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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文대통령 “국민 모두 ‘확실한 변화’ 체감하도록 부지런히 뛸 것”
    (오픈뉴스=opennews) 문재인 대통령은 설 연휴를 앞둔 23일 “올해는 국민 모두가 ‘확실한 변화’를 체감하면서 희망을 키울 수 있도록 더 부지런히 뛰겠다”고 말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설 연휴를 앞두고 청와대에서 국민에게 새해 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문 대통령은 이날 ‘새해인사 영상 메시지’에서 “이웃을 먼저 생각해주신 국민들 덕분에 다 함께 따뜻한 설을 맞게 됐다.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또한 “명절이면 그리움이 더 깊어지는 분들이 계신다”며 “북녘에 고향을 두고 온 분들이 더 늦기 전에 가족과 함께하실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다음은 문 대통령 ‘새해인사 영상 메시지’ 전문.   부모에게 감사하는 마음이 차례상처럼 넉넉하고, 자식 사랑이 떡국처럼 배부른 설날입니다.   이웃을 먼저 생각해주신 국민들 덕분에 다 함께 따뜻한 설을 맞게 되었습니다.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대한민국은 작지만 강한 나라입니다.   어떤 어려움도 이겨왔고 많은 분야에서 세계를 선도할 만큼 발전했습니다.   우리의 빠른 성장과 역동성, 높은 시민의식과 한류 문화에 세계가 경탄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국민 모두가 ‘확실한 변화’를 체감하면서 희망을 키울 수 있도록 더 부지런히 뛰겠습니다.   명절이면 그리움이 더 깊어지는 분들이 계십니다.   북녘에 고향을 두고 온 분들이 더 늦기 전에 가족과 함께하실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을 위해 묵묵히 일터를 지키고 계신 분들의 노고도 잊지 않겠습니다.   댓돌과 현관문에는 크고 작은 신발이 가득하고, 따뜻한 마음을 주고받는 행복한 설날이 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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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3
  • 방위사업청, 설 맞아 예산 3,500억 원을 조기집행
    [오픈뉴스=opennews]   방위사업청(청장 왕정홍)은 지난 6일부터  23일까지 집중지출심사기간을 운영해 3,500억 원을 집행, 기업들에게 지급했다고 밝혔다. 이는 설을 맞아 업체에 운영자금을 원활히 지원하기 위한 노력의 결과이다. 대금지급을 위한 선행조치로 775건의 수정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집중지출심사기간 동안은 대금 청구를 24시간 접수하고 심사 및 지출 기간을 2일 내로 단축하여 대금을 지급하였다. 『집중지출심사기간』운영은 어려운 국내 경기를 활성화하고 기업들의 자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조치로, 특히 중소업체의 설 명절 전 자금난 해소를 위해 선금과 착·중도금 지출에 중점을 두고 있다. 왕정홍 방위사업청장은 “집중지출심사기간 운영으로 중소업체의 자금난 해소는 물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여, 내수 경기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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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3
  • 세종서 전국 첫 전기굴절버스 달린다
    (오픈뉴스=opennews)   세종에서 전국 첫 전기굴절버스가 달린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 광역교통위원회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세종시는 대용량 교통수단인 전기굴절버스가 23일부터 세종시에서 운행된다고 밝혔다.     전기굴절버스는 최대 84명(좌석 45명, 입석 39명)까지 탈 수 있으며 한 번 충전 시 200㎞ 이상 주행할 수 있다. 승하차용 출입문은 3개이다.   전기굴절버스는 세종 내부순환선(900번), 오송역-정부세종청사-반석역 간 광역노선(990번)에 각각 2대가 투입·운행된다.   차량에는 차선이탈경고장치, 전자 제어 제동시스템, 전방장애물경고장치 등 첨단 안전시설과 자동식 휠체어 고정장치, 휴대전화 충전시설 등 편의시설이 설치돼 있다.   요금은 기존 BRT 버스와 동일하다.   대광위는 이와 함께 ‘세종권 BRT 고급화’의 일환으로 BRT 첨단정류장 설치, BRT 우선신호체계 시범사업 등도 차질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BRT 첨단 정류장은 스크린도어, 무선인터넷(와이파이), 버스정보안내단말기(BIT), LED 광고시설 등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세종 시내 6개 정류장에 시범 적용됐다. 앞으로 세종 시내 BRT 전 노선 정류장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BRT 통행 속도를 높이고 정시성을 개선하기 위해 횡단보도나 교차로 등에서 BRT 차량에 통행 우선권을 주는 BRT 우선신호체계 사업도 세종시 순환노선 구간 별로 올해부터 단계적으로 도입된다.   최기주 국토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은 “이번 전기굴절버스 운행으로 출퇴근 시간대 교통혼잡 해소 등 대중교통 이용 편의가 크게 개선될 것”이라며 “세종권 BRT가 명실상부한 우리나라 최고의 BRT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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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통
    2020-01-23
  • 지에스엘스타(주) 김선기 대표 “종합물류 강소기업으로 도약할 것”
    (오픈뉴스=opennews)   서울 핵심 경제단지인 G벨리 내 지에스엘스타(GSL STAR:대표 김선기)는 지난 2002년 설립된 이래 항공과 해운 등 국제운송을 비롯하여 창고업, 벌크와 설비이전 프로젝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복합물류 업무를 수행 하면서 ONE STOP TOTAL SERVICE로 명실상부한 중견 물류업체로 입지를 강화 해 나가고 있다.   지에스엘스타는 20여년의 풍부한 경험으로 축적된 노하우와 전문성을 보유한 숙련된 스태프들의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물류컨설팅 개념을 도입해 기존의 운송형태를 탈피하고 고객의 특성에 맞도록 설계하여 거래처의 원가절감과 수익증진에 도움을 주고 있다.   지에스엘스타(GSL STAR) 김선기 대표는 지난 14일 오픈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지에스엘스타는 전 세계 80여개의 탄탄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국제물류는 물론 글로벌마케팅, 국제법률자문, 무역컨설팅, 수출입대행, 전시회 및 컨벤션, 국제교류 등다양한 사업분야를 펼쳐 기업경쟁력을 확보하여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만들어 가고 있다”면서 “앞으로 상지속적인 혁신과 성장을 통해 글로벌 물류 시장을 선도하는 강소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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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1
  • LG유플러스, 모바일 가입자 1천500만 돌파
    (오픈뉴스=opennews)   LG유플러스(부회장 하현회)는 자사의 모바일 가입자(MNO 및 MVNO)가 1천500만명을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2019년 3월 1천400만 가입자 달성에 이어 10개월 만이다.     LG유플러스의 모바일 가입자 수는 지난해 4월 5G 상용화를 발판으로 연간 8% 이상 급성장했다.   최근 5년간 나타난 5∼6%대 연평균 성장률을 크게 웃도는 수치다.   LG유플러스는 지난해 주력한 5G 마케팅이 주효했던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U+VR·AR, 클라우드 게임' 등 다양한 5G 콘텐츠를 바탕으로 10대부터 40대까지 고른 계층의 가입자를 확보했다는 분석이다.   실제로 연령대별 분포는 40대가 16%, 20대 15%, 30대 14%, 10대 5% 순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IPTV에서도 유무선 결합을 통한 모바일 가입자 유치에 힘을 보탰다.   U+tv는 키즈 서비스 '아이들나라'를 중심으로 30∼40대 부모들로부터 호응을 이끌었으며, 글로벌 OTT '넷플릭스' 제휴를 통해 TV뿐만 아니라 모바일 가입자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5G 상용화 이후 증강현실(AR), 가상현실(VR)을 필두로 한 자사의 차별적 5G 콘텐츠들이 호응을 얻으며 모바일 전체 가입자 증가를 견인했다"며 "실제로 5G 고객들의 월평균 데이터 이용량이 LTE보다 2배 이상 높게 나타날 정도로 5G 콘텐츠 수요가 높은 편"이라고 설명했다.   지난해 LG유플러스의 인당 모바일 데이터 평균 사용량은 LTE가 월 12GB, 5G는 최대 월 30GB 이상으로 나타났다.   LG유플러스는 올 연말까지 전체 모바일 가입자 중 5G 고객의 비율을 30% 수준으로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지난해 말 5G 가입자는 전체의 약 10%를 차지했다.   황현식 LG유플러스 Consumer사업총괄 사장은 "모바일 가입자 1천500만 달성은 5G뿐만 아니라 홈·미디어, IoT, AI 서비스 등 모든 사업이 유기적으로 연계돼 시너지를 발휘했기 때문"이라며 "올해도 무선 사업을 비롯한 각 영역의 고른 성장을 밀도 있게 추진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LG유플러스는 지난해 7월 업계 최초 4만원대 5G 요금제(시니어/청소년 전용)와 가족 데이터 공유에 특화된 '5G 슈퍼 플래티넘' 요금제를 출시해 시장의 호응을 얻었다.   2019년 10월에는 단말기 케어에 특화된 신규 LTE 요금제를 선보이는 등 시장의 요금 경쟁을 주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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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CT/과학
    2020-01-20
  • 하림, ‘그리너스 동물복지 IFF 큐브 닭가슴살’ 마켓컬리 통해 단독 판매 시작
     (오픈뉴스=opennews)   식품기업 ㈜하림은 동물복지 브랜드 ‘그리너스’의 닭가슴살 큐브 스테이크를  마켓컬리에 입점하고 판매를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되는 ‘IFF 큐브 닭가슴살’은 하림의 동물복지, 무항생제 인증을 받은 그리너스 브랜드 중 하나다. 그리너스 IFF 제품은 동물복지 인증을 받은 농장에서 키운 닭고기의 가장 신선한 육질과 영양, 맛을 그대로 살린 프리미엄 냉동 제품이다. 갓 잡은 닭고기를 영하 35도 이하로 개별 급속 동결하는 IFF(Individual Fresh Frozen)기법을 활용해 부위별로 냉동시켜 용도에 따라 필요한 양만큼 분리해서 사용하기 편리하다.     닭가슴살은 기름기가 적고 담백해 자주 찾게 되는 부위이지만, 촉촉하게 조리해서 먹기는 생각보다 까다롭다. 하림 ‘그리너스 닭가슴살 큐브 스테이크’는 4~5cm 정도의 잡기 쉬운 큐브 모양으로 되어 있어 먹고 싶은 만큼 덜어서 간편하게 조리해 먹기에도 편하다. 염지 과정을 짧게 거친 후, 후추와 파슬리로 향이 더해져 별도의 양념 없이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촉촉한 닭가슴살을 간편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어 밥 반찬으로도 제격이다.     에어프라이어로 180℃에서 약 3분 조리 후 닭고기를 뒤집어 추가로 5분 더 조리하거나, 프라이팬에 기름을 둘러 예열한 후 약불에서 7~8분 조리하면 손쉽게 완성 된다. 프라이팬에 버터를 발라서 구워 아스파라거스나 양파 등 야채를 곁들여주면 특별한 날을 위한 근사한 요리로도 손색 없다.     하림 그리너스 동물복지 ‘IFF 큐브 닭가슴살’은 마켓컬리에서만 단독 판매되며, 가격은 7,900원(500g)이다.   하림 마케팅팀 관계자는 “그리너스 닭가슴살 큐브 스테이크는 하림이 원료의 품질부터 맛, 조리방법까지 꼼꼼하게 신경 쓴 제품”이라며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그리너스 닭가슴살 큐브 스테이크 제품을 마켓컬리를 통해서 더욱 편리하고 신선하게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마켓컬리에서는 하림 동물복지 ‘그리너스’ 냉장 제품도 만나볼 수 있다. 생닭(800g)과 닭볶음용(800g), 닭다리(400g), 닭 가슴살(400g), 윗날개(300g), 아랫날개(300g), 다리살(300g), 안심(300g) 등 모두 8종이다.
