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고용부, "청년일자리 실적 부풀리려 한 적 없다"

  • 오픈뉴스 기자
  • 입력 2013.11.01 12:5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고용노동부는 1일 뉴스1 <노동부 ‘청년일자리’ 실적 뻥튀기>제하 기사에 대해 “보도내용은 지난 2010년 10월 수립된 ‘청년 내일 만들기 프로젝트’와 관련된 사항”이라며 “당시 일부 사업이 최종 취업자 수가 아닌 사업 참여자 수를 기준으로 목표가 수립됐던 것으로 일자리 실적을 부풀리기 위한 것은 아니었다”고 밝혔다.
 
고용부는 이어 “이러한 오해가 없도록 향후 청년일자리 대책 수립 시 신규 일자리 수를 포함하는 경우에는 사업별 참여인원 중 취업률을 고려한 일자리 수를 반영하는 등 합리적으로 목표를 수립·추진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고용부는 뉴스1의 “정부가 발표한 5만8269명 중 4199개 일자리는 실제 취업성공인원이 아닌 단순 참여인 것으로 밝혀졌으며 청년사회적기업가육성과 글로벌취업지원사업에 참여한 인원 전체를 일자리 창출로 부풀려 보고한 것으로 알려졌다”면서 “고용노동부가 창출됐다고 주장하는 일자리 5만8269개의 약 74%를 차지하는 중소기업청년인턴의 경우 정규직 일자리가 아닌 고용유지율이 낮은 인턴이며 실제 일자리 창출로 보기 어렵다”고 보도한 내용에 대해 이 같이 해명했다.
 
고용부는 “‘중소기업청년인턴제’ 실적은 인턴을 수료한 후 정규직으로 전환된 인턴 숫자를 집계한 것”이라며 “정규직 일자리가 아닌 고용유지율이 낮은 인턴이라는 지적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 오픈뉴스 & eope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李대통령
  • 李대통령, 국가폭력 피해자들에 '치유와 명예 회복' 정부 의지 전달
  • 李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李대통령
  • 李대통령
  • 카카오·네이버서 '모바일 건강보험증' 발급 가능…공공서비스 21종 추가 개방
  • 한-벨기에 정상
  • 李대통령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고용부, "청년일자리 실적 부풀리려 한 적 없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