강상태 등을 신고해야 한다.
  에티오피아를 제외한 4개국은 우리나라 직항편이 없어 모두 제3국을 경유하여 입국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경유 입국자에 대한 검역도 강화한다. 현재는 항공권 연결 발권 정보를 활용해 항공기 게이트에서 검역을 실시하고 있다.
  다만, 제3국에서 일정 기간 체류 후 입국하는 경우에는 중점검역관리지역 체류 이력이 충분히 확인되지 않는 사례가 있어, 이에 대한 검역을 강화한다.
  아울러, 중점검역관리지역 입출국자에게 안내문자를 발송하고 의료기관에게는 해외 여행력 정보시스템(DUR-ITS)을 제공하여 입국 후 자진신고 등을 강화한다.
  해당 문자를 수신하는 경우 입국 시 검역관에게 반드시 건강상태를 신고해야 하며, 입국 후 잠복기 21일 동안 증상을 자가 모니터링하고 발열, 복통 등 의심증상 발생 시 즉시 1339 또는 보건소로 신고하고 안내에 따라야 한다.
  외교부는 최근 에볼라바이러스병 확산으로 사망자 수가 계속 증가하고 있는 DR콩고 이투리주에 5월 22일 14시 이후 여행금지를 발령했다. ‘예외적 여권 사용 허가’를 받지 않고 여행금지 국가·지역에 방문·체류할 경우 여권법 관련 규정에 따라 처벌받을 수 있다.
  질병관리청은 국내 에볼라바이러스병 의심환자가 발생할 경우를 대비하여 24시간 중앙-지자체 신속대응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의심증상으로 1339 또는 보건소로 신고하면, 해당국가 여행력과 역학적 연관성을 조사한 후 병원체 확인이 필요하다고 판단하면 즉시 국가지정 입원치료병상 등으로 이송되어 적절한 치료를 받게 된다.
  또한, 에볼라바이러스병 의심환자가 의료기관을 방문할 경우를 대비하여, 의료기관에게는 의심환자 진료 시 주의사항을 지속 안내중으로 의료진은 의심환자 진료 시 반드시 개인보호구(장갑, N95 동급 마스크 등)를 착용하고 자상사고 등 감염노출이 되지 않도록 감염관리 사항을 준수하여야 한다.
  질병관리청 임승관 청장은 “우리나라는 WHO 권고와 국제 동향을 기반으로 중점검역관리지역을 지정, 제3국 경유 입국자에 대한 타겟 검역, 입·출국자 및 의료기관에 정보제공 등 다른 주요 국가들과 비교하여 한층 강화된 수준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전하며, “앞으로 대책반을 통해 유행지역의 발생 현황 등 최신 정보를 지속 모니터링하고 주기적인 위험평가를 통해 위기 발생 시에 신속한 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계부처와 지속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임 청장은 아울러 “아프리카 발생 상황이 지속되고 있으니 해당 국가를 방문했거나 방문 할 예정인 국민들은 정부에서 안내하는 감염예방수칙 등을 잘 숙지하여 감염위험에 노출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 주시기”를 당부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6105324-7246.jpg" />
</div>
질병관리청은 에볼라바이러스병 대책반을 운영하며 국내외 발생 동향을 지속 감시하고 있다. 또한 국내 의심환자 발생에 대비해 신속대응 및 진단검사 등 분야별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국내 유입 방지를 위한 검역관리도 강화했다.<br /><br />24일자 세계보건기구(WHO) 발표에 따르면 콩고민주공화국의 이투리(Ituri) 주, 북키부(North Kivu) 주 및 남키부(South Kivu) 주에서 900명 이상의 의심사례, 우간다의 캄팔라(Kampala)에서 확진자 5명(사망 1명 포함)이 발생했다. 5월 22일에 열린 WHO 긴급위원회에서 기존 ‘높음’ 이던 콩고민주공화국 내의 위험도를 ‘매우 높음’으로 상향하고, 우간다의 위험도를 ‘높음’으로 평가했다.<br /><br />
  이에 따라 질병관리청은 5월 19일 유행국가인 DR콩고, 우간다, 남수단을 중점검역관리지역으로 지정한데 이어 5월 26일부터는 에티오피아, 르완다를 추가하여 중점검역관리지역을 총 5개국으로 확대한다. 해당 지역을 방문(여행)하거나 체류한 모든 국내 입국자는 검역관에게 Q-CODE(또는 건강상태질문서)를 통해 건강상태 등을 신고해야 한다.<br /><br />
  에티오피아를 제외한 4개국은 우리나라 직항편이 없어 모두 제3국을 경유하여 입국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경유 입국자에 대한 검역도 강화한다. 현재는 항공권 연결 발권 정보를 활용해 항공기 게이트에서 검역을 실시하고 있다.<br /><br />
  다만, 제3국에서 일정 기간 체류 후 입국하는 경우에는 중점검역관리지역 체류 이력이 충분히 확인되지 않는 사례가 있어, 이에 대한 검역을 강화한다.<br /><br />
  아울러, 중점검역관리지역 입출국자에게 안내문자를 발송하고 의료기관에게는 해외 여행력 정보시스템(DUR-ITS)을 제공하여 입국 후 자진신고 등을 강화한다.<br /><br />
  해당 문자를 수신하는 경우 입국 시 검역관에게 반드시 건강상태를 신고해야 하며, 입국 후 잠복기 21일 동안 증상을 자가 모니터링하고 발열, 복통 등 의심증상 발생 시 즉시 1339 또는 보건소로 신고하고 안내에 따라야 한다.<br /><br />
  외교부는 최근 에볼라바이러스병 확산으로 사망자 수가 계속 증가하고 있는 DR콩고 이투리주에 5월 22일 14시 이후 여행금지를 발령했다. ‘예외적 여권 사용 허가’를 받지 않고 여행금지 국가·지역에 방문·체류할 경우 여권법 관련 규정에 따라 처벌받을 수 있다.<br /><br />
  질병관리청은 국내 에볼라바이러스병 의심환자가 발생할 경우를 대비하여 24시간 중앙-지자체 신속대응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의심증상으로 1339 또는 보건소로 신고하면, 해당국가 여행력과 역학적 연관성을 조사한 후 병원체 확인이 필요하다고 판단하면 즉시 국가지정 입원치료병상 등으로 이송되어 적절한 치료를 받게 된다.<br /><br />
  또한, 에볼라바이러스병 의심환자가 의료기관을 방문할 경우를 대비하여, 의료기관에게는 의심환자 진료 시 주의사항을 지속 안내중으로 의료진은 의심환자 진료 시 반드시 개인보호구(장갑, N95 동급 마스크 등)를 착용하고 자상사고 등 감염노출이 되지 않도록 감염관리 사항을 준수하여야 한다.<br /><br />
  질병관리청 임승관 청장은 “우리나라는 WHO 권고와 국제 동향을 기반으로 중점검역관리지역을 지정, 제3국 경유 입국자에 대한 타겟 검역, 입·출국자 및 의료기관에 정보제공 등 다른 주요 국가들과 비교하여 한층 강화된 수준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전하며, “앞으로 대책반을 통해 유행지역의 발생 현황 등 최신 정보를 지속 모니터링하고 주기적인 위험평가를 통해 위기 발생 시에 신속한 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계부처와 지속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br />임 청장은 아울러 “아프리카 발생 상황이 지속되고 있으니 해당 국가를 방문했거나 방문 할 예정인 국민들은 정부에서 안내하는 감염예방수칙 등을 잘 숙지하여 감염위험에 노출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 주시기”를 당부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헬스&라이프|건강|의료·정책|" term="10991|11006|11008|"/>
		<author>opennews25@daum.net 윤희재</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6105324-724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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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26 May 2026 18:05: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6 May 2026 10:55: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278</guid>
		<title><![CDATA[[SBS 김부장] ‘김부장’ 소지섭, ＂소(小)시민 아빠로 돌아왔다!＂ 굴욕의 멱살잡이 당한 김부장의 첫 등장! 안경 뒤 감춘 비밀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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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7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 소지섭이 굴욕의 멱살잡이를 당한 ‘소(小)시민 아빠’ 김부장으로 첫 등장했다.
오는 6월 26일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 판타지오)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김부장’은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각색한 작품으로 ‘위대한 소원’, ‘30일’, ‘퍼스트 라이드’ 등을 각본과 연출을 맡았던 남대중 작가, ‘원더풀 월드’, ‘트레이서’, ‘보이스 2’ 등을 연출한 이승영 감독, 신선한 패기의 이소은 감독이 힘을 합친 드림팀 제작진의 앙상블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소지섭은 김부장의 ‘힘.숨.찐’ 매력을 극대화한 ‘굴욕의 멱살잡이’ 현장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극 중 퇴근을 하던 김부장(소지섭)이 불량배에게 시비가 걸린 상황. 커다란 뿔테 안경에 노멀한 양복으로 평범한 직장인 룩의 정석을 보여준 김부장은 최대한 조심스러운 걸음으로 불량배를 피하지만, 심기가 불편해진 불량배에게 멱살을 잡힌다.
불량배에게 위협을 당하자 시선을 내리깐 김부장은 알고 보면 일급 수배 블랙리스트 1위인 자신의 존재를 숨기기 위해 필사적으로 나약한 행동을 취한다. 평범한 중소저축은행 직원으로 살고 있지만 사실은 코드네임 66 남북파 공작원인 김부장의 안경 뒤 비밀과 미스터리한 면모에 귀추가 주목된다.
소지섭은 자신이 맡은 김부장에 대해 “딸을 너무 아끼는 ‘딸 바보’이자 비밀에 둘러싸인 미스터리한 인물”이라고 소개하며 “평소에는 평범하고 친근한 아버지처럼 보이지만, 그 이면에는 누구도 쉽게 다가설 수 없는 비밀과 과거를 숨긴 양면적인 인물이다. 점점 드러나는 김부장의 서사를 따라와 주시면 좋겠다”라는 인물 관련 포인트를 남겼다.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오는 6월 26일(금) 첫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6110108-40955.jpg" />
</div>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 소지섭이 굴욕의 멱살잡이를 당한 ‘소(小)시민 아빠’ 김부장으로 첫 등장했다.<br /><br />
오는 6월 26일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 판타지오)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br /><br />
‘김부장’은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각색한 작품으로 ‘위대한 소원’, ‘30일’, ‘퍼스트 라이드’ 등을 각본과 연출을 맡았던 남대중 작가, ‘원더풀 월드’, ‘트레이서’, ‘보이스 2’ 등을 연출한 이승영 감독, 신선한 패기의 이소은 감독이 힘을 합친 드림팀 제작진의 앙상블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br /><br />
소지섭은 김부장의 ‘힘.숨.찐’ 매력을 극대화한 ‘굴욕의 멱살잡이’ 현장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극 중 퇴근을 하던 김부장(소지섭)이 불량배에게 시비가 걸린 상황. 커다란 뿔테 안경에 노멀한 양복으로 평범한 직장인 룩의 정석을 보여준 김부장은 최대한 조심스러운 걸음으로 불량배를 피하지만, 심기가 불편해진 불량배에게 멱살을 잡힌다.<br /><br />
불량배에게 위협을 당하자 시선을 내리깐 김부장은 알고 보면 일급 수배 블랙리스트 1위인 자신의 존재를 숨기기 위해 필사적으로 나약한 행동을 취한다. 평범한 중소저축은행 직원으로 살고 있지만 사실은 코드네임 66 남북파 공작원인 김부장의 안경 뒤 비밀과 미스터리한 면모에 귀추가 주목된다.<br /><br />
소지섭은 자신이 맡은 김부장에 대해 “딸을 너무 아끼는 ‘딸 바보’이자 비밀에 둘러싸인 미스터리한 인물”이라고 소개하며 “평소에는 평범하고 친근한 아버지처럼 보이지만, 그 이면에는 누구도 쉽게 다가설 수 없는 비밀과 과거를 숨긴 양면적인 인물이다. 점점 드러나는 김부장의 서사를 따라와 주시면 좋겠다”라는 인물 관련 포인트를 남겼다.<br /><br />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오는 6월 26일(금) 첫 방송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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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27 May 2026 16:55: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6 May 2026 11:01: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277</guid>
		<title><![CDATA[TV CHOSUN [생존왕2] 넷플릭스 TOP 10 진입! 정글·사막·도시 넘나드는 '역대급 생존기'에 글로벌 팬심 터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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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7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 최강 생존왕’을 가리는 글로벌 서바이벌 '생존왕2'가 국내 넷플릭스 TOP 10에 진입하며 글로벌 흥행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생존왕2'는 각종 위험이 도사리는 야생의 정글, 모래바람과 사투를 벌여야 하는 척박한 사막, 그리고 예측할 수 없는 돌발 상황이 끊이지 않는 낯선 도시까지, 극한의 환경에서 4개국(한국, 일본, 대만, 말레이시아) 대표팀이 타협없이 진짜 '리얼'로 고생하며 살아남는 과정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역대급 스케일의 생존 무대가 국내는 물론 해외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는 가운데, 각국 대표팀의 눈부신 활약이 인기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한국팀에서는 더보이즈 멤버 영훈의 반전 매력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비주얼 담당'으로만 알려졌던 영훈이 매 미션마다 의외의 끈기와 악바리 근성으로 존재감을 발휘하며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여기에 UDT 출신 육준서는 팔씨름 대결 도중 팔꿈치 부상을 입고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열정으로 깊은 감동을 자아냈다.
대만팀의 활약도 매섭다. 파쿠르 능력자 쉬카이는 압도적인 신체 능력과 생존 기술로 전 시즌 '생존 1인자' 김병만을 위협하는 신흥 생존 강자로 급부상했다. 이에 더해 전직 야구선수 출신이자 유명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차오유닝은 거친 생존 환경 속에서도 빛나는 '비주얼 천재'의 면모와 뛰어난 운동 신경을 동시에 뽐내며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치열한 생존 속에서도 빛나는 예능감 역시 놓칠 수 없는 관전 포인트다. 일본팀에서는 '일본의 신동엽'으로 불리는 베테랑 방송인 요시나리가 지치지 않는 기력으로 노익장을 과시하며 팀의 중심을 잡고 있으며, 럭비선수 출신의 개그맨 신야는 육중한 체격과 상반되는 폭발적인 예능감으로 쉴 틈 없는 웃음을 선사한다.
말레이시아팀은 국민 MC 페이용이 시종일관 미워할 수 없는 엉뚱한 매력, 일명 '페쪽이(페이용+금쪽이)' 모먼트를 발산하며 험난한 서바이벌 속 귀여운 빌런 캐릭터로 맹활약 중이다. 특히 그의 돌발행동에 결국 팀장 히어로가 눈물을 흘리는 상황까지 벌어지며 말레이시아팀의 분열을 예고해 긴장감을 유발한다.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극한의 릴레이 생존기와 각국 출연진들의 매력 시너지는 이미 해외 팬들의 '과몰입'을 유발하며 즉각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국내 넷플릭스 TOP 10 안착에 이어 글로벌 시청자들의 본격적인 입질까지 시작된 '생존왕2'. 국경을 허문 역대급 글로벌 스케일의 서바이벌이 펼칠 거침없는 흥행 질주에 귀추가 주목된다.
TV CHOSUN '생존왕2'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 방송되며, 넷플릭스에서도 공개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6105242-51386.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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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 최강 생존왕’을 가리는 글로벌 서바이벌 '생존왕2'가 국내 넷플릭스 TOP 10에 진입하며 글로벌 흥행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br /><br />
'생존왕2'는 각종 위험이 도사리는 야생의 정글, 모래바람과 사투를 벌여야 하는 척박한 사막, 그리고 예측할 수 없는 돌발 상황이 끊이지 않는 낯선 도시까지, 극한의 환경에서 4개국(한국, 일본, 대만, 말레이시아) 대표팀이 타협없이 진짜 '리얼'로 고생하며 살아남는 과정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역대급 스케일의 생존 무대가 국내는 물론 해외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는 가운데, 각국 대표팀의 눈부신 활약이 인기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br /><br />
한국팀에서는 더보이즈 멤버 영훈의 반전 매력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비주얼 담당'으로만 알려졌던 영훈이 매 미션마다 의외의 끈기와 악바리 근성으로 존재감을 발휘하며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여기에 UDT 출신 육준서는 팔씨름 대결 도중 팔꿈치 부상을 입고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열정으로 깊은 감동을 자아냈다.<br /><br />
대만팀의 활약도 매섭다. 파쿠르 능력자 쉬카이는 압도적인 신체 능력과 생존 기술로 전 시즌 '생존 1인자' 김병만을 위협하는 신흥 생존 강자로 급부상했다. 이에 더해 전직 야구선수 출신이자 유명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차오유닝은 거친 생존 환경 속에서도 빛나는 '비주얼 천재'의 면모와 뛰어난 운동 신경을 동시에 뽐내며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br /><br />
치열한 생존 속에서도 빛나는 예능감 역시 놓칠 수 없는 관전 포인트다. 일본팀에서는 '일본의 신동엽'으로 불리는 베테랑 방송인 요시나리가 지치지 않는 기력으로 노익장을 과시하며 팀의 중심을 잡고 있으며, 럭비선수 출신의 개그맨 신야는 육중한 체격과 상반되는 폭발적인 예능감으로 쉴 틈 없는 웃음을 선사한다.<br /><br />
말레이시아팀은 국민 MC 페이용이 시종일관 미워할 수 없는 엉뚱한 매력, 일명 '페쪽이(페이용+금쪽이)' 모먼트를 발산하며 험난한 서바이벌 속 귀여운 빌런 캐릭터로 맹활약 중이다. 특히 그의 돌발행동에 결국 팀장 히어로가 눈물을 흘리는 상황까지 벌어지며 말레이시아팀의 분열을 예고해 긴장감을 유발한다.<br /><br />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극한의 릴레이 생존기와 각국 출연진들의 매력 시너지는 이미 해외 팬들의 '과몰입'을 유발하며 즉각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국내 넷플릭스 TOP 10 안착에 이어 글로벌 시청자들의 본격적인 입질까지 시작된 '생존왕2'. 국경을 허문 역대급 글로벌 스케일의 서바이벌이 펼칠 거침없는 흥행 질주에 귀추가 주목된다.<br /><br />
TV CHOSUN '생존왕2'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 방송되며, 넷플릭스에서도 공개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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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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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27 May 2026 17:29: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6 May 2026 10:52: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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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종영 D-2 안효섭-채원빈-김범, 해피엔딩을 향한 마지막 스텝 짚어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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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7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해피엔딩을 향한 안효섭, 채원빈, 김범의 마지막 스텝이 시작된다.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 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 슬링샷 스튜디오)가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는 가운데 저마다의 행복을 찾으려는 매튜 리(안효섭 분), 담예진(채원빈 분), 서에릭(김범 분)의 여정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에 세 사람이 극복하고 나아가야 할 숙제들을 짚어봤다.
먼저 매튜 리는 문제의 굿모닝 크림을 개발했던 과거를 뒤로하고 다시 화장품 개발 연구에 뛰어들기로 마음먹었다. 담예진의 응원, 그리고 나솜이(안세빈 분)와의 약속에 힘입어 누구나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완벽한 크림을 만들기로 결심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그러나 에센스 미생물 검출 사건 이후 꼬여버린 레뚜알과의 관계로 인해 고즈넉 바이오 운영에 난항을 겪고 있는 상황. 여기에 구세주인 줄 알았던 과거 동료 손창호(채동현 분)가 레뚜알과 결탁한 정황까지 드러나면서 예기치 못한 음모에 둘러싸인 매튜 리의 앞날에 호기심이 치솟고 있다.
담예진 역시 굿모닝 크림으로 꼬인 인연을 풀어야 할 처지에 놓여있다. 과거 담예진은 그리워하던 엄마 송명화(우희진 분)와 방송할 기회를 놓칠 수 없어 굿모닝 크림 판매를 맡았지만, 유해 성분 검출로 각종 논란에 휘말렸고 송명화와의 관계도 파국으로 치닫게 됐다.
때문에 시간이 흐른 지금까지도 담예진은 그날의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있다. 그런 딸이 못내 신경 쓰였던 송명화 또한 오해를 조금씩 풀어가고 있는 상황 속 담예진은 엄마와의 감정을 풀고 만성 불면증을 회복할 수 있을지 눈길이 쏠린다.
이렇듯 매튜 리와 담예진, 두 사람 모두 굿모닝 크림에 대한 마음의 짐을 지고 있는 상황. 이로 인해 한 번의 이별을 겪고 어렵사리 재회한 만큼 과거의 아픔을 이겨내고 서로의 곁에서 진정한 휴식을 찾을 이들의 이야기가 기다려진다.
그런가 하면 고즈넉 바이오와 레뚜알의 갈등에 휘말린 또 하나의 인물, 서에릭의 사연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가문의 후계 다툼에 관심이 없었던 서에릭이 담예진을 만나면서 한국 정식 론칭을 위해 일을 하기 시작하자 미생물 검출 이슈가 발생, 이후 이사직에서 해임되고 말았다.
특히 이 모든 일에 누나 미셸(옥자연 분)이 연관되어 있음이 서서히 드러나면서 더욱 충격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가족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늘 나서지 않고 살아왔지만, 이제는 자신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서에릭이 어떤 결말을 맞게 될지 궁금해진다.
 끝을 향해가는 안효섭, 채원빈, 김범의 설렘 직배송 로맨스로 설렘과 긴장, 웃음 모두를 선사할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내일(27일) 밤 9시에 11회가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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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엔딩을 향한 안효섭, 채원빈, 김범의 마지막 스텝이 시작된다.<br /><br />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 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 슬링샷 스튜디오)가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는 가운데 저마다의 행복을 찾으려는 매튜 리(안효섭 분), 담예진(채원빈 분), 서에릭(김범 분)의 여정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에 세 사람이 극복하고 나아가야 할 숙제들을 짚어봤다.<br /><br />
먼저 매튜 리는 문제의 굿모닝 크림을 개발했던 과거를 뒤로하고 다시 화장품 개발 연구에 뛰어들기로 마음먹었다. 담예진의 응원, 그리고 나솜이(안세빈 분)와의 약속에 힘입어 누구나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완벽한 크림을 만들기로 결심해 뭉클함을 자아냈다.<br /><br />
그러나 에센스 미생물 검출 사건 이후 꼬여버린 레뚜알과의 관계로 인해 고즈넉 바이오 운영에 난항을 겪고 있는 상황. 여기에 구세주인 줄 알았던 과거 동료 손창호(채동현 분)가 레뚜알과 결탁한 정황까지 드러나면서 예기치 못한 음모에 둘러싸인 매튜 리의 앞날에 호기심이 치솟고 있다.<br /><br />
담예진 역시 굿모닝 크림으로 꼬인 인연을 풀어야 할 처지에 놓여있다. 과거 담예진은 그리워하던 엄마 송명화(우희진 분)와 방송할 기회를 놓칠 수 없어 굿모닝 크림 판매를 맡았지만, 유해 성분 검출로 각종 논란에 휘말렸고 송명화와의 관계도 파국으로 치닫게 됐다.<br /><br />
때문에 시간이 흐른 지금까지도 담예진은 그날의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있다. 그런 딸이 못내 신경 쓰였던 송명화 또한 오해를 조금씩 풀어가고 있는 상황 속 담예진은 엄마와의 감정을 풀고 만성 불면증을 회복할 수 있을지 눈길이 쏠린다.<br /><br />
이렇듯 매튜 리와 담예진, 두 사람 모두 굿모닝 크림에 대한 마음의 짐을 지고 있는 상황. 이로 인해 한 번의 이별을 겪고 어렵사리 재회한 만큼 과거의 아픔을 이겨내고 서로의 곁에서 진정한 휴식을 찾을 이들의 이야기가 기다려진다.<br /><br />
그런가 하면 고즈넉 바이오와 레뚜알의 갈등에 휘말린 또 하나의 인물, 서에릭의 사연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가문의 후계 다툼에 관심이 없었던 서에릭이 담예진을 만나면서 한국 정식 론칭을 위해 일을 하기 시작하자 미생물 검출 이슈가 발생, 이후 이사직에서 해임되고 말았다.<br /><br />
특히 이 모든 일에 누나 미셸(옥자연 분)이 연관되어 있음이 서서히 드러나면서 더욱 충격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가족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늘 나서지 않고 살아왔지만, 이제는 자신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서에릭이 어떤 결말을 맞게 될지 궁금해진다.<br /><br />
 끝을 향해가는 안효섭, 채원빈, 김범의 설렘 직배송 로맨스로 설렘과 긴장, 웃음 모두를 선사할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내일(27일) 밤 9시에 11회가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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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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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최고 4.7%' 眞 양지은, 정서주→박창근 꺾고 첫 100점! 이은하 "심수봉 이후 최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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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금타는 금요일' 양지은이 첫 100점 신화를 쓰며 정서주의 독주에 제동을 걸었다.지난 22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22회에서는 대한민국에 디스코 열풍을 이끈 전설의 디바 이은하가 출격했다. 진(眞) 양지은의 첫 100점 탄생부터 진(眞) 김용빈과 남승민의 동점 혈투까지, 우열을 가릴 수 없는 명곡 대결이 이어졌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4.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4.7%까지 상승하며, 일일 종편 및 케이블 프로그램 중 1위에 올랐다.
첫 대결에서는 미(美) 천록담과 춘길이 맞붙었다. 최근 '무(無)스타' 늪에 빠졌던 천록담은 임희숙의 '내 하나의 사람은 가고'를 자신만의 짙은 소울로 재해석하며 분위기를 압도했다. 이은하는 "남자의 외로움을 제대로 표현했다"라며 극찬했다. 지난주부터 연달아 댄스 무대에 도전하고 있는 춘길은 이은하의 '돌이키지 마'로 또 한 번 댄스 본능을 폭발시켰다. 하지만 점수는 88점에 그치며 아쉬움을 삼켰고, 4점 차로 앞선 천록담이 황금별 2개를 가슴에 달았다.
황금별 5개로 단독 1위를 달리고 있던 진(眞) 정서주가 양지은과 대결에 나섰다. 정서주는 이은하의 '봄비'를 선곡해 특유의 맑고 청아한 감성으로 전율을 안겼다. 이에 양지은은 정서주가 과거 '미스트롯3' 경연에서 불러 큰 화제를 모았던 이은하의 '겨울 장미'로 정면 승부를 던졌다. 양지은은 특유의 애절한 보이스와 섬세한 감정선으로 무대를 압도했고, 마침내 "심수봉 이후 최고"라는 이은하의 극찬과 함께 첫 100점까지 획득하며 정서주의 독주를 막아섰다.
진들의 전쟁 속에 초강력 '메기 싱어' 박창근이 참전했다. 이날 박창근은 이은하의 대표곡 '미소를 띄우며 나를 보낸 그 모습처럼'을 통해 명품 보이스를 자랑했다. 이은하는 "노래에 새 생명을 불어넣어 줬다"라며 감탄했다. 원곡자의 극찬에도 노래방 마스터 점수는 96점에 그치며 양지은의 100점 무대를 꺾지는 못했다.
남승민과 김용빈의 절친 대결은 치열한 접전 끝에 무승부로 끝이 났다. 이은하의 '밤차'를 부르며 유쾌한 MZ 댄스로 무대를 채운 남승민이 99점을 받자, 후공자인 김용빈은 이은하 '아직도 그대는 내 사랑'을 담백한 감성으로 열창해 똑같이 99점으로 맞받아쳤다. 미(美) 오유진은 "용빈 오빠를 닮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라며 "노래할 때 눈망울과 눈빛이 주는 힘이 대단해 듣는 내내 너무 좋았다"라는 특별한 소감을 전했다.
선(善) 손빈아와 오유진의 대결 역시 치열했다. 손빈아는 최헌의 '오동잎'을 묵직한 저음으로 완벽하게 소화하며 98점을 기록했다. 후공 오유진은 이은하의 '네가 좋아'를 열창하던 중 마이크 팩이 떨어지는 돌발 상황에도 흔들림 없이 무대를 이어가는 노련함을 보여줬지만, 91점에 머물렀다. 결국 손빈아가 황금별 5개를 달성하며 단독 1위 자리에 올랐다.
마지막 대결에서는 추혁진과 최재명이 맞붙었다. 추혁진은 '당신께만'으로 세련된 리듬감을 살린 무대를 선보이며 95점을 기록했다. 추혁진과의 맞대결에서 3전 3승을 기록 중인 최재명은 김추자의 '무인도'를 탄탄한 성량과 패기로 재해석했고, 97점을 기록하며 전승 행진을 이어갔다. 이로써 최재명은 황금별 3개를 기록하며 중위권 도약에 성공했다. 이날 엔딩에서는 추혁진의 신곡 '엎어치나 메치나' 무대가 방송 최초로 펼쳐지며 흥겨운 분위기 속 대미를 장식했다.
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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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타는 금요일' 양지은이 첫 100점 신화를 쓰며 정서주의 독주에 제동을 걸었다.<br /><br />지난 22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22회에서는 대한민국에 디스코 열풍을 이끈 전설의 디바 이은하가 출격했다. 진(眞) 양지은의 첫 100점 탄생부터 진(眞) 김용빈과 남승민의 동점 혈투까지, 우열을 가릴 수 없는 명곡 대결이 이어졌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4.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4.7%까지 상승하며, 일일 종편 및 케이블 프로그램 중 1위에 올랐다.<br /><br />
첫 대결에서는 미(美) 천록담과 춘길이 맞붙었다. 최근 '무(無)스타' 늪에 빠졌던 천록담은 임희숙의 '내 하나의 사람은 가고'를 자신만의 짙은 소울로 재해석하며 분위기를 압도했다. 이은하는 "남자의 외로움을 제대로 표현했다"라며 극찬했다. 지난주부터 연달아 댄스 무대에 도전하고 있는 춘길은 이은하의 '돌이키지 마'로 또 한 번 댄스 본능을 폭발시켰다. 하지만 점수는 88점에 그치며 아쉬움을 삼켰고, 4점 차로 앞선 천록담이 황금별 2개를 가슴에 달았다.<br /><br />
황금별 5개로 단독 1위를 달리고 있던 진(眞) 정서주가 양지은과 대결에 나섰다. 정서주는 이은하의 '봄비'를 선곡해 특유의 맑고 청아한 감성으로 전율을 안겼다. 이에 양지은은 정서주가 과거 '미스트롯3' 경연에서 불러 큰 화제를 모았던 이은하의 '겨울 장미'로 정면 승부를 던졌다. 양지은은 특유의 애절한 보이스와 섬세한 감정선으로 무대를 압도했고, 마침내 "심수봉 이후 최고"라는 이은하의 극찬과 함께 첫 100점까지 획득하며 정서주의 독주를 막아섰다.<br /><br />
진들의 전쟁 속에 초강력 '메기 싱어' 박창근이 참전했다. 이날 박창근은 이은하의 대표곡 '미소를 띄우며 나를 보낸 그 모습처럼'을 통해 명품 보이스를 자랑했다. 이은하는 "노래에 새 생명을 불어넣어 줬다"라며 감탄했다. 원곡자의 극찬에도 노래방 마스터 점수는 96점에 그치며 양지은의 100점 무대를 꺾지는 못했다.<br /><br />
남승민과 김용빈의 절친 대결은 치열한 접전 끝에 무승부로 끝이 났다. 이은하의 '밤차'를 부르며 유쾌한 MZ 댄스로 무대를 채운 남승민이 99점을 받자, 후공자인 김용빈은 이은하 '아직도 그대는 내 사랑'을 담백한 감성으로 열창해 똑같이 99점으로 맞받아쳤다. 미(美) 오유진은 "용빈 오빠를 닮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라며 "노래할 때 눈망울과 눈빛이 주는 힘이 대단해 듣는 내내 너무 좋았다"라는 특별한 소감을 전했다.<br /><br />
선(善) 손빈아와 오유진의 대결 역시 치열했다. 손빈아는 최헌의 '오동잎'을 묵직한 저음으로 완벽하게 소화하며 98점을 기록했다. 후공 오유진은 이은하의 '네가 좋아'를 열창하던 중 마이크 팩이 떨어지는 돌발 상황에도 흔들림 없이 무대를 이어가는 노련함을 보여줬지만, 91점에 머물렀다. 결국 손빈아가 황금별 5개를 달성하며 단독 1위 자리에 올랐다.<br /><br />
마지막 대결에서는 추혁진과 최재명이 맞붙었다. 추혁진은 '당신께만'으로 세련된 리듬감을 살린 무대를 선보이며 95점을 기록했다. 추혁진과의 맞대결에서 3전 3승을 기록 중인 최재명은 김추자의 '무인도'를 탄탄한 성량과 패기로 재해석했고, 97점을 기록하며 전승 행진을 이어갔다. 이로써 최재명은 황금별 3개를 기록하며 중위권 도약에 성공했다. 이날 엔딩에서는 추혁진의 신곡 '엎어치나 메치나' 무대가 방송 최초로 펼쳐지며 흥겨운 분위기 속 대미를 장식했다.<br /><br />
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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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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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27 May 2026 16:54: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6 May 2026 10:54:11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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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멋진 신세계] 최고 시청률 11.9% 6회 연속 자체 최고 경신! 1위 기록 모조리 싹쓸이! '확신의 대세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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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7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SBS ‘멋진 신세계’의 임지연, 허남준이 로맨틱한 기습 첫 키스로 독한 악질 로맨스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지난 23일(토)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 6화에서는 신서리(임지연 분)와 차세계(허남준 분)가 짜릿한 첫 키스 엔딩으로 새로운 로맨스 기류를 암시해 설렘 지수를 폭발시켰다. ‘멋진 신세계’ 6화 시청률은 최고 11.9%, 전국 10.3%, 수도권 10%로 6회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며 전 회차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와 함께 토요 미니시리즈는 물론 한 주간 방송된 미니시리즈 시청률 및 동시간대 1위까지 모조리 싹쓸이하며 확신의 흥행작 파워를 입증했다. 뿐만 아니라 2049 시청률 역시 최고 4.3%, 평균 3.3%를 기록하며 독보적인 화제성을 입증으로 적수 없는 흥행 질주를 이어갔다. (닐슨코리아 기준)
이날 방송은 아찔한 감전 사고 이후의 서리, 세계의 모습으로 시작돼 관심을 모았다. 두 사람은 병원에서 눈 뜨기가 무섭게 서로의 안위부터 걱정했다. 심지어 두 사람이 티격태격하던 중 실수로 얼굴을 마주하는 아슬아슬한 자세로 넘어지는 해프닝이 벌어지자, 서리는 겉으로는 아닌 척 큰소리를 치면서도 남몰래 “간 떨어질 뻔했네. 요물 같은 놈”이라며 가슴을 쓸어내려 보는 이들의 심장을 간질거리게 했다.
이때 세계는 간호사를 매수한 사람이 자신의 처방약을 조작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세계는 지금까지 자신의 목을 죄어온 이가 차문도(장승조 분)임을 눈치채고, 은밀히 뒷조사를 지시하며 문도를 견제했다. 서리는 연달아 목숨의 위협을 받는 세계를 걱정했고, 문도가 어쩌면 자신이 아닌 세계를 향해 칼을 겨누고 있을 것이라 추측하며 그를 지켜주기로 마음먹었다.
그런가 하면 세계를 둘러싼 심상치 않은 움직임들이 포착돼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세계의 맞선 상대 모태희(채서안 분)는 자신을 거절한 세계 대신 세계의 가족들을 공략했고, 문도는 세계를 무너뜨리려는 살벌한 본색을 드러냈다. 그는 세계가 자신의 행보를 눈치챘을 것이라 예상하며 “타이밍이 온 것 같네요”라며 또 다른 계획을 암시하는 것은 물론, 세계의 약 처방을 바꾼 간호사를 살해해 증거를 없애려는 계획을 세워 보는 이들을 소름 돋게 했다.
한편, 서리의 첫 광고 촬영 현장에서 서리를 향한 세계의 본심이 드러나 웃음을 자아냈다. 세계는 여신 컨셉인 서리의 의상 하나하나에 과민 반응하며 “의상 교체해요 당장”이라고 외쳤고, 급기야 수많은 스태프들이 지켜보는 앞에서 “장소고 나발이고 지금 이 여자밖에 안 보인다고!”라며 저도 모르게 사심을 토해내고 말았다.
그런가 하면, 서리와 세계 사이에 오해가 생겨 보는 이들을 애타게 만들었다. 서리가 치매 노인을 도와주느라 숲에서 길을 잃자 서리를 찾아 나선 세계는 가까스로 발견한 서리를 꽉 껴안았다. 이어 서리의 손바닥의 생채기를 본 세계는 격앙된 감정을 쏟아냈다. 서리가 “너 나를 염려하여 이리 화가 난 것이냐?”라고 묻자 세계는 “너 공적으로 업무방해고 사적으로 시간낭비야 제발 가만히 좀 있으라고 제발”이라고 소리쳐 서리에게 상처를 줬다. 이에 서리는 “너도 앞으로 이리 찾아다니지 마라. 나도 앞으로 모르는 이 대하듯 할 것이니”라며 울컥했다.
하지만 극 말미, 서리와 세계의 로맨스 텐션이 폭발해 심박수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서리는 속상한 마음을 술로 털어내려다 만취했고, 자신을 챙기는 세계의 행동에 “내 조심하라 했지. 그 놈의 파락호 짓”이라며 또 한 번 세계를 밀어냈다. 밤바다를 앞에 두고 서리는 세계에게 “나는 이미 괜찮다. 그러니 미안해하지 말아라”라며 애써 선을 그었다. 그러나 세계는 “난 너한테 하나도 안 미안해. 다시 돌아가도 미친사람처럼 찾아다닐 거고, 나 혼자 삽질하다가 또 터뜨릴 거고, 너가 나한테 실망해도 너가 괜찮다면 나는 안도할 거야. 이런 놈이라서 진짜 미안한데, 어쩔 수 없어. 이게 내 본심이니까”라며 꾹꾹 눌러왔던 감정을 토해냈다.
서리는 세계의 터뜨리듯 쏟아내는 사랑고백 속에도 애써 마음을 누르며 그의 입 맞춤에도 몸을 돌려버리고 말았다. 하지만 “이 자에게 흔들려선 안 되는 이유는 수만 가지. 이 자에게 흔들리는 이유는 딱 한 가지”라며 떠나려는 세계의 손목을 와락 붙잡으며 자신의 진심을 대면했다. 세계는 “네가 먼저 잡았다”라며 아찔한 손목 키스에 이어 거침없는 기습 키스로 설렘 지수를 폭발시켰다.
무엇보다 에필로그로 등장한 전생에서 이현(허남준 분)과 강단심(임지연 분)의 애틋한 인연이 드러나 관심이 높였다. 이현은 대군의 신분임에도 하급 나인인 단심을 ‘지기’라 칭하며 다정히 대하더니, 만취한 단심에게 “웃지 말거라. 못생겼다”라며 미소 지으며 은근슬쩍 자신의 마음을 내비쳐 연속 심쿵을 유발했다.
 이로써 ‘멋진 신세계’ 6화에서는 서리와 세계가 서로를 향한 마음을 자각하며 짜릿한 키스 엔딩을 장식해 심장을 요동치게 했다. 특히 사심을 주체하지 못하는 세계의 직진 모멘트와 흔들리는 서리의 모습이 유쾌함을 선사하며, 로맨스와 코미디를 넘나드는 완벽한 완급조절로 시청자들을 서사에 푹 빠져들게 만들었다.
이에 방송 이후 SNS 및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 드라마 미쳤어”, “이렇게 본방 끝나고 가슴 설렌 거 오랜만”, “미슐랭 쓰리스타 드라마”, “진짜 안 웃긴 장면이 없음”, “오랜만에 뻔하지 않은 맛도리 키스씬 봤네”, “서리가 이번 생엔 행복했으면 좋겠다”, “쥐약 같은 여자와 요물 같은 놈의 사랑이라니”, “다 연기 잘해서 볼 맛 남”, “인간 제세동기 신서리. 차세계 심장 터진다”, “내 여자 때문에 눈 돌아간 차세계 너무 좋네”, “대사 하나하나 주옥 같다. 작가님 이 구역 맛잘알”, “여기는 키스로도 서사를 쌓네”, “계속 살아있으니 좋다는 메시지를 주는 게 너무 좋음”, “임지연 여기서 너무 사랑스러움. 응원하게 됨”, “다음주 월화수목 삭제 부탁드려요. 눈 뜨면 7화이길”, “오늘 이 드라마 때문에 잠 다 잤다” 등의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
한편 SBS ‘멋진 신세계’는 매주 금,토 밤 9시 50분 방송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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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멋진 신세계’의 임지연, 허남준이 로맨틱한 기습 첫 키스로 독한 악질 로맨스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br /><br />
지난 23일(토)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 6화에서는 신서리(임지연 분)와 차세계(허남준 분)가 짜릿한 첫 키스 엔딩으로 새로운 로맨스 기류를 암시해 설렘 지수를 폭발시켰다. ‘멋진 신세계’ 6화 시청률은 최고 11.9%, 전국 10.3%, 수도권 10%로 6회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며 전 회차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와 함께 토요 미니시리즈는 물론 한 주간 방송된 미니시리즈 시청률 및 동시간대 1위까지 모조리 싹쓸이하며 확신의 흥행작 파워를 입증했다. 뿐만 아니라 2049 시청률 역시 최고 4.3%, 평균 3.3%를 기록하며 독보적인 화제성을 입증으로 적수 없는 흥행 질주를 이어갔다. (닐슨코리아 기준)<br /><br />
이날 방송은 아찔한 감전 사고 이후의 서리, 세계의 모습으로 시작돼 관심을 모았다. 두 사람은 병원에서 눈 뜨기가 무섭게 서로의 안위부터 걱정했다. 심지어 두 사람이 티격태격하던 중 실수로 얼굴을 마주하는 아슬아슬한 자세로 넘어지는 해프닝이 벌어지자, 서리는 겉으로는 아닌 척 큰소리를 치면서도 남몰래 “간 떨어질 뻔했네. 요물 같은 놈”이라며 가슴을 쓸어내려 보는 이들의 심장을 간질거리게 했다.<br /><br />
이때 세계는 간호사를 매수한 사람이 자신의 처방약을 조작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세계는 지금까지 자신의 목을 죄어온 이가 차문도(장승조 분)임을 눈치채고, 은밀히 뒷조사를 지시하며 문도를 견제했다. 서리는 연달아 목숨의 위협을 받는 세계를 걱정했고, 문도가 어쩌면 자신이 아닌 세계를 향해 칼을 겨누고 있을 것이라 추측하며 그를 지켜주기로 마음먹었다.<br /><br />
그런가 하면 세계를 둘러싼 심상치 않은 움직임들이 포착돼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세계의 맞선 상대 모태희(채서안 분)는 자신을 거절한 세계 대신 세계의 가족들을 공략했고, 문도는 세계를 무너뜨리려는 살벌한 본색을 드러냈다. 그는 세계가 자신의 행보를 눈치챘을 것이라 예상하며 “타이밍이 온 것 같네요”라며 또 다른 계획을 암시하는 것은 물론, 세계의 약 처방을 바꾼 간호사를 살해해 증거를 없애려는 계획을 세워 보는 이들을 소름 돋게 했다.<br /><br />
한편, 서리의 첫 광고 촬영 현장에서 서리를 향한 세계의 본심이 드러나 웃음을 자아냈다. 세계는 여신 컨셉인 서리의 의상 하나하나에 과민 반응하며 “의상 교체해요 당장”이라고 외쳤고, 급기야 수많은 스태프들이 지켜보는 앞에서 “장소고 나발이고 지금 이 여자밖에 안 보인다고!”라며 저도 모르게 사심을 토해내고 말았다.<br /><br />
그런가 하면, 서리와 세계 사이에 오해가 생겨 보는 이들을 애타게 만들었다. 서리가 치매 노인을 도와주느라 숲에서 길을 잃자 서리를 찾아 나선 세계는 가까스로 발견한 서리를 꽉 껴안았다. 이어 서리의 손바닥의 생채기를 본 세계는 격앙된 감정을 쏟아냈다. 서리가 “너 나를 염려하여 이리 화가 난 것이냐?”라고 묻자 세계는 “너 공적으로 업무방해고 사적으로 시간낭비야 제발 가만히 좀 있으라고 제발”이라고 소리쳐 서리에게 상처를 줬다. 이에 서리는 “너도 앞으로 이리 찾아다니지 마라. 나도 앞으로 모르는 이 대하듯 할 것이니”라며 울컥했다.<br /><br />
하지만 극 말미, 서리와 세계의 로맨스 텐션이 폭발해 심박수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서리는 속상한 마음을 술로 털어내려다 만취했고, 자신을 챙기는 세계의 행동에 “내 조심하라 했지. 그 놈의 파락호 짓”이라며 또 한 번 세계를 밀어냈다. 밤바다를 앞에 두고 서리는 세계에게 “나는 이미 괜찮다. 그러니 미안해하지 말아라”라며 애써 선을 그었다. 그러나 세계는 “난 너한테 하나도 안 미안해. 다시 돌아가도 미친사람처럼 찾아다닐 거고, 나 혼자 삽질하다가 또 터뜨릴 거고, 너가 나한테 실망해도 너가 괜찮다면 나는 안도할 거야. 이런 놈이라서 진짜 미안한데, 어쩔 수 없어. 이게 내 본심이니까”라며 꾹꾹 눌러왔던 감정을 토해냈다.<br /><br />
서리는 세계의 터뜨리듯 쏟아내는 사랑고백 속에도 애써 마음을 누르며 그의 입 맞춤에도 몸을 돌려버리고 말았다. 하지만 “이 자에게 흔들려선 안 되는 이유는 수만 가지. 이 자에게 흔들리는 이유는 딱 한 가지”라며 떠나려는 세계의 손목을 와락 붙잡으며 자신의 진심을 대면했다. 세계는 “네가 먼저 잡았다”라며 아찔한 손목 키스에 이어 거침없는 기습 키스로 설렘 지수를 폭발시켰다.<br /><br />
무엇보다 에필로그로 등장한 전생에서 이현(허남준 분)과 강단심(임지연 분)의 애틋한 인연이 드러나 관심이 높였다. 이현은 대군의 신분임에도 하급 나인인 단심을 ‘지기’라 칭하며 다정히 대하더니, 만취한 단심에게 “웃지 말거라. 못생겼다”라며 미소 지으며 은근슬쩍 자신의 마음을 내비쳐 연속 심쿵을 유발했다.<br /><br />
 이로써 ‘멋진 신세계’ 6화에서는 서리와 세계가 서로를 향한 마음을 자각하며 짜릿한 키스 엔딩을 장식해 심장을 요동치게 했다. 특히 사심을 주체하지 못하는 세계의 직진 모멘트와 흔들리는 서리의 모습이 유쾌함을 선사하며, 로맨스와 코미디를 넘나드는 완벽한 완급조절로 시청자들을 서사에 푹 빠져들게 만들었다.<br /><br />
이에 방송 이후 SNS 및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 드라마 미쳤어”, “이렇게 본방 끝나고 가슴 설렌 거 오랜만”, “미슐랭 쓰리스타 드라마”, “진짜 안 웃긴 장면이 없음”, “오랜만에 뻔하지 않은 맛도리 키스씬 봤네”, “서리가 이번 생엔 행복했으면 좋겠다”, “쥐약 같은 여자와 요물 같은 놈의 사랑이라니”, “다 연기 잘해서 볼 맛 남”, “인간 제세동기 신서리. 차세계 심장 터진다”, “내 여자 때문에 눈 돌아간 차세계 너무 좋네”, “대사 하나하나 주옥 같다. 작가님 이 구역 맛잘알”, “여기는 키스로도 서사를 쌓네”, “계속 살아있으니 좋다는 메시지를 주는 게 너무 좋음”, “임지연 여기서 너무 사랑스러움. 응원하게 됨”, “다음주 월화수목 삭제 부탁드려요. 눈 뜨면 7화이길”, “오늘 이 드라마 때문에 잠 다 잤다” 등의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br /><br />
한편 SBS ‘멋진 신세계’는 매주 금,토 밤 9시 50분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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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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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너는 내 운명] 이현이, ‘왕사남’ 박지훈과 ‘10년 차 인연’ 공개! 스튜디오 당황케 한 폭풍 오열 사태까지...무슨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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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6일 화요일 밤 10시 40분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톱모델 이현이의 ’앙드레김 패션쇼‘ 출격기가 최초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동상이몽2’ 스튜디오 녹화에서는 이현이가 역대급 스케일을 자랑하는 패션쇼에 서는 모습이 공개됐다. 관객 수만 약 5천여 명, 왕복 200m에 달하는 초대형 런웨이인 ’앙드레김 패션쇼‘에 메인 모델로 발탁된 것.

이날 이현이는 22년 차 모델임에도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알고 보니 신인 시절, 앙드레김 패션쇼에서 큰 실수를 했기 때문이었다. 게다가 50여 명의 모델들을 대표해 무대를 압도해야 하는 상황에서 예상치 못한 돌발 변수까지 연이어 발생하며 위기를 맞았다. 결국 이현이는 ”너무 무섭다“, ”모델 인생 역대급 악조건이다“며 그야말로 ’멘붕‘ 상태에 빠지고 말았다. 이를 지켜보던 MC들 역시 ”너무 떨리겠다“, ”지켜보는 우리도 너무 불안하다“라며 걱정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누적 관객 수 약 1,700만 명을 기록하며 역대 한국 흥행 영화 2위의 자리에 오른 ‘왕과 사는 남자’ 속 단종 역의 배우 박지훈과 이현이의 특별한 인연이 공개돼 스튜디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이현이는 박지훈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돌연 눈물을 쏟아 모두를 놀라게 했는데, ’10년 차 인연‘ 이현이, 박지훈에게 어떤 사연이 숨겨져 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톱모델 이현이의 위기일발 ’앙드레김 패션쇼’ 현장과 배우 박지훈과의 특별한 인연은 26일 화요일 밤 10시 40분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2’에서 최초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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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6105728-51849.jpg"/></div>26일 화요일 밤 10시 40분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톱모델 이현이의 ’앙드레김 패션쇼‘ 출격기가 최초 공개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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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동상이몽2’ 스튜디오 녹화에서는 이현이가 역대급 스케일을 자랑하는 패션쇼에 서는 모습이 공개됐다. 관객 수만 약 5천여 명, 왕복 200m에 달하는 초대형 런웨이인 ’앙드레김 패션쇼‘에 메인 모델로 발탁된 것.<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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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현이는 22년 차 모델임에도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알고 보니 신인 시절, 앙드레김 패션쇼에서 큰 실수를 했기 때문이었다. 게다가 50여 명의 모델들을 대표해 무대를 압도해야 하는 상황에서 예상치 못한 돌발 변수까지 연이어 발생하며 위기를 맞았다. 결국 이현이는 ”너무 무섭다“, ”모델 인생 역대급 악조건이다“며 그야말로 ’멘붕‘ 상태에 빠지고 말았다. 이를 지켜보던 MC들 역시 ”너무 떨리겠다“, ”지켜보는 우리도 너무 불안하다“라며 걱정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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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누적 관객 수 약 1,700만 명을 기록하며 역대 한국 흥행 영화 2위의 자리에 오른 ‘왕과 사는 남자’ 속 단종 역의 배우 박지훈과 이현이의 특별한 인연이 공개돼 스튜디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이현이는 박지훈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돌연 눈물을 쏟아 모두를 놀라게 했는데, ’10년 차 인연‘ 이현이, 박지훈에게 어떤 사연이 숨겨져 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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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모델 이현이의 위기일발 ’앙드레김 패션쇼’ 현장과 배우 박지훈과의 특별한 인연은 26일 화요일 밤 10시 40분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2’에서 최초로 공개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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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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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6 May 2026 10:57:37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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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아니근데진짜!] 김동현, 넷째 득남 예견되어 있었다?! “사주 봤는데 백마 탄 장군 온다고 해” 깜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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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7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5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예능까지 접수한 명품 배우 김응수, 다둥이 아빠가 된 파이터 김동현, 원조 예능돌 조권이 예측 불가 토크로 하숙집을 뒤집어놓는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응수는 등장부터 거침없는 텐션으로 MC들 잡는 입담을 선보였다. 그는 ‘아근진’을 아냐는 질문에 “그게 뭐냐”고 되물어 현장을 술렁이게 했는데, 이에 멈추지 않고 “‘아근진’보다 ‘라디오 스타’가 더 재밌다”는 폭탄 발언까지 던져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 하지만 곧바로 “그만큼 오래 하라는 의미였다”며 급하게 수습에 나서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어 다둥이 아빠 김동현이 넷째 득남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그는 넷째가 아들일 거라는 사실을 미리 알고 있었다고 말하며, 과거 그가 봤던 사주에서 “아이가 한 명 더 있는데, 백마 탄 장군이다”라는 말을 들었었다고 털어놔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또한 김동현은 2세 준비 중인 이상민에게 좋은 기운을 나눠주고 싶다며 쓰던 아기 담요를 선물해 훈훈함을 더했다. 이에 MC들이 넷째 임신의 비결을 묻자, 그는 “아내와 부부 싸움한 날 아이가 생긴 걸 알았다”고 고백했고, 이를 듣던 이수지는 “나도 오늘 남편과 싸워야겠다”고 선언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후 결혼 37년 차 베테랑 남편 김응수가 ‘유부남 현실 고민 해결사’로 변신했다. 그는 “남편이 아는 건 다 헛배운 것”, “아내 말이 다 맞다”, “와이프는 이해시키는 존재가 아니다. 남편들 집 나가라” 등 거침없는 사이다 발언으로 유부남들의 폭발적인 공감을 자아냈다. 한편 원조 예능돌 ‘깝권’으로 돌아온 조권이 화려한 힐을 장착한 채 상상 초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고 해 기대를 자아낸다. 하숙집 거실을 순식간에 무대로 바꿔버린 조권의 레전드 힐 댄스 무대는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세 남자의 거침없는 입담 케미는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6105824-50241.jpg"/></div> 25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예능까지 접수한 명품 배우 김응수, 다둥이 아빠가 된 파이터 김동현, 원조 예능돌 조권이 예측 불가 토크로 하숙집을 뒤집어놓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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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응수는 등장부터 거침없는 텐션으로 MC들 잡는 입담을 선보였다. 그는 ‘아근진’을 아냐는 질문에 “그게 뭐냐”고 되물어 현장을 술렁이게 했는데, 이에 멈추지 않고 “‘아근진’보다 ‘라디오 스타’가 더 재밌다”는 폭탄 발언까지 던져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 하지만 곧바로 “그만큼 오래 하라는 의미였다”며 급하게 수습에 나서 모두를 폭소케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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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다둥이 아빠 김동현이 넷째 득남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그는 넷째가 아들일 거라는 사실을 미리 알고 있었다고 말하며, 과거 그가 봤던 사주에서 “아이가 한 명 더 있는데, 백마 탄 장군이다”라는 말을 들었었다고 털어놔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또한 김동현은 2세 준비 중인 이상민에게 좋은 기운을 나눠주고 싶다며 쓰던 아기 담요를 선물해 훈훈함을 더했다. 이에 MC들이 넷째 임신의 비결을 묻자, 그는 “아내와 부부 싸움한 날 아이가 생긴 걸 알았다”고 고백했고, 이를 듣던 이수지는 “나도 오늘 남편과 싸워야겠다”고 선언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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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결혼 37년 차 베테랑 남편 김응수가 ‘유부남 현실 고민 해결사’로 변신했다. 그는 “남편이 아는 건 다 헛배운 것”, “아내 말이 다 맞다”, “와이프는 이해시키는 존재가 아니다. 남편들 집 나가라” 등 거침없는 사이다 발언으로 유부남들의 폭발적인 공감을 자아냈다. 한편 원조 예능돌 ‘깝권’으로 돌아온 조권이 화려한 힐을 장착한 채 상상 초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고 해 기대를 자아낸다. 하숙집 거실을 순식간에 무대로 바꿔버린 조권의 레전드 힐 댄스 무대는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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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남자의 거침없는 입담 케미는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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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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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6 May 2026 10:58:46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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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부처님 오신 날 기념 '스페셜 불자(佛子)' '트로트 남매' 진성X한혜진 출.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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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7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4일 방송된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은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스페셜 불자(佛子)' 게스트로, '트로트계 대부' 진성, '영원한 디바' 한혜진과 함께 푸르른 정기가 가득한 북한산과 용인 골목으로 떠난다. 속세를 잠시 벗어나 녹화 현장을 들썩이게 한, 두 사람의 유쾌하고 솔직한 토크가 공개된다.

진성은 국민 애창곡 '안동역에서'의 파격적인 비하인드와 파란만장한 인생사를 털어놓는다. 노래가 대히트하면서 당연히(?) 안동 출신일 것이라 믿던 식객에게 진성은 "사실 호남 사람이다"라고 '출생의 비밀(?)'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노래 녹음 당시 단돈 50만 원만 받고 노래를 불렀다는 반전 고백으로 현장을 놀라게 했다. 발표 후 6년 뒤 기적의 역주행을 이뤄내기 전까지, 짜장면 배달부부터 일용직 사무실까지 무려 30가지가 넘는 직업을 전전하며 치열하게 버텨낸 뭉클한 사연을 전한다. 

또한 '미스&미스터트롯' 프로그램에서 마스터로 맹활약 중인 진성은 "젊은 후배들이 워낙 예쁘고 노래도 잘해서 팬덤이 엄청나다"며, "직설적인 심사평을 날렸다간 안 좋은 댓글들이 무섭게 쏟아져 내심 뜨끔뜨끔할 때가 있다"는 오디션 심사위원으로서의 고충도 전했다. 

'트로트 디바' 한혜진 역시 화려한 조명 뒤 감춰진 무명 시절의 추억을 나눈다. 데뷔 초, 땅과 집을 두 번이나 팔아가며 딸의 꿈을 전폭적으로 지원해 준 아버지의 헌신 덕에 마침내 성공 궤도에 오른 한혜진. 그녀는 히트곡 탄생 후 난생처음 만져본 수천만 원의 현금 뭉치가 너무 소중하고 불안해 "당시, 매일 밤 냉장고와 옷방을 번갈아가며 (현금을) 숨겨두느라 밤잠을 설쳤었다"는 과거 일화도 전한다.

또한 KBS 공채 탤런트로 먼저 연예계에 발을 들였던 반전 이력도 공개한다. 한혜진은 스스로 완벽한 서울말을 구사한다고 철석같이 믿었지만, 대본 리딩 때마다 터져 나오는 경상도 억양 탓에 "촬영 내내 지속적으로 사투리 지적을 받았다"며 결국 가수로 전향한 웃픈 속사정을 전해 귀를 기울이게 했다.

두 일일 식객의 진솔한 이야기는 물론, 전 세계인을 매료시킨 한국 사찰음식과 순도 100% 콩으로만 완성한 북한산 크림콩국수와 수제주먹만두, 그리고 대자연이 내어준 야생 봄나물과 한돈 삽겸살의 경이로운 조화도 만나볼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6105511-98172.jpg"/></div> 24일 방송된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은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스페셜 불자(佛子)' 게스트로, '트로트계 대부' 진성, '영원한 디바' 한혜진과 함께 푸르른 정기가 가득한 북한산과 용인 골목으로 떠난다. 속세를 잠시 벗어나 녹화 현장을 들썩이게 한, 두 사람의 유쾌하고 솔직한 토크가 공개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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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은 국민 애창곡 '안동역에서'의 파격적인 비하인드와 파란만장한 인생사를 털어놓는다. 노래가 대히트하면서 당연히(?) 안동 출신일 것이라 믿던 식객에게 진성은 "사실 호남 사람이다"라고 '출생의 비밀(?)'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노래 녹음 당시 단돈 50만 원만 받고 노래를 불렀다는 반전 고백으로 현장을 놀라게 했다. 발표 후 6년 뒤 기적의 역주행을 이뤄내기 전까지, 짜장면 배달부부터 일용직 사무실까지 무려 30가지가 넘는 직업을 전전하며 치열하게 버텨낸 뭉클한 사연을 전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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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미스&미스터트롯' 프로그램에서 마스터로 맹활약 중인 진성은 "젊은 후배들이 워낙 예쁘고 노래도 잘해서 팬덤이 엄청나다"며, "직설적인 심사평을 날렸다간 안 좋은 댓글들이 무섭게 쏟아져 내심 뜨끔뜨끔할 때가 있다"는 오디션 심사위원으로서의 고충도 전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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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디바' 한혜진 역시 화려한 조명 뒤 감춰진 무명 시절의 추억을 나눈다. 데뷔 초, 땅과 집을 두 번이나 팔아가며 딸의 꿈을 전폭적으로 지원해 준 아버지의 헌신 덕에 마침내 성공 궤도에 오른 한혜진. 그녀는 히트곡 탄생 후 난생처음 만져본 수천만 원의 현금 뭉치가 너무 소중하고 불안해 "당시, 매일 밤 냉장고와 옷방을 번갈아가며 (현금을) 숨겨두느라 밤잠을 설쳤었다"는 과거 일화도 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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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KBS 공채 탤런트로 먼저 연예계에 발을 들였던 반전 이력도 공개한다. 한혜진은 스스로 완벽한 서울말을 구사한다고 철석같이 믿었지만, 대본 리딩 때마다 터져 나오는 경상도 억양 탓에 "촬영 내내 지속적으로 사투리 지적을 받았다"며 결국 가수로 전향한 웃픈 속사정을 전해 귀를 기울이게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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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일일 식객의 진솔한 이야기는 물론, 전 세계인을 매료시킨 한국 사찰음식과 순도 100% 콩으로만 완성한 북한산 크림콩국수와 수제주먹만두, 그리고 대자연이 내어준 야생 봄나물과 한돈 삽겸살의 경이로운 조화도 만나볼 수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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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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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6 May 2026 10:56:09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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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런닝맨] 안재현X강소라, ‘런닝맨’ 출격! ‘한 방이면 된다’ 예측불가 불나방 레이스 ‘런닝맨은 왜 그럴까’]]></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70</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70</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7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4일(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는 ‘허당 매력’으로 예능계를 사로잡은 배우 안재현과 약 6년 만에 ‘런닝맨’을 다시 찾은 반가운 얼굴, 배우 강소라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강소라는 지난 출연 당시, 오직 승부만을 위해 돌진하는 이른바 ‘직진 소라’의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강소라를 만나게 된 멤버들은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약 6년 만에 두 아이의 엄마가 되어 돌아온 강소라는 오프닝부터 거침없는 입담을 쏟아내는 것은 물론, “도파민 충전하러 나왔다”며 남다른 의욕까지 드러내 멤버들을 폭소케 했다. 배우 안재현 역시 ‘런닝맨’ 첫 출연임에도 불구하고 특유의 허당미와 ‘종이 인간’ 면모를 아낌없이 발산하며 예능 블루칩다운 활약을 펼쳤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레이스는 ‘런닝맨은 왜 그럴까’로 꾸며져 안정적인 확률로 낮은 금액을 획득할 수 있는 ‘안정형’ 룰렛과 꽝부터 큰 금액까지 걸린 ‘한 방’ 룰렛 중 선택해 시드머니를 획득하는 레이스가 펼쳐졌다. 룰렛이 공개되자마자 멤버들의 ‘불나방 본능’이 발동, 대부분이 망설임 없이 ‘한 방’ 룰렛에 몰빵하며 폭주한 반면, 김종국만이 끝까지 ‘안정형 룰렛’을 선택해 신중한 전략을 고수했다. 하지만 그런 김종국마저 ‘안정형 룰렛’에 예상치 못한 뒤통수를 맞고 큰 충격에 빠졌다는데, 과연 예측 불가 상황 속 어떤 결과가 펼쳐질지 본 방송에 관심이 쏠린다.

‘안정’이냐 ‘한 방’이냐, 예측 불가 딜레마 선택이 이어질 ‘런닝맨은 왜 그럴까’ 레이스는 오는 24일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4210505-42440.jpg"/></div> 24일(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는 ‘허당 매력’으로 예능계를 사로잡은 배우 안재현과 약 6년 만에 ‘런닝맨’을 다시 찾은 반가운 얼굴, 배우 강소라가 게스트로 출연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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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소라는 지난 출연 당시, 오직 승부만을 위해 돌진하는 이른바 ‘직진 소라’의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강소라를 만나게 된 멤버들은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약 6년 만에 두 아이의 엄마가 되어 돌아온 강소라는 오프닝부터 거침없는 입담을 쏟아내는 것은 물론, “도파민 충전하러 나왔다”며 남다른 의욕까지 드러내 멤버들을 폭소케 했다. 배우 안재현 역시 ‘런닝맨’ 첫 출연임에도 불구하고 특유의 허당미와 ‘종이 인간’ 면모를 아낌없이 발산하며 예능 블루칩다운 활약을 펼쳤다는 후문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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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레이스는 ‘런닝맨은 왜 그럴까’로 꾸며져 안정적인 확률로 낮은 금액을 획득할 수 있는 ‘안정형’ 룰렛과 꽝부터 큰 금액까지 걸린 ‘한 방’ 룰렛 중 선택해 시드머니를 획득하는 레이스가 펼쳐졌다. 룰렛이 공개되자마자 멤버들의 ‘불나방 본능’이 발동, 대부분이 망설임 없이 ‘한 방’ 룰렛에 몰빵하며 폭주한 반면, 김종국만이 끝까지 ‘안정형 룰렛’을 선택해 신중한 전략을 고수했다. 하지만 그런 김종국마저 ‘안정형 룰렛’에 예상치 못한 뒤통수를 맞고 큰 충격에 빠졌다는데, 과연 예측 불가 상황 속 어떤 결과가 펼쳐질지 본 방송에 관심이 쏠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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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이냐 ‘한 방’이냐, 예측 불가 딜레마 선택이 이어질 ‘런닝맨은 왜 그럴까’ 레이스는 오는 24일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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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4210505-4244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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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4 May 2026 21:05:13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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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안효섭♥채원빈, 재결합 기념 데이트 예고! 알콩달콩 모드 본격 재가동]]></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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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안효섭과 채원빈의 알콩달콩 모드가 본격 재가동된다.

21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 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 슬링샷 스튜디오) 10회에서는 재결합 기념 데이트에 나설 매튜 리(안효섭 분)와 담예진(채원빈 분)의 행복한 순간들이 펼쳐진다.

굿모닝 크림 사건의 여파로 안타까운 이별을 맞았던 매튜 리와 담예진은 우여곡절 끝에 변치 않은 각자의 마음을 확인하고 재회하게 됐다. 이후 두 사람은 다시 제 자리를 찾아가고 있는 바쁜 일상 속에서도 서로를 향해 한층 깊어진 애정을 드러내고 있는 상황.

그런 가운데 매튜 리는 담예진을 위한 특별 데이트를 준비해 놀라움과 감동을 동시에 안길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에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두 손을 꼭 잡고 거리를 활보하고 있는 매튜 리와 담예진의 오붓한 한때가 엿보이고 있다.

더불어 한 책방에서 포착된 두 사람은 장난스럽게 책에 고개를 파묻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런 두 사람의 모습에서는 사랑이 넘치는 커플의 귀여우면서도 꽁냥꽁냥한 기류가 고스란히 느껴져 보는 이들마저 웃음 짓게 만들고 있다.

 뿐만 아니라 먼 길을 돌아 서로의 곁에 돌아오게 된 만큼 두 사람은 진심 가득한 대화도 잊지 않는다. 특히 담예진은 과거 화장품 개발 연구원이었던 매튜 리의 마음 한구석을 건드릴 따뜻한 말도 전한다. 다시 화장품을 개발해 보자는 제안을 한사코 거절했던 매튜 리지만 과연 담예진의 든든한 응원을 통해 재도전에 대한 용기를 얻을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재회 후 더욱 단단해질 안효섭과 채원빈의 애정 전선은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10회에서 계속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4210118-70242.jpg"/></div>안효섭과 채원빈의 알콩달콩 모드가 본격 재가동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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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 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 슬링샷 스튜디오) 10회에서는 재결합 기념 데이트에 나설 매튜 리(안효섭 분)와 담예진(채원빈 분)의 행복한 순간들이 펼쳐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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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크림 사건의 여파로 안타까운 이별을 맞았던 매튜 리와 담예진은 우여곡절 끝에 변치 않은 각자의 마음을 확인하고 재회하게 됐다. 이후 두 사람은 다시 제 자리를 찾아가고 있는 바쁜 일상 속에서도 서로를 향해 한층 깊어진 애정을 드러내고 있는 상황.<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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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가운데 매튜 리는 담예진을 위한 특별 데이트를 준비해 놀라움과 감동을 동시에 안길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에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두 손을 꼭 잡고 거리를 활보하고 있는 매튜 리와 담예진의 오붓한 한때가 엿보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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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한 책방에서 포착된 두 사람은 장난스럽게 책에 고개를 파묻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런 두 사람의 모습에서는 사랑이 넘치는 커플의 귀여우면서도 꽁냥꽁냥한 기류가 고스란히 느껴져 보는 이들마저 웃음 짓게 만들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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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뿐만 아니라 먼 길을 돌아 서로의 곁에 돌아오게 된 만큼 두 사람은 진심 가득한 대화도 잊지 않는다. 특히 담예진은 과거 화장품 개발 연구원이었던 매튜 리의 마음 한구석을 건드릴 따뜻한 말도 전한다. 다시 화장품을 개발해 보자는 제안을 한사코 거절했던 매튜 리지만 과연 담예진의 든든한 응원을 통해 재도전에 대한 용기를 얻을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br />
<br />
재회 후 더욱 단단해질 안효섭과 채원빈의 애정 전선은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10회에서 계속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4210118-7024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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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4 May 2026 21:01:38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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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김부장] 오는 6월 26일(금) 첫 방송 확정! ＂첫 만남에 이토록 잘 맞는다고?!＂ ‘대본리딩’ 현장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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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첫 만남에 이토록 잘 맞는다고?!”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 주상욱, 손나은, 김성규 등이 ‘대본리딩’ 현장을 통해 기세 美친 드라마의 탄생을 알렸다.

오는 6월 26일(금) 첫 방송을 확정한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 판타지오)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김부장’은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각색한 작품으로 ‘위대한 소원’, ‘30일’, ‘퍼스트 라이드’ 등을 통해 탄탄한 필력을 선보인 남대중 작가가 극본을, ‘원더풀 월드’, ‘트레이서’, ‘보이스 2’ 등에서 감각적인 연출력을 증명한 이승영 감독과 색다른 시선으로 극의 신선함을 더할 이소은 감독이 의기투합해 초미의 관심을 모은다.

소지섭-최대훈-윤경호-주상욱-손나은-김성규 등은 첫 만남부터 찰떡궁합을 이룬 ‘대본리딩’으로 반전, 임팩트, 케미 맛집을 예고했다. 먼저 ‘김부장’의 일등 선장 이승영 감독은 “프로그램 끝날 때 ‘즐거웠고 되게 어메이징한 경험이었다’ 이렇게 되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라는 든든한 선전포고로 현장의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소지섭은 평범한 중소저축은행 직원으로 근무 중이지만 알고 보면 남북파공작원 출신인 민지 아빠 김부장 역으로 부성애 연기의 새로운 획을 긋는 변신을 선보였다. 소지섭은 딸바보의 자상함과 서늘한 카리스마를 동시에 뿜어내는 입체적인 연기로 한층 더 풍성해진 연기 스펙트럼을 발산해 현장을 숨죽이게 했다.

최대훈은 태권도 금메달리스트이자 현재는 태권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태훈 아빠 성한수로 코믹함과 묵직함을 넘나드는 연기를 선사했다. 최대훈은 김부장 역 소지섭과는 예리함을, 박진철 역 윤경호와는 톡톡 튀는 코믹함으로 엄지척을 끌어냈다.

윤경호는 과거 전장의 신이었지만 현재는 다빈 아빠로 불리는 게 제일 자랑스럽다는 박진철에 빙의해 생동감 넘치는 열연을 펼쳤다. 딸이 커가는 게 아쉬운 박진철의 울먹거림과 이를 놀리는 성한수(최대훈)와의 티격태격을 현실감 있게 표현해 극의 활력을 드높였다.

그런가 하면 주상욱-손나은-김성규는 파격 연기 변신으로 임팩트를 남겼다. 주상욱은 주학건설의 회장이자 모든 것을 돈과 폭력으로 해결하는 인물인 주강찬 역을 맡아 분위기를 휘어잡는 강렬한 포스로 김부장(소지섭)과 대척점을 이루며 현장의 공기를 얼어붙게 했다. 손나은은 김부장 회사 동료이자 비밀을 숨기고 있는 인물 상아 역으로 통통 튀는 MZ 직장 동료의 면모부터 궁금증을 유발하는 미스터리함까지 다양한 매력을 터트렸다. 북한에서 비밀스러운 임무를 받고 남한으로 특파된 요원 강성 역을 맡은 김성규는 비범함이 깃든 저음과 날 선 표정으로 캐릭터를 온전히 소화해 몰입감을 이끌었다.

제작진은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드디어 6월 26일(금) 첫 방송을 확정 지었다”라며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 주상욱, 손나은, 김성규 뿐만 아니라 빛나는 연기력과 개성으로 똘똘 뭉친 최강 배우들이 열연하는 ‘김부장’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오는 6월 26일(금) 첫 방송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4210228-21612.jpg"/></div>“첫 만남에 이토록 잘 맞는다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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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 주상욱, 손나은, 김성규 등이 ‘대본리딩’ 현장을 통해 기세 美친 드라마의 탄생을 알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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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26일(금) 첫 방송을 확정한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 판타지오)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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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은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각색한 작품으로 ‘위대한 소원’, ‘30일’, ‘퍼스트 라이드’ 등을 통해 탄탄한 필력을 선보인 남대중 작가가 극본을, ‘원더풀 월드’, ‘트레이서’, ‘보이스 2’ 등에서 감각적인 연출력을 증명한 이승영 감독과 색다른 시선으로 극의 신선함을 더할 이소은 감독이 의기투합해 초미의 관심을 모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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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최대훈-윤경호-주상욱-손나은-김성규 등은 첫 만남부터 찰떡궁합을 이룬 ‘대본리딩’으로 반전, 임팩트, 케미 맛집을 예고했다. 먼저 ‘김부장’의 일등 선장 이승영 감독은 “프로그램 끝날 때 ‘즐거웠고 되게 어메이징한 경험이었다’ 이렇게 되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라는 든든한 선전포고로 현장의 분위기를 끌어올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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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은 평범한 중소저축은행 직원으로 근무 중이지만 알고 보면 남북파공작원 출신인 민지 아빠 김부장 역으로 부성애 연기의 새로운 획을 긋는 변신을 선보였다. 소지섭은 딸바보의 자상함과 서늘한 카리스마를 동시에 뿜어내는 입체적인 연기로 한층 더 풍성해진 연기 스펙트럼을 발산해 현장을 숨죽이게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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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훈은 태권도 금메달리스트이자 현재는 태권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태훈 아빠 성한수로 코믹함과 묵직함을 넘나드는 연기를 선사했다. 최대훈은 김부장 역 소지섭과는 예리함을, 박진철 역 윤경호와는 톡톡 튀는 코믹함으로 엄지척을 끌어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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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호는 과거 전장의 신이었지만 현재는 다빈 아빠로 불리는 게 제일 자랑스럽다는 박진철에 빙의해 생동감 넘치는 열연을 펼쳤다. 딸이 커가는 게 아쉬운 박진철의 울먹거림과 이를 놀리는 성한수(최대훈)와의 티격태격을 현실감 있게 표현해 극의 활력을 드높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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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주상욱-손나은-김성규는 파격 연기 변신으로 임팩트를 남겼다. 주상욱은 주학건설의 회장이자 모든 것을 돈과 폭력으로 해결하는 인물인 주강찬 역을 맡아 분위기를 휘어잡는 강렬한 포스로 김부장(소지섭)과 대척점을 이루며 현장의 공기를 얼어붙게 했다. 손나은은 김부장 회사 동료이자 비밀을 숨기고 있는 인물 상아 역으로 통통 튀는 MZ 직장 동료의 면모부터 궁금증을 유발하는 미스터리함까지 다양한 매력을 터트렸다. 북한에서 비밀스러운 임무를 받고 남한으로 특파된 요원 강성 역을 맡은 김성규는 비범함이 깃든 저음과 날 선 표정으로 캐릭터를 온전히 소화해 몰입감을 이끌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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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드디어 6월 26일(금) 첫 방송을 확정 지었다”라며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 주상욱, 손나은, 김성규 뿐만 아니라 빛나는 연기력과 개성으로 똘똘 뭉친 최강 배우들이 열연하는 ‘김부장’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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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오는 6월 26일(금) 첫 방송된다.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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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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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양지은, 대놓고 정서주 저격?! '미스트롯3' 경연곡 '겨울장미' 재선곡에 현장 술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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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금타는 금요일' 진들의 진흙탕 매치가 예고된다.
5월 22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황금별 5개로 단독 1위를 달리고 있는 진(眞) 정서주와, 정식 멤버 합류와 동시에 다크호스로 떠오른 진(眞) 양지은의 데스매치가 펼쳐진다. 여기에 판도를 뒤흔들 초강력 '메기 싱어'까지 출격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이날 정서주는 '골든 스타' 이은하의 '봄비'로 선공 무대에 나선다. 자신의 주특기인 감성 보컬로 제대로 된 승부수를 던진 것. '허스키 보이스'라는 수식어로 불리는 원곡자 이은하와는 또 다른 매력의 맑고 섬세한 목소리로 곡을 완성해 깊은 여운을 남긴다.
하지만 분위기는 양지은의 등장과 함께 심상치 않게 흘러간다. 양지은이 정서주가 '미스트롯3' 경연곡으로 불러 화제를 모았던 이은하의 '겨울장미'를 선곡했기 때문. 예상치 못한 선곡에 현장 분위기가 단숨에 얼어붙은 가운데, 이를 지켜보던 이은하마저 "피투성이 되겠다"라며 혀를 내둘렀다는 전언이다.
설상가상 두 진(眞)의 맞대결 도중 메기 싱어가 등장한다. 메기 싱어가 선곡한 곡은 이은하의 대표곡 '미소를 띄우며 나를 보낸 그 모습처럼'. 멤버들 사이에서는 이은하와 친분이 두터운 전영록이 등장하는 것 아니냐는 추측까지 터져 나온다. 과연 '금타는 금요일' 판도를 뒤흔들 초강력 메기 싱어의 정체는 누구일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강자들의 치열한 승부 끝 황금별의 주인공은 누가 될지, 오늘(22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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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금타는 금요일' 진들의 진흙탕 매치가 예고된다.<br /><br />
5월 22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황금별 5개로 단독 1위를 달리고 있는 진(眞) 정서주와, 정식 멤버 합류와 동시에 다크호스로 떠오른 진(眞) 양지은의 데스매치가 펼쳐진다. 여기에 판도를 뒤흔들 초강력 '메기 싱어'까지 출격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린다.<br /><br />
이날 정서주는 '골든 스타' 이은하의 '봄비'로 선공 무대에 나선다. 자신의 주특기인 감성 보컬로 제대로 된 승부수를 던진 것. '허스키 보이스'라는 수식어로 불리는 원곡자 이은하와는 또 다른 매력의 맑고 섬세한 목소리로 곡을 완성해 깊은 여운을 남긴다.<br /><br />
하지만 분위기는 양지은의 등장과 함께 심상치 않게 흘러간다. 양지은이 정서주가 '미스트롯3' 경연곡으로 불러 화제를 모았던 이은하의 '겨울장미'를 선곡했기 때문. 예상치 못한 선곡에 현장 분위기가 단숨에 얼어붙은 가운데, 이를 지켜보던 이은하마저 "피투성이 되겠다"라며 혀를 내둘렀다는 전언이다.<br /><br />
설상가상 두 진(眞)의 맞대결 도중 메기 싱어가 등장한다. 메기 싱어가 선곡한 곡은 이은하의 대표곡 '미소를 띄우며 나를 보낸 그 모습처럼'. 멤버들 사이에서는 이은하와 친분이 두터운 전영록이 등장하는 것 아니냐는 추측까지 터져 나온다. 과연 '금타는 금요일' 판도를 뒤흔들 초강력 메기 싱어의 정체는 누구일지 궁금증이 증폭된다.<br /><br />
강자들의 치열한 승부 끝 황금별의 주인공은 누가 될지, 오늘(22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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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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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26 May 2026 18:00: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4 May 2026 20:59:4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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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멋진 신세계] 임지연, 피칠갑 조선 악녀 변신! 대낮 굿판 한마당! ‘화들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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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6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SBS ‘멋진 신세계’에서 조선 악녀 임지연이 살벌 러블리한 굿판 퍼포먼스를 벌인다.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 지난 4화 기준 최고 시청률 7.8%까지 치솟으며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넷플릭스 ‘글로벌 톱 10 비영어권 쇼’(Global Top 10 Non-English Shows) 주간 시청 순위 2위(투둠, 5/11~5/17 기준)에 오르는 등 국내를 넘어 글로벌 흥행을 견인하고 있다.
특히 ‘장희빈 빙의 밈’, ‘홈쇼핑 완판쇼’, ‘김두한 빙의씬’ 등 매회 포복절도를 유발하는 명장면이 탄생하며 뜨거운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다. 이에 임지연이 펼칠 코믹 열연에 기대감이 솟구치는 가운데, ‘멋진 신세계’ 측이 신서리(임지연 분)의 파격 비주얼을 예고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공개된 스틸에는 옥상에서 살벌하면서도 러블리한 굿판을 벌이는 서리와 금보살(오민애 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양손을 물론 얼굴에 피를 칠갑한 서리의 모습이 담겨 있어 화들짝 놀라게 한다. 서리가 무서운(?) 21세기에서 무탈하게 생존하기를 기원하며 액막이굿을 펼친 것. 백옥 같은 피부 위에 붉은 피를 덕지덕지 바른 서리의 강렬한 비주얼에서 기필코 살아내겠다는 강한 의지가 내비쳐 웃음보를 자극한다.
이어 금보살이 무복을 완벽히 갖춰 입고 영험한 무속인의 포스를 뽐내 눈길을 끈다. 조선 악녀의 굿판이 폭소를 유발하는가 하면, 제사상 위에 올려진 탕후루가 서리의 달달구리 사랑을 인증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와 함께 서슴없이 피칠갑한 손을 들이미는 서리와 기겁하는 구총무(박진우 분)의 모습이 웃음보를 자극한다. 무엇보다 이번 씬에서는 만났다 하면 코믹 시너지를 발산하는 서리와 금보살의 티키타카가 빛을 발할 예정. 이에 또 한 번 배꼽 잡는 명장면을 선사할 ‘멋진 신세계’ 본 방송에 기대가 모인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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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멋진 신세계’에서 조선 악녀 임지연이 살벌 러블리한 굿판 퍼포먼스를 벌인다.<br /><br />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 지난 4화 기준 최고 시청률 7.8%까지 치솟으며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넷플릭스 ‘글로벌 톱 10 비영어권 쇼’(Global Top 10 Non-English Shows) 주간 시청 순위 2위(투둠, 5/11~5/17 기준)에 오르는 등 국내를 넘어 글로벌 흥행을 견인하고 있다.<br /><br />
특히 ‘장희빈 빙의 밈’, ‘홈쇼핑 완판쇼’, ‘김두한 빙의씬’ 등 매회 포복절도를 유발하는 명장면이 탄생하며 뜨거운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다. 이에 임지연이 펼칠 코믹 열연에 기대감이 솟구치는 가운데, ‘멋진 신세계’ 측이 신서리(임지연 분)의 파격 비주얼을 예고해 시선을 사로잡는다.<br /><br />
 공개된 스틸에는 옥상에서 살벌하면서도 러블리한 굿판을 벌이는 서리와 금보살(오민애 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양손을 물론 얼굴에 피를 칠갑한 서리의 모습이 담겨 있어 화들짝 놀라게 한다. 서리가 무서운(?) 21세기에서 무탈하게 생존하기를 기원하며 액막이굿을 펼친 것. 백옥 같은 피부 위에 붉은 피를 덕지덕지 바른 서리의 강렬한 비주얼에서 기필코 살아내겠다는 강한 의지가 내비쳐 웃음보를 자극한다.<br /><br />
이어 금보살이 무복을 완벽히 갖춰 입고 영험한 무속인의 포스를 뽐내 눈길을 끈다. 조선 악녀의 굿판이 폭소를 유발하는가 하면, 제사상 위에 올려진 탕후루가 서리의 달달구리 사랑을 인증해 웃음을 자아낸다.<br /><br />
이와 함께 서슴없이 피칠갑한 손을 들이미는 서리와 기겁하는 구총무(박진우 분)의 모습이 웃음보를 자극한다. 무엇보다 이번 씬에서는 만났다 하면 코믹 시너지를 발산하는 서리와 금보살의 티키타카가 빛을 발할 예정. 이에 또 한 번 배꼽 잡는 명장면을 선사할 ‘멋진 신세계’ 본 방송에 기대가 모인다.<br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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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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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26 May 2026 18:00:19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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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부부, 포천 백운계곡 방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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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24일 오후 포천 백운계곡을 찾아 하천·계곡 이용 실태와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포천 백운계곡은 과거 1,600여 개의 불법시설이 난립하고 불법 영업행위가 성행하던 곳이었다.
이에 이 대통령은 경기도지사 재임 시절 강력한 정비 의지를 바탕으로 지역 상인조합 등과 오랜 소통을 거쳐 불법시설 철거 및 정비를 추진했고, 백운계곡은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휴식공간으로 거듭났다.
부처님오신날 연휴를 맞아 계곡 주변에는 가족 단위 나들이객과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남양주 진접에서 왔다는 한 시민은 물이 좋아 어릴 때부터 자주 왔는데, 몇 년 전부터는 자리세를 내지 않고 편하게 즐길 수 있어 매년 찾고 있다며 이 대통령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 다른 시민은 “나라를 이렇게 훌륭하게 만들어줘서 감사하다”, “정말 존경한다”고 인사를 건네기도 했다.
이 대통령 부부는 계곡 주변 상인들과도 악수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이 대통령은 날씨가 더워지는데 장사가 잘 되는지, 겨울철에는 어떻게 운영하는지 등을 물었고, 한 상인은 겨울철에는 포천 백운계곡 동장군축제가 열려 시민들이 많이 찾는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 대통령은 시민들에게 필요한 것이 있으면 지원 요청을 해 달라며 시설 보완이나 정비 등 필요한 부분을 얘기하면 행정안전부 장관에게도 챙기라고 하겠다고 말했다.
물놀이 중 이 대통령 부부를 발견한 아이들은 손을 흔들며 “안녕하세요”, “우와 이재명 대통령이다”라고 외쳤고, 시민들은 “환영합니다”, “아름다우세요”, “고생 많으십니다”라며 이 대통령 부부를 반갑게 맞이했다.
특히, 아이들은 계곡에서 잡은 올챙이가 담긴 페트병을 자랑하기도 했고, 이 대통령은 젖은 손으로 악수를 청하는 아이의 손을 잡으며 “앗 차갑다”며 웃음을 보이기도 했다.
이 대통령 부부는 이동하는 내내 아이들과 사진을 찍고 인사를 나눴으며, 한 시민은 사진 촬영 후 “눈물 날 것 같다”며 감격을 표하기도 했다.
김혜경 여사는 시민들에게 “불편한 것은 없느냐”고 묻고 “건강하시라”고 인사를 건넸다.
또한 계곡에서 만난 아이들에게 “맛있는 것 먹었니?”라고 묻자 한 아이가 “치킨이요”라고 답해 웃음이 오가기도 했다.
강에서 물고기를 잡는 시민에게는 “고기 있느냐”고 묻는 등 시민들과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눴다.
이어 현장을 둘러보던 이 대통령은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계곡 주변의 청소 인력 지원과 관리 강화를 지시하며, 각별히 신경 써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 대통령 부부는 계곡 위 나무 데크길을 걸으며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사진 촬영 요청에도 일일이 응했다.
유튜브로 매일 보고 있다, 자리세가 없어 편하게 와서 놀 수 있다는 시민들의 목소리도 이어졌다.
이 대통령은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계곡 범람 위험과 위험시설 관리 상태를 직접 점검했으며, 방치된 눈썰매장 앞에서는 잠시 걸음을 멈추고 현장 상황을 살피기도 했다.
계곡을 찾은 시민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 이 대통령 부부는 참모진들과 계곡 입구에서 처음 만난 상인의 음식점에 들러 닭볶음탕과 도토리묵 등을 함께하며 일정을 마무리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4204704-57941.jpg" />
</div>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24일 오후 포천 백운계곡을 찾아 하천·계곡 이용 실태와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했다.<br /><br />
포천 백운계곡은 과거 1,600여 개의 불법시설이 난립하고 불법 영업행위가 성행하던 곳이었다.<br /><br />
이에 이 대통령은 경기도지사 재임 시절 강력한 정비 의지를 바탕으로 지역 상인조합 등과 오랜 소통을 거쳐 불법시설 철거 및 정비를 추진했고, 백운계곡은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휴식공간으로 거듭났다.<br /><br />
부처님오신날 연휴를 맞아 계곡 주변에는 가족 단위 나들이객과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br /><br />
남양주 진접에서 왔다는 한 시민은 물이 좋아 어릴 때부터 자주 왔는데, 몇 년 전부터는 자리세를 내지 않고 편하게 즐길 수 있어 매년 찾고 있다며 이 대통령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br /><br />
또 다른 시민은 “나라를 이렇게 훌륭하게 만들어줘서 감사하다”, “정말 존경한다”고 인사를 건네기도 했다.<br /><br />
이 대통령 부부는 계곡 주변 상인들과도 악수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br /><br />
이 대통령은 날씨가 더워지는데 장사가 잘 되는지, 겨울철에는 어떻게 운영하는지 등을 물었고, 한 상인은 겨울철에는 포천 백운계곡 동장군축제가 열려 시민들이 많이 찾는다고 설명했다.<br /><br />
또한 이 대통령은 시민들에게 필요한 것이 있으면 지원 요청을 해 달라며 시설 보완이나 정비 등 필요한 부분을 얘기하면 행정안전부 장관에게도 챙기라고 하겠다고 말했다.<br /><br />
물놀이 중 이 대통령 부부를 발견한 아이들은 손을 흔들며 “안녕하세요”, “우와 이재명 대통령이다”라고 외쳤고, 시민들은 “환영합니다”, “아름다우세요”, “고생 많으십니다”라며 이 대통령 부부를 반갑게 맞이했다.<br /><br />
특히, 아이들은 계곡에서 잡은 올챙이가 담긴 페트병을 자랑하기도 했고, 이 대통령은 젖은 손으로 악수를 청하는 아이의 손을 잡으며 “앗 차갑다”며 웃음을 보이기도 했다.<br /><br />
이 대통령 부부는 이동하는 내내 아이들과 사진을 찍고 인사를 나눴으며, 한 시민은 사진 촬영 후 “눈물 날 것 같다”며 감격을 표하기도 했다.<br /><br />
김혜경 여사는 시민들에게 “불편한 것은 없느냐”고 묻고 “건강하시라”고 인사를 건넸다.<br /><br />
또한 계곡에서 만난 아이들에게 “맛있는 것 먹었니?”라고 묻자 한 아이가 “치킨이요”라고 답해 웃음이 오가기도 했다.<br /><br />
강에서 물고기를 잡는 시민에게는 “고기 있느냐”고 묻는 등 시민들과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눴다.<br /><br />
이어 현장을 둘러보던 이 대통령은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계곡 주변의 청소 인력 지원과 관리 강화를 지시하며, 각별히 신경 써줄 것을 당부했다.<br /><br />
한편 이 대통령 부부는 계곡 위 나무 데크길을 걸으며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사진 촬영 요청에도 일일이 응했다.<br /><br />
유튜브로 매일 보고 있다, 자리세가 없어 편하게 와서 놀 수 있다는 시민들의 목소리도 이어졌다.<br /><br />
이 대통령은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계곡 범람 위험과 위험시설 관리 상태를 직접 점검했으며, 방치된 눈썰매장 앞에서는 잠시 걸음을 멈추고 현장 상황을 살피기도 했다.<br /><br />
계곡을 찾은 시민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 이 대통령 부부는 참모진들과 계곡 입구에서 처음 만난 상인의 음식점에 들러 닭볶음탕과 도토리묵 등을 함께하며 일정을 마무리했다.<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청와대|" term="10917|10919|10986|"/>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4204704-5794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6 May 2026 18:01: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4 May 2026 20:47: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264</guid>
		<title><![CDATA[김민석 총리, 더 크루 UNDP 총재 접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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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6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김민석 국무총리는 5월 21일 오후 알렉산더 더 크루(Alexander De Croo) 유엔개발계획(UNDP) 총재와 면담하고 한-UNDP 협력관계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김 총리는 금일 면담에 앞서 개최된 글로벌 AI 허브 비전 선포식이 성공리에 이루어진 것을 평가한다고 하고, UNDP의 글로벌 AI 허브 참여를 위해 더 크루 총재가 적극적으로 리더십을 발휘해준 데 대해 사의를 표했다.
 더 크루 총재는 한국과 UNDP 간 관계가 한국전쟁의 폐허 속에서 시작됐지만 놀라운 발전을 이룩해 왔으며, 그 결과 오늘날 한국이 UNDP의 가장 안정적인 기여국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고 했다.
이러한 맥락에서 더 크루 총재는 금일 글로벌 AI 허브 비전 선포식이 한-UNDP 간 새로운 협력의 지평을 여는 의미를 갖는다고 평가했다.
 김 총리는 어려운 국제환경 속에서도 한국이 책임있는 선도국가로서 유엔을 포함한 국제기구에 대한 기여 비중을 높여 나가고자 한다고 하고, 우리정부가 UNDP와 함께 진행중인 플래그십(flagship) 사업인 ‘R.E.V.I.V.E.’를 포함하여 다양한 방면에서 협력을 강화해 나가자고 했다.
 아울러 김 총리는 청년들을 포함하여 보다 많은 우리 국민과 기업들이 UNDP의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총재의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더 크루 총재는 김 총리의 언급에 사의를 표하고 한국과의 협력이 더욱 강화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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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석 국무총리는 5월 21일 오후 알렉산더 더 크루(Alexander De Croo) 유엔개발계획(UNDP) 총재와 면담하고 한-UNDP 협력관계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br /><br />
 김 총리는 금일 면담에 앞서 개최된 글로벌 AI 허브 비전 선포식이 성공리에 이루어진 것을 평가한다고 하고, UNDP의 글로벌 AI 허브 참여를 위해 더 크루 총재가 적극적으로 리더십을 발휘해준 데 대해 사의를 표했다.<br /><br />
 더 크루 총재는 한국과 UNDP 간 관계가 한국전쟁의 폐허 속에서 시작됐지만 놀라운 발전을 이룩해 왔으며, 그 결과 오늘날 한국이 UNDP의 가장 안정적인 기여국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고 했다.<br /><br />
이러한 맥락에서 더 크루 총재는 금일 글로벌 AI 허브 비전 선포식이 한-UNDP 간 새로운 협력의 지평을 여는 의미를 갖는다고 평가했다.<br /><br />
 김 총리는 어려운 국제환경 속에서도 한국이 책임있는 선도국가로서 유엔을 포함한 국제기구에 대한 기여 비중을 높여 나가고자 한다고 하고, 우리정부가 UNDP와 함께 진행중인 플래그십(flagship) 사업인 ‘R.E.V.I.V.E.’를 포함하여 다양한 방면에서 협력을 강화해 나가자고 했다.<br /><br />
 아울러 김 총리는 청년들을 포함하여 보다 많은 우리 국민과 기업들이 UNDP의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총재의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br /><br />
 더 크루 총재는 김 총리의 언급에 사의를 표하고 한국과의 협력이 더욱 강화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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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배종구</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4204909-2548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6 May 2026 17:56: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4 May 2026 20:49:3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263</guid>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부부, 故 노무현 前 대통령 서거 17주기 추도식 사전 환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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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6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23일 오후,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서 엄수된 故 노무현 前 대통령 서거 17주기 추도식 참석에 앞서 권양숙 여사와 환담을 가졌다.
노무현 전 대통령 사저에서 진행된 이날 환담에는 장남 노건호 씨를 비롯해 문재인 전 대통령 부부, 차성수 노무현재단 이사장,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 등이 함께했다.
권양숙 여사는 이재명 대통령 부부를 반갑게 맞이하며 “잘 오셨다”고 인사를 건넸습니다. 특히 이 대통령 부부가 진영읍에서 점심 식사를 한 것을 두고 “역시 이재명 대통령답다고 생각했다”며 “지역 경제에도 도움이 되고 주민들도 무척 반가워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이 대통령은 “맛있게 먹고, 주민들께 인사도 드리고 왔다”고 화답했다.
문재인 전 대통령은 최근 주가 상승 등 경제 회복을 위한 노력에 대해 높이 평가했고, 이에 이재명 대통령은 “국민 모두가 함께 힘을 모아 애쓰고 있다”고 화답했다.
문재인 전 대통령은 어제 출시된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와 관련해 “출시 첫날 온라인 판매 물량이 완판됐다는 소식을 들었다”며 “나도 가입해보려 했는데 순서가 오기 전에 마감돼 놓쳤다”고 말해 참석자들 사이에 웃음이 오가기도 했다.
권양숙 여사는 김혜경 여사에게도 “너무 잘하고 있다”며 따뜻한 덕담을 건넸고, 김 여사는 “여사님들께서 어떻게 역할을 해 오셨는지 많이 찾아보고 배우고 있다”고 답했다.
이날 환담은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으며, 당초 예정된 시간을 넘겨 약 30분가량 이어졌다.
환담을 마무리하며 권양숙 여사는 “늘 고맙게 생각하고 있다”며 “해마다 봉하마을을 찾는 시민들이 점점 늘어나는 모습을 볼 때마다 감사한 마음이 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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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23일 오후,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서 엄수된 故 노무현 前 대통령 서거 17주기 추도식 참석에 앞서 권양숙 여사와 환담을 가졌다.<br /><br />
노무현 전 대통령 사저에서 진행된 이날 환담에는 장남 노건호 씨를 비롯해 문재인 전 대통령 부부, 차성수 노무현재단 이사장,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 등이 함께했다.<br /><br />
권양숙 여사는 이재명 대통령 부부를 반갑게 맞이하며 “잘 오셨다”고 인사를 건넸습니다. 특히 이 대통령 부부가 진영읍에서 점심 식사를 한 것을 두고 “역시 이재명 대통령답다고 생각했다”며 “지역 경제에도 도움이 되고 주민들도 무척 반가워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br /><br />
이에 이 대통령은 “맛있게 먹고, 주민들께 인사도 드리고 왔다”고 화답했다.<br /><br />
문재인 전 대통령은 최근 주가 상승 등 경제 회복을 위한 노력에 대해 높이 평가했고, 이에 이재명 대통령은 “국민 모두가 함께 힘을 모아 애쓰고 있다”고 화답했다.<br /><br />
문재인 전 대통령은 어제 출시된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와 관련해 “출시 첫날 온라인 판매 물량이 완판됐다는 소식을 들었다”며 “나도 가입해보려 했는데 순서가 오기 전에 마감돼 놓쳤다”고 말해 참석자들 사이에 웃음이 오가기도 했다.<br /><br />
권양숙 여사는 김혜경 여사에게도 “너무 잘하고 있다”며 따뜻한 덕담을 건넸고, 김 여사는 “여사님들께서 어떻게 역할을 해 오셨는지 많이 찾아보고 배우고 있다”고 답했다.<br /><br />
이날 환담은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으며, 당초 예정된 시간을 넘겨 약 30분가량 이어졌다.<br /><br />
환담을 마무리하며 권양숙 여사는 “늘 고맙게 생각하고 있다”며 “해마다 봉하마을을 찾는 시민들이 점점 늘어나는 모습을 볼 때마다 감사한 마음이 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청와대|" term="10917|10919|10986|"/>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4201402-1617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6 May 2026 17:59: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4 May 2026 20:14: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262</guid>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부부, 불기 2570년 부처님오신날 맞이 천태종 관문사 방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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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6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24일 오전 조계사를 찾아 봉축법요식에 참석한 후, 관문사를 방문해 봉축의 뜻을 함께 나누고 점심 공양을 가졌다.
1998년 10월에 세워진 대한불교천태종 소속의 관문사는 서울에 위치한 천태종의 대표 사찰 중 하나로,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봉축 분위기 속에서 신도와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이번 방문은 부처님오신날의 의미를 되새기며 자비와 나눔, 생명의 가치를 실천해 온 불교계의 역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국민 통합과 사회적 연대를 위한 불교계의 지혜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 대통령 부부는 관문사에 도착해 총무부장 월도스님과 사회부장 진철스님의 영접을 받은 뒤, 대웅전인 대불보전으로 이동해 부처님전에 꽃을 헌화하고 참배했다.
이어 이 대통령 부부는 기다리고 있던 신도들과 일일이 악수하며 반갑게 인사를 나눈 뒤 접견실로 이동해 총무원장인 덕수스님을 비롯한 천태종 관계자들과 환담을 나눴다.
환담 이후 이 대통령 부부는 천태종 관계자, 비서실장과 경청수석 등과 비빔밥과 시래기국을 비롯해 탕평채, 두부김치, 양송이찜, 수삼튀김과 미나리전, 무만두, 김치, 과일과 떡 등 마련된 공양을 함께했다.
공양을 마친 뒤 관문사 밖으로 나온 이 대통령 부부는 밖에서 기다리고 있던 많은 신도와 시민들과 반갑게 악수와 손인사를 나누고 이어지는 사진 촬영에도 즐겁게 응했다.
이후 이 대통령 부부는 시민들의 환송 속에 관문사를 떠나 경기도에 소재한 한국불교태고종의 한 사찰로 이동했다.
특히, 부처님오신날에 현직 대통령이 불교의 주요 종단인 조계종·천태종·태고종의 사찰을 모두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아울러 현직 대통령 부부가 함께 사찰을 방문한 것 역시 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처음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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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24일 오전 조계사를 찾아 봉축법요식에 참석한 후, 관문사를 방문해 봉축의 뜻을 함께 나누고 점심 공양을 가졌다.<br /><br />
1998년 10월에 세워진 대한불교천태종 소속의 관문사는 서울에 위치한 천태종의 대표 사찰 중 하나로,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봉축 분위기 속에서 신도와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br /><br />
이번 방문은 부처님오신날의 의미를 되새기며 자비와 나눔, 생명의 가치를 실천해 온 불교계의 역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국민 통합과 사회적 연대를 위한 불교계의 지혜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이 대통령 부부는 관문사에 도착해 총무부장 월도스님과 사회부장 진철스님의 영접을 받은 뒤, 대웅전인 대불보전으로 이동해 부처님전에 꽃을 헌화하고 참배했다.<br /><br />
이어 이 대통령 부부는 기다리고 있던 신도들과 일일이 악수하며 반갑게 인사를 나눈 뒤 접견실로 이동해 총무원장인 덕수스님을 비롯한 천태종 관계자들과 환담을 나눴다.<br /><br />
환담 이후 이 대통령 부부는 천태종 관계자, 비서실장과 경청수석 등과 비빔밥과 시래기국을 비롯해 탕평채, 두부김치, 양송이찜, 수삼튀김과 미나리전, 무만두, 김치, 과일과 떡 등 마련된 공양을 함께했다.<br /><br />
공양을 마친 뒤 관문사 밖으로 나온 이 대통령 부부는 밖에서 기다리고 있던 많은 신도와 시민들과 반갑게 악수와 손인사를 나누고 이어지는 사진 촬영에도 즐겁게 응했다.<br /><br />
이후 이 대통령 부부는 시민들의 환송 속에 관문사를 떠나 경기도에 소재한 한국불교태고종의 한 사찰로 이동했다.<br /><br />
특히, 부처님오신날에 현직 대통령이 불교의 주요 종단인 조계종·천태종·태고종의 사찰을 모두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br /><br />
아울러 현직 대통령 부부가 함께 사찰을 방문한 것 역시 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처음이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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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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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26 May 2026 17:58: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4 May 2026 20:44: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261</guid>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부부, 경남 김해 외동전통시장 방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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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23일 오후,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서 엄수된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 추도식에 참석한 뒤 김해 외동전통시장을 예고 없이 방문해 시민들과 상인들을 만났다.
외동전통시장은 시민들의 삶의 온기가 녹아 있는 김해의 대표 전통시장으로, 다양한 먹거리와 활기찬 상인들의 목소리가 어우러진 공간이다. 이날 시장에는 주말을 맞아 가족과 친구, 연인 등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었다.
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시장에 들어서자 시민들과 상인들은 박수를 보내며 “환영합니다”, “반갑습니다”라고 외치는 등 따뜻하게 맞이했다. 한 시민은 “TV에서 보던 것보다 훨씬 젊어 보이신다”고 말했고, 또 다른 시민은 “우리 아들이 대통령님을 정말 좋아한다”며 반가움을 전했다.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시장 골목을 천천히 걸으며 시민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고 사진 촬영 요청에도 응했다. 어린아이들에게는 “반가워”라고 먼저 말을 건네며 눈높이를 맞췄고, 중학생이라고 소개한 학생들과는 셀카를 찍기도 했다. 학생들이 서로 “사진 빨리 보내줘!”라고 외치자 주변에서는 웃음이 터져 나오기도 했다.
시장 곳곳에는 갓 튀겨낸 튀김과 떡볶이, 순대 등 다양한 음식들이 시민들의 발길을 붙잡고 있었다. 이재명 대통령 부부도 꽈배기와 어묵을 맛보고 떡과 옥수수 등을 구입하며 상인들에게 힘을 보탰다.
과일 가게에 들른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산딸기와 복숭아를 구입했다. 이 대통령은 “복숭아는 얼마에요?”라고 물었고, 상인이 “3만 원”이라고 답하자 김 여사는 “아직은 비싸네요”라고 말하며 장바구니 물가를 세심히 살폈다. 상인들은 최근 경기 상황과 시장 분위기를 허심탄회하게 전했고, 이 대통령 부부는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했다.
반찬가게 직원들은 즉석에서 종이에 “이재명 대통령 환영합니다”라고 적어 들어 보이며 반가움을 표현했다. 한 미용실에서 머리를 손질하던 시민이 그대로 뛰어나와 함께 사진을 찍는 등 유쾌한 분위기가 이어지기도 했다.
한 상인은 “장사 잘되게 파이팅 한번만 해 달라”고 요청했고, 이 대통령은 밝게 손을 들어 화답했다.
한 시민은 “성남에서 김해로 이사 왔다”며 “김해도 잘살게 해 달라”고 말했고, 또 다른 시민은 “취약계층 목소리도 더 많이 들어 달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고개를 끄덕이며 시민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였다.
시장 방문이 이어지는 동안 시민들은 “이재명 파이팅! 대한민국 파이팅!”, “건강 챙기세요”, “무리하지 마세요”라며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마지막까지 손을 흔들며 시민들과 인사를 나눴다.
이날 방문은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 추도식 참석을 마친 뒤 시민들의 삶과 가장 가까운 전통시장을 찾아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격려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4203615-10997.jpg" />
</div>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23일 오후,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서 엄수된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 추도식에 참석한 뒤 김해 외동전통시장을 예고 없이 방문해 시민들과 상인들을 만났다.<br /><br />
외동전통시장은 시민들의 삶의 온기가 녹아 있는 김해의 대표 전통시장으로, 다양한 먹거리와 활기찬 상인들의 목소리가 어우러진 공간이다. 이날 시장에는 주말을 맞아 가족과 친구, 연인 등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었다.<br /><br />
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시장에 들어서자 시민들과 상인들은 박수를 보내며 “환영합니다”, “반갑습니다”라고 외치는 등 따뜻하게 맞이했다. 한 시민은 “TV에서 보던 것보다 훨씬 젊어 보이신다”고 말했고, 또 다른 시민은 “우리 아들이 대통령님을 정말 좋아한다”며 반가움을 전했다.<br /><br />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시장 골목을 천천히 걸으며 시민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고 사진 촬영 요청에도 응했다. 어린아이들에게는 “반가워”라고 먼저 말을 건네며 눈높이를 맞췄고, 중학생이라고 소개한 학생들과는 셀카를 찍기도 했다. 학생들이 서로 “사진 빨리 보내줘!”라고 외치자 주변에서는 웃음이 터져 나오기도 했다.<br /><br />
시장 곳곳에는 갓 튀겨낸 튀김과 떡볶이, 순대 등 다양한 음식들이 시민들의 발길을 붙잡고 있었다. 이재명 대통령 부부도 꽈배기와 어묵을 맛보고 떡과 옥수수 등을 구입하며 상인들에게 힘을 보탰다.<br /><br />
과일 가게에 들른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산딸기와 복숭아를 구입했다. 이 대통령은 “복숭아는 얼마에요?”라고 물었고, 상인이 “3만 원”이라고 답하자 김 여사는 “아직은 비싸네요”라고 말하며 장바구니 물가를 세심히 살폈다. 상인들은 최근 경기 상황과 시장 분위기를 허심탄회하게 전했고, 이 대통령 부부는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했다.<br /><br />
반찬가게 직원들은 즉석에서 종이에 “이재명 대통령 환영합니다”라고 적어 들어 보이며 반가움을 표현했다. 한 미용실에서 머리를 손질하던 시민이 그대로 뛰어나와 함께 사진을 찍는 등 유쾌한 분위기가 이어지기도 했다.<br /><br />
한 상인은 “장사 잘되게 파이팅 한번만 해 달라”고 요청했고, 이 대통령은 밝게 손을 들어 화답했다.<br /><br />
한 시민은 “성남에서 김해로 이사 왔다”며 “김해도 잘살게 해 달라”고 말했고, 또 다른 시민은 “취약계층 목소리도 더 많이 들어 달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고개를 끄덕이며 시민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였다.<br /><br />
시장 방문이 이어지는 동안 시민들은 “이재명 파이팅! 대한민국 파이팅!”, “건강 챙기세요”, “무리하지 마세요”라며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마지막까지 손을 흔들며 시민들과 인사를 나눴다.<br /><br />
이날 방문은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 추도식 참석을 마친 뒤 시민들의 삶과 가장 가까운 전통시장을 찾아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격려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청와대|" term="10917|10919|10986|"/>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4203615-1099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6 May 2026 17:57: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4 May 2026 20:38: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260</guid>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부부, 조계사 사전 환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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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6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24일 오전 조계사에서 열린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에 앞서 총무원장인 진우스님을 비롯한 조계사 관계자들과 환담을 가졌다.
진우스님은 최근 이 대통령이 주재한 국무회의가 4시간 45분 동안 진행한 것을 언급하며 국무회의를 잘 보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이 대통령은 하나를 결정하더라도 국민들의 삶에 워낙 영향이 크다보니 고민이 깊을 수밖에 없다고 답했다.
이어 진우스님이 이 대통령의 '부부의 날' 연설이 인상깊었다고 하자, 이 대통령은 참모들이 훌륭한 것이라며 공을 돌렸다.
또한 진우스님은 모든 법명은 괴로움을 떨치고 결국엔 해탈과 성불에 이르는 것이 목표임을 얘기하자, 이 대통령이 이에 깊이 공감하기도 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4204257-61454.jpg" />
</div>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24일 오전 조계사에서 열린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에 앞서 총무원장인 진우스님을 비롯한 조계사 관계자들과 환담을 가졌다.<br /><br />
진우스님은 최근 이 대통령이 주재한 국무회의가 4시간 45분 동안 진행한 것을 언급하며 국무회의를 잘 보고 있다고 말했다. <br /><br />
이에 이 대통령은 하나를 결정하더라도 국민들의 삶에 워낙 영향이 크다보니 고민이 깊을 수밖에 없다고 답했다.<br /><br />
이어 진우스님이 이 대통령의 '부부의 날' 연설이 인상깊었다고 하자, 이 대통령은 참모들이 훌륭한 것이라며 공을 돌렸다.<br /><br />
또한 진우스님은 모든 법명은 괴로움을 떨치고 결국엔 해탈과 성불에 이르는 것이 목표임을 얘기하자, 이 대통령이 이에 깊이 공감하기도 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청와대|" term="10917|10919|10986|"/>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4204257-6145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6 May 2026 17:57: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4 May 2026 20:43: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259</guid>
		<title><![CDATA[SKT, 월 7,900원에 T 우주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 출시]]></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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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59" rel="related"/>
		<description><![CDATA[SK텔레콤(대표이사 CEO 정재헌)은 구독 서비스 플랫폼 'T 우주'에서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YouTube Premium Lite)' 상품을 신규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는 광고로 인한 끊김 없이 대부분의 동영상을 시청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 저장 및 백그라운드 재생을 지원한다.
&nbsp;
&nbsp;

   
      
      SKT, 월 7,900원에 T 우주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 출시
   
   
&nbsp;
SKT는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를 단독으로 구독할 수 있는 T 우주 상품을 정가 대비 할인된 가격인 월 7,900원에 선보였다.

   

SKT는 T 우주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 출시를 기념해 1+1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이에 따라 5월 26일부터 6월 30일까지 한 달간 해당 단독 구독 상품 가입자에게는 두 번째 달 구독료가 청구되지 않는다.

   

이승하 SKT 프로덕트 담당은 "고객들이 일상에서 즐겨 찾는 유튜브를 T 우주를 통해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할 수 있도록 이번 상품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T 우주를 통해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과 편의를 제공하는 구독 상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K텔레콤(대표이사 CEO 정재헌)은 구독 서비스 플랫폼 'T 우주'에서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YouTube Premium Lite)' 상품을 신규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p>
<p>
   <br />
</p>
<p>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는 광고로 인한 끊김 없이 대부분의 동영상을 시청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 저장 및 백그라운드 재생을 지원한다.</p>
<p>&nbsp;</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605/20260526162343_lostvscb.jpg" alt="880-202605260T우주.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SKT, 월 7,900원에 T 우주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 출시</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SKT는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를 단독으로 구독할 수 있는 T 우주 상품을 정가 대비 할인된 가격인 월 7,900원에 선보였다.</p>
<p>
   <br />
</p>
<p>SKT는 T 우주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 출시를 기념해 1+1 프로모션도 진행한다.</p>
<p>
   <br />
</p>
<p>이에 따라 5월 26일부터 6월 30일까지 한 달간 해당 단독 구독 상품 가입자에게는 두 번째 달 구독료가 청구되지 않는다.</p>
<p>
   <br />
</p>
<p>이승하 SKT 프로덕트 담당은 "고객들이 일상에서 즐겨 찾는 유튜브를 T 우주를 통해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할 수 있도록 이번 상품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T 우주를 통해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과 편의를 제공하는 구독 상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픈BIZ|산업·ICT|ICT·과학|" term="10921|10943|11028|"/>
		<author>opennews24@naver.com 정우근</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news_177978021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6 May 2026 18:11: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6 May 2026 11:46: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258</guid>
		<title><![CDATA[연세대 신용 교수팀, 소변으로 20분만에 전립선암 진단 개발]]></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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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5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연세대학교 신용 교수(생명공학과)는 이대비뇨기병원 김청수 교수(비뇨의학과) 연구팀과 공동연구를 통해 소변 유래 순환 RNA 농축 및 분리 기술을 개발하고, 분리된 순환 RNA를 분석해 전립선암 진단 바이오마커 패널을 개발했다고 19일 밝혔다.

전 세계적으로 암 조기진단 및 예측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비침습적으로 채취할 수 있는 혈액 혹은 소변 등 체액에 존재하는 핵산을 분석하는 액체 생검(Liquid biopsy) 기술이 주목받고 있다.

특히, 암세포가 사멸하며 체액으로 방출하는 순환 종양 핵산(circulating tumor NAs)을 포함하고 있는 순환 핵산(circulating NAs)은 암세포의 유전적 특성 및 변화를 분석해 종양의 유무 및 현재 상태를 추정할 수 있어 관련 연구와 임상 적용이 활발해지고 있다.
&nbsp;


   
      소변 유래 순환 RNA 이용한 전립선암 진단 기술 개발
      
   
&nbsp;
그러나 체액 내 순환 핵산은 극소량만 존재하며 암 진행 단계에 따라 다양한 비율로 존재하기 때문에 순환 핵산을 고농도로 농축 및 분리하는 기술이 필요하다.

기존에는 컬럼(Spin-column)이나 자성 비드(Magnetic bead)를 이용한 방법들이 사용되고 있지만, 샘플 사용 용량에 제한이 있고 크거나 복잡한 장비가 필요하며 시간 대비 낮은 분리 효율로 임상에 사용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

연세대 신용 교수 연구팀은 기존 방식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새로운 소변 유래 순환 RNA 농축 및 분리 기술인 'HAZIS-CirR'을 개발했다.

HAZIS-CirR은 순환 RNA의 음전하(-) 및 핵 염기의 특성을 이용해 정전기적인 힘과 공유결합을 통해 양전하(+)로 코팅된 나노물질 표면에 순환 RNA를 포집하며, 마이크로 필터를 이용해 나노 물질을 여과해 순환 RNA를 농축 및 분리하는 간단한 기술이다.

HAZIS-CirR은 소요 시간이 20분 이내이고 장비를 전혀 사용하지 않으며, 환자 시료 용량의 제한 없이 고농도의 순환 RNA를 분리할 수 있다.

연구진은 이 기술을 이용해 이대비뇨기병원 공동연구팀과 협력해, 총 89명의 전립선암, 전립선비대증 환자와 정상인의 소변에서 유래된 순환 RNA를 농축 및 분리하고 이를 전립선암 진단 바이오마커로 활용 가능한지 분석했다.

전립선비대증은 전립선암과 전혀 다른 질병이지만 증상이 유사해 정확한 진단을 통한 적절한 치료가 중요하다.

공동연구팀은 전립선비대증 환자와 정상인 사이에서 전립선암 환자를 구별할 수 있는 6개의 miRNAs로 구성된 전립선암 진단 바이오마커 패널을 개발해 HAZIS-CirR 기술로 전립선암 환자를 빠르게 진단할 수 있음을 입증했다.

연세대 신용 교수는 "새로운 기술을 이용하면 기존 방법보다 빠르고 간편하게 순환 핵산을 분리하고 동시에 농축도 가능해 의료 현장에 적용되고 있는 액체 생검 기술의 편의성을 높일 수 있고 고농도의 핵산을 분석해 암 진단의 민감도를 높일 수 있다. 또한, 암 환자의 예후 및 치료 효과를 모니터링하는 데도 매우 유용할 것으로 생각된다"며 "더불어, 임상에 실제 적용할 수 있도록 더 많은 환자의 소변을 사용해 본 기술을 추가 검증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본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지 '생명공학과 중개의학(Bioengineering &amp; Translational Medicine, IF 10.684)'에 1월 16일 온라인 게재됐으며(제1저자: 연세대 구본한 박사, 교신저자: 연세대 신용 교수, 이대비뇨기병원 김청수 교수), 한국연구재단 중견연구자사업, 선도연구센터사업 및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감염병예방치료기술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연세대학교 신용 교수(생명공학과)는 이대비뇨기병원 김청수 교수(비뇨의학과) 연구팀과 공동연구를 통해 소변 유래 순환 RNA 농축 및 분리 기술을 개발하고, 분리된 순환 RNA를 분석해 전립선암 진단 바이오마커 패널을 개발했다고 19일 밝혔다.</p>
<p><br /></p>
<p>전 세계적으로 암 조기진단 및 예측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비침습적으로 채취할 수 있는 혈액 혹은 소변 등 체액에 존재하는 핵산을 분석하는 액체 생검(Liquid biopsy) 기술이 주목받고 있다.</p>
<p><br /></p>
<p>특히, 암세포가 사멸하며 체액으로 방출하는 순환 종양 핵산(circulating tumor NAs)을 포함하고 있는 순환 핵산(circulating NAs)은 암세포의 유전적 특성 및 변화를 분석해 종양의 유무 및 현재 상태를 추정할 수 있어 관련 연구와 임상 적용이 활발해지고 있다.</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55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6161046_xphiyllp.jpg" alt="20230119_소변_전립선암 진개발_연개 신용교수팀1.jpg" style="width: 550px; height: 44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소변 유래 순환 RNA 이용한 전립선암 진단 기술 개발</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그러나 체액 내 순환 핵산은 극소량만 존재하며 암 진행 단계에 따라 다양한 비율로 존재하기 때문에 순환 핵산을 고농도로 농축 및 분리하는 기술이 필요하다.</p>
<p><br /></p>
<p>기존에는 컬럼(Spin-column)이나 자성 비드(Magnetic bead)를 이용한 방법들이 사용되고 있지만, 샘플 사용 용량에 제한이 있고 크거나 복잡한 장비가 필요하며 시간 대비 낮은 분리 효율로 임상에 사용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p>
<p><br /></p>
<p>연세대 신용 교수 연구팀은 기존 방식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새로운 소변 유래 순환 RNA 농축 및 분리 기술인 'HAZIS-CirR'을 개발했다.</p>
<p><br /></p>
<p>HAZIS-CirR은 순환 RNA의 음전하(-) 및 핵 염기의 특성을 이용해 정전기적인 힘과 공유결합을 통해 양전하(+)로 코팅된 나노물질 표면에 순환 RNA를 포집하며, 마이크로 필터를 이용해 나노 물질을 여과해 순환 RNA를 농축 및 분리하는 간단한 기술이다.</p>
<p><br /></p>
<p>HAZIS-CirR은 소요 시간이 20분 이내이고 장비를 전혀 사용하지 않으며, 환자 시료 용량의 제한 없이 고농도의 순환 RNA를 분리할 수 있다.</p>
<p><br /></p>
<p>연구진은 이 기술을 이용해 이대비뇨기병원 공동연구팀과 협력해, 총 89명의 전립선암, 전립선비대증 환자와 정상인의 소변에서 유래된 순환 RNA를 농축 및 분리하고 이를 전립선암 진단 바이오마커로 활용 가능한지 분석했다.</p>
<p><br /></p>
<p>전립선비대증은 전립선암과 전혀 다른 질병이지만 증상이 유사해 정확한 진단을 통한 적절한 치료가 중요하다.</p>
<p><br /></p>
<p>공동연구팀은 전립선비대증 환자와 정상인 사이에서 전립선암 환자를 구별할 수 있는 6개의 miRNAs로 구성된 전립선암 진단 바이오마커 패널을 개발해 HAZIS-CirR 기술로 전립선암 환자를 빠르게 진단할 수 있음을 입증했다.</p>
<p><br /></p>
<p>연세대 신용 교수는 "새로운 기술을 이용하면 기존 방법보다 빠르고 간편하게 순환 핵산을 분리하고 동시에 농축도 가능해 의료 현장에 적용되고 있는 액체 생검 기술의 편의성을 높일 수 있고 고농도의 핵산을 분석해 암 진단의 민감도를 높일 수 있다. 또한, 암 환자의 예후 및 치료 효과를 모니터링하는 데도 매우 유용할 것으로 생각된다"며 "더불어, 임상에 실제 적용할 수 있도록 더 많은 환자의 소변을 사용해 본 기술을 추가 검증할 계획"이라고 말했다.</p>
<p><br /></p>
<p>본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지 '생명공학과 중개의학(Bioengineering &amp; Translational Medicine, IF 10.684)'에 1월 16일 온라인 게재됐으며(제1저자: 연세대 구본한 박사, 교신저자: 연세대 신용 교수, 이대비뇨기병원 김청수 교수), 한국연구재단 중견연구자사업, 선도연구센터사업 및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감염병예방치료기술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헬스&라이프|건강|Cancer|" term="10991|11006|11033|"/>
		<author>opennews25@daum.net 고영민</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news_177977941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6 May 2026 16:12: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9 Jan 2023 16:07: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257</guid>
		<title><![CDATA[식약처, 난치성 암 치료 '중입자치료기' 첫 허가]]></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57</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57</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57"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오픈뉴스]
&nbsp;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디케이메디칼솔루션㈜가 수입품목허가를 신청한 치료용 입자선 조사장치(모델명: CI-1000)를 국내 첫 '탄소이온 중입자치료기'(이하 '중입자치료기')로 3월 21일 허가했다.

국내에 처음으로 도입되는 '중입자치료기'는 탄소 이온 가속으로 생성된 고에너지 빔을 암세포에 조사해 정상 조직에는 영향을 주지 않고 암세포를 파괴하는 암치료 의료기기로써 고형암 치료에 사용하도록 허가됐다.
&nbsp;


   
      신촌세브란스병원 중입자치료센터 조감도
      
   
&nbsp;
중입자치료기는 기존 양성자 치료기 대비 무거운 탄소 이온을 가속화한 후 암세포에 조사하므로 양성자 치료기보다 암세포에 대한 파괴력이 큰 것이 특징이다.

참고로 이번 중입자치료기는 탄소 이온을 고에너지로 가속하는 중입자 가속기(싱크로트론, Synchrotron)와 중입자를 환자에 적용하는 치료실로 구성된 대형 설치형 의료기기로서 연세대학교 의료원(신촌세브란스병원) 중입자치료기 전용 건물에 설치됐다.

식약처는 이번 중입자치료기에 대해 방사선 종양학과·핵의학과 등 전문가로 구성된 의료기기위원회를 개최해 안전성과 유효성이 확보됐음을 자문받는 등 과학적이고 철저한 심사를 거쳐 허가했다.

아울러 이번 중입자치료기를 신개발 의료기기로 지정함으로써 향후 시판 후 조사를 진행해 다양한 암 치료에 대한 안전성과 효과성을 지속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

참고로 현재 동 제품의 특성을 반영한 의료기기 품목분류가 없으나 식약처는 '식의약 규제혁신 100대 과제' 1번 과제인 '의료기기 맞춤형 신속 분류제도 도입'에 따라 동 제품을 '치료용입자선조사장치'로 한시적으로 분류(사용 목적, 성능 등 고려)하고 향후 품목명으로 인한 애로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했다.

오유경 식약처장은 "이번 국내 중입자치료기 첫 허가·도입은 난치성 암 환자에게 새로운 치료 기회를 제공하고, 의료진에게 암 치료를 위한 추가 수단을 제공할 수 있게 돼 국내 암 치료에 새로운 길을 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식약처는 이번 허가가 정부의 국정 목표인 '따뜻한 동행, 모두가 행복한 사회' 구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규제과학을 기반으로 해 안전성·효과성이 충분히 확인된 의료기기가 신속하게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오픈뉴스]</p>
<p>&nbsp;</p>
<p>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디케이메디칼솔루션㈜가 수입품목허가를 신청한 치료용 입자선 조사장치(모델명: CI-1000)를 국내 첫 '탄소이온 중입자치료기'(이하 '중입자치료기')로 3월 21일 허가했다.</p>
<p><br /></p>
<p>국내에 처음으로 도입되는 '중입자치료기'는 탄소 이온 가속으로 생성된 고에너지 빔을 암세포에 조사해 정상 조직에는 영향을 주지 않고 암세포를 파괴하는 암치료 의료기기로써 고형암 치료에 사용하도록 허가됐다.</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75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6155147_eogpftat.jpg" alt="202305101_연세암병원_중입자치료센터 조감도.jpg" style="width: 750px; height: 56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신촌세브란스병원 중입자치료센터 조감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중입자치료기는 기존 양성자 치료기 대비 무거운 탄소 이온을 가속화한 후 암세포에 조사하므로 양성자 치료기보다 암세포에 대한 파괴력이 큰 것이 특징이다.</p>
<p><br /></p>
<p>참고로 이번 중입자치료기는 탄소 이온을 고에너지로 가속하는 중입자 가속기(싱크로트론, Synchrotron)와 중입자를 환자에 적용하는 치료실로 구성된 대형 설치형 의료기기로서 연세대학교 의료원(신촌세브란스병원) 중입자치료기 전용 건물에 설치됐다.</p>
<p><br /></p>
<p>식약처는 이번 중입자치료기에 대해 방사선 종양학과·핵의학과 등 전문가로 구성된 의료기기위원회를 개최해 안전성과 유효성이 확보됐음을 자문받는 등 과학적이고 철저한 심사를 거쳐 허가했다.</p>
<p><br /></p>
<p>아울러 이번 중입자치료기를 신개발 의료기기로 지정함으로써 향후 시판 후 조사를 진행해 다양한 암 치료에 대한 안전성과 효과성을 지속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p>
<p><br /></p>
<p>참고로 현재 동 제품의 특성을 반영한 의료기기 품목분류가 없으나 식약처는 '식의약 규제혁신 100대 과제' 1번 과제인 '의료기기 맞춤형 신속 분류제도 도입'에 따라 동 제품을 '치료용입자선조사장치'로 한시적으로 분류(사용 목적, 성능 등 고려)하고 향후 품목명으로 인한 애로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했다.</p>
<p><br /></p>
<p>오유경 식약처장은 "이번 국내 중입자치료기 첫 허가·도입은 난치성 암 환자에게 새로운 치료 기회를 제공하고, 의료진에게 암 치료를 위한 추가 수단을 제공할 수 있게 돼 국내 암 치료에 새로운 길을 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p><br /></p>
<p>식약처는 이번 허가가 정부의 국정 목표인 '따뜻한 동행, 모두가 행복한 사회' 구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규제과학을 기반으로 해 안전성·효과성이 충분히 확인된 의료기기가 신속하게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헬스&라이프|건강|Cancer|" term="10991|11006|11033|"/>
		<author>opennews25@daum.net 고영민</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news_177977826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6 May 2026 15:55: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1 Mar 2023 15:59: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256</guid>
		<title><![CDATA[[건강] 국민 암 예방 생활수칙 10가지]]></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56</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56</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매년 3월 21일은 암예방의 날이다.&nbsp;

   

국가암지식정보센터에 따르면, 세계보건기구(WHO)가 암 발생의 ⅓은 예방활동 실천으로 예방이 가능하고, ⅓은 조기 진단 및 조기 치료로 완치가 가능하며, 나머지 ⅓ 암 환자도 적절한 치료를 하면 완화가 가능하다는 뜻에서 ‘3-2-1’을 상징하는 3월 21일을 기념일로 지정했다.

   

세계보건기구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의 보고에 따르면, 암사망의 30%는 흡연에 의해, 30%는 식이요인에 의해, 10-25%는 만성감염에 기인한다고 하였으며, 그밖에 직업, 유전, 음주, 생식요인 및 호르몬, 방사선, 환경오염 등의 요인도 각각 1-5% 정도 기여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국민 암 예방 생활 수칙 10가지(자료=보건복지부)
   

&nbsp;
국가암지식정보센터는 흡연, 음주, 감염, 불건강한 식생활 등의 위험요인을 건강한 생활습관으로 바꾸는 것이 일상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암예방 생활습관이라고 한다.

   

따라서 암은 개인의 건강 생활 실천과 국가의 지원을 통해 예방 가능한 질환이다. 조기에 발견하면 완치가 가능하기 때문에, 암예방의 첫걸음, 국민 암예방 수칙으로 시작하자고 강조한다.

   

국가암지식정보센터에서 강조한 국민 암 예방 생활 수칙 10가지를 소개한다.&nbsp;

   


   1. 담배를 피우지 말고, 남이 피우는 담배 연기도 피하기


   &nbsp;


   2. 채소와 과일을 충분하게 먹고, 다채로운 식단으로 균형 잡힌 식사하기


   &nbsp;


   3. 음식을 짜지 않게 먹고, 탄 음식을 먹지 않기


   &nbsp;


   4. 암 예방을 위해 하루 한두 잔의 소량 음주도 피하기


   &nbsp;


   5. 주 5회 이상, 하루 30분 이상, 땀이 날 정도로 걷거나 운동하기


   &nbsp;


   6. 자신의 체격에 맞는 건강 체중 유지하기


   &nbsp;


   7. 예방접종 지침에 따라 B형 간염과 자궁경부암 예방접종 받기


   &nbsp;


   8. 성 매개 감염병에 걸리지 않도록 안전한 성생활 하기


   &nbsp;


   9. 발암성 물질에 노출되지 않도록 작업장에서 안전 보건 수칙 지키기


   &nbsp;


   10. 암 조기 검진 지침에 따라 검진을 빠짐없이 받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매년 3월 21일은 암예방의 날이다.&nbsp;</p>
<p>
   <br />
</p>
<p>국가암지식정보센터에 따르면, 세계보건기구(WHO)가 암 발생의 ⅓은 예방활동 실천으로 예방이 가능하고, ⅓은 조기 진단 및 조기 치료로 완치가 가능하며, 나머지 ⅓ 암 환자도 적절한 치료를 하면 완화가 가능하다는 뜻에서 ‘3-2-1’을 상징하는 3월 21일을 기념일로 지정했다.</p>
<p>
   <br />
</p>
<p>세계보건기구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의 보고에 따르면, 암사망의 30%는 흡연에 의해, 30%는 식이요인에 의해, 10-25%는 만성감염에 기인한다고 하였으며, 그밖에 직업, 유전, 음주, 생식요인 및 호르몬, 방사선, 환경오염 등의 요인도 각각 1-5% 정도 기여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p>
<p>
   <br />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00px;">
      <img src="/data/editor/2605/20260524183917_nvzucfnf.jpg" alt="20240327_1(1).jpg" style="width: 800px; height: 84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국민 암 예방 생활 수칙 10가지(자료=보건복지부)</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국가암지식정보센터는 흡연, 음주, 감염, 불건강한 식생활 등의 위험요인을 건강한 생활습관으로 바꾸는 것이 일상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암예방 생활습관이라고 한다.</p>
<p>
   <br />
</p>
<p>따라서 암은 개인의 건강 생활 실천과 국가의 지원을 통해 예방 가능한 질환이다. 조기에 발견하면 완치가 가능하기 때문에, 암예방의 첫걸음, 국민 암예방 수칙으로 시작하자고 강조한다.</p>
<p>
   <br />
</p>
<p>국가암지식정보센터에서 강조한 국민 암 예방 생활 수칙 10가지를 소개한다.&nbsp;</p>
<p>
   <br />
</p>
<p>
   <span style="color: #000066;">1. 담배를 피우지 말고, 남이 피우는 담배 연기도 피하기</span>
</p>
<p>
   <span style="color: #000066;">&nbsp;</span>
</p>
<p>
   <span style="color: #000066;">2. 채소와 과일을 충분하게 먹고, 다채로운 식단으로 균형 잡힌 식사하기</span>
</p>
<p>
   <span style="color: #000066;">&nbsp;</span>
</p>
<p>
   <span style="color: #000066;">3. 음식을 짜지 않게 먹고, 탄 음식을 먹지 않기</span>
</p>
<p>
   <span style="color: #000066;">&nbsp;</span>
</p>
<p>
   <span style="color: #000066;">4. 암 예방을 위해 하루 한두 잔의 소량 음주도 피하기</span>
</p>
<p>
   <span style="color: #000066;">&nbsp;</span>
</p>
<p>
   <span style="color: #000066;">5. 주 5회 이상, 하루 30분 이상, 땀이 날 정도로 걷거나 운동하기</span>
</p>
<p>
   <span style="color: #000066;">&nbsp;</span>
</p>
<p>
   <span style="color: #000066;">6. 자신의 체격에 맞는 건강 체중 유지하기</span>
</p>
<p>
   <span style="color: #000066;">&nbsp;</span>
</p>
<p>
   <span style="color: #000066;">7. 예방접종 지침에 따라 B형 간염과 자궁경부암 예방접종 받기</span>
</p>
<p>
   <span style="color: #000066;">&nbsp;</span>
</p>
<p>
   <span style="color: #000066;">8. 성 매개 감염병에 걸리지 않도록 안전한 성생활 하기</span>
</p>
<p>
   <span style="color: #000066;">&nbsp;</span>
</p>
<p>
   <span style="color: #000066;">9. 발암성 물질에 노출되지 않도록 작업장에서 안전 보건 수칙 지키기</span>
</p>
<p>
   <span style="color: #000066;">&nbsp;</span>
</p>
<p>
   <span style="color: #000066;">10. 암 조기 검진 지침에 따라 검진을 빠짐없이 받기</span>
</p>
<p>
   <br />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헬스&라이프|건강|Cancer|" term="10991|11006|11033|"/>
		<author>opennews25@daum.net 오픈뉴스</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4 May 2026 18:39: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2 Mar 2024 13:32: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255</guid>
		<title><![CDATA[대장암, 50대 이후 급증…“생활습관 관리와 정기 검진이 최선의 예방책”]]></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55</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55</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55" rel="related"/>
		<description><![CDATA[대장암은 결장과 직장에 발생하는 악성 종양을 통칭하는 질환이다. 항문에서 15cm까지는 직장, 그 이상은 결장으로 구분되며, 발생 부위에 따라 결장암과 직장암으로 나뉜다. 그러나 일반적으로는 두 질환을 묶어 ‘대장암(Colorectal Cancer)
’이라 부른다.
&nbsp;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지난 2019년 대장암으로 진료받은 환자는 16만 2030명으로, 2015년 14만 4427명 대비 꾸준히 증가했다. 특히 30대까지는 전체 환자의 0.3%에 불과하지만, 40대부터 발병률이 높아지고 50대 이후 장년층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난다.&nbsp;
&nbsp;
&nbsp;

   
      (자료:국립암센터)
      
   
&nbsp;
생활습관이 주요 원인
&nbsp;
전문가들은 대장암의 주요 원인으로 잘못된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지목한다. 인스턴트·고칼로리 음식, 동물성 지방은 발병률을 높이며, 붉은색 고기와 가공육은 대표적인 위험 요인이다. 비만과 활동량 부족 역시 대장암 발생에 영향을 미친다.
&nbsp;
소화기내과 전문의 A씨는 “30대부터 철저한 관리와 예방이 필요하다”면서 “붉은 고기와 가공육은 대장암 위험을 높이는 대표적 요인이다. 식습관 관리가 예방의 첫걸음”이라고 강조한다.
&nbsp;
또한 비만과 활동량 부족도 원인이다. 비만은 암 발생 위험을 높이고, 운동 부족으로 인한 변비는 대변 속 발암물질의 체내 체류 시간을 늘려 발병 가능성을 키운다. 또한 가족력이 있는 경우 유전적 요인으로 대장암이 발생할 수 있어 정기적인 검진이 필수적이다.

주요 증상과 조기 발견의 중요성
&nbsp;
&nbsp;대장암의 대표 증상은 혈변, 배변 습관 변화, 만성 복통, 잔변감 등이다. 그러나 초기에는 뚜렷한 증상이 없어 발견이어렵다. 증상이 나타났을 때는 이미 진행된 경우가 많아 정기적인 검진을 통한 조기 발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nbsp;
예방 방법
&nbsp;
- 식이섬유 섭취: 충분한 섭취로 발병률을 40~50% 낮출 수 있다.
- 붉은 고기·가공육 줄이기: 섭취를 최소화하는 것이 권장된다.
- 꾸준한 운동: 걷기, 가벼운 달리기 등 유산소 운동은 대장 건강에 도움을 준다.
- 금주·금연: 하루 한 잔 이상의 음주는 위험도를 20~50% 높이며, 흡연 역시 발병률을 증가시킨다.
&nbsp;
- 정기 검진: 대장내시경을 통한 조기 발견이 가장 확실한 예방법이다. 암으로 진행되기 전에 발견한다면 대장내시경을 통해 제거할 수 있다. 보통 50세 이후 5년에 한 번씩 검진을 권장한다.
&nbsp;
소화기학회 관계자는 “대장암은 생활습관 관리와 정기 검진으로 충분히 예방 가능하다. 특히 가족력이 있는 경우 더욱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nbsp;
치료방법

   &nbsp;

대장암은 종양의 크기가 아니라 조직 침투 정도에 따라 치료 방법을 결정하며 일부 조기 대장암의 경우 내시경적 치료가 가능하나 대개 수술과 항암화학요법 혹은 방사선치료를 병행한다. 가장 근본이 되는 치료는 수술적 치료이며, 항암제 치료는 수술 후 재발 위험을 낮추기 위한 보조적 항암화학요법, 전이나 재발이 된 환자의 생명 연장을 위한 고식적 항암화학요법으로 나뉜다. 진행성 직장암에서는 항암치료와 방사선치료를 모두 시행하기도 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대장암은 결장과 직장에 발생하는 악성 종양을 통칭하는 질환이다. 항문에서 15cm까지는 직장, 그 이상은 결장으로 구분되며, 발생 부위에 따라 결장암과 직장암으로 나뉜다. 그러나 일반적으로는 두 질환을 묶어 ‘대장암(Colorectal Cancer)</p>
<p>’이라 부른다.</p>
<p>&nbsp;</p>
<p>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지난 2019년 대장암으로 진료받은 환자는 16만 2030명으로, 2015년 14만 4427명 대비 꾸준히 증가했다. 특히 30대까지는 전체 환자의 0.3%에 불과하지만, 40대부터 발병률이 높아지고 50대 이후 장년층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난다.&nbsp;</p>
<p>&nbsp;</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15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4180612_irvodbcm.jpg" alt="20221100.jpg" style="width: 315px; height: 41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자료:국립암센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b>생활습관이 주요 원인</b></p>
<p>&nbsp;</p>
<p>전문가들은 대장암의 주요 원인으로 잘못된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지목한다. 인스턴트·고칼로리 음식, 동물성 지방은 발병률을 높이며, 붉은색 고기와 가공육은 대표적인 위험 요인이다. 비만과 활동량 부족 역시 대장암 발생에 영향을 미친다.</p>
<p>&nbsp;</p>
<p>소화기내과 전문의 A씨는 “30대부터 철저한 관리와 예방이 필요하다”면서 “붉은 고기와 가공육은 대장암 위험을 높이는 대표적 요인이다. 식습관 관리가 예방의 첫걸음”이라고 강조한다.</p>
<p>&nbsp;</p>
<p>또한 비만과 활동량 부족도 원인이다. 비만은 암 발생 위험을 높이고, 운동 부족으로 인한 변비는 대변 속 발암물질의 체내 체류 시간을 늘려 발병 가능성을 키운다. 또한 가족력이 있는 경우 유전적 요인으로 대장암이 발생할 수 있어 정기적인 검진이 필수적이다.</p>
<p><br /></p>
<p><b>주요 증상과 조기 발견의 중요성</b></p>
<p>&nbsp;</p>
<p>&nbsp;대장암의 대표 증상은 혈변, 배변 습관 변화, 만성 복통, 잔변감 등이다. 그러나 초기에는 뚜렷한 증상이 없어 발견이어렵다. 증상이 나타났을 때는 이미 진행된 경우가 많아 정기적인 검진을 통한 조기 발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p>
<p>&nbsp;</p>
<p><b>예방 방법</b></p>
<p>&nbsp;</p>
<p>- 식이섬유 섭취: 충분한 섭취로 발병률을 40~50% 낮출 수 있다.</p>
<p>- 붉은 고기·가공육 줄이기: 섭취를 최소화하는 것이 권장된다.</p>
<p>- 꾸준한 운동: 걷기, 가벼운 달리기 등 유산소 운동은 대장 건강에 도움을 준다.</p>
<p>- 금주·금연: 하루 한 잔 이상의 음주는 위험도를 20~50% 높이며, 흡연 역시 발병률을 증가시킨다.</p>
<p>&nbsp;</p>
<p>- 정기 검진: 대장내시경을 통한 조기 발견이 가장 확실한 예방법이다. 암으로 진행되기 전에 발견한다면 대장내시경을 통해 제거할 수 있다. 보통 50세 이후 5년에 한 번씩 검진을 권장한다.</p>
<p>&nbsp;</p>
<p>소화기학회 관계자는 “대장암은 생활습관 관리와 정기 검진으로 충분히 예방 가능하다. 특히 가족력이 있는 경우 더욱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p>
<p>&nbsp;</p>
<p><b>치료방법</b></p>
<p>
   <b>&nbsp;</b>
</p>
<p>대장암은 종양의 크기가 아니라 조직 침투 정도에 따라 치료 방법을 결정하며 일부 조기 대장암의 경우 내시경적 치료가 가능하나 대개 수술과 항암화학요법 혹은 방사선치료를 병행한다. 가장 근본이 되는 치료는 수술적 치료이며, 항암제 치료는 수술 후 재발 위험을 낮추기 위한 보조적 항암화학요법, 전이나 재발이 된 환자의 생명 연장을 위한 고식적 항암화학요법으로 나뉜다. 진행성 직장암에서는 항암치료와 방사선치료를 모두 시행하기도 한다.</p>
<p>
   <br />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헬스&라이프|건강|Cancer|" term="10991|11006|11033|"/>
		<author>opennews25@daum.net 윤희재</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4 May 2026 18:15: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5 Jan 2021 17:38: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254</guid>
		<title><![CDATA[우리나라 사망 원인 1위 '암'…폐암·간·대장암 순]]></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54</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54</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54" rel="related"/>
		<description><![CDATA[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매년 암(악성신생물)으로 인한 우리나라 사망자 수는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통계청에서 발표한 ‘2020년 사망원인 통계 결과’에 따르면 암 발생 부위별 사망률은 폐암, 간암, 대장암 순으로 높은 것으로 집계되었으며, 암으로 인한 인구 10만 명당 사망률은 2020년 160.1명으로 전년 대비 1.9명(1.2%) 증가했다.
&nbsp;
&nbsp;

   
      
      &lt;자료: 건강보험심사평가원&gt;
   
   
&nbsp;
다음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공개한 ‘암(악성신생물)에 관한’ 자료이다.

   


   암이란 무엇인가요?


   

인간의 몸을 구성하고 있는 가장 작은 단위를 세포(cell)라고 부릅니다. 정상적으로 세포는 세포 내 조절기능에 의해 분열하며 성장하고 죽어 없어지기도 하여 세포수의 균형을 유지합니다. 그러나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해 세포의 유전자에 변화가 일어나면 비정상적으로 세포가 변하여 불완전하게 성숙하고, 과다하게 증식하게 되는데 이를 암(cancer)이라 정의할 수 있습니다.

   


   암이 발생하는 특정 신체 부위가 있나요?


   

암은 인체 어느 부위에서든 발생할 수 있으며 인종, 국가, 성별, 나이, 생활습관, 식이습관 등에 따라 다양한 부위의 암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암과 종양은 어떻게 다른가요?


   

종양은 비정상적으로 생성된 모든 종괴를 총칭하여 말합니다. 말하자면 모든 혹은 종양인 셈입니다. 그런데, 이 종양은 크게 양성과 악성으로 나눌 수 있으며, 이 중 악성종양이 암인 것입니다. 양성종양은 위치에 따라서 외관상 문제가 되거나 혹은 생활에 불편을 줄 수는 있으나, 생명에 영향을 주는 등의 중요한 의미는 없습니다.

   


   암의 특성은 무엇인가요?


   

암은 생물학적으로 정상적인 세포 혹은 조직과는 매우 다른 특성을 갖습니다.

   

첫째, 암은 하나의 세포로부터 기원합니다. 즉 한 세포가 수차례의 돌연변이를 거쳐서 암세포로 변하게 되면 이로부터 분열과 증식을 계속하여 암으로 발전하게 됩니다.

   

둘째, 일단 발생한 암은 정상적인 성장 조절을 받지 않게 됩니다. 정상 조직은 일정한 크기가 되면 더 이상 성장을 하지 않지만 암은 성장을 계속하여 경우에 따라서는 매우 큰 종괴를 형성하게 됩니다.

   

셋째, 침윤성 성장을 하는 것입니다. 이는 암이 성장하면서 주변의 정상 조직을 파고들면서 자라는 것을 말하는데, 때로는 암 주변의 큰 혈관이나 조직을 침윤하여 수술적 절제를 어렵게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넷째, 암은 미분화 상태라는 특성을 갖습니다. 정상 조직은 장기마다 고유의 조직학적 특성을 갖는데, 암은 그렇지 못합니다. 이를 미분화라고 하며, 이런 미분화 특성 때문에 어떤 경우는 조직검사를 시행한 후에도 원발 부위를 알 수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마지막 특성은 전이입니다. 전이란 직접 연결되어 있지 않은 조직으로 암이 번져가는 것을 말하는데, 일단 전이가 발견되면 일반적으로 말기 암으로 분류됩니다. 따라서 전이의 유무는 치료의 방침을 정하는데 매우 중요합니다.&nbsp;

   


   대표적인 암 발생 원인


   


   ① 흡연


   

- 담배연기는 암을 일으킬 수 있는 24개 이상의 화학물질 포함
- 구강암, 후두암, 식도암, 위암, 췌장암, 신장암, 방광암 발생과 밀접한 연관

   


   ② 음주


   

- 알코올 섭취는 구강암, 인두암, 후두암, 식도암, 대장암, 간암, 유방암 등의 위험을 높임
- 암 발생 위험도는 음주량에 비례하며, 특히 음주와 흡연을 동시에 할 경우 위험도가 증가함

   


   ③ 작업적 노출


   

- 작업환경에서의 특정 화학성분에 대한 노출이 암의 원인이 됨
- 직업성 암은 폐암이 가장 흔하며, 피부암, 요로계암, 비강암, 흉막암 등도 발생할 수 있음

   


   ④ 감염


   

- 암 발생자 10명 중 1~2명은 만성 감염으로 인하여 암이 발생한다고 추정됨
- B형간염바이러스(HBV), C형간염바이러스(HCV),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헬리코박터균(H. pylori), 엡스타인바바이러스(EBV), 간흡충(C.sinensis)등은 국제암연구소에서 지정한 발암1군에 속하며, 카포시육종헤르페스바이러스(KSHV), 인간T세포바이러스(HTLV-1)등이 암을 유발할 수 있음

   


   ⑤ 방사선


   

- 방사선은 염색체에 절단과 전위를 일으키고 드물게 점돌연변이를 일으키기도 하여 암을 유발하는 유전적 손상을 야기함
- 백혈병, 갑상선암 등이 흔하나 실제로는 어떤 세포라도 방사선에 많이 노출되는 경우 암세포로 변환될 수 있음

   


   ⑥ 호르몬


   

- 여성호르몬, 출산 및 폐경 등이 자궁내막암, 난소암, 유방암 발생에 영향을 끼침
- 경구피임제는 유방암의 위험도를 약간 높이나 난소암과 자궁내막암의 위험도는 낮추는 것으로 알려져 있음

   


   ⑦ 식이습관


   

- 약 30%의 암이 식이 및 영양과 관련됨
- 과다한 염분 섭취는 동맥혈압을 높이고 위암의 발생률을 높임
- 고칼로리/고지방식은 대장암, 유방암, 전립선암, 자궁내막암 등의 발생률을 높임
- 적절한 운동, 체중관리, 신선한 채소의 섭취는 구강암, 폐암, 자궁경부암 등의 위험을 낮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매년 암(악성신생물)으로 인한 우리나라 사망자 수는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통계청에서 발표한 ‘2020년 사망원인 통계 결과’에 따르면 암 발생 부위별 사망률은 폐암, 간암, 대장암 순으로 높은 것으로 집계되었으며, 암으로 인한 인구 10만 명당 사망률은 2020년 160.1명으로 전년 대비 1.9명(1.2%) 증가했다.</p>
<p>&nbsp;</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80px;">
      <img src="/data/editor/2605/20260524171856_hkxpwgca.jpg" alt="2022680_암_심평원1.jpg" style="width: 680px; height: 137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lt;자료: 건강보험심사평가원&gt;</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다음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공개한 ‘암(악성신생물)에 관한’ 자료이다.</p>
<p>
   <br />
</p>
<p>
   <b>암이란 무엇인가요?</b>
</p>
<p>
   <br />
</p>
<p>인간의 몸을 구성하고 있는 가장 작은 단위를 세포(cell)라고 부릅니다. 정상적으로 세포는 세포 내 조절기능에 의해 분열하며 성장하고 죽어 없어지기도 하여 세포수의 균형을 유지합니다. 그러나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해 세포의 유전자에 변화가 일어나면 비정상적으로 세포가 변하여 불완전하게 성숙하고, 과다하게 증식하게 되는데 이를 암(cancer)이라 정의할 수 있습니다.</p>
<p>
   <br />
</p>
<p>
   <b>암이 발생하는 특정 신체 부위가 있나요?</b>
</p>
<p>
   <br />
</p>
<p>암은 인체 어느 부위에서든 발생할 수 있으며 인종, 국가, 성별, 나이, 생활습관, 식이습관 등에 따라 다양한 부위의 암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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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암과 종양은 어떻게 다른가요?</b>
</p>
<p>
   <br />
</p>
<p>종양은 비정상적으로 생성된 모든 종괴를 총칭하여 말합니다. 말하자면 모든 혹은 종양인 셈입니다. 그런데, 이 종양은 크게 양성과 악성으로 나눌 수 있으며, 이 중 악성종양이 암인 것입니다. 양성종양은 위치에 따라서 외관상 문제가 되거나 혹은 생활에 불편을 줄 수는 있으나, 생명에 영향을 주는 등의 중요한 의미는 없습니다.</p>
<p>
   <br />
</p>
<p>
   <b>암의 특성은 무엇인가요?</b>
</p>
<p>
   <br />
</p>
<p>암은 생물학적으로 정상적인 세포 혹은 조직과는 매우 다른 특성을 갖습니다.</p>
<p>
   <br />
</p>
<p>첫째, 암은 하나의 세포로부터 기원합니다. 즉 한 세포가 수차례의 돌연변이를 거쳐서 암세포로 변하게 되면 이로부터 분열과 증식을 계속하여 암으로 발전하게 됩니다.</p>
<p>
   <br />
</p>
<p>둘째, 일단 발생한 암은 정상적인 성장 조절을 받지 않게 됩니다. 정상 조직은 일정한 크기가 되면 더 이상 성장을 하지 않지만 암은 성장을 계속하여 경우에 따라서는 매우 큰 종괴를 형성하게 됩니다.</p>
<p>
   <br />
</p>
<p>셋째, 침윤성 성장을 하는 것입니다. 이는 암이 성장하면서 주변의 정상 조직을 파고들면서 자라는 것을 말하는데, 때로는 암 주변의 큰 혈관이나 조직을 침윤하여 수술적 절제를 어렵게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p>
<p>
   <br />
</p>
<p>넷째, 암은 미분화 상태라는 특성을 갖습니다. 정상 조직은 장기마다 고유의 조직학적 특성을 갖는데, 암은 그렇지 못합니다. 이를 미분화라고 하며, 이런 미분화 특성 때문에 어떤 경우는 조직검사를 시행한 후에도 원발 부위를 알 수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p>
<p>
   <br />
</p>
<p>마지막 특성은 전이입니다. 전이란 직접 연결되어 있지 않은 조직으로 암이 번져가는 것을 말하는데, 일단 전이가 발견되면 일반적으로 말기 암으로 분류됩니다. 따라서 전이의 유무는 치료의 방침을 정하는데 매우 중요합니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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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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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대표적인 암 발생 원인</b>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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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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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① 흡연</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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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r />
</p>
<p>- 담배연기는 암을 일으킬 수 있는 24개 이상의 화학물질 포함</p>
<p>- 구강암, 후두암, 식도암, 위암, 췌장암, 신장암, 방광암 발생과 밀접한 연관</p>
<p>
   <br />
</p>
<p>
   <b>② 음주</b>
</p>
<p>
   <br />
</p>
<p>- 알코올 섭취는 구강암, 인두암, 후두암, 식도암, 대장암, 간암, 유방암 등의 위험을 높임</p>
<p>- 암 발생 위험도는 음주량에 비례하며, 특히 음주와 흡연을 동시에 할 경우 위험도가 증가함</p>
<p>
   <br />
</p>
<p>
   <b>③ 작업적 노출</b>
</p>
<p>
   <br />
</p>
<p>- 작업환경에서의 특정 화학성분에 대한 노출이 암의 원인이 됨</p>
<p>- 직업성 암은 폐암이 가장 흔하며, 피부암, 요로계암, 비강암, 흉막암 등도 발생할 수 있음</p>
<p>
   <b><br /></b>
</p>
<p>
   <b>④ 감염</b>
</p>
<p>
   <br />
</p>
<p>- 암 발생자 10명 중 1~2명은 만성 감염으로 인하여 암이 발생한다고 추정됨</p>
<p>- B형간염바이러스(HBV), C형간염바이러스(HCV),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헬리코박터균(H. pylori), 엡스타인바바이러스(EBV), 간흡충(C.sinensis)등은 국제암연구소에서 지정한 발암1군에 속하며, 카포시육종헤르페스바이러스(KSHV), 인간T세포바이러스(HTLV-1)등이 암을 유발할 수 있음</p>
<p>
   <br />
</p>
<p>
   <b>⑤ 방사선</b>
</p>
<p>
   <br />
</p>
<p>- 방사선은 염색체에 절단과 전위를 일으키고 드물게 점돌연변이를 일으키기도 하여 암을 유발하는 유전적 손상을 야기함</p>
<p>- 백혈병, 갑상선암 등이 흔하나 실제로는 어떤 세포라도 방사선에 많이 노출되는 경우 암세포로 변환될 수 있음</p>
<p>
   <br />
</p>
<p>
   <b>⑥ 호르몬</b>
</p>
<p>
   <br />
</p>
<p>- 여성호르몬, 출산 및 폐경 등이 자궁내막암, 난소암, 유방암 발생에 영향을 끼침</p>
<p>- 경구피임제는 유방암의 위험도를 약간 높이나 난소암과 자궁내막암의 위험도는 낮추는 것으로 알려져 있음</p>
<p>
   <br />
</p>
<p>
   <b>⑦ 식이습관</b>
</p>
<p>
   <br />
</p>
<p>- 약 30%의 암이 식이 및 영양과 관련됨</p>
<p>- 과다한 염분 섭취는 동맥혈압을 높이고 위암의 발생률을 높임</p>
<p>- 고칼로리/고지방식은 대장암, 유방암, 전립선암, 자궁내막암 등의 발생률을 높임</p>
<p>- 적절한 운동, 체중관리, 신선한 채소의 섭취는 구강암, 폐암, 자궁경부암 등의 위험을 낮춤</p>
<p>
   <br />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헬스&라이프|건강|헬스|" term="10991|11006|11010|"/>
		<author>opennews25@daum.net 오픈뉴스</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4 May 2026 17:22: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9 Sep 2022 17:11: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253</guid>
		<title><![CDATA[정부, 폐암 국가검진 대상 확대…대장암 45세부터 내시경 검진 추진]]></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53</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53</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53" rel="related"/>
		<description><![CDATA[대장암 국가검진에 45세부터 대장내시경 검사를 도입하고 폐암 국가암검진 대상도 넓힌다.

보건복지부는 24일 국가암관리위원회를 열고 '제5차 암관리종합계획(2026~2030)'을 심의·의결했다.
&nbsp;


   
      보건복지부
      
   
&nbsp;
정부는 2030년까지 6대 암 조기진단율을 60%로 높이고, 지역에서 치료를 마칠 수 있는 암 의료체계를 구축해 국민이 체감하는 전주기 암관리를 실현할 계획이다.

우리나라 6대 암(위·유방·대장·간·폐·자궁경부)의 5년 상대생존율은 69.9%로 20여 년 전보다 19.2%p 상승했다.

다만 고령화 등으로 암 발생이 증가하고 있어 예방과 조기진단, 치료 이후 관리까지 아우르는 종합 대응이 요구된다.

대장암 45세부터 내시경 검사 권고…폐암 검진 대상 확대 추진

정부는 수검률이 40.3%로 가장 낮은 대장암 검진 체계를 개편한다.

대장암 검진은 현재 50세 이상 무증상 성인이 1년 주기로 분변잠혈검사(FIT)를 실시하고, 여기서 이상 징후가 발견 될 시 대장내시경 검사를 추가로 하게 돼 있다.&nbsp;

이를 개선해 앞으로는 분변잠혈검사 대신 대장내시경을 국가암검진의 기본검사로 도입, 45~74세 성인에게 10년 주기의 내시경 검사를 권고할 방침이다.&nbsp;

시행 목표 시기는 2028년이다.&nbsp;

대장내시경이 1차 검사로 도입되면 조기 발견율이 높아지고, 검진 편의성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폐암은 국가암검진 대상 확대를 검토한다.

현재는 30갑년(하루 한 갑씩 30년·2갑씩 15년) 이상 흡연력이 있는 54~74세 고위험군이 대상이나, 연령과 흡연력 기준 완화를 논의해 조기 발견 가능성을 높일 계획이다.

아울러 암검진 결과에 따른 후속진료 기준을 마련하고 사후관리를 단계적으로 도입한다.

의료급여수급권자와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 대한 암검진 접근성도 강화한다.

지역에서 치료받는 암 의료체계 구축

암환자의 수도권 집중을 완화하기 위해 지역암센터 기능을 강화한다.

노후 시설·장비를 보강하고 국립암센터와 지역암센터 간 연구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에서도 표준치료와 임상연구가 가능하도록 지원한다.

지역암센터는 '권역암센터'로 명칭을 변경해 역할을 명확히 하고, 전문 인력 양성 및 암데이터 구축 기능도 확대한다.

소아청소년암 거점병원은 5개소에서 6개소로 확충한다.

시설·장비 지원을 통해 지역 내 안정적인 진료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암생존자 관리 강화…호스피스 인프라 확충

암 진단 후 5년을 초과한 암생존자는 2023년 기준 169만 여 명으로, 국민 30명당 1명 수준이다.

정부는 증가하는 생존자 건강관리 수요에 따라 암종별·생애주기별 특성을 반영한 통합지지 프로그램을 고도화하고, 일차의료와 연계한 건강관리 모델을 개발한다.

치료 이후 신체·심리·사회적 회복까지 지원하는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말기 암환자를 위한 연명의료결정제도도 개선한다.

연명의료계획서 작성 시기를 현행 '말기'에서 '말기가 예견되는 시점'으로 앞당기는 방안을 추진하고,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을 확대한다.

또한 종합병원, 요양병원을 중심으로 연명의료결정제도 수행 의료기관도 확대할 방침이다.&nbsp;

가정형 호스피스 수가 개선과 상담 활성화 등을 통해 호스피스 이용률도 단계적으로 높인다.

정부는 이번 종합계획의 이행을 위해 연차별 시행계획을 수립·관리한다.

