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 오신 날' 연등으로 가득 채운 ‘낙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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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7.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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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뉴스=ope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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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 2561년 부처님 오신날인 3일 강원도 양양군 ‘낙산사’에 오색으로 화려한 연등이 경내를 가득 채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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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산사는 우리나라 3대 관음기도도량 가운데 하나이며, 해변에 자리잡은 특이한 구조를 갖춘 절이다. 또한 관동팔경(關東八景)의 하나로 유명하다.
 
20170503-555444444.jpg▲ 낙산사 '홍련암'
 
홍련암은 낙산사의 부속 암자이다. 강원도 문화재자료 제36호. 672년(문무왕 12) 의상이 관음보살의 진신을 친견하고 대나무가 솟은 곳에 지은 불전이라 한다.
 
2017050333333-9999.jpg▲ 낙산사 해수관음상
 
낙산사 해수관음상은 높이 16m의 화강암 재질로 오봉산의 가장 높은 곳에서 동해 바다를 내려다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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