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산업부, 전주서 ‘희망이음 프로젝트’ 발대식

  • 오픈뉴스 기자
  • 입력 2013.05.13 17:1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산업통상부는 13일 전북도청 공연장에서 ‘2013 청년인재 지역우수기업 희망이음 프로젝트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국에서 모인 300여명의 청년들과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김완주 전북도지사 등이 참가했다.

희망이음 프로젝트는 지역기업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취업·채용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산업부와 전국 15개 시·도가 함께 추진하는 전국 청년과 지역기업의 교류 활성화를 위해 2011년부터 시작된 프로젝트다.

실제 지역에도 일하기 좋은 기업이 많음에도 불구, 지역 청년들은 정보 부족과 편견으로 수도권·대기업을 선호하는 것이 현실이다.

구직자들 또한 기업에 대한 정확한 정보 없어 외적인 조건만으로 취업시장에 진입함으로써 조기에 퇴사하는 사례도 빈번하다.

 

이에 산업부는 CEO, 인사담당자, 입사선배 등과의 대화 등 현장과 직무 중심의 차별화된 기업 탐방을 제공하는 희망이음 프로젝트를 마련했다.

윤상직 장관은 희망 토크를 통해 기업의 이름, 규모, 연봉 등 겉으로 보이는 것보다 자신과 기업의 성장가능성이 더 중요하다직장을 고를 때 인재의 가치를 알아주고 자신의 열정을 발휘할 수 있는 기업을 선택하라고 조언했다.

특히 지역에서 자라난 청년 인재가 지역의 우수 중소·중견기업에 들어가 지역발전에 기여하는 선순환 구조는 지역과 국가 발전에도 바람직한 일이라고 강조했다.

올해는 전국 6500여명의 학생들이 10월까지 437여개 지역우수기업을 탐방할 예정이다.

희망탐방참여를 원하는 학생들은 희망이음 홈페이지(www.hopelink.kr) 또는 모바일웹(m.hopelink.kr)을 통해서 참가신청을 할 수 있다.

 

이음탐방의 경우 각 지역별 운영 사무국에 직접 신청하면 보다 최적화된 기업-학생 매칭으로 탐방에 참여할 수 있다.

ⓒ 오픈뉴스 & eope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李대통령, 국가폭력 피해자들에 '치유와 명예 회복' 정부 의지 전달
  • 李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李대통령
  • 李대통령
  • 카카오·네이버서 '모바일 건강보험증' 발급 가능…공공서비스 21종 추가 개방
  • 한-벨기에 정상
  • 李대통령
  • 李대통령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산업부, 전주서 ‘희망이음 프로젝트’ 발대식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