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여수엑스포 D-3, '개막 준비 이상 無'

  • 김수호 기자
  • 입력 2012.05.09 08:0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오픈뉴스=김수호> 올림픽, 월드컵과 더불어 세계 3대 축제 중 하나인 엑스포가 3일 후 여수에서 개막한다. 1993년 대전 엑스포 이후 19년 만에 열리는 여수 엑스포는 현재 3차례의 예행연습을 모두 마친 상태로 오는 12일 개막을 앞두고 있다. 

이번 여수 엑스포는 5월 12일부터 8월 12일까지 93일간 열리며, 106개 국가 전시관에 1일 70회 이상 각종 공연이 펼쳐진다.

여수 엑스포는 ‘살아있는 바다, 숨 쉬는 연안(The Living Ocean and Coast)’을 슬로건으로 바다와 연안에 관련된 인류 공동과제에 대한 대안 모색을 통해 바다와 연안의 가치를 재인식하는 기회를 만들고 대중에게 새로운 경제, 문화적 가치를 홍보한다. 


간결한 개막행사…‘화려한 볼거리’

오는 11일 여수 엑스포 개막식이 열린다. 여수 엑스포는 개막식을 통해 대한민국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여수 엑스포의 주제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며,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교류의 장을 마련한다. 개막식 행사는 엑스포장 내 ‘Big-O’ 해상무대에서 국내외 인사들이 참석하는 가운데 진행된다.

이번 개막식은 ‘꿈꾸는 바다(Dreaming Ocean)’을 주제로 희망의 바다(1부, Ocean Concert),  함께하는 바다(2부, Ceremony), 춤추는 바다(3부, Theme musical), 식후 쇼(4부, New MediaShow)로 이루어지며, 저녁 6시부터 약 3시간 동안 진행된다. 
 
개막식 행사는 선박 퍼레이드 및 전시, 엑스포 관련영상 관람, 해양음악제(Ocean Concert) 등의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귀빈입장, ‘비나리’ 퍼포먼스, 참가국 기수단 입장, 국기게양, 환영사․축사․개막선언․개회의식 등의 공식행사를 비롯해 주제공연(K-Pop과 뮤지컬이 결합된 퍼포먼스), 뉴 미디어쇼, 불꽃놀이 등의 문화행사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 메인 행사장(Big-O 해상무대)
또한, 12일에는 본격적인 여수 엑스포 관람을 시작하는 개장식이 열린다. 이번 개장식은 존의 개장식 형식을 탈피하고 관람객이 함께 참여하며 12일 오전 8시 50분부터 EDG 입구 광장에서 20분 동안 간결하게 진행한다. 개장식에는 조직위·BIE·여수시 관계자, 자원봉사자 대표 등 30여명이 참석한다.  


교통망 확충으로 관람객 불편 ‘사전 차단’

코레일은 이번 여수 엑스포 행사기간 동안 철도 수송력을 증강한다. 서울역에서 출발하여 여수엑스포역간의 KTX 열차를 주중은 3회, 주말엔 5회 증편하며 용산역에서 여수엑스포역으로 가는 일반열차는 2회 증편하여 운행한다. 또한, 누리로 셔틀열차를 운행하여 순천역에서 여수엑스포역까지 토, 일, 공휴일을 제외하고 1일 13회 운행할 계획이다. 

여객선 운항을 위한 새로운 뱃길도 잇따라 개설됐다. 엑스포 기간 동안 초쾌속선을 투입해 광양 중마 일반부두에서 엑스포장까지 하루 4차례 왕복 운항한다. 또 여수 웅천택지지구 임시주차장과 엑스포장을 왕복하는 여객선 4대를 투입해 하루 38회 운항하며 일본 하카다와 여수 엑스포장을 왕복하는 국제여객선 비틀호도 운항될 예정이다.

한편, 자가용으로 엑스포장을 방문하는 관람객을 위해 여수시 외곽  환승주차장에서 엑스포장까지 무료 셔틀버스가 연계 운행된다. 

여수 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지난 3차례 예행연습을 통해 나타난 환승주차장 관련 문제점을 보완해 엑스포 기간 중 차질 없이 환승주차장 및 셔틀버스를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여수시 외곽 6개소에는 약 3만 4천대를 주차할 수 있는 엑스포 환승주차장을 조성, 관람객들은 자가용을 환승주차장에 주차한 후 무료 셔틀버스를 통해 엑스포장까지 편하게 갈 수 있다. 

셔틀버스는 매일 오전 8시부터 밤 11시까지 5~7월 주중 151대, 8월 주중 및 6·7월 주말 554대가 운행되며, 개·폐막식 등 관람객이 집중되는 5월·8월 주말에는 최대 794대가 운행된다. 비용은 무료이며, 20분 정도면 엑스포장까지 도착할 수 있다. 

