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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청북도, 차세대 모빌리티산업 혁신 시작!
    [오픈뉴스] 충청북도는 25일 ‘충북 자율주행자동차 테스트베드 구축’ 사업을 착공하고 본격적인 공사를 시작한다. 자율주행자동차 지역 테스트베드 구축사업은 충북도와 청주시, 충북대학교가 함께 지난해 국토교통부 주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이다. 충북 자율주행자동차 테스트베드(C-Track)는 중소 벤처기업, 대학, 연구소 등을 대상으로 친환경(전기차‧수소연료차) 중심 도심 자율주행 기술에 대한 안정성 시험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험로와 시험동, 통합관제센터 등을 구축한다. 자율주행 첨단센서 개발기업과 자율주행 환경서비스 기업 등이 함께 참여하는 오픈형 테스트베드로 운영하고 개발기술 안정성 시험공간이 부족했던 연구소와 대학, 중소기업에서 특히 잠재수요가 크다. 또한 오픈형 자율주행자동차 테스트베드는 국가적 친환경 기반 자율자동차 개발을 촉진하고 기존 도로교통 시스템을 크게 바꿔 사회 전반에 큰 변화를 가져다 줄 것으로 기대한다. 충북도와 청주시‧충북대는 충북 자율주행자동차 테스트베드 성공적 구축을 위해 우진산전, 캠트로닉스, 스프링클라우드, LG U+, 현대오토애버 등과 최적의 공사 추진 방안과 테스트베드 운영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한편 충북도는 지난 7월부터 국토부에서 추진 중인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 지정을 위해 ‘충청권(청주‧세종구간)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 지정’사업과 ‘순환경제 혁신센터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도 관계자는 “이번에 착공하는 ‘충북 자율주행차 테스트베드’는 지난 9월 11일 발표한 ‘충북 모빌리티 기술혁신벨리’ 조기 실현을 위한 핵심 기반 구축 사업 중 하나로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해 충북 미래자동차 모빌리티 혁신 성장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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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양산시, 정신과적 응급상황 대응 체계 강화
    [오픈뉴스] 양산시는 25일 보건소 대회의실에서 코로나19로 인한 정신과적 응급상황에 효과적인 대응을 위한 ‘정신응급 대응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정신응급 대응 협의체는 유관기관 간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고 응급상황 시 효율적인 대처방안을 마련하고자 구성됐으며, 양산시 보건소, 양산경찰서, 양산소방서, 지정 정신의료기관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모두 모였다. 정신응급 상황이란 사고·행동·기분 그리고 사회적 관계의 급성 장애를 말하며, 정신질환이 급성기 상태로 발현하거나 악화돼 환자 본인 혹은 타인의 안전과 건강에 위협이 되는 상황을 말한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포스트 코로나시대에 정신과적 응급상황 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현장 매뉴얼을 공유하고, 정신응급 대응 현황 점검, 자살시도자 관리체계, 문제점 공유 및 개선방안, 정신질환자 응급진료를 위한 지정 정신의료기관 현황 등에 대해 논의했다. 또 양산시정신보건센터와 양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에서 올해 상반기에 개입한 사례 발표하여 공유를 통해 대응체계의 중요성을 다시금 인지하는 한편, 향후 정신질환자에 대한 잘못된 편견에 대하여도 사회적 인식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기로 협의했다. 강경민 보건소장은“정신응급 대응협의체를 분기별로 운영하고 자살 등 정신과적 응급상황 발생 시 관계 기관이 협력해 효율적이고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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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충북배달앱 먹깨비’로 차례상 주문하세요.
    [오픈뉴스] 충북도가 소비자 편의를 위해 9월 25일부터 충북형 배달앱인 충북먹깨비를 통해서 도내 주요 전통시장의 차례상 배달 주문을 시작 한다. 충북의 전통시장에서 차례상을 배달하는 27개 점포 중 배달앱 입점 희망 수요조사를 거쳐 도내 주요 전통시장인 청주 육거리 시장, 복대가경 시장 및 충주 자유 시장 등의 9개 점포가 오늘부터 순차적으로 차례상 배달앱서비스에 들어갔다. 현재 전국의 전통시장 온라인 쇼핑몰은 온누리팔도시장, 제주전통 시장, e경남몰 등 총 11개(웹기반 8개, 웹+모바일 3개)가 운영 중에 있으나, 충북먹깨비는 모바일을 기반으로 했기 때문에 기존 대부분의 웹 기반 판매시스템보다 소비자 접근성이 뛰어나기에 지속적으로 사용자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전국 최초로 민간주도로 시행한 충북형 배달앱 먹깨비는 9월 25일 현재 충북 배달업소의 40% 정도인 3,000여개의 업소가 입점 완료 했으며, 평균 접속자가 일일 1만 명 이상 될 정도로 시민 및 식당업주 분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운영 중이다. 또한, 지역 경제에 도움이 되고자 착한 소비운동이 자발적으로 일어난 곳도 있어 눈길을 끈다. 청주시의 한 맘카페에서는 착한 소비운동 게시판을 열어 기존의 높은 수수료 배달앱 사용을 지양하고 충북 먹깨비를 이용하자는 지역 경제 살리기 운동을 자발적으로 진행 중이기도 하다. 충청북도 강성환 경제기업과장은 “이번 추석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상인 분들의 판로 활성화를 위해 접근이 용이한 충북배달앱을 활용하였다.”라며, “앞으로도 추석 차례상 장보기를 필두로 배달앱에 전통시장 및 지역 특산품 카테고리를 만들어 전통시장의 다른 품목 및 청풍명월과 같은 지역 특산품까지도 확대하여 비대면 판로 활성화에 기여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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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사천-김포 노선 ㈜하이에어 신규 취항식 가져
