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신한투자증권, NXT 컨소시엄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예비인가 맞춰 ‘생산적 금융’ 생태계 조성

  • 송지수 기자
  • 입력 2026.02.19 11:3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신한투자증권(대표이사 이선훈)은 넥스트레이드(NXT) 컨소시엄의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예비인가 획득에 맞춰, 넥스트레이드 및 주요 조각투자 7개사와 ‘조각투자 발행·유통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향후 개설될 조각투자 유통 시장의 핵심 참여사들이 발행·유통·결제를 아우르는 가치사슬을 구축하고, 실물자산 기반 혁신 기업에 자금을 공급하는 ‘생산적 금융’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는 신한투자증권과 넥스트레이드를 비롯해 △뮤직카우(음악 저작권) △에이판다파트너스(대출채권) △스탁키퍼(한우) △갤럭시아머니트리(항공기 엔진) △서울옥션블루(미술품) △세종DX(부동산) △투게더아트(미술품) 등 총 9개사가 참여했다. 참여사들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사업 모델 공동 검토 △법·제도 변화 공동 대응 △조각투자 시장 활성화를 위한 공동 홍보 등 전방위적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신한투자증권은 이번 MOU를 통해 투자자 계좌 관리 및 향후 토큰증권(STO) 전환을 위한 분산원장 제공 등 유통 플랫폼의 핵심 인프라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신한투자증권은 2025년 한 해 동안 총 10건의 투자계약증권 발행에 계좌 관리기관으로 참여, 국내 증권사 중 최다 실적을 기록한 바 있는 만큼 서로 다른 기초자산을 가진 상품들에 대해서도 표준화된 정산 체계를 적용할 수 있는 인프라 역량을 입증했다.

신한투자증권 디지털자산부는 이번 MOU와 그간 쌓아온 계좌 관리 실적은 토큰증권 제도의 본격 시행을 앞두고 안정적인 시장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한 핵심 기반이라며, 장외거래소의 발기인이자 대주주로서 발행부터 유통까지 이어지는 신뢰를 받는 디지털 자산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언론연락처: 신한투자증권 홍보실 이지연 선임 02-3772-104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오픈뉴스 & eope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李대통령, 국가폭력 피해자들에 '치유와 명예 회복' 정부 의지 전달
  • 李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李대통령
  • 李대통령
  • 카카오·네이버서 '모바일 건강보험증' 발급 가능…공공서비스 21종 추가 개방
  • 한-벨기에 정상
  • 李대통령
  • 李대통령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신한투자증권, NXT 컨소시엄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예비인가 맞춰 ‘생산적 금융’ 생태계 조성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