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베이비부머 은퇴자들, 재능 살려 지역사회 돕는다"

  • 윤희재 기자
  • 입력 2013.04.10 07:1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보건복지부는 은퇴자가 자신의 재능을 살려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돕는 베이비붐세대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을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지원사업은 다양한 경험과 지식을 가진 베이비붐세대 은퇴자와 사회복지기관을 연계하는 것으로, 은퇴자가 직업상담·저소득가정 아동교육 등 사회공헌활동을 할 기회를 제공한다.

 

모집 대상은 19491963년생 베이비붐 세대 가운데 퇴직자와 퇴직예정자이며 서울·부산·인천·경기 지역에서 총 600여명을 선발한다.

 


올해 사업은 교육
·상담분야와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활동분야(다문화가정 청소년 멘토링) 발굴, 참여자의 지역내 자조적 사회공헌활동 지원 등 다양한 형태로 추진할 계획이다.

 

 

교육은 비영리기관에 대한 이해와 자기탐색 및 사회공헌활동의 이해 등을 중심으로 실시된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교육 이수 후 실습에 참여한 자에게는 2~5개월간 탄력적으로 식비, 교통비 등이 지원된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한국노인인력개발원(www.kordi.go.kr)에서 참여신청서를 내려받아 1829일에 제출하면 된다.

ⓒ 오픈뉴스 & eope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李대통령, 국가폭력 피해자들에 '치유와 명예 회복' 정부 의지 전달
  • 李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李대통령
  • 李대통령
  • 카카오·네이버서 '모바일 건강보험증' 발급 가능…공공서비스 21종 추가 개방
  • 한-벨기에 정상
  • 李대통령
  • 李대통령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베이비부머 은퇴자들, 재능 살려 지역사회 돕는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