    • 오픈BIZ
    • 유통·소비자
    2020-01-20
  • 샘표, ‘백년동안 마이크로발효 건강즙’ 할인 행사
    (오픈뉴스=opennews)   우리맛연구중심 샘표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샘표 공식몰(https://smartstore.naver.com/sempio)에서 ‘백년동안 마이크로발효 건강즙 3종’을 최대 60% 할인 판매한다. 미세먼지로부터 코와 목을 지켜줄 배∙수세미즙과 눈 건강에 좋은 아로니아즙, 속을 편하게 해줄 양배추즙을 반값에 구입할 수 있는 기회다.      백년동안 마이크로발효 건강즙 3종   ‘백년동안 마이크로발효 건강즙’은 샘표의 독보적인 ‘마이크로발효’ 기술로 탄생한 제품이다. 마이크로발효는 ‘초미세공법’으로 원재료의 단단한 세포벽을 잘게 부숴 세포속에 갇혀 있던 영양성분을 끌어내고, ‘유산균발효’ 기법으로 고분자 상태의 영양성분을 저분자로 만들어 빠르게 흡수되도록 한 신기술이다. 양배추, 아로니아, 수세미 등의 원재료를 영하 196°C 초저온에서 통째로 갈아 넣어 고온에서 원물의 영양성분이 파괴되는 것을 막고 신선한 맛과 향을 그대로 담았다. 또한 각종 첨가물을 넣지 않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백년동안 마이크로발효 배∙수세미즙은 100% 국내산 수세미와 배를 사용했다. 수세미는 항산화 물질인 쿠마르산을 비롯해 식이섬유, 사포닌, 비타민 12종 등 영양 성분이 풍부하다. 예로부터 폐와 기관지의 열을 내리고 담을 삭여주는 효능이 있어 코와 목이 좋지 않은 사람들이 환절기에 마시면 좋다고 알려졌으나 특유의 쓴맛 때문에 먹기가 불편했다. 백년동안 마이크로발효 배∙수세미즙은 달콤한 국내산 배를 함께 넣어 어린아이들도 좋아할 정도로 맛과 영양이 뛰어나다.   백년동안 마이크로발효 아로니아즙은 100% 폴란드산 아로니아만 사용했다. 아로니아는 눈 건강에 좋고 노화방지에도 도움이 되는 안토시아닌 성분이 블루베리의 약 4배 이상 함유되어 있어 ‘젊음의 열매’로 불린다. 백년동안 마이크로발효 아로니아즙은 아로니아 고유의 맛과 향은 그대로 살리되 특유의 떫은 맛은 최소화해 여성들이 즐겨 찾는다.    백년동안 마이크로발효 양배추즙은 국내산 양배추에 마이크로발효 기법을 적용해 양배추의 비린 맛을 깔끔하게 잡았다. 양배추는 위산을 억제해 속 쓰림을 덜어주는 비타민 U가 풍부해 즙으로 먹는 사람들이 많다. 양배추 특유의 비린 맛 때문에 꾸준히 먹기 힘들었다면, 맛과 영양을 다 잡은 백년동안 마이크로발효 양배추즙을 추천한다. 특히 오랜 시간 앉아서 근무하고 잦은 야근과 회식으로 속 쓰림이나 변비, 만성 소화불량을 겪는 직장인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   샘표 백년동안 마이크로발효 건강즙 마케팅 담당자는 “백년동안 마이크로발효 건강즙은 좋은 원재료를 통째로 갈아 넣고, 70년 이상 발효를 연구한 샘표식품에서 흡수까지 잘 될 수 있도록 기술력을 넣어 만든 발효 건강즙으로 남녀노소 부담이 즐길 수 있다”며 “할인 행사를 이용해 지인들에게 선물하고 온 가족 건강도 챙기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 오픈BIZ
    • 유통·소비자
    2020-01-20
  • 금천구-G밸리, 지역현안 간담회 가졌지만…출발부터 ‘빨간불’
    (오픈뉴스=opennews)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와 G밸리산업협회(회장 이재건)은 지난 16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G밸리(서울디지털산업단지)’ 시급한 교통정체와 지역현안 문제 해결을 위해 간담회를 가졌다.   @G밸리산업협회가 지역현안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진정서를 전달하고 있다.(유성훈 금천구청장과 G밸리산업협회 이재건 회장)   이날 간담회에는 유성훈 금천구청장과 관련 업무 담당 공무원을 비롯 서울디지털산업단지 2·3단지의 협의체인 G밸리산업협회 이재건 회장 및 운영위원장3명, 관리소장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G밸리산업협회측은 독산역 앞과 금천교 하부 구간의 교통정체 등 지역현안 해결을 요구하는 내용으로 지난해 11월부터 서명운동을 벌여 1만명이 작성한 진정서를 제출했다.   이재건 회장은 “G벨리는 2·3단지 입주기업 수 15,000여 업체에 상주 직원만 15만명이 근무하는 금천구의 핵심 경제단지”라며 “이 많은 사람들이 열악한 교통 환경으로 인해 심각한 불편과 경제적 손실을 격고 있다”며 구청의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G벨리측은 국가산업단지인 ‘가산디지털단지’의 기반시설인 도로, 교통시설에 대한 구청측의 답변을 요구 했으며 특히 독산역 앞과 금천교 하부 구간의 교통정체에 대한 해결책을 물었다.   @지난해 11월부터 서명운동을 벌여 1만명이 작성한 진정서를 제출했다.   G벨리측은 “기반시설의 확충 없이 지직산업센터(아파트형공장)의 신규 건축허가를 내 주는 이유와 1호선 독산역 개찰구 방향조정, 특히 서울(금천)~경기(광명)으로 오가는 추가적인 교량공사 없이는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면서 교량신설에 관한 입장을 물었다.   G벨리측은 또 독산역 출구 증설, 2번 출구 앞 택시 정류장 이동, 1번 출구 앞 버스정류장 이동, 노점상 단속 등 독산역 주변의 다양한 문제에 대해 의견을 제시, 금천구가 문제 해결을 위해 함께 적극 노력해 줄 것을 요구했다.   답변에 나선 유성훈 구청장은 “많은 인구가 근무하고 아파트 등 주거지와도 인접해 있는 금천 G밸리 독산역의 교통문제에 대해 공감한다. 서울시, 금천구, 민간단체와 협력체계를 구축해 금천 G밸리가 처한 문제를 풀기위해 노력해나가겠다”는 원론적인 답변에 그쳐 아쉬움을 더했다.   @금천구와 G밸리산업협회가 간담회를 가지고 있다.   유 구청장은 관련법규와 정부 주무관청과의 소통의 어려움 등을 들어 참석자들의 질문에 답변을 회피하는 모습을 보여 G벨리협회 참석자들의 공분을 사기도 했다.   더구나 간담회의 주축인 금천구청 담담공무원은 유 구청장 앞에서 G벨리협회측과 취재를 위해 배석한 일부 언론을 상대로 공무원 갑질(?)을 연상케 하는 거친 발언과 몰상식한 태도로 참석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특히 유 구청장은 이날 취재진들과의 질의 응답도 진행하지 않았다. 결국 자신이 하고 싶은 말만 한 것인데, 이를 두고 ‘반쪽 간담회’, ‘유성훈 구청장 불통’이란 비판이 나왔다.   G밸리협회 관계자는 “금천과 구로구 일대에 조성된 ‘G밸리’는 1만1000여곳의 기업에서 15만명이 근무하고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중소기업들이 몰려 있는 산업단지”라면서 “출퇴근 시간에 엄청난 교통난이 벌어지고 있는데, 아직도 해결책이 나오지 않는 것은 직무유기다. 금천구청과 산업단지공단 등 정부가 문제해결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지적했다   G밸리협회 관계자는“이번 간담회는 처음부터 기울어진 운동장이었다”면서 “금천구와 공무원들은 우리를 자신들의 아래로 보고 있으며, 테이블 파트너로 인정하지 않고 있다”면서 “G밸리가 최근 만성적인 교통체증과 편익시설 부족 등으로 경쟁력을 잃어가고 있다. 오늘이 참으로 개탄스럽다”고 울분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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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0-01-20
  • '마리텔 V2' 김장훈-전광렬-김구라 등, 웃음 폭탄 피날레 예고
    [오픈뉴스=opennews]   20일 종영을 앞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이 웃음 폭탄 피날레를 예고했다. 김장훈과 ‘팀 킴’의 ‘컬링 완타치’부터 전광렬의 ‘광포차’, 김구라의 ‘구라이브’까지 3인 3색 알찬 콘텐츠로 마지막까지 안방극장에 웃음을 안길 것을 예고해 기대가 쏠린다. 오는 20일 월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이하 ‘마리텔 V2’) 마지막 회는 김장훈과 ‘팀 킴’의 ‘컬링 완타치’, 전광렬의 ‘광포차’, 김구라의 ‘구라이브’ 3인 3색 ‘꿀잼’ 콘텐츠로 유종의 미를 거둔다. 먼저 대한민국 컬링팀 ‘팀 킴’과 김장훈의 ‘팀 숲’이 ‘컬링 완타치’ 대결을 펼친다. 공개된 사진 속 통닭 모자를 쓴 김영미 선수와 ‘인간 대야’를 밀고 있는 선수들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두 팀의 컬링 대결에는 모두를 당황하게 만들 정도의 기상천외한 페널티가 시전될 것으로 전해져 관심이 증폭된다. 전광렬의 ‘광포차’에는 두 번째 게스트로 국민 배우 임현식이 등장한다. 드라마 ‘허준’에서 허준과 임오근 역으로 환상의 호흡을 선보였던 두 사람이 ‘광포차’에서 어떤 모습으로 케미를 뽐낼지 또 어떤 비하인드 토크가 쏟아질지 이목이 집중된다. 마지막으로 김구라의 ‘구라이브’는 장영란, 우승민과 신년맞이 ‘택시 토크쇼’를 이어간다. 후반전에서는 ‘마리텔’의 히어로 종이접기 달인 김영만과 먹방 히어로 ‘쯔유유서’ 쯔양이 출연해 시청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진다고 해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다. 이에 ‘쥐띠 해’를 기념해 ‘생쥐’ 접기 시간을 갖는 김영만과 쯔양의 먹방 타임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김구라, 김장훈, 전광렬은 마지막까지 시청자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살신성인 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시청자들과 실시간으로 만들어나가는 이들의 웃음 폭탄 피날레는 오는 20일 월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매주 다채로운 콘텐츠 방송들을 선보이고 있는 ‘마리텔 V2’는 매주 월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 CULTURE