특히 조직위는 환승주차장을 쉽게 찾아갈 수 있도록 주요 교차로에 설치된 330여개소의 임시 안내 표지 외에 최근 55개소에 임시 안내 표지와 100여개의 플랜카드를 추가 설치했다. 현재 각종 내비게이션에 환승주차장 위치와 명칭을 추가하는 작업이 진행 중이며, 일시에 집중되는 관람객 수송을 위해 대기버스를 증차하는 등 셔틀버스를 탄력적으로 배차해 수송률을 높일 계획이다. 

조직위 교통운영부 관계자는 “승용차가 여수 시내로 유입되면 극심한 시내 교통 혼잡이 생길 수 있다.”며 “KTX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승용차를 환승주차장에 주차한 후 셔틀버스를 이용하는 것이 가장 쉽고 빠르게 엑스포장으로 오는 방법”이라고 말했다.

또한, 환승주차장 각 게이트에는 장애인과 유아의 편의를 위해 휠체어와 장애인 콜택시, 유모차가 비치되며 엑스포 기간 동안 여수 시내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 환승주차장 안내

조직위, 엑스포장 인근 포함…객실수 ‘15만실 이상’

지난해 말부터 올해 초 속속 개장한 특급호텔은 여수 시내에만 6곳, 엑스포장에서 1시간 내 지역까지 합하면 총 11곳, 1,299개실에 달한다. 서울·부산을 제외한 광역시 소재 특급 호텔이 3~9개소인 점을 감안하면 여수의 고급숙박시설 인프라는 대도시 수준이다. 1급 호텔까지 더하면 엑스포장에서 1시간 내 지역에 2천여실의 고급숙박시설이 있다. 

호텔마다 개성이 달라 관람객들의 다양한 수요도 충족시킬 수 있을 전망이다. 힐튼남해리조트, 디오션리조트, 경도리조트는 가족단위 관광객들이 묵기 적합하며, 한옥호텔 오동재에서는 전통체험이 가능하다. 관광공사에서 인증한 여수 베니키아호텔은 특급호텔 수준의 시설과 서비스를 제공하면서도 가격은 매우 저렴한 편이다. 엑스포장에서 30분거리인 순천 에코그라드, 광양 필레모호텔에 묵으며 주변 관광을 즐기는 것도 방법이다. 

고급숙박시설이지만 가격도 합리적이다. 조직위가 최근 파악한 바에 따르면 개막식날 전후를 제외하고는 5월중 객실 가격이 평상시 수준이며, 예약이 가능한 객실도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고급호텔을 비롯한 엑스포 지정 숙박업소 정보는 여수 엑스포 공식홈페이지(www.expo2012.kr) ‘관광숙박’ 카테고리에서 지역별, 유형별, 요금순, 예약가능순 등 수요자 취향에 맞게 검색할 수 있으며 인터넷 예약도 가능하다. 외국인들을 위해서는 숙박예약사이트를 추가로 구축해, 135개소 1만 여실을 대상으로 온라인 예약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조직위 관광숙박부 관계자는 “엑스포 개최와 함께 여수 등 엑스포장 인근 지역에 다양한 호텔과 콘도가 건립돼 고급숙박수요를 충분히 수용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됐다.”며 “객실 예약 상황도 여유가 있는 편이라 엑스포 기간 중에도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엑스포장 인근의 호텔·콘도를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조직위는 그동안 여수 등 인근 30개 지역에 시설과 서비스가 우수한 숙박·음식·쇼핑업소를 엑스포 지정업소로 선정해왔다. 최근 엠블호텔, 한옥호텔, 히든베이호텔 등 10개소가 추가돼 엑스포 지정 숙박업소는 총 614개소로 늘어났으며, 객실수는 1만 8천여실이다. 이중, 호텔 8,811실, 콘도·리조트 2,157실, 팬션 1,183실 등 고급숙박시설이 1만 2천여실이다. 또 지정업소 외에도 엑스포장에서 2시간내에 이용할 수 있는 숙박시설이 13만5,691실에 달한다.

한편, 조직위는 일반 숙소 예약이 어려울 경우를 대비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찜질방, 청소년 수련시설, 캠핑장, 템플스테이, 마을회관 등의 대체 숙박 시설 정보도 함께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정부합동점검반 운영, ‘바가지 없는 엑스포’ 만들기

바가지요금, 요금담합, 예약거부 등 엑스포와 같은 대형행사가 열릴 때면 으레 등장하는 숙박업체들의 불법행위다. 정부는 금주 개막할 여수엑스포에서도 이 같은 바가지요금이 나타날 조짐이 보이자, 정부합동점검반을 꾸려 수시 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적발된 숙박업체 20개소에 대해서는 영업정지, 세무조사 의뢰 등의 엄정한 처분을 내리는 한편, 피해를 입은 관람객은 직접 신고를 할 수 있도록 정부합동점검반 신고센터도 운영한다. 

