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정부 “개성공단 내 국민 안전·재산 보호 최선”

  • 권준호 기자
  • 입력 2013.04.09 09:2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오픈뉴스> 정부는 8일 북한이 개성공단 잠정중단 조치를 내린데 대해 모든 책임은 북한 당국이 져야 할 것이라며 깊은 유감을 표시했다.

 

정부는 이날 통일부 성명을 통해 오늘 김양건 당 비서의 담화를 통해 개성공단 사업의 잠정중단 및 북한 근로자 전원 철수를 발표한 데 대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북한이 이런 조치를 일방적으로 강행한 것은 그 어떤 명분으로도 정당화될 수 없으며, 그에 따르는 모든 책임은 북한 당국이 져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북한의 무분별한 행동에 대해서는 차분하면서도 의연하게 대처해 나갈 것이며, 개성공단 체류 우리 국민의 신변안전과 재산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오픈뉴스 & eope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李대통령, 국가폭력 피해자들에 '치유와 명예 회복' 정부 의지 전달
  • 李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李대통령
  • 李대통령
  • 카카오·네이버서 '모바일 건강보험증' 발급 가능…공공서비스 21종 추가 개방
  • 한-벨기에 정상
  • 李대통령
  • 李대통령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정부 “개성공단 내 국민 안전·재산 보호 최선”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