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금강소나무부터 카라까지···'한국관광 빛낸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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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소나무부터 카라까지···'한국관광 빛낸 별'

기사입력 2012.06.05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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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공동으로 참여하는 한국관광의 별 조직위원회‘2012 한국관광의 별최종 수상자를 5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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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험형숙박 부문에서 ‘2012 한국관광의 별’로 선정된 영주 선비촌. 이 곳에서는 옛 선조들의 주거문화를 체험할 수 있으며, 생동감 있는 마을 풍경을 관광할 수 있도록 주민들이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는 점 등이 선정이유로 꼽혔다.<문화관광부>

수상은 금강 소나무숲(생태관광자원 부문), 수원화성(문화관광자원 부문) 국내여행총정리(스마트정보 부문) 우리나라 어디까지 가봤니? 56(단행본 부문) 영주 선비촌(체험형숙박 부문) 정선 5일장(쇼핑 부문) 내일로 티켓(프런티어 부문) 대구근대골목(장애물없는 관광자원 부문) 포스코(휴가문화 우수기업 부문)를 비롯해 일본에서 한류 열풍을 일으키며 한국관광의 매력을 알려온 공로로 선정된 걸그룹 카라까지 총 10개 부문의 단체 및 개인이 하게 된다.

 

▲ ‘2012 한국관광의 별’에 걸그룹 카라가 선정됐다.

올해로 3회를 맞은 '한국관광의 별'은 국내관광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제고하고 창의적인 발상으로 한국관광 발전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발굴하기 위해 2010년에 처음으로 제정됐다.

 

 

올해 국민 참여는 후보추천 건수 총 29099(전년 대비 182% 증가), 온라인투표 참여 건수 총 1388(전년대비 총 건수 15.3% 증가, 후보별 평균 득표수 62% 증가) 등으로 한국관광의 별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높아졌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2012 한국관광의 별시상식은 오는 612일 개최되며, 수상자에게는 문화부 장관명의 상패를 비롯하여 상금 500만 원이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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