국토해양부를 비롯해 공정거래위원회, 여수시 등 8개 정부기관으로 이루어진 정부합동점검반은 지난주 2회에 걸쳐 여수시내 숙박업소를 본격 점검했다. 

금번 점검에서 정부합동점검반은 숙박업소 50개소를 대상으로 영업신고증과 숙박요금표가 게시되었는지 여부를 확인하고 불공정거래 행위를 적발함과 동시에 숙박업소들의 위생 상태를 집중 점검했다. 

지금까지 적발된 업소 중 13개소에 대해서는 영업정지 1곳, 개선명령 6곳, 경고 및 과태료 6곳 등의 행정조치와 세무조사를 의뢰했다. 

이 같은 적극적인 정부 활동으로 숙박업소 15개소는 자진하여 숙박요금을 1만 원~6만 원 가량 인하했다. 또한 ▲부당요금 요구 ▲허위요금 게시 ▲요금담합 행위 ▲현금영수증 발행 거부 ▲카드결제 거부 ▲불친절 등을 겪거나 목격한 관람객은 직접 정부합동점검반 신고센터(☏1899-2012, 신호음 안내 후 3번)에 이를 알릴 수 있다. 

정부합동점검반은 신고센터 홍보 스티커를 제작하여 여수시내 숙박업소 225개소에 모두 부착키로 했다.

정부합동점검반은 향후 부조리한 사태가 발생할 경우 여수 세무서 등과 함께 강력한 조치를 취할 계획이며 엑스포가 끝나는 날까지 수시로 점검 활동을 펼쳐 ‘바가지 없는 엑스포’를 만들겠다고 천명했다.


강동석 조직위원장, ‘대한민국의 위상’을 보여줄 것…

▲ 여수 엑스포 강동석 조직위원장
여수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여수 엑스포 조직위원회 강동석 원장으로부터 여수 엑스포의 현재와 미래를 들을 수 있었다.

▶ 며칠 남지 않은 여수 엑스포, 현재 상황은?
“총 3차례에 걸쳐 20만 명의 관람객을 모시고 모의엑스포를 진행했다. 예행연습을 통해서 전시관예약제‧조경‧청소 등 미비한 점을 보완하고 관람객을 감동시킬 수 있는 서비스를 최종 점검했다.
또한 수도권‧전남서부권‧경상권에서 오는 도로망(이순신대교, 남해안고속도로, 여수~순천 자동차 전용도로, 목포~광양 고속도로 등)이 속속 개통되고 있어 여수엑스포장으로 오는 길이 더욱 편리해졌다. 
마지막으로 해상쇼‧빅오쇼 등 주요 공연 리허설을 통해 운영요원‧도우미 교육, 안내 서비스 점검 등 전방위 준비를 거쳐 5월11일 전야제를 하고 5월12일 개장을 하게 된다.“

▶ 엑스포에 대한 국민들의 우려(교통, 숙박 등)에 대

“교통‧숙박은 전시, 공연 콘텐츠 못지않게 세심하게 준비해온 분야다. 우선 지난해 개통된 순천~완주고속도로, 전라선 KTX에 이어, 목포~광양고속도로, 한중일 해상크루즈, 임시 항공편 등 다양한 광역교통망이 속속 확충된다. 문제는 여수시 외곽에서 엑스포장까지인데, 이는 환승주차장과 셔틀버스 시스템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시 외곽에서 엑스포장까지 오는 주요 도로 상의 승용차는 최대한 환승주차장으로 유도하고 엑스포장까지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일일 최대 900여대까지 수시 운행하기 때문에 대기 시간이 10분 미만이어서 관람객들이 오히려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지난 4월 1일 국토해양부, 여수세계엑스포조직위원회, 경찰청, 해양경찰청, 여수시, 한국도로공사, 한국철도공사 등 민ㆍ관 소속 42명으로 구성된 ‘특별교통대책본부’ 발족해 교통대책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숙박시설은 여수 시내로만 보면 부족한 것이 사실이기 때문에 숙박권역을 여수 인근 2시간 이내로 확대하는 방안을 택했다. 실제로 2시간 권역 내 숙박시설은 하루 13만6천여실로, 관람객이 가장 많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5월 주말에도 충분하다. 관람객 입장에서는 엑스포를 보러 와서 남해, 하동, 순천, 광양, 구례, 고흥, 목포, 부산까지 인근 지역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게 된다. 조직위에서는 엑스포와 인근 지역 관광지를 연계한 관광코스 73선을 개발해 소개하고 있다.  인근 지역에서도 지역의 관광자원과 재미있고 유익한 콘텐츠 준비함은 물론이고, 엑스포 입장권 소지자에게는 관광지 입장료와 음식점 등의 특별할인 등 환대 서비스를 시행한다.” 