2030년까지 6대 암 조기진단율 60%, 10대 암 수술 자체충족률 65%, 암생존자 삶의 질 85점 달성을 핵심 목표로 추진할 예정이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암 예방부터 치료 이후 관리까지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체계를 구축해 국민이 체감하는 암관리 정책을 차질 없이 이행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대장암 국가검진에 45세부터 대장내시경 검사를 도입하고 폐암 국가암검진 대상도 넓힌다.</p>
<p><br /></p>
<p>보건복지부는 24일 국가암관리위원회를 열고 '제5차 암관리종합계획(2026~2030)'을 심의·의결했다.</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7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4165504_tolumgpv.jpg" alt="20230613174529-62177.jpg" style="width: 670px; height: 49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보건복지부</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정부는 2030년까지 6대 암 조기진단율을 60%로 높이고, 지역에서 치료를 마칠 수 있는 암 의료체계를 구축해 국민이 체감하는 전주기 암관리를 실현할 계획이다.</p>
<p><br /></p>
<p>우리나라 6대 암(위·유방·대장·간·폐·자궁경부)의 5년 상대생존율은 69.9%로 20여 년 전보다 19.2%p 상승했다.</p>
<p><br /></p>
<p>다만 고령화 등으로 암 발생이 증가하고 있어 예방과 조기진단, 치료 이후 관리까지 아우르는 종합 대응이 요구된다.</p>
<p><br /></p>
<p><b>대장암 45세부터 내시경 검사 권고…폐암 검진 대상 확대 추진</b></p>
<p><br /></p>
<p>정부는 수검률이 40.3%로 가장 낮은 대장암 검진 체계를 개편한다.</p>
<p><br /></p>
<p>대장암 검진은 현재 50세 이상 무증상 성인이 1년 주기로 분변잠혈검사(FIT)를 실시하고, 여기서 이상 징후가 발견 될 시 대장내시경 검사를 추가로 하게 돼 있다.&nbsp;</p>
<p><br /></p>
<p>이를 개선해 앞으로는 분변잠혈검사 대신 대장내시경을 국가암검진의 기본검사로 도입, 45~74세 성인에게 10년 주기의 내시경 검사를 권고할 방침이다.&nbsp;</p>
<p><br /></p>
<p>시행 목표 시기는 2028년이다.&nbsp;</p>
<p><br /></p>
<p>대장내시경이 1차 검사로 도입되면 조기 발견율이 높아지고, 검진 편의성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p>
<p><br /></p>
<p>폐암은 국가암검진 대상 확대를 검토한다.</p>
<p><br /></p>
<p>현재는 30갑년(하루 한 갑씩 30년·2갑씩 15년) 이상 흡연력이 있는 54~74세 고위험군이 대상이나, 연령과 흡연력 기준 완화를 논의해 조기 발견 가능성을 높일 계획이다.</p>
<p><br /></p>
<p>아울러 암검진 결과에 따른 후속진료 기준을 마련하고 사후관리를 단계적으로 도입한다.</p>
<p><br /></p>
<p>의료급여수급권자와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 대한 암검진 접근성도 강화한다.</p>
<p><br /></p>
<p><b>지역에서 치료받는 암 의료체계 구축</b></p>
<p><br /></p>
<p>암환자의 수도권 집중을 완화하기 위해 지역암센터 기능을 강화한다.</p>
<p><br /></p>
<p>노후 시설·장비를 보강하고 국립암센터와 지역암센터 간 연구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에서도 표준치료와 임상연구가 가능하도록 지원한다.</p>
<p><br /></p>
<p>지역암센터는 '권역암센터'로 명칭을 변경해 역할을 명확히 하고, 전문 인력 양성 및 암데이터 구축 기능도 확대한다.</p>
<p><br /></p>
<p>소아청소년암 거점병원은 5개소에서 6개소로 확충한다.</p>
<p><br /></p>
<p>시설·장비 지원을 통해 지역 내 안정적인 진료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p>
<p><br /></p>
<p><b>암생존자 관리 강화…호스피스 인프라 확충</b></p>
<p><br /></p>
<p>암 진단 후 5년을 초과한 암생존자는 2023년 기준 169만 여 명으로, 국민 30명당 1명 수준이다.</p>
<p><br /></p>
<p>정부는 증가하는 생존자 건강관리 수요에 따라 암종별·생애주기별 특성을 반영한 통합지지 프로그램을 고도화하고, 일차의료와 연계한 건강관리 모델을 개발한다.</p>
<p><br /></p>
<p>치료 이후 신체·심리·사회적 회복까지 지원하는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p>
<p><br /></p>
<p>말기 암환자를 위한 연명의료결정제도도 개선한다.</p>
<p><br /></p>
<p>연명의료계획서 작성 시기를 현행 '말기'에서 '말기가 예견되는 시점'으로 앞당기는 방안을 추진하고,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을 확대한다.</p>
<p><br /></p>
<p>또한 종합병원, 요양병원을 중심으로 연명의료결정제도 수행 의료기관도 확대할 방침이다.&nbsp;</p>
<p><br /></p>
<p>가정형 호스피스 수가 개선과 상담 활성화 등을 통해 호스피스 이용률도 단계적으로 높인다.</p>
<p><br /></p>
<p>정부는 이번 종합계획의 이행을 위해 연차별 시행계획을 수립·관리한다.</p>
<p><br /></p>
<p>2030년까지 6대 암 조기진단율 60%, 10대 암 수술 자체충족률 65%, 암생존자 삶의 질 85점 달성을 핵심 목표로 추진할 예정이다.</p>
<p><br /></p>
<p>이날 회의를 주재한 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암 예방부터 치료 이후 관리까지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체계를 구축해 국민이 체감하는 암관리 정책을 차질 없이 이행하겠다"고 밝혔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헬스&라이프|건강|의료·정책|" term="10991|11006|11008|"/>
		<author>opennews25@daum.net 고영민</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news_177960926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4 May 2026 16:55: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5 Feb 2026 16:55: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252</guid>
		<title><![CDATA[다발성경화증 등 4개 질병, 고엽제후유증으로 추가 인정]]></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52</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52</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52"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국가보훈부는 방광암을 비롯한 4개 질병을 고엽제후유증 질병으로 추가 인정하는 내용의 ‘고엽제후유의증 등 환자지원 및 단체설립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27일 밝혔다.

이 법률안은 올해 하반기 국회통과를 목표로 대통령 재가를 거쳐 국회에 제출될 예정이다. 국회심사가 통과되면 공포 후 3개월이 경과한 날부터 시행된다.

훈부는 고엽제 노출과 질병 간의 상관성을 밝히기 위해 월남전 참전군인(2세 포함)에 대한 역학조사와 연구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왔다.

이번 법률 개정은 제6차 고엽제 피해 역학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과학성평가와 고엽제자문협의회 등을 거쳐 갑상샘기능저하증, 다발성경화증, 방광암, 비전형 파킨슨증(진행성 핵상 마비와 다계통 위축증) 등 4개 질병을 고엽제후유증으로 추가 인정하기로 결정함에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고엽제후유증으로 인정되는 질병은 기존 20개에서 24개로 확대된다.

법률 개정이 완료되면 약 2800명이 고엽제후유증 대상으로 추가 인정될 것으로 예상되며 상이 국가유공자와 동일한 예우와 보상을 받게 된다.

고엽제후유증 대상은 상이등급에 따라 보훈급여금이 지급된다.

또 대부와 수송시설 이용지원, 배우자에 보훈급여금 승계(6급 이상), 보훈병원과 위탁병원에서 진료비 감면지원 확대 등 예우와 보상이 한층 강화된다.

이날 국무회의에는 생계가 곤란한 국가보훈 대상자에게 지급되는 생활조정수당과 생계지원금이 누락되지 않도록 담당 공무원이 수급 희망자를 대신해 신청할 수 있도록 근거도 마련됐다.

보훈부가 직접 수행하고 있는 심리재활서비스를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에 위탁하는 내용의 독립유공자예우에 관한 법률 등 8개 법률 개정안도 함께 통과해 국회 심사를 받게 된다.

박민식 보훈부 장관은 “추가적인 고엽제 역학조사도 실시해 고엽제 피해로 인한 희생을 국가가 끝까지 책임지고 생활조정수당 대리신청, 심리재활서비스 위탁 등 보훈대상자의 경제적·심리적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펴 보훈의 사각지대가 없도록 일류보훈 실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국가보훈부는 방광암을 비롯한 4개 질병을 고엽제후유증 질병으로 추가 인정하는 내용의 ‘고엽제후유의증 등 환자지원 및 단체설립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27일 밝혔다.</p>
<p><br /></p>
<p>이 법률안은 올해 하반기 국회통과를 목표로 대통령 재가를 거쳐 국회에 제출될 예정이다. 국회심사가 통과되면 공포 후 3개월이 경과한 날부터 시행된다.</p>
<p><br /></p>
<p>훈부는 고엽제 노출과 질병 간의 상관성을 밝히기 위해 월남전 참전군인(2세 포함)에 대한 역학조사와 연구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왔다.</p>
<p><br /></p>
<p>이번 법률 개정은 제6차 고엽제 피해 역학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과학성평가와 고엽제자문협의회 등을 거쳐 갑상샘기능저하증, 다발성경화증, 방광암, 비전형 파킨슨증(진행성 핵상 마비와 다계통 위축증) 등 4개 질병을 고엽제후유증으로 추가 인정하기로 결정함에 따른 것이다.</p>
<p><br /></p>
<p>이에 따라 고엽제후유증으로 인정되는 질병은 기존 20개에서 24개로 확대된다.</p>
<p><br /></p>
<p>법률 개정이 완료되면 약 2800명이 고엽제후유증 대상으로 추가 인정될 것으로 예상되며 상이 국가유공자와 동일한 예우와 보상을 받게 된다.</p>
<p><br /></p>
<p>고엽제후유증 대상은 상이등급에 따라 보훈급여금이 지급된다.</p>
<p><br /></p>
<p>또 대부와 수송시설 이용지원, 배우자에 보훈급여금 승계(6급 이상), 보훈병원과 위탁병원에서 진료비 감면지원 확대 등 예우와 보상이 한층 강화된다.</p>
<p><br /></p>
<p>이날 국무회의에는 생계가 곤란한 국가보훈 대상자에게 지급되는 생활조정수당과 생계지원금이 누락되지 않도록 담당 공무원이 수급 희망자를 대신해 신청할 수 있도록 근거도 마련됐다.</p>
<p><br /></p>
<p>보훈부가 직접 수행하고 있는 심리재활서비스를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에 위탁하는 내용의 독립유공자예우에 관한 법률 등 8개 법률 개정안도 함께 통과해 국회 심사를 받게 된다.</p>
<p><br /></p>
<p>박민식 보훈부 장관은 “추가적인 고엽제 역학조사도 실시해 고엽제 피해로 인한 희생을 국가가 끝까지 책임지고 생활조정수당 대리신청, 심리재활서비스 위탁 등 보훈대상자의 경제적·심리적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펴 보훈의 사각지대가 없도록 일류보훈 실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헬스&라이프|건강|의료·정책|" term="10991|11006|11008|"/>
		<author>opennews25@daum.net 오픈뉴스</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4 May 2026 16:43: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7 Jun 2023 16:42: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251</guid>
		<title><![CDATA[무서운 질병 '치매' 예방에 도움 되는 12가지 수칙]]></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51</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51</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5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치매는 정상적으로 생활해오던 사람이 다양한 원인의 뇌손상으로 후천적으로 기억력, 언어력, 판단력 등 여러 영역의 인지기능이 떨어져서 일상생활에 상당한 지장이 나타나는 상태이다.&nbsp;

치매는 우리 모두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예방이 시급한 질환 중 하나로, 생활습관의 개선과 적절한 관리로 치매의 발병 위험을 낮출 수 있다. 대한민국 정책브리핑이 권장하는 치매 예방에 도움 되는 12가지 수칙을 알아본다.&nbsp;&nbsp;

1. 일주일에 3회 이상 규칙적으로 운동하기

규칙적인 운동은 뇌혈류를 개선하고 뇌세포의 활동을 촉진해 치매 발생 위험을 감소시킨다.&nbsp;

구체적으로 일주일에 중강도 정도(심장이 평소보다 빨리 뛰고 숨이 다소 차지만 대화를 할 수 있을 정도의 강도)의 유산소 운동을 3회 이상 하는 것이 좋다.

2. 담배 피우지 않기

담배를 피우는 사람의 치매 발생 위험은 담배를 피우지 않는 사람에 비해 1.59배나 높다. 또한 흡연은 각종 암과 심혈관질환, 호흡기 질환을 야기할 수 있다.&nbsp;

금연을 혼자 하기 어렵다면 정부에서 지원하는 다양한 금연지원프로그램에 참여한다.

3. 신선한 과일과 채소, 생선 위주의 건강한 식사하기

건강한 식사는 치매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특히, 지중해식 식단과 같이 신선한 과일과 채소, 생선 위주의 건강한 식사를 유지하면 경도인지장애와 치매의 발생 위험이 줄어드는 것으로 밝혀졌다.

4. 술은 줄이거나 마시지 않기

과음은 치매 발병의 직접적인 위험요인이다. 과음과 폭음은 인지장애의 확률을 1.7배 높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nbsp;

중년기부터 노년기까지 과음을 습관적으로 한 사람의 경우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인지장애의 확률이 2.6배나 높아진다고 보고되고 있다.&nbsp;

지나친 음주는 피하고 술은 한 번 마실 때 3잔 이상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5. 치매 예방 인지훈련 꾸준히 실시하기

인지훈련은 정상인 및 치매환자의 두뇌 인지기능을 향상시킨다. 국내에서는 신문을 활용해 치매를 예방하는 인지훈련법인 ‘두근두근 뇌운동’이 개발되어 있다.&nbsp;

치매예방 인지훈련으로 두뇌의 인지기능을 꾸준히 키운다.

6. 사회활동 지속적으로 참여하기

사회활동은 인생 전반의 건강과 삶의 질에 좋은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가족과 친구에게 자주 연락하고 지속적으로 사회활동에 참여할 필요가 있다.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사회활동으로는 자원봉사, 교회·성당·절 등에서의 종교할동, 복지관·경로당 프로그램의 참여 등이 있다.&nbsp;

지속적으로 사회활동에 참여하면 상대적으로 인지기능의 저하 속도를 늦출 수 있다.

7. 적정한 체중 유지하기

저체중이나 비만인 사람의 경우 정상 체중의 사람과 비교해 치매 발생 위험이 커진다. 치매 예방을 위해서는 체중을 정상 범위에서 일정 수준으로 유지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nbsp;

8. 혈압 정기적으로 관리하기

관리되지 않은 고혈압을 동반한 환자의 경우, 미세하고 작은 뇌혈관 손상이 반복되어 치매의 발생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구체적으로 고혈압 환자들은 일반 성인보다 치매 위험이 1.61배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고혈압이 발생되지 않도록 정기적으로 혈압을 체크해야 하며 이미 고혈압이 발생한 경우에는 생활습관을 조정하고 약물치료를 통해 혈압을 지속해서 관리해야 한다.

9. 당뇨병 정기적으로 관리하기

당뇨병이 치매 발생에 영향을 미치는 이유나 원인이 현재까지 명확히 밝혀진 바가 없지만 당뇨병 환자는 일반 성인과 비교해 치매 위험이 1.46배 정도 높아지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nbsp;

또한 당뇨병 환자에게는 신장 손상과 망막병증, 청각장애, 심혈관질환 등의 합병증이 동반될 수 있는데, 이러한 합병증도 치매 발생의 위험을 높인다.&nbsp;

따라서 당뇨병을 진단받았으면 우리 몸의 대사가 정상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생활습관을 바꾸고 약물치료를 통해 당뇨병을 지속해서 관리해야 한다.&nbsp;

10. 콜레스테롤 정기적으로 관리하기

중년기 이후로는 인지기능 감소 및 치매 발생의 위험을 줄이기 위해 콜레스테롤을 정기적으로 관리해야 한다.

가장 효과적인 콜레스테롤 관리 방법 중 하나는 포화지방이 많이 포함된 음식의 섭취를 줄이는 것이다.

그러나 이미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 이상지질혈증으로 진단받은 경우리면 항이상지질혈증 약물을 복용하고 병원에 내원하여 콜레스테롤을 정기적으로 관리해야 한다.

11. 우울증 예방하고 치료하기

치매의 위험인자 중 하나인 우울증은 치매 발생 위험을 약 2배가량 높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nbsp;

우울증은 주변의 지지와 격려, 전문가와의 상담, 약물 치료 등으로 증상을 빠르게 호전시킬 수 있다.&nbsp;

한편, 단순 노인성 우울증에서도 기억력 저하와 주의력 결핍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면 조기에 전문가의 진료를 받아보도록 한다.

12. 청력 감소 증상 그대로 방치하지 않기

나이가 들면 청력기관이 노화되면서 소리가 예전에 비해 잘 들리지 않아 타인과의 대화가 힘들어지고, 이와 관련된 행동 장애 및 사회 심리적 장애가 발생하기도 한다.

현재까지의 연구에 따르면 청력손실은 치매 발생 위험을 약 2배가량 높이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따라서 청력 감소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 전문가의 치료를 받고 보청기를 활용하여 삶의 질을 개선할 필요가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치매는 정상적으로 생활해오던 사람이 다양한 원인의 뇌손상으로 후천적으로 기억력, 언어력, 판단력 등 여러 영역의 인지기능이 떨어져서 일상생활에 상당한 지장이 나타나는 상태이다.&nbsp;</p>
<p><br /></p>
<p>치매는 우리 모두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예방이 시급한 질환 중 하나로, 생활습관의 개선과 적절한 관리로 치매의 발병 위험을 낮출 수 있다. 대한민국 정책브리핑이 권장하는 치매 예방에 도움 되는 12가지 수칙을 알아본다.&nbsp;&nbsp;</p>
<p><br /></p>
<p><b>1. 일주일에 3회 이상 규칙적으로 운동하기</b></p>
<p><br /></p>
<p>규칙적인 운동은 뇌혈류를 개선하고 뇌세포의 활동을 촉진해 치매 발생 위험을 감소시킨다.&nbsp;</p>
<p><br /></p>
<p>구체적으로 일주일에 중강도 정도(심장이 평소보다 빨리 뛰고 숨이 다소 차지만 대화를 할 수 있을 정도의 강도)의 유산소 운동을 3회 이상 하는 것이 좋다.</p>
<p><br /></p>
<p><b>2. 담배 피우지 않기</b></p>
<p><br /></p>
<p>담배를 피우는 사람의 치매 발생 위험은 담배를 피우지 않는 사람에 비해 1.59배나 높다. 또한 흡연은 각종 암과 심혈관질환, 호흡기 질환을 야기할 수 있다.&nbsp;</p>
<p><br /></p>
<p>금연을 혼자 하기 어렵다면 정부에서 지원하는 다양한 금연지원프로그램에 참여한다.</p>
<p><br /></p>
<p><b>3. 신선한 과일과 채소, 생선 위주의 건강한 식사하기</b></p>
<p><br /></p>
<p>건강한 식사는 치매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특히, 지중해식 식단과 같이 신선한 과일과 채소, 생선 위주의 건강한 식사를 유지하면 경도인지장애와 치매의 발생 위험이 줄어드는 것으로 밝혀졌다.</p>
<p><br /></p>
<p><b>4. 술은 줄이거나 마시지 않기</b></p>
<p><br /></p>
<p>과음은 치매 발병의 직접적인 위험요인이다. 과음과 폭음은 인지장애의 확률을 1.7배 높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nbsp;</p>
<p><br /></p>
<p>중년기부터 노년기까지 과음을 습관적으로 한 사람의 경우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인지장애의 확률이 2.6배나 높아진다고 보고되고 있다.&nbsp;</p>
<p><br /></p>
<p>지나친 음주는 피하고 술은 한 번 마실 때 3잔 이상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p>
<p><br /></p>
<p><b>5. 치매 예방 인지훈련 꾸준히 실시하기</b></p>
<p><br /></p>
<p>인지훈련은 정상인 및 치매환자의 두뇌 인지기능을 향상시킨다. 국내에서는 신문을 활용해 치매를 예방하는 인지훈련법인 ‘두근두근 뇌운동’이 개발되어 있다.&nbsp;</p>
<p><br /></p>
<p>치매예방 인지훈련으로 두뇌의 인지기능을 꾸준히 키운다.</p>
<p><br /></p>
<p><b>6. 사회활동 지속적으로 참여하기</b></p>
<p><br /></p>
<p>사회활동은 인생 전반의 건강과 삶의 질에 좋은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가족과 친구에게 자주 연락하고 지속적으로 사회활동에 참여할 필요가 있다.</p>
<p><br /></p>
<p>쉽게 참여할 수 있는 사회활동으로는 자원봉사, 교회·성당·절 등에서의 종교할동, 복지관·경로당 프로그램의 참여 등이 있다.&nbsp;</p>
<p><br /></p>
<p>지속적으로 사회활동에 참여하면 상대적으로 인지기능의 저하 속도를 늦출 수 있다.</p>
<p><br /></p>
<p><b>7. 적정한 체중 유지하기</b></p>
<p><br /></p>
<p>저체중이나 비만인 사람의 경우 정상 체중의 사람과 비교해 치매 발생 위험이 커진다. 치매 예방을 위해서는 체중을 정상 범위에서 일정 수준으로 유지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nbsp;</p>
<p><br /></p>
<p><b>8. 혈압 정기적으로 관리하기</b></p>
<p><br /></p>
<p>관리되지 않은 고혈압을 동반한 환자의 경우, 미세하고 작은 뇌혈관 손상이 반복되어 치매의 발생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p>
<p><br /></p>
<p>구체적으로 고혈압 환자들은 일반 성인보다 치매 위험이 1.61배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고혈압이 발생되지 않도록 정기적으로 혈압을 체크해야 하며 이미 고혈압이 발생한 경우에는 생활습관을 조정하고 약물치료를 통해 혈압을 지속해서 관리해야 한다.</p>
<p><br /></p>
<p><b>9. 당뇨병 정기적으로 관리하기</b></p>
<p><br /></p>
<p>당뇨병이 치매 발생에 영향을 미치는 이유나 원인이 현재까지 명확히 밝혀진 바가 없지만 당뇨병 환자는 일반 성인과 비교해 치매 위험이 1.46배 정도 높아지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nbsp;</p>
<p><br /></p>
<p>또한 당뇨병 환자에게는 신장 손상과 망막병증, 청각장애, 심혈관질환 등의 합병증이 동반될 수 있는데, 이러한 합병증도 치매 발생의 위험을 높인다.&nbsp;</p>
<p><br /></p>
<p>따라서 당뇨병을 진단받았으면 우리 몸의 대사가 정상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생활습관을 바꾸고 약물치료를 통해 당뇨병을 지속해서 관리해야 한다.&nbsp;</p>
<p><br /></p>
<p><b>10. 콜레스테롤 정기적으로 관리하기</b></p>
<p><br /></p>
<p>중년기 이후로는 인지기능 감소 및 치매 발생의 위험을 줄이기 위해 콜레스테롤을 정기적으로 관리해야 한다.</p>
<p><br /></p>
<p>가장 효과적인 콜레스테롤 관리 방법 중 하나는 포화지방이 많이 포함된 음식의 섭취를 줄이는 것이다.</p>
<p><br /></p>
<p>그러나 이미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 이상지질혈증으로 진단받은 경우리면 항이상지질혈증 약물을 복용하고 병원에 내원하여 콜레스테롤을 정기적으로 관리해야 한다.</p>
<p><br /></p>
<p><b>11. 우울증 예방하고 치료하기</b></p>
<p><br /></p>
<p>치매의 위험인자 중 하나인 우울증은 치매 발생 위험을 약 2배가량 높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nbsp;</p>
<p><br /></p>
<p>우울증은 주변의 지지와 격려, 전문가와의 상담, 약물 치료 등으로 증상을 빠르게 호전시킬 수 있다.&nbsp;</p>
<p><br /></p>
<p>한편, 단순 노인성 우울증에서도 기억력 저하와 주의력 결핍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면 조기에 전문가의 진료를 받아보도록 한다.</p>
<p><br /></p>
<p><b>12. 청력 감소 증상 그대로 방치하지 않기</b></p>
<p><br /></p>
<p>나이가 들면 청력기관이 노화되면서 소리가 예전에 비해 잘 들리지 않아 타인과의 대화가 힘들어지고, 이와 관련된 행동 장애 및 사회 심리적 장애가 발생하기도 한다.</p>
<p><br /></p>
<p>현재까지의 연구에 따르면 청력손실은 치매 발생 위험을 약 2배가량 높이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p>
<p><br /></p>
<p>따라서 청력 감소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 전문가의 치료를 받고 보청기를 활용하여 삶의 질을 개선할 필요가 있다.</p>
<p><br /></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헬스&라이프|건강|헬스|" term="10991|11006|11010|"/>
		<author>opennews25@daum.net 오픈뉴스</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4 May 2026 16:38: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7 Feb 2023 16:33: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250</guid>
		<title><![CDATA[복합부위통증증후군 환자·인공방광 수술자도 장애연금 수급]]></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50</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50</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50"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앞으로는 복합부위통증증후군(CRPS)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거나 인공방광 수술을 받은 사람도 장애연금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보건복지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국민연금 장애심사규정’ 고시가 개정돼 내년 1월부터 시행된다고 21일 밝혔다.

장애연금은 국민연금 가입 중에 생긴 질병 또는 부상으로 장애가 있는 사람에게 지급되는 연금이다. 장애 상태에 따라 1~4급으로 나뉘며 1~3급은 기본 연금액의 60~100%를 연금으로, 4급은 기본 연금액의 225%를 일시금으로 지급받는다.

‘국민연금 장애심사규정’은 행정규제기본법 제8조에 따라 그동안의 환경 변화 등을 반영하고 수급자의 편의를 높이기기 위해 3년마다 개정하도록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는 지속적인 장애 인정 요구, 장애인복지법 등 타 법령의 개선 사례, 장애분류별 특수성 및 형평성, 민원 편의 증대 등을 고려해 개선이 이뤄졌다.

이에 따라 우선 복합부위통증증후군(Complex regional pain syndrome, CRPS)으로 충분한 치료를 받음에도 불구하고 통증으로 일상생활에 장애가 남은 경우 장애 4급을 인정받을 수 있는 기준이 신설된다.

복합부위통증증후군은 특정 신체부위에 극심한 만성 신경병성 통증과 이와 동반된 자율신경계 기능 이상, 이영양성 변화(근위축·관절구축 등), 운동·감각의 기능성 장애를 특징으로 하는 질환이다.

또 복부·골반장기 장애기준이 신설돼 방광암 치료 등으로 인공방광을 가지고 있는 경우는 수술일로부터 6개월 경과 시점에 장애 4급으로 인정받을 수 있게 됐다.

팔·다리 기능장애 기준은 완화된다. 종전에는 한 팔(또는 다리) 모든 3대 관절의 운동가능범위가 각각 50% 이상 감소된 경우 장애를 인정했으나 앞으로는 3대 관절 중 2관절 운동가능범위가 각각 50% 이상 감소된 경우로 장애 4급 기준을 완화한다.

팔·다리 관절의 관절유합술과 관련해서는 현재는 치유가 종료된 날 또는 초진일로부터 1년 6개월 뒤 장애를 인정했지만, 앞으로는 관절유합술 수술 후 6개월 경과 시점부터 장애인연금을 수급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신장 투석요법에 대한 판정기준도 완화된다. ‘주2회 이상’ 투석을 받아야 한다는 기준을 없애고 수급자 판정 기준을 장애인복지법의 장애정도판정기준과 일치시켜 수급 신청자들의 불편을 줄인다.

이 밖에도 장애 검사방법 및 판정기준을 청력검사 주기, 변형장애, 척추질환, 악성림프종, 배뇨장애 기준 개선 등으로 보다 명확하게 하는 등 국민 편익을 위해 심사규정을 보완·개선했다.

개정 내용에 대한 보다 상세한 사항은 복지부 누리집(www.mohw.go.kr) 또는 국민연금공단 누리집(www.nps.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민차영 복지부 연금급여팀장은 “이번 장애심사규정 개정에 따라 보다 완화된 기준을 통해 장애연금 수급권이 강화되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며 “국민연금 가입자가 장애로 인한 위험에서 보다 든든히 보호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제도개선 과제를 검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p>앞으로는 복합부위통증증후군(CRPS)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거나 인공방광 수술을 받은 사람도 장애연금을 받을 수 있게 된다.</p>
<p><br /></p>
<p>보건복지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국민연금 장애심사규정’ 고시가 개정돼 내년 1월부터 시행된다고 21일 밝혔다.</p>
<p><br /></p>
<p>장애연금은 국민연금 가입 중에 생긴 질병 또는 부상으로 장애가 있는 사람에게 지급되는 연금이다. 장애 상태에 따라 1~4급으로 나뉘며 1~3급은 기본 연금액의 60~100%를 연금으로, 4급은 기본 연금액의 225%를 일시금으로 지급받는다.</p>
<p><br /></p>
<p>‘국민연금 장애심사규정’은 행정규제기본법 제8조에 따라 그동안의 환경 변화 등을 반영하고 수급자의 편의를 높이기기 위해 3년마다 개정하도록 운영하고 있다.</p>
<p><br /></p>
<p>이번에는 지속적인 장애 인정 요구, 장애인복지법 등 타 법령의 개선 사례, 장애분류별 특수성 및 형평성, 민원 편의 증대 등을 고려해 개선이 이뤄졌다.</p>
<p><br /></p>
<p>이에 따라 우선 복합부위통증증후군(Complex regional pain syndrome, CRPS)으로 충분한 치료를 받음에도 불구하고 통증으로 일상생활에 장애가 남은 경우 장애 4급을 인정받을 수 있는 기준이 신설된다.</p>
<p><br /></p>
<p>복합부위통증증후군은 특정 신체부위에 극심한 만성 신경병성 통증과 이와 동반된 자율신경계 기능 이상, 이영양성 변화(근위축·관절구축 등), 운동·감각의 기능성 장애를 특징으로 하는 질환이다.</p>
<p><br /></p>
<p>또 복부·골반장기 장애기준이 신설돼 방광암 치료 등으로 인공방광을 가지고 있는 경우는 수술일로부터 6개월 경과 시점에 장애 4급으로 인정받을 수 있게 됐다.</p>
<p><br /></p>
<p>팔·다리 기능장애 기준은 완화된다. 종전에는 한 팔(또는 다리) 모든 3대 관절의 운동가능범위가 각각 50% 이상 감소된 경우 장애를 인정했으나 앞으로는 3대 관절 중 2관절 운동가능범위가 각각 50% 이상 감소된 경우로 장애 4급 기준을 완화한다.</p>
<p><br /></p>
<p>팔·다리 관절의 관절유합술과 관련해서는 현재는 치유가 종료된 날 또는 초진일로부터 1년 6개월 뒤 장애를 인정했지만, 앞으로는 관절유합술 수술 후 6개월 경과 시점부터 장애인연금을 수급할 수 있다.</p>
<p><br /></p>
<p>이와 함께 신장 투석요법에 대한 판정기준도 완화된다. ‘주2회 이상’ 투석을 받아야 한다는 기준을 없애고 수급자 판정 기준을 장애인복지법의 장애정도판정기준과 일치시켜 수급 신청자들의 불편을 줄인다.</p>
<p><br /></p>
<p>이 밖에도 장애 검사방법 및 판정기준을 청력검사 주기, 변형장애, 척추질환, 악성림프종, 배뇨장애 기준 개선 등으로 보다 명확하게 하는 등 국민 편익을 위해 심사규정을 보완·개선했다.</p>
<p><br /></p>
<p>개정 내용에 대한 보다 상세한 사항은 복지부 누리집(www.mohw.go.kr) 또는 국민연금공단 누리집(www.nps.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br /></p>
<p>민차영 복지부 연금급여팀장은 “이번 장애심사규정 개정에 따라 보다 완화된 기준을 통해 장애연금 수급권이 강화되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며 “국민연금 가입자가 장애로 인한 위험에서 보다 든든히 보호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제도개선 과제를 검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nbsp;</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헬스&라이프|건강|의료·정책|" term="10991|11006|11008|"/>
		<author>opennews25@daum.net 고영민</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4 May 2026 16:16: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1 Dec 2022 16:14: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249</guid>
		<title><![CDATA["대장암 수술 후 맞춤형 운동, 퇴원일 앞당기고 신체기능 회복도 빨라"]]></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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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4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오픈뉴스]

연세대학교 스포츠응용산업학과 전용관 교수와 용인세브란스병원 김남규 교수는 수술 후 맞춤형 운동이 대장암 환자의 회복을 촉진하며 입원 기간을 줄인다는 의미 있는 연구 결과를 18일 발표했다.

연세대학교 연구팀에 따르면, 대장암(결장암·직장암)을 진단받은 환자는 종양의 완전관해 및 부분제거의 목적으로 수술을 받으며 수술 후 약 5∼7일 정도 병원에 입원해 필요한 의료적 처지와 회복에 집중하게 된다.


   
      (왼쪽부터) 김남규 교수, 민지희 박사, 전용관 교수]
      
   
&nbsp;
수술 후 환자의 회복은 의료비뿐 아니라 다음 치료에 대한 예후와 밀접한 연관이 있어 많은 임상 의료진들이 환자의 조기 회복을 돕기 위한 '표준진료지침(Clinical Pathway; CP)'을 개발하고 있다.

표준진료지침이란 질병 진단, 관리, 치료에 관한 결정과 기준을 제시하는 일종의 안내문으로, 대장암의 경우 수술 후 환자의 빠른 회복을 돕기 위해 영양, 통증 조절 등 복합 처치를 제공하고 있다.

운동 측면에서 임상현장 의료진이 가장 많이 권고하는 운동은 걷기다.

그러나 선행연구들에 따르면 걷기는 소화기 암 환자의 수술 후 회복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보고됐다.

이에 수술 후 환자들의 회복을 도우면서 안전한 운동을 찾고자 연세대 전용관 교수 연구팀과 용인세브란스병원 김남규 교수가 협업해 수술 후 대장암 환자를 위한 표준진료지침으로서 운동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임상적 효과를 규명했다.

이 연구에는 총 52명의 대장암 1-3기 환자가 참여했으며 운동군은 수술 후 1일부터 퇴원일까지 매일 아침, 저녁으로 15분씩 운동처방사가 환자의 회복 상태에 따라 맞춤형 운동을 진행했다.

대장암 환자의 재원기간 하루 30분 운동 효과는 놀라웠다.

운동군은 대조군에 비해 재원기간이 약 하루 짧았으며, 표준진료지침에 따른 목표 재원일(결장암 수술 후 5일, 직장암 수술 후 7일)에 도달할 비율이 거의 두 배(운동군 64.3％, 대조군 35.7％)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그룹 간 수술 후 부작용은 유의미한 차이를 나타내지 않았다.

또한, 재원기간 운동에 참여한 환자는 퇴원 시 스스로가 인지하는 퇴원 준비 상태 점수가 대조군에 비해 더 높게 나타났으며(운동군 평균 82.5점±16.9점, 대조군 평균 68.5점±22.3점), 체구성과 체력이 향상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세대 전용관 교수 연구팀(제1저자 민지희)은 대장암 환자를 위한 근거 기반 운동프로그램이 환자의 회복을 앞당기는 데 유의미한 영향을 주는 것을 확인했다.

침상에서, 그리고 앉아서 할 수 있는 가벼운 근력운동이 환자의 신체기능 저하와 근육의 감소를 예방할 뿐만 아니라, 재원기간도 줄이고 퇴원 시 환자의 상태를 개선한다는 매우 의미 있는 결과이다.

이는 수술 후 어떤 운동을 얼마나 해야 하는지, 안전한지에 대한 근거가 부족해 필요한 운동에 참여하지 못하는 환자와 임상현장 의료진에게 중요한 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본 연구는 연세시그니처 연구클러스터 사업을 통해 진행됐으며, 연구 결과는 소화기 분야 국제 학술지 '바이오메드센트럴 소화기병학(BMC gastroenterology)'에 4월 17일 게재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오픈뉴스]</p>
<p><br /></p>
<p>연세대학교 스포츠응용산업학과 전용관 교수와 용인세브란스병원 김남규 교수는 수술 후 맞춤형 운동이 대장암 환자의 회복을 촉진하며 입원 기간을 줄인다는 의미 있는 연구 결과를 18일 발표했다.</p>
<p><br /></p>
<p>연세대학교 연구팀에 따르면, 대장암(결장암·직장암)을 진단받은 환자는 종양의 완전관해 및 부분제거의 목적으로 수술을 받으며 수술 후 약 5∼7일 정도 병원에 입원해 필요한 의료적 처지와 회복에 집중하게 된다.</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4093119_mghdudgh.jpg" alt="20230418전용관교수_김남규교수팀1.jpg" style="width: 860px; height: 32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왼쪽부터) 김남규 교수, 민지희 박사, 전용관 교수]</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수술 후 환자의 회복은 의료비뿐 아니라 다음 치료에 대한 예후와 밀접한 연관이 있어 많은 임상 의료진들이 환자의 조기 회복을 돕기 위한 '표준진료지침(Clinical Pathway; CP)'을 개발하고 있다.</p>
<p><br /></p>
<p>표준진료지침이란 질병 진단, 관리, 치료에 관한 결정과 기준을 제시하는 일종의 안내문으로, 대장암의 경우 수술 후 환자의 빠른 회복을 돕기 위해 영양, 통증 조절 등 복합 처치를 제공하고 있다.</p>
<p><br /></p>
<p>운동 측면에서 임상현장 의료진이 가장 많이 권고하는 운동은 걷기다.</p>
<p><br /></p>
<p>그러나 선행연구들에 따르면 걷기는 소화기 암 환자의 수술 후 회복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보고됐다.</p>
<p><br /></p>
<p>이에 수술 후 환자들의 회복을 도우면서 안전한 운동을 찾고자 연세대 전용관 교수 연구팀과 용인세브란스병원 김남규 교수가 협업해 수술 후 대장암 환자를 위한 표준진료지침으로서 운동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임상적 효과를 규명했다.</p>
<p><br /></p>
<p>이 연구에는 총 52명의 대장암 1-3기 환자가 참여했으며 운동군은 수술 후 1일부터 퇴원일까지 매일 아침, 저녁으로 15분씩 운동처방사가 환자의 회복 상태에 따라 맞춤형 운동을 진행했다.</p>
<p><br /></p>
<p>대장암 환자의 재원기간 하루 30분 운동 효과는 놀라웠다.</p>
<p><br /></p>
<p>운동군은 대조군에 비해 재원기간이 약 하루 짧았으며, 표준진료지침에 따른 목표 재원일(결장암 수술 후 5일, 직장암 수술 후 7일)에 도달할 비율이 거의 두 배(운동군 64.3％, 대조군 35.7％)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p>
<p><br /></p>
<p>반면 그룹 간 수술 후 부작용은 유의미한 차이를 나타내지 않았다.</p>
<p><br /></p>
<p>또한, 재원기간 운동에 참여한 환자는 퇴원 시 스스로가 인지하는 퇴원 준비 상태 점수가 대조군에 비해 더 높게 나타났으며(운동군 평균 82.5점±16.9점, 대조군 평균 68.5점±22.3점), 체구성과 체력이 향상되는 것으로 나타났다.</p>
<p><br /></p>
<p>연세대 전용관 교수 연구팀(제1저자 민지희)은 대장암 환자를 위한 근거 기반 운동프로그램이 환자의 회복을 앞당기는 데 유의미한 영향을 주는 것을 확인했다.</p>
<p><br /></p>
<p>침상에서, 그리고 앉아서 할 수 있는 가벼운 근력운동이 환자의 신체기능 저하와 근육의 감소를 예방할 뿐만 아니라, 재원기간도 줄이고 퇴원 시 환자의 상태를 개선한다는 매우 의미 있는 결과이다.</p>
<p><br /></p>
<p>이는 수술 후 어떤 운동을 얼마나 해야 하는지, 안전한지에 대한 근거가 부족해 필요한 운동에 참여하지 못하는 환자와 임상현장 의료진에게 중요한 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br /></p>
<p>본 연구는 연세시그니처 연구클러스터 사업을 통해 진행됐으며, 연구 결과는 소화기 분야 국제 학술지 '바이오메드센트럴 소화기병학(BMC gastroenterology)'에 4월 17일 게재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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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윤희재</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news_177958264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4 May 2026 09:32: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8 Apr 2023 14:29: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248</guid>
		<title><![CDATA[발기부전약 넣은 캔디로 "암·당뇨 등에 효과 있다고 광고"…불법 판매업자 적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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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4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오픈뉴스]

발기부전치료제 성분을 함유한 사탕을 불법 수입해 유통 판매한 업자들이 적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사 처방을 받아야 하는 발기부전치료제성분인 '타다라필'이 함유된 캔디 제품을 불법 수입·판매한 총책 A씨(여·60대)와 공급책 B씨(남·40대) 등 총 4명을 '수입식품안전관리 특별법'및 '식품위생법'위반 혐의로 적발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건은 위해사범중앙조사단 남부권 식의약 위해사범조사TF가 인터넷상 불법 식품 판매로 인한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모니터링을 실시하던 중 일부 사이트에서 남성 건강을 표방하며 해당 제품을 불법 광고·판매한 사실을 확인하면서 수사를 진행하게 됐다.

수사 결과, 총책 A씨 등 판매자 3명은 모녀 관계로, 공급책 B씨로부터 수입신고를 하지 않은 식품을 공급받아 2022년 6월부터 2024년 12월까지 캔디 한상자에 17만원 상당의 가격으로 약 3년간 3,564회에 걸쳐 약 10억원 상당의 불법 제품을 판매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공급책 B씨는 해당 제품을 베트남과 한국을 오가며 개인 휴대물품에 숨겨 반입하는 방식으로 밀반입한 것으로 드러났다.
&nbsp;
&nbsp;

   
      위반 제품(사진:식약처)
      
   
&nbsp;
남부권TF는 현장에서 3,000만원 상당의 불법 제품을 전량 압수하고 제품을 분석한 결과, 식품에서 검출되어서는 안 되는 발기부전치료제 성분 ‘타다라필’이 다량 검출되었다고 밝혔다.

&nbsp;A씨 등은 해당 제품을 인삼, 효소, 맥아 등 천연성분으로 만든‘천연캔디’제품으로 홍보하면서 발기부전‧조루는 물론 암, 기억상실, 당뇨, 류마티즘 등에 효능이 있는 것처럼 부당 광고한 것으로 조사됐다.

&nbsp;또한 제품에 함유된 ‘타다라필’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발열, 어지러움, 두통 등의 부작용에 대해서는 인삼 등을 섭취할 때 나타나는 일시적 명현반응이라고 홍보하며 판매를 지속한 것으로 확인됐다.

&nbsp;‘타다라필’은 전문의약품 성분으로 허용량 이상 복용할 경우 두통, 소화불량, 심근경색, 심실부정맥, 협심증, 심혈관계 출혈 등 중대한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어 의사의 처방 없이 사용해서는 안 된다.

&nbsp;식약처 관계자는 "앞으로도 해외직구 등 불법 의약품 성분이 들어간 불법 유통 식품 등에 대한 단속과 수사를 지속적으로 강화하여 국민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오픈뉴스]</p>
<p><br /></p>
<p>발기부전치료제 성분을 함유한 사탕을 불법 수입해 유통 판매한 업자들이 적발됐다.</p>
<p><br /></p>
<p>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사 처방을 받아야 하는 발기부전치료제성분인 '타다라필'이 함유된 캔디 제품을 불법 수입·판매한 총책 A씨(여·60대)와 공급책 B씨(남·40대) 등 총 4명을 '수입식품안전관리 특별법'및 '식품위생법'위반 혐의로 적발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21일 밝혔다.</p>
<p><br /></p>
<p>이번 사건은 위해사범중앙조사단 남부권 식의약 위해사범조사TF가 인터넷상 불법 식품 판매로 인한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모니터링을 실시하던 중 일부 사이트에서 남성 건강을 표방하며 해당 제품을 불법 광고·판매한 사실을 확인하면서 수사를 진행하게 됐다.</p>
<p><br /></p>
<p>수사 결과, 총책 A씨 등 판매자 3명은 모녀 관계로, 공급책 B씨로부터 수입신고를 하지 않은 식품을 공급받아 2022년 6월부터 2024년 12월까지 캔디 한상자에 17만원 상당의 가격으로 약 3년간 3,564회에 걸쳐 약 10억원 상당의 불법 제품을 판매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공급책 B씨는 해당 제품을 베트남과 한국을 오가며 개인 휴대물품에 숨겨 반입하는 방식으로 밀반입한 것으로 드러났다.</p>
<p>&nbsp;</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0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3175833_cybtryrn.jpg" alt="2026052100캔디1.jpg" style="width: 600px; height: 54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위반 제품(사진:식약처)</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남부권TF는 현장에서 3,000만원 상당의 불법 제품을 전량 압수하고 제품을 분석한 결과, 식품에서 검출되어서는 안 되는 발기부전치료제 성분 ‘타다라필’이 다량 검출되었다고 밝혔다.</p>
<p><br /></p>
<p>&nbsp;A씨 등은 해당 제품을 인삼, 효소, 맥아 등 천연성분으로 만든‘천연캔디’제품으로 홍보하면서 발기부전‧조루는 물론 암, 기억상실, 당뇨, 류마티즘 등에 효능이 있는 것처럼 부당 광고한 것으로 조사됐다.</p>
<p><br /></p>
<p>&nbsp;또한 제품에 함유된 ‘타다라필’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발열, 어지러움, 두통 등의 부작용에 대해서는 인삼 등을 섭취할 때 나타나는 일시적 명현반응이라고 홍보하며 판매를 지속한 것으로 확인됐다.</p>
<p><br /></p>
<p>&nbsp;‘타다라필’은 전문의약품 성분으로 허용량 이상 복용할 경우 두통, 소화불량, 심근경색, 심실부정맥, 협심증, 심혈관계 출혈 등 중대한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어 의사의 처방 없이 사용해서는 안 된다.</p>
<p><br /></p>
<p>&nbsp;식약처 관계자는 "앞으로도 해외직구 등 불법 의약품 성분이 들어간 불법 유통 식품 등에 대한 단속과 수사를 지속적으로 강화하여 국민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보건·복지|보건|" term="10946|10978|10980|"/>
		<author>opennews25@daum.net 윤희재</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news_177952669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23 May 2026 18:03: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1 May 2026 17:50: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247</guid>
		<title><![CDATA[전국 229개 모든 시·군·구에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설치 완료]]></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47</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47</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47"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오픈뉴스]

전국 229개 모든 시·군·구의 422개 의료기관에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가 설치돼 재택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보건복지부는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공모('26.1.6.~1.28.)를 통해 90개 의료기관을 추가 지정했다고 밝혔다.&nbsp;

이에 따라 전국 229개 모든 시·군·구, 총 422개 의료기관에서 장기요양보험 수급자를 대상으로 재택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nbsp;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과 원강수 원주시장이 30일 강원 원주시 재택의료센터 현장을 방문해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사진=보건복지부)
      
   
&nbsp;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는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가 한 팀으로 수급자의 가정을 방문해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필요한 지역사회 돌봄서비스를 연계하는 사업이다.&nbsp;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이 요양병원에 입원하거나 요양시설에 입소하지 않고도, 살던 곳에서 필요한 의료와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재택의료서비스는 의사가 월 1회, 간호사가 월 2회 이상 방문해 건강 상태와 주거 환경, 치료 욕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치료 계획을 수립·제공한다.&nbsp;

사회복지사는 주기적인 상담이나 방문을 통해 주거·영양·돌봄 등 지역사회 자원과 장기요양 서비스를 연계한다.&nbsp;

또한 환자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정기적인 교육·상담도 실시해 와상 상태나 만성질환 등에 대한 이해를 돕고 질병 관리 능력을 높인다.

복지부는 오는 3월 통합돌봄 시행에 대비해 재택의료센터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왔다.&nbsp;

참여 지역과 기관 수는 2023년 28개 시·군·구 28개소에서 2024년 71개 시·군·구 93개소, 2025년 110개 시·군·구 189개소로 늘었으며, 2026년 2월 11일 기준 190개 시·군·구 332개소까지 확대됐다.

이번 공모를 통해 재택의료센터가 설치되지 않았던 39개 시·군·구가 모두 신청해 선정됐으며, 총 90개 의료기관이 추가됐다.&nbsp;

특히 군 지역과 응급의료 분야 의료취약지 등을 중심으로 의원급뿐 아니라 병원의 참여를 허용한 결과 23곳의 병원이 신규 선정됐다.

임을기 보건복지부 노인정책관은 "이번 공모로 전국 모든 시·군·구에 재택의료센터가 확충돼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앞으로 양적 확대에 걸맞은 서비스 질 관리를 통해 재택의료센터가 내실 있게 운영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오픈뉴스]</p>
<p><br /></p>
<p>전국 229개 모든 시·군·구의 422개 의료기관에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가 설치돼 재택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p>
<p><br /></p>
<p>보건복지부는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공모('26.1.6.~1.28.)를 통해 90개 의료기관을 추가 지정했다고 밝혔다.&nbsp;</p>
<p><br /></p>
<p>이에 따라 전국 229개 모든 시·군·구, 총 422개 의료기관에서 장기요양보험 수급자를 대상으로 재택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72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3173339_vrvdodzr.jpg" alt="2026021300_원주시 재택의료 현장1.jpg" style="width: 720px; height: 51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과 원강수 원주시장이 30일 강원 원주시 재택의료센터 현장을 방문해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사진=보건복지부)</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는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가 한 팀으로 수급자의 가정을 방문해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필요한 지역사회 돌봄서비스를 연계하는 사업이다.&nbsp;</p>
<p><br /></p>
<p>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이 요양병원에 입원하거나 요양시설에 입소하지 않고도, 살던 곳에서 필요한 의료와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p>
<p><br /></p>
<p>재택의료서비스는 의사가 월 1회, 간호사가 월 2회 이상 방문해 건강 상태와 주거 환경, 치료 욕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치료 계획을 수립·제공한다.&nbsp;</p>
<p><br /></p>
<p>사회복지사는 주기적인 상담이나 방문을 통해 주거·영양·돌봄 등 지역사회 자원과 장기요양 서비스를 연계한다.&nbsp;</p>
<p><br /></p>
<p>또한 환자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정기적인 교육·상담도 실시해 와상 상태나 만성질환 등에 대한 이해를 돕고 질병 관리 능력을 높인다.</p>
<p><br /></p>
<p>복지부는 오는 3월 통합돌봄 시행에 대비해 재택의료센터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왔다.&nbsp;</p>
<p><br /></p>
<p>참여 지역과 기관 수는 2023년 28개 시·군·구 28개소에서 2024년 71개 시·군·구 93개소, 2025년 110개 시·군·구 189개소로 늘었으며, 2026년 2월 11일 기준 190개 시·군·구 332개소까지 확대됐다.</p>
<p><br /></p>
<p>이번 공모를 통해 재택의료센터가 설치되지 않았던 39개 시·군·구가 모두 신청해 선정됐으며, 총 90개 의료기관이 추가됐다.&nbsp;</p>
<p><br /></p>
<p>특히 군 지역과 응급의료 분야 의료취약지 등을 중심으로 의원급뿐 아니라 병원의 참여를 허용한 결과 23곳의 병원이 신규 선정됐다.</p>
<p><br /></p>
<p>임을기 보건복지부 노인정책관은 "이번 공모로 전국 모든 시·군·구에 재택의료센터가 확충돼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앞으로 양적 확대에 걸맞은 서비스 질 관리를 통해 재택의료센터가 내실 있게 운영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nbsp;</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헬스&라이프|건강|의료·정책|" term="10991|11006|11008|"/>
		<author>opennews25@daum.net 윤희재</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news_177952518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23 May 2026 17:34: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3 Feb 2026 17:30: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246</guid>
		<title><![CDATA[복지부, 가정형 호스피스 수가 인상…생애말기환자 돌봄 강화]]></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46</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46</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4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오픈뉴스]
&nbsp;
말기·임종 환자가 가정에서 존엄하게 삶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가정형 호스피스 수가가 인상된다.

보건복지부는 29일 열린 '2026년 제2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가정형 호스피스 수가 개선을 포함해 약제 급여 개편,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성과지원, 포괄 2차 종합병원 성과지원 계획 등을 논의했다.

이번 논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전국 시행을 앞두고 지역 중심 의료체계를 강화하고, 환자 중심의 건강보험 보장성을 높이기 위해 진행됐다.&nbsp;

&nbsp;신약 2종 건강보험 적용…약제 급여체계 정비

먼저 2월 1일부터 신약 2종에 건강보험을 적용한다.

대상은 다제내성균에도 효과가 있는 항균제 '페트로자주'와 만성 이식편대숙주질환 3차 치료제 '레주록정'이다.

페트로자주는 그람-음성균에 대한 광범위한 항균 효과로 현장 수요가 높았던 약제다. 레주록정은 기존 치료 대안이 부족했던 환자군의 치료 기회를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약제 급여적정성 재평가 결과에 따라 구형흡착탄과 애엽추출물은 약가 인하 조건으로 급여를 유지한다.

L-아스파르트산-L-오르니틴 경구제는 간성뇌증에 한해 급여를 유지한다.

임상 재평가 중인 일부 성분은 유효성 입증 여부에 따라 환수 조건으로 평가를 유예한다.

가정형 호스피스 수가 인상…가정 내 임종 지원 확대

의료·요양 통합돌봄 전국 시행에 맞춰 가정형 호스피스 수가가 3월 1일부터 인상된다.

가정형 호스피스는 호스피스 전문병원의 의료진이 환자 가정을 방문해 통증 관리와 심리·사회적 돌봄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현재 전국 40개 의료기관에서 운영 중이며, 약 2000명의 환자가 이용하고 있다.
&nbsp;


   
      임종가산 개선(안):자료보건복지부
      
   
&nbsp;
이번 수가 인상은 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의 가정 방문 진료, 임종 돌봄, 전화상담 등 상시 관리 서비스 전반에 대한 보상을 강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말기·임종 환자의 장소 선택권을 보장하고, 퇴원 이후 치료의 연속성을 높여 가정 내 생애말기 돌봄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성과지원 확대

정부는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지원사업의 2026년 성과지원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중증·응급·희귀질환 중심 진료 역량 강화를 목표로 추진 중이며, 현재 전국 47개 상급종합병원이 참여하고 있다.

2026년 성과지표에는 응급환자 최종 치료 기능, 진료협력의 질, 중환자실 역량, 환자 만족도, 다기관 협력 수련 실적 등이 포함된다.

이를 통해 상급종합병원이 중증 진료에 집중하고, 지역 의료기관과의 연계를 강화하도록 유도한다.

필수특화 기능강화 지원…포괄 2차 종합병원 성과지원도 본격 추진

필수특화 기능강화 지원사업도 본격 추진된다.

화상, 분만, 소아, 뇌혈관 등 특정 분야의 24시간 진료체계를 유지하는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응급 대응과 진료협력 실적을 평가한다.

성과지원 규모는 약 230억 원이다.

응급 환자 수용, 119 이송 환자 진료, 병원 간 협력 실적 등을 중심으로 평가가 이뤄진다.

포괄 2차 종합병원을 대상으로 한 성과지원도 본격 추진된다.

정부는 전국 175개 종합병원을 지역 내 의료문제를 해결하는 포괄 2차 종합병원으로 육성하고 있다.

2026년에는 적합 질환자 비중, 지역 환자 비중, 응급 대응, 진료협력 성과 등을 중심으로 평가한다. 성과지원금 외에도 진료협력 기반 구축을 위한 별도 지원이 병행된다.

보건복지부는 "이번 논의를 통해 지역 중심 의료체계를 강화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건강보험 보장성을 높이겠다"며 "특히 가정형 호스피스 수가 인상 등을 통해 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돌봄이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오픈뉴스]</p>
<p>&nbsp;</p>
<p>말기·임종 환자가 가정에서 존엄하게 삶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가정형 호스피스 수가가 인상된다.</p>
<p><br /></p>
<p>보건복지부는 29일 열린 '2026년 제2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가정형 호스피스 수가 개선을 포함해 약제 급여 개편,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성과지원, 포괄 2차 종합병원 성과지원 계획 등을 논의했다.</p>
<p><br /></p>
<p>이번 논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전국 시행을 앞두고 지역 중심 의료체계를 강화하고, 환자 중심의 건강보험 보장성을 높이기 위해 진행됐다.&nbsp;</p>
<p><br /></p>
<p>&nbsp;<b>신약 2종 건강보험 적용…약제 급여체계 정비</b></p>
<p><br /></p>
<p>먼저 2월 1일부터 신약 2종에 건강보험을 적용한다.</p>
<p><br /></p>
<p>대상은 다제내성균에도 효과가 있는 항균제 '페트로자주'와 만성 이식편대숙주질환 3차 치료제 '레주록정'이다.</p>
<p><br /></p>
<p>페트로자주는 그람-음성균에 대한 광범위한 항균 효과로 현장 수요가 높았던 약제다. 레주록정은 기존 치료 대안이 부족했던 환자군의 치료 기회를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p>
<p><br /></p>
<p>한편, 약제 급여적정성 재평가 결과에 따라 구형흡착탄과 애엽추출물은 약가 인하 조건으로 급여를 유지한다.</p>
<p><br /></p>
<p>L-아스파르트산-L-오르니틴 경구제는 간성뇌증에 한해 급여를 유지한다.</p>
<p><br /></p>
<p>임상 재평가 중인 일부 성분은 유효성 입증 여부에 따라 환수 조건으로 평가를 유예한다.</p>
<p><br /></p>
<p><b>가정형 호스피스 수가 인상…가정 내 임종 지원 확대</b></p>
<p><br /></p>
<p>의료·요양 통합돌봄 전국 시행에 맞춰 가정형 호스피스 수가가 3월 1일부터 인상된다.</p>
<p><br /></p>
<p>가정형 호스피스는 호스피스 전문병원의 의료진이 환자 가정을 방문해 통증 관리와 심리·사회적 돌봄을 제공하는 서비스다.</p>
<p><br /></p>
<p>현재 전국 40개 의료기관에서 운영 중이며, 약 2000명의 환자가 이용하고 있다.</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72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3172302_onnegtux.jpg" alt="20260130011_임종가산 개선안.jpg" style="width: 720px; height: 32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임종가산 개선(안):자료보건복지부</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이번 수가 인상은 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의 가정 방문 진료, 임종 돌봄, 전화상담 등 상시 관리 서비스 전반에 대한 보상을 강화하는 것이 핵심이다.</p>
<p><br /></p>
<p>이를 통해 말기·임종 환자의 장소 선택권을 보장하고, 퇴원 이후 치료의 연속성을 높여 가정 내 생애말기 돌봄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p>
<p><br /></p>
<p><b>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성과지원 확대</b></p>
<p><br /></p>
<p>정부는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지원사업의 2026년 성과지원을 추진한다.</p>
<p><br /></p>
<p>이 사업은 중증·응급·희귀질환 중심 진료 역량 강화를 목표로 추진 중이며, 현재 전국 47개 상급종합병원이 참여하고 있다.</p>
<p><br /></p>
<p>2026년 성과지표에는 응급환자 최종 치료 기능, 진료협력의 질, 중환자실 역량, 환자 만족도, 다기관 협력 수련 실적 등이 포함된다.</p>
<p><br /></p>
<p>이를 통해 상급종합병원이 중증 진료에 집중하고, 지역 의료기관과의 연계를 강화하도록 유도한다.</p>
<p><br /></p>
<p>필수특화 기능강화 지원…포괄 2차 종합병원 성과지원도 본격 추진</p>
<p><br /></p>
<p>필수특화 기능강화 지원사업도 본격 추진된다.</p>
<p><br /></p>
<p>화상, 분만, 소아, 뇌혈관 등 특정 분야의 24시간 진료체계를 유지하는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응급 대응과 진료협력 실적을 평가한다.</p>
<p><br /></p>
<p>성과지원 규모는 약 230억 원이다.</p>
<p><br /></p>
<p>응급 환자 수용, 119 이송 환자 진료, 병원 간 협력 실적 등을 중심으로 평가가 이뤄진다.</p>
<p><br /></p>
<p>포괄 2차 종합병원을 대상으로 한 성과지원도 본격 추진된다.</p>
<p><br /></p>
<p>정부는 전국 175개 종합병원을 지역 내 의료문제를 해결하는 포괄 2차 종합병원으로 육성하고 있다.</p>
<p><br /></p>
<p>2026년에는 적합 질환자 비중, 지역 환자 비중, 응급 대응, 진료협력 성과 등을 중심으로 평가한다. 성과지원금 외에도 진료협력 기반 구축을 위한 별도 지원이 병행된다.</p>
<p><br /></p>
<p>보건복지부는 "이번 논의를 통해 지역 중심 의료체계를 강화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건강보험 보장성을 높이겠다"며 "특히 가정형 호스피스 수가 인상 등을 통해 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돌봄이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헬스&라이프|건강|의료·정책|" term="10991|11006|11008|"/>
		<author>opennews25@daum.net 고영민</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news_177952452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23 May 2026 17:24: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0 Jan 2026 12:51: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245</guid>
		<title><![CDATA[제20회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식 및 제23대 정석왕 회장 취임식 성료]]></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45</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45</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4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오픈뉴스]

한국사회복지사협회(회장 정석왕, 이하 한사협)는 30일 국회박물관 국회체험관에서 ‘제20회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식’과 함께 ‘제23대 한국사회복지사협회장 취임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전국의 사회복지사를 대표하는 250여 명의 현장 전문가와 여야 국회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복지사의 전문성 강화와 법적 지위 향상을 위한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nbsp;


   
      취임사를 하고 있는 제23대 한국사회복지사협회 정석왕 회장
      
   
&nbsp;
국제사회복지사연맹(IFSW)은 사회복지 전문직의 사회적 기여를 홍보하고 더 나은 세상을 위한 연대와 협력을 위해 매년 3월 세 번째 화요일을 ‘세계사회복지사의 날’로 지정해 기념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지난 2011년 ‘사회복지사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 법률’이 공포된 3월 30일을 ‘사회복지사의 날’로 정해 기념하고 있다.
&nbsp;
&nbsp;정석왕 회장, “사회복지사법 제정은 국민 복지의 기초”

제23대 협회장으로 공식 취임한 정석왕 회장은 취임 일성으로 ‘사회복지사법(단일법) 제정’의 시급성을 역설했다. 정 회장은 “사회복지사는 국민의 삶을 책임지는 전문가임에도 여전히 모호한 법적 지위와 안전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며 “사회복지사법 제정은 종사자 처우 개선을 넘어 안정적인 서비스 전달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모든 국민이 수준 높은 복지를 누리게 하는 기초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다가오는 6·3 지방선거와 관련해 지방자치단체의 실질적인 복지 행정 강화를 위해 △복지부시장 △복지부지사 △복지특보 등 복지 분야를 총괄·조정하는 전담직 운영 근거를 마련하는 조례 제안을 공식화하며 정부와 국회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정책제안 전달식(사진:한국사회복지사협회)
      
   
&nbsp;
여야 정치권, 사회복지사 권익 향상에 한목소리

이날 행사에는 사회복지사의 헌신을 격려하기 위해 여야 국회의원들이 대거 참석했다. 현장에는 △남인순(더불어민주당) △박주민(더불어민주당) △백혜련(더불어민주당) △전현희(더불어민주당) △김미애(국민의힘) △이수진(더불어민주당) △서영석(더불어민주당) △김선민(조국혁신당) △박희승(더불어민주당) △안상훈(국민의힘) △최보윤(국민의힘) △백선희(조국혁신당) △황운하(조국혁신당) △한창민(사회민주당)의원이 참석했으며 우원식 국회의장은 영상축사를 통해 대한민국 사회복지사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외에도 사회복지 직능단체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고경희 관장 대통령 표창 등 유공자 시상식 진행

기념식에서는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시상식도 진행됐다. 대통령 표창에는 △고경희 제주특별자치도장애인종합복지관장이 수상했으며, 국무총리 표창에는 △박용찬 성주군종합사회복지관장 △박현숙 여수시수어통역센터 실장 △이원형 평택팽성노인복지관장이 수상했다.

국회의장 공로장에는 △이진희 유성구종합사회복지관장이 수상했으며, 지자체장의 공로를 치하하는 ‘지방자치복지대상’은 △경기도 △대구 달서구 △충남 아산시 △경남 남해군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외에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25명)과 △우천상(김동광, 정보람 사회복지사) △iM따뜻한사회복지사상(이유진, 이은정, 최광희 사회복지사) 수여를 통해 현장에서 헌신하는 사회복지사들의 자부심을 고취했다.

특히 올해는 사회복지 공공행정의 중요성을 되새기기 위해 ‘사회복지행정표창’을 신설했다. 이를 통해 전국의 지방자치단체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해온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 11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민관이 함께하는 복지 공동체의 의미를 다졌다.

정석왕 회장은 행사를 마치며 “함께 걷고 함께 나아가는 사회복지사의 정신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바꾸는 발로 뛰는 협회가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는 한국사회복지공제회, iM뱅크, 우천복지재단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오픈뉴스]</p>
<p><br /></p>
<p>한국사회복지사협회(회장 정석왕, 이하 한사협)는 30일 국회박물관 국회체험관에서 ‘제20회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식’과 함께 ‘제23대 한국사회복지사협회장 취임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p>
<p><br /></p>
<p>이번 행사는 전국의 사회복지사를 대표하는 250여 명의 현장 전문가와 여야 국회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복지사의 전문성 강화와 법적 지위 향상을 위한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3170514_yeiwqwmb.jpg" alt="880-202603301한국사회복지사협회 23대 정석왕회장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취임사를 하고 있는 제23대 한국사회복지사협회 정석왕 회장</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국제사회복지사연맹(IFSW)은 사회복지 전문직의 사회적 기여를 홍보하고 더 나은 세상을 위한 연대와 협력을 위해 매년 3월 세 번째 화요일을 ‘세계사회복지사의 날’로 지정해 기념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지난 2011년 ‘사회복지사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 법률’이 공포된 3월 30일을 ‘사회복지사의 날’로 정해 기념하고 있다.</p>
<p>&nbsp;</p>
<p><b>&nbsp;정석왕 회장, “사회복지사법 제정은 국민 복지의 기초”</b></p>
<p><br /></p>
<p>제23대 협회장으로 공식 취임한 정석왕 회장은 취임 일성으로 ‘사회복지사법(단일법) 제정’의 시급성을 역설했다. 정 회장은 “사회복지사는 국민의 삶을 책임지는 전문가임에도 여전히 모호한 법적 지위와 안전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며 “사회복지사법 제정은 종사자 처우 개선을 넘어 안정적인 서비스 전달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모든 국민이 수준 높은 복지를 누리게 하는 기초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br /></p>
<p>또한 다가오는 6·3 지방선거와 관련해 지방자치단체의 실질적인 복지 행정 강화를 위해 △복지부시장 △복지부지사 △복지특보 등 복지 분야를 총괄·조정하는 전담직 운영 근거를 마련하는 조례 제안을 공식화하며 정부와 국회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3170622_izvqizgo.jpg" alt="880-202603301한국사회복지사협회 2.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정책제안 전달식(사진:한국사회복지사협회)</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b>여야 정치권, 사회복지사 권익 향상에 한목소리</b></p>
<p><br /></p>
<p>이날 행사에는 사회복지사의 헌신을 격려하기 위해 여야 국회의원들이 대거 참석했다. 현장에는 △남인순(더불어민주당) △박주민(더불어민주당) △백혜련(더불어민주당) △전현희(더불어민주당) △김미애(국민의힘) △이수진(더불어민주당) △서영석(더불어민주당) △김선민(조국혁신당) △박희승(더불어민주당) △안상훈(국민의힘) △최보윤(국민의힘) △백선희(조국혁신당) △황운하(조국혁신당) △한창민(사회민주당)의원이 참석했으며 우원식 국회의장은 영상축사를 통해 대한민국 사회복지사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외에도 사회복지 직능단체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p>
<p><br /></p>
<p><b>고경희 관장 대통령 표창 등 유공자 시상식 진행</b></p>
<p><br /></p>
<p>기념식에서는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시상식도 진행됐다. 대통령 표창에는 △고경희 제주특별자치도장애인종합복지관장이 수상했으며, 국무총리 표창에는 △박용찬 성주군종합사회복지관장 △박현숙 여수시수어통역센터 실장 △이원형 평택팽성노인복지관장이 수상했다.</p>
<p><br /></p>
<p>국회의장 공로장에는 △이진희 유성구종합사회복지관장이 수상했으며, 지자체장의 공로를 치하하는 ‘지방자치복지대상’은 △경기도 △대구 달서구 △충남 아산시 △경남 남해군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p>
<p><br /></p>
<p>이외에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25명)과 △우천상(김동광, 정보람 사회복지사) △iM따뜻한사회복지사상(이유진, 이은정, 최광희 사회복지사) 수여를 통해 현장에서 헌신하는 사회복지사들의 자부심을 고취했다.</p>
<p><br /></p>
<p>특히 올해는 사회복지 공공행정의 중요성을 되새기기 위해 ‘사회복지행정표창’을 신설했다. 이를 통해 전국의 지방자치단체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해온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 11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민관이 함께하는 복지 공동체의 의미를 다졌다.</p>
<p><br /></p>
<p>정석왕 회장은 행사를 마치며 “함께 걷고 함께 나아가는 사회복지사의 정신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바꾸는 발로 뛰는 협회가 되겠다”고 밝혔다.</p>
<p><br /></p>
<p>한편 이번 행사는 한국사회복지공제회, iM뱅크, 우천복지재단의 후원으로 진행됐다.</p>
<p><br /></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헬스&라이프|더피플|굿피플|" term="10991|11007|11030|"/>
		<author>opennews25@daum.net 오픈뉴스</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news_177952349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23 May 2026 17:08: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31 Mar 2026 13:57: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244</guid>
		<title><![CDATA[삼성물산, 홈 AI 컴패니언 로봇 서비스 실증]]></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44</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44</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44"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래미안 원베일리, 래미안 원펜타스, 삼성노블카운티 거주 시니어들을 대상으로 홈 AI 컴패니언(Companion) 로봇 서비스 실증을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홈 AI 컴패니언 로봇 실증 통해 시니어 라이프 최적화 서비스 개발

홈 AI 컴패니언 로봇은 1인 또는 부부 중심 소가구 시니어의 삶의 질을 높여줄 수 있는 3대 핵심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화를 통한 감정 교류로 정서적 교감을 하는 말동무 역할 △호출 응답·IoT 기기 음성 제어·응급 상황 보호자 알림 등 집사의 역할 △복약 알림 및 확인·웨어러블 기기 연동 만성질환 관리·인지 능력 향상 등 전담 간호사 역할을 수행한다.


   
      삼성물산·로보케어·삼성노블카운티 협업해 로봇 실증하고 개선
      
   
&nbsp;
삼성물산은 고령화 시대에 맞춰 시니어들의 정서적 교감과 건강관리를 돕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이번 실증을 준비했다는 설명이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25 서비스로봇 실증 사업’에 선정된 이번 실증은 삼성물산·삼성노블카운티·로보케어가 컨소시엄을 이뤄 진행된다.

시니어 로봇 전문 기업인 로보케어의 로봇을 국내 대표 실버타운인 삼성노블카운티와 삼성물산이 시공한 래미안 아파트에 거주하는 시니어들이 실거주 환경에서 로봇을 직접 사용해 보는 것이다.

이번 실증을 위해 삼성노블카운티에 거주하는 시니어 20가구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원펜타스에 거주하는 AIP[1] 시니어 20가구에 총 40대의 홈 AI 컴패니언 로봇을 보급한다. 9월부터 12월까지 약 15주간 실제 생활 환경에서 로봇을 사용하며 로봇의 유용성과 개선점을 파악하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

시니어 주거 공간의 새로운 일상 열고 공간 연계 로봇 사업 선도

홈 AI 컴패니언 로봇은 음성인식 기반으로 작동하고 복약 알림 등의 상세 설정은 연결된 태블릿을 통해 가능하다. 몸체에 장착된 마이크와 스피커를 통해 대화가 가능하며 15도 각도를 조절할 수 있는 로봇의 얼굴에 달린 비전 센서를 통해 사용자의 상황을 인식한다. 로봇의 크기는 높이 30cm ·폭 21cm ·가로 20cm·무게 4kg가량이며 5인치 스크린을 통한 눈동자 감정 표현으로 대화 시 감정 교류를 원활히 할 수 있는 점 또한 특징이다. 한편 매핑(지도화)을 통해 세대 구조를 정확히 인식한 상태에서 전방 카메라를 통해 장애물을 인지하고 회피해 주행 가능하다. 또한 약 0.5m/s의 이동 속도로 시니어의 평균 보행 속도인 0.6~1.0m/s에 발을 맞춘다.

삼성물산은 로봇 시대에 대비해 다양한 로봇 서비스 상용화를 목표로 지난해 도어 투 도어(Door-to-Door) 실내외 배송 로봇 서비스를 출시하는 등 로봇 솔루션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번 실증을 통해 기존 사업과 시너지를 내는 시니어 맞춤 주거 서비스를 제공하며 공간 연계 로봇 사업의 선도 기업으로 입지를 다진다는 계획이다.

삼성물산 조혜정 DxP본부장(부사장)은 “공간 크리에이터(Creator)로서 고령화 시대에 꼭 필요한 서비스는 무엇일지 고민해 왔다”라며 “이번 실증을 통해 시니어들이 주거 공간에서 새로운 일상을 누리도록 돕겠다”라고 강조했다.

시니어 로봇 전문 기업, 국내 최초 실버타운과 협업

로보케어는 시니어 로봇 설계 제작, 소프트웨어 개발, 시니어 및 아동 관련 자체 콘텐츠, 운영 관제까지 10년 이상의 로봇 관련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다양한 시니어 대상 로봇 사업 과제 수행 경험과 로봇 기술력 및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로봇 소프트웨어, 하드웨어를 공급하며 이번 실증에 기여한다. 로보케어는 이번 실증을 실거주 환경에서의 로봇 사용 데이터 확보와 제품을 고도화할 수 있는 기회로 활용할 계획이다.

로보케어 문전일 대표이사는 “홈 AI 컴패니언 로봇은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통해 정서적으로 반려 역할을 하고 안전을 지키며 건강 예방과 관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로봇”이라며 “이번 실증을 통해 제품과 서비스 고도화에 반영하고 고객 경험 다양화와 삶의 질을 높여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삼성노블카운티는 2001년 설립된 국내 최초 실버타운으로, 역시 국내에서 최초로 치매 예방 브레인 피트니스 센터를 설립, 운영 중이다. 2024년에는 한국로봇산업진흥원 규제 혁신 로봇 실증 사업에도 참여한 바 있다. 삼성노블카운티는 이번 실증을 통해 혁신적 돌봄 시스템 도입을 통한 입주 경쟁력을 확보하고 거주 시니어의 정서적 안정과 생활 만족도를 향상한다는 방침이다.

삼성노블카운티 박성현 대표는 “삼성노블카운티는 스마트노블이라는 슬로건 아래, 기술 기반의 혁신적인 돌봄 서비스를 실현하고 초고령 사회를 선도할 미래형 시니어 라이프스타일의 기준을 새롭게 정립하고자 한다”며 “이번 실증을 통해 차세대 시니어 케어 서비스 개발에 필요한 데이터를 확보하고 지속 가능한 시니어 주거 모델을 발전시켜 나갈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래미안 원베일리, 래미안 원펜타스, 삼성노블카운티 거주 시니어들을 대상으로 홈 AI 컴패니언(Companion) 로봇 서비스 실증을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p>
<p><br /></p>
<p><b>홈 AI 컴패니언 로봇 실증 통해 시니어 라이프 최적화 서비스 개발</b></p>
<p><br /></p>
<p>홈 AI 컴패니언 로봇은 1인 또는 부부 중심 소가구 시니어의 삶의 질을 높여줄 수 있는 3대 핵심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화를 통한 감정 교류로 정서적 교감을 하는 말동무 역할 △호출 응답·IoT 기기 음성 제어·응급 상황 보호자 알림 등 집사의 역할 △복약 알림 및 확인·웨어러블 기기 연동 만성질환 관리·인지 능력 향상 등 전담 간호사 역할을 수행한다.</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3151737_qvwqphtm.jpg" alt="880-20250903홈-AI-컴패니언-로봇-3사-실증.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삼성물산·로보케어·삼성노블카운티 협업해 로봇 실증하고 개선</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삼성물산은 고령화 시대에 맞춰 시니어들의 정서적 교감과 건강관리를 돕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이번 실증을 준비했다는 설명이다.</p>
<p><br /></p>
<p>한국로봇산업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25 서비스로봇 실증 사업’에 선정된 이번 실증은 삼성물산·삼성노블카운티·로보케어가 컨소시엄을 이뤄 진행된다.</p>
<p><br /></p>
<p>시니어 로봇 전문 기업인 로보케어의 로봇을 국내 대표 실버타운인 삼성노블카운티와 삼성물산이 시공한 래미안 아파트에 거주하는 시니어들이 실거주 환경에서 로봇을 직접 사용해 보는 것이다.</p>
<p><br /></p>
<p>이번 실증을 위해 삼성노블카운티에 거주하는 시니어 20가구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원펜타스에 거주하는 AIP[1] 시니어 20가구에 총 40대의 홈 AI 컴패니언 로봇을 보급한다. 9월부터 12월까지 약 15주간 실제 생활 환경에서 로봇을 사용하며 로봇의 유용성과 개선점을 파악하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p>
<p><br /></p>
<p><b>시니어 주거 공간의 새로운 일상 열고 공간 연계 로봇 사업 선도</b></p>
<p><br /></p>
<p>홈 AI 컴패니언 로봇은 음성인식 기반으로 작동하고 복약 알림 등의 상세 설정은 연결된 태블릿을 통해 가능하다. 몸체에 장착된 마이크와 스피커를 통해 대화가 가능하며 15도 각도를 조절할 수 있는 로봇의 얼굴에 달린 비전 센서를 통해 사용자의 상황을 인식한다. 로봇의 크기는 높이 30cm ·폭 21cm ·가로 20cm·무게 4kg가량이며 5인치 스크린을 통한 눈동자 감정 표현으로 대화 시 감정 교류를 원활히 할 수 있는 점 또한 특징이다. 한편 매핑(지도화)을 통해 세대 구조를 정확히 인식한 상태에서 전방 카메라를 통해 장애물을 인지하고 회피해 주행 가능하다. 또한 약 0.5m/s의 이동 속도로 시니어의 평균 보행 속도인 0.6~1.0m/s에 발을 맞춘다.</p>
<p><br /></p>
<p>삼성물산은 로봇 시대에 대비해 다양한 로봇 서비스 상용화를 목표로 지난해 도어 투 도어(Door-to-Door) 실내외 배송 로봇 서비스를 출시하는 등 로봇 솔루션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번 실증을 통해 기존 사업과 시너지를 내는 시니어 맞춤 주거 서비스를 제공하며 공간 연계 로봇 사업의 선도 기업으로 입지를 다진다는 계획이다.</p>
<p><br /></p>
<p>삼성물산 조혜정 DxP본부장(부사장)은 “공간 크리에이터(Creator)로서 고령화 시대에 꼭 필요한 서비스는 무엇일지 고민해 왔다”라며 “이번 실증을 통해 시니어들이 주거 공간에서 새로운 일상을 누리도록 돕겠다”라고 강조했다.</p>
<p><br /></p>
<p><b>시니어 로봇 전문 기업, 국내 최초 실버타운과 협업</b></p>
<p><br /></p>
<p>로보케어는 시니어 로봇 설계 제작, 소프트웨어 개발, 시니어 및 아동 관련 자체 콘텐츠, 운영 관제까지 10년 이상의 로봇 관련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다양한 시니어 대상 로봇 사업 과제 수행 경험과 로봇 기술력 및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로봇 소프트웨어, 하드웨어를 공급하며 이번 실증에 기여한다. 로보케어는 이번 실증을 실거주 환경에서의 로봇 사용 데이터 확보와 제품을 고도화할 수 있는 기회로 활용할 계획이다.</p>
<p><br /></p>
<p>로보케어 문전일 대표이사는 “홈 AI 컴패니언 로봇은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통해 정서적으로 반려 역할을 하고 안전을 지키며 건강 예방과 관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로봇”이라며 “이번 실증을 통해 제품과 서비스 고도화에 반영하고 고객 경험 다양화와 삶의 질을 높여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p><br /></p>
<p>삼성노블카운티는 2001년 설립된 국내 최초 실버타운으로, 역시 국내에서 최초로 치매 예방 브레인 피트니스 센터를 설립, 운영 중이다. 2024년에는 한국로봇산업진흥원 규제 혁신 로봇 실증 사업에도 참여한 바 있다. 삼성노블카운티는 이번 실증을 통해 혁신적 돌봄 시스템 도입을 통한 입주 경쟁력을 확보하고 거주 시니어의 정서적 안정과 생활 만족도를 향상한다는 방침이다.</p>
<p><br /></p>
<p>삼성노블카운티 박성현 대표는 “삼성노블카운티는 스마트노블이라는 슬로건 아래, 기술 기반의 혁신적인 돌봄 서비스를 실현하고 초고령 사회를 선도할 미래형 시니어 라이프스타일의 기준을 새롭게 정립하고자 한다”며 “이번 실증을 통해 차세대 시니어 케어 서비스 개발에 필요한 데이터를 확보하고 지속 가능한 시니어 주거 모델을 발전시켜 나갈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
<p><br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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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헬스&라이프|더Life|YOLD세대|" term="10991|10993|11032|"/>
		<author>opennews25@daum.net 최재호</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news_177951703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23 May 2026 15:19: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3 Sep 2025 15:09: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243</guid>
		<title><![CDATA["은퇴는 끝이 아니라 시작… SSDA를 통해 다시 뛰는 인생 2막"]]></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43</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43</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4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오픈뉴스]
&nbsp;
삼성시니어디지털아카데미(SSDA:쓰다)가 시니어들을 대상으로 한 일자리 연계를 통해 시니어들의 사회 복귀와 자신감 회복에 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은퇴 이후 삶의 의미를 되찾고 싶었던 이용규(60대) 씨는 요즘 매일 아침 출근 준비로 바쁘게 하루를 시작한다. 삼성시니어디지털아카데미(SSDA:쓰다)의 심화과정(2025년 T-플랫폼 물류매니저 양성교육)에 참여했던 그는 최근부터 수서역에서 ‘T-플랫폼 배송매니저’로서 디지털 기기를 활용해 고객의 짐 보관 서비스와 공항 및 주요 지하철역 라커에 짐을 배송하는 업무를 담당한다. 또한 각 지하철역에 설치된 T-Locker 및 무인 T-Storage의 점검, 외국인 관광객 안내 등 바쁘게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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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T-플랫폼 물류매니저 양성교육 수료식 모습(사진: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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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규 씨가 참여한 삼성시니어디지털아카데미(SSDA:쓰다)의 교육 과정은 현장 실무 중심 커리큘럼으로 탄탄하게 구성됐다. 짐 보관 및 배송기기 조작법, 무인 라커 점검 시스템, 시니어 맞춤형 고객 응대(CS) 교육, 안전교육 등 실제 업무에 필요한 내용을 다뤘고, 마지막 이틀간의 실습을 통해 현장감각을 익힐 수 있었다. 이용규 시니어는 “직접 장비를 다뤄보면서 ‘이제는 진짜 일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했다.

그는 “T-Luggage(티러기지)는 단순한 물품 보관소를 넘어 다양한 정보를 주고받는 지하철 속 사랑방 같은 공간”이라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또한 “수십 건의 물품을 문제 없이 안전하게 처리했을 때의 성취감, 처음엔 낯설던 시스템이 익숙해졌다는 뿌듯함, 그리고 다시 사회의 일원으로 살아가는 만족감, 이 모든 게 제가 다시 일하기를 잘했다고 느끼게 해준다”고 덧붙였다.

일자리를 갖게 된 이후 가족과 지인들로부터 많은 응원을 받았고 스스로에 대한 신뢰와 자존감이 크게 회복됐다고 한다. 그는 “이제는 디지털 기기 활용도 익숙해져서 주변 사람들에게 디지털 기기 사용법을 알려드리는 일도 자연스럽게 늘어났다”며, 배움을 통해 본인뿐 아니라 주변 사람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는 점에 뿌듯함을 느낀다고 전했다.

삼성시니어디지털아카데미(SSDA:쓰다)는 삼성의 대표 사회공헌(CSR) 사업으로, 디지털 소외계층인 노인들이 키오스크, 스마트폰 등 디지털 기기를 능숙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돕고, 일상생활의 불편 해소는 물론 취업 역량 강화까지 지원하고 있다. 에스원과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가 주관사를 맡았으며 삼성바이오로직스·삼성바이오에피스·호텔신라·제일기획·삼성웰스토리·삼성서울병원·강북삼성병원·삼성글로벌리서치 8개 관계사도 사업에 참여한다. 또한 중앙노인돌봄지원기관(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사랑의열매도 협력기관으로 참여하며 시니어 디지털 포용 사회를 함께 만들어가고 있다.

한편 지난 7월 21일 광주광역시 서빛마루시니어센터에서 ‘SSDA 호남권역 팝업 체험센터’ 개소식이 열렸다. 경기, 인천, 서울에 이어 호남에서도 운영된 이번 팝업 센터에서는 ‘T-Luggage’ 체험 부스를 비롯해 키오스크, 테이블 오더, AI 로봇 등 다양한 디지털 기기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다. 디지털 기기에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기획된 이 체험존은 어르신들의 디지털 기술, 기기에 대한 두려움을 줄이고 실생활에서의 활용도를 높이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오픈뉴스]</p>
<p>&nbsp;</p>
<p>삼성시니어디지털아카데미(SSDA:쓰다)가 시니어들을 대상으로 한 일자리 연계를 통해 시니어들의 사회 복귀와 자신감 회복에 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p>
<p><br /></p>
<p>은퇴 이후 삶의 의미를 되찾고 싶었던 이용규(60대) 씨는 요즘 매일 아침 출근 준비로 바쁘게 하루를 시작한다. 삼성시니어디지털아카데미(SSDA:쓰다)의 심화과정(2025년 T-플랫폼 물류매니저 양성교육)에 참여했던 그는 최근부터 수서역에서 ‘T-플랫폼 배송매니저’로서 디지털 기기를 활용해 고객의 짐 보관 서비스와 공항 및 주요 지하철역 라커에 짐을 배송하는 업무를 담당한다. 또한 각 지하철역에 설치된 T-Locker 및 무인 T-Storage의 점검, 외국인 관광객 안내 등 바쁘게 활약하고 있다.</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2200601_wrkonima.jpg" alt="880-202507211_SSDA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5년 T-플랫폼 물류매니저 양성교육 수료식 모습(사진: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이용규 씨가 참여한 삼성시니어디지털아카데미(SSDA:쓰다)의 교육 과정은 현장 실무 중심 커리큘럼으로 탄탄하게 구성됐다. 짐 보관 및 배송기기 조작법, 무인 라커 점검 시스템, 시니어 맞춤형 고객 응대(CS) 교육, 안전교육 등 실제 업무에 필요한 내용을 다뤘고, 마지막 이틀간의 실습을 통해 현장감각을 익힐 수 있었다. 이용규 시니어는 “직접 장비를 다뤄보면서 ‘이제는 진짜 일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했다.</p>
<p><br /></p>
<p>그는 “T-Luggage(티러기지)는 단순한 물품 보관소를 넘어 다양한 정보를 주고받는 지하철 속 사랑방 같은 공간”이라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또한 “수십 건의 물품을 문제 없이 안전하게 처리했을 때의 성취감, 처음엔 낯설던 시스템이 익숙해졌다는 뿌듯함, 그리고 다시 사회의 일원으로 살아가는 만족감, 이 모든 게 제가 다시 일하기를 잘했다고 느끼게 해준다”고 덧붙였다.</p>
<p><br /></p>
<p>일자리를 갖게 된 이후 가족과 지인들로부터 많은 응원을 받았고 스스로에 대한 신뢰와 자존감이 크게 회복됐다고 한다. 그는 “이제는 디지털 기기 활용도 익숙해져서 주변 사람들에게 디지털 기기 사용법을 알려드리는 일도 자연스럽게 늘어났다”며, 배움을 통해 본인뿐 아니라 주변 사람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는 점에 뿌듯함을 느낀다고 전했다.</p>
<p><br /></p>
<p>삼성시니어디지털아카데미(SSDA:쓰다)는 삼성의 대표 사회공헌(CSR) 사업으로, 디지털 소외계층인 노인들이 키오스크, 스마트폰 등 디지털 기기를 능숙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돕고, 일상생활의 불편 해소는 물론 취업 역량 강화까지 지원하고 있다. 에스원과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가 주관사를 맡았으며 삼성바이오로직스·삼성바이오에피스·호텔신라·제일기획·삼성웰스토리·삼성서울병원·강북삼성병원·삼성글로벌리서치 8개 관계사도 사업에 참여한다. 또한 중앙노인돌봄지원기관(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사랑의열매도 협력기관으로 참여하며 시니어 디지털 포용 사회를 함께 만들어가고 있다.</p>
<p><br /></p>
<p>한편 지난 7월 21일 광주광역시 서빛마루시니어센터에서 ‘SSDA 호남권역 팝업 체험센터’ 개소식이 열렸다. 경기, 인천, 서울에 이어 호남에서도 운영된 이번 팝업 센터에서는 ‘T-Luggage’ 체험 부스를 비롯해 키오스크, 테이블 오더, AI 로봇 등 다양한 디지털 기기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다. 디지털 기기에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기획된 이 체험존은 어르신들의 디지털 기술, 기기에 대한 두려움을 줄이고 실생활에서의 활용도를 높이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헬스&라이프|더피플|굿피플|" term="10991|11007|11030|"/>
		<author>opennews25@daum.net 오픈뉴스</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news_177944789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2 May 2026 20:09: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2 Jul 2025 13:57: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242</guid>
		<title><![CDATA[KB국민은행 ‘KB골든라이프 증여플랜신탁’ 출시]]></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42</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42</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42" rel="related"/>
		<description><![CDATA[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자산 증여와 증여세 신고까지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는 ‘KB골든라이프 증여플랜신탁’을 출시했다.

‘KB골든라이프 증여플랜신탁’은 고객이 자녀 및 손자녀에게 증여할 자금을 사전에 지정한 방식으로 지급할 수 있도록 설계된 맞춤형 상품이다.

‘KB골든라이프 증여플랜신탁’은 △기본공제형 △결혼·출산형으로 구성돼 있다. 기본공제형은 자녀 또는 손자녀에게 증여 시 미성년자는 최대 2000만원, 성년은 최대 5000만원까지 공제받을 수 있도록 설계돼 있다. 결혼·출산형은 결혼 또는 출산을 목적으로 증여할 경우, 최대 1억원까지 추가 공제가 적용돼 실질적인 절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KB골든라이프 증여플랜신탁’ 가입 고객 중 신규 가입 및 증여 금액이 2000만원 이상인 고객에게는 ‘KB골든라이프 증여플랜 서비스’로 증여세 신고대행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의 편의성을 높였으며, 사전에 설정한 목표 금액에 도달했는지를 알려주는 ‘증여 목표 달성 알림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KB국민은행은 이번 상품은 고객의 다양한 증여 목적에 맞춰 신탁할 수 있도록 설계된 맞춤형 상품이며 앞으로도 고령화 시대에 발맞춰 다양한 신탁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KB골든라이프 증여플랜신탁’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전국 KB국민은행 영업점과 KB골든라이프센터에서 상담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KB골든라이프센터는 2020년 7월, 시니어 종합 상담센터로 출범한 이후 전국 12개 센터에서 지금까지 3만5000여 건이 넘는 은퇴 설계 상담을 제공해 오고 있다. 은퇴 자산관리 분야에서 쌓아온 전문성을 바탕으로 상속, 증여, 요양 및 헬스케어까지 시니어 고객들을 위한 은퇴 종합 관리 솔루션을 운영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자산 증여와 증여세 신고까지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는 ‘KB골든라이프 증여플랜신탁’을 출시했다.</p>
<p><br /></p>
<p>‘KB골든라이프 증여플랜신탁’은 고객이 자녀 및 손자녀에게 증여할 자금을 사전에 지정한 방식으로 지급할 수 있도록 설계된 맞춤형 상품이다.</p>
<p><br /></p>
<p>‘KB골든라이프 증여플랜신탁’은 △기본공제형 △결혼·출산형으로 구성돼 있다. 기본공제형은 자녀 또는 손자녀에게 증여 시 미성년자는 최대 2000만원, 성년은 최대 5000만원까지 공제받을 수 있도록 설계돼 있다. 결혼·출산형은 결혼 또는 출산을 목적으로 증여할 경우, 최대 1억원까지 추가 공제가 적용돼 실질적인 절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p>
<p><br /></p>
<p>또한 ‘KB골든라이프 증여플랜신탁’ 가입 고객 중 신규 가입 및 증여 금액이 2000만원 이상인 고객에게는 ‘KB골든라이프 증여플랜 서비스’로 증여세 신고대행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의 편의성을 높였으며, 사전에 설정한 목표 금액에 도달했는지를 알려주는 ‘증여 목표 달성 알림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p>
<p><br /></p>
<p>KB국민은행은 이번 상품은 고객의 다양한 증여 목적에 맞춰 신탁할 수 있도록 설계된 맞춤형 상품이며 앞으로도 고령화 시대에 발맞춰 다양한 신탁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br /></p>
<p>‘KB골든라이프 증여플랜신탁’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전국 KB국민은행 영업점과 KB골든라이프센터에서 상담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p>
<p><br /></p>
<p>한편 KB골든라이프센터는 2020년 7월, 시니어 종합 상담센터로 출범한 이후 전국 12개 센터에서 지금까지 3만5000여 건이 넘는 은퇴 설계 상담을 제공해 오고 있다. 은퇴 자산관리 분야에서 쌓아온 전문성을 바탕으로 상속, 증여, 요양 및 헬스케어까지 시니어 고객들을 위한 은퇴 종합 관리 솔루션을 운영하고 있다.</p>
<p><br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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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오픈뉴스</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2 May 2026 19:53: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31 Jul 2025 14:52: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241</guid>
		<title><![CDATA[KB국민은행, 비대면 상속 설계 체험 서비스 ‘나만의 상속 노트’ 선보여]]></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41</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41</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41" rel="related"/>
		<description><![CDATA[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상속 과정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비대면 상속 설계 체험 서비스 ‘나만의 상속 노트’를 출시했다.

이번 서비스는 초고령사회로 접어든 국내 환경을 반영해, 시니어 고객의 자산 이전 및 상속 준비 니즈를 고려한 맞춤형 상속 설계 체험 서비스다.

상속 설계를 희망하는 고객은 KB스타뱅킹 내 ‘나만의 상속 노트’ 메뉴에서 직접 상속 시나리오를 구성해 볼 수 있다. 총자산, 가족 구성, 희망 배분 비율 등을 입력하면 ‘맞춤형 설계안’을 확인할 수 있으며, 본인이 설계한 상속 금액과 ‘법정 상속 금액’을 비교해 볼 수 있다. 예상 상속세도 확인할 수 있어 보다 체계적인 사전 준비가 가능하다.

‘나만의 상속 노트’는 가족 구성원과도 공유할 수 있어, 가족 간 원활한 소통 및 자산 이전 준비에 도움을 준다. 상속 준비를 어렵게 느끼는 고객들을 위해 쉽고 간단한 이용 가이드 영상 및 대표적인 상속 사례도 함께 제공한다.

또한 이번 서비스는 유언대용신탁 등 실제 고객의 상황에 맞춘 금융상품까지 제안하며 맞춤형 자산관리를 지원한다. 유언대용신탁에 가입할 경우 세무사·변호사·회계사 등 전문가의 1:1 컨설팅도 제공받을 수 있다.

KB국민은행은 이번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9월 30일까지 상속 설계를 체험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나만의 상속 노트’에서 상속 설계를 완료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커피 쿠폰(100명)을 제공하며, 상속 설계 완료 후 유언대용신탁에 가입한 고객 전원에게는 가입 금액 구간에 따라 신세계·이마트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한다. 또한 가입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3명에게는 3.75g의 골드바를 추가로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KB스타뱅킹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KB국민은행은 상속은 단순한 자산 이전을 넘어, 가족의 미래를 함께 설계하는 중요한 금융 과제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금융 환경과 고객 니즈에 맞춘 편리한 비대면 금융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상속 과정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비대면 상속 설계 체험 서비스 ‘나만의 상속 노트’를 출시했다.</p>
<p><br /></p>
<p>이번 서비스는 초고령사회로 접어든 국내 환경을 반영해, 시니어 고객의 자산 이전 및 상속 준비 니즈를 고려한 맞춤형 상속 설계 체험 서비스다.</p>
<p><br /></p>
<p>상속 설계를 희망하는 고객은 KB스타뱅킹 내 ‘나만의 상속 노트’ 메뉴에서 직접 상속 시나리오를 구성해 볼 수 있다. 총자산, 가족 구성, 희망 배분 비율 등을 입력하면 ‘맞춤형 설계안’을 확인할 수 있으며, 본인이 설계한 상속 금액과 ‘법정 상속 금액’을 비교해 볼 수 있다. 예상 상속세도 확인할 수 있어 보다 체계적인 사전 준비가 가능하다.</p>
<p><br /></p>
<p>‘나만의 상속 노트’는 가족 구성원과도 공유할 수 있어, 가족 간 원활한 소통 및 자산 이전 준비에 도움을 준다. 상속 준비를 어렵게 느끼는 고객들을 위해 쉽고 간단한 이용 가이드 영상 및 대표적인 상속 사례도 함께 제공한다.</p>
<p><br /></p>
<p>또한 이번 서비스는 유언대용신탁 등 실제 고객의 상황에 맞춘 금융상품까지 제안하며 맞춤형 자산관리를 지원한다. 유언대용신탁에 가입할 경우 세무사·변호사·회계사 등 전문가의 1:1 컨설팅도 제공받을 수 있다.</p>
<p><br /></p>
<p>KB국민은행은 이번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9월 30일까지 상속 설계를 체험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나만의 상속 노트’에서 상속 설계를 완료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커피 쿠폰(100명)을 제공하며, 상속 설계 완료 후 유언대용신탁에 가입한 고객 전원에게는 가입 금액 구간에 따라 신세계·이마트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한다. 또한 가입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3명에게는 3.75g의 골드바를 추가로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KB스타뱅킹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br /></p>
<p>KB국민은행은 상속은 단순한 자산 이전을 넘어, 가족의 미래를 함께 설계하는 중요한 금융 과제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금융 환경과 고객 니즈에 맞춘 편리한 비대면 금융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헬스&라이프|더Life|YOLD세대|" term="10991|10993|11032|"/>
		<author>opennnews25@daum.nert 오창훈</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2 May 2026 19:50: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1 Aug 2025 10:49: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240</guid>
		<title><![CDATA[KB국민은행 ‘KB골든라이프 Plus+센터’ 신규 오픈]]></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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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40" rel="related"/>
		<description><![CDATA[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이 지난 10일 시니어 고객을 대상으로 은퇴, 상속, 요양, 돌봄 등 시니어 토탈케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KB골든라이프 Plus+센터’ 6곳을 신규로 오픈했다.‘KB골든라이프 Plus+센터’는 PB센터 고객을 대상으로 △은퇴 준비 및 노후 설계 △상속 및 증여 컨설팅 △요양·돌봄 기초 상담 △헬스케어 등 종합적인 시니어 맞춤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객은 담당 PB와의 자산관리 상담은 물론, KB WM스타자문단 소속의 변호사, 세무사 등 최고 전문가의 상속, 증여 관련 컨설팅도 받을 수 있다.‘KB골든라이프 Plus+센터’는 KB GOLD&amp;WISE the FIRST 압구정·반포·도곡센터와 KB GOLD&amp;WISE 강남·명동·청담스타 PB센터 안에 위치하고 있으며, 고객은 사전 예약을 통해 1:1 맞춤형 상담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앞서 KB국민은행은 지난 7월 ‘KB골든라이프 센터’를 서울·수도권 4개 센터에서 전국 12개 센터로 확대했다. KB골든라이프센터는 2020년 7월, 은행권 최초의 시니어 종합 상담센터로 출범한 이후 지금까지 3만 5천여 건이 넘는 은퇴 설계 상담을 제공해 오고 있다. 은퇴 자산관리 분야에서 쌓아온 전문성을 바탕으로 상속 및 증여, 요양 및 돌봄까지 상담 영역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KB국민은행은 노후 준비는 자산관리뿐만 아니라 상속, 증여, 요양, 돌봄 등 다양한 영역에서 종합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며, KB골든라이프센터는 고객 한 분 한 분이 건강하고 안정적인 노후를 설계할 수 있도록 금융은 물론 생활 전반에 걸친 토탈케어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이 지난 10일 시니어 고객을 대상으로 은퇴, 상속, 요양, 돌봄 등 시니어 토탈케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KB골든라이프 Plus+센터’ 6곳을 신규로 오픈했다.<br /><br />‘KB골든라이프 Plus+센터’는 PB센터 고객을 대상으로 △은퇴 준비 및 노후 설계 △상속 및 증여 컨설팅 △요양·돌봄 기초 상담 △헬스케어 등 종합적인 시니어 맞춤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객은 담당 PB와의 자산관리 상담은 물론, KB WM스타자문단 소속의 변호사, 세무사 등 최고 전문가의 상속, 증여 관련 컨설팅도 받을 수 있다.<br /><br />‘KB골든라이프 Plus+센터’는 KB GOLD&amp;WISE the FIRST 압구정·반포·도곡센터와 KB GOLD&amp;WISE 강남·명동·청담스타 PB센터 안에 위치하고 있으며, 고객은 사전 예약을 통해 1:1 맞춤형 상담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br /><br />앞서 KB국민은행은 지난 7월 ‘KB골든라이프 센터’를 서울·수도권 4개 센터에서 전국 12개 센터로 확대했다. KB골든라이프센터는 2020년 7월, 은행권 최초의 시니어 종합 상담센터로 출범한 이후 지금까지 3만 5천여 건이 넘는 은퇴 설계 상담을 제공해 오고 있다. 은퇴 자산관리 분야에서 쌓아온 전문성을 바탕으로 상속 및 증여, 요양 및 돌봄까지 상담 영역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br /><br />KB국민은행은 노후 준비는 자산관리뿐만 아니라 상속, 증여, 요양, 돌봄 등 다양한 영역에서 종합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며, KB골든라이프센터는 고객 한 분 한 분이 건강하고 안정적인 노후를 설계할 수 있도록 금융은 물론 생활 전반에 걸친 토탈케어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헬스&라이프|더Life|YOLD세대|" term="10991|10993|11032|"/>
		<author>opennews25@daum.net 오픈뉴스</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2 May 2026 19:46: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2 Sep 2025 12:44: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239</guid>
		<title><![CDATA[하나은행 ‘하나더넥스트 웨어러블 로봇 서비스’ 론칭]]></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39</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39</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39" rel="related"/>
		<description><![CDATA[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지난 13일 오후 하나더넥스트 서초동 라운지에서 시니어 전용 ‘하나더넥스트 웨어러블 로봇 서비스’를 론칭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대한민국 대표 웨어러블 로봇 기업 엔젤로보틱스와 함께 하나더넥스트의 금융·비금융 통합 라이프케어 생태계를 헬스테크(Health Tech) 영역으로 확장한 첫 프로젝트로, 보행 향상을 돕는 ‘의료용 웨어러블 로봇’ 체험과 은퇴 설계·상속/증여 등 금융 상담을 연계해 시니어 맞춤형 금융지원 강화를 목표로 한다.

이번 신설된 ‘하나더넥스트 웨어러블 로봇 서비스’는 지난 9월, 하나금융그룹이 엔젤로보틱스와 생산적 금융 확대를 위한 ‘로봇과 금융의 융합을 통한 미래 전략산업 공동 발굴’ 업무협약을 체결 이후 실제 현장에서 구현한 첫 사례로, 금융과 헬스테크의 결합을 통한 시니어 맞춤형 라이프 케어 경험을 제공한다.

하나은행은 이번 ‘하나더넥스트 웨어러블 로봇 서비스’ 론칭에 맞춰, 지난 13일 ‘하나더넥스트 서초동 라운지’에서 회복 치료 목적의 고관절 보조 웨어러블 로봇인 ‘엔젤슈트 H10’을 시니어 손님이 직접 착용·체험하는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했다.

이를 통해 일부 대형 병원에서만 이용해 볼 수 있는 고가의 의료 장비를 병원이 아닌 공간에서 전문 물리치료사를 통해 동작 분석 및 맞춤형 운동 피드백 등을 함께 제공받는 기회를 갖게 된다.

하나은행은 하나금융그룹의 시니어 특화 브랜드 ‘하나더넥스트(HANA THE NEXT)’ 출범 1주년을 맞아, 지난 13일을 시작으로 오는 11월 20일(목), 11월 27일(목) 총 3회에 걸쳐 체험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며, 하나더넥스트 홈페이지(hana1qm.com) 및 ARS 상담 예약 등을 통해 하나은행 손님이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하나은행은 이번 서비스 론칭을 통해 생산적 금융 확대 및 고령 친화 산업 선도를 위해 △웨어러블 로봇 구입 혜택 지원 △로봇 관련 금융서비스 영역 확대 △중장기적 특화 금융상품 등 시니어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하나은행 하나더넥스트 본부는 이번 서비스가 단순한 체험 행사가 아니라, 금융회사가 기술을 통해 시니어 고객의 건강과 활동성을 직접 지원하는 첫 사례라서 의미가 크다며, 이를 통해 하나은행은 하나더넥스트를 은퇴 전후 시니어의 건강, 금융, 생활 등 전반을 아우르는 토탈 시니어 솔루션 브랜드로 더 발전시키고, 지속적으로 시니어 맞춤형 혁신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지난 13일 오후 하나더넥스트 서초동 라운지에서 시니어 전용 ‘하나더넥스트 웨어러블 로봇 서비스’를 론칭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서비스는 대한민국 대표 웨어러블 로봇 기업 엔젤로보틱스와 함께 하나더넥스트의 금융·비금융 통합 라이프케어 생태계를 헬스테크(Health Tech) 영역으로 확장한 첫 프로젝트로, 보행 향상을 돕는 ‘의료용 웨어러블 로봇’ 체험과 은퇴 설계·상속/증여 등 금융 상담을 연계해 시니어 맞춤형 금융지원 강화를 목표로 한다.</p>
<p><br /></p>
<p>이번 신설된 ‘하나더넥스트 웨어러블 로봇 서비스’는 지난 9월, 하나금융그룹이 엔젤로보틱스와 생산적 금융 확대를 위한 ‘로봇과 금융의 융합을 통한 미래 전략산업 공동 발굴’ 업무협약을 체결 이후 실제 현장에서 구현한 첫 사례로, 금융과 헬스테크의 결합을 통한 시니어 맞춤형 라이프 케어 경험을 제공한다.</p>
<p><br /></p>
<p>하나은행은 이번 ‘하나더넥스트 웨어러블 로봇 서비스’ 론칭에 맞춰, 지난 13일 ‘하나더넥스트 서초동 라운지’에서 회복 치료 목적의 고관절 보조 웨어러블 로봇인 ‘엔젤슈트 H10’을 시니어 손님이 직접 착용·체험하는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했다.</p>
<p><br /></p>
<p>이를 통해 일부 대형 병원에서만 이용해 볼 수 있는 고가의 의료 장비를 병원이 아닌 공간에서 전문 물리치료사를 통해 동작 분석 및 맞춤형 운동 피드백 등을 함께 제공받는 기회를 갖게 된다.</p>
<p><br /></p>
<p>하나은행은 하나금융그룹의 시니어 특화 브랜드 ‘하나더넥스트(HANA THE NEXT)’ 출범 1주년을 맞아, 지난 13일을 시작으로 오는 11월 20일(목), 11월 27일(목) 총 3회에 걸쳐 체험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며, 하나더넥스트 홈페이지(hana1qm.com) 및 ARS 상담 예약 등을 통해 하나은행 손님이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p>
<p><br /></p>
<p>하나은행은 이번 서비스 론칭을 통해 생산적 금융 확대 및 고령 친화 산업 선도를 위해 △웨어러블 로봇 구입 혜택 지원 △로봇 관련 금융서비스 영역 확대 △중장기적 특화 금융상품 등 시니어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p>
<p><br /></p>
<p>하나은행 하나더넥스트 본부는 이번 서비스가 단순한 체험 행사가 아니라, 금융회사가 기술을 통해 시니어 고객의 건강과 활동성을 직접 지원하는 첫 사례라서 의미가 크다며, 이를 통해 하나은행은 하나더넥스트를 은퇴 전후 시니어의 건강, 금융, 생활 등 전반을 아우르는 토탈 시니어 솔루션 브랜드로 더 발전시키고, 지속적으로 시니어 맞춤형 혁신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픈BIZ|생활경제" term="10921|10960"/>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2 May 2026 19:42: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4 Nov 2025 10:40: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238</guid>
		<title><![CDATA[KB국민은행 ‘KB골든라이프 자문센터 종로 평창’ 오픈]]></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38</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38</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38" rel="related"/>
		<description><![CDATA[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지난 3일 시니어 고객의 상속 및 증여 자산관리에 전문적인 컨설팅을 제공하기 위해 ‘KB골든라이프 자문센터 종로 평창’을 새롭게 오픈했다.

이번에 문을 연 ‘KB골든라이프 자문센터 종로 평창’은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KB골든라이프케어 평창 카운티’ 1층에 신설돼 시니어 맞춤형 ‘토탈 라이프 솔루션’을 제공한다.

‘KB골든라이프케어 평창 카운티’는 서울 도심에 자리한 실버타운으로 식사와 고급 스파, 간호사 상주 등 시니어 맞춤형 라이프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간이다.

이번 자문센터는 이 공간 안에서 세무 전문가가 상주해 시니어 고객에게 맞춤형 상속·증여 설계 상담을 제공하고, 연금·신탁·법률·부동산·가업승계 등 각 분야 전문가가 순환 배치돼 예약 상담을 통한 전문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점이 기존 자문센터와의 차별점이다.

또한 자산관리 전문 PB와 대면·비대면 종합 자산관리 상담 및 WM상품 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KB금융그룹의 계열사인 KB라이프생명과의 협업으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오는 16일에는 KB골든라이프케어 평창 카운티 입주민과 평창동 인근 시니어 고객을 대상으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KB국민은행 소속 변호사와 세무사가 ‘가족 간 갈등 없는 상속·증여 자산관리’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시니어 고객들의 관심이 높은 전통주 문화에 대한 강연도 열릴 계획이다.

KB국민은행은 KB골든라이프 자문센터 종로 평창이 시니어 고객의 주거 공간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차별화된 금융·비금융 복합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시니어 고객에 대한 깊은 이해와 분석을 바탕으로 풍요롭고 안정적인 노후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지난 3일 시니어 고객의 상속 및 증여 자산관리에 전문적인 컨설팅을 제공하기 위해 ‘KB골든라이프 자문센터 종로 평창’을 새롭게 오픈했다.</p>
<p><br /></p>
<p>이번에 문을 연 ‘KB골든라이프 자문센터 종로 평창’은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KB골든라이프케어 평창 카운티’ 1층에 신설돼 시니어 맞춤형 ‘토탈 라이프 솔루션’을 제공한다.</p>
<p><br /></p>
<p>‘KB골든라이프케어 평창 카운티’는 서울 도심에 자리한 실버타운으로 식사와 고급 스파, 간호사 상주 등 시니어 맞춤형 라이프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간이다.</p>
<p><br /></p>
<p>이번 자문센터는 이 공간 안에서 세무 전문가가 상주해 시니어 고객에게 맞춤형 상속·증여 설계 상담을 제공하고, 연금·신탁·법률·부동산·가업승계 등 각 분야 전문가가 순환 배치돼 예약 상담을 통한 전문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점이 기존 자문센터와의 차별점이다.</p>
<p><br /></p>
<p>또한 자산관리 전문 PB와 대면·비대면 종합 자산관리 상담 및 WM상품 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KB금융그룹의 계열사인 KB라이프생명과의 협업으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p>
<p><br /></p>
<p>한편 오는 16일에는 KB골든라이프케어 평창 카운티 입주민과 평창동 인근 시니어 고객을 대상으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KB국민은행 소속 변호사와 세무사가 ‘가족 간 갈등 없는 상속·증여 자산관리’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시니어 고객들의 관심이 높은 전통주 문화에 대한 강연도 열릴 계획이다.</p>
<p><br /></p>
<p>KB국민은행은 KB골든라이프 자문센터 종로 평창이 시니어 고객의 주거 공간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차별화된 금융·비금융 복합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시니어 고객에 대한 깊은 이해와 분석을 바탕으로 풍요롭고 안정적인 노후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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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오픈BIZ|생활경제" term="10921|10960"/>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2 May 2026 19:39: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4 Dec 2025 09:38: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237</guid>
		<title><![CDATA[하나은행, 금융권 최초 ‘은퇴 준비 신호등·은퇴 MBTI’ 서비스 출시]]></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37</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37</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37" rel="related"/>
		<description><![CDATA[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은퇴 설계·상속 증여 솔루션 브랜드인 ‘하나더넥스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은퇴 준비 신호등·은퇴 MBTI’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은퇴 준비 신호등’과 ‘은퇴 MBTI’ 서비스는 개인의 삶과 성향을 반영한 맞춤형 은퇴 설계를 제공함으로써 손님의 안정적인 노후 준비를 적극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은퇴 준비 신호등’은 손님의 자산 현황과 은퇴 준비 수준을 △초록(좋음) △노랑(보통) △빨강(부족)의 3단계 색상으로 시각화해 은퇴 준비 상태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한 콘텐츠다. 10가지 간단한 질문을 통해 누구나 자신의 은퇴 준비 수준을 손쉽게 점검할 수 있도록 설계한 점이 특징이다.

‘은퇴 준비 신호등’ 진단 이후 제공되는 ‘은퇴 MBTI’는 △은퇴 여부 △현금흐름 △여유자금 보유 여부 등 주요 질문을 바탕으로 총 16가지 은퇴 유형을 구분하고 유형별로 적합한 맞춤형 은퇴 솔루션을 제안한다. 이를 통해 손님은 자신의 은퇴 성향을 이해하고 실행 가능한 은퇴 전략을 설계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시니어 손님을 위한 오프라인 전용 공간인 ‘하나더넥스트 라운지’에서도 ‘은퇴 MBTI’ 진단 결과를 활용한 1:1 맞춤형 전문 상담과 정기 세미나를 운영한다. 이를 통해 은퇴 설계 전문가가 은퇴 전반에 대한 구체적인 전략과 해법을 제시한다.

‘은퇴 준비 신호등·은퇴 MBTI’ 서비스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하나더넥스트’ 공식 홈페이지(https://www.hana1qm.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2025년 8월 새롭게 개편된 ‘하나더넥스트’ 공식 홈페이지는 시니어 친화적인 UI/UX와 디자인 완성도를 인정받아 ‘2025 지디웹 디자인 어워드’ 금융·보험 부문에서 ‘골드 프라이즈’를 수상한 바 있다.

하나은행은 지난해 공식 홈페이지 리뉴얼을 통해 국내 웹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은퇴 준비 신호등과 은퇴 MBTI를 비롯해 시니어 트렌드에 부합하는 다양한 은퇴 설계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은퇴 설계·상속 증여 솔루션 브랜드인 ‘하나더넥스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은퇴 준비 신호등·은퇴 MBTI’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에 출시한 ‘은퇴 준비 신호등’과 ‘은퇴 MBTI’ 서비스는 개인의 삶과 성향을 반영한 맞춤형 은퇴 설계를 제공함으로써 손님의 안정적인 노후 준비를 적극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p>
<p><br /></p>
<p>‘은퇴 준비 신호등’은 손님의 자산 현황과 은퇴 준비 수준을 △초록(좋음) △노랑(보통) △빨강(부족)의 3단계 색상으로 시각화해 은퇴 준비 상태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한 콘텐츠다. 10가지 간단한 질문을 통해 누구나 자신의 은퇴 준비 수준을 손쉽게 점검할 수 있도록 설계한 점이 특징이다.</p>
<p><br /></p>
<p>‘은퇴 준비 신호등’ 진단 이후 제공되는 ‘은퇴 MBTI’는 △은퇴 여부 △현금흐름 △여유자금 보유 여부 등 주요 질문을 바탕으로 총 16가지 은퇴 유형을 구분하고 유형별로 적합한 맞춤형 은퇴 솔루션을 제안한다. 이를 통해 손님은 자신의 은퇴 성향을 이해하고 실행 가능한 은퇴 전략을 설계할 수 있다.</p>
<p><br /></p>
<p>이 밖에도 시니어 손님을 위한 오프라인 전용 공간인 ‘하나더넥스트 라운지’에서도 ‘은퇴 MBTI’ 진단 결과를 활용한 1:1 맞춤형 전문 상담과 정기 세미나를 운영한다. 이를 통해 은퇴 설계 전문가가 은퇴 전반에 대한 구체적인 전략과 해법을 제시한다.</p>
<p><br /></p>
<p>‘은퇴 준비 신호등·은퇴 MBTI’ 서비스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하나더넥스트’ 공식 홈페이지(https://www.hana1qm.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br /></p>
<p>한편 2025년 8월 새롭게 개편된 ‘하나더넥스트’ 공식 홈페이지는 시니어 친화적인 UI/UX와 디자인 완성도를 인정받아 ‘2025 지디웹 디자인 어워드’ 금융·보험 부문에서 ‘골드 프라이즈’를 수상한 바 있다.</p>
<p><br /></p>
<p>하나은행은 지난해 공식 홈페이지 리뉴얼을 통해 국내 웹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은퇴 준비 신호등과 은퇴 MBTI를 비롯해 시니어 트렌드에 부합하는 다양한 은퇴 설계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픈BIZ|생활경제" term="10921|10960"/>
		<author>opennews25@daum.net 정우근</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2 May 2026 19:36: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0 Jan 2026 10:33: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236</guid>
		<title><![CDATA[한화생명, 시니어 고객 전용 콜센터 오픈]]></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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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36" rel="related"/>
		<description><![CDATA[한화생명이 4월 1일부터 시니어 고객 전용 콜센터를 오픈한다.

한화생명 시니어 콜센터는 만 65세 이상 고객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전화 상담 서비스다. 고령 고객의 눈높이에 맞춰 천천히, 이해하기 쉽게 안내하는 것이 특징이다.

우선 시니어 전용번호가 신설됐다. 이를 통해 고령 고객은 기존 대표번호는 물론, 전용번호까지 모두 이용할 수 있어 상담 채널 접근성이 크게 높아졌다.

또한 전용번호를 이용할 경우 복잡한 ARS 절차 없이 전담 상담사와 곧바로 연결된다. 안내 멘트를 듣고 일일이 버튼을 눌러야 하는 과정을 생략해 시니어 고객의 이용 부담을 대폭 낮췄다.

수준 높은 맞춤 응대를 위해 전담 상담사 조직도 새롭게 꾸렸다. 상담 경험이 풍부한 5년 차 이상의 우수 상담사 중심으로 80명을 선발했다. 시니어 고객의 전화는 이들 전담 상담사에게 최우선으로 연결된다.

전담 상담사 조직은 전용 스크립트를 바탕으로 한 교육을 통해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한화생명의 시니어 고객 전용 콜센터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이번 콜센터 오픈은 금융취약계층인 고령 고객을 보호하기 위한 취지다. 기존에 장애인 고객을 상대로 제공하던 맞춤형 서비스를 시니어까지 확대 적용하기 위해 기획됐다.

한화생명 전준수 마케팅실장은 “시니어 고객도 편리하게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상담 환경을 개선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금융취약계층 보호에 앞장서고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화생명은 장애인 고객 전용번호 운영, 청각·언어장애 고객 대상 화상 상담(손말이음센터) 등 금융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고객 지원을 이어 왔다. 이번 시니어 고객 전용 콜센터 운영을 통해 보호 범위를 넓히며 고객 중심 서비스 체계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한화생명이 4월 1일부터 시니어 고객 전용 콜센터를 오픈한다.</p>
<p><br /></p>
<p>한화생명 시니어 콜센터는 만 65세 이상 고객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전화 상담 서비스다. 고령 고객의 눈높이에 맞춰 천천히, 이해하기 쉽게 안내하는 것이 특징이다.</p>
<p><br /></p>
<p>우선 시니어 전용번호가 신설됐다. 이를 통해 고령 고객은 기존 대표번호는 물론, 전용번호까지 모두 이용할 수 있어 상담 채널 접근성이 크게 높아졌다.</p>
<p><br /></p>
<p>또한 전용번호를 이용할 경우 복잡한 ARS 절차 없이 전담 상담사와 곧바로 연결된다. 안내 멘트를 듣고 일일이 버튼을 눌러야 하는 과정을 생략해 시니어 고객의 이용 부담을 대폭 낮췄다.</p>
<p><br /></p>
<p>수준 높은 맞춤 응대를 위해 전담 상담사 조직도 새롭게 꾸렸다. 상담 경험이 풍부한 5년 차 이상의 우수 상담사 중심으로 80명을 선발했다. 시니어 고객의 전화는 이들 전담 상담사에게 최우선으로 연결된다.</p>
<p><br /></p>
<p>전담 상담사 조직은 전용 스크립트를 바탕으로 한 교육을 통해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p>
<p><br /></p>
<p>한화생명의 시니어 고객 전용 콜센터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p>
<p><br /></p>
<p>이번 콜센터 오픈은 금융취약계층인 고령 고객을 보호하기 위한 취지다. 기존에 장애인 고객을 상대로 제공하던 맞춤형 서비스를 시니어까지 확대 적용하기 위해 기획됐다.</p>
<p><br /></p>
<p>한화생명 전준수 마케팅실장은 “시니어 고객도 편리하게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상담 환경을 개선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금융취약계층 보호에 앞장서고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p>
<p><br /></p>
<p>한편 한화생명은 장애인 고객 전용번호 운영, 청각·언어장애 고객 대상 화상 상담(손말이음센터) 등 금융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고객 지원을 이어 왔다. 이번 시니어 고객 전용 콜센터 운영을 통해 보호 범위를 넓히며 고객 중심 서비스 체계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픈BIZ|생활경제" term="10921|10960"/>
		<author>opennews25@daum.net 정우근</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2 May 2026 19:32: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31 Mar 2026 11:31: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235</guid>
		<title><![CDATA[KB금융, 시니어 케어 특화 ‘피지컬 AI 돌봄 서비스’ AI EXPO KOREA 2026에서 첫선]]></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35</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35</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35" rel="related"/>
		<description><![CDATA[KB금융그룹(회장 양종희)이&nbsp; 5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AI EXPO KOREA 2026(국제인공지능대전, 이하 AI 엑스포)에서 국내 금융권 최초로 휴머노이드 로봇을 활용한 시니어 케어 특화 ‘피지컬 AI (Physical AI) 돌봄 서비스’를 선보인다.

   

KB금융은 초고령화 사회에 대응해 AI 돌봄 로봇 기술 도입과 국내 에이지테크 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자 생성형 AI 전문 기업 제논(GENON)과 피지컬 AI 기반 시니어 케어 서비스 모델을 개발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시니어와의 대화·감정 교류를 통한 정서 케어, 복약·일정 안내 등 일상 돌봄 관리, 주기적 건강 체크·모니터링과 같은 건강 관리 등 대화형 상호작용과 함께 휴머노이드 로봇의 정밀 매니퓰레이터(손)을 활용한 복용약 전달, 환자 재활 보조와 같은 물리적 상호작용 시나리오가 시연된다.

   

KB금융은 지난 2012년 처음 선보인 시니어 특화 브랜드 ‘KB골든라이프’로 각 계열사의 시니어 사업 역량을 결집하고 금융과 비금융 서비스를 아우르는 시니어 토탈케어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 1월에는 서울 역삼동 KB라이프타워에 시니어를 위한 최신 기술 체험·연구 공간인 ‘에이지테크[1] 랩(Age Tech Lab)’을 마련하고 시니어 대상 최신 기기·서비스 도입을 위한 혁신 기업과의 기술 접목·실증을 지원하고 있다.

   

KB금융은 에이지테크랩을 중심으로 피지컬 AI를 시니어 케어에 적용하며 고령화로 확대되는 돌봄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미래형 케어 서비스의 가능성을 확인해 나갈 계획이다. 혁신 기술 기업과의 협업을 더욱 강화해 요양 현장에서의 효과 검증과 상용화로 이어지는 실증 데이터를 쌓으며 국내 에이지테크를 선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KB금융은 이번 시연을 기점으로 피지컬 AI의 돌봄 현장 적용 가능성을 단계적으로 검증하고 검증 결과를 바탕으로 서비스 적용 범위와 사업을 더욱 확장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KB금융은 시니어 고객의 삶이 돌봄·건강·주거·재무가 하나의 여정으로 연결된다는 철학 아래, 기술과 따뜻한 돌봄이 함께하는 에이지테크의 미래를 구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KB금융그룹(회장 양종희)이&nbsp; 5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AI EXPO KOREA 2026(국제인공지능대전, 이하 AI 엑스포)에서 국내 금융권 최초로 휴머노이드 로봇을 활용한 시니어 케어 특화 ‘피지컬 AI (Physical AI) 돌봄 서비스’를 선보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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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KB금융은 초고령화 사회에 대응해 AI 돌봄 로봇 기술 도입과 국내 에이지테크 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자 생성형 AI 전문 기업 제논(GENON)과 피지컬 AI 기반 시니어 케어 서비스 모델을 개발하고 있다.</p>
<p>
   <br />
</p>
<p>이번 전시에서는 시니어와의 대화·감정 교류를 통한 정서 케어, 복약·일정 안내 등 일상 돌봄 관리, 주기적 건강 체크·모니터링과 같은 건강 관리 등 대화형 상호작용과 함께 휴머노이드 로봇의 정밀 매니퓰레이터(손)을 활용한 복용약 전달, 환자 재활 보조와 같은 물리적 상호작용 시나리오가 시연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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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B금융은 지난 2012년 처음 선보인 시니어 특화 브랜드 ‘KB골든라이프’로 각 계열사의 시니어 사업 역량을 결집하고 금융과 비금융 서비스를 아우르는 시니어 토탈케어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 1월에는 서울 역삼동 KB라이프타워에 시니어를 위한 최신 기술 체험·연구 공간인 ‘에이지테크[1] 랩(Age Tech Lab)’을 마련하고 시니어 대상 최신 기기·서비스 도입을 위한 혁신 기업과의 기술 접목·실증을 지원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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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B금융은 에이지테크랩을 중심으로 피지컬 AI를 시니어 케어에 적용하며 고령화로 확대되는 돌봄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미래형 케어 서비스의 가능성을 확인해 나갈 계획이다. 혁신 기술 기업과의 협업을 더욱 강화해 요양 현장에서의 효과 검증과 상용화로 이어지는 실증 데이터를 쌓으며 국내 에이지테크를 선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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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B금융은 이번 시연을 기점으로 피지컬 AI의 돌봄 현장 적용 가능성을 단계적으로 검증하고 검증 결과를 바탕으로 서비스 적용 범위와 사업을 더욱 확장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KB금융은 시니어 고객의 삶이 돌봄·건강·주거·재무가 하나의 여정으로 연결된다는 철학 아래, 기술과 따뜻한 돌봄이 함께하는 에이지테크의 미래를 구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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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픈BIZ|산업·ICT|ICT·과학|" term="10921|10943|11028|"/>
		<author>opennnews25@daum.nert 이우성</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2 May 2026 19:32: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6 May 2026 19:28: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234</guid>
		<title><![CDATA[하나은행, 시니어 레지던스 입주자 위한 ‘유언대용신탁 및 자산관리서비스 지원’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34</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34</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34" rel="related"/>
		<description><![CDATA[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지난 6일 Club1(클럽원) 한남PB센터지점에서 브릭스인베스트먼트(대표이사 홍지협)와 하이엔드 시니어 레지던스 ‘소요 한남 by 파르나스’ 입주자를 위한 ‘유언대용신탁 및 자산관리서비스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최고 수준의 시설과 서비스를 선보이며 국내 실버타운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소요 한남 by 파르나스’ 입주자에게 자산관리 명가(名家) 하나은행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를 통해 초고령사회 진입으로 급증하는 시니어 손님의 다양한 금융 니즈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하나은행과 ‘소요 한남 by 파르나스’의 시행을 추진 중인 브릭스인베스트먼트는 입주자에게 최적의 주거환경과 금융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상호 협력하는 한편 △유언대용신탁을 활용한 안전한 자산 이전 △세무·법률 전문가의 맞춤형 세미나 지원 △부동산 투자자문 등 VIP 특화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할 계획이다.이은정 하나은행 WM본부장은 “하나은행은 자산관리 시장의 선구자로서 시니어 손님의 자산 보호와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오고 있다”라며 “하이엔드 주거 공간과 하나은행의 차별화된 신탁 서비스가 결합된 이번 협력을 통해 시니어의 삶 전반을 함께 고민하는 동반자로서 금융의 역할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한편 하나은행은 지난 2010년 국내 최초로 ‘하나 리빙트러스트’를 도입한 이후 증여, 상속, 가업승계 등 생애주기 맞춤형 통합 자산관리 솔루션을 선보이며 국내 자산관리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지난 6일 Club1(클럽원) 한남PB센터지점에서 브릭스인베스트먼트(대표이사 홍지협)와 하이엔드 시니어 레지던스 ‘소요 한남 by 파르나스’ 입주자를 위한 ‘유언대용신탁 및 자산관리서비스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 /><br />이번 협약은 최고 수준의 시설과 서비스를 선보이며 국내 실버타운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소요 한남 by 파르나스’ 입주자에게 자산관리 명가(名家) 하나은행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를 통해 초고령사회 진입으로 급증하는 시니어 손님의 다양한 금융 니즈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 /><br />하나은행과 ‘소요 한남 by 파르나스’의 시행을 추진 중인 브릭스인베스트먼트는 입주자에게 최적의 주거환경과 금융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상호 협력하는 한편 △유언대용신탁을 활용한 안전한 자산 이전 △세무·법률 전문가의 맞춤형 세미나 지원 △부동산 투자자문 등 VIP 특화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할 계획이다.<br /><br />이은정 하나은행 WM본부장은 “하나은행은 자산관리 시장의 선구자로서 시니어 손님의 자산 보호와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오고 있다”라며 “하이엔드 주거 공간과 하나은행의 차별화된 신탁 서비스가 결합된 이번 협력을 통해 시니어의 삶 전반을 함께 고민하는 동반자로서 금융의 역할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br /><br />한편 하나은행은 지난 2010년 국내 최초로 ‘하나 리빙트러스트’를 도입한 이후 증여, 상속, 가업승계 등 생애주기 맞춤형 통합 자산관리 솔루션을 선보이며 국내 자산관리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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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오픈BIZ|생활경제" term="10921|10960"/>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우근</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2 May 2026 19:26: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7 May 2026 10:25: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233</guid>
		<title><![CDATA[경기도, 시중 유통 헴프제품 및 수입 젤리류 '대마·마약 성분 안전' 확인]]></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33</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33</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 4월 헴프(Hemp) 유래 제품과 해외 수입 간식류 총 43건을 대상으로 대마 및 마약 성분 함유 여부를 정밀 분석한 결과, 전 제품이 국내 식품 안전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

헴프(Hemp) 유래 제품은 ‘산업용 대마(헴프)’에서 얻은 섬유·씨앗·추출물(CBD 등)을 원료로 만든 각종 제품을 통틀어 부르는 말이다.

연구원은 수입 식품매장을 통해 유통되는 제품에 대한 소비자 불안을 해소하고, 유통 식품의 안전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온·오프라인 유통 경로별 맞춤형 수거검사를 진행했다.

온라인 쇼핑몰에서는 국내 생산되거나 해외 수입을 통해 시중 유통되는 대마씨앗과 대마씨유 15건을 수거했으며, 오프라인에서는 어린이와 청소년이 많이 찾는 수입 젤리를 중심으로 해외 간식 전문 판매점과 백화점, 편의점에서 28건을 수거했다.

대마씨앗과 대마씨유는 제조 과정에서 환각성분이 포함된 대마 껍질 부분이 완전히 제거되지 않을 경우 최종제품에 남을 가능성이 있다. 이에 따라 식품위생법에서는 향정신성 물질인 THC(테트라하이드로칸나비놀)와 CBD(칸나비디올) 함량 기준을 정해 관리하고 있다. 온라인 쇼핑몰에서 수거한 대마 유래 제품 15건은 모두 국내 허용 기준치 이내로 확인됐다.

독일 등 대마 사용 합법 국가에서 제조된 제품이 포함된 수입 젤리 28건에 대해서는 대마 성분 외에도 메트암페타민, 암페타민, 코카인, MDMA, LSD 등 주요 불법 마약류 성분 5종을 추가 분석했다. 검사 결과 모든 제품에서 대마 및 마약 성분이 검출되지 않았다.

이명진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장은 “과거 THC 함량이 초과한 헴프 제품이 국내 유통돼 논란이 된 사례가 있었지만, 이번 검사에서는 모든 제품이 기준 이내로 확인됐다”면서 “앞으로도 소비 트렌드 변화에 맞춰 다소비 식품을 지속 점검해 식품 안전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9072559-75274.jpg"/></div>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 4월 헴프(Hemp) 유래 제품과 해외 수입 간식류 총 43건을 대상으로 대마 및 마약 성분 함유 여부를 정밀 분석한 결과, 전 제품이 국내 식품 안전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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헴프(Hemp) 유래 제품은 ‘산업용 대마(헴프)’에서 얻은 섬유·씨앗·추출물(CBD 등)을 원료로 만든 각종 제품을 통틀어 부르는 말이다.<br />
<br />
연구원은 수입 식품매장을 통해 유통되는 제품에 대한 소비자 불안을 해소하고, 유통 식품의 안전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온·오프라인 유통 경로별 맞춤형 수거검사를 진행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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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쇼핑몰에서는 국내 생산되거나 해외 수입을 통해 시중 유통되는 대마씨앗과 대마씨유 15건을 수거했으며, 오프라인에서는 어린이와 청소년이 많이 찾는 수입 젤리를 중심으로 해외 간식 전문 판매점과 백화점, 편의점에서 28건을 수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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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씨앗과 대마씨유는 제조 과정에서 환각성분이 포함된 대마 껍질 부분이 완전히 제거되지 않을 경우 최종제품에 남을 가능성이 있다. 이에 따라 식품위생법에서는 향정신성 물질인 THC(테트라하이드로칸나비놀)와 CBD(칸나비디올) 함량 기준을 정해 관리하고 있다. 온라인 쇼핑몰에서 수거한 대마 유래 제품 15건은 모두 국내 허용 기준치 이내로 확인됐다.<br />
<br />
독일 등 대마 사용 합법 국가에서 제조된 제품이 포함된 수입 젤리 28건에 대해서는 대마 성분 외에도 메트암페타민, 암페타민, 코카인, MDMA, LSD 등 주요 불법 마약류 성분 5종을 추가 분석했다. 검사 결과 모든 제품에서 대마 및 마약 성분이 검출되지 않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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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진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장은 “과거 THC 함량이 초과한 헴프 제품이 국내 유통돼 논란이 된 사례가 있었지만, 이번 검사에서는 모든 제품이 기준 이내로 확인됐다”면서 “앞으로도 소비 트렌드 변화에 맞춰 다소비 식품을 지속 점검해 식품 안전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news25@daum.nert 김인용</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9072559-7527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9 May 2026 07:26: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232</guid>
		<title><![CDATA[국토교통부, 고속도로 출구 잘못 나가도 15분 내 다시 들어오면 기본요금 면제]]></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32</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32</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32"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국토교통부는 고속도로(재정) 이용자가 진출부를 착각하여 오진출한 후 15분 이내에 동일한 요금소로 재진입할 경우, 이미 납부한 통행료 중 기본요금을 면제(연 3회 한정)해 주는 ‘고속도로 착오진출 요금 감면’을 10월부터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는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지적된 후 제도 개선 방안(권익위 협의 등)을 마련하여 추진하게 됐다.

 이번 조치는 국토교통부의 ‘일확행(일상을 바꾸는 확실한 행정)’과제의 하나로, 국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추진된다.

 그동안 고속도로(재정) 이용객이 출구를 착각하여 잘못 나갔을 경우, 짧은 거리임에도 불구하고 기본요금을 이중으로 부담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 이에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는 5월부터 시스템 개발에 착수 할 계획이다.

 감면대상은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가 관리하는 재정고속도로 폐쇄식 구간에서 착오로 진출한 뒤 15분 이내 동일 요금소로 재진입한 전자지불수단 이용 차량이다.

 감면은 차량당 연 3회까지 적용된다. 실제 통계상 재진입 차량의 약 90.2%가 연 3회 이내 착오 진출 사례로 분석돼 대부분의 이용자가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국토교통부 김윤덕 장관은 “이번 정책은 국민의 작은 불편함도 놓치지 않고 개선하려는 노력의 결과”라며, “이번 조치가 시행되면 착오 진출 시 무리한 차선변경으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고 고속도로 이용 국민들이 2025년 기준 연간 약 750만 건, 총 68억 원 규모의 통행료 감면 혜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9105917-95784.jpg"/></div>국토교통부는 고속도로(재정) 이용자가 진출부를 착각하여 오진출한 후 15분 이내에 동일한 요금소로 재진입할 경우, 이미 납부한 통행료 중 기본요금을 면제(연 3회 한정)해 주는 ‘고속도로 착오진출 요금 감면’을 10월부터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br />
<br />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는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지적된 후 제도 개선 방안(권익위 협의 등)을 마련하여 추진하게 됐다.<br />
<br />
 이번 조치는 국토교통부의 ‘일확행(일상을 바꾸는 확실한 행정)’과제의 하나로, 국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추진된다.<br />
<br />
 그동안 고속도로(재정) 이용객이 출구를 착각하여 잘못 나갔을 경우, 짧은 거리임에도 불구하고 기본요금을 이중으로 부담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 이에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는 5월부터 시스템 개발에 착수 할 계획이다.<br />
<br />
 감면대상은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가 관리하는 재정고속도로 폐쇄식 구간에서 착오로 진출한 뒤 15분 이내 동일 요금소로 재진입한 전자지불수단 이용 차량이다.<br />
<br />
 감면은 차량당 연 3회까지 적용된다. 실제 통계상 재진입 차량의 약 90.2%가 연 3회 이내 착오 진출 사례로 분석돼 대부분의 이용자가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br />
<br />
 국토교통부 김윤덕 장관은 “이번 정책은 국민의 작은 불편함도 놓치지 않고 개선하려는 노력의 결과”라며, “이번 조치가 시행되면 착오 진출 시 무리한 차선변경으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고 고속도로 이용 국민들이 2025년 기준 연간 약 750만 건, 총 68억 원 규모의 통행료 감면 혜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news25@daum.nert 김인용</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9105917-9578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9 May 2026 11:00: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231</guid>
		<title><![CDATA[경기도일자리재단, '2026 경기도 지역 일자리 컨퍼런스' 개최]]></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31</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31</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31" rel="related"/>
		<description><![CDATA[경기도일자리재단은 지난 19일 노보텔 앰배서더 수원에서 도내 31개 시군 일자리 정책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경기도 지역 일자리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와 시군 간 정책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급변하는 미래 일자리 환경에 공동 대응하기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시군 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 협약식’이 진행됐다. 재단과 시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별 특색을 반영한 일자리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어 구체적인 사업 운영 방향과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

실무 세션에서는 ‘경기도일자리상황판’ 시연이 이뤄졌다. 재단은 시군 담당자가 지역 고용 현황을 데이터로 확인하고 분석할 수 있는 시스템을 현장에서 소개했다. 이를 통해 데이터 중심 일자리 행정 역량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송길영 작가가 연사로 나서 ‘일자리로 바라본 시대예보 : 경량문명의 탄생’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송 작가는 변화하는 시대정신과 기술 환경 속에서 직면한 일자리의 변화상을 제시했다.

윤덕룡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는 “인구구조와 산업 특성 등 다양한 요인으로 발생하는 일자리 문제는 기초지자체와 광역자치단체 간 협업이 필수”라며 “이번 컨퍼런스를 계기로 경기도 31개 시군이 하나의 협력체계로 힘을 모아 일자리 문제 해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0071855-78424.jpg"/></div>경기도일자리재단은 지난 19일 노보텔 앰배서더 수원에서 도내 31개 시군 일자리 정책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경기도 지역 일자리 컨퍼런스’를 개최했다.<br />
<br />
이번 행사는 경기도와 시군 간 정책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급변하는 미래 일자리 환경에 공동 대응하기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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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시군 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 협약식’이 진행됐다. 재단과 시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별 특색을 반영한 일자리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어 구체적인 사업 운영 방향과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br />
<br />
실무 세션에서는 ‘경기도일자리상황판’ 시연이 이뤄졌다. 재단은 시군 담당자가 지역 고용 현황을 데이터로 확인하고 분석할 수 있는 시스템을 현장에서 소개했다. 이를 통해 데이터 중심 일자리 행정 역량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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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세션에서는 송길영 작가가 연사로 나서 ‘일자리로 바라본 시대예보 : 경량문명의 탄생’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송 작가는 변화하는 시대정신과 기술 환경 속에서 직면한 일자리의 변화상을 제시했다.<br />
<br />
윤덕룡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는 “인구구조와 산업 특성 등 다양한 요인으로 발생하는 일자리 문제는 기초지자체와 광역자치단체 간 협업이 필수”라며 “이번 컨퍼런스를 계기로 경기도 31개 시군이 하나의 협력체계로 힘을 모아 일자리 문제 해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news25@daum.nert 김인용</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0071855-7842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0 May 2026 07:18: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230</guid>
		<title><![CDATA[경기도, 지방하천 관리 우수 시·군에 인센티브 2억 원 지원]]></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30</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30</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30" rel="related"/>
		<description><![CDATA[경기도가 지방하천 유지관리 우수 시·군에 총 2억 원 규모의 인센티브를 지원하는 '2026년 지방하천 정비 유지관리 시·군 인센티브 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추진한다.

지방하천 정비 유지관리 시·군 인센티브 제도는 2025년 신설된 제도로 시군의 자율적이고 책임 있는 하천 유지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도민 안전과 친수환경 개선 성과를 높이는 건전한 경쟁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평가 대상은 도내 지방하천을 관리하는 31개 시군이며, 주요 평가 항목은 ▲하천정책 참여도 분야 ▲하천 유지관리 실적 분야 ▲지방하천 정비사업 보상 추진 분야 등이다.

경기도는 분야별 평가를 통해 총 7개 시군을 선정해 총 2억 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차등 지급할 계획이다.

박현진 경기도 하천과장은 “지방하천 정비·유지관리는 도민 안전과 직결되는 핵심 행정으로 우수 시군에 대한 인센티브 지원을 통해 하천 유지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재해예방과 친수환경 개선 성과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0071945-72601.jpg"/></div>경기도가 지방하천 유지관리 우수 시·군에 총 2억 원 규모의 인센티브를 지원하는 '2026년 지방하천 정비 유지관리 시·군 인센티브 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추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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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하천 정비 유지관리 시·군 인센티브 제도는 2025년 신설된 제도로 시군의 자율적이고 책임 있는 하천 유지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도민 안전과 친수환경 개선 성과를 높이는 건전한 경쟁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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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 대상은 도내 지방하천을 관리하는 31개 시군이며, 주요 평가 항목은 ▲하천정책 참여도 분야 ▲하천 유지관리 실적 분야 ▲지방하천 정비사업 보상 추진 분야 등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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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분야별 평가를 통해 총 7개 시군을 선정해 총 2억 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차등 지급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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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진 경기도 하천과장은 “지방하천 정비·유지관리는 도민 안전과 직결되는 핵심 행정으로 우수 시군에 대한 인센티브 지원을 통해 하천 유지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재해예방과 친수환경 개선 성과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news25@daum.nert 김인용</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0071945-7260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0 May 2026 07:19: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221</guid>
		<title><![CDATA[2026 KBO 리그 역대 최소 경기 400만 관중 달성]]></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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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21" rel="related"/>
		<description><![CDATA[2026 신한 SOL KBO 리그가 21일 열린 잠실, 고척, 대전, 광주, 포항 경기에서 총 6만 8,838명이 입장하며 400만 관중을 달성했다.

이로써 오늘까지 누적 관중 403만 5,771명을 기록한 KBO 리그는 역대 최소 경기인 222경기 만에 400만 관중을 달성했다.

종전 역대 최소 경기 400만 관중 돌파 기록은 230경기 만에 달성했던 2025시즌에 세워졌다. 오늘 222경기 만에 달성함에 따라 종전 기록보다 8경기를 줄여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또한 지난 5월 7일 300만 관중을 돌파한 지 14일 만에 400만 관중을 넘어섰다.

지난해 1,231만 2,519명으로 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 2년 연속 천만 관중 달성에 성공한 KBO 리그는 올해도 빠른 속도로 관중 동원을 하고 있다. 앞선 100만 관중 돌파부터 이번 400만 관중 돌파까지 한 번도 빠짐 없이 역대 최소 경기 기록을 갈아치우는 중이다.

21일 경기까지 평균 관중은 1만 8,179명으로 지난해 동 경기 수 대비 약 8% 증가했다.

구단별로는 삼성이 54만 6,949명의 팬을 불러모아 홈 관중 1위를 기록하고 있다. LG가 54만 4,560명으로 나란히 50만 관중을 넘어섰다. 뒤이어 두산이 49만 3,175명, SSG가 40만 9,136명으로 총 4개 구단이 40만 관중을 넘겼다.

KT는 지난해 동기간 대비 30% 증가한 33만 4,634명의 관중을 기록해 가장 높은 관중 증가율을 기록했다. 키움도 지난해 대비 13% 오른 30만 6,544명으로 가파른 관중 상승세를 보이는 중이다.

평균 관중은 LG가 2만 3,677명으로 1위를 기록했다. 삼성이 2만 2,790명으로 2위를 기록했고, 이어 두산이 2만 2,417명, 롯데가 2만 660명으로 4개 구단이 2만명이 넘는 평균 관중을 기록하고 있다.

매진 세례도 이어지고 있다. 총 222경기 중 약 59%에 달하는 130경기가 매진됐다. LG와 한화가 나란히 20회로 가장 많은 만원관중을 기록했다. 한화가 99.8%로 가장 높은 좌석 점유율을 기록했고, LG가 99.7%로 뒤를 쫓았다. 삼성이 99.0%, 두산이 94.4%로 뒤를 이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2073425-58399.jpg"/></div>2026 신한 SOL KBO 리그가 21일 열린 잠실, 고척, 대전, 광주, 포항 경기에서 총 6만 8,838명이 입장하며 400만 관중을 달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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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오늘까지 누적 관중 403만 5,771명을 기록한 KBO 리그는 역대 최소 경기인 222경기 만에 400만 관중을 달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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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전 역대 최소 경기 400만 관중 돌파 기록은 230경기 만에 달성했던 2025시즌에 세워졌다. 오늘 222경기 만에 달성함에 따라 종전 기록보다 8경기를 줄여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또한 지난 5월 7일 300만 관중을 돌파한 지 14일 만에 400만 관중을 넘어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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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31만 2,519명으로 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 2년 연속 천만 관중 달성에 성공한 KBO 리그는 올해도 빠른 속도로 관중 동원을 하고 있다. 앞선 100만 관중 돌파부터 이번 400만 관중 돌파까지 한 번도 빠짐 없이 역대 최소 경기 기록을 갈아치우는 중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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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경기까지 평균 관중은 1만 8,179명으로 지난해 동 경기 수 대비 약 8% 증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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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별로는 삼성이 54만 6,949명의 팬을 불러모아 홈 관중 1위를 기록하고 있다. LG가 54만 4,560명으로 나란히 50만 관중을 넘어섰다. 뒤이어 두산이 49만 3,175명, SSG가 40만 9,136명으로 총 4개 구단이 40만 관중을 넘겼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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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지난해 동기간 대비 30% 증가한 33만 4,634명의 관중을 기록해 가장 높은 관중 증가율을 기록했다. 키움도 지난해 대비 13% 오른 30만 6,544명으로 가파른 관중 상승세를 보이는 중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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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관중은 LG가 2만 3,677명으로 1위를 기록했다. 삼성이 2만 2,790명으로 2위를 기록했고, 이어 두산이 2만 2,417명, 롯데가 2만 660명으로 4개 구단이 2만명이 넘는 평균 관중을 기록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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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진 세례도 이어지고 있다. 총 222경기 중 약 59%에 달하는 130경기가 매진됐다. LG와 한화가 나란히 20회로 가장 많은 만원관중을 기록했다. 한화가 99.8%로 가장 높은 좌석 점유율을 기록했고, LG가 99.7%로 뒤를 쫓았다. 삼성이 99.0%, 두산이 94.4%로 뒤를 이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스포츠" term="|10988"/>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2073425-5839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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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2 May 2026 07:34: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220</guid>
		<title><![CDATA[2026 KBO Next-Level Training Camp 리틀 캠프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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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20" rel="related"/>
		<description><![CDATA[KBO는 오는 5월 20일부터 5월 26일까지 6박 7일간 ‘2026 Next-Level Training Camp 리틀 캠프’를 보은 KBO 야구센터에서 개최한다.

이번 캠프는 올해 8월 세계리틀야구연맹이 주최하는 리틀야구 국제대회인 2026 U-12 리틀리그(메이저) 월드시리즈와 2026 U-13 인터미디어트(50/70) 월드시리즈에 출전 예정인 한국리틀야구연맹 대표팀 및 상비군 소속 선수들로 선수단이 구성됐다.

리틀 캠프는 기술 습득이 빠르고 훈련 효과가 높은 유소년 시기 유망주들의 기량 향상을 목표로 리틀부터 고1까지 연령별로 단계적으로 이어지는 유소년 선수 육성 시스템인 KBO Next-Level Training Camp의 시작점이며, 미래 KBO 리그에서 활약할 우수한 유소년 선수들을 위한 수준 높은 훈련을 목표로 하고 있다.

캠프기간동안 김한수 감독이 캠프를 총괄하며, 권오준, 김명성(투수), 이성우(포수), 이원석(타격), 김지수(내야수비), 정진호(외야수비/주루) 등 각 파트별 전문성을 갖춘 KBO리그 출신 코치들이 지도자로 참여해 다년간 축적된 노하우를 선수들에게 직접 전수한다. 또한, 기술 훈련 외에도 피지컬 트레이닝 세션과 올바른 야구인으로서 갖춰야 할 기본 소양 함양을 위한 부정방지 교육도 병행한다.

이번 캠프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또한 충청북도 보은군은 선수단 버스와 보은 KBO 야구센터 내 야구장 및 실내 연습장 등 훈련 시설 일체를 제공하고, 동아오츠카는 물과 음료를 지원할 예정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0170824-23300.jpg"/></div>KBO는 오는 5월 20일부터 5월 26일까지 6박 7일간 ‘2026 Next-Level Training Camp 리틀 캠프’를 보은 KBO 야구센터에서 개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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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프는 올해 8월 세계리틀야구연맹이 주최하는 리틀야구 국제대회인 2026 U-12 리틀리그(메이저) 월드시리즈와 2026 U-13 인터미디어트(50/70) 월드시리즈에 출전 예정인 한국리틀야구연맹 대표팀 및 상비군 소속 선수들로 선수단이 구성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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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캠프는 기술 습득이 빠르고 훈련 효과가 높은 유소년 시기 유망주들의 기량 향상을 목표로 리틀부터 고1까지 연령별로 단계적으로 이어지는 유소년 선수 육성 시스템인 KBO Next-Level Training Camp의 시작점이며, 미래 KBO 리그에서 활약할 우수한 유소년 선수들을 위한 수준 높은 훈련을 목표로 하고 있다.<br />
<br />
캠프기간동안 김한수 감독이 캠프를 총괄하며, 권오준, 김명성(투수), 이성우(포수), 이원석(타격), 김지수(내야수비), 정진호(외야수비/주루) 등 각 파트별 전문성을 갖춘 KBO리그 출신 코치들이 지도자로 참여해 다년간 축적된 노하우를 선수들에게 직접 전수한다. 또한, 기술 훈련 외에도 피지컬 트레이닝 세션과 올바른 야구인으로서 갖춰야 할 기본 소양 함양을 위한 부정방지 교육도 병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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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프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또한 충청북도 보은군은 선수단 버스와 보은 KBO 야구센터 내 야구장 및 실내 연습장 등 훈련 시설 일체를 제공하고, 동아오츠카는 물과 음료를 지원할 예정이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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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0170824-2330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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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0 May 2026 17:08: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219</guid>
		<title><![CDATA[안승주,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6회 대회’서 프로 데뷔 첫 우승]]></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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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1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안승주(25)가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6회 대회(총상금 1억 원, 우승상금 2천만 원)’에서 프로 데뷔 첫 우승을 달성했다.
 
5월 19일과 20일 양일간 경북 김천에 위치한 김천포도CC 샤인, 포도 코스(파72. 7,162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 날 안승주는 이글 1개, 버디 6개, 보기 2개를 기록해 6언더파 66타로 단독 선두에 자리했다.

대회 최종일 2번홀(파4)에서 버디를 잡으며 출발한 안승주는 5번홀(파4)에서도 버디를 추가하며 안정적으로 전반을 마쳤다. 12번홀(파3)에서 보기를 범했지만 15번홀(파3)과 16번홀(파5)에서 연속 버디를 잡아내며 이날 3타를 더 줄인 안승주는 최종합계 9언더파 135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후 안승주는 “긴 시간 동안 ‘과연 내가 우승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 이렇게 생애 첫 우승을 하게 돼 정말 기쁘다”며 “가장 먼저 밤낮없이 뒷바라지 해주시며 항상 믿고 응원해주신 부모님께 감사 인사 전하고 싶다. 또 KS 골프아카데미 김광담 프로님께도 감사드린다. 아낌없이 지원해주시고 많은 가르침을 주셨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최종 라운드에서는 비가 많이 왔고 핀 위치와 셋업도 까다로웠다. 다른 선수들의 스코어는 생각 않고 내 플레이에만 집중하려고 노력했다”며 “시즌 초반부터 샷 감각은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해 ‘5회 대회’를 마치고 퍼트와 쇼트게임 위주로 연습했는데 그 노력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고 밝혔다.

 어린 시절 수영을 했던 안승주는 아버지를 따라 골프장에 찾았다가 골프의 매력에 빠져 입문했고 이후 중학생 시절부터 본격적인 골프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안승주는 2018년 KPGA 프로, 2019년 KPGA 투어프로에 입회했고 이후 2부 투어에서 꾸준히 활동했다.

안승주의 목표는 ‘KPGA 투어 데뷔’다.

안승주는 “올해 1승, 2승을 더 추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무엇보다 가장 큰 목표는 KPGA 투어 시드를 확보해 KPGA 투어에 데뷔하는 것”이라며 각오를 다졌다.

안승주에 이어 박원중(20), 허성훈(23), 염서현(35.경희)이 5언더파 139타 공동 2위에 자리했고 현정협(43.웹케시그룹(쿠콘)), 이민규(23)가 4언더파 140타로 공동 5위로 대회를 마쳤다.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7회 대회’는 5월 21일부터 22일까지 양일간 같은 장소에서 펼쳐진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0170930-28763.jpg"/></div>안승주(25)가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6회 대회(총상금 1억 원, 우승상금 2천만 원)’에서 프로 데뷔 첫 우승을 달성했다.<br />
 <br />
5월 19일과 20일 양일간 경북 김천에 위치한 김천포도CC 샤인, 포도 코스(파72. 7,162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 날 안승주는 이글 1개, 버디 6개, 보기 2개를 기록해 6언더파 66타로 단독 선두에 자리했다.<br />
<br />
대회 최종일 2번홀(파4)에서 버디를 잡으며 출발한 안승주는 5번홀(파4)에서도 버디를 추가하며 안정적으로 전반을 마쳤다. 12번홀(파3)에서 보기를 범했지만 15번홀(파3)과 16번홀(파5)에서 연속 버디를 잡아내며 이날 3타를 더 줄인 안승주는 최종합계 9언더파 135타로 우승을 차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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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후 안승주는 “긴 시간 동안 ‘과연 내가 우승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 이렇게 생애 첫 우승을 하게 돼 정말 기쁘다”며 “가장 먼저 밤낮없이 뒷바라지 해주시며 항상 믿고 응원해주신 부모님께 감사 인사 전하고 싶다. 또 KS 골프아카데미 김광담 프로님께도 감사드린다. 아낌없이 지원해주시고 많은 가르침을 주셨다”고 소감을 전했다.<br />
<br />
이어 “최종 라운드에서는 비가 많이 왔고 핀 위치와 셋업도 까다로웠다. 다른 선수들의 스코어는 생각 않고 내 플레이에만 집중하려고 노력했다”며 “시즌 초반부터 샷 감각은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해 ‘5회 대회’를 마치고 퍼트와 쇼트게임 위주로 연습했는데 그 노력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고 밝혔다.<br />
<br />
 어린 시절 수영을 했던 안승주는 아버지를 따라 골프장에 찾았다가 골프의 매력에 빠져 입문했고 이후 중학생 시절부터 본격적인 골프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안승주는 2018년 KPGA 프로, 2019년 KPGA 투어프로에 입회했고 이후 2부 투어에서 꾸준히 활동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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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승주의 목표는 ‘KPGA 투어 데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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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승주는 “올해 1승, 2승을 더 추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무엇보다 가장 큰 목표는 KPGA 투어 시드를 확보해 KPGA 투어에 데뷔하는 것”이라며 각오를 다졌다.<br />
<br />
안승주에 이어 박원중(20), 허성훈(23), 염서현(35.경희)이 5언더파 139타 공동 2위에 자리했고 현정협(43.웹케시그룹(쿠콘)), 이민규(23)가 4언더파 140타로 공동 5위로 대회를 마쳤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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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7회 대회’는 5월 21일부터 22일까지 양일간 같은 장소에서 펼쳐진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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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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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0 May 2026 17:10: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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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배용준, PGA투어 ‘더CJ컵 바이런 넬슨’ 출전… “컷통과 넘어 톱30 진입 목표”]]></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18</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18</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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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배용준(26.CJ)이 PGA투어 ‘더CJ컵 바이런 넬슨’에 출전한다.

배용준은 현지시간으로 5월 21일부터 24일까지 미국 텍사스주 매키니에 위치한 TPC 크레이그 랜치(파71. 7385야드)에서 열리는 ‘더 CJ컵 바이런 넬슨(총상금 1030만 달러)’ 참가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배용준의 세번째 ‘더CJ컵’ 출전이다. 배용준은 2019년 아마추어 신분으로 제주도에서 열린 본 대회에 첫 출전했고 프로 데뷔 후 2022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에서 열린 대회에 참가한 바 있다.

배용준은 “항상 꿈꿔왔던 PGA투어에 다시 출전하게 돼 정말 영광이다. 이전에 두 번 출전했던 적이 있는데 올해 출전이 더 기대되고 설렌다”며 “올해 초 샷과 퍼트 감각이 별로 좋지 못했으나 최근 들어 많이 좋아지고 있다. 스코어보단 플레이에만 집중하고 코스 공략에 많이 신경 쓴다면 좋은 결과 있을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몇 없는 한국 선수로서 PGA투어 선수들과 플레이하는 데 새로운 경험이 될 것이다. 최우선 목표는 컷통과고 좋은 활약 펼칠 수 있다면 톱30까지 노려볼 생각”이라며 포부를 전했다.

배용준은 2018년부터 2020년까지 국가대표를 지낸 뒤 2020년 11월 KPGA 투어프로에 입회했다. 2022년 KPGA 투어에 데뷔한 배용준은 ‘아너스K·솔라고CC 한장상 인비테이셔널’에서 첫 승을 거두며 ‘명출상(신인상)’을 수상했다. 배용준은 지난해 ‘KPGA 클래식’에서 정상에 오르며 통산 2승 모두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 대회에서 우승을 거두기도 했다.

배용준은 지난해 KPGA 투어 ‘KPGA 클래식’ 우승 포함 5개 대회서 톱10에 드는 꾸준한 활약으로 최종 제네시스 포인트 5위에 자리해 PGA투어 큐스쿨 2차전 직행 자격을 따냈다. 배용준은 PGA투어 큐스쿨 2차전에서 공동 14위에 올라 PGA투어 큐스쿨 최종전 진출 자격을 거머쥐는 데 성공했고 PGA투어 큐스쿨 최종전에서는 공동 85위로 아쉽게 대회를 마감했다.

한편 ‘더CJ컵 바이런 넬슨’에는 배용준을 비롯해 김시우(31.CJ), 임성재(28.CJ), 이경훈(35.CJ),김주형(24.나이키), 노승열(35.지벤트)까지 6명의 한국 선수가 출전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0130919-63333.jpg"/></div>배용준(26.CJ)이 PGA투어 ‘더CJ컵 바이런 넬슨’에 출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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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은 현지시간으로 5월 21일부터 24일까지 미국 텍사스주 매키니에 위치한 TPC 크레이그 랜치(파71. 7385야드)에서 열리는 ‘더 CJ컵 바이런 넬슨(총상금 1030만 달러)’ 참가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br />
<br />
 배용준의 세번째 ‘더CJ컵’ 출전이다. 배용준은 2019년 아마추어 신분으로 제주도에서 열린 본 대회에 첫 출전했고 프로 데뷔 후 2022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에서 열린 대회에 참가한 바 있다.<br />
<br />
배용준은 “항상 꿈꿔왔던 PGA투어에 다시 출전하게 돼 정말 영광이다. 이전에 두 번 출전했던 적이 있는데 올해 출전이 더 기대되고 설렌다”며 “올해 초 샷과 퍼트 감각이 별로 좋지 못했으나 최근 들어 많이 좋아지고 있다. 스코어보단 플레이에만 집중하고 코스 공략에 많이 신경 쓴다면 좋은 결과 있을 것”이라고 이야기했다.<br />
<br />
이어 “몇 없는 한국 선수로서 PGA투어 선수들과 플레이하는 데 새로운 경험이 될 것이다. 최우선 목표는 컷통과고 좋은 활약 펼칠 수 있다면 톱30까지 노려볼 생각”이라며 포부를 전했다.<br />
<br />
배용준은 2018년부터 2020년까지 국가대표를 지낸 뒤 2020년 11월 KPGA 투어프로에 입회했다. 2022년 KPGA 투어에 데뷔한 배용준은 ‘아너스K·솔라고CC 한장상 인비테이셔널’에서 첫 승을 거두며 ‘명출상(신인상)’을 수상했다. 배용준은 지난해 ‘KPGA 클래식’에서 정상에 오르며 통산 2승 모두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 대회에서 우승을 거두기도 했다.<br />
<br />
배용준은 지난해 KPGA 투어 ‘KPGA 클래식’ 우승 포함 5개 대회서 톱10에 드는 꾸준한 활약으로 최종 제네시스 포인트 5위에 자리해 PGA투어 큐스쿨 2차전 직행 자격을 따냈다. 배용준은 PGA투어 큐스쿨 2차전에서 공동 14위에 올라 PGA투어 큐스쿨 최종전 진출 자격을 거머쥐는 데 성공했고 PGA투어 큐스쿨 최종전에서는 공동 85위로 아쉽게 대회를 마감했다.<br />
<br />
한편 ‘더CJ컵 바이런 넬슨’에는 배용준을 비롯해 김시우(31.CJ), 임성재(28.CJ), 이경훈(35.CJ),김주형(24.나이키), 노승열(35.지벤트)까지 6명의 한국 선수가 출전한다.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스포츠" term="|10988"/>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0130919-6333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0 May 2026 13:09: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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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국내 최고 권위의 대회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 다음 달 4일 개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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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17"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국내 최고 권위의 대회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가 다음 달 6월 4일부터 7일까지 나흘간 경남 양산에 위치한 에이원CC 남, 서코스에서 개최된다.

본 대회는 1958년 6월 대한민국 최초의 프로골프 대회로 첫 선을 보인 뒤 지금까지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진행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는 대회다.

총상금 16억 원, 우승상금 3.2억 원 규모로 펼쳐진다. 이는 KPGA 투어 단독 주관 대회 중 최다 상금 규모다. 156명의 선수가 출전하며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치러진다. 대회 우승자에게는 제네시스 포인트 1,300포인트와 KPGA 투어 시드 5년(2027~2031)이 부여된다.

‘KPGA 선수권대회’는 2016년부터 11년 연속 에이원CC에서 펼쳐지고 있다. 에이원CC는 2022년 KPGA 투어 선수들이 뽑은 ‘베스트 토너먼트 코스’로 선정된 바 있다.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의 최대 관전 포인트는 지난해 ‘KPGA 선수권대회’에서 KPGA 투어 첫 승 달성을 시작으로 ‘제네시스 대상’까지 수상한 ‘디펜딩 챔피언’ 옥태훈(28.금강주택)의 대회 2연패 도전이다. 옥태훈이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리면 38년만에 ‘KPGA 선수권대회’서 타이틀 방어에 성공하는 선수가 된다. 가장 최근 ‘KPGA 선수권대회’서 2연패를 이뤄낸 선수는 최윤수(79)로 1987년과 1988년 대회서 연이어 우승을 차지했다.

2018년 ‘제61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에서 첫 우승을 달성한 2026년 ‘KPGA 경북오픈’ 챔피언 문도엽(35.DB손해보험)을 비롯해 2020년 ‘제63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에서 ‘역대 KPGA 투어 사상 최초 월요예선(먼데이) 통과자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써낸 김성현(27.신한금융그룹), 2000년과 2003년 본 대회 다승을 기록한 박노석(59.케이엠제약), 지난해 군 전역 후 ‘KPGA 선수권대회’ 2승에 도전하는 2022년 본 대회 우승자 신상훈(28.PXG) 등 역대 ‘KPGA 선수권대회’ 챔피언들도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에 출격한다.

시즌 개막전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 우승자 이상엽(32), ‘2026 우리금융챔피언십’에서 첫 승을 달성한 최찬(29.(주)대원플러스그룹), ‘제45회 GS칼텍스 매경오픈’ 챔피언 송민혁(22.동아제약), ‘KPGA 파운더스컵’ 우승자 오승택(28.COWELL) 등 올 시즌 챔피언들도 참가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외 ‘괴물’ 김경태(40), 2024년 ‘제네시스 대상’ 장유빈(24.신한금융그룹), 2025년 ‘제29회 KPGA 시니어 선수권대회’ 우승자 김영우(51), 2026 KPGA 챌린지투어 시즌1 포인트 1위 이승형(23.미니쉬) 등 선수들도 ‘KPGA 선수권대회’ 첫 우승을 노린다.