    • 방송·연예
    2020-01-20
  • '하자있는 인간들' 신도현, 新캐릭터 탄생기
    [오픈뉴스=opennews]   신도현이 ‘하자있는 인간들’의 백장미로 차세대 배우로 존재감을 발휘했다. MBC 수목미니시리즈 ‘하자있는 인간들’이 지난해 11월 첫 방송을 시작으로 3개월의 대장정을 마쳤다. 서연(오연서 분)과 강우(안재현 분)가 서로의 편견을 극복하며 사랑을 찾게 되는 이야기를 다룬 방송은 ‘우리는 모두 사랑이 고프다’ 라는 카피처럼 극 중 등장 인물들을 통해 안방극장에 명랑 쾌활 힐링 모먼트를 선사했다. 신도현은 극 중 베일에 싸인 의문의 인물 백장미 역으로 등장하여 청순하고 아름다운 외모 속 타고난 백치미는 물론, 서연을 향한 귀여운 애정과 집착까지 캐릭터 속 숨겨진 다양한 반전 매력들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으며 존재감을 발휘했다. 특히 자기만의 세상에 갇혀 세상 물정 모를 것 같은 순수함 속에서도 돈으로서 가치를 매기는 가족들로 인해 남모를 상처를 가지고 있었던 장미의 아픈 이면은 누구나 저마다의 아픔과 상처들을 가지고 있음을 시사하며 밝고 명랑함 속의 의미 있는 울림을 전했다. 이번 작품을 통해 신도현은 또 한번의 도약을 이뤄내며 차세대 여배우로 가능성을 어필, 한 단계 성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데뷔 이후 일관된 캐릭터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다양한 변신을 거듭하며 극을 풍부하게 만드는 역할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어 온 신도현은, 뷰티 업계에서도 주목받는 신예이다. 한편, 신도현은 오는 2월, tvN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 CULTURE
    • 방송·연예
    2020-01-20
  • 불법 의료광고, 의료계와 함께 점검한다
    [오픈뉴스=opennews]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와 의료광고 자율심의기구는 겨울방학, 설 연휴를 맞아 청소년 및 학생 등을 대상으로 하는 불법 의료광고의 소비자피해 예방을 위해, 성형.미용 관련 거짓·과장광고, 과도한 유인성 광고 등을 집중 점검한다. 이번 불법 의료광고 점검(모니터링)은 청소년 및 학생 등의 접근성이 높은 온라인(인터넷, SNS 등) 의료광고를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미용 성형 및 시술 체험담 형식을 활용한 의료광고는 소비자가 치료효과를 잘못 인식하게 만들 우려가 크고, 청소년 등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점에서 더욱 큰 경각심이 요구된다. 불법 의료광고 점검에서 의료법 위반 소지가 있는 것으로 확인된 의료기관 등은 관할 보건소를 통한 행정처분 및 형사고발 등의 조치를 할 계획이다. 보건복지부 정경실 보건의료정책과장은 “의료광고를 실시하거나 할 예정인 의료기관은 위반소지가 없도록 주의하고, 소비자도 의료기관 이용에 앞서 치료효과가 과장된 광고 등 부적절한 광고에 현혹되지 않도록 주의하여야 한다”고 당부하였다. 대한치과의사협회 김종수 의료광고심의위원회위원장(의료광고기준조정심의위원회위원장)은 “이번 점검을 포함해 보다 체계적으로 의료광고 모니터링을 실시하여 무분별한 의료광고로 인한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고,건전한 의료광고 시장질서 확립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 고 전했다.
    • 헬스케어
    • 보건정책
    2020-01-20
  • ‘포스퀸’ 가수 화사, 압도적 팔색조 매력 가득한 화보
    [오픈뉴스=opennews]    독보적인 음색과 화려한 퍼포먼스로 방송계서 종횡무진 활약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 화사가 패션 화보에서 도발적인 매력이 돋보이는 스타일링을 17일 선보였다. ‘플렉스 더 백(Flex da bag)’이란 타이틀로 촬영한 이번 화보는 MCM의 2020 S/S(봄/여름) 제품을 활용해 화사의 도발적인 모습부터 시크한 매력까지 팔색조 매력을 담았다. 화보 속 다기능을 강조한 다양한 백 레이어링 스타일을 엿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화사는 MCM의 아이코닉한 비세토스 패턴이 코팅된 싸이하이 부츠로 파격적인 아우라를 연출하며 클래스가 남다른 힙한 비주얼을 선보였다. 여기에 숄더백과 크로스바디로 남다른 스타일링을 제안했다. 또한 화사는 힙스러운 버킷 햇과 크롭 탑, 사이클링 쇼츠, 오버사이즈 팬츠로 역동적이고 건강미 넘치는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미니 백과 미니 월렛 등을 함께 착용해 백 레이어링의 진수를 보여줬다. 이외에도 캐주얼한 캡 모자와 브라톱, 쇼츠로 역동적이고 건강미 넘치는 매력을 뽐내며 진정한 넘사벽 걸크러시의 모습을 보여줬다. 화보에서 화사가 착용한 제품은 MCM의 SS20 컬렉션과 주얼리, 언더웨어와 라운지웨어다. 이번 컬렉션은 가방, 의류, 아이웨어 전반에 걸쳐 MCM이 탄생한 1970년대 뮌헨의 디스코에서 2020년 베를린의 테크노까지 시대와 음악적 장르를 연결하는 콘셉트로 선보인다. 블랙 다이아몬드와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을 사용한 주얼리, 하나의 독립적 의류로서 연출할 수 있는 언더웨어와 라운지웨어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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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연예
    2020-01-20
  • 일산대교 등 경기도 민자도로 3곳, 설 연휴 무료통행··· ‘120만대 혜택’
    [오픈뉴스=opennews]   경자년 설 연휴기간에도 경기도 관리 민자도로 3곳을 이용하는 차량의 통행료가 면제된다. 경기도는 설을 맞아 오는 1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일산대교, 제3경인 고속화도로, 서수원~의왕 간 고속화도로 등 경기도 관리 민자도로 3곳을 대상으로 무료통행을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유료도로법에 규정된 ‘명절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정책에 따라 무료로 운영되는 고속도로와의 연계성을 고려해 이용자 편의제공을 위한 대책이다. 경기도에서는 2017년도 추석부터 통행료 면제 정책을 시행해오고 있다. 이용 방법은 평상시와 동일하게 하이패스 장착 차량은 하이패스 차로를, 일반차량은 요금소를 통과하면 된다. 이번 설 연휴 무료통행이 시행되는 민자도로의 통행료는 승용차 기준으로 일산대교 1,200원, 서수원~의왕간 고속화도로 900원, 제3경인 고속화도로 전 구간 이용 시 2,300원이다. 무료통행 적용 기간은 오는 2020년 1월 24일 오전 00시부터 1월 26일 자정까지 총 72시간이다. 도는 이 기간 동안 일산대교 22만대, 제3경인 57만대, 서수원~의왕 41만대 등 약 120만대의 차량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용자들이 받게 될 혜택을 금액으로 환산 시 총 12억 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 한편, 지난해 설 연휴(2월 4~6일) 기간 총 1백1만여 대가 10억3천만 원의 혜택을, 추석 연휴(9월 12~14일) 기간에는 총 1백20만여 대가 12억6천만 원 가량의 무료통행 혜택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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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0
  • '방구석1열' 박희순, '남극일기' 에피소드 공개
    [오픈뉴스=opennews]   박희순이 배우 송강호와 함께한 ‘남극일기’의 촬영 뒷이야기를 밝혔다. JTBC ‘방구석1열’에서는 극한의 상황에 놓인 인간을 그린 두 영화 ‘남극일기’와 ‘아틱’을 다룬다. 이에 ‘남극일기’에서 ‘영민’ 역을 연기한 배우 박희순과 3극점 7대륙을 등정한 대한민국 대표 산악인 허영호가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방구석1열’의 녹화에서 배우 박희순은 험난했던 뉴질랜드 촬영을 회상하며 “‘반지의 제왕’을 찍었던 설원이라 너무 멋있고 모두 힐링이 된다면서 좋아했는데 일주일이 딱 지나니 눈이 꼴도 보기 싫어질 정도로 힘들었다”고 토로했다. 이어 배우 송강호와 관련된 에피소드를 공개했는데, “함께 촬영한 송강호 배우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화를 냈었다. 헬기 촬영 당시 설원에서 무전이 되지 않아 임필성 감독의 ‘컷’ 소리를 들을 수 없었고 결국 1시간 가까이 추운 눈밭을 계속 걸어야 했다. 그러던 중 송강호 배우가 ‘이거 어떻게 된 거야?’라고 소리쳤다”라며 배우 송강호의 성대모사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주성철 기자는 ‘아틱’을 연출한 조 페나 감독에 대해 “브라질에서 가장 인기 있던 유튜버 출신으로 싸이의 강남스타일 커버 영상으로 590만 뷰를 달성하며 주목받기 시작했다. 이를 발판으로 코카콜라, 디즈니 등 다양한 CF와 단편영화까지 찍은 후 첫 번째 장편 데뷔작인 ‘아틱’으로 칸 영화제까지 초청받았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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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0
  • ‘방구석1열’ 배우 박희순-산악인 허영호 출연!
