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취학 예정 어린이, 입학 전까지 예방접종 마쳐야

  • 윤희재 기자
  • 입력 2013.01.16 15:3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오픈뉴스>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는 오는 3월 취학 예정 아동은 입학 전 필수 예방접종 4종을 모두 마쳐야 한다고 학부모에게 16일 당부했다

 

취학 예정 아동이 맞아야 하는 백신은 DTaP(디프테리아·백일해·파상풍 혼합백신) 5폴리오(소아마비 백신) 4MMR(홍역·볼거리·풍진 혼합백신) 2일본뇌염 백신(사백신 4차 또는 생백신 2)이다.

 

질병관리본부와 교육과학기술부는 32일부터 3개월간 초등학교 1학년생을 대상으로 접종 여부를 확인하고 접종을 받도록 학부모에게 권유할 계획이다.

 

자녀의 필수 백신 접종 여부는 예방접종도우미 웹사이트(http://nip.cdc.go.kr)나 정부민원포털 민원24 웹사이트, 모바일 예방접종도우미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취학아동 예방접종 확인은 교사가 학생의 예방접종 여부를 온라인을 통해 확인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보호자가 예전처럼 예방접종 증명서를 발급받아 제출할 필요는 없다.

 

예방접종도우미 웹사이트에 접종 사실이 누락된 경우 병의원에 전산 등록을 요청하면 된다.

 

자녀가 과민 체질이거나 부작용 경험이 있어 백신을 맞을 수 없거나 전산 입력이 불가능한 경우 병의원에서 예방접종증명서를 발급받아 학교에 제출하면 된다.

 

질병관리본부 관계자는 취학 연령인 만 67세는 영유아 예방접종의 면역력이 감소하는 시기여서 단 한 명의 환자로도 대규모 감염이 일어날 수 있다단체생활을 시작하는 자녀와 친구들의 건강을 위해 빠짐 없이 예방접종을 실시해 달라고 당부했다.

 

ⓒ 오픈뉴스 & eope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李대통령, 국가폭력 피해자들에 '치유와 명예 회복' 정부 의지 전달
  • 李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李대통령
  • 李대통령
  • 카카오·네이버서 '모바일 건강보험증' 발급 가능…공공서비스 21종 추가 개방
  • 한-벨기에 정상
  • 李대통령
  • 李대통령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취학 예정 어린이, 입학 전까지 예방접종 마쳐야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