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농진청, 농기계 개발·임대사업 적극 지원

  • 한경수 기자
  • 입력 2012.11.02 16:1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오픈뉴스> 농촌진흥청은 2현장에서 요구하는 농기계를 개발해 농업·농촌의 발전 뿐만 아니라 국민에게 도움을 주는 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며 농기계 구입비용의 부담을 줄이고, 농기계 이용 효율을 높이기 위해 농식품부에서 시행하고 있는 농기계 임대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농진청은 이어 농업인이 힘든 작업으로부터 벗어나고 노동력 절감 및 농가 부가가치 향상에 필요한 농기계 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농업기계화 정책사업 지원에 필요한 농기계와 대국민 기술수요조사를 통해 현장에서 요구하는 농기계를 개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농진청은 지난달 31일 자 중부일보 고가 농기계 개발에 농민들 허탈제하의 기사에 대해 이 같이 해명했다.

 

농진청 국립농업과학원에서 지난 2008년 개발한 포도 비파괴 선별시스템은 고품질화 및 생력화 요구도가 높아지고 있어 선별기 도입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돼 선과장, 산지유통센터 등 대규모 시설에 설치할 목적으로 만들었다.

 

또한, 내년에는 농가용으로 사용하기 위해 포도 비파괴당도 선별원리를 이용해 휴대형으로 시범보급 예정이며, ‘휴대용 감귤당도 측정기와 같은 저가이면서 농가용으로도 연구·개발하고 있다.

 

농진청은 연작장애 예방과 안정 생산을 위해서 수박(94.8%), 오이(90.9%), 고추(29.9%), 토마토(50.2%) 등 접목 채소 묘목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주로 공동육묘장에서 생산하고 있다고 말했다.

 

농진청은 또한 우리나라에서는 채소 공동육묘장 200개소(11ha) 운영되고 있으며, 이 가운데 우리 청이 개발한 접목로봇이 39대가 보급됐다이 로봇은 이탈리아, 미국 등 세계 최초로 수출했다고 밝혔다.

 

농진청은 시범사업 5개소에서 지난 2009년부터 추진해온 보급대수는 국내 39, 수출 23대 총 62라며 민간인이 개발하고 우리 청이 홍보했다는 까치 퇴치장치에 대한 개발업체, 가격 등의 사실 근거는 파악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아울러 농작물(과수)의 조류 피해 관련한 연구는 조류 포획 트랩(원예원, 2002)’을 개발했고, 기계가격은 1대당 55만원이라며 농과원에서 2009년에 수확철 농작물 피해를 막고자 전자센서를 이용해 야생동물의 접근을 감지하는 야생동물 퇴치장치를 개발했고, 설치비용은 1ha250만원이라고 강조했다.

 

ⓒ 오픈뉴스 & eope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李대통령, 국가폭력 피해자들에 '치유와 명예 회복' 정부 의지 전달
  • 李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李대통령
  • 李대통령
  • 카카오·네이버서 '모바일 건강보험증' 발급 가능…공공서비스 21종 추가 개방
  • 한-벨기에 정상
  • 李대통령
  • 李대통령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농진청, 농기계 개발·임대사업 적극 지원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