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터'·'종착역', 나란히 베를린국제영화제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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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2.18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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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뉴스] 17일 배급사 ㈜인디스토리와 필름다빈에 따르면 '파이터'와 '종착역'은 제71회 베를린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제너레이션 14플러스 섹션과 K플러스 섹션에 각각 진출했다.

제너레이션 부문은 1978년 시작돼 어린이와 청소년의 삶과 세계를 탐구하는 현대의 영화를 종합적으로 다루는 프로그램이다. 전체관람가인 K플러스 섹션과 14세 이상 관람가인 14플러스 섹션으로 나뉜다.

'파이터'는 복싱을 통해 자신의 삶과 처음 직면해 비로소 삶의 동력을 얻게 된 여성, 진아의 성장의 시간을 담은 작품이다. 지난해 제25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처음 공개된 후 넷팩상과 올해의 배우상 2관왕을 기록했다.

'뷰티풀 데이즈'와 다큐멘터리 '마담B' 등을 연출한 윤재호 감독의 두 번째 장편 작품이다. '마더', 단편 '연애다큐' 등 영화와 연극 무대는 물론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스타트업' 등에 신스틸러로 활약한 데뷔 13년 차 배우 임성미가 '진아'를 연기했다. (사진=㈜인디스토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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