한편 대회 개막 3일전인 1일에는 대회 코스인 에이원CC 남, 서코스에서 월요예선(먼데이)이 진행된다.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는 KPGA 투어 주관 방송사인 SBS Golf2를 통해 1, 2라운드는 아침 10시부터 저녁 6시까지 8시간씩, 3라운드와 최종라운드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6시간씩 생중계된다. 4일간 무려 총 28시간동안 시청자들과 함께 호흡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9213853-50895.jpg"/></div>국내 최고 권위의 대회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가 다음 달 6월 4일부터 7일까지 나흘간 경남 양산에 위치한 에이원CC 남, 서코스에서 개최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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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대회는 1958년 6월 대한민국 최초의 프로골프 대회로 첫 선을 보인 뒤 지금까지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진행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는 대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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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상금 16억 원, 우승상금 3.2억 원 규모로 펼쳐진다. 이는 KPGA 투어 단독 주관 대회 중 최다 상금 규모다. 156명의 선수가 출전하며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치러진다. 대회 우승자에게는 제네시스 포인트 1,300포인트와 KPGA 투어 시드 5년(2027~2031)이 부여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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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선수권대회’는 2016년부터 11년 연속 에이원CC에서 펼쳐지고 있다. 에이원CC는 2022년 KPGA 투어 선수들이 뽑은 ‘베스트 토너먼트 코스’로 선정된 바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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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의 최대 관전 포인트는 지난해 ‘KPGA 선수권대회’에서 KPGA 투어 첫 승 달성을 시작으로 ‘제네시스 대상’까지 수상한 ‘디펜딩 챔피언’ 옥태훈(28.금강주택)의 대회 2연패 도전이다. 옥태훈이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리면 38년만에 ‘KPGA 선수권대회’서 타이틀 방어에 성공하는 선수가 된다. 가장 최근 ‘KPGA 선수권대회’서 2연패를 이뤄낸 선수는 최윤수(79)로 1987년과 1988년 대회서 연이어 우승을 차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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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제61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에서 첫 우승을 달성한 2026년 ‘KPGA 경북오픈’ 챔피언 문도엽(35.DB손해보험)을 비롯해 2020년 ‘제63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에서 ‘역대 KPGA 투어 사상 최초 월요예선(먼데이) 통과자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써낸 김성현(27.신한금융그룹), 2000년과 2003년 본 대회 다승을 기록한 박노석(59.케이엠제약), 지난해 군 전역 후 ‘KPGA 선수권대회’ 2승에 도전하는 2022년 본 대회 우승자 신상훈(28.PXG) 등 역대 ‘KPGA 선수권대회’ 챔피언들도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에 출격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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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개막전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 우승자 이상엽(32), ‘2026 우리금융챔피언십’에서 첫 승을 달성한 최찬(29.(주)대원플러스그룹), ‘제45회 GS칼텍스 매경오픈’ 챔피언 송민혁(22.동아제약), ‘KPGA 파운더스컵’ 우승자 오승택(28.COWELL) 등 올 시즌 챔피언들도 참가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br />
<br />
이외 ‘괴물’ 김경태(40), 2024년 ‘제네시스 대상’ 장유빈(24.신한금융그룹), 2025년 ‘제29회 KPGA 시니어 선수권대회’ 우승자 김영우(51), 2026 KPGA 챌린지투어 시즌1 포인트 1위 이승형(23.미니쉬) 등 선수들도 ‘KPGA 선수권대회’ 첫 우승을 노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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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대회 개막 3일전인 1일에는 대회 코스인 에이원CC 남, 서코스에서 월요예선(먼데이)이 진행된다.<br />
<br />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는 KPGA 투어 주관 방송사인 SBS Golf2를 통해 1, 2라운드는 아침 10시부터 저녁 6시까지 8시간씩, 3라운드와 최종라운드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6시간씩 생중계된다. 4일간 무려 총 28시간동안 시청자들과 함께 호흡할 예정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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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9213853-5089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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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9 May 2026 21:39:01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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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 "내가 사준 지갑 돌려줘" 절친 남승민 배신에 분노 폭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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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16" rel="related"/>
		<description><![CDATA['금타는 금요일' 절친 김용빈과 남승민이 황금별을 두고 물러설 수 없는 맞대결을 펼친다.

5월 22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상승세를 제대로 탄 두 사람의 맞대결이 펼쳐진다. 지난주 '메기 싱어' 길려원을 꺾고 상위권을 유지 중인 진(眞) 김용빈과, 무려 100점을 기록하며 첫 황금별을 거머쥔 남승민의 데스매치가 성사된 것. 무대 밖에서는 누구보다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이들이지만, 황금별이 걸린 승부 앞에서는 냉혹한 경쟁자로 돌변하며 팽팽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이날 남승민이 "제가 정말 사랑하는 형"이라며 김용빈을 직접 대결 상대로 지목한다. 김용빈은 "좀 기분이 나쁘다"라며 발끈하는 것도 잠시, "내가 사준 지갑 다시 돌려달라"라고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티격태격이 끊이지 않는 두 사람의 현실 절친 케미 역시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김용빈은 '골든 스타' 이은하의 '아직도 그대는 내사랑'으로 무대에 선다. 이 곡은 나훈아, 남진 등 레전드 가수들도 불렀던 명곡이자, 이은하를 스타 반열에 올려놓은 첫 히트곡이다. 쟁쟁한 가수들도 부르기 힘든 곡이라는 평가 속, 김용빈이 이 명곡을 어떻게 재해석해 낼지 기대를 모은다.

무엇보다 이날 무대는 동료들 사이에서도 깊은 인상을 남긴 것으로 전해진다. 오유진이 "용빈이 오빠를 닮아가고 싶다"라고 말할 정도로 귀감이 되는 노래를 들려준 것. 과연 어떤 무대였길래 이 같은 반응이 이어진 것인지, 본방송이 무척이나 기다려지는 순간이다.

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오늘(22일) 밤 10시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2095046-33944.jpg"/></div>'금타는 금요일' 절친 김용빈과 남승민이 황금별을 두고 물러설 수 없는 맞대결을 펼친다.<br />
<br />
5월 22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상승세를 제대로 탄 두 사람의 맞대결이 펼쳐진다. 지난주 '메기 싱어' 길려원을 꺾고 상위권을 유지 중인 진(眞) 김용빈과, 무려 100점을 기록하며 첫 황금별을 거머쥔 남승민의 데스매치가 성사된 것. 무대 밖에서는 누구보다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이들이지만, 황금별이 걸린 승부 앞에서는 냉혹한 경쟁자로 돌변하며 팽팽한 긴장감을 자아낸다.<br />
<br />
이날 남승민이 "제가 정말 사랑하는 형"이라며 김용빈을 직접 대결 상대로 지목한다. 김용빈은 "좀 기분이 나쁘다"라며 발끈하는 것도 잠시, "내가 사준 지갑 다시 돌려달라"라고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티격태격이 끊이지 않는 두 사람의 현실 절친 케미 역시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br />
<br />
김용빈은 '골든 스타' 이은하의 '아직도 그대는 내사랑'으로 무대에 선다. 이 곡은 나훈아, 남진 등 레전드 가수들도 불렀던 명곡이자, 이은하를 스타 반열에 올려놓은 첫 히트곡이다. 쟁쟁한 가수들도 부르기 힘든 곡이라는 평가 속, 김용빈이 이 명곡을 어떻게 재해석해 낼지 기대를 모은다.<br />
<br />
무엇보다 이날 무대는 동료들 사이에서도 깊은 인상을 남긴 것으로 전해진다. 오유진이 "용빈이 오빠를 닮아가고 싶다"라고 말할 정도로 귀감이 되는 노래를 들려준 것. 과연 어떤 무대였길래 이 같은 반응이 이어진 것인지, 본방송이 무척이나 기다려지는 순간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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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오늘(22일) 밤 10시 방송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2095046-3394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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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2 May 2026 09:50: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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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안효섭, 채원빈과 이별 뒤 후폭풍 제대로 겪는다! 슬픔에 빠진 그의 앞날은?]]></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15</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15</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1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안효섭이 지독한 이별 후폭풍에 시달린다.

20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 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 슬링샷 스튜디오) 9회에서는 철두철미하던 완벽주의자 매튜 리(안효섭 분)가 담예진(채원빈 분)을 잃고 평정심도 잃는다.

매튜 리는 담예진이 과거 굿모닝 크림 사태의 여파로 복귀를 망설이자 그를 제자리로 돌려놓기 위해 결별을 택했다. 본인이 굿모닝 크림을 만든 연구원이었다는 사실은 물론 이제껏 잘해준 것이 모두 부채감 때문이었다고 자신의 감정을 속인 것. 이로 인해 두 사람은 결국 이별해 보는 이들의 가슴마저 아프게 했다.

그런 가운데 오는 9회 방송에서 매튜 리는 담예진이 떠난 덕풍마을에 홀로 남아 다시 일상을 살아갈 예정이다. 담예진과 함께 지내는 동안 잠깐이나마 활기를 되찾았던 매튜 리는 이전과 달리 한층 가라앉은 모습으로 온 동네 사람들의 걱정을 불러일으킨다.

특히 농장 일이라면 까다롭기 그지없던 열혈 농부 매튜 리는 버섯을 돌보다 뜻밖의 부상까지 입으며 실수를 연발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작업반장 박광모(조복래 분)는 평소답지 않은 매튜 리의 모습에 화들짝 놀라 더욱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렇듯 담예진을 향한 사랑을 무럭무럭 키워가던 찰나 어쩔 수 없이 헤어짐을 맞아야만 했던 매튜 리의 슬픔 가득한 하루하루는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낼 조짐이다. 공허해진 눈빛만큼이나 상실의 고통을 오롯이 느낄 매튜 리, 그리고 위기의 ‘튜담’ 커플의 앞날은 어떻게 될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얼음장 같던 안효섭도 속수무책으로 무너뜨린 이별 그 후의 이야기는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9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2095353-73917.jpg"/></div>안효섭이 지독한 이별 후폭풍에 시달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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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 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 슬링샷 스튜디오) 9회에서는 철두철미하던 완벽주의자 매튜 리(안효섭 분)가 담예진(채원빈 분)을 잃고 평정심도 잃는다.<br />
<br />
매튜 리는 담예진이 과거 굿모닝 크림 사태의 여파로 복귀를 망설이자 그를 제자리로 돌려놓기 위해 결별을 택했다. 본인이 굿모닝 크림을 만든 연구원이었다는 사실은 물론 이제껏 잘해준 것이 모두 부채감 때문이었다고 자신의 감정을 속인 것. 이로 인해 두 사람은 결국 이별해 보는 이들의 가슴마저 아프게 했다.<br />
<br />
그런 가운데 오는 9회 방송에서 매튜 리는 담예진이 떠난 덕풍마을에 홀로 남아 다시 일상을 살아갈 예정이다. 담예진과 함께 지내는 동안 잠깐이나마 활기를 되찾았던 매튜 리는 이전과 달리 한층 가라앉은 모습으로 온 동네 사람들의 걱정을 불러일으킨다.<br />
<br />
특히 농장 일이라면 까다롭기 그지없던 열혈 농부 매튜 리는 버섯을 돌보다 뜻밖의 부상까지 입으며 실수를 연발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작업반장 박광모(조복래 분)는 평소답지 않은 매튜 리의 모습에 화들짝 놀라 더욱 호기심을 자극한다.<br />
<br />
이렇듯 담예진을 향한 사랑을 무럭무럭 키워가던 찰나 어쩔 수 없이 헤어짐을 맞아야만 했던 매튜 리의 슬픔 가득한 하루하루는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낼 조짐이다. 공허해진 눈빛만큼이나 상실의 고통을 오롯이 느낄 매튜 리, 그리고 위기의 ‘튜담’ 커플의 앞날은 어떻게 될지 궁금증이 더해진다.<br />
<br />
얼음장 같던 안효섭도 속수무책으로 무너뜨린 이별 그 후의 이야기는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9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2095353-7391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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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2 May 2026 09:54: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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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최고 4.9%' 2주 연속 木 예능 1위, 윤태화X현대화 불렀다 하면 1위!]]></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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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미스트롯 포유' 윤태화X현대화가 단 2점 차 접전 끝 이소나X박다혜를 꺾고 첫 우승을 차지했다.

5월 21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에서는 본선에 진출한 TOP5 팀의 치열한 대결이 펼쳐졌다. 강력한 우승 후보였던 '노래로 일어설게요' 팀은 마지막까지 흔들림 없는 무대를 선보이며 감동의 우승 드라마를 완성했다. 이날 방송은 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 4.4%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상파·종편·케이블 포함 동 시간대 전 채널 1위, 목요일 전 채널 예능 1위, 일일 종편 프로그램 전체 1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4.9%까지 치솟았다.

예선 무대는 냉혹한 서바이벌 그 자체였다. 윤윤서X박서준의 '콩나물 트로트' 팀이 나훈아의 '고장난 벽시계'로 정통 트롯 감성을 제대로 보여주며 고득점을 기록한 반면, 염유리X염권선의 '성북동 긍정 택시' 팀은 최하점을 기록하며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허찬미X서은교의 '팔색조 은교' 팀 역시 15년만 재회 무대에서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선보였음에도 곧장 무대에서 내려와야 했다. 특히 '미스트롯4' 선(善) 허찬미 팀이 첫 대결부터 탈락하면서 현장에는 충격과 긴장감이 동시에 감돌았다. 반면 윤태화X현대화의 '노래로 일어설게요' 팀은 더원의 '사랑아'로 폭발적인 고음과 진한 감정을 쏟아내며 199점이라는 압도적 점수를 기록, 심상치 않은 질주를 예고했다.

본선 1라운드 미스들의 개인전은 한층 더 뜨겁게 달아올랐다. 윤윤서는 강민주의 '회룡포'로 어린 나이가 믿기지 않는 짙은 애절함을 토해내며 180점을 기록했고, 홍성윤은 조승우의 '꽃이 피고 지듯이'를 통해 '감성 거인'이라는 수식어를 완벽하게 입증하며 182점을 받았다. 길려원은 문희옥의 '사랑의 거리'로 정통 트롯의 꺾기 기술을 유감없이 발휘했으며, '미스트롯4' 진(眞)의 위엄을 증명한 이소나는 이정옥의 '숨어 우는 바람 소리'로 180점을 획득하며 판도를 뒤흔들었다.

최고점을 기록한 주인공은 윤태화였다. 이은하의 '봄비'를 선곡한 윤태화는 무대 도중 인이어를 착용하지 못하는 돌발 상황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라이브를 선보이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밴드 반주 위에서도 완벽한 가창력을 보여준 윤태화는 183점을 기록, 단 1점 차이로 홍성윤을 제치고 개인전 단독 1위에 올랐다.

이어진 2라운드 듀엣 대결에서는 다섯 팀의 다채로운 색깔이 무대를 수놓았다. 윤윤서X박서준은 이찬원의 '시절인연'으로 10대답지 않은 깊은 울림을 전했고, '법대생 친언니' 팀의 길려원X길연서는 유지나의 '쓰리랑'으로 객석의 기립을 이끌며 순식간에 현장을 축제의 장으로 탈바꿈시켰다. '일본발 꽃미남 주의보' 팀의 홍성윤X타쿠야는 김광석의 '서른 즈음에'로 가슴 먹먹한 하모니를 완성했다.

역전의 발판을 마련한 이소나X박다혜의 '2억 뷰 고음 여신' 팀은 다비치의 '안녕이라고 말하지마'를 선곡해 지붕을 뚫을 듯한 폭발적인 고음 화음을 폭발시켰다. 현장에서는 "역시 트롯계의 다비치다", "고수들만 소화할 수 있는 화음", "나도 모르게 탄성이 나올 정도로 몰입했다" 등 극찬이 쏟아졌다.

윤태화X현대화는 임영웅의 '인생찬가'로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무대를 마친 윤태화는 현대화를 향해 "사고 이후 대인기피증도 생기고 힘드셨다고 들었다. 그런데 오늘 관객들과 무대를 즐기는 모습에 눈물이 났다. 저와 듀엣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라고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 끝내 눈시울을 붉힌 안성훈 역시 "노래하는 뒷모습이 그 누구보다 행복해 보여 감동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최종 결과는 마지막까지 예측할 수 없었다. 2라운드 듀엣 점수에서는 '2억뷰 고음 여신' 팀이 187점으로 최고점을 기록했지만, 합산 결과 윤태화X현대화의 '노래로 일어설게요' 팀이 총점 369점으로 단 2점 차 우승을 차지했다. 현대화는 상금 대신 "아직 일어서서 노래하는 모습을 못 보여드렸다"라며 연승 도전을 선택했고, 두 사람의 이야기는 다음 방송에서도 이어지게 됐다. 첫 우승 팀 탄생과 함께 더욱 치열해진 '미스트롯 포유'가 앞으로 어떤 감동과 반전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2094946-75361.jpg"/></div>'미스트롯 포유' 윤태화X현대화가 단 2점 차 접전 끝 이소나X박다혜를 꺾고 첫 우승을 차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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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1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에서는 본선에 진출한 TOP5 팀의 치열한 대결이 펼쳐졌다. 강력한 우승 후보였던 '노래로 일어설게요' 팀은 마지막까지 흔들림 없는 무대를 선보이며 감동의 우승 드라마를 완성했다. 이날 방송은 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 4.4%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상파·종편·케이블 포함 동 시간대 전 채널 1위, 목요일 전 채널 예능 1위, 일일 종편 프로그램 전체 1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4.9%까지 치솟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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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선 무대는 냉혹한 서바이벌 그 자체였다. 윤윤서X박서준의 '콩나물 트로트' 팀이 나훈아의 '고장난 벽시계'로 정통 트롯 감성을 제대로 보여주며 고득점을 기록한 반면, 염유리X염권선의 '성북동 긍정 택시' 팀은 최하점을 기록하며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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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찬미X서은교의 '팔색조 은교' 팀 역시 15년만 재회 무대에서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선보였음에도 곧장 무대에서 내려와야 했다. 특히 '미스트롯4' 선(善) 허찬미 팀이 첫 대결부터 탈락하면서 현장에는 충격과 긴장감이 동시에 감돌았다. 반면 윤태화X현대화의 '노래로 일어설게요' 팀은 더원의 '사랑아'로 폭발적인 고음과 진한 감정을 쏟아내며 199점이라는 압도적 점수를 기록, 심상치 않은 질주를 예고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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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선 1라운드 미스들의 개인전은 한층 더 뜨겁게 달아올랐다. 윤윤서는 강민주의 '회룡포'로 어린 나이가 믿기지 않는 짙은 애절함을 토해내며 180점을 기록했고, 홍성윤은 조승우의 '꽃이 피고 지듯이'를 통해 '감성 거인'이라는 수식어를 완벽하게 입증하며 182점을 받았다. 길려원은 문희옥의 '사랑의 거리'로 정통 트롯의 꺾기 기술을 유감없이 발휘했으며, '미스트롯4' 진(眞)의 위엄을 증명한 이소나는 이정옥의 '숨어 우는 바람 소리'로 180점을 획득하며 판도를 뒤흔들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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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점을 기록한 주인공은 윤태화였다. 이은하의 '봄비'를 선곡한 윤태화는 무대 도중 인이어를 착용하지 못하는 돌발 상황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라이브를 선보이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밴드 반주 위에서도 완벽한 가창력을 보여준 윤태화는 183점을 기록, 단 1점 차이로 홍성윤을 제치고 개인전 단독 1위에 올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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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2라운드 듀엣 대결에서는 다섯 팀의 다채로운 색깔이 무대를 수놓았다. 윤윤서X박서준은 이찬원의 '시절인연'으로 10대답지 않은 깊은 울림을 전했고, '법대생 친언니' 팀의 길려원X길연서는 유지나의 '쓰리랑'으로 객석의 기립을 이끌며 순식간에 현장을 축제의 장으로 탈바꿈시켰다. '일본발 꽃미남 주의보' 팀의 홍성윤X타쿠야는 김광석의 '서른 즈음에'로 가슴 먹먹한 하모니를 완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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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의 발판을 마련한 이소나X박다혜의 '2억 뷰 고음 여신' 팀은 다비치의 '안녕이라고 말하지마'를 선곡해 지붕을 뚫을 듯한 폭발적인 고음 화음을 폭발시켰다. 현장에서는 "역시 트롯계의 다비치다", "고수들만 소화할 수 있는 화음", "나도 모르게 탄성이 나올 정도로 몰입했다" 등 극찬이 쏟아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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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화X현대화는 임영웅의 '인생찬가'로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무대를 마친 윤태화는 현대화를 향해 "사고 이후 대인기피증도 생기고 힘드셨다고 들었다. 그런데 오늘 관객들과 무대를 즐기는 모습에 눈물이 났다. 저와 듀엣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라고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 끝내 눈시울을 붉힌 안성훈 역시 "노래하는 뒷모습이 그 누구보다 행복해 보여 감동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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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결과는 마지막까지 예측할 수 없었다. 2라운드 듀엣 점수에서는 '2억뷰 고음 여신' 팀이 187점으로 최고점을 기록했지만, 합산 결과 윤태화X현대화의 '노래로 일어설게요' 팀이 총점 369점으로 단 2점 차 우승을 차지했다. 현대화는 상금 대신 "아직 일어서서 노래하는 모습을 못 보여드렸다"라며 연승 도전을 선택했고, 두 사람의 이야기는 다음 방송에서도 이어지게 됐다. 첫 우승 팀 탄생과 함께 더욱 치열해진 '미스트롯 포유'가 앞으로 어떤 감동과 반전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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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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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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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2 May 2026 09:49:5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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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멋진 신세계]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넷플릭스 글로벌 비영어권 TV쇼 주간순위 2위! 글로벌 휩쓸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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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SBS ‘멋진 신세계’가 2주 연속 글로벌 OTT 순위와 화제성을 싹쓸이하며 전 세계 시청자들을 장악하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

지난 3,4화에서는 신서리(임지연 분)를 향한 차세계(허남준 분)의 입덕부정기부터 서리와 세계가 서로의 마음을 오해하며 쌍방 삽질하는 모습들이 설렘을 배가시켰다. 이에 ‘멋진 신세계’는 단 2주 만에 최고 시청률 7.8%까지 치솟으며 연출, 연기, 대사, 음악 모두 완벽하게 어우러진 웰메이드 로코로 주목받고 있다. (닐슨코리아 기준)

이에 힘입어 ‘멋진 신세계’가 폭발적인 흥행세를 견인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멋진 신세계’는 공개 이후 단숨에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의 TOP10 시리즈’ 1위에 등극, 지난 18일 기준 2주 연속 1위 자리를 석권하는 쾌거를 거뒀다.

이러한 흥행 열기는 해외에서도 드러났다.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인 투둠(TUDUM)이 공개한 ‘글로벌 톱 10 비영어권 쇼’(Global Top 10 Non-English Shows) 주간 시청 순위에 따르면 ‘멋진 신세계’는 지난주 전 세계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이번 주 역시 당당히 2위에 오르며 글로벌 흥행 파워를 입증했다. 또한 브라질, 스페인, 볼리비아, 페루, 호주, 홍콩 등 44개국 TOP10을 유지하며 전 세계적인 흥행 가도를 질주했다. (5/11~5/17 기준)

무엇보다 ‘멋진 신세계’는 뜨거운 입소문으로 화제성 지수까지 단숨에 압도하며 치열한 금토극 전쟁을 이끌 신흥 강자로 우뚝 섰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5월 2주 차(5월 11일~5월 17일 기준) 화제성 순위에 따르면 ‘멋진 신세계’는 TV 드라마 부문 화제성 순위 2위를 차지했고, 출연자 TV-OTT 부문 통합 화제성 순위에서도 임지연, 허남준이 4,5위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OTT 콘텐츠 통합 검색 플랫폼 키노라이츠가 제공하는 ‘오늘의 트렌드 랭킹’ 역시 방영 첫 주에 이어 2주 차에서도 전 콘텐츠 중 1위를 석권하며 흥행에 부스터를 작동시켰다. (5/18 기준) 이에 본격적인 글로벌 흥행몰이를 시작한 ‘멋진 신세계’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다가오는 ‘멋진 신세계’ 5화에서는 서로에 대한 각자의 마음을 확인한 서리와 세계의 향후 관계 변화가 예고돼 흥미를 고조시킨다. 과연 입덕부정기를 거친 두 사람 사이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게 될지, ‘멋진 신세계’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가 수직 상승한다.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매주 금, 토 밤 9시 50분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2095232-51026.jpg"/></div>SBS ‘멋진 신세계’가 2주 연속 글로벌 OTT 순위와 화제성을 싹쓸이하며 전 세계 시청자들을 장악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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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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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4화에서는 신서리(임지연 분)를 향한 차세계(허남준 분)의 입덕부정기부터 서리와 세계가 서로의 마음을 오해하며 쌍방 삽질하는 모습들이 설렘을 배가시켰다. 이에 ‘멋진 신세계’는 단 2주 만에 최고 시청률 7.8%까지 치솟으며 연출, 연기, 대사, 음악 모두 완벽하게 어우러진 웰메이드 로코로 주목받고 있다. (닐슨코리아 기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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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힘입어 ‘멋진 신세계’가 폭발적인 흥행세를 견인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멋진 신세계’는 공개 이후 단숨에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의 TOP10 시리즈’ 1위에 등극, 지난 18일 기준 2주 연속 1위 자리를 석권하는 쾌거를 거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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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흥행 열기는 해외에서도 드러났다.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인 투둠(TUDUM)이 공개한 ‘글로벌 톱 10 비영어권 쇼’(Global Top 10 Non-English Shows) 주간 시청 순위에 따르면 ‘멋진 신세계’는 지난주 전 세계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이번 주 역시 당당히 2위에 오르며 글로벌 흥행 파워를 입증했다. 또한 브라질, 스페인, 볼리비아, 페루, 호주, 홍콩 등 44개국 TOP10을 유지하며 전 세계적인 흥행 가도를 질주했다. (5/11~5/17 기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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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멋진 신세계’는 뜨거운 입소문으로 화제성 지수까지 단숨에 압도하며 치열한 금토극 전쟁을 이끌 신흥 강자로 우뚝 섰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5월 2주 차(5월 11일~5월 17일 기준) 화제성 순위에 따르면 ‘멋진 신세계’는 TV 드라마 부문 화제성 순위 2위를 차지했고, 출연자 TV-OTT 부문 통합 화제성 순위에서도 임지연, 허남준이 4,5위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OTT 콘텐츠 통합 검색 플랫폼 키노라이츠가 제공하는 ‘오늘의 트렌드 랭킹’ 역시 방영 첫 주에 이어 2주 차에서도 전 콘텐츠 중 1위를 석권하며 흥행에 부스터를 작동시켰다. (5/18 기준) 이에 본격적인 글로벌 흥행몰이를 시작한 ‘멋진 신세계’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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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다가오는 ‘멋진 신세계’ 5화에서는 서로에 대한 각자의 마음을 확인한 서리와 세계의 향후 관계 변화가 예고돼 흥미를 고조시킨다. 과연 입덕부정기를 거친 두 사람 사이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게 될지, ‘멋진 신세계’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가 수직 상승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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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매주 금, 토 밤 9시 50분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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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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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석삼플레이] 이상엽, 촬영 중 돌발 ‘석삼플레이 시즌1’ 하차 선언! 제작진과 손절해야… 제주 대치 전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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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석삼플레이 시즌1’ 이상엽이 제주 여행 도중 돌발 하차 선언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번 주 토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되는 TV CHOSUN ‘석삼플레이 시즌1’ 7회에서는 제주도에서 둘째 날을 맞이한 ‘석삼패밀리’가 서로 물고 물어뜯기는 리얼한 앙숙 케미로 안방극장에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이상엽은 외출을 위해 준비하던 중 제작진 때문에 마음에 큰 상처를 입는다. 외출을 위해 고심해서 옷을 고르던 중 넌지시 의견을 묻던 이상엽은, 돌아온 제작진의 충격적인 답변에 그대로 얼어붙은 것. 결국 서운함이 폭발한 이상엽을 본 이미주마저 “이분들이랑 손절해야 될 것 같은데…”라고 말하자 이상엽이 결심한 듯 “하차!”라고 폭탄 하차 선언을 던진다.

전소민과 이미주는 그런 이상엽의 마음에 부채질하듯 “오빠를 위하는 사람들이 아니야”라고 하차를 부추긴다. 한술 더 떠 “오빠 하차한대요!”라는 소문까지 현장에 싹 퍼뜨리며 하차를 빛의 속도로 기정사실화해 폭소를 자아낸다. 과연 이 황당한 하차 소동의 전말은 무엇일지, 이상엽과 제작진의 밀당 대치 상황에 궁금증이 쏠린다.

그런가 하면 지석진 또한 폭탄 발언을 제대로 던진다. “너무 힘든 날에 겨우 주차장에 도착하면 차에서 자고 가”라고 고백해 현장을 발칵 뒤흔든 지석진. 그 말에 하이에나 같은 전소민, 이미주가 눈을 빛내며 “오빠 집이 아니에요?”, “대화하기 싫어요?”라는 질문으로 물어뜯기를 시작한다. 그러나 이어진 지석진의 ‘짠내’ 가득한 대답에 모두 입을 다물게 된 가운데, ‘주차장 차박’ 뒤에 숨겨진 속사정은 무엇일지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제작진은 “눈부신 제주의 풍광과 완벽하게 대비되는 멤버들의 날 것 그대로의 거침없는 폭로전이 역대급 사이다 웃음을 선사할 것”이라며 “이상엽을 흑화하게 만든 사건의 전말과 지석진의 ‘고독한 차박’ 비하인드를 본 방송을 통해 꼭 확인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TV CHOSUN ‘석삼플레이 시즌1’ 7회는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2095134-96252.jpg"/></div>‘석삼플레이 시즌1’ 이상엽이 제주 여행 도중 돌발 하차 선언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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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토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되는 TV CHOSUN ‘석삼플레이 시즌1’ 7회에서는 제주도에서 둘째 날을 맞이한 ‘석삼패밀리’가 서로 물고 물어뜯기는 리얼한 앙숙 케미로 안방극장에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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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상엽은 외출을 위해 준비하던 중 제작진 때문에 마음에 큰 상처를 입는다. 외출을 위해 고심해서 옷을 고르던 중 넌지시 의견을 묻던 이상엽은, 돌아온 제작진의 충격적인 답변에 그대로 얼어붙은 것. 결국 서운함이 폭발한 이상엽을 본 이미주마저 “이분들이랑 손절해야 될 것 같은데…”라고 말하자 이상엽이 결심한 듯 “하차!”라고 폭탄 하차 선언을 던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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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민과 이미주는 그런 이상엽의 마음에 부채질하듯 “오빠를 위하는 사람들이 아니야”라고 하차를 부추긴다. 한술 더 떠 “오빠 하차한대요!”라는 소문까지 현장에 싹 퍼뜨리며 하차를 빛의 속도로 기정사실화해 폭소를 자아낸다. 과연 이 황당한 하차 소동의 전말은 무엇일지, 이상엽과 제작진의 밀당 대치 상황에 궁금증이 쏠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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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지석진 또한 폭탄 발언을 제대로 던진다. “너무 힘든 날에 겨우 주차장에 도착하면 차에서 자고 가”라고 고백해 현장을 발칵 뒤흔든 지석진. 그 말에 하이에나 같은 전소민, 이미주가 눈을 빛내며 “오빠 집이 아니에요?”, “대화하기 싫어요?”라는 질문으로 물어뜯기를 시작한다. 그러나 이어진 지석진의 ‘짠내’ 가득한 대답에 모두 입을 다물게 된 가운데, ‘주차장 차박’ 뒤에 숨겨진 속사정은 무엇일지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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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눈부신 제주의 풍광과 완벽하게 대비되는 멤버들의 날 것 그대로의 거침없는 폭로전이 역대급 사이다 웃음을 선사할 것”이라며 “이상엽을 흑화하게 만든 사건의 전말과 지석진의 ‘고독한 차박’ 비하인드를 본 방송을 통해 꼭 확인해 달라”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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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TV CHOSUN ‘석삼플레이 시즌1’ 7회는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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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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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MBC [시골마을 이장우3] 지역재생 대표 프로젝트 '시골마을 이장우3', 깊은 여운 남기며 마무리! 다음 시즌 기대감 고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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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어제(20일) 방송된 MBC '시골마을 이장우3'가 세 번째 시골살이의 마침표를 찍으며 따뜻한 여운을 남겼다.

지난 2024년 김제를 시작으로 시즌2 강화, 그리고 이번 부안까지, '시골마을 이장우3'는 자극적인 설정 대신 사람 냄새 나는 이야기와 따뜻한 웃음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겨울부터 봄까지 부안에서 지낸 이장우가 특유의 소탈한 매력과 친화력으로 주민들과 진심 어린 관계를 쌓아간 덕이다.

특히 이번 시즌3에서는 어린 초등학생 친구들부터 마을 어르신들까지 다양한 세대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이장우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아이들에게는 장난기 넘치는 시골 삼촌으로, 어르신들에게는 스스럼없는 막내아들로 다가가며 정겨움을 선사한 것. 또한 부안의 제철 식재료와 숨은 명인들, 시골의 풍경과 정서를 자연스럽게 담아내며, 숨은 보석같은 지역의 매력과 가치를 제대로 알렸다는 평이다. 

이날 방송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밥도둑런'의 열기로 가득했던 현장이었다. 부안 마라톤에 참석한 4,500명의 마라토너에게 이장우가 부안의 제철 식재료로 연구한 '젓갈비빔밥'과 '오디주스'를 직접 대접한 것. 이 메뉴를 맛본 참가자들은 감탄을 금치 못하며 "부안을 다시 찾고 싶다"라고 입을 모았다. 부안의 맛과 정성이 담긴 메뉴들이 지역재생의 실질적인 성과물임을 눈과 입으로 확인한 셈이다.

또 이날은 이장우와 인연을 이어온 든든한 지원군들의 활약도 눈길을 끌었다. 시즌1·2를 함께했던 정준하, 이원일 셰프, 홍석천, 이모카세(김미령 셰프)를 비롯해 MBC 아나운서 고강용, 이장우의 아내인 배우 조혜원까지 힘을 보태며 훈훈한 케미를 완성했다. 이들은 이장우의 진심 어린 활동을 가까이에서 지켜봐 온 사람들로, 가장 바쁜 순간에 직접 도움을 주며 유종의 미를 더했다. 

마라톤이 끝난 뒤 부안에서의 추억을 돌아보는 이장우의 모습 또한 깊은 여운을 남겼다. 이장우는 현장에서 함께했던 4개월 여의 시간들을 떠올리며 눈시울을 붉혔고, 그 모습에는 누구보다 진심으로 시골살이에 임해왔던 그의 마음이 고스란히 배어있었다. “김제, 강화에 이어서 부안까지, 나는 또 새로운 고향이 생긴 것 같다”라며 부안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그는 “앞으로 또 어떤 고향을 만날 수 있을지 기대가 된다”라고 덧붙이며 새로운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대표 지역재생 힐링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은 '시골마을 이장우3'가 다음에는 또 어떤 시골에서 새로운 이야기를 써 내려갈지 관심이 쏠리는 이유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1163056-74403.jpg"/></div>어제(20일) 방송된 MBC '시골마을 이장우3'가 세 번째 시골살이의 마침표를 찍으며 따뜻한 여운을 남겼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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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4년 김제를 시작으로 시즌2 강화, 그리고 이번 부안까지, '시골마을 이장우3'는 자극적인 설정 대신 사람 냄새 나는 이야기와 따뜻한 웃음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겨울부터 봄까지 부안에서 지낸 이장우가 특유의 소탈한 매력과 친화력으로 주민들과 진심 어린 관계를 쌓아간 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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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시즌3에서는 어린 초등학생 친구들부터 마을 어르신들까지 다양한 세대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이장우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아이들에게는 장난기 넘치는 시골 삼촌으로, 어르신들에게는 스스럼없는 막내아들로 다가가며 정겨움을 선사한 것. 또한 부안의 제철 식재료와 숨은 명인들, 시골의 풍경과 정서를 자연스럽게 담아내며, 숨은 보석같은 지역의 매력과 가치를 제대로 알렸다는 평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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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밥도둑런'의 열기로 가득했던 현장이었다. 부안 마라톤에 참석한 4,500명의 마라토너에게 이장우가 부안의 제철 식재료로 연구한 '젓갈비빔밥'과 '오디주스'를 직접 대접한 것. 이 메뉴를 맛본 참가자들은 감탄을 금치 못하며 "부안을 다시 찾고 싶다"라고 입을 모았다. 부안의 맛과 정성이 담긴 메뉴들이 지역재생의 실질적인 성과물임을 눈과 입으로 확인한 셈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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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날은 이장우와 인연을 이어온 든든한 지원군들의 활약도 눈길을 끌었다. 시즌1·2를 함께했던 정준하, 이원일 셰프, 홍석천, 이모카세(김미령 셰프)를 비롯해 MBC 아나운서 고강용, 이장우의 아내인 배우 조혜원까지 힘을 보태며 훈훈한 케미를 완성했다. 이들은 이장우의 진심 어린 활동을 가까이에서 지켜봐 온 사람들로, 가장 바쁜 순간에 직접 도움을 주며 유종의 미를 더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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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이 끝난 뒤 부안에서의 추억을 돌아보는 이장우의 모습 또한 깊은 여운을 남겼다. 이장우는 현장에서 함께했던 4개월 여의 시간들을 떠올리며 눈시울을 붉혔고, 그 모습에는 누구보다 진심으로 시골살이에 임해왔던 그의 마음이 고스란히 배어있었다. “김제, 강화에 이어서 부안까지, 나는 또 새로운 고향이 생긴 것 같다”라며 부안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그는 “앞으로 또 어떤 고향을 만날 수 있을지 기대가 된다”라고 덧붙이며 새로운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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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지역재생 힐링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은 '시골마을 이장우3'가 다음에는 또 어떤 시골에서 새로운 이야기를 써 내려갈지 관심이 쏠리는 이유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1163056-7440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1 May 2026 16:31: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210</guid>
		<title><![CDATA[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안성훈 "둘이 결혼했으면"... 홍성윤X타쿠야 케미에 과몰입 폭발]]></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10</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10</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미스트롯 포유' 홍성윤과 타쿠야의 듀엣 케미가 과몰입을 유발한다.

5월 21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에서는 초대 우승 팀을 가리기 위한 듀엣 대결이 펼쳐진다. 출연진들이 트롯부터 발라드, 댄스까지 다양한 장르의 무대로 승부수를 던지는 가운데, 미(美) 홍성윤과 타쿠야의 '일본발 꽃미남 주의보' 팀 역시 색다른 감성 무대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지난주 방송에서 홍성윤과 타쿠야는 코요태의 '순정'으로 흥 넘치는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현장을 들썩이게 만들었다. 예선 1라운드에서 6위를 기록하며 탈락 위기에 몰렸던 두 사람이 듀엣 무대로 진(眞) 이소나X박다혜의 '2억뷰 고음 여신' 팀과 길려원X길연서의 '법대생 친언니' 팀까지 제치고 단숨에 현재 1위에 오른 상황.

본선 무대에서는 홍성윤과 타쿠야의 색다른 면모를 느낄 수 있다. 김광석의 명곡 '서른 즈음에'를 선택해 한층 짙어진 감성과 섬세한 하모니로 무대를 채운 것. 이를 지켜보던 MC 안성훈은 "화음 밸런스나 모든 게 너무 잘 맞는다"라며 감탄을 쏟아낸 데 이어 "두 분이 결혼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듀엣 무대로 판도를 뒤집으며 선두에 오른 두 사람이 기세를 이어 우승까지 넘볼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

이와 함께 이날 방송에서는 MC 붐과 안성훈의 스페셜 오프닝 무대도 공개된다. 두 사람은 남진의 '둥지'를 라이브로 선보이며 본격적인 대결의 포문을 연다. 특히 붐은 실제 기타리스트를 방불케 하는 정열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시작부터 분위기를 뜨겁게 달굴 것으로 기대된다.

눈 호강, 귀 호강, 웃음까지 모두 잡은 듀엣 무대가 펼쳐질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오늘(21일) 밤 10시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1163239-33035.jpg"/></div>'미스트롯 포유' 홍성윤과 타쿠야의 듀엣 케미가 과몰입을 유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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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1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에서는 초대 우승 팀을 가리기 위한 듀엣 대결이 펼쳐진다. 출연진들이 트롯부터 발라드, 댄스까지 다양한 장르의 무대로 승부수를 던지는 가운데, 미(美) 홍성윤과 타쿠야의 '일본발 꽃미남 주의보' 팀 역시 색다른 감성 무대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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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방송에서 홍성윤과 타쿠야는 코요태의 '순정'으로 흥 넘치는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현장을 들썩이게 만들었다. 예선 1라운드에서 6위를 기록하며 탈락 위기에 몰렸던 두 사람이 듀엣 무대로 진(眞) 이소나X박다혜의 '2억뷰 고음 여신' 팀과 길려원X길연서의 '법대생 친언니' 팀까지 제치고 단숨에 현재 1위에 오른 상황.<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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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선 무대에서는 홍성윤과 타쿠야의 색다른 면모를 느낄 수 있다. 김광석의 명곡 '서른 즈음에'를 선택해 한층 짙어진 감성과 섬세한 하모니로 무대를 채운 것. 이를 지켜보던 MC 안성훈은 "화음 밸런스나 모든 게 너무 잘 맞는다"라며 감탄을 쏟아낸 데 이어 "두 분이 결혼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듀엣 무대로 판도를 뒤집으며 선두에 오른 두 사람이 기세를 이어 우승까지 넘볼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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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이날 방송에서는 MC 붐과 안성훈의 스페셜 오프닝 무대도 공개된다. 두 사람은 남진의 '둥지'를 라이브로 선보이며 본격적인 대결의 포문을 연다. 특히 붐은 실제 기타리스트를 방불케 하는 정열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시작부터 분위기를 뜨겁게 달굴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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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호강, 귀 호강, 웃음까지 모두 잡은 듀엣 무대가 펼쳐질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오늘(21일) 밤 10시 방송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1163239-3303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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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1 May 2026 16:32: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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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생존왕2] 첫 방송, 뱀X벌레X한일전까지... '팀 코리아' 김병만X육준서X영훈 활약 눈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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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09" rel="related"/>
		<description><![CDATA[20일(수) 밤 10시 첫 방송된 TV CHOSUN 글로벌 생존 서바이벌 '생존왕2'에서는 한국, 일본, 대만, 말레이시아 4개국 최정예 생존 강자들이 대만 화롄 정글에서 치열한 생존 대결을 펼쳤다. UDT 출신 육준서의 활약으로 한국의 ‘팀 김병만’이 첫 번째 미션에 승리하며 선두로 올라서며 시작부터 예사롭지 않은 기세를 뽐냈다.

첫 미션은 오직 지도와 나침반만으로 집결지까지 찾아가야 하는 조난 미션. UDT 훈련 당시 쌓아온 조난 훈련 경험을 바탕으로 "160도 방향으로 가면 깃발이 있다"고 말하며 빠르게 방향을 설정한 육준서가 팀을 이끌었다. 이어 나무 위에 걸려있던 열쇠를 발견하자 "제가 올라가겠다"라며 선뜻 나무를 타고 올라 단숨에 열쇠를 획득해 '팀 김병만'의 든든한 행동대장으로 거듭났다. 

이어 집결지 길목의 강에서 한국의 ’팀 김병만‘과 대만의 ’팀 쉬카이‘가 맞닥뜨리자, 김병만이 축지법으로 치고 나가며 순식간에 격차를 벌렸고 육준서와 영훈도 뒤를 따랐다. 간발의 차이로 집결지에 가장 먼저 도착한 '팀 김병만'이 첫 미션 1등을 차지했다. 이어 팀 쉬카이, 팀 히어로, 팀 요시나리 순으로 집결지에 도착했다.

한편, 두 번째 미션은 각 팀 대표가 맞붙는 팔씨름 일대일 토너먼트. '팀 김병만'의 육준서는 1라운드에서 ’팀 쉬카이’를 손쉽게 제압하며 결승에 올랐다. 결승 상대는 ‘팀 히어로‘를 꺾고 올라온 일본의 요시나리. UDT 출신 에이스와 아시아 주짓수 선수권 챔피언의 한일전이 성사되며 현장의 열기가 달아올랐다. 두 사람 모두 물러서지 않는 팽팽한 승부를 펼쳤으나, 결국 요시나리의 승리로 돌아갔다. 그러나 치열한 사투를 벌이던 육준서의 팔꿈치가 비틀리며 심각한 부상이 찾아왔다.

이어지는 세 번째 미션은 생존의 필수 조건인 불 피우기. 습도가 높기로 악명 높은 화롄에서 각 팀은 생존 키트의 도구만으로 불을 피워야 했다. 김병만이 "습도가 더 오르기 전에 불을 피워야 한다"며 재료 수급에 나선으나, 앞선 팔씨름 대결에서 부상을 입은 육준서가 "장갑도 못 끼겠다"라며 극심한 통증을 호소했다. 결국 팀 닥터에게 진통제까지 맞은 육준서는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다지며 미션에 복귀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김병만은 부상 당한 육준서가 편하게 힘을 쓸 수 있도록 로프로 나무를 받치는 노하우를 발휘하며 팀원 챙기기에 나섰다. 생존 강자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사투를 벌인 가운데, 불 피우기 미션의 승리는 논리적인 리더십을 발휘한 대만의 팀 쉬카이가 가져갔다. 이어 '팀 김병만'은 부상의 위기를 딛고 2등으로 불 피우기에 성공했다. 일본의 ’팀 요시나리‘는 밤이 되어서야 불 피우기에 성공했으며, 팀 히어로는 끝내 불 피우기에 실패하며 위기가 찾아왔다.

아시아 최정상 생존왕을 가리는 글로벌 정글 서바이벌 TV CHOSUN ‘생존왕2’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 방송되며, 넷플릭스에 공개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1110737-47293.jpg"/></div>20일(수) 밤 10시 첫 방송된 TV CHOSUN 글로벌 생존 서바이벌 '생존왕2'에서는 한국, 일본, 대만, 말레이시아 4개국 최정예 생존 강자들이 대만 화롄 정글에서 치열한 생존 대결을 펼쳤다. UDT 출신 육준서의 활약으로 한국의 ‘팀 김병만’이 첫 번째 미션에 승리하며 선두로 올라서며 시작부터 예사롭지 않은 기세를 뽐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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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미션은 오직 지도와 나침반만으로 집결지까지 찾아가야 하는 조난 미션. UDT 훈련 당시 쌓아온 조난 훈련 경험을 바탕으로 "160도 방향으로 가면 깃발이 있다"고 말하며 빠르게 방향을 설정한 육준서가 팀을 이끌었다. 이어 나무 위에 걸려있던 열쇠를 발견하자 "제가 올라가겠다"라며 선뜻 나무를 타고 올라 단숨에 열쇠를 획득해 '팀 김병만'의 든든한 행동대장으로 거듭났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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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집결지 길목의 강에서 한국의 ’팀 김병만‘과 대만의 ’팀 쉬카이‘가 맞닥뜨리자, 김병만이 축지법으로 치고 나가며 순식간에 격차를 벌렸고 육준서와 영훈도 뒤를 따랐다. 간발의 차이로 집결지에 가장 먼저 도착한 '팀 김병만'이 첫 미션 1등을 차지했다. 이어 팀 쉬카이, 팀 히어로, 팀 요시나리 순으로 집결지에 도착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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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두 번째 미션은 각 팀 대표가 맞붙는 팔씨름 일대일 토너먼트. '팀 김병만'의 육준서는 1라운드에서 ’팀 쉬카이’를 손쉽게 제압하며 결승에 올랐다. 결승 상대는 ‘팀 히어로‘를 꺾고 올라온 일본의 요시나리. UDT 출신 에이스와 아시아 주짓수 선수권 챔피언의 한일전이 성사되며 현장의 열기가 달아올랐다. 두 사람 모두 물러서지 않는 팽팽한 승부를 펼쳤으나, 결국 요시나리의 승리로 돌아갔다. 그러나 치열한 사투를 벌이던 육준서의 팔꿈치가 비틀리며 심각한 부상이 찾아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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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세 번째 미션은 생존의 필수 조건인 불 피우기. 습도가 높기로 악명 높은 화롄에서 각 팀은 생존 키트의 도구만으로 불을 피워야 했다. 김병만이 "습도가 더 오르기 전에 불을 피워야 한다"며 재료 수급에 나선으나, 앞선 팔씨름 대결에서 부상을 입은 육준서가 "장갑도 못 끼겠다"라며 극심한 통증을 호소했다. 결국 팀 닥터에게 진통제까지 맞은 육준서는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다지며 미션에 복귀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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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만은 부상 당한 육준서가 편하게 힘을 쓸 수 있도록 로프로 나무를 받치는 노하우를 발휘하며 팀원 챙기기에 나섰다. 생존 강자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사투를 벌인 가운데, 불 피우기 미션의 승리는 논리적인 리더십을 발휘한 대만의 팀 쉬카이가 가져갔다. 이어 '팀 김병만'은 부상의 위기를 딛고 2등으로 불 피우기에 성공했다. 일본의 ’팀 요시나리‘는 밤이 되어서야 불 피우기에 성공했으며, 팀 히어로는 끝내 불 피우기에 실패하며 위기가 찾아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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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정상 생존왕을 가리는 글로벌 정글 서바이벌 TV CHOSUN ‘생존왕2’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 방송되며, 넷플릭스에 공개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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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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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hu, 21 May 2026 11:07:49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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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이소나, 眞의 위기? 최하위 딛고 본선 진출할까... 살얼음판 승부 예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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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08" rel="related"/>
		<description><![CDATA['미스트롯 포유' 이소나가 탈락 위기에 놓였다.

5월 21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에서는 본선 진출행 티켓을 거머쥐기 위한 마지막 관문인 예선 2라운드 듀엣 대결이 공개된다. 단 1점 차이로 순위가 엎치락뒤치락하는 치열한 접전이 이어지는 가운데, '미스트롯4' 진선미 중 탈락자가 발생하는 초유의 사태가 예고돼 팽팽한 긴장감을 자아내고 있다.

이날 방송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강력한 우승 후보인 진(眞) 이소나의 생존 여부다. 지난 방송에서 이소나와 박다혜의 '2억뷰 고음 여신' 팀은 듀엣 무대를 먼저 마친 팀 중 최하위 점수를 기록하며 탈락 벼랑 끝에 몰렸다. 예선 TOP5 안에 들지 못한 팀은 그 즉시 무대를 떠나야 하는 잔혹한 서바이벌 룰 앞에서 이소나의 표정 역시 무겁게 굳어간다. 과연 이소나가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서 '미스트롯4' 우승자로서 자존심을 지켜내고 극적인 반전을 이뤄낼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그런가 하면, 이날 방송에서는 트롯을 넘어 발라드, 댄스 등 장르의 한계를 허문 역대급 무대들의 향연이 펼쳐질 전망이다. 나훈아의 '고장난 벽시계'부터 유지나의 '쓰리랑', 김광석의 '서른 즈음에', 다비치의 '안녕이라고 말하지마'에 이르기까지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다채로운 선곡이 예고된다. 무대를 지켜보던 MC 송은이는 "이렇게 다양한 장르를 완벽하게 준비했다는 것 자체가 놀랍다"며 출연진들의 한계 없는 곡 소화력에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는 전언이다.

예선 라운드를 지나 본선으로 향할수록 경쟁의 열기는 배로 뜨거워진다. 이제 막 경연을 마친 TOP7 멤버들은 "진짜 서바이벌 같다", "이 시스템은 너무 잔인하다"라며 극도의 압박감과 긴장감을 토로해 이목을 끈다. 과연 치열한 승부 끝 살아남아 '미스트롯 포유' 첫 우승팀 자리를 차지할 주인공은 누가 될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오늘(21일) 밤 10시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1110643-22394.jpg"/></div>'미스트롯 포유' 이소나가 탈락 위기에 놓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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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1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에서는 본선 진출행 티켓을 거머쥐기 위한 마지막 관문인 예선 2라운드 듀엣 대결이 공개된다. 단 1점 차이로 순위가 엎치락뒤치락하는 치열한 접전이 이어지는 가운데, '미스트롯4' 진선미 중 탈락자가 발생하는 초유의 사태가 예고돼 팽팽한 긴장감을 자아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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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강력한 우승 후보인 진(眞) 이소나의 생존 여부다. 지난 방송에서 이소나와 박다혜의 '2억뷰 고음 여신' 팀은 듀엣 무대를 먼저 마친 팀 중 최하위 점수를 기록하며 탈락 벼랑 끝에 몰렸다. 예선 TOP5 안에 들지 못한 팀은 그 즉시 무대를 떠나야 하는 잔혹한 서바이벌 룰 앞에서 이소나의 표정 역시 무겁게 굳어간다. 과연 이소나가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서 '미스트롯4' 우승자로서 자존심을 지켜내고 극적인 반전을 이뤄낼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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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이날 방송에서는 트롯을 넘어 발라드, 댄스 등 장르의 한계를 허문 역대급 무대들의 향연이 펼쳐질 전망이다. 나훈아의 '고장난 벽시계'부터 유지나의 '쓰리랑', 김광석의 '서른 즈음에', 다비치의 '안녕이라고 말하지마'에 이르기까지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다채로운 선곡이 예고된다. 무대를 지켜보던 MC 송은이는 "이렇게 다양한 장르를 완벽하게 준비했다는 것 자체가 놀랍다"며 출연진들의 한계 없는 곡 소화력에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는 전언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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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선 라운드를 지나 본선으로 향할수록 경쟁의 열기는 배로 뜨거워진다. 이제 막 경연을 마친 TOP7 멤버들은 "진짜 서바이벌 같다", "이 시스템은 너무 잔인하다"라며 극도의 압박감과 긴장감을 토로해 이목을 끈다. 과연 치열한 승부 끝 살아남아 '미스트롯 포유' 첫 우승팀 자리를 차지할 주인공은 누가 될지 기대가 모아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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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오늘(21일) 밤 10시 방송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1110643-2239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1 May 2026 11:07:0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207</guid>
		<title><![CDATA[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美 천록담, 꼴찌 충격 컸나… 수염 기른 채 '이정 빙의' 소울 폭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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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07" rel="related"/>
		<description><![CDATA['금타는 금요일' 원조 디스코 여왕 이은하와 함께 흥과 향수 넘치는 무대를 선사한다.

5월 22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22회에는 대한민국에 디스코 열풍을 일으킨 원조 디바 이은하가 '골든 스타'로 출격한다. 13살의 나이에 데뷔해 9년 연속 가수왕을 차지한 레전드답게, 이날 방송에서는 '봄비', '밤차', '겨울장미' 등 시대를 풍미한 명곡 퍼레이드가 펼쳐지며 금요일 밤을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이날 이은하는 가창력 못지않은 화끈한 입담으로 '금타는 금요일'을 접수한다. 과거 자신이 직접 주연을 맡았던 성인 영화 이야기를 거침없이 털어놓는가 하면, 자신을 롤모델로 한 영화가 제작된 일화를 전하며 시대를 풍미한 아이콘의 존재감을 드러낸다. 또한 한국 가요계를 뒤흔든 이은하표 '찌르기 춤'에 대해 "사실은 춤을 못 춰서 그냥 손을 찔렀던 것"이라는 반전 탄생 비화를 밝혀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지난주 박남정의 '사랑의 불시착'으로 댄스에 도전, 무려 99점을 기록했던 춘길이 이은하의 출격에 발맞춰 디스코 장르 접수에 나선다. 이은하의 '돌이키지 마'로 또 한 번 제대로 된 춤바람을 터뜨린 것. 하지만 춘길의 무대 직후 현장에서는 100점을 점치는 반응과 함께, 과거 80점대 성적을 맴돌던 '춘팔이 형'이 돌아온 것 아니냐는 반응이 동시에 터져 나온다. 댄스 열정에 사로잡힌 춘길이 고득점 돌풍을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현재 유일한 '무(無)스타'에 머물고 있는 미(美) 천록담이 춘길과 맞대결을 펼친다. 이날 천록담은 한층 수척해진 비주얼로 모두를 놀라게 만든다. 듬성듬성 자란 수염에 축 처진 스타일링까지 더해져 등장만으로 짠한 분위기를 자아낸 것.

그러나 무대가 시작되자 분위기는 완전히 반전된다. 천록담은 임희숙의 '내 하나의 사람은 가고'를 통해 거친 소울 감성을 폭발시키며 현장을 압도한다. 멤버들 사이에서는 "이정이 노래하는 것 같다"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무엇보다 이은하는 "남자의 외로움을 제대로 표현했다"라며 연신 극찬을 쏟아낸다. 천록담이 이번 무대를 발판 삼아 꼴찌클럽을 탈출하고 반등에 성공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오는 5월 22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1110838-81116.jpg"/></div>'금타는 금요일' 원조 디스코 여왕 이은하와 함께 흥과 향수 넘치는 무대를 선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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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2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22회에는 대한민국에 디스코 열풍을 일으킨 원조 디바 이은하가 '골든 스타'로 출격한다. 13살의 나이에 데뷔해 9년 연속 가수왕을 차지한 레전드답게, 이날 방송에서는 '봄비', '밤차', '겨울장미' 등 시대를 풍미한 명곡 퍼레이드가 펼쳐지며 금요일 밤을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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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은하는 가창력 못지않은 화끈한 입담으로 '금타는 금요일'을 접수한다. 과거 자신이 직접 주연을 맡았던 성인 영화 이야기를 거침없이 털어놓는가 하면, 자신을 롤모델로 한 영화가 제작된 일화를 전하며 시대를 풍미한 아이콘의 존재감을 드러낸다. 또한 한국 가요계를 뒤흔든 이은하표 '찌르기 춤'에 대해 "사실은 춤을 못 춰서 그냥 손을 찔렀던 것"이라는 반전 탄생 비화를 밝혀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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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박남정의 '사랑의 불시착'으로 댄스에 도전, 무려 99점을 기록했던 춘길이 이은하의 출격에 발맞춰 디스코 장르 접수에 나선다. 이은하의 '돌이키지 마'로 또 한 번 제대로 된 춤바람을 터뜨린 것. 하지만 춘길의 무대 직후 현장에서는 100점을 점치는 반응과 함께, 과거 80점대 성적을 맴돌던 '춘팔이 형'이 돌아온 것 아니냐는 반응이 동시에 터져 나온다. 댄스 열정에 사로잡힌 춘길이 고득점 돌풍을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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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유일한 '무(無)스타'에 머물고 있는 미(美) 천록담이 춘길과 맞대결을 펼친다. 이날 천록담은 한층 수척해진 비주얼로 모두를 놀라게 만든다. 듬성듬성 자란 수염에 축 처진 스타일링까지 더해져 등장만으로 짠한 분위기를 자아낸 것.<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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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무대가 시작되자 분위기는 완전히 반전된다. 천록담은 임희숙의 '내 하나의 사람은 가고'를 통해 거친 소울 감성을 폭발시키며 현장을 압도한다. 멤버들 사이에서는 "이정이 노래하는 것 같다"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무엇보다 이은하는 "남자의 외로움을 제대로 표현했다"라며 연신 극찬을 쏟아낸다. 천록담이 이번 무대를 발판 삼아 꼴찌클럽을 탈출하고 반등에 성공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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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오는 5월 22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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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1 May 2026 11:08:47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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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45206</guid>
		<title><![CDATA[[TV CHOSUN] 내일(21일) 오후 2시 30분 생.중.계! '한국 바둑의 전설' 조훈현·이창호, 세기의 대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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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0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인공지능이 인간의 도전자가 아닌 '파트너'로 돌아온다면 어떨까.
 
한국 바둑의 두 전설, 조훈현과 이창호가 다시 한번 세기의 대결을 펼친다. TV CHOSUN이 21일 목요일 오후 2시 30분, 알파고와 이세돌의 대국 1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조훈현·AI VS 이창호·AI' 특별대국을 생중계한다.

이번 대결은 두 국수가 각각 AI와 한 팀을 이루는 'AI 페어 바둑'으로 치러진다. 인간이 한 수씩 먼저 두면 AI가 차례로 다음 수를 잇고, 다시 인간이 이어받는다. 인간과 AI가 충돌하던 10년 전과 달리 '인간과 AI가 어떻게 협력하고 또 어떻게 엇갈리는지' 바둑판 위에서 직접 보여준다. 바둑을 통해 인간과 AI의 관계가 어디까지 왔는지를 묻는다.

#1 인간의 수인가, AI의 수인가
착수마다 이 수가 인간 기사의 판단인지, AI의 계산인지가 드러난다. 그렇기 때문에 같은 팀 안에서 인간과 AI의 방향이 일치할 때와 엇갈릴 때의 결과가 승부를 가르는 핵심 변수가 될 것이다.

#2 두 전설의 스타일 차이
또 서로 다른 기풍을 가진 두 전설이 'AI 파트너'를 어떻게 이끄는지도 관건이다. 조훈현 9단의 두텁고 세력 지향적인 바둑과 이창호 9단의 정확하고 끈질긴 끝내기 바둑. 각자의 AI 파트너가 그 스타일을 따르는지 아니면 교정하는지가 흥미로운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다.

#3 실시간 승률의 드라마
자막기를 통해 매 착수 후 AI 승률이 실시간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승률이 급변하는 순간이 곧 승부의 분수령이 될 것이다. 짜릿한 실시간 승률의 드라마를 만나볼 수 있다.

#4 유창혁 9단의 명품 해설
한편, 해설에는 세계 최정상을 경험한 유창혁 9단이 인간의 수와 AI의 수를 동시에 읽어낼 예정이다. 두 기사와 같은 시대를 살아온 그의 해설은 단순한 수 분석을 넘어, 세 기사의 바둑 철학을 비교하는 장이 될 것이다.

제작진은 "두 거장에 AI가 파트너로 들어오는 순간, 단순한 바둑 중계가 아닌 하나의 역사적 기록이 된다. 인간의 수와 AI의 수가 같은 방향을 볼 때와 엇갈릴 때, 그 차이를 시청자들이 실시간으로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알파고 10주년 특별대국 '조훈현·AI VS 이창호·AI' 세기의 대결은 21일 목요일 오후 2시 30분 TV CHOSUN에서 생중계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0171324-37044.jpg"/></div>인공지능이 인간의 도전자가 아닌 '파트너'로 돌아온다면 어떨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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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바둑의 두 전설, 조훈현과 이창호가 다시 한번 세기의 대결을 펼친다. TV CHOSUN이 21일 목요일 오후 2시 30분, 알파고와 이세돌의 대국 1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조훈현·AI VS 이창호·AI' 특별대국을 생중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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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결은 두 국수가 각각 AI와 한 팀을 이루는 'AI 페어 바둑'으로 치러진다. 인간이 한 수씩 먼저 두면 AI가 차례로 다음 수를 잇고, 다시 인간이 이어받는다. 인간과 AI가 충돌하던 10년 전과 달리 '인간과 AI가 어떻게 협력하고 또 어떻게 엇갈리는지' 바둑판 위에서 직접 보여준다. 바둑을 통해 인간과 AI의 관계가 어디까지 왔는지를 묻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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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간의 수인가, AI의 수인가<br />
착수마다 이 수가 인간 기사의 판단인지, AI의 계산인지가 드러난다. 그렇기 때문에 같은 팀 안에서 인간과 AI의 방향이 일치할 때와 엇갈릴 때의 결과가 승부를 가르는 핵심 변수가 될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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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두 전설의 스타일 차이<br />
또 서로 다른 기풍을 가진 두 전설이 'AI 파트너'를 어떻게 이끄는지도 관건이다. 조훈현 9단의 두텁고 세력 지향적인 바둑과 이창호 9단의 정확하고 끈질긴 끝내기 바둑. 각자의 AI 파트너가 그 스타일을 따르는지 아니면 교정하는지가 흥미로운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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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실시간 승률의 드라마<br />
자막기를 통해 매 착수 후 AI 승률이 실시간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승률이 급변하는 순간이 곧 승부의 분수령이 될 것이다. 짜릿한 실시간 승률의 드라마를 만나볼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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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유창혁 9단의 명품 해설<br />
한편, 해설에는 세계 최정상을 경험한 유창혁 9단이 인간의 수와 AI의 수를 동시에 읽어낼 예정이다. 두 기사와 같은 시대를 살아온 그의 해설은 단순한 수 분석을 넘어, 세 기사의 바둑 철학을 비교하는 장이 될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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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두 거장에 AI가 파트너로 들어오는 순간, 단순한 바둑 중계가 아닌 하나의 역사적 기록이 된다. 인간의 수와 AI의 수가 같은 방향을 볼 때와 엇갈릴 때, 그 차이를 시청자들이 실시간으로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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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고 10주년 특별대국 '조훈현·AI VS 이창호·AI' 세기의 대결은 21일 목요일 오후 2시 30분 TV CHOSUN에서 생중계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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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0 May 2026 17:13:3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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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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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善 허찬미X서은교, 15년 만에 뭉쳤다! 파이브돌스 재회 무대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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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05" rel="related"/>
		<description><![CDATA[그룹 '파이브돌스' 출신의 허찬미와 서은교가 '미스트롯 포유'를 통해 15년 만에 같은 무대에 선다.

5월 21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2회에서는 첫 우승 팀의 탄생을 앞두고 팽팽한 듀엣 무대가 펼쳐진다. 앞서 치러진 예선 1라운드에서 짝꿍들의 개인 무대 점수가 우열을 가리기 힘들 정도로 촘촘하게 분포된 만큼, 본선으로 향하는 마지막 관문인 이번 듀엣 무대에서는 단 한 번의 실수도 허용되지 않는 치열한 승부가 이어질 전망이다.

가장 먼저 화제를 모으는 것은 '팔색조 은교' 팀의 허찬미와 서은교가 선보일 특별한 재회 무대다. 과거 아이돌 그룹 '파이브돌스'로 함께 활동했던 이들은 이날 방송을 통해 무려 15년 만에 같은 무대에 오르게 됐다.

허찬미와 서은교는 김완선의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로 아이돌 출신다운 완벽한 호흡과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무대를 지켜본 이들 사이에서는 "마치 복제품 같다", "무대 완성도가 미쳤다" 등 역대급 감탄이 쏟아졌다는 전언이다. 예선 1라운드에서 4위에 머물렀던 두 사람이 세월을 뛰어넘은 팀워크를 발휘해 짜릿한 반전극을 쓸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강력한 우승 후보로 손꼽히는 '노래로 일어설게요' 팀의 무대 역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데뷔 앨범 발매 직후 불의의 교통사고로 하반신 마비 판정을 받았던 현대화는 진심을 담은 목소리로 깊은 울림을 선사, 지난 무대에서 무려 198점이라는 경이로운 고득점을 기록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경쟁 팀들 역시 이들을 유력한 본선 진출 및 우승 후보로 점치고 있는 상황.

그러나 탄탄대로를 걸을 것 같았던 이들에게도 예상치 못한 변수가 찾아온다. 노래를 시작하기에 앞서 극심한 중압감을 토로하던 윤태화가 무대 도중 전례 없는 돌발 상황을 맞닥뜨리게 된 것. 윤태화는 "노래를 중간에 멈출 수 없어서 그냥 밀고 나갔다"고 고백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든다.

과연 윤태화와 현대화가 뜻밖의 위기 속에서도 끝까지 무대를 완주하고, '미스트롯 포유' 초대 우승팀이라는 영광까지 거머쥘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오는 5월 21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0171120-71572.jpg"/></div>그룹 '파이브돌스' 출신의 허찬미와 서은교가 '미스트롯 포유'를 통해 15년 만에 같은 무대에 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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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1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2회에서는 첫 우승 팀의 탄생을 앞두고 팽팽한 듀엣 무대가 펼쳐진다. 앞서 치러진 예선 1라운드에서 짝꿍들의 개인 무대 점수가 우열을 가리기 힘들 정도로 촘촘하게 분포된 만큼, 본선으로 향하는 마지막 관문인 이번 듀엣 무대에서는 단 한 번의 실수도 허용되지 않는 치열한 승부가 이어질 전망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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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화제를 모으는 것은 '팔색조 은교' 팀의 허찬미와 서은교가 선보일 특별한 재회 무대다. 과거 아이돌 그룹 '파이브돌스'로 함께 활동했던 이들은 이날 방송을 통해 무려 15년 만에 같은 무대에 오르게 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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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찬미와 서은교는 김완선의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로 아이돌 출신다운 완벽한 호흡과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무대를 지켜본 이들 사이에서는 "마치 복제품 같다", "무대 완성도가 미쳤다" 등 역대급 감탄이 쏟아졌다는 전언이다. 예선 1라운드에서 4위에 머물렀던 두 사람이 세월을 뛰어넘은 팀워크를 발휘해 짜릿한 반전극을 쓸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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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우승 후보로 손꼽히는 '노래로 일어설게요' 팀의 무대 역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데뷔 앨범 발매 직후 불의의 교통사고로 하반신 마비 판정을 받았던 현대화는 진심을 담은 목소리로 깊은 울림을 선사, 지난 무대에서 무려 198점이라는 경이로운 고득점을 기록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경쟁 팀들 역시 이들을 유력한 본선 진출 및 우승 후보로 점치고 있는 상황.<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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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탄탄대로를 걸을 것 같았던 이들에게도 예상치 못한 변수가 찾아온다. 노래를 시작하기에 앞서 극심한 중압감을 토로하던 윤태화가 무대 도중 전례 없는 돌발 상황을 맞닥뜨리게 된 것. 윤태화는 "노래를 중간에 멈출 수 없어서 그냥 밀고 나갔다"고 고백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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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윤태화와 현대화가 뜻밖의 위기 속에서도 끝까지 무대를 완주하고, '미스트롯 포유' 초대 우승팀이라는 영광까지 거머쥘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오는 5월 21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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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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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Wed, 20 May 2026 17:11:27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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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생존왕2] UDT 육준서 VS 주짓수 챔피언 요시나리, 팔씨름 매치 한일전 승자는?!]]></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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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늘(20일) 밤 10시 첫 방송되는 TV CHOSUN 글로벌 생존 서바이벌 '생존왕2'에서는 각국의 자존심을 건 팔씨름 한일전과 함께 에이스 육준서의 부상이라는 예상치 못한 위기 상황이 펼쳐진다.

두 번째 미션은 각 팀 대표가 한 명씩 맞붙는 팔씨름 일대일 토너먼트. 한국팀 대표 육준서와 일본팀 대표 요시나리의 한일전이 성사된다. 자존심을 건 팔씨름 대결을 펼칠 육준서는 "목표가 1등이다. 무조건 1등이기 때문에 이겨서 내가 왕이 되겠다"고 각오를 다졌고, 요시나리 역시 "한국에는 절대 지지 않겠다"며 의지를 불태운다. UDT 출신과 주짓수 챔피언의 맞대결답게 팽팽한 접전이 펼쳐진다.

세 번째 대결인 불 피우기 미션에서 "장갑도 못 끼겠다"며 극심한 통증을 호소하는 육준서로 인해 모두 당황하고, 결국 팀닥터에게 진료를 받고 진통제까지 맞은 육준서는 "팀원들에게 너무 미안하다. 아파도 해야 된다고 생각해서 힘껏 참아보고 할 수 있는 데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며 미션에 복귀한다.

그러나 불 피우기 미션 역시 만만치 않다. 습도가 높기로 악명 높은 대만 화롄에서 각 팀은 생존 키트에 있는 도구만으로 불을 피워야 한다. 김병만은 "습도가 더 오르기 전에 불을 피워야 한다"며 16년 차 정글 신의 노하우로 재료 수급에 나섰지만, 에이스 육준서의 부상으로 '팀 김병만'은 커다란 리스크를 안게 됐다. 과연 위기를 이겨내고 불 피우기에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TV CHOSUN ‘생존왕2’에서 펼쳐지는 아시아 최정상의 생존왕을 향한 치열한 사투는 오늘(20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생존왕2‘는 넷플릭스에서도 공개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0171206-47191.jpg"/></div>오늘(20일) 밤 10시 첫 방송되는 TV CHOSUN 글로벌 생존 서바이벌 '생존왕2'에서는 각국의 자존심을 건 팔씨름 한일전과 함께 에이스 육준서의 부상이라는 예상치 못한 위기 상황이 펼쳐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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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미션은 각 팀 대표가 한 명씩 맞붙는 팔씨름 일대일 토너먼트. 한국팀 대표 육준서와 일본팀 대표 요시나리의 한일전이 성사된다. 자존심을 건 팔씨름 대결을 펼칠 육준서는 "목표가 1등이다. 무조건 1등이기 때문에 이겨서 내가 왕이 되겠다"고 각오를 다졌고, 요시나리 역시 "한국에는 절대 지지 않겠다"며 의지를 불태운다. UDT 출신과 주짓수 챔피언의 맞대결답게 팽팽한 접전이 펼쳐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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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대결인 불 피우기 미션에서 "장갑도 못 끼겠다"며 극심한 통증을 호소하는 육준서로 인해 모두 당황하고, 결국 팀닥터에게 진료를 받고 진통제까지 맞은 육준서는 "팀원들에게 너무 미안하다. 아파도 해야 된다고 생각해서 힘껏 참아보고 할 수 있는 데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며 미션에 복귀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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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불 피우기 미션 역시 만만치 않다. 습도가 높기로 악명 높은 대만 화롄에서 각 팀은 생존 키트에 있는 도구만으로 불을 피워야 한다. 김병만은 "습도가 더 오르기 전에 불을 피워야 한다"며 16년 차 정글 신의 노하우로 재료 수급에 나섰지만, 에이스 육준서의 부상으로 '팀 김병만'은 커다란 리스크를 안게 됐다. 과연 위기를 이겨내고 불 피우기에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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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생존왕2’에서 펼쳐지는 아시아 최정상의 생존왕을 향한 치열한 사투는 오늘(20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생존왕2‘는 넷플릭스에서도 공개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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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0171206-4719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0 May 2026 17:12:1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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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45203</guid>
		<title><![CDATA[MBC [시골마을 이장우3] 마지막 회 화려한 게스트 라인업! 정준하, 이원일, 홍석천, 이모카세 인맥 총출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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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0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연일 화제의 중심에 서고 있는 MBC '시골마을 이장우3'가 마지막 회를 앞두고 있다. '시골마을 이장우3'는 배우 이장우가 전북 부안 시골 마을에 직접 살면서 지역의 숨은 손맛 명인들에게 배운 레시피로 부안의 매력과 가치를 알리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김, 해삼, 천일염, 젓갈 등 부안의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레시피와 정겨운 시골 이야기로 호평을 얻었다. 

이번 마지막 회에는 부안살이의 대단원을 장식할 화려한 게스트 군단이 등장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인다. 먼저 이장우의 든든한 요리 메이트인 정준하와 이원일이 레시피 개발에 힘을 보탠다. 오랫동안 요식업에 몸담아온 두 사람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은 ‘이장우표 밥도둑’ 레시피는 무엇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화룡점정으로 정준하와 이원일 셰프의 디테일한 코칭과 특급 아이디어까지 더해지며 메뉴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는 후문. 세 사람은 삼 형제를 연상케 하는 찰떡 호흡과 유쾌한 티키타카를 뽐내며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겨울부터 봄까지 이어진 ‘밥도둑 찾기’ 프로젝트의 클라이막스로 대망의 ‘밥도둑런 마라톤’ 현장도 공개된다. 이번 행사는 참가자만 무려 4,500명에 달하는 역대 시즌 중 최대 규모 행사로 시작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실제 현장에서 이장우가 만든 메뉴를 맛본 마라톤 참가자들의 호평도 쏟아졌다. “진짜 밥도둑이다”, “힘이 나는 맛이다” 등 SNS 후기가 줄을 이은 것. 준비된 수량을 훌쩍 뛰어넘는 몇백 명의 인파가 한꺼번에 몰리며 대기 줄이 끝도 없이 이어졌고, 예상보다 빠른 재료 소진 상황에 이장우는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는데...

이날 현장에는 시즌1·2부터 인연을 이어온 홍석천과 이모카세, 그리고 MBC 아나운서 고강용, 시즌3의 숨은 주역인 아내 조혜원까지 총출동해 조력자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또, 이장우와 특별한 인연을 가진 깜짝 손님까지 등장해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고. 깜짝 손님은 정성 가득한 선물까지 직접 준비하며 이장우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었다는 후문. 게스트까지 단번에 사로잡은 손님의 정체는 누구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과연 이장우표 밥도둑 한 상이 4,500명의 마라토너부터 시청자들의 입맛까지 사로잡을 수 있을까? '시골마을 이장우3'의 마지막 회는 오늘(20일) 밤 9시 MBC에서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0093516-94346.jpg"/></div>연일 화제의 중심에 서고 있는 MBC '시골마을 이장우3'가 마지막 회를 앞두고 있다. '시골마을 이장우3'는 배우 이장우가 전북 부안 시골 마을에 직접 살면서 지역의 숨은 손맛 명인들에게 배운 레시피로 부안의 매력과 가치를 알리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김, 해삼, 천일염, 젓갈 등 부안의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레시피와 정겨운 시골 이야기로 호평을 얻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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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마지막 회에는 부안살이의 대단원을 장식할 화려한 게스트 군단이 등장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인다. 먼저 이장우의 든든한 요리 메이트인 정준하와 이원일이 레시피 개발에 힘을 보탠다. 오랫동안 요식업에 몸담아온 두 사람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은 ‘이장우표 밥도둑’ 레시피는 무엇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화룡점정으로 정준하와 이원일 셰프의 디테일한 코칭과 특급 아이디어까지 더해지며 메뉴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는 후문. 세 사람은 삼 형제를 연상케 하는 찰떡 호흡과 유쾌한 티키타카를 뽐내며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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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부터 봄까지 이어진 ‘밥도둑 찾기’ 프로젝트의 클라이막스로 대망의 ‘밥도둑런 마라톤’ 현장도 공개된다. 이번 행사는 참가자만 무려 4,500명에 달하는 역대 시즌 중 최대 규모 행사로 시작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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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현장에서 이장우가 만든 메뉴를 맛본 마라톤 참가자들의 호평도 쏟아졌다. “진짜 밥도둑이다”, “힘이 나는 맛이다” 등 SNS 후기가 줄을 이은 것. 준비된 수량을 훌쩍 뛰어넘는 몇백 명의 인파가 한꺼번에 몰리며 대기 줄이 끝도 없이 이어졌고, 예상보다 빠른 재료 소진 상황에 이장우는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는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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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현장에는 시즌1·2부터 인연을 이어온 홍석천과 이모카세, 그리고 MBC 아나운서 고강용, 시즌3의 숨은 주역인 아내 조혜원까지 총출동해 조력자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또, 이장우와 특별한 인연을 가진 깜짝 손님까지 등장해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고. 깜짝 손님은 정성 가득한 선물까지 직접 준비하며 이장우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었다는 후문. 게스트까지 단번에 사로잡은 손님의 정체는 누구일지 관심이 집중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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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이장우표 밥도둑 한 상이 4,500명의 마라토너부터 시청자들의 입맛까지 사로잡을 수 있을까? '시골마을 이장우3'의 마지막 회는 오늘(20일) 밤 9시 MBC에서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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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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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Wed, 20 May 2026 09:35:45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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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법륜로드 : 스님과 손님] 류지환 PD “법륜스님 자체가 하나의 장르”…차별화된 즉문즉설 로드 여행기 예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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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SBS 신규 예능 ‘법륜로드 : 스님과 손님’이 법륜스님과 다섯 손님들이 함께 만들어갈 특별한 즉문즉설 로드 여행기의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오는 19일 첫 방송되는 SBS ‘법륜로드 : 스님과 손님’(이하 ‘스님과 손님’)은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온 법륜스님과 개성 넘치는 다섯 손님 노홍철, 이상윤, 이주빈, 이기택, 우찬이 함께 인도를 여행하며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과정을 담은 즉문즉설 로드 여행기다. 여행과 수행, 그리고 즉문즉설의 통쾌한 해답이 어우러진 독특한 포맷만큼이나 법륜스님과 노홍철의 만남 역시 공개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법륜스님과 노홍철, 그리고 연출을 맡은 류지환 PD가 직접 이번 여정의 특별한 비하인드와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류지환 PD는 “평소 의미 있는 여행 프로그램을 늘 만들어보고 싶었다”며 “평소 즐겨보던 ‘즉문즉설’을 보다가 문득 ‘법륜스님과 함께 떠나는 여행은 어떨까?’라는 생각이 스쳤다”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 이어 “법륜스님은 그 자체로 ‘하나의 장르’셔서 기획 단계에서 보다 입체적인 고민이 가능했고, 우리 프로그램만의 차별점을 자연스럽게 정리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촬영지인 인도 콜카타에 대해 “비주얼적으로 강렬하면서도 담백하고, 출연자들이 그동안 보지 못했던 새로운 곳들을 먼저 보여드리고, 신선한 충격을 우리 모두가 공감해야 그 속에서 펼쳐질 스님과 손님의 이야기들이 유기적으로 잘 연결될 것 같았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법륜스님은 출연 계기에 대해 “요즘 우리 사회에는 스스로 행복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우리의 ‘행복’에 대해 함께 생각해보자는 취지에서 출연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인도라는 공간에 대해서는 “인도는 사람 사는 모습이 우리 사회와 많이 다르다. 그런 색다른 환경에 처하게 되면 ‘내가 누구지?’라는 근본적인 성찰을 해볼 수 있는 자극을 받을 수 있는 곳이라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법륜스님은 다섯 손님들과 함께한 여행에 대한 후기도 전했다. 특히 노홍철에 대해서는 “처음 만나자마자 저를 보고 ‘형님’이라고 부르더라. 전혀 기분 나쁘지 않았고 그저 재미있었다”며 첫 만남을 회상했다. 그러면서 “말씀도 잘하고, 분위기도 리드를 참 잘했다. 마치 주연 배우 같았다”고 밝혔다.

노홍철 역시 법륜스님과 함께한 시간에 대한 깊은 인상을 전했다. 그는 “인자한 참 어른의 모습도 기억에 남지만, 문득문득 무척 천진난만하고 맑은 표정을 보여주실 때가 있었는데 그 모습이 유독 기억에 남는다”고 했다. 이어 멤버들에 대해서는 “서로에 대한 호기심과 배려로 더없이 좋은 여행 메이트였던 것 같다”고 돌아봤다. 노홍철은 “스마트한 상윤이, 털털한 주빈이, 순수한 기택이 모두 큰 의지와 재미가 돼주었다”며 “특히 우찬이는 20대 시절의 저를 떠올리게 하더라. 진화한 노홍철을 보는 것 같아 더없이 호흡이 좋았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류지환 PD 역시 법륜스님과 노홍철의 케미에 대해서 언급했다. 그는 “두 분은 정말 정반대의 성향이다. 스님은 차분하고 이성적인 반면, 노홍철 씨는 늘 활발하고 텐션이 높아 촬영 전부터 어떤 케미가 펼쳐질지 많은 기대를 했다”고 전했다. 이어 “반대가 통한다는 말처럼, 실제로 두 분의 케미와 티키타카가 기대 이상으로 너무 좋았다”면서 “시청자들께서는 두 분의 투샷만 보셔도 신선한 느낌과 함께 웃음이 팡팡 터지실 것. 정말 센 그림이다”라고 표현해 궁금증을 끌어올렸다.

뿐만 아니라 류지환 PD는 ‘스님과 손님’만의 관전 포인트에 대해서는 “6명의 출연자들의 케미가 쌓여가는 게, 강렬한(?) 충격과 경험을 통해 가파르게 쌓여간다는 점이 관전 포인트가 아닐까 싶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스님과 손님’은 다큐적인 영상미와 진중한 메시지가 있으면서도 되게 재미있는, 재미라는 본질을 만족하는 새로운 예능 한 편”이라면서 “편집을 하다 영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와 느낌이 비슷하다 생각이 들 때가 있었다. 되게 웃긴데 어딘가 슬프고, 다정하면서도 강렬한 것들이 있는 새로운 이야기”라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그는 “우리가 그간 보지 못했던 새로운 인도, 그 달 뒷면, 우주 같은 낯선 곳에서 펼쳐질 저희의 이야기 많이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낯선 인도에서 펼쳐질 여섯 사람의 특별한 여정으로 기대를 모으는 SBS ‘법륜로드 : 스님과 손님’은 오늘(19일) 밤 9시 첫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9214452-66083.jpg"/></div>SBS 신규 예능 ‘법륜로드 : 스님과 손님’이 법륜스님과 다섯 손님들이 함께 만들어갈 특별한 즉문즉설 로드 여행기의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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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9일 첫 방송되는 SBS ‘법륜로드 : 스님과 손님’(이하 ‘스님과 손님’)은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온 법륜스님과 개성 넘치는 다섯 손님 노홍철, 이상윤, 이주빈, 이기택, 우찬이 함께 인도를 여행하며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과정을 담은 즉문즉설 로드 여행기다. 여행과 수행, 그리고 즉문즉설의 통쾌한 해답이 어우러진 독특한 포맷만큼이나 법륜스님과 노홍철의 만남 역시 공개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법륜스님과 노홍철, 그리고 연출을 맡은 류지환 PD가 직접 이번 여정의 특별한 비하인드와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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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환 PD는 “평소 의미 있는 여행 프로그램을 늘 만들어보고 싶었다”며 “평소 즐겨보던 ‘즉문즉설’을 보다가 문득 ‘법륜스님과 함께 떠나는 여행은 어떨까?’라는 생각이 스쳤다”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 이어 “법륜스님은 그 자체로 ‘하나의 장르’셔서 기획 단계에서 보다 입체적인 고민이 가능했고, 우리 프로그램만의 차별점을 자연스럽게 정리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촬영지인 인도 콜카타에 대해 “비주얼적으로 강렬하면서도 담백하고, 출연자들이 그동안 보지 못했던 새로운 곳들을 먼저 보여드리고, 신선한 충격을 우리 모두가 공감해야 그 속에서 펼쳐질 스님과 손님의 이야기들이 유기적으로 잘 연결될 것 같았다”고 덧붙여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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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스님은 출연 계기에 대해 “요즘 우리 사회에는 스스로 행복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우리의 ‘행복’에 대해 함께 생각해보자는 취지에서 출연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인도라는 공간에 대해서는 “인도는 사람 사는 모습이 우리 사회와 많이 다르다. 그런 색다른 환경에 처하게 되면 ‘내가 누구지?’라는 근본적인 성찰을 해볼 수 있는 자극을 받을 수 있는 곳이라 생각했다”고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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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법륜스님은 다섯 손님들과 함께한 여행에 대한 후기도 전했다. 특히 노홍철에 대해서는 “처음 만나자마자 저를 보고 ‘형님’이라고 부르더라. 전혀 기분 나쁘지 않았고 그저 재미있었다”며 첫 만남을 회상했다. 그러면서 “말씀도 잘하고, 분위기도 리드를 참 잘했다. 마치 주연 배우 같았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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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역시 법륜스님과 함께한 시간에 대한 깊은 인상을 전했다. 그는 “인자한 참 어른의 모습도 기억에 남지만, 문득문득 무척 천진난만하고 맑은 표정을 보여주실 때가 있었는데 그 모습이 유독 기억에 남는다”고 했다. 이어 멤버들에 대해서는 “서로에 대한 호기심과 배려로 더없이 좋은 여행 메이트였던 것 같다”고 돌아봤다. 노홍철은 “스마트한 상윤이, 털털한 주빈이, 순수한 기택이 모두 큰 의지와 재미가 돼주었다”며 “특히 우찬이는 20대 시절의 저를 떠올리게 하더라. 진화한 노홍철을 보는 것 같아 더없이 호흡이 좋았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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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환 PD 역시 법륜스님과 노홍철의 케미에 대해서 언급했다. 그는 “두 분은 정말 정반대의 성향이다. 스님은 차분하고 이성적인 반면, 노홍철 씨는 늘 활발하고 텐션이 높아 촬영 전부터 어떤 케미가 펼쳐질지 많은 기대를 했다”고 전했다. 이어 “반대가 통한다는 말처럼, 실제로 두 분의 케미와 티키타카가 기대 이상으로 너무 좋았다”면서 “시청자들께서는 두 분의 투샷만 보셔도 신선한 느낌과 함께 웃음이 팡팡 터지실 것. 정말 센 그림이다”라고 표현해 궁금증을 끌어올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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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류지환 PD는 ‘스님과 손님’만의 관전 포인트에 대해서는 “6명의 출연자들의 케미가 쌓여가는 게, 강렬한(?) 충격과 경험을 통해 가파르게 쌓여간다는 점이 관전 포인트가 아닐까 싶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스님과 손님’은 다큐적인 영상미와 진중한 메시지가 있으면서도 되게 재미있는, 재미라는 본질을 만족하는 새로운 예능 한 편”이라면서 “편집을 하다 영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와 느낌이 비슷하다 생각이 들 때가 있었다. 되게 웃긴데 어딘가 슬프고, 다정하면서도 강렬한 것들이 있는 새로운 이야기”라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그는 “우리가 그간 보지 못했던 새로운 인도, 그 달 뒷면, 우주 같은 낯선 곳에서 펼쳐질 저희의 이야기 많이 기대해달라”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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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인도에서 펼쳐질 여섯 사람의 특별한 여정으로 기대를 모으는 SBS ‘법륜로드 : 스님과 손님’은 오늘(19일) 밤 9시 첫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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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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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생존왕2' 제작진이 직접 밝힌 관전 포인트 4가지... 5월 20일 첫 방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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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V CHOSUN '생존왕2'가 5월 20일(수) 밤 10시 첫 방송을 앞두고, 제작진이 직접 꼽은 이번 시즌만의 차별점과 관전 포인트 4가지를 공개했다.

'생존왕2'는 불이 없는 정글, 물이 없는 사막, 예측 불가능한 도시까지 무대를 넓혀 글로벌 생존 강자들의 대항전을 통해 '진짜 생존'의 의미를 탐구한다. 한국·일본·대만·말레이시아 4개국 최정예 생존 강자들이 국가의 자존심을 걸고 격돌하며, 단순한 피지컬 대결을 뛰어넘어 각 팀의 치밀한 전략과 리얼한 생존 서사로 K-서바이벌의 새로운 정점을 증명해 보이겠다는 것이 제작진의 포부다. 과연 어떤 관전 포인트가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제작진이 직접 답했다.

◆ 글로벌 대항전으로 확장된 역대급 스케일
시즌1의 정글 생존을 넘어 이번 시즌에는 물이 없는 사막과 예측 불가능한 도시까지 무대를 확장했다. 한국·일본·대만·말레이시아 각국에서 모인 4팀의 최정예 생존 강자들이 전례 없는 스케일의 생존 전쟁을 펼치는 글로벌 국가 대항전으로 진화한 것이 이번 시즌의 핵심이다.

◆ 4팀 4색의 치열한 팀워크와 생존 전략
K-생존의 전설 김병만이 이끄는 '팀 김병만'부터 압도적 피지컬의 '팀 요시나리', 신흥 생존 강자 '팀 쉬카이', 피지컬과 두뇌를 겸비한 '팀 히어로'까지, 각기 다른 강점을 가진 네 팀이 매 순간 변하는 환경에 맞서 펼치는 고도의 심리전과 생존 방식을 비교하는 재미를 선사한다.

◆ '능력자' 김종국의 합류, 현장감 넘치는 생존 중계
대한민국 피지컬 예능의 아이콘 김종국이 MC로 전력 합류해 프로그램의 무게감을 더했다. 매끄러운 진행은 물론 생존자들의 움직임 하나하나를 날카롭게 분석해 현장의 긴박함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조력자이자 관찰자로서 활약한다.

◆ 한계를 시험하는 '맨몸 대결'의 정수
인간의 한계를 시험하는 62m 공포의 외벽 외줄 오르기부터 150m의 거센 물살 속 야생 수영 한일전, 30m에 육박하는 거대한 사막 산 맨몸 정복까지. 4팀이 펼치는 압도적 피지컬 대결에 순발력과 지혜까지 더해져 시청자들에게 손에 땀을 쥐는 카타르시스를 안겨줄 예정이다.

끝으로 제작진은 "예측 불허의 정글, 사막, 도심 속 극한 상황에서 펼쳐지는 4팀의 각기 다른 생존 전략을 관찰하고 단순한 피지컬 대결을 넘는 치열한 생존 서사를 깊이 있게 담아냈다"며 "경기가 거듭될수록 제작진조차 예측하지 못한 반전을 거듭하며 글로벌 생존 프로그램의 새로운 장을 열 것"이라고 자신하며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아시아 최정상의 생존왕'을 가리는 TV CHOSUN 글로벌 생존 서바이벌 '생존왕2'는 5월 20일(수) 밤 10시 첫 방송되며, 넷플릭스에서도 공개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9214251-53169.jpg"/></div>TV CHOSUN '생존왕2'가 5월 20일(수) 밤 10시 첫 방송을 앞두고, 제작진이 직접 꼽은 이번 시즌만의 차별점과 관전 포인트 4가지를 공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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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왕2'는 불이 없는 정글, 물이 없는 사막, 예측 불가능한 도시까지 무대를 넓혀 글로벌 생존 강자들의 대항전을 통해 '진짜 생존'의 의미를 탐구한다. 한국·일본·대만·말레이시아 4개국 최정예 생존 강자들이 국가의 자존심을 걸고 격돌하며, 단순한 피지컬 대결을 뛰어넘어 각 팀의 치밀한 전략과 리얼한 생존 서사로 K-서바이벌의 새로운 정점을 증명해 보이겠다는 것이 제작진의 포부다. 과연 어떤 관전 포인트가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제작진이 직접 답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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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대항전으로 확장된 역대급 스케일<br />
시즌1의 정글 생존을 넘어 이번 시즌에는 물이 없는 사막과 예측 불가능한 도시까지 무대를 확장했다. 한국·일본·대만·말레이시아 각국에서 모인 4팀의 최정예 생존 강자들이 전례 없는 스케일의 생존 전쟁을 펼치는 글로벌 국가 대항전으로 진화한 것이 이번 시즌의 핵심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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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팀 4색의 치열한 팀워크와 생존 전략<br />
K-생존의 전설 김병만이 이끄는 '팀 김병만'부터 압도적 피지컬의 '팀 요시나리', 신흥 생존 강자 '팀 쉬카이', 피지컬과 두뇌를 겸비한 '팀 히어로'까지, 각기 다른 강점을 가진 네 팀이 매 순간 변하는 환경에 맞서 펼치는 고도의 심리전과 생존 방식을 비교하는 재미를 선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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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자' 김종국의 합류, 현장감 넘치는 생존 중계<br />
대한민국 피지컬 예능의 아이콘 김종국이 MC로 전력 합류해 프로그램의 무게감을 더했다. 매끄러운 진행은 물론 생존자들의 움직임 하나하나를 날카롭게 분석해 현장의 긴박함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조력자이자 관찰자로서 활약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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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계를 시험하는 '맨몸 대결'의 정수<br />
인간의 한계를 시험하는 62m 공포의 외벽 외줄 오르기부터 150m의 거센 물살 속 야생 수영 한일전, 30m에 육박하는 거대한 사막 산 맨몸 정복까지. 4팀이 펼치는 압도적 피지컬 대결에 순발력과 지혜까지 더해져 시청자들에게 손에 땀을 쥐는 카타르시스를 안겨줄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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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제작진은 "예측 불허의 정글, 사막, 도심 속 극한 상황에서 펼쳐지는 4팀의 각기 다른 생존 전략을 관찰하고 단순한 피지컬 대결을 넘는 치열한 생존 서사를 깊이 있게 담아냈다"며 "경기가 거듭될수록 제작진조차 예측하지 못한 반전을 거듭하며 글로벌 생존 프로그램의 새로운 장을 열 것"이라고 자신하며 기대감을 고조시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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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정상의 생존왕'을 가리는 TV CHOSUN 글로벌 생존 서바이벌 '생존왕2'는 5월 20일(수) 밤 10시 첫 방송되며, 넷플릭스에서도 공개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9214251-5316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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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9 May 2026 21:43: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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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45200</guid>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익선동 방문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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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20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은 돈의동 쪽방촌 방문 이후 익선동 한옥거리와 갈매기 골목 등을 찾아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었다.

이 대통령이 익선동 거리에 들어서자 익선동 한옥거리를 찾은 수많은 시민들과 해외 관광객들이 놀라움과 반가움을 표했다.

이 대통령은 양옆으로 음식점과 상점들이 이어진 좁은 골목을 걸으며 마주치는 시민들과 일일이 악수하며 인사를 건넸고, 가게 안에서 손을 흔드는 시민들을 향해서도 손인사로 화답했다.

이 대통령의 방문에 놀란 시민들이 가게 밖으로 뛰어나와 사진 촬영을 요청하자, 옆에 있던 강훈식 비서실장이 직접 시민들과 이 대통령의 사진을 찍어주기도 했다.

이 대통령이 지나가자 시민들은 저마다 휴대전화를 꺼내 이 대통령을 촬영하며 이름을 연호했고, 거리 곳곳에서는 환호성이 들렸다.

시민들은 “대박이다”, “좋은 일이 있을 것 같다”, “팬이에요”, “감사합니다”, “사랑해요”라고 외치며, 이 대통령을 반겼다.

이 대통령은 우즈베키스탄과 일본 등 외국에서 온 관광객들이 "미스터 프레지던트"라고 반가워하며 사진 촬영을 요청하자 적극적으로 응했고 이에 외국인 관광객들은 “나이스 투 미츄”, “프롬 우즈베키스탄”이라고 외치며 반갑게 인사를 건네기도 했다.

이어 학생들이 반갑게 인사하자 이 대통령은 먼저 하이파이브를 청하며 단체 셀카를 직접 촬영해 건넸고, 안성에서 서울 나들이를 온 그룹홈 가족을 만나자 “오, 안녕?”이라고 반갑게 말을 건네며 함께 사진을 찍었다.

이 대통령은 음식점 안의 시민들로부터 창틀 너머로 휴대폰을 건네받아 직접 셀카를 촬영하며 "창밖의 사람이다"라는 농담을 하기도 했다.

한편 노포에서 삼겹살을 저녁으로 드시던 한 시민이 “민생지원금으로 고기 사먹어요”라고 말하자 이 대통령은 환히 웃으며 응답했다.

이 대통령 일행이 저녁식사를 위해 한 음식점 야장에 자리를 잡자 2층에 있던 시민들은 “2층이요!”라고 외쳤고, 이에 이 대통령은 2층을 향해 손을 흔들며 화답했다.

저녁을 마친 이 대통령은 근처 커피 매장을 찾아 키오스크로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주문하며 "거기 커피는 아니지요?"라고 묻기도 했다.

음료를 기다리는 동안 주변에 모여든 시민들과 또 한번 사진 촬영 및 인사를 나눈 이 대통령은 아쉬워하는 시민들과 마지막까지 인사를 나누고 현장을 떠났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2074137-69125.jpg"/></div>이재명 대통령은 돈의동 쪽방촌 방문 이후 익선동 한옥거리와 갈매기 골목 등을 찾아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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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이 익선동 거리에 들어서자 익선동 한옥거리를 찾은 수많은 시민들과 해외 관광객들이 놀라움과 반가움을 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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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양옆으로 음식점과 상점들이 이어진 좁은 골목을 걸으며 마주치는 시민들과 일일이 악수하며 인사를 건넸고, 가게 안에서 손을 흔드는 시민들을 향해서도 손인사로 화답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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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의 방문에 놀란 시민들이 가게 밖으로 뛰어나와 사진 촬영을 요청하자, 옆에 있던 강훈식 비서실장이 직접 시민들과 이 대통령의 사진을 찍어주기도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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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이 지나가자 시민들은 저마다 휴대전화를 꺼내 이 대통령을 촬영하며 이름을 연호했고, 거리 곳곳에서는 환호성이 들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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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은 “대박이다”, “좋은 일이 있을 것 같다”, “팬이에요”, “감사합니다”, “사랑해요”라고 외치며, 이 대통령을 반겼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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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우즈베키스탄과 일본 등 외국에서 온 관광객들이 "미스터 프레지던트"라고 반가워하며 사진 촬영을 요청하자 적극적으로 응했고 이에 외국인 관광객들은 “나이스 투 미츄”, “프롬 우즈베키스탄”이라고 외치며 반갑게 인사를 건네기도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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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학생들이 반갑게 인사하자 이 대통령은 먼저 하이파이브를 청하며 단체 셀카를 직접 촬영해 건넸고, 안성에서 서울 나들이를 온 그룹홈 가족을 만나자 “오, 안녕?”이라고 반갑게 말을 건네며 함께 사진을 찍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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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음식점 안의 시민들로부터 창틀 너머로 휴대폰을 건네받아 직접 셀카를 촬영하며 "창밖의 사람이다"라는 농담을 하기도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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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노포에서 삼겹살을 저녁으로 드시던 한 시민이 “민생지원금으로 고기 사먹어요”라고 말하자 이 대통령은 환히 웃으며 응답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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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일행이 저녁식사를 위해 한 음식점 야장에 자리를 잡자 2층에 있던 시민들은 “2층이요!”라고 외쳤고, 이에 이 대통령은 2층을 향해 손을 흔들며 화답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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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을 마친 이 대통령은 근처 커피 매장을 찾아 키오스크로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주문하며 "거기 커피는 아니지요?"라고 묻기도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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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를 기다리는 동안 주변에 모여든 시민들과 또 한번 사진 촬영 및 인사를 나눈 이 대통령은 아쉬워하는 시민들과 마지막까지 인사를 나누고 현장을 떠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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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2074137-6912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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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2 May 2026 07:43:01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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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돈의동 쪽방촌 방문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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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오후 서울 돈의동 쪽방촌을 방문해 관계자와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 대통령의 쪽방촌 방문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폭염에 대비해 주민들의 생활과 안전에 부족한 부분이 없는지 직접 점검하고 살피기 위해 이뤄졌다.

이 대통령은 20일 국무회의에서 쪽방촌 주민과 독거노인, 옥외노동자 등 폭염 취약계층에 대한 현장 점검과 지원 대책 마련을 지시한 바 있다.

먼저 이 대통령은 쪽방상담소 관계자들을 만나 쪽방촌 주민들의 생활 안전과 지원을 위한 노력에 감사를 표했다.

이어 철거를 위해 비어 있는 공간을 둘러보며 주민들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휴게공간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제안하기도 했다.

또한 이 대통령은 건물외벽에 설치된 에어컨을 보고 동행한 쪽방상담소 소장에게 냉방기기 설치 현황을 세심히 확인했다.

이 대통령은 골목을 이동하며 마주친 주민 한 분 한 분께 불편한 점이나 필요한 점은 없는지, 건강은 괜찮으신지 물었다.

주민들은 “이 동네 생기고 대통령이 처음 왔다”, “여기까지 와줘서 고맙다”며 반갑게 인사를 건넸고, 이 대통령은 주민들과 악수와 포옹을 하며 인사를 나눴다.

이어 이 대통령은 한 주민의 방을 찾아 고유가지원금 수령 여부에 대해 물어보기도 했다.

또한 월세가 어느 정도인지도 물어보고, 30만원 정도라는 답을 듣자 너무 비싼 것이 아닌지 되물었다.

이에 쪽방상담소 관계자가 주거급여 수준으로 임대료를 맞추는 경향이 있다고 설명하자 이 대통령은 고개를 갸웃하며 의문을 표하기도 했다.

또 다른 주민의 집에서 이 대통령은 벽면에 걸린 그림을 보고 “누가 그리셨냐”고 물었고, 직접 그렸다는 이야기에 “정말 잘 그리셨다”고 화답했다.

이 대통령은 주민들의 건강과 생활적 어려움은 없는지도 꼼꼼히 살폈다.

이어 방문한 집에서 주민이 “에어컨이 없어 여름을 버티기 힘들다”고 어려움을 호소하자, 이 대통령은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을 관계자들에게 확인했다.

이 대통령은 마주치는 주민들에게 “청소와 관리가 잘 되고 있느냐”, “더 신경 써야 할 부분은 무엇이냐”고 지속적으로 물으며 꼼꼼히 살폈다.

방에 혼자 계신 할머니와 오랜 대화를 나눈 이 대통령은 낮에 어떤 일을 하시는지 물었고, 할머니는 살아온 삶의 이력를 전했다.

유심히 듣던 이대통령은 기초생활수급자시냐라고 물었고, 이에 할머니가 딸이 있다 보니 그렇지 못하다라고 대답하자, 부양가족과 수급자 지원이 이제 무관해진 것으로 아는데 어떤 상황인지 알아보겠다며 참모진에게 후속 조치를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거리 끝에서 기다리고 있던 주민들의 환대에 호응하고 사진촬영 요청에도 적극적으로 응했다. 한편 대통령 저서를 들고 기다리던 주민에게 다가가 이름을 묻고 직접 서명을 해주었다.

주민들은 떠나는 대통령을 향해  “대통령님 화이팅”, “건강하세요”라고 작별인사를 건넸고, 이 대통령은 “어머님들이 건강하셔야 한다”며 화답했다.

이대통령은 한 시간여 쪽방촌 곳곳을 살펴 본 후 차량 곁에서 기다렸던 주민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누며 일정을 마무리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2073714-42020.jpg"/></div>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오후 서울 돈의동 쪽방촌을 방문해 관계자와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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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의 쪽방촌 방문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폭염에 대비해 주민들의 생활과 안전에 부족한 부분이 없는지 직접 점검하고 살피기 위해 이뤄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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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20일 국무회의에서 쪽방촌 주민과 독거노인, 옥외노동자 등 폭염 취약계층에 대한 현장 점검과 지원 대책 마련을 지시한 바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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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 대통령은 쪽방상담소 관계자들을 만나 쪽방촌 주민들의 생활 안전과 지원을 위한 노력에 감사를 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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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철거를 위해 비어 있는 공간을 둘러보며 주민들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휴게공간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제안하기도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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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 대통령은 건물외벽에 설치된 에어컨을 보고 동행한 쪽방상담소 소장에게 냉방기기 설치 현황을 세심히 확인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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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골목을 이동하며 마주친 주민 한 분 한 분께 불편한 점이나 필요한 점은 없는지, 건강은 괜찮으신지 물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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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은 “이 동네 생기고 대통령이 처음 왔다”, “여기까지 와줘서 고맙다”며 반갑게 인사를 건넸고, 이 대통령은 주민들과 악수와 포옹을 하며 인사를 나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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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 대통령은 한 주민의 방을 찾아 고유가지원금 수령 여부에 대해 물어보기도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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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월세가 어느 정도인지도 물어보고, 30만원 정도라는 답을 듣자 너무 비싼 것이 아닌지 되물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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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쪽방상담소 관계자가 주거급여 수준으로 임대료를 맞추는 경향이 있다고 설명하자 이 대통령은 고개를 갸웃하며 의문을 표하기도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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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주민의 집에서 이 대통령은 벽면에 걸린 그림을 보고 “누가 그리셨냐”고 물었고, 직접 그렸다는 이야기에 “정말 잘 그리셨다”고 화답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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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주민들의 건강과 생활적 어려움은 없는지도 꼼꼼히 살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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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방문한 집에서 주민이 “에어컨이 없어 여름을 버티기 힘들다”고 어려움을 호소하자, 이 대통령은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을 관계자들에게 확인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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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마주치는 주민들에게 “청소와 관리가 잘 되고 있느냐”, “더 신경 써야 할 부분은 무엇이냐”고 지속적으로 물으며 꼼꼼히 살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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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에 혼자 계신 할머니와 오랜 대화를 나눈 이 대통령은 낮에 어떤 일을 하시는지 물었고, 할머니는 살아온 삶의 이력를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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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심히 듣던 이대통령은 기초생활수급자시냐라고 물었고, 이에 할머니가 딸이 있다 보니 그렇지 못하다라고 대답하자, 부양가족과 수급자 지원이 이제 무관해진 것으로 아는데 어떤 상황인지 알아보겠다며 참모진에게 후속 조치를 지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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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거리 끝에서 기다리고 있던 주민들의 환대에 호응하고 사진촬영 요청에도 적극적으로 응했다. 한편 대통령 저서를 들고 기다리던 주민에게 다가가 이름을 묻고 직접 서명을 해주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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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은 떠나는 대통령을 향해  “대통령님 화이팅”, “건강하세요”라고 작별인사를 건넸고, 이 대통령은 “어머님들이 건강하셔야 한다”며 화답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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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통령은 한 시간여 쪽방촌 곳곳을 살펴 본 후 차량 곁에서 기다렸던 주민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누며 일정을 마무리했다.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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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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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국민의 삶 실질적 변화 위해 다시 초심 되새겨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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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9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은 20일 "우리 정부가 2주 후면 출범 1년을 맞는다"며 "국민의 삶에 더 크고 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려면 다시 한번 초심을 되새기고 국정에 임하는 자세를 새롭게 다잡을 때"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제22회 국무회의 겸 제9차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어려운 대내외 환경 속에서 시급한 과제들을 안고 정부 임기를 시작했지만, 국민 여러분의 성원과 여러 공직자의 헌신 덕분에 여러 고비를 그나마 잘 헤쳐 나가고 있다고 자부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특히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행정으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작은 성과들을 꾸준히 많이 쌓는 노력을 지속해야 한다"며 "단순히 어떤 사업을 했다, 어떤 사업을 기획했다가 아니라 그 정책 결과가 국민의 삶을 어떻게 바꿨는지에 늘 초점을 둬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민 안전과 관련, 이 대통령은 "더위가 본격화 되기 이전에 관련 정책을 세밀히 점검해 달라"며 "특히 쪽방촌 주민과 독거노인, 옥외노동자 같은 폭염 취약계층에 대한 현장점검 또 지원 대책을 신속하게 강력하게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학교 급식 안전 문제 비롯해 빗물받이 관리 강화 등 여름철 수해 예방책도 면밀하게 살펴보라"면서 "자연 재난 자체를 근원적으로 막을 수는 없지만 정부 정성과 노력으로 그 피해는 얼마든지 줄일 수 있다. 국민 생명과 관련된 것은 어느 무엇보다 우선해서 사전 예방에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46주년을 맞은 5.18 민주화운동과 관련 "계엄군의 모진 탄압에도 주먹밥을 나누며 서로를 지킨 5월 광주의 그 용기와 연대 정신은 우리 사회 민주주의의 고귀한 뿌리로 뻗어나갔다"며 "그 힘이 있었기 때문에 우리는 2년 전 겨울 그 칠흑 같은 내란의 어둠을 몰아내고 국민주권의 새 역사를 당당하게 써 내려갈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현재 우리 앞에는 성장 동력 약화, 양극화 심화, 국제 질서의 재편, 인구 문제, 지방 소멸 같은 구조적 위기 요소들이 동시에 밀려오고 있다"라며 "그러나 그 모진 시련에도 굴하지 않고 서로 굳게 맞잡은 손으로 산업화와 민주화를 차례로 꽃피우며 쉼 없이 희망의 길을 열어온 주권자 국민이 계셨기 때문에 오늘의 위기도 결국에는 미래의 기회로 탈바꿈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진영과 지역, 세대를 넘어 더 큰 통합과 더 굳건한 연대로 글로벌 초격차 강국으로 도약해 국민의 삶을 제대로 바꿀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달라"며 "국민 모두와 함께 그 길을 앞장서서 굳건하게 개척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또 "사회 공동체가 제대로 잘 작동하기 위해서는 적정한 선을 잘 지켜야 한다"면서 "우리가 사회 공동체를 유지하려면 일정한 선을 정하게 되고,그 선 안에서는 아주 자유로운 표현이든 행동이든 허용되고 보호, 보장돼야 할 것"이라고 했다.

아울러 "선 넘는 행위들은 그 자체가 심각한 문제가 있다기 보다는 타인에게 또 사회에 악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그런 것"이라면서 "최근에 예를 들면 광주 5.18 문제 표현이나 또는 참혹한 피해자에 대한 표현, 이런 것들이 어떻게 사람의 탈을 쓰고 그럴 수 있나, 이런 것들이 상당히 많이 벌어진다"고 개탄했다. 

노동3권 보장과 관련해서도 이 대통령은 "사회적 약자인 노동자 보호를 위한 것이고, 또 거기에는 연대와 책임이라는 아주 중요한 원리가 작동한다"면서 "오로지 개인 몇몇 사람의 이익을 위해 집단적으로 뭔가를 관철해 내는 무력을 준 것이 아니다"고 지적했다. 

이어 "지금 일부 노동조합이 단결권, 단체행동권을 통해 단체 교섭을 하고 자신들의 이익을 관철하기 위해 노력하는 건 좋은데, 그것도 적정한 선이 있지 않나 싶다"고 언급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0201649-19893.jpg"/></div>이재명 대통령은 20일 "우리 정부가 2주 후면 출범 1년을 맞는다"며 "국민의 삶에 더 크고 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려면 다시 한번 초심을 되새기고 국정에 임하는 자세를 새롭게 다잡을 때"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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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제22회 국무회의 겸 제9차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어려운 대내외 환경 속에서 시급한 과제들을 안고 정부 임기를 시작했지만, 국민 여러분의 성원과 여러 공직자의 헌신 덕분에 여러 고비를 그나마 잘 헤쳐 나가고 있다고 자부한다"며 이같이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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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특히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행정으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작은 성과들을 꾸준히 많이 쌓는 노력을 지속해야 한다"며 "단순히 어떤 사업을 했다, 어떤 사업을 기획했다가 아니라 그 정책 결과가 국민의 삶을 어떻게 바꿨는지에 늘 초점을 둬야 한다"고 강조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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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안전과 관련, 이 대통령은 "더위가 본격화 되기 이전에 관련 정책을 세밀히 점검해 달라"며 "특히 쪽방촌 주민과 독거노인, 옥외노동자 같은 폭염 취약계층에 대한 현장점검 또 지원 대책을 신속하게 강력하게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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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학교 급식 안전 문제 비롯해 빗물받이 관리 강화 등 여름철 수해 예방책도 면밀하게 살펴보라"면서 "자연 재난 자체를 근원적으로 막을 수는 없지만 정부 정성과 노력으로 그 피해는 얼마든지 줄일 수 있다. 국민 생명과 관련된 것은 어느 무엇보다 우선해서 사전 예방에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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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46주년을 맞은 5.18 민주화운동과 관련 "계엄군의 모진 탄압에도 주먹밥을 나누며 서로를 지킨 5월 광주의 그 용기와 연대 정신은 우리 사회 민주주의의 고귀한 뿌리로 뻗어나갔다"며 "그 힘이 있었기 때문에 우리는 2년 전 겨울 그 칠흑 같은 내란의 어둠을 몰아내고 국민주권의 새 역사를 당당하게 써 내려갈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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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현재 우리 앞에는 성장 동력 약화, 양극화 심화, 국제 질서의 재편, 인구 문제, 지방 소멸 같은 구조적 위기 요소들이 동시에 밀려오고 있다"라며 "그러나 그 모진 시련에도 굴하지 않고 서로 굳게 맞잡은 손으로 산업화와 민주화를 차례로 꽃피우며 쉼 없이 희망의 길을 열어온 주권자 국민이 계셨기 때문에 오늘의 위기도 결국에는 미래의 기회로 탈바꿈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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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진영과 지역, 세대를 넘어 더 큰 통합과 더 굳건한 연대로 글로벌 초격차 강국으로 도약해 국민의 삶을 제대로 바꿀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달라"며 "국민 모두와 함께 그 길을 앞장서서 굳건하게 개척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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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또 "사회 공동체가 제대로 잘 작동하기 위해서는 적정한 선을 잘 지켜야 한다"면서 "우리가 사회 공동체를 유지하려면 일정한 선을 정하게 되고,그 선 안에서는 아주 자유로운 표현이든 행동이든 허용되고 보호, 보장돼야 할 것"이라고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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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선 넘는 행위들은 그 자체가 심각한 문제가 있다기 보다는 타인에게 또 사회에 악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그런 것"이라면서 "최근에 예를 들면 광주 5.18 문제 표현이나 또는 참혹한 피해자에 대한 표현, 이런 것들이 어떻게 사람의 탈을 쓰고 그럴 수 있나, 이런 것들이 상당히 많이 벌어진다"고 개탄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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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3권 보장과 관련해서도 이 대통령은 "사회적 약자인 노동자 보호를 위한 것이고, 또 거기에는 연대와 책임이라는 아주 중요한 원리가 작동한다"면서 "오로지 개인 몇몇 사람의 이익을 위해 집단적으로 뭔가를 관철해 내는 무력을 준 것이 아니다"고 지적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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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지금 일부 노동조합이 단결권, 단체행동권을 통해 단체 교섭을 하고 자신들의 이익을 관철하기 위해 노력하는 건 좋은데, 그것도 적정한 선이 있지 않나 싶다"고 언급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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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청와대|" term="10917|10919|10986|"/>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0201649-1989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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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0 May 2026 20:16:58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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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45197</guid>
		<title><![CDATA[김민석 국무총리, 선거운동 개시일(5.21) 앞두고 제2차 공명선거 관계장관회의 주재]]></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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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97" rel="related"/>
		<description><![CDATA[김민석 국무총리는 5월 20일 오전 10시, 정부서울청사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비 제2차 공명선거 관계장관회의｣를 주재했다.

 이번 회의는 6·3 지방선거를 50일 앞두고 개최한 지난 1차 회의(4.14)에 이어서, 본격적인 선거운동 개시일(5.21)을 앞두고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를 위한 정부의 준비태세를 점검하기 위해 개최했다.

 김 총리는 모두 발언을 통해 “이번 선거가 지역 주민의 민생과 교육 현장을 직접 책임지는 일꾼을 뽑는 선거”라고 강조하면서, “지역발전을 위한 비전과 정책 공약을 중심으로 후보자들이 선의의 경쟁을 하는 공정하고 성숙한 선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서, 지난 2022년 지방선거에 비해 선거법 위반 사례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을 고려하여, “그 어느때보다 엄중한 자세로 선거질서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하면서, “가짜뉴스 유포 등 흑색선전, 유권자에 대한 금품·향응 수수, 공직자 선거 개입 등 3대 선거범죄는 무관용 원칙으로 신속하고 엄정하게 조치”하고, “AI를 악용한 딥페이크 등 선거범죄는 법이 허용하는 최대의 형량으로 엄단해줄 것”을 주문했다.

 이어서, 6·3 지방선거 지원 추진상황, 가짜뉴스 대응 등 공명선거 지원방안, 국민들의 선거권 행사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 선거 지원 추진상황

 정부는 ‘범정부 허위·가짜뉴스 협의체’를 구성·운영하여 가짜뉴스 근절 및 선거범죄 단속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으며, 공무원 선거중립과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지방정부 및 감사원과 협력하에 특별감찰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선거인명부 작성, 선거공보･투표안내문 발송, 투･개표 지원 등 주요 법정 선거사무도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지원하고 있다.

 향후 선거일까지 사전투표소 및 본 투표소 등을 대상으로 소방·전기 등 안전 점검을 실시하는 한편, 선거 당일 돌발사태 등에 대비하여 경비·순찰을 보다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가짜뉴스 대응 등 공명선거 지원방안

 정부는 AI를 악용한 가짜뉴스 등 선거범죄 대응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우선, 법무부 및 검·경은 딥페이크 등 가짜뉴스 유포 행위 단속·처벌을 위해, 악의적인 가짜뉴스를 유포하는 인터넷 언론 및 유튜버 등 매체를 집중 단속하는 한편, AI 분석관으로 구성된 대응체제를 통해 속도감있게 가짜뉴스를 판별하고 수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관계기관과의 유기적 협력하에 신속하게 수사를 실시하는 한편, 디지털 포렌식 등 과학수사를 최대한 활용하여 최초 제작자부터 유포자까지 정밀하게 추적하고 엄정하게 처벌할 계획이다.

 또한, 가짜뉴스 발생시 신속하게 삭제･차단될 수 있도록 방미통위 중심으로 민간 플랫폼 사업자와 협의체를 운영하는 한편, 향후 가짜뉴스의 생성·확산 방지를 위해 딥페이크 탐지·차단 기술 확보 R&D도 추진중이다.

 가짜뉴스 유포 등 흑색선전 행위뿐만 아니라, 금품선거, 공직자 선거 개입, 선거폭력 등 중대 선거범죄에 대해서도 총력 대응하여 엄단할 예정이다.

경찰청은 지난 5.14일 부터 선거범죄 대응단계를 최고수준으로 격상하고 현장 불법행위에 신속 대응하고 있으며, 각급 검찰청은 선거 전담수사반(600여명)을 구성·운영하여 신속한 수사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 선거권 행사 지원

 정부는 모든 국민이 투표권을 온전히 행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새내기 학생 유권자를 위해 관련 교육을 실시하고 안내자료를 배포하고 있으며, GOP･함정 근무자 등을 포함한 모든 장병들과 거동이 불편하신 노인·장애인 등의 투표권 보장을 위해 거소투표 등도 지원할 예정이다.

 김 총리는 딥페이크 등 가짜뉴스 대응을 위해서는 악의적으로 조작된 가짜뉴스에 대한 판단과 신속한 수사·처벌 뿐만 아니라 해당 게시물에 대한 삭제 등 조치도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관계부처가 긴밀히 협조하여 대응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6·3 지방선거가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로 국민들께 신뢰받을 수 있도록, 각 부처 소관의 선거 지원 활동을 마지막까지 차질없이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0174839-68808.jpg"/></div>김민석 국무총리는 5월 20일 오전 10시, 정부서울청사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비 제2차 공명선거 관계장관회의｣를 주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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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회의는 6·3 지방선거를 50일 앞두고 개최한 지난 1차 회의(4.14)에 이어서, 본격적인 선거운동 개시일(5.21)을 앞두고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를 위한 정부의 준비태세를 점검하기 위해 개최했다.<br />
<br />
 김 총리는 모두 발언을 통해 “이번 선거가 지역 주민의 민생과 교육 현장을 직접 책임지는 일꾼을 뽑는 선거”라고 강조하면서, “지역발전을 위한 비전과 정책 공약을 중심으로 후보자들이 선의의 경쟁을 하는 공정하고 성숙한 선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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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서, 지난 2022년 지방선거에 비해 선거법 위반 사례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을 고려하여, “그 어느때보다 엄중한 자세로 선거질서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하면서, “가짜뉴스 유포 등 흑색선전, 유권자에 대한 금품·향응 수수, 공직자 선거 개입 등 3대 선거범죄는 무관용 원칙으로 신속하고 엄정하게 조치”하고, “AI를 악용한 딥페이크 등 선거범죄는 법이 허용하는 최대의 형량으로 엄단해줄 것”을 주문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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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서, 6·3 지방선거 지원 추진상황, 가짜뉴스 대응 등 공명선거 지원방안, 국민들의 선거권 행사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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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거 지원 추진상황<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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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는 ‘범정부 허위·가짜뉴스 협의체’를 구성·운영하여 가짜뉴스 근절 및 선거범죄 단속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으며, 공무원 선거중립과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지방정부 및 감사원과 협력하에 특별감찰을 실시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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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선거인명부 작성, 선거공보･투표안내문 발송, 투･개표 지원 등 주요 법정 선거사무도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지원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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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후 선거일까지 사전투표소 및 본 투표소 등을 대상으로 소방·전기 등 안전 점검을 실시하는 한편, 선거 당일 돌발사태 등에 대비하여 경비·순찰을 보다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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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짜뉴스 대응 등 공명선거 지원방안<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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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는 AI를 악용한 가짜뉴스 등 선거범죄 대응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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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법무부 및 검·경은 딥페이크 등 가짜뉴스 유포 행위 단속·처벌을 위해, 악의적인 가짜뉴스를 유포하는 인터넷 언론 및 유튜버 등 매체를 집중 단속하는 한편, AI 분석관으로 구성된 대응체제를 통해 속도감있게 가짜뉴스를 판별하고 수사를 추진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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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관계기관과의 유기적 협력하에 신속하게 수사를 실시하는 한편, 디지털 포렌식 등 과학수사를 최대한 활용하여 최초 제작자부터 유포자까지 정밀하게 추적하고 엄정하게 처벌할 계획이다.<br />
<br />
 또한, 가짜뉴스 발생시 신속하게 삭제･차단될 수 있도록 방미통위 중심으로 민간 플랫폼 사업자와 협의체를 운영하는 한편, 향후 가짜뉴스의 생성·확산 방지를 위해 딥페이크 탐지·차단 기술 확보 R&D도 추진중이다.<br />
<br />
 가짜뉴스 유포 등 흑색선전 행위뿐만 아니라, 금품선거, 공직자 선거 개입, 선거폭력 등 중대 선거범죄에 대해서도 총력 대응하여 엄단할 예정이다.<br />
<br />
경찰청은 지난 5.14일 부터 선거범죄 대응단계를 최고수준으로 격상하고 현장 불법행위에 신속 대응하고 있으며, 각급 검찰청은 선거 전담수사반(600여명)을 구성·운영하여 신속한 수사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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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거권 행사 지원<br />
<br />
 정부는 모든 국민이 투표권을 온전히 행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br />
<br />
새내기 학생 유권자를 위해 관련 교육을 실시하고 안내자료를 배포하고 있으며, GOP･함정 근무자 등을 포함한 모든 장병들과 거동이 불편하신 노인·장애인 등의 투표권 보장을 위해 거소투표 등도 지원할 예정이다.<br />
<br />
 김 총리는 딥페이크 등 가짜뉴스 대응을 위해서는 악의적으로 조작된 가짜뉴스에 대한 판단과 신속한 수사·처벌 뿐만 아니라 해당 게시물에 대한 삭제 등 조치도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관계부처가 긴밀히 협조하여 대응할 것을 주문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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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6·3 지방선거가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로 국민들께 신뢰받을 수 있도록, 각 부처 소관의 선거 지원 활동을 마지막까지 차질없이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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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0174839-6880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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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0 May 2026 17:50:18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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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민석 국무총리, 에디 라마 알바니아 총리 면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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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김민석 국무총리는 5월 20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조선일보 아시아 리더십 컨퍼런스 참석차 방한한 에디 라마(Edi Rama) 알바니아 총리와 면담하고, 한-알바니아 양국관계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김 총리는 한국과 알바니아가 수교 35주년을 맞이한 올해 라마 총리가 방한하게 되어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고 하고, 비록 현재 한국과 알바니아 간 교류가 많지는 않으나, 향후 경제, 관광 등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가자고 했다.

 김 총리는 알바니아가 세계 최초로 AI 장관을 임명한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우리나라도 AI‧첨단기술 분야를 중시하고 있는 만큼 알바니아와도 협력할 기회가 있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라마 총리는 알바니아의 국가 발전과 관련하여 영감과 원동력을 주는 한국을 방문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하며, 양국이 지리적으로 멀리 떨어져 있지만 역사의 풍파를 극복하고 경제성장과 민주화를 이뤄왔다는 점에서 유사점이 많다고 하면서, 앞으로 양국이 더욱 가까워지길 바란다고 했다.

 특히 라마 총리는 알바니아가 교역, 투자, AI, 인적교류 등 분야에서 한국과 협력을 강화하는 데 관심이 있다고 하고, 국제무대에서도 유사입장국으로서 협력해 나가자고 했다.

 김 총리는 라마 총리의 방한을 계기로 양국이 서로에 대해 더 관심을 가지고 경제, 사회 등 여러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20175307-61667.jpg"/></div>김민석 국무총리는 5월 20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조선일보 아시아 리더십 컨퍼런스 참석차 방한한 에디 라마(Edi Rama) 알바니아 총리와 면담하고, 한-알바니아 양국관계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br />
<br />
 김 총리는 한국과 알바니아가 수교 35주년을 맞이한 올해 라마 총리가 방한하게 되어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고 하고, 비록 현재 한국과 알바니아 간 교류가 많지는 않으나, 향후 경제, 관광 등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가자고 했다.<br />
<br />
 김 총리는 알바니아가 세계 최초로 AI 장관을 임명한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우리나라도 AI‧첨단기술 분야를 중시하고 있는 만큼 알바니아와도 협력할 기회가 있기를 희망한다고 했다.<br />
<br />
 라마 총리는 알바니아의 국가 발전과 관련하여 영감과 원동력을 주는 한국을 방문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하며, 양국이 지리적으로 멀리 떨어져 있지만 역사의 풍파를 극복하고 경제성장과 민주화를 이뤄왔다는 점에서 유사점이 많다고 하면서, 앞으로 양국이 더욱 가까워지길 바란다고 했다.<br />
<br />
 특히 라마 총리는 알바니아가 교역, 투자, AI, 인적교류 등 분야에서 한국과 협력을 강화하는 데 관심이 있다고 하고, 국제무대에서도 유사입장국으로서 협력해 나가자고 했다.<br />
<br />
 김 총리는 라마 총리의 방한을 계기로 양국이 서로에 대해 더 관심을 가지고 경제, 사회 등 여러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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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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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0 May 2026 17:54:19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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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일, 원유·LNG 협력 강화…이 대통령 "양국 협력 분야 무궁무진"]]></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9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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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9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은 19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와의 정상회담 후 "우리 양국은 핵심 에너지원인 LNG 및 원유 분야의 협력을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경북 안동의 한 호텔에서 열린 한일 공동언론발표에서 "최근 중동 상황에서 비롯된 공급망과 에너지 시장의 불안정성에 대해 양국 간 긴밀한 협력의 필요성이 더욱 커졌다는 데 대해 공감했다"며 이 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한일 관계에 대해 "한일 간 연간 인적 교류가 1300만 명에 달하고, 양국의 청년 세대들은 지방 도시의 숨은 매력을 찾아 활발히 상호 방문하고 있다"며 "이제 한일관계는 수도를 넘어 지역 구석구석으로 확장되며 새로운 지평을 맞이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이번 회담에서 저와 다카이치 총리님은 그간의 셔틀외교를 통해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급변하는 국제 정세에 공동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로서 다양한 현안을 허심탄회하게 논의했다"고 소개했다. 

이 대통령은 양국 간 에너지 공급망 협력 강화와 관련해 "지난 3월 체결된 'LNG 수급협력 협약서'를 바탕으로 양국 간 LNG 협력을 확대하는 한편 원유 수급 및 비축과 관련한 정보 공유와 소통 채널 또한 심화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 "다카이치 총리께서는 한일 양국이 긴밀히 공조해 공급망 위기를 겪는 여타 아시아 국가들과의 자원 공급망 협력도 심화해 나갈 것을 제안해 주셨다"고 소개하고, 이에 적극 동참하겠다는 뜻을 전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역내 평화와 안정을 위한 한일·한미일 협력의 중요성도 재확인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최근 한일 안보정책협의회가 최초로 차관급으로 격상돼 개최된 것을 매우 의미 있는 진전으로 평가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동북아 지역이 경제·안보 등 여러 측면에서 서로 밀접하게 연계되어 있는 만큼, 역내의 진정한 평화와 안정을 위해서는 한중일 3국이 서로 협력하며 공통의 이익을 모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고도 했다.

양국은 한반도 정세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이 대통령은 "남북이 평화롭게 공존하고 함께 성장하는 '싸울 필요가 없는 평화의 한반도'를 구축하겠다는 우리 정부의 입장을 설명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양국 정상은 지난 1월 정상회담에 논의된 다양한 분야의 실질 협력 방안들에 대해 미래지향적 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이 대통령은 "양국이 인공지능 분야에서 각자의 강점을 바탕으로, 호혜적이고 전략적인 협력 기반을 강화한다면 '글로벌 AI 기본사회'를 선도하는 주역이 될 것이라는 점을 말씀드렸다"고 소개하고, 아울러 "우주 탐사, 바이오 등 양국 간 첨단기술 분야에서의 협력도 심도 있게 논의했다"고 덧붙였다. 

양국 정상은 또 국민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이와 관련, 이 대통령은 "양국 경찰청 간 체결된 '초국가 스캠범죄 공동 대응을 위한 협력각서'는 양국 국민을 범죄의 위협으로부터 안전하게 지켜내는 든든한 토대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아울러 "일본 조세이 탄광에서 발굴된 유해의 DNA 감정이 곧 시작된다"고 소개한 이 대통령은 "우리 양국이 과거사 문제에 있어 인도주의적 사안부터 협력해 나가는 작지만 매우 의미 있는 첫걸음"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한일 양국이 협력할 수 있는 분야는 앞으로도 무궁무진하다"면서 "양국이 함께 번영하고 국민들이 그 혜택을 피부로 느끼는 '국민체감형' 협력 방안을 끊임없이 창출해 나가기를 기대한다"며 강한 협력 의지를 밝혔다.

한편, 이 대통령과 다카이치 총리 간 정상회담은 이번 회담을 포함해 지난 7개월 동안 무려 네 차례나 이뤄졌다.  

이 대통령은 이를 두고 "양국의 정상이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든 필요할 때 만나 소통하는 셔틀외교가 완전히 정착했음을 의미한다"면서 "한일관계의 새로운 60주년을 시작하면서, 앞으로도 양국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미래지향적 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9212244-18909.jpg"/></div>이재명 대통령은 19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와의 정상회담 후 "우리 양국은 핵심 에너지원인 LNG 및 원유 분야의 협력을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br />
<br />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경북 안동의 한 호텔에서 열린 한일 공동언론발표에서 "최근 중동 상황에서 비롯된 공급망과 에너지 시장의 불안정성에 대해 양국 간 긴밀한 협력의 필요성이 더욱 커졌다는 데 대해 공감했다"며 이 같이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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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한일 관계에 대해 "한일 간 연간 인적 교류가 1300만 명에 달하고, 양국의 청년 세대들은 지방 도시의 숨은 매력을 찾아 활발히 상호 방문하고 있다"며 "이제 한일관계는 수도를 넘어 지역 구석구석으로 확장되며 새로운 지평을 맞이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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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번 회담에서 저와 다카이치 총리님은 그간의 셔틀외교를 통해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급변하는 국제 정세에 공동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로서 다양한 현안을 허심탄회하게 논의했다"고 소개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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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양국 간 에너지 공급망 협력 강화와 관련해 "지난 3월 체결된 'LNG 수급협력 협약서'를 바탕으로 양국 간 LNG 협력을 확대하는 한편 원유 수급 및 비축과 관련한 정보 공유와 소통 채널 또한 심화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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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카이치 총리께서는 한일 양국이 긴밀히 공조해 공급망 위기를 겪는 여타 아시아 국가들과의 자원 공급망 협력도 심화해 나갈 것을 제안해 주셨다"고 소개하고, 이에 적극 동참하겠다는 뜻을 전했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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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역내 평화와 안정을 위한 한일·한미일 협력의 중요성도 재확인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최근 한일 안보정책협의회가 최초로 차관급으로 격상돼 개최된 것을 매우 의미 있는 진전으로 평가했다"고 강조했다.<br />
<br />
아울러 "동북아 지역이 경제·안보 등 여러 측면에서 서로 밀접하게 연계되어 있는 만큼, 역내의 진정한 평화와 안정을 위해서는 한중일 3국이 서로 협력하며 공통의 이익을 모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고도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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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국은 한반도 정세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이 대통령은 "남북이 평화롭게 공존하고 함께 성장하는 '싸울 필요가 없는 평화의 한반도'를 구축하겠다는 우리 정부의 입장을 설명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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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양국 정상은 지난 1월 정상회담에 논의된 다양한 분야의 실질 협력 방안들에 대해 미래지향적 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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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양국이 인공지능 분야에서 각자의 강점을 바탕으로, 호혜적이고 전략적인 협력 기반을 강화한다면 '글로벌 AI 기본사회'를 선도하는 주역이 될 것이라는 점을 말씀드렸다"고 소개하고, 아울러 "우주 탐사, 바이오 등 양국 간 첨단기술 분야에서의 협력도 심도 있게 논의했다"고 덧붙였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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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국 정상은 또 국민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이와 관련, 이 대통령은 "양국 경찰청 간 체결된 '초국가 스캠범죄 공동 대응을 위한 협력각서'는 양국 국민을 범죄의 위협으로부터 안전하게 지켜내는 든든한 토대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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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일본 조세이 탄광에서 발굴된 유해의 DNA 감정이 곧 시작된다"고 소개한 이 대통령은 "우리 양국이 과거사 문제에 있어 인도주의적 사안부터 협력해 나가는 작지만 매우 의미 있는 첫걸음"이라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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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한일 양국이 협력할 수 있는 분야는 앞으로도 무궁무진하다"면서 "양국이 함께 번영하고 국민들이 그 혜택을 피부로 느끼는 '국민체감형' 협력 방안을 끊임없이 창출해 나가기를 기대한다"며 강한 협력 의지를 밝혔다.<br />
<br />
한편, 이 대통령과 다카이치 총리 간 정상회담은 이번 회담을 포함해 지난 7개월 동안 무려 네 차례나 이뤄졌다.  <br />
<br />
이 대통령은 이를 두고 "양국의 정상이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든 필요할 때 만나 소통하는 셔틀외교가 완전히 정착했음을 의미한다"면서 "한일관계의 새로운 60주년을 시작하면서, 앞으로도 양국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미래지향적 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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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청와대|" term="10917|10919|10986|"/>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9212244-1890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9 May 2026 21:23: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194</guid>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경북 안동구시장 방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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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9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은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방한을 하루 앞둔 18일 저녁 경북 안동의 안동구시장을 찾아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저녁 식사를 했다.

안동구시장은 안동에서 가장 오래된 전통시장으로, 오랜 세월 지역 주민들의 삶과 함께해온 공간이다. 소박하면서도 정겨운 분위기 속에 안동의 대표 먹거리인 찜닭골목이 자리해 있어 관광객들의 발길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시장에 도착하자 시민들은 박수와 환호로 반갑게 맞이했다. "보고 싶었어요", "꿈이야 생시야", "사랑합니다", "고향 방문 환영합니다", "기다리느라 눈 빠지는 줄 알았어요" 등의 목소리가 곳곳에서 이어졌고, "5·18민주화운동 기념식 기념사 잘 들었습니다"라며 응원의 말을 건네는 시민들도 있었다. 

엄지를 치켜세우며 "안동 경제 잘 부탁드립니다"라고 당부하는 시민의 모습도 눈에 띄었다. 52년째 고등어 장사를 하고 있다는 한 상인은 "대통령과 일본 총리가 함께 온다고 해서 안동이 들썩들썩하다"며 반가움을 전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시민들과 눈을 맞추며 인사를 나누고, 사진 요청에도 일일이 응했다. 초등학교 후배라고 자신을 소개한 시민과는 반갑게 사진을 찍었고, 아이들과는 하이파이브를 나누며 다정하게 소통했다.

시장 곳곳을 둘러보던 이재명 대통령은 순대와 어묵을 맛보며 상인들과 정겹게 대화했다. 음식이 푸짐하게 담기자 이 대통령은 "조금만 주소"라고 사투리 섞인 말투로 답했고, 고향에 오니 사투리가 절로 나온다는 반응이 이어지자 현장에는 웃음이 터져 나왔다. 이 대통령은 귤과 바나나, 김밥 등도 직접 맛보고 구입하며 상인들을 격려했다.

이날 시장을 찾은 베트남과 스위스 등 외국인 관광객들도 사진과 영상을 촬영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역사 탐방을 위해 안동을 방문한 홍콩 대학생 40여 명 역시 "미스터 프레지던트!"라고 외치며 반갑게 인사했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은 시장 내 찜닭집에서 저녁 식사를 했다. 식사를 하던 미국인 관광객들과도 인사를 나눴고, 자리를 함께한 정유성 상인회장에게 시장 규모와 상권 상황 등에 대해 물으며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시장을 떠나기 전까지 시민들과 일일이 눈을 맞추며 인사를 나눴다. 시민들은 아쉬움 섞인 배웅을 보냈고, 이 대통령은 끝까지 손을 흔들며 화답했다. 시장 골목 끝까지 따라 나온 시민들의 환송 속에 늦은 시간까지 따뜻하고 정겨운 분위기가 이어졌다.

이날 방문은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방한을 앞두고 시민들과 격의 없이 소통하고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전통시장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의지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시간이 됐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9080557-13180.jpg"/></div>이재명 대통령은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방한을 하루 앞둔 18일 저녁 경북 안동의 안동구시장을 찾아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저녁 식사를 했다.<br />
<br />
안동구시장은 안동에서 가장 오래된 전통시장으로, 오랜 세월 지역 주민들의 삶과 함께해온 공간이다. 소박하면서도 정겨운 분위기 속에 안동의 대표 먹거리인 찜닭골목이 자리해 있어 관광객들의 발길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br />
<br />
이재명 대통령이 시장에 도착하자 시민들은 박수와 환호로 반갑게 맞이했다. "보고 싶었어요", "꿈이야 생시야", "사랑합니다", "고향 방문 환영합니다", "기다리느라 눈 빠지는 줄 알았어요" 등의 목소리가 곳곳에서 이어졌고, "5·18민주화운동 기념식 기념사 잘 들었습니다"라며 응원의 말을 건네는 시민들도 있었다. <br />
<br />
엄지를 치켜세우며 "안동 경제 잘 부탁드립니다"라고 당부하는 시민의 모습도 눈에 띄었다. 52년째 고등어 장사를 하고 있다는 한 상인은 "대통령과 일본 총리가 함께 온다고 해서 안동이 들썩들썩하다"며 반가움을 전했다. <br />
<br />
이재명 대통령은 시민들과 눈을 맞추며 인사를 나누고, 사진 요청에도 일일이 응했다. 초등학교 후배라고 자신을 소개한 시민과는 반갑게 사진을 찍었고, 아이들과는 하이파이브를 나누며 다정하게 소통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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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곳곳을 둘러보던 이재명 대통령은 순대와 어묵을 맛보며 상인들과 정겹게 대화했다. 음식이 푸짐하게 담기자 이 대통령은 "조금만 주소"라고 사투리 섞인 말투로 답했고, 고향에 오니 사투리가 절로 나온다는 반응이 이어지자 현장에는 웃음이 터져 나왔다. 이 대통령은 귤과 바나나, 김밥 등도 직접 맛보고 구입하며 상인들을 격려했다.<br />
<br />
이날 시장을 찾은 베트남과 스위스 등 외국인 관광객들도 사진과 영상을 촬영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역사 탐방을 위해 안동을 방문한 홍콩 대학생 40여 명 역시 "미스터 프레지던트!"라고 외치며 반갑게 인사했다.<br />
<br />
이어 이재명 대통령은 시장 내 찜닭집에서 저녁 식사를 했다. 식사를 하던 미국인 관광객들과도 인사를 나눴고, 자리를 함께한 정유성 상인회장에게 시장 규모와 상권 상황 등에 대해 물으며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br />
<br />
이재명 대통령은 시장을 떠나기 전까지 시민들과 일일이 눈을 맞추며 인사를 나눴다. 시민들은 아쉬움 섞인 배웅을 보냈고, 이 대통령은 끝까지 손을 흔들며 화답했다. 시장 골목 끝까지 따라 나온 시민들의 환송 속에 늦은 시간까지 따뜻하고 정겨운 분위기가 이어졌다.<br />
<br />
이날 방문은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방한을 앞두고 시민들과 격의 없이 소통하고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전통시장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의지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시간이 됐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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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9080557-1318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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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9 May 2026 08:07:35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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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45193</guid>
		<title><![CDATA[李대통령 "국가폭력 희생자 모욕 행위, 모든 수단 총동원 강력 응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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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93</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9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오픈뉴스]
&nbsp;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5·18 북한군 개입설과 같은 악의적 가짜뉴스, 아울러 국가폭력 범죄를 미화하거나 희생자를 모욕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가용한 모든 수단을 총동원해 강력하게 응징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제34차 수석보좌관 회의 모두발언에서 "국가폭력은 국민의 안전과 더 나은 삶을 만들기 위해 주권자가 위임한 권한으로 도리어 국민의 인권과 생명을 짓밟는 반인륜적이고 반사회적인 중대범죄"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nbsp;
      
   
특히 "우리 공동체에 미치는 해악과 지속성을 고려해 볼 때 다른 범죄들과 동일선상에서 취급하는 것은 정의롭지 못하다"고 지적했다.

이 대통령은 "나치의 전쟁범죄는 지금까지도 책임을 묻고 피해를 배상한다"며 "국가폭력범죄에 대해서는 공소시효나 민형사상 손해배상 청구 소멸 시효를 원천적으로 배제하는 입법 조치를 조속히 매듭지어야 된다"고 촉구했다.

이어 "피해 복구를 위한 국가 차원의 배·보상 체계도 빠르게 정비해야 하며, 국가폭력에 가담해 받은 서훈에 대한 취소도 서둘러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은 "잘못된 역사를 바로 세워야 똑같은 비극을 반복하지 않는다"면서 "과거를 적당히 봉합하는 게 아니라 잘못을 직시하고 그 토대 위에 반성과 책임이 뒤따르는 정의로운 통합이 그래서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러한 노력이 부족했기에 사회 일각에서 국가폭력을 미화하고 피해자를 조롱·모욕하는 독버섯들이 자라나는 것"이라며 "이를 반드시 뿌리 뽑아야 된다"고 말했다.&nbsp;

이어 "국가폭력범죄의 온전한 규명과 세심한 피해지 지원을 통해 정의로운 통합의 문이 활짝 열리도록 모두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또 최근 인공지능(AI) 기술을 악용한 허위 조작 정보와 과장 광고에 대한 대응 속도를 높여줄 것을 지시했다.&nbsp;

이 대통령은 "AI로 제작한 가짜 모델, 그리고 전문가들을 등장시켜서 소비자들을 기만하거나 또는 허위의 이미지 유포로 행정력을 낭비하게 만드는 등 그 피해 양상도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모든 기술은 사회 신뢰에 기반을 두어야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다. 인공지능 기술도 예외가 아니다"며 "국민들께서 AI를 안심하고 활용하고, 이것이 인공지능 산업 발전을 견인할 수 있도록 제도 공백을 세밀하게 보완해야 된다"고 밝혔다.&nbsp;

구체적으로는 "인공지능으로 만든 것이다라는 점을 표시하는 AI 표시 의무 확대나 또 소비자 피해구제 체제 강화 등 관련 법령과 제도 정비에 한층 속도를 내달라"고 요청했다.

중동전쟁에 따른 물가 상승 압력에 대해서는 "국민들의 물가 부담이 계속 악화되고 있다"면서 "주요 민생 품목에 대한 가격과 수급 안정에 더욱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모두가 고통스러운 이 시기를 악용해 별다른 인상 요인이 없는데도 은근슬쩍 가격을 올리는 몰염치한 행태나 독과점 지위를 남용하는 행태에 대해서는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이 대통령은 지난 18일부터 시작된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과 사용 과정에 불편함이 없도록 세밀한 행정을 당부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오픈뉴스]</p>
<p>&nbsp;</p>
<p>이재명 대통령은 21일 "5·18 북한군 개입설과 같은 악의적 가짜뉴스, 아울러 국가폭력 범죄를 미화하거나 희생자를 모욕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가용한 모든 수단을 총동원해 강력하게 응징해야 한다"고 말했다.</p>
<p><br /></p>
<p>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제34차 수석보좌관 회의 모두발언에서 "국가폭력은 국민의 안전과 더 나은 삶을 만들기 위해 주권자가 위임한 권한으로 도리어 국민의 인권과 생명을 짓밟는 반인륜적이고 반사회적인 중대범죄"라며 이같이 밝혔다.</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2173800_nieaoxpu.jpg" alt="880-2026052101_34차 수석보좌관회의2.jpg" style="width: 880px; height: 57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이재명 대통령이 21일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figcaption>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nbsp;</figcaption>
      </figure>
   </div>
<p>특히 "우리 공동체에 미치는 해악과 지속성을 고려해 볼 때 다른 범죄들과 동일선상에서 취급하는 것은 정의롭지 못하다"고 지적했다.</p>
<p><br /></p>
<p>이 대통령은 "나치의 전쟁범죄는 지금까지도 책임을 묻고 피해를 배상한다"며 "국가폭력범죄에 대해서는 공소시효나 민형사상 손해배상 청구 소멸 시효를 원천적으로 배제하는 입법 조치를 조속히 매듭지어야 된다"고 촉구했다.</p>
<p><br /></p>
<p>이어 "피해 복구를 위한 국가 차원의 배·보상 체계도 빠르게 정비해야 하며, 국가폭력에 가담해 받은 서훈에 대한 취소도 서둘러야 한다"고 덧붙였다.</p>
<p><br /></p>
<p>이 대통령은 "잘못된 역사를 바로 세워야 똑같은 비극을 반복하지 않는다"면서 "과거를 적당히 봉합하는 게 아니라 잘못을 직시하고 그 토대 위에 반성과 책임이 뒤따르는 정의로운 통합이 그래서 중요하다"고 강조했다.</p>
<p><br /></p>
<p>그러면서 "이러한 노력이 부족했기에 사회 일각에서 국가폭력을 미화하고 피해자를 조롱·모욕하는 독버섯들이 자라나는 것"이라며 "이를 반드시 뿌리 뽑아야 된다"고 말했다.&nbsp;</p>
<p><br /></p>
<p>이어 "국가폭력범죄의 온전한 규명과 세심한 피해지 지원을 통해 정의로운 통합의 문이 활짝 열리도록 모두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p>
<p><br /></p>
<p>이 대통령은 또 최근 인공지능(AI) 기술을 악용한 허위 조작 정보와 과장 광고에 대한 대응 속도를 높여줄 것을 지시했다.&nbsp;</p>
<p><br /></p>
<p>이 대통령은 "AI로 제작한 가짜 모델, 그리고 전문가들을 등장시켜서 소비자들을 기만하거나 또는 허위의 이미지 유포로 행정력을 낭비하게 만드는 등 그 피해 양상도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p>
<p><br /></p>
<p>그러면서 "모든 기술은 사회 신뢰에 기반을 두어야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다. 인공지능 기술도 예외가 아니다"며 "국민들께서 AI를 안심하고 활용하고, 이것이 인공지능 산업 발전을 견인할 수 있도록 제도 공백을 세밀하게 보완해야 된다"고 밝혔다.&nbsp;</p>
<p><br /></p>
<p>구체적으로는 "인공지능으로 만든 것이다라는 점을 표시하는 AI 표시 의무 확대나 또 소비자 피해구제 체제 강화 등 관련 법령과 제도 정비에 한층 속도를 내달라"고 요청했다.</p>
<p><br /></p>
<p>중동전쟁에 따른 물가 상승 압력에 대해서는 "국민들의 물가 부담이 계속 악화되고 있다"면서 "주요 민생 품목에 대한 가격과 수급 안정에 더욱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p>
<p><br /></p>
<p>특히 "모두가 고통스러운 이 시기를 악용해 별다른 인상 요인이 없는데도 은근슬쩍 가격을 올리는 몰염치한 행태나 독과점 지위를 남용하는 행태에 대해서는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p>
<p><br /></p>
<p>마지막으로, 이 대통령은 지난 18일부터 시작된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과 사용 과정에 불편함이 없도록 세밀한 행정을 당부했다.&nbsp;</p>
<p><br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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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배종구</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news_177943893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2 May 2026 17:39: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1 May 2026 17:43:58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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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45192</guid>
		<title><![CDATA[‘50~60대 여성’ 힐링 중심의 산행 수요 높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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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92"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국내외 걷기 여행 전문 승우여행사(대표 이원근)는 지난 8월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고객들을 대상으로 ‘산행 여행 선호도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이번 설문은 고객 니즈를 면밀히 파악하고 이를 기반으로 신규 산행 상품을 기획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번 설문조사에는 총 1067명이 참여했으며, 응답자의 75.1%가 여성으로 압도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중 45.2%가 60대, 33.6%가 50대로 시니어 여성 고객층이 핵심 타깃임을 보여줬다. 2040 MZ세대도 10%를 차지하며, 젊은 층에서도 등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음이 확인됐다.
&nbsp;
산행 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핵심 요소는 개인 체력에 맞는 난이도(67.6%)다. 난이도는 중(62.9%), 중하(49.9%)가 주를 이루었으며, 시니어 고객 맞춤형 ‘쉬운 산행’ 수요도 적지 않았다. 계절별 명소와 꼭 가봐야 하는 명산은 산행 여행을 선택하는 중요한 요인으로 확인됐는데, 가고 싶은 산행 코스로 △100대 명산 및 국립공원 △섬 트레킹 △수도권 근교 둘레길 △사찰·문화유적 연계 산행 등에 대한 수요가 높게 나타났다.

또한 응답자의 40.3%는 월 1~2회 이상 산행을 즐긴다고 답변해, 꾸준히 등산을 생활화하고 있는 적극적인 고객군임이 드러났다. 이동 거리의 경우, 절반 가까이가 지역에는 상관없음(45.5%)을 선택했으며, 수도권·강원 등 가까운 지역 선호도(44.3%) 역시 높았다. 선호 출발일은 토요일(55%)이 압도적이었다. 수요일과 목요일로 평일 출발 선호자도 꽤 높은 편으로 나타났다.

그밖에 의견으로는 꼭 완주가 아니어도 난이도나 속도에 따라 다양한 코스로 산행을 즐기고 싶다는 이들이 적지 않았다. 단순히 ‘산을 오른다’, ‘정상에 오른다’라는 완주의 경험을 넘어 계절별 테마·힐링 중심의 산행 수요가 높다는 점을 시사한다.

승우여행사는 이번 설문 결과를 바탕으로 난이도에 따라 숨은 명산 및 섬 트레킹 개발, 계절·테마형 코스 기획 등 신규 상품을 개발할 계획이다. 또한 출발지 다변화, 교통·편의 개선, 식사 옵션 다양화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여갈 방침이다.

한편 승우여행사는 정선 민둥산 억새, 안동 선성수상길, 영주 소백산 단풍, 합천 황매산 억새, 밀양 영남알프스 등 가을 산행 상품을 판매한다. 가을 산행 여행은 승우여행사 공식 홈페이지(www.swtour.co.kr)와 고객센터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국내외 걷기 여행 전문 승우여행사(대표 이원근)는 지난 8월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고객들을 대상으로 ‘산행 여행 선호도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이번 설문은 고객 니즈를 면밀히 파악하고 이를 기반으로 신규 산행 상품을 기획하기 위해 실시됐다.</p>
<p><br /></p>
<p>이번 설문조사에는 총 1067명이 참여했으며, 응답자의 75.1%가 여성으로 압도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중 45.2%가 60대, 33.6%가 50대로 시니어 여성 고객층이 핵심 타깃임을 보여줬다. 2040 MZ세대도 10%를 차지하며, 젊은 층에서도 등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음이 확인됐다.</p>
<p>&nbsp;</p>
<p>산행 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핵심 요소는 개인 체력에 맞는 난이도(67.6%)다. 난이도는 중(62.9%), 중하(49.9%)가 주를 이루었으며, 시니어 고객 맞춤형 ‘쉬운 산행’ 수요도 적지 않았다. 계절별 명소와 꼭 가봐야 하는 명산은 산행 여행을 선택하는 중요한 요인으로 확인됐는데, 가고 싶은 산행 코스로 △100대 명산 및 국립공원 △섬 트레킹 △수도권 근교 둘레길 △사찰·문화유적 연계 산행 등에 대한 수요가 높게 나타났다.</p>
<p><br /></p>
<p>또한 응답자의 40.3%는 월 1~2회 이상 산행을 즐긴다고 답변해, 꾸준히 등산을 생활화하고 있는 적극적인 고객군임이 드러났다. 이동 거리의 경우, 절반 가까이가 지역에는 상관없음(45.5%)을 선택했으며, 수도권·강원 등 가까운 지역 선호도(44.3%) 역시 높았다. 선호 출발일은 토요일(55%)이 압도적이었다. 수요일과 목요일로 평일 출발 선호자도 꽤 높은 편으로 나타났다.</p>
<p><br /></p>
<p>그밖에 의견으로는 꼭 완주가 아니어도 난이도나 속도에 따라 다양한 코스로 산행을 즐기고 싶다는 이들이 적지 않았다. 단순히 ‘산을 오른다’, ‘정상에 오른다’라는 완주의 경험을 넘어 계절별 테마·힐링 중심의 산행 수요가 높다는 점을 시사한다.</p>
<p><br /></p>
<p>승우여행사는 이번 설문 결과를 바탕으로 난이도에 따라 숨은 명산 및 섬 트레킹 개발, 계절·테마형 코스 기획 등 신규 상품을 개발할 계획이다. 또한 출발지 다변화, 교통·편의 개선, 식사 옵션 다양화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여갈 방침이다.</p>
<p><br /></p>
<p>한편 승우여행사는 정선 민둥산 억새, 안동 선성수상길, 영주 소백산 단풍, 합천 황매산 억새, 밀양 영남알프스 등 가을 산행 상품을 판매한다. 가을 산행 여행은 승우여행사 공식 홈페이지(www.swtour.co.kr)와 고객센터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p>
<p><br /></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헬스&라이프|더Life|레저|" term="10991|10993|11009|"/>
		<author>opennews25@daum.net 오픈뉴스</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0 May 2026 18:09: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Sep 2025 10:36: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191</guid>
		<title><![CDATA[KB손해보험, 치매 진단부터 치료·돌봄까지 보장 강화한 신상품 ‘KB 골든라이프케어 간병보험’ 출시]]></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91</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91</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91" rel="related"/>
		<description><![CDATA[K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구본욱)은 고령화 사회에서 증가하는 치매·간병 리스크에 대비하기 위해 치매 진단부터 치료·돌봄 영역까지 보장을 강화한 신상품 ‘KB 골든라이프케어 간병보험’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KB 골든라이프케어 간병보험’은 장기 요양 및 간병 상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실질적인 비용 부담을 덜기 위해 보장 범위를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최근 국내에 도입된 알츠하이머 표적치료제인 ‘레켐비(Leqembi)’ 치료를 보장하는 ‘표적치매 약물 치료비’와 간병인 지원 일당 보장 확대를 통해 치료 단계부터 장기 돌봄 리스크까지 폭넓게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레켐비’는 아밀로이드 베타 단백질을 제거해 질병의 진행을 늦추는 항체 치료제로, 인지 기능 저하를 지연시키는 효과가 입증된 약물이다. 그러나 월 200~300만원에 달하는 비싼 치료 비용으로 인해 환자와 가족의 부담이 크다. KB손해보험은 이러한 현실을 고려해 표적치매 치료제 투약 시 치료비를 보장하는 특약을 신설해 고객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KB손해보험은 ‘간병인 지원 일당’의 보험료 갱신 주기를 기존 3년에서 최대 20년까지 확대하고, 간병비 상승 추세를 고려해 체증형 보장 구조를 새롭게 도입했다. 아울러 기존 치매 간병보험에 탑재된 △치매 진단비 △치매 CDR 검사 지원비 △치매 MRI·CT·PET 검사 지원비 △치매 통원 일당 △치매 재활 치료 △치매 정신요법 치료 △치매 특정 약물 치료비(급여) 등의 특약도 탑재해 치매 진단부터 치료 및 돌봄 영역까지 치료 전(全) 단계를 아우르는 종합보장체계를 구축했다.

KB손해보험은 이번 ‘KB 골든라이프케어 간병보험’ 출시에 맞춰 기존 치료력으로 인해 보험 가입이 어려웠던 고객을 위한 간편고지형 상품 ‘KB 골든라이프케어 간편건강보험’도 함께 선보였다.

두 상품은 모두 30세부터 70세까지 가입할 수 있고, 보장 기간은 90세 또는 100세로 선택할 수 있다. 또한 만기연장형 또는 해지환급금 미지급 상품으로 가입해 보험료 부담을 덜 수도 있다.

KB손해보험 윤희승 장기보험상품본부장은 “이번에 출시한 ‘KB 골든라이프케어 간병보험’은 의료 환경의 변화와 고객의 실질적인 돌봄 수요를 반영해 치매·간병 등 치료 여정 전반을 케어하는 상품”이라며 “KB손해보험은 KB금융그룹의 시니어 브랜드 ‘KB골든라이프’와 연계해 노후 리스크 전반을 아우르는 토탈 라이프케어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K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구본욱)은 고령화 사회에서 증가하는 치매·간병 리스크에 대비하기 위해 치매 진단부터 치료·돌봄 영역까지 보장을 강화한 신상품 ‘KB 골든라이프케어 간병보험’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p>
<p><br /></p>
<p>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KB 골든라이프케어 간병보험’은 장기 요양 및 간병 상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실질적인 비용 부담을 덜기 위해 보장 범위를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최근 국내에 도입된 알츠하이머 표적치료제인 ‘레켐비(Leqembi)’ 치료를 보장하는 ‘표적치매 약물 치료비’와 간병인 지원 일당 보장 확대를 통해 치료 단계부터 장기 돌봄 리스크까지 폭넓게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p>
<p><br /></p>
<p>‘레켐비’는 아밀로이드 베타 단백질을 제거해 질병의 진행을 늦추는 항체 치료제로, 인지 기능 저하를 지연시키는 효과가 입증된 약물이다. 그러나 월 200~300만원에 달하는 비싼 치료 비용으로 인해 환자와 가족의 부담이 크다. KB손해보험은 이러한 현실을 고려해 표적치매 치료제 투약 시 치료비를 보장하는 특약을 신설해 고객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할 수 있도록 했다.</p>
<p><br /></p>
<p>또한 KB손해보험은 ‘간병인 지원 일당’의 보험료 갱신 주기를 기존 3년에서 최대 20년까지 확대하고, 간병비 상승 추세를 고려해 체증형 보장 구조를 새롭게 도입했다. 아울러 기존 치매 간병보험에 탑재된 △치매 진단비 △치매 CDR 검사 지원비 △치매 MRI·CT·PET 검사 지원비 △치매 통원 일당 △치매 재활 치료 △치매 정신요법 치료 △치매 특정 약물 치료비(급여) 등의 특약도 탑재해 치매 진단부터 치료 및 돌봄 영역까지 치료 전(全) 단계를 아우르는 종합보장체계를 구축했다.</p>
<p><br /></p>
<p>KB손해보험은 이번 ‘KB 골든라이프케어 간병보험’ 출시에 맞춰 기존 치료력으로 인해 보험 가입이 어려웠던 고객을 위한 간편고지형 상품 ‘KB 골든라이프케어 간편건강보험’도 함께 선보였다.</p>
<p><br /></p>
<p>두 상품은 모두 30세부터 70세까지 가입할 수 있고, 보장 기간은 90세 또는 100세로 선택할 수 있다. 또한 만기연장형 또는 해지환급금 미지급 상품으로 가입해 보험료 부담을 덜 수도 있다.</p>
<p><br /></p>
<p>KB손해보험 윤희승 장기보험상품본부장은 “이번에 출시한 ‘KB 골든라이프케어 간병보험’은 의료 환경의 변화와 고객의 실질적인 돌봄 수요를 반영해 치매·간병 등 치료 여정 전반을 케어하는 상품”이라며 “KB손해보험은 KB금융그룹의 시니어 브랜드 ‘KB골든라이프’와 연계해 노후 리스크 전반을 아우르는 토탈 라이프케어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헬스&라이프|더Life|YOLD세대|" term="10991|10993|11032|"/>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0 May 2026 18:04: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5 Nov 2025 10:01: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190</guid>
		<title><![CDATA[서울AI재단, 서울시 1:1 AI교육…시니어 교육 표준 제시]]></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90</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90</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90"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서울AI재단(김만기 이사장)은 12월 3일 상암 에스플렉스센터에서 ‘AI 탐험대 어디나지원단 성과공유회’를 열고 한 해 동안 추진된 디지털·AI교육 성과와 사업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AI 탐험대 어디나지원단(어르신 디지털 나들이 지원단)’은 서울AI재단의 대표 디지털 교육 사업으로, IT 역량을 갖춘 어르신 강사가 또래 어르신을 1:1로 교육하는 노노(老老)케어 방식으로 진행돼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nbsp;
&nbsp;

   
      
      AI 탐험대 어디나지원단 성과공유회 참석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제공=서울AI재단)
   
   
&nbsp;
어디나지원단은 오세훈 서울시장의 ‘약자와의 동행’ 비전 아래 추진되는 서울시 디지털 격차 해소 정책의 일환으로 운영되고 있다. 올해는 총 130명의 강사와 함께 1만3373명의 어르신에게 교육을 제공했으며, 2019년 이후 누적 교육생은 8만여 명에 달한다. 특히 올해는 ‘AI 탐험대’라는 이름으로 AI 기초 활용교육을 강화해 어르신들이 일상 속에서 AI를 접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했으며, 참여한 어르신들의 교육운영 만족도 4.94점, 주변 추천의향은 4.93점을 기록하며 프로그램의 품질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성과공유회에서는 한 해 동안 열정을 다해 활동한 강사들의 격려하기 위한 우수강사 시상식이 진행됐다. 동료 강사와 학습장의 추천도, 연간 활동량 등 공정한 기준을 바탕으로 총 16명의 우수강사가 선정돼 재단 이사장 표창을 받았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사다리필름 문단열 대표가 ‘AI와 함께하는 인생 2막’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문 대표는 영어교육 전문가에서 AI 교육자로 커리어를 확장한 경험을 공유하며, “배움을 이어가는 과정이 어디나지원단 강사들의 여정과 닮아 있다”고 전해 큰 호응을 얻었다.

   

앞으로 서울AI재단은 AI 탐험대 어디나지원단과 함께 디지털배움터, 디지털 동행플라자 등 서울시의 주요 AI·디지털 교육 거점 사업을 연계 추진해 시민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며, 어르신 대상 맞춤형 교육을 강화하고 지역 기반 AI·디지털 체험 기회를 늘려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디지털 역량을 향상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할 방침이다.

