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장애인 의약품 안전사용 지원 강화

‘장애인 의약품 안전사용 정책협의체’ 구성…9월 28일 첫 회의 개최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0.09.28 12:31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오픈뉴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장애인의 안전한 의약품 사용을 돕기 위해 장애인 단체들과 함께 ‘장애인 의약품 안전사용 정책협의체’를 구성하고  28일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체는 식약처, 대한약사회(약바로쓰기운동본부), 장애인 관련 단체로 구성되며,주요 논의 과제로는 ▲장애인 의약품 안전사용 지원강화를 위한 정책개발 ▲장애인 유형별 특성을 반영한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 자료 마련 ▲대한약사회에서 진행 중인 약바르게 알기 사업의 하나로 장애인을 위한 분야 지원 등이다.

식약처는 이번 협의체를 통해 장애인들이 의약품을 안전하게 사용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정책과 교육 프로그램 등을 마련해 나갈 예정이며, 앞으로도 지원이 필요한 사회적 계층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태그

전체댓글 0

  • 81524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식약처, 장애인 의약품 안전사용 지원 강화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