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앞두고 공항 보안검색 강화

  • 오픈뉴스 기자
  • 입력 2014.12.01 15:4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10~12일 김해공항 국제선 출발 2시간 30분 전 도착해야
·아세안 특별정상회의를 앞두고 김해공항 등 4개 주요공항의 보안검색이 대폭 강화된다.
 
국토교통부는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부산 벡스코 등에서 열리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 지원을 위해 김해·인천·김포·사천 등 4개 공항의 보안등급을 상향조정한다고 1일 밝혔다.
 
이들 공항은 오는 4일부터 12일까지 평시의 항공보안등급인 ‘관심’ 보다 한 단계 높은 ‘주의’ 등급으로 강화된다.
 
특히 김해공항은 10일부터 12일까지 ‘주의’보다 한 단계 상위 등급인 ‘경계’로 상향조정될 계획이다.
 
보안등급이 높아지면 승객과 휴대물품, 위탁수하물의 검색 비율이 높아지며 순찰 등 경비활동도 강화된다.
 
보안등급이 상향되는 김해공항은 승객 검색소요 예상시간 등 보안검색흐름 정보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안내시설을 설치했다.
 
보안검색요원도 72명 늘리고 보안검색대도 평소보다 2배 정도 늘려 운영하며 공항이용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보안검색 강화로 탑승수속에 걸리는 시간이 늘어날 수 있다” 며 “승객들은 평소보다 국제선의 경우 비행출발시간을 기준으로 2시간 30분 전, 국내선은 1시간 전까지 공항에 도착해 달라”고 당부했다.
 
ⓒ 오픈뉴스 & eope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李대통령, 국가폭력 피해자들에 '치유와 명예 회복' 정부 의지 전달
  • 李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李대통령
  • 李대통령
  • 카카오·네이버서 '모바일 건강보험증' 발급 가능…공공서비스 21종 추가 개방
  • 한-벨기에 정상
  • 李대통령
  • 李대통령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앞두고 공항 보안검색 강화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