   

김만기 서울AI재단 이사장은 “AI 탐험대 어디나지원단은 AI 대전환 시대에 어르신들이 두려움 없이 AI를 배우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재단은 서울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AI를 편리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AI 사업을 적극 추진함으로써 AI City 서울이 구현되는데 앞장서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서울AI재단(김만기 이사장)은 12월 3일 상암 에스플렉스센터에서 ‘AI 탐험대 어디나지원단 성과공유회’를 열고 한 해 동안 추진된 디지털·AI교육 성과와 사업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p>
<p>
   <br />
</p>
<p>‘AI 탐험대 어디나지원단(어르신 디지털 나들이 지원단)’은 서울AI재단의 대표 디지털 교육 사업으로, IT 역량을 갖춘 어르신 강사가 또래 어르신을 1:1로 교육하는 노노(老老)케어 방식으로 진행돼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p>
<p>&nbsp;</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05/20260520180000_qkprozsz.jpg" alt="20251202120251208.jpg" style="width: 640px; height: 39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AI 탐험대 어디나지원단 성과공유회 참석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제공=서울AI재단)</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어디나지원단은 오세훈 서울시장의 ‘약자와의 동행’ 비전 아래 추진되는 서울시 디지털 격차 해소 정책의 일환으로 운영되고 있다. 올해는 총 130명의 강사와 함께 1만3373명의 어르신에게 교육을 제공했으며, 2019년 이후 누적 교육생은 8만여 명에 달한다. 특히 올해는 ‘AI 탐험대’라는 이름으로 AI 기초 활용교육을 강화해 어르신들이 일상 속에서 AI를 접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했으며, 참여한 어르신들의 교육운영 만족도 4.94점, 주변 추천의향은 4.93점을 기록하며 프로그램의 품질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p>
<p>
   <br />
</p>
<p>성과공유회에서는 한 해 동안 열정을 다해 활동한 강사들의 격려하기 위한 우수강사 시상식이 진행됐다. 동료 강사와 학습장의 추천도, 연간 활동량 등 공정한 기준을 바탕으로 총 16명의 우수강사가 선정돼 재단 이사장 표창을 받았다.</p>
<p>
   <br />
</p>
<p>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사다리필름 문단열 대표가 ‘AI와 함께하는 인생 2막’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문 대표는 영어교육 전문가에서 AI 교육자로 커리어를 확장한 경험을 공유하며, “배움을 이어가는 과정이 어디나지원단 강사들의 여정과 닮아 있다”고 전해 큰 호응을 얻었다.</p>
<p>
   <br />
</p>
<p>앞으로 서울AI재단은 AI 탐험대 어디나지원단과 함께 디지털배움터, 디지털 동행플라자 등 서울시의 주요 AI·디지털 교육 거점 사업을 연계 추진해 시민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며, 어르신 대상 맞춤형 교육을 강화하고 지역 기반 AI·디지털 체험 기회를 늘려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디지털 역량을 향상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할 방침이다.</p>
<p>
   <br />
</p>
<p>김만기 서울AI재단 이사장은 “AI 탐험대 어디나지원단은 AI 대전환 시대에 어르신들이 두려움 없이 AI를 배우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재단은 서울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AI를 편리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AI 사업을 적극 추진함으로써 AI City 서울이 구현되는데 앞장서나가겠다”고 말했다.</p>
<p>
   <br />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헬스&라이프|더Life|YOLD세대|" term="10991|10993|11032|"/>
		<author>opennews25@daum.net 임경호</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news_177926759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0 May 2026 18:01: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4 Dec 2025 09:56: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189</guid>
		<title><![CDATA[미디어윌그룹 ‘전국그랜드시니어스키기술선수권대회’ 3년 연속 후원]]></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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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89" rel="related"/>
		<description><![CDATA[벼룩시장, 부동산써브, 알바천국, 다방 등을 운영하는 미디어윌그룹(회장 주원석)이 ‘전국그랜드시니어스키기술선수권대회’를 후원한다고 4일 밝혔다.

대한스키지도자연맹이 주최하는 전국그랜드시니어스키기술선수권대회는 시니어 스포츠 저변 확대와 노년 건강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창설된 대회로, 올해로 12회째를 맞이했다. 미디어윌그룹은 2024년부터 3년 연속 대회의 메인 스폰서로 참여, 후원금 등 대회 운영 전반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오는 2월 13일 강원도 평창군에 위치한 모나 용평 리조트에서 진행된다. 만 40세 이상의 스키레벨1·레벨2·레벨3 지도자 자격 소지자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만 61세 이상인 경우 지도자 자격이 없어도 참가 가능하다. 경기는 △남자 프레 시니어 △남자 시니어 △남자 그랜드 시니어 △남자 마스터 △남자 골드마스터 △여자부 통합 등 총 6개 부분으로 나뉘어 치러지며, 각 부문 상위 입상자 중 5명에게는 시니어 스키어를 대표하는 스키 지도자인 ‘시니어 데몬스트레이터’로 활동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미디어윌그룹은 이번 대회를 통해 전국의 많은 시니어 스키어들이 건강하게 땀 흘리며 활력을 되찾을 수 있었으면 한다면서 앞으로도 스포츠 후원을 비롯해 고객과 사회에 가치를 전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미디어윌그룹은 오랜 기간 꾸준히 스포츠 후원을 진행해 왔다. 지난 1995년부터 매년 전국동호인테니스대회를 후원해 왔으며, 국제휠체어테니스대회, 국제챌린저테니스대회 등을 후원한 바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벼룩시장, 부동산써브, 알바천국, 다방 등을 운영하는 미디어윌그룹(회장 주원석)이 ‘전국그랜드시니어스키기술선수권대회’를 후원한다고 4일 밝혔다.</p>
<p><br /></p>
<p>대한스키지도자연맹이 주최하는 전국그랜드시니어스키기술선수권대회는 시니어 스포츠 저변 확대와 노년 건강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창설된 대회로, 올해로 12회째를 맞이했다. 미디어윌그룹은 2024년부터 3년 연속 대회의 메인 스폰서로 참여, 후원금 등 대회 운영 전반을 지원할 예정이다.</p>
<p><br /></p>
<p>이번 대회는 오는 2월 13일 강원도 평창군에 위치한 모나 용평 리조트에서 진행된다. 만 40세 이상의 스키레벨1·레벨2·레벨3 지도자 자격 소지자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만 61세 이상인 경우 지도자 자격이 없어도 참가 가능하다. 경기는 △남자 프레 시니어 △남자 시니어 △남자 그랜드 시니어 △남자 마스터 △남자 골드마스터 △여자부 통합 등 총 6개 부분으로 나뉘어 치러지며, 각 부문 상위 입상자 중 5명에게는 시니어 스키어를 대표하는 스키 지도자인 ‘시니어 데몬스트레이터’로 활동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p>
<p><br /></p>
<p>미디어윌그룹은 이번 대회를 통해 전국의 많은 시니어 스키어들이 건강하게 땀 흘리며 활력을 되찾을 수 있었으면 한다면서 앞으로도 스포츠 후원을 비롯해 고객과 사회에 가치를 전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p><br /></p>
<p>한편 미디어윌그룹은 오랜 기간 꾸준히 스포츠 후원을 진행해 왔다. 지난 1995년부터 매년 전국동호인테니스대회를 후원해 왔으며, 국제휠체어테니스대회, 국제챌린저테니스대회 등을 후원한 바 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헬스&라이프|더Life|레저|" term="10991|10993|11009|"/>
		<author>opennnews25@daum.nert 김석희</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0 May 2026 17:52: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4 Feb 2026 11:50: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188</guid>
		<title><![CDATA[삼성전자, 업계 최초 6K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G8’ 출시]]></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88</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88</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8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게이밍 모니터 업계 최초로 6K 초고해상도를 지원하는 ‘오디세이 G8’을 포함해 2026년형 오디세이 게이밍 모니터 신제품 4종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6K 초고해상도 ‘오디세이 G8(G80HS)’ △5K 해상도에 최대 180Hz 주사율을 지원하는 ‘오디세이 G8(G80HF)’ △최대 240Hz 주사율의 4K OLED 모델 ‘오디세이 OLED G8(G80SH)’ △듀얼 모드를 지원하는 32형 4K OLED 모델 ‘오디세이 OLED G7(G73SH)’ 등 총 4종으로 구성됐다.

   


   
      
      ▲ 삼성 오디세이 게이밍 모니터 신제품 4종 이미지  (왼쪽 위에서부터 27형 오디세이 G8(G80HF), 오디세이 OLED G7(G73SH), 오디세이 OLED G8(G80SH), 32형 오디세이 G8(G80HS))
   

&nbsp;

   게이밍의 한계를 넘는 6K 초고해상도 모니터 ‘오디세이 G8’


   

32형 ‘오디세이 G8(G80HS)’은 6K(6144×3456) 해상도를 지원해 압도적인 화질과 몰입감을 제공한다. 특히 사용 환경에 따라 △6K·165Hz 초고해상도 모드 △3K·330Hz 초고주사율 모드를 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는 ‘듀얼 모드(Dual Mode)’를 탑재해 다양한 장르에서 최적의 게임 경험을 지원한다.

   

초고해상도 모드에서는 게임 속 디테일이 중요한 액션 게임 등을 플레이하기 좋으며, 초고주사율 모드에서는 장면들이 동적이고 화면 전환이 빠른 ‘1인칭 슈팅 게임(FPS)’이나 레이싱 게임을 플레이하기 유리하다.

   

27형 ‘오디세이 G8(G80HF)’은 5K(5120×2880) 해상도 기반의 정밀한 화질과 최대 180Hz 주사율을 제공한다. 또 듀얼 모드를 통해 QHD 해상도에서는 최대 360Hz까지 지원해 빠른 화면 전환이 요구되는 게임에서도 부드러운 플레이가 가능하다.

   

두 제품 모두 △DisplayPort 2.1 탑재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G-SYNC™ Compatible) △AMD 프리싱크 프리미엄(FreeSync™ Premium) 지원으로 고사양 게임에서도 끊김 없는 화면을 구현한다.

   

또 ‘HDR10+ GAMING’ 기술을 통해 게임 장면과 프레임을 분석해 입체감 있는 HDR 화질을 제공한다.
* HDR10+ GAMING은 엔비디아, 인텔 그래픽카드의 HDMI 포트에 HDMI 2.1 케이블 연결을 통해서 동작하며, PC 사양 및 케이블 규격에 따라 제한될 수 있음.

   


   OLED 게이밍 모니터 출시… 프리미엄 게이밍 시장 공략 강화


   

삼성전자는 OLED 패널을 탑재한 게이밍 모니터도 출시하며 프리미엄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오디세이 OLED G8(G80SH)’은 27형과 32형으로 출시되며, 4K(3840×2160) 해상도와 최대 240Hz 주사율을 지원한다.

   

빛 반사를 줄이는 ‘글레어 프리(Glare Free)’를 탑재해 게임 몰입도를 높였으며, DisplayPort 2.1과 98W USB-C 충전을 지원해 연결성과 편의성을 강화했다.

   

또, 이번 신제품에는 ‘QD-OLED 펜타 탠덤’ 기술이 적용돼 패널의 에너지 효율, 수명 및 휘도가 대폭 향상됐다.

   

특히 32형 ‘오디세이 OLED G8’은 VESA Display HDR 트루블랙 500(VESA DisplayHDR™ True Black 500) 인증을 획득해 깊이 있는 블랙과 섬세한 명암 표현이 가능하다.

   

4K OLED 모델인 32형 ‘오디세이 OLED G7(G73SH)’은 최대 165Hz 주사율을 지원하며, 고주사율 모드(FHD·330Hz)를 선택할 수 있는 듀얼 모드를 탑재했다.

   

출고가는 △32형 6K ‘오디세이 G8(G80HS)’은 189만원 △27형 5K ‘오디세이 G8(G80HF)’은 119만원 △32형 ‘오디세이 OLED G8(G80SH)’은 175만원 △27형 ‘오디세이 OLED G8(G80SH)’은 155만원 △32형 ‘오디세이 OLED G7(G73SH)’ 139만원이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이헌 부사장은 “이번 신제품은 6K를 포함한 초고해상도 기술과 OLED 혁신을 통해 모니터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제품”이라면서 “앞으로도 오디세이를 앞세워 글로벌 모니터 시장에서 경쟁력을 지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장조사 업체 IDC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2025년 글로벌 게이밍 모니터(주사율 144㎐ 이상) 시장에서 금액 기준 18.9%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OLED 모니터 시장에서는 금액 기준 26% 점유율로 3년 연속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오디세이 G8 체험 공간 운영 및 신제품 출시 기념 혜택 제공


   

삼성전자는 게이머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강남 ‘메이플 아지트’와 마포 ‘T1 베이스 캠프’에 2026년형 오디세이 G8 게이밍 모니터 체험 공간을 상시 운영한다.

   

이번 체험 공간은 소비자들이 삼성전자의 최신 게이밍 모니터를 직접 체험하며 몰입감 높은 게이밍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32형 오디세이 OLED G8(G80SH) △32형 오디세이 G8(G80HS)이 설치된다.

   

삼성전자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5월 20일부터 5월 31일까지 일까지 삼성스토어, 삼성닷컴, 오픈마켓 등 국내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다양한 론칭 혜택도 제공한다.

   

먼저, 행사 기간 내 모니터 신제품 구매 고객에게 ‘XBOX 게임패스 얼티밋(XBOX Game Pass Ultimate)’ 3개월 구독권을 제공해 고객들은 오디세이 G8의 고사양 퍼포먼스와 함께 다양한 인기 게임 콘텐츠를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특히 고객들은 삼성전자 구독 서비스 ‘AI 구독클럽’으로 신제품 구매 시, 기존 운영 중인 구독 전용 XBOX 게임패스 프로모션과 중복으로 적용돼 최대 6개월 이용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하만 게이밍 기어 특별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게이밍 모니터 신제품과 하만 게이밍 이어폰 ‘퀀텀 TWS Air’를 동시 구매할 경우, 이어폰을 5만원 혜택가로 구매할 수 있다.

   

&nbsp;게이밍 이어폰 할인 혜택은 삼성닷컴 및 삼성스토어 구매 고객 대상으로 제공되며, 삼성스토어는 일부점에 한해서 제공함

   

또, 삼성닷컴에서 ‘하만 퀀텀 950 게이밍 헤드셋’ 패키지 구매 시 헤드셋 50%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게이밍 모니터 업계 최초로 6K 초고해상도를 지원하는 ‘오디세이 G8’을 포함해 2026년형 오디세이 게이밍 모니터 신제품 4종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p>
<p>
   <br />
</p>
<p>이번 신제품은 △6K 초고해상도 ‘오디세이 G8(G80HS)’ △5K 해상도에 최대 180Hz 주사율을 지원하는 ‘오디세이 G8(G80HF)’ △최대 240Hz 주사율의 4K OLED 모델 ‘오디세이 OLED G8(G80SH)’ △듀얼 모드를 지원하는 32형 4K OLED 모델 ‘오디세이 OLED G7(G73SH)’ 등 총 4종으로 구성됐다.</p>
<p>
   <br />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605/20260520174344_xqksanbp.jpg" alt="880-20260520-게이밍-모니터-신제품-4종-.jpg" style="width: 880px; height: 62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 삼성 오디세이 게이밍 모니터 신제품 4종 이미지  (왼쪽 위에서부터 27형 오디세이 G8(G80HF), 오디세이 OLED G7(G73SH), 오디세이 OLED G8(G80SH), 32형 오디세이 G8(G80HS))</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
   <b>게이밍의 한계를 넘는 6K 초고해상도 모니터 ‘오디세이 G8’</b>
</p>
<p>
   <br />
</p>
<p>32형 ‘오디세이 G8(G80HS)’은 6K(6144×3456) 해상도를 지원해 압도적인 화질과 몰입감을 제공한다. 특히 사용 환경에 따라 △6K·165Hz 초고해상도 모드 △3K·330Hz 초고주사율 모드를 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는 ‘듀얼 모드(Dual Mode)’를 탑재해 다양한 장르에서 최적의 게임 경험을 지원한다.</p>
<p>
   <br />
</p>
<p>초고해상도 모드에서는 게임 속 디테일이 중요한 액션 게임 등을 플레이하기 좋으며, 초고주사율 모드에서는 장면들이 동적이고 화면 전환이 빠른 ‘1인칭 슈팅 게임(FPS)’이나 레이싱 게임을 플레이하기 유리하다.</p>
<p>
   <br />
</p>
<p>27형 ‘오디세이 G8(G80HF)’은 5K(5120×2880) 해상도 기반의 정밀한 화질과 최대 180Hz 주사율을 제공한다. 또 듀얼 모드를 통해 QHD 해상도에서는 최대 360Hz까지 지원해 빠른 화면 전환이 요구되는 게임에서도 부드러운 플레이가 가능하다.</p>
<p>
   <br />
</p>
<p>두 제품 모두 △DisplayPort 2.1 탑재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G-SYNC™ Compatible) △AMD 프리싱크 프리미엄(FreeSync™ Premium) 지원으로 고사양 게임에서도 끊김 없는 화면을 구현한다.</p>
<p>
   <br />
</p>
<p>또 ‘HDR10+ GAMING’ 기술을 통해 게임 장면과 프레임을 분석해 입체감 있는 HDR 화질을 제공한다.</p>
<p>* HDR10+ GAMING은 엔비디아, 인텔 그래픽카드의 HDMI 포트에 HDMI 2.1 케이블 연결을 통해서 동작하며, PC 사양 및 케이블 규격에 따라 제한될 수 있음.</p>
<p>
   <br />
</p>
<p>
   <b>OLED 게이밍 모니터 출시… 프리미엄 게이밍 시장 공략 강화</b>
</p>
<p>
   <br />
</p>
<p>삼성전자는 OLED 패널을 탑재한 게이밍 모니터도 출시하며 프리미엄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p>
<p>
   <br />
</p>
<p>‘오디세이 OLED G8(G80SH)’은 27형과 32형으로 출시되며, 4K(3840×2160) 해상도와 최대 240Hz 주사율을 지원한다.</p>
<p>
   <br />
</p>
<p>빛 반사를 줄이는 ‘글레어 프리(Glare Free)’를 탑재해 게임 몰입도를 높였으며, DisplayPort 2.1과 98W USB-C 충전을 지원해 연결성과 편의성을 강화했다.</p>
<p>
   <br />
</p>
<p>또, 이번 신제품에는 ‘QD-OLED 펜타 탠덤’ 기술이 적용돼 패널의 에너지 효율, 수명 및 휘도가 대폭 향상됐다.</p>
<p>
   <br />
</p>
<p>특히 32형 ‘오디세이 OLED G8’은 VESA Display HDR 트루블랙 500(VESA DisplayHDR™ True Black 500) 인증을 획득해 깊이 있는 블랙과 섬세한 명암 표현이 가능하다.</p>
<p>
   <br />
</p>
<p>4K OLED 모델인 32형 ‘오디세이 OLED G7(G73SH)’은 최대 165Hz 주사율을 지원하며, 고주사율 모드(FHD·330Hz)를 선택할 수 있는 듀얼 모드를 탑재했다.</p>
<p>
   <br />
</p>
<p>출고가는 △32형 6K ‘오디세이 G8(G80HS)’은 189만원 △27형 5K ‘오디세이 G8(G80HF)’은 119만원 △32형 ‘오디세이 OLED G8(G80SH)’은 175만원 △27형 ‘오디세이 OLED G8(G80SH)’은 155만원 △32형 ‘오디세이 OLED G7(G73SH)’ 139만원이다.</p>
<p>
   <br />
</p>
<p>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이헌 부사장은 “이번 신제품은 6K를 포함한 초고해상도 기술과 OLED 혁신을 통해 모니터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제품”이라면서 “앞으로도 오디세이를 앞세워 글로벌 모니터 시장에서 경쟁력을 지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
   <br />
</p>
<p>한편, 시장조사 업체 IDC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2025년 글로벌 게이밍 모니터(주사율 144㎐ 이상) 시장에서 금액 기준 18.9%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OLED 모니터 시장에서는 금액 기준 26% 점유율로 3년 연속 1위를 유지하고 있다.</p>
<p>
   <br />
</p>
<p>
   <b>오디세이 G8 체험 공간 운영 및 신제품 출시 기념 혜택 제공</b>
</p>
<p>
   <br />
</p>
<p>삼성전자는 게이머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강남 ‘메이플 아지트’와 마포 ‘T1 베이스 캠프’에 2026년형 오디세이 G8 게이밍 모니터 체험 공간을 상시 운영한다.</p>
<p>
   <br />
</p>
<p>이번 체험 공간은 소비자들이 삼성전자의 최신 게이밍 모니터를 직접 체험하며 몰입감 높은 게이밍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32형 오디세이 OLED G8(G80SH) △32형 오디세이 G8(G80HS)이 설치된다.</p>
<p>
   <br />
</p>
<p>삼성전자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5월 20일부터 5월 31일까지 일까지 삼성스토어, 삼성닷컴, 오픈마켓 등 국내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다양한 론칭 혜택도 제공한다.</p>
<p>
   <br />
</p>
<p>먼저, 행사 기간 내 모니터 신제품 구매 고객에게 ‘XBOX 게임패스 얼티밋(XBOX Game Pass Ultimate)’ 3개월 구독권을 제공해 고객들은 오디세이 G8의 고사양 퍼포먼스와 함께 다양한 인기 게임 콘텐츠를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p>
<p>
   <br />
</p>
<p>특히 고객들은 삼성전자 구독 서비스 ‘AI 구독클럽’으로 신제품 구매 시, 기존 운영 중인 구독 전용 XBOX 게임패스 프로모션과 중복으로 적용돼 최대 6개월 이용권 혜택을 받을 수 있다.</p>
<p>
   <br />
</p>
<p>이와 함께 하만 게이밍 기어 특별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게이밍 모니터 신제품과 하만 게이밍 이어폰 ‘퀀텀 TWS Air’를 동시 구매할 경우, 이어폰을 5만원 혜택가로 구매할 수 있다.</p>
<p>
   <br />
</p>
<p>&nbsp;게이밍 이어폰 할인 혜택은 삼성닷컴 및 삼성스토어 구매 고객 대상으로 제공되며, 삼성스토어는 일부점에 한해서 제공함</p>
<p>
   <br />
</p>
<p>또, 삼성닷컴에서 ‘하만 퀀텀 950 게이밍 헤드셋’ 패키지 구매 시 헤드셋 50%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p>
<p>
   <br />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픈BIZ|산업·ICT|ICT·과학|" term="10921|10943|11028|"/>
		<author>opennnews25@daum.nert 이우성</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news_1779266597.0.jp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Wed, 20 May 2026 17:46: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0 May 2026 17:06: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187</guid>
		<title><![CDATA[LS일렉트릭, 미국 데이터센터 마이크로그리드 인프라 수주]]></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87</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87</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87" rel="related"/>
		<description><![CDATA[LS ELECTRIC(일렉트릭)이 북미 데이터센터 시장에서 잇달아 대규모 수주 소식을 전하며 글로벌 전력 인프라 시장에서 강력한 경쟁력과 장기 성장 모멘텀을 입증하고 있다.

LS일렉트릭은 미국 현지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용 마이크로그리드(Microgrid; 독립형 소규모 전력망) 고압 배전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nbsp;

&nbsp;
이번 계약은 약 6400만달러(한화 약 960억원) 규모로 사업 기간은 오는 12월부터 내년 8월까지다. LS일렉트릭은 데이터센터의 24시간 무결점 전력 운용을 가능케 하는 38kV급 고압 배전반 솔루션을 적기 공급할 예정이다.

최근 북미를 중심으로 AI(인공지능) 확산과 클라우드 고도화로 전력 소비량이 폭증하면서 데이터센터의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한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 이에 자체적으로 전력을 생산·저장·소비하는 마이크로그리드 시장과 고효율 직류(DC) 기반 전력 생태계가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LS일렉트릭은 데이터센터 전력망 고도화에 최적화된 현지 맞춤형 솔루션을 앞세워 지속적으로 늘어날 북미 지역의 대규모 전력 인프라 증설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특히 직류 배전을 중심으로 한 에너지 효율화 사업 등 글로벌 전력 패러다임의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메이저 공급사 지위를 공고히 하며 시장 점유율을 끌어 올린다는 계획이다.

LS일렉트릭은 장기적 사업 확대를 위한 포트폴리오 강화도 나섰다. 하이엔드 전력기기 유통, 수주 기반 배전반 공급 등 솔루션 제조 및 납품 중심의 사업 구조를 신재생에너지, 가스 발전 등과 연계한 토털 스마트 전력 에너지 사업자로 한층 끌어 올린다는 중장기적 전략을 구체화하고 있다.

LS일렉트릭은 AI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의 핵심은 막대한 전력 소모를 감당할 수 있는 고효율 전력망과 중단 없는 안정성이 필수라며, 연속 수주로 입증받은 기술력을 앞세워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는 현지 마이크로그리드 시장에서 확고한 입지를 다질 것이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LS ELECTRIC(일렉트릭)이 북미 데이터센터 시장에서 잇달아 대규모 수주 소식을 전하며 글로벌 전력 인프라 시장에서 강력한 경쟁력과 장기 성장 모멘텀을 입증하고 있다.</p>
<p><br /></p>
<p>LS일렉트릭은 미국 현지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용 마이크로그리드(Microgrid; 독립형 소규모 전력망) 고압 배전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5/20260520174126_tlfzecvi.jpg" alt="2025012211.jpg" style="width: 690px; height: 138px;" /></p>
<p>&nbsp;</p>
<p>이번 계약은 약 6400만달러(한화 약 960억원) 규모로 사업 기간은 오는 12월부터 내년 8월까지다. LS일렉트릭은 데이터센터의 24시간 무결점 전력 운용을 가능케 하는 38kV급 고압 배전반 솔루션을 적기 공급할 예정이다.</p>
<p><br /></p>
<p>최근 북미를 중심으로 AI(인공지능) 확산과 클라우드 고도화로 전력 소비량이 폭증하면서 데이터센터의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한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 이에 자체적으로 전력을 생산·저장·소비하는 마이크로그리드 시장과 고효율 직류(DC) 기반 전력 생태계가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p>
<p><br /></p>
<p>LS일렉트릭은 데이터센터 전력망 고도화에 최적화된 현지 맞춤형 솔루션을 앞세워 지속적으로 늘어날 북미 지역의 대규모 전력 인프라 증설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특히 직류 배전을 중심으로 한 에너지 효율화 사업 등 글로벌 전력 패러다임의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메이저 공급사 지위를 공고히 하며 시장 점유율을 끌어 올린다는 계획이다.</p>
<p><br /></p>
<p>LS일렉트릭은 장기적 사업 확대를 위한 포트폴리오 강화도 나섰다. 하이엔드 전력기기 유통, 수주 기반 배전반 공급 등 솔루션 제조 및 납품 중심의 사업 구조를 신재생에너지, 가스 발전 등과 연계한 토털 스마트 전력 에너지 사업자로 한층 끌어 올린다는 중장기적 전략을 구체화하고 있다.</p>
<p><br /></p>
<p>LS일렉트릭은 AI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의 핵심은 막대한 전력 소모를 감당할 수 있는 고효율 전력망과 중단 없는 안정성이 필수라며, 연속 수주로 입증받은 기술력을 앞세워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는 현지 마이크로그리드 시장에서 확고한 입지를 다질 것이라고 밝혔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픈BIZ|산업·ICT|ICT·과학|" term="10921|10943|11028|"/>
		<author>opennnews25@daum.nert 이우성</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news_177926641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0 May 2026 17:42: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0 May 2026 16:39: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186</guid>
		<title><![CDATA[중소기업 근로자 5만여 명에 점심값 20% 지원… 월 최대 4만원 제공]]></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86</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86</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86" rel="related"/>
		<description><![CDATA[농림축산식품부는 21일부터 소득 및 복지 여건이 열악한 중소기업 근로자의 점심값 부담을 낮추고 위축된 외식 소비를 진작하기 위해 '직장인 든든한 점심밥 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농식품부에 따르면,&nbsp; 중소기업 재직 근로자 5만여 명이 월 최대 4만 원 한도로, 평일 점심 외식비의 20%를 할인받을 수 있게 된다. 일반음식점·휴게음식점·제과제빵점 등에서 오전 11시~오후 3시 사이 결제 시 적용된다.&nbsp;
&nbsp;
&nbsp;

   
      
      2026년 직장인 든든한 점심밥 사업 홍보 포스터(자료:농림축산식품부)
   
   
&nbsp;
이번 사업은 최근 외식 물가 상승으로 커진 이른바 '런치플레이션(점심 외식비상승)'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협력하고 KB금융그룹이 후원에 참여해 근로자의 점심 외식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지원 대상은 '중소기업기본법'에 따른 중소기업 재직 근로자 5만여 명이다.

   

참여 기업은 현재 근로자에게 점심 식대를 지급하고 있어야 하며, '산단근로자 천원의 아침밥' 사업 참여 기업은 중복 지원 제한에 따라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근로자는 평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 사이 일반음식점과 휴게음식점, 제과·제빵점 등 외식업체에서 결제할 경우 이용 금액의 20%를 할인받을 수 있다.&nbsp;

   

월 지원 한도는 4만 원이다. 구내식당과 편의점, 유흥업소, 배달앱 온라인 결제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중소기업은 '직장인 든든한 점심밥 사업 누리집(https://www.atfis.or.kr/lunch)'에서 사업 지침을 확인한 뒤 기업 소재지 지방정부에 신청하면 된다.

   

정경석 농림축산식품부 식품산업정책관은 "직장인 든든한 점심밥 사업이 중소기업 근로자들의 가계 부담을 덜어주는 동시에 지역 외식업체 매출 증대로 이어지는 상생 모델이 되길 기대한다"며 "민간기업, 지방정부 등과 협력을 강화해 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농림축산식품부는 21일부터 소득 및 복지 여건이 열악한 중소기업 근로자의 점심값 부담을 낮추고 위축된 외식 소비를 진작하기 위해 '직장인 든든한 점심밥 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p>
<p>
   <br />
</p>
<p>농식품부에 따르면,&nbsp; 중소기업 재직 근로자 5만여 명이 월 최대 4만 원 한도로, 평일 점심 외식비의 20%를 할인받을 수 있게 된다. 일반음식점·휴게음식점·제과제빵점 등에서 오전 11시~오후 3시 사이 결제 시 적용된다.&nbsp;</p>
<p>&nbsp;</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90px;">
      <img src="/data/editor/2605/20260519173756_xavbuqys.png" alt="2026051901점심값 지원1.png" style="width: 690px; height: 92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년 직장인 든든한 점심밥 사업 홍보 포스터(자료:농림축산식품부)</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이번 사업은 최근 외식 물가 상승으로 커진 이른바 '런치플레이션(점심 외식비상승)'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br />
</p>
<p>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협력하고 KB금융그룹이 후원에 참여해 근로자의 점심 외식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p>
<p>
   <br />
</p>
<p>지원 대상은 '중소기업기본법'에 따른 중소기업 재직 근로자 5만여 명이다.</p>
<p>
   <br />
</p>
<p>참여 기업은 현재 근로자에게 점심 식대를 지급하고 있어야 하며, '산단근로자 천원의 아침밥' 사업 참여 기업은 중복 지원 제한에 따라 대상에서 제외된다.</p>
<p>
   <br />
</p>
<p>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근로자는 평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 사이 일반음식점과 휴게음식점, 제과·제빵점 등 외식업체에서 결제할 경우 이용 금액의 20%를 할인받을 수 있다.&nbsp;</p>
<p>
   <br />
</p>
<p>월 지원 한도는 4만 원이다. 구내식당과 편의점, 유흥업소, 배달앱 온라인 결제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p>
<p>
   <br />
</p>
<p>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중소기업은 '직장인 든든한 점심밥 사업 누리집(https://www.atfis.or.kr/lunch)'에서 사업 지침을 확인한 뒤 기업 소재지 지방정부에 신청하면 된다.</p>
<p>
   <br />
</p>
<p>정경석 농림축산식품부 식품산업정책관은 "직장인 든든한 점심밥 사업이 중소기업 근로자들의 가계 부담을 덜어주는 동시에 지역 외식업체 매출 증대로 이어지는 상생 모델이 되길 기대한다"며 "민간기업, 지방정부 등과 협력을 강화해 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
   <br />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픈BIZ|생활경제" term="10921|10960"/>
		<author>opennews25@daum.net 박경수</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news_1779179812.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9 May 2026 17:41: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9 May 2026 17:36: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185</guid>
		<title><![CDATA[KB국민은행, 시니어 레지던스 보증금 승계 '유언대용신탁 서비스' 출시]]></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85</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85</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85" rel="related"/>
		<description><![CDATA[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시니어 레지던스 입주 고객의 보증금을 안전하게 관리하고 사후 상속까지 도와주는 유언대용신탁(입주 보증금 반환 채권) 서비스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최근 늘어나고 있는 시니어 레지던스 입주 고객들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KB라이프의 자회사인 ‘KB골든라이프케어’와 협업해 마련됐다. 고액의 입주보증금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동시에 복잡한 상속 절차 없이 사전에 지정한 수익자에게 자산을 안정적으로 승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지난 18일 KB골든라이프케어에서 이두나 KB국민은행 골든라이프부장(왼쪽)과 유복재 KB골든라이프케어 사업관리본부 상무가 기념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KB국민은행)&nbsp;
      
   
&nbsp;
가입 대상은 입주 보증금이 있는 국내 시니어 레지던스 입주 고객이며 KB국민은행 영업점에서 가입 상담이 가능하다. 해당 서비스에 가입하면 고객은 입주한 시니어타운에 그대로 거주하고 고객 사망 시 은행이 신탁 계약에 따라 입주 보증금을 반환받을 수 있는 권한을 사전에 지정한 수익자에게 안정적으로 이전한다.

KB국민은행은 이번 서비스는 현장에서 직접 청취한 시니어 고객들의 고민을 바탕으로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KB국민은행은 초고령 사회에 대비해 시니어 고객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선제적이고 차별화된 금융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시니어 레지던스 입주 고객의 보증금을 안전하게 관리하고 사후 상속까지 도와주는 유언대용신탁(입주 보증금 반환 채권) 서비스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p>
<p><br /></p>
<p>이번 서비스는 최근 늘어나고 있는 시니어 레지던스 입주 고객들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KB라이프의 자회사인 ‘KB골든라이프케어’와 협업해 마련됐다. 고액의 입주보증금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동시에 복잡한 상속 절차 없이 사전에 지정한 수익자에게 자산을 안정적으로 승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p>
<p><br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0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19173336_nxvtmotu.jpg" alt="2026051911tl시니어보증금 신탁1.jpg" style="width: 600px; height: 39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난 18일 KB골든라이프케어에서 이두나 KB국민은행 골든라이프부장(왼쪽)과 유복재 KB골든라이프케어 사업관리본부 상무가 기념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KB국민은행)&nbsp;</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가입 대상은 입주 보증금이 있는 국내 시니어 레지던스 입주 고객이며 KB국민은행 영업점에서 가입 상담이 가능하다. 해당 서비스에 가입하면 고객은 입주한 시니어타운에 그대로 거주하고 고객 사망 시 은행이 신탁 계약에 따라 입주 보증금을 반환받을 수 있는 권한을 사전에 지정한 수익자에게 안정적으로 이전한다.</p>
<p><br /></p>
<p>KB국민은행은 이번 서비스는 현장에서 직접 청취한 시니어 고객들의 고민을 바탕으로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KB국민은행은 초고령 사회에 대비해 시니어 고객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선제적이고 차별화된 금융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p>
<p><br /></p>
<p><br /></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픈BIZ|생활경제" term="10921|10960"/>
		<author>opennews25@daum.net 김소영</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news_177917960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9 May 2026 17:35: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9 May 2026 17:04: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184</guid>
		<title><![CDATA[LG유플러스, 유심 업데이트·무료 교체 누적 200만 건 돌파]]></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84</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84</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84" rel="related"/>
		<description><![CDATA[LG유플러스는 가입자 식별번호(IMSI; International Mobile Subscriber Identity) 체계 전환에 따라 진행 중인 유심(USIM) 업데이트·무료 교체 누적 건수가 200만 건을 넘어섰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4월 13일부터 5월 17일까지 유심 업데이트는 75만461 건, 유심 교체는 126만4066 건으로, 합계 201만4527 건이 완료됐다. 누적 처리율은 11.8％다.

   


   
      
      LG유플러스 용산사옥
   

&nbsp;
LG유플러스는 보다 많은 고객들이 유심 업데이트·교체 필요성을 쉽게 이해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고객 안내를 강화하고 있다.

   

먼저, LG유플러스는 5월 통신요금 청구서를 통해 IMSI 체계 전환과 유심 업데이트·무료 교체 진행 사실을 전 고객에게 추가로 안내하고 있다.

   

해당 내용은 종이 청구서뿐 아니라 이메일 청구서와 U+one 앱 내 전자 청구서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업데이트 미완료 고객이 U+one 앱에 접속할 경우, 업데이트를 안내하는 배너를 띄워 온라인 간편 업데이트를 독려하고 있다.

   

아울러, 공식 홈페이지와 U+one 앱에서 제공 중인 FAQ(자주 묻는 질문)도 보완했다.

   

IMSI 체계 전환 배경과 유심 업데이트 및 교체 필요성, 이용 방법과 절차 등을 중심으로 안내 내용을 강화했다.

   

또한 15일부터는 U+알뜰폰 고객도 전국 LG유플러스 직영점·대리점을 찾아 유심을 업데이트·무료 교체할 수 있도록 채널을 확대했다.

   

이와 함께 LG유플러스는 온라인 안내 접근이 어려운 디지털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추가 안내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보다 많은 고객들이 불편 없이 유심 업데이트·교체를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재원 LG유플러스 Consumer부문장(부사장)은 "IMSI 체계 전환에 따른 유심 업데이트· 교체는 고객 보호 강화를 위한 조치"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관련 내용을 쉽게 인지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안내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LG유플러스는 가입자 식별번호(IMSI; International Mobile Subscriber Identity) 체계 전환에 따라 진행 중인 유심(USIM) 업데이트·무료 교체 누적 건수가 200만 건을 넘어섰다고 18일 밝혔다.</p>
<p>
   <br />
</p>
<p>지난 4월 13일부터 5월 17일까지 유심 업데이트는 75만461 건, 유심 교체는 126만4066 건으로, 합계 201만4527 건이 완료됐다. 누적 처리율은 11.8％다.</p>
<p>
   <br />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75px;">
      <img src="/data/editor/2605/20260520143514_ryfzwcor.jpg" alt="8752025121100LGU+.jpg" style="width: 875px; height: 72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LG유플러스 용산사옥</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LG유플러스는 보다 많은 고객들이 유심 업데이트·교체 필요성을 쉽게 이해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고객 안내를 강화하고 있다.</p>
<p>
   <br />
</p>
<p>먼저, LG유플러스는 5월 통신요금 청구서를 통해 IMSI 체계 전환과 유심 업데이트·무료 교체 진행 사실을 전 고객에게 추가로 안내하고 있다.</p>
<p>
   <br />
</p>
<p>해당 내용은 종이 청구서뿐 아니라 이메일 청구서와 U+one 앱 내 전자 청구서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p>
<p>
   <br />
</p>
<p>업데이트 미완료 고객이 U+one 앱에 접속할 경우, 업데이트를 안내하는 배너를 띄워 온라인 간편 업데이트를 독려하고 있다.</p>
<p>
   <br />
</p>
<p>아울러, 공식 홈페이지와 U+one 앱에서 제공 중인 FAQ(자주 묻는 질문)도 보완했다.</p>
<p>
   <br />
</p>
<p>IMSI 체계 전환 배경과 유심 업데이트 및 교체 필요성, 이용 방법과 절차 등을 중심으로 안내 내용을 강화했다.</p>
<p>
   <br />
</p>
<p>또한 15일부터는 U+알뜰폰 고객도 전국 LG유플러스 직영점·대리점을 찾아 유심을 업데이트·무료 교체할 수 있도록 채널을 확대했다.</p>
<p>
   <br />
</p>
<p>이와 함께 LG유플러스는 온라인 안내 접근이 어려운 디지털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추가 안내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p>
<p>
   <br />
</p>
<p>보다 많은 고객들이 불편 없이 유심 업데이트·교체를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p>
<p>
   <br />
</p>
<p>이재원 LG유플러스 Consumer부문장(부사장)은 "IMSI 체계 전환에 따른 유심 업데이트· 교체는 고객 보호 강화를 위한 조치"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관련 내용을 쉽게 인지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안내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br />
</p>
<p>
   <br />
</p>
<p>
   <br />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픈BIZ|산업·ICT|ICT·과학|" term="10921|10943|11028|"/>
		<author>opennnews25@daum.nert 조재형</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news_177925529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0 May 2026 14:35: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8 May 2026 17:29: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180</guid>
		<title><![CDATA[문도엽, ‘KPGA 경북오픈’에서 통산 6승 달성하며 제네시스 포인트 1위 등극]]></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80</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80</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8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문도엽(35.DB손해보험)이 ‘KPGA 경북오픈’에서 시즌 첫 승을 거두며 제네시스 포인트 1위에 등극했다.
문도엽은 ‘KPGA 경북오픈’ 우승으로 2025년 ‘KPGA 파운더스컵’ 이후 약 8개월 10일 만에 우승을 추가해 KPGA 투어 6승을 달성했다. 제네시스 포인트 1,000포인트를 획득하며 총 1,834.53포인트로 제네시스 포인트 1위에 올랐다.
문도엽은 “지난해 시즌 2승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제네시스 포인트 6위로 시즌을 마감했다. 올해 시즌 초부터 최근까지 페이스가 좋다. 아시안투어까지 포함해 출전한 4개 대회에서 연속 톱10을 기록 중이다. 지금 흐름을 유지해 일관성 있는 플레이를 펼치는 것이 1차 목표다. 그렇게 된다면 ‘제네시스 대상’ 경쟁도 계속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예전에는 PGA투어를 선수들의 플레이를 보며 ‘이정도는 해야 PGA투어를 뛸 수 있구나’하는 생각을 했는데 최근 비거리가 늘면서 퍼트만 잘 받쳐준다면 ‘충분히 겨룰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올 시즌부터 상반기 종료 후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 2명에게 콘페리투어 출전권이 주어진다. 시즌 종료 후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자에게 부여되는 제네시스 포인트 특전도 정말 욕심난다. 기회가 생긴 만큼 최선을 다해 꼭 혜택 받을 것”이라고 힘줘 말했다.
 ‘KPGA 파운더스컵’에서 우승한 오승택(28.COWELL)은 ‘KPGA 경북오픈’에서 공동 3위를 기록해 1648.83포인트로 제네시스 포인트 2위에 올랐다. 제네시스 포인트 1위를 지키던 최찬(29.(주)대원플러스그룹)은 ‘KPGA 경북오픈’에서 컷탈락하며 포인트를 쌓지 못해 1,608.67포인트 3위에 위치하며 문도엽에게 제네시스 포인트 1위 자리를 내줬다.
KPGA 투어 베테랑 선수들에 대적하는 20대 ‘영건’들의 활약이 이어지며 제네시스 포인트 톱10 순위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오승택과 최찬의 뒤를 이어 ‘제45회 GS칼텍스 매경오픈’에서 우승한 송민혁(22.동아제약)이 1,534.17포인트로 4위, 그리고 ‘KPGA 파운더스컵’에 이어 ‘KPGA 경북오픈’을 톱5로 마무리한 정찬민(27.CJ)이 1,397.50포인트 5위로 4명의 20대 선수들이 제네시스 포인트 톱5를 형성해 문도엽의 뒤를 바짝 쫓고 있다.
한편 시즌 종료 후 제네시스 포인트 1위로 ‘제네시스 대상’을 차지한 선수에게는 보너스 상금 2억 원과 함께 제네시스 차량, KPGA 투어 시드 5년과 PGA투어 큐스쿨 최종전 직행 자격, DP월드투어 시드 1년이 주어진다.
또 올 시즌부터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KPGA 군산CC 오픈’까지의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 이내 선수 중 상위 2명은 미국 콘페리투어 대회 출전권을 부여받을 수 있어 KPGA 투어 선수들에게 큰 동기부여가 되고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8125510-55671.jpg" />
</div>
문도엽(35.DB손해보험)이 ‘KPGA 경북오픈’에서 시즌 첫 승을 거두며 제네시스 포인트 1위에 등극했다.<br /><br />
문도엽은 ‘KPGA 경북오픈’ 우승으로 2025년 ‘KPGA 파운더스컵’ 이후 약 8개월 10일 만에 우승을 추가해 KPGA 투어 6승을 달성했다. 제네시스 포인트 1,000포인트를 획득하며 총 1,834.53포인트로 제네시스 포인트 1위에 올랐다.<br /><br />
문도엽은 “지난해 시즌 2승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제네시스 포인트 6위로 시즌을 마감했다. 올해 시즌 초부터 최근까지 페이스가 좋다. 아시안투어까지 포함해 출전한 4개 대회에서 연속 톱10을 기록 중이다. 지금 흐름을 유지해 일관성 있는 플레이를 펼치는 것이 1차 목표다. 그렇게 된다면 ‘제네시스 대상’ 경쟁도 계속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br /><br />
이어 “예전에는 PGA투어를 선수들의 플레이를 보며 ‘이정도는 해야 PGA투어를 뛸 수 있구나’하는 생각을 했는데 최근 비거리가 늘면서 퍼트만 잘 받쳐준다면 ‘충분히 겨룰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올 시즌부터 상반기 종료 후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 2명에게 콘페리투어 출전권이 주어진다. 시즌 종료 후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자에게 부여되는 제네시스 포인트 특전도 정말 욕심난다. 기회가 생긴 만큼 최선을 다해 꼭 혜택 받을 것”이라고 힘줘 말했다.<br /><br />
 ‘KPGA 파운더스컵’에서 우승한 오승택(28.COWELL)은 ‘KPGA 경북오픈’에서 공동 3위를 기록해 1648.83포인트로 제네시스 포인트 2위에 올랐다. 제네시스 포인트 1위를 지키던 최찬(29.(주)대원플러스그룹)은 ‘KPGA 경북오픈’에서 컷탈락하며 포인트를 쌓지 못해 1,608.67포인트 3위에 위치하며 문도엽에게 제네시스 포인트 1위 자리를 내줬다.<br /><br />
KPGA 투어 베테랑 선수들에 대적하는 20대 ‘영건’들의 활약이 이어지며 제네시스 포인트 톱10 순위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br /><br />
 오승택과 최찬의 뒤를 이어 ‘제45회 GS칼텍스 매경오픈’에서 우승한 송민혁(22.동아제약)이 1,534.17포인트로 4위, 그리고 ‘KPGA 파운더스컵’에 이어 ‘KPGA 경북오픈’을 톱5로 마무리한 정찬민(27.CJ)이 1,397.50포인트 5위로 4명의 20대 선수들이 제네시스 포인트 톱5를 형성해 문도엽의 뒤를 바짝 쫓고 있다.<br /><br />
한편 시즌 종료 후 제네시스 포인트 1위로 ‘제네시스 대상’을 차지한 선수에게는 보너스 상금 2억 원과 함께 제네시스 차량, KPGA 투어 시드 5년과 PGA투어 큐스쿨 최종전 직행 자격, DP월드투어 시드 1년이 주어진다.<br /><br />
또 올 시즌부터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KPGA 군산CC 오픈’까지의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 이내 선수 중 상위 2명은 미국 콘페리투어 대회 출전권을 부여받을 수 있어 KPGA 투어 선수들에게 큰 동기부여가 되고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스포츠|골프|" term="10965|11001|11004|"/>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8125510-5567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9 May 2026 17:26: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8 May 2026 12:55: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179</guid>
		<title><![CDATA[[KPGA 경북오픈] FR. 문도엽 우승]]></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79</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79</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7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 문도엽 인터뷰
1R : 4언더파 67타 (버디 4개) T10
2R : 2언더파 69타 (버디 6개, 보기 4개) 중간합계 6언더파 136타 T7
3R : 4언더파 67타 (버디 5개, 보기 1개) 중간합계 10언더파 203타 T2
FR : 4언더파 67타 (버디 5개, 보기 1개) 최종합계 14언더파 270타 우승
- 우승 소감
정말 기분 좋은 우승이다. GLS아카데미의 이재혁 프로와 같이 훈련한 지 2년이 지났는데 그동안 잘 맞아떨어지면서 오늘 우승이라는 결과로 나온 것 같다. 그동안 티샷의 정확성에 대한 문제가 있었는데 계속 훈련하면서 많이 보완했다. 또 항상 퍼트에서 아쉬움이 있었는데 올해 드라이버 거리와 방향성 둘 다 좋아졌고 퍼트도 계속 발전하고 있다. 삼박자가 잘 맞아떨어지며 이번주 ‘KPGA 경북오픈’에서 결실을 본 것 같다.
DB손해보험에서 후원을 받은 지 올해로 8년이 지났다. 남자선수 최초로 후원 받게 됐는데 지난해 2승, 그리고 올해 다시 우승을 하면서 이제서야 기대에 부흥하게 된 것 같다. 감사인사를 전하고 싶고 앞으로도 더 열심히 노력하는 선수가 되겠다.
- 어떤 연습을 했는지?
운동을 많이 했고 기술적인 부분에 있어서 상체가 습관적으로 덤비는 동작이 있었다. 이러한 안 좋은 습관을 많이 고친 상태다. 때때로 나올 때도 있지만 점점 좋아지고 있다.
- 승부처를 꼽아보자면?
16번홀(파4)과 마지막 18번홀(파5)인 것 같다. 16번홀 티샷에서 드라이버로 승부를 볼지 우드로 안전하게 갈지 고민했는데 감각이 좋기에 공격적으로 좋은 위치로 보냈고 세컨드샷에서 핀까지 잘 붙였다. 하지만 퍼트를 놓치며 우승까지 쉽게 갈 수 있는 길을 어렵게 갔다. 18번홀에서 서드샷이 너무 어려운 위치에 놓여 연장 승부 생각까지 했다. 믿지 못할 정도로 정말 좋은 샷이 나왔고 버디를 잡으며 우승할 수 있었다.
- 우승 확정 짓는 순간 생각난 사람은?
물론 와이프다. 일주일 내내 옆에서 많이 챙겨줬고 멘털 관리에 큰 도움을 줬다. 플레이 중간중간 지나가면서 잘 안 풀릴 때 “잘하고 있어”, “즐겨” 이렇게 가볍게 말해주는 한마디가 많은 도움이 됐다.
 - 우승경쟁의 압박감을 이겨내는 방법이 있는지?
스스로를 믿으려고 많이 노력한다. 연습스윙을 하면서 느낌이 오면 지체 없이 바로 플레이하는 편이다.
- 제네시스 포인트 1위에 올랐다. 대상 경쟁에 뛰어들게 됐는데?
지난해 ‘제44회 GS칼텍스 매경오픈’에서 우승하면서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권에 들었다. 하지만 시즌 중반에 일관성 있는 플레이를 하지 못하면서 순위가 많이 떨어졌다. 현재까지 아시안투어를 같이 병행하면서 뛰고 있는데 페이스가 정말 괜찮다. 아시안투어까지 출전한 4개 대회 연속 톱10을 기록 중인데 계속 일관성 있는 플레이를 하고 싶고 ‘제네시스 대상’까지 노리고 싶다.
- 경북 지역 2승이다. 좋은 기운이 있는지?
2018년 경남 양산에서 열린 ‘제61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에서 첫 우승을 했고 2022년 경북 칠곡에서 열린 ‘DGB금융그룹 오픈’ 그리고 본 대회까지 경북에서 2승을 기록했다. 경상도랑 잘 맞는 것 같다. 우연찮게 와이프도 대구사람이다. 경상도 지역의 좋은 기운을 받는 것 같다.(웃음)
- ‘코오롱 제68회 한국오픈’과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가 이어져 있다. 각오가 있다면?
‘코오롱 제68회 한국오픈’이 치러지는 우정힐스CC는 항상 정말 어려운 코스다. 준비를 단단히 할 예정이고 쉽지 않은 한주가 될 것이다. 운영을 잘해야 될 것 같다. 이어 2018년 ‘KPGA 선수권대회’ 우승자로서 에이원CC에 가게 되는데 정말 좋아하는 코스이고 특히 잘하고 싶은 마음이 크다. 잘 준비하겠다.
- PGA투어 진출에 대한 꿈이 있는지?
이전엔 ‘비거리가 이정도는 나와야 PGA투어에 도전할 수 있다’는 생각을 했는데 최근 드라이버샷 거리가 늘면서 해볼 만하겠다는 생각도 하고 욕심도 생긴다. 티샷과 퍼트에서 더 보완할 수 있다면 충분히 도전해보고 싶다. 상반기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자 자격으로 콘페리투어에 출전할 기회가 있는 것도 정말 좋다. 올 시즌 잘 끝내서 제네시스 포인트 특전으로 PGA투어 큐스쿨 직행 자격을 통해 도전해 볼 생각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8125324-47671.jpg" />
</div>
 ◆ 문도엽 인터뷰<br /><br />
1R : 4언더파 67타 (버디 4개) T10<br />
2R : 2언더파 69타 (버디 6개, 보기 4개) 중간합계 6언더파 136타 T7<br />
3R : 4언더파 67타 (버디 5개, 보기 1개) 중간합계 10언더파 203타 T2<br />
FR : 4언더파 67타 (버디 5개, 보기 1개) 최종합계 14언더파 270타 우승<br /><br />
- 우승 소감<br /><br />
정말 기분 좋은 우승이다. GLS아카데미의 이재혁 프로와 같이 훈련한 지 2년이 지났는데 그동안 잘 맞아떨어지면서 오늘 우승이라는 결과로 나온 것 같다. 그동안 티샷의 정확성에 대한 문제가 있었는데 계속 훈련하면서 많이 보완했다. 또 항상 퍼트에서 아쉬움이 있었는데 올해 드라이버 거리와 방향성 둘 다 좋아졌고 퍼트도 계속 발전하고 있다. 삼박자가 잘 맞아떨어지며 이번주 ‘KPGA 경북오픈’에서 결실을 본 것 같다.<br /><br />
DB손해보험에서 후원을 받은 지 올해로 8년이 지났다. 남자선수 최초로 후원 받게 됐는데 지난해 2승, 그리고 올해 다시 우승을 하면서 이제서야 기대에 부흥하게 된 것 같다. 감사인사를 전하고 싶고 앞으로도 더 열심히 노력하는 선수가 되겠다.<br /><br />
- 어떤 연습을 했는지?<br /><br />
운동을 많이 했고 기술적인 부분에 있어서 상체가 습관적으로 덤비는 동작이 있었다. 이러한 안 좋은 습관을 많이 고친 상태다. 때때로 나올 때도 있지만 점점 좋아지고 있다.<br /><br />
- 승부처를 꼽아보자면?<br /><br />
16번홀(파4)과 마지막 18번홀(파5)인 것 같다. 16번홀 티샷에서 드라이버로 승부를 볼지 우드로 안전하게 갈지 고민했는데 감각이 좋기에 공격적으로 좋은 위치로 보냈고 세컨드샷에서 핀까지 잘 붙였다. 하지만 퍼트를 놓치며 우승까지 쉽게 갈 수 있는 길을 어렵게 갔다. 18번홀에서 서드샷이 너무 어려운 위치에 놓여 연장 승부 생각까지 했다. 믿지 못할 정도로 정말 좋은 샷이 나왔고 버디를 잡으며 우승할 수 있었다.<br /><br />
- 우승 확정 짓는 순간 생각난 사람은?<br /><br />
물론 와이프다. 일주일 내내 옆에서 많이 챙겨줬고 멘털 관리에 큰 도움을 줬다. 플레이 중간중간 지나가면서 잘 안 풀릴 때 “잘하고 있어”, “즐겨” 이렇게 가볍게 말해주는 한마디가 많은 도움이 됐다.<br /><br />
 - 우승경쟁의 압박감을 이겨내는 방법이 있는지?<br /><br />
스스로를 믿으려고 많이 노력한다. 연습스윙을 하면서 느낌이 오면 지체 없이 바로 플레이하는 편이다.<br /><br />
- 제네시스 포인트 1위에 올랐다. 대상 경쟁에 뛰어들게 됐는데?<br /><br />
지난해 ‘제44회 GS칼텍스 매경오픈’에서 우승하면서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권에 들었다. 하지만 시즌 중반에 일관성 있는 플레이를 하지 못하면서 순위가 많이 떨어졌다. 현재까지 아시안투어를 같이 병행하면서 뛰고 있는데 페이스가 정말 괜찮다. 아시안투어까지 출전한 4개 대회 연속 톱10을 기록 중인데 계속 일관성 있는 플레이를 하고 싶고 ‘제네시스 대상’까지 노리고 싶다.<br /><br />
- 경북 지역 2승이다. 좋은 기운이 있는지?<br /><br />
2018년 경남 양산에서 열린 ‘제61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에서 첫 우승을 했고 2022년 경북 칠곡에서 열린 ‘DGB금융그룹 오픈’ 그리고 본 대회까지 경북에서 2승을 기록했다. 경상도랑 잘 맞는 것 같다. 우연찮게 와이프도 대구사람이다. 경상도 지역의 좋은 기운을 받는 것 같다.(웃음)<br /><br />
- ‘코오롱 제68회 한국오픈’과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가 이어져 있다. 각오가 있다면?<br /><br />
‘코오롱 제68회 한국오픈’이 치러지는 우정힐스CC는 항상 정말 어려운 코스다. 준비를 단단히 할 예정이고 쉽지 않은 한주가 될 것이다. 운영을 잘해야 될 것 같다. 이어 2018년 ‘KPGA 선수권대회’ 우승자로서 에이원CC에 가게 되는데 정말 좋아하는 코스이고 특히 잘하고 싶은 마음이 크다. 잘 준비하겠다.<br /><br />
- PGA투어 진출에 대한 꿈이 있는지?<br /><br />
이전엔 ‘비거리가 이정도는 나와야 PGA투어에 도전할 수 있다’는 생각을 했는데 최근 드라이버샷 거리가 늘면서 해볼 만하겠다는 생각도 하고 욕심도 생긴다. 티샷과 퍼트에서 더 보완할 수 있다면 충분히 도전해보고 싶다. 상반기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자 자격으로 콘페리투어에 출전할 기회가 있는 것도 정말 좋다. 올 시즌 잘 끝내서 제네시스 포인트 특전으로 PGA투어 큐스쿨 직행 자격을 통해 도전해 볼 생각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스포츠|골프|" term="10965|11001|11004|"/>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8125324-4767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9 May 2026 17:28: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8 May 2026 12:54: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178</guid>
		<title><![CDATA[KBO, 2026 월간 CGV 씬-스틸러상, 3~4월 수상자로 삼성 박승규 선정]]></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78</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78</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7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KBO와 CGV가 공동 제정한 ‘월간 CGV 씬-스틸러상’의 3~4월 수상자로 삼성 라이온즈의 박승규가 선정됐다.
이번 ‘3~4월 CGV 씬-스틸러상'은 대기록 달성으로 영광의 순간과 영화 같은 장면을 연출한 총 4명의 선수가 후보로 올랐다.
사이클링 히트 달성까지 2루타를 앞두고 팀을 위해 3루까지 달린 삼성 박승규와 44년 만의 ‘개막전 이후 최다 경기 연속 안타’ 대기록을 세운 SSG 박성한(22경기), 최고령 그라운드 홈런의 주인공인 LG 오지환(36세 27일), 그리고 7년 만의 첫 승 달성으로 뜨거운 눈물을 흘린 한화의 왕옌청이 이름을 올렸다.
‘3~4월 CGV 씬-스틸러상’은 5월 2일(토) 15시부터 5일(화) 자정까지 총 4일간 진행된 팬 투표(100%)를 통해 선정되었으며, 총 투표수 15,917표 중 삼성 박승규가 7,327표(46%)를 득표해 2위 LG 오지환(3,471표-21.8%), 3위 SSG 박성한(2,901표-18.2%), 4위 한화 왕옌청(2,218표-13.9%)을 제치고 수상하게 됐다.
KBO와 CGV는 5월 15일(금)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경기 전 시상식을 진행했으며, CGV 고재수 시네마사업본부장이 참석해 수상자인 박승규에게 상금 100만원을 비롯해 CGV 씨네드쉐프 무비&amp;다이닝 패키지를 부상으로 수여했다.
‘월간 CGV 씬-스틸러상’은 KBO 리그 진행 중 영화 같은 명장면을 만들어낸 1인에게 수여하며, 선수단을 포함해 리그 관계자, 응원단 등 야구장에서 근무하는 모든 인원이 시상 대상이 된다.
한편, CGV는 매주 일요일 두 경기씩 극장 생중계를 통해 전국의 야구팬들에게 색다른 야구 관람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CGV 극장 생중계 상영 관련 자세한 내용은 CGV 모바일 앱 및 홈페이지, KBO 공식 채널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8125645-69326.jpg" />
</div>
KBO와 CGV가 공동 제정한 ‘월간 CGV 씬-스틸러상’의 3~4월 수상자로 삼성 라이온즈의 박승규가 선정됐다.<br /><br />
이번 ‘3~4월 CGV 씬-스틸러상'은 대기록 달성으로 영광의 순간과 영화 같은 장면을 연출한 총 4명의 선수가 후보로 올랐다.<br /><br />
사이클링 히트 달성까지 2루타를 앞두고 팀을 위해 3루까지 달린 삼성 박승규와 44년 만의 ‘개막전 이후 최다 경기 연속 안타’ 대기록을 세운 SSG 박성한(22경기), 최고령 그라운드 홈런의 주인공인 LG 오지환(36세 27일), 그리고 7년 만의 첫 승 달성으로 뜨거운 눈물을 흘린 한화의 왕옌청이 이름을 올렸다.<br /><br />
‘3~4월 CGV 씬-스틸러상’은 5월 2일(토) 15시부터 5일(화) 자정까지 총 4일간 진행된 팬 투표(100%)를 통해 선정되었으며, 총 투표수 15,917표 중 삼성 박승규가 7,327표(46%)를 득표해 2위 LG 오지환(3,471표-21.8%), 3위 SSG 박성한(2,901표-18.2%), 4위 한화 왕옌청(2,218표-13.9%)을 제치고 수상하게 됐다.<br /><br />
KBO와 CGV는 5월 15일(금)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경기 전 시상식을 진행했으며, CGV 고재수 시네마사업본부장이 참석해 수상자인 박승규에게 상금 100만원을 비롯해 CGV 씨네드쉐프 무비&amp;다이닝 패키지를 부상으로 수여했다.<br /><br />
‘월간 CGV 씬-스틸러상’은 KBO 리그 진행 중 영화 같은 명장면을 만들어낸 1인에게 수여하며, 선수단을 포함해 리그 관계자, 응원단 등 야구장에서 근무하는 모든 인원이 시상 대상이 된다.<br /><br />
한편, CGV는 매주 일요일 두 경기씩 극장 생중계를 통해 전국의 야구팬들에게 색다른 야구 관람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CGV 극장 생중계 상영 관련 자세한 내용은 CGV 모바일 앱 및 홈페이지, KBO 공식 채널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스포츠|스포츠일반|" term="10965|11001|11005|"/>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8125645-6932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9 May 2026 17:27: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8 May 2026 12:56: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177</guid>
		<title><![CDATA[식약처, 국민과 함께 달리며 실천하는 식품 안전 '2026 식품안전 마라톤 대회'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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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7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5회 식품안전의 날(5월 14일)을 기념하고, 기온 상승 시기에 국민들의 식중독 예방수칙 실천의식을 높이기 위해 5월 17일 대전 엑스포시민광장에서 ‘2026 식품안전 마라톤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최근 확산되고 있는 러닝 문화를 활용해 국민이 직접 참여하며 식중독 예방수칙을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식약처는 일상 속 실천 중심의 홍보를 통해 식품안전 의식을 높이고, 다가오는 여름철 식중독 예방에 대한 국민 관심을 확산시켜 안전한 식생활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자 했다.
 대회는 하프, 10km, 4km  등 총 3개 코스로 운영됐으며, 이 가운데 4㎞ 이벤트 코스는 대회 참가자들이 자연스럽게 “손보구가세” 등 식중독 예방수칙을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해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장에서는 식약처 주요 정책을 소개하는 홍보부스와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 또한 출발 전 경품 추첨을 통해 다양한 상품을 제공하고 각 코스별 남,여 우승자에게는 소정의 상금과 함께 식약처장의 기념품을 수여했다.
 이날 대회에 참가한 오유경 처장은 “식약처가 처음 개최한 이번 마라톤 대회는 국민들이 직접 달리며 건강도 챙기고, 식품안전의 중요성도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국민과의 소통을 기반으로 식중독 예방 홍보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8120217-22051.jpg" />
</div>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5회 식품안전의 날(5월 14일)을 기념하고, 기온 상승 시기에 국민들의 식중독 예방수칙 실천의식을 높이기 위해 5월 17일 대전 엑스포시민광장에서 ‘2026 식품안전 마라톤 대회’를 개최했다.<br /><br />
  이번 대회는 최근 확산되고 있는 러닝 문화를 활용해 국민이 직접 참여하며 식중독 예방수칙을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식약처는 일상 속 실천 중심의 홍보를 통해 식품안전 의식을 높이고, 다가오는 여름철 식중독 예방에 대한 국민 관심을 확산시켜 안전한 식생활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자 했다.<br /><br />
 대회는 하프, 10km, 4km  등 총 3개 코스로 운영됐으며, 이 가운데 4㎞ 이벤트 코스는 대회 참가자들이 자연스럽게 “손보구가세” 등 식중독 예방수칙을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해 큰 호응을 얻었다.<br /><br />
 행사장에서는 식약처 주요 정책을 소개하는 홍보부스와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 또한 출발 전 경품 추첨을 통해 다양한 상품을 제공하고 각 코스별 남,여 우승자에게는 소정의 상금과 함께 식약처장의 기념품을 수여했다.<br /><br />
 이날 대회에 참가한 오유경 처장은 “식약처가 처음 개최한 이번 마라톤 대회는 국민들이 직접 달리며 건강도 챙기고, 식품안전의 중요성도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국민과의 소통을 기반으로 식중독 예방 홍보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보건·복지|보건|" term="10946|10978|10980|"/>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8120217-2205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9 May 2026 17:26: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8 May 2026 12:03: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176</guid>
		<title><![CDATA[이승민, ‘2026 G4D 오픈’ 우승… 세계 장애인 골프 정상 입증 “대회 첫 출전 만에 우승, 커리어 그랜드슬램 의미 더해”]]></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76</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76</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76" rel="related"/>
		<description><![CDATA[발달장애 프로 골퍼 이승민(29.하나금융그룹)이 세계 정상급 장애인 골프 대회인 ‘G4D 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다시 한번 세계 무대에서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승민은 영국 웨일스 켈틱 매너 리조트의 로먼 로드 코스(파70)에서 열린 ‘2026 G4D 오픈’ 최종 라운드에서 1오버파 71타를 기록, 최종합계 3오버파 213타로 정상에 올랐다.

이번 우승은 경기 막판까지 치열한 접전 끝에 만들어낸 값진 성과였다. 이승민은 최종 라운드 마지막 18번 홀에서 침착하게 파를 지켜내며 카메룬의 이사 은라렙 아 아망을 1타 차로 제치고 우승을 확정했다.

특히 이사 은라렙 아 아망이 17번 홀에서 이글을 잡아 추격하는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끝까지 집중력을 유지한 점이 이번 우승의 결정적 장면으로 꼽힌다.

이승민에게 이번 우승은 단순한 대회 1승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G4D 오픈은 The R&A와 DP World Tour가 공동 주관하고 EDGA가 지원하는 국제 대회로, ‘US 어댑티브 오픈’, ‘호주 올 어빌리티 챔피언십’과 함께 장애인 골프를 대표하는 메이저급 대회로 평가받는다. 앞서 2022년 ‘US 어댑티브 오픈’, 2025년 ‘호주 올 어빌리티 챔피언십’을 제패한 바 있는 이승민은 이번 ‘G4D 오픈’ 우승으로 커리어 그랜드슬램의 의미까지 더하게 됐다.

세계장애인골프랭킹(WR4GD) 2위인 이승민은 이번 대회가 첫 ‘G4D 오픈’ 출전이었다. 그는 국내 대회 일정과 겹쳐 그동안 이 대회에 출전하지 못했으나 첫 출전 무대에서 곧바로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세계 최고 수준의 장애인 골퍼임을 증명했다.

공식 인터뷰에서 이승민은 “드디어 이 대회에 출전할 수 있어 매우 기뻤고 훌륭한 선수들이 많은 어려운 코스에서 우승하게 돼 큰 영광”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2026 G4D 오픈’은 16세부터 70세까지 아마추어와 프로 선수 80명이 25개국에서 참가한 가운데 열렸으며 다양한 장애 유형을 포괄하는 9개 스포츠 클래스로 운영됐다.

이승민은 대회 종합 우승과 함께 남자부 인텔렉추얼(Intellectual 1) 클래스 우승도 함께 차지했다. 세계 최상위 선수들이 모인 무대에서 거둔 이번 성과는 한국 장애인 골프의 국제 경쟁력을 보여주는 상징적 장면으로 평가된다.

이승민은 그동안 국내 최초 자폐성 발달장애 KPGA 투어프로라는 상징성과 함께 꾸준히 국제 경쟁력을 입증해왔다.

 이번 ‘G4D 오픈’ 우승은 선수 개인의 성과를 넘어 장애인 스포츠의 저변 확대와 포용적 스포츠 가치 확산에도 의미 있는 메시지를 던진다.

세계 무대에서 자신의 한계를 실력으로 돌파한 이승민의 우승은 한국 골프계는 물론 장애인 스포츠 전반에 큰 울림을 남기고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7115107-42669.jpg"/></div>발달장애 프로 골퍼 이승민(29.하나금융그룹)이 세계 정상급 장애인 골프 대회인 ‘G4D 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다시 한번 세계 무대에서 경쟁력을 입증했다.<br />
<br />
이승민은 영국 웨일스 켈틱 매너 리조트의 로먼 로드 코스(파70)에서 열린 ‘2026 G4D 오픈’ 최종 라운드에서 1오버파 71타를 기록, 최종합계 3오버파 213타로 정상에 올랐다.<br />
<br />
이번 우승은 경기 막판까지 치열한 접전 끝에 만들어낸 값진 성과였다. 이승민은 최종 라운드 마지막 18번 홀에서 침착하게 파를 지켜내며 카메룬의 이사 은라렙 아 아망을 1타 차로 제치고 우승을 확정했다.<br />
<br />
특히 이사 은라렙 아 아망이 17번 홀에서 이글을 잡아 추격하는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끝까지 집중력을 유지한 점이 이번 우승의 결정적 장면으로 꼽힌다.<br />
<br />
이승민에게 이번 우승은 단순한 대회 1승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G4D 오픈은 The R&A와 DP World Tour가 공동 주관하고 EDGA가 지원하는 국제 대회로, ‘US 어댑티브 오픈’, ‘호주 올 어빌리티 챔피언십’과 함께 장애인 골프를 대표하는 메이저급 대회로 평가받는다. 앞서 2022년 ‘US 어댑티브 오픈’, 2025년 ‘호주 올 어빌리티 챔피언십’을 제패한 바 있는 이승민은 이번 ‘G4D 오픈’ 우승으로 커리어 그랜드슬램의 의미까지 더하게 됐다.<br />
<br />
세계장애인골프랭킹(WR4GD) 2위인 이승민은 이번 대회가 첫 ‘G4D 오픈’ 출전이었다. 그는 국내 대회 일정과 겹쳐 그동안 이 대회에 출전하지 못했으나 첫 출전 무대에서 곧바로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세계 최고 수준의 장애인 골퍼임을 증명했다.<br />
<br />
공식 인터뷰에서 이승민은 “드디어 이 대회에 출전할 수 있어 매우 기뻤고 훌륭한 선수들이 많은 어려운 코스에서 우승하게 돼 큰 영광”이라고 소감을 밝혔다.<br />
<br />
‘2026 G4D 오픈’은 16세부터 70세까지 아마추어와 프로 선수 80명이 25개국에서 참가한 가운데 열렸으며 다양한 장애 유형을 포괄하는 9개 스포츠 클래스로 운영됐다.<br />
<br />
이승민은 대회 종합 우승과 함께 남자부 인텔렉추얼(Intellectual 1) 클래스 우승도 함께 차지했다. 세계 최상위 선수들이 모인 무대에서 거둔 이번 성과는 한국 장애인 골프의 국제 경쟁력을 보여주는 상징적 장면으로 평가된다.<br />
<br />
이승민은 그동안 국내 최초 자폐성 발달장애 KPGA 투어프로라는 상징성과 함께 꾸준히 국제 경쟁력을 입증해왔다.<br />
<br />
 이번 ‘G4D 오픈’ 우승은 선수 개인의 성과를 넘어 장애인 스포츠의 저변 확대와 포용적 스포츠 가치 확산에도 의미 있는 메시지를 던진다.<br />
<br />
세계 무대에서 자신의 한계를 실력으로 돌파한 이승민의 우승은 한국 골프계는 물론 장애인 스포츠 전반에 큰 울림을 남기고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스포츠" term="|10988"/>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7115107-4266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7 May 2026 11:51: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175</guid>
		<title><![CDATA[[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 안효섭-채원빈, '굿모닝 크림' 사태 전말 짚어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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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7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안효섭과 채원빈 사이 씁쓸한 연결고리가 드러나 안타까움을 안기고 있다.
 매주 수, 목요일 밤 시청자들의 웃음과 힐링을 책임지고 있는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 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 슬링샷 스튜디오)에서 과거 매튜 리(안효섭 분)와 담예진(채원빈 분)의 삶을 송두리째 뒤흔들었던 ‘굿모닝 크림’ 사태가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설렘 가득하던 두 사람의 연애를 깨트려버린 그 사건의 전말을 짚어봤다.
먼저 매튜 리는 문제의 굿모닝 크림을 개발한 회사에서 근무하던 화장품 연구원이었다. 자신이 열과 성을 다해 개발했던 크림이지만 유해 성분이 검출돼 숱한 부작용 피해자까지 낳고 말았다. 이후 덕풍마을로 내려온 매튜 리는 버섯 농장을 하며 전 회사에서 함께 일했던 강무원(윤병희 분)과 함께 원료사를 운영하고 있다.
하지만 다른 브랜드에 원료를 납품하는 대신 직접 화장품을 다시 만들어 보자는 강무원의 제안을 단호히 거절했던 상황. 뿐만 아니라 사태의 피해자였던 나솜이(안세빈 분), 그의 언니 나진이(김서안 분)를 곁에서 묵묵히 챙겨주고 있어 매튜 리가 여전히 그때의 일에 죄책감을 느끼고 있음을 짐작게 한다.
한편, 굿모닝 크림이 쇼호스트로서의 첫 방송 아이템이었던 담예진 역시 여전히 그 사건의 여파 속에 살고 있다. 당시 선배 쇼호스트였던 지윤지(박아인 분)가 해당 제품을 방송할 예정이었지만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자신에게 기회가 왔던 것. 무엇보다 방송의 게스트가 엄마 송명화(우희진 분)라는 사실에 담예진은 이 제안을 승낙했다.
그러나 사태가 터지자 수많은 소비자들의 항의를 받은 것은 물론 엄마 송명화와의 관계까지 틀어지면서 씻을 수 없는 아픔을 겪게 됐다. 이 트라우마로 담예진은 두 번 다시 뷰티 방송을 하지 않았고, 악착같이 버텨 톱 쇼호스트로 거듭난 현재까지도 만성 불면증을 앓아왔다.
 그랬던 두 사람이 사랑에 빠지면서 상처를 치유해 가려던 찰나, 과거의 사태는 또다시 이들의 발목을 잡고 있다. 담예진은 우여곡절 끝에 각종 논란을 씻었지만 굿모닝 크림 피해자를 다시 마주하고 복귀를 망설였고, 매튜 리는 그런 담예진을 제 자리로 돌려보내기 위해 자신의 과거 이력과 사랑의 감정까지 희생시키며 애써 등을 돌렸다.
이렇듯 한때 온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굿모닝 크림 사건은 현재까지도 많은 이들의 마음속에 멍에로 남아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다. 여기에 운명의 장난처럼 얽혀버린 매튜 리와 담예진은 과연 이 위기를 극복하고 행복한 나날들을 되찾을 수 있을지 앞으로의 이야기에 눈길이 쏠린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매주 수, 목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8124600-94037.jpg" />
</div>
안효섭과 채원빈 사이 씁쓸한 연결고리가 드러나 안타까움을 안기고 있다.<br /><br />
 매주 수, 목요일 밤 시청자들의 웃음과 힐링을 책임지고 있는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 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 슬링샷 스튜디오)에서 과거 매튜 리(안효섭 분)와 담예진(채원빈 분)의 삶을 송두리째 뒤흔들었던 ‘굿모닝 크림’ 사태가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설렘 가득하던 두 사람의 연애를 깨트려버린 그 사건의 전말을 짚어봤다.<br /><br />
먼저 매튜 리는 문제의 굿모닝 크림을 개발한 회사에서 근무하던 화장품 연구원이었다. 자신이 열과 성을 다해 개발했던 크림이지만 유해 성분이 검출돼 숱한 부작용 피해자까지 낳고 말았다. 이후 덕풍마을로 내려온 매튜 리는 버섯 농장을 하며 전 회사에서 함께 일했던 강무원(윤병희 분)과 함께 원료사를 운영하고 있다.<br /><br />
하지만 다른 브랜드에 원료를 납품하는 대신 직접 화장품을 다시 만들어 보자는 강무원의 제안을 단호히 거절했던 상황. 뿐만 아니라 사태의 피해자였던 나솜이(안세빈 분), 그의 언니 나진이(김서안 분)를 곁에서 묵묵히 챙겨주고 있어 매튜 리가 여전히 그때의 일에 죄책감을 느끼고 있음을 짐작게 한다.<br /><br />
한편, 굿모닝 크림이 쇼호스트로서의 첫 방송 아이템이었던 담예진 역시 여전히 그 사건의 여파 속에 살고 있다. 당시 선배 쇼호스트였던 지윤지(박아인 분)가 해당 제품을 방송할 예정이었지만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자신에게 기회가 왔던 것. 무엇보다 방송의 게스트가 엄마 송명화(우희진 분)라는 사실에 담예진은 이 제안을 승낙했다.<br /><br />
그러나 사태가 터지자 수많은 소비자들의 항의를 받은 것은 물론 엄마 송명화와의 관계까지 틀어지면서 씻을 수 없는 아픔을 겪게 됐다. 이 트라우마로 담예진은 두 번 다시 뷰티 방송을 하지 않았고, 악착같이 버텨 톱 쇼호스트로 거듭난 현재까지도 만성 불면증을 앓아왔다.<br /><br />
 그랬던 두 사람이 사랑에 빠지면서 상처를 치유해 가려던 찰나, 과거의 사태는 또다시 이들의 발목을 잡고 있다. 담예진은 우여곡절 끝에 각종 논란을 씻었지만 굿모닝 크림 피해자를 다시 마주하고 복귀를 망설였고, 매튜 리는 그런 담예진을 제 자리로 돌려보내기 위해 자신의 과거 이력과 사랑의 감정까지 희생시키며 애써 등을 돌렸다.<br /><br />
이렇듯 한때 온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굿모닝 크림 사건은 현재까지도 많은 이들의 마음속에 멍에로 남아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다. 여기에 운명의 장난처럼 얽혀버린 매튜 리와 담예진은 과연 이 위기를 극복하고 행복한 나날들을 되찾을 수 있을지 앞으로의 이야기에 눈길이 쏠린다.<br /><br />
 한편,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매주 수, 목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br /><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8124600-9403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9 May 2026 17:40: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8 May 2026 12:46: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174</guid>
		<title><![CDATA[TV CHOSUN [석삼플레이] 이미주의 ‘폭주 드라이브’부터 전소민의 ‘매운맛 쌈 복수’까지… 제주도 접수한 역대급 ‘단짠 케미’!]]></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74</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74</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7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석삼패밀리’가 특유의 찰진 티키타카로 제주도의 밤을 웃음으로 수놓았다.

지난 16일 방송된 TV CHOSUN ‘석삼플레이 시즌1’ 6회에서는 지석진, 전소민, 이상엽, 이미주가 첫 1박 2일 여정으로 제주도를 찾아, 청량함 가득한 풍경 속에서 예측 불허의 단짠 여행기로 안방극장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제주에 도착한 지석진은 돌하르방을 보자마자 “우리 형이야. 얜 하르방, 난 코르방”이라며 코 셀프 디스로 포문을 열었다. 이어 관광객들의 환호에 지석진이 냉큼 인사를 건네자, 이상엽은 “나한테 한 거 같은데 왜 형이 인사를 하냐”라는 귀여운 견제를 날려 미소를 유발했다.

이미주의 운전 도전기도 화제였다. 운전석에 앉은 이미주는 주차 걱정에 이상엽에게 “발렛 되죠?”라고 물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안정적인 실력을 보이는 듯했으나, 이내 길을 잘못 들어 제작진을 따돌리고 ‘셀프 낙오’되는 사태를 맞았다. 특히 이미주의 저돌적인 주차 시도는 멤버들의 비명을 자아내 안방극장을 폭소하게 만들었다.

감성 가득한 숙소에서 별채를 발견한 동생들은 지석진을 혼자 격리(?) 시키기 위한 작당모의를 펼쳐 ‘석진몰이’의 절정을 찍었다. 이어 제작진이 선물한 커플 신발을 신고 발동이 걸린 멤버들은 몸 개그 릴레이를 시작했고, 얌전하던 이상엽마저 부담감을 이겨내고 의외의 몸 개그로 예능감을 대폭발시켜 분위기를 달궜다.

하지만 저녁 장 보기를 기점으로 멤버들의 갈등은 정점을 찍었다. 서로의 취향에 무한 태클을 걸며 티격태격하자 지석진은 “예민한 두 사람(전소민, 이미주)하고 못 다니겠다”며 혀를 내둘렀고, ‘소주 자매’는 “저희가 언제요?”라고 새침하게 응수해 팽팽한 기류를 이어갔다.

저녁 식사에서도 앙숙 케미는 계속됐다. 지석진의 놀림에 전소민이 “미운 놈 떡 하나 더 준다”고 쌈을 건네자 은근히 감동하던 지석진은 훅 들어온 청양고추의 매운맛에 정신을 못 차렸다. 그 모습을 보고 즐거워하는 전소민에게 지석진은 “너 복수할 거야”라고 경고를 날려 웃음의 정점을 찍었다. 그러나 곧 다음 날 계획을 짜며 제작진과의 내기를 공모할 때는 언제 싸웠냐는 듯 하나로 뭉치는 반전을 선보였다.

이렇듯 제주도의 수려한 푸른 풍경과 해변가의 낭만적인 분위기 등 감각적인 영상미는 물론, 멤버들의 달콤살벌한 입담을 담아낸 ‘석삼플레이 시즌1’ 6회는 안방극장에 빈틈없는 즐거움을 안겼다.

‘석삼플레이 시즌1’ 6회를 본 시청자들은 “이미주 운전하는 거 왜 이렇게 웃겨”, “전소민 청양고추 복수극에 배꼽 빠지는 줄 알았다”, “싸울 땐 살벌하다가 제작진 돈 뜯을 때 하나 되는 석삼패밀리 최고”, “지석진, 전소민은 나랑 우리 오빠 보는 것 같다”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TV CHOSUN ‘석삼플레이 시즌1’은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8124935-665.jpg"/></div> ‘석삼패밀리’가 특유의 찰진 티키타카로 제주도의 밤을 웃음으로 수놓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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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방송된 TV CHOSUN ‘석삼플레이 시즌1’ 6회에서는 지석진, 전소민, 이상엽, 이미주가 첫 1박 2일 여정으로 제주도를 찾아, 청량함 가득한 풍경 속에서 예측 불허의 단짠 여행기로 안방극장에 활력을 불어넣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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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 도착한 지석진은 돌하르방을 보자마자 “우리 형이야. 얜 하르방, 난 코르방”이라며 코 셀프 디스로 포문을 열었다. 이어 관광객들의 환호에 지석진이 냉큼 인사를 건네자, 이상엽은 “나한테 한 거 같은데 왜 형이 인사를 하냐”라는 귀여운 견제를 날려 미소를 유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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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주의 운전 도전기도 화제였다. 운전석에 앉은 이미주는 주차 걱정에 이상엽에게 “발렛 되죠?”라고 물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안정적인 실력을 보이는 듯했으나, 이내 길을 잘못 들어 제작진을 따돌리고 ‘셀프 낙오’되는 사태를 맞았다. 특히 이미주의 저돌적인 주차 시도는 멤버들의 비명을 자아내 안방극장을 폭소하게 만들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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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 가득한 숙소에서 별채를 발견한 동생들은 지석진을 혼자 격리(?) 시키기 위한 작당모의를 펼쳐 ‘석진몰이’의 절정을 찍었다. 이어 제작진이 선물한 커플 신발을 신고 발동이 걸린 멤버들은 몸 개그 릴레이를 시작했고, 얌전하던 이상엽마저 부담감을 이겨내고 의외의 몸 개그로 예능감을 대폭발시켜 분위기를 달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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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저녁 장 보기를 기점으로 멤버들의 갈등은 정점을 찍었다. 서로의 취향에 무한 태클을 걸며 티격태격하자 지석진은 “예민한 두 사람(전소민, 이미주)하고 못 다니겠다”며 혀를 내둘렀고, ‘소주 자매’는 “저희가 언제요?”라고 새침하게 응수해 팽팽한 기류를 이어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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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식사에서도 앙숙 케미는 계속됐다. 지석진의 놀림에 전소민이 “미운 놈 떡 하나 더 준다”고 쌈을 건네자 은근히 감동하던 지석진은 훅 들어온 청양고추의 매운맛에 정신을 못 차렸다. 그 모습을 보고 즐거워하는 전소민에게 지석진은 “너 복수할 거야”라고 경고를 날려 웃음의 정점을 찍었다. 그러나 곧 다음 날 계획을 짜며 제작진과의 내기를 공모할 때는 언제 싸웠냐는 듯 하나로 뭉치는 반전을 선보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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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제주도의 수려한 푸른 풍경과 해변가의 낭만적인 분위기 등 감각적인 영상미는 물론, 멤버들의 달콤살벌한 입담을 담아낸 ‘석삼플레이 시즌1’ 6회는 안방극장에 빈틈없는 즐거움을 안겼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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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삼플레이 시즌1’ 6회를 본 시청자들은 “이미주 운전하는 거 왜 이렇게 웃겨”, “전소민 청양고추 복수극에 배꼽 빠지는 줄 알았다”, “싸울 땐 살벌하다가 제작진 돈 뜯을 때 하나 되는 석삼패밀리 최고”, “지석진, 전소민은 나랑 우리 오빠 보는 것 같다”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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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TV CHOSUN ‘석삼플레이 시즌1’은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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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8 May 2026 12:49:48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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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생존왕2] 육준서X더보이즈 영훈, 첫 출격 앞두고 비장한 각오 밝히다!]]></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73</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73</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7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TV CHOSUN '생존왕2'가 오는 5월 20일(수) 밤 10시 첫 방송을 앞두고, '팀 코리아'의 새 얼굴 육준서와 더보이즈 영훈이 설렘과 비장함이 감도는 메시지를 공개했다.
'생존왕2'는 한국·일본·대만·말레이시아 4개국 최정예 생존 강자들이 국가의 자존심을 걸고 격돌하는 글로벌 국가 대항 서바이벌이다. 더 거대해진 스케일로 돌아온 이번 시즌에는 ‘초대 생존왕’ 김병만을 필두로 UDT 출신 육준서와 더보이즈 영훈이 ‘팀 코리아’로 뭉쳐 출격한다.
최강 피지컬과 냉철한 정신력을 자랑하며 한국팀 에이스로 거듭난 육준서는 출연 확정 당시를 떠올리며 "긴장감과 동시에 설레는 느낌이 들었다. 다시 힘들고 고된 경쟁 속에 놓여진다는 생각에 그랬던 것 같다"며 첫 출전 소감을 전했다. 프로그램에 임하는 각오로는 "최선을 다해 대한민국의 강함을 보여주겠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어 "한국팀의 단합력을 눈여겨봐 주시면 좋겠다. 팀원 간 서로를 믿어주는 유대가 빛을 발하는 장면들이 있다"고 귀띔하며, "모든 촬영을 리얼로 진행했기에 각 미션과 생존 과정에서의 현장감과 생동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는 점이 이번 시즌을 꼭 봐야 하는 이유"라고 자신했다.
영훈은 '생존왕1'을 시청하던 자신이 출연자가 된 특별한 사연을 털어놨다. "'생존왕1'이 방송될 당시 '쾌적한 도시에서 아이돌로 일상을 보내던 내가 과연 저런 정글 같은 환경에서도 잘 살아남을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했던 기억이 난다"며 "그렇게 상상하며 보던 프로그램에 출연 제의를 받게 됐다"고 밝혔다. 출연을 결심하기까지 걱정이 많았다는 영훈은 "결과에 대한 걱정보다 주어진 상황 속에서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해보자는 마음으로 임했다"며 "평소와는 다른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는 생각도 컸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각오에 대해서는 "'더보이즈 영훈'의 모습을 잠시 내려놓고 병만팀의 승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어떤 상황이 오더라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관전 포인트로는 "각 팀마다 생존 방식과 전략이 달라 보는 재미가 있을 것"이라며 "팀원들이 점점 성장해가는 과정과 서로 호흡을 맞춰가는 모습은 물론, 제가 환경에 적응하며 점점 까맣게 타가는 모습도 재미있는 포인트가 되지 않을까 싶다"고 웃음 섞인 기대감을 전했다.
이처럼 '생존왕2'의 새롭게 합류한 두 사람이 정글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이목이 집중된다. TV CHOSUN 글로벌 생존 서바이벌 '생존왕2'는 5월 20일(수) 밤 10시 첫 방송되며, 넷플릭스에서도 공개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8124847-25024.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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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생존왕2'가 오는 5월 20일(수) 밤 10시 첫 방송을 앞두고, '팀 코리아'의 새 얼굴 육준서와 더보이즈 영훈이 설렘과 비장함이 감도는 메시지를 공개했다.<br /><br />
'생존왕2'는 한국·일본·대만·말레이시아 4개국 최정예 생존 강자들이 국가의 자존심을 걸고 격돌하는 글로벌 국가 대항 서바이벌이다. 더 거대해진 스케일로 돌아온 이번 시즌에는 ‘초대 생존왕’ 김병만을 필두로 UDT 출신 육준서와 더보이즈 영훈이 ‘팀 코리아’로 뭉쳐 출격한다.<br /><br />
최강 피지컬과 냉철한 정신력을 자랑하며 한국팀 에이스로 거듭난 육준서는 출연 확정 당시를 떠올리며 "긴장감과 동시에 설레는 느낌이 들었다. 다시 힘들고 고된 경쟁 속에 놓여진다는 생각에 그랬던 것 같다"며 첫 출전 소감을 전했다. 프로그램에 임하는 각오로는 "최선을 다해 대한민국의 강함을 보여주겠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어 "한국팀의 단합력을 눈여겨봐 주시면 좋겠다. 팀원 간 서로를 믿어주는 유대가 빛을 발하는 장면들이 있다"고 귀띔하며, "모든 촬영을 리얼로 진행했기에 각 미션과 생존 과정에서의 현장감과 생동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는 점이 이번 시즌을 꼭 봐야 하는 이유"라고 자신했다.<br /><br />
영훈은 '생존왕1'을 시청하던 자신이 출연자가 된 특별한 사연을 털어놨다. "'생존왕1'이 방송될 당시 '쾌적한 도시에서 아이돌로 일상을 보내던 내가 과연 저런 정글 같은 환경에서도 잘 살아남을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했던 기억이 난다"며 "그렇게 상상하며 보던 프로그램에 출연 제의를 받게 됐다"고 밝혔다. 출연을 결심하기까지 걱정이 많았다는 영훈은 "결과에 대한 걱정보다 주어진 상황 속에서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해보자는 마음으로 임했다"며 "평소와는 다른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는 생각도 컸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br /><br />
각오에 대해서는 "'더보이즈 영훈'의 모습을 잠시 내려놓고 병만팀의 승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어떤 상황이 오더라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관전 포인트로는 "각 팀마다 생존 방식과 전략이 달라 보는 재미가 있을 것"이라며 "팀원들이 점점 성장해가는 과정과 서로 호흡을 맞춰가는 모습은 물론, 제가 환경에 적응하며 점점 까맣게 타가는 모습도 재미있는 포인트가 되지 않을까 싶다"고 웃음 섞인 기대감을 전했다.<br /><br />
이처럼 '생존왕2'의 새롭게 합류한 두 사람이 정글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이목이 집중된다. TV CHOSUN 글로벌 생존 서바이벌 '생존왕2'는 5월 20일(수) 밤 10시 첫 방송되며, 넷플릭스에서도 공개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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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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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9 May 2026 17:44: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8 May 2026 12:48:57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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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최고 4.3%' 眞 김용빈 이름값 했다! '꺾기 여신' 길려원과 1점 차 혈투 끝 승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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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이 이름값을 제대로 한 무대를 선보였다.
5월 15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21회는 천재 작곡가 이호섭과 함께했다. 저작권협회에 등록된 곡만 1,000여 곡에 달하는 히트곡 제조기 작곡가와 함께하는 만큼, 10인의 트롯 톱스타들이 펼치는 황금별 데스매치는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한 무대들로 채워졌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3.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4.3%까지 상승하며, 일일 종편 및 케이블 프로그램 가운데 1위에 올랐다.
첫 대결에서는 춘길과 진(眞) 정서주가 뜻밖의 댄스 배틀을 펼쳤다. 춘길은 박남정의 '사랑의 불시착'을 선곡, 브레이크 댄스까지 시도하며 파격 변신에 나섰다. 비장한 표정에 대비되는 불안정한 스텝이 웃음을 자아냈지만 결과는 99점. 이어 "춤 못 추는 사람 중 누가 더 잘 추는지 겨뤄보자"며 정서주를 지목했다.
'금타는 금요일' 단 한 번도 선보인 적 없는 댄스 무대에 도전한 정서주는 이자연의 '찰랑찰랑'을 찰떡같이 소화해 잇몸 미소를 유발했다. 긴장한 탓에 안무를 놓치며 당황하는 모습도 포착됐지만,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무대를 완주했다. 이를 본 동료들은 "서주 양에게 다시 한번 반했다. 앞으로도 춤을 많이 췄으면 좋겠다"라고 엄지를 치켜세웠다. 정서주의 노래방 마스터 점수 또한 99점을 기록하며 두 사람의 댄스 배틀은 무승부를 거뒀다.
2라운드에서는 '무(無)스타' 남승민의 비상이 돋보였다. 제4회 '이호섭 가요제' 대상 수상자이기도 한 남승민은 스승 앞에서 강진의 '오열'을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긴장감 속에서도 절절한 감성을 쏟아낸 남승민은 100점을 기록하며 5주 만에 감격의 첫 황금별을 따냈다. 미(美) 오유진이 하춘화의 '마산항엔 비가 내린다'를 구성지게 열창하며 맹추격에 나섰지만, 남승민의 만점을 꺾기에는 역부족이었다. 남승민은 첫 황금별을 따냄과 동시에 3전 3패를 기록했던 오유진과의 대결에서도 첫 승리를 거뒀다.
세 번째 대결에서는 김용빈의 '메기 레이더'가 또 한 번 적중했다. 대결 전부터 "비린내가 난다"며 메기 싱어 등장을 예감했던 김용빈은 주현미의 '추억으로 가는 당신'을 자신만의 감성으로 풀어내 97점을 기록했다. 무대를 본 이호섭은 "입이 안 다물어진다. 김용빈 이름값을 한다"라며 연신 감탄했다.
김용빈을 직접 지목하며 나선 메기 싱어의 정체는 바로 '미스트롯4' 최종 4위이자, 이호섭 가요제 대상 출신인 길려원이었다. 과거 공개적으로 김용빈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던 길려원이지만, 이날만큼은 "꺾어버리겠다"라고 선언하며 기필코 승리를 다짐했다. 이를 들은 김용빈은 "배신자"라고 맞받아치며 팽팽한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주현미의 '잠깐만'을 선곡한 길려원은 뛰어난 꺾기 창법으로 현장을 술렁이게 했지만, 96점을 기록하며 1점 차로 패배했다. 이에 따라 김용빈은 황금별 2개를 추가하며 단숨에 4스타에 등극했다.
다음 대결에서는 진(眞) 양지은과 선(善) 손빈아의 고품격 정통 트롯 승부가 펼쳐졌다. 은행잎을 연상시키는 노란빛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양지은은 김용임의 '내장산'을 구수하게 열창하며 객석을 들썩이게 했다.
손빈아는 이호섭의 '무정'에 도전했다. 이호섭이 본래 조용필에게 주고자 작곡했던 곡이라는 '무정'은 높은 난도로 인해 지난 20여 년간 가수를 찾지 못하다가 결국 직접 부르게 됐다는 비하인드까지 공개돼 기대를 모았다. 손빈아는 폭발적인 성량과 중후한 보이스로 곡을 완벽하게 소화했고, 원곡자의 극찬 속에서 양지은을 상대로 2점 차 승리를 거머쥐었다.
마지막 대결에서는 미(美) 천록담과 최재명이 맞붙었다. 천록담은 편승엽의 '찬찬찬'을 특유의 남성미 넘치는 보이스와 퍼포먼스로 완성하며 현장을 압도했고, 최재명은 민수현의 '홍랑'으로 쉽지 않은 정통 트롯에 도전해 호평을 이끌어냈다. 특히 이호섭은 "첫 소절부터 음색에 감탄했다"라며 치켜세웠다. 최종 점수는 96점 대 98점. 최재명이 승리를 거두며 꼴찌 클럽 탈출에 성공했다.
한편, 이날 방송 말미에는 양지은의 신곡 '지금은 남이 된 타인' 무대가 최초 공개되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 트롯 톱스타들의 귀호강 데스매치로 시청자를 사로잡은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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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타는 금요일' 김용빈이 이름값을 제대로 한 무대를 선보였다.<br /><br />
5월 15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21회는 천재 작곡가 이호섭과 함께했다. 저작권협회에 등록된 곡만 1,000여 곡에 달하는 히트곡 제조기 작곡가와 함께하는 만큼, 10인의 트롯 톱스타들이 펼치는 황금별 데스매치는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한 무대들로 채워졌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3.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4.3%까지 상승하며, 일일 종편 및 케이블 프로그램 가운데 1위에 올랐다.<br /><br />
첫 대결에서는 춘길과 진(眞) 정서주가 뜻밖의 댄스 배틀을 펼쳤다. 춘길은 박남정의 '사랑의 불시착'을 선곡, 브레이크 댄스까지 시도하며 파격 변신에 나섰다. 비장한 표정에 대비되는 불안정한 스텝이 웃음을 자아냈지만 결과는 99점. 이어 "춤 못 추는 사람 중 누가 더 잘 추는지 겨뤄보자"며 정서주를 지목했다.<br /><br />
'금타는 금요일' 단 한 번도 선보인 적 없는 댄스 무대에 도전한 정서주는 이자연의 '찰랑찰랑'을 찰떡같이 소화해 잇몸 미소를 유발했다. 긴장한 탓에 안무를 놓치며 당황하는 모습도 포착됐지만,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무대를 완주했다. 이를 본 동료들은 "서주 양에게 다시 한번 반했다. 앞으로도 춤을 많이 췄으면 좋겠다"라고 엄지를 치켜세웠다. 정서주의 노래방 마스터 점수 또한 99점을 기록하며 두 사람의 댄스 배틀은 무승부를 거뒀다.<br /><br />
2라운드에서는 '무(無)스타' 남승민의 비상이 돋보였다. 제4회 '이호섭 가요제' 대상 수상자이기도 한 남승민은 스승 앞에서 강진의 '오열'을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긴장감 속에서도 절절한 감성을 쏟아낸 남승민은 100점을 기록하며 5주 만에 감격의 첫 황금별을 따냈다. 미(美) 오유진이 하춘화의 '마산항엔 비가 내린다'를 구성지게 열창하며 맹추격에 나섰지만, 남승민의 만점을 꺾기에는 역부족이었다. 남승민은 첫 황금별을 따냄과 동시에 3전 3패를 기록했던 오유진과의 대결에서도 첫 승리를 거뒀다.<br /><br />
세 번째 대결에서는 김용빈의 '메기 레이더'가 또 한 번 적중했다. 대결 전부터 "비린내가 난다"며 메기 싱어 등장을 예감했던 김용빈은 주현미의 '추억으로 가는 당신'을 자신만의 감성으로 풀어내 97점을 기록했다. 무대를 본 이호섭은 "입이 안 다물어진다. 김용빈 이름값을 한다"라며 연신 감탄했다.<br /><br />
김용빈을 직접 지목하며 나선 메기 싱어의 정체는 바로 '미스트롯4' 최종 4위이자, 이호섭 가요제 대상 출신인 길려원이었다. 과거 공개적으로 김용빈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던 길려원이지만, 이날만큼은 "꺾어버리겠다"라고 선언하며 기필코 승리를 다짐했다. 이를 들은 김용빈은 "배신자"라고 맞받아치며 팽팽한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주현미의 '잠깐만'을 선곡한 길려원은 뛰어난 꺾기 창법으로 현장을 술렁이게 했지만, 96점을 기록하며 1점 차로 패배했다. 이에 따라 김용빈은 황금별 2개를 추가하며 단숨에 4스타에 등극했다.<br /><br />
다음 대결에서는 진(眞) 양지은과 선(善) 손빈아의 고품격 정통 트롯 승부가 펼쳐졌다. 은행잎을 연상시키는 노란빛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양지은은 김용임의 '내장산'을 구수하게 열창하며 객석을 들썩이게 했다.<br /><br />
손빈아는 이호섭의 '무정'에 도전했다. 이호섭이 본래 조용필에게 주고자 작곡했던 곡이라는 '무정'은 높은 난도로 인해 지난 20여 년간 가수를 찾지 못하다가 결국 직접 부르게 됐다는 비하인드까지 공개돼 기대를 모았다. 손빈아는 폭발적인 성량과 중후한 보이스로 곡을 완벽하게 소화했고, 원곡자의 극찬 속에서 양지은을 상대로 2점 차 승리를 거머쥐었다.<br /><br />
마지막 대결에서는 미(美) 천록담과 최재명이 맞붙었다. 천록담은 편승엽의 '찬찬찬'을 특유의 남성미 넘치는 보이스와 퍼포먼스로 완성하며 현장을 압도했고, 최재명은 민수현의 '홍랑'으로 쉽지 않은 정통 트롯에 도전해 호평을 이끌어냈다. 특히 이호섭은 "첫 소절부터 음색에 감탄했다"라며 치켜세웠다. 최종 점수는 96점 대 98점. 최재명이 승리를 거두며 꼴찌 클럽 탈출에 성공했다.<br /><br />
한편, 이날 방송 말미에는 양지은의 신곡 '지금은 남이 된 타인' 무대가 최초 공개되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 트롯 톱스타들의 귀호강 데스매치로 시청자를 사로잡은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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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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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멋진 신세계] 최고 시청률 7.8% 매회 수직 상승! 넷플릭스 글로벌 비영어권 TV쇼 국내 1위까지! 임지연-허남준, 아찔한 ‘惡惡 설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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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SBS ‘멋진 신세계’에서 임지연, 허남준이 엇갈린 착각 속에 ‘박력 포옹’으로 엔딩을 장식하며, 아찔한 ‘악악 설렘’을 폭발시켰다.

지난 16일(토)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 4화에서는 신서리(임지연 분)와 차세계(허남준 분)가 오해와 진심을 오가는 아슬아슬한 관계변화를 그리며 시청자들을 들썩이게 했다. 특히 세계가 서리를 향한 자신의 마음을 확인하고자 서리를 강렬하게 포옹하는 모습이 엔딩을 장식하며 ‘심쿵’ 여운을 남겼다.

이에 ‘멋진 신세계’ 4화 시청률은 최고 7.8%, 전국 6.0%, 수도권 6.0%, 2049 최고 3.17%을 기록했다. 이로써 매 회 시청률 상승세는 물론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막강한 입소문을 입증했다. (닐슨코리아 기준) 또한 SBS 역대 금토드라마 최초로 넷플릭스 ‘글로벌 톱 10 비영어권 쇼’(Global Top 10 Non-English Shows) 주간 순위 1위(투둠, 5/10 기준)를 달성한 데 이어 국내 TV쇼 1위까지 석권, 공개 이후 ‘오늘의 대한민국 TOP10 시리즈’ 1위를 연속 수성(5/17일 기준)하며 단 4화 만에 강력할 돌풍의 주인공으로 떠올랐다.

이날 방송은 매니지먼트 계약을 두고 투닥거리는 서리와 세계의 모습으로 시작해 눈길을 끌었다. 세계는 “난 당신을 상폐 직전 하한가에 사서 최고 상한가에 팔아먹을 거야”라며 비즈니스 마인드로 위장했다. 그러나 세계는 서리의 새빨개진 볼을 걱정하는가 하면, 서리를 위해 손해를 감수하는 자신의 충동적 행위에 대해 “왜 계획에도 없던 무리수를 둔 거지? 이상한 꿈을 꿔서 내가 고장이 났나”라며 자문자답했고, 서리는 세계의 모든 호의를 ‘팬심’으로 오해하며 역조공을 고심해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세계는 서리와 계약을 결심하고 자금 문제까지 감수하며 소속사 인수를 추진했다. 세계는 창문 없는 방에서 산다는 서리의 말 한 마디까지 계속 신경 쓰는 모습으로 설렘지수를 끌어올렸다. 이 와중에 서리가 홈쇼핑 조연출의 폭행죄 고소로 경찰서에 불려가자, 세계가 한달음에 달려와 지원군 역할까지 톡톡히 해냈다. 서리는 고마운 마음을 표현하겠다며 길에서 우연히 만난 유기견을 역조공 차원으로 세계에게 맡겼다. 그러나 동물 알러지가 있는 세계는 서리의 부탁을 차마 거절하지 못한 채 유기견과의 동거를 이어가 웃음보를 자극했다. 이때 최문도(장승조 분)가 서리가 세계의 약점임을 직접 확인하고자 조연출을 사주한 사실이 드러나 소름을 유발했다.

그런가 하면 서리의 본격적인 배우 활동이 예고돼 흥미를 자극했다. 서리는 21세기 연기를 배우기 위해 ‘모래시계’, ‘야인시대’, ‘여인천하’ 등 히트작 정주행까지 하며 열공에 나섰다. 서리는 팬이 있긴 하냐는 구총무(박진우 분)의 말에 “있지, 날 걱정해주는 유일한 세계”라며 세계를 위해 고마움을 담은 손편지로 역조공을 시도했다. 이때 세계가 편지 속 ‘멋진 내 팬’을 ‘내 편’으로 잘못 읽은 나머지 “이 여자 나 좋아하네”라며 홀로 착각에 빠지며 코믹과 로맨스를 오가며 시청자들의 광대를 승천하게 만들었다.

이 가운데 서리가 할머니 남옥순(김해숙 분)을 찾아간 그때, 리조트 재개발 사인을 받아내러 온 용역 깡패들이 들이닥치며 위기가 고조됐다. 서리는 거구의 용역 깡패 앞에서도 기죽지 않고 “내 김두한처럼 니놈들을 처단할 것이야!”라며 드라마 ‘야인시대’에 빙의, 현란한 맨몸 액션을 펼쳐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 위기의 순간 등장한 세계가 서리를 구했지만, 이내 할아버지 차달수(윤주상 분)를 의식해 서리와의 관계를 부정하며 서리에게 상처를 주고 말았다. 설상가상 문도가 찾아와 할머니를 빌미로 서리에게 세계와 친해지라는 제안을 하는데, 서리는 과거 조선에서 안종(장승조 분)이 대군 이현(허남준 분)의 정인이 돼라 압박하던 기억을 떠올리며 기시감을 느꼈다. 서리는 온전한 사랑을 주고받지 못한 채 도구로 이용당하는 자신의 처지에 회의감을 느끼며 눈물을 쏟아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먹먹하게 만들었다.

이때 방송 말미, 세계가 서리를 찾아가며 분위기가 180도 뒤바뀌었다. 세계는 미안함을 에둘러 표현했지만, 서리는 그의 동정이라 생각하며 “그런 눈으로 보니 내가 자꾸 오해를 하는 거 아니냐. 팬도 아니고 편도 아닌데 이리 날 보니, 니가 꼭 나를 연모라도 하는 줄 아는 거 아니냐”라며 울먹였다. 이에 동요한 세계는 “오해가 아니라면? 난 흑백논리 신봉자야. 근데 너는 이도 저도 아니야. 사람을 자꾸 헷갈리게 해”라며 혼란한 마음을 털어놔 설렘 기류를 끌어올렸다. 서리가 “그렇담 알려주마”라며 세계의 가슴에 손을 얹더니 애써 세계의 거센 심장박동을 모른 채 하자, 세계는 “하려면 확실하게 해야지”라며 서리를 자신의 품으로 완전히 밀착시켜 보는 이들까지 심박수를 최고조로 치솟게 하며 다음 회에 대한 기대감을 폭발시켰다.

이로써 ‘멋진 신세계’ 4화에서는 혐관으로 시작했던 신서리와 차세계가 서로에게 점차 스며드는 모습이 흥미진진하게 그려졌다. 특히 서로를 향한 두 사람의 엇갈린 착각이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들썩이게 하며, 세계의 입덕부정기를 시작으로 돌직구 포옹까지 짜릿한 짜릿한 심쿵을 선사했다. 이에 서리와 세계의 아슬아슬한 감정선이 어디로 향할지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방송 이후 SNS 및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멋진 신세계’는 로코, 액션, 휴면, 스릴러를 한 회에 다 말아줌”, “이 드라마와 사랑에 빠짐. 내 삶의 낙”, “서리 세계 사랑이 아니면 뭐야. 광대 리프팅 제대로다”, “브금이랑 연출 진짜 열일한다. 맛 너무 잘 살림”, “이 드라마 안 좋아할 로코 덕후 있냐”, “차세계 허당폭스네. 서리 걱정하는 파락호구 미치겠다”, “개그코드 너무 잘 맞아. 얼마 만에 드라마 보면서 껄걸 웃는거냐”, “서리시대 연출, 음악, 연기 다 기절하겠음. 이런 미친(P) 드라마 뭐야”, “하나하나가 다 킬링 포인트임”, “임지연 연기가 한계치를 넘은 듯. 희로애락을 다 공감하게 만듦”, “허남준 입덕부정기 왜 이렇게 잘 살리냐. 벌써 설렌다고”, “포옹이 이렇게 설렐 수가. 감다살 엔딩 맛집 맞다”, “B급을 가장한 S급 드라마”, “연출 좋고 연기 좋고 진도 쫙쫙 나가는 전개. 이런 드라마 오랜만이야” 등의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

한편 SBS ‘멋진 신세계’는 매주 금,토 밤 9시 50분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8124508-89376.jpg"/></div>SBS ‘멋진 신세계’에서 임지연, 허남준이 엇갈린 착각 속에 ‘박력 포옹’으로 엔딩을 장식하며, 아찔한 ‘악악 설렘’을 폭발시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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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토)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 4화에서는 신서리(임지연 분)와 차세계(허남준 분)가 오해와 진심을 오가는 아슬아슬한 관계변화를 그리며 시청자들을 들썩이게 했다. 특히 세계가 서리를 향한 자신의 마음을 확인하고자 서리를 강렬하게 포옹하는 모습이 엔딩을 장식하며 ‘심쿵’ 여운을 남겼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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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멋진 신세계’ 4화 시청률은 최고 7.8%, 전국 6.0%, 수도권 6.0%, 2049 최고 3.17%을 기록했다. 이로써 매 회 시청률 상승세는 물론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막강한 입소문을 입증했다. (닐슨코리아 기준) 또한 SBS 역대 금토드라마 최초로 넷플릭스 ‘글로벌 톱 10 비영어권 쇼’(Global Top 10 Non-English Shows) 주간 순위 1위(투둠, 5/10 기준)를 달성한 데 이어 국내 TV쇼 1위까지 석권, 공개 이후 ‘오늘의 대한민국 TOP10 시리즈’ 1위를 연속 수성(5/17일 기준)하며 단 4화 만에 강력할 돌풍의 주인공으로 떠올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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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은 매니지먼트 계약을 두고 투닥거리는 서리와 세계의 모습으로 시작해 눈길을 끌었다. 세계는 “난 당신을 상폐 직전 하한가에 사서 최고 상한가에 팔아먹을 거야”라며 비즈니스 마인드로 위장했다. 그러나 세계는 서리의 새빨개진 볼을 걱정하는가 하면, 서리를 위해 손해를 감수하는 자신의 충동적 행위에 대해 “왜 계획에도 없던 무리수를 둔 거지? 이상한 꿈을 꿔서 내가 고장이 났나”라며 자문자답했고, 서리는 세계의 모든 호의를 ‘팬심’으로 오해하며 역조공을 고심해 웃음을 선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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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세계는 서리와 계약을 결심하고 자금 문제까지 감수하며 소속사 인수를 추진했다. 세계는 창문 없는 방에서 산다는 서리의 말 한 마디까지 계속 신경 쓰는 모습으로 설렘지수를 끌어올렸다. 이 와중에 서리가 홈쇼핑 조연출의 폭행죄 고소로 경찰서에 불려가자, 세계가 한달음에 달려와 지원군 역할까지 톡톡히 해냈다. 서리는 고마운 마음을 표현하겠다며 길에서 우연히 만난 유기견을 역조공 차원으로 세계에게 맡겼다. 그러나 동물 알러지가 있는 세계는 서리의 부탁을 차마 거절하지 못한 채 유기견과의 동거를 이어가 웃음보를 자극했다. 이때 최문도(장승조 분)가 서리가 세계의 약점임을 직접 확인하고자 조연출을 사주한 사실이 드러나 소름을 유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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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서리의 본격적인 배우 활동이 예고돼 흥미를 자극했다. 서리는 21세기 연기를 배우기 위해 ‘모래시계’, ‘야인시대’, ‘여인천하’ 등 히트작 정주행까지 하며 열공에 나섰다. 서리는 팬이 있긴 하냐는 구총무(박진우 분)의 말에 “있지, 날 걱정해주는 유일한 세계”라며 세계를 위해 고마움을 담은 손편지로 역조공을 시도했다. 이때 세계가 편지 속 ‘멋진 내 팬’을 ‘내 편’으로 잘못 읽은 나머지 “이 여자 나 좋아하네”라며 홀로 착각에 빠지며 코믹과 로맨스를 오가며 시청자들의 광대를 승천하게 만들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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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운데 서리가 할머니 남옥순(김해숙 분)을 찾아간 그때, 리조트 재개발 사인을 받아내러 온 용역 깡패들이 들이닥치며 위기가 고조됐다. 서리는 거구의 용역 깡패 앞에서도 기죽지 않고 “내 김두한처럼 니놈들을 처단할 것이야!”라며 드라마 ‘야인시대’에 빙의, 현란한 맨몸 액션을 펼쳐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 위기의 순간 등장한 세계가 서리를 구했지만, 이내 할아버지 차달수(윤주상 분)를 의식해 서리와의 관계를 부정하며 서리에게 상처를 주고 말았다. 설상가상 문도가 찾아와 할머니를 빌미로 서리에게 세계와 친해지라는 제안을 하는데, 서리는 과거 조선에서 안종(장승조 분)이 대군 이현(허남준 분)의 정인이 돼라 압박하던 기억을 떠올리며 기시감을 느꼈다. 서리는 온전한 사랑을 주고받지 못한 채 도구로 이용당하는 자신의 처지에 회의감을 느끼며 눈물을 쏟아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먹먹하게 만들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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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방송 말미, 세계가 서리를 찾아가며 분위기가 180도 뒤바뀌었다. 세계는 미안함을 에둘러 표현했지만, 서리는 그의 동정이라 생각하며 “그런 눈으로 보니 내가 자꾸 오해를 하는 거 아니냐. 팬도 아니고 편도 아닌데 이리 날 보니, 니가 꼭 나를 연모라도 하는 줄 아는 거 아니냐”라며 울먹였다. 이에 동요한 세계는 “오해가 아니라면? 난 흑백논리 신봉자야. 근데 너는 이도 저도 아니야. 사람을 자꾸 헷갈리게 해”라며 혼란한 마음을 털어놔 설렘 기류를 끌어올렸다. 서리가 “그렇담 알려주마”라며 세계의 가슴에 손을 얹더니 애써 세계의 거센 심장박동을 모른 채 하자, 세계는 “하려면 확실하게 해야지”라며 서리를 자신의 품으로 완전히 밀착시켜 보는 이들까지 심박수를 최고조로 치솟게 하며 다음 회에 대한 기대감을 폭발시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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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멋진 신세계’ 4화에서는 혐관으로 시작했던 신서리와 차세계가 서로에게 점차 스며드는 모습이 흥미진진하게 그려졌다. 특히 서로를 향한 두 사람의 엇갈린 착각이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들썩이게 하며, 세계의 입덕부정기를 시작으로 돌직구 포옹까지 짜릿한 짜릿한 심쿵을 선사했다. 이에 서리와 세계의 아슬아슬한 감정선이 어디로 향할지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br />
<br />
방송 이후 SNS 및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멋진 신세계’는 로코, 액션, 휴면, 스릴러를 한 회에 다 말아줌”, “이 드라마와 사랑에 빠짐. 내 삶의 낙”, “서리 세계 사랑이 아니면 뭐야. 광대 리프팅 제대로다”, “브금이랑 연출 진짜 열일한다. 맛 너무 잘 살림”, “이 드라마 안 좋아할 로코 덕후 있냐”, “차세계 허당폭스네. 서리 걱정하는 파락호구 미치겠다”, “개그코드 너무 잘 맞아. 얼마 만에 드라마 보면서 껄걸 웃는거냐”, “서리시대 연출, 음악, 연기 다 기절하겠음. 이런 미친(P) 드라마 뭐야”, “하나하나가 다 킬링 포인트임”, “임지연 연기가 한계치를 넘은 듯. 희로애락을 다 공감하게 만듦”, “허남준 입덕부정기 왜 이렇게 잘 살리냐. 벌써 설렌다고”, “포옹이 이렇게 설렐 수가. 감다살 엔딩 맛집 맞다”, “B급을 가장한 S급 드라마”, “연출 좋고 연기 좋고 진도 쫙쫙 나가는 전개. 이런 드라마 오랜만이야” 등의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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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SBS ‘멋진 신세계’는 매주 금,토 밤 9시 50분 방송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8124508-8937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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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8 May 2026 12:45:28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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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런닝맨] ‘은밀한 감사’ 대세 배우 공명 등판! 제작진도 눈독 들이는 차기 ‘임대 멤버설’의 전말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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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7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오는 17일(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제한된 한도 내에서 최대한 많은 금액을 결제해야 하는 아슬아슬 결제 레이스가 펼쳐진다.

이번 방송에는 최근 드라마 ‘은밀한 감사’에서 맹활약 중인 배우 공명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드라마 ‘은밀한 감사’는 은밀한 비밀을 간직한 카리스마 감사실장 주인아(신혜선)와 한순간에 사내 풍기문란(PM) 적발 담당으로 좌천된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공명)의 아슬아슬한 밀착감사 로맨스를 그린 작품으로 방송 이후 연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공명은 ‘런닝맨’ 제작진이 ‘임대 멤버’로 눈여겨보고 있다고 알려져 관심을 더한다. 공명은 지난달 김종국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임대 멤버 의사가 있다고 밝혔고, 즉석에서 제작진과 전화 연결까지 성사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공명이 ‘런닝맨’ 차기 임대 멤버로 합류하게 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또한 공명의 친동생인 그룹 NCT 멤버 도영이 언급되자 지석진은 “경제적인 수입은 동생과 본인 중에 누가 더 낫냐”라고 물었고, 공명은 망설임 없이 “동생”이라고 답했다. 이어 “우리 집에서는 (도영을) 대표님이라 부른다”라고 덧붙여 유쾌한 입담까지 선보였다. 시작부터 예능감 넘치는 활약을 펼친 공명이 이번 레이스에서는 어떤 존재감을 보여줄지 기대가 쏠린다.

한순간의 선택이 승패를 가르는 ‘은밀한 결제’ 레이스는 오는 17일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8124721-44316.jpg"/></div>오는 17일(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제한된 한도 내에서 최대한 많은 금액을 결제해야 하는 아슬아슬 결제 레이스가 펼쳐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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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송에는 최근 드라마 ‘은밀한 감사’에서 맹활약 중인 배우 공명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드라마 ‘은밀한 감사’는 은밀한 비밀을 간직한 카리스마 감사실장 주인아(신혜선)와 한순간에 사내 풍기문란(PM) 적발 담당으로 좌천된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공명)의 아슬아슬한 밀착감사 로맨스를 그린 작품으로 방송 이후 연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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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공명은 ‘런닝맨’ 제작진이 ‘임대 멤버’로 눈여겨보고 있다고 알려져 관심을 더한다. 공명은 지난달 김종국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임대 멤버 의사가 있다고 밝혔고, 즉석에서 제작진과 전화 연결까지 성사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공명이 ‘런닝맨’ 차기 임대 멤버로 합류하게 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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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공명의 친동생인 그룹 NCT 멤버 도영이 언급되자 지석진은 “경제적인 수입은 동생과 본인 중에 누가 더 낫냐”라고 물었고, 공명은 망설임 없이 “동생”이라고 답했다. 이어 “우리 집에서는 (도영을) 대표님이라 부른다”라고 덧붙여 유쾌한 입담까지 선보였다. 시작부터 예능감 넘치는 활약을 펼친 공명이 이번 레이스에서는 어떤 존재감을 보여줄지 기대가 쏠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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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순간의 선택이 승패를 가르는 ‘은밀한 결제’ 레이스는 오는 17일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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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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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8 May 2026 12:47:3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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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37년차 명품 보이스 이금희의 경기도 고양 봄나들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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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69" rel="related"/>
		<description><![CDATA[17일 방송된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37년차 명품 보이스 이금희와 함께 경기도 고양으로 봄나들이를 떠난다. 특히 그녀에게 고양은 남다른 곳이다. BTS 콘서트를 보기 위해 찾았던 인연이 있는 곳으로, 알고 보니 '찐 아미'였다는 사실을 고백한다.

‘인간극장’ 내레이션을 통해 오랫동안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이금희는 프로그램을 자진 하차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를 전한다. 당시 시청률 고공행진을 달리던 ‘인간극장‘의 편성이 본인이 진행하던 ’아침마당’ 바로 앞 시간대로 바뀌자, "시청자가 내 목소리를 연달아 듣는 건 예의가 아닌 것 같아 자진 하차를 결심했다"며 남다른 소신을 밝혔다. 그러나 내심 제작진이 붙잡아줄 것을 기대했던 이금희는 예상과 달리 바로 후임을 물어봐 당황했다는 웃픈(?) 에피소드까지 털어놓는다.

한편, 이금희는 아나운서계의 전설답게 제작진이 준비한 고난도 발음 테스트를 가뿐히 통과한 것은 물론, 문장 속 숨겨진 오타인 '3월 33일'까지 단숨에 잡아내며 베테랑의 클래스를 입증했다. 하지만 이런 완벽한 그녀에게도 반전 과거가 있었다. 첫 아나운서 최종 시험 당시 메이크업에 문외한이던 미용실 원장님 덕에 파란 눈두덩이에 빨간 입술로 면접장에 등판했다가 광속 탈락했다는 흑역사를 밝힌다.

"하루에 세 끼는 못 먹거든요"라며 수줍게 고백하던 이금희는 어디로 갔을까. 그녀의 말이 무색하게 젓가락질을 멈추지 않는 '언행 불일치' 폭풍 먹방이 펼쳐진다. 메밀막국수부터 속초식 생선찜, 짚불삼겹살까지 제대로 오른 봄맛에 취한 그녀는 절친 이선희의 명곡 ‘그중에 그대를 만나‘를 즉석에서 열창하며 식당을 순식간에 콘서트장으로 바꿔버렸다.

독보적인 목소리의 37년차 프로 방송인 이금희와 함께한 고양 밥상 여정은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고양 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8125038-48088.jpg"/></div>17일 방송된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37년차 명품 보이스 이금희와 함께 경기도 고양으로 봄나들이를 떠난다. 특히 그녀에게 고양은 남다른 곳이다. BTS 콘서트를 보기 위해 찾았던 인연이 있는 곳으로, 알고 보니 '찐 아미'였다는 사실을 고백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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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 내레이션을 통해 오랫동안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이금희는 프로그램을 자진 하차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를 전한다. 당시 시청률 고공행진을 달리던 ‘인간극장‘의 편성이 본인이 진행하던 ’아침마당’ 바로 앞 시간대로 바뀌자, "시청자가 내 목소리를 연달아 듣는 건 예의가 아닌 것 같아 자진 하차를 결심했다"며 남다른 소신을 밝혔다. 그러나 내심 제작진이 붙잡아줄 것을 기대했던 이금희는 예상과 달리 바로 후임을 물어봐 당황했다는 웃픈(?) 에피소드까지 털어놓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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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금희는 아나운서계의 전설답게 제작진이 준비한 고난도 발음 테스트를 가뿐히 통과한 것은 물론, 문장 속 숨겨진 오타인 '3월 33일'까지 단숨에 잡아내며 베테랑의 클래스를 입증했다. 하지만 이런 완벽한 그녀에게도 반전 과거가 있었다. 첫 아나운서 최종 시험 당시 메이크업에 문외한이던 미용실 원장님 덕에 파란 눈두덩이에 빨간 입술로 면접장에 등판했다가 광속 탈락했다는 흑역사를 밝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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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세 끼는 못 먹거든요"라며 수줍게 고백하던 이금희는 어디로 갔을까. 그녀의 말이 무색하게 젓가락질을 멈추지 않는 '언행 불일치' 폭풍 먹방이 펼쳐진다. 메밀막국수부터 속초식 생선찜, 짚불삼겹살까지 제대로 오른 봄맛에 취한 그녀는 절친 이선희의 명곡 ‘그중에 그대를 만나‘를 즉석에서 열창하며 식당을 순식간에 콘서트장으로 바꿔버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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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보적인 목소리의 37년차 프로 방송인 이금희와 함께한 고양 밥상 여정은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고양 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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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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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8 May 2026 12:50:54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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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민석 국무총리, ‘젊은 한국 청년취업/멘토링 콘서트’ 방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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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국무조정실은 5월 17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젊은 한국 청년취업/멘토링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총 103명으로 구성된 멘토단은 행사장을 방문한 청년들에게 일자리·주거·금융 등 현실적 문제뿐만 아니라 인간관계, 정신건강 등 청년의 삶 전반에 걸쳐 경험과 노하우가 담긴 생생한 강연과 상담을 제공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도 행사장을 찾아 현장 참석자들과 청년들을 격려하고 정부 정책결정·집행 과정에 직접 참여하고 있는 각 부처 청년보좌역, 2030 청년자문단, 청년인턴들과 대화를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김 총리는 먼저 일선에서 청년정책을 시행하고 있는 각 부처·유관기관 부스와 자발적으로 청년친화적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이번 행사에 적극 동참해 준 민간기관의 부스를 방문해 사업 현황 등을 듣고 관계자의 노고를 격려했다.

 김 총리는 전국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협의회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부스를 방문하여 취업난을 겪고 있는 청년들을 위한 취업 및 창업지원 사업 추진현황을 살펴보았고, LH공사 부스에서는 청년을 위한 공공주택 유형 및 청약 방법 등을, 서민금융진흥원 부스에서는 다음 달에 출시되는 청년미래적금에 대한 설명과 청년 맞춤형 재무 상담 과정을 귀담아 들었다.

또한, 청년재단 부스를 방문하여 중앙 청년지원센터로서 전국 244개 광역‧기초 지자체 청년센터 지원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특히 김 총리는 부스별로 진행된 1:1 멘토링에서 나온 청년들의 일자리 고민들에 대한 해법을 함께 강구하고 정부 정책에 구체적으로 담아내 줄 것을 현장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이어서 김 총리는 각 부처 청년보좌역, 2030청년자문단, 청년인턴들과 함께 ‘청년과의 대화’ 시간을 가졌다.

 참석한 6명의 청년 대표들은 취업 준비 비용 등 경제적 부담, 세대 간 소통과 멘토링 기회 부족과 같은 아쉬운 점과 정부에 바라는 점 등을 생생히 전달하고, 청년정책의 체감도와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아이디어들을 제안하면서, 정부의 청년정책 추진 과정에서 적극 반영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김 총리는 “사실 이번 행사는 청년들의 일자리, 주거 등 다양한 고민들을 한자리에서 듣고 멘토링하는 기회를 만들면 어떨까 하는 올해 초 저의 제안에서 시작됐다.”면서, “오늘 와서 둘러보니 이렇게 한자리에서 청년들의 다양한 고민을 듣는 행사를 하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들고, 정부도 더욱 노력하고 특히 청년정책을 더 많이 홍보하고 알려드려야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유명 멘토 8명의 주제별 강연에 더해 80여 개의 멘토링 부스에서 청년들이 현재 겪고 있는 실질적 어려움과 고민에 대해 분야별 멘토들과 쌍방향으로 소통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이날 멘토로 참석한 이세돌 전 프로 바둑기사는 "알파고 이후 AI 기술이 단순한 바둑을 넘어 사회 전반의 흐름과 일하는 방식까지 바꾸고 있다는 점을 체감하게 됐다."며 "AI가 빠르게 정답을 제시하는 시대가 됐지만, 결국 중요한 것은 자신만의 생각과 방향성을 잃지 않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멘토로 참석한 선재 스님은 청년 참가자들을 향해 "남과 비교하며 불안해하기보다 스스로를 사랑하고, 자신이 진정 좋아하는 일을 통해 다른 사람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삶을 살아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현재 취업과 주거 문제로 고민하고 있다는 한 청년 참가자는 "다양한 분야의 멘토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 쌍방향으로 소통할 수 있었던 점이 인상 깊었다.”며 “특히 1대1로 개인적인 고민까지 상담받을 수 있어 실질적으로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국무조정실은 이번에 제시된 의견들을 관계부처와 검토하고 청년들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지원대책을 보다 정교하게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8131057-97374.jpg"/></div> 국무조정실은 5월 17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젊은 한국 청년취업/멘토링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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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103명으로 구성된 멘토단은 행사장을 방문한 청년들에게 일자리·주거·금융 등 현실적 문제뿐만 아니라 인간관계, 정신건강 등 청년의 삶 전반에 걸쳐 경험과 노하우가 담긴 생생한 강연과 상담을 제공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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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석 국무총리도 행사장을 찾아 현장 참석자들과 청년들을 격려하고 정부 정책결정·집행 과정에 직접 참여하고 있는 각 부처 청년보좌역, 2030 청년자문단, 청년인턴들과 대화를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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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 총리는 먼저 일선에서 청년정책을 시행하고 있는 각 부처·유관기관 부스와 자발적으로 청년친화적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이번 행사에 적극 동참해 준 민간기관의 부스를 방문해 사업 현황 등을 듣고 관계자의 노고를 격려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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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 총리는 전국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협의회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부스를 방문하여 취업난을 겪고 있는 청년들을 위한 취업 및 창업지원 사업 추진현황을 살펴보았고, LH공사 부스에서는 청년을 위한 공공주택 유형 및 청약 방법 등을, 서민금융진흥원 부스에서는 다음 달에 출시되는 청년미래적금에 대한 설명과 청년 맞춤형 재무 상담 과정을 귀담아 들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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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청년재단 부스를 방문하여 중앙 청년지원센터로서 전국 244개 광역‧기초 지자체 청년센터 지원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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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김 총리는 부스별로 진행된 1:1 멘토링에서 나온 청년들의 일자리 고민들에 대한 해법을 함께 강구하고 정부 정책에 구체적으로 담아내 줄 것을 현장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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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서 김 총리는 각 부처 청년보좌역, 2030청년자문단, 청년인턴들과 함께 ‘청년과의 대화’ 시간을 가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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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석한 6명의 청년 대표들은 취업 준비 비용 등 경제적 부담, 세대 간 소통과 멘토링 기회 부족과 같은 아쉬운 점과 정부에 바라는 점 등을 생생히 전달하고, 청년정책의 체감도와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아이디어들을 제안하면서, 정부의 청년정책 추진 과정에서 적극 반영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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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 총리는 “사실 이번 행사는 청년들의 일자리, 주거 등 다양한 고민들을 한자리에서 듣고 멘토링하는 기회를 만들면 어떨까 하는 올해 초 저의 제안에서 시작됐다.”면서, “오늘 와서 둘러보니 이렇게 한자리에서 청년들의 다양한 고민을 듣는 행사를 하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들고, 정부도 더욱 노력하고 특히 청년정책을 더 많이 홍보하고 알려드려야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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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유명 멘토 8명의 주제별 강연에 더해 80여 개의 멘토링 부스에서 청년들이 현재 겪고 있는 실질적 어려움과 고민에 대해 분야별 멘토들과 쌍방향으로 소통하는 시간이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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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멘토로 참석한 이세돌 전 프로 바둑기사는 "알파고 이후 AI 기술이 단순한 바둑을 넘어 사회 전반의 흐름과 일하는 방식까지 바꾸고 있다는 점을 체감하게 됐다."며 "AI가 빠르게 정답을 제시하는 시대가 됐지만, 결국 중요한 것은 자신만의 생각과 방향성을 잃지 않는 것"이라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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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로 참석한 선재 스님은 청년 참가자들을 향해 "남과 비교하며 불안해하기보다 스스로를 사랑하고, 자신이 진정 좋아하는 일을 통해 다른 사람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삶을 살아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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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취업과 주거 문제로 고민하고 있다는 한 청년 참가자는 "다양한 분야의 멘토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 쌍방향으로 소통할 수 있었던 점이 인상 깊었다.”며 “특히 1대1로 개인적인 고민까지 상담받을 수 있어 실질적으로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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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무조정실은 이번에 제시된 의견들을 관계부처와 검토하고 청년들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지원대책을 보다 정교하게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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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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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Mon, 18 May 2026 13:12:07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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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한미 정상 통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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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6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은 17일 밤 대통령 관저에서 '도널드 트럼프 (Donald J. Trump)' 미국 대통령과 30분간 통화하고, 미중 정상회담(5.14.~15.) 결과 및 한미관계 발전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 대통령은 9년 만에 이루어진 트럼프 대통령의 국빈 방중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진 것에 대해 축하 인사를 전달하고, 미중관계의 안정적 관리가 인태 지역과 전 세계의 평화와 번영에 기여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중관계 전반, 경제·무역 합의, 한반도 및 중동 정세 등 미중 정상회담의 결과를 설명했다.
이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이 한반도 문제에 대해 건설적인 협의를 가진 것을 평가했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앞으로도 한미 정상 간의 긴밀한 공조를 기초로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 필요한 역할과 기여를 해나가겠다고 했다.
아울러 양 정상은 지난해 발표한 공동설명자료(JFS)가 한미동맹을 새로운 차원으로 업그레이드한 역사적 합의라는 점을 상기하고, 합의의 충실한 이행을 위해 노력해 나가자고 했다.
이 대통령은 중동 상황 해결을 위한 트럼프 대통령의 적극적 리더십을 평가하고, 중동에서 평화와 안정이 조속히 회복되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양 정상은 다음 달 중순 예정된 G7 정상회의에서의 재회에 대한 기대감을 표명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8131619-1212.jpg" />
</div>
이재명 대통령은 17일 밤 대통령 관저에서 '도널드 트럼프 (Donald J. Trump)' 미국 대통령과 30분간 통화하고, 미중 정상회담(5.14.~15.) 결과 및 한미관계 발전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9년 만에 이루어진 트럼프 대통령의 국빈 방중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진 것에 대해 축하 인사를 전달하고, 미중관계의 안정적 관리가 인태 지역과 전 세계의 평화와 번영에 기여할 것이라고 평가했다.<br /><br />
트럼프 대통령은 미중관계 전반, 경제·무역 합의, 한반도 및 중동 정세 등 미중 정상회담의 결과를 설명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이 한반도 문제에 대해 건설적인 협의를 가진 것을 평가했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앞으로도 한미 정상 간의 긴밀한 공조를 기초로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 필요한 역할과 기여를 해나가겠다고 했다.<br /><br />
아울러 양 정상은 지난해 발표한 공동설명자료(JFS)가 한미동맹을 새로운 차원으로 업그레이드한 역사적 합의라는 점을 상기하고, 합의의 충실한 이행을 위해 노력해 나가자고 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중동 상황 해결을 위한 트럼프 대통령의 적극적 리더십을 평가하고, 중동에서 평화와 안정이 조속히 회복되기를 희망한다고 했다.<br /><br />
양 정상은 다음 달 중순 예정된 G7 정상회의에서의 재회에 대한 기대감을 표명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청와대|" term="10917|10919|10986|"/>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8131619-121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9 May 2026 17:29: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8 May 2026 13:16: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166</guid>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대구 군위군 우무실마을 모내기 행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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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6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오후 대구 군위군 소보면 도산1리 우무실마을을 찾아 모내기 작업을 체험하고, 현장 농업인들과 새참을 함께하며 격의 없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우무실마을은 ‘걱정 없는 마을’이라는 뜻을 지닌 곳으로, 주민들은 쌀과 마늘, 양파 등의 농사를 짓고 있다. 마을에 도착한 이재명 대통령을 본 주민들은 “어떻게 우리 동네까지 다 오셨느냐”, “영광이다”, “사진으로 보는 것보다 훨씬 낫다”며 반갑게 맞이했다. 주민들의 사진 촬영 요청에도 일일이 응한 이 대통령은 “이것도 다 농사”라고 농담하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부드럽게 만들었다.
이재명 대통령은 장화를 착용한 뒤 논으로 들어가 이앙기에 탑승했다. 이어 김경관 청년 농업인의 안내에 따라 적재함에 있는 모판에서 모를 분리해 이앙기 뒤편 탑재대에 직접 실었다.
이재명 대통령은 모내기 중인 벼의 품종에 대해 물었고, 김경관 청년 농업인은 “영호진미”라고 답했다. 영호진미는 ‘영남과 호남에서 가장 밥맛이 좋은 쌀’이라는 뜻으로,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최고 품질 벼 가운데 하나이다. 전국적으로 약 4만6천㏊, 대구에서는 약 600㏊ 규모로 재배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직접 이앙기를 운행하며 모를 심었다. 작업을 마친 뒤 심어진 모가 다소 삐뚤빼뚤한 모습을 보고는 “멀리 보고 운행해야 하는데 가까이 본 것 같다”고 말했다. 이후 자율주행 모드로 운행되는 이앙기가 반듯하게 모를 심는 모습을 본 이 대통령은 “내가 한 것보다 훨씬 낫네”라고 말해 현장에 웃음을 자아냈다. 
논에서 농로로 올라오는 과정에서는 얼굴에 흙이 튀자 이재명 대통령이 흙을 털어내며 “일한 것 같잖아”라고 농담해 주민들이 웃음을 터뜨리기도 했다.
또한 홍성준 청년 농업인은 이재명 대통령이 모내기 체험을 마친 논에서 드론 방제를 시연했다. 
국내 드론 시장은 제조와 활용 분야를 포함해 2024년 기준 약 1조1천억 원 규모로 성장했으며, 이 가운데 농업용 드론은 약 24%를 차지하고 있다. 농업용 드론은 농약 방제와 비료 살포 등 다양한 작업에 활용되며 농촌 현장의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이후 “새참이 왔어요”라는 주민들의 목소리에 이재명 대통령은 느티나무 아래 평상으로 자리를 옮겨 청년 농업인들과 마을 어르신들, 주민들과 함께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새참으로는 국산 밀로 만든 잔치국수와 마을에서 만든 두부를 활용한 두부김치, 군위군에서 생산된 오이와 방울토마토, 군위군의 자색돼지감자로 만든 기능성 막걸리 등이 제공됐다. 또 청년 창업인이 개발한 ‘군위자두빵’도 함께 마련돼 눈길을 끌었다.
군위자두빵을 개발한 강지연 청년 창업인은 “한철 과일인 자두를 오래 즐길 방법을 고민하다가 할머니가 재배한 자두 가운데 상품성이 떨어지는 비품으로 빵을 만들게 됐다”며 “군위군 자두를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군위자두빵을 맛본 이재명 대통령은 “맛도 있고 모양도 예쁘다”며 “오늘을 계기로 세계적인 상품이 되는 것 아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교묵 도산1리 이장은 “이재명 대통령을 칭찬해드리고 싶다”며 “쌀농사를 짓는 사람들에게 살맛 나는 세상을 만들어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 이장이 “햇빛소득마을도 당차게 준비하고 있다”고 하자, 이 대통령은 “요건만 맞으면 최대한 많은 곳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또한 인근에서 6년째 허브 농사를 짓고 있는 이찬호 청년 농업인은 “우리 농업의 다양성을 위해 다양한 작물 재배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면서도 “지역의 주력 품목이 아니다 보니 재배 기술 등을 배우기가 쉽지 않았다”며 청년 농업인들을 위한 교육과 지원 확대를 요청했다.
귀촌 5년 차인 신수빈 청년 농업인은 “직업에 귀천이 없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며 숲과 꽃 등을 활용한 치유농업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어 “돈이 되느냐는 질문을 많이 듣지만, 돈 이상의 가치를 얻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지역의 주요 거점시설과 연계해 치유관광이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마을의 농경문화체험 프로그램과 대구 편입 이후 지역 변화, 청년들의 지역 창업 활성화 방안 등 다양한 주제를 놓고 자유로운 대화가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작은 타운홀미팅 같았다”고 말하며 현장의 분위기를 전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우무실마을의 이름처럼 국민 모두가 걱정 없이 살아갈 수 있는 나라가 되길 바란다”며 “우무실마을의 번창을 위하여”라고 건배를 제안했다.
[20260517113516-65303]
새참 간담회를 마친 이재명 대통령은 마을 농경문화체험 전시장을 찾아 맷돌과 디딜방아 등을 둘러본 뒤 주민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직접 모내기를 해보니 농업인들이 현장에서 얼마나 큰 수고를 감당하고 있는지 느낄 수 있었다”며 “현장에서 땀 흘려 애쓰는 농업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한 뒤, 올해 풍년 농사를 기원하며 일정을 마무리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7113213-62205.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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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15일 오후 대구 군위군 소보면 도산1리 우무실마을을 찾아 모내기 작업을 체험하고, 현장 농업인들과 새참을 함께하며 격의 없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br /><br />
우무실마을은 ‘걱정 없는 마을’이라는 뜻을 지닌 곳으로, 주민들은 쌀과 마늘, 양파 등의 농사를 짓고 있다. 마을에 도착한 이재명 대통령을 본 주민들은 “어떻게 우리 동네까지 다 오셨느냐”, “영광이다”, “사진으로 보는 것보다 훨씬 낫다”며 반갑게 맞이했다. 주민들의 사진 촬영 요청에도 일일이 응한 이 대통령은 “이것도 다 농사”라고 농담하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부드럽게 만들었다.<br /><br />
이재명 대통령은 장화를 착용한 뒤 논으로 들어가 이앙기에 탑승했다. 이어 김경관 청년 농업인의 안내에 따라 적재함에 있는 모판에서 모를 분리해 이앙기 뒤편 탑재대에 직접 실었다.<br /><br />
이재명 대통령은 모내기 중인 벼의 품종에 대해 물었고, 김경관 청년 농업인은 “영호진미”라고 답했다. 영호진미는 ‘영남과 호남에서 가장 밥맛이 좋은 쌀’이라는 뜻으로,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최고 품질 벼 가운데 하나이다. 전국적으로 약 4만6천㏊, 대구에서는 약 600㏊ 규모로 재배되고 있다.<br /><br />
이재명 대통령은 직접 이앙기를 운행하며 모를 심었다. 작업을 마친 뒤 심어진 모가 다소 삐뚤빼뚤한 모습을 보고는 “멀리 보고 운행해야 하는데 가까이 본 것 같다”고 말했다. 이후 자율주행 모드로 운행되는 이앙기가 반듯하게 모를 심는 모습을 본 이 대통령은 “내가 한 것보다 훨씬 낫네”라고 말해 현장에 웃음을 자아냈다. <br /><br />
논에서 농로로 올라오는 과정에서는 얼굴에 흙이 튀자 이재명 대통령이 흙을 털어내며 “일한 것 같잖아”라고 농담해 주민들이 웃음을 터뜨리기도 했다.<br /><br />
또한 홍성준 청년 농업인은 이재명 대통령이 모내기 체험을 마친 논에서 드론 방제를 시연했다. <br /><br />
국내 드론 시장은 제조와 활용 분야를 포함해 2024년 기준 약 1조1천억 원 규모로 성장했으며, 이 가운데 농업용 드론은 약 24%를 차지하고 있다. 농업용 드론은 농약 방제와 비료 살포 등 다양한 작업에 활용되며 농촌 현장의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br /><br />
이후 “새참이 왔어요”라는 주민들의 목소리에 이재명 대통령은 느티나무 아래 평상으로 자리를 옮겨 청년 농업인들과 마을 어르신들, 주민들과 함께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br /><br />
이날 새참으로는 국산 밀로 만든 잔치국수와 마을에서 만든 두부를 활용한 두부김치, 군위군에서 생산된 오이와 방울토마토, 군위군의 자색돼지감자로 만든 기능성 막걸리 등이 제공됐다. 또 청년 창업인이 개발한 ‘군위자두빵’도 함께 마련돼 눈길을 끌었다.<br /><br />
군위자두빵을 개발한 강지연 청년 창업인은 “한철 과일인 자두를 오래 즐길 방법을 고민하다가 할머니가 재배한 자두 가운데 상품성이 떨어지는 비품으로 빵을 만들게 됐다”며 “군위군 자두를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군위자두빵을 맛본 이재명 대통령은 “맛도 있고 모양도 예쁘다”며 “오늘을 계기로 세계적인 상품이 되는 것 아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br /><br />
김교묵 도산1리 이장은 “이재명 대통령을 칭찬해드리고 싶다”며 “쌀농사를 짓는 사람들에게 살맛 나는 세상을 만들어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 이장이 “햇빛소득마을도 당차게 준비하고 있다”고 하자, 이 대통령은 “요건만 맞으면 최대한 많은 곳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답했다.<br /><br />
또한 인근에서 6년째 허브 농사를 짓고 있는 이찬호 청년 농업인은 “우리 농업의 다양성을 위해 다양한 작물 재배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면서도 “지역의 주력 품목이 아니다 보니 재배 기술 등을 배우기가 쉽지 않았다”며 청년 농업인들을 위한 교육과 지원 확대를 요청했다.<br /><br />
귀촌 5년 차인 신수빈 청년 농업인은 “직업에 귀천이 없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며 숲과 꽃 등을 활용한 치유농업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어 “돈이 되느냐는 질문을 많이 듣지만, 돈 이상의 가치를 얻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지역의 주요 거점시설과 연계해 치유관광이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br /><br />
이날 현장에서는 마을의 농경문화체험 프로그램과 대구 편입 이후 지역 변화, 청년들의 지역 창업 활성화 방안 등 다양한 주제를 놓고 자유로운 대화가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작은 타운홀미팅 같았다”고 말하며 현장의 분위기를 전했다.<br /><br />
이재명 대통령은 “우무실마을의 이름처럼 국민 모두가 걱정 없이 살아갈 수 있는 나라가 되길 바란다”며 “우무실마을의 번창을 위하여”라고 건배를 제안했다.<br /><br />
[20260517113516-65303]<br />
새참 간담회를 마친 이재명 대통령은 마을 농경문화체험 전시장을 찾아 맷돌과 디딜방아 등을 둘러본 뒤 주민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했다.<br /><br />
이재명 대통령은 “직접 모내기를 해보니 농업인들이 현장에서 얼마나 큰 수고를 감당하고 있는지 느낄 수 있었다”며 “현장에서 땀 흘려 애쓰는 농업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한 뒤, 올해 풍년 농사를 기원하며 일정을 마무리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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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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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20 May 2026 14:36: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7 May 2026 11:35: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165</guid>
		<title><![CDATA[관세청, 한-호주 관세당국 위조물품·담배밀수 등 불법행위 차단 협력 강화]]></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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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6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명구 관세청장과 개번 레이놀즈(Gavan Reynolds AO) 호주국경수비대(Australian Border Force, ABF) 청장은 현지 시각 14일 오후 호주 캔버라 소재 호주국경수비대 본부에서 '제11차 한-호주 관세청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2024년 제10차 관세청장 회의 이후 2년 만에 열린 최고위급 양자회의로, 이 청장 취임 후 처음으로 성사된 양 관세당국 간 고위급 회담이다.
  특히 최근 경제안보와 핵심광물 공급망 안정화를 위해 호주와의 협력이 중요해지고 있는 가운데, 수출입 통관 등 호주의 국경관리 기능을 총괄하는 호주국경수비대와 개최한 회의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회의에서 양 관세당국은 지식재산권 보호를 위한 협력 강화, 담배 밀수 관련 정보공유 활성화, 무역 기반 자금세탁 대응 협력, 관세행정 분야 데이터·AI 활용 경험 공유, 한-호주 세관상호지원협정 개정에 대해 논의했다.
  양 관세당국은 지식재산권 침해 물품 단속을 강화하기 위해 수출입 통관부터 국내 생산·유통 단계까지 전방위적 공조 체계를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관세당국 간 실무협의체를 구성하여 위조물품 적발 사례와 우범 정보를 상시 교환하는 한편, 지식재산권 침해 범죄 수사 사례에 대한 공동 연구를 진행하여 위조물품 생산·유통 거점을 분석하는 것이 골자다.
  양 관세당국은 담배 밀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우범화물에 대한 정보분석을 강화하고 해외 관세당국으로부터의 정보 입수를 확대하여 담배 밀수 의심 정보를 실시간으로 상호 공유하기로 합의했다.
  양 관세당국은 불법 자금 흐름을 차단하기 위해 무역기반 자금세탁 대응 역량을 강화할 필요성을 확인하고, 호주국경수비대의 등대프로젝트를 통해 정보교환 등 실질적인 협력을 지속해나가기로 했다.
  양 관세당국은 관세행정 시스템 혁신을 위해 각국이 활용하고 있는 데이터·AI 기술의 적용 경험을 상호 공유하고, 기술 도입 과정에서의 주요 과제와 해결 방안을 지속 논의하기로 합의했다.
  양 관세당국은 1988년 체결된 한-호주 세관상호지원협정을 대체하는 새로운 세관상호지원 양해각서(MOU) 체결을 추진하여, 양국 간 관세 협력의 범위를 기존보다 확대·구체화하기로 합의했다.
  이명구 관세청장은 “관세청은 앞으로도 해외 관세당국과의 공고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위조물품 반입, 밀수, 자금세탁 등 국경을 초월한 불법행위에 적극 대응하여 공정한 무역 질서를 수호하는 데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5111256-76870.jpg" />
</div>
이명구 관세청장과 개번 레이놀즈(Gavan Reynolds AO) 호주국경수비대(Australian Border Force, ABF) 청장은 현지 시각 14일 오후 호주 캔버라 소재 호주국경수비대 본부에서 '제11차 한-호주 관세청장 회의'를 개최했다. <br /><br />
  이번 회의는 2024년 제10차 관세청장 회의 이후 2년 만에 열린 최고위급 양자회의로, 이 청장 취임 후 처음으로 성사된 양 관세당국 간 고위급 회담이다.<br /><br />
  특히 최근 경제안보와 핵심광물 공급망 안정화를 위해 호주와의 협력이 중요해지고 있는 가운데, 수출입 통관 등 호주의 국경관리 기능을 총괄하는 호주국경수비대와 개최한 회의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br /><br />
  이번 회의에서 양 관세당국은 지식재산권 보호를 위한 협력 강화, 담배 밀수 관련 정보공유 활성화, 무역 기반 자금세탁 대응 협력, 관세행정 분야 데이터·AI 활용 경험 공유, 한-호주 세관상호지원협정 개정에 대해 논의했다.<br /><br />
  양 관세당국은 지식재산권 침해 물품 단속을 강화하기 위해 수출입 통관부터 국내 생산·유통 단계까지 전방위적 공조 체계를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관세당국 간 실무협의체를 구성하여 위조물품 적발 사례와 우범 정보를 상시 교환하는 한편, 지식재산권 침해 범죄 수사 사례에 대한 공동 연구를 진행하여 위조물품 생산·유통 거점을 분석하는 것이 골자다.<br /><br />
  양 관세당국은 담배 밀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우범화물에 대한 정보분석을 강화하고 해외 관세당국으로부터의 정보 입수를 확대하여 담배 밀수 의심 정보를 실시간으로 상호 공유하기로 합의했다.<br /><br />
  양 관세당국은 불법 자금 흐름을 차단하기 위해 무역기반 자금세탁 대응 역량을 강화할 필요성을 확인하고, 호주국경수비대의 등대프로젝트를 통해 정보교환 등 실질적인 협력을 지속해나가기로 했다.<br /><br />
  양 관세당국은 관세행정 시스템 혁신을 위해 각국이 활용하고 있는 데이터·AI 기술의 적용 경험을 상호 공유하고, 기술 도입 과정에서의 주요 과제와 해결 방안을 지속 논의하기로 합의했다.<br /><br />
  양 관세당국은 1988년 체결된 한-호주 세관상호지원협정을 대체하는 새로운 세관상호지원 양해각서(MOU) 체결을 추진하여, 양국 간 관세 협력의 범위를 기존보다 확대·구체화하기로 합의했다.<br /><br />
  이명구 관세청장은 “관세청은 앞으로도 해외 관세당국과의 공고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위조물품 반입, 밀수, 자금세탁 등 국경을 초월한 불법행위에 적극 대응하여 공정한 무역 질서를 수호하는 데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픈BIZ|경제일반" term="10921|10942"/>
		<author>opennews25@daum.net 배종구</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5111256-768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0 May 2026 14:39: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5 May 2026 11:14: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162</guid>
		<title><![CDATA[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제9회 지방선거 정당·후보자 기호, 후보자등록 마감 후 결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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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6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5월 15일 후보자등록이 마감되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비례대표 지방의원선거는 정당)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의 후보자 기호를 결정한다고 밝혔다.
  정당·후보자 기호는 ｢공직선거법｣ 제150조(투표용지의 정당·후보자의 게재순위 등)에 따라 후보자등록마감일을 기준으로 국회에 의석을 가지고 있는 정당, 의석이 없는 정당, 무소속 순으로 하며,  국회에 의석을 가지고 있는 정당이나 그 정당의 추천을 받은 후보자의 기호는 전국 통일기호를 부여받은 정당 다음에 그 외 국회에 의석을 가지고 있는 정당의 다수의석순으로 결정한다.
  전국적으로 통일기호를 부여하는 정당은 더불어민주당(1번), 국민의힘(2번), 조국혁신당(3번), 개혁신당(4번) 4개 정당으로,
  ｢공직선거법｣ 제150조 제4항에 따라 5명 이상 지역구국회의원을 가진 정당과 제21대 대통령선거, 제22대 비례대표 국회의원선거 또는 제8회 비례대표 지방의원선거에서 전국 유효투표 총수의 3% 이상 득표한 정당에 전국적으로 통일된 기호를 부여했다.
  한편, 국회에 같은 의석을 가진 정당이 있는 경우 제22대 비례대표 국회의원선거에서의 득표수 순으로 기호를 결정하며, 비례대표 국회의원선거에 참여하지 않은 정당이 같은 의석수를 가진 경우 추첨으로 결정한다.
  의석이 없는 정당 간에는 정당 명칭의 ‘가나다’순으로 하며, 무소속 후보자는 추첨으로 기호를 결정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5155832-31762.jpg" />
</div>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5월 15일 후보자등록이 마감되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비례대표 지방의원선거는 정당)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의 후보자 기호를 결정한다고 밝혔다.<br /><br />
  정당·후보자 기호는 ｢공직선거법｣ 제150조(투표용지의 정당·후보자의 게재순위 등)에 따라 후보자등록마감일을 기준으로 국회에 의석을 가지고 있는 정당, 의석이 없는 정당, 무소속 순으로 하며,  국회에 의석을 가지고 있는 정당이나 그 정당의 추천을 받은 후보자의 기호는 전국 통일기호를 부여받은 정당 다음에 그 외 국회에 의석을 가지고 있는 정당의 다수의석순으로 결정한다.<br /><br />
  전국적으로 통일기호를 부여하는 정당은 더불어민주당(1번), 국민의힘(2번), 조국혁신당(3번), 개혁신당(4번) 4개 정당으로,<br />
  ｢공직선거법｣ 제150조 제4항에 따라 5명 이상 지역구국회의원을 가진 정당과 제21대 대통령선거, 제22대 비례대표 국회의원선거 또는 제8회 비례대표 지방의원선거에서 전국 유효투표 총수의 3% 이상 득표한 정당에 전국적으로 통일된 기호를 부여했다.<br /><br />
  한편, 국회에 같은 의석을 가진 정당이 있는 경우 제22대 비례대표 국회의원선거에서의 득표수 순으로 기호를 결정하며, 비례대표 국회의원선거에 참여하지 않은 정당이 같은 의석수를 가진 경우 추첨으로 결정한다.<br /><br />
  의석이 없는 정당 간에는 정당 명칭의 ‘가나다’순으로 하며, 무소속 후보자는 추첨으로 기호를 결정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국회|" term="10917|10919|10983|"/>
		<author>opennnews25@daum.nert 김동훈</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5155832-3176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0 May 2026 14:40: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5 May 2026 15:58: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161</guid>
		<title><![CDATA[김윤덕 국토교통부장관, "고속철도 통합, 국민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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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6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15일 오후 서울역에서 고속철도 운영통합의 두 번째 단계인 KTX와 SRT의 시범 중련운행 현황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오늘 첫 영업운행을 시작한 시범 중련운행 열차의 실무자들을 격려하고, 안전성과 편의성을 점검하기 위해 이뤄졌다.
 김 장관은 마산행 KTX와 부산행 SRT가 연결된 열차가 운행 준비 중인 서울역 승강장으로 이동해 준비 상황을 확인하고, “여러분의 세심한 노력과 배려 덕분에 국민께서 항상 안전하고 편안하게 철도를 이용하실 수 있다”며 두 열차의 기관사와 승무원을 격려했다.
 “KTX와 SRT가 하나로 운행하는 새로운 도전 속에서, 고속철도 통합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국민의 안전과 편의이니 현장에서도 꼼꼼하게 살펴야 한다”고 당부했다.
 김 장관은 시범 중련 운행 열차를 직접 탑승하며 “열차를 이용하는 국민께서 보내주시는 목소리를 지속 반영하여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고속철도가 되도록 개선해 나가겠다”며,“국토부, 한국철도공사, 에스알이 원팀이 되어 9월까지 고속철도 통합을 차질 없이 완료해 나갈 것”을 강조했다.
 국토교통부는 이번 시범 중련운행을 토대로 안전성 및 편의성을 면밀히 검토해 국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통합을 원활히 추진할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5163031-35270.jpg" />
</div>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15일 오후 서울역에서 고속철도 운영통합의 두 번째 단계인 KTX와 SRT의 시범 중련운행 현황을 점검했다.<br /><br />
이번 점검은 오늘 첫 영업운행을 시작한 시범 중련운행 열차의 실무자들을 격려하고, 안전성과 편의성을 점검하기 위해 이뤄졌다.<br /><br />
 김 장관은 마산행 KTX와 부산행 SRT가 연결된 열차가 운행 준비 중인 서울역 승강장으로 이동해 준비 상황을 확인하고, “여러분의 세심한 노력과 배려 덕분에 국민께서 항상 안전하고 편안하게 철도를 이용하실 수 있다”며 두 열차의 기관사와 승무원을 격려했다.<br /><br />
 “KTX와 SRT가 하나로 운행하는 새로운 도전 속에서, 고속철도 통합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국민의 안전과 편의이니 현장에서도 꼼꼼하게 살펴야 한다”고 당부했다.<br /><br />
 김 장관은 시범 중련 운행 열차를 직접 탑승하며 “열차를 이용하는 국민께서 보내주시는 목소리를 지속 반영하여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고속철도가 되도록 개선해 나가겠다”며,“국토부, 한국철도공사, 에스알이 원팀이 되어 9월까지 고속철도 통합을 차질 없이 완료해 나갈 것”을 강조했다.<br /><br />
 국토교통부는 이번 시범 중련운행을 토대로 안전성 및 편의성을 면밀히 검토해 국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통합을 원활히 추진할 계획이다.<br /><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픈BIZ|산업·ICT|부동산·교통|" term="10921|10943|11027|"/>
		<author>opennnews25@daum.nert 김인용</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5163031-352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0 May 2026 14:39: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5 May 2026 16:30: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160</guid>
		<title><![CDATA[중앙선관위, 2분기 경상보조금 약 134억 원 7개 정당에 지급]]></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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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6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5월 15일 2026년 2분기 경상보조금 약 134억 원을 7개 정당에 지급했다고 밝혔다.
 경상보조금은 최근 실시한 임기만료에 의한 국회의원선거(‘제22대 국선’)의 선거권자 총수에 보조금 계상단가(2026년 1,211원)를 곱하여 총액을 산정한 후, 분기별 균등 분할하여 2월·5월·8월·11월의 15일(토요일 또는 공휴일인 때에는 그 전일)에 각 보조금 배분 대상 정당에 지급한다.
  보조금은 '정치자금법' 제27조에 따라 지급 당시 동일 정당의 소속의원으로 교섭단체를 구성한 정당에 먼저 총액의 50%를 정당별로 균등 배분한다.
  5석 이상 20석 미만의 의석을 가진 정당에는 총액의 5%씩을, 5석 미만 또는 의석이 없는 정당 중 최근 선거에서 득표수 비율 요건을 충족한 정당에 대하여 총액의 2%씩을 배분·지급한다.
  위 기준에 따라 배분하고 남은 잔여분 중 절반은 국회의석을 가진 정당에 의석수 비율로, 나머지 절반은 제22대 국선의 득표수 비율에 따라 배분하여 지급한다.
  또한, 법 제28조에 따라 경상보조금을 지급받은 정당은 총액의 30% 이상을 정책연구소에, 10% 이상은 시·도당에 배분·지급해야 하며, 10% 이상은 여성정치발전을 위하여, 5% 이상은 청년정치발전을 위하여 사용해야 한다.
  한편, 중앙선관위는 오는 5월 18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선거보조금을 정당에 배분할 예정이다. 선거보조금은 후보자를 추천한 정당에 후보자등록 마감일 후 2일 이내에 지급하며, 배분 기준은 경상보조금과 같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5191633-92481.jpg" />
</div>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5월 15일 2026년 2분기 경상보조금 약 134억 원을 7개 정당에 지급했다고 밝혔다.<br /><br />
 경상보조금은 최근 실시한 임기만료에 의한 국회의원선거(‘제22대 국선’)의 선거권자 총수에 보조금 계상단가(2026년 1,211원)를 곱하여 총액을 산정한 후, 분기별 균등 분할하여 2월·5월·8월·11월의 15일(토요일 또는 공휴일인 때에는 그 전일)에 각 보조금 배분 대상 정당에 지급한다.<br /><br />
  보조금은 '정치자금법' 제27조에 따라 지급 당시 동일 정당의 소속의원으로 교섭단체를 구성한 정당에 먼저 총액의 50%를 정당별로 균등 배분한다.<br /><br />
  5석 이상 20석 미만의 의석을 가진 정당에는 총액의 5%씩을, 5석 미만 또는 의석이 없는 정당 중 최근 선거에서 득표수 비율 요건을 충족한 정당에 대하여 총액의 2%씩을 배분·지급한다.<br /><br />
  위 기준에 따라 배분하고 남은 잔여분 중 절반은 국회의석을 가진 정당에 의석수 비율로, 나머지 절반은 제22대 국선의 득표수 비율에 따라 배분하여 지급한다.<br /><br />
  또한, 법 제28조에 따라 경상보조금을 지급받은 정당은 총액의 30% 이상을 정책연구소에, 10% 이상은 시·도당에 배분·지급해야 하며, 10% 이상은 여성정치발전을 위하여, 5% 이상은 청년정치발전을 위하여 사용해야 한다.<br /><br />
  한편, 중앙선관위는 오는 5월 18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선거보조금을 정당에 배분할 예정이다. 선거보조금은 후보자를 추천한 정당에 후보자등록 마감일 후 2일 이내에 지급하며, 배분 기준은 경상보조금과 같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국회|" term="10917|10919|10983|"/>
		<author>opennnews25@daum.nert 김동훈</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5191633-9248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0 May 2026 14:37: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5 May 2026 19:16: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159</guid>
		<title><![CDATA[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 접수…인구감소지역 최대 25만 원]]></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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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59" rel="related"/>
		<description><![CDATA[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신청이 18일부터 시작된다.

