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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자유학기제’ 올해 70%까지 확대

  • 오픈뉴스 기자
  • 입력 2015.01.27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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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부, 인성교육진흥 종합계획 수립
지필시험에 대한 부담없이 토론, 동아리, 진로탐색 등의 활동에 집중하는 ‘자유학기제’가 올해 전체 중학교의 70%까지 확대 실시된다.
 
교육부는 27일 발표한 올해 업무계획을 통해 ‘꿈과 끼 교육 강화’를 위해 자유학기제를 교육혁신의 출발점으로 삼는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올해 자유학기제를 전체 중학교의 70%까지 확대하고 ‘초·중등교육법시행령’에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동시에 교육부 내 전담추진단(국장급)을 설치한다.
 
자유학기제 선택프로그램을 개발·보급함으로써 자유학기제 확산·안착을 지원한다.
 
자유학기제 안정적 시행을 위해 ‘초·중등교육법시행령’에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동시에 교육부와 교육지원청에 전담추진단을 설치한다.
 
가칭 범부처 자유학기제·진로체험협의회를 신설해 중앙부처 및 산하·공공기관, 대학의 체험활동 제공을 확대해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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