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중앙치매센터’로 분당서울대병원 선정

  • 고영민 기자
  • 입력 2012.05.29 18:1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치매관련 연구사업 통합관리 및 신기술 개발·보급



<오픈뉴스> 보건복지부는 치매관리 공공인프라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할 ‘중앙치매센터’ 운영기관으로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을 지정했다고  29일 밝혔다.
 

복지부에 따르면 중앙치매센터는 치매관련 연구사업의 통합 관리, 치매 예방·진단 및 치료에 필요한 신기술 개발·보급, 관련 전문교육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중앙치매센터’는 올 2월 시행된 ‘치매관리법’ 에 따라 전국 종합병원을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해 선정했다.

99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은 시설, 인력, 연구 등 노인정신건강 분야에 전문성을 갖추고 있어 ‘중앙치매센터’ 운영기관으로서의 능력을 높이 평가 받았다.


앞으로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은 ‘U-헬쓰센터’(판교 테크노밸리 유스페이스 내)에 공간을 마련해 올 7월부터 2017년 6월까지 5년간 중앙치매센터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복지부는 이번 중앙치매센터 지정으로 치매관리 전달체계의 골격이 완성되었다고 밝히며 중앙-권역-지역 상호간 유기적 네트워킹을 위해서는 각 센터간 역할정립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복지부는 또 중앙치매센터가 컨트롤타워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관계자 워크샵, 전문가 자문 등을 통해 지원·조정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 오픈뉴스 & eope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李대통령, 국가폭력 피해자들에 '치유와 명예 회복' 정부 의지 전달
  • 李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李대통령
  • 李대통령
  • 카카오·네이버서 '모바일 건강보험증' 발급 가능…공공서비스 21종 추가 개방
  • 한-벨기에 정상
  • 李대통령
  • 李대통령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중앙치매센터’로 분당서울대병원 선정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