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신한금융그룹, 지속적인 '나눔 봉사활동' 계획

  • 김수호 기자
  • 입력 2012.04.24 12:0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신한금융그룹이 지속적인 '따뜻한 국수 나눔'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5천만원의 지원금을 전달하고 있는 모습


신한금융그룹(회장 한동우)은 24일 한동우 회장을 비롯한 전 그룹사 CEO들이 참여한 가운데 서울시 종로구 숭인동에 위치한 종로 중구 적십자 봉사관에서 ‘따뜻한 국수나눔’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한 회장과 그룹 사장단 20여명은 직접 밀가루를 반죽해 국수 가락과 빵을 만들고 포장해 인근 지역의 독거노인을 비롯한 저소득 가정에 전달했다. 

앞서 신한은 대한적십자사(총재 유중근)에 5천만원의 지원금을 전달했다. 이 지원금은 서울 뿐 아니라 지방에도 ‘따뜻한 국수나눔터’개설에 사용될 예정이다. 신한은 이를 통해 임직원의 봉사활동과 연계하여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국수나눔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 자리에서 한 회장은 “신한금융그룹은 앞으로도 봉사활동 뿐만 아니라 ‘따뜻한 금융’을 통해 고객의 성공과 공동체의 발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고객들과 따뜻한 유대감을 만들어 가겠다”며 의지를 밝혔다.

특히, 이번에는 2008년부터 실시해왔던 서울 정릉, 경기도 광릉 및 제주 묘충사 등 전국 각지의 문화재의 창호지 교체, 환경 정화 등을 통한 문화재 보호활동도 이어진다. 또한 독거 노인들이 무공해 채소류를 직접 재배함으로써 소일거리도 제공하고 식비 절감을 할 수 있는 상자텃밭 나눔 활동’도 지속적으로 실시된다.

뿐만 아니라, 환경 보호를 위한 ‘서울 숲 나무심기’,’위해 식물 제거활동’ 및 남산의 곤파스 태풍피해지역 복구지원, 장애 아동 및 소외계층 아이들과 함께 하는 ‘서울 성곽 걷기’등 새로운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한편, 신한금융그룹은 2010년 4월 전 그룹사 임직원을 단원으로는 하는 ‘신한금융그룹 봉사단’을 창단해 전국 7개 권역을 중심으로 활발한 봉사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 오픈뉴스 & eope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李대통령, 국가폭력 피해자들에 '치유와 명예 회복' 정부 의지 전달
  • 李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 李대통령
  • 李대통령
  • 카카오·네이버서 '모바일 건강보험증' 발급 가능…공공서비스 21종 추가 개방
  • 한-벨기에 정상
  • 李대통령
  • 李대통령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신한금융그룹, 지속적인 '나눔 봉사활동' 계획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