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교육부, "올해 7조 재원 마련해 ‘소득연계형 반값등록금’ 완성"

  • 오픈뉴스 기자
  • 입력 2015.02.03 18:2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교육부는 3일자 경향신문 <‘증세없는 복지’ 허상…핵심공약‘ 파산> 제하 기사에 대해 “반값등록금이 사립대에서 소득3분위(하위30%)까지 적용된다는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교육부는ㅍ이어 “정부의 ‘소득연계형 반값등록금’ 정책은 정부와 대학의 분담 구조로 올해까지 2011년도 등록금 총액(14조원) 기준으로 정부재정지원(3.9조)과 대학자체노력(3.1조)으로 7조원을 마련하여 학생들의 등록금 부담을 절반 수준으로 경감하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교육부는 또한 “그동안 정부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반값등록금 실현을 위해 매년 예산을 증액해 올해 7조원(정부 3.9조원, 대학 3.1조원)을 마련해 ‘소득연계형 반값등록금’이 완성됐다”고 말했다.
ⓒ 오픈뉴스 & eope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李대통령, 국가폭력 피해자들에 '치유와 명예 회복' 정부 의지 전달
  • 李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李대통령
  • 李대통령
  • 카카오·네이버서 '모바일 건강보험증' 발급 가능…공공서비스 21종 추가 개방
  • 한-벨기에 정상
  • 李대통령
  • 李대통령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교육부, "올해 7조 재원 마련해 ‘소득연계형 반값등록금’ 완성"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