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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부 "유흥업소서 법인카드 사용 미래부 공무원 없어"

  • 오픈뉴스 기자
  • 입력 2013.10.16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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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창조과학부는 16일 jtbc 및 중앙일보가 보도한 ‘미래부 소속 연구원의 법인카드 유흥업속 출입’ 관련 기사에 대해 “유흥업소에서 법인카드를 사용한 미래부 소속 공무원은 한 명도 없다”고 반박했다.
 
이와 관련해 미래부는 “감사원이 정부출연연구기관 소속 연구원 중 일부가 업소 상호가 식당이지만, 실질적으로 주류 등을 판매하는 업소에서 법인카드를 부당하게 사용한 사항을 지적하고 적정한 조치를 요구했다”며 “현재, 해당 기관에서 관련 연구원에 대해 신분상 조치와 부당 집행 분에 대한 회수 조치를 취했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jtbc와 중앙일보는 감사원 감사결과를 인용해 “미래부 소속 (연구직)공무원들이 대전시 유성구 소재 유흥업소에 출입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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