    [오픈뉴스] 사천시는 9월 25일 사천공항 터미널에서 ‘㈜하이에어’항공사 사천-김포 간 노선 신규 취항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취항식에는 김경수 경남도지사, 하영제 국회의원, 송도근 시장, 이삼수 시의회의장을 비롯한 지역 시·도의원, 진주시장, 하동군수, 항공 관계자 등 50명이 참석했다. 취항식은 개회선언에 이어 김경수 지사의 축사를 시작으로, 송도근 사천시장·조규일 진주시장의 축하 인사가 이어졌다. 하이에어 항공 종사자들에게 축하 꽃다발을 증정하고, 참석내빈들은 사천공항 본격 운항재개를 알리는 테이프 커팅식과 기념 촬영으로 공식행사를 마무리했다. 이후 식후 행사로 사천공항 계류장에서 김경수 지사와 송도근 시장 등 참석내빈들은 ㈜하이에어 항공기를 견학하며, 서부경남의 김포 노선 하늘길 재개 축하와 그간의 노고에 대해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이날 취항식은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따라 50명 이내 최소한의 인원이 참여한 가운데, 손소독제·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엄격히 준수하며 진행됐다. 송도근 시장은 축사에서 “한 때 최대 180인승의 항공기가 1일 6회 운항했던 서부경남 유일 사천공항이 교통여건 변화로 이용객이 감소하며 코로나19 사태로 운항이 중단되는 상황까지 이르렀으나, 오늘 첫걸음을 내딛는 하이에어의 활발한 운항으로 사천공항도 동반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하이헤어는 취항식 25일 첫날 김포공항에서 오후 2시 30분에, 사천공항에서는 오후 5시에 출발해 서부경남 하늘길 본격 개통을 알렸다. 시 관계자는 “사천공항의 사천과 김포를 잇는 하늘길 개통을 기점으로, 사천과 제주를 잇는 운행노선도 다시 재개되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아낌없이 하겠다”며, “서부경남 유일의 사천공항이 활기차게 재도약하여 지역민의 항공교통 편익이 개선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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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금산경찰서, 음주운전사고 예방을 위한 특별단속
    [오픈뉴스] 금산경찰서에서는, 추석연휴 등 가을철을 맞아 야외활동 및 교통량이 증가할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여전히 음주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가 발생하고 있어 음주운전 사고예방을 위한 대대적인 음주운전 특별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음주운전 특별단속은 금산경찰서와 인접한 논산경찰서, 공주경찰서 3개 경찰서에서 가용 교통경찰관을 주·야간 구분 없이 음주운전 취약지 중심 합동단속에 집중 투입하여 가시적인 단속 및 예방 활동에 적극 대응한다는 것이 특징이다. 금산경찰서 교통관리계장(경감 손중록)은 주민의 안전과 행복을 지키기 위해, 교통 사고의 위험성이 많은 음주운전에 대해 지속적이고 강력한 단속을 강조하면서, 단지, 경찰의 노력만으로는 음주운전을 완전히 막아낼 수는 없으니, 음주 후에는 반드시 대중교통이나 대리운전을 이용하고 가족·직장동료 등 주변 사람 모두 관심을 가지고 음주운전 근절에 동참하도록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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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전북도, 연안여객선에서도 마스크 착용 의무화
    [오픈뉴스] 전라북도가 추석을 맞아 연안여객선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마스크 착용 의무화 등 생활방역 수칙에 대한 홍보활동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도는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연안여객선 터미널을 중심으로도민과 귀성객, 방문객들에게 사회적 거리두기와 생활방역수칙 안내 등 홍보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지난 5월부터 여객선 방역이 강화됨에 따라 연안여객 승객은 반드시 마스크를 써야 하며, 마스크 미착용 시 승선이 거부될 수 있다. 또 연안여객선 대합실, 객실과 같은 공동이용 장소에서는 다른 사람과 1~2m 간격을 유지하도록 하고, 특히 선상에서 음식물 등을 섭취하는 행위가 없도록 주의를 당부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군산지방해양수산청은 이번 추석 연휴 동안 모두 8,500명, 하루평균 1,416명이 연안여객선을 이용할 것으로 예상하고, 이용객 밀집에 따른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운항 횟수를 증회 하기로 했다. 특히 추석 다음 날인 10월 2일에 여객선 이용객이 가장 많을 것으로 보고, 여객터미널과 여객선에서의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선박 소독 및 이용객 발열 체크 등 방역관리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아울러, 해수청, 해양교통안전공단, 해운조합, 해양경찰서, 여객선사 등은 추석 연휴 기간에 특별수송대책반 구성 및 비상 대비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원활한 수송을 도모하고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전북도 윤동욱 새만금해양수산국장은 “추석 연휴를 계기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할 수 있어 마스크 착용 등 생활방역 수칙 준수로 감염병 확산 방지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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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천안시, 공중화장실 불법촬영카메라 점검 완료
    [오픈뉴스] 천안시는 최근 디지털 성범죄로 인한 시민들의 불안이 증폭됨에 따라 추석명절을 대비해 공중화장실 불법촬영카메라 설치 여부 점검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 21일과 23일간 터미널, 기차역, 전철역 등 유동인구가 많은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집중적으로 이뤄졌다. 점검은 전파형, 렌즈 탐지형 장비를 활용해 화장실 내부의 불법카메라 설치 여부를 정밀 조사하고, 조사결과 불법장비가 발견되면 즉시 경찰서에 수사 의뢰하는 방법으로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공중화장실내 불법 촬영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수시점검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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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포천시, 박윤국 시장 추석 맞이 아동양육시설 격려 방문
    [오픈뉴스] 박윤국 시장은 24일 민족 고유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아동복지시설 4개소를 격려 방문했다. 박 시장은 영북면 소재 아동양육시설 시작으로 일동면, 선단동에 있는 공동생활가정 3개소를 찾아 추석 명절에 소외되기 쉬운 보호 아동들과 따뜻한 정을 나눴다. 또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아이들을 사랑으로 보살펴주는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시설 운영상 고충과 애로사항을 함께 고민했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아동들의 안전과 올바른 성장을 위해 노력하는 시설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부모의 사랑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양육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아울러 “아동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기 바라며,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꿈과 희망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전국IN
