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방재청, 교황 방한 현장 긴급통신지원체계 구축·지원

  • 오픈뉴스 기자
  • 입력 2014.08.05 05:2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임시기지국 5대 설치·진행 기관에 단말기 106대 지급
소방방재청은 이달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현장의 행사안전을 위해 긴급통신지원체계를 구축·지원하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방재청은 30여개 관계기관이 상황정보를 공유하도록 주파수공용통신(TRS, Trunked Radio System)을 이용한 긴급통신체계를 지원한다.
 
이를 위해 방재청은 TRS 난청 지역인 충북도와 세종시에 임시기지국 5대를 설치하고 서울·대전·충남에 기존 기지국을 보강할 예정이다. 또 종합상황실·경찰·소방 등 행사 진행 기관에 단말기 106대를 지급할 방침이다.
 
앞서 방재청은 세월호 사고 수습 현장에도 관계기관간 대응 강화를 위해 긴급통신시스템을 지원한 바 있다.
 
방재청 관계자는 향후 TRS를 이용한 긴급통신시스템을 정부에서 추진하는 차세대망이 완료될 때까지 재난현장이나 9월 인천아시아경기대회 등 국가적 행사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오픈뉴스 & eope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李대통령, 국가폭력 피해자들에 '치유와 명예 회복' 정부 의지 전달
  • 李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李대통령
  • 李대통령
  • 카카오·네이버서 '모바일 건강보험증' 발급 가능…공공서비스 21종 추가 개방
  • 한-벨기에 정상
  • 李대통령
  • 李대통령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방재청, 교황 방한 현장 긴급통신지원체계 구축·지원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