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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택, ‘모바일 광고도 3D 시대’

  • 최세윤 기자 기자
  • 입력 2012.07.04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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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팬택이 모바일 체험 마케팅을 강화한다. 모바일 광고를 혁신적으로 바꿔 국내 최초로 모바일 3D 광고를 선보이고 있다.


팬택은 모바일 3D 광고를 도입해 온라인 마케팅 플랫폼을 모바일 중심의 최근 IT 환경에 맞게 혁신한다고 4일 밝혔다.


앞서 지난 6월말부터 각종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모바일 3D 광고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국내 최초로 도입한 모바일 3D 광고를 통해, 일반적으로 제품 사이트로 이동하는 것이 고작이었던 모바일 배너 광고에 대한 개념을 일신했다.


현재 집행되고 있는 ‘베가레이서2’ 모바일 광고를 터치하면, ‘베가레이서2’를 회전시켜 보거나 음성인식 기능과 혁신적 배터리 라이프 등의 특장점을 게임처럼 체험해볼 수 있는 3D 화면으로 진입하게 된다.


팬택 관계자는 “이번 모바일 3D 광고를 통해 사용자가 스카이 스마트폰에 대해 보다 재미있고 친근하게 알아갈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팬택은 온라인, 모바일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강화하여 모바일 중심의 IT 환경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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