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SBS 틈만 나면,] 유재석-유연석, 뜻밖의 이솜 촉 발동에 '화들짝'! 유연석 “이럴 수가 있나?”

  • 박미영 기자
  • 입력 2026.03.10 07:5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이솜, “설날에 관악산 연주암 기운 받고 와” ‘신들린’ 직진 승부욕!
SBS ‘틈만 나면,’ 이솜이 신들린 촉으로 파란을 일으킨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3일 방송이 최고 시청률 6.6%, 2049 1.5%로 동시간대 1위는 물론 이날 방송된 드라마, 예능 전체에서 독보적 1위를 차지하며 화요일 예능 강자의 저력을 드러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오는 10일 방송은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배우 이솜, 김경남, 전석호가 군자동 일대에서 왁자지껄한 힐링 도파민을 선사한다.

이 가운데 이솜이 ‘틈만 나면,’에서 신들린 활약을 펼친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날 이솜은 “설에 관악산 연주암 기운을 받고 왔다”라며 심상치 않은 기세를 예고한다. 이를 입증하듯 이솜은 틈 미션이 시작되기 무섭게 눈빛부터 다른 승부사 모드로 돌입, 연습 몇 번으로 단숨에 감을 잡아 모두를 놀라게 한다. 심지어 이솜은 첫 번째 순서를 자처하고, 거침없이 도전을 외치는 등 승부사 기질을 발휘하자, 유재석이 “나 같은 쫄보하고는 격이 달라. 솜이가 연주암빨 제대로 받았네”라며 감탄을 멈추지 못한다는 후문.

뿐만 아니라 이솜이 뜻밖의 날카로운 촉으로 유재석, 유연석, 김경남, 전석호는 물론 제작진까지 깜짝 놀라게 한다고 해 흥미를 더한다. 이솜이 무심코 선택한 점심 식사 장소가 뜻밖의 전개를 이끌어낸 것. 모두를 일동 기립하게 만든 이솜의 놀라운 촉에, 유연석은 “이럴 수가 있나?”라며 입을 다물지 못한다는 전언이다.

과연 연주암 기운을 등에 업은 이솜의 맹활약과 함께, 이솜의 놀라운 촉이 일으킨 예상밖의 전개가 담길 ‘틈만 나면,’ 본방송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더욱 고급스러운(?) 수다 케미와 도파민 폭발 게임이 담길 화요일의 힐링 예능 SBS ‘틈만 나면,’은 매주 화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 오픈뉴스 & eope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李대통령, 국가폭력 피해자들에 '치유와 명예 회복' 정부 의지 전달
  • 李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李대통령
  • 李대통령
  • 카카오·네이버서 '모바일 건강보험증' 발급 가능…공공서비스 21종 추가 개방
  • 한-벨기에 정상
  • 李대통령
  • 李대통령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SBS 틈만 나면,] 유재석-유연석, 뜻밖의 이솜 촉 발동에 '화들짝'! 유연석 “이럴 수가 있나?”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