    2020-09-25
  • 김포시, 추석연휴 보건소콜센터와 선별진료소 정상 운영
    [오픈뉴스] 김포시는 추석 연휴기간(9.30.~10. 4.) 코로나19 확산방지와 감염병 환자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보건소콜센터와 선별진료소를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 보건소 선별진료소는 기존과 동일하게 13시~14시 점심시간을 제외하고 연휴 기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의료기관 선별진료소인 히즈메디병원은 추석 당일을 제외하고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17시까지 선별진료소를 운영하며, 김포우리병원과 뉴고려병원은 응급진료체계를 유지하면서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하면서 코로나19 대응체계를 유지한다. 추석 연휴기간 선별진료소 운영현황은 보건소콜센터(☎5186-4051~6), 김포시 홈페이지(www.gimpo.go.kr), 질병관리청(http://www.cdc.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 헬스케어
    2020-09-25
  • 김포시, 온택트(Ontact) 영상회의로 디지털 소통행정 적극 추진
    [오픈뉴스] 김포시는 코로나19로 인한 지속되는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온택트(Ontact) 영상회의’를 통해 디지털 소통행정을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회의의 성격이나 규모를 고려해 부서간 업무협의․보고회 등의 공무원간 회의 뿐만아니라 위원회, 간담회와 같은 민관 회의에도 영상회의를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공무원간 회의에는 온나라-이음 영상회의를 기본으로 활용하고 민관 회의에서는 참여자의 편의성을 고려해 시중에서 많이 사용되는 줌(Zoom)도 활용할 수 있도록 매뉴얼을 제작 배포하고, 회의 개설 및 운영을 위한 활용팁을 공유하는 직원대상 온라인 교육도 진행한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디지털 행정으로의 전환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될 것”이라며, “다양한 분야에서 안전하게 시민들과 소통하고 서비스 할 수 있는 디지털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전국IN
    2020-09-25
  • 하남시, '지하철 역사 활성화' 프로젝트 유공자 5명 표창 수여
    [오픈뉴스] 하남시는 시 승격 31주년 하남시민의 날을 기념해 지하철 역사 활성화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했다고 25일 밝혔다. 수상자는 ▲강성학(미사역 분과) ▲정소연(하남풍산역 분과) ▲하태복(하남시청역 분과) ▲유유근(하남검단산역 분과) ▲임숙자(개통이벤트 분과) 등 5명이다. 수상자들은 시에서 진행 중인 ‘지하철 역사 활성화 프로젝트’ 구성원 중 적극적인 분과 활동으로 지하철 역사의 다양한 활성화 방안을 제시하고, 민관 협치 행정 발전에도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표창은 지난 23일 시청 상황실에서 수여했다. 이날 표창을 수여한 김상호 하남시장은“민·관 협업을 통해 하남시에 대한 애정과 마을 간의 이해를 높여 진정한 하남다움을 찾아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활동으로 지하철 역사 활성화를 위해 함께 고민하고 지혜를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올해 1월 시민 참여단을 모집해 시청 및 유관기관 직원으로 구성된 ‘지하철 역사 활성화 프로젝트 팀’은 8월까지 벤치마킹, 토의, 현장 탐방 및 사업 제안 심사를 하는 등 35회 이상 지속적인 활동을 펼쳐왔다. 또한 지하철 역사 활성화에 대한 시민 아이디어·사업 제안 공모 및 심사를 실시, 다양한 시민의 시각으로 하남다움에 대한 고찰 및 지하철 운영 적자 완화 방안을 모색해 가고 있다.
    • 전국IN
    2020-09-25
  • 이천시, 엄태준 시장 현장소통 통해 시민 불편사항 직접 청취
    [오픈뉴스] 엄태준 이천시장은 지난 24일 현장소통 「이천은 화목해요」를 부발읍 청구아파트 주민들과 소규모 공감미팅으로 진행했다. 공감미팅 ‘이천은 화목해요’는 매주 화·목요일 관내 아파트 주민들을 찾아가 대화하며 여론을 청취하는 소통릴레이로, 청구아파트를 방문해 시민과 대화하며 여론을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 자리에서는 ▶아파트 주변 소음 및 미세먼지 등 환경 문제 ▶아파트 주변 공원 조성 등 다양한 주민 의견이 제안되었으며, 특히 ‘상생’을 키워드로 주변과의 상생 방안에 대해 열띤 토론이 이루어졌다. 엄태준 시장은 “행정이란 시민들의 마음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시민들의 눈에 보이지 않는 아픈 부분까지 잘 헤아려 불편한 점들을 적극적으로 해결해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천은 화목해요’는 매주 화요일, 목요일 관내 주민들과 만나고 소통하는 자리로 코로나19 예방을 위하여 아파트 내 야외시설에서 진행하고 있으며, 마스크 착용 및 발열 체크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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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고성군, 대형폐기물 배출 신고, 이제는 인터넷으로 쉽고 간편하게 신청하세요!
    [오픈뉴스] 고성군은 대형폐기물 배출 신고에 따른 주민 불편 해소 및 배출체계 간소화를 위해 10월부터 대형폐기물 배출신고 온라인 시스템을 운영한다. 인터넷 신고 시스템을 사용하면 그동안 대형폐기물 배출 신고 시 근무시간 내에 읍·면사무소를 직접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고 현장 결제를 해야 했던 불편이 해소된다. 가구, 가전폐품, 사무용기자재 등 각종 대형폐기물을 버릴 경우 대형폐기물 배출 온라인 시스템(인터넷 신고) 홈페이지(www.goseong.go.kr/waste)를 통해 배출 신고를 하면 된다. 배출자 성명과 연락처, 배출장소, 배출내역, 배출일자 등을 입력 후 신용카드나 계좌이체로 수수료를 납부하면 신고가 완료된다. 신고 완료 후 신고필증을 출력해 신고필증 번호를 기입 후 지정한 장소에 내놓으면 수거 담당자가 신고번호 확인 후 수거하며 수거처리 결과도 확인 할 수 있으며, 신고필증 출력이 불가할 경우는 빈 용지에 신고내역(신고번호, 품명, 수수료 등)을 기재하여 부착하면 수거가 가능하다. 다만, 인터넷 신고 시 신고하지 않은 품목과 신고한 품목 및 수량이 다른 대형폐기물의 경우 수거되지 않기 때문에 이를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오판욱 환경미화담당은 “인터넷 배출신고가 시행되면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배출할 수 있어 군민들의 생활편익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인터넷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군민들을 위해 기존의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스티커를 구입 후 배출하는 방식도 병행하니 군민들은 편한 방식을 선택해 배출하여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전국IN
