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학교에서 가장 많이 감염되는 병은 감기"

  • 고영민 기자
  • 입력 2013.02.15 15:5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학교감염병 표본감시 워크숍’…결막염-유행성이하선염-수두 뒤이어

<오픈뉴스> 지난해 초··고등학교에서 많이 발생하는 학교 감염병은 감기/인플루엔자, 결막염, 유행성이하선염, 수두 등의 순위로 나타났다.

 

이 같은 결과는 질병관리본부와 보건교사회가 공동 주최하는 ‘2013년도 학교감염병 표본감시 워크숍‘2012년도 학교감염병 감시체계 운영 결과를 통해 밝혀졌다.

 

‘2012년도 학교감염병 감시체계 운영 결과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고등학교 학생들에게 가장 흔한 감염병은 감기/인플루엔자로 학생 1000명당 58.45명이 발생했으며 그 다음으로 결막염(7.29), 유행성이하선염(4.15), 수두(3.81), 폐렴(0.67), 뇌막염(0.25) 순으로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초등학교에서는 감기, 수두, 뇌막염, 폐렴이 중학교에서는 결막염, 고등학교에서는 유행성이하선염이 높은 발생률을 보였다. 계절별로는 감기·폐렴은 3, 수두는 11, 뇌막염·유행성이하선염·결막염은 9월에 높게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워크숍에서 학교 보건교사들은 학교감염병 감시결과를 공유하고, 일선 학교 보건교사의 사례발표를 통해 학교 간 정보 교환과 감염병 예방관련 최신 지식의 습득 및 감시체계 발전 방안 마련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 오픈뉴스 & eope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李대통령, 국가폭력 피해자들에 '치유와 명예 회복' 정부 의지 전달
  • 李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李대통령
  • 李대통령
  • 카카오·네이버서 '모바일 건강보험증' 발급 가능…공공서비스 21종 추가 개방
  • 한-벨기에 정상
  • 李대통령
  • 李대통령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학교에서 가장 많이 감염되는 병은 감기"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