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정부 “대북정책 변화 검토 관측, 사실과 달라"

  • 오픈뉴스 기자
  • 입력 2013.11.04 16:3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5·24 조치 해제 정부 차원 검토하고 있지 않아”
wnd김의도대변인1.jpg
통일부는 4일 박근혜 대통령의 남북정상회담 가능성 언급 이후 일각에서 제기되는 ‘정부의 대북정책 변화’ 가능성을 부인했다.
 
김의도 통일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오늘 많은 언론에서 박근혜 대통령이 말씀하신 남북정상회담과 지난주 통일부 국정감사 등을 토대로 정부가 대북정책 변화를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가 있었다”면서 “이는 사실과 (내용이) 다르다”고 말했다.
 
김 대변인은 “대통령의 외신 인터뷰 내용은 정상회담 개최에 대한 원칙적인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안다”면서 “정부는 현재 5·24 조치 해제에 대해서 정부 차원의 검토를 하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남북 정상회담을 위해 어떤 요건들이 구체적으로 총족돼야 한다고 보느냐’는 질문에는 “통일부가 구체적인 여건까지 언급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말했다.
ⓒ 오픈뉴스 & eope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李대통령
  • 李대통령, 국가폭력 피해자들에 '치유와 명예 회복' 정부 의지 전달
  • 李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李대통령
  • 李대통령
  • 카카오·네이버서 '모바일 건강보험증' 발급 가능…공공서비스 21종 추가 개방
  • 한-벨기에 정상
  • 李대통령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정부 “대북정책 변화 검토 관측, 사실과 달라"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