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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부, "현 부총리, 은행·증권 겸업 허용 발언한 적 없어"

  • 오픈뉴스 기자
  • 입력 2014.04.04 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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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부는 “금융서비스업 육성을 위해 금융규제를 전면적으로 재점검하는 차원에서 업무영역 등 진입과 관련된 규제도 개선할 계획이나, 은행·증권간 겸업 허용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기재부는 지난 2일 연합인포맥스·머니투데이·세계일보 등 일부 언론의 <정부, 은행-증권 겸업 허용> 제하 보도에 대해 이같이 해명했다.
 
기재부는 “현오석 부총리의 언급은 금융서비스업의 칸막이 규제 개선 필요성을 지적한 것으로 은행·증권간 겸업을 허용한다고 발언한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
 
연합인포맥스 등은 “현오석 부총리가 은행과 증권업간 겸업을 허용하는 취지로 발언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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