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尹대통령, 순방 후 첫 국무회의···"경제성과 후속조치에 최선"

  • 배종구 기자
  • 입력 2022.09.27 19:0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오픈뉴스] 윤석열 대통령이 5박 7일간의 영국과 미국, 캐나다 순방 이후 첫 국무회의를 주재했다.
 
875-202209271111.jpg
27일 윤석열 대통령은 정부세종청사에서 제43회 국무회의를 주재했다.(사진=대통령실)

윤 대통령은 유엔 연설에서 밝혔던 국제사회에 대한 기여 계획과 함께 순방 경제성과에 대한 후속조치를 주문했다.

이번 순방에서는 반도체와 전기차 등 첨단산업 분야 7개 글로벌 기업에 대한 총 11억5천만 달러, 우리 돈 약 1조6천억 원의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특히, 세계 1위 반도체 장비업체인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AMAT) 연구개발센터를 유치했다.

또, 2억2천만 달러, 우리 돈 약 3천100억 원 규모의 '한미 글로벌 벤처펀드' 결성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핵심광물 생산국이자 AI 선도국인 캐나다와 협력 기반도 마련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저출산, 고령화 문제도 언급했다.

기존 정책에 대한 반성과 함께 과학과 데이터에 기반한 실효성 있는 정책을 당부했다.

이를 위해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를 전면 개편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지방의 역할도 강조하며, 중앙지방협력회의, 이른바 제2 국무회의 정례화와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세종 설치를 제시했다.

윤 대통령은 이와 함께 대전 아울렛 화재 사건과 관련해 희생자들과 유가족에게 위로를 전하고, 재난관리 방식 재검토를 지시했다.
ⓒ 오픈뉴스 & eope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李대통령
  • 李대통령, 국가폭력 피해자들에 '치유와 명예 회복' 정부 의지 전달
  • 李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李대통령
  • 李대통령
  • 카카오·네이버서 '모바일 건강보험증' 발급 가능…공공서비스 21종 추가 개방
  • 한-벨기에 정상
  • 李대통령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尹대통령, 순방 후 첫 국무회의···"경제성과 후속조치에 최선"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