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국방부 “한·미 감시장비 총동원해 북한군 전반 동향 감시”

  • 권준호 기자
  • 입력 2014.03.05 08:2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탄도미사일 발사, 당연히 유엔 안보리 결의안 위반”
<오픈뉴스> 국방부는 4일 “한미 연합감시 장비를 총동원해 북한의 미사일 추가발사 움직임을 포함한 북한군 전반에 대한 동향을 감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민석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북한이 도발하면 단호히 응징할 수 있도록 확고한 대비태세를 구축하고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
 
김 대변인은 “북한이 어제 단거리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것은 당연히 유엔 안보리 결의안 위반”이라며 “북한이 탄도미사일 기술을 이용한 모든 발사는 다 안보리 결의안 위반이라고 1718·1874·2094 등 결의안에서 이미 언급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김 대변인은 이어 “북한은 과거에도 스커드와 노동미사일을 중동, 아프리카 등 여러 나라에 수출한 전력을 갖고 있어 국제사회로부터 대량살상무기 수출 확산 가능성에 대한 감시를 받고 있는 나라”라며 “이런 상황에서 북한이 탄도미사일을 또 발사한 것은 국제적인 지탄을 받을 수밖에 없고, 그래서 추가 발사에 대한 다른 도발을 중단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미 정부에서도 북한의 스커드미사일 발사는 유엔 안보리 결의안 위반이라고 새벽에 발표했다”고 전했다.
 
 
ⓒ 오픈뉴스 & eope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李대통령, 국가폭력 피해자들에 '치유와 명예 회복' 정부 의지 전달
  • 李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李대통령
  • 李대통령
  • 카카오·네이버서 '모바일 건강보험증' 발급 가능…공공서비스 21종 추가 개방
  • 한-벨기에 정상
  • 李대통령
  • 李대통령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국방부 “한·미 감시장비 총동원해 북한군 전반 동향 감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