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부처님 오신 날' 연등으로 가득 채운 ‘낙산사’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부처님 오신 날' 연등으로 가득 채운 ‘낙산사’

기사입력 2017.05.03 18:15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오픈뉴스=opennews)

201705033681111126_135450중.jpg
 
불기 2561년 부처님 오신날인 3일 강원도 양양군 ‘낙산사’에 오색으로 화려한 연등이 경내를 가득 채우고 있다.

201705000000130300중.jpg
 
 
201705033333333326_122544중.jpg
 
낙산사는 우리나라 3대 관음기도도량 가운데 하나이며, 해변에 자리잡은 특이한 구조를 갖춘 절이다. 또한 관동팔경(關東八景)의 하나로 유명하다.
 
20170503-555444444.jpg▲ 낙산사 '홍련암'
 
홍련암은 낙산사의 부속 암자이다. 강원도 문화재자료 제36호. 672년(문무왕 12) 의상이 관음보살의 진신을 친견하고 대나무가 솟은 곳에 지은 불전이라 한다.
 
2017050333333-9999.jpg▲ 낙산사 해수관음상
 
낙산사 해수관음상은 높이 16m의 화강암 재질로 오봉산의 가장 높은 곳에서 동해 바다를 내려다 보고 있다.
<저작권자ⓒ오픈뉴스 & eope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