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국토부, "민간임대주택 세제·금융지원 등 확정된 바 없어"

  • 오픈뉴스 기자
  • 입력 2014.12.08 12:1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정부는 민간부문의 활력을 통한 임대주택 공급 확대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에 있으나 택지공급, 세제·금융지원 등 구체적인 지원방안에 대해서는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8일 머니투데이가 보도한 “그린벨트 풀어 민간임대 공공택지 공급, 법인세·부가세 등 감면” 제하 기사에 대해 이 같이 해명했다.
 
기사는 정부가 대규모 월세 임대주택시장 조성을 위해 민간 건설사에 공공택지를 싼 값에 분양할 계획이며 일부 그린벨트 해제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또 국민주택기금을 활용해 저리의 사업자금을 융자해주는 한편 법인세, 부가가치세 등에 대한 파격적인 감면 혜택을 제공, 민간건설사에 연 5∼6%의 수익률을 보장해 줄 계획이라고 언급했다.
 
ⓒ 오픈뉴스 & eope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李대통령, 국가폭력 피해자들에 '치유와 명예 회복' 정부 의지 전달
  • 李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李대통령
  • 李대통령
  • 카카오·네이버서 '모바일 건강보험증' 발급 가능…공공서비스 21종 추가 개방
  • 한-벨기에 정상
  • 李대통령
  • 李대통령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국토부, "민간임대주택 세제·금융지원 등 확정된 바 없어"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