    2020-09-25
  • 대구시, 가을철 반려견 광견병 예방접종 실시
    [오픈뉴스] 대구시는 가을철 가축예방접종 기간인 10월 6일부터 19일까지 2주간 관내 지정 동물병원에서 반려견에 대한 광견병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예방접종을 위해 대구시는 광견병 예방백신 5,400두분을 지정 동물병원에 무료로 공급했다. 평소 2만원 가량의 접종비를 3천원만 지불하면 반려견에 광견병 예방접종을 할 수 있다. 반려견 보호자들은 접종기간 내 구․군청 홈페이지 등에서 지정동물병원을 확인 후 방문하면 된다. 광견병 예방백신은 조기에 소진될 수 있으므로 서둘러 접종할 것을 권장하며, 동물병원별 보유량이 다르므로 방문 전에 미리 접종 가능 수량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반려견과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가정에서 기르는 3개월령 이상 된 개는 반드시 광견병 예방접종을 실시해야 한다. 또한, 반려견은 면역력 유지를 위해 매년 1회 보강 접종을 받아야 한다. 광견병은 모든 온혈동물에서 발생하는 질병으로 감염 동물로부터 물리거나 할퀸 상처를 통해 동물이나 사람에게 전파되는 치사율이 높은 ‘인수공통전염병’인 만큼 예방이 중요하다. 또한, 주택․준주택에서 기르거나 반려 목적의 2개월령 이상 된 개는 ‘동물등록제’에 따라 의무등록 대상이므로, 이번 예방접종 기간에 동물등록도 반드시 실시해 예기치 않게 반려견을 잃어버렸을 때 신속하게 보호자를 찾을 수 있도록 대비할 수 있다. 동물등록제에 따른 동물등록 대행 동물병원 현황은 ‘동물보호관리시스템(www.animal.go.kr)’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동물보호법 제47조’에 따라 대상동물에 대해 동물등록을 하지 않은 경우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최운백 대구시 경제국장은 “광견병은 백신접종으로 충분히 예방할 수 있는 질병인 만큼, 반려견과 시민의 건강을 위해 매년 정기적으로 예방접종 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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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대구시, 미래를 이끌 새내기 공무원 781명 발표
    [오픈뉴스] 대구시는 2020년 제1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최종 합격자 781명을 확정하고, 대구광역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했다. 이번 시험은 13,073명이 출원해 평균 16.8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으며, 6월 13일 시행된 필기시험의 합격자를 대상으로 인성검사와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합격자 781명을 선발했다. 직렬별 합격 인원은 행정 389명, 세무 22명, 전산 10명, 사회복지 68명, 사서 4명, 속기 1명, 공업 39명, 농업 5명, 녹지 15명, 보건 31명, 간호 10명, 환경 23명, 시설 115명, 방송통신 7명, 수의 3명, 의료기술 1명, 운전 35명, 환경연구 3명이다. 합격자의 성별 구성은 남자 346명(44.4%), 여자 435명(55.6%)이며, 양성평등채용목표제 적용으로 보건직류에서 남성 1명, 토목직류에서 여성3명이 추가 합격했다. 연령대별로는 24세 이하 198명(25.4%), 25~29세 391명(50.1%), 30~34세 126명(16.1%), 35~39세 33명(4.2%), 40세 이상 33명(4.2%)이며, 최연소 합격자는 19세(2001년생), 최고령 합격자는 54세(1966년생)이다. 합격자를 대상으로 매해 개최했던 대면 예비소집은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생략한다. 임용후보자 등록 기간은 10월 5일부터 10월 8일까지 4일간이며, 신원조사 등을 거친 후 순차적으로 임용 또는 임용후보자 교육을 실시한다. 대구시는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과 저소득층의 공직 진출 기회 확대를 위해 장애인 26명과 저소득층 15명을 선발하였으며, 특히 중증 장애를 가진 응시자 6명이 필기시험과 면접시험을 거쳐 당당히 최종 합격해, 수험생들에게 어려움을 극복하고 의지력을 높일 수 있는 좋은 본보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대구시는 이번 제1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최종합격자 발표에 이어 오는 10월 17일 제2회 시험을 통해 행정7급 등 29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채홍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대구시 공무원으로 함께 근무하게 될 합격자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는 물론 모든 수험생들을 함께 배려하는 공정한 시험제도를 운영하고, 대구의 미래를 이끌어 갈 유능한 인재들을 적극 채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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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가평군, 화장실 불법촬영 근절 합동점검
    [오픈뉴스] 가평군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가평경찰서와 합동으로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근절에 나섰다고 25일 밝혔다. 합동점검반은 지난 21일부터 터미널, 역, 전통시장 등 관내 다중이용시설 화장실 90여개 소를 대상으로 불법촬영 탐지장비를 이용해 점검했다. 또 불법촬영 예방스티커 부착과 계도활동을 통하여 디지털 성범죄에 대한 경각심과 예방의 중요성을 전달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불법촬영 등 디지털 성범죄 예방을 위하여 상시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며, “군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불법촬영 예방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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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파주시, ‘평화를 관광하다. 대한민국 평화관광 1번지 파주’
