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조달청 "내부서버, 24시간 보안체계로 안전 관리 중"

  • 오픈뉴스 기자
  • 입력 2014.11.17 18:0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조달청은 17일자 연합뉴스 등 일부 언론에 보도된 <조달청 정보 북한으로 넘긴 장교 출신 30대 구속> 제하기사와 관련해 다음과 같이 해명했다.
 
조달청은 먼저 ‘2011년 11월부터 2013년 1월까지 중국 선양과 단둥에서 5차례에 걸쳐 북한 공작원과 접촉하고 전자메일을 통해 지령을 받고 조달청 전자입찰 교육 자료 등을 수집·전달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자료를 분석하면 민간업체의 조달청 입찰 시스템 전반에 대해 알 수 있다’고 보도된 것과 관련해 “전달된 전자입찰 교육자료는 세부적인 입찰시스템의 구조나 시스템의 중요 정보 등을 파악할 수 있는 자료는 아니고, 민간업체에서 회원에게 제공하는 전자입찰 이용방법과 절차 등에 관한 단순 매뉴얼 수준의 교육자료”라고 밝혔다.
 
조달청에 따르면 참고로 회원을 모집해 공공입찰에 대한 정보를 수집해 가공·제공하거나, 전자입찰 교육 등을 실시하는 국내 민간업체는 약 25개 이상 존재한다.
 
조달청은 또한 ‘탈북자 교육기관인 하나원의 탈북자 명단과 국내 조달청의 내부서버 IP 등을 수집하라는 지령까지 받고 시도했으나 실패한 것으로 확인됐다’는 보도와 관련해서도 “나라장터 등 조달청 내부서버 IP는 정부통합전산센터에서 24시간 보안체계로 안전하게 관리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 오픈뉴스 & eope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李대통령, 국가폭력 피해자들에 '치유와 명예 회복' 정부 의지 전달
  • 李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李대통령
  • 李대통령
  • 카카오·네이버서 '모바일 건강보험증' 발급 가능…공공서비스 21종 추가 개방
  • 한-벨기에 정상
  • 李대통령
  • 李대통령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조달청 "내부서버, 24시간 보안체계로 안전 관리 중"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