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융합산업협회는 3D산업 분야의 현장 인력난을 해소하고, 관련 업계 종사자 및 재직자의 3D전문지식을 향상시키위해 3D산업응용전문인력양성과정을 오는 5월 30일부터 11월 22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현장에서 필요한 전문인재를 육성하고자 운영해온 3D융합산업협회 3D인력양성교육센터는 3D산업분야에 전반적으로 종사하고 있는 재직자들을 통해 진행한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알짜배기의 교육과정을 구성했으며 금년 교육과정으로는 ▲전기전자분야 ▲의료분야 ▲광고분야 ▲건설·건축분야 ▲교육분야로 총 5개 분야 27개 교육과정으로 구성했다.
전기전자분야 과정으로 3D의 전반적 핵심 기술전문가 양성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3D교육산업에서 중심이 되고 있는 광운대학교 실감미디어에서 진행되며 훈련과정은 ▲3D디스플레이 ▲3D휴먼인터페이스기술 ▲3D영상과 휴먼팩터 ▲입체영상의 활용 ▲S3D 표준화와 콘텐츠 제작 ▲영상개론 ▲OpenGL 프로그래밍 ▲OpenGL 게임프로그래밍으로 총 7개 과정이다.
또한, 의료분야 과정은 ▲3D의료영상개요 ▲의료영상기기가 개설되며, 광고분야 과정은 ▲3D카메라촬영 ▲3D입체영상편집 및 모션그래픽 ▲3D디스플레이시스템이해 및 설계 ▲3D입체영상제작가이드 ▲3D촬영실습 ▲3D편집실습 훈련과정 개설로 역량있는 3D전문강사진을 통해 실무자 중심 교육을 펼칠 예정이다.
이외에도 건설분야 과정으로 ▲3D입체모델링기법 ▲2D/3D변환 ▲3차원계측 및 활용사례 ▲사진측량 및 영상지도 활용 ▲지하시설물 측량 및 GIS구축 ▲3DGIS와 3DIBS 구축 및 활용사례 ▲BIM구축 및 활용(실무자) ▲BIM구축 및 활용(관리자)가 개설되며 교육분야 및 3D기초분야로 분류되는 교육과정으로는 ▲3D입체영상제작이론 및 기획 ▲3D입체사운드 ▲CGI 및 특수효과로 총 3과정이 진행된다.
아울러 센터 관계자는 “3D업체의 주력분야 및 재직자들의 3D교육수준을 고려하여 현장 맞춤형 집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며, “한 업체당 훈련과정인원 10명이상이 되면 방문교육 및 단체 실습이 가능하도록 운영 및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대상 및 지원혜택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3D산업응용전문인력양성센터 사이트(http://3dedu.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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