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정부,“안보리 대북제재 더욱 진전된 조치 있어야”

  • 이경환 기자
  • 입력 2012.12.14 08:2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북, 안보리 결의·국제사회 경고 무시 반드시 대가 치러야”

정부는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발사와 관련, “북한이 국제사회의 경고와 안보리 결의를 무시한데 대해 지난 4월보다 더욱 진전된 조치가 있어야 한다13일 밝혔다.

 

조태영 외교통상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을 통해 북한이 이번에 국제사회의 경고와 우려 표명에도 불구하고 장거리 미사일을 발사한 것은 명백한 안보리 결의 위반이자 국제사회의 평화에 대한 중대한 도전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조 대변인은 이어 북한이 안보리 결의와 국제사회의 경고를 무시한 데 대해서는 반드시 대가가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해상에서 취할 수 있는 조치, 금융 부문 조치 등 모두가 이론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는 조치라면서 안보리 회원국들간의 협의를 거쳐야만 결과물로서 채택될 수 있는 사항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그는 오늘 주 유엔대사의 언급이나 회의결과 발표내용을 봐도 안보리 이사국들이 모두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발사는 안보리 결의의 명백한 위반으로 모두가 이 사안을 중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북한의 3차 핵실험 가능성과 관련해서는 정부로서는 현재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북한이 그런 도발행위를 다시는 해서는 안될 것이라고 밝혔다.

 

 

ⓒ 오픈뉴스 & eope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李대통령, 국가폭력 피해자들에 '치유와 명예 회복' 정부 의지 전달
  • 李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李대통령
  • 李대통령
  • 카카오·네이버서 '모바일 건강보험증' 발급 가능…공공서비스 21종 추가 개방
  • 한-벨기에 정상
  • 李대통령
  • 李대통령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정부,“안보리 대북제재 더욱 진전된 조치 있어야”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