   

국민 70%를 대상으로 수도권 10만 원, 비수도권 15만 원, 인구감소지역은 최대 25만 원까지 지급하며, 1차 신청 기간에 신청하지 못한 대상자도 이번 기간에 추가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카드사 앱과 지역사랑상품권 앱,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 온·오프라인에서 가능하며, 신청 첫 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가 적용된다.

   

행정안전부는 18일 오전 9시부터 7월 3일 오후 6시까지 약 7주 동안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2차 지급은 국민 70%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지원 금액은 지역별로 차등 지급된다.

   

수도권은 10만 원, 비수도권은 15만 원이며, 인구감소지역 우대지원지역은 20만 원, 특별지원지역은 25만 원을 지원한다.

   

또한 지난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진행된 1차 신청 기간에 신청하지 못했던 1차 지급 대상자도 이번 2차 기간에 신청할 수 있다.
&nbsp;

   &nbsp;
   
      
         
         (자료=행정안전부)
      
      
   &nbsp;
   

   신청 첫 주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 운영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 신청은 신청 기간 중 24시간 가능하며, 마지막 날인 7월 3일에는 오후 6시까지만 신청할 수 있다.

   

오프라인 신청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고, 은행 영업점은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

   

신청 초기 혼잡을 줄이기 위해 5월 18일부터 22일까지는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가 적용된다.

   

출생연도 끝자리가 1·6인 경우 18일 월요일, 2·7은 19일 화요일, 3·8은 20일 수요일, 4·9는 21일 목요일, 5·0은 22일 금요일에 신청 가능하다. 23일과 24일은 온라인에서 출생연도 끝자리와 상관없이 온라인에서 신청이 가능하다.&nbsp;

   

오프라인의 경우 지방정부 여건에 따라 요일제 운영 기간이 연장될 수 있다.

   


   &nbsp;카드사 앱·지역사랑상품권 앱 통해 간편 신청


   

신용·체크카드 지급을 원하는 국민은 이용 중인 카드사 누리집과 앱, 콜센터 등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KB국민·NH농협·롯데·삼성·신한·우리·하나·현대·BC카드 등 9개 카드사가 참여한다.

   

카카오뱅크, 토스, 케이뱅크,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앱을 통한 간편 신청도 가능하다.

   

오프라인 신청은 카드와 연계된 은행 영업점을 방문해 할 수 있다. 다만 은행영업점별로 신청 가능 여부가 다를 수 있어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

   

모바일·카드형 지역사랑상품권을 희망하는 경우에는 주소지 관할 지방정부의 지역사랑상품권 앱이나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지류형 지역사랑상품권이나 선불카드 수령을 원하는 국민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분증을 제시하면 신청과 수령이 가능하다.

   

행안부는 국민이 원하는 수단으로 피해지원금을 받을 수 있도록 모든 지방정부가 최소 1종 이상의 오프라인 지급 수단을 마련하도록 요청했다고 밝혔다.&nbsp;

   

다만 지방정부별로 세부 지급 방식이 다를 수 있어 신청 전 확인이 필요하다.

   


   &nbsp;8월 31일까지 사용 가능…소상공인 매장 중심 사용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 기한은 8월 31일까지다.

   

특별시·광역시(세종, 제주 포함) 주민은 해당 시·도 내에서, 도 지역 주민은 주소지 시·군 내에서 사용할 수 있다.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받은 경우에는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신용·체크카드와 선불카드로 받은 경우에도 유흥·사행업종 등을 제외한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

   

다만 주유소와 읍·면지역 하나로마트, 로컬푸드 직매장, 지역 소비자생활협동조합, 아름다운가게 등은 매출 규모와 관계없이 사용 가능하다.

   

사용 가능 매장은 카드사 및 지역사랑상품권 앱에서 조회할 수 있으며, 네이버지도·카카오맵·티맵 등 민간 지도 앱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nbsp;이의신청 7월 17일까지 접수…건보료 조정도 안내


   

지원 대상 선정 결과와 지원 금액에 이의가 있는 국민은 5월 18일부터 7월 17일까지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이의신청은 국민신문고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온라인·오프라인 모두 가능하며, 신청 첫 주에는 신청제와 동일하게 출생연도 끝자리 요일제가 적용된다.

   

접수된 이의신청은 지방정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 심사를 거쳐 처리 결과를 개별 통보한다.

   

건강보험료는 국민건강보험공단 누리집(www.nhis.or.kr)과 앱(건강보험25시), 고객센터(1577-1000)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소득 감소 등에 따른 보험료 조정 절차도 안내받을 수 있다.

   

고액자산가 제외 기준과 관련한 재산세 과세표준은 위택스(www.wetax.go.kr)에서, 금융소득은 홈택스(www.hometax.g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nbsp;

   국민콜110·전담 콜센터 통해 상담 지원


   

고유가 피해지원금 관련 문의는 정부민원안내콜센터인 국민콜110에서 상담받을 수 있다.

   

또한 전담 콜센터(1670-2626)와 지방정부별 콜센터에서도 신청 방법과 지급 방식, 사용처 등에 대한 안내를 제공한다.

   

건강보험료 관련 문의는 국민건강보험공단 고객센터(1577-1000)를 통해 가능하다.

   

윤호중 행정안전부장관은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민생의 시름을 덜어주는 단비가 되고, 지역 골목상권이 활기를 되찾는 가치소비로 이어지기를 바란다"며 "7월 3일까지 꼭 신청하고 8월 31일까지 모두 사용해달라"고 당부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신청이 18일부터 시작된다.</div>
<div>
   <br />
</div>
<div>국민 70%를 대상으로 수도권 10만 원, 비수도권 15만 원, 인구감소지역은 최대 25만 원까지 지급하며, 1차 신청 기간에 신청하지 못한 대상자도 이번 기간에 추가 신청할 수 있다.</div>
<div>
   <br />
</div>
<div>신청은 카드사 앱과 지역사랑상품권 앱,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 온·오프라인에서 가능하며, 신청 첫 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가 적용된다.</div>
<div>
   <br />
</div>
<div>행정안전부는 18일 오전 9시부터 7월 3일 오후 6시까지 약 7주 동안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div>
<div>
   <br />
</div>
<div>이번 2차 지급은 국민 70%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지원 금액은 지역별로 차등 지급된다.</div>
<div>
   <br />
</div>
<div>수도권은 10만 원, 비수도권은 15만 원이며, 인구감소지역 우대지원지역은 20만 원, 특별지원지역은 25만 원을 지원한다.</div>
<div>
   <br />
</div>
<div>또한 지난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진행된 1차 신청 기간에 신청하지 못했던 1차 지급 대상자도 이번 2차 기간에 신청할 수 있다.</div>
<div>&nbsp;</div>
<div>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605/20260518185043_rprvktid.jpg" alt="880-20260518_행안부_고유가지원금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3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자료=행정안전부)</figcaption>
      </figure>
      </div>
   <p>&nbsp;</p>
   </div>
<div>
   <b>신청 첫 주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 운영</b>
</div>
<div>
   <br />
</div>
<div>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신청할 수 있다.</div>
<div>
   <br />
</div>
<div>온라인 신청은 신청 기간 중 24시간 가능하며, 마지막 날인 7월 3일에는 오후 6시까지만 신청할 수 있다.</div>
<div>
   <br />
</div>
<div>오프라인 신청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고, 은행 영업점은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div>
<div>
   <br />
</div>
<div>신청 초기 혼잡을 줄이기 위해 5월 18일부터 22일까지는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가 적용된다.</div>
<div>
   <br />
</div>
<div>출생연도 끝자리가 1·6인 경우 18일 월요일, 2·7은 19일 화요일, 3·8은 20일 수요일, 4·9는 21일 목요일, 5·0은 22일 금요일에 신청 가능하다. 23일과 24일은 온라인에서 출생연도 끝자리와 상관없이 온라인에서 신청이 가능하다.&nbsp;</div>
<div>
   <br />
</div>
<div>오프라인의 경우 지방정부 여건에 따라 요일제 운영 기간이 연장될 수 있다.</div>
<div>
   <br />
</div>
<div>
   <b>&nbsp;카드사 앱·지역사랑상품권 앱 통해 간편 신청</b>
</div>
<div>
   <br />
</div>
<div>신용·체크카드 지급을 원하는 국민은 이용 중인 카드사 누리집과 앱, 콜센터 등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div>
<div>
   <br />
</div>
<div>KB국민·NH농협·롯데·삼성·신한·우리·하나·현대·BC카드 등 9개 카드사가 참여한다.</div>
<div>
   <br />
</div>
<div>카카오뱅크, 토스, 케이뱅크,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앱을 통한 간편 신청도 가능하다.</div>
<div>
   <br />
</div>
<div>오프라인 신청은 카드와 연계된 은행 영업점을 방문해 할 수 있다. 다만 은행영업점별로 신청 가능 여부가 다를 수 있어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div>
<div>
   <br />
</div>
<div>모바일·카드형 지역사랑상품권을 희망하는 경우에는 주소지 관할 지방정부의 지역사랑상품권 앱이나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div>
<div>
   <br />
</div>
<div>지류형 지역사랑상품권이나 선불카드 수령을 원하는 국민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분증을 제시하면 신청과 수령이 가능하다.</div>
<div>
   <br />
</div>
<div>행안부는 국민이 원하는 수단으로 피해지원금을 받을 수 있도록 모든 지방정부가 최소 1종 이상의 오프라인 지급 수단을 마련하도록 요청했다고 밝혔다.&nbsp;</div>
<div>
   <br />
</div>
<div>다만 지방정부별로 세부 지급 방식이 다를 수 있어 신청 전 확인이 필요하다.</div>
<div>
   <br />
</div>
<div>
   <b>&nbsp;8월 31일까지 사용 가능…소상공인 매장 중심 사용</b>
</div>
<div>
   <br />
</div>
<div>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 기한은 8월 31일까지다.</div>
<div>
   <br />
</div>
<div>특별시·광역시(세종, 제주 포함) 주민은 해당 시·도 내에서, 도 지역 주민은 주소지 시·군 내에서 사용할 수 있다.</div>
<div>
   <br />
</div>
<div>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받은 경우에는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div>
<div>
   <br />
</div>
<div>신용·체크카드와 선불카드로 받은 경우에도 유흥·사행업종 등을 제외한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div>
<div>
   <br />
</div>
<div>다만 주유소와 읍·면지역 하나로마트, 로컬푸드 직매장, 지역 소비자생활협동조합, 아름다운가게 등은 매출 규모와 관계없이 사용 가능하다.</div>
<div>
   <br />
</div>
<div>사용 가능 매장은 카드사 및 지역사랑상품권 앱에서 조회할 수 있으며, 네이버지도·카카오맵·티맵 등 민간 지도 앱에서도 확인 가능하다.</div>
<div>
   <br />
</div>
<div>
   <b>&nbsp;이의신청 7월 17일까지 접수…건보료 조정도 안내</b>
</div>
<div>
   <br />
</div>
<div>지원 대상 선정 결과와 지원 금액에 이의가 있는 국민은 5월 18일부터 7월 17일까지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div>
<div>
   <br />
</div>
<div>이의신청은 국민신문고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온라인·오프라인 모두 가능하며, 신청 첫 주에는 신청제와 동일하게 출생연도 끝자리 요일제가 적용된다.</div>
<div>
   <br />
</div>
<div>접수된 이의신청은 지방정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 심사를 거쳐 처리 결과를 개별 통보한다.</div>
<div>
   <br />
</div>
<div>건강보험료는 국민건강보험공단 누리집(www.nhis.or.kr)과 앱(건강보험25시), 고객센터(1577-1000)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소득 감소 등에 따른 보험료 조정 절차도 안내받을 수 있다.</div>
<div>
   <br />
</div>
<div>고액자산가 제외 기준과 관련한 재산세 과세표준은 위택스(www.wetax.go.kr)에서, 금융소득은 홈택스(www.hometax.go.kr)에서 확인 가능하다.</div>
<div>&nbsp;</div>
<div>
   <b>국민콜110·전담 콜센터 통해 상담 지원</b>
</div>
<div>
   <br />
</div>
<div>고유가 피해지원금 관련 문의는 정부민원안내콜센터인 국민콜110에서 상담받을 수 있다.</div>
<div>
   <br />
</div>
<div>또한 전담 콜센터(1670-2626)와 지방정부별 콜센터에서도 신청 방법과 지급 방식, 사용처 등에 대한 안내를 제공한다.</div>
<div>
   <br />
</div>
<div>건강보험료 관련 문의는 국민건강보험공단 고객센터(1577-1000)를 통해 가능하다.</div>
<div>
   <br />
</div>
<div>윤호중 행정안전부장관은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민생의 시름을 덜어주는 단비가 되고, 지역 골목상권이 활기를 되찾는 가치소비로 이어지기를 바란다"며 "7월 3일까지 꼭 신청하고 8월 31일까지 모두 사용해달라"고 당부했다.</div>
<p>
   <br />
</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픈BIZ|생활경제" term="10921|10960"/>
		<author>opennnews25@daum.nert 이우성</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news_177909777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8 May 2026 18:52: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8 May 2026 14:08: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158</guid>
		<title><![CDATA[중기부, K-스타트업 인도 진출 지원에 속도 올린다]]></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58</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58</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5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중소벤처기업부는 15일 서울 용산구에서 한성숙 중기부 장관 주재로 인도에 진출 중인 국내 창업기업과 오찬 간담회를 개최하고, 인도 시장 진출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달 인도 국빈 방문 계기로 중기부가 추진한 한-인도 중소벤처기업 분야 협력 행사의 후속 차원에서 마련됐으며, 인도 현지 일정에 동행한 창업기업 대표들이 참석해 현장에서 체감한 시장 분위기와 정책 건의 등을 공유했다.
  중기부는 4월 20일, 인도 뉴델리에서 한-인도 정상 회담을 계기로 인도 중소기업부와 중소기업 분야 협력관계 구축에 뜻을 모으고 ｢중소기업 분야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 (MOU)｣를 체결했다.
   또한, 벤처·창업기업 인재 교류를 위한 ｢한-인도 벤처·창업기업 취업·창업 박람회｣를 개최해 양국 인재들 간 교류의 장을 만들었다. 박람회에서는 양국 벤처·창업 생태계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양국 간 교류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국내 취·창업 지원 정책 설명회와 인도 진출 창업기업 쇼케이스(첫 공개 행사)도 운영해 현지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중기부는 4월 21일, ‘글로벌 K-파운더 네트워크’의 시작으로 '글로벌 K-파운더 네트워크 in India 발족식'을 개최하고 현지에 진출한 한인 창업가들과 투자자들 간의 협력 기반을 다졌다.
  중기부는 인도 국빈 방문 계기로 마련한 창업기업 분야 한-인도 양국 협력 기반을 토대로 우리 창업기업들의 인도 진출 지원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한성숙 중기부 장관은 인사말을 통해 “인도는 세계적인 수준의 기술 인재와 거대한 내수 시장을 기반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중요한 전략 시장”이라며, “우리 창업기업의 우수한 기술력과 인도의 풍부한 인재·시장 잠재력이 결합된다면 큰 상승효과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인도 방문을 통해 얻은 성과를 공유하고, ▲인도에 특화된 해외 진출 지원 정책 필요성 ▲한-인도 공동 벤처투자 필요성 ▲국외 창업 기업에 대한 제도적 지원 확대 등 다양한 정책 지원방안을 건의했다.
  한성숙 중기부 장관은 “이번 국빈 방문을 계기로 구축한 인도와의 협업 기반을 토대로 향후 우리 기업들의 인도 진출을 위한 정책적 지원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충실히 반영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또한, “가까운 시일 내에 인도의 주요 혁신 거점들을 직접 방문하여 한-인도 창업생태계를 연결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해 보려는 계획도 가지고 있다”며, “인도의 우수 인재들이 한국의 벤처·창업기업 생태계에 활발히 참여할 수 있도록 양국 간 양방향의 교류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5162338-55840.jpg" />
</div>
 중소벤처기업부는 15일 서울 용산구에서 한성숙 중기부 장관 주재로 인도에 진출 중인 국내 창업기업과 오찬 간담회를 개최하고, 인도 시장 진출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간담회는 지난 달 인도 국빈 방문 계기로 중기부가 추진한 한-인도 중소벤처기업 분야 협력 행사의 후속 차원에서 마련됐으며, 인도 현지 일정에 동행한 창업기업 대표들이 참석해 현장에서 체감한 시장 분위기와 정책 건의 등을 공유했다.<br /><br />
  중기부는 4월 20일, 인도 뉴델리에서 한-인도 정상 회담을 계기로 인도 중소기업부와 중소기업 분야 협력관계 구축에 뜻을 모으고 ｢중소기업 분야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 (MOU)｣를 체결했다.<br /><br />
   또한, 벤처·창업기업 인재 교류를 위한 ｢한-인도 벤처·창업기업 취업·창업 박람회｣를 개최해 양국 인재들 간 교류의 장을 만들었다. 박람회에서는 양국 벤처·창업 생태계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양국 간 교류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국내 취·창업 지원 정책 설명회와 인도 진출 창업기업 쇼케이스(첫 공개 행사)도 운영해 현지의 큰 호응을 얻었다.<br /><br />
  한편, 중기부는 4월 21일, ‘글로벌 K-파운더 네트워크’의 시작으로 '글로벌 K-파운더 네트워크 in India 발족식'을 개최하고 현지에 진출한 한인 창업가들과 투자자들 간의 협력 기반을 다졌다.<br /><br />
  중기부는 인도 국빈 방문 계기로 마련한 창업기업 분야 한-인도 양국 협력 기반을 토대로 우리 창업기업들의 인도 진출 지원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br /><br />
  한성숙 중기부 장관은 인사말을 통해 “인도는 세계적인 수준의 기술 인재와 거대한 내수 시장을 기반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중요한 전략 시장”이라며, “우리 창업기업의 우수한 기술력과 인도의 풍부한 인재·시장 잠재력이 결합된다면 큰 상승효과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br /><br />
  이날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인도 방문을 통해 얻은 성과를 공유하고, ▲인도에 특화된 해외 진출 지원 정책 필요성 ▲한-인도 공동 벤처투자 필요성 ▲국외 창업 기업에 대한 제도적 지원 확대 등 다양한 정책 지원방안을 건의했다.<br /><br />
  한성숙 중기부 장관은 “이번 국빈 방문을 계기로 구축한 인도와의 협업 기반을 토대로 향후 우리 기업들의 인도 진출을 위한 정책적 지원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충실히 반영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br /><br />
  또한, “가까운 시일 내에 인도의 주요 혁신 거점들을 직접 방문하여 한-인도 창업생태계를 연결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해 보려는 계획도 가지고 있다”며, “인도의 우수 인재들이 한국의 벤처·창업기업 생태계에 활발히 참여할 수 있도록 양국 간 양방향의 교류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픈BIZ|산업·ICT|기업|" term="10921|10943|11025|"/>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5162338-558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8 May 2026 19:18: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5 May 2026 16:23: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157</guid>
		<title><![CDATA[재정경제부,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개최]]></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57</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57</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5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 15일&nbsp; 정부서울청사에서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중동전쟁 관련 대응상황 점검', '2026년 하반기 경제성장전략 추진 방향' 등을 논의했다.
  구윤철 부총리는 “중동전쟁의 충격 속에서도 우리경제는 수출·경상수지·주가지수는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며 위기에 강한 저력”을 보여주고 있지만, “전쟁 장기화로 물가·고용 등 실물·민생경제와 산업영향도 가시화되고 있다”면서 “정부는 대내외 여건변화를 면밀히 살피면서 중동발 충격에 따른 민생의 어려움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구 부총리는 “현재 정유사의 공급가격이 고시된 최고가격을 하회하고 있고, 주유소도 소매가격아 소폭 하락”하고 있다면서 정부 정책에 협조하고 있는 정유소·주유소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이어서 구 부총리는 “5월 18일부터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차질없이 지급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하면서, 수입 닭고기와 돼지고기에 할당관세를 적용하고, 5월부터 돼지고기 도매시장 공급물량을 확대하는 등 정부가 물가안정을 위해 지속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주사기/주사침, 농업용 비료, 아스팔트, 레미콘혼화제 등 국민생활과 산업현장에 필수적인 품목의 수급동향을 집중 점검하고, 공급망 안정화 방안을 논의했다. 정부는 주사기 등 가격이 높게 유지되는 품목은 사재기 등 시장교란 행위가 없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요소 비료는 전년 판매량 이내로 공급과 판매를 제한하는 등 공급관리를 철저히 하는 한편, 아스팔트와 레미콘혼화제 등은 건설업계와 협력하여 필수현장부터 우선 공급할 계획이다.
  끝으로 구 부총리는 “지금 세계경제는 새로운 패러다임이 시작”되는 시점이라고 강조하면서, 통상환경 변화와 중동전쟁 등 지정학적 갈등이 높아지고 AI와 녹색경제로의 대전환이 급속히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변화 속의 기회를 선점하고, 구조개혁을 통해 경제를 한단계 더 도약시킬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구 부총리는 이러한 상황인식을 바탕으로 정부가 '2026년 하반기 경제성장전략'을 준비하고 있다고 하면서, “중동전쟁의 교훈을 발판삼아 경제안보 강화와 에너지 대전환을 위한 전략을 준비하고, 잠재성장률 반등과 양극화 해소 달성을 위한 과제도 마련하는 한편, 반도체 호조 등 경제여건 변화의 영향을 면밀히 재점검하여 수정된 경제전망과 거시정책방향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정부는 15일 경제관계장관회의 논의를 시작으로 향후 국무회의 등을 거쳐 6월말경 하반기 경제성장전략 발표를 위해 준비할 예정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5104718-88630.jpg" />
</div>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 15일&nbsp; 정부서울청사에서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중동전쟁 관련 대응상황 점검', '2026년 하반기 경제성장전략 추진 방향' 등을 논의했다.<br /><br />
  구윤철 부총리는 “중동전쟁의 충격 속에서도 우리경제는 수출·경상수지·주가지수는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며 위기에 강한 저력”을 보여주고 있지만, “전쟁 장기화로 물가·고용 등 실물·민생경제와 산업영향도 가시화되고 있다”면서 “정부는 대내외 여건변화를 면밀히 살피면서 중동발 충격에 따른 민생의 어려움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구 부총리는 “현재 정유사의 공급가격이 고시된 최고가격을 하회하고 있고, 주유소도 소매가격아 소폭 하락”하고 있다면서 정부 정책에 협조하고 있는 정유소·주유소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br /><br />
  이어서 구 부총리는 “5월 18일부터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차질없이 지급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하면서, 수입 닭고기와 돼지고기에 할당관세를 적용하고, 5월부터 돼지고기 도매시장 공급물량을 확대하는 등 정부가 물가안정을 위해 지속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br /><br />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주사기/주사침, 농업용 비료, 아스팔트, 레미콘혼화제 등 국민생활과 산업현장에 필수적인 품목의 수급동향을 집중 점검하고, 공급망 안정화 방안을 논의했다. 정부는 주사기 등 가격이 높게 유지되는 품목은 사재기 등 시장교란 행위가 없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요소 비료는 전년 판매량 이내로 공급과 판매를 제한하는 등 공급관리를 철저히 하는 한편, 아스팔트와 레미콘혼화제 등은 건설업계와 협력하여 필수현장부터 우선 공급할 계획이다.<br /><br />
  끝으로 구 부총리는 “지금 세계경제는 새로운 패러다임이 시작”되는 시점이라고 강조하면서, 통상환경 변화와 중동전쟁 등 지정학적 갈등이 높아지고 AI와 녹색경제로의 대전환이 급속히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변화 속의 기회를 선점하고, 구조개혁을 통해 경제를 한단계 더 도약시킬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구 부총리는 이러한 상황인식을 바탕으로 정부가 '2026년 하반기 경제성장전략'을 준비하고 있다고 하면서, “중동전쟁의 교훈을 발판삼아 경제안보 강화와 에너지 대전환을 위한 전략을 준비하고, 잠재성장률 반등과 양극화 해소 달성을 위한 과제도 마련하는 한편, 반도체 호조 등 경제여건 변화의 영향을 면밀히 재점검하여 수정된 경제전망과 거시정책방향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br /><br />
  정부는 15일 경제관계장관회의 논의를 시작으로 향후 국무회의 등을 거쳐 6월말경 하반기 경제성장전략 발표를 위해 준비할 예정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픈BIZ|경제일반" term="10921|10942"/>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5104718-886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7 May 2026 18:08: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5 May 2026 10:48: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156</guid>
		<title><![CDATA[김윤덕 국토부장관, "27년 현대차 투자 본격화에 발맞춘 사전 준비체계 완비"]]></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56</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56</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14일 오후 국토발전전시관에서 국토부차원의 새만금 투자지원 방안을 점검하고, 기업의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4월 13일 첫 회의 이후, 실무 협의를 통해 논의해 온 지원과제의 추진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구체화하는 한편, 추가적으로 지원이 필요한 부분이 없는지 기업과 함께 살펴보고, 새만금 투자의 차질없는 이행과 관련된 협력 의지를 다지고자 이뤄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새만금 투자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부지 확보, 기반 인프라 구축, 교통망 확충, 정주여건 개선 등 핵심 지원과제의 이행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국토교통부는 새만금 사업 주무부처로서 투자 전반을 뒷받침할 수 있는 지원체계를 속도감 있게 마련해 나가고 있으며, 기업의 과감한 투자에 정부도 과감한 지원으로 응답하겠다는 원칙 아래,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지원방안을 지속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김 장관은 “27년 현대차그룹의 AI데이터센터 착공과 함께 본격화될 새만금 투자가 즉시 이행될 수 있게 국토부가 적극 지원할 것”이라면서, “새만금 투자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오늘 논의된 지원과제들이 조기에 적극적으로 이행될 수 있도록 끝까지 챙기고, 투자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는 시점까지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기업이 안정적으로 투자하고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제도와 행정 지원 측면도 다시 되짚어 볼 것”이라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앞으로도 필요한 지원사항을 지속적으로 점검・관리하고, 협력이 필요한 분야에서는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4181625-95958.jpg" />
</div>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14일 오후 국토발전전시관에서 국토부차원의 새만금 투자지원 방안을 점검하고, 기업의 건의사항을 청취했다.<br /><br />
 이번 회의는 지난 4월 13일 첫 회의 이후, 실무 협의를 통해 논의해 온 지원과제의 추진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구체화하는 한편, 추가적으로 지원이 필요한 부분이 없는지 기업과 함께 살펴보고, 새만금 투자의 차질없는 이행과 관련된 협력 의지를 다지고자 이뤄졌다.<br /><br />
 이날 회의에서는 새만금 투자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부지 확보, 기반 인프라 구축, 교통망 확충, 정주여건 개선 등 핵심 지원과제의 이행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br /><br />
 국토교통부는 새만금 사업 주무부처로서 투자 전반을 뒷받침할 수 있는 지원체계를 속도감 있게 마련해 나가고 있으며, 기업의 과감한 투자에 정부도 과감한 지원으로 응답하겠다는 원칙 아래,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지원방안을 지속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br /><br />
 김 장관은 “27년 현대차그룹의 AI데이터센터 착공과 함께 본격화될 새만금 투자가 즉시 이행될 수 있게 국토부가 적극 지원할 것”이라면서, “새만금 투자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오늘 논의된 지원과제들이 조기에 적극적으로 이행될 수 있도록 끝까지 챙기고, 투자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는 시점까지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기업이 안정적으로 투자하고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제도와 행정 지원 측면도 다시 되짚어 볼 것”이라고 밝혔다.<br /><br />
 국토교통부는 앞으로도 필요한 지원사항을 지속적으로 점검・관리하고, 협력이 필요한 분야에서는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br /><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픈BIZ|산업·ICT|부동산·교통|" term="10921|10943|11027|"/>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4181625-9595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8 May 2026 19:15: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4 May 2026 18:16: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155</guid>
		<title><![CDATA[조달청, 'K-로봇·혁신 거점' 인천에서 혁신경제의 '新 항로'를 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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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5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조달청은 14일 로봇·바이오 산업의 거점으로 거듭나고 있는 인천을 방문하여, 민간의 혁신을 공공조달이 어떻게 뒷받침할 것인지에 대한 현장의 해법을 모색했다.
 이번 방문은 3월부터 시작한 지역 소통 행보의 일환으로, 혁신조달의 확산과 2026년 조달개혁 과제를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현장의 의견을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인천지방조달청 대강당에서 열린 ‘공공조달길잡이 성과공유대회’에서는 공공조달시장 진입에 어려움을 겪던 초보기업 3개사의 성공 사례를 공유하고, 컨설팅 중인 유망기업 7개사와 함께 조달시장 진입의 걸림돌 해소를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논의했다.
 조달청은 지난해 공공조달길잡이 사업을 통해 1,151개 기업에 컨설팅을 제공했으며, 이 중 245개 기업이 혁신제품 인증 등 조달시장 진출에 성공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경기 지역의 공공조달설명회와 길잡이 사업을 주관하는 경기조달지원센터는 지난해 386개 기업에 컨설팅 제공했고, 이중 82개 기업이 성과를 거두어 컨설팅 전문기관으로 발돋움했다.
 백승보 청장은 “혁신조달의 출발점은 기업의 시장진입 문턱을 낮추는 데 있다”라며 “공공조달시장은 단순한 판로가 아닌, 기업의 성장 방향을 바꿀 수 있는 중요한 기회의 장”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기업들이 시행착오를 줄이고 보다 신속하게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밀착형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조달청은 이번 성과공유대회를 계기로 공공조달 컨설팅 사업을 확대하고, 기업 맞춤형 지원을 통해 조달시장 진입과 성과 창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이어 백 청장은 조달청 수출선도형 시범구매사업에 참여 중인 혁신기업 ㈜쉐코를 방문해 제품시연을 참관하고, 규제 개선 및 판로 확대방안을 논의했다.
 ㈜쉐코의 ‘AI 기반 수질정화 로봇’은 해양 및 하천 등지에서 수면 부유 상태의 액체·분진 형태 오염물 전반에 대한 회수·필터링이 가능한 로봇 제품으로 ‘23년 혁신제품 지정 이후 조달청 시범구매사업을 통해 해양환경공단 등 국내 3개 기관과 사우디아라비아 ARAMCO의 실증을 거쳐 성능을 인정받았으며, 이를 바탕으로 금년에는 미국, 싱가폴 등 다수 국가와 수출 계약을 진행 중이다.
 백 청장은 “㈜쉐코와 같이 민간의 창의적 아이디어가 담긴 제품이 공공시장의 검증을 거쳐 글로벌 유니콘으로 성장하는 것이 혁신조달의 핵심”이라며 “해외실증 지원과 혁신제품 시범구매 제도를 적극 활용해 K-조달 제품이 세계 시장의 표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성과공유대회에 앞서 백 청장은 인천지방조달청을 방문해 MZ세대 직원 10여 명과 간담회를 갖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조직 운영과 정책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백 청장은 “직원들이 즐겁게 일하며 혁신적으로 사고할 때 기업에도 최고의 행정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다”라며 “현장의 목소리와 MZ세대 직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정책의 핵심 동력으로 삼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조달청은 3월 광주 방문을 시작으로 이번 인천 방문에 이어 오는 7월까지 전국 11개 지방조달청과 조달품질원, 역량개발원을 순차적으로 방문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별 산업 특성에 맞춘 현장 간담회를 실시하고, 중동전쟁에 따른 지역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지원방안을 논의해 나갈 예정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4112450-9861.jpg" />
</div>
조달청은 14일 로봇·바이오 산업의 거점으로 거듭나고 있는 인천을 방문하여, 민간의 혁신을 공공조달이 어떻게 뒷받침할 것인지에 대한 현장의 해법을 모색했다.<br /><br />
 이번 방문은 3월부터 시작한 지역 소통 행보의 일환으로, 혁신조달의 확산과 2026년 조달개혁 과제를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현장의 의견을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하고자 마련됐다.<br /><br />
 이날 인천지방조달청 대강당에서 열린 ‘공공조달길잡이 성과공유대회’에서는 공공조달시장 진입에 어려움을 겪던 초보기업 3개사의 성공 사례를 공유하고, 컨설팅 중인 유망기업 7개사와 함께 조달시장 진입의 걸림돌 해소를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논의했다.<br /><br />
 조달청은 지난해 공공조달길잡이 사업을 통해 1,151개 기업에 컨설팅을 제공했으며, 이 중 245개 기업이 혁신제품 인증 등 조달시장 진출에 성공하는 성과를 거두었다.<br /><br />
 특히, 경기 지역의 공공조달설명회와 길잡이 사업을 주관하는 경기조달지원센터는 지난해 386개 기업에 컨설팅 제공했고, 이중 82개 기업이 성과를 거두어 컨설팅 전문기관으로 발돋움했다.<br /><br />
 백승보 청장은 “혁신조달의 출발점은 기업의 시장진입 문턱을 낮추는 데 있다”라며 “공공조달시장은 단순한 판로가 아닌, 기업의 성장 방향을 바꿀 수 있는 중요한 기회의 장”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기업들이 시행착오를 줄이고 보다 신속하게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밀착형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br /><br />
 조달청은 이번 성과공유대회를 계기로 공공조달 컨설팅 사업을 확대하고, 기업 맞춤형 지원을 통해 조달시장 진입과 성과 창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br /><br />
 이어 백 청장은 조달청 수출선도형 시범구매사업에 참여 중인 혁신기업 ㈜쉐코를 방문해 제품시연을 참관하고, 규제 개선 및 판로 확대방안을 논의했다.<br /><br />
 ㈜쉐코의 ‘AI 기반 수질정화 로봇’은 해양 및 하천 등지에서 수면 부유 상태의 액체·분진 형태 오염물 전반에 대한 회수·필터링이 가능한 로봇 제품으로 ‘23년 혁신제품 지정 이후 조달청 시범구매사업을 통해 해양환경공단 등 국내 3개 기관과 사우디아라비아 ARAMCO의 실증을 거쳐 성능을 인정받았으며, 이를 바탕으로 금년에는 미국, 싱가폴 등 다수 국가와 수출 계약을 진행 중이다.<br /><br />
 백 청장은 “㈜쉐코와 같이 민간의 창의적 아이디어가 담긴 제품이 공공시장의 검증을 거쳐 글로벌 유니콘으로 성장하는 것이 혁신조달의 핵심”이라며 “해외실증 지원과 혁신제품 시범구매 제도를 적극 활용해 K-조달 제품이 세계 시장의 표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강조했다.<br /><br />
 성과공유대회에 앞서 백 청장은 인천지방조달청을 방문해 MZ세대 직원 10여 명과 간담회를 갖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조직 운영과 정책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br /><br />
 백 청장은 “직원들이 즐겁게 일하며 혁신적으로 사고할 때 기업에도 최고의 행정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다”라며 “현장의 목소리와 MZ세대 직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정책의 핵심 동력으로 삼겠다”라고 말했다.<br /><br />
 한편, 조달청은 3월 광주 방문을 시작으로 이번 인천 방문에 이어 오는 7월까지 전국 11개 지방조달청과 조달품질원, 역량개발원을 순차적으로 방문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별 산업 특성에 맞춘 현장 간담회를 실시하고, 중동전쟁에 따른 지역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지원방안을 논의해 나갈 예정이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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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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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8 May 2026 19:19: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4 May 2026 11:26: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154</guid>
		<title><![CDATA[정은경 장관, 대학 캠퍼스 방문해 청년세대 국민연금 궁금증 해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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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5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5월 13일 13시 숭실대학교를 방문해 청년들을 만나 국민연금 제도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행사는 국민연금에 대한 청년층의 궁금증과 우려를 해소하고, 국민연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장관이 직접 대학 현장을 찾아 청년들과 의견을 나누고 현장의 다양한 생각을 청취하는 방식으로 진행하여 학생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행사는 ▲‘국민연금 바로알기’ 교육, ▲퀴즈 이벤트를 결합한 음료 제공 행사, ▲청년 간담회로 구성됐다. 교육과 퀴즈 프로그램을 통해 국민연금 정보를 알기 쉽게 전달해 청년들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자 했다.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출산․군 복무 크레딧 확대와 생애 첫 연금보험료 지원 등 청년층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중심으로 논의했다. 복지부는 간담회에서 청취한 다양한 의견들을 향후 정책 방향 수립 시 적극 검토할 계획이다.
 정은경 장관은 “청년세대와 직접 소통하며 국민연금에 대한 인식과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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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5월 13일 13시 숭실대학교를 방문해 청년들을 만나 국민연금 제도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br /><br />
 이번 행사는 국민연금에 대한 청년층의 궁금증과 우려를 해소하고, 국민연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장관이 직접 대학 현장을 찾아 청년들과 의견을 나누고 현장의 다양한 생각을 청취하는 방식으로 진행하여 학생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br /><br />
 행사는 ▲‘국민연금 바로알기’ 교육, ▲퀴즈 이벤트를 결합한 음료 제공 행사, ▲청년 간담회로 구성됐다. 교육과 퀴즈 프로그램을 통해 국민연금 정보를 알기 쉽게 전달해 청년들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자 했다.<br /><br />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출산․군 복무 크레딧 확대와 생애 첫 연금보험료 지원 등 청년층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중심으로 논의했다. 복지부는 간담회에서 청취한 다양한 의견들을 향후 정책 방향 수립 시 적극 검토할 계획이다.<br /><br />
 정은경 장관은 “청년세대와 직접 소통하며 국민연금에 대한 인식과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br /><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보건·복지|복지|" term="10946|10978|10981|"/>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65928-3222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7 May 2026 18:14: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6:59: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153</guid>
		<title><![CDATA[고용노동부, '공짜노동' 유발하는 포괄임금 오남용 상시 감독 체계 가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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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5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고용노동부는 포괄임금제를 악용한 ‘공짜노동’ 관행을 뿌리 뽑기 위해, 5월 14일부터 연말까지 포괄임금 다수 활용 사업장이 밀집한 산업단지를 대상으로 '포괄임금 오남용 권역별 릴레이 감독'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4월 9일 시달된 '공짜노동 근절을 위한 포괄임금 오남용 방지 지도 지침'의 현장 안착을 유도하고, 정당한 노동의 대가를 지불하지 않는 관행에 경종을 울리기 위한 정부의 강력한 의지가 반영된 것이다.
  지도지침 시행 후부터 4월말까지 '포괄임금·고정OT 오남용 익명신고센터'에 42건의 신고가 접수되어, 작년 4월(13건) 대비 크게 증가했다.
  고용노동부는 이러한 행태를 근절하고 ‘노동의 정당한 대가는 온전히 지급되어야 한다’는 당연한 원칙이 지켜질 수 있도록, 포괄임금 오남용이 의심되는 지역에 대한 상시 감독체계를 가동한다.
  이번 감독은 '익명신고센터'에 제보가 접수된 사업장과 소속 산업단지 사업장 중 법 위반 의심 업체를 대상으로 하며, 매달 1개 권역씩 순차적으로 실시된다. 첫 번째 감독은 폭언과 눈치주기로 자발성을 가장한 강압적 야근, 주 70시간 이상 근무하던 워킹맘의 실신, 출퇴근 시간 허위 기록 제보가 접수된 구로‧가산디지털단지 내 업체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후 '익명신고센터' 제보에 따라 매달 감독 대상 지역을 추가로 선정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위법‧부당한 포괄임금 오남용 사례들을 손쉽게 제보할 수 있는 '익명신고센터'를 보다 널리 알릴 수 있는 다양한 홍보 활동도 병행한다. 우선, 5월 13일부터 약 2주간 포괄임금 활용 기업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순회 주행하는 이동형 홍보버스를 통해 '익명신고센터'를 적극적으로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
  나아가, 18일부터 게시되는 블라인드 어플(직장인 전용 익명 커뮤니티) 내 익명신고센터 배너를 클릭하여 손쉽게 포괄임금 오남용 사례들을 신고할 수 있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익명 제보를 받은 사업장은 모두 면밀히 살펴 청년과 취약 계층의 노동 가치를 훼손하는 ‘공짜노동’을 끝까지 추적해 엄단할 예정이며, 이번 권역별 릴레이 감독은 이와 같은 의지의 일환”이라 강조하고, “공짜노동 등 피해를 입은 노동자들은 두려워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익명신고 해줄 것”을 당부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4112648-98581.jpg" />
</div>
<p>&nbsp;</p>
고용노동부는 포괄임금제를 악용한 ‘공짜노동’ 관행을 뿌리 뽑기 위해, 5월 14일부터 연말까지 포괄임금 다수 활용 사업장이 밀집한 산업단지를 대상으로 '포괄임금 오남용 권역별 릴레이 감독'에 착수한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조치는 4월 9일 시달된 '공짜노동 근절을 위한 포괄임금 오남용 방지 지도 지침'의 현장 안착을 유도하고, 정당한 노동의 대가를 지불하지 않는 관행에 경종을 울리기 위한 정부의 강력한 의지가 반영된 것이다.<br /><br />
  지도지침 시행 후부터 4월말까지 '포괄임금·고정OT 오남용 익명신고센터'에 42건의 신고가 접수되어, 작년 4월(13건) 대비 크게 증가했다.<br /><br />
  고용노동부는 이러한 행태를 근절하고 ‘노동의 정당한 대가는 온전히 지급되어야 한다’는 당연한 원칙이 지켜질 수 있도록, 포괄임금 오남용이 의심되는 지역에 대한 상시 감독체계를 가동한다.<br /><br />
  이번 감독은 '익명신고센터'에 제보가 접수된 사업장과 소속 산업단지 사업장 중 법 위반 의심 업체를 대상으로 하며, 매달 1개 권역씩 순차적으로 실시된다. 첫 번째 감독은 폭언과 눈치주기로 자발성을 가장한 강압적 야근, 주 70시간 이상 근무하던 워킹맘의 실신, 출퇴근 시간 허위 기록 제보가 접수된 구로‧가산디지털단지 내 업체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후 '익명신고센터' 제보에 따라 매달 감독 대상 지역을 추가로 선정해 나갈 예정이다.<br /><br />
  또한, 위법‧부당한 포괄임금 오남용 사례들을 손쉽게 제보할 수 있는 '익명신고센터'를 보다 널리 알릴 수 있는 다양한 홍보 활동도 병행한다. 우선, 5월 13일부터 약 2주간 포괄임금 활용 기업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순회 주행하는 이동형 홍보버스를 통해 '익명신고센터'를 적극적으로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br /><br />
  나아가, 18일부터 게시되는 블라인드 어플(직장인 전용 익명 커뮤니티) 내 익명신고센터 배너를 클릭하여 손쉽게 포괄임금 오남용 사례들을 신고할 수 있다.<br /><br />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익명 제보를 받은 사업장은 모두 면밀히 살펴 청년과 취약 계층의 노동 가치를 훼손하는 ‘공짜노동’을 끝까지 추적해 엄단할 예정이며, 이번 권역별 릴레이 감독은 이와 같은 의지의 일환”이라 강조하고, “공짜노동 등 피해를 입은 노동자들은 두려워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익명신고 해줄 것”을 당부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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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임준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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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hu, 14 May 2026 11:28: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152</guid>
		<title><![CDATA[아동친화도시 광주광역시, 돌봄 사각지대 없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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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5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인 광주시가 올해 7702억원을 투입해 아동·청소년을 위한 촘촘하면서도 보다 두터운 지원체계를 구축한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아동과 청소년이 행복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아동·청소년 친화도시 조성 시행계획’을 수립, 본격 추진한다.
광주시는 시행계획에 따라 지난해보다 105억원이 증액된 총 사업비 7702억원을 투입, 놀이·참여·안전·복지 등 7개 영역, 169개 과제를 실행한다.
이번 시행계획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를 발굴·지원하는 데 역점을 뒀다.
먼저 자녀의 발달단계에 맞춰 체계적인 양육지식을 제공하는 ‘부모교육 지원’을 신설, 부모 역량을 강화해 건강한 가정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 아픈 가족을 돌보며 생계까지 책임지는 청소년들을 위한 ‘가족돌봄 영케어러 맞춤형 지원’을 새롭게 도입, 다양한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들의 사회적 안전망을 강화한다.
아동 양육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실질적인 지원책도 강화된다. 아동수당 지급 대상을 기존 8세 미만에서 9세 미만으로 확대하고, 지원금도 월 10만원에서 10만5000원으로 인상해 약 6만3000명의 아동이 혜택을 받게 된다. 또 결식우려 아동 9000여명을 위한 급식단가도 기존 9500원에서 1만원으로 인상해 건강한 성장을 돕는다.
맞벌이 가구의 최대 고민인 돌봄 공백과 심야시간 의료 접근성을 개선한다.
밤 10시까지 운영하는 야간돌봄 지역아동센터를 기존 5곳에서 12곳으로 늘리고, 자정까지 운영하는 다함께돌봄센터 1개소를 통해 돌봄공백을 해소한다. 특히 이 과정에서 청년 인턴 13명을 채용해 돌봄 인력난을 해소하는 동시에 지역 청년들에게 일자리 경험을 제공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둔다.
달빛어린이병원(4곳)과 공공심야어린이병원(2곳) 운영을 내실화해 심야 시간대 소아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영유아 발달검사 대상을 기존 2세에서 2~3세로 확대해 발달 지연의 조기 발견과 치료를 돕는다.
또 풍암동 중앙공원2지구 내 ‘어린이 아트앤사이언스 파크’ 건립을 차질 없이 추진해 아동들을 위한 창의적 활동 공간을 넓혀갈 예정이다.
이번 시행계획은 ‘제3차 아동·청소년 친화도시 조성 5개년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수립됐다. 광주시는 광주시교육청·광주경찰청 등 관계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공동 추진한다.
최경화 여성가족국장은 “아동·청소년이 정책 변화를 일상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관련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며 “특히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에도 광주시가 추진한 우수한 아동·청소년 정책들이 통합특별시에 안정적으로 안착하고, 그 성과가 지역 전체로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2019년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최초 인증을 받은 데 이어 2025년 광역시 최초 아동친화도시 상위인증을 획득했다. 광주시는 또 전국에서 유일하게 광역시와 5개 자치구 전 지역 인증을 달성한 도시로, 아동·청소년 친화정책을 선도하고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4101509-35550.jpg" />
</div>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인 광주시가 올해 7702억원을 투입해 아동·청소년을 위한 촘촘하면서도 보다 두터운 지원체계를 구축한다.<br /><br />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아동과 청소년이 행복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아동·청소년 친화도시 조성 시행계획’을 수립, 본격 추진한다.<br /><br />
광주시는 시행계획에 따라 지난해보다 105억원이 증액된 총 사업비 7702억원을 투입, 놀이·참여·안전·복지 등 7개 영역, 169개 과제를 실행한다.<br /><br />
이번 시행계획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를 발굴·지원하는 데 역점을 뒀다.<br /><br />
먼저 자녀의 발달단계에 맞춰 체계적인 양육지식을 제공하는 ‘부모교육 지원’을 신설, 부모 역량을 강화해 건강한 가정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br /><br />
또 아픈 가족을 돌보며 생계까지 책임지는 청소년들을 위한 ‘가족돌봄 영케어러 맞춤형 지원’을 새롭게 도입, 다양한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들의 사회적 안전망을 강화한다.<br /><br />
아동 양육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실질적인 지원책도 강화된다. 아동수당 지급 대상을 기존 8세 미만에서 9세 미만으로 확대하고, 지원금도 월 10만원에서 10만5000원으로 인상해 약 6만3000명의 아동이 혜택을 받게 된다. 또 결식우려 아동 9000여명을 위한 급식단가도 기존 9500원에서 1만원으로 인상해 건강한 성장을 돕는다.<br /><br />
맞벌이 가구의 최대 고민인 돌봄 공백과 심야시간 의료 접근성을 개선한다.<br /><br />
밤 10시까지 운영하는 야간돌봄 지역아동센터를 기존 5곳에서 12곳으로 늘리고, 자정까지 운영하는 다함께돌봄센터 1개소를 통해 돌봄공백을 해소한다. 특히 이 과정에서 청년 인턴 13명을 채용해 돌봄 인력난을 해소하는 동시에 지역 청년들에게 일자리 경험을 제공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둔다.<br /><br />
달빛어린이병원(4곳)과 공공심야어린이병원(2곳) 운영을 내실화해 심야 시간대 소아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영유아 발달검사 대상을 기존 2세에서 2~3세로 확대해 발달 지연의 조기 발견과 치료를 돕는다.<br /><br />
또 풍암동 중앙공원2지구 내 ‘어린이 아트앤사이언스 파크’ 건립을 차질 없이 추진해 아동들을 위한 창의적 활동 공간을 넓혀갈 예정이다.<br /><br />
이번 시행계획은 ‘제3차 아동·청소년 친화도시 조성 5개년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수립됐다. 광주시는 광주시교육청·광주경찰청 등 관계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공동 추진한다.<br /><br />
최경화 여성가족국장은 “아동·청소년이 정책 변화를 일상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관련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며 “특히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에도 광주시가 추진한 우수한 아동·청소년 정책들이 통합특별시에 안정적으로 안착하고, 그 성과가 지역 전체로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 /><br />
한편, 광주시는 2019년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최초 인증을 받은 데 이어 2025년 광역시 최초 아동친화도시 상위인증을 획득했다. 광주시는 또 전국에서 유일하게 광역시와 5개 자치구 전 지역 인증을 달성한 도시로, 아동·청소년 친화정책을 선도하고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ews25@daum.net 임준용</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4101509-355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7 May 2026 18:05: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4 May 2026 10:15: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151</guid>
		<title><![CDATA[질병청, 2025-2026 절기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해제]]></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51</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51</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5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질병관리청은 지난해 10월 17일 발령했던 2025-2026절기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를 15일에 해제한다고 밝혔다.
  질병관리청에서 운영 중인 의원급 의료기관 표본감시 결과, 외래환자 1,000명당 인플루엔자 의사환자(ILI) 분율은 2026년 19주(5월 3일~5월 9일) 6.9명으로, 최근 3주 연속 2025-2026절기 유행기준(9.1명) 이하의 낮은 발생을 보였다.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검출률은 최근 3주간 2% 내외 수준으로, 2월말 이후 감소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대부분 B형이 검출되고 있다.
  이번 절기 인플루엔자 유행은 겨울철과 봄철 두 번의 유행을 보이는 연례적인 유행 양상을 보였고, 유행의 시작과 정점은 전년 대비 약 1~2개월 빨랐으며, 전체 유행 기간은 전년보다 5주 길게 유지됐다.
  연령별로도 예년과 유사하게 7~18세 연령층이 인플루엔자 유행을 주도했으며, 특히, 초등학생 연령층(7~12세)에서 높은 발생이 두드러졌다.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가 해제되면 주의보 발령기간 동안 고위험군에 대해 임상증상만으로 항바이러스제(타미플루 등) 처방 시 요양급여가 적용되던 것이, 해제일부터는 인플루엔자 검사(신속항원검사 또는 중합효소연쇄반응법)에서 양성이 확인된 경우에만 요양급여 적용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는 해제됐지만, 여름철 실내활동 증가로 호흡기감염병 전파 위험이 높아질 우려가 있다”며, “일상에서 손씻기 및 기침예절 준수, 실내 환기 자주하기, 사람이 많은 곳에서는 마스크 착용 등 호흡기감염병 예방수칙의 생활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기침, 발열 등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는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진료를 받고, 증상이 호전될 때까지 적절한 휴식을 취해달라”고 전했다.
  질병관리청은 인플루엔자 등 호흡기감염병 발생을 지속 모니터링할 예정이며, 인플루엔자 발생 현황은 감염병포털의 인플루엔자 현황판(FluON)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5110632-37824.jpg" />
</div>
질병관리청은 지난해 10월 17일 발령했던 2025-2026절기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를 15일에 해제한다고 밝혔다.<br /><br />
  질병관리청에서 운영 중인 의원급 의료기관 표본감시 결과, 외래환자 1,000명당 인플루엔자 의사환자(ILI) 분율은 2026년 19주(5월 3일~5월 9일) 6.9명으로, 최근 3주 연속 2025-2026절기 유행기준(9.1명) 이하의 낮은 발생을 보였다.<br /><br />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검출률은 최근 3주간 2% 내외 수준으로, 2월말 이후 감소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대부분 B형이 검출되고 있다.<br /><br />
  이번 절기 인플루엔자 유행은 겨울철과 봄철 두 번의 유행을 보이는 연례적인 유행 양상을 보였고, 유행의 시작과 정점은 전년 대비 약 1~2개월 빨랐으며, 전체 유행 기간은 전년보다 5주 길게 유지됐다.<br /><br />
  연령별로도 예년과 유사하게 7~18세 연령층이 인플루엔자 유행을 주도했으며, 특히, 초등학생 연령층(7~12세)에서 높은 발생이 두드러졌다.<br /><br />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가 해제되면 주의보 발령기간 동안 고위험군에 대해 임상증상만으로 항바이러스제(타미플루 등) 처방 시 요양급여가 적용되던 것이, 해제일부터는 인플루엔자 검사(신속항원검사 또는 중합효소연쇄반응법)에서 양성이 확인된 경우에만 요양급여 적용을 받을 수 있게 된다.<br /><br />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는 해제됐지만, 여름철 실내활동 증가로 호흡기감염병 전파 위험이 높아질 우려가 있다”며, “일상에서 손씻기 및 기침예절 준수, 실내 환기 자주하기, 사람이 많은 곳에서는 마스크 착용 등 호흡기감염병 예방수칙의 생활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br /><br />
  또한, “기침, 발열 등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는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진료를 받고, 증상이 호전될 때까지 적절한 휴식을 취해달라”고 전했다.<br /><br />
  질병관리청은 인플루엔자 등 호흡기감염병 발생을 지속 모니터링할 예정이며, 인플루엔자 발생 현황은 감염병포털의 인플루엔자 현황판(FluON)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헬스&라이프|건강|헬스|" term="10991|11006|11010|"/>
		<author>opennews25@daum.net 고영민</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5110632-3782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7 May 2026 18:04: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5 May 2026 11:08: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150</guid>
		<title><![CDATA[KPGA, ‘제2회 2026 KPGA 인사이트 포럼’ 성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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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5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김원섭, 이하 KPGA)가 진행하는 ‘제2회 2026 KPGA 인사이트 포럼’이 5월 13일 경기 성남에 위치한 KPGA 빌딩 10층 대회의실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KPGA 기술교육위원회 주도의 ‘2026 KPGA 인사이트 포럼’은 회원들의 전문성 강화와 급변하는 골프 산업 트렌드 및 최신 기술 정보를 현업에 신속히 공유할 수 있는 체계적 교육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지식 공유 플랫폼이다.
‘제2회 KPGA 인사이트 포럼’에서는 트랙맨 코리아에서 '트랙맨 데이터의 정의'와 '트랙맨 데이터 특정 방법 및 활용'이라는 주제로 선착순 참가한 약 70여명의 KPGA 회원들에게 강연을 진행했다.
 강연에서는 트랙맨이 제공하는 39가지 데이터의 의미와 연관성, 측정 방식 그리고 이를 레슨과 연습 시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에 대한 내용으로 포럼을 이어나갔다.
트랙맨 코리아는 “이번 포럼을 통해 KPGA 회원분들의 뜨거운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트랙맨의 정밀한 분석 솔루션과 데이터가 KPGA 프로 선수들에게 과학적인 훈련 환경을 제공하고 나아가 한국프로골프의 기술적 성장을 견인하는 밑거름이 되길 희망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포럼에 참석한 한 회원은 "현장에서 레슨을 진행하며 막연하게 알고 있던 데이터들을 수치화하여 명확히 이해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협회가 마련한 지식 공유 플랫폼을 통해 프로로서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자신감을 얻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지난 4월 1일 열린 제1회 ‘2026 KPGA 인사이트 포럼’ 1회에서는 KPGA 기술교육위원이자 빅피쉬 골프아카데미 원장 이시우가 'KPGA와 미국PGA, 서로 다른 환경 속 각 투어의 특징'과 '투어 선수들의 필수요소: 컨디션과 경기력, 실전균형'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KPGA는 1차 포럼에 이어 2차 포럼까지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KPGA 회원들을 대상으로 최신 산업 트렌드와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2026 KPGA 인사이트 포럼’을 꾸준히 이어갈 예정이다. 향후 일정은 KPGA 공식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공지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4162309-61156.jpg" />
</div>
(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김원섭, 이하 KPGA)가 진행하는 ‘제2회 2026 KPGA 인사이트 포럼’이 5월 13일 경기 성남에 위치한 KPGA 빌딩 10층 대회의실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br /><br />
KPGA 기술교육위원회 주도의 ‘2026 KPGA 인사이트 포럼’은 회원들의 전문성 강화와 급변하는 골프 산업 트렌드 및 최신 기술 정보를 현업에 신속히 공유할 수 있는 체계적 교육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지식 공유 플랫폼이다.<br /><br />
‘제2회 KPGA 인사이트 포럼’에서는 트랙맨 코리아에서 '트랙맨 데이터의 정의'와 '트랙맨 데이터 특정 방법 및 활용'이라는 주제로 선착순 참가한 약 70여명의 KPGA 회원들에게 강연을 진행했다.<br /><br />
 강연에서는 트랙맨이 제공하는 39가지 데이터의 의미와 연관성, 측정 방식 그리고 이를 레슨과 연습 시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에 대한 내용으로 포럼을 이어나갔다.<br /><br />
트랙맨 코리아는 “이번 포럼을 통해 KPGA 회원분들의 뜨거운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트랙맨의 정밀한 분석 솔루션과 데이터가 KPGA 프로 선수들에게 과학적인 훈련 환경을 제공하고 나아가 한국프로골프의 기술적 성장을 견인하는 밑거름이 되길 희망한다”고 소감을 전했다.<br /><br />
이날 포럼에 참석한 한 회원은 "현장에서 레슨을 진행하며 막연하게 알고 있던 데이터들을 수치화하여 명확히 이해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협회가 마련한 지식 공유 플랫폼을 통해 프로로서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자신감을 얻었다"고 소감을 밝혔다.<br /><br />
 한편 지난 4월 1일 열린 제1회 ‘2026 KPGA 인사이트 포럼’ 1회에서는 KPGA 기술교육위원이자 빅피쉬 골프아카데미 원장 이시우가 'KPGA와 미국PGA, 서로 다른 환경 속 각 투어의 특징'과 '투어 선수들의 필수요소: 컨디션과 경기력, 실전균형'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br /><br />
KPGA는 1차 포럼에 이어 2차 포럼까지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KPGA 회원들을 대상으로 최신 산업 트렌드와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2026 KPGA 인사이트 포럼’을 꾸준히 이어갈 예정이다. 향후 일정은 KPGA 공식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공지된다.<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스포츠|골프|" term="10965|11001|11004|"/>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4162309-6115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7 May 2026 18:06: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4 May 2026 16:23: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149</guid>
		<title><![CDATA[[SBS 드라마] 글로벌도 접수했다! ‘멋진 신세계’ 1위 X ‘오매진’ 3위 화제성 X 몰입감 X 완성도로 증명한 SBS표 로맨스]]></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49</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49</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4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SBS가 또 한 번 글로벌 드라마 시장을 뒤흔들었다. 임지연, 허남준 주연의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와 안효섭, 채원빈 주연의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가 전 세계 시청자들을 단숨에 사로잡으며 K-콘텐츠 흥행 돌풍의 중심에 섰다.
15일 넷플릭스 공식 집계 사이트 ‘투둠(Tudum)’에 따르면(5월 4일~10일 기준) ‘멋진 신세계’는 시청수((Views·총 시청 시간을 러닝타임으로 나눈 수치) 390만을 기록하며 비영어 TV쇼 부문 전 세계 1위에 올랐다.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역시 310만 시청수를 기록하며 비영어 TV쇼 부문 전 세계 3위를 차지, SBS 드라마의 막강한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다.
국가별 흥행세 역시 압도적이다. ‘멋진 신세계’는 한국, 일본, 필리핀, 태국 등 아시아권은 물론 그리스, 브라질, 멕시코 등 유럽과 남미를 포함한 전 세계 44개국 TOP 10에 이름을 올렸다.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또한 전 세계 40개국 TOP 10에 진입하며 SBS표 드라마의 저력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뿐만 아니라 ‘멋진 신세계’와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의 TOP 10 시리즈’ 부문에서도 각각 1위와 5위를 기록하는 등 국내는 물론 굴로벌 시장까지 동시에 장악하며 K-콘텐츠의 위상을 한층 끌어올렸다.
이 가운데 금요일,토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되는 ‘멋진 신세계’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와 자본주의의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재벌 차세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드라마다. ‘조선 악녀가 21세기에 떨어졌다’라는 강렬한 설정과 초반부터 폭발하는 갈등과 관계성, 속도감 있는 전개가 시청자를 단숨에 몰입시켰다. 특히 임지연은 독보적인 악녀 아우라와 코믹 텐션을 자유자재로 오가며 극의 화제성을 폭발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수요일, 목요일 밤 9시에 방영되는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aka 메추리)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이 밤낮없이 얽히며 펼쳐지는, ‘현생 매진러’들의 설렘 직배송 제철 로맨스다. 안효섭, 채원빈의 티격태격 케미와 설렘으로 번지는 감정선 여기에 안효섭 특유의 따뜻한 로맨스 감성이 더해지며 시청자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했다.
이처럼 SBS 드라마는 ‘멋진 신세계’와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를 통해 차별화된 스토리, 강렬한 캐릭터, 감각적인 연출로 글로벌 시청자들을 매료시키며 K-콘텐츠 흥행 신드롬을 다시 쓰고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5160257-6405.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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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가 또 한 번 글로벌 드라마 시장을 뒤흔들었다. 임지연, 허남준 주연의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와 안효섭, 채원빈 주연의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가 전 세계 시청자들을 단숨에 사로잡으며 K-콘텐츠 흥행 돌풍의 중심에 섰다.<br /><br />
15일 넷플릭스 공식 집계 사이트 ‘투둠(Tudum)’에 따르면(5월 4일~10일 기준) ‘멋진 신세계’는 시청수((Views·총 시청 시간을 러닝타임으로 나눈 수치) 390만을 기록하며 비영어 TV쇼 부문 전 세계 1위에 올랐다.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역시 310만 시청수를 기록하며 비영어 TV쇼 부문 전 세계 3위를 차지, SBS 드라마의 막강한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다.<br /><br />
국가별 흥행세 역시 압도적이다. ‘멋진 신세계’는 한국, 일본, 필리핀, 태국 등 아시아권은 물론 그리스, 브라질, 멕시코 등 유럽과 남미를 포함한 전 세계 44개국 TOP 10에 이름을 올렸다.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또한 전 세계 40개국 TOP 10에 진입하며 SBS표 드라마의 저력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br /><br />
뿐만 아니라 ‘멋진 신세계’와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의 TOP 10 시리즈’ 부문에서도 각각 1위와 5위를 기록하는 등 국내는 물론 굴로벌 시장까지 동시에 장악하며 K-콘텐츠의 위상을 한층 끌어올렸다.<br /><br />
이 가운데 금요일,토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되는 ‘멋진 신세계’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와 자본주의의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재벌 차세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드라마다. ‘조선 악녀가 21세기에 떨어졌다’라는 강렬한 설정과 초반부터 폭발하는 갈등과 관계성, 속도감 있는 전개가 시청자를 단숨에 몰입시켰다. 특히 임지연은 독보적인 악녀 아우라와 코믹 텐션을 자유자재로 오가며 극의 화제성을 폭발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br /><br />
또, 수요일, 목요일 밤 9시에 방영되는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aka 메추리)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이 밤낮없이 얽히며 펼쳐지는, ‘현생 매진러’들의 설렘 직배송 제철 로맨스다. 안효섭, 채원빈의 티격태격 케미와 설렘으로 번지는 감정선 여기에 안효섭 특유의 따뜻한 로맨스 감성이 더해지며 시청자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했다.<br /><br />
이처럼 SBS 드라마는 ‘멋진 신세계’와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를 통해 차별화된 스토리, 강렬한 캐릭터, 감각적인 연출로 글로벌 시청자들을 매료시키며 K-콘텐츠 흥행 신드롬을 다시 쓰고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5160257-640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7 May 2026 18:07: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5 May 2026 16:03: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148</guid>
		<title><![CDATA[MBC [시골마을 이장우3] 염전 노동 → 초등학교 급식까지! 이장우의 다이나믹한 시골살이]]></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48</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48</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4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배우 이장우와 시골 주민들과의 케미가 심상치 않다. 13일 방송된 MBC '시골마을 이장우3'는 마을의 일원으로 자리 잡은 이장우의 모습과 따뜻한 시골살이로 시청자들에게 힐링을 선사했다.
회차를 거듭할수록 시골마을에 완벽 적응한 이장우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날 방송에서는 마지막 밥도둑 재료인 천일염을 찾아 곰소염전을 방문한 에피소드가 화제를 모았다. 이장우는 약 1톤가량의 소금을 퍼 나르고 무거운 수레를 끄는 역대급 노동 강도를 소화. 뜨거운 햇볕 아래 진땀을 흘리면서도 묵묵히 작업을 이어간 이장우에게 “제작진과 사이 안 좋은 사람들이 염전에 많이 끌려온다”라는 염부의 농담이 더해져 웃음을 안겼다. 
무엇보다 이날 방송에서는 어느새 마을의 한 구성원이 된 듯한 이장우의 모습이 돋보였다. 부안 시골살이 초반부터 남다른 케미를 보여줬던 초등학생 ‘호윤’이의 학교를 찾아간 이장우는 6학년 학생들을 위해 특별한 점심 식사를 준비했다. 부안 밥도둑 젓갈을 활용한 젓갈비빔밥부터 젓갈주먹밥, 젓갈비빔국수까지 직접 만든 ‘밥도둑 3종’을 선보이며 아이들뿐만 아니라 시청자들의 입맛까지 저격한 것이다. 또한 “삼촌 뭐 하는 사람 같아?”라는 이장우의 질문에 “농장 가꿀 것 같다”라는 순수한 답변이 돌아와 현장을 폭소케 했다. 아이들과 스스럼없이 어울리며 한 명 한 명 세심하게 챙기는 그의 모습에서는 방송을 넘어 사람들과 편안하게 관계를 맺는 이장우의 진솔한 매력을 엿볼 수 있었다. 아이들에게는 장난기 많은 시골의 젊은 삼촌으로, 어르신들에게는 스스럼없이 다가가는 귀염둥이 막내 아들 같은 존재로 자리 잡으며 시골마을 구성원으로 자연스럽게 녹아든 모습이 따뜻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시골마을 이장우3'는 배우 이장우가 전북 부안 시골 마을에 머물며 조용했던 공간을 웃음과 이야기로 가득 채우고, 지역의 숨은 손맛 명인들에게 배운 레시피로 부안의 매력과 가치를 알리는 지역 재생 프로그램이다. 
역대급 케미를 선보이며 따뜻한 웃음과 힐링을 전하고 있는 '시골마을 이장우3' 마지막 회는 다음 주 수요일(5/20) 밤 9시에 방송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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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배우 이장우와 시골 주민들과의 케미가 심상치 않다. 13일 방송된 MBC '시골마을 이장우3'는 마을의 일원으로 자리 잡은 이장우의 모습과 따뜻한 시골살이로 시청자들에게 힐링을 선사했다.<br /><br />
회차를 거듭할수록 시골마을에 완벽 적응한 이장우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날 방송에서는 마지막 밥도둑 재료인 천일염을 찾아 곰소염전을 방문한 에피소드가 화제를 모았다. 이장우는 약 1톤가량의 소금을 퍼 나르고 무거운 수레를 끄는 역대급 노동 강도를 소화. 뜨거운 햇볕 아래 진땀을 흘리면서도 묵묵히 작업을 이어간 이장우에게 “제작진과 사이 안 좋은 사람들이 염전에 많이 끌려온다”라는 염부의 농담이 더해져 웃음을 안겼다. <br /><br />
무엇보다 이날 방송에서는 어느새 마을의 한 구성원이 된 듯한 이장우의 모습이 돋보였다. 부안 시골살이 초반부터 남다른 케미를 보여줬던 초등학생 ‘호윤’이의 학교를 찾아간 이장우는 6학년 학생들을 위해 특별한 점심 식사를 준비했다. 부안 밥도둑 젓갈을 활용한 젓갈비빔밥부터 젓갈주먹밥, 젓갈비빔국수까지 직접 만든 ‘밥도둑 3종’을 선보이며 아이들뿐만 아니라 시청자들의 입맛까지 저격한 것이다. 또한 “삼촌 뭐 하는 사람 같아?”라는 이장우의 질문에 “농장 가꿀 것 같다”라는 순수한 답변이 돌아와 현장을 폭소케 했다. 아이들과 스스럼없이 어울리며 한 명 한 명 세심하게 챙기는 그의 모습에서는 방송을 넘어 사람들과 편안하게 관계를 맺는 이장우의 진솔한 매력을 엿볼 수 있었다. 아이들에게는 장난기 많은 시골의 젊은 삼촌으로, 어르신들에게는 스스럼없이 다가가는 귀염둥이 막내 아들 같은 존재로 자리 잡으며 시골마을 구성원으로 자연스럽게 녹아든 모습이 따뜻한 웃음을 자아냈다.<br /><br />
한편, '시골마을 이장우3'는 배우 이장우가 전북 부안 시골 마을에 머물며 조용했던 공간을 웃음과 이야기로 가득 채우고, 지역의 숨은 손맛 명인들에게 배운 레시피로 부안의 매력과 가치를 알리는 지역 재생 프로그램이다. <br /><br />
역대급 케미를 선보이며 따뜻한 웃음과 힐링을 전하고 있는 '시골마을 이장우3' 마지막 회는 다음 주 수요일(5/20) 밤 9시에 방송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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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8 May 2026 19:16: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5 May 2026 16:01: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147</guid>
		<title><![CDATA[[SBS 드라마] 윤계상 주연 ‘트라이’ 세계가 인정했다! 제59회 휴스턴 국제 영화제 TV 부문 대상]]></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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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4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SBS 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 (이하 트라이)’가 휴스턴 국제 영화제에서 수상의 쾌거를 거두며 글로벌에서도 작품성을 인정받았다.15일 SBS 측은 “윤계상 주연의 ‘트라이’가 제59회 휴스턴 국제 영화제에서 수상했다”라고 밝혔다. 이번 성과로 ‘트라이’는 국제 시상식에서도 경쟁력을 입증하며 K-드라마의 위상을 한층 끌어올렸다.
휴스턴 국제 영화제는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개최되는 국제 영화제로, 전 세계 독립 영화와 예술 영화를 중심으로 시상하는 권위 있는 행사다. 1961년 시작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독립 영화제 중 하나로, 신인 감독과 창작자들의 등용문으로도 알려져 있다.
이 가운데 ‘트라이:우리는 기적이 된다’는 ‘Best Television, Cable, Web Production(TV·케이블·웹 콘텐츠)’ 부문 최고상인 ‘대상(Grand Remi Award)’을 수상했다. 이에 ‘트라이’의 연출을 맡은 장영석 감독은 “좋은 작품을 만들기 위해 물심양면 애써준 스튜디오S 홍성창 대표님과 동료들 덕분에 좋은 결과가 나왔다. 더운 여름부터 추운 겨울까지 함께 고생한 윤계상 선배님과 배우들과 영광을 나누겠다”라고 뜻깊은 소감을 전했다.
2025년 8월 30일 종영한 ‘트라이:우리는 기적이 된다’는 예측불허 괴짜감독 주가람과 만년 꼴찌 한양체고 럭비부가 전국체전 우승을 향해 질주하는 코믹 성장 스포츠 드라마다. 윤계상의 현실감 있는 연기와 묵직한 카리스마 그리고 승부보다 사람에게 집중한 성장 서사가 어우러지며 호평받았다. 여기에 화려한 판타지가 아니라 현실적인 스포츠 세계를 사실적으로 담아내며 몰입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에 ‘트라이’는 ‘2025년 SBS 연기대상’에서도 한양체고 럭비부 팀이 베스트 팀워크상을 수상하며 작품성과 팀워크를 동시에 인정받은 바 있다.
이처럼 SBS는 ‘트라이’를 통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콘텐츠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며 K-드라마를 대표하는 채널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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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 (이하 트라이)’가 휴스턴 국제 영화제에서 수상의 쾌거를 거두며 글로벌에서도 작품성을 인정받았다.<br /><br />15일 SBS 측은 “윤계상 주연의 ‘트라이’가 제59회 휴스턴 국제 영화제에서 수상했다”라고 밝혔다. 이번 성과로 ‘트라이’는 국제 시상식에서도 경쟁력을 입증하며 K-드라마의 위상을 한층 끌어올렸다.<br /><br />
휴스턴 국제 영화제는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개최되는 국제 영화제로, 전 세계 독립 영화와 예술 영화를 중심으로 시상하는 권위 있는 행사다. 1961년 시작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독립 영화제 중 하나로, 신인 감독과 창작자들의 등용문으로도 알려져 있다.<br /><br />
이 가운데 ‘트라이:우리는 기적이 된다’는 ‘Best Television, Cable, Web Production(TV·케이블·웹 콘텐츠)’ 부문 최고상인 ‘대상(Grand Remi Award)’을 수상했다. 이에 ‘트라이’의 연출을 맡은 장영석 감독은 “좋은 작품을 만들기 위해 물심양면 애써준 스튜디오S 홍성창 대표님과 동료들 덕분에 좋은 결과가 나왔다. 더운 여름부터 추운 겨울까지 함께 고생한 윤계상 선배님과 배우들과 영광을 나누겠다”라고 뜻깊은 소감을 전했다.<br /><br />
2025년 8월 30일 종영한 ‘트라이:우리는 기적이 된다’는 예측불허 괴짜감독 주가람과 만년 꼴찌 한양체고 럭비부가 전국체전 우승을 향해 질주하는 코믹 성장 스포츠 드라마다. 윤계상의 현실감 있는 연기와 묵직한 카리스마 그리고 승부보다 사람에게 집중한 성장 서사가 어우러지며 호평받았다. 여기에 화려한 판타지가 아니라 현실적인 스포츠 세계를 사실적으로 담아내며 몰입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에 ‘트라이’는 ‘2025년 SBS 연기대상’에서도 한양체고 럭비부 팀이 베스트 팀워크상을 수상하며 작품성과 팀워크를 동시에 인정받은 바 있다.<br /><br />
이처럼 SBS는 ‘트라이’를 통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콘텐츠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며 K-드라마를 대표하는 채널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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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5160421-8984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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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8 May 2026 19:17: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5 May 2026 16:04: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146</guid>
		<title><![CDATA[[SBS 미운 우리 새끼] 탁재훈, 한혜진 앞에서 순둥이로 변신?! “이런 모습 처음이야” 그린라이트 분위기에 스튜디오 ‘발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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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46" rel="related"/>
		<description><![CDATA[17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탁재훈과 한혜진, 신규진과 송해나 사이에 심상치 않은 기류가 포착된다.

최근 송해나는 집들이를 위해 한혜진, 탁재훈, 신규진, 김준호를 초대했다. 화기애애함 속 한혜진은 탁재훈에게 제주도 맛집 추천을 부탁했고, 탁재훈은 “나랑 같이 가자”라며 은근히 데이트 신청(?)을 해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또한, 탁재훈은 츤데레 면모를 보이던 평소와는 달리, 한혜진의 말을 순순히 들어주는 등 유독 순둥한 모습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송해나는 한혜진에게 “탁재훈은 이상형에 몇 퍼센트 부합하냐”라며 돌직구 질문을 던졌고, 한혜진의 솔직한 대답에 지켜보던 스튜디오는 초토화가 됐다는 후문이다. 과연 모두를 놀라게 한 한혜진의 대답은 무엇이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5년째 솔로라는 송해나와 신규진 사이에서도 묘한 공기가 감지됐다. 신규진은 송해나에게 “예쁘시다”, “저도 같은 동네 산다”라며 관심을 표했고, 송해나도 신규진의 말 한마디 한마디마다 웃음을 터뜨리며 싫지 않은 기색을 내비쳤다. 특히 지켜보던 송해나 母도 “딸이 재밌는 사람을 좋아한다”라고 밝혀 모두를 과몰입하게 했다고 전해진다.

또한, 이들은 심박수 측정기를 착용한 채 연인 상황극에 돌입했다. 화난 여자친구 한혜진의 기분을 풀어줘야 하는 탁재훈은 회심의 한마디를 날렸고, 한혜진은 잇몸을 감추지 못한 채 심박수가 급상승했다. 신규진 역시 송해나의 예상치 못한 행동에 심박수가 하늘 높이 치솟아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신규진은 남자다운 한방까지 보여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고 해 더욱 기대를 모은다.
 
예측 불가 케미로 과몰입을 부르는 송해나의 집들이 현장은 17일 일요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미우새’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5160539-6963.jpg"/></div>17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탁재훈과 한혜진, 신규진과 송해나 사이에 심상치 않은 기류가 포착된다.<br />
<br />
최근 송해나는 집들이를 위해 한혜진, 탁재훈, 신규진, 김준호를 초대했다. 화기애애함 속 한혜진은 탁재훈에게 제주도 맛집 추천을 부탁했고, 탁재훈은 “나랑 같이 가자”라며 은근히 데이트 신청(?)을 해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또한, 탁재훈은 츤데레 면모를 보이던 평소와는 달리, 한혜진의 말을 순순히 들어주는 등 유독 순둥한 모습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송해나는 한혜진에게 “탁재훈은 이상형에 몇 퍼센트 부합하냐”라며 돌직구 질문을 던졌고, 한혜진의 솔직한 대답에 지켜보던 스튜디오는 초토화가 됐다는 후문이다. 과연 모두를 놀라게 한 한혜진의 대답은 무엇이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br />
<br />
 한편, 5년째 솔로라는 송해나와 신규진 사이에서도 묘한 공기가 감지됐다. 신규진은 송해나에게 “예쁘시다”, “저도 같은 동네 산다”라며 관심을 표했고, 송해나도 신규진의 말 한마디 한마디마다 웃음을 터뜨리며 싫지 않은 기색을 내비쳤다. 특히 지켜보던 송해나 母도 “딸이 재밌는 사람을 좋아한다”라고 밝혀 모두를 과몰입하게 했다고 전해진다.<br />
<br />
또한, 이들은 심박수 측정기를 착용한 채 연인 상황극에 돌입했다. 화난 여자친구 한혜진의 기분을 풀어줘야 하는 탁재훈은 회심의 한마디를 날렸고, 한혜진은 잇몸을 감추지 못한 채 심박수가 급상승했다. 신규진 역시 송해나의 예상치 못한 행동에 심박수가 하늘 높이 치솟아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신규진은 남자다운 한방까지 보여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고 해 더욱 기대를 모은다.<br />
 <br />
예측 불가 케미로 과몰입을 부르는 송해나의 집들이 현장은 17일 일요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미우새’에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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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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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5 May 2026 16:05: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145</guid>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박병기 선생님 및 삼계초등학교 동문 오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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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4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은 스승의날인 15일 낮 경북 안동의 한 식당에서 은사인 박병기 선생님과 삼계초등학교 동문들을 만나 오찬을 함께했다.
박병기 선생님은 이재명 대통령의 모교인 삼계초등학교에서 6학년 담임을 맡았던 은사로, 이 대통령은 과거 여러 차례 박 선생님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뜻을 밝혀왔다.
동문들은 식당에 도착한 이재명 대통령을 따뜻한 박수로 맞이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박병기 선생님께 “선생님 건강하시죠?”라고 안부를 건넸고, 동문들에게는 “옛날이나 지금이나 하나도 안 변했다”며 웃음 섞인 인사를 전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박병기 선생님의 가슴에 카네이션을 달아드린 뒤 “선생님, 정말 고맙습니다”라고 말하며 꼭 안아드렸다. 동문들 역시 “스승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라는 인사와 함께 꽃바구니를 전달하며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박 선생님은 “이런 자리를 마련해줘서 정말 감사하다”며 “오늘 정말 행복한 날”이라고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박병기 선생님, 동문들과 함께 불고기, 두부김치, 배추전 등 정겨운 음식으로 오찬을 함께하며 학창 시절 추억과 서로의 근황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식사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았고, 이야기가 오갈 때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계속됐다.
한 동문이 “선생님, 저 기억하세요?”라고 묻자 박병기 선생님은 “세월이 지나 혹시 못 알아볼까봐 졸업앨범을 다시 펼쳐보고 공부하고 왔다”고 답해 웃음이 터지기도 했다.
이재명 대통령과 박병기 선생님, 동문들은 어린 시절 추억을 함께 떠올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오랜만에 마주한 친구들은 서로의 얼굴을 바라보며 반가움을 나눴고, 박 선생님은 제자들의 이야기를 하나하나 귀 기울여 들으며 따뜻한 미소를 지었다.
박병기 선생님은 “정말 감격스럽다”며 “어떤 선생님이 이런 영광을 누릴 수 있을까 싶다”고 눈시울을 붉혔다. 이어 박 선생님은 이재명 대통령에게 “나라를 제자리로 잡아줘서 고맙다”며 “가는 곳마다 ‘이재명 잘한다’는 이야기가 많이 들려 기분이 참 좋다”고 말했다. 또한 “끝까지 지금처럼 멋지게 해내리라 믿는다”며 “고향의 발전을 위해서도 각별히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선생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친구들도 이렇게 함께해줘서 정말 반갑고 고맙다”며 “좋은 세상에서 모두 건강하게 잘 살아 가자”고 인사를 전했다. 
이재명 대통령과 박병기 선생님, 동문들은 밝은 웃음 속에 함께 사진을 촬영하고 뜻깊은 시간을 마무리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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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스승의날인 15일 낮 경북 안동의 한 식당에서 은사인 박병기 선생님과 삼계초등학교 동문들을 만나 오찬을 함께했다.<br /><br />
박병기 선생님은 이재명 대통령의 모교인 삼계초등학교에서 6학년 담임을 맡았던 은사로, 이 대통령은 과거 여러 차례 박 선생님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뜻을 밝혀왔다.<br /><br />
동문들은 식당에 도착한 이재명 대통령을 따뜻한 박수로 맞이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박병기 선생님께 “선생님 건강하시죠?”라고 안부를 건넸고, 동문들에게는 “옛날이나 지금이나 하나도 안 변했다”며 웃음 섞인 인사를 전했다.<br /><br />
이재명 대통령은 박병기 선생님의 가슴에 카네이션을 달아드린 뒤 “선생님, 정말 고맙습니다”라고 말하며 꼭 안아드렸다. 동문들 역시 “스승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라는 인사와 함께 꽃바구니를 전달하며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박 선생님은 “이런 자리를 마련해줘서 정말 감사하다”며 “오늘 정말 행복한 날”이라고 말했다.<br /><br />
이재명 대통령은 박병기 선생님, 동문들과 함께 불고기, 두부김치, 배추전 등 정겨운 음식으로 오찬을 함께하며 학창 시절 추억과 서로의 근황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식사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았고, 이야기가 오갈 때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계속됐다.<br /><br />
한 동문이 “선생님, 저 기억하세요?”라고 묻자 박병기 선생님은 “세월이 지나 혹시 못 알아볼까봐 졸업앨범을 다시 펼쳐보고 공부하고 왔다”고 답해 웃음이 터지기도 했다.<br /><br />
이재명 대통령과 박병기 선생님, 동문들은 어린 시절 추억을 함께 떠올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오랜만에 마주한 친구들은 서로의 얼굴을 바라보며 반가움을 나눴고, 박 선생님은 제자들의 이야기를 하나하나 귀 기울여 들으며 따뜻한 미소를 지었다.<br /><br />
박병기 선생님은 “정말 감격스럽다”며 “어떤 선생님이 이런 영광을 누릴 수 있을까 싶다”고 눈시울을 붉혔다. 이어 박 선생님은 이재명 대통령에게 “나라를 제자리로 잡아줘서 고맙다”며 “가는 곳마다 ‘이재명 잘한다’는 이야기가 많이 들려 기분이 참 좋다”고 말했다. 또한 “끝까지 지금처럼 멋지게 해내리라 믿는다”며 “고향의 발전을 위해서도 각별히 힘써달라”고 당부했다.<br /><br />
이재명 대통령은 “선생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친구들도 이렇게 함께해줘서 정말 반갑고 고맙다”며 “좋은 세상에서 모두 건강하게 잘 살아 가자”고 인사를 전했다. <br /><br />
이재명 대통령과 박병기 선생님, 동문들은 밝은 웃음 속에 함께 사진을 촬영하고 뜻깊은 시간을 마무리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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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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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7 May 2026 18:09: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5 May 2026 19:37: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144</guid>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다카이치 일본 총리와 고향 안동서 정상회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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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44</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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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이재명 대통령의 초청으로 19일부터 20일까지 1박 2일 간 경상북도 안동을 방문한다고 청와대는 밝혔다.
올해 1월 이 대통령의 일본 나라 방문 후 약 4개월 만에 다카이치 총리가 안동 방문으로 화답함으로써 한일 양국은 처음으로 정상 간 상호 고향 방문을 실현하게 됐다.
양 정상은 19일 소인수 및 확대 정상회담, 공동언론발표, 만찬 등 일정을 갖고, 별도의 친교 일정도 함께할 예정이다.
이번 정상회담에서 양 정상은 한일관계의 발전방향에 대해 폭넓게 논의하고, 경제, 사회, 국민 보호 등 민생에 직결된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중동 정세를 포함한 지역 및 글로벌 현안에 대해서도 논의한다.
청와대는 다카이치 총리와의 셔틀외교가 경주에서 나라, 그리고 안동 등 여러 지방도시로 무대를 확장하면서, 양 정상 간의 두터운 유대와 신뢰가 심화하고 한일 관계의 미래지향적 발전 기반을 더욱 단단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5194001-8783.jpg" />
</div>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이재명 대통령의 초청으로 19일부터 20일까지 1박 2일 간 경상북도 안동을 방문한다고 청와대는 밝혔다.<br /><br />
올해 1월 이 대통령의 일본 나라 방문 후 약 4개월 만에 다카이치 총리가 안동 방문으로 화답함으로써 한일 양국은 처음으로 정상 간 상호 고향 방문을 실현하게 됐다.<br /><br />
양 정상은 19일 소인수 및 확대 정상회담, 공동언론발표, 만찬 등 일정을 갖고, 별도의 친교 일정도 함께할 예정이다.<br /><br />
이번 정상회담에서 양 정상은 한일관계의 발전방향에 대해 폭넓게 논의하고, 경제, 사회, 국민 보호 등 민생에 직결된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중동 정세를 포함한 지역 및 글로벌 현안에 대해서도 논의한다.<br /><br />
청와대는 다카이치 총리와의 셔틀외교가 경주에서 나라, 그리고 안동 등 여러 지방도시로 무대를 확장하면서, 양 정상 간의 두터운 유대와 신뢰가 심화하고 한일 관계의 미래지향적 발전 기반을 더욱 단단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br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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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5194001-878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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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17 May 2026 18:07: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5 May 2026 19:41: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143</guid>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건설 예정 부지 현장 방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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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4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오후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건설 예정 부지인 대구 군위군과 경북 의성군 일원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과 현장 여건 등을 살펴봤다.
이재명 대통령은 현장에서 대구시와 국방부, 국토교통부 관계자들로부터 사업 개요와 추진 경과, 향후 계획, 군공항 및 민간공항 이전 현황 등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대구시 관계자는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건설을 통해 도심 군공항의 외곽 이전과 현대화로 국가안보 역량을 강화하고, 군공항 소음과 고도 제한에 따른 주민 불편 및 사회적 갈등 비용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민간공항의 확대 이전을 통해 대구경북이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5극3특 전략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대구시 관계자는 “군공항 건설에 필요한 막대한 재원 조달 과정에서 과도한 금융비용 부담이 발생하고 있고, 사업 장기화에 따른 리스크 역시 대구시에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안정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최소한의 국가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요청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재원 문제 등으로 사업 추진이 지연되고 있는 상황에 대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사업 장기화로 인해 추가되는 비용 규모와 재정 부담이 어느 정도인지 현장 관계자들에게 꼼꼼히 물었다.이날 일정은 지역 최대 현안 가운데 하나인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사업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추진 과정의 어려움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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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15일 오후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건설 예정 부지인 대구 군위군과 경북 의성군 일원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과 현장 여건 등을 살펴봤다.<br /><br />
이재명 대통령은 현장에서 대구시와 국방부, 국토교통부 관계자들로부터 사업 개요와 추진 경과, 향후 계획, 군공항 및 민간공항 이전 현황 등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br /><br />
대구시 관계자는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건설을 통해 도심 군공항의 외곽 이전과 현대화로 국가안보 역량을 강화하고, 군공항 소음과 고도 제한에 따른 주민 불편 및 사회적 갈등 비용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민간공항의 확대 이전을 통해 대구경북이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5극3특 전략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br /><br />
이어 대구시 관계자는 “군공항 건설에 필요한 막대한 재원 조달 과정에서 과도한 금융비용 부담이 발생하고 있고, 사업 장기화에 따른 리스크 역시 대구시에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안정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최소한의 국가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요청했다.<br /><br />
이재명 대통령은 “재원 문제 등으로 사업 추진이 지연되고 있는 상황에 대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사업 장기화로 인해 추가되는 비용 규모와 재정 부담이 어느 정도인지 현장 관계자들에게 꼼꼼히 물었다.<br /><br />이날 일정은 지역 최대 현안 가운데 하나인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사업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추진 과정의 어려움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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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5193853-3998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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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17 May 2026 18:13: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5 May 2026 19:38: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142</guid>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피터 하윗 교수 접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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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은&nbsp; 15일  집무실에서 피터 하윗 교수(2025년도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를 접견했다. 이 자리에서 이 대통령과 피터 하윗 교수는 혁신을 통한 생산성 제고, 혁신 역량을 뒷받침하는 공정한 경쟁환경 조성, 그리고 혁신 과정에서 소외될 수 있는 계층을 포용하는 방안 등을 논의했다.
&nbsp;
피터 하윗 교수는 혁신이 주도하는 경제성장의 메커니즘을 규명한 공로로 조엘 모키어(Joel Morkyr), 필리프 아기옹(Philippe Aghion) 교수와 함께 2025년도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한 세계적 석학이다. 특히 그는 미시적 차원에서는 불안정한 창조적 파괴 과정이, 거시적 차원에서는 안정적인 혁신주도 성장경로와 양립할 수 있음을 수학적 모형을 통해 정교하게 이론화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nbsp;
이 대통령은 "기술주도 성장", "공정한 성장", "모두의 성장"으로 대표되는 이재명 정부의 정책 방향이 피터 하윗 교수의 연구 방향과 여러 측면에서 맞닿아 있다고 강조하며, 한국 경제의 지속적인 혁신과 성장 전략에 대해 아낌없는 조언을 요청했다.
&nbsp;
이에 피터 하윗 교수는 한국이 이미 AI와 반도체를 비롯한 첨단기술 산업을 선도하는 혁신 국가로 자리매김했음에도, 세계 2위 수준의 GDP 대비 R&amp;D 투자 비중과 성장친화적인 정책 기조를 바탕으로 기술 혁신의 지평을 빠르게 넓혀가고 있다고 평가했다.
&nbsp;
아울러 그는 일부 대기업이 혁신보다 진입장벽을 구축하는 데 힘쓰는 등 독과점 구조로 인해 시장 경쟁이 제한되는 점이 혁신성장을 가로막는 큰 장애요인이라고 지적하며, 독과점 시장 개혁을 통해 경제의 역동성을 높이려는 이재명 정부의 정책 방향이 혁신성장에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고 강조했다.
&nbsp;
또한, 민간의 혁신 역량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스타트업‧중소기업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성장 지원이 필요한데, 이러한 이재명 정부의 정책 기조 역시 미래 성장동력을 확충하기 위한 바람직한 방향이라고 평가했다.
&nbsp;
끝으로 그는 정부의 적극적인 역할에도 불구하고 국가재정의 건전성과 물가 안정 기조가 유지되고 있는 점을 높이 평가하며, 최근 중동전쟁이라는 세계 공통의 어려움 속에서도 한국이 위기 대응 측면에서 가장 모범적인 국가 가운데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고 언급했다.
&nbsp;
이번 면담은 이재명 정부 국정 2년 차를 앞두고, 중동전쟁 이후 더욱 빠르고 강한 경제 대도약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논의가 하반기 경제성장전략은 물론, 향후 마련될 중장기 국가 미래비전 수립에도 중요한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nbsp;&nbs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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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nbsp; 15일  집무실에서 피터 하윗 교수(2025년도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를 접견했다. 이 자리에서 이 대통령과 피터 하윗 교수는 혁신을 통한 생산성 제고, 혁신 역량을 뒷받침하는 공정한 경쟁환경 조성, 그리고 혁신 과정에서 소외될 수 있는 계층을 포용하는 방안 등을 논의했다.<br />
&nbsp;<br />
피터 하윗 교수는 혁신이 주도하는 경제성장의 메커니즘을 규명한 공로로 조엘 모키어(Joel Morkyr), 필리프 아기옹(Philippe Aghion) 교수와 함께 2025년도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한 세계적 석학이다. 특히 그는 미시적 차원에서는 불안정한 창조적 파괴 과정이, 거시적 차원에서는 안정적인 혁신주도 성장경로와 양립할 수 있음을 수학적 모형을 통해 정교하게 이론화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br />
&nbsp;<br />
이 대통령은 "기술주도 성장", "공정한 성장", "모두의 성장"으로 대표되는 이재명 정부의 정책 방향이 피터 하윗 교수의 연구 방향과 여러 측면에서 맞닿아 있다고 강조하며, 한국 경제의 지속적인 혁신과 성장 전략에 대해 아낌없는 조언을 요청했다.<br />
&nbsp;<br />
이에 피터 하윗 교수는 한국이 이미 AI와 반도체를 비롯한 첨단기술 산업을 선도하는 혁신 국가로 자리매김했음에도, 세계 2위 수준의 GDP 대비 R&amp;D 투자 비중과 성장친화적인 정책 기조를 바탕으로 기술 혁신의 지평을 빠르게 넓혀가고 있다고 평가했다.<br />
&nbsp;<br />
아울러 그는 일부 대기업이 혁신보다 진입장벽을 구축하는 데 힘쓰는 등 독과점 구조로 인해 시장 경쟁이 제한되는 점이 혁신성장을 가로막는 큰 장애요인이라고 지적하며, 독과점 시장 개혁을 통해 경제의 역동성을 높이려는 이재명 정부의 정책 방향이 혁신성장에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고 강조했다.<br />
&nbsp;<br />
또한, 민간의 혁신 역량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스타트업‧중소기업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성장 지원이 필요한데, 이러한 이재명 정부의 정책 기조 역시 미래 성장동력을 확충하기 위한 바람직한 방향이라고 평가했다.<br />
&nbsp;<br />
끝으로 그는 정부의 적극적인 역할에도 불구하고 국가재정의 건전성과 물가 안정 기조가 유지되고 있는 점을 높이 평가하며, 최근 중동전쟁이라는 세계 공통의 어려움 속에서도 한국이 위기 대응 측면에서 가장 모범적인 국가 가운데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고 언급했다.<br />
&nbsp;<br />
이번 면담은 이재명 정부 국정 2년 차를 앞두고, 중동전쟁 이후 더욱 빠르고 강한 경제 대도약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논의가 하반기 경제성장전략은 물론, 향후 마련될 중장기 국가 미래비전 수립에도 중요한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nbsp;&nbsp;<br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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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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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8 May 2026 19:03: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5 May 2026 16:42: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141</guid>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제33차 수석보좌관회의 주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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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4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은 14일 오후 ‘혁신하는 농수산업, 안심하고 경영하는 농어업인’을 주제로 제33차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모두 발언에서 농업이 국가 핵심 기간산업임에도 불구하고 고령화와 기후 위기 등으로 소멸의 위기에 직면해 있음을 짚으며, 대한민국의 지속적 성장을 위해서는 ‘농촌과 농업의 대전환’에 나서야 한다 강조했다.

이어 이 대통령은 농민들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농어촌 기본소득’과 ‘햇빛소득’과 같이 효과가 확인된 정책을 비롯해 다양한 정책 수단을 강구할 것을 지시했다.

또한, 이 대통령은 농업의 근간을 지탱하는 농협의 정상화가 필수적이라며 조합원 주권 관점에서 지배구조를 개선하고 내부 통제를 강화하는 등의 정상화 조치를 차질없이 진행해 줄 것을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최근 광주에서 발생한 강력범죄를 언급하며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한 범죄에 ‘전면전을 선포한다’는 각오로 예방과 대응 체계를 강화해야 한다 했다.

또한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는 엄정하게 일벌백계해야 한다며 모든 공직자가 국민 안전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진 회의에서는 경제수석실이 ➊농지 세제·부담금 정상화, ➋시장개방에 대응한 농업 분야 상생 기반 구축, ➌국민주권정부의 쌀 정책 방향, ➍수산업 생산구조 개선 방안, ➎농수산업 인력 안정 공급 및 노동환경 개선을 비롯해 ➏AI를 활용한 차세대 농수산업 대전환까지 총 6건의 과제를 보고했다.

'농지 세제·부담금 정상화'에 대한 보고에서는 농지가 경자유전 원칙에 따라 농업인의 생산수단임에도 자산증식 수단으로 인식되는 상황에 대한 지적이 있었다.

이어 '시장개방에 대응한 농업 분야 상생 기반 구축' 보고에서는 시장 개방으로 인한 피해가 주로 농어업 분야에 집중되는 만큼 기업과 농업인 간 상생 기반을 구축해 시장 개방에 원활하게 대응할 필요성이 제기됐다.

'국민주권정부의 쌀 정책 방향'에서는 쌀 가격 정상화와 쌀산업 혁신이 필요하다는 보고가 이뤄졌다.

이 대통령은 국산 콩 가격이 수입 콩 가격의 3배에 이른다는 보고를 받고, 올해 말 시행 예정인 GMO(유전자변형식품) 완전표시제가 국민들에게 잘 알려질 수 있도록 사전 준비를 꼼꼼하게 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이 대통령은 '수산업 생산구조 개선 방안'에 대한 보고를 받고 “어선이 얼마나 노후화됐는지”, “얼마나 과다한지” 현황을 수치로 확인하기도 했다.

이 대통령은 '농수산업 인력 안정 공급 및 노동환경 개선'에 대한 보고를 받은 후, 경제성장수석에게 외국인 노동자 현황을 확인했다.

이 대통령은 에 대한 보고를 받고 농작물의 수급이 폭락하거나 폭등하는 경우가 있음을 짚으며, 농가의 수급 예측 관리 방안을 물었다.

이어 통계를 넘어선 데이터 관리로 현장에 도움이 될 수 없는지 검토할 것을 지시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5071852-27203.jpg"/></div>이재명 대통령은 14일 오후 ‘혁신하는 농수산업, 안심하고 경영하는 농어업인’을 주제로 제33차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했다.<br />
<br />
이재명 대통령은 모두 발언에서 농업이 국가 핵심 기간산업임에도 불구하고 고령화와 기후 위기 등으로 소멸의 위기에 직면해 있음을 짚으며, 대한민국의 지속적 성장을 위해서는 ‘농촌과 농업의 대전환’에 나서야 한다 강조했다.<br />
<br />
이어 이 대통령은 농민들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농어촌 기본소득’과 ‘햇빛소득’과 같이 효과가 확인된 정책을 비롯해 다양한 정책 수단을 강구할 것을 지시했다.<br />
<br />
또한, 이 대통령은 농업의 근간을 지탱하는 농협의 정상화가 필수적이라며 조합원 주권 관점에서 지배구조를 개선하고 내부 통제를 강화하는 등의 정상화 조치를 차질없이 진행해 줄 것을 주문했다.<br />
<br />
이 대통령은 최근 광주에서 발생한 강력범죄를 언급하며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한 범죄에 ‘전면전을 선포한다’는 각오로 예방과 대응 체계를 강화해야 한다 했다.<br />
<br />
또한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는 엄정하게 일벌백계해야 한다며 모든 공직자가 국민 안전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br />
<br />
이어진 회의에서는 경제수석실이 ➊농지 세제·부담금 정상화, ➋시장개방에 대응한 농업 분야 상생 기반 구축, ➌국민주권정부의 쌀 정책 방향, ➍수산업 생산구조 개선 방안, ➎농수산업 인력 안정 공급 및 노동환경 개선을 비롯해 ➏AI를 활용한 차세대 농수산업 대전환까지 총 6건의 과제를 보고했다.<br />
<br />
'농지 세제·부담금 정상화'에 대한 보고에서는 농지가 경자유전 원칙에 따라 농업인의 생산수단임에도 자산증식 수단으로 인식되는 상황에 대한 지적이 있었다.<br />
<br />
이어 '시장개방에 대응한 농업 분야 상생 기반 구축' 보고에서는 시장 개방으로 인한 피해가 주로 농어업 분야에 집중되는 만큼 기업과 농업인 간 상생 기반을 구축해 시장 개방에 원활하게 대응할 필요성이 제기됐다.<br />
<br />
'국민주권정부의 쌀 정책 방향'에서는 쌀 가격 정상화와 쌀산업 혁신이 필요하다는 보고가 이뤄졌다.<br />
<br />
이 대통령은 국산 콩 가격이 수입 콩 가격의 3배에 이른다는 보고를 받고, 올해 말 시행 예정인 GMO(유전자변형식품) 완전표시제가 국민들에게 잘 알려질 수 있도록 사전 준비를 꼼꼼하게 할 것을 주문했다.<br />
<br />
또한 이 대통령은 '수산업 생산구조 개선 방안'에 대한 보고를 받고 “어선이 얼마나 노후화됐는지”, “얼마나 과다한지” 현황을 수치로 확인하기도 했다.<br />
<br />
이 대통령은 '농수산업 인력 안정 공급 및 노동환경 개선'에 대한 보고를 받은 후, 경제성장수석에게 외국인 노동자 현황을 확인했다.<br />
<br />
이 대통령은 에 대한 보고를 받고 농작물의 수급이 폭락하거나 폭등하는 경우가 있음을 짚으며, 농가의 수급 예측 관리 방안을 물었다.<br />
<br />
이어 통계를 넘어선 데이터 관리로 현장에 도움이 될 수 없는지 검토할 것을 지시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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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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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5 May 2026 07:20:12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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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성남 모란민속 5일장 방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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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은 14일 오후, 성남 모란민속 5일장을 방문해, 시민들과 상인들을 만나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모란민속 5일장은 수도권 최대 규모의 전통 5일장 가운데 하나로 오랜 시간 지역 주민들의 삶과 함께해 온 곳이다. 이 대통령이 성남시장 재임 시절, 시장 환경 개선과 이전·정비 사업 등을 추진했던 곳이기도 해서 현장에서는 대통령을 반기는 상인들과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시민들은 “대통령님 성남 잘 오셨습니다”, “파이팅입니다”,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라며 반가운 마음을 전했고 한 상인은 “너무 보고 싶었단 말이에요!”라고 외치며 이 대통령을 힘껏 끌어안기도 했다. 또한 많은 시민들이 “여기도 봐주세요”, “뒤돌아봐 주세요”라고 외치며 휴대전화로 연신 대통령의 사진을 찍었다.
이재명 대통령은 시장 상인들과 눈인사를 하고 손을 흔들며 “잘 있으셨어요?”, “오늘은 좀 많이 팔았나요?”, “어디서 오셨어요?”라고 시장 상황을 세심히 살피며 인사를 전하고 사진 촬영 요청에 응했다.
시장 곳곳에서는 성남시장 재임 시절에 대한 회상도 이어졌다. 유점수 모란민속5일장 상인회장이 “대통령님이 모란장을 여기 주차장 부지에 이전시켜 주셨다”고 언급하자 상인들은 “알죠, 알죠”라고 답하며 고마움을 전했다. “주말에는 경찰 추산 15만 명이 온다”며 시장의 활기를 전하기도 했다.
“점포 수가 얼마나 되느냐?”는 이 대통령의 질문에 유 회장은 “점포 수가 많이 줄어 지금은 450개 정도 남았다”며 시장 고령화와 상권 변화에 대해 언급했다. 또한 온누리상품권 가맹 문제 등 상인들이 겪고 있는 애로 사항을 전달하기도 했다.
시장의 먹거리 시식도 이어졌습니다. 오란다를 맛 본 이 대통령은 “맛있네!”라고 감탄하며 참모들에게 권했다. 대추를 집어든 이 대통령에게 상인이 “씨 없는 것을 드셔야 한다. 잘못하면 치아 다치신다”라고 말하자 이 대통령은 “대추 좀 사세요!”라고 외치며 즉석 대추 홍보에 나서기도 했다.
충남 예산이 고향이라는 한 상인은 동행한 강훈식 비서실장에게 반가움을 전하기도 했다.
이 대통령이 시장을 방문하는 내내 성남시민들의 응원과 덕담이 이어졌다. 한 어르신은 “대통령과 같이 찍은 사진을 지금도 간직하고 있다”며 “우리 이재명 파이팅!”을 외쳤고, “성공하는 대통령이 되십시오”, “전무후무한 대통령이 되실 겁니다”라는 응원이 곳곳에서 나왔다.
여섯 살 손주의 손을 잡고 나온 한 할머니는 “우리나라 대통령님”이라며 손주에게 대통령님 옆에 가서 서보라고 권했다. 일부 시민들은 “영부인은 안 오셨냐, 김혜경 여사는 어디 계시냐”며 아쉬움을 전하기도 했다.
시장 출구에서는 너댓 명의 상인들이 급히 만들었다며 '환영합니다'라고 적힌 플래카드를 들고 대통령을 배웅했다. “고향에 오신 것을 진짜 환영합니다”라는 상인들의 따뜻한 환대에 이 대통령은 손을 흔들며 미소로 화답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5071713-7872.jpg" />
</div>
이재명 대통령은 14일 오후, 성남 모란민속 5일장을 방문해, 시민들과 상인들을 만나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br /><br />
모란민속 5일장은 수도권 최대 규모의 전통 5일장 가운데 하나로 오랜 시간 지역 주민들의 삶과 함께해 온 곳이다. 이 대통령이 성남시장 재임 시절, 시장 환경 개선과 이전·정비 사업 등을 추진했던 곳이기도 해서 현장에서는 대통령을 반기는 상인들과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br /><br />
시민들은 “대통령님 성남 잘 오셨습니다”, “파이팅입니다”,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라며 반가운 마음을 전했고 한 상인은 “너무 보고 싶었단 말이에요!”라고 외치며 이 대통령을 힘껏 끌어안기도 했다. 또한 많은 시민들이 “여기도 봐주세요”, “뒤돌아봐 주세요”라고 외치며 휴대전화로 연신 대통령의 사진을 찍었다.<br /><br />
이재명 대통령은 시장 상인들과 눈인사를 하고 손을 흔들며 “잘 있으셨어요?”, “오늘은 좀 많이 팔았나요?”, “어디서 오셨어요?”라고 시장 상황을 세심히 살피며 인사를 전하고 사진 촬영 요청에 응했다.<br /><br />
시장 곳곳에서는 성남시장 재임 시절에 대한 회상도 이어졌다. 유점수 모란민속5일장 상인회장이 “대통령님이 모란장을 여기 주차장 부지에 이전시켜 주셨다”고 언급하자 상인들은 “알죠, 알죠”라고 답하며 고마움을 전했다. “주말에는 경찰 추산 15만 명이 온다”며 시장의 활기를 전하기도 했다.<br /><br />
“점포 수가 얼마나 되느냐?”는 이 대통령의 질문에 유 회장은 “점포 수가 많이 줄어 지금은 450개 정도 남았다”며 시장 고령화와 상권 변화에 대해 언급했다. 또한 온누리상품권 가맹 문제 등 상인들이 겪고 있는 애로 사항을 전달하기도 했다.<br /><br />
시장의 먹거리 시식도 이어졌습니다. 오란다를 맛 본 이 대통령은 “맛있네!”라고 감탄하며 참모들에게 권했다. 대추를 집어든 이 대통령에게 상인이 “씨 없는 것을 드셔야 한다. 잘못하면 치아 다치신다”라고 말하자 이 대통령은 “대추 좀 사세요!”라고 외치며 즉석 대추 홍보에 나서기도 했다.<br /><br />
충남 예산이 고향이라는 한 상인은 동행한 강훈식 비서실장에게 반가움을 전하기도 했다.<br /><br />
이 대통령이 시장을 방문하는 내내 성남시민들의 응원과 덕담이 이어졌다. 한 어르신은 “대통령과 같이 찍은 사진을 지금도 간직하고 있다”며 “우리 이재명 파이팅!”을 외쳤고, “성공하는 대통령이 되십시오”, “전무후무한 대통령이 되실 겁니다”라는 응원이 곳곳에서 나왔다.<br /><br />
여섯 살 손주의 손을 잡고 나온 한 할머니는 “우리나라 대통령님”이라며 손주에게 대통령님 옆에 가서 서보라고 권했다. 일부 시민들은 “영부인은 안 오셨냐, 김혜경 여사는 어디 계시냐”며 아쉬움을 전하기도 했다.<br /><br />
시장 출구에서는 너댓 명의 상인들이 급히 만들었다며 '환영합니다'라고 적힌 플래카드를 들고 대통령을 배웅했다. “고향에 오신 것을 진짜 환영합니다”라는 상인들의 따뜻한 환대에 이 대통령은 손을 흔들며 미소로 화답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청와대|" term="10917|10919|10986|"/>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5071713-787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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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17 May 2026 18:11: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5 May 2026 07:18:33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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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45139</guid>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새마을운동중앙회 현장 간담회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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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3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오후, 경기도 성남에 있는 새마을운동중앙회에서 '새마을운동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진보 진영 대통령이 공식 일정으로 새마을운동중앙회에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간담회는 ‘다시 뛰는 새마을, 모두가 잘 사는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 아래, 이 대통령이 오랜 역사를 가진 새마을운동중앙회와 함께 새마을운동의 혁신과 글로벌 확산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새마을운동중앙회에서는 김광림 새마을운동중앙회장, 회원단체장과 전국에서 새마을운동에 힘쓰고 있는 시도 지부회장 등 70여 명이 참석했고, 청와대와 정부에서는 강훈식 비서실장과 전성환 청와대 경청통합수석 그리고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함께했다.
간담회는 이 대통령의 모두발언 후 김광림 새마을운동중앙회장이 '새마을운동 추진방향 재정립 및 세계적 확산 방안'을 발표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이후 심도있는 자유토론이 진행됐고 이 대통령은 새마을운동 회원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경청했다.
이 대통령은 모두발언을 통해 “성남시장을 할 때 새마을 회원 여러분들, 지도자 여러분께 도움을 참 많이 받았다”면서 “대한민국에 있는 봉사단체 중 가장 봉사를 많이 하고, 낮은 자세로 하는 곳이 새마을이 아닐까 한다”고 평가했다.
이어 “정치적 이유로 몰려다니면 존중받지 못하고, 정치인들이 사실은 무시한다”면서 “당당하게 자기 역할하고, 국민에게 좋은 평가받고, 회원 조직 늘리고, 존경받고 인정받으면 정치인들이 쫓아다닌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산업화 시대 박정희 대통령이 대한민국의 문화와 사회적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시작했고 상당히 큰 성과를 거둔 운동이 분명하다”면서 “글로벌 강국으로 국제 사회에서 일정 책임도 감당해야 하는데, 국제 사회의 혜택을 본 만큼 지원도 하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진보 진영 대통령으로서 사상 처음으로 새마을운동중앙협의회를 방문한 이유에 대해 “네 편 내 편이나 이념과 가치,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 공적 영역에서는 그러지 않아야 된다. 객관적 기준에 의해서 공정하게, 투명하게 모든 일이 이루어져야 된다”면서 “새마을운동이 대한민국 역사와 근대화에 정말로 큰 역할을 해 왔고, 사회봉사 활동에 있어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열심히 하고 있다”고 부연 설명했다.
김광림 새마을운동 중앙회장은 “이재명 대통령이 역대 대통령 중 처음으로 중앙회에 방문해 주셨고, 새마을운동에 대해 보고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주셨다”면서 “200만 새마을 회원과 직원, 지구촌 새마을운동을 벌이고 있는 50개 국가 여러분들과 함께 환영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화답했다.
발제에 이은 자유토론에서는 청년들의 중장기 해외 봉사활동, 청년 마을 기업에 대한 지원 확대 등 회원들의 다양한 의견이 전해졌다.
주우간다 한국대사를 지낸 박종대 연세대학교 교수가 “농촌 개발과 관련한 ODA가 많은데 새마을 브랜드로 추진한다면 큰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제안하자, 이 대통령은 “저개발 국가의 농업지역 개발 ODA 기획을 통합적으로 고민해 보라”고 강훈식 비서실장에게 지시하기도 했다.
베냉에서 온 영남대 유학생 호논 씨가 “개도국 지도자들이 한국에 직접 와서 새마을운동 성공 사례를 직접 보고, 들을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달라”고 요청하자 이 대통령은 “국가나 정부에 공식 초청을 하든, 방법을 알아보라. 좋은 생각 감사하다”고 화답했다.
부산광역시 새마을회장인 백옥자 씨가 “새마을중앙회에서는 읍․면․동 단위까지 조직된 장점을 활용해 민간 밀착형 생명안전망을 구축하려 한다”고 전하자 이 대통령은 “업․면․동이 아니고 읍․면․동!”이라고 사투리 발음을 정정해 좌중이 한바탕 웃기도 했다. 이에 백 씨는 “부산 사람입니다!”라고 웃으며 고향을 밝히기도 했다.
끝으로 이 대통령은 “동네 행사도 새마을이 없으면 치르기 힘들다”면서 지역에서의 역할을 강조했다. 아울러 “자부심을 갖고 하시고자 했던 일 열심히, 휘둘리지 말고 당당하게 하시라”고 격려했다.
이 대통령이 시장을 지낸 성남에서 진행된 이날 간담회는 시종일관 화기애애했으며, 편안하고 친근한 분위기 속에서 이뤄졌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5071554-86926.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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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15일 오후, 경기도 성남에 있는 새마을운동중앙회에서 '새마을운동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진보 진영 대통령이 공식 일정으로 새마을운동중앙회에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br /><br />
이번 간담회는 ‘다시 뛰는 새마을, 모두가 잘 사는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 아래, 이 대통령이 오랜 역사를 가진 새마을운동중앙회와 함께 새마을운동의 혁신과 글로벌 확산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새마을운동중앙회에서는 김광림 새마을운동중앙회장, 회원단체장과 전국에서 새마을운동에 힘쓰고 있는 시도 지부회장 등 70여 명이 참석했고, 청와대와 정부에서는 강훈식 비서실장과 전성환 청와대 경청통합수석 그리고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함께했다.<br /><br />
간담회는 이 대통령의 모두발언 후 김광림 새마을운동중앙회장이 '새마을운동 추진방향 재정립 및 세계적 확산 방안'을 발표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이후 심도있는 자유토론이 진행됐고 이 대통령은 새마을운동 회원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경청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모두발언을 통해 “성남시장을 할 때 새마을 회원 여러분들, 지도자 여러분께 도움을 참 많이 받았다”면서 “대한민국에 있는 봉사단체 중 가장 봉사를 많이 하고, 낮은 자세로 하는 곳이 새마을이 아닐까 한다”고 평가했다.<br /><br />
이어 “정치적 이유로 몰려다니면 존중받지 못하고, 정치인들이 사실은 무시한다”면서 “당당하게 자기 역할하고, 국민에게 좋은 평가받고, 회원 조직 늘리고, 존경받고 인정받으면 정치인들이 쫓아다닌다”고 강조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산업화 시대 박정희 대통령이 대한민국의 문화와 사회적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시작했고 상당히 큰 성과를 거둔 운동이 분명하다”면서 “글로벌 강국으로 국제 사회에서 일정 책임도 감당해야 하는데, 국제 사회의 혜택을 본 만큼 지원도 하면 좋겠다”고 당부했다.<br /><br />
아울러 진보 진영 대통령으로서 사상 처음으로 새마을운동중앙협의회를 방문한 이유에 대해 “네 편 내 편이나 이념과 가치,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 공적 영역에서는 그러지 않아야 된다. 객관적 기준에 의해서 공정하게, 투명하게 모든 일이 이루어져야 된다”면서 “새마을운동이 대한민국 역사와 근대화에 정말로 큰 역할을 해 왔고, 사회봉사 활동에 있어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열심히 하고 있다”고 부연 설명했다.<br /><br />
김광림 새마을운동 중앙회장은 “이재명 대통령이 역대 대통령 중 처음으로 중앙회에 방문해 주셨고, 새마을운동에 대해 보고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주셨다”면서 “200만 새마을 회원과 직원, 지구촌 새마을운동을 벌이고 있는 50개 국가 여러분들과 함께 환영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화답했다.<br /><br />
발제에 이은 자유토론에서는 청년들의 중장기 해외 봉사활동, 청년 마을 기업에 대한 지원 확대 등 회원들의 다양한 의견이 전해졌다.<br /><br />
주우간다 한국대사를 지낸 박종대 연세대학교 교수가 “농촌 개발과 관련한 ODA가 많은데 새마을 브랜드로 추진한다면 큰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제안하자, 이 대통령은 “저개발 국가의 농업지역 개발 ODA 기획을 통합적으로 고민해 보라”고 강훈식 비서실장에게 지시하기도 했다.<br /><br />
베냉에서 온 영남대 유학생 호논 씨가 “개도국 지도자들이 한국에 직접 와서 새마을운동 성공 사례를 직접 보고, 들을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달라”고 요청하자 이 대통령은 “국가나 정부에 공식 초청을 하든, 방법을 알아보라. 좋은 생각 감사하다”고 화답했다.<br /><br />
부산광역시 새마을회장인 백옥자 씨가 “새마을중앙회에서는 읍․면․동 단위까지 조직된 장점을 활용해 민간 밀착형 생명안전망을 구축하려 한다”고 전하자 이 대통령은 “업․면․동이 아니고 읍․면․동!”이라고 사투리 발음을 정정해 좌중이 한바탕 웃기도 했다. 이에 백 씨는 “부산 사람입니다!”라고 웃으며 고향을 밝히기도 했다.<br /><br />
끝으로 이 대통령은 “동네 행사도 새마을이 없으면 치르기 힘들다”면서 지역에서의 역할을 강조했다. 아울러 “자부심을 갖고 하시고자 했던 일 열심히, 휘둘리지 말고 당당하게 하시라”고 격려했다.<br /><br />
이 대통령이 시장을 지낸 성남에서 진행된 이날 간담회는 시종일관 화기애애했으며, 편안하고 친근한 분위기 속에서 이뤄졌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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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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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8 May 2026 19:03: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5 May 2026 07:16: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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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한-멕시코 정상 통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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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은 14일 오전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파르도(Claudia Sheinbaum Pardo) 멕시코 대통령과 통화를 가졌다.
양 정상은 지난해 6월, G7 정상회의를 계기로 9년 만에 양자 정상회담을 개최한 이후 올해 1월 정상 간 서신 교환을 비롯해 고위급 간 우호적 교류가 지속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특히, 양 정상은 지난 5월 6일 BTS를 보기 위해 멕시코 소칼로 광장에 모인 수만 명이 매우 인상적이었다는 소회를 공유하면서, 양국 간 문화교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이 대통령은 멕시코가 한국의 중남미 최대 교역·투자 국가로서 양국의 FTA 협상이 조속히 재개될 필요성을 강조하고, 중동전쟁 이후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에서 유사한 입장인 양국이 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에 셰인바움 대통령도 한국과의 경제를 포함한 실질 협력 증진에 매우 관심이 크다고 화답했다.
이 대통령은 다가오는 6월 세계 최초인 멕시코의 세 번째 월드컵 개최를 축하하고 성공을 기원했다. 아울러 셰인바움 대통령의 멕시코 방문 초청을 수락하면서, 실무적인 준비를 잘 진행하여 양국 관계의 발전 방안을 더욱 심도깊게 논의하자는 데 뜻을 같이 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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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14일 오전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파르도(Claudia Sheinbaum Pardo) 멕시코 대통령과 통화를 가졌다.<br /><br />
양 정상은 지난해 6월, G7 정상회의를 계기로 9년 만에 양자 정상회담을 개최한 이후 올해 1월 정상 간 서신 교환을 비롯해 고위급 간 우호적 교류가 지속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특히, 양 정상은 지난 5월 6일 BTS를 보기 위해 멕시코 소칼로 광장에 모인 수만 명이 매우 인상적이었다는 소회를 공유하면서, 양국 간 문화교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멕시코가 한국의 중남미 최대 교역·투자 국가로서 양국의 FTA 협상이 조속히 재개될 필요성을 강조하고, 중동전쟁 이후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에서 유사한 입장인 양국이 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에 셰인바움 대통령도 한국과의 경제를 포함한 실질 협력 증진에 매우 관심이 크다고 화답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다가오는 6월 세계 최초인 멕시코의 세 번째 월드컵 개최를 축하하고 성공을 기원했다. 아울러 셰인바움 대통령의 멕시코 방문 초청을 수락하면서, 실무적인 준비를 잘 진행하여 양국 관계의 발전 방안을 더욱 심도깊게 논의하자는 데 뜻을 같이 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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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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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17 May 2026 18:12: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4 May 2026 16:16: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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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고독사위기대응시스템' 개통…위기정보 27종 연계, 조기 발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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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은 고독사와 연관성이 높은 위기 정보를 모니터링해 고독사 위험군을 조기 발굴하고 상담·사례 관리·맞춤형 지원을 통합 관리하는 '고독사위기대응시스템'을 27일 개통한다고 밝혔다

   

복지부는 기존 복지안전망으로는 찾아내기 어려웠던 고독사 위험자를 발굴하고, 전국 단위의 표준화된 발굴·관리 체계를 마련해 고독사 위험군에 대한 신속하고 균등한 보호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nbsp;

   

복지부는 또 체납, 자살 위험, 알코올질환, 전기 사용량 변화 등 고독사와 연관성이 높은 위기정보 27종을 시스템과 연계했다.

   


   

&nbsp;
시스템을 통해 발굴된 고독사 위험자에게는 생애주기별 욕구와 상황에 맞는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발굴된 위험자는 복지 사각지대 조사 시기에 맞춰 연 4회(약 18만 명) 지자체에 배분하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 대상과 중복될 경우 복지 사각지대 담당자가 중점 관리할 계획이다.

   

복지부는 이를 위해 '생애주기별 사회적 고립(고독사) 예방 서비스 모형 개발 연구' 결과를 반영해 고독·고립 예방 및 관리 사업 운영 지침을 개정했다.

   

청년 고독·고립 위험자에게는 정신건강 상담과 심리 지원을 위한 '마음회복 서비스'와 일상 복귀를 돕는 '일상회복 서비스'를 제공한다.

   

중장년 위험자에게는 단절된 사회관계망을 재구축하는 '관계형성 프로그램'과 함께 알코올 중독 등 건강위험 완화를 위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채무·금융·벌률상담 등 맞춤형 해결책을 연계 제공하는 '경제자립 지원'도 병행한다.&nbsp;

   

노인 위험자에게는 '돌봄연계 서비스'와 함께 공공형 단기 노인 일자리, 사회활동 지원사업 등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안전 확인 측면에서는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모니터링 체계를 통해 위기 상황 발생 시 대응의 신속성을 높인다.&nbsp;

   

이 밖에도 위험군에 필요한 사례 관리, 지역자원 연계, 긴급복지 지원, 사회보장 급여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nbsp;

   

한편, 복지부는 '고독사위기대응시스템'의 안정적 개통을 위해 1월 20일부터 2월 26일까지 한 달간 시범운영을 진행하고,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장애를 개선하는 등 시스템 사용자의 편의를 높였다.&nbsp;

   

김문식 보건복지부 복지행정지원관은 "고독사위기대응시스템은 고독사 위험자의 조기 발굴과 적시 지원 연계를 통해 실질적인 위험 감소에 기여할 것"이라며 "향후 사회적 고립 실태조사 등을 거쳐 시스템 적용 범위를 사회적 고립 위험군까지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은 고독사와 연관성이 높은 위기 정보를 모니터링해 고독사 위험군을 조기 발굴하고 상담·사례 관리·맞춤형 지원을 통합 관리하는 '고독사위기대응시스템'을 27일 개통한다고 밝혔다</p>
<p>
   <br />
</p>
<p>복지부는 기존 복지안전망으로는 찾아내기 어려웠던 고독사 위험자를 발굴하고, 전국 단위의 표준화된 발굴·관리 체계를 마련해 고독사 위험군에 대한 신속하고 균등한 보호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nbsp;</p>
<p>
   <br />
</p>
<p>복지부는 또 체납, 자살 위험, 알코올질환, 전기 사용량 변화 등 고독사와 연관성이 높은 위기정보 27종을 시스템과 연계했다.</p>
<p>
   <br />
</p>
<p>
   <img src="/data/editor/2605/20260517175415_dbynlbao.jpg" alt="336659-9963.jpg" style="width: 550px; height: 350px;" />
</p>
<p>&nbsp;</p>
<p>시스템을 통해 발굴된 고독사 위험자에게는 생애주기별 욕구와 상황에 맞는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p>
<p>
   <br />
</p>
<p>발굴된 위험자는 복지 사각지대 조사 시기에 맞춰 연 4회(약 18만 명) 지자체에 배분하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 대상과 중복될 경우 복지 사각지대 담당자가 중점 관리할 계획이다.</p>
<p>
   <br />
</p>
<p>복지부는 이를 위해 '생애주기별 사회적 고립(고독사) 예방 서비스 모형 개발 연구' 결과를 반영해 고독·고립 예방 및 관리 사업 운영 지침을 개정했다.</p>
<p>
   <br />
</p>
<p>청년 고독·고립 위험자에게는 정신건강 상담과 심리 지원을 위한 '마음회복 서비스'와 일상 복귀를 돕는 '일상회복 서비스'를 제공한다.</p>
<p>
   <br />
</p>
<p>중장년 위험자에게는 단절된 사회관계망을 재구축하는 '관계형성 프로그램'과 함께 알코올 중독 등 건강위험 완화를 위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채무·금융·벌률상담 등 맞춤형 해결책을 연계 제공하는 '경제자립 지원'도 병행한다.&nbsp;</p>
<p>
   <br />
</p>
<p>노인 위험자에게는 '돌봄연계 서비스'와 함께 공공형 단기 노인 일자리, 사회활동 지원사업 등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안전 확인 측면에서는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모니터링 체계를 통해 위기 상황 발생 시 대응의 신속성을 높인다.&nbsp;</p>
<p>
   <br />
</p>
<p>이 밖에도 위험군에 필요한 사례 관리, 지역자원 연계, 긴급복지 지원, 사회보장 급여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nbsp;</p>
<p>
   <br />
</p>
<p>한편, 복지부는 '고독사위기대응시스템'의 안정적 개통을 위해 1월 20일부터 2월 26일까지 한 달간 시범운영을 진행하고,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장애를 개선하는 등 시스템 사용자의 편의를 높였다.&nbsp;</p>
<p>
   <br />
</p>
<p>김문식 보건복지부 복지행정지원관은 "고독사위기대응시스템은 고독사 위험자의 조기 발굴과 적시 지원 연계를 통해 실질적인 위험 감소에 기여할 것"이라며 "향후 사회적 고립 실태조사 등을 거쳐 시스템 적용 범위를 사회적 고립 위험군까지 확대하겠다"고 밝혔다.</p>
<p>
   <br />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보건·복지|복지|" term="10946|10978|10981|"/>
		<author>opennews25@daum.net 윤희재</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news_1779008040.0.jp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Sun, 17 May 2026 17:55: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Feb 2026 17:52: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136</guid>
		<title><![CDATA[장애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서비스…시범사업 확대]]></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36</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36</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3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올해부터 의료·돌봄 통합지원 대상자에 노인뿐만 아니라 장애인을 포함해 시범사업을 실시한다.&nbsp;

보건복지부는 24일 '제6차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추진단' 회의를 개최하고, 노인, 장애인 등 대상별 전문가들과 함께 올해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추진 방안 및 내년 3월 본 사업 시행에 필요한 준비 사항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의료·돌봄 통합지원은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시·군·구가 중심이 돼 돌봄 지원을 통합·연계해 제공하는 사업이다.&nbsp;

지난해 3월 26일 관련 법률이 제정돼 2026년 3월 27일 전국적으로 시행될 예정인데, 지난 2023년 7월부터 47개 시·군·구에서 노인 중심으로 실시 중이다.&nbsp;

복지부는 이기일 제1차관을 단장으로 소관 실·국장과 관련 전문기관인 국민건강보험공단, 한국장애인개발원 등이 참여하는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추진단을 구성해 해당 사업의 성공적 시행을 위해 준비하고 있다.

특히 추진단은 지난해 4분기부터 5차례 회의를 통해 그동안 시범사업에 대한 효과성 분석을 토대로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모형을 검토하고, 이를 토대로 올해 시범사업 추진 방안 등을 마련했다.

올해 시범사업부터는 더욱 전문적인 조사 도구를 도입해 대상자의 의료·돌봄 욕구를 파악하고 필요한 서비스군을 구체적으로 분류한 후 해당 서비스를 지원한다.

먼저 고령장애인을 포함한 노인에 대해 의료·돌봄 필요도를 종합적으로 파악하는 통합판정조사를 도입한다.

종전 통합지원 대상자의 서비스 욕구조사를 위해 활용해 온 선별·심화평가도구는 시범사업을 위한 약식 도구로, 의료·돌봄 필요도는 판단할 수 있으나 조사 결과 구체적인 서비스군 분류까지는 파악이 곤란했다.

이에 통합판정조사는 의료 필요도와 돌봄 필요도의 경중에 따라 대상자에게 적정 서비스군을 전문의료, 요양병원, 장기요양, 지자체돌봄 등 4개 영역으로 분류했다.&nbsp;

또한 담당 공무원이 해당 영역의 필요한 서비스를 구체적으로 매칭함으로써 한층 실효성있는 개인별 지원계획을 수립할 수 있다.

한편 고령장애인에 대해서는 종합판정 결과, 장애특성을 최대한 고려해 장애인건강주치의와 장애인 응급안전 알림서비스 등의 장애인 대상 특화 서비스를 연계할 계획이다.

아울러 향후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있어 의료 등 복합적인 지원이 필요한 사람이면 통합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사업 대상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기일 복지부 제1차관은 "올해 시범사업은 법률 제정의 취지에 맞게 지원 대상에 장애인까지 포함한다"고 밝혔다.&nbsp;

이 차관은 그러면서 "신청·조사·판정체계도 대상자의 의료·요양·돌봄의 복합욕구를 제대로 파악해서 돌봄이 필요한 분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적절히 제공할 수 있도록 개선하는 등 내년 본 사업을 차질 없이 시행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고 강조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올해부터 의료·돌봄 통합지원 대상자에 노인뿐만 아니라 장애인을 포함해 시범사업을 실시한다.&nbsp;</p>
<p><br /></p>
<p>보건복지부는 24일 '제6차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추진단' 회의를 개최하고, 노인, 장애인 등 대상별 전문가들과 함께 올해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추진 방안 및 내년 3월 본 사업 시행에 필요한 준비 사항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p>
<p><br /></p>
<p>의료·돌봄 통합지원은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시·군·구가 중심이 돼 돌봄 지원을 통합·연계해 제공하는 사업이다.&nbsp;</p>
<p><br /></p>
<p>지난해 3월 26일 관련 법률이 제정돼 2026년 3월 27일 전국적으로 시행될 예정인데, 지난 2023년 7월부터 47개 시·군·구에서 노인 중심으로 실시 중이다.&nbsp;</p>
<p><br /></p>
<p>복지부는 이기일 제1차관을 단장으로 소관 실·국장과 관련 전문기관인 국민건강보험공단, 한국장애인개발원 등이 참여하는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추진단을 구성해 해당 사업의 성공적 시행을 위해 준비하고 있다.</p>
<p><br /></p>
<p>특히 추진단은 지난해 4분기부터 5차례 회의를 통해 그동안 시범사업에 대한 효과성 분석을 토대로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모형을 검토하고, 이를 토대로 올해 시범사업 추진 방안 등을 마련했다.</p>
<p><br /></p>
<p>올해 시범사업부터는 더욱 전문적인 조사 도구를 도입해 대상자의 의료·돌봄 욕구를 파악하고 필요한 서비스군을 구체적으로 분류한 후 해당 서비스를 지원한다.</p>
<p><br /></p>
<p>먼저 고령장애인을 포함한 노인에 대해 의료·돌봄 필요도를 종합적으로 파악하는 통합판정조사를 도입한다.</p>
<p><br /></p>
<p>종전 통합지원 대상자의 서비스 욕구조사를 위해 활용해 온 선별·심화평가도구는 시범사업을 위한 약식 도구로, 의료·돌봄 필요도는 판단할 수 있으나 조사 결과 구체적인 서비스군 분류까지는 파악이 곤란했다.</p>
<p><br /></p>
<p>이에 통합판정조사는 의료 필요도와 돌봄 필요도의 경중에 따라 대상자에게 적정 서비스군을 전문의료, 요양병원, 장기요양, 지자체돌봄 등 4개 영역으로 분류했다.&nbsp;</p>
<p><br /></p>
<p>또한 담당 공무원이 해당 영역의 필요한 서비스를 구체적으로 매칭함으로써 한층 실효성있는 개인별 지원계획을 수립할 수 있다.</p>
<p><br /></p>
<p>한편 고령장애인에 대해서는 종합판정 결과, 장애특성을 최대한 고려해 장애인건강주치의와 장애인 응급안전 알림서비스 등의 장애인 대상 특화 서비스를 연계할 계획이다.</p>
<p><br /></p>
<p>아울러 향후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있어 의료 등 복합적인 지원이 필요한 사람이면 통합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사업 대상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p>
<p><br /></p>
<p>이기일 복지부 제1차관은 "올해 시범사업은 법률 제정의 취지에 맞게 지원 대상에 장애인까지 포함한다"고 밝혔다.&nbsp;</p>
<p><br /></p>
<p>이 차관은 그러면서 "신청·조사·판정체계도 대상자의 의료·요양·돌봄의 복합욕구를 제대로 파악해서 돌봄이 필요한 분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적절히 제공할 수 있도록 개선하는 등 내년 본 사업을 차질 없이 시행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고 강조했다.&nbsp;</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보건·복지|보건|" term="10946|10978|10980|"/>
		<author>opennews25@daum.net 고영민</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16 May 2026 18:20: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4 Jan 2025 18:18: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135</guid>
		<title><![CDATA[국토부, 'KTX·SRT 함께 타고 좌석 늘리고 요금 낮춘다' 15일부터 중련운행 시작]]></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35</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35</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3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정부가 KTX와 SRT를 연결해 운행하는 새로운 방식을 도입함에 따라 국민은 더 많은 좌석과 낮아진 운임으로 고속철도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국토교통부는 한국철도공사, 에스알과 함께 KTX와 SRT를 하나로 연결하여 운행하는 ‘시범 중련열차’를 15일부터 도입한다.
 이번 시범 운행은 지난 2월 교차운행에 이어 고속철도 통합운영을 실제 운행 방식으로 확장하는 두 번째 단계이다.
 이번 중련운행 도입을 통해 열차 좌석 공급이 확대되고 시범 중련운행하는 KTX와 수서역 출·도착 KTX 운임이 약 10% 인하되며 서로 다른 열차를 하나처럼 이용할 수 있어 국민의 이동 편의와 교통비 부담이 함께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중련운행은 서로 다른 운영기관의 열차(KTX·SRT)를 하나로 연결해 운행하는 방식으로, 향후 고속철도 통합운영의 핵심 기반이 되는 기술이다.
 이번 시범 운행에서는 실제 운행 환경에서 통신·제동·비상제어 등 주요 시스템이 안정적으로 작동하는지 점검하면서 좌석 공급 확대도 함께 추진한다.
 운행은 호남선과 경부선 일부 구간에서 시행한다. 추가로 확보한 SRT 차량을 활용해 좌석공급 확대를 위한 운행도 병행한다.
 기존 단일 편성 대비 좌석이 최대 2배까지 확대되는 구간도 있어, 주말 등 혼잡 시간대 이용 불편이 완화될 전망이다. 
 중련운행 열차는 KTX와 SRT의 운임을 동일하게 적용하도록 KTX 운임을 더 저렴한 SRT에 맞추고, 수서역에서 출발하거나 도착하는 KTX 운임을 약 10% 할인하여 국민의 교통비 부담을 줄인다.
 운임이 할인되는 열차 이용 시 마일리지는 적립되지 않는다.
 승차권은 코레일과 에스알의 모바일 앱, 누리집, 역 창구 및 자동발매기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향후에는 예매 시스템 통합을 통해 하나의 창구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와 운영기관(코레일, 에스알)은 국민이 새로운 운행 방식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감형 홍보도 함께 추진한다.
 5월 15일에는 서울역, 5월 16일에는 수서역에서 이용객을 대상으로 중련운행을 안내하는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이벤트를 통해 기념품도 제공한다.
 세종대왕 탄신일을 기념하여 어려운 철도 용어인 ‘중련’을 쉬운 우리말로 표현할 수 있는 ‘우리말 이름 공모전’도 추진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와 운영기관(코레일, 에스알)은 지난해 12월부터 차량 연결 시험, 시스템 호환성 점검, 실제 운행노선 시운전 등 운행 안전성 검증을 단계적으로 실시해왔다.
 4월 30일부터 5월 14일까지 총 5회 시운전을 통해 실제 운행환경에서  주요 시스템의 연계성과 안정성을 집중 점검했다.
 시행 첫날에는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직접 시범 열차에 탑승해 운행 안전과 이용 편의를 점검할 예정이다.
 초기 운행 단계에서는 각 열차에 기관사가 모두 탑승하여 비상대응체계를 상시 가동해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이번 시범 중련운행은 교차운행에 이어 고속철도 통합운영을 한 단계 진전시키는 중요한 계기”라며, “시범운행 결과를 토대로 안전성과 운영 효율성을 면밀히 검토하고 최적의 통합운행 계획을 수립하여 9월까지 고속철도 통합을 완료할 수 있도록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좌석공급 확대와 운임 부담 완화 등 국민 편의를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강조했다.
 김태승 코레일 사장은 “이번 시범 중련운행은 더 안전하고 더 효율적인 고속철도 운영을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며,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개선을 최우선에 두고 꼼꼼히 챙기겠다”고 밝혔다.
 정왕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이번 시범 운행기간에 철도 이용객에게 더 많은 좌석을 공급하고, 이용객 불편사항을 개선하여 향후 통합운영 시 더 나은 철도 서비스를 제공하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4114945-62598.jpg" /></div>
정부가 KTX와 SRT를 연결해 운행하는 새로운 방식을 도입함에 따라 국민은 더 많은 좌석과 낮아진 운임으로 고속철도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br /><br />
 국토교통부는 한국철도공사, 에스알과 함께 KTX와 SRT를 하나로 연결하여 운행하는 ‘시범 중련열차’를 15일부터 도입한다.<br /><br />
 이번 시범 운행은 지난 2월 교차운행에 이어 고속철도 통합운영을 실제 운행 방식으로 확장하는 두 번째 단계이다.<br /><br />
 이번 중련운행 도입을 통해 열차 좌석 공급이 확대되고 시범 중련운행하는 KTX와 수서역 출·도착 KTX 운임이 약 10% 인하되며 서로 다른 열차를 하나처럼 이용할 수 있어 국민의 이동 편의와 교통비 부담이 함께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중련운행은 서로 다른 운영기관의 열차(KTX·SRT)를 하나로 연결해 운행하는 방식으로, 향후 고속철도 통합운영의 핵심 기반이 되는 기술이다.<br /><br />
 이번 시범 운행에서는 실제 운행 환경에서 통신·제동·비상제어 등 주요 시스템이 안정적으로 작동하는지 점검하면서 좌석 공급 확대도 함께 추진한다.<br /><br />
 운행은 호남선과 경부선 일부 구간에서 시행한다. 추가로 확보한 SRT 차량을 활용해 좌석공급 확대를 위한 운행도 병행한다.<br /><br />
 기존 단일 편성 대비 좌석이 최대 2배까지 확대되는 구간도 있어, 주말 등 혼잡 시간대 이용 불편이 완화될 전망이다. <br /><br />
 중련운행 열차는 KTX와 SRT의 운임을 동일하게 적용하도록 KTX 운임을 더 저렴한 SRT에 맞추고, 수서역에서 출발하거나 도착하는 KTX 운임을 약 10% 할인하여 국민의 교통비 부담을 줄인다.<br /><br />
 운임이 할인되는 열차 이용 시 마일리지는 적립되지 않는다.<br /><br />
 승차권은 코레일과 에스알의 모바일 앱, 누리집, 역 창구 및 자동발매기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향후에는 예매 시스템 통합을 통해 하나의 창구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할 계획이다.<br /><br />
 국토교통부와 운영기관(코레일, 에스알)은 국민이 새로운 운행 방식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감형 홍보도 함께 추진한다.<br /><br />
 5월 15일에는 서울역, 5월 16일에는 수서역에서 이용객을 대상으로 중련운행을 안내하는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이벤트를 통해 기념품도 제공한다.<br /><br />
 세종대왕 탄신일을 기념하여 어려운 철도 용어인 ‘중련’을 쉬운 우리말로 표현할 수 있는 ‘우리말 이름 공모전’도 추진할 계획이다.<br /><br />
 국토교통부와 운영기관(코레일, 에스알)은 지난해 12월부터 차량 연결 시험, 시스템 호환성 점검, 실제 운행노선 시운전 등 운행 안전성 검증을 단계적으로 실시해왔다.<br /><br />
 4월 30일부터 5월 14일까지 총 5회 시운전을 통해 실제 운행환경에서  주요 시스템의 연계성과 안정성을 집중 점검했다.<br /><br />
 시행 첫날에는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직접 시범 열차에 탑승해 운행 안전과 이용 편의를 점검할 예정이다.<br /><br />
 초기 운행 단계에서는 각 열차에 기관사가 모두 탑승하여 비상대응체계를 상시 가동해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br /><br />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이번 시범 중련운행은 교차운행에 이어 고속철도 통합운영을 한 단계 진전시키는 중요한 계기”라며, “시범운행 결과를 토대로 안전성과 운영 효율성을 면밀히 검토하고 최적의 통합운행 계획을 수립하여 9월까지 고속철도 통합을 완료할 수 있도록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br /><br />
 또한,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좌석공급 확대와 운임 부담 완화 등 국민 편의를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강조했다.<br /><br />
 김태승 코레일 사장은 “이번 시범 중련운행은 더 안전하고 더 효율적인 고속철도 운영을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며,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개선을 최우선에 두고 꼼꼼히 챙기겠다”고 밝혔다.<br /><br />
 정왕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이번 시범 운행기간에 철도 이용객에게 더 많은 좌석을 공급하고, 이용객 불편사항을 개선하여 향후 통합운영 시 더 나은 철도 서비스를 제공하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픈BIZ|산업·ICT|부동산·교통|" term="10921|10943|11027|"/>
		<author>opennnews25@daum.nert 김인용</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4114945-6259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7 May 2026 18:11: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4 May 2026 11:51: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134</guid>
		<title><![CDATA[방위사업청, 방산수출 연계 대응구매 본격화... 방산수출 경쟁력 강화 기반 마련]]></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34</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34</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34" rel="related"/>
		<description><![CDATA[방위사업청은 우리 기업의 방산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수출과 연계한 대응구매를 본격 시행할 수 있도록 '방위사업법 시행령'과 '방위산업 발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령'개정을 추진한다. 개정안은 12일 국무회의를 통과했으며, 5월 중 공포 · 시행될 예정이다.

  최근 급변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세계 방산시장의 수출 경쟁이 심화되면서, 방산수출 대상국과의 협력 과정에서 수출과 연계한 대응구매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대응구매는 방산수출과 연계해 구매국의 장비 등을 구매하는 거래 방식을 말한다. 그러나 현행 법령에는 대응구매 추진을 위한 구체적인 절차와 방법이 규정되어 있지 않아 제도 운영에 한계가 있었다.

  이에 방위사업청은 방산수출과 연계한 대응구매에 대해 방위사업추진위원회 심의를 거쳐 소요결정과 수의계약이 가능하도록 '방위사업법 시행령'과 '방위산업 발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개정을 추진했다.

  이용철 방위사업청장은 “이번 개정은 국제 방산시장에서 우리 기업의 수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필요한 제도적 기반을 적기에 마련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방위사업청은 국정과제인 세계 4대 방산 강국 진입을 위해 정부 차원의 지원 역할을 적극 수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을 통해 방산수출과 연계한 대응구매 추진에 필요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됨에 따라, 향후 우리 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와 국제 방산협력 확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4111246-47760.jpg"/></div>방위사업청은 우리 기업의 방산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수출과 연계한 대응구매를 본격 시행할 수 있도록 '방위사업법 시행령'과 '방위산업 발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령'개정을 추진한다. 개정안은 12일 국무회의를 통과했으며, 5월 중 공포 · 시행될 예정이다.<br />
<br />
  최근 급변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세계 방산시장의 수출 경쟁이 심화되면서, 방산수출 대상국과의 협력 과정에서 수출과 연계한 대응구매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대응구매는 방산수출과 연계해 구매국의 장비 등을 구매하는 거래 방식을 말한다. 그러나 현행 법령에는 대응구매 추진을 위한 구체적인 절차와 방법이 규정되어 있지 않아 제도 운영에 한계가 있었다.<br />
<br />
  이에 방위사업청은 방산수출과 연계한 대응구매에 대해 방위사업추진위원회 심의를 거쳐 소요결정과 수의계약이 가능하도록 '방위사업법 시행령'과 '방위산업 발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개정을 추진했다.<br />
<br />
  이용철 방위사업청장은 “이번 개정은 국제 방산시장에서 우리 기업의 수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필요한 제도적 기반을 적기에 마련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방위사업청은 국정과제인 세계 4대 방산 강국 진입을 위해 정부 차원의 지원 역할을 적극 수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개정을 통해 방산수출과 연계한 대응구매 추진에 필요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됨에 따라, 향후 우리 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와 국제 방산협력 확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픈BIZ|" term="10921|"/>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4111246-477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4 May 2026 11:20: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133</guid>
		<title><![CDATA[하나금융그룹, 두나무에 1조원 규모 지분 투자…지분 6.55% 인수]]></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33</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33</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15일 주요 관계사인 하나은행을 통해 국내 최대 가상자산 인프라를 보유한 ‘두나무’에 대한 1조원 규모 지분을 취득하고,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주요 관계사 하나은행 이사회, 두나무 지분 6.55%(228만4000주) 인수 결의


   

이날 하나은행 이사회는 카카오인베스트먼트가 보유한 두나무 지분 중 228만4000주를 약 1조33억원에 인수하기로 결의했다. 이번 인수를 통해 하나은행은 두나무 지분 6.55%를 보유한 4대 주주 지위를 확보하게 된다.

   

두나무는 국내 디지털자산거래소 시장점유율 1위 업비트를 운영 중으로, 압도적인 이용자 수와 거래량 외에도 인프라, 기술력, 내부통제 등 모든 역량을 고루 갖춘 종합 디지털자산 플랫폼 기업으로서 명실상부한 업계 선두주자이다.

   

두나무에 대한 이번 전략적 지분 투자는 전 세계적으로 블록체인, 스테이블코인 인프라를 중심으로 금융의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는 상황에서, 전통 금융의 인프라와 디지털 혁신기술을 결합한 글로벌 선도 디지털 금융 동맹으로 평가받는다.

   

이를 통해 하나금융그룹은 디지털자산 생태계 발(發) 금융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미래 성장동력 확보 및 금융이 연계된 디지털자산 생태계 확장을 위한 가장 강력한 경쟁력을 갖추게 됐다.

   

함영주 회장은 “이번 지분투자는 디지털자산 기반 금융 혁신을 가속화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라며 “두나무와 함께 K-블록체인 생태계 조성을 주도적으로 추진하고, 국내 디지털자산 산업이 글로벌 선도 수준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그룹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디지털자산 생태계 발(發) 금융 변화 대응 및 미래혁신모델 구축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하나금융그룹은 이날 두나무에 대한 지분 투자와 함께 금융과 디지털자산을 연계한 미래혁신모델 구축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도 체결했다.

   

양사는 K-블록체인 생태계 조성을 위해 두나무의 ‘기와체인’을 향후 디지털 금융의 핵심 인프라로 발전시켜 나가는 데 뜻을 같이하고 있다.

   

이미 지난해 말부터 블록체인 기반의 해외송금 서비스 공동개발을 추진 중으로, 지난 2월 기존 SWIFT 체계 외화송금 서비스를 두나무의 자체 블록체인 기와체인을 통해 구현할 수 있도록 기술검증을 마쳤으며, 지난 4월 포스코인터내셔널과의 3자간 파트너십 체결로 실질적인 서비스 실효성 검증 기반까지 마련한 바 있다.

   

하나금융그룹은 블록체인 기반 외화송금 서비스의 지속적인 고도화를 통해 실시간 거래 및 정산이 가능하도록 손님 혜택을 강화해 국내 외국환 시장 내 선도사 지위를 공고히 한다는 전략이다.

   

양사는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유통·사용·환류로 이어지는 생태계 조성을 위해 안정적이고 확장 가능한 인프라를 구축하는데 협력하고, 디지털자산 투자 시장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협업 기회도 지속 모색키로 했다.

   

또한 하나금융그룹의 강점인 글로벌 네트워크와 두나무의 압도적인 블록체인 기술력을 결합해 해외 디지털자산 시장에서의 △신사업 발굴 △제휴·투자 △기와체인 연계 서비스 개발 등 글로벌 사업도 공동 발굴할 계획이다.

   

국내 1위 디지털자산거래소 업비트와 디지털자산 연계한 새로운 종합자산관리서비스 기대

   

하나금융그룹은 두나무가 운영 중인 국내 1위 디지털자산거래소 업비트와 그룹의 차별화된 디지털 플랫폼 간 협업을 통해 디지털자산과 금융이 연계된 새로운 종합자산관리서비스도 추진할 예정이다.

   

이미 오래전부터 AML(자금세탁방지), KYC(고객확인의무) 등의 공동연구를 통해 기술적 신뢰를 쌓아온 만큼, 하나금융그룹의 펀드·연금·신탁 등 업계 최고 수준의 자산관리 노하우와 두나무의 디지털자산 역량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자산관리 시장의 초격차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방침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15일 주요 관계사인 하나은행을 통해 국내 최대 가상자산 인프라를 보유한 ‘두나무’에 대한 1조원 규모 지분을 취득하고,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한다고 밝혔다.</p>
<p>
   <br />
</p>
<p>
   <b>주요 관계사 하나은행 이사회, 두나무 지분 6.55%(228만4000주) 인수 결의</b>
</p>
<p>
   <br />
</p>
<p>이날 하나은행 이사회는 카카오인베스트먼트가 보유한 두나무 지분 중 228만4000주를 약 1조33억원에 인수하기로 결의했다. 이번 인수를 통해 하나은행은 두나무 지분 6.55%를 보유한 4대 주주 지위를 확보하게 된다.</p>
<p>
   <br />
</p>
<p>두나무는 국내 디지털자산거래소 시장점유율 1위 업비트를 운영 중으로, 압도적인 이용자 수와 거래량 외에도 인프라, 기술력, 내부통제 등 모든 역량을 고루 갖춘 종합 디지털자산 플랫폼 기업으로서 명실상부한 업계 선두주자이다.</p>
<p>
   <br />
</p>
<p>두나무에 대한 이번 전략적 지분 투자는 전 세계적으로 블록체인, 스테이블코인 인프라를 중심으로 금융의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는 상황에서, 전통 금융의 인프라와 디지털 혁신기술을 결합한 글로벌 선도 디지털 금융 동맹으로 평가받는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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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를 통해 하나금융그룹은 디지털자산 생태계 발(發) 금융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미래 성장동력 확보 및 금융이 연계된 디지털자산 생태계 확장을 위한 가장 강력한 경쟁력을 갖추게 됐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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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함영주 회장은 “이번 지분투자는 디지털자산 기반 금융 혁신을 가속화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라며 “두나무와 함께 K-블록체인 생태계 조성을 주도적으로 추진하고, 국내 디지털자산 산업이 글로벌 선도 수준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그룹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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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디지털자산 생태계 발(發) 금융 변화 대응 및 미래혁신모델 구축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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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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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하나금융그룹은 이날 두나무에 대한 지분 투자와 함께 금융과 디지털자산을 연계한 미래혁신모델 구축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도 체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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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양사는 K-블록체인 생태계 조성을 위해 두나무의 ‘기와체인’을 향후 디지털 금융의 핵심 인프라로 발전시켜 나가는 데 뜻을 같이하고 있다.</p>
<p>
   <br />
</p>
<p>이미 지난해 말부터 블록체인 기반의 해외송금 서비스 공동개발을 추진 중으로, 지난 2월 기존 SWIFT 체계 외화송금 서비스를 두나무의 자체 블록체인 기와체인을 통해 구현할 수 있도록 기술검증을 마쳤으며, 지난 4월 포스코인터내셔널과의 3자간 파트너십 체결로 실질적인 서비스 실효성 검증 기반까지 마련한 바 있다.</p>
<p>
   <br />
</p>
<p>하나금융그룹은 블록체인 기반 외화송금 서비스의 지속적인 고도화를 통해 실시간 거래 및 정산이 가능하도록 손님 혜택을 강화해 국내 외국환 시장 내 선도사 지위를 공고히 한다는 전략이다.</p>
<p>
   <br />
</p>
<p>양사는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유통·사용·환류로 이어지는 생태계 조성을 위해 안정적이고 확장 가능한 인프라를 구축하는데 협력하고, 디지털자산 투자 시장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협업 기회도 지속 모색키로 했다.</p>
<p>
   <br />
</p>
<p>또한 하나금융그룹의 강점인 글로벌 네트워크와 두나무의 압도적인 블록체인 기술력을 결합해 해외 디지털자산 시장에서의 △신사업 발굴 △제휴·투자 △기와체인 연계 서비스 개발 등 글로벌 사업도 공동 발굴할 계획이다.</p>
<p>
   <br />
</p>
<p>국내 1위 디지털자산거래소 업비트와 디지털자산 연계한 새로운 종합자산관리서비스 기대</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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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하나금융그룹은 두나무가 운영 중인 국내 1위 디지털자산거래소 업비트와 그룹의 차별화된 디지털 플랫폼 간 협업을 통해 디지털자산과 금융이 연계된 새로운 종합자산관리서비스도 추진할 예정이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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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미 오래전부터 AML(자금세탁방지), KYC(고객확인의무) 등의 공동연구를 통해 기술적 신뢰를 쌓아온 만큼, 하나금융그룹의 펀드·연금·신탁 등 업계 최고 수준의 자산관리 노하우와 두나무의 디지털자산 역량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자산관리 시장의 초격차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방침이다.</p>
<p>
   <br />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픈BIZ|경제일반" term="10921|10942"/>
		<author>opennews25@daum.net 양진오</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news_177892219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16 May 2026 18:03: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5 May 2026 17:00: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132</guid>
		<title><![CDATA[질병청 "어린이·임신부·어르신 인플루엔자 백신 접종 서두를 것" 당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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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질병관리청은 어린이,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은 인플루엔자 백신 접종을 서두르고 손씻기, 기침예절 등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질병청은 17일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수가 지난주 대비 감소하면서 유행 정점은 지난 것으로 보이나 아직도 '2016년 이래 가장 높은 유행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며 이같이 당부했다.

질병청이 운영하는 의원급(300곳) 인플루엔자 표본감시 결과, 올해 2주차(1.5~1.11)에 인플루엔자 환자는 외래환자 1000명 당 86.1명으로 1주차(12.29~1.4) 대비 13.7% 감소했다.

다만, 현재 표본감시체계가 구축된 2016년 이후 예년의 정점과 비교하면 높은 수준이다.

연령별로는 7∼12세(149.5명), 13∼18세(141.5명)에서 발생률이 높았고, 19∼49세(110.0명), 1∼6세(83.4명)가 뒤를 이었다.

병원급(220곳) 입원환자 표본감시 결과에서는 인플루엔자 입원환자가 2주차 1627명으로 1주차(1468명) 대비 10.8% 증가했다.

호흡기바이러스 병원체 감시 결과, 2주차 기준 인플루엔자 검출률은 55.0%로 지난주(62.9%) 대비 7.9%p가 감소했고 바이러스 유형은 2가지 유형 A(H1N1)pdm09, A(H3N2)이 동시에 유행하는 상황이다.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발령(지난해 12월 20일 이후) 기간에는 소아, 임신부 등 고위험군은 의심 증상으로 항바이러스제(2종) 처방 시 건강보험 요양급여가 인정되어 초기에 적극적인 치료가 가능하다.

2024-2025년 절기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은 인플루엔자에 감염되면 중증화 위험이 큰 6개월~13세 어린이,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시행하고 있다.

인플루엔자 백신 접종이 가능한 지정의료기관 및 보건소는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nip.kdca.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영미 질병청장은 "올해 1주차를 유행 정점으로 인플루엔자 환자 수가 감소하고 있으나, 아직도 예년 대비 높은 수준이기 때문에 어린이와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들은 지금이라도 서둘러 백신접종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밀폐된 다중시설 이용 땐 마스크를 착용하고,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는 신속하게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 청장은 또한 "손씻기, 기침예절, 호흡기 증상 있을 땐 마스크 착용, 2시간마다 10분 이상 실내 환기 등 호흡기감염병 예방 수칙을 각별히 준수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질병관리청은 어린이,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은 인플루엔자 백신 접종을 서두르고 손씻기, 기침예절 등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강조했다.</p>
<p><br /></p>
<p>질병청은 17일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수가 지난주 대비 감소하면서 유행 정점은 지난 것으로 보이나 아직도 '2016년 이래 가장 높은 유행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며 이같이 당부했다.</p>
<p><br /></p>
<p>질병청이 운영하는 의원급(300곳) 인플루엔자 표본감시 결과, 올해 2주차(1.5~1.11)에 인플루엔자 환자는 외래환자 1000명 당 86.1명으로 1주차(12.29~1.4) 대비 13.7% 감소했다.</p>
<p><br /></p>
<p>다만, 현재 표본감시체계가 구축된 2016년 이후 예년의 정점과 비교하면 높은 수준이다.</p>
<p><br /></p>
<p>연령별로는 7∼12세(149.5명), 13∼18세(141.5명)에서 발생률이 높았고, 19∼49세(110.0명), 1∼6세(83.4명)가 뒤를 이었다.</p>
<p><br /></p>
<p>병원급(220곳) 입원환자 표본감시 결과에서는 인플루엔자 입원환자가 2주차 1627명으로 1주차(1468명) 대비 10.8% 증가했다.</p>
<p><br /></p>
<p>호흡기바이러스 병원체 감시 결과, 2주차 기준 인플루엔자 검출률은 55.0%로 지난주(62.9%) 대비 7.9%p가 감소했고 바이러스 유형은 2가지 유형 A(H1N1)pdm09, A(H3N2)이 동시에 유행하는 상황이다.</p>
<p><br /></p>
<p>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발령(지난해 12월 20일 이후) 기간에는 소아, 임신부 등 고위험군은 의심 증상으로 항바이러스제(2종) 처방 시 건강보험 요양급여가 인정되어 초기에 적극적인 치료가 가능하다.</p>
<p><br /></p>
<p>2024-2025년 절기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은 인플루엔자에 감염되면 중증화 위험이 큰 6개월~13세 어린이,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시행하고 있다.</p>
<p><br /></p>
<p>인플루엔자 백신 접종이 가능한 지정의료기관 및 보건소는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nip.kdca.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br /></p>
<p>지영미 질병청장은 "올해 1주차를 유행 정점으로 인플루엔자 환자 수가 감소하고 있으나, 아직도 예년 대비 높은 수준이기 때문에 어린이와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들은 지금이라도 서둘러 백신접종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밀폐된 다중시설 이용 땐 마스크를 착용하고,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는 신속하게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p>
<p><br /></p>
<p>지 청장은 또한 "손씻기, 기침예절, 호흡기 증상 있을 땐 마스크 착용, 2시간마다 10분 이상 실내 환기 등 호흡기감염병 예방 수칙을 각별히 준수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p>
<p><br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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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헬스&라이프|건강|헬스|" term="10991|11006|11010|"/>
		<author>opennews25@daum.net 윤희재</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16 May 2026 16:54: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7 Jan 2025 16:52: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131</guid>
		<title><![CDATA[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135곳 추가…내년 1월부터 서비스]]></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31</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31</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31" rel="related"/>
		<description><![CDATA[보건복지부는 살던 곳에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3차 시범사업 참여기관으로 135곳을 선정하고 새해 1월부터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은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가 한 팀으로 장기요양보험 수급자의 가정을 방문해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필요한 지역사회 돌봄서비스 등을 연계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요양병원 등에 입원하거나 요양시설에 입소하지 않고도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복지부는 재택의료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시범사업 참여 지방자치단체와 의료기관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 1차 시범사업 때 28개 시·군·구, 28곳으로 시작해 올해 2차 시범사업에는 71개 시·군·구, 93곳이 운영 중이다.

이어서 이번 공모를 통해 91개 시·군·구, 135곳을 선정해 내년 1월부터 서비스 제공을 시작한다.

특히 지방의료원 방문진료비 수가 신설을 계기로 지방의료원의 참여가 더욱 확대된다.

현재 재택의료센터는 의원급 의료기관 중심으로 운영돼 지방의료원 8곳이 참여 중이나, 내년부터는 13곳이 참여할 예정이다.

지방의료원 참여 확대로 의원급에서 다루기 어려운 중증환자에게 더 적합한 재택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원내 전문 의료인력을 활용해 환자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지난 시범사업 평가 결과, 이용자의 시범사업 참여 전후 의료이용변화와 참여자의 만족도에서 긍정적인 결과가 나타났다.

미이용 수급자와 비교했을 때, 이용자의 응급실 방문 횟수 감소, 의료기관 입원일수 감소 등과 같은 효과가 나타났으며, 시범사업에 참여한 수급자, 가족, 의료기관 등 모두가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조사대상 수급자·주수발자 중 94%, 의사·간호사 중 76%, 사회복지사 중 73%가 전반적으로 만족한다고 응답했다.

복지부는 장기요양 수급자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교육, 시범사업 모니터링 및 평가 등을 통해 새해 1월부터 확대 실시하는 3차 시범사업을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할 계획이다.

임을기 복지부 노인정책관은 “재택의료센터를 통해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서 계속 거주하면서 의료서비스를 충분히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앞으로도 재택의료서비스를 확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보건복지부는 살던 곳에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3차 시범사업 참여기관으로 135곳을 선정하고 새해 1월부터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p>
<p><br /></p>
<p>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은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가 한 팀으로 장기요양보험 수급자의 가정을 방문해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필요한 지역사회 돌봄서비스 등을 연계하는 사업이다.</p>
<p><br /></p>
<p>이를 통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요양병원 등에 입원하거나 요양시설에 입소하지 않고도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p>
<p><br /></p>
<p>복지부는 재택의료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시범사업 참여 지방자치단체와 의료기관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있다.</p>
<p><br /></p>
<p>지난해 1차 시범사업 때 28개 시·군·구, 28곳으로 시작해 올해 2차 시범사업에는 71개 시·군·구, 93곳이 운영 중이다.</p>
<p><br /></p>
<p>이어서 이번 공모를 통해 91개 시·군·구, 135곳을 선정해 내년 1월부터 서비스 제공을 시작한다.</p>
<p><br /></p>
<p>특히 지방의료원 방문진료비 수가 신설을 계기로 지방의료원의 참여가 더욱 확대된다.</p>
<p><br /></p>
<p>현재 재택의료센터는 의원급 의료기관 중심으로 운영돼 지방의료원 8곳이 참여 중이나, 내년부터는 13곳이 참여할 예정이다.</p>
<p><br /></p>
<p>지방의료원 참여 확대로 의원급에서 다루기 어려운 중증환자에게 더 적합한 재택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원내 전문 의료인력을 활용해 환자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br /></p>
<p>한편 지난 시범사업 평가 결과, 이용자의 시범사업 참여 전후 의료이용변화와 참여자의 만족도에서 긍정적인 결과가 나타났다.</p>
<p><br /></p>
<p>미이용 수급자와 비교했을 때, 이용자의 응급실 방문 횟수 감소, 의료기관 입원일수 감소 등과 같은 효과가 나타났으며, 시범사업에 참여한 수급자, 가족, 의료기관 등 모두가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p>
<p><br /></p>
<p>조사대상 수급자·주수발자 중 94%, 의사·간호사 중 76%, 사회복지사 중 73%가 전반적으로 만족한다고 응답했다.</p>
<p><br /></p>
<p>복지부는 장기요양 수급자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교육, 시범사업 모니터링 및 평가 등을 통해 새해 1월부터 확대 실시하는 3차 시범사업을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할 계획이다.</p>
<p><br /></p>
<p>임을기 복지부 노인정책관은 “재택의료센터를 통해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서 계속 거주하면서 의료서비스를 충분히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앞으로도 재택의료서비스를 확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p><br /></p>
<p><br /></p>
<p><br /></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헬스&라이프|건강|의료·정책|" term="10991|11006|11008|"/>
		<author>opennews25@daum.net 윤희재</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16 May 2026 16:49: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9 Dec 2024 16:46: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130</guid>
		<title><![CDATA[LG U+, 실속형 스마트폰 '갤럭시 버디5' 출시…손떨림 보정카메라 탑재]]></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30</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30</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3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LG유플러스가 50만원대 실속형 스마트폰 '갤럭시 버디5'를 단독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갤럭시 버디5는 전국 LG유플러스 매장과 U+ 공식온라인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갤럭시 버디5는 LG유플러스가 2021년 선보인 U+전용 5G 스마트폰 시리즈 '갤럭시 버디'의 다섯 번째 모델이다.