    [오픈뉴스=opennews]   영화 ‘남극일기’의 숨은 제작기가 공개된다. 19일 방송되는 JTBC ‘방구석1열’에서는 극한의 상황에 놓인 인간을 그린 두 영화 ‘남극일기’와 ‘아틱’을 다룬다. 이에 ‘남극일기’에서 ‘영민’ 역을 연기한 배우 박희순과 3극점 7대륙을 등정한 대한민국 대표 산악인 허영호가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방구석1열’의 녹화에서 ‘남극일기’를 연출한 임필성 감독은 “과거 허영호 대장의 남극 횡단 도전을 담은 다큐멘터리를 보고 영감을 얻었다. 팀원의 부상으로 횡단을 포기하게 된 허영호 대장이 눈물을 보여 도대체 무엇이 성공한 중년 탐험가를 울게 만드는 걸까, 힘든 도전을 하는 게 어떤 의미일까 궁금해졌다”라며 제작 계기를 밝혔다. 이어 임필성 감독은 “‘남극일기’ 제작 기간이 총 5년이나 걸렸다. 20대 후반에 시작했는데 30대 초중반이 돼서야 작품을 끝냈다. 그동안 제작사가 바뀌는 등 험난한 여정이 있었지만 배우들이 오랜 시간 기다려줬다”라며 배우들을 향해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배우 박희순은 ‘남극일기’ 출연 계기에 대해 “‘남극일기’는 당시 영화계와 연극계의 주연급 배우들이 총출동하는 영화였다. 내가 맡은 ‘영민’ 역은 많은 배우가 욕심내던 역할이었기 때문에 마다할 이유가 없었던 작품이었다”라고 밝혔다. ‘남극일기’의 제작 비하인드에 대한 토크가 이어진 가운데 임필성 감독은 ”‘기생충’의 봉준호 감독은 시나리오의 구성에 많은 도움을 줬고, ‘백두산’의 이해준 감독은 시나리오의 초고를 같이 썼다”라며 도움을 줬던 감독들에 대한 감사를 표했다. 이에 MC 장성규는 “어벤져스를 연상케하는 제작진”이라며 감탄했다. 이에 주성철 기자는 “봉준호 감독이 워낙 그림을 잘 그리다 보니까 극 중 남극일기에 나오는 이미지를 직접 그리기도 했다”며 봉준호 감독과 임필성 감독의 끈끈한 인연을 언급했다. 어벤저스 군단이 참여한 ‘남극일기’ 제작 비하인드는 1월 19일 오전 10시 40분에 방송되는 JTBC ‘방구석1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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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7
  • 김재환 ‘사랑의 불시착’ 감동 더할 새 OST ‘어떤 날엔’ 발매
    [오픈뉴스=opennews]   가수 김재환이 tvN 토일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의 애틋한 감정을 극대화시키는 OST를 선보인다.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극본 박지은/ 연출 이정효) 측은 오는 19일 오후 6시 다섯번째 OST인 김재환의 ‘어떤 날엔’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어떤 날엔’은 지난 8회에서 윤세리(손예진 분)가 자신을 찾아온 리정혁(현빈 분)을 더 이상 위험에 빠뜨리지 않기 위해 모질게 내쫓으며 안타깝게 이별하는 장면에 삽입돼 깊은 울림을 준 바 있다. 최근 백예린 ‘다시 난, 여기’가 음원차트 1위를 차지하고 송가인의 가창 참여 소식이 전해지는 등 ‘사랑의 불시착’ OST가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김재환의 ‘어떤 날엔’ 역시 뜨거운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어떤 날엔’은 깊이 있는 피아노 선율과 감성적인 스트링 사운드가 어우러진 발라드로,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에 아파하는 리정혁과 윤세리의 마음을 고스란히 표현하고 있다. ‘그저 떠올리기만 해도 떨림을 느껴요’, ‘뭐든 다 할 듯 가쁘다가 주저앉아 눈물을 삼켜요’ 등의 절절한 가사는 두 사람이 서로를 향해 느끼는 안타까운 마음을 묘사하며 그 감정을 더욱 고조시킨다. ‘어떤 날엔’ 가창을 맡은 김재환은 뛰어난 가창력은 물론 한층 깊어진 감성을 뽐내 감동을 더했다. 데뷔 이후 여러 음악적 시도를 꾀하며 솔로 가수로 완벽하게 거듭난 김재환은 성숙한 목소리와 섬세한 표현력으로 호소력 짙은 발라드 곡을 완성도 있게 소화했다. 또한 ‘또 오해영’ OST 정승환 ‘너였다면’을 비롯해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OST 김나영 ‘조금 더 외로워지겠지’, ‘그녀의 사생활’ OST 하성운 ‘Think of You’ 등 인상적인 OST를 다수 발표하며 사랑받은 프로듀싱 팀 1601(정승현, 박태현)이 작곡에 참여했으며, ‘타인은 지옥이다’ OST 더로즈 ‘타인은 지옥이다’, ‘그녀의 사생활’ OST 홍대광 ‘둥둥’ 등의 노랫말을 쓴 김호경이 작사를 맡아 아름다운 작품을 탄생시켰다. ‘사랑의 불시착’은 어느 날 돌풍과 함께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와 그녀를 숨기고 지키다 사랑하게 되는 북한 장교 리정혁의 절대 극비 로맨스다.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한편 ‘사랑의 불시착’ OST Part 5 김재환 ‘어떤 날엔’은 오는 1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 등을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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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7
  • ‘탱크’ 최경주, KPGA 부회장직 수락…“KPGA 발전 위해 최선을 다할 것”
    [오픈뉴스=opennews]    ‘탱크’ 최경주(50.SK telecom)가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부회장직을 맡았다.   중국에서 4주간의 골프 주니어 선수들과의 동계훈련을 마치고  지난15일 귀국한 최경주는 KPGA 구자철 회장을 만나 논의한 끝에 KPGA 부회장직을 최종 수락했다.   @ KPGA 부회장을 맡게 된 최경주 프로(사진=KPGA)   한국 선수로는 최초로 PGA투어에 진출한 최경주는 피나는 노력으로 8승을 거두는 등 맨땅에서 시작해 세계 최고의 선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 모습에 많은 후배 선수들의 롤모델이 되고 있다.   특히 지난 2011년부터는 아시아 최초로 자신의 이름을 걸고 대회를 개최하며 한국프로골프의 발전에 힘을 쏟고 있다.   2023년까지 KPGA 부회장을 맡게 된 최경주는 “구자철 회장님과는 오랜 인연이 있다. 구 회장님으로부터 부회장직을 맡아 달라는 요청을 받은 뒤 숙고했으나 KPGA 발전을 위해 노력하자는 뜻이 한마음으로 이어졌다”며 “구 회장님의 뜻을 보좌하면서 PGA투어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KPGA의 중흥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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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7
  • 文대통령 “모든 비전과 계획, 국민생활과 삶의 질 향상 위한 것”
    (오픈뉴스=opennews)   문재인 대통령은 16일 “오늘 우리가 논의하는 모든 비전과 계획은 궁극적으로 국민의 생활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것”이라며 “포용사회로 나아가는데 기여하도록 기회를 모아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16일 대전 한국전자통신연구원에서 과기부·방통위 부처 업무보고 전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문 대통령은 이날 과학기술정보통신부·방송통신위원회 업무보고 모두발언에서 이 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과학기술정보통신과 미디어산업의 경쟁력은 혁신에서 나오고, 혁신 역량은 현장에 있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현장과 손잡고, 정부의 정책 의지를 현장에서 가장 먼저 체감하는 행정혁신”을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과학과 기술, 방송과 통신이 미래를 여는 성장 동력이다· 대한민국의 확실한 변화를 과기부와 방통위가 앞장서서 이끌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다음은 문 대통령 과학기술정보통신부·방송통신위원회 업무보고 모두발언 전문.   여러분, 반갑습니다.   새해 정부 첫 업무보고를 과기정통부와 방통위부터 시작합니다. 대한민국의 미래가 과학기술 강국, 인공지능 일등국가, 또 디지털 미디어 강국에 있다는 의지를 담아 과학기술정보통신의 현장에서 과학기술인들, 그리고 전문가, 연구·개발자들을 함께 모시고 업무보고를 갖게 되었습니다.   과학기술은 국민의 삶을 바꾸는 힘이 있습니다. 경제성장을 이끌 뿐만 아니라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국가와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는 원천입니다. 이곳 대덕연구개발특구에는 최고의 역량과 열정을 가진 연구기관, 과학자, 기업들이 모여 있습니다. 과학기술 기반으로 경제성장의 원동력을 만들고 대한민국의 확실한 변화를 이끌어가는 곳입니다.   특히 오늘 업무보고가 열리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은 대한민국 정보통신 연구개발의 산실입니다. 이제 우리는 대덕특구의 자랑스러운 역사와 대한민국을 ICT 강국으로 도약시킨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의 눈부신 성과를 바탕으로 또 한번의 대도약을 이루어내고자 합니다.   우리는 그동안 착실하게 미래를 준비해 왔고, 우리의 가능성과 역량은 충분합니다. 그간 우리 정부는 국가 R&D 제도를 근본적으로 혁신해 왔습니다. 과학기술혁신본부를 설립하고,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를 복원하는 한편 과감하게 연구·개발 투자를 늘렸습니다. 지난해 사상 처음으로 연구·개발 예산 20조원을 돌파했고, 올해는 18%를 증액하여 24조원을 투자합니다. 전체 예산 증가율의 두 배입니다. 연구자 중심 기초연구 예산도 대폭 확대했습니다.   그러한 노력의 결과 우리는 과학 인프라 경쟁력 순위에서 세계 3위 국가가 되었습니다.   민간과 기업의 노력에 정부의 지원이 합쳐져 4차산업혁명의 핵심 기반인 데이터, 네트워크, 인공지능 분야에서 고무적인 성과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세계 최초 5G 상용화로 5G 스마트폰과 장비시장에서 각각 세계 1, 2위로 올라섰고, 5G 플러스 전략, 인공지능 국가전략 등 국가혁신과 민간 협력의 나침반이 될 설계도를 마련했습니다.   오랜 기다림 끝에 통과된 데이터 3법은 DNA 산업을 발전시켜 나갈 법적 기반이 될 것입니다. 국회에서도 여러 분 오셨는데, 이 데이터 3법 통과시켜 주신 것에 대해서 다시 한 번 감사 말씀드립니다.   