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가난한 예술인에게 3개월간 월 100만원 지원

  • 오픈뉴스 기자
  • 입력 2012.09.21 08:0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기획재정부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여건에 있는 예술인들의 창작활동을 보장하고 경력 개발과 구직을 지원하는 예술인 창작안전망 사업을 내년도 예산안에 편성했다20일 밝혔다.

 

예산 규모는 창작활동 지원사업(30)과 취업 지원사업(40)으로 나눠 총 70억원이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원대상 선정 등 구체적 실행을 준비 중이며, 오는 11월 설립되는 예술인 복지재단이 위탁 운영하게 된다.

창작활동 지원사업에 따라 일시적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예술인들에게 3개월간 월 100만원의 창작준비금이 지원된다. 전년도 예술활동 관련 소득이 있는 현직 예술가, 등단 또는 공인된 대회에서 등단한 작가와 화가 등 900여명이 지원대상이다.

 

창작준비금을 받는 예술인은 공공문화시설에서나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재능나눔활동을 해야 한다. 재정부는 예술인의 생활안정과 함께 사회 취약계층의 문화예술 향유기회를 확대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전문무용수 재교육 등 일부 분야에서 소규모로 시행되던 직업훈련 교육프로그램의 지원 대상과 규모도 늘어나 교육비 면제와 함께 월 20만 원의 참여수당이 지급된다. 임시고용직·자유전문직 예술인과 예술스태프 1500여명이 지원대상이다.

 

이와 함께 재정부는 초··고교와 사회복지시설 등에 문화예술 강사를 파견하는 문화예술교육 활성화 사업예산도 내년에 22.4% 늘렸다.

 

ⓒ 오픈뉴스 & eope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李대통령, 국가폭력 피해자들에 '치유와 명예 회복' 정부 의지 전달
  • 李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李대통령
  • 李대통령
  • 카카오·네이버서 '모바일 건강보험증' 발급 가능…공공서비스 21종 추가 개방
  • 한-벨기에 정상
  • 李대통령
  • 李대통령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가난한 예술인에게 3개월간 월 100만원 지원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