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대통령, 저커버그 ‘페이스북’ CEO 접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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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3.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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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뉴스> 박근혜 대통령은 18일 청와대에서 세계적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의 대표적 기업인 ‘페이스북’의 마크 저커버그 최고경영자(CEO)와 만나 창조경제 구현, 벤처 창업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130618~2.JPG▲ 박근혜 대통령이 18일 청와대에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의 대표적 기업인 페이스북(Facebook)의 마크 저커버그 CEO와 만나 악수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저커버그 CEO의 요청으로 이뤄진 이날 만남은 약 30분간 진행되었으며 페이스북 측에서는 마르니 리바인(Marne Levine) 공공정책 담당 부사장, 대니얼 로즈(Daniel Rose) 파트너십 및 운영담당 부사장도 함께 참석했다.
 
저커버그 CEO는 “페이스북 입장에서 매우 중요한 시장인 한국에 대한 투자를 계속해 나갈 계획”이라며 “한국의 중소·벤처기업들이 페이스북의 소셜 플랫폼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기를 희망하며, 한국의 창조경제 추진을 위해 협력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고 청와대는 전했다.
 
한편 박 대통령은 지난 4월 22일 빌 게이츠 테라 파워(Terra Power) 회장, 4월 26일 레리 페이지 구글 CEO에 이어 오늘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CEO까지 창조경제에 부합하는 ICT분야 전문가들과의 만남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듣고 있으며, 향후 정책 추진과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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