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정부, WHO 대북 인도적 사업 630만 달러 지원 결정

  • 권준호 기자
  • 입력 2013.09.28 09:3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오픈뉴스> 정부는 세계보건기구(WHO)의 대북 인도적 사업에 남북협력기금 약 630만달러를 지원하기로 했다.
 
통일부는 27일 입장자료를 통해 “남북교류협력추진협의회 서면회의에서 WHO의 북한 영유아 대상 지원사업에 남북협력기금 630만 달러, 우리 돈으로 67억 8000만원 정도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북지원은 북한의 취약한 보건의료 환경 속에서 어린이 질병감소와 성장발달, 모성보호 등을 돕기위한 것이라고 통일부는 설명했다.
 
지원내역은 △의료환경 개선 △의료인력교육훈련 △기술지원 △사업 모니터링 등이다.
 
정부는 북한 영유아의 보건 및 영양상태가 악화되고 있는 점을 고려해 WHO를 통한 북한 영유아 지원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 오픈뉴스 & eope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李대통령
  • 李대통령, 국가폭력 피해자들에 '치유와 명예 회복' 정부 의지 전달
  • 李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李대통령
  • 李대통령
  • 카카오·네이버서 '모바일 건강보험증' 발급 가능…공공서비스 21종 추가 개방
  • 한-벨기에 정상
  • 李대통령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정부, WHO 대북 인도적 사업 630만 달러 지원 결정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