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충북도, 설 명절 기간 성묘객 임도시설 이용 불가

  • 양진오 기자
  • 입력 2021.02.08 20:5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설 연휴 성묘객 등 이동 자제 당부
[오픈뉴스] 충북도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연장 정부 정책에 따라 설 연휴 성묘객 이동 최소화를 위해 임도 시설을 개방하지 않는다.

도는 매년 성묘객 편의를 위해 도내 임도를 한시적으로 개방했지만, 최근 코로나19 환자 발생 지역이 넓어지고 집단감염이 지속해서 발생하는 등 방역의 고삐를 쥐어야 한다고 판단했다.

임도 시설은 평소 산림 내 희귀식물 불법 채취와 쓰레기 투기 행위, 산불방지 등을 위해 통행을 제한하며, 숲가꾸기 같은 산림사업과 지역주민 편의 등을 위한 경우에만 개방한다.

충북도는 산림자원의 생산성 향상과 산림병해충 방제, 산불방지 등 산림보호를 위해 1984년부터 현재까지 11개 시군에 임도 1,264㎞를 개설했다.

충북도 지용관 산림녹지과장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설 연휴 기간 임도 시설을 개방하지 않는 만큼, 도민과 성묘객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오픈뉴스 & eope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李대통령, 국가폭력 피해자들에 '치유와 명예 회복' 정부 의지 전달
  • 李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李대통령
  • 李대통령
  • 카카오·네이버서 '모바일 건강보험증' 발급 가능…공공서비스 21종 추가 개방
  • 한-벨기에 정상
  • 李대통령
  • 李대통령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충북도, 설 명절 기간 성묘객 임도시설 이용 불가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