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환 고양갑 예비후보 “대중교통 개선‧지역경제 살리기에 모든 것 다 걸겠다”

“고양 북동부지역 교통·부동산 정책 바로 잡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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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2.09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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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뉴스=opennews)

 

오는 4월15일 치러질 21대 총선이 약 70일 남짓 남은 가운데 여당은 '민생' 챙기기를, 야당은 정권 심판론을 꺼내 들며 각각 지지를 호소했다. 민주당은 '야당 심판론'을 언급하며 촛불 혁명을 완수하겠다고 강조했다. 반면 보수 통합에 매진하는 한국당은 문재인 정권의 폭정을 막을 힘을 달라며, 총선 압승을 통해 제왕적 대통령제를 바꿀 개헌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예비후보자들도 본격적인 선거체제에 돌입한 모습이다. 따라서 ‘오픈뉴스’는 혼전 양상을 벌이고 있는 수도권 지역의 후보자들을 살펴보는 기획특집을 마련해본다.<편집자 주>

 

이경환 “덕양의 삶 확 바꾸겠습니다”

 

이경환 前 자유한국당 고양시갑 당협위원장이 21대 총선 출마를 위해 예비후보등록을 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나섰다.

 

이 예비후보는 “고양시에서 상대적으로 낙후된 고양 북동부지역 지역인 고양갑 발전을 위해 교통, 교육, 복지를 개선하고 무너져 내린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 모든 것을 다 걸겠다”고 다짐했다.

 

이경환 고양갑 예비후보2020.j2.jpg

 

고양갑 지역구는 주교동, 원신동, 흥도동, 성사동, 고양동, 관산동, 화정동, 식사동으로 구성된 선거구다.

 

실제로 고양갑 지역은 고양시 내에서도 주거, 교통, 환경, 복지 등 모든 면에서 격차가 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환경문제의 경우 서울시 기피시설인 시립묘지, 승화원, 쓰레기건폐장 등이 고양시갑 지역에 많이 몰려있다.

 

이 예비후보는 “덕양 지역을 획기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건설교통과 문화안전, 복지·환경, 일자리와 경제, 교육 정책을 추진해나겠다”면서 “단순베드타운에 머물러 있는 고양시를 대기업, 4차 산업혁명 관련 벤처기업 등을 유치해 자족기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글·영상:김태일 기자 @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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