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예학술저작권협회 회장에 김중위 前 환경부 장관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0.04.27 08:52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오픈뉴스=opennews)

 

한국문예학술저작권협회는 김중위 전 환경부 장관을 회장으로 취임했다고 27일 밝혔다.

 

김중위 회장은 “저작권은 우리 문화발전의 원동력이며, 인공지능 시대에 새로운 유형의 권리가 출현하는 등 극적인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며 “우리 저작인과 이해관계자들의 원활한 소통을 통해 미래의 모습으로 거듭나도록 앞장설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20200427081651_612김중휘1.jpg

 

김중위 회장은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국회의원 4선과 초대 환경부 장관 등을 역임하였다. 또한 수필 및 칼럼 등 최소 하루 6시간 이상 책을 보고 글을 쓰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문예학술저작권협회는 문학, 학술, 사진, 이미지 저작권신탁관리단체로 5000여명 이상의 저작권자로 구성이 되어 있다.

태그

전체댓글 0

  • 59335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한국문예학술저작권협회 회장에 김중위 前 환경부 장관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