이제 미래로 한걸음 더 나아가야 합니다. 과학기술과 정보통신의 힘으로 미래 먹거리를 확보하고, 혁신적 포용국가 시대를 앞당겨야 합니다. 과학기술 강국, 인공지능 일등국가가 그 기둥입니다.   인공지능은 이미 우리 산업과 일상생활에 깊숙이 들어와 있습니다. 정부는 4차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기 위해 인공지능 일등국가를 국가전략으로 수립했습니다. 아직은 우리가 인공지능의 선두주자라고 할 수 없지만 IT 강국을 넘어 AI 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는 충분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잠재력을 현실로 끌어내는 것이 정부가 할 일입니다.   민간 협력으로 대한민국 혁신성장의 인프라인 5G 전국망을 2022년까지 조기에 구축하고, 5G 기반의 새로운 혁신산업과 서비스 창출을 촉진해야 합니다. 이미 다양한 인공지능 분야에서 의미 있는 성공을 거두고 있는 스타트업과 벤처기업들도 있습니다. 인공지능 분야에서도 유니콘 기업이 탄생할 수 있도록 정부가 적극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인공지능 일등국가의 열쇠는 결국 사람입니다. 전문인재 양성과 핵심기술 확보에 전력을 다하는 한편 국민 누구나 인공지능의 혜택을 고루 안전하게 누릴 수 있도록 교육과 함께 인공지능 윤리에도 특별한 관심이 필요합니다.   한편으로 인터넷 기반 글로벌 미디어 시장이 급격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미디어 산업은 우리가 가진 또 하나의 성장동력입니다. 우리에게는 세계 최고 수준의 네트워크와 함께 차별화된 한류 콘텐츠, 또 우수한 인적 자원이라는 강점이 있습니다. 우리가 가진 강점을 충분히 발휘한다면 지각변동이 일어나고 있는 전세계의 미디어 시장에서 얼마든지 미디어 강국으로 우뚝 설 수 있을 것입니다.   민간의 창의적 역량이 마음껏 발휘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방송 매체 간 규제 불균형, 국내외 사업자 간 역차별 등 시대에 맞지 않는 낡은 규제를 개선하여 한류 콘텐츠가 막힘없이 성장하고, 공정하게 경쟁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힘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방송 콘텐츠의 공정한 제작·거래 환경도 미디어산업 경쟁력의 중요한 요소입니다. 우리 정부 들어 적지 않은 성과가 있었습니다. 외주방송제작시장의 불공정 관행을 완전히 해소하고, 방송통신시장에서 공정과 상생의 문화가 정착되도록 범부처 차원의 실효성 있는 대책을 당부 드립니다.   방송의 공적 책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미디어와 채널이 다양해지면서 정보의 양도 엄청나게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늘어난 정보가 국민 개개인과 공동체 삶을 더욱 건강하고 풍요롭게 만들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가짜뉴스나 불법유해정보로부터 국민의 권익을 지키고, 미디어 격차를 해소하는데 각별한 노력을 기울여 주기 바랍니다.   특별히 국민의 생명과 직결된 재난방송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합니다. 지난해 강원도 산불을 겪은 후 재난방송이 상당히 개선되었습니다. 여기에 만족하지 말고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방송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더 세심한 노력을 당부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특별히 두 가지를 강조하고 싶습니다.   첫째는 사람중심 4차산업혁명입니다. 오늘 우리가 논의하는 모든 비전과 계획은 궁극적으로 국민의 생활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것입니다. 모든 새로운 도전에는 난관이 따릅니다. 규제혁신을 둘러싼 이해관계의 충돌일 수도 있고, 이전에는 경험하지 못했던 일자리의 거대한 변화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이든 소외 없는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삼아 헤쳐 나가야 할 것입니다. 신기술, 신산업이 취약계층의 삶에 힘이 되고, 교육 격차 해소와 지역 문제 개선 등 포용사회로 나아가는데 기여하도록 기회를 모아 주기 바랍니다.   두 번째는 현장입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과 미디어산업의 경쟁력은 혁신에서 나오고, 혁신 역량은 현장에 있습니다. 연구자와 개발자, 창작자와 제작자들의 창의성과 혁신적 도전정신이 마음껏 발휘될 수 있어야 합니다.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현장과 손잡고, 정부의 정책 의지를 현장에서 가장 먼저 체감하는 행정혁신을 거듭 당부 드립니다.   과학과 기술, 방송과 통신이 미래를 여는 성장 동력입니다. 대한민국의 확실한 변화를 과기부와 방통위가 앞장서서 이끌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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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6
  • 법무부, ‘개혁입법실행 추진단’ 발족
    (오픈뉴스=opennews)   법무부가 차관을 단장으로 하는 ‘개혁입법실행 추진단’을 발족한다.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설치법과 검경 수사권 조정 관련법 시행을 위한 후속조치의 일환이다.     15일 법무부에 따르면 추진단 산하에는 검찰국장을 팀장으로 하는 ‘수사권조정 법령개정 추진팀’과 법무실장을 팀장으로 하는 ‘공수처출범 준비팀(가칭)’이 만들어진다.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수사권 조정 법안에는 검사의 직접 수사대상을 부패, 경제, 공직자 , 선거, 방위사업범죄, 대형참사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중요범죄로 제한하는 내용이 담겼다. 검사와 경찰은 협력관계로 변경됐고, 경찰에게 수사종결권을 부여했다. 또 국민의 방어권을 보장하고 경찰이 신청한 구속영장을 검사가 청구하지 않을 경우, 경찰이 영장심의위원회에 심의신청을 할 수 있게 했다.   법무부는 법안에 대해 “수사권 조정은 수사 권한을 분산시키고 검찰과 경찰이 국민을 위해 민주적이고 효율적으로 일하도록 한 것”이라며 "국민의 관점에서 수사기관을 재조정함으로써 궁극적으로 국민의 인권과 권익 보호에 충실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고 평가했다.   이에 앞서 통과된 공수처법은 고위공직자나 판사, 검사 등의 직무 관련 부정부패 범죄를 검찰이 아닌 공수처에서 전담해 수사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에 대해 법무부는 “공수처는 입법, 행정, 사법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 독립적인 부패수사기구로 성역없는 수사가 가능하게 돼 국가 전체에 부패범죄에 대한 대응 역량이 강화될 것”이라며 “고위공직자의 범죄와 비리행위를 감시하고 이를 척결함으로써 국가의 투명성과 공직사회의 신뢰를 높이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법무부는 공수처법과 검경 수사권 조정 관련 법률이 실효성있게 시행될 수 있도록 법령 제개정 등 후속조치 이행에 만전할 기할 방침이다.   법무부 관계자는 “검찰개혁입법과 맞물려 있는 자치경찰제 도입, 행정·사법경찰 분리 등 국민을 위한 경찰 권한 분산제도 도입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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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6
  • [과기부 업무계획] “혁신의 DNA, 과학·인공지능 강국 만든다”
    (오프뉴스=opennews)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확실한 변화 대한민국 2020!’, ‘혁신의 DNA, 과학기술 강국’이라는 슬로건 아래 3대 전략을 중심으로 인공지능(AI) 일등국가로 가는 원년으로 삼고 우리나라의 혁신 성장에 앞장서기로 했다.   3대 전략은 ▲아무도 흔들 수 없는 기초가 튼튼한 과학기술 강국 ▲DNA를 기반으로 혁신을 선도하는 AI 일등 국가 ▲미래 성장을 견인하는 디지털 미디어 강국 등이다.   문재인 대통령이 16일 대전 한국전자통신연구원에서 과기부·방통위 부처 업무보고를 받고 있다.(사진=청와대)   과기정통부는 정부 업무보고 첫날인 16일 방송통신위원회와 합동으로 대던연구단지 내에 있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에서 이 같은 내용의 ‘2020년도 업무계획’을 진행해 현 정부의 혁신성장 의지를 밝혔다.   이날 문재인 대통령은 업무보고 이전 과학기술인들을 격려하는 간담회와 가축농장의 가축질병 예방 및 축산농가의 생산성을 높여주는 AI기술 시연행사도 가졌다.   이는 현 정부의 강한 혁신성장 의지와 이를 주도적으로 선도해야 할 과학기술·ICT의 주무부처, 과기정통부 역할의 중요성을 나타낸 것이다.   기초가 튼튼한 과학기술 강국… R&D예산 24조 2000억원 시대   지난해 R&D 예산이 사상 최초 20조원을 돌파한데 이어, 올해는 작년 대비 정부 총 지출 증가율(9.1%)의 약 두배인 18%가 증액된 R&D예산 24조 2000억 원의 시대가 열렸다.   R&D 총괄부처인 과기정통부는 범부처 R&D 리더십으로 국가 R&D 24조 2000억 원의 전략적 투자를 추진한다.   먼저 부처 간 R&D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내년까지 연구지원시스템을 통합하고, 산재된 R&D규정을 체계화해 불합리한 규제를 혁파하는 동시에 부처간 칸막이를 걷어낸다.   바이오헬스·미래차·시스템반도체 등 혁신성장 핵심분야를 중심으로 범부처 협업을 유도하고, 기술-정책-제도를 패키지로 고려해 예산을 지원하는 등 국가 R&D예산의 전략적 투자를 강화한다.   젊은 연구자의 자율성과 안정성을 뒷받침하기 위해 포닥 연구자가 연구기관을 자유롭게 선택하고 이동하는 세종과학 펠로우십(가칭)을 총 1000여 명에게 지원한다.   또한 올해 연구자 중심 기초연구는 2조 300억 원, 신진연구는 2246억 원 지원하는 등 대폭 확대해 도전적이고 창의적인 연구환경 조성에 나선다.   바이오헬스, 우주, 에너지, 소재부품, 양자기술 등 경제적·사회적 파급력이 큰 5대 핵심분야에 정부 R&D를 집중 투자해 차세대 원천기술의 확보와 자립화를 이끈다.   특히 우주분야는 올해 2월 천리안위성 2B호 발사로 세계 최초 정지궤도에서 미세먼지를 관측하고, 내년에는 순수 우리기술로 만든 우주발사체인 누리호를 발사해 우주기술 강국 도약의 토대를 마련한다.   