    [오픈뉴스] 파주는 대한민국 평화관광객의 70%가 찾는 평화관광의 중심도시다. 하지만 지난해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의 확산 방지를 위해 10월부터 평화관광 운영이 중단된 상태였다. 관광재개를 위해 파주시는 방역을 강화하고 관계부처의 점검 등을 거쳐 11개월여 만에 비로소 DMZ 평화관광의 문을 다시 열게 됐다. ■ 자유와 평화를 연결하는 ‘임진각 평화 곤돌라’ 파주시는 한반도의 자유와 평화를 연결하는 ‘임진각 평화 곤돌라’를 올해 4월부터 운행 중이다. 임진각과 임진강 건너 민간인 통제구역을 잇는 총 26대의 곤돌라가 운행 중이며 이중 9대는 바닥이 투명유리로 된 크리스털 캐빈으로 구성돼 있다. DMZ 관광 중단으로 그동안은 임진강 건너 정류장에 하차하지 못하고 바로 돌아 나왔지만 이제는 강 건너 정류장에 하차 후 새로 조성된 전망대 등 민간인통제구역 땅을 직접 밟아 볼 수 있다. 현재 곤돌라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각 캐빈에 일행별로 탑승하고 있으며 승객이 하차한 후에는 매번 내부소독을 진행하고 있어 안심하고 탑승이 가능하다. 과거 미군 주둔지였고 드라마 ‘태양의 후예’ 촬영지로 유명한 ‘캠프그리브스’와의 연계 관광도 협의 중에 있어 가까운 시일 내에 곤돌라를 타면 임진강 건너 캠프그리브스까지 한 번에 관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 한반도 평화의 바람을 처음 만나는 곳, ‘DMZ 평화의 길’ 파주시는 지난해 8월 ‘DMZ 평화의 길’을 조성해 국민들에게 개방했다. 도보와 차량으로 이동하는 21km 코스로 임진각~생태탐방로~도라전망대~철거GP를 볼 수 있다. 방문 시간은 3시간 남짓 소요되며 자연경관과 분단의 흔적, 통일을 향한 남·북한 노력의 결과물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지금까지 개방된 DMZ 평화의 길 중에서 ‘철거 GP’ 개방은 파주가 유일하다. 군사분계선과 불과 700m 거리에서 북한을 볼 수 있고 그간 사진으로만 보던 등록문화재 76호 ‘구 장단면사무소’를 만날 수 있는 것이 파주만의 특색 있는 점이다. 현재 DMZ 평화의 길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방지를 위해 개방이 중단된 상태이지만 재개방 준비를 마치고 10월 중 다시 운영할 예정이다. DMZ 평화의 길은 오전 10시와 오후 2시, 1일 2회 운영되며 한국관광공사 홈페이지 두루누비에서 참가 신청을 할 수 있고 신청자가 많을 경우 추첨으로 진행된다. ■ 파주 DMZ 평화관광의 대표관광지 제3땅굴과 도라전망대 제3땅굴과 도라전망대는 파주 DMZ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반드시 다녀가는 대표 평화관광지다. 제3땅굴은 1978년 발견돼 군 안보교육장으로 활용하다가 2002년 월드컵 개최를 계기로 일반인에게 공개됐다. 땅굴의 총길이는 1,635m이지만 관광객 안전상 265m만 공개하고 있다. 모노레일이나 도보로 지하 땅굴까지 내려가 직접 땅굴을 걸어 볼 수 있다. 이외에도 DMZ 영상관, 전시관, 상징조형물 등의 시설이 설치돼 있어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도라전망대는 서부전선 최북단에 위치한 전망대로, 군사분계선으로부터 1.5km 떨어진 해발 167m의 도라산 정상에 위치하고 있다. 파주시는 2018년 10월 군사시설 느낌의 기존전망대에서 12m 더 높은 곳으로 이동해 평화와 부드러운 이미지를 강조한 신 도라전망대를 건립했다. 도라전망대에 올라서면 DMZ와 개성공단, 개성시가지 뿐만 아니라 북한의 기정동마을과 송악산이 한눈에 들어온다. 현재 도라전망대에서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정보와 영상을 제공하기 위해 XR(확장현실) 망원경을 설치하고 있어 도라전망대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보다 많은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 차별화된 새로운 관광자원 DMZ 평화관광 거점 육성, ‘한반도 생태평화 종합관광센터’ 조성, ‘리비교 관광 자원화’ 사업 파주시는 임진각에 연면적 4천118㎡, 2층 규모로 한반도 생태평화 종합관광센터를 건립하고 있다. 파주시가 준비 중인 한반도 생태평화 종합관광센터는 옹진군에서 고성군까지 이어지는 우리나라 DMZ를 종합적으로 안내하고 홍보하는 역할의 거점센터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북한여행존, 평화체험존, DMZ생태존 등 주요 콘텐츠로 ‘한반도 가상현실(VR) 여행체험관’이 운영될 계획이다. 그 밖에도 파주에서는 6·25 전쟁의 역사를 품고 있는 리비교(북진교)를 의미 있는 장소로 만들기 위한 관광 자원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스카이워크, 거점센터, 포토존, 보행로 등을 설치할 예정이며 자연과 평화가 함께하는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는 파주 대표 평화관광자원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파주 DMZ 관광지를 출입하기 위해서는 발열체크와 신원확인을 거쳐야하고 관광지별로 방역안내요원을 배치해 대인방역과 차량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관광셔틀 탑승인원 1/2 제한, 곤돌라 탑승 전 소독실시, 일행별 곤돌라 탑승 등 엄격한 방역규칙을 준수하고 있다. 이처럼 코로나19·ASF 세이프관광지로 거듭난 파주 DMZ 평화관광지는 파주만의 차별화된 모습으로 관광객의 방문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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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함안군, 젠더폭력 추방주간 홍보 캠페인 개최
    [오픈뉴스] 함안군은 25일 가야전통시장 일원에서 ‘젠더폭력 추방주간 홍보 캠페인’을 개최하였다. 함안군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가 주최하고, 함안성·가족상담소(소장 김선희) 주관으로 실시된 이날 캠페인에서는 함안군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 소속 회원 및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여해 군민들을 대상으로 젠더폭력 추방을 위한 리플릿 및 홍보물을 배부하였다. 또한 “군민과 함께 만드는 젠더폭력 없는 안전한 함안”이라는 문구 현수막을 들고 가야전통시장일대를 돌며 젠더폭력 예방 홍보 활동을 펼쳤다. 군 관계자는 “젠더폭력 추방주간('9.14~9.25.)을 맞아 열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성폭력·가정폭력·성매매를 예방하는데 앞장서고, 아동과 여성이 살기 좋은 안전한 함안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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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창원시, 성매매추방주간-성매매집결지 민·관합동 캠페인 실시
    [오픈뉴스] 창원시는 24일 저녁 서성동성매매집결지 일원에서 성매매근절 및 청소년보호 민·관·경 합동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는 성매매집결지 폐쇄 추진과 함께 여성과 청소년 보호,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매월 1회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성매매 추방주간을 맞아 시민들의 관심과 동참, 불법성매매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해 시·도공무원, 창원교육지원청, 마산중부경찰서, 청소년지도위원 30여명이 함께 모여 거리 캠페인을 진행했다. 시는 성매매 추방주간을 맞아 14일부터 성매매근절 비대면 캠페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시 전역에 성매매근절 현수막 게시와 홍보영상 전광판 송출 등 다양한 방법으로 성매매근절을 위한 사회분위기 조성에 애쓰고 있다. 김남희 여성가족과장은 '2020년 성매매추방주간 슬로건 ‘우리의 관심이 성매매 없는 일상을 만듭니다’처럼 시민 모두의 작은 관심이 성매매 방지의 힘이 되고, 성매매가 사라진 자리에 여성의 인권과 성평등이 이뤄질 수 있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거듭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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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청도군, '새마을운동발상지 청도 50년을 이야기하다’ 전시회 개최
