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표 질러, ‘소리벗고 팬티질러’ DIY 팬티 키트 한정 판매

질러 팬티로 ‘집콕 인싸 챌린지’ 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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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6.04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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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뉴스=opennews)

 

샘표의 국민 육포 브랜드 ‘질러(Ziller)’가 4일 ‘육포데이’를 맞아 BYC와 함께 ‘소리벗고 팬티질러’ DIY 기획팩을 선보인다. ‘소리벗고 팬티질러’는 즐거움을 표현하는 MZ세대의 인싸용어로, 질러는 만우절을 맞아 이 용어에서 착안한 가상의 육포 팬티를 BYC와 함께 선보여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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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획팩은 긴 역사와 헤리티지를 가진 샘표와 BYC가 ‘집콕 인싸’들을 겨냥해 재미를 선사하고, 활발한 소통을 이어간다는 취지로 만들어졌다. 1946년 같은 해에 설립된 양 사는 오랜시간 국민에게 사랑 받는 대표 식품 기업과 속옷 기업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소리벗고 팬티질러’ DIY 팬티 키트는 △질러 직화풍 BBQ 60g △BYC 면 팬티 1개입 △열 부착 스티커 1장으로 구성됐다. 톡톡 튀는 디자인의 스티커를 팬티에 자유롭게 배치해 다리미 열로 부착하면 나만의 ‘질러 팬티’를 만들 수 있다. 함께 포함된 부드러운 질러 직화풍 BBQ 육포는 완성 후 혼술 안주로 즐기기에도 제격이다.

 

총 2천 세트 한정 수량으로 판매되는 이번 기획팩은 육포데이인 6월 4일 낮 12시부터 위메프에서 선착순으로 구입할 수 있다. 판매 가격은 ‘6666원’으로 무료배송 된다.

 

샘표 질러 홍보 담당자는 “질러 팬티가 오랜 집콕 생활로 지친 소비자들에게 집에서도 재밌게 잘 놀 수 있는 유쾌한 집콕 콘텐츠로 소비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국민 육포 브랜드 질러는 ‘지르고 싶은 순간, 질러!’라는 슬로건을 앞세워 소비자에게 맛과 재미를 선사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계속해왔다. 앞으로도 뛰어난 품질의 육포와 톡톡 튀는 이벤트로 즐거움을 소비하는 펀슈머를 사로잡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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