소재부품분야는 올해 3359억 원 투자해 5년 내 핵심품목 100개의 공급 안정화 등을 목표로 지난해 발표한 ‘소재부품장비 R&D 종합대책’을 차질 없이 추진한다.   바이오헬스는 2021~2030년 신약개발에 2조 8000억 원 투자해 신약수출 18조원 달성을, 양자기술은 2020~2025년 양자 ICT 핵심기술 분야에 1140억 원 투자해 글로벌 핵심기술 선도를, 수소 등 신재생에너지는 2030년 신재생에너지 기술 선도국 도약을 목표로 집중 투자한다.   아울러 우리나라 핵심 연구역량 집적지인 연구개발 특구 5개와 강소특구 6개를 거점으로 대학-출연연-기업이 유기적으로 연계된 R&D밸리 패키지지원을 강화하고 연구소기업도 1000개 설립한다.   DNA 기반, 혁신 선도하는 AI 일등 국가   그동안 우리나라가 데이터·AI경제 활성화 계획, 세계 최초 5G 상용화, 인공지능 기본구상 등으로 세계 최고의 DNA 플랫폼 구축과 고도화에 집중했다.   올해는 이를 바탕으로 작년 12월에 마련한 ‘인공지능 국가전략’을 본격 추진해 AI 일등국가로 가는 원년으로 삼는다.   우선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해나갈 세계 최고의 AI·SW 전문인력 1000여 명을 양성하고, 전국민에게 AI·SW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   AI대학원 프로그램을 12개로 다양화하고, SW중심대학·이노베이션 아카데미를 본격 운영하며 교육부와 협력해 초·중등 AI·SW시범학교도 150개 선정한다.   또한 오랜 협의 끝에 지난 9일 국회를 통과한 ‘데이터3법’의 효과가 현장에 조속히 착근되도록 데이터의 안전한 활용과 융합을 촉진한다.   빅데이터 플랫폼 고도화·개방 확대(2019년 1458종→2020년 3094종), 데이터 지도 구축, 데이터 바우처 지원으로 국내 데이터 산업 규모를 10조원까지 확대하고, 비식별화 등 개인정보보호기술 개발도 추진한다.   AI 핵심기술인 차세대 지능형 반도체 분야 기술개발에 본격 착수하고, 신개념 AI반도체(PIM), 딥러닝 고도화 등 차세대 인공지능 분야 연구개발을 추진한다.   아울러 AI 전용펀드 조성(3000억 원), 컴퓨팅 파워 지원기관 800개로 확대, AI집적단지 조성 등을 통해 중소·벤처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5G 네트워크 고도화를 위해 망투자 세액공제 등 3대 패키지 지원, 5G 관련 융복합 서비스의 발전을 위해 민관합동으로 2022년까지 30조원을 투자하는 등 AI·5G 인프라 지원도 적극 추진한다.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AI융합 과제 발굴, ‘AI+X’ 추진으로 경제·사회 전 분야에 인공지능 활용을 전면 확산한다.   관련 부처, 각 분야 전문기관, AI기업이 함께 주요과제를 선정하고, 대국민 체감도와 경제적 파급효과가 큰 분야를 우선 추진한다.   모든 국민과 AI가 안전하게 공존하는 시대를 만들기 위해 AI 윤리기준 확립, AI 기반 사이버위협 대응시스템 구축, 고령층등 정보취약계층의 접근성·활용역량 강화 전략도 상반기 중 수립한다.   미래 성장 견인하는 디지털 미디어 강국   정부는 우리나라가 가진 단말기, 네트워크, 콘텐츠 분야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내 미디어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한다.   우선 국내 미디어 플랫폼이 넷플릭스, 유튜브 등 글로벌 기업처럼 자유롭게 혁신할 수 있도록 최소규제 원칙을 적용하고, 유료방송도 변화된 환경에서 도약할 수 있도록 규제 완화를 추진한다.   또한 방송콘텐츠분야 현업인 교육 강화, 다양한 유형의 콘텐츠 제작, 수출전략형 콘텐츠 육성 및 글로벌 진출 등을 지원한다.   정부는 현재 구성·운영 중인 범부처 TF를 통해 위와 같은 내용을 포함한 콘텐츠·플랫폼·네트워크 선순환 생태계 조성 방안인 ‘디지털 미디어 생태계 발전 방안(가칭)’을 올해 3월까지 수립할 예정이다.   최기영 과기정통부 장관은 이번 업무보고에서 “과학기술 강국, 인공지능 일등국가, 디지털 미디어 강국 실현을 목표로 이번에 수립한 정책들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고, 나아가 국민 모두가 함께 잘 사는 미래를 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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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6
  • tvN '너희가 힙합을 아느냐' 1세대 래퍼들 온다
    [오픈뉴스=opennews]   엠넷이 또 경연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1세대 래퍼들을 내세운 '너희가 힙합을 아느냐'다.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까지 활동하며 국내에서 힙합 장르를 개척한 래퍼들이 나선다. 힙합 팬들의 심장을 흔들었던 선구자들이 출연, 불혹의 나이에도 뒤쳐지지 않는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힙합을 향한 열정과 그동안 궁금했던 근황 등을 공개한다. 20·30대 시청자에게는 향수를 자극하고, 10대에겐 신선한 재미를 줄 전망이다. '고등래퍼'와 '쇼미더머니'에 참여한 제작진이 만든다. "한국 힙합에 불을 지핀 래퍼들이 출연한다"며 "오랜 힙합 팬이라면 반가워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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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6
  • 배우 권나라, ‘첫사랑 오수아’로 완벽 변신
    [오픈뉴스=opennews]   배우 권나라의 ‘이태원 클라쓰’ 포스터 촬영 현장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권나라는 발랄한 미소와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을 동시에 자랑하며 ‘첫사랑 오수아’로 완벽하게 변신해 시선을 집중시킨다. 에이맨프로젝트 측은 15일 권나라의 ‘이태원 클라쓰‘ 포스터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지난해 ‘2019 KBS 연기대상’에서 여자 신인상을 수상하며 배우로서 한 발짝 더 발돋움한 권나라가 오는 31일 JTBC 새 금토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연출 김성윤/극본 조광진)로 컴백한다. 동명의 다음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이태원 클라쓰'는 불합리한 세상 속, 고집과 객기로 뭉친 청춘들의 '힙'한 반란을 그린 작품이다. 세계를 압축해 놓은 듯한 이태원의 작은 거리에서 각자의 가치관으로 자유를 쫓는 그들의 창업신화가 펼쳐진다. 공개된 사진 속 권나라가 맡은 역할 오수아와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화사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남색 슈트를 입고 시크한 카리스마를 자랑하는가 하면 귀여운 브이 포즈를 취하는 등 즐겁게 포스터 촬영에 임하고 있는 것. 특히 도심을 배경으로 활짝 웃고 있는 모습은 자신만의 방법으로 ‘힙’한 반란을 일으킬 오수아를 기대하게 한다. 권나라가 맡은 오수아는 극 중 박새로이(박서준 분)의 첫사랑이자 라이벌이다. 솔직하고 당당한 모습 뒤에 어린 시절의 아픔을 간직한 인물. 오수아는 장대희(유재명 분) 회장이 세운 대한민국 요식업계의 큰손 ‘장가’의 전략기획팀장으로서 박새로이와 맞설 예정이다. 권나라는 주어진 상황 속에서 현실적인 감각으로 자신의 운명을 개척하는 오수아를 표현하기 위해 어느 때보다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는 후문이어서 기대를 더한다. 편, '이태원 클라쓰'는 '초콜릿' 후속으로 오는 31일 금요일 밤 10시 50분 JTBC에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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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6
  • “폐지방 재활용 허용 등 바이오헬스 핵심규제 푼다”
      (오픈뉴스=opennews)   정부가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에 따라 의료데이터 활용을 위해 ‘의료데이터 활용지침(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폐지방 재활용 허용 등으로 신산업 연구환경을 조성한다.     또 VR(가상현실)과 AR(증강현실) 의료기기 품목을 신설해 혁신기술 인정 확대를 위한 신의료기술평가제도를 개선하고, 건강관리서비스 인증제와 건강인센티브제 도입 및 DTC(소비자 직접 의뢰) 2차 시범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정부는 관계부처 합동으로 ‘바이오헬스 핵심규제 개선방안’을 수립해 15일 혁신성장전략회의에서 의결하고, 이와 같은 내용의 규제개선을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의료데이터 활용 확대, 폐지방 재활용 허용 및 파생연구자원 지침 마련   우리나라 병원은 방대한 의료데이터를 보유하고 있으나 현재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가명 조치 등의 법적 근거가 미비하고 공익적 연구에만 활용해야 하는 등 제약으로 인해 희귀난치질환 치료제와 혁신적 의료기기 개발 등에 활용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지난주 국회를 통과한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안에 따라 의료데이터의 가명 조치를 통한 제3자 제공 등의 법적 근거가 마련되고, 의약품·의료기기 개발 등을 포함한 과학적 연구로 활용 범위도 확대된다.   이에 보건복지부는 의료 데이터 활용 확대를 위해 의료분야 가명 조치 및 보안 조치 절차, 제3자 제공방법 등을 포함한 ‘의료데이터 활용 지침(가이드라인)’을 올해 하반기 개인정보보호법 시행에 맞춰 수립할 계획이다.   한편 현재 의료폐기물로 분류되어 재활용을 금지하는 인체지방은 줄기세포를 통한 의약품 개발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인체 폐지방 재활용을 허용하도록 폐기물관리법 개정을 추진한다.   또 마이크로바이옴, 오가노이드 등 새로운 형태의 인체유래 파생연구자원 활용연구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이에 대한 IRB(기관생명윤리위원회) 심의 가이드라인(사례집)을 마련하여 생명연구자원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   특히 바이오 생산공정 관리 등 고도의 전문성이 필요한 분야를 중심으로 바이오헬스 분야 ‘명장’을 신설해 바이오 분야 숙련기술 축적 및 전문인력 양성을 장려할 방침이다.   ◆ VR·AR 기반 의료기기 품목 신설 및 신의료기술평가 등 제도 개선   이번 규제 개선에서는 현재 별도 허가품목이 없는 VR(가상현실)·AR(증강현실) 기반 인지행동치료용 소프트웨어 등 융복합 의료기기에 대한 별도 허가품목 신설을 추진한다.   먼저 인공지능(AI) 영상진단기기 등 새로운 기술이 융복합된 의료기기는 지난해 4월 통과된 의료기기산업법 제정안에 따라 혁신의료기기 품목군 및 혁신기기로 지정하여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에서 우선 심사 등의 특례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위법령을 제정할 계획이다.   또 혁신의료기술 평가트랙의 기술·질환 범위를 확대하고, 혁신기술 재신청 절차를 마련하여 혁신기술의 인정이 활성화되도록 개선한다.   전체 신의료기술평가 중 50%를 차지하는 체외진단검사의 경우 지난해부터 감염병 분야에 시범적용 중인 ‘선진입-후평가’ 제도를 올해 2분기 중에 전체 체외진단검사에 확대 실시할 예정이다.   기존 검사방법과 유사한 단순 개량형 체외진단검사는 기존 기술로 분류하여 신의료기술평가 없이 건강보험 등재한다.   ◆ 질병예방 및 건강관리 서비스 활성화   앞으로 건강관리서비스 인증제를 도입하여 소비자들이 건강관리서비스 선택에 참고할 수 있도록 제시하고, 올해 하반기 중에 ‘건강 인센티브제’ 시범사업에 착수한다.   또 웰니스(질병예방·건강관리) 검사 분야는 ‘DTC 항목 고시’ 개정을 통해 현재 12개에서 56개로 확대하고, 올해 1월 중 2차 시범사업에 착수하여 추가로 20여 개 이상의 항목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현재 다양한 기관에서 각각 운영 중인 유전자검사기관 인증제로 인한 현장부담 최소화를 위해 인증제 단일화를 검토하는데, 우선 공통평가 항목에 대한 상호 인정, 신청창구 통합 등 효율화를 추진한다.   ◆ 이중규제 등 불필요한 규제 철폐   정부는 불필요한 규제를 철폐하고자 첨단의료복합단지 입주기업이 설치할 수 있는 생산시설 규모 제한을 완화해 제품개발 후 별도 생산시설을 마련해야 하는 부담을 줄일 방침이다.   의료기기법에 따라 전기적 안전성에 대한 안전관리가 이뤄지고 있는 1·2등급 의료기기는 전기용품 안전인증을 면제하여 식품의약품안전처(의료기기법)와 산업통상자원부(전기생활용품안전법) 이중규제를 해소한다.   또 환경부담금 납부 면제대상인 1회용 의료기기 등 품목을 의료기기법령에 따라 정비·확대해 의료기기 제조·수입업체 부담을 경감한다.   의료기기에 대해서는 민간광고 사전심의제도를 도입해 민간 전문성을 활용한 광고규제 합리화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하고, 의료기기 유통 투명성 부족 및 대금지급 지연 등으로 의료기기 업계 부담 완화 등을 위해 공급내역 보고제도 개선과 함께 대금결제 지급기한 설정 등 유통질서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의료기기 판매업 신고와 관련, 용도지역 혼동으로 인한 신고처리업무 착오가 없도록 건축법령 유권해석을 명확히 하여 안내하고, 최근 규제개선이 완료된 식물체 기반 바이오의약품 품목허가 가이드라인, 화장품 개발 시 연구기관이 참여한 사실에 대한 표시광고 허용 과제에 대해서는 홍보를 강화할 예정이다.   정부는 바이오헬스 분야 규제개선과 관련, 이번 개선방안과 이미 시행 중인 제도개선 사항의 현장 집행실태를 지속 점검해 나가는 한편 바이오헬스산업 혁신전략 추진위원회 등을 통해 업계·연구현장 중심의 상시적 규제 발굴·개선 시스템을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박능후 복지부 장관은 “의료 빅데이터 활용을 통해 바이오헬스산업 발전 기반을 제공하고,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마이크로바이옴·오가노이드 등 신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혁신의료기술 평가트랙을 확대함으로써 인공지능(AI)·정밀의료 등 첨단 융·복합 의료기술의 혁신성을 보다 넓게 인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 장관은 또한 “이번 규제개선으로 의료기술 발전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대표적 미래 먹거리 산업인 보건산업이 성장하여 일자리 창출 및 혁신성장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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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5
  • JTBC ‘특집 슈가맨, 양준일 91.19’ 16일 첫 방송
    [오픈뉴스=opennews]     ‘특집 슈가맨, 양준일91.19’에서 시대를 앞서간 패셔니스타 양준일의 스타일링 비법이 공개된다. 16일 밤 11시에 첫 방송되는 JTBC ‘특집 슈가맨, 양준일 91.19’는 가수 양준일의 입국부터 생애 첫 팬미팅까지 약 2주 간의 이야기를 다룬다. 프로그램의 제목에는 양준일의 데뷔년도인 1991년과 재소환 된 2019년을 기념하는 의미가 담겨있다. 양준일은 28년 만의 생애 첫 팬미팅을 준비하기 위해 의상실을 방문했다. 시종일관 해맑은 미소로 일정을 소화했던 양준일은 평소와는 다르게 진지한 모습으로 의상 체크를 시작했다. 양준일은 “(의상에) 포인트를 하나씩은 줘야한다”며, “옷은 나의 파트너”라고 자신만의 뚜렷한 패션 철학을 내비쳤다. 이어 과거 활동 당시 느낌을 재연하기 위해 액세서리는 물론 소품까지 일일이 체크하는 등 열정을 불태웠다는 후문. 이어 양준일은 ‘시대를 앞서간 패셔니스타’가 될 수밖에 없었던 사연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부모님 사업을 돕기 위해 미국에서부터 옷을 공수하고 스스로 많은 의상을 맞추고 끊임없이 탈착하며 안목을 키웠다는 것. 이외에도 양준일의 팬미팅을 위해 의기투합한 과거 동료들과의 이야기 등이 공개되는 JTBC ‘특집 슈가맨, 양준일 91.19’는 16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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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5
  • JTBC ‘막나가쇼’ 허재, 깜짝 수중 공연 공개
    [오픈뉴스=opennews]   물 만난 허재가 수중 덩크슛에 도전한다. 지난14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막나가쇼’에서 허재가 아쿠아리스트로 변신했다. 매회 색다른 도전을 펼치는 허재는 지난 번 기상캐스터 도전에 이어 아쿠아리스트에 도전, 생애 최초로 수중 공연을 펼쳤다. 최근 진행된 ‘막나가쇼’ 녹화에서 갑작스럽게 수중 공연에 참여하게 된 허재는 다이빙 훈련을 받으며 당황스러운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허재는 자칭 ‘물개’라는 별명답게 물속에서 빠른 적응력을 보이며 잠재된 실력을 드러냈다. 또한 운동선수다운 승부사 기질을 발휘하며 고난이도 기술도 과감하게 소화했다. 특히 선수 시절에 한 번도 성공하지 못했던 덩크슛에 도전하며 물속에서 못다 한 승부욕을 불태웠다. 한편, 녹화당일 허재의 깜짝 공연 소식에 수족관 앞에는 허재를 만나러 온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실시간으로 수중 공연을 본 시민들은 과연 허재의 실력을 어떻게 평가했을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물 속 슬램덩크에 도전한 허재의 수중 공연은 지난14일 밤 11시에 방송된 JTBC ‘막나가쇼’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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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4
  • 방탄소년단, 케이팝 레이더 유튜브 조회수 차트 단숨에 1위!
    [오픈뉴스=opennews]   그룹 방탄소년단이 케이팝 레이더(K-Pop Radar) 주간 유튜브 조회수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오는 2월 21일 정규 4집 ‘MAP OF THE SOUL : 7’로 컴백하는 방탄소년단은 컴백 트레일러만으로도 전세계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이 가운데 케이팝 레이더 유튜브 조회수 차트 정상에 올라 눈길을 끌고 있다. 케이팝 레이더에 따르면 지난 10일 공개된 방탄소년단 컴백 트레일러 ‘Interlude : Shadow’는 1월 2주차 집계기간(1월 5일 ~ 1월 11일) 중 단 2일간의 누적 조회수인 2,868만 뷰를 기록해 유튜브 조회수 차트 주간 1위를 차지했다. 케이팝 레이더 측은 “‘Interlude : Shadow’는 현재까지 방탄소년단이 발매한 트레일러 뮤직비디오 중 가장 빠른 조회수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발매 후 24시간 조회수는 약 1,954만뷰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해 3월 공개된 ‘MAP OF THE SOUL : PERSONA’ 컴백 트레일러 ‘Persona’ 24시간 조회수가 1,066만뷰였던 것을 감안하면 약 1.83배 증가한 수치다”라고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Interlude : Shadow’는 발매 9시간 만에 1천만뷰를 돌파하는 저력을 발휘하는 등 최정상 아이돌 그룹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이번 2020년 2주차 주간 유튜브 조회수 차트에는 꾸준한 팬 증가를 보이고 있는 에이티즈의 ‘Answer’와 SF9의 ‘Good Guy’가 각각 1,710만 뷰와 1,570만 뷰로 2위와 3위에 새롭게 진입했다. 이어 모모랜드의 ‘Thumbs Up’(1,483만 뷰), 레드벨벳의 ‘Psycho’(866만 뷰), 블랙핑크의 ‘Kill This Love’(673만 뷰), 방탄소년단의 ‘작은 것들을 위한 시’ (652만 뷰), 마마무의 ‘HIP’(523만 뷰), 블랙핑크의 ‘뚜두뚜두’(502만 뷰), 방탄소년단의 ‘강남스타일’(483만 뷰)가 TOP10에 차례로 올랐다. 한편 음악 스타트업 스페이스오디티에서 설립한 케이팝 레이더는 지난 일주일동안 전 세계에서 시청한 유튜브 조회 수를 토대로 매주 주간 차트를 공개하고 있으며, 집계 데이터를 통해 ‘2019 K-POP 세계지도’를 공개하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케이팝 레이더 사이트를 통해 10위 밖의 전체 순위를 확인할 수 있으며, 그 외에도 인스타그램, 트위터, 페이스북, 팬카페 등의 팔로워 차트도 확인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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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4
  • 트롯 여신 송가인, ‘사랑의 불시착’ OST 가창 참여!