    [오픈뉴스] 청도군 새마을회는 청도군청 로비에서 오는 10월 4일까지 ‘새마을운동발상지 청도 50년을 이야기하다展’을 개최한다. 이 전시회는 새마을운동 제창 50주년 기념행사인 지난 18일 개최된 「2020 청도새마을 환경살리기」의 부대행사로 기획된 것이다. 군청 1층에는 ‘새마을자연환경 화보전’과 ‘사진으로 만나는 이색적인 청도 새마을운동 화보전’의 두 가지 주제로 그동안 보지 못했던 작품들이 총 60점(주제별 각 30점씩) 전시되어 있다. 그리고 2층에는 새마을발상지 청도 신도마을을 주제로 하여 지역 출신 손복수 작가의 시각디자인 작품인 “박정희대통령과 신도리주민의 만남 새마을운동의 새싹을 틔우다” 47점이 전시되어있다. 또한 유튜브(youtube)에서 “새마을운동 손복수”를 검색하면 전시장에 방문하지 않고도 비대면으로 관람할 수 있다. 이종평 청도군 새마을회장은 “이번 전시를 통하여 새마을운동을 직접 경험한 기성세대와 자라나는 청소년 및 젊은 세대가 함께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감상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이승율 청도군수는 “새마을운동 50주년을 맞이하여 이런 뜻깊은 전시를 준비한 청도군 새마을회와 손복수 작가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전시회에서 그동안 보지 못했던 새로운 작품들을 감상하면서 새마을운동의 역사와 새마을운동 발상지 청도에 대해 다시 한번 되새기고 청도군민으로서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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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기장군의회 김대군 의장, “제2차 기장형 재난기본소득 지급 취지에 전적으로 공감한다”
    [오픈뉴스] 기장군은 24일 9시 기장군수와 기획청렴실장이 기장군의회 의장실을 직접 방문해 김대군 의장을 면담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기장군수는 기장읍·일광면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따른 53억원 국비 지원과 공공도서관 3곳 건립비 174억원 국·시비 확보에 대해 김대군 의장에게 설명했다. 아울러 국·시비 지원으로 기장군의 재정 여건이 나아지는 만큼, ‘제2차 기장형 재난기본소득 지급’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김대군 의장에게 설명하며 기장군의회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이에 김대군 의장은 “기장군의 설명과 협조사항에 대해 기장군의 발전을 위해 힘쓰는 공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한다”며 “제2차 기장형 재난기본소득 지급 취지에 전적으로 공감한다. 제2차 기장형 재난기본소득 지급으로 코로나19 사태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17만 2천 모든 군민에게 신속하게 재난기본소득이 지급될 수 있도록 의장으로서 적극 협조하겠다”며 기장군에서도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 한편 기장군은 지난 23일 정부가 선포한 전국 19개 태풍 특별재난지역에 기장군 기장읍·일광면이 포함되면서 피해 복구를 위한 국비 53억원을 지원받게 됐다. 기장군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기장군 기장읍과 일광면 해안지역에 초강력 설계와 시공으로 튼튼하고 안전한 해안지대 안전시설물이 신속히 구축될 수 있도록 전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기장군 일광면 삼성리 197번지 내 일광도서관, 정관 빛·물·꿈 교육행복타운 2단계 에듀파크 조성사업 내 공공도서관, 해조류육종융합센터 내 해양수산특화 작은도서관 등 3곳의 공공도서관 건립비로 국비 100억원과 시비 74억원의 총 174억원을 지원받게 되어 지역 내 문화 인프라 건립에도 더욱 더 탄력을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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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부천시 한국만화영상진흥원, '한중일 신인만화가 콘테스트' 온라인 폐막
    [오픈뉴스] 부천시 한국만화영상진흥원(원장 신종철)이 제5회 한중일 신인만화가 콘테스트(이하 콘테스트)를 일주일간 온라인으로 개최하고 24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한중일 3국의 우수한 신인 창작자와 콘텐츠를 발굴하고 신인 창작자들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해 개최된 콘테스트는 9월 18일부터 24일까지 7일간 개최됐다. 올해 콘테스트는 한국이 행사 주최국으로, 코로나19의 세계적 대유행으로 인해 온라인 행사로 진행됐다. 7일간 콘테스트를 진행한 한중일의 신인만화가는 각국의 선정심사를 거쳐 선정된 한국 7명, 중국 7명, 일본 6명으로 총 20명의 선수가 참여했다. 각국의 선수들은 각국 재택 및 경연장에서 온라인으로 접속해 ‘4컷 만화 빈칸 채우기’와 ‘만화 완성작 창작’의 두 개의 프로그램을 두고 열띤 경연을 벌였다. 그 결과, 영예의 금상은 한국의 김채원 작가가 수상했으며, 은상은 중국의 롄쥔위 작가와 일본의 토모토 작가, 동상은 한국의 유영진 작가, 중국의 장란란 작가 및 펑지엔위예 작가가 선정됐다. 9월 24일 오후 4시부터 온라인으로 폐회식과 시상식이 진행됐다. 금상 수상자에게는 5백만 원, 은상 수상자에게는 2백만 원, 동상 수장 자에게는 1백만 원씩 총 1,2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연제원 심사위원장은 심사총평에서 “비대면으로 첫 진행되는 콘테스트였는데 수월하게 진행되어서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짧은 시간이나마 한중일 신인만화가들의 실력과 작품 스타일을 직접 보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한 명의 독자로서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콘테스트 폐막 및 시상식에 앞서 한중일 각 신인만화가 간 교류를 위한 창작자 교류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온라인을 통해 동시통역으로 진행됐으며, 웹툰 의 이주명 작가와 웹툰 의 홍비치라 작가 참여해 작가 데뷔기, 작품세계, 창작과정 등을 공유하는 한편 실시간 온라인 채팅을 통해 질문에 응하며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신종철 원장은 “코로나19 상황으로 직접 만날 수 없는 한중일 신인만화가가 콘테스트를 통해 온라인에서 만났다”며 “한중일 신인만화가들에게 교류와 경연의 장이 되었길 바라며 이후로도 다양한 방식의 국가 간 우수 만화 교류를 통해 우리 신인만화가의 해외 진출 교두보를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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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파주시, ICT적용 노지 스마트영농 모델개발 사업 추진
