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SKT-코레일네트웍스, ‘스마트 트레인’ 구축 업무 협약 체결

  • 조재형 기자
  • 입력 2013.01.25 12:0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오픈뉴스>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과 코레일네트웍스(대표이사 김정근)NFC를 활용한 스마트 트레인서비스 구현을 골자로 하는 양해각서(MOU)25일 오전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코레일네트웍스 본사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

SK 텔레콤이 선정한 5대 솔루션 사업영역 중 스마트 워크(Smart Work) 관련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협약식에서 양사는 객차 내 모바일 인포테인먼트 플랫폼 구축 역사에 최첨단 IT기술을 접목한 편의시설 구축 등 다양한 사업 분야에서 스마트워크 솔루션 개발 및 구축을 함께하기로 합의했다.

승객들은 NFC가 탑재된 의자에 스마트폰을 터치해 모바일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사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승객들은 본인의 스마트폰으로 열차 내에서 제공되는 음악, 영화, 게임, VOD 등을 즐기고 주행정보 도착지 날씨·주변 맛집 안내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 받을 수 있게 되며, 도착 10분 전 알람 등 다양한 편의 기능도 제공 받을 수 있다.

SK텔레콤은 이 방식이 대규모로 객차를 개조할 필요가 없고, 적은 투자 비용으로 항공기에 장착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이상의 기능을 제공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양사는 철도 기반의 주차, 역무 및 IT사업 등과 관련된 스마트 솔루션도 공동 개발해 철도이용 고객에게 제공하고, 향후 안전 등 철도 전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SK텔레콤 박인식 기업사업부문장은 국내 교통의 중추신경인 철도 운송 부문에 스마트 솔루션을 적용함으로써 철도 고객 서비스 및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이라며 스마트 트레인 구축은 적은 비용으로 최대의 효율을 내는 스마트 솔루션의 대표적인 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코레일네트웍스 김정근 대표이사는 철도이용 고객에서 최적화된 스마트 서비스도입을 통해 고객서비스의 혁신을 이루고, 이를 철도 인프라에 확대 적용함으로써 앞으로 철도의 안전과 편의를 크게 향상시키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오픈뉴스 & eope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李대통령, 국가폭력 피해자들에 '치유와 명예 회복' 정부 의지 전달
  • 李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李대통령
  • 李대통령
  • 카카오·네이버서 '모바일 건강보험증' 발급 가능…공공서비스 21종 추가 개방
  • 한-벨기에 정상
  • 李대통령
  • 李대통령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SKT-코레일네트웍스, ‘스마트 트레인’ 구축 업무 협약 체결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