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TV, '추억토크 나의 군대이야기'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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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10.08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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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뉴스]

 

국방홍보원(원장 박창식) 국방TV는 역동적인 삶을 살아온 각 분야 명사들이 입대 장병과 사회진출을 앞둔 우리 사회 젊은 청춘들에게, 인생 선배로서 도전적인 메시지를 전하는 ‘추억토크 나의 군대이야기’를 신규 편성한다고 밝혔다.

매주 월요일 저녁 7시 30분에 방송될 ‘추억토크 나의 군대이야기’는, 군 생활로 인생의 전환점을 맞은 명사들을 모시고 그들의 진솔한 군 생활 추억과, 인생의 중요한 터닝포인트가 된 소중한 순간들을 함께 나누는 ‘리얼토크쇼’ 이다.

‘추억토크 나의 군대이야기’는 군 입대 문제로 고민할 수 있는 이 시대의 젊은이들에게, 군대를 도약의 발판으로 삼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해준다.

군대를 다녀온 사람이라면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상황을 공유하면서, 세대 간 소통의 실마리를 제공해드릴 예정이다.

예비역들에게는 추억과 공감의 시간을, 현역으로 복무 중인 사람들에게는 현재의 중요함을 깨닫는 시간이 될 것이며, 입대를 앞둔 사람에게는 군대에서 꿈을 이룰 수 있는 가능성을 여는 시간을 선사한다.

‘추억토크 나의 군대이야기’는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열정의 아이콘 윤영미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청춘들에게 희망과 격려의 메시지를 전한다.

오는 12일 월요일 첫 방송은 음대 출신 성악도로서 대한민국 트로트 황태자로 우뚝 선 가수 박현빈이 출연하여, 그의 흥미진진한 군생활을 소개한다.

인기가수 박현빈은 2002년 4월부터 2004년 10월까지 2년 6개월간 공군본부 군악대에서 성악병으로 근무했으며, ‘추억토크 나의 군대이야기’ 출연을 통해 그의 군시절 추억들과 재미있는 에피소드들을 공개한다.

박창식 국방홍보원장은 “추억토크 나의 군대이야기는 사회 각 분야 명사들의 진솔한 조언을 통해 입대장병 및 젊은 청춘들의 도전정신을 함양시키는 프로그램”이라며, “시청자 여러분과 함께 소통하고 한 걸음 더 시청자 여러분께 다가가는 국방TV가 되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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