    [오픈뉴스] 파주시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추진하는 밭작물 재배작물에 정보통신기술(ICT)을 적용하는 노지 스마트영농 모델개발 사업을 9개 농가에서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노지 스마트영농 모델개발 사업은 고령화 시대에 노동력 절감, 농작업의 편의성 향상으로 생산성 증대 등을 위해 밭작물의 대표작물인 콩 포장에 환경계측 센서, 자동 관수·관비 장비 등을 적용하는 것으로 사업비 6억(국비 3억, 지방비 3억)이 투입된다. 기존 토양에 설치해 수분상태를 측정하는 장비 외에, 콩 물관부에 직접 칩을 설치해 생육상태를 파악할 수 있는 생육환경계측장비로 작물에 필요한 수분 공급 시점을 보다 정확히 파악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했다. 현재 6개 농가에 자동 관수·관비 장비 및 통신망이 구축 등 사업이 완료됐으며 지난여름 집중호우에 의한 피해를 입은 3개 농가는 추가로 재설치한다. 또한 개별 농가별로 설치된 장비에 대한 사용법 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다. 사업에 참여한 이호엽(파평면 금파리) 농가는 “노지에 스마트영농 장비를 설치하기 위해서 수자원 확보, 전기 공급, 통신망 구축 등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스마트영농을 위한 각종 ICT장비를 활용해 과학적으로 농사를 지을 수 있어 생산성이 향상되고 편리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시는 콩을 가지고 노지 스마트영농 모델개발 사업 데이터 분석을 하고 있으며 추후 다양한 작물에 적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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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파주시, 전국 최초 교차로모퉁이 불법 주정차 방지 노면표시 설치
    [오픈뉴스] 파주시는 고질적인 불법 주·정차 관행을 근절하기 위해 지역 내 교차로 모퉁이 14곳에 불법 주·정차 방지 노면표시를 설치했다고 25일 밝혔다. 교차로 주변 불법 주·정차는 운전자 및 보행자의 시야를 방해해 시민의 안전한 보행을 위협하고 교통사고를 유발하는 등 큰 문제를 야기한다. 또한 4대 주·정차 금지구역(▲교차로 모퉁이 5m이내 ▲소화전 주변 5m이내 ▲버스정류소 10m이내 ▲횡단보도 위) 및 어린이보호구역 주민신고제 시행 이후 단속요청 민원도 급증했다. 시는 전국 최초로 시민들의 인지 강화를 위해 상습 불법 주·정차 구역인 야당역 중심상가와 운정 홈플러스 부근 교차로모퉁이 14곳에 불법주정차 금지 노면표시 설치를 완료했다. 연석(경계석)을 노란색과 검정색으로 도색하고 연석 윗면에 ‘교차로 5m이내 주정차금지’ 문구 표기와 도로 표지병, 주·정차 금지표지판을 설치해 시인성을 높였다. 김찬호 파주시 도시경관과장은 “시민들이 불법 주·정차를 하지 않는 성숙된 운전 습관이 필요하다”라며 “우리 이웃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교차로 주변과 4대 불법 주·정차구역 및 어린이보호구역에 불법 주·정차를 하지 않도록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파주시는 교차로 모퉁이 불법주정차 방지 노면표시 시범 사업을 통해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상습 불법 주·정차 구역을 중심으로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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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진천군, “이제 밤에도 안전하게 운동 하세요”
    [오픈뉴스] 진천군이 백곡천변 자전거도로 가로등 설치공사를 마무리 지으며 지역 주민들의 야간 운동 및 보행길을 환하게 비춰주고 있다. 25일 군에 따르면 지난 5월부터 8월까지 4개월에 걸쳐 3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자전거도로 가로등 47개소 설치를 진행했다. 가로등이 설치된 지역은 진천읍 용화사 입구부터 소강정마을까지 2km 구간이다. 해당 구간은 군에서 지난해 코스모스 꽃밭을 조성하며 지역주민뿐만 아니라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던 지역이었으나 가로등 시설 등의 부재로 야간 보행시 위험할 수 있다는 민원이 제기됐었다. 이에 군은 여러 의견을 종합해 유지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는 태양광가로등 설치를 결정해 사업을 추진했다. 지역의 한 주민은 “평소 야간 걷기 등으로 유산소 운동을 즐겨하는 편이었는데 안전하게 건강관리를 할 수 있는 곳이 생겨서 너무 만족스럽다” 고 말했다. 임승혁 문화홍보체육과장은 “코로나19로 지역 주민들이 내부활동 위주의 생활을 이어가며 답답함을 호소하고 있는데 안전하게 운동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코로나19의 완전한 종식이 이뤄지기 전까지는 운동시 마스크 착용 및 안전거리 확보 등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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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연천군, 아이돌봄지원사업 홍보 실시
    [오픈뉴스] 연천군(군수 김광철)은 지난 23일~24일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및 여성단체협의회와 함께 아이돌봄지원사업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아이돌봄지원사업은 시설보육의 사각지대를 보완하고, 일과 가정 양립을 통한 양육친화적인 사회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만 3개월부터 만 12세 이하의 아동에게 시간제 및 종일제로 구분하여 아이돌보미가 찾아가는 정부지원 돌봄서비스 사업이다. 연천군은 실수요자가 많은 대단지 아파트와 빌라는 직접 방문하여 홍보물품과 리플렛을 배포하였으며, 여성단체 캠페인과 맞춰 홍보 부스를 설치하고 학부모 및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아이돌봄서비스 사업내용과 서비스 신청방법에 대해 중점적으로 홍보하였다. 연천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양육 공백이 발생하는 맞벌이 가정의 양육 부담을 줄이고 저출산 해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아이돌봄지원사업 홍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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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연천군, 백학면 통구리 종교단체 자연장지 조성 반대 ‘주민 집회’