    [오픈뉴스]   '트롯 여신' 송가인이 tvN ‘사랑의 불시착’ OST 가창에 참여해 드라마를 더욱 풍성하게 장식했다.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극본 박지은/ 연출 이정효) 측은 송가인이 최근 새 OST ‘내 마음의 사진’ 작업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지난 12일 방송된 8회 엔딩신을 장식한 송가인의 ‘내 마음의 사진’은 정식 발매 전부터 팬들의 폭발적 관심을 얻고 있다. 이 곡은 윤세리(손예진)가 리정혁(현빈 분)에게 자신의 진심을 애절하게 고백하는 장면을 아름다우면서도 서글프게 장식해 많은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이처럼 송가인의 목소리가 ‘사랑의 불시착’의 전개를 더욱 애틋하게 완성한 가운데, OST 제작진은 ‘내 마음의 사진’과 연작 형태로 이어지는 총 3곡의 OST를 함께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실제로 앞서 드라마 주요 장면에 흘러나왔던 연주곡 및 꽃제비 신에 등장했던 남자 가창곡이 ‘내 마음의 사진’과 같은 멜로디로 구성돼 있어 드라마 마니아들의 궁금증을 높이고 있는 상황. 이 3곡의 전반부가 같은 멜로디를 품고 있어 드라마 마니아들과 네티즌들 사이 다양한 추측이 오가고 있다. OST 제작팀에 따르면 연작 형태로 이어지는 이 3곡의 OST는 후반부로 갈수록 전혀 다른 구성으로 완성되지만, 멜로디와 가사 내용은 마치 질문과 답을 하는 것처럼 서로 자연스럽게 연결돼 OST를 감상하는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송가인의 참여로 화제를 모은 ‘내 마음의 사진’ 외에도 연주곡과 남자 버전 역시 정식 발매 후 큰 관심을 얻을 것으로 전망된다. ‘사랑의 불시착’ OST 음악 작업의 첫 단계부터 전체 그림을 그려온 남혜승 음악감독은 “남북한이 배경이 되는 드라마의 특성상 우리 민족의 정서가 묻어나는 메인 테마가 필요하다고 생각해 한국 민요의 느낌을 가진 짧은 동기를 만들고 이를 토대로 한곡의 연주곡과 두곡의 노래로 총 세곡이 연작시처럼 연결되는 독특한 형태의 음악을 구성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남혜승 음악감독을 비롯한 드라마 제작진과 OST 제작팀은 이런 민족 정서를 담은 메인 테마의 가창자로는 송가인이 최적이라는 데에 의견을 모아 즉각 섭외를 진행, 이후 흔쾌히 가창 참여에 응한 송가인 측과 녹음 작업을 진행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송가인이 데뷔 후 처음으로 OST 가창에 참여했다는 점에서 더욱 기대가 모아진다. 최근 ‘사랑의 불시착’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는 등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지난 12일 발매된 네번째 OST 백예린의 ‘다시 난, 여기’ 역시 음원차트 1위를 싹쓸이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이에 송가인의 ‘내 마음의 사진’ 역시 ‘명품 OST’로서 좋은 성적을 낼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사랑의 불시착’ OST 송가인 ‘내 마음의 사진’은 오는 2월 중 정식 발매될 예정이다.
    • CULTURE
    • 방송·연예
    2020-01-14
  • 하림, 추운 겨울에 즐기는 따뜻한 닭가슴살 요리 추천
    (오픈뉴스=opennews)   최근 부쩍 더 추워진 날씨로 몸을 녹여줄 따뜻한 국물 요리를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이에 종합식품기업 ㈜하림은 영양만점 닭고기를 활용해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이색 레시피를 제안한다. 바로 프랑스 가정식으로 널리 알려져 있는 라따뚜이와 남녀노소 누구나 선호하는 닭가슴살 칼국수 레시피다.     이번 레시피는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닭가슴살 부위를 활용했다. 닭가슴살은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한 데다 손질이 어렵지 않다. 또한 상대적으로 움직임이 덜한 겨울철에 부담 없는 다이어트 식단의 재료로도 제격이다.     라따뚜이와 닭가슴살 칼국수 레시피 모두 하림 ‘자연실록 닭가슴살’과 ‘IFF 닭가슴살’을 활용했다. 하림 ‘자연실록 가슴살’은 무항생제 인증을 받은 100여개 농가로부터 건강한 병아리를 선별해 마늘 등의 기능성 사료를 먹여 면역력이 강하고 육질이 쫄깃하며 신선하다는 점이 특징이며, 하림 'IFF 가슴살'은 엄선한 국내산 닭을 도계 즉시 개별 급속 냉동한 제품이라 신선하고, 대용량임에도 필요할 때마다 분할 사용이 가능한 프리미엄 제품이다.   하림 마케팅팀 관계자는 “최근 강추위에 몸이 움츠러드는 소비자들이 많아지면서 집에서 따뜻하게 야식을 즐길 수 있도록 하림의 닭고기 제품을 활용한 레시피를 추천하게 됐다”며 “가족, 연인, 친구 등과 함께 하림 닭가슴살 레시피로 맛있는 한 끼도 즐기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닭가슴살 칼국수   *재료: 육수재료 (국물멸치 3마리, 무, 미역귀 혹은 다시마, 파뿌리 1개, 표고버섯 1개), 칼국수(인원수에 맞게), IFF 닭가슴살, 애호박 조금, 감자 1개, 양파 1/4개, 대파 조금, 고추장 2숟갈, 된장 1숟갈, 다진마늘 1숟갈, 국간장 1숟갈, 소금 약간   *만드는 법   ①물을 약 2L 정도 붓고 육수재료를 넣고 중불에서 육수색깔이 우러날 때까지 끓인다.   ②육수재료를 건진 후, 된장 1숟갈, 고추장 1숟갈을 채에 받쳐 곱게 잘 풀어주고 국간장 1숟갈, 다진마늘 1숟갈을 넣어준다.   ③애호박, 감자, 양파, 대파 등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준 후, 면과 야채를 같이 넣고 끓인다.   ④그 위에 닭가슴살을 찢어서 위에 올려주면 완성!   ◈라따뚜이   *재료: 자연실록 닭가슴살, 토마토, 애호박, 가지, 토마토소스   *만드는 법   ①닭가슴살, 토마토, 애호박과 가지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 후, 볶거나 익힌다.   ②토마토소스를 볶는다   ③볶은 토마토소스를 밑에 놓고 위의 준비한 재료들을 올려준다.   ④200도로 예열된 오븐에서 25분간 구우면 완성!
    • 오픈BIZ
    • 유통·소비자
    2020-01-14
  • 고양시 덕양구보건소, 치매정책사업 우수운영기관으로 타지자체 견학 줄이어
      2019년 보건복지부 치매정책사업 우수운영기관 인식개선 홍보부문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한 고양시(시장 이재준) 덕양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 타지자체 견학문의가 줄을 잇고 있다.   덕양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해 12월 경기도 치매관리사업 발전대회와 치매안심센터 종사자 워크숍에 참석해 인식개선 홍보부문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이후 2019년 11월 마산치매안심센터, 12월 부산남구치매안심센터, 2020년 1월 7일 용산구치매안심센터에서 벤치마킹을 위한 견학이 계속되고 있다.   덕양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인식개선 홍보 부문뿐만 아니라 센터서 진행하는 다양한 사업들을 소개하고 있다. 또한 센터 라운딩을 통해 실질적 업무가 이뤄지는 모습 등을 타지자체에 보여줬다.   덕양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의 관계자는 “앞으로 다른 치매안심센터에 모범이 되는 사업들을 알릴뿐만 아니라 직접 타지자체에 방문하여 우수사례를 배우고 적용시켜 더 발전된 사업들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치매인식개선 사업은 치매에 대한 일반 대중의 경각심을 고취하고 편견을 불식시켜 치매와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고양시 덕양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상담부터 치매 조기검진, 치료비 지원, 치매노인 실종예방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로컬IN
    • 수도권
    2020-01-13
  • '마리텔 V2' 김구라, 신년 맞이 택시 토크쇼!
    [오픈뉴스=opennews]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김구라가 신년을 맞이해 자칭 대한민국 원탑 사주풀이(?) 올밴 우승민과 함께 ‘택시 토크쇼’를 펼친다. 이 가운데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대통령 사주’의 주인공이 등장했다고 전해져 관심을 집중시킨다. 13일 월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이하 ‘마리텔 V2’)에서 김구라, 장영란, 올라이즈 밴드 우승민의 ‘택시 토크쇼’가 진행된다. 이번 ‘마리텔 V2’에서는 김구라, 장영란의 ‘택시 토크쇼’가 펼쳐진다. 먼저 김구라는 본격적인 시작에 앞서 2020년 새해 운세를 위해 전문가(?)를 섭외했다고 밝히며 우승민을 소개했다고 전해져 관심을 집중시킨다. 우승민은 본인을 대한민국 원탑 사주풀이(?)라고 설명하며 장영란의 사주를 해석했다고. 그는 장영란이 ‘사짜’ 직업을 가질 팔자지만 인성이 없는, 즉 ‘무인성(無人性)’ 사주라고 밝혀 택시 안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이에 장영란은 의심 가득한 눈길을 보냈다고 해 폭소를 자아낸다. 이 가운데 하승진-김화영 부부가 ‘택시 토크쇼’의 첫 번째 게스트로 등장해 눈길을 끈다. 우승민은 평소 사주를 자주 보러 다닌다는 김화영에 긴장하다가 이내 하승진에게 “대통령과 같은 사주”라고 해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고 전해져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에 과연 하승진의 2020년은 어떨지 궁금증을 높인다. 그런가 하면 하승진은 한국 농구계에 강한 일침을 날리는 발언으로 화제를 모았던 영상 ‘한국 농구가 망해가는 이유’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방송 최초로 털어놓을 예정이라고 해 이번 ‘마리텔 V2’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다. 다양한 게스트들과 우승민의 사주풀이가 함께하는 김구라의 ‘택시 토크쇼’는 13일 월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매주 다채로운 콘텐츠 방송들을 선보이고 있는 ‘마리텔 V2’는 매주 월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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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연예
    2020-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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