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대학생 전세임대주택 입주자 3424명 선정

  • 최성호 기자
  • 입력 2014.03.05 06:2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월 임대료 7만~18만원…매년 3000가구씩 지속 공급 예정
<오픈뉴스> 국토교통부는 2014년도 대학생 전세임대주택 3000가구에 대한 입주대상자를 모집한 결과 3424명이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입주자 모집에는 모두 1만2876건의 신청이 몰려 4.3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단독 주거 2595가구, 공동 주거 405가구가 선정됐다.
 
국토부는 지난해까지 대학생 1만4600명을 지원했다. 올해는 3424명을 추가 공급해 총 1만8024명을 지원하게 된다.
 
올해 모집은 2차례에 걸쳐 이뤄졌다. 1차는 지난 2월 11일에 수시신입생과 재학생 및 복학생을 대상으로 2696가구(3120명)를 선정했으며, 이번에 2차로 정시신입생과 편입생을 대상으로 304가구(304명)를 선정했다.
 
대상자 구성비율은 1순위(수급자·보호대상 한부모 가구)가 59%, 2순위(월소득 50%이하, 장애인 가구)가 38%로 나타났다.
 
이번에 선정된 대학생들은 보증금 100만~2000만 원, 월임대료 7만~18만 원 수준의 저렴한 가격으로 주거부담을 해결하게 된다.
 
특히 2인 이상이 공동거주할 경우 월 임대료는 4만∼9만원 수준까지 낮아진다.
 
국토부는 대학생의 주거안정과 주거비 부담 해소를 위해 매년 3000가구씩 지속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대학생 전세임대가 차질없이 공급되도록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는 한편 LH의 전월세지원센터를 통해 지역별 중개업소 명단 제공 등 대학생들이 손쉽게 주택을 물색할 수 있도록 지원 할 예정이다.
 
국토부는 1차 선정 학생 중 2월 입주를 희망한 학생 754명에게 주택물색 방법과 계약절차 안내 및 주택안내 등 맞춤형 서비스를 실시해 전원 계약체결(계약예정 포함) 완료했다.
 
 
ⓒ 오픈뉴스 & eope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李대통령, 국가폭력 피해자들에 '치유와 명예 회복' 정부 의지 전달
  • 李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李대통령
  • 李대통령
  • 카카오·네이버서 '모바일 건강보험증' 발급 가능…공공서비스 21종 추가 개방
  • 한-벨기에 정상
  • 李대통령
  • 李대통령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대학생 전세임대주택 입주자 3424명 선정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