    [오픈뉴스] 연천군 백학면 통구리 주민들이 한 종교단체의 자연장지 조성반대를 위한 군청 앞 집회를 열었다. 24일 오전, 통구리 주민 30여 명은 연천군청 앞에서 집회를 갖고 “통구리 주민 전부는 마을 주민들의 삶의 질을 저하시키고 마을 발전에도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종교단체 자연장지 조성을 결사 반대한다”고 주장했다. 연천군에 따르면 파주시 S 종교단체는 통구리 일대 2만6518㎡의 터에 자연장지를 조성하겠다고 지난 4월말 연천군에 자연장지허가 신청을 냈다. 연천군은 일부 서류에 대한 보완을 요청했고, 보완이 이뤄지는대로 서류를 검토해 12월 중 군의 입장을 회신할 예정이었으나, 자연장지 조성 사업을 두고 백학면 통구리 주민은 극렬하게 반대하고 나섰다. 김광철 연천군수는 주민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여 업무를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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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연천군새마을회 추석맞이 장바구니 나누기 행사
    [오픈뉴스] 연천군 새마을회(회장 왕영관)는 지난 24일 오후 3시 전곡읍 하나로마트 앞에서 추석맞이 장바구니 사용하기 캠페인을 펼쳤다. 연천군새마을회에서는 경기도새마을회에서 지원받은 장바구니 300개를 연천군민들에게 배부함으로써, 일회용 비닐봉투 사용을 자제하고 환경보호에 군민들도 함께 동참할 수 있도록 홍보하였다. 연천군새마을회 왕영관 회장은 이날 캠페인을 통해 비닐·플라스틱 줄이기를 적극적으로 실천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새마을회는 자원재활용과 환경오염을 줄이는 사랑의 헌옷모으기 운동을 매년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의 봉사단체로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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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마포구, ‘2020년 국제비즈니스대상’ 3개 분야 수상
    [오픈뉴스] 마포구는 2020년 제17회 국제비즈니스대상에서 라이브이벤트 부문(지자체 이벤트 분야) 금상을 포함해 총 3개 분야에서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25일 밝혔다. 국제비즈니스대상(International Business Awards, IBA)은 기업, 공기업, 지자체 등 전 세계 모든 조직들을 대상으로 한 해 동안 펼친 업적과 성과를 평가하는 국제대회로, ‘비즈니스 부문의 오스카상’이라 불릴 정도로 전 분야를 아우르는 세계 유일의 시상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60여개 나라에서 3800여편이 출품돼 치열한 경쟁을 펼쳤으며, 250여 명의 전 세계 전문가들이 심사위원으로 참가해 13개 부문에 대한 금상, 은상, 동상을 결정했다. 구는 ▲라이브이벤트 부문 지자체 이벤트 분야에서 ‘양화진 근대사 뱃길 탐방’이 금상을 수상, ▲기업 및 조직부문 비영리·정부기구 분야와 ▲기업 및 조직부문 올해 최우수 기업사회공헌 프로그램 분야에서 ‘MH마포하우징’으로 2개의 동상을 수상했다. 지난해에는 ‘M-PAT 클래식 음악축제’로 금상을, ‘마포중앙도서관’과 ‘정책소통플랫폼 마포1번가’로 각각 동상을 수상한 바 있어, 올해 2년 연속 금상 수상 및 3관왕 석권을 이루며 마포구의 국제적 위상을 다시 한 번 드높였다. 올해 금상을 수상한 ‘양화진 근대사 뱃길 탐방’은 지난 7월 아시아·태평양 지역 프리미엄 국제 혁신상인 아시아-태평양 스티비어워즈에서 은상을 수상한 데 이은 올해 두 번째 국제평가 수상으로, 전 세계에 서울 유일의 한강 역사 문화 관광코스를 널리 알렸다. 또한 유적지의 가치를 교육·관광자원으로 의미 있게 활용한 프로그램으로 인정받아 문화재청 생생문화재 사업 공모에도 7년 연속 선정되었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의 민선7기 공약사업 중 하나인 ‘MH마포하우징’은 심사위원으로부터 “희망과 안정을 가져다주는 주거 복지 로드맵으로 사회적 목적이 뛰어난 캠페인이다“,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지원하겠다는 조직의 의지가 돋보이는 사업이다“ 등의 호평을 받았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올해도 아시아-태평양 스티비어워즈에 이어 국제비즈니스대상까지 수상하며 마포구 정책의 우수성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라며 “앞으로도 안주하지 않고 구민과의 소통을 통해 구민에게 필요한 정책을 적극 발굴하고 실행해 구 행정에 대한 신뢰와 믿음이 쌓여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제17회 국제비즈니스대상 시상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오는 12월 1일 온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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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대전시,‘20년 전기이륜차 보급사업 2차 지원
    [오픈뉴스] 대전시가 미세먼지 등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전기이륜차를 추가 보급한다. 대전시는 오는 28일부터 전기이륜차 약 400대(9억여 원)를 추가 보급하는 내용의 2020년 전기이륜차 보급사업 2차 지원 사업을 25일 공고했다. 보조금은 전기이륜차 한 대 당 150만 원에서 330만 원까지 지원하며, 내연기관 이륜차를 폐차 후 전기이륜차를 구매할 경우 20만 원을 추가 지원한다. 총 물량 중 약 80대는 장애인 등 취약계층, 다자녀, 배달용 차량 구매자, 내연기관 이륜차 폐차 후 차량 구매자 등에 우선 배정하며, 우선배정 물량 중 10월 23일 이후 잔여물량 발생 시 일반배정 물량과 통합해 지원한다. 보조금 신청은 전기이륜차 제조‧수입사(영업점 등)와 차량 구매계약을 맺은 후, 제조‧수입사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격은 지원신청일 기준 3개월 전부터 대전에 주소를 두고 있는 시민 또는 법인 등이고 접수기간은 9월 28일부터 12월 18일까지며, 사업비가 소진될 경우 조기에 사업이 종료될 수 있다. 다만, 전기이륜차 제조‧수입사가 자사 차량을 구매할 경우와 연구기관이 시험ㆍ연구를 목적으로 전기이륜차를 구매하는 경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보급차종은 환경부에서 인정 고시한 전기이륜차 보급대상 평가에 관한 규정을 충족한 차량으로 25개사 38종이다. 대상자 선정은 구매지원 신청서 접수순이며, 대상자 선정 후 1개월 내 차량이 미 출고 시 선정이 취소되므로, 출고기간을 고려해 신청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홈페이지-행정정보-시정자료실-공보(고시공고)-공고’페이지에 게재돼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 미세먼지대응과(270-3183) 또는 전기이륜차 제조‧수입사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김창일 미세먼지대응과장은 “전기이륜차 보조금 지원 사업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통해 대전시의 대기질이 향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전기이륜차 1차 보급사업은 9월 중순까지 420대가 완료됐다.
    • 전국IN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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