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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 주배관공사 담합 지난해 10월부터 조사 중

  • 오픈뉴스 기자
  • 입력 2014.10.24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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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위원회는 23일자 한국일보, 경향신문 등의 “가스 주배관공사 입찰담합” 관련 기사에 대해 “이미 공정위는 경찰이 수사하기 전인 지난해 10월부터 조사를 진행하고 있었으며 본건과 관련 현재 조사가 진행 중으로 조만간 처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따라서 올해 4월 경찰이 수사에 착수하자 조사를 시작했다는 것은 사실과 다르다”고 덧붙였다.
 
이 매체들은 이날 대형건설사를 포함한 20개 건설사들이 공모한 한국가스공사 주배관공사 입찰 담합을 경찰보다 앞서 제보받은 공정위가 이를 조사하지 않고 반려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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