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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인터넷전문은행 세부 내용, 내년 상반기 논의 예정"

  • 오픈뉴스 기자
  • 입력 2014.12.29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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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는 29일 “현재 검토 중인 인터넷전문은행 도입방안에 대한 세부내용은 내년 상반기 중 TF 운영 및 세미나 등을 통해 논의될 예정”이라며, “현재는 확정된 게 없다”고 밝혔다.
 
금융위는 29일 한국경제신문의 <인터넷은행 소액대출만 허용> 제하 기사와 관련해 이같이 해명했다.
 
한국경제는 관련 기사에서 “정부는 인터넷전문은행에 개인과 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한 ‘소액대출’만 허용하기로 했다”며 “예·적금 등은 허용하되, 은행채 발행을 통한 자금 조달은 제한한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또한 “인터넷중개업체를 통해 개인끼리 돈을 빌리는 개인간(P2P) 대출 활성화 방안도 중장기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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