삼성전자의 갤럭시 A17 5G 모델을 기반으로 제작돼 실사용에 필요한 핵심 기능에 집중한 것이 특징이다.

색상은 블랙, 블루, 그레이 세 가지로 출시된다.

갤럭시 버디 시리즈는 자녀용 첫 스마트폰은 물론 부모님 효도폰, 세컨드폰 등으로 꾸준한 인기를 보이고 있다.

갤럭시 버디5의 출고가는 52만8000원(VAT 포함)으로 합리적인 가격대에 구매할 수 있다.

주요 사양으로는 ▲169.1㎜(6.7형) FHD+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 ▲OIS(광학식 손떨림 보정)가 적용된 5000만 화소 고해상도 후면 카메라 ▲1300만 화소 전면 카메라 ▲5000mAh 대용량 배터리 ▲마이크로 SD 슬롯(최대 2TB) ▲IP54 등급의 방수·방진 기능 등을 지원해 실용성을 높였다.

LG유플러스의 라이브 커머스 유플러스LIVE에서는 출시를 기념해 오는 15일, 19일, 28일 총 3차례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고, 갤럭시 버디5의 실사용 중심 기능과 합리적인 요금 활용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 오전 11시 진행되는 론칭 방송에는 U+ 통신전문가가 출연해 자녀용·효도폰·세컨드폰 등 실제 사용 시나리오를 중심으로, 필수 기능에 집중한 '스트레스 없는 스마트폰'으로서의 갤럭시 버디5의 강점을 전달할 계획이다.

LG유플러스는 갤럭시 버디5 출시를 맞아 U+ 공식온라인스토어에서 전용 구매 혜택을 확대했다.

U+ 공식온라인스토어에서 갤럭시 버디5를 개통한 고객 중 선착순 1000명에게는 전용 케이스를 선물한다.

이와 함께 오는 6월 5일까지 개통 후 이벤트페이지에서 참여하기 버튼을 누른 선착순 1000명에게는 '우양산·휴대용 미니선풍기 세트'를 증정하며, 추첨을 통해 555명에게는 ▲갤럭시 버즈3 프로(10명) ▲파벡스 에어프라이어(40명) ▲바이마르 스팀쿠커(40명) 등 경품을 제공한다.

구매 부담을 낮추기 위한 보상 혜택도 마련했다.

사용하던 휴대폰을 반납할 경우 기본 2만원의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제공하며, 추가 보상 대상 모델 반납 시 최대 5만원까지 지급한다.

LG유플러스는 앞으로도 디지털 채널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구매 경험을 제공하고, 고객 선택권을 넓히는 중저가 단말기 라인업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이현승 LG유플러스 디바이스/Seg담당(상무)은 "갤럭시 버디5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AI 기능을 제공하고, 슬림한 디자인에 OIS가 적용된 고해상도 카메라를 탑재한 실속형 스마트폰"이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할 수 있는 맞춤형 스마트폰 라인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16164417_qbsyorpx.jpg" alt="880-20260515_갤럭시버디5.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LG유플러스가 50만원대 실속형 스마트폰 '갤럭시 버디5'를 단독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p>
<p><br /></p>
<p>갤럭시 버디5는 전국 LG유플러스 매장과 U+ 공식온라인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p>
<p><br /></p>
<p>갤럭시 버디5는 LG유플러스가 2021년 선보인 U+전용 5G 스마트폰 시리즈 '갤럭시 버디'의 다섯 번째 모델이다.</p>
<p><br /></p>
<p>삼성전자의 갤럭시 A17 5G 모델을 기반으로 제작돼 실사용에 필요한 핵심 기능에 집중한 것이 특징이다.</p>
<p><br /></p>
<p>색상은 블랙, 블루, 그레이 세 가지로 출시된다.</p>
<p><br /></p>
<p>갤럭시 버디 시리즈는 자녀용 첫 스마트폰은 물론 부모님 효도폰, 세컨드폰 등으로 꾸준한 인기를 보이고 있다.</p>
<p><br /></p>
<p>갤럭시 버디5의 출고가는 52만8000원(VAT 포함)으로 합리적인 가격대에 구매할 수 있다.</p>
<p><br /></p>
<p>주요 사양으로는 ▲169.1㎜(6.7형) FHD+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 ▲OIS(광학식 손떨림 보정)가 적용된 5000만 화소 고해상도 후면 카메라 ▲1300만 화소 전면 카메라 ▲5000mAh 대용량 배터리 ▲마이크로 SD 슬롯(최대 2TB) ▲IP54 등급의 방수·방진 기능 등을 지원해 실용성을 높였다.</p>
<p><br /></p>
<p>LG유플러스의 라이브 커머스 유플러스LIVE에서는 출시를 기념해 오는 15일, 19일, 28일 총 3차례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고, 갤럭시 버디5의 실사용 중심 기능과 합리적인 요금 활용법을 소개할 예정이다.</p>
<p><br /></p>
<p>특히 이날 오전 11시 진행되는 론칭 방송에는 U+ 통신전문가가 출연해 자녀용·효도폰·세컨드폰 등 실제 사용 시나리오를 중심으로, 필수 기능에 집중한 '스트레스 없는 스마트폰'으로서의 갤럭시 버디5의 강점을 전달할 계획이다.</p>
<p><br /></p>
<p>LG유플러스는 갤럭시 버디5 출시를 맞아 U+ 공식온라인스토어에서 전용 구매 혜택을 확대했다.</p>
<p><br /></p>
<p>U+ 공식온라인스토어에서 갤럭시 버디5를 개통한 고객 중 선착순 1000명에게는 전용 케이스를 선물한다.</p>
<p><br /></p>
<p>이와 함께 오는 6월 5일까지 개통 후 이벤트페이지에서 참여하기 버튼을 누른 선착순 1000명에게는 '우양산·휴대용 미니선풍기 세트'를 증정하며, 추첨을 통해 555명에게는 ▲갤럭시 버즈3 프로(10명) ▲파벡스 에어프라이어(40명) ▲바이마르 스팀쿠커(40명) 등 경품을 제공한다.</p>
<p><br /></p>
<p>구매 부담을 낮추기 위한 보상 혜택도 마련했다.</p>
<p><br /></p>
<p>사용하던 휴대폰을 반납할 경우 기본 2만원의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제공하며, 추가 보상 대상 모델 반납 시 최대 5만원까지 지급한다.</p>
<p><br /></p>
<p>LG유플러스는 앞으로도 디지털 채널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구매 경험을 제공하고, 고객 선택권을 넓히는 중저가 단말기 라인업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p>
<p><br /></p>
<p>이현승 LG유플러스 디바이스/Seg담당(상무)은 "갤럭시 버디5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AI 기능을 제공하고, 슬림한 디자인에 OIS가 적용된 고해상도 카메라를 탑재한 실속형 스마트폰"이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할 수 있는 맞춤형 스마트폰 라인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픈BIZ|산업·ICT|ICT·과학|" term="10921|10943|11028|"/>
		<author>opennews25@daum.net 조재형</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news_177891753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16 May 2026 16:46: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5 May 2026 16:43:1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129</guid>
		<title><![CDATA[내년부터 제왕절개 분만 시 진료비 본인부담 무료]]></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29</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29</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29" rel="related"/>
		<description><![CDATA[보건복지부는 3일 국무회의에서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에 따르면, 제왕절개 분만 때 본인부담금을 없앴다.

제왕절개 분만건수 비중은 2019년을 기점으로 전체 분만건수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며 해마다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으나, 그동안 자연분만은 진료비 본인부담이 없는 데 비해 제왕절개 분만은 요양급여비용 총액의 5%를 환자가 부담해 왔다.

저출생 추세 반전을 위해서는 임신과 출산을 원하는 부부에게 도움이 되는 것을 획기적으로 지원할 필요가 있다는 현장의 목소리와 이를 반영한 저출생 추세 반전을 위한 대책에 따라 그 후속 조치 중 하나로 이번 시행령 개정을 통해 내년 1월 1일부터는 제왕절개 분만 때 자연분만과 동일하게 진료비 본인부담을 현 5%에서 0%로 무료화했다.

또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분사무소 업무처리 권한을 확대했다.

그동안 국민건강보험법에 따른 요양기관 시설·장비·인력 등에 대한 현황 및 변경신고, 가입자와 피부양자가 본인일부부담금 외에 자신이 부담한 비용이 요양급여 대상에서 제외되는 비용인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본원에 신고하거나 확인을 요청해야 했다.

앞으로는 요양기관 현황신고 등과 같이 내용이 간단하고 자주 발생하는 업무는 가까운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분사무소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해 민원업무 처리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이중규 복지부 건강보험정책국장은 “이번 시행령 개정은 제왕절개 분만이 많은 현실과 아이를 원하는 부모에 대한 획기적 지원이 필요하다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적극적 조치”라며 “건강한 출산과 양육 환경 조성을 통해 저출생 반전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보건복지부는 3일 국무회의에서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개정안에 따르면, 제왕절개 분만 때 본인부담금을 없앴다.</p>
<p><br /></p>
<p>제왕절개 분만건수 비중은 2019년을 기점으로 전체 분만건수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며 해마다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으나, 그동안 자연분만은 진료비 본인부담이 없는 데 비해 제왕절개 분만은 요양급여비용 총액의 5%를 환자가 부담해 왔다.</p>
<p><br /></p>
<p>저출생 추세 반전을 위해서는 임신과 출산을 원하는 부부에게 도움이 되는 것을 획기적으로 지원할 필요가 있다는 현장의 목소리와 이를 반영한 저출생 추세 반전을 위한 대책에 따라 그 후속 조치 중 하나로 이번 시행령 개정을 통해 내년 1월 1일부터는 제왕절개 분만 때 자연분만과 동일하게 진료비 본인부담을 현 5%에서 0%로 무료화했다.</p>
<p><br /></p>
<p>또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분사무소 업무처리 권한을 확대했다.</p>
<p><br /></p>
<p>그동안 국민건강보험법에 따른 요양기관 시설·장비·인력 등에 대한 현황 및 변경신고, 가입자와 피부양자가 본인일부부담금 외에 자신이 부담한 비용이 요양급여 대상에서 제외되는 비용인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본원에 신고하거나 확인을 요청해야 했다.</p>
<p><br /></p>
<p>앞으로는 요양기관 현황신고 등과 같이 내용이 간단하고 자주 발생하는 업무는 가까운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분사무소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해 민원업무 처리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였다.</p>
<p><br /></p>
<p>이중규 복지부 건강보험정책국장은 “이번 시행령 개정은 제왕절개 분만이 많은 현실과 아이를 원하는 부모에 대한 획기적 지원이 필요하다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적극적 조치”라며 “건강한 출산과 양육 환경 조성을 통해 저출생 반전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헬스&라이프|건강|헬스|" term="10991|11006|11010|"/>
		<author>opennews25@daum.net 고영민</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16 May 2026 16:43: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3 Dec 2024 16:41: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128</guid>
		<title><![CDATA[“아침 첫발의 고통”…족저근막염 환자 급증]]></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28</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28</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28"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최근 들어&nbsp; 발뒤꿈치, 발바닥 통증으로 인한 족저근막염 환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족저근막염 환자는 최근 5년간 꾸준히 증가했다. 특히 장시간 서서 근무하는 제조업·서비스업 종사자, 중장년층, 러닝·마라톤 등 고강도 운동을 즐기는 인구에서 발병률이 높게 나타난다.

   

서울 한 대형마트에서 근무하는 최모 씨(47)는 “하루 8시간 이상 서서 일하다 보니 아침마다 발뒤꿈치가 찌릿해 출근이 두렵다”고 호소했다.&nbsp;

   

또 최근 러닝 열풍이 이어지면서 박모(39)씨는 "러닝을 엄청 즐겨 하고 있는데. 발뒤꿈치 쪽에 통증이 많이 생긴 것 같아 정형외과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족저근막염은 발뒤꿈치에서 발가락까지 이어지는 족저근막에 반복적인 손상이 쌓여 발생한다. 특히 아침 첫 발을 디딜 때 찌르는 듯한 통증이 대표적인 증상이다. 방치할 경우 만성화되어 보행 불균형을 초래한다. 이는 무릎·척추 건강에도 영향을 미쳐 2차적인 근골격계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

   

질병관리청과 전문가들에 따르면,&nbsp; 갑작스럽게 늘어난 운동량과 장시간 서서 근무를 하다보면 발바닥에 부담이 증가하면서 발생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nbsp;
&nbsp;

   
      
      족저근막염 관리(자료:질병관리청)
   
   
&nbsp;

   기존 치료와 한계


   

스트레칭, 약물, 체외충격파 등 보존적 치료가 초기 환자에게 효과적이다. 그러나 일부 환자는 수개월 이상 통증이 지속되며 만성 단계로 진행한다. 스테로이드 주사는 단기 효과가 뛰어나지만 반복 시 족저근막 파열, 지방 패드 위축 등 부작용 위험이 지적된다.

   


   예방과 생활 관리


   

전문가들은 족저근막염 예방을 위해 다음과 같은 생활 습관을 권장한다.
&nbsp;
하이힐은 피하고, 충격 흡수가 가능한 쿠션 신발을 신는 것이 좋다. 밑창이 얇고 딱딱한 신발은 장시간 보행 시 통증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발뒤꿈치 쿠션이 충분하고 아치를 지지하는 신발 선택한다.
&nbsp;
또한&nbsp; 과체중은 발에 큰 &nbsp;부담을 줄 수 있어 꾸준한 관리 필요하다.
&nbsp;
달리기, 등산, 골프, 걷기처럼 발바닥에 반복적인 충격을 주는 운동은 통증이 가라앉는 동안 줄이는 것이 좋다. 대신 고정식 자전거나 수영을 추천한다.

   

규칙적인 스트레칭도 도움이 된다. 아침 기상 직후, 장시간 앉은 뒤 일어나기 전 족저근막·종아리 근육 스트레칭을 한다. 앉은 자세에서 엄지발가락을 잡아 발등 쪽으로 천천히 당겨 약 5~10분 유지하면 근막 이완에 효과적이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최근 들어&nbsp; 발뒤꿈치, 발바닥 통증으로 인한 족저근막염 환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p>
<p>
   <br />
</p>
<p>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족저근막염 환자는 최근 5년간 꾸준히 증가했다. 특히 장시간 서서 근무하는 제조업·서비스업 종사자, 중장년층, 러닝·마라톤 등 고강도 운동을 즐기는 인구에서 발병률이 높게 나타난다.</p>
<p>
   <br />
</p>
<p>서울 한 대형마트에서 근무하는 최모 씨(47)는 “하루 8시간 이상 서서 일하다 보니 아침마다 발뒤꿈치가 찌릿해 출근이 두렵다”고 호소했다.&nbsp;</p>
<p>
   <br />
</p>
<p>또 최근 러닝 열풍이 이어지면서 박모(39)씨는 "러닝을 엄청 즐겨 하고 있는데. 발뒤꿈치 쪽에 통증이 많이 생긴 것 같아 정형외과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p>
<p>
   <br />
</p>
<p>족저근막염은 발뒤꿈치에서 발가락까지 이어지는 족저근막에 반복적인 손상이 쌓여 발생한다. 특히 아침 첫 발을 디딜 때 찌르는 듯한 통증이 대표적인 증상이다. 방치할 경우 만성화되어 보행 불균형을 초래한다. 이는 무릎·척추 건강에도 영향을 미쳐 2차적인 근골격계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p>
<p>
   <br />
</p>
<p>질병관리청과 전문가들에 따르면,&nbsp; 갑작스럽게 늘어난 운동량과 장시간 서서 근무를 하다보면 발바닥에 부담이 증가하면서 발생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p>
<p>&nbsp;</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00px;">
      <img src="/data/editor/2605/20260516151644_vzdkynsp.jpg" alt="2026042701.jpg" style="width: 800px; height: 100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족저근막염 관리(자료:질병관리청)</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
   <b>기존 치료와 한계</b>
</p>
<p>
   <br />
</p>
<p>스트레칭, 약물, 체외충격파 등 보존적 치료가 초기 환자에게 효과적이다. 그러나 일부 환자는 수개월 이상 통증이 지속되며 만성 단계로 진행한다. 스테로이드 주사는 단기 효과가 뛰어나지만 반복 시 족저근막 파열, 지방 패드 위축 등 부작용 위험이 지적된다.</p>
<p>
   <br />
</p>
<p>
   <b>예방과 생활 관리</b>
</p>
<p>
   <br />
</p>
<p>전문가들은 족저근막염 예방을 위해 다음과 같은 생활 습관을 권장한다.</p>
<p>&nbsp;</p>
<p>하이힐은 피하고, 충격 흡수가 가능한 쿠션 신발을 신는 것이 좋다. 밑창이 얇고 딱딱한 신발은 장시간 보행 시 통증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발뒤꿈치 쿠션이 충분하고 아치를 지지하는 신발 선택한다.</p>
<p>&nbsp;</p>
<p>또한&nbsp; 과체중은 발에 큰 &nbsp;부담을 줄 수 있어 꾸준한 관리 필요하다.</p>
<p>&nbsp;</p>
<p>달리기, 등산, 골프, 걷기처럼 발바닥에 반복적인 충격을 주는 운동은 통증이 가라앉는 동안 줄이는 것이 좋다. 대신 고정식 자전거나 수영을 추천한다.</p>
<p>
   <br />
</p>
<p>규칙적인 스트레칭도 도움이 된다. 아침 기상 직후, 장시간 앉은 뒤 일어나기 전 족저근막·종아리 근육 스트레칭을 한다. 앉은 자세에서 엄지발가락을 잡아 발등 쪽으로 천천히 당겨 약 5~10분 유지하면 근막 이완에 효과적이다.&nbsp;</p>
<p>
   <br />
</p>
<p>
   <br />
</p>
<p>
   <br />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헬스&라이프|건강|헬스|" term="10991|11006|11010|"/>
		<author>opennews25@daum.net 정우근</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news_177891218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16 May 2026 15:23: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8 Apr 2026 09:03: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127</guid>
		<title><![CDATA[폐 조직이 단단하게 굳어가는 희귀질환?…'특발성 폐섬유증']]></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27</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27</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27"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오픈뉴스]

유병인구가 2만 명 이하이거나 진단이 어려워 유병인구를 알 수 없는 질환을 희귀질환이라 한다.

그중에 폐 조직이 단단하게 굳어가는 특발성 폐섬유증에 대해 알아본다.&nbsp;

특발성 폐섬유증은 국가관리 대상 희귀질환 중 하나로, 원인 불명의 폐포와 주변 조직의 섬유화가 만성적으로 진행되는 질환으로써 주로 노년층에서 폐에 국한되어 발생한다.

특발성 폐섬유증의 발생 원인

아직 확실한 원인은 알 수 없다. 다만, 흡연자에게서 발생 빈도가 높고, 위·식도 역류에 의한 만성적인 폐 흡인과 금속 및 목재 분진 등이 위험인자로 보고 된 바 있다.&nbsp;
&nbsp;


   
      &lt;자료: 질병관리청 ‘희귀질환 헬프라인’ &gt;
      
   
&nbsp;
특발성 폐섬유증의 주요 증상

- 만성 기침 : 운동 시 호흡 곤란과 만성 기침
- 청색증 : 저산소증에 의해 입술 등이 파래지는 증상
- 곤봉지 : 손 끝이 곤봉처럼 뭉툭해지는 현상


특발성 폐섬유증의 진단

폐 섬유화를 유발할 만한 다른 원인이 없고, 기침, 호흡곤란 등의 임상 증상과 함께 특징적인 방사선 소견이 있으면 진단 가능하다. 방사선 소견이 어려울 경우에는 수술적 폐 조직검사가 필요할 수 있다.&nbsp;

특발성 폐섬유증의 치료법

항섬유화 효과가 있는 약제(퍼페니돈, 닌테다닙)가 폐 기능의 감소 등 질환 진행을 늦추는 표준치료로 알려져 있으며, 약물 치료에도 불구하고 질환이 진행되면 폐 이식을 고려해 볼 수 있다.&nbsp;

특발성 폐섬유증의 의료비 지원 대상 및 신청방법

- 지원 대상 : 저소득 희귀질환 건강보험 가입자*
* 기준 중위소득 120%, 18세 미만 소아·청소년은 130% 미만
- 지원 범위 : 산정특례 등 건강보험 적용 후 잔여 요양급여 본인 부담금
- 신청 방법
① 온라인 신청 : 질병관리청 ‘희귀질환 헬프라인’ 누리집 접속
② 방문 신청 : 주민등록지 관할 보건소 방문

더 다양한 희귀질환 정보는 질병관리청 ‘희귀질환 헬프라인’ 누리집(https://helpline.kdca.go.kr/cdchelp)에서 확인할 수 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오픈뉴스]</p>
<p><br /></p>
<p>유병인구가 2만 명 이하이거나 진단이 어려워 유병인구를 알 수 없는 질환을 희귀질환이라 한다.</p>
<p><br /></p>
<p>그중에 폐 조직이 단단하게 굳어가는 특발성 폐섬유증에 대해 알아본다.&nbsp;</p>
<p><br /></p>
<p>특발성 폐섬유증은 국가관리 대상 희귀질환 중 하나로, 원인 불명의 폐포와 주변 조직의 섬유화가 만성적으로 진행되는 질환으로써 주로 노년층에서 폐에 국한되어 발생한다.</p>
<p><br /></p>
<p><b>특발성 폐섬유증의 발생 원인</b></p>
<p><br /></p>
<p>아직 확실한 원인은 알 수 없다. 다만, 흡연자에게서 발생 빈도가 높고, 위·식도 역류에 의한 만성적인 폐 흡인과 금속 및 목재 분진 등이 위험인자로 보고 된 바 있다.&nbsp;</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15173742_annuypsy.jpg" alt="2025특발성페섬유증_질병청자료1.jpg" style="width: 880px; height: 94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lt;자료: 질병관리청 ‘희귀질환 헬프라인’ &gt;</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b>특발성 폐섬유증의 주요 증상</b></p>
<p><br /></p>
<p>- 만성 기침 : 운동 시 호흡 곤란과 만성 기침</p>
<p>- 청색증 : 저산소증에 의해 입술 등이 파래지는 증상</p>
<p>- 곤봉지 : 손 끝이 곤봉처럼 뭉툭해지는 현상</p>
<p><br /></p>
<p><br /></p>
<p>특발성 폐섬유증의 진단</p>
<p><br /></p>
<p>폐 섬유화를 유발할 만한 다른 원인이 없고, 기침, 호흡곤란 등의 임상 증상과 함께 특징적인 방사선 소견이 있으면 진단 가능하다. 방사선 소견이 어려울 경우에는 수술적 폐 조직검사가 필요할 수 있다.&nbsp;</p>
<p><br /></p>
<p><b>특발성 폐섬유증의 치료법</b></p>
<p><br /></p>
<p>항섬유화 효과가 있는 약제(퍼페니돈, 닌테다닙)가 폐 기능의 감소 등 질환 진행을 늦추는 표준치료로 알려져 있으며, 약물 치료에도 불구하고 질환이 진행되면 폐 이식을 고려해 볼 수 있다.&nbsp;</p>
<p><br /></p>
<p><b>특발성 폐섬유증의 의료비 지원 대상 및 신청방법</b></p>
<p><br /></p>
<p>- 지원 대상 : 저소득 희귀질환 건강보험 가입자*</p>
<p>* 기준 중위소득 120%, 18세 미만 소아·청소년은 130% 미만</p>
<p>- 지원 범위 : 산정특례 등 건강보험 적용 후 잔여 요양급여 본인 부담금</p>
<p>- 신청 방법</p>
<p>① 온라인 신청 : 질병관리청 ‘희귀질환 헬프라인’ 누리집 접속</p>
<p>② 방문 신청 : 주민등록지 관할 보건소 방문</p>
<p><br /></p>
<p>더 다양한 희귀질환 정보는 질병관리청 ‘희귀질환 헬프라인’ 누리집(https://helpline.kdca.go.kr/cdchelp)에서 확인할 수 있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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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헬스&라이프|건강|헬스|" term="10991|11006|11010|"/>
		<author>opennews25@daum.net 오픈뉴스</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5 May 2026 17:39: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0 Aug 2024 10:24: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126</guid>
		<title><![CDATA["삶의 마지막 존엄하게"…300병상 이상 병원 ‘임종실’ 설치 의무화]]></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26</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26</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2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오픈뉴스]

   

삶의 마지막 순간을 가족과 품위 있고 존엄하게 맞이할 수 있도록 300병상 이상 병원에 ‘임종실’이 설치된다.

   

보건복지부는 오는 8월 1일 부터 의료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300병상 이상의 종합병원과 300병상 이상의 요양병원에 임종실 설치·운영을 의무화한다고 24일 밝혔다.&nbsp;

   

한편 임종실이란 의학적으로 임종상태를 판정받아 사망에 임박한 환자가 가족 및 지인들과 함께 존엄한 죽음을 준비하고 심리적 안정 속에서 마지막 순간을 맞이할 수 있는 공간이다.&nbsp;

   

우리나라 국민 4명 중 3명은 의료기관에서 죽음을 맞이하고 있지만, 다인실이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우리 의료환경에서 환자가 삶의 마지막 순간을 가족과 함께 품위 있고 아름답게 마감하기에는 어려운 현실이다.

   

때문에 환자와 가족들에게 가장 소중한 순간을 품위 있고 존엄하게 맞이할 수 있도록 의료기관내 별도의 임종실 설치를 의무화하는 내용으로 지난해 10월 의료법 개정안이 공포됐다.&nbsp;

   

이를 구체화한 시행규칙이 시행되는 바, 8월 1일부터 새롭게 개설되는 300병상 이상 종합병원과 300병상 이상 요양병원은 1개 이상의 임종실을 설치해야 한다.&nbsp;

   

또한 기존에 개설돼 운영 중인 300병상 이상 종합병원과 300병상 이상 요양병원도 1년의 유예기간을 거친 이후에 1개 이상의 임종실을 설치·운영해야 한다.

   

특히 환자와 가족이 삶의 마지막 순간을 존엄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임종실은 10제곱미터 이상의 면적으로 1명의 환자만 수용해 가족 등과 함께 임종을 준비할 수 있도록 규정했다.&nbsp;

   

이번 의료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병원별 임종실 운영현황 및 특성을 고려해 별도의 건강보험 수가도 신설됐다.&nbsp;

   

이에 임종실 이용에 따른 국민부담이 크게 낮아지면서 법령상 설치 의무가 없는 의료기관도 임종실 설치에 적극적일 것으로 보여 임종실에 대한 국민의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nbsp;
요양병원의 임종실 이용 비용은 기존 10만 6000원에서 3만 6000원 수준으로, 상급종합병원은 43만 6000원에서 8만 원으로 줄어든다.

   

김국일 복지부 보건의료정책관은 “국민의 75% 이상이 의료기관에서 생을 마감하고 있는 우리 현실에서, 임종실은 가족과 함께 삶의 마지막 순간을 존엄하게 정리할 수 있는 공간”이라면서 “환자와 가족이 임종실을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지자체, 의료기관 등과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밝혔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오픈뉴스]</p>
<p>
   <br />
</p>
<p>삶의 마지막 순간을 가족과 품위 있고 존엄하게 맞이할 수 있도록 300병상 이상 병원에 ‘임종실’이 설치된다.</p>
<p>
   <br />
</p>
<p>보건복지부는 오는 8월 1일 부터 의료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300병상 이상의 종합병원과 300병상 이상의 요양병원에 임종실 설치·운영을 의무화한다고 24일 밝혔다.&nbsp;</p>
<p>
   <br />
</p>
<p>한편 임종실이란 의학적으로 임종상태를 판정받아 사망에 임박한 환자가 가족 및 지인들과 함께 존엄한 죽음을 준비하고 심리적 안정 속에서 마지막 순간을 맞이할 수 있는 공간이다.&nbsp;</p>
<p>
   <br />
</p>
<p>우리나라 국민 4명 중 3명은 의료기관에서 죽음을 맞이하고 있지만, 다인실이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우리 의료환경에서 환자가 삶의 마지막 순간을 가족과 함께 품위 있고 아름답게 마감하기에는 어려운 현실이다.</p>
<p>
   <br />
</p>
<p>때문에 환자와 가족들에게 가장 소중한 순간을 품위 있고 존엄하게 맞이할 수 있도록 의료기관내 별도의 임종실 설치를 의무화하는 내용으로 지난해 10월 의료법 개정안이 공포됐다.&nbsp;</p>
<p>
   <br />
</p>
<p>이를 구체화한 시행규칙이 시행되는 바, 8월 1일부터 새롭게 개설되는 300병상 이상 종합병원과 300병상 이상 요양병원은 1개 이상의 임종실을 설치해야 한다.&nbsp;</p>
<p>
   <br />
</p>
<p>또한 기존에 개설돼 운영 중인 300병상 이상 종합병원과 300병상 이상 요양병원도 1년의 유예기간을 거친 이후에 1개 이상의 임종실을 설치·운영해야 한다.</p>
<p>
   <br />
</p>
<p>특히 환자와 가족이 삶의 마지막 순간을 존엄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임종실은 10제곱미터 이상의 면적으로 1명의 환자만 수용해 가족 등과 함께 임종을 준비할 수 있도록 규정했다.&nbsp;</p>
<p>
   <br />
</p>
<p>이번 의료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병원별 임종실 운영현황 및 특성을 고려해 별도의 건강보험 수가도 신설됐다.&nbsp;</p>
<p>
   <br />
</p>
<p>이에 임종실 이용에 따른 국민부담이 크게 낮아지면서 법령상 설치 의무가 없는 의료기관도 임종실 설치에 적극적일 것으로 보여 임종실에 대한 국민의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p>
<p>&nbsp;</p>
<p>
   <img src="/data/editor/2605/20260515172109_rlqaakwa.jpg" alt="임종실의무화01.jpg" style="width: 800px; height: 176px;" />
</p>
<p>&nbsp;</p>
<p>요양병원의 임종실 이용 비용은 기존 10만 6000원에서 3만 6000원 수준으로, 상급종합병원은 43만 6000원에서 8만 원으로 줄어든다.</p>
<p>
   <br />
</p>
<p>김국일 복지부 보건의료정책관은 “국민의 75% 이상이 의료기관에서 생을 마감하고 있는 우리 현실에서, 임종실은 가족과 함께 삶의 마지막 순간을 존엄하게 정리할 수 있는 공간”이라면서 “환자와 가족이 임종실을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지자체, 의료기관 등과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밝혔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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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헬스&라이프|건강|의료·정책|" term="10991|11006|11008|"/>
		<author>opennews25@daum.net 고영민</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7 May 2026 17:20: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4 Jul 2024 17:15: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125</guid>
		<title><![CDATA[권익위 "요양급여 부정수급 심각…집중신고기간 운영"]]></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25</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25</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2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오픈뉴스]

국민권익위원회는 12일 의료 분야의 요양급여 부정수급 등의 공공재정의 누수 현상이 심각하게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nbsp;

이에 국민권익위는 지난 10월 22일부터 오는 21일까지 요양급여 부정수급, 진료비 과다청구·‘사무장 병원’ 등 의료법 위반 공익침해행위 집중신고기간을 운영하고 있다.&nbsp;

한편 그동안 적발한 주요 사례는 ▲무면허 의료행위 ▲의사나 간호사 등 의료인력 수나 근무시간을 허위로 제출해 요양급여 부정 수급 ▲이른바 ‘사무장 병원’ 개설·운영 ▲환자 수를 부풀리는 경우 등 여러 방식으로 국가재정이 새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먼저 서울 소재 ㄱ내과 의원은 브로커를 통해 환자를 모집했고 의사는 진료시간이 끝난 저녁에 시술 장소를 제공했다.&nbsp;

이에 모집한 환자에게 의료인이 아닌 자가 리프팅 시술을 한 후 의사는 두피지루 치료 행위를 했다고 속여 요양급여비용을 편취했다.&nbsp;

이렇게 조직적으로 불법행위를 저지른 의사와 브로커, 무면허 시술자 2명, 가짜환자 100명 등 관련자 104명은 현재 기소되어 재판 중이다.

의사나 간호사 면허를 대여해서 근무한 것처럼 속여 요양급여를 받아 챙긴 사례도 있었다.

경기도 소재 ㄴ병원은 간호사 5명으로부터 면허 대여료 명목으로 월 30만원에서 50만원을 지급하고, 이들을 정신과 폐쇄병동에서 근무한 것처럼 속여 요양급여비용 16억 원 상당을 편취해 적발됐다.&nbsp;

이 결과 면허를 대여한 간호사, 의료급여를 편취한 의사와 행정원장은 최근 의료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됐다.

특히 전라북도 소재 ㄷ요양병원은 의사면허를 대여받아 실제 근무하는 의사보다 많은 의사를 고용한 것처럼 속여 요양급여 비용을 부정수급했다.&nbsp;

이 곳은 조사 과정에서 설립 당시부터 문제가 있는 속칭 ‘사무장 병원’이라는 사실이 추가로 밝혀졌으며, 그로 인한 요양급여 편취액이 무려 258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환자 수를 부풀려 부정수급을 한 사례도 있었는데, 인천 소재 ㄹ한의원은 3개월간 실제 163명을 진료했는데 무려 10배가 넘는 2472명의 환자를 진료했다고 허위로 진료기록을 등록해 수 억원의 요양급여비용을 편취했다가 적발됐다.

김응태 국민권익위 심사보호국장은 “국민의 건강을 위해 쓰여야 할 요양급여가 심각하게 누수되고 있다”면서 “국민권익위에서 11월 21일까지 운영 중인 집중신고기간 동안 의료 분야 불법행위와 부정수급에 대해 많은 제보를 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오픈뉴스]</p>
<p><br /></p>
<p>국민권익위원회는 12일 의료 분야의 요양급여 부정수급 등의 공공재정의 누수 현상이 심각하게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nbsp;</p>
<p><br /></p>
<p>이에 국민권익위는 지난 10월 22일부터 오는 21일까지 요양급여 부정수급, 진료비 과다청구·‘사무장 병원’ 등 의료법 위반 공익침해행위 집중신고기간을 운영하고 있다.&nbsp;</p>
<p><br /></p>
<p>한편 그동안 적발한 주요 사례는 ▲무면허 의료행위 ▲의사나 간호사 등 의료인력 수나 근무시간을 허위로 제출해 요양급여 부정 수급 ▲이른바 ‘사무장 병원’ 개설·운영 ▲환자 수를 부풀리는 경우 등 여러 방식으로 국가재정이 새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p>
<p><br /></p>
<p>먼저 서울 소재 ㄱ내과 의원은 브로커를 통해 환자를 모집했고 의사는 진료시간이 끝난 저녁에 시술 장소를 제공했다.&nbsp;</p>
<p><br /></p>
<p>이에 모집한 환자에게 의료인이 아닌 자가 리프팅 시술을 한 후 의사는 두피지루 치료 행위를 했다고 속여 요양급여비용을 편취했다.&nbsp;</p>
<p><br /></p>
<p>이렇게 조직적으로 불법행위를 저지른 의사와 브로커, 무면허 시술자 2명, 가짜환자 100명 등 관련자 104명은 현재 기소되어 재판 중이다.</p>
<p><br /></p>
<p>의사나 간호사 면허를 대여해서 근무한 것처럼 속여 요양급여를 받아 챙긴 사례도 있었다.</p>
<p><br /></p>
<p>경기도 소재 ㄴ병원은 간호사 5명으로부터 면허 대여료 명목으로 월 30만원에서 50만원을 지급하고, 이들을 정신과 폐쇄병동에서 근무한 것처럼 속여 요양급여비용 16억 원 상당을 편취해 적발됐다.&nbsp;</p>
<p><br /></p>
<p>이 결과 면허를 대여한 간호사, 의료급여를 편취한 의사와 행정원장은 최근 의료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됐다.</p>
<p><br /></p>
<p>특히 전라북도 소재 ㄷ요양병원은 의사면허를 대여받아 실제 근무하는 의사보다 많은 의사를 고용한 것처럼 속여 요양급여 비용을 부정수급했다.&nbsp;</p>
<p><br /></p>
<p>이 곳은 조사 과정에서 설립 당시부터 문제가 있는 속칭 ‘사무장 병원’이라는 사실이 추가로 밝혀졌으며, 그로 인한 요양급여 편취액이 무려 258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p>
<p><br /></p>
<p>환자 수를 부풀려 부정수급을 한 사례도 있었는데, 인천 소재 ㄹ한의원은 3개월간 실제 163명을 진료했는데 무려 10배가 넘는 2472명의 환자를 진료했다고 허위로 진료기록을 등록해 수 억원의 요양급여비용을 편취했다가 적발됐다.</p>
<p><br /></p>
<p>김응태 국민권익위 심사보호국장은 “국민의 건강을 위해 쓰여야 할 요양급여가 심각하게 누수되고 있다”면서 “국민권익위에서 11월 21일까지 운영 중인 집중신고기간 동안 의료 분야 불법행위와 부정수급에 대해 많은 제보를 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nbsp;</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보건·복지|보건|" term="10946|10978|10980|"/>
		<author>opennews25@daum.net 고영민</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5 May 2026 17:11: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2 Nov 2024 16:09: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124</guid>
		<title><![CDATA["공무원 업무상질병 우울 등 정신질환 가장 많아…산재보다 11배↑"]]></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24</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24</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공무원들에게 가장 많이 발생하는 업무상질병은 우울, 적응장애 등 정신질환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 인한 요양자는 산업재해보다 11배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인사혁신처는 과학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공무원 재해예방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지난 2022년도 공무상 재해 승인 건수를 분석한 결과, 공무원들의 정신질환 관련 요양이 1만 명당 2명꼴로 발생했다고 21일 밝혔다.

2022년도 공무상 재해보상 승인 현황을 살펴보면, 공무원의 업무상질병 요양자 수는 정신질환이 274명으로 가장 많았고, 근골격계질환(226명), 뇌·심혈관 질환(111명)이 뒤를 이었다.

이는 1만 명당 요양자 수를 기준으로 산업재해와 비교했을 때 같은 기간 업무상 정신질환으로 인한 요양자는 11배, 업무상 뇌·심혈관 질환으로 인한 요양자는 3.6배나 많은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공무원의 정신질환으로 인한 사망은 1만 명당 0.17명으로 산업재해보다 9배 높고 뇌·심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은 1만 명당 0.34명으로 산업재해의 1.4배였다.

지난해 공무원 마음건강 자가진단 데이터분석 결과를 보면 이러한 차이는 법적책임 및 과중한 업무량으로 인한 높은 직무 중압감, 악성 민원의 증가, 경직된 조직문화, 직장 내 괴롭힘 등의 요인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인사처는 그동안 사후 보상 강화 위주로 이뤄졌던 재해예방 관련 정책들을 사전 예방의 패러다임으로 전환하기로 하고 범정부 공무원 재해예방 종합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먼저, 인사처는 각 기관이 소속 공무원의 재해 위험요인을 발굴·개선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법·제도적인 추진 기반을 다지고 기관별로 책임관을 지정해 자율 예방체계를 구축하는 등 추진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공무원의 취약분야로 나타난 정신질환과 뇌·심혈관 질환 등에 대한 예방대책은 핵심 추진과제로 선정해 현장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구체적 지원 대책 마련을 검토하고 있다.

김정연 인사처 재해보상정책관은 “공무원 재해보상 통계에서 객관적인 수치로 확인된 취약분야에 대해 실질적인 건강·안전 대책을 마련하겠다”며 “공무원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공무원들에게 가장 많이 발생하는 업무상질병은 우울, 적응장애 등 정신질환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 인한 요양자는 산업재해보다 11배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p>
<p><br /></p>
<p>인사혁신처는 과학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공무원 재해예방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지난 2022년도 공무상 재해 승인 건수를 분석한 결과, 공무원들의 정신질환 관련 요양이 1만 명당 2명꼴로 발생했다고 21일 밝혔다.</p>
<p><br /></p>
<p>2022년도 공무상 재해보상 승인 현황을 살펴보면, 공무원의 업무상질병 요양자 수는 정신질환이 274명으로 가장 많았고, 근골격계질환(226명), 뇌·심혈관 질환(111명)이 뒤를 이었다.</p>
<p><br /></p>
<p>이는 1만 명당 요양자 수를 기준으로 산업재해와 비교했을 때 같은 기간 업무상 정신질환으로 인한 요양자는 11배, 업무상 뇌·심혈관 질환으로 인한 요양자는 3.6배나 많은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다.</p>
<p><br /></p>
<p>특히 공무원의 정신질환으로 인한 사망은 1만 명당 0.17명으로 산업재해보다 9배 높고 뇌·심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은 1만 명당 0.34명으로 산업재해의 1.4배였다.</p>
<p><br /></p>
<p>지난해 공무원 마음건강 자가진단 데이터분석 결과를 보면 이러한 차이는 법적책임 및 과중한 업무량으로 인한 높은 직무 중압감, 악성 민원의 증가, 경직된 조직문화, 직장 내 괴롭힘 등의 요인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p>
<p><br /></p>
<p>이에 따라 인사처는 그동안 사후 보상 강화 위주로 이뤄졌던 재해예방 관련 정책들을 사전 예방의 패러다임으로 전환하기로 하고 범정부 공무원 재해예방 종합계획을 추진하고 있다.</p>
<p><br /></p>
<p>먼저, 인사처는 각 기관이 소속 공무원의 재해 위험요인을 발굴·개선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법·제도적인 추진 기반을 다지고 기관별로 책임관을 지정해 자율 예방체계를 구축하는 등 추진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p>
<p><br /></p>
<p>또한 공무원의 취약분야로 나타난 정신질환과 뇌·심혈관 질환 등에 대한 예방대책은 핵심 추진과제로 선정해 현장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구체적 지원 대책 마련을 검토하고 있다.</p>
<p><br /></p>
<p>김정연 인사처 재해보상정책관은 “공무원 재해보상 통계에서 객관적인 수치로 확인된 취약분야에 대해 실질적인 건강·안전 대책을 마련하겠다”며 “공무원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헬스&라이프|건강|헬스|" term="10991|11006|11010|"/>
		<author>opennews25@daum.net 윤희재</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news_177883226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5 May 2026 17:04: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1 Jun 2024 13:02: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123</guid>
		<title><![CDATA[정부, 요양시설 결핵환자 치료·간병 무료 지원]]></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23</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23</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2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오픈뉴스]

정부가 요양병원과 요양원에서 발생한 결핵환자에게 전문적인 입원치료 및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등을 무료로 제공한다.&nbsp;

질병관리청은 요양병원, 요양원 입소자 중 전염성 결핵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국립결핵병원 치료·간병 통합지원 시범사업’을 오는 5월 1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nbsp;
&nbsp;

한편 국립결핵병원은 결핵을 전문적으로 치료하는 질병관리청 소속 의료기관으로, 현재 국립마산결핵병원과 국립목포결핵병원이 있다.&nbsp;

국내 노인 인구 증가에 따라 결핵환자 중 고령환자 발생 비율이 높아지는 가운데 요양병원과 요양원 입소자 중에도 결핵환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특히 요양병원과 요양원에서 결핵환자가 발생한 경우 전염기간(약 2주~2달)동안 다른 입소자들과 격리하기 위해 1인실로 전실 또는 다른 의료기관으로 전원이 필요하다.&nbsp;

이 과정에서 개인 간병이 필요한 경우가 많아 환자 및 보호자에게는 경제적으로 큰 부담이었다.

이에 질병관리청과 국립결핵병원은 요양병원과 요양원 결핵환자를 대상으로 전문적인 입원치료 및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시범사업을 계획했다.&nbsp;

지원대상은 부산,울산, 경남 및 호남지역 요양병원·요양원 입소자 중 전염병 결핵환자로 진단된 후 보호자가 전원 치료에 동의한 자이다.&nbsp;

지원내용은 결핵 전염성 소실까지 입원환자의 치료·간병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입원치료비, 간병비, 식비 등을 무료로 제공한다.&nbsp;

다만 입원환자의 이송비는 자부담이지만 기준 중위소득 120%이하 저소득 계층인 경우에는 예산범위 내에서 이송비 지원이 가능하다.&nbsp;

지영미 질병청장은 “국립결핵병원 치료·간병 통합지원 시범사업을 통해 요양이 필요한 고령층 결핵환자의 진료 부담이 경감되고 결핵 치료성공률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nbsp;

한편 이번 시범사업은 질병관리청(https://kdca.go.kr)과 결핵ZERO 누리집(https://tbzero.kdca.go.kr)에서 자세한 내용을 안내받을 수 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오픈뉴스]</p>
<p><br /></p>
<p>정부가 요양병원과 요양원에서 발생한 결핵환자에게 전문적인 입원치료 및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등을 무료로 제공한다.&nbsp;</p>
<p><br /></p>
<p>질병관리청은 요양병원, 요양원 입소자 중 전염성 결핵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국립결핵병원 치료·간병 통합지원 시범사업’을 오는 5월 1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nbsp;</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5/20260515165930_xabbbwic.jpg" alt="10_00.jpg" style="width: 800px; height: 544px;" /></p>
<p>한편 국립결핵병원은 결핵을 전문적으로 치료하는 질병관리청 소속 의료기관으로, 현재 국립마산결핵병원과 국립목포결핵병원이 있다.&nbsp;</p>
<p><br /></p>
<p>국내 노인 인구 증가에 따라 결핵환자 중 고령환자 발생 비율이 높아지는 가운데 요양병원과 요양원 입소자 중에도 결핵환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p>
<p><br /></p>
<p>특히 요양병원과 요양원에서 결핵환자가 발생한 경우 전염기간(약 2주~2달)동안 다른 입소자들과 격리하기 위해 1인실로 전실 또는 다른 의료기관으로 전원이 필요하다.&nbsp;</p>
<p><br /></p>
<p>이 과정에서 개인 간병이 필요한 경우가 많아 환자 및 보호자에게는 경제적으로 큰 부담이었다.</p>
<p><br /></p>
<p>이에 질병관리청과 국립결핵병원은 요양병원과 요양원 결핵환자를 대상으로 전문적인 입원치료 및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시범사업을 계획했다.&nbsp;</p>
<p><br /></p>
<p>지원대상은 부산,울산, 경남 및 호남지역 요양병원·요양원 입소자 중 전염병 결핵환자로 진단된 후 보호자가 전원 치료에 동의한 자이다.&nbsp;</p>
<p><br /></p>
<p>지원내용은 결핵 전염성 소실까지 입원환자의 치료·간병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입원치료비, 간병비, 식비 등을 무료로 제공한다.&nbsp;</p>
<p><br /></p>
<p>다만 입원환자의 이송비는 자부담이지만 기준 중위소득 120%이하 저소득 계층인 경우에는 예산범위 내에서 이송비 지원이 가능하다.&nbsp;</p>
<p><br /></p>
<p>지영미 질병청장은 “국립결핵병원 치료·간병 통합지원 시범사업을 통해 요양이 필요한 고령층 결핵환자의 진료 부담이 경감되고 결핵 치료성공률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nbsp;</p>
<p><br /></p>
<p>한편 이번 시범사업은 질병관리청(https://kdca.go.kr)과 결핵ZERO 누리집(https://tbzero.kdca.go.kr)에서 자세한 내용을 안내받을 수 있다.&nbsp;</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헬스&라이프|건강|헬스|" term="10991|11006|11010|"/>
		<author>opennews25@daum.net 윤희재</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news_177883196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5 May 2026 17:00: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6 Apr 2024 15:56: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122</guid>
		<title><![CDATA[정부 “실손보험 제도 개선 추진…비급여 과잉 진료 관리 강화"]]></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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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2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오픈뉴스]

정부는 왜곡된 의료시장을 정상화하고 불필요한 의료남용을 방지할 수 있도록 실손보험을 적극 관리해 나가기로 했다.&nbsp;

정부는 또&nbsp; 비급여 관리도 강화하는데, 우선 오는 15일부터 의원급을 포함한 전국 모든 의료기관이 건강보험 비급여 항목별 가격과 이용량, 진료 질환 등 비급여 진료 내역을 보고하는 비급여 보고제도가 시행된다. 보고항목도 594개에서 1068개로 늘렸다.
&nbsp;

&nbsp;
박민수 중대본 제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제2차관) 8일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정례 브리핑에서 이 같은 내용을 설명했다.

박 차관은 “비급여공개제도도 이용자 중심으로 개편하겠다”면서 “국민들에게 단순히 비급여 가격 정보뿐만 아니라 안전성·유효성 평가 결과 질환별 총진료비 등까지 함께 공개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nbsp;

이에 정부는 의료개혁특별위원회에서 실손보험 개선 방안과 비급여 관리 강화 방안을 논의해 보다 근본적인 개선 대책을 마련할 방침이다.&nbsp;

&nbsp;실손보험 개선 추진계획

정부는 실손보험이 의료시장을 왜곡해 보상체계 공정성을 저해하지 않도록 제도 개선을 추진하기로 했다.&nbsp;

이는 실손보험으로 인한 자기부담 축소 등의 영향으로 불필요한 의료 이용이 늘고, 과잉 비급여 등으로 필수의료와 비필수 의료분야 간 불공정한 보상이 발생한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기 때문이다.&nbsp;

이에 정부는 왜곡된 의료시장을 정상화하고 불필요한 의료이용을 방지할 수 있도록 실손보험을 적극 관리할 예정이다.

우선 공·사보험 연계를 강화하고 건강보험의 본인부담금 제도의 취지와 실손보험의 국민 의료접근성 제고 측면이 조화될 수 있도록 실손보험 보장 범위 등을 합리화한다.

또한 지난 2월 개정한 보험사기 방지 특별법에 근거해 실손보험과 연계된 보험사기를 적극 조사해 의료남용을 유도하는 불법행위를 근절해 나간다.&nbsp;

아울러 비급여 가격 보고제도 등을 내실 있게 운영할 방침이다.&nbsp;

정부는 의료개혁특별위원회에서 실손보험 개선 방안과 비급여 관리 강화 방안을 논의해 보다 근본적인 개선대책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요양기관 의약품 처방 급여요건 한시적 완화

의사 집단행동 장기화로 외래 진료가 축소가 우려되는 상황에서 환자가 장기 복용 의약품을 보다 원활하게 처방받도록 급여요건을 한시적으로 완화한다.

현행 급여 기준에 따를 때 치매, 만성편두통 등 장기 복약이 필요한 의약품은 재처방시 급여 기준에 따라 일정기간마다 검사평가를 실시해야 한다.

이에 정부는 검사 평가가 어려울 경우를 대비해 의사의 의료적 판단 하에 안전하다고 판단되면 검사평가 없이 재처방이 가능하도록 한시적으로 급여 기준을 완화한다.&nbsp;

이를 통해 1회 최대 30일 이내에서 검사평가 없이도 의약품 처방이 가능하며 의사 판단에 따라 처방일수를 연장할 수 있다.&nbsp;

박 차관은 “이번 조치는 오는 9일 진료분부터 적용되며, 의료 공백 추이를 보면서 종료시점을 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nbsp;

그러면서 “정부는 앞으로도 의료 현장의 상황을 면밀히 점검해 국민의 의료기관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하겠다”고 언급했다.&nbsp;

박 차관은 “정부는 의료개혁 이행을 위해 열린 마음으로 각계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있으며, 현장에서 제시된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신속하게 개선이 이루어지도록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nbsp;

특히 “앞으로도 현장에서 건의된 내용에 대해서는 빠짐 없이 검토해 실질적인 정책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nbsp;

아울러 “현장에서 건의된 2차 병원의 역할 강화와 적정 보상을 위해 2차급 병원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한 의료전달체계 개편 방안과 2차 병원 육성 방안을 마련 중으로, 이는 조속한 시일 내에 발표하겠다”고 덧붙였다.&nbsp;
잉 진료 관리 강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오픈뉴스]</p>
<p><br /></p>
<p>정부는 왜곡된 의료시장을 정상화하고 불필요한 의료남용을 방지할 수 있도록 실손보험을 적극 관리해 나가기로 했다.&nbsp;</p>
<p><br /></p>
<p>정부는 또&nbsp; 비급여 관리도 강화하는데, 우선 오는 15일부터 의원급을 포함한 전국 모든 의료기관이 건강보험 비급여 항목별 가격과 이용량, 진료 질환 등 비급여 진료 내역을 보고하는 비급여 보고제도가 시행된다. 보고항목도 594개에서 1068개로 늘렸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5/20260515165112_xncuphbq.jpg" alt="4441117777(0).jpg" style="width: 800px; height: 466px;" /></p>
<p>&nbsp;</p>
<p>박민수 중대본 제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제2차관) 8일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정례 브리핑에서 이 같은 내용을 설명했다.</p>
<p><br /></p>
<p>박 차관은 “비급여공개제도도 이용자 중심으로 개편하겠다”면서 “국민들에게 단순히 비급여 가격 정보뿐만 아니라 안전성·유효성 평가 결과 질환별 총진료비 등까지 함께 공개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nbsp;</p>
<p><br /></p>
<p>이에 정부는 의료개혁특별위원회에서 실손보험 개선 방안과 비급여 관리 강화 방안을 논의해 보다 근본적인 개선 대책을 마련할 방침이다.&nbsp;</p>
<p><br /></p>
<p><b>&nbsp;실손보험 개선 추진계획</b></p>
<p><br /></p>
<p>정부는 실손보험이 의료시장을 왜곡해 보상체계 공정성을 저해하지 않도록 제도 개선을 추진하기로 했다.&nbsp;</p>
<p><br /></p>
<p>이는 실손보험으로 인한 자기부담 축소 등의 영향으로 불필요한 의료 이용이 늘고, 과잉 비급여 등으로 필수의료와 비필수 의료분야 간 불공정한 보상이 발생한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기 때문이다.&nbsp;</p>
<p><br /></p>
<p>이에 정부는 왜곡된 의료시장을 정상화하고 불필요한 의료이용을 방지할 수 있도록 실손보험을 적극 관리할 예정이다.</p>
<p><br /></p>
<p>우선 공·사보험 연계를 강화하고 건강보험의 본인부담금 제도의 취지와 실손보험의 국민 의료접근성 제고 측면이 조화될 수 있도록 실손보험 보장 범위 등을 합리화한다.</p>
<p><br /></p>
<p>또한 지난 2월 개정한 보험사기 방지 특별법에 근거해 실손보험과 연계된 보험사기를 적극 조사해 의료남용을 유도하는 불법행위를 근절해 나간다.&nbsp;</p>
<p><br /></p>
<p>아울러 비급여 가격 보고제도 등을 내실 있게 운영할 방침이다.&nbsp;</p>
<p><br /></p>
<p>정부는 의료개혁특별위원회에서 실손보험 개선 방안과 비급여 관리 강화 방안을 논의해 보다 근본적인 개선대책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p>
<p><br /></p>
<p><b>요양기관 의약품 처방 급여요건 한시적 완화</b></p>
<p><br /></p>
<p>의사 집단행동 장기화로 외래 진료가 축소가 우려되는 상황에서 환자가 장기 복용 의약품을 보다 원활하게 처방받도록 급여요건을 한시적으로 완화한다.</p>
<p><br /></p>
<p>현행 급여 기준에 따를 때 치매, 만성편두통 등 장기 복약이 필요한 의약품은 재처방시 급여 기준에 따라 일정기간마다 검사평가를 실시해야 한다.</p>
<p><br /></p>
<p>이에 정부는 검사 평가가 어려울 경우를 대비해 의사의 의료적 판단 하에 안전하다고 판단되면 검사평가 없이 재처방이 가능하도록 한시적으로 급여 기준을 완화한다.&nbsp;</p>
<p><br /></p>
<p>이를 통해 1회 최대 30일 이내에서 검사평가 없이도 의약품 처방이 가능하며 의사 판단에 따라 처방일수를 연장할 수 있다.&nbsp;</p>
<p><br /></p>
<p>박 차관은 “이번 조치는 오는 9일 진료분부터 적용되며, 의료 공백 추이를 보면서 종료시점을 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nbsp;</p>
<p><br /></p>
<p>그러면서 “정부는 앞으로도 의료 현장의 상황을 면밀히 점검해 국민의 의료기관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하겠다”고 언급했다.&nbsp;</p>
<p><br /></p>
<p>박 차관은 “정부는 의료개혁 이행을 위해 열린 마음으로 각계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있으며, 현장에서 제시된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신속하게 개선이 이루어지도록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nbsp;</p>
<p><br /></p>
<p>특히 “앞으로도 현장에서 건의된 내용에 대해서는 빠짐 없이 검토해 실질적인 정책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nbsp;</p>
<p><br /></p>
<p>아울러 “현장에서 건의된 2차 병원의 역할 강화와 적정 보상을 위해 2차급 병원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한 의료전달체계 개편 방안과 2차 병원 육성 방안을 마련 중으로, 이는 조속한 시일 내에 발표하겠다”고 덧붙였다.&nbsp;</p>
<p>잉 진료 관리 강화</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헬스&라이프|건강|의료·정책|" term="10991|11006|11008|"/>
		<author>opennews25@daum.net 고영민</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news_177883147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5 May 2026 16:52: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Apr 2024 16:47: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121</guid>
		<title><![CDATA[보훈의료공단 산하 '부산요양병원' 개원…180병상 규모]]></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21</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21</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21"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오픈뉴스]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게 고품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21년 착공한 보훈공단 부산요양병원이 3년 동안의 공사를 마치고 본격적인 진료 서비스 제공에 나선다.

국가보훈부는 15일 부산 사상구 부산요양병원 1층에서 강정애 보훈부 장관을 비롯해 하유성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이사장 직무대행, 유관 기관장, 보훈단체장과 보훈가족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요양병원 개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nbsp;


   
      보훈공단 부산요양병원. (사진=국가보훈부)
      
   
&nbsp;
부산요양병원은 서울요양병원과 광주요양병원에 이어 전국 보훈병원 중 3번째로 개원하는 요양병원이다. 보훈 가족을 비롯한 부산·울산·경남 지역주민에게 최적화된 요양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부산요양병원은 사업비 452억 원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에 180병상(6인실)을 갖추고 병상 사이 공간을 1.5미터 이상 확보해 환자가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입원과 요양 치료를 받을 수 있다.

재활에 필요한 전문시설과 장비를 구비한 물리치료실뿐 아니라 물리치료사가 직접 환자를 방문해 치료하는 ‘침상 옆 치료’ 서비스로 환자 맞춤형 치료도 함께할 계획이다.

보훈부는 이번 부산요양병원 개원 외에도 오는 10월 대구보훈병원에 재활센터를 완공해 전국 5개 권역별로 전문재활서비스 체계를 갖출 예정이다.

또한 오는 2028년까지 5년 동안 총사업비 478억 원을 투입해 중앙보훈병원과 광주보훈병원의 의료환경을 개선하는 등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 제공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강정애 보훈부 장관은 “부산보훈병원은 2022년 재활센터에 이어 이번에 요양병원까지 개원해 보훈가족에게 치료에서부터 재활, 요양까지 맞춤형 통합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가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고품격 보훈의료체계를 갖춰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오픈뉴스]</p>
<p><br /></p>
<p>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게 고품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21년 착공한 보훈공단 부산요양병원이 3년 동안의 공사를 마치고 본격적인 진료 서비스 제공에 나선다.</p>
<p><br /></p>
<p>국가보훈부는 15일 부산 사상구 부산요양병원 1층에서 강정애 보훈부 장관을 비롯해 하유성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이사장 직무대행, 유관 기관장, 보훈단체장과 보훈가족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요양병원 개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0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15162257_dyudiwpq.jpg" alt="202404110_보훈공단_부산요양병원1.jpg" style="width: 800px; height: 47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보훈공단 부산요양병원. (사진=국가보훈부)</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부산요양병원은 서울요양병원과 광주요양병원에 이어 전국 보훈병원 중 3번째로 개원하는 요양병원이다. 보훈 가족을 비롯한 부산·울산·경남 지역주민에게 최적화된 요양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p>
<p><br /></p>
<p>부산요양병원은 사업비 452억 원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에 180병상(6인실)을 갖추고 병상 사이 공간을 1.5미터 이상 확보해 환자가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입원과 요양 치료를 받을 수 있다.</p>
<p><br /></p>
<p>재활에 필요한 전문시설과 장비를 구비한 물리치료실뿐 아니라 물리치료사가 직접 환자를 방문해 치료하는 ‘침상 옆 치료’ 서비스로 환자 맞춤형 치료도 함께할 계획이다.</p>
<p><br /></p>
<p>보훈부는 이번 부산요양병원 개원 외에도 오는 10월 대구보훈병원에 재활센터를 완공해 전국 5개 권역별로 전문재활서비스 체계를 갖출 예정이다.</p>
<p><br /></p>
<p>또한 오는 2028년까지 5년 동안 총사업비 478억 원을 투입해 중앙보훈병원과 광주보훈병원의 의료환경을 개선하는 등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 제공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p>
<p><br /></p>
<p>강정애 보훈부 장관은 “부산보훈병원은 2022년 재활센터에 이어 이번에 요양병원까지 개원해 보훈가족에게 치료에서부터 재활, 요양까지 맞춤형 통합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가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고품격 보훈의료체계를 갖춰 나가겠다”고 말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헬스&라이프|건강|의료·정책|" term="10991|11006|11008|"/>
		<author>opennnews25@daum.nert 김석희</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news_177882977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5 May 2026 16:24: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5 Mar 2024 16:21: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120</guid>
		<title><![CDATA[복지부, 서울 첫 치매안심병원에 '서북병원' 지정]]></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20</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20</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20" rel="related"/>
		<description><![CDATA[보건복지부는 지난 7일 서울 지역에 처음으로 ‘서울특별시서북병원’을 치매안심병원으로 지정했다고 8일 밝혔다.

치매안심병원은 치매환자 전용병동에 치매환자 특성을 고려한 시설·장비를 갖추고, 치매 치료·관리에 전문성이 있어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신경과,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등 의사인력과 전담 간호인력을 배치하고 있는 병원급 의료기관이다.

&nbsp;
복지부는 지난 2019년부터 치매안심병원 지정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병원급 의료기관으로서 치매관리법령상 요건을 갖춘 기관이 지정을 신청하면 요건 충족 여부를 확인해 지정할 수 있다.

지난해까지 공립요양병원을 중심으로 16개 병원이 치매안심병원으로 지정받았으나, 노인 및 치매 환자 수가 전국의 40%를 차지하는 서울·경기 지역에는 치매안심병원이 한 곳도 없었다. 지난 1월 경기 지역에서 최초로 부천시립노인전문병원이 치매안심병원으로 지정받은 바 있다.&nbsp;

이번에 ‘서울특별시서북병원’이 서울 지역에 처음으로 치매안심병원으로 지정되면서 3월 현재 18개소로 늘어났다.

염민섭 복지부 노인정책관은 “그동안 서울·경기 지역의 입원 치료가 필요한 치매환자들이 치매안심병원을 이용하고자 하는 경우 거주 지역에서 먼 곳을 이용할 수밖에 없었는데, 이제 더욱 가까운 곳에서 전문적인 입원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됐다”며 “관련 병원 및 지방자치단체에서도 적극적으로 치매안심병원 지정을 신청하는 등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보건복지부는 지난 7일 서울 지역에 처음으로 ‘서울특별시서북병원’을 치매안심병원으로 지정했다고 8일 밝혔다.</p>
<p><br /></p>
<p>치매안심병원은 치매환자 전용병동에 치매환자 특성을 고려한 시설·장비를 갖추고, 치매 치료·관리에 전문성이 있어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신경과,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등 의사인력과 전담 간호인력을 배치하고 있는 병원급 의료기관이다.</p>
<p><img src="/data/editor/2605/20260515161445_gceubaar.jpg" alt="880-2026041000_t서울서북병원홈피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01px;" /></p>
<p>&nbsp;</p>
<p>복지부는 지난 2019년부터 치매안심병원 지정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병원급 의료기관으로서 치매관리법령상 요건을 갖춘 기관이 지정을 신청하면 요건 충족 여부를 확인해 지정할 수 있다.</p>
<p><br /></p>
<p>지난해까지 공립요양병원을 중심으로 16개 병원이 치매안심병원으로 지정받았으나, 노인 및 치매 환자 수가 전국의 40%를 차지하는 서울·경기 지역에는 치매안심병원이 한 곳도 없었다. 지난 1월 경기 지역에서 최초로 부천시립노인전문병원이 치매안심병원으로 지정받은 바 있다.&nbsp;</p>
<p><br /></p>
<p>이번에 ‘서울특별시서북병원’이 서울 지역에 처음으로 치매안심병원으로 지정되면서 3월 현재 18개소로 늘어났다.</p>
<p><br /></p>
<p>염민섭 복지부 노인정책관은 “그동안 서울·경기 지역의 입원 치료가 필요한 치매환자들이 치매안심병원을 이용하고자 하는 경우 거주 지역에서 먼 곳을 이용할 수밖에 없었는데, 이제 더욱 가까운 곳에서 전문적인 입원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됐다”며 “관련 병원 및 지방자치단체에서도 적극적으로 치매안심병원 지정을 신청하는 등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헬스&라이프|건강|의료·정책|" term="10991|11006|11008|"/>
		<author>opennews25@daum.net 윤희재</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news_177882927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5 May 2026 16:15: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8 Mar 2024 16:00: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119</guid>
		<title><![CDATA[국내 대학 졸업 외국인도 요양보호사 자격 취득 가능]]></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19</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19</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1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정부가 외국인 졸업생도 국내에서 요양보호사 자격 취득이 가능하도록 외국인 요양보호사 교육 가능 대상을 확대한다.&nbsp;
  &nbsp;  
그동안 외국인 중 요양보호사 교육이 가능한 대상은 F2(거주), F4(재외동포), F5(영주), F6(결혼이민), H2(방문취업)이었으나 앞으로 D10(구직, 국내 대학 졸업자에 한함)도 포함하기로 했다.&nbsp;
&nbsp;

   

&nbsp;
또한 올해부터 요양보호사 양성 시부터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자격증 취득 후 현장에 즉시 적응할 수 있도록 표준교육과정을 기존 240시간에서 320시간으로 확대했다.&nbsp;
  &nbsp;  
보건복지부는 요양보호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서비스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요양보호사 양성지침’을 개정해 2024년부터 요양보호사 교육 과정을 확대한다고 14일 밝혔다.&nbsp;
  &nbsp;  
먼저 장기요양기관에 근무하는 요양보호사를 대상으로 보수교육을 실시한다.&nbsp;
  &nbsp;  
요양보호사 보수교육은 2년마다 8시간 이상 이수해야 하며, 대면 교육 또는 일부 온라인 교육으로 이수가 가능하다.
  &nbsp;  
올해는 출생연도 짝수 연도 출생자가 보수교육 대상으로, 대상 요양보호사는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지정한 교육기관에서만 보수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nbsp;  
보수교육 실시를 희망하는 대면 교육기관은 오는 26일까지 신청 기간 내에 해당 기관이 소재한 공단 운영센터로 증빙서류를 첨부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nbsp;  
온라인 교육기관의 경우는 공단 본부에 전자메일로 증빙 서류를 첨부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는데, 교육기관 모집에 대한 자세한 안내 및 제출서류 등은 노인장기요양보험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nbsp;  
특히 복지부는 올해 요양보호사 표준교육과정에 치매노인 관리, 노인학대 예방 등 인권보호, 시설별 상황 발생 대처 실기 등의 과정을 대폭 강화하기로 했다.&nbsp;
  &nbsp;  
이와 관련해 ‘2024년 요양보호사 양성지침’은 표준교육과정 확대에 따른 시험방식, 수강료 변경 등을 중심으로 개정했다.&nbsp;
  &nbsp;  
또한 외국인 중 요양보호사 교육 가능 대상을 확대하고 생체인식이 가능한 전자출결시스템을 통한 수강생 출결 관리 의무화 등으로 요양보호사의 양성을 확대하고 교육기관 질 개선을 통한 수강생 관리를 강화한다.&nbsp;
  &nbsp;  
염민섭 복지부 노인정책관은 “이번 지침은 요양보호사 자격 취득 수준을 강화하도록 개정한 것으로, 앞으로도 요양보호사의 전문성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nbsp;  
한편 개정된 지침은 지방자치단체 및 유관기관 등에 전자파일 형태로 배포했으며 복지부 인터넷 누리집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정부가 외국인 졸업생도 국내에서 요양보호사 자격 취득이 가능하도록 외국인 요양보호사 교육 가능 대상을 확대한다.&nbsp;</p>
<p>  &nbsp;  </p>
<p>그동안 외국인 중 요양보호사 교육이 가능한 대상은 F2(거주), F4(재외동포), F5(영주), F6(결혼이민), H2(방문취업)이었으나 앞으로 D10(구직, 국내 대학 졸업자에 한함)도 포함하기로 했다.&nbsp;</p>
<p>&nbsp;</p>
<p>
   <img src="/data/editor/2605/20260515155413_fuccqaev.jpg" alt="336659-9963.jpg" style="width: 550px; height: 350px;" />
</p>
<p>&nbsp;</p>
<p>또한 올해부터 요양보호사 양성 시부터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자격증 취득 후 현장에 즉시 적응할 수 있도록 표준교육과정을 기존 240시간에서 320시간으로 확대했다.&nbsp;</p>
<p>  &nbsp;  </p>
<p>보건복지부는 요양보호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서비스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요양보호사 양성지침’을 개정해 2024년부터 요양보호사 교육 과정을 확대한다고 14일 밝혔다.&nbsp;</p>
<p>  &nbsp;  </p>
<p>먼저 장기요양기관에 근무하는 요양보호사를 대상으로 보수교육을 실시한다.&nbsp;</p>
<p>  &nbsp;  </p>
<p>요양보호사 보수교육은 2년마다 8시간 이상 이수해야 하며, 대면 교육 또는 일부 온라인 교육으로 이수가 가능하다.</p>
<p>  &nbsp;  </p>
<p>올해는 출생연도 짝수 연도 출생자가 보수교육 대상으로, 대상 요양보호사는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지정한 교육기관에서만 보수교육을 이수해야 한다.</p>
<p>  &nbsp;  </p>
<p>보수교육 실시를 희망하는 대면 교육기관은 오는 26일까지 신청 기간 내에 해당 기관이 소재한 공단 운영센터로 증빙서류를 첨부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p>
<p>  &nbsp;  </p>
<p>온라인 교육기관의 경우는 공단 본부에 전자메일로 증빙 서류를 첨부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는데, 교육기관 모집에 대한 자세한 안내 및 제출서류 등은 노인장기요양보험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nbsp;  </p>
<p>특히 복지부는 올해 요양보호사 표준교육과정에 치매노인 관리, 노인학대 예방 등 인권보호, 시설별 상황 발생 대처 실기 등의 과정을 대폭 강화하기로 했다.&nbsp;</p>
<p>  &nbsp;  </p>
<p>이와 관련해 ‘2024년 요양보호사 양성지침’은 표준교육과정 확대에 따른 시험방식, 수강료 변경 등을 중심으로 개정했다.&nbsp;</p>
<p>  &nbsp;  </p>
<p>또한 외국인 중 요양보호사 교육 가능 대상을 확대하고 생체인식이 가능한 전자출결시스템을 통한 수강생 출결 관리 의무화 등으로 요양보호사의 양성을 확대하고 교육기관 질 개선을 통한 수강생 관리를 강화한다.&nbsp;</p>
<p>  &nbsp;  </p>
<p>염민섭 복지부 노인정책관은 “이번 지침은 요양보호사 자격 취득 수준을 강화하도록 개정한 것으로, 앞으로도 요양보호사의 전문성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p>
<p>  &nbsp;  </p>
<p>한편 개정된 지침은 지방자치단체 및 유관기관 등에 전자파일 형태로 배포했으며 복지부 인터넷 누리집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p>
<p>  &nbs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보건·복지|복지|" term="10946|10978|10981|"/>
		<author>opennews25@daum.net 고영민</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news_1778828028.0.jp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Fri, 15 May 2026 15:56: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4 Feb 2024 15:51: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118</guid>
		<title><![CDATA[중앙보훈병원, 치과병원 개원...7개 진료과 운영, 의료 질·편의성↑]]></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18</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18</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1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오픈뉴스]
&nbsp;
국가유공자를 비롯한 보훈 가족들에게 고품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21년 착공한 중앙보훈병원 치과병원이 본격적인 진료에 나선다.
  &nbsp;  
국가보훈부는 오는 24일 서울 강동구 중앙보훈병원 중앙관 지하 2층 대강당에서 3년 동안의 공사를 마치고 치과병원 개원식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nbsp;  
지하 4층, 지상 5층 규모로 총사업비 472억 원(국비 230억 원)이 투입된 중앙보훈병원 치과병원은 기존 65개 진료용 의자(유닛체어)를 110개로 확대(70%)해 보훈대상자의 고령화에 따라 증가하는 치과 수요에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nbsp;

   
      
      중앙보훈병원 치과병원 전경. (사진=국가보훈부)
   

&nbsp;
특히 보철·치주·교정과 등 7개 진료과를 비롯해 최신 장비와 의료진 확충을 통해 진료 대기 시간을 단축시키는 등 의료 품질과 편의성을 높였다.
  &nbsp;  
임플란트센터와 스케일링센터 등 전문진료센터를 새롭게 운영해 보훈 가족들에게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치과 진료 서비스 제공에도 나선다.
  &nbsp;  
아울러 치과병원과 지하철 9호선을 연결하는 통로를 지하 1층에 설치하는 등 병원 접근성도 크게 개선했다.
  &nbsp;  
한편, 보훈부는 이번 치과병원 개원 외에도 ‘진료-재활-요양’을 아우르는 융합형 의료 기반시설 구축을 위해 오는 3월 부산 보훈요양병원을 개원한다.
  &nbsp;  
또 9월에는 대구보훈병원 재활센터를 완공하는 한편, 올해부터 478억 원을 투입해 중앙보훈병원과 광주보훈병원의 진료공간 확충 등 의료 환경을 대폭 개선할 예정이다.
  &nbsp;  
강정애 보훈부 장관은 “앞으로도 국가유공자분들의 건강한 삶을 국가가 책임지는 고품격 보훈의료체계를 갖춰 나가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오픈뉴스]</p>
<p>&nbsp;</p>
<p>국가유공자를 비롯한 보훈 가족들에게 고품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21년 착공한 중앙보훈병원 치과병원이 본격적인 진료에 나선다.</p>
<p>  &nbsp;  </p>
<p>국가보훈부는 오는 24일 서울 강동구 중앙보훈병원 중앙관 지하 2층 대강당에서 3년 동안의 공사를 마치고 치과병원 개원식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p>
<p>  &nbsp;  </p>
<p>지하 4층, 지상 5층 규모로 총사업비 472억 원(국비 230억 원)이 투입된 중앙보훈병원 치과병원은 기존 65개 진료용 의자(유닛체어)를 110개로 확대(70%)해 보훈대상자의 고령화에 따라 증가하는 치과 수요에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50px;">
      <img src="/data/editor/2605/20260515154343_hivwzgux.jpg" alt="20240123_중앙보훈병원_치과병원1.jpg" style="width: 850px; height: 47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중앙보훈병원 치과병원 전경. (사진=국가보훈부)</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특히 보철·치주·교정과 등 7개 진료과를 비롯해 최신 장비와 의료진 확충을 통해 진료 대기 시간을 단축시키는 등 의료 품질과 편의성을 높였다.</p>
<p>  &nbsp;  </p>
<p>임플란트센터와 스케일링센터 등 전문진료센터를 새롭게 운영해 보훈 가족들에게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치과 진료 서비스 제공에도 나선다.</p>
<p>  &nbsp;  </p>
<p>아울러 치과병원과 지하철 9호선을 연결하는 통로를 지하 1층에 설치하는 등 병원 접근성도 크게 개선했다.</p>
<p>  &nbsp;  </p>
<p>한편, 보훈부는 이번 치과병원 개원 외에도 ‘진료-재활-요양’을 아우르는 융합형 의료 기반시설 구축을 위해 오는 3월 부산 보훈요양병원을 개원한다.</p>
<p>  &nbsp;  </p>
<p>또 9월에는 대구보훈병원 재활센터를 완공하는 한편, 올해부터 478억 원을 투입해 중앙보훈병원과 광주보훈병원의 진료공간 확충 등 의료 환경을 대폭 개선할 예정이다.</p>
<p>  &nbsp;  </p>
<p>강정애 보훈부 장관은 “앞으로도 국가유공자분들의 건강한 삶을 국가가 책임지는 고품격 보훈의료체계를 갖춰 나가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헬스&라이프|건강|의료·정책|" term="10991|11006|11008|"/>
		<author>opennews25@daum.net 고영민</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news_1778827412.0.jp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Fri, 15 May 2026 15:47: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3 Jan 2024 15:39: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117</guid>
		<title><![CDATA[복지부, 간호사 간병서비스 대폭 확대…간병비 부담 10조원 경감 기대]]></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17</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17</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1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오픈뉴스]
&nbsp;
환자 가족의 간병 부담을 덜기 위해 간호사로부터 간병을 받는 ‘간호간병통합서비스’가 대폭 확대된다.
  &nbsp;  
또 요양병원 입원 환자를 대상으로 간병비를 지원하는 사업이 추진되며, 퇴원 후 집에서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간병서비스 지원체계가 구축된다. &nbsp;
  &nbsp;  
보건복지부는 21일 당·정 협의를 통해 ‘국민 간병비 부담 경감방안’을 확정하고,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를 확대해 간병비 부담을 10조 7000억 원 경감하겠다고 밝혔다.&nbsp;
&nbsp;

&nbsp;
이날 확정된 방안에 따르면,&nbsp;&nbsp;중증 수술환자, 치매, 섬망 환자 등 중증도와 간병 요구도가 높은 환자들을 위한 중증 환자 전담 병실을 도입한다.
  &nbsp;  
또한 간호사 1명이 환자 4명, 간호조무사 1명이 환자 8명을 담당하고 간병 기능 강화를 위해 간호조무사 배치를 최대 3.3배 확대할 방침이다.&nbsp;
  &nbsp;  
특히 퇴원 후 집에서도 의료·간호·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자 2027년까지 전국에 재택의료센터를 구축하고, 간병인력 공급기관 관리기준 마련 및 등록제 도입으로 서비스 품질도 높인다.&nbsp;
  &nbsp;  
&nbsp;고령화에 간병비 부담 갈수록 늘어…올해&nbsp;10조 원&nbsp;이상 추정&nbsp;
  &nbsp;  
고령화에 따라 사적 간병비 부담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올해 간병비는 10조 원을 넘어설 것으로 추정되는 등 간병 부담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
  &nbsp;  
간병 도우미 비용은&nbsp;전년 대비 증가율이 2020년 2.7%에서 지난해 9.3%로 가파르게 상승했고, 간병인력에 대한 관리체계가 없어 간병서비스에 대한 국민 불신도 심해지고 있다.
  &nbsp;  
이에 윤석열 정부는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확대와 요양병원 간병서비스 모형 마련을 국정과제로 선정하고 그동안 종합적인 간병 부담 경감방안을 검토해 왔다.
  &nbsp;  
복지부도&nbsp;지난해 12월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제도발전 협의체를 구성해 의견을 수렴하고 16차례 현장을 방문해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를 법제화한 2015년 이후 최초로 종합적인 제도 개선방안을 마련했다.
  &nbsp;  
◆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확대 강화
  &nbsp;  
질 높은 간호·간병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중증환자 집중 관리, 재활환자 관리 강화, 간병기능 강화를 추진한다.&nbsp;
  &nbsp;  
먼저&nbsp;중증 수술환자, 치매, 섬망 환자 등을 전담할 수 있는 중증환자 전담 병실을 도입하고 간호사 1인당 환자 4명, 간호조무사 1명당 환자 8명을 담당하도록 한다.&nbsp;
  &nbsp;  
상급종합병원 45곳, 500병상 이상 종합병원 30곳 등을 대상으로&nbsp;우선 도입하고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nbsp;  
환자 중증도·간호필요도와 간호인력 배치 및 병원 보상 수준을 연계하고, 중증도가 높은 환자가 더 많은 병원일수록 간호인력을 더 많이 배치하고, 의료기관과 간호인력이 받는 보상도 더 늘릴 계획이다.
&nbsp;
보호자의 정서적 지지를 통한 환자의 빠른 회복을 돕기 위해 수술 당일·익일 환자, 소아 환자 등에 대해서는 보호자 상주를 허용하고, 간호·간병 업무는 간호사·간호조무사 등의 병원 인력이 담당한다.
&nbsp;
재활의료기관은 재활 환자의 적정 재활 기간 보장을 위해 질환 특성을 반영해 입원료 체감제를 적용해 뇌·척수&nbsp;질환은 180일 이후, 고관절 30일 이후, 하지절단 60일 이후 입원료를 차감한다.
&nbsp;
간호조무사 배치는 현재보다 최대 3.3배 늘려 현재 10개 병실당(4인실 기준, 환자 40명) 1명을 배치하는 것에서 3개 병실당 1명(환자 12명)을 배치하는 것으로 변경한다.
&nbsp;
간호인력의 근무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간호사 배치를 확대하고, 교육전담간호사 배치를 의무화하면서 간호인력의 처우개선을 강화한다.&nbsp;
&nbsp;
중증 환자 비율이 높은 종합병원도 상급종합병원 인력배치기준을 적용한다. 이럴 경우&nbsp;근무조당 간호사 1명이 환자 5명을 간호하는 병원이 상급종합병원에서 종합병원으로 확대될&nbsp;수 있다.
간호사 병가 등으로 발생하는 긴급한 결원 인력을 대신해 근무하는 대체 간호사를 2개 병동당 1명 지원하고, 신규 간호사의 임상 적응을 지원하는 교육전담간호사는 100병상당 1명 이상 반드시 배치해야 한다.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운영 의료기관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nbsp;
먼저 종합병원의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성과평가 인센티브 지표 중 병상 참여율 비중을 30%에서 35%로 확대하고, 해당 병원에서 근무하는 간호사 1인당 월 30만 원을 3년 동안 한시적으로 지원한다.
상급종합병원은 간호인력 쏠림 등을 고려해 현재 4개 병동만 참여할 수 있도록 제한하고 있는데, 2026년부터는 비수도권 소재 상급종합병원 23곳은 제한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한다.
&nbsp;
수도권에 소재한 상급종합병원 22곳은 참여 가능 병동을 2개 추가하고, 성과평가 인센티브 지원금 규모를 현재 연 290억 원에서 730억 원으로 2배 이상 확대해 인력배치 보상방식에서 성과기반 보상방식으로 전환한다.
이로써 2027년까지 이용 환자를 400만 명으로 확대하고, 국민의 간병비 부담을 10조 6877억 원을 경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nbsp;
&nbsp;요양병원 간병 지원
&nbsp;
요양병원 간병 지원을 시범사업을 거쳐 단계적으로 제도화한다.&nbsp;
먼저 내년 7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1년 6개월 동안 10개 요양병원을 대상으로 1차 시범사업을 실시하고 대상 환자의 적절성, 선정방식의 실행가능성, 간병인력 업무 및 배치기준 등의 적절성을 검토한다.&nbsp;
2단계 시범사업은 대상자 수요와 소요재원을 정밀하게 추계하고 재원 조달방식에 대한 사회적 논의도 병행할 예정이며, 이어 2027년 1월부터 전국 본사업을 실시한다.
지원 대상자는 의료필요도와 간병필요도가 모두 높은 환자를 의료·요양 통합판정방식으로 선정한다.
  &nbsp;  
이에 요양병원 입원환자 5단계 분류체계 중 의료최고도와 의료고도 환자이면서 장기요양 1등급과 2등급 수준에 해당하는 환자에게 간병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nbsp;
  &nbsp;  
다만 의료최고도와 고도 환자가 다수인 병원에 한해 지원하고, 간병 지원기한은 환자의 중증도에 따라 차등 지원한다.&nbsp;
  &nbsp;  
간병인은 요양보호사와 일정 교육을 이수한 자가 수행하는데, 1단계 시범사업에서 간병인 1인당 연평균 4명의 환자를 담당할 수 있도록 하며 교대근무가 가능하도록 재정을 지원한다.
특히 간병인은 간호사의 지도·감독하에 간병 업무를 수행하도록 해 불법 의료행위 수행은 엄격히 제한한다.
  &nbsp;  
한편 요양병원에 입원치료가 불필요한 환자들이 장기 입원해 있는 현실을 고려해 요양병원이 본연의 기능을 회복하는 기능 재정립을 병행해 추진하고, 의료-요양 전달체계에 대한 전반적인 개선도 동시에 추진한다.
  &nbsp;  
질 높은 간병서비스 시장 창출·복지 기술 활용
  &nbsp;  
환자가 퇴원 후에도 집에서도 재가 의료·간호·돌봄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nbsp;
이에 재택의료센터를 2027년까지 전국 시군구에 1개소 이상 설치하고, 대상자를 현재 장기요양등급자에서 퇴원 노인까지 확대한다.
  &nbsp;  
내년에는 재택의료센터·일차의료기관 산하에 방문형 간호 통합제공센터를 신설해 퇴원환자 등에게 재가간호서비스 제공하고, 퇴원환자 등 단기·긴급 수요에 대응하는 긴급돌봄 지원사업을 신설해 사회서비스 바우처 방식으로 보편화를 추진한다.
  &nbsp;  
이에 앞서 지난 7월부터 실시 중인 시군구 중심의 지역의 의료·간호·돌봄서비스 지원 시범사업은 2025년 12월까지 시행할 예정이다.&nbsp;
  &nbsp;  
의료기관과 시군구 간정보공유 플랫폼도 구축해 퇴원환자 정보, 퇴원 후 요양·돌봄서비스 제공 정보 등을 통합해 관리한다.
  &nbsp;  
  &nbsp;  
간병인력 공급기관의 기준을 마련한 뒤 등록(인증)제 등 관리체계를 도입하는 등 제도적 관리로 서비스 품질을 높인다.
  &nbsp;  
간병인 대상 교육·훈련 프로그램도 개발·확산하고, 병원의 간병인력 관리 표준지침과 표준계약서를 마련해 간병인력에 대한 관리체계도 구축한다.
  &nbsp;  
복지기술을 활용해 간병인력의 노동력을 경감하면서 관련산업도 육성할 계획이다. 우선&nbsp;간호·간병 통합서비스에 간병용품 대여서비스를 도입하고 첨단기술 활용 등을 위해 장기요양보험 복지용구 예비급여 시범사업 대상을 다양화하며, 건강보험 보조기기 지원 품목 확대도 추진할 방침이다.
  &nbsp;  
이밖에도 다부처 연계로 간병·돌봄 로봇을 연구개발(R&amp;D)하고 있는데, 이와 함께 사회서비스 연계모형을 병행해 개발할 예정이다.
  &nbsp;  
조규홍 복지부 장관은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두고 환자가 입원·수술부터, 회복·요양, 퇴원 후까지 집에서까지 필요한 의료·간병서비스를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체계를 조속히 구축하겠다”고 밝혔다.&nbsp;
  &nbsp;  
이어 “간병비 지원뿐만 아니라 양질의 간병인력 양성 및 근무여건 개선, 민간의 서비스 제공기관에 대한 지원·관리로 간병서비스의 품질 향상 등 종합적인 지원대책을 착실히 이행하겠다”며 “복지기술을 사회서비스에 접목해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복지와 경제가 선순환하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오픈뉴스]</p>
<p>&nbsp;</p>
<p>환자 가족의 간병 부담을 덜기 위해 간호사로부터 간병을 받는 ‘간호간병통합서비스’가 대폭 확대된다.</p>
<p>  &nbsp;  </p>
<p>또 요양병원 입원 환자를 대상으로 간병비를 지원하는 사업이 추진되며, 퇴원 후 집에서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간병서비스 지원체계가 구축된다. &nbsp;</p>
<p>  &nbsp;  </p>
<p>보건복지부는 21일 당·정 협의를 통해 ‘국민 간병비 부담 경감방안’을 확정하고,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를 확대해 간병비 부담을 10조 7000억 원 경감하겠다고 밝혔다.&nbsp;</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5/20260515153614_xsqpeudz.jpg" alt="2016-045211233.jpg" style="width: 320px; height: 221px;" /></p>
<p>&nbsp;</p>
<p>이날 확정된 방안에 따르면,&nbsp;&nbsp;중증 수술환자, 치매, 섬망 환자 등 중증도와 간병 요구도가 높은 환자들을 위한 중증 환자 전담 병실을 도입한다.</p>
<p>  &nbsp;  </p>
<p>또한 간호사 1명이 환자 4명, 간호조무사 1명이 환자 8명을 담당하고 간병 기능 강화를 위해 간호조무사 배치를 최대 3.3배 확대할 방침이다.&nbsp;</p>
<p>  &nbsp;  </p>
<p>특히 퇴원 후 집에서도 의료·간호·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자 2027년까지 전국에 재택의료센터를 구축하고, 간병인력 공급기관 관리기준 마련 및 등록제 도입으로 서비스 품질도 높인다.&nbsp;</p>
<p>  &nbsp;  </p>
<p><b>&nbsp;고령화에 간병비 부담 갈수록 늘어…올해&nbsp;10조 원&nbsp;이상 추정&nbsp;</b></p>
<p>  &nbsp;  </p>
<p>고령화에 따라 사적 간병비 부담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올해 간병비는 10조 원을 넘어설 것으로 추정되는 등 간병 부담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p>
<p>  &nbsp;  </p>
<p>간병 도우미 비용은&nbsp;전년 대비 증가율이 2020년 2.7%에서 지난해 9.3%로 가파르게 상승했고, 간병인력에 대한 관리체계가 없어 간병서비스에 대한 국민 불신도 심해지고 있다.</p>
<p>  &nbsp;  </p>
<p>이에 윤석열 정부는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확대와 요양병원 간병서비스 모형 마련을 국정과제로 선정하고 그동안 종합적인 간병 부담 경감방안을 검토해 왔다.</p>
<p>  &nbsp;  </p>
<p>복지부도&nbsp;지난해 12월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제도발전 협의체를 구성해 의견을 수렴하고 16차례 현장을 방문해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를 법제화한 2015년 이후 최초로 종합적인 제도 개선방안을 마련했다.</p>
<p>  &nbsp;  </p>
<p>◆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확대 강화</p>
<p>  &nbsp;  </p>
<p>질 높은 간호·간병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중증환자 집중 관리, 재활환자 관리 강화, 간병기능 강화를 추진한다.&nbsp;</p>
<p>  &nbsp;  </p>
<p>먼저&nbsp;중증 수술환자, 치매, 섬망 환자 등을 전담할 수 있는 중증환자 전담 병실을 도입하고 간호사 1인당 환자 4명, 간호조무사 1명당 환자 8명을 담당하도록 한다.&nbsp;</p>
<p>  &nbsp;  </p>
<p>상급종합병원 45곳, 500병상 이상 종합병원 30곳 등을 대상으로&nbsp;우선 도입하고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p>
<p>  &nbsp;  </p>
<p>환자 중증도·간호필요도와 간호인력 배치 및 병원 보상 수준을 연계하고, 중증도가 높은 환자가 더 많은 병원일수록 간호인력을 더 많이 배치하고, 의료기관과 간호인력이 받는 보상도 더 늘릴 계획이다.</p>
<p>&nbsp;</p>
<p>보호자의 정서적 지지를 통한 환자의 빠른 회복을 돕기 위해 수술 당일·익일 환자, 소아 환자 등에 대해서는 보호자 상주를 허용하고, 간호·간병 업무는 간호사·간호조무사 등의 병원 인력이 담당한다.</p>
<p>&nbsp;</p>
<p>재활의료기관은 재활 환자의 적정 재활 기간 보장을 위해 질환 특성을 반영해 입원료 체감제를 적용해 뇌·척수&nbsp;질환은 180일 이후, 고관절 30일 이후, 하지절단 60일 이후 입원료를 차감한다.</p>
<p>&nbsp;</p>
<p>간호조무사 배치는 현재보다 최대 3.3배 늘려 현재 10개 병실당(4인실 기준, 환자 40명) 1명을 배치하는 것에서 3개 병실당 1명(환자 12명)을 배치하는 것으로 변경한다.</p>
<p>&nbsp;</p>
<p>간호인력의 근무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간호사 배치를 확대하고, 교육전담간호사 배치를 의무화하면서 간호인력의 처우개선을 강화한다.&nbsp;</p>
<p>&nbsp;</p>
<p>중증 환자 비율이 높은 종합병원도 상급종합병원 인력배치기준을 적용한다. 이럴 경우&nbsp;근무조당 간호사 1명이 환자 5명을 간호하는 병원이 상급종합병원에서 종합병원으로 확대될&nbsp;수 있다.</p>
<p>간호사 병가 등으로 발생하는 긴급한 결원 인력을 대신해 근무하는 대체 간호사를 2개 병동당 1명 지원하고, 신규 간호사의 임상 적응을 지원하는 교육전담간호사는 100병상당 1명 이상 반드시 배치해야 한다.</p>
<p>간호·간병 통합서비스 운영 의료기관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p>
<p>&nbsp;</p>
<p>먼저 종합병원의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성과평가 인센티브 지표 중 병상 참여율 비중을 30%에서 35%로 확대하고, 해당 병원에서 근무하는 간호사 1인당 월 30만 원을 3년 동안 한시적으로 지원한다.</p>
<p>상급종합병원은 간호인력 쏠림 등을 고려해 현재 4개 병동만 참여할 수 있도록 제한하고 있는데, 2026년부터는 비수도권 소재 상급종합병원 23곳은 제한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한다.</p>
<p>&nbsp;</p>
<p>수도권에 소재한 상급종합병원 22곳은 참여 가능 병동을 2개 추가하고, 성과평가 인센티브 지원금 규모를 현재 연 290억 원에서 730억 원으로 2배 이상 확대해 인력배치 보상방식에서 성과기반 보상방식으로 전환한다.</p>
<p>이로써 2027년까지 이용 환자를 400만 명으로 확대하고, 국민의 간병비 부담을 10조 6877억 원을 경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nbsp;</p>
<p><b>&nbsp;요양병원 간병 지원</b></p>
<p>&nbsp;</p>
<p>요양병원 간병 지원을 시범사업을 거쳐 단계적으로 제도화한다.&nbsp;</p>
<p>먼저 내년 7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1년 6개월 동안 10개 요양병원을 대상으로 1차 시범사업을 실시하고 대상 환자의 적절성, 선정방식의 실행가능성, 간병인력 업무 및 배치기준 등의 적절성을 검토한다.&nbsp;</p>
<p>2단계 시범사업은 대상자 수요와 소요재원을 정밀하게 추계하고 재원 조달방식에 대한 사회적 논의도 병행할 예정이며, 이어 2027년 1월부터 전국 본사업을 실시한다.</p>
<p>지원 대상자는 의료필요도와 간병필요도가 모두 높은 환자를 의료·요양 통합판정방식으로 선정한다.</p>
<p>  &nbsp;  </p>
<p>이에 요양병원 입원환자 5단계 분류체계 중 의료최고도와 의료고도 환자이면서 장기요양 1등급과 2등급 수준에 해당하는 환자에게 간병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nbsp;</p>
<p>  &nbsp;  </p>
<p>다만 의료최고도와 고도 환자가 다수인 병원에 한해 지원하고, 간병 지원기한은 환자의 중증도에 따라 차등 지원한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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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간병인은 요양보호사와 일정 교육을 이수한 자가 수행하는데, 1단계 시범사업에서 간병인 1인당 연평균 4명의 환자를 담당할 수 있도록 하며 교대근무가 가능하도록 재정을 지원한다.</p>
<p>특히 간병인은 간호사의 지도·감독하에 간병 업무를 수행하도록 해 불법 의료행위 수행은 엄격히 제한한다.</p>
<p>  &nbsp;  </p>
<p>한편 요양병원에 입원치료가 불필요한 환자들이 장기 입원해 있는 현실을 고려해 요양병원이 본연의 기능을 회복하는 기능 재정립을 병행해 추진하고, 의료-요양 전달체계에 대한 전반적인 개선도 동시에 추진한다.</p>
<p>  &nbsp;  </p>
<p><b>질 높은 간병서비스 시장 창출·복지 기술 활용</b></p>
<p>  &nbsp;  </p>
<p>환자가 퇴원 후에도 집에서도 재가 의료·간호·돌봄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nbsp;</p>
<p>이에 재택의료센터를 2027년까지 전국 시군구에 1개소 이상 설치하고, 대상자를 현재 장기요양등급자에서 퇴원 노인까지 확대한다.</p>
<p>  &nbsp;  </p>
<p>내년에는 재택의료센터·일차의료기관 산하에 방문형 간호 통합제공센터를 신설해 퇴원환자 등에게 재가간호서비스 제공하고, 퇴원환자 등 단기·긴급 수요에 대응하는 긴급돌봄 지원사업을 신설해 사회서비스 바우처 방식으로 보편화를 추진한다.</p>
<p>  &nbsp;  </p>
<p>이에 앞서 지난 7월부터 실시 중인 시군구 중심의 지역의 의료·간호·돌봄서비스 지원 시범사업은 2025년 12월까지 시행할 예정이다.&nbsp;</p>
<p>  &nbsp;  </p>
<p>의료기관과 시군구 간정보공유 플랫폼도 구축해 퇴원환자 정보, 퇴원 후 요양·돌봄서비스 제공 정보 등을 통합해 관리한다.</p>
<p>  &nbsp;  </p>
<p>  &nbsp;  </p>
<p>간병인력 공급기관의 기준을 마련한 뒤 등록(인증)제 등 관리체계를 도입하는 등 제도적 관리로 서비스 품질을 높인다.</p>
<p>  &nbsp;  </p>
<p>간병인 대상 교육·훈련 프로그램도 개발·확산하고, 병원의 간병인력 관리 표준지침과 표준계약서를 마련해 간병인력에 대한 관리체계도 구축한다.</p>
<p>  &nbsp;  </p>
<p>복지기술을 활용해 간병인력의 노동력을 경감하면서 관련산업도 육성할 계획이다. 우선&nbsp;간호·간병 통합서비스에 간병용품 대여서비스를 도입하고 첨단기술 활용 등을 위해 장기요양보험 복지용구 예비급여 시범사업 대상을 다양화하며, 건강보험 보조기기 지원 품목 확대도 추진할 방침이다.</p>
<p>  &nbsp;  </p>
<p>이밖에도 다부처 연계로 간병·돌봄 로봇을 연구개발(R&amp;D)하고 있는데, 이와 함께 사회서비스 연계모형을 병행해 개발할 예정이다.</p>
<p>  &nbsp;  </p>
<p>조규홍 복지부 장관은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두고 환자가 입원·수술부터, 회복·요양, 퇴원 후까지 집에서까지 필요한 의료·간병서비스를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체계를 조속히 구축하겠다”고 밝혔다.&nbsp;</p>
<p>  &nbsp;  </p>
<p>이어 “간병비 지원뿐만 아니라 양질의 간병인력 양성 및 근무여건 개선, 민간의 서비스 제공기관에 대한 지원·관리로 간병서비스의 품질 향상 등 종합적인 지원대책을 착실히 이행하겠다”며 “복지기술을 사회서비스에 접목해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복지와 경제가 선순환하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덧붙였다.</p>
<p>  &nbs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헬스&라이프|건강" term="10991|11006"/>
		<author>opennews25@daum.net 고영민</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news_177882690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5 May 2026 15:37:1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2 Dec 2023 12:50:1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116</guid>
		<title><![CDATA[하림, 닭가슴살 햄 ‘챔’ 신제품 4종 출시…100% 국내산 닭]]></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16</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16</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16" rel="related"/>
		<description><![CDATA[하림이 고단백 저지방의 대명사인 닭가슴살로 만든 햄 ‘챔’의 신제품 4종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식단 관리를 위해 닭가슴살을 찾는 이들이 요리에 맛있게 활용할 수 있도록 △오리지널 △허브&amp;페퍼 △올리브&amp;할라피뇨 △청양마요 △와사비마요까지 5종으로 구성해 선택지를 늘렸다.

   

‘챔’은 영양 성분은 풍부하지만 다양한 요리에 활용하기 어려웠던 닭가슴살을 캔햄 형태로 선보여 섭취는 물론, 요리는 더 간편하게 만든 제품이다. 16시간 이상 냉장 숙성한 국내산 닭가슴살로 만들어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이며, 100g당 단백질 함량이 20g이나 된다. 지방 함량은 2.4g으로 돈육 캔햄의 10분의 1 수준이나 요리 방법은 똑같이 간편하다.

   


   
      
      하림, 닭가슴살 햄 ‘챔’ 신제품 4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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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단 관리에 관심이 높아지는 계절에 맞춰 출시된 ‘챔’ 4종은 닭가슴살과 어울리는 풍미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챔 허브&amp;페퍼’와 ‘챔 올리브&amp;할라피뇨’는 허브와 올리브 특유의 향긋한 풍미에 각각 후추, 할라피뇨의 알싸한 맛이 ‘킥’인 제품으로 샌드위치 재료부터 샐러드 등에 토핑으로 올리기 좋다. ‘챔 청양마요’와 ‘챔 와사비마요’는 담백한 닭가슴살과 잘 어울리는 중독성 강한 매콤한 마요소스 맛이 특징이다.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서 굽기만 해도 짭조름한 밥도둑 햄구이가 완성되며 김밥, 볶음밥, 덮밥 등에 활용하면 더욱 맛있다.

   

닭가슴살 햄 ‘챔’ 시리즈는 전국 이마트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18일부터는 하림 공식 온라인몰 하림몰(www.harimmall.com)에서도 만날 수 있다.

   

하림은 건강관리를 위해 닭가슴살을 자주 먹지만 요리에 활용하기 쉽지 않아 고민이 많았던 분들이 더욱 간편하면서 맛있게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맛의 ‘챔’ 신제품을 출시했다며, 올여름엔 닭가슴살의 영양과 캔햄의 편리함을 동시에 갖춘 ‘챔’으로 즐겁게 식단 관리를 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하림이 고단백 저지방의 대명사인 닭가슴살로 만든 햄 ‘챔’의 신제품 4종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식단 관리를 위해 닭가슴살을 찾는 이들이 요리에 맛있게 활용할 수 있도록 △오리지널 △허브&amp;페퍼 △올리브&amp;할라피뇨 △청양마요 △와사비마요까지 5종으로 구성해 선택지를 늘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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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챔’은 영양 성분은 풍부하지만 다양한 요리에 활용하기 어려웠던 닭가슴살을 캔햄 형태로 선보여 섭취는 물론, 요리는 더 간편하게 만든 제품이다. 16시간 이상 냉장 숙성한 국내산 닭가슴살로 만들어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이며, 100g당 단백질 함량이 20g이나 된다. 지방 함량은 2.4g으로 돈육 캔햄의 10분의 1 수준이나 요리 방법은 똑같이 간편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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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605/20260514173834_ezuvpnni.jpg" alt="880-202605140_챔 신제품.jpg" style="width: 880px; height: 55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하림, 닭가슴살 햄 ‘챔’ 신제품 4종 출시</figcaption>
   </figure>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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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식단 관리에 관심이 높아지는 계절에 맞춰 출시된 ‘챔’ 4종은 닭가슴살과 어울리는 풍미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챔 허브&amp;페퍼’와 ‘챔 올리브&amp;할라피뇨’는 허브와 올리브 특유의 향긋한 풍미에 각각 후추, 할라피뇨의 알싸한 맛이 ‘킥’인 제품으로 샌드위치 재료부터 샐러드 등에 토핑으로 올리기 좋다. ‘챔 청양마요’와 ‘챔 와사비마요’는 담백한 닭가슴살과 잘 어울리는 중독성 강한 매콤한 마요소스 맛이 특징이다.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서 굽기만 해도 짭조름한 밥도둑 햄구이가 완성되며 김밥, 볶음밥, 덮밥 등에 활용하면 더욱 맛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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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닭가슴살 햄 ‘챔’ 시리즈는 전국 이마트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18일부터는 하림 공식 온라인몰 하림몰(www.harimmall.com)에서도 만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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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하림은 건강관리를 위해 닭가슴살을 자주 먹지만 요리에 활용하기 쉽지 않아 고민이 많았던 분들이 더욱 간편하면서 맛있게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맛의 ‘챔’ 신제품을 출시했다며, 올여름엔 닭가슴살의 영양과 캔햄의 편리함을 동시에 갖춘 ‘챔’으로 즐겁게 식단 관리를 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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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픈BIZ|생활경제" term="10921|10960"/>
		<author>opennews25@daum.net 김보라</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news_177874794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4 May 2026 17:49: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4 May 2026 17:37: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115</guid>
		<title><![CDATA[현대자동차, 플래그십 세단 ‘더 뉴 그랜저’ 출시…SDV 시대 본격화]]></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15</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15</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15"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현대자동차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고품격 세단 ‘더 뉴 그랜저(The new Grandeur)’를 14일 출시했다.

그랜저는 1986년 7월, 1세대 모델 출시 이후 지난 40여 년간 시대를 앞서가는 독보적인 디자인과 당대 최신 기술을 가장 먼저 소개하며 대한민국 고급 세단의 역사를 관통해 온 현대차의 상징적 플래그십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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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뉴 그랜저(사진;현대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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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저는 7세대에 걸친 긴 여정 동안 단순한 성공의 상징을 넘어, 매 순간 한 차원 진보한 이동 경험을 제공하는 혁신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더 뉴 그랜저는 그동안 그랜저가 쌓아온 견고한 헤리티지 위에 현대차 최초로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플랫폼 ‘플레오스 커넥트(Pleos Connect)’와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 등 최신 기술을 집약해, 전통의 품격과 지능형 이동 경험이 완벽하게 공존하는 플래그십 세단의 새로운 지평을 제시한다.

외관의 비례감과 실내의 안락함을 함께 끌어올린 플래그십 디자인

더 뉴 그랜저는 기존 모델이 갖춘 아름다운 비례를 계승하면서, 선과 면의 디테일을 정교하게 다듬어 전체적인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전면부는 15mm 길어진 프론트 오버항으로 강조된 ‘샤크 노즈(Shark Nose)’ 형상이 베젤리스 타입으로 얇고 길어진 심리스 호라이즌 램프 및 슬림한 헤드램프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세련되고 안정적인 인상을 구현했다.

측면부는 방향지시등이 적용된 펜더 가니쉬를 통해 전면에서 후면까지 이어지는 심리스한 라이팅 이미지를 완성했으며, 현대차 세단 최초로 돌출형 샤크핀 안테나 대신 돌출 부위가 없는 히든 타입 안테나를 적용해 깨끗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완성했다.

실내는 가구를 연상시키는 안락한 디자인으로 프리미엄 라운지의 감성을 구현했고, 하이테크 감성이 더해져 더욱 편안한 공간으로 진화했다.

시원한 개방감을 주는 17인치 중앙 디스플레이가 미래지향적인 분위기를 주도하며, 운전자의 전방 시선이 자연스럽게 닿는 곳에 차속, 변속단, 경로 등 주요 차량 정보를 제공하는 슬림 디스플레이를 추가로 배치해 주행 중 시선 분산을 최소화했다.

그랜저로 처음 만나보는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시대

더 뉴 그랜저는 하드웨어 중심의 완성도를 넘어, 소프트웨어로 확장되는 플래그십 세단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현대차는 더 뉴 그랜저에 자사 최초로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플랫폼 플레오스 커넥트를 적용하고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로의 패러다임 전환을 본격화한다.

더 뉴 그랜저 실내 중심에는 17인치 중앙 디스플레이가 자리해 시원한 개방감과 함께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UI)를 제공한다.

탑승객은 고해상도 대화면에서 내비게이션, 미디어, 차량 설정 등 다양한 기능을 한눈에 파악하고 손쉽게 조작할 수 있으며, 주행 중에도 화면 분할을 통해 여러 정보를 동시에 확인할 수 있어 편의성과 몰입감이 더욱 높아졌다.

더 뉴 그랜저에 탑재된 플레오스 커넥트는 대형 언어 모델(LLM) 기반의 차세대 생성형 AI 에이전트인 ‘글레오 AI(Gleo AI)’를 통해 이전과는 차원이 다른 맞춤형 운전자 경험을 선사한다.

글레오 AI는 자연스러운 연속 대화를 이해해 단순한 차량 제어를 넘어 지식 검색은 물론, 여행 일정 추천과 감성적인 대화까지 지원함으로써 운전자에게 상황에 맞는 정보를 능동적으로 제공하는 지능형 비서 역할을 수행한다.

또한 현대차는 안드로이드 오토모티브 기반의 개방형 운영체제(AAOS)를 토대로 플레오스 커넥트를 개발해 구조적으로 확장이 가능한 차량 내 운영 환경을 구축했다.

현대차는 이러한 환경을 기반으로 플레오스 앱 마켓을 마련해, 영상 및 뮤직 스트리밍이나 게임 등 차량 전용 서드파티(3rd party) 앱을 마치 스마트폰처럼 자유롭게 내려받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더 뉴 그랜저는 멈춰 있는 순간에도 완벽한 휴식과 풍부한 콘텐츠 경험이 공존하는 스마트한 라이프 스타일 공간으로 진화했다.

탑승객의 이동 경험을 한 차원 진보시키는 핵심 신기술 대거 적용

더 뉴 그랜저는 탑승객의 오감을 만족시키고 고객의 안전을 선제적으로 지키는 혁신 기술을 대거 탑재해 이동 경험을 근본적으로 변화시켰다.

더 뉴 그랜저에 탑재된 혁신 기술은 단순한 사양 추가를 넘어 사용자의 행동 패턴을 세밀하게 분석한 결과물로, 더욱 안락하고 쾌적한 이동 환경을 제공한다.

현대차는 더 뉴 그랜저에 처음으로 ‘전동식 에어벤트’를 적용했다.

현대차는 기존의 돌출된 조작 노브를 없앤 히든 벤트를 적용해 정제된 아름다움을 구현했으며, 플레오스 커넥트와 연동해 △승객 집중 모드 △승객 회피 모드 △자동 순환 모드 △자유 조작 모드 등 승객 취향에 맞춘 다양한 풍향 제어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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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뉴 그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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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현대차 최초로 더 뉴 그랜저에 탑재된 ‘스마트 비전 루프’는 기계식 블라인드 없이 고분자 분산형 액정(PDLC, Polymer Dispersed Liquid Crystals) 필름을 적용해 루프의 투명도를 6개의 영역으로 나눠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으며, 소음 없는 작동과 압도적인 개방감은 물론, 탁월한 열 차단 성능으로 쾌적한 실내 분위기를 유지해준다.

더 뉴 그랜저는 내연기관 최초로 ‘페달 오조작 안전 보조(PMSA)’가 적용돼 정차 또는 저속 주행 중 가속 페달을 브레이크로 오인해 급격히 밟는 상황을 감지해서 구동력을 제한하고 제동을 수행해 사고를 미리 방지한다.

또한 좁은 골목이나 복잡한 주차장에서 유용한 기억 후진 보조(MRA, Memory Reversing Assist) 기능은 차량이 지나온 궤적을 스스로 기억해 후진 시 자동으로 조향을 제어해줘서 안전한 후진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현대차는 더 뉴 그랜저에 방향지시등과 와이퍼가 통합된 ‘멀티펑션 스위치’를 스티어링 좌측에 적용해 주행 중 조작 혼선을 최소화하면서 조작의 명확성을 높였고, ‘전자식 변속 레버’ 또한 기존 로터리 타입에서 상하 조작으로 변속단을 조작하는 레버 타입으로 변경해 운전자 편의성과 조작 안정감을 개선했다.

또한 인사이드 미러에 내장된 카메라로 운전자의 시선 및 안전벨트 정상 착용 여부, 동승석 탑승객의 이상 자세까지 실시간으로 살피는 ‘1열 모니터링 시스템(ICMU)’과 거울 면적을 대폭 확장해 편의성을 높인 ‘와이드 선바이저 미러’ 등은 더 뉴 그랜저가 추구하는 사용자 중심의 기술 혁신을 완성한다.

성능과 효율, 공간의 가치를 모두 잡은 ‘차세대 하이브리드’의 새로운 기준

더 뉴 그랜저 하이브리드는 동급 최고 수준의 효율성은 물론, 역동적인 주행 성능과 뒷좌석 편의성까지 대폭 강화하며 하이브리드 세단이 나아가야 할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한다.

더 뉴 그랜저 하이브리드는 세단 최초로 현대차그룹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적용해 시스템 최고 출력과 복합 연비를 동시에 향상시키며 고성능과 고효율을 모두 구현했다(※ 세부 수치는 산업부 인증 완료 후 공개 예정).

이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변속기에 구동 및 회생 제동을 담당하는 구동 모터(P2)와 시동과 발전은 물론 구동력 보조 기능까지 수행하는 시동 모터(P1)가 병렬로 결합돼 동력 효율이 전반적으로 향상됐다.

또한 현대차는 더 뉴 그랜저 하이브리드에 동급 하이브리드 세단 최초로 2열 리클라이닝 시트와 2열 통풍 시트를 적용해 운전자뿐 아니라 뒷좌석 탑승객까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패밀리 세단으로서의 가치를 한층 확장했다.

여기에 하이브리드 스테이 모드를 적용해 휴식 상황에서 엔진 구동 없이 공조와 인포테인먼트 등 다양한 차량 기능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일상 전반에서 전기차에 가까운 사용 경험을 제공한다.

주행 중 정숙성과 안정감을 높인 차체 및 샤시 완성도 강화

현대차는 더 뉴 그랜저의 카울 크로스바 두께를 증대하고 구조를 최적화하는 한편, 전륜 스트럿링 강성 증대를 위한 차체 보강과 서스펜션에 유압 제어 리바운드 스토퍼를 적용해 노면에서 전달되는 충격을 효과적으로 완화했다.

이를 통해 차체 거동이 크게 느껴질 수 있는 고속도로 주행이나 불규칙한 노면에서도 차체 움직임을 안정적으로 제어해, 플래그십 세단에 걸맞은 편안하고 차분한 주행 감각을 구현했다.

특히, 기존 20인치 휠 사양에서만 적용할 수 있었던 프리뷰 전자제어 서스펜션(ECS)을 19인치 휠 사양까지 확대해, 보다 많은 고객에게 향상된 승차감을 제공할 수 있게 했다.

또한 더 뉴 그랜저에는 고속도로 바디 모션 제어(HBC)를 새롭게 적용해, 고속도로 주행 보조(HDA) 작동 중 가감속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차량의 상·하 움직임을 전·후 감쇠력 제어를 통해 효과적으로 억제함으로써 주행 안정성과 승차감을 동시에 향상시켰다.

아울러 현대차는 더 뉴 그랜저의 차체 상·하부 전반에 공력 최적화 설계를 적용해 프론트 및 리어 구간의 공기 흐름을 세밀하게 다듬고, 차체 하부 공기 유동을 안정화했다.

이를 통해 고속 주행 시 차체 거동을 보다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했으며, 풍절음 감소와 연비 효율 개선 효과도 함께 확보했다.

더 뉴 그랜저 고객 체험 중심 전시·이벤트 진행

현대차는 더 뉴 그랜저 출시를 기념해 고객들이 그랜저만의 차별화된 경험을 충분히 느낄 수 있도록 광고 캠페인과 다채로운 마케팅 활동을 전개한다.

현대차는 최고의 자리에서도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혁신하는 그랜저의 정신을 나타내는 슬로건인 ‘DONE. YET. GRANDEUR.’를 바탕으로 더 뉴 그랜저의 완전히 새로워진 상품성을 강조한 광고 캠페인을 진행한다.

또한 오는 17일(일)까지 신세계 강남 파미에스테이션 내 포켓가든과 메모리얼 정션 등 총 2개 공간에서 더 뉴 그랜저를 전시한다.

현대차는 이번 전시를 통해 패밀리 고객을 위한 대표 세단으로서 그랜저의 상품 경쟁력을 강조하는 동시에, 끊임없는 혁신을 이어온 그랜저의 브랜드 가치를 전달할 예정이다.

전시 현장을 찾은 고객들은 더 뉴 그랜저의 대표적인 상품 경쟁력을 직접 체험하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

현대차는 현장 구매 상담도 함께 진행해 고객들이 실제 사용 환경을 고려한 설명을 듣고 보다 수월하게 구매를 결정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더 뉴 그랜저는 △가솔린 2.5 △가솔린 3.5 △LPG 3.5 △가솔린 1.6 터보 하이브리드 4가지 엔진 라인업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가솔린 2.5 4185만원 △가솔린 3.5 4429만원 △하이브리드 4864만원 △LPG 4331만원부터 시작된다(※ 개별 소비세 3.5% 기준, 가솔린 1.6 터보 하이브리드 모델은 세제 혜택 적용 전 가격으로, 환경친화적 자동차 고시 완료 시점 이후 확정 가격 공개 예정).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현대자동차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고품격 세단 ‘더 뉴 그랜저(The new Grandeur)’를 14일 출시했다.</p>
<p><br /></p>
<p>그랜저는 1986년 7월, 1세대 모델 출시 이후 지난 40여 년간 시대를 앞서가는 독보적인 디자인과 당대 최신 기술을 가장 먼저 소개하며 대한민국 고급 세단의 역사를 관통해 온 현대차의 상징적 플래그십 모델이다.</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14173533_fbsntmnd.jpg" alt="880-20260514더 뉴 그랜저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더 뉴 그랜저(사진;현대자동차)</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그랜저는 7세대에 걸친 긴 여정 동안 단순한 성공의 상징을 넘어, 매 순간 한 차원 진보한 이동 경험을 제공하는 혁신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해 왔다.</p>
<p><br /></p>
<p>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더 뉴 그랜저는 그동안 그랜저가 쌓아온 견고한 헤리티지 위에 현대차 최초로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플랫폼 ‘플레오스 커넥트(Pleos Connect)’와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 등 최신 기술을 집약해, 전통의 품격과 지능형 이동 경험이 완벽하게 공존하는 플래그십 세단의 새로운 지평을 제시한다.</p>
<p><br /></p>
<p><b>외관의 비례감과 실내의 안락함을 함께 끌어올린 플래그십 디자인</b></p>
<p><br /></p>
<p>더 뉴 그랜저는 기존 모델이 갖춘 아름다운 비례를 계승하면서, 선과 면의 디테일을 정교하게 다듬어 전체적인 완성도를 끌어올렸다.</p>
<p><br /></p>
<p>전면부는 15mm 길어진 프론트 오버항으로 강조된 ‘샤크 노즈(Shark Nose)’ 형상이 베젤리스 타입으로 얇고 길어진 심리스 호라이즌 램프 및 슬림한 헤드램프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세련되고 안정적인 인상을 구현했다.</p>
<p><br /></p>
<p>측면부는 방향지시등이 적용된 펜더 가니쉬를 통해 전면에서 후면까지 이어지는 심리스한 라이팅 이미지를 완성했으며, 현대차 세단 최초로 돌출형 샤크핀 안테나 대신 돌출 부위가 없는 히든 타입 안테나를 적용해 깨끗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완성했다.</p>
<p><br /></p>
<p>실내는 가구를 연상시키는 안락한 디자인으로 프리미엄 라운지의 감성을 구현했고, 하이테크 감성이 더해져 더욱 편안한 공간으로 진화했다.</p>
<p><br /></p>
<p>시원한 개방감을 주는 17인치 중앙 디스플레이가 미래지향적인 분위기를 주도하며, 운전자의 전방 시선이 자연스럽게 닿는 곳에 차속, 변속단, 경로 등 주요 차량 정보를 제공하는 슬림 디스플레이를 추가로 배치해 주행 중 시선 분산을 최소화했다.</p>
<p><br /></p>
<p><b>그랜저로 처음 만나보는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시대</b></p>
<p><br /></p>
<p>더 뉴 그랜저는 하드웨어 중심의 완성도를 넘어, 소프트웨어로 확장되는 플래그십 세단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p>
<p><br /></p>
<p>현대차는 더 뉴 그랜저에 자사 최초로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플랫폼 플레오스 커넥트를 적용하고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로의 패러다임 전환을 본격화한다.</p>
<p><br /></p>
<p>더 뉴 그랜저 실내 중심에는 17인치 중앙 디스플레이가 자리해 시원한 개방감과 함께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UI)를 제공한다.</p>
<p><br /></p>
<p>탑승객은 고해상도 대화면에서 내비게이션, 미디어, 차량 설정 등 다양한 기능을 한눈에 파악하고 손쉽게 조작할 수 있으며, 주행 중에도 화면 분할을 통해 여러 정보를 동시에 확인할 수 있어 편의성과 몰입감이 더욱 높아졌다.</p>
<p><br /></p>
<p>더 뉴 그랜저에 탑재된 플레오스 커넥트는 대형 언어 모델(LLM) 기반의 차세대 생성형 AI 에이전트인 ‘글레오 AI(Gleo AI)’를 통해 이전과는 차원이 다른 맞춤형 운전자 경험을 선사한다.</p>
<p><br /></p>
<p>글레오 AI는 자연스러운 연속 대화를 이해해 단순한 차량 제어를 넘어 지식 검색은 물론, 여행 일정 추천과 감성적인 대화까지 지원함으로써 운전자에게 상황에 맞는 정보를 능동적으로 제공하는 지능형 비서 역할을 수행한다.</p>
<p><br /></p>
<p>또한 현대차는 안드로이드 오토모티브 기반의 개방형 운영체제(AAOS)를 토대로 플레오스 커넥트를 개발해 구조적으로 확장이 가능한 차량 내 운영 환경을 구축했다.</p>
<p><br /></p>
<p>현대차는 이러한 환경을 기반으로 플레오스 앱 마켓을 마련해, 영상 및 뮤직 스트리밍이나 게임 등 차량 전용 서드파티(3rd party) 앱을 마치 스마트폰처럼 자유롭게 내려받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p>
<p><br /></p>
<p>이를 통해 더 뉴 그랜저는 멈춰 있는 순간에도 완벽한 휴식과 풍부한 콘텐츠 경험이 공존하는 스마트한 라이프 스타일 공간으로 진화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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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탑승객의 이동 경험을 한 차원 진보시키는 핵심 신기술 대거 적용</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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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더 뉴 그랜저는 탑승객의 오감을 만족시키고 고객의 안전을 선제적으로 지키는 혁신 기술을 대거 탑재해 이동 경험을 근본적으로 변화시켰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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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더 뉴 그랜저에 탑재된 혁신 기술은 단순한 사양 추가를 넘어 사용자의 행동 패턴을 세밀하게 분석한 결과물로, 더욱 안락하고 쾌적한 이동 환경을 제공한다.</p>
<p><br /></p>
<p>현대차는 더 뉴 그랜저에 처음으로 ‘전동식 에어벤트’를 적용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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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현대차는 기존의 돌출된 조작 노브를 없앤 히든 벤트를 적용해 정제된 아름다움을 구현했으며, 플레오스 커넥트와 연동해 △승객 집중 모드 △승객 회피 모드 △자동 순환 모드 △자유 조작 모드 등 승객 취향에 맞춘 다양한 풍향 제어를 지원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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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14173641_ttmyusiv.jpg" alt="880-20260514더 뉴 그랜저2.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더 뉴 그랜저</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이와 함께 현대차 최초로 더 뉴 그랜저에 탑재된 ‘스마트 비전 루프’는 기계식 블라인드 없이 고분자 분산형 액정(PDLC, Polymer Dispersed Liquid Crystals) 필름을 적용해 루프의 투명도를 6개의 영역으로 나눠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으며, 소음 없는 작동과 압도적인 개방감은 물론, 탁월한 열 차단 성능으로 쾌적한 실내 분위기를 유지해준다.</p>
<p><br /></p>
<p>더 뉴 그랜저는 내연기관 최초로 ‘페달 오조작 안전 보조(PMSA)’가 적용돼 정차 또는 저속 주행 중 가속 페달을 브레이크로 오인해 급격히 밟는 상황을 감지해서 구동력을 제한하고 제동을 수행해 사고를 미리 방지한다.</p>
<p><br /></p>
<p>또한 좁은 골목이나 복잡한 주차장에서 유용한 기억 후진 보조(MRA, Memory Reversing Assist) 기능은 차량이 지나온 궤적을 스스로 기억해 후진 시 자동으로 조향을 제어해줘서 안전한 후진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p>
<p><br /></p>
<p>현대차는 더 뉴 그랜저에 방향지시등과 와이퍼가 통합된 ‘멀티펑션 스위치’를 스티어링 좌측에 적용해 주행 중 조작 혼선을 최소화하면서 조작의 명확성을 높였고, ‘전자식 변속 레버’ 또한 기존 로터리 타입에서 상하 조작으로 변속단을 조작하는 레버 타입으로 변경해 운전자 편의성과 조작 안정감을 개선했다.</p>
<p><br /></p>
<p>또한 인사이드 미러에 내장된 카메라로 운전자의 시선 및 안전벨트 정상 착용 여부, 동승석 탑승객의 이상 자세까지 실시간으로 살피는 ‘1열 모니터링 시스템(ICMU)’과 거울 면적을 대폭 확장해 편의성을 높인 ‘와이드 선바이저 미러’ 등은 더 뉴 그랜저가 추구하는 사용자 중심의 기술 혁신을 완성한다.</p>
<p><br /></p>
<p><b>성능과 효율, 공간의 가치를 모두 잡은 ‘차세대 하이브리드’의 새로운 기준</b></p>
<p><br /></p>
<p>더 뉴 그랜저 하이브리드는 동급 최고 수준의 효율성은 물론, 역동적인 주행 성능과 뒷좌석 편의성까지 대폭 강화하며 하이브리드 세단이 나아가야 할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한다.</p>
<p><br /></p>
<p>더 뉴 그랜저 하이브리드는 세단 최초로 현대차그룹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적용해 시스템 최고 출력과 복합 연비를 동시에 향상시키며 고성능과 고효율을 모두 구현했다(※ 세부 수치는 산업부 인증 완료 후 공개 예정).</p>
<p><br /></p>
<p>이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변속기에 구동 및 회생 제동을 담당하는 구동 모터(P2)와 시동과 발전은 물론 구동력 보조 기능까지 수행하는 시동 모터(P1)가 병렬로 결합돼 동력 효율이 전반적으로 향상됐다.</p>
<p><br /></p>
<p>또한 현대차는 더 뉴 그랜저 하이브리드에 동급 하이브리드 세단 최초로 2열 리클라이닝 시트와 2열 통풍 시트를 적용해 운전자뿐 아니라 뒷좌석 탑승객까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패밀리 세단으로서의 가치를 한층 확장했다.</p>
<p><br /></p>
<p>여기에 하이브리드 스테이 모드를 적용해 휴식 상황에서 엔진 구동 없이 공조와 인포테인먼트 등 다양한 차량 기능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일상 전반에서 전기차에 가까운 사용 경험을 제공한다.</p>
<p><br /></p>
<p><b>주행 중 정숙성과 안정감을 높인 차체 및 샤시 완성도 강화</b></p>
<p><br /></p>
<p>현대차는 더 뉴 그랜저의 카울 크로스바 두께를 증대하고 구조를 최적화하는 한편, 전륜 스트럿링 강성 증대를 위한 차체 보강과 서스펜션에 유압 제어 리바운드 스토퍼를 적용해 노면에서 전달되는 충격을 효과적으로 완화했다.</p>
<p><br /></p>
<p>이를 통해 차체 거동이 크게 느껴질 수 있는 고속도로 주행이나 불규칙한 노면에서도 차체 움직임을 안정적으로 제어해, 플래그십 세단에 걸맞은 편안하고 차분한 주행 감각을 구현했다.</p>
<p><br /></p>
<p>특히, 기존 20인치 휠 사양에서만 적용할 수 있었던 프리뷰 전자제어 서스펜션(ECS)을 19인치 휠 사양까지 확대해, 보다 많은 고객에게 향상된 승차감을 제공할 수 있게 했다.</p>
<p><br /></p>
<p>또한 더 뉴 그랜저에는 고속도로 바디 모션 제어(HBC)를 새롭게 적용해, 고속도로 주행 보조(HDA) 작동 중 가감속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차량의 상·하 움직임을 전·후 감쇠력 제어를 통해 효과적으로 억제함으로써 주행 안정성과 승차감을 동시에 향상시켰다.</p>
<p><br /></p>
<p>아울러 현대차는 더 뉴 그랜저의 차체 상·하부 전반에 공력 최적화 설계를 적용해 프론트 및 리어 구간의 공기 흐름을 세밀하게 다듬고, 차체 하부 공기 유동을 안정화했다.</p>
<p><br /></p>
<p>이를 통해 고속 주행 시 차체 거동을 보다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했으며, 풍절음 감소와 연비 효율 개선 효과도 함께 확보했다.</p>
<p><br /></p>
<p><b>더 뉴 그랜저 고객 체험 중심 전시·이벤트 진행</b></p>
<p><br /></p>
<p>현대차는 더 뉴 그랜저 출시를 기념해 고객들이 그랜저만의 차별화된 경험을 충분히 느낄 수 있도록 광고 캠페인과 다채로운 마케팅 활동을 전개한다.</p>
<p><br /></p>
<p>현대차는 최고의 자리에서도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혁신하는 그랜저의 정신을 나타내는 슬로건인 ‘DONE. YET. GRANDEUR.’를 바탕으로 더 뉴 그랜저의 완전히 새로워진 상품성을 강조한 광고 캠페인을 진행한다.</p>
<p><br /></p>
<p>또한 오는 17일(일)까지 신세계 강남 파미에스테이션 내 포켓가든과 메모리얼 정션 등 총 2개 공간에서 더 뉴 그랜저를 전시한다.</p>
<p><br /></p>
<p>현대차는 이번 전시를 통해 패밀리 고객을 위한 대표 세단으로서 그랜저의 상품 경쟁력을 강조하는 동시에, 끊임없는 혁신을 이어온 그랜저의 브랜드 가치를 전달할 예정이다.</p>
<p><br /></p>
<p>전시 현장을 찾은 고객들은 더 뉴 그랜저의 대표적인 상품 경쟁력을 직접 체험하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p>
<p><br /></p>
<p>현대차는 현장 구매 상담도 함께 진행해 고객들이 실제 사용 환경을 고려한 설명을 듣고 보다 수월하게 구매를 결정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p>
<p><br /></p>
<p>더 뉴 그랜저는 △가솔린 2.5 △가솔린 3.5 △LPG 3.5 △가솔린 1.6 터보 하이브리드 4가지 엔진 라인업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가솔린 2.5 4185만원 △가솔린 3.5 4429만원 △하이브리드 4864만원 △LPG 4331만원부터 시작된다(※ 개별 소비세 3.5% 기준, 가솔린 1.6 터보 하이브리드 모델은 세제 혜택 적용 전 가격으로, 환경친화적 자동차 고시 완료 시점 이후 확정 가격 공개 예정).</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픈BIZ|산업·ICT|기업|" term="10921|10943|11025|"/>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news_177874771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4 May 2026 17:37: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4 May 2026 17:32: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114</guid>
		<title><![CDATA[충북교육청, 2026년도 제1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고령합격자 등 합격증서 수여]]></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14</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14</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충청북도교육청은 14일 오후 2시, 교육도서관에서 고령 검정고시 합격자들을 대상으로 '2026년도 제1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합격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수여식에는 중졸 합격자 7명, 고졸 합격자 4명 등 총 11명이 참석해 배움의 결실을 함께 축하했다.
중졸 최고령 합격자인 민명순(75, 여)씨는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중학교 진학을 포기해야 했지만, 배움에 대한 열정을 놓지 않고 검정고시에 도전해 합격의 기쁨을 안았다.
민 씨는 현업에서 물러난 뒤 집에서 알파벳(ABC)부터 영어 공부를 시작했으며, 여러 곳에 문의한 끝에 야학에 등록해 본격적으로 검정고시를 준비했다. 
영어와 수학 등 어려운 과목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기도 했지만 공부를 시작한 지 7개월 만에 중졸 검정고시에 합격했다. 
오는 8월 시행되는 고졸 검정고시에도 도전해 최종적으로 대학 진학까지 목표로 하고 있다.
고졸 최고령 합격자인 최명복(76,여)씨는 노인종합복지관에서 한문을 배우던 중 담당 강사의 권유로 검정고시에 도전하게 됐다. 
공부를 시작한 지 3개월 만에 2025년도 제2회 중졸 검정고시에 합격한 데 이어, 이번 고졸 검정고시에도 합격하며 1년 만에 중‧고졸 검정고시를 모두 통과했다.
최 씨는 “그동안 못 배운 아쉬움과 갈증이 해소된 것 같아 소원을 이룬 기분이다.”라며 “앞으로는 한자 3급 자격증 취득에도 도전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특히 올해는 교육도서관에서 수여식을 운영해 의미를 더했다. 
행사장에는 졸업가운과 학사모를 착용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포토존을 마련해 참석자들이 졸업의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했으며, 수여식 후에는 교육도서관 시설을 둘러보는 견학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충북교육청은 이번 행사를 통해 어르신들이 도서관 이용에 대한 거리감을 줄이고, 지역 도서관을 일상 속 배움의 공간으로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김태형 충북교육감 권한대행은 “오늘의 합격은 끝이 아니라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는 새로운 시작”이라며 “충북교육청은 앞으로도 배움을 이어가고자 하는 모든 분들이 필요한 교육 기회를 얻고 새로운 도전에 나설 수 있도록 따뜻하고 든든하게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제1회 초졸 · 중졸 · 고졸 검정고시에는 1,049명이 응시해 830명이 합격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4155426-1599.jpg" />
</div>
충청북도교육청은 14일 오후 2시, 교육도서관에서 고령 검정고시 합격자들을 대상으로 '2026년도 제1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합격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br /><br />
이번 수여식에는 중졸 합격자 7명, 고졸 합격자 4명 등 총 11명이 참석해 배움의 결실을 함께 축하했다.<br /><br />
중졸 최고령 합격자인 민명순(75, 여)씨는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중학교 진학을 포기해야 했지만, 배움에 대한 열정을 놓지 않고 검정고시에 도전해 합격의 기쁨을 안았다.<br /><br />
민 씨는 현업에서 물러난 뒤 집에서 알파벳(ABC)부터 영어 공부를 시작했으며, 여러 곳에 문의한 끝에 야학에 등록해 본격적으로 검정고시를 준비했다. <br /><br />
영어와 수학 등 어려운 과목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기도 했지만 공부를 시작한 지 7개월 만에 중졸 검정고시에 합격했다. <br /><br />
오는 8월 시행되는 고졸 검정고시에도 도전해 최종적으로 대학 진학까지 목표로 하고 있다.<br /><br />
고졸 최고령 합격자인 최명복(76,여)씨는 노인종합복지관에서 한문을 배우던 중 담당 강사의 권유로 검정고시에 도전하게 됐다. <br /><br />
공부를 시작한 지 3개월 만에 2025년도 제2회 중졸 검정고시에 합격한 데 이어, 이번 고졸 검정고시에도 합격하며 1년 만에 중‧고졸 검정고시를 모두 통과했다.<br /><br />
최 씨는 “그동안 못 배운 아쉬움과 갈증이 해소된 것 같아 소원을 이룬 기분이다.”라며 “앞으로는 한자 3급 자격증 취득에도 도전하고 싶다.”라고 말했다.<br /><br />
특히 올해는 교육도서관에서 수여식을 운영해 의미를 더했다. <br /><br />
행사장에는 졸업가운과 학사모를 착용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포토존을 마련해 참석자들이 졸업의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했으며, 수여식 후에는 교육도서관 시설을 둘러보는 견학 프로그램도 진행됐다.<br /><br />
충북교육청은 이번 행사를 통해 어르신들이 도서관 이용에 대한 거리감을 줄이고, 지역 도서관을 일상 속 배움의 공간으로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br /><br />
김태형 충북교육감 권한대행은 “오늘의 합격은 끝이 아니라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는 새로운 시작”이라며 “충북교육청은 앞으로도 배움을 이어가고자 하는 모든 분들이 필요한 교육 기회를 얻고 새로운 도전에 나설 수 있도록 따뜻하고 든든하게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br /><br />
한편, 올해 제1회 초졸 · 중졸 · 고졸 검정고시에는 1,049명이 응시해 830명이 합격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ews25@daum.net 박광효</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4155426-159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4 May 2026 17:44: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4 May 2026 15:55: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113</guid>
		<title><![CDATA[최교진 교육부장관, 예비대학생과 학자금 지원 정책 소통]]></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13</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13</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13일 대전 소재 서대전여자고등학교를 방문해 3학년 학생 등 400여 명의 예비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학자금 지원 제도에 대해 직접 안내한다.   
  이번 행사는 국가장학금, 학자금 대출 등 정부의 다양한 학자금 지원 제도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를 높이고, 학업과 진로 탐색에 힘쓰고 있는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참여를 신청한 56개 학교 가운데 신청 동기, 학교 구성원의 관심도 등이 높은 서대전여고를 선정해 방문했다.
  최교진 장관은 간식 응원차로 학생들과 함께 간식‧음료를 나누고, 응원의 말을 전하는 벽 꾸미기 행사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이어 열리는 학생 간담회에서는 국가장학금을 비롯한 여러 학자금 지원 정책을 안내하고, 학생들과 소통하는 시간도 갖는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정부는 누구나 능력과 의지만 있다면 경제적 여건과 관계없이 대학 교육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학자금 지원 제도를 운영 중이다.”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모든 학생의 꿈과 도전을 든든히 뒷받침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힐 예정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3711-58755.jpg" />
</div>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13일 대전 소재 서대전여자고등학교를 방문해 3학년 학생 등 400여 명의 예비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학자금 지원 제도에 대해 직접 안내한다.   <br /><br />
  이번 행사는 국가장학금, 학자금 대출 등 정부의 다양한 학자금 지원 제도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를 높이고, 학업과 진로 탐색에 힘쓰고 있는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참여를 신청한 56개 학교 가운데 신청 동기, 학교 구성원의 관심도 등이 높은 서대전여고를 선정해 방문했다.<br /><br />
  최교진 장관은 간식 응원차로 학생들과 함께 간식‧음료를 나누고, 응원의 말을 전하는 벽 꾸미기 행사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이어 열리는 학생 간담회에서는 국가장학금을 비롯한 여러 학자금 지원 정책을 안내하고, 학생들과 소통하는 시간도 갖는다.<br /><br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정부는 누구나 능력과 의지만 있다면 경제적 여건과 관계없이 대학 교육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학자금 지원 제도를 운영 중이다.”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모든 학생의 꿈과 도전을 든든히 뒷받침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힐 예정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교육" term="10946|10953"/>
		<author>opennnews25@daum.nert 김소영</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3711-5875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4 May 2026 17:31: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0:37: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112</guid>
		<title><![CDATA[기상청, 한눈에 보는 '통합 기상가뭄정보 서비스' 대국민 제공]]></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12</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12</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1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기상청은 14일부터 사용자의 직관적인 판단을 돕는'통합 기상가뭄 정보 서비스'를 기상청 수문기상 가뭄정보 시스템에서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기상가뭄 정보는 주로 6개월 누적 강수량을 기준으로 한 표준강수지수(SPI6)에 기반하여 이루어져 왔다. 하지만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고온 심화와 짧은 기간 내 강수 부족 상황이 겹치며 급격히 수 주내에 발생하는 ‘돌발가뭄’ 등 급격히 심화되는 가뭄에 대응하기 위한 신속한 정보가 요구되고 있다.
  이에 기상청은 최근 3개월 누적 강수량을 반영한 표준강수지수(SPI3)를 도입하고, 돌발가뭄 감시정보를 새롭게 제공하여 단기 강수 부족과 가뭄의 빠른 발달 가능성을 보다 신속히 파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돌발가뭄 감시정보는 단기간의 증발 수요 증가와 최근 3개월 강수 부족 상태를 함께 고려하도록 구성했다. 여기에 지속기간 정보를 함께 제공하여, 돌발가뭄 위험의 지속 여부와 누적 양상을 보다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가뭄 현황과 전망을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돌발가뭄 현황 △표준강수지수(SPI3, SPI6) 현황 및 전망 △이상기후(강수) 기상가뭄 시나리오 전망을 한데 묶은 통합서비스(원-페이지)를 구현했다.
  이미선 기상청장은 “통합 기상가뭄 정보는 최근 변화하는 기상가뭄 양상을 보다 신속하고 종합적으로 감시하고 판단하기 위한 정보”라며, “기상청은 국민과 관계기관이 가뭄 위험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기상가뭄 정보를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4113655-50703.jpg" />
</div>
기상청은 14일부터 사용자의 직관적인 판단을 돕는'통합 기상가뭄 정보 서비스'를 기상청 수문기상 가뭄정보 시스템에서 시행한다고 밝혔다.<br /><br />
  그동안 기상가뭄 정보는 주로 6개월 누적 강수량을 기준으로 한 표준강수지수(SPI6)에 기반하여 이루어져 왔다. 하지만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고온 심화와 짧은 기간 내 강수 부족 상황이 겹치며 급격히 수 주내에 발생하는 ‘돌발가뭄’ 등 급격히 심화되는 가뭄에 대응하기 위한 신속한 정보가 요구되고 있다.<br /><br />
  이에 기상청은 최근 3개월 누적 강수량을 반영한 표준강수지수(SPI3)를 도입하고, 돌발가뭄 감시정보를 새롭게 제공하여 단기 강수 부족과 가뭄의 빠른 발달 가능성을 보다 신속히 파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br />
  특히 돌발가뭄 감시정보는 단기간의 증발 수요 증가와 최근 3개월 강수 부족 상태를 함께 고려하도록 구성했다. 여기에 지속기간 정보를 함께 제공하여, 돌발가뭄 위험의 지속 여부와 누적 양상을 보다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br /><br />
  또한 기상가뭄 현황과 전망을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돌발가뭄 현황 △표준강수지수(SPI3, SPI6) 현황 및 전망 △이상기후(강수) 기상가뭄 시나리오 전망을 한데 묶은 통합서비스(원-페이지)를 구현했다.<br /><br />
  이미선 기상청장은 “통합 기상가뭄 정보는 최근 변화하는 기상가뭄 양상을 보다 신속하고 종합적으로 감시하고 판단하기 위한 정보”라며, “기상청은 국민과 관계기관이 가뭄 위험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기상가뭄 정보를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사회IN" term="10946|10971"/>
		<author>opennews25@daum.net 임준용</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4113655-5070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8 May 2026 19:05: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4 May 2026 11:37: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111</guid>
		<title><![CDATA[행안부, '주민등록등본 발급해줘' AI 국민비서 이제 말로 하세요]]></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11</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11</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1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행정안전부는 국민들이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카카오톡 기반 ‘AI 국민비서’에 음성 인식 기능을 새롭게 도입해, 텍스트 입력 없이 말로도 행정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이동통신(모바일) 기기 조작이나 텍스트 입력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층 등 디지털 취약 계층의 불편을 해소하고, 누구나 장벽 없이 행정 혜택을 누리는 ‘AI 민주정부’를 본격적으로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민간 플랫폼인 네이버, 카카오와 협력하여 100여 종의 전자증명서 발급과 1,200여 개의 공공시설 조회 및 예약을 일상 언어로 대화처럼 할 수 있도록 시범 제공하고 있는 ‘AI 국민비서’는 이번 음성 기능 추가로 그 활용도가 획기적으로 높아질 전망이다.
 이용자는 새로운 버전의 카카오톡을 내려받은 후 카카오 ‘AI 국민비서’ 대화창에서 별도의 텍스트 입력 없이 “주민등록등본 발급해줘", "테니스장 예약해줘"와 같이 평소 사용하는 일상적인 언어로 음성 명령을 내리기만 하면, 인공지능(AI)이 의도를 파악해 관련 서비스를 즉시 실행하게 된다. 아울러 카카오톡 실행 후 더보기 메뉴의 해당 아이콘을 클릭하면 ‘AI 국민비서’가 바로 실행되어 접근성이 개선됐다.
 행정안전부는 민간의 최신 인공지능(AI) 기술을 공공 영역에 선도적으로 접목하는 한편, 공공서비스의 특수성을 고려해 안전성 확보에도 만전을 기했다.
 특히, 국민의 민감한 개인 정보가 다뤄지는 만큼, 카카오의 최신 인공지능(AI) 보안 기술인 ‘카나나 세이프가드’를 엄격하게 적용해 국민 누구나 해킹이나 개인정보 유출 걱정 없이 안심하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카카오 ‘AI 국민비서’ 음성 기능 도입으로 디지털 취약 계층도 일상 속에서 보다 편리하게 행정서비스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히며, “행정안전부는 앞으로도 국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기반 행정서비스를 지속 선보여 ‘AI 민주정부’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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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는 국민들이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카카오톡 기반 ‘AI 국민비서’에 음성 인식 기능을 새롭게 도입해, 텍스트 입력 없이 말로도 행정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한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서비스는 이동통신(모바일) 기기 조작이나 텍스트 입력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층 등 디지털 취약 계층의 불편을 해소하고, 누구나 장벽 없이 행정 혜택을 누리는 ‘AI 민주정부’를 본격적으로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현재 민간 플랫폼인 네이버, 카카오와 협력하여 100여 종의 전자증명서 발급과 1,200여 개의 공공시설 조회 및 예약을 일상 언어로 대화처럼 할 수 있도록 시범 제공하고 있는 ‘AI 국민비서’는 이번 음성 기능 추가로 그 활용도가 획기적으로 높아질 전망이다.<br /><br />
 이용자는 새로운 버전의 카카오톡을 내려받은 후 카카오 ‘AI 국민비서’ 대화창에서 별도의 텍스트 입력 없이 “주민등록등본 발급해줘", "테니스장 예약해줘"와 같이 평소 사용하는 일상적인 언어로 음성 명령을 내리기만 하면, 인공지능(AI)이 의도를 파악해 관련 서비스를 즉시 실행하게 된다. 아울러 카카오톡 실행 후 더보기 메뉴의 해당 아이콘을 클릭하면 ‘AI 국민비서’가 바로 실행되어 접근성이 개선됐다.<br /><br />
 행정안전부는 민간의 최신 인공지능(AI) 기술을 공공 영역에 선도적으로 접목하는 한편, 공공서비스의 특수성을 고려해 안전성 확보에도 만전을 기했다.<br /><br />
 특히, 국민의 민감한 개인 정보가 다뤄지는 만큼, 카카오의 최신 인공지능(AI) 보안 기술인 ‘카나나 세이프가드’를 엄격하게 적용해 국민 누구나 해킹이나 개인정보 유출 걱정 없이 안심하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br /><br />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카카오 ‘AI 국민비서’ 음성 기능 도입으로 디지털 취약 계층도 일상 속에서 보다 편리하게 행정서비스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히며, “행정안전부는 앞으로도 국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기반 행정서비스를 지속 선보여 ‘AI 민주정부’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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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임준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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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8 May 2026 19:04: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4 May 2026 11:03:49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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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과기부, 인공지능 데이터센터와 에너지 정책 협력 본격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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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기후 에너지환경부는 12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에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위한 부처 간 협력을 강화하고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인공지능 시대의 핵심 기반 시설인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확보를 위한 경쟁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는 민 · 관이 협력하여 대규모 그래픽 처리 장치(GPU) 확보와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구축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여러 해외 기업도 국내에 인공지능 데이터센터를 확보하기 위해 우리나라 기업과의 협력 및 투자를 늘리고 있다.
  지난 5월 7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산업 진흥에 관한 특별법’은 이러한 노력이 성공적인 인공지능 기반 시설 확충으로 이어지는 데 필요한 정부의 체계적인 지원과 규제 완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업무협약은 특별법 통과 이후 후속 조치로써 인공지능 데이터센터에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위한 과기정통부 - 기후부 간 지속적이고 긴밀한 협력체계를 마련하고자 체결됐다.
  이날 배경훈 부총리와 김성환 장관은 △국가적으로 중요하게 추진되고 있는 인공지능 데이터센터에 대해 국가 전력 계통을 통한 신속하고 안정적인 전력을 공급하고, △향후 국내에 기가와트(GW)급 대규모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구축 수요가 있으면 양 부처가 공동 전담 조직(TF)을 구성 · 운영해 협력하기로 했다.
  배경훈 부총리는 “이번 업무협약은 우리나라의 인공지능 기반 시설 확보를 한층 가속하여 인공지능 3강 도약을 더욱 공고히 하게 될 것”이라며,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업계가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성환 장관은 “현재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구축에 있어서 안정적인 전력을 적기에 공급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과제로 우리나라의 우수한 전력 시스템은 인공지능 기반 시설 확충의 강력한 경쟁력이 될 것”이라며, “재생에너지 중심의 에너지 대전환을 가속해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고, 인공지능 데이터센터를 비롯한 첨단산업 발전을 뒷받침하는 전력 산업구조를 확립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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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기후 에너지환경부는 12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에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위한 부처 간 협력을 강화하고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밝혔다.<br /><br />
  최근 전 세계적으로 인공지능 시대의 핵심 기반 시설인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확보를 위한 경쟁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는 민 · 관이 협력하여 대규모 그래픽 처리 장치(GPU) 확보와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구축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여러 해외 기업도 국내에 인공지능 데이터센터를 확보하기 위해 우리나라 기업과의 협력 및 투자를 늘리고 있다.<br /><br />
  지난 5월 7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산업 진흥에 관한 특별법’은 이러한 노력이 성공적인 인공지능 기반 시설 확충으로 이어지는 데 필요한 정부의 체계적인 지원과 규제 완화를 위해 마련됐다.<br /><br />
  이번 업무협약은 특별법 통과 이후 후속 조치로써 인공지능 데이터센터에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위한 과기정통부 - 기후부 간 지속적이고 긴밀한 협력체계를 마련하고자 체결됐다.<br /><br />
  이날 배경훈 부총리와 김성환 장관은 △국가적으로 중요하게 추진되고 있는 인공지능 데이터센터에 대해 국가 전력 계통을 통한 신속하고 안정적인 전력을 공급하고, △향후 국내에 기가와트(GW)급 대규모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구축 수요가 있으면 양 부처가 공동 전담 조직(TF)을 구성 · 운영해 협력하기로 했다.<br /><br />
  배경훈 부총리는 “이번 업무협약은 우리나라의 인공지능 기반 시설 확보를 한층 가속하여 인공지능 3강 도약을 더욱 공고히 하게 될 것”이라며,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업계가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br /><br />
  김성환 장관은 “현재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구축에 있어서 안정적인 전력을 적기에 공급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과제로 우리나라의 우수한 전력 시스템은 인공지능 기반 시설 확충의 강력한 경쟁력이 될 것”이라며, “재생에너지 중심의 에너지 대전환을 가속해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고, 인공지능 데이터센터를 비롯한 첨단산업 발전을 뒷받침하는 전력 산업구조를 확립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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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임준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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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8 May 2026 19:10: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2 May 2026 19:50:5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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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45109</guid>
		<title><![CDATA[과기부, '오창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건설공사 계약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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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0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가 첨단과학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연구인프라인 ‘다목적방사광가속기’ 구축을 위한 기반시설 건설공사 계약을 최종 체결하고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KBSI)과 포스코이앤씨 컨소시엄(포스코이앤씨, 계룡건설, 원건설) 간 체결됐으며, 이로써 2029년 말 구축을 목표로 다목적방사광가속기 구축 사업이 본궤도에 오르게 됐다.
  방사광가속기는 반도체, 이차전지, 바이오·신약, 첨단소재 등 국가 전략산업의 원천기술 확보를 지원하는 초정밀 연구시설이다. 전자를 빛의 속도에 가깝게 가속시켜 발생하는 밝은 빛(방사광)을 활용하며 이를 통해 물질의 구조와 특성을 원자 수준에서 정밀하게 분석할 수 있는 초대형 국가 연구 인프라이다.
  이번 건설공사는 충청북도 오창테크노폴리스 내 약 31만㎡ 부지에 조성되며 저장링동과 가속기 터널, 빔라인 등 연면적 약 6.9만㎡ 규모의 시설이 들어선다. 방사광가속기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초정밀 환경을 구현하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실험데이터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 진동 5~400나노미터(nm) 즉 머리카락 굵기의 약 10만 분의 5 수준, 온도 25±0.1℃ 수준의 엄격한 환경 조건을 유지하도록 시공될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계약에는 건설 현장의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인식하에 시공사의 안전관리 성과지표 평가를 도입하고 현장 밀착형 안전 대책을 계약조건에 명문화하는 등 시공사의 책임을 대폭 강화했다. 또한 ‘현장 근로자 안전 최우선 원칙’ 아래 철저한 현장 점검과 사고 예방 중심의 공정 관리를 철저히 하여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차단해 나갈 방침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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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가 첨단과학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연구인프라인 ‘다목적방사광가속기’ 구축을 위한 기반시설 건설공사 계약을 최종 체결하고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br /><br />
  이번 계약은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KBSI)과 포스코이앤씨 컨소시엄(포스코이앤씨, 계룡건설, 원건설) 간 체결됐으며, 이로써 2029년 말 구축을 목표로 다목적방사광가속기 구축 사업이 본궤도에 오르게 됐다.<br /><br />
  방사광가속기는 반도체, 이차전지, 바이오·신약, 첨단소재 등 국가 전략산업의 원천기술 확보를 지원하는 초정밀 연구시설이다. 전자를 빛의 속도에 가깝게 가속시켜 발생하는 밝은 빛(방사광)을 활용하며 이를 통해 물질의 구조와 특성을 원자 수준에서 정밀하게 분석할 수 있는 초대형 국가 연구 인프라이다.<br /><br />
  이번 건설공사는 충청북도 오창테크노폴리스 내 약 31만㎡ 부지에 조성되며 저장링동과 가속기 터널, 빔라인 등 연면적 약 6.9만㎡ 규모의 시설이 들어선다. 방사광가속기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초정밀 환경을 구현하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실험데이터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 진동 5~400나노미터(nm) 즉 머리카락 굵기의 약 10만 분의 5 수준, 온도 25±0.1℃ 수준의 엄격한 환경 조건을 유지하도록 시공될 예정이다.<br /><br />
  아울러 이번 계약에는 건설 현장의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인식하에 시공사의 안전관리 성과지표 평가를 도입하고 현장 밀착형 안전 대책을 계약조건에 명문화하는 등 시공사의 책임을 대폭 강화했다. 또한 ‘현장 근로자 안전 최우선 원칙’ 아래 철저한 현장 점검과 사고 예방 중심의 공정 관리를 철저히 하여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차단해 나갈 방침이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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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임준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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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14 May 2026 17:42: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2 May 2026 12:22: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108</guid>
		<title><![CDATA[서울시, 생성형 AI로 행정 혁신··· ‘챗봇 2.0’ 5월 가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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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0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서울시는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행정 전반에 적용한 ‘챗봇 2.0’을 오는 5월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공무원 업무 지원부터 시민 상담까지 하나의 AI 체계로 통합한 것이 핵심이다.
 단순한 시스템 도입을 넘어 공무원의 업무 수행 방식 자체를 AI 기반으로 전환하는 ‘서울형 AI 행정 모델’ 구축의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챗봇 2.0’은 서울시 행정망 내부에 구축한 대규모 언어모델(LLM)을 기반으로 한 직원용 AI 행정 지원 서비스와 생성형 AI를 적용해 기능을 강화한 시민용 챗봇 ‘서울톡’으로 구성된다.
 서울시는 직원용 행정 지원과 시민용 서비스에 생성형 AI를 적용하여 행정과 서비스 전반의 혁신을 도모하는 ‘서울형 AI 행정 모델’을 구축했다.
 지난해 9월 사업 착수 이후 약 6개월간 개발과 시범운영을 거쳐 응답 정확도와 사용자 편의성을 중심으로 서비스 완성도를 높였으며, 처리 속도는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전 직원 대상 AI 활용 교육과 단계적 시범운영을 통해 현장 적용성을 검증하고, 실제 업무 활용 과정에서 도출된 개선 사항을 반영했다. 또한 기술 검증과 적용 과정을 거치며 행정 현장에 AI를 적용하기 위한 운영 경험과 데이터를 축적했다.
 서울시는 보안이 요구되는 행정 환경을 고려해 행정망 내부에 자체 LLM을 구축했다. 상용 및 오픈소스 기반 내부 AI 언어모델을 활용해 다양한 행정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기반으로 질의응답, 문서 생성·요약·분석 등 다양한 AI 행정 지원 기능을 제공한다.
 270종의 행정 업무매뉴얼을 기반으로 검색증강생성(RAG) 체계를 구축해 자연어 질의 시 근거 기반 답변과 출처를 함께 제공한다. 'My 챗봇' 기능을 통해 부서·개인별 업무자료까지 연계한 맞춤형 검색이 가능하고 보도자료, 민원 답변 등 문서 작성을 지원하는 ‘AI 템플릿’ 기능도 제공한다. 또한 LLM API를 통해 타 행정 시스템에서도 생성·요약·분석 기능을 활용할 수 있도록 연계 기반을 마련했다.
 서울시는 보안성과 활용성을 동시에 확보하기 위해 자체 LLM과 외부 생성형 AI 서비스를 병행하는 ‘이원화 운영체계’를 구축했다.
 보안이 필요한 업무는 자체 LLM이, 정보 검색과 아이디어 도출 등 일반 업무는 외부 상용 생성형 AI 서비스인‘서울AI챗’이 담당하는 구조다. 자체 LLM은 보안을 위해 외부 데이터 연계를 제한하고 내부 행정망에서 운영되며, 최신 정보 활용은 외부 AI 서비스가 담당하는 방식으로 이원화했다. 이를 통해 내부 행정 데이터의 안전한 활용과 업무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시민용 챗봇 ‘서울톡’도 생성형 AI 적용을 통해 한층 고도화했다.
 기존 120 상담 중심의 민원 안내에서 벗어나, 최신 정보를 24시간 자동으로 제공하는 AI 기반 서비스로 발전했다. 특히 시나리오 기반 챗봇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AI에게 물어보기’ 기능을 도입해 서울시 누리집 정보와 외부 웹 검색을 연계한 최신 정보 제공이 가능해졌다.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이용 가능한 기존 서비스에 생성형 AI를 적용해 답변의 정확성과 최신성을 한층 강화했다. 예를 들어 시민이 “이번 주말 광화문 행사”를 질문하면 공연·축제·행사 정보를 종합해 최신 일정 기준으로 안내한다.
 서울시는 ‘챗봇 2.0’을 기반으로 올해 말 AI 에이전트를 시범 적용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AI를 단순 질의응답을 넘어 실제 업무를 지원하는 단계로 확대하며, AI 에이전트 기반 활용을 추진하고 있다. AI 에이전트는 내부 시스템과 연계해 필요한 정보를 조회하고, 문서 작성·자료 정리 등 반복 업무를 스스로 수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예를 들어 직원이 자신에게 필요한 직무교육을 문의하면, AI가 인사정보와 교육과정을 연계해 맞춤형 교육을 추천하고 신청까지 지원한다. 또한 다양한 행정 시스템에서 생성형 AI 기능을 활용할 수 있도록 LLM API 제공 및 공동 활용 체계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강옥현 서울시 디지털도시국장은 “챗봇 2.0은 공무원에게는 지능형 업무 파트너, 시민에게는 생활 밀착형 정보 안내 서비스가 될 것” 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고도화를 통해 서울시 행정의 AI 전환을 가속화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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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행정 전반에 적용한 ‘챗봇 2.0’을 오는 5월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공무원 업무 지원부터 시민 상담까지 하나의 AI 체계로 통합한 것이 핵심이다.<br /><br />
 단순한 시스템 도입을 넘어 공무원의 업무 수행 방식 자체를 AI 기반으로 전환하는 ‘서울형 AI 행정 모델’ 구축의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br /><br />
 ‘챗봇 2.0’은 서울시 행정망 내부에 구축한 대규모 언어모델(LLM)을 기반으로 한 직원용 AI 행정 지원 서비스와 생성형 AI를 적용해 기능을 강화한 시민용 챗봇 ‘서울톡’으로 구성된다.<br /><br />
 서울시는 직원용 행정 지원과 시민용 서비스에 생성형 AI를 적용하여 행정과 서비스 전반의 혁신을 도모하는 ‘서울형 AI 행정 모델’을 구축했다.<br /><br />
 지난해 9월 사업 착수 이후 약 6개월간 개발과 시범운영을 거쳐 응답 정확도와 사용자 편의성을 중심으로 서비스 완성도를 높였으며, 처리 속도는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전 직원 대상 AI 활용 교육과 단계적 시범운영을 통해 현장 적용성을 검증하고, 실제 업무 활용 과정에서 도출된 개선 사항을 반영했다. 또한 기술 검증과 적용 과정을 거치며 행정 현장에 AI를 적용하기 위한 운영 경험과 데이터를 축적했다.<br /><br />
 서울시는 보안이 요구되는 행정 환경을 고려해 행정망 내부에 자체 LLM을 구축했다. 상용 및 오픈소스 기반 내부 AI 언어모델을 활용해 다양한 행정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기반으로 질의응답, 문서 생성·요약·분석 등 다양한 AI 행정 지원 기능을 제공한다.<br /><br />
 270종의 행정 업무매뉴얼을 기반으로 검색증강생성(RAG) 체계를 구축해 자연어 질의 시 근거 기반 답변과 출처를 함께 제공한다. 'My 챗봇' 기능을 통해 부서·개인별 업무자료까지 연계한 맞춤형 검색이 가능하고 보도자료, 민원 답변 등 문서 작성을 지원하는 ‘AI 템플릿’ 기능도 제공한다. 또한 LLM API를 통해 타 행정 시스템에서도 생성·요약·분석 기능을 활용할 수 있도록 연계 기반을 마련했다.<br /><br />
 서울시는 보안성과 활용성을 동시에 확보하기 위해 자체 LLM과 외부 생성형 AI 서비스를 병행하는 ‘이원화 운영체계’를 구축했다.<br /><br />
 보안이 필요한 업무는 자체 LLM이, 정보 검색과 아이디어 도출 등 일반 업무는 외부 상용 생성형 AI 서비스인‘서울AI챗’이 담당하는 구조다. 자체 LLM은 보안을 위해 외부 데이터 연계를 제한하고 내부 행정망에서 운영되며, 최신 정보 활용은 외부 AI 서비스가 담당하는 방식으로 이원화했다. 이를 통해 내부 행정 데이터의 안전한 활용과 업무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했다.<br /><br />
 시민용 챗봇 ‘서울톡’도 생성형 AI 적용을 통해 한층 고도화했다.<br /><br />
 기존 120 상담 중심의 민원 안내에서 벗어나, 최신 정보를 24시간 자동으로 제공하는 AI 기반 서비스로 발전했다. 특히 시나리오 기반 챗봇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AI에게 물어보기’ 기능을 도입해 서울시 누리집 정보와 외부 웹 검색을 연계한 최신 정보 제공이 가능해졌다.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이용 가능한 기존 서비스에 생성형 AI를 적용해 답변의 정확성과 최신성을 한층 강화했다. 예를 들어 시민이 “이번 주말 광화문 행사”를 질문하면 공연·축제·행사 정보를 종합해 최신 일정 기준으로 안내한다.<br /><br />
 서울시는 ‘챗봇 2.0’을 기반으로 올해 말 AI 에이전트를 시범 적용할 계획이다.<br /><br />
 서울시는 AI를 단순 질의응답을 넘어 실제 업무를 지원하는 단계로 확대하며, AI 에이전트 기반 활용을 추진하고 있다. AI 에이전트는 내부 시스템과 연계해 필요한 정보를 조회하고, 문서 작성·자료 정리 등 반복 업무를 스스로 수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예를 들어 직원이 자신에게 필요한 직무교육을 문의하면, AI가 인사정보와 교육과정을 연계해 맞춤형 교육을 추천하고 신청까지 지원한다. 또한 다양한 행정 시스템에서 생성형 AI 기능을 활용할 수 있도록 LLM API 제공 및 공동 활용 체계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br /><br />
 강옥현 서울시 디지털도시국장은 “챗봇 2.0은 공무원에게는 지능형 업무 파트너, 시민에게는 생활 밀착형 정보 안내 서비스가 될 것” 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고도화를 통해 서울시 행정의 AI 전환을 가속화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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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임준용</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1124602-8188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8 May 2026 19:07: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1 May 2026 12:47: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107</guid>
		<title><![CDATA[국토부, 전기차 문턱 낮아진다…배터리 구독시대 열려]]></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07</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07</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0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국토교통부는 11일 제8차 모빌리티 혁신위원회에서 ‘전기차 배터리 구독 서비스’, ‘광주 자율주행 실증도시 차량 운영’ 실증 등 16건의 심의 안건을 모두 의결했다.
 이 중 '전기차 배터리 소유권 분리 기반 배터리 구독 서비스'와 '광주 자율주행 실증차량 자기인증 특례'는 전기차 대중화와 자율주행 실현을 앞당길 모델로 주목된다.
 실증특례(규제 샌드박스)를 부여받게 되면 기존 규제로 도입이 어려웠던 새로운 기술이나 서비스를 시험·검증할 수 있다. 새로운 서비스가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최장 4년(2년+2년)의 실증 기회를 부여하고 성과가 입증되면 법령 정비를 거쳐 제도권으로 편입한다.
 ' 전기차, 차체만 사고 배터리는 빌린다… 전기차 구매의 새로운 공식 '
 전기차 배터리는 전체 차량 가격의 약 40%를 차지하는 부품이다. 그간 배터리 가격으로 인한 높은 초기 구매 비용이 전기차를 구매하려는 소비자에게 부담으로 작용해 왔다.
 현행 ｢자동차관리법｣으로는 곤란했던 차체와 배터리 소유자를 달리하는 방안이 실증특례로 허용되면서, 소비자는 차체만 구입하고 배터리는 리스사로부터 월 사용료를 내고 빌려 쓸 수 있게 됐다.
 이번 실증사업으로 전기차 초기 구매 부담이 낮아지는 효과와 함께, 대여가 끝난 배터리를 리스 사업자가 회수하여 다시 이용하는 자원순환도 가능할 것으로 평가된다.
 일각에서는 배터리 구독 서비스가 초기 구매비용을 낮추는 대신 월 사용료로 나눠내는 ‘조삼모사’식 금융기법이 아니냐는 시선도 있다,
 그러나 리스사가 배터리를 회수하여 재이용함에 따라 배터리 잔존가치만큼 소비자의 구독료 부담을 실질적으로 낮출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리스사 중심의 배터리 관리로 안전관리 강화와 다양한 배터리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는 기반 조성도 기대된다.
 국토교통부는 차체와 배터리 소유권 분리되더라도 현행과 같이 전기차 제작자 책임하에 리콜, 무상수리, 교환·환불 등 안전관리 및 소비자 보호가 철저히 이행될 수 있도록 관리할 계획이다.
' 자율주행 실증도시, 광주 도심을 달리는 자율주행 실증차량 '
 자동차가 일반 도로를 주행하려면 양산차와 동일한 자기인증 과정을 반드시 거쳐야 하나, 연구·개발 특성이 강한 소프트웨어 중심 전용차량(SDV)은 자기인증 취득이 어려워 도로 실증에 제약이 컸다
 이번 실증특례에 따라 광주 자율주행 실증도시(2026년4월 지정)에 투입되는 자율주행 전용차량 200대에 대해서는 자기인증 절차 없이 임시운행허가를 신청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한다.
 다만, 해당 차량은 '자율주행자동차 안전운행규정'에 따른 임시운행허가 기준을 모두 충족해야 하며, 이를 통해 실증 전반의 안전성도 철저히 확보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국민 일상과 밀접한 다양한 서비스에 규제 특례가 부여됐으며, 주요 특례는 다음과 같다.
 ❶ 자율주행 현장대응 차량 긴급자동차 지정
도로 위 사고·장애 발생 시 자율주행이 가능한 현장 대응 차량은 법적으로 일반 차량과 동일하게 취급되어 신속한 현장 통제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번 특례로 자율주행 현장대응 차량을 '도로교통법'상 긴급자동차로 지정할 수 있게 되어 자율주행 도로 운영의 안전성과 신속성이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
 ❷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
 가속페달 출력신호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오조작으로 판단될 경우 급가속을 자동 차단하고 부저로 경고하는 장치의 실증이 허용된다. 이는 고령 운전자 등 교통안전 취약계층의 사고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❸  교통약자 맞춤 동행 서비스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상 자가용 유상운송 금지 규정에 따라, 특수개조 차량을 이용한 교통약자 유상 이송 서비스 운영이 불가능했다.
 그러나 특수개조 차량으로 교통약자를 이송하고 전문 동행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실증특례를 부여했고, 이에 따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장애인의 이동권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김윤덕 국토부장관은 이번 의결된 실증특례에 대해 “소비자 반응과 쟁점을 면밀히 검증할 예정이며, 향후 제도화 과정에서 합리적인 기준 마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번에 의결된 안건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관계부처와 협력하고 제도를 정비하여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편리한 미래 모빌리티 환경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1180217-80943.jpg" />
</div>
 국토교통부는 11일 제8차 모빌리티 혁신위원회에서 ‘전기차 배터리 구독 서비스’, ‘광주 자율주행 실증도시 차량 운영’ 실증 등 16건의 심의 안건을 모두 의결했다.<br /><br />
 이 중 '전기차 배터리 소유권 분리 기반 배터리 구독 서비스'와 '광주 자율주행 실증차량 자기인증 특례'는 전기차 대중화와 자율주행 실현을 앞당길 모델로 주목된다.<br /><br />
 실증특례(규제 샌드박스)를 부여받게 되면 기존 규제로 도입이 어려웠던 새로운 기술이나 서비스를 시험·검증할 수 있다. 새로운 서비스가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최장 4년(2년+2년)의 실증 기회를 부여하고 성과가 입증되면 법령 정비를 거쳐 제도권으로 편입한다.<br /><br />
 ' 전기차, 차체만 사고 배터리는 빌린다… 전기차 구매의 새로운 공식 '<br /><br />
 전기차 배터리는 전체 차량 가격의 약 40%를 차지하는 부품이다. 그간 배터리 가격으로 인한 높은 초기 구매 비용이 전기차를 구매하려는 소비자에게 부담으로 작용해 왔다.<br /><br />
 현행 ｢자동차관리법｣으로는 곤란했던 차체와 배터리 소유자를 달리하는 방안이 실증특례로 허용되면서, 소비자는 차체만 구입하고 배터리는 리스사로부터 월 사용료를 내고 빌려 쓸 수 있게 됐다.<br /><br />
 이번 실증사업으로 전기차 초기 구매 부담이 낮아지는 효과와 함께, 대여가 끝난 배터리를 리스 사업자가 회수하여 다시 이용하는 자원순환도 가능할 것으로 평가된다.<br /><br />
 일각에서는 배터리 구독 서비스가 초기 구매비용을 낮추는 대신 월 사용료로 나눠내는 ‘조삼모사’식 금융기법이 아니냐는 시선도 있다,<br /><br />
 그러나 리스사가 배터리를 회수하여 재이용함에 따라 배터리 잔존가치만큼 소비자의 구독료 부담을 실질적으로 낮출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리스사 중심의 배터리 관리로 안전관리 강화와 다양한 배터리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는 기반 조성도 기대된다.<br /><br />
 국토교통부는 차체와 배터리 소유권 분리되더라도 현행과 같이 전기차 제작자 책임하에 리콜, 무상수리, 교환·환불 등 안전관리 및 소비자 보호가 철저히 이행될 수 있도록 관리할 계획이다.<br /><br />
' 자율주행 실증도시, 광주 도심을 달리는 자율주행 실증차량 '<br /><br />
 자동차가 일반 도로를 주행하려면 양산차와 동일한 자기인증 과정을 반드시 거쳐야 하나, 연구·개발 특성이 강한 소프트웨어 중심 전용차량(SDV)은 자기인증 취득이 어려워 도로 실증에 제약이 컸다<br /><br />
 이번 실증특례에 따라 광주 자율주행 실증도시(2026년4월 지정)에 투입되는 자율주행 전용차량 200대에 대해서는 자기인증 절차 없이 임시운행허가를 신청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한다.<br /><br />
 다만, 해당 차량은 '자율주행자동차 안전운행규정'에 따른 임시운행허가 기준을 모두 충족해야 하며, 이를 통해 실증 전반의 안전성도 철저히 확보할 계획이다.<br /><br />
  이 밖에도 국민 일상과 밀접한 다양한 서비스에 규제 특례가 부여됐으며, 주요 특례는 다음과 같다.<br /><br />
 ❶ 자율주행 현장대응 차량 긴급자동차 지정<br /><br />
도로 위 사고·장애 발생 시 자율주행이 가능한 현장 대응 차량은 법적으로 일반 차량과 동일하게 취급되어 신속한 현장 통제에 어려움이 있었다. <br /><br />
 이번 특례로 자율주행 현장대응 차량을 '도로교통법'상 긴급자동차로 지정할 수 있게 되어 자율주행 도로 운영의 안전성과 신속성이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br /><br />
 ❷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br /><br />
 가속페달 출력신호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오조작으로 판단될 경우 급가속을 자동 차단하고 부저로 경고하는 장치의 실증이 허용된다. 이는 고령 운전자 등 교통안전 취약계층의 사고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❸  교통약자 맞춤 동행 서비스<br /><br />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상 자가용 유상운송 금지 규정에 따라, 특수개조 차량을 이용한 교통약자 유상 이송 서비스 운영이 불가능했다.<br /><br />
 그러나 특수개조 차량으로 교통약자를 이송하고 전문 동행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실증특례를 부여했고, 이에 따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장애인의 이동권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br /><br />
 김윤덕 국토부장관은 이번 의결된 실증특례에 대해 “소비자 반응과 쟁점을 면밀히 검증할 예정이며, 향후 제도화 과정에서 합리적인 기준 마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br /><br />
 아울러 “이번에 의결된 안건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관계부처와 협력하고 제도를 정비하여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편리한 미래 모빌리티 환경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br /><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픈BIZ|산업·ICT|ICT·과학|" term="10921|10943|11028|"/>
		<author>opennews25@daum.net 임준용</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1180217-8094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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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8 May 2026 19:09: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1 May 2026 18:03: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106</guid>
		<title><![CDATA[문화체육관광부, 저작권침해 사이트 34개에 대한 최초 긴급차단 명령 통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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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06</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06" rel="related"/>
		<description><![CDATA[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저작권침해 사이트에 대한 긴급차단 및 접속차단 제도가 시행되는 첫날인 5월 11일, 한국저작권보호원을 방문해 불법사이트에 강력히 대응하겠다는 각오를 함께 나누고 담당 직원들을 격려했다.

