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밀양시, 신대구부산고속도로 통행료 최대 52%까지 인하

  • 박준구 기자
  • 입력 2020.12.29 18:5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오픈뉴스] 밀양시는 신대구부산고속도로(주)(대표이사 정준택)에서 이달 24일부터 통행료를 최대 52%까지 인하해 운영하고 있다고 29일 전했다. 이번 인하는 신대구부산고속도로가 개통되고 14년 만이다.

1종 소형차 기준으로 밀양IC~대동JC 구간 이용료가 당초 4,500원에서 2,700원으로 1,800원 인하되고, 밀양IC~동대구JC 구간 이용료는 5,900원에서 3,200원으로 2,700원 인하돼 대구~부산 구간을 이용하는 밀양시민들의 비용부담을 크게 덜어줄 것으로 보인다.

이번 통행료 인하는 12월 개통한 밀양~울산 고속도로와의 연계해 영남 알프스를 비롯한 밀양의 주요 관광명소로의 접근성을 높여 관광 및 지역교류 활성화와 지역경제에 새로운 동력을 더할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 오픈뉴스 & eope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李대통령, 국가폭력 피해자들에 '치유와 명예 회복' 정부 의지 전달
  • 李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李대통령
  • 李대통령
  • 카카오·네이버서 '모바일 건강보험증' 발급 가능…공공서비스 21종 추가 개방
  • 한-벨기에 정상
  • 李대통령
  • 李대통령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밀양시, 신대구부산고속도로 통행료 최대 52%까지 인하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