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국방부 “北 특이동향 없어”

  • 오픈뉴스 기자
  • 입력 2013.03.11 12:5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키리졸브는 연례적인 한미연합 훈련”  

<오픈뉴스> 국방부는 11키리졸브 연습으로 인한 북한군의 특이동향은 현재 파악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김민석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북한군 동향과 관련해 북한군이 키리졸브 연습에 맞춰 훈련을 좀 더 강화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

 

김 대변인은 현재 판문점과 연결돼 있는 직통전화는 북측에서 받지 않고, 북한의 현영철 인민군 총 참모장이 판문점과 남북 관리구역을 방문한 것은 사실이라며 그 외 특이 동향은 없다고 밝혔다.

 

그는 또 “2013년 키리졸브 훈련은 대한민국의 방위와 안전을 위해 실시하는 연례적인 한미연합 및 합동지휘소 연습이라면서 한미 양국군은 이번 연습을 통해서 한반도 방위를 위한 한미연합 작전능력을 향상시키고 우리 군의 전시 작전 지휘능력을 제고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이번 키리졸브 연습 참가전력은 한국군이 1만여명, 미군은 3000여명이며, 미군 전력 가운데 2500명은 한국이 아닌 해외에서 증원된 미군 전력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북한이 도발 위협 발언을 하고 있지만 우리 군은 만반의 태세를 갖추고 도발하면 즉각 응징할 수 있도록 태세를 갖추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 대변인은 한미간 국지도발 공동계획은 북한의 국지적 도발에 대해 자위권적 차원에서 한미가 함께 대응하는 계획이라며 그런 차원에서 한미가 함께 고려해 상식적이고 이성적으로 계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오픈뉴스 & eope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李대통령, 국가폭력 피해자들에 '치유와 명예 회복' 정부 의지 전달
  • 李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李대통령
  • 李대통령
  • 카카오·네이버서 '모바일 건강보험증' 발급 가능…공공서비스 21종 추가 개방
  • 한-벨기에 정상
  • 李대통령
  • 李대통령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국방부 “北 특이동향 없어”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