  문체부는 5월 11일 저작권침해 사이트에 대한 ‘최초의 긴급차단 명령’을 인터넷서비스 제공자에게 통지했다.

 통지 시점부터 불법사이트 신속 차단

  해당 명령을 통지받은 인터넷서비스 제공자들은 해당 사이트로의 접속을 차단하게 된다.

  문체부는 '저작권법'에 명시된 불법의 명확성, 손해 예방의 긴급성, 다른 수단의 부존재 등 긴급차단의 요건에 부합하는 최초의 긴급차단 대상 사이트 총 34개를 선정했다. 해당 긴급차단 대상에는 최근 사이트 자진 폐쇄와 운영 재개를 반복하고 있는 ‘뉴토끼’ 등도 포함되어 있다.

  불법사이트에 대해 가장 신속하고 효과적인 행정적 대응 수단은 이용자가 해당 사이트로 접속할 수 없도록 차단하는 조치이다. 기존의 '저작권법'에는 관련 권한이 없어 조직적이고 대규모로 운영되는 불법사이트로 인한 저작권 피해에 대해서는,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의 심의·의결을 통한 접속차단 조치에 의존해 왔다.

 5월 11일부터 개정 '저작권법'상의 긴급차단 및 접속차단 제도 시행

  그러나 5월 11일부터 개정 '저작권법'상의 긴급차단 및 접속차단 제도가 본격적으로 시행됨에 따라 문체부는 이번 ‘최초의 긴급차단 명령’을 시작으로 대체 사이트 재생성 등 불법사이트의 추이를 계속 예의주시하며, 긴급차단 대상 사이트 수를 확대하고, 접속차단 속도를 높여갈 예정이다.

  최휘영 장관은 “정부의 강경한 태도와 새로운 대응체계에도 불구하고, 불법사이트 운영자들이 불법적으로 얻어온 수익을 쉽게 포기하지 않을 것임을 인식하고 있다.”라며 “끝나지 않을 싸움이 될지라도 신속한 차단 조치로 불법사이트의 수명을 최대한으로 단축시키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1181416-46749.jpg"/></div>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저작권침해 사이트에 대한 긴급차단 및 접속차단 제도가 시행되는 첫날인 5월 11일, 한국저작권보호원을 방문해 불법사이트에 강력히 대응하겠다는 각오를 함께 나누고 담당 직원들을 격려했다.<br />
<br />
  문체부는 5월 11일 저작권침해 사이트에 대한 ‘최초의 긴급차단 명령’을 인터넷서비스 제공자에게 통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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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지 시점부터 불법사이트 신속 차단<br />
<br />
  해당 명령을 통지받은 인터넷서비스 제공자들은 해당 사이트로의 접속을 차단하게 된다.<br />
<br />
  문체부는 '저작권법'에 명시된 불법의 명확성, 손해 예방의 긴급성, 다른 수단의 부존재 등 긴급차단의 요건에 부합하는 최초의 긴급차단 대상 사이트 총 34개를 선정했다. 해당 긴급차단 대상에는 최근 사이트 자진 폐쇄와 운영 재개를 반복하고 있는 ‘뉴토끼’ 등도 포함되어 있다.<br />
<br />
  불법사이트에 대해 가장 신속하고 효과적인 행정적 대응 수단은 이용자가 해당 사이트로 접속할 수 없도록 차단하는 조치이다. 기존의 '저작권법'에는 관련 권한이 없어 조직적이고 대규모로 운영되는 불법사이트로 인한 저작권 피해에 대해서는,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의 심의·의결을 통한 접속차단 조치에 의존해 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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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11일부터 개정 '저작권법'상의 긴급차단 및 접속차단 제도 시행<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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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5월 11일부터 개정 '저작권법'상의 긴급차단 및 접속차단 제도가 본격적으로 시행됨에 따라 문체부는 이번 ‘최초의 긴급차단 명령’을 시작으로 대체 사이트 재생성 등 불법사이트의 추이를 계속 예의주시하며, 긴급차단 대상 사이트 수를 확대하고, 접속차단 속도를 높여갈 예정이다.<br />
<br />
  최휘영 장관은 “정부의 강경한 태도와 새로운 대응체계에도 불구하고, 불법사이트 운영자들이 불법적으로 얻어온 수익을 쉽게 포기하지 않을 것임을 인식하고 있다.”라며 “끝나지 않을 싸움이 될지라도 신속한 차단 조치로 불법사이트의 수명을 최대한으로 단축시키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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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임준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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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1 May 2026 18:14: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105</guid>
		<title><![CDATA[우주항공청, 제2회 우주항공의 날 기념행사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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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0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우주항공청은 제2회 우주항공의 날을 맞아 5월 23일 대전광역시 국립중앙과학관에서'우주항공주간 선포식｣을 거행하고, 5월 27일 경남 사천시 우주항공청에서'제2회 우주항공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우주항공의 날'은 2024년 5월 27일 우주항공청 개청에 따라 대한민국의 우주항공 5대 강국 실현 및 우주항공 경제 시대 선도를 목적으로 매년 5월 27일을 국가기념일로 지정한 날이다. 올해는 2회째를 맞는 우주항공의 날을 기념하여 5월 23일부터 29일까지'우주항공주간｣으로 확대하여 우주항공 관련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우주항공청은 5월 23일 대전 국립중앙과학관 사이언스홀에서'우주항공주간 선포식｣을 개최한다. ‘우리 기술, 우리의 우주, K-스페이스(K-Space)의 새로운 시대’라는 슬로건으로 우주항공주간 동안 우주항공청, 한국천문연구원, 한국항공우주연구원, 국립중앙과학관, 대전시민천문대 등 전국 41곳 유관기관에서 과학문화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우주항공주간 선포식에는 축하 우주 연극(발사 6개월 전), 우주항공문화 체험 부스(큐브위성, 로봇항공기대회 전시, 전국 대학생 서포터즈, 한국항공우주연구원 VR체험), 달로 보내는 나의 소원 이벤트 등을 마련하여 참석자들에게 다양한 우주항공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우주항공주간을 맞아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나로우주센터, 한국천문연구원 산하 소백산천문대, 보현산천문대, KVN 전파천문대 등 연구시설을 시민들에게 시범적으로 개방한다. 자세한 사항은 우주항공청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5월 23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는 '우주항공 글로벌 인재양성 컨퍼런스'가 개최된다. 미국 우주항공청(NASA)의 홀리 밀러 박사(Dr. Holly Miller) 등 국내외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한다.
 5월 27일 경남 사천시 우주항공청에서 '제2회 우주항공의 날 기념식'이 개최된다. 정부·국회·산·학·연·유관 기관 주요 인사 및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하며, 우주항공 발전 유공자를 대상으로 포상을 수여한다.
 기념식 당일 오후 우주항공청 일원에서는 과학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한국과학우주청소년단의 로켓 제작･체험을 비롯한 우주 드론 체험, 재활용품을 이용한 망원경 만들기, 달 탐사 로버 체험 등 15여 개의 체험 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우주항공청은 지역 청소년에게 우주항공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사천시·경상남도 사천교육지원청·사천시립도서관·한국항공우주산업(KAI) 등 지역사회 인프라를 활용하여 견학, 우주항공 도서 전시, 우주항공 토크콘서트 등 다양한 과학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은 “제2회 우주항공의 날을 기념하여 국민들이 우주항공 문화프로그램을 체험하며 우주항공에 대한 흥미와 중요성을 직접 체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우주항공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높아지는 만큼 우주를 꿈꾸는 잠재 인력이 미래 인재로 육성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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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우주항공청은 제2회 우주항공의 날을 맞아 5월 23일 대전광역시 국립중앙과학관에서'우주항공주간 선포식｣을 거행하고, 5월 27일 경남 사천시 우주항공청에서'제2회 우주항공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br /><br />
 '우주항공의 날'은 2024년 5월 27일 우주항공청 개청에 따라 대한민국의 우주항공 5대 강국 실현 및 우주항공 경제 시대 선도를 목적으로 매년 5월 27일을 국가기념일로 지정한 날이다. 올해는 2회째를 맞는 우주항공의 날을 기념하여 5월 23일부터 29일까지'우주항공주간｣으로 확대하여 우주항공 관련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br /><br />
 우주항공청은 5월 23일 대전 국립중앙과학관 사이언스홀에서'우주항공주간 선포식｣을 개최한다. ‘우리 기술, 우리의 우주, K-스페이스(K-Space)의 새로운 시대’라는 슬로건으로 우주항공주간 동안 우주항공청, 한국천문연구원, 한국항공우주연구원, 국립중앙과학관, 대전시민천문대 등 전국 41곳 유관기관에서 과학문화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br /><br />
 우주항공주간 선포식에는 축하 우주 연극(발사 6개월 전), 우주항공문화 체험 부스(큐브위성, 로봇항공기대회 전시, 전국 대학생 서포터즈, 한국항공우주연구원 VR체험), 달로 보내는 나의 소원 이벤트 등을 마련하여 참석자들에게 다양한 우주항공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br /><br />
 우주항공주간을 맞아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나로우주센터, 한국천문연구원 산하 소백산천문대, 보현산천문대, KVN 전파천문대 등 연구시설을 시민들에게 시범적으로 개방한다. 자세한 사항은 우주항공청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br />
 5월 23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는 '우주항공 글로벌 인재양성 컨퍼런스'가 개최된다. 미국 우주항공청(NASA)의 홀리 밀러 박사(Dr. Holly Miller) 등 국내외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한다.<br /><br />
 5월 27일 경남 사천시 우주항공청에서 '제2회 우주항공의 날 기념식'이 개최된다. 정부·국회·산·학·연·유관 기관 주요 인사 및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하며, 우주항공 발전 유공자를 대상으로 포상을 수여한다.<br /><br />
 기념식 당일 오후 우주항공청 일원에서는 과학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한국과학우주청소년단의 로켓 제작･체험을 비롯한 우주 드론 체험, 재활용품을 이용한 망원경 만들기, 달 탐사 로버 체험 등 15여 개의 체험 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다.<br /><br />
 또한, 우주항공청은 지역 청소년에게 우주항공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사천시·경상남도 사천교육지원청·사천시립도서관·한국항공우주산업(KAI) 등 지역사회 인프라를 활용하여 견학, 우주항공 도서 전시, 우주항공 토크콘서트 등 다양한 과학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br /><br />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은 “제2회 우주항공의 날을 기념하여 국민들이 우주항공 문화프로그램을 체험하며 우주항공에 대한 흥미와 중요성을 직접 체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우주항공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높아지는 만큼 우주를 꿈꾸는 잠재 인력이 미래 인재로 육성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픈BIZ|산업·ICT|ICT·과학|" term="10921|10943|11028|"/>
		<author>opennews25@daum.net 임준용</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1121633-668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4 May 2026 17:32: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1 May 2026 12:18: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104</guid>
		<title><![CDATA[별 쏟아지는 강천섬의 밤, '낭만 캠퍼' 라면 여주로 모여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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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오는 5월 16일부터 6월 6일까지 강천섬 캠핑장 및 일대에서 캠핑과 낭만을 결합한 ‘슬로우 캠핑 강천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강천섬의 고요한 밤 풍경을 배경으로 방문객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진정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기존의 주간 체험 중심에서 야간 감성 콘텐츠로 영역을 확장하여, 강천섬만의 독보적인 밤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슬로우 캠핑 강천섬’은 3가지 특별한 테마로 구성된다.
▲ 5월 16일에는 모닥불과 함께 즐기는 음악 이야기인 '캠프파이어 버스킹'이 열리며, 캠핑에 어울리는 감미로운 캠핑 음악과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 5월 30일에는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레크리에이션 시간인 '힐링 패밀리데이'가 진행된다. ▲ 마지막으로 6월 6일에는 별빛 아래 우주를 만나는 특별한 체험인 '천체관측 별빛산책'이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이순열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강천섬의 아름다운 야경과 캠핑 문화를 결합해 가족, 연인들이 잊지 못할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세심하게 준비했다”며 “하반기에도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강천섬이 단순한 캠핑 장소를 넘어 자연 속에서 문화와 예술을 동시에 즐기는 차별화된 ‘야간 관광 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프로그램별 상세 일정과 참여 방법은 강천섬 캠핑장 공식 홈페이지 내 예약 시스템 또는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각 프로그램은 선착순으로 마감되며, 원활한 진행을 위해 사전 예약을 권장하고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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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오는 5월 16일부터 6월 6일까지 강천섬 캠핑장 및 일대에서 캠핑과 낭만을 결합한 ‘슬로우 캠핑 강천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프로그램은 강천섬의 고요한 밤 풍경을 배경으로 방문객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진정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기존의 주간 체험 중심에서 야간 감성 콘텐츠로 영역을 확장하여, 강천섬만의 독보적인 밤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br /><br />
‘슬로우 캠핑 강천섬’은 3가지 특별한 테마로 구성된다.<br /><br />
▲ 5월 16일에는 모닥불과 함께 즐기는 음악 이야기인 '캠프파이어 버스킹'이 열리며, 캠핑에 어울리는 감미로운 캠핑 음악과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 5월 30일에는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레크리에이션 시간인 '힐링 패밀리데이'가 진행된다. ▲ 마지막으로 6월 6일에는 별빛 아래 우주를 만나는 특별한 체험인 '천체관측 별빛산책'이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br /><br />
이순열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강천섬의 아름다운 야경과 캠핑 문화를 결합해 가족, 연인들이 잊지 못할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세심하게 준비했다”며 “하반기에도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강천섬이 단순한 캠핑 장소를 넘어 자연 속에서 문화와 예술을 동시에 즐기는 차별화된 ‘야간 관광 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br /><br />
한편, 프로그램별 상세 일정과 참여 방법은 강천섬 캠핑장 공식 홈페이지 내 예약 시스템 또는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각 프로그램은 선착순으로 마감되며, 원활한 진행을 위해 사전 예약을 권장하고 있다.<br /><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ews25@daum.net 장웅준</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2102343-362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8 May 2026 19:08: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2 May 2026 10:23: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103</guid>
		<title><![CDATA[대왕님표 여주쌀과 전통주팝업스토어 '쌀롱드여주' 개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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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0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여주시농산업공동브랜드활성화센터는 지난 5월 8일부터 오는 17일까지 10일간 신세계사이먼 여주프리미엄아울렛에서 '쌀롱드 여주(SALON de YEOJU)' 팝업스토어를 개최하고 있다.
'쌀롱드 여주'는 고급 문화공간을 의미하는 '살롱(Salon)'과 '쌀농사'의 발음적 유사성에서 착안해 기획된 브랜드 팝업스토어로, 대한민국 유일의 쌀산업특구인 여주의 프리미엄 쌀을 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로 재해석해 선보이는 행사다.
이번 팝업스토어에는 여주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정미소 4개소인 여주시농협RPC, 마을정미소, 경성미가, ㈜여주미곡처리장과 여주쌀 전통주 브랜드 4개소인 국순당 려, 술아원, 추연당, 북내양조장이 참여하고 있다. 행사장에서는 '대왕님표 여주쌀'을 비롯해 다양한 쌀 가공식품과 여주쌀로 빚은 프리미엄 전통주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행사 기간 중 주말에는 특별 전통주 시음회도 진행된다. 지난 5월 9일부터 10일까지는 추연당이 시음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으며, 오는 5월 16일(금)부터 17일(토)까지는 북내양조장이 참여해 매일 오후 12시부터 4시까지 여주쌀 전통주 시음 및 특별 할인 판매를 이어갈 예정이다.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팝업스토어 방문 인증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쌀롱드여주'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대왕님표 여주쌀' 3kg을 증정하며, 당첨자는 5월 21일 개별 DM으로 발표된다. 또한 행사 기간 중 현장에서 3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매일 선착순 100명에게 여주쌀 500g을 증정하고 있다.
이상휘 센터장은 "지난해 첫 선을 보인 '쌀롱드 여주' 팝업스토어에 대한 소비자 반응이 매우 긍정적이었던 만큼, 이번 2회차 행사도 기획하게 됐다"며 "특히 이번 행사는 여주쌀로 빚은 전통주 콘텐츠를 한층 강화해, 대왕님표 여주쌀과 다양한 전통주의 매력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자리로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대왕님표 여주쌀의 프리미엄 가치를 전국적으로 알리고, 여주 농특산물 브랜드의 경쟁력을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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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농산업공동브랜드활성화센터는 지난 5월 8일부터 오는 17일까지 10일간 신세계사이먼 여주프리미엄아울렛에서 '쌀롱드 여주(SALON de YEOJU)' 팝업스토어를 개최하고 있다.<br /><br />
'쌀롱드 여주'는 고급 문화공간을 의미하는 '살롱(Salon)'과 '쌀농사'의 발음적 유사성에서 착안해 기획된 브랜드 팝업스토어로, 대한민국 유일의 쌀산업특구인 여주의 프리미엄 쌀을 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로 재해석해 선보이는 행사다.<br /><br />
이번 팝업스토어에는 여주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정미소 4개소인 여주시농협RPC, 마을정미소, 경성미가, ㈜여주미곡처리장과 여주쌀 전통주 브랜드 4개소인 국순당 려, 술아원, 추연당, 북내양조장이 참여하고 있다. 행사장에서는 '대왕님표 여주쌀'을 비롯해 다양한 쌀 가공식품과 여주쌀로 빚은 프리미엄 전통주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br /><br />
행사 기간 중 주말에는 특별 전통주 시음회도 진행된다. 지난 5월 9일부터 10일까지는 추연당이 시음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으며, 오는 5월 16일(금)부터 17일(토)까지는 북내양조장이 참여해 매일 오후 12시부터 4시까지 여주쌀 전통주 시음 및 특별 할인 판매를 이어갈 예정이다.<br /><br />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팝업스토어 방문 인증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쌀롱드여주'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대왕님표 여주쌀' 3kg을 증정하며, 당첨자는 5월 21일 개별 DM으로 발표된다. 또한 행사 기간 중 현장에서 3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매일 선착순 100명에게 여주쌀 500g을 증정하고 있다.<br /><br />
이상휘 센터장은 "지난해 첫 선을 보인 '쌀롱드 여주' 팝업스토어에 대한 소비자 반응이 매우 긍정적이었던 만큼, 이번 2회차 행사도 기획하게 됐다"며 "특히 이번 행사는 여주쌀로 빚은 전통주 콘텐츠를 한층 강화해, 대왕님표 여주쌀과 다양한 전통주의 매력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자리로 마련했다"고 말했다.<br /><br />
이어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대왕님표 여주쌀의 프리미엄 가치를 전국적으로 알리고, 여주 농특산물 브랜드의 경쟁력을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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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장웅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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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14 May 2026 17:31: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2 May 2026 10:19: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102</guid>
		<title><![CDATA[성동구, '대현산 장미원 장미축제' 개최... 5만 5천 송이 장미 활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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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10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서울 성동구는 오는 16일 서울의 대표적인 장미 명소로 손꼽히는 대현산 장미원에서 ‘제5회 대현산 장미원 장미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현산 장미원’(성동구 독서당로63길 60)은 과거 방치되어 있던 유휴공간을 활용해 조성한 장미 테마 공원으로 현재 55종 약 5만 5천여 송이의 장미가 아름다운 군락을 이루며 주민들에게 도심 속 힐링 공간으로 사랑받고 있다. 산책과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지역 명소로 자리매김하며, 매년 봄이면 화려하게 만개한 장미가 장관을 이뤄 많은 방문객의 발길을 끌고 있다.
올해 5회째를 맞이한 ‘대현산 장미원 장미축제’는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력을 바탕으로 지난 2021년부터 이어져 온 마을 축제로 이제는 성동구의 대표적인 주민 참여형 축제 중 하나로 자리잡았다. 행사는 지역 주민들로 구성된 ‘대현산 장미원 장미축제 추진위원회’가 주관한다.
이번 축제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되며, 장미가 만개한 장미원을 배경으로 다채로운 공연과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식전 공연으로 기타 연주와 장구난타 공연이 진행되며, 오전 11시부터는 개회식이 열린다.
이어 행사장 곳곳에서는 장미 향기와 어우러지는 감미로운 문화 공연이 펼쳐진다. 바이올린과 색소폰 연주를 비롯해 감성 보컬 공연, 마술 벌룬쇼 등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풍성한 무대가 마련되어 방문객들에게 오월의 정취와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장미를 주제로 한 체험 부스와 플리마켓, 다양한 먹거리 부스 등도 함께 운영되어 축제를 찾는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더한다.
구 관계자는 “대현산 장미원 장미축제는 주민들이 함께 만들고 함께 즐기는 마을 축제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며 “아름답게 만개한 장미와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며 봄의 정취를 만끽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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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는 오는 16일 서울의 대표적인 장미 명소로 손꼽히는 대현산 장미원에서 ‘제5회 대현산 장미원 장미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br /><br />
‘대현산 장미원’(성동구 독서당로63길 60)은 과거 방치되어 있던 유휴공간을 활용해 조성한 장미 테마 공원으로 현재 55종 약 5만 5천여 송이의 장미가 아름다운 군락을 이루며 주민들에게 도심 속 힐링 공간으로 사랑받고 있다. 산책과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지역 명소로 자리매김하며, 매년 봄이면 화려하게 만개한 장미가 장관을 이뤄 많은 방문객의 발길을 끌고 있다.<br /><br />
올해 5회째를 맞이한 ‘대현산 장미원 장미축제’는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력을 바탕으로 지난 2021년부터 이어져 온 마을 축제로 이제는 성동구의 대표적인 주민 참여형 축제 중 하나로 자리잡았다. 행사는 지역 주민들로 구성된 ‘대현산 장미원 장미축제 추진위원회’가 주관한다.<br /><br />
이번 축제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되며, 장미가 만개한 장미원을 배경으로 다채로운 공연과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식전 공연으로 기타 연주와 장구난타 공연이 진행되며, 오전 11시부터는 개회식이 열린다.<br /><br />
이어 행사장 곳곳에서는 장미 향기와 어우러지는 감미로운 문화 공연이 펼쳐진다. 바이올린과 색소폰 연주를 비롯해 감성 보컬 공연, 마술 벌룬쇼 등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풍성한 무대가 마련되어 방문객들에게 오월의 정취와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br /><br />
또한 장미를 주제로 한 체험 부스와 플리마켓, 다양한 먹거리 부스 등도 함께 운영되어 축제를 찾는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더한다.<br /><br />
구 관계자는 “대현산 장미원 장미축제는 주민들이 함께 만들고 함께 즐기는 마을 축제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며 “아름답게 만개한 장미와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며 봄의 정취를 만끽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br /><br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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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장웅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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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14 May 2026 17:46: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2 May 2026 08:42: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093</guid>
		<title><![CDATA[[KPGA 경북오픈] 생애 첫 우승자-경북·대구 출신 선수들 한자리에 모인 포토콜 열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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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09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KPGA 경북오픈(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4억 원)’의 개막을 하루 앞두고 경북 구미에 위치한 골프존카운티 선산 OUT, IN 코스(파71 7,109야드)에서 포토콜이 진행됐다. 

이날 포토콜에 ‘디펜딩 챔피언’ 옥태훈(28.금강주택)을 비롯해 ‘KPGA 파운더스컵’에서 생애 첫 우승을 달성한 오승택(28.COWELL), ‘제45회 GS칼텍스 매경오픈’ 우승자 송민혁(22.동아제약), ‘2026 우리금융챔피언십’ 챔피언이자 경북 출신의 최찬(29.(주)대원플러스그룹)과 대구 출신의 김학형(34), 신상훈(28.PXG), 조민규(38)까지 총 7명의 선수가 한자리에 모였다.

 포토콜을 위해 1번홀(파4) 티잉 구역에 모인 선수들은 우승 트로피와 함께 사진 촬영에 임하며 대회의 선전을 다짐했다.
 
타이틀 방어에 나서는 옥태훈은 “’디펜딩 챔피언’이라는 부담감이 없다면 거짓말이다.(웃음) 스스로 압박한다고 해서 좋은 결과가 나오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우승에 대한 욕심보다는 매 순간 만족스러운 플레이를 하려고 한다. 좋은 모습 보여드릴 테니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경북 봉화 출신의 최찬은 “고향에서 열리는 대회라 더 설레고 의미 있게 느껴진다. 최근 샷 감각이 좋기 때문에 이 감각을 최대한 유지하며 자신감 있게 플레이하겠다”며 “경북은 골프 응원 열기가 뜨거운 지역이다. 이번 대회에도 많은 팬들이 현장에 찾아와 응원해준다면 큰 힘이 될 것 같다. 한 타 한 타 집중하며 팬들의 응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하는 ‘KPGA 경북오픈’은 5월 14일부터 17일까지 나흘간 펼쳐지며 우승자에게는 KPGA 투어 시드 2년과 제네시스 포인트 1,000포인트가 부여된다.

‘KPGA 경북오픈’ 대회 관람은 1라운드부터 최종라운드까지 입장이 가능하다. 갤러리 입장권은 1만 원이며 유니틱스 홈페이지와 오프라인에서 구매 가능하다. 현장을 찾은 갤러리를 위해 렉스필에서 제공하는 명품 매트리스 G1 SS와 GT 10SS, 바운티풀에서 제공하는 호텔 침구 20% 할인권 등 푸짐한 추첨 경품도 준비되어 있다.

한편 ‘KPGA 경북오픈’은 KPGA 투어 주관방송사인 SBS Golf2를 통해 매 라운드 생중계된다. 1라운드와 2라운드는 오후 1시부터 저녁 6시까지, 3라운드와 최종라운드는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방송된다. SBS Golf 공식 홈페이지와 OTT플랫폼 웨이브에서도 ‘KPGA 경북오픈’을 시청할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65628-60540.jpg"/></div> ‘KPGA 경북오픈(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4억 원)’의 개막을 하루 앞두고 경북 구미에 위치한 골프존카운티 선산 OUT, IN 코스(파71 7,109야드)에서 포토콜이 진행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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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포토콜에 ‘디펜딩 챔피언’ 옥태훈(28.금강주택)을 비롯해 ‘KPGA 파운더스컵’에서 생애 첫 우승을 달성한 오승택(28.COWELL), ‘제45회 GS칼텍스 매경오픈’ 우승자 송민혁(22.동아제약), ‘2026 우리금융챔피언십’ 챔피언이자 경북 출신의 최찬(29.(주)대원플러스그룹)과 대구 출신의 김학형(34), 신상훈(28.PXG), 조민규(38)까지 총 7명의 선수가 한자리에 모였다.<br />
<br />
 포토콜을 위해 1번홀(파4) 티잉 구역에 모인 선수들은 우승 트로피와 함께 사진 촬영에 임하며 대회의 선전을 다짐했다.<br />
 <br />
타이틀 방어에 나서는 옥태훈은 “’디펜딩 챔피언’이라는 부담감이 없다면 거짓말이다.(웃음) 스스로 압박한다고 해서 좋은 결과가 나오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우승에 대한 욕심보다는 매 순간 만족스러운 플레이를 하려고 한다. 좋은 모습 보여드릴 테니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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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경북 봉화 출신의 최찬은 “고향에서 열리는 대회라 더 설레고 의미 있게 느껴진다. 최근 샷 감각이 좋기 때문에 이 감각을 최대한 유지하며 자신감 있게 플레이하겠다”며 “경북은 골프 응원 열기가 뜨거운 지역이다. 이번 대회에도 많은 팬들이 현장에 찾아와 응원해준다면 큰 힘이 될 것 같다. 한 타 한 타 집중하며 팬들의 응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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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2회째를 맞이하는 ‘KPGA 경북오픈’은 5월 14일부터 17일까지 나흘간 펼쳐지며 우승자에게는 KPGA 투어 시드 2년과 제네시스 포인트 1,000포인트가 부여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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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경북오픈’ 대회 관람은 1라운드부터 최종라운드까지 입장이 가능하다. 갤러리 입장권은 1만 원이며 유니틱스 홈페이지와 오프라인에서 구매 가능하다. 현장을 찾은 갤러리를 위해 렉스필에서 제공하는 명품 매트리스 G1 SS와 GT 10SS, 바운티풀에서 제공하는 호텔 침구 20% 할인권 등 푸짐한 추첨 경품도 준비되어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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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KPGA 경북오픈’은 KPGA 투어 주관방송사인 SBS Golf2를 통해 매 라운드 생중계된다. 1라운드와 2라운드는 오후 1시부터 저녁 6시까지, 3라운드와 최종라운드는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방송된다. SBS Golf 공식 홈페이지와 OTT플랫폼 웨이브에서도 ‘KPGA 경북오픈’을 시청할 수 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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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65628-6054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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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6:56:52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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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법륜로드-스님과 손님] 이상윤, 우찬 캐릭터 티저 공개! 서로 다른 매력의 ‘손님’ 출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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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092" rel="related"/>
		<description><![CDATA[SBS 신규 예능 ‘법륜로드 : 스님과 손님’(이하 ‘스님과 손님’)이 배우 이상윤과 올데이 프로젝트 우찬의 캐릭터 티저를 공개하며 첫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19일 첫 방송을 앞둔 SBS ‘스님과 손님’은 수많은 사람의 마음을 어루만져 온 ‘국민 멘토’ 법륜스님과 다양한 손님들이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과정을 담은 즉문즉설 로드 여행기다. 법륜스님의 첫 로드 예능 출연임은 물론, 34년간 이어온 인도 성지순례 여정의 일부를 예능 최초로 공개한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단순한 여행 예능을 넘어 수행과 여행, 그리고 현실적인 고민에 대한 즉문즉설이 어우러진 차별화된 콘셉트로 색다른 재미와 공감을 전할 예정이다.”

공개된 캐릭터 티저 속 이상윤은 그간의 엘리트 이미지와는 다른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법륜스님을 만났던 이상윤은 8년 만의 재회에 반가움을 드러내며 “스님과의 대화를 통해 답을 얻을 수 있을까 궁금하다”며 차분하게 여정을 시작했다. 그러나 이상윤은 본격적인 여정이 시작되자 8년 동안 묵혀온 궁금증을 폭발시키듯 ‘질문 폭격기’로 돌변했다. 이상윤은 이동 중에도, 휴식 중에도 법륜스님을 향해 끊임없이 질문을 쏟아내며 여정에 완전히 몰입한 모습을 보였다. 그런 이상윤은 스님과의 대화가 마무리되는 듯한 순간마다 “그럼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여쭤봐도 될까요”라며 무한 반복하는 모습으로 스님은 물론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우찬의 캐릭터 티저에서는 막내다운 자유분방한 에너지와 꾸밈없는 매력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우찬은 처음 마주한 낯선 인도에서도 주눅 들지 않고 ‘파워 E’다운 친화력을 발휘했다. 길거리의 현지인들에게 거침없이 말을 거는 것은 물론, 물건값 흥정도 척척해내며 ‘황금 막내’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이에 이상윤은 “MZ의 선두를 달리는 친구는 다르구나”라고 감탄했고, 노홍철 역시 “정체가 뭐냐”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우찬은 법륜스님 앞에서도 기죽지 않는 당당함으로 독보적인 캐릭터를 완성했다. 법륜스님에게 원하는 카메라 각도를 물어보는가 하면 스스럼없이 자신의 생각과 궁금증을 털어놓으며 솔직한 매력을 드러낸 것. 예상치 못한 우찬의 ‘MZ식 직진 화법’에 법륜스님 역시 연신 웃음을 터뜨렸다. 50세의 나이 차를 뛰어넘는 두 사람의 찰떡 케미 또한 프로그램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이처럼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이상윤과 우찬이 법륜스님과 함께 어떤 인도 여정을 펼칠지 관심이 모인다. SBS 신규 예능 ‘법륜로드 : 스님과 손님’은 오는 5월 19일 밤 9시 첫 방송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84529-87127.jpg"/></div>SBS 신규 예능 ‘법륜로드 : 스님과 손님’(이하 ‘스님과 손님’)이 배우 이상윤과 올데이 프로젝트 우찬의 캐릭터 티저를 공개하며 첫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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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첫 방송을 앞둔 SBS ‘스님과 손님’은 수많은 사람의 마음을 어루만져 온 ‘국민 멘토’ 법륜스님과 다양한 손님들이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과정을 담은 즉문즉설 로드 여행기다. 법륜스님의 첫 로드 예능 출연임은 물론, 34년간 이어온 인도 성지순례 여정의 일부를 예능 최초로 공개한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단순한 여행 예능을 넘어 수행과 여행, 그리고 현실적인 고민에 대한 즉문즉설이 어우러진 차별화된 콘셉트로 색다른 재미와 공감을 전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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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캐릭터 티저 속 이상윤은 그간의 엘리트 이미지와는 다른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법륜스님을 만났던 이상윤은 8년 만의 재회에 반가움을 드러내며 “스님과의 대화를 통해 답을 얻을 수 있을까 궁금하다”며 차분하게 여정을 시작했다. 그러나 이상윤은 본격적인 여정이 시작되자 8년 동안 묵혀온 궁금증을 폭발시키듯 ‘질문 폭격기’로 돌변했다. 이상윤은 이동 중에도, 휴식 중에도 법륜스님을 향해 끊임없이 질문을 쏟아내며 여정에 완전히 몰입한 모습을 보였다. 그런 이상윤은 스님과의 대화가 마무리되는 듯한 순간마다 “그럼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여쭤봐도 될까요”라며 무한 반복하는 모습으로 스님은 물론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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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찬의 캐릭터 티저에서는 막내다운 자유분방한 에너지와 꾸밈없는 매력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우찬은 처음 마주한 낯선 인도에서도 주눅 들지 않고 ‘파워 E’다운 친화력을 발휘했다. 길거리의 현지인들에게 거침없이 말을 거는 것은 물론, 물건값 흥정도 척척해내며 ‘황금 막내’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이에 이상윤은 “MZ의 선두를 달리는 친구는 다르구나”라고 감탄했고, 노홍철 역시 “정체가 뭐냐”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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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우찬은 법륜스님 앞에서도 기죽지 않는 당당함으로 독보적인 캐릭터를 완성했다. 법륜스님에게 원하는 카메라 각도를 물어보는가 하면 스스럼없이 자신의 생각과 궁금증을 털어놓으며 솔직한 매력을 드러낸 것. 예상치 못한 우찬의 ‘MZ식 직진 화법’에 법륜스님 역시 연신 웃음을 터뜨렸다. 50세의 나이 차를 뛰어넘는 두 사람의 찰떡 케미 또한 프로그램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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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이상윤과 우찬이 법륜스님과 함께 어떤 인도 여정을 펼칠지 관심이 모인다. SBS 신규 예능 ‘법륜로드 : 스님과 손님’은 오는 5월 19일 밤 9시 첫 방송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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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84529-8712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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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8:45:54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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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멋진 신세계] 공개 첫 주에 넷플릭스 '비영어권 TV쇼' 주간 순위 1위! 역대 SBS 금토드라마 '최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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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091" rel="related"/>
		<description><![CDATA[SBS ‘멋진 신세계’가 방송 첫 주만에 넷플릭스 비영어권 TV쇼 주간순위 1위를 차지, 역대 SBS 금토드라마 중 가장 빠르게 글로벌 시청자를 사로잡으며 심상치 않은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인 투둠(TUDUM)이 공개한 ‘글로벌 톱 10 비영어권 쇼’(Global Top 10 Non-English Shows) 주간 시청 순위에서 ‘멋진 신세계’가 1위에 등극했다. 이 차트는 지난 5월 4일부터 10일까지 일주일간의 뷰 수와 시청 시간을 집계한 것으로, ‘멋진 신세계’는 지난 8일 첫 공개 이후 약 3일 만에 왕좌에 등극하는 쾌거를 이뤘다. SBS 역대 금토드라마 중 방송 첫 주에 넷플릭스 ‘글로벌 톱 10 비영어권 쇼’(Global Top 10 Non-English Shows) 주간 시청 순위 1위에 오른 것은 ‘멋진 신세계’가 최초로, 같은 차트에서 1위를 달성한 SBS 드라마 중 최단기 기록을 경신하며 전 세계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미국 최대 온라인 커뮤니티 레딧(Reddit)에서 시청자들은 “똑똑하고 적응력이 뛰어난 서리의 강인함이 생동감을 선사한다”(noo***), “2화에 등장한 리믹스 밈도 환상적. 세 번이나 봤다”(man***), “K-드라마 슬럼프를 벗어나게 해준 작품”(dan***), “임지연은 사랑스러운 존재감을 갖고 있고 출연하는 모든 장면마다 놀랍다”(alf***), “임지연의 에너지를 사랑해”(myu***) “좋은 의미로 놀랐다. 전개가 빠르고 신서리는 미친 듯이 똑똑하고 강하다”(For***), “두 악당을 사랑하게 됐다. 절대 물러서지 않는 신서리가 기대된다”(ann***), “주연들 간의 케미스트리가 훌륭하고 앞으로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될지 기대된다”(avo***), “1화 꽃타작 장면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장면 중 하나. 보는 내내 웃었다”(sar***), “1화 만에 이 드라마에 빠져 버렸다”(Loo***)등 열띤 반응을 전했다.

이처럼 ‘멋진 신세계’는 ‘조선 악녀’ 임지연(강단심/신서리 역)과 ‘악질 재벌’ 허남준(차세계 역)의 혐관 로코라는 짜릿한 설정과 함께 막강한 존재감을 뽐내는 임지연의 열연, 말맛이 살아있는 대본과 임지연과 허남준의 티키타카에서 오는 유쾌한 에너지, 섬세한 디테일이 살아있는 몰입감 넘치는 연출까지 완벽한 시너지를 내며 국내외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꽃타작’ 장면, ‘장희빈 빙의 밈’ 등 유쾌한 코믹 명장면을 대거 탄생시키며 방송 첫 주 만에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킨 ‘멋진 신세계’의 거침없는 기세에 관심이 집중된다.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매주 금, 토 밤 9시 50분 방송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84704-66980.jpg"/></div>SBS ‘멋진 신세계’가 방송 첫 주만에 넷플릭스 비영어권 TV쇼 주간순위 1위를 차지, 역대 SBS 금토드라마 중 가장 빠르게 글로벌 시청자를 사로잡으며 심상치 않은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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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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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공식 사이트인 투둠(TUDUM)이 공개한 ‘글로벌 톱 10 비영어권 쇼’(Global Top 10 Non-English Shows) 주간 시청 순위에서 ‘멋진 신세계’가 1위에 등극했다. 이 차트는 지난 5월 4일부터 10일까지 일주일간의 뷰 수와 시청 시간을 집계한 것으로, ‘멋진 신세계’는 지난 8일 첫 공개 이후 약 3일 만에 왕좌에 등극하는 쾌거를 이뤘다. SBS 역대 금토드라마 중 방송 첫 주에 넷플릭스 ‘글로벌 톱 10 비영어권 쇼’(Global Top 10 Non-English Shows) 주간 시청 순위 1위에 오른 것은 ‘멋진 신세계’가 최초로, 같은 차트에서 1위를 달성한 SBS 드라마 중 최단기 기록을 경신하며 전 세계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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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최대 온라인 커뮤니티 레딧(Reddit)에서 시청자들은 “똑똑하고 적응력이 뛰어난 서리의 강인함이 생동감을 선사한다”(noo***), “2화에 등장한 리믹스 밈도 환상적. 세 번이나 봤다”(man***), “K-드라마 슬럼프를 벗어나게 해준 작품”(dan***), “임지연은 사랑스러운 존재감을 갖고 있고 출연하는 모든 장면마다 놀랍다”(alf***), “임지연의 에너지를 사랑해”(myu***) “좋은 의미로 놀랐다. 전개가 빠르고 신서리는 미친 듯이 똑똑하고 강하다”(For***), “두 악당을 사랑하게 됐다. 절대 물러서지 않는 신서리가 기대된다”(ann***), “주연들 간의 케미스트리가 훌륭하고 앞으로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될지 기대된다”(avo***), “1화 꽃타작 장면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장면 중 하나. 보는 내내 웃었다”(sar***), “1화 만에 이 드라마에 빠져 버렸다”(Loo***)등 열띤 반응을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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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멋진 신세계’는 ‘조선 악녀’ 임지연(강단심/신서리 역)과 ‘악질 재벌’ 허남준(차세계 역)의 혐관 로코라는 짜릿한 설정과 함께 막강한 존재감을 뽐내는 임지연의 열연, 말맛이 살아있는 대본과 임지연과 허남준의 티키타카에서 오는 유쾌한 에너지, 섬세한 디테일이 살아있는 몰입감 넘치는 연출까지 완벽한 시너지를 내며 국내외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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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타작’ 장면, ‘장희빈 빙의 밈’ 등 유쾌한 코믹 명장면을 대거 탄생시키며 방송 첫 주 만에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킨 ‘멋진 신세계’의 거침없는 기세에 관심이 집중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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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매주 금, 토 밤 9시 50분 방송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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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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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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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안효섭, 키스 후폭풍에 브레인 아닌 덕풍마을 구멍 등극?! 친선 체육대회 출격!]]></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0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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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안효섭, 채원빈, 김범이 덕풍 1리의 승리 요정을 노린다.

오늘(13일)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 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 슬링샷 스튜디오) 7회에서는 청년 농부 매튜 리(안효섭 분)와 탑 쇼호스트 담예진(채원빈 분), 레뚜알 전무이사 서에릭(김범 분)이 덕풍마을 친선 체육대회에 출격한다.

매튜 리는 레뚜알 에센스 쇼케이스 방송사건 이후 수많은 논란에 휩싸여 괴로워하는 담예진을 덕풍마을로 데려왔다. 담예진의 잃어버린 잠을 되찾아주려는 매튜 리와 바쁜 도시를 벗어나 잠시나마 휴식을 취할 수 있게 된 담예진, 두 남녀의 평화롭고도 설렘 가득한 덕풍 생활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온 동네를 들썩이게 할 마을 행사가 찾아온다.

공개된 사진에는 마을 주민들의 뜨거운 열기로 가득한 체육대회 현장이 포착돼 흥미진진함을 자극한다. 마을 터줏대감인 송학댁(고두심 분)부터 버섯 농장 작업반장인 박광모(조복래 분)까지 온 동네 사람들이 모여 경기와 응원을 펼치고 있는 것.

여기에 매튜 리와 담예진은 ‘몸으로 말해요’ 짝꿍으로 게임에 나선다. 그러나 의욕 넘치는 담예진의 밝은 미소와 달리 매튜 리는 두 주먹을 꼭 쥐고 어딘가 당혹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상황. 담예진과의 기습 키스 후폭풍에서 헤어 나오지 못한 매튜 리는 기상천외한 오답 퍼레이드로 ‘덕풍마을 명물’답지 않게 브레인이 아닌 구멍(?)에 등극한다.

 뿐만 아니라 서에릭은 유니폼을 입은 채 송학댁과 짝을 지어 게임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초면부터 범상치 않은 케미스트리를 자랑할 예정이어서 더욱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예측 불허의 상황, 예상 밖의 조합으로 꿀잼을 선사할 덕풍마을 잔치 날은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해진다.

정겨운 마을 잔치에 ‘젊은 피’를 긴급 수혈할 안효섭, 채원빈, 김범의 활약은 오늘(13일) 밤 9시에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7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84755-8923.jpg"/></div>안효섭, 채원빈, 김범이 덕풍 1리의 승리 요정을 노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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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3일)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 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 슬링샷 스튜디오) 7회에서는 청년 농부 매튜 리(안효섭 분)와 탑 쇼호스트 담예진(채원빈 분), 레뚜알 전무이사 서에릭(김범 분)이 덕풍마을 친선 체육대회에 출격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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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튜 리는 레뚜알 에센스 쇼케이스 방송사건 이후 수많은 논란에 휩싸여 괴로워하는 담예진을 덕풍마을로 데려왔다. 담예진의 잃어버린 잠을 되찾아주려는 매튜 리와 바쁜 도시를 벗어나 잠시나마 휴식을 취할 수 있게 된 담예진, 두 남녀의 평화롭고도 설렘 가득한 덕풍 생활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온 동네를 들썩이게 할 마을 행사가 찾아온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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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마을 주민들의 뜨거운 열기로 가득한 체육대회 현장이 포착돼 흥미진진함을 자극한다. 마을 터줏대감인 송학댁(고두심 분)부터 버섯 농장 작업반장인 박광모(조복래 분)까지 온 동네 사람들이 모여 경기와 응원을 펼치고 있는 것.<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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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매튜 리와 담예진은 ‘몸으로 말해요’ 짝꿍으로 게임에 나선다. 그러나 의욕 넘치는 담예진의 밝은 미소와 달리 매튜 리는 두 주먹을 꼭 쥐고 어딘가 당혹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상황. 담예진과의 기습 키스 후폭풍에서 헤어 나오지 못한 매튜 리는 기상천외한 오답 퍼레이드로 ‘덕풍마을 명물’답지 않게 브레인이 아닌 구멍(?)에 등극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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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뿐만 아니라 서에릭은 유니폼을 입은 채 송학댁과 짝을 지어 게임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초면부터 범상치 않은 케미스트리를 자랑할 예정이어서 더욱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예측 불허의 상황, 예상 밖의 조합으로 꿀잼을 선사할 덕풍마을 잔치 날은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해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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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마을 잔치에 ‘젊은 피’를 긴급 수혈할 안효섭, 채원빈, 김범의 활약은 오늘(13일) 밤 9시에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7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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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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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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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8:48:13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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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MBC [시골마을 이장우3] 산속에 사는 자연인 해녀 등장! 해녀가 차린 역대급 한 상? 상상 초월 산해진미 총출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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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MBC '시골마을 이장우3'가 중반부에 접어들며 꾸준한 화제성과 함께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전북 부안의 아름다운 풍경과 제철 식재료, 정겨운 마을 분위기가 담겨 “보고만 있어도 힐링 된다”는 반응이 이어진다. “이장우와 할머니, 아이들의 케미가 순수해서 보기 좋다”, “이장우의 친근한 성격 덕분에 마을 분위기가 더 따뜻하게 느껴진다” 등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배우 이장우가 마을 주민들과 스스럼없이 어울리며 진정성 있게 관계를 쌓는 모습이 시청률 상승의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한편, 오늘(13일) 방송에서는 해녀의 초대를 받아 산속 어딘가(?)로 떠난 이장우의 특별한 여정이 그려진다. 내비게이션마저 끊겨버린 오지에서 가파른 경사길을 마주한 이장우는 연신 “여기 맞아?”라며 당황한다. 사족보행으로 산길을 따라 오르던 중 해녀의 ‘찐 자연인’ 모멘트를 마주한 이장우는 입을 다물지 못하는데... 해녀가 왜 깊은 산속에 사는지 궁금했던 이장우는 눈앞에 펼쳐진 절경을 보고 그 이유를 깨달았다고.

천신만고 끝에 도착한 해녀의 집에서는 바다와 산의 맛이 어우러진 특별한 한 상이 펼쳐진다. 해삼, 전복, 낙지 등 싱싱한 해산물에, 이장우가 직접 캔 땅두릅까지 더해져 산해진미가 완성된 것. 산 정상 해녀의 집에서 차려진 특별한 한 상과 자연인 해녀의 놀라운 사연이 오늘 방송의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이어 이장우는 마지막 밥도둑 재료인 천일염을 찾아 부안 곰소염전을 방문한다. 끝없이 펼쳐진 광활한 염전에서 본격적인 소금 수확 작업에 나선 그는 역대급 노동 강도에 진땀을 흘렸다는 후문이다. 염부가 “제작진과 사이 안 좋은 사람들이 많이 끌려오는 곳”이라고 농담을 건넬 만큼, 소금 채취는 고되기로 유명하다는데. 이날 이장우는 무려 약 1톤에 달하는 천일염을 옮기며 제대로 일했다고 전해져 그 모습이 어떨지 기대를 모은다.

배우 이장우와 깊은 산속에 사는 자연인 해녀의 특별한 만남은 오늘(13일) 밤 9시 MBC '시골마을 이장우3'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2320-78702.jpg"/></div>MBC '시골마을 이장우3'가 중반부에 접어들며 꾸준한 화제성과 함께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전북 부안의 아름다운 풍경과 제철 식재료, 정겨운 마을 분위기가 담겨 “보고만 있어도 힐링 된다”는 반응이 이어진다. “이장우와 할머니, 아이들의 케미가 순수해서 보기 좋다”, “이장우의 친근한 성격 덕분에 마을 분위기가 더 따뜻하게 느껴진다” 등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배우 이장우가 마을 주민들과 스스럼없이 어울리며 진정성 있게 관계를 쌓는 모습이 시청률 상승의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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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늘(13일) 방송에서는 해녀의 초대를 받아 산속 어딘가(?)로 떠난 이장우의 특별한 여정이 그려진다. 내비게이션마저 끊겨버린 오지에서 가파른 경사길을 마주한 이장우는 연신 “여기 맞아?”라며 당황한다. 사족보행으로 산길을 따라 오르던 중 해녀의 ‘찐 자연인’ 모멘트를 마주한 이장우는 입을 다물지 못하는데... 해녀가 왜 깊은 산속에 사는지 궁금했던 이장우는 눈앞에 펼쳐진 절경을 보고 그 이유를 깨달았다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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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신만고 끝에 도착한 해녀의 집에서는 바다와 산의 맛이 어우러진 특별한 한 상이 펼쳐진다. 해삼, 전복, 낙지 등 싱싱한 해산물에, 이장우가 직접 캔 땅두릅까지 더해져 산해진미가 완성된 것. 산 정상 해녀의 집에서 차려진 특별한 한 상과 자연인 해녀의 놀라운 사연이 오늘 방송의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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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장우는 마지막 밥도둑 재료인 천일염을 찾아 부안 곰소염전을 방문한다. 끝없이 펼쳐진 광활한 염전에서 본격적인 소금 수확 작업에 나선 그는 역대급 노동 강도에 진땀을 흘렸다는 후문이다. 염부가 “제작진과 사이 안 좋은 사람들이 많이 끌려오는 곳”이라고 농담을 건넬 만큼, 소금 채취는 고되기로 유명하다는데. 이날 이장우는 무려 약 1톤에 달하는 천일염을 옮기며 제대로 일했다고 전해져 그 모습이 어떨지 기대를 모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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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장우와 깊은 산속에 사는 자연인 해녀의 특별한 만남은 오늘(13일) 밤 9시 MBC '시골마을 이장우3'에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2320-7870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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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9:23:42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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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45088</guid>
		<title><![CDATA[[SBS 너는 내 운명] 지예은, SBS ‘동상이몽2’ 출격! 열애 인정 후 한층 단아해진 미모 비결은?! "자기" 애칭→핑크빛 열애담 전격 공개]]></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0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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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088" rel="related"/>
		<description><![CDATA[12일 화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배성재, 김다영 부부의 결혼 1주년 맞이 특별한 신혼 일상이 공개된다.

앞서 진행된 SBS ‘동상이몽2’ 스튜디오 녹화에는 최근 열애를 인정해 화제를 몰고 다니는 배우 지예은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지예은은 시작부터 수줍게 붉어진 얼굴로 근황을 전해 MC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 “달라진 것 같냐”며 단아해진 미모를 뽐내던 지예은은 애칭으로 ‘자기’를 언급하는 등 핑크빛 열애담을 털어놓아 현장을 설렘으로 물들였다. 특히 배성재와 과거 라디오 ‘배성재의 텐’(이하 ‘배텐’) 시절 쌓았던 친분을 자랑하며, 부부의 일상을 지켜보는 내내 가감 없는 ‘찐 리액션’을 더해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고 하는데, 열애 인정 이후 한층 더 솔직해진 지예은의 활약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지난 방송에서 달달한 일상으로 부러움을 샀던 배성재 부부의 집들이에는 전 ‘배텐’ 식구인 침착맨과 넉살이 지원사격에 나섰다. 오랜 시간 라디오를 함께하며 배성재의 본모습을 누구보다 잘 아는 이들은 등장과 동시에 날 것 그대로의 폭로를 쏟아내며 역대급 ‘조롱 잔치’의 서막을 알렸다. 그간 배성재의 남다른 식욕 때문에 속앓이를 했던 아내 김다영을 위해 “땅바닥에 떨어진 것도 주워 먹는다”, “모태 솔로에 뚱뚱한데” 등 수위 높은 폭로가 쉴 새 없이 몰아쳤다. 하지만 배성재는 절친들의 파상공세 속에서도 아내 김다영의 특식에만 온 신경을 집중하는 모습으로 모두의 역정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이어 두 사람의 ‘플러팅 논쟁’이 다시금 불이 붙자 이번엔 아내 김다영이 타깃이 되었다고 하는데, 모두를 발칵 뒤집은 플러팅 소동의 전말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후 부부는 결혼 1주년을 기념해 놀이공원 데이트에 나섰다. 지천명을 코앞에 둔 나이에 당당히 교복을 입고 나타난 배성재의 자태에 스튜디오는 경악 섞인 비명(?)이 난무했다. 14살 연하 아내 김다영과의 과감한 애정행각을 지켜보던 이현이는 “장가가서 엄청 호강한다”라며 감탄을 쏟아내 현장을 폭소케했다. 특히 이날 하루 한정 ‘자유 먹방’을 허락받은 배성재는 그야말로 고삐 풀린 흡입력을 과시했고, 이를 본 김구라는 신기루, 홍윤화와의 먹방 대결까지 제안하기에 이르렀다. 그러나 돌연 배성재의 안색을 창백하게 만든 절체절명의 위기가 닥치며 현장이 순식간에 얼어붙었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프로 입담꾼들과 함께하는 ‘배성재 조롱 잔치’와 신혼부부의 풋풋한 결혼 1주년 데이트는 12일 화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2’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2184004-98240.jpg"/></div>12일 화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배성재, 김다영 부부의 결혼 1주년 맞이 특별한 신혼 일상이 공개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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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진행된 SBS ‘동상이몽2’ 스튜디오 녹화에는 최근 열애를 인정해 화제를 몰고 다니는 배우 지예은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지예은은 시작부터 수줍게 붉어진 얼굴로 근황을 전해 MC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 “달라진 것 같냐”며 단아해진 미모를 뽐내던 지예은은 애칭으로 ‘자기’를 언급하는 등 핑크빛 열애담을 털어놓아 현장을 설렘으로 물들였다. 특히 배성재와 과거 라디오 ‘배성재의 텐’(이하 ‘배텐’) 시절 쌓았던 친분을 자랑하며, 부부의 일상을 지켜보는 내내 가감 없는 ‘찐 리액션’을 더해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고 하는데, 열애 인정 이후 한층 더 솔직해진 지예은의 활약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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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방송에서 달달한 일상으로 부러움을 샀던 배성재 부부의 집들이에는 전 ‘배텐’ 식구인 침착맨과 넉살이 지원사격에 나섰다. 오랜 시간 라디오를 함께하며 배성재의 본모습을 누구보다 잘 아는 이들은 등장과 동시에 날 것 그대로의 폭로를 쏟아내며 역대급 ‘조롱 잔치’의 서막을 알렸다. 그간 배성재의 남다른 식욕 때문에 속앓이를 했던 아내 김다영을 위해 “땅바닥에 떨어진 것도 주워 먹는다”, “모태 솔로에 뚱뚱한데” 등 수위 높은 폭로가 쉴 새 없이 몰아쳤다. 하지만 배성재는 절친들의 파상공세 속에서도 아내 김다영의 특식에만 온 신경을 집중하는 모습으로 모두의 역정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이어 두 사람의 ‘플러팅 논쟁’이 다시금 불이 붙자 이번엔 아내 김다영이 타깃이 되었다고 하는데, 모두를 발칵 뒤집은 플러팅 소동의 전말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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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부부는 결혼 1주년을 기념해 놀이공원 데이트에 나섰다. 지천명을 코앞에 둔 나이에 당당히 교복을 입고 나타난 배성재의 자태에 스튜디오는 경악 섞인 비명(?)이 난무했다. 14살 연하 아내 김다영과의 과감한 애정행각을 지켜보던 이현이는 “장가가서 엄청 호강한다”라며 감탄을 쏟아내 현장을 폭소케했다. 특히 이날 하루 한정 ‘자유 먹방’을 허락받은 배성재는 그야말로 고삐 풀린 흡입력을 과시했고, 이를 본 김구라는 신기루, 홍윤화와의 먹방 대결까지 제안하기에 이르렀다. 그러나 돌연 배성재의 안색을 창백하게 만든 절체절명의 위기가 닥치며 현장이 순식간에 얼어붙었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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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입담꾼들과 함께하는 ‘배성재 조롱 잔치’와 신혼부부의 풋풋한 결혼 1주년 데이트는 12일 화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2’에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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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2184004-9824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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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2 May 2026 18:40:12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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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45087</guid>
		<title><![CDATA[[SBS 아니근데진짜!] ‘피 볼 각오로 승부욕 폭주’ 딸 운동회서도 경쟁심 폭발했던 비의 사연은?!]]></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0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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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08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11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배우 겸 가수 비가 유쾌한 예능감을 뽐내는 가운데, 그의 절친 KCM이 깜짝 등장해 서로를 향한 화끈한 폭로전을 펼칠 예정이다.

이날 비는 카이를 “내가 본 사람 중 몸이 가장 예쁜 친구”라 극찬하며 헬스장에서의 특별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명절 연휴, 카이는 ‘나처럼 운동에 미친 사람이 있을까?’ 생각하며 헬스장에 갔는데 혼자 러닝을 뛰고 있던 비를 보고 경악했다고 전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비는 “불 꺼진 헬스장에서 카타르시스를 느낀다. 운동 기구들이 모두 내 여자 친구 같다”며 은밀한 취향을 공개해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이어 남다른 승부욕의 소유자인 비는 딸의 운동회에서 열정을 불태웠던 일화도 공개했다. 비는 “무조건 우승하게 해주자는 생각에 줄다리기 시합 때 선두에 섰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같은 팀 학부모들을 진두지휘한 끝에 결국 승리했다”며 뿌듯해하던 비는, 승리 퍼포먼스까지 선보인 뒤 딸을 바라보니 경기는 보지도 않은 채 과자만 먹고 있었다며 딸에게 서운한 감정을 내비쳐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KCM은 범상치 않은 포스로 하숙집에 등장해 비와 ‘절친’다운 거침없는 디스전을 펼쳤다. 특히 ‘사냥개들2’를 언급하며 “비가 촬영 이후 화가 많아졌다. 갑자기 섀도우 복싱을 하더니 ‘뭘 봐. 나 지금 엄청 세’라고 하더라”며 배역에 ‘과몰입’한 비를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KCM이 “비가 춤을 잘 춘다고 생각한 적 없다”고 춤 실력까지 도발하자, 비 역시 “KCM이 노래를 잘한다고 생각한 적 없다”며 “바람 새는 소리를 낸다. KCM의 노래가 듣고 싶으면 창문을 살짝 열어라”고 맞받아쳐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최강 멀티 엔터테이너 비의 종횡무진 활약과 절친 KCM의 거침없는 폭로전은 SBS에서 방송되는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2183856-32604.jpg"/></div> 11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배우 겸 가수 비가 유쾌한 예능감을 뽐내는 가운데, 그의 절친 KCM이 깜짝 등장해 서로를 향한 화끈한 폭로전을 펼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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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비는 카이를 “내가 본 사람 중 몸이 가장 예쁜 친구”라 극찬하며 헬스장에서의 특별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명절 연휴, 카이는 ‘나처럼 운동에 미친 사람이 있을까?’ 생각하며 헬스장에 갔는데 혼자 러닝을 뛰고 있던 비를 보고 경악했다고 전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비는 “불 꺼진 헬스장에서 카타르시스를 느낀다. 운동 기구들이 모두 내 여자 친구 같다”며 은밀한 취향을 공개해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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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남다른 승부욕의 소유자인 비는 딸의 운동회에서 열정을 불태웠던 일화도 공개했다. 비는 “무조건 우승하게 해주자는 생각에 줄다리기 시합 때 선두에 섰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같은 팀 학부모들을 진두지휘한 끝에 결국 승리했다”며 뿌듯해하던 비는, 승리 퍼포먼스까지 선보인 뒤 딸을 바라보니 경기는 보지도 않은 채 과자만 먹고 있었다며 딸에게 서운한 감정을 내비쳐 모두를 폭소케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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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KCM은 범상치 않은 포스로 하숙집에 등장해 비와 ‘절친’다운 거침없는 디스전을 펼쳤다. 특히 ‘사냥개들2’를 언급하며 “비가 촬영 이후 화가 많아졌다. 갑자기 섀도우 복싱을 하더니 ‘뭘 봐. 나 지금 엄청 세’라고 하더라”며 배역에 ‘과몰입’한 비를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KCM이 “비가 춤을 잘 춘다고 생각한 적 없다”고 춤 실력까지 도발하자, 비 역시 “KCM이 노래를 잘한다고 생각한 적 없다”며 “바람 새는 소리를 낸다. KCM의 노래가 듣고 싶으면 창문을 살짝 열어라”고 맞받아쳐 현장을 초토화시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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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멀티 엔터테이너 비의 종횡무진 활약과 절친 KCM의 거침없는 폭로전은 SBS에서 방송되는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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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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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2 May 2026 18:39:13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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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식포일러] '참치 덕후' 최강록, '성덕' 됐다! 욕지도 간 최강록, 숨겨둔 ‘참치 인생’ 일화 대방출]]></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0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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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08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최강록 셰프의 ‘참치 덕후’ 면모가 폭발한다.

오늘(12일) 방송되는 SBS ‘최강로드 - 식포일러’에서는 최강록, 김도윤, 데프콘과 지난 여정에 이어 다시 한 번 함께한 정호영 셰프의 특별한 여정이 펼쳐진다. 네 사람은 국내에서도 쉽게 접하기 어려운 참치 양식장을 찾아 욕지도로 향하는데 특히 최강록은 “참치가 좋아 참치 회사에 입사했었다”는 과거 일화부터 남다른 ‘참치 사랑’ 에피소드를 쏟아내며 모두를 놀라게 한다.

욕지도 바다 위 거대한 참치 양식장을 마주한 최강록은 설렘을 감추지 못한 채 오랜 시간 꿈꿔온 참치 낚시에 도전한다. 실제 눈앞에서 마주한 압도적인 크기의 참치에 현장은 순식간에 뜨거워졌다. 과연 ‘참치 덕후’ 최강록이 꿈에 그리던 참치를 마주한 순간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 최강록만의 특별한 생참치 코스가 공개된다. 끊임없이 이어지는 다양한 식재료와 참치회의 조합에 데프콘은 “여행지에서 이상형을 만난 느낌”이라며 극찬을 쏟아냈다. 앞서 최강록과 귓속말을 주고받으며 능청스러운 매력을 보여준 정호영과 이에 묘한 견제 반응을 보인 김도윤은 각자의 스타일을 담은 참치 요리로 맞붙으며 팽팽한 긴장감을 형성한다. 과연 ‘참치 덕후’ 최강록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할 한 수는 무엇일지 기대가 쏠린다.

세 셰프의 예측 불가 케미와 욕지도에서 펼쳐진 ‘최강 참치 로드’는 오늘 밤 9시에 SBS에서 방송되는 ‘최강로드 – 식포일러’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2184103-23296.jpg"/></div>최강록 셰프의 ‘참치 덕후’ 면모가 폭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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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2일) 방송되는 SBS ‘최강로드 - 식포일러’에서는 최강록, 김도윤, 데프콘과 지난 여정에 이어 다시 한 번 함께한 정호영 셰프의 특별한 여정이 펼쳐진다. 네 사람은 국내에서도 쉽게 접하기 어려운 참치 양식장을 찾아 욕지도로 향하는데 특히 최강록은 “참치가 좋아 참치 회사에 입사했었다”는 과거 일화부터 남다른 ‘참치 사랑’ 에피소드를 쏟아내며 모두를 놀라게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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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지도 바다 위 거대한 참치 양식장을 마주한 최강록은 설렘을 감추지 못한 채 오랜 시간 꿈꿔온 참치 낚시에 도전한다. 실제 눈앞에서 마주한 압도적인 크기의 참치에 현장은 순식간에 뜨거워졌다. 과연 ‘참치 덕후’ 최강록이 꿈에 그리던 참치를 마주한 순간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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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최강록만의 특별한 생참치 코스가 공개된다. 끊임없이 이어지는 다양한 식재료와 참치회의 조합에 데프콘은 “여행지에서 이상형을 만난 느낌”이라며 극찬을 쏟아냈다. 앞서 최강록과 귓속말을 주고받으며 능청스러운 매력을 보여준 정호영과 이에 묘한 견제 반응을 보인 김도윤은 각자의 스타일을 담은 참치 요리로 맞붙으며 팽팽한 긴장감을 형성한다. 과연 ‘참치 덕후’ 최강록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할 한 수는 무엇일지 기대가 쏠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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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셰프의 예측 불가 케미와 욕지도에서 펼쳐진 ‘최강 참치 로드’는 오늘 밤 9시에 SBS에서 방송되는 ‘최강로드 – 식포일러’에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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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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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런닝맨] 김민석X채원빈, '런닝맨 식' 권모술수에 멘탈 흔들 “무서운 세상이다” 경악에 손까지 덜덜]]></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0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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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10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서로 속고 속이는 예측 불가 심리전이 펼쳐진다.
이번 레이스는 ‘골드 스틸러 : 금고를 찾아라’로 꾸며져 금고의 비밀번호를 알아내기 위한 멤버들의 치열한 경쟁이 이어진다. 평범하지 않은 발야구의 등장에 멤버들은 시작부터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 몸 사리지 않는 플레이를 펼치던 멤버들은 결국 VAR 판정 요청까지 이어가며 뜨거운 승부욕을 드러냈고, 경기장 곳곳에서는 구역질까지 터져 나오는 등 어딘가 수상한 분위기가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안정적인 플레이를 이어가던 김민석은 결정적인 순간 헛발질을 선보이며 ‘개발’ 김종국의 자리를 위협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유희관은 “선수 때보다 더 열심히 하는 것 같다, WBC보다 더 재미있다”며 완전히 몰입한 모습을 보였고, ‘원조 쌥쌥이’ 양세찬은 ‘신흥 쌥쌥이’ 유희관에게 “대머리 독수리!”를 외치며 견제에 나섰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서로를 향한 견제와 눈치 싸움은 마지막 순간까지 멈추지 않았다. 하하의 계략에 매번 당하던 지예은은 이번엔 ‘나쁜 손’ 기술을 전수받으며 괴도로 변신, 심상치 않은 움직임으로 모두를 긴장하게 만들었다. 김민석은 ‘런닝맨 식’ 권모술수로 인해 끊임없이 판도가 뒤집히자 “무서운 세상이다”라며 놀라움과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대망의 금고 열기를 앞두고 양세찬은 채원빈을 향해 “다신 너를 못 볼 거 같아”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겨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더했다. ‘예능 새내기’ 채원빈은 뜻밖의 상황에 압박감을 느끼며 손까지 떨기 시작했고, “저 진짜 눈물 날 거 같아요”라며 잔뜩 얼어붙은 모습을 보인 가운데, 과연 비밀번호를 조합해 금 금고를 열 주인공은 누구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방심은 금물,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골드 스틸러 : 금고를 찾아라’ 레이스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2183753-1212.jpg" />
</div>
10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서로 속고 속이는 예측 불가 심리전이 펼쳐진다.<br /><br />
이번 레이스는 ‘골드 스틸러 : 금고를 찾아라’로 꾸며져 금고의 비밀번호를 알아내기 위한 멤버들의 치열한 경쟁이 이어진다. 평범하지 않은 발야구의 등장에 멤버들은 시작부터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 몸 사리지 않는 플레이를 펼치던 멤버들은 결국 VAR 판정 요청까지 이어가며 뜨거운 승부욕을 드러냈고, 경기장 곳곳에서는 구역질까지 터져 나오는 등 어딘가 수상한 분위기가 이어졌다는 후문이다.<br /><br />
안정적인 플레이를 이어가던 김민석은 결정적인 순간 헛발질을 선보이며 ‘개발’ 김종국의 자리를 위협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유희관은 “선수 때보다 더 열심히 하는 것 같다, WBC보다 더 재미있다”며 완전히 몰입한 모습을 보였고, ‘원조 쌥쌥이’ 양세찬은 ‘신흥 쌥쌥이’ 유희관에게 “대머리 독수리!”를 외치며 견제에 나섰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br /><br />
서로를 향한 견제와 눈치 싸움은 마지막 순간까지 멈추지 않았다. 하하의 계략에 매번 당하던 지예은은 이번엔 ‘나쁜 손’ 기술을 전수받으며 괴도로 변신, 심상치 않은 움직임으로 모두를 긴장하게 만들었다. 김민석은 ‘런닝맨 식’ 권모술수로 인해 끊임없이 판도가 뒤집히자 “무서운 세상이다”라며 놀라움과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대망의 금고 열기를 앞두고 양세찬은 채원빈을 향해 “다신 너를 못 볼 거 같아”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겨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더했다. ‘예능 새내기’ 채원빈은 뜻밖의 상황에 압박감을 느끼며 손까지 떨기 시작했고, “저 진짜 눈물 날 거 같아요”라며 잔뜩 얼어붙은 모습을 보인 가운데, 과연 비밀번호를 조합해 금 금고를 열 주인공은 누구일지 관심이 집중된다.<br /><br />
방심은 금물,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골드 스틸러 : 금고를 찾아라’ 레이스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2183753-121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4 May 2026 17:47: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2 May 2026 18:38: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067</guid>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울산 남목마성시장 방문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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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06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은 5월 13일 오후 ‘K-조선 미래비전 간담회’를 마친 뒤 울산 동구에 위치한 남목마성시장을 예고 없이 방문해 시민들의 목소리를 들었다.

1978년 개장한 남목마성시장은 오랜 시간 지역 주민들의 삶과 함께해온 시장으로, 다양한 특산물과 식재료, 먹거리 등이 마련되어 있어 울산의 문화와 맛을 체험할 수 있는 곳이다.

이날 시장 일대에는 이재명 대통령의 깜짝 방문 소식이 순식간에 퍼지며 많은 시민들이 몰렸고, 현장은 환호와 박수로 가득 찼다. 시민들은 “환영합니다”, “사랑합니다”, ”파이팅“, “잘 오셨습니다”, “너무 좋아요”, “고생 많으십니다”, “지지하고 응원합니다”라며 반가움을 전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시민들과 일일이 악수하고 사진 촬영 요청에 응하며 가까이에서 소통했다. 특히 어린아이들과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허리를 숙여 인사를 건네는 모습에 시민들의 미소가 이어졌다.

청소년들과는 친근하게 하이파이브를 나눴다.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사진을 찍은 청소년들은 “제 꿈이 이뤄졌어요”, “엄마가 진짜 좋아해요”라고 말해 주변에서 웃음과 박수가 터져 나왔다.

이재명 대통령은 시장 곳곳을 둘러보며 상인들의 이야기를 경청했습니다. “오늘 장사는 좀 어떠세요?”, “많이 파셨어요?”, “콩나물은 얼마예요?”라고 묻는 등 직접 장바구니 물가를 살폈고, 상인들은 허심탄회하게 현장의 분위기를 전했다.

한 상인은 “나라 경제 살려줘서 감사하다”며 엄지를 치켜세웠니다. 안동이 고향이라는 또 다른 상인은 “너무 반갑다”며 “시장에 빈 가게가 하나도 없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이에 이재명 대통령은 상인들의 손을 꼭 잡으며 골목상권 회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시장에서 표고버섯과 참외, 코다리찜, 고추 된장무침 등을 현금과 온누리상품권으로 구입했다. 시장 최고령인 90대 상인에게는 “건강 오래 지키셔야 한다”는 안부도 건넸다.

또한 쑥떡과 닭껍질 튀김, 식혜, 단팥빵 등을 즉석에서 맛본 뒤 구입하며 상인들과 대화를 이어갔습니다. 한 상인은 “대통령이 다녀갔으니 오늘부터 부자 되는 것 아니겠느냐”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재명 대통령은 시장 방문 내내 시민들과 손을 맞잡고 사진을 찍으며 소통했다. 시민들은 “밥 짓다가 뛰어왔다”, “요즘 잠도 안 자고 대통령 영상을 챙겨 본다”며 반가움을 표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시장을 떠나는 마지막 순간까지도 시민들의 배웅이 계속됐다. 시민들은 “건강하세요”, “힘내세요”라며 따뜻한 응원을 보냈고, 이 대통령은 차량에 오르기 직전까지 손을 흔들며 인사에 화답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4073627-7244.jpg"/></div>이재명 대통령은 5월 13일 오후 ‘K-조선 미래비전 간담회’를 마친 뒤 울산 동구에 위치한 남목마성시장을 예고 없이 방문해 시민들의 목소리를 들었다.<br />
<br />
1978년 개장한 남목마성시장은 오랜 시간 지역 주민들의 삶과 함께해온 시장으로, 다양한 특산물과 식재료, 먹거리 등이 마련되어 있어 울산의 문화와 맛을 체험할 수 있는 곳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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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시장 일대에는 이재명 대통령의 깜짝 방문 소식이 순식간에 퍼지며 많은 시민들이 몰렸고, 현장은 환호와 박수로 가득 찼다. 시민들은 “환영합니다”, “사랑합니다”, ”파이팅“, “잘 오셨습니다”, “너무 좋아요”, “고생 많으십니다”, “지지하고 응원합니다”라며 반가움을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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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시민들과 일일이 악수하고 사진 촬영 요청에 응하며 가까이에서 소통했다. 특히 어린아이들과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허리를 숙여 인사를 건네는 모습에 시민들의 미소가 이어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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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과는 친근하게 하이파이브를 나눴다.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사진을 찍은 청소년들은 “제 꿈이 이뤄졌어요”, “엄마가 진짜 좋아해요”라고 말해 주변에서 웃음과 박수가 터져 나왔다.<br />
<br />
이재명 대통령은 시장 곳곳을 둘러보며 상인들의 이야기를 경청했습니다. “오늘 장사는 좀 어떠세요?”, “많이 파셨어요?”, “콩나물은 얼마예요?”라고 묻는 등 직접 장바구니 물가를 살폈고, 상인들은 허심탄회하게 현장의 분위기를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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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상인은 “나라 경제 살려줘서 감사하다”며 엄지를 치켜세웠니다. 안동이 고향이라는 또 다른 상인은 “너무 반갑다”며 “시장에 빈 가게가 하나도 없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이에 이재명 대통령은 상인들의 손을 꼭 잡으며 골목상권 회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는 뜻을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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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시장에서 표고버섯과 참외, 코다리찜, 고추 된장무침 등을 현금과 온누리상품권으로 구입했다. 시장 최고령인 90대 상인에게는 “건강 오래 지키셔야 한다”는 안부도 건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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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쑥떡과 닭껍질 튀김, 식혜, 단팥빵 등을 즉석에서 맛본 뒤 구입하며 상인들과 대화를 이어갔습니다. 한 상인은 “대통령이 다녀갔으니 오늘부터 부자 되는 것 아니겠느냐”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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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시장 방문 내내 시민들과 손을 맞잡고 사진을 찍으며 소통했다. 시민들은 “밥 짓다가 뛰어왔다”, “요즘 잠도 안 자고 대통령 영상을 챙겨 본다”며 반가움을 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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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시장을 떠나는 마지막 순간까지도 시민들의 배웅이 계속됐다. 시민들은 “건강하세요”, “힘내세요”라며 따뜻한 응원을 보냈고, 이 대통령은 차량에 오르기 직전까지 손을 흔들며 인사에 화답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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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4073627-724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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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4 May 2026 07:37:37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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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45066</guid>
		<title><![CDATA[李대통령 "조선산업 튼튼한 생태계 구축…정부 역할 중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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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06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은 13일 "조선 산업은 중요한 산업인데 위험에 노출돼 있어서 정부의 역할과 노력도 중요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울산광역시에서 열린 'K-조선 미래비전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현장에 자율적으로 맡긴다고 해결되지 않을 것 같아서 정부도 고용 유지나 조선산업 생태계 유지·발전에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 조선 산업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주요 산업이 됐다"라며 "제가 최근 다른 나라 행정 책임자들, 수반들을 만나다 보니 바다를 접하고 있는 나라들은 거의 대부분이 조선 산업에 대한 대한민국의 협력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다만 "조선이 가진 특징들이 있다. 엄청나게 경기에 많이 노출된다는 것"이라며 "호황과 불황이 큰 그래프처럼 왔다 갔다 하다 보니 고용 문제가 언제나 현안이 된다. 불황기는 견뎌내기 어렵고, 호황기는 인력이 부족하고, 그러다 보니 산업 현장이 다층화하는, 고용 구조가 불안정해지는 문제가 있는 것 같다"고 진단했다.
이 대통령은 "요즘 국제 경쟁이 하나의 단일한 상품 경쟁이 아니고 생태계 경쟁인 것 같다"면서 "생태계가 잘 구축돼 있으면 국가적, 국제적 경쟁력을 가지고 생태계가 없이 특정 상품, 특정 기업 중심으로 가면 어려운 상황을 견디기 어렵지 않나 싶다"라고 분석했다.
이어 "최근 조선산업에 대해서는 국제적인 관심도가 높아지다가 소위 '마스가'(MASGA)라고 미국 대규모 투자 사업의 핵심 아이템으로 조선 산업이 선정돼 있기도 하다"며 "대한민국과 미국 간 투자 협력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 조선 산업이 됐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 부분은 여러 가능성과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데 과정에서 국내 조선 산업이 제대로 발전할 뿐만 아니라 튼튼한 생태계가 구축돼 혜택, 성장의 과실이 골고루 나눠지고, 회사 내에서도 사용자와 노동자가 함께 과실을 누릴 수 있는&nbsp;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중요한 일일 것 같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그러기 위해서는 정부의 역할도 필요하다"고 말하면서 "정부가 어떤 일을 해 주면 좋을지, 중소·대형 조선사끼리의 협력 문제라든지 또는 하청, 협력업체, 기자재 납품업체 노동자와 사용자 간에 서로 어떤 역할을 기대하는지, 이런 점들에 대해서도 얘기해 주면 잘 챙겨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nbs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이재명 대통령은 13일 "조선 산업은 중요한 산업인데 위험에 노출돼 있어서 정부의 역할과 노력도 중요한 것 같다"고 말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울산광역시에서 열린 'K-조선 미래비전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현장에 자율적으로 맡긴다고 해결되지 않을 것 같아서 정부도 고용 유지나 조선산업 생태계 유지·발전에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br /><br />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 조선 산업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주요 산업이 됐다"라며 "제가 최근 다른 나라 행정 책임자들, 수반들을 만나다 보니 바다를 접하고 있는 나라들은 거의 대부분이 조선 산업에 대한 대한민국의 협력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br /><br />
다만 "조선이 가진 특징들이 있다. 엄청나게 경기에 많이 노출된다는 것"이라며 "호황과 불황이 큰 그래프처럼 왔다 갔다 하다 보니 고용 문제가 언제나 현안이 된다. 불황기는 견뎌내기 어렵고, 호황기는 인력이 부족하고, 그러다 보니 산업 현장이 다층화하는, 고용 구조가 불안정해지는 문제가 있는 것 같다"고 진단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요즘 국제 경쟁이 하나의 단일한 상품 경쟁이 아니고 생태계 경쟁인 것 같다"면서 "생태계가 잘 구축돼 있으면 국가적, 국제적 경쟁력을 가지고 생태계가 없이 특정 상품, 특정 기업 중심으로 가면 어려운 상황을 견디기 어렵지 않나 싶다"라고 분석했다.<br /><br />
이어 "최근 조선산업에 대해서는 국제적인 관심도가 높아지다가 소위 '마스가'(MASGA)라고 미국 대규모 투자 사업의 핵심 아이템으로 조선 산업이 선정돼 있기도 하다"며 "대한민국과 미국 간 투자 협력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 조선 산업이 됐다"고 했다.<br /><br />
그러면서 "이 부분은 여러 가능성과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데 과정에서 국내 조선 산업이 제대로 발전할 뿐만 아니라 튼튼한 생태계가 구축돼 혜택, 성장의 과실이 골고루 나눠지고, 회사 내에서도 사용자와 노동자가 함께 과실을 누릴 수 있는&nbsp;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중요한 일일 것 같다"고 강조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그러기 위해서는 정부의 역할도 필요하다"고 말하면서 "정부가 어떤 일을 해 주면 좋을지, 중소·대형 조선사끼리의 협력 문제라든지 또는 하청, 협력업체, 기자재 납품업체 노동자와 사용자 간에 서로 어떤 역할을 기대하는지, 이런 점들에 대해서도 얘기해 주면 잘 챙겨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nbsp;<br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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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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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14 May 2026 17:15: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4 May 2026 07:33:37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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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허리펑 중국 국무원 부총리 접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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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06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은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미중 고위급 간 무역 협상을 위해 한국을 방문한 허리펑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 겸 국무원 부총리도 접견했다. 
이 대통령은 미중 양국이 안정적인 관계를 발전시켜 나가는 것이 우리나라를 포함한 전 세계 국가들의 발전과 번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오늘 협상이 순조롭게 이루어지도록 우리 정부 차원에서도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허 부총리는 내일부터 베이징에서 개최되는 미중 정상회담 직전의 무역 협상을 한국에서 마무리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우리 정부가 미중 무역 협상 개최를 적극 지원해 준 것에 대해 깊은 사의를 표했다.
이어 이 대통령은 작년과 올해 양국 정상이 상호 국빈 방문을 통해 한중관계를 전면적으로 복원한 것은 우리 국익중심 실용외교의 중요한 성과임을 짚으며, 시대 변화에 발맞춰 양국 국민의 민생에 기여하는 방향으로 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한중관계가 지향해야 할 방향에 대한 공동의 인식을 바탕으로 경제·산업·통상·문화 등 여러 분야에서 구체적·실질적 성과 도출을 위한 긴밀한 소통을 이어나가야 한다 하면서 허 부총리가 적극적인 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에 허 부총리는 글로벌 불확실성 속에서도 한중 정상의 전략적 리더십으로 양국 간 무역액이 지난해에 이어 금년 상반기에는 더욱 증가하는 등 한중관계 발전의 양호한 흐름이 이어지고 있음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양 정상 간 합의 사항이 원활히 이행될 수 있도록 소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허 부총리가 이 대통령에게 시진핑 국가주석의 따뜻한 안부를 전하자, 이 대통령은 올해 1월 시 주석과의 만남을 회고하며 시 주석에게도 각별한 안부를 전해 달라고 당부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63942-77426.jpg" />
</div>
이재명 대통령은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미중 고위급 간 무역 협상을 위해 한국을 방문한 허리펑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 겸 국무원 부총리도 접견했다. <br /><br />
이 대통령은 미중 양국이 안정적인 관계를 발전시켜 나가는 것이 우리나라를 포함한 전 세계 국가들의 발전과 번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br /><br />
이어 오늘 협상이 순조롭게 이루어지도록 우리 정부 차원에서도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br /><br />
허 부총리는 내일부터 베이징에서 개최되는 미중 정상회담 직전의 무역 협상을 한국에서 마무리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우리 정부가 미중 무역 협상 개최를 적극 지원해 준 것에 대해 깊은 사의를 표했다.<br /><br />
이어 이 대통령은 작년과 올해 양국 정상이 상호 국빈 방문을 통해 한중관계를 전면적으로 복원한 것은 우리 국익중심 실용외교의 중요한 성과임을 짚으며, 시대 변화에 발맞춰 양국 국민의 민생에 기여하는 방향으로 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가자고 강조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한중관계가 지향해야 할 방향에 대한 공동의 인식을 바탕으로 경제·산업·통상·문화 등 여러 분야에서 구체적·실질적 성과 도출을 위한 긴밀한 소통을 이어나가야 한다 하면서 허 부총리가 적극적인 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br /><br />
이에 허 부총리는 글로벌 불확실성 속에서도 한중 정상의 전략적 리더십으로 양국 간 무역액이 지난해에 이어 금년 상반기에는 더욱 증가하는 등 한중관계 발전의 양호한 흐름이 이어지고 있음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양 정상 간 합의 사항이 원활히 이행될 수 있도록 소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 /><br />
마지막으로 허 부총리가 이 대통령에게 시진핑 국가주석의 따뜻한 안부를 전하자, 이 대통령은 올해 1월 시 주석과의 만남을 회고하며 시 주석에게도 각별한 안부를 전해 달라고 당부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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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4 May 2026 17:14: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6:39:39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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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 접견]]></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064</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064</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06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오전 청와대에서 스콧 베센트 美 재무장관을 접견했다. 

이 대통령은 최근 불확실성이 확대된 상황에서도 한미 양국 경제가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긍정적인 흐름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양국이 긴밀히 소통하면서 경제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해야 한다 말했다. 

이어 경제·기술 분야에서도 양국의 협력 관계를 더욱 발전시켜야 하며, 특히 양국 간 핵심광물 등 공급망 협력과 외환시장 분야 협력에 대한 필요성을 강조했다.

베센트 장관은 한미 협력에 대한 이 대통령의 의견에 공감하면서 향후 양국이 긴밀하게 협력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답했다.

또한 중동 전쟁 등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한국은 이 대통령의 리더십으로 성장률과 주가 등 다른 나라들에 비해 놀라운 성과를 보여 주고 있다 평가했다.

이에 이 대통령은 한미 전략적 투자가 한미 간의 굳건한 신뢰를 바탕으로 경제·전략 분야에서 전방위적인 협력 강화로 이어져 양국에 모두 이익이 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베센트 재무장관도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이 대통령은 2026년 G20 의장국인 미국의 관심 의제에 대해서도 적극 협조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특히 한국이 2028년 주요 20개국(G20) 의장국을 수임할 예정인 만큼 다자 논의에서 올해 의장국인 미국과 긴밀하게 협력할 필요성이 있음을 강조했다. 

이에 베센트 재무장관은 한국이 G20 등 국제사회에서 주요한 파트너라고 화답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64118-92498.jpg"/></div>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오전 청와대에서 스콧 베센트 美 재무장관을 접견했다. <br />
<br />
이 대통령은 최근 불확실성이 확대된 상황에서도 한미 양국 경제가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긍정적인 흐름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양국이 긴밀히 소통하면서 경제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해야 한다 말했다. <br />
<br />
이어 경제·기술 분야에서도 양국의 협력 관계를 더욱 발전시켜야 하며, 특히 양국 간 핵심광물 등 공급망 협력과 외환시장 분야 협력에 대한 필요성을 강조했다.<br />
<br />
베센트 장관은 한미 협력에 대한 이 대통령의 의견에 공감하면서 향후 양국이 긴밀하게 협력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답했다.<br />
<br />
또한 중동 전쟁 등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한국은 이 대통령의 리더십으로 성장률과 주가 등 다른 나라들에 비해 놀라운 성과를 보여 주고 있다 평가했다.<br />
<br />
이에 이 대통령은 한미 전략적 투자가 한미 간의 굳건한 신뢰를 바탕으로 경제·전략 분야에서 전방위적인 협력 강화로 이어져 양국에 모두 이익이 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베센트 재무장관도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br />
<br />
이어 이 대통령은 2026년 G20 의장국인 미국의 관심 의제에 대해서도 적극 협조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br />
<br />
특히 한국이 2028년 주요 20개국(G20) 의장국을 수임할 예정인 만큼 다자 논의에서 올해 의장국인 미국과 긴밀하게 협력할 필요성이 있음을 강조했다. <br />
<br />
이에 베센트 재무장관은 한국이 G20 등 국제사회에서 주요한 파트너라고 화답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청와대|" term="10917|10919|10986|"/>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64118-9249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6:41: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063</guid>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제21회 국무회의 겸 제8차 비상경제점검회의 주재]]></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063</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063</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06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오전, '제21회 국무회의 겸 제8차 비상경제점검회의'를 주재했다.

오늘 회의에서는 「중동전쟁 관련 비상국정운영 및 대응현황」에 대한 토의에 이어 「교복가격 안정화 추진 및 교복 입찰담합 조치계획」, 「위기가구 지원을 위한 복지안전매트 강화 방안」, 「예방 중심 개인정보 관리체계 전환 계획」,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 등 4건의 부처 보고가 있었습니다. 또한 기획예산처가 마련한 「2027년 국민주권정부 예산 편성을 위한 협조 요청」이 공유됐다.

비공개 회의에서는 법률공포안 32건, 대통령령안 14건, 일반안건 2건 등을 심의, 의결했다.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 관련 법령은 총 21건으로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개인정보 보호체계 확립을 위한 '개인정보 보호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과학기술 5대강국 실현을 위한 '지역주도 과학기술혁신 촉진에 관한 법률공포안', 청년들의 기본 생활 지원을 위한 '취업 후 학자금 상환 특별법 일부개정 법률공포안' 등이다.

이 대통령은 모두발언에서 "지난해 지급된 민생회복 소비 쿠폰이 지역 소상공인 매출을 소비쿠폰 100만 원 당 추가로 43만 원 가량 늘리는 효과를 거뒀다"고 언급했다. 이어 "지금은 소비가 미덕인 시대"라면서 "투자를 통해 경제가 순환하게 하는 게 정부의 역할"이라고 적극적인 재정 정책을 강조했다.

이어 민간 배드뱅크 '상록수' 사례를 언급하면서 카드 대란 당시 막대한 빚을 진 채무자들이 서민 빚 탕감 정책의 혜택을 받지 못한 이유가 뭔지 이억원 금융위원장을 향해 원인과 대책을 물었다. 이 대통령은 "금융기관들은 정부의 인허가를 통해 영업하는 측면이 있으니 공적 규제나 공적 부담도 해야한다"면서 "가능한 대안을 검토해달라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금융위원회가 준비한 국내 주식 시장 동향을 보고 받고 "정부의 정책 부족으로 주식시장이 억울하게 저평가를 받으면서 국민들이 재산상 손실을 입고 있었다"고 언급하면서 "세계를 선도하는 선진 자본시장으로 가서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아닌 코리아 프리미엄이 가능하게 꼭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교육부가 마련한 교복가격 안정화 추진 방안에 대해서는 "교복 담합 문제는 아주 오래된 적폐 중에 하나"라면서 교육부가 전국의 교복 상황과 가격을 홈페이지에 공개해 비교할 수 있게 하는 방안을 검토해 달라 제안했다.

이 대통령은 보건복지부가 마련한 '위기가구 지원을 위한 복지안전매트 강화 방안'에 대해 "정말로 꼭 해야될 것은 입법으로 하되, 국민의 권리를 제한하지 않는 사항들은 가능하면 입법 없이 신속하게 하라"면서 시행령의 적극적인 활용을 주문했다.

'2026년 여름철 자연 재난 대책'에 대해서는 "폭염에 따른 노동자 산재 사망에 각별히 신경써야 된다"고 강조했다. 김영훈 고용노동부장관이 폭염으로 공사가 지체될 경우 배상금을 물지 않게 하는 방안에 대해 언급하자, 이 대통령은 "민간에는 강요할 수 없지만 공공영역에 관한 것은 지침이나 시행령, 규칙만으로도 가능하다"면서 실용적이고 효율적인 행정을 당부했다.

이어 "우리 정부는 국민의 목숨을 살리는 정부라는 소리를 들으면 좋겠다"면서 "사고든 자살이든 죽는 인원수가 줄어드는 걸 국민께 보여드리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2027년 예산 편성과 관련해서는 "(예산 집행의) 효율성을 높이면 총액을 늘리는 것과 똑같은 효과가 있다"면서 "올해가 처음이자 마지막 기회라는 생각"으로 효율적인 예산 편성에 과감하게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

끝으로 이 대통령은 "과잉 진압에 가까울 정도로 (산불에) 조기 대응한 게 효과가 있었다"면서 "국민들의 피해와 산림 피해가 줄어든 건 눈에 띄는 성과이니 행안부에서 과감하게 포상해달라" 지시했다.

한편, 회의가 비공개로 전환한 후 앞서 모두발언에서 "모든 역량을 총동원해" 찾으라고 지시했던 주왕산 실종 초등학생이 숨진 채 발견됐다는 속보가 전해졌다. 이 대통령은 안타까움을 표하면서 "앞으로는 이런 불행한 사고가 나지 않게 더 신경 쓰면 좋겠다"고 국무위원들에게 당부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2184654-80393.jpg"/></div>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오전, '제21회 국무회의 겸 제8차 비상경제점검회의'를 주재했다.<br />
<br />
오늘 회의에서는 「중동전쟁 관련 비상국정운영 및 대응현황」에 대한 토의에 이어 「교복가격 안정화 추진 및 교복 입찰담합 조치계획」, 「위기가구 지원을 위한 복지안전매트 강화 방안」, 「예방 중심 개인정보 관리체계 전환 계획」,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 등 4건의 부처 보고가 있었습니다. 또한 기획예산처가 마련한 「2027년 국민주권정부 예산 편성을 위한 협조 요청」이 공유됐다.<br />
<br />
비공개 회의에서는 법률공포안 32건, 대통령령안 14건, 일반안건 2건 등을 심의, 의결했다.<br />
<br />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 관련 법령은 총 21건으로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개인정보 보호체계 확립을 위한 '개인정보 보호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과학기술 5대강국 실현을 위한 '지역주도 과학기술혁신 촉진에 관한 법률공포안', 청년들의 기본 생활 지원을 위한 '취업 후 학자금 상환 특별법 일부개정 법률공포안' 등이다.<br />
<br />
이 대통령은 모두발언에서 "지난해 지급된 민생회복 소비 쿠폰이 지역 소상공인 매출을 소비쿠폰 100만 원 당 추가로 43만 원 가량 늘리는 효과를 거뒀다"고 언급했다. 이어 "지금은 소비가 미덕인 시대"라면서 "투자를 통해 경제가 순환하게 하는 게 정부의 역할"이라고 적극적인 재정 정책을 강조했다.<br />
<br />
이어 민간 배드뱅크 '상록수' 사례를 언급하면서 카드 대란 당시 막대한 빚을 진 채무자들이 서민 빚 탕감 정책의 혜택을 받지 못한 이유가 뭔지 이억원 금융위원장을 향해 원인과 대책을 물었다. 이 대통령은 "금융기관들은 정부의 인허가를 통해 영업하는 측면이 있으니 공적 규제나 공적 부담도 해야한다"면서 "가능한 대안을 검토해달라 지시했다.<br />
<br />
이 대통령은 금융위원회가 준비한 국내 주식 시장 동향을 보고 받고 "정부의 정책 부족으로 주식시장이 억울하게 저평가를 받으면서 국민들이 재산상 손실을 입고 있었다"고 언급하면서 "세계를 선도하는 선진 자본시장으로 가서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아닌 코리아 프리미엄이 가능하게 꼭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
<br />
교육부가 마련한 교복가격 안정화 추진 방안에 대해서는 "교복 담합 문제는 아주 오래된 적폐 중에 하나"라면서 교육부가 전국의 교복 상황과 가격을 홈페이지에 공개해 비교할 수 있게 하는 방안을 검토해 달라 제안했다.<br />
<br />
이 대통령은 보건복지부가 마련한 '위기가구 지원을 위한 복지안전매트 강화 방안'에 대해 "정말로 꼭 해야될 것은 입법으로 하되, 국민의 권리를 제한하지 않는 사항들은 가능하면 입법 없이 신속하게 하라"면서 시행령의 적극적인 활용을 주문했다.<br />
<br />
'2026년 여름철 자연 재난 대책'에 대해서는 "폭염에 따른 노동자 산재 사망에 각별히 신경써야 된다"고 강조했다. 김영훈 고용노동부장관이 폭염으로 공사가 지체될 경우 배상금을 물지 않게 하는 방안에 대해 언급하자, 이 대통령은 "민간에는 강요할 수 없지만 공공영역에 관한 것은 지침이나 시행령, 규칙만으로도 가능하다"면서 실용적이고 효율적인 행정을 당부했다.<br />
<br />
이어 "우리 정부는 국민의 목숨을 살리는 정부라는 소리를 들으면 좋겠다"면서 "사고든 자살이든 죽는 인원수가 줄어드는 걸 국민께 보여드리면 좋겠다"고 강조했다.<br />
<br />
2027년 예산 편성과 관련해서는 "(예산 집행의) 효율성을 높이면 총액을 늘리는 것과 똑같은 효과가 있다"면서 "올해가 처음이자 마지막 기회라는 생각"으로 효율적인 예산 편성에 과감하게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br />
<br />
끝으로 이 대통령은 "과잉 진압에 가까울 정도로 (산불에) 조기 대응한 게 효과가 있었다"면서 "국민들의 피해와 산림 피해가 줄어든 건 눈에 띄는 성과이니 행안부에서 과감하게 포상해달라" 지시했다.<br />
<br />
한편, 회의가 비공개로 전환한 후 앞서 모두발언에서 "모든 역량을 총동원해" 찾으라고 지시했던 주왕산 실종 초등학생이 숨진 채 발견됐다는 속보가 전해졌다. 이 대통령은 안타까움을 표하면서 "앞으로는 이런 불행한 사고가 나지 않게 더 신경 쓰면 좋겠다"고 국무위원들에게 당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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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정규주</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2184654-8039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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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2 May 2026 18:48: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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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식약처, 2026년 의약품 특허대응전략 컨설팅 지원 사업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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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06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식품의약품안전처는 기존 의약품 특허에 도전해 의약품을 개발·출시하고자 하는 중소 제약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의약품 특허대응전략 컨설팅 지원 사업’의 참여 희망 기업 및 컨설팅 수행기관(특허법인 등)을 6월 7일까지 모집한다.

 올해에는 9개소 이내의 중소제약기업을 선정해 ▲개발 목표 의약품 관련 국내·외 출원 특허조사 ▲특허분석을 통한 연구개발 방향 제시 등의 특허 컨설팅을 제공하며, 기업별 최대 3천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모집 대상은 최근 2년 평균 매출액이 천팔백억 원 이하인 중소제약기업이다. 참여 기업은 해당 컨설팅을 수행할 기관을 직접 지정하여 동반 신청하거나, 본 사업에 등록된 컨설팅 수행기관 목록을 제공받아 신청할 수 있다.

 이번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한국지식재산보호원에 전자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한국지식재산보호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고로, 식약처는 중소 제약사의 특허 대응 역량을 강화하여 경쟁력 있는 의약품이 개발될 수 있도록 2016년부터 총 61개 기업, 104개 과제에 의약품 특허 관련 컨설팅을 지원했으며, 참여기업은 특허 도전을 통한 우선판매품목허가 등의 성과를 획득한 바 있다.

 식약처는 중소 제약기업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제약 업계에 직접적이고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1113735-24866.jpg"/></div>식품의약품안전처는 기존 의약품 특허에 도전해 의약품을 개발·출시하고자 하는 중소 제약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의약품 특허대응전략 컨설팅 지원 사업’의 참여 희망 기업 및 컨설팅 수행기관(특허법인 등)을 6월 7일까지 모집한다.<br />
<br />
 올해에는 9개소 이내의 중소제약기업을 선정해 ▲개발 목표 의약품 관련 국내·외 출원 특허조사 ▲특허분석을 통한 연구개발 방향 제시 등의 특허 컨설팅을 제공하며, 기업별 최대 3천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br />
<br />
 모집 대상은 최근 2년 평균 매출액이 천팔백억 원 이하인 중소제약기업이다. 참여 기업은 해당 컨설팅을 수행할 기관을 직접 지정하여 동반 신청하거나, 본 사업에 등록된 컨설팅 수행기관 목록을 제공받아 신청할 수 있다.<br />
<br />
 이번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한국지식재산보호원에 전자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한국지식재산보호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br />
 참고로, 식약처는 중소 제약사의 특허 대응 역량을 강화하여 경쟁력 있는 의약품이 개발될 수 있도록 2016년부터 총 61개 기업, 104개 과제에 의약품 특허 관련 컨설팅을 지원했으며, 참여기업은 특허 도전을 통한 우선판매품목허가 등의 성과를 획득한 바 있다.<br />
<br />
 식약처는 중소 제약기업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제약 업계에 직접적이고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픈BIZ|" term="10921|"/>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1113735-2486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1 May 2026 11:39: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061</guid>
		<title><![CDATA[도봉구, 19세 청년 '사회첫출발 지원금' 최대 20만 원 지원]]></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0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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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06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서울 도봉구가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19세 청년의 자기계발을 돕기 위해 ‘청년 사회첫출발 지원금 사업’을 운영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도봉구에 주민등록을 둔 2007년생 청년이다. 지원 항목은 도서 구입비, 학습수강료, 학습실 이용료 등 자기계발 비용이며, 1인당 최대 20만 원까지 지원한다.
학습수강료에는 어학·자격증, 운전면허, 운동능력 개발을 위한 강의 등이 포함된다.
구는 2023년 첫 사업 시행 이후 2025년까지 3년간 청년 3,639명에게 약 6억 6천만 원을 지원했다.
청년 사회첫출발 지원금은 관련 비용을 먼저 지출한 뒤 사후 신청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신청서와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확인 절차를 거쳐 지급된다.
신청은 지난 5월 6일부터 시작됐으며,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받는다. 지원을 희망하는 청년은 도봉구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구비서류와 함께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격요건과 증빙자료 등 자세한 사항은 도봉구 누리집(알림마당⟶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들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자기계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청년의 성장과 자립을 돕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1070847-44513.jpg" />
</div>
서울 도봉구가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19세 청년의 자기계발을 돕기 위해 ‘청년 사회첫출발 지원금 사업’을 운영한다.<br /><br />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도봉구에 주민등록을 둔 2007년생 청년이다. 지원 항목은 도서 구입비, 학습수강료, 학습실 이용료 등 자기계발 비용이며, 1인당 최대 20만 원까지 지원한다.<br /><br />
학습수강료에는 어학·자격증, 운전면허, 운동능력 개발을 위한 강의 등이 포함된다.<br /><br />
구는 2023년 첫 사업 시행 이후 2025년까지 3년간 청년 3,639명에게 약 6억 6천만 원을 지원했다.<br /><br />
청년 사회첫출발 지원금은 관련 비용을 먼저 지출한 뒤 사후 신청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신청서와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확인 절차를 거쳐 지급된다.<br /><br />
신청은 지난 5월 6일부터 시작됐으며,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받는다. 지원을 희망하는 청년은 도봉구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구비서류와 함께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br /><br />
자격요건과 증빙자료 등 자세한 사항은 도봉구 누리집(알림마당⟶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들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자기계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청년의 성장과 자립을 돕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1070847-4451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4 May 2026 17:16: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1 May 2026 07:08: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060</guid>
		<title><![CDATA[복지부, "노인일자리 새 모델 찾는다" 2027년 신규 노인일자리 아이템 공모전 개최]]></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060</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060</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06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보건복지부는&nbsp; 11일부터 6월 10일까지 ‘2027년 신규 노인일자리 개발을 위한 아이템 공모전’을 국가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모 분야는 노인일자리 신규 직무(노인역량활용) 또는 신규 활동(노인공익활동) 아이템이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노인이 수행하기에 적합하고, 확대·지속 가능성이 높으며, 사회적 효용이 큰 우수 아이템 12점을 선정한다. 전문가 심사 및 표절 심사를 통해 보건복지부 장관상(대상 1점: 상금 200만 원) 등 총 12개 기관을 선정하여 7월 중 수상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지자체는 이번 공모전 수상작을 2027년 노인일자리 시범사업으로 선정하여 지역 특색에 맞게 창의적으로 시행할 수 있으며, 우수사례는 표준화하여 다음 해 전국 확대·보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신규 아이템 공모전은 2022년부터 개최되어 안전관리, 보건관리, 환경보존, 돌봄, 국민편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선정·운영 중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단체는 보건복지부 누리집과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누리집에서 참여방법을 확인할 수 있으며, 전자우편으로 응모할 수 있다.
  임을기 노인정책관은“이번 신규 아이템 공모전은 안전·보건·돌봄·환경 등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분야에서 양질의 노인 일자리를 발굴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0171704-39243.jpg" />
</div>
 보건복지부는&nbsp; 11일부터 6월 10일까지 ‘2027년 신규 노인일자리 개발을 위한 아이템 공모전’을 국가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br /><br />
  공모 분야는 노인일자리 신규 직무(노인역량활용) 또는 신규 활동(노인공익활동) 아이템이다.<br /><br />
이번 공모전에서는 노인이 수행하기에 적합하고, 확대·지속 가능성이 높으며, 사회적 효용이 큰 우수 아이템 12점을 선정한다. 전문가 심사 및 표절 심사를 통해 보건복지부 장관상(대상 1점: 상금 200만 원) 등 총 12개 기관을 선정하여 7월 중 수상작을 발표할 예정이다.<br /><br />
 지자체는 이번 공모전 수상작을 2027년 노인일자리 시범사업으로 선정하여 지역 특색에 맞게 창의적으로 시행할 수 있으며, 우수사례는 표준화하여 다음 해 전국 확대·보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br /><br />
  신규 아이템 공모전은 2022년부터 개최되어 안전관리, 보건관리, 환경보존, 돌봄, 국민편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선정·운영 중이다. <br /><br />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단체는 보건복지부 누리집과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누리집에서 참여방법을 확인할 수 있으며, 전자우편으로 응모할 수 있다.<br /><br />
  임을기 노인정책관은“이번 신규 아이템 공모전은 안전·보건·돌봄·환경 등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분야에서 양질의 노인 일자리를 발굴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보건·복지|복지|" term="10946|10978|10981|"/>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0171704-3924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3 May 2026 18:17: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0 May 2026 17:17: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059</guid>
		<title><![CDATA[인천항만공사, 2026년도 체험형 청년인턴 채용 실시…15일부터 원서 접수]]></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0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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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05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인천항만공사는 청년층의 공공분야 체험형 일자리를 창출하고 청년들의 직무체험 및 취업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인천항만공사 체험형 청년인턴’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청년인턴 모집은 경영관리, 항만운영, 홍보·마케팅, 안전관리, 토목, 기계 6개 분야에서 총 14명을 채용할 예정이며, 만 15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이면 학력·전공 제한 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채용은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되며, 입사지원서에 학교명, 성별, 출신지역 등 인적사항은 기재할 수 없다.

 이번 체험형 청년인턴 채용에서는 경영관리 분야 중 일부를 장애인 전형의 제한경쟁 채용으로 실시하여 취업 취약 청년층의 직무체험 및 취업역량 제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채용은 지난 5월 8일 공고됐으며, 채용지원은 5월 15일(금) 오전 9시부터 22일(금) 오후 6시까지 IPA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서류 및 면접전형을 거쳐 최종 합격자는 6월 25일 임용되며, 인천 연수구에 위치한 인천항만공사 본사에서 6개월간 근무하게 된다.

 인턴 기간 중에는 직무관련 위탁교육 및 자격증 취득 응시비용 지원 등 교육지원과 부서배치 후 실무자와의 1:1멘토링 등 취업역량과 직무경험을 위한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근무성적 및 과제 평가를 통해 선발된 우수 인턴에게는 향후 정규직 및 채용형 청년인턴 선발 시 가점 혜택이 주어진다.

 인천항만공사 김재덕 경영지원실장은 “이번 청년인턴 채용은 공공부문이나 해운·항만분야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청년에게는 직·간접적 직무체험과 취업역량을 향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0150743-51484.jpg"/></div>인천항만공사는 청년층의 공공분야 체험형 일자리를 창출하고 청년들의 직무체험 및 취업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인천항만공사 체험형 청년인턴’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br />
<br />
 이번 청년인턴 모집은 경영관리, 항만운영, 홍보·마케팅, 안전관리, 토목, 기계 6개 분야에서 총 14명을 채용할 예정이며, 만 15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이면 학력·전공 제한 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채용은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되며, 입사지원서에 학교명, 성별, 출신지역 등 인적사항은 기재할 수 없다.<br />
<br />
 이번 체험형 청년인턴 채용에서는 경영관리 분야 중 일부를 장애인 전형의 제한경쟁 채용으로 실시하여 취업 취약 청년층의 직무체험 및 취업역량 제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br />
<br />
채용은 지난 5월 8일 공고됐으며, 채용지원은 5월 15일(금) 오전 9시부터 22일(금) 오후 6시까지 IPA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서류 및 면접전형을 거쳐 최종 합격자는 6월 25일 임용되며, 인천 연수구에 위치한 인천항만공사 본사에서 6개월간 근무하게 된다.<br />
<br />
 인턴 기간 중에는 직무관련 위탁교육 및 자격증 취득 응시비용 지원 등 교육지원과 부서배치 후 실무자와의 1:1멘토링 등 취업역량과 직무경험을 위한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근무성적 및 과제 평가를 통해 선발된 우수 인턴에게는 향후 정규직 및 채용형 청년인턴 선발 시 가점 혜택이 주어진다.<br />
<br />
 인천항만공사 김재덕 경영지원실장은 “이번 청년인턴 채용은 공공부문이나 해운·항만분야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청년에게는 직·간접적 직무체험과 취업역량을 향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픈BIZ|" term="10921|"/>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0150743-5148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0 May 2026 15:08: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058</guid>
		<title><![CDATA[서울시, 핵심 상권 강남역에 ‘서울마이소울샵’ 7호점 개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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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05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서울의 상업 중심지이자 글로벌 관광지인 강남역에 ‘서울마이소울샵(SEOUL MY SOUL SHOP) 강남역점’을 지난 4월 30일 개관했다고 밝혔다.

서울마이소울샵은 현재 서울갤러리점, 세종문화회관점, 서울관광플라자점, 명동관광정보센터점, 여의도선착장점, DDP 디자인스토어 등 총 6개소를 운영 중이며, 이번 강남역점 개관으로 상설 오프라인 판매 채널을 총 7개로 확대하여 내‧외국인 관광객과의 접점을 강화했다.
 
 ‘서울마이소울샵 강남역점’은 강남역 2번 출구 인근 지하상가에 위치해 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쉽게 방문할 수 있는 공간으로, 서울의 감성을 담은 도시브랜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강남역 일대는 유동 인구가 많고 MZ세대와 외래 관광객 비중이 높은 지역으로, 입지적 특성을 활용해 ‘서울마이소울(SEOUL MY SOUL)’ 브랜드를 직관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핵심 거점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개관 이후 매장에는 MZ세대와 인근 직장인, 외국인 관광객의 방문이 이어지며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또한 개관을 기념해 5월 31일까지 한 달간 다양한 구매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다. 

이벤트 기간 내 강남역점에서 상품을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 ‘서울마이소울 클립펜’을 증정하고, 3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봄나들이용 ‘피크닉 매트’를 선착순 제공한다.

 길기연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는 “강남역은 서울을 찾는 관광객과 시민이 가장 활발하게 교류하는 상징적인 공간”이라며, “이곳에 7번째 굿즈샵을 개점하게 되어 뜻깊다”고 말했다. 

