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통합 신당 ‘미래통합당’ 공식 출범…113석 규모

대표 황교안…최고위원에 김영환·김원성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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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2.17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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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뉴스=ope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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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과 새로운보수당, 미래를향한전진당 등을 주축으로 한 보수 통합 신당인 '미래통합당'이 17일 공식 출범한다.

 

미래통합당은 이날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출범식을 갖고 첫 출발을 알릴 예정이다.

 

통합당 최고위원은 기존 8명의 한국당 최고위원에 원희룡 제주지사, 이준석 새보수당 젊은정당비전위원장, 김영환 전 의원, 김원성 전진당 최고위원을 포함해 모두 12명으로 구성된다.

 

통합당은 한국당의 공천관리위원회도 그대로 수용하기로 결정했으며, 한국당 황교안 대표와 박완수 사무총장이 통합당 대표와 사무총장을 각각 맡는다.

 

통합당의 의석 수는 한국당 105석, 새보수당 7석, 전진당 1석을 합쳐 모두 113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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