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로스' 홍주연 대표 “온가족이 믿고 쓰는 화장품 만들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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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12.05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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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뉴스=opennews)


"필로스 화장품은 소나무수피에서 얻은 독자적 원료 피눅스를 개발했습니다. 피눅스(PINUX)는 항산화 물질인 프로안토시아니딘 성분을(91%)함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세계최초 멜라닌억제성분과 섬유아세포증식효과를 SCI급 논문에 입증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대한민국근정포장을 수상했습니다"


‘필로스 화장품’을 운영하는 홍주연 대표는 학창시절부터 피부에 관심도 많이 갖게 되었고 좋다는 것은 다 사서 써보고 집에서 팩을 만들어 사용해 볼 정도로 열정을 가진 뷰티전문가로 잘알려져있다.


홍주연 대표1.jpg

 

홍 대표는 “젊은 시절부터 에스테틱도 운영하여 피부와 화장품의 상관관계를 파악하다 보니 정말 피부가 원하는 제품을 만들 수 있고 고객들의 소리에 더 많은 해답을 드릴 수 있다 보니 화장품 만드는 일이 저의 천직으로 생각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필로스의 대표적 제품으로는 피눅스 세럼과 두피 제품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피눅스는 멜라닌 전이 억제와 콜라겐과 엘라스틴을 파괴하는 효소의 작용을 억제함으로써 콜라겐 형성을 돕고 항산화 효과가 높아 안티에이징 제품으로 인정받고 있어요"


홍 대표는 고객들에게 꼭 필요한 제품을 만들고 그 제품을 사용하고 좋아지는 고객들을 보면서 보람을 느끼며 수출을 할 때는 애국자 된 벅찬 감동이 생긴다고 말했다.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인터뷰를 인용할 때는 ‘오픈뉴스(OpenNews)’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opennews에 있습니다.

 


영상:김태일/글:정우상 기자 @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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