 민수홍 서울시 홍보기획관은 “서울마이소울샵 강남역점이 관광객들의 필수방문 코스가 되어 서울의 활력과 감성을 재조명하는 공간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0170509-20558.jpg"/></div>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서울의 상업 중심지이자 글로벌 관광지인 강남역에 ‘서울마이소울샵(SEOUL MY SOUL SHOP) 강남역점’을 지난 4월 30일 개관했다고 밝혔다.<br />
<br />
서울마이소울샵은 현재 서울갤러리점, 세종문화회관점, 서울관광플라자점, 명동관광정보센터점, 여의도선착장점, DDP 디자인스토어 등 총 6개소를 운영 중이며, 이번 강남역점 개관으로 상설 오프라인 판매 채널을 총 7개로 확대하여 내‧외국인 관광객과의 접점을 강화했다.<br />
 <br />
 ‘서울마이소울샵 강남역점’은 강남역 2번 출구 인근 지하상가에 위치해 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쉽게 방문할 수 있는 공간으로, 서울의 감성을 담은 도시브랜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br />
<br />
강남역 일대는 유동 인구가 많고 MZ세대와 외래 관광객 비중이 높은 지역으로, 입지적 특성을 활용해 ‘서울마이소울(SEOUL MY SOUL)’ 브랜드를 직관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핵심 거점으로 운영할 계획이다.<br />
<br />
 개관 이후 매장에는 MZ세대와 인근 직장인, 외국인 관광객의 방문이 이어지며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또한 개관을 기념해 5월 31일까지 한 달간 다양한 구매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다. <br />
<br />
이벤트 기간 내 강남역점에서 상품을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 ‘서울마이소울 클립펜’을 증정하고, 3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봄나들이용 ‘피크닉 매트’를 선착순 제공한다.<br />
<br />
 길기연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는 “강남역은 서울을 찾는 관광객과 시민이 가장 활발하게 교류하는 상징적인 공간”이라며, “이곳에 7번째 굿즈샵을 개점하게 되어 뜻깊다”고 말했다. <br />
<br />
 민수홍 서울시 홍보기획관은 “서울마이소울샵 강남역점이 관광객들의 필수방문 코스가 되어 서울의 활력과 감성을 재조명하는 공간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픈BIZ|" term="10921|"/>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0170509-2055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0 May 2026 17:05: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057</guid>
		<title><![CDATA[경기도,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신청률 89.6% 18일부터 소득 하위 70% 대상 2차 접수 시작]]></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057</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057</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05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가 중동전쟁 여파와 고물가·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도민의 생활 안정을 위해 추진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접수결과 대상자의 89.6%인 56만 6,861명이 신청한 것으로 집계됐다. 도는 5월 18일부터 2차 신청·지급을 시작한다.
1차 지급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소득 계층과 거주 지역에 따라 45만 원에서 60만 원까지 차등 지급됐다. 지급 금액은 총 3,057억 원 규모다.
오는 5월 18일부터는 소득 하위 국민 70%를 대상으로 하는 2차 신청이 시작된다. 2차 신청 기간은 7월 3일까지며, 1차 지급 대상자 중 기간 내 신청하지 못한 대상자도 신청이 가능하다.
2차 지급 대상자는 경기도 거주자의 경우 1인당 10만 원이 지급되며, 인구감소지역인 가평과 연천 거주자는 10만 원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
지급 대상자는 작년 민생회복 소비쿠폰 때와 마찬가지로 건강보험료 등을 활용한 소득 선별 과정을 거쳐 국민의 70%를 선정해 지급할 예정이며, 대상자 여부는 네이버 앱, 카카오톡, 토스 등 모바일 앱 등에서 국민비서 알림서비스를 신청하면 5월 16일부터 사전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신청은 카드사 누리집과 모바일 앱, 지역화폐 앱 등을 통한 온라인 접수와 연계 은행 창구 및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한 오프라인 접수 모두 가능하다. 신청 첫 주에는 접속 혼잡 완화를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한 요일제가 적용된다.
확정된 지원금은 오는 8월 31일까지 신청자 주소지 관할 시군 내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업소에서 사용할 수 있다. 다만, 주유소와 일부 읍·면 지역 하나로마트 등의 경우에는 연 매출 규모와 관계없이 지원금 사용이 가능하다.
도는 신청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120경기도콜센터와 시군 상담체계를 지속 운영하는 한편, 고령자·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도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계속 지원할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0155932-78178.jpg" />
</div>
경기도가 중동전쟁 여파와 고물가·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도민의 생활 안정을 위해 추진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접수결과 대상자의 89.6%인 56만 6,861명이 신청한 것으로 집계됐다. 도는 5월 18일부터 2차 신청·지급을 시작한다.<br /><br />
1차 지급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소득 계층과 거주 지역에 따라 45만 원에서 60만 원까지 차등 지급됐다. 지급 금액은 총 3,057억 원 규모다.<br /><br />
오는 5월 18일부터는 소득 하위 국민 70%를 대상으로 하는 2차 신청이 시작된다. 2차 신청 기간은 7월 3일까지며, 1차 지급 대상자 중 기간 내 신청하지 못한 대상자도 신청이 가능하다.<br /><br />
2차 지급 대상자는 경기도 거주자의 경우 1인당 10만 원이 지급되며, 인구감소지역인 가평과 연천 거주자는 10만 원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br /><br />
지급 대상자는 작년 민생회복 소비쿠폰 때와 마찬가지로 건강보험료 등을 활용한 소득 선별 과정을 거쳐 국민의 70%를 선정해 지급할 예정이며, 대상자 여부는 네이버 앱, 카카오톡, 토스 등 모바일 앱 등에서 국민비서 알림서비스를 신청하면 5월 16일부터 사전 안내를 받을 수 있다.<br /><br />
신청은 카드사 누리집과 모바일 앱, 지역화폐 앱 등을 통한 온라인 접수와 연계 은행 창구 및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한 오프라인 접수 모두 가능하다. 신청 첫 주에는 접속 혼잡 완화를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한 요일제가 적용된다.<br /><br />
확정된 지원금은 오는 8월 31일까지 신청자 주소지 관할 시군 내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업소에서 사용할 수 있다. 다만, 주유소와 일부 읍·면 지역 하나로마트 등의 경우에는 연 매출 규모와 관계없이 지원금 사용이 가능하다.<br /><br />
도는 신청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120경기도콜센터와 시군 상담체계를 지속 운영하는 한편, 고령자·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도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계속 지원할 계획이다.<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0155932-7817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4 May 2026 17:12: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0 May 2026 15:59: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056</guid>
		<title><![CDATA[국토부, 화물차·버스 유가연동보조금 지급한도 리터당 최대 280원으로 53％ 상향]]></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0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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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0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국토교통부는 고유가로 인한 운수업계 유류비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버스·화물 운송사업자에 지급 중인 경유 유가연동보조금의 지급한도를 최대 183원/ℓ에서 280원/ℓ으로 53% 상향한다.
 정부는 지난 3월부터 경유가격이 1,700원/ℓ을 초과하는 경우 초과분의 70%를 “유가연동보조금”으로 지급 중에 있으나 지급한도가 최대 183원/ℓ(=사업자 실부담 유류세)으로 설정되어 있어 유가가 1,961원/ℓ을 초과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지원이 불가한 상황이었다. &nbsp;7일 '국가자원안보 특별법'에 따른 자원안보 위기 경보가 발령된 경우에는 지급한도를 183원/ℓ보다 상향할 수 있도록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및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유가가 1,961원/ℓ을 초과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지원할 수 있게 됐다.
 국토교통부는 최근 경유가격이 2,000원/ℓ를 상회함에 따라 유가연동보조금 지급 유가를 1,700원/ℓ~1,961원/ℓ에서 1,700~2,100원/ℓ로 상향하기로 했다.(지급비율은 70%로 현행과 동일)
 최대 지원금액이 183원/ℓ에서 280원/ℓ으로 53% 상향되어 25톤 화물차 기준 월 최대 23만원을 추가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국토교통부는 유가보조금 지침 개정 등 후속조치를 신속히 추진하여, 법률 시행 시점부터 상향된 기준을 적용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 박재순 교통물류실장은 “3월부터 고유가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유류비가 운송원가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높은 버스·화물 운송사업자의 부담이 크게 증가한 상황에서 이번 조치로 인해 사업자의 유류비 부담이 일부 완화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하면서, “이후에도 유가상황을 지속 모니터링하면서 필요시 추가적인 지원 방안을 관계부처와 함께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2112417-50416.jpg" />
</div>
국토교통부는 고유가로 인한 운수업계 유류비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버스·화물 운송사업자에 지급 중인 경유 유가연동보조금의 지급한도를 최대 183원/ℓ에서 280원/ℓ으로 53% 상향한다.<br /><br />
 정부는 지난 3월부터 경유가격이 1,700원/ℓ을 초과하는 경우 초과분의 70%를 “유가연동보조금”으로 지급 중에 있으나 지급한도가 최대 183원/ℓ(=사업자 실부담 유류세)으로 설정되어 있어 유가가 1,961원/ℓ을 초과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지원이 불가한 상황이었다. <br /><br />&nbsp;7일 '국가자원안보 특별법'에 따른 자원안보 위기 경보가 발령된 경우에는 지급한도를 183원/ℓ보다 상향할 수 있도록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및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유가가 1,961원/ℓ을 초과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지원할 수 있게 됐다.<br /><br />
 국토교통부는 최근 경유가격이 2,000원/ℓ를 상회함에 따라 유가연동보조금 지급 유가를 1,700원/ℓ~1,961원/ℓ에서 1,700~2,100원/ℓ로 상향하기로 했다.(지급비율은 70%로 현행과 동일)<br /><br />
 최대 지원금액이 183원/ℓ에서 280원/ℓ으로 53% 상향되어 25톤 화물차 기준 월 최대 23만원을 추가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br /><br />
 국토교통부는 유가보조금 지침 개정 등 후속조치를 신속히 추진하여, 법률 시행 시점부터 상향된 기준을 적용할 계획이다.<br /><br />
 국토교통부 박재순 교통물류실장은 “3월부터 고유가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유류비가 운송원가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높은 버스·화물 운송사업자의 부담이 크게 증가한 상황에서 이번 조치로 인해 사업자의 유류비 부담이 일부 완화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하면서, “이후에도 유가상황을 지속 모니터링하면서 필요시 추가적인 지원 방안을 관계부처와 함께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픈BIZ|산업·ICT|부동산·교통|" term="10921|10943|11027|"/>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2112417-5041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2 May 2026 18:06: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2 May 2026 11:25: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055</guid>
		<title><![CDATA[조달청, '벤처나라 등록 물품·서비스 지정 관리 규정' 개정 시행]]></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0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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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05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조달청은 창업·벤처기업의 공공조달시장 진입을 확대하고, 약자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하여 '벤처나라 등록 물품·서비스 지정 관리 규정'을 개정하고, 12일부터 시행한다.
 벤처나라는 나라장터 종합쇼핑몰 등록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여 조달시장 진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창업·벤처기업의 초기 공공판로 지원을 위해 2016년 조달청이 구축하여 운영 중인 쇼핑몰이다.
 이번 개정은 공공조달시장에 새롭게 진입하고자 하는 기업들의 기회를 확대하고, 기업의 행정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동안 벤처나라에 제품을 등록하기 위해서는 조달청 평가위원의 기술·품질평가를 통과해야 했다. 그러나, 이번 규정 개정으로 기술·품질평가가 생략됨에 따라 등록 절차가 한층 간소화되어 신생기업의 조달시장 진입장벽이 완화될 전망이다.
 제출 서류도 간소화된다. 사업자등록증, 벤처·창업기업확인서 등 나라장터 기업정보와 연계가 가능한 서류는 제출을 면제한다. 또한, 기존에 2단계(1차 기술·품질자료, 2차 가격자료)로 구분하여 진행하던 서류검토 절차를 통합하고, 벤처나라 신청마감 이후 결과 발표까지의 기간을 14일에서 7일 이내로 단축할 계획이다.
 당초 벤처나라 등록대상 제품은 창업기업과 벤처기업 제품으로 한정되어 있었다. 하지만 다양한 약자기업의 조달시장 진입을 폭넓게 지원하기 위해 청년기업, 사회적기업 등으로 대상 범위를 확대하고 해당 기업의 제품 등록을 허용한다.
 현재 국가기관, 지방정부 등 39개 기관으로 구성된 벤처나라 추천기관을 기업지원 경험이 풍부하고 전문성을 갖춘 민간 협회 등으로 확대하여 다양한 산업 분야의 제품들이 등록될 수 있도록 협력 기관도 다변화한다.
 제도의 유연성도 확대한다. 벤처나라 지정기업의 주요 건의 사항이었던 동일세부품명 기준 6년의 지정기간 제한을 개선하여, 지정기간 만료 후 벤처나라 재지정을 허용한다. 또한, 그동안 국문지정증서만 발급해 왔으나, 영문지정증서 발급 서비스도 제공한다.
 강성민 조달청 차장은 “기존 조달 기업의 안정적 성과도 중요하지만, 새로운 창업·벤처기업의 유입이 경제 성장의 필수동력”이라며, “앞으로도 숨은 규제와 기업의 불편 요인을 발굴하여 창업·벤처기업이 조달시장을 기반으로 성장·도약할 수 있도록 관련 제도를 재정비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2110841-41008.jpg" />
</div>
조달청은 창업·벤처기업의 공공조달시장 진입을 확대하고, 약자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하여 '벤처나라 등록 물품·서비스 지정 관리 규정'을 개정하고, 12일부터 시행한다.<br /><br />
 벤처나라는 나라장터 종합쇼핑몰 등록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여 조달시장 진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창업·벤처기업의 초기 공공판로 지원을 위해 2016년 조달청이 구축하여 운영 중인 쇼핑몰이다.<br /><br />
 이번 개정은 공공조달시장에 새롭게 진입하고자 하는 기업들의 기회를 확대하고, 기업의 행정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그동안 벤처나라에 제품을 등록하기 위해서는 조달청 평가위원의 기술·품질평가를 통과해야 했다. 그러나, 이번 규정 개정으로 기술·품질평가가 생략됨에 따라 등록 절차가 한층 간소화되어 신생기업의 조달시장 진입장벽이 완화될 전망이다.<br /><br />
 제출 서류도 간소화된다. 사업자등록증, 벤처·창업기업확인서 등 나라장터 기업정보와 연계가 가능한 서류는 제출을 면제한다. 또한, 기존에 2단계(1차 기술·품질자료, 2차 가격자료)로 구분하여 진행하던 서류검토 절차를 통합하고, 벤처나라 신청마감 이후 결과 발표까지의 기간을 14일에서 7일 이내로 단축할 계획이다.<br /><br />
 당초 벤처나라 등록대상 제품은 창업기업과 벤처기업 제품으로 한정되어 있었다. 하지만 다양한 약자기업의 조달시장 진입을 폭넓게 지원하기 위해 청년기업, 사회적기업 등으로 대상 범위를 확대하고 해당 기업의 제품 등록을 허용한다.<br /><br />
 현재 국가기관, 지방정부 등 39개 기관으로 구성된 벤처나라 추천기관을 기업지원 경험이 풍부하고 전문성을 갖춘 민간 협회 등으로 확대하여 다양한 산업 분야의 제품들이 등록될 수 있도록 협력 기관도 다변화한다.<br /><br />
 제도의 유연성도 확대한다. 벤처나라 지정기업의 주요 건의 사항이었던 동일세부품명 기준 6년의 지정기간 제한을 개선하여, 지정기간 만료 후 벤처나라 재지정을 허용한다. 또한, 그동안 국문지정증서만 발급해 왔으나, 영문지정증서 발급 서비스도 제공한다.<br /><br />
 강성민 조달청 차장은 “기존 조달 기업의 안정적 성과도 중요하지만, 새로운 창업·벤처기업의 유입이 경제 성장의 필수동력”이라며, “앞으로도 숨은 규제와 기업의 불편 요인을 발굴하여 창업·벤처기업이 조달시장을 기반으로 성장·도약할 수 있도록 관련 제도를 재정비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픈BIZ|산업·ICT|기업|" term="10921|10943|11025|"/>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2110841-4100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2 May 2026 18:08: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2 May 2026 11:10:3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054</guid>
		<title><![CDATA[경기도, 41조 6,799억 원 제1회 추경안 통과…민생·에너지 지원 확대]]></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054</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054</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05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이 총 41조 6,799억 원 규모로 12일 경기도의회를 통과했다.
이는 올해 본예산 40조 577억 원보다 1조 6,222억 원이 늘어난 것으로, 일반회계는 1조 6,119억 원, 특별회계는 103억 원이 증액됐다. 이번 추경에는 민생경제 방파제 역할, 도민이동권 보장, 농가지원 3대 패키지 지원, 취약계층 사각지대 핀셋지원 사업이 편성됐다.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민생경제 방파제’ 역할을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1조 1,335억 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123억 원 ▲경기도 참전명예수당 지원 10억 원 ▲경기도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에 36억 원 등 1조 1,504억 원이 편성됐다.
도민 이동권 보장을 위한 예산은 총 1,492억 원이다. ▲수도권 환승할인 지원 634억 원 ▲The 경기패스 확대지원 858억 원 등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위한 예산을 편성해 실질적인 생활비 부담을 낮췄다.
농가경영 안정화를 위한 ‘유류‧사료‧비닐’ 3대 패키지 지원을 위해 ▲농‧어업인 면세유 지원 7억 원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사료 피해지원 4억 원 ▲조사료생산용 볏짚비닐 지원 2억 원 등 총 13억 원을 반영해 정부지원에 포함되지 않은 분야까지 확대지원을 실시한다.
취약계층 사각지대 핀셋지원을 위한 예산으로 ▲위기가구 긴급복지 27억 원 ▲체납자 실태조사 지원 17억 원 ▲여성‧한부모‧아동 시설 혹서기 냉방비 특별지원 등에 1억 원 등 총 45억 원이 편성됐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이날 경기도의회 제390회 임시회에 참석해 “오늘 의결해 주신 예산은 위축된 민생경제의 숨통을 틔우고, 도민의 삶을 지키는 중요한 버팀목이 될 것”이라며 “경기도는 대한민국 최대 지방정부로서 정부 추경이 민생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집행의 속도와 완결성을 한층 높이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2114007-74470.jpg" />
</div>
경기도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이 총 41조 6,799억 원 규모로 12일 경기도의회를 통과했다.<br /><br />
이는 올해 본예산 40조 577억 원보다 1조 6,222억 원이 늘어난 것으로, 일반회계는 1조 6,119억 원, 특별회계는 103억 원이 증액됐다. 이번 추경에는 민생경제 방파제 역할, 도민이동권 보장, 농가지원 3대 패키지 지원, 취약계층 사각지대 핀셋지원 사업이 편성됐다.<br /><br />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민생경제 방파제’ 역할을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1조 1,335억 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123억 원 ▲경기도 참전명예수당 지원 10억 원 ▲경기도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에 36억 원 등 1조 1,504억 원이 편성됐다.<br /><br />
도민 이동권 보장을 위한 예산은 총 1,492억 원이다. ▲수도권 환승할인 지원 634억 원 ▲The 경기패스 확대지원 858억 원 등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위한 예산을 편성해 실질적인 생활비 부담을 낮췄다.<br /><br />
농가경영 안정화를 위한 ‘유류‧사료‧비닐’ 3대 패키지 지원을 위해 ▲농‧어업인 면세유 지원 7억 원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사료 피해지원 4억 원 ▲조사료생산용 볏짚비닐 지원 2억 원 등 총 13억 원을 반영해 정부지원에 포함되지 않은 분야까지 확대지원을 실시한다.<br /><br />
취약계층 사각지대 핀셋지원을 위한 예산으로 ▲위기가구 긴급복지 27억 원 ▲체납자 실태조사 지원 17억 원 ▲여성‧한부모‧아동 시설 혹서기 냉방비 특별지원 등에 1억 원 등 총 45억 원이 편성됐다.<br /><br />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이날 경기도의회 제390회 임시회에 참석해 “오늘 의결해 주신 예산은 위축된 민생경제의 숨통을 틔우고, 도민의 삶을 지키는 중요한 버팀목이 될 것”이라며 “경기도는 대한민국 최대 지방정부로서 정부 추경이 민생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집행의 속도와 완결성을 한층 높이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2114007-744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2 May 2026 18:07: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2 May 2026 11:40: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053</guid>
		<title><![CDATA[복지부, 보호대상아동 후견인 선임 전산 관리로 빈틈없이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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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05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보건복지부는 보호대상아동의 미성년후견인 선임 현황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5월 12일부터 사회보장정보시스템(행복이음) 내 ‘아동보호서비스’ 기능을 개선하여 운영한다.
 보호대상아동 중 부모가 없거나 아동의 친권자가 친권을 행사할 수 없는 경우 아동은 법률행위능력이 제한되므로 의료·금융 서비스 이용, 학적 관리 등 일상생활을 하기 위해 후견인 선임은 필수적이다.
 하지만 그동안 지방자치단체에서는 보호대상아동의 후견인 선임 현황을 수기로 관리했기 때문에 후견인 선임이 필요한 아동에 대한 파악이 어려워신속한 후견인 선임 절차를 지원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행복이음 ‘아동보호서비스’ 아동정보 항목에서 후견인 선임 여부, 후견인 정보 및 유형, 후견감독인 선임 여부 등 주요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기능을 개선했다.
 아울러 보호대상아동의 후견인 선임 이력도 지속적으로 관리하여 후견인 선임이 필요한 아동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보호유형(시설보호, 가정위탁보호)에 따른 후견인 선임 절차 지원이 보다 원활해지도록 한다.
 한편 보건복지부는 이번 시스템 기능 개선 사항이 아동보호 현장에서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4월 29일과 30일 이틀에 걸쳐 시·도 및 시·군·구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하여 시스템 개선 배경, 후견인 정보 기록 및 활용 방법 등에 대해 안내했다.
 이상진 인구아동정책관은 “행복이음 시스템 개선으로 법정 대리인이 필요한 보호대상아동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원활한 선임 절차를 지원하여 후견 공백을 완화할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 후견인 선임이 필요한 보호대상아동의 권익 보호를 위해 제도개선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2113338-20680.jpg" />
</div>
보건복지부는 보호대상아동의 미성년후견인 선임 현황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5월 12일부터 사회보장정보시스템(행복이음) 내 ‘아동보호서비스’ 기능을 개선하여 운영한다.<br /><br />
 보호대상아동 중 부모가 없거나 아동의 친권자가 친권을 행사할 수 없는 경우 아동은 법률행위능력이 제한되므로 의료·금융 서비스 이용, 학적 관리 등 일상생활을 하기 위해 후견인 선임은 필수적이다.<br /><br />
 하지만 그동안 지방자치단체에서는 보호대상아동의 후견인 선임 현황을 수기로 관리했기 때문에 후견인 선임이 필요한 아동에 대한 파악이 어려워신속한 후견인 선임 절차를 지원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br /><br />
 이에 행복이음 ‘아동보호서비스’ 아동정보 항목에서 후견인 선임 여부, 후견인 정보 및 유형, 후견감독인 선임 여부 등 주요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기능을 개선했다.<br /><br />
 아울러 보호대상아동의 후견인 선임 이력도 지속적으로 관리하여 후견인 선임이 필요한 아동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보호유형(시설보호, 가정위탁보호)에 따른 후견인 선임 절차 지원이 보다 원활해지도록 한다.<br /><br />
 한편 보건복지부는 이번 시스템 기능 개선 사항이 아동보호 현장에서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4월 29일과 30일 이틀에 걸쳐 시·도 및 시·군·구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하여 시스템 개선 배경, 후견인 정보 기록 및 활용 방법 등에 대해 안내했다.<br /><br />
 이상진 인구아동정책관은 “행복이음 시스템 개선으로 법정 대리인이 필요한 보호대상아동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원활한 선임 절차를 지원하여 후견 공백을 완화할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 후견인 선임이 필요한 보호대상아동의 권익 보호를 위해 제도개선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br /><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보건·복지|복지|" term="10946|10978|10981|"/>
		<author>opennews25@daum.net 고영민</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2113338-206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2 May 2026 18:09: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2 May 2026 11:34: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052</guid>
		<title><![CDATA[서울시, '위험할 때 버튼 꾹' 시민안전 지키는 '안심헬프미'… 강력범죄 우려 속 주목]]></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052</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052</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05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최근 강력범죄 발생으로 시민 불안이 높아지는 가운데, 서울시는 시민들이 안전하게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안전망을 구축하고 있다. 그 핵심 중 하나가 휴대용 비상벨 ‘안심헬프미’다. 버튼 한 번으로 경고음 발생과 동시에 CCTV관제센터 신고, 필요시 경찰 출동까지 연계되는 체계적 안전확보시스템이 시민들의 불안을 덜어주고 있다는 평가다. 
 2024년 도입 이후 서울시가 안전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약 11만개를 배부한 ‘안심헬프미’는 신속한 신고와 체계적인 안전 확보시스템으로 시민들 사이에서 ‘가지고 있는 것만으로도 안심된다’는 체감을 제공하고 있다.
 ‘안심헬프미’는 여성, 청소년, 1인가구, 노인, 장애인 등 사회안전약자를 중심으로 매년 약 5만개씩 공급하는 긴급신고가 가능한 휴대용 비상벨이다. 현재까지 배부된 수량은 약 11만개다. 올해 평상시 하루 평균 152건이 신청됐으나 최근 강력범죄 발생 후 7일 하루에만 5,718건으로 신청이 급등했다. 시민들이 실제로 안전을 위해‘안심헬프미’를 적극 활용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수치다. 
 키링 형태의 ‘안심헬프미’는 ‘서울안심이’ 앱과 연동 후 위험을 느낄 때 버튼을 누르면 100db 경고음과 함께 위치 정보와 긴급 상황이 지정된 최대 5명의 보호자와 자치구 폐쇄회로(CCTV)관제센터로 실시간 전송된다. 긴급 상황에 따라 버튼을 4회 이상 짧게 누르면 무음 신고도 가능하다.
 신고 접수 즉시 관할지역 관제요원이 현장 상황 모니터링을 시작하며, 필요시 경찰이 즉시 출동하는 유기적인 대응체계를 갖추고 있어 일반 경보용 비상벨과 차별화된다. 
 ‘안심헬프미’를 통한 신고 건수는 2024년 624건, 2025년 693건이었으며 올해는 5월 7일 기준 858건이 접수됐다. 경찰이 출동한 사례는 총 20여건(2024년~2026년 5.7.)이다. 
 특히 작지만 강력한 경고음만으로도 주변에 위험을 알리는 효과가 있어 실제 위급 상황 대응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민만족도 조사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이 두드러졌다. 2024년 조사결과 ‘안심헬프미’를 받은 시민 73.2%가 만족한다고 답했고, 56%는 혼자 길을 걸을 때 두려움이 줄었다고 답해 서울시의 안전 정책이 실질적인 체감 효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안심헬프미’는 청소년(만 24세 이하), 1인가구, 노인, 여성 등'서울특별시 사회안전약자 등 범죄피해 예방 지원 조례'에 따른 ‘사회안전약자’에게는 무료로 지원되며 이외 일반시민은 7천원을 부담하면 된다. 신청은 서울시 누리집 또는 서울안심이 앱에서 상시적으로 신청할 수 있다. 경찰출동 연계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서울안심이앱연동이 필수이다. 
 최근에는 청소년 등하굣길 안전을 위해 서울 소재 23개 중·고등학교 대상 총 3,000여 개의 ‘안심헬프미’를 지원해 학생은 물론 학부모들의 귀갓길 걱정을 덜고 있다.
 안심헬프미를 받은 중학교 3학년 학생은 "사람이 없는 으슥한 곳에 갈 때는 무슨 일 생기지 않을까 하고 걱정하는 상황도 많았는데 조금 더 편하게 다닐 수 있게됐다”고 말했다. 교사 역시 "하교 후에 아이들의 안전이 좀 많이 걱정되는 편인데, 담임으로서의 걱정이 조금 해결될 수 있을 것 같다”고 했다. 
 한편 서울시는 ‘안심헬프미’ 외에도 초등학생 전원에게 나눠주는 ‘초등안심벨’, 1인자영업자를 위한 ‘안심경광등’ 등 ‘일상안심 3종 사업’을 통해 시민 개개인의 일상 속 안전망을 강화하고 있으며, 범죄 예방뿐 아니라 생활 속 안심 환경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 
 마채숙 서울시 여성가족실장은 “안심헬프미가 시민들의 일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보호자가 되어 시민들의 불안을 덜어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안전 정책을 지속 발굴하고 확대해, 누구나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서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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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강력범죄 발생으로 시민 불안이 높아지는 가운데, 서울시는 시민들이 안전하게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안전망을 구축하고 있다. 그 핵심 중 하나가 휴대용 비상벨 ‘안심헬프미’다. 버튼 한 번으로 경고음 발생과 동시에 CCTV관제센터 신고, 필요시 경찰 출동까지 연계되는 체계적 안전확보시스템이 시민들의 불안을 덜어주고 있다는 평가다. <br /><br />
 2024년 도입 이후 서울시가 안전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약 11만개를 배부한 ‘안심헬프미’는 신속한 신고와 체계적인 안전 확보시스템으로 시민들 사이에서 ‘가지고 있는 것만으로도 안심된다’는 체감을 제공하고 있다.<br /><br />
 ‘안심헬프미’는 여성, 청소년, 1인가구, 노인, 장애인 등 사회안전약자를 중심으로 매년 약 5만개씩 공급하는 긴급신고가 가능한 휴대용 비상벨이다. 현재까지 배부된 수량은 약 11만개다. 올해 평상시 하루 평균 152건이 신청됐으나 최근 강력범죄 발생 후 7일 하루에만 5,718건으로 신청이 급등했다. 시민들이 실제로 안전을 위해‘안심헬프미’를 적극 활용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수치다. <br /><br />
 키링 형태의 ‘안심헬프미’는 ‘서울안심이’ 앱과 연동 후 위험을 느낄 때 버튼을 누르면 100db 경고음과 함께 위치 정보와 긴급 상황이 지정된 최대 5명의 보호자와 자치구 폐쇄회로(CCTV)관제센터로 실시간 전송된다. 긴급 상황에 따라 버튼을 4회 이상 짧게 누르면 무음 신고도 가능하다.<br /><br />
 신고 접수 즉시 관할지역 관제요원이 현장 상황 모니터링을 시작하며, 필요시 경찰이 즉시 출동하는 유기적인 대응체계를 갖추고 있어 일반 경보용 비상벨과 차별화된다. <br /><br />
 ‘안심헬프미’를 통한 신고 건수는 2024년 624건, 2025년 693건이었으며 올해는 5월 7일 기준 858건이 접수됐다. 경찰이 출동한 사례는 총 20여건(2024년~2026년 5.7.)이다. <br /><br />
 특히 작지만 강력한 경고음만으로도 주변에 위험을 알리는 효과가 있어 실제 위급 상황 대응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br /><br />
 시민만족도 조사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이 두드러졌다. 2024년 조사결과 ‘안심헬프미’를 받은 시민 73.2%가 만족한다고 답했고, 56%는 혼자 길을 걸을 때 두려움이 줄었다고 답해 서울시의 안전 정책이 실질적인 체감 효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br /><br />
 ‘안심헬프미’는 청소년(만 24세 이하), 1인가구, 노인, 여성 등'서울특별시 사회안전약자 등 범죄피해 예방 지원 조례'에 따른 ‘사회안전약자’에게는 무료로 지원되며 이외 일반시민은 7천원을 부담하면 된다. 신청은 서울시 누리집 또는 서울안심이 앱에서 상시적으로 신청할 수 있다. 경찰출동 연계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서울안심이앱연동이 필수이다. <br /><br />
 최근에는 청소년 등하굣길 안전을 위해 서울 소재 23개 중·고등학교 대상 총 3,000여 개의 ‘안심헬프미’를 지원해 학생은 물론 학부모들의 귀갓길 걱정을 덜고 있다.<br /><br />
 안심헬프미를 받은 중학교 3학년 학생은 "사람이 없는 으슥한 곳에 갈 때는 무슨 일 생기지 않을까 하고 걱정하는 상황도 많았는데 조금 더 편하게 다닐 수 있게됐다”고 말했다. 교사 역시 "하교 후에 아이들의 안전이 좀 많이 걱정되는 편인데, 담임으로서의 걱정이 조금 해결될 수 있을 것 같다”고 했다. <br /><br />
 한편 서울시는 ‘안심헬프미’ 외에도 초등학생 전원에게 나눠주는 ‘초등안심벨’, 1인자영업자를 위한 ‘안심경광등’ 등 ‘일상안심 3종 사업’을 통해 시민 개개인의 일상 속 안전망을 강화하고 있으며, 범죄 예방뿐 아니라 생활 속 안심 환경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 <br /><br />
 마채숙 서울시 여성가족실장은 “안심헬프미가 시민들의 일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보호자가 되어 시민들의 불안을 덜어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안전 정책을 지속 발굴하고 확대해, 누구나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서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사회IN" term="10946|10971"/>
		<author>opennews25@daum.net 박경수</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1125410-2085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2 May 2026 18:10: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1 May 2026 12:55: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051</guid>
		<title><![CDATA[식약처, 진정 목적에 사용하는 '로라제팜' 주사제 지속 공급]]></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0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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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05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2일 급성불안·긴장 등의 증상에 진정 목적으로 사용하는 의약품 ‘로라제팜’ 성분 주사제가 현재 공급사 보유 재고량 및 향후 진행 예정인 변경허가 절차 등을 고려할 때 의료현장에 지속적으로 공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로라제팜 주사제의 공급중단 보고 이후 식약처와 현 공급사인 일동제약은 품목 양도양수를 위해 여러 제약사들과 제조소 변경을 위한 협의를 진행해왔고, 최근 이와 관련한 기술이전 등의 절차가 완료됐다. 아울러, ‘일동제약’은 작년 하반기에 제품을 추가 생산했으며, 해당 제품의 양도양수 및 변경허가가 완료될 때까지 의약품의 공급이 차질없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해당 품목을 양수할 제약사인 ‘삼진제약’은 제품의 생산 및 공급에 필요한 절차를 마무리하고, 해당 의약품의 변경허가를 5월 중에 식약처에 신청할 예정이며, 식약처는 이를 신속히 검토할 계획이다.
 아울러, 식약처는 로라제팜 주사제의 변경허가 이후 의료현장으로의 공급이 원활히 이루어지도록 복지부 등 관계기관과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2110243-18247.jpg" />
</div>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2일 급성불안·긴장 등의 증상에 진정 목적으로 사용하는 의약품 ‘로라제팜’ 성분 주사제가 현재 공급사 보유 재고량 및 향후 진행 예정인 변경허가 절차 등을 고려할 때 의료현장에 지속적으로 공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br /><br />
 로라제팜 주사제의 공급중단 보고 이후 식약처와 현 공급사인 일동제약은 품목 양도양수를 위해 여러 제약사들과 제조소 변경을 위한 협의를 진행해왔고, 최근 이와 관련한 기술이전 등의 절차가 완료됐다. 아울러, ‘일동제약’은 작년 하반기에 제품을 추가 생산했으며, 해당 제품의 양도양수 및 변경허가가 완료될 때까지 의약품의 공급이 차질없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br /><br />
 또한 해당 품목을 양수할 제약사인 ‘삼진제약’은 제품의 생산 및 공급에 필요한 절차를 마무리하고, 해당 의약품의 변경허가를 5월 중에 식약처에 신청할 예정이며, 식약처는 이를 신속히 검토할 계획이다.<br /><br />
 아울러, 식약처는 로라제팜 주사제의 변경허가 이후 의료현장으로의 공급이 원활히 이루어지도록 복지부 등 관계기관과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헬스&라이프|건강|의료·정책|" term="10991|11006|11008|"/>
		<author>opennews25@daum.net 윤희재</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2110243-1824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2 May 2026 18:16: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2 May 2026 11:03: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050</guid>
		<title><![CDATA[전남도, 난치성 암 극복 차세대 면역치료제 개발 착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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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05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전라남도는 화순 국가면역치료혁신센터(전남대학교), 광주과학기술원(GIST)과 함께 난치성 암 극복을 위한 ‘차세대 융합 면역치료 원천기술’ 개발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26 바이오·의료기술개발사업(차세대바이오)’ 핵심 과제에 선정된 대형 프로젝트로, 2026년부터 5년간 총 300억 원(국비 240억·지방비 60억)이 투입된다.
특히 전남도와 화순군이 구축한 세계적 수준의 바이오 인프라를 기반으로 추진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화순 백신산업특구에 위치한 국가면역치료혁신센터(NIIC)가 연구의 주축 기관으로 참여해 기획부터 실용화까지 전주기 연구를 총괄 수행한다.
연구진은 화순 국가면역치료혁신센터의 ‘종양 미세환경 제어 기술’과 광주과기원의 ‘면역세포 활성화 기술’을 융합한 ‘SYMPHONY(Synthetic Multi-modality Platforms for Holistic ONco-immunotherapy)’ 플랫폼 전략을 통해 차세대 면역치료 기술을 개발할 계획이다.
주요 연구 내용은 ▲AI 기반 지능형 항암 미생물 ▲종양 침투력이 높은 다중 특이성 항체 ▲종양 내 저산소 환경 개선을 위한 나노플랫폼(HyBIM) ▲차세대 mRNA 신생항원 백신 ▲초분자활성입자(C-SMAP) 기술 등이다.
면역 반응이 일어나지 않는 ‘냉성 종양(Cold Tumor)’을 치료 가능한 상태로 전환하는 등 난치성 암 치료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기홍 전남도 전략산업국장은 “이번 사업을 계기로 면역치료 분야 국가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바이오산업 생태계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2084601-19957.jpg" />
</div>
전라남도는 화순 국가면역치료혁신센터(전남대학교), 광주과학기술원(GIST)과 함께 난치성 암 극복을 위한 ‘차세대 융합 면역치료 원천기술’ 개발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연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26 바이오·의료기술개발사업(차세대바이오)’ 핵심 과제에 선정된 대형 프로젝트로, 2026년부터 5년간 총 300억 원(국비 240억·지방비 60억)이 투입된다.<br /><br />
특히 전남도와 화순군이 구축한 세계적 수준의 바이오 인프라를 기반으로 추진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br /><br />
화순 백신산업특구에 위치한 국가면역치료혁신센터(NIIC)가 연구의 주축 기관으로 참여해 기획부터 실용화까지 전주기 연구를 총괄 수행한다.<br /><br />
연구진은 화순 국가면역치료혁신센터의 ‘종양 미세환경 제어 기술’과 광주과기원의 ‘면역세포 활성화 기술’을 융합한 ‘SYMPHONY(Synthetic Multi-modality Platforms for Holistic ONco-immunotherapy)’ 플랫폼 전략을 통해 차세대 면역치료 기술을 개발할 계획이다.<br /><br />
주요 연구 내용은 ▲AI 기반 지능형 항암 미생물 ▲종양 침투력이 높은 다중 특이성 항체 ▲종양 내 저산소 환경 개선을 위한 나노플랫폼(HyBIM) ▲차세대 mRNA 신생항원 백신 ▲초분자활성입자(C-SMAP) 기술 등이다.<br /><br />
면역 반응이 일어나지 않는 ‘냉성 종양(Cold Tumor)’을 치료 가능한 상태로 전환하는 등 난치성 암 치료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김기홍 전남도 전략산업국장은 “이번 사업을 계기로 면역치료 분야 국가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바이오산업 생태계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헬스&라이프|건강|Cancer|" term="10991|11006|11033|"/>
		<author>opennews25@daum.net 최재호</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2084601-1995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3 May 2026 17:58: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2 May 2026 08:46: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049</guid>
		<title><![CDATA[복지부, 필수의료 배상보험료 국가지원 확대, 중증 산모·응급환자 지킨다]]></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0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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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04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보건복지부는 '필수의료 의료진 배상보험료 지원 사업'을 모자의료센터, 응급의료기관 전담 전문의까지 확대하기로 하고, 5월 11일부터 5월 26일까지 16일간 지원사업에 참여할 보험사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필수의료 의료진 배상보험료 지원 사업'은 의료기관의 배상보험 가입을 활성화하여 의료사고 안전망을 구축하고자, 국가가 ’25년부터 필수의료에 종사하는 의료진의 배상보험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의료사고 발생 시 높은 배상 부담은 환자와 의료진 양측에 큰 부담으로 작용하고 필수의료 기피 현상을 심화시키는 주된 원인이다. 이에, 정부는 필수의료 의료진 배상보험료 지원을 통해 의료사고에 따른 배상 부담을 완화하고 있으며, '의료분쟁조정법' 개정(’26.4.23.본회의 통과)으로 의료기관의 배상보험 의무가입과 보험료 국가지원 근거 규정을 마련했다.
  ’26년도 '필수의료 의료진 배상보험료 지원 사업'은 모자의료센터의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응급의료기관의 전담 전문의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하여 분만 기피, 응급실 미수용 문제를 줄이고자 한다. 분만, 응급 현장에서 의료진이 불가피하게 발생하는 의료사고에 따른 배상부담 없이 중증 산모, 응급환자를 신속하게 수용하고 치료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조치이다.
   지원 대상자는 전문의의 경우 ‘분만 실적이 있는 산부인과 전문의, 모자의료센터(중증, 권역, 지역) 전담 전문의(산과, 부인과, 소아청소년과), 병원급의 소아외과·소아흉부외과·소아심장과·소아신경외과 전문의, 응급의료기관 전담 전문의’이다. 응급의료기관 전담 전문의는 권역응급센터, 권역외상센터, 소아전문센터의 전담 전문의와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 참여 지역의 지역응급센터 전담 전문의를 의미하며, 전담 전문의는 응급의학과뿐만 아니라 타과 전문의를 모두 포함한다.
   분만, 소아외과 계열, 응급 관련 의료행위는 의료사고가 발생하는 경우 고액 배상의 위험이 높다. 이에 의료사고 배상액 중 1억 5천만 원 상당까지는 의료기관의 부담으로 하고 1억 5천만 원을 초과한 15억 5천만 원 배상액 부분에 대해 보장하는 보험을 설계할 계획이다. 국가는 해당 보험료 중 전문의 1인당 175만 원 상당(1년 단위)을 지원한다.
  특히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응급의료기관 전담 전문의에 대해서는 시범사업 참여 기간(’26.3 ~ 5월)에도 보험효력이 소급적으로 인정되도록 할 예정이다.
  전공의의 경우 ’25년도와 동일하게 ‘내과, 외과,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심장혈관흉부외과, 응급의학과, 신경외과, 신경과 소속 레지던트’가 대상이다. 의료사고 배상액 중 2천만 원 상당까지는 수련병원의 부담으로 하고 2천만 원을 초과한 3억 1천만 원 배상액 부분에 대해 보장하는 보험을 설계할 계획이다. 국가는 해당 보험료 중 전공의 1인당 30만 원 상당(1년 단위)을 지원한다.
  또한 필수의료 전공의가 소속된 수련병원은 기존에 수련병원이 가입한 배상보험(보장한도 3억 원 이상, 보험효력 개시 ’25.12월 ~ ’26.11월)에 대해 동일한 금액(전공의 1인당 30만 원 상당, 1년 단위)의 환급을 선택할 수 있다. 수련병원은 위 두 가지 방법 중 하나를 선택하여 지원 신청할 수 있다.
  보건복지부(보조사업자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는 공모 방식을 통해 보험 상품을 설계·운영할 보험사를 선정하고, 선정된 보험사의 보험 상품을 의료기관이 가입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의료기관의 보험 가입 편의를 위해 6월부터 11월까지 상시로 보험가입 신청을 받고, 관련 단체들과 협의하여 의료기관의 보험 가입을 독려할 계획이다.
  본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보험사는 5월 26일까지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으로 신청서 및 증빙서류 등을 제출하여야 한다. 자격요건, 지원사항, 신청서류 및 방법 등 세부사항은 5월 11일부터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및 보건복지부 누리집(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은경 장관은 “분만, 응급 등 필수의료 분야 의료사고의 사법 리스크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의료사고에 따른 피해 회복을 위한 안전망 구축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라고 하면서 “필수의료 분야 의료진이 국민의 생명을 살리는데 집중할 수 있는 진료 환경을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1180643-60498.jpg" />
</div>
보건복지부는 '필수의료 의료진 배상보험료 지원 사업'을 모자의료센터, 응급의료기관 전담 전문의까지 확대하기로 하고, 5월 11일부터 5월 26일까지 16일간 지원사업에 참여할 보험사를 공모한다고 밝혔다.<br /><br />
  '필수의료 의료진 배상보험료 지원 사업'은 의료기관의 배상보험 가입을 활성화하여 의료사고 안전망을 구축하고자, 국가가 ’25년부터 필수의료에 종사하는 의료진의 배상보험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br /><br />
  의료사고 발생 시 높은 배상 부담은 환자와 의료진 양측에 큰 부담으로 작용하고 필수의료 기피 현상을 심화시키는 주된 원인이다. 이에, 정부는 필수의료 의료진 배상보험료 지원을 통해 의료사고에 따른 배상 부담을 완화하고 있으며, '의료분쟁조정법' 개정(’26.4.23.본회의 통과)으로 의료기관의 배상보험 의무가입과 보험료 국가지원 근거 규정을 마련했다.<br /><br />
  ’26년도 '필수의료 의료진 배상보험료 지원 사업'은 모자의료센터의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응급의료기관의 전담 전문의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하여 분만 기피, 응급실 미수용 문제를 줄이고자 한다. 분만, 응급 현장에서 의료진이 불가피하게 발생하는 의료사고에 따른 배상부담 없이 중증 산모, 응급환자를 신속하게 수용하고 치료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조치이다.<br /><br />
   지원 대상자는 전문의의 경우 ‘분만 실적이 있는 산부인과 전문의, 모자의료센터(중증, 권역, 지역) 전담 전문의(산과, 부인과, 소아청소년과), 병원급의 소아외과·소아흉부외과·소아심장과·소아신경외과 전문의, 응급의료기관 전담 전문의’이다. 응급의료기관 전담 전문의는 권역응급센터, 권역외상센터, 소아전문센터의 전담 전문의와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 참여 지역의 지역응급센터 전담 전문의를 의미하며, 전담 전문의는 응급의학과뿐만 아니라 타과 전문의를 모두 포함한다.<br /><br />
   분만, 소아외과 계열, 응급 관련 의료행위는 의료사고가 발생하는 경우 고액 배상의 위험이 높다. 이에 의료사고 배상액 중 1억 5천만 원 상당까지는 의료기관의 부담으로 하고 1억 5천만 원을 초과한 15억 5천만 원 배상액 부분에 대해 보장하는 보험을 설계할 계획이다. 국가는 해당 보험료 중 전문의 1인당 175만 원 상당(1년 단위)을 지원한다.<br /><br />
  특히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응급의료기관 전담 전문의에 대해서는 시범사업 참여 기간(’26.3 ~ 5월)에도 보험효력이 소급적으로 인정되도록 할 예정이다.<br /><br />
  전공의의 경우 ’25년도와 동일하게 ‘내과, 외과,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심장혈관흉부외과, 응급의학과, 신경외과, 신경과 소속 레지던트’가 대상이다. 의료사고 배상액 중 2천만 원 상당까지는 수련병원의 부담으로 하고 2천만 원을 초과한 3억 1천만 원 배상액 부분에 대해 보장하는 보험을 설계할 계획이다. 국가는 해당 보험료 중 전공의 1인당 30만 원 상당(1년 단위)을 지원한다.<br /><br />
  또한 필수의료 전공의가 소속된 수련병원은 기존에 수련병원이 가입한 배상보험(보장한도 3억 원 이상, 보험효력 개시 ’25.12월 ~ ’26.11월)에 대해 동일한 금액(전공의 1인당 30만 원 상당, 1년 단위)의 환급을 선택할 수 있다. 수련병원은 위 두 가지 방법 중 하나를 선택하여 지원 신청할 수 있다.<br /><br />
  보건복지부(보조사업자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는 공모 방식을 통해 보험 상품을 설계·운영할 보험사를 선정하고, 선정된 보험사의 보험 상품을 의료기관이 가입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의료기관의 보험 가입 편의를 위해 6월부터 11월까지 상시로 보험가입 신청을 받고, 관련 단체들과 협의하여 의료기관의 보험 가입을 독려할 계획이다.<br /><br />
  본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보험사는 5월 26일까지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으로 신청서 및 증빙서류 등을 제출하여야 한다. 자격요건, 지원사항, 신청서류 및 방법 등 세부사항은 5월 11일부터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및 보건복지부 누리집(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정은경 장관은 “분만, 응급 등 필수의료 분야 의료사고의 사법 리스크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의료사고에 따른 피해 회복을 위한 안전망 구축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라고 하면서 “필수의료 분야 의료진이 국민의 생명을 살리는데 집중할 수 있는 진료 환경을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br /><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보건·복지|보건|" term="10946|10978|10980|"/>
		<author>opennews25@daum.net 고영민</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1180643-6049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3 May 2026 18:06: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1 May 2026 18:07:3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048</guid>
		<title><![CDATA[식약처, 신약 등 의료제품 허가·심사 혁신방안(안) 마련·의견수렴]]></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048</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048</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04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신약, 바이오시밀러, 신기술의료기기의 ‘의료제품 허가·심사 혁신방안(안)’을 담은 신약 품목허가·심사 업무절차 등 관련 지침서 제·개정안을 마련하고&nbsp; 20일까지 의견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방안은 대통령 주재 제2차 핵심규제 합리화 전략회의에서 논의된 바이오 허가·심사 규제 대전환의 일환으로, 허가·심사 인력을 확충하여 의료제품의 허가기간을 대폭 단축하기 위한 것이다.
 식약처는 업계, 협회 등이 참여하는 분야별 민관협의체를 구성하고 여러 차례 논의를 거쳐 허가·심사 혁신방안(안)을 담은 지침서 제·개정안을 마련했다. 지침서의 주요 내용은 ▲‘수시검토·보완·접수 체계’ 도입 ▲허가·심사 분야별 체크리스트 개발·제공 ▲‘허가 신청 전 대면회의(Pre-NDA meeting)’ 도입 등이며, 오늘부터 의료제품 분야 협회·단체 등을 통해 의견조회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업계와 유기적으로 소통·협력하여 신약 등 의료제품 허가·심사 혁신을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1113613-7304.jpg" />
</div>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신약, 바이오시밀러, 신기술의료기기의 ‘의료제품 허가·심사 혁신방안(안)’을 담은 신약 품목허가·심사 업무절차 등 관련 지침서 제·개정안을 마련하고&nbsp; 20일까지 의견을 받는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방안은 대통령 주재 제2차 핵심규제 합리화 전략회의에서 논의된 바이오 허가·심사 규제 대전환의 일환으로, 허가·심사 인력을 확충하여 의료제품의 허가기간을 대폭 단축하기 위한 것이다.<br /><br />
 식약처는 업계, 협회 등이 참여하는 분야별 민관협의체를 구성하고 여러 차례 논의를 거쳐 허가·심사 혁신방안(안)을 담은 지침서 제·개정안을 마련했다. 지침서의 주요 내용은 ▲‘수시검토·보완·접수 체계’ 도입 ▲허가·심사 분야별 체크리스트 개발·제공 ▲‘허가 신청 전 대면회의(Pre-NDA meeting)’ 도입 등이며, 오늘부터 의료제품 분야 협회·단체 등을 통해 의견조회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br /><br />
 식약처는 앞으로도 업계와 유기적으로 소통·협력하여 신약 등 의료제품 허가·심사 혁신을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보건·복지|보건|" term="10946|10978|10980|"/>
		<author>opennews25@daum.net 고영민</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1113613-730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3 May 2026 18:05: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1 May 2026 11:36: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047</guid>
		<title><![CDATA[장수군보건의료원-원강대학교병원, 닥터헬기 연계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047</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047</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04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장수군보건의료원(원장 노승무)은 원강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과 중증외상 및 응급환자의 신속한 이송과 치료 연계를 위한 응급의료전용헬기(닥터헬기) 이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의료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농촌지역의 한계를 보완하고, 중증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항공이송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응급환자의 생사를 좌우하는 ‘골든타임’ 확보에 중점을 두고 양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협약에 따라 원광대학교병원은 의료진이 닥터헬기에 탑승해 현장 응급처치와 이송 중 전문 치료를 담당하게 되며, 장수군보건의료원은 신속한 이송 요청과 환자 정보 제공, 이착륙장 안전관리 등 현장 대응 역할을 수행한다.
 서일영 병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의료취약지역 중증응급환자에 대한 초기 대응 역량이 한층 강화되고, 응급의료 사각지대 해소와 군민 생명 보호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노승무 원장은 “이번 협약은 응급환자의 생존율 향상과 신속한 응급의료 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안심하고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응급의료 체계 강화와 의료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 기관은 지속적인 실무 협의를 통해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항들을 보완하고, 응급상황 발생 시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1104908-47424.jpg" />
</div>
장수군보건의료원(원장 노승무)은 원강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과 중증외상 및 응급환자의 신속한 이송과 치료 연계를 위한 응급의료전용헬기(닥터헬기) 이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br /><br />
 이번 협약은 의료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농촌지역의 한계를 보완하고, 중증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항공이송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br /><br />
 특히 응급환자의 생사를 좌우하는 ‘골든타임’ 확보에 중점을 두고 양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br /><br />
 협약에 따라 원광대학교병원은 의료진이 닥터헬기에 탑승해 현장 응급처치와 이송 중 전문 치료를 담당하게 되며, 장수군보건의료원은 신속한 이송 요청과 환자 정보 제공, 이착륙장 안전관리 등 현장 대응 역할을 수행한다.<br /><br />
 서일영 병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의료취약지역 중증응급환자에 대한 초기 대응 역량이 한층 강화되고, 응급의료 사각지대 해소와 군민 생명 보호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br /><br />
 노승무 원장은 “이번 협약은 응급환자의 생존율 향상과 신속한 응급의료 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안심하고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응급의료 체계 강화와 의료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 /><br />
 한편 양 기관은 지속적인 실무 협의를 통해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항들을 보완하고, 응급상황 발생 시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ews25@daum.net 양진오</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1104908-4742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3 May 2026 18:04: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1 May 2026 10:49: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046</guid>
		<title><![CDATA[경남도, 어린이집 식중독 예방 합동 점검 실시 '급식 안전 확보 총력']]></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046</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046</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04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상남도는 기온 상승으로 인한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5월 11일부터 29일까지 3주간 관내 어린이집 집단급식소를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식중독 예방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면역력이 취약한 영유아들의 급식 위생안전을 확보하고, 노로바이러스 및 계란 등 살모넬라균에 의한 식중독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 대상은 경남도 내 전체 어린이집 602개소 중 361개소(60%)를 5월에 점검하고, 하반기 10월에 241개소(40%)를 점검할 예정이다. 
특히, 실효성 있는 점검을 위해 시군 간 교차 점검을 병행해 투명성과 객관성을 높일 계획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보관 ▲보존식 보관 관리 ▲식품의 위생적인 취급 ▲조리실 등 급식시설 위생관리 여부 등이다. 이와 함께 식중독 발생 우려가 있는 조리식품과 다빈도 제공 간식, 식용란(달걀) 등을 수거해 경남도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할 예정이다.
또한 가열하지 않는 메뉴(생채소류, 생김치 등) 제공을 자제하고 가열 조리 위주의 메뉴 권고하고, 조리 종사자를 대상으로는 노로바이러스 예방법 및 식중독 예방 수칙 등 현장 교육도 병행한다.
이도완 경남도 보건의료국장은 “어린이집은 단체 급식이 이루어지는 만큼 철저한 위생 관리가 중요하다”며, “이번 전수 점검을 통해 아이들에게 안전한 급식이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가정과 시설에서도 손 씻기 등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1103430-77248.jpg" />
</div>
경상남도는 기온 상승으로 인한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5월 11일부터 29일까지 3주간 관내 어린이집 집단급식소를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식중독 예방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점검은 면역력이 취약한 영유아들의 급식 위생안전을 확보하고, 노로바이러스 및 계란 등 살모넬라균에 의한 식중독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점검 대상은 경남도 내 전체 어린이집 602개소 중 361개소(60%)를 5월에 점검하고, 하반기 10월에 241개소(40%)를 점검할 예정이다. <br /><br />
특히, 실효성 있는 점검을 위해 시군 간 교차 점검을 병행해 투명성과 객관성을 높일 계획이다.<br /><br />
주요 점검 내용은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보관 ▲보존식 보관 관리 ▲식품의 위생적인 취급 ▲조리실 등 급식시설 위생관리 여부 등이다. 이와 함께 식중독 발생 우려가 있는 조리식품과 다빈도 제공 간식, 식용란(달걀) 등을 수거해 경남도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할 예정이다.<br /><br />
또한 가열하지 않는 메뉴(생채소류, 생김치 등) 제공을 자제하고 가열 조리 위주의 메뉴 권고하고, 조리 종사자를 대상으로는 노로바이러스 예방법 및 식중독 예방 수칙 등 현장 교육도 병행한다.<br /><br />
이도완 경남도 보건의료국장은 “어린이집은 단체 급식이 이루어지는 만큼 철저한 위생 관리가 중요하다”며, “이번 전수 점검을 통해 아이들에게 안전한 급식이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가정과 시설에서도 손 씻기 등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ews25@daum.net 김석희</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1103430-7724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3 May 2026 17:58: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1 May 2026 10:35: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045</guid>
		<title><![CDATA[전남도,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참여기관 추가 공모]]></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0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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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04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전라남도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의료서비스를 받도록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신규 참여기관을 추가 공모한다.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는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가 한 팀을 이뤄 장기요양보험 수급자 가정을 방문해 의료서비스를 하고, 필요한 돌봄서비스를 연계하는 사업이다.
서비스 대상은 장기요양 재가수급자 1~5등급과 인지지원등급 수급자다.
현재 전남도는 22개 모든 시군에서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36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운영 유형은 의료기관 전담형 24개소, 보건소 전담형 6개소, 의료기관-보건소 협업형 6개소다.
이번 공모에서는 협업형 운영 기준이 일부 완화된다. 
당초 의사는 의료기관, 간호사와 사회복지사는 보건소 소속인 경우에만 참여할 수 있었으나, 앞으로는 간호사도 의료기관 소속으로 참여할 수 있다.
또 보건소 인력이 협업할 수 있는 의료기관이 기존 1개소에서 2개소로 확대돼 더 많은 의료기관이 재택의료서비스에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공모 참여를 바라는 의료기관은 관할 보건소와 업무협약을 한 뒤, 오는 22일까지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정광선 전남도 보건복지국장은 “재택의료센터는 의료인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어르신의 건강을 관리하는 현장 중심 서비스”라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필요한 의료와 돌봄을 받도록 의료기관의 적극적인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1084821-69354.jpg" />
</div>
전라남도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의료서비스를 받도록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신규 참여기관을 추가 공모한다.<br /><br />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는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가 한 팀을 이뤄 장기요양보험 수급자 가정을 방문해 의료서비스를 하고, 필요한 돌봄서비스를 연계하는 사업이다.<br /><br />
서비스 대상은 장기요양 재가수급자 1~5등급과 인지지원등급 수급자다.<br /><br />
현재 전남도는 22개 모든 시군에서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36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br /><br />
운영 유형은 의료기관 전담형 24개소, 보건소 전담형 6개소, 의료기관-보건소 협업형 6개소다.<br /><br />
이번 공모에서는 협업형 운영 기준이 일부 완화된다. <br /><br />
당초 의사는 의료기관, 간호사와 사회복지사는 보건소 소속인 경우에만 참여할 수 있었으나, 앞으로는 간호사도 의료기관 소속으로 참여할 수 있다.<br /><br />
또 보건소 인력이 협업할 수 있는 의료기관이 기존 1개소에서 2개소로 확대돼 더 많은 의료기관이 재택의료서비스에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공모 참여를 바라는 의료기관은 관할 보건소와 업무협약을 한 뒤, 오는 22일까지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br /><br />
정광선 전남도 보건복지국장은 “재택의료센터는 의료인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어르신의 건강을 관리하는 현장 중심 서비스”라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필요한 의료와 돌봄을 받도록 의료기관의 적극적인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ews25@daum.net 윤희재</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1084821-6935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3 May 2026 18:04: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1 May 2026 08:48: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044</guid>
		<title><![CDATA[정선군, 찾아가는 의료서비스 ‘농촌 왕진버스’ 운영]]></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0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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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04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정선군은 오는 5월 14일 신동읍 예미농협 일원에서 관내 농업인 및 주민 30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의료서비스 사업인‘농촌 왕진버스’를 추진한다.
 농림축산식품부 소관 사업으로 시행기관은 지자체장이며, 군에서는 지역 수요를 조사해 사업을 신청하고 대상 지역 발굴, 홍보, 보조금 집행 등 전반을 총괄하게 되며, 사업 운영은 예미농협에서 맡게 된다.
‘농촌 왕진버스’는 병원이나 약국 등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농촌 지역을 직접 찾아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주민 건강복지를 증진하는 사업으로, 농촌지역 60세 이상 주민과 농업인, 취약계층 등이 대상이다.
 농촌 왕진버스 진료팀에는 다양한 분야의 의료진이 참여한다. 
 신경외과·소화기내과 등 각 분야 전문의를 비롯해 한의사, 치과의사가 농촌 마을로 직접 찾아가 주민들을 무료로 진료할 예정이다.
 현장에서 충치 치료와 스케일링 같은 치과 시술도 받을 수 있으며, 응급 상황에 대비한 심폐소생술(CPR) 등 생명구조 교육도 함께 진행된다.
 또한 구강건강 검진 및 구강보건 교육이 이뤄지고, 근골격계 통증·기능 이상 여부를 확인한 뒤 알맞은 재활 운동 지도도 제공된다. 
 시력 측정 후 맞춤형 돋보기 안경을 지원하며, 우울증·불안 장애 검사에서 위험군으로 확인된 주민에게는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비대면 정신건강 상담 서비스까지 연계할 계획이다.
 전상근 농업정책과장은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주민들이 제때 필요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이번 사업의 취지”라며, “사업 성과를 분석하여 향후 관내 다른 지역으로 왕진버스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정선군은 이번 왕진버스 사업 운영으로 의료기관 이용이 어려운 고령 농업인 등 취약계층의 불편을 크게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1085100-71308.jpg" />
</div>
정선군은 오는 5월 14일 신동읍 예미농협 일원에서 관내 농업인 및 주민 30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의료서비스 사업인‘농촌 왕진버스’를 추진한다.<br /><br />
 농림축산식품부 소관 사업으로 시행기관은 지자체장이며, 군에서는 지역 수요를 조사해 사업을 신청하고 대상 지역 발굴, 홍보, 보조금 집행 등 전반을 총괄하게 되며, 사업 운영은 예미농협에서 맡게 된다.<br /><br />
‘농촌 왕진버스’는 병원이나 약국 등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농촌 지역을 직접 찾아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주민 건강복지를 증진하는 사업으로, 농촌지역 60세 이상 주민과 농업인, 취약계층 등이 대상이다.<br /><br />
 농촌 왕진버스 진료팀에는 다양한 분야의 의료진이 참여한다. <br /><br />
 신경외과·소화기내과 등 각 분야 전문의를 비롯해 한의사, 치과의사가 농촌 마을로 직접 찾아가 주민들을 무료로 진료할 예정이다.<br /><br />
 현장에서 충치 치료와 스케일링 같은 치과 시술도 받을 수 있으며, 응급 상황에 대비한 심폐소생술(CPR) 등 생명구조 교육도 함께 진행된다.<br /><br />
 또한 구강건강 검진 및 구강보건 교육이 이뤄지고, 근골격계 통증·기능 이상 여부를 확인한 뒤 알맞은 재활 운동 지도도 제공된다. <br /><br />
 시력 측정 후 맞춤형 돋보기 안경을 지원하며, 우울증·불안 장애 검사에서 위험군으로 확인된 주민에게는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비대면 정신건강 상담 서비스까지 연계할 계획이다.<br /><br />
 전상근 농업정책과장은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주민들이 제때 필요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이번 사업의 취지”라며, “사업 성과를 분석하여 향후 관내 다른 지역으로 왕진버스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br /><br />
 정선군은 이번 왕진버스 사업 운영으로 의료기관 이용이 어려운 고령 농업인 등 취약계층의 불편을 크게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ews25@daum.net 임준용</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1085100-7130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3 May 2026 17:59: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1 May 2026 08:51: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043</guid>
		<title><![CDATA[국방부, 한·미국방장관 회담 개최]]></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043</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043</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04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안규백 국방부장관은 현지시간 11일 오전, 펜타곤에서 피트 헤그세스(Pete B. Hegseth) 미합중국 전쟁부장관과 회담을 개최했다.
 양국 장관은 한반도 안보정세에 대해 논의하고, 이번 주 워싱턴에서 개최될 한미 통합국방협의체(KIDD) 회의가 동맹협력과 양국의 국익 증진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음을 재확인했다.
 헤그세스 장관은 동맹을 현대화하는 가운데 위협을 억제하고 한미 연합방위태세를 강화하기 위해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접근을 채택하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했다.
 양국 장관은 긴밀한 소통을 유지하면서 상호 안보 이익의 영역에서 협력을 증진시키기로 했다.
 안규백 장관은 국방비 증액, 핵심 군사역량 확보, 그리고 한반도 방위 주도를 위한 최근 한국의 노력을 설명했다.
 또한 양국 장관은 전작권 전환, 동맹 현대화 등 주요 동맹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향후 협력을 강화시켜 나가기로 했다고 전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2104643-75547.jpg" />
</div>
안규백 국방부장관은 현지시간 11일 오전, 펜타곤에서 피트 헤그세스(Pete B. Hegseth) 미합중국 전쟁부장관과 회담을 개최했다.<br /><br />
 양국 장관은 한반도 안보정세에 대해 논의하고, 이번 주 워싱턴에서 개최될 한미 통합국방협의체(KIDD) 회의가 동맹협력과 양국의 국익 증진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음을 재확인했다.<br /><br />
 헤그세스 장관은 동맹을 현대화하는 가운데 위협을 억제하고 한미 연합방위태세를 강화하기 위해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접근을 채택하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했다.<br /><br />
 양국 장관은 긴밀한 소통을 유지하면서 상호 안보 이익의 영역에서 협력을 증진시키기로 했다.<br /><br />
 안규백 장관은 국방비 증액, 핵심 군사역량 확보, 그리고 한반도 방위 주도를 위한 최근 한국의 노력을 설명했다.<br /><br />
 또한 양국 장관은 전작권 전환, 동맹 현대화 등 주요 동맹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향후 협력을 강화시켜 나가기로 했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책·행정|국방·외교|" term="10917|10919|10984|"/>
		<author>opennews25@daum.net 배종구</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2104643-7554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2 May 2026 18:18:1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2 May 2026 10:47:1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042</guid>
		<title><![CDATA[경찰청'집회·시위 문화 개선 정책 토론회'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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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04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찰청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권칠승 위원장 및 이상식ㆍ임호선ㆍ양부남ㆍ모경종ㆍ박정현ㆍ황운하ㆍ정춘생 의원, 사단법인 한국공공갈등관리협회와 공동으로 5월 11일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집회ㆍ시위 문화 개선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최근 디지털 기술의 발전과 사회적 변화에 따라 집회와 의사 표현의 방식 또한 바르게 달라지고 있고, 온라인을 통한 참여와 소통이 일상화되면서 집회 관리 방식 역시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는데, 이러한 흐름에 맞춰 이번 토론회는 ❶온라인 집회신고제 도입과 ❷집회ㆍ시위 대응 패러다임 전환을 주제로 진행됐다.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환영사를 통해 “온라인 집회신고제는 국민의 입장에서 집회신고의 편의성을 높이고, 행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경찰의 집회ㆍ시위 대응 역시 주최자의 자율적 질서유지 활동을 지원하고 안전을 확보하는 역할로 패러다임 전환을 추진 중이다.”라며 “이제는 주최자가 중심이 되어 평화적이고 성숙한 집회문화를 만들어 가는 케이(K)-집회ㆍ시위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경찰이 적극 뒷받침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상식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은 “공공의 안녕질서 유지와 헌법적 자유의 보장이 어떻게 공존할 수 있을지 고민해야 한다.”라며 “국민의 권리는 편리하게 보장하고, 현장은 성숙하게 유지될 수 있도록 제도와 문화를 발전시켜 나가야 된다.”라고 말했다.
  황운하 국회의원(조국혁신당)은 “집회ㆍ시위를 통제와 관리의 대상으로만 바라보는 관성에 익숙해져 있는데, 이 관점이 바뀌지 않는 한 어떤 제도를 도입해도 본질은 달라지지 않는다.”라며 “시민사회의 성숙한 역량과 디지털 시대의 소통 방식을 따라가는 방향으로 바꾸어야 할 때이다”라고 강조했다.
  정춘생 국회의원(조국혁신당)도 “이동이 불편한 분들도 같은 기준안에서 권리를 행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온라인 집회신고제는 의미 있는 변화이다.”라고 평가하면서 “온라인 환경에 익숙한 사람에게만 유리한 제도가 되거나 시스템의 편리함이 또 다른 불공정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꼼꼼한 점검이 필요하다.”라고 당부했다.
  토론회는 먼저 '온라인 집회신고제 도입' 방안을 논의하고, 이어서'집회ㆍ시위 대응 패러다임 전환'순으로 진행됐다. 두 주제 모두 경찰청 치안정보상황과장이 발제를 맡고, 학계ㆍ시민단체의 전문가 등이 토론자로 참여해 의견을 나눴다.
  먼저 ❶온라인 집회신고제 도입과 관련해 경찰청 치안정보상황과장은 “▵법적 근거 마련을 위한 집시법 시행령 개정 ▵시스템 구축 등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여 8월 말부터 시범운영을 할 계획이다.”라고 설명했다.
  특히, “▵명의도용 등 방지를 위한 전자서명 도입▵접수증 및 행정처분 등을 전자우편ㆍ문자메시지 등으로 송달 ▵지도 기반 집회 장소 선택 등 이용자의 편의성에 중점을 두고 개발하겠다.”라고 말했다.
  구본석 참여연대 공익법센터 운영위원은 “제도 도입 필요성은 충분히 이해되나, 신원확인 절차를 위한 전자서명이 필요 이상으로 축적되면 목적 외로 악용될 우려가 있다며 보완 장치가 필요하다.”라고 지적했다.
  정철희 법무법인 시티 변호사는 “온라인 신고제 도입이 적절하다.”라고 평가하면서도 “고령자 등 정보 취약계층을 위한 보완 방안과 시스템 장애 발생 시 신고 기간 연장 등 구제 방안 마련이 필요하다.”라고 제언했다.
  ❷집회ㆍ시위 대응 패러다임 전환 세션에서는 경찰청 치안정보상황과장이 “최근 불법ㆍ폭력시위 감소 등 집회ㆍ시위 양상 변화에 따라 경찰의 집회ㆍ시위 대응도 주최자의 자율적 질서유지 활동을 지원하고, 안전을 확보하는 역할로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라며, 주요 내용으로 ▵공공안녕 위험분석에 따라 4단계로 적정 경력을 배치하는 사전ㆍ사후안전 평가 ▵경찰서 대화 경찰팀 신설 ▵질서유지인 제도 실질화를 통한 주최자 역할 강화 방안 등을 설명했다.
  아울러, “서울청 시범운영(2. 19.~)결과, 2~4월 집회 건수는 예년과 유사했음에도, 기동대 배치는 전년 대비 약 62% 감소했고, 불법ㆍ폭력 시위는 한건도 없었다”라며 “이를 바탕으로 5월부터 전국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강소영 건국대 경찰학과 교수는 “집회ㆍ시위 대응 패러다임 전환은 헌법상 집회의 자유를 충실히 보장하려는 시도이다.”라고 평가하면서 서울청 시범운영을 통해 경력 배치 감소 등 경찰력 운용 효율성이 확인된 만큼, 절감된 기동대 경력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치안 분야에 적절히 투입되고 있는지에 대한 검토도 병행돼야 한다.”라고 제언했다.
  이희범 한국 엔지오(NGO) 연합 상임대표는 “대한민국 집회문화가 평화적ㆍ문화적ㆍ소통 중심의 공론장으로 발전해 오는 과정에서 대화 경찰의 역할이 컸다.”라며 “대화 경찰의 전문성과 현장 활용도를 더욱 높여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경찰청은 “이번 토론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충분히 검토해 온라인 집회신고제가 안정적으로 시행되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집회ㆍ시위 대응 패러다임 전환을 위한 세부 기준과 현장 운영 방안을 지속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1175749-9354.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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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청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권칠승 위원장 및 이상식ㆍ임호선ㆍ양부남ㆍ모경종ㆍ박정현ㆍ황운하ㆍ정춘생 의원, 사단법인 한국공공갈등관리협회와 공동으로 5월 11일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집회ㆍ시위 문화 개선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br /><br />
  최근 디지털 기술의 발전과 사회적 변화에 따라 집회와 의사 표현의 방식 또한 바르게 달라지고 있고, 온라인을 통한 참여와 소통이 일상화되면서 집회 관리 방식 역시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는데, 이러한 흐름에 맞춰 이번 토론회는 ❶온라인 집회신고제 도입과 ❷집회ㆍ시위 대응 패러다임 전환을 주제로 진행됐다.<br /><br />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환영사를 통해 “온라인 집회신고제는 국민의 입장에서 집회신고의 편의성을 높이고, 행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br /><br />
  또한, “경찰의 집회ㆍ시위 대응 역시 주최자의 자율적 질서유지 활동을 지원하고 안전을 확보하는 역할로 패러다임 전환을 추진 중이다.”라며 “이제는 주최자가 중심이 되어 평화적이고 성숙한 집회문화를 만들어 가는 케이(K)-집회ㆍ시위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경찰이 적극 뒷받침하겠다.”라고 말했다.<br /><br />
  이상식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은 “공공의 안녕질서 유지와 헌법적 자유의 보장이 어떻게 공존할 수 있을지 고민해야 한다.”라며 “국민의 권리는 편리하게 보장하고, 현장은 성숙하게 유지될 수 있도록 제도와 문화를 발전시켜 나가야 된다.”라고 말했다.<br /><br />
  황운하 국회의원(조국혁신당)은 “집회ㆍ시위를 통제와 관리의 대상으로만 바라보는 관성에 익숙해져 있는데, 이 관점이 바뀌지 않는 한 어떤 제도를 도입해도 본질은 달라지지 않는다.”라며 “시민사회의 성숙한 역량과 디지털 시대의 소통 방식을 따라가는 방향으로 바꾸어야 할 때이다”라고 강조했다.<br /><br />
  정춘생 국회의원(조국혁신당)도 “이동이 불편한 분들도 같은 기준안에서 권리를 행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온라인 집회신고제는 의미 있는 변화이다.”라고 평가하면서 “온라인 환경에 익숙한 사람에게만 유리한 제도가 되거나 시스템의 편리함이 또 다른 불공정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꼼꼼한 점검이 필요하다.”라고 당부했다.<br /><br />
  토론회는 먼저 '온라인 집회신고제 도입' 방안을 논의하고, 이어서'집회ㆍ시위 대응 패러다임 전환'순으로 진행됐다. 두 주제 모두 경찰청 치안정보상황과장이 발제를 맡고, 학계ㆍ시민단체의 전문가 등이 토론자로 참여해 의견을 나눴다.<br /><br />
  먼저 ❶온라인 집회신고제 도입과 관련해 경찰청 치안정보상황과장은 “▵법적 근거 마련을 위한 집시법 시행령 개정 ▵시스템 구축 등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여 8월 말부터 시범운영을 할 계획이다.”라고 설명했다.<br /><br />
  특히, “▵명의도용 등 방지를 위한 전자서명 도입▵접수증 및 행정처분 등을 전자우편ㆍ문자메시지 등으로 송달 ▵지도 기반 집회 장소 선택 등 이용자의 편의성에 중점을 두고 개발하겠다.”라고 말했다.<br /><br />
  구본석 참여연대 공익법센터 운영위원은 “제도 도입 필요성은 충분히 이해되나, 신원확인 절차를 위한 전자서명이 필요 이상으로 축적되면 목적 외로 악용될 우려가 있다며 보완 장치가 필요하다.”라고 지적했다.<br /><br />
  정철희 법무법인 시티 변호사는 “온라인 신고제 도입이 적절하다.”라고 평가하면서도 “고령자 등 정보 취약계층을 위한 보완 방안과 시스템 장애 발생 시 신고 기간 연장 등 구제 방안 마련이 필요하다.”라고 제언했다.<br /><br />
  ❷집회ㆍ시위 대응 패러다임 전환 세션에서는 경찰청 치안정보상황과장이 “최근 불법ㆍ폭력시위 감소 등 집회ㆍ시위 양상 변화에 따라 경찰의 집회ㆍ시위 대응도 주최자의 자율적 질서유지 활동을 지원하고, 안전을 확보하는 역할로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라며, 주요 내용으로 ▵공공안녕 위험분석에 따라 4단계로 적정 경력을 배치하는 사전ㆍ사후안전 평가 ▵경찰서 대화 경찰팀 신설 ▵질서유지인 제도 실질화를 통한 주최자 역할 강화 방안 등을 설명했다.<br /><br />
  아울러, “서울청 시범운영(2. 19.~)결과, 2~4월 집회 건수는 예년과 유사했음에도, 기동대 배치는 전년 대비 약 62% 감소했고, 불법ㆍ폭력 시위는 한건도 없었다”라며 “이를 바탕으로 5월부터 전국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br /><br />
  강소영 건국대 경찰학과 교수는 “집회ㆍ시위 대응 패러다임 전환은 헌법상 집회의 자유를 충실히 보장하려는 시도이다.”라고 평가하면서 서울청 시범운영을 통해 경력 배치 감소 등 경찰력 운용 효율성이 확인된 만큼, 절감된 기동대 경력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치안 분야에 적절히 투입되고 있는지에 대한 검토도 병행돼야 한다.”라고 제언했다.<br /><br />
  이희범 한국 엔지오(NGO) 연합 상임대표는 “대한민국 집회문화가 평화적ㆍ문화적ㆍ소통 중심의 공론장으로 발전해 오는 과정에서 대화 경찰의 역할이 컸다.”라며 “대화 경찰의 전문성과 현장 활용도를 더욱 높여야 한다.”라고 강조했다.<br /><br />
  경찰청은 “이번 토론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충분히 검토해 온라인 집회신고제가 안정적으로 시행되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집회ㆍ시위 대응 패러다임 전환을 위한 세부 기준과 현장 운영 방안을 지속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br /><br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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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news25@daum.nert 김동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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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2 May 2026 18:19: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1 May 2026 17:58: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041</guid>
		<title><![CDATA[경찰청, 인터폴 전산망 범정부 공동 활용 본격화…. 2028년까지 3단계 이행안 가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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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경찰청은 마약, 스캠범죄(온라인 사기), 인신매매 등 지능화되는 초국가범죄에 범정부 차원으로 대응하기 위해, 국제치안협력국(인터폴 국가중앙사무국) 주도 아래 인터폴 전산망(I-24/7) 국가 공동자산화를 골자로 하는 ‘국제공조시스템 구축 3개년 계획’을 수립ㆍ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최근 초국가범죄 조직은 여러 국가를 넘나들며 복잡한 범행 구조를 형성하고 있으며, 이에 대응하기 위한 국제공조 정보 기반의 범정부 통합 활용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국외도피사범 송환 수요가 최근 2년 사이 두 배 이상 폭증하면서 범정부 차원의 실시간 정보공유와 공동 대응체계 마련이 국가적 현안으로 대두되고 있는 반면에, 현재 인터폴 전산망(I-24/7)은 경찰청 국제치안협력국(인터폴 국가중앙사무국)이 전담 관리하고 있어, 범정부 공동 활용 체계로의 확대를 통해 관계부처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는 것이 시급한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국제치안협력국(국제공조1과)은 2024년부터 인터폴 사무총국과의 협의 및 관계 법령 검토를 거쳐 인터폴 전산망 개방 범위 확대를 위한 보안 기준 충족 방안과 단계별 연동 설계를 마련해 왔으며, 이번 3개년 계획은 그 성과를 제도화한 것이다.
  우선 1단계인 2026년까지는 경찰청 내 국제공조 절차를 체계화하고 내부적으로 인터폴 데이터베이스를 개방할 계획이다. 수사, 여청, 교통 등 모든 부서의 경찰관들이 인터폴 데이터베이스를 직접 조회하고 수사에 활용할 수 있도록 권한을 부여한다.
  이어서 2단계인 2027년까지 해경, 관세청, 출입국 등 정부 부처 대상 수요조사를 통해 초국가범죄 범정부 공동 대응을 목표로 인터폴 데이터베이스 및 국제공조시스템을 개방한다.
   최종적으로 3단계인 2028년 이후에는 아세아나폴, 유로폴 등 국제경찰기구 전산망을 국제공조시스템과 연계하여 범정부 공동 활용 운영체계를 완성한다.
  경찰청은 이러한 계획의 성공적인 첫걸음을 위해 2026. 5. 12.(화) 경찰청 모든 부서 관계자를 초청하여 ‘인터폴 전산망 경찰청 개방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수사, 범죄예방, 여청, 교통 등 모든 부서의 경찰관들이 인터폴 데이터베이스를 직접 조회하고 수사에 활용할 수 있도록 권한을 부여하는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한다.
  아울러, 최근 가짜 신분으로 해외에서 도피 생활을 해오던 피의자를 인터폴 생체정보를 활용하여 스캠 범죄혐의로 인터폴 적색수배 된 사실을 확인하고 검거ㆍ송환까지 성공한 실제 사례도 소개된다.
  경찰청은 5월 설명회를 시작으로, 6월 중 인터폴 정보 공동 활용 수요가 있는 관계기관을 대상으로 확대 설명회를 별도 개최할 예정이다. 확대 설명회에는 기관별 접근 권한 범위, 보안 기준 준수 방안, 단계별 연동 일정 등 실무 협력 방안을 구체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수사 및 법 집행 현장의 모든 관계기관이 인터폴 국제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해 수배자 조회ㆍ생체정보 대조 등을 실시간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된다.
  수사 초기 단계부터의 인터폴 데이터베이스 연계는 공조 요청 누락ㆍ지연을 근본적으로 방지하고, 범죄수익 해외 은닉 차단 속도를 대폭 단축할 것으로 전망되며, 관계기관 간 실시간 정보공유를 통해 초국가범죄 대응력이 획기적으로 강화되고, 죄종별 맞춤형 공조 전략 수립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박준성 경찰청 국제치안협력국장은 “경찰청 국제치안협력국은 인터폴 사무총국과의 긴밀한 협의를 바탕으로 이번 개방 체계를 설계했다. 인터폴 데이터베이스의 범정부 공동 활용은 우리나라가 국제경찰 협력의 실질적 중심지로 자리매김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며,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여 우리 국민에 대한 범행 의지를 원천 차단함으로써 국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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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청은 마약, 스캠범죄(온라인 사기), 인신매매 등 지능화되는 초국가범죄에 범정부 차원으로 대응하기 위해, 국제치안협력국(인터폴 국가중앙사무국) 주도 아래 인터폴 전산망(I-24/7) 국가 공동자산화를 골자로 하는 ‘국제공조시스템 구축 3개년 계획’을 수립ㆍ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br /><br />
  최근 초국가범죄 조직은 여러 국가를 넘나들며 복잡한 범행 구조를 형성하고 있으며, 이에 대응하기 위한 국제공조 정보 기반의 범정부 통합 활용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br /><br />
  국외도피사범 송환 수요가 최근 2년 사이 두 배 이상 폭증하면서 범정부 차원의 실시간 정보공유와 공동 대응체계 마련이 국가적 현안으로 대두되고 있는 반면에, 현재 인터폴 전산망(I-24/7)은 경찰청 국제치안협력국(인터폴 국가중앙사무국)이 전담 관리하고 있어, 범정부 공동 활용 체계로의 확대를 통해 관계부처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는 것이 시급한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br /><br />
  국제치안협력국(국제공조1과)은 2024년부터 인터폴 사무총국과의 협의 및 관계 법령 검토를 거쳐 인터폴 전산망 개방 범위 확대를 위한 보안 기준 충족 방안과 단계별 연동 설계를 마련해 왔으며, 이번 3개년 계획은 그 성과를 제도화한 것이다.<br /><br />
  우선 1단계인 2026년까지는 경찰청 내 국제공조 절차를 체계화하고 내부적으로 인터폴 데이터베이스를 개방할 계획이다. 수사, 여청, 교통 등 모든 부서의 경찰관들이 인터폴 데이터베이스를 직접 조회하고 수사에 활용할 수 있도록 권한을 부여한다.<br /><br />
  이어서 2단계인 2027년까지 해경, 관세청, 출입국 등 정부 부처 대상 수요조사를 통해 초국가범죄 범정부 공동 대응을 목표로 인터폴 데이터베이스 및 국제공조시스템을 개방한다.<br /><br />
   최종적으로 3단계인 2028년 이후에는 아세아나폴, 유로폴 등 국제경찰기구 전산망을 국제공조시스템과 연계하여 범정부 공동 활용 운영체계를 완성한다.<br /><br />
  경찰청은 이러한 계획의 성공적인 첫걸음을 위해 2026. 5. 12.(화) 경찰청 모든 부서 관계자를 초청하여 ‘인터폴 전산망 경찰청 개방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br /><br />
  이번 설명회에서는 수사, 범죄예방, 여청, 교통 등 모든 부서의 경찰관들이 인터폴 데이터베이스를 직접 조회하고 수사에 활용할 수 있도록 권한을 부여하는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한다.<br /><br />
  아울러, 최근 가짜 신분으로 해외에서 도피 생활을 해오던 피의자를 인터폴 생체정보를 활용하여 스캠 범죄혐의로 인터폴 적색수배 된 사실을 확인하고 검거ㆍ송환까지 성공한 실제 사례도 소개된다.<br /><br />
  경찰청은 5월 설명회를 시작으로, 6월 중 인터폴 정보 공동 활용 수요가 있는 관계기관을 대상으로 확대 설명회를 별도 개최할 예정이다. 확대 설명회에는 기관별 접근 권한 범위, 보안 기준 준수 방안, 단계별 연동 일정 등 실무 협력 방안을 구체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br /><br />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수사 및 법 집행 현장의 모든 관계기관이 인터폴 국제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해 수배자 조회ㆍ생체정보 대조 등을 실시간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된다.<br /><br />
  수사 초기 단계부터의 인터폴 데이터베이스 연계는 공조 요청 누락ㆍ지연을 근본적으로 방지하고, 범죄수익 해외 은닉 차단 속도를 대폭 단축할 것으로 전망되며, 관계기관 간 실시간 정보공유를 통해 초국가범죄 대응력이 획기적으로 강화되고, 죄종별 맞춤형 공조 전략 수립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박준성 경찰청 국제치안협력국장은 “경찰청 국제치안협력국은 인터폴 사무총국과의 긴밀한 협의를 바탕으로 이번 개방 체계를 설계했다. 인터폴 데이터베이스의 범정부 공동 활용은 우리나라가 국제경찰 협력의 실질적 중심지로 자리매김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며,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여 우리 국민에 대한 범행 의지를 원천 차단함으로써 국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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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naver.com 박승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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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경찰청, 장기 체납 과태료 1,016억 강제징수 · 면허 취소 등 엄정 대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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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경찰청은 신호위반ㆍ끼어들기 등 교통법규를 위반한 사람에게 부과되는 교통 과태료 체납을 근절하기 위해 1월부터 징수 강화 대책을 시행하고, 자동차등록번호판 영치 특별단속을 했다.
  그 결과, 2026년 4월 말까지 72,676대의 자동차 등록번호판을 영치하고, 약 318억 원의 교통 체납 과태료를 거두었다.
  또한, 체납자의 차량과 예금에 대한 압류도 진행하여 2026년 징수 금액이 각각 약 585억 원과 112억 원으로 2025년 같은 기간 대비 약 34%, 14% 증가했다.
  특히, 현장 단속 및 자동차 등록번호판 영치 과정 등에서 체납자의 실제 운전 여부를 철저히 조사하여 과태료를 체납한 사람이 실제 해당 자동차를 운전하여 교통법규를 위반했던 것으로 확인된 경우, 기존 과태료 부과 처분을 취소하고, 범칙금으로 전환 처분하면서 운전면허 벌점을 부과하고, 벌점 명세에 따라 운전면허 정지‧취소 처분도 집행했다. (2026년 범칙금 전환 처분 등 409건, 운전면허 정지 7건·취소 4건 포함) 
  또한, 위 과정에서 지명수배자를 발견하여 검거하는 한편, 운행정지 명령을 받은 차량이나 불법 명의 차량 또는 의무보험 미가입 차량의 운행 등을 적발하여 형사처벌 절차도 진행했다. (2026년 수배자 32명 검거 및 형사처벌 진행 총 134건) 
  경찰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상습·장기 체납자에 대해서는 끝까지 추적하여 엄정하게 대응하겠으며, 하반기에는 국세청과 협업해 과태료 체납자의 주소지를 방문해 체납 사실을 적극적으로 안내하는 등 징수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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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경찰청은 신호위반ㆍ끼어들기 등 교통법규를 위반한 사람에게 부과되는 교통 과태료 체납을 근절하기 위해 1월부터 징수 강화 대책을 시행하고, 자동차등록번호판 영치 특별단속을 했다.<br /><br />
  그 결과, 2026년 4월 말까지 72,676대의 자동차 등록번호판을 영치하고, 약 318억 원의 교통 체납 과태료를 거두었다.<br /><br />
  또한, 체납자의 차량과 예금에 대한 압류도 진행하여 2026년 징수 금액이 각각 약 585억 원과 112억 원으로 2025년 같은 기간 대비 약 34%, 14% 증가했다.<br /><br />
  특히, 현장 단속 및 자동차 등록번호판 영치 과정 등에서 체납자의 실제 운전 여부를 철저히 조사하여 과태료를 체납한 사람이 실제 해당 자동차를 운전하여 교통법규를 위반했던 것으로 확인된 경우, 기존 과태료 부과 처분을 취소하고, 범칙금으로 전환 처분하면서 운전면허 벌점을 부과하고, 벌점 명세에 따라 운전면허 정지‧취소 처분도 집행했다. (2026년 범칙금 전환 처분 등 409건, 운전면허 정지 7건·취소 4건 포함) <br /><br />
  또한, 위 과정에서 지명수배자를 발견하여 검거하는 한편, 운행정지 명령을 받은 차량이나 불법 명의 차량 또는 의무보험 미가입 차량의 운행 등을 적발하여 형사처벌 절차도 진행했다. (2026년 수배자 32명 검거 및 형사처벌 진행 총 134건) <br /><br />
  경찰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상습·장기 체납자에 대해서는 끝까지 추적하여 엄정하게 대응하겠으며, 하반기에는 국세청과 협업해 과태료 체납자의 주소지를 방문해 체납 사실을 적극적으로 안내하는 등 징수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br /><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사회IN" term="10946|10971"/>
		<author>opennnews25@daum.nert 김성훈</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1111900-971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2 May 2026 18:24: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1 May 2026 11:20: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038</guid>
		<title><![CDATA[방미통위, '사업화·투자확보 한번에' 위치정보 성장 지원]]></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038</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038</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03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위치정보 기반 유망 새싹기업(스타트업)의 발굴과 성장을 지원하는 위치정보 분야 대표 새싹기업(스타트업) 공모전이 시작된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위치정보 분야의 혁신적인 사업모델을 발굴하고 청년‧예비창업가 및 중소‧영세사업자 시장 진입 및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코리아 위치기반서비스 새싹기업 챌린지(2026년 KOREA LBS 스타트업 챌린지)’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아이디어 단계부터 사업화, 상용화 단계까지 전 주기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창업 초기 겪는 기술개발이나 투자유치, 판로확보 등의 어려움을 종합적으로 해소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공모 접수는 11일부터 6월 10일까지 위치정보사업 공모전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청년, 예비창업가, 중소사업자 등 위치정보와 관련된 참신한 아이디어와 서비스·제품을 보유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선정된 팀에게는 실제 창업과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사업모델 고도화, 투자유치 역량 강화, 시제품 실증 및 사용자 만족도(피드백) 제공, 위치정보사업 등록‧신고 지원, 지식재산권 출원 등 사업화 전반에 걸친 맞춤형 지원이 제공된다.

 특히 올해는 법·제도, 기술, 경영, 투자유치 등 분야별 전문가 상담(컨설팅)과 함께 인공지능 기반 데이터 분석·예측 서비스로의 전환 지원 등 인공지능 시대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조달청 우수제품 지정 지원, 중소기업기술마켓 등록 지원 등도 함께 추진해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위치정보 새싹기업(스타트업)의 공공시장 진출과 판로 확보도 지원할 예정이다.

 공모전은 서류심사와 발표심사를 거쳐 총 30개 팀을 선정하고, 이후 사업화 지원을 거쳐 최종 13개 우수팀을 선정해 시상할 계획이다.

 총 상금은 약 9천200만 원 규모이며, 대상을 수여하는 최우수 팀은 2천만 원의 상금과 함께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상이 수여된다.

 최종 선정팀은 11월 개최 예정인 ‘2026년 코리아 위치기반서비스  새싹기업 챌린지(2026년 KOREA LBS 스타트업 챌린지)’ 행사에서 성과를 발표하고 투자자 및 산업 관계자와의 교류(네트워킹) 기회도 갖게 된다.

 공모전과 함께 예비창업가, 스타트업 등 위치정보에 관심있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는 맞춤형 전문 상담(컨설팅)도 이어진다.

 위치정보·정보통신·지식재산 등 ‘법·제도’, 위치정보시스템 구축·운영 등 ‘기술’, 재무·회계·마케팅 등 ‘경영’ 관련 위치정보 새싹기업(스타트업)이 창업 초기 겪는 각종 어려움에 대해 전문가의 현황 진단 및 상담을 받게 된다.

 김종철 방미통위원장은 “위치정보는 물류, 산업‧생활안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창업 기회를 만들어내는 핵심 자원”이라면서 “위치정보 분야 새싹기업의 성장을 위해 전방위 지원에 나설 예정으로 미래 위치정보 기반 서비스를 이끌 도전의 무대에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1115001-42837.jpg"/></div>위치정보 기반 유망 새싹기업(스타트업)의 발굴과 성장을 지원하는 위치정보 분야 대표 새싹기업(스타트업) 공모전이 시작된다.<br />
<br />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위치정보 분야의 혁신적인 사업모델을 발굴하고 청년‧예비창업가 및 중소‧영세사업자 시장 진입 및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코리아 위치기반서비스 새싹기업 챌린지(2026년 KOREA LBS 스타트업 챌린지)’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br />
<br />
 아이디어 단계부터 사업화, 상용화 단계까지 전 주기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창업 초기 겪는 기술개발이나 투자유치, 판로확보 등의 어려움을 종합적으로 해소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br />
<br />
 공모 접수는 11일부터 6월 10일까지 위치정보사업 공모전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청년, 예비창업가, 중소사업자 등 위치정보와 관련된 참신한 아이디어와 서비스·제품을 보유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br />
<br />
 선정된 팀에게는 실제 창업과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사업모델 고도화, 투자유치 역량 강화, 시제품 실증 및 사용자 만족도(피드백) 제공, 위치정보사업 등록‧신고 지원, 지식재산권 출원 등 사업화 전반에 걸친 맞춤형 지원이 제공된다.<br />
<br />
 특히 올해는 법·제도, 기술, 경영, 투자유치 등 분야별 전문가 상담(컨설팅)과 함께 인공지능 기반 데이터 분석·예측 서비스로의 전환 지원 등 인공지능 시대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운영된다.<br />
 <br />
 조달청 우수제품 지정 지원, 중소기업기술마켓 등록 지원 등도 함께 추진해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위치정보 새싹기업(스타트업)의 공공시장 진출과 판로 확보도 지원할 예정이다.<br />
<br />
 공모전은 서류심사와 발표심사를 거쳐 총 30개 팀을 선정하고, 이후 사업화 지원을 거쳐 최종 13개 우수팀을 선정해 시상할 계획이다.<br />
<br />
 총 상금은 약 9천200만 원 규모이며, 대상을 수여하는 최우수 팀은 2천만 원의 상금과 함께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상이 수여된다.<br />
<br />
 최종 선정팀은 11월 개최 예정인 ‘2026년 코리아 위치기반서비스  새싹기업 챌린지(2026년 KOREA LBS 스타트업 챌린지)’ 행사에서 성과를 발표하고 투자자 및 산업 관계자와의 교류(네트워킹) 기회도 갖게 된다.<br />
<br />
 공모전과 함께 예비창업가, 스타트업 등 위치정보에 관심있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는 맞춤형 전문 상담(컨설팅)도 이어진다.<br />
<br />
 위치정보·정보통신·지식재산 등 ‘법·제도’, 위치정보시스템 구축·운영 등 ‘기술’, 재무·회계·마케팅 등 ‘경영’ 관련 위치정보 새싹기업(스타트업)이 창업 초기 겪는 각종 어려움에 대해 전문가의 현황 진단 및 상담을 받게 된다.<br />
<br />
 김종철 방미통위원장은 “위치정보는 물류, 산업‧생활안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창업 기회를 만들어내는 핵심 자원”이라면서 “위치정보 분야 새싹기업의 성장을 위해 전방위 지원에 나설 예정으로 미래 위치정보 기반 서비스를 이끌 도전의 무대에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픈BIZ|" term="10921|"/>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1115001-4283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1 May 2026 11:51: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037</guid>
		<title><![CDATA[중기부, 뜨거운 '모두의 창업' 열기 신속 심사 첫 합격자 명단 발표]]></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0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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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03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중소벤처기업부는 ‘모두의 창업’ 신속 심사를 통해 첫 합격자 130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모두의 창업’ 신속 심사는 신청자 집중에 따른 심사 지연과 보육 일정 차질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청자가 많은 보육기관을 중심으로 창업 인재를 우선 선발하는 방식으로 도입됐다.

 기관별 신청 현황과 지역 균형 배분을 함께 고려하여 총 49곳의 신속 심사 기관을 선정했으며, 5월 11일 09시 기준 38개 기관에서 130명의 창업가를 먼저 심사하여 ‘모두의 창업 플랫폼’에서 발표했다.

 창업 분야별로는 일반/기술 분야 102명, 로컬 분야 28명이 선발됐으며, 창업 아이디어에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하겠다고 도전한 창업가도 총 44명으로 전체 합격자의 33.8%를 차지했다.

 연령별로는 39세 이하 청년층이 83명으로 전체 합격자의 63.8%를 차지했으며, 비수도권 보육기관에 신청한 창업가는 94명으로 전체 합격자의 72.3%를 차지했다.

 이번에 합격한 창업 아이디어로, 일반/기술 분야에서는 ‘비영어권 학생이 스스로 한국 유학을 준비하는 플랫폼(서울과학기술대학교)’으로 도전한 첫 외국인 합격자가 탄생했으며, ‘차량 주행 데이터 기반 싱크홀 조기감지(한남대학교)’와 같이 도시·사회문제 해결에 도전하는 창업가도 있었다.

 또한 20년 이상 장기재직하며 쌓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스마트 상수도관 자동 세척·진단·소독 시스템(씨엔티테크)’, ‘정보유출 방지를 위한 내부해킹 근원지 추적(대전창경)’ 등 창업 아이디어로 도전한 사례도 이어졌다.

 로컬 분야의 경우 지역 독립서점을 살리기 위해 ‘문학(독립서점)과 전통주(양조장)를 결합한 로컬 복합문화공간 구축(광주창경)’과 전통시장의 매출 증대를 돕기 위한 ‘전통시장 농·수산물 진공 리패킹(경북/대구창경)’ 등의 아이디어가 선정됐다.

 한성숙 중기부 장관은 “이번 신속 심사를 통해 탄생한 합격자들은 앞으로 이어질 ‘모두의 창업’의 긴 여정을 밝히는 첫 등불이 될 것”이라고 말하며, “공고 마감 전까지 기관별 신속 심사를 이어가고, 플랫폼으로 전 국민의 도전을 집중시키며 ‘모두의 창업’에 혁신의 열기를 불어넣을 것”이라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1112055-22347.jpg"/></div>중소벤처기업부는 ‘모두의 창업’ 신속 심사를 통해 첫 합격자 130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br />
<br />
 ‘모두의 창업’ 신속 심사는 신청자 집중에 따른 심사 지연과 보육 일정 차질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청자가 많은 보육기관을 중심으로 창업 인재를 우선 선발하는 방식으로 도입됐다.<br />
<br />
 기관별 신청 현황과 지역 균형 배분을 함께 고려하여 총 49곳의 신속 심사 기관을 선정했으며, 5월 11일 09시 기준 38개 기관에서 130명의 창업가를 먼저 심사하여 ‘모두의 창업 플랫폼’에서 발표했다.<br />
<br />
 창업 분야별로는 일반/기술 분야 102명, 로컬 분야 28명이 선발됐으며, 창업 아이디어에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하겠다고 도전한 창업가도 총 44명으로 전체 합격자의 33.8%를 차지했다.<br />
<br />
 연령별로는 39세 이하 청년층이 83명으로 전체 합격자의 63.8%를 차지했으며, 비수도권 보육기관에 신청한 창업가는 94명으로 전체 합격자의 72.3%를 차지했다.<br />
<br />
 이번에 합격한 창업 아이디어로, 일반/기술 분야에서는 ‘비영어권 학생이 스스로 한국 유학을 준비하는 플랫폼(서울과학기술대학교)’으로 도전한 첫 외국인 합격자가 탄생했으며, ‘차량 주행 데이터 기반 싱크홀 조기감지(한남대학교)’와 같이 도시·사회문제 해결에 도전하는 창업가도 있었다.<br />
<br />
 또한 20년 이상 장기재직하며 쌓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스마트 상수도관 자동 세척·진단·소독 시스템(씨엔티테크)’, ‘정보유출 방지를 위한 내부해킹 근원지 추적(대전창경)’ 등 창업 아이디어로 도전한 사례도 이어졌다.<br />
<br />
 로컬 분야의 경우 지역 독립서점을 살리기 위해 ‘문학(독립서점)과 전통주(양조장)를 결합한 로컬 복합문화공간 구축(광주창경)’과 전통시장의 매출 증대를 돕기 위한 ‘전통시장 농·수산물 진공 리패킹(경북/대구창경)’ 등의 아이디어가 선정됐다.<br />
<br />
 한성숙 중기부 장관은 “이번 신속 심사를 통해 탄생한 합격자들은 앞으로 이어질 ‘모두의 창업’의 긴 여정을 밝히는 첫 등불이 될 것”이라고 말하며, “공고 마감 전까지 기관별 신속 심사를 이어가고, 플랫폼으로 전 국민의 도전을 집중시키며 ‘모두의 창업’에 혁신의 열기를 불어넣을 것”이라 밝혔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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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5@daum.net 오창훈</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1112055-2234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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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1 May 2026 11:21: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036</guid>
		<title><![CDATA[법무부, 소년원에 첫 '원격의료' 시작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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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03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법무부는 소년원 학생의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안양·대전소년원에 ‘원격의료’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5월부터 소년원 첫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원격의료 도입은 소년원 학생들의 정신건강 관리 수요는 꾸준하게 증가하는 반면, 소년원의 만성적인 정신과 전문 의료인력 공백을 해소하기 위한 조치이다.
   안양소년원과 대전소년원은 4월 정신건강 전문 의료기관인 음성소망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우선적으로 정신건강의학과를 중심으로 월 2회 이상 진료를 실시한다.
   소년원과 외부병원 간 설치된 양방향 원격의료 화상시스템을 통해 소년원 학생과 의료진의 실시간 진료 및 처방전 발급이 가능해 외부병원 이용에 따른 진료 대기시간이 대폭 단축됐다.
   또한, 보안성이 강화된 전용 네트워크망을 사용하여 학생들의 의료데이터 및 개인정보 유출을 차단하고 독립된 원격 진료실을 구축하여 진료 집중도도 확보했다.
   안양소년원 이춘희 교무과장은 “예전에는 정신과 의사가 월 1회 방문진료를 하거나 정신과 진료를 위해 외부병원에 다녀 오느라 2~3시간 정도가 걸렸는데 지금은 원내에서 실시간으로 진찰과 처방이 가능해 학생들의 건강관리에 크게 도움이 될 것 같다”면서 만족감을 보였다.
   정성호 법무부장관은 “이번 원격의료 도입은 소년원 학생들에게 차별없는 의료혜택을 제공하고 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시범운영 성과를 면밀히 분석하여 향후 전국 소년원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2111155-43685.jpg" />
</div>
법무부는 소년원 학생의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안양·대전소년원에 ‘원격의료’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5월부터 소년원 첫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원격의료 도입은 소년원 학생들의 정신건강 관리 수요는 꾸준하게 증가하는 반면, 소년원의 만성적인 정신과 전문 의료인력 공백을 해소하기 위한 조치이다.<br /><br />
   안양소년원과 대전소년원은 4월 정신건강 전문 의료기관인 음성소망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우선적으로 정신건강의학과를 중심으로 월 2회 이상 진료를 실시한다.<br /><br />
   소년원과 외부병원 간 설치된 양방향 원격의료 화상시스템을 통해 소년원 학생과 의료진의 실시간 진료 및 처방전 발급이 가능해 외부병원 이용에 따른 진료 대기시간이 대폭 단축됐다.<br /><br />
   또한, 보안성이 강화된 전용 네트워크망을 사용하여 학생들의 의료데이터 및 개인정보 유출을 차단하고 독립된 원격 진료실을 구축하여 진료 집중도도 확보했다.<br /><br />
   안양소년원 이춘희 교무과장은 “예전에는 정신과 의사가 월 1회 방문진료를 하거나 정신과 진료를 위해 외부병원에 다녀 오느라 2~3시간 정도가 걸렸는데 지금은 원내에서 실시간으로 진찰과 처방이 가능해 학생들의 건강관리에 크게 도움이 될 것 같다”면서 만족감을 보였다.<br /><br />
   정성호 법무부장관은 “이번 원격의료 도입은 소년원 학생들에게 차별없는 의료혜택을 제공하고 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시범운영 성과를 면밀히 분석하여 향후 전국 소년원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사회IN" term="10946|10971"/>
		<author>opennews25@daum.net 윤희재</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2111155-4368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3 May 2026 18:13: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2 May 2026 11:13: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034</guid>
		<title><![CDATA[문화체육관광부, 할인받고 촌캉스 가기 딱 좋은 5월]]></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0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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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034" rel="related"/>
		<description><![CDATA[할인받고 촌캉스 가기 딱 좋은 5월

△ 농촌체험 및 숙박
· 20개 참여 마을 100개 상품 할인
- 체험상품 최대 30%
- 숙박 최대 20%

△ 워케이션
· 전국 10개 농촌형 워케이션
- 1일 5만 원, 최대 15만 원 할인, 여행자 보험 지원

△ 지역단위 농촌관광 상품
· 체험+관광+식사+숙박까지!
5개 지역 55개 상품 최대 30% 할인
- 충남 부여
- 전북 남원
- 전남 보성
- 경남 통영
- 제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1124605-37574.jpg"/></div>할인받고 촌캉스 가기 딱 좋은 5월<br />
<br />
△ 농촌체험 및 숙박<br />
· 20개 참여 마을 100개 상품 할인<br />
- 체험상품 최대 30%<br />
- 숙박 최대 20%<br />
<br />
△ 워케이션<br />
· 전국 10개 농촌형 워케이션<br />
- 1일 5만 원, 최대 15만 원 할인, 여행자 보험 지원<br />
<br />
△ 지역단위 농촌관광 상품<br />
· 체험+관광+식사+숙박까지!<br />
5개 지역 55개 상품 최대 30% 할인<br />
- 충남 부여<br />
- 전북 남원<br />
- 전남 보성<br />
- 경남 통영<br />
- 제주]]></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헬스&라이프|힐링여행" term="10991|10992"/>
		<author>opennews25@daum.net 장웅준</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1124605-3757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1 May 2026 12:46: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033</guid>
		<title><![CDATA[대구 동구, 12세 남성청소년 HPV 국가예방접종 확대 실시]]></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033</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033</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0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대구 동구청은 이달 6일부터 12세 남성청소년(2014년생)에 대해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백신 무료 예방접종을 확대 시행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기존 12세~17세 여성 청소년 및 18세~26세 저소득층 여성에게 시행되던 HPV 국가예방접종을 12세 남성 청소년까지 확대함으로써 자궁경부암뿐 아니라 생식기 사마귀, 항문암 등 다양한 관련 질환의 예방 효과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접종백신은 HPV 4가 백신(가다실)으로, 6개월 간격으로 총 2회 접종하며, 대상자는 주소지와 관계없이 가까운 위탁의료기관이나 보건소를 방문하여 접종받을 수 있으며 지정 위탁의료기관 정보는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HPV 예방접종은 아동·청소년기에 접종할 때 면역반응이 가장 높고 효과적이며, 올해 지원 대상인 2014년생 자녀를 둔 보호자께서는 여름방학 등을 활용해 적기에 예방접종을 완료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1103558-13666.jpg" />
</div>
대구 동구청은 이달 6일부터 12세 남성청소년(2014년생)에 대해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백신 무료 예방접종을 확대 시행하고 있다. <br /><br />
 이번 사업은 기존 12세~17세 여성 청소년 및 18세~26세 저소득층 여성에게 시행되던 HPV 국가예방접종을 12세 남성 청소년까지 확대함으로써 자궁경부암뿐 아니라 생식기 사마귀, 항문암 등 다양한 관련 질환의 예방 효과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접종백신은 HPV 4가 백신(가다실)으로, 6개월 간격으로 총 2회 접종하며, 대상자는 주소지와 관계없이 가까운 위탁의료기관이나 보건소를 방문하여 접종받을 수 있으며 지정 위탁의료기관 정보는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br /><br />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HPV 예방접종은 아동·청소년기에 접종할 때 면역반응이 가장 높고 효과적이며, 올해 지원 대상인 2014년생 자녀를 둔 보호자께서는 여름방학 등을 활용해 적기에 예방접종을 완료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1103558-1366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3 May 2026 18:13: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1 May 2026 10:36: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031</guid>
		<title><![CDATA[익산시, 의료기관 이용 없는 아동 164명 첫 전수조사]]></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0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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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03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익산시가 아동학대의 사각지대를 없애고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촘촘한 안전망을 다지기 위해 선제적인 아동 보호 조치에 나선다.
 시는 11일부터 7월 21일까지 익산경찰서, 익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함께 '유관기관 합동 점검'을 실시하는 동시에, 의료 이용 기록이 없는 '6세 이하 아동 전수조사'를 추진한다.
 이번 조사는 아동학대 위험에 노출될 우려가 있는 고위험군 아동을 두텁게 보호하고, 위기 징후를 조기에 포착하기 어려운 영유아들의 안전을 선제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동학대 유관기관은 반복 신고·수사 이력·사례관리 거부 등 재학대 우려가 있는 고위험군 14가구를 선정했으며, 익산시와 경찰, 아동보호전문기관이 가정을 함께 방문해 아동 안전과 학대 여부를 정밀 확인한다. 
 점검 결과 긴급한 보호가 필요한 아동은 분리 조치하거나 수사를 의뢰하고, 양육 고민이 있는 가정에는 체계적인 지원책을 제공한다.
 특히 눈에 띄는 대목은 6세 이하 '의료 미이용 아동'에 대한 전수조사다.
 대상은 국가예방접종을 받지 않았거나, 의료기관 진료 기록 및 영유아 건강검진 기록이 전혀 없는 익산지역 영유아 164명이다.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공무원들이 해당 가정을 직접 방문해 아동의 건강 상태와 양육 환경을 살피고, 양육에 어려움을 겪는 가정에는 필요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연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위기 아동을 한발 앞서 발견하고, 가정 내에서 건강한 양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며 "사각지대에 놓인 아이들이 단 한 명도 없도록 시민 여러분께서도 주변의 아이들에게 따뜻한 관심을 가져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익산시는 일상 속 아동학대 예방과 인식 개선을 위해 '긍정양육 자가진단 체크리스트'를 제작해 배포하고 있으며, 아동학대 예방 릴레이 캠페인과 예방 교육을 꾸준히 전개하며 올바른 양육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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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익산시가 아동학대의 사각지대를 없애고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촘촘한 안전망을 다지기 위해 선제적인 아동 보호 조치에 나선다.<br /><br />
 시는 11일부터 7월 21일까지 익산경찰서, 익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함께 '유관기관 합동 점검'을 실시하는 동시에, 의료 이용 기록이 없는 '6세 이하 아동 전수조사'를 추진한다.<br /><br />
 이번 조사는 아동학대 위험에 노출될 우려가 있는 고위험군 아동을 두텁게 보호하고, 위기 징후를 조기에 포착하기 어려운 영유아들의 안전을 선제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아동학대 유관기관은 반복 신고·수사 이력·사례관리 거부 등 재학대 우려가 있는 고위험군 14가구를 선정했으며, 익산시와 경찰, 아동보호전문기관이 가정을 함께 방문해 아동 안전과 학대 여부를 정밀 확인한다. <br /><br />
 점검 결과 긴급한 보호가 필요한 아동은 분리 조치하거나 수사를 의뢰하고, 양육 고민이 있는 가정에는 체계적인 지원책을 제공한다.<br /><br />
 특히 눈에 띄는 대목은 6세 이하 '의료 미이용 아동'에 대한 전수조사다.<br /><br />
 대상은 국가예방접종을 받지 않았거나, 의료기관 진료 기록 및 영유아 건강검진 기록이 전혀 없는 익산지역 영유아 164명이다.<br /><br />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공무원들이 해당 가정을 직접 방문해 아동의 건강 상태와 양육 환경을 살피고, 양육에 어려움을 겪는 가정에는 필요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연계할 계획이다.<br /><br />
 시 관계자는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위기 아동을 한발 앞서 발견하고, 가정 내에서 건강한 양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며 "사각지대에 놓인 아이들이 단 한 명도 없도록 시민 여러분께서도 주변의 아이들에게 따뜻한 관심을 가져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br /><br />
 한편, 익산시는 일상 속 아동학대 예방과 인식 개선을 위해 '긍정양육 자가진단 체크리스트'를 제작해 배포하고 있으며, 아동학대 예방 릴레이 캠페인과 예방 교육을 꾸준히 전개하며 올바른 양육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ews25@daum.net 최재호</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1104808-657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3 May 2026 18:14: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1 May 2026 10:48: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029</guid>
		<title><![CDATA[달서구, 치매어르신과 함께하는 따뜻한 어버이날 행사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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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02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대구 달서구는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달서구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어르신을 위한 특별행사‘사랑해孝, 감사해孝’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어버이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사회가 함께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카네이션 나눔과 감사 상장 전달, 문화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돼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센터를 방문한 치매어르신들에게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담은 카네이션을 전달하고,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삶과 헌신에 존경의 뜻을 담은 ‘어버이 은혜 상장’전달식도 함께 진행했다. 
  참여 어르신들은 환한 미소와 함께 따뜻한 위로와 특별한 추억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대구생활문화센터와 연계한 찾아가는 공연도 마련됐다. 
  칼림바와 오카리나 연주로 편안하고 따뜻한 선율을 전하며 치매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심리적 치유를 도왔다. 
  문화예술을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어르신들에게 일상 속 작은 즐거움과 휴식을 선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달서구는 이번 행사가 치매어르신의 정서 건강 증진은 물론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지역 기관과 협력한 문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어르신 돌봄의 질을 높이고, 치매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공감대를 확산하는 계기가 된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치매어르신들이 따뜻한 위로와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치매어르신과 가족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0145903-1148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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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는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달서구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어르신을 위한 특별행사‘사랑해孝, 감사해孝’를 성황리에 개최했다.<br /><br />
  이번 행사는 어버이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사회가 함께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카네이션 나눔과 감사 상장 전달, 문화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돼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br /><br />
  이날 행사에서는 센터를 방문한 치매어르신들에게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담은 카네이션을 전달하고,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삶과 헌신에 존경의 뜻을 담은 ‘어버이 은혜 상장’전달식도 함께 진행했다. <br /><br />
  참여 어르신들은 환한 미소와 함께 따뜻한 위로와 특별한 추억의 시간을 가졌다.<br /><br />
또한 대구생활문화센터와 연계한 찾아가는 공연도 마련됐다. <br /><br />
  칼림바와 오카리나 연주로 편안하고 따뜻한 선율을 전하며 치매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심리적 치유를 도왔다. <br /><br />
  문화예술을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어르신들에게 일상 속 작은 즐거움과 휴식을 선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br /><br />
  달서구는 이번 행사가 치매어르신의 정서 건강 증진은 물론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보고 있다. <br /><br />
  특히 지역 기관과 협력한 문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어르신 돌봄의 질을 높이고, 치매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공감대를 확산하는 계기가 된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br />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치매어르신들이 따뜻한 위로와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치매어르신과 가족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전국" term="10946|10982"/>
		<author>opennews25@daum.net 김정일</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0145903-1148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3 May 2026 18:14: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0 May 2026 15:02: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028</guid>
		<title><![CDATA[SSG 박성한, 2026 신한 SOL KBO 리그 3~4월 월간 MVP 선정]]></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0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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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02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SSG 박성한이 2026 신한 SOL KBO 리그 3~4월 월간 MVP로 선정됐다.
기자단 투표 총 35표 중 31표(88.6%), 팬 투표 42만 871표 중 21만 6,589표(51.5%)로 총점 70.02점을 받은 박성한은 기자단 투표 2표, 팬 투표 8만 1,077표로 총점 12.49점을 기록한 KIA 김도영을 제치고 3~4월 월간 MVP로 선정됐다.
박성한의 3~4월은 뜨거웠다. 개막 이후 최다 22경기 연속 안타라는 리그 최초 이정표를 남겼다. 개막전이었던 지난 3월 28일 문학 KIA전부터 지난 4월 21일 대구 삼성전까지 19경기 연속 안타로 1982년 김용희(전 롯데)의 종전 기록 18경기 연속 안타를 44년 만에 넘어섰다. 이어 24일 문학 KT전까지 안타 행진을 이어간 끝에 역사를 썼다.
성적표도 화려했다. 3~4월 27경기에서 102타수 45안타를 몰아치며 타율 0.441, 출루율 0.543, 장타율 0.618을 등을 기록했다. 타율, 안타, 장타율, 출루율 부문에서 모두 1위를 휩쓸었다. 이외에도 득점 공동 2위(24득점), 타점 공동 4위(22타점)에 오르며 3~4월 가장 뜨거운 타자로 거듭났다.
박성한이 월간 MVP를 차지한 것은 개인 최초다. 또한 SSG 소속 선수로는 2023년 6월 최정 이후 3시즌 만의 월간 MVP 수상이다.
3~4월 MVP로 선정된 박성한에게는 상금 300만원과 함께 트로피가 전달될 예정이다. 또한 신한은행의 후원으로 모교 여수중학교에 선수 명의로 기부금 200만원이 전달될 예정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1174451-89592.jpg" />
</div>
SSG 박성한이 2026 신한 SOL KBO 리그 3~4월 월간 MVP로 선정됐다.<br /><br />
기자단 투표 총 35표 중 31표(88.6%), 팬 투표 42만 871표 중 21만 6,589표(51.5%)로 총점 70.02점을 받은 박성한은 기자단 투표 2표, 팬 투표 8만 1,077표로 총점 12.49점을 기록한 KIA 김도영을 제치고 3~4월 월간 MVP로 선정됐다.<br /><br />
박성한의 3~4월은 뜨거웠다. 개막 이후 최다 22경기 연속 안타라는 리그 최초 이정표를 남겼다. 개막전이었던 지난 3월 28일 문학 KIA전부터 지난 4월 21일 대구 삼성전까지 19경기 연속 안타로 1982년 김용희(전 롯데)의 종전 기록 18경기 연속 안타를 44년 만에 넘어섰다. 이어 24일 문학 KT전까지 안타 행진을 이어간 끝에 역사를 썼다.<br /><br />
성적표도 화려했다. 3~4월 27경기에서 102타수 45안타를 몰아치며 타율 0.441, 출루율 0.543, 장타율 0.618을 등을 기록했다. 타율, 안타, 장타율, 출루율 부문에서 모두 1위를 휩쓸었다. 이외에도 득점 공동 2위(24득점), 타점 공동 4위(22타점)에 오르며 3~4월 가장 뜨거운 타자로 거듭났다.<br /><br />
박성한이 월간 MVP를 차지한 것은 개인 최초다. 또한 SSG 소속 선수로는 2023년 6월 최정 이후 3시즌 만의 월간 MVP 수상이다.<br /><br />
3~4월 MVP로 선정된 박성한에게는 상금 300만원과 함께 트로피가 전달될 예정이다. 또한 신한은행의 후원으로 모교 여수중학교에 선수 명의로 기부금 200만원이 전달될 예정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스포츠|스포츠일반|" term="10965|11001|11005|"/>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1174451-8959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3 May 2026 18:15: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1 May 2026 17:44: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027</guid>
		<title><![CDATA[제네시스 포인트 1위 탈환한 최찬, 맹추격 중인 송민혁… 20대 선수 6명 제네시스 포인트 톱10 이내 분포]]></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027</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027</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02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최찬(29.(주)대원플러스그룹)이 제네시스 포인트 1위를 탈환했다.

최찬은 지난 4월 ‘2026 우리금융챔피언십’ 우승으로 제네시스 포인트 최상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어 ‘제45회 GS칼텍스 매경오픈’ 우승자 송민혁(22.동아제약)에 1위 자리를 내줬으나 최찬은 ‘KPGA 파운더스컵’에서 공동 11위의 성적으로 248.67포인트를 획득하며 다시 제네시스 포인트 1위에 올라섰다.

 최찬은 “'KPGA 파운더스컵'에서 강한 바람에도 불구하고 샷 감각은 좋았는데 퍼트가 잘 안 들어가서 경기 운영이 어려웠다. 그래도 공동 11위로 잘 마무리하고 다시 제네시스 포인트 1위에 올라 기쁘다"며 "해외투어 진출에 대한 계획이 있는 만큼 제네시스 포인트 1위를 지키고 싶다. 유리한 위치에서 시즌 전반을 보내고 있다. 이 흐름을 계속해서 가져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2승을 할 수 있으면 정말 좋겠지만 크게 욕심내기보다는 매 대회 만족할 만한 성적을 내고 올 시즌 제네시스 포인트 톱10으로 끝내는 것이 목표”라고 힘줘 말했다.

2026시즌부터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KPGA 군산CC 오픈’ 종료 후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 15위 이내 선수 중 상위 2명에게 미국 콘페리투어 대회 출전권이 부여된다.

최찬을 향한 추격도 거세다. 최찬과 송민혁과의 격차는 169.5포인트다. 송민혁은 첫 우승과 함께 총 1,439.17포인트로 제네시스 포인트 1위에 올라섰으나 ‘KPGA 파운더스컵’에서 컷탈락하며 포인트를 쌓지 못해 2위에 자리했다.

개막전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 우승자 이상엽(32)은 ‘KPGA 파운더스컵’에서 공동 6위를 기록하며 현재 1,314.00포인트로 제네시스 포인트 3위에 올라있다. 1위 최찬과의 격차는 294.67포인트로 맹추격 중이다.

20대 ‘영건’들의 활약도 이어지고 있다. 톱10 2회를 포함해 4개 대회서 모두 컷통과하고 있는 신상훈(28.PXG)이 1,200.67포인트로 제네시스 포인트 4위, ‘KPGA 파운더스컵’에서 첫 승을 달성한 오승택(28.COWELL)이 1,195.50포인트로 제네시스 포인트 5위에 자리했다. 정찬민(27.CJ)은 ‘KPGA 파운더스컵’에서 준우승하며 현재 1,103.00포인트로 6위에 오르며 제네시스 포인트 톱10에 진입했다.

한편 제네시스는 제네시스 포인트 제도 후원, ‘제네시스 챔피언십’ 개최 외 다방면에서 한국프로골프 발전의 최고 조력자 역할을 이어 나가고 있다.

시즌 종료 후 제네시스 포인트 1위로 ‘제네시스 대상’을 차지한 선수에게는 보너스 상금 2억 원과 함께 제네시스 차량, KPGA 투어 시드 5년과 PGA투어 큐스쿨 최종전 직행 자격, DP월드투어 시드 1년이 주어진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1174517-4461.jpg"/></div>최찬(29.(주)대원플러스그룹)이 제네시스 포인트 1위를 탈환했다.<br />
<br />
최찬은 지난 4월 ‘2026 우리금융챔피언십’ 우승으로 제네시스 포인트 최상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어 ‘제45회 GS칼텍스 매경오픈’ 우승자 송민혁(22.동아제약)에 1위 자리를 내줬으나 최찬은 ‘KPGA 파운더스컵’에서 공동 11위의 성적으로 248.67포인트를 획득하며 다시 제네시스 포인트 1위에 올라섰다.<br />
<br />
 최찬은 “'KPGA 파운더스컵'에서 강한 바람에도 불구하고 샷 감각은 좋았는데 퍼트가 잘 안 들어가서 경기 운영이 어려웠다. 그래도 공동 11위로 잘 마무리하고 다시 제네시스 포인트 1위에 올라 기쁘다"며 "해외투어 진출에 대한 계획이 있는 만큼 제네시스 포인트 1위를 지키고 싶다. 유리한 위치에서 시즌 전반을 보내고 있다. 이 흐름을 계속해서 가져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이야기했다.<br />
<br />
이어 “2승을 할 수 있으면 정말 좋겠지만 크게 욕심내기보다는 매 대회 만족할 만한 성적을 내고 올 시즌 제네시스 포인트 톱10으로 끝내는 것이 목표”라고 힘줘 말했다.<br />
<br />
2026시즌부터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KPGA 군산CC 오픈’ 종료 후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 15위 이내 선수 중 상위 2명에게 미국 콘페리투어 대회 출전권이 부여된다.<br />
<br />
최찬을 향한 추격도 거세다. 최찬과 송민혁과의 격차는 169.5포인트다. 송민혁은 첫 우승과 함께 총 1,439.17포인트로 제네시스 포인트 1위에 올라섰으나 ‘KPGA 파운더스컵’에서 컷탈락하며 포인트를 쌓지 못해 2위에 자리했다.<br />
<br />
개막전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 우승자 이상엽(32)은 ‘KPGA 파운더스컵’에서 공동 6위를 기록하며 현재 1,314.00포인트로 제네시스 포인트 3위에 올라있다. 1위 최찬과의 격차는 294.67포인트로 맹추격 중이다.<br />
<br />
20대 ‘영건’들의 활약도 이어지고 있다. 톱10 2회를 포함해 4개 대회서 모두 컷통과하고 있는 신상훈(28.PXG)이 1,200.67포인트로 제네시스 포인트 4위, ‘KPGA 파운더스컵’에서 첫 승을 달성한 오승택(28.COWELL)이 1,195.50포인트로 제네시스 포인트 5위에 자리했다. 정찬민(27.CJ)은 ‘KPGA 파운더스컵’에서 준우승하며 현재 1,103.00포인트로 6위에 오르며 제네시스 포인트 톱10에 진입했다.<br />
<br />
한편 제네시스는 제네시스 포인트 제도 후원, ‘제네시스 챔피언십’ 개최 외 다방면에서 한국프로골프 발전의 최고 조력자 역할을 이어 나가고 있다.<br />
<br />
시즌 종료 후 제네시스 포인트 1위로 ‘제네시스 대상’을 차지한 선수에게는 보너스 상금 2억 원과 함께 제네시스 차량, KPGA 투어 시드 5년과 PGA투어 큐스쿨 최종전 직행 자격, DP월드투어 시드 1년이 주어진다.<br />
<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스포츠" term="|10988"/>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1174517-446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1 May 2026 17:45: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026</guid>
		<title><![CDATA[[KPGA 파운더스컵] FR. 우승자 오승택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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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02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오승택 인터뷰
1R : 4언더파 68타 (버디 6개, 보기 2개) T12
2R : 2언더파 70타 (버디 5개, 보기 3개), 중간합계 6언더파 138타 공동 선두
3R : 1언더파 71타 (버디 4개, 보기 3개), 중간합계 7언더파 209타 T5
FR : 5언더파 67타 (버디 5개), 최종합계 12언더파 276타 우승
- KPGA 투어 첫 우승이다. 소감은?
내가 우승을 할 수 있는 선수인가 하는 의심이 항상 있었다. 프로 입회를 하고 시드를 잃기도 하고 군대도 다녀왔다. 군대에 다녀오고부터는 최대한 긍정적인 마인드를 유지하고 나도 할 수 있다는 최면을 걸려고 했다. 이렇게 결실을 맺게 돼서 정말 기쁘다. 우승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은 사람은 무조건 부모님이다.
- 18번홀(파4) 그린에서 정찬민 선수의 버디 퍼트를 지켜봤는데?
정말 떨렸지만 찬민이가 그 샷을 성공하면 정말 멋있는 샷에 성공한 것이기 때문에 찬민이랑 멋진 연장전을 만들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정찬민 선수와는 평소에도 친하다. 정말 솔직하고 재미있는 친구다.(웃음)
- 이번 우승이 본인에게 어떤 의미인지?
이번 우승은 스스로 갖던 의심이 많이 깨지는 순간이었다. 항상 다른 선수들의 우승을 보면서 나도 저렇게 환호하면서 우승하는 날이 올까 했는데 그 날이 왔다.(웃음)
 - 가장 기억에 남는 홀이 있다면?
14번홀(파3)에서 벙커샷이 들어간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티박스가 전날보다 한 칸 앞에 있었고 앞바람이 강했다. 쇼트 아이언샷을 했는데 생각보다 바람을 많이 타서 벙커에 빠졌다. 앞바람이 부니까 뒤에 떨어져서 백스핀이 무조건 먹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모래에 가려 잘 보지도 못했는데 환호 덕분에 들어간 것을 알았다.
- 대회 기간에 바람이 많이 불었다. 경기 운영에 영향이 있었는지?
1월 초부터 2월 초까지 미국 팜스프링스로 전지훈련을 갔었는데 그 지역도 바람이 많이 불었다. 드라이버와 아이언으로 로우샷 연습을 많이 했는데 덕분에 이번 대회에서 바람이 세게 느껴지진 않았다.
 - 우승 경쟁을 할 때 어떤 식으로 마음을 다스렸는지?
메인스폰서인 COWELL 회장님과 전지훈련을 항상 동행한다. 식사를 할 때 “경기할 때 부정적인 생각이 너무 많이 든다”고 고민 상담을 한 적이 있는데 부정적인 생각은 누구나 하는 것이니 받아들이라고 조언을 해주셨다. 이번 대회에서 부정적인 생각이 들어도 빠르게 생각 전환을 하려고 노력했다.
- 첫 우승하기 전까지 가장 힘들었던 순간이 있다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달려온 원동력은 무엇인지?
아시안 게임 은메달을 따고 프로로 입회했을 때 내 앞날이 꽃길일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 당시 함께 경기하던 선수들이 해외에서 잘 해내고 있는 것을 보며 ‘내 은메달이 그저 운이지 않았을까?’하는 생각도 했다. 군대에서 뭐 하나라도 바뀌어서 나가자는 생각을 했다. 군대에서 멘털도 많이 단단해지고 시야도 넓어진 것 같다. 이런 경험이 경기를 치를 때도 많은 도움이 된 것 같다.
- 어떤 선수로 남고 싶은지?
우승 한 번을 하고 사라지는 선수가 아니라 꾸준히 중계에 나오고 대회장에서 팬들과 재미있게 소통할 줄 아는 매너 있는 선수로 남고 싶다.
- 앞으로의 목표가 있다면?
우승할 줄 몰랐는데 하고 나니까 제네시스 대상 욕심이 난다. PGA투어 진출도 꼭 하고 싶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1124708-40059.jpg" />
</div>
 오승택 인터뷰<br /><br />
1R : 4언더파 68타 (버디 6개, 보기 2개) T12<br />
2R : 2언더파 70타 (버디 5개, 보기 3개), 중간합계 6언더파 138타 공동 선두<br />
3R : 1언더파 71타 (버디 4개, 보기 3개), 중간합계 7언더파 209타 T5<br />
FR : 5언더파 67타 (버디 5개), 최종합계 12언더파 276타 우승<br /><br />
- KPGA 투어 첫 우승이다. 소감은?<br /><br />
내가 우승을 할 수 있는 선수인가 하는 의심이 항상 있었다. 프로 입회를 하고 시드를 잃기도 하고 군대도 다녀왔다. 군대에 다녀오고부터는 최대한 긍정적인 마인드를 유지하고 나도 할 수 있다는 최면을 걸려고 했다. 이렇게 결실을 맺게 돼서 정말 기쁘다. 우승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은 사람은 무조건 부모님이다.<br /><br />
- 18번홀(파4) 그린에서 정찬민 선수의 버디 퍼트를 지켜봤는데?<br /><br />
정말 떨렸지만 찬민이가 그 샷을 성공하면 정말 멋있는 샷에 성공한 것이기 때문에 찬민이랑 멋진 연장전을 만들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정찬민 선수와는 평소에도 친하다. 정말 솔직하고 재미있는 친구다.(웃음)<br /><br />
- 이번 우승이 본인에게 어떤 의미인지?<br /><br />
이번 우승은 스스로 갖던 의심이 많이 깨지는 순간이었다. 항상 다른 선수들의 우승을 보면서 나도 저렇게 환호하면서 우승하는 날이 올까 했는데 그 날이 왔다.(웃음)<br /><br />
 - 가장 기억에 남는 홀이 있다면?<br /><br />
14번홀(파3)에서 벙커샷이 들어간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티박스가 전날보다 한 칸 앞에 있었고 앞바람이 강했다. 쇼트 아이언샷을 했는데 생각보다 바람을 많이 타서 벙커에 빠졌다. 앞바람이 부니까 뒤에 떨어져서 백스핀이 무조건 먹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모래에 가려 잘 보지도 못했는데 환호 덕분에 들어간 것을 알았다.<br /><br />
- 대회 기간에 바람이 많이 불었다. 경기 운영에 영향이 있었는지?<br /><br />
1월 초부터 2월 초까지 미국 팜스프링스로 전지훈련을 갔었는데 그 지역도 바람이 많이 불었다. 드라이버와 아이언으로 로우샷 연습을 많이 했는데 덕분에 이번 대회에서 바람이 세게 느껴지진 않았다.<br /><br />
 - 우승 경쟁을 할 때 어떤 식으로 마음을 다스렸는지?<br /><br />
메인스폰서인 COWELL 회장님과 전지훈련을 항상 동행한다. 식사를 할 때 “경기할 때 부정적인 생각이 너무 많이 든다”고 고민 상담을 한 적이 있는데 부정적인 생각은 누구나 하는 것이니 받아들이라고 조언을 해주셨다. 이번 대회에서 부정적인 생각이 들어도 빠르게 생각 전환을 하려고 노력했다.<br /><br />
- 첫 우승하기 전까지 가장 힘들었던 순간이 있다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달려온 원동력은 무엇인지?<br /><br />
아시안 게임 은메달을 따고 프로로 입회했을 때 내 앞날이 꽃길일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 당시 함께 경기하던 선수들이 해외에서 잘 해내고 있는 것을 보며 ‘내 은메달이 그저 운이지 않았을까?’하는 생각도 했다. 군대에서 뭐 하나라도 바뀌어서 나가자는 생각을 했다. 군대에서 멘털도 많이 단단해지고 시야도 넓어진 것 같다. 이런 경험이 경기를 치를 때도 많은 도움이 된 것 같다.<br /><br />
- 어떤 선수로 남고 싶은지?<br /><br />
우승 한 번을 하고 사라지는 선수가 아니라 꾸준히 중계에 나오고 대회장에서 팬들과 재미있게 소통할 줄 아는 매너 있는 선수로 남고 싶다.<br /><br />
- 앞으로의 목표가 있다면?<br /><br />
우승할 줄 몰랐는데 하고 나니까 제네시스 대상 욕심이 난다. PGA투어 진출도 꼭 하고 싶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스포츠|골프|" term="10965|11001|11004|"/>
		<author>opennews25@daum.net 이봉두</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1124708-4005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2 May 2026 18:04: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1 May 2026 12:47: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025</guid>
		<title><![CDATA[TV CHOSUN [생존왕2] MC김종국이 이끄는 '생존왕2', 4개국 최정예 라인업 공개! 김병만X육준서X더보이즈 영훈 ‘팀 코리아’]]></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025</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025</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02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최고의 생존왕 자리를 놓고 펼쳐지는 글로벌 서바이벌 TV CHOSUN '생존왕2'가 4개국 최정예 생존 강자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번 ‘생존왕2’에서는 한국·일본·대만·말레이시아 각국의 자존심을 짊어진 4팀이 정글, 사막, 도시를 무대로 아시아 최강을 향한 치열한 사투를 벌인다.

‘생존왕2’는 지난해 TV CHOSUN에서 화제 몰이를 한 생존 서바이벌 ‘생존왕’의 글로벌 확장판으로 아시아 4개국의 최정예 생존 강자들이 정글, 사막, 도시를 누비며 극한의 서바이벌 미션을 수행, 아시아 최강 생존팀을 가려내는 글로벌 정글 서바이벌이다. 지난 시즌과 다르게 MC 김종국이 합류해 이들의 치열한 경쟁을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생존왕2’ MC를 맡은 김종국은 독보적인 예능감과 피지컬을 겸비한 '능력자'로 생존 강자들의 사투를 가감 없이 전달하며 진두지휘한다. 한국을 대표하는 '팀 김병만'의 선봉에는 16년간 정글을 누벼온 ‘초대 생존왕’ 김병만이 나선다. 여기에 해군 특수부대 UDT 출신으로 최강 피지컬과 타고난 운동 능력의 소유자 ‘에이스’ 육준서, 훈훈한 외모 뒤에 독기 가득한 승부욕을 품은 반전 매력의 ‘정글 보이’ 더보이즈 영훈이 합류해 강력한 K-생존 라인업을 완성했다.

제작진은 이번 라인업의 섭외 이유를 직접 밝혔다. MC 김종국에 대해서는 "글로벌 인지도와 피지컬을 겸비해, 프로그램의 무게감을 잡고 글로벌 대항전의 치열한 승부를 현장감 있게 전달할 적임자로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김병만은 독보적인 야생 노하우로 아시아 강자 모두 뛰어넘어야 할 절대적인 기준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육준서는 UDT 출신답게 체력과 정신력을 바탕으로 극한 미션 속에서도 ‘강철 생존’의 정수를 보여줄 차세대 ‘생존왕’“이며 ”영훈은 아육대 양궁 등에서 검증된 집중력과 탄탄한 피지컬에 더해 반전의 승부욕까지 갖춘 히든카드로 발탁됐다“고 전했다.

한편, 이에 맞서는 3개국의 라인업도 막강하다. 아시아 주짓수 선수권을 제패한 요시나리, 럭비선수 출신 몸싸움 일인자 신야, 반전 스포츠맨 쇼헤이로 구성된 일본의 '팀 요시나리'는 압도적인 피지컬을 앞세워 우승을 노린다. 대만의 '팀 쉬카이'는 파쿠르 코치 출신 신흥 생존 강자 쉬카이를 주축으로 팀의 정신적 지주 리차드, 야구선수 출신 배우 차오유닝이 홈그라운드의 이점을 활용해 최강자 자리에 도전한다. 말레이시아의 '팀 히어로'는 하체 끝판왕 히어로, 전천후 멀티 플레이어 헨리, 야생의 브레인 페이용이 지략과 피지컬을 모두 갖춘 올라운더 팀으로 맞선다.

‘아시아 최강 생존왕’ 자리를 놓고 4개국이 맞붙는 TV CHOSUN 글로벌 정글 서바이벌 '생존왕2'는 5월 20일(수) 밤 10시 첫 방송되며, 넷플릭스에서도 공개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1174212-81079.jpg"/></div>최고의 생존왕 자리를 놓고 펼쳐지는 글로벌 서바이벌 TV CHOSUN '생존왕2'가 4개국 최정예 생존 강자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번 ‘생존왕2’에서는 한국·일본·대만·말레이시아 각국의 자존심을 짊어진 4팀이 정글, 사막, 도시를 무대로 아시아 최강을 향한 치열한 사투를 벌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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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왕2’는 지난해 TV CHOSUN에서 화제 몰이를 한 생존 서바이벌 ‘생존왕’의 글로벌 확장판으로 아시아 4개국의 최정예 생존 강자들이 정글, 사막, 도시를 누비며 극한의 서바이벌 미션을 수행, 아시아 최강 생존팀을 가려내는 글로벌 정글 서바이벌이다. 지난 시즌과 다르게 MC 김종국이 합류해 이들의 치열한 경쟁을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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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왕2’ MC를 맡은 김종국은 독보적인 예능감과 피지컬을 겸비한 '능력자'로 생존 강자들의 사투를 가감 없이 전달하며 진두지휘한다. 한국을 대표하는 '팀 김병만'의 선봉에는 16년간 정글을 누벼온 ‘초대 생존왕’ 김병만이 나선다. 여기에 해군 특수부대 UDT 출신으로 최강 피지컬과 타고난 운동 능력의 소유자 ‘에이스’ 육준서, 훈훈한 외모 뒤에 독기 가득한 승부욕을 품은 반전 매력의 ‘정글 보이’ 더보이즈 영훈이 합류해 강력한 K-생존 라인업을 완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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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이번 라인업의 섭외 이유를 직접 밝혔다. MC 김종국에 대해서는 "글로벌 인지도와 피지컬을 겸비해, 프로그램의 무게감을 잡고 글로벌 대항전의 치열한 승부를 현장감 있게 전달할 적임자로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김병만은 독보적인 야생 노하우로 아시아 강자 모두 뛰어넘어야 할 절대적인 기준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육준서는 UDT 출신답게 체력과 정신력을 바탕으로 극한 미션 속에서도 ‘강철 생존’의 정수를 보여줄 차세대 ‘생존왕’“이며 ”영훈은 아육대 양궁 등에서 검증된 집중력과 탄탄한 피지컬에 더해 반전의 승부욕까지 갖춘 히든카드로 발탁됐다“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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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에 맞서는 3개국의 라인업도 막강하다. 아시아 주짓수 선수권을 제패한 요시나리, 럭비선수 출신 몸싸움 일인자 신야, 반전 스포츠맨 쇼헤이로 구성된 일본의 '팀 요시나리'는 압도적인 피지컬을 앞세워 우승을 노린다. 대만의 '팀 쉬카이'는 파쿠르 코치 출신 신흥 생존 강자 쉬카이를 주축으로 팀의 정신적 지주 리차드, 야구선수 출신 배우 차오유닝이 홈그라운드의 이점을 활용해 최강자 자리에 도전한다. 말레이시아의 '팀 히어로'는 하체 끝판왕 히어로, 전천후 멀티 플레이어 헨리, 야생의 브레인 페이용이 지략과 피지컬을 모두 갖춘 올라운더 팀으로 맞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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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강 생존왕’ 자리를 놓고 4개국이 맞붙는 TV CHOSUN 글로벌 정글 서바이벌 '생존왕2'는 5월 20일(수) 밤 10시 첫 방송되며, 넷플릭스에서도 공개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1174212-8107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1 May 2026 17:42: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024</guid>
		<title><![CDATA[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眞이소나, 첫 녹화부터 뜨거운 눈물 ‘오열’]]></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024</link>
		<mobile>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024</mobile>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0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미스트롯 포유’ 眞이소나가 오열했다. 

5월 14일 목요일 밤 10시 첫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미스트롯4’ TOP7(眞이소나, 善허찬미, 美홍성윤, 길려원, 윤태화, 윤윤서, 염유리)과 특별한 파트너가 만드는 화끈하고 감동적인 듀엣 열전이다. 트롯판 대체불가 MC 붐, 폭넓게 사랑받는 송은이, ‘미스터트롯2’ 영광의 眞안성훈이 3MC로 출연을 확정했다. 최고 시청률 18.4% ‘미스트롯4’ TOP7의 첫 스핀오프 예능으로 주목을 모은다. 

이런 가운데 ‘미스트롯 포유’ 첫 방송 예고가 공개됐다. (링크 삽입) ‘미스트롯4’ TOP7이 직접 찾은, 노래 실력과 끼는 물론 뭉클한 사연까지 품은 다채로운 듀엣 파트너들의 면면이 살짝 공개되며 ‘미스트롯 포유’가 매주 목요일 밤 안방 시청자들에게 어떤 즐거움과 감동을 안겨줄지 기대를 더한다. 

공개된 예고 영상은 “당신의 노래 짝꿍을 찾아드립니다”라는 3MC(붐, 송은이, 안성훈)의 활기찬 구호와 함께 시작된다. TV CHOSUN 트롯 유니버스에서는 본 적 없는 색다른 MC 조합이 눈길을 끈다. 이어 ‘미스트롯4’ TOP7이 일반인 사전 예심을 통과한 참가자들 사이에서 직접 자신의 듀엣 파트너를 찾는다. 누구보다 진지하게 듀엣 파트너 찾기에 몰입한 TOP7의 모습이 궁금증을 유발한다. 

이렇게 TOP7이 직접 찾은 듀엣 파트너들의 특별함도 인상적이다. 홍성윤과 함께 끼가 넘치는 댄스로 무대를 장학한 훤칠한 키의 남자부터 眞이소나와 환성적인 하모니를 선보인 폭발적 성량의 고음 여신까지. 과연 이들 중 ‘미스트롯4’ TOP7과 함께 최종 1위(4연승)를 차지하며 무려 천만 원의 상금을 거머쥘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지 주목된다. 

‘미스트롯 포유’는 ‘미스트롯’의 팬, 친구, 가족은 물론 가수 지망생 등 무대가 필요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그만큼 각 듀엣 파트너들이 품고 올 사연 역시 매우 다양하다는 후문. 절실한 사람의 진솔한 이야기는 듣는 이로 하여금 때로는 웃음을, 때로는 눈물을 짓게 만드는 법. 예고 영상 말미 眞이소나가 뜨거운 눈물을 흘린 이유는 무엇일지 ‘미스트롯 포유’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미스트롯4’ TOP7이 특별한 듀엣 파트너들과 선사하는 역대급 귀호강 눈호강 무대. 노래, 케미, 상금 다 터지는 듀엣 음악쇼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5월 14일 목요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1174313-46596.jpg"/></div>‘미스트롯 포유’ 眞이소나가 오열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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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4일 목요일 밤 10시 첫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미스트롯4’ TOP7(眞이소나, 善허찬미, 美홍성윤, 길려원, 윤태화, 윤윤서, 염유리)과 특별한 파트너가 만드는 화끈하고 감동적인 듀엣 열전이다. 트롯판 대체불가 MC 붐, 폭넓게 사랑받는 송은이, ‘미스터트롯2’ 영광의 眞안성훈이 3MC로 출연을 확정했다. 최고 시청률 18.4% ‘미스트롯4’ TOP7의 첫 스핀오프 예능으로 주목을 모은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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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미스트롯 포유’ 첫 방송 예고가 공개됐다. (링크 삽입) ‘미스트롯4’ TOP7이 직접 찾은, 노래 실력과 끼는 물론 뭉클한 사연까지 품은 다채로운 듀엣 파트너들의 면면이 살짝 공개되며 ‘미스트롯 포유’가 매주 목요일 밤 안방 시청자들에게 어떤 즐거움과 감동을 안겨줄지 기대를 더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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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예고 영상은 “당신의 노래 짝꿍을 찾아드립니다”라는 3MC(붐, 송은이, 안성훈)의 활기찬 구호와 함께 시작된다. TV CHOSUN 트롯 유니버스에서는 본 적 없는 색다른 MC 조합이 눈길을 끈다. 이어 ‘미스트롯4’ TOP7이 일반인 사전 예심을 통과한 참가자들 사이에서 직접 자신의 듀엣 파트너를 찾는다. 누구보다 진지하게 듀엣 파트너 찾기에 몰입한 TOP7의 모습이 궁금증을 유발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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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TOP7이 직접 찾은 듀엣 파트너들의 특별함도 인상적이다. 홍성윤과 함께 끼가 넘치는 댄스로 무대를 장학한 훤칠한 키의 남자부터 眞이소나와 환성적인 하모니를 선보인 폭발적 성량의 고음 여신까지. 과연 이들 중 ‘미스트롯4’ TOP7과 함께 최종 1위(4연승)를 차지하며 무려 천만 원의 상금을 거머쥘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지 주목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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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 포유’는 ‘미스트롯’의 팬, 친구, 가족은 물론 가수 지망생 등 무대가 필요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그만큼 각 듀엣 파트너들이 품고 올 사연 역시 매우 다양하다는 후문. 절실한 사람의 진솔한 이야기는 듣는 이로 하여금 때로는 웃음을, 때로는 눈물을 짓게 만드는 법. 예고 영상 말미 眞이소나가 뜨거운 눈물을 흘린 이유는 무엇일지 ‘미스트롯 포유’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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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4’ TOP7이 특별한 듀엣 파트너들과 선사하는 역대급 귀호강 눈호강 무대. 노래, 케미, 상금 다 터지는 듀엣 음악쇼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5월 14일 목요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1174313-4659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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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1 May 2026 17:43: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023</guid>
		<title><![CDATA[MBC 제작 다큐멘터리 영화 '서울의 밤', 시드니 영화제 공식 초청… 호주 프리미어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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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02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 화제의 다큐 영화'서울의 밤', 시드니 영화제 초청… 북미·유럽 이어 호주 관객 만난다.
12.3 비상계엄을 주제로 MBC 'PD수첩' 제작진이 만든 다큐멘터리 영화'서울의 밤'(영문명: The Seoul Guardians)이 호주 플래그십 영화제인 시드니 영화제에 공식 초청됐다. 올해로 73회를 맞는 영화제는 매년 세계 각국의 주요 화제작과 동시대 영화의 흐름을 소개해 온 관객 친화형 영화제로, '서울의 밤'은 국제 다큐멘터리 섹션에 초청됐다.
'서울의 밤'(연출 김종우, 김신완, 조철영)은 올해 초 월드 프리미어가 열린 로테르담국제영화제(IFFR)에서 관객 평점 2위를 기록하고 넷팩상 스페셜 멘션을 받으며 전 세계 영화계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이탈리아 우디네극동영화제(FEFF)에서 관객상 2위에 해당하는 실버 멀버리 관객상, 비평가상인 블랙 드래곤상, 신인감독상인 화이트 멀버리상 특별 언급까지 3관왕을 기록했다. 또한 북미 최대 다큐멘터리 영화제인 핫독스에서는 작품의 사회적 영향력을 조명하는 빌 넴틴 상을 수상해 북미 영화계에 큰 임팩트를 남겼다. 유럽과 북미, 그리고 전주 국제영화제를 거치며 이어진 호평 속에서, 이번 시드니 영화제 초청으로 작품은 호주 관객들과도 만나게 됐다.
호주 프리미어 상영은 현지 시각 6월 11일 오전 9시 30분, 시드니를 대표하는 역사적 극장인 스테이트 시어터에서 열린다. 약 2,000석 규모로 시드니 영화제의 주요 화제작과 대표 상영이 진행되는 상징적 공간으로 꼽힌다. 현장감 넘치는 편집과 민주주의 위기를 다룬 보편적 메시지로 해외 관객들과의 공감대를 넓혀온 '서울의 밤'은, 이번 시드니 상영에서도 호주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1174046-42565.jpg" />
</div>
- 화제의 다큐 영화'서울의 밤', 시드니 영화제 초청… 북미·유럽 이어 호주 관객 만난다.<br /><br />
12.3 비상계엄을 주제로 MBC 'PD수첩' 제작진이 만든 다큐멘터리 영화'서울의 밤'(영문명: The Seoul Guardians)이 호주 플래그십 영화제인 시드니 영화제에 공식 초청됐다. 올해로 73회를 맞는 영화제는 매년 세계 각국의 주요 화제작과 동시대 영화의 흐름을 소개해 온 관객 친화형 영화제로, '서울의 밤'은 국제 다큐멘터리 섹션에 초청됐다.<br /><br />
'서울의 밤'(연출 김종우, 김신완, 조철영)은 올해 초 월드 프리미어가 열린 로테르담국제영화제(IFFR)에서 관객 평점 2위를 기록하고 넷팩상 스페셜 멘션을 받으며 전 세계 영화계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이탈리아 우디네극동영화제(FEFF)에서 관객상 2위에 해당하는 실버 멀버리 관객상, 비평가상인 블랙 드래곤상, 신인감독상인 화이트 멀버리상 특별 언급까지 3관왕을 기록했다. 또한 북미 최대 다큐멘터리 영화제인 핫독스에서는 작품의 사회적 영향력을 조명하는 빌 넴틴 상을 수상해 북미 영화계에 큰 임팩트를 남겼다. 유럽과 북미, 그리고 전주 국제영화제를 거치며 이어진 호평 속에서, 이번 시드니 영화제 초청으로 작품은 호주 관객들과도 만나게 됐다.<br /><br />
호주 프리미어 상영은 현지 시각 6월 11일 오전 9시 30분, 시드니를 대표하는 역사적 극장인 스테이트 시어터에서 열린다. 약 2,000석 규모로 시드니 영화제의 주요 화제작과 대표 상영이 진행되는 상징적 공간으로 꼽힌다. 현장감 넘치는 편집과 민주주의 위기를 다룬 보편적 메시지로 해외 관객들과의 공감대를 넓혀온 '서울의 밤'은, 이번 시드니 상영에서도 호주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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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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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2 May 2026 18:05: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1 May 2026 17:41:45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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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고두심-윤병희-조복래-박예영, 안효섭X채원빈과 특급 시너지 발휘 중! 웃음+힐링 직배송 성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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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022" rel="related"/>
		<description><![CDATA[믿고 보는 신 스틸러들의 폭풍 존재감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매진시키고 있다.

눈을 뗄 수 없는 전개가 이어지고 있는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 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 슬링샷 스튜디오)에서 고두심(송학댁 역), 윤병희(강무원 역), 조복래(박광모 역), 박예영(엄성미 역)이 안효섭(매튜 리 역), 채원빈(담예진 역)과 특급 시너지를 발휘하며 웃음과 힐링을 동시에 안기고 있다.

먼저 고두심은 매튜 리(안효섭 분)를 덕풍마을에 정착하게 한 송학댁 역을 맡아 등장부터 정겨운 인간미(美)로 깊이를 더했다. 온 동네 사람들과 허울없이 지내는 것처럼 외지인 담예진(채원빈 분)에게도 한없이 푸근한 인심을 베풀고 있는 상황. 특히 늘 티격태격하는 매튜 리와 담예진을 이어주기 위해 큐피드(?)를 자처한 송학댁의 유쾌한 행보는 작품 속 따뜻함을 한층 더 배가시키고 있다.

‘매튜 리 바라기’로 확실한 임팩트를 남기고 있는 강무원 역의 윤병희는 든든함과 코믹함을 오가는 열연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업 파트너 매튜 리를 향한 무한한 지지는 물론 최신식 경운기, 고급 수트 등 물질 공세까지 퍼붓는 강무원이지만 이를 그다지 달가워하지 않는 원칙주의자 매튜 리와 환장(?)의 궁합을 자랑해 매 장면 웃음을 유발하는 중이다.

또한 조복래 역시 매튜 리 버섯 농장의 작업반장 박광모 캐릭터로 또 다른 코믹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구독자 수 7명의 시골 생활 유튜브 채널을 3년째 운영하고 있는가 하면 오랜 첫사랑 앞에 여전히 뚝딱이는 박광모의 남다른 우직함을 익살스럽게 표현해내는 것. 여기에 맛깔난 사투리와 능청스러운 언행까지 엿보여 보는 이들을 빵 터트리고 있다.

담예진의 절친이자 동료인 히트 홈쇼핑 PD 엄성미 역으로 분한 박예영은 특유의 불같은 성격과 뜨거운 에너지를 생동감 넘치게 담아냈다. 종잡을 수 없는 방송 현장을 진두지휘하는 카리스마부터 라이벌 쇼호스트로부터 담예진을 지키는 의리, 훅 들어온 러브라인까지 다채로운 이야기를 이끌며 대체 불가의 매력으로 많은 이들을 빠져들게 하고 있다.

이처럼 매튜 리와 담예진의 로맨스가 점점 급물살을 타고 있는 가운데 여기에 다이내믹함을 불어넣는 개성 만점 캐릭터들이 풍성한 재미를 책임지고 있다. 무엇보다 이를 찰떡으로 그려내며 몰입도를 높인 고두심, 윤병희, 조복래, 박예영 등 많은 배우들이 앞으로 계속해서 보여줄 활약에 기대감이 높아진다.

사람 냄새 가득한 캐릭터들의 정겹고 기분 좋은 이야기가 펼쳐지는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매주 수, 목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1125432-99256.jpg"/></div>믿고 보는 신 스틸러들의 폭풍 존재감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매진시키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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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뗄 수 없는 전개가 이어지고 있는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 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 슬링샷 스튜디오)에서 고두심(송학댁 역), 윤병희(강무원 역), 조복래(박광모 역), 박예영(엄성미 역)이 안효섭(매튜 리 역), 채원빈(담예진 역)과 특급 시너지를 발휘하며 웃음과 힐링을 동시에 안기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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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고두심은 매튜 리(안효섭 분)를 덕풍마을에 정착하게 한 송학댁 역을 맡아 등장부터 정겨운 인간미(美)로 깊이를 더했다. 온 동네 사람들과 허울없이 지내는 것처럼 외지인 담예진(채원빈 분)에게도 한없이 푸근한 인심을 베풀고 있는 상황. 특히 늘 티격태격하는 매튜 리와 담예진을 이어주기 위해 큐피드(?)를 자처한 송학댁의 유쾌한 행보는 작품 속 따뜻함을 한층 더 배가시키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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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튜 리 바라기’로 확실한 임팩트를 남기고 있는 강무원 역의 윤병희는 든든함과 코믹함을 오가는 열연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업 파트너 매튜 리를 향한 무한한 지지는 물론 최신식 경운기, 고급 수트 등 물질 공세까지 퍼붓는 강무원이지만 이를 그다지 달가워하지 않는 원칙주의자 매튜 리와 환장(?)의 궁합을 자랑해 매 장면 웃음을 유발하는 중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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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조복래 역시 매튜 리 버섯 농장의 작업반장 박광모 캐릭터로 또 다른 코믹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구독자 수 7명의 시골 생활 유튜브 채널을 3년째 운영하고 있는가 하면 오랜 첫사랑 앞에 여전히 뚝딱이는 박광모의 남다른 우직함을 익살스럽게 표현해내는 것. 여기에 맛깔난 사투리와 능청스러운 언행까지 엿보여 보는 이들을 빵 터트리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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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예진의 절친이자 동료인 히트 홈쇼핑 PD 엄성미 역으로 분한 박예영은 특유의 불같은 성격과 뜨거운 에너지를 생동감 넘치게 담아냈다. 종잡을 수 없는 방송 현장을 진두지휘하는 카리스마부터 라이벌 쇼호스트로부터 담예진을 지키는 의리, 훅 들어온 러브라인까지 다채로운 이야기를 이끌며 대체 불가의 매력으로 많은 이들을 빠져들게 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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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매튜 리와 담예진의 로맨스가 점점 급물살을 타고 있는 가운데 여기에 다이내믹함을 불어넣는 개성 만점 캐릭터들이 풍성한 재미를 책임지고 있다. 무엇보다 이를 찰떡으로 그려내며 몰입도를 높인 고두심, 윤병희, 조복래, 박예영 등 많은 배우들이 앞으로 계속해서 보여줄 활약에 기대감이 높아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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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냄새 가득한 캐릭터들의 정겹고 기분 좋은 이야기가 펼쳐지는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매주 수, 목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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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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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1 May 2026 12:54:47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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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MBC 가정의 달 특집 다큐[파하, 최불암입니다] 2부 방송...‘국민 아버지 최불암, 모두의 어른이 되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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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MBC 가정의 달 특집 다큐멘터리 '파하, 최불암입니다' 2부가 12일 화요일 밤 9시 방송된다.
수많은 작품 속에서 든든한 아버지이자 시대가 기대는 어른을 연기해 온 배우 최불암. 지난 5일 방송된 1부에 이어 내일(12일) 2부에서는 ‘국민 아버지’ 최불암이 걸어온 연기와 삶의 여정을 들여다보며,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그의 또 다른 얼굴을 만나본다.
▶ ‘최불암시리즈’ 한 시대의 웃음이 된 국민 아버지
현재 MBC 공식 유튜브 채널 ‘MBC PLAYGROUND’에는 ‘최불암시리즈’ 영상 14편이 공개돼 있다. 이 가운데에는 조회수 90만 회를 내다볼 정도로 반응이 뜨거운 영상도 있다. 세월이 흘러도 ‘최불암시리즈’를 향한 관심은 여전해 오랜 시간 회자되는 ‘최불암시리즈’는 최불암이 대중에게 얼마나 친숙한 존재인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로 꼽힌다. 〈전원일기〉 김 회장으로 국민적 사랑을 받던 배우가, 어느 순간 젊은 세대가 즐기는 유머의 주인공이 됐다. 근엄한 아버지 얼굴의 배우가 국민 모두를 유쾌하게 만드는 웃음의 소재가 된 것이다. 당시 이 유머 시리즈는 최불암의 이미지를 무너뜨리기보다, 오히려 그가 사람들의 일상 속에 얼마나 깊이 들어와 있었는지를 보여주었다. ‘최불암시리즈’에 대한 최불암의 뜻밖의 반응을 통해, 본인을 멋지게 포장하기보다는 웃음 앞에 기꺼이 자신을 내어준 배우의 자세에 대해 들여다본다. 
▶ 아버지를 그리워한 소년, 모두의 아버지가 되다 
우리 모두의 아버지로 불리는 최불암에겐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이 오래 남아 있었다. 어린 시절 아버지와 일찍 헤어진 그는, 곁에서 보고 배울 아버지의 뒷모습 없이 수많은 아버지를 연기해야 했다. 아버지의 부재를 안고 자란 소년은 어떻게 훗날 모두가 기대는 ‘국민 아버지’가 됐을까? 최불암이 평생 연기를 통해 채워온 ‘아버지’의 의미와 함께 그 안에 담긴 깊은 진심을 따라간다.
▶ 김 회장 댁 막내아들 금동이, 최불암의 삶을 바꾸다.
〈전원일기〉 속 김 회장 댁 막내아들 금동이의 이야기도 조명된다. 입양을 통해 양촌리 가족이 된 금동이는 시청자들에게 큰 감동을 안겼다. 당시로서는 쉽지 않았던 입양이라는 선택이 드라마 안팎에 어떤 울림을 남겼는지, 그리고 그 이야기가 최불암의 삶에 어떤 변화를 가져왔는지 2부에서 소개할 예정이다. 금동이 역을 맡았던 배우 임호는 당시 이야기가 지닌 의미를 되짚으며, 시청자들에게 오래 사랑받을 수 있었던 이유를 전한다.
배우 최불암이 걸어온 길에는 웃음이 있었고, 위로가 있었고, 사람을 향한 따뜻한 마음이 있었다. 특집 다큐 〈파하, 최불암입니다〉 2부는 ‘최불암시리즈’라는 유쾌한 기억에서 출발해, 배우 최불암이 걸어온 삶의 깊은 자리로 향한다. 한때 모두를 웃게 하는 이름이었던 최불암은 수많은 이들에게 기대고 싶은 아버지의 모습을 건넸고, 그 마음은 카메라 밖에서도 실천으로 이어졌다.
MBC 가정의 달 특집 다큐멘터리 〈파하, 최불암입니다〉 2부는 내일(12일) 화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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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가정의 달 특집 다큐멘터리 '파하, 최불암입니다' 2부가 12일 화요일 밤 9시 방송된다.<br /><br />
수많은 작품 속에서 든든한 아버지이자 시대가 기대는 어른을 연기해 온 배우 최불암. 지난 5일 방송된 1부에 이어 내일(12일) 2부에서는 ‘국민 아버지’ 최불암이 걸어온 연기와 삶의 여정을 들여다보며,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그의 또 다른 얼굴을 만나본다.<br /><br />
▶ ‘최불암시리즈’ 한 시대의 웃음이 된 국민 아버지<br />
현재 MBC 공식 유튜브 채널 ‘MBC PLAYGROUND’에는 ‘최불암시리즈’ 영상 14편이 공개돼 있다. 이 가운데에는 조회수 90만 회를 내다볼 정도로 반응이 뜨거운 영상도 있다. 세월이 흘러도 ‘최불암시리즈’를 향한 관심은 여전해 오랜 시간 회자되는 ‘최불암시리즈’는 최불암이 대중에게 얼마나 친숙한 존재인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로 꼽힌다. 〈전원일기〉 김 회장으로 국민적 사랑을 받던 배우가, 어느 순간 젊은 세대가 즐기는 유머의 주인공이 됐다. 근엄한 아버지 얼굴의 배우가 국민 모두를 유쾌하게 만드는 웃음의 소재가 된 것이다. 당시 이 유머 시리즈는 최불암의 이미지를 무너뜨리기보다, 오히려 그가 사람들의 일상 속에 얼마나 깊이 들어와 있었는지를 보여주었다. ‘최불암시리즈’에 대한 최불암의 뜻밖의 반응을 통해, 본인을 멋지게 포장하기보다는 웃음 앞에 기꺼이 자신을 내어준 배우의 자세에 대해 들여다본다. <br /><br />
▶ 아버지를 그리워한 소년, 모두의 아버지가 되다 <br />
우리 모두의 아버지로 불리는 최불암에겐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이 오래 남아 있었다. 어린 시절 아버지와 일찍 헤어진 그는, 곁에서 보고 배울 아버지의 뒷모습 없이 수많은 아버지를 연기해야 했다. 아버지의 부재를 안고 자란 소년은 어떻게 훗날 모두가 기대는 ‘국민 아버지’가 됐을까? 최불암이 평생 연기를 통해 채워온 ‘아버지’의 의미와 함께 그 안에 담긴 깊은 진심을 따라간다.<br /><br />
▶ 김 회장 댁 막내아들 금동이, 최불암의 삶을 바꾸다.<br />
〈전원일기〉 속 김 회장 댁 막내아들 금동이의 이야기도 조명된다. 입양을 통해 양촌리 가족이 된 금동이는 시청자들에게 큰 감동을 안겼다. 당시로서는 쉽지 않았던 입양이라는 선택이 드라마 안팎에 어떤 울림을 남겼는지, 그리고 그 이야기가 최불암의 삶에 어떤 변화를 가져왔는지 2부에서 소개할 예정이다. 금동이 역을 맡았던 배우 임호는 당시 이야기가 지닌 의미를 되짚으며, 시청자들에게 오래 사랑받을 수 있었던 이유를 전한다.<br /><br />
배우 최불암이 걸어온 길에는 웃음이 있었고, 위로가 있었고, 사람을 향한 따뜻한 마음이 있었다. 특집 다큐 〈파하, 최불암입니다〉 2부는 ‘최불암시리즈’라는 유쾌한 기억에서 출발해, 배우 최불암이 걸어온 삶의 깊은 자리로 향한다. 한때 모두를 웃게 하는 이름이었던 최불암은 수많은 이들에게 기대고 싶은 아버지의 모습을 건넸고, 그 마음은 카메라 밖에서도 실천으로 이어졌다.<br /><br />
MBC 가정의 달 특집 다큐멘터리 〈파하, 최불암입니다〉 2부는 내일(12일) 화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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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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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2 May 2026 18:04: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1 May 2026 12:56:48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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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멋진 신세계] 최고 시청률 6.9% 2화 만에 상승 기류 제대로! 임지연-허남준-장승조, '300년 전 인연' 밝혀졌다! '전율']]></title>
		<link>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0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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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SBS ‘멋진 신세계’에서 임지연, 허남준, 장승조가 300년 전부터 얽혀 있었다는 것이 밝혀져 전율을 선사했다.
지난 9일(금)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 2화에서는 ‘조선 악녀’ 신서리(임지연 분)의 본격적인 21세기 별천지 생존기가 펼쳐져 흥미진진함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서리와 차세계(허남준 분), 최문도(장승조 분)가 300년 전부터 얽혀 있었다는 것이 공개돼 이들이 어떤 인연으로 얽힌 사이인지 전생 서사에도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멋진 신세계’ 2화 시청률은 최고 6.9%, 전국 5.4%, 수도권 5.3%, 2049 최고 2.72%를 기록했다. 이 같은 상승세는 단 2화 만에 각종 커뮤니티를 휩쓸며 뜨거운 입소문 화력을 증명하고 있다. ‘멋진 신세계’는 방송 첫 주에 시청률 수직 상승으로 흥행 질주의 서막을 제대로 열었다. (닐슨코리아 기준)
이날 방송은 잠시 혼절했던 서리의 꿈으로 시작돼 눈길을 끌었다. 꿈속의 서리는 왕과 다정한 한때를 보내던 것도 잠시, 왕이 하사한 보양탕을 보고 자신을 죽음으로 내몬 사약을 상기하며 두려움에 떨었다. 꿈에서 깬 서리는 새롭게 얻는 삶에서 살아남기 위한 방도로 세계에게 자신을 곁에 두라 제안했다. 하지만 세계는 서리에 대한 의심을 거두지 못하고 서리의 제안이 효용가치가 없다고 판단해 단칼에 거절했다.
고시원으로 온 서리의 앞에 외조모 남옥순(김해숙 분)이 등장해 관심을 모았다. 서리는 조건 없이 손녀를 애지중지하는 옥순에게서 난생처음 무조건적인 사랑을 느끼며 동요했다. 반면 차일그룹 일가의 가족 모임에서는 욕망이 득실거리는 신경전이 펼쳐졌다. 세계는 차일그룹 회장인 차달수(윤주상 분)에게 잘 보일 궁리만 하는 고모들과 오촌 형 문도의 태도에 거부감을 드러냈다. 가족을 만나고 집으로 돌아온 세계는 “나를 곁에 두거라. 내 너의 풍전등화 같은 목숨을 지켜주마”라는 서리의 제안을 떠올렸고 “누가 누구 목숨을 지켜주겠다고”라며 생각을 지웠다.
이 가운데, 세계의 의미심장한 꿈이 궁금증을 더했다. 궁궐 마당에서 자다가 어떤 여자의 울음소리에 깬 자신의 모습을 꿈으로 꾼 것. 특히 이 꿈이 서리의 생각시 시절 모습과 겹쳐 보이는 듯해 흥미를 유발했다.
한편 서리는 본격적으로 21세기에 적응해 나갔다. 서리는 일기장을 통해 힘들었던 무명배우 시절을 알게 됐고, 자신의 생존력을 발휘해 제대로 된 인생을 살아보기로 결심했다. 이어 대한민국의 굵직한 역사를 속성으로 공부하며 한껏 과몰입한 서리의 모습이 폭소를 유발하는가 하면, 조선을 호령하던 기세로 불법촬영범을 퇴치하고 고시원 빌런인 옆방 백광남(김민석 분)을 호되게 혼내는 호탕한 면모가 펼쳐져 통쾌한 웃음을 선사했다.
서리는 자신의 제안에 답을 하지 않는 세계를 찾아갔다. 세계는 “지켜주겠다는 둥 헛소리하지 말고 차라리 돈을 요구해”라며 서리를 매몰차게 내쫓지만, 서리는 세계의 발을 콱 밟고는 “기껏 생각해서 와줬더니 이 은혜도 모르는 파락호!”라며 조선 악녀의 기개를 뽐내 웃음을 안겼다. 이어 보안요원들에게 끌려가면서 “목숨을 중히 여기지 않으면 단명할 것이다! 한번 놓친 표적을 살수들이 가만두지 않을 것이야!”라고 악에 받친 걱정을 쏟아내 보는 이들을 배꼽 잡게 했다.
그런가 하면, 서리의 인생이 180도 뒤바뀌는 반전이 벌어졌다. 서리가 단역으로 출연한 드라마 스태프가 올린 갑질 폭로용 영상이 ‘희빈 빙의 밈’으로 확산되며 SNS 상에서 엄청난 신드롬을 일으킨 것. 서리의 화제성을 확인한 세계는 서리와 손을 잡기로 결심했다. 때마침 서리는 또 한 번 존재감을 터트렸다. 홈쇼핑 아르바이트에서 서리의 갈고닦은 생존 스킬들이 빛을 발한 것이다. 서리는 수라간에서 다진 화려한 칼 솜씨로 식칼을 완판시키는가 하면, 삼국지연의를 통달하며 쌓은 유창한 중국어 실력으로 교재 판매까지 평정했다. 여기에 서리는 완벽한 무술 시연으로 비타민 음료까지 모조리 동내며, 홈쇼핑 완판 에이스로 거듭나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
하지만 극 말미 서리에게 예상치 못한 위기가 닥쳤다. 흑염소탕을 보고 사약 트라우마가 발현된 것. 특히 홈쇼핑 관계자에게 폭행을 당할 위기의 서리를 세계가 구해내 설렘을 자아냈다. 관계자를 응징한 세계는 서리에게 다가가며 “찾았다 신서리”라고 말해 심쿵을 선사했다. 서리와 세계 사이에 묘한 기류가 형성된 그때, 서리는 자신을 죽음으로 내몬 안종(장승조 분)과 똑같이 생긴 문도의 등장에 잔뜩 겁에 질려 옥상으로 도망쳤다. 세계는 그런 서리를 따라가 “필요해졌어 당신이. 것도 절실하게”라며 서리에게 거래를 제안하고, 그 순간 두 사람을 쫓아온 문도를 발견한 서리가 “파락호, 네놈이 잠시 내 방패가 되어야겠다”라며 세계의 품에 와락 안겨 보는 이들의 심박수를 치솟게 했다.
무엇보다 엔딩에서 세계 역시 300년 전 서리와 인연이 있었던 존재임이 드러나 놀라움을 자아냈다. 뒤주에 갇혀 있던 서리를 구해낸 이가 바로 세계의 얼굴과 똑 닮은 남자였던 것. 이에 과거의 연으로 얽힌 서리, 세계, 문도의 운명이 수면 위로 드러나며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수직 상승시켰다.
이로써 ‘멋진 신세계’ 2화는 ‘조선 악녀’ 신서리의 본격적인 인생 2회차를 시작하며 코믹과 로맨스, 액션을 넘나드는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한 한편, 신서리와 차세계, 최문도를 둘러싼 300년 전 인연의 실타래까지 가동해 몰입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특히 임지연이 몸을 사리지 않는 코믹 열연으로 하드캐리를 선보이며 향후 펼쳐질 ‘조선 악녀’의 파란만장한 21세기 적응기에 대한 기대감을 치솟게 했다. 이에 방송 이후 SNS 및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작감배 다 잘한다는 게 이런 거구나. 오랜만에 내 취향 드라마”, “임지연 캐릭터를 300% 소화함. 연기가 개연성임”, “내가 기대하던 로코 그 자체”, “임지연, 허남준 합 잘 맞는다. 티키타카, 케미 다 맛도리”, “500만 뷰 밈 미치겠네. 코믹 제대로 말아줌“, “막회까지 연속 방송 해줘라”, “로코 공식+빙의+밈+21세기 전개 속도 이 모든 게 이질감이 없음. 다 찰떡같아”, “작가 줄타기의 귀재다. 보는 맛 미쳤다”, “그냥 용두가 아니라 엄청 큰 용두임”, “너무 재밌어서 심장 뜀. 찾았다 덕질 할 드라마” 등의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
한편 SBS ‘멋진 신세계’는 매주 금,토 밤 9시 50분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1125338-47161.jpg" />
</div>
SBS ‘멋진 신세계’에서 임지연, 허남준, 장승조가 300년 전부터 얽혀 있었다는 것이 밝혀져 전율을 선사했다.<br /><br />
지난 9일(금)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 2화에서는 ‘조선 악녀’ 신서리(임지연 분)의 본격적인 21세기 별천지 생존기가 펼쳐져 흥미진진함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서리와 차세계(허남준 분), 최문도(장승조 분)가 300년 전부터 얽혀 있었다는 것이 공개돼 이들이 어떤 인연으로 얽힌 사이인지 전생 서사에도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멋진 신세계’ 2화 시청률은 최고 6.9%, 전국 5.4%, 수도권 5.3%, 2049 최고 2.72%를 기록했다. 이 같은 상승세는 단 2화 만에 각종 커뮤니티를 휩쓸며 뜨거운 입소문 화력을 증명하고 있다. ‘멋진 신세계’는 방송 첫 주에 시청률 수직 상승으로 흥행 질주의 서막을 제대로 열었다. (닐슨코리아 기준)<br /><br />
이날 방송은 잠시 혼절했던 서리의 꿈으로 시작돼 눈길을 끌었다. 꿈속의 서리는 왕과 다정한 한때를 보내던 것도 잠시, 왕이 하사한 보양탕을 보고 자신을 죽음으로 내몬 사약을 상기하며 두려움에 떨었다. 꿈에서 깬 서리는 새롭게 얻는 삶에서 살아남기 위한 방도로 세계에게 자신을 곁에 두라 제안했다. 하지만 세계는 서리에 대한 의심을 거두지 못하고 서리의 제안이 효용가치가 없다고 판단해 단칼에 거절했다.<br /><br />
고시원으로 온 서리의 앞에 외조모 남옥순(김해숙 분)이 등장해 관심을 모았다. 서리는 조건 없이 손녀를 애지중지하는 옥순에게서 난생처음 무조건적인 사랑을 느끼며 동요했다. 반면 차일그룹 일가의 가족 모임에서는 욕망이 득실거리는 신경전이 펼쳐졌다. 세계는 차일그룹 회장인 차달수(윤주상 분)에게 잘 보일 궁리만 하는 고모들과 오촌 형 문도의 태도에 거부감을 드러냈다. 가족을 만나고 집으로 돌아온 세계는 “나를 곁에 두거라. 내 너의 풍전등화 같은 목숨을 지켜주마”라는 서리의 제안을 떠올렸고 “누가 누구 목숨을 지켜주겠다고”라며 생각을 지웠다.<br /><br />
이 가운데, 세계의 의미심장한 꿈이 궁금증을 더했다. 궁궐 마당에서 자다가 어떤 여자의 울음소리에 깬 자신의 모습을 꿈으로 꾼 것. 특히 이 꿈이 서리의 생각시 시절 모습과 겹쳐 보이는 듯해 흥미를 유발했다.<br /><br />
한편 서리는 본격적으로 21세기에 적응해 나갔다. 서리는 일기장을 통해 힘들었던 무명배우 시절을 알게 됐고, 자신의 생존력을 발휘해 제대로 된 인생을 살아보기로 결심했다. 이어 대한민국의 굵직한 역사를 속성으로 공부하며 한껏 과몰입한 서리의 모습이 폭소를 유발하는가 하면, 조선을 호령하던 기세로 불법촬영범을 퇴치하고 고시원 빌런인 옆방 백광남(김민석 분)을 호되게 혼내는 호탕한 면모가 펼쳐져 통쾌한 웃음을 선사했다.<br /><br />
서리는 자신의 제안에 답을 하지 않는 세계를 찾아갔다. 세계는 “지켜주겠다는 둥 헛소리하지 말고 차라리 돈을 요구해”라며 서리를 매몰차게 내쫓지만, 서리는 세계의 발을 콱 밟고는 “기껏 생각해서 와줬더니 이 은혜도 모르는 파락호!”라며 조선 악녀의 기개를 뽐내 웃음을 안겼다. 이어 보안요원들에게 끌려가면서 “목숨을 중히 여기지 않으면 단명할 것이다! 한번 놓친 표적을 살수들이 가만두지 않을 것이야!”라고 악에 받친 걱정을 쏟아내 보는 이들을 배꼽 잡게 했다.<br /><br />
그런가 하면, 서리의 인생이 180도 뒤바뀌는 반전이 벌어졌다. 서리가 단역으로 출연한 드라마 스태프가 올린 갑질 폭로용 영상이 ‘희빈 빙의 밈’으로 확산되며 SNS 상에서 엄청난 신드롬을 일으킨 것. 서리의 화제성을 확인한 세계는 서리와 손을 잡기로 결심했다. 때마침 서리는 또 한 번 존재감을 터트렸다. 홈쇼핑 아르바이트에서 서리의 갈고닦은 생존 스킬들이 빛을 발한 것이다. 서리는 수라간에서 다진 화려한 칼 솜씨로 식칼을 완판시키는가 하면, 삼국지연의를 통달하며 쌓은 유창한 중국어 실력으로 교재 판매까지 평정했다. 여기에 서리는 완벽한 무술 시연으로 비타민 음료까지 모조리 동내며, 홈쇼핑 완판 에이스로 거듭나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br /><br />
하지만 극 말미 서리에게 예상치 못한 위기가 닥쳤다. 흑염소탕을 보고 사약 트라우마가 발현된 것. 특히 홈쇼핑 관계자에게 폭행을 당할 위기의 서리를 세계가 구해내 설렘을 자아냈다. 관계자를 응징한 세계는 서리에게 다가가며 “찾았다 신서리”라고 말해 심쿵을 선사했다. 서리와 세계 사이에 묘한 기류가 형성된 그때, 서리는 자신을 죽음으로 내몬 안종(장승조 분)과 똑같이 생긴 문도의 등장에 잔뜩 겁에 질려 옥상으로 도망쳤다. 세계는 그런 서리를 따라가 “필요해졌어 당신이. 것도 절실하게”라며 서리에게 거래를 제안하고, 그 순간 두 사람을 쫓아온 문도를 발견한 서리가 “파락호, 네놈이 잠시 내 방패가 되어야겠다”라며 세계의 품에 와락 안겨 보는 이들의 심박수를 치솟게 했다.<br /><br />
무엇보다 엔딩에서 세계 역시 300년 전 서리와 인연이 있었던 존재임이 드러나 놀라움을 자아냈다. 뒤주에 갇혀 있던 서리를 구해낸 이가 바로 세계의 얼굴과 똑 닮은 남자였던 것. 이에 과거의 연으로 얽힌 서리, 세계, 문도의 운명이 수면 위로 드러나며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수직 상승시켰다.<br /><br />
이로써 ‘멋진 신세계’ 2화는 ‘조선 악녀’ 신서리의 본격적인 인생 2회차를 시작하며 코믹과 로맨스, 액션을 넘나드는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한 한편, 신서리와 차세계, 최문도를 둘러싼 300년 전 인연의 실타래까지 가동해 몰입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특히 임지연이 몸을 사리지 않는 코믹 열연으로 하드캐리를 선보이며 향후 펼쳐질 ‘조선 악녀’의 파란만장한 21세기 적응기에 대한 기대감을 치솟게 했다. 이에 방송 이후 SNS 및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작감배 다 잘한다는 게 이런 거구나. 오랜만에 내 취향 드라마”, “임지연 캐릭터를 300% 소화함. 연기가 개연성임”, “내가 기대하던 로코 그 자체”, “임지연, 허남준 합 잘 맞는다. 티키타카, 케미 다 맛도리”, “500만 뷰 밈 미치겠네. 코믹 제대로 말아줌“, “막회까지 연속 방송 해줘라”, “로코 공식+빙의+밈+21세기 전개 속도 이 모든 게 이질감이 없음. 다 찰떡같아”, “작가 줄타기의 귀재다. 보는 맛 미쳤다”, “그냥 용두가 아니라 엄청 큰 용두임”, “너무 재밌어서 심장 뜀. 찾았다 덕질 할 드라마” 등의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br /><br />
한편 SBS ‘멋진 신세계’는 매주 금,토 밤 9시 50분 방송된다.<br /><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CULTURE|방송·연예" term="10965|10970"/>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image><![CDATA[ http://eopennews.com/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1125338-4716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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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2 May 2026 18:03: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1 May 2026 12:53:47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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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석삼플레이] 지석진, 지리산서 뜨거운 눈물… 맏형의 진심에 숙연해진 ‘석삼패밀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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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01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석삼플레이 시즌1’ 지석진이 소원을 빌며 진심의 눈물을 흘린다.

9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 ‘석삼플레이 시즌1’ 5회에서는 지리산의 정기를 받는 ‘힐링 여행’을 주제로 지석진, 전소민, 이상엽, 이미주가 한층 더 돈독해지는 시간을 가진다. 이날 ‘석삼패밀리’는 백두대간의 기운이 모이는 마지막 혈자리이자 소원을 들어주기로 유명한 명물 ‘귀감석’을 찾는다.

‘석삼패밀리’는 지리산의 소원을 들어주는 바위 귀감석의 신비한 설화를 듣고 눈을 반짝거린다. 각자 소원을 빌던 동생들은 혼자서 유독 오래 귀감석을 붙들고 있는 지석진에게 “무슨 소원이 그렇게 많아요?”, “욕심이 많다”라며 언제나처럼 ‘석진몰이’에 시동을 걸지만, 조용히 훌쩍이는 지석진의 모습에 당황하기 시작한다.

어떤 구박에도 허허실실 웃어넘기던 큰형의 예기치 못한 눈물에 동생들은 당황을 넘어 먹먹함을 느끼게 된다. 과연 그가 바위를 붙잡고 간절히 기원한 진심은 무엇일지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이 치솟고 있다.

그런가 하면 ‘석삼패밀리’의 공용 경비에는 사상 초유의 대참사가 벌어진다. ‘지옥의 경비 룰렛’ 미션에서 잔고가 마이너스로 떨어질 위기가 벌어진 것. 특히 이 중심에 선 이상엽은 자신의 운명을 부정하며 귀감석에 머리를 박는 등 이상 행동을 보여 현장을 아수라장으로 만든다. 멤버들에게 석고대죄하게 된 ‘희대의 똥손’이 탄생할지, 파산 위기에 처한 이들의 운명은 어떻게 될지 기대가 모인다.

제작진은 “지석진의 진솔한 눈물부터 이상엽의 처절한 사투까지, 지리산의 정기 아래서 멤버들의 희로애락이 모두 터져 나올 것”이라며 “큰 감동과 웃음을 동시에 선사할 이번 회차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TV CHOSUN ‘석삼플레이 시즌1’은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1124958-5951.jpg"/></div>석삼플레이 시즌1’ 지석진이 소원을 빌며 진심의 눈물을 흘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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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 ‘석삼플레이 시즌1’ 5회에서는 지리산의 정기를 받는 ‘힐링 여행’을 주제로 지석진, 전소민, 이상엽, 이미주가 한층 더 돈독해지는 시간을 가진다. 이날 ‘석삼패밀리’는 백두대간의 기운이 모이는 마지막 혈자리이자 소원을 들어주기로 유명한 명물 ‘귀감석’을 찾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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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삼패밀리’는 지리산의 소원을 들어주는 바위 귀감석의 신비한 설화를 듣고 눈을 반짝거린다. 각자 소원을 빌던 동생들은 혼자서 유독 오래 귀감석을 붙들고 있는 지석진에게 “무슨 소원이 그렇게 많아요?”, “욕심이 많다”라며 언제나처럼 ‘석진몰이’에 시동을 걸지만, 조용히 훌쩍이는 지석진의 모습에 당황하기 시작한다.<br />
<br />
어떤 구박에도 허허실실 웃어넘기던 큰형의 예기치 못한 눈물에 동생들은 당황을 넘어 먹먹함을 느끼게 된다. 과연 그가 바위를 붙잡고 간절히 기원한 진심은 무엇일지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이 치솟고 있다.<br />
<br />
그런가 하면 ‘석삼패밀리’의 공용 경비에는 사상 초유의 대참사가 벌어진다. ‘지옥의 경비 룰렛’ 미션에서 잔고가 마이너스로 떨어질 위기가 벌어진 것. 특히 이 중심에 선 이상엽은 자신의 운명을 부정하며 귀감석에 머리를 박는 등 이상 행동을 보여 현장을 아수라장으로 만든다. 멤버들에게 석고대죄하게 된 ‘희대의 똥손’이 탄생할지, 파산 위기에 처한 이들의 운명은 어떻게 될지 기대가 모인다.<br />
<br />
제작진은 “지석진의 진솔한 눈물부터 이상엽의 처절한 사투까지, 지리산의 정기 아래서 멤버들의 희로애락이 모두 터져 나올 것”이라며 “큰 감동과 웃음을 동시에 선사할 이번 회차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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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TV CHOSUN ‘석삼플레이 시즌1’은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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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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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1 May 2026 12:50:07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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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MBC [신인감독 김연경] ‘신인감독 김연경’ 백상예술대상 예능 작품상 수상… 시즌2 제작 확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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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01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MBC ‘신인감독 김연경’이 5월 8일 금요일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방송부문 예능 작품상을 수상하며 작품성과 화제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와 함께 김연경 감독은 방송부문 여자 예능상 후보에 이름을 올리며 프로그램의 존재감을 빛냈다.
MBC ‘신인감독 김연경’은 배구 레전드 김연경이 감독으로 나서 언더독 선수들과 함께 팀을 만들어가는 성장 서사를 밀도 있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특히 김연경 감독의 리더십과 선수들의 변화 과정을 진정성 있게 담아내며 국내 최초 배구 예능이라는 차별화된 장르적 성과를 인정받았다.
 방송 이후 MBC ‘신인감독 김연경’은 시청률과 화제성 모두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MBC 대표 스포츠 예능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밖에도 지난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도 '6관왕'을 차지하는가 하면, ‘제38회 한국PD대상’에서는 무려 ‘3관왕'이라는 대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연출을 맡은 권락희 PD는 “프로그램을 처음 시작할 때 안 될 것이라고 하는 분들이 정말 많았지만, 결국 (이 자리에서) 그들이 틀렸음을 증명할 수 있었다”며 “혹시 스스로 안 된다고 생각하거나 그런 말을 듣고 있는 분들이 있다면, 저와 같은 경우를 보고 한 번만 더 힘내서 자신을 증명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어 “가장 기뻤던 건 시청자분들의 응원 댓글이었다. PD 인생에서 한줄기 빛과 같은 소중한 경험이었다”고 덧붙였다.
또한 “어쩔 때는 큰 형님 같고, 또 어쩔 때는 7살 개구쟁이 같은 김연경 감독님과 함께할 수 있었던 건 정말 큰 복이었다”며 “(신인감독 김연경이) 시즌2로 돌아오는 만큼 우리 김연경 감독님이 얼마나 힘들고 또 잘해내실지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언더에서 원더로’를 내세운 MBC ‘신인감독 김연경’은 편견에 맞서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자신을 증명해낸 언더독들의 성장기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진한 울림을 남겼으며, 시즌2 제작을 확정하고 올해 하반기 방송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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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신인감독 김연경’이 5월 8일 금요일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방송부문 예능 작품상을 수상하며 작품성과 화제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와 함께 김연경 감독은 방송부문 여자 예능상 후보에 이름을 올리며 프로그램의 존재감을 빛냈다.<br /><br />
MBC ‘신인감독 김연경’은 배구 레전드 김연경이 감독으로 나서 언더독 선수들과 함께 팀을 만들어가는 성장 서사를 밀도 있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특히 김연경 감독의 리더십과 선수들의 변화 과정을 진정성 있게 담아내며 국내 최초 배구 예능이라는 차별화된 장르적 성과를 인정받았다.<br /><br />
 방송 이후 MBC ‘신인감독 김연경’은 시청률과 화제성 모두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MBC 대표 스포츠 예능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밖에도 지난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도 '6관왕'을 차지하는가 하면, ‘제38회 한국PD대상’에서는 무려 ‘3관왕'이라는 대기록을 세우기도 했다.<br /><br />
연출을 맡은 권락희 PD는 “프로그램을 처음 시작할 때 안 될 것이라고 하는 분들이 정말 많았지만, 결국 (이 자리에서) 그들이 틀렸음을 증명할 수 있었다”며 “혹시 스스로 안 된다고 생각하거나 그런 말을 듣고 있는 분들이 있다면, 저와 같은 경우를 보고 한 번만 더 힘내서 자신을 증명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어 “가장 기뻤던 건 시청자분들의 응원 댓글이었다. PD 인생에서 한줄기 빛과 같은 소중한 경험이었다”고 덧붙였다.<br /><br />
또한 “어쩔 때는 큰 형님 같고, 또 어쩔 때는 7살 개구쟁이 같은 김연경 감독님과 함께할 수 있었던 건 정말 큰 복이었다”며 “(신인감독 김연경이) 시즌2로 돌아오는 만큼 우리 김연경 감독님이 얼마나 힘들고 또 잘해내실지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br /><br />
 ‘언더에서 원더로’를 내세운 MBC ‘신인감독 김연경’은 편견에 맞서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자신을 증명해낸 언더독들의 성장기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진한 울림을 남겼으며, 시즌2 제작을 확정하고 올해 하반기 방송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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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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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최고 4.8%' 金 예능 1위! 眞 김용빈, 할머니 생각에 끝내 눈물… 어버이날 울린 100점 무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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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eopennews.com/news/view.php?no=45017" rel="related"/>
		<description><![CDATA['금타는 금요일' 트롯 톱스타들이 노래 실력만큼이나 빛나는 효심을 드러내며 어버이날 특집의 의미를 더했다.

5월 8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20회는 어버이날 기념 '효도합시다' 특집으로 꾸며졌다. 멤버들의 부모님과 가족들이 직접 객석에 자리한 가운데, 무대마다 가족을 향한 진솔한 마음들이 담기며 안방 극장에 깊은 여운을 남겼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4.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일일 종편 및 케이블 1위, 금요 예능 전체 1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4.8%까지 치솟았다.

첫 대결에서는 춘길과 추혁진이 맞붙었다. 춘길은 어머니의 신청곡인 김경남의 '님의 향기'를 선곡, 평소와는 사뭇 다른 차분한 감성으로 무대를 채웠다. 이를 지켜본 김용빈은 "형이 울컥하는 걸 참으면서 노래하는데, 그 마음이 제게도 전달됐다"고 먹먹한 감상을 남겼다. 춘길은 99점 고득점을 기록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무대 전부터 현실 모자 케미로 웃음을 안긴 추혁진은 어머니의 추천곡인 이용의 '바람이려오'를 선곡했다. 탁월한 곡 소화력으로 현장의 감탄을 자아냈고, 어머니 역시 "잘하긴 잘한다"라며 흐뭇한 반응을 보였다. 최종 점수는 98점. 단 1점 차 접전 끝에 춘길이 승리를 거머쥐었다.

이어진 대결에서는 남승민과 진(眞) 김용빈이 맞붙으며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남승민은 최근 갑상샘암 수술을 받은 어머니를 위해 정수라의 '어느 날 문득'을 열창했다. 노래 도중 끝내 북받치는 감정을 참지 못한 남승민의 모습에 출연진들 역시 눈시울을 붉혔다. 여기에 어머니가 직접 준비한 손 편지가 공개되자 현장은 순식간에 눈물바다가 됐다.

김용빈은 세상을 떠난 할머니를 떠올리며 최진희의 '어머니'를 불렀다. 애절한 감정이 묻어나는 무대에 모두가 숨을 죽인 채 노래에 빠져들었다. 무대를 본 춘길은 "용빈이가 눈물을 흘리는데 제 마음이 무너지는 느낌이었다"라며 동생의 아픔에 공감했다. 깊은 울림을 남긴 김용빈은 이날 첫 100점을 기록하며 황금별을 추가했다.

양지은과 정서주, '미스트롯' 역대 진(眞)들의 맞대결 역시 강렬했다. 양지은은 돌아가신 아버지를 향한 마음을 담아 직접 작사에 참여한 '아버지'를 선곡했다. 무릎까지 꿇은 채 혼신의 감정을 쏟아낸 무대에 출연진들은 "심청이를 보는 것 같다"며 감탄했고, 양지은은 99점을 기록했다.

후공에 나선 정서주가 자신을 뒷바라지하기 위해 20년간의 직장 생활까지 정리하고 서울로 올라온 어머니의 사랑에 보답하듯 임영웅의 '이제 나만 믿어요'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100점 만점을 획득, 대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정서주는 황금별 5개를 달성하며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선(善) 손빈아와 미(美) 천록담은 서로 다른 매력의 효도 무대로 분위기를 바꿔놨다. 손빈아는 홀로 4남매를 키워낸 아버지를 위해 '아버지의 강'을 선곡, 리드미컬한 템포로 재해석해 원곡과는 또 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양지은이 "감정의 깊이가 어디까지인가 싶다"라며 연신 감탄했지만, 결과는 예상 밖의 92점이었다. 천록담은 어머니와 장모님을 떠올리며 송가인의 '엄마 아리랑'을 열창했다. 흥과 애드리브가 어우러진 무대로 96점을 기록, 4점 차로 손빈아를 꺾었다.

그러나 어버이날에도 메기 싱어의 습격은 계속됐다. 영지, 유수현 모녀가 '금타는 금요일' 최초의 '모녀 메기 싱어'로 등장한 것. 특히 유수현은 '미스트롯4' 출연 이후 주 3회 이상 행사를 다니고 있다는 근황을 전해 출연진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이러한 인기를 증명하듯 진주의 '난 괜찮아'를 선곡한 모녀는 폭발적인 고음 열전으로 현장을 압도했다. 강렬한 존재감을 남긴 영지 모녀는 99점을 기록하며 천록담을 제쳤다.

마지막 대결에서는 최재명과 미(美) 오유진이 맞붙었다. 최재명은 여동생 최보길과 함께 김태곤의 '망부석'을 선곡, 완벽한 남매 하모니를 완성했다. 특히 군 적금을 모아 국악의 길을 걷고 있는 동생을 위해 합숙비까지 직접 지원했다는 이야기가 공개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어린 시절부터 매년 직접 만든 카네이션을 부모님께 달아드렸다는 오유진은 최근에는 자신의 수입으로 어버이날 용돈까지 챙겼다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남진의 '둥지'로 경쾌한 무대를 완성한 오유진은 TOP7 오빠들의 댄스 지원사격까지 더해지며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결국 오유진은 99점을 기록하며 승리를 차지했고, 정서주와 함께 별 5개로 공동 1위에 올랐다. 반면 최재명은 별을 잃으며 무(無)스타가 돼 앞으로의 골든컵 레이스에 긴장감을 더했다.

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1125049-89337.jpg"/></div>'금타는 금요일' 트롯 톱스타들이 노래 실력만큼이나 빛나는 효심을 드러내며 어버이날 특집의 의미를 더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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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8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20회는 어버이날 기념 '효도합시다' 특집으로 꾸며졌다. 멤버들의 부모님과 가족들이 직접 객석에 자리한 가운데, 무대마다 가족을 향한 진솔한 마음들이 담기며 안방 극장에 깊은 여운을 남겼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4.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일일 종편 및 케이블 1위, 금요 예능 전체 1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4.8%까지 치솟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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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대결에서는 춘길과 추혁진이 맞붙었다. 춘길은 어머니의 신청곡인 김경남의 '님의 향기'를 선곡, 평소와는 사뭇 다른 차분한 감성으로 무대를 채웠다. 이를 지켜본 김용빈은 "형이 울컥하는 걸 참으면서 노래하는데, 그 마음이 제게도 전달됐다"고 먹먹한 감상을 남겼다. 춘길은 99점 고득점을 기록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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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전부터 현실 모자 케미로 웃음을 안긴 추혁진은 어머니의 추천곡인 이용의 '바람이려오'를 선곡했다. 탁월한 곡 소화력으로 현장의 감탄을 자아냈고, 어머니 역시 "잘하긴 잘한다"라며 흐뭇한 반응을 보였다. 최종 점수는 98점. 단 1점 차 접전 끝에 춘길이 승리를 거머쥐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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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대결에서는 남승민과 진(眞) 김용빈이 맞붙으며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남승민은 최근 갑상샘암 수술을 받은 어머니를 위해 정수라의 '어느 날 문득'을 열창했다. 노래 도중 끝내 북받치는 감정을 참지 못한 남승민의 모습에 출연진들 역시 눈시울을 붉혔다. 여기에 어머니가 직접 준비한 손 편지가 공개되자 현장은 순식간에 눈물바다가 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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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은 세상을 떠난 할머니를 떠올리며 최진희의 '어머니'를 불렀다. 애절한 감정이 묻어나는 무대에 모두가 숨을 죽인 채 노래에 빠져들었다. 무대를 본 춘길은 "용빈이가 눈물을 흘리는데 제 마음이 무너지는 느낌이었다"라며 동생의 아픔에 공감했다. 깊은 울림을 남긴 김용빈은 이날 첫 100점을 기록하며 황금별을 추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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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은과 정서주, '미스트롯' 역대 진(眞)들의 맞대결 역시 강렬했다. 양지은은 돌아가신 아버지를 향한 마음을 담아 직접 작사에 참여한 '아버지'를 선곡했다. 무릎까지 꿇은 채 혼신의 감정을 쏟아낸 무대에 출연진들은 "심청이를 보는 것 같다"며 감탄했고, 양지은은 99점을 기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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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공에 나선 정서주가 자신을 뒷바라지하기 위해 20년간의 직장 생활까지 정리하고 서울로 올라온 어머니의 사랑에 보답하듯 임영웅의 '이제 나만 믿어요'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100점 만점을 획득, 대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정서주는 황금별 5개를 달성하며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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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善) 손빈아와 미(美) 천록담은 서로 다른 매력의 효도 무대로 분위기를 바꿔놨다. 손빈아는 홀로 4남매를 키워낸 아버지를 위해 '아버지의 강'을 선곡, 리드미컬한 템포로 재해석해 원곡과는 또 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양지은이 "감정의 깊이가 어디까지인가 싶다"라며 연신 감탄했지만, 결과는 예상 밖의 92점이었다. 천록담은 어머니와 장모님을 떠올리며 송가인의 '엄마 아리랑'을 열창했다. 흥과 애드리브가 어우러진 무대로 96점을 기록, 4점 차로 손빈아를 꺾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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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어버이날에도 메기 싱어의 습격은 계속됐다. 영지, 유수현 모녀가 '금타는 금요일' 최초의 '모녀 메기 싱어'로 등장한 것. 특히 유수현은 '미스트롯4' 출연 이후 주 3회 이상 행사를 다니고 있다는 근황을 전해 출연진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이러한 인기를 증명하듯 진주의 '난 괜찮아'를 선곡한 모녀는 폭발적인 고음 열전으로 현장을 압도했다. 강렬한 존재감을 남긴 영지 모녀는 99점을 기록하며 천록담을 제쳤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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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대결에서는 최재명과 미(美) 오유진이 맞붙었다. 최재명은 여동생 최보길과 함께 김태곤의 '망부석'을 선곡, 완벽한 남매 하모니를 완성했다. 특히 군 적금을 모아 국악의 길을 걷고 있는 동생을 위해 합숙비까지 직접 지원했다는 이야기가 공개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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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부터 매년 직접 만든 카네이션을 부모님께 달아드렸다는 오유진은 최근에는 자신의 수입으로 어버이날 용돈까지 챙겼다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남진의 '둥지'로 경쾌한 무대를 완성한 오유진은 TOP7 오빠들의 댄스 지원사격까지 더해지며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결국 오유진은 99점을 기록하며 승리를 차지했고, 정서주와 함께 별 5개로 공동 1위에 올랐다. 반면 최재명은 별을 잃으며 무(無)스타가 돼 앞으로의 골든컵 레이스에 긴장감을 더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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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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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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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1 May 2026 12:50:55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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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미생‘·’내부자들‘·’파인‘ 흥행 신화 윤태호 작가의 보성 백반 나들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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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10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미생', '내부자들', '파인' 등 손만 댔다 하면 흥행 1위 신화를 쓰는 거장 윤태호 작가와 보성으로 떠난다.
'미생'을 통해 자신의 이름을 세상에 알린 윤태호 작가는 대표작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전한다. '미생 신드롬'을 일으키며 수많은 명대사를 남긴 드라마의 인기에 힘입어 단행본 역시 누적 판매량 250만 부 판매 신화를 달성했다. 빚을 청산하고 가족과 함께 소고기를 구워 먹으며 기쁨을 나누었던 눈물 젖은 에피소드까지 공개해 감동을 안긴다.
큰 인기를 끌었던 '내부자들'과 '파인'의 영상화 비하인드도 공개된다. '내부자들' 영상화 논의 당시 판권을 지키고자 터무니없는 금액을 불렀으나, 제작사가 1초의 망설임도 없이 "콜!"을 외쳤다고. 이어 대한민국 최고 배우 이병헌의 캐스팅 소식에 원작자인 본인이 가장 기함했다는 웃지 못할 에피소드를 밝힌다. OTT 국내 콘텐츠 26일 연속 1위를 기록한 '파인'의 캐스팅 비화도 빠질 수 없다. 광주 찐 토박이의 찰진 사투리를 장착한 유노윤호의 재발견부터, 파격 변신에 성공한 임수정까지. 원작자마저 무릎을 치게 만든 싱크로율 100% 출연진에 대한 윤태호의 솔직한 속내가 공개된다.
한편, 스승의 날을 맞이해 과거 식객의 문하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허영만의 엄격했던 '호랑이 선생님' 시절을 가감 없이 폭로한다. "원고 보내라"라는 과묵한 한마디가 칭찬이었던 스승의 가르침 아래 윤태호는 문하생 중 유일하게 술값을 계산할 정도로 성공한 제자가 됐다고. 식객이 "얘네들 괜히(?) 불렀다"라고 말할 정도로 문하생들의 거침없는 폭로가 이어지며 폭소를 자아낸다.
대한민국 리얼리즘 만화에 한 획을 그은 만화 거장 윤태호 작가와 함께한 보성 밥상 여정은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보성 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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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미생', '내부자들', '파인' 등 손만 댔다 하면 흥행 1위 신화를 쓰는 거장 윤태호 작가와 보성으로 떠난다.<br /><br />
'미생'을 통해 자신의 이름을 세상에 알린 윤태호 작가는 대표작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전한다. '미생 신드롬'을 일으키며 수많은 명대사를 남긴 드라마의 인기에 힘입어 단행본 역시 누적 판매량 250만 부 판매 신화를 달성했다. 빚을 청산하고 가족과 함께 소고기를 구워 먹으며 기쁨을 나누었던 눈물 젖은 에피소드까지 공개해 감동을 안긴다.<br /><br />
큰 인기를 끌었던 '내부자들'과 '파인'의 영상화 비하인드도 공개된다. '내부자들' 영상화 논의 당시 판권을 지키고자 터무니없는 금액을 불렀으나, 제작사가 1초의 망설임도 없이 "콜!"을 외쳤다고. 이어 대한민국 최고 배우 이병헌의 캐스팅 소식에 원작자인 본인이 가장 기함했다는 웃지 못할 에피소드를 밝힌다. OTT 국내 콘텐츠 26일 연속 1위를 기록한 '파인'의 캐스팅 비화도 빠질 수 없다. 광주 찐 토박이의 찰진 사투리를 장착한 유노윤호의 재발견부터, 파격 변신에 성공한 임수정까지. 원작자마저 무릎을 치게 만든 싱크로율 100% 출연진에 대한 윤태호의 솔직한 속내가 공개된다.<br /><br />
한편, 스승의 날을 맞이해 과거 식객의 문하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허영만의 엄격했던 '호랑이 선생님' 시절을 가감 없이 폭로한다. "원고 보내라"라는 과묵한 한마디가 칭찬이었던 스승의 가르침 아래 윤태호는 문하생 중 유일하게 술값을 계산할 정도로 성공한 제자가 됐다고. 식객이 "얘네들 괜히(?) 불렀다"라고 말할 정도로 문하생들의 거침없는 폭로가 이어지며 폭소를 자아낸다.<br /><br />
대한민국 리얼리즘 만화에 한 획을 그은 만화 거장 윤태호 작가와 함께한 보성 밥상 여정은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보성 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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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pennews24@daum.net 박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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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2 May 2026 18:03: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1 May 2026 12:49:05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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