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살인·강간 등 중요 미제사건 305건 `현장지문' 재검색

  • 오픈뉴스 기자
  • 입력 2013.11.19 07:0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경찰은 공소시효가 완료되지 않은 살인·강도·강간 등 중요 미제사건 305건에 대해 18일부터 내년 2월 17일까지 3개월간 현장지문 재검색을 실시해 한다고 밝혔다.
 
경찰은 현장 유류지문 감정경력 10년 이상의 전문 감정관 4명으로 전담팀을 구성, 주민등록 지문자료 DB와 지문검색시스템(AFIS)을 활용해 정밀 재검색을 실시할 방침이다.
 
절도 등 기타 사건은 지방청 중요 미제사건 전담수사팀 및 경찰서 요청시 재검색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경찰은 2010년부터 2013년까지 4년에 걸쳐 살인·강도·강간 등 총 2013건의 중요미제사건에 대해 재검색을 실시해 총 194건의 사건을 해결한 바 있다.
 
경찰 관계자는 “특히 사회적 약자인 아동과 여성을 대상으로 한 성폭력 사건은 피해자나 가족의 입장에서 억울함이 없도록 끝까지 재검색을 실시, 범인을 반드시 검거하고 첨단 과학수사 기법을 통해 완전범죄가 없다는 사회인식 전환 및 민생치안 확립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오픈뉴스 & eope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李대통령
  • 李대통령, 국가폭력 피해자들에 '치유와 명예 회복' 정부 의지 전달
  • 李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李대통령
  • 李대통령
  • 카카오·네이버서 '모바일 건강보험증' 발급 가능…공공서비스 21종 추가 개방
  • 한-벨기에 정상
  • 李대통령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살인·강간 등 중요 미제사건 305건 `현장지문' 재검색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