▶ 여수 엑스포의 성공적인 마무리 후 향후 엑스포장 운영 계획은? 

“3개월간의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치는 것 못지않게 사후활용을 잘하는 것도 성공적인 엑스포의 기본요건이다. 엑스포가 끝난 후 여수 신항 일대는 아시아권에서 제일가는 해양관광 리조트의 여건을 갖추게 될 것이다. 엑스포의 핵심 콘텐츠와 아름다운 오동도, 크루즈터미널과 KTX여수역까지 볼거리와 편의시설, 교통망까지 모두 갖추게 된다.”

“엑스포장은 기본적으로 해양 레저 스포츠 용품을 전시하고 판매하는 종합 리조트가 돼야한다. 바다에는 각국의 최신 요트를 전시해 실제 구매자들이 와서 시승할 수 있도록 하고, 육상에는 옥외 전시장과 쇼핑몰을 들여올 것이다. 해양 레저 스포츠 장비와 요트 등을 판매하는 해양 레저 복합 쇼핑몰은 연면적 4만평에 달하는 국제관에 유치할 계획이다.” 

“또한 엑스포가 끝나도 핵심적인 볼거리는 남아서 관광객들에게 큰 감흥을 줄 것이다. 계획 단계부터 전시관 등 하드웨어보다 문화예술행사, 엑스포디지털갤러리, 전시물 등의 콘텐츠를 남기는 방향으로 설계했다. 현재, 활용 가능한 필수 시설과 용도가 확보된 시설만 영구 건물로 건축하고 이외의 시설은 임시 건물로 조성하고 있다.” 

“핵심 콘텐츠 중에는 엑스포장 내의 특화시설인 빅오(Big-O)에서 펼쳐지는 현란한 멀티미디어쇼와 바다분수, 움직이는 영상관인 엑스포 디지털 갤러리, 지상 최대의 옥외 파이프오르간인 스카이타워, 희귀 바다 생물이 있는 국내 최대의 아쿠아리움, 조형미가 뛰어난 해상 건축물인 주제관 등이 있다. 그밖에 지중해 요리 등 세계 각국의 씨푸드 레스토랑도 유치하게 돼 각국의 미각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을 것이다.”

▶ 여수 엑스포가 성공하기 위해 국민들에게 바라는 점

“세계적으로 유명한 CNN에서는 2012년에 꼭 가보아야 할 곳 7곳 가운데 1위로 여수엑스포를 꼽았다. 또 여수엑스포 마스코트인 ‘여니·수니’를 ‘10대 여행기념품’으로 선정됐다. 이처럼 전세계가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 여수엑스포는 다양한 세계 각국의 문화예술 공연과 이벤트, 전시관마다 신기하고 놀랍고 재미있는 볼거리가 넘친다. 그리고 모두 바다를 주제로 한다. 올 여름 꼭 여수엑스포를 방문하셔서 전시와 문화공연, 그리고 아름다운 남해안 여름 바다의 정취를 만끽하셨으면 한다. 관람객들에게 일생동안 잊히지 않는 아름다운 추억이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여수엑스포는 88서울올림픽, 2002년 월드컵, 93대전엑스포에 이어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가장 큰 규모의 국제 행사임을 강조하고 싶다. 여수엑스포는 국제사회가 기후 변화, 육상 자원 고갈로 인한 위기를 절감하고, 생명의 근원인 해양과 연안의 가치를 재인식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3개월간 100개국 이상이 참여하는 행사인 만큼 수치적으로 환산할 수 없는 국가 브랜드 향상 효과도 엄청날 것으로 보고 있다. 여수세계엑스포는 선진국 반열로 발돋움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위상을 종합적으로 보여주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세계 3대 축제이며 경제올림픽이라 불리는 이번 여수 엑스포가 얼마나 큰 이슈로 부각될지 결과가 주목된다. 


ⓒ 오픈뉴스 & eope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李대통령, 국가폭력 피해자들에 '치유와 명예 회복' 정부 의지 전달
  • 李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李대통령
  • 李대통령
  • 카카오·네이버서 '모바일 건강보험증' 발급 가능…공공서비스 21종 추가 개방
  • 한-벨기에 정상
  • 李대통령
  • 李대통령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여수엑스포 D-3, '개막 준비 이상 無'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